작품 정보


시리즈 소개

우주선 임라나호를 타고 다니며 은하 연방의 온갖 허드렛일을 처리하는 지구 출신 말단 공무원(자칭 선장)과 인공지능 부관의 모험담.
코믹하면서도 하드할 땐 하드한 스페이스 오페라 연작 소설 시리즈.


작품 목록 및 발표지면


작품 소개

비눗방울

워프웨이(웜홀 항로 출입구) 후보지를 찾기 위해 은하계를 탐사하던 우주선 임라나호 앞에 나타난 행성 규모의 거대한 구체. 극도로 얇아서 비눗방울처럼 보이는 막 위에는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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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세요

은하 연방의 수도 〈워나스-마바이〉로 호출되어 집정관과 대면하게 된 임라나호 선장. 기대에 부풀어 찾아간 그에게 주어진 임무는 과거 지구에서 보낸 우주선들이 데브리가 되어 은하계를 떠돌고 있으니 수거하라는 허드렛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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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스터호의 비극

지구에서 보낸 세대 우주선 제바스티안 뮌스터호는 목적지도 없이 우주를 떠돌고 있었다. 내부 시간으로 700년이 흘러 문명도 쇠퇴하여 부패한 제정일치 왕국이 된 상태. 뮌스터호를 폐기해야 할까, 아니면 구제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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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공! 우리의 지구

떠난 지 약 1억 년만에 돌아온 지구. 거기엔 오소리를 닮은 종족이 살고 있었다. 그들 눈에 선장과 부관은 그저 외계인일 뿐. 제대로 된 미지와의 조우를 펼치기도 전에 붙잡혀 냄새 나는 외양간에 갇히는 꼴이 되는데……. 지구인 조상님은 과연 후손들과 지적인 교류를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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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항해

작은 행성 표면 위에 있는 거대한 바위는 긴 이동의 흔적을 남긴 채 산처럼 미동도 없다. 산은 과연 어떻게 이동했을까? 그리고 안에 사는 생명체는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소설 읽기(포스타입) 소설 읽기(브릿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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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월드

수수께끼의 거대 구조물 〈레일월드〉는 인구증가와 환경오염으로 멸망의 위기를 맞고 있었다. 에우두 종족은 이 위기를 전쟁으로 해결하려 하고, 임라나호 선장은 이를 막기 위해 은하 연방에 개입을 요청하지만 거부당한다. 이 사건은 마침내 은하계의 생존과 미래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국면으로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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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별의 씨앗

지구인이 버린 ‘우주 쓰레기’를 찾아 행성 아즈라칸에 도착한 임라나호. 행성 표면에는 추락한 우주선과 똑같이 생긴 석상이 300개도 넘게 만들어져 있었다. 종교적인 이유로 우주선 및 내부에서 발견된 생존자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아즈라크 종족을 설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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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삼부작

1부 레일월드, 2부 은하가 흩어질 때, 3부 스타라이트 세레나데
〈우주선 임라나 시리즈〉 마지막편. 레일월드에서 벌어진 작은 사건이 은하계, 은하단, 우주, 나아가 전체 차원의 운명을 좌우하는 거대한 문제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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