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과거 블로그 글 모음 #1(200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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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테스트

트랙백 테스트를 빙자하여 각곳에 민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같은 제로보드 블로그 외 다른 블로그와도 연결해보고 있으니 양해 바랄게요.
현재 트랙백 건 곳 - 제로보드 블로그, 이글루스, 네이버(사이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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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투댓글 테스트10762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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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제목: test! 내용: trackback test107628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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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암아니, 필자투 님!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D1076307006

http://jjano.com:8081/app/index.php?ez_num=1&ez_idx=4&num=6JJANO.COM

trackback test

trackback test11253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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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II's blog 개설

작년(2003) 후반기부터 준비했었지만, 여러 문제와 게으름이 겹쳐 Movable Type 설치에 실패하고 제로보드 블로그로 재도전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 그랬다가 태터 툴즈로 다시 바꾸었습니다. (2004/03/15)

원래는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제목 옆에다 '사소한 일상사, 시시껄렁한 잡담, 그저그런 신변잡기는 없는 100%정보성 블로그!' 따위의 말을 넣는다는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의도로 만들었으나 결국 저도 잡담으로 때우는 공간으로 꾸며나가게 될 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바쁨과 게으름이 겹쳐지면 시시한 잡담이나마 채워넣을 수 있을런지 우려가 될 지경이지요.

일단 본체인 필자투닷컴은 사이트의 유지, 개편 등이 매우 번거롭고 귀찮은 관계로 Phantasmagoria 등 몇몇 컨텐츠를 운영이 간단한 블로그쪽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아울러 무기한 휴간되어 많은 이들의 무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Game_ON_maiL]의 명맥도 이어갈 예정입니다(실은 원래 블로그의 용도를 비디오게임 정보로 쓰고 이름도 [Game_ON_blog]로 할 예정이었건만). 또한 블로그의 정신에 입각하여 (사실 내키진 않으나) '코멘트 달기'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필자투닷컴 전체에서 외부인이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은 방명록뿐이었는데, 이곳까지 합쳐서 두 군데가 된 것입니다. 대신 운영자의 빠른 반응과 답변은 애당초 기대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그런 관계로, 보러 와주시는 분들이 없더라도 (필자투닷컴이 그렇듯)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겁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107728976811562992441363477564PILZAII/근황

http://blog.tattertools.com/p/135117268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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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asmagoria

'Phantasmagoria'라는 이름을 본래 페이지로부터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역시 마음에 드는 낱말이니까요. 제목을 그냥 'PILZAII's blog'라고 하려니까 너무 휑뎅그렁한 느낌이 난다고나 할까…….

아무튼, 본래 PILZAII's Phantasmagoria(筆自鬪의 幻像景)가 지녔던 취지와 정신은 이어받습니다.


관련글 : http://pilza2.com/c/psp/0000.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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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up뭐랄까. 블로그 열풍~이라는 느낌이려나요. 필자투님도 블로그를 만드셨군요.(^^) 번성하는 블로그가 되기를 빌겠습니다.1077439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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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2/16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드래곤볼Z 2
PS2 / 반다이 / 02.05.
2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3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4 뿌요뿌요 피버
PS2 / 세가 / 02.04.
5 시작하는 일보(더 파이팅) 2 VICTORIOUS ROAD
PS2 / ESP / 01.29.
6 풍운 신선조
PS2 / 겐키 / 01.22.
7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 익스퍼트 3
GBA / 코나미 / 02.05.
8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 비기너즈 팩
GBA / 코나미 / 02.05.
9 스타오션 3 디렉터스 컷
PS2 / 스퀘어에닉스 / 01.22.
10 진 여신전생3 녹턴 매니악스
PS2 / 아틀라스 / 01.29.
11 역전재판 3
GBA / 캡콤 / 01.23.
12 익사이팅 프로 레슬링 5
PS2 / 유크스 / 01.29.
13 그란투리스모 4 프롤로그
PS2 / SCE / 12.04.
14 AIRFORCE DELTA ~BLUE WING KNIGHTS~
PS2 / 코나미 / 02.05.
15 록맨EXE4 토너먼트 블루 문
GBA / 캡콤 / 12.12.
16 모두의 골프 4
PS2 / SCE / 11.27.
17 팬텀 브레이브
PS2 / 니혼이치 / 01.22.
18 NARUTO 격투 닌자대전2
GC / 토미 / 12.04.
19 록맨EXE4 토너먼트 레드 선
GBA / 캡콤 / 12.12.
20 포케몬 콜롯시엄
GC / 포케몬 /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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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현대와 온라인 레이싱 게임 공동개발

세가는 2월 16일, 우리나라의 Hyundai Digital Entertainment(HDE)와 PC용 온라인 레이싱 게임 'CTRacer(가제)'의 개발과 배급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CTRacer'는 HDE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2003년 3월부터 베타테스트를 실시하여 현재 동시접속자수가 140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번 제휴로 세가는 '이니셜 D', '세가 랠리'의 개발경험이 있는 히트메이커가 감수를 맡아 퀄리티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국은 HDE, 일본에서의 운영은 세가가 맡고 중국, 대만과 유럽, 미주 등 지역은 세가를 통해 현지회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진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원1] http://itmedia.co.jp/games/gsnews/0402/16/news03.html
[출원2]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216/ctr.htm
[관련문서] http://sega.jp/release/nr040216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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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갤럭시 앤젤 Moonlit Lovers

인기 애니메이션이 원작으로 연애 어드벤처와 3D시뮬레이션을 결합하여 인기를 얻은 '갤럭시 앤젤 Moonlit Lovers'가 PC용에 이어서 PS2로 발매됩니다. 2월 26일 발매, 6800엔.



왼쪽이 초회특전판, 오른쪽이 통상판의 표지입니다. 초회특전으로는 픽처 래벨 사운드트랙CD, 트레이딩 카드, A5사이즈 부클릿이 제공되고 통상판에는 픽처 래벨이 아닌 사운드트랙CD가 동봉된다고 합니다.


[관련문서1] http://broccoli.co.jp/ga/game/moonlit/garoom2/
[관련문서2] http://itmedia.co.jp/games/ps2/galaxy-angel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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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플레이모어, ATOMISWAVE 참가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AOU2004 어뮤즈먼트 엑스포'에서 SNK플레이모어가 메인 하드웨어를 사미의 ATOMISWAVE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발매예정작으로는 'KOF 2004(가제)', '사무라이 스피릿츠 AW(가제)', '메탈 슬러그 6(가제)' 3작이라고 합니다.




[출원] http://itmedia.co.jp/games/gsnews/0402/20/news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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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GENERATION OF CHAOS IV 주인공에 하야시바라 메구미씨

아이디어 팩터리는 자사의 신작 '신천마계(新天魔界) GENERATION OF CHAOS IV'의 주인공 지나역에 인기 성우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씨를 기용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22일 발매예정, 한정판 8800엔, 통상판 6800엔.




[관련링크] 아이디어 팩터리 http://ideaf.co.jp/
[관련문서1] http://eg.nttpub.co.jp/news/20040130_05.html
[관련문서2] http://eg.nttpub.co.jp/news/20040205_01.html
[관련링크] http://ideaf.co.jp/generation/chaos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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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건버드1&2, [GBA] 다운타운 열혈 이야기ex

'건버드'와 '열혈고교'가 아틀라스에 의해 부활합니다.
PS2용 '건버드1&2(ガンバ-ド1&2)'는 2월 19일 발매예정, 4800엔.
GBA용 '다운타운 열혈 이야기ex(ダウンタウン熱血物語ex)'는 3월 5일 발매예정, 4800엔.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213_03.html
[관련링크] 아틀라스 http://atlus.co.jp/
[관련링크] 건버드1&2 http://atlus.co.jp/cs/game/pstation2/gunbird/index.html
[관련링크] 다운타운 열혈 이야기ex http://atlus.co.jp/cs/game/gbadvance/downtow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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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FAMICOM MINI

닌텐도는 패미컴 발매 20주년을 기념하여 당시 발매된 게임을 수록한 GBA용 소프트 '패미컴 미니'시리즈를 2월 14일 발매합니다. 가격은 각 2000엔. 타이틀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ス-パ-マリオブラザ-ズ (액션)
동키콩 ドンキ-コング (액션)
아이스 크라이머 アイスクライマ- (액션)
익사이트 바이크 エキサイトバイク (레이싱)
젤다의 전설 ゼルダの傳說1 (액션RPG)
팩맨 パックマン (액션)
제비우스 ゼビウス (슈팅)
매피 マッピ- (액션)
봄버맨 ボンバ-マン (액션)
스타 솔저 スタ-ソルジャ- (슈팅)




[출원] http://eg.nttpub.co.jp/pickup/20040220spe01_01.html
[관련링크] http://nintendo.co.jp/n08/fmk/index.html
107737576211562992441363477669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index.php?pl=21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BA] 패미컴 미니 제2탄 5월 발매

닌텐도는 기대 이상의 인기를 얻은 '패미컴 미니' 시리즈 제2탄의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5월 21일 발매, 각 2000엔 예정입니다. 11. 마리오 브라더스(マリオブラザ-ズ) / 닌텐도 12. 쿨루쿨루 랜드(クルクルランド) / 닌텐도 13. 벌룬 파이트(..108288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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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뿌요뿌요 피버

컴파일이 붕괴(?)되면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가 소닉팀에게로 이어진 '뿌요뿌요' 시리즈. 그 최신작인 '뿌요뿌요 피버'가 PS2, GC, XB, DC로 동시발매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게임으로도 제공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일본에서의 이야기지요.




[관련링크] http://sonicteam.com/puyofever/
[관련문서] http://sega.jp/segamoba/nr_0402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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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 XBOX 카스미 블루

M$는 3월 25일 발매하는 한정 모델 '엑스박스 카스미 블루(정확히는 카스미짱 블루-_-)Xbox かすみちゃんブル-'에 카스미 쿠션을 동봉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22800엔. 약 5000개 한정발매될 이번 모델은 청색 반투명 본체에 'DEAD OR ALIVE Online' 로고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쿠션은 약 160cm정도의 길이에 수영복을 입은 카스미의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어떤 물건인고 하니……



……쒯! -_-;

(사이암님의 블로그를 보다보니 위와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게-_-)
18禁 게임에 관련된 상품중에서 비슷한 건 꽤 봤다만 이건…….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203/kasumi.htm
[관련문서] http://xbox.com/ja-JP/campaign/kasumichan-blue/defaul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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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Silent Hill4 -THE ROOM-

코나미는 PS2용 'Silent Hill4 -THE ROOM-'의 공식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동영상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관련링크] http://sh200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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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 철기대전용 콕핏

M-S-Y와 프로토타입이라는 2개사에서 캡콤의 '철기대전'용 콕핏을 발매했습니다. 로봇매니아들의 꿈을 안방에서 실현시켜주는 아이템이죠.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220/con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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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임? 게임?

방금 전에 TV가 켜져있길래 우연히 TV를 잠시 보았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10분이 넘게 TV를 보고 있었습니다(저에게 있어 TV란 비디오게임용 모니터일 뿐).

저는 '올인'이니 '다모'니 '대장금'이니 하는 최근 유행한 드라마는 하나도 본 적이 없고('태조 왕건' 이후로 본 드라마가 없다는 말을 여기서 또 하게 되겠군-_- 무슨 자랑거리도 아니고-_-;) 뉴스도 인터넷 덕분에 볼 필요가 줄었고 해서 TV와는 인연끊고 살았는데, 마침 게임방송이라고 하길래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 지켜봤습니다. 상당히 격세지감이랄까, 무척 놀랐습니다. 비디오게임에 대한 내용을 공중파 방송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방송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십 년전만해도 비디오게임은 폭력과 선정성을 다룬 일본문화 고발 프로그램이나 밀수현장 단속할 때 얼굴에 모자이크한 사람들과 함께 등장하는 단골메뉴였지요. 그때 저는 '(비디오게임 관련 문화가) 메이저로 인정받지 않아도 좋으니 건드리지만(들춰내고 비난하지만) 말아달라'고 생각했을 정도니까 이런 대접이 놀라울 수밖에요.

이야기의 주제는 이게 아닌데……. 제가 인상깊게 본(들은) 건 진행자와 성우들이 이구동성으로 Game을 '께임'이라고 발음한다는 점입니다. 전 그게 경상도 지방의 억센 발음인 줄로만 알았는데(라는 말에서 짐작가능하듯 저는 게임을 '게임'으로, 효과를 '효과'로, 사건을 '사건'으로 발음합니다), 서울에서 그것도 아나운서와 성우들마저 '께임'이라고 발음하고 있다는 게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라는 말에서 짐작가능하듯 저는 촌사람입니다). 조금 더 보자니까 아주 가관이더군요. B급 게임을 '삐끕 께임'이라고 발음하는 걸 들으니 실소가 터져나오는 걸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방송을 보면 이런저런 사소한 오류랄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는데(PC게임과 콘솔게임을 합쳐서 인기순위를 매긴다든지, 기준은 대체 무엇인지?) 번역이 엉망이어도 SF를 출간해주는 자체가 고마웠던 시절이 있었듯(물론 지금은 아닙니다) 비디오게임을 공중파에서 다뤄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할……리가 없지요. 그런 시절은 이미 지났다고 판단됩니다.

효꽈, 사껀, 께임, 꽁짜…… 말이 거칠어지는 건 대상에 대한 반감과 천시 때문인가요, 아니면 거칠게 발음하다보면 그 대상에 대한 인식이 낮아지는 걸까요? 어느 게 먼저인지 모르겠습니다(아무래도 발생의 원인을 따져보면 전자쪽이겠지만). 랑그와 빠롤……까지 이어지면 내 일천한 지식으로는 머리만 아플 것 같고.
107738385511562992451363477716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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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어록'의 허허실실

인터넷이 재미있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별난 것만은 틀림없는 것이, 한창 유행하다가 유통기한이 넘어간 듯이 사라져서 잊혀졌다고 생각한 대상(글이나 사진 등)이 망령처럼 되살아나는 때가 있습니다. 최근 '빌 게이츠 어록'이라는 정체불명의 글이 다시 퍼지고 있는 모양인데, 옛날부터 그 (학교에 비해 사회는 냉혹한 곳이다 라는 요지의) 어록이 빌 게이츠가 한 말이 아님을 알아낸 저는 이 글이 보이는 곳마다 절대 빌의 말이 아니라며 오지랖넓게 굴던 기억이 납니다.

그 문제의 글이 deulpul님의 블로그에 착실하게 정리가 되어 있군요. 내용에 대해서는 싫어하는 분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체험을 통해 어느정도 사실임을 깨달은 저로서는 상당부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관련문서] http://deulpul.egloos.com/291962
10773848031156299245136347772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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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복을 벗기지 말아요

음반 리뷰를 위해 만들어놓은 코너를 이런 식으로 시작할 줄이야. -_-;
아무튼 이름만 익히 들어 알고 있던 전설의 명곡 '세일러복을 벗기지 말아요(セ―ラ―服を脫がさないで)'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아래 관련문서의 리라쨩님 블로그 참조). 재미있는 건, 제목만으로는 분명히 건전한 거 아닌가요? 벗기지 말라고 했으니까. 그런데 여기서 만약 『멋진 징조들』에서와 같은 식자공의 실수로 '말아'가 빠지면 '세일러복을 벗기지 __요' -_-;

여담이지만 박지윤의 '성인식'은 되고 이가희의 '그것만은 안 돼요'는 안 되는 웃기는 나라인 우리나라에서 이 노래가 나온다면 어떤 취급을 받을지는 뻔한 것 같습니다(후자는 되려 권장하고 싶은 노래가 아닐런지? 가사를 제대로 읽어보고 방송금지처분을 내린 건지?).


[관련문서] http://newkoman.egloos.com/301929
[관련문서] http://mirugi.com/k/cafe/ktaff1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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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실명제 반대

저도 실명제 반대를 지지합니다.
종량제니 실명제니, 가만 내버려둬도 될 걸 왜 자꾸 개악(改惡)시키려고 안달인지…….






[관련링크] http://freeinternet.or.kr/bann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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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제노사가 프릭스

남코는 '제노사가'의 팬디스크 '제노사가 프릭스(ゼノサ-ガ フリ-クス)'를 4월 28일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4800엔.
어드벤처 게임 '제노코미(ぜのコミ)', 남코의 낱말맞추기 퍼즐 게임 '모치피탄(ことばのパズル もじぴったん)'을 패러디한 '제노피탄(ぜのぴったん)', 설정집, 대사, 영상 모음집 '제노사가 사전(エンサイクロペディア オブ ゼノサ-ガ)', '제노사가 에피소드2 선악의 피안(ゼノサ-ガ エピソ-ドII[ 善惡の彼岸 ])' 체험판, 이상 4개의 미니게임이 수록된다고 합니다.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220/xenof.htm
[관련링크] http://namco-ch.net/xenofreak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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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3개국어를 해BoA요~.

e-frontier는 'LINGUAL TYPE BLACK'과 'BoA LINGUAL TYPE WHITE' 2개의 게임을 2월 27일 동시발매합니다. 가격은 각 1980엔. 둘을 합친 'BoA LINGUAL TYPE PLATINUM SPECIAL PACK'은 5000개 한정생산으로 3800엔.





BoA의 노래를 통해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국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고 합니다만, 과연 그럴까요.
이거 수록곡이 일부 겹치기도 하는 등 상술이라고밖에는 볼 수가 없는데(수록곡은 직접 확인요망……적기 귀찮음-_-), 거기다 신곡도 없군요.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223_01.html
[BoA LINGUAL] http://e-frontier.co.jp/boa/
[BoA Official Website] http://avex.jp/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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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모음

[PS2] Armored Core NEXUS
http://jeux-france.com/news3163.html

[GBA] 포켓몬스터 파이어 레드 & 리프 그린
http://jeux-france.com/news3164.html

[PS2] Bomberman Kart DX
http://jeux-france.com/news3200.html

[GBA] Sonic Advance 3
http://jeux-france.com/news3201.html

[GC] Final Fantasy Crystal Chronicles (Artworks)
http://jeux-france.com/news3229.html

[GC]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http://jeux-france.com/news3234.html

[GC] PIKMIN 2
http://jeux-france.com/news3235.html

[PS2] Gran Turismo 4
http://jeux-france.com/news3250.html


[출원] http://jeux-fra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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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것들

나름대로 먹고 살기에 바빠서 뭐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건 없습니다만……. (이라고 글을 끝내려고 했음 -_-;)
그래도 최근 향유하고 있는 취미생활을 모아 봤습니다. 저에게는 나름대로 취미 이상의 의미가 있지요. 넷서핑과 정보검색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요즘 읽고 있는 책
『뱀을 밟다』카와카미 히로미, 청어람미디어
『영혼의 빛』메리 도리아 러셀, 황금가지
『소설의 미래』구광본, 행복한책읽기
『공상비과학대전2』야나기타 리카오, 대원씨아이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로저 젤라즈니, 열린책들 (거의 한 달에 한 편 정도 읽고 있음-_- 아껴서 읽는다고나 할까…… 게으르다고 할까……)
『코스믹 러브』로저 젤라즈니 외, 서울창작 (이것도 아껴서 읽고 있음)

요즘 듣고 있는 음반
『SONIC HEROES / TRIPLE THREAT VOCAL TRAX』세노우에 준, 웨이브마스터
『신약 성검전설 OST』이토 켄지, 스퀘어에닉스
『GALAXY ANGEL』음반들(SHOT, FEVER, Eternal Songs) 신타니 료코 외, 란티스
『Mario & Zelda Big Band Live CD』The Big Band of Rogues 외, 시트론 (공연실황 동영상을 코리아닷컴 공개자료실에 올려놨음. 빼앗은 ID이용-_-;)
『ナジカ電擊作戰 OST』Diligent Circle of Ekoda, 콜롬비아 뮤직 (이거 진국임. 앨범 면면에 흐르는 빅밴드 재즈 스타일! 멋지다!)

요즘 하고 있는 게임
『아스트로 보이 철완 아톰』세가(히트메이커)
『마리오&루이지 RPG』닌텐도
『신약 성검전설』스퀘어에닉스
『아즈망가 대왕 어드밴스』킹레코드 (카드게임인데 의외로 재밌음-_- 조악하지만 음성도 나옴-_-;)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스퀘어에닉스 (손놓은 상태지만 FFXII 나오기 전에 끝내야 할 텐데)
하고 있는 게임이……

……게임보이 어드밴스 뿐?!

PS2는 그렇다 치고, GC에 쌓인 먼지를 닦아주고 있음. -_-;

레이먼드 챈들러의 『빅슬립』, 『하이윈도』 읽어야 하고 『뉴로맨서』, 『신들의 사회』 등등 소장만 해놓은 책들도 있는데 황금드래곤에 응모한 소설도 써야 하고 동인 게임도 구상중인데(로스 맥도널드의 단편을 어드벤처 게임으로 만드려고 생각중. 반응이 좋으면 로저 젤라즈니의 단편도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지만)……

……블로깅만 하고 있으니-_-;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과 다른 블로그를 돌아다니는 것을 합친 의미)
여러분은 지금 게으름과 무기력과 빈곤과 의지박약의 사중주를 보고 계십니다. -_-;;
107754878111562992451363477851PILZAII/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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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frost(An_Oz)게임_온_메일 받고 찾아와봤습니다~ 역시나 모두가 블로그를 쌓아나가는군요 -ㅂ-;; 마리오루이지RPG 수작이죠.. 저는 포켓몬스터 리프그린 하고 있어요 +_+ (역시 GBA) 오랫만에 리리의 아뜨리에 시작했는데, 하고보니 어딘가 빌려준 GC는 잊혀져버렸어요.. ㅠ_ㅠ 아참, 5월에 아뜨리에 신작 나옵니다. +_+/107756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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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frost(An_Oz)마리오젤다빅밴드라이브는 잘받아서보겠습니다>_107756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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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마리오와 루이지 재밌죠. 다 좋은데, 전투에서 피하는 게 어려워서(특히 적이 누굴 공격할지 알 수 없을 때) 전 그냥 A,B를 동시에 눌러서 피합니다. :(10775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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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CESA 아동 조사보고서

사정상 일단 링크만 얹어놓고, 내용은 나중에 수정 및 보완합니다.
……라고 했는데, 별로 적을 말이 생각나지 않는군요. 그냥 아래 링크를 보시면 자연 아실 내용입니다. 이 세상의 부모 마음, 다 같은 마음. 아들 딸~이 잘 되라고~ 행복하라고~♪ -_-;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vx01&no=4941
http://mainichi.co.jp/digital/computing/archive/200402/23/5.html
http://report.cesa.or.jp/news/release_040223.html
107758593611562992451363477858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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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 교과서에 실린다.

이영도씨의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가 문학 교과서에 실린다고 합니다. 태성출판사의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하)의 344~350페이지.

워터가이드와 황금가지 게시판을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기사 자체에 오류가 있고(출간년도 1998년을 1988년이라 기재) 작가와 출판사에 일언반구도 없었던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사이버 문학의 이해를 중점으로 다룬다니까 기대해봅시다(불현듯 더 늦기 전에 『드래곤 라자』를 읽어둬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장르문학의 팬임을 자처하면서 『드래곤 라자』를 안 읽어봤다면 게임 좋아한다면서 『스타크래프트』를 못하는 거와 비슷한 취급을 받게 될 것 같은데 ←이미 그렇게 취급받고 있음).


[출원-연합뉴스] http://yonhapnews.co.kr/news/20040224/070100000020040224193952K6.html
[관련문서1] http://waterguide.new21.net/bbs/zboard.php?id=free&no=12548
[관련문서2] http://goldenbough.co.kr/readersclub2.html?menu=view2&id=9862&code=auth_contr
[관련문서3] http://goldenbough.co.kr/readersclub2.html?menu=view2&id=9873&code=auth_contr
107767172411562992451363477865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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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 출장 메이드 서비스

로봇을 판다는 인터넷 사이트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의 홍보용 웹사이트로 이미 톡톡히 홍보효과를 누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진짜인 듯……. -_-;
18~25세 여성 모집(고교생 불가). 메이드 좋아하고, 코스프레 좋아하고, 가사일을 잘 하는 분을 우대한다고 함. 취업난 돌파의 한 방향인가?!
그나저나 이용료가 1시간에 10000엔이라면 결코 적은 돈이 아닌데…….


[관련링크] http://maidear.com/
107771540611562992451363477874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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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2/23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전국무쌍
PS2 / 코에이 / 02.11.
2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3 드래곤볼Z 2
PS2 / 반다이 / 02.05.
4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5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6 007 Everything or Nothing
PS2 / EA / 02.11.
7 뿌요뿌요 피버
PS2 / 세가 / 02.04.
8 패미컴미니 젤다의 전설 1
GBA / 닌텐도 / 02.14.
9 EyeToy : Play
PS2 / SCE / 02.11.
10 패미컴미니 동키콩
GBA / 닌텐도 / 02.14.
11 패미컴미니 아이스 크라이머
GBA / 닌텐도 / 02.14.
12 패미컴미니 봄버맨
GBA / 닌텐도 / 02.14.
13 패미컴미니 제비우스
GBA / 닌텐도 / 02.14.
14 패미컴미니 팩맨
GBA / 닌텐도 / 02.14.
15 패미컴미니 익사이트 바이크
GBA / 닌텐도 / 02.14.
16 패미컴미니 매피
GBA / 닌텐도 / 02.14.
17 풍운 신선조
PS2 / 겐키 / 01.22.
18 시작하는 일보(더 파이팅) 2 VICTORIOUS ROAD
PS2 / ESP / 01.29.
19 전국무쌍 TREASURE BOX
PS2 / 코에이 / 02.11.
20 패미컴미니 스타솔저
GBA / 닌텐도 / 02.14.
107788485011562992451363477882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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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2004 개최일 확정

CESA는 도쿄 게임쇼2004의 개최일을 9월 24일부터 26일로 결정했습니다. 장소는 여전히 일본 컨벤션 센터, 우리나라를 비롯해 해외출전사의 모집을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출원] http://tgs.cesa.or.jp/release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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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10주년 메모리얼 박스

덱스 엔터테인먼트는 3월 10일, CD와 DVD가 포함된 패키지 'The King of Fighters NEOGEO's Soundtrack 10th Anniversary Memorial Box(ザ キング オブ ファイタ-ズ ネオジオ's サウンドトラック 10th アニバ-サリ- メモリアルボックス)'를 발매합니다. 가격은 15540엔.
'KOF'94'부터 'KOF2002'의 네오지오판 오리지널 음원을 9장의 CD에 수록했으며 역대 시리즈의 오프닝과 연속기 등의 화면을 담은 DVD도 포함됩니다.






[출원] http://itmedia.co.jp/games/gsnews/0402/26/news13.html
[제품정보] http://dex-et.jp/contents/contents0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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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로스트 아야 소피아

아이디어 팩터리는 자사의 "IF MATE" 브랜드로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인 '로스트 아야 소피아(ロスト·アヤ·ソフィア)'를 5월 27일 발매합니다. 가격은 6800엔. 원화집과 드라마CD가 동봉된 한정판은 8800엔. 소니아 역을 맡은 성우 미즈키 나나(水樹奈奈)씨가 주제가를 부른다고 합니다.

[출원] http://itmedia.co.jp/games/gsnews/0402/27/news07.html
[공식 사이트] http://ideaf.co.jp/lost/ay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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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ilza2.com/blog/index.php?pl=17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로스트 아야 소피아 프로모션 영상

아이디어 팩터리는 '로스트 아야 소피아(ロスト・アヤ・ソフィア)'의 프로모션 영상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가수 뺨 여러 번 쳤을 것으로 예상되는(뭐 이미 성우 겸 가수이긴 합니다만) 미즈키 나나(水樹奈々)씨가 부른 주..1081264651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71108126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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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라임색 전기담 순

2월 26일 발매예정이었던 '라임색 전기담 순(らいむいろ戰奇譚☆純)'의 발매일이 3월 25일로 결정되었습니다. 가격은 통상판이 6800엔, DX팩이 8800엔.
음이온이 발생되는 특수잉크로 만든 B2사이즈 포스터가 동봉된다고 합니다. 자칭 '눈도 마음도 치유해주는 궁극의 포스터'랍니다. 그 그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포스터] http://gameonline.jp/soft/ps2/limeirosenkitan/screen.html?screen=Xr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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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 엑스박스가 벌어놓은 돈 다 까먹네

M$의 CFO 존 코너스(John Connors)씨가 2월 25일 개최된 the Goldman Sachs Technology Investment Symposium 2004에서 한 연설에 의하면, Xbox는 2007년까지 수익을 내지 못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차기 하드웨이인 Xbox2(가칭)이 나오는 2005년에는 거액의 자산손실이 불가피하며, 2007~8년에나 손익분기에 이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를 위해 Xbox에서 얻은 노하우를 취대한 활용하여 원가절감에 주력할 계획이라는데, 역시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듯 Xbox는 차세대기기를 위한 포석으로 밀어붙인 게 확실해졌군요. 비록 망한다해도 좋은 경험이 되겠지요. 기업 인지도 측면에서도 그렇고. 뭐니뭐니해도 M$는 벌어놓은 게 많은 기업이잖아요? 좀 까먹어도 끄덕없겠지요.

[출원] http://microsoft.com/msft/speech/FY04/Connors0225GSTech.mspx
107788773511562992451363477924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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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전차로 GO! FINAL

beatmania도 끝났다(II DX는 이어지지만). 이제 한 시대를 풍미한 전차로 Go!도 끝?
타이토의 간판 타이틀 '전차로 GO! FINAL(電車でGO!FINAL)'이 봄 발매예정입니다. 가격은 6800엔.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227_01.html
[관련정보]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227/den.htm
[타이토] http://tait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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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GITS SAC

SCE는 3월 4일 발매예정인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攻殼機動隊 STAND ALONE COMPLEX)'의 구입특전으로 500명에게 열광학미채 버전 모토코와 타치코마 피겨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227_06.html
[게임 공식사이트] http://playstation.jp/scej/p/koka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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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에 유이

별 의미없이 플래시 무비를 링크해봤습니다(SWF 파일 이름을 볼 때 곧 다른 것으로 바뀔지도 모르겠군요).
싱글이 새로 나왔고, 새 앨범도 나온답니다(『sky』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_-;). 단지 공식 사이트는, 제 기준에서 볼 때 아주 못만들었다는 느낌이네요. 로딩 오래 걸리고, 무슨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는 불친절한 구성에, 플래시로 도배를 해서 그림이나 텍스트를 옮길 수도 없게 해놓았고…….


왜 날 뷁!
(예상대로 며칠 못가서 다른 것으로 바뀌었기에 삭제합니다)


[호리에 유이 공식 사이트] http://starchild.co.jp/artist/ho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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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FFCC'가 대상

일본 문화청(우리의 문화관광부에 해당)이 주최하는 '제7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가 2월 27일에서 3월 7일까지 개최됩니다. 여기에서 26일 아트, 엔터테인먼트, 만화, 애니메이션 부문에 대한 대상과 우수상 시상식이 있었는데, 스퀘어에닉스와 닌텐도의 '파이널 판타지 크리스탈 크로니클'이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수상 다섯 편 중 게임으로는 소니의 'EyeToy : Play'와 닌텐도·포케몬의 '포케모션'이 받았습니다.




상을 받고 있는 사람은 'FFCC'의 프로듀서 카와즈 아키토시(河津秋敏)씨. GB '마계탑사 SaGa'부터 PS2 'Unlimited SaGa'에 이르기까지 스퀘어(현 스퀘어에닉스)의 간판 타이틀 중 하나인 'SaGa'시리즈를 도맡아 제작했고 애니메이션 '파이널판타지 언리미티드'의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현재 스퀘어에닉스 제2개발사업부 부장.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226/bm.htm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http://plaza.bunka.go.jp/festival/
[수상작품 일람] http://plaza.bunka.go.jp/museum/ichiran_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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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패미컴 미니 컬렉션 박스







……부렉! 탐나잖아!
('부렉'은 '뷁'과 '버럭'의 합성어라고 주장함-_-)
클럽 닌텐도 회원에게만 해당되는 증정품으로, 패미컴 미니 10개를 다 산 사람에게 준다고 합니다.


[제품정보] http://nintendo.co.jp/club/f_mini/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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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오니무샤(鬼武者) 3

2월 26일 발매, 6980엔. 벌써 하고 있는 어떤 이의 제보에 의하면 '(예상했던 대로) 스토리는 뽕빨이다'라고 합니다. 뭐, 끝까지 가봐야 아는 일이겠지만, '과거뿅 미래뿅'하는 사건에 충분한 개연성이나 납득할 만한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면 뽕빨 확실시…….





돌연 빛에 휩싸여 전국시대의 일본에 떨어진 잭(장 르노)은 웬 귀신의 '프랑스로 돌아가려면 노부나가 쓰러뜨러라'는 명령에 '아, 예~'하고 복종하며 돌연 일본어가 유창해진다는데(목소리가 장 르노에서 일본인 성우로 바뀐다고 함)……. -_-;
'야메로~(감정없는 목소리로)'의 충격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카네시로 타케시('성무햏자'라고 부르고 싶어졌다-_-)의 사마노스케와 돌연 일어가 유창해진 생불(生佛, 남 말을 너무 잘 믿고 따르니까) 장 르노의 잭. 두 사람의 위험한 관계♡는 과연 어디까지? 물론 르노(攻)♡성무(受)여야 한다…… 이게 아닌데. -_-;




뜨거운 눈빛을 나누며 손을 맞잡은 두 사람. 둘의 거리는 점점 좁혀지는데.
외딴 장소와 위험한 상황 속에서 동고동락하며 쌓아간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마침내 폭발하듯 터져버리고, 두 사람은 그만……(장 르노는 채찍을 들고 있음을 상기할 것-_-).


※ 물론 카네시로 타케시는 金城 武입니다. 그런데 쿠나사기 츠요시(草なぎ 剛)를 햏자들이 '초 난강'으로 보고 난강햏자라고 부르는 게 웃겨서 저도 성무햏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의 기운빠진 '야메로~(오니무샤 1탄에 등장하는 유명한 대사입니다)'는 허탈함과 초월의식을 담고 있어 햏자자격 인정된다고 사료됨. -_-


[관련정보]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227/oni.htm
[공식 사이트] http://oni-musha.com/
[리뷰(성무햏자의 '야메로~'에 대한 언급이 있음)] http://ruliweb.intizen.com/data/preview/read.htm?page=1&num=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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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BIOHAZARD 4

스크린샷이 새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잡지 GameInformer 3월호에 바이오해저드4의 디렉터 미카미 신지(三上眞司)씨의 인터뷰가 실리면서 여러 새로운 정보들이 공개되었는데요, 1인칭과 3인칭의 두 가지 시점이 존재하는 게 새로운 점이고, 기본적 조작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Z버튼으로 조준, A로 총쏘기, B로 선회. 체력과 탄환이 화면에 표시되며 이미 공개된 바 있지만 16:9 와이드 스크린을 지원합니다. 2월 12일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버전에 의하면 기존 4:3 TV에서는 화면 위아래가 잘려서 보인다는데 최종판에서 수정될지는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로 그렇게 되길 바라지만).
미카미씨는 인터뷰에서 '인간적인 공포'를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의 적은 완전한 좀비가 아닌 마을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존의 적보다 훨씬 똑똑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주인공을 공격한다고 합니다.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2/29003.html
[스크린샷1] http://gameonline.jp/soft/gc/biohazard4/screen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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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모음

[GBA] Sonic Advance 3
http://jeux-france.com/news3307.html

[GBA] Metal Slug Advance
http://jeux-france.com/news3333.html

[GC] biohazard 4
http://jeux-france.com/news3324.html

[PS2] Magna Carta : 진홍의 성흔 (Softmax의 바로 그 게임)
http://jeux-france.com/news3337.html
[관련정보] http://softmax.co.kr/news/view.php?tbl=press&uid=536&main=1

[GC] Homeland
http://jeux-france.com/news3359.html

[XB] DOA online
http://jeux-france.com/news3365.html

[PS2] DQV
http://jeux-france.com/news3368.html

[PS2] MGS3 Snake Eater
http://gameonline.jp/news/2004/02/29008.html

[GBA] 강철의 연금술사
http://jeux-france.com/news3374.html

[PS2] 수퍼 로봇 대전MX
http://gameonline.jp/soft/ps2/srwsmx/screenlist.html

[AC] The King of Fighters NEOWAVE (ATOMISWAVE 기판)
http://jeux-france.com/news33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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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The Lord of the Rings : Middle Earth Online

2004년 후반기 공개를 예정하고 있는 MMORPG입니다. J.R.R. Tolkien 어르신의 비전이 현실화 되는 것인지? 기대반 우려반입니다.

[공식 사이트1] http://meo.com/
[공식 사이트2] http://middle-earthonline.com/
[관련정보] http://jeux-france.com/news33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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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s

인터넷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트루타입 폰트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영어라는 점을 감수한다면 얼마든지 상용 폰트와 유사한, 유명 상표 등에 사용된 폰트와 거의 똑같은 폰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분량, 검색의 편이성, 디자인 등에서 마음에 드는 곳 두 군데를 애용하고 있으며 또한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http://fontface.com/
http://1001fonts.com/

아래는 돌아다니다 발견한 특이한 폰트입니다.

KR Chinese Zodiac (12지)
http://1001fonts.com/font_details.html?font_id=1655

Lovecraft's Diary
http://1001fonts.com/font_details.html?font_id=794

"The Lord of the Rings" fonts ('lord'로 검색)
http://simplythebest.net/fonts/index.html

Elvish Ring NFI 1.2 (이쪽이 가장 흡사함)
http://1001fonts.com/font_details.html?font_id=2554
107819382411562992461363478032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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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3/01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SD건담 G제너레이션SEED
PS2 / 반다이 / 02.19.
2 위닝 일레븐 7 인터내셔널
PS2 / 코나미 / 02.19.
3 FFX-2 International+Last Mission
PS2 / 스퀘어에닉스 / 02.19.
4 전국무쌍
PS2 / 코에이 / 02.11.
5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6 섀도우 하츠2
PS2 / 아루제 / 02.19.
7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8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9 갤럽 레이서 럭키7
PS2 / 테크모 / 02.19.
10 드래곤볼Z 2
PS2 / 반다이 / 02.05.
11 팝픈 뮤직 9
PS2 / 코나미 / 02.19.
12 패미컴미니 젤다의 전설 1
GBA / 닌텐도 / 02.14.
13 뿌요뿌요 피버
PS2 / 세가 / 02.04.
14 패미컴미니 동키콩
GBA / 닌텐도 / 02.14.
15 007 Everything or Nothing
PS2 / EA / 02.11.
16 패미컴미니 봄버맨
GBA / 닌텐도 / 02.14.
17 패미컴미니 팩맨
GBA / 닌텐도 / 02.14.
18 패미컴미니 아이스 크라이머
GBA / 닌텐도 / 02.14.
19 섀도우 하츠2 DX Pack
PS2 / 아루제 / 02.19.
20 패미컴미니 제비우스
GBA / 닌텐도 /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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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orrent

빗토런트BitTorrent의 세계에 빠져든지 어언……(후략-_-).
이하내용 추후 보충.
……하려다가 결국 귀찮아서 안 함. -_-;

[공식 사이트] http://bitconjurer.org/BitTorrent/
[관련정보] http://wiki.etree.org/index.php?page=BitTorrent
[(개인적인)관련 링크] http://213.158.119.12/site/upload_torrent
[링크2] http://dessent.net/btfaq/#ut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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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제가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 때는 넷스케이프가 브라우저의 표준이었습니다. 저야 윈95때부터 M$를 싫어해서 최대한 M$의 것은 어떻게든 덜 쓰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O/S 자체와 웹브라우저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이 IE에 맞춰서 제작된다는 점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 고로 몇 년 전까지는 오페라넷스케이프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다가 jwBrowser를 알게 되어서 현재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탭브라우징, 팝업 차단, 마우스만 올려놓으면 나오는 즐겨찾기창, 선택 문자열을 바로 창에 입력해서 이동하는 기능 등 편리한 점이 굉장히 많거든요. 단지 IE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메모리 점유율이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서 비교적 높은 듯 합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기능(탭브라우징, 팝업 차단 등)을 갖춘, 더구나 오픈소스로 제작된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등장해서 요즘 인기를 얻고 있더군요. 굉장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유저들 스스로에 의해 만들고 전파되는 프로그램이라니……. 그런 의미에서 아래 링크를 통해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다만 저도 지금 운영하고 있는 제로보드 블로그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난감합니다.

[파이어폭스] http://mozilla.or.kr/firefox/
[월페이퍼] http://hicksdesign.co.uk/downloads/firefox/
107845577711562992461363478069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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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파이어폭스 쓰시면 블로깅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이곳이나 네이버 블로그들은 ie가 아니면 안되거든요. ^^;1078467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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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저도 Firefox에서는 제로보드 블로그의 코멘트창이 열리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 저는 jwBrower가 너무 좋아서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소개하려는 글이죠.107848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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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 언오피셜 게임

Team of Sera에서 보고 알게 되어서 소개합니다.
이른바 짝퉁이라고 불리는, 어둠의 게임들. 이미 전설이 된 『소마리』는 물론, 뛰어난 이식도의 『혼두라 스피릿츠』, 원작도 없는 『해리 포터』 등 괴작들이 가득!

[패미컴매니아] http://www2.odn.ne.jp/~caf05310/famicom/sofwr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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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심포닉 레인

공화당 스튜디오는 윈도우용 뮤직 어드벤처 '심포닉 레인(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을 3월 26일 발매합니다. 가격은 CD-ROM판과 DVD-ROM판 동일하게 각 8800엔. 피겨 포함 한정판은 9800엔.
원래 PC게임은 잘 다루지 않는데 소개하는 이유는, 호화성우진 때문입니다. 나카하라 마이(中原麻衣), 아사노 마스미(淺野眞澄), 오리카사 후미코(折笠富美子), 카사하라 히로코(笠原弘子) 등 모르는 분은 몰라도 아는 분은 듣기만 해도 배가 불러지는(『쁘니쁘니 포에미』에서 익힌 표현-_-) 이름이 아닙니까. 더구나 음악을 맡은 분은 싱어송 라이터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 여사님!
공화당 스튜디오는 원래 '앤젤릭' 시리즈로 미소녀 어드벤처와 음악을 결합한 독특한 게임 시스템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혹 질문이나 요청이 있으면 윗분들에 대한 정보를 올리지요. 하지만 여기서 이런 블로그 보실 정도의 분이라면 다 알고 계실 것 같은데……)


[공화당 스튜디오] http://kogado.com/
[심포닉 레인] http://kogado.com/html/kuroneko/sr/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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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건담 2000만 시대

반다이는 3월 1일, 자사의 '기동전사 건담' 관련 게임의 총 발매개수가 2000만개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1986년 패미컴으로 '기동전사 Z건담 핫스크램블'을 필두로 117개의 건담 타이틀이 나왔다니 놀랍네요(시작이 퍼스트가 아닌 제타라는 점도).


[뉴스 릴리스] http://bandai.co.jp/releases/J2004030101.html
[반다이] http://bandai.co.jp/
[반다이 게임] http://bandaigames.channel.o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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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이리스의 아틀리에

가스트는 자사의 간판 타이틀인 아틀리에 시리즈의 신작 '이리스의 아틀리에 이터널 마나(イリスのアトリエ エタ-ナルマナ)'를 5월 27일에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6800엔.


[가스트] http://gust.co.jp/
[이리스의 아틀리에] http://salburg.com/products/a6/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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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ARMORED CORE NEXUS

프롬 소프트웨어는 3월 18일 발매예정인 'ARMORED CORE NEXUS'의 TVCF 동영상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머드 코어] http://armoredco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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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틸 팽

'스틸 팽(STEEL FANG)'은 넥스테크, 세가, 캡콤 공동제작에 '바이오해저드 코드:베로니카'를 제작한 캡콤 제4개발부가 감수를 맡은 온라인 대응 액션 게임입니다.
현재 베타테스트 중이라고 하네요.

[게임 정보(스크린샷과 동영상)] http://itmedia.co.jp/games/pc-game/steelfang/index.html
[뉴스 릴리스] http://nextech-corp.co.jp/whats/News040223.html
[넥스테크] http://nextech-corp.co.jp/
[스틸 팽] http://steelf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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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탐정 진구지 사브로 KIND OF BLUE

만년골초 탐정이 돌아옵니다. 진구지 시리즈 9번째 작인 '탐정 진구지 사브로 KIND OF BLUE(探偵神宮寺三郞 KIND OF BLUE)'가 4월 발매예정입니다. 5980엔.





[공식 사이트] http://workjam.co.jp/product/jinguji9/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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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더블 드래곤 어드밴스

'워~푸~' 기묘한 소리와 함께 아이들을 온통 팔꿈치 찍기에 열중하도록 만들었던 그 게임 '더블 드래곤'이 11년만에 부활했다……는데 엄밀히 말하면 11년은 아니죠. NEOGEO로 나왔던 (그저그런) 대전액션도 있었고, 오리지널 콘솔 타이틀로 제작된 것도 몇 개 있고 말이죠. 원작의 이식이라는 측면에서 11년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원작은 1987년에 나왔는데?).
아무튼 ATLUS에서 테크노스 재팬의 유산을 흡수했는지 '열혈고교'에 이어서 '더블 드래곤'도 낸다고 합니다. 단순이식이 아닌 새로운 기술도 추가되고 기존 4개 스테이지에 새로운 4개 스테이지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3월 5일 발매, 4800엔.





[아틀라스] http://atlus.co.jp/
[더블 드래곤 어드밴스] http://atlus.co.jp/cs/game/gbadvance/w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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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커스텀 로보 배틀 레볼루션

'100년은 놀 수 있는 게임'을 표방하며 등장한 닌텐도의 로봇 액션RPG '커스텀 로보 배틀 레볼루션(カスタムロボ バトルレボリュ-ション)'이 3월 4일 발매되었습니다. 5800엔.
1999년 닌텐도64로 '커스텀 로보'가 발매된 이래 닌64와 GBA로 총 3개 타이틀이 제작된 바 있는 시리즈 최신작으로 다양한 파츠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프닝 곡은 일본 인기 그룹 dream의 신곡 'Identity -prologue-'가 수록된다고 합니다.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02/custom.htm
[닌텐도] http://nintendo.co.jp/
[커스텀 로보 공식 사이트] http://nintendo.co.jp/ngc/gxcj/
[dream] http://avexnet.or.jp/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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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메이와쿠 성인 패닉 메이커

흔히들 번역은 반역이라고도 하고, 김상훈님은 번역을 결혼에 비유하기도 했는데 이 게임에 나오는 'めいわく星人'을 뭐라고 번역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일단 유명한 사이트인 VideogamerX에서 그냥 '메이와쿠 성인'이라고 한 관계로 그렇게 표기하기는 합니다만, 어지간하면 발음대로 옮기는 게 무난하고 또 게임이나 만화쪽은 어차피 일본어나 일본문화에 일정 이상의 지식이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므로 수용에도 무리가 없겠으나, 사실 또 어찌 보면 아무 생각없이 옮긴 듯 여겨지기도 하거든요. 하긴 제 경우는 저만의 기준 때문에 남들 모두 '귀무자'라고 부르는 걸 혼자서 '오니무샤(鬼武者)'라는 일어발음에 한자병기라는 괴악한 표기법을 고수하고 있기도 하니까요. :(
하지만 프로라면 완전한 우리말로 옮겨야 하므로 좀 더 고민해야 할 겁니다(고민이 보이지 않는 자막계의 김성모, 자막공장 공장장 이미도씨는 제외).
어쩌면 'めいわく星人'을 낱말 뜻으로 풀어서 '폐 끼치는 성인'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나름대로 재미있게 하려고 '폐인'과 '성인'을 합쳐서 '폐성인'이라고 할 수도(재미없나요?-_-). 아무튼 지금은 그냥 '메이와쿠 성인'으로 갑니다. 'めいわく[迷惑]'는 귀찮음, 성가심, 폐 끼침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추가) 쓰고 나서 생각해보니 프로의 세계도 어처구니 없을 정도의 오역, 무성의한 번역이 판을 치고 있군요. 제목만 해도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는 말할 것도 없고(무슨 링크가 택트 스쿠터 타고 자장면 배달할 일 있나?-_-), 어느나라 말로 적은 건지 알 수도 없는 '하지메의 일보'라든가(무슨 신문 이름이냐?-_- 하지메는 또 뭐야, 주인공이 다니는 체육관 이름이냐?-_-;). 영화도 '왓 위 민 원 트', '캐 치 미 이 프 유 캔' 이 따위의 괴악한 제목만 늘어놓더니 '캐리비안의 해적'이라는 오역(카리브의의 해적이라면 이해가 되시나-_-)을 거쳐 최근작 'Lost in Translation'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라는 유치하고 닭살돋는 제목으로 바꿔놨지요(Sabbath님은 '통역 안의 상실'이라고 번역했는데 영화를 보지 못해 내용과의 연결은 모르겠고 개인적으로는 '통역 속을 헤매다' 정도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서론이 길어진 이 게임 '메이와쿠 성인 패닉 메이커(めいわく星人 パニックメ-カ-)'는 2004년 여름 발매예정인 캡콤의 신작입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메이와쿠 성인 코즈미(コズミ). 그는 장난 수행(イタズラ修行)을 위해 지구에 오게 됩니다. 야만성과 (외계인에 대한) 흉폭함으로 인해 외계인들에게는 공포와 기피의 대상인 지구인에 맞서 수행을 쌓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지구인의 모습을 스캔(scan)하여 변신한 후 각종 장난을 쳐서 생기는 링을 모으면 됩니다. 외계인, 코믹함, 간단함 등에서 남코의 '괴혼(塊魂)'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출원(스크린샷)]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05/pan.htm
[공식 사이트] http://capcom.co.jp/panic/
107858126711562992461363478275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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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a폐끼치는 사람→ '천덕꾸러기' 어떨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어딘가의 리뷰에서 '소통의 상실(장애)' 이렇게 한것이 맘에 들더군요.108080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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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천덕성인(星人) 해도 괜찮겠네요. :^) 서양인이 일본에서 겪는 이야기라니까 장애라고 하긴 좀 그렇고 '소통의 상실' 좋네요(그런데 이 영화를 안 봐서 더 뭐라고 하기가 곤란합니다).1080815262

http://pilza2.com/blog/index.php?pl=183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민폐성인 패닉 메이커

일전에 소개드린 '메이와쿠(민폐)성인 패닉 메이커(めいわく星人 パニックメ-カ-)'입니다. 솔직히 아직도 어떤 게임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 코즈미군. 연령은 3살.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9_03...1081520273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831081520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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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MGS TTS

3월 11일 발매되는 '메탈기어 솔리드 더 트윈 스네이크(MGS TTS)'에 등장하는 인물 사이코 맨티스에 관련된 이벤트가 공개되었습니다.
메모리카드에 '수퍼 마리오 선샤인',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DX', '이터널 다크니스'의 데이터가 있으면 사이코 맨티스가 특별한 대사를 한다고 합니다. 사이코 맨티스는 스토리상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는 인물이죠. :-)
한편 공식 사이트에서 TVCM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니 보시길 바랍니다.


[공식 사이트] http://konamijpn.com/products/mgs_tts/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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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가 코지마 감독을 취재

유명잡지 'Wired'가 '메탈기어'시리즈로 유명한 코나미재팬의 코지마 히데오(小島秀夫) 감독을 취재했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게임은 시대를 반영하는 대중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에 유저를 존중하는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영상] http://jpn01.konami.co.jp/movie/news_release/040304_h_1.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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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모음

[PS2] Spy Fiction
http://jeux-france.com/news3457.html

[GBA] Sonic Advance 3
http://jeux-france.com/news3472.html

[GC] biohazard 4
http://jeux-france.com/news3487.html

[PS2] Dragon Quest VIII
http://jeux-france.com/news3497.html

[GC] Killer7
http://jeux-france.com/news34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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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DQVIII 부제

'드래건 퀘스트VIII'의 부제가 '하늘과 바다와 땅과 저주받은 공주님(空と海と大地と呪われし姬君)'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름은 2003년 9월에 스퀘어에닉스로부터 상표등록된 바 있습니다.
'姬君'이라니, 제 일어실력이 부족한 건지 새로 만든 낱말인지……. -_-;
아무튼 아래 댓글과 같은 이유로 '姬君'은 '공주님'으로 표기합니다.
한편 와다 사장이 마이니치와 가진 인터뷰에 의하면 이미 플레이 가능할 정도로 완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일단 FFXII 발매까지는 정보를 아끼려는 모양이지요.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3/05023.html
[와다 사장 인터뷰] http://mainichi.co.jp/life/hobby/game/interview/33.html
[스퀘어 에닉스] http://square-enix.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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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촌장게임웹진 게임샷에서는 '공주님'이라고 하는군요. 그거보고 姬君가 남매가 아니라, 여자 한사람이란걸 알았답니다. 음 그렇다면 우리말에 가까운건 '아씨'정도군요(...) 아씨는 넘어가고, 공주님이 그나마 제일 잘 어울리네요^^;107869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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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한 사람에 대한 호칭이라면 저도 공주님이라고 쓰겠습니다. ;-)1078705152

http://pilza2.com/blog/index.php?pl=147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DQVIII 동영상

'DQVIII'의 프로모션 무비입니다. 'DQV'에 포함된 프리미엄 디스크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http://gametrailers.com/gt_vault/t_dragonwarrior_viii.html1080660972

http://pilza2.com/blog/index.php?pl=36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DQVIII 겨울 발매

스퀘어에닉스는 '드래건퀘스트VIII'을 올해 겨울 발매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가격 미정. ……내용이 이것뿐? 사실 그동안 DQ는 비주얼 측면에서 라이벌 FF에 밀린 감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레벨 파이브가 제작을 맡아 캐릭터 디자이너 토리야마 아키..1087818497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4710806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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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뜨개질을, 나는 블로깅을

제목과 내용과의 연관성은 없습니다(있을지도-_-;).
태스촌장님의 블로그에 가봤더니 태터 툴즈라는 PHP - MySQL 기반의 블로그 툴이 있지 않겠습니까. 프리웨어인데다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Pury 방명록의 제작자이자 『마호로매틱』 등 상업용 못지 않은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 자막을 선보였던 JH님이 만들었다는 걸 알게되자 호감도 50% 상승.
당장 바꾸고 싶었지만 아직 개발된지 얼마 되지 않아 미흡한 점이 있는 듯 하여 버전 0.91이 나온다는 3월 15일 경에 바꿀까 합니다. 그런데 벌써 글을 엄청 써놓아서 낭훼-_-;
그러나 궁즉통(窮卽通)이라고, 제로보드 블로그의 데이터를 태터 툴즈로 옮기는 변환기를 만든 분이 있었습니다(아래의 링크 참조).

http://bonunnal.new21.net/tt/index.php?pl=45

그리고 아래는 『언니의 역습(お姉さまの逆襲)』이라는 만화에 대한 소개입니다('누님의 역습'이라고 번역하려고도 했지만-_-). 무척 매니악+마이너+오타쿠+음란-_- 한 만화인지라 자신(?)이 없는 분은 접근 조차 말아야 할 물건(그러나 저는 단행본을 살까 고려중-_-).

http://sitomask.egloos.com/i9/
107872007211562992471363478324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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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세계 SF 걸작선 (고려원)





세계 SF 걸작선의 이름을 달고 나온 책은 고려원과 도솔 출판사에서 나온 두 종이 있다. 나의 경우는 도솔을 가장 먼저 읽었고 그 다음이 역시 도솔의 후속작에 해당하는 『세계 휴먼SF 걸작선』이고, 고려원의 것은 구하기가 어려워 최근에야 도서관에서 접할 수 있었다.

소문만 듣고 기대치가 높은 상태에서 읽어서 그런지 놀랍다거나 어렵다는 생각은 그리 많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SF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도솔판보다 이쪽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였다. 특히 아이작 아시모프아서 C. 클라크의 작품은 SF의 세계를 향한 입문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뜻밖으로 생각되는 점은 팬터지로 분류될 만한 글이 꽤 많다는 사실이다. 물론 이는 두 장르를 나누는 잣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비교적 팬터지의 스펙트럼을 넓게 보고 있는 나에게 『쿠켈마스 씨의 에피소드』, 『수로』, 『이 세상의 마지막 밤』, 『지하 3층』, 『지구가 된 사나이』, 『멈추어 선 사람들』 같은 경우는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읽었다면 망설임없이 팬터지로 분류했을 것이다.

이 책은 1992년에 출간된 최초의 SF 단편집이고, 편역자 박상준 씨는 그 사실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부끄러움을 동시에 느꼈음을 후기를 통해 토로했다. 사실상, SF에 대한 인식은 팬덤과 장르문학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닌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그때보다 크게 좋아졌다고 말하기 힘들다. 아직도 신문에는 공상과학이란 말이 나오고, 팬덤에서 그 이름을 여러 번 차용했을 정도로 SF의 대명사로 여기고 아끼는 『멋진 신세계범우사판 해설에 보면 "이 글은 이런저런 이유로 (쉽게 말해 너무 좋은 글이라서) 공상과학소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SF의 의미를 애써 폄하하기에 급급했던 것이다(비근한 예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대해서도 비슷한 평이 있었다 - 아래 관련링크 참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이 책이 재간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내가 사는 촌구석에는 도서관에서 조차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 뿌려진 씨앗은 지금 작지만 꾸준한 결실을 맺어나가고 있다. 매년 SF와 팬터지의 명작들이 좋은 번역과 정식 저작권 계약을 통해 당당히 선을 보이고 있지 않은가. 나 자신 속으로 '나 죽기 전에 (번역본이) 나오기나 하겠나'라고 냉소적으로 여겼던 Year's Best 시리즈가 나온 것이 그 좋은 예시다(가드너 도조와가 편집한 『The Year's Best Science Fiction』이 『21세기 SF 도서관』이라는 제목으로 시공사에서 출간되었고, 앨런 대트로와 테리 윈들링이 편집한 『The Year's Best Fantasy & Horror』가 『2004 세계 환상문학 걸작 단편선』이라는 제목으로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바 있다. 황금가지는 데이빗 하트웰의 『Year's Best SF』도 낼 계획이라고 한다).

PILZAII's Choice : 이 세상의 마지막 밤 by 레이 브랫버리, 지하 3층 by 잭 피니, 태양풍교점 by 호리 아키라, 멈추어 선 사람들 by 츠츠이 야스타카


[관련 링크] 고려원 세계 SF 걸작선 (SF Readers)
http://wiki.sfreaders.org/_ec_84_b8_ea_b3_84SF_ea_b1_b8_ec_9e_91_ec_84_a0
[관련 링크]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SF가 아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http://happysf.net/zeroboard/zboard.php?id=reader&no=1623
107875971311562992471363478331PILZAII/문학/서적

http://blogkorea.org/tb.php/50300107944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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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3/08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오니무샤(鬼武者) 3
PS2 / 캡콤 / 02.26.
2 전국무쌍
PS2 / 코에이 / 02.11.
3 위닝 일레븐 7 인터내셔널
PS2 / 코나미 / 02.19.
4 가두 배틀 2 CHAIN REACTION
PS2 / 겐키 / 02.26.
5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6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7 SD건담 G제너레이션SEED
PS2 / 반다이 / 02.19.
8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9 FFX-2 International+Last Mission
PS2 / 스퀘어에닉스 / 02.19.
10 드래곤볼Z 2
PS2 / 반다이 / 02.05.
11 패미컴미니 젤다의 전설 1
GBA / 닌텐도 / 02.14.
12 사커 라이프
PS2 / 반프레스토 / 02.26.
13 GALAXY ANGEL Moonlit Lovers
PS2 / 브로콜리 / 02.26.
14 패미컴미니 아이스 크라이머
GBA / 닌텐도 / 02.14.
15 섀도우 하츠2
PS2 / 아루제 / 02.19.
16 SNOW
PS2 / NEC인터채널 / 02.26.
17 패미컴미니 동키콩
GBA / 닌텐도 / 02.14.
18 RSII ~라이딩 스피릿츠2~
PS2 / 스파이트 / 02.26.
19 패미컴미니 봄버맨
GBA / 닌텐도 / 02.14.
20 뿌요뿌요 피버
PS2 / 세가 /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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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진구지 사브로 코나미 스타일 특별판

4월 22일 발매예정인 '탐정 진구지 사브로 KIND OF BLUE(探偵 神宮寺三郞 KIND OF BLUE)'의 코나미 스타일 특별판이 예약접수중이라고 합니다.
900개 한정제작될 이번 특별판에는 푸른색 지포 라이터와 캐릭터가 그려진 CD-R 3장(공CD임-_-)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가격 10000엔.











[관련링크] http://konamistyle.com/product/product_detail.aspx?pfid=SLPM-65576-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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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큰북의 달인 200만개 돌파

남코는 자사의 게임 '큰북의 달인(太鼓の達人)' 시리즈의 총 판매개수가 3월 5일부로 200만개가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첫작이 나온지 1년 4개월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또한 이중 절반 정도는 전용 컨트롤러인 '타타콘'이 동봉된 버전이라고 합니다.
'큰북의 달인' 시리즈는 '큰북의 달인 타타콘으로 두둥둥(太鼓の達人 タタコンでドドンがドン)'이 2002년 10월에 나온 이후로 '두근! 신곡 잔뜩 봄 축제(ドキッ!新曲だらけの春祭り)', '장하다 삼대손(あっぱり三代目)', '울렁울렁 애니메이션 축제(わくわくアニメ祭り)' 등의 속편이 나왔고 2003년에는 제7회 CESA GAME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남코의 프레스 릴리스] http://namco.co.jp/pr/release/49/49-057.pdf
[태고의 달인 사이트 : 돈더 페이지] http://namco.co.jp/donderpag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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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PS2 새로운 색상

SCEI는 '세라믹 화이트'와 '사쿠라' 두 가지 색상의 PS2를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라믹 화이트(SCPH-50000 CW)'는 2003년 12월에 수량한정으로 발매했던 'PS2 레이싱 팩'의 색상과 같은 것으로 3월 18일 발매, '사쿠라(SCPH-50000 SA)'는 2003년 봄에 수량한정으로 발매해서 여성층에 인기를 얻었던 모델로 3월 25일에 발매합니다. 가격은 각 19800엔.





[상품 사진] http://scei.co.jp/corporate/release/040309a.html
[SCEI의 뉴스 릴리스] http://scei.co.jp/corporate/release/pdf/040309a.pdf
[세라믹 화이트 제품정보] http://jp.playstation.com/Item/3/6160483.html
[사쿠라 제품정보] http://jp.playstation.com/Item/3/61604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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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GBA로 무선통신

닌텐도는 GBA용 와이어리스 어댑터를 사용한 무선통신 서비스 '조이 스팟 서비스'를 3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와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에 동봉된 어댑터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용료는 무료라고 합니다. 완구점 같은 가게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수신하거나 플레이어끼리 무선통신이 가능하게 된다고 합니다. 대응 소프트는 위의 2개 외에 4월 22일 발매예정인 '마리오 골프 GBA투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닌텐도] http://nintend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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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애니메이션

우리나라 못지 않게, 어쩌면 그 이상으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PC용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은 대부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정식 제목은 '라그나로크 디 애니메이션(RAGNAROK THE ANIMATION)'으로 4월 6일부터 TV도쿄 계열에서, 19일부터 AT-X와 SKY PerfecTV!, 케이블TV 계열에서 방영된다고 합니다. 메이저 중의 메이저로군요.




왼쪽이 미즈키 나나 씨, 오른쪽이 모모이 하루코 씨.


3월 10일 제작발표회가 열렸는데 총감독이 원작자 이명진씨!
주요 캐스팅에 유파(ユ-ファ) 역에 미즈키 나나(水樹奈奈)씨, 마야(マ-ヤ) 역에 모모이 하루코(桃井はるこ)씨, 타키우스(タキウス)역에 히사카와 아야(久川綾)씨가 맡았습니다. 지난번 질문이 없었던 관계로 성우 정보는 생략(실은 귀찮아서…… 그리고 누차 말씀드렸지만 이런 매니악하고 마이너한 블로그에 오실 정도 내공이라면 굳이 설명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_-;




왼쪽 아래 흑발소녀가 유파, 오른쪽 금발에 머리 양갈래로 땋은 소녀가 마야, 맨 뒤에 지팡이 든 흑발 누님(…)이 타키우스.


[애니메이션 고지] http://ragnarokonline.jp/news/game/roanime/
107901269611562992481363478374PILZAII/만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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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께서 '민담을' 읽고 계셔




세계 민담 전집 2 러시아 편


도서관에서 『세계 민담 전집 2 러시아 편』을 빌렸습니다. 한국 편은 마지막에 읽으려고 2권부터 시작했는데요, 앞으로 1주일에 한 편씩 해서 장장 10주에 걸쳐서 민담 전집 1차분 10권을 읽으려고 합니다. 보통 제가 한가하면 1주일에 3권, 바쁘거나 다른 일이 있으면 2주일에 3권 정도 대출을 하는데(도서관 대출한계가 3권이라서-_-), 가급적 1주일에 한 권씩, 여의치 않으면 2주일에 3권을 대출할 경우 민담 전집을 2권씩 넣는 한이 있더라도 꾸준히 읽어나가려고 합니다. 워낙 게으르고 무기력한 인간이라 억지로라도 계획을 만들어서 스스로를 다그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여기다가 이런 글을 적는 이유도 중간에 집어치우지(…) 않기 위해서 라는 목적도 있습니다. 저는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금연에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주위 사람에게 자신이 금연중임을 알리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주위의 눈치도 살피게 되고 자신이 했던 선언도 떠오르기 마련이라 다시 담배를 피우기가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저도 비슷한 심정으로…….





그리고 최근 들은 음반은 TV애니메이션『마리아님께서 보신단다(マリア樣がみてる 이 해괴한 번역센스는 물론 나만의 것-_-; 모두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라고 부르는 게 정전화 되었거늘-_-)』 OST. 정작 애니메이션은 한 번도 안 봤지만 음악을 들으니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러고보면 저는 한 번도 안 해본 게임의 OST도 엄청 들었는데 게임이 하고 싶어진 적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요즘 하는 게임은 없습니다. 하던 GBA 게임들도 다 못하고 있는 데다가 경제적 요건도 좋지 않군요.
107901383211562992481363478382PILZAII/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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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F

요즘 들어 일본의 SF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SF Readers에서 손본 페이지도 호리 아키라츠츠이 야스다카인데요, 작가에 대해 조사하다가 보니까 겸사겸사 일본 SF의 양대산맥인 일본 SF대상성운상(星雲賞)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성운상이 그 이름만 보면 네뷸러상에서 본따온 거란 걸 알 수 있는데, 상의 성격은 휴고상쪽에 더 가깝단 말이에요? 일본 SF대상은 일본 SF 작가협회에서 제정한 것이고 심사 역시 협회에서 하는데(소설만 수상), 성운상은 독자들의 인기투표가 반영되고(투표만으로 뽑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문도 장편, 단편, 해외장편, 해외단편, 미디어, 만화, 아트 등 다양합니다. 수상작의 면면을 보자니 대부분 수긍이 갑니다만(물론 모르는 작품이 많지만 넘어갑니다)……. 2001년 제 32회 성운상 만화부문 수상에 빛나는……

……카드캡터 사쿠라?!

한 마디로 쀍! 두 마디로 뿌렉! 세 마디로 뿌레익! 입니다.-_-;
『카드캡터 사쿠라』가 SF면 『드래곤 볼』은 하드 SF다(외계인과 우주선도 나오겠다-_-)!
그나저나 성운상 해외장편부문에 제임스 P. 호건이라는 작가가 여러 차례 수상을 했는데 SF Readers에도 없고 국내에 소개된 적도 없는 듯 하군요. 한번 SF팬덤에 물어봐야 겠습니다.
107901908811562992481363478390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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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까지 기다릴 수 없어

제목은 인기도 없고 인지도도 낮은 그저그런 게임 『On Air를 기다릴 수 없어』의 패러디입니다. 아무도 모르시죠? 이래서 제가 인기가 없는 것입니다. -_-; 패러디나 농담은 희화한 원전을 상대방이 몰라주면 재미가 없는 법이지요. 가령 상대방을 손가락으로 찌르고 "넌 이미 죽어 있다."라고 말해도 상대방이 원전이 되는 만화 『북두의 권』을 모르면 눈만 꿈벅거릴 겁니다.

각설하고, 페이지의 링크 문제가 있어 제로보드 블로그를 더 사용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개별 페이지의 를 입력해도 무조건 초기화면이 출력되는 바, 이대로는 다른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 수도, 특정 글을 링크를 걸어 소개할 수도 없게 되었기 때문에 지난번 언급한 태터툴스로 바꾸겠습니다.
단지 계정제공 업체에 따라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또 이곳의 글을 옮겨야 하는데 성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tattertools.com/
107918276211562992481363478399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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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애로사항

일단 태터툴즈로 옮겼으나 애로사항이 활짝 꽃을 피웠습니다. -_-;
링크가 깨지고 그림이 깨지는 등 문제가 많군요. 이중 0.91버전에서 수정되는 버그도 있으니 하릴없이 기다릴 수밖에요.

2중 카테고리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일일이 카테고리를 수정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귀찮으나 -_-; 옮기는 중입니다.
107918278911562992481363478406PILZAII/기타/잡담

http://roadwalk.ivyro.net/tais/rserver.php?mode=tb&sl=13107935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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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로 환골탈태, 한땀 한땀 자아내는 환상경(幻像景)

드디어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를 태터 툴즈로 완벽 전환했습니다. 글을 모두 옮기고, 링크가 깨진 거 수정하고, 카테고리를 전부 다시 짜고(제일 귀찮았던 부분) 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예전과 흡사한 스킨을 만들어야 할 텐데……. 천천히 하죠, 뭐. ;-)

그리고 태터 툴즈의 2중 카테고리 기능 덕분에 이제 게임에 관련된 기사가 완전히 분리되었습니다.
[Game_ON_blog]라는 이름으로 선을 보이게 되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믿기 힘드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아직도 Pury BB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록 PuryEX이긴 하지만……. :( 게시판 수집 및 자동 등록 프로그램을 돌리는 악질 스패머 때문에 바꿨습니다. 원조 퓨리에는 없는 EX의 금지어 기능을 이용해서 '광고', '성인', '회원가입' 등을 금지어로 등록한 덕분에 요즘은 광고글이 거의 사라졌지요. :)
아무튼 퓨리를 쓴다는 건 그만큼 JH님에 대한 신뢰가 깊다는 의미도 되지요. 그래서 TT의 선택에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뜨개질을 하듯,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글을 담아내겠습니다(아…… 이제 트백백도 개별 포스트의 링크도 마음껏 할 수 있구나……!ㅠ_ㅠ).

추가 1.
현재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싱크가 안 되는 이유로 태터 센터와의 연결은 불가능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
아래의 질문자가 처한 상태가 저와 흡사한 경우인 듯 합니다. 트랙백은 되는데 싱크는 안 된다…….
http://tattertools.com/phpBB2/viewtopic.php?t=12

추가 2.
Tatter Tools Forum에 남긴 글
http://tattertools.com/phpBB2/viewtopic.php?t=134

추가 3. (03/16)
싱크 성공! index.xml을 지우니까 바로 되는군요. 휴우……. 시쳇말(이라기보단 사투리)로 '시겁'했습니다.
107935488911562992481363478425PILZAII/기타/잡담

http://pilza2.com/zb/zboard.php?id=blog&go_no=74PILZAII Official Website - blog

옮겼습니다.

고지해드린대로 태터툴즈로 바꿨습니다.
는 그대로 http://pilza2.com/blog/ 입니다. 어째서 이 화면을 보고 계신지 모르겠사오나 -_-;


http://pilza2.com/blog/

로 즐겨찾기를 수정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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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ilza2.com/zb/zerotb.php?id=blog&no=74107935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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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콘서트 도쿄 개최

3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오케스트라 콘서트 투어 TOUR de JAPON music from FINAL FANTASY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보러 가고 싶어!

……레벨X 전람회도 못갔는데(훌쩍). 돈 없고 시간 없는 게 죄입니다. 가난은 조금 불편한 게 아니라 실존적 고통이지요.







앙코르 때는 노비오 사부님(ノビヨ師匠)께서 직접 지휘를!


더구나 이번 콘서트에는 3월 10일 발매된 앨범 『FINAL FANTASY SONG BOOK まほろば』에서 노래를 부른 키요타 마나미(淸田まなみ)씨도 출연했다고 합니다. 더욱 보고 싶게 하는군요. 음반이야 이미 듣고 있습니다만…….
하여간 앞으로 이 콘서트는 나고야, 오사카 등 일본 6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5월인가에는 LA의 디즈니 랜드 콘서트 홀에서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하니 바야흐로 "우에마츠 사운드"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게 되겠군요[이미 게임음악 업계에서는 세계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스기야마 코이치씨의 인지도는 일본에 비하면 무척 낮지요. :)].

[관련 기사]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15/ff.htm
107943976111562992481363478435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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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섀도우 하츠 2

2월 19일 발매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아루제의 '섀도우 하츠2(シャドウハ-ツII)'의 벽지가 공개되었습니다.

http://itmedia.co.jp/games/ps2/shadow2/wall/index.html
107943992211562992481363478444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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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어드밴스 코믹

am3셀시스는 GBA로 만화를 볼 수 있는 '어드밴스 코믹'을 공동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셀시스의 만화 뷰어인 'ComicSurfing'을 채용하여 GBA용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현재 am3가 제공하고 있는 '어드밴스 무비'와 마찬가지로 전용 메모리카드에 만화를 담아 전용 어댑터를 통해 GBA로 재생하는 방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107944026411562992481363478497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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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SEGA AGES 2500 '애프터 버너2', '북두의 권'

3D AGES는 'SEGA AGES 2500'의 10번째 작 '애프터 버너2'와 11번째 작'북두의 권'을 3월 25일에 발매합니다. 가격은 각 2625엔(세금을 포함하니 2500시리즈가 2600엔이 넘다니-_-;).

'애프터 버너2'는 1987년 아케이드로 등장하여 인기를 얻었고, '북두의 권'은 1986년 세가 마크III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









107944063011562992481363478506Game_ON_bloG/PlayStation

http://blogkorea.org/tb.php/20500107944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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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KOF 2003

SNK플레이모어는 3월 18일 '킹 오브 파이터즈 2003(ザ · キング · オブ · ファイタ-ズ 2003)'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에 2003이 나온다니, 이제 1년씩 늦춰지는 걸까요?

오로치 편, 네스츠 편이 모두 끝나고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다수 등장하고 '멀티 시프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조건이 충족되면 언제라도 멤버를 교체할 수 있다거나 3중에 선택된 리더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택틱컬 리더' 시스템이 생기는 등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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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전국무쌍 한 달만에 밀리언 셀러

코에이는 2월 11일 발매된 PS2용 '전국무쌍(戰國無雙)'이 발매 1개월만에 100만개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본 게임은 '진 삼국무쌍' 시리즈를 토대로 하여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 게임으로 BoA의 노래가 주제가로 실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게임은 'Samurai Warriors'라는 제목으로 해외발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gamecity.ne.jp/seng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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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korea.org/tb.php/20500107944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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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우주의 스텔비아

킹 레코드는 인기 애니메이션 '우주의 스텔비아'를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4월 23일 발매, 6090엔.





원작을 본 적도 없고 아는 것도 없어서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스크린샷을 보니 꽤 깔끔하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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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아, 얼마전 게임샷에서 정보보고 스샷이 보고 싶었는데..^^ 잘봤습니다. 그리고 트랙백도 날려본,..^^107944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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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트랙백 좋죠. 상호 트랙백 해볼까요~.1079446702

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pl=16태스촌장의 마을

우주의 스텔비아 gba!

우리의 시퐁시퐁, 시마가 나오는 우주의 스텔비아가 플스2에 이어 gba로 게임이 나온다. 만세!! 사실 안나오는게 이상하지만 말이다;; 장르는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스텔비아 특별 클래스의 교관이 되어 정해진 이동 회수와 시간대 안에서 대화를..1079445691

http://roadwalk.ivyro.net/tais/rserver.php?mode=tb&sl=161079446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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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사운드 뮤지엄 패미컴 편

메가하우스는 패미컴의 사운드를 수록한 '게임 사운드 뮤지엄 패미컴 편(ゲ-ムサウンドミュ-ジアム~ファミコン編)'을 4월 하순 발매합니다. 가격은 300엔.

요구르트 맛 캔디 1개와 8cm크기의 싱글CD 1장이 수록된 상품으로 노멀 15종에 시크릿 4종, 스페셜 시크릿 1종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노멀 라인업(15종)]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ス-パ-マリオブラザ-ズ)
*동키콩(ドンキ-コング)
*동키콩 주니어(ドンキ-コングJR)
*벌룬 파이트(バル-ンファイト)
*렉킹쿨(レッキングクル-) ←해석 부정확
*아이스 크라이머(アイスクライマ-)
*광선총 시리즈[光線銃シリ-ズ(ワイルドガンマン、ダックハント、ホ-ガンズアレイ)]
*스포츠 시리즈[スポ-ツシリ-ズ(ベ-スボ-ル、テニス、ゴルフ、アイスホッケ-)]
*블록셋(ブロックセット、ジャイロセット)
*젤다의 전설(ゼルダの傳說)
*무라아메성의 수수께끼(謎の村雨城) ←해석 부정확
*메트로이드(メトロイド)
*광신화 팔테나의 거울(光神話パルテナの鏡)
*새로운 귀신섬 전(ふぁみこん昔話 新·鬼ヶ島 -前編-)
*새로운 귀신섬 후(ふぁみこん昔話 新·鬼ヶ島 -後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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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 닌자 외전

테크모의 야심작 '닌자 외전(NINJA GAIDEN)'이 3월 11일 발매되었습니다. 가격은 7800엔.





[관련기사]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15/ninj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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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OA 감독에 코리 유엔씨

2년 전 3월 14일에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게임 'Dead or Alive'를 실사영화로 만든다고 말이죠. 그리고 올해 3월 14일, 코리 유엔(Corey Yuen) 씨가 감독으로 결정되었음이 발표되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홍콩의 감독으로 추정되는데 무술에 조예가 깊다고 합니다. 현재 '트랜스 포터'라는 영화를 제작중이고 'DOA'는 이 영화를 마무리지은 후 2004년 후반부터 제작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현재 영화에 대해 알려진 건 게임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될 것이라는 얘기밖에는 없습니다.

[출원] http://variety.com/article/VR1117901576?categoryid=13&cs=1
107944414611562992481363478565Game_ON_bloG/AC/XB/PC/etc

http://blogkorea.org/tb.php/20500107944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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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뷰티플 죠 2?

캡콤에서 '뷰티플 죠 2'를 제작중이라는 루머입니다. 홍콩의 게임잡지에 의하면 주인공 죠의 연인 실비아도 캐릭터로 등장하고 둘이 팀을 이루어 싸우기도 하며 E3에서 공식발표되어 올해 크리스마스 전에 발매될 거라고 합니다. 잡지에 실린 아래의 그림이 2의 증거라고 하는데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울러 PS2로 '뷰티플 죠'가 이식될 거라는 소문이 계속 돌고 있습니다.





추가.
늦게나마 동참합니다. 태터 멤버 답글달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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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cielhttp://ranciel.teamcscw.com/tt/뷰티풀조 상당히 재밌다고들 해서 해보고싶었습니다만 저는 ps2만을 가지고 있는 관계로.. 입맛만 다시던 게임이네요. ps2로 나와준다면 꼭 해보고싶습니다!1079455322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44710945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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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스 창간

전자신문사는 게임 전문 신문 '더게임스'를 3월부터 발매했습니다.

아울러 더 게임스 웹진이 3월 19일 개설된다고 합니다. 이미 동종업계에는 경향게임스라는 게 있는 모양입니다만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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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UDIO M3

거원이 엄청난 걸 내놓으려고 합니다. iAUDIO M3라는 이름의 HDD식 MP3 플레이어인데요, 무려 20GB! 커다란 LCD! MAC OS 지원(저는 MAC 이용자가 아니지만)! 결정적으로 OGG 포맷 지원!
3월 19일 발매예정, 449000원(게임 기사 쓰던 습관으로-_-;).

저는 경제적 사정도 있고 신제품을 즉시 사는 걸 꺼리는지라 군침만 흘릴 가능성이 높지만, 이 정도라면 iPod와 겨룰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생각도 못한 걸림돌이 있었으니
…….

MP3기기업계, 콘텐츠 유료화와 DRM 전면 적용 놓고 '딜레마' (inew24)
http://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10993&g_menu=020200

……이놈의 음반제작자협회(웹사이트도 없음) 하는 또라이 짓이 꼭 수구세력과 흡사하게 느껴지네요. 물론 전 DRM이 완전 적용된 기기는 살 생각이 없습니다.

사람을 잠정적 범죄자로 보는 시각, 자신이 모르거나 자신과 다른 것에 대해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통제와 검열부터 하려는 독선, 자신만의 기준으로 유해성을 판단하고 타인에게 강요하는 독단. 이것이 제가 인터넷 실명제와 음제협, 모든 사전심의제도를 싫어하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107949006811562992481363478585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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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htttp://knight.graffity.net/tt/index.php개인적으로 이번 iAUDIO 4사태로 인해서 거원에 대해서 신뢰성이 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나와봐야 알지 않을 까하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버그없이 그대로 잘 나온다면야 강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될 꺼 같긴 합니다만...) DRM적용기기에 대해서는 완전적용은 커녕, 적용자체를 반대입니다. 음반협의 그런 정신머리를 고쳐주기 위해서라도 적용이 안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만(..)107949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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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저도 심정적으로는 DRM 적용에 반대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겠지만요.107949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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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폴더를 옮기거나 이름을 바꿀 때

포워딩 문제로 태터 툴즈가 설치된 폴더의 이름을 바꿨더니 싱크가 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문의한 결과 '폴더 안의 index.xml을 지우면 된다'는 답변을 들었고 그대로 해보니 과연 이상없이 트랙백과 싱크가 작동했습니다.

[관련글] http://tattertools.com/phpBB2/viewtopic.php?t=134

[오늘(?)의 팁]
이미 설치된 태터 툴즈를 다른 디렉토리로 옮기거나 폴더의 이름을 변경할 경우 폴더 안의 index.xml을 지워주세요~. :^)
107949118011562992481363478595Web, TT/Ta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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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hwarya Raihttp://ecx.topcities.com/Aishwarya_Rai聾郭115082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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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스킨에 대해서

스킨 카테고리는 태터 툴즈의 스킨 중 괜찮은 걸 소개하고 제가 만든 걸 공개하는 목적으로 꾸려가려고 합니다.

일단 태터의 스킨은 HTML기반이어서 편집이 쉽고 CSS를 이용하면 다양하고 자유도 높은 모양을 만들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써본 적은 없지만 스킨 편집 같은게 불가능한지 모양이 천편일률적이라 식상해지기 쉬운데 이제 태터로 독특하고 개성적인 스킨을 만들어봅시다(어느새 청유형 문장으로 마무리-_-;).
107957454711562992481363478606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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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멀티 스킨

jeolee님의 멀티 스킨 블로그를 보고 반해서 저도 멀티 스킨으로 짜보려고 합니다.

현재 구상중인 스킨으로는 세가 스킨, 닌텐도 스킨, PS2 스킨, 위키위키 스킨, 모질라 스킨 등이 있습니다(완성여부는 미지수).
목표는 4월 1일 전까지 2개 이상의 스킨을 만드는 것(4월 1일에 태터 툴즈 스킨 페이지가 공개된다고 하니까)! 물론 실력도 없고 게으른 저에게 있어 과도한 목표일지도 모르죠.

[#M_ 본심(절규) | 괜히 봤다-_-; |
왜 못한단 말인가? 내가 못할 이유가 뭐야?
나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에게

S KIN~~!! _M#]
위의 것은 그저 처음으로 시도해본 more&less 테스트이오니 괘념치 마시기 바랍니다. -_-;
107957520411562992481363478613Web, TT/Tatter Tools

21

한날http://hannal.com하하. S KIN 이라.. S KIN UI 셈~ 이 잘 어울리군요.107957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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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살후;;; 저도 스킨 만들기도 해보고 싶은데... 이놈의 고3![...이러고 놀고 있는건만도 축복이다]107960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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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2nhttp://ikenn.gotdns.com/blog/크하하하하 S KIN UI 셈 ......... 재밌네요 마지막글자도 어떻게 만들어보면 좋겠는데.. 흠 ㅡㅡㅋ1079706676

http://jeolee.com/tt/rserver.php?mode=tb&sl=201079575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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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3/15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커스텀 로보 배틀 레볼루션
GC / 닌텐도 / 03.04.
2 오니무샤(鬼武者) 3
PS2 / 캡콤 / 02.26.
3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4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5 전국무쌍
PS2 / 코에이 / 02.11.
6 위닝 일레븐 7 인터내셔널
PS2 / 코나미 / 02.19.
7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8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PS2 / SCE / 03.04.
9 SD건담 G제너레이션SEED
PS2 / 반다이 / 02.19.
10 다운타운 열혈 이야기ex
GBA / 아틀라스 / 03.05.
11 가두 배틀 2 CHAIN REACTION
PS2 / 겐키 / 02.26.
12 패미컴미니 젤다의 전설 1
GBA / 닌텐도 / 02.14.
13 패미컴미니 아이스 크라이머
GBA / 닌텐도 / 02.14.
14 GUNGRAVE O.D.
PS2 / 레드 엔터테인먼트 / 03.04.
15 FFX-2 International+Last Mission
PS2 / 스퀘어에닉스 / 02.19.
16 사커 라이프
PS2 / 반프레스토 / 02.26.
17 드래곤볼Z 2
PS2 / 반다이 / 02.05.
18 패미컴미니 동키콩
GBA / 닌텐도 / 02.14.
19 패미컴미니 제비우스
GBA / 닌텐도 / 02.14.
20 섀도우 하츠2
PS2 / 아루제 / 02.19.
107962450311562992481363478622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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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킹덤 하츠 전세계 출하 400만개 돌파

스퀘어에닉스는 3월 17일, 자사의 게임 '킹덤 하츠'의 전세계 출하개수가 400만개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출하량이 판매량과 동일하진 않지만 비슷하다고는 봐야 겠죠.

세부적으로는 일본(2002년 3월 발매) 약 123만개, 북미지역(2002년 9월) 약 200만개, 유럽(2002년 11월) 약 82만개의 출하량을 기록했습니다. '킹덤 하츠 2'가 2004년내 발매될지 여부는 9월에 개최되는 신작발표회에서 밝힌다고 합니다.
107966997411562992481363478631Game_ON_bloG/PlayStation

http://blogkorea.org/tb.php/205001079671866

92falsesyndicated0

[PS2] 포포로크로이스 달의 규정에 얽힌 모험

TV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포포로크로이스'의 최신작 '포포로크로이스 ~달의 규정에 얽힌 모험~(ポポロクロイス ~月の掟の冒険~)'이 3월 18일 발매되었습니다. 가격은 5800엔.

전작과 같이 쉘쉐이딩 기법을 사용해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으며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되고 바다를 비롯 모험의 무대도 넓어지는 등 전체적인 스케일이 커졌습니다.



전작 '포포로크로이스 모험의 시작'에서의 반 년 후를 무대로, 피논 왕자와 친구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달의 규정'을 어김으로써 세계가 위기에 빠지면서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playstation.jp/scej/p/popolocrois/
107967142311562992481363478642Game_ON_bloG/PlayStation

http://blogkorea.org/tb.php/205001079671889

93falsesyndicated0

[AC] 세가, 차세대 기판에 PoweVR 채용

세가는 3월 18일, 영국의 Imagination Technologies와 차세대 업소용 기판을 위한 High-End PowerVR 그래픽 기술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PowerVR은 이미 세가의 기판 NAOMI, NAOMI2에 채용된 바 있습니다.

[세가의 뉴스 릴리스] http://sega.co.jp/release/nr040318_1.html
[IMG의 뉴스 릴리스] http://imgtec.com/News/Release/index.asp?ID=194
107967603411562992481363478649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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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괴혼(塊魂)

로맨틱 액션이라는 희한한 장르를 내건 남코의 게임입니다. 3월 18일 발매, 4500엔.





래디콘 조작이라 불리는, 대표적으로 '전뇌전기 버철온'에서 쓰인 레버 2개 조작방식을 채용했습니다. 주인공인 왕자가 쇠똥구리처럼 덩어리를 굴리는데 아날로그 스틱을 ↑↑로 전진, ↓↓로 후퇴, ↑↓로 오른쪽 회전, ↓↑로 왼쪽 회전, →→로 오른쪽, ←←로 왼쪽 평행이동, L3와 R3를 동시에 눌러(스틱을 누르는 걸 뜻함) 180˚ 회전하여 이동합니다.

[#M_ 스크린샷 보기 | 원래 화면으로 | _M#]


[공식 사이트] http://katamaridamacy.jp/
107968501711562992481363478656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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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SCEK, AQUA

SCEK는 새로운 색상의 모델 'AQUA'를 3만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3월 25일 발매.

그런데 어째서 SCEK 웹사이트에는 고지가 없는 걸까요? 이걸 일본 사이트에서 알아낸 저는 대체……. -_-;



107968537311562992481363478679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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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2nhttp://ikenn.gotdns.com/blog/이것 검정색보다 더 비싸지 않나요? 도대체가 소니의 가격정책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107970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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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ASTRO BOY 철완 아톰

GBA로 발매되어 많은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 'ASTRO BOY 철완 아톰(ASTRO BOY 鐵腕アトム)'이 PS2로도 나옵니다. 3월 18일 발매, 7329엔.

GBA판의 제작을 히트메이커가 맡았는데 이번 PS2판은 소닉팀이 제작했다는 점이 특이합니다만, 양쪽 모두 우수한 제작사이므로 실망시키진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식 사이트] http://sonicteam.com/atom/index.html
107970005011562992481363478686Game_ON_bloG/PlayStation
98falsesyndicated0

[GC] biohazard 4

2004년 겨울로 발매일 윤곽이 잡힌 'biohazard 4'의 정보가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신참 경찰이었던 레온 S. 케네디는 이제 미국의 첩보원으로 납치된 대통령의 딸을 찾기 위해 극비리에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유럽의 어느 마을에서 목격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는 혼자서 마을을 찾아갑니다. 그런데 악의를 가지고 레온을 공격하는 주민들. 총탄을 맞아도 죽지 않는 그들을 보고 레온은 좀비를 떠올리지만 뭔가 다릅니다. 그들은 스스로의 의지를 갖고 행동하는 것이었습니다…….

등 뒤에서 비추는 '비하인드 카메라', 쌍안경을 본다거나 높은 데서 뛰어내리는 등의 동작을 버튼 하나로 할 수 있는 등 많은 추가점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M_ 스크린샷 모음 | 원래 화면으로 | _M#]
107970006711562992481363478693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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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랑http://hantor.net/~twodm/tt와.. 엄청나군요!! 플스2용 인가요? 그래픽 부터.. 다 장난이 아닌데요?1079706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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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닌텐도 게임큐브용이고요, PS2로 이식될 예정은 현재로선 없습니다.1079707045

http://pilza2.com/blog/index.php?pl=18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biohazard 4

새로운 스크린샷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저작권 존중의 의미로 링크는 자제하고 있사오니 아래 링크를 통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8_03.html [공식 사이트] http://capcom.co.jp/bio4/ [바이오해저드 스..1081520223

http://blogkorea.org/tb.php/205001079700794

95falsesyndicated0

[PS2] 사쿠라대전 이야기 ~미스테리어스 파리~

세가는 '사쿠라대전 이야기 ~미스테리어스 파리~(サクラ大戰物語 ~ミステリアス巴里~)'를 3월 18일 발매했습니다. 7329엔.

종래의 '사쿠라대전'에서 전투 부분은 떼버리고 어드벤처 부분만 특화시킨 게임으로 '사쿠라대전4'에서 반 년 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sakura-taisen.com/monogatari/paris/
107970379311562992481363478700Game_ON_bloG/PlayStation
96falsesyndicated0

[PS2] 스테디X스터디

아이디어 팩터리는 연애 어드벤처 게임 '스테디X스터디(ステディ×スタディ)'를 3월 25일에 발매합니다. 통상판 6800엔, 한정판 8800엔.

다음 사이트에서 화면보호기를 제공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가보세요.
http://ideaf.co.jp/steady/seva.html








[공식 사이트] http://ideaf.co.jp/steady/study.html
107970380611562992481363478709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19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스테디X스터디

오늘(3월 25일) 발매군요. 통상판 7140엔, 한정판 9240엔. 한정판에는 'ステ×スタ スペシャルドラマCD'와 'ステ×スタ 豪華設定原画集'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323_07.html1080191525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191080191558

101falsesyndicated0

[GC] 루머 - FFVII이 GC로?

Nintendo Official Magazine UK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고 합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Final Fantasy Crystal Chronicles was the first of Square and Nintendo being back on good terms. Their next game on Cube will remain a mystery until E3 but we've heard a brilliant rumour. Specifically that the new game will bring Nintendo gamers up to speed in the Final Fantasy universe, taking story elements from the seventh, eighth and ninth in the series, previously only seen on Playstation"

'FFVII', 'FFVIII', 'FFIX'가 닌텐도의 하드로 나올 수 있다는 소문인데,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낮은 이야기이고 실현된다 하더라도 단순이식에 그칠 거라는 추측입니다.


[출원] http://cube-europe.com/special.php?sid=qa
107978447711562992481363478719Game_ON_bloG/Nintendo

http://blogkorea.org/tb.php/205001079785128

100falsesyndicated0

[GC/PS2] Killer7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는 타이틀로 게임큐브의 간판으로 손색이 없으리라 여겼는데 PS2로도 개발중이라는 'Killer7'(1월 LA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프로듀서가 발표한 사실). GC는 2004년 겨울 발매예정, PS2는 미정입니다(최초의 약속은 어떻게 하고? 이건 배, 배, 배, 배신이야!). 아무튼 그래스호퍼 매뉴펙처의 스다 고이치(須田剛一)씨가 디렉터라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할 만한 작품입니다.

[#M_ 스크린샷 보기 | 원래 화면으로 |




_M#]


[공식 사이트] http://capcom.co.jp/killer7/
107978860611562992481363478726Game_ON_bloG/Nintendo
103falsesyndicated0

[PS2] 제노사가 2 발매일 결정

남코의 RPG '제노사가 에피소드II 선악의 피안(ゼノサ-ガ エピソ-ドII 善惡の彼岸)'의 발매일이 6월24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6980엔.
정보출처가 2ch의 게임업계, 하드웨어 게시판이군요.

[공식 사이트] http://namco-ch.net/xenosaga2/index.html
107979074211562992491363478737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32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제노사가 Ep.2

6월 24일 발매되는 '제노사가 에피소드2 선악의 피안(ゼノサーガ エピソードII [善悪の彼岸])'의 전투 시스템이 공개되었습니다만……. 귀찮으므로 각자 읽어보시고-_- 스크린샷만 살짝 링크합니다.
[#M_ 화면 보기 | 돌아오기 | ..108600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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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DJ MAX

'DJ MAX'는 Ez2Dj를 만들었던 핵심 멤버들이 다시 모여서 제작중인 온라인 음악 게임입니다. 나름대로 게임 음악에 관심이 많은 터라 음악 게임에 관심을 두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데, 'Ez2Dj'는 '한없이 표절에 가까운 모방'에 급급한 다른 음악 게임들에 비해 독창적인 부분이 많고 수준낮은 대중가요로 도배하는 다른 게임에 비해 곡 수준도 높아서(대부분 오리지널이고, 되려 대중가요로 리메이크되는 경우가 많지요) 애착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반응이 느리달까, 손놀림이 둔하달까 실력은 형편없습니다. 전 음악 게임은 옆에서 지켜보며 음악을 듣는 갤러리 체질이에요. ;-)

일단 공식 사이트의 디자인이나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군요. 음악 게임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초반에 관심을 가졌던 오투잼의 경우는 게임 디자인이나 운영방식, 제작진의 방향성 등이 완전히 제 기대와는 달라서(웹사이트 디자인부터 저에게는 거부감을 일으키게 하는 취향의 것이라-_-) 완전히 관심을 끊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반갑습니다. 상업용 웹사이트 디자인을 크게 둘로 나눠서 오투잼 방식(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아바타 난무하는)과 DJ MAX 방식(깔끔하고 세련되며 편한 인터페이스)으로 나눈다면 전 단연코 후자쪽이죠. 물론 사이트만이 아니라 스크린샷으로 보여지는 게임화면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음악 게임이 PC와 온라인이라는 두 가지 환경을 맞아서 성공할 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요금이 책정될지, PC 키보드의 3키 이상 동시 누르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등의 난관이 있는데, [음악 게임+게임 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해서라도 꼭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공식 사이트] http://djmax.co.kr/
107979295111562992491363478746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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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8인 동시 플레이는 이미 성공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대단해~)107985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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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전 어차피 혼자 할 거니까 별 상관없을 듯 하군요. 7명한테 망신당할 걸 생각하면 아찔해진단 말입니다. -_-;107986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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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실은 저도 잘 못합니다; 나중에 필자투님과 같이 플레이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1079884055

http://croove.com/blog/rserver.php?mode=tb&sl=24107979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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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PILZAII skin for Tatter Tools

[##_1L|339531.gif|width=100 height=106 border=0| _##]
첫 번째 태터 툴즈용 자작 스킨입니다. 이른바 본 블로그의 공식 스킨이기 때문에 제 웹사이트와 흡사한(=단순한) 디자인으로, 제가 좋아하는 연보라색을 주로 썼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iPod 보다 가로를 약간 더 좁히니까 좀 홀쭉해 보이는 경향이 있네요. 전 800*600 사용자라서 만족합니다. :)
레이아웃은 2단 우측(이글루스의 분류에 따르면 B type)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멀티 스킨 블로그는 포기했습니다. 제가 구상한 스킨들의 모양이 너무 제각각이어서 하나의 틀로 맞추기가 힘들더라고요. 대신 이 스킨은 보기보다 CSS의 비중을 크게 두고 제작했습니다. 비록 겉보기에는 테이블로 짠 스킨과 별달리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요. -_-;

아무튼 나름대로 공식 스킨인 관계로 배포할 계획은 없습니다……만, 너무 후져서 써달라고 부탁해도 써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일부러 배포하지 않는 척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


* 2004년 10월 11일 RSS Paper 추가 등 약간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 2004년 11월 18일 카운터, 최신 글목록을 추가했습니다.
* 2005년 1월 31일 필자투★라디오 링크 추가.
107980611611562992491363478754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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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MGS3

2004년 발매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메탈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メタルギアソリッド3 スネ-クイ-タ-)'의 정보입니다.

코지마 히데오 감독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작에는 스테미너가 도입되어, 산을 오른다거나 하면 체력이 떨어져서 음식을 먹고 보충해야 하고 옷을 입지 않으면 체온이 낮아져 체력저하가 심해지는 등의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이 도입된 위장 시스템으로 위장복이나 얼굴에 위장색을 칠해서 적에게 발각될 확률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위장형식에는 TREE BARK, BLACK, OLIVE DRAB, TIGER STRIPE, LEAF, SNOW, FIRE가 있는데 각각의 환경에 따라 맞는 위장을 해줘야 합니다. 가령 풀이 많은 곳에는 LEAF로 위장을 하는 것이 좋겠죠.

새로이 추가된 행동으로는 '스토킹 모드'가 있습니다. 속도를 늦추고 신중히 걸음으로써 소리를 줄여서 발각되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굉장히 세세하고 사실적인 시스템이군요. 솔직히 'MGS2'는 'MGS'에 비해서 시각적인 면은 좋아져지만 근본적인 게임 시스템에 있어서는 대동소이했던 것에 비해 'MGS3'는 완전히 새로운 게임처럼 느껴질 정도로 달라졌습니다. 시대배경도 1960년대인 만큼, 무기도 니키타 같은 건 안 나오겠죠.


[스크린샷 모음] http://gameonline.jp/soft/ps2/mgs3_snakeeater/screenlist.html?date=2004-03-17
107987835011562992491363478762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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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미야모토 시게루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거북이를 못먹는다에서 감동했습니다. ^^;107988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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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a2.com/blog/더 존경했다간 버섯을 먹고 몸이 커질 뻔 했습니다 그려. -_-; 나름대로 재미있을지도 모르죠. 꽃을 자시고 화투술을 구사하시는 빅보스님이라든가. ;-) (……그랬다간 메탈기어가 아니라 카르노브가 될지도……. -_-;)1079917181

http://pilza2.com/blog/index.php?pl=159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MGS3 스크린샷

새로운 시스템 CQC(close-quarter combat)의 화면이라고 합니다.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mgs3_snakeeater/screenlist.html?date=2004-04-01108091487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5910809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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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파이어폭스와 춤을 못추고…

제가 만든 스킨파이어폭스에서는 이상하게 보인다는 걸 뒤늦게 알고는 거뒀습니다. 카테고리도 가운데 정렬이 되어버려서 모양이 보기 싫게 되었군요.
수정을 해야 하나 귀찮으므로(…) 새로 만들 스킨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여담이지만 파이어폭스와 춤추면 파이어댄스. -_-;
파이어댄스~ 우후후후 오버 나잇~ -_-;
'오복과 오복성'의 불후의 명곡(?) '파이어댄스'를 아신다면 당신도 구세대. 아시는 분 답글 달아주세요~.
107991677911562992491363478769Web, TT/Ta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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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http://interlude.pe.kr뿌요뿌요의 빠요 댄스가 생각나는데요 ;;; (앗싸 구세대 아니다!)107991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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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http://case.byus.net/그런 그룹 전혀 모릅니다. 거짓말이지만. -_-;10799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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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신부'와는 관련있을지도 모를 글

SF작가(SF소설가라고 했다가 고칩니다. SF가 과학소설이니까 SF소설가는 역전앞처럼 잘못된 표현이죠)이자 영화 평론가인 듀나님의 사이트 게시판에서 재미있는 게시물이 있어 소개합니다.
영화 『어린 신부』에 관련한 글로 시작했지만, 인터넷 상의 많은 토론이 그렇듯 점점 엉뚱해지는데…… 이거 왠지 '이 영화가 봐야 하나'라는 느낌. ;-)
하지만 전국민 1/4이 같은 영화를 본다는 무시무시한 미디어의 시대에 제가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누군가 표 사줄테니 같이 봐달라고 해서 본 대머리 흑인 스파이 나오는 영화(제목이 뭐였지? X맨 비슷한 거 같은데. -_-; 사실 대사중에 PS가 언급된 거하고 끝에 커다란 성조기 나와서 거부감 준 거밖에 기억에 남는 게 없지만. -_-).
아무튼 문제의 게시물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board4.cgiworld.net/view.cgi?id=djuna01&now=13&jd=-1&ino=4784&tmp_no=5142

여담이지만 소설, 특히 장르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 상당수가 영화에도 일가견이 있으시더군요. 위의 듀나님은 말할 것도 없고 이름을 일일이 거론하자면 빠졌다고 섭섭해하실 분이 많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전 영화에는 무지하고 관심도 없고, 제 관심사는 장르 소설과 게임이니, 별종이려나요.
하지만 소설이 영화와 관련있는 만큼 게임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구광본씨의 『소설의 미래』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이퍼텍스트에 대한 이야기중 게임과의 연관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하이퍼, 혹은 테크노 소설이라 불리는 소설의 미래상에 가장 근접한 게임 장르는 '미연시'로 오해받고 있는 비주얼 노블이라고 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언급할 기회가 있겠지요.
10800026491156299249136347877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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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메이커 (1차시도-_-)

interlude에서 본 일러스트 메이커를 이용하여 별 생각없이 마음에 드는대로 찍었더니…….

[##_1C|753749.gif|width=96 height=96 border=0| _##]

……뭬야 이게?!


귀여우라고 만들었는데 이렇게 띠방한(비속어이자 사투리임) 모습이 나올 줄이야…….
추후 2차시도 들어갑니다. -_-;
108001894611562992491363478784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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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살...뭔지 잘 모르지만 재밌어뵈는군요![..]108003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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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http://n9704.net2차 시도는 언제쯤 되시는지?? ^^1080038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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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용살해자님도 해보세요. 재미있어요. :^)1080038918

http://pilza2.com/blog/index.php?pl=11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일러스트 메이커 (2차시도)

2차시도입니다(올림픽이냐 -_-). ……니 하오 마! 컨셉을 중화(中華)로 잡았더니……. -_-; 이른바 사랑스러운 딸과의 즐거운 한 때를 표현한 것입니다. 근데 왠지 '아이를 맡아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_-;108004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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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메이커 (2차시도)

2차시도입니다(올림픽이냐 -_-).
[##_1C|220218.gif|width=96 height=96 border=0| _##]

……니 하오 마!

컨셉을 중화(中華)로 잡았더니……. -_-;
이른바 사랑스러운 딸과의 즐거운 한 때를 표현한 것입니다. 근데 왠지 '아이를 맡아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_-;
108004003311562992491363478790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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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피http://fm77.themaid.com/tt/아빠가 딸보다 어리군요.1080053657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09108004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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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DQV 특별판 광고영상

3월 25일로 발매가 코앞에 다가온 '드래건퀘스트V 천공의 신부(ドラゴンクエストV 天空の花嫁)'. 공식 사이트에서 기간한정으로 특별영상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영상은 3월 9일 개최된 'DRAGON QUEST 2004 SPRING MEETING'에서 방영된 것으로 TV cM을 1분 정도 길이로 편집한 특별판이라고 합니다.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New!'가 붙은 스페셜 무비 코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dragonquest.square-enix.co.jp/dqv/index.html
108008976011562992491363478797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3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DQV 출하량 130만개 돌파

스퀘어에닉스는 3월 25일 발매된 '드래건퀘스트V 천공의 신부(ドラゴンクエストV 天空の花嫁)'가 발매 이틀만인 26일 출하량이 130만개가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작인 'DQVIII'의 영상이 들어있다고는 하지만 일본 사람들 정말 DQ 좋아하는군요(솔직히 일본..1080661077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3610806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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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PlayStation과 과학' 전(展)

SCEJ은 도쿄에 위치한 일본과학미래관(日本科学未来館)에서 '플레이스테이션과 과학'전 ~컴퓨터 테크놀로지와 엔터테인먼트의 융합~(『PlayStationと科学』展~コンピュータテクノロジーとエンタテインメントの融合~)을 개최합니다.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PS와 PS2를 통해 첨단기술과 그 기반이 되는 과학기술의 관계를 보여주게 됩니다.


[프레스 릴리스] http://playstation.jp/news/pr_040322_tech.html
[일본과학미래관] http://miraikan.jst.go.jp/
108009057311562992491363478807Game_ON_bloG/PlayStation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009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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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모에탄(萌える彈)





두 권의 책을 잘 구분해서 보세요. 왼쪽은 일본에서 돌풍을 일으킨 인기 영어단어집 『모에 영단어 aka.모에땅(萌える英単語~もえたん~)』이고 오른쪽이 바로 대략 아실만한 분들 사이에서 미칠 듯한 스피드로 퍼져나가며 악명을 떨치고 있는 번역본 『얼짱 마법소녀의 엽기영단어』입니다. '얼짱'에 '엽기'라니, 제목부터가 근접을 허용치 않는 아우라가 느껴지고 역시나 알라딘에서도 오랫만에 보는 악평일색의 리뷰…….

그런데 사실 이 글의 주제는 위 책의 원본 '모에땅'의 패러디 게임 '모에탄(萌える弾幕STG・もえだん)'입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도 게임으로 설정했죠. 사실 동인 게임을 어떻게 분류할지 고민을 좀 했는데…… 일단 에뮬을 포함해서 패키지든 온라인이든 동인 게임이든 PC로 돌아가는 건 다 PC 카테고리로 우겨넣은 상탭니다. 귀찮으니-_- 나중에 어떻게 나눠보든가 말든가 하죠.

이 게임 '모에탄'은 원본을 패러디해서 슈팅 초심자를 위해 레슨식 단계를 통해 슈팅 게임을 가르친다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탄막 게임(彈幕ゲ-ム)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고난이도의 슈팅은 비록 제 취향은 아니지만, 최근 많은 동인 게임이 그렇듯 상업 게임 못지 않은 수준으로 선보일 거란 기대감이 들게 만드네요.


[모에땅 공식 사이트] http://moetan.jp/
[모에탄 공식 사이트] http://moedan.com/
[관련문서/얼짱VS모에, 그 충격의 리뷰] http://fm77.themaid.com/rev/moetan_3.htm
[관련문서/'얼짱(이하생략)'2쇄의 비밀(?)] http://fm77.themaid.com/rev/moetan2.htm
[관련문서] http://color.egloos.com/378366/
108009577811562992491363478815Game_ON_bloG/AC/XB/PC/etc

http://color.egloos.com/tb/378366108009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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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돌파

블로그 개설 열흘만에 방문자수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이전의 제보로드 블로그 시절은 빼고 태터 툴즈 개설 이후의 통계만으로). 하루에 방문자가 백 명 정도라는 얘기인데, 제 웹사이트가 하루에 서너 명도 될까말까한 것에 비하면…….
하지만 말이 좋아 하루 백 명이지, 제가 드나드는 것만 해도 하루에 열 번은 되는 것 같은데, 그걸 감안한다면 1/10은 빼고 다시 계산해야 하나 봅니다. -_-; 같은 IP의 재방문도 방문자수에 포함되는지는 모르겠군요.
108013783711562992491363478822PILZAII/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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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rohttp://cirro.net하하... 저도 태터에 포함된 카운터 방문자수가 이상하게 높게나와, 거의 믿지 않고 있어요. 제가 들락날락 거리는게 아마 카운터의 반이상을 차지할거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108016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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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a2.com/blog/시험해보니까 새로고침해도 카운트가 오릅니다(괜히 좋아했던 거야……. ㅠㅠ). 한 20은 빼고 방문자수를 계산해야 되나봅니다.108018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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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http://interlude.pe.kr새로 고침해도 카운터는 오르지 않습니다. :) 마지막 접속 ip가 같은 이상은 오르지 않고, 한번 접속 뒤 안에서 이동하는 것도 가산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 태터 센터 하루 방문객이 5000분 정도 되기에 리스트를 여기저기 눌러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1080197597

41

pilza2http://pila2.com/blog/그렇다면 제가 새로고침을 누른 순간 누군가 방문했다는 이야기인데……. 그가 바로 제 운명의 사람? -_-;108019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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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유명 작가들에게 있어서 문학이란

http://news.hankooki.com/life/wlit_list.htm

위의 링크는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유명 작가들의 대답을 모아놓은 기사입니다(고마워요, 권님. 고마워요, 워터가이드). 일단 장르문학쪽에서 주목할 분들은 이제하씨, 이인성씨, 이승우씨, 복거일씨 등이 있군요. 번역쪽에서 볼 때 마르께스 등을 번역한 안정효씨, 에코 전문 번역가 이윤기씨도 들 수 있겠습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답변은 이제하씨의 것입니다. :) 내용중 여중생의 질문 '문학을 하려는데 월수는 어떻고 전망은 어떤지……'에 대한 해답은 여기 있네요. -_-;
이제하씨는 거의 한국 최초로 '환상적 리얼리즘'을 주창한 분이죠(그런 글을 썼을 뿐 아니라 스스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당시 (장르쪽으로) 척박하고 무관심한 환경이었던 주류문단의 비평가들에게서 (환상소설에 대한) 무시와 비난을 받은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기회가 되면 옮겨보죠.

이인성씨의 답변은 가장 '웃깁니다'. 마치 십대들이 꾸며놓은 인터넷 홈페이지의 '자기소개'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문자답을 보는 듯 합니다(이분의 연세와 소설을 생각한다면 놀랍군요 -_-). 이인성씨는 보르헤스식 거짓 사실주의를 다룬 분이라서 한국 환상소설에 대해 학문적으로 논의를 한다면(누가 얼마나 했는지에 대해 저는 무지합니다만) 언급해야 할 분입니다.

그 다음에 이승우씨는 우화의 형식을 빌린(헤세의 환상동화가 연상되는) 『해는 어떻게 뜨는가』와 역시 보르헤스식 거짓 사실주의 소설 『미궁에 대한 추측』으로 이상문학상 우수작에 뽑힌 바 있는, 환상소설이 본격문단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대접받는지 알고 싶다면 꼭 살펴봐야 될 분입니다.

복거일씨는…… 굳이 설명이 필요한가요? ;-) 본격적인 과학소설로 등단절차없이 데뷔했고 2003년엔 SF단편으로 이상문학상 우수작에 뽑히기도 했죠. 김성곤 교수가 이상문학상 심사위원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그 외에 이문열씨도 대체역사나 우화적인 소설을 쓰지 않았느냐, 환상적 시를 쓴 시인은 왜 빼냐, 구효서씨도 움베르트 에코풍의 장르소설을 쓴 적이 있다 등등 수많은 지적과 질책이 따를까 두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어보지 않았거나 잘 모르는 건 함부로 언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모르는 것도 아는 척, 안 읽은 것도 읽은 척 잘난 체를 한 시절도 있었지만 인터넷이 넓은 만큼이나 제가 작다는 걸 느낀 지 오래거든요.


[관련글] http://waterguide.new21.net/bbs/zboard.php?id=free&no=12795
108018111111562992491363478829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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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음~ 원래는 그냥 지나친 건데... 필자2님 덕분에 관심가지고 봤습니다^^;; 감사~1080218614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3610866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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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3/22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몬스터 헌터
PS2 / 캡콤 / 03.11.
2 NINJA GAIDEN
XB / 테크모 / 03.11.
3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4 METAL GEAR SOLID THE TWIN SNAKES
GC / 코나미 / 03.11.
5 ONE PIECE 고잉 베이스볼
GBA / 반다이 / 03.11.
6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7 위닝 일레븐 7 인터내셔널
PS2 / 코나미 / 02.19.
8 오니무샤(鬼武者) 3
PS2 / 캡콤 / 02.26.
9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10 커스텀 로보 배틀 레볼루션
GC / 닌텐도 / 03.04.
11 전국무쌍
PS2 / 코에이 / 02.11.
12 패미컴미니 아이스 클라이머
GBA / 닌텐도 / 02.14.
13 사커 라이프!
PS2 / 반프레스토 / 02.26.
14 SD건담 G제너레이션SEED
PS2 / 반다이 / 02.19.
15 패미컴미니 젤다의 전설 1
GBA / 닌텐도 / 02.14.
16 다운타운 열혈 이야기ex
GBA / 아틀라스 / 03.05.
17 FFX-2 International+Last Mission
PS2 / 스퀘어에닉스 / 02.19.
18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PS2 / SCE / 03.04.
19 가두 배틀 2 CHAIN REACTION
PS2 / 겐키 / 02.26.
20 드래곤볼Z 2
PS2 / 반다이 / 02.05.
108019027811562992491363478836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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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식신의 성2

'Dreamcast 아직 죽지 않았어!'라고 외치는 듯한, 오랜만에 소개하는 DC의 신작. 아케이드로 등장한 '식신의 성2(式神の城 II)'가 VGA박스 대응으로 완전이식되었습니다. 3월 25일 발매, 7140엔(OST동봉 한정판 8190엔).
원작이 NAOMI기판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완전이식이라 불러도 좋을 겁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323_06.html
[공식 사이트] http://alfasystem.net/game/shiki2/
108019094711562992491363478850Game_ON_bloG/AC/XB/PC/etc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019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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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스테디X스터디

오늘(3월 25일) 발매군요. 통상판 7140엔, 한정판 9240엔.
한정판에는 'ステ×スタ スペシャルドラマCD'와 'ステ×スタ 豪華設定原画集'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323_07.html
108019150011562992491363478857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스테디X스터디

아이디어 팩터리는 연애 어드벤처 게임 '스테디X스터디(ステディ×スタディ)'를 3월 25일에 발매합니다. 통상판 6800엔, 한정판 8800엔. 다음 사이트에서 화면보호기를 제공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가보세요. http://ideaf.co.jp/steady/se..108019155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961080191525

http://runesoft.egloos.com/tb/2199108160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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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PSP개발툴

PSP용 소프트 개발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PSP용 게임 개발 툴이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 게임 디벨로퍼즈 컨퍼런스(GDC)를 통해 속속 선보였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PS2와 GC용 개발툴을 선보인 바 있는 영국의 SN시스템즈는 PSP용 개발툴 'ProDG for PSP'를 개발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뉴스 릴리스] http://snsys.jp/news/22030401.htm
[제품정보] http://snsys.jp/PSP/Prodg.htm


'CodeWarrior' 시리즈로 유명한 메트로웍스사도 'CodeWarrior Development Studio for PSP평가판'을 선보였습니다.

[뉴스 릴리스] http://metrowerks.co.jp/pressrelease/2004/gdc_psp.html


크라이테리온 소프트웨어도 'RenderWare for PSP'를 개발중임을 밝혔습니다. 발매일과 가격은 미정입니다.

[뉴스 릴리스] http://criterion.co.jp/pr/040323.htm
108019248411562992491363478864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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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PSP 개발이 진행중입니다. 친구녀석 말에 따르면.. 아직 컴파일러 수준이 좀 많이 애매하다는군요 = =; '코드 옵티마이제이션 수준을 최대로 하면 잘죽어' 라고.. 실제로 PSP용 개발프로젝트는 국내에서도 진행중입니다..1080406275

44

pilza2http://pilza2.com/blog/하긴 일반에 공개할 때쯤 되면 업계에선 이미 퍼진 다음이겠죠?1080474729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21108019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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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C 2004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인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04(GDC 2004)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됩니다. 유명 개발자들의 강연, 신기술과 신제품 소개, Game Developers Choice Awards 시상식 등이 이루어질 이 행사는 현지시각으로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됩니다.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24/gdc.htm
[공식 사이트] http://gdconf.com/
108019303411562992491363478872Game_ON_bloG/AC/XB/PC/etc

http://pilza2.com/blog/index.php?pl=12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P] PSP개발툴

PSP용 소프트 개발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PSP용 게임 개발 툴이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 게임 디벨로퍼즈 컨퍼런스(GDC)를 통해 속속 선보였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PS2와 GC용 개발툴을 선보인 바 있는 영국의 SN시스템즈는 PSP용 개발툴 'ProDG for ..1080193068

http://pilza2.com/blog/index.php?pl=12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XB/PC] M$, XNA 발표

마소M$는 현지시각 24일,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04를 통해 차세대 Xbox와 차세대 Windows용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XNA'를 발표했습니다. 양측의 기술은 물론 버튼 입력 규격까지 호환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뉴스 릴리스] http://micro..1080193532

http://pilza2.com/blog/index.php?pl=12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GBA/N64/GBC/GB/SFC/FC] 젤다의 전설 판매량

GDC 2004에서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의 디렉터 아오누마 에이지씨가 한 강연을 통해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판매량이 공개되었습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차트 마지막에는 '바람의 지휘봉 2'라는 이름이 보입니다! 하지만 아오누마씨는 신작에 대해 구..1080267500

http://pilza2.com/blog/index.php?pl=13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me Developers Choice Awards 수상작 발표

현지시각으로 3월 24일, The 4th annual Game Developers Choice Awards의 수상작이 발표되었습니다. 후보작 중에서 굵은 글씨가 수상작입니다. [Game of the Year] * BEYOND GOOD & EVIL (Ubisoft Pictures) * CALL OF DUTY (Infinity Ward) ..1080269433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0193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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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PC] M$, XNA 발표

마소M$는 현지시각 24일,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04를 통해 차세대 Xbox와 차세대 Windows용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XNA'를 발표했습니다.
양측의 기술은 물론 버튼 입력 규격까지 호환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뉴스 릴리스] http://microsoft.com/presspass/press/2004/mar04/03-24XNALaunchPR.asp
[공식 사이트] http://microsoft.com/xna/
108019351311562992491363478880Game_ON_bloG/AC/XB/PC/etc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21108019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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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블러디 로어4 이미지 캐릭터에 오구라 유코

허드슨의 신작 '블러디 로어4'의 이미지 캐릭터로 오구라 유코(小倉優子)씨가 등장합니다. 유코씨는 '환생 리플레인(黄泉がえり ~リフレイン~)'에서 주인공 역 성우로, XBOX LIVE의 홍보 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습니다. 단순히 인기가 좋다는 증거인지, 특별히 게이머에게서 사랑받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블러디 로어4'는 5월 27일 발매예정, 7140엔.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25/hudson.htm
[공식 사이트] http://bloody-roar.com/
['환생 리플레인' 공식 사이트] http://d3p.co.jp/yomigaeri/
108019436711562992491363478888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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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살유코 짱![...]108021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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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me too!!!(..............유코코코코)108021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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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좋은 건 좋으니까… Sukisyo! Episode #01 + #02

PS2로는 처음 나오는 보이즈 러브 게임인 듯 합니다. 소프트팔의 플래티너 레이블을 통해 PC용으로 4개의 게임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은 '좋은 건 좋으니까 어쩔 수 없어! aka. 스키쇼(好きなものは好きだからしょうがない!!)'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에피소드가 NEC인터채널에 의해 PS2로 이식되었습니다. 제목은 '好きなものは好きだからしょうがない!! FIRST LIMIT & TARGET†NIGHTS Sukisyo! Episode #01 + #02'. 3월 25일 발매, 6800엔.




PS2판에 추가된 화면이라고 합니다!


여담이지만 성우들이 장난 아니게 화려하군요. 저도 이제 이쪽 세계로……? =_=
(鬼武者3에 대한 기사를 돌이켜보면 '이제'란 말은 불필요하다는 느낌이 있지만 -_-;)


[소프팔] http://softpal.co.jp/
[PS2판 공식 사이트] http://neic.co.jp/game/sukisyo/Sukisyo!/index/index.html
108019601611562992491363478894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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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Game_ON_bloG skin for Tatter Tools

[##_1L|420533.gif|width=100 height=106 border=0| _##]
태터 툴즈용 두 번째 자작 스킨입니다. 비디오게임 정보 블로그의 성격을 드러내는 외형으로 꾸몄고, 제가 2000년 3월부터 8월까지 운영했던 웹진 [Game_ON], 2000년 9월부터 2004년 1월까지 발행했던 메일 매거진 [Game_ON_maiL]의 전통(?)을 잇는다는 의미로 [Game_ON_bloG]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저는 여러 스킨을 매일 번갈아가며 사용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 스킨은 비디오게임 관련 정보를 많이 올렸을 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이것만 쓰면 사람들이 게임 정보만 다루는 곳으로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이 블로그의 다양하고 잡다한 내용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뿐이지요. :^)

아참, 상단의 게임기 아이콘은 'ゲ-ム機アイコン工房 摩利支店'에서 가져왔습니다.


* 2004년 10월 10일 닌텐도DS와 PSP 아이콘 추가했습니다.
108019653011562992491363478903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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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철권5, E3 불참?

이미 개발중인 걸로 알려진 '철권5(鉄拳5)'. 하지만 E3에 출전(出展)할 계획이 없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현재로는 2004년내 아케이드와 PS2로 발매되며 온라인 대전 지원 정도의 정보만 알려져 있지만, 년내발매 역시 확실치 않다는군요.


[출원] http://gamers.com/news/1477904
108026496911562992491363478911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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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택티컬 퀘스트 국내 제공

스퀘어에닉스가 우리나라의 휴대전화용 게임시장에 진출합니다. 게임을 비롯한 모바일 컨텐츠 제공업체 컴투스를 통해 자사의 시뮬레이션RPG '택티컬 퀘스트'를 3월 26일부터 선보이는데요, 컴투스 사이트에는 그에 따른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저는 휴대전화기가 없어서 -_-).





사실 저는 '초격투 슬레이브'가 더 땡기는데 이것까지 나와주면 게임기라고 여기고 휴대전화를 장만할지도 모르죠. -_-;


[택티컬 퀘스트] http://square-enix.co.jp/mobile/game/tq/
[컴투스 이벤트 페이지] http://com2us.com/event/event_0323.asp
108026661211562992491363478917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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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PS2, 이라크 파병장병에게 공급

개인적으로 파병에 대해서는 아직도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기사만 링크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도 일본 사이트에서 알게 되었군요.

[출원] http://playstation.co.kr/news/news_View.asp?BbsDiv=1&RegNo=95
108026692411562992491363478924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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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C] 젤다의 전설 판매량

GDC 2004에서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의 디렉터 아오누마 에이지씨가 한 강연을 통해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판매량이 공개되었습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차트 마지막에는 '바람의 지휘봉 2'라는 이름이 보입니다!
하지만 아오누마씨는 신작에 대해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로는 E3에서 공개될 것이며 닌텐도의 새로운 하드웨어 DS에 대응될지도 모른다는 추측만이 있을 뿐입니다.





판매량의 뒤에 000을 붙여서 보세요('바람의 지휘봉'은 307만개, 총 합계는 4539만개. 전세계 판매량이겠지만 우리나라 인구에 맞먹는군요).


[출원] http://cube.ign.com/articles/501/501735p1.html
108026747211562992491363478933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21108026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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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피크민2 공식 사이트

닌텐도는 4월 29일 발매되는 '피크민2'의 공식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2가지 색 피크민 추가, 2인 동시 플레이(협력 혹은 대전) 가능 등 새로운 요소가 많아졌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nintendo.co.jp/ngc/gp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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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evelopers Choice Awards 수상작 발표

현지시각으로 3월 24일, The 4th annual Game Developers Choice Awards의 수상작이 발표되었습니다. 후보작 중에서 굵은 글씨가 수상작입니다.

[Game of the Year]
* BEYOND GOOD & EVIL (Ubisoft Pictures)
* CALL OF DUTY (Infinity Ward)
* 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 (Ubisoft Montreal)
* STAR WARS: KNIGHTS OF THE OLD REPUBLIC (BioWare Corp.)
* THE LEGEND OF ZELDA: THE WIND WAKER (Nintendo EAD)

[Original Game Character of the Year]
* Glitch from METAL ARMS: GLITCH IN THE SYSTEM
* HK-47 from STAR WARS: KNIGHTS OF THE OLD REPUBLIC
* Jade from BEYOND GOOD & EVIL
* Joe from VIEWTIFUL JOE
* Vince from VOODOO VINCE

[Rookie Studio of the Year]
* Big Huge Games for RISE OF NATIONS
* eGenesis for A TALE IN THE DESERT
* Infinity Ward for CALL OF DUTY
* S2 Games LLC for SAVAGE: THE BATTLE FOR NEWERTH
* Swingin' Ape Studios for METAL ARMS: GLITCH IN THE SYSTEM

[Excellence in Audio]
* Chuck Russom for sound effects in CALL OF DUTY

* Koji Igarashi and Ms. Michiru Yamane for composition in CASTLEVANIA: LAMENT OF INNOCENCE
* David Henry and Stan LePard for composition in CRIMSON SKIES: HIGH ROAD TO REVENGE
* Laurent Betbeder, Paul Gorman, Howard Shore, Charles Stockley, and Don Veca for composition in THE LORD OF THE RINGS: RETURN OF THE KING
* Christopher L. Clanin and Tim Larkin for sound design in URU: AGES BEYOND MYST

[Excellence in Game Design]
* Michel Ancel, Jacques Exertier, Frederic Houde, and Sebastien Morin for game design in BEYOND GOOD & EVIL
* David Chateauneuf, Patrice Desilets, Jordan Mechner and team for game design in 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
* The Ratchet & Clank: Going Commando team for game design in RATCHET & CLANK: GOING COMMANDO
* Casey Hudson, James Ohlen and team for game design in STAR WARS: KNIGHTS OF THE OLD REPUBLIC
* Goro Abe, Hirofumi Matsuoka, Kazuyoshi Ohsawa and Ko Takeuchi for game design in WARIOWARE INC.: MEGA MICROGAME$

[Excellence in Programming]
* Jak II team for programming in JAK II
* Kim Salo, Markus Stein and Olli Tervo for physics programming in MAX PAYNE 2: THE FALL OF MAX PAYNE
* Dominic Couture, Feng Quan Wang and team for graphics programming in PRINCE OF PERSIA : THE SANDS OF TIME
* David Worswick for network programming in PROJECT GOTHAM RACING 2
* Mike Rayner, Jon Spencer and team for programming in SSX 3

[Excellence in Visual Arts]
* Mickael Labat, Raphael Lacoste, Celine Tellier and team for art direction in 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
* Akira Yamaoka for art direction in SILENT HILL 3
* Masanao Arimoto, Yoshiki Haruhana, and Satoru Takizawa for art direction in THE LEGEND OF ZELDA: THE WIND WAKER
* Eric Kohler and team for art direction in TRON 2.0
* Atsushi Inaba, Hideki Kamiya and team for art direction in VIEWTIFUL JOE

[Excellence in Writing]
* Michel Ancel and Jacques Exertier for writing in BEYOND GOOD & EVIL
* Charles Cecil, Steve Ince, Neil Richards, and Tony Warriner for writing in BROKEN SWORD: THE SLEEPING DRAGON
* Sheldon Pacotti and Sarah Paetsch for writing in DEUS EX: INVISIBLE WAR
* Takehiro Izushi for writing in FIRE EMBLEM
* David Gaider, Drew Karpyshyn, Luke Kristjanson, and Peter Thomas for writing in STAR WARS: KNIGHTS OF THE OLD REPUBLIC

[Game Innovation Spotlights]
* EyeToy: Play (SCEE)
* Viewtiful Joe (CAPCOM)
* Made in Wario (Ninendo)



[관련글] http://pilza2.com/blog/index.php?pl=121
[GDCA 공식 사이트] http://igda.org/awards/
108026933011562992491363478948Game_ON_bloG/AC/XB/PC/etc

47

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우와. 구공화국의 기사가 휩쓸었군요!108041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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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휩쓴건 아닌가;;108041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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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이정도면 휩쓸었다고 봐도 좋죠. 미국에서 개최하는 게임상을 그동안 거의 매회 일본의 게임들이 장악했는데, 이번에는 미국 게임들을 많이 밀어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1080474892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211080269433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0269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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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전생

당신의 전생이 궁금하다구요? (사이트 이름입니다-_-;)
http://biryuce.najun.net/preexistence.html

위 사이트에서 조사한 결과가 이렇습니다.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남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명림 새타니 동굴 이고 대략 1075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감히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면 진실이 왜곡되는 업적 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진실 그리고 현명함의 추구. 당신은 당신의 참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다른이들이 당신을 미래를 밝히는 이상주의자로 생각한것처럼..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거죠. 이제 당신은....:
사소로운 것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항상 높은 이상을 가지고 정진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명림 새타니 동굴이 어디 붙어있는 동굴일까요…….
대충 보니까 무슨 사이비 교주 비슷한 거 같은데('감히' 언어로 표현 안 되는 업적이라는 둥, 미래를 밝힌다는 둥, 높은 이상을 가지라는 둥).

안 그래도 먹고 살기 힘들어 고생인데 이상을 가지라니,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_-;
10803909821156299249136347895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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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Fedora skin for Tatter Tools

[##_1L|486523.gif|width=100 height=106 border=0| _##]
태터 툴즈용 자작 스킨입니다. 피도라(Fedora) 리눅스의 디자인을 흉내냈기 때문에 스킨 이름도 Fedora, 아이콘도 붉은 모자를 쓴 컴퓨터입니다. 화면구성은 3단으로 하여 1024*768에 최적화되어 있고 800*600의 경우는 오른쪽 메뉴가 안 보이는군요. 그래도 요즘은 대부분 1024 이상으로 보시니까(저는 800*600 고수) 크게 불편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이 스킨은 배포용입니다. 분명 그런 의도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결과물이 형편없어서 앞서의 것처럼 저만 쓰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태터 센터에 스킨 사이트가 만들어지면 공개를 해보도록 하죠.
사실 Fedora의 아이콘 일부를 그대로 가져와서 쓰는 게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만……(Fedora측은 오픈 소스의 정신을 발휘하여 용서해주시길-_-).

[##_1C|350781.jpg|width=296 height=456 border=1| _##]

* 2004년 10월 7일 약간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RSS Paper 페이지와 아이콘을 추가했습니다.
* 2005년 1월 16일 필자투★라디오 링크 추가.


[관련정보] http://wiki.kldp.org/wiki.php/Fedora
[공식 사이트] http://fedora.redhat.com/
108039968911562992491363478962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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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종량제

"초고속인터넷 요금 부분정액제 허용을" (전자신문)
http://etnews.co.kr/news/detail.html?id=200403210039

하……(한숨). 구태여 논평 같은 게 필요한 사항입니까?
인터넷 실명제와 더불어 올해의 (인터넷 관련) 2대 뻘짓으로 기록될 듯 합니다.

얼마전 모 과자가 얼토당토하지도 않는 부제를 달며 가격을 올리고 내용물은 전혀 차이가 없는 것을 봤습니다. 라면도 가격은 줄줄이 인상하면서 내용물은 좋아질 기미도 안 보이고, 제가 좋아하는 '포장마차 우동', '춘면' 이런 건 멸종시키고 무조건 고춧가루만 퍼넣어서 팔아먹으려하는 몰지각한 업체들 같으니…….

뭔가 인터넷 얘기하다가 라면으로 옮겨간 것 같습니다만 -_- 분명한 건 사심(私心→邪心!)이 극에 달하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정치판에 이어서 기업도 보여준 일례가 되리라는 사실입니다.
108057240511562992491363478971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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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79xhttp://gom79x.4eva.net한국은 인터넷 하기엔 복 받은 나라에요 아직도 외국선!! ADSL 128k로 제한해서 쓰고 7기가 다운로드제한도 있고 거기다! 4마논돈 낸다는.. 뉴질랜드 -_- 허억~ 그래도 종량제는 반대~ 말도 안되죵~ ㅋㅋ108057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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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좋은 환경이니까 우리나라 IT산업이 이 정도 발전했죠. 종량제되면 포탈부터 시작해서 트래픽으로 먹고 사는 인터넷 회사들 타격 엄청나게 받을 겁니다.108057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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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3

일단 좀 실컷 웃겠습니다. 하하하 호호호 히히히 헤헤헤 아햏햏(?)
mgame이라는 게임 사이트에서 온라인용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3'를 만든 모양입니다. 그런데 오타라기엔 너무 재미있는 실수가 있군요.

[관련글] http://segagene.cafe24.com/tt/index.php?pl=80

빨간 팬티의 미인이라면 대략 므흣 *-_-*
사가트님이 여고생이었다니 어떤 동인지에서도 보지 못한 설정*-_-*

그외 캐릭터 설명에 보면 다 반말인데 뒤의 코디, 카린, 바이슨 설명은 존댓말로 일관성이 없고, 캐릭터 이름은 일본판을 따르면서 춘리의 설명에 의하면 '바이슨이 아버지를 죽였다'니 춘리 아버지께서는 경찰 겸업으로 권투도 하셨나. -_-;
그러고보니 베가님의 조직 이름이 '섀도우 로'였나? (그림자의 법칙이라, 왠지 이 이름도 멋있는 듯-_-)

사이트를 찬찬히 둘러보니, 물론 당연히 캡콤과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제작했겠지만 어디에도 그런 설명이 없군요. '스트리트 파이터란?'이라는 거창한(?) 제목과 함께 있는 시놉시스 페이지를 보니 뜬금없이 '이 같은 상황에서 등장……'운운하는 문장으로 시작. 이 같은 상황이라니 대체 어떤 상황?

더구나 '스트리트 파이터의 처참한 실패를 거울삼아……' 이거 캡콤에서 준 자료를 인용해서 쓴 거 맞아(아니라는데 천원 겁니다)? 명작중의 명작, 인기작중의 인기작 원조 '스트리트 파이터'를 실패작 취급하다니(그것도 처참한 실패?), 당장 우리나라에서도 오락실에 동전 쌓아놓고 하는 사람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던 인기작을 보고 이런 말을 하다니. -_-;

뒤이어 등장하는 '스트리트 파이터CE'. 점점 이 글 쓴 사람이 뭘 참조했는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참조한 거 없다에 천원-_-). 무슨 윈도우CE로 제작한 휴대용 SF라도 나왔나 보죠. -_-;

류가 등장한 게임이 50개라……. 뭐 세어보지 않았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일단 SF본편에다가 제로 시리즈, EX 시리즈, 크로스배틀 시리즈(X멘이나 마블 등과의 VS 시리즈), 포켓 파이터 같은 거 다 합치면 50개 될지도 모르죠.

아무튼, 저 같으면 GBA용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3↑'를 하겠습니다만, 일단 제 초미의 관심사는 아래의 게임입니다.

http://capcom.co.jp/sf3_3rd/

더 이상 드림캐스트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어……진 건 아니고, 필요가 좀 줄어들게 만들어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할 겁니다!
그나저나 저 'SFIII 3rd'가 공식적인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 되어버렸죠. 4년마다 속편이 나오리라 믿었던 전통도 무너지고, 올림픽 못지 않게 기대했던 스파4는 어디에……?
108057455511562992491363478979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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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http://segagene.cafe24.com/tt/안녕하세요. 트랙백을 타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미처 보지 못했던 재미있는 오류들을 많이 찾아내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아, 그런데 지적해 주신 것 중 몇가지는 맞는 부분이 있어요. 스트리트 파이터 CE라는것의 CE는 Champion Edition으로, 스파 대쉬를 뜻합니다(다들 알고 있는 대쉬 대신 부제의 챔피언 에디션을 쓴 저의는 알수 없습니다만). 샤도루는 원래 Shadow Law의 일본식 발음에서 온 것이라고 합니다만, 이제는 영어로도 Shadoloo고 쓰더군요.-_-;;108057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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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네, 안녕하세요. 원래 Shadow Law였는데 왜 일어 표기가 シャドル였을까요. -_-; 그리고 SFII'를 부제인 CE로 부르는 건 저도 처음 봤습니다. 나름대로 그 당시 일본 게임 잡지도 꽤 봤는데 말이죠(혹시 미국쪽에서 그렇게 불렀다면 할말 없겠지만). -_-;108057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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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피http://fm77.themaid.com/tt 이 게임 말이죠 "그래픽의 기본"은 제로3이지만 실제로는 제로3가 아닌 게임입니다. PS2로 스파3 서드라.. 안 어울려~♡1080578613

http://segagene.cafe24.com/tt/rserver.php?mode=tb&sl=80108057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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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ACE COMBAT 5

드디어 실체가 드러난 'ACE COMBAT 5 The Unsung War'. 2004년내 발매예정, 가격 미정.

아래 페이지에서 공개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원] http://itmedia.co.jp/games/ps2/2004/ac5/
[관련글]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26/ac5.htm
[공식 사이트] http://namco-ch.net/acecombat5/
108064799211562992491363478985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21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에이스컴뱃5 동영상

남코는 'ACE COMBAT 5 The UnsungWar'의 동영상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acecombat.jp/1082208557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0660762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16108220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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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DQV 출하량 130만개 돌파

스퀘어에닉스는 3월 25일 발매된 '드래건퀘스트V 천공의 신부(ドラゴンクエストV 天空の花嫁)'가 발매 이틀만인 26일 출하량이 130만개가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작인 'DQVIII'의 영상이 들어있다고는 하지만 일본 사람들 정말 DQ 좋아하는군요(솔직히 일본 외에서는 대작이라 부르기가 힘들 정도인데).108064828011562992491363478993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1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DQV 특별판 광고영상

3월 25일로 발매가 코앞에 다가온 '드래건퀘스트V 천공의 신부(ドラゴンクエストV 天空の花嫁)'. 공식 사이트에서 기간한정으로 특별영상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영상은 3월 9일 개최된 'DRAGON QUEST 2004 SPRIN..1080661103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11108066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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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 XBOX 가격 인하

M$는 현지시각으로 3월 29일, Xbox의 가격을 현 179.99달러에서 149.99달러로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이라도 내려야지 안 그러면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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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http://moo.pe.kr저는 PS2 밖에 없지만, 아는 사람 집에서 엑스박스를 보니 좀 땡기긴 하더군요. 나중에 나온 기기라서인지 그래픽이 전반적으로 더 나아보이는.. 뭐, 그래봐야 할만한 게임이 별로 없지만요. 흐흐..10807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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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전 미국에서 제작된 게임들이 취향에 맞질 않아서 '세가와 테크모밖에 없다'고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레어가 닌텐도와 결별하고 Xbox로 가서 기대반 우려반 하고 있죠.108073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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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햇빛 비치는 가로수 길

GN소프트웨어는 '햇빛 비치는 가로수 길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木漏れ日の並木道 ~移り変わる季節の中で~)'를 PS2로 이식하여 7월 29일 발매합니다. 피겨와 미니드라마와 음악CD가 수록된 한정판 8800엔, 일반판 6800엔.

PS2로는 보기 힘든 CERO등급 18세 이상(우리나라로 치면 19세 이상 이용가) 게임이 될 본 게임은 F&C에서 2003년 PC용으로 발매되어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이번 PS2판에는 원작의 스탭들이 참가하여 새로운 CG와 시나리오, 무비를 추가한다고 합니다.


[GN소프트웨어] http://goodnavigate.com/GN/
[PC판 공식 사이트(19세 이상 접속요망)] http://fandc.co.jp/komorebi/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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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제9개발부 분사

캡콤은 3월 30일, 게임소프트 개발부의 일부가 분사되었음을 밝혔습니다. 클로버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종전 제9개발부의 사업과 자산을 이어받게 됩니다. 사장은 '철기(鐵騎)', '역전재판(逆轉裁判)'의 프로듀서인 이나바 아츠시(稻葉敦志)씨입니다.


[캡콤의 프레스 릴리스] http://capcom.co.jp/ir/news/pdf_page/040330c.html
[마이니치 신문 인터뷰] http://mainichi.co.jp/life/hobby/game/interview/26.html
108065149011562992491363479025Game_ON_bloG/AC/XB/PC/etc

http://pilza2.com/blog/index.php?pl=25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Clover Studio 설립

캡콤은 4월 21일, 자사개발부의 일부가 'Clover Studio'라는 이름의 자회사로 독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립일자는 7월 1일 예정입니다. 발표회장에서 대표이사인 이나바 아츠시(稻葉敦志)씨는 사명의 유래에 대해 '제작자를 사랑하는 사람(Creato..108272225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51108272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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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큐티 하니' 제작발표

이건 게임과 상관없는 건데 그냥 보다가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큐티 하니'가 실사영화에 이어서 OVA로도 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제목은 'Re : 큐티 하니(Re:キュ-ティ-ハニ-)'. 실사영화의 감독을 맡았던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씨가 총감독을 맡고 전 3화를 각각 다른 감독이 제작하게 된다고 합니다.

큐티 하니 역에는 호리에 유이(堀江由衣)씨. 어울리지 않는 캐스팅이 아닌가 싶은데 그가 주연을 맡은 애니메이션 '쥬베이짱 2(十兵衛ちゃん2 ~シベリア柳生の逆襲~)'를 본 안노씨가 결정했다고 합니다.

'Re : 큐티 하니'는 '天の卷', '地の卷', '人の卷' 총3권으로 구성되어 7월부터 일본의 유선방송 'SKY PerfecTV!'로 방영한 후 9월부터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식 사이트] http://re-cutiehoney.com/
108065435211562992491363479046PILZAII/만화/영상

http://blogkorea.org/tb.php/603001080660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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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이리스의 아틀리에 동영상

가스트는 5월 27일 발매예정인 '이리스의 아틀리에 이터널 마나'의 동영상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아래 페이지를 통해 보세요.

[동영상 페이지] http://salburg.com/products/a6/down_movie.html
108065616211562992491363479054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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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NEC인터채널 인수

휴대전화용 컨텐츠 개발업체 인덱스가 NEC과 사업제휴를 맺었습니다. 그 일환으로 NEC의 자회사인 NEC인터채널의 주식 70%를 매수하여 3월 29일부로 인덱스의 자회사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NEC의 프레스 릴리스] http://nec.co.jp/press/ja/0403/2903.html
[인덱스의 프레스 릴리스] http://indexweb.co.jp/press/press.php?id=285
[NEC인터채널] http://neic.co.jp/
108065708611562992491363479061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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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마리오와 동키콩(가제)

퍼즐액션 게임 '마리오와 동키콩(가제)'이 5월 24일 미국에서 발매됩니다. 일본 발매일은 미정.

동키콩이 미니 마리오 장난감을 모두 훔쳐가자 이를 되찾기 위해 마리오가 다시 과거의 숙적과의 재대결을 펼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토마토 어드벤처', '마리오&루이지 RPG' 등을 통해 거의 닌텐도와 다름없는(?) 게임을 선보였던 알파드림 제작입니다.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gba/marioanddonkeykong/screenlist.html?date=2004-03-29
[알파 드림] http://alphadream.co.jp/
108065743711562992491363479068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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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사일런트 힐 4

'사일런트 힐 4 더 룸'의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습니다.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silenthill4/screenlist.html?date=2004-03-30
108065773911562992491363479075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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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KOF MAXIMUM IMPACT

SNK플레이모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PS2 오리지널 게임 'KOF MAXIMUM IMPACT'이 7월 발매예정입니다.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kofmaximumimpact/screenlist.html?date=2004-03-30
[동영상] http://media.ps2.ign.com/media/567/567896/vids_1.html?fromint=1
108065798011562992491363479251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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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45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45109225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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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bh4 & Killer7 동영상

'바이오해저드 4'와 '킬러7'의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http://zdmedia.vo.llnwd.net/o1/Re4/re4movie.zip
108065810611562992501363479261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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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DQVIII 동영상

'DQVIII'의 프로모션 무비입니다. 'DQV'에 포함된 프리미엄 디스크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http://gametrailers.com/gt_vault/t_dragonwarrior_viii.html
108065826111562992501363479273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6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DQVIII 부제

'드래건 퀘스트VIII'의 부제가 '하늘과 바다와 땅과 저주받은 공주님(空と海と大地と呪われし姬君)'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름은 2003년 9월에 스퀘어에닉스로부터 상표등록된 바 있습니다. '姬君'이라니, 제 일어실력이 부족한 건지 새로 만든 낱말..108066102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11080660972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3601087818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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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메모리카드1019 발매

미국 닌텐도에서 게임큐브용 메모리카드1019가 6월에 발매된다고 합니다. EBgames라는 쇼핑몰에서 예약을 하고 있는데 6월 8일 발매에 29.99달러라고 하는군요.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발매는 미정입니다.


[메모리카드1019 예약 페이지] http://ebgames.com/ebx/product/242718.asp
108065850811562992501363479279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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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PS3에는 블루레이 디스크 채용?

아사히 퍼스컴에 실린 소니의 니시타니 상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2005년 이후 발매를 목표로 개발중인 PS3에는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매체인 BD-ROM을 채용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고 합니다.

비디오 재생에서 베타방식을 밀다가 망해본 전력이 있는 소니가 현재 밀고 있는 차세대 저장방식인 블루레이 디스크는 단면에 25GB를 저장할 수 있어 2층 쓰기(듀얼 레이어)를 할 경우 50GB의 고용량을 기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니 외에도 히타치, 삼성, 필립스, 파나소닉 등이 공동으로 개발·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DVD의 뒤를 이을 것으로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는 (블루레이를 채용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는 사항이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소니의 공식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말이죠).


[블루레이 공식 사이트] http://blu-ray.com/
[블루레이 관련기사] http://zdnet.co.kr/itstudy/article.jsp?id=64136
108065961911562992501363479298Game_ON_bloG/PlayStation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0660807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472109587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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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THE iDOL M@STER

뭐랄까 일본에서만이 나올 수 있는 게임(이 어디 한둘이어야지-_-)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남코의 아케이드 신작 '아이돌 마스터(THE iDOL M@STER)'는 9명의 아이돌 후보들을 키워서 연예계에서 성공시키는 걸 목표로 하는 육성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ac/idolmaster/screenlist.html
[관련기사]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330/idol.htm
[공식 사이트] http://namco.co.jp/aa/am/vg/idolmaster/
108066039311562992501363479306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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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http://color.egloos.com캐릭터 디자인이 바로 쿠보오카 토시유키씨이죠--; 정말 격세지감이 느껴지네요..108069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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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누군지 모르겠는데요…….1080734483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0661258

152falsesyndicated0

스트라토스4 OVA

예고 무비를 볼 수가 없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파일형식이 잘못되었다고 경고창이 뜨던데…….

[공식 사이트] http://stratos4.jp/ova/index.html

전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 주로 만화 좋아하는 사람이 애니메이션도 좋아하듯 게임과 관련된 일본의 문화상품 애호가들은 그 영역이 겹치기 마련인데, 저는 굳이 분류하자면 게임에만 집중된 편입니다. 일본의 영화나 드라마, TV쪽은 완전히 문외한이고(우리나라쪽이라고 별반 다를 건 없습니다만-_-) 만화와 애니메이션은 취향에 따라 아주 조금 접하며 가수도 취향을 타는군요. 대신 애니메이션OST와 성우 앨범쪽은 꽤 관심이 있습니다. 물론 제 가장 큰 관심사는 게임음악이죠. 게임과 음악을 좋아하는데 그 둘의 교집합을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서론이 길어진 이유는 『스트라토스 4』를 제가 접한 2003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뽑았기 때문이죠. 사실 2003년에 본 애니메이션이 4편 정도 되는군요(『피아노』라든지 『회색날개 연맹』이라든지…… 이만하면 제 취향이 짐작되시나요?). 많은 건지 적은 건지 짐작도 안 됩니다만 만화-애니-게임으로 이어지는 매니아들의 커넥션을 감안하면 많은 건 아니겠죠. 사실 제가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도 게임으로부터였으니까요. '드래곤볼', '시티헌터'의 공통점은 만화보다 보드 게임으로 먼저 접했다는 사실입니다(그 유명한 죨리 게임 시리즈죠. 제목은 전부 번안-_-). 그 외에도 패미컴이나 세가의 하드로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들이 대거 등장하며 자연히 만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죠.

각설하고, 이 작품 『스트라토스 4』는 실망스럽다는 의견도 있고 대부분 별 관심없다는 반응인데 이건 국내쪽 이야기고 일본에서는 생각보다 선전한 모양입니다. 이번에 2편의 신작 OVA가 제작되고 있으니까요. 각각 5월과 8월 발매예정입니다. 가격은 7350엔……(게임 기사가 아니라니깐! -_-).

제가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러브 히나』로 대표되는 골빈 미소녀 애니메이션과의 차별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은 '설정'만 있는 평면적 캐릭터로 결국 남자 주인공에게 납득될 만한 이유도 없이 반한다는 내용은 본작에 없습니다. 겉보기완 달리(겉모습만 보면 '설정'에 맞춘 미소녀 학원물처럼 보이죠) 주인공들은 장식품이 아니라 이야기의 주역이며 핵심입니다. 그들은 우주로 향한다는 같은 꿈을 위해 노력하고, 때론 자신의 불안한 미래에 대해 고민도 하며, 때로는 시련을 겪으며, 위험한 사건에 직접 뛰어들어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능력과 의지로 고난을 극복합니다. 여기에 왕자님의 도움은 없습니다.

생동감있는 인물형상화와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을 그렸다는 점에서 저는 이 애니메이션을 수작(秀作)으로 뽑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남자분들은 바로 이런 점에서 실망스럽다고 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_-;
사실 스튜디오 판타지아의 전작 『나지카 전격작전』 때문에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애니메이션은 '팬티 많이 보이는 야한 만화' 정도로만 알려져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총 등 병장기에 대한 세세한 묘사(감독이 밀리터리 매니아랍니다), 주인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은 휴머릿드의 (아시모프와는 다른 관점에서 로봇/인조인간/유사인간을 다룬 SF적인) 설정, 『카우보이 비밥』에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멋진 빅밴드 재즈 스타일의 음악 등 정말 뛰어난 작품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고 이 연사 강력하게 외칩니다.

만우절이지만 거짓말은 아니니 믿어주세요. -_-;
108074915111562992501363479313PILZAII/만화/영상
153falsesyndicated0

페이크문(FAKE-MOON)

내일이면 없어질지도 모를 엄청난 게임사 페이크문의 웹사이트입니다.

http://fake-moon.com/

서포트란의 '버그 따윈 없어' 원츄 ( -_-)=b
108082695611562992501363479320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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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게임 제작사 만우절 특집

일종의 링크걸기 목적으로 글을 남깁니다.
성인용 게임(속칭 에로게) 전문 제작업체들의 만우절 특집 신작발표 일람입니다.

[관련글] http://himiko.egloos.com/410439/
108082733411562992501363479328Game_ON_bloG/AC/XB/PC/etc

http://himiko.egloos.com/tb/410439108082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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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3/29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진 삼국무쌍3 Empires
PS2 / 코에이 / 03.18.
2 ARMORED CORE NEXUS
PS2 / 프롬소프트웨어 / 03.18.
3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GC / 닌텐도 / 03.18.
4 몬스터 헌터
PS2 / 캡콤 / 03.11.
5 기동전사 건담 전사들의 궤적
GC / 반다이 / 03.18.
6 사쿠라대전 이야기 ~미스테리어스 파리~
PS2 / 세가 / 03.18.
7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8 포포로크로이스 달의 규정에 얽힌 규정
PS2 / SCE / 03.18.
9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10 테니스의 왕자님2004 Glorious Gold
GBA / 코나미 / 03.18.
11 괴혼(塊魂)
PS2 / 남코 / 03.18.
12 이누야사 ~저주의 가면~
PS2 / 반다이 / 03.18.
13 테니스의 왕자님2004 Stylish Silver
GBA / 코나미 / 03.18.
14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15 FIFA 토털 풋볼
PS2 / EA / 03.18.
16 위닝 일레븐 7 인터내셔널
PS2 / 코나미 / 02.19.
17 듀얼 마스터즈2
GBA / 타카라 / 03.18.
18 오니무샤(鬼武者) 3
PS2 / 캡콤 / 02.26.
19 커스텀 로보 배틀 레볼루션
GC / 닌텐도 / 03.04.
20 전국무쌍
PS2 / 코에이 / 02.11.
108090556611562992511363479339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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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이치 미국자회사 영업개시

니혼이치 소프트웨어(日本一ソフトウェア)는 자사의 미국 자회사 'NIS America,Inc.'가 4월 1일부터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NIS America는 2003년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되어 니혼이치의 컨텐츠를 미국 및 유럽지역에 보급하는 걸 목적으로 합니다. 4월에는 '라 퓌셀'이 'La Pucelle:Tactics'라는 제목으로 북미지역에서 발매, 5월에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가 'Disgaea:Hour of Darkness'라는 제목으로 발매됩니다. 'Phantom Brave'는 미국에 8월, 유럽과 호주에는 2005년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니혼이치] http://nippon1.co.jp/
108090902011562992511363479348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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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DQC 톨네코의 대모험3

스퀘어에닉스는 '드래건퀘스트 캐릭터즈 톨네코의 대모험3 어드밴스 ~이상한 던전~(ドラゴンクエスト・キャラクターズ トルネコの大冒険3アドバンス~不思議のダンジョン~)'을 6우러 24일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6279엔.

2003년 10월 PS2로 발매된 '톨네코의 대모험3'를 이식한 것으로 새로운 요소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2_05.html
[DQ 공식 사이트] http://dragonquest.square-enix.co.jp/
108091171511562992511363479356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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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마리오 스토리2

닌텐도64로 발매되었던 '마리오 스토리'의 속편이 게임큐브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인텔리전트 시스템이 개발을 맡고 있으며 2004년내 발매예정입니다.


[출원] http://game-science.com/news/000528.html
[스크린샷] http://game-science.com/news/000528.html
108091202011562992511363479363Game_ON_bloG/Nintendo

60

허ㅏㅓㅓㅏㅍㅎ호ㅓ호109351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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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MGS3 스크린샷

새로운 시스템 CQC(close-quarter combat)의 화면이라고 합니다.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mgs3_snakeeater/screenlist.html?date=2004-04-01
108091241211562992511363479370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0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MGS3

2004년 발매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메탈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メタルギアソリッド3 スネ-クイ-タ-)'의 정보입니다. 코지마 히데오 감독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작에는 스테미너가 도입되어, 산을 오른다거나 하면 체력이 떨어져서 음식을..1080914911

http://pilza2.com/blog/index.php?pl=19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MGS3 동영상

MGS3의 위장술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페이지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konamijpn.com/products/mgs3/japanese/1081520439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06108091487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91108152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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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천외마경3 개발중지

허드슨은 PS2와 GC로 동시개발하던 '천외마경3 나미다(天外魔境III NAMIDA)'의 GC판 개발을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허드슨의 공지문] http://tengai.jp/pc/other/ten3_hard.html
108091280211562992511363479380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index.php?pl=16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천외마경3 주제가 사라 브라이트먼

PS2로만 발매되는 -_-; 허드슨의 천외마경3 나미다(天外魔境III NAMIDA)'의 주제가를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먼(Sarah Brightman)이 부르게 됩니다. 메인 테마곡 'NAMIDA (When Firebirds Cry)'는 크리스 모스델 씨 작사, 영화음악가이자 본 ..1080914827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61108091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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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천외마경3 주제가 사라 브라이트먼

PS2로만 발매되는 -_-; 허드슨의 천외마경3 나미다(天外魔境III NAMIDA)'의 주제가를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먼(Sarah Brightman)이 부르게 됩니다.

메인 테마곡 'NAMIDA (When Firebirds Cry)'는 크리스 모스델 씨 작사, 영화음악가이자 본 게임의 음악감독을 맡은 카토 카즈히로(加藤和彦) 씨 작곡으로 신일본 필하모니 교향악단이 연주를 맡게 된다고 합니다.

이 곡은 6월 일본에서 발매되는 사라 브라이트먼의 신보에 수록될 예정이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 발매될 앨범에도 수록될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사라 브라이트먼은 6월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천외마경 공식 사이트] http://tengai.jp/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tengaimakyo3/screenlist.html
[사라 브라이트먼 공식 사이트] http://sarah-brightman.com/
108091368711562992511363479397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6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천외마경3 개발중지

허드슨은 PS2와 GC로 동시개발하던 '천외마경3 나미다(天外魔境III NAMIDA)'의 GC판 개발을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허드슨의 공지문] http://tengai.jp/pc/other/ten3_hard.html1080914801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60108091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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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DOA2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테크모 승소

일전에 테크모는 웨스트사이드라는 회사를 저작권 침해로 고소한 적이 있습니다([Game_ON_maiL]시절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 회사는 '즐거움CD(お樂しみCD)'라는, PS2용 'DOA2'의 캐릭터 카스미를 누드로 만드는 툴(정확히는 모든 코스춤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툴)을 수록한 CD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했는데, 이번 3월 31일 도쿄 고등재판소는 웨이스트사이드에 대해 테크모에게 200만엔을 지불하라는 도쿄지법의 판정을 지지했습니다.
웨이스트사이드측은 플레이어 개인의 개조는 동일성보호권 침해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법원은 테크모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4/02015.html
108091437111562992511363479412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49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테크모 DOA2 소송에서 승소

테크모는 자사의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2'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웨스트사이드를 상대로 한 소송에 대해, 최고재판소가 9월 30일 웨스트사이드측의 상소를 기각하며 판결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때는 2001년, 테크모는 웨스트사이드가 DOA2의..109711144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4941097111466

163falsesyndicated0

『마술 팬티』발견

제목만 보면 제가 마술이 걸린 팬티라도 발견한 것 같군요. 하지만 이건 책 제목입니다.

얼마전 마틴 가드너의 주석을 읽기 위해 나라사랑 출판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찾아서 멀리 떨어진 도서관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죠. 정식 제목은 『SF 추리 걸작선 마술 팬티』. 저자는 프레드릭 브라운, H.G 웰즈, 레이 브랫버리. 호암출판사에서 1993년 1월 발행되었습니다. 가격은 4500원(제버릇 개 못준다고 또 가격까지-_-).

꺅! 프레드릭 브라운이라는 이름에 끌려서 꺼내들고 몇 장 들춰본 후 저는 속으로 비명을 질렀습니다. 겉으로 봐서는 브라운의 개인단편집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레이 브랫버리의 단편이 여섯 편 실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웰즈의 단편도 두 편 있는데 하나는 다른 제목으로 옛날에 읽은 「비밀의 문」이지만 또 하나는 잘 알려지지 않은 환상적인 단편입니다!

비록 소유할 수 없으나 보물을 발견했다는 생각에 흐뭇했습니다. SF리더스에도 없는 걸로 봐서 희귀본임에 틀림없는 듯…… 조만간 다 읽고 (SF리더스에) 서지정보와 (제 블로그에) 감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글] http://happysf.net/zeroboard/zboard.php?id=reader&no=1867
[관련 정보] http://no-smok.net/nsmk/_b8_b6_bc_fa_c6_d2_c6_bc
108091811211562992511363479443PILZAII/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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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노스모크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부럽습니다. ^^;108092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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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읽다보니 소장하고 싶어졌습니다……. 『멜랑콜리의 묘약』 동서에서 빨리 내주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듯 싶네요.10809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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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게임큐브에서 리눅스가

대단하군요……. XBOX 리눅스 프로젝트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엔 현상금도 없이 해냈습니다 그려. :^)

자세한 건 관련글을 보시는 쪽이 낫겠습니다. 안그래도 돌윈이니 닌핀이니 돌핀이니 하는 게임큐브 에뮬레이터들이 설쳐서 사람 놀라게 하더니(특히 돌핀의 엄청난 화면에 경악!), 게임큐브도 설마 xbox의 길을 따르는 건 아니겠죠(여러 이유로 에뮬레이터의 웹사이트는 비밀. 그러나 알 사람은 이미 알고 있다-_-).


[관련글] http://tozdash.com/tt/index.php?pl=9&nc=1
[게임큐브 리눅스] http://gc-linux.org/
[엑스박스 리눅스] http://xbox-linux.org/
108091908611562992511363479452Game_ON_bloG/Nintendo

http://tozdash.com/tt/rserver.php?mode=tb&sl=9108091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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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중음의 꽃

중음의 꽃
겐유 소큐 지음, 김춘미 옮김/열림원

 중음의 꽃 中陰の花
 겐유 소큐 지음, 김춘미 옮김

  [발매일] 2003년 1월 24일
  [가격] 7800원
  [출판사] 열림원

기대와는 달랐지만……

순전히 제목에 이끌려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중음中陰'이라는 낱말이 눈에 띄었다는 이유로 읽게 되었지만 제목으로 말미암아 품게된 기대와는 상당히 다른 글이었다. 솔직히 제목과 짧은 분량만을 보고 사후세계나 윤회, 해탈과 열반에 대한 무거운 주제를 다룬 선문답처럼 난해한 구도소설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막상 읽어보니 어느 스님의 수필과도 같은 담담하고 잔잔한 이야기였던 것이다(너무 거창한 기대였나보다, 아니면 박상륭의 영향이었을지도).

그래도 나름대로 매우 독특하고 인상깊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현역 스님이 예지력이나 신통력, 영매 등 초자연적인 심령현상에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소설을 썼다는 점도 특이하거니와, 일본의 불교가 갖는 독특한 위치를 외지인의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도 주는 것이다.

기독교든 불교든 토착신앙에 흡수하여 버리는 일본의 놀라운 문화는 개별 종교의 순수성을 중시하는 우리의 것과 비교할 때 흥미로운 대상이다. 세습제라든지 결혼하고 아이도 낳을 수 있는 일본의 승려 역시 마찬가지고(사실 본 소설을 읽기 전부터 알고 있었긴 하지만).

특히 승려답지 않게 초자연적 현상에 관심을 가진 주인공 소쿠도의 지극히 세속적인 일상의 모습은 점차 변해가는 일본 불교의 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일까.

솔직히 함께 수록된 단편 「나팔꽃 소리」가 짧으면서도 짜임새가 있고 강렬하여 더 마음에 든다. 상대적으로 외지인에게는 이쪽이 더 받아들이기 쉬운 글일 것 같다. 일본인에게는 어쩌면 그 반대일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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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뱀을 밟다

뱀을 밟다
가와카미 히로미 지음, 서은혜 옮김/청어람미디어

뱀을 밟다 蛇を踏む
카와카미 히로미(川上弘美) 지음, 서은혜 옮김

 [발매일] 2003년 9월
 [가격] 9000원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일본식 환상소설의 한 예를 읽다

글을 읽으면서 필연적이지는 않지만 우연치 않게도 같은 일본 작가인 아베 코보의 『모래의 여자』를 떠올려야만 했다. 이른바 일본식 환상소설에서 느껴지는 묘한 동질감이랄까. 하지만 환상에 대한 작가의 인식은 너무나 달랐다. 카와카미 히로미의 소설에서는 일상과 비일상, 현실과 환상을 억지로 경계지으려 하지 않는 초현실적 인식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모래의 여자』의 주인공은 현실과 유리된 공간에 유배된다. 계속된 부조리에 맞서고 극복하려고 하다가 좌절하고 때론 순응하기도 한다. 하지만 「뱀을 밟다」의 주인공은 자신에게 펼쳐지는 사건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넘긴다. 담담하고 무기력한 반응,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주위의 현상에 충격적으로 반응해왔을까? TV와 신문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에 무감각하듯 우리 주위, 나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 역시 처음에는 놀랍거나 고통스러울지 몰라도 이내 익숙해지지 않는가.

주인공은 뱀을 만났고, 뱀은 어머니 행세를 하고, 알고 보니 일하는 집 주인댁도 뱀이랑 살고, 점차 어디서부터가 진짜고 어디서부터 거짓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 그 뱀은 한술 더 떠서 주인공을 자신의 세계로 유혹한다. 「뱀을 밟다」에서의 환상적인 공간(이세계? 이렇게 표현하면 이마에 힘줄이 튀어나올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다)은 『모래의 여자』에서와 같이 현실에서 격리되어 대립되는 존재가 아니다. 두 액체가 섞이듯 지극히 자연스럽게, 서서히, 현실과 환상은 융합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걸 두 눈 뜨고 볼 수는 없었는지, 황당하면서도 '이게 끝이야?'라고 되뇌이게 만드는 , 어딘가 우스꽝스럽기까지 한 현재진행형의 결말로 양측은 화합이 아닌 대립으로 마무리짓는다.

소설의 본령이 '그럴싸하지만 꾸며낸 이야기'라면 카와카미 히로미는 스스로의 소설을 거짓말이라고 부르면서 그 극한을 추구하려는 듯이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중편 「사라지다」가 수록작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커지고 작아지는 인간의 사회적 관계와 위치를 실제 물리적인 변화로 치환한 기발한 환상소설로, 판타지 소설의 외연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그 외에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SF에서 다뤄질 만한 양자역학이라는 소재를 환상소설로 응용시킨 짧지만 인상적인 단편이다.

본 단편집, 특히 표제작 「뱀을 밟다」는 어디에나 신이 있어(신령이든 귀신이든) 신의 세상과 인간의 세상이 혼재된 일본에서 가능한 소설이라는 느낌이었다. 겐유 소큐의 소설이 일상과 격리된 듯한 느낌의 승려에게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잡아내었다면, 카와카미 히로미의 소설은 일상적인 인물들이 초현실적인 상황에서 빚어내는 이야기를 그려내었다. 내가 읽어서 느낀 일본의 소설은 무국적적이라고 말하기 힘든, 일본만의 색깔을 지닌 경우가 많았다. 특히 외국의 장르를 수입하여 우수한 결과물을 배출한 SF와 추리소설쪽이 그러한데, 카와카미 히로미의 본 단편집 역시 일본에서만이 나올 수 있는 괜찮은 환상소설의 한 예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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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냥http://miroling.net역시 필자2님은 글을 참 잘 쓰시는 듯;_;)d108124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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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다른 분이 그리 말씀하셨다면 '네~'하고 넘어갔겠지만 미로님이라면…….108124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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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냥http://miroling.net감상문이나 자기 생각 전개 글을 잘 쓰는 게 정말 글을 잘 쓴다는 증거라구요;ㅁ;)/108126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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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미로님은 소설을 잘 쓰시니까 뭐……. 전 소설을 논문처럼 쓴다는 말은 들어봤습니다.1081261483

http://blogkorea.org/tb.php/50300108105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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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으로 시작해서 Guilty Pleasure로

여기는 '게임 정보(만의) 블로그가 아냐!'라고 선언하듯, 감상문 두 편 연달아 올려봤습니다. 옛날에 써둔 거 조금만 손보고 올렸으니까 새삼 대단한 일도 아니지만, 게으른 저에게 있어 연참이란 굉장한 거지요.

음반 리뷰는 제 지식의 일천함과 듣는 음반의 편중된 취향으로 인해 자꾸만 미뤄지고…… 그나저나 목록을 작성해보니 앨범 엄청나게 들었더군요. 이 모두가 BitTorrent님의 공이 큽…… 이런, 곤란한 이야기를(당나귀님도 있……-_-)! 이른바 'Guilty Pleasure(*)'에 해당되는 이야기겠죠, 저에게 있어 음반을 떳떳치 못한 경로로 입수하여 듣는 것이 그 예입니다. 물론 제가 듣는 건 우리나라에서 정식 발매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운 일본의 게임과 애니메이션 OST입니다만, 올해부터 일본 음반이 정식으로 개방되었기 때문에 더욱 큰 죄책감을 지녀야 하나 봅니다.

좌우지간 이제 4월인데 올해 들은 앨범이 40장이 넘는다니, 올해 PILZAII's CHOICE AWARDS 음악부문은 결선후보 뽑는 것도 고생이겠구만요.

더구나 근래 BitTorrent 링크에 영화 『INNOCENCE』 캠코더 버전이 올라왔던데, 굉장한 유혹입니다. 단 용량의 압박(캠버전 주제에!) -_-;

저는 모든 종류의 창작물에 대해서는 창작자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주고자 하는 입장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단지 속칭 '1화물'이라 불리는, TV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등의 1화 분량의 동영상에 대해서는 약간 인식이 다른데, 여기선 그 이야기를 할 자리는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저는 마음에 드는 음반은 언젠가는 소장할 생각입니다. 지금은 그저 사정이 안 좋을 뿐이죠(음반시장이 개방되었다지만 라이센스 발매가 안 되는 쪽은 옛날과 마찬가지 사정이니).


* Guilty Pleasure에 대한 재미있는 글이 있습니다. 참조하시길.
http://netizen.khan.co.kr/abroadus/board57.html?mode=view_form&page=1&no=183
108100720611562992511363479475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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셍게님 원츄!

척척 셍게님 원츄 ㅠ_ㅠd
그대야말로 진정 민중의 빛이요 지팡이……까지는 아니지만. -_-;



http://aladdin.co.kr/catalog/book.asp?ISBN=8982735836


처음엔 단순한 허풍쟁이 정도로 느껴질지 모르나 읽어갈수록 셍게님의 골계와 해학, 익살이 가득한 이야기에 빠져들 것입니다. 높으신 분들을 풍자하고 골려먹는 게 우리의 말뚝이를 보는 것 같아 흐뭇해지기도 합니다.

다 써놓고 보니 책 제목을 빼먹었구만. -_-;
세계 민담 전집 3권 몽골편입니다. 생소하지만 낯설지 않은 몽골의 민담과 함께 셍게님을 만나뵙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랍니다.
108105146711562992511363479489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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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의 특징이랄까, 힘이랄까?

우리나라를 흔히 인터넷 강국이라고 부릅니다. 분명 맞는 말이고, 제가 돌아본 일본의 웹사이트를 볼 때 분명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는 우리와 비할 바가 못됩니다. 일본쪽은 기업 홈페이지도 HTML만으로 작성된 경우가 많고, 흔한 플래시 동영상도 보기 힘들며, 야후를 비롯한 상당수 일본의 포털 사이트는 아직도 뉴스나 검색이 메인이고 커뮤니티 서비스의 다양함에서는 우리나라에 못미칩니다.

특히 일본인의 개인 홈페이지를 보면 대부분 프레임 정도를 사용한 간단한 HTML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신이 그린 것 외의 그림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음악은 직접 만든 MIDI 정도. 게시판이나 방명록은 무료로 제공되거나 직접 만든 CGI 프로그램을 쓰는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처럼 플래시 영상 번쩍이고 음악 플레이어에 화려한 그림이 가득한 개인 홈페이지는 기대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일본의 홈페이지는 오리지널리티랄까, 컨텐츠의 내용을 직접 만들어 채우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우리나라쪽보다 나으면 낫지 못할 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같은 팬페이지라도 우리는 그림과 사진, 음악 등의 자료로 승부한다면 일본쪽은 배우라면 어떤 작품에 출연했는지, 가수라면 어떤 음반을 냈는지 하는 데이터에 충실합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각화의 제작스탭까지 세세하게 기록해놓은 곳도 있으니까요.

사실 이건 저작권 문제도 한몫하는 게 사실입니다. 가령 일본 가수의 팬페이지를 보려면 일본보다 우리나라쪽을 보는 게 나을 정도지요. 일본쪽 팬페이지에는 사진 한 두 장 보기 힘들지만, 우리나라쪽엔 사진도 많고 음악도 파일로 떠서 얼마든지 듣고 다운받을 수 있게 해놓지 않습니까! 사실 이게 옳다고 권장될 일은 아닌데, 그냥 현실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오리지널리티로 돌아가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끈 색점을 친다거나 전생을 알아본다거나 캐릭터를 만든다거나 하는 CGI로 하는 테스트의 대부분이 일본쪽에서 온 것입니다. 또한 재미있다고 퍼오는 그림이나 사진엔 어쩌면 그렇게 일본쪽의 것이 많은지요.

그래서 일본 웹이 잘났다는 얘기냐? 그건 아닙니다. 오히려 환경에 대한 적응쪽으로 바라보는 게 나을지도 모르죠. 일본쪽은 아직도 모뎀접속자가 많고 이제야 온라인 게임 덕분에 브로드밴드(고속통신망)가 한창 보급되고 있는 과정이니까, 또한 저작권 문제로 자료를 올릴 수 없으니 그들은 자신만의 것을, 그것도 간단하면서 아기자기한 텍스트와 CGI 위주로 꾸미게 된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일본웹의 특징이라면 뭉치는 데 있다고 봅니다. 서양인이 개인적이고 동양인이 집단적이다 뭐 이런 혈액형 이상가는 간단한 분류로 쉽게 규정하고 싶지 않습니다만(저는 혈액형으로 하는 성격구분을 바이오리듬 이상 가는 엉터리로 취급합니다. 한국인의 반 정도가 A형인데 그들이 다 성격이 똑같다고요?), 우리나라보다 더 끼리끼리 모이는데 능숙하다고 느껴집니다.

그 예의 하나로 웹링이 있습니다. 실제 웹링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저는 모르지만(아마 미국인 듯 싶은데) 웹링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 일본이란 사실은 분명합니다. 웹링을 비롯해 작은 배너를 붙이는 동맹은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온 것이고 서치 엔진이나 랭킹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빛을 보지 못한(혹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되겠군요.

이렇게 일본웹에는 서치 엔진, 동맹, 웹링, 동인, 순위 등 많은 구심점이 있어 그걸 기준으로 수많은 개인의 웹사이트들이 분류됩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포털 사이트의 검색 디렉토리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죠. 이런 자발적인 움직임이 작은 건 환경의 영향인지, 성향의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두서없고 알맹이없는 글을 쓴 이유는 아래 사이트를 소개하기 위해서입니다.

http://otchy.com/wcrank/

이곳은 최근 발견한 일본의 웹 만화 순위 사이트입니다. 순위라는 경쟁을 내걸고 있지만 사실은 수많은 웹 만화 사이트를 하나로 묶는 허브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쪽이 맞을 겁니다. 인터넷 강국, 웹 만화가 전성기를 누리는 우리나라에 이런 사이트가 있습니까? 더구나 이 사이트는 다른 많은 서치 엔진과 순위 사이트가 그렇듯 한 개인이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웹 만화라면 DC인사이드의 만화 갤러리를 찾아보는 정도밖에 방법이 없겠군요. 그 외엔 뭐가 재밌더라, 뭐라 인기더라 하는 입소문을 찾아다니는 수밖에.

위 사이트에 링크된 수많은 웹 만화(특히 패러디쪽)를 보니까, 요즘 인기있는 게 뭔지 짐작이 가는군요. 대충 훑어보니 『마리아님께서 보고 계셔(マリア樣がみてる)』패러디가 제일 많은 듯 하고 『Fate/stay night』, 『월희』, 『kanon』 등 비주얼 노블 계열의 게임, 만화 『아즈망가 대왕(あずまんが大王)』 『기동전사 건담SEED』, 게임 『Final Fantasy』 시리즈, 게임이랄지 만화랄지 알쏭달쏭한 『시스터 프린세스』 등을 대상으로 한 패러디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씁쓸한 내용으로 마무리지을게요. 아래 사이트도 웹만화 연재 사이트 중 하나인데 가보시면 우리말로 된 그림파일이 있습니다. 환영의 인사일까요? 물론 그런 걸 제가 소개할 리가 없죠.-_-;

http://www3.tok2.com/home2/jodgum/

그 그림파일은 우리나라와 중국을 위시하여 일본쪽의 컨텐츠를 '퍼가는' 사람들에 대해 일본인들의 분노가 만들어낸 동맹 사이트의 배너입니다. 그 이름도 'Online Fanarts Protection - 일본인의 작품을 해외 사이트로 무단전재하는 걸 금지하는 동맹(줄여서 OFP)'입니다.

……그동안 저도 참 많이 퍼왔는데(게임 스크린샷 같은 거) 무척 찔리는군요. 사실 이미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얼마 전부터 스크린샷 퍼오는 걸 자제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해당 웹페이지를 링크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오니 양해를 바랍니다. 이번엔 잡담으로 시작해서 사과 비슷한 공지문으로 맺는군요. 점점 글이 중구난방이 되어가니 원…….
108109516411562992511363479496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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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웅http://followmysign.cafe24.com/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웹에는 어떤 컨텐츠들을 일정하게 묶어주는 구심점이 없는 것 같네요. 반드시 구심점이 있어야 하는건 아니겠지만, 효율적인 면에서는 분명히 곤란한 일입니다. 응집력을 통해 발생하는 파급효과 같은것들도 기대하기 힘들구요. 그 외에 저작권 문제라던가 등등, 간과하고 있지만 사실은 골치아픈 문제들도 새삼 생각해보게 됐네요. 좋은 글입니다. 초면에 주절주절 실례가 많았군요-_-; 좋은 하루 되세요.108109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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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Ehttp://coe.intelnet.co.kr잘 읽었습니다 ^^ 여러모로(?)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확실히 허락도 받지않고 퍼가는건 잘못된일이겠지요. 하지만 작가분의 '작품'이 아닌 스크린샷은 그리 제제할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일까요;; 뭐, 언제나 느끼는 바이지만 기술적으로는 아직 미비하지만 문화적으로는 굉장히 일본이 부럽군요-108109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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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스크린샷의 경우는 제가 링크를 하는 바람에 그쪽 서버의 부하를 증가시킨 죄가 있거든요. 그럼 다운받아서 제 계정으로 올리면 될까 모르겠네요. -_-;108109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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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u NThttp://iwao.new21.net/nekoto 잘 읽어 보았답니다^-^ 뭐랄까, 여러가지로 공감하고 있는 점이 많네요. 저작권이라... 솔직히 무단전재 하는 점에 대해서는 반성을 해야 할 듯 싶군요.  플래시라... 분명 일본에도 있긴 하군요. 자신이 플래시로 웹디자인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만들어 올려놓은 듯 합니다. 뭐, 못 하는 사람은 안 하겠지만...  나즈의 페이지도 플래시는 쓰지 않았답니다. 홈페이지 경력이 5 년이지만 [10 번째 리뉴얼 준비중...] 플래시를 배우지 못했어요;ㅂ; 그래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나름대로 HTML과 CSS만을 이용한다는...  웹코믹... 이전에 퀸오브 하트 99 라는 격투 동인게임을 통해 투하트 등의 리프社 게임들이 국내에 유명해지던 2000년정도에 그 관련으로 웹코믹을 모은 적이 있군요. Go! To heart라던지 セリオのまんまるメモリー(세리오의 만마루 메모리)라던지 말이지요...  생각해보면 2000 년 정도가 국내 개인 홈페이지의 전성기가 아니었는지도 생각해봅니다. 홈페이지 자체를 제로보드 만으로 꾸몄다거나 블로그 등의 1인미디어[이것이 자체 URL의 메인이 되니까 홈페이지로 아는 사람들도 많은듯...] 체제가 아닌, 많은 사람들이 순수하게 홈페이지를 꾸몄던 거로 생각되네요. 뭐, 당시 인터피아 에서 100메가 계정 무료라는 것과 CGI지원을 통해서 그렇게 할 수 있었지만...1081199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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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일본에도 플래시로 꾸며서 세계적 화제를 불러일으킨 곳이 있죠. 는 까먹었는데, 직접 손으로 글씨를 쓰는 화면을 보여줘서 우리나라에 PC잡지에도 소개되고 그랬죠. 저도 제 이름 걸고 웹사이트 연 게 1999년이니까 5년 넘었지만 아직도 800*600 이하, HTML 위주, 모든 브라우저 대응 등의 철칙을 고수하고 있죠. 나름대로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라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_-;108124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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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냥http://miroling.net사실 홈페이지라는 거, 어쩐지 벌여 놓은 좌판-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같은 인상이 있는 지라 약간은 회의가 들기도 하지요. 확실히 근래에는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느라 홈피는 더욱이나 안 도는 것도 같고. 음음. 확실히 일본, 캐나다 및 구미(?). 한국 각각 홈피별로 스타일이랄지가 완전히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1081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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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역전재판 외

GBA와 PSP(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의 라이벌은 휴대전화가 되려나 봅니다. 캡콤은 자사의 인기 게임 '역전재판', '바이오해저드' 등을 휴대전화용 게임으로 제작, 제공합니다.

삼국지를 소재로 한 '퍼즐 삼국지 장판교 전투(ぱずる三國志 長坂橋の戰)', 오니무샤(鬼武者)2'의 주인공 야규 쥬베이를 주인공으로 한 오목 게임 '귀오목(鬼五目)', 휴대용 게임을 이식한 '역전재판(逆轉裁判)', '바이오해저드 컨피덴셜 리포트(バイオハザ-ド コンフィデンシャル レポ-ト)' 등이 있습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6_02.html
[캡콤 휴대전화 컨텐츠 사이트] http://capcom.co.jp/keitai/
108125230611562992511363479506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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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로스트 아야 소피아 프로모션 영상

아이디어 팩터리는 '로스트 아야 소피아(ロスト・アヤ・ソフィア)'의 프로모션 영상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가수 뺨 여러 번 쳤을 것으로 예상되는(뭐 이미 성우 겸 가수이긴 합니다만) 미즈키 나나(水樹奈々)씨가 부른 주제가 '파노라마(パノラマ)-Panorama-'가 담긴 맥시 싱글은 4월 7일 발매됩니다. 게임은 5월 27일 발매, 한정판 9240엔, 일반판 7140엔.


[다운로드 페이지] http://ideaf.co.jp/lost/aya_move.html
108125375011562992511363479516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3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로스트 아야 소피아

아이디어 팩터리는 자사의 "IF MATE" 브랜드로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인 '로스트 아야 소피아(ロスト·アヤ·ソフィア)'를 5월 27일 발매합니다. 가격은 6800엔. 원화집과 드라마CD가 동봉된 한정판은 8800엔. 소니아 역을 맡은 성우 미즈키 나나(水樹奈奈)씨..1081264669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30108126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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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PS3] 정보

SCEE의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 데이빗 리브스씨가 PS사이트의 공식 인터뷰를 통해 PSP와 PS3에 대한 기대와 정보를 피력했습니다.

우선 PSP의 경우 소프트가 리전 프리(국가별 코드 없이 전세계에서 동일하게 이용가능)로 출시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게임 개발진의 의견에 따라 8MB로 예정된 메모리 용량을 30MB로 올린다고 합니다.

한편 PS3는 홈서버 판과 베이직 판 두 종류로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홈서버 버전은 음악이나 영상 등의 재생에 촛점을 맞추어 600~700 유로 정도의 가격으로, 베이직 버전은 게임기로서의 기능만을 주로 하여 200 유로 정도의 가격으로 발매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PSone이 그랬듯 PS2도 외형을 바꾸고 저가판으로 재발매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원] http://gamesindustry.biz/content_page.php?section_name=pub&aid=3243
108125406211562992511363479523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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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풀하우스 키스

캡콤은 연애+탐정+가정부 어드벤처라는 장르를 내세운 '풀하우스 키스'를 여름에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 미정.

