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공주 미로 #上
요술공주 미로 #中
요술공주 미로 #下
"네가 어릴적 꿈꾸었던 것들을 잃어버린 순간 어른이 되느니라."
"도대체 그건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 거야?"
"너의 버려진 사랑과 용기를 되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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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성별 : 여 나이 : 15세 직업 : 모 여중 3학년 재학중 평범한 중학생인 줄 알았지만 이상한 녀석을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결국 자의반 타의반으로 요술공주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별명은 '찾기(미로찾기에서 유래된 듯)'인데 본인은 그 별명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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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이름을 비롯,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롭고 상서롭지 못한 존재. 상대를 잘못 만나서 인생이 꼬이기는 이쪽도 마찬가지. 스스로를 고결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여기며 그러한 자신의 기준으로 볼 때 너무나 상스러운 미로를 어떻게 다루어야 좋을지 고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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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놈(나쁜 놈) 역시 정체불명. 아주 사악하고 못된 놈이라고 한다. 얼떨결에 불려와서 악역을 떠맡았다. 악역치고는 소심한 게 흠. |
※ VNAP 판의 화면이라 실제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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