캐릭터 디자인을 만화가 유와 시오리(佑羽 栞)씨가 맡았으며 동명의 만화가 잡지 '꽃과 꿈(花とゆめ)'에도 연재된다고 합니다. 여고생인 주인공이 4명의 남자들과 동거하며(연애) 행방불명된 동생을 찾고(탐정) 아울러 가정부 생활도 하는(가정부)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르가 위와 같이 해괴해졌나보죠. -_-;

유와 시오리씨에 대해 조사해봤는데 만화잡지 '꽃과 꿈(花とゆめ)'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여성 만화가로 대표작으로는 'Nippon Baby', 'Lovely sister←Bomber brother', '애니멀 채널' 등이 있다는군요.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4/06001.html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fullhousekiss/screenlist.html
[공식 사이트] http://capcom.co.jp/fullkiss/
108125531811562992521363479530Game_ON_bloG/PlayStation

73

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가, 가정부!!!!!!-_-;108126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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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이게 '메이드'도 아니고 원문이 그냥 '가정부'예요. -_-;1081267753

http://pilza2.com/blog/index.php?pl=22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풀 하우스 키스

여름 발매 예정, 가격 미정. 스크린샷이 다량 공개되었습니다(더 많은 스크린샷과 캐릭터 일러스트는 출원 참조바람)
[#M_ 스크린샷 보기 | 원래 화면으로 | _M#]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414/ful.htm [공식..
108220843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211082208457

174falsepublic0

[PS2] SEGA AGES - 에일리언 신드롬,

과거의 유산으로 먹고사는 'SEGA AGES'시리즈 최신작 2개가 공개되었습니다.

'SEGA AGES 2500시리즈 Vol.14 에일리언 신드롬(SEGA AGES 2500시리즈 Vol.14 エイリアンシンドロ-ム)'은 과거 아케이드로 인기를 얻었던 게임의 리메이크고, ''SEGA AGES 2500시리즈 Vol.15 데카슬리트 컬렉션(SEGA AGES 2500シリ-ズ Vol.15 デカスリ-ト·コレクション)은 아케이드와 새턴으로 등장한 스포츠 게임인 '데카슬리트(デカスリ-ト), '윈터 히어로(ウインタ-ヒ-ト)', '버철 어슬리트 2K(バ-チャアスリ-ト 2K)'의 합본입니다.


[공식 사이트] http://3d-ages.co.jp/
108125598311562992521363479536Game_ON_bloG/PlayStation
175falsesyndicated0

노비오 사부님의 음악이 교과서에!

앞뒤 가릴 것 없이 일단 노비오 사부님 원츄 ㅠ_ㅠd

조금 늦은 듯 싶지만 글 올립니다. 내용은 관련글을 통해 봐주세요. 'FFIV'의 BGM 중 하나인 사랑의 테마가 일본 교과서에 실리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FF의 이름값도 한몫했겠지만 우에마츠 노부오(植松伸夫)님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증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더구나 개인적으로 베스트5 안에 넣는 이 곡이 실리게 된 것은 기쁜 일입니다(사실 『Celtic Moon』에 실린 버전이 더 좋은데. 보컬 버전 『빛 속으로』는 환장하게 좋아합니다).

최근 일본 콘서트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고 미국 디즈니 랜드 콘서트홀에서 개최될 콘서트 예약표가 순식간에 매진되었다는 것도 노비오 사부님의 위명이 전세계에 퍼졌다는 걸 증명하는 일이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게임음악에 있어서 일본에서는 '드래건퀘스트'의 스기야마 코이치님이 최고로 뽑힐지 모르겠으나, 전세계로 본다면 노비오 사부님이 단연 최고로 뽑히죠. 생존한 데다가, 왕성히 활동하는 음악가를 위해 Tribute Album을 제작한 경우가 얼마나 되는가 찾아보세요(그것도 미국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팬사이트도 무척 많답니다. 사실 일본 작곡가로서 세계적인 인기도를 따지면 사카모토 류이치, 히사이시 조, 칸노 요코 등과 비견될 정도입니다(게임음악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우리나라에서는 앞의 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군요). 한 예로 TIME지가 선정한 다음 세기를 대표할 100대 인물 음악부문 후보("Innovators" in Time Magazine's "Time 100: The Next Wave - Music" feature)에 지명되기도 했습니다. 미국인 이외의 사람이, 그것도 연세(?)도 꽤 많은 분이, 게임음악 작곡가라는 마이너한 분야로서 여기에 속했다는 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죠.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노비오 사부님 만세! 왜 사부님이냐면 저의 음악적, 정신적 사부이므로 사부님이라고 부릅니다. 직접 배우지는 못했지만서도…….


[관련글] http://ffyalli.egloos.com/408415
[노비오 사부님 공식 사이트] http://square-enix.co.jp/entertainment/uematsu/index.html
[칼럼 - 게임음악 작곡가 우에마츠 노부오 (환타지 문화 웹진 워터가이드 게재. 제가 썼습니다-_-] http://waterguide.new21.net/bbs/view.php?id=tree&no=144
[타임지의 소개 페이지(이거 누가 해석 좀…… 영어는 뷁이라서-_-] http://time.com/time/innovators_v2/music/profile_uematsu.html
108126685311562992521363479543PILZAII/음악/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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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ttp://bahamute.com/어쩌다보니.. 워터가이드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GME의 글에서 '무난함'이란 단어를 인용해오셨는데.. , GME의 글은 앞뒤가 어긋나는 참 애매한 글이긴 합니다만, 그 글에서는 우에마츠의 음악을 '무난함'으로 표현하진 않았습니다. 결국은 같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결코 무난하지 않은 음악 편성이지만, 그것을 무난한 것, 혹은 일반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만든 부분에 대한 찬사가 있을 뿐입니다. 무난한 출발이란 건 그야말로 매니악하지 않은-그래도 가장 대중적인- 소재를 이용한 출발이란 것을 의미하니까요.108142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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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지적 감사합니다. 칼럼을 쓰신 분의 의도를 제가 잘못 해석했을 수도 있죠. 뭐, 결론만 좋으면 다 좋은 겁니다. ☜ 무책임하다 -_-;10814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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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http://segagene.cafe24.com/tt/'노비오'와 '노부오'가 동시에 쓰이는데, '노부오'가 맞는 표기 아닌가요?108143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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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노비오는 별명이에요(공식 팬클럽 이름도 노비오의 꼬리ノビヨのしっぽ). 정체불명의 러시아 밴드라고 주장한(아무도 안 속았음) 흑마법사 앨범에서 노부오님의 러시아(?) 이름도 노비오였죠. :-) http://square-enix.co.jp/entertainment/uematsu/tbm/message.html (위의 링크를 보시면 멤버들의 이름과 가명이 병기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니콜라스, 노비오, 밋치까진 좋은데 하니는 뭐람 -_-;)1081438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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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뒤늦게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be님이 그 칼럼을 쓰신 분 같군요. 그렇다면 제가 실수를 한 것 같은데……. 이미 뱉은 말 삼킬 수도 없고, 그냥 봐주세요. 개인적으로 칼럼 재미있게 봤는데, 아직 서버가 유지되는 게 다행스러우면서도 신기합니다.108143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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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ttp://bahamute.com/음악 교과서 글 보다가.. 어쩌다가 링크를 클릭해보게 되었습니다. gamedash는 뭔가 홍보도 부족하고, 마스터 분이 이리저리 다른 일을 하기 시작하거나.. 하면서 와해된 프로젝트였습니다. 한동안 저 사이트는 페이지 자체가 보이지 않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페이지 자체는 유지가 되고 있는 게 신기했고(메인 url은 막혀있는 상황이니 찾기는 쉽지 않겠지만..), 정리되지 않은 엄한 글이 저렇게 남아있는 것이 민망하기도 합니다. .. 여담입니다만.. SC-88 관련한 질문도 제가 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질문 리스트를 미리 만들어서, 모 잡지 기자에게 전해주었는데.. 이런저런 무수한 잡지 기자들에 밀려서 몇개 못했다면서 미안해 하시더군요. (사실 그 잡지 기자분은, 그 잡지 내의 기사로 우에마츠 노부오와 저의 대담(...)도 기획했었습니다만.. EA쪽의 비협조 등등으로 인하여 무산...)108144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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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대담이라니 그런 부러운……! 내심 성사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질투의 화신입니다. -_-;1081512429

http://ffyalli.egloos.com/tb/4084151081266908

176falsesyndicated0

웹 디자인 지침

'웹 디자인 지침'이란 게 있어서 봤더니 굉장히 세세하군요. 이걸 다 지키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중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참고할 만한 사항들입니다.
http://nekoshiki.poke1.jp/guidline/index.html

일단 저의 필자투닷컴이 여기에 얼마나 들어맞느냐?를 대충 살펴봤습니다.

그림 : 그림은 작게 하고 alt를 넣을 것 등등. 대부분 지키는 사항입니다. 배경 그림이야 쓰지를 않으니까, 그런데 longdesc는 처음 듣는 태그인데? -_- 아무튼 전체적으로 양호하다고 판단됩니다.

스크립트 : 플러그인 문제는, 플래시나 PDF는 전세계적으로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므로 예외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최근에야 처음으로 플래시 동영상을 넣었고(인터넷 실명제 반대 배너), BGM은 쓰지 않고, 등등 스크립트쪽은 매우 잘 지키고 있다고 봐집니다.

텍스트 : 사실 저도 디폴드 문자(사이즈가 3이죠)를 쓰고 싶었지만 디자인 문제로 사이즈 2를 쓰긴 합니다만 글자는 큰 게 좋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그치만 '문서 하나에서 2종류 이상의 폰트를 쓰지 않는다'는 좀 비현실적이네요. 이쪽은 보통 정도.

컨텐츠 : 텍스트 위주로 서버 리소스 걱정은 현재로선 없고 대체로 괜찮은데 'Japanese Only'를 쓰지 말라는군요(물론 일본에서 만들었으니까 그렇고 우리는 'Korean Only'죠). 이게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국민이 아니면 들어오지 말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으니 쓰지 말라는 뜻인데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아무튼 전 없으니까 해당 무.

색 : 원색은 쓰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눈이 아파서) 흰색(#ffffff) 대신 매우 흰색에 가까운 #fafafa를 쓰는 관계로 매우 잘 지킨다고 봐짐.

윈도 : 팝업은 딱 한 군데 쓰고 있고 그것도 이용자가 눌러야 나오는 거니까 양호하죠(개인적으로 자동 팝업을 싫어합니다). 필자투닷컴 안에서는 새창으로 뜨는 메뉴가 거의 없을 겁니다. 다른 사이트로 가는 건 새창을 통하죠. 창 크기 제한, 강제 스크롤 등은 전혀 없고, 오른쪽 클릭 제한은 컨텐츠 보호를 위해 쓰는 경우 비난은 안 하지만 저는 쓰지 않습니다.

링크 : 링크쪽은 대충 봤는데 그런대로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비게이션 : 이것도 잘 모르겠는데 넘어가죠(점점 귀찮아서 대충 본다……-_-;).

레이아웃 : 다 잘 지킴.

마크 업 : 대부분 지키……는 듯.

테이블 : 테이블을 도표 이외에는 쓰지 말라거나 여러 개 쓰지 말라는데 비현실적인 얘기군요. 물론 CSS가 있긴 하지만 매우 옛날 브라우저에선 대응이 되지 않는다는 걸 감안해야죠. 아무튼 이 부분은 유일하게 잘 안 지켜진 부분이랄까요.

스타일 : 잘 지킴.

폼 : 폼을 쓴 부분은 없습니다. 구글 것을 가져오거나 방명록, 게시판을 제외하면. 즉 제가 만든 폼은 없다는 얘기죠(책임 회피?).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 쿠키는 제 웹사이트 이용에서 방명록 밖에는 쓰이지 않으니, 양호하다고 봐야죠.

결론 : '테이블' 항목을 제외하곤 대부분 잘 지키고 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물론 본 지침의 저자는 개인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강제성은 없다고 밝혔지만 지침이 게재된 사이트의 제목인 '유저를 위한 웹디자인(ユ-ザのためのWebデザイン)'이라는 말에 대해서 동의하는 바, 지침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관련글(여기서 보고 알았습니다)] http://zambony.egloos.com/427277/
108142888411562992521363479550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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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u NThttp://iwao.new21.net/nekoto> 색 : 원색은 쓰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눈이 아파서) 흰색(#ffffff) 대신 매우 흰색에 가까운 #fafafa를 쓰는 관계로 매우 잘 지킨다고 봐짐.  나즈의 경우는 이 경우를 지키기 힘든 이유가 있군요^-^... Web Safe 216-Colors 에 의하여 FFFFFF를 쓸 수밖에 없으니깐요. 타 브라우저나 타 OS 혹은 타 기종에서도 제대로 보이려면 화상 이외엔 Web Safe 216-Colors를 쓰는 것이 좋다고 해서 말이지요.108146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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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타 OS는 모르겠지만 여러 브라우저로 시험해봤는데 잘 보이는 듯 합니다. 전 모니터를 어둡게 해놓는 편이지만 흰색 배경은 여전히 오래 보기가 힘듭니다. 검은 화면은 볼 때는 좋은데 보고 나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면 눈이 아프고요.10815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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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4/05 오리콘 랭킹)
알 수 없는 에러로 표가 화면 저 밑에 생기는 관계로 따로 만들었습니다.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드래건퀘스트V 천공의 신부
PS2 / 스퀘어에닉스 / 03.25.
2 드래곤볼Z 무공투극
GBA / 반프레스토 / 03.26.
3 강철의 연금술사 ~미주의 윤무곡~
GBA / 반다이 / 03.26.
4 진 삼국무쌍3 Empires
PS2 / 코에이 / 03.18.
5 프로야구 스피릿 2004
PS2 / 코나미 / 03.25.
6 금색의 갓슈벨!! 우정 태그 배틀
PS2 / 반다이 / 03.25.
7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8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9 몬스터 헌터
PS2 / 캡콤 / 03.11.
10 SEGA AGES 2500시리즈 Vol.11 북두의 권
PS2 / 3D에이지스 / 03.25.
11 열츄! 프로야구 2004
PS2 / 남코 / 03.25.
12 THE KING OF FIGHTERS 2002
PS2 / SNK플레이모어 / 03.25.
13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14 ARMORED CORE NEXUS
PS2 / 프롬소프트웨어 / 03.18.
15 보보보보·보보보 9극전사 개그융합
GBA / 허드슨 / 03.25.
16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GC / 닌텐도 / 03.18.
17 괴혼(塊魂)
PS2 / 남코 / 03.18.
18 위닝 일레븐 7 인터내셔널
PS2 / 코나미 / 02.19.
19 기동전사 건담 전사들의 궤적
GC / 반다이 / 03.18.
20 커스텀 로보 배틀 레볼루션
GC / 닌텐도 / 03.04.
_M#]
108142987311562992521363479557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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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내츄럴 2

카도카와 서점(角川書店)은 연애 어드벤처 게임 '내츄럴 2(가제)'를 여름에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게임은 PC용 게임 'Natural2~DUO~'를 이식한 것으로 전연령판으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9_01.html
[각천서점(이라고 입에 배였습니다-_-)] http://kadokawa.co.jp/
108151545611562992521363479570Game_ON_bloG/PlayStation
181falsepublic0

[PS2] 그라디우스V

코나미는 '그라디우스V(グラディウスV)'의 발매일을 여름으로 잡았습니다. 7329엔. 1985년 첫작이 나온 이래로 슈팅 게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 시리즈로 정식 속편의 이름을 달고 PS2로 등장합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7_01.html
108151581611562992521363479576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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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메이와쿠 성인 패닉 메이커

일전에 소개드린 '메이와쿠 성인 패닉 메이커(めいわく星人 パニックメ-カ-)'입니다. 솔직히 아직도 어떤 게임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 코즈미군. 연령은 3살.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9_03.html
[공식 사이트] http://capcom.co.jp/panic/
108151658611562992521363479582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57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메이와쿠 성인 패닉 메이커

흔히들 번역은 반역이라고도 하고, 김상훈님은 번역을 결혼에 비유하기도 했는데 이 게임에 나오는 'めいわく星人'을 뭐라고 번역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일단 유명한 사이트인 VideogamerX에서 그냥 '메이와쿠 성인'이라고 한 관계로 그렇게 표기하기는 합니..108152038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57108152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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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아머드 코어 넥서스

3월 18일 발매된 게임이긴 하지만 스크린샷이 대량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M_ 스크린샷 보기 | 돌아오기 | 아래 출원 페이지 중 일부만 전재한 것입니다.

_M#]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408/acn.htm
[공식 사이트] http://armoredcore.net/
108151720711562992521363479590Game_ON_bloG/PlayStation
186falsepublic0

[PS2] 전차로 GO! FINAL

5월 27일 발매되는 최후의 전차, '전차로 GO! FINAL(電車でGO! FINAL)'. 7140엔.

[#M_ 스크린샷 보기 | 보지 말기 |


_M#]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409/go2.htm
108151743811562992521363479596Game_ON_bloG/PlayStation
187falsepublic0

[PS2] 라쿠가키 왕국2

타이토에서 '라쿠가키 왕국2(ラクガキ王國2, 가제)'를 여름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7140엔.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409/rak.htm
[제작사 공식 사이트] http://garakuta-studio.com/
108151784011562992521363479602Game_ON_bloG/PlayStation
184falsepublic0

테일즈 시리즈 중대발표? (추가)

남코의 테일즈 시리즈 공식 사이트 테일즈 채널에 보면 4월 12일에 뭔가를 발표할 거라고 예고해놓고 있습니다. 원래 이런 류에 저는 무감각해서(수퍼 워프의 악몽이 불현듯-_-; ☜ 이 글 보시는 분 중에서 수퍼 워프를 얼마나 알거라고!)
아무튼 두 가지의 발표가 있을 거라고 하니 기대하실 분은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테일즈 채널] http://namco-ch.net/taleschannel/

……이라고 했는데 벌써 내용이 유출된 모양입니다(역시 2채널). '테일즈 어브 리버스'라는 제목의 신작이 PS2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4/09002.html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talesofrebirth/screenlist.html
108151800811562992521363479608Game_ON_bloG/AC/XB/PC/etc

http://pilza2.com/blog/index.php?pl=20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테일즈 시리즈 신작발표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12일 테일즈 시리즈의 신작이 정식발표되었습니다. 하나는 이미 알려드린 '테일즈 어브 리버스(Tales of Rebirth)'. 또 하나는 GC로 발매된 '테일즈 어브 심포니어(Tales of Symphonia)'의 PS2 이식. ……쀍! [공식 사이트]..1081870236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1520155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04108187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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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바이오해저드 아웃브레이크 FILE 2

바이오해저드 아웃뷁의 속편 '바이오해저드 아웃브레이크 파일2(バイオハザ-ド アウトブレイク FILE 2)'가 가을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2채널 하드 게시판이 원래 출처……. 네트워크 대응이고 내용 추가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될 거라고 합니다.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4/08017.html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biohazardoutbreak2/screenlist.html?date=2004-04-09
108151824411562992521363479615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20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바이오해저드 OB FILE 2(가제)

글 쓰다 브라우저 이상으로 날린 관계로(왜 날 뷁!) 다시 쓰기 귀찮으니 -_- 그냥 아래의 출원기사를 봐주세요.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413/bio.htm108194777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061081947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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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거리2 제작중지

명작 비주얼 노블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거리'의 속편 '거리2(街2)'가 제작중지되었다고 합니다.
'제절초', '거리' 등의 각본을 맡았던 나가사카 슈케이(長坂秀佳)씨의 최근 출간된 자전 에세이집 '長坂秀佳 術'을 통해 밝혀진 사실인데,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춘소프트와의 의견대립이 그 원인이라고 합니다.

[나가사카 슈케이 팬페이지] http://tcp-ip.or.jp/~goshii/nagasaka.html
108151899611562992521363479621Game_ON_bloG/PlayStation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152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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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FFI, FFII 발매

'FF I·II'가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발매됩니다. '파이널 판타지 I·II 어드밴스'라는 제목으로 7월 발매예정으로, 둘의 합본일 뿐 아니라 1에는 'Soul of Chaos'라는 엑스트라 던전이, 2에는 'Soul of Re-Birth'라는 엑스트라 스토리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 회수로 사용하던 FFI의 마법도 MP방식으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4/09014.html
108151920611562992521363479628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index.php?pl=20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BA] FF I·II

이미 발빠르게 전해드린 바 있는 'FINAL FANTASY I·II ADVANCE'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7월 발매예정으로 가격은 5800엔입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12_08.html [공식 사이트] http://square-enix.co.jp/games..108187203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021081871984

191falsepublic0

[PS2] MGS3 동영상

MGS3의 위장술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페이지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konamijpn.com/products/mgs3/japanese/
108151930411562992521363479634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59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MGS3 스크린샷

새로운 시스템 CQC(close-quarter combat)의 화면이라고 합니다. [스크린샷] http://gameonline.jp/soft/ps2/mgs3_snakeeater/screenlist.html?date=2004-04-011081520474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59108152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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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환상수호전4 사이트 리뉴얼

여름 발매예정인 '환상수호전4(幻想水滸傳IV)'의 공식 사이트가 리뉴얼 오픈되었습니다. 오프닝 무비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genso.com/IV/
108151948211562992521363479642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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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biohazard 4

새로운 스크린샷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저작권 존중의 의미로 링크는 일부만 하고 있사오니 아래 링크를 통해주시기 바랍니다.



멋있어진 레온님♡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8_03.html
[공식 사이트] http://capcom.co.jp/bio4/
[바이오해저드 스페셜 사이트] http://bio-h.com/
108151957411562992521363479648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981081520223

179falsesyndicated0

음천/音泉/온센 프리오픈

애니메이션, 게임, 성우 종합 정보 사이트 음천(音泉/온센)이 5월 정식개장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프리 오픈되었습니다. 카카즈유미 등 인기 성우들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라지만 다른 사이트에서 하던 방송도 있군요.

그러나 나즈카 카오리(名塚佳織)님의 방송은 처음 봅(+듣습)니다! '다!다!다!'의 미유 역으로 데뷔하신 걸로 아는데(당시 중학생이었죠 아마), 아직 성우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목소리지만 나름대로 마음에 듭니다. :^)

[음천(音泉/온센)] http://onsen.ag/
(그런데 ag라는 도메인은 처음 보는데 어느 나라 것일까요……)

여기서 저의 비밀무기 하나를 공개. 일본 인터넷 라디오 중 성우분들이 진행하는 방송을 망라해놓은 곳입니다. 전 사실 한 반 정도 알아먹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일어에 약하지만 틈틈이 듣는 편입니다. 그중 즐겨 듣는 건 타무라 유카리님의 '검은 토끼의 작은 방', 야마모토 마리아님의 '하니와 마이 하우스'라든가(마리아님이 말씀하셔-_-) 일단 무료방송만 듣는다는 특징이 있군요. -_-; 아무튼 아래 페이지에도 없는 우에마츠 라디오는 하드에 저장해놓고 있습니다(그래서 왠지 잘 안 듣게 됨-_-)
그러고보니 코다 마리코님의 GM이 최근 웹에 공개되었군요. 감격(사실 방금 알았음-_-)!

[인터넷 라디오 방송표] http://geek-p.com/

그런데 주목할 사실은 일본쪽에서는 리얼오디오와 윈도우 미디어의 비중이 엇비슷하거나 양쪽 다 지원하는 경우가 꽤 있다는 점입니다. 위의 음천만 해도 양쪽을 다 제공하고 있죠. M$에게서 떡값이라도 받았는지 리얼오디오가 싹이 말라버린 우리나라는……. -_-;
108152588911562992521363479654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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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PS2] killer7

수다 고이치(須田51)의 하드보일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잔뜩 기대했으나 PS2로 발매된다며 다시 연말로 발매일을 연기해놓은 문제작.

[#M_ 스크린샷 보기 | 그만 보기 |

_M#]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09_02.html
[공식 사이트] http://capcom.co.jp/killer7/
108159724911562992521363479663Game_ON_bloG/Nintendo
194falsesyndicated0

여러분! 주목해주세요

원래 제가 이런 자극적인 제목은 쓰지 않지만 이번만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넷 종량제라는 어처구니없는 발상에 대한 반대서명이 진행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bcpark.net/sign/sread2.html?num=7

제가 만약 종량제로 인하여 지금보다 돈을 더 적게 내는 상황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끝까지 반대할 것입니다. 일본만도 못한 상황으로 추락하는 꼴은 보고 싶지 않거든요.

일본은 현재 온라인 게임 등과 맞물려 인터넷 보급이 증가추세에 있고 관련 산업도 급성장중입니다. 엄청난 컨텐츠를 갖추어놓고 온라인에 풀기만 하면 되는 일본 IT산업, 엄청난 잠재적 이용자가 살아 숨쉬고 있어 폭발적 성장이 예견되는 중국 인터넷 등 라이벌들이 한창 일어서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주저앉으려고 별 짓을 다 하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KT는 우리나라 IT산업을 붕괴시키고 혼자 배부르려고 작정한 듯 싶습니다(하나로도 따라갈 가능성 높음). 제가 생각한 KT의 시나리오는 반발이 커지자 (어쩔 수 없다는 듯, 마치 봐주는 듯이) 정액제와 종량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뒤 정액제의 요금을 대폭 인상해서 조공받듯 국민에게서 '인터넷 세금'을 거둬들이겠다는 야심을 펼치는 것입니다.

실명제도 반대, 종량제도 반대. 우리나라 어딘가에는 인터넷의 성장이 두려운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겠지요. 인터넷을 이용하여 손쉽게 배불리고 싶은 자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들이 차별과 억압, 착취를 통해서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한다면 전 반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08160596211562992521363479673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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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Ehttp://coe.intelnet.co.kr하아 열받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려는 사람들이 요즘은 많은 모양이군요..답답합니다 언제나 코앞만보고 먼일은 내다 보지 않는 것은 높은분들과 비슷하군요 후후..108160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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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저는 종량제보다 실명제가 더 열받습니다. 물론 종량제는 말할 것도 없고 ...108162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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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냥http://miroling.net다 싫어요 ㅠ ㅠ108166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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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일땅http://blog.empas.com/snilddng저도 종량제 실명제 둘 다 반대합니다. EBS수능을 빌미로 초고속 통신 회사들이 이용자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먹는거 절대 용서 못합니다! 인터넷은 누구나 오갈 수 있는 즐거운 공간 아닙니까? 정보통같은 사람들이 그걸 돈으로 막는것 자체가 틀려먹은 거에요.108166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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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아마 EBS 수능방송을 보고 '좋은 찬스 잡았다'고 생각하며 덤벼든 듯 합니다. 마침 총선으로 어수선한 시기이기도 하고요. 하여간 KT는 원래부터 마음에 안 들었는데…….108168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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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up...정말 싫군요. 인터넷 종량제라는것은... 절대반대웹링이라도 만들어야 할지도.108168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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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절대반지 웹링이라면 있는 걸로 압니다(……-_-;).108168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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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up...절대반지 웹링은 또 뭐지요?(^^;;;;;;;;)108186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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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반지의 제왕』 동맹이죠. http://onering.zio.to/1081860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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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up음...제가 이야기한건 절대 반대 웹링이었는데요...;;;;;;;;;;; 아니면 웹링이란건 그저 동호인들의 동맹이었다는 이야기인가요...108189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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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절대반지 웹링이 뭐냐고 해서 대답했을 뿐입니다……. -_-;10819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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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up...절대반대 웹링을 이야기했는데, 절대 반지 웹링이 나오길래 래 제가 아는 한 그 두개는 다른걸로 알고 있었기에 여쭤본것이지요...아무래도 필자투님과 제가 이야기하는 포인트가 엇나간것 같군요.(ㅡㅡ;;;;;;;;;)1081987750

http://kaorw.net/tt/rserver.php?mode=tb&sl=26108160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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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SEGA skin for Tatter Tools

[##_1L|733519.gif|width=100 height=106 border=0| _##]
진작에 완성했으나 문제의 소지가 많아 쓸까 말까 망설였던 세가 스킨입니다. 척 보면 알 수 있듯 세가 공식 사이트의 디자인을 그대로 표절(…)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런 관계로 배포는 불가능할 것이고…….

부디 세가쪽에 이르지만 말아 주세요. -_-;

[##_1C|210033.jpg|width=374 height=325 border=1| 이것이 오리지널 세가 사이트 디자인. _##]

[##_1C|558769.jpg|width=374 height=325 border=1| 이게 바로 염치없는 표절작. _##]

[##_1C|485952.jpg|width=270 height=171 border=1| 키워드 화면. 이 역시 세가 내부 페이지와 유사한 디자인. _##]

* 2004년 7월부로 세가 공식 사이트의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죄스러움을 약간이나마 덜 수 있게 되었군요.
* 2005년 1월 12일 Prelude 등의 링크와 방문자수 카운터가 추가되었습니다.
108168903511562992521363479679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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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http://turtle2000.com오오. 멋집니다. =_=)=bbb108169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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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http://barami.org굿굿~~ 스킨 자료실에 올리는게 모든 이들을 위해서 좋을듯108169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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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그래서 현대세가(아직 존재하나?)나 YBM시사닷컴을 통해 세가에게 알려지면 저는 은팔찌를 차게 되는 거로군요. -_-;108169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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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엄청납니다!!108169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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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밑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_-;

화제만발, 폭풍의 핵이었던(과거형으로 표현해도 되는 걸까) '말이 밑에'를 '대략 미칠 듯한 스피드로' 한번에 전 13화를 몰아치기로 봤습니다.

이제와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칼로 샌드위치 썰어먹는 유치원생 사치코라든가. -_-; (사실 배를 잡고 웃었습니다)
13화에서 카니나 시즈카의 '아베마리아' 독창에서 입모양이 노래와 거의 일치하는, TV판 애니메이션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신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본 극장용 애니메이션 '이노센스INNOCENCE'의 경우도 입모양과 대사가 거의 일치하더군요.

아무튼 상당히 흥미로웠고 과연 인기가 높을 만하다고도 생각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이 나는대로 전3화 예정으로 감상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각화별로 감상글을 쓰시길래 저는 특이하게 주제를 잡고,

* 장르적 관점으로 본 '마리아'
* '마리아'의 주인공에 대해서
* 페미니즘 텍스트로서의 '마리아'

위와 같은 소제목으로 삼부작에 걸쳐 떠들어보겠습니다. 머리 속에서는 완성되어 있고 타자만 치면 되는데 그게 귀찮아서 -_-;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관련 링크들-
[링크 모음] http://zambony.egloos.com/82671/
[마리아 위키] http://diveinto.net/~rivian/moniwiki/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 http://gokigenyou.com/
[패러디 모음] http://zambony.egloos.com/95271/
[성우 (나이) 소개] http://lillian.egloos.com/428824/
[번역(일부)] http://memoriesoff.net/hysk
[팬페이지(번역 연재중)] http://seyun75.netcci.to/

다른 의미에서 인기폭발인 '온두루어(語)'
[온두루어란?] http://zambony.egloos.com/351007/
108169568711562992521363479686PILZAII/만화/영상

http://pilza2.com/blog/index.php?pl=21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마리아……' 주인공에 대해서

'마리아님께서 보고 계셔(マリア樣がみてる, 이하 '마리아')'에 대한 글 2탄입니다. 애니메이션만 보고 쓴 글이라 원작에 대해서는 잘 모르며, 개인적이며 주관적이며 그만큼 편협한 글임을 미리 주지시키고 시작합니다(일명 우물에 독풀기 오류의 일환-_-)...1082373470

http://pilza2.com/blog/index.php?pl=21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페미니즘 텍스트로서의 '마리아……'

이게 사실 5월달에 쓴 글인데('덧'으로 시작하는 첨부글을 보시면 아시겠지요) 올릴 게 없을 때 써먹으려고 묵혀놨다가 그만 '마리아님께서 보고 계셔 ~봄~'편이 시작되어 버리는 바람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_-; 아래는 원래 작성했던 글입니다. 시간..1089068117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10108212604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14108906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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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란 소개

원래 이 카테고리는 게임에 관련된 기사를 올리다가 [Game_ON_bloG]이란 항목을 따로 만들면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만들어놓은 게 아까우므로 뭔가 채워보겠습니다. -_-;

주로 비주얼 노블을 중심으로 한 동인 게임(제 관심사가 소설과 게임이기 때문에 비주얼 노블에 각별히 관심이 있습니다)에 대한 내용, 제가 직접 만드는 동인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겁니다.
108169990911562992521363479693PILZAII/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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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냥http://miroling.net저도 '동인녀'라는 말이나 '야오녀'라는 말이 싫은데, 다른 대체 용어가 잘 없어서 매번 고민 중입니다-_-; "2차 저작 활동을 즐기는 동호인'정도가 맞겠지요(길어서 그렇지)108183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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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야오녀'는 또 뭐예요(오히려 이 호칭이 나을지도-_-)? 야오이를 좋아하는 거야 상관없는데, 전 단지 동인들의 모든 이미지를 그쪽으로 몰아가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108186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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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GBA용 프로그램

아마추어 또는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맺지 않은 개발자들이 개발한 GBA 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해봅니다.

GBA 프로그래밍 연구소(자작 툴 소개)
http://j-gbadev.hp.infoseek.co.jp/

GBA 개발 툴 및 에뮬레이터 소개
http://gbadev.org/tools.php

GBA용 비주얼 노블 계열 게임 제작툴 'HeavensDoor'
http://cgi3.omn.ne.jp/~tail/cgi-bin/tpwr.cgi?code=heavensdoor
108170043611562992531363479701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index.php?pl=19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목표는 GBA용 게임 개발?

간만에 불타오를 거리를 발견했습니다. GBA용 동인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생겼거든요(트랙백 참조). 아직 실현 가능성 조차 가늠하고 있지 않지만 GBA용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제작툴을 몇 개 입수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한글출력이 가능할 것인가인데, 이..1081700845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001082013671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83108385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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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GBA용 게임 개발?

간만에 불타오를 거리를 발견했습니다.
GBA용 동인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생겼거든요(관련글 참조).

아직 실현 가능성 조차 가늠하고 있지 않지만 GBA용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제작툴을 몇 개 입수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한글출력이 가능할 것인가인데, 이게 불가능하면 그냥 접어야죠. -_-;

……알아보고 말씀드리죠.


[관련글] http://pilza2.com/blog/index.php?pl=197&nc=1
108170057111562992531363479709PILZAII/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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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wahttp://vower.org전 작업을 혼자서 하시는 건가요? +_+ 그러니까, 시나리오. 그래픽. 사운드 등등...;; 뭔가 굉장할듯하네요.10817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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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자랑거리는 아니자만 거의 혼자서 만든 적도 있습니다. 그래픽 한 명이랑 나머지를 다 제가 맡아서 동인 게임을 만들어봤죠.108177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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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wahttp://vower.org뭔가, 본업이 궁금해져 버리는 코멘트입니다. 대단해요. ^^108182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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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지금은 잠시 실업 상태라서 블로그에 글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만, 다음주나 다다음주부터는 바빠질 것 같네요.108186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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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wahttp://vower.org힘내세요! +_+ 건승을 기원할께요.1081869634

http://pilza2.com/blog/index.php?pl=20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BA용 자작 화면. 그러나 뷁!

정식 제목은 "HeavensDoor 체험기"입니다. 위의 제목은 나름대로 충격요법(이라기보다 웃겨보려고요……). -_-; 일전에 말씀드린 'HeavensDoor'라는 프로그램으로 샘플 화면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뭔가 코드가 엄청나게 많고 복잡한 데다가 제약이 많..108201369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97108170103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00108201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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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앙'님이 보고 계셔

모두들 알고 계시겠지만 가장 장미에 어울리는 여인이 이미 있었으니…….

마리앙투와네트님이 보고 계셔

[##_1C|255417.jpg|width=300 height=400 border=0| 나~는 장미로♪ 태어난 오스칼~♬ _##]

장미로 태어난 오스칼이야 말로 뼛속까지 로사 키넨시스(그림만 보면 로사 기간티아 같은데?-_-). 그러고보니 남장을 했다든지 하는 걸 봐서도 백장미에 어울릴지도. 그러나 설정상 붉은 장미를 든 모습으로 자주 그려졌던 걸로 기억. 따라서 오스칼은 홍장미님입니다.

마리앙님의 비호 아래 화장실 없다는 걸로 유명한 베르사유 궁전에 모인 여인들.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어가며 마리앙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오늘도 검을 겨룬다! 마리앙님을 신부로 맞이할 자는 그 누구인가? 소녀 혁명 오스칼……이 아니라 마리앙님이 보고 계셔입니다. -_-;
108177915811562992531363479718PILZAII/만화/영상
201falsepublic0

[PS2] GOC4 동영상

4월 22일 발매예정인 '新天魔界 GENERATION OF CHAOS IV'의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동영상 페이지] http://ideaf.co.jp/generation/chaos4/move.html
108186513711562992531363479724Game_ON_bloG/PlayStation
202falsepublic0

[GBA] FF I·II

이미 발빠르게 전해드린 바 있는 'FINAL FANTASY I·II ADVANCE'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7월 발매예정으로 가격은 5800엔입니다.





[출원] http://eg.nttpub.co.jp/news/20040412_08.html
[공식 사이트] http://square-enix.co.jp/games/gba/ff1-2/index_f.html
108186546111562992531363479732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index.php?pl=19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BA] FFI, FFII 발매

'FF I·II'가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발매됩니다. '파이널 판타지 I·II 어드밴스'라는 제목으로 7월 발매예정으로, 둘의 합본일 뿐 아니라 1에는 'Soul of Chaos'라는 엑스트라 던전이, 2에는 'Soul of Re-Birth'라는 엑스트라 스토리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그..1081871984

http://pilza2.com/blog/index.php?pl=37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BA] FFI·II 발매연기

스퀘어에닉스는 7월 15일 발매예정인 '파이널 판타지 I·II 어드밴스'의 발매일을 연기했습니다. 정확한 발매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공식 사이트] http://square-enix.co.jp/games/gba/ff1-2/108919790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90108187203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3721089197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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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노블 'R☆D'

공화당(公和黨)이 아니라 공화당(工畵堂).
'하트풀 메모리즈', '엔젤릭'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공화당 스튜디오에서 주간연재 웹노블 'R☆D'을 공개중입니다. 제목의 의미는 'Rabbie'와 'Detective'의 합성어로 마법소녀물와 추리물을 결합하고자 하는 시도를 담았다고 합니다.





자사의 게임 '엔젤 라비' 시리즈의 일환으로 추정되는 이 소설은 무카이 쇼고(霧海正悟)씨가 글을,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캐릭터 디자인과 '키디 그레이드'의 감독으로 유명한 고토 케이지(後藤圭二)씨가 일러스트를 맡았습니다.


[공화당 스튜디오] http://kogado.com/
[R☆D 연재 사이트] http://rabbie.jp/
108186641811562992531363479741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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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촌장코가도의 파르페시리즈를 매우 좋아하는데..'';;; 거기에 역시나 좋아하는 나데시코의 그림체! ...아아앙(......)10818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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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전 그 '눈 똥그란' 그림체가 영 취향에 안 맞아요.108194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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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테일즈 시리즈 신작발표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12일 테일즈 시리즈의 신작이 정식발표되었습니다. 하나는 이미 알려드린 '테일즈 어브 리버스(Tales of Rebirth)'.
또 하나는 GC로 발매된 '테일즈 어브 심포니어(Tales of Symphonia)'의 PS2 이식. ……쀍!


[공식 사이트] http://namco-ch.net/taleschannel/
108186644511562992531363479756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8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테일즈 시리즈 중대발표? (추가)

남코의 테일즈 시리즈 공식 사이트 테일즈 채널에 보면 4월 12일에 뭔가를 발표할 거라고 예고해놓고 있습니다. 원래 이런 류에 저는 무감각해서(수퍼 워프의 악몽이 불현듯-_-; ☜ 이 글 보시는 분 중에서 수퍼 워프를 얼마나 알거라고!) 아무튼 두 가지의..108187033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841081870236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1870374

205falsesyndicated0

CERO, 내용표시 아이콘 신설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등급지정기구(CERO)는 종래의 연령별 등급 마크 외에 내용표시 아이콘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연령 대상'을 제외한 항목에 추가되는 것으로 연애, 폭력, 공포 등의 항목을 담고 있습니다. 6월 이후 발매되는 제품 표지에 표기될 예정입니다.

[##_1C|810911.jpg|width=567 height=394| 이건 유럽 아니면 호주의 내용표시 아이콘입니다. 함축적으로 내용을 잘 담은 것 같아요. _##]



이것이 이번에 도입되는 일본의 아이콘.
왼쪽부터 연애, 므흣*-_-*, 폭력, 공포, 도박, 범죄, 음주 및 흡연, 마약, 대사 및 기타(아마 욕설포함인 듯 합니다)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413/cero.htm
[뉴스 릴리스] http://cero.gr.jp/news/040412.html
108187116011562992531363479763Game_ON_bloG/AC/XB/PC/etc

109

나이시스공포가 거미라니 아쉽네요. 거미 귀여운데.. (..)1081880366

110

태스촌장좋군요!!(.....)1081881464

111

Moo!!http://moo.pe.kr제일 위줄 가운데 아이콘 원츄네요. -0-)b1081910680

112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일본 것보다 위의 쪽이 더 좋더라고요. 거미에 대해선 말이죠…… 전 무서워요. -_-;1081941061

http://blogkorea.org/tb.php/205001081870542

206falsepublic0

[PS2] 바이오해저드 OB FILE 2(가제)

글 쓰다 브라우저 이상으로 날린 관계로(왜 날 뷁!) 다시 쓰기 귀찮으니 -_- 그냥 아래의 출원기사를 봐주세요.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0413/bio.htm
108194198511562992531363479773Game_ON_bloG/PlayStation

http://pilza2.com/blog/index.php?pl=18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S2] 바이오해저드 아웃브레이크 FILE 2

바이오해저드 아웃뷁의 속편 '바이오해저드 아웃브레이크 파일2(バイオハザ-ド アウトブレイク FILE 2)'가 가을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2채널 하드 게시판이 원래 출처……. 네트워크 대응이고 내용 추가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될 거라고 합..108194774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1881081947778

207falsepublic0

[PS2] 사일런트 힐 4 표지

6월 17일 발매예정인 'Silent Hill 4 The Room'의 표지입니다.





[출원] http://gameonline.jp/news/2004/04/13003.html
108194221411562992531363479821Game_ON_bloG/PlayStation
208falsepublic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여전히 이유를 알 수 없는 버그로 도표가 화면 저 아래에 나타나므로 '스크롤의 압박'을 견뎌내셔야 보실 수 있습니다.

[#M_ 순위를 보자 | 말자 |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04/12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드래건퀘스트V 천공의 신부
PS2 / 스퀘어에닉스 / 03.25.
2 드래곤볼Z 무공투극
GBA / 반프레스토 / 03.26.
3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GBA / 닌텐도 / 02.14.
4 포켓 몬스터 파이어 레드
GBA / 포케몬 / 01.29.
5 강철의 연금술사 ~미주의 윤무곡~
GBA / 반다이 / 03.26.
6 신장의 야망 천하창세
PS2 / 코에이 / 04.01.
7 진 삼국무쌍3 Empires
PS2 / 코에이 / 03.18.
8 몬스터 헌터
PS2 / 캡콤 / 03.11.
9 포켓 몬스터 리프 그린
GBA / 포케몬 / 01.29.
10 프로야구 스피릿 2004
PS2 / 코나미 / 03.25.
11 열츄! 프로야구 2004
PS2 / 남코 / 03.25.
12 금색의 갓슈벨!! 우정 태그 배틀
PS2 / 반다이 / 03.25.
13 -어디라도 함께- 토로와 유성
PS2 / SCE / 04.01.
14 SEGA AGES 2500시리즈 Vol.11 북두의 권
PS2 / 3D에이지스 / 03.25.
15 위닝 일레븐 7 인터내셔널
PS2 / 코나미 / 02.19.
16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GC / 닌텐도 / 03.18.
17 괴혼(塊魂)
PS2 / 남코 / 03.18.
18 ONE PIECE 고잉 베이스볼
GBA / 반다이 / 03.11.
19 ARMORED CORE NEXUS
PS2 / 프롬소프트웨어 / 03.18.
20 보보보보·보보보 9극전사 개그융합
GBA / 허드슨 / 03.25.
_M#]
108194762611562992531363479828Game_ON_bloG/Ranking
209falsesyndicated0

[PC] 대항해시대 온라인 공식 사이트 개설

제작소식이 들려온지 오래라서 잊어먹고 있던 '대항해시대 온라인(大航海時代 Online)'의 사이트가 정식으로 개설되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gamecity.ne.jp/dol/
108195026011562992531363479835Game_ON_bloG/AC/XB/PC/etc
200falsesyndicated0

GBA용 자작 화면. 그러나 뷁!

정식 제목은 "HeavensDoor 체험기"입니다. 위의 제목은 나름대로 충격요법(이라기보다 웃겨보려고요……). -_-;

일전에 말씀드린 'HeavensDoor'라는 프로그램으로 샘플 화면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뭔가 코드가 엄청나게 많고 복잡한 데다가 제약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나오는 화면이 초라하기 이를 데 없어 노력만큼의 결과를 얻는다는 생각은 공염불로 돌아가기 십상이더군요.

[##_2C|332289.jpg|width=248 height=224 border=0| 우리말을 그림파일로 변환한 후 출력 |492303.jpg|width=248 height=224 border=0| 샘플 그대로 따와서 글자만 바꿈 _##]

합성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스크린샷을 일부러 질이 낮은 JPG로 만들었습니다(캐릭터 그림이 조금 깨졌죠? 투명도에 문제가 있는 듯). 일단 매뉴얼에 있는 샘플 그대로 만들어봤는데 역시나 우리말은 출력이 되지 않고 빈칸으로 나왔습니다. 그런 관계로 우리말을 보여주고 싶다면 왼쪽 스크린샷처럼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그림 파일로 저장한 후 출력하는 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프로그램이 버전 1.00이라서 그런지 기능적으로도 불편하고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아직 뭔가 게임을 만들어내기에는 무리라고 판단됩니다.

……VNAP으로 게임 만들 계획만 잡아놓고 엉뚱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니. -_- 정말 VNAP처럼 만들기 쉽다면 몰라도 지금 상태라면 그림 몇 개 띄우려고 하루종일 코딩해야 될 듯. -_-;


[최신 변경일 : 2005.01.03.]

Project 文萌의 세 번째 회지, 'Project 文萌 ~ the 3rd World War'에 실리게 된 저의 글 '갤럭시 앤젤 ~사이파이(Sci-Fi) 섞어찌개~'의 주석 및 해설입니다.

간단한 소개글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원작은 소설,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으로 다양하게 소개된 대표적인 일본식 미디어 믹스 작품입니다(상세한 소개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은하계의 거대 황국(皇國)을 무대로 특수임무를 지닌 부대에 소속된 다섯 명(후에 여섯으로 증원)의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페이스 오페라인데, 저를 비롯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작품은 바로 4기까지 방영된 애니메이션입니다. 제 팬픽션도 애니메이션쪽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판 '갤럭시 앤젤(약칭 GA)'은 패러디와 개그가 종횡무진하고 원작의 설정이나 개연성 등에 상관하지 않는 '막 나가는' 코미디입니다. 바로 그점 때문에 저도 무척 좋아하는 것이고, 이번의 팬픽션 역시 그런 정신(?)을 계승하여 무차별적인 인용, 패러디, 오마쥬, 키치, 패스트시의 난무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다만 그 패러디의 대상이 정통 SF(과학소설)이라는 점이 특이한데, 제 원래 의도가 'GA의 팬픽션을 빙자한 SF의 팬픽션'임을 파악하신다면 이해가 가능하실 겁니다. 아래의 인용 및 패러디 원작 목록을 보세요.

Project 文萌, the 3rd World War! by 용당주
"질러라, 질러라, 질러라 문맹, 문맹♪
이 세상 모두 다♬ 질러라 문맹~"
- 이선희 씨의 명곡, '질러라 文萌(문맹)' 중에서

본 블로그는 이른바 '문맹 광고 주간'으로 12월 4~5일 서울 코믹월드 개최일까지 이글이 초기글로 등록되게 됩니다. 우선 위의 관련글을 읽어보시고 아래의 광고를 눌러서 세뇌(?)를 당하세요.

[#M_ ▽광고 보기 | △돌아오기 | [##_1C|678155.jpg|width=500 height=427 border=2| _##]
[##_1C|645344.jpg|width=480 height=144 border=2| _##]
[##_1C|515176.jpg|width=382 height=302| _##]
[##_1C|375003.jpg|width=437 height=374| _##]
[##_1C|430530.jpg|width=480 height=324 border=2| _##]
[##_1C|778720.jpg|width=400 height=300 border=2| _##]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지름신, 불멸의 지름장군(위 이미지의 출처는 여기), 지름왕, 질러라 걸즈가 된 키모이 걸즈, 은하에서 날아온 지름천사. 가장 아래에는 건방진 이단 지름천사가…….

이제 (세뇌가 되었으면) 아래의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예약을 겸한) 선입금제 실시! 3000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동인지가 단돈 2500원! 코믹월드에 못가셔서 우편배송을 한다해도 겨우 4500원! "지금 바로 주문하세요!" ……라는 멘트가 환청처럼 울리지 않습니까. -_-
통판 & 선입금 게시판
_M#]
한편 저도 '갤럭시 앤젤 ~사이파이(Sci-Fi) 섞어찌개~'라는 괴상망측한 글로 참가합니다. 상세한 설명과 해설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공식 사이트] http://moess.vv.st/
[회지 정보] http://pilza2.com/works/moess03.php110224036611562992691363483183PILZAII/문학/서적

http://php.chol.com/~ice273/tt/rserver.php?mode=tb&sl=511101987734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5781104757223

556falsesyndicated0

MSN Web Messenger

MSN `메신저7.0`ㆍ`웹메신저` 출시 (디지털타임스)

먼저 관련성이 약한 잡담부터 시작합니다.
[#M_ ▽잡담 보기 | △돌아오기 |
제가 늘 궁금하게 생각하는 화두는, 왜 남은 쉽게 비난하면서 자신도 그 비난의 대상과 같은 짓(언행)을 하는가 하는 겁니다. 모두들 정치가를 비롯하여 싸움과 비방, 비난을 하는 사람을 욕하지만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 비난과 상대 무시가 난무합니다.

이유야 많이 있지만, 제가 짚어낸 하나의 원인은 토론에 있어서 한 가지 마음가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바로 자신과 생각이 다른, 혹은 자신이 싫어하는 상대방의 장점, 상대방의 옳은 점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죠. 가장 쉬운 예를 들면 '나는 개혁파다. 너희는 모두 수구꼴통'이라고 말하는 사람과 '나는 보수파다. 너희는 모두 좌파 빨갱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은 상대의 의견 자체를 무시하며 인터넷에서는 '알바'니 하며 반대의견을 개진하는 상대의 의견을 인정하지 않음은 물론 귀기울여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선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뿐, 토론은 애초에 성립도 되지 않죠. 회의를 하자며 마주 앉아서 서로 귀를 막고 상대방에게 욕만 퍼붓다가 헤어지는 꼴입니다.
_M#]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는 여러 글을 통해 M$를 싫어하고 있음을 밝혔지만 이번만은 칭찬을 해야 겠습니다. MSN Web Messenger라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정말 잘한 짓입니다(주로 비꼬는 투로 쓰는 문장이나 저는 본래의 의미로 썼습니다). 개인적으로 MSN과 닷넷 프레임워크를 정말 싫어해서 지인(知人)께서 MSN을 깔라고 압박을 해도 버티다가 결국 MSN 호환이 되는 오픈소스 메신저를 찾아보다가 Miranda IM을 깔았으나 쓰는 법을 몰라 좌절 _| ̄|○ 다시 Gaim을 깔았는데 이것도 쓰는 법을 아직 명확히 모르고 정말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건지 확인도 되지 않아 포기직전까지 이르던 상황이었는데 웹에서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게 해준다니 이 아니 좋지 않으리오.

물론 웹 메신저는 대화를 주고받는 아주 기본적인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으나 저 자신이 덕지덕지 달라붙는 불필요하고 거추장스러운 메신저의 기능(이번 7.0만 해도 알림창이니 화면을 흔든다는 등 별 같잖은 것들만 붙어서 괜히 프로그램 덩치만 커지고 리소스만 잡아먹을 게 뻔한 상황이 아닌가)들을 혐오하는 지라 오히려 잘된 일이고, 하루에 인터넷에 접속하는 시간이 2~3시간 정도로 짧아서 굳이 프로그램을 깔아서 자동실행시킬 필요도 느끼지 않는지라 거듭 좋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MSN을 쓰게는 되었으나 모종의 팀(이라고 해놓고 링크를 걸어놓는 건 또 뭐람-_-) 작업을 위해서 만든 거라 외부 공개는 안 합니다. 저에게 연락할 게 있는 분들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방명록이나 pilza2 (골뱅이) gmail.com 을 통해주시길.


[관련글] MSN 웹 메신저, MS를 다시보다. by 플루군
110224967811562992701363483191Web, TT/Web & Link

550

lunamothhttp://lunamoth.bizmiranda를 추천합니다만. 이것저것 플러그인하고 설정하는게 좀 그렇긴 하지요. 본체?받고, msn플러그인 업뎃 하고 한글 설정 만져주고, 기타 플러그인 깔고 하면. 가히 최강! 이지요 :) http://lunamoth.biz/index.php?stext=miranda1102250812

551

인클루드http://barosl.com역시 Gaim 이 최고죠... -_-b 상대방이 대화창 닫으면 닫았다고 알려주고... 상대방이 나를 대화 상대에 추가했는지 여부도 알려주고... (중얼) 스토킹 기능인가 -_-;1102251891

552

pilza2http://pilza2.com/blog/lunamoth// 어쩐지 미란다 잘 안된다 했죠 -_-; 제가 뭘 몰랐군요. 플러그인을 깔아야 하는 줄도 모르고……. 정보 고맙습니다. 인클루드// 일단은 제가 쓰는 목적상 MSN으로 대화만 가능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당분간은 웹 MSN으로 충분할 듯 싶습니다. Gaim 뭔가 좋아보이는데(리눅스 느낌이 드는 외양부터) 역시 제가 영어도 모르고 쓰는 법도 몰라서 깔아놓고 제대로 활용도 못했죠…….1102252294

http://atply.com/blog/rserver.php?mode=tb&sl=161108187152

551falsesyndicated0

쵸코파이 트릴로지

쵸코파이의 쵸코 함유량? by skydancer (원래 출처 불명)
쵸코파이 쵸코함량에 대한 단상.... by kamu
쵸코파이의 쵸코 함유량 음성분석학적 계산 by 유르

과학(정확히는 수학?)적 사고에 입각한 수준높은 유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성학과 수학이 결합하여 나온 최후의 결론엔 감탄. 마치 테드 창이 연상되지 않습니까(아님 말고)?

아래는 글이 너무 짧아서 붙이는 일종의 덤입니다(업계용어로 오마케오마케는 그저 일본어입니다-_-).

대체 어느 나라 제품이야? by 미엘
(충격효과를 위해 제목을 약간 고쳐서 링크함을 양해해주세요)
110233486911562992701363483285Web, TT/Web & Link
555falsesyndicated0

다이제스트 뉴스

[PS2/GC] 기동전사 건담 vs Z건담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cs_gvsz/

[EX] qb - 반다이 게임소프트의 새로운 레이블. 메인 프로듀서는 미조구치 테츠야(水口哲也).
http://bandai.co.jp/releases/J2004112601.html

[PS2] 큰북의 달인 고!고! 오대손 - 동영상 공개.
http://namco-ch.net/taiko_godaime/movie/

[PS2] 사쿠라대전3 - 2005년 2월 24일로 발매일 결정. 초회특전으로 '사쿠라대전V'의 체험판 동봉.
http://sega.jp/ps2/sakura3/home.html

[PS2] SEGA AGES 2500 - 공식 사이트 개설. Vol.17로 '판타지 스타2'가
http://ages.sega.jp/

[AC] 멜티 블러드 액트 카텐차 - 그 유명한 타입문+와타나베 제작, 에콜 유통, 나오미 플랫폼 격투 액션 게임. 공식 사이트 개설.
http://e56.info/mbac/

[GBA] 탐정 진구지 사브로 하얀 그림자 소녀 - 공식 사이트 정식 개설.
http://mmv-i.net/game/gba/jinguji10/

[PS2] WILD ARMS the 4th Detonator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playstation.jp/scej/p/wa4/

[PS2] 럼블로즈 - 게임이 없는 분은 스크린샷이라도 감상을 해BoA요.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list.htm?table=img_screen&main=hb&left=h&find=subject&ftext=%B7%B3%BA%ED%B7%CE%C1%EE

[XB] MS의 속셈은 과연 무엇인가? by snatcher - 이글을 읽자 이 기사요 기사가 떠올랐음.

[PC] 미션 오브 머더 - 쇼핑몰 판매중. 맨 아래의 '그나마'에 원츄 백만 개. -_-d
http://shoppingasia.co.kr/Goods/Goods_detail.html?cat1_no=&cat2_no=&cat3_no=&no=3579
110243255911562992701363483291Game_ON_bloG/Digest News
553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11/22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킹덤하츠 체인 오브 메모리즈
GBA / 스퀘어에닉스 / 11.11.
2 마그나카르타
PS2 / 반프레스토 / 11.11.
3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
GBA / 닌텐도 / 11.04.
4 마리오 테니스GC
GC / 닌텐도 / 10.28.
5 HALO 2
XB / M$ / 11.11.
6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GBA / 포케몬 / 09.16.
7 목장이야기 오! 원더풀 라이프
PS2 / 마벨러스 / 11.11.
8 샤이닝 티어즈
PS2 / 세가 / 11.03.
9 구르는 메이드 인 와리오
GBA / 닌텐도 / 10.14.
10 에이스컴뱃5
PS2 / 남코 / 10.21.
11 SIMPLE 2000 ULTIMATE VOL.21
PS2 / D3퍼블리셔 / 11.11.
12 나의 용을 보라
PS2 / SCE / 10.28.
13 실전 파치스로 필승법! 북두의 권
PS2 / 사미 / 05.27.
14 도카폰 더 월드
PS2 / 아스믹 에이스 / 11.03.
15 아크 더 래드 제너레이션
PS2 / SCE / 11.03.
16 DEAD OR ALIVE Ultimate
XB / 테크모 / 11.03.
17 나루토 -나루티밋 히어로2-
PS2 / 반다이 / 09.30.
18 파이어 엠블렘 성마의 광석
GBA / 닌텐도 / 10.07.
19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PS2 the Best)
PS2 / 니혼이치 / 11.03.
20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2
GBA / 닌텐도 / 08.10.
_M#]
110255515611562992701363483306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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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기동전사 건담(가제)

지금까지 건담과 게임에 관심을 가진 여러분은 반다이가 만든 건담 게임을 해보셨을 겁니다(물론 대부분 외주제작이었지요-_-). 그리고 최근엔 캡콤이 만든 건담을 보셨을 테죠. 그렇다면 남코가 만드는 건담은 어떤 모습이며 어떤 게임일까요?

반다이와 남코가 손잡고 추진하는 건담 게임 프로젝트 'PROJECT PEGASUS'의 공식 사이트가 12월 6일 정식 개장되었습니다. 다만 게임 제목은 아직도 정하지 못했는지 '기동전사 건담(가제)'인 상태. '1년전쟁 체감 액션'을 장르로 내세운 만큼 남코다운 무언가를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정식 오픈했다고 해놓고 공개된 건 TGS2004에서 상영한 영상 뿐입니다. 보니까 건담만이 아니라 건캐넌이라든지 다른 기체도 조작할 수 있는 듯 한데…….

일단 건담 25주년 기념작이고하니(물론 이런식의 끼워맞추기식 기념작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뢰하지 않습니다만) 남코가 1년전쟁을 어떻게 체감시켜줄런지 기대하면서 기다려보도록 하죠.


[공식 사이트] http://project-pegasus.net/
110264651211562992701363483312Game_ON_bloG/PlayStation
558falsesyndicated0

갤럭시 앤젤 뮤지컬

사실 갤럭시 앤젤은 세가의 인기 컨텐츠(이제 게임이라고 지칭하기가 곤란해진) '사쿠라대전'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인기의 핵심인 애니메이션만 보면 전혀 다르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와 게임을 보면 사쿠라대전과의 유사점이 상당수 보이죠. 여성으로 이루어진 부대, 부대장이자 주인공은 남자. 당연히 주인공은 뷔페식 여성 캐릭터들과 룰룰루~하며 지내는 스토리. -_-

그래서 그런지 사쿠라대전의 괴악하면 괴악하다고 할 수 있지만서도 상당히 인기를 얻으며 몇 년동안 지속되고 있는 컨텐츠인 '가요쇼'와 '뮤지컬'마저 벤치마킹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브로콜리(돈이 없긴 없나보다-_-)!

매우 심심해서공사다망한 가운데 태터 센터를 돌아다니다 klutzy님의 블로그에서 알게된 수수께끼의 카운터. 별 기대를 안 하면서도 신경이 쓰여서 배너를 수집(…)하며 기다렸더니 글쎄, 뮤지컬이라지 뭡니까. -_-;

'사쿠라대전'의 악몽(직접 본 적은 없으나 스크린샷으로 보고도 경악했음-_-)을 떠올리며 '신타니 료코가 그 큰 코로 밀피유냐! 카나이 미카 씨가 아줌마인데 바닐라역을 하면 그 얼마나 괴악하리오!'라고 절규하며 뮤지컬 사이트를 봤는데……

아니네요.
브로콜리 그 정도로 바보는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_- 뮤지컬 배우들을 쓰고출연자 프로필을 봤더니 뮤지컬 배우도 그냥 배우도 아닌 모델 출신도 있는 등 괴악-_-, 카라스마 치토세만 성우를 맡은 고토 사오리 씨 그대로 가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 개성적인 목소리가 바뀌어버리면 그게 GA뮤지컬이냐?! 라는 생각이 드는데(개인적으로 GA의 백미이자 후세에 남길-_- 가치가 있는 건 노래들이라고 생각해서)…….


제작발표회 사진. 어째 퀄리티 좀 좋은 코스프레 정도로 보여 떨떠름한 느낌이……. -_-
결정적으로 성우를 안 쓰려면 캐릭터와 비슷한 사람을 기용해야지 바닐라가 저리 키가 크면 어쩌라는 거냐. -_-;
문득 사쿠라대전 뮤지컬에서 덩치가 가장(?) 큰 아이리스를 보며 기겁했던 추억이 불현듯……. -_-;;


[공식 사이트] http://broccoli.co.jp/ga/musical/
[관련글] 갤럭시 엔젤 16:00 뭔가가 오픈 = 뮤지컬 by klutzy
[관련글] ....갤럭시 엔젤 새 프로젝트. 그 정체. by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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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http://color.egloos.com......그저 에헤라 디야 [...] 를 외칠 뿐입니다. 예상보다 이거 더 심각한데요 [...1102727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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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볼 수 있게 된다고 해도 보지 않는 쪽을 권하고 싶습니다(…).11027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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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뭔가 했더니만, 뮤지컬일줄은 몰랐습니다-_-;; 사진을 보니 절로 오TL이군요ㅠㅠ11027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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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utzyhttp://klutzy.x-y.net브로콜리에 뭔가 기대한게 애초부터 잘못이었습니다. 에헤라디야(...)1102743782

http://pilza2.com/blog/index.php?pl=3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갤럭시 앤젤

갤럭시 앤젤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GALAXY ANGEL [ 최초 작성일 : 2004.07.23. | 최신 변경일 : 2004.12.11. ] 잃어버린 선대 문명의 소산인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회수하는 임무를 지닌 트랜스발 황국 소속 앤젤대(エンジェル隊)의 활약을 그..1102727581

http://klutzy.x-y.net/cgi-bin/tt/rserver.php?mode=tb&sl=1341102727374

http://color.egloos.com/tb/8325661102727381

http://ellpi.egloos.com/tb/832477110278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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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 탑10 (2004)

블로그톱10


올 한 해동안 블로그를 통해 보여드린 저의 글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 10개를 고르는 이벤트입니다. 태터 센터에서 며칠 전에 봤는데 이제 해보게 되는군요. 아직 2004년이 끝나지 않았고 PCA2004라는 모종의 개인적 행사가 남아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블로그에서 다뤄질 큰 화제는 없을 거란 생각에 골라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가 태터 툴즈로 블로그를 시작한 게 2004년 2월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블로그의 모든 글을 결산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01. 일본 웹의 특징이랄까, 힘이랄까?
본의아니게 이 블로그의 출세작(…)이라고나 할까요, 초기에 이름을 알리게 해준 글이 되었습니다.

02.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씨 추모
지금도 리츠코님의 음악을 들으면 눈물이 나지만, 그럴수록 웃으려고 합니다. 항상 인생의 즐거움과 사랑의 아름다움, 미래의 희망을 노래하신 분이기에.

03. 동인 게임 정보
가장 열심히 자료조사(…)를 해서 만든 링크 모음집이기에 뽑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04. 좌절하는 인간
제 블로그의 인기 1위 글. -_- 더 무엇을 말씀드리리오. 그저 엎드릴 뿐. _| ̄|○

05. 페미니즘 텍스트로서의 '마리아……'
가장 긴 글이라서 쓰느라 고생했다는 의미로 뽑아주었습니다.

06. 재미 있는 판타지 소설
원래는 레바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인데 너무 길어서 묻어두기 아깝다는 생각에 이번 기회를 통해 발굴해봅니다.

07. 비주얼 노블에 대한 논의
사실 이 글 자체는 별 거 아니고 키워드 '비주얼 노블'을 쓰느라 애를 쓴 기억이 나서 뽑습니다.

08. 도쿄 게임쇼 2004 / TGS2004
포털 블로그로의 한 발자국인가. -_- 이 엄청난 링크 모음은 TGS2004관련으로는 국내최고라고 자부합니다.

09. 갤럭시 앤젤
역시 GA관련으로는 최고의 링크 모음집.……이지만 제 블로그는 인기도 없고 포털지향도 아니라서 이런 글을 탑10으로 뽑고 싶진 않았어요. -_-

10. 바벨의 블로그
……라고 해놓고 링크 모음 3연타. 이 글은 여기저기 링크되기도 하는 등 인기도만 따지면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기타 아깝게 떨어진 글]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빌 게이츠 어록'의 허허실실
아직도 가끔 빌게이츠 어록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려. -_-

[문학] 유명 작가들에게 있어서 문학이란
주류문학의 관점으로는 상당히 이단적(?)인 글.

여러분! 주목해주세요
자극적인 제목에 비하면 내용은 -_-

[SF] 우리나라 SF단편집 표지는……
표지는…… 한 마디로 'SF의 압박'.

불쾌한 노래 가사 둘
댓글은 많이 달리며 반응은 좋았으나 정작 저 노래로 싸이가 작사상을 받았다니까 맥이 풀리네요. 심사위원 다 남자였냐?! -_-;

Plug-in for TT
여기저기 링크도 많이 된 인기글이지만, 정작 저 자신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글.

패미컴 20주년
이제 20주년 끝났으니 닌텐도의 관련상품도 그만 나오려나?

그 외 키워드라는 이유로 후보조차 되지 못한 클래식 그리폰, 모에, 동인, 미디어 믹스, 키모이 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_| ̄|○_M#]
110272984811562992701363483332Web, TT/Web & Linkblog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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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http://chelsea.egloos.com덕분에 잘 봤습니다. 저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쉽지 않을텐데...)110274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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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글이 많을수록 힘들죠. 저도 500개 정도되는 글 중에서 고르느라 힘들었습니다.1102777348

http://blogtop10.info/tb/?n=110247825752617264110272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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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히로노부, 부활의 움직임

영화판 '파이널 판타지'의 패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처럼 보였던 FF의 아버지 사카구치 히로노부(坂口博信) 씨. 그러나 얼마전 그가 새로운 회사 '미스트 워커'를 설립했다는 건 알려진 사실. 이번에 공식 사이트가 정식 개장되면서 스탭도 모집하고 새로이 만들려는 게임의 컨셉 아트도 공모중이라고 합니다. 사명을 보면 FFIV가 연상되지만, 이번 컨셉 아트 모집문구인 '기계가 마법의 힘을 증폭시켜주는 세계'라는 설명을 보면 FFVI가 떠오르기도 하는군요. 현재 2개의 RPG를 기획중이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조금 늦은 소식입니다만, 2004년 11월 패미통에 실린 사카구치 씨와 우에마츠 씨의 인터뷰에 따르면 두 사람이 다시 힘을 합칠 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스트워커의 신작은 M$와 닌텐도 양쪽과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니마 엑박만은 제발 -_-


[미스트 워커] http://mistwalker.info/
[출원] http://i-mezzo.net/log/2004/12/03135335.html
[관련글] 패미통 인터뷰 보기
110290426811562992701363483338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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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12/12, PSP 발매

우리나라에서는 '십이십이 군사반란'으로 암울하게 기억되고 있는 12월 12일에 그 기억을 희석시켜주기 위해서인 듯 PSP가 발매되었습니다.


[PSP 공식 사이트 | PSP 정보 사이트 | PlayStation.com/PSP | 메모리스틱 PSP]
[SOFTBANK GAMES의 PSP 페이지 | eg의 PSP 특집 페이지 | 게임왓치의 PSP 기사 링크집 | IGN PSP]
[루리웹의 휴대용 게임기 정보게시판 | PSP게시판]
[관련기사] PSP 하드웨어 리포트 [원본] [번역문] (게임왓치/지 이님 번역)
[관련기사] PSP 전용에서 표준 비디오용 미디어로의 탈피를 목표로 하는 UMD [원문] [번역문] (게임왓치/지 이님 번역)
[관련기사] 마침내 발매된 「PSP」의 AV기능과 성능을 검증 [원본] [번역문] (게임왓치/지 이님 번역)
[관련기사] PSP 오픈 케이스 및 실제 기기 구동 동영상 (Play-Asia.com/VGX)
[관련기사] PSP 슬쩍 살펴보기 [1.외형편] [2.동작편] (enfun)
[관련글] 오늘 발매를 시작한 PSP[Start!] by 끄레워즈
[관련글] PSP VS NDS by 그루브리
[관련글] PSP발매, 그리고 해부사진. by chemistry
[관련글] 질렀다! PSP by 리드
[관련글] PSP 불량발생 by 케인

덧. 제가 NDS보다 PSP 관련기사를 더 열심히 수집한 이유는, NDS는 곧 살 것이고 PSP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사지 않을 테니 사진과 정보라도 잔뜩 봐두려고요. :-)
110290823211562992701363483345Game_ON_bloG/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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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하하...저도 DS 지를 생각 :)1102928786

http://eva0083.nazoa.net/tt/index.php?pl=141Stand Alone Project

PSP의 출시와 사람의 마음

많은이가 기다려왔던 그 물건 12월 12일 일요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P가 일본 내에서 출시되었다. 발매 전날부터 PSP 구입을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인해 일본내 유명 전자제품 상점은 새벽부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1102968226

http://blogkorea.org/tb.php/205001102908252

http://eva0083.nazoa.net/tt/rserver.php?mode=tb&sl=141110298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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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보다는 서유기

얼마전 알라딘의 삼국지 모음전을 보고 깨달은 건데, 제가 삼국지를 완독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어릴 적에 아동용 축약본을 몇 종 접했고, 고우영의 만화 삼국지를 봤지만, 그 유명한 이문열 평역본(그저 번역이라기 하기 힘들 정도니까)도 앞부분만 조금 읽은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저와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건 아니고요(삼국지를 읽지 않은 자와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말을 패러디). 뭐랄까 저와는 좀 안 맞는 종류의 '소설'이라는 이야기죠. 전 군사 전략 이런 쪽에는 영 흥미가 없거든요. 게임 '삼국지'도 남 하는 거 조금 구경만 해봤지 한 적도 없고, 게임 중에서도 전략 경영 시뮬레이션 계열은 전혀 못해요.

그래서 저에게 있어, 중국의 4대기서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면, 혹은 동양문학의 최고 정수를 하나 뽑으라면 대부분 '삼국지'를 거론할 때 저는 '서유기'를 뽑을 겁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건, 아직 서유기도 완독하지 못했다는 사실! 그러나 이건 제 잘못만은 아닙니다. 서유기 모르는 사람 없고 손오공 모르는 이도 없으나, 서유기 완역본의 국내출간은 2003년에나 이루어졌습니다! '진본 서유기' 외 몇 종이 있었다고 하지만 다 연변대학 등 국외에서 번역했으니 우리나라에서 나온 번역본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으며, 그나마도 대중적으로 알려진 판본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 그 수많은 이들이 아는 서유기는 대체 무엇일까요? 일어중역이 대부분인 아동용 축약본인 것이죠(혹은 주로 일본에서 만들어진 만화라든가). 그러니 '삼국지=어른용 소설', '서유기=아동용 동화'의 등식이 성립되고, 다들 삼국지만 추켜세우고 서유기는 무시하게 된 것도 무리가 아닌 거죠.

그래서 제 2004년 계획이었던 세계 민담 전집 10권 독파가 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에 스스로 고무되어[8권 이탈리아편만 못읽었음. 여기엔 사연(?)이 있음-_-] 2005년 계획을 세운 것이 바로, 완역본 '서유기'를 읽자! 는 겁니다. 사실 시간의 압박이 지극하여 요즘 장편은 손도 못대고 단편집 위주로만 근근히 독서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실현될 수 있을지 모르나 제 단골 도서관인 ○○○도서관에 서유기 완역본 3종류(2003~2004에 나온 문학과지성사, 솔출판사, 현암사 판)가 모두 구비되었다는 믿지 못할 일(워낙 코딱지만한 곳이라서)을 목도하고 처음엔 '3종을 1권씩 빌려서 비교분석해볼까?' 생각했으나 하나만 볼 시간도 없는데 무슨 셋을 비교씩이나. _| ̄|○

현재 계획은 1권만 삼종을 동시에 빌려서(도서관 대출 한도가 3권이기도 하니) 비교하여 하나를 골라서 끝까지 읽자는 생각인데, 도서관 책이 다 그렇듯 1권은 대부분 누군가 빌려간 상태라서 이게 쉽지가 않군요. _| ̄|○

그런데 궁금한 건, 현암사판 서유기는 예전 나온 '진본 서유기'의 재간본인 건가……요? 분명 번역이 연변인민출판사 번역팀이라고 되어 있는 걸로 봐서 원본은 같은 건데……. 문학과지성사판은 혼자, 솔출판사판은 다섯이 번역한 거라서 각기 장단이 있을 것이고……. 현재로선 현암사판을 읽게 될 것 같습니다. 중국 4대기서를 완역했다는 연변인민출판사 번역본이 워낙 예전부터 명성이 있었던 터라.


서유기 삼종 세트(…)인데 사실 현암사판 표지가 좀 후지다.
……지만 왜 혼자만 책 그림이 작은 건지? 차별이냐 알라딘?!
110301812411562992701363483352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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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냥중학생 때 3권인가 5권짜리 두꺼운 걸로 읽은 적이 있는데, 정말 재미있지요. 손에 한 번 쥐면 놓을 수 없는^^110304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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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2004 후보선정


저는 순전히 저 자신의 만족을 위해 'PILZAII's CHOICE AWARDS(이하 PCA)'라는 걸 제정하여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시작한 이 행사를 올해에도 개최하는데, 일단 일정은 오늘(15일)까지 후보를 수합한 후 열흘간 고민을 거쳐 25일(하필이면-_-)에 결과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현재 PCA웹사이트는 작년 처음 시행한 2003년 수상작과 후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2003년에 나온 것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아요. 기준은 무척이나 제 주관적인 기준, 즉 제가 2003년에 접한 것 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걸 뽑았기 때문에 타인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의도로서의 기능은 미약합니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웹사이트 개편이 저의 게으름바쁨으로 지연된 관계로 블로그에 먼저 올해의 후보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과의 변경점은 '기대작' 부문이 폐지되었고 '음악-싱글'부문이 신설되었습니다. 또 서적을 '기타'가 장르 이외의 소설을 지칭하는 '기타'와 '비소설'로 나누었습니다. 일단 후보는 10개가 넘을 경우 10개를 뽑았습니다(일부 부문은 후보만 해도 너무 많아서 20개 뽑았습……-_-;)

[#M_ ▽후보작 보기 | △후보작 보기 |
[서적-팬터지]
공포의 보수 / H.P.러브크래프트
모래의 여자 / 아베 코보
뱀을 밟다 / 카와카미 히로미
추락하는 여인 / 팻 머피
개의 심장 / 미하일 불가코프
2004 세계 환상문학 걸작선 1 / 제프리 포드 외
부기팝 오버드라이브 왜곡왕 / 카도노 코헤이
거울 단편집 2004 / 이수현 외
어스시의 마법사 3 - 머나먼 바닷가 / 어슐러 르 귄
세계 호러 걸작선 / H.P.러브크래프트 외

[서적-SF]
잃어버린 세계 / 아서 코난 도일
환상특급 / 레이 브래드버리 외
세계 SF걸작선(고려원) / 아이작 아시모프 외
마술 팬티 / 프레드릭 브라운 외
괴혈(블러드 뮤직) / 그렉 베어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 로저 젤라즈니
바이샌테니얼 맨 / 아시모프&실버버그
21세기 Sf도서관 1,2 / 어슐러 르 귄 외
타이거!타이거! / 앨프리드 베스터
당신 인생의 이야기 / 테드 창

[서적-추리]
게놈 해저드 / 츠카사키 시로
브라운 신부 전집1,2 / G.K.체스터튼
요리장이 너무 많다 / 렉스 스타우트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빅슬립 / 레이먼드 챈들러

[서적-기타]
숲의 왕 / 김영래
미궁 / 구광본
밤의 수첩 / 이제하
러시아 인형 / 아돌포 비오이 까사레스

[서적-비소설]
공상비과학대전1,2 / 야나기타 리카오
즐거운 살인 / 에르네스트 만델
티베트 우화 / 오코너 대위 채록, 진현종 옮김
소설의 미래 / 구광본
보르헤스, 문학을 말하다 / 보르헤스
북페뎀5 장르문학 / 출판문화연구소 (계간지)
해피SF / 김상훈 외 (무크)
SF로 광고도 만드나요? / 고장원
그래서 그들은 서천으로 갔다 / 홍상훈
세계 민담 전집 1,2,3,4,5,6,7,9,10 / 신동흔 외

[음악/음반-가창곡]
스트라토스 보컬 앨범 Beyond the Stratosphere / 카카즈 유미 외
Life is lovely / 오카자키 리츠코
소년 앨리스 / 사카모토 마야
다카포 캐릭터 이미지송1,2,3,4 / 노가와 사쿠라 외
네가 바라는 영원 포트레이트1,2,3,4,5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If I believe / 쿠라키 마이
Crush 40 / Crush 40
FF Song Book / 키요타 마나미
멜로딕 하드 큐어 / 멜로큐어
Rebirth / 오쿠이 마사미
Sakura 설월화 극중가전집 / 호리에 유이 외
D.C.P.S.C.S.1,2 / 호리에 유이 외
미츠메테 나이트 보컬라이즈 / 코니시 히로코 외
낙원 / 호리에 유이
룬 프린세스 보컬 앨범 / 타무라 유카리, 타나카 리에 외
갤럭시 앤젤 듀엣 1,2,3 / 신타니 료코 외
RAINBOW - 심포닉 레인 보컬 앨범 / 카사하라 히로코 외
가을 방학 / 쿠리에(=리노)
Everything / 치바 사에코
GA 야미나베CD / 호리에 미츠코 외
Song about Jane / MAROON5
Galaxy Angel X'mas CD 2004 Miracle X'mas / 신타니 료코 외

[음악/음반-연주곡]
제노사가 Ep.1 / 미츠다 야스노리
언리미티드 사가 / 하마우즈 마사시
이스6 / JDK
FFCC / 타니오카 쿠미
마리오&젤다 빅밴드 라이브 / The Big Band of Rogues 외
울프스 레인 OST2 / 칸노 요코
아웃런2 / 히로 외
나지카 전격작전 OST+In Like Mission / 에코다 밴드
신약 성검전설 / 이토 켄지
Whtie - FFT-A 어레인지 앨범 /사키모토 히토시 외
마호로매틱 ~더 아름다운 것~ / 마스다 토시로
괴혼 / 미야케 유 외
진구지 사브로 KIND OF BLUE / 馳見"Ace"大地
세가 락 1,2 / 세가 락스
사일런트 힐4 / 야마오카 아키라
제노사가 2 MST / 카지우라 유키
영웅전설6 하늘의 궤적 / JDK
GITS SAC OST2 / 칸노 요코
갤럭시 앤젤4 OST / 나나세 히카루
스텔라 데우스 / 사키모토 히토시 외
상자 정원 / 미츠다 야스노리

[음악/싱글]
후보없이 바로 10곡을 선정할 예정.

[게임]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 / GBA/스퀘어에닉스
마리오&루이지 RPG / GBA/닌텐도
신약 성검전설 / GBA/스퀘어에닉스
수퍼마리오 어드밴스3 요시 아일랜드 / GBA/닌텐도
목장 이야기 미네랄타운의 동료들 / GBA/마벨러스
갤럭시 앤젤 어드밴스 / GBA/닌텐도
귀무자3 / PS2/캡콤
괴혼 / PS2/남코
역전재판 / GBA/캡콤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 / GBA/닌텐도

[만화]
꿈의 사도1~4 / 우에시바 리이치
라그나로크 온라인 앤솔로지 사이드:코리아 / Tiv 외
코믹 엘오 1,2,3,4,5,7,9호

[영상물]
D.C. ~다 카포~ (애니메이션)
네가 바라는 영원 (애니메이션)
정글은 항상 맑은 뒤 흐림(하레와 구우) (애니메이션)
갤럭시 앤젤X (애니메이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봄~ (애니메이션)
쥬베이쨩2 시베리아 야규의 역습 (애니메이션)
망상대리인 (애니메이션)
푸규루 (애니메이션)

[웹사이트]
황금드래곤 문학상
게임온라인
the official BitTorrent web site
태터 센터
블로그 코리아
환상문학 웹진 거울
로드워크
와이어드 테일
프로젝트 문맹
블로그 골빈넷
HongFire.com
_M#]
110311118511562992701363483360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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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 NDS 정식발매, 현재 예약판매중

NINTENDO DS, 한정판 국내 예약 판매 개시! (대원씨아이)

발매일을 정해놓은 후에도 한국어 지원에 대한 질문에 '닌텐도와 협의중'이라고 대답했던 대원씨아이에서 예상보다 빠른 12월 29일 정식발매를 하며, 17일부터 27일까지 몇몇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가 될 거라지만 현재 예약가격은 21만원(사실상 대원에서 상한선을 정한 셈?).

현재 인터넷에서는 대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지만 과거와 다른 점은 대원을 옹호하는 글들이 꽤 많아졌다는 겁니다. 대부분 닌텐도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긴 하지만……. 비난과 옹호, 제 입장은 어느쪽이냐 하면 비난쪽이죠. 왜냐하면 저는 소비자니까요. 게임업계나 대원쪽과의 이해관계로 없는 이상 철저하게 소비자로서 자신의 이익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대원을 비롯해서 어떤 업체를 비호할 때 써먹는 '애국심에의 호소'는 정말 싫어하거든요. 일단 논리적으로도 오류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거니까', '우리나라 회사니까'라는 이유만으로 선전을 하는 방식은 인터넷의 발달과 세계화 과정이 본격화되기 전인 90년대 중반 이전에나 통할 만한 이야기죠. 더구나 닌텐도DS는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

그러나 저는 대원씨아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는 입장이면서도 정식발매판을 사게될 것 같습니다. 일단 220V 기본지원이란 장점이 있고(저는 낙후된 곳에서 살아서 110V 콘센트가 있긴 합니다만, 일본의 100V과는 아무래도 차이가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기기에 무리가 갈 수도 있어서 예전엔 그냥 110에 꽂았는데 게임큐브부터는 변압기를 쓰고 있습니다), 언어야 원래 일본어라도 상관없는 것이고, A/S는 어차피 기대도 안 하고 있고…….

덧. 아직 PSP를 사지 마세요(이미 질렀으면 할 수 없고-_-). 초판인 1000번은 '플라잉 디스크', □버튼 작동이상 등 각종 문제가 가득한 불량품입니다. 책으로 치면 오타가 가득한 초판본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소비자에게 비싼 돈받고 베타테스트를 하는 SCE, 과연 대단해요.

DC를 몰락시켰던 PS2의 물타기 작전을 재현하기 위해 NDS의 발매일에 근접하려 무리하게 발매를 한 것이 거의 분명합니다. 이점은 유명한 비디오게이머 이자 게임 개발자 터프키드님의 분석을 통해서도 뒷받침되고 있고(아래 관련글 참조)…….

[관련글] 정발 NDS 예약 판매 시작!! by Dodegun
[관련글] 느드스(NDS, 닌텐도 DS) 정식 발매판 예약 개시! by 파라=엘스테드
[관련글] 소니. . 악당이거나. 미쳤거나. by 터프키드
[관련글] 괜찮은거냐 소니? | PSP 불량 축제 마무리... by 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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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리http://groovelee.com21만원이라.. 비싸보이는건 사실입니다만 한글화만 충실히 해준다면 질러줄 용의가 충분히 있습니다1103378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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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아무래도 판매량이 바탕이 되야 닌텐도의 도움; 을 얻어낼 수 있으니까 ..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정발을 이용하고 싶고요. (래도 얼마나 되려나;;)1103414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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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현재 본체는 매뉴얼만 한글화고 소프트는 전혀 한글화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110345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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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 헤일로 액션 팩 출시 (NDS+15000)

세중이 도망가도 엑스박스는 계속 된다? 한국M$는 12월 3일 '헤일로 액션 팩'을 출시했습니다. '헤일로2'가 인기를 얻자 기대 이하로 부진했던 '헤일로' 재고로 떨이할 겸, 하드 보급도 늘릴 겸 헤일로를 포함하여 2250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 소식을 뒤늦게 전한 이유는,
닌텐도DS에 15000원만 더하면 엑박에 헤일로까지!
……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_| ̄|○
분명 어느 한쪽이 비싸거나 아니면 한쪽이 싸다는 뜻일 텐데, 어느쪽일런지 취향(?)대로 생각하시길.


[공식 페이지] http://xbox.com/ko-KR/hardware/actionpack.htm
110354332711562992701363483374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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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http://segagene.cafe24.com헤일로 엄청 재미있습니다. 꼭 한 번 해 보세요(...).110360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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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저는 FPS 장르 자체를 잘 못하고 흥미도 못느끼는 관계로 안 하게 될 것 같아요.1103621501

566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4/11/29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나루토 격투닌자대전3
GC / 토미 / 11.20.
2 모모타로 전철 USA
PS2 / 허드슨 / 11.18.
3 마리오 파티6
GC / 닌텐도 / 11.18.
4 킹덤하츠 체인 오브 메모리즈
GBA / 스퀘어에닉스 / 11.11.
5 위닝 일레븐8 아시아 챔피언십
PS2 / 코나미 / 11.18.
6 드래곤볼 어드밴스 어드벤처
GBA / 반프레스토 / 11.18.
7 마그나카르타
PS2 / 반프레스토 / 11.11.
8 마리오 테니스GC
GC / 닌텐도 / 10.28.
9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
GBA / 닌텐도 / 11.04.
10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GBA / 포케몬 / 09.16.
11 팝픈 뮤직10
PS2 / 코나미 / 11.18.
12 구르는 메이드 인 와리오
GBA / 닌텐도 / 10.14.
13 beatmania II DX 8th style
PS2 / 코나미 / 11.18.
14 샤이닝 티어즈
PS2 / 세가 / 11.03.
15 명탐정 코난 대영제국의 유산
PS2 / 반다이 / 11.18.
16 ZOIDS STRUGGLE
PS2 / 토미 / 11.18.
17 에이스컴뱃5
PS2 / 남코 / 10.21.
18 SIMPLE 2000 ULTIMATE VOL.21
PS2 / D3퍼블리셔 / 11.11.
19 실전 파치스로 필승법! 북두의 권
PS2 / 사미 / 05.27.
20 팝픈 뮤직10 컨트롤러셋
PS2 / 코나미 / 11.18.
_M#]
110355570111562992701363483382Game_ON_bloG/Ranking
567falsesyndicated0

오늘은 동지입니다. 그래서

아래 동영상을 (이미 보신 분이 많을지라도 다시 한번) 보셔야 합니다.
[#M_ ▽보자 | △말자 |

팥죽 팥죽 팥죽 팥죽……
팥죽을 먹어야 합니다. -_-

[출처] http://weebls-stuff.com/toons/21/
_M#]
110362034311562992701363483389PILZAII/기타/잡담
568falsesyndicated0

[GBA] 구르는 MIW 미디어 예술제 대상 수상

상당히 늦었지만(뒷북을 울려라~!) 아무튼 올려봅니다.

12월 17일 제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文化庁メディア芸術祭)의 수상작품이 발표되었습니다. 문화청은 우리나라의 문화관광부에 해당되는 국가기관이고 이 예술제는 일본에서는 상당히 권위를 인정받고 있지요. 아무튼 수상작품 중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닌텐도의 '구르는(혹은 도는) 메이드 인 와리오(まわるメイドインワリオ)'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게임 중에서 우수상에는 NDS내장인 '픽토챗'과 '오니무샤3'의 오프닝 시네마 디스크가 포함되었고 추천후보에는 테크모의 '닌자 가이덴', 닌텐도의 '대합주! 밴드 브라더즈', 캡콤의 '바이오해저드4'와 '몬스터 헌터', 코나미의 'MGS3 스네이크 이터', 타이토의 '라쿠가키 왕국2'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애니메이션 부문 우수상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다이치 아키타로 감독의 '맡겨줘 돌고래!', 추천작(감독 생략)에는 '이노센스', '스팀보이', '사무라이 참플루', '철인28호', '강철의 연금술사', '망상대리인' 등 쟁쟁한 작품들이 있군요.

참고로 작년 7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은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크리스탈 크로니클(FFCC)'이었고 우수상에 SCE의 '아이토이 플레이'와 닌텐도&포케몬의 '포케모션'이었습니다. 과거 수상작을 살펴보니 전통적으로 닌텐도측의 강세로군요('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가 디지털 아트 부문 대상을, '피크민'이 동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적 있음).


[미디어 예술제 웹사이트] http://plaza.bunka.go.jp/festival.html
[구르는 MIW 웹사이트] http://nintendo.co.jp/n08/rzwj/
110379683111562992701363483397Game_ON_bloG/Nintendo

566

리드http://segagene.cafe24.com후보작인 닌자 가이덴도 정말 멋진 게임인데 아쉽군요. 도는 와리오는 확실히 대상감...1103808146

569falsesyndicated0

[AC] OutRun2 SP

세가는 아케이드용 레이싱 게임 'OutRun2 SPECIAL TOURS(SP)'를 12월 21일부터 기동했습니다. 이용요금은 1회 200엔. SPECIAL TOURS를 ST가 아닌 SP로 줄이는 게 왠지 수상쩍습니다…… 역시 GBASP로 이식을 노리는가? -_-;

화려해진 로고. Am2의 로고와도 닮은 듯 하여 친근감이 -_-

약 1년만에 등장한 버전업판답게 새로운 스테이지가 2개의 차종이 증가되었다고 하지만 해본 적이 있어야죠. -_-
성능을 좀 낮춰서라도 게임큐브로 이식해주면 좋으련만(하드 스펙으로 인해 PS2로는 어려울지도?).

XBOX는 '헤일로' 관심도 없는데 '헤일로 팩' 말고 '젯셋 라디오 퓨처'나 다른 게임이랑 합쳐서 헤일로 팩 가격으로 내밀면 지르고 싶어질 테지만 역시나 현재 관심사는 닌텐도DS라서…… 결론은 버킹검 언제나처럼 _| ̄|○


[출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41221/outrun.htm
[뉴스 릴리스] http://sega.jp/release/nr041221_1.html
[공식 사이트] http://outrun.jp/
110385485911562992701363483404Game_ON_bloG/AC/XB/PC/etc

567

리드http://segagene.cafe24.com두 개의 추가된 차종은 Xbox판에서도 나옵니다. 아마 Xbox판에 SP의 내용이 들어 있거나 추가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거나 할 듯...11039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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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http://pilza2.com/blog/뭡니까, 세가. (일본에서) 망할 줄 알면서 자꾸 엑박으로 '굉장한' 게임을 내놓다니. 그러니까 세가가 아직 이 모양이죠. -_-1104024727

569

리드http://segagene.cafe24.com세가는 그래서 세가인 겁니다. 그래서 좋아해요.1104111171

570falsesyndicated0

다이제스트 뉴스

[PSP] 천지의 문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climax.co.jp/frmain.html

[PS2] 사쿠라대전3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game.sakura-taisen.com/3ps2/

[PS2] 와일드 암스 포스 디토네이터 - 광고영상 공개.
http://playstation.jp/scej/p/wa4/

[PS2] 수왕기-PROJECT ALTERED BEAST- - 공식 페이지 리뉴얼.
http://a-beast.sega.jp/

[PS2] 샤이닝 포스 네오 - 2005년 3월 24일 발매. 공식 사이트 리뉴얼(하야시바라 메구미님이 '프레이어' 역으로 참가하시는군요, 최근 활동이 뜸해서 궁금하던 차였는데).
http://shining-force.jp/

[PSP] 루미네스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lumines.jp/

[PS2] 舞-HiME The Another(가제) - 인기 애니메이션의 게임화. 공식 사이트 프리오픈.
http://mmv-i.net/game/ps2/mai-hime/

[PS2] 이스 나피슈팀의 궤 - 2005년 3월 10일 발매예정. 동영상 공개중.
http://konami.jp/ys-napishtim/

[PSP]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 개발중임을 발표.
http://namco-ch.net/taleschannel/index.html

[PS2] 모두 좋아하는 괴혼 - 2005년 봄 발매예정
http://namco-ch.net/katamari_damacy_ps2/

[PS2] NANA - 인기만화의 게임화. 2005년 3월 17일 발매예정.
http://konamijpn.co.jp/products/nana/

[NDS] 대합주! 밴드 브라더즈 - '징글벨' 연주 영상.
http://turtle2000.com/tt/index.php?pl=403

[NDS] 대합주! 밴드 브라더즈 - '징글벨' 악보 공개.
http://nintendo.co.jp/ds/abbj/index2.html

[PS2] Memories Off After Rain - 광고영상 공개.
http://kid-game.co.jp/kid/game/game_galkid/memoff/game/afterrain/download.htm

[PS2] Devil May Cry 3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capcom.co.jp/devil3/

[GC] 바이오해저드4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capcom.co.jp/bio4/

[GC] 홈랜드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chunsoft.co.jp/game/homeland/

[NDS] 플레이양 - GBASP용 SD카드 플레이어. 2005년 2월 발매예정.
http://rasthie.com/tt/index.php?pl=331
http://kane.egloos.com/838854

[XB2?] DOAX2(제목 미정) - DOAX의 속편이 XBOX2로 제작중.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4/12/19/20041219000004.html
110402528211562992711363483411Game_ON_bloG/Digest News

570

노컷며칠후에 그란이 발매 됩니다~~~1104034448

571

pilza2http://pilza2.com/blog/며칠 후에 닌텐도DS가 정식으로 수입-_-됩니다.110403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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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2004 결과발표


제가 뽑은 올해 최고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PILZAII's CHOICE AWARDS의 결과를 여기에 발표합니다. 상세한 선정사유와 엄청난 분량으로 압박해오는 후보작의 면면을 보시려면 PCA2004 페이지를 보세요. 여기는 분량상 선정작 리스트만 올립니다.

  • [서적-판타지] 거울 단편선 2004 / 이수현 외 / 환상문학웹진 거울
  • [서적-SF] 당신 인생의 이야기 / 테드 창 / 행복한책읽기
  • [서적-추리]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 동서문화사
  • [서적-기타] 모래의 여자 / 아베 코보 / 민음사
  • [서적-비소설] 북페뎀5 장르문학 / 김성곤 외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음악/음반-가창곡] Melocure 1st Album - Melodic Hard Cure / 멜로큐어 / 콜럼비아 뮤직
  • [음악/음반-연주곡] 카타마리 포르티시모 다마시 / 남코 사운드팀 / 콜럼비아 뮤직
  • [음악/싱글-베스트10] 일본 브레이크 공업 사가 / 만Z(양산형) 외
  • [게임] 역전재판 / GBA / 캡콤
  • [만화] 꿈의 사도 / 우에시바 리이치 / 대원씨아이
  • [영상물] 갤럭시 앤젤X / 타카야나기 시게히토 감독 / 브로콜리·반다이비주얼·TV오사카
  • [웹사이트] 태터 센터 / JH

    [PCA 공식 사이트] http://pilza2.com/c/awards/
    [PCA 2004] http://pilza2.com/c/awards/2004.php110406114611562992711363483417PILZAII/기타/잡담

    572

    태스촌장작년에도 즐겁게 봤는데 올해도 즐겁게 봤습니다. 책 많이 읽으시는게 부러워요.(부러워만 해선 안돼;)1104063410

    573

    pilza2http://pilza2.com/blog/실은 매년 독서량이 줄어서 고민이랍니다. 특히 올해는 툭하면 블로그질(…)만 해대는 통에……. -_-1104065012

  • 572falsesyndicated0

    'For RITZ' 음원 공개! 듣고 질러라!

    故 오카자키 리츠코 'For RITZ' 최초 공식 음원 공개. by 堀江由衣

    저만 죽을 수 없습니다. 저 혼자만 휘몰아치는 감동의 폭풍우를 맞고 죽어버릴 순 없지요. :-)
    위의 글로 이동하여 다 같이 들어봅시다. 불법유출도 아니고 정식으로 공개된 음원이라고 합니다.

    오카자키 리츠코님의 최후의 목소리, 자신의 생명마저 내던지며 매달렸던 바로 그 앨범이 29일이면 발매됩니다. 성우/애니메이션 관련 가수의 앨범이 라이센스 발매되는 건 이게 처음이라고 합니다. 즉 그 말은 이게 안 팔린다면 앞으로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단 하나,

    "듣고 질러라!"

    키모이 걸즈, 아니 질러라 걸즈 재등장


    추모 사이트 Memory For You에서 플래시로 된 샘플 음원 모음을 보고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 28일 약간의 첨삭을 했습니다. 링크를 빼먹는 등 급하게 쓴 티가 났군요. -_-

    [관련 링크] 앨범 정보 (스타차일드)
    [관련 링크] 한국 앨범 정보 (스톰프 뮤직)
    [관련글] [호소문] 애니 음악 시장의 마지막 불씨인 For Ritz 앨범을 살립시다. by Yume-Flow
    [관련글] 오늘 발매 될 故오카자키 리츠코씨의 마지막 앨범. For RITZ. by dri-naru-
    110406476711562992711363483423PILZAII/음악/음반

    http://pilza2.com/blog/index.php?pl=517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리츠코님 유작 앨범 발매일 결정

    고 오카자키 리츠코님의 유작 앨범 'For Rits(가제)'가 12월 29일 발매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3000엔. 게임 '심포닉 레인(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을 위해 작곡한 노래로 원래는 이 게임의 보컬 앨범인 'RAINBOW'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만약 ..1104064767

    http://pilza2.com/blog/index.php?pl=29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씨 추모

    [최신 변경일 : 2004.06.19.] (충격으로 긴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가수이자 작곡가로 주옥같은 곡을 남겼던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씨가 폐혈성 쇼크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 원문] 岡崎..1104064776

    http://pilza2.com/blog/index.php?pl=55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For Rits, 한일 동시발매된다

    For Rits 한,일 동시 라이센스 발매 소식과 함께 드리는 말씀 (Memory for you) 12월 29일, 성우/애니계 음반 최초로 수입이 아닌 라이센스판으로 한일 동시 발매입니다. 발매원은 '신세기 에반겔리온', '러브 히나' 등의 음반을 정식수입하며 리츠코..1104065054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2921104064747

    http://horieyui.egloos.com/tb/7148201104064790

    http://yumeflow.egloos.com/tb/6916231104064800

    http://dri0109.nafly.net/tt/rserver.php?mode=tb&sl=941104195094

    574falsesyndicated0

    'for RITZ' by 岡崎律子

    [ 최초 작성일 : 2004.12.28. | 최신 변경일 : 2005.01.20. ]


    [#M_ ▽for RITZ 앨범 정보(일본판) | △for RITZ 앨범 정보(일본판) |
    KICS-1089
    2004년 12월 29일 발매
    3,000円 (세금제외 2,857円)
    キングレコ-ド

    01. 空の向こうに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西脇辰弥
    02. I’m always close to you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村山達哉 & 磯江俊道
    03. 秘密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光宗信吉
    04. いつでも微笑を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長谷川智樹
    05. 雨のmusique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鳥山雄司
    06. メロディー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十川知司
    07. リセエンヌ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十川知司
    08. Hello!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村山達哉 & 磯江俊道
    09. fay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長谷川智樹
    10. 涙がほおを流れても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西脇辰弥
    11. For フルーツバスケット
     作詞:岡崎律子/作曲:岡崎律子/編曲:村山達哉
    _M#]
    [#M_ ▽for RITZ 앨범 정보(한국판) | △for RITZ 앨범 정보(한국판) |
    ISBN 2502436781
    2004년 12월 28일 발매
    18000원
    스톰프 뮤직/EMI MUSIC KOREA

    All song,chorus,words and music:Ritsuko Okazaki
    01. 空の向こうに (하늘 저편에)
    02. I'm always close to you
    03. 秘密 (비밀)
    04. いつでも微笑を (언제나 환한 미소를)
    05. 雨のmusique (비 내리는 musique)
    06. メロディー (멜로디)
    07. リセエンヌ (lyce enne)
    08. Hello!
    09. fay
    10. 涙がほおを流れても (눈물이 흘러내려도)
    11. For フルーツバスケット (For 후르츠 바스켓)
    _M#]
    [#M_ ▽보도자료(일본) | △보도자료(일본) |
    あの悲しい出来事から約半年。本当に突然の悲劇が彼女を襲った。

    今ここに彼女が生前書き残し、完成を迎えることの無かった最高の楽曲たちを、スタッフの総力を上げ1枚のアルバムとして完成させることができた。
    彼女が最も信頼を寄せていた作家陣により新たな命を吹き込んだといえるすばらしき楽曲アレンジ。
    全てを聴き終えた後に残る、なんとも言えない強い生命力は彼女が本当に伝えたかったかけがえの無いメッセージのように感じる。
    この残された10曲に正面から立ち向かうことに正直足踏みをし、時には極度のプレッシャーに耐えられなくなることもあったが、「何でもいい、作りかけでもいいからリリースしてください!」という悲痛ともいえるファンの皆様方の本当に熱いお心添えに助けられ、彼女自身にも胸を張ってお渡ししたい1枚の最高のアルバムが仕上がったように心の底から感じる。

    最後に収録されている、「For フルーツバスケット」は新しいアルバムには絶対に収録しようという、彼女との約束があった。
    - 킹 레코드

    林原めぐみや堀江由衣をはじめとする多くのアーティストに楽曲を提供した岡崎律子の最後のオリジナル・アルバム。あの突然の訃報から約半年、彼女が生前書き残した楽曲がリリース決定。PCゲーム「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のために書き下ろしたナンバーを、本人歌唱のオリジナル・バージョンとしてニューレコーディングを施した全10曲。
    - 아마존 재팬

    あの悲しい出来事から約半年の月日が流れ、今ここに彼女が生前書き残した10の楽曲を1枚のCDとしてリリースすることが決定!! 2004年3月に発売されたPCゲーム「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をモチーフとして書き下ろされた楽曲が、本人歌唱により完成。また、楽曲アレンジも生前、最も信頼を寄せていた作家陣により一部リアレンジを加えた大作!!
    - 네오윙

    _M#]
    [#M_ ▽보도자료(한국) | △보도자료(한국) |
    오카자키 리츠코의 마지막 앨범 「For Ritz」

    오카자키 리츠코가 이 세상에 남긴 마지막 앨범 「For Ritz」는 최종 레코딩전에 마지막 리허설로 작업되었던 가(假)녹음 상태의 보컬을 다듬고 일부 곡들은 그녀가 생전에 가장 신뢰하던 편곡자들에 의해 일부 재편집되어 겨우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앨범은 그녀가 투병 생활 속에서 겪은 아픔과 좌절의 토양에서 싹튼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주를 이루고 있다. 걷히지 않는 구름과 그칠 줄 모르는 빗속에서도 빛은 언젠가 내려 올 것이라는 가사의 [하늘 저편에(空の向こうに)]에서는 절망의 끝에서 희망의 믿음 조차 흔들리는 상황일지라도 희망을 버려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으며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이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I'm always close to you]에서는 마치 자신의 죽음을 예감이라도 한 듯한 가사내용으로 온화하지만 강한 설득력이 느껴지는 희망의 메시지는 듣는 사람의 감성을 강하게 자극한다. [멜로디(メロディ一)]와 [리센느(リセエンヌ)], [눈물이 뺨에 흘러도(淚がほおを流れても)] 역시 위 노래들과 색깔을 같이하는 넘버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 [언젠가 웃음을(いつでも微笑みを)]에서는 슬프지만 웃으면서 떠나야 할 이별의 순간을 스트링 세션과 하프, 플룻, 오보에 등의 악기를 사용하여 잘 표현하였으며 [비의 musique(雨のmusique)]는 사랑 받고 싶은 여인의 마음을 애절한 멜로디로 가사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있다. 팝 음반에서는 보기 드문 3/4박자의 왈츠 풍 [Hello!]도 기억에 남는 곡이다. 그 외에도 모든 곡의 멜로디와 가사에서 그녀의 생각과 노래 하나하나에 대한 깊은 고민을 느낄 수 있다. 또 보컬의 상태는 가녹음 상태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좋아 [하늘 저편에(空の向こうに)]와 [For 후르츠 바스켓(フル一ツバスケット)] 앨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여서 그녀 특유의 위스퍼 보이스를 느끼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오카자키 리츠코의 7번째 앨범 「For Ritz」는 자신의 생명의 불꽃을 꺼트려 가면서 만든 앨범이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과 바꿔가면서까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바로 희망이었다. 투병생활을 하면서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을 경험했을 그녀, 하지만 절망의 끝을 보았을 그녀이기에 불면 꺼져버릴 듯한 그녀의 위스퍼 보이스가 전하는 희망은 그 어떤 보컬리스트보다 강한 호소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와 함께 듣는 이의 가슴을 울린다. 만약 당신이 어떤 시련으로 절망하고 있다면 이 앨범에서 분명히 그 시련을 극복 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고 또 만약 당신이 무미건조한 일상으로 말라버린 감성에 목말라 하고 있다면 이 앨범은 당신의 메마른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샘물이 되어 줄 것이다.

    「For Ritz」 발매의 의미

    「For Ritz」는 오카자키 리스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바램과 노력 끝에 발매 될 수 있었다. 이는 비단 일본 뿐만 아니라 일본과 동시 발매를 하는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녀의 죽음 직후 그녀의 사망 소식은 각종 블로그 사이트와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수많은 팬들이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고 애도하였다. 그녀의 죽음을 추모하는 사이트가 생겼고 각종 추모활동이 이어졌으며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이 앨범은 사상 유례없는 한일 동시발매 앨범이 되었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도 일본 애니메이션 아티스트의 앨범이 라이센스 발매되기는 하지만 동시발매가 된 것은 이 앨범이 최초의 사례가 아닐까 한다.

    이번 발매는 오카자키 리츠코의 유작 앨범이라는 점, 또 비록 국내에서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실력있는 아티스트의 앨범에 대한 팬들의 끊임없는 지지와 열망에 힘입어 일본과 동시 발매가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의 발매를 계기로 일본의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있는 많은 아티스트들의 앨범이 라이센스를 통해 정식으로 소개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오카자키 리츠코는…

    오카자키 리츠코는 1959년 12월 29일 나카사키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이 되던 무렵 처음 작곡을 하여 당시에 결성한 3인조 여성 밴드 '에레나<エレナ一>'에서 이 곡을 연주하면서 그녀의 본격적인 음악 인생이 시작되었다. 대학생 시절의 에레나는 학교의 축제나 각종 콘테스트가 아니면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음악 활동을 하고 싶었던 오카자키 리츠코는 본격적인 작곡자로서의 길을 걷기위해 한 주에 한 곡 이상의 작곡을 하며 열성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키워 간다.

    80년대 중반 오카자키 리츠코는 주로 CM송을 작곡하거나 당시 인기 싱어였던 '아유카와 마미'와 인기 여성 아이돌 그룹 'BaBe'의 곡을 쓰는 음악활동을 주로 하였다. 그러다 1991년 애니메이션 <1월에는 Christmas (1月にはChristmas)>의 주제가 [겨울이 없는 캘린더(冬のないカレンダ一)]로 싱어 데뷔를 한다. 그리고 92년 <신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 모모>의 이미지 송 [4월의 눈(4月の雪)]과 [약속(約束)]이 많은 사랑을 받게 되면서 그녀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다. 이 두 곡의 인기에 힘입어 93년에는 싱글 「슬픈 자유(悲しい自由)」와 앨범 「Sincerely yours」를 발표하며 메이져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을 하게 된다.

    당시에 그녀가 작곡하고 부른 곡들은 멜로디와 가사 모두 매우 침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곡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러한 곡의 분위기가 변하기 시작 한 것은 96년 발매한 그녀의 3번째 앨범 「Happy life」부터 였다. 그녀 스스로도 3집 「Happy life」를 긴 터널을 통과하여 햇빛을 받은 느낌의 앨범이라고 얘기해 그녀의 인생에 뭔가 큰 변화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97년에는 그녀가 참여하였던 인기 애니메이션의 곡들의 셀프 커버 앨범인 4번째 앨범 「Ritzberry Fields」와 3집까지 그녀의 음악을 정리하고 신곡 2곡을 추가한 베스트 앨범 「Rain or Shine」을 발매 한다. 그리고 1998년 5번째 앨범 「좋은 아침이야(おはよう)」와 99년 싱글 「L'aquoiboniste」를 발매 한 후 한동안 자신의 음반 보다는 애니메이션 음악의 작곡이나 다른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과 코러스 참여, 개인 라이브 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그러던 중 2000년 방송된 애니메이션 <러브히나>에서 그녀가 작사/작곡한 주제가와 삽입곡이 대 히트를 하게 되는데 그전까지 그녀의 음악에서 볼 수 없었던 빠른 업템포의 밝고 경쾌한 멜로디와 사랑과 희망을 담은 가사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매료시켰고 애니메이션 음악 작곡가로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2001년 7월 그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따뜻함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그녀의 8번째 싱글 「For 후르츠 바스켓(フル一ツバスケット)」을 발매한다. 이 싱글은 타카야 나츠키 원작의 애니메이션 <후르츠 바스켓>의 주제가로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 7주 연속 랭크될 정도의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며 오카자키 리츠코로서는 싱어 송 라이터로 많은 인기도 얻게 되었고 국내에서도 이 싱글을 통해 많은 팬들이 생겨나게 된다.

    2002년에는 9번째 싱글 「Morning grace」와 함께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의 주제가로 알려진 히나타 메구미와 함께 메로큐어(Melocure)를 결성 첫번째 싱글 「사랑스러운 조각들(愛しいかけら)」을 발매하게 된다. Melocure에서 그녀는 작곡과 코러스 파트를 주로 담당하여 Melodic Hard Cure라는 약칭에 걸맞는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며 작곡가로써의 천부적인 능력을 유감없이 펼치며 또다른 오카자키 리츠코로서의 가능성을 열어가게 된다.

    2003년 3월 그녀의 6번째 앨범 「Life is lovely」와 메로큐어의 2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오카자키 리츠코로서 또 메로큐어의 멤버로 그 어느 때 보다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그녀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된 것은 2003년 5월 스킬스성 위암 판정을 받게 되면서부터였다. 6월에는 입원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고 항암제에 대한 부작용도 심했지만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함과 감동을 주는 노래를 만들겠다는 그녀의 의지는 오히려 점점 더 강해져 그녀는 병상에 키보드를 두고 작곡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그러면서 자신의 모든 의지와 염원이 담긴 7번째 앨범 작업을 병행하며 11월에는 메로큐어의 3번째 싱글을 발매하였으며 이듬해인 올해 4월에는 메로큐어의 퍼스트 앨범을 발매한다. 하지만 계속된 무리한 활동과 오랜 투병으로 몸은 점점 쇠약해져 갔고 7번째 앨범의 최종 레코딩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5월 5일 새벽 1시 패혈증성 쇼크로 44세의 결코 길지 않은 생애를 마감했다. 패혈증성 쇼크는 100만명 중에서 3명꼴로 나타나는 희귀한 증상으로 치사율은 50프로 미만이다. 만약 그녀가 충분한 요양과 치료를 병행했었더라면 죽음에까진 이르지 않았을 것이기에 그녀의 죽음은 그녀의 노래로 희망과 격려를 받았던 모든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할 수 밖에 없었다. 6월 23일로 발매가 예정되어 있던 그녀의 마지막 앨범도 발매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없게 되어버리는 듯 했다.

    하지만 팬들은 그녀의 7번째 앨범이 어떠한 형태를 통해서라도 발매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염원했으며 음반사 스타차일드에서도 이러한 팬들의 바램을 이루어주고자 했다. 많은 사람들의 바램과 염원을 안고 오카자키 리츠코의 7번째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은 마침내 「For Ritz」라는 타이틀로 12월 28일 일본과 한국에 동시 발매하게 되었다. (일본은 29일 발매)


    - 스톰프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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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RAINBOW'와 'for RITZ' | △'RAINBOW'와 'for RITZ' |
    이 앨범은 일본의 게임 제작사 코가도 스튜디오(工画堂スタジオ)의 디렉터가 오카자키 리츠코에게 보낸 전자우편으로부터 시작된다. '앤젤릭' 시리즈로 대표되는, 음악을 이용한 게임을 발매하여 호평을 받던 코가도 스튜디오의 의뢰로 오카자키 리츠코는 PC용 게임 '심포닉 레인(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의 음악을 맡아 게임에 삽입되는 노래를 만들었고 이를 게임 캐릭터의 성우가 노래를 부른 음반 'RAINBOW'가 2004년 5월 발매되었다. 'for RITZ'는 이 음반의 삽입곡을 작곡자인 오카자키 리츠코가 직접 부르고(일본식 영어로는 셀프 커버self cover라고 부르며 이런 시도는 '러브히나 오카자키 컬렉션' 음반으로도 선보인 바 있다) 신곡을 추가하여 새로운 앨범으로 발매하기로 예정되었던 것이다.

    'RAINBOW'의 참여 가수는 카사하라 히로코(笠原弘子), 나카하라 마이(中原麻衣), 아사노 마스미(淺野眞澄), 오리카사 후미코(折笠富美子)로 성우와 가수 양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분들이다. 공교롭게도 이들 모두 오카자키 리츠코와 처음 앨범작업을 하게 되었으나 그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고 말았다. 이들은 개성적인 음색과 좋은 가창력으로 각자의 노래를 잘 불러주었으나 대부분 곡이 리츠코만의 개성과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오카자키 리츠코가 직접 불러주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음을 떨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이번 음반 'for RITZ'의 의미가 더욱 각별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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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RAINBOW 앨범 정보 | △RAINBOW 앨범 정보 |
    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 ボ-カルアルバム「RAINBOW」
    심포닉 레인 보컬 앨범 'RAINBOW'

    KICA-642
    2004/05/26
    3000円
    キングレコ-ド

    01. 空の向こうに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西脇辰彌 / 歌:笠原弘子
    02. I'm always close to you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光宗信吉 / 歌:笠原弘子
    03. 秘密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磯江俊道 / 歌:中原麻衣
    04. いつでも微笑みを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長谷川智樹 / 歌:中原麻衣
    05. 雨のmusique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安部潤 / 歌:淺野眞澄
    06. メロディ-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十川知司 / 歌:淺野眞澄
    07. リセエンヌ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十川知司 / 歌:折笠富美子
    08. Hello!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磯江俊道 / 歌:折笠富美子
    09. fay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長谷川智樹 / 歌:笠原弘子
    10. 淚がほおを流れても
     作詞·作曲:岡崎律子 / 編曲:西脇辰彌 / 歌:笠原弘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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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RITZ를 판매중인 인터넷 쇼핑몰(바로가기 링크)]
    Changgo.com(14300) | 알라딘(14300) | YES24(14300) | cdvmall(13800) | 향뮤직(14300) | 오이뮤직(14300) | 포노(14300) | Hottracks(14300) | 상아레코드(12900) | cDBox(14000) | 와우뮤직(11500) | 뚜띠(14300) | 인터파크(일시품절14300)

    [#M_ ▽판매현황 및 정보 | △판매현황 및 정보 |
    (2004년 1~2월까지 조사 예정)
    04/12/29 - 창고닷컴 Daily Music Chart 국외음반 부문 1위
    04/12/30~05/01/10 - 알라딘 음악 페이지 메인화면 '눈에 띄는 음반' 코너에 전시
    04/12/30 - 창고닷컴 Daily Music Chart 국외음반 부문 1위(2위에서 1위로 순위 상승)
    04/12/30 - YES24 J-POP 주간 베스트 8위
    04/12/30 - 알라딘 이벤트중(2005년 1월 14일까지 구매자 중 추첨으로 '뉴타입 1월호'와 일본판 'for RITZ' 증정)
    04/12/30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25위
    04/12/31 - 오이뮤직 앨범 평가점수 99/100점
    04/12/31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3위
    04/12/31 - YES24 J-POP 주간 베스트 5위
    05/01/01 - 창고닷컴 메인화면 'Album Choice'란에 전시
    05/01/01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1위
    05/01/03~08 - YES24 J-POP 주간 베스트 4위
    05/01/03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1위/누적 베스트 14위
    05/01/03~09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1위/누적 베스트 10위
    05/01/07 - 핫트랙스 일본음악 주간베스트 12위
    05/01/10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1위/누적 베스트 9위
    05/01/11 - 포노 1월 첫째 주 J-POP 차트 9위
    05/01/12 - YES24 J-POP 주간 베스트 3위/종합 베스트 13위
    05/01/12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2위/누적 베스트 5위
    05/01/12 - 창고닷컴 for RITZ의 리뷰가 베스트 리뷰로 뽑혀 메인 화면에 기재 [바로가기]
    05/01/13 - 핫트랙스 일본음악 주간베스트 26위
    05/01/13 - YES24 J-POP 주간 베스트 5위/종합 베스트 14위
    05/01/13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1위/누적 베스트 5위
    05/01/17 - 포노 1월 둘째 주 J-POP 차트 10위
    05/01/19 - YES24 J-POP 주간 베스트 6위/종합 베스트 13위
    05/01/19 - 알라딘 J-Pop 주간베스트 3위/누적 베스트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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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링크]
    岡崎律子 Book (오카자키 리츠코 개인 사이트)
    멜로큐어 공식 사이트
    게임 '심포닉 레인' 공식 사이트
    추모 사이트 Memory for you
    오카자키 리츠코 추모글 모음 by 슈퍼히로
    추모특집 페이지 (네오윙)
    일본판 앨범 정보 (스타차일드)
    한국판 앨범 정보 (스톰프 뮤직)

    [#M_ ▽관련글 모음(오픈 케이스, 감상 등) | △관련글 모음(오픈 케이스, 감상 등) |
    For Ritz 발매되었습니다. by 마스터
    [Music] 오카자키 리츠코 추모 앨범 for RITZ 입니다~ by Kyle82
    岡崎律子ラストアルバム forRITZ 遂に発売! by 店長
    치비 갤러리 책 외 지른 것들! by 미로
    [Day by Day] 요즘 일상은... by 異蓮
    어제 도착한 3장의 앨범 by 세이로린
    오카자키 리츠코 유작앨범 『for RITZ』 by 클라
    for RITZ - 앨범의 인상 및 비교 감상 by PILZAII
    'For RITZ' 일본 첫주 판매량. by 堀江由衣
    For RITZ by 파란오이
    결국 샀습니다 by 꼬마네꼬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앨범 for RITZ by NuRi
    잠시 산책.. by yosuda
    드리군의 잡동사니 #01. 故 Okazaki Ristuko - For RITZ by dri-n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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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21077411562992711363483432PILZAII/음악/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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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cdvmall이 13800원이네요. (문제는 창고닷컴이 뮤티즌들에게 알리기에 더 적합하다는 것... 장당 500원은 홍보비로 칩시다 ^^;) 참.. 제 호소문과 정리 글을 트랙백합니다.110432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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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lseahttp://chelsea.egloos.com어제 새벽에 주문해놨지요. 언제쯤 올까요.1104346129

    http://yumeflow.egloos.com/691623[ForRitz/난리유우카/이용신/메탈]For Ri...

    [호소문] 애니 음악 시장의 마지막 불씨인 For Ritz 앨범을 살립시다.

    이글루를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고 오카자키 리츠코님의 유작인 For Ritz가 라이센스, 그것도 일본과 동시에 발매가 됩니다. 다만 아직 창고닷컴이나 알라딘 등에서는 그리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_no (창고닷컴의 게..1104328200

    http://yumeflow.egloos.com/729059[ForRitz/난리유우카/이용신/메탈]For Ri...

    [정리] 올해의 애니음악판

    올해의 개인적 시상 비평상 : 치바 사에코(tiaraway) 타이업상 : 건담시드/운명편 신인상 : 난리 유우카(FictionJunction YUUKA , tiaraway) , 이용신 올해의 뮤지션상 : 카지우라 유키(FictionJunction YUUKA , See-Saw) 앨범상 : 후보만 있음 싱글상..1104328216

    http://yumeflow.egloos.com/2022436유림송 및 호리에 유이 라이센스반 및 수동키워드 및...

    [호소문] 성우 음반 시장의 가능성을 살리기 위해 호리에 유이의 5집 앨범을 지릅시다!

    Horie Yui - 거짓말쟁이 앨리스와 고래호를 둘러싼 모험 Horie Yui (호리에 유이) 노래 / 이엠아이(EMI) 나의 점수 : ★★★★★ 시부야계 락 밴드 UNSCANDAL이 참여한 곡인 스쿨럼블 오프닝곡 스크란블을 포함한 5집 앨범이며 성우 음반으로는 최초의..1134809513

    http://yumeflow.egloos.com/2037048유림송 및 호리에 유이 라이센스반 및 수동키워드 및...

    주말이 지나고 업데이트된 호리에 유이 라이센스 5집 판매 상황입니다. - 20051219

    pilza님의 고 오카자키 리츠코 앨범 판매 상황 정리글처럼 판매 상황을 순위를 알 수 있는 상황에 한해서 글을 올려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IMAGE|b0034978_1283395.jpg|200512/19/78/|mid|1024|768|pds1#] yes24닷컴의 J-POP부분 12월 12 - 17일 주간 순..113496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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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ri0109.nafly.net/tt/rserver.php?mode=tb&sl=110110614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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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반성과 2005년 계획

    여러분 모두 'for RITZ'는 사셨습니까(웃음)?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분들은 신정 연휴로 인해 3일 이후에나 도착하는 낭패를 보실 겁니다. 저처럼 주문해놓고 그냥 기다리지 말고 레코드점으로 달려가서 또 사세요(이로써 하나는 그냥 소장용). 특히나 저처럼 연말연시를 'for RITZ'와 함께 보내기로 마음먹은 사람은 더욱 더.

    아무튼 2004년도 이제 끝나고 왠지 어색한 2005년이 다가옵니다(전 왠지 홀수년은 어색하고 적응이 잘 안 되어서 2001년인가에는 그 해 끝날 때까지 어색해서 혼났다는 안 좋은 추억이 있죠-_-). 그러니 이제 반성의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길게 말씀드릴 것도 없이 2004년은…….

    [#M_ ▽이하 내용, 뭐 안 보셔도 돼요-_- | △굳이 보시겠다면야-_- |
    블로그질만 열심히 했습니다.

    _| ̄|○


    많은 분들이 저를 그냥 블로거로만 아실지 모르나 사실 저는 글도 쓰고 음악도 만들어서 인터넷을 통해 발표하는 아마추어 창작자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내 블로그 글 쓰고 다른 블로그 구경만 하고 다니느라 제대로 된 결과물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Project 文萌에 참가한 게 남는 거라고나 할까요. 이것도 '마감'이라는 강제요소가 있었기에 가능했지 안 그랬으면 그 시간마저도 블로그질로 소일했을 걸요. -_-

    그런 전차로, 2005년의 계획은 애연가가 담배를 끊겠다고 선언하듯 블로그질을 안 하겠다……고 외치는 건 아니고 줄일랍니다. -_-;

    그동안 제 생활을 돌아봤을 때, 대충 하루에 자는 시간, 일하는 시간, 밥먹는 시간, 응아-_-하는 시간 등등을 제하고 완전히 자유롭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따지자면 약 4시간 정도 잡을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어떻게 보냈느냐 하니(대략 평균)
    블로그질 3시간 / 기타 1시간
    …… 잘 하는 짓이다 _| ̄|○
    이러니 올해 읽은 책이 작년의 반도 안 되고 게임은 잠깐 하는 GBA 정도(일부러 시간 내어 한 게임은 '괴혼'이 유일?), 창작에 들인 시간은 거의 없고.

    그래서 저의 2005년 계획은
    창작 2시간 / 독서 1시간 / 블로그질 및 기타 1시간
    음악감상은 블로그질하면서 가능하니까 넘어가고 -_-;
    게임은 닌텐도DS에만 집중할 생각입니다.

    창작이라면 뭐냐 하니…… 일단 저는 동인 게임팀 로드워크에서 음악을 맡고 있습니다. 아마도 곧 결과물을 하나 보시게 될 겁니다. 이번 것은 2차창작물이지만 2005년에는 오리지널을 만들기로 예정하고 있지요. 그런 관계로 잠정적 라이벌은 타입문(먼 산).

    또한 2005년에는 예전에 쓰다가 퀄리티를 높인답시고 삽질하다 엎어놓은 하드보일드 범죄소설(추리적 요소가 없어서 추리소설이라고는 말 못하겠고-_-)을 허접하게나마 완성시킨 후 신작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늘 위에 있다는 낙원을 찾아 떠나는 곱사등이 소녀의 모험담인데…… 장르 판타지로 분류되긴 하겠지만 현재 유행하는 영웅담이나 에픽 팬터지는 아니고 동화풍의 소품을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제가 쓰는 만큼 얼마나 괴악할런지 저도 걱정입니다. -_-

    그 외에도 비주얼 노블의 시나리오랍시고 몇 개 생각해놓은 걸 구체화시켜볼까…… 생각중인데 역(逆) 메이드물이라든가 역(逆) 조교물이라든가…… 발상의 전환이랍시고 다 역(逆)만 붙이면 되는 건가. -_-
    사실 제가 미는 것은 날개를 잃고 사람들 속에 섞여사는 천사들의 이야기. 그들은 신체적 특징 때문에 대중목욕탕을 못간다는 우스운 설정(왠지 오컬트 코미디로 보일 듯-_-)……은 농담이고(뭐 신체적 특징이 있긴 하지만) 날개를 되찾아 '복락원'을 하자는 개혁파와 인간 속에서 동화되어 살아가자는 보수파의 갈등과 충돌을 그릴 생각인데 왠지 로저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가 연상되는군. -_- 그러나 설정만 보면 속단은 말아주세요……라고 말해도 설정을 쓴 사람이 직접 연상된다고 말해버렸는데 다른 사람이 속단을 하지 않을 리가 없지. -_-;

    아무튼 두서없는 횡설수설은 이쯤 하고, 내년부터는 정말 좋은 모습 좋은 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평소 신념(?)대로 'for RITZ'에 담긴 그분의 메시지로 마무리짓겠습니다.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살아야 해. 살아가는 거야.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해선 안 돼.
    그게 가장 멋진 일인 걸…….

    _M#]
    110449502311562992711363483438PILZAII/근황

    57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전 이미 받았지만 CD플레이어가 없는지라, 리핑 후 소장용의 운명에 진입-_-;;1104513573

    575

    라티http://rasthie.com/tt천사들의 이야기, 재미있을 것같아요. 몇몇 개인의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단과 사회의 모습이 묘사될 것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2004년에는 좋은 정보와 글, 잘 읽었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5년,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이 모두 다 잘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1104537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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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04578887

    577

    pilza2http://pilza2.com/blog/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고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1104588973

    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pl=103태스촌장의 마을

    안녕~>.< 2005년.

    새해 첫날! 우리의 고두심씨가 방송사 대상 2연패하시는걸 보고 동인게임 제작을 하고 새해를 시작하였다. 작년과 재작년은 cm하면서 시작했던것하곤 다르다. 크하하하하 [#M_ 요건 좀 창피함| 부끄러워요 | 사실 요몇년동안은 개인적으로 악몽같은 시..1104519555

    http://roadwalk.ivyro.net/tais/rserver.php?mode=tb&sl=1031104562895

    576falsesyndicated0

    신년맞이 잡담

    일단 1월 2일입니다. 어영부영하다가 1월 1일은 그냥 비워놓기로 하고 2일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블로그질을 개시합니다(라고 하면 2005년 계획은 다 뭐가 되는 거냐-_-).

    1. 태터 툴즈를 0.94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스킨이 예전 그대로라서 보이는 건 달라질 게 없군요. 하긴 있어봤자 비밀글 추가밖에 없겠지만……. 아무튼 비밀글이 가능하도록 할까 말까 고민인데 아무래도 필요없을 듯? 혹시 제게 비밀리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 분은 전자우편을 보내세요. ID는 도메인과 동일하고 gmail입니다.

    2. 당초 예정과는 달리 1월 1일을 놀면서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RAINBOW'와 'for RITZ'를 한 곡씩 성우 버전-리츠코 버전으로 번갈아 들으니 색다르군요. 특히 오케스트라 연주가 추가되었다든가 아예 편곡이 달라진 곡이 있어서 그 차이를 골라 듣는 것도 재미있어요.

    3. 일단 새해 첫날이라 고려원 '세계 SF 걸작선'에 실린 레이 브래드버리의 '이 세상의 마지막 밤'을 다시 읽었습니다. 몇 번 읽었지만 늘 도서관 신세를 지게 되어 아쉬웠는데 얼마전에 손에 넣게 되었죠.

    4. 그 다음엔 귤을 까먹으며 (여전히 'for RITZ'를 들으면서) 인터넷 만화를 보면서 빈둥거렸군요. 일단 애독중인 시민의 왕국은 기본으로 시네마 사이언스는 잠시 못본 사이에 끝나버렸더군요. 아쉬워라. 그리고 강풀의 '미스테리심리썰렁물'이란 만화가 있길래(실은 '순정만화2'보다가 오늘 처음 발견-_-) 봤는데, 연재도중에 봤으면 기다리기 지루할 뻔 했는데 한몫에 몰아봐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또 재미있게 보는 게 소개하기가 (약간) 민망한 다세포소녀. 그러나 '생리통 사건'에서 의외로 여자들이 많이 보고 있다는 걸 알고 안도의 한숨(어째서?-_-). 이 만화, 겉보기는 단순한 음란물 같지만 의외로 여자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구석이 많아요. 그래도 미성년자는 접근을 자제해주시길……. -_-

    5. 최근 제 블로그 접속자수가 늘어났는데 리퍼러 로그를 보니 어떤 곳을 통해 오는 방문자가 많더군요.
    http://nyxity.com/wiki/wiki.pl?ToPic

    재미있는 것을 모아놓은 링크 모음집인데 제가 쓴 바벨의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여기 재미있는 게 많아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어느새 1월 2일~.
    ……이라고 즐겁게 보낼 상황이 아니잖아. _| ̄|○
    110459409411562992711363483444PILZAII/기타/잡담
    577falsesyndicated0

    갤럭시 엔젤 정월 상품 + 아프리콧은 누구인가?


    밀피유의 기모노 차림으로 새해 인사.
    앞의 글에 쓰려고 했다가 기모노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을 생각해서 이제야 써먹습니다.

    원래 제목은 '갤럭시 엔젤 관련 소식 - 브로콜리 ㅅㅂㄹㅁ'였는데 통신체나 경박한 표현에 대한 자체 거부감으로 인해 수정했습니다. 아무튼 일단 GA 애니메이션이 끝났다고 선포하면서도 계속 돈 욹어낼 궁리를 하고 있던 브로콜리. 그들이 내민 카드는…….

    [#M_ ▽계속 보기 | △돌아오기 |
    갤럭시 앤젤 정월 상품
    인터넷으로만 판다지만 그다지 끌리지 않는 허접제품. (´ー`) 이딴 걸 누가 사겠습니까(라고 해놓고 눈토끼를 안은 치토세에게 자꾸만 눈길이……;). 왠지 치토세 세트쪽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공손히 인사를 하는 부적의 그림이라든가, 치토세가 야마토 나데시코 분위기의 캐릭터라 정월에 더 맞는 걸지도.

    그래도 저걸 사느니 적(赤)과 백(白) 드라마CD가 낫지요. 그런데 금과 은에 이어 적과 백이라니, '포켓 몬스터' 벤치마킹했나 블로콜리. -_-
    물론 제가 알기로 포케몬에 백(白)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대로라면 'GA 파이어레드'와 'GA 리프그린'에 이어 'GA 다이어몬드'도 나오겠군요. -_-

    '포케몬'과 'GA'는 과연 어디까지 우려먹을 수 있을런지?
    그림을 계속 보면 피카츄가 노매드로 보입니다(실은 보라색으로 칠하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관뒀음-_-).


    한편 DUP 파이널 콘서트에 앞서 브로콜리가 '(DUP도 끝나면) 앞으로 뭘로 먹고 살 것인가'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갤럭시 앤젤'의 새로운 사업전개가 있을 것임을 밝혔습니다(아래 관련기사 참조). 그러면서 신 캐릭터 '아프리콧 사쿠라바(アプリコット・桜葉)'의 스케치를 살짝 보여줬다는데요. 애니메이션이 끝났다고 선언해버렸으니 게임으로 신작이 나오지 않겠나 싶습니다. 신 캐릭터는 이름으로 미루어 여자면 밀피유의 언니 아니면 동생, 남자면 오빠 아니면 남동생 정도 아닐까 싶네요.

    아울러 일본쪽은 음식 이름을 캐릭터의 이름으로 붙이는 일이 흔한데(대표적으로 '드래곤볼'. 아예 손오공의 아들은 손오반, 일본 발음은 손고한(항), 고항은 밥이죠-_- 그 딸은 판(빵), 말 그대로 빵입니다-_-), GA에도 밀피유(millefeuille)는 불어로 크림이 든 파이를 일컫습니다. 민트와 바닐라는 다 아실 테고. 이번의 신 캐릭터 아프리콧(apricot, 좀 더 영어발음에 근접하려면 애프러캇)은 살구입니다. 영미 쪽에서는 살구 씨~가 되는 셈인데 느낌이 어떨런지. -_-;

    마지막으로 이런 게 나온답니다. 비록 자켓 사진이 작지만 80년대 풍의 복장과 포즈를 취한 고토 사오리양에게 묵념을. -_- 첫 솔로CD라니 축하할 일이고 떴으면 좋겠지만, 인기를 얻으면서 기획사의 전폭적 지원에 힘입어 점점 괴이(?)해져가는 신타니 료코 씨를 생각하면……. -_-;
    _M#]

    [관련기사] MMORPGも! ブロッコリーの2005年の6大展開+2
    110462936311562992711363483450PILZAII/만화/영상

    582

    ColoRhttp://color.egloos.com브로콜리 관련 상품들도 전부 사려면 파산해야 가능합지요. (...) 점점 관련 굿즈를 모아야하나 회의감이..1104648128

    583

    pilza2http://pilza2.com/blog/그냥 예전에 포기했으면 마음이 편할 텐데 제 경우는 뒤늦게 불이 붙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1104751383

    http://pilza2.com/blog/index.php?pl=3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갤럭시 앤젤

    갤럭시 앤젤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GALAXY ANGEL [ 최초 작성일 : 2004.07.23. | 최신 변경일 : 2005.01.02. ] 잃어버린 선대 문명의 소산인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회수하는 임무를 지닌 트랜스발 황국 소속 앤젤대(エンジェル隊)의 활약을 그..1104630356

    578falsesyndicated0

    文萌 3rd는 통판중


    제가 참여한 팬픽션 중심 동인지 'Project 文萌 ~ the 3rd World War'의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B5사이즈에 무려 320페이지로 어지간한 단행본을 능가하는 볼륨임에도 가격은 3500원으로 보통 책값의 절반 정도, 우송료를 합해도 5500원입니다.

    16편의 소설이 '전편 삽화 첨가'라는 믿을 수 없는 쾌거(?)를 이루며 수록되었습니다. 취향이 까다로운 분이라도 16편 중에서 한둘 정도는 남는 것이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하며 감히 권하는 바입니다.

    일단 2월에 열리는 코믹월드에서 재판을 할 예정이라고 하니 서울에 사시는 분은 기다려도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그냥 질러라! ……입니다(갑자기 반말?).


    [공식 사이트] http://moess.vv.st/
    [통판 페이지] http://php.chol.com/~ice273/zb41/zboard.php?id=online
    [회지 정보] http://pilza2.com/works/moess03.php
    110475706411562992711363483462PILZAII/문학/서적

    http://pilza2.com/blog/index.php?pl=54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SF 주석 및 해설

    [최신 변경일 : 2005.01.03.] Project 文萌의 세 번째 회지, 'Project 文萌 ~ the 3rd World War'에 실리게 된 저의 글 '갤럭시 앤젤 ~사이파이(Sci-Fi) 섞어찌개~'의 주석 및 해설입니다. 간단한 소개글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원작..1104757184

    http://pilza2.com/blog/index.php?pl=543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질러라! 文萌 3rd

    Project 文萌, the 3rd World War! by 용당주 "질러라, 질러라, 질러라 문맹, 문맹♪ 이 세상 모두 다♬ 질러라 문맹~" - 이선희 씨의 명곡, '질러라 文萌(문맹)' 중에서 본 블로그는 이른바 '문맹 광고 주간'으로 12월 4~5일 서울 코믹월드 개..1104757223

    http://php.chol.com/~ice273/tt/rserver.php?mode=tb&sl=531104757113

    575falsesyndicated0

    올해의 토정비결

    토정비결 같은 건 믿지 않습니다(물론 제가 가장 믿지 않는 건 바이오리듬과 혈액형 성격이지요). 하지만 딱히 쓸 글이 없……는 게 아니라 'for RITZ'감상문을 자꾸 미루는 관계로 흥미거리 삼아서 토정비결 결과를 올려봅니다.

    [#M_ 2005 토정비결 | less.. |
    토정비결로 본 2005년 당신의 총운


    화호불성 반위구자라, 호랑이를 그리다가 이루지 못하고 도리어 개 그림이 되고 말았으니 이를 어찌할꼬. 사유 재화니 하는 일마다 재앙과 화가 생긴다.만약 망령되이 움직이면 일을 이루기 어렵다. 이사를 하거나 새 일을 도모하게 되면 집에 근심이 생길 것이니 주의하라. 일에 허황됨이 많으니 한갓 힘만 쓰고 이루지 못해 심력만 허비하기 쉽다.금년의 운수는 망령되이 움직이면 해를 면키 어렵다. 어렵다가도 쉬워지고 손해를 보다가도 뒤에는 얻게 될 것이니 꾸준히 대처해야 한다. 가을엔 일이 성사될 것이니 기다리라. 조금 틀린 것이 천리를 가면 천리만큼 멀어지는 도다. 복록이 비었으니 재물이 잠시 막히지만 재물은 마음을 상하여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금물.

    1월의 운세
    허망함이 앞을 가로막고 있으니 일을 해도 마침내 허망하게 된다. 매사가 막혀서 성취되기 어렵다. 될 수 있는 대로 일에서 멀어져서 마음을 상하지 않는 것이 상책. 바라는 일은 많으나 뜻대로 맞지 않으니 어찌할꼬! 서둘지 마라 !!

    2월의 운세
    질병이 몸에 침노하니 병 있는 집을 가까이 함을 주의. 시비를 가까이 해도 구설이 생겨 마음의 병을 얻음과 같다. 구름과 비가 하늘에 가득 찼는데도 비가 내릴 생각을 않으니 얼마나 답답한 일인가. 그러나 구름은 반드시 비로 변하리라.

    3월의 운세
    운수가 대길하니 일을 시작하면 성사하게 된다. 집안 사람의 마음이 한 가지로 화합되어 같아지니 집안이 화평해지고 마음이 편하다. 동쪽과 남쪽에는 마침내 길함 이 있으니 시작하여 성사를 지키는 과정에서 득이 생기게 된다.

    4월의 운세
    일이 많이 막히게 되고 집안 사람들이 그 일로 인해 불화 하기 쉽다. 여름의 운수는 액운이 몸을 엿보고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 명산대찰에 가서 기도하면 가히 이 수를 면한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매사를 처리하면 큰 화를 면할 수 있다.

    5월의 운세
    재물이 손안에 들어와 주었는데 사람은 떠나게 되었으니 어쩐 일인고. 이 달의 운수는 먼저는 기쁨으로 웃고 뒤에는 슬픔에 겨워 우는 격. 몸이 불편하고 마음이 산란하니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망설이는 격. 과감하게 대처하라.

    6월의 운세
    타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재물이 마침내 굴러 들어올 것이니, 비 온 뒤에 강산의 풀빛이 더욱 더 푸르러짐과 같다. 모든 일을 가히 이루고 재물도 나올 수다. 침착하게 준비한 결과이니 서둘지 말고 거둬들여야 한다.

    7월의 운세
    귀한 사람을 만나 마침내 뜻을 이루는 기쁨이 있다. 재앙과 질병이 사라지고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리라. 안정하여 분수를 지킨다면 화가 굴러 와도 변하여 복이 될 것인데 무엇을 주저하겠는가. 분수를 지키는 것이 곧 복임을 알라.

    8월의 운세
    사람 사귀기를 조심. 잘못 사귄 사람으로 인해 해를 면키 어렵다. 집안에 불안한 일이 생기고 동서남북에 근심이 도사리고 있으니 주위를 살펴라. 만일 손재수가 아니면 질병이 두렵다. 질서 있는 생활만이 이 액을 면한다.

    9월의 운세
    시비를 가까이 말라. 구설수가 몸에 침노하여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리라. 관귀가 발동하여 관재수가 생길지도 모르니 모든 송사나 문서에 주의. 좋은 운수를 만나지 못하였으니 억지로 일을 도모하면 마음만 괴로우리라.

    10월의 운세
    주어진 땅과 하는 일보다는 그 안에서 금광을 발견하고 금을 찾고자 하나 둘 다 별소득이 없다. 나를 해코자 하는 이가 도사리고 있으니 사람을 주의. 하는 일 마다 이름이 있고 실상은 없어 헛되이 마음만 허비하기 쉽다.

    11월의 운세
    좋은 운수가 도래하여 나를 도우니 횡재할 수. 나를 해코자 하는 사람을 지혜롭게 피하면 반드시 서쪽과 북쪽 양방에 있다. 일을 마무리 지을 때와 지은 뒤에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2월의 운세
    금년의 재수는 겨울 석 달에 있으니 잘 지켜야 한다. 집안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합하니 집안이 태평! 모든 일을 조심하고 분수를 지키면 복이 스스로 온다. 한 번 온 기회를 놓치면 어려우니 신중을 기해야 한다.

    ※ 토정비결은 음력을 기준으로 하므로, 위 내용 중 12달은 모두 음력 달입니다.
    ※ 자료제공 : 송 인 문 (혜성철학원, simoon33@paran.com)_M#]

    결과는 한 마디로
    좆치 안타가도…… 그냥 좆치 안타 -_-
    초반운 안 좋고 중반 그저그러다가 후반에 좋은 운이 있으니 놓치지 말고 잡으면 좋다, 이건가요.

    호랑이를 그리려다 개를 그리다라……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어얼굴~'하는 노래가 순간 떠올랐습니다만, -_- 아무튼 노력이 허사로 돌아갈 거라는 이러한 협박(?) 앞에서 제가 _| ̄|○ 이러고 말 것이냐? 아니면 다시 일어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귀추를 주목해주십시오……. -_-
    110484179811562992711363483470PILZAII/기타/잡담

    580

    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간단하게 해석하자면, 로드워크에서 만든 게임이 초반엔 실망스럽고 중반엔 그럭저럭이다가 연말에 코믹에서 대박난다.. 군요(.......웬지 절묘하다) ^^~~ 그렇겠죠?(.............)1104850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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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모든 것은 운입니다(…).1104853830

    http://segagene.cafe24.com/tt/rserver.php?mode=tb&sl=5561104841878

    579falsesyndicated0

    웹만화 '메트로이드'

    코단샤(講談社)에서는 'e-manga'라는 월간 인터넷 만화잡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월 500엔 유료인데, 맛보기로 몇 개의 웹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제목에 이끌려 『メトロイド』라는 제목의 만화를 보게 되었는데요, 뭐랄까 약간의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직접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로(현재 vol.1만 공개중).
    『メトロイド』 任天堂・石川堅士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매크로미디어플래시라면 동영상을 만드는 툴입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 만들어진 웹 애니메이션이 여럿 있으며 그중 '엽기토끼 마시마로', '졸라맨' 등 상당한 인기를 얻은 작품도 많은데요. 이들 대부분은 기존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의 작법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인데, 이런 식의 활용도 가능할 줄은 미처 생각 못했습니다. 기존 출판만화의 형식 위에 간단한 컬러와 움직임, 효과음을 넣어서 생동감을 준달까, 분위기를 고조시킨달까…….

    야후재팬으로 조사해본 결과 이 만화는 2003년 초에 잡지 '매거진Z(マガジンZ)'에 연재했던 걸 웹 버전으로 만든 듯 합니다(2권의 단행본으로 발매되었음). 만화의 스탭 리스트를 보니 아래와 같았습니다.
    原作/任天堂株式会社
    脚本/田沢孔治
    漫画/石川堅士
    監修/坂本賀勇/任天堂株式会社

    일단 만화는 石川堅士 씨가 그리는 것이고 닌텐도의 오리지널 스탭이 감수 등의 방법으로 참가하고 있는 듯 합니다. 게임 '메트로이드'의 공식 설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이야기는 한 소녀가 어떻게 해서 '메트로이드'로 거듭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터넷 만화라면 각종 포털의 '유료 스캔본'과 인터넷에 떠도는 '불법 스캔본'만 떠올리는 분이라면 약간 신선한 충격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완전한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컷 만화 안에서 인물이 움직이고 효과음이 들리니까요. 저도 이런 걸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다만 그림은 원래 못그리지만 플래시도 모르는데(옛날에 호기심으로 조금 해봤으나 지금은 다 까먹음-_-)……. 다만 NEXT 버튼을 마우스로 눌러야만 한다는 게 유일한 장점이랄까요, 엔터나 스페이스를 눌러도 넘어가도록 했으면 더 좋을 뻔 했습니다.

    덧. 표면상으로는 1권만 공개되었다고 했지만 제가 누굽니까[인터넷에 아주 야~악간 퍼진 제로보드 게시물 URL 줄이는 방법의 창안자(?)입니다-_-]. URL의 'vol01'부분을 'vol02'로 고쳤더니 2권도 나오는군요. :)


    [관련 링크] e-manga 공식 사이트
    [관련 링크] 메트로이드 Vol.01
    [관련 링크] 메트로이드 Vol.02
    110492308511562992711363483477PILZAII/만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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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사의마안http://typemoon.1.to우와...신선한 충격. 대단하군요110492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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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몬드http://archmond.co.to제로보드 게시물 URL 줄이는 방법 개발?! 대단하네요... 어케 하는지 가르쳐 주실래요?ㅎㅎ; 궁금해서요.110492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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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직사의 마안// 그죠? 멋지죠? 아크몬드// 별로 대단한 건 아닙니다. 이미 알고 계실지도…… 아래 글을 보세요(아래 주소 자체가 제가 줄인 겁니다). http://waterguide.new21.net/bbs/zboard.php?id=free&no=105491104975491

    587

    Dainhttp://saickho.egloos.com이미 에로 만화 계통에서도 저런 플래시 화 해서 파는 게 적지 않지요. 에로 쪽을 굳이 돈주고 살 생각은 안 들지만(두둥)1104983266

    588

    료오코http://ryoko.k21.info/플래쉬의 세계는 무한하도다! 정말 멋지게 표현했군요.; 게임도 재미있던데1104986327

    582falsesyndicated0

    제 블로그로 장난치지 마세요

    범인이 누구인지 짐작이 가진 않사오나 제목만은 일단 호전적(?)으로 해봅니다. 아래는 제 블로그 일일방문자 통계중 일부인데,

    2005년 01월 7일 | 1573
    2005년 01월 5일 | 1509

    이게 말이 됩니까. -_- 요즘은 그간 쌓아온 글과 이곳저곳(특히 유명한 곳)에 날린 트랙백 덕택인지 간신히 하루 200명이 넘는 상황인데 저 이틀은 1500명이 넘다니 말도 안 돼요.

    그전까지 최고 일일 방문자수는 2004년 12월 30일 654명이었습니다. 연말에 블로그 방문자수가 좀 많더군요. 요즘은 가라앉아 다시 예년(?)상태가 되는 중. 아직 개설이후 일일방문자수가 1000명이 넘은 적은 없었습니다. 이건 혹시…… 설마……

    나도 이제 메이저?

    무엇때문에 5일과 오늘 접속자가 폭주했는지 모르겠으나 어떤 분의 장난이라면 그만두세요. 전 소심해서 마음의 상처가 심하답니다. 내일 통계를 두고 보겠습니다. 내일도 1500 넘으면 진짜 메이저……
    110509993111562992711363483488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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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ureyeshttp://inureyes.bluemime.com이 곳에 한 번 들르시고 마음을 진정하세요 :) http://hannal.com/blog/index.php?pl=476 지금은 저 글에 표시된 ip뿐만 아니라 새 msn 검색엔진의 검색로봇도 카운터 올리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발견될때마다 막고 있는데 계속 늘어나네요 :( .11051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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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퍼러 로그에 안 남아서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계셨군요. -_-;1105103398

    330falsesyndicated0

    Plug-in for TT 0.9x

    [최후 변경일 : 2006.02.15.]

    2005년 2월 태터툴즈 1.0 정식판 및 1.0 클래식 공개로 이 페이지의 내용추가는 없을 겁니다. 정식판의 플러그인은 공식 사이트를, 클래식은 좋은 플러그인을 많이 만들어주시는 파이어준님의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태터 툴즈용 플러그인과 확장 프로그램 모음입니다.
    단 0.91~0.96 버전용으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1.0 이후 버전에 대해서는 설치 및 동작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PDA용 페이지(HTML only)
    모바일 페이지(WAP)
    제로보드→TT 변환기
    알라딘 플러그인
    Klip 파일 만들기
    통계 프로그램 Staticker
    TT PDF Writer
    음악 플레이어 aquamp | 파일 | 설치법 | 링크문제 수정 | Aquamp 컨트롤하기
    이벤트 개최
    싸이 미니홈피로 싱크하기
    '테터+엔비' 북마크 블로그 만들기
    테터용 방명록 공개 v0.1 덧붙임 #4
    태터툴즈 수정하기 #1 #2 #3 #4 #5
    태터 - 스킨 소스 정리
    디데이 구하기
    페이징 붙이기
    Referer View Page
    미니위니 비쥬얼에디터 붙이기
    관리자 로그인시 바로 포스트 편집하기
    테터 통계를 그래프로 보여주기
    UTF-8에서 Tatter Tools 이용하기 (0.931 용)
    레퍼러 View용 Page
    제로보드 방명록→태터툴즈 방명록
    제로보드 게시물→태터툴즈 포스트

    사파리 패치 : 답글 입력 | 관리 페이지 by 골빈해커
    랜덤 포스트 붙이기 by 골빈해커
    블로그 골빈넷의 랜덤 새글 달기 by 골빈해커
    비공개 댓글 달기 by 골빈해커
    네이버→TT 변환기 by 곰
    Archive를 Select 펼침메뉴로 by 정헌
    덧글 맞춤법 검사기 달기 by 한날
    간단한 즐겨찾는 RSS 링크 만들기 by MintState
    태터 툴즈 타이틀 제목 변경하기 by Mooki
    more/less 기능 확장 by Daybreaker
    RSS리더에서 UTF-8 지원 by 탁이
    아쿠아 앰프+엑서버드 앰프 병합 설치 by citizen
    스킨 메인에 어드민 관리 메뉴 넣기 by Jason
    TT→싸이 미니홈피(0.94ver) by Ssemi™
    blogin→TT(0.931) by bigfoot
    이사한 뒤 주소 연결하기 by 정헌
    한 줄짜리 달력 만들기 (0.94용) by 정헌
    갑자기 방문수가 급증한 분들 참고하세요. by 한날
    검색 로봇 차단하기 by ASIFAS
    PHP 4.3.10 업그레이드 후 버그 | 달력과 카테고리가 뜨지 않을 때 by Wizard
    로그인 아이콘 업그레이드 by webcm
    글쓰기 화면 넓게 쓰기 by crizin
    Archive 최근 5개월 목록를 제한 없애기 by 파이어준
    그누보드→TT by Ðaydream
    한줄 메모 by Private Bar
    테터용 북플러그인 ver.2 (jpg지원버전) by bluroze™
    일기예보 기능 by estguard
    주소 디렉토리 형식으로 바꾸기 by 행복한고니
    태터툴즈 포드캐스팅 패치 by 골빈해커
    PDA용 태터 리더 by 승이
    답글,트랙백 수신 SMS 통보 by synec!
    글 조회수 패치 by synec!
    답글에 국가 아이콘 표시하기 by crizin
    MSN으로 태터툴즈 댓글 알림받기 by crizin
    검색엔진 봇을 카운터에서 제외 by 폐인희동이
    테터에 랜덤포스트 출력하기 (카테고리 보기 기능 추가) by 리나
    MySQL 4.1.x 에서 사용량 제대로 표시 by Waitfor
    제로보드 4.1 pl7 → Tattertool v 0.95 (or 0.96) by 민재아빠
    명언 기능 추가 by 유진아비
    마비노기 3D 아바타 달기 by BlueCafe
    태터 싱크시 블로그 아고라 싱크 by 도아

    [관련글] Tatter Tools Tip by MintState
    [관련글] 태터에 덧붙이고 싶은 소스 리스트 by rimy
    [관련글] 리뉴얼 및 모듈 추가 로그 by 파이어준
    [관련글] 테터툴즈 업그레이드 팁 모음 by GoDigital
    [관련글] TatterTools 스킨제작 가이드 by inureyes
    [관련글] 태터툴즈 플러그인v2 배포 by 파이어준
    110510593011562992581363483498Web, TT/Tatter Toolsplug-inTattertools태터툴즈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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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eBehttp://liebe.freesky.to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잘 정리해 놓으셧네요...^^1096361383

    238

    골빈해커http://golbin.nethttp://hacker.golbin.net/tt/index.php?pl=141 http://hacker.golbin.net/tt/index.php?pl=111 뭐..이런 것도 있습니다 ㅎㅎㅎ^^;1098848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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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추가했어요.1098852430

    240

    지이http://punytell.cafe24.com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트랙백해 가겠습니다^^11007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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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igitalhttp://image9.net/blog_sun오오... 플러그인과 팁 목록 꾸준히 업뎃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5~8개씩 수정/적용해 놓으면 몇주있다가 태터툴즈 버전업. 열심히 다시 수정/적용해 놓으면 버전업. 털썩. -,.- 이제 대략, 정말 필요하고 정말 있으면 좋겠다는 것 정도만 바꾸려한 답니다. ^^;1108058177

    242

    pilza2http://pilza2.com/blog/'Main Contents' 목록에 있는 글은 6개월 넘게 내용을 계속 추가하는 글도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유일한 자랑거리죠. 그리고 저는 사실 플러그인 적용을 거의 안 합니다. 일단 모아만 놓는 거죠.110808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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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其仁http://i-kiin.net좋은 모음 감사함다...잘 이용하겠슴다...^-^1114841154

    244

    pilza2http://pilza2.com/blog/도움이 된다면 저도 기쁘죠. 잘 쓰세요.1114998322

    245

    其仁http://i-kiin.net눼...잘 쓰겠슴다...아, 그리고 보다보니 [관련글] 태터를 정리하다. by !JIO™ [관련글] 태터에 덧붙이고 싶은 소스 리스트 by rimy 이, 두 글은 링크가 깨져있던데요...그래서 혹시 모르시나 싶어 알려드리고 감다...휘리릭~~~111508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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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재아빠http://eastone.pe.kr아, 좋은 포스팅이다 하고 들렸는데 제가 만든 변환기까지, 정말 빠르시네요. 올린지 이틀인가 지났는데 버젼 1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플러그인을 편하게 끼워넣을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1123620727

    247

    其仁http://i-kiin.net혹시 아시는 분인가요? 바로 이 분!!! http://izyou.net/blog/index.php?pl=310 모르시는 분이라면, 황당하네요. 흠...토씨 하나 안 빼먹고 배끼면서 출처도...헐...112683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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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112685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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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ernalbleuhttp://izyou.net그냥 보관하려고 저장한 자료인데... ;; public 은 되있지만.. sync 는 안된 자료입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출처를 적었습니다. 죄송합니다.1126848231

    250

    eternalbleuhttp://izyou.net생각보다 블로그를 찾는 분들이 계신가 보네요;;; 의도하지 않은 일이었고, '其仁' 님이 아니셨다면 그냥 지나칠 수 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글의 원 제작자이신 'pilza'님께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제 블로그의 글에 덧글로 사죄의 글을 남겼습니다. 거듭죄송합니다.1126848939

    251

    pilza2http://pilza2.com/blog/제 블로그에서 그 글만 인기가 있습니다. 링크한 분이 수십 명 될 걸요. -_- 불쾌하진 않습니다. 출처만 밝혀주세요.112685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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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水果http://fruit8.cn水果吧1152075342

    http://punytell.cafe24.com/tt/index.php?pl=301지이의 작은 이야기

    유용한 태터팁 모음

    돌아다니다 발견한 태터 팁 모음! 우와~ 정말 많다...다들 너무 대단해...+_+ 이 중 오기님 레퍼러 설치법 (http://ogiwgi.com/blog/rserver.php?mode=tb&sl=51) 은 구미가 당기긴 하나, 태터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있어 내게 별로 유용할 것 같..1100714877

    http://imedia.byus.net/tt/index.php?pl=13:: imedia Blog ::

    태터 플러그인 모음

    클립!!1101043778

    http://rootok.info/blog/index.php?pl=36가자가자달려가자 아무거나리뷰어 환군 -_-)v

    태터툴즈용 플러그인&확장프로그램모음!

    블로그 접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런기능들은 정말 멋지군요! +_+ 언제 날잡아서 싹다-_-시도해봐야겠네요; PILZAII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http://pilza2.com/blog/index.php?pl=330 그리고 원본 글 밑의 골빈해커님의 답변에서 발췌한 '랜덤포스..1107359852

    http://php.chol.com/~pjg8479/Mine/index.php?pl=170半長의 생각들과 기타 잡스러운...

    태터 툴즈 관련 유용한 팁 모음

    내 블로그에 설치된 태터 툴즈 버전은 0.951이라서 팁 모음 중에는 과거 버전들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아주 아주 유용한 것 같아서 링크한다.1114841067

    http://kihyen52.naezip.net/tt/index.php?pl=9日常多想

    테터툴즈 관련 플러그인들..

    음 테터의 순수성을 깨버리는(?) 일이 되겠지만..너무나도 편해서.;;;역시 테터도 제로보드의 수순을 밟아가나??혹시 의견 있으시면 리플;;(없으시면 말고;;)PS. 6월 1일 모의고사 (고3임;;)을 보고 바로 고칠거에요;;1117378584

    http://082net.cafe24.com/tt/index.php?pl=272. 0 8 2 N e T .

    [링크] 태터 플러그인 모음

    태터를 이용하는데 유용한 플러그인들을 모아놓은 포스트를 발견했다.필자2 라고 읽어야 하겠지..?http://pilza2.com/blog/index.php?pl=330나에게는 필요없는 것들도 많지만 몇몇 적용하면 정말 유용하겠다싶은것들이 보인다.1122643939

    http://atimeforus.co.kr/index.php?pl=21A Time For Us

    테터툴즈 일지

    2005. 07. 27. - 포토 갤러리 설치 참조 { http://lovejin.net/tt/index.php?pl=266&ct1=3 } 2005. 07. 26. - Staticker 설치 참조 { http://ssemi.net/ }1122686201

    http://eastone.pe.kr/tt/index.php?pl=1431아/침/을/여/는/詩

    (Unofficial) 테테툴즈 기능 확장/플러그인/소스변경

    테터툴즈의 기능 향상을 위해 만들어 놓은 플러그인 혹은 소스 변환들을 모아 놓은 글입니다. 제가 만든 변환기에 링크도 여기에 올라가 있네요, 올려놓은지 며칠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 집 주인장 정말 부지런하신 분이네요. 몇 가지 기능은 바로..1123622572

    http://rose2her.com/blog/index.php?pl=1158rose2her.com [blog]

    소스의 직접 수정은 올바른 것인가?

    글쎄.. 예전에 제로보드 수정하면서도 느꼈었던 것인데.. 프로그램 소스의 직접수정시 가장 큰 문제점은 해당 프로그램이 버전업을 했을 경우 정상작동을 보장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한줄정도의 소스를 수정하였다면 그래도 큰 무리가 없겠지만... 수..1124997018

    http://rose2her.com/blog/index.php?pl=1172Rose2her.com

    [태터툴즈] 제목표시줄에 포스트제목 넣기

    이 포스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간단한 견해 소스의 기능 소스삽입 그대로 따라하기 소스에 대한 해설 마치며 간단한 견해 태터툴즈는 브라우저의 제목표시줄에 늘 자신의 블로그명을 띄워주는데 간단한 소스의 추가로 이곳에 해당 포스트 제목..1125458862

    http://nine2six.pe.kr/tt/index.php?pl=1563nine2six studio

    태터 툴즈 관련 유용한 팁 모음

    백업차원에서 태터 툴즈용 플러그인과 확장 프로그램 모음을 PILZAII's blog에서 트랙백합니다. 0.91~0.96 버전용이라고 합니다. 너무 많아서 골라야할 거 같은데 나중에 버전 업되고 다 날라가면 정말 좌절할 듯 PILZAII's blog 트랙백 태터 툴즈용..1126019330

    http://ccamu.zc.bz/tt/index.php?pl=13http://ccamu.zc.bz

    테터툴즈 팁들..

    여러 유용한 팁들을 모아 놨다. 시험끝나, 리뉴얼 할 때 써 먹어 봐야지..1128243888

    http://rainyi.net/tt/index.php?pl=66rainyi's photo Blog

    Plug-in for TT 0.9x

    태터 블로그를 접한지 얼마 안되었기에... 사용 중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막막하다 물론 검색에 검색을 하다보면 원하는 것들을 대부분 얻을 수 있지만 이거 정말 노가다이다, 젠장 하지만 이젠 노가다량이 줄어들 것 같다. 블로그 돌아다니다..1129213401

    http://youngpurity.net/tt/index.php?pl=1843젊은순수가 사는 ★

    Plug-in for TT 0.9x

    와.. 역시 있었구나.. 대단들 하십니다~ ^^1132587816

    http://pilza2.com/blog/index.php?pl=87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플러그인의 시대가 왔구나~ 왔어~

    [Abstract] TT 1.0 Plug-in 기능 공개. 있었으면 싶은 플러그인을 구상. [/Abstract] 왔구나~ 왔어~ 배뱅이가 왔…… 아니 이게 아니고. -_-; 정식 플러그인의 시대가 왔군요. 지금까지는 이용..1137505496

    http://neoocean.net/tt/rserver.php?mode=tb&sl=1341086285468

    http://taks.pe.kr/blog/rserver.php?mode=tb&sl=701086285594

    http://cadol.kaist.ac.kr/~hjnam/blog/rserver.php?mode=tb&sl=431086285617

    http://mono.soko.co.kr/action.php?action=plugin&name=TrackBack&tb_id=3281086285692

    http://ssemi.net/rserver.php?mode=tb&sl=4731086285746

    http://neoocean.net/tt/rserver.php?mode=tb&sl=2701086285796

    http://jio.80port.net/blog/rserver.php?mode=tb&sl=1711089459318

    http://rimy.ismyweb.net/tt/rserver.php?mode=tb&sl=551089459332

    http://jiphung.com/blog/rserver.php?mode=tb&sl=1761089460672

    http://ogiwgi.com/blog/rserver.php?mode=tb&sl=261090071366

    http://jio.80port.net/blog/rserver.php?mode=tb&sl=1531091403468

    http://blog.synec.net/tb.php?sl=1251091489564

    http://keepmypace.ivyro.net/ttblog/rserver.php?mode=tb&sl=3011091859467

    http://pluu.pe.kr/blog/rserver.php?mode=tb&sl=761092921901

    http://crizin.net/rserver.php?mode=tb&sl=1331092921924

    http://halfenif.linuxtop.co.kr/tt/rserver.php?mode=tb&sl=771092921943

    http://firejune.com/rserver.php?mode=tb&sl=1491092921957

    http://image9.net/blog_sun/rserver.php?mode=tb&sl=731092922227

    http://crizin.net/rserver.php?mode=tb&sl=1371093355078

    http://bihon.com/tt/rserver.php?mode=tb&sl=431095639291

    http://hacker.golbin.net/tt/rserver.php?mode=tb&sl=1581098845852

    http://daybreaker.x-y.net/tt/rserver.php?mode=tb&sl=261102075952

    http://citizen.web-bi.net/cblog/rserver.php?mode=tb&sl=1371104372971

    http://blog.dizitown.net/rserver.php?mode=tb&sl=9611104372983

    http://ssemi.net/rserver.php?mode=tb&sl=9951104428221

    http://icisl.taegu.ac.kr/~jys129/blog/rserver.php?mode=tb&sl=421113828383

    580falsesyndicated0

    for RITZ - 앨범의 인상 및 비교 감상

    수많은 이의 염원을 담아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분의 마지막 선물, for RITZ.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 정말 오랜만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음반을 산 저는(이게 몇 년만이냐-_-) 홍보를 위해 생전 안 해본 오픈 케이스라도 해보고 싶었으나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포기하고 그냥 간단한 인상만 적기로 했습니다.
    ……라고 해놓고 굉장히 글을 늦게 올립니다. 지난주에 적어놓고 공개하는 걸 잊어먹고 있었습죠. -_- 아무튼 시작합니다.

    [#M_ ▽앨범의 인상 | △앨범의 인상 |
    한 마디로 라이센스판이라지만 일본 원판보다 좋으면 좋지 결코 못하지 않습니다. 원판이 그냥 케이스에 담긴 것에 비해 한국판은 가사해석이 담긴 추가 책자와 종이 케이스가 있어 더욱 호화판이죠. CD의 프린팅도 원판과 같다고 하고(이건 미확인), 내용물이야 말할 것도 없이 일본판과 100% 같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원판을 들어보진 못했음).

    그 다음 앞표지. 작은 그림파일로는 확인할 수 없었는데 실물을 보니, 제목 T자 옆에 서있는 인물은 고(故) 오카자키 리츠코님이었습니다! 케이스에서 CD를 들어내면 역시 리츠코님의 모습을 뵐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것에 감동하고 말았어요.

    대신 CD프린팅은 평범합니다. 흰색에 오렌지색으로 앨범 제목과 정보, 태양 그림이 그려진 정도. 속지 디자인도 겉면과 같은 노란색을 기조로 한 조금 빛이 바랜 종이의 느낌에, 무지개빛으로 해, 구름, 비, 우산 등을 그려 놓았는데 태양으로 시작해서 구름과 비를 거치지만 결국 무지개를 지나 태양으로 끝난다는 점이 의미심장합니다. 리츠코님이 남기신 최후의 메시지인 희망을 앨범 스스로가 보여주고 있는 거겠죠. 속지 뒷면에 적힌 'from RITZ'라는 메시지가 또 한 번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한국판 속지를 보니 보도자료 등을 통해 소개된 리츠코님의 약력, 앨범 탄생의 의미 등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서 언급하지 못한, 앨범 탄생의 직접적 원인이 된 게임 '심포닉 레인'과의 관계는 제가 직접 적은 글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어지는 가사 해석은 좋았습니다. 번역이 잘 되었고 뜻도 잘 전달해주었어요. 일본어 원문과 함께 적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지면관계상 힘들었던 듯. 그 뒤로는 팬들의 메시지와 속직의 '옥의 티'인 다른 앨범 광고. 그 자리에 리츠코님의 다른 모든 앨범과 멜로큐어 1집 광고가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부디 리츠코님 앨범 전부와 멜로큐어의 라이센스 발매의 초석이 될 'for RITZ'의 대박을 진심으로 기원합시다(라이센스 발매라면 이미 일본판 앨범을 갖고 있는 것도 또 살 예정).
    _M#]
    앨범 겉부분에 대한 인상은 이 정도로 하고, 음악에 대한 감상을 간단히 적어보죠. 일단 대부분 가녹음이라고 알려졌지만, 밑기지 않을 정도로 녹음 상태는 깨끗해서 잡음이 들어갔다든가 리츠코님이 실수를 한다든가 하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가녹음이라는 말에 구매를 망설이는 분은 절대 그럴 필요 없음을 제가 보증합니다.

    구체적인 수록곡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저는 앞서 발매된, 같은 곡을 성우들이 부른 앨범 'RAINBOW'와의 비교를 하며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상(알라딘 리뷰로 올릴 것이기 때문에) 감상문 부분만 경어 생략입니다.

    [#M_ ▽수록곡 비교 감상 | △수록곡 비교 감상 |
    오카자키 리츠코의 가장 멋진 답장

    오카자키 리츠코. 그를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그에 대해 소개해야만 할까. 그저 유명한 일본 만화 몇 편의 주제가를 부른 일본 가수? 그 정도로라도 이름이 알려져 있는 게 다행일 정도로 그는 한국에서 무명의 존재였다. 그런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야 그와 그의 음악이 세상에 알려지고, 그의 음반이 (유작이라는 선정적인 홍보효과에 힘입어) 한국에 정식으로 발매된 것을 과연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도 가늠할 수 없는 착잡함을 애써 달래며 그의 마지막 음반을 들었다.

    오카자키 리츠코의 사망소식을 들은 후 한동안 우울증에 가까운 증세에 시달렸던 적이 있었다. 틈만 나면 밤에 방의 불을 끄고 그의 음악을 들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누군가 봤다면 청승을 떤다고 면박을 주었을지도 모를 시간이 한 달이나 넘게 이어졌다.

    그의 음악은 누구보다도 밝고 따스했으며 목소리는 감미롭고 속삭이듯 부드러웠기에, 언제나 삶의 희망을, 사랑의 기쁨을, 작지만 소중한 용기를, 함께 있음의 감사함을 노래하던 그가 병마에 시달리며 고통과 공포 속에서 죽음을 맞아야 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2004년 5월 26일, 그의 사망소식이 알려진 직후 나온, 그의 자작곡이 실린 앨범 'RAINBOW(게임 '심포닉 레인'의 보컬 앨범으로 게임의 캐릭터를 맡은 성우들이 불렀으며 이 곡들을 오카자키 리츠코가 직접 부른 것이 'for RITZ'이다)'가 나왔다는 걸 알고 천신만고 끝에 듣게 되었다.

    놀랍게도, 그의 음악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그 멜로디, 그 분위기는 오카자키 리츠코의 것 그대로였다. 가사는 슬프지만, 어디까지나 받아들이는 사람의 감정에 의해 그렇게 느껴질 뿐이었다. 슬픔을 말해도 희망을 믿는다고 말하고 있는 그의 가사에서 절망은 느껴지지 않았다. 몇 번이나 되풀이되는 '비'의 이미지처럼, 하염없이 비가 내리는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며 언젠가 밝은 햇살이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만큼 그의 가사와 멜로디는 변함없었다.

    마침내 그 곡들을 리츠코 자신이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그 안에 담긴 가사는 절절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어떤 부분은 마치 자신의 앞날(죽음)을 예견한 듯, 자신의 죽음 앞에 슬퍼할 사람을 위해 남겨둔 유언인 것과도 같이, 앞으로 자신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할 사람에게 바치는 리츠코의 메시지처럼 받아들여졌다.

    처음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리츠코 본인이 부른 그 유언과도 같은 절절한 노래를 들으며 펑펑 울줄 알았는데, 막상 음악을 들으면서 그렇게 슬프진 않았다. 눈가는 자신도 모르게 젖어들어갔지만, 그의 속삭임과도 같은 노래를 들으며 나는 따뜻한 미소로 그를 보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가 자신의 노래를 듣는 사람에게 원하는 것, 희망이 가득한 미래를 그에게 보여주고 싶어졌다. 이 음반은, 여기에 담긴 노래는 그와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그의 죽음을 슬퍼한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가장 멋진 리츠코의 답장이었다. 순진할 정도로 단순하면서도, 절망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해줄 수 있는 가장 진실한 메시지, 살아가라는.

    수록곡을 'RAINBOW' 앨범과 비교하며 살펴보았다.

    01. 空の向こうに (하늘 저편에)
    게임 '심포닉 레인'의 테마곡. 'RAINBOW'수록곡과 완전히 같다. 정식 녹음된 곡이라서 리츠코의 보컬도 녹음상태도 좋다. 카사하라 히로코의 가창력은 좋지만 감정이 실리지 않은 그의 크리스털 보이스보다는 떨림이 느껴지는 리츠코의 목소리가 더 마음에 든다.

    02. I'm always close to you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추가되어 더욱 깊은 맛이 느껴진다. 녹음상태도 우수. 가사가 가장 마음에 드는 곡으로 실질적으로 오카자키 리츠코의 유언과도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03. 秘密 (비밀)
    후반부에 오르간 연주가 추가된 것 외에는 거의 같다. 녹음상태가 안 좋은지 보컬에 이펙트(기술적 용어는 잘 모르지만 reverb인가)를 많이 넣은 것 같다.

    04. いつでも微笑を (언제나 환한 미소를)
    'RAINBOW'버전에서 초반에 들어간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삭제되고 편곡 자체도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목이 잠겼는지, 아니면 가녹음이라서 무성의하게 부른 것인지 노래는 좀 아쉬운 퀄리티다. 대신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 속삭이는 듯한 정겨운 느낌이 든다.

    05. 雨のmusique (비 내리는 musique)
    편곡이 완전히 바뀌었다. 평범한 보사노바였던 곡이 귀재 토리야마 유지의 편곡으로 세련되게 바뀌었다(직접 비교해서 들어보면 쉽게 알 수 있을 듯). 가녹음이지만 녹음 상태도 좋고 리츠코의 노래도 만족스럽다. 중간의 전화기 느낌을 주는 필터(역시 용어는 모름)를 적용한 부분은 놓치지 말 것.

    06. メロディ- (멜로디)
    같은 MR을 쓴 것 같다. 곡 자체는 변한 게 없다. 녹음상태는 중간 정도?

    07. リセエンヌ (lyce enne)
    역시 'RAINBOW'와 곡은 같고 녹음상태도 좋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들을 때마다 도입부부터 눈물을 짓게 만들어준다. 초반의 가사처럼 정말 존재감이 없는 학창시절을 보낸 나는 이 가사가 오카자키 리츠코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멋대로 상상해보곤 한다. 죽음을 맞이한 이가 말하는 '지금 살아있으니 어떤 내일이 오더라도 두렵지 않다'는 목소리는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그가 남긴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에 대한 믿음은 앞으로 긴 시간 나를 지탱해줄 것 같다.

    08. Hello!
    오케스트라가 추가되어 음이 풍부해졌다. 역시 이 음반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의 하나로 마치 뮤지컬의 한 부분인 듯한 가사와 멜로디도 마음데 들고 오리카사 후미코도 꽤 잘 소화해내어 마음에 들지만 역시 리츠코 본인의 목소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다. 마치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처럼 고통을 녹이고 행복을 찾아내는 노래의 힘은 리츠코 자신의 음악에 대한 지향점을 시사하는 것 같아 흐뭇한 마음이 든다.

    09. fay
    편곡은 같으며 마지막에 코러스가 추가되었다. 남아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밝은 메시지.

    10. 淚がほおを流れても (눈물이 흘러내려도)
    역시 편곡은 같으며 정식녹음이라 녹음상태도 노래도 만족스럽다. 끝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희망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작지만 호소력 있는 목소리에 담았다.

    11. For フル-ツバスケット (For 후르츠 바스켓)
    그의 이름을 알린 가장 큰 계기가 된 곡이지만 싱글에 수록되었던 원곡을 그대로 실은 것은 이 앨범에 대한 거의 유일한 불만사항이다. 비록 생전에 리츠코 자신이 이 곡을 새 앨범에 싣고 싶다고 말했다고 하지만, 편곡을 다르게 하든가 라이브 버전을 싣든가 했으면 좋았다는 아쉬움이 든다. 아니면 싱글로만 발표된 'Morning Grace'와 '나의 사랑은 조그맣지만'도 싣든가. 솔직히 냉정하게 말하자면 'For 프룻츠 바스켓'은 아름다운 가사를 제외하면 단순한 편곡과 평이한 멜로디일 뿐, 리츠코의 디스코그래피 전체를 통털어도 수위에 손꼽히는 미려한 멜로디와 화려한 편곡이 돋보이는 'Morning Grace'쪽이 노래로는 한 수 위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글을 다 적고 난 후 느껴는 푸념 같은 잡상이지만, 억울할 정도로 안타까운 감정을 느껴야 했다. 이토록 아름다운 노래를 남긴 분의 음악을 그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이용해서 앨범을 홍보해야 한다는 현실 때문에……. 이런 상업적이고 노골적인 수단을 동원하지 않으면 주목을 받을 수 없다는 처절한 현실을 변명으로 삼기엔 자칫 고인께 누를 끼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런 죄의식을 조금이라도 떨쳐내고자, 그리고 팬도 아닌데 유작 앨범을 사야 하냐며 망설이고 있는 사람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앨범은 고인의 유작이라는 이유만으로 판매를 강요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훌륭한 음반이라는 점이다. 그저 우리나라의 두 가지 현실-즉 게임/만화 관련 음악에 대한 무지와 평가절하, 그리고 디지털 복제 및 배포에 있어서는 천국과도 같은 환경-때문에 어떤 수로라도 이 음반을 알리고 판매를 호소할 수밖에 없다는 걸 이해해주었으면 하는 마음 뿐이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인이 부른 혹은 일본어로 된 노래는 죽어도 못듣겠다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_M#]
    110519252511562992711363483506PILZAII/음악/음반

    589

    zelonghttp://zelong.pe.kr/간단한 인상이 길군요. (하하) 잘 읽었습니다. 나온 다음에 하는 말이지만 가녹음 상태의 리츠코 씨의 음성을 듣는 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속삭이는 듯한 그의 평소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죽겠습니다. (후우…) 어쨌거나, 다른 앨범도 정말 국내발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_ㅠ1105193484

    590

    pilza2http://pilza2.com/blog/네. 짧다고 해놓고 긴 글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제 목표는 리츠코님 모든 앨범 라이센스 발매입니다(물론 저만의 생각일 뿐입니다-_-).1105195296

    581falsesyndicated0

    [SKIN] RoadwalK skin for Tatter Tools

    [##_1L|495187.gif|width="100" height="106"| _##]
    처음으로 제가 만들었지만 제 블로그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킨을 소개합니다.
    RoadwalK Game information page를 위해 만든 스킨으로 오직 이곳에서만 쓰이기 위해 만들었고 실제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로드워크(RoadwalK)는 제가 소속된 동인 게임 제작팀으로 앞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0527311311562992711363483513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584falsepublic0

    동인 게임 '매운 맛 속의 시오리' 공개





    드디어 제가 속한 동인 게임 제작팀 로드워크의 신작 '매운 맛 속의 시오리'가 공개되었습니다.

    인기 게임 '카논'의 2차 창작물로 주요 등장인물인 시오리와 원작의 주인공 유이치를 중심으로 한 동화풍의 코믹 비주얼 노블입니다. 제작진 스스로는 '엽기명랑황당'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작 '카논'을 어느 정도 알아야 이해가 빠르겠지만 잘 몰라도 크게 지장은 없는 듯 하네요.

    저는 이 게임에서 음악을 맡았습니다. 한국 동인 업게에서 접하기 힘든 전곡 오리지널에다가 엔딩에는 보컬 곡도 나옵니다! 은율(reva)님께서 친히 저의 자작곡을 불러주셨어요. 엉터리 영어라 가사공개는 할 수 없으나 꼭 플레이하여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로드워크는 앞으로도 2005년내에 완전 오리지널을 비롯한 신작을 계속 낼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동인 게임 업계(?)의 고질적 문제인 '홈페이지만 화려하게 만들어놓고 아무런 활동도 안 하다가 흐지부지되거나 해체되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테니 지켜봐주세요(말은 번지르르하지만 제가 팀장은 아닙니다. 팀장은 용살해자님이고 저는 말단 팀원일 뿐-_-).

    덧. 현재는 하나포스 공개자료실을 통해 배포하고 있네요. 하나포스 회원가입을 할 필요는 없지만 다운로드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를 원치 않는 분은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다른 경로로도 배포를 할 예정입니다.


    로드워크 신작 동인게임 무료 배포! '매운 맛 속의 시오리'
    로드워크 공식 사이트
    110527408211562992721363483520PILZAII/게임

    http://roadwalk.ivyro.net/tais/index.php?pl=107태스촌장의 마을

    동인 게임 공개! - 매운맛 속의 시오리

    로드워크의 두번째 공개작품인 '매운맛 속의 시오리'가 공개되었습니다! 자세한건 로드워크 게임 소개 페이지에 있답니다. 음 사실 제가 프로젝트 문맹2기에 참가하였던 것을 각색해서 엔딩도 하나 추가하고 만들었지만(.....) 아직까지는 ..1105384259

    http://roadwalk.ivyro.net/tais/rserver.php?mode=tb&sl=1071105353740

    http://roadwalk.ivyro.net/game/rserver.php?mode=tb&sl=2110537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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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제스트 뉴스

    비디오게임을 중심으로 한 다이제스트 뉴스입니다.

    [EX] 춘소프트 - 웹사이트 리뉴얼.
    http://chunsoft.co.jp/

    [PC] 상황개시! - 웹사이트 공개. 군사학원ADV라는데 과연…….
    http://p-x.jp/

    [GBA] 탐정 진구지 사브로 - 웹 체험판 공개.
    http://mmv-i.net/game/gba/jinguji10/

    [PS2] 실전 파치스로 필승법! 북두의 권 Plus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jissenpachislot.sega.jp/hokutonoken_plus/

    [EX] 세가 피아노 야상곡 - 1월 26일 발매.
    http://wave-master.com/wme/nocturne/

    [GC] Dance Dance Revolution with MARIO - 닌텐도와 코나미 공동개발.
    http://konami.co.jp/ja/news/topics/050107mario/
    http://rasthie.com/tt/index.php?pl=335

    [MO] 프론트미션 모바일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quare-enix.co.jp/mobile/fmm.html

    [PS2] 철권5 - 3월 31일 발매, 7140엔.
    http://tekken-official.jp/

    [PSP]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 정보 및 스크린샷 공개.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07/toe.htm
    http://namco-ch.net/talesofeternia_psp/

    [PSP] Charger Case for PSP - 2005 International CES에서 공개된 PSP용 케이스 겸 충전기.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08/ces.htm

    [PS2] 진 삼국무쌍4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gamecity.ne.jp/smusou4/

    [PSP] PSP 펌웨어 업그레이드? - 음성 채팅, 메일 프로그램, 웹브라우저 등이 추가? 공식발표가 아닌 미확인 정보임에 주의.
    http://game.memopad.jp/special/psp/update/?scid=1
    110535355211562992721363483530Game_ON_bloG/Digest News

    http://segagene.cafe24.com/tt/index.php?pl=567Studio LEADKUN

    '세가 피아노 야상곡' 1월 26일 출시

    [ 공식 홈페이지(웨이브 마스터) ] 세가 게임의 음악들을 피아노로만 연주한 특이한 스타일의 음반 '세가 피아노 야상곡(Sega Piano Nocturne)'이 2005년 1월 26일 세가의 사운드 레이블 '웨이브 마스터'에서 발매됩니다. 가격은 2000엔. 또한 ..1105438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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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친구네집 SF상 2004

    corwin님이 제창하신, 휴고상의 방식을 도입한 독자들의 SF상인 '내친구네집 SF상' 2004년도 투표가 진행중이기에 참여합니다.

    2004년도에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SF를 대상으로 한다고 하는데, 제가 읽은 책이 얼마 되지 않아서 후보 다섯 편이 읽은 것의 거의 전부가 될 듯 하군요. 또한 저는 PILZAII's CHOICE AWARDS라는 개인적인 행사를 따로 했던 적이 있어서 중복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길.

    한편 2003년 투표결과제가 1위로 뽑았던 '쿼런틴'이 최고 인기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럼 올해 제가 뽑은 후보작을 보실까요?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올해는 재간, 재번역된 작품이 많아서 편법을 썼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글을 가지고 2004년에 재간된 작품에 투표를 하는 것이죠. :-)


    1. 당신 인생의 이야기 / 테드 창
    테드짱(여기서 '짱'은 럭키짱의 짱이 아니라 일본식 애칭인 짱-_-) 쵝오~! 봉남 씨 살람해요~. 더 이상 설명불허. -_-

    2. 타이거!타이거! / 앨프리드 베스터
    옛날에 SF직지(얼마전 해킹당했는데 다행히 복구되었습니다)를 통해 과거 출간작의 HWP버전을 읽은 적이 있으나 좋은 번역에 멋진 장정으로 다시 만나니 기쁨 두 배였습니다. 번역계의 욘사마(이 표현은 sabbath님이 처음 쓴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최용준님 고마워요~.

    3. 빵가게 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 날들 / 대니얼 키스
    저는 2003년에 '찰리'란 제목의 판본을 읽었음에도 이 글로 투표합니다. 얍샵하죠(…). 대신 정말 좋아하는 소설임에도 순위를 낮췄습니다. 단 저 '빵가게…(너무 길어서 줄임-_-)'에는 작가의 최신 에세이 '앨저넌, 찰리, 그리고 나'가 수록되어 있어 언젠가 살 생각입니다(설마 그새 절판되지는 않겠지-_-).

    4. 바디 스내처 / 잭 피니
    역시 옛날에 '도둑맞은 거리'란 제목의 번역본을 읽었고 이 판본은 구경도 못해봤음에도 당당히 투표(…). 뭐 내용 자체야 어디 가겠어요? 외계인 침략물 중에서는 으뜸가는 내용입니다. 그 독창성과 글의 분위기는 요즘에도 통하리라고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5. 21세기SF도서관 2 / 스티븐 백스터 외
    실은 단편집은 빼려고 했으나 워낙 읽은 게 없어서 억지로 넣습니다. 사실 '인간 동물원'을 넣으려 했으나 이것도 '섬을 삼킨 돌고래'로 읽어놓고선 또 최신본으로 투표하는 만행(…)을 저지르려다가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내용도 잘 생각이 안 나는 관계로 탈락(…). 인상적인, 마음에 드는 단편은 미국에서 잘나가지만 우리나라에선 너무 인지도가 없는 작가 마이클 스완윅의 '래글태글 집시, 오!'와 앨러스테어 레이놀즈의 '화성의 거대한 벽'입니다.

    실은 '바람의 열두 방향'을 읽기만 했다면 확실히 1,2위를 다퉜겠지만 읽지 못한 관계로 안타깝게 순위에 못들었고, '오늘의 SF걸작선'은 절반 정도만 읽은 상태이며, '바이너리 코드'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는 옛날에 읽었는데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고, '페이첵'은 도서관에서 단편 '페이첵'만 읽고 치우는(…) 바람에 순위에 들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 마디로 2004년에 나온 SF를 거의 읽지 못했……다기 보다 돈과 시간이 없어서 신간위주의 독서를 하지 못한 관계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2005년에는 더 나아질……지 어떨지 확신이 서질 않는군요. -_- 이런 식으로 가다가 내년에는 투표참가 자격도 못갖추는 불상사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_M#]

    [관련글] 2004년도 내친구네집SF상 by corwin
    110544255911562992721363483538PILZAII/문학/서적SF장르소설

    http://corwin.egloos.com/tb/7673961105528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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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ㅅㅂㄹㅁ & 멜랑콜리한 가격의 압박

    제목이 상당히 멜랑콜리하지만 넘어갑니다. -_-
    행복한책읽기 SF총서 웹사이트의 가네샤님의 제보에 따르면(아래 관련글 참조),

    "멜랑콜리의 묘약이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다. 나올 수 있을런지 조차도 장담 못한다."

    ……고 합니다. 겁이 나서 대놓고 욕할 수도 없고, 동서문화사 이 쌈박한 분들(…).

    이런 상황을 노렸는지 옥션에는 '멜랑콜리의 묘약' 구판이 무려 30000원(책 상태도 별로 안 좋으면서). _| ̄|○

    뛰어난 출판 기획자와 번역자가 레이 브래드버리의 작품(중 대표작만이라도)을 적법한 절차와 좋은 번역으로 소개할 날을 기다리는 게 더 빠를까요? -_-

    제가 얼치기SF팬이라 레이 브래드버리의 작품은 옛날 것밖에 모릅니다. 일단 정식 저작권 계약을 통해 출간된 건 '화씩451'뿐이지만 이마저도 절판되었고, '화성연대기'와 '멜랑콜리의 묘약'은 언젠가 꼭 다시 나와야 할 작품이며, 초기 걸작 단편집 '문신한 사나이'와 '태양의 금빛 사과'도 나와주면 좋겠고…… 그냥 저작권 문제도 쉽게 해결하려면 1990년에 나온 리프린트 단편집 '브래드버리 걸작선 1,2(BRADBURY: CLASSIC STORIES 1&2)'를 내면 좋겠군요. 자, 출판사 분들의 발빠른 행동 부탁드립니다(쓴웃음).

    덧. 뒤늦게 안 거지만 레이 브래드버리의 작품 중 'A Memory of Murder'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해석하자면 '살인의 추억'이지요. 동명의 영화는 여기에서 제목을 따온 걸까요? 맞다면 왜 그걸 밝히지 않았을까요? 전 이 영화를 못봤지만 제목이 독특하다든가 인상적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만약 제목을 여기에서 따왔다면 그 찬사는 고스란히 브래드버리의 몫을 빼앗은 거 아닌가요. 레이 브래드버리가 영화 '화씨911'에 대해 화를 낸 것도 이런 맥락에서 생각해보면 약간 이해가 갑니다(마이클 무어는 제목에 대해서 영화 '화씨451'만 언급하고 원작 소설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하죠).


    [관련글] 동서추리문고...그 중에서도 멜랑콜리의 묘약 by 가네샤
    [관련 링크] 매물로 나온 구판 '멜랑콜리의 묘약' (옥션)
    110553304511562992721363483544PILZAII/문학/서적SF미스터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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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네샤최근에서야 일신서적판이랑 동서문화사판 연달아서 구했네요. happysf에 언제 저 글을 썼더라~ 기억이 가물가물~;;;113810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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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1년 전 글이라 언제 이런 걸 썼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네요. -_- 전 『멜랑콜리의 묘약』을 결국 누가 타자쳐서 만든 아래아한글 파일로 입수했습니다(이 글 쓴 직후인 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이거 제본한다 생각만 하고 내버려두고 있었군요. -_-;1138107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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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라, 인기폭발?

    '조아라'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조만간 이름이 아예 정식으로 '조아라'로 바뀐다네요) '유조아'라는 사이트에 가입을 하려고 아무 링크나 되는대로 눌러보며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그런데 심심찮게 보이는 메시지가 있었으니,

    데이터베이스 접속량이 많습니다. 잠시
    후 새로고침을 누르세요.0


    이 화면 무지 많이 봤(글 끝의 '0'은 ^0^의 줄임인 걸까나-_-)……. 그렇게 접속자가 많은 인기 사이트였던 건가요……. 옛날엔 인터넷 소설 연재의 대명사는 라니안이었는데 왕좌가 바뀐 걸까요. 역시나 히트작이 있어야 사이트가 더불어 중훙하는 법. 유조아 운영진은 '투명 드래곤' 작가분께 포상을 해야(아이리버가 물어달라고 졸라댄 아이에게 포상을 했듯이-_-)…….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서버가 안 좋을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조만간 개편한다니 불편해도 참아봐야죠. -_-


    [유조아] http://ujoa.com/
    [관련글] 투명드래곤 완결 by PILZAII
    110561629011562992721363483555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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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아이 좋아라110563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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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좋지요(…).11057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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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사의마안http://typemoon.1.to정말 서버가 않좋긴 한듯..저 메세지는 정말 작년에서 수없이 보았던듯..110579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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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Galaxy Angel sim date RPG

    많은 분들이 '갤럭시 앤젤' 게임을 즐기시는 가운데, 저는 2차 창작물인 동인 게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서가산책의 정보로 알게된, 'Galaxy Angel sim date RPG'라는 게임입니다.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Anthony Hurrell 씨가 만든 100% 플래시 게임인데, 장르가 RPG! 도대체 플래시로 얼마나 노가다를 하면 RPG가 나오는 걸까요. 직접 해보니 과연, 엄청난 그래픽과 데이터가 엄습해옵니다. 무엇보다 결정적인 건,

    [#M_ ▽계속 보기 | △돌아오기 |
    영어 비속어가 난무한다는 점입니다……. _| ̄|○
    우리가 익히 알던 앤젤 대원들의 이미지는 이미 하늘 저편으로 날아가고 'f*ck'이나 'c*nt'를 입에 달고 사는 거친 스케반여전사들이 등장. -_-

    그런데 이 게임, 생각보다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전 길어야 30분은 되겠어, 하고 시작했는데 갈수록 경험치(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동료인 GA 멤버들의 호감도)를 올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더구나 플래시 게임의 특성상 세이브도 안 되는데! 그래서 밀피유와 바닐라만 노리기로 하고 나머지 요일은 잠으로 때우며(잠을 자면 하루가 지나가는 시스템) 플레이해도 아직 까마득. 해보시면 알겠지만 대원들의 상태(레벨)가 'New Playmate'나 'Good Crony' 등으로 올라가면서 다음 레벨까지의 경험치가 엄청 늘어나서 이거 언제 끝나나 싶습니다(솔직히 엔딩이 있는지조차 의문).

    하시는 분이 있거나, 플레이 방법에 대한 문의가 있으면 또 글을 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어렵지 않다는 겁니다. 그냥 각 캐릭터마다 할당된 날에 그 캐릭터의 의뢰로 미션을 해결해서 호감도를 올리면 될 거 같아요. 단지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몰라서 선물 사서 주는 건 못해봤습니다…….

    언어는 영어지만 높은 난이도는 아니고(그래도 전 일본어보다 영어에 약해서-_-), 처음엔 욕설로 대화를 주고받더니 호감도(?)가 오르면서 점차 대화가 부드러워지는 게 또 재미있네요. 그래도 욕을 입에 단 바닐라님은 차마……. _| ̄|○

    근데 이거 참 잘 만들었네요. 플래시로 이런 것도 가능하나 라는 생각은 지난번 웹만화 메트로이드 이후 또 하게 됩니다. 캐릭터는 비록 원작그림을 베낀 것이지만 전부 플래시로 그렸고 배경은 기존 자료를 이용해서 그렸는데 각 캐릭터의 방 등 고증(?)도 충실합니다. 미션(이래봤자 역시 왔다갔다하는 거지만)의 무대인 별도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다든지 하는 GA의 세계관에 따른 배경들입니다. 곳곳에서 정성이 느껴져요.

    다만 초반엔 선택지에서 무슨 답이든 다 분노를 불러일으킬 만한 욕설만 나오질 않나(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초반 대화가 참 뭐랄까 재미있달까요-_-), 그래놓고 욕을 한다고 전투로 이어지질 않나(그러니까 강제전투인 셈-_-), 주인공의 공격은 무슨 발차기하고 머리에서 레이저(…) 쏘는 거 두 가지 뿐이고(빈칸의 존재로 볼 때 나중에 기술이 추가되는 듯), 적인 앤젤들도 같은 식의 공격 뿐이라든가. 이런 황당한 점이 있긴 합니다.

    GA의 팬이나 플래시로 만든 게임(특히 RPG/ADV계열)에 관심있는 분(하는 쪽이든 만드는 쪽이든)이라면 해볼 만 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편하게 하려면 SWF 파일을 다운로드받는 쪽을 권합니다.
    _M#]

    [관련 링크] Galaxy Angel sim date RPG
    110570201311562992721363483563Game_ON_bloG/AC/XB/PC/etc동인 게임

    http://pilza2.com/blog/index.php?pl=3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갤럭시 앤젤

    갤럭시 앤젤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GALAXY ANGEL [ 최초 작성일 : 2004.07.23. | 최신 변경일 : 2005.01.13. ] 잃어버린 선대 문명의 소산인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회수하는 임무를 지닌 트랜스발 황국 소속 앤젤대(エンジェル隊)의 활약을 그..1105714926

    http://blog.naver.com/tb/yuripa/200091172511105714878

    589falsesyndicated0

    잡담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1. 최근 통계의 수치는 방문자수가 50000명을 넘었다고 알려주고 있으나, 얼마전 M$N봇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갑작스런 방문자수 증가로 인하여 올바른 방문자수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엔 그냥 넘어가고 55555 HIT 때 이벤트를 해보도록 고려하겠습니다(즉 고려만 하고 안 할 수도 있다는 말이렷다-_-).

    2. 어찌 되었든 일단 5만을 넘었으니 오랜만에 Phantasmagoria의 리퍼러 순위를 공개해보겠습니다. 지난번 리퍼러가 생긴 초기의 공개결과와 비교하면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01. tattertools.com
    02. pilza2.com
    03. kr.search.yahoo.com
    04. blogkorea.org
    05. google.co.kr
    06. pilza2.com
    07. zambony.egloos.com
    08. blog.naver.com
    09. search.daum.net
    10. search.naver.com

    '그럼 그렇지……'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결과입니다. 1,4위는 메타 블로그이고 3,5,9,10위는 검색 사이트, 2,6위는 똑같은 본가에서 온 것이고 8위는 네이버 블로그인데 아마 이곳을 링크한 곳이 있는 모양인데 네이버 어느 블로그인지 알 수가 없는 상태고, 결국 순수하게 다른 곳의 소개(?)로 온 경우는 인기 많은 잠본이님의 블로그를 통한 경우 하나 뿐.
    필자투닷컴이나 인기 블로그를 통해 오지 않는 한은 대부분 방문자가 검색어를 쳐서 들어왔다는 의미. 잡소리가 많은 곳이라 패관은 무척이나 면목이 없습니다(돌연 박상륭님 흉내-_-).
    _M#]
    3.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본가인 필자투닷컴이 2000년 11월부터 카운터를 달아서 4년이 넘은 지금 47000이 조금 넘었는데 블로그는 개설 1년도 안 되어 50000 돌파라니. -_- 이게 다 제가 존경받는 블로거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_-;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까지나 저의 사이버 공간에서의 구심점은 필자투닷컴이고 이 블로그는 어디까지나 서브 메뉴, 나무로 치면 하나의 가지에 불과합니다……라고 주장해도 이미 주객전도, 배보다 큰 배꼽이 되었으니 그냥 블로그나 잘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_-

    4. 위기를 기회로! 저는 남들이 간판(?)을 내리는 16일부터 라디오블로그를 가동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잡혀가고 싶어 환장했느냐는 질문에 저는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 라디오블로그 자체는 전혀 불법이 아니다라는 전제에 동의하신다면,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를 문제삼아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저작권과 전송권이 저 자신에게 있는 음악을 잔뜩 담을 생각입니다. 이미 인터넷에 공개한 제 자작곡만 해도 물경 100곡은 되거든요(듣는 사람이 없어서 탈이지-_-). 이제 제가 제2의 '무*충'으로 불릴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미 골빈넷으로 유명한 골빈해커님이 FreeBGM이라는 사이트를 만드는 등, 저작권법 발동에 대한 대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저작권법은 법을 지키고 싶어도 방도가 없어 못하게 하는 등 약간 꽉막힌 구석이 있어요(물론 취지 자체는 동의하고 있지만).

    5. 티벳 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가 1월 23일 홍익대 앞에서 열린다고 합니다(이럴 때만 서울에 사는 사람이 부러워져요). 저는 비록 이 행사에 가지 못하지만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하니까 행사 관계자 같군-_-). 중국이 티벳에게 하고 있는 일은 과거 일본이 식민지였던 우리나라에게 했던 것 이상이면 이상이지 덜하지 않다는 게 제 오랜 생각입니다. 부디 하루빨리 티벳에 평화가 돌아오기를!

    [관련글] save tibet festival by tashi
    110570509711562992721363483570PILZAII/기타/잡담
    591falsesyndicated0

    라디오블로그 설치! 필자투 라디오 [PILZAII radio] 개국!

    일전에 말씀드린 그대로, (남들이 라디오블로그를 내리는) 16일부터 저의 라디오블로그인 '필자투★라디오 [PILZAII.radio]'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름의 유래는 제가 경배하는 노비요 사부님의 '우에마츠 라디오(植松ラヂヲ)'를 본딴 거……라고 하기엔 너무 단순한 이름이군. -_-

    아니 그런데 16일부터 새로운 저작권법의 적용으로 '저작권이 있는' 음악파일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을 통해 다운로드나 방송이 금지될 텐데 어쩌냐고요? 당연히 모든 음악에는 저작권이 있고, 제 라디오블로그로 방송할 음악도 물론 저작권이 있지요. 바로 저 자신에게 저작권과 전송권이 있습니다. 제가 작사·작곡·편곡·제작 다 도맡은 곡들인데 그런 권리가 다른 누구에게 있을까요. -_- 그리고 제가 저의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통해 이 음악을 방송하도록 허가했으므로 불법이 아닙니다. 이래도 절 잡아가실래요? -_-

    개국 첫 리스트는 제가 음악을 맡은 동인 게임 '매운 맛 속의 시오리'의 O.S.T로 꾸며보았습니다. 수록곡의 자세한 소개는 여기를 통해서 봐주세요.

    그런데 밀림닷컴에서 활동중인 뮤지션들에게 희소식. 밀림닷컴에 등록한 MP3를 그대로 라디오블로그를 통해 재생할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제 라디오블로그가 그렇게 하고 있으니 틀림없을 거예요. :)

    어떻게 하느냐? 일단 아래의 관련글 두 개를 통해 라디오블로그의 개략적 설치방법과 팁을 알아두신 후, '외부계정에서 음악파일을 가져오는 팁'을 적용합니다. 그런 후 playlist.xml 안에 들어갈 트랙 정보에서
    [track trackMod="9999999999" title="제목" path="경로"/]
    위의 '경로'부분에 밀림닷컴의 등록곡 정보에서 '다운 아이콘'을 오른 버튼 클릭하여 바로가기 주소를 복사한 후 붙여넣으면 됩니다('['fmf '<'로 수정하여 적용). 각자의 MP3 파일 포맷에 따라 로딩이 좀 길어진다는 단점을 제외하면 좋은 음질의 음악을 들려줄 수도 있고, 업로드하는 귀찮음도 필요없으니 일석이조입니다. 이건 순전히 라디오블로그가 전용 포맷인 rbs 외에 순수한 mp3도 재생가능하다는 정보를 보고 혹시나 해서 해본 건데 의외로 간단하게 성공해서 기쁜 마음에 공개하는 팁입니다. 밀림 뮤지션의 많은 이용 바랄게요.


    [관련글] 라디오블로그(Radio Blog)를 달아보자!! - 유료계정 없이. (일부수정했습니다.. ★수정 참고) by 호랭이군
    [관련글] 라디오 블로그 팁들이랄까... by leiness
    110587839711562992721363483577PILZAII/음악/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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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투★라디오 수록곡 소개


    필자투★라디오
    [PILZAII.radio]

    [ 최초 작성일 : 2005.01.16. | 최신 변경일 : 2005.02.19. ]


    [#M_ ▽2005/02/19 ~ | △2005/02/19 ~ |
    :: Index ::
    01. Dear My Girl
    02. Song of Nymphs / 정령의 노래
    03. Going Home / 귀향
    04. I Woo You
    05. AURORE
    06. In a classroom / 방과 후의 교실에서
    07. The Door of Heart / 마음의 문
    08. Dear My Girl (piano)

    :: 소개 ::
    'Early Works'라는 테마 아래 저의 초기작품을 중심으로 선곡해봤습니다. 대충 1996년에서 98년 사이에 만든 노래라고 기억합니다.
    아무래도 연주곡은 인기가 없을 듯 하여 가창곡으로 골랐지만, 사람이 직접 부른 곡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로봇기계가 부른 거죠. 저도 원해서 그렇게 한 건 아니고 여의치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그리된 거죠. 덕분에 우리말 발음이 무척 안 좋은 점 양해바랍니다.
    _M#]
    [#M_ ▽2005/01/16 ~ 02/18 | △2005/01/16 ~ 02/18 |
    :: Index ::
    01. Reflection I
    02. The Key to the December
    03. Wonder Hot Land
    04. The Snowy Road
    05. Reflection II
    06. Gag Scene
    07. Hot!
    08. Future of Us
    09. Sweet Secret ~featuring REVA~

    :: 소개 ::
    동인 게임 제작팀 로드워크(RoadWalk)의 게임 『매운 맛 속의 시오리』의 Original Soundtrack. [앨범 정보]
    01. 원제는 '회상 I'.
    02. 원제는 '12월의 열쇠'. 동명의 소설(로저 젤라즈니 지음. 단편집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에 수록)을 읽다가 떠올린 멜로디라서 제목을 따왔음. 실은 게임 제작 이전에 작곡했으나 겨울에 어울린다 싶어서 삽입하게 되었음.
    03. 원제는 '이상한 매운 나라'.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걸 게임의 BGM으로 활용.
    04. 원제는 '눈 덮힌 길'.
    05. 원제는 '회상 II'. 1번곡을 조금 늘렸음.
    06. 원제는 '홀쭉이와 뚱뚱이'. 예전에 만든 곡을 개그 장면에서 쓰이면 좋겠다 싶어서 활용.
    07. 원제는 '매운 것!'. 4번곡의 어레인지 버전.
    08. 원제는 '두 사람의 미래'. 5번곡의 오케스트라 버전.
    09. 예전에 만들어서 공개했던 노래 'Sweet Secret'을 은율(reva)님께서 불러주셔서 게임의 엔딩곡으로 사용.
    _M#]
    110587874011562992721363483587PILZAII/음악/음반
    594falsesyndicated0

    내가 왜 롤리타? -_-

    Bloglines에 있는 검색창에 'lolita'를 치고 Search를 누르면,

    이곳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가 첫 번째 아니면 두 번째로 나옵니다.
    ……어쩌라고. _| ̄|○
    저는 롤리타도 아니고 롤리타 관련글도 (거의) 없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_-;
    110596639211562992721363483600PILZAII/기타/잡담

    598

    HIGHMACShttp://cafealpha.pe.kr/저도 한번 가서 lolita로 검색해봤는데 정말 2번째로 이곳이 검색되어 나오네요. 이곳에는 저 단어가 들어간곳이 전혀 없어보이는데 말입니다. 여러모로 난감한 경우군요.1105969576

    599

    pilza2http://pilza2.com/blog/정말 난감한 게, 여기 제 블로그 검색창에서 'lolita'로 검색해도 지금 이 글 빼고 하나밖에 없거든요. 단 하나의 글이 이렇게 파괴력 있었는지 -_-;1106043082

    600

    toonismhttp://toonism.egloos.com그런데, [lolita를 치면 된다]는 그 사실은 어떻게 알게 되신 겁니까? 후후후훗1106149152

    601

    pilza2http://pilza2.com/blog/뜨끔! ……이 아니라 제 블로그 방문자 기록을 보니까 그런 경로로 들어오신 분이 계셔서 알게 되었어요.1106152340

    592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1/19

    바쁘기도 하고 통째로 번역하는 것에 저작권상의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있고 해서(관련글 참조) [Game_ON_maiL] 업데이트가 뜸한 점 양해바랍니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내용물이 아닌 URL의) 링크는 문제가 없지요(이게 문제가 있으면 www 자체가 문제 덩어리가 되는 셈이니-_-). 그런 관계로 앞으로 비디오게임 관련 소식은 이 다이제스트 뉴스를 중심으로 하겠습니다.

    [EX] 저작권법 전면개정안 초안 완성
    - 한번쯤 읽어두시길.
    http://etnews.co.kr/news/detail.html?id=200501130055

    [PSP] 포포로크로이스 이야기 ~피에트로 왕자의 모험~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playstation.jp/scej/p/popolop/

    [PS2] 천외마경3 NAMIDA - 4월 14일 발매예정, 7400엔(디럭스팩 14800엔).
    - 스페셜 무비 공개.
    http://redw.jp/work/index.php

    [NDS/PSP] 실황 파치스로 필승법! 북두의 권 - 제목, 발매일, 가격 미정
    - NDS와 PSP판 발매예정.
    http://sega.jp/soft/news/05010814.html

    [PS2/XB] 수퍼 몽키볼 딜럭스 - 3월 24일 발매예정, 3800엔.
    http://supermonkeyball.com/

    [PS2] 드래곤볼Z3 - 2월 10일 발매예정. 6800엔.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dbz3/

    [PS2] 철권5 - 3월 31일 발매예정, 7140엔.
    - 오프닝 영상 공개중.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12/tk5.htm

    [PS2] 진 삼국무쌍4
    - 스크린샷 다수 공개.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13/muso.htm

    [MO] 역전재판 i
    - 역전재판, 역전재판2, 퀴즈 역전재판, 역전재판 갤러리 등의 휴대전화 컨텐츠 제공. 드디어 원조가 모바일로 진출했으니 우리나라에 있는 표절작은 어떻게 될까나?
    http://capcom.co.jp/keitai/imode/foma_saiban.html

    [MO] 포토피아 연속 살인사건
    - 호리 유지 씨와 나카무라 코이치 씨를 유명인사로 만든 전설적인 작품이 모바일로 리뉴얼.
    http://square-enix.co.jp/mobile/mikaiketu.html

    [PSP] '겨울연가' UMD 미디어로
    - KBS인터넷과 SCEK의 합작. 윈윈 전략인가? 태생부터 수입처로의 한계를 못벗어나던 SCEK 드디어 일본에 컨텐츠 수출?!
    http://etnews.co.kr/news/detail.html?id=200501100126

    [PS2] 달은 찢어진다 ~탐정 사가라 쿄이치로~ - 2월 24일 발매예정인 탐정 어드벤처 게임.
    -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특전인 드라마CD의 내용 일부와 동영상 공개중.
    http://ideaf.co.jp/tuki/

    [PS2] 레디에이터 스토리즈 - 1월 27일 발매예정, 8190엔.
    - CM애니메이션을 프로덕션IG가 제작. 공식 사이트에서 기간한정 공개중.
    http://square-enix.co.jp/games/ps2/radiata/

    [GBA] 진 삼국무쌍 어드밴스 - 3월 24일 발매예정, 5040엔.
    - 닌텐도와 제휴로 판매를 닌텐도가 담당.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1/14/news111.html

    [EX] GROWLANSER
    - 종합정보 사이트 'GROWLANSER-Chronicle.com' 개설.
    http://growlanser-chronicle.com/

    [AC] 이바라(鋳薔薇)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cave.co.jp/amvisual/ibara/

    [PC] 그와 그의 사이에서 - Yahoo! BB회원공개 2월 7일, 일반판매 2월 14일.
    - 번역이 난감한 제목(원제는 'カレと彼の間で')을 가진 키네틱 노블 시리즈 제3탄.
    http://kineticnovel.jp/
    http://kur-mar-ter.product.co.jp/amedeo/karekare/kktop.html

    [PS2] THE RUMBLE FISH - 대전액션 / 3월 17일 / 6800엔
    - Dimps가 제작한 ATOMISWAVE용 게임의 이식작.
    http://sega.jp/ps2/rumbfish/home.html

    [PSP] PSP 업데이트 파일에 대해 SCEI가 경고
    - 소니다운 당연한 반응? (지난번 소식을 전한 업데이트 파일에 대한 글은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1/17/news020.html
    http://playstation.jp/news/2005/050117_psp.html

    [GBA] 록맨 제로4 - 4월 21일, 4990엔.
    [PS2/PC] 록맨 X8 - 3월 10일, 6090엔.
    - 록맨 시리즈 신작 2개 동시발표. X8의 주제가는 Janne Da Arc의 'WILD FANG'.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1/17/news079.html
    http://capcom.co.jp/rockmanzero4/

    [NDS]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 - 발매중
    - 웹 체험판 2탄 '날뛰는 소'편 공개중. i모드용 체험판도 공개중.
    http://kimishine.sega.jp/

    [GBA/NDS] 플레이양(プレイやん) - 2월 21일 / 5000엔(MediaStage Ver.4.2 for Nintendo 동봉판은 6000엔)
    -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접수 개시.
    http://nintendo.co.jp/n08/playan/

    [NDS] 어나더 코드 2개의 기억 - 어드벤처 / 2월 24일 / 4800엔
    - 정보 공개.
    http://nintendo.co.jp/ds/anoj/

    [PS2] SIMPLE 2000 Vol.73 THE 西遊闘猿伝 - 액션 / 2월 17일 / 2100엔
    - '서유기' 2차창작물이야 많지만…… 이건 '진 서유무쌍'?!
    http://d3p.co.jp/s_20/fs_s20_073.html

    [PS2] 탑을 노려라! - 액션 어드벤처 / 2월 3일 / 7140엔
    - 공식 사이트 개설. '2'가 나오자 '1'은 게임으로. 이것도 미디어 믹스의 일환?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top/

    [PSP] PSP 개조기
    - USB전원공급과 액세스 램프 장착. 위의 SCE의 대응을 볼 때 이것도 알게 되면 가만히 있지 않을 듯(무엇보다 배터리 판매량에 영향을 줄지도 모를 일이니).
    http://parkoz.com/zboard/view.php?id=my_preview&no=1358

    [EX] 잘부르그 닷컴
    - 카운트다운 중. 28일 신작발표 예정.
    http://salburg.com/


    [기사 제공 및 도움받은 곳]
    전자신문 | ITmedia Games | EG(NTT) | GameWatch
    110614968911562992721363483608Game_ON_bloG/Digest News
    595falsesyndicated0

    겨울엔 핫쵸코~

    지도도 없는 길에서 헤매였지
    얼어붙은 손가락…… 그래, 노래하자!
    따뜻한 Raisin bread(건포도 빵) 달콤한 Hot chocolate(핫초코)
    가슴에 그리는 건 행복한 풍경……
    - 오카자키 리츠코, 'Hello!' 중에서

    겨울에 제가 즐기는 간식 두 가지를 들라면 귤과 핫초코입니다. 심할 땐 귤 중독증에 걸린 것처럼 즐겨 먹었는데요, 핫초코는 사실 예전엔 코코아와 분간을 못하고 살았습……. -_-;

    그러나 작년, 진짜 핫초코를 먹어본 후 '아, 나는 헛살았구나''내가 그동안 먹은 건 코코아였구나'라는 걸 깨닫고 제대로 된 핫초코를 먹고자 했으나 비싼 관계로 -_- 그냥 파는 핫초코 가루를, 예전엔 우유를 따뜻하게 데펴서데워서 조금씩 타먹었는데 그게 바로 무례한코코아인지라, 아끼지 말고 가루를 팍팍 넣어서 물에 타먹으니 제법 카푸치노 비슷한 거품도 나오는 게 조금은 핫초코의 느낌이 나더라고요.

    작년까진 네슬레것을 사먹다가 올해는 새로 나왔다길래 미떼란 걸 이용하고 있는데 괜찮네요. 제법 공을 들이는지 마리미테마이미떼라는 사이트(별로 제 취향은 아니지만)도 운영중.


    (C) cafe vincennes duex

    이런 '진짜'를 먹고 싶지만, 이건 일본 카페에서 본 건데 700엔이더군요. _| ̄|○

    그나저나 가사 인용에 그림 전재라니, 이곳도 슬슬 위험하다는 느낌입니다(저 가사는 일부인데다가 직접 번역한 건데-_-).
    저는 사실 예전부터 '음악 다음은 그림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림 퍼오는 것에 대해서도 철퇴가 떨어지게 되면 약간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내노라하는 포털 사이트나 상업 사이트들도 온갖 이미지를 무단으로 갖다쓰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니까요. 일단은 지켜볼 생각입니다.
    110630513711562992731363483614PILZAII/기타/잡담

    602

    MayStormhttp://maystorm.egloos.com저도 핫쵸코 다운 핫쵸코는 거의 못 먹어본듯... 저도 핫쵸코라고 시키면 나오는건 뭔가 코코아니^^;; 남기신 글보고 날아왔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1106314005

    603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무릇 링크는 링크로 보답해야 하는 법. 저도 링크합니다.1106392369

    593falsesyndicated0

    매운 맛 속의 시오리 O.S.T 수록록 소개

    매운 맛 속의 시오리 O.S.T
    Sui님의 캐릭터와 wk님의 배경을 이용하여 급조한 표지 이미지.
    그림을 망친 것에 대해 두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덱스 정보

    일단 이 앨범은 저에게 있어서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개인적인 취미생활이 아니라 처음으로 '의뢰'를 받고 하게 된 음악작업의 결과물이라는 점(뭐 상업적인 것은 아니고 동인활동이지만요)이고, 둘째는 마감기간을 정해놓고 시작한 앨범이라는 점(이것도 사실 첫 번째와 일맥상통하긴 하지만)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물이 왜 이리도 보잘것 없는가에 대해서 우선 변명을 드리자면, 당초 제작기한이 2주 정도로 촉박한 데다가 연말이라 이런저런 일도 겹치고 해서 영 짬이 나지 않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그 다음으로는 원래 동인 게임 '매운 맛 속의 시오리'를 만들자고 했을 때 음악의 비중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작아서 저는 아예 따로 음악을 만들지 않고 기존의 것을 재활용하는 정도만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왕 처음으로 하는 동인팀 활동인데 손놓고 있을 순 없겠다 싶어서 덤벼들었고 덕분에 결과는 '하다가 만 듯한' 느낌을 주는 사운드트랙이 남게 된 겁니다.

    비록 아쉬움은 남지만 당시의 열악한 환경과 저의 미천한 음악적 지식과 실력을 생각하면 그래도 이 정도라도 나와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나름의 애착은 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대작(?)을 선보일 예정이오니 이것만 듣고 저를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저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는 분들께 스꾸임……. -_-;

    [#M_ ▽수록곡 소개 | △수록곡 소개 |
    01. 회상 I (타이틀 화면)
    - 인기 게임 '카논'의 2차 창작물을 만든다는 기획 하에 음악을 만들게 되었으니 이왕이면 원작의 음악을 참고하고자 했으나 게임도 OST도 없는 관계로 같은 2차 창작물(…)인 애니메이션판 '카논'의 OST를 들어보고 '오르골만으로 이루어진 소품을 하나 만들면 타이틀에서 써먹기 좋겠군'이라는 생각에 급조한 곡입니다. 얼마나 무성의했냐 하면 왼손으로 미리 까놓은 귤을 집어먹으며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고 노테이션 프로그램의 악보에 콩나물을 찍으며 즉석으로 멜로디를 만들었으니……. 세상 모든 전자음악 작곡가분들의 분노와 비난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하군요. -_-; 시가 그러했듯, 음악이 이렇게 쉽게 쓰여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부끄러움을 철면피로 이겨내며 이렇게 공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02. 12월의 열쇠 The Key to the December
    - 실은 게임 제작 이전에 만들어둔 멜로디입니다. 이 곡명은 동명의 소설(로저 젤라즈니 지음. 단편집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에 수록)에서 따온 것인데 이 단편을 읽다가 떠올린 멜로디거든요. 겨울에 어울린다는 생각에 이 게임에 넣게 되었습니다. 결코 시간은 없고 넣을 곡은 없고 해서 땜빵한 게 아니올시다(…).

    03. 이상한 매운 나라
    - 이건 옛날 옛날 2~3년 전에 만든 곡의 앞부분만 따온 겁니다. 뒷부분은 너무 허접해서 차라리 곡이 짧아지는 걸 감수하는 게 낫다 싶어 잘라서 버렸습니다. 어차피 본 게임 내부에서도 그리 많이 나오지는 않을 걸요.

    04. 눈 덮힌 길
    - 처음으로 시나리오 초고를 읽은 후 떠올린 짧은 모티브에서 출발한 곡입니다. 애초에 너무 짧아서 디렉터 용살해자님께서는 사용하지 않을 생각을 하셨으나 제 의지로 밀어붙여 1분 30초 정도로 늘인 후 결국 이렇게 써먹게 되었습니다. '12월의 열쇠'가 유이치쪽 테마라면 이 곡은 시오리의 테마입니다.

    05. 회상 II
    - 1번곡 '회상 I'의 허접한 멜로디나마 재활용하고자 뒷부분을 새로 작곡해서 길이를 두 배로 늘이고 BGM으로 써먹었습니다. 게으름과 무능력의 앙상블이라고나 할까요(…).

    06. 홀쭉이와 뚱뚱이 (만담의 테마)
    - 이것도 3번곡과 비슷한 시기에 만들었던 곡인데 게임 중의 개그신(특히 만담을 나누는 장면)에 어울리겠다 싶어서 넣었습니다. 제목의 홀쭉이와 뚱뚱이는 비슷한 별명의 원로 코미디언을 지칭하는 건 아닙니다(물론 그걸 연상시키려는 의도도 약간은 있지만). 그보다는 제가 썼던 괴악 환상소설 'INSERTER'의 등장인물이자 동명 맛포(80년대에 나와 사랑받은 과자류로 현재는 나오지 않음)의 표지모델(?)에서 따온 캐릭터인 홀쭉이와 뚱뚱이의 테마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07. 매운 것!
    -4번곡을 어레인지했습니다. 이전에 만들어둔 리듬에 4번곡의 멜로디만 입혔지만…… 그래서 순식간에 만들었는데도 결과물은 개중에 낫게 느껴져서 난감하네요.

    08. 두 사람의 미래 (엔딩 테마)
    - 5번곡의 어레인지 버전. 악기만 오르골에서 스트링스로 바꾸고 음을 좀 풍부하게 들리도록 트랙을 몇 개 복사해서 음역이나 이펙트만 조정해서 만든, 한 마디로 급조 땜빵입니다.

    09. Sweet Secret ~featuring REVA~
    - 은율님께서 제가 예전에 만들었던 'Sweet Secret'을 불러주셨습니다. 감사의 의미로 이 게임의 엔딩곡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게임을 시작할 때 '로드워크'를 외치는 귀여운 목소리도 은율님입니다. 나중에 유명해지시면 이 곡도 프리미엄이 붙을 걸요~. :-)
    _M#]
    110639882511562992721363483623PILZAII/음악/음반
    596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5 (2004/12)

    번역도 법적 문제의 소지가 생겨서 할까 말까 했었는데 그냥 합니다. -_-
    다만 12월은 이미 한참 지난 관계로 5위까지만 간략 소개하고 넘어갑니다. 늘 그랬듯 오리콘 랭킹입니다.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2004/12/06)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DQVIII ~하늘과 바다와 대지와 저주받은 공주~
    PS2 / 스퀘어에닉스 / 11.27.
    2 라쳇과 클랭크3
    PS2 / SCE / 11.25.
    3 나루토 격투닌자대전3
    GC / 토미 / 11.20.
    4 마리오 파티6
    GC / 닌텐도 / 11.18.
    5 슬로터 업 코어5
    PS2 / 드라스 / 11.25.
    (2004/12/13)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DQVIII ~하늘과 바다와 대지와 저주받은 공주~
    PS2 / 스퀘어에닉스 / 11.27.
    2 수퍼 마리오64 DS
    NDS / 닌텐도 / 12.02.
    3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4 포케몬 대시
    NDS / 포케몬 / 12.02.
    5 파워풀 프로야구7
    GBA / 코나미 / 12.02.
    (2004/12/20)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DQVIII ~하늘과 바다와 대지와 저주받은 공주~
    PS2 / 스퀘어에닉스 / 11.27.
    2 기동전사 건담 vs Z건담
    PS2 / 반다이 / 12.09.
    3 다이토 기연(技硏) 공식 파치스로 시뮬레이터 요시무네
    PS2 / 다이토 기연 / 12.09.
    4 모두의 골프 포터블
    PSP / SCE / 12.12.
    5 록맨EXE 5 팀 오브 부르스
    GBA / 캡콤 / 12.09.
    (2004/12/27)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METAL GEAR SOLID 3 SNAKE EATER
    PS2 / 코나미 / 12.16.
    2 테일브 어브 리버스
    PS2 / 남코 / 12.16.
    3 DQVIII ~하늘과 바다와 대지와 저주받은 공주~
    PS2 / 스퀘어에닉스 / 11.27.
    4 마리오 파티6
    GC / 닌텐도 / 11.18.
    5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_M#]
    110649244911562992731363483635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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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_ON_bloG] 2005/01/25

    [EX] 세가 - SEGA OF AMERICA와 SEGA EUROPE의 경영체제를 일원화. 개발자회사들도 합치더니, 몸집을 줄여서 위기를 극복하려는 듯.
    http://sega.jp/release/nr050121_1.html

    [PS2] 메이플 컬러즈(メイプルカラーズ ~決戦は学園祭!~) - 카도카와 서점 / 학원연애AVG / 3월 31일 예정 / 7140엔
    - CROSSNET의 PC용 게임을 이식. 등장 캐릭터는 여성만 20인, 모두 합치면 60인 이상. '시스터 프린세스', '네기마'의 악영향이 이런 '질보단 양' 식의 게임으로…….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20/mc.htm

    [NDS] 빙글빙글 돌려라(ぐるぐる投げっと) - 석세스 / 액션 / 봄 예정 / 4800엔
    - 웹사이트 리뉴얼.
    http://success-corp.co.jp/software/ds/gurugurunagetto/

    [NDS] 터치! 카비(タッチ! カービィ) - HAL연구소 / 액션 / 3월 24일 / 가격 미정
    - 발매일 결정.
    http://hallab.co.jp/corporate/

    [PSP] PSP 이모저모
    - 영화, 음악용 UMD 플레이어가 다른 회사를 통해서도 나올 수 있음을 시사(게임은 공개하지 않고 PSP로만 가능할 거라고 함).
    - 현재 출하대수는 80만대로, 3월말까지 30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함. 물론 그 안에 유럽 등지(한국도 포함-_-)에 발매될 것을 전제로 한 호언장담.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1/20/news076.html
    - 와이어리스 기능은 시간문제? PS2와 PSP를 무선랜으로 연결하여 PS2의 게임을 PSP로 플레이하는 기술을 미국특허청에 특허신청했다고.
    http://itmedia.co.jp/news/articles/0501/22/news015.html
    http://itmedia.co.jp/news/articles/0501/24/news018.html
    http://xenix.egloos.com/880460

    [PS2] 반숙영웅4(半熟英雄4 ~7人の半熟英雄~) - 스퀘어에닉스 / 버라이어티RPG / 2005년 예정 / 가격 미정
    - 음악을 우에마츠 노부오와 반숙 메이지스(植松伸夫と半熟Mages)라는 괴이한 이름의 유니트가 담당. 우에마츠 노부오(植松伸夫)씨와 이토 켄지(伊藤賢治)씨에 'The Black Mages'의 세키토(関戸剛)씨와 후쿠이(福井健一郎)씨가 모여서 결성한 밴드라고.
    - 그나저나 반숙영웅 시리즈는 '2'와 '3'이라는 표기도 없었는데 뜬금없이 '4'라니…….
    http://square-enix.co.jp/hanjuku/

    [EX] THE BLACK MAGES 2nd Live - 1월 22일 CLUB CITTA 개최
    - 무척 보고 싶던 공연. 더구나 오프닝을 이토켄이 장식했다니!
    - 인터뷰에 의하면 이미 3집의 구상을 해놓은 듯. 오케스트라와 락밴드의 협연을 생각하고 있다는데 한국 진출을 생각하고 있나(라이벌은 무x충-_-)? 또한 신곡을 만들 예정은 없다니, 노비요 사부님은 계속 'FF'를 이용하여 밴드 활동을 '즐길' 생각인 듯.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24/tbm2.htm

    [GBA] 모모타로 전철G(桃太郎電鉄 G) - 허드슨 / 봄 예정
    - 임시 사이트 공개.
    http://hudson.co.jp/gamenavi/gamedb/softinfo/momo_g/

    [PS2] 마비노x스타일(マビノ×スタイル) - 키드 / 매지컬 롤 플레이 어드벤처 / 봄예정
    - 인기 원화가 미나미모 카나타 씨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
    - 드라마CD를 가게에서 무료배포중.
    - 이야기의 무대는 마비노 마법학교. 일본에도 진출한 인기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때문에 이름을 바꾼 건지 아니면 일부러 따온 건지…….
    http://kid-game.co.jp/kid/game/mabino/

    [PS2] Memories Off After Rain vol.2想演 - 키드 / 연애 어드벤처 / 2월 24일 / 5040엔
    - 점포용 특전 포스터 디자인 공개.
    http://kid-game.co.jp/kid/game/game_galkid/memoff/game/afterrain/tokuten.htm#v2sitajiki

    [PS2] 뮤직 제레네이터(ミュージックジェネレーター) - 석세스 / 음악 작성툴 / 3월 31일 / 7400엔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success-corp.co.jp/software/ps2/music-g/

    [PS2] 샤이닝 포스 네오(シャイニング・フォース ネオ) - 세가 / RPG / 3월 24일 / 6800엔
    - TV광고 영상을 공개.
    http://shining-force.jp/

    [NDS] NDS
    - 국내 체험관이 서울 용산에 있는 SPACE9과 삼성동에 있는 COEX에 생겼다고 함.
    http://newgame.daiwon.co.kr/nds/event_01.jsp
    110665109411562992731363483664Game_ON_bloG/Digest News

    604

    미로냥http://miroling.net마비노'키'는... x가 키스로 읽힌다고 하는 걸로 보면 마비노 '키스' 타일 정도의 말놀이를 노린 거 같네요'ㅁ'1106717364

    605

    pilza2http://pilza2.com/blog/전 잘 이해가 안 가는 유머입니다. -_- '마비노 키스 스타일'인가요. -_-1106748145

    606

    Nairrtihttp://lordwhite.com마비노'키스'타일 ← 일본은 띄어쓰기가 없쟎습니까.1106816504

    607

    Nairrtihttp://lordwhite.com(어라 그런데 저 미로냥님은 설마...?)110681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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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설마가 아니라 그 유명하신 미로님 맞습니다. :-) 로리로리 모에모에하신 선녀님이죠. >ω<1106822623

    609

    미로냥http://miroling.net근데 제가 언제부터, 어쩌다가 유명한 게 되었나요;;;;;;; (마이너 외길 인생)11070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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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제와서 아닌 척 하셔도 늦었습니다. 선녀님이라고 소문 다 난 상태니까요(…).1107052122

    598falsesyndicated0

    RSS 거부 유감

    제가 즐겨찾는 블로그 몇 곳이 최근 리더에서 글이 뜸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가 없어졌나 싶어서) 찾아가보니 새로운 글은 계속 올라오고 있었어요.
    알고 보니 다음이 최근 시작한 서비스 RSS넷에 관련하여 이런저런 말이 오고갔던 모양입니다. 그분들은 여기에 분하여 RSS 공개를 거부한 것이고요.

    그래서 관련한 글을 차근차근 읽다보니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지만, 이 사태로 인해 RSS를 구독할 수 없게 만든 분들께는 유감을 느낌을 말씀드립니다.

    일단 블로그를 개인 일기장에 비유하는 분도 계셨는데, 블로그는 공개와 링크, 댓글, 트랙백 등을 통한 독자와의 상호교류(인터랙티브)를 중시한 매체입니다. 그게 싫다면 애초에 블로그를 만들거나 공개하지 말았어야죠. 그리고 어느 정도는 다음에 대한 혐오와 불신이 들어갔다는 점도 인정됩니다. 저만 해도 M$에 대해서는 시작부터 불신하는 입장이니까 그 심정이 이해는 되지만, 저를 비롯 수많은 분들이 RSS리더로 구독하고 있는 걸 아는 분이 자신의 글이 다음의 RSS넷에 공개되었다고 해서 '누군가 내 일기장을 훔쳐본 기분'이라고 말하는 건 수긍하기 힘드네요.

    물론 저 역시 인터넷 이전부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저작권을 누구못지 않게 중시하는 사람이라 그에 대한 대처가 미비했던 다음측에 면죄부를 줄 생각은 없습니다. 또한 상업적 이용이나 각자의 블로그를 개인의 홈페이지 메뉴처럼 만드는 행위 역시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아무튼, RSS는 일일이 찾아가서 새 글이 올라왔나 아닌가를 살펴볼 필요없이 새로운 글이 나왔음을 바로 알려줄 수 있게 해준다는 점만 보더라도 기존의 '찾아가는' 인터넷의 접근방식을 바꿔주는 혁신적인 매체입니다(코페르니쿠스적인 혁신이란 이럴 때 써야 겠죠). 그러니 거부를 하신 분은 일부 공개로라도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제 경우는 계속 완전 공개로 갑니다. 다음측이 바보가 아닌 이상은 계속된 지적을 수용하여 고치리라고 믿으며, 결정적으로 제 블로그는 퍼갈 만한 알맹이가 별로 없거든요. 인기도 없고 볼 것도 없고…… 솔직히 그냥 몇몇 친분있는 분들 덕분에 이렇게 꾸려가고 있는 겁니다.

    글을 쓰다 떠오른 생각인데 하나 비유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비록 많이 사지는 못하지만 CD를 삽니다. 하지만 CD 자체보다는 MP3나 OGG 같은 파일로 만들어서 컴퓨터 등의 매체로 듣습니다. 그런데 복사방지를 한 CCCD는 짜증이 납니다.

    RSS넷이 싫다고 RSS를 포기한다는 건, 불법복제 때문에 음악파일 변환을 포기하고 전부 CCCD로 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정 저작권법이 욕을 먹는 이유도 침해된 이익을 보상받기 위해 진보된 기술, 더 좋은 환경을 포기하라고 강요하는 것에서 오는 바가 크다고 저는 보고 있으며, 이에 비교될 정도로 RSS넷이 사악(?)하다고 보진 않거든요. 오히려 최근 시작된 네이트의 이 더 두렵군요. 지금까지는 태풍 전의 작은 해일에 불과한 것이려나……. -_- 'RSS넷은 시작에 불과했다!'라는 영화 카피 패러디를 들고 나타나면 제격이겠군요. 이건 막 퍼오게 만드는 시스템이랍니다. 개정 저작권법 이전에 만들기 시작했겠죠. -_-;

    추신. 제 본가인 필자투닷컴도 RSS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이 주소를 복사하여 자신의 리더에 등록하면 됩니다). 이제 언제 무엇이 추가되었는지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운영자는 방문자를 늘릴 수 있어서 좋고 방문자는 새로 추가된 요소를 바로 손쉽게 알 수 있어서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잖아요. :-)


    [관련글] "다음이 블로그를 훔치고 있다." by 이정환
    [관련글] 오늘의 RSS 잡동사니 by 잠본이
    110673684811562992731363483671Web, TT/Web & Link
    600falsesyndicated0

    성명학으로 본 나의 운명, 극과 극인가?

    성명학... (말도 안되에에에~) by 다인

    토정비결 때도 그랬지만, 점이나 운세, 운명 그런 걸 별로 믿진 않습니다. 하지만 재미있어 보이길래 해봤습니다. 첫 화면부터 '발명특허'를 출원했다는 둥 뭔가 대단해 보이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걸 발명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런 건 보통 기술특허라고 하질 않나……. 설마 폼을 입력해서 결과를 출력하는 방식을 자기네가 '발명'했을 리는 없을 테고. -_- (검색결과 특수한 기술도 발명특허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정정합니다)
    그러고보니 특허를 '출원'했지 '취득'했다고는 말 안 했군요. _| ̄|○

    그럼, 잡담은 이쯤하고 어디 한 번 해볼까요? 성명 자동풀이는 여기에서 해보실 수 있습니다.
    [#M_ ▽계속 보기 | △돌아오기 |
    처음엔 한글로 해봤더니만……

    음양조화 : 음양부조화 (0 점)
    발음오행 : 나쁨 (70 점)
    초년운 : 매우나쁨 (0 점)
    장년운 : 매우나쁨 (0 점)
    중년운 : 매우나쁨 (0 점)
    말년운 : 좋음 (100 점)
    성명풀이 총평가 (170 점)

    ……아시다시피 0점 ~ 249점은 '아주 나쁜 성명이니 개명을 권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_-;
    한 줄기 눈물이 흘러내렸……던 건 아니지만 기분은 무척 나쁘네요. -_-

    초장중으로 악담만 늘어놓더니 돌연 말년은 다 좋다고 덕담일색. 0점과 100점이 이리 쉽게 나옵니까, 못 믿겠어요, 이 점. -_-

    눈물이 마른 뒤(응? 이건 문모씨의 노래 제목인데-_-) 정신을 가다듬고 이번에는 한자로 해보았습니다.

    음양조화 : 음양조화(100 점)
    발음오행 : 나쁨 (70 점)
    초년운 : 매우나쁨 (0 점)
    장년운 : 좋음 (100 점)
    중년운 : 좋음 (100 점)
    말년운 : 매우나쁨 (0 점)
    불용문자 불사용 : 1자 (50 점)
    성명풀이 총평가 (420 점)

    ……거의 반대로 나오는군요. _| ̄|○
    더더욱 못 믿겠어, 이 점! -_-

    어떻게 같은 이름인데 한글로 하면 장, 중년운이 나빠도 완전히 나쁜 0점인데 한자로 하면 좋다고 좋은 100점이 나오는 걸까요. -_- 아, 초년운은 무조건 나쁘군요. 그래서 내 인생이 그렇게 힘들었었나(쓴웃음). 지금 나이는 이미 장년일 터. 좋다가도 좋지 않을런지 계속 좋을런지……. -_-

    그나마 액땜(?)이랄까, 저 운세를 따라서 산다고 가정한다면 무조건 한자이름을 내세워야 겠군요. 이력서든, 어디든 이름을 적어야 하는 곳에는 무조건 한자로만 적고 한글은 그 옆에 조그맣게 적는다든지 하는 식으로 하란 말인가 보죠. -_-

    물론 저는 별로 그럴 생각없습니다. 애초에 이런 거에 신경쓰고 살았으면 지금 이렇게 웃으며 살지도 못해요(어릴적부터 온갖 점괘와 운세가 최악을 달린 인생이었습니다-_-).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태하게 열심히 살 생각입니다. 모에모에 셰키셰키하면서 말이죠(…).
    _M#]
    110691444711562992731363483682PILZAII/기타/잡담

    613

    나이시스괜히 필자투님의 성함이 궁금해지네요 ^^;;1106923354

    614

    pilza2http://pilza2.com/blog/성은 '필'이고 이름은 '자투'입니다. -_- (막상 해보니까 별로 안 좋군요-_-)1106926102

    615

    金恩集(愛水愛武)http://silverhaus.themaid.com/제 이름은 한자로 해서 개명 권유가 나온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한글로 넣어도 역시 개명 권유가 나온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_| ̄|○;;;1106997182

    616

    pilza2http://pilza2.com/blog/이제는 과거와 달리 개명절차가 쉬워졌다는데 이참에 새 이름을 지를까요(…).1107052190

    http://saickho.egloos.com/tb/8863591106914569

    599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1/03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1 DQ&FF in 이타다키 스트리트 스페셜
    PS2 / 스퀘어에닉스 / 12.22.
    2 수퍼 마리오64 DS
    NDS / 닌텐도 / 12.02.
    3 DQVIII ~하늘과 바다와 대지와 저주받은 공주~
    PS2 / 스퀘어에닉스 / 11.27.
    4 마리오 파티6
    GC / 닌텐도 / 11.18.
    5 METAL GEAR SOLID 3 SNAKE EATER
    PS2 / 코나미 / 12.16.
    6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7 록맨EXE 5 팀 오브 부르스
    GBA / 캡콤 / 12.09.
    8 결전 3
    PS2 / 코에이 / 12.22.
    9 요시의 만유인력
    NDS / 닌텐도 / 12.09.
    10 나루토 격투닌자대전3
    GC / 토미 / 11.20.
    11 금색의 갓슈벨!!
    GBA / 반프레스토 / 12.22.
    12 테일브 어브 리버스
    PS2 / 남코 / 12.16.
    13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GBA / 포케몬 / 09.16.
    14 포케몬 대시
    NDS / 포케몬 / 12.02.
    15 라쳇과 클랭크3
    PS2 / SCE / 11.25.
    16 구르는 메이드 인 와리오
    GBA / 닌텐도 / 10.14.
    17 마리오 테니스GC
    GC / 닌텐도 / 10.28.
    18 기동전사 건담 vs Z건담
    PS2 / 반다이 / 12.09.
    19 동키콩가 정글비트 타루콩가 동봉판
    GC / 닌텐도 / 12.16.
    20 진 삼국무쌍
    PSP / 코에이 / 12.16.
    _M#]
    110700149111562992731363483689Game_ON_bloG/Ranking

    611

    직사의마안http://typemoon.1.to오리콘...왜 항상 볼때마다 로리콘 로리콘 그럴까나...(지인과 대화하다가 무심결에 그렇게 말해버리는..)1107067081

    612

    pilza2http://pilza2.com/blog/로리콘 순위를 뽑으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군요. -_- 다만 객관적 기준을 마련할 방도가 없는 게 문제네요.1107145829

    601falsesyndicated0

    안녕히, 환상전함 워터가이드

    문학을 비롯한 판타지[환타지/팬터지/훼너씌/Fantasy] 문화 전반을 다룬 수준높은 기고문과 좋은 이야기(때로는 싸움도 있었지만)를 나눴던 환상문학 웹진 워터가이드가 2005년 2월 7일부로 폐쇄된다고 합니다.

    [#M_ ▽선장님의 폐쇄 공지 | △선장님의 폐쇄 공지 |
    (없어질 글이기 때문에 죄의식을 무릅쓰고 불펌합니다)
    2월 7일, 워터가이드 폐쇄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워터가이드는 다음주 월요일인 2005년 2월 7일을 기해 폐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운영자들의 개인적인 문제를 계기로 업데이트가 무한히 연기되고 있었고, 게시판의 커뮤니티 역시 차단이 불가능한 스팸 게시물로 인해 소멸해가고 있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이 상태의 워터가이드를 유지해야 할 그 어떤 이유도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마침 저작권법 강화가 좋은 핑계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저작권법 강화에 솔직히 아쉬운 기분도 들지만, 언젠가는 분명히 이루어져야 했을 일이며 장기적으로는 나쁜 영향보다는 좋은 영향이 더욱 많으리라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주일 간의 유예 동안, 자신의 글을 백업하실 분들은 늦지 않게 백업해주시기 바랍니다.


    2001년 4월 10일에 첫 출범을 했던 워터가이드.
    지금까지의 짧은 항해동안 함께 해주시고 지켜보아주신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_M#]

    4년 넘게 항해를 계속하던 워터가이드호. 5주년을 기념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폐선처리됨으로써 끝나고 마는군요(그래서 이 글의 제목은 '안녕히, 우주전함 야마토'를 패러디한 것). 사실 2003년 11월 마지막호가 올라온 이후 업데이트는 없었고, 그와 때를 맞추기라도 한 듯 '스팸'이라는 암초가 쏟아져 나오며 갈수록 배는 황폐해지고 선원들이 하나둘 떠나며 저 같은 뜨내기 유령들마저 발길이 뜸해지자 배는 점점 유령선이 되며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으니…….

    긴 시간 선장님의 방치로 배가 표류를 거듭하자 뜻있는 분들이 모여 워터가이드 애독자 모임을 만들며 활로를 모색했으나 그마저도 오래 가지 못하고 결국은 이렇게 파국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트랙백을 보낸 fool님과 마찬가지로 저도 소속감을 어느정도 느낀 곳이 워터가이드기 때문에 아쉬움이 큽니다. 사실 제가 통신판 에듀넷(현재 014xx 서비스는 안 하는 듯)을 벗어나 인터넷을 시작한 건 1997년이지만, 어떤 커뮤니티에도 소속되지 않고 있다가 2001년 이후에나 정을 붙이고 활동한 곳이 몇 있었죠. 하지만 그들 대부분도 폐쇄(메구나라)되거나 위축(SoAndSo's Daily Anime CD)되었고 황금드래곤 문학상 같은 경우는 3회까지 매번 사이트가 만들어졌다 무너지기를 반복해서 희미한 기억 밖에는 내가 그곳에 있었다는 증거조차 없고…….

    이래저래 현실에서나 가상공간에서나 박복한 인생이군요(이때쯤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지난번 성명학 결과를 되새긴다-_-).


    [관련글] 슬프고 재미 없는 이야기들. by fool
    [관련글] 워터가이드 폐쇄, 미러 20호, 방주 제작 by _권_
    [관련글] 워터가이드 퇴역 by 진산
    110714574311562992731363483697Web, TT/Web & Link

    http://druidkwon.egloos.com/890059퍼즐 속의 나(Egloo of Kwon)

    워터가이드 폐쇄, 미러 20호, 방주 제작

    2005년 2월 7일 부로 워터가이드가 폐쇄된답니다. 어느정도 예견됐던 상황이기에 생각보다 충격은 덜하지만 정말 착잡하네요. 며칠간은 우울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래간 정이 들었던 곳인데 사라진다니... 미러 20호가 올라왔습니다. 뭐어 저 역시 조그..1107179315

    http://aegis51.egloos.com/1294986어떤 몽상가의 세계

    워터가이드라고?

    활동을 안하는 건 알고 있었고, 언젠가 찾아가보니 폐쇄되었더라는 것을 확인한 이후로 잠시동안 잊고 있었는데, 오늘 찬찬히 뒤져보니까 2005년 2월에 폐쇄되었단다. 거의 1년전이..1138087431

    http://zelaznied.egloos.com/tb/8892161107146191

    http://druidkwon.egloos.com/tb/8900591107179783

    602falsepublic0

    촌평 인덱스 페이지

    [ 최초 작성일 : 2005.01.31. | 최신 변경일 : 2005.02.14. ]

    촌평 시리즈입니다. 별점도 있습니다.
    원래 Phantasmagoria는 감상 및 리뷰 코너의 이름이었습니다. 이게 블로그로 넘어간 이후로는 영양가없는 잡담일색으로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예전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M_ ▽바로가기 링크 | △바로가기 링크 |
    [문학/서적]
    쥬라기공원,

    [음악/음반]
    Lucy, Pure Energy, 호수, Primary, Flores∼사자에게 꽃다발을

    [게임]

    [만화/애니메이션]

    [기타]
    _M#]
    [별점 등급별 구분]
    [#M_ ▽문학/서적 | △문학/서적 |
    [★★★★★]

    [★★★★☆]

    [★★★★]
    쥬라기공원 - 마이클 크라이튼

    [★★★☆]
    세계 서스펜스 명작여행 - 스탠리 엘린 외

    [★★★]
    스피어 - 마이클 크라이튼, 타나토노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
    떠오르는 태양 - 마이클 크라이튼, 시체를 먹는 사람들 - 마이클 크라이튼, 개미 - 베르나르 베르베르

    [★★]
    러시아 하우스 - 르 까레

    [★☆]

    [★]
    잃어버린 세계 - 마이클 크라이튼

    [☆]

    [♨]
    _M#]
    [#M_ ▽음악/음반 | △음악/음반 |
    [★★★★★]

    [★★★★☆]
    Lucy - 사카모토 마야

    [★★★★]
    호수 - 이노우에 키쿠코, Primary - 카와스미 아야코

    [★★★☆]
    Pure Energy - 코다 마리코, Flores∼사자에게 꽃다발을 - 쿠와시마 호코

    [★★★]

    [★★☆]

    [★★]

    [★☆]

    [★]

    [☆]

    [♨]
    _M#]
    [#M_ ▽게임 | △게임 |
    [★★★★★]

    [★★★★☆]

    [★★★★]

    [★★★☆]

    [★★★]

    [★★☆]

    [★★]

    [★☆]

    [★]

    [☆]

    [♨]
    _M#]
    [#M_ ▽만화/애니메이션 | △만화/애니메이션 |
    [★★★★★]

    [★★★★☆]

    [★★★★]

    [★★★☆]

    [★★★]

    [★★☆]

    [★★]

    [★☆]

    [★]

    [☆]

    [♨]
    _M#]
    110717167211562992731363483704PILZAII/문학/서적리뷰서적소설장르소설촌평
    603falsesyndicated0

    [촌평] Lucy, Pure Energy 외

    첫 번째 촌평 및 별점평가는 성우 음반 중 제 마음에 들면서 일반 가요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수준급의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주로 제가 애니메이션/성우 음반에 심취하기 시작한 2000~2002년경에 나온 음반으로 가려뽑았습니다.


    Lucy - 사카모토 마야(坂本眞綾)
    빅터 엔터테인먼트 (2001/03) 공식 사이트
    ★★★★☆
    전곡을 칸노 요코가 작곡·편곡하고 프로듀스.
    무엇 하나 버릴 곡이 없고 어느 걸 타이틀로 걸어도 무리가 없을 만큼 전곡이 뛰어나다.
    작곡가와 가수의 찰떡궁합으로 옥동자(어느 개그맨 때문에 희화되었으나 원래는 매우 좋은 의미의 낱말)를 낳았다.


    Pure Energy - 코다 마리코(國府田マリ子)
    킹 레코드 (2002/02)
    ★★★☆
    원래 베스트 앨범은 제외하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이 음반은 싱글 컬렉션에 신곡이 추가된 것(이미 늦었다-_-).
    모던 락 앨범으로도 손색없는 음반. 감칠맛 나는 기타 리프에 (약간의 호불호는 있으나) 귀여우면서도 좋은 성량을 가진 마리코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초반 트랙이 특히 마음에 듬.


    호수(みずうみ) - 이노우에 키쿠코(井上喜久子)
    포니캐넌 (1999/03)
    ★★★★
    오카자키 리츠코와 공동 프로듀스.
    본인이 쓴 감상문은 여기.


    Primary - 카와스미 아야코(川澄綾子)
    빅터 엔터테인먼트 (2002/03)
    ★★★★
    전곡을 카와스미 아야코가 작사, 작곡했고 피아노 연주(앨범의 반이 피아노 연주곡임)도 직접 함. 몇 곡의 공동작곡과 전곡의 편곡 및 앨범 프로듀스를 맡은 건 귀재 이와사키 타쿠(岩崎琢).
    본인이 쓴 감상문은 여기.


    Flores∼사자에게 꽃다발을(死者への花束) - 쿠와시마 호코(桑島法子)
    빅터 엔터테인먼트 (2001/12) 공식 사이트
    ★★★☆
    성우 음반에 대해 갖고 있는 선입관과 편견을 일거에 날려버릴 앨범(이나 상업적 성과는 애니메이션 삽입곡 모음보다 못하다고 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프로듀서는 핫토리 카즈히사(服部克久).
    약간은 난해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실험적인 음반으로 시 낭송이나 일본 전통 음악(정확한 이름은 모름)을 수록하는 등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특히 '뽕짝'의 느낌이 나지 않는 화풍(和風) 노래와 제목만큼 몽환적인 가사가 인상적.
    110717221911562992731363483712PILZAII/음악/음반
    605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2/01

    [PSP] PSP - SCE
    - 소니 그룹 2004년 3/4분기 경영실적 발표에서 PSP의 판매량 첫 공개. 하드웨어 51만대, 소프트 130만개.
    - 스스로는 '성공적'이라고 평가하지만 라이벌 NDS와 비교하면?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27/sony.htm
    http://sony.co.jp/SonyInfo/IR/financial/fr/index.html

    [NDS] NDS - 닌텐도
    - 역시 닌텐도 3/4분기 경영실적 발표에서 판매량 공개.
    - 하드 145만대(전세계 284만대), 소프트는 210만개(전세계 501만개). 현재 전적은 (약간 앞서서 발매되었다고 해도) NDS의 승리.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27/ninten.htm
    http://nintendo.co.jp/n10/news/050126j.pdf
    - 유럽에서 3월 11일 발매확정. 가격은 149유로.
    http://nintendo.co.jp/n10/news/050128.html

    [XB] Xbox - M$
    - 하드 발매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봤다고.
    - 미국 M$의 2004년 10~12월 결산에서 공개. 'Halo 2'의 덕분에 사상최고 판매고를 기록했고 Xbox Live 가입자는 140만을 돌파.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1/28/news012.html

    [PS2] 마이히메(舞-HiME) 운명의 계통수(系統樹) - 마벨러스 / 봄 발매예정
    - 공식 사이트 공개.
    - 일러스트가 원작과 너무 달라서 위화감이…….
    - 사이트 하단의 제작사 정보에 'CIRCUS'가?!
    http://mmv-i.net/game/ps2/mai-hime/

    [NDS]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 - 세가
    - 웹 체험판 3탄 '멋져멋져(キレイキレイ) 공개.
    http://kimishine.sega.jp/

    [PS2] GUNDAM THE BEST
    - 7 타이틀을 2월 17일에서 3월 31일까지 기간한정 발매.
    - 표지 디자인을 놓고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상황(싫다는 의견이 훨씬 많지만).
    http://project-pegasus.net/best.html

    [GC] biohazard4 - 캡콤 / 서바이벌 호러 / 1월 27일 / 7800엔
    - 발매기념으로 가상의 신문 호외를 신주쿠 등지에 배포.
    - '레온사마'라니 '욘사마'의 패러디인 듯.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28/bio02.htm

    [PS2] 수왕기 - 세가 / 바이올런스 액션 / 1월 27일 / 6800엔(일), 48000원(한)
    -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7개국에서 동시발매. 일본어판으로 일본에서, 중국어 번체자판으로 홍콩, 대만, 싱가폴, 타이, 말레이지아, 한국어판으로 한국에서 발매(사쿠라대전V 에피소드0에 이은 두 번째로 3개국 버전 동시발매).
    - YBM시사닷컴이 맡았던 '사쿠라대전V 에피소드0'과는 달리 세가 코리아의 첫 작품.
    http://sega.jp/release/nr041117_2.html
    http://suwanggi.com/

    [PS2] 남코 크로스 캡콤(NAMCO X CAPCOM) - 남코 / 시뮬레이션RPG / 5월 예정 / 7140엔
    - 남코 주도의 프로젝트로 제작은 '제노사가' 시리즈로 유명한 모노리스 소프트.
    - '철권 대 스파' 같은 걸 해봤자 좋은 결과물을 내기도 힘들고 인기를 얻을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한 듯, '수퍼 로봇 대전' 포맷으로 가려나?
    http://rurisis.web-bi.net/tt/index.php?pl=172
    http://namco.co.jp/pr/release/50/50-061.pdf
    http://namco-ch.net/namco_x_capcom/

    [ON] DJ MAX - 펜타비전 / 온라인 음악 / 서비스 중
    -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으로 보아 등 소속가수의 음악 등장.
    - 회사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이용자를 많이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인기순위 차트만 봐도 대중가요쪽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높음을 알 수 있다)을 모색하는 것에 불만은 없고, 펜타비전보다는 넷마블쪽의 주도로 이루어지는 거란 느낌은 받지만 아무래도 개운치 않은 뒷맛.
    - 무엇보다 오리지널 음악에 중심을 두던 초기의 방향성을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람. 게임은 하고 있지 않지만 OST가 나오면 꼭 살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의 푸념이었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1&article_id=0000004257§ion_id=106&menu_id=106

    [PS2]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 - 남코 / 액션 / 4월 7일 / 7140엔
    - 코드네임 'PROJECT PEGASUS'라고 알려져 있던 반다이와 남코의 합작품. 자칭 '일년전쟁 체감 액션'(이런식의 되도 않는 조어로 게임 장르를 지어내는 걸 싫어하는 관계로 위의 장르 소개는 그냥 '액션'으로 표기).
    - 요즘 남코는 다른 회사와의 합작을 많이 하는 듯(그렇게 따지면 캡콤도 마찬가지지만). 확실히 게임 업계가 힘들어져서 '윈윈전략'으로 가려는 듯?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28/pjp.htm
    http://project-pegasus.net/

    [NDS/PSP] 캐슬배니아(가제) - 코나미 / 액션
    - 1월 27일 코나미가 개최한 'Gamers Day'에서 발표.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131/konami.htm

    [PSP] 천지의 문(天地の門) - 클라이맥스 / 액션RPG / 연내 발매예정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playstation.jp/scej/p/tenchi/

    [PS2] 익신 기가윙(翼神ギガウイング) - 타이토 / 슈팅 / 3월 24일 / 6090엔
    - 아케이드 이식작.
    - 사이트 개설.
    http://taito.co.jp/d3/cp/gigawing/

    [PS2] North Wind ~永遠の約束~ - 데이탐폴리스타 / 연애 어드벤처 / 4월 28일
    - DreamSoft의 PC용 게임의 이식작. 공식 사이트(18세 이상만 열람)
    - 공식 사이트 개설.
    http://datam.co.jp/product/nw/

    [PS2] SEGA AGES 2500 판타지 스타 generation:2 - 세가 / RPG / 3월 24일 / 2500엔
    - 메가드라이브판 원작 수록결정.
    - 시리즈 차기작 '드래곤포스', '파이팅 바이퍼즈' 4월 28일 발매결정. 'FV'는 'VF2' 때와 같이 AM-2연에서 직접 이식.
    - 그러나 'VF2'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아케이드 버전의 완벽이식이 아니었다는 충격적(?) 소식 때문에 'FV'도 불안한 상태.
    http://ages.sega.jp/

    [PS2] 이리스의 아틀리에 이터널 마나2(イリスのアトリエ エターナルマナ2) - 거스트 / RPG / 5월 예정
    - 1월 19일자에 언급했던 신작의 정체.
    http://salburg.com/products/a7/

    [GBASP/NDS] 플레이양(プレイやん) - 닌텐도 / 2월 21일 / 5000엔
    - 체험기가 발빠르게 올라오다.
    - PSP에 대항하기는 역부족인 듯. 일본의 경우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보급되지 않은 매체인 SD카드에 데이터(음악, 영상 등)를 담을 수 있는 장비를 따로 구비해야 한다는 게 부담일 듯(PSP의 메모리스틱도 마찬가지지만 소니의 PC를 사용한다면 문제없을지도).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1/31/news047.html
    http://nintendo.co.jp/n08/playan/index.html
    110725709211562992731363483724Game_ON_bloG/Digest News
    606falsesyndicated0

    카와카미 토모코는 블로그를 모른다

    제목과는 달리 카와카미 토모코(川上とも子)씨가 블로그를 모르는 걸 가지고 비난이나 조롱을 하거나, 꼭 알아야 한다고 질책을 할 의도는 없습니다(모를 수도 있죠. 무엇보다 전 블로그를 모르는 건 용서를 해도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블로그라고 하는 건 용서 못합니다-_-). 다른 많은 글에서도 그렇듯, 제목만 자극적으로 해서 방문자를 많이 끌어들이려는 술책에 불과합니다.

    인기 성우 카와카미 토모코 씨가 진행하는 '토끼의 귓불(うさぎのみみたぶ)'이라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 있습니다. 매주 챙기지는 못해도 그런데로 즐겨듣는 편인데요, 이번주 방송을 듣가다 청취자의 사연 중에서 '블로그를 만들어서 많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 나왔지요. 그때 토코모 씨의 반응은,

    "브로그(라고 몇 번이나 발음합니다)? 브로그라고 하는 거야? 몰랐네~."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사연을 읽으며 블로그가 뭔지 몰라서 당황해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
    스탭에게 물어보니 몇몇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모양, 꽤 놀라시네요. 만들기 쉽냐고 물어본다든지, 세상 모두에게 보이는 일기라는 설명을 듣더니 놀라며 '그런 부끄러운 일을?'이라는 순진(?)한 반응을 보이는 것도 재밌네요. 일본어 청취가 가능하신 분(사실 저도 한 반만 듣고 반은 놓치고 마는 정도 수준이지만)은 한 번쯤 들어보세요. 온센(音泉)에서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즐겨 듣는 인터넷 방송을 갈무리해서 소개해봐야 겠습니다. 어차피 쓸 글거리도 떨어졌으니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여 블로그를 풍성하게 만들어야죠.
    110743410411562992731363483730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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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몬드http://longhorn.ibbun.com글감이 많을 때 마구 올리다가도 글감이 떨어지니 허탈해지는 블로그..ㅋㅋ110743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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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래서 전 항상 새로운 아이템을 마련하기 위해 골몰……할 생각을 갖고 있죠. -_-110744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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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Stormhttp://maystorm.egloos.com이츠키 유이는 라디오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블로그 형식으로 굴렸는데 참 괴했습니다^^;; http://dot-i.blog.ocn.ne.jp/ 사용하는 물건들이 '모 브랜드'에 편중되어 있는 그녀의 취향을 여실히 드러내던^^;110752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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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1/17 로리콘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그란 투리스모4
    PS2 / SCE / 12.28.
    2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3 수퍼 마리오64 DS
    NDS / 닌텐도 / 12.02.
    4 DQVIII ~하늘과 바다와 대지와 저주받은 공주~
    PS2 / 스퀘어에닉스 / 11.27.
    5 METAL GEAR SOLID 3 SNAKE EATER
    PS2 / 코나미 / 12.16.
    6 DQ&FF in 이타다키 스트리트 스페셜
    PS2 / 스퀘어에닉스 / 12.22.
    7 테일즈 어브 더 월드 나리키리 던전3
    GBA / 남코 / 01.06.
    8 마리오 파티6
    GC / 닌텐도 / 11.18.
    9 록맨EXE 5 팀 오브 부르스
    GBA / 캡콤 / 12.09.
    10 테일브 어브 리버스
    PS2 / 남코 / 12.16.
    11 To Heart 2 한정 딜럭스팩
    PS2 / 아쿠아플러스 / 12.28.
    12 포케몬 대시
    NDS / 포케몬 / 12.02.
    13 모두의 골프 포터블
    PSP / SCE / 12.12.
    14 진 삼국무쌍
    PSP / 코에이 / 12.16.
    15 결전 3
    PS2 / 코에이 / 12.22.
    16 기동전사 건담 vs Z건담
    PS2 / 반다이 / 12.09.
    17 요시의 만유인력
    NDS / 닌텐도 / 12.09.
    18 다이토 기연(技硏) 공식 파치스로 시뮬레이터 요시무네
    PS2 / 다이토 기연 / 12.09.
    19 나루토 격투닌자대전3
    GC / 토미 / 11.20.
    20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 인터내셔널2
    GBA / 코나미 / 12.30.
    _M#]
    110751288111562992731363483739Game_ON_bloG/Ranking
    607falsepublic0

    [SKIN] NDS skin for Tatter Tools

    [##_1L|346360.gif|width="100" height="106"| _##]
    패미컴 스킨에 이어서 두 번째 닌텐도 모방 스킨입니다. 태터 툴즈 0.95 RC버전인 縮地의 업데이트를 겸하여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은 닌텐도DS 공식 페이지Touch! DS 사이트를 참조했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닌텐도에게 있음을 새삼 알려드립니다. 닌텐도의 게임과 닌텐도DS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만든 스킨이오니 부디 고발만 하지 말아주세요(…).

    제 스킨 중에서는 처음으로 파이어폭스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동시 대응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다른 스킨도 기초적인 HTML태그와 표준에 맞는 CSS로만 꾸몄기 때문에 딱히 불여우와 맞지 않는다든지 하는 일은 없었지만, 이번에는 왠일인지 파이어폭스에서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보이고, M$IE에서는 표의 윗부분이 약간 벌어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유를 모르니 그냥 넘어가지요.

    [#M_ ▽스크린샷 보기 | △돌아오기 |
    [##_1C|864275.jpg|width="503" height="1195" border="1"| _##]
    [##_1C|299443.jpg|width="286" height="264" border="1"| _##]
    _M#]


    NINTENDO DS 팬사이트 + 무언가
    본 블로그는 위 사이트를 응원합니다(2005년 3월 3일 추가).


    8월 9일 추가. 모든 브라우저에서 잘 보이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스크린샷 모음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http://browsershots.org/website/181790/
    110760447511562992731363483746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620

    I Sayhttp://isay.eyah.net오옷;; 닌텐도 홈페이지에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매우 깔끔하네요. 글씨체를 돋음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1107617195

    621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가보시면 욕이 나오실 거예요(뭐 거의 표절이니까). 그러니 가지 마세요(…). 글꼴은 개인적으로 윈도 기본 폰트를 다 마음에 안 들어하지만 그나마 바탕체를 선호하는 관계로 이리 되었습니다.1107793991

    622

    EnJIhttp://enji4eva.cafe24.com/enji/pilza2님 블로그에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이번에 NDS를 질러버렸어요~ 소프트는 동봉판인 메트로이드 데모 달랑하나뿐이지만... ㅋㅋ1108232696

    623

    pilza2http://pilza2.com/blog/북미판인가 보군요. 그나마 동봉판이라도 있는 게 어딥니까. -_-1108379226

    608falsepublic0

    잡담이 머무는 곳에

    쓰다보니 길어져서 읽기 귀찮으신 분을 위한 서머리-_- 요약본 제공합니다. 이것만 읽고 넘어가셔도 될 겁니다. 어차피 잠답이니까.

    60000히트 넘겨서 감사드리고, 2월의 제 운세는 병이 생긴다니 조심해야 겠고, 이런 괴작을 소일거리로 삼고 있으며, 시민의 왕국 갑자기 끝나서 아쉽고, 문씨가 또 한 번 웃겨준 데다가, 기약없는 휴식에 들어간 워터가이드의 옛모습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월 코믹에서 제 동인지 좀 사주세요(…).

    [#M_ ▽원문 읽기 | △돌아오기 |
    1. 부지불식간에 넘겨버린 60000히트를 맞이하여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무슨 이벤트를 할까 생각하는 사이에 넘어가버리고 말아서, 다음에는 어떤 이벤트를 하면 좋을지 의견을 주시면 해보겠습니다(물론 가능한 것이어야 하지요-_-).

    2. 지난번 '좆타가도 좆치 안타'였던 토정비결의 1월 운세를 다시 보았습니다. 토정 선생께서는 매사가 막혀서 성취되기 어렵다라고 하셨는데(이게 토정 이지함 선생님이 직접 본 운세냐?-_-) 대충 맞는 것도 같네요……라고 할 줄 알았지?-_- 원래 점쟁이들의 말은 두루뭉실해서 다 맞게 되어 있죠. 일례로 그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 "요즘 근심이 있지?" 근심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설령 있다고 한다면 점쟁이를 왜 찾겠어요. -_- 아무튼 이 운세에 따르면 2월엔 (육체든 정신이든) 병이 생긴다고 하니 조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3. 욕도 많이 먹는 소설연재 사이트 조아라가 최근 개편되었습니다. 이제야 밝히지만 얼마전부터 제가 여기에 소설을 하나 연재하고 있었는데…… 워낙 외부에 알리기 부끄러운 글이라서 감추고 있었지만 개편이 되어 더 읽기 쉬워졌으리란 기대하에 공개를 해봅니다(만 겉모양만 바뀌고 여전히 느리다면 낭패-_-).
    일단 일본식 라이트 노블에 가까운 글임을 감안하고 눈높이를 한껏 낮추신 후 읽으셔야 됩니다. 실은 제가 오래 글을 쓰지 않고 있어서 감각을 되찾기 위한 연습삼아 쓰는 것이라서……. 제목은 레디 메이드 인생(Ready MAID 人生). 채만식님의 그 유명한 소설제목을 패러디한, 가정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괴작입니다. -_- 가정부의 애환과 여성의 인권문제를 정면에서 다룬 사회고발성 페미니즘 텍스트……로 해석할 수 있는 분께 선물드릴게요. -_-;

    4. 제가 즐겨보던 만화 시민의 왕국이 갑작스레 56회로 종결되었습니다. 시민쾌걸만은 못하더라도 오래 갈 줄 알았기에 어리둥절했는데요, 제목 옆의 다섯 인물 중 헤이하치-_-처럼 생긴 할아버지는 등장도 안 한 것 같은데요? 뿐 아니라 역시 엠파스 만화에서 챙겨보던 위대한 캣츠비는 연재중단. 이거 아무래도 작가 김진태님의 의지가 아닌 엠파스쪽의 문제로 인해 끝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5. 우연히 이 글을 봤는데 그새 우리의 문씨께서 또 한 건 하셨구만요. -_-
    [관련글] 대단해 희준이형.... by 요아킴
    싱글을 하나 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설마 수록곡 전부가 리메이크일 줄은. -_- 하도 곡이 후지다고 욕했더니 이젠 리메이크밖에 못하겠슈? -_-; 그러길래 진작 '단추구멍 인생(1집 수록곡으로 가장 문희준다운 곡이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함)' 같은 코믹계열로 밀고 나가서 코믹 가수하라니까. 그러면 TV 쇼프로 많이 나와 인기도 얻고 얼마나 좋아. 개인적으로 노래는 하나도 모르면서 얼굴과 이름을 아는 MC몽 같은 경우를 봐(이 사람이 가수란 사실은 누가 말해줘서 알았음-_-). 괜히 서태지와 신해철을 벤치마킹해서 신비주의 락커에 자작곡과 앨범 프로듀싱까지 하는 실력파 뮤지션이 되겠다고 나섰다가 이미지만 완전히 밑바닥을 치면서 "비판받을 만한 행동을 했거나 범법행위를 했다면 감수하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데 이같은 반응이 나와 자신도 답답하다"니요, 문씨 아저씨. 뭐 범법행위야 전혀 안 했지만. 여전히 팬이라는 온실 안에 갇힌 화초로군요, 당신은. -_-; 군대라는 혹독한 현실로 내던져지는 비극을 맞고 싶으신 건가. -_-;;
    그나저나 여기에 삽입된 동영상, 강합니다. -_- 이 속칭 '마이야후송'은 저도 이미 중독된 상태지만 이 뚱보 아저씨 동영상은 처음 보는 것이로군요. 이 O-Zone이라는 그룹,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_- 만화가 삽입된(웸wham을 연상시키는) 뮤직 비디오, 느끼함의 극치를 달리는(가슴을 드러낸 윗도리를 보세요-_-) 패션과 표정, 군무가 주를 이루는 우리나라에서 외려 신선하게 보이는 자유분방한 촌스러운 율동 등. 여러모로 80년대 느낌이 물씬 풍기더라고요.
    마이야후송을 아직 모르시는 분은 여기를 보세요. 일본인이 만든 일본식 개그 플래시인데, 달러 멘디의 속칭 '뚫훍송'의 '에미나이야 청개구리야'식의 발음상의 유사함을 이용한 말장난이죠. 우리나라의 징기스칸도 있군요. -_- 아무튼 '마이야히~마이야후~마이야호~ 마이야하하~'의 중독성은 엄청납니다. 개인적으로 '한나라 한~나라 기호 일번~'과 '누누네네 누누네노……'에 이어서 엄청 중독되어 버린 노래입니다.

    6. 결국 예전에 알려드린 워터가이드의 폐선이 예정대로 2월 7일 이루어졌습니다. 한때 신기하다며 유머 사이트 등에서 반짝 인기를 끌던 Internet Archive를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 전 유명해지기 한참 전부터 알게 되어서 아직도 애용하고 있는데, 여기서 워터가이드의 시대에 따른 모습(비록 초기화면 뿐이지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추억에 젖고자 하는 분은 이용해보세요.
    이것이 2001년도에 공개된 제2호의 모습. 일부 그림이 깨지지만 잘 보이고요. 이것은 2002년의 두 번째 디자인. 아마 이 모습으로 가장 오래 운영되었을 거예요. 제 기억 속의 워터가이드도 이 모습에 가깝지요. 이것이 마지막 디자인. 지금까지의 푸른색 위주의 색상을 과감히 버리고 갈색 계통으로 중후함(?)을 과시했던 장수 웹진(여러분, 3년이 넘은 웹진을 기억나는대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10년 전 인기 사이트 10위 중 아직 10위 안에 드는 사이트는 세 곳 정도밖에 없다고 합니다)다운 외모지요. 방문자들이 스스로 만들었던 '배'와 '항해'의 이미지도 강화되었죠(방문자들은 스스로를 선원, 밀항자, 유령, 빨판상어 등으로 부르며 배의 승선인을 자처했습니다).
    위에서 폐선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사실 저는 폐선이 아니라 홀로 저 바다넘어 신세계로 떠났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긴 그림처럼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리고…… 그런데 막판의 관리소홀로 인해 범람한 스팸은 두고두고 옥의 티로 기억될 듯 합니다. -_-; 저도 참 인터넷에 접속하면(저는 컴퓨터와 인터넷이 항상 연결된 환경이 아닙니다) 가장 먼저 하는 게 제 웹사이트 방명록의 광고글 지우는 것부터라서 스팸의 지긋지긋함을 몸소 느끼고 있죠. 물론 그 스팸에 적힌 URL을 금지어로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글은 두 번 다시 올라올 수 없습니다……라고 생각했으나 요새는 한 사이트가 도메인 여럿을 만들어서 차례로 돌리더군요. 무서워죠, 아주. -_-

    7. Project 文萌이 2월 12,13일에 개최되는 서울 코믹월드에 출전합니다. 지난번에 낸 3호 the 3rd World War로 재도전합니다. 코믹에 가시는 분은 꼭 사주세요. 제 글도 있거든요(…). 상편만 있습니다. 3호가 잘 팔려야 속편이자 완결편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설날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전 연휴와는 상관없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_-
    _M#]
    110786113811562992731363483768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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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tkdals조심하삼1113903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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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싫삼(…).113905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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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_ON_bloG] 2005/02/09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PS2]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交響詩篇エウレカセブン) - 반다이 / 액션 / 여름 발매예정
    - 4월부터 방영될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거대기획의 일환으로 만화, 소설, 게임과 동시발표.
    - 반다이 비주얼을 주축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은 BONES[대표작 '카우보이 비밥(이 작품 제작후 선라이즈에서 독립)', '울프스 레인', '라제폰', '강철의 연금술사'], 감독은 '라제폰 다원변주곡'으로 감독데뷔한 쿄다 토모키(京田知己)씨. 캐릭터 디자인은 스튜디오 지브리 출신으로 '오버맨 킹게이너'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요시다 켄이치(吉田健一)씨, 메카닉 디자인은 '마크로스' 시리즈로 유명한 카와모리 쇼지(河森正治)씨, 음악은 주로 영화와 드라마쪽에서 활동하며 애니메이션으로는 'X', '두 사람은 프리큐어'를 맡은 사토 나오키(佐藤直紀)씨.
    - 게임은 '.hack//' 시리즈에서 써먹은 상술을 발휘하여, 시리즈물로 순차적 발매예정. 현재 3개의 게임이 예정되어 있다고 함.
    http://eureka-prj.net/
    http://eg.nttpub.co.jp/news/20050201_05.html

    [PS2] 무사시전2 블레이드 마스터(武蔵伝II ブレイドマスター)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quare-enix.co.jp/games/ps2/musashi2/

    [NDS] 메테오스(メテオス) - Q엔터테인먼트 / 퍼즐 / 3월 10일
    - CM영상 공개.
    http://planetmeteos.com/

    [PS2] SEGA AGES 2500 Vol.19 파이팅 바이퍼즈(ファイティングバイパーズ) - 세가 / 대전격투 / 4월 28일 / 2500엔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ages.sega.jp/fv/

    [PSP] PSP - 3월 24일(북미지역) / 249.99달러, 299.99캐나다 달러
    - 북미지역에서 3월 24일 발매한다고 SCEA 발표. PSP Value Pack만 발매. 본체만 발매는 하지 않음.
    - 밸류팩 내용은 일본판에 비해 클리닝 디스크가 추가되었고, 게임, 영상 등이 담긴 샘플 UMD의 수록내용이 다름.
    - 제품번호도 'PSP-1001K'(일본판 밸류팩은 PSP-1000K), 초판 100만개에는 영화 '스파이더맨2' UMD를 증정.
    http://us.playstation.com/pressreleases.aspx?id=250

    [MO] FFII - 스퀘어에닉스 / RPG / 2월 하순 예정
    - FOMA 901i용 컨텐츠로 이식
    http://square-enix.co.jp/mobile/ff/application_02.html

    [EX] Interactive Achievement Awards
    - Academy of Interactive Arts & Sciences가 주최하여 '게임계의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Interactive Achievement Awards' 제8회 발표.
    - '올해의 게임(종합/PC부문)'을 비롯 총 9개부문을 '하프라이프2'가 석권.
    - 'HALO 2'가 '컨슈머 부문 올해의 게임'을 비롯 4개부문 수상.
    - '괴혼'이 '혁신적인 컨슈머 게임상'과 '게임 디자인상' 2개부문 수상.
    - 'Fable'이 '음악상'과 '캐릭터 및 각본상' 2개부문 수상.
    - 전반적 수상작 경향을 보면 북미 게임, 닌텐도 게임 강세.
    http://interactive.org/awards/

    [PS2] 가족계획 마음의 끈(家族計画 ~心の絆~) - 인터채널 / ADV / 2월 24일 / 7140엔
    - D.O.의 성인용 게임을 인터채널이 이식(했으나 CERO등급 15세 이상)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interchannel.co.jp/game/kazoku/

    [PS2] 드래그 온 드래군2 - 붉은 봉인, 검은 배덕(背德)- (ドラッグ オン ドラグーン2) - 캐비어(제작), 스퀘어에닉스(발매) / 액션RPG / 봄 발매예정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quare-enix.co.jp/games/ps2/dod2/

    [PS2] 사쿠라대전3(サクラ大戦3) - 세가 / 드라마틱 어드벤처 / 2월 24일 / 4800엔
    - TVCM '예고편' 공개.
    http://sakura-taisen.com/segachan_ps2sakura3cm.html

    [PS2]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ロマンシング サガ -ミンストレルソング-) - 스퀘어에닉스 / RPG / 4월 21일 / 7140엔
    - 발매일 4월 21일로 확정발표.
    - 예약특전은 'SaGa' 시리즈의 전투음악 모음 CD. 작곡자 이토 켄지(伊藤賢治)씨가 연주한 피아노곡도 수록.
    - 야마자키 마사요시(山崎まさよし)씨가 부른 주제가 '미뉴엣' 싱글은 4월 13일 발매, 1100엔.
    http://square-enix.co.jp/games/ps2/romasaga/

    [EX] 도쿄 게임쇼2005(東京ゲームショウ2005)
    - 9월 16일에서 18일까지 개최.
    - 온라인 게임과 휴대전화 게임 부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http://tgs.cesa.or.jp/japanese/release0208.html

    [EX] Cell
    - PS3 장착을 위해 IBM, 소니, SCEI, 토시바 4개사가 공동으로 개발중인 CPU 'Cell'의 상세정보가 2월 8일 미국 샌스란시스코에서 개최된 ISSCC(국제 고체소자회로 회의)에서 공개.
    - 8개의 SPU와 64비트 POWER베이스 코어로 구성. 초기 테스트에서 4GHz를 넘는 속도를 자랑.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2/08/news021.html
    http://scei.co.jp/corporate/release/pdf/050208a.pdf
    110792754511562992741363483776Game_ON_bloG/Dig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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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벨의 벽돌 한 장(가칭, 구상중)

    제가 제안하는 신기획/트랙백 릴레이. 가칭이지만 굳어질 듯한, 여전히 마이너한 센스를 자랑하는 그 명칭 '바벨의 벽돌 한 장'입니다.
    워낙 충동적으로 떠올린 생각이라서 이름은 대충 생각나는 그대로. 예전 제가 만든 번역 블로그 소개문의 이름이 바벨의 블로그였던 것에 착안, 바벨의 도서관을 짓는, 혹은 바벨탑(좋은 의미로의)을 쌓는 벽돌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뭐하는 기획이냐? 바로 출간을 원하는 번역소설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가급적(거의 강제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적이 없는 외국 소설, 그 중에서도 장르소설(판타지/SF/추리)을 중심대상으로 하여 간단한 작품소개와 이유를 들어주시면 되죠. 반드시 자신이 읽어본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저만 해도 외국 원서를 읽어본 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지만 이런 걸 생각해내지 않았습니까. -_-

    [관련글] 베스트셀러 숨은 비결 알고보니 '블로그의 힘' ( 헤럴드 경제신문)

    바야흐로 블로거들이 베스트셀러 탄생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해리와 몬스터'를 널리 알린 것도 블로거의 힘…… 이건 뭔가 어긋난 느낌이 들지만, 아무튼. -_-
    위 기사에 자극받은 저는, '책의 판매뿐 아니라 기획에도 블로거의 힘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런 기획을 떠올린 것입니다.
    실은 행복한책읽기 출판사에서 예전에 했던 희망도서 이벤트와 제가 쓴 잡문 OTL BOOKS에서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_-;

    그런데 사실은 어떤 식으로 글을 쓰고 운영을 해야 할지 전혀 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로는 각자 자신의 블로그에 추천도서를 소개하고 트랙백으로 연결한다는 정도밖에는 없어요.

    그런 관계로 좀 있다가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이름도 바뀔지도 모르니). 게으름은 만인의 적. -_-

    PS. 현재 제가 제안할 도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계속 추가할 것이고, 조만간 구체적인 내용을 작성해볼 생각입니다.

    페가나의 신들(The Gods of Pegana) / 로드 던세니
    그 이름 아처(The Name is Archer) / 로스 맥도널드
    레이 브래드버리 걸작선(Stories of Ray Bradbury) / 레이 브래드버리
    별을 계승하는 자(Inherit the Stars) / 제임스 P. 호건
    지노메트리(Genometry) / 가드너 도조와 편집 (이, 이건 모 집단에서 추진하던…… -_-)

    그러나 남들이 보기에 어떨까 하는 점에서는 조금 심려가 되는군요.

    사실 제가 우울증, 정확히는 항울제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를 주요 소재로 잡은 소설을 구상하기도 했고(현재는 연재하던 곳이 무너져서 중단된 상태), 비슷한 소재를 다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로빈 쿡의 울트라라는 소설(쿡의 소설 중 수위에 꼽아도 될 괜찮은 작품입니다)을 읽었는데 제 구상과는 전혀 달라서 안심한 기억도 나는군요.

    제 생각이지만 위 제목과 같은 '우울증의 묘약(브래드버리의 단편집 제목의 패러디)'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동성애나 소아성애(로리콘-_-)에 유전적 요소가 있다거나 정신질환이므로 치료가 가능하다거나 하는 의학적 의견이 있지만, 저는 이런 것들을 정신적, 영적 측면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약을 먹고 '야, 우울하지 않아!'라거나 '이젠 소년/소녀를 봐도 시큰둥해졌어'라고 외치는 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_- (물론 실제 치료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으며 약물요법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건 압니다)
    111088663111562992751363485304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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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우울증의 묘약은... 사랑이죠. ...이렇게 말 해 놓으니 더 우울해지는군요.111093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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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래서 최근 초난강 앨범을 샀다고 자랑(?)을 하신 건가요. -_- '아~ 아~ 살람해에요~ 우~ 우~ 사알라암헤에요오~'111093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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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오.. 오해입니다. 더 우울해 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즉 저도 외로운 솔로라는 이야기지요. 난강형님의 앨범은 '당연히 사야 하는 것'이고(...)111098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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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광청춘http://seisyun.egloos.com우울증의 묘약은 음악입니다!(두둥) 우울증따윈 시시해! 내 음악이나 들어!! (다음날 슈운은 시체로 발견되었다)1111383363

    636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3/07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2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3 록맨EXE 5 팀 오브 카넬
    GBA / 캡콤 / 02.24.
    4 어나더 코드 2개의 기억
    NDS / 닌텐도 / 02.24.
    5 Devil May Cry3
    PS2 / 캡콤 / 02.17.
    6 드래곤볼Z 3
    PS2 / 반다이 / 02.10.
    7 사쿠라대전3 초회판
    PS2 / 세가 / 02.24.
    8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북두의 권Plus
    PS2 / 세가 / 02.24.
    9 남코 뮤지엄
    PSP / 남코 / 02.24.
    10 럼블 로즈
    PS2 / 코나미 / 02.17.
    11 Memories Off After Rain Vol.2 想演 SPECIAL EDITION
    PS2 / 키드 / 02.24.
    12 진 삼국무쌍 4 TREASURE BOX
    PS2 / 코에이 / 02.24.
    13 학원 헤븐 한 그릇 더!
    PS2 / 인터채널 / 02.24.
    14 캐치! 터치! 요시!
    NDS / 닌텐도 / 01.27.
    15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16 三洋 파칭코 패러다이스11
    PS2 / 아이렘 / 02.24.
    17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
    PS2 / EA / 02.24.
    18 갤럭시 앤젤 Eternal Lovers 스페셜 패키지
    PS2 / 브로콜리 / 02.24.
    19 위닝 포스트6 2005년도
    PS2 / 코에이 / 02.24.
    20 위저드리 엑스
    PS2 / 마이클소프트 / 02.24.
    _M#]
    111114751811562992751363485323Game_ON_bloG/Ranking
    635falsesyndicated0

    왜요는 일본 요?

    "왜요는 일본 요가 왜요지."
    "어디 어른 말씀에 토를 다냐."

    젊은 분들이라면 위와 비슷한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나이가 유달리 권위와 계급을 상징하는 장치가 되는 우리나라에서 무조건 윗사람의 말을 '복종'해야 한다는 의식이 알게 모르게 퍼져 있는 게 사실인데요, 이유나 이치를 생각하고 따지지 못하게 '원천봉쇄'하는 이러한 폭압적 명령문화에 스스로 길들여져 있는 게 아닌지 이 사회의 어른이신 분께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나이(어른/아이 이분법으로 나눌 때)로는 어른쪽에 가깝지만(이라기보다 이미 어른 아닌가-_-) 아직 마음은 아이인가 봅니다. 단순히 철이 안 들었나봐요. -_-;

    이런 명령 및 복종을 강요하는 문화가 군사정권의 잔재인지, 더 거슬러 올라가서 식민지시대나 신분제 사회에서 원인을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하긴 호주제 폐지에 대해서도 순수한 혈통 어쩌고 하면서 헌법소원을 낸 '어른'도 있는 걸 보면……. -_-;

    제가 기회만 되면 주장하고 싶은 게 '단일민족' 어쩌고 하는 건 허상이며 환상이라는 점. 그 외에도 입양아 문제를 예로 들며 '진정한 한국인이란 무엇인가'를 얘기하고 싶지만 시간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귀찮기도 하니까 넘어갑니다.
    111123041911562992751363485330PILZAII/기타/잡담
    637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3/20

    [PS2] YsIII 원더러스 프롬 이스 イースIII~ワンダラーズ フロム イース~ - 타이토 / 액션RPG / 3월 24일 / 6090엔
    - 1987년 작품을 리메이크.
    http://taito.co.jp/d3/cp/ys3/

    [AC] 라이덴3 雷電III
    - 전설적 명작의 속편이라, 기대반 우려반.
    http://mossjp.co.jp/raiden/raiden.htm

    [PC] 트랜스 키스 TRANCEキッス
    - 키네틱 노블 시리즈 4탄. 시나리오와 원화를 만화가 椎葉ナナ(시이바 나나)씨가 담당.
    - 3월 22일 야후BB사용자에게 선행발매, 3월 28일 일반발매.
    http://trancekiss.prpage.jp/

    [GC] 젤다의 전설(가칭)
    - 3월 10일 GDC에서 상영된 영상을 공개중.
    http://nintendo.co.jp/ngc/zeldamovie/zelda.wmv

    [EX] Revolution(가칭) - 닌텐도
    - GDC2005에서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岩田聡) 사장의 강연을 통해 닌텐도의 차세대 하드웨어 '레볼루션(가칭)'의 정보가 공개.
    - '돌핀'이 '게임큐브'가 된 전례를 생각하면 이름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을 듯. 다만 이번엔 게임기가 담을 컨셉이랄까 의지를 담은 이름이라 말 그대로 '혁명'적인 기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중.
    - 레볼루션의 방향성을 담을 키워드로 'Backward Compatible', 'WiFi Enable', 'Ease of Development'가 발표. 각각 하위호환(게임큐브의 타이틀을 즐길 수 있다), '무선통신(NDS와의 연계도 예정)', '개발 편이성(이건 게임큐브 때도 내세웠던 것)'을 의미함.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311/gdc_iwa.htm
    http://turtle2000.com/tt/index.php?pl=55

    [NDS]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 신작이 아닌 역전재판1의 리메이크라 아쉽지만 미츠루기 검사 실종사건을 다룬 에피소드가 추가됨.
    http://rasthie.com/tt/index.php?pl=344
    http://capcom.co.jp/ds_saiban/

    [GC/NDS] 대원 이모저모
    - 전자사전과 '퍼니팩(한글판 픽토챗+미니 게임 모음)' 개발중. 최초이자 어쩌면 유일할(…) NDS 한국 서드파티 대원에게 응원을.
    http://turtle2000.com/tt/index.php?pl=54
    - 오렌지색 게임큐브+메트로이드 프라임+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165000원에 판매. 하필 오렌지색(희귀할 줄 알고 오렌지색을 구입했음-_-)으로 한 대원에게 저주를.
    http://turtle2000.com/tt/index.php?pl=63
    - '닌텐도 게임'이라는 사이트는 아직 정식공개되지 않은 상태. 사전정보 없이 깜짝 발매한 한글판 '드래곤볼 어드밴스 어드벤처' 외엔 이렇다할 내용이 없는 상태. 닌텐도 코리아가 아니라서 사이트 이름이 닌텐도 게임인가?
    http://nintendogame.co.kr/
    - 용산에 있는 SPACE9의 NINTENDO DS 체험관에 '터치! 카비'가 16일부터 전시.
    http://game.daiwon.co.kr/

    [NDS] 닌텐독스 외
    - 새로운 소프트라는 카피 하에 5개 소프트의 정보 공개.
    http://touch-ds.jp/news/new_lineup/index.html

    [NDS] 목장 이야기 코로보클 스테이션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okumono.com/series/corosute/

    [EX] 남코
    - 4월 1일부로 髙木九四郎 사장과 猿川昭義 사장은 부회장으로, 石村繁一 씨가 사장으로 취임.
    http://namco.co.jp/pr/release/50/50-069.pdf

    [PSP] 수도고 배틀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genki.co.jp/games/psp_sb/

    [XB] 스파이크아웃 배틀 스트리트
    - 플레이 무비 공개.
    http://spikeout.sega.jp/

    [PS2] PSX
    - 신기종 DESR-7700과 DESR-5700 4월 15일 발매. 오픈 프라이스지만 각 8만엔, 6만엔 전후로 예상됨.
    - 하드웨어는 변경없으나, 저장된 영상을 PSP로 재생가능한 형식으로 변환하여 메모리스틱에 기록하는 기능 추가.
    http://psx.sony.co.jp/product/DESR-7700_5700/index.html

    [PC] 이스 펠가나의 맹세 イース フェルガナの誓い
    - 이스3와 연관된 내용의 신작으로 '이스6'의 게임 엔진을 사용.
    http://falcom.co.jp/ysf/index.html

    [EX] 반숙영웅
    - 인터넷 방송 '반숙 레이디오' 개국.
    - NDS용 '에그 몬스터 히어로'와 PS2용 '반숙영웅4 7인의 반숙영웅' 정보 등을 공개.
    http://square-enix.co.jp/hanjuku/

    [PS2] beatmania IIDX 9th style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konamistudio.co.jp/bm2dx9th/

    [PS2] 철권5
    - 새로운 캐릭터로 데빌 진, 미시마 헤이하치, 에디 골도 공개. 새로운 코스춤도 공개.
    - 자칭 시리즈 집대성이라지만 울궈먹기의 진수인 듯. 철권1,2,3이 아케이드판으로 수록되었고 철권3,4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은 전작의 복장이 대부분 수록되었으며 (예상했지만) 헤이하치도 건재하니 이것 하나만으로도 철권 시리즈를 모두 소장한 거나 거의 다름없어짐.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318/tk5.htm
    http://tekken-official.jp/

    [GBA/NDS] 플레이양
    - 개러지 게임 'MEMORY' 공개.
    http://nintendo.co.jp/n08/playan/garage/

    [PS2] 零 최신작(가칭)
    - 이미지 비주얼 공개. 여름 발매예정.
    http://tecmo.co.jp/product/zero3/

    [PS2] 스펙트럴 포스 크로니클
    - 명장면 영상 공개.
    http://ideaf.co.jp/force/scene2.html

    [PC] Battle Raper2~THE GAME~
    - 공식 사이트 공개(18세 이상 열람 권장).
    - 자칭 3D의 최고봉에 도전한다는 리얼타임 3D 탈의 격투 게임.
    - 이번엔 무기를 들고 싸우는 것이 '소울 칼리버' 느낌.
    http://illusion.jp/preview/br2/index.html
    111124642811562992751363485343Game_ON_bloG/Dig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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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시스오랜지색은 새삼스럽지만 실패한 업소용 큐브의 재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오랜지색이 좋아서 기쁘네요.111125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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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Rhttp://color.egloos.com라이덴3은 확실히 불안하네요 -_-;111128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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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랬죠. 오락실에 큐브를 비치한다고 '삽질'을 했었죠. 그게 다 오렌지색었단 말이로군요. -_-;1111317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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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시스이유가, 일본에서 가장 안나갔던게 오랜지색이여서, 그걸 어찌저찌 했던 모양으로 알고 있습니다.1111414939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1246558

    634falsesyndicated0

    매운맛 속의 잡담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03)

    맛은 매운맛이고 영양가는 하나 없습니다. 잡담이 다 그렇죠.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1. 제게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정신이 없어서 그렇고 차후에 어떤 사건인지 말씀드리죠. '애인생겼다' 같은 건 아니니 솔로부대 여러분 안심하고 무장해제하시길. -_-;

    아무튼 덕분에 블로그는 한동안 더욱 침묵 모드를 지킬 것 같습니다. 양해바랍니다.

    2. 어떤 분의 질문이 들어와서 여기에 답을 남깁니다. 질문의 요지는 제가 연재하는 코믹 허접 소설 5화 마지막 부분에 등장인물 추장미는 어느 유명 공포소설가에서 따왔다고 밝혔는데 그게 누구냐는 겁니다. 하지만 저는 심굴궂은 장난꾸러기라서 끝까지 누군인지 밝히지 않을래요. :-) 장르소설의 팬이라면 아실 힌트만 언급하지요.
    - 공포문학의 거장으로 에드거 앨런 포와 스티븐 킹의 사이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다.
    - 그는 남자이나 어릴적 어머니에 의해 여장을 하고 자랐다.
    - 기이한 식성의 소유자다. 극도의 편식주의자라고 할까? (아직 제 소설에서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이것도 패러디-_-될 예정)
    - 결정적으로, 외계에서 온 엄청난 존재가 불러올 공포를 다뤘다. 그의 소설 중 레디메이드 인생 5화 마지막과 같이 사람의 모형을 뒤집어쓴 외계존재가 등장하는 글이 있다.

    이쯤하면 아시는 분은 앞의 힌트 2개만 보고도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군요. -_- 좀 이 분이 소수에게만 너무 잘 알려지는 매니악한 분이라서. 답은 밝히지 않겠사오니 궁금하신 분은 이 힌트를 아실 만한 분께 보여드리면 되겠습니다.

    제 허접글이 지금은 말 그대로 허접하지만, 좀 있으면 그렉 이건의 패러디까지 동원한 '양자역학을 다룬 하드SF' 에피소드도 등장할 예정이오니 기대하지 마시길. -_-

    3. 최근 리퍼러 통계를 보니 야릇한*-_-* 곳이 많이 찍히던데. 이건 어찌된 영문인지. -_-; 야릇한 곳을 돌던 분이 많이 온 건지, 아니면 이것도 스팸의 일종으로 봐야 하는 건지. 아무튼 심란합니다. -_-

    그러고보니 이런 글을 제가 썼군요.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자업자득일런지도. -_-;

    4. 인터넷 라디오 간략 감상문

    - 검은 토끼의 작은 방 / 타무라 유카리 (3월 3일자)
    유카리 씨의 생일축하 깜짝쇼가 있었습니다. 2월 27일이 생일이었죠.

    - 마이 히메 라디오 (3월 6일자)
    첫 번째 내용이 뭔지 몰라서 이해를 못했습니다. '타모리 선생님의 책 제목스러운 문장'이 주제인데 타모리 선생님이 누군지 모르는 관계로…….
    라디오 드라마가 대박. -_- 누가 공이고 수인지에 대한 고찰(?)과 뜨거운 망상을 열연한 남자 성우들(평소에 푸대접받는 남자들의 반란인가-_-)에게 주목.
    미코토 역 시미즈 아이 씨의 노래가 소개되었는데 기존 캐릭터 싱글의 곡과는 전혀 다른 발랄한 분위기라서 좋았습니다. 이 CD 지를까(…).

    - 앤젤 러브 (3월 4일자)
    3월부로 이 방송이 끝남을 시작부터 재차 강조. 끝나는 게 좋습니까 료코 씨. -_- 유카리 씨 생일 다시 언급.
    팬들의 편지도 방송종료를 아쉬워하는 글들에, 사나다 아사미 씨의 메시지까지……. 이래놓고 방송 부활이나 연장하면 어쩌려고. -_-;
    _M#]
    111140863911562992751363485350PILZAII/기타/잡담웹라디오

    661

    리드http://segagene.egloos.com2번의 답은 '러브크래프트' 인가요?1111464313

    662

    pilza2http://pilza2.com/blog/맞습니다, 맞고요(…). 미처 생각을 못한 관계로 맞추셨어도 아무런 혜택도 없습니다(…).1111471567

    638falsesyndicated0

    [PS2] SIMPLE 2000 정발

    저도 좀 늦게 입수한 정보이긴 하지만,
    심플2000 시리즈가 정발된답니다.

    [##_1C|315565.jpg|width="428" height="394"|(c) 小林尽/講談社・マーベラスエンターテイメント・創通エージェンシー・テレビ東京
    _##]
    긴 말 필요없고 직접 가서 봅시다.

    http://simple-2000.co.kr/

    오옷! 발매예정작이 무려 23개?! 이중 4월 28일에 5개 타이틀이 동시발매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꼴랑 겨우 1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2000엔의 원화환산액도 안 되는 저렴함(물론 다른 정발 타이틀도 그렇지만)!
    제목에 'THE'를 그대로 따라서 붙이는 충실한 원작재현도(…).
    다음 발매작을 투표를 통해 뽑는 소비자 참여와 배려까지. 처음의 _| ̄|○ 했던 느낌은 사라지고 이젠 성원을 보내고 싶어지고 집니다. 진짜라니깐요. -_-

    어차피 마이너해서 접하기 힘들 그리고 와레즈에서도 찾기 힘들 심플2000, 가격 부담도 없으니 한번 골라보심이 어떨지(물론 아직 발매는 안 되었지만 그냥 장식적인 수사입니다-_-)?
    111157858011562992751363485356Game_ON_bloG/PlayStation

    667

    뇌광청춘http://seisyun.egloos.com전설의 역작(?) 러브 어퍼도 발매되는군요. ... 몇장 팔릴지 심히 기대가 아니될 수 없습니다.1111600223

    639falsesyndicated0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보다

    드디어 쓸 것이 없다 싶을 때 하나 건졌습니다.
    어떤 이유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보게 되었는데요, 학창시절 감히 못보던 걸 보니 감개무량……까지는 아니고 -_-
    아무튼 다른 건 공개하기 곤란한 점도 있고 가장 흥미로운 '행동발달상황'을 보죠. 담임 선생님께서 저를 어떻게 평가하셨는지도 궁금하고, 타인의 눈에 저는 어떻게 비치는가를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1학년 : 분별력이 있고 부지런함.
    2학년 : 내성적이며 근면성실하고 책임의식이 강함.
    3학년 : 예의 바르고 매사에 성실함.

    아이고 좋아라. :^) 다들 좋은 말씀만 해주셨군요.
    조금 부끄러운 얘기지만 '특별활동상황' 중 클럽 활동을 보면 1학년 펜습자부, 2학년 한문 펜습자부(사실 같은 건데 이름만 바뀐 거-_-), 3학년 독서부. 3년 내내 그냥 자습을 빙자해서 빈둥거렸어요. -_- 일본으로 치자면 '귀택부('집에 돌아가는 특활'이라고 해서 아무런 특활을 하지 않는 사람을 가리킨다)'에 해당한다고나 할까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당시는 1주일에 한 시간을 반드시 특활에 할당하기 때문에 아무 클럽이든 들어가야만 했거든요. 그래서 펜습자니 독서니 하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자습만 하는' 부서가 있지요.

    문제는 진로희망……은 그렇다치고(난 '소설가'라고 기억하는데 '문학가'라고 적혀 있다든지-_-), 특기 및 취미에 떡하니 적혀 있는 '바둑'.

    전 바둑 둘 줄 몰라요. _| ̄|○ 바둑이 취미라고 말한 기억도 없고. 그냥 독서, 음악 감상 같은 흔한(과연 요즘 독서가 흔한 취미일까요?) 답을 한 거 같은데 왜 바둑이 된 걸까…….

    아무튼 요즘 시대에 손으로 쓴 생활기록부를 보는 건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111166475311562992751363485362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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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일본상품 불매운동

    反日감정,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확산 (업코리아)

    독도 문제로 인하여 여기저기에서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벌이자는 이야기가 있거나 실제로 불매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취지와 정신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나 동참하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_| ̄|○

    제가 계속 살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제품은 다름아닌 닌텐도DS 소프트와 일부 마이너 계열의 음반……. 일본 작가의 좋은 글이 번역되어 책으로 나온다면 저작권 비용이 유출된다 하더라도 살 용의가 있고요. 위에서 말하는 마이너 계열이란 음악시장이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이 크고 넓은 일본에서도 마이너에 속하는 게임 음반과 성우 관련 음반.

    최근엔 이따위(?) 곳이 생겨서 미즈키 나나 공연실황 DVD를 팔질 않나, 이런곳이 생기질 않나, 존경해마지 않는 미로님이 모CF에서 인용한 문구를 제가 다시 인용하자면(수차례 인용을 거친 출처를 친절히 표기한 진중권 씨가 생각난다-_-),
    "D모국은 이미 새로워지고 있습니닭 orz(원작자를 존중하여 좌절인을 orz로 표기-_-)".
    그도 모자라 하단에 떡하니 써있는 문구, 성우물품 이제 Moefan에서 지르십시요.

    [##_1C|154556.jpg|width="317" height="132"|(c) SUNRISE, 岡崎優, 冒険王 [출원] _##]
    씁, 어쩔 수 없지.
    질러야지……가 아니라. -_-;
    문화상품은 대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미래의 주요산업은 문화산업이어야 한다는 교훈적(?) 결말이었습니다. -_-
    111184051511562992751363485369PILZAII/기타/잡담

    668

    미로냥http://miroling.net모에팬.......... 아앍;ㅁ; D모 민국, 대체 왜 이래!!! ㅠ ㅠ 아아악 무서워서 살 수가 없어요 엉엉;ㅁ; 세상이 무서워요;ㅁ; 오티엘천사와 함께 찬란한 빛을 뿌리며 강림하는 지름신이 보여요<<1111855908

    669

    pilza2http://pilza2.com/blog/"너는 지르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너는, 지름신의 눈물을 본다." "너는 아직 진정한 지름을 모른다." (다 건담 시리즈 카피의 패러디입니다 -_-)1111927914

    670

    glicohttp://asian-image.info/한국을 아주 좋아합니다, 일본인입니다. 기계 번역이므로, 한국어는 형편없습니다. 당신의 blog를 읽었습니다. 함께 회화 시켜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나의 홈 페이지에도, 놀러 와 주세요. 한국인은 적습니다... 운다 http://asian-image.info/1111942085

    641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3/14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2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PSP / 남코 / 03.03.
    3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4 드래곤볼Z 3
    PS2 / 반다이 / 02.10.
    5 목장이야기 행복의 노래
    GC / 마벨러스 / 03.03.
    6 어나더 코드 2개의 기억
    NDS / 닌텐도 / 02.24.
    7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북두의 권Plus
    PS2 / 세가 / 02.24.
    8 Devil May Cry3
    PS2 / 캡콤 / 02.17.
    9 록맨EXE 5 팀 오브 카넬
    GBA / 캡콤 / 02.24.
    10 남코 뮤지엄
    PSP / 남코 / 02.24.
    11 럼블 로즈
    PS2 / 코나미 / 02.17.
    12 캐치! 터치! 요시!
    NDS / 닌텐도 / 01.27.
    13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14 수퍼 마리오64 DS
    NDS / 닌텐도 / 12.02.
    15 모두의 골프 포터블
    PSP / SCE / 12.12.
    16 아머드 코어 포뮬러 프론트
    PS2 / 프롬소프트웨어 / 03.03.
    17 紅忍 ~血河の舞~
    PS2 / 비벤디유니버설게임즈 / 03.03.
    18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
    PS2 / EA / 02.24.
    19 사쿠라대전3
    PS2 / 세가 / 02.24.
    20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GBA / 포케몬 / 09.16.
    _M#]
    111201000711562992751363485375Game_ON_bloG/Ranking
    642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3/29

    [NDS] NDS
    - 3월 11일 영국 발매, 이틀간 87000대 판매로 성공적 출발.
    - 원래 유럽쪽은 친(親)닌텐도 성향이었지만[미야모토 시게루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이긴(?) 것은 게이머들 사이에 회자되는 유명한 에피소드이기도 하고].

    [PS2] 철권5
    - 한국 정식 발매 4월 28일, 48000원(북미 2월 24일, 일본 3월 31일).
    - 이미 북미/일본판에서 화랑과 백두산의 대사가 우리말로 나왔다고 하니, 언어만 한국어로 바꾸면 한국판 제작은 끝?
    http://tekken-official.jp/

    [NDS] 괴혼DS(가제) - 남코
    - 잡지의 한 줄 기사로 일약 화제가 된 게임. 관련정보는 전혀 없는 상태.
    - 터치펜으로 굴리는 형태가 될 듯?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usernews&no=3205

    [NDS] 초집도 카두세우스 超執刀 カドゥケウス
    - 공식 사이트 리뉴얼. 동영상 공개중.
    http://atlus.co.jp/cs/game/ds/kad/

    [PS2] 판타지스타 유니버스
    - 공식 사이트 리뉴얼, 정보 공개.
    - 이름이 풍기는 뉘앙스와는 달리 MMORPG는 아님.
    http://sega.jp/ps2/psu/home.html

    [GC] 파이어 엠블렘 창화의 궤적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蒼炎の軌跡
    - 게임 소개 동영상 공개.
    http://nintendo.co.jp/ngc/gfej/game/

    [AC] 북두의 권(가제) - 남코
    - 2006년 개봉예정인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제작중인 '노스 스타즈 픽쳐스'와의 업무제휴로 남코에서 제작중.
    - 극장판 개봉과 비슷한 시기인 2006년 공개예정.
    http://namco.co.jp/pr/release/50/50-050323.pdf
    http://eg.nttpub.co.jp/news/20050323_08.html

    [PS2] SIMPLE2000시리즈 76영어, 77한국어
    - 'SIMPLE2000シリーズ Vol.76 THE 話そう英語の旅', 'SIMPLE2000シリーズ Vol.77 THE 話そう韓国語の旅'를 4월 14일 발매예정.
    - 일전의 심플2000 정발과 관련이 있는 듯 없는 듯?
    - 아무튼 일본 게임에서 우리말이 당당하게(?) 등장하는 게임을 보게될 듯.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323/d3p.htm
    http://d3p.co.jp/s_20/s20_076.html
    http://d3p.co.jp/s_20/s20_077.html

    [PSP] PSP 한국 정식발매
    - 5월 2일, 328000원(밸류팩).
    - 일본판 밸류팩에 NESPOT 접속용 UMD와 NESPOT 가입신청권, 무선 인터넷 대응 게임 '글로레이스 판타스틱 카니발(SCEK 제작, 동봉이 아닌 증정)', 영화 '스파이더맨2' 추가(10만 세트 한정).
    - KT와의 업무제휴로 네스팟을 통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 제공.
    - 언어는 영어/일본어만 대응. 추후 네트워크 업데이트로 한국어 지원 예정.
    http://yurr.net/tt/index.php?pl=118
    http://playstation.co.kr/Notice/Nt_notice_View.asp?tbn=NOTI&brd_id=9&brdNum=1973

    [PSP]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 공식사이트 프리오픈.
    http://gagharvtrilogy.com/shizuku/

    [GBA] 힘내라 고에몽1,2
    - 공식 사이트 공개.
    - 4월 21일 발매예정.
    http://konamistudio.co.jp/goegoe/1_2/

    [PS2] namCollection - 남코 / 6월 2일 / 3990엔
    - PS로 선보였던 5타이틀 합본.
    - 릿지 레이서, 철권, 에이스 컴뱃2, 바람의 크로노아, 미스터 드릴러 수록.
    - 대부분 속편을 하면 전작을 할 필요가 없는 타이틀. -_- 그러나 설정자료가 들어 있는 뮤지엄 모드는 팬이라면 탐낼 만할 듯.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325/n_c.htm
    http://namco-ch.net/namcollection/index.php

    [PS2] 소울 캘리버3 - 남코 / 2005년 예정
    - PS2로만 발매. 아케이드로 선보인 시리즈의 신작을 PS2 전용으로 낸다니……. 더구나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건 GC판인데……. '마리오카트GP'를 제작하는 남코답지 않은 닌텐도 배신행위?
    - 소울 시리즈 공식 사이트 'PROJECT SOUL OFFICIAL SITE'도 공개.
    - 잡지 스캔샷 | 스크린샷
    http://namco-ch.net/ps2_soulcalibur3/index.php

    [EX] 해외 게임 속 "한국" 캐릭터 총집합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3&page=2&num=64598&main=ps&find=&ftext=

    [PS2] North Wind ~영원한 약속~
    - 오프닝 동영상 공개.
    http://datam.co.jp/product/nw/dl.html

    [PS2] 창성이 아쿠에리온 創聖のアクエリオン
    - 공식 사이트 프리오픈.
    - 6월 30일 발매예정.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aquarion/

    [PS/PS2] 미법원, PS/PS2 판매중지 명령
    - 컨트롤러 진동기술에 대한 저작권 침해로 SCEA에 대해 PS/PS2의 판매중지 명령. SCEA측은 (당연히) 항소.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vx01&no=8967
    http://lgaim.egloos.com/947967

    [PSP] PSP 해킹
    - 게임 'Wipeout pure'에 들어 있는, 자사의 사이트로 접속하는 웹브라우저를 해킹하여 자유롭게 사용.
    - 에뮬레이터 구동 가능성도 제기. 제2의 엑박이 되려나……?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list_id=717305
    http://base2.org/~fugimax/weblog/archives/000296.html

    [EX] 기동전사 Z건담 -별을 계승하는 자-
    - 게임관련 소식은 아니지만…….
    - 5월 28일 개봉예정. 예고 동영상 공개중.
    http://z-gundam.net/streaming/streaming.html
    111206303811562992761363485384Game_ON_bloG/Digest News

    671

    나이시스철권은 꼭 한국인 캐릭터 뿐 아니라 왕진레이 등 중국인 캐릭터 등등도 자기 나라의 말을 사용합니다. 아케이드판에서도 그렇네요. (열심히 하는 중!);;1112098309

    672

    HIGHMACShttp://cafealpha.pe.kr/미야모토 시게루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이겼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순간 온갖 잡다한 상상이 머리를 스쳐갑니다. 과연 무엇으로 이긴것일까.. 설마 둘이서 댄스배틀을 벌인것은 아닐테고.. 노래? 요리? 몸매? 별 헛생각이 다 떠오릅니다.1112276524

    673

    pilza2http://pilza2.com/blog/그게 사실 둘이 1:1로 맞대결한 건 아니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보인 것이긴 합니다. 영국 런던에서 미야모토 씨가 참석한 게임관련 행사가 있었는데 같은 날 런던에서 브리트니 씨의 공연이 열렸다고 합니다. 그 날의 결과는 미야모토 씨의 강연을 보러 온 사람의 수가 더 많았다고 하니, 이긴 셈이죠.1112333508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2152456

    644falsesyndicated0

    아프가니스땅 이야기

    모에에는 성역이 없다고나 할까요.
    운영체제, 로봇, 담배, 자동차 기타등등 온갖게 미소녀 캐릭터로 환골탈태하다가 드디어 나라까지!

    티마킹님의 '아프가니스땅(あふがにすタン)'이 바로 그것인데요, 웹 만화로 시작해서 인기를 등에 업고 출판까지 된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마린블루스'를 비롯해서 꽤 많아진 케이스지만 일본에서는 아직 흔하지 않은 경우라서 놀랍고요(하긴 일본판 '엽기적인 그녀'에 해당하는 '전철남'의 경우 책, 만화, 낭독회에 이어 영화로도 나온다고 하니 놀랄 정도는 아니지만),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바로 '모에땅'을 낸 출판사라는 점(…).
    더구나 작가는 속편으로 파키스땅(ぱきすタン)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아이에게 붙이는 쨩의 발전형(…) 땅(タン)을 이용한 일본식 언어유희로 태어난 캐릭터이긴 하지만 발상이 기발하군요.

    출판결정이 되었지만 아직 공개중이니 한 번 보세요. 물론 일본어이고, 단순히 모에 캐릭터를 내세운 4컷만화라는데서 끝나지 않고, 우리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아프가니스탄과 그곳에서 일어나는 내전에 대해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자료만 봐도 작가의 열의와 정성이 단순히 나라 이름으로 장난친 개그거리가 아님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아프가니스땅] http://yukai.jp/~timaking/afgan/index-afgan.htm
    111218156511562992761363485390PILZAII/만화/영상

    676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참 비극적인 역사를 지닌 나라입니다.1112316813

    677

    리드http://segagene.egloos.com'~땅'은 관서쪽 사투리인 듯 하더군요.1112780728

    678

    pilza2http://pilza2.com/blog/근데 요새는 아무나 다 쓰던데요. 우리나라도 사투리 출신(?) 유행어가 꽤 있는 걸 보면…….1112782716

    643falsesyndicated0

    하울의 움직이는 잡담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04)

    1. 바빠요, 정신없어요, 힘들어요. 덕분에 웹사이트도 블로그도 겨울 다 끝나서 돌연 겨울잠. 그래도 통계를 보니 방문자수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게 신기할 지경입니다. 글 올리지 말고 있다가 언제쯤 방문자가 줄어드나 그냥 지켜볼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 -_-

    2 그나저나 지금 이 글처럼 잡담이라는 제목 하에 내용이 근황인지 잡담인지 분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냥 막 쓰는 글이기 때문에 자연 이것저것 들어가기 마련이지만, 이대로 가다간 '근황' 카테고리를 없애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_-

    3.


    위 그림은 제 웹사이트 [pilza2.com]의 실사판(?) 로고입니다.
    여기에서 직접 하실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일모리님이 처음으로 소개하셔서 블로그를 통해 알려졌네요.
    추리물에서 간혹 볼 수 있는 잡지나 신문에서 오려낸 글자로 만든 협박편지(…)를 연상케하는 구석도 있지만 재미있군요. 참고로 그림을 누르면 다른 걸로 바뀌니까 마음에 드는 걸 찾을 때까지 바꿀 수도 있어요. 전 새로고침으로 전체를 바꾸어 결과를 하늘(…)에 맡겼습니다.

    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실은 예전에 써놓고 잊어먹고 있다가 이제야 위의 글과 합쳐서(…) 올립니다]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 앤젤 러브 (3월 18일 방송)
    치토세의 1분 토크. 주제는 봄. 사오리 씨의 실수도 재밌고, 유카링과 료코링의 핀잔(츳코미)도 재밌네요. :)
    갤럭시 앤젤 신곡인 밀피유의 'Bont to be happy' 공개. 가사도 곡 분위기도 밀피유의 대표곡 'Lucky Girl'과 흡사한 느낌. 3월 25일 발매된 새로운 캐릭터 싱글에 수록된 모양인데, 3월부터 8월까지 매월 한 캐릭터씩 나온다고 하네요. 신곡 하나와 오프 보컬 버전, 해당 캐릭터의 모놀로그 수록으로 940엔.
    http://broccoli.co.jp/news/0502/17_ga_gamers.html
    그리고 최후의 반전(?). '돌고래'로 최초로(?) 의견일치를 보고 환호하는 3인의 왈가닥들을 놓치지 마세요. ;-)
    그나저나 엔딩곡이 바뀐 것 같은데 다음화로 방송 끝나는 마당에 신곡을 녹음해서 발표하다니 브로콜리 니마 매너염. -_-;
    이거 끝나면 무슨 재미로 살지…… 그랬는데 이런 게 공개준비중이네요. 4월 1일부터 시작된다는데, 아마도 기존 라디오방송이 끝나자 웹라디오로 옮기는 듯 합니다. 실제로 그런 예가 몇 있었죠. 카와스미 아야코의 'PIANO2'라든가, 쿠와시마 호코의 'CLUB db'라든가(둘 다 현재 방송종료되었음).

    - 마이히메 라디오 후카 학교 방송부 (3월 20일 방송)
    뜬금없이 이것도 3월부로 끝난다고 합니다. ㅠㅠ 애니메이션이 3월로 끝나니까 따라가는 모양이지만, 본편 종료 후에도 6개월에서 1년 넘게 라디오 방송이 계속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끝나다니, 이 방송 인기가 별로 없었나요?
    이번 라디오 드라마는 본편과 연결되며 꽤 중요한(!) 내용.
    학생회장 시즈루를 주인공으로 하여 나츠키와 첫 만남, 본편에서 다루지 않은 듯한 나기와의 대화(야호~ 라디오 드라마에도 이시다 아키라 씨가 나왔다~ 비록 짧지만-_-), 그의 고민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중간엔 이와오 준코 씨의 노래가!! '페스타징요' 싱글 이후로 처음 듣는 준코님의 노래라서 잠시 감격했습니다. 내한공연 무산사건이 다시 떠올라 안타깝지만, 뭐 그때도 그랬고 지금 또 한다고 해도 못갈 테니까 -_-

    - 앤젤 러브 (3월 25일 방송)
    드디어 올 것 같지 않았던 최종화. 진행자 본인들도 모르는 사이에 무려 3년 넘게 진행된 방송(들을 때마다 이 세 분의 무신경함이랄까 둔함이 돋보인다-_-).
    포르테 역 야마구치 마유미 씨, 민트 역 사와시로 미유키 씨의 작별인사를 겸한 메시지도. 미유키 씨가 게스트로 나왔던 방송을 못들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마지막이라 그런지 삽입곡도 라디오 오프닝으로 오래 쓰인 바 있는 'Wake me up!"
    방송이 끝난 후에는 꽃을 선물받는 깜짝 이벤트가. 그 사진이 아래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움이 또 하나 사라졌다ㅠㅠ)

    그러고보니 사진의 구도가 대부분 료코-사오리-유카리로 정렬(?)해 있군요. 신인이자 동생뻘인 사오리 씨를 중앙에 내세운 건 언니(?)들의 배려인가…… -_- 사실 여기에 있는 사진의 옷차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2주의 복장이 같습니다. 즉 실제 방송은 2주에 한번 2회를 녹음한 것. 따라서 실제 마지막회는 3월 18일날 녹음했다는 얘기……인데 뭐가 어찌 되었든 방송은 여전히 유쾌하고 정신없는 가운데 끝마쳤습니다. 세 분 수고하셨고요, GA는 최근 신 캐릭터도 발표하며 계속 우려먹을(?) 분위기던데 부디 다시 한 자리에 모이실 날이 오길 바랍니다.

    - 마이히메 라디오 후카 학교 방송부 (3월 27일 방송)
    '마이히메'의 미녀삼총사주역 성우 삼인이 진행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 푸카 학교 방송부.
    이것도 마지막회. 근데 이분들은 왜 그리 좋아들 하시는지 -_-
    '싸우는 소녀' 최후의 승부도 끝까지 엽기 컨셉. 아이 씨는 거기서 규동이 왜 나와요 -_- 사에코 씨는 돈 빌려달라니 한술 더 떠서 -_-; 결국은 규동의 승리. -_-;; 귓속말로 규동 사달라고 하면 참 좋다고 하겄다 -_-;;;
    삽입곡은 PS2용 게임 '마이히메'의 주제가로 알리 프로젝트의 신곡! '달리는' 전자드럼 비트에 몰아치는 듯한 현악기 연주가 결합된 알리 프로젝트 다운 곡이었습니다.
    아무튼 이쪽은 위-_-와 비교하면 차분하지만 즐거운 분위기에서 막을 내렸군요.
    _M#]
    111252758711562992761363485397PILZAII/기타/잡담성우웹라디오

    674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키미노조 라디오가 웹라디오로 전환되었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http://kiminozo-radio.jp/1112579652

    675

    pilza2http://pilza2.com/blog/키미노조 라디오는 예전에 어떤 분이 녹음후 mp3로 변환한 덕에 몇 번 들었죠. 그런데 이시바시 토모코 씨가 타카하시 치아키 씨로 개명, 아니 본명전환을 하다니 -_-; (사실 그전에 우에하라 토모미 씨도 본명인 미즈하시 카오리로 돌아가긴 했지만)1112582274

    646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4/04

    [PS2] 극상생도회 極上生徒会 - 코나미 / 어드벤처 / 2005년 여름예정
    - 코나미가 전략적으로 띄우는 자사 원작 작품.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4월 6일부터 방송.
    - 코나미라 그런지, 주인공을 타무라 유카리 씨, 주역 중 한 명을 노다 준코 씨가 연기.
    - 음악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모무라 요코(下村陽子) 씨가 맡았다는 걸 알고 주목중!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331/goku.htm
    http://gokujo.konami.jp/

    [PC] GROWLANSER 카드배틀
    - GROWLANSER 시리즈 공식 사이트에 공개중인 웹게임.
    http://growlanser-chronicle.com/

    [PS2] My Merry May with be
    - 공식 사이트 공개. 2005년 여름 발매예정.
    http://kid-game.co.jp/withbe/

    [EX] NGAMERZ
    - 잡지 'GAMERZ'를 내고 있는 게임문화사에서 만든 게임 웹진으로 3월 31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중.
    - 국내에서 가장 많이 링크된 인기 블로그 '게임회사 이야기'가 연재될 예정.
    http://ngamerz.com/

    [NDS]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북두의 권DS 実戦パチスロ必勝法! 北斗の拳 DS
    - 발매일 5월 26일로 결정.
    http://sega.jp/ds/phokuto/home.html

    [PSP]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북두의 권 포터블 実戦パチスロ必勝法! 北斗の拳 ポータブル
    - 발매일 6월 30일로 결정.
    http://sega.jp/psp/phokuto/home.html

    [GBA] 메르헤븐 KNOCKIN'ON HEAVEN'S DOOR
    - 공식 사이트 공개. 6월 30일 발매예정.
    http://konamistudio.co.jp/mar/

    [GBA] BLEACH(가제)
    - 공식 사이트 공개. 7월 발매예정.
    http://bleach.sega.jp/

    [PS2] 라무네 ~유리병에 비친 바다~
    - PC게임의 이식작. 여름 발매예정.
    http://interchannel.co.jp/game/indexB.html

    [PS2/Xb] BEAT DOWN
    - 도영상 공개.
    http://capcom.co.jp/beatdown/

    [PS2]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오니무샤3 実戦パチスロ必勝法! 鬼武者 3
    - 공식 사이트 공개. 여름 발매예정.
    - 만우절 농담인 듯 싶었으나 진짜인 듯.
    http://sega.jp/soft/news/home.html

    [PS2] 에우레카 세븐
    - 게임판 공식 사이트 공개. 동영상 공개.
    http://eureka-game.net/

    [PS2] 初戀-first kiss-
    - 제품정보 공개.
    http://oaks-soft.co.jp/princess-soft/hatsukoi/

    [GGG] Game Gear Goju
    - 세가의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그 이름도 게임기어50(고쥬)!
    - 50개의 화면, 모두 펼치면 그 높이는 무려 4.7미터! 더구나 원조 게임기어와 똑같은 추억의 디자인!
    - 발매일은 2050년 11월 27일, 가격은 겨우 980엔!
    - ……이라는 세가 다이렉트의 만우절 농담.
    http://segadirect.jp/Catalog/CustomPages/CustomDetail2.aspx?File=aprilfool2005.htm

    [EX] EXIDNA
    - 아이렘이 선보이는 새로운 게임기. 기존의 것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엄청난 성능에 획기적인 디자인, 거기에 환경보호까지!
    - 아기부터 노년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말도 안 되는 다양한 주변기기!
    - ……라는 아이렘의 만우절 농담(아이렘 웹사이트에 게재된 후 현재는 삭제된 듯).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3&page=10&num=64771&main=ps&find=&ftext=
    http://irem.co.jp/

    [MD] 메가드라이브 플레이TV メガドライブ プレイTV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playtv.sega.jp/

    [EX] 겐키
    - 코나미와 맺었던 자본제휴를 해소. 업무제휴는 앞으로도 계속할 에정이라고.
    ・コナミとの資本提携を解消。業務提携は継続。
    http://genki.co.jp/news/release/050401_3.html

    [GBA] 에레멘터 제레이드(가제)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tomy.co.jp/gamesoft/erementar-gerad/

    [GBA] The Tower SP
    - 공식 사이트 공개. 4월 28일 발매.
    http://nintendo.co.jp/n08/btrj/

    [PSP]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주홍빛 물방울 朱紅い雫
    - 공식 사이트 공개. 6월 2일 발매예정.
    http://gagharvtrilogy.com/shizuku/

    [PSP] 폭뇌 爆脳
    - 공식 사이트 공개. 6월 16일 발매예정.
    - 그러고보니 PSP용 게임 사이트의 디자인은 다 비슷한 듯. 16:9 비율의 플래시로 꾸며지고…….
    http://www2.eidos.co.jp/bakuno/

    [PS2] 팅클 스타즈 스프라이츠
    - 공식 사이트 공개. 여름 발매예정.
    http://snkplaymore.jp/official/twinkle_star/

    [PSP] 글로레이스 판타스틱 카니발
    - SCEK의 야심작(?). PSP와 동시 5월 2일 발매예정.
    http://nintendoin.com/zboard/zboard.php?id=comnews&no=234

    [EX] Animelo Summer Live 2005-THE BRIDGE-
    - 게임 관련은 아니지만, JAM Project를 필두로 한 애니메이션 음악 축제가 7월 10일 개최(가보고 싶다-_-).
    http://animelo.tv/bridge/index.htm
    111262248411562992761363485404Game_ON_bloG/Digest News

    679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리츠코님의 프라이빗 베스트는 유니버설 뮤직 배포이기 때문에 스톰프 뮤직 발매는 불가능합니다. 국내 판권사인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쪽에서는 발매하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1113015929

    680

    pilza2http://pilza2.com/blog/정보 감사합니다. 공동구매를 추진했으면 좋겠군요…….1113044712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2624333

    645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3/21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2 삼국지 X
    PS2 / 코에이 / 03.10.
    3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PSP / 남코 / 03.03.
    4 팩픽스
    NDS / 남코 / 03.10.
    5 메테오스
    NDS / 반다이 / 03.10.
    6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7 드래곤볼Z 3
    PS2 / 반다이 / 02.10.
    8 천년가족
    GBA / 닌텐도 / 03.10.
    9 록맨X8
    PS2 / 캡콤 / 03.10.
    10 섀도우 하츠2 디렉터즈 컷 (PS2 the Best)
    PS2 / 아루제 / 03.10.
    11 Ys -나피슈팀의 방주- (초회생산판)
    PS2 / 코나미 / 03.10.
    12 그로 랜서IV Return
    PS2 / 아틀라스 / 03.10.
    13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북두의 권Plus
    PS2 / 세가 / 02.24.
    14 목장이야기 행복의 노래
    GC / 마벨러스 / 03.03.
    15 어나더 코드 2개의 기억
    NDS / 닌텐도 / 02.24.
    16 Devil May Cry3
    PS2 / 캡콤 / 02.17.
    17 캐치! 터치! 요시!
    NDS / 닌텐도 / 01.27.
    18 남코 뮤지엄
    PSP / 남코 / 02.24.
    19 Ys -나피슈팀의 방주- (한정판)
    PS2 / 코나미 / 03.10.
    20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_M#]
    111287174511562992761363485411Game_ON_bloG/Ranking
    647falsesyndicated0

    'Love & Life' by 岡崎律子 ……지르실 분?

    이건 확정된 것도 아니고 그냥 심심풀이로 물어보는 것인데, 고 오카자키 리츠코님의 사실상 마지막 앨범이 될(물론 음반사에서 자의적인 베스트 앨범이 나올 가능성은 있으나) 'Love & Life ~private works 1999-2001~'을 공동구매한다면 사겠다고 하실 분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아 여사님…….


    앨범에 대해 소개말씀을 간략하게 드리자면, 리츠코님께서 자신의 팬클럽 '릿츠베리 필드' 회원을 위해 만든 앨범 '프라이빗 레코딩즈(회원한정으로 배포되었다고 함)' 3장을 하나로 합쳐서 이번 리츠코님의 1주기를 맞아서 발매하는 겁니다. 1999년에서 2001년 사이에 제작된 것이고 이번엔 처음 공개되는 미발표곡 4곡도 추가되며 CD-EXTRA 포맷으로 만들어져서 'A Happy Life'의 뮤직비디오도 수록된다고 하네요. 무척 호화롭습니다. 15곡에 뮤직비디오 하나를 합쳐서 3059엔! 이거면 정말 '질러라!'아닌가요?

    발매원이 종래의 킹 레코드가 아닌 유니버설인 관계로 국내 라이센스 발매가 어렵다고 하니, 많은 분들에게 이 앨범을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서는 공동구매라는 차선책을 찾아야 하는 바, 이번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호응을 보일지를 떠보려고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물론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얼마 되지 않으니 설문조사로서의 기능은 미약하지만). 지르고 싶은 분은 댓글을 주세요~!

    Love & Life ~private works 1999-2001~ 앨범정보 (네오윙)
    for RITZ 앨범정보
    111304702011562992761363485420PILZAII/음악/음반

    681

    권효진저기..그 'Love & Life ~private works 1999-2001~'을 이번 크리스 마스때 사고 싶은데요.주소는 수원시 권선구 ***동 ** ***동 ****호이구요..제발 부탁드립니다.1134885880

    682

    pilza2http://pilza2.com/blog/저기, 너무 늦게 연락을 주신 거 같은데요(4월달에 쓴 글인데). 일본음반 파는 인터넷 쇼핑몰이 많으니 아마 쉽게 사실 수 있을 거예요.1134952751

    http://horieyui.egloos.com/tb/12206461113919265

    648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4/11

    [EX] SEGA link
    - 세가의 커뮤니티 사이트. 4월 7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중.
    - 세가의 PC게임도 제공.
    http://segalink.jp/

    [GBA] 록맨 제로4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capcom.co.jp/rockmanzero4/

    [PS2] 모두 좋아하는 괴혼 みんな大好き塊魂
    - 발매일 7월 7일로 결정.
    http://namco-ch.net/katamari_damacy_ps2/index.php

    [PS2] 큰북의 달인 TAIKO DRUM MASTER
    - 광고영상 공개.
    http://namco-ch.net/taiko_drum_master/index.php

    [PS2/PSP] PS2, PSP
    - 공식 가이드북 2005년 봄호를 PDF 문서로 4월 28일까지 공개.
    http://playstation.jp/cmc/download/download.html

    [PS2] 이스IV ~Mask of the Sun -a new theory~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taito.co.jp/d3/cp/ys4/

    [PSP] 야루도라 포터블
    - 4작품을 5월 26일 발매.
    http://jp.playstation.com/psp/

    [PS2] NEOGEO 온라인 컬렉션
    - 공식 사이트 공개.
    - SNK의 인기작을 원판 그대로 이식하고 온라인 기능을 덧붙여 저가에 발매한는 시리즈로 첫작은 '餓狼 MARK OF THE WOLVES(5월 26일 발매예정)'.
    http://snkplaymore.jp/official/online/

    [AC] 벌레 공주님 虫姫さま
    - 광고영상 공개.
    http://cave.co.jp/amvisual/mushihime/

    [NDS] SD건담 G제너레이션DS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ds_gene/

    [NDS] 목장 이야기 코로보클 스테이션
    - 이상 발생과 해결책에 대한 공지.
    http://mmv-i.net/info/20050408.html

    [PSP] 스페이스 인베이더 포켓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taito.co.jp/d3/cp/inv_pocke/

    [PS2] OZ -오즈-
    - 발매일 6울 30일로 변경.
    - 소개 동영상 공개중.
    http://konami.jp/gs/game/oz/

    [PS2] 零 최신작(가제)
    - 여름 발매예정.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408/zero.htm
    http://tecmo.co.jp/product/zero3/index.htm

    [XB2] 차세대 Xbox
    - 참가 제작사 발표.
    http://xbox.com/ja-JP/press/release/20050411.htm

    [NDS/PSP] 개조 이야기
    - 조선일보 기사.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5/04/08/20050408000028.html

    [EX] 코나미, 허드슨을 자회사로
    - 4월 11일 발표.
    http://konami.co.jp/press/2005/04/012/r.17.04.11.html
    http://hudson.co.jp/corp/investors/pdf/050411.pdf

    [PS2] 뱀파이어 다크 스토커 컬렉션 - 캡콤 / 5월 19일 발매 / 5040엔
    - 시리즈 5작 합본.
    - 어레인지 버전도 수록.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411/vdc.htm
    http://capcom.co.jp/vampire_dc/

    [EX] 오카모토 요시키 인터뷰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xbox&page=21&num=33151&main=xbox&find=&ftext=

    [EX] 미조구치 테츠야 인터뷰
    상편 | 하편

    [PSP] PSP
    - 파란에서 4월13일부터 예약판매.
    http://psp.paran.com/
    111322278611562992761363485428Game_ON_bloG/Digest News

    683

    An_Ozhttp://wanderlust.egloos.com괴혼이 칠석에 나오는군요 ;ㅂ;; (일본에서는 음력을 안쇠니)1113313661

    684

    pilza2http://pilza2.com/blog/이번엔 한일 동시발매 좀 안 해주려나 모르겠네요…….1113358954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3222799

    649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3/28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팬텀 킹덤
    PS2 / 니혼이치 / 03.17.
    2 동키 콩가3
    GC / 닌텐도 / 03.17.
    3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4 ONE PIECE 그랜드 배틀 RUSH
    PS2 / 반다이 / 03.17.
    5 팬텀 킹덤 (초회한정판)
    PS2 / 니혼이치 / 03.17.
    6 NANA
    PS2 / 코나미 / 03.17.
    7 목장이야기 코로보클 스테이션
    NDS / 마벨러스 / 03.17.
    8 ENTHUSIA
    PS2 / 코나미 / 03.17.
    9 ONE PIECE 그랜드 배틀 RUSH
    GC / 반다이 / 03.17.
    10 사루켓츄 P!
    PSP / SCE / 03.17.
    11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PSP / 남코 / 03.03.
    12 팩픽스
    NDS / 남코 / 03.10.
    13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14 삼국지 X
    PS2 / 코에이 / 03.10.
    15 드래곤볼Z 3
    PS2 / 반다이 / 02.10.
    16 더 럼블 피시
    PS2 / 세가 / 03.17.
    17 록맨EXE 5 팀 오브 카넬
    GBA / 캡콤 / 02.24.
    18 GANTZ
    PS2 / 코나미 / 03.17.
    19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북두의 권Plus
    PS2 / 세가 / 02.24.
    20 천년가족
    GBA / 닌텐도 / 03.10.
    _M#]
    111347859311562992761363485436Game_ON_bloG/Ranking
    651falsesyndicated0

    [NDS] 어나더 코드 클리어

    끝을 봤습니다. CING이 만들고 닌텐도가 내놓은 '어나더 코드 두 개의 기억'.
    시간만 따지면 한 달 반 정도 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고 해서 대작이라고 생각하심 곤란. -_-;
    단지 제가 아주 가끔 조금씩 진행했기 때문에 이제야 엔딩을 본 겁니다.

    초기대작(물론 저에게는)에 걸맞는 만족도는 아니라도, 충분히 후회없이 즐겼고 많은 요소가 마음에 들었어요. 정발된다고 하니(아니 벌써 나왔던가요) 일판을 미리 산 사람들은 낭패를 봤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 소장할 거니까 뭐…….

    이어지는 글은 내용유출이라서 가립니다. NDS를 갖고 계시거나 이 게임을 하고 있거나 향후 살 생각이 있는 분들은 접근금지(라고 해도 그리 큰 스포일러는 없지만-_-)!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일단 제가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해본 게임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괴로워하던 차 NDS로 추리 어드벤처가 나온다는 말만 듣고 무조건 기대작으로 뽑았던 타이틀인데요, 막상 해보니 터치펜만으로 할 수 있는 수수께끼 풀이라든지, 화면 위에 인물, 밑에 대화 선택창이 놓이는 등 두 화면도 활용을 잘 했고 음악도 괜찮고(덧붙여 음질도 상당한 수준이고) 캐릭터도 귀엽고(애슐리 모에~~!)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슷한 시스템인 역전재판이 이런 식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현재로는 GBA로 나온 1탄의 리메이크인 데다가 그저 화면 넘기기를 터치펜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약간 실망……. 탐정 모드에서 수색을 할 때 터치펜으로 찍는다든가, 선택지를 화면 아래에 둔다든가(이미 공개된 스크린샷을 보면 증거물 화면이 밑에 위치하는 방식이 되었지만) 했으면 좋겠어요. 누구님의 소망대로 "이의 있습니다!"나 "잠깐!"을 직접 외칠 수 있다면 좋을지 안 좋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시스템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지만 '만지는 추리소설'을 표방한 스토리는 어떤가 하면(이제 본격적 내용유출-_-) 추리소설을 내세울 정도는 아니지 않은가 싶네요.

    일단 가장 중요한 수수께끼이자 반전의 요소인, '애슐리 엄마 사요코를 죽인 건 누구인가?'라는 의문의 해답이 거의 보인다는 점을 들 수 있죠. 어차피 빌 아니면 리처드인데(어떤 추리물에서도 극중에서 등장한 적이 없는 인물이 범인이라고 나오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죠), 여기서 갑자기 실은 제시카가 범인이였다는 둥 뜬금없이 충격적 반전을 노려봐야 헛일일 테고, 기억의 조작으로 누가 범인인지 알 수가 없을 거라는 긴장감은 좋은데 그게 너무 마지막에 빌의 말로만 때우고 지나가서(…)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실은 리처드가 범인이었다! 애슐리의 친아버지는 빌이고 사요코는 그 사실을 숨긴 채 임신한 상태로 리처드와 결혼했었고, 그 사실을 안 리처드가 범행을 저지른 것이다!'라는 진실로 이어졌으면 좋지 않았을까 망상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이제 막 14세(우리 나이로는 15?16세?)가 되는 소녀에게는 충격적이겠군요(어떤 만화처럼 '비뚤어질 테다……'하고 나갈지도-_-).

    또 하나 불만이자 문제점은 디(D)라는 존재인데, 저는 기억조작장치 어나더와 관련된 존재인 줄 알았는데 그냥 유령(…)이었다니 허탈하기도 하고 '이거 판타지였냐?'라는 푸념이 생기기도 하네요. 미스터리SF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호러 판타지로 끝나보세요, 제 심정 알 겁니다. 그리고 누구에게 디가 보이고 누구에게 안 보이나 하는 것도 순 자기 맘대로(…).

    하지만 제목 그대로 애슐리와 디 두 사람의 기억을 좇는 이야기 구조는 아주 좋았고 적절한 난이도(라고 해놓고 세 번 정도 막혔지만-_-)의 수수께끼 풀이도 좋았어요. 이 자리를 빌어 공략을 통해 도움을 주신 라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막혔던 곳은 스탬프 찍기. 설마 NDS를 닫는다는 건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 그저 게임이 꺼진다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역시 무궁무진한 DS의 가능성 하나를 더 발견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그 다음엔 약간 접어서 거울처럼 비춰보는 것도 한참 헤매다 공략을 보고서야 알았고, 조이트로프 안에 넣는 종이도 찾느라 이곳저곳을 뒤지고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불만도 늘어놨지만 결과적으로 꽤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고, 어차피 소장할 거니까 6개월에서 1년 정도 후에 다시 해볼 생각입니다(퍼즐 푸는 거 다 까먹고 다시 헤맬 듯한 예감이-_-)._M#]

    참고로 공략에 도움이 될 사이트
    라티님의 소개 페이지 (설명, 대사 번역, 공략까지)
    대사 번역집 (꿈을꾸는자님 번역)
    어나더코드 공략 사이트 (일어)
    루리웹 어나더 코드 게시판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됨-_-)
    111356374111562992761363485442PILZAII/게임

    687

    An_Ozhttp://wanderlust.egloos.com뭐 저도 엔딩 봤죠. 봤고말고요. 저도 *그 생각*을 못해서 결국 공략사이트를 뒤져봤단 말이죠 ㅠㅠ ...라는건 둘째치고 진엔딩을 위해서 플레이를 한번 더해야 한다는 데서 참... 솔직히 이게 제 취향은 아니라서, 후다닥 하고 처분할 생각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계속 쥐고 있게 되네요. 인연인가...1113798481

    688

    pilza2http://pilza2.com/blog/2번 엔딩보고 3번째 시작하면 오프닝이 바뀐다는 말을 듣고 고민중입니다. -_-;1113828564

    689

    라티http://rasthie.com/tt늦었습니다만,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 플레이 소감 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게임에서의 '범인은 누구냐'는 조금 허망했죠. 어쩐지 범인을 알고 시작하는 기분마저 들었고요. 그런 의미에서, pilza2 님의 시나리오 쪽이 더 미스테리하고 멋집니다만. 닌텐도가 하기에는 무리가...;;; 첫번째와 2번째는 엔딩 후의 선물도 약간 바뀌는 듯합니다. (제가 첫번째에 삽질을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스슥스슥 넘기게 되시더라도, 3번째 오프닝까지는 보시는 것을 살짝 추천해본니다. ^^1114065927

    2956

    clekdd1276391143

    650falsesyndicated0

    [PC] 프린세스 콘체르토

    출원은 역시나 서가산책.

    브로콜리의 차세대 밥줄(…) 유력후보인 '크로스 월드'와 함께 밀어붙일 예정인 시뮬RPG '프린세스 콘체르토'의 공식 사이트가 '드디어' 공개되었다고 하네요(저도 제목은 무지 옛날에 들어본 것 같은데-_-). 물론 제목만 듣고 처음엔 이 게임을 떠올렸습니다만, 시덥잖은 농담은 집어치우고 -_- 여기서 잠깐 서가산책의 관련기사.

    모에쪽이 시장 전망이 있다는 얼마전의 기사와 관련해서 최근 브로콜리의 주가가 폭등했다고 하는군요.

    _| ̄|○ 그래 니들이 모에로 짱먹으셈 -_-;

    일단 형식상으로 보면 크로스 월드쪽은 미디어 믹스로 가는 중이고 프린세스 콘체르토는 브로콜리 10주년 기념작이라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 인기를 얻으면 이내 디지캐럿이나 GA처럼 되고 말 일…… 특히 호화로우면서도 브로콜리의 기존 역량을 끌어모은 스탭을 보면 잘 알 수가 있죠. 일단 일러스트부터 디지캐럿의 코케돈보에 성우들은 거의 다 디지캐럿과 GA출신이네요(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DUP+PKO와 GA 멤버들 전원 참가라니……).

    여기서 주목할 점은 만년 2인자(?)역만 했던 사와시로 미유키 씨가 드디어 주인공 플로라 공주역에! 많은 작품에서 비중있는 조역만 맡아오다가 '로젠 메이든'에 이어서 이제 주인공 역도 막 꿰차시고!

    ……그 외에 게임 자체엔 별 관심없습니다. -_- 제가 시뮬레이션쪽에 약하기도 하고(삼국지니 스타니 전혀 못함-_-). 그저 인기몰이나 해서 애니메이션으로 나와랏~!이라는 생각뿐.


    100개 한정 생산되는 10주년 기념 세트(10만엔-_-)에 동봉되는 플로라 드레스.
    뷁콜리니마 매너염 -_-;
    111382650211562992761363485449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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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성우진의 엄청난 압박-_-;; 철저히 브로콜리틱하게(...) 가는군요;; 디지캐럿 일파에다가 엔젤대(...윌콧 대령까지;;) 그리고 이번에도(!) 주인공으로 나오는 우에다 유지씨... (이양반은 나데시코, 러브히나부터 유명하니-_-;;)1114007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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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런 우에다 유지 씨의 출세작(아마도 데뷔작)이 '도키메키 메모리얼'에서 주인공의 친구이자 조역인 사오토메 요시오 역이었다니 재미있죠.1114008564

    http://blog.naver.com/tb/yuripa/200118118361113827948

    652falsesyndicated0

    사라진 그리운 이름, 철수와 영희

    여차저차해서 올해 나온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컬러에 종이질도 좋고 내용도 좋고 다 좋은데, 뭔가 어색함과 세월의 변화무쌍함(…)을 느끼게 해준 일이 있었으니,
    등장인물의 이름이, 이름이!

    익히 아는 친숙한 우리의 친구(…) 철수와 영희가 보이질 않는 겁니다!
    지금은 책이 없지만 제 기억을 더듬어보면 '생활의 길잡이 1-1'을 보면 윤미, 영호, 동민, 미정 등이 나오고 '바른 생활'이나 '즐거운 생활' 등을 봐도 예은,경석,상구 등 독특한(?) 이름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철수와 영희는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하긴 요즘 구청 같은데 가보면 서식상의 예시 이름이 '홍길동'이 아닌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도 있고(이카리 신지 인류보완 후 강원도로 이주하여 귀화해쿠나 그래쿠나-_-;).

    아무튼 그들도 이젠 나이를 먹었을 테고, 언제까지나 초등학생에 머무를 수는 없지요(이야기가 점점……). 하여간 한국의 표준이름 철수와 영희, 서식 예시명의 대명사 홍길동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에 애도를…… 보낼 필요까진 없고. -_-;

    그저 요즘 블로그에 글쓸 것이 없어서 때운 것에 불과합니다.[##_1C|495477.gif|width="110" height="84"| (c) Q ENTERTAINMENT, BANDAI
    '메테오스' 우주인의 큰절……이라기보다 OTL
    _##]
    111391465111562992761363485455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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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사의마안http://typemoon.1.to아니, 그 추억의 이름이 사라지면...네이버 소년의 이름은 어떻게 되는건가!!111393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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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이버 소년에게 이름이 있었던가요. -_-;11140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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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율요..요즘엔 철수와 영희가 나오지 않는군요;;; 흐음;;왠지 아쉬운;;1114576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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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am quarshie음..비통한일이로고..[뭔가 아닌데]111464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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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_ON_bloG] 2005/04/20

    [PSP] ADVENTURE PLAYER - 프롬 소프트웨어 / 어드벤처 게임 툴 / 6월 30일 / 3800엔
    - 자신이 직접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어 PSP로 즐길 수 있는 툴.
    - 이것 때문에 PSP를 사고 싶어질 정도로 개인적인 초기대작. 한글지원만 성사된다면……!
    - 본보기 겸으로 3개의 어드벤처 게임이 동봉. 그중 하나는 프롬소프트 왕년의 출세작 '에코 나이트'.
    http://adventureplayer.net/

    [AC] 기동전사 건담 시드 연합 대 자프트 機動戦士ガンダムSEED 連合vs. Z.A.F.T.
    - 캡콤의 건담 VS 시리즈 3탄.
    - 남코는 망했지만 캡콤은 승승장구……?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412/seed.htm

    [EX] 큰북의 달인 클레이 애니메이션
    - 4월 4일부터 키즈 스테이션에서 방송.
    http://namco-ch.net/taiko_clay_anime/index.php

    [NDS] 터치펜DS 롱
    - 4월 21일 발매, 400엔. 주변기기의 명가(?) 호리 작품.
    http://hori.jp/products/ds/ds_touch_pen/

    [PS2] 스팀보이
    - 게임판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teamboy-game.com/

    [GBA] 록맨 제로4
    - 광고 영상 공개.
    http://capcom.co.jp/rockmanzero4/main.html

    [PC] 졸업卒業 NextGraduation
    - 대를 이어 충성하자 등장하는 모녀공략 …아무튼 잠시 화제를 모았던 그 게임(기억하실지 모르지만).
    - 발매일 6월 24일로 변경.
    http://graduation.jp/

    [GBA] ONE PIECE 드래곤드림!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gba_one_dra/

    [GBA] 마법선생 네기마! 프라이빗 레슨 안돼요 도서관섬 魔法先生ネギま! プライベートレッスン だめですぅ 図書館島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mmv-i.net/game/gba/negima/

    [PSP] 메탈기어 애시드
    - PC용 바탕화면 공개중.
    http://konami.jp/gs/game/mga/

    [EX] 스퀘어에닉스
    - 사이트 리뉴얼. 주소도 co.jp에서 com으로 변경.
    http://square-enix.com/

    [MO] 이스6
    - 우리나라 휴대폰 컨텐츠로 제공함을 알리는 팔콤의 공식 공지.
    http://falcom.com/info/index.html#mobile_korea
    http://falcom.com/kaisya/ir/pdf/050418.pdf

    [PS2]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 발매기념으로 이토 켄지(伊藤賢治)씨의 토크쇼와 사인회를 4월 21일에 실시(엄마! 가고 싶어!-_-).
    - SFC로 나왔던 원작이 코바야시 토모미 씨의 일러스트를 강조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음악을 맡은 이토켄을 내세우고 있는 걸[물론 마음에 드는 행태(?)] 보니 음악도 좋은 모양!
    http://square-enix.co.jp/games/ps2/romasaga/event/index.html

    [PS2] 사쿠라대전V ~안녕 내 사랑~
    - 발매일 7월 7일로 발표, 공식 사이트도 공개.
    - 참고로 'V'의 부제 'さらば愛しき人よ'는 레이먼드 챈들러의 걸작(개인적으로도 챈들러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Farewell, My Lovely'의 일본어판 제목. 그래서 번역도 우리나라 번역본(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은 북하우스판) 제목인 '안녕 내 사랑'으로 했음.
    http://sakurav.com/

    [NDS] 팩큰롤
    - DS로 선보이는 남코의 '팩' 시리즈 두 번째.
    - 개인적으로는 별로 관심없는 작품이었으나 최고의 기대작 '괴혼DS(가제)'가 이와 비슷한 조작방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주목중.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415/pac.htm
    http://namco-ch.net/pacn_roll/index.php

    [PC] 프린세스 콘체르토
    - 공식 사이트 공개. 상세한 이야기는 여기에서.
    http://broccoli.co.jp/pricon/

    [PC] 갤럭시 앤젤EX
    - 7월 29일 발매예정.
    - 올해초 발표한 새로운 프로젝트의 정체는 이것?
    http://broccoli.co.jp/news/0504/14_game_gaex.html

    [GBA] 대롱대롱 동키 ぶらぶらドンキー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nintendo.co.jp/n08/bbkj/

    [EX] 플레이아타리
    - 아타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게임 다운로드 판매 사이트.
    - '다운=공짜=불법'으로 인식된 한국에서 첫 시도라…….
    http://playatari.co.kr/

    [PC] 건담 온라인 게임(가칭)
    - 소프트맥스 제작.
    http://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ON&svc_cd=NEWS&ac_seq=AC42645c0668fca

    [PS2] 건담 트루 오딧세이
    - 공식 사이트 공개.
    - 건담을 소재로 한 RPG? 자세한 정보는 아직 없음(4월 25일 정보공개 예정).
    http://g-rpg.com/

    [EX] KID GIRLS SITE
    - 미소녀 게임으로 유명한 키드의 여성향 게임 사이트.
    - 이제 남자에 이어 여자에게도 입지를 넓히려는 무서운 키드.
    http://kid-game.co.jp/girl/

    [PS2] 물의 선율
    - 위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키드의 여성향 어드벤처 게임.
    http://kid-game.co.jp/senritsu/

    [PS2/PSP] OPTPiX iMageStudio 5 for PSP + PlayStation 2
    - PS2와 PSP를 동시 지원하는 화상제작툴. 4월 20일 발매, 449400엔.
    http://webtech.co.jp/information/istudio/iS5_pspps2_Press_050420.html

    [GC] METROID PRIME 2 DARK ECHOES - 닌텐도 / 5월 26일 / 6476엔
    - 북미쪽에서 일찌감치 발매된 메트로이드 프라임의 속편.
    http://metroid.jp/

    [PS2] 팝픈뮤직11
    - 공식 사이트 공개. 4월 21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pop/11/
    111400567511562992761363485461Game_ON_bloG/Dig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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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_Ozhttp://wanderlust.egloos.com메테오스를 위해 스타일러스 펜을 하나 샀습니다! (...) 펜촉(?)이 조금 뾰족한 것만으로 오타(??)율 무섭게 감소. 좀 무겁긴 하지만(몸체가 스틸이라), 상당히 쓸만하네요. 타 게임에서도 잘 쓰고 있다죠. 그래서, 저 호리의 펜은 끝이 뭉툭한 관계로-ㅂ-각하(...)1114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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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너무 뾰족하면 액정에 흠집이 생기지 않을까요?1114262426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4005874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405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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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번역에 관심있는 분을 찾습니다

    물론 돈은 드릴 수 없는 비상업적 행위(심지어는 불법일지도-_-)라는 걸 밝히고 말씀을 시작하자면,
    평소 영문 번역자를 희망하거나 번역을 해보고 싶다거나(영어공부를 위해서라든지) 하는 분이 계시면 제게 연락을 주세요. SF나 판타지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다면 가산점-_-이 붙습니다.

    실은 제가 SF/판타지 텍스트를 다량 입수했으나 영어라는 이유로 손도 못대고 있는 관계로…… -_-
    번역공부를 원하는 분이 번역을 하신다면 저는 읽을 수 있어서 좋고, 번역하신 분은 공부가 되어서 좋고 하니 이런 윈-윈 전략을 짜면 좋지 않을까 하고요. 그리고 제가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말이라면 조금 압니다(맞춤법이라든지-_-). 그래서 번역을 하면 제가 우리말로 어색한 부분은 없는지 정도는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런 제안을 하게 된 것은 제가 일본어는 어느정도 읽고 이해할 수 있으나 영어는 젬병이라서 그렇습니다. -_-; 사실상 과학소설과 판타지쪽의 대부분이 영미권에서 쓰여진다는 걸 생각하면 이러고도 감히 장르의 팬이라고 말하기가 심히 부끄러워지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한국사람인데. -_-
    어쩔 수 없는 건담의 출현
    (c) SUNRISE, 岡崎優, 冒險王 [출원]

    저와 함께 사변소설의 세계로 풍덩 빠져보실 분은 pilza2@지메일로 연락을 날려주시옵소서.
    ……그러고보니 이 글을 쓰면서 그들이 떠올라버리고 말았네요(링크를 따라가봐도 영어로 된 광고만 가득하니 주의-_-).
    111418394511562992761363485468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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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shiyahttp://php.chol.com/~jhh01/tt음... 일어가 부족해 게임 대사 번역을 원하는 저와 좋은 계약(?)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 영어 실력으로 전문 SF 소설이 번역 가능할지 미지수로군요...;; 지금까지 읽어본 영어 소설은 해리 포터(...)와 셜록 홈즈가 유일합니다만. 괜찮을까요?1114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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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의욕과 열정으로 모든 걸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일단 태터 1.0이 공개되면 복수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고 하니 그때 번역소설 연재 블로그를 꾸려볼 예정이거든요. 각오(…)하고 계시길 바랍니다.11142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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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shiyahttp://php.chol.com/~jhh01/tt각오...하고 있겠사옵니다...;; 일단 다른 인재가 나타나는지 좀 더 기다려보시고 마땅치 않다 싶으시면 저를 몸종으로 삼으셔도...(무슨 소리야...>.,< ;) 제가 부탁드릴 건 그 후에 말씀드리죠. 그런 의미에서 링크를 스샤샥 걸어도 괜찮을런지요...:)111427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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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ruidkwon.egloos.com저 역시 영어실력이 실력이 심히 부족해서... orz111431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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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4월 23일 오늘은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World Book and Copyright Day)입니다. 책을 사랑하고 저작권을 존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은 했지만 정작 저부터 얼마나 책을 많이 읽는가, 저작권을 얼마나 존중하고 잘 지키는가를 되돌아보고 반성해야 겠습니다. 그런 시간을 가지도록 일깨워주는 게 이런 날을 만든 의미중 하나가 될 테니까요.
    111423060011562992761363485473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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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열린책들이 말하길

    "코스미코미케는 저작권 문제로 재판이 불가합니다."

    불가합니다
    불가합니다

    불가합니다

    불가합니다


    (순간 휑한 바람과 함께 '불가리~~스'라는 CF의 중후한 육성이 울려퍼진다-_-)

    더구나 '거장과 마르가리따' 출간의향에 대한 질문은 씹었다. -_-;
    그나마 다행인 건 가장 중요한 모 작가(라고 해도 다 알려질 텐데-_-)의 출판건의를 김상훈 씨나 욘사마최용준 씨에게 전해주겠다는 것. 솔직히 김상훈 씨는 행책SF 게시판에 가면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으나 최용준 씨와 접촉할 수 있는 창구는 열린책들을 통하는 것밖에 모르니까 목표는 이룬 셈(어차피 경계소설에 대한 건의를 출판사 편집부에 직접 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었음-_-).

    솔직히 얼마전에야 완역(그나마 전체는 아니라지만)된 '가르강튀아.팡타그뤼엘'에 대해 어느분(벌거지님이던가, 기억이 잘-_-)이 말씀하셨던 게 '관련 비평, 논문만 가득하고 정작 원본인 소설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했듯 '거장과 마르가리따'도 이제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대접받고 있는데(소설은 절판된지 오래인데 아직도 러시아 문학과 환상문학에 대한 서적이나 논문에서 심심치 않게 언급되는 작품이니까), 왜 재간이 안 되냐고요. -_-;

    사실 제가 '거장과 마르가리따'를 찾아나선 건 김태영님이 쓴 소개문과 제목이 생각 안 나는 어느 환상문학 관련 비평서에 '카니발 문학'의 대표작이라는 소개라든지, '환상문학의 거장들'이라는 책에도 언급되어 있다든지 하는 학술적(?) 이유 때문인데…….

    가만, 저작권 문제라면 '코스미코미케' 저작권 계약한 출판사가 있는 거야? 그런 거야? '자유의 감옥' 때와 마찬가지로 기다리면 언젠가 나오는 거야? 그런 거야? 그렇다면 선조 3부작을 내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나오려나…….
    111443039311562992761363485490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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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ebirdhttp://rosebird.egloos.com/억억. 어느 작가예요? 『코스미코미케』는 언젠가는 재간해주리라 믿었는데 안타깝군요. 이탈로 칼비노는 『거미집이 있는 오솔길』이나 『보이지 않는 도시들』 재간 문제도 그렇고 참;; 불가꼬프는 최근 『극장』을 구했는데 이건 미완작(…)이더군요.111449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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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보이지 않는 도시들'은 SF직지에서 구한 PDF파일을 소장하고 있기 때문에 별로 재간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건의한 작가요? 레이 브래드버리인데, 솔직히 두 분의 취향을 볼 때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1114525896

    657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4/04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2 와일드 암스 포스 디토네이터(초회한정판)
    PS2 / SCE / 03.24.
    3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4 샤이닝 포스 네오
    PS2 / 세가 / 03.24.
    5 블리치 ~히트 더 소울~
    PSP / SCE / 03.24.
    6 에그 몬스터 히어로
    NDS / 스퀘어에닉스 / 03.24.
    7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8 동키 콩가3
    GC / 닌텐도 / 03.17.
    9 목장이야기 코로보클 스테이션
    NDS / 마벨러스 / 03.17.
    10 ONE PIECE 그랜드 배틀 RUSH
    PS2 / 반다이 / 03.17.
    11 진 삼국무쌍 어드밴스
    GBA / 코에이 / 03.24.
    12 팬텀 킹덤
    PS2 / 니혼이치 / 03.17.
    13 팩픽스
    NDS / 남코 / 03.10.
    14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PSP / 남코 / 03.03.
    15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16 사루켓츄 P!
    PSP / SCE / 03.17.
    17 NANA
    PS2 / 코나미 / 03.17.
    18 ENTHUSIA
    PS2 / 코나미 / 03.17.
    19 우리 가족
    PS2 / SCE / 03.24.
    20 beatmania IIDX 9th style
    PS2 / 코나미 / 03.24.
    _M#]
    111461209411562992761363485498Game_ON_bloG/Ranking
    659falsesyndicated0

    80000 HIT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은 블로그에 영 신경을 못쓰고 있고, 중간에 스팸 비슷한 걸로 방문자수가 몇백 급증한 일도 있었지만 아무튼 8만 돌파입니다. 이벤트 생각을 약간 했으나 할까 말까 생각하는 사이에 지나가버렸네요(어차피 이벤트라고 해도 가진 책중에서 소장하기 싫어진 것-_-을 드리는 것일 테지만).
    블로그에 정성을 쏟지 못하는 대가로 방문자수에 대한 기대도 접었지만 아무튼 뭔가 단위가 올라간다는 건 기쁜 일이죠.
    [##_1C|292482.gif|width="386" height="96" alt="80000 캐치는 실패했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죠"| _##]
    실은 5월달에 태터 툴즈 1.0이 공개되면 개편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의 잡탕식에서 벗어나 1.0의 복수 블로그 운영기능을 활용하여 장르소설-비디오게임-기타등등 세 개 블로그로 분리할 계획. 그렇다면 방문자수도 각 1/3을 나눠갖게 되겠지만. _| ̄|○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 안 할 수도 있어요. -_- 만약 아주 귀찮은 과정이라면 -_-; 그냥 이대로 잡탕으로 우겨넣은 채 운영될지도 모릅니다. 지금처럼 블로그 하나 꾸려가는 것도 귀찮은데 힘든데 어떻게 세 개씩이나 하겠어요.
    111468836911562992771363485509Web, TT/Ta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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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Yahttp://conya.netcci.net헉...8..8만이라...엄청나군요-ㅁ-;;111468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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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사의마안http://typemoon.1.to1.0 공개 5월달이라.. 아아, 또 멋지게 업데이트 한번!! 8만히트 축하드려요~!111470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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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축하드립니다~111477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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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1114781382

    658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4/30

    [PS2]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 이토 켄지(伊藤賢治)씨 사인회 모습.
    - 감수성 풍부한 선율과 안 어울리는(!) 푸근한(?) 이토켄 아저씨의 모습은 여전히 '등빨의 압박-_-'이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분.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421/romasaga.htm

    [PS2] 남코 X 캡콤
    - 동영상 공개.
    http://namco-ch.net/namco_x_capcom/movie/index.php

    [PS2] 섀도우 하츠
    - 사이트 리뉴얼
    - 신작 'SHADOW HEARTS From the New World' 정보 공개.
    http://shadowhearts.net/

    [PSP] 야루도라 포터블 やるドラポータブル
    - 공식 사이트 공개.
    - 이거 정발 안 해주겠지-_-
    http://playstation.jp/scej/p/yarudora_p/

    [PS2]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 제품소개 페이지 공개.
    http://japan.ea.com/teaser.phtml?preview=1&ProductCode=LASPD-7010

    [NDS] 닌텐개들 nintendogs
    - 우타다 히카루 씨의 애견 신짱(しんちゃん, 크레용 신짱이냐-_-)을 4월 28일에서 5월 29일까지 다운로드 서비스로 제공(물론 일본에서만).
    http://nintendo.co.jp/ds/download/

    [PS2] 新 鬼武者 DAWN OF DREAMS - 발매일, 가격 미정
    - 스토리상 속편은 아니라고 함.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425/oni.htm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428/oni.htm
    http://capcom.co.jp/shin_onimusha/

    [AC] COBRA THE ARCADE
    - 공개 로케테스트 중.
    - 77년부터 연재된 만화 '우주해적 코브라'를 원작으로 한 게임……은 몇 있었지만 (아마) 아케이드로는 최초.
    http://namco.co.jp/aa/am/vg/cobra/

    [PS2] 건담 트루 오딧세이
    - 공식 사이트 정식 공개. 내용 소개.
    http://g-rpg.com/

    [PS2]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사랑과 소녀의 머신건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mmv-i.net/game/ps2/futakoi/

    [PS/PS2/PSP]
    - 소니그룹 2004년도 업적 발표시 하드웨어 판매량 공개.
    - PSone 277만대(전년대비 판매량 54만대 감소), PS2 1617만대(전년대비 393만대 감소), PSP 297만대(전세계 합계).
    - 소프트웨어는 PS용 1000만개(전년대비 2200만개 감소), PS2용 2억 5200만개(전년대비 3000만개 증가), PSP 570만개.
    http://sony.co.jp/SonyInfo/IR/financial/fr/04q4_sony.pdf

    [PSP] PSP→PDA?
    - 당연히 SCE와 상관없는 해킹으로 제작된 툴.
    - 웹브라우저, 메모장, 캘린더, 계산기, 주소장, 스케줄, 메신저 기능 등 추가가능.
    http://pspwebbrowser.com/

    [XB2] XBOX2 또는 XBOX360(둘 다 가칭)의 진실
    - 하위호환은 당연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보니 아닐지도…….
    - 그러나 하위호환된다는 정보입수(하드디스크 있어야 함).
    - 그런데 왜 365도 아니고 360인지 아시는 분 제보요망(설마 64비트라고 닌텐도64였듯 360비트라 이거냐-_-).
    http://ruliweb2.dreamwiz.com:8080/ruliboard/gup/img_link4/27409.jpg
    http://kbench.com/news/?no=27741&pr=3&cc=62

    [NDS] 짝퉁NDS 'NEDS'
    - 기술력의 마데전자(…)에서 만든 짝퉁.
    http://gamemeca.co.kr/news/main_view.html?seq=8&ymd=20050426

    [GC] 닌텐도 레볼루션(가칭)
    - 컨트롤러의 개발을 Gyration이 담당할 확률이 높다고 함(2001년부터 닌텐도가 Gyration에 출자했다는 증거문서)
    루머성 정보1 | 정보2

    [EX] 야마우치 히로시 씨 닌텐도 퇴사
    http://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NIN&svc_cd=NEWS&ac_seq=AC4270704907559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in&page=9&num=33220

    [GC] 대워니니마의 매너없는 어린이날 패키지
    - 떨이판매도 정도가 있지…….
    - 하지만 레볼루션(가칭)이 하위호환만 안 되었어도 탐낼 만한 패키지.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vx01&no=9098
    111485910611562992771363485516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5010810

    660falsesyndicated0

    MBTI 성격유형 검사

    MBTI 성격 테스트. by ColoR

    쓸 것이 없어서 하는 게 절대로 아닙…… 네 쓸 거 없어요. -_-;

    MBTI가 무엇의 약자인지 아는 바도 없고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도 모르며 문제가 왠지 답이 뻔히 보이는(…) 도식적인 내용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해봤습니다.

    결과 저는 ISFP 성인군자형이라고 하는데요…….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결과들을 보니까 이것도 맞는 것 같기도 저것도……(결단력이 부족하긴 하군-_-).
    111501821211562992771363485523PILZAII/기타/잡담

    706

    미로냥http://miroling.net제대로 된 상담자에게 제대로 결과를 받아 제대로 상담해 보시면 의외로 잘 맞-_-는답니다. 저는 그럭저럭 신봉자(;) 제 유형은 몇년째 변하지 않아 슬프지만.(뭔가 사회생활 부적응 유형이랄까 그래서요^^;) 관련글: http://mischel.egloos.com/1074445/1115024745

    707

    pilza2http://pilza2.com/blog/엉터리라니, 역시 그럴줄 알았어요. 문제들이 너무 단순하더라니까요. 가령 보기를 보면 어느쪽이 외향인가 내향인가가 너무 뻔하게 보이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고.1115036725

    661falsesyndicated0

    서울 식도락 기행-_- 계획

    우~리 오~빠 말~타고~ 서울 가아시면~
    비~단 구우두 사가지고~ 오오신다~더니~

    ……라고 해놓고, 오빠가 아닌 제가 서울에 갑니다, 말이 아니라 기차를 타고. -_-
    구두는 집어치우고 개를 데리고 올 예정입니다, 물론 닌텐개들. -_-

    사실은 일 관계로 6일 서울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거의 당일치기로 해야 되는 데다가 금전의 압박으로 KTX를 포기한 상태라서 그냥 왔다갔다만 하게 되겠지만 그래도 나름의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한 5년만에 서울에 가는 것이기 때문에(교통비의 압박도 있으니-_-) 뽕은 뽑아야 합니다.

    출발 : 아침일찍-_- (무궁화호를 탈 예정이므로)
    서울 도착 : 낮 1시
    볼일 다 보면 : 3시정도?
    국전에서 닌텐독스('씨바시바와 친구들'로 할 생각) 구매 : 5시
    에베레스트에서 식사(양고기 커리와 을 먹을 생각) : 6시
    (원래 전 티벳 음식을 먹고 싶었지만, 티벳식 쌀국수가 맛없다는 인터넷 정보를 입수-_-하여 커리로 급선회했습니다-_-)
    크리스피 크림 시식 및 구매(선물 겸 나도 먹을 겸-_-) : 7시
    (시간은 그냥 적은 건데 이대로 될 리는 없겠죠-_-;)
    그러고도 시간이 남으면 구스띠모나 도무스 아우레아에 가서 젤라또를 먹어보고 싶은데 과연 가능할런지(무슨 식도락 기행이냐-_-)?
    그래서 원래 계획은 저녁 7시 반 정도에 서울역 출발인데 잘 안될 듯…… 사실 돈이 없어서 그렇지 반드시 당일치기여야만 하는 건 아니니 찜질방-_-에서 1박하고 다음날 아침에 출발해야 할지도(토요일 차표를 구할 수 있을지가 문제).

    여담. 철도청은 비둘기를 돌려다오(이름만이라도)! KTX라는 무진장 허접한 싸구려 영어 이름 갖다버려라! 무슨 한국통신X를 줄여서 KTX냐-_- 독수리도 있고 송골매도 있고, 솔직히 새마을도 그리 좋은 이름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새(鳥)이름 시리즈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비둘기-올빼미-보라매-독수리 얼마나 좋아(독수리 오형제가 떠오르긴 하지만-_-). 안 그런……가요?
    111508993211562992771363485529PILZAII/기타/잡담

    708

    나이시스전 오늘 닌텐독스를 구매했습니다. 닥스로 하고 싶었는데 오프라인 매장에 풀린 건 시바 밖에 없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시바로 사 왔습니다. 너무 귀엽네요 ^^;1115218962

    662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05

    뜬금없이 처음 쓰는 글에 5회라고 제목을 붙이니 뻘쭘-_-하지만, 기존의 잡담에 포함하던 인터넷 라디오 청취 감상문을 독립시켰습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40 - 타무라 유카리
    골든위크 특집이라고 동영상 제공이지만, 지난번 100회 특집인가와는 다르게 그냥 라디오 방송 장면을 찍었군요. -_-
    중간에 남자의 머리길이 이야기를 하다가 키아누 리브스(유카링께서 좋아하시는 듯-_-)를 거쳐 돌연 영어로만 이야기를 하자고 제안해놓고 제무덤 판 유카링(유카링의 브로큰 잉글리시를 실컷 들을 수 있음-_-).
    그 다음엔 코나미의 명작 '사라만다(고유명사화되어서 샐러맨더라고 하기가 좀-_-)'를 플레이하는 유카리……와 잘 모르는 여자분-_-; 나름대로 연습을 한 모양인지 1스테이지는 무난히 클리어했으나 2스테이지에서 둘 다 비슷하게 죽어서 끝.
    실제 라디오 녹음장면을 그대로 찍으니까 현장감(?)이 느껴저서 좋네요.

    @미니시어터 1 - 나카하라 마이 & 유우마오
    작곡가로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유우마오 씨. 목소리는 처음인데 마유코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도 하는 모양. 외모도 출중하시고 좋다! >.<
    나카하라 마이 씨와 함께 그의 첫 앨범 '미니시어터'에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인가본데 1회라 그런지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_-

    주간 아니메 프레스 4/21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처음엔 이름에 대한 이야기. 동명이인이라든가('카나사마'라뉫-_-뭘좀 아시는군).
    그 다음엔 문제풀이를 하는데 메이드를 영어로 쓰라니까 둘 다 'MADE'라고 적다 -_-;
    위의 유카리에 이어 두 사람의 영어실력도 간파당했다-_-;;
    다음 문제가 메이드의 기원은 중세 프랑스인가? 답은 X. 그럼 언제 어디에서 유래되었나? 출제한 사람도 모른단다-_-;;;
    도쿄대 메이드 연구회에 물어보시지. -_-;;;;
    아무튼 아이 씨가 이겨서 카나 씨가 1 메이드 포인트 획득 -_-
    포인트가 높은 쪽이 패배라서 -_-;

    키미노조 라디오 5회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다른 거 하면서 들어서 내용이 잘 생각이 안 납니다-_-
    3부에서 아사미 키요미 씨(키미노조 출신 중 가수로 활약하는 미나미 씨를 제외하면 요즘 가장 잘 나가는?)가 성우가 된 동기에 대해 이야기한 게 떠오르네요. '나우시카'를 보고 성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가 '유리가면'을 보고 연극이 하고 싶어서 연극 서클에 들어갔다든지 하는 이야기.
    111528659011562992771363485535Web, TT/인터넷 라디오
    663falsesyndicated0

    비오는 날, 리츠코님을 기억하며

    비록 내 자신이 한 번도 그런 기억을 가진 적은 없지만, 밝고 즐거운 날로 인식되어야 할 5월 5일.
    작년부터 내게는 슬픔과 그리움의 날로 변한 5월 5일.
    오늘은 오랜만에 리츠코 여사님의 'for RITZ'를 들었습니다.
    음의 크기를 줄이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듣는 음악은 마치 비에 섞여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만 같이 느껴졌습니다.
    비록 오늘 하루라도, 우리 곁에 머물렀던 아름다운 사람을 추억해봅니다.

    오늘따라 하늘에서는 비가 오고, 주위가 어두워요.
    오후 내내 밤인 것만 같았어요.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흐른다는 게,
    1년이란 말이, 1주기라는 말이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여지는 게 놀라워요.
    이대로라면 언젠가는 당신에 대한 기억도, 그토록 절실했던 내 마음도 사라지겠죠.
    시간이 흐르면 모든 건 먹구름처럼 흐려지고 비처럼 씻겨내리고 말 테니까.
    하지만 괜찮아요. 이렇게 당신의 노래가 변함없이 내 귓가에 들리는 한.
    언제까지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음악처럼 남아 있겠죠.

    내일은 분명 해가 뜨겠죠. 이 비도 언젠가는 그치겠지요.
    슬픔을 좋은 추억으로 바꿔준, 당신의 노래에 감사하며.


    [관련글] 추모사이트 Memory for you
    111530063911562992771363485542PILZAII/음악/음반

    709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그러고보니 벌써 1년이 흘렀군요-_-;; 딱 맞춰 내리는 비까지 더해지니 더 내려가는 기분(...).1115301464

    710

    휘연안녕하세요. 태터센터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저도 까먹고 있다가 다른 곳에서 글을 읽고야 오늘이 1주기인지를 알아챘다죠. 센터 들어갔다가 오카자키님 추모글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트랙백 보냅니다.1115302761

    711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정말 시간이 빨리도 지났네요. 올해에는 다행히 노래방 번개를 해서 그 번개의 처음에 리츠코님 관련 노래방 노래를 다 부르는 것으로 추모 행사를 대신했습니다.1115310216

    http://lumalago.net/lumalago/boards/blog/index.php?pl=62The Blog in a Nutshell

    오카자키 리츠코 1주기

    OKAZAKI, Ritsuko 29. Ⅻ. 1959 05. Ⅴ. 2004 May she rest in peace, for ever. 오늘은 오카자키 리츠코님의 1주기였습니다. 이제 그다지 슬프지는 않습니다. 단지, 너무 빨리 떠나신 분이, 그 노래가 그리울 뿐. 진심으로, 오카자키..1115302628

    664falsepublic0

    식도락 기행 후기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어제는 서울에 갔다가, 여차저차 무사히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오늘은 빈둥빈둥.

    후기란 걸 쓰긴 했지만 개인적인 이야기니까 저에 대한 따스한 애정-_-을 가진 분만 보시고 '게임 정보나 내놓아라!'라고 생각하는 분은 안 보셔도 돼요.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비록 시간과 거리, 금전의 문제로 닌텐개들(…)은 못사고 돌아왔지만 먹을 건 실컷 먹어서 식도락 기행 성공이에요(아아 눈물이 앞을……;).
    지하철만 탔기 때문에 금방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건 착각, 갈아타는 경우가 많고 그럴 경우 지하도가 굉장히 길고 복잡해서 실제로 두 번이나 차를 잘못 타고 거꾸로 가는 일도 겪었습니다. -_-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놀이에~" 노래가 귓가에 맴맴.

    어쨌든 볼일이 끝나자마자 동대문역으로 부리나케 날아가서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미리 지도를 그려온-_- 덕택에 쉽게 찾았고 사진에서 본 정겨운(?) 겉모습에 반가워하며 얼른 들어가니 그곳은 별천지. 이국의 풍경이 펼쳐졌고 저는 도시 처음 보는 시골 사람처럼 '헤에~'하면서 주위를 두리번거리자 주인 아저씨께서 유창한 한국어로 처음 왔냐고 물으시대요. 아는 분의 추천으로 왔다고 했더니 이것저것 전시된 그림이나 인형을 보여주시며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악기 같은 경우 짧게나마 직접 연주도 해주셨죠.

    음식은 머턴 커리와 을 주문했습니다. 양고기는 기름이 좀 많지만 고소하고 꼬들꼬들~한 게 맛있었어요. 난은 뭐랄까, 바게뜨의 위쪽이 아닌 밑바닥쪽 껍질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맛은 그랬지만 생각보다 부드러웠어요.
    이로써 인도/네팔쪽 전통음식을 먹고 전통음악을 들으니 현지기분(TV에선 두 남녀가 음악을 립싱크-_-하며 느끼한 분위기를 연출 중). 서비스로 받은 전통차(홍차에 우유를 섞어서 끓인 맛)를 음미하며 잠시 분위기에 취해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신촌을 향했습니다. 비는 오다말다해서 우산을 썼다 말다하는 궂은 날씨지만 역시나 사람이 많더군요. 약간 헤매다가 드디어 크리스피 크림 매장을 발견. 주저없이 들어갔습니다. 제가 혼자 다니는 걸 좋아하면서도 참 잘 뻘쭘-_-해하는 괴이(?)한 사람이지만 워낙 가고 싶던 곳이라서 그만. 안으로 들어가 역시 주위를 휘휘 살피니 일하는 분이 도넛 하나를 내밀더군요. 평일 오후라 그런지 줄서서 기다릴 정도는 아니었지만 테이블에는 손님이 많았습니다.

    받아든 도넛을 입에 문 순간 귓가에서 이런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지름신 강림! 질러라!
    (c) 風 忍, 週刊少年マガジン [출원]

    그래서 저는,
    OTL
    (c) 小林尽/講談社・マーベラスエンターテイメント・創通エージェンシー・テレビ東京

    질렀습니다.

    역시나 명불허전. 입 안에서 얇은 종이처럼 줄어들더니 순식간에 녹아버리더군요. 씹고 삼키고 할 틈도 없었어요. 비록 엄청 달아서 많이는 못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걸 감수할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그래 저는 선물 겸 실은 제가 먹을 속셈으로 주문해버렸죠. 사실 도넛을 먹자마자 제 입에서는 절로 "더블 도즌 주세요."라는 말이……. 하나씩 주는 거, 회사 입장에선 절대 손해 아녜요. 그 자체가 엄청난 홍보효과가 있다니까요.

    그러고나니 벌써 저녁 때. 기차타고 가려면 빠듯하다는 생각에 젤라또는 포기하고 서울역으로 향했습니다. 가다가 버거킹 매장이 보이길래 '그러고보니 나는 버거컹 햄버거를 먹은 적이 없어!'라는 걸 떠올리고 기차 안에서 먹으려고 와퍼와 치즈볼인가 하는 걸 샀습니다(버거킹 홈페이지에서 매장위치를 보세요. 서울·경기도쪽에만 집중되어 있다고요-_-). 먹어보니 과연 버거킹 좋아하는 사람은 맥모나 롯모를 가지 않는다는 이유를 알 만 했습니다. 토마토도 들어있는 등 야채가 더 많아 '진짜배기' 햄버거에 더 가까웠습니다. 비록 이런 욕을 먹고 있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버거킹에 진짜 고기가 많이 들어갔다는 얘기. 종이에 소스를 발라도 고개냄새가 난다는 맥모와 비교하면-_-

    어쨌든 도넛 세트를 들고 무사히 귀환하여 저의 식도락 기행은 무사종료되었습니다(목적이 이게 아니었는데 하여튼-_-).

    이리하여 어제의 결과.
    난생처음 양고기를 먹었다.
    난생처음 난을 먹었다.
    난생처음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먹었다.
    난생처음 버거킹 와퍼를 먹었다.
    ……자~알 했다. -_-

    덧.
    "나…… 나는 양고기의 맛을 알아버렸다……!"
    (어디의 무슨 대사에서 따온 거냐-_-)
    제가 '마비노기'의 로나였으면 판은 지금쯤……(먼산-_-).
    곰을 잡기 전에 양부터 잡아버렸을 거 같군요. -_-;
    (로나와 판이 누군지 모르시는 분은 '로나와 판의 판타지 라이프'를 보세요. 로나는 소녀고 판은 양이랍니다)
    _M#]
    111546064211562992771363485549PILZAII/기타/잡담

    712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대전에도 버거킹이 있었군요-_-;; 확실히 서울&경기에만 몰려있는듯. 좀 다른데(특히 대전)도 지으란 말이다!!! (그런데 부산에 한곳밖에 없는것과 천안이 따로 나와있는게 의외라면 의외군요-_-)1115467809

    713

    pilza2http://pilza2.com/blog/보니까 대구엔 좀 많네요.1115470048

    665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4/11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철권5
    PS2 / 남코 / 03.31.
    2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3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4 와일드 암스 포스 디토네이터(초회한정판)
    PS2 / SCE / 03.24.
    5 샤이닝 포스 네오
    PS2 / 세가 / 03.24.
    6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7 에그 몬스터 히어로
    NDS / 스퀘어에닉스 / 03.24.
    8 Memories Off After Rain Vol.3 졸업 SPECIAL EDITION
    PS2 / 키드 / 03.31.
    9 ONE PIECE 그랜드 배틀 RUSH
    PS2 / 반다이 / 03.17.
    10 목장이야기 코로보클 스테이션
    NDS / 마벨러스 / 03.17.
    11 블리치 ~히트 더 소울~
    PSP / SCE / 03.24.
    12 동키 콩가3
    GC / 닌텐도 / 03.17.
    13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14 록맨EXE 5 팀 오브 카넬
    GBA / 캡콤 / 02.24.
    15 팩픽스
    NDS / 남코 / 03.10.
    16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PSP / 남코 / 03.03.
    17 진 삼국무쌍 어드밴스
    GBA / 코에이 / 03.24.
    18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19 ONE PIECE 그랜드 배틀 RUSH
    GC / 반다이 / 03.17.
    20 사루켓츄 P!
    PSP / SCE / 03.17.
    _M#]
    111555122011562992771363485557Game_ON_bloG/Ranking
    668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5/09

    [EX] 반다이와 남코 합병
    - 5월 2일 경영통합 설명회 개최
    - 9월 경에 '반다이 남코 홀딩스(가칭)' 설립 후 양사를 산하에 둘 계획.

    http://bandai.co.jp/releases/images/3/21567.pdf
    http://namco.co.jp/pr/release/51/51-050502.pdf
    http://segagene.egloos.com/1268914
    http://horieyui.egloos.com/1270299/

    [PS2]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 여름 발매예정.
    - '탑을 노려라'에 이어서 '나디아'까지 가이낙스 게임화 진행중(사실 9800시리즈와 PC-엔진으로 나온 '나디아' 게임이라면 좀 알지만……;)?
    http://generation-x.co.jp/soft/ps2_nadia/

    [AC] MARIOKART ARCADE GP
    - 로케테스트 중.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502/mg.htm

    [PSP] 천주 인대전 天誅 忍大全 - 7월 28일 발매 / 5040엔
    - 천주 시리즈 최신작.
    http://tenchu.net/taizen/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5/02/news030.html

    [NDS] Touch! Dic!
    - 공식 사이트 공개.
    - 사전 등장으로 어린이와 학생에게 있어 '교육용'임을 주장하여 부모를 졸라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다.
    http://touchdic.co.kr/

    [PS2] 킹덤하츠2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quare-enix.co.jp/kingdom2/

    [GC/PS2] Killer7
    - 사이트 리뉴얼, 동영상 공개.
    http://capcom.co.jp/killer7/

    [PSP] DJMAX
    - 기대작.
    http://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PS&svc_cd=NEWS&ac_seq=AC427868b8a8766

    [POP] PSP짝퉁 POP
    - 설마 내용은 패미컴……?
    http://fuuko-papa.ameblo.jp/entry-465c8131fe5d62cfc28df4c0e52cb784.html

    [PS2] YsIII, YsIV
    - 리메이크는 타이토에서, 일본 팔콤은 신작을 PC용으로 제작중.
    - 3은 발매중이고 4는 5월 26일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ys4/
    http://itmedia.co.jp/games/articles/0505/09/news002.html

    [X360] XBOX360
    - 정식 명칭이 'XBOX360'으로 정해진 듯 하지만 왜 '360'인지 아직도 납득이 안 감. 쓰기도 힘들고 줄이기도 어렵고(카테고리 분류를 2~3자로 줄여야 되데 결국 'X360'이 되었음-_-). 결정적으로 부르기가 힘들다. "Xbox Three Hundred Sixty"또는 "Xbox Three-Six-Zero(or 'O')"라고 부를 텐데 길면 귀찮은 데다가 줄여부르기도 어렵고. 아마 PS3보다 숫자가 낮아서 바꾼 모양인데 한 마디로 '실패한 작명'이라고 판단됨.
    - 어떤 분이 '360도 바꾼 새로운 기기'임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360도 돌면 결국 제자리. -_- 개인적으로 Xbox보다는 조금 희망적이지만(XNA 덕에 일본쪽 서드파티를 꽤 확보했고 온라인 무료선언을 했으니) 그래도 땡스빌 아저씨의 소원(이랄지 야망이랄지-_-)대로 되긴 힘들다고 봄.
    http://jeux-france.com/news9924_la-xbox-360-devoile-ses-charmes.html

    [EX] 아니칸
    - 애니메이션, 특촬, 성우, 게임 등을 다루는 무가지 '아니칸(アニカン)' 공식 사이트 공개.
    - 위 잡지는 2004년 10월 창간하여 월 1회 발행중.
    - 사이트가 블로그 시스템을 기초로 제작되었다는 게 주목할 만하여 소개.
    http://anican.net/
    111563735111562992771363485565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5637519

    66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06

    요즘 제일 재미있게 듣고 있는 건 아래 감상문의 길이를 보면 아실 테지만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개인적으로 '앤젤 러브' 이후로 최강(?)이 아닌가 싶은데, 진행자가 여럿일 경우 호흡이 잘맞아야 재미가 있다는 건 당연하지만 무엇보다 이 방송은 두 분의 맹~함이 돋보여서 재미있습니다. -_- 특히 지난 방송의 'MADE'파문은 정말……. -_-;
    혼자 방송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DJ(일본에선 퍼스널리티)의 역량이 중요한데 말이죠. 제 경우는 자신만의 세계로 몰입(?)하시는 냣호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_-;;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5/5 - 시미즈 아이 aka 아이쨩 & 우에다 카나 aka 카나사마 (호칭이 극과 극;;)
    간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두 분의 식성(?)이 궁금하신 분은 필청.
    이번 퀴즈는 개그맨에 대한 것 같은데 하나도 모르므로 그냥 넘어갔음(두 분도 잘 모르는 것 같던데-_-). 아무튼 아이 씨가 이겨서 카나사마가 2 메이드 포인트. 운마저 없어 찍기에서도 진 카나사마. 이대로라면 그의 패배가 확실시 되는데 과연 어떤 '메이드스러운' 모습을 보여야 할지. -_-
    이번 방송에는 아이 씨의 노래와 치바 사에코 씨의 '딸기 마시마로' 테마곡, 그리고 결정적으로 홍장미 자매들이 부른 노래가 소개되었습니다(이런 이유로 이 방송을 듣는다니까요~). 보컬곡은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이미지 앨범에 수록된다고 하네요.
    다음주는 오쿠이 마사미 씨가 게스트로 출연. 꼭 들어야 겠습니다.

    키미노조 라디오 6회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듣긴 들었는데 다른 짓 하다보니 이번에도 잘……. -_-;
    왠지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 라디오방송 녹음파일로 들었을 때는 아주 재미있었는데. 쉽게 들을 수 있게 되어서 그런 건지. -_-;

    머시맬로 타임 185,186회 - 냣호 선생님(=노가와 사쿠라)
    꽃가루 앨러지로 고생을 하시는 듯.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시다. -_-
    오늘의 게스트는 노토 마미코 씨……가 아니라 -_- 이걸 뭐라 말해야 할지-_- 냣호 선생님이 '마미마미'흉내를 내시는데……;;
    186회에선 냣호, 굿냥, 냥큐에 이어 냥츄도 등장;; 이분의 어록 시리즈는 어디까지 갈런지.
    그리고 빅 뉴스(?!). 실사 드라마에 출연하신다고. 성우 드라마 레이블 Dramagix의 첫작 'if 만약 만난다면'의 주연을 맡았는데……. 스토리를 보면 기억상실증에 걸린 성우 노가와 사쿠라(실명 등장?)와 그의 팬인 남자(역시 성우인 나카모토 노부히사 씨가 맡음)의 러브스토리가 될 것 같은데 과연…….
    다음주에는 이 방송 최초의 게스트라고 하는 시미즈 아이 씨 등장(이것도 꼭 들어야~지).

    m-serve style Vol.22 - 사이토 치와
    라디오가 아니라 동영상 서비스로 새로 나오는 애니메이션 관련 음반을 소개하는 홍보성 프로입니다. 이번에는 사카모토 마야 씨의 '루프' 뮤직비디오와 '월영'의 인상깊은 장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이토 치와 씨의 평범한(?) 외모와 귀여운 목소리 사이의 갭을 견딜 수 없는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저야 뭐 이전부터 봐와서 그런지 충분히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마지큐 러브돌 리볼버 57회 - 신타니 료코
    게스트로 노가와 사쿠라 씨 등장. 두 분이서 짧은 드라마도 하고, '모에~!'를 외치기도 하고,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라디오 방송이라기 보다 그냥 두 사람이 만나서 수다떨고 노는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코발트 웹라디오 1회 - 이케자와 하루나
    이케자와 하루나 씨 진행에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콘노 오유키 씨가 게스트! 이것만으로도 들을 가치가 충분.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2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빨리 말하기, 햄버거. ……감상 끝(점점 짧아지는구려-_-).
    111572231411562992771363485578Web, TT/인터넷 라디오

    714

    ANTIhttp://antikim.net/blog/tt/index.php한국에 마시마로 타임을 듣는 동지가 있을 줄이야;;; 반갑습니다.1115737890

    715

    ANTIhttp://antikim.net/blog/tt/index.php하츠네지마 방송국... 오타쿠들이 보내는 풋풋한 망상 시츄에이션에 두 성우가 '키모~이!'라는 본심이 거의 다 나올 정도로 무참하게 평가를 해주는 가학적인 코너가 있는 게 인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111573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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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반갑습니다. 다 인터넷 덕분에 쉽게 들을 수 있어서 듣는 거죠. 노가와 사쿠라 씨의 방송 중에선 머시맬로 타임이 제일 낫지 않나요?1115775673

    717

    ANTI장수프로인 만큼 재미있더라구요(두 달정도 전부터 들었지만) 예전에 좋아하던 건 현시연, 라부라부 에모션, HiME, 월영 라디오 정도네요. 요즘은 바지리스크, 마시마로타임을 즐겨 듣습니다. 월영은 예전처럼 재미있지가 않아서 열심히 안듣는 편...1115784178

    667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4/18 오리콘 랭킹)
    [#M_ ▽순위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
    PS2 / 반다이 / 04.07.
    2 성투사성시 성역십이궁편
    PS2 / 반다이 / 04.07.
    3 프로야구 스피릿츠2
    PS2 / 코나미 / 04.07.
    4 철권5
    PS2 / 남코 / 03.31.
    5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6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7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8 와일드 암스 포스 디토네이터(초회한정판)
    PS2 / SCE / 03.24.
    9 우주전함 야마토 이중은하의 붕괴
    PS2 / 반다이 / 04.07.
    10 WRC4
    PS2 / 스파이크 / 04.07.
    11 샤이닝 포스 네오
    PS2 / 세가 / 03.24.
    12 발드포스EXE 메가박스
    PS2 / 세가 / 04.07.
    13 WIPEOUT PURE
    PSP / SCE / 04.07.
    14 록맨EXE 5 팀 오브 카넬
    GBA / 캡콤 / 02.24.
    15 에그 몬스터 히어로
    NDS / 스퀘어에닉스 / 03.24.
    16 동키 콩가3
    GC / 닌텐도 / 03.17.
    17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18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19 팩픽스
    NDS / 남코 / 03.10.
    20 일렉트로플랑크톤
    NDS / 닌텐도 / 04.07.
    _M#]
    111580938811562992771363485585Game_ON_bloG/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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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겨듣는 인터넷 라디오

    [#M_ ▽서언 | △서언 |
    TV의 발전과 함께 라디오가 쇠퇴하기 시작했을 때, 결국 라디오는 사라지고 말 거라고 예측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마치 컬러 텔레비전이 보급되자 흑백 텔레비전(과 흑백영상을 보내는 방송)이 사라지듯이 말이죠. 하지만 그렇게 되진 않았습니다. 라디오는 이전보다 인기가 떨어지긴 했으나 완전히 TV라는 대체물에게 밀려난 것이 아니었죠. 늦은밤 공부를 하거나 운전을 하면서 TV를 볼 수는 없지만 라디오는 들을 수 있었고, 그런 이유로 수험생이나 특히 자동차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운전기사들을 중심으로 라디오의 인기는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인터넷을 통한 방송기술이 발달되기 시작했고 라디오는 제3의 전성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기술적 제한이 극소화되었기 때문에 특정 방송사를 통하지 않고 누구나 얼마든지 방송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래서 저도 라디오 방송은 거의 듣지 않고 살아왔지만, 인터넷 라디오는 즐겨 듣게 되더군요. 예전엔 컴퓨터로 음악을 듣는 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냥 인터넷을 돌아다닌다든가, 갈무리한 텍스트 파일을 읽는다든가, 컴퓨터로 글을 쓴다든가 할 때 뭔가 허전한 감(?)이 있었는데 인터넷 방송을 알게 되어서 많이 들었습니다. 어떤 동호회 같은 데서는 원래 들을 수 없는 일본 라디오 방송을 녹음해서 파일로 만들어주기도 해서 듣기도 했고요.

    요새는 CD를 사도 바로 컴퓨터로 음악 파일로 바꾸어서 듣고 속지마저도 잘 안 보고 있지만, 하여간 컴퓨터로 음악을 듣는 게 일상화되다 보니까 인터넷 라디오를 듣을 일도 줄었는데, 대신 성우에 대한 호감도와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까 좋아하는 성우분이 진행하는 방송이라면 일부러 챙겨듣는 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_M#]
    서언이 길어서 줄입니다. 뭐 알맹이없는 얘기예요. 제가 즐겨 들었던, 그리고 지금 듣고 있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소개합니다(이거 예전부터 쓰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쓸 게 없어지자 급하게 날림으로 작성…… 역시 사람은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뭘 한다니까-_-).
    [#M_ ▽즐겨듣는 방송 | △돌아오기 |
    인터넷 라디오·TV 방송표
    도움을 많이 받은 곳입니다. 일본의 성우, 애니메이션 관련 인터넷 방송을 날짜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2003?~)
    진행 : 타무라 유카리
    꽤 장수하고 있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으로 '장난꾸러기 검은 토끼'의 인터넷판. '팝픈뮤직'이라든가 하는 코나미의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코너가 인상적입니다.

    키미노조 라디오 (2005~)
    진행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라디오 방송 종료후 넷 라디오로 옮겨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전 방송 때도 녹음파일로 재미있게 들은 적이 있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머시맬로 타임 (2004~)
    진행 : 노가와 사쿠라
    '꿈꾸는 캔디' 종료후 란티스의 총애(?)를 받으며 진행중. 오리지널 넷 라디오는 아닙니다. 냣호 선생님의 카리스마에 빠져 BoA요. -_-

    토끼의 귓불 (2004~)
    진행 : 카와카미 토모코
    토모코 씨는 예전부터 같은 제목의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관련 CD도 갖고 있어요). 이 방송은 아마도 그 후속편인 걸로 압니다. 줄여서 '우사미미', 인사도 '웃사~!'. 그러고보니 공중파 방송이 끝난 뒤 인터넷으로 자리를 옮긴 경우가 굉장히 많네요.

    하츠네지마 방송국 (2004~)
    진행 : 노가와 사쿠라, 타무라 유카리
    아마 3번째 포맷일 겁니다. 처음엔 'D.C. 다카포' 캐릭터가 교대로 진행하는 방식이고 두 번째는 노가와 사쿠라 씨와 타이 유키 씨가 진행했고 지금이 3번째. 앞의 방송은 넷으로 제공을 안 해줘서 녹음파일로 몇 번 들었을 뿐이고 이번엔 제대로 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애청중입니다.

    주간 아니메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2005~)
    진행 : 시미즈 아이, 우에다 카나
    두분의 백치미(라기보다 사실은 맹~하다고나 할까요-_-)가 돋보이는 방송.
    _M#]
    [#M_ ▽종료된 방송 | △돌아오기 |
    우에마츠 라디오 (2003~2004)
    진행 : 우에마츠 노부오, 카타야마 리에코
    정식으로 방송이 끝났다는 고지는 없었지만 'The Black Mages' 결성 이후 방송이 현재까지 없는 걸로 봐서(라디오 페이지도 없어졌음) 끝났다고 봐야죠. 스퀘어(현 스퀘어에닉스)의 유명인물(?)들이 간혹 출연해서 게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얻는 등 유익한(?) 방송이었습니다. 역시 제일 유명한 건 이수영 씨와의 인터뷰. 통역의 실수(라기보단 오역과 오해의 앙상블-_-)로 이수영 씨가 (우에마츠 씨를 비롯한 일본인에게는) 바람둥이(?)로 각인되고 만 사건이 인상 깊군요(…).

    앤젤 러브 (2004~2005)
    진행 : 신타니 료코, 고토 사오리, 타무라 유카리
    인기 미디어 믹스 작품 '갤럭시 앤젤'의 라디오 방송으로 세 분의 격식없는 잡담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방송입니다.

    마이히메 라디오 후카학교 방송부 (2004~2005)
    진행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치바 사에코
    세 분의 호흡도 잘 맞고, 은근히 경쟁체제로 돌아가는 코너도 재미있고, (앤젤 러브가 더 심했지만) '방송이야 되든 말든 우리끼리 웃고 떠들자'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CLUB db (2002~2003)
    진행 : 쿠와시마 호코
    쿠와시마 호코 씨가 코나미의 전폭적 지원을 받던 시절 진행하던 방송으로 역시 공중파 방송종료 후 인터넷으로 옮겨서 1년인가 정도 진행했습니다. 관련 음반이나 DVD도 나오는 등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꿈꾸는 캔디 (2003)
    진행 : 노가와 사쿠라
    당시는 신인급의 성우 노가와 사쿠라의 (아마도 처음으로 진행한) 방송입니다. 당시는 사실 이분에 대해 잘 몰랐지만('아케이드 게이머 후부키'의 후부키 역 정도?) 목소리가 굉장히 다정다감했고 편지를 읽고 답하는 것도 성의있고 섬세하게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후로 계속 방송을 듣다가 결국 냣호 선생님에게 빠져들었으니……. _| ̄|○

    러브돌 스위트 피시 카페 (2003)
    진행 : 카와스미 아야코, 쿠와타니 나츠코 외
    그다지 성공하지 못한 미디어 믹스 작품 '러브돌'. 관심있는 성우분들이 여럿 나온다는 것 외엔 아는 바도 없는데 출연 성우들이 둘씩 짝을 지어 매주 진행한다는 이유로 들었던 방송.

    Radio Moo (2003)
    진행 : 에노모토 아츠코
    당시 한창 주가를 올리며 성우 최초로 에이벡스와 전속가수 계약을 맺어서 화제가 되었던(지금이야 에이벡스가 게임, 애니메이션쪽 음반을 활발히 내고 있지만 당시는 아니었죠) 에노모토 아츠코 씨가 진행하던 라디오방송입니다. 원래 일반 방송을 그대로 인터넷으로도 보내주는 것으로 인터넷(으로만 하는) 방송은 아니었습니다.

    PIANO2 (2003)
    진행 : 카와스미 아야코
    카와스미 아야코 씨가 주연을 맡고 극중의 피아노 연주까지 직접 했던 애니메이션 '피아노'를 소재로 한 라디오 방송 '피아노'의 후속으로 인터넷 라디오로 방송되었습니다. 아야코 씨에 대한 것도 많이 알게 되었고('수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음악을 피아노로 치면서 연습했다는 일화도!) 여러모로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방송입니다. 아야코 씨 다시 인터넷 방송을 해주세요~.

    MGGG (2002~2004)
    진행 : yui
    우리나라분이고 아마추어지만 뛰어난 가창력으로 열광적인 소수의 팬을 거느리셨던 yui님의 개인방송입니다. 메구나라에서 2년인가 정도 방송되었습니다. 처음엔 불규칙적으로 하다가 1년 정도 주1회 채팅과 동시에 진행되어 청취자가 신청곡이나 감상을 바로 전달하며 대화를 할 수 있어 인터넷을 통한 쌍방향 방송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다시 돌아와주세요ㅜ_ㅜ).

    * 이외에 인터넷 방송은 아니지만 방송을 녹음한 파일을 통해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의 '하트풀 스테이션'과 '도쿄 부기 나이트'도 즐겨 들었습니다.
    _M#]
    11159838291156299277136348560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672falsesyndicated0

    [X360] XBOX 360 정보 공개

    E3 개최직전 5월 12일(현지시간) MTV 특집방송을 통해 정식 명칭과 기기, 성능 등 상세한 사항을 공개. 일본에서는 5월 13일(현지시간) 록본기(六本木)에서 '차세대 Xbox 프리뷰' 행사를 개최.

    주요한 특징으로는 720p 고화질에 16:9 와이드스크린 표준대응, DVD 감상 · MP3 재생 · 사진 열람 등 기능(윈도우XP PC와 연결을 통해 미디어 재생 가능), 무선 컨트롤러 기본제공,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착탈식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내장, Xbox Live 무료, M$의 XNA를 이용하여 PC친화적인 쉽고 저가격의 개발환경 구현 등.

    사용 매체는 듀얼 레이어 DVD-9 포맷. 발매일은 올 연말, 크리스마스 이전이라고 했으나 정확한 날짜와 가격은 발표하지 않았고 소프트의 가격선, 하위호환 여부도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놀라운 성능이라고 하지만 PS3와 닌텐도 레볼루션(가칭)은 이보다 더욱 높은 사양,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참고로 가장 궁금했던 발음은 'X Box Three Sixty'. 일본에서는 'エックスボックスさんろくまる(엑스박스 삼육공)'라고 부르는 듯. 우리나라는 아마도 '엑스박스 삼백육십'이 유력('닌텐도64' 역시 미국에서는 'Nintendo Sixty Four', 일본에서는 'ニンテンドーロクヨン(닌텐도육사)'라고 불렀음).

    또 재미있는 게 이번 Xbox 360은 어떤 하드보다도 많은 정보유출이 있었고 그 대부분이 사실로 드러난 것.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의 명칭누설은 너무 유명해서 비난(원래 잘싸우기로 유명한 루리웹 유저들의 리플을 보라)은 물론 패러디(라기보단 조롱이지만)마저 나오고 있는 형편.

    Xbox 360 -공식 사이트- | Xbox.com 정보 페이지 | MTV 특설 페이지
    차세대 Xbox 프리뷰 | 뉴스 릴리스 [1 | 2 | 3 ]
    기기 세부사진 | 게임영상 1 | 게임영상 2 (루리웹)
    하드웨어 스펙/Xbox와 비교 | 공식 소개영상 (VGX)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기 'Xbox 360'를 정식발표 (ITmedia Games)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Xbox 프리뷰 개최 (GAME Watch)
    X360: Xbox 360 전모 밝혀지다 (게임샷)
    X박스2, 전모 드러나다 (경향게임스)
    MS, MTV로 Xbox 360 공식 발표 (게임존21)
    차세대 Xbox 프리뷰 한국 독점 취재! (엔게이머즈)
    111615763611562992771363485607Game_ON_bloG/AC/XB/PC/etc

    718

    yoshiyahttp://php.chol.com/~jhh01/tt우타다 히카루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이번 엑박은 웬지 차세대기라기보다는 후속기종 내지는 1.5버전이라는 말이 어울리는듯 하군요.1116320042

    719

    pilza2http://pilza2.com/blog/이름을 보면 3탄입니다. -_- PS3에 밀리지 않으려고 3이 들어가는 이름을 골랐다는 신빙성 높은 루머가 있죠.1116327942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6158010

    670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5/17

    [EX] 타카라, 토미, 인덱스 합병
    - 사명은 타카라토미(タカラトミー), 존속회사는 토미. 영문사명은 'TOMY COMPANY,LTD.'로 사실상 타카라가 토미에 흡수되는 셈.
    - 완구업계 1위인 반다이는 남코와 합병, 업계 2+3위 합병.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http://headlines.yahoo.co.jp/hl?a=20050513-00000132-mai-bus_all
    http://tomy.co.jp/press_release/press/may13_2005.pdf
    http://takaratoys.co.jp/ir/jp/press/pdf/050513.pdf
    http://indexweb.co.jp/press/1116306375.html

    [PS2] 스팀보이
    - 게임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teamboy-game.com/

    [PS2] 슈가슈가룬(가제) シュガシュガルーン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magilove.com/

    [AC] 선광의 윤무 旋光の輪舞
    - 동영상 공개
    http://am.sega.jp/utop/closeup/senkoronde_06.html

    [NDS] SIMPLE DS
    - 시리즈 공식 사이트 공개.
    - 첫 3타이틀 6월 30일 발매예정, 각 2800엔.
    http://d3p.co.jp/s_ds/s_ds_g.html

    [PS2] 스쿨럼블
    - 게임 소개 사이트 공개, 7월 발매예정.
    http://school-rumble.net/game/

    [PS/PS2] 파치슬롯 컨트롤러
    - 호리 작품-_- 5월 26일 발매예정.
    http://hori.jp/products/ps2/controller/pachi_standard/

    [PS2] DRAG ON DRAGOON 2
    -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
    http://square-enix.co.jp/games/ps2/dod2/contents.html

    [EX] 도키메키 메모리얼 10th Anniversary (ときめきメモリアル 10周年記念本)
    - 6월 16일 발매, 9800엔.
    - 기간한정으로 예약접수된 수량만 생산 판매하고 추가 생산은 없을 예정이라고 함. 완전히 팬만을 위한 한정판. 나중에 프리미엄이 붙든가, (코나미답게) 그냥 팔든가-_- 둘 중 하나가 될 듯.
    http://konamistyle.jp/ecitem/item22160.html

    [AC] 삼국지대전
    - 오프닝 무비 공개.
    http://sega.jp/segachan/home.html

    [PSP] 야루도라 포터블
    - 5월 26일 발매예정이었다가 그냥 여름 예정으로 변경(발매연기).
    http://playstation.jp/scej/p/yarudora_p/
    http://playstation.jp/news/2005/050513_ydp.html

    [PS2] 건담 트루 오딧세이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g-rpg.com/

    [PS2] 홈메이드 마지막 집(번역이 맞는지……;) ホームメイド~終の館~
    - 6월 2일로 발매연기
    http://oaks-soft.co.jp/princess-soft/pri-naka/owabi.html

    [GC] 포케몬XD 어둠의 선풍 다크 루기아 ポケモンXD 闇の旋風ダーク・ルギア
    - 공식 사이트 공개, 8월 4일 발매예정.
    http://pokemon.co.jp/game/gamecube/xd.html

    [PS2] DanceDanceRevolution
    - DDR 최신작 제작결정, 제목 등 모든 게 미정.
    - 설마 'DDR V'인 건 아니겠지. -_-
    http://konami.jp/gs/game/bemani/ddr_j/

    [PS2] 벌레 공주님 虫姫さま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taito.co.jp/d3/cp/mushihimesama/

    [GBA] 노노노퍼즐 챠이리언 のののパズル ちゃいリアン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nintendo.co.jp/n08/bkrj/

    [PS2] 뱀파이어 다크 스토커즈 컬렉션
    - PSP로 낸 합본의 반응이 좋았는지 PS2로 합본 등장.
    - 게임 버전 복각판 세가새턴 컨트롤러도 발매(짙은 자주색).
    復刻版セガサターン コントロールパッドダクコレバージョンを発売。
    http://capcom.co.jp/vampire_dc/main.html

    [NR?] 닌텐도 레볼루션(가칭)
    - XBox360이 발표되자 닌텐도의 물타기 작전으로 간략한 개요를 공개.
    - 두께는 DVD 케이스 3개를 쌓은 정도, 크기는 케이스보다 약간 큼. 현재 맥 미니보다 작고 PS2 미니보다 크다는 이야기가 있음.
    - 매체는 12cm 디스크이나 현재의 DVD인지 블루레이인지 HD-DVD인지 밝히지 않았음.
    - 무선 인터넷, 하위 호환, 빠른 구동 시작, 저소음 저전력 등을 강조, 2006년 발매예정.
    http://nintendo.com/newsarticle?articleid=9594f668-5342-4b38-8eb1-d6bf479c4139&page=other
    - 크기를 예측한 IGN의 실험.
    http://cube.ign.com/articles/613/613493p1.html
    - 진짜로 예상되는 사진


    [PS3] PlayStation3
    - 소니도 질세라, E3 개막직전 발표로 물타기 작전 돌입.
    - 이미 지적하신 분이 있긴 하지만, 디자인은 PC엔진 듀오가 연상된다(개인적으론 색상 때문인지 듀오RX).
    - 소니, IBM, 도시바 3사의 공동개발 야심작 CPU 'Cell(3.2GHz)' 탑재, 착탈식 하드디스크, 블루투스 기술을 채용한 무선 컨트롤러(최대 7대 동시접속 가능, 멀티탭의 시대는 끝?), USB2.0 단자가 무려 6개, 메모리스틱 뿐 아니라 SD와 CF카드 슬롯도 구비(메모리카드 장사 포기했나?-_-), PSP 무선연결 및 통신도 물론 가능.
    - 매체로는 예상대로 Blu-ray Disc 채용으로 BD-ROM 게임과 비디오 재생가능하며 하위호환도 가능하여 PS2와 PS 소프트도 재생(PS2는 이전부터 가능하다고 했으나 PS는 안 될 거라고 해놓고 말바꾸기-_-).
    - 개인적으로 계속되는 무선 컨트롤러 표준 움직임은 다 좋은데 충전과 중량의 문제가 걱정. 진동기능만 넣어도 패드가 꽤 묵직해지는데 전지까지 들어가면 무게가(이제 게임은 팔힘 좋은 어른들만 하란 의미인가-_-)? 전지문제도. 만약 일반 건전지를 쓸 경우 낭패-_-라고 판단됨.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517/sce1.htm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vx01&no=9293
    http://scei.co.jp/corporate/release/pdf/050517.pdf

    [GC]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 새로운 스크린샷 공개. 쵝5!!
    - 아무리 차세대기가 성능으로 난리굿을 벌여도 게임의 '재미'를 추구하는 나로서는 이쪽이 최고의 기대작.
    - 그런데 게임큐브 발표할 때 나온다던 게임이 게임큐브 끝나고 다음 기기 발표할 무렵에 나오게 되다니. _| ̄|○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33562&table=game_nin&main=nin

    * [Game_ON_bloG]의 카테고리 개편이 있었습니다. PS시리즈를 하나로 합쳤고 Xbox360이 높아지는 인기와 기대에 힘입어 독립(Minor에 포함되었던 Xbox도 이쪽에 포함). 닌텐도는 콘솔과 휴대용으로 이분화, Arcade, Minor, PC, 모바일과 온라인 등 비중이 작은 부문은 통합하여 카테고리 수를 줄여서 찾기 쉽게 했습니다.
    111632824611562992771363485615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6330206

    673falsesyndicated0

    [GBA] GBA용 개발툴 HAM ……어려워!

    이미 저는 GBA용 동인 게임 개발을 위한 시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 글요 글을 보시면 알겠지요.

    최근 HAM이란 이름의 멋진 공개 개발툴을 알게 되었으나 영어 / 프로그램 / 한글지원 불확실 등의 장애물로 다시 한 번 좌절……. _| ̄|○

    너무 어렵잖아요! (무안하니까 괜히 화를 냄-_-)
    일례로 프로그래머들이 가장 처음 시도한다는 "Hello, World!" 문자출력을 GBA로 하려면 어떤 코드를 짜야 하는지 아래를 보세요(여기에서 가져왔습니다).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 The Main HAM Library
    #include

    // Function: main()
    int main()
    {
    // Initialize HAMlib
    ham_Init();

    // Initialize the text display system on BGMODE 0
    ham_InitText(0);

    // Draw some text to the screen
    ham_DrawText(0,0,"Hello, World!");

    // Infinite loop to keep the program running
    while(1) {}

    return 0;
    } // End of main()
    _M#]
    제가 비록 프로그램에 문외한이긴 하지만, 이미 여기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_| ̄|○
    제 수준엔 VNAP 정도 스크립트가 한계인가……싶군요.
    111649964411562992781363485625Game_ON_bloG/Nintendo

    720

    전홍준http://lunafish.gwbs.net/ttHAM쓰시는 분 있나 찾아보다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요즘 제가 HAM으로 자작겜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공개수준은 아니긴 하지만 시도하시려는 분이 있으니 반갑습니다. 나중에 겜 한번 완성하면 한글 강좌 써보려고요. 쉽긴 한데 너무 자료가 없어서 저도 엄청 고생했습니다.1119118380

    721

    pilza2http://pilza2.com/blog/직접 만들고 계신 분이 있다니 반가우면서도 놀랍습니다. 강좌 기대하겠습니다.1119173453

    722

    무릉동원http://seolleim.net저도 GBA에서 게임개발해보려고 검색해서 들어왔습니다. 글 잘봤구요. 블로그에 좋은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잘 구경하겠습니다.1119173789

    723

    pilza2http://pilza2.com/blog/찾아서 와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는 정작 의사님-_-같은 백업 기기가 없어서 게임을 만들어도 결과물을 실제 기기로 접할 수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1119178257

    724

    무릉동원http://seolleim.net아아, 안타깝군요. 저는 의사님 256M를 쓰다가 고장나서 지금은 1G를 쓰고 있습니다. 써보니, 그냥 256이 나은거 같습니다. ^^ 요새 중고는 싸지 않나요? 어서 하나 마련하시길..1119183237

    1572

    고현철소스 분석해 보자면 필수적으로 main(){}안에 명령들을 넣습니다 ham_Init();는 ham 을 쓰겠다라는 명령이고 ham_InitText(0);는 ham 에서 문자출력 부분을 초기화 ham_DrawText(0,0,"Hello, World!");는 액정의 0,0 좌표에 hello, wolrd 를 화면에 찍습니다 while(1) {} 는 바로 프로그램 끝나면 확인을 못하기 때문에 영원히 프로그램이 끝나지 않도록 하는것(무한루프) return 0; 이것은 이 프로그램 끝날떄 쓰는것 입니다. 1169025398

    1573

    pilza2http://pilza2.com/blog분석해주신 건 고맙지만 저는 프로그램쪽에 대해 몰라서 이해를 못하겠어요. 혹시 HAM을 쓰실 줄 안다면 언제 강의 같은 거라도 해주심 고맙겠는데요…….1169048306

    674falsesyndicated0

    게임업계에 먹구름이……?

    속칭 차세대기(란 명칭은 아직 저에게는 PS,SS,N64를 떠올리게 만듭니다-_-)가 나온다며 난리를 치고 있는 이 시기에 일본의 유력 신문 아사히 신문의 엡사이트 아사히닷컴에서는 차세대기에 바라는 걸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한 마디로 뷁! 입니다. -_-

    영화와 같은 고화질의 영상을 게임으로 즐긴다 - 135표
    게임 외에도 영화, 음악, 인터넷 등의 다기능 - 157표
    '드래건퀘스트' 같은 히트작을 즐긴다 - 229표
    지금 갖고 있는 소프트를 계속 사용한다(하위호환) - 415표
    이젠 게임하며 놀지 않는다 - 1119표


    비관적이군요…… 이 업계도요. 일본은 확실히 정체하고 있는 걸지도. 많은 분들이 감정적으로 일본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 역시 역사적으로 생각하면 결코 좋아하지 않으나 사실상 일본은 우리의 미래를 시사하고 있죠. 노인층 증가, 인구 감소, 그로 인한 경체침체 등 일본의 현재 모습은 우리의 10~20년 정도 미래를 예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현상으로 인해 일본은 고연령층 게이머가 늘어나는 대신 신규 유저는 줄어들고 그러다보니 과거의 향수에 젖은 인기작의 리메이크나 속편 경향이 늘어나는 것이겠죠. 또한 고령층이 늘어나니 자연 게임에 흥미를 잃은 사람도 많아지는 것일테고.

    조사결과를 들여다봐도 화려한 영상 선호, 게임기 외 다기능 선호, 히트작의 속편 선호, 하위호환 선호 등 다섯 중 넷이 (새로운, 차세대)게임기의 본질과는 멀어지고 있고 무엇보다 절대다수가 게임기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있다는 이야기니까.

    그러고보니 위에서 1번항은 PS3가, 2번항은 XBOX360이 내세우고 있는 것이군요. -_- 3번은 일본 게임업계가 속편위주의 안일한 편성으로 가고 있으니 대중의 요구를 잘 반영한 거라고 해야 할지 원. -_-; 4번은 결국 닌텐도도 무릎을 꿇었고 PS쪽은 PS3에서 PS2는 기본이고 당초 하지 않겠다던 PS의 하위호환마저 결정했으니-_- 오히려 제 예상을 깨고 XBOX360만 확실하지 않은 상태.

    기존 게임에 식상해 뭔가 새롭고 독창적인 걸 원하는 저(그래서 제가 닌텐도DS에 환호한 것이기도 하고)는 업계의 조류와 유행에서 밀려난 걸지도 -_-

    하지만 닌텐도DS가 선전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오히려 차세대기 전쟁에서 최고의 복병이자 변수는 닌텐도 레볼루션(아직 가칭-_-)일지도 모릅니다. E3에서 전모를 드러내지 않고 아이디어 도용을 막기 위해 끝까지 감춘다는 혁명적 요소가 사람들에게 제대로 먹히기만 한다면 역전재판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제가 볼 때 차세대기 중에서 가장 불안한 건 PS3입니다. 라이벌 물타기로 성능만 좋다고 큰소리쳤지만(지금 소니의 행보는 DC를 물먹였던 PS2시절과 거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역사가 반복된다고 이런 전략이 또 먹혀들어갈지는 모르겠군요) 막상 실제기기는 껍데기만 공개되기는 레볼루션이나 마찬가지고(E3 공개영상은 전부 CG였으니까요), 아마도 XBOX360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발매일을 앞당길 것이고(NDS에 대항하기 위해 빨리 출시한 PSP가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지 떠올려 보세요. 오히려 해킹이 쉽다는 이유로 1.0버전 펌웨어가 깔린 초기작이 지금 인기를 얻고 있는 걸 보면-_-) PS2 시절의 영화(?)로 인해 많은 제작사들이 PS3로 몰려들겠지만 과연 그들이 그 고성능과 개발하기 어렵다고 소문난 PS시리즈로 얼마나 좋은 작품을 내줄지. 베타 포맷 비디오의 전철을 밟을지도 모르는 블루레이 디스크도 불안하고(지금 제작사 중에서 몇이나 블루레이 디스크로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요? 물론 DVD포맷도 지원하긴 하지만, 아무튼 현재 게임들 대부분이 DVD 1장 용량도 되지 않지요).

    좀 이른 판단이고 일본만 가리키는 건 아니지만 제가 볼 때 PS3는 대형 제작사들의 대작 중심으로 가고 XBOX360은 중소형 제작사들이 많이 몰릴 것 같고 레볼루션은 닌텐도와 친구들(…)의 소수정예로 갈 것 같습니다. 게임기 외 영화나 음악재생 기능(MP3 CD도 된답니다)과 윈도우PC와의 접속기능, 강력한 온라인 기능 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M$에 대한 제 악감정과는 무관하게)XBOX360의 승리가 조심스럽게 예측됩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게임기라면 아직도 선입견이 있어서, 이렇게 영화도 되고 MP3도 되고 PC와 연결도 된다고 하면 좋아들 하겠죠-_-). 무엇보다 이번에는 세중이 아니라 CJ가 한다잖아요. 설탕회사가 아닌 영화 및 인터넷 등을 총괄하는 미디어 기업 CJ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번엔 뭔가 제대로 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_M#]

    자주 그래왔듯 출원은 서가산책입니다.
    111658717111562992781363485632Game_ON_bloG/AC/XB/PC/etc

    725

    아크몬드http://archmond.dongbum.comXBOX 가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무서운 MS의 자금력 덕분인 것 같네요..ㅋ 무리를 하면서 투자를 해 놓은 게 이득을 보는 듯.1116587535

    726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상 PS2를 이기지 못할 것임을 알면서 '차세대'를 내다보고 시작한 사업이 XBOX니까요. 그래도 북미에선 게임큐브를 이기는 등 꽤 선전을 펼치기도 했고……. 이번엔 대단히 공들인 흔적이 보이긴 합니다. 물론 다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죠.1116588238

    727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그래도 여전히 라이트 매니아들은 PS3를 선호할 것입니다. 그러나... 5년을 갈까요?1116638587

    728

    EnJIhttp://enji4eva.cafe24.com/enji/CJ가 엔터테인먼트 쪽으로 완전 공세라죠. 뭐, 세중보다야 잘 할 것도 같긴 합니다만, 초기 투자를 얼마나 예상하고 있을런지... =ㅁ=1117002332

    http://mirugi.egloos.com/1495843[미르기닷컴] 外傳

    일본인들이 차세대 게임기에 가장 바라던 것은 무엇?

    (아래 글에 zingoro님이 글을 남겨주셨길래 블로그를 가서 보다가 발견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만화와 애니메이션계에 대해서도 평소 생각하던 바와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길래 인용해보겠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시장점유율이 높은 신문 중 하나인(2위) 아사히신문의 웹사이트인 아사히닷컴에서 지난 2005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조사한 결과입니다. 당시 일본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3(PS3)와 Xbox360, Wii 등 차세대 게임기에 대...1169560159

    http://mirugi.egloos.com/tb/14958431169559892

    671falsesyndicated0

    E3 2005

    [ 최초 작성일 : 2005.05.17. | 최신 변경일 : 2005.05.28. ]
    [##_1R|089314.jpg|width="150" height="187"| _##]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05
    Conference : May 17-19, 2005
    Exposition : May 18-20, 2005
    행사장 : Los Angeles Convention Center
    주최 : ESA(Entertainment Software Association)
    참가사 : 리스트




    [##_1C|424212.jpg|width="400" height="266"| _##]
    공식 사이트 | E3 Insider
    GameSpot | IGN | 1UP | UGO | GameTrailers
    ITmedia Games | ファミ通.com | Gpara | QUITER | NTT eg | Nintendo iNSIDE | 4Gamer | GameWatch
    루리웹 | 게임메카 | 엔게이머즈 | ONGATE
    닌텐도(미) | 닌텐도(일) | XBOX | MicroSoft | SCEA | 세가 | 캡콤 | 반다이 | 코나미 | 스퀘어에닉스 | EA
    구글 뉴스 영어 | 일본 | 한국

    [관련글]
    Revolution joins the gaming wars (USA TODAY)
    2005 E3 방문기 (cubistmania)
    GameWatch : Nintendo Revolution | PlayStation 3 | XBOX 360

    * 지난 E3 특집
    2004 | 2003 | 2002
    111658759211562992771363485639Game_ON_bloG/AC/XB/PC/etc
    67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07

    5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마이히메 라디오 후카학교 방송부 앵콜 방송중입니다. 감히 추천해드릴 만큼 재미도 있고 분량도 짧으니 하루에 한두 편씩 들으면 좋을 거예요. 성우계의 미녀 삼총사-_- 세 분의 막나가는 수다잔치를 즐겨보시길. :-)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5/13(5/5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 인터넷 방송은 1주일 늦기 때문에 5월 5일 방송분이 13일 올라온 것입니다.
    아이 씨가 감기에 걸린 모양. 말씀 도중 훌쩍거리는 게 너무 불쌍(…). 방송은 그렇다치고 애니메이션 녹음은 잘 하실 수 있을지…… 완쾌를 빕니다.
    금주의 게스트는 예정대로 오쿠이 마사미 님 강림! 시종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 오쿠이 씨의 힘찬 목소리와 페이스에 두 분이 말려드는 듯(…).
    금주의 메이드 퀴즈는 오쿠이 씨가 직접 내는 OX퀴즈.
    1. 초등학생부터 가수가 꿈이었다. O
    2. 비틀스가 싫다. X
    3. 처음 작사·작곡를 한 것은 고교 때다. X(중학생 때부터)
    4. (놓쳐서 못들었지만-_-) 오쿠이 씨도 아이팟 쓰시는 듯.
    5. 레코딩할 때 자신만의 헤드폰을 쓴다. O
    이번엔 3:2로 카나 씨가 이겼음. 개인적으로 아무나 져라(…)라는 심정이기 때문에, 누가 메이드스러운 모습을 하게 될지 기대해봅시다.

    '소년 간간(발음이 거의 강간이라서 한국인으로서 듣기가 좀;;)' 6월호에 '그가 나의 주인님' 주인공 이즈미의 등신대 포스터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_- 직접 펼쳐보며 좋아하시는 두 분. 덧붙여 가터 벨트에 모에하시는 카나사마. -_-;
    다음주는 '박살천사 도꾸로짱' 원작자고 그 다음주는 후쿠야마 요시키 씨! 호화 게스트네요. 의외로 이 방송 대단했군요.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5 - 타무라 유카리
    정규방송이라면 꿈도 못꿀, 인터넷 방송만의 자유로움(?)을 최대한 살려 엉망진창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 망가진 유카링의 모습을 마음껏 볼, 아니 들을 수 있습니다. -_-
    이번주 도전하는 게임은 '콘트라(한문을 그대로 읽은 '혼두라'라고도 유명)'. 수차례 이식되고 속편도 여럿 나왔으나(최신작은 PS2로 나왔으니) 아마도 아케이드로 나온 첫작을 하는 듯.
    리퀘스트로 '코나미 신입사원 토오루군(*1)'이 들어왔으나, 무려 SG-1000으로 이식되었다는 이 전설의 작품을 마련하지 못했는지 시연은 실패.

    키미노조 라디오 7회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역시 듣긴 들었는데 -_- 왜 키미노조 라디오는 무슨 내용인지 생각이 안 나는 건지 -_-; 아마도 늘 다른 짓(?)을 하면서 들어서 그런 모양이에요.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3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일본의 5월 첫주는 우리나라의 추석연휴를 능가하는, '골든 위크'라 불리는 연휴가 있죠. 그러나 놀지 못하는 성우의 애환(?)을 즐거움으로 극복하자는 두 사람의 결의. 그러나 과연 그럴런지는 다음주 방송을 들어봐야 알겠군요(이 방송은 골든위크 직전인 4월 30일 방송분).

    머시맬로 타임 187회 - 냣호 선생님(=노가와 사쿠라)
    게스트로 시미즈 아이 씨 등장. 어색하게 냣호 인사를 하는 아이짱. 아무나-_- 하는 인사가 아니죠.
    잠시 미도리 등신대 인형에 대한 동명이인 개그(개그냐-_-)가 이어진 후, 역시나 방송출연의 본래목적인 앨범 홍보.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애니메이션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웹 라디오 등장! 하지만 이 멤버는 데지코와 푸치코 콤비 부활?
    제목에 맞게 홍차를 맛보며 시작하고 게스트로 애니메이션 감독님 등장. 문제를 내서 맞추는 사람이 간식을 먹기로 해서 결과는 아사미 씨와 감독님이 케익을 드시게 되다.
    뭐 그런 내용이에요. ;-) 새로 방영될 2기 애니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것 같은데 그쪽은 제가 관심이 없군요. -_-



    주석
    1. '신입사원 토오루군(新入社員とおる君)'은 코나미의 1984년작으로 세가에서 자사의 하드 SG-1000으로 이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가 코나미의 신입사원 토오루군이 되어 땡땡이(…)를 친다는 내용의 호쾌명랑 게임입니다(정말?). 우리나라에는 미국판으로 들어왔는데 제목은 잘 모르겠고……. -_- 오락실에서 봤는데 기억은 잘 안 나네요.
    아무튼 아래 사진을 보고 뭔지 알겠다는 분은 올드 게이머-_-라고 해도 불만이 없겠지요.

    화면의 출원은 여기
    111667784911562992781363485645Web, TT/인터넷 라디오

    729

    livewa'신입사원 토오루군(新入社員とおる君)'은 마지막 장면이 건물 앞에 아가씨가 스포츠카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함께 타고 가는 것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원코인 클리어 하고 그 후로 안한데다가 너무 오래된 거라서 틀릴지도...1116693670

    730

    리드http://segagene.egloos.com'신입사원 토오루군'의 미국판 제목은 'Mickie'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SG-1000판 토오루군은 삼성 겜보이 시절에 합팩에 많이 들어 있었지요.1116724820

    731

    pilza2http://pilza2.com/blog/생각해보니 저런 게임은 우리나라에서 더 구하기가 쉽겠군요. 워낙 합팩이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까……. -_-1116852993

    676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4/25 오리콘 랭킹)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천외마경III NAMIDA
    PS2 / 허드슨 / 04.14.
    2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
    PS2 / 반다이 / 04.07.
    3 프로야구 스피릿츠2
    PS2 / 코나미 / 04.07.
    4 성투사성시 성역십이궁편
    PS2 / 반다이 / 04.07.
    5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6 철권5
    PS2 / 남코 / 03.31.
    7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8 진 삼국무쌍 4
    PS2 / 코에이 / 02.24.
    9 천외마경III NAMIDA 딜럭스팩
    PS2 / 허드슨 / 04.14.
    10 와일드 암스 포스 디토네이터(초회한정판)
    PS2 / SCE / 03.24.
    11 에그 몬스터 히어로
    NDS / 스퀘어에닉스 / 03.24.
    12 록맨EXE 5 팀 오브 카넬
    GBA / 캡콤 / 02.24.
    13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14 모두의 골프 포터블
    PSP / SCE / 12.12.
    15 샤이닝 포스 네오
    PS2 / 세가 / 03.24.
    16 실전 파치슬롯 필승법! 북두의 권Plus
    PS2 / 세가 / 02.24.
    17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18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GBA / 포케몬 / 09.16.
    19 테일즈 어브 이터니어
    PSP / 남코 / 03.03.
    20 일렉트로플랑크톤
    NDS / 닌텐도 / 04.07.
    _M#]
    111684888811562992781363485651Game_ON_bloG/Ranking
    677falsesyndicated0

    오예

     


    오예, Phantasmagoria에는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_-;
    뭘 패러디했는지 몰라서 웃을 수 없는 분은 아래의 관련글을 참조해주세요. 보시면 알겠지만 중국어도 '만세!' 라든지 하는 재미있는 애교를 떨고 있는데 아쉽게 일본어에서는 그냥 '迷惑メールはありません。(미혹 메일이 없습니다)'라고만 하는군요(일본에선 스팸을 迷惑メール이라고 하네요). '야호(やった-!)'같은 걸 넣어주면 재미있을 텐데 말이죠[그렇다고 'マンセ-!'라고 하면 대략 낭패(일본에선 주로 웃기려고 우리말 '만세'를 따와서 정말 저렇게 쓴답니다. 저는 만화에서 저런 표현을 봤어요)].

    [관련글] Gmail 한글화에 대한 감상 by mooni
    [관련글] 오예! Gmail ! by 갈림
    [관련글] GMAIL의 각국 애교비교^^ by 바로
    111702041911562992781363485660PILZAII/기타/잡담

    http://ewriter.egloos.com/993775늘 갈림길, 한 걸음 더

    오예! Gmail !

    구글의 메일 서비스 Gmail을 알고 계시지요? 제 이글루에서도 예전에 Gmail 계정을 나눠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지금도 계속 나눠드릴 수 있습니다. 혹 계정이 필요한 분은 비공개 덧글로 이름과 사용중인 다른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초대장에 ..1118206054

    678falsepublic0

    당신의 므흣*-_-*도(度) 체크!

    요즘 로리콘도(度) 체크가 블로그에서 유행하는 모양인데, 저는 로리콘도 쇼타콘도 페도필리아도 아니라고 주장하는 바……

    더 센 거 했습니다. 제목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한 당신의 므흣도(度) 체크!(あなたのエッチ度チェック!)와 당신의 변태도 체크!(あなたのヘンタイ度チェック!)입니다. -_-

    [#M_ ▽저의 결과 보기(*18세 이상만 열람) | △돌아오기 |
    딱히 야할 건 없지만-_-; 그래도 혹시나 해서-_-;

    저의 므흣*-_-* 타입은 순정과 수줍음의 늦깎이 타입(純情と恥じらいのオクテなタイプ)이라고 하네요. 내용은 그냥 생략하고…….

    * 으쌰으쌰도(イケイケ度) - 52%
    * 농후도(濃厚度) - 100%
    * 로맨티스트도(ロマンチスト度) - 51%
    * 터프도(タフ度) - 58%
    ……위의 항목이 뭘 의미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그냥 멋대로 번역했음). 워낙 순수하고 수줍음을 타는 늦깎이 타입이라서. -_-;
    * 추천 체위 : 솔잎 떨구기(松葉くずし)
    엌정늬! º Дº);;;

    여보쇼! 순정과 수줍음이라고 해놓고 이런 민망한*-_-* 체위를 추천하면 어떡해(엌정늬가 뭔지 모르는 분은 여기를 보세요)!
    참고로 솔잎 떨구기는 이런 자세입니다. 모델은 '고스트 바둑왕(원제 하카루의 바둑)'의 히카루와 아키라입니다(정체를 안 밝힌 어떤 일본분의 그림을 몰래 가져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둘 다 남자잖아!'라는 태클은 살짝 뛰어서 피합니다. ;-)

    이어서 저의 변태도.
    あなたは【ロリコン・ショタ系ヘンタイ】なタイプ。

    ……인정할 수 없어요!
    * 당신에게 딱맞는 놀이터(あなたにぴったりの遊び場):코믹마켓(コミケ)

    * 소년소녀계 도착도(幼女少年系倒錯度) - 100%
    * 자학잔학계 도착도(自虐残虐系倒錯度) - 23%
    * 동성애계 도착도(同性愛系倒錯度) - 59%
    * 전파계 도착도(電波系倒錯度) - 1%

    ………….
    어쩔 수 없는 건담의 출현
    (c) SUNRISE, 岡崎優, 冒險王 [출원]

    ……가 아니라! -_-;
    그나저나 이게 공개되면 제 이미지는……. _| ̄|○ (오늘부로 블로그 문닫아야 할지도)
    _M#]
    111710783811562992781363485667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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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JIhttp://enji4eva.cafe24.com/enji/제.. 결과는 공개하고 싶지 않아요. 쿨럭 (대략, 호기심이 강해 이것저것 모두 시도해보는 타입이라는데요... =ㅁ=)1117115666

    733

    pilza2http://pilza2.com/blog/이거 공개하면 인간관계 파탄나는 거 순식간이라니까요. -_-;1117117077

    734

    livewarss 리더기의 무서움은 저장이 된다는 것이죠. 거기에 요즘 나온 구글 데스크탑 검색이 더해지면. 아, 가공할만한 두려움이 몰려옵니다.(..라지만 누구에게?)1117117283

    735

    리드http://segagene.egloos.com추천 체위는 전 평범하게 '좌위'가 나왔습니다(...).1117207084

    736

    그냥들리는사람인데용1번 100% 76% 100% 72% 변태마스터를 향해 정진하라 ;; 2번 100% 57% 100% 0% 코미케에서 안놀면 범죄자된다. -_- 문제 있는걸까요?1117339480

    737

    pilza2http://pilza2.com/blog/공개하시는 자체가 이미 문제있는 것입니다.111737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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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들리는사람인데용역시나;;;; 빨리 입원하라고 하는거 안하고 약으로 뻐기다보니 문제가 있는것이군요... 흑 평범하게 살고 싶어라 키키1117788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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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평범하게 사시길 빌겠습니다, 꼭.1117801918

    679falsesyndicated0

    디지털 히키코모리

    얼마전에 KBS에서 디지털 히키코모리에 대한 방송이 나가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죠. TV를 안 보는 저는 언제나처럼 이렇게 뒷북치고 있는데 중요한 건…….

    "나는 가끔, 그들이 부럽다." -_-

    일단 놀고 먹기(…)를 하려면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1. 놀고 먹어도 생계유지가 가능하다.
    2. 방해하는 존재가 없거나 있더라도 그 힘이 약해야(…)한다.
    3. 자신만의 공간과 유희도구가 있다.

    다시 상세히 풀어보자면,
    1번은 쉽게 말해 부모님이나 배우자가 먹여 살려준다든가 하는 경우. 아니면 혼자 살아도 유산이나 보유자산이 막대해서 생계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죠. 후자쪽은 주로 외국에서나 볼 수 있는 '유산덕에 놀고먹는 부유한 백수' 케이스고 우리나라는 대부분 전자겠죠.
    2.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진학이든 취업이든 계획이 없든 일단 나가서 사는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는 결혼 이후까지도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경우가 많죠. 그럴 경우 일본과 달리 혼자 살 가능성은 적어지지만, 그래도 외출을 하지 않으면 이미 훌륭한 히키코모리. 비록 부모님이 구박(…)을 하거나 해도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했잖아요. -_-
    3. 유희도구라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인터넷이 접속된 컴퓨터 정도면 되겠죠. 한국이야 온라인 게임이 융성하기도 했고 그게 아니더라도 인터넷에 시간 때울 거리가 많으니까.

    아무튼 우리나라도 드디어 폐인/히키코모리 쪽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이루어지려나 봅니다. 아무래도 이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면 일본에서 화제를 낳은 소설 'NHK에 어서 오세요!'가 있겠죠. 얼마전 만화판이 국내에 정식발매되어서 많…지 않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워낙 내용이 매니악하여-_-). 저는 6월에 발매될 문고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이게 문제가 아닌데 또 옆길로 샜군요. -_-

    결론은 누가 나 좀 먹여 살려줘-_- 나도 좀 방구석에서 책읽고 음악들으면서 초야에서 안분지족하면서 살고 싶으니까……라는 푸념이었습니다.
    111719738811562992781363485679Web, TT/Web & Link

    740

    EnJIhttp://enji4eva.cafe24.com/enji/방에만 콕 박혀서 살찌우는 건 싫어요 =ㅁ= 휴학중이라 몇달 방콕생활을 했더니만... 벌써 5kg나 불어서 좌절중. ㅠ_ㅠ1117859686

    741

    pilza2http://pilza2.com/blog/전 놀면 살이 잘 빠지던데요. 다이어트 필요없습니다……. 배가 안 고프면 안 먹는 체질 덕인가 싶네요.1117886727

    681falsesyndicated0

    [판타지] 북풍의 등에서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투고한 글입니다.
    실은 탱자탱자 놀다가 마감 삼일인가 이틀전 마감공고를 보고 '참! 이번호부터 거울에 글 올리기로 했지(자기가 신청해놓고 까먹었다-_-)!'라고 속으로 외치며 단숨에 쓴 날림원고입니다. 지금 보니까 글이 앞뒤가 안 맞고 툭툭 끊기는 것이, 생각나는대로 쓴 글의 폐단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군요.

    이미 엎어진 물은 할 수 없고, 저는 앞으로 거울을 통해 판타지를 중심으로 한 사변소설의 걸작을, 이왕이면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전을 위주로 연재할 계획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국 환상문학의 거두이자 장르 판타지의 원조격이면서도 국내에서는 동화작가 정도로만 소개된 조지 맥도널드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북풍의 등에서 - 조지 맥도널드

    1. 조지 맥도널드

    판타지가 장르로 구분된 것은 2차 대전 후 나온 두 대작(『반지의 제왕』과 「나니아」시리즈)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할 수 있지만, 톨킨과 루이스를 배출한 영국 환상문학의 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면 두 사람의 문학적 스승격인 조지 맥도널드와 만나게 된다.

    그는 동화작가 정도로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판타지 장르의 '선조'이며 낭만주의 문학의 계승자이고 또한 경직된 당시 기독교를 비판한 사상가였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번역된 그의 작품은 『북풍의 등에서』와 『공주와 고블린』 등 아동을 위해 쓴 글 뿐이고 아쉽게도 판타지 장르에 직접적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되는 『릴리스』는 아직 소개되지 않았다.

    2. 북풍의 등에서

    주인공 다이아몬드는 순수하고 착한 심성을 지닌 가난한 마부의 아들이다. 어느날 밤, 방으로 삼고 있는 허름한 헛간 다락방에서 긴 푸른색 머리카락을 가진 신비로운 여인 '북풍(北風)'을 만나게 된다.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며 젊은 모습으로도 늙은 모습으로도 자유로이 변할 수 있는 북풍은 다이아몬드를 데리고 세상 밖으로 나간다.

    다음날 늘 자던 잠자리에서 깨어난 다이아몬드는 꿈이었는지 현실인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나 매일밤 북풍과 함께 세상 여러곳을 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 겪으면서 그는 점차 인생에 대한 많은 소중한 가치를 배워나가게 된다.

    어느날 그는 소문처럼 듣게된 '북풍의 등'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상향 혹은 신비로운 곳이라고 알려진 북풍의 등. 북풍은 그 청을 거절했지만 마침내 다이아몬드는 북풍의 등에 가게 되는데…….

    3. 삶의 가치와 죽음의 직시

    이 소설은 한 소년의 성장담이요 순수한 영혼이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이며 선악과 미추, 믿음, 인생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담은 우화다. 동화라고 하기엔 묵직한 느낌이 있으나 섬세한 묘사와 신비로운 시와 노래 덕분에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에게 받아들여질 만큼 아름다운 글이라고 생각한다.

    도입부는 가장 전통적인 설화와 같이, 평범한 아이가 신비하고 뛰어난 존재의 인도로 낯선 세상을 경험하면서 시작한다. 그의 다른 작품 『공주와 고블린』, 『공주와 커디』에 나오는 할머니와 같이 북풍은 주인공을 이끌고 보호하는 자애로운 어머니이자 마법과 신비의 힘을 가진 환상의 인도자이다. 다만 북풍은 때론 차갑고 메섭게 세상의 진실과 인생의 현실을 깨우쳐주기도 한다.

    소년은 북풍을 따라 다니면서 세상의 많은 걸 보고 여러가지를 배운다. 특히 외모를 자유로이 바꿀 수 있는 북풍은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에 이끌리는 다이아몬드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가르친다. 『어린 왕자』가 여기서 영향을 받은 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이 작품은 외양과 내면 중에서 어느 쪽이 더 진실하고 중요한 것인지 거듭 묻는다(이점은 『공주와 고블린』, 『공주와 커디』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소년의 여행은 그저 낭만적인 세상유람에 그치지만은 않는다. 런던의 뒷골목에서 가난한 여자아이를 발견하고 그를 도와줄 때일 것이다. 어떤 세상에서도 여전히 어둠과 추함이 존재함을 배운 다이아몬드는 힘들고 슬픈 사람을 도와주는 미덕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한다.

    그렇게 이 소설은 가난한 영국 사회과 환상적인 바깥세상, 평온한 북풍의 등과 힘겨운 현실, 아이가 보는 세상과 어른이 보는 세상을 끊임없이 비교한다. 얼핏 가난하고 힘든 삶과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세상 여행은 서로 대비를 이루고 있어 그 차이를 두드러지게 할 것 같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는 북풍과 함께 보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어둠과 추함이 존재함을 배운다. 그래서 금기와도 같이 유혹하던 '북풍의 등'의 실체를 마침내 보고 돌아온 소년의 삶은 이전과는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소설의 전체 내용을 봐도 소년이 북풍과 함께 여행을 하는 전반부보다 북풍의 등에 다녀온 후 북풍과 만나지 못한 채로 지내는 이야기가 훨씬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본작에서 '북풍'은 흔히들 '죽음'의 비유이자 상징으로 해석된다. 이는 일제시대 쓰여진 시의 '님'과 '연인'을 무조건 조국으로 해석하는 교과서식의 상투적 해석을 연상시키긴 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는 없다.

    일종의 사후세계라고 여겨지는 북풍의 등. 그곳에 다녀온 다이아몬드의 경험은 임사체험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조지 맥도널드가 말한 사후세계는 어떤 곳일까. 이는 직접 소설을 읽을 분들을 위해(사실 그게 이 글의 목적이기도 하니까) 신비와 궁금증으로 남겨두고 싶다. 다만 왜 다이아몬드가 그곳을 다녀온 후 더욱 밝고 활기차게 살아갔는지, 왜 소설의 마지막에 미소를 지었는지 생각해보면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소설의 마지막 역시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이미 짐작은 가능할 것 같다).

    삶의 가치와 덕목을 깨우쳐 몸소 실천하고, 죽음을 체험하고 돌아와 더는 두려움과 호기심에 흔들리지 않는 소년은 마치 깨달음을 얻은 성자와도 같이 변한다(동생에게 불러준 초현실적이고 철학적인 노래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수레바퀴 밑에서』의 한스처럼 순수한 영혼을 갖고 있으되 죽음에의 동경을 버리지 못한(물론 한스는 절망으로 인해 죽음을 갈망하는 것이어서 다이아몬드와는 다르지만) 이 어린 성자는 누구보다 편안하게 북풍의 등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인생에서 행복과 고통이 결코 나뉘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듯 삶과 죽음 역시 그러함을 이미 알게 된 이상.

    4. 번역본에 대하여

    번역은 웅진닷컴과 현대지성사 두 곳에서 삽화를 포함한 완역판으로 나와 있다. 번역의 경우는 한쪽이 아주 좋거나 나쁘다고 말할 수 없으나 일러스트레이터의 상태, 해설 등 여러모로 웅진닷컴 쪽은 저연령층, 현대지성사판은 상대적으로 고연령층을 위해 나왔다는 느낌이 든다.

    웅진닷컴판은 활자가 크고 삽화에 임의적으로 채색을 했으며 본문 후 아동을 위한 감상질문서가 있고 현대지성사판은 상세한 저자소개가 있고 삽화와 활자가 비교적 작으니 참고하기 바란다._M#]
    북풍의 등에서
    조지 맥도널드 지음, 아서 휴즈 그림, 김옥수 옮김/웅진주니어(웅진닷컴)
    북풍의 등에서
    조지 맥도널드 지음, 윤후남 옮김/현대지성사
    111728189711562992781363485686PILZAII/문학/서적
    680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08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5/12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박살천사 도쿠로짱'을 쓴 오카유 마사키 씨가 게스트로 등장. 그래서 두 분도 천사복장(?)을 하고 라디오 진행(아래의 모습이지요-_-).

    어디가 천사냐. _| ̄|○
    아이 씨는 도쿠로짱의 무기(?)인 에스카리보르그(이름이 맞나 모르겠네요) 모형도 들고 있군요. 그 성우 그랑프리에서 사에짱(aka 치바 사에코)이 들고 있는 그것이라고 합니다. -_-; 링크를 눌러서 자태(?)를 확인해보세요.
    아무튼 두 분은 오늘의 퀴즈를 풀고 오카유 씨와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을까요……인데 문제가 너무 매니악. 도쿠로짱 주제가 싱글 버전에서 치바 사에코 씨는 '삐삐루삐루삐루삐삐루삐'를 몇 번 외울까요? 라든지 -_-; 마작의 '도라'가 뭐의 약자일까? 라든가 -_-; 충격적인 건 도라는 도라곤(용, dragon)의 약자라는 사실 -_-;;; 설마 맞출 줄이야. _| ̄|○
    PSP의 S는 Station입니다. 그럼 닌텐도DS의 S는 무엇의 약자일까요? 라는 문제까지 -_-; 이거야 사람에 따라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지만 System이 맞다고 끝까지 우길 누구씨가 떠오르는군요. -_-;
    근데 이 사람들 전혀 짐작도 못하고 있군요. 아이 재밌어라. :-)
    모습을 생각하라고 힌트까지 주는데 Shell이 나오질 않나(맞는 것 같다며 놀라는 반응들이 더 재밌음-_-).
    뭐 하여튼 결론은 샤브샤브 먹으러 가자는 쪽이니 해피엔딩인가. -_-
    다음은 영어를 말하면 뿅망치로 맞고 박살(?)이 나는 공포의 라디……아니 방송 진행. ;-)
    꽤 재미있었습니다. 카나사마가 제일 많이 맞은 것 같은데…….
    다음주 게스트는 예정대로 후쿠야마 요시키 씨. 새 앨범을 내신 모양입니다. 기대를 할지 말지 생각중(허밍버드 시절엔 참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거의 '일본의 QUEEN'이었다고나 할까).

    머시맬로 타임 188회 - 냣호 선생님(=노가와 사쿠라)
    여전히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시는 냣호 선생님. 개인적으로 '가르쳐줘요! 냣호 선생님!' 코너가 좋던데 거의 없어지거나 생략하고 있는 추세라 아쉽군요. 학생(?)들의 황당한 질문에 그만큼이나 황당하고 무책임한 답변이 재미있었는데.

    토끼의 귓불 344회 - 카와카미 토모코
    게스트로 이시다 요코 씨.
    평이하게 진행되다 막판 1분을 남겨놓고 웃겨줬습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6 - 타무라 유카리
    무슨 내용이었더라 -_- 아, 이번회도 '콘트라'에 도전을 했습니다……만 음악 게임도 아니고 소리만 듣고 무슨 상황인지 알 수가 있어야죠.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4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못논 게 한이 된 두 사람……? 인가 싶었지만, 글쎄요 진실은 어떨지?
    이번 방송에 나온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신타니 료코 씨 어록 모음집(?)을 보니 얼마전 '유카링(=타무라 유카리)과 게임큐브로 PSO를 하며 같이 놀았다'고 하더군요. -_-; 뭐 이거 아니면 요거겠지요. -_- 온라인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우정일까나(둘의 관계는 이걸 보시면 대략 파악이 될지도 -_-).

    스마일 갱 5/12 - 미즈키 나나
    아시다시피 인터넷판은 원래 방송의 일부만 들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었는데 공개녹음을 한 모양입니다. 목소리가 울린다든가 청중의 반응이 있다든가, 파도타기를 시킨다든가.
    한편 역사상의 위인을 게스트로 모시고 인터뷰를 한다는 '스마갱 위인관(館)'. 이번에는 나나 씨가 '미야모토 무사시'가 되었습니다. :-)
    미사토 씨의 강요(?) 인터뷰에 의해 젓가락으로 파리잡기를 도전하질 않나, 사사키 코지로와의 대결을 재현하질 않나. 수난을 당하는 나나 씨. 그래놓고 결론은 '너 가짜지?!'라니……. -_-;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2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요즘 잘 나가시는 사쿠냥(=냣호 선생님=노가와 사쿠라)께서 게스트 출연. 3집 앨범 '포테치' 라이브 홍보관련해서 여러 라디오에 얼굴을 보이고, 아니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111729292911562992781363485694Web, TT/인터넷 라디오

    742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관계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더군요-_- 그러나 거기 나온 성우들의 이름은 딱 한명 빼고 누가 누구고 제가 본 어떤 작품에 나왔었는지는 대강 알겠다는 oTL;; p.s. 또 그중 셋은 요즘하고 있는 모 게임에 출연중(-_-)1117309764

    743

    pilza2http://pilza2.com/blog/그 관계도는 어차피 글쓴이 자의적으로 만든 관계니까 깊이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그중 몇 분은 정말 친한 친구사이이기도 하죠. 기획사와는 상관없이 본인들의 의지로 듀엣 앨범을 낸 경우도 있고…….1117373730

    74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나름대로(?) 엮어보니 난리씨와 치바씨가 tiaraway였고... 그 외 스쿨럼블에 스텔비아, 시스프리(6명), 폭렬천사, 왈큐레도 보입니다;; oTL1117376695

    745

    pilza2http://pilza2.com/blog/그 외에도 당장 생각나는 게…… 타무라 유카리 + 호리에 유이 - 야마토 나데시코 카와스미 아야코 + 시미즈 아이 - AA 나바타메 히토미 + 이토 시즈카 - 나바타메 히토미와 이토 시즈카(이게 유닛 이름-_-) 야마나데는 제가 잘 모르지만 다른 둘은 순수하게 자신들끼리의 친분으로 결성한 듀엣입니다. 비록 셋 다(민규군님이 예로 드신 티아라웨이까지 넷 다!) 지금은 해체되었거나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죠.111737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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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AA는 유닛 결성 이전에 마호로매틱이 있었고... 그 밑에건 모르겠습니다-_-;; 월희와 스타쉽 오퍼레이터즈에서 같이 나오긴 하던데 (그런데 월희에선 무려 알퀘와 아키하;;).1117378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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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두 분은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에서 황장미 일족(?)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간 월희에선 라이벌(?)이고 마리아님에선 자매로 나오니 재미있었죠. 그 외에도 마호라바, 투하트2 등 같이 출연한 작품이 꽤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1117379694

    686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6/01

    [PS2] 섀도우 하츠 프롬 더 뉴 월드
    - 스트리밍 무비 제공.
    http://shadowhearts.net/

    [EX] 소닉 채널
    - 소닉에 대한 모든 걸 다루는 사이트.
    - 신작인 NDS '소닉 러시', PS2/GC/XB '섀도우 더 헷지혹', PS2/GC '소닉 젬스' 소개.
    http://sonic.sega.jp/

    [NDS] SCREW BREAKER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crewbreaker.com/

    [PS2] 독스 라이프
    - 공식 사이트 개설. 5월 26일 발매.
    - '닌텐독스'의 라이벌……은 아니고, 두 게임은 확실히 다름. 플레이어 자신이 개가 되어 개의 인생, 아니 견생을 체험하는 것.
    - 이 게임의 정보를 접하고 하신 어떤 분의 말씀이 뇌리에 떠오른다. '(개가 되려면 굳이 게임할 필요없이) 소주 두 병만 마시면 될 텐데…….'
    http://success-corp.co.jp/software/ps2/dogs_life/

    [PS2] 모두 좋아하는 괴혼 みんな大好き塊魂 - 7월 7일 / 5229엔
    - 초기대작. 특히 주목받았던 것이 음악인데, 이번작에 참가하는 호화 아티스트 공개.
    - OST 발매는 7월 20일.
    http://namco-ch.net/katamari_damacy_ps2/artist/
    http://esti.egloos.com/1017296/

    [AC] 식신의 성3 式神の城 III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alfasystem.net/game/shiki3/

    [PS2] 테일즈 오브 레젠디어
    - 프롤로그 무비 공개중.
    http://namco-ch.net/taleschannel/

    [PS2] 기동신찬조 싹터라 검(혹은 모에하라 검) 機動新撰組 萌えよ剣
    -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
    http://red-entertainment.co.jp/company/info050525.html
    http://moeken.jp/

    [PS2] 마이히메 운명의 계통수 舞-HiME 運命の系統樹
    - 홍보영상 공개중.
    http://circus.nandemo.gr.jp/common/maihime_top/

    [EX] u-capcom
    - 캡콤이 자체제작한 캡콤 팬사이트 'u-capcom' 리뉴얼.
    http://capcom-fc.com/

    [EX] CESA
    - 2004년 일본 비디오 게임 산업 데이터 발표.
    - 2004년 총출하액은 9091억엔으로 2003년 1조 1344억엔보다 감소.
    - 그러나 이중 소프트웨어 출하액은 4684억엔으로 2003년 4299엔보다 증가. 결국 하드웨어의 수명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 하드 판매량이 줄었던 것(CESA측의 견해는 현행 하드의 가격이 인하되었고 새로운 하드-NDS&PSP-가 12월에 나왔기 때문이라고).
    - 결론적으로 일본의 총시장규모는 4361억엔으로 추산. 한편 성장단계인 온라인 게임은 165억엔으로 추산.
    http://report.cesa.or.jp/press/p050526.html

    [PS2] 반숙영웅4
    - 25일 발매기념 '반숙전야제' 개최.
    - 우에마츠 노부오 씨와 이토 켄지 씨도 출연. 둘의 꿈의 협연이 이루어지다니 굉장히 기대중.
    - 이번에도 주제가를 사사키 이사오 씨가 담당.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526/han.htm

    [PS2] 큰북의 달인 베스트 히트 아니메(가제)
    - 8월 4일 발매예정.
    http://namco-ch.net/taiko_best_hit_anime/

    [PS2] 건담 트루 오딧세이
    - 홍보영상 다수 공개중.
    http://g-rpg.com/

    [PS2] 쇼콜라 ~maid cafe "curio"~
    - 오프닝 무비 공개.
    http://alchemist-net.co.jp/products/curio/movie_dl.html

    [PSP] 큰북의 달인 포터블 太鼓の達人 ぽ~たぶる
    - 인기 시리즈가 드디어 휴대용기기로도 등장.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터치펜으로 화면을 두드리는 NDS쪽이 더 나올 가능성이 높은 것 같은데……?
    - 마츠켄 삼바2(マツケンサンバⅡ)도 수록. 멋져요-_-;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527/ta_p.htm
    http://namco-ch.net/taiko_portable/

    [PS2] Memories Off #5 찢어진 필름
    - 특설 페이지 공개.
    http://kid-game.co.jp/memo5/

    [XB] Xbox Live Arcade
    - 서비스 개시.
    http://xbox.com/ja-JP/livearcade/default.htm

    [XB] 加奈~여동생~
    - 발매중지.
    - 소문은 이전부터 있었으나 드디어 정식 발표.
    http://panther.co.jp/kana/

    [PSP] Twelve ~戦国封神伝~
    - 공식 사이트 공개. 8월 25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twelve/

    [NDS]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惡魔城ドラキュラ 蒼月の十字架
    - 공식 사이트 공개.
    - 북미쪽 제목인 '캐슬배니아'로 시리즈명을 바꿔놓고 몇 작품 내더니 일본 게이머들이 혼동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제목을 원래대로 돌린다고 함. -_- 개인적으로는 시리즈의 팬이 아니라서 그런지 촌스러운 악마성보다는 캐슬배니아가 낫다고 생각하지만…….
    http://konami.jp/gs/game/dracula/

    [NDS] DS낙인사전 DS樂引辭典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nintendo.co.jp/ds/adjj/

    [GC] 꼬마로보(치비로보 ちびロボ!)
    - 공식 사이트 공개. 6우러 23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ngc/ggtj/

    [PS2] 이누야사 오의난무 犬夜叉 奥義亂舞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inuyasha01/

    [PS2] 눈이야기 리뉴얼판 雪語り リニューアル版
    - 정보 공개. 7월 발매예정.
    http://takuyogame.ne.jp/products/yukigatari/ps2/

    [PS2] 무녀무 ~영원한 마음~ 巫女舞~永遠の想い~
    - 공식 사이트 공개. 7월 28일 발매예정.
    http://kid-game.co.jp/mikomai/

    [EX] 차세대기 크기 비교
    - 정확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믿을 만 함.
    - PS3가 크다고 욕을 엄청 먹었던 XBOX와 비슷한 크기라는 점에 주목.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3&page=6&num=67465&main=ps

    [EX] 코지마 히데오
    - 영화 '올드보이'에 대한 절찬과 박찬욱 감독을 만난 이야기.
    http://clien.net/zboard/view.php?id=free&no=196169
    111763246911562992791363485701Game_ON_bloG/Dig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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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올드보이와 코지마 감독 하면 어떤 게임 잡지에서 코지마 감독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올드보이같은 영화가 한국에서 나오다니 이제 일본 영화는 다 죽은거죠. 뭐, 여친소같은 이해하기 힘든 것도 있지만."1118467240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7632694

    682falsesyndicated0

    처음 본 시드 데스티니, 그것도 21화.

    제가 드디어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를 봤습니다(기동전사를 억지로 지운 이유는 제가 토미노 할아버지의 우주세기 시리즈를 좋아해서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건달 씨앗이니 시뎅이니 데솥이니니 종자 팔자니 하면서 온갖 비아냥과 욕을 한몸에 받고 있는 주목할 만한 시선작이지요(…).

    이하는 가립니다. 내용공개할 것도 없고(이미 한참 예전 방송되었으니까) 전 내용 다 알고 봤는 걸요(…). 그냥 글이 너무 길어져서 줄여놨을 뿐이에요.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사실 전 건담 시드 애니메이션을 한 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고 당연히 그 속편인 시드 데스티니도 마찬가지지만, 워낙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리뷰나 감상글, 스크린샷이 많아서 (속칭 네타당해서) 어지간한 이야기는 다 알고 있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겔리온', '강철의 연금술사', 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시리즈)', '월희', 'Fate/stay night' 등도 마찬가지로 전혀 보거나 해본 적이 없는데도 어떤 이야기이며 어떤 캐릭터가 나오는지 다 알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

    그런데 하도 재미있게 씹어대는(…) 리뷰글에 호기심이 동하여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욕(…)을 먹고 있는 21화를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가령 이글을 보세요. 얼마나 웃었는지……-_-; '미소녀 GET!'이래요 글쎄).
    . 그래도 얼마나 많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지, 오랜만에 당나귀를 실행시키고 검색창에 한글로 '시드'라고 쳤는데(물론 전 평소 이런 멍청한 짓은 안 합니다-_-) 와르르 쏟아지네요. 간단히 시드 데스티니 21화를 걸었더니 '미칠 듯한 스피드'로 금세 다운로드되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네티즌 여러분. edonkey에서 한글 이름으로 된 파일을 받아보는 게 처음인 것 같아요(이렇게 빠른 속도도 어색할 정도-_-).

    아무튼 봤습니다. 처음 본 시드 시리즈! 그것도 전편은 그냥 건너뛰고 바로 시드 데스티니 21화부터 봐서 내용 이해가 하나도 안 되었……을 것 같나요? 아닙니다. -_- 별로 파악할 내용도 없었습니다. -_- 무엇보다 로봇모빌슈츠가 하나도 안 나와서(회상 때 잠깐하고 구프 비스무리한 놈-_-이 배경에 살짝 나온 정도) '이거 건담 맞아?' 라는 생각이 들었을뿐입니다.

    아무리 씹는 맛에 보는 시드 시리즈라지만 어처구니가 UFO라도 히치하이킹하고 지구를 떠나버린 느낌이었습니다. 3류 뽕빨물에나 볼 수 있는 '어쩌다 남1과 여1이 어쩌다 옷벗고 있는데 남1에게 마음있는 여2가 목격' 이벤트라든지, 바닷가에서 랄랄라 노래부르다 풍덩 빠지는 아름답게 때린 여자(美親年-_-) 라든지-_-; 그걸 구해주고 바로 알몸 대면하는 이벤트…… 이런 식의 이벤트 자체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동전사'를 내건 건담의 직계 시리즈가 이렇게 나오니 당황스러울 수 밖에요. 그렇다고 제가 우주세기 신자이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저는 '아무로x샤아' BL 같은 것도 좋아합니다(…)]. 단지 이럴 바에야 건담이란 네임밸류를 버리고 다른 걸로 하면 되지 굳이 원작이 힘들게 쌓아놓은 이름값에 먹칠할 필요는 없잖아요(원작에 야타데 하지메는 그렇다치고 토미노 요시유키는 왜 넣어놨어요-_- 이러니까 시드로 건담 처음 안 사람이 토미노 씨가 만들었다는 둥 속편으로 인정했다는 둥 망언이 나오지). 정말로 후쿠다 감독은 토미노 감독이 못해낸 건담 무너뜨리기를 이뤄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지켜봐줄 용의가 있어요.

    그 외에, 솔직히 오프닝 곡은 제 취향이 아니고(멜로디까지 망치는 괴악한 편곡 때문이랄까), 젊은 애들 캐릭터는 머리카락만 다르고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그저그린 미소녀 게임의 인물(머리모양과 색만 다르고 얼굴은 똑같죠)보는 느낌이고, 한 편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별로 미래라는 느낌도 SF라는 느낌도 안 들고, 여러모로 그저 그래요(이렇게 욕먹는 건 다 '건담'이란 이름값을 등에 진 업보랄까-_-).

    다만 쿠와시마 호코 씨가 부르는 삽입곡은 좋네요. 엔딩 곡도 나쁘진 않고. 알고보니 둘 다 카지우라 유키 씨의 곡. 확실히 카지우라 유키 씨의 3/4박자 작·편곡은 독보적으로 뛰어나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이케다 슈이치 옵화씨의 목소리! +.+ 등장하신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들으니 감동이 막……. 비록 캐릭터는 이상하게 생긴-_- 장발남이었지만 목소리는 '샤아의 역습'의 샤아를 느끼게 해주기에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차회예고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간만에 들은 미츠이시 코토노 씨의 목소리도 반가웠습니다._M#]
    111780499511562992781363485710PILZAII/만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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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wa건담시드는 아직 하나도 보지 못(안) 했어요. 예전에는 뭐든 나오는데로 봤었는데 말이죠. 회사가 너무 즐거워서 맘먹고 남는 시간을 소일 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자느라 바쁩니다. -_-1117808535

    749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뭐 건담 시드에 관심도 없었는데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너무 쉽게 다운이 되어서-_- 한국 네티즌 만세입니다. 사실 애니메이션을 꼬박꼬박 챙겨본 경우도 거의 없어서…… 작년엔 '갤럭시 앤젤'을 열심히 보긴 했지만, 그 후로는 없군요.111780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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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JIhttp://enji4eva.cafe24.com/enji/UC 이외의 건담은 '가볍게' 보고 있습니다. 안보자니 허전하고 해서. =ㅁ= 어제 ガンダム novels, 宇宙(そら) 閃光の果てに... 를 주문했어요. 1년전쟁 사이드스토리... 이미 보셨으려나요? 아직 안보셨다면 나중에 제 블로그에 놀러와주세요. 책 받으면 대략 소개글을.. 쿄쿄 :)1117859598

    751

    livewa아. 그러고 보니 문맹의 그 후속작은 어떻게 되어 가는 건가요? 마음의 준비만 하다가 점점 흐릿해져 가는데 이대로 덮어둬도 되는건지 궁금.... =_=111786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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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속편은 줄거리만 짜놓고 손도 안 댄 상태입니다. 많이 아쉽지만 주도하시는 분이 바쁘신 듯 하여 어쩔 수 없지요. 문맹을 혼자 만들고 이끈 용당주님의 글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지도……. http://ryudo.egloos.com/1019316/1117886940

    683falsesyndicated0

    GA팬에게 33개의 질문

    아마도 이 문답을 하는 건 우리나라에서 제가 최초가 아닐까 싶군요. 하긴 애니메이션도 완결되었고 게임 3부작도 마무리지어진 지금 누가 이런 걸 하겠냐 싶습니다만. -_- 그래도 혹시 하시는 분은 트랙백이라도 날려주세요.

    사실 출원인 변덕 홈페이지에 가서 보면 알겠지만 33문답은 겨우 '초급편'입니다. 중급편은 무려 47문. 상급편은 1012문에 특별편 1000문! 이거 다 대답하다가는 하루종일걸릴 것 같아서 초급만 합니다.

    [#M_ ▽저의 답변 보기 | △돌아오기 |
    GA팬에게 33개의 질문!

    01.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 필자투

    02. 가능하다면 생년월일을 가르쳐 주세요.
    > 싫어요. (이렇게 단순과격하게 답을 거부한 경우가 있었던가-_-;)

    03. 갤럭시앤젤을 처음 접한 건 언제쯤인가요?
    >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디지캐럿 시리즈를 좀 좋아해서 관련자료를 접하다가 함께 알게 되었어요. '디지캐럿으로 유명한 브로콜리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미디어 믹스 작품이다'라는 정도로. 내용적으로 따지자면 관련 노래를 들은 게 처음인가 싶군요.

    04. 그 계기는 뭐죠?
    > 위에서 말한대로 디지캐럿 덕분에 알게 되었지만, 본격적으로 조사(?)를 하게 된 건 어떤 분의 한 마디 말씀 때문이었죠. 유명한 비디오게이머께서 운영하는 사이트 게시판에서 XBOX판 '갤럭시 앤젤'을 소개하면서 '이것 하나 때문에 XBOX를 샀다'고 말씀하시더군요(당시 엑스박스의 인지도와 인기는 엄청났습니다-_- 물론 안 좋은 의미로 말이죠-_-). 전 약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물론 'FFVII 때문에 PS를 샀다'든가 '젤다 때문에 닌텐도64를 샀다'든가 '바이오해저드 때문에 게임큐브를 샀다'는 식의 말은 여러번 들었습니다. 대부분 하드웨어를 끌어오게끔 공헌한 대작이거나 인기작이었죠. 하지만 테크모나 세가의 게임도 아닌, 당시에는 너무나 마이너한 갤럭시 앤젤 게임 때문에 인기없고 값만 비쌌던 XBOX를 사게 만들다니 어떤 게임이며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오늘날 이렇게. -_- 물론 전 게임 하나 때문에 하드웨어를 사지는 않습니다.

    05. 앤젤대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 바닐라 앗슈
    순위는 바닐라-란파-민트-치토세-밀피유-포르테 순.

    06. 앤젤대 이외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 레베카(3기 마지막회 등장) 사실 그 귀엽게 생긴 고래(이름이 뭐였더라-_- 만화와 게임에서 크로미에가 데리고 있던 그 새끼고래요)도 좋아합니다.

    07. 지금까지 나온 애니메이션 중 가장 좋아하는 제목은?
    > 그…… 당장 떠오르는 게 '웨딩 케익 합체 스페셜'.

    08. 지금까지 나온 게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갤럭시 앤젤 게임보이 어드밴스 곱배기 가득 천사 풀코스 ~리필 자유~'
    ……진짜예요, 믿어줘요.

    09. 게임, 애니메이션 중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
    > "밀피유는 말했습니다! 과자가 없으면 직접 만들면 되지 않냐고!" by 카리스마카라스마 치토세
    위의 것은 애니메이션 4기의 명대사이고, 게임이라면……
    "탓짱……." by 바닐라 (탓짱은 주인공 탁트인지 각트인지의 애칭-_-)

    10.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어떤 걸 가장 좋아하나요?
    > 음반(…). 진짜로, GA는 남는 게 음악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11. GA관련 콘서트에 간 적이 있나요?
    > 없지만 2002년 공연을 녹음한 음반은 들었습니다.

    12. 이후에 GA관련 콘서트나 행사가 있는 경우 참가하고 싶나요?
    > 가고 싶어요(어차피 못가겠지만).

    13. 공연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이죠?
    > 제가 부르고 싶은 건 없지만, 공연에서 듣고 싶은 노래라면 많죠.

    14. 앤젤대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면, 가격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 상관없어요. 어차피 못갈 건데(…). 내한공연이라도 하면 모를까(…).

    15. GA 관련의 CD는 몇 장 갖고 있나요?
    > 몇 장 없군요. 세 장? 죄송합니다. 나머진 다 불법 파일입니다. _| ̄|○

    16. 곡수를 합치면 몇 곡이나 되나요?
    > 그러니까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불법파일까지 합치면 지금까지 나온 음반 거의 다 있습니다. 드라마CD에다 응모자 증정 특전CD에 심지어 일력(원제는 日めくり)CD까지도(…).

    17. 그중 제일 좋아하는 곡은 무엇인가요?
    > 한 곡만 뽑기 어려운데요. 워낙 좋아하는 곡이 많아서. 하지만 굳이 최근작으로 하자면 '사랑스러운 해변(…)'. JAM 프로젝트의 일원인 키타다니 히로시 씨의 카리스마 넘치는 노래입니다(…). '워~ 너의 사랑에 감싸여~(…;;)'

    18. 이후 신곡을 부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듀엣은?
    > 바닐라와 포르테. '집에 돌아가자(2003년 XMAS 앨범 수록)'를 괜찮게 들었거든요.

    19. 밀피유가 가족이 된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 야한 거 요리를 시켜먹을 수 있으니 좋겠죠.

    20. 같은 상황에서 란파라면?
    > 야한 거(…) 점을 치라고 할까요.

    21. 같은 상황에서 민트라면?
    > 야한 거(…;) 코스프레를 시키고 감상(?)을 할까요.

    22. 같은 상황에서 포르테라면?
    > 가슴(…;;) 총이나 쏘라고 하면 낭패인데요. -_-;

    23. 같은 상황에서 바닐라라면?
    > 그냥 '좆타'.

    24. 같은 상황에서 치토세라면?
    > 야한 거(……;;) 왠지 메이드로 부리고 싶어요(…).

    25. 밀피유와 함께 요리를 만듭니다. 어떤 메뉴가 좋을까요?
    > 케익. '밀피유의 노래교실' 노래에 맞춰서 만들면 대략 낭패(…).

    26. 란파에게 점을 쳐주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점쳐줄까요?
    > 연애운.

    27. 민트와 함께 패스트푸드점에 갔습니다. 무엇을 권해줄까요?
    > 먹지 말라고 한다. 살도 찌고 영양가도 없고 성인병의 원인이며…… 운운하는 잔소리를 늘어놓으며.

    28. 포르테가 아무 말없이 총구를 겨눕니다. 어떻게 할까요?
    > 양손을 든다. 일단 살고 봐야죠.

    29. 바닐라가 병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해줄까요?
    > 야한 거(죄송합니다-_-). 뭘하긴 뭘해요, 간호를 해야지. 손가락을 깨물어 선지피를 입에 흘려넣어주든가(…).

    30. 치토세의 궁술(弓術)이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무엇으로 응원을 해줄까요?
    > 야한 거(그만할까-_-) 치토세는 역시 백합……이라고 생각하는 게 저만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_-;

    31. 앞으로 GA에 기대하는 것은?
    > 백합 아니 정말로 만화나 게임판이 제게 재미가 없는 이유가 별로 끌리지도 않는 남자에게 다들 뿅가는 게 말이죠 -_- 차라리 대원들간의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다루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애니메이션이 끝나서…… 만화 번역본이나 다시 5권 다 나오고 2nd도 나왔으면 하네요(현재 대워니니마에서 나온 1~3권 절판되었음-_-).

    32. 앤젤대 전원에게 하나만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물어볼까요?
    > 쓰리사이즈(…).

    33. GA에 대한 당신의 뜨거운 마음을 4문자로 표현해 주세요.
    > 뿅가죽네 할 게 없……어서 그냥 "셰키셰키!"
    _M#]

    아래는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이 문답을 할 사람을 위해 문제만 따로 추린 것.
    [#M_ ▽질문 보기 | △돌아오기 |
    GA팬에게 33개의 질문!

    01.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02. 가능하다면 생년월일을 가르쳐 주세요.

    03. 갤럭시앤젤을 처음 접한 건 언제쯤인가요?

    04. 그 계기는 뭐죠?

    05. 앤젤대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06. 앤젤대 이외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07. 지금까지 나온 애니메이션 중 가장 좋아하는 제목은?

    08. 지금까지 나온 게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09. 게임, 애니메이션 중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

    10.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어떤 걸 가장 좋아하나요?

    11. GA관련 콘서트에 간 적이 있나요?

    12. 이후에 GA관련 콘서트나 행사가 있는 경우 참가하고 싶나요?

    13. 공연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이죠?

    14. 앤젤대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면, 가격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15. GA 관련의 CD는 몇 장 갖고 있나요?

    16. 곡수를 합치면 몇 곡이나 되나요?

    17. 그중 제일 좋아하는 곡은 무엇인가요?

    18. 이후 신곡을 부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듀엣은?

    19. 밀피유가 가족이 된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20. 같은 상황에서 란파라면?

    21. 같은 상황에서 민트라면?

    22. 같은 상황에서 포르테라면?

    23. 같은 상황에서 바닐라라면?

    24. 같은 상황에서 치토세라면?

    25. 밀피유와 함께 요리를 만듭니다. 어떤 메뉴가 좋을까요?

    26. 란파에게 점을 쳐주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점쳐줄까요?

    27. 민트와 함께 패스트푸드점(*1)에 갔습니다. 무엇을 권해줄까요?

    28. 포르테가 아무 말없이 총구를 겨눕니다. 어떻게 할까요?

    29. 바닐라가 병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해줄까요?

    30. 치토세의 궁술(弓術)이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무엇으로 응원을 해줄까요?

    31. 앞으로 GA에 기대하는 것은?

    32. 앤젤대 전원에게 하나만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물어볼까요?

    33. GA에 대한 당신의 뜨거운 마음을 4문자로 표현해 주세요.



    1. 원문은 '맥도날드'라고 되어 있으나 내맘대로 '패스트푸드점'으로 바꿈. 싫은 사람은 원래대로 고치세요(…)._M#]
    111788694711562992791363485718PILZAII/만화/영상

    753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GA GBA로도 게임 있습니까;; 당장 뒷세계에 가봐야겠군요(-_-) 문답은 나중에 시간되면 해보겠습니다;;1117892690

    754

    ColoRhttp://color.egloos.com팬으로서 빠질수 없는 설문이군요. 트랙백해갑니다.1117894229

    755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뒷세계로 알게 된 게임이라(…). 누가 이런 설문을 하겠냐 싶었더니 역시 컬러님. 몇 문제의 답이 대충 예상이 됩니다만 과연 그림부터……예상대로군요(…).1117900295

    756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이미 구해서(C***a**a.c** 쵝오!) 포르테로 1회 클리어했습니다-_- 미션수행형 주사위굴리기+미니게임이더군요... 동영상, 이미지컷, 쥬크박스 등 수집욕을 불태우게 하는 요소도 있고;; GBA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정도 음성이 들어간것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같은 회사에서 낸 쵸*츠 GBA판과의 음성삽입도 비교결과임-_-;;)1117902831

    http://color.egloos.com/1025542天體觀測

    GA팬에게 33개의 질문!

    PILZAII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GA에 대한 설문 하나 왜 없나 했었는데 역시나.. 01.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 ColoR 02. 가능하다면 생년월일을 가르쳐 주세요. - 생년이라면 현재 년도에서 13을 빼시면 됩니다. (...) 03. 갤럭시앤..1117894119

    http://pilza2.com/blog/index.php?pl=3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갤럭시 앤젤

    갤럭시 앤젤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GALAXY ANGEL [ 최초 작성일 : 2004.07.23. | 최신 변경일 : 2005.06.04. ] 잃어버린 선대 문명의 소산인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회수하는 임무를 지닌 트랜스발 황국 소속 앤젤대(エンジェル隊)의 활약을 ..1117899337

    http://sparcs.kaist.ac.kr/~tenotika/tt/index.php?pl=156The Blog of 민규君

    GA팬에게 33개의 질문

    란파 프랑보와즈 Pilza2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해봅니다. 01.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민규君 02. 가능하다면 생년월일을 가르쳐 주세요. =>전갈자리의 어느 날(대략 11월 중순) 03. 갤럭시엔젤을 처음 접한 건 언제쯤인가요? =>고등학교 때..1117909610

    http://holybells.com/tt/index.php?pl=144holybells.com 4th

    GA 질문답 33문(!)

    PILZAII님과 ColoR님의 블로그에 트랙백 합니다 ('▽') 질문답류를 상당히 좋아하는지라 나중에 1000문답에 도전해보도록할까요 ;) 문제만따로 있다면 사실 별로 어려운것도 아닙니... 01.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 Holybells 02. 가능하..1117914633

    http://poliplus.egloos.com/1025896명계 백옥루 with 永夜四重結界

    GA팬을 위한 33개의 질문.

    [ABS] 갤럭시엔젤에 대한 33문 33답입니다. 아, 이 얼마만의 GA얘기 ㅠㅠ [REF] GA팬에게 33개의 질문! (TrackBack) [Main] 어흑. 치토세 넘흐 예뻐요. ㅇㄴ로팜노퓨라ㅓㄴ뫄ㅣㅓㄴ몽ㅍ라ㅣㅁ노 (폭주중) 모르고 살거나 접하지 못했다면 인생의 ..1117931234

    687falsesyndicated0

    음악 바톤 이어받기

    라티님에게서 받은 음악설문입니다. hooney님이 5월 20일에 최초로 시작하셨기 때문에 15일만에 저처럼 마이너한 블로그에까지 닿은 것입니다. 하늘이님의 글에 의하면 7단계만 거쳐도 7만 8천 명에게 퍼진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몇 단계만에 온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10만 이상의 블로거들이 음악 5문 5답을 하지 않았을까 예상됩니다.

    실은 저에게 바톤이 이어지지 않기를 내심 바랐지만, 받아놓고 무시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므로 합니다. 왜 원하지 않았는지는 답을 한 후에 말씀드릴게요.

    [#M_ ▽내용 보기 | △돌아오기 |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 제가 아무리 음악CD를 모두 음악 파일로 변환한다고는 하지만, 이 용량을 전부 그런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씀드릴 만큼 뻔뻔스럽지 못하군요. 이 문답을 많이 봤지만, 저보다 용량이 많다고 하신 분이 몇 안 된다는 것만 말씀드리죠(…).

    최근에 산 CD
    > 각트의 '메타몰포제'. 'Z건담 별을 계승하는 자' 주제가죠.

    지금 듣고 있는 노래
    > 유감스럽게도 노래가 아니네요. -_- '금의 갤럭시 앤젤'이라는 드라마CD입니다. 처음으로 치토세가 등장하기 시작한 드라마CD입니다. 여기서의 치토세는 4기 애니메이션이 아직 시작하기 전에 녹음한 것이라서 게임쪽 설정의 치토세입니다('선배~'를 외치는 착한 신참 이미지).

    즐겨 듣거나 사연이 있는 노래 5곡
    > 남들과 다르게 '튀기' 위해서 아는 이들이 거의 없을 마이너한 곡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내일의 꿈도 잊고서(明日の夢も忘れて) by 우에노 요코(上野洋子)
    - 1998년에 나온 게임음악 작곡가들의 합작음반 'TEN PLANTS'에 실린 곡으로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곡을 물으면 대답하고 싶은 노래입니다. 우에마츠 노부오(植松伸夫) 씨가 작곡했고 그가 'Celtic Moon'으로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켈트풍의 편곡(노비요 사부님께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지요)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참고로 작사는 FFVI과 FFIX의 디렉터 이토 히로유키 씨.
    'FF 송북 마호로바' 앨범에 키요타 마사미 씨가 다시 불러 수록되었지만 저는 역시 원곡쪽이 더 좋네요. 역시 우에노 요코 씨의 맑고 차분한 목소리가 더 어울린다고나 할까요.

    2. 맑게 바르게 아름답게 자신있게(淸く正しく美しく) by 나가시마 유코(永島由子)
    - 1994년에 나온 '극상 파로디우스' OST에 수록된 곡입니다. 하지만 게임에는 나오지 않는, 캐릭터 히카루의 테마곡입니다. 게임 음악의 초기에 대활약한(하지만 지금은 활동이 별로 없는 듯한-_-) 후루카와 모토아키(古川もとあき) 씨가 작곡했습니다.
    굉장히 구하기도 어렵고 듣기도 힘든 곡이라고 생각됩니다만, 1999년에 나온 '코나미 보컬 히스토리 컬렉션'에 실렸다고 하네요(전 이 음반 없음).

    3.「Send You My Love」by 미즈키 나나(水樹奈奈)
    - 이 노래는 1999년에 나온, 미즈키 나나 씨가 진행한 라디오 방송 '나나채널'을 녹음한 앨범에 실린 곡입니다. 나나 씨의 가창력은 이때 감탄하게 되었죠……라고 했지만 발매되고 좀 있다가 듣게 되어서;; 잘은 모르지만 가수 데뷔 이전에 부른 곡일 거예요.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나 할까(역시 뽕짝엔카신동-_-)…… 지금도 가끔 들을 때마다 소름에 가까운 전율을 느낀답니다.

    4. 내일을 꿈꾸며(明日を夢見て) by 코니시 히로코(小西寬子)
    - 1998년에 나온 앨범 '미츠메테 나이트(みつめてナイト) 보컬라이즈'에 수록되었습니다. 이 음반을 아실 분이 얼마나 계실지. -_- 원작 '미츠메테 나이트' 자체는 히로이 오지 씨가 프로듀스하고 코나미가 제작한 '사쿠라대전' 짝퉁 판타지풍 연애 게임입니다만, 이 음반의 수록곡은 거의 버릴 게 없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래서 코니시 히로코 씨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으나, 성우를 은퇴하고 낸 앨범은 한 마디로 뷁이었습니다. -_- 이렇게 예쁜 목소리에 좋은 연기력에 괜찮은 가창력을 갖고 그런 허접 음반이나 내려고 성우를 그만뒀다니 큰 손실이었다고 지금도 아쉬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5. 그 시절에, 나는 by PILZAII
    - 일본노래, 그것도 만화/게임/성우 계열만 편중된 게 아니냐는 비난을 감수하고 네 곡을 뽑은 이유는, 마지막으로 제 자작곡을 넣기 위해서 입니다. -_- 다들 아실 만한 명곡을 넣으면 제 노래가 너무 초라해지니까 -_- 아무도 모르는 노래로 채우면 저도 슬쩍 묻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_-;
    그래도 나름 취미란에 작곡이라고 적어넣는 사람으로써 사연이 있는 노래를 말하라는데 자기 노래를 넣지 않으면 -_- 뭐랄까 자존심이 -_- 걸린 문제라서……. 그래서 뭘 할까 고민했지만 남에게 자랑할 만한 수준에 이른 결과물이 없다는 게 또 고민거리. 결국 자신이 마음에 드는 걸로 결정. 이 노래를 고른 이유는 제가 80년대풍 블루스 리듬을 좋아하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었기 때문이죠……. 거의 즉석으로 뽑아낸 멜로디지만 마음데 들어합니다(사실 머리 싸매고 고민한다고 좋은 곡이 나온 적은 없었습니다-_-). 여기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바톤을 건낸 5명
    > 이미 하실 분이 다 하신 관계로 제가 권할 분도 없고 해서 원하는 다섯 분이 선착순으로 트랙백을 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문답을 원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나라의 실정상 95% 이상이 불법 파일임이 분명한 컴퓨터 안의 음악 파일 용량을 묻고 답하는 것이 껄끄럽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제가 산 CD는 전부 음악 파일로 만들어놓기도 했고, 실제로 엄청난 양의 음반을 사서 파일로 저장하는 분도 몇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는 부끄럽게도 돈주고 사서 다운받거나(우리나라에는 그럴 방법도 없지만) 음반에서 변환한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의 불법 유출 파일이 있고, 아마 전체 이용자들의 현황을 조사하면 95%는 불법 파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걸 아는 이상 저에게는 이 설문이 (시작하고 퍼뜨리신 많은 분들의 선의에도 불구하고) 음반회사들의 공격용 자료로 쓰이기 좋은 실태조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_M#]
    111797829411562992791363485724PILZAII/음악/음반

    760

    라티http://rasthie.com/tt아앗... 그런 이유가 있으셨군요...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날려드린 바톤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 _1117989977

    761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공감합니다. ㅠ.ㅠ 저도 바톤을 하면서 그런 것을 파악 못 했네요.1118487495

    762

    pilza2http://pilza2.com/blog/공감해주시니 고맙습니다.1118489765

    684falsesyndicated0

    꽃밭에 누운 여와 남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날에
    그님이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
    ─「꽃밭에서」중


    꽃밭의 女 -a Woman in the Flower garden-
    [#M_ more.. | less.. |
    [##_1C|738270.jpg|width="320" height="239"|(c) ブロッコリー, バンダイビジュアル_##]
    _M#]
    꽃밭의 男 -a Man in the Flower garden-
    [#M_ more.. | less.. |
    [##_1C|158113.jpg|width="320" height="240"|(c) 永井豪,東映 _##]
    _M#]
    그냥 웃겨 보려고 올립니다.
    그림 출처 : |
    여담이지만 부지불식간에 90000히트 넘겼더군요. 십만 때는 제대로 이벤트를 해보겠습니다(뭘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_-;).
    111815397511562992791363485730PILZAII/만화/영상

    757

    livewa뭘 해야 하나면요. 아웃백 스테이크 무료 식사권을 주세요. :)1118160736

    758

    pilza2http://pilza2.com/blog/아웃백은 저 자신이 가본 적이 없어서(…). 무료 식사권을 어떻게 얻는지, 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1118234356

    68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09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5/26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오늘의 문제는 문학과 책에 대한 수준높은(?)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역시나 두 분은 '몰라~!'를 연발하셨습니다. 다만 '나츠케 소세키'를 한문으로 쓰라든지 하는 라디오 특성상 검증할 수 없는 문제가 나왔군요(뭐 어차피 다 틀렸습니다마는-_-).
    나바타메 히토미 씨가 게스트 출연. '딸기 머시맬로'에 함께 나오는 노토 마미코 씨와의 뜨거운 관계(?)를 실토하여 방송 분위기는 시종 훈훈(?).
    제네온의 '딸기 머시맬로' 띄워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7월 방영으로 다가왔군요. 원작 만화를 봤는데 귀여운 캐릭터들의 실감나는(초딩스러운?-_-) 행동으로 인상깊었습니다. TV애니메이션은 물론 성우진들에 관심이 가서 어떻게든 보고 싶어 졌습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7 - 타무라 유카리
    지난주에 제가 게임화면을 못본다고 불평을 늘어놓았더니 어떻게들 알고 게임화면을 동영상으로 공개했습니다. 도전작은 이번에도 '콘트라'.

    머시맬로 타임 189회 - 냣호 선생님(=노가와 사쿠라)
    라이브 연습에 여념이 없으신 냣호 선생님. 일본 최대의 연휴 골든 위크도 연습으로 바쁘게 보내신 듯. 덤으로 운전을 하시며 노래를 부르는 걸 즐기시는 모양. 그러고보니 실제론 라이브 끝난 듯. 이 방송은 2주인가 전의 것이니까요.
    사에(小枝)라는 분이 게스트로 나왔는데 잘 모르는 분이라서 -_- 제가 아는 건 게임 '모노크롬'의 주제가 'ANGELIC MAZE'를 불렀다는 정도(게임에 대해선 잘 몰라요-_- 그저 주제가 앨범 'halo'를 듣게 되어서 알게 된 것일 뿐). 공식 사이트를 보니까 그라비아 사진집도 내신 모양.
    이번회부터 좀 독특한 코너가 시작되었습니다. '머시맬로 타임'의 디렉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노가와 사쿠라에 대한 이야기를 라디오 드라마의 형식으로 들려주는데, 목소리는 매니저가 맡았다고…… 한 거 같은데 제가 맞게 들었나 모르겠네요. -_-
    한편 냣호, 굿냥을 향후 결혼 후 가정에서는 일상적으로 쓰시겠다는 포부(?)를 밝히시기도. -_-; 사쿠라 씨의 자제분들은 친구들에게도, 학교에서 선생님께도 냣호와 굿냥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게 되는 걸까요 -_- 생각할수록 두려워집니다. -_-;
    이번주도 냣호 선생님은 짧지만 강렬했습니다. '뛘쑤'의 압박. -_-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5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처음으로 방송으로 다카포 애니메이션 2기의 고지가 나왔습니다(잡지 등에선 이미 게재된 소식이지만). 타무라 유카리 씨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가 실수로 '안 나온다'는 네타바레(?)를 했으니…… 과연 진상은 어떨런지? 물론 나오겠죠 뭐. -_-

    스마일 갱 5/26 - 미즈키 나나
    스마갱 3주년 DVD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 아는 분들이 샀다는 얘기에 부끄러워 하시긴 하지만 결국은 '질러라!'인가요. -_-
    이번주 스마갱 위인관의 초대손님(?)은 클레오파트라(전주엔 베이브 루스였다니-_- 못들은 게 아쉽군-_-).
    인터넷판이라서 신곡 '와일드 아이즈' 들려준다고 해놓고 끝나는군요. -_-

    키미노조 라디오 10회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Animelo Summer Live 2005-THE BRIDGE-의 테마곡 'ONENESS'를 들었습니다. 큰 수확이랄까.
    베스트 오브 키미노조 송 투표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키미노조의 노래가 가 아닌 곡도 있군요. 아마 아쥬에서 나온 게임이나 관련 애니메이션 곡까지 다 포함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뭐 다 아는 것도 아니고, 10위 안에 모르는 노래가 더 많았습니다.
    111823331511562992791363485735Web, TT/인터넷 라디오
    685falsesyndicated0

    인터넷의 유행도 반복?

    우리나라의 경우만, 거기에 PC통신까지 합쳐서 거시적 유행의 흐름을 살펴보면 왠지 두 가지 경향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나누자면 '집단화/개인화'인데요, 제가 파악한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집단화 : PC통신(업체/게시판/동호회)
    개인화 : 홈페이지
    집단화 : 커뮤니티, 카페, 인터넷 동호회
    개인화 : 미니홈피, 블로그
    그 다음은?

    90년대는 PC통신의 시대였습니다. 아시다시피 통신업체마다 호환은 당연하게도 전혀 안 되는 특징상, 각 업체별로 성격이 달랐고 유머, 뉴스 등 게시판의 성격도 분명했고 동호회를 중심으로 모여서 친분을 다지고 여러 활동을 했습니다.

    서비스 업체와 게시판의 특성상 글을 '퍼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불행하게도 이때 형성된 펌문화가 초고속 통신망이 대중화된 오늘날에도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더구나 PC통신의 '맛'을 거의 못본 저연령층에서 '펌질'을 더 많이 한다는 점이 흥미롭지요.

    90년대 후반에는 홈페이지 붐이 불었습니다. 나모라는 국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기도 했고 무료로 홈페이지 용량과 이메일을 주는 사이트들이 많이 생겼는데 이 사이트 중 일부는 망하거나 힘을 잃었으나(인터피아나 네띠앙, 신비로 등) 검색 등과 합쳐지며 포털로 성장하기도(한메일→다음, 하나넷+드림엑스→하나포스) 했습니다.

    90년대말과 2000년에는 커뮤니티가 유행했습니다. 다음 까페는 유행의 척도이기도 했고(가령 스타가 된 연예인의 인기를 나타내기 위해 다음 까페의 회원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려주곤 했음) 지금은 힘을 잃었지만 아이러브스쿨, 다모임 같은 동창회 사이트, 세이클럽이나 프리챌 같이 몰락한 PC통신의 동호회 기능을 물려받아 인기를 얻은 사이트도 있었죠. 역시 PC통신이 대부분 축소 혹은 폐쇄되 시기였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예상합니다.

    그리고 2002년쯤인가, 싸이월드 미니홈피 열풍이 불기 시작했고 블로그도 인기를 얻어 대세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서투른 유료화 선언을 한 프리챌에서 이탈한 회원을 고스란히 흡수한 싸이월드는 현명하게도 프리챌 흉내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를 내세웁니다. 계정을 얻고 도메인을 얻고 HTML을 짜서 홈을 꾸미는 게 어렵고 귀찮은 대다수를 노리고 만든 쉽고 아기자기한 미니홈피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다가 이제는 국민적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고정관념과는 달리 이 기사를 보면 이제 블로그가 미니홈피를 이긴 듯 합니다(물론 이는 네이버 vs 싸이월드의 단순비교지만). 사실은 둘 다 하고 있는 사람이 많겠죠. 거의 2천만이면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조금 못되는 엄청난 수가 아닌가…….

    예전엔 홈페이지 계정 용량을 당연한 듯이 주던 커뮤니티 사이트와 포털들이 하나둘 용량을 축소하거나 유료화시켜버리고 대신 블로그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좀 큰 포털 치고 블로그 없는 곳 없을 걸요.

    이제 미니홈피 열풍도 좀 시들해진 감도 있고, 블로그 인구도 '할 사람은 다 한' 상황이니 만큼 웹기획자라면 그 다음 것을 생각해봐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은데요(이미 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지금까지의 흐름을 생각해보면 아마 앞으로는 "미니홈피나 블로그와 같은 개인 미디어를 모으고 연결하는 구심점"이 유행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옛날부터 유행한 적은 없지만 결코 무너지지도 않고 꾸준히 이용자의 사랑을 받은 웹링, 동맹의 형식도 생각해볼 수 있겠죠. 이미 포털의 서비스치고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야후 피플링이나 베타 서비스 중인 이글루스 가든(비록 43 Things의 모방인 것 같지만), 찬반토론·놀이터 등으로 블로그를 모아서 커뮤니티처럼 운용하는 올블로그 등이 그 단초가 아닐까 추측되는데요.

    덧. 블로그에서 상당히 이름을 얻고 있는 블루문님이 이와 약간 연관된 내용의 글을 쓰신 기억이 있어 찾아봤습니다. 두 번째 글이 저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군요(…).

    [관련글] 유즈넷>홈페이지>IRC... 블로그? by 블루문
    [관련글] 블로그가 계속 뜰까요? by 블루문
    [관련글] 2005년 포탈의 이슈, 콘텐츠 기반의 커뮤니티 by oojoo
    [관련글] 3세대 인터넷 커뮤니티 - 콘텍스트 커뮤니티 by oojoo
    111840503511562992791363485757Web, TT/Web & Link

    http://oojoo.egloos.com/tb/880692111936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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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가지의 신간 - 1굿1즐1??

    여러 이유로 인해 애증이 교차하는 출판사 황금가지(그러나 출판사 자체나 내부 사람과 아는 관계는 아님). 그런 황금가지의 역시 애증이 교차하는 시리즈 환상문학전집의 신간 3종이 한꺼번에 나왔는데…… 독촉해도 들은 척도 안 하다가 생각도 못한 신간을 모아서 한 번에 왕창 내는 건 황금가지만의 특기(그래도 독촉한 책은 안 나온다-_-). 이번엔 시리즈의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어서 등장. 이걸로 환상문학전집 표지 변경만 세 번째. -_-; 이번엔 모기업(?)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과 유사한, 간단하면서 제목만 강조하고 작가 얼굴 사진을 넣는 식의 디자인으로 바뀌었군요. 이에 대한 느낌은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를 테니 더 언급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 실물은 확인 못했으나 얄팍한 양장본을 버리고 반양장(일반 서적형태)이 된다고 하네요. 이건 환영할 일(그런데 가격은 양장본 가격일세-_-)!

    문제의 이 신간 3권은 하나는 매우 좋고 하나는 별로 안 좋으며 하나는 잘 모르겠습니다(그래서 제목이 1굿1즐1??).

    그럼 좋은 건 뭐냐? '톨킨의 환상 서가' +.+ 오옷 이 화려한 작가진! 오랜만에 보는 순수 판타지 단편집(여러 작가의 글을 모은 앤솔로지)! 그것도 요즘 나온 현대 판타지가 아니라 톨킨 이전, (상업적인 성격의) 장르로 규정되기 전의 작품들! 단 주의할 점은 톨킨의 글은 없고 톨킨과도 별 관련이 없다는 점입니다(심지어 톨킨이 작품을 선정하거나 편집한 것도 아님-_-). 제목에 속으시면 안 돼요. 개인적으로 제목은 별로 뷁~입니다. 하지만 원서의 원제 자체가 'Tales Before Tolkien: The Roots of Modern Fantasy'이라니까 별 수 없죠. 개인적으론 '모던 판타지 선집'이나 '근대 환상소설 선집' 이 정도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유명작가 이름 빌리는 꼴은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레이먼드 챈들러의 책 뒤에 까마득한 후배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이 커다랗게 찍힌 꼴이랄까.

    아무튼 던세이니 경(혹은 로드 던세이니), 조지 맥도널드, 앤드류 랭, 프랭크 바움, 윌리엄 호프 조지슨 등 이름만 유명해서 비평서에는 등장해도 막상 작품을 읽으려면 번역된 게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 유명작가들의 단편이 수록되었습니다. 아무튼 이제 '말로만 아는 척'하지 않고 실제로 그들에 대해 알 수가 있겠군요(저도 그동안 좀 찔렸습니다-_-). 작가를 알려면 그의 작품을 읽어야지 비평문이나 이론서에서 소개된 것만 읽고 어떻게 안다고 하겠어요. 프랑스를 알려면 프랑스로 가봐야지 남이 갔다와서 쓴 기행문만 읽고 안다고 할 수 없듯이…….

    그 다음, 별로 안 좋은 건 '그녀'입니다. 제목만 보면 모르실 수도 있으나, '동굴의 여왕'이라는 이름으로 계몽사문고를 비롯 여러차례 동화로 개작되어 소개된 유명작입니다. 그 제목으로 영언문화사(비록 '젠다성의 포로'와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낸다고 했다가 번복하여 실망과 좌절을 주기도 했지만…… 그런데 웹사이트가 접속이 안 되네요?)에서 완역되기도 했죠.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도 (퍼블릭 도메인이면-_-) 굳이 재번역해서 소개하는 황금가지의 똥배짱자존심 대단해요~.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일지 아니면 '우리가 한 건 다르다'는 생각일지? '잃어버린 세계'를 보면 그렇지도 않던데. :-) 하지만 이건 황금가지만 그런 게 아니고 실제로 황금가지가 먼저 번역출간한 책을 다른 곳에서 또 내는 경우도 있으니 이쪽만 비난할 일은 아니죠. 무려 세 군데(그것도 메이저 출판사)에서 거의 동시에 쏟아져 나온 '푸른 꽃' 사건을 생각하면 얼굴이 찌푸려지지만(이후에 다른 출판사에서 또 나옴-_-), 이 소설이 그 정도로 걸작이냐면 또 선뜻 그렇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아직 나와야 할 낭만주의와 초기 판타지의 걸작들이 널렸는데 왜 유독 '푸른 꽃'만 중복출간하는 건지 얘기하자면 끝도 없으니 이쯤 하고요,

    아무튼 번역을 하려면 속편인 '아이샤 : 돌아온 그녀(AYESHA: Return of She ……면 그녀의 귀환? 왕의 귀환?-_-)'나 '그녀와 앨런(She and Allan)'처럼 국내에 소개 안 된 걸 해달란 말이에요! 물론 평단(이랄 게 우리나라에선 없지만-_- 아무튼 외국쪽이나 그런데서 주워들어보면)에서는 속편들이 다 원작만 못하고 떨어지는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마지막으로 제가 판단을 유보한 건 '뉴로맨서'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열음사판을 소장하고 있어 재출간을 별로 환영하지 않지만 열악한 SF출판환경을 감안하면 환영해야 할 일이거든요. 재번역이라니까 다른 분들 말씀들어보고 노혜경님 번역보다 훨씬 좋다는 얘기가 있으면 소장을 고려할 생각입니다.

    내가 구판을 갖고 있다고 해서 재간을 무조건 싫어할 수는 없죠(실제로 일부 SF골수팬께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책을 구하지 못하고 혹은 나왔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절판되어서 사라졌다가 다시 나왔을 경우 많은 이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잖아요(대표적인 예로는 '신들의 사회', '자유의 감옥',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안전빵으로 재간만 남용하는 세태는 가요계의 리메이크 범람만큼 싫어하지만, 많은 이들이 원하는 책을 다시 내는 건 좋은 일이죠. 더구나 번역을 손본다든지 재번역을 한다든지 해서 더 좋게 낸다면 구판을 갖고 있는 사람도 유혹(?)할 수 있을 것이고. 아무튼 기대해봅니다. 이번에 나온 세 작품 번역이 좋다면 출판사에 대한 호감도도 상승할지도(물론 저 혼자 좋아한다고 해서 책 몇 권 더 팔릴 뿐 출판사에 큰 이익은 없겠지만-_-).

    아무튼지간에 황금가지는 현재 어슐러 르 귄 여사님의 헤인 시리즈 초기작 세 편(하나-로캐넌의 세계-는 이미 알고 있었으나 최근 출판사 게시판을 통해 세 편을 준비중이라고 고지함)을 환상문학전집으로 왕창 낼 계획이라고 하니 일단 호감도 급상승입니다. :-) 덤으로 이미 낸 어스시 시리즈도 아마 판형과 표지를 바꿔서 전집에 포함시킨다고 하네요. '테하누' 낼 때까지만 지켜보겠습니다. -_-
    톨킨의 환상 서가
    윌리엄 모리스 외 지음, 더글러스 A. 앤더슨 엮음, 김정미 옮김/황금가지
    그녀
    헨리 라이더 해거드 지음, 이영욱 옮김/황금가지
    뉴로맨서
    윌리엄 깁슨 지음, 김창규 옮김/황금가지
    111840843611562992791363485964PILZAII/문학/서적SF소설장르소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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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표지 변경이 3번째요? 그간 표지가 일관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11184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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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똑같진 않았지만 맨 처음 나온 전집은 표지가 구리구리한 물결무늬(…) 계열이었습니다. 그러다 '영혼의 빛'이 빠지고 지금 형태(표지는 각자 가고 책등만 비슷한)로 나왔는데 또 갈아엎을 모양이더군요. 전집 번호까지 바꾼다는데 솔직히 수긍하기 힘듭니다. (전 아니지만-_-) 지금까지 꾸준히 사모은 사람 X먹이는 짓 같잖아요.11184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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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문학안녕하세요. 작년 10월부터 황금가지 환상문학전집 당담을 맡은 김 대리입니다. 리뉴얼 디자인을 진행했고, 언급하신 것 중에 『톨킨...』, 『그녀』, '세 권의 헤인 이야기'를 편집했습니다. 저도 한 사람의 독자로서 "톨킨의 환상 서가" 제목을 두고 절치부심했답니다. "톨킨 이전의 환상 문학"이라고 원서 그대로 쓰는 게 저로서는 최고로 마음 편한 일이었지만 다시 편집자 위치로 돌아와서 보면 출판사도 회사 조직이니까 제 마음껏 되는 게 아니겠지요. 민음사 4개 회사 편집자들에게 설문 조사하여 나온 게 저 제목이랍니다. 말씀하신 것 같은 오해도 염려했죠.... 작가의 이름을 빌리려는 의도보다는 어떤 의미로 선집된 것인지 나타내고 싶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만 독자 입장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엘파메의 가면 여왕」이라는 짧은 이야기가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그야말로 톨킨과 아무 상관 없다 못해 아예 톨킨과는 먼 류라서, 엮은이는 이런 종류도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넣었다고 합니다. 톨킨 이후에는 <톨킨 류> 작품들이 급증했기 때문에요. 브랜치 카벨이 톨킨에 비하면 사실 문학성은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만 저는 그가 발칙하기 때문에 좋아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톨킨은 제 기호가 아닙니다. 어슐러 님이 천만 배쯤 더 좋습니다.) 건방떠는 브랜치 카벨의 작품은 제가 세상 풍파를 더 많이 겪게 되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시니컬....) 해외 독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이야기는 「용 조련사들」이었습니다. 용이 어떻게 고양이가 되었는지 꾸며내는 천연덕스러움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최고로 재미없었던 것은 앤드류 랭의 「지구르트 이야기」입니다. 뵐숭가 사가에 나오는 이야기를 랭이 아동용으로 축약한 걸 선택했기 때문에 좀 길게 요약한 줄거리를 읽는 것 같습니다. 윌리엄 모리스의 작품은 그 스타일의 원조라는 의의 외엔 내용적으론 흥미롭지 않았고요. 골룸의 모델이 된 골리도스 이야기는 기회가 되면 원서 『스너그들의 신기한 나라』를 보고 싶더군요. 차마 내자고 할 수는 없고.... 한국어판의 첫번째 독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영미 환상 문학사에는 의의가 큰 앤솔로지인데 현대 독자가 읽기에 썰렁한 이야기도 섞여 있습니다. 썰렁한 비율은 저에겐 32% 정도?1119584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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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안녕하세요. 찾아와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설마 출판사와 관계있는 사람이 보겠느냐는 심정으로 마음대로 떠들었는데 편집자분께서 직접 오실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제목이야 원서를 따른 것이니까 저도 별 수 없겠다는 입장입니다. 내용만 좋으면 제목과 가격 정도는 용서가 됩니다(그동안 문제가 된 건 표지 디자인과 부실한 양장이었지요-_-).1119618975

    http://galaxian.egloos.com/tb/1437296111883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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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질러, 아니 킬러 세븐(Killer7) 오픈 케이스

    늦었다면 늦은 거고 아니라면 아닌 거지만 아무튼 입수했습니다.
    분명 발매전에 주문했는데 예약특전 DVD가 안 왔네요…… 앞으로 여기랑 거래 안 해. -_-

    제가 모시고 사는(건 아지만 아무튼-_-) 분의 협찬으로 디지털 카메라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이 글을 볼 확률은 거의 없으나-_-). 처음엔 탁자 위에서 촬영했으나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장판-_-위에서 두 번째 촬영을 하는 등 노고를 기울여주셨습니다. -_- 그래서 케이스 겉면 사진만 배경이 탁자이고 나머지 셋은 배경이 장판-_-인 것입니다. 저야 뭐 찍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였었죠.

    [#M_ more..(오픈 케이스 보기) | less..(돌아오기) |
    [##_1C|752692.JPG|width="640" height="480"| _##][##_1C|706632.JPG|width="640" height="480"| _##][##_1C|574665.JPG|width="640" height="480"| _##][##_1C|897316.JPG|width="640" height="480"| _##]_M#]

    또한 RGB입출력 단자를 지닌 비디오 카드가 부착된 컴퓨터를 빌려(복잡하군-_-;) 모니터에 게임을 출력해서 해봤습니다(실은 TV를 빼앗긴 상황이라서). ……그런데 별로 안 좋군요. 비추입니다. 싸구려 중고TV가 낫겠어요.

    아무튼 이 방식의 장점은 스크린샷 추출이 용이하다는 점이니 잘하면 저의 플레이 일기가 연재될지도 모릅니다. 단 공략본으로 보여질 목적은 아니에요. 이 게임 진행부터 거의 모든 게 굉장히 낯설거든요(솔직히 지금 심정으론 끝까지 갈지도 장담못함-_-). 제가 워낙 액션과 슈팅쪽에 약해서 오늘은 이분(?)에게 진행해달라고 하고 저는 구경을 했군요(어릴 때부터 이게 제 게임 스타일이라-_- 잘하는 사람 진행하는 거 구경하는 갤러리 타입-_-).

    분명 사람을 가릴 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아주 독특하고 개성적이며 강렬하고 충격적인 작품입니다. 이만하면 몇 년을 기다릴 만 하죠.

    그나저나 게임큐브 독점 선언으로 나온 다섯 중 하나는 엎었고(…) 셋은 멀티뛰고(…) 하나만 약속대로 나왔으나 망했군요(…PN03라고……). 돌아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군요(개인적으로 캡콤이 파토낸 작품 중 '마계촌 온라인'이 제일 궁금했는데…… 기사가 팬티만 입고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닐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건 성희롱이 아닌가-_-).


    [관련글] 킬러7
    [관련글] Killer7
    [관련글] [NGC] 킬러7 오픈케이스
    111857932611562992791363485972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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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shiyahttp://php.chol.com/~jhh01/tt공략본으로 보여질 목적...이었으면 개인적으로 참 좋을 텐데요...(퍽;) 일어의 난관이 많더군요. 전작들(?)처럼 정지 화면에서의 대사도 아니고 모든 대사가 풀 무비 형식이니 직독 직해는 불가능하고 부족한 영어 리스닝으로나마 깨작깨작 알아듣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어헝. 그래도 게임 플레이 감각 자체는 어느 정도 예상과 맞아떨어져서 그 동안의 굶주림을 한 껏 채워주고 있습니다. 연출력하나만으로도 인정받을 만한 작품이 아닐런지. 아무튼 킬러7 만세, 스다51 만세입니다(...).1118589755

    http://pilza2.com/blog/index.php?pl=69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1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핏빛 글자가 흘러내리는 섬뜩한 타이틀. 전체적인 타이포그래피도 게임 내용만큼 충격적임. 아무튼, 뭐..1118762444

    http://hypar.egloos.com/tb/10299131118579285

    http://php.chol.com/~jhh01/tt/rserver.php?mode=tb&sl=2051118579305

    http://bahamute.com/main4/ell/irisell.cgi?200506605n1118579333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8580151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876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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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6/2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다음주가 생일이라 말씀하시는 카나사마.
    시미즈 아이 씨의 보물이 '성우 그랑프리' 창간호였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이 잡지 5년 정도 되었다고 하네요)도 있었습니다.
    중간에 나온 잡담이긴 하지만 이상의 여성이라니까 결혼하고 싶냐니… 아이 씨도 참 백합에 물든 인생인가. -_-
    그나저나 이번회는 신곡이 많이 소개되었는데 오리링(aka 오리카사 후미코-_-)께서 부르는 '딸기 머시맬로' 테마곡이 제일 강하군요(두 분도 동의하시는 듯). 기존 애니메이션 테마곡에서 들어보기 힘든 파격적인 노래였습니다.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8 - 타무라 유카리
    몇 주간 엉망진창으로 진행된 방송에 일말의 죄책감(?)을 느꼈는지(그럴 리 없겠지만-_-) 평소와 다르게 센티멘털하다고 주장하시는 유카링. 스탭은 모두 비웃는 분위기지만. -_-
    아무튼 전회나 전전회에 비하자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퉁명스럽게 나가는 유카리와 여전히 유쾌한 스탭들이 좋은 대비를 이루었군요. 이 방송 점점 진행자보다 주위 스탭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게 -_- 나중엔 보조 진행자로 이름올려도 되겠다 싶을 정도.
    이번에는 처음부터 동영상 화면이 떴지만 방송장면은 나오지 않고 다만 게임화면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도전한 게임은 '악마성 전설'. 아마도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의 원조인 듯 합니다. 점프와 채찍질(…)이 기본이라는 점도 그렇고. 유카링은 1판 보스까지 가서 쓰러졌습니다.

    토끼의 귓불 #347 - 카와카미 토모코
    5월 내내 게스트가 있었기에 오랜만의 혼자 진행은 좀 처전한 느낌. 그리고 그 공백을 메꾸기 위해 혼자 노력하신 토모자와님. 오늘의 압권은 1인 3역으로 노래부르기. 특히 과묵(에다가 남자 목소리 비슷한-_-) 캐릭터인 '극상 학생회'의 신디 마나베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캐릭터송을 기대하기 어려운 캐릭터라서(…) 이건 들어봐야 합니다.
    그나저나 저 '극상 학생회', 시모무라 요코 씨가 음악을 맡았다고 해서, 또한 화려한 성우진들이 등장하는 백합풍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기대끝에 어떻게 보게 되었는데 그림이 엉망(…)이고 스토리도 별로(…)라서 손을 놓았는데 이거 요즘 재미있어 졌나요? 아니면 그림이라도 나아졌는지……. 미소녀 애니메이션이 내용은 없어도 그림은 예쁘게 그려야지, 거의 코나미 단독 협찬(…)인데 돈을 안 썼나(…).

    머시맬로 타임 190회 - 노가와 사쿠라
    10번만 더 하면 200회입니다. 4년 정도 했다는 이야기인데 대단하군요……. 그동안 계속 성장해서 이젠 확고한 메이저 성우(란 표현이 있긴 있나?)로 자리잡았으니 방송 계속 할 수 있었던 거겠죠.
    이번에도 계속된 'in those days(맞나 모르겠네요)'에서는 초등학생 시절 '드래곤볼'과 '크리미 마미'를 보면서 성우의 꿈을 키웠다고 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3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이번주도 노가와 사쿠라 씨 게스트 등장. 홍차도 음미하면서 방송 제목처럼 가든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퀴즈 풀기 후 디저트도 먹으니 정말 '요리 방송'이냐는 말이 농담 같이 안 들릴 정도.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6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들었습니다. 뭔 내용인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_-;

    마지큐 러브돌 리볼버 60회 - 신타니 료코
    2집 앨범 '프리티 굿(줄여서 프리구랍니다-_-)'에 대한 이야기와 곡소개가 있었습니다. 수록곡 한 곡을 들려주는데 보통 반도 안 나오고 끊기는 것에 반해서 끝까지 다 나오더군요.
    111866514211562992791363485980Web, TT/인터넷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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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1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_1C|745584.jpg|width="640" height="480"| 핏빛 글자가 흘러내리는 섬뜩한 타이틀. 전체적인 타이포그래피도 게임 내용만큼 충격적임._##]
    아무튼, 뭐, 벌써 끝을 본 분의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있고, 엔딩을 본 후의 변경점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저는 시간을 많이 낼 처지도 아니고 제 능력으로 빨리 끝낼 수 있는 종류의 게임도 아니라서(일단 3D게임은 길을 헤매는 지라-_-), 느림보처럼 여유롭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더구나 항상 게임을 하던 환경이 아니라 스크린샷을 찍기 위해 컴퓨터와 모니터를 빌려서 쓰는 관계로 더욱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는 점도 있습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일단 처음 해보고 느낀 전체적 인상부터 말씀드리자면,
    진정한 18금 게임이 뭔지 보여주는 게임 킬러7입니다. 적이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잔인하게 쏴죽이고 피를 빨아먹고(…) 각종 쌍욕(인격에 따라 다른 욕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_-)을 퍼붓는 주인공이라니.

    더구나 진행중 적에게 당해서 죽으면 바닥에 분필로 사체의 모습을 따라 그리는 그 그림 있죠, 그게 남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햄버거 봉지 비슷한 봉투에 담겨 있죠(엽기다). 그러면 다른 인격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가르시안을 조종하여 그 머리를 회수하여 부활이 가능합니다.

    일단 초기진입은 좀 힘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과는 다른 방식, 버튼을 눌러 이동한다는 점이 그렇죠. 독특한 진행방식이라면 역시 캡콤이 선보인 RC카식 조종방식['바이오해저드(이하 BH)'와 '오니무샤' 시리즈의 방식]이 있는데 전 이 게임들을 전혀 못합니다. 적이 없어도 이동을 못해서 헤매다가 진행을 못할 정도거든요(…). 하지만 킬러7은 비교적 쉽게 적응이 되더군요. 어차피 외길진행이라면 스틱을 이리저리 움직여 자유도가 높은 척 할 필요가 없죠. 직관적이고 통쾌한 진행방식입니다. BH도 이렇게 해주지(…).

    더구나 제 기준으로는 BH보다도 무서운 게임입니다. 음악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51(고이치)님의 말씀도 있고, 적이 등장할 때 웃기 때문에 소리를 일부러 평소보다 조금 크게 했는데 엄청난 공포감이 밀려옵니다(…). 바이오해저드 PS로 맨처음 나왔을 때 이후로 가장 무서웠어요. 조금도 긴장을 놓칠 수 없고(소리는 한 번 놓치면 끝이니까), 적이 모 게임(…)의 좀비처럼 할일없이 어슬렁거리는 게 아니라 무조건 주인공을 향해 덤벼듭니다. 더구나 적의 기본 공격패턴이 자살폭탄(…)이라서 BH보다 훨씬 높은 긴장감과 몰입도,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다 좋은데 방향 고르고 있을 때 덤벼들지 좀 말았으면. -_-

    다층인격을 지닌 킬러라지만 외형만 보면 '변신'에 가까운 개념입니다. 외모와 무기, 능력은 물론 일부 성별(…)마저 바뀌니까요. 더구나 본체(?)인 하만 스미스를 합치면 여덟이지만 하만과 인격의 지도자격 가르시안은 특별할 때만 쓸 수 있고 대부분 여섯 인격을 교대(=변신)하면서 진행합니다. 각자의 능력에 따라 진행이 불가능한 곳을 진행할 수 있다든지 하므로 한놈만 키우겠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쓴 놈은 코요테. 멋있어서요(…). 다른 사람들은 탄창을 갈아끼우는데 이 인간은 리볼버를 비슷한 속도로 갈기 때문에 멋져요(…). 콘도 많이 쓰는데 이동이 빨라서입니다(…). 제가 워낙 길을 잘 헤매고 돌아다녀서 가장 빠른 놈을 쓰는 게 좋더군요(…).

    마음에 안 드는 점은 세이브를 쉽게 못한다는 점(이 자체만으로도 난이도가 오른 셈). 하만의 방에서만 될 뿐더러 사만사가 메이드옷을 입고 있어야 세이브를 해주고 사복을 입고 있으면 안 해줍니다(…). 스토리를 보니까 사만사도 이중인격이더군요. 그 주인에 그 메이드(…). 무엇보다 죽었다고 끝이구나, 세이브한 곳에서 다시 하자, 가 아니라 위에서 말씀드렸듯 도로 살려야 합니다. 물론 리셋하는 게 더 빠르겠다 싶으면 그래도 되지만……. 아무튼 그런 관계로 긴장의 끈을 놓아서도 안 되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실제 '킬러'가 그렇듯이. 최근 게임은 (자칭 스케일이 큰 게임일수록) 지루하고 단순 동작의 반복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확실히 그런 흐름에 반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마스터, 잇 이즈 데인저러스.' '어쩌구 저쩌구 언더 더 허~먼스 네임!' 이거 중독될 정도예요. -_- 이와자루라는 변태처럼 생긴 녀석이 외모와 안 어울리게 중후한 목소리로 말하는데 아유 정말(…).

    TARGET:00 천사
    [##_1C|849251.jpg|width="640" height="480"| 시나리오 시작부터 압도적이다. 그림자모양의 목표(적)를 쏘면 터지면서 제목으로 변함._##]
    00은 일종의 튜트리얼 역할을 하는 모양입니다. 크게 막히는 일없이 진행이 되었어요(길치라서 길을 못찾고 좀 헤맸지만). 의외로 트릭 해결은 바이오해저드와 생각보다 흡사했습니다. 프로듀서 미카미 신지 씨의 입김이 들어간 건지 모르겠지만. 고색창연한 아이템 '반지'의 속성으로 해결한다든지 하는 건 바이오해저드 느낌이에요. 조형물을 끼워서 뚜껑을 연다든지 하는 것도.
    [##_1C|212530.jpg|width="640" height="480"| 실패시 음악이나 성공할 때 나오는 효과음악도 독특함_##]
    [##_1C|402178.jpg|width="640" height="480"| 돈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몰래 샤워중인 카에데를 도촬_##]
    [##_1C|384273.jpg|width="640" height="480"| 이러저러(…)하게 퍼즐을 맞추면 숨겨진 통로가 등장(그러니까 공략 아니라니깐요-_-)_##]
    [##_1C|195038.jpg|width="640" height="480"| 유일한 공략. 보일러실의 암호낱말. '엔오예요~(신바람 이박사 목소리로)' 그런데 트래비스인가 하는 넘이 암호푸는 법 갈켜줌(…)._##]
    제가 쉬운 거/어려운 거 중 쉬운 걸 선택해서 그런지 트래비스하고 윤현이 곳곳에 나와서 힌트를 잘 주더군요. 지도에도 어느 지역에서 어느 인격을 써야 하는지 나와있고(다만 지도에 위치 표시가 안 되어서 나같은 길치는 고생을 좀 해야 할 듯).

    트래비스는 곳곳에 나타나 이상한 소리를 많이 해대고 가끔 얻는 전서구는 킬러7 캐릭터에 대한 정보가 나오긴 한데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 편지인지 모르겠고, 하여간 스토리는 잘 모른 채로 무작정 진행중입니다(일단은 '혼탄'을 찾는 게 목적인 듯 한데). 길찾고 적쏘고 퍼즐푸는데 신경을 쓰는 터라 내용은 생각할 겨를도 없고 두 번째부터 이야기를 좀 음미(?)하면서 해야 겠어요. 무엇보다 현재 상태가 영어대사는 그냥 포기하고 자막만 재빨리 파악하는 중이거든요. 이벤트는 그렇다치고 모든 대사가 쉼없이 흘러가서 속독실력이 필요합니다. 저같이 일본어 실력이 모자라는 사람은 상당히 고생해야 할 듯. _| ̄|○

    하지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애최초(…)로 실시간 플레이 일기 같은 걸 쓰고 앉았죠(사실 블로그의 글쓸 게 없다는 이유는 저멀리 치우고-_-). 저의 스케줄(…) 관계로 얼마나 더 연재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하는데까지 해보겠습니다(결국 스크린샷 나열밖에 한 건 없지만).

    이 게임 땜에 바닐라(…)가 우리(?)에 갇힌 채 방치되고 있군요. 못난 엄마를 용서해주렴(…). 무슨 소린가 하니 '닌텐독스'에서 제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바닐라라는 겁니다. 물론 이분의 이름을 딴 것이죠. 처음엔 '멋진 징조들'에서 따서 '개'나 '똥개'로 지으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개야 이리온~'하려니까 좀 그래서-_-). _| ̄|○
    _M#]
    111876235511562992791363485986Game_ON_bloG/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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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shiyahttp://php.chol.com/~jhh01/tt저도 플레이 일기 쓰고 싶은데... 하필이면 시험 기간이라는 것이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타겟02에서 멈춰있는 상태...-_ㅜ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이와자루 너무 매력적이에요. 웃흥.1118773792

    769

    pilza2http://pilza2.com/blog/이와자루를 매력적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가 없네요. -_-; 개성적이긴 하지만…….1118841727

    http://pilza2.com/blog/index.php?pl=69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질러, 아니 킬러 세븐(Killer7) 오픈 케이스

    늦었다면 늦은 거고 아니라면 아닌 거지만 아무튼 입수했습니다. 분명 발매전에 주문했는데 예약특전 DVD가 안 왔네요…… 앞으로 여기랑 거래 안 해. -_- 제가 모시고 사는(건 아지만 아무튼-_-) 분의 협찬으로 디지털 카메라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이..1118762424

    http://pilza2.com/blog/index.php?pl=695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2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1 낙일(落日) 일본이 떨어졌다, 즉 망했다는 의미의 과격한 제목입니다. 한국사람도 아니고..1119103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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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3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2 운남(雲男) 운남, 즉 구름 남자? 무슨 의미일까요? 이건 아마 '아프로' 스타일 머리를..111910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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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4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3 해후(邂逅) (전편) 이번의 암살목표는 커티스 블랙번이라는 이름의 킬러입니다. 스토리를 ..111919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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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5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3 해후(邂逅) (후편) 아동납치 및 장기매매에 대한 혐의를 포착하여 쳐들어간 유원지에는 ..1119278205

    http://pilza2.com/blog/index.php?pl=70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6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4 분신(分身) (1/2) 이번엔 미국을 떠나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갑니다. 국제적으로 노는(?)..111944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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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7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4 분신(分身) (2/2) 문 앞을 가로막은 괴물을 댄의 파워샷 2방인가 3방으로 퇴치하고 들어가..1119531087

    http://pilza2.com/blog/index.php?pl=707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8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5 웃는 얼굴(笑顔) (전편)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이상이 생겼는지..111995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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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9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5 웃는 얼굴(笑顔) (후편) 달은 보고 있다(는 코코로 도서관 닫는 노래인데-_-) 지난번에 캡처..1120049361

    http://pilza2.com/blog/index.php?pl=71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C] Killer7 플레이 일기 #10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6 사자(獅子) 드디어 최후의 스테이지, 플레이 일기도 마지막회입니다. 굉장히 짧아서 하나..1120138257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01118762444

    693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5/16 오리콘 랭킹)
    [#M_ more..(순위 보기) | less..(돌아오기)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PS2 / 스퀘어에닉스 / 04.21.
    2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3 나루토 최강닌자대집결 for DS
    NDS / 토미 / 04.21.
    4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
    PS2 / 반다이 / 04.07.
    5 닌텐독스 닥스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6 닌텐독스 치와와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7 파이어 엠블렘 창염의 궤적
    GC / 닌텐도 / 04.20.
    8 베이스볼 라이브2005
    PS2 / 남코 / 04.21.
    9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10 프로야구 스피릿츠2
    PS2 / 코나미 / 04.07.
    11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12 록맨 제로4
    GBA / 캡콤 / 04.21.
    13 더비 타임
    PSP / SCE / 04.21.
    14 모험왕 비트 다크네스 센추리
    PS2 / 반다이 / 04.28.
    15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16 천외마경III NAMIDA
    PS2 / 허드슨 / 04.14.
    17 목장이야기 코로보클 스테이션
    NDS / 마벨러스 / 03.17.
    18 The Tower SP
    GBA / 캡콤 / 04.28.
    19 스타폭스 어설트
    GC / 닌텐도 / 02.24.
    20 수도고 배틀
    PSP / 겐키 / 04.21.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5/23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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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PS2 / 스퀘어에닉스 / 04.21.
    2 프론트미션 온라인
    PS2 / 스퀘어에닉스 / 05.12.
    3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4 닌텐독스 닥스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5 베이스볼 라이브2005
    PS2 / 남코 / 04.21.
    6 영원의 아세리아 (초회한정판)
    PS2 / 니혼이치 / 05.12.
    7 닌텐독스 치와와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8 나루토 최강닌자대집결 for DS
    NDS / 토미 / 04.21.
    9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
    PS2 / 반다이 / 04.07.
    10 프로야구 스피릿츠2
    PS2 / 코나미 / 04.07.
    11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12 파이어 엠블렘 창염의 궤적
    GC / 닌텐도 / 04.20.
    13 영원의 아세리아 (초회한정판)
    PS2 / 니혼이치 / 05.12.
    14 더비 타임
    PSP / SCE / 04.21.
    15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16 드라스롯
    PSP / 드라스 / 04.28.
    17 머시너리즈
    PS2 / EA / 04.28.
    18 Forza Motorsport
    XB / M$ / 05.12.
    19 록맨 제로4
    GBA / 캡콤 / 04.21.
    20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5/30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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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유유백서 포레버
    PS2 / 반프레스토 / 05.19.
    2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3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PS2 / 스퀘어에닉스 / 04.21.
    4 뱀파이어 다크 스토커즈 컬렉션
    PS2 / 캡콤 / 05.19.
    5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6 대롱대롱 동키
    GBA / 닌텐도 / 05.19.
    7 봄버맨
    NDS / 허드슨 / 05.19.
    8 닌텐독스 닥스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9 머시너리즈
    PS2 / EA / 04.28.
    10 닌텐독스 치와와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1 나루토 최강닌자대집결 for DS
    NDS / 토미 / 04.21.
    12 베이스볼 라이브2005
    PS2 / 남코 / 04.21.
    13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
    PS2 / 반다이 / 04.07.
    14 프로야구 스피릿츠2
    PS2 / 코나미 / 04.07.
    15 The Tower SP
    GBA / 캡콤 / 04.28.
    16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17 프론트미션 온라인
    PS2 / 스퀘어에닉스 / 05.12.
    18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19 파이어 엠블렘 창염의 궤적
    GC / 닌텐도 / 04.20.
    20 더비 타임
    PSP / SCE / 04.21.
    _M#]
    111883798311562992801363485999Game_ON_bloG/Ranking
    694falsesyndicated1

    [Game_ON_bloG] 2005/06/16

    [NDS] 패미컴 워즈DS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nintendo.co.jp/ds/awrj/

    [PS2] DIRGE of CERBERUS -FINAL FANTASY VII-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square-enix.co.jp/games/ps2/dcff7/

    [PS2] 라무네 ~유리병에 비친 바다
    - PC게임의 이식작. 신캐릭터 등 소개.
    http://interchannel.co.jp/game/lamune/index.html

    [PC] 갤럭시 앤젤EX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EX
    - 공식 사이트 공개. 7월 29일 발매예정.
    - 미니 게임 모음집에 가까운 모습으로, GBA판과 비슷할지도.
    http://broccoli.co.jp/ga/game/gaex/

    [PS2] PHANTASY STAR UNIVERSE
    - 동영상 공개.
    http://phantasystaruniverse.com/

    [EX] 허드슨
    - 본점을 도쿄로 옮긴다고 함.
    http://hudson.co.jp/corp/investors/pdf/050601_1.pdf

    [EX] 도쿄 캐릭터쇼2005 東京キャラクターショー2005
    - 특설 페이지 공개.
    - 7월 23~24일 개최, 장소는 TGS로 유명한 마쿠하리 멧세.
    http://broccoli.co.jp/tcs2005/


    밀피유와 함께 있는 이 캐릭터가 7번째 앤젤대원 애프리콧 사쿠라바?!
    머리카락이 살구색인 걸 보니 맞는 것 같음. -_-


    [PS2] 프린세스 메이커4
    - 발매일 미정. 여름발매를 목표로 조정중이라고 함.
    http://princessmaker4.com/

    [PS2] 우리는 오락실족 オレたちゲーセン族
    - 시리즈 특설 사이트 공개. 7월 21일 발매예정.
    http://hamster.co.jp/orga/

    [PSP] 기동전사 건담 기렌의 야망 지온의 계보
    - 공식 사이트 공개. 8월 11일 발매예정.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p_gundam_gihren/

    [PS2] 큰북의 달인 최곳! 애니메이션 스페셜 太鼓の達人 とびっきり! アニメスペシャル
    - 제목 결정(번역은 제맘대로). 8월 4일 발매예정.
    http://namco-ch.net/taiko_anime_special/

    [PS2] 카우보이 비밥 추억의 세레나데 カウボーイビバップ 追憶の夜曲(セレナーデ)
    - 공식 사이트 공개. 8월 25일 발매예정.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cowboy/

    [PS2] 모두 좋아하는 괴혼
    - 동영상 공개. [내려받기]
    http://namco-ch.net/katamari_damacy_ps2/

    [PSP] PSP
    - 시스템 소프트웨어 1.52 업그레이드.
    - UMD MUSIC 항목이 생겼지만 사실상 추가된 요소는 거의 없고 해킹 방지용이라는 설이 거의 확실.
    - 그래서 에뮬을 돌리는 유저들은 안 좋아하는 분위기.
    http://playstation.jp/psp/update/ud_01.html

    [NDS] NDS
    - 새로운 색상 '레드'가 8월 8일 발매.
    - 게임큐브 때처럼 지온 마크만 붙이면 '샤아 전용'이 될 텐데…….
    http://nintendo.co.jp/ds/

    [AC] 사무라이 스피릿츠 천아일검객전 サムライスピリッツ天下一剣客伝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snkplaymore.jp/official/samurai_tenka/

    [AC] 큰북의 달인7
    - 예고 사이트 공개.
    http://namco.co.jp/aa/am/vg/taikono-tatsujin7/

    [NDS] 서바이벌 키즈 ~Lost in Blue
    - 공식 사이트 공개. 8월 25일 발매예정.
    - 개인적인 기대작.
    http://konami.jp/gs/game/survivalkids_lib/

    [PS2] 에레멘타르 제레이드 -휘둘러라, 푸른 바람의 검- エレメンタル ジェレイド -纏え、翠風の剣-
    - 발매일 6월 30일로 변경(부제는 멋대로 번역한 거라 틀릴 수 있음).
    http://taito.co.jp/d3/cp/erementar-gerad/

    [PS2] 랩소디아
    - 공식 사이트 공개. 가을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rhapsodia/

    [PS2/GC]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 공식 사이트 리뉴얼.
    - 한편 이런 게임이 나온다는데 코나미 또 소송걸겠군. -_-
    http://konami.jp/gs/game/pawa/12/

    [PS2] 베르윅 사가
    - 공식 사이트 리뉴얼.
    - 파이어 엠블렘 신작도 나오고 이쪽 신작도 나오고.
    http://enterbrain.co.jp/game_site/berwicksaga/

    [PS2] 극상학생회
    - 공식 사이트에 게임 정보 게재. 여름 발매예정.
    - 원작 애니메이션 스탭이 참가하고 미소녀 게임의 강자 KID가 게임 제작을 맡아서 원작 재현도와 완성도는 높을 듯 하나, 원작 자체가 좀 -_- 그래서…….
    http://gokujo.konami.jp/pc/products/game.php

    [PS2] 사루겟츄3
    - 미니 게임 'MESAL GEAR SOLID -SNAKE ESCAPE-' 수록.
    - 'MGS3'에 원숭이 잡기가 들어갔던 콜라보레이션의 일환.
    http://konami.jp/gs/game/mgs/japanese/news_050613.html

    [PS2] 기동전사 건담SEED DESTINY~GENERATION of C.E.~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seed_destiny/

    [PSP] 스쿨럼블 언니 사건이에요! スクールランブル 姉さん事件です!
    - 공식 사이트 공개. 7월 7일 발매예정.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rumble/

    [PS2] 사쿠라대전V
    - EZweb용 게임 'サクラ大戦@ez'와 연동. 상세내용은 후일발표한다고 함.
    http://red-entertainment.co.jp/au/au_news050615.html

    [PSP] PSP
    - 검은색 이어폰과 충전기 7월 14일 발매.
    http://playstation.jp/news/2005/pr_050613_pspperi.html
    11111892240011562992801156299280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9010466

    695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2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1 낙일(落日)
    [##_1C|229929.jpg|width="640" height="480"| _##]
    일본이 떨어졌다, 즉 망했다는 의미의 과격한 제목입니다. 한국사람도 아니고 일본인이 자기 나라 망하는 이야기를 하다니 대단하지 않아요?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미국 속의 일본문화를 파헤치려는 의도……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미국 안의 일본풍 건물을 무대로 시작합니다. 몇 캐릭터의 옷 색깔이 바뀌었어요. 특히 카에데는 예쁜 벚꽃무늬(인 듯). 마스크는 아예 마스크 디자인이 바뀌어버렸군요.

    사성수(四聖獸) 벽장문 닫는 퍼즐은 동양인에게 아주 유리한 문제. 우리야 북현무 동(좌)청룡 서(우)백호 남주작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서구에서는 사람들이 좀 헤맬 듯.
    [##_1C|673880.jpg|width="640" height="480"| 퍼즐을 맞추면 다리가 등장._##]
    [##_1C|956392.jpg|width="640" height="480"| '천사'편에선 드럼형 세탁기에서 나온 귀여운 이(…). 이번엔 옷장 밑에서 등장. -_- 대사에 나오는 통신체 때문에 '귀여운 이'라고 나 혼자 부르고 있음.-_- _##]
    아무튼 파트1은 후쿠시마 제거의뢰였는데 스토리는 의외의 방향으로 흘러가며 끝나고 파트2로 이어집니다(게임 진행하느라 바빠서 캡처는 못했습니다).
    [##_1C|753034.jpg|width="640" height="480"| 파트2 앞부분에 나오는 낙서. 이게 자판기의 음료합성(…)의 해답입니다._##]
    건물 안의 퍼즐은 힌트가 충분하여 큰 어려움이 없을 걸로 생각됩니다. 팬텀 스마일인가 하는 놈은 머리카락 비슷한 걸 쏘면 죽어요(처음에 좀 많이 당했음-_-).
    [##_1C|922350.jpg|width="640" height="480"| 레이저(인가 뭔가)로 막힌 부분에서는 케빈의 투명인간 능력으로 통과_##]
    [##_1C|547782.jpg|width="640" height="480"| 멋진 연출로 죽은 깡패들(…)의 시체를 넘어서_##]
    건물 안에서 퍼즐을 풀고 혼탄을 찾은 후 엘리베이터를 조작하여 옥상으로 올라가면 나타나는 남자 킬러와의 대결. 시나리오상 마스크가 부각된 편이었습니다. 놈을 쏘려고 했지만 너무 빨라서 애를 먹던 차 비겁하게라도 이기라는 힌트를 떠올리고 천장의 금이 간 들보를 쏘았더니 놈이 거기에 맞아 죽었습니다(…).
    [##_1C|821839.jpg|width="640" height="480"| 여기서 천이 열리며 나타나는 문 안에 들어가면 바로 보스와의 대결이니까 조금 더 가서 세이브를 합시다._##]
    보스는 뚜껑이 열린(…) 두 노인네. 약간 헤맸는데 처음에는 케빈으로 해서 마구 칼을 날렸죠. 릴로드가 없어서 좋거든요. 근데 아무리 때려도 맞은 척도 안하길래 루리웹 게시판을 보니까 뇌를 맞춰야 한다고 해서 카에데로 교체, 줌을 이용하니까 그 날아다니는 장기(놀이 장기가 아니라 신체의 장기-_-)도 맞추기 좋더군요(단 카에데는 릴로드가 느린 게 단점). 처음엔 장기를 쏠 때 머리를 숙이는데 그때 맞추나 했더니 그건 아니었고 가끔 한 놈의 넥타이가 비뚤어지면 다른 놈이 고쳐주는데 그때 뇌가 보입니다. 2방인가 맞추면 그놈이 죽고 남은 놈이 장기를 3개씩 쏘는데 둘을 맞추면 고개를 돌리고 괴로워합니다. 그때 보이는 뇌를 2번인가 3번인가 쏘면 죽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막혔던 부분이라 알려드립니다.

    아무튼 스토리는 흘러가서 스무 방인가 몇 방인가 모르겠는데 하여간 핵미사일이 마구 날아가서 일본은 망합니다(…). 원래 막나가는 시나리오라고 듣긴 했지만 정말 통쾌하더군요(…). 일본사람이 이런 스토리를 태연히 내세울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뿐.
    [##_1C|514926.jpg|width="640" height="480"| 죽으면 나오는 멋진 타이포그래피. 피로 쓰는 글자라고나 할까요(…)._##]
    _M#]
    111900750211562992801363486164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9103682

    696falsesyndicated0

    폰트 크기에 대한 잡담

    홈페이지란 걸 오랫동안 만져보신 분은 공감하시겠지만, 글꼴의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하지 못해서 애를 먹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직업적으로 웹디자인을 하는 분이야 관련서적도 많이 읽고 정보도 많이 얻었을 테지만 저처럼 취미로 내 방 꾸민다는 인식정도만 갖고 웹사이트를 만들고 운용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노력과 비용을 투자하기가 힘들죠.

    가령 폰트를 예로 들자면 저도 초창기에는 font size="" 태그밖에 몰랐습니다. 뭐 그 전에는 나모 웹에디터를 썼군요(버전2.1까지 쓰고 이후 지금까지 메모장 등 문서편집기에 직접 태그를 넣어서 만듭니다). 아무튼 그러다보니 크기가 한정되어 있어 제약을 많이 받았죠. 예를 들자면,

    size="100" 입니다.

    size="24" 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font size=""에 위는 100, 아래는 24를 넣었지만 나오는 글자 크기는 똑같습니다. 24가 최대 크기인 거죠. 이후에 알게된 CSS를 통해 글자의 크기는 자유로워집니다.


    100px입니다.


    50px입니다.

    이제 얼마든지 거대한 글자가 가능해졌습니다. 막상 써먹진 않았지만(…). 아무튼 글자크기를 내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

    이 글의 요점은 이게 아니고, 뜬금없이 폰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예전엔 저도 글자크기를 좀 쉽게 알아보려고 HTML 문서를 하나 만들어서 글자크기를 달리 한 문장을 늘어놓고 그걸 보며 맞춘 적도 있는데 이제와서 그런 걸 만들 열의도 실력도 없고(실은 귀찮아서), 우연히 괜찮은 폰트 크기 비교 문서를 발견한 것입니다.

    비록 point 단위에 맞춰놓긴 했지만 사실상 가장 많이 쓰이니까(IE의 기본 문서 크기가 12pt이고 오늘날 웹사이트 대부분의 글꼴 크기는 10pt죠) 비교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은 pt를 쓰긴 하지만 앞으로는 pixel로 맞출 계획입니다. 지금 블로그 스킨도 pt지만 모든 스킨과 필자투닷컴도 모두 px단위로 변경할 생각이에요. 웹표준 얘기도 해야 되는데 글이 길어져서 다음 기회로 미루죠(뭣보다 태터 1.0이 나와야……).


    [관련문서] Font size by kukie
    111908540211562992801363486172Web, TT/Web & Link

    770

    kukiehttp://kukie.net안녕하세용 ^^ 우리나라에서는 px이나 pt가 많이 쓰이는데, 사용자입장에서 좀 더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em이나 %가 더 좋지용~ 외국에서는 em을 많이 쓴데요~1119247757

    771

    pilza2http://pilza2.com/blog/em은 잘모르지만 확실히 %는 이용하는 사람의 편의를 생각하면 좋은 것 같네요. 그래도 디자인쪽 측면을 완전히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1119265749

    772

    kukiehttp://kukie.netem, %써도 디자인적인 측면으로 무시되는 것은 없을텐데요 ^^1121581850

    773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알기로 출력의 편의를 생각하면 em이 좋다고 하는데, 설마 출력할 일은 (거의) 없겠죠, 뭐.1121598847

    697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3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2 운남(雲男)
    [##_1C|667125.jpg|width="640" height="480"| _##]
    운남, 즉 구름 남자? 무슨 의미일까요? 이건 아마 '아프로' 스타일 머리를 한 남자를 가리키는 게 아닐까 합니다. 아직 아프로가 뭔지 모르는 분은 아래 내용을 보세요. 이번화의 주인공(…)의 헤어스타일이 아프로니까요.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킬러7에게 날아든 아프로 남자의 도전장. 그런데 그 웃기게 생긴 인간이 거대기업의 총수요 사막에 세운 이상도시의 지배자라니 우습다 못해 놀라울 지경입니다. 아무튼 그 도시도 헤븐스마일이 판치는 던전으로 변해버렸는데…….

    지금 저의 최고 캐릭터는 단연 케빈 스미스입니다. 릴로드가 필요없는 단검투척! 투명해지면 안 싸워도 된다(얏호)! 별로 키우진 않지만-_- 애용합니다. 특히 세이브를 해야 한다든지 해서 왔다갔다 할 때는 투명능력 필수. 피를 먹이며(…) 레벨을 높이는 캐릭터는 코요테와 카에데. 점점 레벨 올리는데 필요한 혈액양이 늘어나서 모든 킬러를 비슷하게 키우기가 힘드네요.
    [##_1C|382829.jpg|width="640" height="480"| 귀여운 이 또 등장.=*^.^*= 목소리는 기운빠진 다 죽어가는 목소리면서 이모티콘만 귀여움. -_-
    근데 이젠 머리만 있는 괴물이 아닐까 의심이 듭니다(…). _##]
    [##_1C|562738.jpg|width="640" height="480"| 얼메이더 피겨 시리즈를 GET해 BoA요(별로 모으고 싶게 생기진 않았지만-_-;) _##]
    [##_1C|734839.jpg|width="640" height="480"| 얼메이더님 포스터 컬렉션. 이거 합성하는데 시간 좀 걸렸습니다.
    설마 이게 퀴즈문제로 나올줄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결국 전부 캡처했습니다. _##]
    온갖 고생끝에 멋진 얼메이더 왕국(…)으로 들어가니 결국 그는 광인이었고 이상도시도 허상이었음이 드러납니다. 가는 도중 자이언트 때문에 좀 고생했습니다. 눈을 맞추라는데 맞출 수가 있어야죠(…). 결국 저는 가까이 오도록 유인한 후 놈이 엎어지려고 할 때 도망가서 자폭시키는 전법(…)으로 맞섰습니다. 놈이 느려서 도망가기가 쉬웠거든요.
    [##_1C|153982.jpg|width="640" height="480"| 드디어 얼메이더와의 대면_##]
    [##_1C|673923.jpg|width="640" height="480"| 경찰들에게 체포되는 순간 폭발하는 얼메이더. 하늘의 별이 되려는 아프로(…)_##]
    [##_1C|425652.jpg|width="640" height="480"| 그러나 아프로의 힘으로 부활(…?)_##]
    보스와의 대결은 어려운 듯 쉽습니다. 약점이자 정체는 바로 몸 뒤에 매달린 아프로. 놈과 정면으로 붙어봐야 못이기니까 도망간 후 등 뒤로 가서 아프로를 쏘면 끝입니다(전 왠지 힌트도 없는데 바로 알아차렸습…… 역시 아프로의 힘이란-_-;).
    _M#]
    111910341411562992801363486179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9103691

    698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4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3 해후(邂逅) (전편)[##_1C|727010.jpg|width="640" height="480"| _##]
    이번의 암살목표는 커티스 블랙번이라는 이름의 킬러입니다. 스토리를 보니까 댄 스미스와 연관이 있는 모양입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이번 스테이지는 ISZK LAND라는 발음하기 난감한 이름의 유원지입니다. 뭐 보나마나 안에는 껄껄 웃는 분들이 가득 하겠죠. -_- 이번엔 유원지와 어울릴지도. -_-;
    [##_1C|681738.jpg|width="640" height="480"| 을씨년스러운 폐장된 유원지. 나중에 불을 환하게 밝히게 됩니다._##]
    [##_1C|450716.jpg|width="640" height="480"| 멋있어진 마스크 드 스미스.
    아무래도 디렉터 수다 고이치 씨는 마스크를 편애하시는 것 같아요(…)._##]
    안으로 들어가면 새로운 적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놈이 등장하는데 한 번도 못죽였습니다(…). 이와자루는 콕핏을 쏘라는데 머리를 말하는 건지…… 이놈이 고도의 비행법인 갈지(之)자 전법을 써서 제 미천한 실력으로는 도저히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_1C|730752.jpg|width="640" height="480"| 아무튼 고생 끝에 극장을 뒤져서 아이템을 얻어서 유원지의 불을 켭니다._##][##_1C|862701.jpg|width="640" height="480"| 주인공을 보고 도망치는 고릴라맨(…).
    공략법이 뭔진 모르겠지만 저는 카에데의 줌기능으로 가슴팍의 심장을 쏘아서 쓰러뜨렸습니다.
    카에데의 사랑의 총탄이 그대의 하트에 직격(…)._##][##_1C|592740.jpg|width="640" height="480"| 미로에서는 약간 헤맸는데 아마 저 괴물인지 뭔지의 초상화가 정면을 보고 있는 문으로 들어가야 할 겁니다._##]
    [##_1C|606499.jpg|width="640" height="480"| 보스 등장……인데 게임 시작하고 처음 나오는 일본어 대사.
    "청순가련한 한떨기 꽃"이랍니다. -_- _##]
    [##_1C|745003.jpg|width="640" height="480"| '세라복과 기관총'입니다.
    그래도 미소녀라고 만들었지만 게임 자체의 성격상 기괴해 보일 수 밖에. -_- _##]
    [##_1C|758767.jpg|width="640" height="480"| 아야메 블랙번 서바이브_##]
    전편의 보스인 아야메입니다. 커티스가 고아를 기른다고 트래비스가 말한 것 같은데, 아마 킬러로 키운 아이인 모양이죠. 아무튼 게임 최초의 본격적인 총격적인데, 무지 두드려 맞았습니다. -_- 그래도 혈액을 충분히 모아놓은 덕택에(레벨업을 등한시한 건가-_-) 시간만 오래 걸렸다 뿐입니다. 중간에 그놈의 혈액 정제하는 기계가 고장나서 애써 모아놓은 혈액을 날리게 생겼군요. 시스템이 고장하는 게임은 또 처음 보겠네요(…).
    [##_1C|493104.jpg|width="640" height="480"| 그렇게 맞고도 안 죽은데다가 웃으며 도망가다니. -_- _##]
    다섯 방인가 몇 방인가 안 세어봤는데 -_- 한참 싸우다 이기니까 아야메는 태연하게 버스를 타고 도망갑니다. 이로써 전편 끝.
    _M#]
    111917925711562992801363486186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9192083

    699falsesyndicated0

    무료 3D CG 프로그램의 세계

    별 생각없이 이리저리 링크를 타고 한 마리 메뚜기-_-처럼 인터넷 세상을 뛰어다니다 재미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같이 보시죠

    보면 하늘을 날아가는 자동차 비슷한 그림이 있을 것이고, 마우스로 이리저리 움직여볼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대단한 그래픽도 아니고 요즘은 휴대용 게임기나 심지어 휴대전화에서도 이정도 그림은 나오죠. 제가 흥미롭다고 생각한 건 다름 아니라…… 여러분도 잠깐 생각을 해보세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나 모르겠네요.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아무런 플러그인 설치도 없이, 자연스럽게 구현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전 이 부분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웹사이트 들어갈 때마다 뭔가 설치하라고 지랄-_-하는 곳이 정말 싫습니다!
    예외가 있다면 인터넷 뱅킹 같이 보안관련 프로그램정도, ActiveX인지 뭔지도 짜증나서 설치하지 않으며, 그런 의미에서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이트는 컴내꺼인데 다행히 요즘은 컴내꺼 계정 홈페이지에 갈 일이 거의 없군요. 그 다음으로 싫어하는 게 네이버 뮤직샘인지 뭐시기인지 절대로 설치 안 합니다. -_- 어쩌다 네이버 블로그로 갈 일이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튀어나고요, 파란 블로그도 뭘 설치하라고 것도 한참 있어야 창이 떠서 짜증나게 하죠. 심지어 제가 소설을 연재하는 사이트 조아라에서도 ActiveX설치를 요구하는데 저는 씹습니다. 그래서 전 제가 올린 제 글조차도 못봐요. -_-; (저처럼 설치를 싫어하거나 프로그램 등으로 차단하신 분은 여기에서 보세요)

    전 웹 프로그램을 비롯해 프로그램쪽에 문외한이지만,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추가 프로그램 설치는 프로그래머의 실력 혹은 성의 부족이라고 치부합니다. 그토록 칭송받는 구글의 경우만 봐도 지도보기를 비롯한 모든 기능은 브라우저만으로 구현가능하도록 하고 있죠. 우리나라의 지도보기는 거의 다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볼 수 있잖아요.

    아무튼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위의 페이지를 보고 신기해하던 저는 곧 일본에서 만들어진 무료 3D CG 프로그램 Metasequoia를 알게 되었습니다(제품판도 있고 무료공개판도 있음).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보통 3D 프로그램이라면 가장 비싼 걸로 정평이 나 있는데 말이죠. 조금 더 찾아보았더니 무료 소프트 개발이 더 활발한 미국쪽에는 K-3DArt of Illusion 같이 무료 혹은 오픈 소스로 제작된 3D CG 프로그램이 있었고, 3D엔진도 상용 프로그램 못지 않게 유명한 것도 있었습니다.

    제가 시간(과 능력)만 있었으면 다 설치해서 비교도 해봤을 테지만 일단은 넘어갑니다. -_-
    (결국 알맹이가 없는 잡담이 되고 말았군 -_-;)
    _M#]

    [관련글] 프로그램 설치강요는 이제 안녕~ by @hof
    [관련글] 1위를 지키려면 기술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by 김중태
    111927066511562992801363486193Web, TT/Web & Link
    700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5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3 해후(邂逅) (후편)
    [##_1C|588510.jpg|width="640" height="480"| _##]
    아동납치 및 장기매매에 대한 혐의를 포착하여 쳐들어간 유원지에는 커티스의 제자(?) 아야메만 있었습니다. 이번엔 아예 커티스의 집으로 쳐들어간 킬러7. 과연 댄과 커티스의 관계는 무엇이며 커티스를 쓰러뜨릴 수 있을런지?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하는 노래라도 불러야 할 심정입니다. 게임의 공식 사이트에 세계관, 인물소개와 관계도가 있는데도 괜히 혼자서 게임만 보면서 이해가 안 된다고 투덜거렸으니 말이죠. 스토리도 전부는 아니지만 앞부분은 소개를 해놓고 있으니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여전히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요.
    [##_1C|430825.jpg|width="640" height="480"| 정보원 오 윤현(유니언이라고 발음). 생전에 기업인이었다는군요._##]
    [##_1C|933080.jpg|width="640" height="480"| 불꺼진 풀장에서 한 컷.
    원래 불켜고 스크린샷 찍어야 되는데 까먹었습니다. -_-_##]
    저택은 크게 헤맨 건 없는데 피가 모자라서 좀 힘들었습니다. 케빈으로 레이저 뚫고 들어간 주차장 안에 전선이 번쩍이는 부분이 있는데 뭔지 해결못하고 클리어하고 말았습니다. 진행이 다 된 걸 봐서 크게 중요한 건 아니겠죠 뭐. -_-;
    [##_1C|384487.jpg|width="640" height="480"| 얼메이더님이 여기에! 반가운 마음에 한 컷._##]
    이제야 대충 스토리 돌아가는걸 알겠는 게, 트래비스를 비롯해서 곳곳에 나타난 유령은 모두 킬러7에게 살해된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웹사이트에서는 잔류사념이라고 부릅니다).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심지어 킬러7의 인격들도 허먼에게 살해된 존재인 것 같아요. 댄이 커티스와 동업자 비슷한 관계였다는 것도 그렇고.
    [##_1C|885530.jpg|width="640" height="480"| 아야메와의 재대결. 똑같은 등장포즈를 취합니다._##]
    재대결은 제게 있어서는 전편 때보다 쉬웠습니다. 그 세가의 고전 게임 뱅크 패닉하고 비슷하다고 할까요. 넷 중 하나 혹은 둘 이상의 문이 열리며 아야메가 뛰어 나오는데 재빨리 두 방을 맞추면 총도 못쏘고 도망갑니다. 그런 식으로 싸우다가 많이 맞으면 화가 나는지 돌연 경공술(?)을 이용해서 발도 안 움직이고 총을 쏘면서 횡이동을 합니다. 이때 좀 조심해야 하고요, 몇 방 더 맞추면 아예 밖으로 나와서 기관총을 난사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니까 맞추는 건 문제가 아닌데 쉼없이 총을 쏘기 때문에 혈액을 서너 개 남겨두었다면 문제없을 겁니다. (미리 알진 못했지만) 커티스와의 대결은 혈액이 필요없으니까 아야메와의 대결에서 아낌없이 쓰셔도 됩니다.
    [##_1C|161120.jpg|width="640" height="480"| 드이어 쓰러지며 정체를 드러낸 아야메.
    일본 미소녀 탈을 쓴 코스플레이어였음이 밝혀지다(…)._##]
    [##_1C|925209.jpg|width="640" height="480"| 커티스 등장_##]
    [##_1C|209877.jpg|width="640" height="480"| 커티스와의 대결_##]
    댄을 선택하여 방에 들어가면 커티스가 나름 멋있게 등장합니다. 트래비스의 말에 의하면 아이들을 납치해서 남자는 필요없고 여자애들만 수집(?)하는 변태라고 하는데…….

    아무튼 커티스와의 대결은 처음엔 몰라서 계속 졌는데 룰만 알면 쉽습니다. 어깨에 앉은 비둘기가 날아오르면 조준하여 쏘면 되죠. 커티스가 바로 앞에 있으니까 R을 누르자마자 바로 A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단 비둘기가 날아가는 척 하고 속이는 경우도 있는데 울음소리를 낸 후에 날아가니까 소리에 집중하고 있다가 새 울음소리가 나면 버튼 누를 준비를 하면 됩니다. 네 발을 먼저 맞춘 쪽이 이깁니다.
    [##_1C|247830.jpg|width="640" height="480"| 쓰러진 커티스_##]
    [##_1C|807827.jpg|width="640" height="480"| 씁쓸한 표정으로 떠나는 댄 스미스_##]
    세차장에서나 볼 수 있는 기계가 커티스의 시체를 닦습니다. 그리고 방을 나서는 댄은 양쪽 벽에 (아마도 그 기계로 닦은) 소녀들의 시체가 걸려 있음을 보게 됩니다. 엽기적으로 끔찍한 장면이지만 다행히 그래픽의 한계(…)로 시각적 충격은 없습니다.

    이리하여 타깃 3까지 클리어하고 4부터는 드디어 2번 디스크로 진행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7 혹은 8 스테이지까지 있는 걸까요?
    _M#]
    111927502311562992801363486209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9278205

    701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6/9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금주는 '주인님 스페셜'이라는데 과연 무슨 내용이 있을까요? 하지만 우리나라 방송의 '스페셜' 남발로 이 낱말은 저에게 있어서는 식상을 의미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_- 뭔가 했더니 주로 제네온 쪽의 최신뉴스를 알려주는 카운트다운 코너가 전부 '그가 나의 주인님' 내용이군요.
    카나 씨의 생일입니다. 필요한 건 PC라고 했다가 비싸서 눈치가 보였는지-_- 화장품으로 급선회. 게스트로 나온 마유 씨(누군지 모르지만)는 '닌텐독스'라고 하네요. 확실히 (닌텐도의 의도대로) 여성층에게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잠시 닌텐독스 광고 방송이 되는 듯 했지만(두 분이 다 하고 있으니) 아무튼 1:5로 밀리던 카나 씨, 생일이니까 이기겠다는 의지를 불태워서 마침내 운(…)으로 이겨서 2:4가 됩니다.
    방송중 실제로 카나 씨의 생일축하 케익을 먹은 모양입니다. 분위기 좋은 방송이라 듣는 사람도 미소짓게 합니다.

    방송현장에서 남자분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게스트 마유 씨.
    애니메이션의 야한 메이드 옷을 입었으니 주목받을 수밖에.

    검은 토끼의 작은 방 6/9 방송 - 타무라 유카리
    치와와를 기른다고 자랑합니다. 이 역시 '닌텐독스' 얘기죠. 여기도 저기도 닌텐독스로군요. 성우들에게 대인기라는 이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성우 중엔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특히 인기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주도 '악마성전설' 플레이. 화면은 안 나왔지만.

    스마일 갱 6/10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이번주의 위인 게스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입니다.
    …결과야 뻔한 뻔자지만 아무튼 다 빈치께서 '태양은…… 크네' 등의 명언(…)을 남겨주셨습니다.

    키미노조 라디오 11회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이번엔 미나미 씨의 생일.

    머시맬로 타임 191회 - 노가와 사쿠라
    이 방송을 들으면 노가와 사쿠라라는 사람 자체를 좋아하게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7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그러고보니 공식 사이트가 '다카포 세컨드 시즌'으로 바뀌었군요. 크게 관심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성우진이 좋고 새로 추가되는 캐릭터 성우도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있어서 일단 관심은 둔 상태.

    앤젤 러브 - 신타니 료코, 타무라 유카리, 고토 사오리
    6월에는 앤젤 러브의 다시 듣기가 제공됩니다. 앞부분을 놓친 게 있어 처음부터 들을 생각입니다.
    10/08 - 인터넷판으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월콧의 혼잣말' 코너가 있었습니다.
    10/29 - 처음부터 끝까지 어메리컨 말투로 -_-;
    11/19 - '뿌잉'의 압박.
    12/10 - 료코 씨 너무 많이 웃는다. -_-
    111935489611562992801363486218Web, TT/인터넷 라디오

    774

    나이시스(필자투님, 필자투님 블로그의 rss2.0이 조금 이상한 것 같습니다. 한번 살펴봐 주세요 ^^;;)1119359773

    775

    pilza2http://pilza2.com/blog/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네요. 제가 딱히 건드린 부분도 없고…….111936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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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시스왜인지 xml의 부분이 :///index.php 로 되어 있어서요 ..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확인 하신 다음엔 삭제 하셔도 괜찮습니다 ...1119368915

    703falsesyndicated0

    RSS 관련 사과문

    현재 Phantasmagoria의 XML문서의 링크가 깨져 있어서 태터 리더 등을 통해 RSS 구독을 하고 계신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뭔가 건드린 적이 없기에 원인도 해결방법도 몰라서 좀 당황스러울 뿐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고요, 해결될 때까지 글 가장 아래에 글주소(퍼머링크)를 적어놓겠습니다. 댓글이나 관련글을 적고 싶으실 경우는 그쪽을 통해 와주세요.


    [글주소] http://pilza2.com/blog/index.php?pl=703
    111943994611562992811363486227Web, TT/Tatter Tools

    777

    pilza2http://pilza2.com/blog/알려주신 나이시스님께 감사인사 드리는 걸 까먹었군요(…). 그리고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1119440544

    778

    태스촌장킬러7 플레이 일기 읽을 때만해도 괜찮은 것 같았는데.. 음...(.....)1119444006

    702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6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4 분신(分身) (1/2)
    [##_1C|204969.jpg|width="640" height="480"| _##]
    이번엔 미국을 떠나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갑니다. 국제적으로 노는(?) 킬러7의 새로운 모험담을 기대하세요.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_1C|373833.jpg|width="640" height="480"| 갑자기 일본풍 애니메이션 동영상이 흐릅니다.
    사만사도 더욱 예뻐져서 등장(성격은 여전히 더럽지만-_-)._##]
    [##_1C|645105.jpg|width="640" height="480"| 팬티를 보여주려다 마는 장면인데 대충 찍었습니다._##]
    [##_1C|863143.jpg|width="640" height="480"| '핸섬맨'이라는 촌스러운 이름의 일본식 색색이 전대 만화._##]
    [##_1C|361002.jpg|width="640" height="480"| 살인현장에 이들의 모습이 있었다는 정보를 듣고 의아해하는……
    아저씨 누구세요 -_- 가르시안입니다. -_-; _##]
    만화의 등장인물이 현실에 등장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말에 핸섬맨을 그린 만화가 트레버 펄하버를 제거하기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떠나는 킬러7. '빛과 어둠의 거리'라 불리는 이곳에 도착하자 길거리 연주자의 기타 소리가 반가줍니다.
    [##_1C|079886.jpg|width="640" height="480"| 그림이 멋져서 찍어봤습니다. _##]
    [##_1C|679112.jpg|width="640" height="480"| 역시 괜찮은 그래픽. 교회입니다. _##]
    제 생각에 난이도는 전편보다 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아낸 새로운(이미 아실 분도 있지만) 정보는 캐릭터의 스킬 레벨은 최고 5까지 올라간다는 점. 물론 레벨을 올릴수록 요구하는 혈청양이 많아서 다함께 키울 수는 없고요, 전 일단 카에데의 공격력과 일격필살 레벨을 올린 후 새로운 곳에 들어서면 줌으로 멀리 있는 녀석들을 다 쏴죽여버리고 즐겁게(?) 돌아다니는 전법을 썼습니다. 물론 중간에 거대한 알까는 괴물(교회 안에 나옴)이 좀 성가신데 댄의 파워샷을 3방인가 맞아야 죽는 강력한 적입니다. 이놈만 주의하면 어려운 점은 없을 거예요. 전 롤링 스마일도 귀찮았습니다. 너무 빨리 굴러와서(…) 피먹는 건 포기하고 그냥 마구 쏴야 간신히 죽일 수가 있더군요.
    [##_1C|352704.jpg|width="640" height="480"| 무명화가의 작품. 제목은 아마도 "이와자루의 오후(?)"_##]
    [##_1C|647904.jpg|width="640" height="480"| 트레버의 집에 들어가려면 핸섬맨 대원들의 색을 조합하는 테스트가 있는데,
    지도에 있는 컬러 피스만 모으면 문제없이 통과될 겁니다._##]
    드디어 들어간 트레버의 저택. 안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내용은 계속 이어지지만 제 글이 길어져서 편의상 나눕니다.
    _M#]

    [글주소] http://pilza2.com/blog/index.php?pl=702
    111944550111562992811363486236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9445876

    704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7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4 분신(分身) (2/2)[##_1C|559827.jpg|width="640" height="480"| _##]
    문 앞을 가로막은 괴물을 댄의 파워샷 2방인가 3방으로 퇴치하고 들어가면 드디어 트레버와 만나게 됩니다. 세상 모르고 만화만 그리고 있던 트레버(자기 집밖에 헤븐 스마일이 활개치고 다니는 걸 알기나 하는지-_-), 댄을 보자 오히려 반가워하는데…….
    이하는 정말 스포일러, 네타 투성이입니다. 게임을 절대 안 할 테니 상관없다거나 이미 분신편을 클리어한 분만 봐주세요.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자신이 그리고 있는 내용과 현실이 똑같이 돌아가자 신기해하는 트레버. 마침 댄이 자신의 방에 들어오는 내용의 원고를 그리고 있었거든요. 그러자 네가 곧 죽을 거란 것도 아냐는 댄. 그러나 그때 핸섬맨 블랙 등장!
    [##_1C|049004.jpg|width="640" height="480"| _##]
    자신을 낳아준 만화가를 구하기 위해 온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_- 핸섬맨의 빔이 실수로 트레버를 죽였는데 조금도 동요하지 않다니, 그러나 블랙은 댄에게 당해서 죽고 맙니다. 전투인가 했더니 동영상으로 자동진행되는군요.
    [##_1C|870516.jpg|width="640" height="480"| 8명의 힘이 하나로 모여_##]
    [##_1C|140231.jpg|width="640" height="480"| 핸섬맨 등장!
    (죽은 블랙은 살짝 잊혀지고 자연스럽게 8인조로 재편된 듯-_-)_##]
    이들은 내일 아침 브로드웨이에서 결판을 내자고 말하고 사라집니다. 그리하여 다음날 약속장소에서 킬러7+1과 핸섬맨 8인조의 목숨을 시합(일본어 발음이 같은 한자 死合이라고 표현하는군요)이 펼쳐집니다.
    [##_1C|948700.jpg|width="640" height="480"| 멋있는 등장_##][##_1C|324949.jpg|width="640" height="480"| 무슨 축구라도 하는 듯_##]
    그리고 놀랍게도 1대1로 싸우는데…… 너무 웃겼습니다. 과연 격투 액션의 명가 캡콤! -_- 허먼부터 시작해서 각 캐릭터가 비슷한 체형(?)의 핸섬맨과 대결을 합니다. 물론 상대도 우리편과 같은 무기를 갖고 있죠. 핸섬맨 레드가 휠체어를 타고 허먼과 맞대결을 펼친다든지 하는 식으로. 어째어째 승패를 주고받다가 마스크에 이르자 레슬링 매니아 수다 고이치 씨의 마스크 편애가 또 작용하여 마스크가 다시 코스춤 체인지와 파워업을 이루더군요. 아마 이벤트적으로 이기게 되어 있는 듯.

    마지막 승부는 가르시안과 여성 대원(색 이름 까먹었음-_-). 그러나 천리안을 지닌 가르시안이어서 일까요, 그는 상대의 정체를 간파합니다. 그는 유일하게 만화가가 만든 존재가 아닌 실제 사람이었던 것이죠.
    [##_1C|269134.jpg|width="640" height="480"| 이름은 러브. 아마 제 생각엔 Love가 아니라 Rub인 것 같습니다. _##]
    [##_1C|161926.jpg|width="640" height="480"| 핸섬맨의 각본을 썼다는 그는 트레버의 원수를 갚겠다고 합니다.
    의외로 둘은 정중하게 악수를 나누고 헤어집니다._##]
    이어지는 코믹한 엔딩(?). 킬러들이 캡콤 고전 게임의 캐릭터를 패러디한 모습을 하고 지나가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콘이 압권이니 참조하시길. 예상치 못하게 지나가서 캡처는 못했습니다.
    [##_1C|795074.jpg|width="640" height="480"| 이걸로 끝? _##]
    끝인가 싶었으나 천사편에서 나온 허먼의 친구이자 적 쿤 란이 등장하며 '웃는 얼굴'로 이어집니다. 알려진 바로는 이게 마지막화인 것 같은데 좀 아쉽네요. 이제 익숙해지고 재미붙으려니까 마지막이라니……. 디스크 2장 치고는 많지 않은 볼륨인 것 같습니다.
    _M#]

    [글주소] http://pilza2.com/blog/index.php?pl=704
    111952995711562992811363486243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9531087

    705falsesyndicated0

    [판타지] 거장과 마르가리따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투고한 글입니다.
    이번엔 좀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왔어요.
    덤으로 오늘이 6/25였군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이 날을 떠올립니다. 영원히 잊혀지지 않도록.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거장과 마르가리따 - 미하일 불가꼬프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환상문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거나 사변소설 장르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을 소개하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소련 당시를 비판한 풍자소설로도, 환상적 사실주의 소설로도, 심지어 장르 판타지 소설로 읽어도 재미있고 의미깊은 명작 『거장과 마르가리따』를 다뤄보겠습니다. 제 능력 이상의 작품을 평한다는 게 힘이 부치긴 하지만, 어깨에 힘을 빼고 가볍게 해보겠습니다.

    1. 예술의 승리, 미하일 불가꼬프

    문학을 비롯하여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오늘날 대량생산으로 인해 창작물이 범람하는 세태를 바라보는 시점은 크게 둘로 나뉘어지곤 한다.

    질이 낮은 작품이 인기를 얻으며 유행하고 훌륭한 작품이 묻혀져 빛을 보지 못하게 된다고 한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예전엔 묻혀질 많은 작품이 알려질 수 있으며 좋은 작품은 지금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그에 걸맞는 대접을 받을 거라는 낙관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도 있다.

    후자쪽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의견에 한층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있으니 바로 『거장과 마르가리따』가 그런 작품이다.

    미하일 불가꼬프는 러시아SF의 효시 『개의 심장』을 통해 스탈린과 공산주의를 풍자했다는 이유로 작품활동은 물론 생계 자체를 위협당하며 불운하게 살았다. 마지막으로 혼신의 힘을 쏟아 썼지만 작품을 발표할 기회도 얻지 못하고 결국 사후에야 공개된 『거장과 마르가리따』가 세계적으로 알려지며 비로소 '거장'다운 대접을 받게 되었고 이 작품 역시 걸작이란 찬사를 얻게 되었던 것이다.

    그의 인생은 러시아(당시 소련)의 탄압으로 불행과 고통으로 얼룩졌으나 그의 작품은 시간을 넘어 마침내 명작으로 인정받고 소련이 무너진 오늘날까지도 사랑받게 되었으니, 이른바 예술의 승리라고 말할 수 있는 감동적인 부분이다. 비록 작가 자신이 그 기쁨을 맛보지 못하고 말았지만.

    2. 거장과 마르가리따

    명망있는 소설가 베를리오즈와 시인 이반은 회색옷을 입은 낯선 이(악마 볼란드)와 만난다. 그의 예언대로 베를리오즈가 전차에 목이 잘려 죽게 되자 이반은 정신없이 그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되려 체포되어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병원에 갇힌 이반은 옆 병실에 갇힌 '거장'과 만나게 된다. 거장은 이반에게 자신은 본디오 빌라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담은 소설을 집필하다 문단과 비평가들에게 비난을 받고 실의에 빠져 결국 정신병원에 오게 되었고 사랑하던 여인과도 헤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한편 볼란드는 시종을 이끌고 모스끄바의 극장에서 흑마술 공연을 펼치게 된다. 악마의 마법으로 공연은 화려하고 환상적으로 펼쳐져 관객의 호응을 얻지만, 공연 후 시내는 온통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3. 풍자와 도피로 이끄는 악마의 웃음

    1부와 2부로 나뉘어진 이 소설의 구조를 간략하게 살피자면 이반과 볼란드 일당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진행되고 그 사이에 빌라도와 예수의 이야기(아마도 거장의 소설내용으로 추측되는)가 삽입되며, 2부로 와서는 볼란드의 부름을 받고 온 거장의 연인 마르가리따와 거장의 이야기로 이어져 마침내 그들이 다함께 모스끄바를 떠나 다른 세상으로 향하면서 끝맺는다.

    빌라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도 문학적 가치는 있겠으나 기독교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없는 관계로 그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여기서는 필자가 관심을 가지는 환상적인 소재와 장치 등 장르 판타지쪽의 관점에서 살펴보겠다.

    일단 이 소설은 판타지라 불러 마땅할 다양한 소재가 등장한다.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예언과 흑마술을 구사하는 악마, 그 악마가 부리는 말하는 검은 고양이와 흡혈귀 메이드, 이들이 부리는 갖은 마법과 재주(*1), 마법의 크림을 몸에 바르고 하늘을 날아가는 여인, 악마들의 무도회, 하늘을 날으는 말 등 각종 환상적이고 초현실적인 소재가 난무한다. 심지어는 알몸에 앞치마만 두른 소녀도 나온다(판타지완 상관없을지 몰라도 성적 판타지완 상관이 있다). '알몸 에이프런(*2)'의 원조는 바로 이 작품이었음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

    분명 이러한 환상적 장치는 풍자를 위해 사용되고 있어 보인다. 작가와 비평가를 비롯한 (당시 소련을 다뤘으면서도 오늘날까지 설득력을 주고 있는) 보수적이고 이기적인 평단에 대한 분노와 비판, 허영과 물욕에 눈이 먼 부유층에 대한 조롱, 악마의 유희를 통해 카타르시스를 주는 고답적 선악관의 파괴(오늘날이야 악마가 주인공이고 천사를 나쁘게 그리는 작품이 많지만 이 작품은 1940년에 쓰여진 글이다) 등.

    이러한 당대에 대한 비판과 풍자는 현실에서의 일탈과 낭만적 도피로 이어진다. 시대에 고통받고 절망한 예술가는 결국 악마의 힘을 빌어 도시를 뒤엎고 능력을 얻은 소설가의 연인은 비평가의 집을 때려부수며 세상에게 버림받은 소설가는 자신의 연인과 함께 이 세상을 떠나버리는 길을 택한다.

    그런데 왜 악마일까. 소련을 악이라고 생각했다면 거장을 구해주는 건 천사여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카니발리즘 소설(*3)의 대표작으로 뽑힐 정도로 통쾌한 조롱과 유쾌한 장난으로 웃음을 주는 본작에서 그런 역할을 주도하기에 당시의 천사는 경직되고 성스러운 존재였기에, 아마도 그래서 악마를 선택하지 않았나 싶다. 더구나 본디오 빌라도를 변호한 거장의 소설은 당시의 가치관과는 맞지 않는 듯이 보인다. 따라서 상식으로 취급받는 고정관념이 지배하는 세상에 반기를 든 거장을 구해줄 존재라면 악마여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사실은 '악마라도 좋으니 와서 이 세상을 뒤짚어다오!'라는 작가의 절규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씁쓸해지기도 한다. 수많은 인물들이 악마 일당으로 인해 곤경을 당하는 부분은 시종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만, 무작정 웃을 수만은 없는 우울함이 담겨 있었다.

    그래서 이 소설을 거듭 읽으면서 마치 악마의 웃음처럼, 정말 시원하고 즐겁게 웃으면서도 마냥 기쁨으로만 받아들일 수 없는 깊은 어둠이 내재되어 있음을 느꼈다.

    정녕 『거장과 마르가리따』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소련 독재정권에 통쾌한 복수의 일격을 날린 '거장' 미하일 불가꼬프의 유서이자 예언서이다. 이 작품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예술의 영원성은 퇴색되지 않으리라 믿는다.

    4. 추신(번역본에 대한 사과를 덧붙여)

    본서의 번역본은 두 종이 있으나 모두 절판된지 오래라 쉽게 읽을 수 없는 책을 소개한 것에 대해 죄스러움을 느낀다. 본인 역시 두 권짜리인 한길사 판본의 상권만 손에 넣을 기회를 만났을 뿐 결국 소장하지 못했다. 『푸른 꽃』, 『우주 전쟁』 같은 경우는 대여섯 출판사에서 중복출간되면서 이 작품이 다시 나오지 못한다는 건 비극이다(현재 한길사 웹사이트의 문의에 대한 응답을 보면 재고가 없으며 재판 계획도 없다고 함). 본서의 조속한 복간 혹은 재출간을 바라며 글을 마친다.



    1. 볼란드 일당이 펼치는 마법과 재주는 매우 다양하여 돈비를 뿌린다든지, 그 지폐가 종이조각이 된다든지, 목이 잘라졌다 붙는다든지, 갑자기 불을 일으킨다든지 등등 수없이 많다. 특히 말하는 검은 고양이 베헤못(성서에 나오는 그 거대생물에게서 따온 것이 분명한 이름이다)은 오늘날 애니메이션의 동물 캐릭터(벅스 버니 같은 악동에 가까운 이미지)를 연상시킬 만큼 말재주가 좋고 영악하다.

    2. 알몸 에이프런(裸エプロン) : 일본에서 비롯된 용어. 말 그대로 알몸에 앞치마만 두른 것으로 소수 남성의 전폭적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 아닌 패션이다. 적절히 가림으로써 성적 흥분도를 높이기 위해 고안된 '남성에 의한, 남성을 위한' 여성의 복장이다.

    3. 카니발 소설 : 순간적인 일탈과 소동에 의한 보수적이고 경직된 현실의 혼란과 붕괴를 그린 소설을 카니발 축제에 비유하여 붙여진 용어라고 한다. 카니발의 원형인 식인축제나 주술적 의미까지 생각해보면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을 그린 소설 역시 이 범주에 넣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_M#]
    거장과 마르가리타 1
    미하일 불가코프 지음, 박형규 옮김/문예출판사
    거장과 마르가리타 2
    미하일 불가코프 지음, 박형규 옮김/문예출판사
    111969751711562992811363486249PILZAII/문학/서적거울서평판타지

    2806

    러시아연극연구회http://rusdrama.cyworld.com안녕하세요! 러시아 연극 연구회 입니다. 제28회 정기공연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미하일 불가꼬프의 '개의 심장'을 각색하여 연극으로 공연합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개의 심장 - 그로테스크한 이야기 공연장소: 고려대 418 기념관 지하 2층 대강당 (안암역 2번 출구) 공연일시: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8월 28일 금요일 오후 7시 8월 29일 토요일 오후 4시 공연티켓: 현장판매- 전석 2,000원 공연문의: 010-4105-3107 홈페이지: http://rusdrama.cyworld.com 포스터와 공연 안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길: 6호선 안암역 2번출구에서 나와 도보로 5분 이동. 고려대 학생회관 옆 418기념관 지하 2층 대강당1250739665

    706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6/26

    [EX] 타카라, 토미, 인덱스
    - 합병에 앞서 전략사업회사 설립.
    http://takaratoys.co.jp/ir/jp/press/pdf/050615.pdf

    [NDS] 소닉 러시
    - E3 2005 영상 공개.
    http://sonic.sega.jp/rush/

    [XB] KOF MAXIMUM IMPACT MANIAX
    - 공식 사이트 공개. 6월 23일 발매예정.
    http://snkplaymore.jp/official/kof_maniax/

    [GC] Dance Dance Revolution with MARIO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nintendo.co.jp/ngc/gwzj/

    [PS2] 카우보이 비밥 추억의 세레나데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cowboy/

    [PS2] 트윙클스타 스프라이츠
    - 동영상 공개.
    http://snkplaymore.jp/official/twinkle_star/

    [AC] 차캇 탬버린 シャカっとタンバリン!
    - 공식 사이트 6월 30일부로 폐지(속편은 안 나온다는 의미).
    http://syakatan.com/info.html

    [PSP] 브레스 어브 파이어3
    - 공식 사이트 공개.
    - 1,2편은 GBA로 냈는데 3편은 PSP로.
    http://capcom.co.jp/psp_bof3/

    [PSP] 록맨DASH 강철의 모험심
    - 공식 사이트 공개.
    - N64로 나온 게임의 이식작. PSP는 이식 천지.
    http://capcom.co.jp/psp_dash/

    [PSP] 록맨DASH2 위대한 유산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capcom.co.jp/psp_dash2/

    [PS2] 칭송받는 자
    [PSP] 코믹파티 포터블, 상처(키즈아토) 포터블, ROUTES 포터블
    - 제작중이라고 함. 즉 전부 이식.
    http://aquaplus.co.jp/

    [NDS] 강철의 연금술사 Dual Sympathy
    - 스페셜 페이지 공개. 7월 21일 발매예정.
    - GBA로 나온 전작을 슬롯에 꽂으면 새로운 요소가 추가된다고 함(구체적 내용은 미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hagane/

    [GBA] 기동극단 하로의 뿌요뿌요
    - 공식 사이트 공개. 7월 21일 발매예정.
    http://haro-ichiza.com/haropuyo/

    [PS2/GC] 소닉 젬스 컬렉션
    - 발매일 8우러 11일로 결정.
    http://sega.jp/soft/news/home.html

    [PS2] 그란디아3
    - 테마곡으로 스웨덴에서 활동중인 가수 Miz의 'In The Sky' 결정.
    - 성우 캐스팅도 발표되었는데 주요 배역에 성우는 없고 주로 특촬물쪽에서 활약한 배우들로 구성.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621/gran.htm
    http://square-enix.co.jp/grandia3/

    [EX] FFVII AC - DVD CG영상 / 9월 14일 발매예정
    - 한정판 'ADVENT PIECES: LIMITED' 내용물 공개. 가격 29500엔. 일반판은 4800엔.
    - 영상특전 디스크, 클라우드와 애차 펜릴 피겨, 대본 복사본, 바하무트가 그려진 모자, 티셔츠, 키홀더, PS용 소프트 'FFVII 인터내셔널' 수록.
    - 일반판도 초회한정판은 별도의 패키지도 나온다고 함.
    http://square-enix.co.jp/dvd/ff7ac/

    [AC] DANCE86.4 춤춰요
    - 공식 사이트 공개.
    - 발판을 밟는 댄스 게임이지만 'DDR'과는 달리 오른쪽, 가운데, 왼쪽 발판이 있음.
    - 냄비처럼 모방품이 쏟아지다 인기가 식자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사라진 우리나라와 달리 아직도 돌아가는 DDR과 새로운 댄스 게임이 나오는 일본.
    http://konami.co.jp/am/dance/yaroyo/

    [PSP] 야루도라 포터블 시리즈
    - 발매일 7월 28일로 결정.
    http://playstation.jp/scej/p/yarudora_p/

    [PS2] 랩소디아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konami.jp/gs/game/rhapsodia/

    [PS2] 에우레카 세븐 TR1 NEW WAVE
    - 공식 사이트 개설. 여름 발매예정.
    http://eureka-game.net/

    [PS2] 라이덴3 雷電III
    - 9월 발매예정. 발매원은 타이토.
    http://mossjp.co.jp/raiden/ps2/ps2_info.html

    [PS2] 별이 떨어지는 때
    - 여성향 게임. 가을 발매예정.
    http://ideaf.co.jp/star/

    [PS3] PS3 개발킷
    http://blog.naver.com/a1231724/120014438914
    111978627511562992811363486256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19791201

    707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8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5 웃는 얼굴(笑顔) (전편)
    [##_1C|674417.jpg|width="640" height="480"| _##]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이상이 생겼는지 캡처를 한다고 했는데 보니까 하나도 안 되어 있더라고요. -_-; 그래서 스크린샷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야기가 시작되어 방에 들어가니 사만사는 죽어 있었습니다. 지금껏 못들어간 비밀의 방 안에선 허먼과 쿤란이 체스를 두며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_-; 아무튼 넘어가고,
    이번 의뢰는 낙일편에선가 언급되었던 인물 마츠오카 켄지로를 만나 밀담을 나누는 것입니다.

    여기서 웃긴 건 마츠오카 켄지로를 마츠켄이라 줄여 부르는데 자연히 '마츠케엔~ 사암바~'가 떠오를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_-
    마츠켄과 '마츠켄 삼바II'가 뭔지 모르시겠다면 여기를 보시라(놀라실 준비 되었나요-_-)! 이래뵈도 2004년 일본 최고 히트곡 중 하나랍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안성기 씨가 '다함께 차차차'를 부른 정도라고나 할까(비유가 이상하지만-_-).

    허먼과의 관계를 발설하려던 정보원은 총에 맞아 죽고 가르시안은 호텔 유니언으로 향합니다. 가면을 들고 등장했던 윤현(유니언)이 경영하던 호텔이라네요(게임에서 언급은 없으나 설정상).

    이번 무대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호텔 유니언. 아니나다를까 들어가자 직원이 헤븐 스마일로 돌변, 사투가 벌어집니다.

    호텔의 퍼즐은 어렵지 않은 편이고 적도 뭐 보통입니다. 다만 욕조 안에 드라이어가 잠겨서 혼탄을 못꺼내는 퍼즐이 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실은 좀 고민했지만-_- 그건 제가 너무 게임식으로 생각해서 그렇고 현실의 상식으로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위에서 사만사가 죽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세이브는 누가 하나? 싶었더니 왠 할아버지가 서있는 것이었습니다. -_- 집사랍니다. 이름이 뭐더라……. 까먹었고 -_- 하여간 혼탄을 다 모아 콜롯시엄을 지나가면 몸에 붉은 반점이 있는 스마일이 나오는데 머리를 뺀 나머지 붉은 점을 다 쏘면(카에데의 줌으로 해야 됩니다) 미쳐 날뛰는데 그때 머리를 맞추면 죽습니다. 사실 아무곳이나 붉은 점이 하나만 남으면 덤비는데 머리에 있는 게 크고 맞추기 쉬워서 머리를 남겨놓는 게 좋습니다.

    그리하여 호텔의 꼭대기 방에 들어가면…… 마츠켄은 없었습니다. 다소 허탈하게 '헛수고'를 한 셈입니다(앞 시나리오에도 이런 전개가 있었던 것 같은데-_-). 이야기는 후편으로 이어집니다.
    _M#]
    111995897211562992811363486263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19959328

    708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09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5 웃는 얼굴(笑顔) (후편)[##_1C|195473.jpg|width="640" height="480"| 달은 보고 있다(는 코코로 도서관 닫는 노래인데-_-)_##]
    지난번에 캡처를 못한 게 한(?)이 되어 이번엔 왕창 찍었습니다. 단지 게임의 종반부라 내용 유출이 심하오니 이미 엔딩을 봤거나 절대 이 게임을 안 할 분만 보시기 바랍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호텔 유니언에서 허탕친(?) 킬러7. 이번엔 국가중추부 요원과 접촉하라는 의뢰를 받고 코반 초등학교로 향합니다.
    [##_1C|260789.jpg|width="640" height="480"| 그전에 가르시안의 정보원이자 친구 밀즈를 죽인 여자 킬러와 만납니다._##]
    [##_1C|606013.jpg|width="640" height="480"| 버밀리온이라는 이름의 그녀는 나름대로 애국심에서 밀즈를 죽인 듯 한데…….
    이 게임은 누가 정의고 누가 악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하긴 주인공이 킬러=살인자인 것부터)._##]
    [##_1C|177881.jpg|width="640" height="480"| 최후의 스테이지. 사실 이전보단 쉬운 편입니다(라지만 날아다니는 놈 한 번도 못죽였음-_-)._##]
    코반 초등학교. 트래비스의 말에 의하면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를 치른 곳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건의 근원지라고 하네요.

    [##_1C|656319.jpg|width="640" height="480"| 첫 번째 수수께끼의 해답(크게 어렵진 않으니까 밝혀도 뭐-_-)_##]
    [##_1C|231583.jpg|width="640" height="480"| 트래비스의 가슴에 써있던 숫자 656이 열쇠. 그 외에도 칠판에 적힌 숫자도 힌트.
    열려진 문을 쏴맞추면 새로운 문이 열립니다. 시험해보세요._##]
    [##_1C|299042.jpg|width="640" height="480"| 수다51의 레슬러 편애가 또 작용. 마스크 최종진화(?) 더 써먹을 데도 없었다. -_-; _##]
    꽤 힘들게 진행을 해서 그런지 막판의 살인적 난이도를 예상하고 지레 겁을 먹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점점 올라가다가 중반을 지나면 도로 쉬워지니 안심하시길.
    [##_1C|261579.jpg|width="640" height="480"| 그리하여 교장 선생님(?)과 대면._##]
    말은 교장이지만 사실 미국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인물이라는 것 같은데…….
    그는 살기 위한 최후의 발악으로 자신의 리볼버에 총알 하나를 넣고 러시안 룰렛을 제안합니다. 자신이 이기면 지금 대통령을 죽여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장한 각오로 덜덜 떨면서 자신의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깁니다. 총은 발사되지 않았고, 그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가르시안에게로 총을 넘깁니다. 그러나 아무 말없이 총을 받자마자 머리에 대고 바로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가르시안. -_-; 순번이 되풀이되어 마침내 다섯번째까지 살아남은 남자(이름 뭐더라-_-). 승리를 자신하지만 가르시안은 역시 바로 방아쇠를 당깁니다. 그러나 발사되지 않습니다. 어째서? 가르시안은 이 총이 7발짜리 리볼버임을 이미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이제 총알은 발사되겠죠. 어차피 킬러7에게 살해될 이 남자는 결국 자결을 택합니다.
    [##_1C|168804.jpg|width="640" height="480"| 이 다음 장면은 잔인합니다.
    그래픽적으로 세밀한 표현이 안 되어 그렇지, 삭제나 편집 없이 죽는 장면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_##]
    그가 죽은 후 비밀문에 이르렀지만, 여전히 암호를 넣어야 하는 장벽이 기다립니다. 암호 하나는 초반에 쉽게 알았지만 이건 2중 암호입니다. 두 번째 암호를 알기 위해서는 그동안 모은 테입을 들어야 합니다.

    [##_1C|090063.jpg|width="640" height="480"| 테이프를 모아서 내용을 듣는다._##]
    이 테입은 어떤 요원의 육성을 담고 있습니다. 에밀 파크라이너라는 소년을 조사하기 위해 과거 이곳에 온 것 같습니다. 그 소년은 살인 유전자를 지녔다는 것 같은데, 아무튼 기록상 죽은 걸로 되어 있으나 사실 살아 있는 모양입니다. 녹음의 마지막에 요원은 에밀과 만나고 살해당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정보([]로 둘러싸인 부분)를 알아둬야 합니다. 메모를 하는 게 좋겠군요.

    이리하여 두 개의 암호를 입력하여 비밀방을 지나 금고를 연 가르시안. 여기서 그의 지문으로 문을 연다든지, 금고를 열 때 이마에서 피가 흐르는 게 다 계산된 복선이었습니다. 엔딩을 보고 나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

    금고에 있는 이상한 조각을 합체 로봇 그림이 있는 방에 있는, 해결할 수 없는 기기에 설치하면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몇 개의 문제를 내는데 테입 내용 중에 강조된 부분이니 어렵진 않습니다.

    성공하면 잠겨 있던 체육관의 문이 열립니다. 과연 '눈이 세 개 달린 괴물'이란 무엇일까요? 에밀 파크라이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전서구를 통해 존이 에밀에게 보낸 편지는 무엇일까요? 그 해답을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편지의 의미는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_-;

    들어가면 무슨 장관이라는 뚱땡이가 목매달고 죽어 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되살아나 총으로 공격해옵니다. 명실공히 최후의 보스배틀입니다.

    [##_1C|607072.jpg|width="640" height="480"| 목매단 뚱땡이와의 결전_##]
    딱히 어떻게 쉽게 이기는지 몰라서 캐릭터를 바뀌가며 무조건 쐈더니 몸이 조금씩 부서지더군요. 죽였더니 손에 들고 있던 황금총을 떨구며 죽습니다. 그리고 왠 시커먼 헤븐 스마일 일곱 놈이 나타납니다.

    왠지 그러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 이벤트였습니다. 무기가 안 통해 하나씩 죽어가는 인격들. 마지막 가르시안만 남았을 때 드디어 황금총을 손에 쥘 수 있고 헤븐 스마일은 단칼에, 아니 한방에 죽습니다.

    그러나 다른 인격을 모두 잃어버린 가르시안. 모든 수수께끼의 해답을 얻기 위해 다시 호텔 유니언으로 향합니다.

    [##_1C|448446.jpg|width="640" height="480"| 혈흔의 의미를 추적한다._##]
    가르시안의 능력인지 모르겠는데 그는 혈흔을 보고 그 피의 주인(!)이 어떻게 죽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2층에서 6층까지 올라가며 각 인격의 원래 주인이 어떻게 죽었는지 볼 수 있고, 마침내 마지막엔 그 모든 이들을 죽인 게 바로 가르시안이었음이 밝혀집니다. 원흉은 가르시안?!

    [##_1C|816969.jpg|width="640" height="480"| 두 남자와의 대면_##]
    [##_1C|977428.jpg|width="640" height="480"| 중년킬러 허먼 스미스._##]
    왠 중년남자와의 대면. 그는 바로 과거의 허먼이었습니다(다른 한 명은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_-). 그는 가르시안이 바로 에밀 파크라이너임을 밝힙니다. 그는 미국정부에서 관리한 킬러로, 호텔 유니언에서 여섯 명(킬러7의 다른 인격의 본체)을 살해했다는 겁니다.

    다른 방에는 현재의 허먼과 쿤란이 여전히 체스를 두면서 뜬구름잡는 소리나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를 못참고 가르시안의 분노의 총탄이 둘을 난도질합니다.
    [##_1C|150744.jpg|width="640" height="480"| 가장 통쾌한 장면_##]

    [##_1C|282910.jpg|width="640" height="480"| 옥상에서 대면한 최후 보스(?)_##]
    옥상에 있는 건…… 과거 살인을 저지른 킬러 에밀 파크라이너. 눈 셋 달린 괴물이자 살인 유전자를 가진 천부적 킬러, 바로 가르시안 자신이었던 것입니다.
    [##_1C|435237.jpg|width="640" height="480"| 제3의 눈을 쏘면_##]
    [##_1C|274206.jpg|width="640" height="480"| 본래의 정신을 되찾고 총을 입에 물어 자살_##]
    [##_1C|041524.jpg|width="640" height="480"| 그와 동시에 가르시안도 원래 자신의 인격을 되찾는다. _##]
    자기자신을 죽이고 혼란스러워하는 가르시안=에밀. 제정신을 차렸는지 인간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가방을 열어보니 안에는 다른 인격들의 무기가! 결국 다층인격 킬러로 활동한 건 가르시안이었다는 얘기.
    [##_1C|825385.jpg|width="640" height="480"| 범인은 가르시안이다(?)!_##]
    잔잔한 음악과 함께 스탭롤이 흐르고 '웃는 얼굴'편은 끝납니다. 스탭롤 후에 뭔가 있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 스탭롤 안에 정작 중요한 사람들이 없다는 걸 눈치챈 저는 수상함을 느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_1C|612936.jpg|width="640" height="480"| 이야기는 종막으로 이어진다_##]
    진짜 마지막 시나리오가 남았습니다. 과연 모든 혼란스러운 사건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요(물론 없죠-_- 사실 이미 엔딩본 후에 쓰고 있는 글이긴 한데-_- 여전히 혼란스러워요-_-;)? _M#]
    112004741211562992811363486273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20049361

    709falsesyndicated0

    100,000이 다가옵니다

    Phantasmagoria의 방문자수가 98000명을 넘어서 드디어 꿈의 경지, 십만 힛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게 속칭 말하는 그거죠.
    왔다━━━━(°∀°)━━━━!!!!

    왔구나~! 왔어~! 배뱅이가 왔어……가 아니고 하여간 -_- 올 게 온 것입니다. 거기다가 현재 본가 필자투닷컴도 49000이 넘어서 오만 힛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쪽이 4년 반 넘어서 오만인데 블로그는 1년 조금 넘어서 십만입니다. 거기다가 본가쪽은 저의 중복방문-_-이 엄청나므로 블로그의 방문자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제 웹사이트도 방문자가 많은 것 같네요. 제 자체조사로는 하루에 열 명 미만인데……. -_- 방명록은 한 달에 글 한두 개 올라오는 정도인데(하긴 광고글은 많이 오더라-_-;)? 분명 검색결과로 잠시 온 분이나 광고글 올리는 프로그램의 농간-_-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뭔가 이벤트를 해야 한다는 누가 시키지도 않은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는데, 작년 10월 경에 20000번째 방문자께 제 글이 실린 동인지를 선물로 드린 바 있는데, 문제는 보내는 게 귀찮다는 점. -_-; 우체국에 가서 봉투에 넣고 주소쓰고…… 귀찮아요. -_-

    그래서 결론은 고민중이라는 겁니다. 그냥 넘어갈까 -_-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왜냐하면 통계를 봐도 그렇고 열심히 자주 오시는 분보다는 검색어에 걸려서 지나가는 분이 훨씬 많아요(그 검색어도 대부분 제 블로그에서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_- 아무래도 오리콘 순위 게재 때문인지 게임 제목으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분이 많은데 정말 제목밖에-_- 없다는 걸 알고 나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하면 괜히 미안해지기도 하고-_-). 하여간 그렇네요.
    112013417711562992811363486279PILZAII/기타/잡담

    779

    aynilovehttp://aynilove.egloos.comPhantasmagoria라니!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제가 말하는 건 CD 7장짜리 전설의 게임입니다;;]11201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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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와우~ 10만힛이라니 대단하네요. 축하드립니다~1120136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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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aynilove님 >> 원래는 우에마츠 노부오 씨 독집 앨범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리드님 >> (미리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현재 99000 넘었습니다.1120136596

    710falsesyndicated0

    [GC] Killer7 플레이 일기 #10

    * 이 플레이 일기는 공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지만, 게임의 내용이나 수수께끼의 해답 등이 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TARGET:06 사자(獅子)
    [##_1C|134739.jpg|width="640" height="480"| _##]
    드디어 최후의 스테이지, 플레이 일기도 마지막회입니다. 굉장히 짧아서 하나의 이벤트나 후일담에 가까운 성격이지만, 아무튼 형식상으로는 하나의 시나리오입니다. 전회와 마찬가지로 엔딩 내용까지 나오므로 스포일러=네타바레에 유의하세요.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_1C|845360.jpg|width="640" height="480"| 3년후 북태평양에 있는 전함도(島)_##]
    헤븐스마일이 나오긴 합니다. 그런데 가르시안이 천리안 능력을 잃어서 그런지 놈을 찾을 수가 없어요. -_- 그냥 감으로 때펴맞추든가 놈이 가까이 오면 약간 보이니까 그때 쏘든가 해야 합니다. 대신 황금총은 강력하기 때문에 한방에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마츠켄인가 하는 남자와 대면. 그는 자신의 뒤에 있는 방에 최후의 보스 헤븐 스마일이 있어 그놈만 죽이면 헤븐 스마일은 사라질 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죽이려면 지금밖에 기회가 없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일본과 미국의 운명을 건 엄청난 선택인 겁니다(엔딩도 바뀝니다).

    [##_1C|742916.jpg|width="640" height="480"| 죽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_##]
    [##_1C|942017.jpg|width="640" height="480"| 마침내 헤븐 스마일 왕초와 대면!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_##]
    [##_1C|100103.jpg|width="640" height="480"| 이와자루=쿤란이라는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_-; _##]
    [##_1C|515904.jpg|width="640" height="480"| 그리고 날아온 미사일 세례로_##]
    [##_1C|969783.jpg|width="640" height="480"| 일본은 완전히 사라지다(배드 엔딩?)_##]
    [##_1C|687955.jpg|width="640" height="480"| 그러나 마츠켄을 살려주면 엔딩이 바뀝니다(해피 엔딩?). _##]
    [##_1C|768222.jpg|width="640" height="480"| 뜬금없이 '100년후 상하이(上海)'라는 말이 나온 후 허먼vs쿤란 _##]
    [##_1C|805369.jpg|width="640" height="480"| 시나리오00의 반복? 결국 역사는 되풀이된다_##]
    [##_1C|633669.jpg|width="640" height="480"| 진짜 스탭롤. 최후에 나타난 각본, 연출, 감독 수다 51(고이치)의 위용_##]
    이리하여 게임은 정말로 끝나고, 드디어 소문만 듣던 '킬러8'로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난이도는 하드밖에 없지만, 중년의 허먼을 조작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의 무기는 기관총!
    [##_1C|740129.jpg|width="640" height="480"| 킬러8로 각성하다_##]
    일단은 허먼의 추가 외에 달라진 부분은 없는 것 같지만, 스토리나 엔딩에 추가나 변경점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아무래도 지금은 아니고 시간 여유가 생기면 킬러8도 끝까지 해봐야 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다음에 할 게임은 몇 개의 NDS를 제외하면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밖에 없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콘솔 게임을 느긋하게 할 여유가 없어서 게임큐브는 몇 달만에 만져본 것 같고 PS2라든지 다른 것은 다 먼지가 하얗게 앉을 지경이에요. -_- 그나마 시간이 나면 닌텐도DS를 만지작거리기 때문에, 이 설문에 공감이 약간은 간다고나 할까요._M#]

    이리하여 플레이 일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오랜만에 하나의 게임에 장시간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버튼을 이용한 쾌적하고 군더더기없는 이동(쓸데없이 헤맬 필요없으니), 소리로 적을 찾는 긴장감, 잔인하고 과격한 장면을 직설적으로 보여주는 과감한 연출, 게임내용과 어울리는 독특한 미장센 및 타이포그래피,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 자유분방한 상상력에서 나온 독특한 세계관, 명쾌하게 풀어주지 않는 배배꼬인 스토리 등 굉장히 인상깊고 마음에 드는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건 이 게임을 접한 다른 분들의 반응이 '사람을 가릴 것 같으나 나는 재미있었다'로 압축되는데(사실 저도 거기에서 벗어나진 않으나-_-), 해본 사람마다 다 재미있다고 하는데 어디가 사람을 가리는 게임이에요(웃음). 적어도 아직은 '재미없다, 돈아깝다'는 반응보다는 '재미있다, 멋지다'는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은 괜찮은 게임입니다. 게임큐브가 있다면, 꼭 해보세요! PS2판은 추천하지 않습니다(GC판도 로딩이 잦고 좀 길다는 느낌인데 그보다 로딩이 더 길다니 말 다했죠-_- 더구나 PS2판은 삭제된 부분이 꽤 있습니다).

    게임의 후유증인가, 귀에 울리는 건 이와자루의 중후한 목소리 뿐(중독이야! 이것도 독전파인가?). "매스터, 잇 이즈 데인~저러스." "언더 허먼스 네임!" -_-;
    112013779211562992821363486286Game_ON_bloG/Nintendo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6921120138257

    711falsesyndicated0

    웹표준 준수와 UTF-8 적용 계획

    웹표준을 지켜야 하는 이유 by 김중태
    웹 표준에 대해서 [1] by daybreaker
    인터넷 웹표준 최선의 선택 by 일모리
    이래도 UTF-8을 제거하실렵니까? by essay
    컴퓨터 속의 한글 by 정태영

    일단 주의환기와 관심유도를 위해 좋은 글을 소개합니다. 위에서 셋은 웹표준에 대한 글이고 아래 둘은 UTF-8에 대한 글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표준준수와 유니코드는 단순히 대세니까 따르라는 유행의 개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터넷 이용자의 권리이자 의무라고나 할까요. 표준을 준수할 의무와 그로 인해 어떤 환경에서도 동일한 결과물을 접할 수 있는 권리. 나 혼자 교통신호를 잘 지키면 처음엔 더 늦게 가는 것 같아도 모두 질서를 지키면 더 빨라지는 법이죠. 무법천지-_-인 우리나라 인터넷도 교통정리의 순간이 온 것입니다.

    사실 이전부터 저는 '여기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라고 써있는 사이트는 들어갈 마음이 엄청 줄어들 정도로 안 좋아하고(ActiveX 싫어한다는 얘기는 이미 다른 글에서 언급했었죠), 일정 해상도 이상을 지원한다며 안으로 들어가는 버튼을 저 구석에 만들어서 저 같은 800*600 사용자를 쫓아내는 고약한 집주인도 싫어라~ 합니다('물'관리하는 나이트클럽 같다고나 할까-_-). 그래서 그런지 예전부터 제 웹사이트는 여러 브라우저와 해상도에서 무리없이 보이도록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웹사이트를 웹표준에 맞게 개조할 생각을 갖게 된 건 아무래도 태터 툴즈가 1.0부터 UTF-8 전환과 XHTML1.0 표준준수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하려 한다는 걸 알게된 후부터입니다. 특히 이전에는 인코딩에 대해서는 거의 인식이 없었지만 'UTF-8로 보내지 말라'는 옵션을 당연한 듯 권하는 우리나라의 기형적 인터넷 문화(?)는 할말이 없군요. 글자 깨질 일이 없는 영어권 사이트들이 먼저 UTF-8로 바꾼다는 말을 듣고는 역시 어느쪽이 진짜 IT강국인지 다시 생각해봐야 겠다고 느꼈습니다(일본의 블로그 서비스 역시 UTF-8이 대부분입니다).

    우선 현재의 상태를 알기 위해 제 웹사이트인 필자투닷컴W3C Markup Validation Service로 검사해봤더니 못하겠다고 하네요. -_-; 대충 127-128번째 줄에 EUC-KR이 아닌 문자가 있다 이런 얘기 같은데…… 뭔지 모르겠어요. -_-

    어쩔 수 없는 건담의 출현
    (c) SUNRISE, 岡崎優, 冒險王 [출원]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어쩔 수 없는 건담 -_- 아무튼, 나중에 고쳐보면 되겠죠 뭐 -_- 문제는 제로보드인데, 엄청나게 많은 파일을 전부 변환해야 한단 말인가. 아래글을 보니까 엄청난 작업이 아닐 수 없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관련글] 한글/일본어 동시 표시를 위해 UTF-8 인코딩 사용하기 by 방향찾기

    HTML문서야 RTF Converter 같은 걸로 인코딩만 바꿔주면 되지만 게시판은 파일수도 많지만 설치도 다시 해야 하는데 이것 참 _| ̄|○
    이 기회에 별로 좋지도 않은데(스킨이 많은 건 좋은데 저는 한 2종류 정도만 쓰는 지라-_-) 남들 다 쓴다는 이유로 인터넷에 대해 아는 것도 없던 시절 덜컥 만들었던 제로보드 다 엎어버리고 UTF-8 지원하는 게시판으로 바꿀가 생각중입니다(물론 백업 파일 변환이 되어야 가능하겠지만). 아니면 숫제 전부 태터 툴즈로 옮기든가. 1.0에서는 복수 블로그 관리가 된다고 하니까요(제로보드→TT 변환기도 있고). 대충 알아보니까 GNU보드가 마음에 드는군요. GPL을 따른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

    당장은 힘들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겠지만 조금씩 배워나간다는 생각으로 진행할 겁니다. 어차피 사이트를 전체적으로 손볼 생각(블로그의 컨텐츠와 연계라든지)이었으니 함께 해야 겠어요. 모든 건 결국 시간이 필요한 일입니다. _| ̄|○

    덧. 원래는 십만 히트에 발맞추어 블로그 스킨도 CSS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만드려고 했으나 TT1.0 공개가 연기된 관계로 무산, -_- 웹사이트 5만히트에 맞춰서 웹사이트나 조금씩 바뀌볼 계획입니다.

    덧2. 이런 뜻깊은 행사가 개최되는군요. 전 못가지만-_-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저도 개인 사이트만 만들어봤지만 손 코딩으로 하는 쪽인데 덕지덕지 붙은 table들의 압박을 떠올리면 참 -_- 재작년(2003)과 작년(2004)에 CSS를 써서 작은 웹사이트를 만든 적이 있는데(사실 그땐 실력이 미숙해서 table도 일부 쓰긴 했지만-_-) 처음엔 좀 힘들어도 익숙해지니 훨씬 편하고 좋더군요. 무엇보다 '소스 보기'를 하면 웹초보(?)들은 깜짝 놀랄 정도로 소스가 간단하게 나오니까 뭔가 뿌듯해 보여요. :-)


    [관련 사이트] 웹 표준화 프로젝트
    [관련 사이트] CSS Design Korea 포럼
    112013992211562992821363486292Web, TT/Ta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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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프http://jof4002.net"메인 화면에 '킬러7 플레?" 라고 나오는데 "플레"까지만 나오거나 "플레이"까지 나와야 하는데 "이"의 앞 바이트만 나오기 때문에 분석이 불가능하다고 하는겁니다. 제목 요약 뽑아주는 부분을 고치셔야 할 것 같네요.1121070803

    783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인코딩 변경이 안 되었고요, 글 자르는 건 태터 툴즈의 설정인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1121076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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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gan대이브로커님이 제로를 utf로 변환하는 툴을 만드셨군요. 감사하게 쓰고 있습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참고하세요 http://daybreaker.x-y.net/tt/index.php?pl=274112196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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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실은 그거 이미 해봤는데 안 되더군요. _| ̄|○112203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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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gan이것으로 해보시지요. 그누보드홈에서 퍼온 것입니다. 먼저 lib.php와 zipcop 폴더속에 있는 euc-kr을 utf-8으로 바꾸어 놓으신후 아래의 소스를 원하시는 이름(e2u.php, 등등)으로 파일을 하나 만드셔서 제로보드가 있는 폴더로 올리시고 ie에서 도메인/e2u.php 를 엔터하시면 변환이 됩니다. 나머지는 daybreaker님과 같습니다. db등의 사전 백업등은 미리하셔야 지요. "; chdir('./bbs'); echo getcwd()."
    "; $dir="../bbs"; euc2utf8($dir); function euc2utf8($dir) { if(is_dir($dir)) { if($dh=opendir($dir))//목록열기 { while(($file=readdir($dh)) !== false)//목록읽기 { if($file!="."&&$file!="..")//"."와".."을 제거 { if(strcmp(strrchr($file,"."),".php")==0 or strcmp(strrchr($file,"."),".sql")==0)//php와sql가 들어간 파일을 찾는다. { $str=fopen("$dir/$file","r");//파일 읽어오기 $connect=fread($str,filesize("$dir/$file")); fclose($str);//파일닫기 $connect=iconv("euc-kr","utf-8","$connect");//iconv함수로 문자열을 변환 $target=fopen("$dir/$file","w");//쓰기모드로 파일열기 fwrite($target,$connect);//전환한 내용을 다시 써넣기 fclose($target);//파일닫기 echo $file."
    ";//파일명리스트 출력 } euc2utf8("$dir/$file"); } } closedir($dh);//디렉토리 닫기 } } } ?>
    112248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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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안 되긴 하지만 -_-; 업체에 물어보진 않았지만 iconv 함수가 안 되도록 막은 모양입니다.112255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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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룸http://tong.nate.com/gollum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112467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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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1124718365

    http://youngwhan.com/bbs/view.php?id=y_column&no=62NHOPE2.ORG

    UTF-8와 표준.

    정말 훌륭합니다. 표준정신과 UTF-8 지키기에 대한 철학이 있는 또다른 한국인을 만난것이 참 감사합니다. 대다수의 한국인이 인터넷 표준을 저버리고, "UTF-8 내보내지 않기" 옵션을 권장하는 "기형아" 같은 한국인터넷 세상..1124546788

    http://youngwhan.com/bbs/zerotb.php?id=y_column&no=621124547663

    712falsesyndicated0

    [PC] 동인 게임 Fatal/Fake 체험판

    일본의 동인 게임팀 Light's의 대전 격투게임 'Fatal/Fake'의 체험판이 얼마전 공개되어 입수하였으나 컴퓨터의 후짐(…)으로 체험할 기회를 오늘에야 가지게 되었습니다.
    [##_1C|834835.jpg|width="400" height="300"| 원래는 800*600 화면입니다. 이건 줄인 겁니다._##]
    이 게임은 동인에서 출발해 프로로 성공리에 진출한 TYPE-MOON의 게임 Fate/stay night의 2차 창작물로 그 게임의 등장인물들이 나와서 싸우는 대전 격투 게임입니다. 원작을 해보지 않았으나 다양한 경로(…)로 대충의 스토리와 세계관, 캐릭터에 대해 알고 있었기에 위화감(?)없이 해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와 비슷하게 제가 직접 접하지도 않고 잘 아는 작품으로는 '신세기 에반겔리온', '킹 오브 파이터즈', '슈퍼 로봇 대전', '월희'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인기작이라서 그런지 워낙 곳곳에 관련 글과 이미지 같은 게 넘쳐나니까 원작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해보지도 않았는데 내용을 다 알고 있는 것이죠.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지만)
    [##_1C|586529.jpg|width="400" height="300"| 창이 공중에 떠있지만 던진 건 아닌 것 같습니다. -_- _##]
    그러나 체험판이라서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세이버와 랜서 뿐. 너무나 단순명확한 이름 덕분에 세이버가 칼을, 랜서가 창을 무기로 들고 나옴은 게임 시작 전에 이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흔한 이름(이라기 보다 세이버, 랜서, 아쳐 같은 건 RPG의 직업, 클래스의 개념으로 봐야 하나)으로 개성적 캐릭터를 만든 건 칭찬해줘야 하는 걸지도. 아무튼 저는 대전 액션을 잘 못하는 데다가, 키보드로 게임을 한다는 건 제게 있어선 (컴퓨터의) 키보드로 (악기 키보드처럼) 음악을 연주하는 것에 버금가는 넌센스로 간주되기 때문에(라고 하지만 전 예전부터 가끔 컴퓨터 키보드로 음악을 입력합니다-_- 연주까지는 안 되어도 떠오른 악상을 메모하는 정도는 되니까요) 잠깐 해보고 말았지만, 그래픽은 돈받고 팔아도 될 정도로 괜찮고(실제 웹사이트의 스크린샷을 보면 배경이 체험판보다 더 낫습니다), 움직임도 60프레임으로 하면 아마 부드러울 것이고-_- 캐릭터도 원작 일러스트와 비슷하니 좋고…….
    [##_1C|310391.jpg|width="400" height="300"| 휘두르면 번쩍번쩍, 무기가 부딪히면 불꽃이 튑니다. _##]
    남은 건 제네온과 콜라보레이션으로 곧 방영된다는 애니메이션 성우를 기용하여 음성을 수록하는 것인가(물론 실현될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 겠지만-_-).

    체험판은 제작진 웹사이트에서 공개하고 있어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사양은 대충 Pentium3 600MHz 이상에 DirectX9.0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즘 다들 컴퓨터 성능이 좋으니까 다들 되시겠지요. -_-; 저는 안 되어서 컴퓨터를 빌려서 해보고 스크린샷도 찍었습니다. 게임 설정도 셰이더 적용 여부나 프레임 등을 선택할 수 있으니 자신의 PC성능에 맞게 조정하시면 될 겁니다. 아울러 제목의 FFIV 패러디는 강렬했습니다(…).
    [##_1C|751260.jpg|width="400" height="300"| 이 정도면 잘 만든 거죠(체험판치고는). _##]
    112021742911562992821363486297Game_ON_bloG/AC/XB/PC/etc동인 게임
    714falsepublic0

    십만 히트 이벤트 합니다.

    왔어요, 왔어. 이벤트가 왔어! 애들도 와라, 애들도 와!

    십만 힛을 찍으신 분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뭐 만들거나 그려서 드릴 능력이 안 되는 고로, 알라딘을 통해 간접선물을 드립니다. 제가 거기서 사서 주소를 받으실 분으로 하는 얍삽한 방법. -_- 저도 마일리지도 챙길 겸. -_-; 이른바 꿩먹고 알먹기죠. -_-;

    그럼 선물로 뭘 주느냐? 설마 아무거나 다 사준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_- 만약 그렇게 했다가 저 같은 인간-_-이 샤넬 향수나 시슬리 로션을 사달라고 하면 어쩌라고요. 아니 단일품목으로 제일 비싼 건 DVD박스쪽인가 싶네요, 대충 보니까 반지의 제왕 확장판 세트가 83800원(더헉). 그러나 화장품쪽엔 십만 원 넘는 것도 있는데…….

    아무튼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이라죠. 일단 책 한 권을 드리겠습니다. 음반은 배송료 문제로 제외되고-_- 어떤 책일지는 당선된 분께 알려드리고, 만약 그 분이 이미 갖고 있다고 하시면 가격대가 비슷한-_- 다른 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증정서적은 주는 이의 취향상 소설, 그것도 장르 성향의 번역소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은 만 원을 넘지 않는 걸로…… 십만 히트인데 만 원만 써서 죄송합니다. -_-; 제가 돈만 있으면 정말 십만 히트 때는 십만 원 쏘고 백만 히트 때는 백만 원 쏘겠지만……. -_-;

    이벤트 당첨은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이 블로그 오른쪽 아래를 보시면 배너가 쭉 있고 그 위에 'total : 얼마 / today : 얼마'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total이 100,000이 된 그림을 캡처하여 pilza2 골뱅이 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조작 의심 같은 건 하지 않지만, 보내주신 분이 있으면 하루를 더 기다리겠습니다. 그동안 아무 일도 없으면 당첨으로 처리하고 만약 그 사이에 똑같은 십만 힛이 둘 이상이 나오면 조사 들어가야죠. -_-

    F5 연타로 당첨을 노리셔도 저는 기술적 한계로 노렸는지 여부를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조장하나-_-). 다만 제 계정이 저렴-_-한 관계로 과도한 연타를 하시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트래픽 초과 화면만 보시게 될 수도 있으니 유의하세요. -_-;

    [간단 요약] (위의 잡담을 읽기 귀찮거나 바쁘신 분을 위해 정리)
    * 100,000번째 방문자에게 만 원 상당의 책 한 권을 선물로 증정(알라딘에서 구매하여 배송하는 방식).
    * 방문자는 우측 하단의 방문자수가 적힌 화면을 캡처하며 전자우편으로 보낼 것.
    * 최초 접수 후 하루를 기다려 이상이 없을 경우 주소를 묻는 답장을 보냄.
    112022006211562992821363486303Web, TT/Tatter Tools
    713falsesyndicated0

    100,000 HIT

    [##_1C|979798.jpg|width="396" height="320"| _##]
    운이 좋아서 십만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새벽 두 시 정도였던가-_-). 전 어드민 화면만 보고 있었는데 행운의 이벤트 당첨자가 누구인지 궁금하군요. 미하엘 엔데의 '자유의 감옥' 드릴 테니 연락주세요~.

    돌아보면 2003년부터 블로그에 대한 걸 알게 되어 만들어볼까 생각하다가 2004년 2월 제로보드 스킨으로 블로그를 처음 열었고, 2004년 3월부터 태터 툴즈를 쓰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반만의 쾌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Phantasmagoria에 꼬박꼬박 와주시는 분들, 자신의 즐겨찾기나 블로그 등에 링크해놓고 가끔 찾아와주신 분들, RSS리더로 보시다가 가끔 댓글 달려고 들러주신 분들,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와주신 분들, 다른 블로그의 링크나 저의 트랙백, 댓글을 통해 찾아오신 분들,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어가 걸려서 와보신 분들, 기타 이유도 모르게 어쩌다 오게 되신 분들까지 한 번이라도 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기회를 빌어 미국, 일본을 비롯해 온갖 세계각국(?)에서 오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한국어로 드려도 소용없나. -_-
    "Sorry, This blog is Korean Language only."
    (그냥 korean only라고 하면 왠지 '한국 사람만 봐라'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안 들더군요. 제가 영어나 일어 사이트를 자주 가서 그런지……. 그래서 앞으로도 위처럼 쓰려고 합니다)
    정말 리퍼러 분석을 보니까 세계 여러나라에서 오시더군요. 이건 다른 글을 통해 말씀드리기로 하고, 일단 지금은 EUC-KR 페이지인 관계로 한국어와 영어를 제외한 모든 언어(가령 일본어로 써도 일본인은 읽을 수 없다는 모순이 생김)가 깨져 보이기 때문에 빨리 UTF-8로 바꿔야 해당 언어가 제대로 보일 텐데요…….

    앞으로의 계획이라고 하면 사실 망하지 않고 계속 열어두는 것이지만 -_- 사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TT1.0만 학수고대하고 있는데요(사실워드프레스가 너무 땡김-_- 확 바꿔버릴까 고민도……), XHTML 1.0 지원, CSS를 이용한 다중 스킨, UTF-8로 다국어 완벽 표현이 이루어질 Phantasmagoria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112030534211562992821363486310Web, TT/Tatter Tools

    790

    yoshiyahttp://php.chol.com/~jhh01/tt와우... 제겐 너무 멀어보이는 1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1120442221

    71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6/16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메이드 이벤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 아무리 아키하바라라지만 이런 이벤트는 좀……. 반대로 생각하면 아키하라바니까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일본엔 메이드 카페가 꽤 많군요. -_-;

    라디오 D.N.ANGEL 1회 - 이리노 미유 & 이시다 아키라
    미로링님의 그분께서 진행한다기에 얼른 들었습니다. 뭐 원작만화는 제목만 아는 정도니까 넘어가고 이시다 씨의 목소리를 인터넷 라디오로는 처음, 자연스러운 일상대화도 오랜만에 듣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같이 진행한 분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두 분이 처음 호흡을 맞춘 것 치고는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망상 좋아하시는 분들은 둘의 관계를 계속 지켜보셔도 좋을 듯. :-)
    미롤님, 이시다 씨는 목소리가 예쁜 여성을 좋아하신대요. -_-;

    다카하시 미카코 라디오 파요 214,215회 - 다카하시 미카코
    약 8분짜리 짧은 방송입니다.
    '미땅'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듯 합니다(불리는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그렇게 부르니까 뭐-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6/23 방송 - 타무라 유카리
    이번 피코피코 대작전은 고전 명작 '이얼 쿵후'.

    붉은 귀신 팬티! 파란 귀신 팬티! 5/14 - 이시카와 & 유카나
    '신 오니무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마도 게임의 주인공을 맡은 두 분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인 듯 한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게임과는 무관하게 웃고 떠드는 방송입니다.
    5/14 게스트는 세키 토모카즈. 탈력 세키의 면모를 볼 수 있음(?).
    5/21 게스트는 미키 신이치로. 유카나 씨와 좀 친하신 듯.
    5/28 게스트는 카와카미 토모코.
    무엇보다 이 방송은 독특한 애칭 '빵'의 압박이 있습니다. 유카빵을 필두로 세키빵, 미키빵에 토모빵까지.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8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노가와 '사쿠라' 씨와 타무라 유카리 씨의 배역 요시노 '사쿠라'의 혼동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4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미유키 씨의 생일 이야기. 이제야 성인이 되셨다니 정말 중학교 때 성우데뷔하신 걸 생각하면 엄청난 캐리어를 쌓으셨지요.
    게스트는 쿠와타니 나츠코 씨. 미유키 씨가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며 칭찬을 하니까 너무 좋아하시면서 ^^;
    한편 시작부터 중대발표라고 하면서 마지막에 발표한 것은 격주방송이 매주방송으로 바뀐다는 겁니다. 좋아하는 두 분이 진행하는 방송이라서 저에게도 희소식이네요.

    스마일 갱 6/16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다음주 게스트는 오쿠이 마사이 씨. 저도 기대됩니다.
    이번주 위인관 게스트는 잇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어요(일본쪽 위인은 거의 모르니까 뭐-_-).

    머시맬로 타임 192회 - 노가와 사쿠라
    라이브 무사종료 후 방송.
    게스트 리노 씨.
    112039235411562992821363486315Web, TT/인터넷 라디오
    716falsesyndicated0

    리퍼러 순위 대공개

    십만 히트 기념 리퍼러 순위 공개입니다. 리퍼러 로그 기능이 막 생긴 초기의 순위와 지금을 비교하면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피러러 순위 1~20위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_1C|273065.gif|width="239" height="444"| _##]
    1위는 언제부턴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더니 부동의 1위였던 태터 센터마저 능가한 야후 코리아!
    제가 검색 사이트에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등록한 적은 없다는 걸 감안하면 야후가 제 블로그를 잘 찾아준다는 결론인가……라기보다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는 건 좋은 의미가 아닌데. _| ̄|○

    더구나 3위는 역시 태터 센터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네이버!

    4위는 본가 필자투닷컴. 사실 8위도 똑같기 때문에 둘을 합치면…… 합쳐도 여전히 4위. -_-

    5위는 구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구글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증거라고나 할까요. :-)

    6위는 다음. 전 다음으로 검색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요. -_- 전 지금도 다음이라면 한메일 아니면 카페밖에는 아는 게 없어요. 아, 미디어다음에 만화도 있었지. -_- 아무튼 전 다음에 관심이 없어서 다음이 검색도 하는 줄 몰랐네요. -_-;

    7위 블로그코리아. 오히려 예상 이하의 순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9위는 또 네이버. 그냥 서치와 웹서치가 어디가 다른 거야. -_- 그러고보니 3위와 9위를 합치면 2위 등극. -_-;

    10위는 네이버 블로그. 전 네이버 블로그 아닌데요. _| ̄|○ 이것까지 합치면 사실상 네이버가 1위. _| ̄|○

    11위는 잠보니스틱스. 검색, 메타, 포털, 제 사이트를 제외하면 일반 블로그 중에는 최고! 역시 인기 블로그에 트랙백을 많이 쏘면 -_-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12위는 천리안. 앞에 php가 붙는 걸 봐서 천리안 계정으로 만든 블로그를 통한 링크가 다 이쪽으로 기록이 남는 모양입니다.

    13위 Endress Dream. 말씀드리기 난감한 게 이곳은 보이즈러브를 다루는 사이트인 데다가 제 블로그와 링크된 곳도 아니라서……. 왜 이렇게 순위가 높은지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14위는 라티님의 라벤더가 핀 잡담천국. 이름과는 달리 알찬 정보가 가득한 곳입니다. 특히 닌텐도DS 팬페이지는 국내최고. 또한 국내에 정식출간된 일본의 SF호러 소설 '모든 것이 F가 된다'를 번역하시기도 했죠(하지만 정식출간되어서 삭제되었음).

    15위는 이글루 밸리. 저 이글루 아닌데요. _| ̄|○ (왠지 비슷한 글을 본 듯한 기시감이-_-)

    16위는 원조 구글(5위는 구글 코리아). 세계 각지의 구글 리퍼러를 다 합치면 몇 위할까 궁금해졌습니다. -_-

    17위는 구글 이미지 검색(…).

    18위는 잃어버린 숲. 지금은 닫혀 있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19위는 리드님의 SEGA GENERATIONS. 이글루로 갔지만 여전히 인기많은 블로그입니다.

    20위는 저도 알 수 없는 곳입니다. -_- 사이트 자체도 없고…….
    _M#]
    그럼 이제는 20위 이하 중 특이하거나 재미있거나 하여간 제 눈에 띄는 곳을 모은 일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스스로 소수자로서 소수의견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해보는 것입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귀찮아서 캡처 안 하고 그냥 텍스트를 긁었습니다.

    32. google.co.jp (113)
    구글의 인기란…….

    35. hk.search.yahoo.com (99)
    홍콩 야후?!

    39. waterguide.new21.net (89)
    이제는 문을 닫아 수치가 오르지 않으니 계속 순위가 하락할 워터가이드.

    40. wiki.sfreaders.org (88)
    대신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SF리더스.

    45. bloglines.com (74)
    lolita 찾아오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_-;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다면 여기로)

    47. lgaim.egloos.com (70)
    역시 인기 블로그 덕 좀 봤습니다.

    52. images.google.com.mx (56)
    구글의 파워업 버전 구글MX인가(거짓말-_-).

    60. sorichu.com (49)
    소리츄엔 글을 몇 개 안 남겼는데 의외로 꽤 오셨군요.

    66. egloos.com (40)
    글쎄 이글루 아니라니까요. _| ̄|○ (사실상 태터의 제일 큰 라이벌이 이글루니까. 아니 그 반대인가)

    67. srch.bugs.co.kr (39)
    벅스뮤직도 검색이 있었나요?! -_-

    82. 218.150.162.230 (35)
    수수께끼의 IP. 가봤더니 난생처음보는 검색 사이트 레드버그란 곳으로 이동.

    96. images.google.ca (27)
    이미지 검색을 잘 해서 '구글, 카~!'하고 탄성을 지르는 곳(…).

    101. search.msn.co.jp (25)
    MSN은 그렇다치고 일본 MSN.

    101. club.cyworld.nate.com (25)
    싸이월드에서 검색했는데 이곳이 나오다니. -_-; 전 싸이월드 '따위'는 안 합니다(감히 '따위'라고 함).

    109. bloglines.com (23)
    lolita 좀 그만 찾으시라니까(왠지 블록라인스로 온 분을 다 로리콘 취급하고 있다-_-).

    109. google.com.tw (23)
    타이완에서도 찾는 인기 만점 Phantasmagoria.

    121. images.google.nl (21)
    nl 도메인을 쓰는 데가 어디죠? 네덜란드?

    137. kr.altavista.com (18)
    아직 있긴 있구나, 알타비스타. -_-

    137. search.nifty.com (18)
    니, 니프티……. _| ̄|○

    142. vnap.x-y.net (17)
    VNAP 제작위원회에서도 추천받다(받은 적 없어-_-).

    152. search.paran.com (16)
    파란닷컴 분발 좀 하쇼.

    157. google.fr (15)
    불란서에서도 찾아오시다니, 눈물이…….

    168. google.co.th (14)
    th가 어디에요?

    184. images.google.fr (12)
    그냥도 오시고 이미지 찾아서도 오시고.

    194. google.it (11)
    이탈~리아노에서도 오시고.

    194. teamsera.net (11)
    이 위험한 곳에서도-_- 오시고.

    209. google.ca (10)
    구글 캐니다. 캐니다도 영어쓰는데 굳이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주는 대단한 구글.

    209. images.google.co.kr (10)
    우리나라에서는 이미지 검색을 별로 안 하시는 듯.

    228. google.es (9)
    es는 또 어디랍니까.

    228. kr.search.kids.yahoo.com (9)
    야후 키즈에도 등록된 건전한 블로그입니다.

    250. images.google.com.co (8)
    com뒤에 co가 붙는 건 처음 본 것 같은데요…….

    250. images.google.ch (8)
    (아마도) 중국 블로그?

    250. images.google.com.au (8)
    au는 어디일까요?

    250. google.com.br (8)
    브루나이인가?

    250. shinobi.jp (8)
    일본쪽을 돌아다니다보면 가끔 보는 시노비.

    250. google.nl (8)
    네덜란드?

    250. google.de (8)
    독일.

    279. images.google.it (7)
    이탈리아.

    279. images.google.co.uk (7)
    영국.

    279. google.com.mx (7)
    또 구글MX(…).

    279. google.pl (7)
    pl?

    305. images.google.es (6)
    es?

    305. images.google.de (6)

    336. images.google.be (5)

    336. google.se (5)
    es에 이어서 se. 아마도 구글 세컨드 에디션(…).

    336. images.google.com.pe (5)
    이번엔 구글 퍼펙트 에디션(…).

    336. images.google.co.ve (5)
    ve면 베니스?! ……. -_-;

    384. google.cl (4)
    구글클(…).

    384. google.co.uk (4)
    영국.

    441. google.com.hk (3)
    홍콩.

    441. images.google.com.sg (3)
    구글SG하면 왠지 자동차 이름 같기도 하고.

    441. images.google.com.br (3)

    441. bsearch.goo.ne.jp (3)
    goo를 통해서도 이곳에 오는 분이 있었다니.

    441. images.google.com.sv (3)
    구글 세이브 파일(…).

    441. google.com.pe (3)

    441. google.com.ar (3)
    구글아(google+ar)……. -_-;

    441. google.com.vn (3)
    구글이 VNAP계에 진출했나(…).

    441. d.hatena.ne.jp (3)
    이념상으로 태터 툴즈의 선배격(?)인 하테나에서도 오는 분이 있다니.

    553. millim.com (2)
    의외로 적어서 실망한 밀림. 밀림에서 저의 위치란 참…… 보잘것없죠.

    553. images.google.pl (2)

    553. google.no (2)
    구글 넘버 몇? 아니면 일본어로 '구글의'인가(…).

    553. google.fi (2)
    구글피. 아마도 핀란드.

    553. google.ch (2)
    구글 채널? 라이벌은 세가 채널?

    553. images.google.pt (2)
    구글 파워포인트인가(…).

    553. google.be (2)
    구글이 되어라! 인가요(…).

    553. go.to (2)
    옛날에 단축 도메인으로 많이 썼고 최근까지 전자우편 단축주소로 써먹는 go.to.

    553. google.co.ve (2)

    553. www13.big.or.jp (2)
    big은 일본에서 규모가 꽤 큰 홈페이지 계정 제공 사이트인데 블로그의 유행으로 요새는 어떨런지.

    746. images.google.com.vn (1)

    746. images.google.com.ph (1)
    구글 박사학위도 취득(…)?

    746. images.google.no (1)

    746. google.com.uy (1)
    uy는 대체 또 어디래요.

    746. images.google.dk (1)
    구글 동키콩(…).

    746. google.ro (1)
    구글로 가자 이건가(…). 아마도 루마니아?

    746. images.google.ae (1)
    구글애(愛)일지도(…).

    746. google.ru (1)
    구글루 가자 이거죠(…). 구글 러시아.

    746. images.google.co.cr (1)
    구글CCR도 아니고(…).

    746. google.at (1)
    구글@ 이로군요(…).

    746. google.co.in (1)
    구글 동전도 나왔나봅니다(…). 아마도 인도?

    746. getchu.egloos.com (1)
    지금은 운영을 중단하셨지만 도메인의 센스가 너무 강렬(…)해서 잊을 수가 없는 곳.

    746. google.com.ph (1)

    746. home.excite.co.jp (1)
    익사이트 재팬마저 노리기 시작한 Phantasmagoria.

    746. aolsearch.aol.co.uk (1)
    미국에선 인기지만 그 외 지역에서는 인지도도 낮은 AOL(하긴 이름부터 아메리카 온라인이니까). 그것도 영국AOL 검색에서 걸리다.

    746. google.lv (1)
    구글 러브인가요(…).

    746. labor.hq.scei.sony.co.jp (1)
    소니 사이트에서 왜 여기로 오신 거예요. -_-;

    746. yahroo.com (1)
    야후가 아닙니다. -_- 나름 검색 사이트 야루-_-입니다. 뭔가 어감이 좀. -_-;

    746. google.co.id (1)
    구글 ID에 검색이 되었나 봅니다(…).

    746. geek-p.com (1)
    제가 즐겨 찾지만 그쪽에서 이곳으로 올 리가 없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왔나 보군요. _| ̄|○

    746. interlude.pe.kr (1)
    태터 툴즈를 만들어 무료로 나눠주신 고마운 분, JH님의 블로그. 그런데 겨우 한 명이라니 이것도 나 자신인가…….

    746. beta.search.yahoo.co.jp (1)
    일본 야후 검색, 까진 좋은데 베타 버전? 야후 검색은 이미 있는데?
    _M#]
    다 하고 보니까 왠지 구글 특집이었습니다. _| ̄|○
    전세계 각지에서 구글에 걸려서 왔다가 보나마나 허탕치신(한국어를 아는 외국인이나 해외교포라면 구글 코리아로 왔겠지요-_-) 외국분들께 뭐라고 사과를 드려야 할지……. -_-;
    112047999311562992821363486323Web, TT/Tatter Tools

    791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저도 외국 구글에서 좀 걸리지만 대부분 동양어권입니다. 그런데 필자님은..(먼산)1120481124

    792

    Bopyhttp://php.chol.com/~bopy/tt/제...제가 Bloglines에서 오는데요(훌쩍) 그래도 Bloglines엔 여기 구독자가 18명이나 된다고요:D 라지만 저 구글들의 향연은 무엇이란 말입니까아아(...)1120483821

    793

    pilza2http://pilza2.com/blog/Yume-Flow님 >> 세상에는 다양한 도메인이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Bopy님 >> 면목없습니다. 다시 lolita로 검색해보니 두 번째로 나오는군요. -_-1120484897

    717falsesyndicated0

    제작중인 새로운 스킨

    현재 해야 할 건 안 하고 엉뚱한 짓만……. -_-;
    디자인의 모든 걸 CSS로 해결한 스킨 제작중. 동시에 멀티 스킨도 구현. 버튼을 눌러 CSS를 바꾸는 방법은 일모리님의 글을 보고 알게 되었음.

    아래에서 맛(?)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지금은 일부 색상과 글꼴만 바뀌지만 완성판에서는 메뉴의 위치와 그림 등 디자인 자체가 바뀔 예정(css Zen Garden처럼 할 겁니다).

    [관련 페이지] http://pilza2.com/temp/blog.html

    UTF-8로 인코딩했기 때문에 상단의 주의문구를 일본인이 확실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음. 나라 국(國)의 축약글자도 정확하게 나왔지요. :-)
    다만 이건 태터1.0이 나와야 선보일 수 있는 스킨이라는 게 문제. 7월 15일 공개예정이라니까 7월 안에는 나오겠죠, 뭐.

    운영이념(?)도 바꿀 생각입니다. 원래는 한글을 많이 쓰자는 기특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리퍼러 분석을 통해 의외로(?) 외국에서 많은 분들이 오신다는 걸 알고 기본적인 메뉴 같은 건 영어로도 표기할 생각입니다(원래 메뉴는 거진 영어였지만-_-).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자 대부분이 M$IE를 쓴다고 거기에만 맞추면 땡이라는 글러먹은 생각을 갖고 있는 웹개발자나 디자이너를 욕만 할 게 아니라, 어딘가에서 이 블로그를 찾아올 외국인도 배려해야 하는 것이죠. 알면 알수록 우리나라가 얼마나 IT후진국인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IT강국인 건 규모만 클 뿐이에요. 웹표준 등 인터넷 문화와 기술에 대한 의식이나 지식수준은 한참 뒤쳐져 있다고요.

    그것과 별 상관없는 듯 하나 아무튼 스킨 제작중. -_-;
    처음 만드는 게 힘들지 틀만 잡으면 CSS를 고쳐서 얼마든지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는 게 매력. html문서 자체가 깔끔하게 보여서(어딘지 찾지도 못하는 중첩 table은 이제 그만~) 보기도 좋고 고치기도 쉽고. 다함께 고쳐BoA요~.
    112057000411562992821363486329Web, TT/Tatter Tools
    718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7/06

    [NDS]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
    - 일본과학미래관에서 개최된 '연애 이야기전(展) -어째서 혼자서는 살 수 없을까?-'에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의 디렉터 吉永匠씨가 토크쇼를 개최.
    - 기획단계에서 나왔던 제목들을 공개. 디자인 시안까지 나왔던 제목은 '전격연애', '기적의 연인 연애 터치'.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627/renai.htm
    http://miraikan.jst.go.jp/j/event/2005/0815_plan_01.html
    http://kimishine.sega.jp/

    [GBA] 쿠니오군 열혈 컬렉션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atlus.co.jp/cs/game/gbadvance/kuniokun/

    [PS2] 풍우래기(風雨来記)2
    - 발매일을 10월 27일로 결정.
    http://fog.jp/top.htm

    [PS2] 드래곤볼Z Sparking!
    - 홍보영상 1탄 공개.
    http://dbzs.jp/

    [PS2] 푸른 바다의 트리스티아 蒼い海のトリスティア
    - 공식 사이트 리뉴얼 공개.
    - 8월 11일 발매예정.
    http://kogado.nippon1.jp/tristia/

    [PS2] 악마성 드라큘라 어둠의 주인 悪魔城ドラキュラ 闇の呪印
    - 발매결정.
    http://konami.jp/gs/game/dracula_ps2/

    [PS2]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9
    - 발매일 8월4일로 결정.
    http://konami.jp/gs/game/we9/

    [PC] 북두의 권 온라인(가제)
    - 원작 만화의 세계관을 살린 MMO액션RPG가 될 거라고.
    - 국내 온라인 게임을 일본에 보급하여 노하우를 쌓은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
    http://gungho.jp/press/052.asp

    [PS2] REALIZE -Panorama Luminary-
    - 발매일을 9월 15일로 연기.
    http://interchannel.co.jp/game/realize/index.html

    [PC]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
    - 키네틱 노블 시리즈의 신작. 체험판 공개. 8월 8일 발매예정.
    - '스크랩트 프린세스'의 작가가 시나리오를 담당.
    http://kineticnovel.jp/polyphonica/
    http://ocelot.product.co.jp/poli1/polyphonica.html

    [GC] 수퍼마리오 스타디움 미라클 베이스볼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nintendo.co.jp/ngc/gyqj/

    [PC] 아쿠에리안 에이지 Online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aquarian-age.org/aaol/

    [NDS]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
    - 추가곡을 수록한 카트릿지 발매결정. GBA카트릿지 형태로 둘을 동시접속하여 곡을 추가하는 방식.
    - GBA슬롯이 단순한 하위호환이 아닌 이런 방식으로도 기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도로 보임.
    - 수록곡 리퀘스트 접수중.
    http://rasthie.com/tt/index.php?pl=369
    http://nintendo.co.jp/ds/abbj/barbarasama/

    [PSP] 공각기동대SAC -사얀꾼의 영역- 攻殻機動隊 STAND ALONE COMPLEX -狩人の領域-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playstation.jp/scej/p/kokaku_psp/

    [PSP] KARAKURI(가제)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tecmo.co.jp/product/karakuri/

    [PS2] 진 삼국무쌍4 맹장전
    - 프리 사이트 공개.
    http://gamecity.ne.jp/smusou4m/

    [PS2] 코에이 정번(定番)시리즈
    - 고가정책으로 악명높은 코에이의 저가판.
    - '진 삼국무쌍2', '진 삼국무쌍2 맹장전', '결전2', '강철의 포효', '초 배틀봉신'을 각 1480~1980엔대에.
    http://gamecity.ne.jp/

    [PS2] .hack//fragment
    - 프리 사이트 공개. 2005년 발매예정.
    - 온라인 게임을 소재로 한 작품을 소재로 한 온라인 게임?
    http://hack.channel.or.jp/fragment/

    [PS2] 스퀘어 에닉스 얼티밋 힛츠 - 9월 8일 / 각 2940엔
    - 자사 게임의 독자적 염가판 발매. 대상작은 'FFX', 'FFX-2', '킹덤 하츠', '킹덤 하츠 인터내셔널'.
    - 'FFX/X-2 얼티밋 박스'는 5880엔.
    - 'FFX'의 메가히트판이 5040엔인 걸 감안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PS2말기에 들어서 땡처리 하는 듯한 느낌이…….
    http://square-enix.com/jp/

    [EX] 갤럭시 앤젤II
    - 도쿄 캐릭터쇼 2005에서 제작발표 예정.
    - 아직 게임인지 애니메이션인지 아니면 전혀 다른 건지 알 수 없으나 팬으로서 기대될 뿐.
    http://broccoli.co.jp/tcs2005/stage/
    112057700411562992821363486342Game_ON_bloG/Digest News

    794

    박주은안녕1121840599

    795

    pilza2http://pilza2.com/blog/그래, 너도 안녕? ;-)1121854259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0578857

    719falsesyndicated0

    죽은 자가 무슨 잡담을

    1. 태터 센터가 탈바꿈했습니다. 드디어 1.0 버전의 공개가 임박했다는 의미죠. 일어표기가 'タタ-ツ-ルズ'였군요. 근데 중국 이름은 따로 만들어야 할 거 같은데. -_- 고유상표까지 중국 고유 이름으로 바꾸는 무서운 사람들이니까(어떤 점에서는 본받을 만하기도 하고).

    2. 사실 얼마전부터 TT1.0 공개와 스킨 교체에 대비하여 XHTML 1.0 혹은 1.1 준수를 위해 더 쓸 필요가 없어진 구시대의 유물(…) 태그를 쓰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center, font, b, u 같은 태그가 그 대표적인 예시죠. table도 순수하게 표를 짤 경우(제 경우는 게임 판매순위라든가)에만 쓰고 디자인의 목적으로는 쓰지 않도록 할 생각이고요. 다른 건 다 좋은데 링크에서 target을 못 걸어서 새 창을 띄울려면 좀 복잡하게 자바스크립트를 써야 한다는 문제가 걸리네요. 아무튼 이왕 하는 거 제대로 해서 전세계로부터 사랑받는 Phantasmagoria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전세계 구글에서 들어오는 분들을 생각해서-_-).

    3. 최근 엠파스 블로그 검색에 대해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좀 호들갑이라고 생각합니다(욕먹으면 어쩌지-_-). 웹에 공개된 웹페이지는 그 자체로 인터넷 검색엔진의 검색대상입니다. 저는 오히려 자기 사이트 내부 페이지의 검색에만 급급한 네이버 같은 형식이 더 마음에 안 듭니다. 구글로 불법적인 문서나 mp3가 검색된다고 해서 구글을 비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이트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불법자료를 전문적으로 검색하는 미국의 검색 사이트는 재판에서 이긴 적도 있습니다. 불법적인 것을 단순히 찾아서 보여주는 자체는 불법이 아니란 의미였죠.

    그러니까 개인적인 이야기라서 남에게 보이기 싫으면 블로그를 하면 안 되는 거고(블로그란 자체가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매체이니), 친한 친구끼리만 보이고 싶으면 싸이질따위나 하면 되고(또 감히 '따위'라고 함-_-), 허락없이 검색해가는 게 싫으면 로그인해야 볼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면 되는 거죠. 블로그란 건 누구나 볼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트랙백이 되야 블로그냐 아니냐 하는 문제보다 더 크게 봐서, 공개된 매체라는 점이죠. 그걸 검색엔진이 수집하는 걸 막는다는 건 페이지 링크를 막겠다는 온신협 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죠.

    제 블로그만 해도 벌써 야후 코리아와 네이버, 구글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이 막대(…)한데 이제와서 엠파스 추가된다고 해도 별 느낌도 없고(…). 그런데 엠파스 검색여부 조사해보니 안 나오네요. 이곳은 구글에 사랑받고 엠파스에 미움받는 블로그입니다(…).

    4. 일본의 모 사이트에 가입했습니다. 어떤 건지는 좀 있다가 말씀드릴게요. 참 하는 것 없이 벌려놓기만 잘한다(…).

    5. 최근의 섭취물(…). 서적 음반 다 섞어찌개(…).
    * 환상소설첩 동시대편 / 장정일 외 - 엮은이가 말하는 환상소설이 뭔지 감이 잘 안 잡힌다. 낭만적 도피를 환상의 유형으로 잡아버리면 90년대 중후반의 한국소설 80%는 환상소설이겠다(…).
    * 이 고기는 먹지 마라? / 프레데릭 J. 시문스 - 개고기부분만 찾아서 읽어봤습니다. 역시 한국에 대한 얘기가 있더군요(…).
    * 선사시대가 남긴 세계의 모든 문양 / 아리엘 골란 - 엄청나게 크고 두꺼워서 사기는 커녕 도서관에서 대출하기도 겁나는 책. 그러나 흥미롭고 유익한 책. 그림이 많아서 좋아요(…).
    * Color of Life / 리아 - 사키모토 히토시 씨 때문에 듣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리아란 분 유명한 분이더군요. 주로 key의 게임 주제가를 불러서 알려진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이분 한국에 오신답니다. 관심있는 분은 링크를 창조해주시압.
    * 극상학생회 보컬 1 / 타무라 유카리 & 나바타메 히토미 - 나바타메 씨가 이렇게 노래를 잘 부를 줄이야……. 모님이 대성할 재목(?)으로 잘못 보신 게 아니군요. 하지만 아이돌 성우가 될 가능성은 여러모로 낮은 듯(…).
    * 이자가 내 주인님 OST / 나가오카 세이코 - '샤바다바다바~'의 압박(…).
    112074328011562992821363486348PILZAII/기타/잡담
    720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6/06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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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NAMCO×CAPCOM
    PS2 / 남코 / 05.26.
    2 티어링사가 시리즈 베르윅 사가
    PS2 / 엔터브레인 / 05.26.
    3 SD건담 G제너레이션 DS
    NDS / 반다이 / 05.26.
    4 레이싱 배틀 -C1 GRAND PRIX-
    PS2 / 겐키 / 05.26.
    5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6 반숙영웅4 ~7인의 반숙영웅~
    PS2 / 스퀘어에닉스 / 05.26.
    7 이리스의 아틀리에 이터널 마나2
    PS2 / 가스트 / 05.26.
    8 메트로이드 프라임2 다코 에코즈
    GC / 닌텐도 / 05.26.
    9 유유백서 포레버
    PS2 / 반프레스토 / 05.19.
    10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PS2 / 스퀘어에닉스 / 04.21.
    11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2 티어링사가 시리즈 베르윅 사가 프리미엄 박스
    PS2 / 엔터브레인 / 05.26.
    13 레드 데드 리볼버
    PS2 / 캡콤 / 05.26.
    14 닌텐독스 닥스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5 닌텐독스 치와와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6 이스IV
    PS2 / 타이토 / 05.26.
    17 이리스의 아틀리에 이터널 마나2 프리미엄 박스
    PS2 / 가스트 / 05.26.
    18 대롱대롱 동키
    GBA / 닌텐도 / 05.19.
    19 봄버맨
    NDS / 허드슨 / 05.19.
    20 NBA스트리트 V3 마리오로 덩크
    GC / EA / 05.26.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6/13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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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2 티어링사가 시리즈 베르윅 사가
    PS2 / 엔터브레인 / 05.26.
    3 NAMCO×CAPCOM
    PS2 / 남코 / 05.26.
    4 SD건담 G제너레이션 DS
    NDS / 반다이 / 05.26.
    5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주홍빛 물방울
    PSP / 반다이 / 06.02.
    6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7 레이싱 배틀 -C1 GRAND PRIX-
    PS2 / 겐키 / 05.26.
    8 반숙영웅4 ~7인의 반숙영웅~
    PS2 / 스퀘어에닉스 / 05.26.
    9 실전 파치스로 필승법! 북두의 권 DS
    NDS / 세가 / 06.04.
    10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PS2 / 스퀘어에닉스 / 04.21.
    11 유유백서 포레버
    PS2 / 반프레스토 / 05.19.
    12 닌텐독스 닥스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3 닌텐독스 치와와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4 메트로이드 프라임2 다코 에코즈
    GC / 닌텐도 / 05.26.
    15 이리스의 아틀리에 이터널 마나2
    PS2 / 가스트 / 05.26.
    16 나루토 최강닌자대집결 for DS
    NDS / 토미 / 04.21.
    17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18 터치! 카비
    NDS / 닌텐도 / 03.24.
    19 베이스볼 라이브2005
    PS2 / 남코 / 04.21.
    20 프로야구 스피릿츠2
    PS2 / 코나미 / 04.07.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6/20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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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METAL SAGA ~모래먼지의 쇠사슬~
    PS2 / 엔터브레인 / 06.09.
    2 喧か番長(싸움 대장)
    PS2 / 엔터브레인 / 06.09.
    3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4 사커 라이프2
    PS2 / 반프레스토 / 06.09.
    5 마법선생 네기마! 프라이빗 레슨 안돼요 도서관도(島)
    GBA / 마벨러스 / 06.09.
    6 Killer7
    PS2 / 캡콤 / 06.09.
    7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8 NAMCO×CAPCOM
    PS2 / 남코 / 05.26.
    9 티어링사가 시리즈 베르윅 사가
    PS2 / 엔터브레인 / 05.26.
    10 소녀의경전 이 (특별판)
    PS2 / 웰메이드 / 06.09.
    11 닌텐독스 치와와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2 SD건담 G제너레이션 DS
    NDS / 반다이 / 05.26.
    13 닌텐독스 닥스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4 위닝 일레븐8 라이브웨어 에볼루션
    PS2 / 코나미 / 03.24.
    15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PS2 / 스퀘어에닉스 / 04.21.
    16 Killer7
    GC / 캡콤 / 06.09.
    17 레이싱 배틀 -C1 GRAND PRIX-
    PS2 / 겐키 / 05.26.
    18 실전 파치스로 필승법! 북두의 권 DS
    NDS / 세가 / 06.04.
    19 반숙영웅4 ~7인의 반숙영웅~
    PS2 / 스퀘어에닉스 / 05.26.
    20 나루토 최강닌자대집결 for DS
    NDS / 토미 / 04.21.
    _M#]
    112082530411562992821363486353Game_ON_bloG/Ranking
    721falsesyndicated0

    놀라운 리퍼러 셋

    맨날 하는 소리지만 전 매우 바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누가 어떤 경로로 이 블로그에 들어왔나 리퍼러를 살펴보았습니다(두 문장이 모순되는 것 같지만 넘어가죠).
    그러던 중 놀라운 리퍼러를 발견했습니다.

    야후 코리아에서 '멜로디 어시스턴트'로 검색해서 들어온 분이 계셨던 것입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아니 아마도 전세계적으로-_- 마이너한 프로그램 멜로디 어시스턴트를 영어 원제도 아닌 우리말로 검색한 착한-_- 분이 계셨다니, 지금이라도 연락을 주시면 제가 아는 한에서는 다루는 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저도 뭐 영어 잘 몰라서 설명서 안 보고 혼자 만져보고 익힌 거지만).

    두 번째로 놀라운 것은…….
    구글에서 영어번역 서비스를 통해 이곳에 들어온 분이 계신 것입니다. -_-;
    여기에서 보실 수 있긴 한데 본문은 어디로 달아나고 번역은 엉망이라 참 민망한 꼴로 나옵니다. 제 블로그의 참모습을 오해하실지도. -_-;

    최근 글인 '죽은 자가 무슨 잡담을'을 'The own idle talk which dies'라고 번역한다거나, 에이엔오즈님의 '역마살 집단 사무소'를 'Reverse E flesh group office'라고 번역한다거나……. 알타비스타 바벨피시의 강력한 라이벌 등장. _| ̄|○

    마지막으로 놀라운 건……
    구글에서 '호모 오틀로즈'로 검색해서 이곳에 오신 분이(…).
    이제 라이벌인 지르는 인간 '호모 질러르'만 만들면 되겠군(…).

    그 외에도 구글에서 'sega 삼미'로 검색하신 분도 있어 차점자로 기록. _| ̄|○
    저기요, 세가와 합병한 회사는 사미(sammy)거든요? 사실 발음으로 하면 새미가 맞겠지만 일본 회사니까(…). 그런 의미에서 gust도 거스트라고 안 하고 가스트라고 적고 있습니다.
    근데 웃긴 건 제 블로그 외 상당한 문서가 검색결과로 나온다는 점. 제 경우는 '세가 슈퍼 스타즈'란 게임을 소개하면서 "삼미와는 다르다!"고 외쳤는데 그 문서가 걸려들었군요(…).
    112091095011562992821363486360Web, TT/Tatter Tools
    722falsesyndicated0

    태터 센터에 오타가 -_- Chrous가 뭐예요? -_-;

    버너 1.0을 학수고대하는 가운데 태터 센터를 바보처럼 들여다보고 있으려니(그런다고 나오겠냐-_-),
    '태터 툴즈 1.0 Chrous / 태터 길드 1.0 on the stage 7월중 공개!'

    ……라고 적혀 있는데 'Chrous'라고 오타가 났다. _| ̄|○
    전세계에 공개할 거면서 오타를 내면 외국인들이 보고 우스옵게(…) 생각할지도 모르는 일 아니예요.

    또한 다른 분도 지적하셨지만 'タタ-'보다는 'タッタ-'가 맞는 거 같은데요. '타터 툴즈'와 '태터 툴즈'의 차이랄까(…). 중국 이름도 만들어야 될 것 같고. 뭐니뭐니해도 고유상표마저도 자국어로 바꿔야 통하는 나라니까. '뜨개질 도구'를 중역(中譯)한다든지(…).

    덧.
    JH님께서 보셨는지 어쨌는지, 오늘(7월 11일) 확인하니 Chorus로 고쳐졌군요.
    112091443611562992821363486366Web, TT/Tatter Tools
    723falsesyndicated0

    홈 & 어웨이 - 멜로큐어 최후의 곡!

    환상의 곡이라 불려졌던 멜로큐어의 '홈 & 어웨이'. 녹음까지 마쳤으나 이유 모르게 1집 앨범에서 누락되어 잊혀졌다가 리츠코님 서거 후 밝혀진 노래로, 당초 원반황녀 왈큐레라는 애니메이션에 삽입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변경, 스트라토스4 어드밴스의 오프닝 테마가 될 거라는 소문도 있었으나 어쩐 일인지 성사되지 않았고, 결국 이 사모님은 마법소녀라는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테마가 되어서 공개되었습니다. 싱글도 발매된다고 하는군요. 명실공히 고(故) 오카자키 리츠코님 최후의 곡이 될지도……. 아쉽게도 곡 자체는 히나타 메구미 씨의 것이고 리츠코 여사님은 코러스만 살짝 나오는 정도.

    일단 들어볼 수 있으니 트랙백을 날려봤습니다. 그림 한 장도 저작권 문제가 되고 있는 현 시국에 반하는 행동이오나(…) 사면 되잖아, 사면(그런데 싱글 표지가 별로라서 좀-_-)!

    앨범에서 누락된 이유는 곡 성격이 안 맞아서인 걸까요, 발랄한 댄스곡인데 1집에 비슷한 곡이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코어'한 편곡에 '멜로'디를 주로 한다고 해서 멜로딕 하드 큐어(멜로딕 하드 코어의 패러디라고 함)인데, 이런 디스코풍의 곡은 확실히 안 맞죠. 그래서 덕분에 이렇게 뒤늦게…… 아무튼 들을 수 있는 게 어딥니까. '워우워우 예~예~'밖에 없지만(혹시 2절은 부르셨을지도).


    [관련글] 사모님은 마법소녀 by 월랑아
    112091821711562992821363486373Web, TT/Web & Link

    http://ffyalli.egloos.com/tb/10572191120918243

    724falsesyndicated0

    이제 웹표준을 대세로 만들 때가 왔습니다

    조금, 아니 상당히 늦은 바가 있지만 웹표준에 대한 논의가 부분부분에서 조금씩 이루어지다가 이제 수면 위로 솟아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CSS를 이용한 웹 사이트 디자인 전략 세미나'에 이어서 웹표준을 본격적으로 다룬 도서로는 국내 처음이라는 'Web Standards Solutions' 번역출간이 곧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몇 번이나 거듭 말씀드리는 거지만 허울좋은 IT강국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논의가 새롭고 특이하게 인식되는 것 같아 머쓱하지만, 우리보다 인터넷에서 떨어진다며 그래도 뭐 하나 앞서는 게 있어서 다행이라는 듯 비교하며 깔보았던 일본도 웹표준이나 유니코드 지원, Web2.0 등 여러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앞서고 있습니다. 일본의 고속통신망 보급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한국 온라인 게임 수입만 하던 회사(겅호라든지)도 독자적인 일본산 온라인 게임을 만들고 특히 축적된 컨텐츠를 잘 살려 '도키메모 온라인', '북두의 권 온라인' 같은 걸 만드는 무서운 나라가 일본입니다. 가뜩이나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시장도 포화상태라고 하는데 무서운 강적이 들고 일어나니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니죠.

    다시 표준 이야기로 돌아오자면, 저도 예전에 잠시 작은 인터넷 회사에서 알바-_-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쇼핑몰도 있고 웹사이트 외주제작도 하는 곳인데, 지금은 얼마나 나아졌을지 몰라도 당시 웹디자이너와 웹프로그래머의 인식은 한심한 수준이었습니다. 쉽게 말해 M$IE 띄워놓고 제대로 나오면 잘 만들었네 하는 식이었지요. 사실 당시는 파이어폭스도 없었고 IE 완전독주시절이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지요. 구버전 IE 사용자는? 오페라 등 다른 브라우저 사용자는? 맥 이용자는? PC말고 PDA나 모바일 등으로 접속한 사람은?

    참고로 모바일 페이지를 가장 잘 구현하는 곳은 일본입니다. 휴대폰 보급율 세계1위 우리나라에서 포털들이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만든 것을 거의 못봤군요. -_-; 일본은 어지간한 기업 사이트는 대부분 휴대폰 접속자를 위한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제공합니다. 우리나라는 포털들이 하나같이 점점 덩치만 커져서 로딩 오래 걸리고 괴악한 플래시 광고나 띄워대질 않나……. 그나마 CSS를 일찌감치 디자인에 적극 활용한 사이트는 야후 코리아인데, 제 생각엔 아마도 본사의 개편에 따라간 듯 싶고, 최근엔 다음이 개편되면서 '테이블 없는 포털'-_- 구현을 이뤘다고 합니다.

    아무튼지간에 이제 웹표준 논의가 대세로 떠오를 때가 왔지 싶습니다. '우리끼리' 노는 인터넷이라면, 그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폐쇄된 통신망에 지나지 않습니다. 곧 Phantasmagoria가 세계화시대의 블로그가 뭔지 보여드리죠(라고 큰소리쳐놓고 아무것도 안 하면 대략 망신-_-).

    무엇보다 일단은 태터1.0이 빨리 나와야 XHTML과 CSS로 짠 멋지구리한 스킨을 적용할 수 있을 터인데 -_-;


    [관련글] 국내최초! 웹 표준 도서 출간 소식 by sumanpark
    위의 글에 트랙백을 보내면 추첨으로 책을 준다는데…… 사실 전 책이 거의 필요없는(!) 수준이고(지랄한다-_-), 다른 분들에게 소개할 요량으로 적었습니다. 진짜입니다(그러나 공짜책은 좋아합니다-_-).
    112107640011562992821363486381Web, TT/Web & Link

    http://allblog.net/subject/tb_subject.aspx?idx=1591121258524

    725falsesyndicated0

    RSS 설정을 바꿉니다.

    [Abstract(요약=要約)]
    RSS 부분공개 전환에 대한 설명(변명?).
    검토 후 유지여부 결정.
    [/Abstract]

    한시적으로 RSS 설정을 부분 공개로 전환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RSS에 대해서 알아가다 보니 원래 만들어진 용도와 지금 사용하는 방식이 조금 다른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작권 문제도 있겠다 싶어 RSS Paper도 없애는 등 여러모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글은 Abstract 키워드 설명을 참조하세요.

    제가 아는 블로거 중에서 요약본을 제공하는 분은 poliplus님밖에 없는 걸로 아는데, 기능이 따라주지 않으니 직접 본문에 요약본을 게재하고 계십니다. 태터1.0에선 RSS에 요약본 따로 적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이렇게 해놓고 앞으로 일주일 정도 두고본 후,
    방문자수가 평소보다 늘어나면 다시 전체 공개로 바꾸고,
    방문자수가 평소와 다를 바가 없으면 계속 부분 공개로 갑니다.
    왠지 상식(?)과 반대되는 행동이죠? :-)
    보통 부분 공개를 하는 분들은 다른 곳에 자신의 글을 공개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면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늘리고 싶어 하니까요.
    하지만 제가 부분 공개로 바꾼 이유는, 블로그 방문자 중에서 RSS리더로 구독하는 분이 많을까 적을까를 알고 싶어서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RSS리더에 내용중 일부만 나오는데도 제 블로그로 와서 읽지 않는다면 그만큼 제 글은 볼 가치가 없다는 의미가 되겠죠. :-(

    대부분 블로그가 그렇지만, 유익한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어차피 블로그의 존재의미는 많은 이에게 보이는 겁니다. 블로그가 개인 일기장이라면 암호 걸린 게시판을 이용해서 아무에게도 공개하지 않으면 되고, 친구들에게만 보이고 싶으면 싸이질을 하든가. -_-;
    블로그라는 매체의 성격과 기능상, 글쓴이의 권리만 명확히 보장된다면 널리 퍼뜨리는 게 블로그의 원래 성격에 맞는 겁니다. 그런 의미라면 다음RSS넷 사태나 리플온 사건을 흑백식 선악관으로 나누기 힘들어지죠(물론 상업적 이익 문제가 얽히면 얘기가 복잡해집니다). :-(

    아무튼, 그런 전차로 부분 공개가 될 동안은 글 맨 앞에 요약본을 게재합니다. 요약본을 보시고 계속 볼 가치가 있다 싶으면 블로그로 오시면 되고, 잡담이거나 관심사가 아닌 글이면 무시하세요. 저도 그렇지만 RSS리더에 매일 많은 양의 글이 쌓이는데 언제 일일이 챙겨보겠어요. 제목만 가지고는 낚시(…)에 당할 수도 있으니 요약본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
    112107837511562992821363486389Web, TT/Tatter Tools

    796

    카방클http://carbunkle.pe.kr태터리더는 요즘 링크형이라서 제목만 클릭하면 블로그로 바로 오게 됩니다. 이거 알고 계시죠? ;;1121104202

    797

    pilza2http://pilza2.com/blog/제 경우는 내용을 보는 형식으로 쓰고 있고요, 태터 리더가 아닌 다른 RSS리더를 쓰는 사람도 생각해야죠.1121172383

    726falsesyndicated0

    pilza2가 맛있어졌습니다. -_-;;;

    [Abstract(요약=要約)]
    http://del.icio.us/pilza2 개설.
    태터 툴즈가 UTF-8 지원 후 본격적 활용 예정.
    [/Abstract]

    제목이 무척 민망*-_-* 하지만 넘어가주세요.
    'social bookmarks'를 표방한 국제적인 공개 즐겨찾기 모음 사이트 del.icio.us에 제 계정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주소는 당연히 http://del.icio.us/pilza2
    이 도메인의 의미는 '맛있는 필자투'입니다. 그래서 낚시(?)같은 제목이 나왔지요. -_-;

    대충 보니까 태우님 말씀대로 중국과 일본쪽의 글이 확실히 많군요. 저도 놀랐다고나 할까, 질투가 난다고나 할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한몫하여, 영어에 약하다는 스스로의 단점을 통감하면서도 해보려고 합니다. 누가 사용법 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그보다 사실은 제 블로그 홍보용으로 악용(?)하려는 의미도 있음을 이 자리에서 미리 고백합니다. 델리셔스를 압박해올 Phantasmagoria를 주목해주시길.
    ……이라고 했지만, 이 사이트가 UTF-8이라서 EUC-KR로 된 사이트나 블로그를 링크하면 글이 깨질 것 같습니다(아직 확인 안 했음). 그러니 한시라도 빨리 제 블로그가 UTF-8로 전환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사실 그동안 워드프레스의 유혹을 엄청 받았지만 그간 써온 게 정도 들었고(설치 및 옮기기도 귀찮고-_-)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관련글] web 2.0와 대한민국 by 태우
    [관련글] WEB 2.0 이란 - 구글OS,델리셔스,블로그 by 일모리
    112108059811562992821363486398Web, TT/Web & Link

    798

    일모리http://ilmol.com^^ 델리셔스 잘 구독하겠습니다. 사이트 링크를 하셔도 델리셔스 제목으로 나오거나 설명은 직접 PILZA님께서 넣으시는것이니 깨지지 않겠지만 접속하면 깨지겟죠 ^^ 아무튼 TT1.0 기다려 지네요 :)1121197815

    799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좀 낯설지만 잘 써보겠습니다.1121257530

    727falsesyndicated0

    우홋! 멋진 책표지

    [Abstract(요약=要約)]
    신간소설 『비잔티움의 첩자』 표지에 대한 이야기.
    [/Abstract]

    [##_1C|875405.jpg|width="471" height="591"| _##]
    "근데 말이야, 이 책을 봐줘. 이 녀석을 어떻게 생각해?"

    ……엄청 두껍습니다(*1). _| ̄|○

    "읽지 않겠나?"

    ……실은 NDS 소프트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한정판 때문에 모든 지출이 동결된 상태인뎁쇼. -_-; 자꾸 이러시면……. _| ̄|○

    안 그래도 지난달에 르 귄 여사님의 헤인 시리즈 3연작이 왕창 튀어나와 사람 놀라게 해놓고 그걸 간신히 참나 했더니 일러스트 모음판 앨리스가 나오질 않나, 이번엔 보르헤스와 카사레스의 합작 추리소설이 나온다니(보르헤스 전집 해설에 아마 언급되어 있을 겁니다).

    7월인데 벌써 독서의 계절??? -_- 이라는 느낌.


    1. 인용한 문구는 최근 광고계의 트렌드-_-가 되어버린 듯 하여(사실 노이즈 마케팅 아닌가?-_-) 살짝 패러디.

    하지만 다들(?) 알고 계실 '크고 아름다워'는 오역이란 걸 알고 계시나요? 원문은 'すごく... 大きいです...' 즉 '무지 크다', '엄청 크다'는 뜻이죠. 아름답다는 말은 없습니다. -_- BL에 빠진 최초 번역자분께서 자신의 감상을 보태어 번역했을지도. -_-;

    하지만 이 사실은, 그 모 온라인 게임과 모 쇼핑몰의 크고 아름답다는 문구를 넣은 두 사람이 이 원본을 잘 모른다는 걸 반증합니다. 그저 블로그에서 유행하듯 떠도는 걸 주워듣고 재미있겠다 싶어 써먹었다는 의미죠. 원문을 아는 저는 이렇게 원본을 완역(…)하여 패러디한 것입니다.

    번역도 표준(…)은 아니지만 제가 한 쪽이 낫지 않나요?-_-;
    실제 대화에서 '그건 그렇고'나 '~않겠는가'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원작(…)을 보면 처음 만난 상대에게 권하는(뭘-_-) 장면인데 '하지 않겠는가'는 너무 뻣뻣하고 문어체적인 느낌이 있고, 실제 느낌-_-을 감안하면 '나랑 해볼래?'정도지만 이건 너무 가볍고 촐랑대는 느낌이니까 절충하자면 '하지 않겠나'나 '하지 않을 텐가' 정도가 좋을 듯. ……이런 거 갖고 고민하는 사람 없을 텐데. _| ̄|○
    112117560211562992821363486409PILZAII/문학/서적SF서적장르소설

    800

    태스촌장사고 싶어지네요.1121186136

    801

    pilza2http://pilza2.com/blog/전 참고 있습니다. 어차피 작년에 산 책도 아직 다 못읽었기 때문에(…).1121257586

    http://mirugi.egloos.com/1056988[미르기닷컴] 外傳

    혜택이 크고 아름답습니다:사지 않겠는가!

    ◆관련글:크고… 아름답습니다… (2005.07.04/핏빛 화성 하늘 아래…) ◆관련글:……하지 않겠는가?:진정한 게임광고 등장. (2005.06.13/[미르기닷컴] 外傳) 【이어지는 내용】:가구 인테리어 7월의 페스티발! 국가고객만족도 1위 쇼핑몰 「CJma..1121184191

    http://mirugi.egloos.com/tb/10569881121176715

    72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6/23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이번 메이드 퀴즈는 음식에 대한 것. 3대 진미는 아이 씨의 승리. 결과는 2:3로 카나 씨의 승리(점수가 적은 쪽이 이긴 것). 전주와 합치면 동점이라네요. 대체 어떤 메이드스러운 모습을 보이려고 이리 박빙(?)의 승부를 펼치시는지.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6/30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카나 씨 한국에 갔다는 얘기. 올 때 온다고 말씀 좀 해주시지(…). 자기 고향인가 집에서 도쿄보다 한국이 더 가깝다고 하는 것 같네요(내가 맞게 들은 건가-_-). 불고기를 외치며 부러워하는 아이 씨[역시 이들에게 한국의 이미지는 '기므치'와 '야키니쿠(=불고기)'와 '비빔바'인가-_-]. 오시면 사줄 용의가 있지요(…).
    한편 오늘이 메이드 배틀 최종화. 드디어 승부의 때?! 영어, 역사, 수학 등 잡다한 문제를 냈으나 연신 '몰라'를 연발하신 두 분(이 방송이 재미있는 이유랄까-_-).
    드디어 결과는 제 예상대로(들으신 모두 예상하셨을 듯-_-) 아이 씨의 승리로, 카나 씨는 아이 씨가 고른 메이드복을 입게 됩니다.
    마지막 메일이 깼습니다. 장중한 이별가가 BGM으로 깔리는 가운데 분위기좋게 가다가 '다음엔 오리카사 씨면 좋겠다'라니. -_- 애니메이션은 끝났지만 방송은 당분간 두 분이 계속 하시는 모양입니다. 저도 워낙 재미있게 듣고 있으니까 불만은 없죠. :-)

    검은 토끼의 작은 방 6/30 방송 - 타무라 유카리
    이번주도 '이얼 쿵후'에 도전.
    막판의 반전(?)은 들으셔야 합니다. 유카링이 'AIR' 패러디를 할 줄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_-; (아니 사실 유카리 씨는 PS2판과 애니메이션 'AIR'의 캐릭터 중 한 명으로 출연했으니 꼭 의외라고 할 것 까진 없는 걸지도)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89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D.C.세컨드 시즌' 오프닝 테마가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머시맬로 타임 193회 - 노가와 사쿠라
    'D.C.세컨드 시즌' 1화 녹음을 하셨다는 것 같은데, 본 사람들은 네무가 안 나온다고도 하고 영문을 모르겠네요(애초에 제가 잘못 들은 것일수도-_-).
    한편 캐릭터송 앨범이 나온다고 합니다. 드디어 인기 성우만이 낸다고 하는 캐릭터송 앨범! 제가 좋아하는 몇 분의 앨범이 나오지 않아 안타까운 가운데 냣호 선생님라도 나오게 되었으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붉은 귀신 팬티! 파란 귀신 팬티! - 이시카와 & 유카나
    6/4 - 두 분 드디어(이제야-_-) 깨닫다. 이 방송은 '신 오니무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서 진행된 방송인데도 오니무샤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까지 하지도 않았던 것. -_-; 그러나 언젠가 얘기할 기회가 있을 거라면서 스리슬쩍 넘어간 두 분. -_-
    게스트는 하야미 쇼 씨. 라디오를 함께 하는 건 처음이라고. 하지만 원래 친한 사이였는지 시종 좋은 분위기(핀잔도 줘가면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6/11 - 나카이 카즈야 씨. 이시카와 씨와 같은 사무소 소속이지만 별로 얘기를 안 나눠봤다고 합니다. -_-

    미카코@파요파요 206회 - 타카하시 미카코
    후지와라 케이지 씨가 게스트라는 이유로 들어봄.

    라디오 D.N.ANGEL 2회 - 이리노 미유 & 이시다 아키라
    목소리 페치(…) 이시다 아키라 씨의 목소리에 빠지다보면 방송이 그냥 끝납니다(…). 저도 이시다 필자가 되고 싶…… (조낸 맞는다)

    하츠네지마 방송국S.S. 예고편 - 요즈카 & 리노
    최종편 못들었는데 돌연 리뉴얼. _| ̄|○ 방송에 맞춰서 진행자도 교체. 소문대로 정말 출연히 없을지도 모를 두 분은 짤리고-_- 새 진행자는 코토리 역 호리에 유이 씨와 아이시야 역 미야자키 유이 씨(더블 세키, 더블 오리카사에 이어서 더블 유이인가). 인터넷 방송으론 듣기 힘든 호리에 유이 씨이기에 위안을 삼아야 하나……. 라지만 이전의 두 분이 더 좋은데. -_-;
    아, 방송듣기 있군요. -_- 뒤늦게 찾았습니다.

    다카포 하츠네지마 방송국 90, 91회 - 노가와 사쿠라 & 타무라 유카리
    91회를 끝으로 1기 방송은 끝났습니다. 이 두 분이 제일 오래 진행을 했고 제가 들은 것도 이 체제가 대부분이라 아쉽군요.

    러브페로 14회 - 시미즈 아이 + 사사지마 카호루
    둘의 이름을 합친 방송제목. 성우기획이 애니메이션으로 진출한 드문 케이스, 러브페로입니다.
    그런데 편지 이름에 '히로이 오지'가-_- 물론 이름을 딴 다른 사람이겠지만, 문제는 아이 씨가 진행하는 다른 방송(위에 있는)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에도 이 이름으로 온 편지가 소개되었다는 점이죠. -_-; 시미즈 아이 씨 좀 좋아하시는 듯(…).
    112126138111562992831363486418Web, TT/인터넷 라디오

    802

    칼세란mkrayearth.mireene.com/tt와아... 어디서 그 인터넷 방속을 들을 수 있을까요??1121327182

    803

    pilza2http://pilza2.com/blog/어떤 방송을 찾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래 사이트에서 찾아보세요. 일본 성우계열 인터넷 라디오는 모두 모아놨답니다. http://geek-p.com/1121337042

    729falsesyndicated0

    w3c가 인정한(할) 웹사이트.

    [Abstract(요약=要約)]
    웹사이트와 블로그 스킨 개편에 대한 이야기.
    [/Abstract]

    [##_1C|795638.jpg|width="393" height="245"| w3c도 인정했습니다. _##]
    현재 (리뉴얼할 예정으로) 만들고 있는 웹사이트를 Validation Service로 검사해보니 표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내려줍니다. 그러나 XHTML 2.0은 확바뀌어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몇년 후 또 다시 만들어야 하나 고민도 되네요. 놀랍게도 이번엔 a나 img가 퇴출대상입니다. 하이퍼링크의 두 속성, 문서인 href와 멀미미디어인 src를 대부분 태그가 지원할 거라고 하니까, 기존의 관습만 버린다면 코드짜기는 더 쉬워질지도 모르겠어요. 저야 뭐 취미생활 -_- 이니까 신경쓸 필요까진 없겠지만 타성에 젖은 웹디자이너들은 고생 좀 할 듯(이럴 때 'ㅋㅋㅋ'을 써야 한다-_-). 아니 그보다 프로 디자이너들 중에서 드림위버만 쓰지 태그를 직접 짤 줄 모르는 사람도 있다는 말을 듣고 좀 당황스러워한 기억도 있습니다(취미로 만드는 웹사이트를 손코딩으로 만드는 나는 뭐람).

    한편 제목이 '인정한(할)'로 붙은 이유는 아직 웹사이트가 개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_- 제로보드 문제 때문에 며칠동안 속만 끓이고 있네요. 자력으로 제로보드를 UTF-8로 변경했다는 몇몇 분의 글을 보니까 과정이 이해가 안 되어서(프로그램쪽은 문외한) 제가 한다는 건 무리인 것 같고, 현재 생각으로는 제로보드는 그냥 버리고 -_- 태터 툴즈를 복수로 만들어서(1.0은 가능하다니까) 게시판 대신 쓰든지 할 생각입니다. 그러려면 (이쪽은 블로그완 달리 개인적 용도로 쓰니까) 검색방지를 위한 방법도 좀 찾아봐야 겠군요.

    하여간 시대에 못따라가는 구닥다리들은 이제 좀 즐하고 싶네요. -_- 너무 지나친 편견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전 이제 중첩 테이블 디자인에 EUC-KR로 된 사이트는 과거 'IE전용이다'라고 입구에서부터 선언하는 곳 만큼이나 낮춰 보게 될 거 같아요.
    112134599211562992831363486426Web, TT/Web & Link

    804

    A2http://ani2life.egloos.coma와 img가 퇴출되고 href, src가 대부분의 태그에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즐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IE ㅡㅡ; 불여우 사용자는 어차피 새버전 나오면 몇메가짜리 설치파일 후딱 받고 설치해서 XHTML 2.0의 지원을 만끽하면 되지만 IE사용자는 언인스톨도 안되고 새 버전 깔려면 몇십메가 다운받아야 하고 IE 7.0은 특정 윈도우 버전에서만 설치되니 도대체 언제까지 IE사용자는 몇년전 브라우저를 사용하라는 건지 답답합니다. 저는 IE를 웹발전 저해의 근본요소라 생각합니다. IE때문에 쓰고 싶어도 못쓰는 각종 CSS2의 기능들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1121820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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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http://ani2life.egloos.com흠흠... 댓글 달거 많네요. ㅡㅡ; 님처럼 취미로 만드는 개인 웹사이트도 직접 코딩하시는 분이나 웹표준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웹디자이너, 웹플머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모르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모르는거는 그렇다고 치고 가르쳐 주려해도 눈막고 귀막고 "아 몰라~ IE만세 MS만세!" 외치는 엉터리 개발자들에 속 뒤집힌적이 정말 많았습니다. ㅡㅡ; 그래서 요즘은 왠만하면 상종을 안하려고 노력합니다.1121821128

    806

    pilza2http://pilza2.com/blog/글 많이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사실 IE기반인 jw브라우저를 주로 쓰고 파이어폭스는 보조(?)로 쓰고 있긴 해요(워낙 우리나라 사이트들이 파이어폭스에서 이용하기 힘들어서-_- 인터넷 뱅킹은 완전히 IE전용이고).1121853806

    730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7/14

    [GC] 뷰티플 죠 배틀 카니발
    - 9월 29일 발매예정.
    - PSP 이식 확정. 발매일은 미정.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08/vj.htm
    http://capcom.co.jp/vj/vj_battle/

    [PC] 프린세스 콘체르토
    - 비싸다고 한국 언론에서도 띄워준(…) 문제작.
    - 8월 26일 발매예정.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06/pc.htm
    http://broccoli.co.jp/pricon/

    [NDS]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 한정판 내용 공개.
    - 9월 15일 발매, 한정판 7140엔, 통상판 5040엔.
    http://rasthie.com/tt/index.php?pl=371
    http://capcom.co.jp/ds_saiban/

    [PS2] 팝픈뮤직11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konami.jp/gs/game/pop/11/

    [PS2] MONSTER HUNTER 2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capcom.co.jp/monsterhunter/2/

    [EX] 스퀘어에닉스
    - 스퀘어에닉스 파티 2005 특설 사이트 공개.
    - 7월 30~31일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
    http://square-enix.co.jp/party05/

    [AC] THE HOUSE OF THE DEAD 4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hod4.sega.jp/

    [PSP] 길티기어 이그젝스 #RELOAD
    - 발매일 9월 29일로 결정.
    http://sega.jp/psp/ggxxre/home.html

    [PS2] 카우보이 비밥 추억의 세레나데
    - 동영상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cowboy/information/

    [PS2] 아득한 시공 속으로 3 십육야기(十六夜記)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gamecity.ne.jp/haruka3/izayoiki/

    [PS2]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konami.jp/gs/game/we9/

    [PC] 뿌요뿌요 피버 for Macintosh
    - Quicktime7이 설치된 맥에서 일부 작동에 생김을 고지.
    http://sega.jp/pc/soft/puyofever/mac/

    [GBA] 플레이양 プレイやん
    - 동영상의 스테레오 대응을 지원하는 펌웨어 공개.
    http://nintendo.co.jp/n08/playan/firmware/

    [PSP] SPACE INVADERS ~Galaxy beat~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mmv-i.net/game/psp/INVADER_GALAXYBEAT/

    [NDS] 서바이벌 키즈
    - 의외(?)의 기대작.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11/lib.htm

    [GC] 수퍼 마리오 스타디움 미라클 베이스볼
    - TVCM 영상 공개.
    http://nintendo.co.jp/ngc/gyqj/

    [PS2] 신 오니무샤 新 鬼武者 DAWN OF DREAMS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capcom.co.jp/shin_onimusha/

    [GBA] 두 사람은 프리큐어 맥스하트 ふたりはプリキュア MaxHeart マジ? マジ!? ファイト de IN じゃない
    - 공식 사이트 공개. 7월 28일 발매예정.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gba_precure_max/

    [PS2] Fighting For ONE PIECE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one_fight/

    [PSP] 건담 배틀 택틱스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p_gundam_tactics/

    [PSP] 야루도라
    - 4작품 동시 7월 28일 발매. 각 3990엔.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14/yaru.htm
    http://playstation.jp/scej/p/yarudora_p/

    [PS2]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 (원제는 '모두 좋아하는 괴혼')
    - 공식 사이트 공개. 7월 28일 발매예정.
    - 18일부터 예약판매 개시. 특전으로 휴대폰용 왕자 인형 증정.
    http://abamama.playstation.co.kr/

    [PSP]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astonishia.com/

    [EX] XGP
    - 게임파크, GP32 후속기 XGP 개발중.
    http://gpzigi.com/zboard/zboard.php?id=informationboard&no=1422

    [EX] 빌딩 테트리스
    - 2000년 4월 선보인 세계 최대의 게임이자 게임 화면.
    http://dal.co.kr/blog/archives/001092.html
    112135259511562992831363486432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1352989

    731falsepublic0

    미공개 글 방출

    [Abstract(요약=要約)]
    미공개로 두었던 예전 글을 공개.
    [/Abstract]

    예전에 써놓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미공개로 두었던 글들을 공개했습니다. 태터 센터에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싱크는 하지 않았고요.

    TT의 특징상 글에 번호가 붙기 때문에 검색 같은 건 번호 순서대로 나옵니다. 그래서 예전 글을 최근에 공개한다고 해도 검색결과로는 앞부분에 나오게 되죠. 그런 번거로움도 해소할 겸, 또한 실제로 제가 임의로 글 하나를 비공개로 놓고 간단한 북마크나 메모장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곤란한 부분도 있어서 북마크는 델리셔스로 해결할 생각입니다. 여러모로 개편을 앞두고 변화를 시도하는 중이라고나 할까요.

    오늘 공개한 예전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용은 손대지 않았습니다(말미에 글을 덧붙인 경우는 있지만). 과거의 미숙함도 나름 사료적 가치가 있어요. -_-;

    동인 관련 행사
    러브크래프트
    크툴루 폰트
    동인 게임 기획 - 장르 명작 프로젝트(가칭)
    장르문학과 만화·애니메이션
    저의 글버릇
    잡다한 모음 (2004)
    112142857611562992831363486439PILZAII/기타/잡담
    732falsesyndicated0

    파이어폭스 유저께선 잠시만 도와주세요

    [Abstract(요약=要約)]
    제로보드의 인코딩 이상에 대한 도움요청.
    [/Abstract]

    어찌어찌해서 제로보드를 UTF-8로 바꾸었으나…….
    내 토요일 돌리도! 이놈아. -_- (여기서 이놈은 php마이어드민 프로그램을 지칭함-_-)
    db 올리는데 뭔 에러가 이렇게 많이 난담. 결국 하나의 파일을 여럿으로 쪼개어 -_- 500kb 정도로 만들어 차례로 올렸더니 올라가네. -_-; 원본은 4메가 가까이 하는 걸 결국 메모장으로 복사해서 10개 정도 되는 텍스트로 만든 후 올리는 단순 반복적인 삽질을 했군요.

    정말 버그많고 무겁고 느리고 코드 지저분한(…) 제로보드 쓰기 싫었으나 달리 쓸만한 게시판 프로그램을 못찾은 관계로, 또한 기존의 데이터 변환이 복잡하고 귀찮은 관계로 그냥 쓰려고 했는데…….

    기껏 변환을 했는데 제 파이어폭스에서는 계속 EUC-KR로 읽는 것입니다. meta태그도 달았는데 말이죠. M$익스플로러에서는 제대로 읽지만 표가 뚝 떨어져 나오고(뭐 이제 IE7도 나오니까 IE에 맞추는 건 포기할까-_-).
    그래서 파이어폭스 쓰시는 분은 아래 게시판을 열어보시고 글자가 안 깨지고 제대로 나오는지 한 번만 보시고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뭐 두 개 정도만 봐도 나머지는 똑같겠죠.
    문제가 제 브라우저에게 있는지 파이어폭스 자체에 있는지 제로보드에 있는지 알아야 진도가 나갈 것 같네요. -_-

    http://pilza2.com/zb/zboard.php?id=new
    http://pilza2.com/zb/zboard.php?id=maid
    112151474911562992831363486446PILZAII/기타/잡담

    807

    구대관깨집니다.1121516620

    808

    JSTYLEhttp://jstar1.cafe24.com글자 깨져서 나오네요..(두개다) 처음에 페이지 열면 EUC-KR로 인코딩 되서 나옵니다. UTF-8으로 바꾸면 잘 보이구요. 그럼 도움이 되셨길..^^;1121516845

    809

    pilza2http://pilza2.com/blog/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스보기를 해도 깨져서 나오네요. 분명히 캐릭터셋을 지정했는데도…….1121517311

    810

    Bopyhttp://php.chol.com/~bopy/tt/메타태그를 타이틀 위쪽으로 올리실 수 없으신지. 제가 알기로는 메타태그를 지정하기 전에는 기본 캐릭터셋이 서유럽어로 되는데, 서유럽어에 있지 않은 글자가 메타태그 전에 나오면 브라우저 기본 지정 캐릭터셋(이경우엔 EUC-KR이 되겠죠)으로 표시하는것 같습니다. 제로보드 저작권 주석앞에 뭔가 이상한 글자가 몇 바이트 있는것 같은데 그것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癤울뼁癤)로 보이는군요. 아 그리고 이전에 임시로 리뉴얼 하시던 스킨도 저런식으로 무참히 깨지더군요.1121519051

    811

    pilza2http://pilza2.com/blog/제로보드는 프로그램 자체가 만든이의 경고문(?)을 맨 앞에 띄우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제 능력으로는 고칠 수가 없네요. 그리고 문서 맨 앞에 이상한 글자가 붙는 현상도 알아보고 있습니다(잘 모르겠지만). 정말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는 걸 느낍니다.1121519739

    812

    조프http://jof4002.netBopy님 말씀대로 charset 지정은 html 바로 다음에 나오는게 좋습니다. 아마 그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고요. Bopy님이 적으신 이상한 글자는... 유니코드 텍스트 파일의 경우는 파일 처음에 이 파일이 무슨 형식으로 인코딩 되어있다. 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상한 숫자를 적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html 문서가 아닌 일반 텍스트문서에서도 UTF-8인지 UTF-16인지 등등을 구별할 수 있게 해줍니다.) UTF-8은 그 숫자가 EF BB BF 입니다만. 위의 링크를 따라가보면 문서 처음에 EF BB BF EF BB BF EF BB BF . 즉 EF BB BF 가 3번 연속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제로보드의 문제인지, 템플릿을 편집한 에디터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성공하시기 바랍니다.1121520034

    813

    pilza2http://pilza2.com/blog/조언 감사합니다. 문서 맨 앞에 뭔가 붙어 나와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에디트플러스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1121520540

    814

    pilza2http://pilza2.com/blog/실마리를 잡았습니다. 제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은 파이어폭스도 제대로 읽어주는데 업로드한 페이지를 열면 이상하게 나옵니다. 웹호스팅쪽의 문제인가. _| ̄|○ 일단 질문은 해놨는데…… 파이어폭스에 대해 모르거나 관심이 없으면 대략 낭패. -_- 설마 리눅스 호스팅 업체인데 모를 리는 없겠죠…….1121522436

    815

    조프http://jof4002.nethttp://validator.w3.org/ 에서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위 링크를 파일로 저장해서 올리면 utf-8로 인식은 하는데 두 줄에서 에러가 납니다. 링크를 그냥 넣어주면 utf-8로 인식도 못하는군요. 이쯤되면 웹호스팅 문제가 같이 있을 것도 같습니다;;;1121524809

    816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만든 원본 파일을 Validator로 돌리면 이상없이 나와요. 그런데 그 파일을 그대로 올린 URL로 검사하면 이상이 있다고 나오니……. 호스팅 업체에서 답을 제대로 안 해주면 다른 데로 바꿔버릴 생각입니다.1121526150

    817

    조프http://jof4002.net수상한 것이 있는데, http://web-sniffer.net/ 에서 주소를 넣어보면 웹서버에서 HTML을 보내기 전에 보내는 "HTTP Response Header"라는 데이터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올리신 URL을 검사해봤더니, 그 부분에서 Content-Type: text/html; charset=EUC-KR 이라고 지정해서 보내는군요. FireFox나 validator가 그 내용을 우선으로 적용해서 생기는 문제같습니다. 아마도 php 설정에서 default_charset이 지정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걸 지우거나 utf-8로 덮어쓰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지는 모르겠네요. 호스팅 업체에 한 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1121589735

    818

    pilza2http://pilza2.com/blog/정말 그렇네요? 이런 곳도 있었군요. Response Header를 보여준다…….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1121599651

    733falsepublic0

    This blog is renewing.

    [Abstract]
    블로그 리뉴얼 안내.
    [/Abstract]

    제 영어실력이 미천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꽝인 관계로 제목으로 쓴 글이 맞는 표현인지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튼 리퍼러를 보니까 CSS Reboot을 통해 온 분이 몇 있는 것 같아서 안내문을 띄웁니다. 그쪽에서 왔다는 건 우리말을 모르는 외국분일 가능성이 엄청 높거든요. 그래서 영어로 써야 하는데 잘 몰라서…….

    This blog will CSS Reboot. Please wait.

    맞게 썼나 모르겠네요. 아유 부끄러워라. -_-;
    아무튼 리뉴얼 끝날 때까지 이 글을 맨 위에 놓습니다.

    (07/17 ~ 11/01까지 맨 앞에 있었습니다)
    112160340611562992831363486453Web, TT/Tatter Tools

    819

    daybreakerhttp://daybreaker.infoNew Rebooters 피드 살펴보다가 전에 제 블로그에서 트랙백하신 분이란 걸 알고 와봤더니 맞군요. 저도 CSS Reboot 신청했답니다. ^^1121792820

    820

    pilza2http://pilza2.com/blog/전 디자인도 프로그램도 문외한에 가까운지라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합니다. *-_-* 하지만 우리나라 참가자가 많지 않을 거란 추측에 희소성(?)을 노리고 한 참가입니다. 또한 웹표준을 알리는 분들을 보니까 대부분 인터넷 업계 종사자길래, 저처럼 평범한 네티즌도 한몫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요. daybreaker님의 사이트 기대하겠습니다.1121854512

    821

    아리스http://divewithin.net오랜만에 뵙습니다. 리뉴얼 중이시군요. 웹표준은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문제이고 최근에 파폭유저를 선언하면서 부터 애로애로한 넷 생활이 짜증도 납니다만, 저는 아직 그정도까지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프로그램에는 쥐약입니다. 아, 뜬금없지만 모종의 웹진을 준비 중입니다. 만약 필요해지면 손 좀 벌리도록 하겠습니다.(...너무 뻔뻔한 거 아냐?)1121928077

    822

    pilza2http://pilza2.com/blog/아리스님 반갑습니다. 어떤 내용의 웹진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1121948052

    823

    아크몬드http://archmond.co.to전 아직도 테이블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1122196428

    824

    lunamothhttp://lunamoth.bizrss feed가 접속이 안되네요... http://pilza2.com/blog/index.xml1124338039

    825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합니다. 문제가 생겨서 낮에 짬(?)을 내어 해결방법을 찾는 중입니다.1124340348

    826

    홍길동오~안녕하세요 여기다 글남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갤럭시엔젤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요. 갤럭시엔젤에대한 글들 참 잘읽었습니다. 에피소드 분석이라던가 여러가지 정보 많이 보고갑니다. GA가 참 국내에서 인기가 없어서-_-; 관련 글이라던가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는데 많이 반가웠구요, 이블로그에 자주 올것 같네요. 글고 GA2에대한 글을 봤는데 정말 충격이네요--; 게임이라지만 그렇다면역시 만약에 신작이 나온다고해도 2로 나오겠죠? 이제 밀피유들을 또 못본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네요...1124516536

    827

    pilza2http://pilza2.com/blog/네, 안녕하세요. 물론 글 남기셔도 되죠. 게임에는 이전 캐릭터들이 조역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브로콜리가 아무려면 인기 캐릭터를 그냥 버릴 리가 없겠죠.1124537620

    828

    Tomhttp://milkbasilica.comIt's hard to find korean websites that deal with various web trends and cultures in North America. Let alone, you even joined the CSS Reboot. Keep it up.1125088686

    829

    pilza2http://pilza2.com/blog/Thank you very much. Another Korean Rebooter is here : http://semkim.net/ http://daybreaker.info/ http://kukie.net/ http://cncel81.cafe24.com/1125137085

    830

    571BOhttp://571bo.net답글 남겨주셔서 들렀다 갑니다. ^^ 뭔가 전문적인 블로그 같군요... 제 블로그 같이 짬뽕이 아니라;;;1127053359

    831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은 잡탕이에요. -_-; 남들에게 한 마디로 나타낼 수 있는 주제나 특징이 없어서 고민입니다.1127058689

    832

    571BOhttp://571bo.net으음... 근데 이게 뭐 하는거죠? ;;;; CSS Reboot에 대해 설명을 좀... ;;;1127287646

    833

    pilza2http://pilza2.com/blog/제 어설픈 설명보다는, 한국 웹표준의 전도사라 불리는 일모리님의 글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ilmol.com/wp/2005/07/14/89/1127300342

    834

    daybreakerhttp://daybreaker.info드디어 CSS Reboot 이벤트가 런칭되었습니다. 현재 투표를 진행하고 있고, 제 블로그는 별점 3개를 얻고 있네요. ;; 한 번 가서 구경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기왕이면 제꺼 좀 점수를 잘... -_-)1130849779

    835

    pilza2http://pilza2.com/blog/약올리시는 건 아니겠죠? 엉엉ㅠㅠ1130897199

    836

    daybreakerhttp://daybreaker.info-_-;;; 그래도 태터 1.0은 XHTML 1.1을 준수할 계획이라고 하니(원래 1.0 Transitional이었는데 지연되면서 지원을 더 강화한다더군요) 기대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 봄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설마 그때까진 1.0이 나오겠죠.. -_-)1131015532

    734falsesyndicated0

    이런 마인드의 호스팅 업체가 있습니다.

    [Abstract(요약=要約)]
    웹 호스팅 업체 추천 부탁.
    [/Abstract]

    이틀전 제가 여러분께 민폐를 끼치며 벌여놓았던 문제의 원인을 알아내었습니다. 그건 바로 호스팅 업체의 php default_charset이 EUC-KR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저의 요청에 따라 관리자께선 그 부분을 즉시 삭제했고 과연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문제 해결! :-) ……하고 좋아한 것도 잠시. -_-

    하루만에 업체는 어제의 조치를 번복(?)하며 다음과 같은 청천벽력(?)과도 같은 선언을 하며 웹의 자유를 억압하고 웹표준의 발전을 저해하는 일을 벌이고 만 것입니다.

    다른 호스팅 고객님들의 요구로...
    php charset을 euc-kr 로 재설정 하였습니다.

    현재 거의 대부분의 고객이 익플에 맞추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파이어폭스등 브라우져의 문제점을 서버측에서
    보안할 수가 없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utf-8 세팅의 경우 파이어폭스(모질라)부분에서는php 설정에 따라 강제 인식이 되지만..(meta태그 적용안됨)
    익플에서는 정상적으로 utf-8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meta태그 적용)


    ……미련없이 옮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호스팅 비용으로 1년치를 선불로 냈기 때문에 5개월치 정도의 돈이 날아가는 셈이지만, 깨끗이 포기할 생각입니다. 그나마 휴일에 질문을 올렸는데도 성실하게 조사해서 답변을 내놓은 점 높이 사서, 돈 돌려달란 말은 안 하고 그냥 백업이나 해달라고 부탁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괜찮은 웹호스팅 업체가 있으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물론 저도 찾아보겠지만, 일단 리눅스 서버여야 하고 위와 같은 별 해괴한 -_- 문제가 없어야 겠죠. mysql 용량이 크면 금상첨화겠죠(저 업체는 무!제!한! 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쓸 생각이었는데ㅠㅠ). 서비스만 좋다면 가격은…… 그래도 싼 게 좋은데. -_-;

    좀 마인드를 갖춘 분이 운영하는 서버였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고객이 M$IE를 쓰면 나머지는 그냥 무시하냐? -_-+
    저는 이미 M$IE 띄워놓고 '잘 나오니 장땡이네'하고 좋아하는 이런 마인드의 웹디자이너와 웹프로그래머도 우습게 보기 때문에……. 이런 호스팅 업체도 비슷하게 볼 수밖에 없는 거죠.
    112169127911562992831363486460Web, TT/Web & Link

    837

    DeHolhttp://deholexp.mizc.com영 맘에 안들군요..; IE에만 안주하는 서버운영자라;; 웹 표준화를 방해하는 저런 서버는.. (...) 새 호스팅 업체 찾으신다면 제가 입주하고 있는 MIZC 서버 오시는건 어떠세요? 속도도 상당히 잘 나오고 DB 무제한이랍니다. :) 개인서버이긴 하지만 곧 두번째 서버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유료 사용자 전용 서버지요) 자세한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moe.mizc.com/hosting.miz1121692208

    838

    pilza2http://pilza2.com/blog/추천은 고맙습니다만 개인이 하는 건 좀 그렇네요……. 하지만 조건은 아주 좋군요. 일단 후보에 놓고 고민해보겠습니다.1121693792

    839

    무릉동원http://seolleim.net제가 쓰는 realmind도 3년째인데 쓸만 합니다. 한번 구경해보시길 ^^1121693908

    840

    조프http://jof4002.net낮에 제대로 된다 싶더니만 또 안되더라니, 저런 일이 있었군요;;; 저는 byus.net 에 들어가 있습니다. HTTP response header의 charset은 비어있고 :-),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은 편입니다.1121698632

    841

    신현석http://hyeonseok.com전 hosting.cafe24.com 를 씁니다만... 여기는 워낙 저가래서 업체가 상당히 고자세여서 고객에 맞춰진 서비스는 안해주지만 사용에 크게 불편은 없었습니다. iconv 가 없다고 하니까 새 서버로 이전해 주더군요. 가장 중요한...가격은 월 500원 -_-; 초기 세팅비만 부담한다면 연장하는 것은 아주 부담이 적지요. ^^ 저는 application/xhtml+xml; charset=utf-8 로 서비스 하고 있답니다. ^^1121733105

    842

    으...좀 그러네요... 아에 값을 안주는게 편한데... 일부러 euc-kr로 지정하는게 더 귀찮을것 같은데... 아마도 예전부터 그렇게 서비스를 해왔기 때문이 아닐까요? 바꾸기 귀찮으니까... ㅋㅋ 아무튼 개인적으로도 id.어쩌구 <== 이런식으로 개발하는 사람들 별로... 맘에 안들어 합니다. 제발좀... 손가락 조금 힘들어도 document.getElementById('id').어쩌구 <== 이렇게 좀 씁시다... ㅡㅡ1121746179

    843

    pilza2http://pilza2.com/blog/추천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1121775443

    844

    조프http://jof4002.net5개월치나 남으셨다니 안타까운 마음에 궁금해서 좀 찾아봤는데(사실은 회사에서 밤 새다가 일 하기 싫어서). 시도해볼만한 방법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사용하시는 계정의 루트 디렉토리에 ".htaccess" 라는 이름으로 텍스트 파일을 만들고 AddDefaultCharset utf-8 php_value default_charset "utf-8" 두 줄을 넣어보세요. 파일 권한은 644가 권장입니다. 이게 정상적으로 동작한다면 업체에서 설정한 ini 값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된다는군요. http://hooney.net/tag/charset http://mail-archive.com/users@httpd.apache.org/msg00655.html http://w3.org/International/questions/qa-htaccess-charset 를 참고하세요.1121807119

    845

    조프http://jof4002.net아. 위에 올린 방법이 성공하면 .htaccess가 있는 디렉토리와 모든 하위 디렉토리에 적용이 됩니다. 조심하시길.1121807196

    846

    A2http://ani2life.egloos.com호스팅 업체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웹프로그래머와 웹디자이너가 "IE에서 잘나오니 땡이네" 마인드를 가지고 있죠. 웹잡지 책에도 실린 사이트 찾아가보면 왕창 깨지고 스크립트 에러나고 거참. 어떻게 이름있는 웹에이전시의 웹페이지 개발실력이 그모양 그따구인지 모르겠습니다.1121820014

    847

    pilza2http://pilza2.com/blog/조프님 감사합니다. 가르쳐주신대로 했더니 해결되었습니다! 다만 이번엔 블로그의 글자가 깨져서(이쪽은 아직 EUC-KR이라서)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블로그도 UTF-8로 전환되는 즉시 다시 적용시키겠습니다. 덕분에 도움도 많이 얻고 공부도 되었습니다(사실 '주절주절'도 즐겨 본답니다-_-;). 이리하여 돈은 굳었으나, 해결책을 알아내지 못한 호스팅 업체에 대한 불만은 여전히 있는지라-_-; 올해까지 쓰고 옮길까 생각중입니다.1121854085

    735falsesyndicated0

    [XGP] GP32의 후계기 XGP, GPX2

    [Abstract]
    XGP를 비롯한 국내 휴대용 게임기들의 등장.
    그들의 미래와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Abstract]

    XGP - 일부 스펙 공개. by 얼음거인
    새로운 국산 휴대용 게임기 속속 등장 (게임샷)

    우리나라에서 PSP의 선전과 NDS의…… 선전했냐? -_-; 아무튼 망하진 않은 것 같으니 넘어가고, GPANG이나 GXG 같은 휴대용 게임기급 휴대전화기가 나와 인기를 얻고 있자 드디어 국산 휴대용 게임기에 새로운 도전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GP32가 망했니, 만든 회사도 망했니 소문만 있었으나 사실 유럽에서는 꽤 선전하기도 했던 GP32(물론 에뮬 머신으로-_-), 무슨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회사가 둘로 쪼개지며 각자 다른 후계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만약 정말로 망했다면 후속 하드를 만들 생각이나 했을까요?

    사실 전 힘의 분산(?)이 안타까운 심정이고, 차라리 레인콤, 게임파크, 게임파크 홀딩스가 모여서 힘을 모아 하나의 게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현실과 어른들의 사정이 있어서 어려울 테고, 안 그래도 작은 시장에서 둘이 싸우고 있는데(물론 PSP와 NDS는 교집합으로 그릴 수 있는, 약간 다른 시장을 갖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셋이 더 덤벼봤자 파이가 커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전 회의적입니다.

    당연하겠지만 한국산 게임기가 성공하려면 일단 까다롭기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우리나라 게이머를 만족시키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본, 유럽, 북미 등 해외시장를 노리는 게 그만큼 중요합니다.

    문외한인 제 생각으로, 브랜드와 자본력에서는 레인콤이 유리할 듯 합니다. iriver의 인지도는 북미 MP3플레이어 계통에서는 정상급이고, 셋 중 레인콤이 제일 돈도 많……겠죠? 거기다 만약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보며 군침만 흘리는 M$와 손을 잡고 XBOX360과 연동된다면…… 엄청난 파급효과가 가능해집니다. 땡스빌님이 iriver를 좋게 보고 있는 걸로 아는데, 레인콤측도 생각이 있다면(너무 무시하는 발언인가-_-) 분명 시도할 만한 사항일 텐데요.

    노하우를 생각하면 게임파크가 유리합니다. 이래뵈도 GP32는 일본, 북미, 유럽 등 세계로 진출한 경험이 있지요. 다만 전 아직 게임파크와 게임파크 홀딩스의 명확한 차이를 잘 모르겠는데…… 현재 밝혀진 하드웨어 스펙을 보면 XGP의 승산이 높습니다. 높은 성능과 큰 액정이 일단 우리나라에서 PSP의 대체재로 부각될 것 같고, GP32의 유럽 히트(?)의 요인이었던 개발툴 공개로 아마추어 개발자의 동인 게임 제작(과 에뮬레이터 제작-_-;)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면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이제와서 저렴한 가격과 간소한(?) 성능의 PMP겸용 게임기……라는 애매한 컨셉은 안 맞을 듯 합니다. 이미 PSP라는 괴물이 등장했고 GBA도 동영상과 MP3가 가능해진 마당에. 그런 점에서 저는 XGP쪽의 승산이 높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어쨌든, 뚜껑이 열려봐야 아는 거죠. 비디오게임에 대해 조금만 아시는 분이라도 입을 모아 하시는 말씀이 "게임기는 하드보다 소프트"라는 점은 분명하죠. 저보다 로리님의 좋은 글을 빌어놓고자 합니다.

    래인콤, 정말로 자신 있으십니까? by 로리
    (2,3탄도 있으니 찾아보셈-_-; 근데 문제는 댓글에서 실패의 전례로 GP32를 거론하고 있는데…… 이건 마치 '새턴 망했다', '닌64 망했다'처럼 확실하지 않은 근거에 소문 비슷한 정보만으로 가진 편견이 아닐런지……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망한 거 맞습니다-_-)

    마지막으로, 저는 아마추어 개발자와 동인 게임 제작을 지원하는 게임기를 지지하고 선택할 겁니다. -_-;
    112186292111562992831363486467Game_ON_bloG/XGP/GP2X

    848

    나이시스아쉽지만 gxg와 gpang은 전혀 선전하고 있지 못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쉽지요 ..1121882221

    849

    pilza2http://pilza2.com/blog/실은 모바일 게임에 대해 잘 몰라요(…). 제가 휴대전화를 안 갖고 다니는 등 관심이 없기도 하고요(집전화 대용으로 사용중-_-;). 그냥 요즘 광고 많이 하고 뉴스에도 소개가 되길래 언급한 것이죠.1121947901

    850

    (par)Terre스펙이 문제겠습니까. 얼마나 힘있는 서드를 영입하느냐게 문제겠죠. 그리고 GxG와 GPang의 경우 기기는 좀 팔리긴 하는데, 소프트의 판매가 저조하다더군요.(기기가 팔리는 것은 얼리어댑터들의 구매 때문이다. 라고 하더군요. 뭐.. 진실은.;;) GP32의 경우 너무 지원을 해줬기 때문에 오히려 팔아야할 것들이 팔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퀄리티 문제도 있지만요). 잘못된 "오픈소스"문화가 바로잡히지 않는 한 희망은 없어뵙니다.1121961764

    851

    pilza2http://pilza2.com/blog/외국 해커들은 GPX2를 지지한답니다. XGP는 16:9 스크린이고 불필요한 고사양이라서 에뮬돌리기 부담되서 싫다나요(…). 뭔가 주객이 전도된 듯한 느낌이. -_- GPX2는 무슨 에뮬을 원래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1122038380

    852

    lunamothhttp://lunamoth.bizengadget 기사 http://engadget.com/entry/1234000917052246/ 보고 이게 뭔가 했었는데 pilza2님 글 읽고 지피지기 뉴스란 살펴보니 어떻게 된 사정인지 알겠군요. 일전에 GP32도 산다산다 머뭇거리다 끝내 지나쳤는데 이번엔 좀 관심이 가는군요. 만만한? PSP쪽이 나을련진 모르겠지만요...1122623549

    http://divewithin.net/tt/index.php?pl=85DiveWithin Networks

    국산 휴대용 게임기도 참전!

    MP3p와 PMP같은 디지털 포터블 기기의 강국이 된 대한민국에서 이제 휴대용게임기 시장을 노리는 군요! 아아, 너무도 기대 중입니다. 그것도 GP32를 만든 게임파크의 GP32 후속기인 XGP, 아이리버 시리즈를 멋지게 성공시켜 신화를 일궈낸 레인콤. 아아, 각..1121952711

    http://lunamoth.biz/index.php?pl=1175lunamoth 3rd

    GP32 의 후속모델 GPX2, XGP

    Gamepark Holdings, GPX2 Engadget 에 올라온 GPX2 소개글을 보고 게임파크의 GP32 의 후속 모델이 나오고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pilza2님의 글을 통해 여러모로 얽힌 사정이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GP32 커뮤니티인 지피지기, 유저뉴스를 둘러보니..1122626655

    http://php.chol.com/~pjg8479/Mine/index.php?pl=248半長의 생각들과 기타 잡스러운...

    오랜만에 들어보는 GP32 관련 소식

    2001년 12월부터 2002년 3월까지 꽉 찬 4개월 간 게임파크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다. 지금이야 게임파크와 게임파크 홀딩스로 양분되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지금 게임파크의 사장인 ㅈ사장이 부사장이었고 현 게임파크 홀딩스의 대표인 ㅇ대표는 경영지원부..1122640766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1863119

    http://divewithin.net/tt/rserver.php?mode=tb&sl=851121948423

    http://lunamoth.biz/rserver.php?mode=tb&sl=11751122638368

    http://php.chol.com/~pjg8479/Mine/rserver.php?mode=tb&sl=2481122643663

    736falsesyndicated0

    게임 표절, 변호가 안 된다

    아시다시피 넥슨을 비롯해 게임의 표절문제가 부각되고 있는데, 휴대폰 게임쪽은 완전히 무주공산이라도 되는 듯 있는대로 베껴오고 있고…….

    여기에 대해 변호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그 의견에 반박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내놓는 변론에 "이의 있습니다!"를 외쳐보죠(웃음).

    "개발자들이 무슨 죄냐, 윗사람들(혹은 경영진?)이 베끼라고 한 것이다."
    ……김치 담그는 회사에서 돈 벌려고 톱밥 고춧가루를 써서 만들라고 사장이 명령하면 만드는 사람들은 알면서도 그냥 해야 되는 거로군요. 한 마디로 말이 안 됩니다. 여기 저와 비슷한 의견을 가진 분의 글을 읽어보죠.

    차라리 날 디렉터 시켜줘. by 지나

    제가 알기로 개발자들 대부분 게임매니아고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남의 게임 베낀 걸 모르고 넘어갈 리가 있을까요? 요즘 표절 대상작들은 보면 하나같이 엄청 유명한 게임이던데요. 예전 인터넷이 없어서 들키기 힘든(…) 시절 잘도 베껴대던 일본 노래도 대부분 일본 최고의 인기곡들이었습니다. 정말로 밑에서 건의를 해도 위에서 무시했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노이즈 마케팅이 아닌 이상 일부러 표절을 해가면서 게임을 내놓는 경우는 없는 걸로 압니다.

    사실 유행을 따른다든지 하는 건 비난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상도덕이란 게 있죠. 격투 게임이 유행하니까 나도 만들 수는 있지만, 하얀 도복 입고 장풍 쏘는 주인공이 멋있으니까 나도 만들어 넣자 이건 표절이지요.

    "그쪽은 휴대용 게임이고 이쪽은 온라인이다(예를 든 것임). 분야가 다르고 시장도 다르니까 문제없다"
    문제가 왜 없어요, 있지. 영화가 소설을 표절했다가 소송당하고 돈 물어준 경우도 한둘이 아닌데, 같은 게임에서야 두말할 나위가 있을까요.

    "사실은 오마쥬이며 패러디이다."
    오마쥬나 패러디는 허락을 받거나 받지 않더라도 사전에 창작자가 오마쥬라고 밝히거나 누구라도 패러디임을 이해할 수 있어야 됩니다.

    가령 만화에서 검은 헬멧쓰고 나온 인물이 나와서 주인공에게 "내가 니 애비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면 루카스 필름의 허락을 받지 않더라도 문제삼는 사람은 없습니다(미국에선 저작권 문제가 있을지도-_-). 아무런 고지가 없어도 표절이라고 지적하는 사람은 없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많은 이들이 알고 있고 그 내용이 패러디해서 웃기려고 쓴 것임을 알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액션 게임에서 캐릭터들이 광선검을 휘두르면서 싸우는데 끝판 대장님(…)이 검은 옷에 검은 헬멧을 쓰고 나오면 의혹이 생기지요.

    그냥 아무런 말없이 베껴놓고 불로소득에 가까운 이윤을 챙기다가 들키니까 얼른 '오마쥬였어요'라는 논리는 "술을 마시고 운전대는 잡았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다"는 식이군요. 이런 식의 발뺌은 과거 문학계에서 좀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이건 넣고 싶지 않았는데 우연히 비슷한 거다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저도 (게임쪽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한 적도 있고.

    하지만 넥슨의 '제라(시스템)', 웹젠의 '위키(그래픽 전반!)' 같은 것들은 두 말할 필요없는 표절작이지요. 휴대폰쪽도 많은데 그중에는 아예 원본 일러스트나 게임 그래픽을 그대로 복사해서 찍어낸 것도 있을 정도예요. 찾아보면 가관입니다.
    112194908011562992831363486474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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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http://ani2life.egloos.com얼마전 회사에서 신문을 보는데 '올해 국내 게임업계 숙성!' 이라고 나오길래 제가 직원들한테 '이거 기사 잘못됐네요. 올해 국내 게임업계의 화두는 표절 인데요'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ㅎㅎ1121996471

    737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7/22

    [NDS] 퍼즐보블DS
    - 공식 사이트 공개. 8월25일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spba/

    [PS2] 물의 선율
    - 동영상 공개.
    http://kid-game.co.jp/senritsu/

    [PS2] 그란디아III
    - 공식 사이트 리뉴얼. 동영상 공개.
    http://square-enix.co.jp/grandia3/

    [PS2] ZOIDS TACTICS
    - 오프닝 영상 공개.
    http://tomy.co.jp/gamesoft/zoids_tactics/

    [PS2] 푸른 바다의 트리스티아
    - 동영상 공개.
    http://kogado.nippon1.jp/tristia/download.html

    [PS2] 풍우래기2
    - 동영상 공개.
    http://fog.jp/main/products/f2.htm

    [PS2/GC/NDS/GBA] 마다가스카르
    - 동명의 애니메이션 원작.
    - 공식 사이트 공개. 8월 11일 발매예정.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madagascar/

    [PSP] 프린세스 크라운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atlus.co.jp/cs/game/psp/princess/

    [EX] 극상학생회 極上生徒会
    - 관련상품 제작 프로젝트 개시. 앙케이트 접수중.
    - '코나미 니마 매너는……?' 이젠 뭘 팔아먹을지 미리 물어보겠다 이거삼? '물어보고 팔릴 만한 것만 내겠다' = '손 안 대고 코풀겠다' 이거삼(하긴 애니메이션 작화를 보니까 이 시리즈는 최소투자로 최대이익을 뽑겠다는 목표로 만들어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_-)?
    http://konamistyle.jp/customfactory/gokujo/

    [PS2] 풀하우스 키스2 (가제)
    - 정보 공개.
    http://capcom.co.jp/fullkiss/main.html

    [PS2] 영(零) 문신의 소리
    - 동영상 공개.
    http://tecmo.co.jp/product/zero3/message.htm

    [PS2/XB] 바디패드 BODYPAD
    - 이젠 플레이어의 모션 캡처 시대?
    - 왠지 닌텐도ON(팬이 만든 동영상이지만)도 연상된다. 혹시 레볼루션의 패드는 이런 식일까?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20/gdex.htm
    http://gdex.co.jp/?mode=freepage&freepage=124

    [PC] BASTARD!! ONLINE
    -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RPG. 테크모 제작.
    - 첫 화면부터 괴(怪)의 느낌이…….
    http://bastard-online.jp/

    [PSP] 어드벤처 플레이어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속였구나 프롬!).
    - 개인적으론 그냥 VNAP을 추천함. 정 휴대용 게임제작을 원한다면 차라리 GBA가 어떨지.
    http://elsen.pe.kr/tt/index.php?pl=136

    [PSP] PSP
    - 시스템 소프트웨어 2.0 7월 27일 공개.
    - SCE VS 해커. 과연 승자는?
    http://playstation.jp/psp/update/ud_01.html
    - 세라믹 화이트 정보 공개. 9월 15일 발매예정.
    http://playstation.jp/news/2005/pr_050721_pspkcw.html
    http://scei.co.jp/corporate/release/pdf/050721e.pdf

    [PS3/XB360] 바이오해저드 5
    http://capcom.co.jp/ir/news/pdf_page/050720.html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xbox&num=36803

    [PS2/XB] Destroy All Humans!
    - 외계인이 되어 지구인을 학살한다는 반인륜적(?) 게임.
    - 전체적으로 흐르는 1950년대 SF영화의 분위기가 너무 멋지다. 개인적으로 서양 게임과는 안 맞는 성향이었지만, 이건 기대된다!
    http://destroyallhumansgame.com/

    [PS2] AIR
    - 베스트판 9월 1일 발매, 가격은 3129엔.
    - 이제와서 베스트는 무슨, 애니메이션(TV와 극장판) 붐을 편승하려는 거겠지.
    http://interchannel.co.jp/game/air/

    [PSP] CAPCOM PSP LINE-UP
    - 캡콤의 PSP 포털 사이트 공개.
    http://capcom.co.jp/psp/

    [PSP]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9 유비쿼터스 에볼루션
    - 9월 15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we9ue/

    [PSP]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가제)
    - 고지 페이지 공개.
    http://konami.jp/gs/game/pawa/psp/

    [PS2] 키미키스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enterbrain.co.jp/game_site/kimikiss/

    [PS2] 그란디아3
    -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
    http://square-enix.co.jp/grandia3/open.html

    [GBA] 하로의 뿌요뿌요
    - 동영상 공개.
    http://haro-ichiza.com/haropuyo/

    [PS] PlayStation Meeting 2005
    - 7월 21일 개최.
    - PS2/PSP 신작 공개,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21/psm2.htm

    [PS] PlayStation Awards 2005
    - 50만개 이상 판 '골드 프라이즈'에 7작, 100만개 이상 판 '플래티넘 프라이즈'에 4작, 300만개 이상 판 '트리플 플래티넘 프라이즈'는 'DQVIII'.
    - 30만개 이상 판 PSP게임도 위로상(…)에 해당하는 '스페셜 프라이즈' 3작.
    - 파칭코(…)를 제외한 수상작 전부가 시리즈물/속편/캐릭터 게임 계열라는 놀라운……이라기보다 비관적인 결과('테일즈 오브 리버스'는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http://scei.co.jp/corporate/release/pdf/050721.pdf

    [PSP] 복덩이 섬(福福の島)
    - 'MuuMuu'의 신작.
    http://playstation.jp/scej/p/fukufuku/

    [PS2] 로그 갤럭시
    - 레벨5의 야심작. 주인공 성우로 우에토 아야 기용.
    http://level5.co.jp/products/new/roguegalaxy/index.html
    http://playstation.jp/scej/p/rg/

    [GBA]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 유감스럽게도 아마추어가 만드는 일종의 동인 게임(이지만 불법).
    - '이상한 모자'의 그래픽 데이터를 이용해서 '시간의 오카리나'를 제작중.
    - 현재 데모 버전 공개중.
    http://powow.com/invincible/Zelda/OOTadvance.html

    [EX] 동인 캐릭터 게임의 가능성과 한계
    - '게임비평' 잡지 기사 번역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3&num=69586
    112203671511562992831363486481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2036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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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4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7/7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칠석 얘기, 끝난 애니메이션 얘기를 거쳐 요가를 하신다는 카나 씨의 요가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퀴즈는 끝나고 새로운 코너 '주인님의 꽃길(花道는 스모에서 선수가 드나드는 길로 인생의 전성기 같은 걸 상징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멋진 남자가 되는 길을 두 분이 찾는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엉뚱한 얘기만 잔뜩 했지만. -_-
    덧붙여 나온 게 아이 씨는 덧니를 좋아한다는 얘기(일부의 예상대로 호리에 유이 씨의 예가 나옵니다). 카나 씨는 엉덩이 페치, 아이 씨는 덧니 페치. -_-;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5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이번 주도 게스트는 쿠와타니 나츠코 씨.

    ~이이즈카 마유미의 월간 라디오 그랑프리~ 친구 100명은 만들 수 있으니까♪ 6월 - 이이즈카 마유미
    잡지 '성우 그랑프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온센(音泉) 방송의 진행자를 게스트로 초대하는 방식으로 월1회 방송한다고 합니다. 잡지에도 같은 내용이 게재된다고 하네요.
    굉장히 긴 제목의 이유는, 매회 나오는 초대손님을 자신의 친구로 삼으면 100명은 될 수 있을 거란 기대에서 '만들 수 있을까'가 아니라 '만들 수 있다'는 제목을 그리 붙였다고 합니다.
    첫 방송의 게스트는 'Gamers Amusement Station'을 진행하는 카나이 미카 씨. 이미 친구사이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그렇지 '몸의 반이 술로 이루어져 있다'니……. 그 유명한 F게임 패러디인가. -_-;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1회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드디어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라디오 방송도 시작되었습니다. 출생지(도쿄)도, 혈액형(B)도 같은 두 사람은 프리큐……가 아니라, 아무튼 둘이서 '후타코이'를 하시지. -_-; 그러고보니 이츠키 유이 씨도 같은 작품에 출연중이라 '유이'를 부르면 셋이서 돌아본다는 에피소드도 있었답니다.

    붉은 귀신 팬티! 파란 귀신 팬티! - 이시카와 히데오 & 유카나
    6/18 - 초대손님으로 그 유명한 '역전재판' 시리즈의 디렉터이자 각본을 쓰고, 나루호도 유이치의 목소리를 맡아 '이의 있습니다!'나 '잠깐!' 등을 직접 외친 타쿠미 슈(巧舟)씨가 나왔습니다. '역전재판' DS판과 미국진출(나루호도가 '피닉스 라이트'라는 담배 같은 이름이 되었다든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편 유카나 씨도 '닌텐독스' 하신답니다. 정말 이 게임은 여성 성우 필수품이로군요.

    검은 토끼의 작은 방 7/14 방송 - 타무라 유카리
    유카리 씨는 세가 새턴, PS 외에 XBOX도 갖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본에서 XBOX를 갖고 있다면 게임 오타쿠지요. :)
    도전하는 게임은 '트윈비'. 2인용임을 최대한 이용(?)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유카링. 결국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죽고 말았지만. -_-;

    머시맬로 타임 194회 - 노가와 사쿠라
    본격적(?)으로 닌텐독스 이야기를 하시는 사쿠냥(전 이미 공식 사이트의 일기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요-_-). 체리라는 이름의 코기 웰시를 기르시는 모양.
    게스트는 클로버인데 누군지 몰라서 -_- 흘려듣고 넘어갑니다.
    * 추가 : 클로버는 성우출신 4인조 그룹인데, 이노우에 나나 씨와 미야자키 우이 씨는 알겠고 두 분은 모르겠네요.

    머시맬로 타임 195회 - 노가와 사쿠라
    게스트는 오쿠이 마사미 씨와 키타다니 히로시 씨. 신곡 '미궁의 프리즈너'를 소개했습니다. 사쿠라 씨는 굳이 분류하자면 모예(?) 계열의 성우지만 왠지 안 어울릴 듯한 JAM 프로젝트의 멤버들과 친하죠. 물론 카게야마 히로노부 씨를 통해서 연결된 사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Gamers Amusement Station 42회 - 카나이 미카, 모리 노리히사
    방송이 끝난다는 소문(?)을 듣고 평소엔 잘 안 듣다가 들어봤습니다.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는 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잘 들을 걸(…).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I'll B cup." (터미네이터의 패러디입니다)
    ……내가 젖소. _| ̄|○
    여성 성우계의 (아마도 유일무이한) 거유 매니아인 카나이 미카 씨의 평소 성향과 맞물린 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판 석류 공주 1회 - 시미즈 아이, 하타 아키
    원래 다른 이름으로 방송하다가 이름만 바꿔서 계속합니다. 내용도 전에 하던 것과 거의 같은 듯.

    토끼의 귓불 353회 - 카와카미 토모코
    게스트는 이토…… 누구? 모르겠습니다. -_-; 신인성우라고 합니다.
    112211921411562992831363486487Web, TT/인터넷 라디오
    739falsesyndicated0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줄이면 윈비?!

    [Abstract(요약=要約)]
    롱혼 정식명칭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이를 보고 떠오른 시덥잖은 농담.
    [/Abstract]

    롱혼(Longhorn)으로 익숙한 M$의 차세대 운영체제의 정식 이름이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원래 국내 명칭은 '윈도우즈'도 아니고 '윈도우'도 아니고 '윈도'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가 되겠지만, 저는 윈도우에 익숙해져서 윈도랬다 윈도우랬다 제멋대로 입니다.

    아쉽다는 분들도 있고, 대부분 그렇지만 이미 기억하고 있는, 혹은 처음 접한 이름이 더 인상적으로 남기 마련이지만, 코드네임이 정식 명칭이 되는 경우는 사실 드뭅니다. 닌텐도 게임큐브도 오랫동안 돌핀으로 알려져 있었지요. 물론 어느 설문조사에서 돌핀이란 이름에 응답자 대부분이 별로라거나 싫다고 했지만……. -_- 아무튼 게임 큐브란 이름이 발표된 후로 돌핀을 거론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닌텐도DS만은 (코드네임은 니트로지만) 가제로 붙였던 이름인데 정식명칭으로 이어졌고요. 레볼루션은 정식 명칭으로 이어질 듯? 게임 레보라는 가칭도 퍼져 있고, 알 순 없지만 돌핀때와는 달리 꽤 인기가 있는 이름이라 어찌될 지 모르겠네요.

    한편 엑스박스2 혹은 제논으로 알려진 M$의 하드웨어는 엑스박스360이 되었군요. 이름 짓기 너무 쉬운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는 계속 PS, PS2, PS3로 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윈도우 비스타란 이름을 접하고 먼저 떠오른 생각이, 'OS소녀(OSたん)가 비스타라는 이름으로 나오겠군-_-' 이었습니다.
    뿔달린 소녀 이미지는 사라지겠군요. 흔히 일본에서는 어린아이나 친한 이에게 붙이는 애칭 '~짱'의 강화형(?) '~땅'을 붙여서 윈ME는 '미땅', 윈xp는 'xp땅' 등으로 부르는데 비스타는 '비스타땅'이라는 부르기 힘든 이름이 되려나요. -_-; 말줄이기 좋아하는 그들이라면 비스땅이라고 부를지도. -_-;

    그때 문득, 이러한 잡상이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윈도우는 흔히들 줄여 부르죠. 윈도우 밀레니엄 에디션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좋고, 흔히들 윈미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윈도우 비스타를 줄이면……

    "윈비?!"

    윈비라면…… 트윈비 여자 친구 윈비. 이런 마이너한 개그를 하다니. _| ̄|○


    WINBEE
    윈비의 모습. 빨간 비행기(?)가 윈비입니다. 옆의 여자애는 멜로디.
    (멜로디 성우가 코다 마리코 씨였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그런데 윈비(WINBEE)는 윈도우 비스타를 줄인 윈비(WinVi)와 영어가 다르지만 B와 V발음 구분에 약한 한국인의 특성을 감안하여 넘어갑시다. -_-


    [관련글] 롱혼의 정식 명칭, Windows Vista by 아크몬드
    [관련글] OS소녀
    112212666311562992831363486493Web, TT/Web & Link

    854

    아크몬드http://archmond.co.to윈비?(크하하..) 비스땅이라고 하니 좀 낫군요. 어쨌든 기대되는군요.. 정식 명칭도 발표했겠다, Vista를 확장명칭으로 하는 소프트웨어들도 많아질 듯 합니다.1122128471

    855

    pilza2http://pilza2.com/blog/그건 게임쪽도 마찬가지라서, 슈퍼 패미컴으로 나온 게임(주로 이식이나 속편)은 '슈퍼 ~'가 많았고,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온 게임은 '~ 어드밴스'가 많았으며, 닌텐도DS로는 '~ DS'가 많죠(특히 주변기기쪽). 써놓고 보니까 전부 닌텐도네. -_-1122133490

    856

    A2http://ani2life.egloos.com저는 맛스타가 먼저 생각났다는 OTL1122136720

    857

    Jungti1234http://jungti1234.netcci.nethttp://winbbs.com 줄여서 윈비라고 부르던..-_-;1122166496

    858

    pilza2http://pilza2.com/blog/그 주소대로 가니까 winbbs가 아닌 다른 사이트가 나오는데요. -_-;1122203004

    859

    리드http://segagene.egloos.com메가 드라이브로 나온 게임은 '메가~'라는 예가 별로 없었습니다(...).1122255216

    860

    winbeehttp://winbee.org..어쩌다 발견하고 들른winbee입니다; 사실 옆의 여자애는 pastel이고요..멜로디..가 아닌 멜로라는 나간다 트윈비에 나왔던 공주님이었고요... 사실 pastel이 아니고 그냥 winbee쓸뻔했는데 망할 라디오 드라마에서 성우 배분(?)문제로 이름을 새로 갈은거죠.. 코우다 마리코는 포픈 트윈비의 마도카 성우였었죠.. 성우라기보단 첨엔 보컬리스트였지만... ..설정상으로는 twinbee의 여친은 아니고 사촌입니다;;1131936922

    861

    pilza2http://pilza2.com/blog/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제가 뭐 아는 게 없어요.1131964035

    http://pilza2.com/blog/index.php?pl=24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OS소녀

    [ 최초 작성일 : 2004.04.22. | 최신 변경일 : 2005.04.25. ] 옛날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를 비롯한 유수의 해적판 서적을 통해 건담에 대한 글과 그림을 보던 중, 독특한 그림을 본 기억이 납니다. 미소녀가 건담 모양의 갑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었는..1122127125

    http://archmond.dongbum.com/tt/index.php?pl=500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롱혼의 정식 명칭, Windows Vista

    이 이미지가 무엇을 의미할까요? 아래의 사전적 의미를 참고하세요. 차세대 윈도우 코드명 '롱혼(Longhorn)'의 정식명칭이 Windows Vista로 밝혀졌습니다. Windows Vista의 명칭을 발표하는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지 이러한 발표에..1122128345

    http://s18972.info/tt/index.php?pl=182컴ⓣing's blogs...

    WindowsXP의 다음은 WindowsVista..!!

    2006년엔 새로운 윈도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윈도 3.1(도스 6.2)에서 윈도 95로 바뀌던 그 때 그시절보다는 덜 하겠지만요.. 한차례 또 업그레이드 바람을 불겠지요?? ^^;; 내년까지 열심히 돈이나 모아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1122219691

    http://archmond.dongbum.com/tt/rserver.php?mode=tb&sl=5001122126686

    740falsesyndicated0

    전철남/전차남(電車男)이 국내 출간되었다니

    [Abstract(요약=要約)]
    전철남/전차남(電車男) 국내 번역 출간.
    [/Abstract]
    전차남
    나카노 히토리 지음, 정유리 옮김/서울문화사
    뒷북이지요. 전차남이라는 제목으로 6월말에 나온 모양입니다.
    저는 그 성격상 '엽기적인 그녀'에 비유해서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요즘 드라마로 다시 인기를 얻으면서 한국엔 삼순이 일본엔 전차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번역 출간되었다면 제목을 전철남으로 고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지하철은 일본에서 전차라고 부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철이라고 부르니까. 물론 '전차남' 자체가 하나의 고유명사처럼 되긴 했지만, 그래도 개념이 있다면 전철남으로 '번역'을 했어야지요.
    한 마디로 출판사와 번역자니마…… 개념은? -_-;

    표지를 보니까 라이트 노블도 아니고 원작과 똑같이 찍어놓고 글자만 우리말로 바꿨군요. 저 가상의 작가 이름에 담긴 일본식 중의를 우리말로 표현할 길이야 없겠지만 -_- 그냥 '나카노 히토리'라고 하니까 정말 사람 이름처럼 되었네요.

    사실 이 이야기가 라디오 낭독회, 영화, 만화, 드라마 등으로 계속 퍼지며 일본 최고의 미디어 믹스 인기작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오히려 출원이라 할 수 있는 2ch에서는 반감과 의혹이 많다고 합니다.

    40대 아저씨가 꾸며내어 글을 올렸다는 설이 있고, 리플을 다 안 싣고 일부만 실었다든지(사실 원본을 보니까 뺄 수밖에 없는 악플이나 야한*-_-* 리플도 많더군요), 리플을 단 사람들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허락도 안 받고 덜컥 출판했다는 점도 그렇고(이 책을 낸 김형태 씨는 허락받았을까?-_- 비록 그 이태백에게 바친다는 글은 인기를 얻었으나 공짜로 카운셀링해준다며 글마다 자랑을 하더만 출판해서 돈벌었으니 그 부분 다 지웠겠지-_-).

    2ch이 졸지에 유명해져서 우리나라식으로 말하자면 찌질이나 초딩들이 많아졌다는 채널러(골수, 단골 리플러……정도 의미)들의 불만을 보면 마치 '아햏햏' 유행 후 DC인사이드 매니아들의 불만과 겹쳐진다는 생각도 듭니다. :)


    [관련글] 전차남 구입 by 케인
    112220526011562992831363486500PILZAII/문학/서적

    862

    리드http://segagene.egloos.com저는 '전차남이 원래부터 출판사와 밀계약을 하고 사건을 꾸며낸 다음 때를 맞춰 출판했다'설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2ch를 싫어하다 보니(...).1122255155

    863

    땅콩샌드그 이태백에게 바친다는 글을 보면 '도박묵시록 카이지'가 생각납니다. 1권 도박선에서 리네카와가 "죽고 싶냐. 쓰레기 놈들'이라면서 일장 연설을 하자 참가자들이 감동해서 울죠. 겨우 그런 것에 감동한다는 사실 자체가 글러먹은 것도 모르고.1122623286

    864

    pilza2http://pilza2.com/blog/전 글의 내용은 나쁠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자선이라도 하는 것처럼 틈만 나면 스스로 공치사를 늘어놓더니 이제와서 책을 내서 돈벌고 하는 게 마음에 안 드네요.1122638336

    741falsesyndicated0

    개념 -_- 상실의 시대

    [Abstract(요약=要約)]
    이미루 씨가 만화를 표절하여 소설을 출간해놓고 그 사실을 감추려고 뻘짓을 하다가 되려 들킴.
    공개적으로 쪽을 주고자 함.
    [/Abstract]

    평소 자주 찾는 에이엔 오즈님의 블로그에서 관련글을 계속 보면서도 저는 일부러 관심을 안 가지려 노력을 했는데 그 이유는 타카하시 요스케 씨의 '몽환신사'도 이미루 씨의 '악몽신사'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직접 봐야 비슷한지 표절인지 오마쥬인지 판단을 하죠.

    게다가 표절이란 게 민감한 문제라, 잘 알지도 못하고 혹은 일부만 보고 쉽게 표절이니 아니니 말을 꺼내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여기서 또 강조, '위키' 같은 쓰레기 표절작은 제발 좀 망해주세요.

    아무튼 두 작품 다 모르겠지만 이미루 씨가 직접 댓글로 원작의 팬이며 오마쥬임을 후기에서 밝히겠다고 해서 전 문제가 해결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친절한 미루 씨(?)께서는 일말의 의혹에 답을 주셨습니다. 직접 행동으로 말이죠.

    바로 '댓글 삭제'라는 철지난 신공을 구사하여 원작의 팬이며 오마쥬라는 사실을 은폐하고, 이전에 밝혔던 '오마쥬임을 소설 후기에 밝히겠다'는 선언도 씹음으로써 그냥 표절임을 인정하셨습니다. 따라서 몽환이고 악몽이고 전혀 모르는 저도 마음놓고 표절이라고 도덕적 비난을 퍼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새 왜 이렇게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의'가 없구나, 어의 허준을 대령하라~!" -_-;
    "이것은 황금만능주의와 결탁한 도덕불감증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사료되옵니다."
    "그럼 어떻게 치료하면 좋으냐?"
    "미친개에게는 뭉둥이가 약이오나, 현대 문명사회에서 폭력은 절대로 합리화될 수 없사옵니다. 따라서 일단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 후 차후 법적인 문제를 얘기하는 것이 좋을 듯 하옵니다."

    ……그래서 이 글의 목적도 공개망신에 있습니다. ;-)
    만약 이게 되려 화제를 일으켜 홍보를 하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 수법이었다면 전 낚인 게 되겠지만 악명을 명성이라 할 수는 없지요.

    근데 사실 일본의 마이너한 만화를 표절했다고 그 작가나 출판사가 용케 알아내고 고소를 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놓고 표절했나. -_-
    하긴 세계적인 게임 업체의 간판 게임을 대놓고 베낀 회사는 무슨 배짱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관련글] 표절과 오마쥬의 경계선 3 by 에이엔_오즈
    112220693711562992831363486506Web, TT/Web & Link

    865

    A2http://ani2life.egloos.com최근 뉴스에 '중국이 카트라이더 마저 베꼈다.' 라는 기사가 나와서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ㅡㅡ;1122215667

    866

    An_Ozhttp://wanderlust.egloos.com트랙백 감사드립니다. ;ㅂ;; 사실은 저 사람 홈그라운드에서 싸워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가 접었는데, 이렇게 된 이상 원정경기도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걸 대놓고 표절한 건 사실 국내에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으니 자신이 생겼던 게 아닐까 해요. 그래서 손님들도 모르는 이야기니 별로 반응이 없었던 거고. 이젠 모르는 것을 떠나서 이야기할 수 있게 돼서 오히려 다행인걸까요... 쟤네 홈그라운드(http://loveyaoi.net)으로 쳐들어갈 준비를 해야...11222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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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예전엔(특히 대중가요) 유명한 걸 표절해서 잡기가 쉬웠는데, 이번엔 들키기 힘든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_- 그러고보니 기억나는데, 저는 예전에 워터가이드에서 물의(제가 감상문이랍시고 원작을 잘못 해석한 글을 올렸죠)를 일으켜놓고도 해당 글과 댓글을 지우지 않고 놔뒀다가 왜 놔두냐고 욕을 먹어서 -_- 지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한번 쓴 글은 엎어진 물과 같이 돌이킬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가봐요.112222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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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http://ani2life.egloos.com저도 한번 쓴 글은 업질러진 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1122250811

    http://wanderlust.egloos.com/tb/10758951122207781

    742falsesyndicated0

    베일벗은 갤럭시 앤젤2

    [Abstract(요약=要約)]
    갤럭시 앤젤2 정보 공개.
    전작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을런지.
    [/Abstract]

    얼마전 예고한 대로 브로콜리갤럭시 앤젤2(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II)의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 애프리콧 사쿠라바라는 이름만 공개하며 뭔가 새로운 걸 시작한다고 했었고, 도쿄 캐릭터쇼2005 페이지에서 애프리콧의 이미지를 공개한 것이 이어서 완전한 정보 공개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문제는 캐릭터를 완전 바꾼 속편이라는 점인데요. 애당초 제가 일본쪽에서 들은 소문(루머?)에는 기존 6명에 새로운 대원 4명이 추가되어 10인조(…)가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밀피유와 바닐라만 놔두고 다른 넷은 퇴출(…)된 후 새로운 대원이 추가된다는 이야기도 있었기에 뭔지는 몰라도 크게 바뀌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완전 교체는 생각하지 않았던 일이라 조금 당황스럽네요.

    [##_1C|005998.gif|width="106" height="150"| GAII의 주역이 된 애프리콧 사쿠라바.
    이름이 살구라서 머리카락도 살구색?
    그런데 지금 보니까 뒤에 희미하게 'GALAXY ANGEL II'라고 적혀있다. -_-
    네타를 봐도 네타인 줄 몰랐으니 네타인가 아닌가(…)_##]

    [#M_ more..(계속 보기) | less..(돌아오기) |
    사실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이 갤럭시 앤젤이란 작품은 여러모로 세가의 인기 시리즈 '사쿠라대전'을 모방했음을 부정할 수 없을 텐데요, 3탄에서 그랬고 최근 사쿠라대전5가 그렇듯, 갤럭시 앤젤2도 주역 캐릭터를 완전히 바꾸었는데, 사쿠라대전의 경우 성우진이 좋아서 그랬는지 3탄은 비교적 호평받았고 시간이 흐르자 기존 주역들(화조)만큼 인기를 얻었음에 비해 아직까지 5탄의 인물들은 제작진의 기대 만큼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GAII에 대한 기존 팬(중 우리나라 분)들의 반응은 뜨악함, 실망에 가깝군요. -_- 마치 사쿠라대전 팬들이 사쿠라대전5의 캐릭터들을 보고 보인 반응 같습니다. 저는 그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미 주역 교체 등의 루머(네타?-_-)를 접해서 그런지.

    다만 성우진만 괜찮다면야……. (이게 핵심 -_-)
    어차피 GA가 내세운 캐릭터에 모에한 적은 없고, 캐릭터의 지나칠 정도의 개성과 딱 어울리는 성우들의 멋진 연기, 그리고 애니메이션의 황당무계한 이야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성우만 좋다면 기대할 만 하겠어요. 현재 성우진을 보니까 대부분 신인급이로군요. 뭐 신인육성이라는 측면에선 아주 좋고 (사실 브로콜리는 비용 절감을 노린 게 아닐까? -_-) 다만 쏟아질 음반의 압박은 벌써부터 두려워집니다. -_-;

    뭐, 이 2대 앤젤대(정식명칭은 룬 앤젤대. 문 앤젤대의 후배라 이름도 비슷한가-_-)는 PS2 게임으로 선보이게 되었고, 아마도 이 게임의 흥행 여부에 따라 애니메이션 등으로 진출할지 어떨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전례를 생각하면 이미 준비중일 확률이 높지만-_-). 갤럭시 앤젤 애니메이션 판(은 원작인 게임/만화와 달라서 사쿠라대전의 모방 혐의는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이 인기가 많고 저도 원작 설정보다 좋아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애니메이션도 나와줬으면 좋겠군요. 물론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하렘물이 될 바에야 안 나오는 편이 낫겠지만, 뷁콜리도 바보가 아닌 이상은 알아서 잘 하겠죠(…).

    시간이 나면 갤럭시 앤젤2 공식 페이지에 있는 캐릭터 소개(별 내용은 없지만)를 번역하든가 성우 정보를 소개하든가 하겠지만, 실은 누군가 해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_-;_M#]
    112221114911562992831363486512PILZAII/만화/영상

    869

    A2http://ani2life.egloos.com앗! 갤럭시엔젤2가 나온다니 기대되네요. 아직 갤럭시엔젤 4기를 못봤습니다. 보고싶은데 좀처럼 안보이네요. ㅠ_ㅠ1122215554

    870

    pilza2http://pilza2.com/blog/이쪽은 게임이니까요, 설정이나 스토리가 달라서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게임 장르(연애 어드벤처+시뮬레이션)를 보니까 전작 게임을 답습할 것 같습니다. 별로기대가 안 되는 부분이죠.1122222794

    871

    A2http://ani2life.egloos.com잉~ 게임인줄 몰랐어요 ㅠ_ㅠ1122250757

    http://pilza2.com/blog/index.php?pl=3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갤럭시 앤젤

    갤럭시 앤젤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GALAXY ANGEL [ 최초 작성일 : 2004.07.23. | 최신 변경일 : 2005.07.24. ] 잃어버린 선대 문명의 소산인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회수하는 임무를 지닌 트랜스발 황국 소속 앤젤대(エンジェル隊)의 활약을 ..112221219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3961122212216

    http://color.egloos.com/tb/10762981122212223

    http://klutzy.x-y.net/cgi-bin/tt/rserver.php?mode=tb&sl=4421122212485

    743falsesyndicated0

    제로보드 간신히 돌아가다

    [Abstract(요약=要約)]
    제로보드를 UTF-8로 전환하기 위한 분투기(시리즈였나?).
    [/Abstract]

    제로보드 어거지로 UTF-8 전환하기에 그럭저럭 성공한 듯 합니다. -_-
    지금까지 로그인이 안 되는 바람에 성질이 나서(…) 다 지우고 원본을 다시 설치하니까 이상없이 실행이 되길래, 브라우저에서 인코딩을 UTF-8로 강제전환했더니 제대로 보입니다(물론 db와 스킨은 변환된 상태). -_-

    이건 제로보드 대부분 php파일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꽁수(영어는 모든 인코딩에서 안 깨지는-_- 유일한 언어죠)인데, 단점은 페이지가 바뀔 때마다 인코딩이 바뀐다는 점. 이건 곧 강제 인코딩 고정으로 극복할 것이고, 문제는 관리화면 글자가 깨지길래 admin 폴더를 미리 변환된 파일(이것만으로 설치하면 로그인이 안 돼요)로 바뀌었더니 성공. 나름 'ㅋㅋ'인가 -_-

    어차피 저 혼자만 로그인하고 글을 쓸 것이기 때문에 보는 것만 이상없으면 다소의 불편은 극복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M$IE에서 표가 뚝 떨어져서 나오는 버그가 생기는데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나오므로 IE를 쓰지 말든지 -_- 버전 7이 곧 나올 테니 그때는 해결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넘어갑니다. ;-)

    결론. 앞에서 뭐라고 말했든, 웹표준 준수와 UTF-8 지원 게시판 프로그램이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바꾸고 싶습니다. (이것도 반전인가-_-)
    112237984911562992831363486518PILZAII/기타/잡담
    396falsesyndicated0

    갤럭시 앤젤 /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_1C|621125.gif|width=275 height=150| _##]갤럭시 앤젤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GALAXY ANGEL

    [ 최초 작성일 : 2004.07.23. | 최신 변경일 : 2006.08.12. ]

    잃어버린 선대 문명의 소산인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회수하는 임무를 지닌 트랜스발 황국 소속 앤젤대(エンジェル隊)의 활약을 그린 미소녀 코믹 스페이스 오페라 시츄에이션 코미디 옴니버스 드라마. 소설『로도스 도전기』로 유명한 미즈노 료(水野良)씨가 세계관과 감수를 맡았다.
    원래의 설정대로라면 만화와 게임이 원작이고 애니메이션과 드라마CD 등은 부차적인 존재였으나 애니메이션이 압도적인 인기를 얻음으로 인해 이제는 애니메이션이 이 시리즈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았다.
    '네오 캐릭터 엔터테인먼트'를 자처하고 나선 일본의 캐릭터 회사 브로콜리의 주력 상품으로 수많은 미디어 믹스를 거친 인기작이다(그러나 브로콜리는 현재 부도위기를 거쳐 완구회사 타카라에 인수된 상태).

    [#M_ ▽제작사 및 관련 링크 | △제작사 및 관련 링크 |

    브로콜리
    Project G.A. (갤럭시 앤젤 공식 사이트/日本語)
    Galaxy Angel (영문 공식 사이트)
    소설 공식 사이트 (카도카와 서점/日本語)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 (TV오사카/日本語)
    DVD 1권 상품정보 (반다이비주얼/日本語)
    매드하우스 (애니메이션 제작사/日本語)
    エンジェルLOVE (라디오 방송/日本語) [인터넷 방송 듣기]
    관련 상품 일람 (아마존재팬/日本語)
    관련 상품 일람 (네오윙/日本語)
    GA Eternal Lovers 소개 사이트 (ITmedia/日本語)
    Prepainted Figure (코토부키야/日本語)
    해설 - 하테나 다이어리 (정보/日本語)
    해설 - 위키백과사전 (정보/日本語)
    애니메이션 소개 (tojapan)
    갤럭시 앤젤 연구실 (팬사이트/日本語)
    앤젤대 가설기지 (팬사이트/日本語)
    GA음악자료관 (팬사이트/음반정보/日本語)
    언제라도의 갤럭시 엔젤 홈 (한국/팬사이트)
    은하 천사 (한국/정보)
    http://zpr.taretare.net/ (한국/번역)
    _M#]
    [#M_ ▽캐릭터·캐스트 | △캐릭터·캐스트 |

    밀피유 사쿠라바(Milfeulle Sakuraba/ミルフィーユ・桜葉) : 신타니 료코(新谷良子)
    란파 프랑보와즈(Ranpha Franboise/蘭花・フランボワーズ) : 타무라 유카리(田村ゆかり)
    민트 브라만슈(Mint Blancmanche/ミント・ブラマンシュ) : 사와시로 미유키(沢城みゆき)
    포르테 슈톨렌(Forte Stollen/フォルテ・シュトーレン) : 야마구치 마유미(山口眞弓)
    바닐라 앗슈(Vanilla H/ヴァニラ・H)/노매드(Normad/ノーマッド) : 카나이 미카(かないみか)
    카라스마 치토세(Chitose Karasuma/烏丸ちとせ) : 고토 사오리(後藤沙緒里)
    월콧 O. 휴이(Volcott O Huey/ウォルコット・O・ヒューイ) : 후지와라 케이지(藤原啓治)
    코코모 페이로(Cocomo Peyrot/ココモ・ペイロー) : 산페이 유코(三瓶由布子)
    말리브 페이로(Malib Peyrot/マリブ・ペイロー) : 사에키 토모(サエキトモ)
    메어리 소령(Major Mary/メアリー少佐) : 오오하라 사야카(大原さやか)
    _M#]
    [#M_ ▽애니메이션 4기 관련글 | △애니메이션 4기 관련글 |


    4기 오프닝 분석 by スズキトモユ (not blog/일어)
    GA 4기 방영일자 결정! by ColoR
    Galaxy Angel 4기 방영 결정 축하. by ellpi
    좋아..벌써부터 설레는 가슴. by coco
    갤럭시 엔젤 4기 스타트! by poliplus
    기다렸다구~!! by Sunao
    금번 방영인 G☆A관해서. by Sepiroot
    G☆A 4기에서 배우는 13필살기!! by 뉴타입인간
    갤럭시 앤젤 4기 1·2화 by PILZAII
    갤럭시 엔젤 4기 ED "Jelly Beans" by poliplus
    GALAXY ANGEL 4th ED - Jelly Beans by Sina
    갤럭시 엔젤 4기 : #3,#4화 by poliplus
    갤럭시 엔젤 4기 : #5-6화 by poliplus
    갤럭시 엔젤 4기 : #7-8화 by poliplus
    갤럭시앤젤 4기 방송中 by Cabinet
    GA 4기 5화 by NaMa
    갤럭시 엔젤을 보고 질문...도움을 부탁드립니다 by 健全郵民
    갤럭시 엔젤 4th 9-10화. by 셰릴
    갤럭시 엔젤 4기 01~10 by ellpi
    갤럭시 엔젤 4기 6화 감상 by NaMa
    시노부전 : #5 , 갤럭시엔젤 4기 : #09-10 by poliplus
    Galaxy Angel 4기 10화 - '러브코메' by ellpi
    갤럭시 엔젤 4기 : #11-12화 by poliplus
    갤럭시 엔젤 4기 12화 그때역사는, 프린세스메론 / 콘비프 통조림의 비밀 by Ruri
    갤럭시엔젤 4기 0910화 (수정) by 高原万葉
    갤럭시 엔젤 11, 12화 by Tanzwut
    G.A. 4th 01~04 Review by PILZAII
    갤럭시☆엔젤 4기 1화 by 나루미
    가위바위보 13비법 by 나루미
    연상퀴즈 (해답) by nijinosaki
    닮았다고 생각한건 나뿐인가? by binggil
    갤럭시☆엔젤 4기 2화 by 나루미
    G.A. 4th 05~08 Review by PILZAII
    DVD화 결정!「갤럭시 엔젤 X」! by coco
    이번주 GA... by atrium
    G.A. 4th 09~12 Review by PILZAII
    애니감상 by 카오스
    카이저 무라카미....카이저 무라카미....[중얼중얼중얼] by BLIAR
    갤럭시엔젤, 드디어 그 캐릭터가. by 천년용왕
    갤럭시앤젤 4기... 그냥 오프닝 살짝 맛만 봤는데... by Faney
    G.A. 4th 13~16 Review by PILZAII
    ジャンケン十三奥義まとめ#01-#12 by Sishou-283 (일어)
    갤럭시 엔젤 X : #21-22화 by poliplus
    G.A. 4th 17~20 Review by PILZAII
    갤럭시 엔젤 4기 22화 '레이니 블루' by 히미코
    갤럭시 엔젤 23&24 by risker
    갤럭시 엔젤 X : 최종화 (완결) by poliplus
    갤럭시 엔젤 3기 종료 by oracle
    갤럭시 엔젤 4기, 또다시 이별 by 파란-피
    갤럭시 엔젤 4기 종료. by G.스케빈져
    갤럭시 엔젤 4기 완결. (시리즈 최종?) by ColoR
    갤럭시 엔젤4기 완료! by 크바시르
    GALAXY ANGEL 4th, over by Sina
    최종화 녹음 리포트 (not blog/일어)
    G.A. 4th 21~24 Review by PILZAII
    갤럭시 엔젤 by philia
    추천작 갤럭시 엔젤 4기... by 촛불과채찍
    데스노트 + 갤럭시 by 타키노
    갤럭시 엔젤.. by sakura
    G.A. 4th 25,26 Review & 개괄 감상 by PILZAII
    갤럭시 엔젤 4기까지 다 봄. by 魂보다熱血
    갤럭시 엔젤 4기 by 애플주스
    갤럭시엔젤4기 13화 by 실러
    _M#]
    [#M_ ▽만화, 게임, 기타 관련글 | △만화, 게임, 기타 관련글 |



    브로콜리 회심의 애니메이션 "겔럭시 엔젤". 그 성공의 행방은?? by Prisis (not blog)
    해석/이벤트 리포트 by こ-きち (not blog/일어)
    갤럭시 엔젤 by Blue은영 (not blog)
    갤럭시 엔젤 코믹스 한국판 번역에 대해.. by ColoR
    갤럭시 엔젤 by 觀鷄者
    [PC] 갤럭시 앤젤 Moonlit Lovers by PILZAII
    [PC] 갤럭시 앤젤 이터널 러버스 by PILZAII
    브로콜리~ 많이 어려워졌군요... (....) by Kirika☆
    바닐라 아슈 (갤럭시 엔젤) by ellpi
    Galaxy Angel -Eternal Lovers- 체험판 플레이. by 셰릴
    허생전 by Tanzwut
    Galaxy Angel Moonlit Lovers by 룬그리져
    갤럭시 엔젤 밀피유 엔딩을 봤습니다 by Karl
    갤럭시 엔젤.. 그 주인공들!! by nogard39
    G☆A DVD by Sepiroot
    G☆A 방영기념 by Sepiroot
    갤럭시 엔젤1기 다 모으다... by nijinosaki
    Ani - 갤럭시 엔젤(Gallexy angel) 3기 1~12화 by mono
    Ani - 갤럭시 엔젤(Gallexy angel) 3기 13~28화 by mono
    Ani - 갤럭시 엔젤(Gallexy angel) 3기 51&52화 by mono
    라... 란파! 미... 밀피유! by Sepiroot
    ...Galaxy Angel 2기도 격파! by eienEst
    갤럭시 엔젤3기까지.... by nijinosaki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드디어다! by coco
    Galaxy Angel Moonlit Lovers - 카라스마 치토세 by ellpi
    ...갤럭시 엔젤, 3기 중간결산. by eienEst
    무라카미 코우헤이 성우데뷔관련 뉴스 업데이트. by BLIAR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 : #1 바닐라 엔딩. by poliplus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 : #2 밀피유 엔딩. by poliplus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 : #3 치토세 엔딩 by poliplus
    Galaxy Angel Moonlit Lovers - 카라스마 치토세 by ellpi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 : #4 민트 엔딩 by poliplus
    갤럭시 엔젤 av 버젼 by 파란-피
    갤럭시 엔젤 by Cailia
    갤럭시엔젤 성우진[사진첨부] by 젠젠
    Galaxy Angel Eternal Lovers - 중간보고 by ellpi
    「브로콜리 캐릭터 랭킹 2004」개최! by coco
    브로콜리 캐릭터 랭킹2004 by PILZAII
    [갤럭시앤젤] 노마트가 모기향이 된 사연... by Faney
    갤럭시앤젤 & DOA 밴딩카스미 PVC, 라인업! by 카방클
    엔젤대의 나머지 3인 공개 by coco
    랭킹 잠정 1위! 포르테.. by coco
    노매드 by 리즈
    아쿠에이리안 에이지 갤럭시 엔젤 완덱 출시- by cocori
    갤럭시 엔젤 - Moonlit Lovers by Karl
    Moonlit Lovers 밀피유 클리어 by Karl
    Galaxy Angel Eternal Lovers 10분 플레이 후... by Faney
    Galaxy Angel Eternal Lovers - Simulator Mode by ellpi
    란파는 왕따? by Faney
    갤럭시앤젤 피규어 밀피유&민트 - 코토부키야 1/8 PVC by 카방클
    코스츔 바꿔입기 by Faney
    GALEXY ANGEL ~곱배기 왕창으로 천사 풀 코스 & 리필 무한~ by 윤모씨
    갤럭시 엔젤 PC게임 - 바닐라, 포르테편 by oracle
    드디어 도착... 지름신의 자식들... by 라그나
    G☆A 명함 by Sepiroot
    갤럭시 앤젤 듀엣 1,2,3 - 신타니 료코 외 by PILZAII
    [PS2] 갤럭시 앤젤 이터널 러버스 by PILZAII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 - 밀피유편 by oracle
    [RC1] 갤럭시 엔젤 1기 한정판 오픈 케이스 by 김성택
    G.A관련 이번 달 브로콜리 신상품 by coco
    갤럭시앤젤 피규어 바닐라,란파,포르테 - 고토부키야 1/8 PVC by 카방클
    GASF 주석 및 해설 by PILZAII
    어느 인터넷 설치기사. by ColoR
    갤럭시 앤젤 3기 시크릿 라이브.. by 라하무
    갤럭시 엔젤 캐릭터 싱글 - 노매드-_- by klutzy
    캐롤의 계절이 왔도다!! Galaxy Angel X-mas CD by Kenaz
    갤럭시엔젤 뷰르리크송 삽입시의 패러디 화면 해석 by 루리시스
    퓨르리크 퓨르리크 뷰티호 by 루리시스
    푸하하하하핫! by 케이아스
    갤럭시 엔젤 1, 2기 - 케릭터개그물 by 기무
    (PC)Galaxy Angel - 프롤로그 by Sina
    (PC)Galaxy Angel - 제1장 엔젤대 등장(0), (1) by Sina
    (PC) Galaxy Angel - 제 1장 엔젤대 등장 (2) by Sina
    2004년 최후의 지름신방문(?) by 카구라
    이 처자에게 관심을 주세요♡ by 산본君
    갤럭시 엔젤 (Comics) by ellpi
    지름라이프. by Sina
    갤럭시 앤젤 AV?! by skan
    질렀다! 신장판 갤럭시 엔젤!! by 케이아스
    태진미디어에 갤럭시 엔젤 1기 오프닝 추가!! by 케이아스
    갤럭시 엔젤 by D-day
    갤럭시 엔젤... 손대니 끝이없구만 by zamwa
    [갤럭시 엔젤 보고서] 바닐라, 그녀의 태도 변화.(?!) by 케이아스
    갤럭시 엔젤 정월 상품 + 아프리콧은 누구인가? by PILZAII
    전격 G's 매거진 2004년 미소녀 캐릭터 랭킹 Best 50 by vashne
    └→ 밀피유 8위, 민트 37위, 치토세 39위. 바닐라님이 없…….
    [PC] Galaxy Angel sim date RPG by PILZAII
    갤럭시 엔젤 3기 엔잴대 해체 by D-day
    갤럭시 엔젤 by windfx
    PS2 판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 추가 CG 소개. by 케이아스
    오늘 지른 물품들.(....) by 셰릴
    갤럭시 엔젤 게임판 by 윈터뮤트
    갤럭시 앤젤 by 라하무
    하냥~ by JIA
    갤럭시 엔젤 코믹스판. by 셰릴
    최근 빠져들어버린것들......... by 아스카내꼬
    최근에 본 애니들... by 로로
    [PS2] Galaxy Angel Eternal Lovers 벽지 공개(3월 한정) by PILZAII
    Galaxy Angel The Animation by 성윤이
    손에 넣은 그것! by CroiSsant
    Galaxy Angel 리뷰 (2001년작) by 엘론드
    갤럭시 앤젤 드라마 CD 번역 by 노마트z
    갤럭시앤잴 by 백두
    갤럭시 엔젤 2기 감상.. by 아피세이아
    [Review] 갤럭시 엔젤... 하면 기억나는 화(話) by 환상의연인
    갤럭시 엔젤 코믹스 by lchocobo
    갤럭시 엔젤 코믹스 그 두번째 이야기 by lchocobo
    갤럭시 앤젤 시청중. by cyh89227
    <캐릭터 고촬> [2]갤럭시 엔젤 - 밀피유 사쿠라바 by 『This』
    갤럭시 엔젤 3기 1화 by 강화인간
    갤럭시앤잴 by 라임
    G☆A 4컷. by Sepiroot
    갤럭시 엔젤 2nd by CroiSsant
    [감삼] 갤럭시 엔젤 Eternal Lovers by 무츠미
    갤럭시 엔젤 신작 출시. by ellpi
    GA팬에게 33개의 질문 by PILZAII
    갤럭시 앤젤 3기의 감춰진 비밀?! by Kyle
    갤럭시엔젤 EX , D-53 by poliplus
    2005년 7월, G☆A in 코믹월드(서울 48회) by Sina
    소원이 늘었습니다 by Cand
    갤럭시 앤젤.. by shizuki
    Galaxy Angel by 정군
    갤럭시 엔젤. by 서민
    갤럭시 엔젤 EX 플레이&감상 by 프리오스
    갤럭시 엔젤 -By 5씨 by 나코루루
    갤럭시 엔젤 by jaffy
    GALAXY ANGEL(갤럭시 엔젤) [N] by 만타뇨
    _M#]
    [#M_ ▽2차 창작물 | △2차 창작물 |
    * 야한 건 가급적 소개하지 않을랍니다(양으로 치면 압도적으로 많을지 몰라도-_-).
    [만화] G☆A 팬북 '밀피유를 위해' by 펭귄대왕 (한국/2003)
    [팬픽션] 갤럭시 앤젤 ~사이파이(Sci-Fi) 섞어찌개~ - PILZAII 글, vower 삽화. 소개&해설 (한국/2004)
    [게임] Galaxy Angel sim date RPG by Anthony Hurrell (미국?/2004)
    [팬픽션] Galaxy angel Guardian [설정] - 크로와상 글, 프라이트 그림.
    [팬픽션] GASF Vol.2 (가제) - PILZAII 글, vower 삽화. (한국/2005 예정)
    [게임] 프로젝트 SEX - AcmeX의 게임. 2차 창작이라기 보다 표절작(성인용 게임이므로 18세 이상만 열람하시길). 본 게임의 '허브'라는 캐릭터가 민트의 외모와 흡사했으나 수정되어 발매되었음. 관련글
    _M#]
    [#M_ ▽충격과 공포의 뮤지컬 관련글 | △당신은 시대의 눈물괴악의 극치를 본다-_- |
    갤럭시 엔젤 - '뭔가'가 7일 남았습니다. by klutzy
    갤럭시 엔젤 16:00 뭔가가 오픈 = 뮤지컬 by klutzy
    ....갤럭시 엔젤 새 프로젝트. 그 정체. by ColoR
    갤럭시 엔젤 12/10 16:00 by ellpi
    갤럭시 앤젤 뮤지컬 by PILZAII
    GA 뮤지컬 by 아오야마
    푸훗; 며칠을 기다린 보람이 없군; 겨우 이건가; by magister
    GA 뮤지컬 관련해서 하나 더. by ColoR
    갤럭시 엔젤 뮤지컬!! [주의 : 완전 뒷북] by 케이아스
    갤럭시 엔젤 뮤지컬 출연진. by MayStorm
    겔럭시 엔젤.....뮤지컬.... OTL by 코코네
    GA 뮤지컬 캐스팅 변경. by 堀江由衣
    갤럭시엔젤 뮤지컬이 어제 끝났었군요. by klutzy
    갤럭시 엔젤 뮤지컬 감상. by ColoR
    뮤지컬 리뷰 #01 (게임스타일/日本語)
    뮤지컬 리뷰 #02 (전격온라인/日本語)
    뮤지컬 리뷰 #03 (게임왓치/日本語)
    DVD 발매정보 (브로콜리/日本語)
    _M#]
    PS. 라이벌은 마징가 앤젤. 아님 말고. ;-P
    (C)ブロッコリー・バンダイビジュアル・テレビ大阪


    [##_1C|204697.jpg|width="154" height="215"|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Ⅱ
    GALAXY ANGEL II
    _##]
    [#M_ ▽게임 정보 | △게임 정보 | 『갤럭시 앤젤II 절대영역의 문』
    PS2 / 연애 어드벤처 + 3D시뮬레이션 / 2006년 2월 23일 발매예정4월 27일 발매 / 7140엔(딜럭스팩 9240엔)
    기획, 원작 : 브로콜리
    프로듀서, 감독 : 미즈노 료(水野良)
    캐릭터 디자인 : 카난(かなん)
    미캐닉 디자인 : 야마네 키미토시(山根公利)
    게임 제작 : 아트딩크
    무비 제작 : 매드하우스
    공식 사이트
    캐릭터 및 성우 소개_M#]
    [#M_ ▽신작발표 관련글 | △신작발표 관련글 |
    그런데 말이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 [이미지편 - 제8화] by 범이
    갤럭시 엔젤 2 by klutzy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Ⅱ…か… by Ougino
    갤럭시 엔젤 2 공개!! by Fright
    갤럭시 엔젤 2 발표. by ColoR
    GA 2 공식홈패이지 오픈및 정보발표! by shyni
    베일벗은 갤럭시 앤젤2 by PILZAII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2 by emporfahren
    どうなる?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Ⅱ by type-i-maniac
    갤럭시 엔젤2....無念 by 프리오스
    갤럭시 엔젤II...라. by 근엄자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II by serika0721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2 情報公開☆ by KA2
    갤럭시 엔젤 2 소개&감상[추가] by 엘하르
    하아[…] by Fright
    갤럭시 엔젤 2 by 제노
    PS2용 갤럭시 엔젤2....1도 빨리 해야하는데...;;; by nijinosaki
    갤럭시 엔젤 ll by 카뮈
    _M#]
    [#M_ ▽GAII 관련글 | △GAII 관련글 | 갤럭시 엔젤2 - 절대영역의 문 엔젤대 공개! [주의 : 완전초뒷북] by 케이아스
    [게임] 갤럭시 엔젤 2 신PV 나왔습니다아.......쿨럭. by lchocobo
    광고가 절대영역 by 혜미오빠
    _M#]
    ©BROCCOLI
    112245841311562992611363486531PILZAII/만화/영상

    318

    Faneyhttp://yfaney.cafe24.com/tt/index.php갤럭시앤젤 4기...는 일단 안보고있지요. 자막작업까지 계획한 작품이었지만=_=;;; 기회되면 한꺼번에 보려고 생각중입니다~1094517589

    319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3기까지는 클리어했다는;; 4기는 완결후 받아볼 생각(이지만 일부 에피소드는 이미 감상-_-)1094909640

    320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아, 링크신고합니다.1094987651

    321

    pilza2http://pilza2.com/blog/민규君/ 저도 링크했습니다.1095031821

    322

    루리시스정리가 엄청나네요;;; 구경하고감니다;;1102783976

    323

    연필은싫어존경스럽군요..잘보고 갑니다! 덤으로 링크신고!1112026288

    32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어딘지 알려주시면 저도 링크할게요.1112058021

    325

    뉴타입인간안녕하세요. 심심해서 네이버에 제 닉네임 검색했다가 들렸습니다. 제 블로그의 주소를 바꿨습니다.. 그러나 그 글은 남아있습니다. G☆A 4기에서 배우는 13필살기!! http://escalayer.egloos.com/163296 후에 블로그를 RTS위주로 정리하면서 글을 다른쪽블로그에 옮겨둘듯합니다만..으음.1144735924

    326

    pilza2http://pilza2.com/blog/고쳤습니다.1144803503

    http://pilza2.com/blog/index.php?pl=405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 4th 01~04 Review

    지난번 글은 『갤럭시 앤젤』 TV애니메이션 4기 시작에 대한 개략적인 느낌을 담았다는 성격이 짙어, 본격적인 감상을 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내용유출이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나름대로는 최대한 내용을 적게 말하려고 했지만). 그리고 ..1093569483

    http://pilza2.com/blog/index.php?pl=42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 4th 05~08 Review

    [#M_ ▽제5화 | △제5화 | 侵略スパイス中佐三昧 (7월 21일 방송) 키워드 : 수술, 에얼리언, DNA, 울트라맨 월콧 중령은 누적된 스트레스로 중태에 빠지게 된다. 젊고 잘생긴 의사는 수술을 자기에게 맡겨달라며 자신만만해 하는데. 지갑을 잃어..1093569500

    http://pilza2.com/blog/index.php?pl=435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 4th 09~12 Review

    [#M_ ▽제9화 | △제9화 | じゃんじゃん炊飯じゃー (8월 4일 방송) 키워드 : 전기 밥솥, 콧수염, 우정 치토세는 GA기지 내부에서 전기 밥솥 모양의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발견한다. 무엇이든 흡수하여 밥으로 바꾸어버리고 그 밥을 먹은 이..1094178727

    http://pilza2.com/blog/index.php?pl=45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 4th 13~16 Review

    [#M_ ▽제13화 | △제13화 | 成りアガリクスダケ (8월 18일 방송) 키워드 : 락밴드, 스타, 기타, JAM Project 락밴드 컨테스트 포스터를 본 란파는 일행에게 함께 참여하자고 한다. 엉뚱하다 못해 괴팍한 퍼포먼스(?)로 심사위원에게 강력한 인상..1094948143

    http://pilza2.com/blog/index.php?pl=455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 4th 17~20 Review

    [#M_ ▽제17화 | △제17화 | コ・ロ・ロ・ロシアンティー (9월 1일 방송) 키워드 : 무라카미 코헤이, 암살 밀피유가 살인 청부업자의 표적이 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한 앤젤대. 그와 동시에 나타난 카이저 무라카미. 노매드를 동료..1095556788

    http://pilza2.com/blog/index.php?pl=49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G.A. 4th 21~24 Review

    [#M_ ▽제21화 | △제21화 | ハーイ! ちりめんじゃっく (9월 15일 방송) 키워드 : 하이잭킹, 스튜어디스, 범인 휴가를 떠난 앤젤 대원들. 그러나 그들이 탄 비행기에는 하이잭킹(*1)을 하려는 범인이 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러나..1097717976

    http://sj21.egloos.com/374821윤모씨의 작은 별장

    GALEXY ANGEL ~곱배기 왕창으로 천사 풀 코스 & 리필 무한~

    에일리언 애니메이션 '디지캐럿'을 탄생시켰던 브로콜리가 만든 또 하나의 문제작 '갤럭시엔젤'...을 베이스로한 GBA용 게임입니다 뭔가 부제가 엄청나게 긴데...;; 기본적인 게임 구성은 주사위 굴리는 보드 게임. 진행하다보면 애니에서의 셀..1097737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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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젤 듀엣 1,2,3 - 신타니 료코 외

    [#M_ ▽앨범 정보(Duet 1) | △앨범 정보(Duet 1) | GALAXY ANGEL Duet 1 ミルフィ-ユ·櫻葉(新谷良子) & 烏丸ちとせ(後藤沙緖里) BRCF-3025 2004/04/23 1500円 ビ-フェアリ-レコ-ド(ブロッコリ-) 01. 笑顔にGet on!  作詞·作曲..10984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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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 4th 25,26 Review & 개괄 감상

    [#M_ ▽제25화 | △제25화 | のぞみかなえたまごとじ (9월 29일 방송) 키워드 : 노트, 자폭, 복수, 소원 치토세는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분류하던 중 '적은 대로 이루어지는' 노트를 발견하게 된다. 이를 이용하여 앤젤대에 대한 복수를 하려는..109863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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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롤의 계절이 왔도다!! Galaxy Angel X-mas CD

    수천장의 케롤 앨범이 나오는 그 계절이 왔군요. ^^ 후훗.. 역시 캐롤은 왠지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듯한 느낌입니다.. 기분이 좋다기보다는 따뜻한 느낌이랄까요? 따뜻한고... 왠지 들뜨는 느낌.. 이죠 ^^ 어릴때 부터 그런 느낌으로 크리스..110285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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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2] Galaxy Angel Eternal Lovers 벽지 공개(3월 한정)

    PS2판으로 발매되는 게임 'Galaxy Angel Eternal Lovers'의 발매를 기념하여 브뤡끼브로콜리에서는 특설 페이지를 개설하여 3월 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현재는 문을 닫았습니다.
    [#M_ ▽계속 읽기 | △돌아오기 |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110999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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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벗은 갤럭시 앤젤2

    [Abstract(요약=要約)] 갤럭시 앤젤2 정보 공개. 전작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을런지. [/Abstract] 얼마전 예고한 대로 브로콜리는 갤럭시 앤젤2(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II)의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 애프리콧 사쿠라바라는 이름만 공..11222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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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5falsesyndicated0

    2차 도메인, 우린 늦은 편입니다

    [Abstract]
    .kr 2차 도메인에 대한 의견.
    우리나라 인터넷이 뒤쳐지고 있다는 우려섞인 경고.
    [/Abstract]

    어쩌다 본의아니게 최근 제 몇몇 글은 '말로만 IT강국 대한민국' 시리즈가 되고 있습니다. (쓴웃음)
    그런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알면 알수록 우리나라가 얼마나 인터넷 세상에서 뒤쳐져 있고 낙후되어 있는가를 실감하게 됩니다.
    많은 포털, 대기업, 심지어 정부 관공서 웹사이트들이 웹표준과 CSS에 관심이 적거나 무지하고 유저빌리티나 소외계층 지원(장애인, 다양한 브라우저 등)은 안중에도 없으며 윈도우와 M$IE 만세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처럼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필요하겠지만, 사실상 인코딩 문제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영미권(영어는 어떤 인코딩에서도 잘 보이니까요)마저 UTF-8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만 'URL을 UTF-8로 보내지 말라'는 둥 거꾸로 가고 있질 않나, 최근엔 유니코드를 무시하는 호스팅 업체의 만행(?)을 제가 직접 겪기도 했으니 -_- 다른 사람들이야 어떻겠습니까.

    하물며 개인 사이트야 뭐…… 나 좋으라고 만들어 운영하는 쪽에까지 XHTML과 CSS를 들먹여봤자 먹히지도 않을 테고, 제발 1024 이상 지원한다면서 첫 대문에서 들어가는 버튼을 저 구석에 만들어서 저같은 800*600 유저 물먹이지만 마세요. -_-;

    실제로 몇 번 경험했는데…… 사이트 예쁘게 만든답시고 스크롤바를 다 없애놓고 들어가는 버튼을 주로 맨 아래나 오른쪽 구석에 넣어 놨는데 800*600에서는 아예 보이지도 않는가 하면, 플래시로 예쁘게 꾸민 건 좋은데 사이트의 이동과 메뉴 전부를 플래시도 꾸며서 저처럼 평소 플래시를 차단했거나 시각장애인 등 플래시 이용에 지장이 있는 분들은 다 쫓아내는 곳도 있고, IE전용 비표준 태그로 떡칠을 해서 다른 브라우저 이용자들을 엿먹이는 -_- 그런 것만 안 했으면 좋겠어요.

    KR 도메인 앞에 'CO' 안쳐도 된다 (한국경제)
    '.kr' 2단계로 간소화 '논란' (전자신문)

    잡담이 길어졌군요. 블로그 잡담이 다 그렇죠 뭐. 생각없이 바로바로 쓰다 보니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로만 IT강국이라는 허울좋은 우리나라에서 이번에 또 한 건 추가했으니 .kr 도입의 진통입니다.
    물론 논란이 있는 건 인정합니다. 사실상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죠. 하지만 도입여부 자체를 놓고 싸우는 건, 시대의 흐름을 가로막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일단 제가 왜 닷컴을 쓰느냐는 변명부터 하지요. 일단 '(국내 도메인과) 값차이도 별로 안 나면서 더 유명하고 기억하기 쉽고 타자치기도 좋으니까'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점 두 개를 찍는 자체가 엄청난 귀찮음-_-이에요. 또한 한글.com 이나 한글.kr 같은 건 한영전환이 엄청 귀찮고 외국인까지 생각하면 쓸모가 없지요. '닷컴'은 인터넷 업체를 닷컴기업이라고 할 정도로 인지도 높은, 일반명사화된 도메인입니다. 닷넷은 M$가 지들것처럼 남발-_-하는 바람에 정나미까 떨어졌고요. 그러니 인터넷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닷컴 도메인을 갖고 싶지 않을 리가 있나요. 하지만 .kr이라면 한국을 대표하는 의미니까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여기 Antinic.com이라는 곳에 가보니 표면상 2단계 도메인 반대 사이트라서 그런지 투표 결과도 반대쪽이 압도적으로 높긴 하군요. 그래도 겉으로는 네 가지 의견을 내놓고 그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설문의 4문항은 이렇네요.

    1) .kr 도입반대 (55%)
    2) .kr 도입찬성(co.kr 무료우선권) (16%)
    3) .kr 도입찬성(co.kr 유료우선권) (6%)
    4) .kr 도입찬성(유료선등록) (21%)

    현재 1번이 우세하군요. 사이트 특성상 1번 의견을 가진 분들이 많을 수밖에 없지만 의외로 4번도 많네요. 제 의견은, 심정상 4번이지만 현실적으로는 3+a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co.kr만 우선권을 주지 말고 ne.kr / or.kr / pe.kr도 똑같이 우선권을 줘야지요. 사람차별하는 것도 아니고(등록숫자가 적어서 그대로 간다는데 또 소수자를 무시하는 이런 상황을 보니까 화가 나네-_-). 그리고 우선권을 주더라도 당연히 유료로 해야지요.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요. 또한 .kr은 법인이냐 개인이냐 상관없이 등록이 가능해야 하는 것도 물론이고요.

    우리도 이제 외국 좀 따라잡읍시다.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는 건 순전히 '규모'의 문제입니다. 고속통신망 보급율이라는가, 가정당 PC와 휴대전화 보급대수, 인터넷 사이트 가입자수, 방문자수, 트래픽 같은 외적인 요인이지 기술적 혁신은 그리 많지 않아요.

    이런 외적 성장은 인구대국 중국과 인터넷에 눈을 뜬 일본이 성장하고 있는 이상 오래갈 수 없습니다. 한때 알렉사의 인기순위(사실 트래픽 순위이긴 하지만)를 한국 사이트들이 휩쓴 때가 있었죠. 90년대 말에서 2000년 정도. 하지만 지금 Global Top 500을 보세요.

    제가 2000년에서 2001년 정도 알렉사 닷컴을 자주는 아니지만 봤는데 탑20중 적어도 절반은 한국 사이트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야후, M$N, 구글, 이베이 등 '원조' 포털들이 과거의 영광(한때 한국 사이트에게 빼앗겼던!)을 되찾았고 드문드문 보이는게 아마 많은 분들에게 낯선 사이트일 겁니다. 저도 그런데, 바로 중국의 웹사이트입니다. 시나닷컴이나 Sohu는 유명해서 저도 알지만 Baidu.com, QQ, 163, 3721 같은 중국 사이트들이 네이버를 앞서고 있다는 거죠(그나저나 중국에선 도메인 선점이 극심하니까 숫자로 주소를 만들고 있군-_-).

    10위 안에 한국 사이트는 하나도 없고, 100위 안에 한국 사이트보다 일본과 중국쪽이 더 많습니다. IT업계 관계자라면 충분히 긴장해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글쎄 어떨지…….
    (알렉사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해야할 듯 싶습니다. 말이 막 딴데로 새면서 앞뒤가 안 맞고 -_-; 아무리 잡담이라지만)

    근데 2차 도메인 도입만으로 한국 사이트의 트래픽이 올라간 거란 얘긴 아니죠. 이야기가 좀 삼천포로 빠진 감이 있긴 하지만 이건 하나의 예입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늦는가를 보여주는 예시지요. 변화에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질 뿐입니다.
    112246739511562992831363486537Web, TT/Web & Link

    872

    A2http://ani2life.egloos.com이런 부분을 웹개발자들이 걱정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웹표준을 지켜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당연한걸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 말이죠.1122544260

    873

    pilza2http://pilza2.com/blog/IE 7이 표준준수 브라우저로 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게임끝이겠죠. -_-112255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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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4falsesyndicated0

    갤럭시 앤젤2 캐릭터 및 성우 소개

    [Abstract]
    갤럭시 앤젤2 사이트 문구 번역 및 캐릭터와 성우 소개.
    [/Abstract]

    목은 마른데 아무도 우물팔 생각을 안 하길래 제가 삽질했습니다.
    갤럭시 앤젤2(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II) 공식 사이트의 캐릭터 및 성우소개를 간단히 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성우들은 대부분 신인이라서 모르시는 분이 많을 듯. 저도 다섯 중 둘만 이름을 아는 정도였습니다.
    [##_1C|382521.jpg|width="126" height="200"| _##]
    아프리콧 사쿠라바(アプリコット・桜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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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세. 문장기는 크로스 캘리버.

    "언니는 세계제일, 아니 우주제일이에요!"

    밀피유의 동생이면서 언니의 빠순이(…)인 아프리콧 사쿠라바.
    이미 저는 살구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실은 자쿠(*1)양이라고 부르기도 -_-].

    언니보다 어리므로 필연적으로 로리 속성을 장비하고 있지만 일러스트를 보니 치마의 옆트임이 과도(…)한 게 란파로부터 물려받은 것 같기도 하고. -_-

    그나저나 살구양, 미안하지만 우주제일은 바로 이 분이란다.

    성우는 이나무라 유나(稲村優奈) 씨.
    1982년생으로 처음엔 배우로 활동한 듯 하지만 애니메이션 '울프스레인'의 뮤 역으로 성우 데뷔. '코이코이7'의 쵸노 오토메 역을 맡은 바 있습니다. 8월부터 밀피유 역 신타니 료코 씨, 프로듀서 미즈노 료 씨와 함께 라디오 방송 '료코와 유나의 G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_M#]
    [##_1C|347387.jpg|width="126" height="200"| _##]
    애니스 아지트(アニス・アジート)
    [#M_ more.. | less.. |
    16세. 문장기는 레릭 레이더.

    "오, 제법인데. 이 상태로 쭉 가자고!"

    '아'프리콧과 '애'니스라니, 뭔가 일관성이 없는 엉터리 번역이지만, 아직 확정된 우리말 발음이 없는 관계로(정발될 것도 아니고 누가 정해주는 것도 아니지만-_-) 일단 이렇게 놔둡니다.

    살색이나 바지 모양을 봐서 인도 계열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도인은 위험해요!

    성우는 하나무라 사토미(花村怜美) 씨.
    1984년생으로 국내에도 개봉되었던 영화 '배틀 로얄'에 출연했답니다(무슨 역할이었는지 궁금-_- 주인공 외에는 다 죽은 영화니 만큼 어떻게 죽었는지도 궁금하고-_-). 그 후 성우로 직업을 바꿨는지 '해피 월드!', '해피 레슨', '풍인(風人) 이야기', 'Get Ride' 등의 애니메이션이 출연했습니다._M#]
    [##_1C|449895.jpg|width="125" height="200"| _##]
    카르아 마죠람(カルーア・マジョラ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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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 문장기는 스펠 캐스터.

    "……네. 사실 전 마녀랍니다."

    마녀라서 성이 마죠람인가(마녀의 일본어 발음이 마죠). -_-
    아무튼 누님 계열인 듯 합니다. 애완동물이 옆에 있는 걸로 봐서 전략적으로는 전작의 바닐라에 해당하는 역할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성우는 히라노 아야(平野綾) 씨.
    아마 다섯 중 제일 유명한 분이 아닐까 싶은데……. 1987년생으로 아동극단 출신입니다. 아이돌 유닛 'Springs'로 활동했고 고토 케이지 씨의 감독 데뷔작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키디 그레이드'에서 주인공 류미엘 역을 맡았지요. 그 외에 '아이실드21', '캔버스2' 등에 출연했습니다.

    다섯 중에서 출연작도 많고(무려 주인공까지 한 적이 있으니!) 연기력도 인정받고 있어 가장 기대가 되는 분입니다. 같은 나이의 사와시로 미유키 씨와도 비교되곤 하는데, 실제로 제가 들은 류미엘 역할 목소리가 미유키 씨와 좀 비슷했거든요(애니메이션을 본 게 아니라 하마구치 시로 씨 때문에 들은 OST에 포함된 드라마를 들었다는 복잡한 사연이-_-)._M#]
    [##_1C|044791.jpg|width="125" height="200"| _##]
    나노나노(ナノナノ)
    [#M_ more.. | less.. |
    연령불명. 문장기는 붕어싸만코 퍼스트 에이더.

    "나노나노는 나노나노다!"

    원래 대사는 일본식 말장난이 섞여 있습니다. 뒷부분이 '나노나노나노다!'이기 때문에 나노만 세 번 들어가죠. 설마 바닐라의 뒤를 이은 나노머신 유저인가요.

    이름부터 외모까지, 가장 '노린' 캐릭터인데 우리나라 GA팬들의 반응은 현재까지 가장 안 좋군요. -_- 너무 티가 나게 노골적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민트나 바닐라도 못지 않게 '노린' 캐릭터였지요. 모에 속성을 몇 개 조합했다고나 할까. 애니메이션이 안 나오고 게임과 만화만으로 끝났다면 GA팬이 지금처럼 많을까 의문을 가져봅니다.

    성우는 아케사카 사토미(明坂聡美) 씨.
    1988년생으로 좀 유명한 기획사 스페이스크래프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라고 해도 아는 분이야 알지, 우리나라에서 일본 기획사를 어떻게 알겠느냐마는 -_- 하여간 그렇습니다.

    2001년에 도쿄 캐릭터쇼2001에서 실사판 '도쿄 뮤우뮤우'의 뮤우민트 역을 맡은 걸 위시로, 주로 무대출연을 하다가, 애니메이션 '연풍'으로 성우로 데뷔하여, 뮤지컬 '갤럭시 앤젤'에서 바닐라 역을 맡게 됩니다. 나이는 어려도 키가 커서 참 위화감을 불러 일으켰던 기억이 나는군요. -_- 바닐라가 다섯 중 두 번째로 키가 컸을 겁니다, 아마. -_-;_M#]
    [##_1C|964703.jpg|width="125" height="200"| _##]
    릴리 C. 샤벳(リリィ・C・シャーベット)
    [#M_ more.. | less.. |
    19세. 문장기는 이글 게이저.

    "음……. 신경쓰지 마. 그럼 나도 자기소개를 해두지."

    이름이 백합입니다. 뭔가 의심스럽지요. 이 의심이 사실이길 바랍니다(…).

    성우는 나카야마 리에나(中山恵里奈) 씨.
    1987년생으로 2001년 브로콜리 GGF(*2) 1기생으로 합격, 네코메 역으로 활동하면서 데뷔했습니다. 그후 탤런트나 아이돌쪽으로 활동하다가 2003년, '쥬베이짱2~시베리아 야규의 역습~'에서 야규 프리샤 역을 맡으면서 성우계에서 입지를 다집니다. 일반 공모 오디션에 응모해서 당당히 선발되었다고 하네요.

    2005년 GA팬들은 다 아시다시피 뮤지컬 갤럭시 앤젤에서 카라스마 치토세 역을 맡았습니다. 원래 성우인 고토 사오리 씨가 맡기로 했으나 병원에 입원하는 등 건강이 안 좋아져서 물러났고, 평소 친하던 나카야마 리에나 씨가 대타를 뛰었다네요._M#]

    다 쓰고 보니 누가 공식 사이트 번역을 했더라고요. _| ̄|○
    번역기 돌린 듯 무척 어색하긴 하지만 일본어를 아예 모르시는 분은 봐두세요. 개인적으론 (일본어를 조금만이라도 안다면) 그냥 원본 일본어를 읽는 편이 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_-;


    1. 살구
    무사 건담 시리즈는 한자의 일본 발음을 이용하여 캐릭터의 이름을 한자로 옮겼습니다. 건담의 일본어 발음인 간다무에 해당하는 한자 완타무(頑駄無)라고 표기하는 식이죠. 그때 자쿠는 살구(殺驅)였지요. 그래서 한자로 읽으면 무사 건담은 무사 완타무, 마크투는 마아굴, 제타는 정태, 뉴는 인우, 더블 제타는 타무류 정태였던가, 사이코 건담은 제호 완타무였고(기억이 안 나는 부분은 이곳의 도움을 얻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아는 그 분께서 SD 무사건담 시리즈 장난감을 사모은 적이 있었는데, 뭣도 모르던 저는 겉표지에 적힌 한자를 읽고 "이 녀석 이름이 살구(*1)야?"라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따라서 아프리콧이 자쿠가 되는 건 Apricot → 살구 → 자쿠 라는 한영일 3개국어에 정통(?)해야 이해할 수 있는 개그인 것이죠.

    2. G.G.F
    '게이머즈 가디언 페어리즈'의 약칭입니다. 브로콜리의 해괴망측(?)한 기획으로 자사의 만화, 캐릭터 관련 상품 판매점 게이머즈의 점포당 마스코트 하나씩을 만들고 해당 캐릭터의 성우들을 일종의 아이돌 유닛처럼 캠페인에 출연시키는 등 활동하도록 했습니다(게이머즈의 점포수는 약 20곳).

    이에 대한 설정도 있는데 무슨 게이머즈를 수호하는 요정이라나 -_- 각 캐릭터의 이름과 외모도 다 다릅니다. 그건 제가 팬이 아니라서 모르겠고(…) 그냥 넘어갑니다.

    데지코의 성우 사나다 아사미 씨와 밀피유 성우 신타니 료코 씨도 GGF 출신이고, GGF가 배출한 유명한 분으로는 이구치 유카, 고토 사오리, 위에서 소개한 나카야마 리에나 등이 있습니다. '크로스 월드' ,'갤럭시 앤젤2' 등 브로콜리의 작품 성우로 진출한 경우가 많습니다. 키워주기죠(…).
    112255313811562992831363486545PILZAII/만화/영상

    http://pilza2.com/blog/index.php?pl=3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갤럭시 앤젤 /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갤럭시 앤젤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GALAXY ANGEL [ 최초 작성일 : 2004.07.23. | 최신 변경일 : 2005.07.26. ] 잃어버린 선대 문명의 소산인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회수하는 임무를 지닌 트랜스발 황국 소속 앤젤대(エンジェル隊)의 활약을 ..1122553426

    746falsesyndicated0

    왜 이걸 지적(혹은 요청)하는 이글루스 이용자가 없을까.

    [Abstract]
    exblog는 UTF-8 지원, 막상 원조인 이글루스는 EUC-KR.
    하긴 나중에 만든 게 더 좋은 법. :-(
    [/Abstract]

    성향상 제 블로그 링크에는 이글루스 블로그가 많은 편입니다. 가끔 밸리에서 검색도 하고요('신 포켓몬스터' 같은 건 절대 아닙니다-_-).

    그런데 어쩌다 exblog 생각이 나서(exblog는 excite의 블로그 서비스로 이글루스에서 만들었죠) 밸리에서 exblog로 검색해보았습니다. 이에 대한 글은 크게 셋으로 나오더군요.

    이글루스 스킨이랑 똑같은 일본 블로그 발견! 표절인가?
    >> 대부분 댓글로 설명해주시는 분 덕분에 오해는 풀립니다.

    일본어 블로그 만들었어요.
    >> 일본문화 애호가가 많은 이글루스 이용자의 성향 덕분인 듯.

    정보, 그림 등 링크의 출처
    >> 사실 이게 제일 많을지도. -_-;

    그런데 제가 만약 이글루스를 쓰고 있다면 화가 날지도 모르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exblog는 UTF-8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글루스는 아직도 EUC-KR이다!
    저 같으면 왜 차별하냐고 운영진측에 항의 서신이라도 보냈을 것 같은데 (웃음)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고요? 일본 블로그 서비스의 상당수는 (기존 일본어 인코딩인 Shift-JIS나 EUC-JP가 아닌) UTF-8이란 걸 아시나요?

    접은 부분은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는 분만 보세요 -_-
    글이 너무 유치해서 이미 아는 분들에게 보이기가 민망해서 *-_-*
    [#M_ more..(인코딩에 대해) | less..(돌아오기) |
    인코딩의 차이가 무슨 의미냐, 쉽게 말해서 이글루스가 UTF-8이라면 일본어 블로그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 걸 의미합니다. 어떤 글은 한국어로, 어떤 글은 일본어로 적으면 되지요. 지금도 그렇게 하면 안 되냐고요? 그런 질문을 받으면 인코딩에 대해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는데 -_-; 제가 무슨 인터넷 전문가도 아니고 IT업게 종사자도 아니고…… 쉽게 말해서 우리가 흔히 글 안에 일본어를 적어놓는 건 일본인이 볼 수 없습니다.

    제 경우는 Shift-JIS나 EUC로 된 일본어를 원문대로 볼 수 있지만, EUC-KR로 된 우리말을 볼 수 있는(이해하느냐 아니냐가 아니고 깨지지 않고 글자가 제대로 나오느냐의 문제) 영미인, 일본인은 극히 소수입니다(그래도 윈2000 이후로는 외국언어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져서 차이가 줄긴 했으나 meta태그로 인코딩 지정을 한 경우가 적은 한국 사이트의 특성-_-상 적을 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EUC-KR로 실컷 일본어를 적어도 일본인은 그걸 읽을 수가 없다는 얘기. UTF-8이라면 깨지지 않고 (유니코드가 지원하는 대부분의) 언어를 기록할 수 있고 한국식 한자, 일본식 한자, 중국식 한자를 모두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차이지요._M#]

    여담이지만 알렉사 트래픽 순위에서 exblog는 현재 세계 403위입니다. 물론 이글루스가 500위권에 없는 건 물론이고, 한국 블로그 업체에서도 중간 정도? 포털의 블로그 대부분에게 밀린 상태죠. 제가 이글루스를 쓴다면 질투가 날지도 모를 부분이지만, 밸리를 뒤져봐도 그런 요지의 글은 본 기억이 없군요. 하긴 우리나라 사이트가 트래픽 자랑하는 건 90년대에나 하던 짓이니까(지금은 중국에게 다 빼앗기고 일본에게도 뒤지고 있음-_-).

    또 여담이지만 이미 지적한 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못봤을 뿐.
    이글루스의 UTF-8 지원희망은 폴리님께서 하신 적이 있지요.

    TT1.0에서 제가 궁금하고 기대되는 건 다른 언어로 인코딩된 블로그와 트랙백을 교환해도 글자가 깨지지 않고 제대로 될까 하는 점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국내 최고의 블로그툴이죠(뭐 이미 국내 최고겠지만).
    112263809811562992831363486551Web, TT/Web & LinkUTF-8
    747falsepublic0

    egloos Garden Link

    [ 최초 작성일 : 2005.07.28. | 최신 변경일 : 2005.12.28. ]


    ▒ 소설/창작/독서
    천 권의 책읽기
    scIFi in lIFe
    스토리테라피
    소설을 쓰자. 대작가가 되자!
    2주일에 책 한 권씩 읽기
    톨킨과 함께 가운데땅 여행하기 (신화, 철학, 신학, 역사, 그 모든것들과 함께...)
    추리. 미스테리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이야기하는곳.
    라이트노벨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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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SF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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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가 되고 싶습니다!
    제대로 된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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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판된 책을 찾아 떠나는 헌책방 여행

    ▒ 음악/성우/게임
    게임음악을 듣자!
    내 노래를 만들자.
    건담, 지구의 보라매
    콘솔게임..하지 않겠는가!
    게임연구소-추억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게임이야기들
    한국성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싶다
    성우의 매력에 빠져 보자!
    세상은 넓고 들을 음악은 많다
    게임문화 정착
    애니메이션 음악 만나기!!

    ▒ 번역/외국어
    하루에 한 장~ 꾸준히 번역하기
    Amateurism이 기반일지언정 번역의 원숙(圓熟) 을 추구
    내 이름으로 번역서 내기!
    책 번역하기(함께하실 분^^)
    일본어를 좀 더 잘 구사하고 싶다!

    ▒ 기타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게임 기획자로 성공하기
    CSS 배우기
    112272301911562992841363486557Web, TT/Web & Link
    748falsesyndicated0

    환상소설첩 근대편 - 방민호 엮음

    [Abstract]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투고한 글입니다.
    [/Abstract]

    왠지 무성의해진 듯한 거울 원고. 다음달은 예상대로 '환상소설첩 - 동시대편'. 이리하여 간단하게 두 달을 때웁니다. -_-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환상소설첩 근대편 - 방민호 엮음

    단편이 유독 발전했고 그 비중도 크다고 말해지는 우리나라 문학계. 그러나 매년 신작만이 아니라 기존 발표된 작품을 모은(영어로는 리프린트) 단편집도 상당히 많이 나오면서도 그들 대부분은 한 작가의 글을 모은 선집이나 '~문학상'의 이름을 붙인 올해 최고작(Year's Best) 개념이고 특정한 주제나 소재에 맞춰 작품을 가려뽑은 단편집(영어로는 앤솔러지)이 거의 없다는 점은 소설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장르소설의 애호가라면 밀실살인(추리), 유전공학(SF), 숲의 정령(판타지) 등과 같이 특정 소재를 다룬 단편집이라든가 러브크래프트나 젤라즈니 헌정과 같은 특정 작가의 성격이나 작풍을 모사한 작품 모음집과 같은 다양한 앤솔러지가 있음을 알기에 더욱 우리 소설과 멀어지게 만들지 않나 생각된다(이와 흡사한 시도가 한국문학에서 있었다면 알려주기 바란다).

    이런 현실에서 특정 주제에 맞춘 한국소설 앤솔러지가 그것도 그 주제를 '환상'으로 잡고 나왔다는 데 반가운 마음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단편집은 어디까지나 엮은이(편집자)의 기준에 따라 환상소설이라 생각되는 글을, 일제시대 때 발표된 작품 중에서 고른 것이다. 그 시대 특성상 소련 시절에 나온 SF나 판타지가 그렇듯 도피나 풍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 환상소설을 쓴 경우가 많았다.

    꿈 - 나도향
    > 전통적 귀신담의 형식을 차용했다.

    처염 - 임노월
    > 기이한 연애담으로 역시 민담이나 설화와 흡사한 구성과 소재를 사용했다.

    핍박 - 현상윤
    > 광인을 다룬 심리소설. 사회적 무능력자에 대한 멸시는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것 같다.

    쥐 이야기 - 이기영
    > 쥐를 주인공으로 하여 인간 사회를 비판한 동물 판타지다.

    기아와 살육 - 최서해
    > 환상소설이라기엔 무리가 따르지만 당대의 현실을 효과적으로 그리기 위해 (역설적으로) 초현실적 장치를 사용했다는 점은 인상깊다.

    적멸 - 박태원
    > 환상적 사실주의 혹은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분류해도 손색없는 독특한 작품.

    꿈 - 이광수
    > 동명의 나도향 소설과 흡사하게 전통 설화 차용, 고전적 귀신 이야기 등의 형식을 갖춘 한국적 환상 혹은 공포 소설이다.

    날개 - 이상
    > 너무나 유명한 소설이지만 이를 환상소설로 분류해도 좋을지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다. 역시 문학평론가인 엮은이가 보는 환상소설의 의미는 조금 다르다는 걸 느낄 수밖에.

    광염 소나타 - 김동인
    > 예술의 가치를 극단적인 수법으로 물어보는, 알레고리 독법이 필요한 소설이지만 ('날개'와 마찬가지로) 환상소설인지는 의문스럽다.

    공상구락보 - 이효석
    > 공상의 발현과 몰락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이 선집에 들어갈 만한 작품.

    동물집 - 안회남
    > 환상적 요소는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엮은이는 현실에 대한 낭만적 도피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90년대 중후반의 한국소설은 거의 다 환상소설이다.

    이 중 '기아와 살육', '날개', '광염소나타'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소개될 만큼 유명한 작품이지만 반대로 이런 선집에서는 알려진 작품을 실은 게 단점으로 작용했다. 또한 엮은이가 생각한 환상소설의 개념과 범위가 장르문학계의 생각과 크게 달라서 선집에 포함된 까닭을 알기 힘든 작품도 있었다.

    그러나 위에도 말했듯 시도 자체가 드문 주제별 선집인 데다가 주류문단에 몸을 담은 교수이자 문학평론가가 환상소설에 대한 변호를 했다는 점(해설에서 엮은이는 자신이 옹호하지 않는 유형의 소설이라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역설한다)에서라도 장르소설쪽의 지지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_M#]
    환상소설첩
    김동인 외 지음, 방민호 엮음/향연
    112272320611562992841363486830PILZAII/문학/서적거울서평소설장르소설
    749falsesyndicated0

    7월 안녕~, 8월 안녕?

    [Abstract]
    7월을 보내고 8월을 맞이하며.
    요즘 즐기는 것에 대해서.
    [/Abstract]

    어색하기만 했던 2005년도 반이 넘어 후반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 왠지 짝수년은 쉽게 익숙해지면서도 홀수년도는 늘 낯설게 느껴지더군요. 2003년은 아직도 어색할 지경이에요. -_-;

    내년은 월드컵으로 여름이 금방 지나갈 것 같아 벌써 두렵습니다. 하지만 올해 여름도 잘 가는군요. 너무 잘가서 걱정입니다.

    * 요즘 관심사
    태터 1.0 공개만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빨리 안 나와도 좋으니까 버그없이 높은 완성도로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GPX2. 이쪽은 관심은 있으나 XGP가 완전한 정보를 드러낼 때까지는 기다려야 할 듯.

    * 요즘 읽는 책
    『우리가 얼굴을 가질 때까지』 C.S.루이스
    표지부터 안을 봐도 무슨 종교서적 비슷한 느낌이 나지만(작가가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기독교 철학자로 더 알려져 있으니까), 읽어보면 정통 판타지. 하긴 올해 영화로 개봉되는 나니아 시리즈를 보면 루이스의 판타지 작가로서의 위상(?)이 올라갈지도. -_-
    『가르강티아 | 팡타그뤼엘』 프랑수아 라블레
    아무래도 당대의 패러디, 인용이 많은 작품은 읽다보면 주석쫓기가 바빠서 글의 재미를 놓치기가 쉬운데, 이 작품도 그렇습니다. 보르헤스 작품 읽을 때처럼, 주석보다가 글보기가 바빠서, 아무래도 한 번 더 읽어야 참맛을 느낄 듯. 그럴 여유가 없다는 게 문제지만. -_-

    * 요즘 듣는 음악
    『사랑은 기적』 극상학생회 유격부+차량부
    애니메이션 '극상학생회' 두 번째 엔딩곡. 마츠우라 유키 여사님 언니누님-_-께서 큰 거 한 방 터뜨렸다는 느낌. 극상학생회 관련 노래 중에선 제일 좋다.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OST - Happy Detective Life』 무라마타 타츠야 외
    주저없이 올해 최고 연주곡 음반후보로 뽑을 정도로 좋다. 자체의 비중은 적지만 스즈키 슌스케 씨의 기타 연주곡들이 가장 느낌이 좋다.
    『모두 좋아하는 괴혼OST - 덩어리(塊)는 혼(魂)』 미야케 유 외
    전작보다 엽기성은 줄이고, 음악성은 높였다……는 인상이지만, 확실히 '필'이 꽂히는 곡은 더 적어졌다. 모님이 좋아하시는 듯한, 확실히 네임밸류가 높은 nanosounds 대장(…) 오쿠보 히로시 씨가 참여했지만, 그의 곡들은 다 내 취향은 아니었음(…). 여전히 미야케 유 씨가 짱이3.

    * 최근 하는 게임
    '킬러7' 이후로 하는 게 거의 없는데, 중단한 '역전재판3' 마지막 시나리오나 해볼까 생각중. 한글화로 팬이 늘어난 것 좋은 일이지만, 번역으로 이 원작의 느낌이 잘 전달되었을지……. 문화적 차이를 감안하면 '이의 있습니다'로 정중해진 나루호도를 봐야 할 텐데(…). 재판장에게 건방지고 무례한 검사와 증인들도 역시 우리나라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일본도 마찬가지인가-_-). 말 처음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을 입에 다는 우리나라 검사와 변호사를 떠올려보면 이 게임의 한글화야 말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을 터.

    * 최근 보는 영상물
    『전철남/전차남』
    그 유명한 드라마판 전철남. 원작은 예전에 2ch 스레드 모음으로 봤었는데 그땐 '이게 실화라니 흥미롭군'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겼는데, 이게 꾸민 글일 가능성도 높고, 하지만 모든 걸 떠나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각색을 잘했고 배우들 연기도 좋아서, 비록 리얼리티는 떨어지지만(채널러들이 이렇게 친절하냐-_-) 몰입도는 높습니다.

    그나저나 애니메이션은 그냥 보지만 드라마를 보려니 힘드네요(전 자막 같은 건 안 씀. 저야 아니지만 매니아를 자처하는 사람이 애니 자막씌워 보는 건 뭐랄까 복사 게임을 하면서 게임 매니아를 자처하는 수준이라고나 할까-_-). 성우들은 발음도 정확하고 이야기 자체가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언어를 쓰는데 드라마는 그렇지가 않아서 이해하는데 좀 더 힘이 듭니다. 성우 라디오를 열심히 들으며 키운 실력(…)으로 극복해야 겠습니다.
    112282635911562992841363486839PILZAII/근황
    750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5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7/14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지난주부터 '신진'을 떼고 정식 편집인이 된 카나님. 뭐 하는 건 이전과 다를 거 없지만 -_- 느낌이 중요한 거죠, 느낌이.
    그러고보니 지난주부터 엔딩곡도 바뀌었는데 '마츠켄 삼바'가 연상되는 독특하다 못해 괴이한 곡이었습니다. -_- 제네온이 마츠켄으로 대박치더니 이쪽으로 가려나……. -_-;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7/21 방송분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왔다━━━━(°∀°)━━━━!!!!
    이즈미 역 아사노 마스미 씨가 게스트 출연. 곧 앨범이 나오나 봅니다. 8곡의 작사를 직접 하고, 에세이도 쓰고 계신 모양. 뮤직비디오(일부)를 '주인님' 엔딩곡으로 처음 찍었다는 얘기는 약간 의외? 캐릭터송은 꽤 부르신 걸로 아는데, 정식 가수 데뷔는 아직 안 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세 사람. 마리아님이 보신다고요 -_-

    오쿠이 마사미 씨 프로듀스로 에볼루션 레이블에 데뷔하는 오미 토모에 씨도 잠시 출연했습니다.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2회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둘이 동시에 대답해서 일치하는지 여부를 가리는 '두 사람은 피탄코' 코너가 생겼습니다.
    질문 : 여름의 놀이는? 우이 : 불꽃놀이, 유이 : 게임(오타쿠 같으니라고-_-) 이래서 첫회는 실패.
    우이 씨의 별명을 짓느라 고심하던 유이 씨는 결국 '우이우이'라고 정했습니다. 왠지 허무. -_-;
    유이 씨는 아이팟을 지르고 싶어서 고민인 모양입니다. 그냥 아이팟이냐 아이팟 셔플이냐로 고민중인 듯. 우이 씨는 뭔지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누가 홋짱에게 지름신의 가호를 내리시길. -_- 근데 둘 다 MP3 플레이어에 대한 개념이 없으신 듯…… 미국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아이팟을 거의 MP3플레이어의 대명사로 쓰고 있는 모양입니다. 홋짱의 말을 들어보니 꼭 아이팟일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_- MP3 플레이어에 대해 잘 모르니까 아이팟을 원하시는 듯 합니다. 이래서 독점(?)이 무섭다니까요. 스카치 테이프나 제록스 복사기가 그랬고, 지금 M$익스플로러(이번 버전7을 보니 망할 때가 왔나봅니다)가 그런 모양이지만 독점을 해버리면 대명사 수준이 되지요.

    라디오 D.N.ANGEL 3회 - 이리노 미유 & 이시다 아키라
    그냥 듣다보면 20분이 훌쩍 지나갑니다.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7/28 방송 - 타무라 유카리
    유카링의 신이론 '여름=파스타'. -_-;
    도전 게임은 아직도 '트윈비'.

    간판 석류 공주 2회 - 시미즈 아이, 하타 아키
    오타쿠 공주님은 과연 참한 규수(乙女)가 될 수 있을까? 를 연구하는 방송(일 리가 없다-_-).

    머시맬로 타임 196회 - 노가와 사쿠라
    캐릭터 송 앨범 발매에 즈음하여 캐릭터 송을 하나씩 소개할 모양입니다. 이번주는 '다 카포'의 네무역으로 부른 '걱정끼쳐 미안해'라는 노래와 노래에 대한 사연을 들려주었습니다.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6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모리나가 리카 씨가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캐릭터에 '모에'를 외치는 성우란 참 뭐랄까요……. -_-;

    스마일 갱 7/21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스마갱 위인관'을 안 하다니, 이것 때문에 듣고 있는데(…).
    나나 씨 여름에 라이브 투어를 하시는 모양입니다.

    m-serve style vol.25 - 사이토 치와
    '트리니티 블러드'의 아벨 역을 맡은 토치 히로키 씨가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동영상이라서 하는 말이지만, 멋있군요(…).
    112289584411562992841363486846Web, TT/인터넷 라디오
    751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8/01

    [EX] 도쿄 캐릭터쇼2005 東京キャラクターショー2005
    기간 : 7월 23~24일
    장소 : 마쿠하리(幕張)멧세
    주최 : 일본방송
    공식 사이트 http://event.1242.com/tcs/
    출전사 : 온센, 카도카와 그룹, 키드, 코나미, 반다이/반다이 비쥬얼/반프레스토, 브로콜리, 란티스 등
    - 관련기사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23/tcs1.htm

    [EX] China Digital Entertainment
    기간 : 7월 21~23일
    장소 :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
    공식 사이트 http://chinajoy.net/
    - SHANDA사가 새로운 하드웨어 'SHANDA STATION(SDS)' 발표.

    [X360] Xbox Summit 2005
    - 7월 25일 도쿄내 호텔에서 발표.
    - 38개사가 45개 타이틀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http://xbox.com/ja-JP/press/release/20050725-1.htm
    - 레드 엔터테인먼트 '천외마경 지리아天外魔境ZIRIA' 공개.
    http://red-entertainment.co.jp/tengai/index.php
    - 코나미 '위닝 일레븐(가제)', '럼블로즈XX(가제)', 프로야구 스피릿츠(가제)' 발매결정.
    http://konami.co.jp/press/2005/07/025/r.17.07.25.html
    - 코에이 '진 삼국무쌍4 Special(가제)' 발매결정. 겨울 예정.
    http://gamecity.ne.jp/koeiinfo/
    - 남코 '릿지 레이서6' 발매결정.
    http://namco-ch.net/ridgeracer6/

    [EX] 스퀘어에닉스 파티 2005
    기간 : 7월 30~31일
    장소 : 마쿠하리(幕張)멧세
    공식 사이트 http://square-enix.co.jp/party05/
    - 'FFXII'의 발매일은 2006년 3월 16일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usernews&no=4002
    - 그런데 프로듀서 마츠노 야스미 씨가 제작에서 빠졌다는 루머가…….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3&page=1&num=70252&main=ps

    [XGP/GPX2]
    - 사양 공개.
    http://gpzigi.com/zboard/view.php?id=news&no=265
    - 게임파크 사이트 리뉴얼. XGP 정보 공개.
    http://gamepark.com/
    - GPX2 사이트 공개.
    http://gpx2.co.kr/

    [PS2] 어반 레인 Urban Reign - 남코 / 9월 29일 발매 / 7140엔
    - '철권'의 폴과 마샬 로우가 게스트 캐릭터로 등장.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722/ur.htm
    http://namco-ch.net/urban_reign/

    [PSP] 진 여신전생 데빌 서머너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atlus.co.jp/cs/game/psp/summoner/

    [PSP] KARAKURI
    - 가제를 정식 타이틀로 결정. 가을 발매예정.
    http://tecmo.co.jp/product/karakuri/

    [PS2] 아틀리에 마리+에리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7일 발매예정.
    http://marie-plus-elie.com/

    [EX] 프린트 클럽 10주년?
    - 우리나라는 유행끝났다고 자취를 감춘 스티커 사진기(일본명 프린트 클럽, 줄여서 프리크라).
    - 아틀라스에서 10주년을 맞이하여 신형기기 '꿈꾸는 새(夢見鳥)' 발매.
    http://atlus.co.jp/ir/press/pdf/press205_0726.pdf

    [PS2] 콘네코 こんねこ ~Keep a memory green~
    - 공식 사이트 임시 공개. 정식 개장은 7월 30일.
    http://yetigame.jp/products/neko/

    [EX] 나코루루 & 테리 클럽
    - SNK플레이모어에서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해 만든 비영리 지원활동 단체명.
    http://snkplaymore.jp/nakoruru-terry-club/

    [GBA] 신 우리의 태양 사바타의 역습
    - 동영상 공개.
    http://konami.jp/gs/game/shinbok/

    [PS2] 레이싱 게임 '주의!!!!' *원래 제목이 レーシングゲーム『注意!!!!』임.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0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chu-i/

    [NDS] 아기는 어디에서 오나요? 赤ちゃんはどこからくるの?
    - 공식 사이트 공개.
    - 그 '너죽어'의 속편은 '아기어디'. 정말 이 센스는 어디까지 가려는가?!
    http://akadoko.sega.jp/

    [PSP] 토호쿠대학 미래과학기술 공동연구센터 카와시마 료타(川島隆太)교수 감수 뇌력(脳力) 트레이너 포터블 東北大学未来科学技術共同研究センター川島隆太教授監修 脳力トレーナー ポータブル
    - 발매일 10월 20일.
    - 이 게임은 아무래도 같은 교수 감수의 '토호쿠~감수(위 게임과 같으므로 생략-_-)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 트레이닝'을 겨냥하고 나온 듯.
    http://sega.jp/psp/nouryoku/home.html

    [PS2] 미래소년 코난
    - 공식 사이트 공개. 8우러 25일 발매예정.
    http://d3p.co.jp/conan/

    [PS2] KILLZONE
    - 제품정보 공개. 10월 27일 발매예정.
    http://sega.jp/ps2/killzone/home.html

    [PS2/XB] BEAT DOWN
    - 공식 사이트 리뉴얼.
    http://capcom.co.jp/beatdown/

    [PS2] 물의 선율 水の旋律
    - 윈도우용 체험판을 공개.
    http://kid-game.co.jp/senritsu/

    [PS2] 리버스 문
    - 공식 사이트 공개. 가을 발매예정.
    http://ideaf.co.jp/rebirthmoon/top.html

    [PS2/GC] Fight Night Round2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japan.ea.com/fightnightround2/

    [NDS] Londonian Gothics ~미궁의 롤리타~
    - 공식 사이트 공개.
    - 고스로리 액션RPG라는데 어떤 게임일런지?
    http://londoniangothics.jp/

    [PS2]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 자칭 테일즈 시리즈 10주념 기념작(그냥 끼워맞춘게지 뭐-_-)
    http://namco-ch.net/talesoftheabyss/

    [NDS] 탱크 NDS(…)
    - 영하의 고산지대에서도 NDS는 쌩쌩 잘 돌아가더라는 이야기.
    - 닌텐도의 탱크주의(…)는 역시 대단.
    http://gba.gamespy.com/articles/632/632356p1.html

    [EX] 괴혼 디렉터 다카하시 케이타 인터뷰
    http://gamezone21.com/article/article_read.asp?idx=1373&bid=20

    [EX] 『파이널 판타지』를 만든 남자 - 사카구치 히로노부 롱 인터뷰
    1,2 | 3 | 4 | 5
    112289888111562992841363486854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2900662

    752falsesyndicated0

    제로보드 삽질 이야기 완결편

    [Abstract]
    제로보드를 UTF-8로 바꾸기 위해 고생한 이야기.
    마침내 삽질이 끝나다.
    [/Abstract]

    드디어 자력으로 해결했습니다. 궁즉통이라고 하기엔 어울리지가 않고, 뭐라고 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성공은 했습니다.

    제로보드와 php와 제로보드 스킨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한참 삽질을 했지만, 누가 그랬듯 마이너 인생은 곧 삽질 인생. 잘하는 게 없으면 삽질이라도 열심히 해야지요. 저의 고생담을 일목요연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목적] 제로보드를 UTF-8로 전환하고 싶다.

    [삽질1] 데이터를 sql파일로 받아서 UTF-8로 바꿨다. 올리려니까 자꾸 에러가 나서 파일을 잘게 쪼개어 올렸음.

    [삽질2] 제로보드의 모든 텍스트 파일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UTF-8로 전환한 후 다시 올려서 설치하려고 하니 로그인이 안 되어 좌절.

    [삽질3] 다시 원본 파일로 설치하니 잘만 됨. daybreaker님이 만드신 변환 프로그램 외 몇 가지 EUC-KR을 UTF-8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을 써봤지만 안 들음. 아마 서버차원에서 iconv 함수를 막은 걸로 추측되나 PHP에 대해 모르는 관계로 더는 알 수 없었음.

    [삽질4] EUC-KR 상태의 제로보드를 브라우저에서 UTF-8로 바꿔도 돌아간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닫고 좋아라 함. 어드민 파일 등 우리말로 되어 있는 파일만 utf-8로 변환함.

    어차피 사이트 전체 인코딩을 UTF-8로 고정시킬 예정이므로 이제 해결되었다고 생각했음. 그러나 불여우에서는 멀쩡히 보이는 표가 M$IE에서는 아래로 뚝 떨어져서 보인다는 문제발생.

    [삽질5] 스킨의 문제임을 간파하고 스킨 파일을 하나씩 열어서 살펴봤지만 감을 못잡음. 결국 IE의 스킨 보기로 글자가 깨진 부분을 스킨 파일에서 찾았더니 list_main.php 파일의 맨 앞 글자가 깨진다는 걸 발견함. 맨 앞에다가 *이라든가 & n b s p ; 같은 걸 붙여봤지만 소용이 없음. M$IE에 저주를 퍼부음.

    [삽질6] list_main.php는 게시판의 제목 한 줄을 표시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게시물의 갯수만큼 계속 반복된다는 사실을 깨달음. 그래서 파일을 열어 맨 윗부분에
    * < / d i v >
    를 적어넣고 맨 아래에는
    < d i v style="display:none;">
    를 넣음. 이렇게 되면 *이 깨져서 출력되지만 div에 감싸여 보이지 않게 됨. 이로써 문제해결. :-)

    [결론] 그러나 여전히, XHTML과 CSS로 만들어진 UTF-8 지원 게시판이 있으면 옮기고 싶음. :-(
    112298570211562992841363486862PILZAII/기타/잡담
    753falsepublic0

    Oricon Weekly TOP20 (2005/07)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7/11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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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건담 트루 오딧세이 ~잃어버린 G의 전설~
    PS2 / 반다이 / 06.30.
    2 GENJI
    PS2 / SCE / 06.30.
    3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4 影牢Ⅱ -Dark illusion-
    PS2 / 테크모 / 06.30.
    5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6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7 파치스로 완전공략 귀병폭주우연대
    PS2 / 석세스 / 06.30.
    8 메르헤븐 KNOCKIN'ON HEAVEN'S DOOR
    GBA / 코나미 / 06.30.
    9 치비로보(꼬마로봇)!
    GC / 닌텐도 / 06.23.
    10 舞-HiME 운명의 계통수 DX팩
    PS2 / 마벨러스 / 06.30.
    11 퐁코츠 낭만대작전
    PS2 / 아이렘 / 06.30.
    12 필승 파치스로 필승법! 북두의 권 포터블
    PSP / 세가 / 06.30.
    13 OZ -오즈-
    PS2 / 코나미 / 06.30.
    14 드래그 온 드래군2
    PS2 / 스퀘어에닉스 / 06.16.
    15 에레멘타르 제레이드 -휘둘러라, 푸른 바람의 검-
    PS2 / 타이토 / 06.30.
    16 Zill O'll ~infinite~
    PS2 / 코에이 / 06.23.
    17 모모타로 전철G
    GBA / 허드슨 / 06.30.
    18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9 舞-HiME 운명의 계통수 DX팩
    PS2 / 마벨러스 / 06.30.
    20 喧か番長(싸움 대장)
    PS2 / 엔터브레인 / 06.09.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7/18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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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2 사쿠라대전V ~안녕 내 사랑~
    PS2 / 세가 / 07.07.
    3 무사시전2 블레이드 마스터
    PS2 / 스퀘어에닉스 / 07.07.
    4 모두 좋아하는 괴혼
    PS2 / 남코 / 07.07.
    5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6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7 건담 트루 오딧세이 ~잃어버린 G의 전설~
    PS2 / 반다이 / 06.30.
    8 현란무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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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PS2 / EA / 07.09.
    10 GENJI
    PS2 / SCE / 06.30.
    11 사쿠라대전V ~안녕 내 사랑~ 쇼타임박스
    PS2 / 세가 / 07.07.
    12 치비로보(꼬마로봇)!
    GC / 닌텐도 / 06.23.
    13 파치스로 완전공략 귀병폭주우연대
    PS2 / 석세스 / 06.30.
    14 影牢Ⅱ -Dark illusion-
    PS2 / 테크모 / 06.30.
    15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6 에레멘타르 제레이드 ~봉인된 노래~
    GBA / 토미 / 07.07.
    17 메르헤븐 KNOCKIN'ON HEAVEN'S DOOR
    GBA / 코나미 / 06.30.
    18 Zill O'll ~infinite~
    PS2 / 코에이 / 06.23.
    19 드래그 온 드래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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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스쿨럼블 언니 사건입니다!
    PSP / 반다이 / 07.07.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7/25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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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PS2 / 코나미 / 07.14.
    2 사루겟츄3
    PS2 / SCE / 07.14.
    3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4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GC / 코나미 / 07.14.
    5 실전 파치스로 필승법! 오니무샤3
    PS2 / 세가 / 07.14.
    6 NARUTO 나루토RPG2
    NDS / 토미 / 07.14.
    7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8 Dance Dance Revolution with MARIO
    GC / 닌텐도 / 07.14.
    9 건담 트루 오딧세이 ~잃어버린 G의 전설~
    PS2 / 반다이 / 06.30.
    10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1 모두 좋아하는 괴혼
    PS2 / 남코 / 07.07.
    12 무사시전2 블레이드 마스터
    PS2 / 스퀘어에닉스 / 07.07.
    13 사쿠라대전V ~안녕 내 사랑~
    PS2 / 세가 / 07.07.
    14 GENJI
    PS2 / SCE / 06.30.
    15 파치스로 완전공략 귀병폭주우연대
    PS2 / 석세스 / 06.30.
    16 현란무답제
    PS2 / SCE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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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치비로보(꼬마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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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S / 닌텐도 / 04.21.
    20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PS2 / EA / 07.09.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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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 금순아'의 찌질이

    [Abstract]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에 대한(사실 다 큰 찌질이의 전형을 보여주는 남자주인공에 대한) 이야기.
    덤으로 일본 드라마 '여왕의 교실'도.
    [/Abstract]

    굳세어라 금순아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제목의 출원이 되는 동명의 노래나 역시 제목을 딴 배두나 주연의 영화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걸로 아는데요, 태조 왕건 이후 보는 드라마가 없던 제가 매회는 아니지만 어쩌다 이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게도, 제가 밥을 먹을 때 TV에서 이 드라마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지요. 현재 제가 TV채널을 선택할 처지는 아니고요. -_-

    그런데 사실 볼수록 짜증나고 재미없습니다. 그저 보이길래 보고 있는 거죠. 그리고 그 이유의 90%는 남자주인공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런 찌질이를 TV에서 볼 줄은 몰랐군요. -_-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걸까요, 예전엔 영화나 드라마 주인공이라면 멋있는 사람들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성격이 악하면 순수하게 악하든가, 이건 그냥 찌질합니다. -_- 만만하다고 갖고 놀면서 상처주다가, 막상 자신이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는 상대 마음은 아랑곳없이 자기 마음대로 좋아한다고 칭얼거리면서 쫓아다니는 꼴이…… 한 마디로 찌질하군요. 악역도 아니고 남자 주인공에 해당하는 인물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드라마의 악역이나 악한 조역에 걸맞는 성격을 갖고 있으니, 어떤 의미로는 전형을 탈피했다고 봐야 하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딱 제가 싫어하는 스타일인 다 큰 찌질이를 잘 연기해주고 있는 남자배우에게는 칭찬을 하고 싶지만, 캐릭터 자체는 짜증이 나는군요. 우리나라 드라마 스토리 흘러가는 게 다 그렇듯이 주위의 반대를 무릎쓰고 둘이 맺어져서 끝나겠지만, 제가 금순이라면 저런 찌질이는 애저녁에 걷어차버렸을…… 가만, 의사잖아? #@$%&?! (이상과 현실의 충돌 -_-)

    그런데 사실, 제가 최근 정말로 챙겨 보기 시작한 드라마가 있으니 그건 바로 여왕의 교실(니혼TV에서 매주 토요일 방영중-_-)입니다. 어찌나 재밌는지. -_- 귀여운 아이들도 잔뜩 나오고. *-_-* 애들이라 그런지 발음은 좀 그렇지만 -_- 비교적 쉬운 대화(?)를 주고받아서 그럭저럭 알아먹으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왠지 철없는 초딩들에게 사회의 냉엄함을 보여주기 위해 살신성인하는 참교육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교육적 드라마로 느껴지더군요[비슷한 표현으로 에로 게임 '이사쿠(遺作)'를 칭송한 글을 본 것 같은데]. -_-;

    악마 선생님(이름을 줄이면 정말 악마가 됨-_-)의 넘쳐 흐르다 못해 막 용두질(…)을 치면서 범람하는 카리스마에 빠져보시압. 저처럼 애들을 응원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의 편에 서버리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저도 순수함을 잃었기 때문일까요-_-).
    112316076511562992841363486880PILZAII/기타/잡담
    755falsesyndicated0

    Technorati와 태그의 미래

    [Abstract]
    블로그를 태그로 연결해주는 Technorati에 대한 소개.
    키워드/태그가 미래의 웹을 이끌 거라는 소박(?)한 예상.
    [/Abstract]

    언제나 한 수, 아니 열 수도 넘게 배우고 있는 일모리님의 블로그에서 또 새로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Technorati라는 사이트인데, 일종의 태그 모음 사이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가장 태그가 활성화되어 있는 블로그 서비스를 들라면 저는 주저없이 일본의 하테나 다이어리를 드는데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태터 툴즈의 키워드 시스템도 여기서 영향받았다고 추측하고 있고, 원래는 TT의 키워드도 하테나처럼 연동이 되는 가칭 '글로벌 키워드' 시스템으로 진화(?)될 예정이었으나 개발자 JH님은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사실상 불가능 혹은 포기했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무척 아쉬운 부분).

    다시 하테나로 돌아와서, 이 하테나 다이어리의 키워드 정보는 매우 다양하고 풍부해서, 일본어판 위키 백과사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psp'라는 키워드를 보도록 하죠.

    가장 위에는 관련된 제품 등의 이미지가 나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간략한 상품소개와 아마존 제품링크가 나오는데, 이는 이글루스의 라이프 로그와 비슷하게 정보제공과 광고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는 비교적 긍정적인 수익모델입니다(관련도 없고 불필요한 배너 광고가 덕지덕지 붙는 것보다 훨씬 세련되고 납득가는 광고형태지요).

    그 다음에 본문으로, 소니의 게임기 PSP에 대한 설명이 죽 나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 밑에는 페인트샵 프로 키워드 링크가 있죠. 한때 포토샵의 라이벌로까지 대접받다 현재는 좀 부진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지만, 저에게 있어서도 소니가 PSP를 내세우기 전까지 psp란 낱말은 페인트샵 프로의 파일 포맷으로 익숙했으니까요. 그 아래로는 음향제작회사 PSP의 소개가 있습니다. 아마도 유명한 것부터, 빈도가 높은 쪽부터 소개하는 모양이지만, 하나의 키워드를 한 가지로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관련된 최대한의 정보를 소개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마 회원들이 직접 내용을 고치고 추가할 수 있는 걸로 압니다. 그 점에서도 위키 백과사전과 비교할 만 하군요.

    아무튼 다시 태그로 돌아와서, 딜리셔스나 테크노라티에서 말하는 태그의 개념은 하테나와 태터 툴즈의 키워드와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후자는 자기 시스템(혹은 블로그) 안에서만 공유되는 폐쇄적인 개념이고 전자는 RSS 등으로 개방되어 있다는 차이가 있지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게 없기 때문에 지적이나 조언을 환영합니다. (뭔가 알려주는 형식의 글에서 질문을 하려니 부끄럽군요 -_-).

    아무튼 제 생각에 지금까지의 웹이 카테고리로 '묶는' 방식이라면 앞으로는 태그로 '퍼지는' 방식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테나의 블로그를 보면서 약간의 부러움마저 느낍니다. 글의 곳곳에 밑줄이 쳐진 걸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질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 키워드의 역할은 첫째로 사전의 역할을 합니다. 따로 그 낱말의 의미를 검색할 필요가 없지요. 두 번째로 같은 키워드/태그를 쓴 관련글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테나의 경우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글, 포함된 다른 키워드, 키워드 설명에 트랙백을 보낸 글을 한꺼번에 보여줍니다. PSP에 대해 쓴 글을 읽고 싶다면 굳이 검색할 필요가 없지요(물론 하테나의 경우는 하테나 다이어리 서비스를 이용한 블로그만 수집되니까 범위가 작긴 하죠).

    태그는 링크와 트랙백을 넘어서 문서의 유기적 결합, 정보공유, 검색의 편의 등을 이끄는, 미래의 인터넷을 이끄는 개념이 될 것이다……라는 서툰 추측을 함부로 해도 되겠죠? 과거의 웹은 개별적 사이트를 묶는 방식으로 구분을 했습니다. 누구더라, 포털 검색 사이트를 상가 전화번호 모음집에 비유했던 분이 계셨는데, 참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누군지 잊어서 죄송합니다). 이제 이런 모습(?)은 과거의 인터넷이고 흔히 Web2.0이라 부르는 미래의 인터넷은 이렇게 불편한 방식이 아닐 거라는 예측이 가능하죠.

    이미 카테고리로 분류하기에 인터넷 사이트는 너무나 많고 복잡해졌어요. 블로그 하나를 분류하려고 해도, 가령 제 블로그를 봐도 신변잡기에서 읽은 책 이야기, 재미있는 게임 이야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습니다. 이 블로그를 잡담이나 책, 게임 등 '하나'의 카테고리에 넣기가 애매해진 것이죠. 더구나 개별문서도 현재 태터 툴즈가 그렇듯 '하나의 문서는 하나의 카테고리에 속한다'는 개념이 표준처럼 되어 있지만, 여기에 키워드/태그의 개념을 새로이 넣음으로써 이 문서는 자신이 포함한 태그 만큼이나 다양하게 분류되고 검색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흔히들 정보 공유라는 낱말을 불법복제의 당위성을 나타내는 말처럼 써먹고 있지만 진짜 정보의 공유는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그리고 자유롭게,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것.

    그런 관점에서 테크노라티는 태그를 서비스에 관계없이 모든 블로그에 적용가능하며 이용자가 태그를 만들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하테나의 키워드 시스템보다 더 좋다고 말할 수 있지만 아직 단점은 있습니다. 한글지원이 잘 안 되고(UTF-8로 만든 주제에-_-), 결정적으로 언어 찾기에서 한국어는 있지도 않아요! 말로만 IT강국 대한민국 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

    이 블로그에서 '말로만 IT강국' 타령이 벌써 열 번도 넘게 나온 것 같은데 온라인 게임 동접자수가 많다고 IT강국이 아니죠.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알렉사 순위는 미국과 중국, 심지어 일본 사이트들에게 다 빼앗겼고, 온라인 게임도 곧 중국에 뒤질 것이고, 초고속망 보급율도 유럽과 일본에게 따라잡히는 건 시간문제인데 언제까지 인터넷 강국 레파토리를 읊을런지.

    제게 실력과 돈(?)만 있다면 한국형 글로벌 키워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지만 능력상 안 되겠고, 우리나라의 메타 블로그 사이트(라고 해봤자 블로그코리아올블로그밖에 없는 건가-_- 블로그아고라가 생기긴 했지만 물의를 일으킨 리플온 운영자가 만들었다는 이유로 미움받는 분위기……)에서 시도해봄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타입인지라, 테크노라티의 태그를 몇 개 써보겠습니다. 며칠 후에 검색되나 해봐야지. -_-;
    우리말에 안 되니 영어로 하는 게 아쉽군요……. :-(

    | | | |

    * 8월 8일 덧붙임.
    태터 툴즈가 0.96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키워드 싱크 기능이 생겼고 태터 센터에 키워드 모음 화면이 생겼습니다. 아마 1.0 버전에선 키워드 공유도 가능할 것 같아요. 더욱 마음에 드는 태터 툴즈가 되고 있습니다. :-)
    112324746411562992841363486887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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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나라http://weblognara.com"아무튼 다시 태그로 돌아와서, 딜리셔스나 테크노라티에서 말하는 태그의 개념은 하테나와 태터 툴즈의 키워드와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후자는 자기 시스템(혹은 블로그) 안에서만 공유되는 폐쇄적인 개념이고 전자는 RSS 등으로 개방되어 있다는 차이가 있지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게 없기 때문에 지적이나 조언을 환영합니다. (뭔가 알려주는 형식의 글에서 질문을 하려니 부끄럽군요 -_-)." 하테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차이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보신 것 같습니다. 약간의 부연 설명을 하자면,... del.icio.us의 태그는 북마크의 카테고리와 유사하고 Technorati의 태그는 블로그 자체의 카테고리과 유사합니다. 둘다 특정 블로그 플랫폼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모든 모든 블로그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태터 툴즈와의 차이점인 것은 말씀하신 대로 고요. 딜리셔스의 태그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태그이고 테트노라티의 태그는 블로그를 쓴 당사자가 지정한 태그라는 점에서 차이가 나지만, 그 태그를 통해 글을 읽는 제3자의 입장에서는 둘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태그이니 별 차이가 없다고 보입니다. 외국에서는 위 태그를 트래픽 유발의 한 방편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토론이 활성화된 태그에 관한 글을 올려야 하겠지요. 참고로 자신의 블로그에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으신 분은 따로 테크노라티 태그를 직접 작성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론상 그 카테고리가 테크노라티 태그 입니다.) 테트노라티에 핑만 해 주면 됩니다. 외국 블로그 디렉토리에 핑 하고 싶으신분은 http://pingomatic.com 을 이용하시면, 한번에 여러군데 (15개 던가?) 한꺼번에 핑 해줍니다.1123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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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핑보내는 사이트, 영어만 되겠죠……? 우리나라 블로그는 카테고리를 우리말로 붙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잘 될까 모르겠네요.112325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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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라http://blogagora.egloos.com음.. 리플온과 관련된 관계로 미움을 받는다라..? 참 애매모한 말이군요..^^ 블로그아고라는 그것과 관계없이(세상에 블로거는 수없이 많습니다) 크게 발전해갈 자신이 있습니다.^^1123255155

    877

    pilza2http://pilza2.com/blog/전 리플온 사건과 관련이 없어 감정은 없지만, 관련된 분들은 좋게 보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1123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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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나라http://weblognara.com제가 우리말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어제, 그젠가 시작했음) 우리말의 경우를 확인 하지 않고 댓글 써서 죄송합니다. 방금전 확인해 보고 다시 씁니다. 우선 핑보내는 사이트에 대해: 당연히 우리말 블로그 사이트도 됩니다. 블로그 이름 적으시고 블로그 URL (RSS 주소 아님) 적으신 후 첵크 박스에 첵크 하신 후 submit button 눌러 주시면 됩니다. 다만, 한군데 weblogalot.com에서 에러 메시지가 나올 텐데, 이는 최초 핑 이전에 weblogalot.com에 가서 직접입력해야 합니다. 그 후에 핑보내는 사이트에서 에러 메시지 없이 잘 될겁니다. Technorati 태그에 대해: 방금전 위 사이트에 가서 "블로그"란 태그를 입력해 봤더니, 반갑게도 우리말로 된 블로그들이 뜨더라구요. 다시말해, 우리말로된 카테고리도 인식 된다는 얘개지요(이론상). 제가 '이론상'이라고 토를 다는 이유는 테크노라티의 태그 자동 분류시스템이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테크노라티 태그를 이용하기 위해 확인해봤더니 제 블로그(영문)의 카테고리 글들이 태깅이 되지않더라구요. 해서 포스트 하단에 직접손으로 작성한 후에 핑을 날려봐도 감감 무소식입디다. 결국엔 약간의 분노를 품고 메일 날렸습니다. 그랬더니, 태깅이 되더군요. 알고 봤더니 저 같은 경우를 당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모양입니다. 핑해주는 사이트와 테크노라티 태깅에 대해 댓글 달아 놓고 보니 약간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위 두 서비스 모두 영어권 환경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블로거들이 테크노라티를 얼마나 이용할까요? 회의적입니다. 다른 할 말도 있었는데, 주절주절 댓글이 길어져 이만 줄입니다.112328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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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http://ani2life.egloos.com올해 IT강국의 SW수출액은 전체 IT수출의 1% 이며 인도는 IT강국의 SW수출액의 20배에 해당하는 SW를 수출했답니다. 국내 SW는 OTL1123515028

    http://ilmol.com/wp/2005/08/03/102/p/1123248061

    756falsesyndicated0

    나의 블로깅 원칙

    [Abstract]
    나의 블로그 운영과 글의 내용에 대한 원칙.
    [/Abstract]

    나의 블로깅 원칙 by 블로그 나라

    대단한 목적을 갖고 만든 블로그가 아니라서 딱히 원칙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일단 몇 가지 떠오르는대로 적어볼까요.

    일단, 글을 '퍼오는' 짓은 안 할 생각입니다. 저부터가 CCL 2.5를 준수(현재는 없지만 리뉴얼하면서부터 기재할 예정)할 생각이기 때문에, 스스로 지켜야 남에게 시킬 수가 있지요.

    대신 링크와 트랙백은 최대한 활용합니다. 링크는 글의 제목과 지은이, 해당 블로그나 사이트 이름 정도로 제한하고 내용을 인용할 경우 가급적 요약하는 방향으로 합니다. 트랙백의 경우는 원래 만들어진 목적이 그렇듯, 참고한 원본(찬성이든 반대의 의견이든 상관없이)을 표기한다든지, 같은 주제나 소재로 쓴 글을 서로 연결한다든지, 댓글로 달기에 글이 너무 긴 경우 등에 씁니다.

    글 올리는 빈도는, 예전엔 정말 하루에 하나씩 올린 것 같은데 점점 힘들어지고 있고요. 생각날 때 두세 개 썼다가 시간차(…)로 하루에 하나씩 올리는 방법을 지금 생각해보니 꽤 많이 사용했군요.

    내용에 대해서는 속칭 '낚시글'은 최대한 쓰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심지어 만우절 거짓말도 하지 않았는데, 가만히 되새겨보면 얼토당토하지 않은 제목을 붙인 경우가 꽤 되는 것 같아서 -_- 찔리기도 하네요.

    그 외에는, 뭐, 딱히 일관성없이 내키는대로 쓰고 있습니다. 굳이 스스로 검열하고 있는 사항이라면 외설, 폭력, 진위여부를 모르는 추문 같은 것. 제가 잘 모르는 분쟁거리에 대해서는 한쪽 편을 들어주기가 곤란해서 섣불리 언급을 하지 않는 편이고, 정치적 공정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해 신경을 씁니다.


    말을 하면 할수록 이상해지니까 끊겠습니다. -_-; 마이너 인생이라면서 궁상떠는 부분은 쓰고나서 지웠습니다.
    11234219251156299284136348689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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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몬드http://archmond.co.to죄송합니다; 검색해보니 1등이군요^^;1123500521

    881

    pilza2http://pilza2.com/blog/인정할 수 없습니다(…).1123505287

    757falsesyndicated0

    [SKIN] QUAN X skin forTT 0.96 (공개)

    [Abstract]
    태터 툴즈 0.96용 공식 스킨을 XHTML 버전으로 수정하여 배포.
    [/Abstract]

    [##_1L|889932.gif|width="100" height="106"| _##]
    태터 툴즈 0.96가 공개되었습니다. 기다리다 목이 빠져 달아날 정도로 오래 걸렸기에 1.0이 아니라도 반갑지 그지 없는데요. 하지만 제가 원하던 주요 기능(UTF-8 지원 등)이 쏙 빠져있어서 아쉽습니다.

    특히나 새로운 버전과 함께 배포한 공식 스킨이 여전히 HTML 4.01 문법과 테이블 디자인 위주로 짜여져 있어서 실망감마저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스킨을 XHTML 1.0 Transitional버전으로 고쳤습니다. 외형은 거의 차이가 나지 않으면서, 속 알맹이는 싹 바뀐 것이죠.

    XHTML과 웹표준에 대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스킨모음 게시판에 공개하려고 했으나 허락도 없이 수정한 걸 재배포해도 되나 싶어서 그냥 여기서 몰래 -_- 클로즈 베타 테스트 형식으로 -_- 공개합니다.

    그래서 그 이름도 'QUAN X'. 여기서 X는 XHTML의 X입니다. 스킨을 브라우저로 띄워서 원본과 비교하시면,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점선 라인을 그림이 아닌 CSS로 처리해서 좀 다르게 보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소스를 보시면 많이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테이블 없는 디자인, 최대한 디자인 요소는 CSS로 처리, 표준문법 준수 등의 작업을 거쳤습니다.

    그런데 테이블 없는 디자인을 하긴 했지만, 방명록과 댓글 입력폼은 원본 테이블 그대로입니다. 이 부분은 그 자체가 충분히 구조적이기 때문에 표로 짜도 충분하다고 판단했거든요.

    표준문법이란 대충 소문자 표기, 문단은 p 와 div 사용, 값은 ""로 묶고, img에는 반드시 alt값 넣기, 혼자 쓰이는 태그는 />로 닫기 등을 말하고, JH님이 많이 빼먹으신 마진값에서 px 단위 표기라든가, target값도 다 뺐고요.

    하지만 이렇게 해도 일단 문법검사기는 절대 통과못합니다. 왜냐하면 태터 툴즈 고유의 확장자들이 전부 걸리거든요. -_- 스킨 파일로는 Valid 문구를 못보고, 스킨을 입힌 블로그를 검사해야 하는데, 여기서 주의사항은,

    이 스킨을 쓴다고 XHTML 1.0 문법검사를 통과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블로그 본문에 웹표준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으면 걸리기 때문이죠. 저는 얼마전부터 글 안에 들어가는 태그 같은 것도 표준준수를 위해 신경을 써왔는데, 그래도 검사를 하면 input 태그를 비롯해서 걸리는 부분이 많네요. 이건 태터 툴즈의 문제라서 고칠 수가 없네요. _| ̄|○

    하지만 어쨌든 웹표준을 준수하여 만든 스킨이므로 일단 이 스킨을 적용한 블로그는 M$IE는 물론이고 오페라, 사파리, 갤리언 등등 어떤 브라우저에서건 잘 보이리라고 믿습니다(아니면 어쩌지 -_-). 저는 M$IE와 FF에서만 확인을 했습니다. 칸을 나누는 점선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똑같이 보이고 이상없이 작동합니다.

    그래도 버그는 있을 수 있으니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특히 맥의 사파리나 리눅스용 갤리언 같이 제가 쓰지 못하는 브라우저를 이용하시는 분은 깨지지 않고 잘 보이는지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_1C|783800.zip|| _##]
    * 기존 QUAN 스킨을 쓰신 분은 images 폴더는 놔두고 스킨과 CSS 파일만 올리면 됩니다.
    * 8월 13일 스킨에 댓글에 댓글 달기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112349956111562992841363486906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킨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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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몬드http://archmond.co.to오오.. 좋군요! 집에가서(?) 적용해보겠습니다.112350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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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나라http://weblognara.com방금 스킨 받아서 업로드 하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물론 이상 없이 잘 보입니다. IE, FF, Netscape 8.0 다 잘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아래 블로깅 원칙에서 제글로 링크달아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쩌죠, 어제 serendipity 깔았다가 다시 태터툴즈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DB 백업을 하지 않은 관계로 그만 댓글 하고 아래 글을 잃어 버렸습니다. 길지 않은 글이라 다시 쓸 수 도 있지만, 그러면, 링크를 다시 수정하셔야 하니, 그냥 삭제하시는 것이 더 편할 듯 합니다.1123513089

    884

    pilza2http://pilza2.com/blog/어쩔 수 없죠. 좋은 글인데 다시 쓰시는 게 어떨까요.112358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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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몬드http://archmond.co.toIE에서 카테고리 글자가 잘리네요.1123766683

    886

    pilza2http://pilza2.com/blog/글 윗부분이 살짝 잘리는 거 말씀하시나요? 저도 해결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1123768671

    75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6

    ~이이즈카 마유미의 월간 라디오 그랑프리~ 친구 100명은 만들 수 있으니까♪ 7월 - 이이즈카 마유미
    이번 달은 '크로스 월드 라디오'를 진행하는 신타니 료코 씨. 이번에도 두 분이 이전부터 충분히 친한 사이라서 굳이 친구로 만들 필요가 없는 방송이었습니다.

    토끼의 귓불 355회 - 카와카미 토모코
    게스트로 갤럭시 앤젤 뮤지컬에서 밀피유 역을 맡은 토미타 마호 씨가 나왔습니다. 애니메이션 '카미츄' 오프닝 곡도 부르고, 그라비아 DVD로 내는 등, 아이돌로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머시맬로 타임 197회 - 노가와 사쿠라
    냣호 선생님의 외침이 '허이짜'라고 들리는 듯한 느낌이. -_-; ……귀의 착각이겠죠.

    머시맬로 타임 198회 - 노가와 사쿠라
    무슨 얘기였더라…… -_- 사쿠냥께서 여름 감기에 걸렸다던가…….

    프린세스 콘체르토 특별방송(상) - 사나다 아사미, 히카미 쿄코, 노가와 사쿠라
    아마도 정식방송 이전에 하는 예고편인 모양입니다. 브로콜리의 게임 '프린세스 콘체르토' 관련 방송입니다. 이 게임 자체가 '디지캐럿'과 'GA' 성우진이 총출동했고,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 대신 노가와 사쿠라 씨가 기용되었다는 느낌.
    심리 테스트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린세스 콘체르토 특별방송(중) - 사나다 아사미, 히카미 쿄코, 노가와 사쿠라
    주역을 맡은 사와시로 미유키 씨의 메시지 등이 있었습니다.

    Gamers Amusement Station 43회 - 카나이 미카, 모리 노리히사
    이번 방송이 최종회. 다음주부터는 GA라디오 방송이 시작되기 때문에 별로 섭섭하지 않지만 -_- 미즈노 료 씨가 나온다는 말에 '그 아저씨는 왜 나온담?'이라는 생각부터 드는군요. -_-;

    붉은 귀신 팬티! 파란 귀신 팬티! 7/23 - 이시카와 히데오, 유카나, 쿠스다 토시유키
    짧은 라디오 드라마도 넣어주니 이제야 '신 오니무샤' 프로젝트라는 느낌.
    이전까지는 그냥 이시빵과 유카빵의 재담 방송이었다고나 할까요. -_-;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7/28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행사에서 입은 기모노 이야기. 아이 씨는 핑크, 카나 씨는 무사풍-_-이었던 모양.
    한편 드디어 '성우 샤브샤브'가 성사된 모양입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해 첨언하자면 '박살천사 도쿠로짱'의 원작자 오카유 씨가 일전에 게스트로 나와서 퀴즈풀이를 했는데 거기서 져서 두 분에게 샤브샤브를 사주기로 했었지요.
    좀 지나서 어쩌다 이야기가 자신의 이샹형에 대한 얘기로 흘렀는데 카나 씨의 이상형은 집에서 일하면서 같이 게임을 해주고 어른스럽게 다독여주면서 얼굴은 그룹 스핏츠의 누구(라고 했는데 잘 몰라서 못들었음)……라는 구체적인 설정(?)이. -_-;
    이번회부터 미니 코너 '이치고 마시마로(=딸기 머시맬로) 정보국'이 시작됩니다. 나바타메 히토미 씨 진행. 혼자라서 적적하신 모양. 다음주부터 게스트로 출연진 한 분씩 나올 듯.

    라디오 D.N.ANGEL 4회 - 이리노 미유 & 이시다 아키라
    이번주 'DNA가 멈추지 않아(평소보다 섹시한 이시다 씨의 목소리에 주목)'는 냄새 페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3회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두 분은 자매가 될 뻔했으나 무산(…)되었습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8/4 방송 - 타무라 유카리
    영어를 못해 슬퍼했던 학창시절 이야기. 고교생이 된다면 공부를 하겠다는 위선적인 발언도……. -_-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7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이번주도 전주에 이어서 모리나가 미카 씨가 게스트. 사실상 많은 라디오 방송이 2회분을 한번에 녹음하기 때문에 같은 초대손님이 2회에 걸쳐 나오는 경우가 꽤 있죠. 벌써 CD발매 결정이 난 걸 보니 이 방송 꽤 인기가 있는 모양입니다. 차나 케잌이 나오기 때문에 영상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지만 힘들겠죠…….

    고양이지롱(ねこだもん。) 1화 -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성우 미에노 히토미(三重野瞳) 씨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라디오 드라마입니다. 소녀 역에 타무라 유카리 씨, 고양이 역에 신타니 료코 씨입니다.
    1회는 포춘 쿠키를 다룬 무난한 이야기였습니다(두 분의 면모를 감안하면 엽기적인 이야기를 기대할 정도지만-_-).
    112358948611562992841363486913Web, TT/인터넷 라디오
    759falsesyndicated0

    내 블로그의 단어 사용빈도 조사

    [Abstract]
    내 블로그와 내가 구독하는 블로그의 글에서 사용된 낱말의 인기순위 조사.
    [/Abstract]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은 많습니다. 자유로운 동시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은 장점과 동시에 단점도 되겠지만 저는 이런 점도 장점으로 봅니다.

    가령 개조나 플러그인 적용이 자유로운 대신 그로 인해 일어나는 블로그의 버그는 스스로 고쳐야 하고 심의 같은 것이 없는 대신(모 포털 블로그의 삭제사건이나 이글루스의 미성년자 이용적발 등을 떠올려보세요) 물의를 일으킬 경우 본인이 책임져야 하죠.

    아무튼 이런 것도 가능한 태터 툴즈는 정말 좋습니다. crizin님이 만든 단어사용 빈도 분석을 해서 제가 보는 블로그, 제가 쓴 글에서 자주 나오는 낱말은 무엇인가를 살펴봤습니다. 사실 일전에 저 나름대로 자주 쓰는 말을 찾아서 저의 글버릇을 알아본 적은 있지만 이번엔 객관적인 수치로 뽑은 것이라 더욱 정확할 겁니다.

    우선 저의 성향. 제가 RSS를 등록해서 읽고 있는 블로그는 어떤 낱말을 주로 쓰며 어떤 주제를 다루는가? 를 조사했습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현재 리더기에 등록된 글은 총 11970개. 이중 5000번 이상 쓰인 최고 인기 낱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 15653회
    수 14262회
    있는 11423회
    한 7127회
    것 6504회
    하는 5892회
    더 5829회
    하지만 5510회
    그리고 5161회

    뭔가 한국인 단어사용 빈도조사 같은 느낌이……. 우리말의 특성상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말들이군요. 그래서 이런 건 다 빼고 구체적인 단어를 제가 찾아봤습니다. 결과는 이렇습니다.

    게임 2990회
    일본 1482회
    mirugi 1444회
    건담 1392회
    영화 1215회
    시리즈 984회
    OTL 945회
    이야기 894회
    사람 881회
    애니메이션 854회
    캐릭터 852회
    작품 839회
    책을 802회
    음악 684회
    만화 681회
    책 679회
    한국 637회
    DVD 636회
    egloos 608회
    오프닝 599회
    orz 596회
    boyslove 583회
    공식 573회
    블로그 571회
    발매 564회

    대충 제가 보는 글의 특성이나 성향이 나오는군요. 'mirugi' 같은 경우는 mirugi님 본인의 글에서 한 번 이상 나오기 때문에(주로 저작권 표시 등) 많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여기서 볼 수 있는 제 관심사는 게임, 일본, 건담, 영화 등등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으나, 사실 여기에도 변수가 있습니다. '책'과 '책을', '책의' 등이 다른 검색결과로 나오기 때문에 이걸 다 조사해서 합치면 순위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으나, 귀찮아서 넘어갑니다. -_-_M#]

    이어서 제 블로그에서 조사했습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총 757개의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낱말은?

    http 1789회
    www 1266회
    PS2 1095회
    co 764회

    이건 좀……. -_-;

    -_- 722회
    수 587회
    by 568회
    이 540회
    사이트 510회
    공식 490회
    html 476회
    있는 440회
    게임 422회
    GBA 410회
    그 390회
    닌텐도 379회
    한 324회
    공개 322회
    M_ 311회
    있습니다 305회
    합니다 304회
    안 301회

    300회 이상 나온 인기(?) 낱말들. 왠지 일반인의 단어빈도와는 조금 다른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이', '그'보다 'http'가 더 많다든지).

    그럼 이제 의, 하는, 것 등의 수식은 다 빼고 특정한 내용을 담은 이름씨(명사)만 골라보겠습니다.

    관련글 230회
    NDS 198회
    PSP 190회
    갤럭시 175회
    htm 175회
    출원 162회
    아무튼 145회
    GC 145회
    코나미 142회
    블로그 139회
    watch 136회
    impress 133회
    발매예정 129회
    번역 115회
    발매 114회
    애니메이션 113회
    반다이 110회
    남코 107회
    일본 105회
    발매일 102회
    인터넷 101회
    sega 99회
    마리오 98회
    패미컴미니 97회
    세가 97회
    스퀘어에닉스 94회
    소설 94회
    제목 93회
    엔젤 87회
    nintendo 86회
    정보 86회
    앤젤 85회
    앨범 84회
    캡콤 84회
    _ ̄○ 83회
    SCE 82회
    관련 80회
    제작사 75회
    태터 75회
    캐릭터 74회
    라디오 71회
    방송 70회
    온라인 69회
    요즘 69회
    몬스터 68회
    오리콘 68회
    GAME 68회
    시리즈 67회
    이야기 67회
    랭킹 67회
    만화 67회
    포케몬 66회
    playstation 62회
    오카자키 62회
    판매순위 62회
    건담 62회
    코에이 61회
    음악 61회
    capcom 60회
    google 59회
    인기 57회
    동영상 55회
    동인 55회
    포켓 55회
    PILZAII 54회
    Best 54회
    전설 53회
    비주얼 51회
    square-enix 49회
    키워드 49회
    일어 48회
    파치스로 46회
    nttpub 46회
    메이드 46회
    성우 46회
    테일즈 45회
    namco-ch 44회
    사쿠라 44회
    반프레스토 43회
    판타지 43회
    필승법 43회
    ANGEL 43회
    내용 43회
    세계 43회
    정식 43회
    책 43회
    스크린샷 42회
    konami 42회
    페이지 42회
    한국 42회
    어드밴스 40회
    리뉴얼 40회
    주인공 40회
    xbox 40회
    PC 40회
    jeux-france 39회
    어드벤처 39회
    타무라 38회
    php 38회
    릴리스 37회
    오프닝 37회
    파이어 37회
    pdf 37회
    RPG 37회
    DS 37회
    Abstract 36회
    기동전사 36회
    유카리 36회
    영어 36회
    월드 36회
    와리오 35회
    RITZ 35회


    ……게임 관련 뉴스를 기재하다보니 게임 회사나 게임기 이름이 잔뜩 나온 건 예상한 대로지만, 저 스스로 저의 글버릇으로 인정한 '아무튼'이 145번이나 나왔다든지, 좌절인간 _| ̄|○ 이 83회나 나온 게 주목할 사항(누가 주목하냐-_-).

    무엇보다 이 무표정 아이콘 -_- 이 거의 글 하나에 한 번꼴로 쓰였다는 점도 특이사항. 사실 더 많이 쓴 것 같은데. -_-;

    아무튼 제 블로그에서 제일 많이 다룬 게임기는 PS2/GBA/NDS 순, 게임 회사는 닌텐도/코나미/반다이 순, 관련글을 수집하다보니 캐릭터쪽에서는 갤럭시 앤젤/엔젤이 인기폭발. 그 뒤로 마리오/포케몬/건담 순. 유명인 이름이 언급된 건 오카자키 리츠코 님과 타무라 유카리 씨(사실 오카자키 스구르 씨도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_-).

    _M#]
    112367786511562992841363486921Web, TT/Tatter Tools

    887

    lunamothhttp://lunamoth.biz재밌더라고요. 각자 자신의 어투나 취향을 파악한다는 측면에서 말이죠. 역시 게임쪽이신듯^^; http://lunamoth.biz/index.php?pl=817 http://lunamoth.biz/index.php?pl=12041123824926

    888

    pilza2http://pilza2.com/blog/게임 정보를 올리다보니까 따로 게임에 대한 글을 쓴 게 별로 없는데도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1123845752

    http://crizin.net/rserver.php?mode=tb&sl=2381123678058

    http://lunamoth.biz/rserver.php?mode=tb&sl=8171123845773

    760falsesyndicated0

    VOICE LOVE -소리사랑-

    [Abstract]
    한국 최초의 성우 무크 『VOICE LOVE -소리사랑-』 발매임박.
    예약구매도 곧 한다고 함.
    [/Abstract]

    보이스러브 준비위원회
    * 주의 : '소년사랑(boyslove)'이 아니라 '소리사랑(voicelove)'입니다.

    '상업지향 동인지'를 표방하며 슈퍼히로님이 주도하여 만들고 있는 한국 최초의 비정기 성우 무크지 『VOICE LOVE -소리사랑-』. 드디어 표지도 공개되고 출간일도 8월 29일로 확정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믿을 수 없는' 가격 4800원!

    솔직히 차후 간행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부디 이번 창간호가 많이 팔려서 정기발행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이렇게 블로그 한 페이지를 빌려서 홍보를 합니다.

    표지도 일본의 성우 그랑프리에 지지 않는 퀄리티고, 내용도 이용신 씨, 소연 씨 등 성우 인터뷰가 중심입니다. 12일부터 시작된다는 예약구매를 다같이 해BoA요~(위에 표기한 준비위원회 블로그에서 관련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112376333111562992841363486928Web, TT/Web & Link

    http://voicelove.egloos.com/tb/4636231123763448

    761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8/12

    [PC] 쉔무 온라인
    - 발매중단 개발중단 상태라고 함.
    - 이인화 교수는 어쩌라고. ;-)
    http://thisisgame.com/board/view.php?id=14208&board=&page=&category=102

    [PS2] Fighting For ONE PIECE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8일 발매예정.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2_one_fight/

    [EX] 위닝 일레븐
    - 시리즈 공식 사이트 리뉴얼.
    - PS2 위닝 일레븐9 네트워크 서비스를 8월 4일부터 실시.
    http://konami.jp/gs/game/we/
    - 모바일 사이트도 공개.
    http://konamionline.jp/konaminet/special/we/

    [XB] XBOX
    - 교육활용 프로그램 방안 사이트 공개.
    - 버리긴 아까우니까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애를 쓰는 M$(최근 XBOX 라이센스 판매도 고려중이라고 하고).
    http://microsoft.com/japan/mscorp/citizenship/ca/xbox/

    [GBA] 스크류 브레이커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22일 발매예정.
    http://screwbreaker.jp/

    [PSP] 코믹파티 포터블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7일 발매예정.
    http://aquaplus.co.jp/psp_cp/

    [PS2] 나찰 얼터너티브 羅刹 -Alternative-
    - 동영상 공개.
    http://kogado.nippon1.jp/rasetsu/

    [MO] 현원, 코원도 휴대용 게임기 검토
    - 우리나라의 시장이 작다는 걸 모르시나(또한 쉽게 커질 파이가 아니라는 것도)?
    - 결국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준비한 쪽의 승리가 될 듯(GP32의 두 후손-_-들이 그래서 유리한 것이기도 하고).
    http://etnews.co.kr/news/detail.html?id=200508040075

    [EX] 게임산업에 있어서 2차수익
    - 패미통 기사 번역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3&num=70456

    [EX] 스퀘어에닉스 메일 매거진
    - 메일 매거진 창간. 8월 5일 창간호 발행.
    http://square-enix.com/jp/online/

    [NDS] 서바이벌 키즈 Lost in Blue
    - 공식 사이트 리뉴얼. 8월 25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survivalkids_lib/

    [PS2] 로그 갤럭시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playstation.jp/scej/p/rg/

    [XB360] XBOX 360
    - 베타 테스터 모집중(물론 일본 거주자만 가능).
    http://www2.convention.co.jp/Xbox/
    - 루머에 의하면 11월 2일 발매, 299달러가 될 거라고 함.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xbox&num=37619&main=xbox

    [NDS]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 플래시 체험판 공개.
    http://capcom.co.jp/ds_saiban/

    [PSP] Twelve ~전국봉신전~
    - 주인공 역을 맡고 주제가를 부른 고토 사오리(後藤沙緒里) 씨 인터뷰.
    - 동영상도 공개. [받기]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810/twe.htm
    http://konami.jp/gs/game/twelve/

    [PS2] 테일즈 어브 레전디어
    - 동영상 공개. [보기]

    [AC] 드루아가 온라인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druaga-online.jp/

    [PS2] 라이덴3 雷電III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22일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raiden3/

    [PS2] CLANNAD
    - 공식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 녹음에만 6개월에 걸렸다는 (대사량) 대작. 하지만 아직 성우진 공개는 없음.
    http://interchannel.co.jp/game/clannad/

    [NDS] 닌텐도DS
    - Wi-Fi Connection 네트워크 테스트를 실시.
    - 일본은 클럽 닌텐도 회원을 대상으로, 북미는 NOA의 'My Nintendo'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
    - 테스트용 '동물의 숲' 데스크탑 시계를 다운로드받는다고 함.
    http://club.nintendo.jp/
    https://nintendo.com/cpp/mynintendo/
    112384947111562992841363486934Game_ON_bloG/Digest News

    889

    BiG9http://mchaos.mireene.com/tt/index.php쉔무 온라인이 발매중단 이군요?(확실히 발매중단인가요 아니면 개발 중단인가요??) 아무튼... 우리나라 사이트중 어딘가에서 서비스한다고 막 준비하던게 기억나네요... 결국 중단이라...1123851852

    890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합니다. 다시 기사를 읽어보니 개발중단이 맞군요. 제가 잘못 적은 겁니다. 아직 완전히 파토(…)난 건 아니지만 재개될 가능성은 좀 낮을 것 같네요.1123933887

    891

    EnJIhttp://enji4eva.cafe24.com/enji/위이레 모바일이라길래 '서..설마? 휴대폰에 위닝?'을 생각해버렸네요. =ㅁ= 브라우징 사이트였네요. ㅋ PSP판 위이레의 발표로 살짝 걱정이예요. 일년에 두 번 이상 나오는 PS2판 위닝 시리즈도 자금압박이 심한데, 유비쿼터스도 그런 템포로 나와버린다면... 헛.1123859851

    892

    pilza2http://pilza2.com/blog/저는 스포츠 게임에 관심이 없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야구고 축구고 시리즈물을 1년에 2개씩 내다니 코나미도 대단하죠…….1123933900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3849487

    762falsesyndicated0

    TT 0.96과 함께 태터센터도 업그레이드

    [Abstract]
    태터 툴즈 0.96 COUNTDOWN 정식버전 공개.
    태터 센터의 위치 정보와 키워드 정보가 추가.
    [/Abstract]

    어느덧 주말의 즐거움이 된 태터 툴즈. 이번엔 0.96 정식 버전 공개태터 센터 개편(은 아니고 내용 추가)이 있었습니다.

    우선 정식 버전은 RC버전의 버그 수정 위주인 듯 합니다. 어차피 RC에서 중요한 기능들이 대거 공개되었으니까요. 단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은 '댓글에 댓글 달기'입니다. 이제 답을 몰아서 할 때 '누구님>>대답하고, 누구님>>대답하고…' 이럴 필요가 없어진 거지요. 다만 수십 명씩 댓글을 다는 인기인은 힘들겠네요. 전 뭐 많아야 두세 명이니까 상관없어요. :-)

    무엇보다 태터 센터의 변화가 놀랍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중점은 툴이 아니라 센터라고 생각될 정도로요. 이제 어지간한 메타 블로그 사이트 부럽지 않은 기능과 외형(?)을 갖추었습니다. 태그클라우드(tagcloud)라고 하나요, 저 관련글이 많을수록 글자가 커지는 디자인을? 아무튼 이제 국내에도 이 디자인이 들어와 이글루스 가든에서도 선보였고, 차츰 대세로 자리잡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이 태그클라우드를 처음 본 건 소셜 멘토링이 유행할 거라 그래서 찾아봤던 43 Things였지만 이 사이트는 제가 이용을 안 하니까 잘 모르고 요즘 자주 보는 건 역시 del.icio.us/tag인데, 이게 커뮤니티와 비슷한 느낌인 이글루스 가든에 적용되니 은근히 경쟁심(?)도 불러일으킬 거 같아요. 회원이 많으면 글자가 커지고 배경색도 입혀지니 눈에 잘 띌 것이고, 그러면 이용자가 자연히 많이 찾아오고 회원도 늘어날 거 아닌가요.

    아무튼 글로벌 키워드 서비스(그 이름은 쓰지 않지만)가 이루어진 게 기쁩니다. 하나의 낱말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정보. 그리고 위치 정보를 보면 태터 툴즈가 표방하는 '합창'의 의미를 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나가니 1.0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질 수밖에 없군요. -_- 정말 돈주고 팔아도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고(물론 가격이 문제겠지만-_-), 태터 팀을 위해서라도 뭔가 수익 모델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들고(돈-_-을 줘야 만드는 사람도 책임있게 만들고 A/S도 잘 하지 않겠어요). 아무튼 지금은 마음으로 응원만 보내고 있습니다. 태터 만세를 외치면서!
    112393244911562992841363486942Web, TT/Tatter Tools

    893

    lunamothhttp://lunamoth.biz업데이틀 하긴 했는데 이거 계층형 답글을 스킨에 적용시켜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댓글이 많은건 아닙니다만 예전 방식이 답글 달기가 편한듯 싶어서 말이죠..;;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 태터센터의 위용?은 멋지더군요 ;)1123940276

    894

    pilza2http://pilza2.com/blog/전 이 방식이 더 좋아요. 창이 새로 뜨는 건 좀 그렇지만…….1124085012

    895

    블로그 나라http://weblognara.com이제 태터센터가 메타 블로그 사이트와 견줄 정도의 기능까지 수행한다는 지적.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렇군요. 태터툴즈 이용자에 한한다는 한계를 벗어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발전적인 방향으로의 개편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전 아직 스킨수정 하지 못했습니다. 곧 해야 겠지만.... pilz2님의 no table 스킨이 좋아 이번에도 역시 pilza2 님의 스킨을 쓸 생각입니다. 감사감사...1124102635

    896

    pilza2http://pilza2.com/blog/이제 궁금한 건 태터 길드 하나 남은 셈인데, 이름만 보면 이글루스 가든과 비슷한 것이 되지 않을까 추측되기도 하고, 이것도 태터 유저끼리만 가능한 기능인지도 궁금하고요.1124105835

    http://lunamoth.biz/index.php?pl=1217lunamoth 3rd

    태터툴즈 0.96 정식버전 업데이트

    일주일전에 공개된 태터툴즈, 0.96 카운트다운 RC버전을 업데이트 한것에 이어서 오늘 공개된 0.96 카운트다운 정식버전 역시 업데이트를 완료 했습니다. 계속되는 업데이트로 인해서 요령이 생겨서 그런지 소스 수정에 걸리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것 같..1123940192

    http://interlude.pe.kr/tt/rserver.php?mode=tb&sl=1711123932465

    http://lunamoth.biz/rserver.php?mode=tb&sl=12171124085049

    764falsesyndicated0

    [XGP] XGP 디자인 발표회

    [Abstract]
    XGP 디자인 투표 개최. 개략적인 윤곽이 드러나다.
    최고의 특징은 회전식 LCD패널과 키패드 채용.
    [/Abstract]

    815 광복절에 국산 게임기에 대한 소식을 쓸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 사실 어제 쓰려다가 이래저래 밀린 것이긴 하지만…….

    게임파크는 8월 13일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신형 휴대용 게임기 XGP의 디자인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확정되진 않았지만 대략적인 디자인이 공개되었고 더 상세한 사양도 발표되었습니다.
    [##_1C|685101.jpg|width="240" height="180"| 투표에서 많은 표를 얻은 B타입 디자인.
    이하 사진 출처는 모두 국산게임사랑 커뮤니티 _##]
    [프리뷰]XGP 디자인 발표회 스케치. (지피지기)
    XGP & GPX2(가명) 스펙. 20050814-9차 (지피지기)

    가장 놀라운 사실은 LCD패널이 회전식이라는 점. 일부 고급 PDA와 최신 휴대전화기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 기능으로 디자인도 좋아지고 액정보호라는 실리도 챙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겉보기는 NDS, 패널을 돌려놓으면 PSP와 흡사한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 비교사진을 보니까 가로도 PSP보다 조금 짧고 대신 두께는 두꺼워서 NDS와 비슷한 크기일 것 같습니다.
    [##_1C|067846.jpg|width="240" height="180"| 크기 비교 사진. 비교한 거 있어요~. _##]
    전 휴대용 게임의 '휴대성'이라는 측면에선 PSP와 NDS 둘 다 형편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크고 무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XGP는 GBA SP와 흡사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아니었군요.

    사실 지금 PSP와 NDS도 매일 갖고 다니며 음악듣는 용도로는 도저히 쓰지 못할 정도로 불편합니다(크고 아름답……, 아니 크고 무겁잖아요). 그런 점에서 휴대성은 GPX2(가칭)의 승리. 이쪽은 무게도 엄청 가볍다네요(제작사에선 묵직함 느낌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할 정도로).

    학교나 회사에 다니면서 음악듣고 가끔 영상도 보려는 목적이라면 GPX2(가칭)가 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PSP와 같은 목적으로 게임기면서 영상과 음악도 되는 거 없을까 생각하신 분이라면 XGP가 좋을 겁니다. 이쪽은 DMB 지원으로 휴대용 TV기능도 갖추고 있고 향수 무선 인터넷 대응도 가능할 것 같으니 이쪽을 원하시는 분 역시 XGP를 선택하세요(뭐 돈 있으면 둘 다 지르세요!).

    그 외에 이번에 새로 공개된 사항은 액정을 열면 보이는 키패드. 휴대폰을 연상시키는 이 패드는 채팅을 위해 만들어졌는데 터치 패드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상승을 생각하면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PSP 밸류팩보단 싸게 내놓을 거라고 하지만 킬러 타이틀이 없는 현 상황에서 PSP와 비슷한 가격으론 경쟁이 힘듭니다. 제 생각엔 SD카드 같은 소프트를 수납하는 공간으로 썼으면 좋겠지만…….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XGP는 삼성 LCD를 쓸 거라니까 불량화소 걱정은 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SP는 불량화소 사태로 초반 이미지를 구겼는데, 자사의 LCD TV나 모니터에 불량화소가 하나만 있어도 무상교환해준다고 할 정도로 자신있어 하는 삼성의 LCD라면 믿어도 되겠지요.
    [##_1C|497662.jpg|width="240" height="180"| 회전 LCD패널의 위용. 지하철 등에서 옆사람에게 자랑삼아 화면을 보여줄 수도 있……. -_-; _##]
    이리하여 GPX2(가칭)로 기울어진 제 마음이 다시 XGP쪽으로……. -_- 대신 이쪽은 소프트 공급이 없으면 GP32와 같은 길을 걸을지도 모른다는 부담감이 있군요(가격도 고가이고). 아예 처음부터 PMP+에뮬을 표방한 GPX2(가칭)야 게임이 없어도 원래 그러려니~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거든요(가격도 상대적으로 싸고). 그래서 누가 이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제 꿈이랄까 희망은 XGP용 게임 개발……이 되었습니다(물론 GPX2도). 프로그램쪽은 문외한이지만 지금부터라도 '휴대용 게임기용 동인 게임 개발 희망자 모임(가칭)' 같은 걸 생각해볼까 싶네요.
    /대한민국/서울/서초동/국제전자센터112409915511562992841363486949Game_ON_bloG/XGP/GP2X

    897

    lunamothhttp://lunamoth.biz회전하는 LCD 패널이라 이건 정말 위용이라 할만하군요. 그런데 키패드 쪽은 "생뚱" 맞아 보이기도 합니다. 디자인 측면은 차치하고라도 실용성이 얼마나 될지도 말이죠... 키패드라 하면 qwerty 정도는 돼야... 쿨럭;; 여튼 개인적으론 크고 묵중해 보이는게 부담스러워 아직은 gpx2(새로운 이름을 응모중이라고 하던가요...) 쪽을 기대해볼 생각입니다.1124099827

    898

    pilza2http://pilza2.com/blog/크기 때문에 휴대폰에서 쓰는 방식의 키패드를 넣었다네요. 근데 실물은 안 봤지만 사진만 봐도 왜 저게 저기 있나 싶은 기분이 드는 게 -_-; 채팅용으로 쓴다지만 얼마나 활용될지도 모르겠고요.1124102811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4101816

    763falsepublic0

    태극기

    [##_1L|224800.gif|width="510" height="339"| _##]

    광복 60주년을 기념합니다.
    112411799911562992841363486956PILZAII/기타/잡담
    765falsesyndicated0

    사람을 많이 죽인 동물 TOP10

    [Abstract]
    Top 10 Deadliest Animals의 번역 소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10대 동물은 무엇?
    [/Abstract]

    퍼오는 건 잘 안 하는 짓이지만 아직 국내에 퍼지지 않은 먹잇감(?)인 듯 하여 소개해봅니다.

    Live Science라는 사이트에서는 사람을 많이 죽인 10대 동물이라는 끔찍한 리스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동물이 그동안 사람을 많이 죽였고 앞으로도 그럴지 볼까요. 해석에 엠파스 영한사전을 참조했지만 안 나오는 동물이 많아서 -_- 그냥 원어만 표기한 경우도 많습니다.

    10위는 Poison Dart Frog
    피부에 독성이 있는 개구리로 남아메리카에 주로 산다고 합니다. 생긴 것부터 무섭네요.

    9위는 아프리카 물소 Cape Buffalo
    덩치도 크고 뿔고 큰 게 역시 무섭습니다.

    8위는 북극곰 Polar Bear
    모 음료수 광고 때문에 친숙한 이미지지만, 실은 사람을 위협한 무서운 존재입니다.

    7위는 코끼리 Elephant
    딱히 드릴 말씀이 없군요. 코끼리 한번 화나면 무섭죠(…).

    6위는 Australian Saltwater Crocodile
    이름으로 추측하자면 호주의 염해에 사는 악어 같네요.

    5위는 아프리카 사자 African Lion
    역시 설명이 필요없는 백수의 왕이죠. 라이벌인 호랑이는 순위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옛날 이야기나 자료에 보면 호랑이가 마을에 들어와서 사람을 해치는 이야기가 많은데 반영되지 않았나보군요(…).

    4위는 큰 흰상어 Great White Shark
    백상어로 더 유명할 것 같은데 사전에 흰상어라고 되어 있어서 그에 따릅니다. 이쪽은 바다의 왕이네요.

    그럼 육지의 왕 사자와 바다의 왕 상어를 능가하는 베스트3는 과연 무엇일까요? 막판의 반전을 놓치지 마세요.
    [#M_ more..(계속 보기) | less..(돌아오기) |
    3위는 Australian Box Jellyfish
    호주에 사는 해파리의 일종인 것 같습니다. 해파리에게 물려 죽은 사람 이야기는 꽤 많지요(특히 남태평양쪽에서).

    2위는 Asian Cobra
    대망의 2위는 코브라입니다. 한 해에 무려 5만 명이 코브라에게 물려 죽는다고 하네요.

    1위는 모기 Mosquito
    네, 예상하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반전 중의 반전. 매우 작고 힘도 없는 곤충 모기가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동물로 뽑혔습니다.
    매일 모기를 다섯 마리 이상 죽여야만 겨우 잠드는 저에게 있어서도 제 생명력을 갉아먹는 악마와도 같은 존재입니다……가 아니라, -_- 말라리아 등의 전염병을 옮겨서 사람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네요. 한해 모기에게 죽는 사람은 2백만 명. 2등과의 압도적인 격차를 보세요.

    명실공히 모기는 인류의 유일무이한 적입니다. 사람이 백만 이상이 죽는다면 재해, 참사, 전쟁급이라 할 수 있죠. 무더운 여름, 모기와의 전쟁에서 살아남으시길 바라겠습니다.
    _M#]
    112420056411562992841363486965Web, TT/Web & Link

    899

    겔드http://geld.pe.kr/tt/의외로 사람이 없네요? 사람은 동물이 아니라고하고 친건지(...)1124203234

    900

    pilza2http://pilza2.com/blog/당연히 사람을 제외했겠지요. 그렇게 따지면 사람이 모는 자동차에 치어서 죽는 사람이 제일 많을지도 모르죠. -_-1124276035

    901

    ColoRhttp://color.egloos.com1위로 쥐를 연상했었는데.. 모기였네요;1124206392

    902

    pilza2http://pilza2.com/blog/쥐는 근대화 이전에 페스트 같은 걸 옮기기도 했는데 이제는 힘(?)이 많이 약해진 것 같습니다.1124276078

    903

    sylviahttp://skyyou.com모기의 종류가 꽤나 많다더군요. 특히 우리나라보다 열대에 있는 모기는 몇십종류가 된다던데 그중에서 두세종류가 사람을 죽이는 모기라는 ...1124244751

    904

    pilza2http://pilza2.com/blog/모기 종류 많죠. 가끔 밖에서 엄청 큰 모기 발견하면 무서워서 도망가고 그래요. -_-; 정말 손바닥으로 치다가 찔릴까봐 겁날 정도로 큰 녀석도 있더군요.1124276142

    905

    아시오http://asio.mireene.com커다란 모기는 수컷이라서 사람 안 물고 채식하는거 아닌가요? 안무서워 하셔도 될 거 같아요^^1124553042

    906

    pilza2http://pilza2.com/blog/그랬던가요. -_-; 그래도 무서운 건 마찬가지예요…….1124624177

    766falsesyndicated0

    AIR TV DVD 표지

    [Abstract]
    애니메이션 'AIR' DVD 표지 모음.
    [/Abstract]

    AIR의 팬은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게임을 안 해봤으니까요. 하지만 PS2 베스트판이 나온다니 이걸 살까 생각중입니다. 9월 1일 발매예정, 3129엔…… 아이고 또 게임기사 쓰던 버릇이. -_-
    근데 이왕이면 2000엔으로 나오면 더 좋을 텐데 베스트판치곤 어중한 가격이 마음에 안 들지만 "씁, 어쩔 수 없지."

    아무튼 팬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경로(?)로 정보는 많이 접했는데, 이번에 나오고 있는 TV판 AIR DVD의 표지가 꽤 예쁘게 나와서 모아봤습니다.

    DVD 초회한정판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수많은 팬들을 불타오르게 한 지름신 부부의 모습을 담은 1권입니다.


    마법자매(…)가 표지를 장식한 2권입니다.
    여기서 초회한정판의 컨셉이 두 사람씩 나와 뒷모습만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가짜 자매가 나온 3권입니다.
    하늘이나 별을 가리키는 7~80년대식 소년소녀 포즈를 취하고 있군요.


    4권은 좀 특별하게 세 명이 나오네요. 뭐 배경수준이니까 봐주죠. -_-


    5권은 규칙을 깨고 미스즈 혼자? 라고 생각하실 AIR팬은 없겠죠.
    까마귀 왕자님(…)과 즐거운 한때.


    진 히어로(?) 하루코와 진 히로인 미스즈, 사이에 낀 까마귀의 모습.
    표지만 보면 무슨 석양을 바라보며 미래를 약속(…)하는 모습처럼 보이는데요. 부치하루코께선 벌써 술을 좀 하신 모양. -_- 펨므미스즈는 도구, 아니 인형을 들고 있군요. 죄송합니다. 정신이 썩어서 그런지 글이 어째……. -_-;
    _M#]

    총집편, 극장판, 통상판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AIR MEMORIES 초회한정판.
    총집편과 성우 인터뷰, CM 등 관련영상 등을 담았다고 하지만 상술의 집합체네요. -_-


    AIR IN SUMMER 초회한정판.


    극장판 AIR 컬렉터즈 에디션


    극장판 AIR 스페셜 에디션


    극장판 AIR 통상판


    통상판 1권. 통상판은 정성이 없어서 그런지 별 컨셉이 없는 것 같습니다. -_-


    2권 표지. 가만히 보니 통상판은 모에 컨셉인가 봅니다. -_-
    결코 발랄하고 즐거운 내용의 애니메이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표지 인물들은 전부 밝고 활기차군요. 한정판은 어차피 팬들이 살 거니까 놔두고, 통상판은 AIR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모에 아니메'로 착각하고 사게 만드는 작전인가 보군요. -_-;


    3권은 그림이 작아서 잘 안 보이지만 -_- 아무튼 즐거운 모습입니다.


    신났다. -_-


    신혼의 단꿈에 빠진 지름신 부부(…).


    비련의 히로인, 드디어 부치어머니를 만나서 해피 엔딩(일 듯한 표지).
    이 표지만 보고 샀다가 낚일 사람들에게 묵념을.
    _M#]
    112427782211562992841363486979PILZAII/만화/영상

    907

    ColoRhttp://color.egloos.com통상판 표지는 정말 극심한 낚시질이라고밖엔 설명이 힘들지요 (...) 그런데 RSS가 뭔가 바뀌셨나요? 외부에서 RSS를 읽기는 하는데 주소가 에러가 가는군요. (http://pilza2.com/blog//:/admin/index.php?pl=733 이런식으로.. --;)1124283697

    908

    pilza2http://pilza2.com/blog/문제 해결했습니다. 통상판 표지를 죽 보면 완전히 미소녀 개그 모에 애니메이션으로밖에는 생각이 되질 않네요.1124341263

    767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7

    머시맬로 타임 199회 - 노가와 사쿠라
    게스트로 하야미 쇼 씨가 나왔습니다. 새 앨범 이야기, 짧은 드라마에 냣호 선생님 코너 찬조출연(?) 등이 있었습니다.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4회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중간에 '존사마'의 편지가 소개되었는데 설마 그 존사마일까요? -_-;

    토끼의 귓불 356회 - 카와카미 토모코
    게스트로 '극상학생회'에서 공연(共演) 중인 노다 준코 씨 출연.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8/4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그가 나의 주인님'의 원작자 두 분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딸기 머시맬로 정보국'. 마미코 씨를 흑심 품은 눈……이 아닌 사랑의 눈으로 봤다고 주장하시는 히토미님의 마이 웨이, 마이 페이스 방송이었습니다. -_- 다음주엔 치바 사에코 씨가 게스트로 나올 모양입니다.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1회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예고대로 방송이 시작되면서 공식 사이트도 공개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심야 방송이었군요…… 이래선 일본에 살아도 못듣겠습니다(27시라니-_- 그러니까 새벽 3시란 말이죠). 일본에서도 인터넷으로 듣는 사람이 많을 것 같네요.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웹사이트에 사진도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방송입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8/11 방송 - 타무라 유카리
    이 방송의 메인이 된 '피코피코 대작전'의 종목(?)은 '하이퍼 올림픽'. 이번작은 길이가 짧아서 그런지 대망의 클리어.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8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이번 게스트는 유키마루 노리코 씨.

    간판 석류 공주 5회 - 시미즈 아이, 하타 아키
    이중인격 공주님의 내숭떨기 방송(일 리도 없다-_-).
    112428117611562992841363486986Web, TT/인터넷 라디오
    768falsepublic0

    테스트 글입니다.

    XML에 문제가 있어 임시로 쓴 글입니다.

    추가. 해결했습니다. 여전히 원인은 모르겠지만. -_-
    호스팅쪽의 문제인지, 가끔 XML파일의 링크가 이상해지는 일이 생깁니다. 얼마전(2005년 6월)에도 링크가 깨지는 일이 생겼는데 결국 원인은 못알아내고 그냥 프로그램을 다시 덮어씌워서 깐 후 index.xml을 지웠다가 글을 써서 다시 xml파일을 만들었더니 바로잡혀져 있더군요. 이번에도 Color님의 지적 덕분에 또 비슷한 문제가 생긴 걸 알고 같은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낮에 시간 잠깐 내서 일간잡지(?!)가 된 태터 리더나 읽으려고 들렀다가 A/S로 시간 다 날렸군요. -_-
    112434073411562992841363486993PILZAII/기타/잡담
    771falsepublic0

    테크노라티 핑 테스트 - Tattertools

    테크노라티로 보내는 핑 테스트 입니다.

    서비스/프로그램 이름 : 태터 툴즈
    캐릭터 셋 : EUC-KR



    뭐, 안 되는 건 알지만 그래도 모르니까 그냥.

    지름신 강림! 질러라!
    (c) 風 忍, 週刊少年マガジン [출원]

    질렀습니다. _| ̄|○
    112446470711562992841363487002Web, TT/Web & Link

    http://hof.pe.kr/tb/tb.php?n=12661124464764

    770falsesyndicated0

    BlogDay 2005 블로그데이. 그러나 태터 툴즈는 OTL

    [Abstract]
    BlogDay 2005 블로그데이라는 행사가 8월 31일 개최.
    그러나 대다수 한국 블로거는 참가도 못할 위기.
    [/Abstract]


    BlogDay 2005 - 블로그데이 2005 by hof

    미국 사람들 머리도 잘 돌아가요. Blog라는 글자를 보고 3108이라는 숫자를 연상한 후 (미국에서는 일/월로 표기하니까) 31일/8월로 읽어서 8월 31일을 블로그의 날로 정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BlogDay 2005에는 블로그 다섯을 추천하는 행사를 벌인다는데, 평소 앞서가는 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꼴값을 한다-_-) 저로서는 놓칠 수 없는 행사입니다. 어쩐지 이글루스 피플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이건 다릅니다. 바로 자신의 블로그와 다른 특징(속성?)을 지닌 블로그를 추천해달라고 하는 거죠! 이거 재미있겠네요. 다양성의 문화가 인터넷 문화의 정수(라는 점에서 미니홈피는 좀-_-)이니만큼 자신과 다르지만 흥미로운 블로그를 찾아서 소개하는 일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네요. :-)

    사실 보면서 블로그 탑10도 떠올랐습니다. 이건 우리나라분이 만들어 시도한 국산(?) 블로그 이벤트인데요, 나라 막론하고 블로거가 모여서 놀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라고 써놓고 여기서 사태는 급반전. EUC-KR 기반의 태터 툴즈는 테크노라티로 핑(ping)을 보내도(그러니까 이를테면 트랙백과 흡사한?) 등록이 안 되고 있습니다. _| ̄|○

    이래가지고는 태터 툴즈 유저는 손가락만 빨고 있게 생겼습니다.
    그 외에 엠파스, 야후, 조그 등도 아예 등록이 안 되는 모양입니다(이글루스는 등록은 되나 제목만 제대로 출력되고 내용은 깨짐). 일 났네, 일 났어.

    세계인이 모여서 즐기는 축제에 한국 사람(대다수)은 먼 발치에서 구경만 하게 생겼으니……. 그렇다고 그들이 우릴 쫓아낸 거냐? 아니죠. 웹표준과 UTF-8에 무지하고 무신경한 우리나라의 후진 인터넷 문화가 자초한 것입니다.

    아무튼 혹시 위에 언급한 것 외의 서비스 블로그 이용자나 블로그를 설치해서 쓰고 계신 분(물론 위에 언급된 블로그 이용자도 참여 가능합니다)은 아래 글을 보시고 테크노라티에 등록이 되는지 시험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테크노라티로 핑보내기 테스트에 동참하세;; by hof
    112446485611562992841363487008Web, TT/Web & Linkblogblogday블로그블로그데이

    http://hof.pe.kr/tb/tb.php?n=12661124465016

    769falsesyndicated0

    책을 읽으려면 사지 말아야 하나?

    [Abstract]
    책을 사도 다 읽지 못하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먼저 읽게 된다.
    이런 일이 되풀이되자 산 책은 읽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빨리 읽으려면 책을 사지 말아야 한다는 아이러니한 결론이 도출.
    [/Abstract]

    예전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면 세상 달라졌다, 세상 좋아졌다고 하죠. 출판계가 불황이라고 하지만 장르소설 독자는 신이 나서 춤을 추다 못해 이젠 고민을 하게 생겼습니다.

    '책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다 못사겠다! 사놓고도 못읽겠다!'

    라는, 과거 읽을 게 없다고 칭얼거리던 시절엔 꿈만 같이 느껴질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합니다. 최근 오래 기다리던 화제의 신간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가 나왔는데, 출판사측에겐 미안하게도 안 살 생각입니다. 일단 (당초 예정되었던) 총서가 아닌 비싸고 보관이 불편한 양장본으로 나왔다는 (최소한 저에게는 설득력있는) 핑계를 들면서 말이에요(전 양장본을 싫어합니다).

    사실 진짜 이유는 지금 사놓은 책도 다 못읽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작년에 산 책은 물론, 개중 몇 년전에 사놓고 '나온지 오래된 책이니까 (유행을 따라서?) 빨리 읽을 필요없어'라고 생각하다가 아직도 못읽고 있다든가 -_-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도서관에서 빌린 책의 경우 반납기한이 있으니까, 게다가 제가 이용하는 곳은 연체가 되면 연체된 기간만큼 대여를 못합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기간을 지나서 책을 반납하고 다른 책을 빌리려니까 안 된다네요. 도서관이 가까운 것도 아니고 제가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결국 칼같이 기한을 맞춰야 반납과 동시에 다음 도서를 빌릴 수 있다는 얘기가 되지요(차라리 벌금을 물려랏!-_-+).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억지로(?)라도 다 읽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루 이틀 한 달 일 년이 지나면 사놓은 책은 계속 보관만 하게 되고 빌린 책만 읽게 됩니다. 어쩐지 예전보다 시력도 안 좋아진 것 같고 집중력도 떨어져서 그런지 몰입해서 책을 읽는 시간이 줄어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블로그질-_-도 하고 다른 일도 해야 하고 하다보니 시간 내기도 쉽지가 않고.

    결과적으로 빨리 읽고 싶은 책은 사면 안 된다는 이상한 결론이 도출됩니다. 물론 도서관은 대여점과는 달라서 책이 금방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요. 제가 다니는 곳은 소설의 경우 한 달 이상은 기다려야 하는데…… 특히 장르 소설은 신청을 안 하면 안 들어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되려 엉뚱한 질낮은 책이 빨리 비치되는 경우도 있고. 솔직히 도서관 사서들을 보니까 나이 드신 여자분들이던데 추리, SF에 대해 얼마나 아시겠습니까(구비도서의 목록을 매달 확인하므로 편견이나 선입관은 아닙니다).

    제가 간간히 신청을 하고는 있지만 대여점에서 빌릴 몇백 원이 아까운 사람의 소행인지 대여용 도서가 신청란에 도배되는 경우도 많고(여기서 한숨). 도서관을 공짜책 빌려보는 곳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개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도 미래에 물려줄 공공재산인데, 특히 상업적 논리에 희생되어 절판된 희귀서적 같은 건 도서관의 가치를 빛내주는 이유의 하나지요. 그런데 몇몇 대여용 도서가 엄청난 분량으로 서가를 차지하는 게 좋은 일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얘기가 또 빗나갔는데 다시 돌아오자면, 이제는 책을 사고도 빌려서 읽어야 하나라는 어처구니없는 생각이 떠오를 지경에 이르렀지만, 실제로 그런 적은 없고 다만 다른 번역본을 빌려서 먼저 읽은 적은 있습니다. 제가 산 판본과 비교해볼 겸 해서요. 아직 못읽었지만요. -_-

    글이 길어져서 수습이 안 되는데, 그냥 맨 위의 요약을 읽으세요. -_-
    오늘도 대충 수습을 못한 횡설수설 블로그였습니다. -_-;
    112454183811562992841363487278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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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저도 같은 증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책 안 산지 오래되었지요.1124545674

    910

    pilza2http://pilza2.com/blog/전 작년까지는 많이 샀는데 올해부터 팍 줄었습니다. 사실 돈도 없어요.1124547106

    911

    자드http://intervisual.wo.to산책은 산날에 다 읽는게 가장 좋죠.1125019930

    912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면 너무 허무해요.1125137057

    772falsesyndicated0

    Gmail을 RSS리더로 사용한다?

    [Abstract]
    'GMail as an RSS reader' 문서 링크.
    Gmail을 RSS리더로 쓸 수 있다고 함.
    [/Abstract]

    제목은 절대 근성체가 아닙니다(…).

    del.icio.us 돌아다니다 다음과 같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Gmail을 RSS리더로 쓸 수 있다는 얘기?

    GMail as an RSS reader

    영어는 읽지를 못해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스크린샷을 보니까 가능한 모양인데, 되기만 한다면 Gmail은 UTF-8 기반이니 지금 태터 리더보다 더 좋겠군요.

    흥미가 생기신 분은 해보고 잘되는지 저에게 알려주심 감사(…).
    112454364311562992851363487285Web, TT/Web & Link

    913

    김용호http://yokim.netRSS 정보를 이메일로 변환해서 지정 이메일 주소 (이 경우는 gmail)로 날려주는 perl 프로그램입니다. 리넉스 용인데.. 일반 웹호스트 서버에 올려도 작동할건지는 시험해보지 않아서;1126852405

    914

    pilza2http://pilza2.com/blog/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리눅스라면 전 안 되겠군요.1126855525

    773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8/22

    [PS2] 석세스의 신작
    - 수수께끼의 카운트다운 개시. 8월 26일 정보 공개 예정.
    - '전격 플레이스테이션'에 게재된다는 걸 보아 PS2용 게임으로 추측.
    http://success-corp.co.jp/secret/

    [NDS] 포케몬 트로제
    - 10월 20일 발매예정.
    - 포케몬판 '주 키퍼' 같은 느낌.
    http://pokemon.co.jp/game/ds/trose.html

    [NDS] 우뇌훈련DS ウノタンDS
    - 공식 사이트 공개. 시리즈 3종 동시발매 예정.
    http://interchannel.co.jp/game/unotan-ds/

    [GBA] 건스타 수퍼 히어로즈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6일 발매예정.
    http://gunstar-s-heroes.com/

    [PS2] 忍道 戒
    - 공식 사이트 리뉴얼. 11월 발매예정.
    http://shinobido.com/

    [PC] 프린세스 콘체르토
    - 동영상 공개.
    http://broccoli.co.jp/pricon/download/

    [GBA] 마리오 테니스 어드밴스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13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n08/btmj/

    [PS2] 더지 오브 켈베로스 -FFVII-
    - 동영상 공개.
    http://square-enix.co.jp/games/ps2/dcff7/

    [PS2] METAL GEAR SOLID 3 SUBSISTENCE
    - GC2005 트레일러 공개.
    [PSP] METAL GEAR AC!D 2
    - 북미판 홍보영상 공개.
    http://konami.jp/gs/kojima_pro/

    [NDS]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逆転裁判 蘇る逆転
    - 동영상 공개.
    http://capcom.co.jp/ds_saiban/

    [NDS] 뷰티플 죠 스크랫치!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2일 발매예정.
    http://capcom.co.jp/vj/vj_ds/

    [GBA] Dr.MARIO&패널으로 퐁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13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n08/bzpj/

    [PSP] 능력 트레이너 포터블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0일 발매예정.
    http://brain.sega.jp/

    [GBA] 게임보이 미크로
    - 발매일 및 가격결정. 9월 13일 발매, 12000엔.
    http://nintendo.co.jp/micro/
    - 마리오 탄생 20주년 기념 소프트 3개 발매도 결정.
    http://nintendo.co.jp/micro/software/

    [X360] XBOX 360
    - 가격 발표. 발매일은 북미와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예정, 일본 발매일은 TGS2005에서 발표할 예정.
    - Xbox 360 Core System은 299.99달러/299.99유로/209.99파운드. 일반판(무선 컨트롤러, HDD, 리모콘 등 포함)은 399.99달러/399.99유로/279.99파운드 http://microsoft.com/presspass/press/2005/aug05/08-17EuropeNA360PricePR.mspx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817/x360.htm

    [PSP] Windows & Linux
    - PSP에서 윈95와 리눅스를 구동시키는데 성공했다고 함.
    - 제2의 GP32가 되고 있는 PSP. 원조 후속기 XGP와 GPX2(가칭)가 나오면 해커들은 더욱 신이 날지도…….
    http://hacker.co.il/psp/bochs/

    [EX] HAPPY! MARIO 20TH
    - 마리오 탄생(1985년 9월13일 '수퍼 마리오 브라더즈' 발매) 20주년을 기념한 사이트 공개.
    http://nintendo.co.jp/mario20th/

    [GBM] PLAY-YAN micro
    - 게임보이 미크로용 플레이양.
    - 9월 16일 발매, 6000엔.
    http://nintendo.co.jp/n08/sayonara_playan/oldandnew/
    - 기존 플레이양은 9월 11일까지 판매.
    http://nintendo.co.jp/n08/playan/

    [EX] 스퀘어에닉스 > 타이토
    - 스퀘어에닉스가 타이토의 주식을 공개매입, 타이토를 자회사화할 것임을 발표.
    - 타이토의 발행주식 총수의 67%를 매입함으로써 현재 36%를 보유한 쿄세라(京セラ)를 제치고 최대주주가 될 예정.
    - 타이토와 쿄세라측은 찬성의 뜻을 밝혔음.
    http://square-enix.com/jp/company/j/news/2005/download/release_050822.pdf
    http://taito.co.jp/ir/ir_library/sonota/tob-suqeni20050822.pdf
    112471184111562992851363487292Game_ON_bloG/Dig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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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GBA] 건스타스 히어로즈 - 건스타 '수퍼' 히어로즈 입니다~1125641087

    916

    pilza2http://pilza2.com/blog/대충 쓰다보니 -_-; 틀렸군요. 고쳤습니다.1125659007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4718342

    774falsesyndicated0

    del.icio.us의 활용도는 높다

    [Abstract]
    온라인 북마크 del.icio.us의 활용방안에 대한 이야기.
    [/Abstract]

    처음 봤을 때는 너무 단순하게 생겨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던 del.icio.us, 그러나 쓰면 쓸수록 편하고 쉬워서 마음에 드네요. 디자인에 관한 건 무시하다시피 했지만 대신 빠르잖아요. 그거면 됐지.

    가만히 보니까 이게 단순히 인터넷에 저장하는 즐겨찾기 이상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태그를 이용한 분류와 정리가 편해서 일반적인 카테고리 분류를 앞서는 건 물론이고 RSS를 쉽게 생성해줘서 웹사이트의 링크란을 대체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령 자신 링크한 사이트를 국가별로 나눈다고 생각하면, 태그에 국가명을 넣어서 '내ID/국가명 태그'로 분류하면 되지요. 제 경우를 예로 들자면 미국프랑스라든가. 물론 주제에 따라 나뉠 수도 있고요. 기존 카테고리는 하나의 사이트를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 넣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불가능했던 다중 분류도 가능합니다. 위키백과사전 한국어판의 경우 한국어로도, 사전으로도, 위키로도 분류될 수 있죠.

    빨리 블로그도 태그 방식 분류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워드프레스는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역시 땡겨요 워프……. 1.0에 대한 기대만 없었어도 벌써 바꿨을지도. -_-

    실시간 북마크 리스트 생성이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인데 제 경우 제 웹사이트 링크란에 적용을 했습니다. 간단한 태그 삽입으로 가능하고 이 역시 RSS 생성이 쉽게 가능합니다.

    이걸 보고 떠올린 건데, 웹사이트의 최근변경사항을 del.icio.us로 작성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가령 사이트 첫 화면에 사이트의 갱신사항을 날짜순으로 적어서 보여주지 않나요. HTML시절엔 매번 FTP에 접속하여 index 파일을 수정하는 식으로 번거롭게 하다가, CGI시대에 접어들어서는 게시판 같은 것에 적으면 첫 화면에 게시판 목록이 출력되는 식으로 표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죠. 사실 최근까지 제 경우는 제로보드에 갱신사항을 적은 후 첫 화면에 그 게시판의 목록을 출력하는 스크립트를 썼습니다.

    하지만 del.icio.us를 쓰면 굉장히 간단해지겠네요. del.icio.us에 사이트의 추가된 부분을 게재하고 추가된 곳을 링크한 후 리스트를 사이트 첫 화면에 출력시키면 끝. 물론 RSS로 자동생성되니 사이트 방문자가 언제 내용 바뀌나 궁금해서 들락거릴 필요없이 RSS를 구독하면 간편하고.

    계속 여러 활용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궁금한 건 del.icio.us를 만들고 운영하는 건 누구인지? 하는 점입니다.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없는 단촐(?)한 외형이라든지. 개인이 만들었다면 어느날 갑자기 하기 싫어졌다고 문닫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함도 있고. -_-

    아무튼 재미있네요. 아무래도 이런 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야 재미있는 서비스라서 좀 아쉬워요(라기보다 난 왜 일본쪽 사이트가 더 많이 링크된 거냐 -_-). del.icio.us가 우리나라에도 많이 퍼지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112488404411562992851363487300Web, TT/Web & Link

    917

    Siegfriedhttp://sieg.byus.net안녕하세요. 태터에서 건너왔습니다. 불여우 이용자라면 Foxylicious와 del.icio.us 확장을 설치하면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지요. :)1125292909

    918

    pilza2http://pilza2.com/blog/정보 고맙습니다. 지금은 불여우를 서브로 쓰고 있는데 소문처럼 1.5 정식판이 좋아지면 메인으로 쓸지도 몰라요. 그때 적용하겠습니다.1125315818

    775falsesyndicated0

    접속이상에 대한 사과문

    [Abstract]
    25, 26일 연속으로 트래픽 초과로 웹사이트 및 블로그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 발생.
    원인을 알아냈음(그러나 여전히 해결책은 없음).
    [/Abstract]

    25일과 26일 저녁쯤에 이틀 연속으로 트래픽 초과로 인해 웹사이트와 블로그가 막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제 웹사이트가 트래픽 초과라니, 예전에 딱 한번 100메가가 넘는 자작 게임을 배포하는 무모(?)한 짓을 한 이후로 트래픽 초과는 처음있는 일입니다. 그나마 누군가 F5 연타로 일어난 우발적 사고(?)라면 모를까 이틀 연속 같은 일이 일어나니까 황당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현재 제 웹사이트나 블로그에는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할 동영상이나 음악은 아예 없고 그림 파일도 거의 없는데 말이죠. -_-

    지금 이용중인 호스팅 서비스의 트래픽 제한은 하루 300메가. 방문자 통계를 봐도 평소보다 오히려 약간 작은 수(트래픽 초과로 피크 타임-_-인 저녁 무렵에 닫혔으니까요)를 기록하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트래픽 초과가 된 건지 감도 못잡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현재는 아무런 대책이 없이 그냥 방치된 상태입니다. -_-
    일단 주말까지 지켜보고요. 만약 한 번이라도 더 트래픽 초과가 일어나면 다른 회사로 바꿔야죠. 안 그래도 일전의 사건으로 무척 마음에 안 드는 상태이니까요…….

    어찌 되었든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재차 사과를 드립니다.
    당해도 이유나 좀 알고 당했으면……. -_-;

    8월 28일 덧붙임.
    알아냈습니다. 에 제 글이 RGRONG.NET이란 사이트에 소개된 모양인데 덕분에 엄청난 수의 방문자가 몰려들어 트래픽이 초과되었나 봅니다.
    이 사이트는 제 방문자 통계에서 단숨에 8위를 기록. 며칠 전만 해도 전혀 없던 방문자가 3~4일만에 무려 700명이 넘었습니다. 이 사이트 전 리퍼러를 통해 처음 가봤는데 엄청 인기인 모양이에요. 글들이 전부 조회수가 1000을 넘고…….
    112511160011562992851363487308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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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8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8/11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원작자 마츠 선생 연속으로 게스트로 출연. 폭주하는 두 분 사이에서 끝까지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셨습니다. -_-
    '딸기 머시맬로 전파국'에는 게스트로 치바 사에코 씨 등장.

    토끼의 귓불 357회 - 카와카미 토모코
    게스트로 이웃이신 사토 히로미 씨가 출연[온센(音泉)에서 같은 날 방송을 하고 있으니 이웃이죠].

    머시맬로 타임 200회 - 노가와 사쿠라
    드디어 대망의 200회.
    한편 게임 라이프에 접어드신 냣호 선생님께서는 '모두 좋아하는 괴혼(국내명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을 재미있게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이 출연한 게임 '쇼콜라', '메모리즈 오프 #5'의 잡담빙자 광고도 있었고, 캐릭터 송 앨범 'Cherries'의 수록곡 소개도 있었습니다.

    고양이지롱(ねこだもん。) 2화 -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제2화 '해바라기지롱.' 중간에 끊긴 줄 알았더니 분량이 4분 남짓. 오프닝 곡만 1분 넘게 나오면서. -_-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9회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내용이 뭐였더라…… '냉무'라 할 수도 없고. -_- 그냥 직접 들어보세요.

    검은 토끼의 작은 방 8/18 방송 - 타무라 유카리
    더운 날씨. 한국도 이렇게 더운데 일본은 얼마나 덥겠습니까. 더구나 좁은 부스(일전에 동영상 방송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좁습니다)에 일곱 명이나 모여서 진행하는 방송(7명 맞는지는 대충 들어서 잘 모릅니다-_-). 그래서 유카링의 이번주 복장은 이리 간소한 것일까. -_- 아무튼 이번주 피코피코 대작전 도전작은 '남극대모험'. 뭔가 제목이 이게 아닌 것 같은데…… 저 펭귄 뛰어가는 코나미의 대표적 고전 게임. 기억이 잘 안 나서 그냥 넘어갑니다. -_-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5회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즉흥기획으로 유닛 '다 카포'가 만들어……질까요?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2회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사쿠라바 자매의 막강한 힘 앞에 쓰러진 미즈노 교수선생.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2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여전히 사진과 함께 하면 배로 재미있는 방송. 호랑이 구이(토라야키/虎蔬)라는 이름의 과자가 나왔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친구 100명 3회 - 이이즈카 마유미
    게스트는 사토 히로미 씨.
    '후레후레~(뭐야-_-)'. 이이즈카 선생님의 패션 강의로 당신도 여성스러워질 수 있다! ……정말? -_-; 사토 씨가 168cm, 이이즈카 씨는 그보다 아주 조~금 작답니다.

    m-serve style vol.26 - 사이토 치와
    게스트로 타카하시 미카코 씨 출연. 원래 알고 지낸지 5년은 된 친한 사이라고들 하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 미카코 씨와 맡은 캐릭터 '렌'이 180도 다른 성격이라든가, 이시다 씨 역시 맡은 캐릭터와 다른 과묵한 성격이라는 점은 재미있군요. 그래서 드라마CD에는 둘이 뒤바뀌는 사건이 일어난다고 합니다(재미있겠군요…… 이시다 씨는 공식-_-으로 여성 목소리를 맡은 경험이 있는 남자 성우 아니던가요).
    112514117011562992851363487315Web, TT/인터넷 라디오
    777falsesyndicated0

    당신의 창의력은 몇 점?

    [Abstract]
    야후 웹진을 통한 창의력 테스트 서비스.
    시험결과 미친 과학자형이 나옴.
    [/Abstract]

    창의력 테스트 by Color
    테스트하는 곳

    개인적으로 이런 허접(?)한 테스트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난번 친일파 테스트도 그렇고 이것도 문제경향을 보면 결말이 예측된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일부러 하려면 더 창의력이 높다는 결말을 얻을 만한 선택을 할 수 있음에도 가식으로 '나 창의적이에염'하고 자랑할 목적으로 테스트를 하려는 건 아니기에 그냥 느낌대로 바로바로 찍었습니다.

    결과는
    창의성 : 56 점 / 폐쇄성 : 84 점
    특이하게 고독한 미친 과학자형

    내용이야 혈액형 성격식으로 아무에게나 들어맞게끔 -_- 써있을 테니 굳이 신경쓸 필요없지만 눈이 가는 대목이 하나 있네요.
    「당신은 표준을 따르지 못한다.」

    아니 웹표준 한번 따라가보려고 안 되는 실력으로 가랑이 찢어져라 고수분들 쫓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찬물 끼얹는 소리를 하다니. _| ̄|○

    덧1. 비슷한 인물에 보르헤스님이라니 영광입니다.

    덧2. 추천 상품에 PSP. -_- 미안하지만 NDS를 선택했고 만족한다오. PSP살 생각없다오(GPX2와 XGP를 고려중).
    112522929311562992851363487323PILZAII/기타/잡담
    778falsesyndicated0

    환상소설첩 동시대편 - 방민호 엮음

    [Abstract]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투고한 글입니다.
    [/Abstract]

    지난번 글 근대편과 같은 시리즈이므로 참조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실은 저번달에 두번 동시개봉, 아니 동시집필한 것이어서 이번달은 수월하게 넘어갔네요. 문제는 다음달에 멀 쓸지 정하지도 않았다는 점. 뭔가 남들이 손대지 않았으면서 할 얘기가 많은 좋은 작품을 찾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군요.

    [#M_ 내용 보기 more.. | 돌아오기 less.. |
    근대편과 같은 기획으로 동시에 나왔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번엔 현재 문단에서 활동하는 생존작가, 그것도 90년대 이후 데뷔한 젊은 세대 작가들의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듀나나 이영도, 최현숙의 단편이 실렸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실망감만을 초래할 뿐이다. 앞서 근대편에서도 언급했듯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주류문단에서 활동하는 비평가가 만든 선집이기 때문이다.

    또한 송경아, 이승우 등 비(非)리얼리즘 소설을 많이 발표한 이들의 글도 없지만, 대신 굵직한 논란을 일으켰던 작가 장정일, 『미실』로 장르에 가까운(슬립스트림?) 소설을 발표하여 인기를 얻은 김별아, 탈 리얼리즘의 기수로 자리매김한 김영하의 글이 실려 있어 주목할 만 하다.

    펠리컨 - 장정일
    > 작가가 의도했든 아니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알레고리 독법으로 읽을 수밖에 없는 소설.

    삭매와 자미 - 김별아
    > 고대 중국의 장수에 얽힌 설화적 이야기를 그린 거짓 사실주의 소설.

    푸른고리문어와의 섹스 - 이평재
    > 전형적 한국소설(주인공은 소설가, 의미없는 섹스, 겉도는 인간관계)인가 싶었으나 막판의 반전으로 강렬한 환상소설로 마무리지어졌다.

    마당에 관한 짧은 얘기 - 신경숙
    > 유령과도 같이 나타난 어린 시절의 자신과 만나는 이야기.

    빛의 걸음걸이 - 윤대녕
    > 어디를 어떻게 읽어도 그냥 회고담 소설이다. 막판의 환청만으로 환상소설이라고 주장한다면 엮은이의 환상소설에 대한 지식과 독서량을 의심해야 할 판국.

    피뢰침 - 김영하
    > 비현실적이고 부조리한 상황을 다루고는 있으나 미시적인 관점에서 한 개인의 체험담으로 풀어내었다. 테드 창의 「지옥은 신의 부재」와 비교해서 읽어볼 것.

    내 영혼의 우물 - 최인석
    > 그냥 (사실주의) 소설. 개 흉내를 낸 정도를 가지고……. 추리/공포쪽으로 분류되는 작품이지만 줄리안 시몬즈의 「꿈꾸는 것이 더 낫다」가 이보다는 훨씬 극적이며 환상적이다.

    존재의 숲 - 전성태
    > 죽은 존재와 만난다는 기이한 체험담을 다루면서도 환상적이지도 않고 제목도 뜬금없다는 느낌. 장르쪽의 기준으로 평하자면 좋은 소재를 제대로 써먹지 못해서 밋밋한 평작에 머물렀다고나 할까. 로버트 홀드스톡의 「미사고의 숲」에 견주어본다면 이 소설의 제목이 그저 '겉멋'에 불과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것.

    벌레 - 오수연
    > 본서에서 가장 환상소설다운 작품. 여성문제를 변신담으로 풀어낸, 사변소설의 애호가들이 주목할 만한 글이다. 기이한 육체를 통해 사랑과 인생의 의미를 고민한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사랑은 운명, 운명은 죽음」과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결국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근대편보다 더 선집의 방향성에 의문을 품게 한 작품선정이었다. 이것은 엮은이와 독자인 나 자신의 환상소설에 대한 기준의 차이에서도 비롯되었겠지만, 무엇보다 엮은이는 환상을 주제의 측면에서 접근했기 때문이다.

    즉 엮은이는 환상의 유형을 메시지 표현, 현실에서의 탈주, 정신적 강박증 상징, 낭만적인 도피로 구분지었는데 이는 얼마나 혹은 어떻게 환상적인가를 따지는 장르쪽의 기준과는 다르게 왜 혹은 무엇을 위해 환상적인 기법이 쓰이냐를 기준으로 잡아 작품을 골랐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았으니 엮은이는 듀나의 자극적인 과학소설보다는 개학교를 그리워하며 개처럼 짓는 광인이 등장하는 소설이 더 환상적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근대편에서 언급했던 말을 되풀이하자면 시도 자체만으로 주목해야 할 단편집이다. 다만 얼마나 한국문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덧. 개인적으론 최인훈과 박상륭이 실린다는 다음 선집을 기대한다(나올런지 모르겠지만). 한국 최초로 환상적 리얼리즘 소설을 쓴다고 말했던(그런 성격의 작품은 이전에도 있을지 모르지만 작가 스스로 인식했다는 점에서 최초) 이제하와 보르헤스식 글쓰기로 우리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인성의 글이 수록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다.

    덧2. 지난 근대편에 대한 글에서 우리 문학에서 앤솔러지 성격의 작품집이 많이 없다고 불평을 했는데 헌정 단편집 중 가장 유명한 것이라면 최창학에게 바치는 후배 문인들의 문집 『마음의 연인』이 있고, 주제별 단편집이라면 노인문학을 다룬 단편과 비평을 모은 『소설, 노년을 말하다』가 나온 바 있다.
    _M#]
    환상소설첩
    김별아 외 지음, 방민호 엮음/향연
    112531496511562992851363487331PILZAII/문학/서적거울서평소설장르소설
    779falsesyndicated0

    블로그데이 BlogDay 2005 어떤 블로그를 추천할까?

    [Abstract]
    블로그데이 2005에 추천할 블로그 선택중.
    [/Abstract]

    지난번 글에서 언급한 블로그데이에 참가하고자 어떤 블로그를 추천하면 좋을까?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행사는 자신과 다른 새로운 다섯 블로그를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블로그를 접하는 기쁨을 나누고자 만들어졌는데요.

    왜 자신과 다른 블로그를 소개해야 하는지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추천 블로그를 찾으려면 자신과 비슷한 블로그쪽이 쉬울지도 모릅니다. 당장 자신의 블로그 링크란을 보세요. 대부분 평소 친한 분이나, 같은 취미를 가지거나, 같은 블로그툴을 쓴다든가, 같은 대상(영화든 연예인이든)을 좋아한다든가 하는 공통점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이렇게 친한 블로그를 추천할 경우 결국 서로 돌아가며 추천해주기 같은 눈꼴시러운(?) 결과를 낳을 수도 있기에 저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많은 블로그를 알고 교류한다는 행사의 취지와도 어긋난 것이고요.

    그러니 자신과 다르지만 재미있는 블로그를 찾는 게 재미도 있고 좋을 것 같아요. 다르다고 일부러 전부 다른 점만 찾아다닐 수도 없고,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한다든가, 심지어 국적이 다르다든지, 나와 정치적 성향은 다르지만 논리정연하고 설득력 있는 글을 쓰는 블로거라든지.

    문제는 생각하는 건 재미있는데 고르기가 어려워져서 -_- 결국 그냥 제 마음대로, 내용이나 운영자가 제 마음에 든다, 라는 간단명료한 기준으로 가야 겠습니다. 정치적 견해 이런 것까지 들어가면 너무 복잡해지니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추천할 블로그가 없으심 Phantasmagoria에 한 자리 부탁드립니다(…).

    [Technorati tag] (물론 절대 안 되는 줄은 알고 있음-_-)
    112532193111562992851363487338PILZAII/기타/잡담blogblogday블로그블로그데이

    919

    lunamothhttp://lunamoth.biz저는 "그들 자신의 문화, 관점 또는 태도등이 다른" 블로그를 얼마나 볼지도 의문입니다. http://no-smok.net/nsmk/YouSeeWhatYouWantToSee1125334839

    920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관심있는 쪽만 찾아보기도 벅차서 어렵긴 하죠(RSS리더에 하루이틀만 지나고 글이 가득 쌓이니까).1125485135

    780falsesyndicated0

    블로그데이 2005

    [Abstract]
    오늘(8월 31일)은 블로그데이 2005.
    [/Abstract]

    BlogDay 2005
    블로그데이 축하합니다! (그림에 우리말은 없네요)

    오늘은 블로그의 날, 블로그데이입니다.
    모든 블로거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신의 블로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가 아닌가? -_-;
    워낙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무슨 날이라면 감사를 해야만 하는 문화에 젖어서 그런지, 외국에서의 축제분위기는 약간 낯설다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 글만 올리고 추천 블로그는 나중에 할 게요…….

    [Technorati tag] (되지도 않건만 형식적으로 기재함)
    112548566711562992851363487347Web, TT/Web & Linkblogblogday블로그블로그데이
    781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9/02

    [PC] 신야구
    - 코나미, 네오플의 온라인 야구 게임 '신야구'를 표절혐의로 고소.
    - 재판에서 이겨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닌텐도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빠른 대응인 듯.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082913§ion_id=105&menu_id=105

    [PC] 재너두 넥스트 ザナドゥ・ネクスト
    - 공식 사이트 공개. 가을 발매예정.
    http://falcom.com/xanadu_next/

    [PS2] 위닝 일레븐9
    - 네트워크 랭킹 페이지 공개.
    http://konami.jp/gs/game/we9/

    [PS2] beatmaniaIIDX 10th style
    - 공식 사이트 공개. 11얼 17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bm2dx/

    [GBA] 스크류 브레이커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22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n08/v49j/

    [NDS] BIOHAZARD Deadly Silence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http://capcom.co.jp/ds_bio/

    [NDS] 아기는 어디서 오나요?
    - 예약특전 CD정보 공개.
    http://akadoko.sega.jp/

    [NDS/PS2/PSP] 뿌요뿌요 피버2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24일 발매예정.
    http://sega.jp/ds/puyof2/home.html
    http://sega.jp/psp/puyof2/home.html
    http://sega.jp/ps2/puyof2/home.html

    [PSP] 삼국지VI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6일 발매예정.
    http://gamecity.ne.jp/products/products/ee/Rlsan6.htm

    [NDS] 터치 게임 파티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29일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totchgameparty/

    [X360] 월드 에어포스(가제)
    - 예고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waf/

    [PS2] 파이널리스트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oaks-soft.co.jp/princess-soft/finalist/

    [PS2] 랑그릿사III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langrisser3/

    [GC/PS2] 소닉 젬 컬렉션
    - 숨겨진 타이틀 출현조건 공개.
    http://sonic.sega.jp/gems/

    [PS2] 레슬앤젤 서바이버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발매예정.
    http://success-corp.co.jp/software/ps2/was/

    [PS2] biohazard4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capcom.co.jp/ps2_bio4/

    [PS2] 물의 선율
    - 오프닝 테마 시청판 공개.
    http://kid-game.co.jp/senritsu/html/sptop.html

    [EX] 캡콤
    - 아케이드 정보 페이지 공개.
    http://capcom.co.jp/arcade/

    [PS2] 진 삼국무쌍4 맹장전
    - 동영상 공개.
    http://gamecity.ne.jp/smusou4m/gallery/

    [PS2] 얼티밋 힛츠
    - 시리즈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quare-enix.co.jp/uh/

    [AC] GuitarFreaksV2 & DrumManiaV2
    - 로케이션 테스트를 9월 2일부터 실시.
    - 작명 센스하고는. -_- V10까지 하고 이름 바꾸시려고? -_-;
    http://konami.co.jp/am/gfdm/gfdmv/top.html

    [AC] pop'n music 13 카니발
    - 공식 사이트 공개. 9월 가동예정.
    http://konami.co.jp/am/popn/music13/

    [AC] 제43회 어뮤즈먼트 쇼
    주최 : 일본 어뮤즈먼트 머신 공업협회(JAMMA), 전일본 유원지 시설협회(JAPEA)
    일시 : 9월 1~3일
    장소 : 마쿠하리 멧세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901/am1.htm
    http://am-show.jp/

    [EX] 세가
    - 세가, 어뮤즈먼트 2005년 이미지 캐릭터로 오구라 유코(小倉優子)씨 선정.
    - AM쇼에서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831/segaam.htm

    [AC] 鉄拳5 DARK RESURRECTION(가제)
    - 새로운 캐릭터 릴리와 드라그노프 추가. 스테이지와 복장도 추가.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831/tk5d.htm
    http://tekken-official.jp/tekken5_dr/

    [AC] 린드버그 LINDBERGH
    - 세가의 새로운 아케이드 기판 린드버그 공개.
    - PC기반 사양으로 고성능과 개발편의성을 (XBOX, XBOX360, Type-X 등 최신 게임기기들은 조립PC 같아진다는 느낌이…… -_-).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vx01&no=10122

    [GP2X] GP2X
    - 게임어바웃 인터뷰.
    http://gameabout.com/mobile/index.asp?pg=/mobile/news/view.asp&page=1&menu_id=18&cts_id=4595
    - 에뮬 게임 및 동영상 테스트 영상 공개.
    http://gpx2.co.kr/pds/pds.asp
    - 공식 명칭 'GP2X'로 확정 발표.
    http://gpx2.co.kr/support/support_sugest_view.asp?part=00&indexNo=1125&bunho=11
    - GP32와 비교 및 개발중 모델 사진.
    http://gpx2.co.uk/

    [GBM] 게임보이 미크로
    - GB시리즈와 비교사진 (IGN → VGX)
    http://videogamerx.net/bbs/view.php?id=usernews&no=4175

    [PSP] 볼카누스
    - 인터뷰
    http://pspgate.gemtizen.com/zboard/zboard.php?id=news&no=1461

    [PSP] DJ MAX 포터블
    - 인터뷰
    http://pspgate.gemtizen.com/zboard/view.php?id=news&no=1462

    [NRV] Revolution - 혁명은 진압될 것인가?
    - '게임 비평'지 칼럼 번역.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in&num=35144&main=nin
    112565968611562992851363487355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5663960

    782falsesyndicated0

    [GP2X] GP2X 정식명칭 발표

    [Abstract]
    GPX2(가칭)의 정식 명칭을 GP2X로 결정, 발표.
    가격도 공개.
    [/Abstract]

    게임파크 홀딩스는 9월 2일 GPX2로 알려진 새로운 휴대용 PMP 겸용 게임기의 이름을 GP2X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외국 커뮤니티에서 정식 발표 이전에 추측글이 올라오긴 했습니다. 놀랍게도 gp2x.com이라는 도메인의 후이즈 정보를 보고 추측한 겁니다. 등록자의 메일 주소가 게임파크 도메인이었거든요. 그걸 보고 다른 사람은 혼동방지를 위해 구입한 거라는 의견도 냈고요(google이 gogle.com도 소유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의견).

    그런데 이렇게 되면…… 원조(?)인 GP32보다 낮은 기종이 된다?! 는 오해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흔히 x는 미지수로 쓰입니다. x86이라고 표기하면 386, 486 등 86 시리즈를 통칭하게 되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GP2X는 20~29 사이의 어떤 수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입니다.

    문제는 이게 어찌 되든 32보다 작다는 점. 컴퓨터 분야에서는 숫자가 많을수록 성능이 높다는 것이 거의 정설입니다. 예외가 있다면 단위가 바뀔 때 정도라든지…….

    사실 이건 농담이었고요, 진짜 문제는 반발하고 있는 유저들이 있다는 점. 특히 영어 사이트에 보면 더 많은데 '기껏 열심히 생각해서 이름 응모해놓고 이러기냐'라든지 '다음 후속기는 GP3X냐' 같은 비난과 비아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쪽도 '허무하다'는 의견이 있고요. 회사측은 진화작업(?)을 위해 추첨을 통해 국내와 외국 응모자 한 명씩에게 기기를 증정하기로 했군요.

    한편 10월 1일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갈 모양입니다. 가격은 기기 17만원에 세금 10% 붙어 18만 7천원으로 예정. 당초 예상보다 조금 비싸졌는데 RAM 변경과 TV-OUT 추가 때문인 것 같습니다. 램이야 이해하지만 TV아웃을 휴대용 기기에 넣어달라고 한 사람들은 무슨 속셈(?)인 건지……. -_-
    112566810811562992851363487367Game_ON_bloG/XGP/GP2X

    921

    hoyahttp://hoyasmh.maru.net/blogGP2X 은근히 끌리더군요.. 요즘 나오는 게임들 보다는 예전 패미컴, 슈패, gb쪽 겜을 더 좋아하는터라.. tv아웃은 있으면 여러모로 좋지 않나요? 일단 GP2X는 게임보다는 pmp쪽에 치중되어 있다던데..한번씩 tv연결해서 보면 좋을꺼 같네요.. 문제는 메모리 용량.. GP2X에서 볼때야 머 적당히 용량 줄여 인코딩해서 보면 문제 없지만 tv아웃으로 볼려면 갈수록 늘어나는 동영상 용량을 어찌 감당할지...1125709055

    922

    pilza2http://pilza2.com/blog/성능 자체는 인코딩이 거의 필요없을 거라지만, 역시 SD카드 용량이 문제겠군요.1125921257

    923

    lunamothhttp://lunamoth.biz저역시 허무하더군요. 상표권때문에 그렇다지만;; 19에다가 1기가 정도하면 총 25만 정도라... 기다려 봐야 겠네요... TV 아웃은 정말 실효성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1125757439

    924

    pilza2http://pilza2.com/blog/GPH측도 왜 넣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했지만 원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결국 넣었다는군요.1125921313

    925

    아리스http://divewithin.net글쎄요, 싼 디빅스 플레이어로 쓰려는 속셈일지도요. 아니면 추억을 되새기며 에뮬을 TV로 돌린다던지-_-; 개인적으로는 실효성 제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근 유행하는 게임폰의 TV-OUT도 마찬가지. 그 조악한 도트와 그래픽을 작은 LCD로 보니까 나아 보이지, 큰 화면으로 보면 별로일텐데-_-; 아, 하여간 전역했습니다. 남길 데가 없어서 그냥 겸사겸사 여기 스슥. 몇몇 일을 생각중에 있으니 나중에 컨택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笑)1125817960

    926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고보니 컴퓨터에서 보는 동영상을 TV로 본 적은 없군요. 은근히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TV로 봐도 전지는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그럼 낭비인데. -_-112592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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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con Weekly TOP20 (2005/08)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8/01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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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전국 바사라
    PS2 / 캡콤 / 08.01.
    2 수퍼 마리오 스타디움
    GC / 닌텐도 / 08.01.
    3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PS2 / 코나미 / 07.14.
    4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5 유희왕 NIGHTMARE TROUBADOUR
    NDS / 코나미 / 08.01.
    6 강철의 연금술사 신을 계승한 소녀
    PS2 / 스퀘어에닉스 / 08.01.
    7 사루겟츄3
    PS2 / SCE / 07.14.
    8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 닝
    NDS / 닌텐도 / 05.19.
    9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0 BLEACH 어드밴스
    GBA / 세가 / 08.01.
    1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NEOWAVE
    PS2 / SNK플레이모어 / 08.01.
    12 록맨 EXE5DS 트윈 리더즈
    NDS / 캡콤 / 08.01.
    13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GC / 코나미 / 07.14.
    14 팝픈 뮤직11
    PS2 / 코나미 / 08.01.
    15 NARUTO 나루토RPG2
    NDS / 토미 / 07.14.
    16 Dance Dance Revolution with MARIO
    GC / 닌텐도 / 07.14.
    17 건담 트루 오딧세이 ~잃어버린 G의 전설~
    PS2 / 반다이 / 06.30.
    18 강철의 연금술사 Dual Sympathy
    NDS / 반다이 / 08.01.
    19 실전 파치스로 필승법! 오니무샤3
    PS2 / 세가 / 07.14.
    20 모두 좋아하는 괴혼
    PS2 / 남코 / 07.07.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8/08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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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제3차 수퍼로봇대전α
    PS2 / 반프레스토 / 07.28.
    2 프로야구팀을 만들자!3
    PS2 / 세가 /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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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섀도우 하츠 from the New World
    PS2 / 아루제 / 07.28.
    5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6 제로 문신의 소리
    PS2 / 테크모 / 07.28.
    7 SIMPLE2000 Vol.81 THE 지구방위군 2
    PS2 / D3퍼블리셔 / 07.28.
    8 신 우리의 태양 사바타의 역습
    GBA / 코나미 / 07.28.
    9 수퍼 마리오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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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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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마법선생 네기마! 2시간째 금메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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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 닝
    NDS / 닌텐도 / 05.19.
    13 천주 인대전
    PSP / 프롬소프트웨어 / 07.28.
    14 전국 바사라
    PS2 / 캡콤 / 07.21.
    15 벌레 왕자 무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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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루겟츄3
    PS2 / SCE / 07.14.
    17 타이토 메모리즈 상권
    PS2 / 타이토 / 07.28.
    18 으쌰! 싸워라! 응원단
    NDS / 캡콤 / 08.01.
    19 마법선생 네기마! 2시간째 은메달판
    PS2 / 코나미 / 07.28.
    20 유희왕 NIGHTMARE TROUBADOUR
    NDS / 코나미 / 08.01.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8/15 오리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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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종 / 제작사 / 발매일
    1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2 그란디아3
    PS2 / 스퀘어에닉스 / 08.04.
    3 서몬나이트 엑스테이지
    PS2 / 반프레스토 / 08.04.
    4 포케몬XD 어둠의 선풍
    GC / 닌텐도 / 08.04.
    5 제3차 수퍼로봇대전α
    PS2 / 반프레스토 / 07.28.
    6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
    PS2 / 프롬소프트웨어 / 08.04.
    7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8 BLEACH ~선택받은 혼~
    PS2 / SCE / 08.04.
    9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 닝
    NDS / 닌텐도 / 05.19.
    10 수퍼 마리오 스타디움
    GC / 닌텐도 / 07.21.
    11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2 파워포케 코시엔
    NDS / 코나미 / 08.04.
    13 SIMPLE2000 Vol.81 THE 지구방위군 2
    PS2 / D3퍼블리셔 / 07.28.
    14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PS2 / 코나미 / 07.14.
    15 프로야구팀을 만들자!3
    PS2 / 세가 / 07.28.
    16 큰북의 달인 포터블
    PSP / 남코 / 08.04.
    17 전국 바사라
    PS2 / 캡콤 / 07.21.
    18 파칭코 울트라세븐
    PS2 / 허클베리 / 08.04.
    19 KAIDO
    PS2 / 겐키 / 07.28.
    20 사루겟츄3
    PS2 / SCE / 07.14.
    _M#]
    112575094011562992851363487374Game_ON_bloG/Ranking
    785falsesyndicated0

    게임음악 14문 14답

    [Abstract]
    게임음악에 관련한 문답 겸 트랙백 놀이.
    [/Abstract]

    게임음악 14문 14답 by poliplus

    나름 바쁘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오랜만의 음악 관련 문답이라서 합니다. 더구나 게임음악인데 아니 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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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이 가장 즐겨듣는 음악이 이용된 게임의 장르는 주로 무엇입니까?
    > RPG. 사실 장르를 가리지 않아요. 액션부터 음악게임, 에로게임까지 다 커버합니다(…).

    2. 지금 게임음악을 듣고 계십니까? 듣고있다면 어떤곡을?
    > 지금은 인터넷 라디오 방송 개운 야망신사를 듣고 있어요. 최근 들은 걸로 치면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베스트 트랙스'. 2003년에 나온 것이긴 하지만…….

    3. 최근 들었던 것들중 인상깊었던 곡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복수가능)
    > 'Killer7'의 'Rave On'. 게임의 분위기와 안 어울릴 것 같이 튀면서도 잘 어울린다고나 할까요.
    보컬을 뽑자면 '모두 좋아하는 괴혼(국내명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의 '카타마리 온 더 스윙'. 게임할 때 자주 틀어요(음악선택 기능이 있어서 좋음).

    4. 지금까지 가장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던 음악은?
    > 'FFVI'. 파이널 판타지 4,5,6을 제일 열심히, 많이, 오래 들었던 것 같아요. 특히 6탄은 CD3장에 달하는 전곡을 거의 다 외울 정도로 좋아했지요.

    5. 게임음악을 따로 챙겨듣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 '스트리트 파이터'. 2탄 아닙니다. 1탄입니다. 진짜예요(…). 오락실에서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온 걸 들을 정도라니까요. 그러고보니 스파 1,2 음악도 전곡을 거의 외웠군요. 반면 3탄은 하나도 기억에 남질 않는군요(게임 자체를 거의 못봤으니까).

    가만 생각하면 게임음악에 관심을 둔 계기는 제가 게임을 잘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군요. 갤러그 시대부터 줄곧 갤러리만 했다고 할까요(그때는 자주 가기에는 오락실이 너무 무섭고 퇴폐적인 장소였던 이유도 있고). 게임을 하기보다 보는 거에 중점을 두다보니 가정용 게임기 시대에 와서도 내가 하기보다 옆에서 보는 걸 더 좋아했고……. 사실 지금도 그래요. :-)

    6. 게임내에서 들으면서 숨이 멎는듯한 경험을 해본 곡이 있으십니까?
    > 질문의 의도를 잘 모르겠는데, 감동을 해서 숨이 멎는 건지 놀라서 숨이 멎는 건지. 음악은 쿵쾅하는 효과음이었지만 '바이오해저드'에서 좀비의 데뷔 장면은 좀 놀라웠죠.

    7. 음악에 동화되어서 눈물을 흘린 적이 있으십니까? (음악이 주 원인인 경우)
    > 감정이 메말라서 그런지 울었던 기억이 없는 것 같은데요……. 게임이 너무 어렵거나 어떻게 진행할지 모르는, 속칭 막힌 상태에서 분하고 답답해서 운 적은 있는 것 같아요(…).

    8. 그다지 노린것 같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느낀 곡이 있으십니까?
    > 초창기의 어레인지 앨범들. 패미컴에서 수퍼 패미컴 시대까지는 게임음악이란 걸 음악만으로 들어주기에는 너무 떨어진다는 게 정설이니까(물론 전 곧잘 들었습니다) 좋은 음원으로 재녹음하거나 실제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든가, 가사를 붙여서 보컬 앨범을 만든다든가 하는 시도는 언제나 반갑게 생각했습니다.
    (곡을 물었는데 전체적 경향으로 답했군요. 곡은…… 너무 많아서)

    9. 반대로 너무 노린것 같아서 곱지 않게 보는 곡들은?
    > 음악 게임에서 유행가의 과다사용(…) 같은 거요. 게임과 관련성도 느끼지지 않는데 유명 가수의 노래를 주제가로 쓴다든가(다분히 상업적인 의도에서 이루어진 타이업 같은 거).

    10. 곡명이 인상깊었던 곡들을 꼽는다면?
    > 최근작이라면 역시 '괴혼'이죠. '새빨간 장미와 진토닉'이라든지.
    옛날 걸 떠올리자면 FF4~10까지 간 초코보 시리즈(4 삼바, 5 맘보, 6 테크노, 7 왈츠&엘레키, 8 모즈, 10 브래스 ……9탄이 생각 안 납니다 -_-;). FF5의 '응?(곡명임)'과 FF6의 '응?2'도 놓칠 수 없겠죠(…).

    11. 게임과 음악의 조화가 근사했던 작품을 든다면?
    > '도키메키 메모리얼'. 전 이 게임의 음악을 자체로 좋다기 보다 게임과의 상성면에서 최고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나온 이쪽 계열의 모든 게임에 있어서 전범과도 같은 역할이라고 할까요. 캐릭터의 성격을 잘 살린 테마곡이라든가, 미술관·유원지 같은 장소에 걸맞는 배경음악 같은 측면에서 봤을 때 이야기입니다.

    12. 최고로 꼽는 게임음악 아티스트들을 소개해 주세요.
    > 분량이 있으니 딱 다섯 분만 하죠. 너무 유명한 분이나 알프 라이라 같은 단체는 제외했습니다.
    * 우에마츠 노부오(植松伸夫) -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설명불요입니다. 유명한 분이지만 제 정신적인 스승님이기에 이름을 올립니다. 스퀘어에닉스 퇴사 후 미스트워커의 '로스트 오딧세이'의 음악을 맡게 됩니다(아마도 프리랜서로서의 데뷔작이 되지 않을까 추측).
    * 히가시노 미키(東野美紀) - 대표작 '그라디우스' 시리즈, '도키메키 메모리얼', '환상수호전' 시리즈, '반달 하츠', '츠키요니사라바'(대부분 몇 사람이 공동으로 음악을 맡았습니다). 후루카와 모토아키 등과 함께 코나미구형파클럽(コナミ矩形波俱樂部)의 주축이었습니다(두 분 다 현재는 퇴사하여 프리로 활동중). 이른바 코나미 사운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공을 세운 분이죠. 게임업계에서 비교적 여성의 비율이 높은 게 음악부분이지만, 그래도 초창기부터 아직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다는 점에서 동경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 시모무라 요코(下村陽子) - 대표작 '스트리트 파이터2', '라이브 어 라이브', '패러사이트 이브', '킹덤 하츠'. 최근 코나미의 미소녀 애니메이션 '극상 학생회'의 음악도 맡았지요(하지만 PS2 게임의 음악은 맡지 않았다고 하여 나를 실망시킴-_-). 전 칸노 요코와 함께 더블 요코라고 부를 정도로 높이 평가하고 있는 분인데, 사실 음악적 깊이는 미치지 못한다고 해도 게임에 잘 어울리고 듣는 자체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감성적인 작곡실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 이와다레 노리유키(岩垂德行) - 대표작 '루나' 시리즈, '랑그릿사' 시리즈, '그란디아' 시리즈, '트루 러브 스토리' 시리즈. 이름은 스기야마 코이치, 노비요 사부님, 사쿠라바 모토이 등에 비해 덜 알려져 있으나 실력은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BGM의 본질에 충실한 좋은 음악을 많이 만들어왔습니다. 제작사와 팬의 신뢰도도 높고요(그러기에 시리즈물을 많이 맡은 것이고).
    * 세노우에 준(瀨上純) - 대표작 '세가 랠리2', '소닉 어드벤처' 시리즈, '소닉 히어로즈'. 세가출신인데 현재 프리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분은 락그룹 'Crush40'의 리더로 더 유명하고 그 때문인지 일본보다 서구쪽에서 더 인기를 얻고 있지요. 저도 게임음악보다 Crush40의 준 세노우에를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왜 여기에 소개했는지 저도 몰라요(…).

    13. 그밖에 추천할 곡이 있다면 주저없이 소개를 부탁합니다.
    > 분량상 앨범으로 추천하죠. 그것도 비교적 최근작 중에서.
    * 덩어리는 혼 - '모두 좋아하는 괴혼'. OST. 전작보다 보컬의 비중이 높아져서 게임음악에 덜 친숙한 분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 Killer7 - 게임을 안 하신 분에게 어떻게 들릴지 자신할 수 없지만 게임을 하신 분이라면 더없이 마음에 드실 거예요.
    *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베스트 트랙스 - 음악게임은 게임음악에 전혀 관심없는 분도 끌어당길 수 있는 좋은 떡밥(!)이지요. 특히 이 앨범은 그 중에서도 베스트! 일본과 서구의 유명 아티스트도 대거 참여! 왠지 광고 삘이군. -_-;
    * 환상수호전 음악집 켈틱 컬렉션 1~3 - 무려 3집까지 나온 켈틱 컬렉션. 게임음악 사상 최다의 어레인지 음반을 쏟아낸 환상수호전 음악집 시리즈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켈트 음악 편곡집입니다. 제가 원래 FFIV 어레인지 앨범 '켈틱 문'으로 켈트 음악에 대해 알게 된 후루꾸얼치기이긴 하지만 나름 월드 뮤직쪽에도 호감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켈트 음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추천.

    14. 설문에 감사드립니다. 설문 뒤에 느낀점이라던가, 이 설문 자체에 대한 피드백은 여기로.
    > 저도 감사합니다.
    _M#]
    112591942511562992851363487381PILZAII/음악/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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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트랙백 해 갑니다~1125975787

    930

    리드http://segagene.egloos.com그나저나 사카구치씨에 이어 우에마츠씨까지 미스트 워커로 가 버렸으니, 앞으로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이제 '네오 파이널 판타지'나 '신 파이널 판타지'라던가 '파이널 판타지 SEED'같은 이름으로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노씨의 일러스트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고...1125977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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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마노 씨는 앞으로도 제목 일러스트만 하실 것 같고, 우에마츠 씨는 차후도 참가는 할 것 같지만 예전보다 비중은 약해질 것 같네요. 사실 당장 XII만 해도 우에마츠 씨는 주제가 등 '일부'만 맡고 메인 음악은 사키모토 히토시 씨 담당이니까요.112609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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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net와아. 이 문답 좋군요. 이 문답 어디 안 굴러다니나 싶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본 적이 있었는데 여엉 호응이 없어서 그만 뒀어요;;; ㅎㅎㅎ;;; 저한테 바톤 좀 넘겨주세요;;; -_-;;; (죄송합니다.)11270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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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거는 바톤 방식이 아니라서 그냥 트랙백 남기고 하시면 돼요. 저도 그냥 가져와서 한 거거든요.1127058601

    http://poliplus.egloos.com/tb/111639911259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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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9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8/25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지난주를 빼먹었군요. 워낙 바쁘게 -_- 살다보니까. 몇 안 되는 정기청취(?!) 방송인데…….
    이번주는 안경쓴 아이(메가네코)에 대한 아이 씨의 모에를 폭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_-;
    한편 딸기 머시맬로 방송국. 정말로 나바 씨의 목소리부터 다르다 했더니, 과연 노토 마미코 씨 등장.

    도쿠로 채널 #31 - 치바 사에코 외
    처음 들은 방송인데 치짱(…)의 임팩트는 압도적…… '아르가또'의 압박.

    도쿠로 채널 #32 - 치바 사에코 외
    이번엔 '와하하'의 압박(…). 생일이 임박하신 치바 사에코 씨 기분 좋으신 듯. '멋진 분'에서 '아저씨'로 추락한 치바 씨의 미래는 과연?

    아키도라디오 #22 - 치바 사에코, 니시무라 치나미
    치바 사에코 씨 생일축하 선물로 모치즈키 히사요 씨가 증정되었습니다(…). 원하는 대로 하라면서 청취자분들은 이상한 생각하지 말라니, 이상한 생각을 하라는 것처럼 들리는군요(…).

    아키도라디오 #24 - 치바 사에코, 니시무라 치나미
    이른바 여름방학 스페셜. 이 '마츠켄 삼바'가 떠오르는 오프닝 곡의 압박은 들을 때마다 엄청나군요(…). 게스트로 모치즈키 히사요 씨 참가.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0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공개녹음이어서 현장감이 넘쳤습니다.
    퀴즈 대결은 아사미 씨의 승리로 혼자 빙수를 드셨습니다.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1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오랜만의 남자 초대손님으로 츠쿠이 노리마사 씨가 나오셨습니다(아니 남자 게스트는 감독 이후로 없었던가-_-). 낯이 익다 했더니 최근작 '그가 나의 주인님'에서 포치 역을 맡았군요.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6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홋짱!" "우이우이." "홋짱!" "우이우이."
    ……그걸로 된 거야? *-_-*

    머시맬로 타임 #201 - 노가와 사쿠라
    200회 돌파 특집으로 야외방송(?)을 했습니다.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4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사쿠라바 자매의 화기애애 어택에 무릎꿇은 프로듀서.

    라디오 D.N.ANGEL #4 - 이리노 미유 & 이시다 아키라
    즐거운 아키라 씨와 분한 미유군.

    고양이지롱(ねこだもん。) #3 -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너무 짧아서……. 신타니 료코 씨 노래를 듣는 건지 라디오 드라마를 듣는 건지 모르겠다니까요. =_=

    간판 석류 공주 #5 - 시미즈 아이, 하타 아키
    다른 거 하면서 대충 들었더니 하나도 기억 안 나는구려…….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9/1 - 타무라 유카리
    시작은 요가강좌. '모르는 토모코 씨'에 대해(혹시 칸다 토모코 씨 아닐까요?-_-). 끝은 아이스크림.
    이번회는 '풍월마전(月風魔?)'이라는 게임에 도전했는데 주인공이 죽으면 死라는 글자가 나온다고 그게 재미있답니다. 문득 Killer7을 권하고 싶어지는군요(…).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8/25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코나미의 모에 드라마CD 기획 '모네(萌音)'의 일환으로 시작된 라디오 방송입니다. 첫회는 고토 사오리 씨 혼자 방송. 다음회부터 코시미즈 아미 씨와 같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시미즈 아미 씨가 부른 학교천국(?園天?)이 나왔는데 이 노래 귀에 익어서 찾아보니 1974년 발표된 인기곡의 리메이크랍니다. 사실 전 '도키메키 메모리얼' 관련 노래로 처음 들었는데 말이죠(그것도 몇년 전의 일이지만).

    히로미덴파 #47 - 사토 히로미
    게스트로 애니메이션 '카미츄!'의 주인공과 엔딩 테마를 맡은 MAKO 씨가 나왔습니다.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3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사진은 꼭 보세요. メガネっ娘가 된 나바타메 씨에게 주목하시길(위의 아이 씨 이야기가 뒤늦게 떠올랐습니다 -_-).
    112609152411562992851363487388Web, TT/인터넷 라디오
    784falsesyndicated0

    수많은 Google의 패러디 도메인

    [Abstract]
    Google의 인기를 증빙하는 수많은 패러디 도메인 등록상황.
    [/Abstract]

    Google에 대한 얘기를 하니까 떠오르는 도메인 개그입니다. 그 이름도 엄청난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gle. 구우~~우글이라고 발음해줘야 겠죠. -_- 패러디 검색 사이트인데, 도메인 글자수가 63자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o를 최대한인 59개 넣어서 최고로 늘린 이름입니다. 그 외에도 o의 숫자에 따른 도메인의 등록상황을 조사한 글(관련글 참조)도 있어서 일부 소개합니다.

    0: ggle.com - 영국의 법인 소유
    1: gogle.com - 구글사 소유. 구글로 이동.
    2: google.com - 구글 본가.
    3: gooogle.com - 구글사 소유. 구글로 이동.
    4: goooogle.com - 미국의 법인 소유.
    5: gooooogle.com - 구글사 소유. 구글로 이동.
    6: goooooogle.com - 미국의 개인
    7: gooooooogle.com - 영국의 법인
    8: goooooooogle.com - (개인 소유?)
    9: gooooooooogle.com - 홍콩의 개인
    10: goooooooooogle.com - 미국의 개인
    11: gooooooooooogle.com - 개인
    12: goooooooooooogle.com - 구글사 소유
    13: gooooooooooooogle.com - 구글사 소유
    14: goooooooooooooogle.com - 구글사 소유
    15: gooooooooooooooogle.com - 호주의 법인
    16: goooooooooooooooogle.com - 구글사 소유
    17: gooooooooooooooooogle.com - 구글사 소유
    18: goooooooooooooooooogle.com - 미국의 개인
    19: gooooooooooooooooooogle.com - 구글사 소유
    20: goooooooooooooooooooogle.com - 일본의 개인

    귀찮아서 중간생략 -_-;

    59: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gle.com - 미국의 개인(위에서 소개한 패러디 사이트)

    한편 치밀한 구글측은 goolge.comwwwgoogle.com 같은 입력실수에 대비한 도메인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저도 마음 같아선 pliza2.com 같은 도메인을 사두고 싶으나 돈이 없어서 -_- 그냥 마음만 갖고 있습니다.

    [관련글] 気になることを調べてみる会 その1 by みやくん
    [관련글] 検証: Google.com by Marble
    [관련글] Goo...gle (Hatena)
    112618069011562992851363487394Web, TT/Web & Link

    927

    ColoRhttp://color.egloos.com구글의 사려깊음에 탄복했습니다. 특히 wwwgoogle.com 은.. -_-;1126183570

    928

    pilza2http://pilza2.com/blog/goolge.com도 재밌죠. 발음은 굴게닷컴이 되네요. -_-;1126185866

    787falsesyndicated0

    방문자수, 외면하고 싶은 진실

    [Abstract]
    방문자수가 계속 증가추세. 대부분 검색과 스팸로봇이지만…….
    마땅한 해결책도 없는 관계로 방문자수에 대한 관심은 거의 사라진 상태.
    [/Abstract]

    태터 툴즈를 쓰시는 많은 분들께서 블로그 방문자수가 예상보다 많은 것에 대해 놀라움과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블로그를 처음 만들던 때는 한 명이라도 더 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시간날 때마다 통계를 보고 리퍼러가 생긴 후는 리퍼러 확인이 일과처럼 된 적도 있었지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지나치게 많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꼭 댓글이 없어서라기보다, 글을 안 올린 날도 글을 올린 날과 별 차이가 없다든지, 특이할 게 없는 어느날 갑자기 방문자수가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었다든지 하면 이상한 생각이 들게 마련이죠.

    제 경우 요즘 하루 방문자가 500명 안팎인데, 하루 100명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제게는 의아스러운 현상입니다. 물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 블로그의 리퍼러 순위는 태터 센터, 메타 블로그 사이트, 검색 사이트들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을 겁니다(아닌 분은 인기 블로그라고 생각하시길 -_-).

    태터 센터나 메타 블로그 사이트의 경우는 자신이 원해서 가입하고 싱크를 건 것이니까 방문자가 많이 와도 탓할 경우는 아니죠. 문제는 검색 사이트에서 온 경우인데 이걸 무조건 차단할 것이냐 마느냐는 조금 생각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인터넷과 하이퍼링크의 가능성을 긍정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검색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닷컴 도메인이라 그런지 구글 등의 검색결과에서 비교적 앞부분에 나오는 편이고요.

    문제는 심심치 않게 보이는 야한 사이트 주소. -_- 도대체 어떤 원리로 작동되는지 모르겠지만 스팸로봇이 꽤 돌아다니는 모양이에요. 리퍼러에 이상한 주소의 사이트가 있어 눌러보면 십중팔구 괴상한 사이트가 나옵니다. 외설과 도박 같은 레파토리죠. :-(

    현재 TT의 환경설정에서는 특정 IP의 글쓰기를 막는 정도만 있는데 1.0에서는 한술 더 떠서(?) 특정 사이트나 IP에서의 접속을 원천봉쇄하는 기능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약간 악용될 수도 있지만(자기 맘에 안 드는 사람 쫓아내는 용도로 쓴다든지).

    결국 푸념 비슷하게 끝났지만(마땅한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진실을 외면하고 방문자수가 많다고 좋아할 수도 있어요. 사실 거의 관심을 잃어가고 있지만……. 얼마전 순수한 블로그 방문자에 의한 트래픽(하루 300M) 초과사태가 이틀이나 발생하는 바람에 다시 리퍼러를 보게 되었는데, 여전히 1/3은 검색 사이트, 1/3은 태터 센터, 1/5는 플러그인 페이지 링크. 외 나머지. 플러그인은 태터 1.0이 나오면 (아마도) 쓸모없어질 페이지라 이제 관리도 안 할 생각이에요. 1.0이 나오면 방문자도 줄어들겠죠.

    마지막으로, 저는 기본적으로 제 블로그를 링크한 분은 저도 링크를 합니다. 돌아다니다 가끔 제가 모르는 분이 제 블로그를 링크한 것을 본 것 같은데 주소가 기억이 안 나서……. 언제라도 링크했음을 알려주시면 링크도 하고 RSS도 구독하겠습니다. 뭔가 저와 통하는 점이, 비슷한 관심사가 하나라도 있으니까 링크를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링크는 환영입니다. :-)
    112626824111562992851363487402Web, TT/Ta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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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 회관 SF의 원조 발견

    [Abstract]
    'SF 세계명작 아이디어 회관'의 표지가 일본 'SF 어린이 도서관'의 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임을 알아냄.
    [/Abstract]

    'SF 세계명작 아이디어 회관'이란 문고가 있었습니다. 중역은 물론 일본의 SF문고를 고스란히 옮겨왔음은 주지의 사실.
    그러나 일본의 어떤 책을 베꼈는지는 알 수가 없었는데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경로는 조금 복잡하지만 블로그에 쓸 글이 없으니 밝혀보도록 하지요.

    훈볼트라는 일본의 그림쟁이 게시판이 있습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올려놓고 감상 같은 이야기를 나누는 곳인데 주로 건담을 비롯한 로봇을 다루고 있지요. 우리나라에도 (누가 퍼와서) 알려진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의 로봇 합체라든가, Z건담 스토리를 9칸으로 요약하기 라든가, 건담의 핑키 스트리트 버전 같은 그림의 출처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오늘 제가 우연히 고전 SF표지의 건담 패러디를 발견했는데, 이 표지가 눈에 무척 익어서 가만히 보니까 아이디어 회관 SF표지와도 비슷하지 않겠어요. 마침 스레드를 살펴보니 원래 표지를 볼 수 있는 곳을 가르쳐주더군요. 바로 가봤지요.

    그래서 아래와 같은 비교가 가능해졌습니다(아이디어 회관의 표지는 SF직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리하여 원래 알고 있었지만 표지를 베낀 것도 아니고 그대로 복사해온 것임을(요즘 말로 하자면 Ctrl+C, Ctrl+V -_-) 알게 되었으며, 원본이 이와사키 서점에서 1976년 발행한 SF어린이 도서관(SFこども図書館)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1967년 발행한 'SF세계의 명작'의 신장판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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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2C|272131.jpg|width="300" height="434"| |884623.jpg|width="213" height="310"| _##]
    112635801111562992851363487410PILZAII/문학/서적SF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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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문화 - 로렌스 레식

    [Abstract]
    로렌스 레식 교수의 '자유문화' 소개.
    [/Abstract]

    뒷북인 건 알지만 그래도 아직 모르는 분을 위해서 기록으로 남깁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운동을 선도하는 로렌스 레식 교수의 저서 '자유문화(Free Culture)' 번역본이 인터넷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제목과 내용이 담은 뜻을 직접 펼치고 있는 셈이죠. 하지만 도서 발간과 동시에 공개를 하는 건 굉장한 모험일 텐데요, 이를 원한 저자와 따른 출판사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아무튼 공짜라니까 좋아가지고 :-) 읽었지요. 여러분도 읽어보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문화 내용 보기

    저도 아직 다 읽은 건 아니지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역시나 '5장 해적 행위'가 아닐까요. 우리나라도 저작권에 관련한 문제로 계속 문제와 논쟁이 일어나고 있고. 다른 분도 지적하셨지만 제일 충격적인 부분은,
    미국의 법률은 외국의 저작물을 가져와 쓰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 않다. (본문중)
    ……근데 우리는 왜 미국 저작물을 보호해줘야 하지. -_-;
    112644788711562992851363487416Web, TT/Web & Link

    934

    pseudo국제 조약 때문 아닌가요? 조약 당사국 간에 국내 저작물과 동일한 대우를 보장하죠. 따로 국내법이 없더라도 조약에 따라 보호되는 것으로 압니다. 책은 지금 읽고 있어서 어떻게 써 놓았는 지 모르겠네요.1126505873

    935

    pseudo그보다 미국의 해적질이 정말 본좌죠. 1883년의 베른 조약도 사실상 미국 때문이라고 하니. 게다가, 미국은 한 1950년대인가, 그 즈음 까지 저작권이 창작과 동시에 자연발생이 아니라 등록해야 보호되었기 때문에 베른 조약 이후에도 해적질이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베른 조약은 자국민과 동등한 대우를 요구했으니, 유럽인이 미국에서 저작물 등록했어야 하는데, 옛날에 그러기는 힘들었으니까. 뭐, 지금도 결코 만만하지는 않죠.1126506186

    936

    pseudo중국이 복사 천국이라고 하지만 그냥 개발 도상국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에 지나지 않는 듯 합니다. 사소한 정도 차이는 있을 지 몰라도. 한국이나 일본도, 무단 복제와 표절이 넘쳐 났던 역사가 있으니. 아니, 한국은 아직도 복사 지옥보다는 복사 천국에 더 가까우려나요?1126506327

    937

    pilza2http://pilza2.com/blog/우리나라는 발전상황에 비해 복사가 좀 심한 것 같아요…… 라고 하지만 저작권 천국이라는 일본도 초고속통신이 확산되면서 복사가 판치고 있다네요. -_- 차이가 있다면 일본은 그래도 팔릴 건 팔리는데 우리나라는 전혀 안 팔리는 차이라고나 할까요(이건 시장규모의 차이인지도 모르겠습니다).1126528623

    790falsesyndicated0

    마리오 아저씨 생일 축하합니다

    [Abstract]
    2005년 9월 13일은 게임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나온지 20주년이 되는 날.
    게임보이 미크로도 발매.
    [/Abstract]


    오늘(13일)은 마리오 아저씨의 생일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람의 생일도 잘 축하해주지 않는 제가 게임 캐릭터 생일소개라니, 어쩐지 오타쿠스럽군. -_-;

    1985년 패미컴으로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발매되었다는데, 사실 마리오가 처음 나온 건 '동키콩' 아닌가요(이땐 이름은 없고 그냥 '미스터 비디오' 정도로 불렸다고 함). 그냥 '마리오 브라더스'도 그 전에 나온 것 같고.

    아무튼 올해로 스무살입니다. 벌써 콧수염을 기르고 똥배(…)가 나오는 등 슬픈 청춘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노화를 겪지 않는 DNA개조된 생쥐(미키 마우스)나 오리(도널드 덕)도 있고, 서른을 넘긴 헬로 키티 언니라든지, 주름살 하나 없는 미중년 찰리 브라운도 있군요. -_- 캐릭터의 나이를 심각하게 따지지 맙시다(…).


    아무튼 덤으로, 마리오 생일을 기념하여 게임보이 미크로도 같은 날 발매됩니다. 마리오 20주년 기념 패미컴 컬러도 나옵니다. 이게 굉장히 끌리지만, 가격이 비싸서 -_- 일단 가격 떨어질 때까지 지켜보고…… 그러나 패미컴 컬러는 왠지 생산중단될 것 같은 느낌이?!

    일단 여기서 오픈케이스만 구경하면서 침만 잔뜩 삼킵니다. -_-;
    CM영상을 보면 정말 패미컴 패드보다 작은 휴대용 게임기에 패미컴은 물론 수퍼 패미컴을 능가하는 성능의 게임이 돌아가니 확실히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진보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관련글] 슈퍼마리오 브라더즈 발매 20주년 기념으로 닌텐도 홈페이지에서는... by 에이엔_오즈
    112653241111562992851363487423Game_ON_bloG/Nintendo

    938

    An_Ozhttp://wanderlust.egloos.com그리고 저는 그 기념일에 핸드폰을 지르고 장렬히 산화했습니다요 bOTL 아일비백 (..)1126673907

    939

    pilza2http://pilza2.com/blog/유윌비백 ( -_-)=b ……오늘 전 대낮부터 놀고 있습니다. -_-;1126677571

    http://wanderlust.egloos.com/tb/11240931126608487

    791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09/12

    [X360] 럼블 로즈 XX (가제)
    - 동영상 공개.
    http://konami.jp/gs/game/rumbleroses/xbox360/

    [PSP] 스트리트 파이터 ZERO3↑↑
    - 공식 사이트 프리오픈.
    http://capcom.co.jp/psp_zero3/

    [PS2] 아르 토넬리코 세상의 끝에서 노래를 계속하는 소녀 アルトネリコ 世界の終わりで詩い続ける少女
    - 공식 사이트 공개.
    - 반프레스토와 가스트 합작.
    -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한 소녀 유노'와는 무슨 관계……?
    http://ar-tonelico.jp/

    [EX] FFVII AC
    - 소설 공개. 게임과 'AC' 사이의 이야기라고 함.
    http://square-enix.co.jp/dvd/ff7ac/ff7ac_novelmain.html

    [PS2] .hack//fragment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23일 발매예정.
    http://hack.channel.or.jp/fragment/

    [PS2] 환상수호전5 幻想水滸伝V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http://konami.jp/gs/game/genso/V/

    [PS2] 룬 프린세스
    - 발매일 11월 24일로 결정.
    http://oaks-soft.co.jp/princess-soft/princess-soft.html

    [EX] 남코
    - 자회사 닛카츠(日活)주식회사를 인덱스사에 양도.
    http://nikkatsu.com/
    http://namco.co.jp/pr/release/51/51-031.pdf

    [PS2] 별이 지는 때 星の降る刻
    - 공식 사이트를 리뉴얼.
    http://ideaf.co.jp/star/top.html

    [EX] 세가 월드
    - 우리나라에 '세가 월드 서수원', '세가 월드 죽전' 2개점을 개점.
    http://segagene.egloos.com/1739511/
    http://sega.jp/location/tenpo/050909_1.html

    [NDS] 수퍼 몽키볼DS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발매예정.
    http://supermonkeyball.com/

    [PSP] 목장 이야기 하베스트 문 보이&걸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23일 발매예정.
    http://bokumono.com/series/harvest_bandg/

    [PSP] 나의 던전(가제)
    - 공식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http://climax.co.jp/oredan/

    [PSP] 랜드 스토커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봄 발매예정.
    http://climax.co.jp/landstalker/

    [PSP] 삼국지VI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6일 발매예정.
    http://gamecity.ne.jp/psp/san06/

    [PSP] 록맨록맨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 '록맨'의 리메이크. 원조보다 훨씬 어리고 귀여워져서 등장.
    http://capcom.co.jp/psp_rockman/

    [PSP] 일레귤러 헌터X
    - 공식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 '록맨X'의 리메이크. '록맨록맨'과의 차별을 위해서인지 록맨이란 명칭을 쓰지 않는 게 특이.
    http://capcom.co.jp/psp_x/

    [PS2] 세가 랠리2006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egarally.com/

    [PS2] 더비 말을 만들자!5
    - 공식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http://dabitsuku.com/

    [PS2] 용과 같이 龍が如く
    - 발매일 12월 8일로 결정.
    http://sega.jp/ps2/ryuga/home.html

    [PS2/GC/XB] 소닉 라이더즈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봄 발매예정.
    - XBOX로 나오면 하위호환이 안 되는 XBOX360가 약간 타격을 입을지도.
    http://sonic.sega.jp/riders/

    [PS2] 도키메키 메모리얼 걸즈 사이트 세컨드 키스「ときめきメモリアル Girl's Side 2nd Kiss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http://konami.jp/gs/game/tokigs2/

    [PS2] 마이네 리베 츠바이~긍지와 정의와 사랑~ マイネリーベII (ツヴァイ)~誇りと正義と愛~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http://konami.jp/gs/game/meineliebe2/

    [PS2] 아득한 시공 속으로3 십육야기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十六夜記
    - 동영상 공개.
    http://gamecity.ne.jp/haruka3/izayoiki/gallery/

    [PS2] EVE~new generation~
    - 공식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 이브 시리즈의 아버지 칸노 히로유키 씨가 참여하지 않아 기대는 안 되지만 시나리오 라이터가 꽤 유명한 사람이라서 관심을 가져볼까…… 생각중.
    http://kadokawa.co.jp/game/game/eve/

    [NDS] 아이언 페더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15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if/

    [GC] SD건담 가챠폰 워즈
    - 공식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http://gashaponwars.com/

    [PS2] 악마성 드라큘라 어둠의 봉인 悪魔城ドラキュラ -闇の呪印-
    - 공식 사이트 리뉴얼. 11월 24일 바램예정.
    http://konami.jp/gs/game/dracula_ps2/

    [PC] 라그나로크 온라인2
    - 일본기업 -_- 그라비티, 라그2의 음악에 칸노 요코 씨를 기용한다고 발표.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913/ro2.htm

    [EX] HAPPY! MARIO 20th
    - 스페셜 기획 및 미디어 갤러리 업데이트.
    http://nintendo.co.jp/mario20th/

    [PS2] Fragments Blue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8일 발매예정.
    - 캐릭터 일러스트를 보니 잘그렸다고 느끼면서도 어딘가 이상하다 싶어서 찾아보니, 캐릭터 디자이너가 엘프 출신. -_- '슈사쿠'와 '키사쿠'를 담당했던 사람.
    http://pieta.jp/
    http://watch.impress.co.jp/game/docs/20050913/frag.htm

    [PSP] EXIT
    - 공식 사이트 공개. 겨울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exit/

    [PS2] J리그 위닝 일레븐9 아시아 챔피언십
    - 공식 사이트 공개. 가을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jwe9ac/
    112661232611562992861363487430Game_ON_bloG/Digest News

    940

    리드http://segagene.egloos.com이마트 죽전점 내의 세가 월드, 세가에 정식 점포로 등록이 되어 있군요. 놀랐습니다. 게다가 '서수원'점까지! 나중에 꼭 한 번 가 봐야 겠네요.1126618392

    941

    pilza2http://pilza2.com/blog/역시 세가 코리아가 생긴 후라 그런지 뭔가 다르다는 느낌입니다. 옛날엔 동네 오락실 간판에 막 세가나 SNK 로고 붙여놓고 그랬었는데. -_-1126620261

    942

    lunamothhttp://lunamoth.biz삼국지11 에 무려 PSP... 이제 무슨 버전 처럼 느껴집니다; 정발 될까요? psp도 없습니다만..1126691791

    943

    pilza2http://pilza2.com/blog/잘 하면 정발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1126696635

    944

    누군가우와아, 하베스트문~~~ 크흡. 얼마만에 듣는 이름인지... 그런데 하베스트 시리즈는 거의 변하지를 않는군요;1151198686

    945

    pilza2http://pilza2.com/blog/이게 언제적 기사인데요……. 지금은 PSP와 NDS로 나오는 신 목장 이야기 시리즈와 플랫폼은 모르지만 목장 이야기 온라인이 나온다니까 기대해봐야죠.1151284583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6612175

    793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0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2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수은등 역 타나카 리에 씨가 게스트로 나오셨습니다. 오늘은 세 분 모두 캐릭터 감정이입도도 높고 재미있었어요.
    퀴즈는 아사미 씨와 리에 씨가 케잌을 드셨습니다(리에 씨의 염장+약올리기는 최고).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3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전편에 이어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 라디오판 앨리스 게임의 결과는 전주와 동일. 연속으로 진 미유키 씨는 얻어드심(…).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9/1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애니메이션 '그가 나의 주인님' 감독이 게스트로 나오셨습니다. 정작 게스트인 감독님보다 두 분의 말씀이 더 많았지만서도.
    '딸기 머시맬로 방송국'은 지난주에 이어 노토 마미코 씨가 게스트. 둘이 너무 좋아하는 거 아녜요? -_-; 듣는 사람이 민망해질 정도의 러브 파워가 가득했습니다.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9/8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이번에도 감독님 등장. 이번 방송은 M의 세상. 위험합니다. -_-
    '딸기 머시맬로 방송국'은 오리카사 후미코 씨 등장. 오리짱, 오리링에 이어 오리땅도 있답니다(언니가 불렀다는 듯). 2집 앨범과 콘서트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신보소개 중 우클레레로 스타워즈를 연주한 앨범이 재밌군요. 무려 5번째로 이어진 인기 시리즈인데 우클레레로 비틀스, 스튜디오 지브리 등의 음악을 연주했는데 이번엔 스타워즈. 특히 '제국의 마치'가 '기운빠진 다스베이더의 테마'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모양. 같은 밴드가 연주해서 그런지 '아즈망가 대왕'의 느낌이 나네요(치요아빠가 다스베이더 변장한 모습을 연상하면 딱일 듯 합니다). ……이 앨범 땡기는군. -_-;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7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두 분은 오셀로를 두면서 라디오를 진행했습니다. 멀티 태스킹인가. -_-; 하긴 듣는 저도 다른 거 하면서 들으니까…….

    머시맬로 타임 #202 - 노가와 사쿠라
    전편에 이어서 200회 돌파 특집. 목욕탕 토크도 있었지만 어차피 라디오니까요 뭐.

    라디오 D.N.ANGEL 최종회 - 이리노 미유 & 이시다 아키라
    'D.N.ANGEL', '여신후보생' 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스기사키 유키루 씨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decade' 발매가 9월 2일인 관계로 이 방송도 최종회. 특집으로 이웃방송인 '라디오 여신후보생' 진행자 두 분과 함께 넷이서 방송합니다.

    간판 석류 공주 #6 - 시미즈 아이, 하타 아키
    '제비우스'에 불타는 하타 씨와 오해살 말씀을 알아서 하시는(…) 아이 공주님(둘의 사랑이 담겼다니 -_-).

    고양이지롱(ねこだもん。) #3 -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ちゃんとする'에 대한 고찰. 번역도 약간 힘든 말이라 상황에 따라 '제대로 한다', '확실히 한다' 등으로 옮겨야 할 듯. 그러고보면 애초에 직역/의역 논쟁은 무의미한 듯. 원본의 의미를 'ちゃんと' 전달하는 게 번역이 아닌가.

    고양이지롱(ねこだもん。) #5 -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유카리 씨는 이번에 풀(草) 역을 맡았습니다(…).
    전형적 일본식 카운셀링 스토리군요. 얼마전 약간 유행한 전기밥솥 이야기도 이런 전형을 패러디한 것이죠.
    주인공이 자기혐오 같은 걸로 괴로워하다가 주위의 간단(?)한 충고를 듣고 '그래! 나(혹은 너)를 좋아하며 긍정적으로 살겠어!'라고 쉽게 결심하며 해피엔딩 패턴.

    키미노조 라디오 #23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요즘 활동도 많아졌고 인기도 높아지는 미즈하시 카오리 씨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출연자 소개의 그림도 직접 그리셨습니다. 그림 잘 그린다는 말은 들었는데 직접 본 건 처음이네요.
    미즈하시 카오리 자화상
    이건 미즈하시 카오리 씨 자화상입니다. ^_^;

    언니는 마법소녀? #6 - 이노우에 키쿠코
    게스트 히라마츠 아키코 씨. 중국에서 메일이 오는 등 인기 방송입니다.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5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뭔가 갤럭시 앤젤 캐릭터 베스트 앨범이 나오려나 봅니다. 이젠 브로콜리가 무서워집니다.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9/8 - 타무라 유카리
    솔직히 이 방송은 본방송격인 '장난꾸러기 검은 토끼'에 비하면 '대충'한다는 느낌이 드는 게 사실인데요(전자는 공중파 라디오고 이건 인터넷 방송이니까), 이쪽은 그런 점이 또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유카리 씨의 장난스럽고 솔직한 모습이 많이 보여진다고나 할까요. 누군진 모르겠지만 -_- 스탭들의 참가도 많고(최근엔 공동 진행 방송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_-).
    112678467511562992861363487437Web, TT/인터넷 라디오

    952

    미로http://damkina.egloos.com이시다 아키라를 좋아하긴 하는데 게을러텨져서 라디오는 커녕 신작 애니 체크도 안하고 삽니다; 어디가서 팬이라는 소리 하지 말아야겠어요(;;)1126833577

    953

    pilza2http://pilza2.com/blog/라디오DNAngel 방송은 끝났지만 지금도 들을 순 있으니 들어보세요. 이시다 아키라 씨의 여성관 같은 것도 알 수 있을 겁니다(…).1126856305

    954

    미로http://damkina.egloos.com(...)←이거 무척 신경쓰여요... ㅠ ㅠ 아니 정말... 그 사람의 여성관 같은 거 알고 싶지만 모를래요. 으흐흑. 알면 알수록 상처 받게 되는 사람이어서 당황스러워요; 물 건너에서 왜 이러고 사는지 나는(;) ...사쿠라이 타카히로 좋아할 때가 훨씬 건전했다orz1127319417

    955

    pilza2http://pilza2.com/blog/뭐 그리 대단한 여성관은 아닐 걸요. 근데 같은 성우분이랑 결혼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1127385234

    956

    미로http://damkina.egloos.com우와 정말요?; ...어서 결혼해 주면 제가 기뻐서 춤이라도 춥니다 ㅠ ㅠ 어떻게 된 게 타인이랑 인간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는 인상이 안 들어요 저 사람;; (괜한 덧글을 늘려 죄송합니다orz)1127411784

    795falsesyndicated0

    레볼루션(가칭) 컨트롤러 공개, TGS2005 물타기 작전?

    [Abstract]
    TGS2005에서 닌텐도의 새로운 하드웨어 레볼루션(가칭)의 컨트롤러 공개.
    [/Abstract]

    세계 최대의 어획량을 자랑하는 굴지의 조업회사 임천당(…)에서 새로운 낚시를 하……는가 싶었으나 대박이 터졌습니다.

    아시다시피 닌텐도는 전통적으로 도쿄 게임쇼에 참가하지 않죠. 대신 닌텐도 스페이스 월드인가 하는 독자적인 행사를 TGS 끝난 후 대대적으로 개최합니다. 그런데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 사장이 TGS 기조강연을 하면서 자사의 홍보전당으로 완벽하게 활용하는, 어떻게 보면 이것도 하나의 낚시질이라 할 수 있는 작전을 훌륭히 수행하신 겁니다.

    E3 2005에는 정식으로 참여하여 다들 궁금해하는 컨트롤러는 감추고 하드웨어 모양만 덩그러니 내놓고 사라지더니, TGS2005에는 출전도 안 하면서 사장님 혼자 나와 기대하는 사람들 별로 없는 상황에서 컨트롤러를 공개하는 깜짝쇼를 벌였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라고 봐요. TGS2005에 출전도 안 한 닌텐도가 화제를 몰고 있는 것만 봐도.

    컨트롤러를 꺼내든 닌텐도 사장님
    아이팟 셔플을 자랑하시는 사장님……이 아니고 컨트롤러입니다.
    애플에게서 영향받은 매끈하고 미려한 디자인.


    컨셉은 리모콘 스타일 + 주변기기 연결로 양손 조작이 가능한 쌍절곤 형. '다이렉트 포인팅 디바이스'라 이름붙인 이 조작은 전후사방으로 움직일 수 있고 기울임도 감지한다고 합니다. NDS의 2차원적 터치 스크린을 넘어선 3차원 조작이 실현된 것이죠. FPS와 레이싱의 경우 전용 컨트롤러가 필요없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레볼루션(가칭) 컨트롤러


    그 외엔 스크린샷과 홍보 동영상이 많이 퍼져 있으니 그쪽을 보시고……. 이제 남은 건 부메랑 vs 쌍절곤인가. 소니라면 돌연 부메랑 반으로 쪼개고 '우리도 원래 이렇게 하려고 했었어염'하고 나올지도. -_-;

    사실 레볼루션 패드는 수많은 페이크가 난무했고 소문이 무성했는데 그중 가능성이 높은 건 자이로스코프 채용, 양손분리형이었고 역시 결과는 비슷하게 드러났군요. 다만 '터치 스크린이 붙은 게임큐브 패드'라는 예측은 다 빗나갔군요. TV화면 자체를 마치 터치 스크린처럼 쓰겠다는 것이 닌텐도의 발상이며 의지라고 보아집니다.

    과연 닌텐도DS의 발상을 거치형으로 옮겨놓은 듯한 레볼루션(가칭) 역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닌텐도의 TGS 물타기 작전이 성공한 거 같아서 기분이 뭐라 표현하기 힘듭니다. -_-

    추가(09/18). 당시의 상황을 정확히 그리고 있는 그림 한 점.
    [#M_ more.. | less.. |
    사장님의 낚시에 멋지게 걸려든 외국인들
    이 외국인 환호하는 그림 어디에서 왔나 궁금해하다가 찾았습니다. 예전에 IGN 직원이라는 글을 본 기억(어디에서 봤는지도 잊었지만)에 의존하여 구글링으로 찾았지요. 알고보니 일본에서 유행한 것이었군요. E3를 관전(?)하는 IGN 직원의 모습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일본에선 거의 합성의 필수요소급으로 취급당했군요.
    자세한 사항은 외국인 4컷 가이드라인에서 확인하세요.
    _M#]
    112685445411562992861363487442Game_ON_bloG/Nintendo

    957

    나물http://saint12.nafly.net어쩌면 저 패트를 활용한 게임으로 레볼루션이 차세대 게임기의 강자가될지도^^ (결국 나와 봐야 안다는ㅋㅋ)1126854965

    958

    pilza2http://pilza2.com/blog/닌텐도DS도 처음 선보일 때 몇몇 이들이 화면도 작고 성능도 (PSP보다) 떨어지고 저게 뭐냐고 흉을 봤지만, 뚜껑 열리고 보니 전세계적으로 NDS가 앞서고 있지요. 레볼루션도 지켜봐야 알겠습니다(역시 관건은 소프트니까).1126855621

    959

    라티http://rasthie.com/tt트랙백 걸었습니다. 닌텐도의 물타기라는 의견에 대찬성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가격과 발매일이군요. ^^1126857563

    960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고보니 가격은 생각 못했네요. 예뼈서 여러 색으로 갖고 싶은데 비싸면……. _| ̄|○1126860516

    961

    An_Ozhttp://wanderlust.egloos.com그러게 게임기는 성능이 아니라니까요... 게임이 돼야 게임기지. 'ㅂ+)y-~ (오늘은 닌빠라고 부르셔도 절대 반박 못... OTL)1126872439

    962

    pilza2http://pilza2.com/blog/전 늘 닌빠였어요(…).1126875729

    963

    yoshiyahttp://php.chol.com/~jhh01/tt그렇군요. 낚시에 물타기라... 자꾸 이러다가 물 먹는 일이 생기면 어쩌려고 그런데요;1126887039

    964

    pilza2http://pilza2.com/blog/현재 PS3와 큰 차이 나지 않게 출시한다고 하니 기대해보죠.1126952963

    965

    리드http://segagene.egloos.com단지 컨트롤러 하나만 공개된 상황에서 이렇게 말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전 레볼루션에 대해서 좀 부정적입니다. 혁신성은 인정하지만, 넘어가야 할 리스크가 많아 보인달까요? 이 얘기는 제 블로그에서 나중에 하기로 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1126963719

    966

    pilza2http://pilza2.com/blog/닌텐도DS처럼 잘 풀렸으면 좋겠는데 그쪽은 휴대용이라서 또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1127024039

    967

    미로http://damkina.egloos.com저걸 보니 정말... 레볼루션이라는 말만 orz 에유;_; 닌텐도 정말 굉장합니다;1127319545

    968

    pilza2http://pilza2.com/blog/다음 문제는 이름이랑 가격이 남았습니다. 워낙 레볼루션으로 굳어져서 확 바꿨다가 반응 안 좋으면 낭패인데 말이죠(…).1127385283

    http://rasthie.com/tt/index.php?pl=390라벤더가 핀 잡담천국

    닌텐도 레볼루션 컨트롤러 공개. 혁명의 서장.

    E3쇼에서 레볼루션의 본체만이 공개하여 아쉬움과 궁금함을 선사했던 닌텐도가, 이번에는 도쿄 게임 쇼에서 컨트롤러를 공개하였습니다. 애플의 영향을 받은, 예쁜 화이트 컨트롤러. (출처: IGN) GameWatch에 의하면, 16일 닌텐도의 이와타 씨는 강연의..1126857330

    http://wanderlust.egloos.com/1127430역마살 집단 사무소

    TGS 2005 닌텐도 레볼루션 패드 발표

    으와 그냥.... 말 그대로 혁명이란 말이 농담이 아니네요. E3에서 공개 못한 것도 모두 이해할 수 있을 정도. 사진은 여기서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리모콘으로 보이는데, 사실 그것이 노림수라고 합니다. 게임 콘트롤러는 쥐는 사람이 정해..1126872261

    http://php.chol.com/~jhh01/tt/index.php?pl=317Yoshiya's Dancing

    [NRV] 레볼루션 패드 공개

    일단 시대가 흐를수록 복잡해지는 게임 인터페이스가 기존 유저로 하여금 게임을 멀리하게 되거나 신규 유저가 접근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이와타씨의 발언에는 동의하는 바입니다. 저만해도 요즘 게임들 일단 메뉴얼 읽다 지쳐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1126886934

    http://rasthie.com/tt/rserver.php?mode=tb&sl=3901126860174

    http://wanderlust.egloos.com/tb/11274301126867405

    http://php.chol.com/~jhh01/tt/rserver.php?mode=tb&sl=3171126953005

    794falsesyndicated0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관전기

    [Abstract]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본선 관전기.
    현재 본선 1회전 진행중.
    [/Abstract]

    드디어 예선이 끝나고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アニメ最萌トーナメント2005)'. 현재 16강 진출자를 뽑는 본선 1회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 참 여러 의미로 흥미롭군요. -_-;

    하지만 16강이라고 8명을 뽑는 게 아니라 12명을 뽑아서 셋씩 투표해서 우승자를 가린 후 둘씩 투표해서 준결승, 결승으로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또한 이런 식으로 동시에 8개조에서 본선이 진행중이라 최종적으로 뽑히는 선수(?)는 8명이 됩니다. 이들을 두고 또 투표를 하는지는 아직 모르겠고요.

    [#M_ more..(계속 보기) | less..(돌아오기) |
    9월말까지 본선 1회전이 진행되고 10월에 걸쳐 우승자를 뽑게 됩니다. 현재 1회전 반 정도 지났군요. 대충 보자면 '네기마', '마호라바', '로젠 메이든' 캐릭터들이 다수 진출하면서 대세를 이루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 셋 다 제가 잘 모르는 작품이라 해설은 불가능하겠고, 득표수에 대해서만 얘기하죠.

    1회전은 보통 셋, 일부는 넷을 후보로 놓고 투표로 최다득점자를 뽑는 방식입니다. 매 투표마다 총 득표수는 어림짐작으로 500~600표 정도 되는 것 같고요.

    9월 15일 현재까지 400표 이상을 얻으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캐릭터는 신쿠(로젠 메이든), 취성석(로젠 메이든), 나노하(리리컬 나노하)가 있습니다. 특이한 건 역시 400표를 넘게 얻은 페이트(리리컬 나노하)는 신쿠와 같은 조에 들어간 바람에 탈락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둘이 붙은 조의 득표수는 덕분에 1000표에 가까운, 최다득표수를 얻었군요.

    또한 350표 이상을 받고 진출한 유력후보로는 에반젤린(네기마), 수은등(로젠 메이든)이 있습니다. 300표 이상 얻고 떨어진 후보는 위에 언급한 페이트 혼자입니다. 가장 표를 적게 받고 진출한 운좋은 진출자는 174표를 얻은 카나데(마이멜로디)입니다. 보통 다른 조에서 200점 못넘으면 탈락인데 말이죠.

    가장 근소한 차로 이긴 캐릭터는 176표를 얻은 카가리(건담 시드 데스티니). 175표를 얻은 사키(현시연)와의 차이는 단 1표. 투표진행 그래프를 보니까 계속 밀리다가 종료직전 막판 뒤짚기로 이겼군요. 이거 카가리 팬들이 투표사실을 뒤늦게 알고 달려든 거 아닌지? -_- 431표의 신쿠와 413표의 페이트가 최고 접전지역이었습니다. 서로의 팬들이 득달같이 몰려들었던 듯.

    그 외에 조별로 제가 모르는 쪽은 빼고 관심있는 쪽만 뽑아서 살펴보자면…….

    A08조. 미츠키(그가 나의 주인님)의 강세가 예상되었으나 결과는 카렌(스쿨럼블)의 압도적 승리로 마감. 100표 정도 차이로 낙승을 거두었군요.

    B09조. 미소녀물을 표방했으나 떨어지는 작화 때문인지 생각보다 힘을 못쓰고 있는 '극상 학생회'의 진출자 츠카모토 레인. 하루코(AIR), 레이라(카레이도 스타)를 적은 표차이로 눌렀습니다.

    C03조. '로젠 메이든'의 강세로 시대는 고스로리인가 싶었으나 바닐라(GA)를 90표 정도의 큰 차로 제치고 메이린(건담 시드 데스티니)이 진출. 잊지 않겠다 -┏

    E03조. 접전지역으로 예상되었으나 나름의 팬을 확보한 란파(GA)와 코무기(너스 앤젤 코무기짱)를 제치고 승리한 건 초딩초등학생 관리인 히사카와 마치(극상학생회)양.

    E10조. 밀피유(GA)와 치토세(GA)라는, 둘 다 다른 조에서라면 진출가능성이 높은 라이벌 캐릭터가 맞붙은 최악의 대진운을 자랑한 조에서 밀피유가 승리.

    F01조. 왕년의 인기 캐릭터 멀티(투하트)가 우승후보로 뽑혔지만, 시노부(니닌가 시노부전)와 엎치락뒤치락하며 부진하는 사이에 100표 이상 큰 차이로 시마코(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승리. 아카리(투하트)는 진출한 상황이라 예전부터 당연시 되어 온 '투하트 멀티 대세론'에 위기가?!

    C06조. 위에 한 말 취소할랍니다. -_- 출연도 얼마 없었는데도 (아마도) 작품 전체적인 인기를 등에 엎고 코토하(극상학생회)가 진출. 대진운도 좀 좋은 거 같지만.

    E04조. 모에를 별로 노리지 않은 듯 했던 캐릭터 나나호(극상학생회)도 진출. 누군지 모르겠지만 인기물 '마호라바' 캐릭터 둘과 붙어 이긴 값진 승리. 나나호는 개인적으로 외모보다 성격으로 승부하는 캐릭터(보이시한 외모에 인형을 수집한다든지)라서 불안했는데 300표 이상을 얻은 걸 보니 앞으로 기대해도 될 것 같아요.

    F02조. 아카네(키미노조, 아카네 매니악스)와 사치코(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맞붙어 아카네의 승리. 근소한 차이였습니다. 유미는 진출했으니 이제 홍장미의 자존심을 지켜줄런지 기대하는 수밖에 없군요.

    F10조. 이즈미(그가 나의 주인님)와 마츠켄 따님마츠다이라 토코(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맞붙었으나 결과는 제가 모르는 캐릭터인 앙골모아(케로로 중사)의 승리. 토코와 단 두 표 차이입니다.

    이제 일부 남은 1회전 결과가 기대됩니다. 이건 반칙이라도 해도 좋을, '카논'의 캐릭터가 'AIR' 애니메이션에 조역(이름도 표기 안 되었으므로 더욱 반칙)으로 나왔다는 이유로 셋이나 예선을 통과했었는데 (다행히?) 나유키와 마코토는 떨어지고 아유만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연 아유는 어찌될런지. 현재 대전상대가 그리 강력하지 않아 단역 출연 캐릭터가 본선에 오르는 이변을 낳을지도 모를 상황입니다.

    현재 결과가 궁금한 곳은 텐마(스쿨럼블)와 요시노(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맞붙은 F12조, 리노(극상학생회)와 칸나(AIR)가 맞붙은 G04조, 사라(후타코이) 대 사라(스쿨럼블)의 '더블 사라' 대전이 이루어지는 H01조(그러나 네기마 캐릭터가 올라올 확률이 높을지도 -_-)입니다._M#]


    과연 2005년 모에의 여왕은 누가 될 것인가?
    결과가 궁금한 분은 공식 사이트에서 추이를 지켜보세요.

    [관련글] 못 볼 것을 봐 버렸다. by Yume-Flow
    112688523711562992861363487448PILZAII/만화/영상

    http://pilza2.com/blog/index.php?pl=807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관전기 #02

    [Abstract]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본선 관전기. 현재 본선 2회전 진행중. [/Abstract] 이게 시리즈물인지 저도 몰랐습니다. -_- 아무튼 1회전은 끝나고 본격적인 본선이라 할 수 있는 2회전 진행중이네요. 지난번 제가 ..1128699883

    http://pilza2.com/blog/index.php?pl=82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03 + 성우 백합 커플 투표 #01

    [Abstract]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본선 관전기. 성우 백합 커플 투표도 덤으로. [/Abstract] 시리즈 맞아요(…). 최고 모에에다 이젠 백합 투표도 관전합니다(…).1130413852

    http://yumeflow.egloos.com/tb/1789646112821811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07112869990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201130413890

    792falsesyndicated0

    도쿄 게임쇼 2005 / TGS2005

    [ 최초 작성일 : 2005.09.13. | 최신 변경일 : 2005.09.19. ]

    [##_1C|506866.gif|width="456" height="80" alt="TGS2005 Logo"| _##]
    명칭 | 도쿄 게임쇼2005 / 東京ゲームショウ2005 / TOKYO GAME SHOW 2005
    테마 | 최전열에서 미래를 보자. (最前列で、未来を見よう。)
    주최 | CESA(사단법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
    공동주최 | 닛케이(日経)BP
    후원 | 경제산업성(우리의 재정경제부에 해당)
    특별협찬 | NTT도코모
    기간 | 9월 16일(비즈니스 데이), 17~18일 일반공개
    회장 | 일본 컨벤션 센터[마쿠하리 멧세(幕張メッセ)]
    입장료 | 일반 1200엔(예매 1000엔) / 소학생 이하 아동 무료
    출전사 | 114개사 / 우리나라에서는 그라비티(이젠 일본기업 아닌감?), 로시오, 게임인피니티(한국 게임산업 개발원 주도의 중소업체 연합부스), 서울시 퍼빌리온(9개사 연합부스) 참가.
    입장객수 | 17만 6056명(2004년 16만 96명) / 16일 : 3만 6068명, 17일 : 6만 7791명, 18일 : 7만 2197명
    [##_1C|737444.jpg|width="243" height="310" alt="도쿄 게임쇼2005 메인 비주얼"| TGS 공식 사이트_##]

    [특설 사이트]
    루리웹 | THISISGAME | 게임메카 | ITmedia +D Games | NTT eg | ファミ通.com | 電撃オンライン | goo ゲーム | Yahoo! Games | MSN-Mainichi | QUITER | Nintendo iNSIDE | jtaweb.com | XNEWS | IGN

    [출전사 특설 사이트]
    겅호 | 겐키 | 남코 | 닛케이BP | 마이크로소프트 | 메트로웍스 | 미디어웍스 | 반다이 | 브로콜리 | 세가 | 스퀘어에닉스 | 알케미스트 | 워크잼 | 익사이트 | 춘소프트 | 캡콤 | 코나미/코지마 프로덕션/코나밀크 | 코에이 | 크레스트 | 키드 | 타이토 | 토미 | 프롬소프트웨어 | 햄스터 | 허드슨
    COSPA | CRI·미들웨어 | D3퍼블리셔 | EA JAPAN | GN소프트웨어 | HORI | IDEA FACTORY | NTTDoCoMo | SCE | SNK플레이모어 | UBI소프트
    닌텐도 * 닌텐도는 출전사가 아님. 이 희대의 얌체 낚시꾼들 같으니. -_-

    [화제·뉴스·기사] (블로그의 경우 존칭생략)
    [EX] 도쿄게임쇼2005, 9월 16일 개막
    전자신문 | 한경닷컴 | 게임어바웃 | 루리웹 | GameWatch

    [NRV] Revolution(가칭) 컨트롤러 공개
    닌텐도 공식 | D+ Games | 패미통닷컴 | GameWatch | IGN (1) | IGN (2) | VGX
    윗치 | 엔몰 | 버츠 | 비닐우산 | pilza2 | 라티 | 에이엔_오즈 | 삿찡 | 리드

    [X360] XBOX 360 일본 발매일 12월 10일로 결정.
    - 가격은 37900엔으로 코어 시스템은 발매하지 않음. 게임과 DVD에 지역 코드 존재.
    뉴스 릴리스 | 루리웹 | VGX | GameWatch

    [EX] 컴패니언(=도우미, 부스 걸) 사진 모음
    MSN-Mainichi

    [EX] 참가한 분들, 구경하고 온 분들의 사진, 이야기
    ^^ | 루리도 | silver | 堀江由衣 | 망사콘돔 | 千葉紗子 | bluesea | 밀피유

    [지난 TGS 특집]
    TGS2000秋 | TGS2001春 | TGS2001秋 | TGS2002 | TGS2003 | TGS2004
    112704169911562992861363487456Game_ON_bloG/AC/XB/PC/etc

    946

    미로http://damkina.egloos.com올해 가고 싶었지만 못간 중생이 여기 한 마리... .........훌쩍 ㅠ ㅠ1126833610

    947

    pilza2http://pilza2.com/blog/작년에 가셨잖아요! 흥! 체! 피! KIN! 그때 제가 얼마나 염장당했었는데요……. -_-;1126856395

    948

    An_Ozhttp://wanderlust.egloos.com레볼루션 만세만세만세입니다;ㅂ;ㅂ;ㅂ;;;;;;;;;;;;;;;;;;;;;;;;;; E3때 안내밀었던 이유가 다 있었군요!1126863621

    949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E3 때 낚인 거 생각하면 진짜……. -_- 새벽에 잠도 참으며 이와타 사장 연설 실시간 영상 봤다가 낚인 아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_-;1126872104

    950

    아리스http://divewithin.net이번 레볼루션 패드는 그야말로 충격의 도가니였긴 했긴 했는데─게다가 가장 신빙성있다고 하던 것과 비슷한 것도─, 확실히 요즘 TGS는 많이 죽는 편이군요. E3에 비하면 조금 실망스러운 점이 많네요. 확실히 일본 게임업계가 불황은 불황인 듯. 11월에는 지스타가 있을 예정인 데, 요거는 일단 국내에서 하는 만큼 가보고 '꺼리'가 있을 거 같은 분위기면 중계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부디 KAMEX처럼 온라인게임판만 되지 말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와타 사장은 낚시 성공하시고 월척을 낚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떡밥을 무지하게 풀었네요 =ㅂ=1127015424

    951

    pilza2http://pilza2.com/blog/아니, 온라인 게임판이 될 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지스타가 국제적으로 알려지거나 하다못해 살아남으려면(…) 온라인쪽에라도 특화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1127024005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6856120

    796falsesyndicated0

    플래시 남발이 싫어요

    [Abstract]
    플래시로 만들어진 웹사이트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
    [/Abstract]

    플래시 플러그인은 인터넷 관련 플러그인 중에서는 가장 많이 설치되었다고 들었습니다. 90% 정도의 인터넷 이용자가 플래시 플러그인을 설치했다고 하네요. 그 다음이 아마 어도비 리더(舊아크로벳 리더)일 것이고요(두 회사 합병했으니 인터넷을 장악하겠군요-_-).

    플래시가 처음 유행하던 시절 어지간한 기업이나 개인 홈페이지 초기 화면엔 (주로 번쩍이며 로고가 움직이는 등의) 플래시 무비가 등장하고 그 다음에 원래 홈페이지 내용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보고 마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갈 때마다 별 내용도 없는 인트로 무비를 계속 봐야 하니까 자연 불만이 늘었고 요즘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영화나 게임 홍보 사이트 정도에서나 볼 수 있죠.

    그 다음 단계는 인터넷 웹사이트의 디자인 자체에 플래시가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엔 위에 말씀드린 인트로 무비, 홍보용 등의 동영상 대용, 배너 광고 등으로 쓰던 플래시가 웹 그 자체에 흡수된 것이죠. 플래시는 처음부터 웹에서 쓰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링크나 스크립트 등 웹에 맞는 기능이 들어있고 화려한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해 플래시는 마치 꼭 필요한 것처럼 쓰입니다.

    하지만 전 플래시 도배 사이트는 IE전용 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부터 (제가 쓰는 jwBrowser 자체 기능인) 플래시 차단을 하고 웹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데, 일부 기업체 웹사이트의 경우는 화면의 반에서 3/2 정도가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메뉴 선택 등 필수요소(?)까지도 말이죠. 불필요한 인트로 무비나 배너 차단을 위해 사용한 기능 때문에 인터넷 이용 자체가 어려워진 겁니다. 물론 저야 플래시 차단 기능을 끄면 되지만, 그렇게 못하는 형편에 처한 사람이라면 얘기가 다르죠. 그냥 플러그인 다운받으면 된다고요?

    다들 매크로미디어에 떡값(?)이라도 받았는지, 그렇게도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를 강요하는 이유는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왜 플래시로 메뉴를 꾸미면 안 되는지는 김중태님의 해피빈 서비스에 대한 글에 언급되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말씀드리자면,

    시각장애인은 스크린 리더(Screen Reader)라는 프로그램으로 컴퓨터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화면의 글자를 읽어 말해주는 프로그램인데 매우 고가이나 장애인에 한해서 무료로 주는지 싸게 파는 건지까지는 몰라도 하여간 제공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위의 질문으로 돌아옵시다(플래시를 이용할 수 없는 사람이 이제 생겼으니까요).

    지금 보시는 제 블로그를 비롯해서,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보이는 모든 웹사이트에서 글자만 보인다고 가정합시다. 스크린 리더는 글자만을 읽을 수 있습니다(먼 미래 인공지능이라면 그림을 보고 무슨 그림이라고 말해줄지 모르지만). 따라서 시각장애인에게는 마치 글자만 나오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쓰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 이는 과거 텔넷이나 PC통신 시절이라면 크게 불편하지 않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인터넷이라면 어떨까요.

    이름은 까먹었는데 예전에 HTML에서 글자만 출력하는 브라우저를 잠깐 써본 적이 있습니다. 그림파일은 alt 값만 나오고 당연히 플래시를 비롯한 어떤 글자 외의 요소도 나오지 않지요. 그림이라면 alt값을 보고 어떤 그림인지 대충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래시는 그런 게 아무것도 없죠. 중요한 요소인 메뉴 같은 걸 플래시로 하면, 아니 요새 나오는 영화나 게임 사이트처럼 사이트를 통째로 플래시로 짜버리면 사이트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가 됩니다.

    이제 왜 웹표준에서 그림파일에는 alt값을 반드시 넣도록 정하고 있는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 화두가 된 '웹접근성'의 측면에서 봐도, 그림파일이 사라졌거나 용량이 커서 시간이 걸리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그림이 보이지 않을 때 이를 대체하고 설명하는 역할을 하는 alt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로도 기능하는 겁니다. 그런 게 전혀 지원되지 않는 플래시를 제가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설명이 되겠지요.

    이때쯤 나오는 한 마디 '시각장애인이 얼마나 온다고……', '시각장애인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어' 이런 말을 들으면 전 이런 말도 떠오릅니다. '다른 브라우저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IE에 맞추면 장땡이지'. ……이런 마인드니까 자사의 웹사이트에 IE 사용자가 99%가 된다고요. :-)

    그러면 이 이야기의 결론은 플래시를 쓰지 마라는 것이냐, 면 전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사실 이전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닌텐도 사이트를 들락거리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사실 이곳은 기본적으로 플래시를 별로 쓰지 않는 편이지만 개별 게임기나 소프트 소개 페이지에서는 종종 사용합니다. 하지만 플래시 차단 상태로 보면, 플래시 메뉴나 배너가 있는 그 자리에 같은 크기의 그림이 출력됩니다. 플래시 플러그인이 설치되지 않았을 경우 플래시 파일 대신 미리 준비해놓은 그림 파일이 나오는 방식이죠. 전 이걸 보고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앞서가는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령 얼마전 소개해드린 마리오 20주념 기념 사이트을 보죠. 사이트의 내용 자체를 플래시로 짰습니다. 하지만 플래시를 차단한 저는 플래시 대신 그림이 보여서 어떤 내용을 담은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플러그인을 설치하라는 안내도 나오고요. 최소한 플래시가 안 보이면 아무것도 안 나와 불편함을 느끼진 않게 됩니다. 이런 배려와 서비스가 IT선진국에서 보여줘야 할 모습인데…….

    불운하게도 (제가 많이 못봐서 그런지)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렇게 플래시가 안 나오면 대신 그림을 보여주는 사이트는 아직 못봤습니다. :-(
    일본쪽에선 제법 보이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무튼 이러니 저는 이 자리를 빌려 웹 개발자들에게 부탁을 드립니다. 플래시로 사이트 전체를 디자인(영화 홍보 사이트쪽은 이미 대세로 굳어진 듯 하니 어쩔 수 없겠지만)하거나 메뉴를 플래시로 만드는 짓은 하지 맙시다. 플래시가 안 보일 경우 그림이 출력되는 방식을 사용합시다.
    112730370111562992861363487464Web, TT/Web & Link

    969

    자드http://alhazad.egloos.com플래시에 그런 면이 있었군요.. 홈페이지 만드는 사람으로서 참고해야 겠습니다 >_<~1127668546

    http://pilza2.com/blog/index.php?pl=817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웹표준 vs 플래시 대결구도?!

    [Abstract] 플래시 남발에 대한 반대의견과 그에 대한 반론까지 아울러 소개. [/Abstract] 일전에 저는 플래시로 만들어진 웹사이트가 싫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조금 들어간 정도야 괜찮지만, 사이트 전체를 플래시만으로 만들거나, 가장 중요한..113008011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171130080103

    797falsesyndicated0

    한국의 책 중 장르소설 100종

    [Abstract]
    한국의 (약간 옛날-_-) 장르소설 100종 중에서 몇 권이나 읽었을까.
    [/Abstract]

    그냥 한국의 책 100종에서는 읽은 게 너무 없어 떨어져 보이는 관계로 이쪽을 합니다. 징소리님의 장르소설 100종 리스트인데 좀 예전 작품 위주라 그런지 이쪽도 빈약하긴 마찬가지네요(…).

    굵게 표시한 게 읽은 책. 원래 b태그는 최근 쓰지 않았지만 귀찮아서(…) 이번에만 씁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1.파운데이션
    2.로봇
    3.네메시스
    4.스타쉽 트루퍼즈
    5.영원한 전쟁
    6.중력의 임무
    7.엔더의 게임
    8.도시와 별
    9.라마와의 랑데뷰
    10.여름으로 가는 문
    11.컨택트
    12.타임 패트롤
    13.스페이스 비글
    14.타이거타이거
    15.파괴된 사나이
    16.인간을 넘어서
    17.링월드
    18.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9.은하를 넘어서
    20.시간의 블랙홀
    21.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22.낙원의 샘
    23.유년기의 끝
    24.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25.타우제로
    26.생쥐에게 꽃다발을
    27.내 이름은 콘라드
    28.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29.신들의 사회
    30.해저 2만리
    31.달나라 탐험
    32.은하계방위군(렌즈맨)

    33.반지전쟁
    34.어스시의 마법사
    35.얼음과 불의 노래
    36.나니아 연대기
    37.앰버 연대기
    38.드래곤 라자
    39.퓨처워커
    40.눈물을 마시는 새
    41.피를 마시는 새
    42.폴라리스 랩소리
    43.해리포터
    44.세월의 돌
    45.룬의 아이들

    46.녹정기
    47.사조영웅전
    48.신조협려
    49.의천도룡기
    50.천룡팔부
    51.소오강호
    52.연성결
    53.협객행
    54.백발마녀전
    55.금검지
    56.환락영웅
    57.절대쌍교
    58.유성호접검
    59.마검패검
    60.태극문
    61.독보건곤
    62.군림천하
    63.발해의 혼
    64.풍운고월조천하
    65.대도오
    66.야광충
    67.혈기린외전
    68.금전표
    69.금강불괴
    70.광혼록
    71.화정냉월
    72.지존록
    73.일대마도
    74.대사형
    75.결전전야
    76.색마열전
    77.진가소전
    78.농풍답정록
    79.건곤불이기
    80.괴선
    81.패도
    82.만인동
    83.파산검
    84.칠정검칠살도
    85.강호기행록
    86.묘왕동주

    87.가스라기
    88.가슴에 핀 붉은장미
    89.지상에서 가장 슬픈 약속

    90.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91.오리엔트 특급살인
    92.ABC 살인사건
    93.쥐덫
    94.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95.Y의 비극
    96.X의 비극
    97.셜록 홈즈
    98.환상의 여인

    99.미저리
    100._M#]
    112738699611562992861363487485PILZAII/문학/서적문답서적소설장르소설

    970

    미로http://damkina.egloos.com읽은 게 없네요orz 아이고 ㅠ ㅠ1127411983

    971

    pilza2http://pilza2.com/blog/하필 제가 읽은 건 목록에 잘 없네요(…). 특히 무협이 전멸인 관계로 타격이 컸습니다.1127487189

    972

    아리스http://divewithin.net트랙백 해갑니다!1127432304

    973

    미로http://damkina.egloos.com저보다는 훨씬 많으세요; 저는 차마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ㅠ ㅠ; 장르 독자라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안 읽고 있네요, 저;1127492289

    974

    미로http://damkina.egloos.com혹시 심심하시면 msn이라든지 등록해 주시... 라고 말할라다 보니까 이것도 참 민폐네요; 등록해 놓고 서로 뻘쭘하니 대화 안 하는 사람이 몇명이더라 ㅠ_ㅠ11127494477

    975

    pilza2http://pilza2.com/blog/아니 외려 제가 폐를 끼칠 것 같은데요. 메신저를 거의 쓰질 않거든요. 것도 아는 분들이랑 동인 게임 만들 때 회의한다고 몇 번 쓴 게 전부. 일단 주소는 sucksbill 앳 핫메일입니다(주소가 참…;;). 아마 로그인 상태를 일주일에 한두 시간도 못보실 거예요. -_-;1127564604

    http://divewithin.net/tt/index.php?pl=133DiveWithin Networks

    장르소설 100종, 내가 읽은 건?

    pilza2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오리지널은 징소리님의 장르소설 100종 리스트라고 하네요. 최근들어 책을 읽을 시간이 조금 줄어서 예전만큼 많이는 읽지 못하고 있는 데, 확인도 될 겸 한번 해봅니다. 최근 장르문학의 출간 러쉬가 이어지고..1127432373

    http://scifian.egloos.com/tb/17473661127389169

    798falsepublic0

    그냥 혼잣말

    나 자신에게 건네는 말.
    어제까지 잘 놀았으니 오늘부터 일하자. -_-
    목구멍이 포도청이니만큼. -_-;
    112748211011562992861363487496PILZAII/기타/잡담
    79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1

    머시맬로 타임 #203 - 노가와 사쿠라
    게스트로 사토 히로미 씨 등장. 사쿠냥의 이지메에 맞서는 히로밍의 분투기.

    머시맬로 타임 #204 - 노가와 사쿠라
    'D.C.S.S.' 재등장 이야기, '로젠 메이든' 출연 이야기 등이 있었습니다. 게스트로 '핫시' 하시모토 미유키 씨 등장.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8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게스트로 칸다 아케미 씨 등장. 우이 씨의 생일을 맞아 케익증정과 생일축하가 있었습니다.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9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이번회도 칸다 아케미 씨 게스트(보통 2주에 1회 녹음하는 방송의 경우 게스트가 2주 연속 나오죠). 아케미 씨도 B형이라 B형 삼인조 집결. 우리를 능가하는 영어의 압박(그래도 지난번 유카링보단 낫군-_-).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4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로젠 메이든 트로이멘트'에 새로 출연하는 시무라 유미, 고토 사오리 두 분이 게스트.
    '라디오판 꼬마 앨리스 게임'에서 사나다 아사미 씨가 탈락. 다른 세 분은 후식을 드셨습니다.

    간판 석류 공주 #7 - 시미즈 아이, 하타 아키
    '빅쿠리맨' 이야기를 듣다보니 저도 조금 생각나네요. 껌에 들어있던 천사 악마 시리즈…….
    간판 석류 공주 #8 - 시미즈 아이, 하타 아키
    (기억 안 남 -_-)

    키미노조 라디오 #24 - 쿠리바야시 미나미 외
    마유 역의 코즈에 씨 생일 스페셜로 진행되었습니다.
    각자 그린 코즈에 씨 모습은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엽기가 하나 있네요).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9/15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드디어 투탑체제로 본방송에 돌입했습니다. 두 분의 활약을 모에한 눈(…)으로 지켜보도록 하죠.

    검은 토끼의 작은 방 9/15 - 타무라 유카리
    이번주부터 '그라디우스(원조 1탄!)'에 도전합니다. 과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포키(우리나라 빼빼로의 원조격)의 초컬릿만 빨아(…)먹는다든지…….

    도쿠로 채널 #34 - 치바 사에코 외
    '딸기 머시맬로' 오프닝의 도쿠로 개사곡으로 강한 압박을 주었습니다. 제네온이라 그런지 '작안의 샤나' 등 다른 작품 소개도 있었(다기 보다 더 많았)습니다.

    아키도라디오 #25 - 치바 사에코, 니시무라 치나미
    일본에는 우리의 추석과 비슷한 중추절이 있나보네요.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9/15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우리나라에서 라이센스 앨범을 발매한 the Indigo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중간에 연습한 한국어 인사도 나옵니다.
    '딸기 머시맬로 방송국'은 오리카사 후미코 씨 재등장.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7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몰라요, 기억 안 나요(…).

    m-serve style vol.27 - 사이토 치와
    'GUN x SWORD'의 주인공 반 역을 맡은 호시노 타카노리 씨가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딸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왜 어울리지 않게 그런 걸 좋아하시나 했더니 집에서 딸기농장을 한다고. 사쿠라이 타카히로 씨가 쌀집 아들이면 호시노 타카노리 씨는 딸기집 아들인감(…). 키도 훤칠(190이 넘는데요)하시고 발도 크시고(…) 하여간 멋있는 분이었습니다(나오는 사람마다 다 멋있대-_-). 그러고보니 턱이 길고 키가 큰 게 반과 닮았다는 느낌. 반 코스프레한 사진 봤는데 딱이던데요. :-)
    그나저나 분위기는 너무 좋아서 둘이 이러다 사귀는 거 아냐? -_-; 라는 생각이 들 정도. 다음주 또 나올 듯 한데 2주 연속 게스트는 처음 같은데요. -_- 이거 정말 심상치 않다고. -_-;
    112756656911562992861363487510Web, TT/인터넷 라디오

    976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딸기 머시맬로 오프닝의 도쿠로 개사판이라(-_-) 왠지 궁금해집니다. 누가 떠놓은거 없으려나(......)1127594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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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개사판을 듣긴 들었는데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지 몰라서 30분을 날렸군요-_-;;1127596982

    978

    pilza2http://pilza2.com/blog/그걸 날렸다고 생각하신다니 유감입니다(…). 치바 사에코님의 매력에 홀라당 빠져BoA요(…).1127648863

    979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일어를 배우긴 했어도 아직 라디오방송까지 무리없는 수준은 아니라서요-_- 그나저나 이거 진짜 추출해서 저장하는법 없나 모르겠습니다;;112767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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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는 배운 적도 없어서 더욱 무리입니다(…). 저 같은 경우 예전엔 Total Recorder라는, PC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를 저장하는 프로그램을 써서 방송녹음 같은 걸 했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저장 후 mp3 등으로 압축하긴 하지만) 하드를 많이 잡아먹는다는 이유로 요즘은 녹음을 안 합니다.1127748384

    981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KM에서 '재생하며 캡처하기'가 되더군요(...) 이미 '도쿠로 컴플리트' 저장완료입니다;;112775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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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net와아... 그런 것도 있어요?1128227158

    800falsepublic0

    이상한 리퍼러의 습격

    [Abstract]
    트래픽 초과의 원인인 수수께끼의 URL을 발견.
    [/Abstract]

    밤 10시경 트래픽이 초과되어 의아해하던 중, 12시가 넘어 다시 접속이 가능해지자 블로그의 리퍼러를 살펴봤습니다.

    제 웹사이트 계정의 트래픽 허용치가 300M인데 그걸 넘을 정도로 대단한 접속수를 자랑하는 곳이 결코 아니거든요.

    리퍼러를 보니까 아니나다를까 이런 주소가 다량으로 찍혀 있더군요.
    http://asd.domain1.com/index4321.html

    가보니까 연결도 안 되고, 무슨 목적으로 누가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안 좋군요. 일전에도 이상한 외국 성인 사이트 리퍼러가 줄줄이 생겨서 화가 났는데…….

    일전에도 말씀드린 것 같지만 제 블로그가 의외로 우리나라보다 외국에 더 많이 알려져 있어요. 리퍼러를 보니까 온갖 국가에서 검색(주로 구글)을 통해 들어오질 않나. 그러다보니 스팸봇의 습격 역시 잦은 편인데 이번에도 그런 종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112757505411562992871363487516PILZAII/기타/잡담

    983

    자드스팸의 습격이라.. 힘드시겠네요=_=1127668350

    984

    pilza2http://pilza2.com/blog/범인잡을 능력이 안 되니 그저 허탈한 마음이네요.1127748417

    801falsesyndicated0

    여왕의 교실(女王の教室)

    [Abstract]
    최근 종영된 NTV 드라마 '여왕의 교실(女王の教室)'에 대한 이야기.
    [/Abstract]

    개인적으로 '전차남/전철남'보다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차남은 처음엔 재미있는데 갈수록 진부한 연애 드라마로 변해가고 작위적 설정이 넘쳐나서 재미가 떨어지는 반면 처음엔 거부감을 강요하는 듯한 여왕의 교실쪽은 갈수록 재밌고 흥미진진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쪽도 작위적인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흥미를 돋운다는 점에서 더 나은 것 같아요.

    아무튼 재미있게 봤으니 짤막한 감상문을 남깁니다.
    어쩔 수 없이 내용유출(=스포일러=네타바레)이 있습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세계 어디든 안 그렇겠습니까만 교육은 국가의 큰 일이며 고민거리입니다.
    특히 일본은 우리보다 심하면 심하지 못하진 않지요. 학력저하, 학급붕괴라 불리는 등교거부 학생의 증가, 괴롭힘(이지메)과 학교폭력 등의 교내 문제에 소자화(少子化)와 고령화 사회로 가면서 줄어드는 학생수, 교사의 자질문제 등 외적인 문제까지 겹쳐서요.

    이런 현실에서 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그런 문제를 감추기 위해 즐겁고 로맨틱한 학창시절을 그리지 않으며, 그렇다고 비장하고 거창하게 현실비판을 하는 것도 아닌, 한 교사와 한 반의 아이들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길을 택합니다. 치부를 드러내고 차갑게 말하는 거죠. '썩을대로 썩었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 '학교'라는 드라마가 방영되어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학생을 때린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는 등 이전세대의 가치관으로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변한 학생들과 교육현장의 모습을 비교적 사실적으로 드러내어 교육문제에 대한 관심환기까지 이끌어낸 사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 '여왕의 교실' 역시 일본에서 흡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방영내내 게시판에선 계속 찬반논쟁이 벌어졌고 내용이 과격하여 스폰서가 광고를 포기했다는 이야기(소문이지만)도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횟수가 늘어날수록 드라마와 주인공 아쿠츠 마야 선생님에 대한 지지의견이 커져서 종영된 지금은 우호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방영초기 비난이 있다고 해도 내용을 바꿀 생각이 없다던 각본가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이 빛을 발했다고나 할까요.

    이 드라마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일본어의 고유한 표현인 '귀신이 된다(鬼になる)'는 말을 알아야 합니다. 드라마가 시작될 때마다 이 드라마는 귀신 같은 교사(鬼敎師)와 학생들의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귀신 교사는 단순히 귀신같은(혹은 괴물같은) 이상하고 사악한 존재라는 의미처럼 보이지만,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아쿠츠 마야 선생님은 스스로 귀신이 된 교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귀신이 된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

    번역이 거의 불가능한 '귀신이 된다'라는 표현은 제 일천한 일어실력으로 상세히 설명이 어렵지만, 대충 그 의미는 옳은 목적(흔히들 대의라고 말하는)을 위해 자신이 악역을 맡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스로를 희생하여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내는 거죠.

    의미는 전혀 다르지만 그 비장함만 따지자면 우리말의 '총대를 맨다'와 흡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총대를 맨다는 표현은 단순히 책임진다, 앞장선다는 이상의 무게감이 있죠. 그와 마찬가지로 귀신이 된다는 표현은 내가 희생한다, 내가 악역을 맡는다는 이상의 비장미가 있습니다.

    아쿠츠 마야 선생님이 바로 귀신이 된 선생님입니다.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로봇처럼 변함없는 표정까지), 지식부터 격투에 이르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함을 바탕으로 카리스마로 교실을 공포의 분위기로 몰고 갑니다. 좌석을 성적순으로 정하고 성적이 나쁜 아이에게 청소 등 교실의 잡무를 전부 시키고, 여름방학에도 정상수업을 하는 등 독재와 폭정(?)으로 아이들을 몰아갑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사람은 6%밖에 없다는 등 가혹한 이야기로 정신적 데미지도 만만치 않게 줍니다. 아이들에게 사회의 비정함과 삶의 힘겨움을 낱낱이 까발려(?)주는 거죠.

    그의 말은 직설적이고 잔인하지만 분명 귀담아들을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회의 어두운 면을 가리쳐줘서 무엇하느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극중에서는 교육위원회에서 온 사람이 이렇게 말하죠) 저는 아쿠츠 선생님을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초등학교 졸업이라면 어린이를 벗어날 나이입니다. 충분히 들려줄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학교는 입시지옥에서 빠져나와 대학교로 탈출하는 터널일 뿐, 대학 이후의 일은 아무것도 모르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학생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드라마 초반은 아쿠츠 선생을 그 이름처럼(아쿠츠 마야를 줄이면 아쿠마, 일본어로 악마가 됩니다) 악역으로 세우고 주인공 카즈미를 비롯한 학생들이 맞서 싸우는 구도로 그려지지만, 이미 눈치를 챈 분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여기서 두 가지를 주목해야 합니다.

    아쿠츠 선생은 학생들에 대해 (거의 뭐든지 다!) 알고 있으며, 그들이 고민하거나 곤란해할 때 귀신같이 나타난다는 점. 첫대면에서 이미 학생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이건 그저 선생님의 명석한 두뇌와 완벽주의를 나타내는 것만은 아닙니다. 학생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상징하는 거죠. 특히 카즈미의 앞에 적재적소(?)마다 나타나는 등 극적으로 꾸민 장면도 꽤 있지만 이는 아쿠츠 선생님이 늘 학생에게 관심을 갖고 예의주시한다는 걸 상징합니다(카즈미가 수영장에서 허우적거릴 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뛰어들어 구해준 장면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계속 밝혀지는 선생님의 과거, 도망가지 말고 스스로의 능력으로 맞서 싸우란 것을 스스로 적이 되어 몸소 가르치는 살신성인.

    아이들은 그 안에서 서로 의심하기도 하고 집단따돌림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 등 암울한 시기를 보내지만 공통의 적 아쿠츠 선생님의 시련을 이겨내기 위해(이에는 왕따를 당하면서도 아이들에 대한 우정을 포기하지 않은 주인공 카즈미의 힘이 큽니다) 화해하고 협력하여 결국은 하나로 똘똘뭉쳐 어떤 교실보다 친해지게 됩니다. 흔히 동병상련이라고 함께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에게는 유대감이 생기지요.

    그리하여 우정과 믿음으로 뭉친 아이들은 이제 아쿠츠 선생님이 부모까지 대동하며 압박을 줘도 주눅들지 않습니다. 수업참관 때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이전의 철부지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이때 최초의 반전(?)이라고 할 만한 한 마디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의젓하게 성장한 건, 선생님의 교육 덕분이 아닐까?'라는. 이를 계기로 늘 앞서가던(??) 주인공 카즈미는 학생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아쿠츠 선생님이 사실은 훌륭한 교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드라마가 숱한 비난 속에서 꾿꾿이 이어져온 이유가 드러난 셈이죠. 귀신 같은 교사는 사실 (학생들을 위해) 귀신이 된 교사였다는 사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회. 불미스럽게도 담임에서 중도하차하여 졸업식에서 참여하지 못한 아쿠츠 선생님 앞에 나타난 아이들. 그들이 보인 마지막 정성을 보고서도 눈물을 흘리며 감상에 빠지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신념대로 사는 모습(솔직히 막판에 울면서 '얘들아 미안 어쩌구~' 했으면 되려 시시해졌을지도-_-). 그리고 팬서비스로 보여주는 마지막의 미소까지(극중에서는 유일하게 나온 밝게 웃는 모습). 아쿠츠 선생님은 스스로의 말처럼 자신의 언행에 조금의 후회도 없이 끝까지 일관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고 감동을 느낀 장면은 감정과잉의 울음바다 졸업식 장면은 아니라, 바로 그 앞에 유스케의 어머니가 나타난 부분입니다. 일종의 막판 반전(?)이라고 할 만하죠. 유스케의 인형을 빼앗을 때 카즈미가 어머니의 선물이라고 말했는데 그땐 들은 척도 하지 않은 것 같았지만 사실 아쿠츠 선생님은 유스케의 어머니를 계속 찾고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결국 어머니를 찾아서 졸업식에 오도록 만들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아쿠츠 선생님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가장 가슴뭉클한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쿠츠 마야 선생님의 냉정한 언행, 가혹한 벌, 사회에 대한 약간 비관적 시선(6%만 행복하게 살 수 있대요-_-)은 찬반론이 일어날 듯 합니다. 과연 그가 일본판 키팅 선생('죽은 시인의 사회'로 멋지게 오역된 영화의 선생님으로 멋진 교사의 상징)이 되어 일본 교육계에 무언가 시사할 수 있을지 그냥 잊혀지고 말지는 일본인들에게 달렸지요(키팅 선생님과 아쿠츠 선생님의 기본적 생각은 흡사하나 표현방식은 정반대에 가까웠다는 점은 동서양의 교육현실의 차이에서 비롯된 걸까요).

    결국 이 드라마가 시사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맨 위에서 말씀드린 듯 문제투성이인 일본의 교육과 아이들, 이 문제를 정면돌파하기 위해 아쿠츠 마야 선생님을 통해 내세운 해결책은 크게 다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자녀를 온실 속의 화초로 키우지 말라. 잘못을 저지르면 벌을 받는다는 걸 가르쳐야 한다. 시련이 닥치면 스스로의 생각과 능력으로 극복해나가도록 이끌어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강하고 엄한 어른의 존재가 필요하다. 그를 통해 사회의 냉엄함을 알 필요가 있다.

    - 진학과 취업만을 위해 공부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인생 자체가 배움의 연속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좇아 노력하되 아직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다면 공부에 매진하라.

    - (하지만 어린이, 젊은이는) 미래만을 생각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라. 삶을 즐기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야 한다.


    덧. 정작 일부에서는 로리콘들이 환장하며 봤다는 말이 있던데. -_- 시청율은 괜찮게 나왔다고 합니다.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에게 인기가 있었다나요. 물론 로리콘 오타쿠(ロリオタ)의 힘도 무시할 수 없겠죠. -_-;

    덧2. 이 드라마를 본 애플 매니아들은 굉장히 즐거웠을 것 같아요. 아쿠츠 선생님은 아이북, 아이팟 등을 이용하는 맥 매니아니였으니까요. 거의 PPL 수준으로 자주 등장합니다._M#]

    [관련글] 여왕의교실 by 껑아
    [관련글] '여왕의 교실'을 보다 by 이종하
    [관련글] 여왕의 교실 by 미네진
    [관련글] 여왕의 교실(女王の教室, 2005) by wisLearn
    112782303511562992871363487526PILZAII/만화/영상

    985

    EnJIhttp://enji4eva.cafe24.com/enji/그러고보니, 드래곤자쿠라의 사쿠라기 역시 애플 노트북을 사용하더군요. 한창 방영중일 땐 관심 끊고 있다가, 최종화가 방영된 후에야 드래곤자쿠라 및 전차남을 날샘 시청했답니다. 오랫만에 글 남기고 갑니다. :)112788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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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일본은 세계적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맥의 인기가 높죠. 윈도우+IBM계열의 컴퓨터가 장악한 우리나라완 다르죠(과거 PC98시절부터 생각해봐도 그렇고).1127920129

    802falsepublic0

    주간 태터 리더스

    며칠 안 봤더니, 태터 리더에 쌓인 안 읽은 글 133개…….
    어지간한 주간지를 능가하는 볼륨(…). 읽는 것도 힘들어요.
    112821805011562992871363487543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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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net두툼- 한 잡지가 배달됐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얻어 맞는다.)112822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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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공짜니까 보는 거죠(…).112829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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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티http://rasthie.com/tt읽는 동안에도 계속 쌓여간다는 것이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112838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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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럼 계속 볼 수 있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1128470920

    991

    미로냥http://miroling.net/cgi/tt일본 다녀 오니 수백통... 무서워서 전부 읽은 글로 바꿨습니다. 난 아무 것도 못봤어요 ㅠ ㅠ;;112859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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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럴 땐 제목을 유심히 살펴본 후…… 낚이시는 겁니다. -_-1128648537

    803falsesyndicated0

    황금드래곤 문학상 웹사이트 테스트중

    [Abstract]
    4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웹사이트에 대한 이야기.
    [/Abstract]

    황금가지 출판사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장르문학상인 '황금드래곤 문학상' 4회의 웹사이트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고 실제로 운영하는 것은 아니라네요.

    황금가지 게시판은 회원가입을 해야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이트에 대한 제 느낌을 여기다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물론 황금가지 관계자나 웹사이트 제작진이 이 글을 볼 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지난번 황금가지의 신간 - 1굿1즐1??이라는 글에 담당 편집자께서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댓글을 단 일이 있으니까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는 거죠.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1. 디자인은 무난. 괜찮은 거죠. 문학상을 표방한 사이트가 요란번쩍 화려하게 튀는 게 오히려 이상한 거니까(…). 상하좌우 여백이 커서 저같은 800*600 이용자는 이용에 불편을 겪지만 소수자를 무시하는 우리나라 웹디자인의 풍토상 듣는 척도 안 하겠죠. -_-

    2. 미니홈피는 뭡니까 이거? -_-; 별 쓸모없는 걸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조아라 흉내내는 것도 아니고(맞을지도-_-). 초등학생 끌어모으기 전략인가? 하여간 마음에 안 듭니다. 이용자가 얼마나 이걸 사용할지도 미지수고(다들 싸이홈피 있거나 자기 블로그 운영할 텐데 말이죠).

    3. 메인화면을 플래시로 쓴 건 최악. 이에 대해서는 일전에 쓴 플래시 남발이 싫어요라는 글을 보시길 바랍니다. 메뉴가 대단한 것도 아니고 그냥 큰 메뉴 위에 마우스 대면 작은 메뉴 나오는 건 자바스크립트로도 구현이 가능할 텐데 굳이 플래시를 쓰는 건 무슨 이유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4. XHTML과 웹표준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처음 가는 웹사이트는 소스를 보는 습관이 생겨서 이번에도 들여다봤습니다. 엥? 웬 프레임? 굳이 쓸 필요도 없는 거 같은데? 아무튼 메인 페이지를 봤습니다.
    뭐 DOCTYPE 엇다 팔아먹고 없는 것 역시 한국 웹의 전통악습이고, table 중첩과 쏟아지는 tr,td의 압박 역시 마찬가지(…).
    파이어폭스에서 이상없이 보이고 이용에 불편없다는 것만으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긴 요새는 플래시 100%로 도배하는 사이트도 있는데 뭐(…). 호환에 문제없다는 점에서 플래시 남발에 힘을 실어주는 듯(…;).

    5. 그러나 막판의 대역전, "이의 있습니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단점을 상쇄할 엄청난 요소가! 회원가입란에 가보면…….

    주민등록번호가 필수항목이 아니다! 라뷧! (˚∀˚)乃

    아시는 분은 거의 없겠지만 전 황금드래곤 문학상 3회를 다 참여했습니다. 전부 개인신상정보를 상세하게 요구했고, 문학상은 모두 개최후 사이트 자체가 없어져버렸습니다(매회 협찬사가 만들어준 사이트를 이용했음). 저를 비롯한 수백수천의 신상정보는 다 어디로 날아간 겁니까? -_- 전자상가 구석에서 CD에 담겨서 두당 얼마씩에 팔리고 있는 거 아녜요? 개인정보 담당자도 책임자도 알 수 없는 곳에 제 신상정보를 떠넘기는 짓은 거의 하지 않는 저에게 있어(사실 회원가입 자체를 싫어하지만) 주민번호 강요를 하지 않는다는 점은 엄청나게 훌륭하고 아름답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_-;

    다만 문학상 사이트다 보니 한 명이 두 이름으로 가입해서 자기 글 자기가 추천한다든지 하는 짓이 생길 수도 있지만 -_- 주민번호 자체가 없는 외국 사이트를 생각하면 e-mail 인증이라든지 최대한 복수가입을 가려내는 방법을 쓰고 있거든요. 우리나라도 주민번호 강요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령 쇼핑몰 같은데서 주민번호 알아서 뭐하게요? 물건 떼먹고 도망갈까봐? 돈만 받고 도망갈까봐 걱정되는 건 되려 소비자쪽이죠. 인터넷 쇼핑몰은 전부 선불제니까. 몇 번이나 사기사건도 있었고요(TV에 방영된 것만 몇 번이니까 실제로는 더 많을 거란 얘기). 구매자 성향조사라면 나이, 성별, 주소, 직업을 묻는 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거짓말을 할 생각이라면 주민등록번호도 위조하겠죠. 직업 같은 경우 전 늘 거짓으로 적어왔습니다(…)._M#]

    아무튼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이번엔 황금가지에서 직접 운영한다고하니 문학상 끝나고 또 폭파되는 일은 없겠죠. 여름방학을 노리다 미뤄져 겨울방학 때에 한다는데 설마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해서 3월에 발표? 적어도 6개월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 또 장편은 완결못하겠네요(…).

    아래는 이런저런 의미로 모아놓은 추억의 URL(…). 당연히 연결 안 되고요, 옆의 Archive를 누르면 The Internet Archive에 저장된 추억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제1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Archive]

  • 제2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Archive]

  • 제3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Archive]
  • 112830400211562992871363487551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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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흠 박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Abstract]
    돌아가신 고 김정흠 박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Abstract]

    [부고]김정흠 고려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별세 (동아사이언스)
    [발자취] 어려운 과학 쉽게 풀어주던 할아버지 박사님 (조선일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 중 한 분인 김정흠 고려대 명예교수께서 2일 별세했다고 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당시 엄숙하고 딱딱한 이미지였던 과학자로서 아이들용 TV프로그램에도 기꺼이 출연하여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주시던 푸근한 아저씨 같던 김정흠 박사님……. ㅠㅠ 그동안 잊고 있어서 죄송해요. 사람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마지막 방법으로 죽음이 있다던 말을 어디서 본 거 같은데…….

    당시 아이들의 장래희망은 대통령, 선생님, 장군 등이 많았지만 못지 않게 '과학자'도 많았고(오늘날은 연예인이겠죠 뭐) 이에 큰 영향을 끼친 박사님을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관련글] ▶◀ 근조 고 김정흠 박사님 by MayStorm
    112838645611562992871363487557PILZAII/기타/잡담

    http://maystorm.egloos.com/tb/1141976112838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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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_ON_bloG] 2005/10/05

    [NDS] LOSTMAGIC
    - 공식 사이트 공개. 2005년 겨울 발매예정.
    - 동영상 공개중.
    http://taito.co.jp/d3/cp/lostmagic/

    [PSP] EXIT
    - 공식 사이트 공개. 2005년 겨울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exit/

    [AC] 사무라이 스피릿츠 천하제일검객 サムライスピリッツ天下一剣客伝
    - 아케이드 가동중.
    http://snkplaymore.jp/information/press44.html

    [X360] 럼블로즈XX(가제)
    - TGS2005 출전영상 일부 공개.
    http://konami.jp/gs/game/rumbleroses/xbox360/

    [GBA/NDS] PLAY-YAN micro
    - 전용 애니메이션 공개.
    http://nintendo.co.jp/ngc/ggtj/chibianime/

    [X360] NINETY-NINE NIGHTS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1월 발매예정.
    http://xbox.com/assets/ja-jp/games/n3/

    [X360] 에브리파티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10일 발매예정.
    http://xbox.com/assets/ja-jp/games/everyparty/

    [X360] DEAD OR ALIVE 4
    - 12월 10일 발매예정.
    http://tecmo.co.jp/company/sc0401.htm

    [PS2] 룬 프린세스
    - 오프닝 무비 공개.
    http://oaks-soft.co.jp/princess-soft/rune/top.html

    [PS2] 투어리스트 트로피
    - 공식 사이트 공개. 2005년 겨울 발매예정.
    http://playstation.jp/scej/p/tt/

    [PS2] 랑그릿사3
    - 발매일 10월로 변경.
    http://taito.co.jp/d3/cp/langrisser3/

    [PS2] 사무라이 참플루
    - 공식 사이트 공개. 2005년 겨울 발매예정.
    http://champloo-game.com/

    [PS3/X360] 소닉 더 헷지혹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발매예정.
    http://sonic.sega.jp/sonic/

    [PS2] GuitarFreaksV & DrumManiaV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봄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gfdmv/

    [PS2] beatmaniaIIDX 10th style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17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bm2dx/10th/

    [PS2] METAL GEAR SOLID 3 SUBSISTENCE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22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mgs3_sub/

    [PS2] Devil May Cry 3 Special Edition
    - 공식 사이트 공개. 2005년 겨울 발매예정.
    http://capcom.co.jp/devil3_se/

    [PS2] Memories Off#5
    - 프로모션 무비 공개.
    http://kid-game.co.jp/memo5/present/

    [AC/PS2] 기동전사 건담 시드 연합 대 자프트 機動戦士ガンダムSEED 連合vs.Z.A.F.T.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eed-vs.com/

    [NDS] 시끄러운 녀석들 엔드리스 서머 うる星やつら エンドレスサマー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0일 발매예정.
    http://mmv-i.net/game/ds/urusei/

    [GC] 목장이야기 행복한 노래 for 월드 牧場物語しあわせの詩 for ワールド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10일 발매예정.
    http://bokumono.com/series/shiauta_world/

    [GC] SD건담 가챠폰 워즈
    - 공식 사이트 공개. 2005년 겨울 발매예정.
    http://gashaponwars.com/

    [PS2/GC] 섀도우 더 헷지혹
    - 발매일 12월 15일로 결정.
    http://sonic.sega.jp/shadow/

    [NDS] 수퍼 프린세스 피치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0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ds/aspj/

    [NDS] 연수의 텐도 도쿠타2 ~생명의 천칭~ 研修医 天堂独太2 ~命の天秤~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0일 발매예정.
    http://dokuta.com/

    [GC] 돌격!! 패미컴 워즈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7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ngc/g8wj/

    [PSP] LocoRoco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발매예정.
    http://playstation.jp/scej/p/locoroco/

    [PSP] PSP
    - 시스템 소프트웨어 2.01 업데이트 공개.
    http://playstation.jp/news/2005/051003_pspud.html

    [PS2] 마계전기 디스가이아2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http://disgaea.jp/

    [PSP] 사쿠라대전1&2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봄 발매예정.
    http://game.sakura-taisen.com/psp/

    [NDS] 성검전설DS 聖剣伝説DS CHILDREN of MANA
    [???] 성검전설4
    http://square-enix.co.jp/mana/

    [NRV] 닌텐도 레볼루션(가칭)
    - 컨트롤러에 대한 업계 반응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in02&page=3&num=332&main=nin
    112847481711562992871363487566Game_ON_bloG/Digest News

    http://blogkorea.org/tb.php/205001128474845

    80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2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10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아키하바라의 메이리시라는 메이드 카페에서 진행. 우이 씨는 아키하바라에 처음 왔다는데 사실일까. (성우 중에 오타쿠가 너무 많아서-_-). 유이 씨는 이벤트 관련해서 좀 와보셨을 듯.

    성우생활 향상위원회 shuffle #09 - 사쿠마 쿠미, 후쿠이 유카리
    'shuffle'이란 작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두 성우분에게 관심이 있어 들어봤습니다(이런 경우가 어디 한둘이어야 말입니다만-_-). 혼다 요코 씨(=요다짱)가 게스트로 나오셨습니다.
    중간에 '사운드 노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본에서도 '연애 시뮬레이션'과 혼동하는 경우도 있다……는 듯.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4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사진은 필수. 의사선생님이 된 나바타메 씨. 이토 씨를 드시려나(?) 봅니다(…).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9/22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메이드 카페 '코스파티오'에서 진행. 코스프레로 메이드복을 입었다는데 라디오의 특성상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_-
    천사 카나와 악마 아이의 메이드 아가씨를 둘러싼 불꽃튀는 설전이 있었습니다. 아이 씨의 '코스프레 행복론'이라든가, 역시 두 분에 대해 많은 걸 알 수 있는 유익한(?) 방송입니다. 그런데 별안간 다음주가 최종회랍니다. 하긴 애니메이션 개편의 때도 왔고……. 다음 방송을 누가 진행할지 기대해보죠. '딸기 머시맬로 방송국' 이쪽도 다음주로 끝.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9/29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무서운 이야기를 무서워하면서 듣고 싶은 사오리 씨와 벌레(특히 날아다니는 놈)가 무서운 아미 씨.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5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타카라의 누가 나왔다는데 잘 모르겠고요(…) 2기 오프닝과 엔딩 노래 잠깐 나온 것에 의의를 둡니다.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6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로젠 메이든' 원작자 피치핏 두 분이 게스트 출연.

    검은 토끼의 작은 방 9/29 - 타무라 유카리
    나가시소멘(流しそうめん)이라는, 대나무통 같은데 국수를 흘려서 건져 먹는 일본의 전통 먹거리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걸 먹는 특집 동영상 방송입니다. 평소에도 난잡하던 방송이 완전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이건 그냥 모여서 노는 모습이죠.
    나름 유래를 찾기 힘든, 먹으면서 하는 라디오라고나 할까요.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하다가 안 되니까 손을 사용하는 유카링. 그건 반칙 아닌가요(…).

    머시맬로 타임 #205 - 노가와 사쿠라
    미사토 아키 씨가 게스트 등장. 저번에도 한번 나온 거 같은데?

    고양이지롱(ねこだもん。) #7,8 -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7화 '가시뽑기지롱'. 선인장의 가시를 뽑는 소녀와 그의 애완고양이.
    8화 '밤이지롱'. 아줌마올빼미 유카링과 고양이 료코.

    ~이이즈카 마유미의 월간 라디오 그랑프리~ 친구 100명은 만들 수 있으니까♪ 4회 - 이이즈카 마유미
    이번회는 '아쿠에리온 방송'을 진행하는 에노모토 아츠코 씨가 게스트. 계속 모집하던 인삿말은 '토모츄'로 정해진 듯? 두 사람은 이미 친구를 넘어 자매 같은 사이라 출연을 미루다 나왔다는 에피소드(?)가.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8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오타쿠임을 숨기고 사는 소녀의 설정에 심하게 공감하는 료코 씨. 뭐 다 아는 사실일 텐데 새삼스럽게(…).

    도쿠로 채널 #36 - 치바 사에코 외
    도쿠로짱에서 사쿠라 역을 맡은…… 누구시더라? -_- 아무튼 게스트 출연.
    막판의 깜짝발표로 마지막 방송임을 알렸습니다(저야 미리 알고 들은 거지만-_-).
    112856090811562992871363487575Web, TT/인터넷 라디오

    993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5'에 나왔다는 '타카라의 누구'는 아마도 ALI PROJECT의 보컬인 '타카라노 아리카'일겁니다;;1128619166

    994

    pilza2http://pilza2.com/blog/그랬군요. 그런 줄 알았으면 열심히 들을 걸. -_-; 블로그 돌아다니거나 하면서 대충 듣는 편이라서……. 이 글의 목적은 사실 이 방송 몇 회까지 들었나 체크하는 거였어요(두둥!).1128648630

    807falsesyndicated0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관전기 #02

    [Abstract]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본선 관전기.
    현재 본선 2회전 진행중.
    [/Abstract]

    이게 시리즈물인지 저도 몰랐습니다. -_-
    아무튼 1회전은 끝나고 본격적인 본선이라 할 수 있는 2회전 진행중이네요.
    지난번 제가 궁금했던 대결의 결과는……
    F12조, 텐마(스쿨럼블)와 요시노(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대결은 텐마 승리. G04조, 리노(극상학생회)와 칸나(AIR)의 대결은 칸나의 승리. H01조, 사라(후타코이) 대 사라(스쿨럼블)의 '더블 사라' 대전은 후타코이의 사라 승리(다행히 제가 모르는 네기마 캐릭터가 꼴찌). 그 외의 1회전 승리자는 대략 예측이 가능한 인물들이었고요.

    현재까지 나온 2회전 승자중 주목할 부분.
    A2-1, 나츠키 진출. 1회전에서 많은 표를 얻은 우승후보 에바(네기마)를 적은 차이로 따돌리고 이겼습니다. 마이을히메마이 오토메 출연으로 인기 장기화 가속?!
    A2-2, 미스즈(AIR) 압도적 표차로 진출.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
    B2-2, '로젠 메이든' 히로인 싸움에서 진홍이 수은등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진출.
    B2-3, 누구도 예상 못했을 레인(극상 학생회)의 진출. 상대가 약해서 그런 건가? 아무튼 다크 호스.

    한편 갤럭시 앤젤 캐릭터들이 줄줄이 떨어지며 '이제 GA의 약발은 떨어졌나시대는 갔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과연 밀피유가 진출할 수 있을런지가 제 관심사입니다.
    '극상 학생회' 캐릭터가 셋 중 둘인 E2-1조도 궁금하고, 역시 기대이하로 부진한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마지막 자존심 토도 시마코의 진출여부도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궁금한 분은 공식 사이트에서 추이를 지켜보세요.
    112869985411562992871363487583PILZAII/만화/영상

    995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전 공식 사이트 접속이 계속 안되더군요-_-;;1128702746

    996

    pilza2http://pilza2.com/blog/전 잘만 되는데요?1128946974

    997

    Zadhttp://intervisual.wo.to키워드에서 "라이트 노블" 의 설명을 홈페이지에 인용하였습니다. 더 쉽게 쓸 능력이 없는 나머지; 인용이 불가능 하다면 수정하겠습니다;11128930793

    998

    pilza2http://pilza2.com/blog/인용은 상관없지만 대충 쓴 거라 괜찮으실지. -_-; 제가 링크한 관련글을 참조하시면 좋을 텐데요…….1128947013

    http://pilza2.com/blog/index.php?pl=79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관전기

    [Abstract]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본선 관전기. 현재 본선 1회전 진행중. [/Abstract] 드디어 예선이 끝나고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アニメ最萌トーナメント2005)'. 현재..112869990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7941128699883

    808falsesyndicated0

    20051010

    10월 10일, 쌍십절. ……은 남의 나라 기념일이고. -_-
    아무튼 1010이라니까 뭔가 특이해보여서,
    글을 남겨야 겠다 싶어서 남김. -_-;
    112895220211562992871363487591PILZAII/기타/잡담
    809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2005/09)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9/05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테일즈 오브 레전디어
    PS2 / 남코 / 08.25.
    2 기동전사 건담SEED DESTINY ~GENERATION of C.E.~
    PS2 / 반다이 / 08.25.
    3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4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5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6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7 NARUTO
    PS2 / 반다이 / 08.18.
    8 위닝 포스트7
    PS2 / 코에이 / 08.25.
    9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NDS / 코나미 / 08.25.
    10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1 후타코이섬
    PS2 / 미디어웍스 / 08.25.
    12 SIMPLE2000 Vol.81 THE 지구방위군2
    PS2 / D3퍼블리셔 / 07.28.
    13 포케몬XD 어둠의 선풍 다크 루기아
    GC / 닌텐도 / 08.04.
    14 타이토 메모리즈 하권
    PS2 / 타이토 / 08.25.
    15 수퍼 마리오 스타디움
    GC / 닌텐도 / 07.21.
    16 서바이벌 키즈
    NDS / 코나미 / 08.25.
    17 제3차 수퍼로봇대전α
    PS2 / 반프레스토 / 07.28.
    18 Twelve ~전국봉신전~
    PSP / 코나미 / 08.25.
    19 루나 제네시스
    NDS / 닌텐도 / 08.25.
    20 브레스 오브 파이어3
    PSP / 캡콤 / 08.25.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9/12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테일즈 오브 레전디어
    PS2 / 남코 / 08.25.
    2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3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4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5 기동전사 건담SEED DESTINY ~GENERATION of C.E.~
    PS2 / 반다이 / 08.25.
    6 BLEACH 힛 더 소울2
    PSP / SCE / 09.01.
    7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8 NARUTO
    PS2 / 반다이 / 08.18.
    9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0 위닝 포스트7
    PS2 / 코에이 / 08.25.
    11 수퍼 마리오 스타디움
    GC / 닌텐도 / 07.21.
    12 SIMPLE2000 Vol.81 THE 지구방위군2
    PS2 / D3퍼블리셔 / 07.28.
    13 포케몬XD 어둠의 선풍 다크 루기아
    GC / 닌텐도 / 08.04.
    14 글래디에이터
    PS2 / 세가 / 09.01.
    15 닌텐독스 시바와 프렌즈
    NDS / 닌텐도 / 04.21.
    16 제3차 수퍼로봇대전α
    PS2 / 반프레스토 / 07.28.
    17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PS2 / 코나미 / 07.14.
    18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NDS / 닌텐도 / 12.02.
    19 파워포케 코시엔
    NDS / 코나미 / 08.04.
    20 사루겟츄3
    PS2 / SCE / 07.14.
    _M#]
    112911588811562992871363487605Game_ON_bloG/Ranking
    810falsesyndicated0

    선전하는 GP2X

    [Abstract]
    GPX2에 대한 여러 정보 공개.
    [/Abstract]

    현재 예약판매 중인 GP2X. 처음 1~2일 폭주하던 예약주문이 조용해진 걸 보니 사려고 기다리던 사람들은 다 예약한 듯 싶습니다(200~250명 정도 되는 듯).
    저는 모아놓았던 쥐꼬리만한 돈이 돌연 다급한 일에 쓰이는 바람에 예약은 좌절했지만……. _| ̄|○

    또한 갑자기 ipod nano 라든가 비디오가 재생되는 new ipod이 나오는 등 시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도 아이팟 셔플을 별로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이번에 나온 비디오 재생 아이팟도 그다지……라는 생각입니다. 차라리 나노가 낫죠. 비디오 재생용으로는 화면도 작고 재생포맷이라든지 여러 면에서 PMP와 경쟁할 수준이 되질 못해요. 디자인과 얇은 두께가 강점일 텐데, 두께를 보니 이쪽도 플래시 메모리를 여러 장 겹친 걸까요. 30GB 하드디스크가 들어갈 두께가 아닌데…….

    다시 GP2X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얼마전 게시판에서 디자인이 좋네 후지네 말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2005 벤처디자인상에서 장려상 수상 소식이 논쟁에 쐬기를 찍는 거 아닐까 모르겠네요. 물론 굉장히 많은 회사가 받긴 했지만, 그래도 못받은 제품도 그만큼(혹은 그 이상으로) 많습니다. 최소한 후지진 않다고 인정해준 거죠. 미니비앙 리뷰를 보면 사진을 잘 찍어서 제법 예뻐 보여요.

    저처럼 개발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전 프로그램은 전혀 모릅니다-_-)은 GP2X development wiki를 보세요. 영어의 압박을 이겨내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퀘이크1' 이식소식은 이미 알려졌으나 '듀크뉴켐', '울펜슈타인' 같은 게임도 이식중이라고 합니다(제가 잘 모르는 게임이라는 게 문제랄까-_-).

    일단 관심이 가는 건 PDF Viewer. PDF를 볼 수 있는 PMP가 있던가요? 그 외 여러 유틸리티가 개발예정이니까 시간문제이긴 하지만, 거의 PDA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SD카드 합쳐도) 20만원대의 리눅스 PDA가 되는 셈이죠. 물론 키보드도 터치스크린도 없어서 워드 프로그램 같은 건 나와도 무용지물이긴 하겠죠. -_-

    근데 AC어댑터 별매라니……. -_- 거기다 부팅에 20초 정도 걸린다니……. -_-; USB 꽂으면 충전은 안 되어도 작동은 되어야 할 텐데. 이거까지 안 되면 실망할지도. -_-

    그리고 다들 MP3와 OGG는 지원하지만 MPC나 APE를 지원하는 기기는 거의 없다는 건 개인적인 문제. -_- 제 경우 앨범 하나를 통째로 립떠서 백업용으로 보관할 경우 APE를 씁니다. 무손실압축 형식이라 WAV보단 용량이 작거든요. MPC는 불법다운-_-받다보면 종종 보이는 VBR 압축포맷이고……. 이쪽은 지원해주길 기다려야 하나……. GP32가 그렇듯 이 기기도 시간이 지나야 가치를 발할 것 같네요.
    112920327611562992871363487613Game_ON_bloG/XGP/GP2X

    999

    lunamothhttp://lunamoth.biz지르신겁니까? 저는 4일 당일 이미...;; ac3, wmv 문제가 왠지 걸리더군요. 뭐 이제 기다릴 뿐입니다만... 여튼 무한한 확장성에 기대를 걸어봐야 겠네요. gp32에 키보드 연결한 분이 있었다는군요;;1129206322

    1000

    pilza2http://pilza2.com/blog/그랬군요 이미 지르셨군요…….1129254077

    1001

    리드http://segagene.egloos.comAA 건전지 2개로 동작한다면, 라이트 기능은 없는 건가요?1129230664

    1002

    pilza2http://pilza2.com/blog/백라이트라던데요? 리뷰사진보니까 화면은 꽤 밝아요.1129254111

    1003

    lunafishhttp://lunafish.gwbs.net/ttGPX2관련 개발환경으로 이리저리 뒤적뒤적하다가 위에 링크의 development wiki에 가서 뒤져보니 SDL관련해서 SDL features include: * 2D Graphics (initializing the window/screen, blitting, direct access to the video buffer, ...) * Basic audio * User input * Threading * Timers * File I/O * providing an environment for OpenGL (not supported on the GP2X (for now)) 이렇게 나오네요 OpenGL이 지원이 안되면 대략 OTL입니다.1129537783

    1004

    pilza2http://pilza2.com/blog/일단 Suggestion Box의 목록에는 있던데…… 공식지원은 안 되지만 차후 개발자들이 추가할 예정인가 보네요.1129601143

    811falsesyndicated0

    한국 출판계에도 타이업-노벨라이즈가

    [Abstract]
    최근 드라마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이 다수 등장.
    한국 소설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에서는 환영하는 입장임.
    [/Abstract]

    우리나라의 문학판은 엄숙주의와 혈통주의에 가까운 순수함을 추구해왔습니다. 그래서 신춘문예나 문학지의 신인상을 통해야 '등단'을 할 수 있고 소설가로 활동할 수 있는 소설가 자격증 제도가 존재해왔죠. 이것은 어느정도 순기능도 있고, 덕분에 한국소설의 수준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된 게 아니냐는 주장도 있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면 헛소리가 되어버린 감이 있으나 어쨌든 그랬습니다.

    무엇보다 요즘은 책이 안 팔리고 소설 역시 예외가 아니거든요. 이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썼던 것 같으니 일단은 넘어가고,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출판업계가 다품종 소량생산의 시대로 바뀌면서 그만큼 스펙트럼은 넓어졌다는 점입니다. 이건 분명 환영할 일이죠.

    지금 서점에는 유명작가가 드라마나 영화의 각본을 원작으로 쓴 소설이 버젓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아니고 한국에서요! 순수하고 심각해야 할 소설이 영화에서 파생된 2차 창작물이자 부가상품이 된 것이죠. 이를 '~으로 전락했다'고 마무리지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장르소설쪽을 많이 읽은 분은 거부감도 느끼지 않을 테죠.

    시초는 미국의 타이업(Tie-Up) 소설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낱말은 제휴, 협력 등의 의미인데 이쪽에서는 미디어 믹스와 흡사하게 쓰이죠. 대표적으로 '스타트렉', '스타워즈' 같이 인기 시리즈와 관련된 소설은 수십 종이 넘고, 일본에서는 미디어 믹스의 원조였던 소설이 이제는 게임, 애니메이션의 부차적 창작물(주로 라이트 노블쪽이 많지만)로 종종 나옵니다(걔네는 노벨라이즈-소설화-라고 부릅니다). 요새는 처음부터 하나의 세계관을 짜고 여러 장르로 동시에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대표적인 케이스로 소설, 극장판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으로 동시에 제작된 'BLOOD The Last Vampire' 시리즈가 있습니다).

    역시 실사가 강한(웃음) 우리나라에서는 드라마와 영화를 소설화한 케이스가 등장했군요. 미국은 SF/판타지 영화쪽이 강세고 일본은 만화/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경우가 많은 것에 비하면 말이죠.

    이건 분명 재미있는 추세이고 즐겁게 지켜볼 상황임에 분명합니다. 무협소설을 쓴 동료에게 침을 뱉은 소설가의 이야기를 듀나의 글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검색을 해도 안 보이네요……. 아무튼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도 주류문학계와 장르 동시에 인정받는 이언 뱅크스 같은 작가가 나와줘야 할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최근 『말벌 공장』을 읽어서 그런가-_-).

    이건『말벌 공장』해설에서 살짝 발췌.

    특히 극소수의 스타 작가들을 제외하면 소설가라는 직종이 직업으로서는 성립하기 힘들 정도로 시장 규모가 작은 영국 문단에서는……


    이걸 보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모양이네ㅋㅋㅋ'이라고 생각한 건 저 뿐인 건가요(…). 그나마 영국소설은 미국을 비롯해 같은 영어 쓰는 나라에 진출해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은데(쉽게 말해 판타지의 대명사 『반지의 제왕』과 판타지의 최고 히트작 해리 포터 시리즈가 다 영국제이니) 한국 소설은 번역을 해야 하니 해외진출에 걸림돌도 있…… 아니 번역으로 득을 본 귀여니 같은 경우도 있는데?! -_-;
    112929331011562992871363487621PILZAII/문학/서적소설장르소설

    1005

    Zadhttp://intervisual.wo.to우리나라에선 주류문학계와 장르의 거리가 멀어요[...]장르문학에서 주류문학으로 접근하는 시도가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1129455346

    1006

    pilza2http://pilza2.com/blog/이제와서 갑자기 둘이 친해진다고 해도 전 반대입니다(…). 사실 미국이든 일본이든 둘이 별로 안 친하긴 마찬가지죠(…). 다만 걔네는 좋은 글은 인정받고 잘 팔리는 시장이 있고 우리는 (거의) 없고의 차이라고 할까요.1129510330

    http://pilza2.com/blog/index.php?pl=829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2차 창작물로서의 소설

    [Abstract] 게임과 애니메이션 원작 소설이 국내 출간. [/Abstract] 지난번 드라마나 영화 원작의 소설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우리나라에도 게임 원작 소설 '이코'와 애니메이션 원작 소설 '건담 시드'가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물론 국내 최초..113201982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291132019835

    812falsesyndicated0

    짧은 꿈 이야기

    길게 쓰려고 했지만, 쓸 내용도 없어서 짧게 남깁니다..
    꿈을 꿨는데, 제가 죽었습니다(종종 꿉니다, 제가 죽는 꿈).
    꿈이라 그런지 저는 카메라와 같은 제3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제 웹사이트와 블로그는 여전히 세상에 남아 있지요.
    웹사이트야 돈을 안 내면 호스팅 업체에서 없애버리겠지만. -_-
    인터넷 곳곳에 남긴 제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
    때론 가상공간의 흔적이 현실세상쪽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악플, 초딩짓은 못하겠군. -_- 하지만 그런 건 다들 익명ID로 할 테니까 뭐. -_-
    일단 단순히 적었지만 '사후의 인터넷(에 남긴 흔적)'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라도 좀 더 하고 싶습니다.


    [관련글] 블로그의 끝[Blog's End] by mirugi
    112954964311562992871363487629PILZAII/기타/잡담

    1007

    571BOhttp://571bo.net음... 저도 죽은 꿈 꾼 적이 있지요... 황당해서 말 못할 정도로... ㅎㅎㅎ;;; (근데, 저를 '죽인 당사자' 한테 이 얘기를 하니까... 웃더군요;;;)1129892372

    1008

    pilza2http://pilza2.com/blog/전 누구에게 살해된 적은 없는 거 같아요. 주로 추락사나 교통사고…… 그러고보니 동물에게 먹혀 죽은 적은 있네요. -_-11299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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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3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9/29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돌연 최종화 선언으로 시작. 카운트다운 스페셜로 지금까지의 방송 중 재미있는 부분을 뽑아서 얘기를 해봅니다. 감독님이 게스트 출연했습니다.

    한 번 빼고 다 들었는데 꽤 재미있는 방송이었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재미있게 들은 건 카와스미 아야코 씨의 'PIANO 2', 쿠와시마 호코 씨의 'CLUB db(인터넷판)' 이후로 오랫만인 듯.
    역시 방송은 혼자보다 둘이서 하는 쪽이 재미있는 거 같아요. 셋은 좀 많아서 정신이 없고, 혼자 방송을 이끌어가려면 DJ의 말발역량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어 두 명이 대화를 나누는 게 진행도 수월하고 듣는 사람도 부담없고 좋아요.

    '딸기 머시맬로 방송국'도 최종회. 지난주에 이어 카와스미 아야코 씨 게스트. 이쪽은 방송시간도 짧고 기간도 짧아서 별 느낌이 없습……. -_-;
    치바 사에코 씨는 남자답고 -_- 노토 마미코 씨는 오라가 흐르고 -_-; 한편 두 분 다 마미를 사랑*-_-*하지만 나바♡마미가 더 러브러브하다고 합니다.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01,0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마이을히메마이 오토메의 정보를 주인공을 맡은 두 분이서 전해주는 라디오 방송입니다.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01,0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이쪽은 5분 가량의 짧은 동영상 방송입니다.
    1회는 간략한 마이 오토메의 테마송 광고가 있었고, 2회는 두 사람이 녹음할 때 이야기 등이 있었습니다. 전신 베개 소개는 좀…….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6 - 타무라 유카리
    전주는 '나가시소멘 배틀'로 건너뛰고 2주만에 '그라디우스' 재도전. 코나미의 공주(?)답게 열연, 아니 열플레이(?).
    이번회에서 신곡이자 '리리컬 나노하 A's'의 엔딩 테마 'Spiritual Garden'을 들려주었습니다. 유카링의 특장점(?)인 중국풍 분위기가 살짝 들어간 곡입니다.

    TV Game Radions X 10/6 - 토요시마 마치코, 타카하시 나오즈미
    게임 방송이라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TV Game Radions'은 뒤에 붙이는 부제를 바꿔가며 이어진 장수방송이라고 합니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01,02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능글능글한 유부남 미츠오 씨와 귀여운 후배 유카링의 만담방송(…). 이와타 미츠오 씨의 하테나 키워드를 보면 '라디오를 들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가진 이미지 차이가 180도 다르다'라고 하는데 과연 그렇군요(…).
    모에 방송을 만드려는 그의 야망(?)으로 애칭이 '미츠오군'이 될 뻔 했으나 좌절되고 '밋상'이 되었습니다.

    근데 2회에서 방송 처음 소개한 편지가 안티?! 라는 해괴한 사태 발생(물론 오타겠지만^^;).
    아빠와 자신 중 누가 더 좋냐고 유카리에게 묻질 않나, 성별을 밝히라며 여성의 편지를 요구하는 밋짱(한국, 중국 등 외국에서 오는 편지도 환영한다고 합니다, 단 일본어로). -_- 1회를 능가하는 그의 포스는 어디까지 이어질런지. -_-;

    Radio To Heart2 #01,0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이름이 비슷해서 처음엔 위의 후쿠이 유카링과 헷갈렸습니다(그래서 처음엔 라디오를 둘씩이나 맡다니 하고 놀랐었죠-_-). 아무튼 1회는 이토 시즈카 씨가 왠지 모르게 빠져서 혼자 진행.

    그나저나 집에 수도와 가스가 끊겼다니(물론 라디오에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_-) 고토 사오리 씨가 병약소녀라면 이분은 빈곤소녀 컨셉인가……. 아무튼 역경을 딛고 대성했으면 좋겠네요.

    2회는 암표범(…) 이토 시즈카 씨 드디어 등장. 미묘하게 서로 갈구(?)면서 사이가 좋은 듯한 두 사람. '원조 백합 유리시 vs 섹시 표범 시즈카' 이거 재밌어요(…). 주인님 방송 끝난 허전함(?)을 탑2와 투하트2 방송이 메꿔줄 듯(…).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09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그동안 응모한 캐릭터 중 좋은 걸 뽑아서 그림으로 그려준다고 합니다. 브로콜리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카시마시 라디오 #01,02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첫방송이라 그런지 뭔가 어수선한 느낌이 있었지만 세 분이라면 재미있게 잘 진행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

    2회에선 세 분의 취미를 소개. 카나 씨는 달리고 목욕, 유카리 씨는 자칭 아로마테라피(아무도 안 믿어줌-_-), 유이 씨는 먹기. -_-;

    아키도라디오 #26 - 치바 사에코, 니시무라 치나미
    문득 생각난 건데 라디오에는 유독 '고키겐요' 인사가 많군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영향일 수도 있겠지만 영어처럼 시간대에 따라 인삿말이 다른 일본어의 특성상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고키겡요가 애용되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 라디오 방송은 청자가 언제 들을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보통 저녁과 밤이라지만 전 지금 오전-_-).

    아무튼 최근 도쿠로 방송이 끝나 라디오 실업(?)상태가 될 뻔한 사에코 씨와 애를 낳고도 여전히 목소리가 귀여운 치나미 씨의 방송이었습니다. 아울러 치나미 씨의 연애과 결혼에 대한 짧은 이야기가 있어 좋았어요.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11,12,13 - 호리에 유이, 미야자키 우이
    전회에 이어 아키하바라에 있다는 메이드 카페 메이리시에서 진행(원래 2주분을 한번에 녹음하니까).
    12회에서는 우이 씨에게 '우잇찌'라는 새로운 별칭이 탄생. 아울러 이분이 겪은 기괴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13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 사람이 딱 맞았습니다. 우잇찌의 가방에 든 '쓰레기(…)'로 말이죠.
    한편 호리에 유이 씨는 3개월간 방송을 마친 후 짤리고(…) 다음회부터는 노가와 사쿠라 씨가 들어옵니다. TV에 이어 라디오도 네무체제로 굳히기로군요. 코토리 팬들을 다 내치려는 건지(…).
    112963574811562992871363487636Web, TT/인터넷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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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인터넷,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Abstract]
    웹2.0은 낯설고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여러분이 쓰고 있는 그것입니다.
    [/Abstract]

    웹2.0, 시맨틱 웹, 소셜 네트워크, 웹표준…… 뭔가 어렵고 복잡하고 대단해 보이는 낱말들이 새로 생겨나고 있습니다(사실 이들은 이미 새롭다고 할 성질의 낱말은 아니죠-_- 그저 예를 든 겁니다).
    자꾸 생겨나는 새로운 용어와 개념, 따라잡지 못하면 뒤쳐지는 거 아닌가 싶은 불안함, 거기에서 야기되는 불평. 비난이나 조롱의 의미를 피하기 위해 링크는 하지 않지만, 웹2.0에 대한 불신이나 불만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스터전이나 그레샴처럼 시도때도 없이 인용해서 미안한 윌리엄 깁슨의 말을 갖다 쓰자면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지요(공평하게 분배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말이 따라붙긴 하지만). 우리에게 일상인 인터넷도 북측이나 가난한 나라에겐 새롭고 낯선 존재이듯 웹2.0도 누군가에겐 낯설지만 누군가에겐 친숙한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부지불식간에 이미 웹2.0을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웹2.0이 뭔지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이 글 보시면서 나도 모르겠다는 분이 있겠죠. 하지만 블로그를 갖고 계시며, 가끔 트랙백도 날리며 잘 이용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미 웹2.0의 반은 쓰고 있는 셈입니다.

    제 경우 del.icio.us도 쓰고 있고 아직 부끄러운 용도에만 머물지만 BitTorrent도 쓰며 가끔 위키백과사전도 뒤져보며 정보도 얻고 글고 가끔 덧붙이며 Technorati는 태터가 지원을 안 해줘서 못쓰지만 관심은 갖고 있는데 이만하면 이미 웹2.0을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엔진의 구동원리 같은 걸 알아야 할 필요가 없고, 컴퓨터를 쓰는데 에니악부터 시작된 컴퓨터의 역사를 꿰며 기계의 구조와 프로그램에 대해 몰라도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왜 웹2.0에 대해 모른다는 이유로 그걸 불신하고 불만을 갖는 의견이 생길까요(처음 컴퓨터와 인터넷이 생겨날 때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있었지요)?

    제가 웹표준 같은 쪽에 (뭣도 모르는 주제에) 관심을 갖고 관련글을 쓰는 이유도 이와 다르지 않아, 현재의 웹표준이나 웹2.0의 움직임은 인터넷 업계 종사자나 속칭 IT분야에서 이름이 있는 분(흔히 오피니언 리더, IT전도사, 메이저 블로거 등으로 불리는)들을 중심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화두입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그게 뭔지 모르겠다'부터 시작해서 '나완 상관없는 개념 아닌가'라는 생각을 거쳐 '그걸 알아서 뭐에 쓰게?'라는 반감을 가지기에 이르는 것이죠.

    그래서 인터넷 업계와 관련도 없고 웹에 대한 지식도 없는 제가 웹표준이나 XHTML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 것도 이게 전문가들만 다루고 이야기하는 대단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리기 위한 의미도 (아주 약간) 담겨 있습니다. 원래 의도는 저도 잘 모르니까 도움도 받아볼 겸 공부도 할 겸 적어놓는 거지요. -_-

    휴대전화기는 매달 신제품이 쏟아지고 어떤 기능이 좋고 편리한지 젊은 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런데 그에 못지 않게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은 왜 맨날 (그리 좋지도 않은) M$IE만 고집하며 구식 HTML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걸까요?

    웹2.0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기존의 웹을 1.0이라고 전제하고, 한 단계 높은 버전이라는 주장에서 붙여진 이름이 웹2.0입니다. 무엇이 달라지고 더 좋아졌는가, 그것은 블로그를 쓰면서 HTML을 짜서 홈페이지를 꾸밀 때보다 뭐가 더 좋아졌는지, 딜리셔스 같은 북마크 공유가 왜 좋은지, 와레즈를 돌아다닐 때보다 빗토런트가 얼마나 편한지, 구글 광고가 왜 새롭고 매력적으로 보이는지(지금은 가라앉았지만 블로거들 사이에서 구글 광고 달기가 유행처럼 퍼졌었죠)를 느끼신다면 웹2.0을 알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지식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새롭고 좋다고 느끼는 것. 저는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련글] 웹 2.0에 관한 글 소개 by 블로그 나라
    112977632511562992871363487645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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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logue가끔씩 필자II님 블로그 들어와서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과 트래픽 목록을 다 따라다닌 덕분에 웹표준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불여우를 쓰고 있는데, 제 홈페이지도 대부분은 그럭저럭 출력되지만 기본레이아웃이 찌그러져 출력되어 좌절중입니다) 저 역시 플래쉬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만, 예전에 잠깐 함께 일했던 어느 프로 웹디자이너-라던데 일하는 거 보니까 프로의 세계에 대한 의구심만 잔뜩 들더군요-가, 대체 왜 플래쉬를 싫어하는지 모르겠다더군요. 저는 무겁고, 불편하고, 편집이 까다롭고(저는 notepad로 대부분의 웹코딩을 끝내버리는 스타일입니다)등의 이유를 들었으나, 보기 좋다는 이유만으로 발주 측에서는 플래쉬를 선택했더군요. 필자II님께서는 시각장애인에 관한 근거를 제시하셨는데, 그것은 그것대로 중요하겠지만 시각장애인이 아닌 사람에게도 효용성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당위론은 아무래도 모럴수치가 낮은 사람들에겐 약발이 약하더군요. 뭔가 좋은 거 없을까요?112978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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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회사의 입장에선 화려하니 보기도 좋고, 이용자쪽에선 모든 브라우저에서 똑같이 보인다는 점에서 플래시도 장점은 있죠. 하지만 플래시는 플러그인을 따로 설치해야 재생되는, 한 기업체에서 만든 부가적 요소로, w3c가 규정한 표준은 아닌 거죠. 어느 신빙성없는 통계에 의하면 인터넷을 이용하는 PC의 90%가 플래시 플러그인을 깔았다고 하지만 나머지 10%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라고 말해도 그 분에게는 통하지 않을 것 같네요. -_-; 프로라는 사람일수록 자신에게 익숙한 것, 자신이 잘 하는 걸 잘못되었다고 하거나 비난을 하면 쉽사리 인정하지 않거든요.112980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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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연http://weblognara.com잘 읽었습니다. ^^ 아직 배우는 단계라 관련글을 읽고 요약하는데 급급한 수준입니다. 다만 문제의식이랄까요? 웹 2.0이 지나치게 모든것을 포괄하려 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비지니스측면에서는 모든 것을 다 포괄하려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드무니까요. 웹2.0에서 얘기되어지는 것들중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웹 2.0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이 해 주어야 하는 역할이 아닐까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부분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알아야 한다는 논리도 성립하니 저로서는 일단 열심히 관련글 읽고 공부할 따름입니다. ^^1129809037

    1012

    pilza2http://pilza2.com/blog/예. 전 사업적 관점에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이용자 입장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사실 저도 더 알고 싶어서 기웃거리고 있는 중이에요…….1129811035

    http://weblognara.com/rserver.php?mode=tb&sl=1301129776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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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니, 비주얼 노블 진출?!

    귀여니의 '다섯 개의 별'
    자세히 보시면 귀여니 영상소설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_-
    속칭 낚시글처럼 되었지만…… 영상소설을 영어로 하면 비주얼 노블이잖아요. -_-
    대관절 어떤 영상소설인지 궁금했지만 겉을 비닐로 싸놓은 바람에 좌절. -_- 그런다고 살 거란 생각을 한 건 아니겠지. -_-;
    개인적으로 비닐로 싼 소설에 대해서는 한 단계 낮추어볼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만화쪽이라면야 이해가 가지만…….
    112989389011562992871363487652PILZAII/기타/잡담

    1013

    Zadhttp://intervisual.wo.to왠지 궁금하네요[...]1130242945

    1014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궁금한 건 그 이모티콘과 문법파괴 부분인데…… 아마 꽤 줄어들었으리라고 봅니다. 만약 그렇다면 문제가 되죠(과거의 인터뷰에서 한 말 때문에).1130285816

    816falsesyndicated0

    겟츄닷컴 다운로드 서비스 준비

    Getchu.com Download (via 서가산책)

    일본진출 준비할까나. -_-

    물론 농담이긴 하지만 돈이 걸린 일이라 계좌문제 등 걸림돌이 꽤 있을 것 같아서 실제로 하려고 해도 무리일 듯. -_-;
    112994499211562992871363487660PILZAII/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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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표준 vs 플래시 대결구도?!

    [Abstract] 플래시 남발에 대한 반대의견과 그에 대한 반론까지 아울러 소개. [/Abstract]

    일전에 저는 플래시로 만들어진 웹사이트가 싫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조금 들어간 정도야 괜찮지만, 사이트 전체를 플래시만으로 만들거나, 가장 중요한 메뉴 화면을 플래시로 만든 경우는 정말 싫어합니다.
    이에 대해 플래시를 선호하는 웹디자이너를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 문의하신 분이 있는데 능력없는 저의 어설픈 답변보다 웹표준 전도사 일모리님의 글을 보여드리면 되겠다 싶어서 링크를 합니다.

    웹표준과 한국의 플래쉬 part 1
    웹표준과 한국의 플래쉬 part 1.5
    웹표준과 한국의 플래쉬 part 2

    그럼 바쁘거나 귀찮은(…) 분들을 위한 요약 나갑니다.
    플래시 100% 혹은 메뉴 요소를 플래시로 만든 웹사이트가 안 좋은 이유.
    - 플래시 요소는 검색 엔진에 수집되지 않는다.
    - 웹사이트 디자인은 화려함만이 다가 아니라 편한 정보제공을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 (이상 일모리님 의견)
    - 시각장애인 등의 접속을 위해 메뉴는 텍스트 요소로 만들어야 한다(이미지에는 alt 요소 첨가). 또한 이는 웹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김중태님 의견)
    - 플래시는 w3c가 제정한 표준요소가 아닌 한 회사가 만든 추가요소다(그러니 플러그인 설치의 의무는 없는 것임).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았거나 설치 못하는 이용자들도 배려해야 한다. (요건 제 의견 -_-)

    그러나 한국 인터넷의 현실은 막강한 반론을 제기합니다. 아마 대충 이렇게.

    - 검색 엔진 다 필요없다. 우린 배너광고로 빵빵하게 홍보한다.
    - 디자인은 화려함이 다다. -_- 어차피 제공할 정보도 없걸랑. -_-
    - 시각장애인 등 소수자는 철저히 무시하는 게 한국 인터넷의 전통이다. -_- 웹접근성이 뭔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다. -_-
    - 요새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 안 한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있더라도 그런 소수자는 역시 무시한다.

    반대 의견까지 제시했으니 이 블로그는 참으로 정치적으로 올바른 블로그가 되겠군요. -_-;
    누가 이길런지 -_- 흥미진진하게 지켜봅시다. 별로 흥미롭지 않다고 하더라도. -_-;
    113006599011562992871363487669Web, TT/Web & Link

    1015

    은빛늑대http://dsc0320.ivyro.net후훗... 반론이 너무나도 논리적이라 할 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예전에는 플래쉬 보면 마냥 신기했는데, 요샌 볼 때 마다 스트레스가 쌓입니다.1130066808

    1016

    pilza2http://pilza2.com/blog/멋진 반전(…)이죠?1130080330

    1017

    Bopyhttp://php.chol.com/~bpoy/tt/반론이 너무 감동적입니다-_-;;1130067470

    1018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내 생각은 아니지만-_-).1130080416

    1019

    Zadhttp://intervisual.wo.to배너광고홍보-_-[.....]1130242887

    1020

    연재반론제기가 좀 조심스럽지만... ^^vv 한국에서 플래시를 사용하고 비까번쩍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 당분간은... 유행할 듯하고, 플래시는 물론, 이미지도 안나오게 IE에서도 설정이 있지요?^^ 저는 소리나는걸 싫어해서... 플래시가 리눅스에서도 되나요? 플래시가 액티브엑스의 역할을 대체하는 면도 있다고...^^1130685490

    1021

    pilza2http://pilza2.com/blog/이미지까지 차단하면 인터넷 이용하기가 굉장히 힘들걸요……. 플래시도 물론 장점이 많지요. 리눅스용 브라우저에서도 물론 쓸 수 있으니까 호환성 등에서도 보면……. 이 글은 플래시의 과용과 남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도 아예 쓰지 말라는 입장은 아니에요.1130720990

    http://pilza2.com/blog/index.php?pl=79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플래시 남발이 싫어요

    [Abstract] 플래시로 만들어진 웹사이트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 [/Abstract] 플래시 플러그인은 인터넷 관련 플러그인 중에서는 가장 많이 설치되었다고 들었습니다. 90% 정도의 인터넷 이용자가 플래시 플러그인을 설치했다고 하네요. 그 다음이 ..1130080103

    http://dongbum.com/?p=78DONGBUM on blog

    FLASH 예찬론

    내가 지금 모 포털사이트에서 하고 있는 각종 교육강좌들의 동영상 강좌 업데이트를 진행하다보면 참 많은 동영상 재생 방식을 볼수 있다. 90%(사실상 거의대부분)는 Windows Media를 이용한 ...113093537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7961130080118

    http://ilmol.com/wp/2005/09/30/130/p/113008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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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_ON_bloG] 2005/10/25

    [PSP] 격 전국무쌍 激・戦国無双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발매예정.
    http://gamecity.ne.jp/psp/sengoku/

    [PSP] 코믹파티 포터블
    - 발매일 11월 10일로 변경.
    http://aquaplus.co.jp/psp_cp/prd.html

    [PSP] 복복(福福)의 섬
    - 동영상 공개.
    http://playstation.jp/ch/pv/

    [PS2] 랑그릿사3
    - 발매일 10월 27일로 결정.
    http://taito.co.jp/d3/cp/langrisser3/

    [PS2] 테일즈 오브 어비스
    - 동영상 공개.
    http://namco-ch.net/talesoftheabyss/

    [NDS]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 TGS2005 영상 공개.
    http://capcom.co.jp/ds_saiban/

    [NDS] 누구라도 놀이대전 だれでもアソビ大全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3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ds/atgj/

    [PS2] Monochrome
    - 2004년 발매작을 SuperLite2000 시리즈로 11월 24일 재발매예정.
    http://success-corp.co.jp/software/sl2000/monochrome/

    [PS2] 대신 大神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봄 발매예정.
    http://o-kami.jp/

    [PSP] PSP
    -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 2.50 업데이트 개시.
    http://playstation.jp/psp/update/ud_01.html

    [PSP] 사쿠라대전 1&2
    - TGS2005 영상 공개.
    http://redw.jp/work/

    [EX] 남코
    - 미국 자회사 NAMCO NETWORKS AMERICA INC.를 설립.
    http://namco.co.jp/pr/release/51/51-042.pdf

    [GC] 바텐 카이토스2
    - 정보 사이트 공개. 12월 발매예정.
    http://monolithsoft.co.jp/pro_bk2.html

    [PS2] 마이네리베2
    - TGS2005 영상 공개.
    http://konami.jp/gs/game/meineliebe2/

    [NDS] 츠바사 크로니클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7일 발매예정.
    http://arika.co.jp/product/tsubasa_01/

    [NDS] 파워프로군 포켓8
    - 공식 사이트 리뉴얼. 12월 1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poke/8/

    [NDS] 어른의DS골프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10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ds/agfj/

    [GBA] 파이널 판타지IV 어드밴스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15일 발매예정.
    http://square-enix.co.jp/ff4a/

    [NDS] 퍼즐보블DS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24일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bubble/

    [NDS] 컨택트
    - 그래스호퍼 제작, 마벨러스 발매 RPG.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2월 발매예정.
    http://mmv-i.net/game/ds/contact/

    [PSP] 이노센트 라이프 -신 목장 이야기- イノセントライフ-新牧場物語-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발매예정.
    http://mmv-i.net/game/psp/innocent_life/

    [GC] 마리오파티7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10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ngc/gp7j/

    [EX] 일본내 게임 악역설의 역사와 향후
    - '게임비평' 기사 번역문
    |

    [NRV] 레볼루션(가칭)
    - TIME에서 격찬.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in02&page=14&num=822&main=nin&find=&ftext=
    - 게임 제작자들도.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in02&page=16&num=872&main=nin&find=&ftext=
    - 레볼루션이 다가온다 (1up 특집기사)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nin&table=game_nin02&page=1&num=757&find=&ftext=&left=b&time=
    113023949511562992871363487677Game_ON_bloG/Dig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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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4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03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아미 씨의 벌레 이야기가 또 나오는군요. 라디오를 여럿 듣다보니 서로 연동(…)되는 내용이 있네요.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03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미코토 인형 갖고 놀다가 끝('아이짱'이라고 부르다니-_-).

    Hard Heart-beat #01 - 모리쿠보 쇼타로, 타카하시 히로키
    간만에 남자분의 방송을 듣게 되네요. 두 분을 주연으로 한 실사DVD가 내년 봄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11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둘이 발음이 비슷한 말을 외치고 이를 알아듣는 놀이를 했습니다. 목소리 비슷한 사람이 하면 정말 어렵겠군요. -_-

    Production I.G STATION #03 - 나카가와 쇼코
    별 관심이 없는 방송인데 오시이 마모루 씨가 게스트로 나온다길래 들어봤습니다. IG의 사장님(…) 이시카와 미츠히사 씨도 덤(…)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집중해서 안 들었더니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머시맬로 타임 #206,207 - 노가와 사쿠라
    냣호 선생님사쿠냥께서 모에 아이돌 분야 6위를 하셨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하긴 실사 드라마 2탄(…)도 결정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시니까…….

    207회에선 게임보이 미크로 이야기. '성우=게임 오타쿠' 공식불패인가. -_- '마이 오토메'에서 공연한 난리 유카 씨와 친구 먹기로 했다는친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14 -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드디어 애니메이션의 주역 교체에 이어 방송 진행자도 교체.
    코너도 전부 새로운 걸로 교체. 완전 새로운 방송이 된 거 아닌가 싶습니다.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17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어느새 최종회를 맞았습니다. 감독과 캐릭터 디자이너분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아이와 카오루의 러브 페로몬 #re02,08,12 - 시미즈 아이, 사사지마 카오루
    이미 끝났지만 몇 편을 골라 재방송중. 7회이자 재방송 2회를 들어봤습니다. 사이토 치와 씨가 게스트로 나왔기 때문(…).
    하일라이트 "치와짱의 이미지는 애드립 송이죠" "닥쳐, 시미즈(웃음)!"
    8회에는 노토 마미코 씨가, 12회에는 우에다 카나 씨가 게스트.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03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예상대로(?) 인기 폭발인 모양. 방송 2회만에 온센(音泉) 인기 2위이며, 제목대로 '탑(TOP)을 노린다'고 합니다. :-)
    부인에게 비밀이 있(었)다는 밋상. 그런 이야기를 방송에 대고 밝히다니 아저씨 이미지가(내용은 직접 들으세요;;)……. 아니 뭐 이미 이미지는 어찌 되어도 상관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_-;

    Radio To Heart2 #03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가난을 등에 업은(…) 유리시 vs 섹시 표범 시즈카' 2회전……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_- 대신 리키마루 노리코 씨가 게스트 출연.
    퓨어(…)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시즈카 씨와 '응~응~'하며 방청객 효과음(?)을 내는 두 분(이 부분에서 폭소).

    카시마시 라디오 #03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브런치(…)와 케찹빵에 대한 이야기. 만담의 바보역을 유카리 씨가 맡고 핀잔주는 건 유이 씨, 카나 씨는 진행자 정도의 역할인 듯…….
    많은 오타쿠분들이 기대한 야마토 나데시코의 부활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은 방송입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20 - 타무라 유카리
    요즘 먹는 방송이 되어 버린 작은 방. 이번엔 케이크.
    나가시 소멘에 이어 나가시 샤브샤브에 대한 요청 폭주. -_-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5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스무고개식 낱말 맞추기 게임에서 히토미 씨가 인형을 맞춰서 승리. 시즈카 씨는 청룡열차를 타고 생중계를 하는 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m-serve style vol.28 - 사이토 치와
    게스트로 라운드 테이블의 두 분이 나왔고, 워낙 할 말이 많았던 호시노 타카노리 씨와의 이야기가 전편에 이어 속편으로 나왔습니다.
    113032866111562992871363487683Web, TT/인터넷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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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03 + 성우 백합 커플 투표 #01

    [Abstract]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본선 관전기.
    성우 백합 커플 투표도 덤으로.
    [/Abstract]

    시리즈 맞아요(…).

    최고 모에에다 이젠 백합 투표도 관전합니다(…).

    [#M_ 모에를 모어 more.. | 돌아오기 less.. |
    성황리에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캐릭터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현재 B조까지 우승자가 나온 상황입니다.

    A조 준결승은 신성 쿠가 나츠키(마이히메)와 과거의 영광 미스즈(AIR)의 대결에서 나츠키가 승리, 도쿠로와 노도카(네기마)가 맞붙어 노도카 승리. 결승전은 큰 표차이로 쿠가 나츠키의 승리.

    B조의 경우는 '로젠 메이든' 집안잔치가 되어 버렸는데 애당초 상대마다 높은 차이로 따돌린 강력한 우승후보 진홍의 독주가 예상되었는데 결승상대로 같은 작품 캐릭터 취성석이 나와서 싱겁게 끝나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도 들었으나 의외로 근소한 차이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역시나 진홍의 승리.

    C조엔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 나노하가 있군요. 하지만 결승상대는 아카네(마이히메)를 큰 차이로 따돌린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 하즈키(월영)가 있습니다. 이거 쉽지 않은 승부예요.

    D조는 제가 잘 모르는 캐릭터 투성이입니다. 아사미(마호라바)를 이긴 시즈루(마이히메)가 결승 진출. 아야(코믹파티)를 이긴 토모에(로젠 메이든)이 결승 진출.

    E조 예선은 좀 궁금했는데 극상 학생회 캐릭터가 둘인 E2-1에선 카오리(극상 학생회)가 진출. E2-2에선 나나호(극상 학생회)가 진출. 극상끼리 대결! 하여 근소한 차로 카오리 승리. E2-3 2회전에선 요코(택틱스)가 승리, E2-4에선 미[미이?](조이드 제네시스)가 승리, 둘이 붙어 미이가 결승 진출되겠습니다.

    F조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마지막 자존심 시마코가 선전했으나 극상조(…)의 강적 세나에게 져서 좌절. 상대쪽은 아키라(마이히메)와 텐마(스쿨럼블)가 붙어 텐마 결승진출. 이쪽은 스쿨 럼블의 마지막 자존심.

    G조는 아유무(극상학생회)를 이긴 칸나(AIR)가 과거의 영광을 위해 결승 진출. 반대쪽은 마유라와 카나데, 극상조(…)끼리 붙어 마유라 결승 진출.

    H조는 창성석(로젠 메이든)이 큰 차이로 물리치며 무난히 결승 진출. 마이(마이히메)와 야쿠모(스쿨럼블)라는, 결과를 짐작하기 어려운 준결승에서 마이가 승리. 우리나라라면 야쿠모가 수월하게 이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기까지 보고 느낀 점.
    '네기마'의 위력은 생각보다 약하다.
    '극상 학생회' 극상으로 강하다! 올라온 캐릭터 대부분이 1회전을 통과. 같은 작품 캐릭터끼리 준결승에서 붙질 않나, 처음엔 회의적이었으나 여기까지 보고 나니까 극상의 인기가 제 생각 이상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로젠 메이든'도 강력.
    '스쿨 럼블'은 생각보다 약함. '마이히메'는 꽤 선전.
    '갤럭시 앤젤', 'AIR',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등은 시기를 놓친 탓인지 기대 이하의 결과. 그나마 AIR의 이름을 달고 나온 카논 캐릭터들이 다 떨어져서 다행(거의 부정진출 수준이어서-_-)._M#]

    [#M_ 대세는 백합 more.. | 아니면 말고 less.. |
    역시 소수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성우 백합 투표.
    그것도 모자라 저의 만행(…). 이미 며칠 전의 일이지만서도……

    清水愛×植田佳奈
    新谷良子×後藤沙緒里


    이 둘을 만들어 넣은 건 바로 저입니다(…). _| ̄|○

    아이짱과 카나사마는 제가 참 즐겨 들었던 라디오 방송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에서 백치미를 발휘(좋게 말해 그런 거고 사실 바보-_-)하며 좋은 만담 콤비로 활약해주셨기에 그 공로(?)를 인정하여 넣어보았습니다……만 저도 투표는 더 하지 않아요. -_- 그저 목록에 넣은 걸로 만족.

    제가 미는 건 밀피유(료코)x치토세(사오리). GATV에서 서로 껴안는 모습이 자주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이른바 GA커플이죠. 이쪽에 투표를 집중적으로 하여 중위권 돌입을 목표로 합니다. 10위 안으로 들어가면 더 좋겠지만 저 말고 도와주는 분이 있어야 될 것 같군요. -_-

    사실 저는 田村ゆかり×新谷良子도 밀고 있지요(…).
    왜냐하면 갤럭시 앤젤 관련 인터뷰나 라디오 등에서 꽤 친한 사이임을 밝혔을 뿐 아니라, 예전엔 두 분이서 PSO를 하면서 밤을 같이 보냈(…)다고 하더군요. 원격 연애질(…)의 선두주자라고나 할까요. -_-

    대충 공/수 관계로 성우들을 나누는 듯 한데 여기서 잠깐, 공수는 남자끼리의 관계인 야오이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쪽에는 부치/펨므를 써야 하는…… 이 용어를 왜 알고 있냐고요……;; 여기서 더 캐내다가 저의 정체(?)를 아신다면 난처하므로 얼른 넘어갑니다. -_-;

    * 부치 속성
    호리에 유이,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구치 메구미, 치바 사에코

    * 펨므 속성
    노토 마미코('총수'라 불리고 있습니다. 남자 성우쪽의 이시다 아키라 씨에 해당하는 위치로군요. -_-;), 우에다 카나, 마츠키 미유, 시미즈 아이

    * 공수전환 이른바 리베로 -_-
    카와스미 아야코,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_M#]
    113041360611562992871363487691PILZAII/만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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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GATV 어떻게 볼수있는 방법을 알고 계세요? 굉장히 보고 싶어졌습니다... OTL113064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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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공식적으로는 DVD를 사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아마존에서도 품절. 나온지 꽤 된 거라서 은밀한 경로(…)에서도 구하기 힘드실 듯 하네요. 저도 예전에 두 화인가 밖에 못봤어요.1130721601

    http://pilza2.com/blog/index.php?pl=79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관전기

    [Abstract] 진행중인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본선 관전기. 현재 본선 1회전 진행중. [/Abstract] 드디어 예선이 끝나고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アニメ最萌トーナメント2005)'. 현재..1130413890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794113041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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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발견! GP2X

    [Abstract] GP2X가 일본 웹진에 소개. [/Abstract]

    공식발표는 없었지만 GP2X가 일본에도 수출된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공식 일본 판매처인 MELONCOKE에서 알게 된 것인데 일본의 PC관련 유력 웹진 MYCOM PC WEB에서 GP2X 소개 기사를 실었더군요. 그런데 제목부터가,

    "Nintendo, PSP의 라이벌이 되려는가?! 한국 회사의 'GP2X' 다음달 일본상륙"

    ……그럴 듯 한데? -_- ……가 아니라, 제목부터 내용까지 굉장히 호의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PSP의 대항마로 간주되고 있다는 등의 표현하며, 사양과 기능도 상세하게 적는 등 잘 다뤄주었습니다.

    본격적인 일본진출(GP32도 극소량이 일본에 팔렸으나 정식 유통은 아니었고 판매량도 미미하니까-_-)이니 만큼 이번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동인 게임이 많이 나오려면 일본에서 팔려줘야……. -_-;

    한편 일본쪽은 아니지만 GP2X vs PSP라는 곳을 보니 두 기기를 항목별로 비교했는데 결과는 GP2X의 승리……? 물론 도메인부터 좀 편파적(?)이긴 하지만 가격, 메모리, 동영상 지원, TV out, 에뮬 게임, SDK 공개, 메모리, 이미지 지원, 리눅스OS 등의 측면에서 GP2X가 좋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PSP는 스크린, CPU, 무선랜 같은 부분에서 더 좋다고 하네요. 배터리의 경우 AA건전지를 쓰는 GP2X가 더 좋다고 하지만 충전식을 선호하는 사람도 꽤 있어서 저는 뺐습니다(하지만 전지 지속시간에서 GP2X가 앞서니까 이겼다고 봐도 될 듯).
    113058362911562992881363487697Game_ON_bloG/XGP/GP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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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에뮬 쪽으로 말이 많더군요. (에뮬쪽으로 홍보하다가 떠넘기는 태도?) 저는 어느정도 감안을 했습니다만, 여튼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주일 후면 오겠네요 ;)113063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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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당연히 예정된 수순인데 아직 저작권과 법률적 문제에 대한 개념이 안 잡힌 어린 분들이 보기에는 해준다고 하다가 안 한다고 입장을 바꾼 것처럼 보이긴 하겠죠. 당연히 저도 예상을 했던 일입니다(…).113072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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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uiui개인적으로 소장용이라면 일반 배터리 방식이 좋습니다. 내장 배터리는 핸폰배터리처럼 2~3년쓰면 나가버리기 일수라.. 소모품 게임기가 되버리죠... 그점에서 gp2x에 점수를 주고 싶지만서도 간간히 들리는 버그나 완성도 문제 해결이 관건..114947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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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GP2X는 최근 일반 판매가 되었는데 알려진 문제는 대부분 해결했다고 하네요. LCD나 스틱 부분을 바꾸기도 했고…….114960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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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ve up CSS Reboot

    [Abstract] CSS Reboot 참가포기합니다. [/Abstract]

    I'm sorry. This blog is NOT reboot.

    저 스스로 참가한다고 밝혔고 많이 좀 참가하자고 광고도 했던 CSS Reboot. 그러나 직접 참가포기를 밝히려니 부끄럽기도 하고…… 뭐라 말할 수 없네요.

    나름대로 기대도 하고 스킨도 열심히 만들어서 90% 이상 준비해놓긴 했지만, 태터 툴즈 자체가 Validator를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깨끗이 포기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JH님이 UTF-8과 웹표준 지원할 거라고 미리 말씀만 하지 않으셨어도 몇 달전에 이미 워드프레스로 바꿨을 것인데 -_- 일이 어찌 하다보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저도 뭐 이왕이면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툴 쓰고 싶고 쓰다보니 정도 들고 해서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기대해주신 분, 멀리서 방문해서 응원글 남긴 외국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도 못읽으시겠지만 -_- 아무튼 죄송합니다.

    (11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맨앞에 있었습니다)
    113089772611562992881363487703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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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net으음... 그런;;;11309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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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logue아쉽습니다. 저는 CSS Reboot 같은 개념이 전혀 없어서 필자II님의 블로그를 통해 배우려 했는데... 음, 아직 국내에선 시기상조인가 싶기도 하군요.1131308598

    1036

    pilza2http://pilza2.com/blog/http://daybreaker.x-y.net/tt/ 실력없는 저보다 Daybreaker님께 배우는 게 훨씬 좋을 거예요.1131328075

    1037

    일모리http://ilmol.com힘내십쇼. :)1131426168

    1038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흑흑.1131449537

    1039

    vinahvinah 혹은 우아고냥으로 등록되어 있는 글들 내려주세요. 누구신지 모르지만 링크해 놓은 걸 구글로 발견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11132484184

    1040

    pilza2http://pilza2.com/blog/좋은 글 많이 올려주셨는데 글을 지우시니 섭섭하고 안타깝네요…….113253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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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툴즈http://tattertools.com안녕하세요. 태터툴즈입니다. 1.0 베타 테스트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입 메일을 보내드리려 하는데요.coollife@gmail.com으로 메일 주소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로 남기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11132823157

    1042

    젊은순수http://youngpurity.net이런.. 안타깝네요.. 음.. 저는 블로그는 처음인데, 블로그 툴에 대해 생각하게 하네요..1132967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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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태터툴즈 계속 쓰세요. 1.0버전부터 엄청 좋아집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113296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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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와 V. 숫자놀음은 계속된다

    [Abstract] 어도브의 CS2와 기타드럼V2를 보며 느낀 생각. [/Abstract]

    누가 언제 만들어 정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프로그램의 버전 숫자의 경우 10을 넘지 않는 것이 암묵적인 규칙처럼 되어 있습니다. 10이 넘으면 프로그램의 이름을 바꾸든지 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지 관록을 자랑하던 프로그램인 어도브의 일러스트레이터. 10까지 나오고 다음 버전은 11이 아니라 CS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뿐 아니라 포토샵 등 어도브 가족(?)을 하나의 이름으로 합친 것이죠. 훨씬 빨리 매크로미디어도 플래시 외 친구(?)들을 MX란 이름으로 합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긴 역사를 자랑하는 게임 코나미의 기타 프릭스와 드럼매니아. 기타 프릭스11과 드럼매니아10이 나온 후 '이러다가 gf32&dm31, gf128&dm127 식으로 평생 이어지는 거 아냐?-_-'라는 우려를 느꼈는지, 그리고 계속 버전이 하나씩 차이가 나는 채로 이어져 약간 언밸런스를 느꼈는지 기타 프릭스 V와 드럼 매니아V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통합된 신작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V는 로마숫자 5가 아니라 Victory의 V라고 프로듀서가 설명했죠. 문득 이수영 씨의 '파이널 판타지 엑스' 파문이 떠올랐……. -_- 사실 이수영 씨 바람둥이 파문이 제겐 더 충격입니다……가 아니라 그건 통역이 멍청해서 생긴 번역상의 실수였지만요. -_-;

    아무튼 그렇게 이어진 일러스트레이터CS와 기타드럼V. 그럼 다음 버전은 또 새로운 이름? 이라고 생각하신 분이 얼마나 되실지……. -_-

    많은 분들이 아시는 대로 이미 두 시리즈의 속편은 나왔거나 나올 예정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CS2와 기타드럼V2. -_-

    정말 이러다가 일러스트레이터CS10과 기타드럼V10까지 나오고 또 버전 바꾸려는 거냐 어도브 그리고 코나미여. -_-;;

    하긴 플래시MX2004도 있으니 곧 MX2006이 나올지도. -_-
    113101576711562992881363487708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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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시스전 요즘 집앞에 새로 생긴 기타 11이나 하고 있습니다. 벌써 신작이군요. ㅠㅠ113101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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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뭐, 제가 실물로 본 건 5인가가 마지막이었으니…… 훨씬 좋은 환경에서 사시는군요. -_-;11310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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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segagene.egloos.com이러다가 파이널 판타지도 13편부턴 'Final Fantasy F'같은 걸로 나오는 게 아닐까요? 물론 그 다음작은 FFF2.1131259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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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고보니 로마숫자 100이 C인데 FFCC는 200탄인가?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_-;1131328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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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묘플레쉬는 MX가 됐다가 도로 8로 돌아갔습니다-_-;; 드림위버 등등등.. 도 모조리 8-_-;;;1131259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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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자기네 프로그램들 버전명 통일시키려고 MX를 만든 게 아닌가 싶네요. 어도브쪽도 마찬가지 이유로 CS가 된 것 같고…….113132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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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음악 관련 링크

    [최초 작성일 : 2004.10. | 최신 변경일 : 2005.11.03.]

    작곡가, 제작사, 레이블, 가수, 관련 정보 등 게임 음악에 관련된 웹사이트를 모아봤습니다.

    작곡가 이름 뒤의 설명은 음악을 맡은 대표작들입니다. 여럿이 공동으로 맡은 경우는 작품 이름 뒤에 *표를 붙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대중음악 등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도 꽤 있지만 여기에는 게임만 게재했습니다. [] 안의 명칭은 소속 회사입니다.

    * 특별히 표시가 없는 곳은 모두 일본어 사이트입니다.
    * 순서는 가나다 순이지만 일본어 발음과 표기법의 차이를 고려해 ㄱ과 ㅋ, ㄷ과 ㅌ, ㅈ과 ㅊ을 함께 묶어서 분류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종합 정보]
    J.G.M.L. - 게임 음악에 대한 상세한 정보
    GAMEMUSIC HISTORY
    게임 음반 정보 - 상업용과 동인 제품을 망라
    VIDEO GAME MUSIC COMPOSERS - 게임별 작곡가 일람 (영어)
    CAFE NANAMMY GAME MUSIC - 게임 음악 작곡가 데이터베이스
    게임음악 작곡가 일람 (Wikipedia)
    비디오 게임 주제가 리스트
    PC 게임 주제가 리스트 1
    PC 게임 주제가 리스트 2
    PC 게임 주제가 리스트 3

    [게임음악 작곡가 일람]
    [#M_ ㄱ,ㅋ (more..) | ㄱ,ㅋ (less..) |
    川井憲次(카와이 켄지) [공식]
    - 딥피어, 노부나가의 야망 온라인
    게임 외 :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패트레이버', '이노센스', 영화 '남극일기'

    梶浦由記(카지우라 유키) [공식] [앨범]
    - 더블캐스트, BLOOD THE LAST VAMPIRE, 제노사가 Ep.2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NOIR', 'MADLAX', '舞-HiME', 'Erementar Gerad'

    菅野よう子(칸노 요코) [팬사이트]
    - 노부나가의 야망, 대항해시대, 내플 테일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플러스', '카우보이 비밥', '울프스 레인', 'GITS-SAC'
    [코에이 → 프리]

    コナミ矩形波俱樂部(코나미 구형파 클럽) [정보]
    - 코나미 사운드 팀

    小林秀聰(코바야시 히데아키)
    - 이니셜D*, 판타지스타 온라인 시리즈*, 귀무자무뢰전*
    [세가 → 웨이브마스터]

    古代祐三(코시로 유조) [공식]
    - 시노비, 베어 너클 시리즈, Ys1,2, 소닉 더 헷지혹, 쉔무*, 완간 미드나잇
    [팔콤 → 에인션트 대표]

    近藤浩治(콘도 코지)
    - 수퍼 마리오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닌텐도]

    葛生千夏(쿠즈 치나츠)
    - 안젤리크 시리즈

    게임델릭
    - 데이터 이스트의 사운드팀(현재 해산)

    菊田裕樹(키쿠다 히로키) [공식]
    - 성검전설2,3, 쌍계의
    [스퀘어 → 프리]
    _M#]
    [#M_ ㄴ (more..) | ㄴ (less..) |
    nanosounds [공식]
    - 남코 사운드팀을 주축으로 한 음악 팀.

    난바 마리코
    - 자이언트 에그*, 철완 아톰*,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
    [세가? → 웨이브마스터]

    なるけみちこ(나루케 미치코) [공식]
    - 천사의 시 시리즈, 와일드 암스 시리즈

    竝木晃一(나미키 코이치) [공식]
    - 수퍼 행온, 폴리스노츠*, 기타 프릭스*
    [세가 → 프리]

    仲野順也(나카노 준야) [공식]
    - 듀프리즘, 어나더 마인드, FFX*, 무사시전2*
    [코나미 → 스퀘어에닉스]

    中村 正人(나카무라 마사토) [공식] [인터뷰]
    - 소닉 더 헷지호그, 소닉2
    - 게임 외 : Dreams Come True의 멤버

    中村隆之(나카무라 타카유키) [공식]
    - 버파1*,2*, 토발2, 에어가이츠, 루미네스*, 메테오스*
    [남코? → 브레인스톰 대표]

    西浦智仁(니시우라 토모히코)
    - 다크 클라우드, 다크 크로니클
    [레벨5]
    _M#]
    [#M_ ㄷ,ㅌ (more..) | ㄷ,ㅌ (less..) |
    田中勝己(다나카 카츠미) [공식]
    - 뿌요뿌요 시리즈, 전뇌 알레스타
    [컴파일 → 프리]

    田中公平(다나카 코헤이) [공식]
    - 레나스, 천외마경 가부키전, 아런드라, 게이트 키퍼, 사쿠라대전 시리즈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탑을 노려라!', '오버맨 킹게이너'

    田中宏和(다나카 히로카즈)
    - 동키콩, 닥터 마리오, 마더*, 포켓몬스터
    [닌텐도 → 크리쳐스]

    谷岡久美(타니오카 쿠미) [공식]
    - 쵸코보의 이상한 던전2, FFXI*, FFCC, 코드에이지
    [스퀘어에닉스]

    多和田吏(타와다 츠카사) [공식]
    - 드래건퀘스트*, 라이앳 스타즈

    高田雅史(타카다 마사후미)
    - 실버 사건, 꽃과 태양과 비와, michigan, Killer7
    [글래스호퍼]

    武內基朗(다케노우치 모토아키)
    - 샤이닝 포스2, 샤아닝 위즈덤, 랜드 스토커
    [세가]

    TAPPY
    - 메탈기어 솔리드*
    [코나미 → 프리?]

    데이브 와이즈(Dave Wise)
    - 동키콩 랜드, 수퍼 동키콩 시리즈*, 스타폭스 어드벤처*
    [레어]

    遠山明孝(토야마 아키타카)
    - 소울 캘리버1*,2*, 괴혼*

    토코이 켄이치
    - 판타지스타 온라인3*, 스페이스 채널5*
    [웨이브마스터?]

    TWO-FIVE [공식]
    - 게임, 애니메이션 음악 전문 제작사
    _M#]
    [#M_ ㄹ (more..) | ㄹ (less..) |
    리처드 재키스(Richard Jacques) [공식]
    - 소닉R, 소닉 3D블래스트, 젯셋 라디오*, 세가랠리2005
    [세가유럽 → 프리]
    _M#]
    [#M_ ㅁ (more..) | ㅁ (less..) |
    마사(MASA)
    - 진 삼국무쌍 시리즈*, 전국무쌍*
    [코에이?]

    牧野幸文(마사노 유키후미) [공식]
    - 소닉 더 헷지호그*
    [세가 → 웨이브마스터 대표]

    前田尙紀(마에다 나오키, aka NAOKI)
    - DDR*, BEMANI 시리즈*
    [코나미 → 프리?]

    前田龍之(마에다 타츠유키)
    - 휘수정전설 아스탈, 드래곤포스, 이터널 알카디아*, 그로우랜서4
    [세가 → 프리?]

    松前眞奈美(마츠마에 마나미)
    - 록맨, 에이리어88, 더비 스탈리온
    [캡콤]

    松前公高(마츠마에 키미타카) [공식]
    - 키릭 더 블러드, 삼파기타, 타마마유 이야기1,2

    松尾早人(마츠오 하야토)
    - 전설의 오우거 배틀*, 마스터 어브 몬스터즈, 드래곤포스*, 오우거배틀64*
    [퀘스트 → 프리]

    松岡純也(마츠오카 준야)
    - 투하트*, Routes*, 천사가 없는 12월*
    [Leaf]

    松浦雅也(마츠우라 마사야) [공식]
    - 파라파 래퍼1,2, 움 재머 라미, 모지브 리본
    - 게임 외 : 'PSYS' 멤버(현재 해체)

    松枝賀子(마츠에다 노리코)
    - 바하무트 라군, 프런트 미션1*,2, 바운서*, FFX-2*
    [스퀘어에닉스 → 프리]

    メタルユ-キ(메탈 유키)
    - 도키메키 메모리얼 시리즈 주제가
    [코나미]

    三宅優(미야케 유) [공식]
    - 철권3*,4*, 릿지 레이서V*, 괴혼(塊魂)*
    [남코]

    水田直志(미즈타 나오시) [공식]
    - 패러사이트 이브2, FFXI*
    [스퀘어에닉스]

    光田康典(미츠다 야스노리) [공식]
    - 크로노 트리거, 제노기어스, 크로노 크로스, 제노사가 Ep.1, 라쿠가키 왕국2, 츠키요니사라바*, 가면환영살인사건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푸규루', 기획 앨범 '키리테'
    [스퀘어 → 프로키온 스튜디오 대표]

    光吉猛修(미츠요시 타케노부)
    - 데이토나USA*, 버파2*,3*, 쉔무*
    [세가]
    _M#]
    [#M_ ㅂ,ㅍ (more..) | ㅂ,ㅍ (ess..) |
    Basiscape [공식]
    - 사키모토 히토시, 이와타 마사하루, 나미키 마나부 소속

    プロフェット深見(프로펫 후카)
    - 그라디우스2*,3*, 선더 크로스, 극상 파로디우스*
    [코나미]
    _M#]
    [#M_ ㅅ (more..) | ㅅ (less..) |
    鷺巢詩郞(사기스 시로) [공식]
    - 샤이닝 포스 네오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신세기 에반겔리온'

    佐村河內守(사무라고치 마모루) [공식]
    - 바이오해저드 디렉터즈 컷, 귀무자

    佐左木朋子(사사키 토모코) [인터뷰]
    - 나이츠*, 룸매니아#203
    [세가]

    佐宗綾子(사소 아야코)
    - 릿지 레이서*, 커스텀 로보*, 건그레이브*, EVERBLUE1,2, NARUTO1,2*
    [남코 → 아리카 → 수퍼스위프]

    坂本龍一(사카모토 류이치) [공식]
    - 천외마경, L.O.L.
    - 게임 외 : 개인 앨범 다수

    境香子(사카이 쿄코) [공식]
    - 슈발츠실트, 화성계획 시리즈, 앤젤릭 콘서트, 앤젤릭 세레나데

    櫻庭統(사쿠라바 모토이) [공식]
    - 비욘드 더 비욘드, 샤이닝 포스3, 테일즈 시리즈(판타지아,데스티니1·2,이터니아,심포니아), 스타오션 시리즈, 발키리 프로파일, 바텐 카이토스, 마리오골프64&패밀리 투어, 마리오 테니스64&GC

    崎元仁(사키모토 히토시) [공식]
    - 오우거 시리즈*, FFT*, 베이그란트 스토리, BoFV, 그라디우스V, 스텔라데우스*, FFXII*
    [퀘스트 → 스퀘어 → 베이시스케이프]

    佐橋佳幸(사하시 요시유키) [공식]
    - 포포로크로이스 이야기

    S.S.T.BAND [팬사이트]
    - 세가 사내 밴드(현재 해체)
    [세가]

    瀨上純(세노우에 준) [팬사이트]
    - 세가 랠리2*, 소닉 어드벤처 시리즈*, 소닉 히어로즈*
    - 게임 외 : 'Crush40' 리더
    [세가 → 프리?]

    關戶剛(세키토 츠요시) [공식]
    - 무사시전*, 쵸코보의 이상한 던전2*, 올스타 프로레스링1,2
    - 게임 외 : 'The Black Mages' 멤버
    [스퀘어에닉스]

    すぎやまこういち(스기야마 코이치) [공식]
    - DQ 시리즈
    - 게임 외 : DQ콘서트, 게임음악 콘서트 외 다수개최, 애니메이션 '전설거신 이데온'

    III
    - 사운드 유닛(야마다 잇포, 우메자키 루나, 쿠리하라 츠토무 외)
    - 록맨 제로 시리즈

    鈴木慶一(스즈키 케이이치) [공식]
    - 마더 시리즈*, 리얼 사운드 바람의 리글렛
    - 게임 외 : '문 라이더즈' 멤버

    수퍼스위프 [공식]
    - 호소에 신지, 사소 아야코 등 소속

    下村陽子(시모무라 요코) [공식]
    - 스트리트 파이터2, NEMO, 킹 어브 드래건즈, 라이브 어 라이브, 수퍼마리오RPG, 패러사이트 이브, 킹덤 하츠, 마리오&루이지RPG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단도!', '극상학생회'
    [캡콤 → 스퀘어 → 프리]

    下川直哉(시모카와 나오야) [공식]
    - 투하트*, 시즈쿠*, 키즈아토*, 코믹파티*, Routes*, 천사가 없는 12월*
    [아쿠아플러스 사장]

    椎名豪(시이나 고)
    - 미스터 드릴러 시리즈, 테일즈 오브 레전디아
    [남코]

    SNK新世界樂曲雜技團
    - SNK 사운드팀(해체된 줄 알았는데 활동하는 듯)
    [SNK플레이모어]
    _M#]
    [#M_ ㅇ (more..) | ㅇ (less..) |
    Thelonious Monkeys=安達昌宣(아다치 마사노리)
    - 악마성 드라큘라, 마다라2, MOON
    [코나미]

    朝倉紀行(아사쿠라 노리유키) [공식]
    - 크라임 크래커즈1,2, 천주 시리즈, MONSTER HUNTER*

    靑木佳乃(아오키 요시노) [인터뷰]
    - 브레스 어브 파이어3*,4, 포켓 파이터
    [캡콤]

    I've(아이브) [공식] [팬사이트]
    - 미소녀 게임의 주제가와 BGM 다수담당

    아이하라 타카유키
    - 스파EX 시리즈*
    [캡콤? → 아리카 → 수퍼스위프]

    安藤まさひろ(안도 마사히로) [공식]
    - 아크 더 래드 시리즈,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 게임 외 : 'T-SQUARE' 멤버

    安藤浩和(안도 히로카즈)
    - 별의 카비 시리즈,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HAL연구소]

    Alph Lyra(알프 라이라)
    - 캡콤 사운드 팀.

    柳川剛(야나가와 타케시) [공식]
    - 컬드셉트, 쉔무1*,2*, RUNE2, 아머드 코어 사일런트 라인

    山根ミチル(야마네 미치루) [인터뷰]
    - 캐슬배니아(PS,PS2), OZ
    [코나미]

    山岡晃(야마오카 아키라) [팬사이트]
    - beatmaniaIIDX 시리즈*, 사일런트 힐 시리즈
    [코나미 → 프리?]

    UNDER17(언더17) [공식] [팬사이트1] [팬사이트2]
    - 미소녀 게임 주제가 다수(해체)

    大久保博(오오쿠보 히로시) [공식]
    - 릿지 레이서 시리즈*, 에이스 컴뱃 시리즈*
    [남코, nanosounds 리더]

    折戶伸治(오리토 신지)
    - 시즈쿠*, ONE*, 카논*, 에어*, sense off*, 클라나드*
    [넥스톤 → Key]

    大島ミチル(오오시마 미치루) [공식]
    - 레가이아 전설, ICO

    若井淑(와카이 하지메)
    - 스타폭스64*, F-ZERO X, 피크민,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닌텐도]

    植松伸夫(우에마츠 노부오) [前공식] [공식] [팬사이트]
    - FFI~IX, FFX*, FFXI*, 반숙영웅, 반숙영웅 vs 3D, 반숙영웅4*
    - 게임 외 : 'The Black Mages' 멤버, FF콘서트 개최
    [스퀘어에닉스 → 프리]

    江口貴勅(에구치 타카히토)
    - 바운서*, FFX-2*
    [스퀘어에닉스 → 프리]

    石渡太輔(이시와타리 다이스케) [공식]
    - 길티 기어 시리즈*
    [아크 시스템 웍스]

    石川三惠子(이시카와 미에코)
    - 이스1~3, 소서리안 시리즈, 브랜디시 시리즈
    [일본 팔콤]

    石川眞也(이시카와 신야)
    - 시즈쿠*, 키즈아토*, 화이트 앨범*, Routes*
    [Leaf]

    岩田匡治(이와타 마사하루) [공식]
    - 오우거 시리즈*, FFT*, 신기세계 에볼루션1,2, 스텔라데우스*, 벌레공주님*
    [퀘스트 → 스퀘어 → 베이시스케이프]

    岩垂德行(이와다레 노리유키) [공식]
    - 그란디아 시리즈, 랑그릿사 시리즈, 루나 실버스타 시리즈, 트루 러브 스토리 시리즈, 역전재판 시리즈, 레디에이터 스토리
    [투파이브]

    岩崎英則(이와사키 히데노리)
    - 프런트미션4

    이와이 타카유키
    - X-MEN*, 마블 수퍼 히어로즈*, 캡콤 VS시리즈*
    [캡콤]

    伊藤賢治(이토 켄지) [공식]
    - Romancing SaGa 시리즈, 컬드셉트2, 신약 성검전설
    - 게임 외 : 뉴에이지 음반 참여
    [스퀘어 → 프리]
    _M#]
    [#M_ ㅈ,ㅊ (more..) | ㅈ,ㅊ (less..) |
    JDK
    - 팔콤 사운드 팀. Ys3~6, 영웅전설 시리즈, 재너두, 팝풀 메일
    [일본 팔콤]

    ZUNTATA(준타타) [공식]
    - 타이토의 사운드 팀. 버블보블, 전차로GO!
    [타이토]

    つじ橫由佳(츠지요코 유카)
    -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마리오 스토리, 페이퍼 마리오RPG
    [닌텐도]

    竹間ジュン(치쿠마 준) [공식]
    - 봄버맨 시리즈
    - 게임 외 : 나이(아랍 전통악기) 연주자로 유명.
    _M#]
    [#M_ ㅎ (more..) | ㅎ (less..) |
    花岡拓也(하나오카 타쿠야)
    - 수퍼로봇대전 시리즈*

    羽田健太郞(하네다 켄타로) [공식]
    - 위저드리 시리즈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濱田誠一(하마다 세이치) [공식]
    - 탐정 진구지 사브로 시리즈, 헤라클레스의 영광 시리즈, 메탈맥스 시리즈
    [데이터 이스트 → 프리?]

    濱田智之(하마다 토모유키) [공식]
    - 수도고배틀, 센티멘털 그래피티, 데빌 칠드런 시리즈

    浜渦正志(하마우즈 마사시) [공식]
    - 사가 프론티어2, 쵸코보의 이상한 던전, FFX*, 언리미티드 사가, 무사시전2*
    [스퀘어에닉스]

    葉山宏治(하야마 코지) [공식]
    - 초형귀 시리즈, 트윈비 패러다이스 시리즈*, 프런트미션3, 사루겟츄2
    [코나미 → 프리]

    畑 亞貴(하타 아키) [공식]
    - 유구환상곡 시리즈, 악대관1,2
    - 게임 외 : 작사가로 유명.

    幡谷尙史(하타야 나오후미)
    - 소닉CD, 버닝 레인저, 나이츠 *, 철완 아톰*
    [세가 → 웨이브마스터]

    HAGGY(또는 Dr.HAGGY)
    - 사이킥 포스 시리즈
    [준타타]

    Harry Gregson-Williams(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정보]
    - 메탈기어 솔리드2*, 메탈기어 솔리드3*
    - 게임 외 : 영화 '나니아 - 사자와 마녀와 옷장', 애니메이션 '슈렉'

    古川もとあき(후루카와 모토아키) [공식]
    - 그라디우스2*, 사라만다*, XEXEX, 비매니 시리즈*
    [코나미 → 프리]

    細江愼治(호소에 신지) [공식]
    - 드래곤 스피릿, 릿지 레이서1*,2*, 스파EX 시리즈*, 부시도 블레이드*, 건그레이브, 제노사가 Ep.2
    [남코 → 아리카 → 수퍼스위프 대표]

    東野美紀(히가시노 미키)
    - 그라디우스*, 사라만다*, 이얼 쿵후, 도키메키 메모리얼*, 환상수호전 시리즈*, 반달 하츠, 츠키요니사라바*
    [코나미 → 프리]

    庄司英德(쇼지 히데노리)
    - F-ZERO GX/AX
    [세가]

    Hiro(본명 川口博史)
    - 행온, 스페이스 해리어, 판타지존, 아웃런1,2*, 애프터 버너, 렌타 히어로
    [세가(히트메이커)]

    弘田佳孝(히로타 요시타카) [공식]
    - 섀도우 하츠 시리즈
    [샤노크스]

    히사이시 조
    - 천외마경2
    - 게임 외 :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작품, 영화 '웰컴 투 동막골'
    _M#]
    113103000011562992881363487718PILZAII/음악/음반

    1044

    yoshiyahttp://php.chol.com/~jhh01/tt오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츠키요니사라바에 저런 대가들이 참여했는지는 몰랐네요.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게임이었었는데.1131114950

    825falsesyndicated0

    미래생활사전 속의 게임보이

    [Abstract] '미래 생활 사전'에 언급된 게임보이 이야기. [/Abstract]
    미래 생활 사전

    『미래 생활 사전』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2001년에 나와 2003년에 번역 출간되었는데요, 마케팅과 트렌드 분석의 대가인 두 사람이 책을 쓸 당시 떠올라 앞으로 유행할 낱말과 미래에 생겨나리라 추측되는 새로운 낱말을 모으고 만들어놓은 가상의 사전입니다.

    최근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제 흥미를 끄는 내용이 있네요. Fashion-Tech(패션 테크)라는 낱말인데, 한 가지 전자기기를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하는 걸 말합니다. 분명 이를 (거의) 처음 시도하고 (확실하게) 처음으로 대히트한 건 아이맥일 겁니다. 여기서 영향을 받은 게임 업계에서도 스포츠 카의 색상을 한 PS2, 뒤이어 하얗고 반투명하고 심지어 금색의 PS2도 나왔고, 게임보이 어드밴스와 게임큐브는 아예 처음 등장할 때부터 복수의 색상을 선보였고 이는 닌텐도 하드웨어의 특징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대한 반격(?)으로 XBOX360은 페이스 플레이트의 교체로 색상 때문에 기기를 바꾸거나 또 살 필요가 없게 했고(XBOX 때도 붙이는 스티커 형식을 선보이기도 했죠) 이는 닌텐도의 게임보이 미크로에도 적용이 됩니다.

    그런데 이 책에 보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부분인용을 하자면,
    겜보이 역시 커버를 바꿈으로써 마치 새로운 기술인 듯한 효과를 내는 snap-on-faceplate(부착형 표면)을 채택했다.

    라고 나오는데…… 이 책이 나온 건 2001년. 게임보이 미크로는 나오지도 않았을 시절인데(번역서가 나온 2003년에도 마찬가지)??? 게임보이 어드밴스에 이미 페이스 플레이트가 있었던가요?

    아무튼 번역자의 무지로 '겜보이'라고 옮겨진 저 하드웨어의 정체는 원서를 봐야 알 것 같기도 하고(겜보이는 삼성이 수입한 세가 메가 드라이브의 최초 이름이었죠. 좀 있다가 '알라딘 보이'로 개악, 아니 개명했고 -_-).

    아니면 미래를 예견한 이 사전을 읽은 닌텐도측에서 '그래! 커버를 바꾸는 페이스플레이트를 도입하는 거야!'라고 결심한 건가. -_-
    113144974511562992881363487725PILZAII/기타/잡담

    1045

    571BOhttp://571bo.net게임보이界의 노스트라다무스 인가요? ㅎㅎㅎ;;;1131509525

    1046

    pilza2http://pilza2.com/blog/게임업계로 진출할지도 모르죠.1131586844

    1047

    리드http://segagene.egloos.com겜보이는 세가 마스터 시스템(세가 마크 3에 주변기기인 FM 유닛/3D 안경 접속 유닛/연사장치를 내장한 업그레이드 모델)의 국내 출시판 이름입니다. 메가 드라이브는 슈퍼 겜보이였죠. 이후 겜보이 2(컴팩트화된 마스터 시스템 2, 일본에선 미출시)가 알라딘 보이로 이름이 바뀌고, 메가 드라이브는 슈퍼 알라딘 보이가 되었습니다.1131828145

    1048

    pilza2http://pilza2.com/blog/정보 고맙습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과는 별 상관이 없네요(…).1131848333

    82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5

    우에마츠 라디오 10/21 - 우에마츠 노부오, 마츠시타 쿄스케, 카타야마 리에코
    1년 넘게 중단되어 사실상 종료된 걸로 여겨졌던 우에마츠 라디오 부활. 'VOICES'라는 제목의 FF콘서트 개최(2006년 2월)를 기념하여 부활한 방송에서 반가운 3인조가 재등장! 오랜만에 들으니 눈에서 땀이 납니다. ㅠㅠ
    포맷이 리얼 오디오에서 ASX으로 바뀐 것도 세월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부분. 그래도 아직 일본에선 리얼 오디오가 제법 쓰인다고요. 뭐든 M$계열로 통일(…)되는 우리나라완 달리.
    한편 우에마츠님께서 핑크 레이디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04,05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영국, 한국, 대만에서 편지가 왔답니다('안녕하세요'도-_-).
    사카모토 마야 씨의 메시지도 소개되었는데, 유카링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이거 성우백합 투표에 넣어야 하나. -_-;
    그나저나 이번 회도 성희롱 방송. -_- 네그리제를 입고 주무시……지는 않지만 어울린다고 주장하는 밋상. -_-; 그 외에 막가시는데…… '부인(성우 아이카와 리카코 씨)이 듣고 계셔'라고요. -_-;

    5회는 '안젤리크' 성우 밋상과 AV여배우 노아짱의 뜨거운(?) 연결고리에 대한 밋상의 야한 *-_-* 이야기.
    그 외에 사와시로 미유키 씨의 메시지와 공개방송 중계(?)가 있었습니다.

    고양이지롱(ねこだもん。) #11,12 - 타무라 유카리, 신타니 료코
    전 12화로 종료. 아이돌 작가(…) 미에노 히토미 씨의 원작만화를 라디오 드라마로 꾸민 이번 방송, CD로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기다려보세요.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15 -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새 앨범이 막 나오는 모양입니다. 캐릭터 싱글에 보컬 앨범. 다 그런 거죠, 뭐(…). 방송이란 거 자체가 홍보용으로 만들어진 거니까.

    아키도라디오 #28 - 치바 사에코, 니시무라 치나미
    왈큐레 시리즈 마지막 DVD가 나온 걸 기념하여 방송도 끝(이제 목적이 끝났다 이건가). 마지막이니까 왈큐레 이야기를 하자는 두 분. 즉 지금까지는 해본 적이 없다 이 말씀.
    몰랐는데 이 방송을 통해 치나미 씨가 출산을 알리는 등 많은 일이 있었던 듯 합니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아키도라 삼바' 괜찮았어요(…).

    카시마시 라디오 #04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프로그램 개편(?)을 논의(셋이서 마이크 하나를 쓰자든지 하는 걸 개편이라 할 수는 없으나-_-)했으나 역시 결론은 원점으로.
    그나저나 카나사마의 웃음소리가 너무 호탕(…)해서 듣는 내내 꺼림칙(?)했어요. 이미지를 생각하셔야지 -_- 요즘 백합공주로 자리매김하신 분께서 말이야. -_-;

    Radio To Heart2 #04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나카지마 사키 씨가 게스트. 이쪽도 B형 삼인조. 성우들은 B형이 많은 걸까요? 가난을 등에 업고 인터넷 폐인 유리시(…).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10/27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10월 22일 개최된 '먼스리 모네' 공개녹음 방송의 전반부입니다. 아미 씨가 고백(…)했다는 제보의 출처가 이 방송이었군요. -_- 그 정도론 백합이라기엔 모자라지만 "사오리짱이라면 봐줄게"라든가…… 이건 좀 되겠군. -_-;
    사오리 씨는 2남 2녀의 둘째인 모양입니다(오빠-본인-여동생-남동생).

    햇님과 산보 #01 - 나바타메 히토미
    혼자 45분짜리 방송을 이끌게 되신 히토미님. 그러나 혼자가 아닌 디렉터분이 붙어서(…) 2인 방송입니다. 뮤지컬 배우를 목표로 시작해서 성우에 이른 현재까지의 이야기라든가.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05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공개녹음인 듯. 아미 씨 요즘 공개방송 많이 하시네요……. 한자 쓰기는 듣기만 해서는 알아듣기가 힘드니 아래의 연동 동영상을 보시면 되겠네요.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04,05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가챠폰 인형을 소개. 인형 부숴먹고(?) 고치느라 바빴던 미카 씨와 희희낙락한 아미 씨.
    5회는 라디오 5회의 풍경을 일부 보여줬습니다. 한자 쓰기와 두부 옮기기 등.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13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GA2의 애니스 역을 맡은 하나무라 사토미 씨가 게스트.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1/02 - 타무라 유카리
    이번엔 평소 방송하던 스튜디오보다 넓은 곳에서 진행(예전 동영상으로 해줄 때 봤는데 꽤 좁긴 하더군요).
    왠지 모르게 피코피코 대작전이 3탄으로 이어졌습니다. -_-
    그러고보니 오프닝과 엔딩이 바뀐 듯. 아니 저번주에 바뀌었던가? -_-;

    Hard Heart-beat #02 - 모리쿠보 쇼타로, 타카하시 히로키
    감독과 각본가가 결정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어떤 이야기가 될지 전혀 미정인 상태. 과연 잘 될런지?

    스마일 갱 10/27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오리콘 2위 달성 후 방송이라 그런지 미사토 씨의 후기에 축하인사가 적혀 있네요.

    머시맬로 타임 #209,210 - 노가와 사쿠라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요, 기억이 안 나네. -_-
    113153573111562992881363487731Web, TT/인터넷 라디오

    1049

    스즈죄송합니다..;; 코시미즈x고토 성우백합에 넣고 코멘트 달은거 접니다;; 오로지 망상필터의 힘으로;; 아이고;1132243271

    1050

    pilza2http://pilza2.com/blog/괜찮아요. 저도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들었으니까. -_- 전 신타니x고토에 GA커플이라 적고 신타니x타무라에는 PSO커플이라고……. -_-;1132275081

    827falsesyndicated0

    11월 11일은 사실


    아폴로의 날입니다.

    ……죄송합니다. -_-;
    113170735811562992881363488045PILZAII/기타/잡담

    http://segagene.egloos.com/1921382SEGA GENERATIONS

    일본의 11월 11일은 '전지의 날'. 그 외에도...

    작년에도 언급했던 것이지만('태터 툴즈(Tatter Tools)' 블로그를 사용하던 시절의 것을 복원한 자료라서 날짜는 2005년 1월 15일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에서 11월 11일은 '전지(電池)의 날'입니다. 11을 한자로 표기하면 十一. 즉 건전지의 플러스/마..1131941363

    http://segagene.egloos.com/tb/19213821132017500

    828falsesyndicated0

    [GP2X] 왜 이렇게 버그가 많은가

    [Abstract] GP2X의 버그 다량발생 사건에 대한 원인 추측. [/Abstract]

    많은 기대와 성원 속에 초회판이 배송된 GP2X. 그러나 엄청난 버그를 가득 담아서 유저들을 베타 테스터로 만들고 마는데……. 워낙 소니 PSP와 비교가 되어서 초회판 구매자로 베타 테스트를 하는 소니의 전통(?)마저 따라한 건가. -_-

    아무튼 저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이 발생했는지 원인을 추측해보았습니다. 물론 근거가 없는 글은 일단 불신하고 보라는 충고를 잊지 말고 읽으세요.

    [#M_ 읽는다 more.. | 만다 less.. |
    제가 생각한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1. 제작기간이 촉박하여 미처 완성하지 못했다.
    > 이는 지금 없어진, 개편 이전의 칙칙한 색상 -_- 의 웹사이트 시절 유저의 질문에 대한 운영자의 답변에서 유추할 수 있습니다. 개발진척 상황에 대한 물음에 거의 항상 개발중이라고만 답했으며, 심지어 예약이 시작된 10월 이후의 질문에도 마무리중이라고만 했지 완성되었다, 준비가 끝났다는 답은 없었습니다. 보통 개발이 완료된 후 예약을 받는다는 걸 생각하면, GPH측은 미리 마감기간을 정해놓고 글을 쓰기 시작한 것과 같죠. 처음엔 여유있게 잘 썼으나, 어느새 마감기간은 코앞. 그러나 아직 한참 남았다! 그러니 서둘러, 얼른 쓰다보면 내용도 구성도 엉망이 되기 마련…….

    2. 단가를 낮추려다보니 불량품이 많아졌다.
    > GP2X는 이쪽 기기에 대해 잘 아는 분이 보기에도 비싼 게 아니라고 합니다. 즉 핵심부품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싼 것을 써서 가격을 낮추려고 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다보니 건전지 접속부분의 녹 비슷한 것을 긁어주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기고 -_- 녹이 슨 건지 산화된 건지 모르겠지만, 원래 이런 건 몇 년 쓰고 나면 생기는 거 아니었나요. -_-;
    그 외의 LCD불량, 이어폰 단자 불량 등 문제와 외양이 사진과 달리 싸구려로 보인다는 의견의 원인은 저가부품을 썼기 때문인 듯 합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지폐인측도 SD카드를 공동구매하는데 일반 가격의 거의 반값으로 낮추는데는 성공했으나 대신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 업체변경을 고려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싼게 비지떡이지요.
    이 역시 애초에 GPH측이 '20만원은 넘지 않으며 15~17만원을 생각중'이라고 표명하는 바람에 가격을 맞추려고 하다가 생긴 일 같습니다.

    3. 개발자의 능력이 의심스럽다.
    > 저도 3번이 아니길 바랍니다. 딱히 이에 대한 근거도 없고요. 굳이 찾자면 역시 개편으로 없어진 예전 사이트 고객제안 게시판의 '리눅스 채용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이 외국 개발자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는 답변이 있었고, 팸을 64MB로 늘리고 TV-OUT 기능을 추가한 것도 유저들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는 점에서 미루어보아 처음부터 확실하게 사양을 정하고 개발을 진행한 게 아니라 그때그때 변경하면서 진행하다보니 실수나 버그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할 뿐입니다._M#]

    아무튼 저로서는 12월초까지 기다려 대부분의 버그가 수정되거나 AS되고, 문제가 해결된 2차 물량이 판매된다는 확신이 없다면 그동안의 기대와 성원(…)을 접고 다른 걸 알아보러 떠나야 겠습니다. 예전부터 땡기던 아이팟 내노우-_-가 다시 탐나기도 하고.
    113196663511562992881363488051Game_ON_bloG/XGP/GP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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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왜사냐건 웃지요 모드 랄까요;; 어떤분 말씀처럼 중소기업육성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해야 될것 같습니다. 라지만 오늘 올라온 공지를 보니 또 열받네요;;113196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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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웃~어요~ 웃어봐요~' 돌연 이런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_-;1132016290

    1053

    Acurahttp://blog.naver.com/mariru.doGPH는 발매 전까지 치명적인 오류를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또 그 치명적인 오류를 밝히지도 않았구요. (배송 당일날 밝혔죠...에잉...) 그리고 GPH에 엔지니어가 1명인가 2명일겁니다 엄청나게 압박적인 개발환경이죠 (...) 액정의 아수라백작은 타이완 LCD 사용으로 개발문서의 부재는 매직아이 CPU 사용으로, 등등 여러 말못할 이야기가 있습니다아 (...) 이 진퇴양난의 사태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기대되는군요 (...) (이번기회에 이걸 극복한다면 대기업으로 한걸음 전진..)11322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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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한두 명이 만들 만한 기기는 아닌 것 같은데요. -_-; 발생한 오류가 펌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다 해결될 수 있을지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좋겠지만).1132275174

    http://lunamoth.biz/index.php?pl=1463lunamoth 3rd

    GP2X 예판구매자는 알파테스터인가?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GP2X 의 배송이 어제 시작됐습니다. 배송 공지와 함께 올라온 알려진 버그가 많은 이들을 당혹스럽게 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게임파크홀딩스 측이 GP2X-F100을 선보이면서에서 언급했듯이 "매질과 잔소리"에 앞서..1131967730

    http://lunamoth.biz/rserver.php?mode=tb&sl=1463113201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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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창작물로서의 소설

    [Abstract] 게임과 애니메이션 원작 소설이 국내 출간. [/Abstract]

    ICO

    지난번 드라마나 영화 원작의 소설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우리나라에도 게임 원작 소설 '이코'와 애니메이션 원작 소설 '건담 시드'가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물론 국내 최초의 시도는 아니지만 적법한 과정을 통해 원작과 흡사한 장정으로 들어온 건 흔치 않은 일이죠.

    지금까지 2차, 3차 창작물로 취급받던 게임과 애니메이션이 원작으로 대접받게 된 게 이제 놀라운 일도 아니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이런 출간이 그저 잠깐의 시도로 그칠지 계속 이어질지 하는 점입니다.

    NT노블이 미디어 믹스 소설을 출간하지 않겠다고 한 게 나름대로의 문학적 자존심(?) 때문인줄 알았는데 저작권이 복잡(판권료도 비싸겠죠)해서 그렇다는 글을 보니까 뭔가 허탈 -_- 하기도 하고.

    아무튼 망하지는 말아서 -_- 이런 시도가 위 출판사에서든 다른 곳에서든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3201968911562992881363488057PILZAII/문학/서적라이트 노블서적소설장르소설

    http://pilza2.com/blog/index.php?pl=811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한국 출판계에도 타이업-노벨라이즈가

    [Abstract] 최근 드라마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이 다수 등장. 한국 소설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에서는 환영하는 입장임. [/Abstract] 우리나라의 문학판은 엄숙주의와 혈통주의에 가까운 순수함을 추구해왔습니다. 그래서 신춘문예나 문학지의 신..1132019835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111132019820

    http://enji4eva.cafe24.com/enji/rserver.php?mode=tb&sl=3511132109486

    830falsesyndicated0

    [Game_ON_bloG] 2005/11/16

    [PS2] God of War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17일 발매예정.
    - 일본판은 캡콤이 유통하는 모양.
    http://capcom.co.jp/gow/

    [PS2] 킬존
    - 공식 사이트 공개. 10월 27일 발매예정.
    - 일본판은 세가가 유통하는 모양.
    http://killzone.sega.jp/

    [PSP]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컴백 미니패트 機動警察パトレイバー かむばっくミニパト
    - 동영상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psp_minipato/

    [PSP] Every Extend Extra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1월 발매예정.
    http://e3-game.com/

    [NDS] 성검전설DS CHILDREN of MANA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square-enix.co.jp/mana/

    [AC] BASEBALL HEROES
    - 공식 사이트 공개.
    http://konami.co.jp/am/bbh/

    [NDS] 어른의 DS골프
    - 동영상 공개.
    http://nintendo.co.jp/ds/agfj/

    [NDS] BIOHAZARD Deadly Silence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1월 19일 발매예정.
    - 한정판 발매 결정.
    http://capcom.co.jp/ds_bio/

    [NDS] 오세요 동물의 숲
    - 공식 사이트 공개. 11월 23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ds/admj/

    [NDS] 이스 스트라티지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봄 발매예정.
    - 장르는 리얼타임 시뮬레이션.
    - 일본 팔콤이 개발하고 마벨러스가 판매.
    http://ys-strategy.jp/

    [PSP] 스트리트 파이터ZERO3↑↑(더블 어퍼)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1월 발매예정.
    http://capcom.co.jp/psp_zero3/

    [PSP] 바운티 바운즈
    - 동영상 공개.
    http://namco-ch.net/bounty_hounds/index.php

    [X360] 프레임 시티
    - 오프닝 데모 무비 공개.
    http://framecity.namco-ch.net/index2.html

    [PS2] 마계전기 디스가이아2
    - 발매일 2006년 2월 23일 결정.
    http://disgaea.jp/

    [PS2] 파이널리스트
    - 오프닝 무비 공개. 2006년 1월 26일 발매예정.
    - 애니메이션 방송도 결정된 모양(내년 4월 방영예정).
    http://blog.livedoor.jp/od3/archives/50197787.html
    http://oaks-soft.co.jp/princess-soft/fainalist/down.html

    [PS2] 세퍼레이트 하츠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발매예정.
    http://kid-game.co.jp/separate/

    [PS2] Memories Off~그후로 again~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발매예정.
    http://kid-game.co.jp/again/

    [NDS] 드래곤볼Z 무공열전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1일 발매예정.
    - 동영상 공개.
    http://bandaigames.channel.or.jp/list/ds_dbz01/

    [PC] 도키메키 팩터리 도키메키 메모리얼2 한정판
    - 도키메키의 배경, 캐릭터, 음악 등을 조합하여 시나리오를 써서 오리지널 게임을 만드는 일종의 제작툴.
    - 윈도우, 맥OS용으로 발매.
    - 2006년 2월 14일 발매예정.
    http://konamistyle.jp/customfactory/tk_factory/

    [X360] 릿지 레이서6
    - 동영상 공개.
    http://namco-ch.net/ridgeracer6/movie/

    [PS2] 사무라이 스피릿츠 천하일검객전
    - 동영상 공개.
    http://snkplaymore.jp/official/samurai_tenka/

    [GBA] MOTHER 3
    - 발매일을 2006년 봄으로 결정.
    http://rasthie.com/tt/index.php?pl=399
    http://nintendo.co.jp/n08/mother3/

    [PS2] 세가랠리2006
    - 공식 사이트 리뉴얼. 2006년 1월 12일 발매예정.
    http://segarally.com/

    [NDS] 마리오 카트DS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8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ds/amcj/

    [PS2/GC]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12 결정판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15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pawa/12ket/

    [PS2] D.C.F.S. ~다 카포 포 시즌즈~
    - 동영상 공개.
    http://circus.nandemo.gr.jp/common/dcfs/contents/

    [PS2] 용과 같이
    - TVCM 1탄과 동영상 공개.
    http://ryu-ga-gotoku.com/

    [PS2/GC/XB] 섀도우 더 헷지호그
    - 동영상 공개.
    http://sonic.sega.jp/shadow/

    [PS2] 오늘부터 마왕(가제)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http://maoh.namco-ch.net/

    [SS] 데스크림존
    - '데스크림존' 이벤트가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서 개최.
    -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데스크림존' -_-
    http://segagene.egloos.com/1935158
    http://e56.info/
    http://asahi-net.or.jp/~bu9t-sm/
    113211209211562992891363488066Game_ON_bloG/Digest News

    1055

    리드http://segagene.egloos.comSCEE(Europe) 게임인 킬존을 세가가 유통하다니, 정말 말세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1132436037

    http://blogkorea.org/tb.php/2050011321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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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04

    [Abstract] '애니메이션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우승자 결정. [/Abstract]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결과발표
    나름 재미있게 지켜봤던 애니메이션 캐릭터 최고 모에 토너먼트2005. 11월 13일 최종 우승자가 확정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를 보면,

    우승 : 타카마치 나노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준우승 : 창성석 (로젠 메이든)
    제3위 : 진홍 (로젠 메이든)
    제4위 : 레 미 (조이드 제네시스)

    * 준준결승 탈락자중 득표순위
    쿠가 나츠키 (마이히메)
    카츠라 세나 (극상학생회)
    후지노 시즈루 (마이히메)
    칸나비노미코토 (AIR)

    토너먼트라 그런지 의외의 결과도 약간 보이고, 아무튼 대단한 행사였습니다. 이런 데에 열올리는 사람들도 대단해요. -_-

    우리나라에서도 2005 최고 모에 토너먼트를 준비중이라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디자인부터 마음에 안 드는군요. -_- 그림 막 가져다 붙인 건 이 행사가 일본에 알려질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데다가, 특정 작품 캐릭터를 잔뜩 내세운 건 간접 홍보인가. -_-

    아무튼 한일간의 웹디자인에 대한 감각과 관점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
    조금 이야기가 빗나가긴 합니다마는 -_- 같은 주제를 놓고 한일 양쪽에서 웹사이트를 어떻게 꾸몄는지 비교해보세요. 제가 옛날 고리짝에 쓴 일본 웹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시면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의도를 쉽게 아실 수 있을 것 같군요[물론 1년 전의 글이라 지금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본도 브로드 밴드(고속통신망)가 많이 보급되었고 기업 웹사이트도 플래시 위주의 화려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죠].


    [관련글] 아니메 사이모에 토너먼트 2005 by 민카
    [관련글] 2005 일본 사이모에 토너먼트 종료 - 우승: 나노하 by 살인고찰
    113222515211562992891363488073PILZAII/만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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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2X] 외국인의 반응은 과연?

    [Abstract] GP2X를 받은 외국인들은 과연 어떻게 반응할까. [/Abstract]

    500대가 발송되어 파문을 일으킨 GP2X. 그러나 아직 2500대의 외국 예약판매 분량이 남아 있습니다. 다섯 배나 많으니 버그가 발생할 수 역시 많겠지요. 외국쪽 커뮤니티에 보면 이미 버그에 대한 정보를 조금씩 얻고 있어 우리나라 예약구매자보단 낫겠지만(최소한 마음의 준비를 했다는 점에서-_-) 그렇다고 문제가 안 일어나는 건 아니겠죠.

    외국인들의 반응은 아마도 이렇지 않을까요. -_-

    외국인의 반응 4컷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외국인 4컷 개그의 패러디입니다. 본의아니게 DC인사이드 필수요소 취급을 받는 IGN 직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건넵니다. -_-;
    (이미지는 지피지기에 올려서 링크. 용량과 트래픽을 떠넘기려는 얄팍한 술책입니다. -_-)
    113224200811562992891363488083Game_ON_bloG/XGP/GP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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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저분들이 IGN 직원들이었군요! 많이 봤는데 누군가 했습니다. / 어쨌든 gp2x 만세입니다; http://gp2xnews.be/ ;;1132249483

    1057

    pilza2http://pilza2.com/blog/근데 gp2x.be는 누가 등록해놓고 판매용으로 내걸고 있군요. -_-11322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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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net저도 몰랐습니다. IGN 직원들이었군요!1133878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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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con Weekly TOP20 (2005/09)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9/19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2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3 파이팅 워 원피스
    PS2 / 반다이 / 09.08.
    4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5 테일즈 오브 레전디어
    PS2 / 남코 / 08.25.
    6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7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8 기동전사 건담SEED DESTINY ~GENERATION of C.E.~
    PS2 / 반다이 / 08.25.
    9 킹덤 하츠 파이널 믹스(얼티밋 힛츠 )
    PS2 / 스퀘어에닉스 / 09.08.
    10 BLEACH 힛 더 소울2
    PSP / SCE / 09.01.
    11 NARUTO
    PS2 / 반다이 / 08.18.
    12 SIMPLE2000 Vol.81 THE 지구방위군2
    PS2 / D3퍼블리셔 / 07.28.
    13 미르모데퐁! 도키도키 메모리얼 패닉
    GBA / 코나미 / 09.08.
    14 위닝 포스트7
    PS2 / 코에이 / 08.25.
    15 수퍼 마리오 스타디움
    GC / 닌텐도 / 07.21.
    16 록맨DASH2 위대한 유산
    PSP / 캡콤 / 09.08.
    17 파이널 판타지X(얼티밋 힛츠)
    PS2 / 스퀘어에닉스 / 09.08.
    18 킹덤 하츠(얼티밋 힛츠)
    PS2 / 스퀘어에닉스 / 09.08.
    19 포케몬XD 어둠의 선풍 다크 루기아
    GC / 닌텐도 / 08.04.
    20 도쿄 버스 가이드2
    PS2 / 석세스 / 09.08.
    _M#]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9/26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09/26 오리콘 랭킹)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재판 )
    GBA / 닌텐도 / 09.13.
    2 진 삼국무쌍4 맹장전
    PS2 / 코에이 / 09.15.
    3 다마고치
    NDS / 반다이 / 09.15.
    4 수퍼 로봇 대전J
    GBA / 반프레스토 / 09.15.
    5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유비쿼터스 에볼 루션
    PSP / 코나미 / 09.15.
    6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7 Dr.MARIO&파넬로퐁
    GBA / 닌텐도 / 09.13.
    8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NDS / 캡콤 / 09.15.
    9 마리오테니스 어드밴스
    GBA / 닌텐도 / 09.13.
    10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11 파이어 프로레슬링 리턴즈
    PS2 / 스파이크 / 09.15.
    12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한정판)
    NDS / 캡콤 / 09.15.
    13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14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15 공각기동대SAC -사냥꾼의 영역-
    PSP / SCE / 09.15.
    16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7 테일즈 오브 레전디어
    PS2 / 남코 / 08.25.
    18 극상학생회
    PS2 / 코나미 / 09.15.
    19 파이팅 워 원피스
    PS2 / 반다이 / 09.08.
    20 MotoGP4
    PS2 / 남코 / 09.15.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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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6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16,17 -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사쿠냥이 지른 천연석. 가짜 아니냐는 의심을 보내는 우이우이(…). 보컬 앨범의 수록곡 전부를 조금씩 들려준 게(메들리?) 이번회의 포인트.

    사쿠냥 지난번엔 NDS 사서 '닌텐독스'한다고 자랑하더니 요즘은 GBA SP로 논다고 하심. 역시 게임 오타쿠. -_-
    17회도 메들리 있었습니다.

    Radio To Heart2 #05,06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게스트는 마리오(…) 역을 맡은 나츠키 리오 씨. 각자의 첫사랑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 카레 먹기는 의외로(?) 좋은 분위기. 불고기 양념을 넣은 카레였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6회 게스트는 시즈카 씨의 옛남편 나바타메 히토미 씨. 관록의 히토미 씨답게 자연스럽게 섞여서 게스트같지가 않았습니다. 되려 유리시가 게스트 같은 느낌이. -_-
    이야기는 주로 남자-_-에 대해서. 키라든지 나이에 대한.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11/10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공개녹음 후반. 아코 역을 맡은 아코 씨가 게스트. ACKO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하는 분이죠.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1/10 - 타무라 유카리
    무슨 국군방송도 아니고 -_- 맨날 먹을 거 이야기(물론 국군방송을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만;;). 오늘은 오키나와의 먹거리라든가 -_- 마칠 때는 맨날 먹고 싶은 거 얘기하기 -_- 같은 내용.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07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내용은 저도 잘 기억이 안 나요. -_- 단지 다음주에 게스트께서, 그것도 그분께서 추앙하시는 그분께서 나오신답니다. :-)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06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공개녹음 일부 방송. 학접기를 했는데 나온 결과는 모자(아미)와 상자(미카).
    이 두 분은 그냥 죽이 잘 맞는 친구라는 느낌. 반면 아미X사오리 쪽은 백합향기가……. -_-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14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츄'입니다, 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_-

    머시맬로 타임 #211,212 - 노가와 사쿠라
    크리스마스에 팬클럽과 여행을 간다고 하시네요. 거기에 참가하는 팬들은 모두 솔로란 말씀인가. -_-

    모에에 빠지셨다고 합니다. 자신이 출연중인 '로젠 메이든 트로이멘트'를 통해 모에의 새로운 구렁텅이길에 빠지게 되었다고 하는데…… 순차적으로 오타쿠의 길로 접어드시는 사쿠냥. 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모에) 이제 피겨만 수집하면……. -_-;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6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최종화가 된 동화 만들기가 이번 방송의 백미. 나바타메 버전 '헨과 그레텔'을 들어BoA요. 헨델의 필살기 '점핑 니~!'의 압박-_-은 강력합니다.
    지난번 예고한 시즈카 씨의 제트코스터 타기 벌칙은 벌칙이 아니었습니다. -_- 대신 그 뒤의 도깨비집이 벌칙 다웠는데, 시즈카 씨가 거기서 고생하실 동안 타코야키를 드시고 계셨다는 히토미 씨가 더 웃깁니다. -_-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07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헉, 6회를 못들었다. 이게 요즘 제일 재밌는데. -_-;
    역시 '에로 넷 서핑'하면서 듣는 방송이란 말인가. -_-;;
    한편 밋상은 아이팟 셔플 소유중. ……자신의 노래도 잔뜩 넣으셨다고 합니다. -_- 최근 '북두의 권' 주제가 '사랑을 되돌려라!'에 불태우고 계신 모양.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01,02,03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수차례 공연(共演)했던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백합을 내걸고 방송. -_- 인사도 '고키겡요'. 진행자는 언니, 듣는 사람은 여동생으로 설정. -_-
    1회 때 우아하게 나갔던 두 분은 2회부터 다시 평소대로 돌아갔습니다. 그나저나 G's의 기획은 대단하군요. 선생님에 여동생에 쌍둥이를 거쳐 이젠 백합이고, 현재 히키코모리를 소재로 기획중이라니. -_-
    아무튼 3회까지 연속으로 들었습니다. 결론은? 계속 듣자. -_-

    Hard Heart-beat #03 - 모리쿠보 쇼타로, 타카하시 히로키
    오프닝, 엔딩 테마를 부르기 위한 두 사람의 유닛 이름을 '하트비트'로 정했다든지 하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막상 드라마의 내용은 아직 정하지 않아 청취자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카시마시 라디오 #06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갈수록 이야기는 안 들리고 웃음소리만……. -_-;;

    햇님과 산보 #02 - 나바타메 히토미
    도쿄의 중심에서 차도(茶道)를 외친 나바와 디렉터(…).

    타쿠로아 항해일지 #01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애니메이션 '택틱컬 로아' 라디오방송입니다. 특이하게 영상포함 방송이라고 있는데 방송화면은 아니고 그림 한 장 떨렁 나오네요. 비추입니다(…).
    내용은 뭔가 격침 방송. -_- 정신사나웠지만 재미있그랏체. -_-; 그랏체의 압박에 결국 스탭들도 다 뒤집어졌지그랏체.
    113262546311562992891363488098Web, TT/인터넷 라디오

    1059

    스즈카나사마는 라디오중 굉장히 많이 웃으시는;;; 카시마시와 타쿠로아로 2연속 듣고 있습니다... OTL 좋군요.. :) 그런데 혹시 모리나가 리카 는 라디오하는게 없나요? 왠지 타쿠로아를 듣고 있다보면 믹스주스가...-_-;;1132738362

    1060

    pilza2http://pilza2.com/blog/우에다 카나 씨 웃는 건 좋은데 웃음소리가 너무 호탕하세요. '으허허허'하고 웃으시는데……. -_-; 모리나가 리카 씨는 제가 알기로 고정출연하는 방송이 없네요. 로젠 메이든 방송에 게스트로는 한번 나오셨는데.1132740024

    835falsesyndicated0

    누가 내 잡담을 옮겼을까?

    [Abstract] 요즘의 생활을 위시한 각종 잡담 모음. [/Abstract]

    제목은 잡담이나 카테고리는 근황. 제 블로그가 뭐 그렇죠. -_-
    오랜만에 해보는 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M_ more..(계속 읽기) | less..(돌아오기) |
    1. 글이 좀 뜸해졌지만 나름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언제 안 바쁜 적이 있었겠냐마는 -_- 예전엔 억지로라도 1일 1글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이젠 포기했다는 점만 다르죠.

    2. 웹호스팅 업체를 바꿀 예정입니다. 12월 1일 공개예정인 태터 툴즈 1.0 베타버전으로 바꾸면서 한번에 하려고요. 정식발표된 건 아니지만 과연 나와줄런지…….

    3. 며칠 전에 등록한 Google Analytics의 결과가 나오긴 했으나 pilza2.com으로 했더니 수치가 너무 작아서 통계라고 하기가 민망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11월 15일에서 21일까지의 방문자는 18명. -_- 주소는 전부 한국이며 17명이 M$IE에 한 명만이 파이어폭스. direct(직접 주소 입력 혹은 즐겨찾기?)가 11명, 그 외에 다른 사이트(TOS라든가-_-;;;;;;;)에서 오신 분이 한 명씩. 이상한 건 주소는 전부 한국인데 1명은 언어가 ja(일본어)였다는 점. 일본어판 윈도우를 쓰는 분을 인터넷에서 몇 봤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오타쿠(…)라는 점이죠.
    그런 관계로 대상을 이곳 블로그로 바꿨습니다. 프로필 추가 기능이 있다는데 전 눈씻고 찾아도 안 보이고 -_- 해서 그냥 수정으로. 차후 좀 더 상세한 분석결과를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태터의 뻥튀기된 방문자수와 구글의 분석은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4. 모종의 이유로 그간 아끼던 VNAP을 버리다시피 하고 새로이(이제와서?) Nscripter라는 일본제 비주얼 노블 제작툴을 익힐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연재식으로 사용법을 적어가면서 함께 공부를 -_- 할 생각을 갖고는 있는데 과연 잘 될지. -_-;
    다만 아직 제게 GP2X가 없어서 테스트가 불가능하고, 한글입출력 부분 등 미해결된 문제가 있어서 섣불리 손대기는 그렇고 계획만 갖고 있다는 얘기지요. GP2X 정식판은 CPU공급과 버그 해결 등의 문제가 산적하여 2006년 1월 판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 늦어질 수도…… 이때 12월 정보공개 예정인 XGP가 기대이상의 모습으로 역습을 하면 전 마음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_-

    5. 한편 아는 분보다 모르는 분이 더 많을 미친갱이 같은 -_- 패러디 소설 『레디 메이드 인생』 2기를 열의 집필중에 있습니다. -_-; 양이 좀 모이면 연재할 거고요, 워낙 반응이 시원찮아서 내버려두고 있었지만 읽어주시는 분 중에 내년에 군대가실 분이 있어서 그 전에 완결을 지으려고요.

    6. 최근 읽은 책
    * 비잔티움의 첩자 by 해리 터틀도브
    > 비잔티움의 발명가 -_- 바실의 활약을 그린 (비잔틴 제국의 시점에서 본) 미래소설. 물론 바실이 발명한 게 아니라 훔쳐온 -_- 것도 있지만…… 그러면 첩자가 맞군요. :-)
    * 은하를 넘어서 by 로버트 하인라인
    > 남들 다 '프라이데이' 읽을 때 한발 늦게 -_- 이것부터. 사실 빅3 중에서 하인라인의 장편은 읽은 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거든요. 도서관에서 슬쩍 빼와서(그동안 꽂혀진 걸 계속 봐서 위치를 외우고 있음-_-) 현재 읽는 중. 역시 제목은 원제를 번역한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으로 하는 게 좋았을 것 같아요. '은하를 넘어서'는 너무 밋밋하고…….
    * 카르파티아 성 by 쥘 베른
    > 해설에 보니 쥘 베른을 SF작가로 한정하는 게 그의 진가를 가릴 수도 있다네요. 그건 번역하신 분이 SF에 대해 몰라서 하신 말씀이고, 쥘 베른에게 최상급의 SF작가라고 칭하는 것만으로도 그의 작품과 세계관, 사상을 충분히 평가할 수 있답니다.

    7. 최근 듣는 음반
    * TIME by 스가 시카오
    > 작년에 나온 앨범이지만서도 이제야 입수. 남자의 거친 음색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분의 가사나 멜로디는 꽤 좋아하는 편이라서……. 스가 시카오 씨는 '부기팝은 웃지 않아' 주제가 '소나기'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읊조리는 듯한 노래, 약간 우울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가사에 홀딱 반해서…… 그렇다고 ㅍㅅ이 된 건 아니고 가끔 생각나면 -_- 앨범을 찾습니다. 작년 앨범을 지금 듣는 것만 봐도 얼마나 제가 무심한지 알 수 있잖아요. -_-;
    * 유우나기 루프 by 사카모토 마야
    > 칸노 요코 씨가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결과 역시 마찬가지. 가수 본인이 본다면 섭섭하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앨범 중 순위를 매기자면 제일 아래에 놓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기타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등 이전의 분위기를 어느정도는 유지하려고 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마야 본인이 프로듀서로 임했으니까), 이전엔 듣기 힘든 새로운 장르(댄스나 보사노바 등이 수록)로의 도전도 좋지만 곡 자체가 그리 좋다고 하기 힘들어서……. 여러모로 아쉬운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새잎(若葉)'. 멜로디가 제 취향이에요.
    *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OST 1&2 / 무라마타 타츠야 외
    > 전혀 기대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좋네요. 몇몇 곡은 올해 최고의 연주곡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故오카자키 리츠코 씨의 곡을 편곡하기도 했던 무라마타 타츠야 씨 외 주로 편곡쪽에서 활약한 분들이 음악을 맡아서 구성도 좋고 완성도도 높고. 역시 제일 마음에 드는 곡은 'Daisy Fitzgerald'. 소쥬가 연주하는 버전의 의도한 서투름도 좋고, 원곡 버전도 좋고.

    8. 최근 하는 게임
    * 서바이벌 키즈 (NDS) 코나미
    > 앞에만 조금 하다가 그분(저만 아는 그분;;)께 빼앗기듯 한 상태. 올해는 '킬러7',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을 제외하면 NDS만 한 것 같아요. 이렇게 하나의 하드웨어만 몰입한 건 슈퍼패미컴 이후 처음일지도.

    9. 최근 보는 애니메이션
    * 앤젤 하트
    > 카미야 아키라 씨의 목소리는 약간 나이를 드셨다는 감은 있으나 여전히 멋지다는 사실. 스폰서가 세가사미 그룹인데 게임으로도 나오려나? 설마 라이벌 '북두의 권'에 이어서 빠칭코 게임으로 나오는 건……? -_-;_M#]
    113274426511562992891363488105PILZAII/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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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2. 1.0 베타테스터 관련해서 pilza2님도 추천했습니다. 연락이 곧 있을듯 싶네요... ;)11132745735

    1062

    pilza2http://pilza2.com/blog/에? 그게 신청해야 되는 거였어요? 고맙습니다. 생각도 못했는데…….11327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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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웹 - 웹2.0의 시대의 기회 (소개)

    [Abstract] 김중태님의 연재글에 대한 소개. [/Abstract]

    오오, 언제나 저의 귀감이 되어주시는 김중태님의 연재글이 있으니 그 제목도,

    시맨틱웹 - 웹2.0의 시대의 기회

    다른 말 필요없습니다. 이런 좋은 글은

    [##_1C|088891.jpg|width="500" height="427" alt="읽어라!"| _##]

    읽어줘야 합니다. 이건 의무입니다. 제 블로그에 와서 제 글을 읽을 정도로 마이너, 비주류, 변두리, 아웃사이드, 컬트, 모에 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더할 나위없고, 그렇지 않고 인터넷에 관심도 없고 싸X질이나 한다는 사람이라도 읽어야 합니다.

    제가 평소에 없는 지식으로 주구장창 외치는 '우리나라는 말만 인터넷 강국일 뿐'에 대한 근거와 대책, 비전 제시까지 하고 계신 김중태님의 이 멋진 글을 우리 함께 읽읍시다. 꼭 읽고 다른 분에게도 소개해주세요, 꼭요!

    덧. Abstract가 그렇듯 창작 포맷을 하나 더 생각중입니다. 일모리님을 비롯한 워드프레스 블로그에선 글 말미에 관련 태그를 표기하고 있는데요. 저도 그런 비슷한 만드려고요. 다만 태터 툴즈는 테크노라티와 싱크가 안 되어서 대신 del.icio.us의 관련 태그로 링크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의 계정이지요. :-)

    아직 이름은 links로 할까 tags로 할까 그것도 아니면 del.icio.us로 할까 정하지 않았지만 일단은 아래와 같은 식으로 주어집니다. 이 글이 web, XML, AJAX, 웹표준에 관련한 내용이므로 아래와 같이 제 북마크의 태그를 링크로 연결해놓습니다. 수동으로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일단 해보죠(성격상 귀찮으면 때려치울지도 모르지만-_-).

    [tags] web, xml, ajax, webstandard
    113282343211562992891363488111Web, TT/Web & Link
    837falsesyndicated0

    접속 장애 사과문

    25일부터 현재까지 도메인 등록기간 문제로 접속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제 잘못은 아니고 며칠 전부터 신청을 했는데 이 업체가 처리를 해주지 않아서……. 돈 먼저 주고 물건 달라고 사정을 하는데도 안 파는 건 무슨 심보인지 -_- 이래서 온라인 거래를 기본적으로는 불신하는 입장이라니까요.
    113296615811562992891363488118PILZAII/기타/잡담
    838falsesyndicated0

    pilza2.com 접속 장애 2

    도메인 관리업체가
    메일도 안 받고 전화도 안 받는 관계로
    필자투닷컴 접속이 안 되네요. -_-
    토요일 일 안 하나……. -_-; 별로 큰 회사로 보이지도 않는데 감히 주5일 근무?! -_-+
    그러나 사실은 아무래도 사기당한 듯 한데 -_-
    겸사겸사 도메인과 웹호스팅 양쪽 업체를 다 갈아치워야 할 듯 합니다.
    그런 관계로 다음주에도 계속 접속이 안 될 것 같은데
    다들 사이트 닫고 잠적했다고 생각하겠지만 -_-
    생각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이죠. -_-;
    아무튼 이 글을 보신 분께 다시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113297029911562992891363488126PILZAII/기타/잡담

    1063

    라티http://rasthie.com/tt접속이 안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도메인을 옮기신 글을 못 봤나 싶어서 며칠 삽질하다가, 태터센터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일이 하루 빨리 잘 처리되셨으면 좋겠습니다. (_ _1133061824

    http://pilza2.tatterstory.net/p/24221133141395

    839falsesyndicated0

    pilza2.com 접속 장애 3

    이 글이 시리즈였남? -_-;
    각설하고, 도메인 업체가 망한 듯 -_- 했으나
    다행히 그 업체가 직접 도메인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서 수수료 차익을 떼먹는 회사여서 도메인의 후이즈 정보를 보고 도메인을 직접 관리하는 업체를 찾아서 연장신청을 했습니다.
    내일쯤이면 다시 접속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웹호스팅 계정이 다음달 중순으로 끝인데 개인형을 없애버린다고 하니(즉 가격을 올린다는 말쌈?!) 이참에 호스팅 업체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저야 하드디스크 용량이나 트래픽은 적당하면 되니까(db는 많은 게 좋지만) 가격만 싸면 되거든요. -_- 주위 분들이 뭐 쓰나 보다가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업체를 골라서 등록.

    그런고로 이곳은 12월 초 없어질 예정이고 이왕 바꾸는 거 태터툴즈도 1.0으로 바꿀 생각인데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중이고 언제 공개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공개가 안 되면 그냥 가고요, 공개되면 바꿀 예정.

    아무튼 그렇게 살아있습니다. 방문자수를 보니 이제야 정상으로 돌아온 듯한 -_- 느낌이…….

    현재는 태터 툴즈 1.0 베타 테스트 열심히 활동중입니다. ……라기보다 저에게만 나타나는 버그가 좀 있어서 개발자분들께서 꽤나 난감해하시는 모양.
    맹호락지세로 사과드립니다. _| ̄|○
    113325415911562992901363488133PILZAII/기타/잡담

    1064

    Epilogue저도 지금 제 홈페이지가 며칠째 접속이 안되서 난감한 상태입니다. 몇 달째 문의사항이나 환불요청은 물론,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던 호스팅업체 주인(개인운영으로 추측됨)이 날라버린 거 같습니다. 홈페이지야 다시 디자인해서 코딩해버리면 그만인데, 지금까지 보드에 담겨있던 자료들이 다 날아가서 제대로 낭패입니다.1133392254

    1065

    pilza2http://pilza2.com/blog/회사도 잠적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이야 오죽할까요. 그래서 전 사업자 등록번호 없는 개인의 서비스는 안 합니다.1133399791

    http://pilza2.tatterstory.net/p/27861133254415

    841falsesyndicated0

    pilza2.com 접속 장애 4

    이제 접속이 되는 모양입니다. 현재
    http://pilza2.com/
    는 제 사이트 초기화면으로
    http://pilza2.com/blog/
    는 블로그로 제대로 나오는데
    http://pilza2.com/
    는 아직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내일쯤이면 제대로 나올 것 같아요.

    덤으로 필자투닷컴의 후이즈 정보도 원상복구.
    다행히 누가 도메인을 훔쳐서 비싸게 파려고 시도할 만큼 인기가 있는 곳이 아니라서 망정이지 -_- 더구나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안 사요. -_-; pilza2.net이나 pilza2.org도 있고. 그것까지 누가 선점한다면? ……그렇게 유명한 아이디도 아니고, 돈이 남아돌지 않는 한에야 누가. -_-; 제가 안 사면 말짱 황인 도메인을 막 사들일 사람은 없죠. pilza2.biz도 있는데 뭐. -_-
    113327450411562992901363488141Web, TT/Web & Link
    840falsesyndicated0

    2005 최고의 블로그 추천

    [Abstract] 라이브 블로그의 블로그 어워드 추천 참가. [/Abstract]

    2005년 최고의 블로그를 추천해 주세요!

    추천해달라고요? 제가 추천한다면 어떨까요?

    그래서 나왔습니다(이거 패러디임-_-)!

    [#M_ more.. (내용 보기) | less.. (돌아오기) |
    한 분야에 최고 다섯까지 추천이 가능하다네요. 게다가 올해의 시상이니 만큼 가급적 올해 두각을 드러낸 블로그를 찾아보……기란 꽤 힘들지만 아무튼 노력해봤습니다.

    올해의 블로그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블로그 나라 블로깅 넷
    일모리 블로그@ilmol.com

    올해의 블로그툴 (설치형/포탈)
    태러 투울스~
    (완전소중 태터 모드~♡)

    올해의 블로그 디자인(설치형/포탈)
    (사실 제가 마음에 들어한 멋진 외국 블로그가 있긴 한데 -_-
    시상의 취지가 국내 블로그에 한정되므로…)
    Daybreakin Things

    올해의 IT 블로그
    블로그 나라 블로깅 넷
    Beyond Web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lunamoth 3rd
    태터 툴즈 오피셜 블로그

    올해의 영화/드라마 블로그
    모리. 덜덜덜 블로그

    올해의 음악 블로그
    Lappy's Lazuli...
    SAICKHO's SYNCHROTRON 2nd
    ENHANCED ENHANCED
    (다 게임음악을 다루는 블로그로군-_-)

    올해의 사진 블로그

    올해의 여행 블로그

    올해의 에세이 블로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무례한코코아-뜨개질고양이
    잠보니스틱스

    올해의 애완동물/육아 블로그

    올해의 애니메이션/만화
    ◈MayStorm의 Bravo MinorLife◈
    타나카 리에님과 함께 네코미미~~
    Maborosi=生天目仁美
    (잠깐, 이쪽은 다 성우 블로그라고-_-;)

    올해의 저널리즘 (사회/정치) 블로그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똘레랑스는 칼이다!

    올해의 게임 블로그
    LUNAFISH의 환상공작소
    라벤더가 핀 잡담천국
    SEGA GENERATIONS
    (첫 번째에 놓인 lunafish님의 블로그는 게임 소개가 아니라 직접 게임을 만들며 그 과정을 다룬 블로그입니다)

    올해의 성인 블로그
    성인용품 쇼핑몰 주인의 블로그

    올해의 그림 블로그
    (있었는데 얼마전 블로그를 닫으셨음 -_-)

    올해의 포드캐스트 블로그

    올해의 숨겨진 진주 블로거
    Now Holding
    SFace
    fool's Garden II
    (다 소설 소개, 서평 블로그. 특히 SF쪽에 무게가 실린…)
    _M#]

    참가후 크나큰 불만사항이 생겼으니……

    올해의 서평 블로그가 없다! 뷁!

    잡담 블로그도 없고. 잡담이라면 저도 한 블로그 하는데
    드라마나 만화, 게임 리뷰 블로그는 뽑으면서 문학과 책을 다루는 블로그를 뽑지 않다니 이게 어이된 일인고.
    운영진 분들이여 각성하소서! 버럭! 그래서 진주 블로그 후보로 서평 블로그를 왕창 추천. -_-+
    113331318011562992901363488149Web, TT/Web & Link

    1066

    lunamothhttp://lunamoth.biz감사드립니다. / IT 는 역시 부담스럽군요; 저는 이도저도 아닌 블로그 쪽인듯 싶습니다만... ;)1133381857

    1067

    pilza2http://pilza2.com/blog/저야말로 아무거나 다뤄서 아무 특징도 없는 블로그죠.1133399847

    1068

    라티http://rasthie.com/tt뭐든지 다룬다, 라는 훌륭한 특징이 있지 않으십니까. :)1133664770

    1069

    pilza2http://pilza2.com/blog/위로가 안 되어요, 엉엉.1133743746

    http://pilza2.com/blog/index.php?pl=85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블로그 어워드 투표 참가

    [Abstract] 라이브 블로그의 블로그 어워드 최종 후보 발표에 맞춰 투표. [/Abstract] 블로그 어워드 최종후보들을 발표합니다! 라이브블로그는 2006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2005년을 대상으로 하는데 왜 2006?)의 최종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저도..1135131243

    http://liveblog.org/blog/rserver.php?mode=tb&sl=121133313479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581135131229

    843falsesyndicated0

    TT 1.0 공식 스킨 공개

    곧 오픈 베타를 앞둔 태터툴즈 1.0 공식 스킨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베타테스트 블로그에 일괄적용된 상태입니다. 제 베타테스트 블로그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내용상 추가된 부분은 태그 클라우드.

    스킨 편집화면을 보니까 추가된 태그가 많아서 현재 만들던 웹표준 스킨의 개조는 불가피하지만 새로운 도전(?!)이라는 생각에 기대도 됩니다. 빨리 1.0이 공개되기를…….
    113340243811562992901363488155Web, TT/Tatter Tools

    1070

    571BOhttp://571bo.net태터 만세~1133878306

    http://pilza2.tatterstory.net/p/28491133402649

    842falsesyndicated0

    Oricon Weekly TOP20 (2005/10)

    오리콘 사이트가 개편되면서 게임 순위가 없어졌습니다.
    게임은 다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 건지 모르겠지만. -_-
    아무튼 그런 관계로 11월부터의 순위는 어느 소스-_-를 몰래 갖다 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_-;
    마침 귀찮기도 한데 그냥 그만둘까도 생각중……. 일단 야후 재팬에서 11월분까지 공개하니 이쪽을 참조하겠습니다.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10/03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재판 )
    GBA / 닌텐도 / 09.13.
    2 진 삼국무쌍4 맹장전
    PS2 / 코에이 / 09.15.
    3 다마고치
    NDS / 반다이 / 09.15.
    4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5 Rhapsodia
    PS2 / 코나미 / 09.22.
    6 건담 배틀 택틱스
    PSP / 반다이 / 09.22.
    7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8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유비쿼터스 에볼 루션
    PSP / 코나미 / 09.15.
    9 수퍼 로봇 대전J
    GBA / 반프레스토 / 09.15.
    10 Dr.MARIO&파넬로퐁
    GBA / 닌텐도 / 09.13.
    11 필살 뒷작업
    PS2 / 겐키 / 09.22.
    12 마리오테니스 어드밴스
    GBA / 닌텐도 / 09.13.
    13 Formula One 2005
    PS2 / SCE / 09.22.
    14 아득한 시공 속으로3 십육야기
    PS2 / 코에이 / 09.22.
    15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16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17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8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NDS / 캡콤 / 09.15.
    19 아득한 시공 속으로3 십육야기 프리미엄 박스
    PS2 / 코에이 / 09.22.
    20 프린세스 크라운
    PSP / 아틀라스 / 09.22.
    _M#]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10/10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재판 )
    GBA / 닌텐도 / 09.13.
    2 다마고치
    NDS / 반다이 / 09.15.
    3 어반 레인
    PS2 / 남코 / 09.29.
    4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5 진 삼국무쌍4 맹장전
    PS2 / 코에이 / 09.15.
    6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7 수퍼 로봇 대전J
    GBA / 반프레스토 / 09.15.
    8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유비쿼터스 에볼 루션
    PSP / 코나미 / 09.15.
    9 길티기어 이그젝스 #RELOAD
    PSP / 세가 / 09.29.
    10 Dr.MARIO&파넬로퐁
    GBA / 닌텐도 / 09.13.
    11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2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13 Rhapsodia
    PS2 / 코나미 / 09.22.
    14 마리오테니스 어드밴스
    GBA / 닌텐도 / 09.13.
    15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16 건담 배틀 택틱스
    PSP / 반다이 / 09.22.
    17 필살 뒷작업
    PS2 / 겐키 / 09.22.
    18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NDS / 캡콤 / 09.15.
    19 Formula One 2005
    PS2 / SCE / 09.22.
    20 아득한 시공 속으로3 십육야기
    PS2 / 코에이 / 09.22.
    _M#]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10/17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드래곤볼Z Sparking!
    PS2 / 반다이 / 10.06.
    2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재판 )
    GBA / 닌텐도 / 09.13.
    3 다마고치
    NDS / 반다이 / 09.15.
    4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5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6 진 삼국무쌍4 맹장전
    PS2 / 코에이 / 09.15.
    7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유비쿼터스 에볼루션
    PSP / 코나미 / 09.15.
    8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9 어반 레인
    PS2 / 남코 / 09.29.
    10 Dr.MARIO&파넬로퐁
    GBA / 닌텐도 / 09.13.
    11 수퍼 로봇 대전J
    GBA / 반프레스토 / 09.15.
    12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13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14 마리오테니스 어드밴스
    GBA / 닌텐도 / 09.13.
    15 Rhapsodia
    PS2 / 코나미 / 09.22.
    16 건담 배틀 택틱스
    PSP / 반다이 / 09.22.
    17 건스타 수퍼 히어로즈
    GBA / 세가 / 10.06.
    18 길티기어 이그젝스 #RELOAD
    PSP / 세가 / 09.29.
    19 역전재판 되살아난 역전
    NDS / 캡콤 / 09.15.
    20 Formula One 2005
    PS2 / SCE / 09.22.
    _M#]
    Oricon Game Software Weekly Ranking BEST 20
    금주의 게임 판매순위 (2005/10/24 오리콘 랭킹)
    [#M_ more.. | less.. |
    제목
    기종 / 제작사 / 발 매일
    1 드래곤볼Z Sparking!
    PS2 / 반다이 / 10.06.
    2 패미컴미니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재판 )
    GBA / 닌텐도 / 09.13.
    3 코드 에이지 커맨더즈
    PS2 / 스퀘어에닉스 / 10.13.
    4 유희왕 듀엘 몬스터즈GX
    GBA / 코나미 / 10.13.
    5 (전략)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NDS / 닌텐도 / 05.19.
    6 다마고치
    NDS / 반다이 / 09.15.
    7 유연한 머리 학원
    NDS / 닌텐도 / 06.30.
    8 통근 히토후데
    GBA / 닌텐도 / 10.13.
    9 진 삼국무쌍4 맹장전
    PS2 / 코에이 / 09.15.
    10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유비쿼터스 에볼루션
    PSP / 코나미 / 09.15.
    11 Dr.MARIO&파넬로퐁
    GBA / 닌텐도 / 09.13.
    12 벌레 왕자 무시킹
    GBA / 세가 / 06.23.
    13 JUMP SUPER STARS
    NDS / 닌텐도 / 08.08.
    14 월드사커 위닝 일레븐9
    PS2 / 코나미 / 08.04.
    15 나찰 -Alternative-
    PS2 / 니혼이치 / 10.13.
    16 크리티컬 벨로시티
    PS2 / 남코 / 10.13.
    17 마리오테니스 어드밴스
    GBA / 닌텐도 / 09.13.
    18 수퍼 로봇 대전J
    GBA / 반프레스토 / 09.15.
    19 건담 배틀 택틱스
    PSP / 반다이 / 09.22.
    20 어반 레인
    PS2 / 남코 / 09.29.
    _M#]
    113352389211562992901363488162Game_ON_bloG/Ranking
    844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7

    ~이이즈카 마유미의 월간 라디오 그랑프리~ 친구 100명은 만들 수 있으니까♪ #06 - 이이즈카 마유미
    '다이버스터 웹 라디오 탑리스'의 진행자 후쿠이 유카리 씨가 게스트. 소문으로 듣던(…) 유카링과 친구가 되는 방송.

    Radio To Heart2 #07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도입부 멘트는 두 분 모두 부끄러우신 모양. 게스트는 오프닝 곡을 부른 수아라 씨. 수아라는 인도네시아 어로 목소리라는 의미랍니다.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08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게스트는 예고대로 치바 사에코 씨. 치바x키쿠치 이거 위험해지고 있어요…….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16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뮤지컬에서 란파 역 유카 씨와 치토세 역 나카야마 리에나 씨가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게스트였습니다.

    타쿠로아 항해일지 #03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섹시 보이스(…)는 뭔가 좀…. -_-
    이번주는 코마네치였다코마네치.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08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빅크리맨 쵸코렛을 좋아하여 수집하시는 유카링. 수퍼 제우스가 나온 모양입니다. -_- 이거 우리나라에도 나온 적 있죠(껌이었다고 기억함). 저도 좀 모았었는데 -_-
    -3 에서 탑리스를 노리는 유카링. 결과는 과연?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7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새로이 단면도 그리기 코너가 생겼는데…… 듣기만 하니까 정신사납고 -_- 아무래도 사이트의 그림을 참조해야 재미가 배가 되겠어요. 허나 좀 늦게 듣는 바람에(이 방송은 mp3로 제공하니까 저장해두었다가 나중에 들음) 사이트에는 이미 8회의 그림이.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04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언니니까……' 분위기 잡다가 언니의 멜로디 줄여서 '아네메로'로 분위기 잡치는 -_- 이 패턴은……;;

    카시마시 라디오 #08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신데렐라와 백설공주 중 어느쪽이 좋은가(되고 싶은가)?
    유이 - 백설공주, 유카리 - 신데렐라, 카나 - 백… 신데렐라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1/24 - 타무라 유카리
    국수가 땡기신다는 늙은유카링(*). 대만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유카링. -_-
    * 후쿠이 유카리 씨가 '젊은 유카링'으로 불리기 때문에 한 농담입니다. 팬들은 돌을 내려놓으세요.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11/24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사오리 씨 윈터 미니 앨범이 나오는 모양(DVD도). 옆에서 질러라를 외치듯 힘을 실어주는 아미스케.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18,19 -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두 번 연속 들어도 역시 기억에 남는 게 없는 방송. -_-
    113361116111562992901363488170Web, TT/인터넷 라디오

    1071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유카링은 그동안 대만에서 관련 행사가 없었나보군요;;1133622522

    1072

    pilza2http://pilza2.com/blog/설령 있었다고 해도 스탭들 따라서 비행기랑 차만 타고 다니면 모를 수도 있겠지요.1133743823

    1073

    스즈그렇습니다코마네치~ 이번주는 코모에스타였습니다코모에스타♬ :^) (죄송합니다...;) 치바씨는 미카쨩 타겟온 완료-_-;113368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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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 멘트가 매주 바뀌는 모양이네요(…).113374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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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셋하는 거야

    [Abstract] 사이트와 블로그 완전 개편에 대한 고민중 [/Abstract]

    조만간 웹사이트도 블로그도 리셋하렵니다.
    안 그래도 TT 1.0이 나와주시는데다가 호스팅 계정도 바꾸게 되었으니 겸사겸사 한번에 해치워야죠.
    현재 고민하는 건 제로보드를 계속 갖고 가느냐 없애느냐? 하는 점.

    근근이 에러 투성이 UTF-8 버전으로 바꾸었는데 새로운 계정에 이걸 또 깔고 삽질을 해야 할 것인가? 하기 싫다(…).
    제로보드 자체가 문제가 많을 뿐더러 MySQL 4 이상에서는 문제가 많이 생겨서 웹호스팅 업체들에겐 애물단지라는 이야기도 있고(즉 버전을 올리고 싶어도 제로보드를 쓰는 이용자들이 많아서 못하고 있다는 얘기. 당장 TT 1.0 설치에 문제가 생기고도 있고).
    그러니 모든 게시물을 TT 기반으로 바꾸면 되지만(1.0의 다중 계정을 이용하면 쉬움) 지금까지 써놓은 게시물을 날려버리기엔 아깝다, 라는 생각도 있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11337475991156299290136348817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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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net으음... 1.0 나오면 대략 대박 되겠습니다. ㅋㅋㅋ1133878280

    1076

    pilza2http://pilza2.com/blog/버그만 없다면 대박 확실합니다.1133881152

    846falsesyndicated0

    보이는 걸 믿으세요. 모에땅 나노.

    모에땅의 모든 장점(…)을 하나로 압축하고 축소시켜 보십시오.
    그리고 다시 한 번 줄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눈에 보이는 걸 믿으십시오.

    iPod nano

    아, 죄송. 그림이 잘못 들어갔습니다.

    moetan nano

    "これが「もえたん」なの?"

    "そうよ。「もえたん nano」だよ。"



    ……이런 매니악 만담 개그를 해봤자 재미도 없고 제대로 번역도 안 되고 -_-
    아무튼 언제나 정보는 via 서가산책
    113386451811562992901363488182PILZAII/기타/잡담

    1077

    571BOhttp://571bo.net... 읽을 수나 있을까요? ;;;1133878252

    1078

    pilza2http://pilza2.com/blog/아마도 일본에선 누군가 아이팟 나노로 써먹을 소재가 아닐까 싶지만, 보진 못했으니 이 개그는 제 것이에요(…).11338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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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1화

    [Abstract] 넷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1화 감상. [/Abstract]

    전차남(電車男, 올바른 번역은 지하철남이겠지만 이 이름으로 알려진 데다가 번역본도 그대로 나왔으므로 할수없이 이대로 표기함)의 인기 덕분일까요? 무대를 아키하바라의 메이드 카페로 한 드라마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방영되고 있습니다(주제는 모에겠지요-_-).


    그 이름도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めいどinあきはばら). 아키하바라에서 만들었으며 아키하바라의 메이드를 주인공으로 한다는 이중 의미를 담고 있는 이 제목은, 역시 비슷한 의도로 지어진 제 소설 레디 메이드 인생을 떠올리게 만들지 않나요(아님 말고-_-)?

    그래서 봤습니다. -_- 불법 다운로드도 아니고 무료로 공개된 거니까 봤다고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일단 기술적 측면에서, 몇 개의 동영상이 순차적으로 재생되는 방식이라서 끊김이 적었습니다. 처음엔 '3분도 안 되는 짧은 콩트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알고 보니 동영상을 나눠서 보여주는 거였더군요.

    내용적으로는 드라마 전차남과 흡사한 도입부, (오타쿠를 다룬 작품이 늘 그렇듯) 자학적인 느낌이 드는 오타쿠 비하장면 다수 등장 등으로 아직은 독특함 이상을 찾기가 힘듭니다. 플롯상의 개연성이나 설득력 같은 건 아예 포기하고 시작한 개그물이니 그걸 따지는 게 되려 미안한 일이겠지요.

    그 외에도 배우들의 열연(실제 오타쿠들?)과 우뢰매보다 조금 나은 정도의 특수효과가 곳곳에 들어가 재미를 배가시켜주고 있습니다(…). 1화는 메이드 카페의 서비스를 보여주는 것만으로 제 역할을 다 한 것처럼 보이는군요. 2화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될지 어떨지 두고봅시다.
    113396393711562992901363488188PILZAII/만화/영상

    http://pilza2.com/blog/index.php?pl=855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2화

    [Abstract] 넷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2화 감상. [/Abstract] 여전히 적법(?)한 절차로 보고 있는 일본 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めいどinあきはばら). 2화도 봤습니다. 별다른 느낌은 없군요. -_- 처음부터 저예산 드라마란 건 알고..1134781626

    http://pilza2.com/blog/index.php?pl=87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3,4화

    일본 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めいどinあきはばら). 한 마디로 공짜로 보여주니까 보는 드라마. -_- 3화는 메이드 넘버원을 뽑겠다고 하는 와중에 야쿠자 등장. 사키와 아는..1136646347

    http://pilza2.com/blog/index.php?pl=878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5,6화

    (c) NETCINEMA.TV 일본 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めいどinあきはばら). 예정대로 최종화까지 방송중이고 2월 15일까지 공개한다니 관심있는 분은 미리 봐두세요. 5화. 드디어 오..1137669831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55113478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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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마법에 걸린 동화

    제가 이 글을 썼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_-
    그래서 이제야 소개를 하네요.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투고한 원고입니다. 두 달이나 펑크를 내서 잊어먹었나본데. -_-;

    아는 분은 너무 잘 아시는, 매년 올해의 판타지와 호러 선집을 발표한 명 편집자 콤비 엘런 대틀로 씨와 테리 윈들링 씨가 엮어 2000년 세계환상문학상 단편선집(Anthology) 부문을 수상한 『은빛 자작나무 가지, 핏빛 달(Silver Birch, Blood Moon)』에서 일부를 발췌하여 번역출간한 『마법에 걸린 동화』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책이 나왔다는 자체를 모르시는 분이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저도 그랬으니). 그런 분을 위해 쓴 글입니다.

    마법에 걸린 동화 - 엘런 대틀로, 테리 윈들링 편집

    마법에 걸린 동화
    엘렌 다틀로 엮음, 박혜수 옮김/고도
    113409395811562992901363488194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평소설장르소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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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_ON_bloG] 2005/12/10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짓(?)도 올해까지만 합니다.
    내년에 할 개편을 통해 밀려날 생각……. 물론 글을 지우는 건 아니고 보관은 하지만 새로운 글은 없을 거란 얘기죠.

    [GBA] 수퍼 동키콩3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1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n08/bdqj/

    [PS2] TOUGH DARK FIGHT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1일 발매예정.
    http://konami.jp/gs/game/tough/

    [PS2] 킹덤 하츠2
    - 점포용 홍보영상 공개중.
    http://square-enix.co.jp/kingdom2/

    [PS2] 프론트 미션5
    - 점포용 홍보영상 공개중.
    http://square-enix.co.jp/fm/fm5/movie/

    [NDS] 뉴 레인보 아일랜드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29일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newrainbow/

    [PS2] 마계전기 디스가이아2 魔界戦記ディスガイア2
    - 동영상 공개중.
    http://disgaea.jp/

    [X360] Xbox Live를 시작하자!
    - 위 이름의 캠페인을 12월 10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실시하는 듯.
    http://xbox.com/ja-JP/press/release/20051118.htm

    [NDS] 안젤리크 듀엣
    - 공식 사이트 공개. 2006년 2월 발매예정.
    http://gamecity.ne.jp/ds/duet/

    [NDS] 수퍼 몽키볼DS
    - 동영상 공개.
    http://supermonkeyball.com/

    [PSP] METAL GEAR AC!D 2
    - '럼블 로즈'의 캐릭터 등장.
    - 역시 야한 거 좋아하는 코지마 씨의 취향인가?! -_-; (럼블 로즈 캐릭터는 MGS3S에도 등장함)
    http://konami.jp/gs/game/rumbleroses/other_topics/mga2.html

    [PS2] 사이킥 포스 COMPLETE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29일 발매예정.
    http://taito.co.jp/d3/cp/psyfc-complete/src_index.html

    [PS2] 브로콜리 베스트 퀄리티 갤럭시 앤젤
    - 게임 3부작중 첫작의 베스트판. 2006년 2월 23일 발매예정.
    - "고만해라. 마이 무으따 아이가."
    - 브로콜리 왈,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_-;
    http://broccoli.co.jp/ga/game/bbq_ga01/

    [PS2] 도키메키 메모리얼 Girl's Side 2nd Kiss
    - 공식 사이트 리뉴얼. 발매일 미정.
    http://konami.jp/gs/game/tokigs2/

    [EX] open dice
    - 기억하고 계십니까(라기보다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텐데-_-), 세가의 네트워크 서비스. 종료한다고 합니다.
    - 세가링크로 이어지는 듯.
    http://opendice.net/

    [AC] 철권5 D.R.
    - 오프닝 무비 공개중.
    http://tekken-official.jp/tekken5_dr/movie/

    [AC] 마리오카트 아케이드 그랑프리
    - 특설 페이지 공개.
    http://namco.co.jp/aa/am/vg/mariokart/special/

    [PSP] 극마계촌 極魔界村
    - 공식 사이트 공개. 발매일 미정.
    http://capcom.co.jp/gokumakaimura/

    [PSP] 야루도라 포터블 BLOOD THE LAST VAMPIRE
    - 게임 3부작중 첫작의 베스트판. 2006년 1월 26일 발매예정.
    http://playstation.jp/scej/p/yarudora_blood/

    [PS2] 세가 랠리2006
    - 동영상 공개.
    http://segarally.com/movie/

    [EX] 세가
    - 본격적으로 중국 진출.
    http://sega.jp/release/nr051206_1.html

    [NDS] 마리오&루이지RPG2
    - 공식 사이트 공개. 12월 29일 발매예정.
    http://nintendo.co.jp/ds/armj/

    [AC] 북두의 권
    - 공식 사이트 리뉴얼. 12월 상반기 가동예정.
    - 속편(이랄지 프리퀄이라 해야할지)인 '창천의 권'은?
    http://hokuto-no-ken.sega.jp/

    [PS2] 절체절명도시2 -얼어붙은 기억들-
    - 발매일 2006년 2월 23일로 결정. 특전은 호루라기 키홀더.
    http://zettai-zetsumei.com/zz2/j_index.html

    [PSP] 시스템 업데이트
    - RSS 채널 추가, WMA 재생,
    http://playstation.co.kr/psp/psp01_05_new_2.60.asp
    113421618411562992911363488202Game_ON_bloG/Dig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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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BOX 360

    XBOX360
    북미지역(미국 및 캐나다) 11월 22일(현지 시간) 발매.
    유럽지역 12월 2일 발매.
    일본 12월 10일 발매.
    한국 2006년 2월 24일 발매예정.

    공식 사이트
    한국 발매 보도자료
    일부 문제발생 인정 (게임왓치) - 일부 제품에 화면 멈춤 등의 버그가 있는 듯.
    Xbox 360, 제조비용은 소매가격의 1.4배 (VideogamerX)
    'Xbox 360' 2월 24일 한국 상륙 (루리웹)
    게임왓치 리뷰 하드웨어 | Xbox Live
    113430201511562992911363488209Game_ON_bloG/AC/XB/PC/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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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실 수 있다면 제대로 오신 겁니다. 서버 이전이 끝나고 태터 툴즈의 편한 복원 기능 덕분에 간단하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비록 약간 시기가 어긋나서 1.0으로 옮기지는 못했지만…….

    아참, 옮기는 사이에 댓글을 남기신 571BO님과 자드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 날아갔습니다(…).
    비록 댓글은 잘렸지만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Game_ON_bloG] 2005/12/10에 대한 댓글
    571BO 05/12/11 12:17
    AC!D 럼블로즈 캐릭터, 도키메키 메모리얼, 북두의권, 절체절명도시2가 끌리는군요. ^^ 절체절명도시는 1편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아주 기대중입니다. 재난 대비용 호루라기 키홀더는 게임에 맞는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더 사실적이길 바라며!)

    XBOX 360에 대한 댓글
    자드 05/12/12 22:59
    XBOX바로 시장으로 나오는 군요...
    PS3은 언제 나올지 궁금...[슈퍼 컴퓨터같은 그-_-;;]

    접속 이상 공지

    네임서버 변경으로 인해 오늘에서 내일까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일전에도 도메인 문제로 며칠 접속이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하여 문닫았나 보다 싶어 떠난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살아 있으며, 필자투닷컴은 (아마도) 평생 가지고 갈 도메인이므로 먼 훗날 언제라도 접속해보세요. 분명 저와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이왕 바꾸는 거 태터1.0으로 바꾸고 싶었으나 아직 db변경 등의 문제가 있어 그대로 옮길 생각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05/12/12 10:58
    113446182811562992911363488215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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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안녕하세요 ^^ 1년만에 다시 들리네요..(가물가물하게 기억하고잇다가;) http://sorichu.com/bbs/bbs_ritsuko.php?bbs=ritbbs2&mode=read&id=177&page=3&sword=&ssub=&stxt=&sname=&rid=&ord= 이걸 겨우찾아서 다시들립니다... 아 요지를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호리에유이 5집이 대략 오늘정도부터 예약접수 받더군요(라이센스) 그래서 정보..페이지를 이번에도 해보실 의향이 있으실까 싶어서 남겨봅니다~ (사실 예전에 가격비교 너무편햇어요;;)11344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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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 글을 아직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호리에 유이 씨의 팬도 아니고 특별히 주목할 앨범도 아니라서 정보 페이지를 만들 계획은 없네요(그래도 라이센스 성우 음반이라는 의미가 있으니 사야 하나-_-).113447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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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me-Flowhttp://yumeflow.egloos.com꼭 질러 주세요! 그러면 나중에 미즈키 나나 , FictionJunction YUUKA 등의 라이센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1134538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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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일까

    [Abstract] 이 블로그의 키워드 혹은 주제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 [/Abstract]

    내 블로그를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는 이것! (이글루스)

    보통 이글루스에서 하는 트랙백 이벤트 같은 걸 잘 안 하는 편입니다. 주제나 소재가 이글루스에 특화된 부분도 있고, 특히 일부 이글루스 사용자들은 아예 블로그라고 안 부르고 이글루스라고 부른다든지(블로그에 대한 문답을 하면서 '이글루스 문답'이라고 한다든지) 하는 점에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이 트랙백 주제는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고민거리와 맞아들어가는 부분이라 (트랙백은 안 하지만) 게재를 합니다.

    2006년을 맞아, 태터 툴즈 1.0 업그레이드를 맞아 제 블로그도 약간의 변화를 줄 생각입니다. 앞으로의 운영방침이랄까(물론 일기장답게 잡담으로 채워지는 공간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보면 너무 중구난방으로 정신 사나운 블로그라서, 한 가지 주제를 다루는 것이 좋다는 글도 생각나서, 앞으로는 (일상사나 잡담을 제하면)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해서,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분들은 이곳을 어떤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이곳에서 어떤 글을 읽기를 기대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가르쳐주시면 참고해보겠으나…… 그게 잘 반영될지는 미지수예요. -_- 무엇보다 제가 게으르다는 문제점이 여전하거든요.
    113448958711562992911363488247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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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지브리 신작은 『어스시의 마법사』

    [Abstract] 2006년 공개 예정인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게드 전기(원제 '어스시의 마법사')』에 대한 소식. [/Abstract]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올린 글인데
    그냥 복사+붙여넣기 신공으로 이동. -_-

    スタジオジブリ最新作「ゲド戦記」鋭意制作中!

    나름 속보인 듯 하여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그러나 어제 발표된 내용인데-_-)
    스튜디오 지브리가 2006년 7월 공개예정으로 『어스시의 마법사』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게드 전기(戰記)』를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감독은 미야자키 고로(宮崎吾朗). 이름이 왠지 낯설지 않아 찾아보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남으로 이번이 첫 감독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는 애니메이션 관련 경험은 없고 삼림공학과를 졸업하여 공원과 도시의 녹지 등을 설계했다고 합니다(아버지의 영향일까요?). 그후 지브리 미술관 초대관장을 거쳐 이번에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어스시의 마법사』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좋아하는 책이라고도 하고, 그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흔적이 꽤 발견되는 걸 보아 자신이 만들고 싶어하지 않았을까……라는 게 제 생각이지만, 아무튼 지켜봐야 알 일이죠. 미국에서 만들어진 TV드라마 Earthsea는 원작자와 소설의 팬들에게서 안 좋은 반응을 얻으며 별로 주목도 받지 못했는데 이번엔 어떨지요…….

    그나저나 일본판 제목이 '게드 전기'라니. -_- 아마 무척 옛날에 번역소개되었을 테니 당시 판타지의 인식에 따라 주인공 이름 붙이는 촌스런 작명을 했으려니 짐작은 가지만, 그걸 또 그대로 따라가는 애니메이션도 참……. -_-;
    113449196711562992911363488258PILZAII/만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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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puphttp://blog.naver.com/flypup죄송합니다, 트랙백 해간다고 말씀드리려 한줄 남깁니다. 좋은하루 되세요!113524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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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원래 트랙백은 허락받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1135252265

    http://druidkwon.egloos.com/1205663얼굴가리기

    나름 속보, 지브리의 신작 게드 전기

    필자2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 미러에 갔다가 필자2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브리의 신작이 어스시라니... 르 귄의 원작 느낌을 잘 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2006년 7월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1134531763

    http://mirugi.egloos.com/1205813[미르기닷컴] 外傳

    스튜디오 지부리 신작 『어스시의 마법사』 발표:미야자키 하야오 아들의 첫 감독 작품.

    스튜디오 지부리 (지브리, STUDIO GHIBLI)의 신작으로, 일본에서는 『게드 전기』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있는 어슐러 르 귄의 판타지소설 『어스시의 마법사』가 결정되었습니다. 작품 발표에 맞춰 지부리 홈페이지도 『게드 전기─TALES from EARTHSEA..1134616764

    http://blog.naver.com/flypup/120020719495다른 시간대의 사람의 딴짓

    [소식]A Wizard of Earthsea

    1135241952

    http://mirugi.egloos.com/tb/12058131134609883

    http://druidkwon.egloos.com/tb/1205663113460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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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8

    돌아온 우에마츠 라디오 12/02 - 우에마츠 노부오, 마츠시타 쿄스케, 카타야마 리에코
    한 번만 한 줄 알았는데 계속 하는군요. ㅠㅠ 2회분을 놓쳤지만 이제라도 열심히 들어야죠.
    안젤라 아키 씨의 내년 1월 발매 싱글은 FFXII의 주제가. 커플링곡은 'Eyes on me' 리메이크.
    한편 스마일플리즈 사이트도 이제야 제대로 완성. 노비요 사부님의 애견 파오가 만들었다는데 과연 -_- (요새는 개들도 플래시 다룰 줄 아나-_-;)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08,09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지금까지 방송중 8회가 가장 재미있었지 않나 싶은데요. 인터넷 방송의 자유분방함에 오래 호흡(?)을 맞춘 두 분의 친밀함이 더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히트는 나바의 자작극, 이토의 '노토 마미코' 2회 언급. -_-
    아울러 히토미 씨의 이상형이 터프가이인가 싶더니 결국 닭살느끼남이었다 라는 사실?

    9회에서는 (지나치게) 솔직한 시즈카 씨의 남편감에 대한 이야기(…역시 돈이냐-_-)와 초선(…)이나 나카마 유키에(일본의 유명 탤런트,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는 히토미 씨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09,11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뭐든지 하면서 들어야 하는 방송(이라지만 운전하면서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 얼마나 될까나). 결국 '공식 에로넷 서핑하면서 듣는 방송'.
    -6점에서 빅크리맨 오타쿠 후쿠링 부활을 노리다! 과연 오타쿠의 힘으로 유지되는 가이낙스의 간판 스타(…)답습니다.

    한끝 차이로 10회를 놓치고 11회를 듣게 되었음(아까워라).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05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아이팟 셔플 이야기.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아이팟은 하나의 문화. 그에 대한 좋은 글이 있네요. 여전히 난잡한(…) 아네멜로.

    Radio To Heart2 #09,10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이시츠카 사요리 씨가 게스트. 두 분 다 12월이 생일이라고 합니다.

    10회의 게스트는 없습니다. -_- 대신 야한 옷 입고 야한 이야기 하는 에로에로 방송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유리시가 이제 '시즈카짱'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진전……? =_=;
    마지막에 생일선물로 꽃이 온 모양. 보낸 이의 라디오 이름 '시로쿠마'는 라디오를 여럿 듣다보니 귀에 익은데 -_- 가끔 몇 방송에서 같은 이름이 나오는 걸 알아차리는 것도 재미있어요.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10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중간의 광고가 본방송과 분간이 잘 가지 않는다는 장점이자 단점 발견.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07,08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7회는 대두 학접기. 왠지 저는 익룡으로 보이는뎁쇼(…).
    8회는 치바 사에코 씨 라디오에 이어 이쪽도 게스트 등장. 셋이 다 검은 옷이라 검은 삼연성이 되었습니다.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17,18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성우 점을 조사한 모양. 료코 씨는 호리에 유이 타입. 유나 씨는 고토 사오리 타입. 미즈노 료 씨는…… 신타니 료코 타입(두둥!-_-).
    참고(?)로 저는 타무라 유카리 타입이라고 하네요. 그리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젊은 유카링(=후쿠이 유카리)이 더 좋은데(…).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2/01,08 - 타무라 유카리
    '갤럭시 앤젤' 시절 (물론 장난으로) 아직도 산타가 있다고 믿었던 순진무구(…)한 소녀가 이제 시니컬하게 산타가 없다고 잘라 말하게 되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은 고스로리 소녀(…)도 피해갈 수 없는 걸까요.

    8일자 방송에선 오랜만에 배부른 상태에서 방송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으나 이번엔 (먹었으니) 살빼는 이야기로 진행. -,.- 검은 토끼의 삼천포로 이름을 바꾸든지. -_-;

    햇님과 산보 #03 - 나바타메 히토미
    제목의 유래는 산보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네요.
    그나저나 히토미 씨 앨범 제작 이야기. 전곡 본인 작사! 한 곡을 소개하는데 제목은 라디오와 같은 '햇님과 산보'. 정말 알기 쉽네요(…).

    카시마시 라디오 #09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세 사람을 폭소의 도가니에 빠지게 한 그림은 영상첨부 방송을 선택하시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전 고음질로 들은 후 그림만 따로 봤네요. 아이팟을 그린 유이 씨는 라디오에서 몇 번이나 아이팟 이야기를 한 바 있는 아이팟 매니아(…).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20 -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우이우이가 고양이를 기른 사연이랄까가 소개. 데뷔 싱글도 등장. 캐릭터가 아닌 자신답게 불렀다는데, 제가 듣기에는 캐릭터 송과 똑같은 느낌이던데. -_-

    타쿠로아 항해일지 #05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애인이 필요해코모에스타." -_-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나 보군요코모에스타.

    머시맬로 타임 #214 - 노가와 사쿠라
    콘서트하시는 모양입니다. 분홍색 펜라이트 지참요망이라…….
    113464810511562992911363488264Web, TT/인터넷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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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2화

    [Abstract] 넷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2화 감상. [/Abstract]


    여전히 적법(?)한 절차로 보고 있는 일본 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めいどinあきはばら). 2화도 봤습니다. 별다른 느낌은 없군요. -_-

    처음부터 저예산 드라마란 건 알고 있지만, 정말 배우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아마추어틱, 저예산틱, 3류틱하군요. 그걸 노리고 만든 작품이긴 하지만.

    주인공 MAKO 씨가 참 힘들어 보인다……는 측은지심(?)이 감상의 전부라고나 할까. -_- 이런 드라마가 나온다는 자체가 의미 있겠지요. 물론 저예산 인터넷 드라마긴 하지만 무료공개라는 점 역시 의미가 있을 것이고.
    113478156311562992911363488269PILZAII/만화/영상

    http://pilza2.com/blog/index.php?pl=847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1화

    [Abstract] 넷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1화 감상. [/Abstract] 전차남(電車男, 올바른 번역은 지하철남이겠지만 이 이름으로 알려진 데다가 번역본도 그대로 나왔으므로 할수없이 이대로 표기함)의 인기 덕분일까요? 무대를 아키하바라의 메이드..113478161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471134781626

    856falsesyndicated0

    이 한자의 음과 뜻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다음 시간에…… (끌려가서 퍽퍽 소리나게 맞겠군-_-;)

    물론 제가 누구나 다 알 문제를 낼 리가 없죠.
    이 한자를 보고 재미있는 개그가 떠올랐답니다.
    힌트는, 보이는 걸 믿으세요(또 아이팟 나노냐-_-).
    11349583911156299291136348827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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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하에. 나무에 낀 상자 [속]자 같은 게 되는 건가요? 생각나는 건 이런거뿐;ㅅ;(아, 태터링크타고 놀러와봤습네다~안녕하세요!)1134959181

    1085

    pilza2http://pilza2.com/blog/네 안녕하세요. 나중에 정답(?)도 꼭 확인하세요.1135038927

    http://pilza2.com/blog/index.php?pl=859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束의 정체를 밝힙니다

    [Abstract] 묶을 속(束)을 보고 떠오른 개그. [/Abstract] 束 어떤 분이 저에게 이 글자를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그대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아느뇨?" "예. '묶을 속'이라 하옵니다." "그래서 그대의 수양이 아직 백 년은 모자라..1135253232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59113525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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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2005 후보선정

    [Abstract] 스스로 주최하여 선정하는 올해 최고작 수상식 PCA2005의 후보 선정. [/Abstract]

    PCA

    처음부터 자기만족 겸 (그 해에 뭐가 나왔는지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한 기록을 위한 목적으로 제정한 'PILZAII's CHOICE AWARDS(이하 PCA)'의 후보를 수합했습니다. 20일 후보를 정하고 30일 결과발표 예정입니다.

    작년과의 변경점은 '라디오 방송'부문 신설. 올해 제가 가장 재미있게 즐겨 들은 방송을 뽑는 것이며, 올해 끝난 방송에 가산점을 줍니다. 후보는 전 부문 10개가 넘지 않도록 했습니다.

    [#M_ ▽후보작 보기 | △후보작 보기 |

      [서적-팬터지]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다이애나 윈 존스

    • 서유기 (현암사판) / 오승은

    • 워터십 다운 / 리처드 애덤스

    • 드래곤과 조지 / 고든 딕슨

    • 2004 세계 환상문학 걸작 단편선1 / 앨런 대틀로, 테리 윈들링(편집)

    • 자유의 감옥 / 미하엘 엔데

    • 우리가 얼굴을 가질 때까지 / C.S.루이스

    • 마법에 걸린 동화 / 앨런 대틀로, 테리 윈들링(편집)



      [서적-SF]
    • 토탈 호러2 / 할란 엘리슨 외

    • 키리냐가 / 마이크 레스닉

    • 로캐넌의 세계 / 어슐러 르 귄

    • 엔더의 게임 / 올슨 스콧 카드

    • 비잔티움의 첩자 / 해리 터틀도브

    • 은하를 넘어서 / 로버트 하인라인

    • 바람의 열두 방향 / 어슐러 르 귄



      [서적-추리+공포]
    • 특별요리 (동서문화사판) / 스탠리 엘린

    • 호수의 여인 / 레이먼드 챈들러

    • 스티븐 킹 단편집(원제 Night Shift) / 스티븐 킹

    •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 페터 회

    • 나는 전설이다 / 리처드 매드슨

    • 모든 것이 F가 된다 / 모리 히로시



      [서적-기타]
    • 환상소설첩 근대편 / 김동인 외

    • 거장과 마르가리따 / 미하일 불가꼬프

    • 검은 꽃 / 김영하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 무라카미 하루키

    • 파란꽃 / 노발리스

    • 말벌공장 / 이언 뱅크스

    • 사요나라 갱들이여 / 타카하시 겐이치로

    • NHK에 어서 오세요! / 타키모토 타츠히코



      [서적-비소설]
    • 월희 독본 / 타입문

    • 멋진 신세계 / 박상준

    • 컴퓨터 게임과 문학 / 최유찬

    • 황금가지 (한겨레판) / 제임스 프레이저

    • SAS 서바이벌 야생편 / 존 로프티 와이즈맨

    • 성우 그랑프리 2005년 9월호 / 주부의 벗사
    • (?!)
    •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 댄 씨더홈

    • 캡콤 디자인 웍스 / 캡콤

    • 자유문화 / 로렌스 레식



      [음반-가창곡]
    • for RITZ / 오카자키 리츠코

    • the brilliant green / the brilliant green

    • 당신과 나와 너와 나 / 아츠미 사오리

    • Colors of Life / Lia

    • 포테치 / 노가와 사쿠라

    • WILD EYES / 미즈키 나나

    • 극상 학생회 베스트 앨범 / 타무라 유카리 외

    • 패밀리 뮤직 / YMCK

    • TIME / 스가 시카오

    • Flower / 오리카사 후미코



      [음반-연주곡]
    • MGS3 스네이크 이터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외

    • True Love Story Special Song Box / 이와다레 노리유키

    • moonlit shadow / 미츠다 야스노리&히가시노 미키

    • 클라나드 / 오리토 신지 외

    • 릿지 레이서즈 / 나노사운즈

    • 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 / 이토 켄지

    •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1,2 / 무라마타 타츠야 외

    • 괴는 혼(모두 좋아하는 괴혼) / 미야케 유 외

    • 킬러7 / 다카다 마사후미

    • 드라마 전차남 OST / 페이스2페이크

    •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베스트 트랙스 / 코나미

    • 극상학생회 OST&드라마 1,2 / 시모무라 요코



      [라디오 방송]
    • 앤젤 러브 - 신타니 료코, 고토 사오리, 타무라 유카리 (完)

    •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完)

    • 로젠 메이든 장미 향기의 가든 파티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完)

    • 머시맬로 타임 - 냣호 선생님(=노가와 사쿠라)

    •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 호리에 유이(完),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 검은 토끼의 작은 방 - 타무라 유카리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 Radio To Heart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게임]
    •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 / NDS / 세가

    • 어나더 코드 2개의 기억 / NDS / 닌텐도&싱

    • 킬러7 / GC / 그래스호퍼&캡콤

    • 역전재판3 / GBA / 캡콤

    • 모두 좋아하는 괴혼 / PS2 / 남코

    • 만지는 메이드 인 와리오 / NDS / 닌텐도

    • 메테오스 / NDS / Q엔터테인먼트



      [만화]
    • 데스노트 / 오바타 타케시

    • 앤젤 하트 / 호조 츠카사

    • 요츠바랑! / 아즈마 키요히코

    • NHK에 어서 오세요! / 타키모토 타츠히코&오오이와 켄지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미야자키 하야오 (完)



      [영상물]
    • 스쿨럼블 / 타카마츠 신지 감독

    • AIR (TV) + AIR IN SUMMER / 이시하라 타츠야 감독

    • 파판 트루 드 쟈폰 (콘서트)

    • 복수는 나의 것 / 박찬욱 감독

    • 티아라웨이 뮤직비디오&히스토리 / tiaraway

    •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 오오세 마츠리 감독

    • 마인드 게임 /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

    • 여왕의 교실 / 유카와 카즈히코 감독

    • 전차남 (드라마) / 다케우치 히데키 외 연출



    _M#]
    113504422111562992911363488293PILZAII/기타/잡담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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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어워드 투표 참가

    [Abstract] 라이브 블로그의 블로그 어워드 최종 후보 발표에 맞춰 투표. [/Abstract]

    블로그 어워드 최종후보들을 발표합니다!

    라이브블로그는 2006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2005년을 대상으로 하는데 왜 2006?)의 최종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저도 지난번에 후보 추천을 한 적이 있는데, 제가 추천한 후보 중에서 최종 후보로 선정된 분들이 있는지 일단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M_ more..(계속 읽기) | less..(돌아오기) |
    올해의 블로그에 일모리 블로그@ilmol.com이,
    올해의 IT 블로그에 Beyond Web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가,
    올해의 애니메이션/만화에 Maborosi=生天目仁美가,
    올해의 게임 블로그에 라벤더가 핀 잡담천국, SEGA GENERATIONS가,
    올해의 성인 블로그에 성인용품 쇼핑몰 주인의 블로그가 포함되었고,

    분야는 다르지만 아무튼 제가 추천한 블로그가 올라간 경우는
    IT블로그로 추천한 lunamoth 3rd가 올해의 블로그 후보에,
    블로그 디자인으로 추천한 Daybreakin Things가 올해의 진주 블로그 후보에 올랐습니다.

    결과적으로 IT와 게임 분야에 제 적중율이 높았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_-;
    아무튼 이제 투표 참가합니다(없는 부문은 후보에 대해 잘 몰라 불참한 것임).

    1. 올해의 블로그
    > ILMOL.COM - http://ilmol.com/wp/

    2. 올해의 IT 블로그
    >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 http://twlog.net/wp/

    5. 올해의 에세이 블로그
    > All All And All The Dry Worlds Lever - http://marlais.egloos.com

    9. 올해의 애니메이션/만화 블로그
    > 미르기닷컴 外傳 - http://mirugi.egloos.com/

    12. 올해의 게임 블로그
    > 라벤더가 핀 잡담천국 - http://rasthie.com/tt/index.php

    13. 올해의 성인 블로그
    > 상인용품 쇼핑몰 주인의 블로그 - http://zzamziblog.com/index.php
    (오타다! -_- 상인이 아니라 성인인데 -_-;)

    16. 올해의 숨겨진 진주 블로그
    > 아침놀 Blog - http://daybreaker.x-y.net/tt/

    17. 올해의 블로그툴
    > 테터툴즈 - http://tattertools.com

    18. 올해의 블로그 서비스
    > 이글루스 - http://egloos.com
    _M#]
    113513112511562992911363488300Web, TT/Web & Link

    1086

    환상의연인http://deltay.egloos.com추천해 주신 것만으로도, 굉장히 놀람과 동시에 좋은 추억하나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__) 그나저나, 정말 몰랐네요. 저것을 한다는 것은 알았는데, 무려 최종후보에 언급될 줄이야….1135163722

    1087

    pilza2http://pilza2.com/blog/저 혼자 추천했다고 최종 후보에 오를 리가 없죠. 분명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1135165465

    http://pilza2.com/blog/index.php?pl=84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2005 최고의 블로그 추천

    [Abstract] 라이브 블로그의 블로그 어워드 추천 참가. [/Abstract] 2005년 최고의 블로그를 추천해 주세요! 추천해달라고요? 제가 추천한다면 어떨까요? 그래서 나왔습니다(이거 패러디임-_-)! 참가후 크나큰 불만사항이 생겼으니…… ..1135131229

    http://deltay.egloos.com/1093568Maborosi=生天目仁美

    [잡담] 올해의 블로그, 최종후보에 이곳이 오르다니…

    9.올해의 애니메이션/만화 블로그 1. [leiness] 自由感想空間 - http://blog.leiness.com/tt/index.php 2. [뮤직리카] 애니메이션 종합 정보 블로그 - http://anime-blog.pe.kr 3. [이십오] Area 25 - http://glwwf.egloos.com 4. [환상의연인] Maboros..1135163596

    http://liveblog.org/blog/rserver.php?mode=tb&sl=35113513120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401135131243

    859falsesyndicated0

    束의 정체를 밝힙니다

    [Abstract] 묶을 속(束)을 보고 떠오른 개그. [/Abstract]



    어떤 분이 저에게 이 글자를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그대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아느뇨?"

    "예. '묶을 속'이라 하옵니다."

    "그래서 그대의 수양이 아직 백 년은 모자라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오면 이 글자가 대관절 무엇이란 말이옵나이까?"

    [#M_ more..(계속 읽기) | less..(돌아오기) |
    "내 특별히 그대에게만 가르쳐주지. 이 글자는 사실 한자가 아니니라."

    "아무리 보아도 묶을 속, 맬 속으로만 보이는뎁쇼."

    "그대 같은 범인(凡人)에게는 그러할 것이다. 허나 나와 같이 지식을 쌓은 이들은 저 바다 건너 가운뎃땅의 글자도 알고 있느니라. 이 글자는 그곳 사람들이 쓰는 글자로 톨킨 톨이라 하느니라."

    "톨킨…… 톨!"

    "사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반지의 제왕 톨, 반지를 지배하는 자 톨이라고도 하지."

    "믿지 못하겠사옵니다. 이게 어찌 바다 건너 양놈들의 문자란 말이옵니까?"

    "도마(*) 같은 놈 같으니. 그럴 줄을 알고 내 증거를 마련했다. 모 출판사의 그림 파일을 몰래 링크했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보거라."

    "과, 과연 이것은!"

    톨킨 톨 -_-;


    "어떠냐, 이제 알겠느냐?"

    "과연! 귀하의 높은 학식 앞에 그저 조아릴 뿐이옵니다."

    "사실 이 글자의 유래를 찾아보았지만 그대에게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듯 하여 그냥 톨킨 톨, 반지의 제왕 톨이라 칭했느니라."

    "소자도 노력하고 있사옵니다. 부디 가르침을 주옵소서."

    "그리 간청하니 내 가르쳐주지. 이 글자는 본디 시골 마을에서 놀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반지 버리러 갔다 오래서 친구들이랑 쩔레쩔레 가다가 온갖 괴물 만나서 고생 허벌나게 하다가 이상한 놈이 따라붙었는데 화산까지 올라가니 그놈이 배신해서 반지 빼앗아가려고 하다가 반지랑 함께 화산 속으로 떨어지니 룰루랄라 고향으로 돌아와서 잠시 놀다가 배타고 어디론가 떠날 톨이라고 하느니라."

    "아하! 그러니까 이 글자가 시골 마을에서 놀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반지 버리러 갔다 오래서 친구들이랑 쩔레쩔레 가다가 온갖 괴물 만나서 고생 허벌나게 하다가 이상한 놈이 따라붙었는데 화산까지 올라가니 그놈이 배신해서 반지 빼앗아가려고 하다가 반지랑 함께 화산 속으로 떨어지니 룰루랄라 고향으로 돌아와서 잠시 놀다가 배타고 어디론가 떠날 톨이란 말씀이시로군요!"

    "그렇다네. 이 글자가 바로 시골 마을에서 놀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하 생략)


    도마는 신약성서에 나오는 성 토마를 일컫습니다.

    덧.
    뜻이 제일 긴 한자는 어떤 한자인가요? (Hmall)
    ……이젠 束입니다. -_-_M#]
    113525279011562992911363488308PILZAII/기타/잡담

    1088

    라티http://rasthie.com/tt저 의미심장하고 엄청난 길이를 가진 뜻에 원츄 100개 날립니다. 저는 '나무 뒤에 사람이 있나?' 같은 레벨의 개그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수행이 99년 정도 모자란 것이군요. ^^;1135605722

    1089

    pilza2http://pilza2.com/blog/우리 모두 수행합시다(…).1135645973

    http://pilza2.com/blog/index.php?pl=856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이 한자의 음과 뜻은 무엇일까요?

    束 정답은 다음 시간에…… (끌려가서 퍽퍽 소리나게 맞겠군-_-;) 물론 제가 누구나 다 알 문제를 낼 리가 없죠. 이 한자를 보고 재미있는 개그가 떠올랐답니다. 힌트는, 보이는 걸 믿으세요(또 아이팟 나노냐-_-).1135253245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561135253232

    860falsesyndicated0

    이 블로그의 정체성을 깨달았다

    [Abstract] 블로그의 정체성과 향후의 계획. 아무것도 아닌 블로그니까 앞으로 할 것도 없다(?)라는 멋진 결론. [/Abstract]

    지난번 이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일까를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흘러서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너무 당연해서 무의식적으로 부정하고 있었을지도 모를 냉혹한 진실. 그것은,

    이 블로그는 아무것도 아닌 블로그이다.

    ……라는 사실. _| ̄|○
    그게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물어봐도 아무도 답을 해주지 않았으니. -_-
    어떤 블로그인지 아는 사람도 알 수 있는 사람도 없다는 이야기. OTL

    뭐 안 그래도 2006년부터는 운영방침을 바꿀 생각입니다. 방문자수나 인기에 연연하는 건 이제 끝내고 저만의 이야기를 하려고요.
    태터 1.0부터는 기존 카테고리 방식의 의미가 거의 없어지는, 강력하고 좋은 기능인 태그가 도입되는 것도 있고 해서 카테고리도 바꿀 예정입니다.
    사실 실제로 어떤 글을 찾으려면 검색이 제일 빠를지도 모르지만 날짜나 카테고리에서 뒤지는 것보다는 태그 검색이 훨씬 빠르고 쉬워요. 아무튼 그래서 카테고리보다는 태그를 더 유용하게 활용하게 될 듯 싶습니다.

    2006년부터 Phantasmagoria의 새로운 시작을……하려면 태터 1.0을 깔아야 하지만 -_- 일단 데이터 변환만 해결되면 바로 바꾸고 스킨도 (기존의 만든 것을 고치는 거지만) 만들어서 새출발해야죠.
    113556195311562992911363488316PILZAII/기타/잡담

    1090

    lunamothhttp://lunamoth.biz뒤늦게 와서 말씀드리자면; 게임 문학 웹등 미디어믹스?를 추구하는 블로그라 생각합니다. 이거 너무 늦었나요;; 아울러 개인적으로는 게임쪽글을 더 보고 싶고요... ^^;1135592200

    1091

    pilza2http://pilza2.com/blog/게임에 대한 글을 줄일 생각입니다.1135646012

    1092

    라티http://rasthie.com/tt너무 늦게 덧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pilza2님께서 '이것도 올해까지'라고까지 하셨는데 무리하게 조르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저도 개인적으로는 게임쪽의 글들을 더 보고 싶습니다. 편견과 취향에 얽매이지 않는 pilza2님의 글을 읽는 것이 즐거웠기 때문에, 죄송스럽고, 또 아쉽습니다...1135606448

    1093

    pilza2http://pilza2.com/blog/정말이라니까요(…). 이제 게임에 대한 글은 인터넷에서 넘쳐나기 때문에……. 예전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며 게임 정보 수집하던 일이 아득한 꿈만 같네요(…).1135646106

    1094

    A2http://ani2life.egloos.com저도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다가 포기했습니다. ㅎㅎ 그냥 막 포스팅이 제일 편하더군요. :)1135772289

    1095

    치묘도메인 숔 때문에 방문자가 많이 줄어서 일겁니다;; 저도 게임관련 정보가 많이 올라왔으면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너무 길어서 스크롤 압박이;ㅅ; more... 해 주세요 ;ㅅ;1136289933

    1096

    pilza2http://pilza2.com/blog/하긴 감상문 내용 자체가 압박적이긴 하죠(…). 다음부턴 감춰놓을게요.1136346636

    861falsesyndicated0

    del.icio.us 에러가 너무 잦다

    지금도 시스템에 에러가 났다며 접속 불가능 상태. 이런 일이 사나흘에 한 번은 일어나는 것 같네요. 야후로 넘어갔으니 좀 좋아지려나? 하지만 야후 안으로 들어가는 건 절대 반대입니다. 지금의 단순명료한 겉모습이 야후 로고와 광고가 주렁주렁 달린 포털의 일부로 바뀐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야후 회원과 통합되는 건 아닌지, 아무튼 여러모로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113574164111562992911363488325Web, TT/Web & Link
    862falsesyndicated0

    PCA2005 결과발표



    제가 뽑은 올해 최고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PILZAII's CHOICE AWARDS의 결과를 여기에 발표합니다.

    후보작 소개와 선정이유 등은 PCA2005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서적-판타지] 자유의 감옥 / 미하엘 엔데

  • [서적-SF] 바람의 열두 방향 / 어슐러 K. 르 귄

  • [서적-추리+공포] 모든 것이 F가 된다 / 모리 히로시

  • [서적-기타] 거장과 마르가리따 / 미하일 불가꼬프

  • [서적-비소설]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 댄 씨더홈

  • [음악/음반-가창곡] for RITZ / 오카자키 리츠코 ∥ FAMILY MUSIC / YMCK (공동수상)

  • [음악/음반-연주곡] True Love Story Special Song Box / 이와다레 노리유키

  • [음악/싱글-베스트10] Dragostea Din Tei / O-zone 외

  • [라디오 방송] 주간 아니메 프레스 그가 오늘밤의 주인님 / 시미즈 아이 & 우에다 카나

  • [게임] Killer7 / 그래스호퍼&캡콤

  • [만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미야자키 하야오

  • [영상물] 여왕의 교실 / NTV

  • [웹사이트] del.icio.us


  • [PCA 공식 사이트] http://pilza2.com/c/awards/
    113594391111562992911363488332PILZAII/기타/잡담2005PCA이벤트
    863falsesyndicated0

    [판타지] 푸른 꽃

    언제나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지적 허영심(스노비즘)에 가득한 글 하나 올렸습니다. 2005년을 마무리하고 2006을 맞이하는 와중에 제 글과 함께 해주시면 고맙고, 아니면 할 수 없죠.

    푸른 꽃 - 노발리스

    푸른 꽃
    노발리스 지음, 김재혁 옮김/민음사
    파란꽃
    노발리스 지음, 김주연 옮김/열림원
    푸른 꽃 외
    노발리스 지음, 이유영 옮김/범우사
    113595666111562992911363488338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평소설장르소설판타지
    864falsesyndicated0

    2006 시작합니다

    [##_1C|950745.jpg|width="395" height="103"| _##]
    새해도 밝았고 20만도 넘었습니다.
    어차피 태터 툴즈 통계는 스팸 봇 등 허수 방문자가 많아서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구글 통계쪽이 좀 더 실제에 가까운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어쨌든 많이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내일부터) 1.0 클래식으로 전환합니다. 글을 쓸 때 태그를 직접 넣는다든지 하는 몇 가지 이유로 클래식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정식 1.0이 더 안정화될 때까지 클래식으로 갈 생각입니다. 업체 서비스형 블로그 이용자들이여, 마음껏 부러워하시라. 우리는 UTF-8로 가니까! :-) 왜 UTF-8로 가는 게 좋은지 모르는 사람은, 뭐 그냥 그렇게 사세요(이때쯤 'ㅋㅋㅋ'이 들어가야 한다 -_-;).

    전 왠지 홀수년도는 잘 적응을 못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2003년 같은 경우는 지금도 -_-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2005년도 좀 어색했는데 2006년은 잘 적응할 것 같네요. 이젠 그게 더 두렵지만 -_-; 아무튼 200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113608109911562992911363488529PILZAII/근황2006

    1097

    571BOhttp://571bo.net06년 시작... 만세!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십시오. 클래식 버전은 써보니까 상당히 좋더군요. ㅋㅋㅋ1136085456

    1098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진짜 새해는 1월말이지만 복 많이 받으세요.113616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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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슬슬 업데이트 해봐야 겠군요...1136085705

    1100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1136162434

    865falsesyndicated0

    이제부터 (UTF-8로) 레디고다

    [##_1C|033066.jpg|width="246" height="233" alt="이제부터 레디고다"|(c) 김성모_##]

    이제부터 1.0 클래식으로 레디고다.
    이제부터 UTF-8로 레디고다.
    나도 테크노라티에 내 글 좀 올려보자꾸나. -_-

    1.0클래식으로 변환 완료. 생각보다 너무 쉽고 빠르게 전환 설치되어서 놀랐습니다.
    알고보니 비결은 db에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어 UTF-8으로 변환한 db를 완전히 새로 설치하는 방식이었군요. 기존 db는 삭제할수 있다고 하니 지나간 글에 깨진 거 없나 살펴보고 지우면 되겠네요.

    그 다음 계획은 스킨 새로 만들고…… 할 게 많습니다. 추가된 확장자에 대해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방명록 기능은 쓰지 않을 생각. 오히려 이글루스 유저처럼 글 하나를 방명록으로 쓰는 방식으로 갈 거예요. 그게 관리가 편하고 기간별로 분리해서 관리하기도 편하잖아요(전 1년마다 바꿀 생각).
    113616507011562992911363488548Web, TT/Tatter ToolsTattertoolsUTF-8태터툴즈 1.0 클래식

    1101

    lunamothhttp://lunamoth.bizpilza2님도 오셨군요! 테크노라티도 잘되더군요... 꽤 마음에 듭니다. ;) / 네이버 쪽 이미지라 그런지 네이버소년?이 나오는군요1136165660

    1102

    pilza2http://pilza2.com/blog/그림 고쳤습니다.1136167347

    866falsesyndicated0

    나의 블로그 탑10 (2005)

    한 해 동안 쓴 자신의 글 중에서 마음에 드는 열 개를 골라서 전시하는 blog top10 사이트가 있었는데 현재 없어졌는지 접속이 안 됩니다.

    그 취지를 이어보고 싶습니다. 태터 툴즈 태그 혹은 테크노라티 태그로 'blogtop10'을 달고 글을 쓰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01. for RITZ - 앨범의 인상 및 비교 감상
    5월과 12월에는 이 앨범을 계속 듣게 될 것 같습니다.

    02. 웹표준 준수와 UTF-8 적용 계획
    이 글을 쓸 때만 해도 '뭣도 모르는 넘이 잘난 척하는' 글처럼 스스로도 느껴질 정도였는데 그후 6개월만에 웹표준이 유행처럼 퍼지고 태터툴즈도 UTF-8이 되고…….

    03. 인터넷의 유행도 반복?
    유행이라는 게 다 그렇죠 뭐(…).

    04. 2차 도메인, 우린 늦은 편입니다
    pilza2.kr라면 살 용의가 있는데…….

    05. 이제 웹표준을 대세로 만들 때가 왔습니다
    이미 대세입니다.

    06. Technorati와 태그의 미래
    태그만 있으면 현재의 카테고리 분류는 무용지물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제 태터툴즈를 비롯한 모든 블로그들이 카테고리가 아니라 태그 위주로 분류될 날이 오겠죠.

    07. 책을 읽으려면 사지 말아야 하나?
    책 안 사는 변명치곤 치졸하군. -_-

    08. 웹표준 vs 플래시 대결구도?!
    원래 둘이 싸울 필요가 없는 다른 부류인데……. 플래시를 본연의 목적에 맞게 쓴다면 이 글에서 언급한 문제도 일어나지 않겠지요.

    09. 게임 음악 관련 링크
    열심히 썼는데 반응이 없어서 일종의 위로상처럼 선정. -_-;

    10. 束의 정체를 밝힙니다
    역시 재미없나보죠. -_-;


    이하는 아깝게 떨어진 후보작들.

    출판사 열린책들이 말하길
    꽃밭에 누운 여와 남
    pilza2가 맛있어졌습니다. -_-;;;
    플래시 남발이 싫어요
    사람을 많이 죽인 동물 TOP10
    도쿄 게임쇼 2005 / TGS2005

    Technorati tag :
    113616684511562992911363488558Web, TT/Web & Link2005blogtop10이벤트
    867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29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12/09,22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떠오르는 모에 방송 모네. 미니 앨범을 선물받고 좋아하시는 아미 씨.
    떠오르는 백합 방송이죠, 뭐.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09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미에노 히토미 씨가 게스트(고양이지롱 CD홍보용?). 오늘의 히트는 열심히 팬티를 (안 훔쳐) 보는 아미와 미코토를 아끼는 미카.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11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아미 씨만 연속으로 보고 듣다보니 (싫어도) 좋아지게 되는 듯한. -_-; 게스트는 시호 역 노가와 사쿠라 씨.

    카시마시 라디오 #10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그래서, 그랬답니다(실은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햇님과 산보 #04 - 나바타메 히토미
    미니 앨범 수록 신곡 '졸업' 소개. 게 먹은 이야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게 드셨다고 좋아하는 히토미 씨와 분해하는 디렉터. 이런 방송이었냐! 네.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06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내숭과 익살이 잘 버무려진 멋진 방송. -_-

    Radio To Heart2 #11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상호 흉내로 뻘쭘한 오프닝을 유쾌하게 만회하고자.
    유리시는 역시 시골 중의 시골 출신 빈곤소녀.

    타쿠로아 항해일지 #06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시작부터 격침이군오모테누키. 왕따 학생과 온라인 폐인 중독자도 들을 수 있는 방송을 지향하고……있을까오모테누키? -_-
    마이 씨의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양대산맥의 흉내도 들어볼 수 있다오모테누키. 그러나 격침이다오모테누키. -_-;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12,13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게스트로 아니 그분께서! 음악을 맡으신 다나카 코헤이님!
    착한 다나카 코헤이님. 긴장한 유카링의 어설프게 혼이 담긴 허밍에 100점을 주셨습니다(…). 아무튼 이분 덕택에 무려 +5 탑리스를 얻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급상승.
    덤으로 이 방송 주제가를 만들어주실 모양. 설마 둘의 듀엣곡?! -_- ……인가 싶었으나 유카링이 부르게 되었음.

    13회는 유카링 인생의 중요한 순간으로 이 방송을 뽑은 착한 그의 일면을 볼 수 있습니다(…설마 진심으로 믿진 않으시겠죠). 아무튼 재미있었뎃츄.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2/15 - 타무라 유카리
    연말 스페셜로 늘 고전 게임만 하던 피코피코대작전에서 PS2용 신작 '모모타로 전철15'를 플레이! ……어느새 15탄이나 나왔단 말인가, 이 게임. -_- 허드슨 간판 게임이 자연스럽게 코나미것으로 소개되는 현실에 슬퍼할 사람도 어딘가엔 있을 것이고.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크리스마스 스페셜 12/22 - 우에다 카나, 이케자와 하루나, 노토 마미코
    OVA로 나오는 3기를 기념하여 시작된 웹라디오. 2006년 2월부터 정식방송 예정이고 이번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선행방송이 기간한정으로 나왔습니다. 팬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0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히토미 씨의 닌텐도DS가 핑크색이라든지 하는 정보의 입수가 가능. 두 분은 역시 싸우면서 크는 사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 -_-;

    머시맬로 타임 #218,219 - 노가와 사쿠라
    게스트로 카게야마 히로노부 씨 등장! 꺄악, 오빠! (흥분중이라서 정신없음 -_-)
    내년엔 카게야마 씨 프로듀스 싱글이 나오고, 카게야마 씨의 앨범과 투어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219회는 미야자키 우이 씨가 게스트. 원래 다카포 방송을 같이 하다보니 특별한 느낌은 없군요.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21,22,23,24 -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21회는 그냥 넘어가고 22회부터 24회까지 냄비요리를 먹으면서 이츠키 유이 씨 게스트. 한번 나가서 3회 방송을 때우다니 굉장히 경제적이군요(…).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21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미즈노 료 씨의 CF 패러디가 강렬했습니다. -_-; 방송에 들어가는 프라이드 파이터 코미 타카노리 씨의 브로콜리 트레이딩 카드 CM을 패러디할 줄이야. -_-

    여고생Digital라디오 #01 - 나바타메 히토미
    정식방송은 1월하순부터라지만 이미 시작. 진짜 여고생을 알고 싶다며 몇 명을 초대. 모델이라는데 누군지는 모르겠네요.

    오리콘 아니메 채널 #01,02 - 신타니 료코
    세상 좋아졌다. -_- 바야흐로 오리콘에서도 애니메이션 관련 음악을 제대로 대접해주려는 걸까요? 지난번엔 특집기사를 내더니, 이번엔 정규 동영상 방송으로 '아니송'을 다룬다니, 역시 '돈'이 되어야 그나마 대접해주는 현실은 한편 씁쓸하기도 하네요.

    월간 라디오 그랑프리~ 친구 100명은 만들 수 있으니까♪ #07 - 이이즈카 마유미
    게스트는 '빛나라! 야마토 혼!!'의 진행자 카카즈 유미 씨.
    11362506971156299292136348856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868falsesyndicated0

    새해 포부와 신년 계획

    ……같은 거 없습니다.

    작년에 했던 계획도 못이루었는데 올해 계획은 무슨. -_-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제 본질은 아마추어 창작자입니다. 나이도 실력도 프로가 되기엔 싹수가 노란 관계로 돈은 다른 짓으로 벌고 남는 시간에 취미삼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앞으로는 블로그를 통해 많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창피해서 -_- 블로그를 통해 알린 건 별로 없었지요.
    하지만 방문자수 거품도 빠진 듯 하고, 이제 여기서 오시는 분은 저에 대한 이해와 아량이 어느정도 있다고 멋대로 판단하여 -_- 저 개인적인 내용을 많이 넣을 생각입니다.

    참 그리고 스킨 바꿨습니다. 재작년에 만들어놓고 잠깐 썼던, 열심히 만든 게 아까운 패미컴 스킨인데 HTML 4.0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오래 쓸 생각은 없고 순전히 새로운 스킨 만들기 전까지 시간 때우기용일 뿐입니다.
    113635070411562992921363488575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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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캬 멋진걸요!1136373679

    1104

    pilza2http://pilza2.com/blog/새로운 스킨 만드는 중입니다. 이거 말고 나중에 그거 보고 멋지다고 해주세요(…).113637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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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버 G10(가칭) 등장

    레인콤, 휴대형 와이브로 게임기 첫 선 (이데일리)
    레인콤의 휴대용 와이브로 온라인 게임기 외관 공개!! (AVING)

    이미 여기저기서 많이 알려진 소식이니까 보시면 알겠죠. 디자인은 U10의 와이드스크린 버전처럼 보입니다. 거기에 슬라이드식으로 화면을 올리면 게임기로 변신. 휴대전화기가 막대기형(원래 이름이 뭐더라? 스틱?)에서 폴더형을 지나 현재 슬라이드형이 유행하듯 휴대용 게임기도 게임보이와 GBA같은 일반 스틱형에서 GBA SP와 NDS의 폴더형을 지나 이제 슬라이드형으로 가는 건가 보네요. 확실히 크기를 줄일 수 있어 좋긴 합니다.

    문제는 와이브로. 닌텐도가 와이파이니까 한 수 더 뜬다? 라고 생각하시면 오산. 닌텐도 와이파이는 무료랍니다. -_- 이쪽은 KTF답게 가격의 극심한 압박이 있군요.

    거기다 '카트라이더' 화면은 무단도용. 넥슨의 참가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런 짓을 하다니. 마치 GP2X가 기계도 안 나왔는데 이런저런 에뮬이 돌아갈 거라고 말한 것과 비슷하군요. -_-

    안 좋은 소리도 했지만 PSP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NDS는 이미 마이너, 매니아 아이템이라 비교할 필요도 없을 테고. -_-
    113637670511562992921363488583Game_ON_bloG/AC/XB/PC/etc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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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GP2X 에뮬 머신 운운은 볼 수록 없는 정도 떨어지더군요. 지팡때처럼 기기가 안팔리니 게임도 안팔리고 따라 제작도 안하는 악순환으로 빠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1136425624

    1106

    pilza2http://pilza2.com/blog/이쪽도 PMP 겸 게임기 컨셉이니까 망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다들 PMP로 쓰고 게임이 많이 안 나온다면 게임팬에게는 망한 게임기 취급을 받을지도 모르죠.1136508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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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궁괭이http://labycat.info결국 넥슨과 제휴를 맺고 바람의나라와 카트라이더 서비스 시행할것을 제휴했으니 이게 무슨 조화인지...아무래도 카트라이더 사진 도용 사건의 넥슨의 우선권을 잡기위한 고도의 심리전에서 나온 술책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1140167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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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3,4화


    일본 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めいどinあきはばら). 한 마디로 공짜로 보여주니까 보는 드라마. -_-

    3화는 메이드 넘버원을 뽑겠다고 하는 와중에 야쿠자 등장. 사키와 아는 사이라고 하네요. 다음화엔 드디어 야쿠자 vs 오타쿠 대전이 이루어지는가 봅니다. 원래 드라마 소개할 때 이게 메인이라고 했으니까 -_-

    4화에서 드디어 야쿠자들이 사키가 일하는 메이드 카페를 접수(?)하고 아키하바라로 진출하겠다고 선언. 오타쿠들이 물리칠 수 있는 상대일까요 과연.
    113651140811562992921363488590PILZAII/만화/영상드라마메이드오타쿠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471136646347

    871falsesyndicated0

    UTF-8 덕분에 오타쿠가 된다 -_-;

    태터툴즈가 정식판에 이어 1.0클래식까지 나옴으로써 많은 블로그가 원하든 그렇지 않든 UTF-8로 바뀌고 있습니다.
    허나 UTF-8의 장점을 아직 몸(?)으로 느끼지 못하신 분도 계시겠죠.

    장점이라면 역시 이전에 RSS구독이 안 되던 블로그도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죠. 이전엔 주소만 링크했지만 이젠 RSS로 정식등록하고 리더로 읽을 수도 있게 되었고. 해서 UTF-8 덕분에 오타쿠가 될 수도 있습니다. -_-

    제 경우를 예로 들자면 코지마 히데오, 시모무라 요코, 호소에 신지, 나바타메 히토미, 키쿠치 미카, 오치아이 유리카 등 오타쿠들이라면 잘 알 이름을 가진 분들의 블로그를 링크하고 구독하게 되었고요. -_- 심지어 아키바블로그까지……. -_-;

    뭐 일모리님 등 워드프레스 유저들의 블로그를 구독하게 된 게 더 기쁜 일이라고 얘기해두죠. 제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_-;;


    덧. '새삼' 느낀 것인데 일본의 블로그 서비스들이 일찌감치 UTF-8로 시작했다는 것에서 뭔가 느껴지는 것이 없으신가요? 그러고보니 저는 이미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후 3개월만에 태터툴즈가 제 희망대로 되어주었으니 고마운 일이죠. 정말 유료로 바뀌어도 쓰고 싶을 정도(단 가격이 문제임-_-).
    113668553411562992921363488597Web, TT/Web & LinkRSSUTF-8링크블로그

    1108

    카프카http://kafkaontheshore.netpilza2님 안녕하세요~ 은근슬쩍 스토킹하던차에 글 하나 남깁니다. ㅎㅎ 근데, 스킨이 아주 산뜻하게 확 바뀌었네요. +_+1136687062

    1109

    pilza2http://pilza2.com/blog/네 안녕하세요. 스토킹은 안 좋습니다. 댓글 많이 써주세요(…).1136767752

    872falsesyndicated0

    오프라인 > 온라인

    옛날부터 느낀 거지만,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이 더 셉니다.
    뜬금없는 소리지만 그렇습니다(실은 길게 쓸 시간도 여력도 없어서-_-).

    온라인에서 유명한 사람은 사실 오프라인에서도 만나고 지냅니다.
    오프라인에 모습을 드러내야 온라인에서도 거물로 인정받죠. 예외라면 듀나 정도[이분(들?)은 소설 출판 계약할 때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니까].

    이건 제가 마이너 인생만 살아봐서 압니다.
    PC통신을 공짜라는 이유로 에듀넷(현재 전화선 통신은 없어졌겠죠-_-)으로 시작했거든요.
    당시는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가 삼파전을 이루고 있을 때였는데……. 물론 에듀넷이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잠깐의 영화를 맞기도 했죠. 덕분에 PC통신은 낙후되고 뒤쳐졌지만 인터넷이라면 누구 못지않게 빨리, 많이 접해봤습니다(그래서 훼인-_-이 되었냐).

    온라인'만' 하는 건 오프라인과 싸워서 절대 못이깁니다. 온오프를 겸하는 게 아마 제일 강할 거예요.
    일본에서 시도했던 일종의 오프라인 코믹마켓인 '인터넷 캐릭터 쇼(이에 대한 기사)도 몇 년 하다가 없어졌고(제가 참 좋은 행사라고 글도 썼었는데-_-). 그 행사를 주최하던 알케미스트도 이젠 일반 기업으로 코미케에 참가하고 있죠(…). 저도 뭐 온라인 동인 행사를 구상한 적은 있지만 일본의 실패전례를 보니 더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무엇보다 돈이 안 될 것이 뻔하니까(…). 그래도 관심있는 분이 연락을 준다면 아는 한도내에서 도와줄 생각은 아직 있지만 돈이 안 되니(…).

    이에 대해선 더 길게 쓸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미뤄둡니다.
    무엇보다 귀찮아요.
    113677220611562992921363488603Web, TT/Web & Link온라인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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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pyhttp://php.chol.com/~bopy/tt/에듀넷은 나중에 ADSL로 넘어왔을때도 가끔씩 들어갔더랬죠 :D IP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210.102.100.100113678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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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에듀넷을 기억해주는 분이 있으니 반갑습니다.1136941883

    1112

    lunamothhttp://lunamoth.biz에듀넷 이메일 아직도 설정해 두고 있습니다;; 키텔도 있었죠...;113679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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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망한 건 아니군요. -_-;11369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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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이어주는 태그

    [Abstract] 트랙백은 블로그를 서로 이어주기에는 한계가 있다. 웹2.0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태그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Abstract]

    애니메이션 감상평 / 리뷰 블로그 연결 프로젝트 발동! by 뮤직리카
    애니메이션 감상평 / 리뷰 블로그 연결 프로젝트, 3주간 시행 후 by Hineo

    시기가 좀 지난 화제 같지만, 늘 써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던 차라 어차피 쓸 거 이번에 쓰자는 생각으로 쓸데없이 긴 글이 나왔습니다.

    위의 두 링크를 보면 같은 주제, 소재, 화제에 대해 트랙백으로 서로 이어진 블로그들을 만들고 싶어한 야심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나 곧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내용은 같은 화제를 다룬 글 전부가 트랙백으로 서로 이어지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불편하고 번거롭지요. 가령 인용한 글에서 예를 따오자면 12명의 블로거가 자기 블로그에 '건담 시드 데스티니'에 대한 글을 쓰고 이를 트랙백으로 잇는다고 합니다. 그 말은 각 블로거가 11개의 블로그에 트랙백을 쏘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두들 그 정도로 부지런하고 정성이 가득하다면 모르되,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죠.

    자신이 트랙백한 글의 주소를 적자는 방안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블로그의 제목과 주소를 일일이 따와서 적어주어야 합니다.
    이건 트랙백이 처음부터 블로그 서로를 잇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이 아니기 때문이란 한계 때문이겠죠. 트랙백은 일종의 긴 댓글로, 상대의 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나 감상, 반론 등을 썼음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지 둘 이상의 블로그가 같은 주제의 글을 쓰고 서로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건 아닙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나 대안이 없을까요? 물론 있지요. 쉽게 말해 속칭 '본부'를 만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 위의 프로젝트는 처음 제안한 뮤직리카님의 블로그를 일종의 본부로 삼든지 아니면 프로젝트용 블로그를 새로 만드는 거지요. 이러한 가칭 '본부'에 시드 데스티니에 대한 글을 하나 만들어놓는 겁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글을 쓴 모든 블로그는 오직 이 글에게만 트랙백을 걸면 됩니다. 그리고 자기 글에는 이 본부의 주소만 적으면 되지요.

    왠지 낯설지 않지요? 이건 그러니까 현재 메타 블로그 사이트의 형태와 유사합니다. 게임에 대한 블로거의 글을 보고 싶다면 블로그코리아의 게임 카테고리를 보면 됩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올블로그의 경우는 특정 주제에 대한 글을 하나로 모으고 있습니다. 귀여니의 자칭 시집 '아프리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보고 싶다면 검색을 하고 찾아다닐 필요없이 올블로그의 '귀여니 첫 (아포리즘) 시집 - 아프리카 발간'을 보면 트랙백을 보낸 블로거의 글들이 죽 나옵니다.

    또한 이글루스 가든 역시 자사 서비스 이용자만 가능하다는 한계는 있으나 같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한곳에 모으므로 각 블로그에는 이곳 주소만 기입하고 저마다 글을 작성하면 이곳에서 모두 읽을 수 있게 되어 편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아도 가능한, 더욱 간단하고 손쉬운 해결책이 있습니다. 직접 일일이 주소를 찾아서 복사하고 트랙백을 보내 자기 글에 또 주소를 기록하는 불편함, 이것이 바로 지금까지의 기존 웹(일부 분들이 웹1.0이라 부르는)의 한계입니다. 이제 우리는 차세대의 웹인 시맨틱 웹(일부 분들이 웹2.0이라 부르는)으로 가야 합니다.

    바로 태그를 쓰는 방법이죠. 태그를 잘만 활용하면 지금까지 당연한 듯 여겼던 블로그의 카테고리식 글 분류가 필요없어집니다. 저도 조금 하고 있고 특히 mirugi님이 애용하시는, 자기 글을 트랙백으로 연결하는 불편한 행위(가령 이 글을 보시면 무려 20개 넘는 트랙백을 자기 글에 넣는 '수고'를 하시네요-_-)도 일순간에 '삽질'이 되어버립니다. 태그만 있다면 그런 귀찮은 짓을 할 필요가 전혀 없게 되지요.

    현재 블로그 태그로 유명한 건 역시 테크노라티가 있죠. 블로그툴 태터툴즈 역시 독자적 태그를 쓰고 있습니다. 가령 태터툴즈 이용자중 성우에 대해 쓴 글을 보고 싶다면 여기에서 간단히 볼 수 있습니다. 메타 사이트인 올블로그 역시 태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위의 프로젝트로 돌아와서, 저 프로젝트를 트랙백날릴 필요없이 간단히 이으려면 어떻게 하느냐? 간단합니다. 건담 시드 데스티니에 대한 글을 쓰고 '건담 시드 데스티니'라는 태그를 붙이면 끝입니다. 정말로 그걸로 끝이에요. 그 태그를 누르면 같은 태그를 붙인 글이 죽 정렬되어 나옵니다. 주소 따오고 붙이고 Ctrl+C Ctrl+V 신공이고 뭐고 쓸 일도 없습니다. '같은 태그를 달아야 한다'는 규칙만 지킨다면 나머지는 컴퓨터가, 웹이, 서버가 일을 합니다. 글을 수집하고 기록하고 분류하는 귀찮고 반복적인 일은 컴퓨터에게 시키고 사람은 간단하고 편리하게 즐기는 것이 시맨틱 웹의 탄생이유 중 하나 아니었던가요? ;-)

    단 현재의 태그는 서비스에 따라 호환이 되지 않으므로 태터툴즈의 태그는 태터툴즈 이용자만이 가능하고, 올블로그 태그는 (아직 베타 테스트중이라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올블로그 가입자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테크노라티는 제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코딩이 UTF-8이 아니면 안 된다고 봐야 합니다. 이놈의 인코딩이 또 발목을 잡는 거죠. 이제 제가 왜 UTF-8을 목청껏 외치는지 다시 알 수 있으실 겁니다(주제와 벗어나므로 구체적 언급은 생략).

    다시 최초의 프로젝트로 돌아오자면, 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의 모든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설치형 이용자, 가입형 이용자 등이 섞여 있고 인코딩 역시 거의 EUC-KR이고 약간 UTF-8이 포함된 형태라서 테크노라티 태그 이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글은 길게 쓰고 결국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해 트랙백을 보낸 뮤직리카님과 Hideo님께 죄송스럽다는 마음까지 생기지만 아무튼 두 분을 포함해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이미 현재로 다가온 미래의 웹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가령 이글루스 이용자들이 태그에 관심이 생겨 태그를 쓰고 싶다고 업체에 계속 제안하면 생길 수도 있는 것이고, 웹표준을 준수해달라고 제안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고(이글루스의 경우는 실제로 최근 웹표준 준수 스킨을 공개하기도 했죠), UTF-8로 바꿔달라고 제안하면 바뀔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러니 '내 블로그는 네이버니까 그런 건 안 돼'하고 포기하지 마시고 새롭고 더욱 편리한 기능이 널리 쓰이도록 이용자들이 앞장서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태그에 대해 알게 되었거나 관심을 가진 분이 계시다면 아래 글들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6.꼬리표(TAG)와 자료 재활용' 부분을 읽으시면 저보다 훨씬 훌륭한 김중태님의 명문으로 태그에 대해 쉽게 아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시맨틱웹 - 웹2.0의 시대의 기회 by 김중태
    블로그에서의 태그 태깅 과연 이 Tag 는 무엇인가? by 일모리
    태그란 무엇인가? by 블로그 나라
    113712470211562992921363488611Web, TT/Web & Link블로그시맨틱웹웹2.0태그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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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리카http://anime-blog.pe.kr글 잘 읽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본부의 개념을 가지는 블로그를 만들어서 간단하게 관련 작품의 글만 올리고 그 블로그에 트랙백을 쏘는 방법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홍보에도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 같고, 각각의 글에 일일이 트랙백을 쏘는 것 보다는 확실히 좋죠. 일본의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Tag 쪽 부분인데, 테터툴즈의 경우 Tag를 사용하면 관련글들이 쫙~ 나오기 때문에 좋기는 하지만 호환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는 이 기능이 없죠. 대략적으로 제가 해결방안으로 생각하고 있던 부분을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1137139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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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태그가 호환이 안 된다는 점이 저도 늘 마음에 걸리는 부분입니다.1137158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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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애니메이션 전문 메타블로그도 생각해볼만 할것같네요. 올블 주제별 분류식으로 자동 분류가 가능하다면 각 애니별로 주제만 생성해놓으면 되겠고요. 태그도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만 이글루스에서 정식으로 지원을하지 않는한 번거러움이 있긴 할것 같습니다. 트랙백 디렉토리가 현재로선 괜찮을것 같네요.113714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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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의 경우 각 작품별 카테고리를 만들고 1화에서 마지막회까지 페이지를 만들면 되겠군요. 생각해보니까 하나쯤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113715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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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몬드http://vista.archmond.comTatter Guild 가 그 해결책이 될 수도 있겠군요.. Windows Vista Weblog Guild 이런 것도 고려해 볼 만 합니다^^113732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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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태터 길드에 대해 자세히 몰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113732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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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erhttp://yser.egloos.com/현재의 문제점과 해결해야 할 방법을 잘 정리해서 적어주셨군요. 사실 그 트랙백 부분에 있어서 재작년부터 고민했던 내용이 있습니다. 머지 않아 선보일 사이트에서 그러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서비스할 생각입니다. 태그의 경우 현재로선 뭔가 빠졌다는 느낌입니다. 주욱 나열은 되어 있는데 막상 뭘 집어먹어야 할지 모르는 상태랄까요? 그런 점에 있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 합니다. pilza2님이 생각하시는 바와 어느 정도 연관되는 형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1137627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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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태그를 좀 유용하게 쓸 수 없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딜리셔스가 좋아요.1137667465

    http://anime-blog.pe.kr/index.php?pl=995:: Anime-Blog (アニメ-ブログ) 2006 ::

    애니메이션 감상평 / 리뷰 블로그 연결 프로젝트 발동!

    우선, 최근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블로그는 블로그를 만든 사람의 취미 그리고 ..1137139056

    http://anime-blog.pe.kr/rserver.php?mode=tb&sl=9951137124719

    http://Hineo.egloos.com/tb/11850521137124740

    http://ilmol.com/wp/2005/08/03/102/p/1137125601

    http://weblognara.com/rserver.php?mode=tb&sl=1751137125647

    874falsesyndicated0

    이만하면 나도 맛있는 거물(?)

    likejazz님 글을 통해 알게 된 CollaborativeRank라는 곳을 보면 del.icio.us에서 자신의 순위를 가르쳐줍니다.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순위를 매기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제 순위를 보니까……

    현재 순위 959위. 이거 굉장히 높잖아요?!
    세계 1000등 안에 들다니……. del.icio.us의 이용자수는 30만 명 가량 되는 듯 합니다(관련기사).
    이만하면 저도 딜리셔스계(?)에서 거물이라 할 만하겠군요. -_-;

    한술 더 떠서 제 성향은 아띠스띡(artistic)하다고 합니다. -_-
    뭐 book, game, music, composer 같은 태그의 사이트가 많아서 그런 거겠죠.

    다음엔 500등 안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검색 첫 화면에 500위까지 나오는데 한글 태그가 보이면 반갑잖아요. 꼭 제가 아니라도 좋으니 한글 태그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113723962811562992921363488618Web, TT/Web & Linkdel.icio.us

    http://lunamoth.biz/index.php?pl=1735lunamoth 3rd

    del.icio.us, TopTaggers 랭킹

    del.icio.us 제대로 쓰기 시작한 것은 올해 초로 기억하는데 TopTaggers 의 랭킹은 벌써 536 위를 기록중이군요. 추천 태그를 가감없이 입력해서 그런것일까요? 통계를 보면 그럴싸하긴..1142399057

    87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0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Radio To Heart2 #13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오프닝 멘트가 바뀌었네요. 그동안 부끄러워서 혼난 두 분에게는 좋은 변화일 듯. :-)
    2005년을 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2006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두 분의 관계앞길에 빛이 있기를……?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07,08,09,10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7회에는 여자 이름으로 보내달라니까 신타니 료코아라타니 요시코 씨 명의로 온 메일이 있었습니다. -_-
    8회는 섹시한 목소리의 압박. -_-
    9회는 오라 사진 이야기.
    10회. 여왕과 요정이 진행하는 멋진 방송.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11,1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11회는 시호 역 노가와 사쿠라 씨가 게스트.
    12회는 PSP용 '마이 히메' 게임 소개(라기보다 둘이 그냥 놀았음-_-)와 머리를 갈아끼울 수 있는 가챠퐁 인형 소개. 덕분에 머리를 이리저리 바꿔가며 -_- 엽기적으로 놀았네요.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1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아미 씨가 성인이 되어 술을 드실 수 있게 된 모양입니다. -_-

    카시마시 라디오 #13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왜 이 방송은 유독 기억에 남는 게 없을까요. -_-;

    m-serve style vol.30 - 사이토 치와
    성우 10주년 기념 앨범을 낸 쿠와시마 호코 씨가 게스트로 등장. 오랜만에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깻잎머리를 하고 나오셨군요. -_-

    타쿠로아 항해일지 #08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크리스마스 특집……이라지만 아무것도 없다며 불평으로 시작.
    끝말잇기에 불태웠습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2/29 #138 - 타무라 유카리
    부지불식간에 138회. 연말 스페셜로 이번에도 '모모타로 전철15'를 합니다.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25 -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사쿠냥 신곡 소개. 그거 듣기 위해 이 방송을 들은 건 아니지만 -_-; 그 이상의 의미를 찾기도 힘든 방송이라. -_-;;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1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지난주 가방 안 그리기는 히토미 씨의 승리. 이번주는 상대의 몸을 그리기. 대두 시즈카 씨와 근육질 히토미 씨. -_- 이 그림은 꼭 보셔야 합니다.

    파니라지대시! #01 - 사이토 치와
    '파니포니 대시!'의 웹라디오로 주인공 레베카 미야모토 역 사이토 치와 씨가 진행자. 원작자께서 게스트 출연. 중간에 자체심의로 삭제된 부분이 있는데 궁금하군요. -_-

    아키바 제국 #01,02 - 후쿠이 유카리
    '빅크리맨' 수집할 때부터 알아봤어 내가. -_- 유카링은 역시 오타쿠였군요(그것도 두 유카링이 다 말이죠-_-;). 이런 코너를 맡아 진행하는 걸 보니까. -_-;
    방송 안에서도 보조진행자 왈 '오타쿠의 여왕'라고 불린다는데 과연 어떨지. -_-;;
    그러고보니 후쿠이 유카리 씨는 참 특이한 포지션(?)을 가진 분입니다. 영화배우와 그라이바 아이돌 등 양지에서 활약하면서 성우로도 일하고 오타쿠 관련 이벤트에서 코스프레를 하고 참가하는 등 음지(…)에서도 암약하고 있으니.

    ARIA The STATION Neo VENEZIA INFORMALE #01 - 하즈키 에리노, 사이토 치와, 히로하시 료
    애니메이션이 끝난 걸로 아는데 웹라디오 시작이라, 2기 제작을 위한 인기유지 혹은 시험대의 역할인가보죠.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14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TOP2 출연자를 들어보라니까 본인 이름을 대는 유카링. -_- 자신과 공연했단 말인가. -_-; 그리하여 벌칙은 여왕님이 되는 것. -_- 노예가 된 이와타 씨가 더 신이 났습니다.

    햇님과 산보 #05 - 나바타메 히토미
    히로인다운 히로인을 맡고 싶으신 모양. 글쎄요 이미 이미지가 굳어져서 잘 될런지.

    여고생Digital라디오 #02 - 나바타메 히토미
    진짜 여고생과 29세(한국 나이로는 이미 서른 넘었수-_-) 히토미 씨의 수다. 오타쿠는 싫지만 건담은 괜찮다는 의견부터, 오타쿠=스토커 가설(?)까지.

    RADIO LEMON ANGEL PROJECT ~안 되겠네 레슨~ #01 - 시미즈 카오리, 시호노 료
    제목은 요새 유행어를 차용한 제멋대로 번역입니다. -_-
    선배와 그를 따르는 후배의 활약상을 기대해봅시다.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1/12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사오리 씨 생일인지 맡은 캐릭터의 생일인지? 하도 대충 들었떠니 모르겠네요. -_-;_M#]
    113750310211562992921363488625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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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그 상대방 몸 그리기에서 '대두'보다 옆의 멘트인 '술 80%'에 더 주목해야-_-113750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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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게 승리의 비결 중 하나였나봅니다.113751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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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오늘 만남어떄?? 방법은 간단해~ 핸드폰열고 ④④ # ⑤⑤⑤눌르고인터넷 킹카입장→성인인증→회원검색→0101검색해서 프로필 보고 쪽지 주면되 간단하징? 이름:너없음불안해(김수진) 나이:24 몸무게:45 키:165 사는곳:경기도(부천) 시간당4만원 꼭 쪽지줘야됭~♥123381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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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무작위로 찍어보낸 스팸이겠지만 조금 웃겨서 놔두기로 함(대신 중요 낱말 몇 개를 차단했으니 다시는 올라올 일 없겠지). 내가 정말 시간당 4만원 줄 테니 경기도 부천에서 여기 부산까지 와보시지. 물론 교통비는 알아서 해결하시라. 왕복 새마을호만 타도 2시간 일당(?) 날아가게 생기셨구만. -_-1233838284

    876falsesyndicated0

    플러그인의 시대가 왔구나~ 왔어~

    [Abstract] TT 1.0 Plug-in 기능 공개. 있었으면 싶은 플러그인을 구상. [/Abstract]

    왔구나~ 왔어~ 배뱅이가 왔…… 아니 이게 아니고. -_-;
    정식 플러그인의 시대가 왔군요. 지금까지는 이용자들이 '과연 이래도 되는 걸까'라는 일말의 불안을 품고 태터의 소스를 수정하곤 했는데요, 이젠 정식 지원에다가 훨씬 쉽게 넣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근데 다들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 중에서 반 이상은 오직 하나의 글을 보기 위해서 오십니다. 또한 태터 툴즈 블로그들 상당수가 그 글 하나를 링크해놓고 계십니다. 바로 Plug-in for TT 0.9x라는 글인데요, 여기에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직접 코드를 새로 쓰고 수정해가며 플러그인을 만들어놓은 피와 땀의 결정체를…… 제가 슬쩍 링크만 해놓고 있습니다. -_- 정치가처럼 남들 농사지은 곳에 와서 열매만 딴 셈이죠. -_-;

    마침 태터 1.0에서 플러그인 삽입 기능이 있어서 어떤 플러그인이 필요하냐는 질문을 받고 있으니 이 기회에 건의도 좀 하고 플러그인 구상도 해봐야죠. 물론 만들 능력은 전혀 없지만요. -_-

    1. 많은 분들이 원하실 것 같은 듯한 느낌(…)의 플러그인
    * 모바일, PDA용 화면 출력 기능 (스킨 적용 안하고 글만 보여준다든지)
    * PDF 변환 기능
    * 팟캐스팅 지원 (벌써 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 댓글 알림(새로운 댓글이나 트랙백이 생기면 지정한 메일이나 메신저로 알려주는 기능)

    2. 저와 소수만 원할 듯한 플러그인
    * 글 편집창에 올블로그 태그 입력기 삽입
    * 글 편집창에 테크노라티 태그 입력기 삽입
    * 글 편집창에 딜리셔스 태그 입력기 삽입
    * 글 편집창에…… (고마해라 -_-;)

    3. 플러그인과 상관없을 듯한 건의
    * 왜 이올린도 올블로그도 태그의 가나다순 정렬이 안 될까요?
    * 1.0은 위지윅 에디터만 되는지 모르겠지만, 클래식처럼 태그를 직접 넣을 수 있나요? 개인적으로 위지윅 에디터의 링크 방식이 마음에 안 드는데요. 링크에서 target값이 비표준이니까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로 새창을 띄우는 꽁수-_-를 쓰는 모양인데…… 이거 맘에 안 들어요. -_-;
    * RSS를 카테고리에 따라 분리하여 제공하는 기능 ……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봅니다. -_-; 가령 하나의 블로그를 두 사람이 쓸 경우 카테고리를 둘로 나누어서 RSS를 카테고리 하나씩만 제공한다든지 하면 블로그 하나로 둘이 쓸 수 있겠군요. -_-
    * 원하는 구문이나 태그 등을 저장하여 편집창의 아이콘을 누르면 나오도록 하는 단축키 기능.

    갑자기 생각나서 쓴 게 이정도라니 저도 참 대단-_-하군요.
    물론 플러그인을 만들 능력은 없습니다(…).
    113750547211562992921363488632Web, TT/Tatter Toolsplug-inttbugtraq태터툴즈

    http://neoocean.net/blog/index.php?pl=1076밀피유의 이야기

    플러그인으로 하고 싶은 것.

    퇴근 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퇴근을 위해 빨간 버스를 향해 목숨을 걸고 달려가 문밖으로 밀려나오는 사람들을 다시 버스 안으로 밀어넣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 길을 건넜습니다...1137512792

    http://weblognara.com/index.php?pl=189블로그 나라 블로깅 넷

    태터툴즈 1.0 플러그인의 의미와 희망사항

    태터툴즈 1.0에서는 사용자가 소스를 수정하는 수준이 아닌 이벤트 드리븐 방식의 plug-in 을 채용하게 될 모양입니다. (참고: Plug-in 으로 무얼 만들고 싶으세요?) 물론 이는 태터툴즈..1137556296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3301137505496

    http://neoocean.net/blog/rserver.php?mode=tb&sl=10761137587818

    http://weblognara.com/rserver.php?mode=tb&sl=189113758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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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5,6화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c) NETCINEMA.TV


    일본 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めいどinあきはばら). 예정대로 최종화까지 방송중이고 2월 15일까지 공개한다니 관심있는 분은 미리 봐두세요.

    5화. 드디어 오타쿠 vs 야쿠자 전쟁발발. 잔재주(?)로 승리를 확신하는 오타쿠들. 그러나 그들은 망상, 이쪽(야쿠자)은 현실. 힘으로 제압당하고 오타쿠들은 모두 도망가버리는데…….

    6화. 점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혼자서라도 가게를 지키겠다고 결심하는 사키. 그때 모두 돌아와 함께 맞서 싸우는데…… 결국 야쿠자를 오타쿠로 만드는 게 해결책이었던 건가요? -_-;

    손자가 그랬던가요…… 가장 좋은 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거라고. 비록 싸우긴 했지만 결국은 싸우지 않고 해피 엔딩으로 이끌었으니 사키의 지략(?)도 인정해줘야 겠군요.

    아무튼 이리하여 외견부터 알맹이까지 B급다운 허접함을 일관되게 표현한 넷드라마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가 끝났습니다. 아마도 예산도 많이 책정되지 않았을 듯 하지만 배우들의 나름 열연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모습이 엿보였……다고 공치사로라도 말해주고 싶진 않지만 -_- 아무튼 공짜니까 봤습니다. -_-;

    다음은 역시 넷드라마 탐정사무소5를 볼까 생각중. 전 26화 예정으로 현재 방송중입니다.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보세요(저도 아직 못봐서 추천하기는 좀 그렇지만).
    113766974511562992921363488638PILZAII/만화/영상메이드오타쿠일본드라마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8471137669831

    880falsepublic0

    방명록 / 芳名錄 / Guest Book (2006)

    PILZAII Official Website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ILZAII's translog
    3개소의 통합 방명록입니다.
    태터툴즈는 자체 방명록 기능이 있으나 이 방식이 관리가 편하고, 기간별로 글을 나누고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쓰지 않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신 분, 특정 글의 댓글로 쓰기 곤란한 글은 이쪽을 이용해주세요.
    113767041411562992921363488645blog intro2006bbs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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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스촌장http://gigamail6.paran.com:8080/gigamail_pop.php?file=/D6/4/20060122/04/21/juntais@paran.com/1137872777_3851_x0.zip&filename=%BE%C6%C4%A7.zip&xt=1137872804 홈피엔 잘 오시지만서도; 남겨봅니다. ee알파 버젼입니다.'-' 배경음악 잘 썼나 살피실겸 겸사겸사 하실려면 하세요. 1~3화까지 플레이 가능합니다. 버그는 아직 책임 못짐..'-';;;;;;;;;;;;11137873010

    1128

    doren하아.. 좋게 좋게 해보려고 해도 안되네요.. pilza2님 좋은 음악 만들어 주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_ ;11138021897

    1129

    pilza2http://pilza2.com/blog/어쩔 수 없는 일이죠. 의사소통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사전에 충분히 대화를 나눴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이건 저희만의 문제는 아녜요.1138062231

    1130

    태스촌장으 베타버젼 나왔습니다. 바로 공개 가능..할정도?(..) 다름이 아니라, 아직도 그래도 못잡은 오타 몇개도 있고...(..) 일단 필자2님이 제일 먼저 하셔야하니..(...) 알파버젼하고 다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가능합니다.1139865072

    1131

    태스촌장공개했습니다.;; 학교 가야하니 더이상 늦출 순 없었어요. 스탭은 그냥 노래가사로 때웠고요. 다른게 아니라; 오피불러주신 은율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파란블로그던가; 있던걸로 아는데 못찾겠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노블게임 같은거 만들면 좋겠군요.1114034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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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기회는 용살님께 물어봐야 될 것 같네요…….1140346587

    1133

    lunafishhttp://lunafish.gwbs.net/ttGBA 개발에 대해서 물으셨기에 간단하게 남겼다가 그래도 아는 대로 알려드려야 할것 같아서 여기다 글 남깁니다. 요즘은 GBA쪽은 보고 있지 않지만 작년에 제가 만들기 시작한 경우에도 대부분의 툴은 2003년정도에 이미 완전히 완성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니 특별히 변경사항은 없을듯 하니 마지막 기준으로 적자면 일단 C언어가 아닌이상 GBA 프로그래밍은 불가능하다 입니다. 물론 GBA가 게임 개발에 쉬운 환경입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C언어를 이해하고 있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다른 플렛폼보다 개발이 쉽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본격적으로 개발하시고 싶다면 메일로 연락주십시오 아는한도 내에서는 도와드리겠습니다. lunafishjun@gmail.com 입니다.1114087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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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답변은 블로그에 드렸습니다).114088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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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ris인터넷 라디오를 많이 들으시는 것 같은데, 어디에 가면 들을 수 있을까요?^^; 쓰시는 글 보다보면 듣고싶은게 많아서 일본어 듣기도 할겸 들어보고 싶습니다.1142336210

    1136

    pilza2http://pilza2.com/blog/http://geek-p.com/ 여기에 요일별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들을 게 너무 많아서 고민일 정도로 요즘은 웹라디오가 많아졌어요.1142340134

    1137

    미소라디오 듣기 좋아하세요? mbc 라디오만 전용으로 들을 수 있는건데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 실시간으로 사연과 음악신청이 가능하고 미니바라 귀여워요 ㅎㅎ Http://Mini.Imbc.Com/Event.Asp?4uradio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가요~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요1143160834

    1138

    pilza2http://pilza2.com/blog/정보는 고맙지만 회원가입(특히 주민번호 요구하는 경우)과 플러그인 설치를 안 좋아하는 관계로 사용은 안 할 것 같아요.1143167794

    1139

    tai0김태영입니다. pilza2 님의 깊은 관심과 호의 덕택에 '문예출판사'로부터 정식으로 <거장과 마르가리따> 해설 집필을 의뢰받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애써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tai0 혹은 벌거지 드림.1143512523

    1140

    lunafishhttp://lunafish.gwbs.net/tt오랫만에 찾아옵니다. NDS관련 정보가 있어서 혹시 아시나 해서 적고 갑니다. NDS 프리 개발툴이 상당한 수준으로 나와 있더군요 예제를 빌드해서 주변의 NDS유저분께 부탁해 실행시켜보니 잘 되더군요 (3D 예제 입니다). NDS쪽 한번 끄적거려보려고요 -_-; 그럼 개발툴 정보는 이 주소입니다. http://devkitpro.org/1146335252

    1141

    pilza2http://pilza2.com/blog/정보 고맙습니다. 언제 저와 함께 NDS로 진출(…)하시죠.1146374999

    1142

    가명와서 깜짝 놀라고 갑니다. 제가 원하던 지식들이 다 이곳에 있군요! 인터넷의 바다에서 대어를 건진 기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1148285048

    1143

    pilza2http://pilza2.com/blog/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그런데 어떤 내용을 원하시는지 가르쳐주셨으면 좋았을 걸 그랬어요.1148384674

    1144

    태스촌장안녕하세요. 반응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쿨럭) ee 그냥 재배포 하려고 하는데;;; 그 메가업로드라던가 그런데;; 올리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염치 없지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11152711471

    1145

    S작가http://user.chol.com/~kks526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읽고 갑니다. 메인화면에 약간 문제가 있는데요 글 링크를 클릭했더니만 주소가 http://pilza2.com/blog//:/index.php?pl=969 이렇게 나와서 클릭해도 아무 기사도 읽을 수가 없더군요. 중간의 '/:/' 부분을 지우면 읽을 수 있습니다만 모르는 사람도 많겠죠. 이 부분을 고치시면 좀 더 읽기 편할 거라 생각합니다.1152887471

    1146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합니다. 가끔 그러는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아무래도 태터툴즈쪽에 문의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1152927265

    1147

    571BOhttp://blog.571bo.net안녕하세요;;; 저도 RSS 때문에 뭐좀 여쭤보려고 연락드렸습니다;;; 위에 분이 쓰신 것처럼 링크가 잘못 된 것도 하나의 예가 되겠습니다만, 또 하나는... 태터 1.0 리더로 읽으면 같은 글이 여러번 피드된다는... 그러한 점이... OTL XML에 문제가 있으신지요? (덜덜덜;;;)1155019790

    1148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합니다. 원인도 모르고 해결책도 모릅니다. 저도 같은 글이 여러번 올라오는 블로그를 몇 알고 있습니다. -_- 태터 리더의 문제일지도 모르죠. -_-;1155085917

    1149

    tai0마침내 거장과 마르가리타가 출간되었습니다. pilza2님 덕분에 작품 해설도 쓰게 되었고,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실은 작년 겨울에 러시아에서 TV 드라마가 대히트를 치면서 범우사에서도 거장과 마르가리타 재출간을 검토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범우사에서는 역자분과의 협의 과정에서 중도 포기했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3 년 전 대산문화재단(교보문고 관련 재단)에서 거장과 마르가리타를 번역 지원 도서로 선정하였고, 이에 따라 이미 불가꼬프의 희곡을 세 편이나 번역 소개했던 김혜란 박사에 의해 새로운 번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월이 좀 흐르면 문학과지성사에서 대산문학총서로 또 다른 거장과 마르가리타 번역본이 나올 듯 싶네요.1156224365

    1150

    pilza2http://pilza2.com/blog/새로운 번역……도 좋지만 그 여력으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게 개인적으로는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대산에서 나온 건 번역이 대부분 좋다고들 하니까 또 기대해봐야죠.1156295723

    1411

    하이디안녕하세요; 염치불구하고 이런글을 올립니다만;; EE 다시 하려니까 패치가 짤려있네요;; 복구는 불가능한건가요;;? 1157638794

    1413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하지만 제게도 패치 파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작하신 태스님과 연락이 안 되는 관계로 저도 어쩔 수가 없네요.1157728256

    1415

    김성동http://aladdin.co.kr/ttb 안녕하세요. 필자투님의 블로그를 보고,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알라딘 웹기획팀장 김성동이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일하고 있는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OpenAPI 및 블로그수익 분배 서비스인 Thanks to Blogger 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필자투님께서 블로그 수익 서비스에 관심이 많으시고, 님의 글에서 저도 도움을 받아서 이 기회에 필자투님의 조언과 도움말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알라딘 회원이시라면 쉽게 테스트 가능하신데, ttb@aladdin.co.kr으로 알라딘 회원 계정용 이메일주소 보내주시면 테스터로 등록해드리고 싶습니다. http://aladdin.co.kr/ttb/wguide.aspx?pn=closebeta 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 안내 페이지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서비스입니다만, 가능하시다면 한번 방문해주시거나 ttb@aladdin.co.kr로 이메일주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1157990763

    1420

    pilza2http://pilza2.com/blog반갑습니다. 메일 보냈습니다.1158031136

    1429

    김성동http://ttb.aladdin.co.kr안녕하세요. 알라딘의 김성동입니다. 오늘 쓰신 글을 읽어보니, 저희가 보내드린 답장을 못 받으셨다고 하시는데, 메일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몇번을 2번을 보내도 메일이 전달되지 못하고 반송되어 왔더라구요. 제가 직접 테스터가 되어주십사 연락을 드렸는데, 제가 무례하게 그럴리가 있을까요. ^^ 이메일 도메인이 범상치않으셔서 일부러 메일을 받지않으시고자 이렇게 하시는줄 알고 따로 연락드릴까하다가 말았는데, 진작 이렇게 따로 말씀 드릴텐데... 아쉽네요. ^^;11158248654

    1432

    pilza2http://pilza2.com/blog아쉽지만 할 수 없죠 뭐. go.to는 포워딩 용도로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진짜 도메인이에요.1158285810

    1469

    DBZ안녕하세요. DBZ라고 쓰고 뒤비지라고 읽습니다. 전에도 발자국 찍은 적은 있지만, 아마 다른 이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냄새나는 블로그, 라면 인상은 나쁘겠지만 참 좋은 냄새 맡고 갑니다. 웹 상에서 사람냄새 맡기가 어디 쉬운가요. 가끔 들리고, 발자국도 찍겠습니다.1160125288

    1471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고정된 닉네임을 쓰시면 제가 기억하기 쉬울 텐데요. 냄새라도 사람 냄새라면 좋지요. :-D1160213019

    1478

    a게임의왕 just.com1160668384

    877falsesyndicated0

    스킨, 나아가 블로그의 구조에 대한 깨달음

    [##_1C|635730.jpg|width="428" height="371" alt="……" |(c) 김성모_##]
    문득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헛소리 같지만…… 맞으면 정말 아프더군요.

    ……가 아니라, 1월 31일로 예정된 태터 툴즈 1.0의 공개에 맞춰 스킨을 만드려고 하는데 돌연 가슴 깊이 느껴지는 것이 분명히 있더군요. -_-

    최신의 트렌드를 살펴보거나 블로그의 구성요소를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블로그는 남에게 보이기 위해 만든 것이니(그게 아니라면 개인 일기장을 만들어서 혼자 쓰고 혼자 보면 됩니다-_-) 쓰는 사람(블로그 운영자)이 아닌 보는 사람(구독자, 방문자)의 편의를 위해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가 얻은 깨달음이란……

    (대부분 방문자는) 글 외의 요소는 쳐다도 보지 않는다!

    디자인을 알록달록, 사이드바에 이런저런 요소를 넣어 화려하게 꾸며도 대부분 방문자는 한번 쓱 보고 그만일 뿐입니다. _| ̄|○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 블로그는 RSS만 긁어서 읽고 그만, 새로 온 방문자라고 해봐야 검색으로 필요한 거 찾으러 온 사람들일 테니 다시 올 가망성은 적고……. _| ̄|○
    사실 저도 그렇고 달력, 카테고리, 최근 댓글, 최근 트랙백 같은 건 대부분 보지 않아요. 처음 가는 블로그에서 프로필에 해당하는 부분의 그림이나 글은 유심히 보죠. 하지만 그 외의 요소는 그리 신경쓰지 않아요.

    결국 사이드바를 아예 없애거나…… 그렇다고 없앨 수도 없고(달력은 왠지 블로그의 상징처럼 되어서 쓰진 않아도 없애고 싶진 않네요), lunamoth님처럼 메뉴를 감추는 방식도 좋을 것 같고요. 아무튼 시간을 좀 있으니까 생각을 해봐야 겠네요. 사실 반 이상 만들어놓은 스킨이 있는데 그건 엎어야 겠습니다. -_- 무슨 리셋 증후군도 아니고 완성 직전에서 그만둔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관련글] 좋은 네비게이션을 만들고 싶다면! by 제이콥 닐슨 (이명현 번역)


    덧. 위 관련글에 의하면 지금 쓰는 패미컴 스킨은 의외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상단엔 제목과 검색창이, 중간엔 오직 내용물(컨텐츠)만. 볼 사람만 보는 기타 메뉴들은 모두 밑으로 치워놨으니…….
    113776171511562992921363488652Web, TT/Tatter Tools블로그사이드바스킨태터툴즈

    1124

    lunamothhttp://lunamoth.biz예 확실히 글 이외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되더군요. 사이드바의 프로필사진/로고 그림 정도?랄까요. 저도 이 스킨 아주 마음에 듭니다 ;) (맛스타 스킨도 그렇고요.)1137806391

    1125

    pilza2http://pilza2.com/blog/이 스킨은 괜찮긴 한데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오래는 못쓸 것 같습니다. 근데 맛스타 스킨은 뭐예요?113788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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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예 역시 1단 스킨입니다. 보셨을겁니다. http://snipurl.com/lt9t1137902873

    881falsesyndicated0

    올블로그 가입하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오마이뉴스가 블로그코리아를 인수하여 이제 순수한 블로거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사라졌다고 판단, 이왕 상업적 사이트면 올블로그가 낫겠다 싶어 이적(?).

    두 번째는 올블로그 태그를 쓰려고요.
    이올린 태그는 편집창에서 바로 입력이 되는 등 쓰기 쉬우나 태터 툴즈 이용자끼리만 사용되는 폐쇄성이 문제가 되고 테크노라티는 우리나라에 인지도가 낮고 UTF-8이 아닌 블로그 서비스 이용자들이 쓸 수가 없어 역시 호환성이 문제. 현재로 우리나라 블로그에서 무리없이 쓸 수 있는 호환 태그는 올블로그 태그밖에 없으므로 선택.

    그런 이야기예요. 뭐 이제와서 방문자수 늘리고 조회수 높이려는 마음은 없고…… 사실 블로그코리아 가입했을 때는 그런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이젠 방문자수 대부분이 봇에 의한 허수이거나 검색을 통해 즉흥적으로 잠깐 왔던 분이란 사실을 알게 되자 홀가분해졌어요. 방문자수에 연연해봤자 얻어지는 것도 없고. 그냥 관심가진 분 소수가 꾸준히 와주시는 게 더 좋아요. 그래서 RSS도 일부 공개로 바꿨다가 전체 공개로 도로 바꾼 것이고.

    덧. 그런데 아직은 올블로그 태그를 새로 만드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링크를 보니까 글자가 깨져서(?) 그냥 한글을 입력하면 안 될 것 같고…….

    덧2(1월 24일 추가). 태터툴즈에서 입력한 태그를 그대로 올블로그에서 태그로 인식하는 모양입니다. 이올린 태그와 호환된다고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러면 올블로그 태그를 따로 입력할 필요가 없죠.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
    113789493911562992931363488657Web, TT/Web & Link올블로그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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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저도 일단 영어 태그로 시작했는데. 역시 한글로 써야겠더군요. 고쳐봐야 되겠는데....;; http://v2.allblog.net/Tags/?Tag=%EB%8B%8C%ED%85%90%EB%8F%84 한글 태그 변환은 위 주소같이 아무 태그나 접속한뒤 엔터 친후 나오는 스크립트 창에 한글입력하시면 될것 같습니다.11379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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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하, 페이지에서 엔터 친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약간 헤맸습니다.113798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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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http://in1983.com그런데, 올블로그 v2의 수집 로봇은 굳이 복잡하게 저렇게 입력하지 않아도 태터툴즈 자체에서 입력한 태그도 다 수집되기 때문에, 상관 없답니다. :) 나중에 태터툴즈용 플러그인이나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흑1137963972

    1154

    pilza2http://pilza2.com/blog/CEO께서 직접 댓글 달아주셔서 영광이에요. :-)1137984905

    879falsesyndicated0

    애매한 성우의 위치

    [Abstract] 성우는 인지도나 팬의 수 등에서 마이너/비주류에 속하여 대중의 관심을 거의 받지 못하며 주류 매체에서 다뤄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팬의 충성도는 어떤 아이돌에 못지 않다. [/Abstract]


    우리나라야 말할 것도 없고, 일본에서도 성우들의 위치는 꽤나 애매하고 어중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품에 출연하여 연기를 하지만 탤런트나 영화배우와 비교되는 일은 없고, (인기가 어느정도 있으면) 음반을 내고 공연을 하지만 가수와 비교되지도 않습니다. 팬이 있고 팬클럽이 있고 팬과의 만남 같은 이벤트도 하지만 인기 스타나 아이돌로 취급되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 이유는 간단히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지요. 마이너니까요.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인의 시각에서 성우는 방송인에 가깝습니다. 탤런트보다는 아나운서쪽에 가까운 인식을 갖고 있지요. 물론 세상 무엇이든 예외는 있어 배한성 씨, 고 장정일 씨 등은 TV출연도 잦아서 인기가 높고 '왕질악', '레옹', '제트 블랙' 등으로 유명한 성우 김기현 씨는 시트콤,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배우로도 활동중입니다(최근 '제5공화국'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었죠).

    일본은 '아이돌 성우(인기가 많은 성우)', '성우 아티스트(가수활동을 하는 성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반의 인식도 높고 몇몇 성우들은 많은 인기를 얻기도 합니다(물론 주로 여자성우를 중심으로 하지만). 그러나 이쪽도 마이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성우의 앨범은 본인의 가창력과 곡의 퀄리티, 앨범의 완성도에 상관없이 주류 음반시장에서 대접받지 못하기 때문에 성우와 애니메이션 팬을 위주로 홍보되고 판매될 뿐이며 판매량도 대부분 만 장을 넘기기 힘듭니다(넘으면 대박수준). 그래도 어쨌든 손해볼 정도는 아니니까 계속 나오는 것일 테고 성우만 다루는 잡지도 네 종 정도 있겠죠.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일본은 시장 자체가 크고 다양해서 그런지 잡지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이건 이야기가 다른 데로 빠지니까 그만하고요…….

    아무튼 이렇듯 마이너한 성우계에서도 일본에서도 대중의 사랑을 받는 성우가 꽤 있습니다. 야마데라 코헤이 씨의 경우 우리나라의 배한성 씨에 해당하는 인기를 얻고 있고, 전성기의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는 앨범을 내기만 하면 주류 대중가요 순위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높으니 그쪽에서도 주목을 해주었죠(TV 쇼프로그램 출연한 경험도 있고).

    하지만 이 역시 예외일 뿐, 성우들은 대부분 마이너라 주류매체에서 주목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접을 받으려면 잘 팔리는 수밖에 없는데, 얼마전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해서 오리콘 인터뷰를 하고 TV쇼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미즈키 나나 씨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죠.

    언젠가 시간이 나면 길게 쓰고 싶은 이야기지만, 마이너/비주류 문화가 주류 매체에서 주목받으려면 많은 인기를 얻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쉽게 말해 잘 팔려야 관심을 갖는 건데, 이건 상업적 가치만을 잣대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작 기존 마이너/비주류 문화 향유자에게는 기분 좋은 일만은 아닙니다. 가령 '해리 포터' 시리즈와 '다빈치 코드'가 우리나라에서 관심을 얻은 건 판타지와 역사추리라는 장르 작품이기 때문이 아니라 책이 많이 팔렸기 때문이고 필립 K. 딕이 주목받은 건 그의 작품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의 작품이 많이 영화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성우를 일반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와 가수, 아이돌과 비교하기에는 팬의 숫자 등에서 차이가 너무 커서 곤란하지만 절대 지지 않는 부분은 있습니다. 바로 팬의 충성도 측면이지요. 전체 대중문화 향유자에서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성우 팬들의 성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어지간한 아이돌의 팬을 능가합니다(물론 일부 오타쿠들이 좀 과-_-해서 탈이지만). 어떻게 보면 더 좋은 점도 있어요. 나이먹은 아이돌은 금방 잊혀지고 (심하게 표현하면) 버려집니다. 하지만 성우는 외모가 딸려도, 나이를 먹어도 열심히 활동하면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몇몇 성우들은 아이돌이 되고 싶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욕심을 조금만 낮춘다면 많지 않으나 열성적인 팬들의 사랑을 오래오래 받을 수 있는 직종이 바로 성우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노령으로 은퇴하신 도라에몽 주역 성우분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드네요. 어떤 배우가 그렇게 오래 현역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사랑받을 수 있겠어요(매우 드물죠).

    두서없는 이야기를 슬슬 결론으로 돌리자면, 블로그 덕분에 마이너/비주류 문화가 비교적 접하기 쉬워진 것 같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애니메이션이나 비디오 게임을 취미로 한 사람은 PC통신 동호회에서 숨어서(?) 끼리끼리 놀고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당당히 만화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알록달록한 디자인부터 한눈에 나이가 매우 어림을 알 수 있는 분들밖에 없었습니다.

    이제는 아니가 꽤 많은 것 같은 분, 직장인임을 알 수 있는 분도 프라모델 조립이라든가, 애니메이션 감상이라든가, 성우에 대한 이야기 같은 (현실에서 섣불리 말하면 비웃음이나 이상한 눈빛을 얻기 쉬운) 마이너/비주류 취미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를 통해 쉽게 하고 계시지요. 저는 이런 것도 온라인과 익명성의 강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야기가 또 새어버렸군. -_-

    결국 이 글의 목적과 결론, 주제는 무엇이냐?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맨 위의 요약(Abstract)부분만 보시면 된다는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게 다입니다.
    113789518011562992921363488663PILZAII/기타/잡담마이너 문화비주류성우

    http://deltay.egloos.com/1271746Maborosi=生天目仁美

    [잡담] 성우가 연예인이라고 생각 될 때

     저만 이런 묘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지만, 이상하게 성우분은 "연예인"이라는 느낌이 잘 안 들더군요. 손을 뻗으면 닿을 곳에 계신 것 같다라는 알 수 없는 착각이라고 할까..1138104558

    http://deltay.egloos.com/tb/12717461137895202

    882falsesyndicated0

    이게 인터뷰냐? 듀나 vs 무식한 기자

    [Abstract] 무식한 기자의 멍청한 인터뷰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리자.
    그러나 생각할수록 스트레스가 더 쌓인다. [/Abstract]


    야호 드디어 씹을 거리가 생겼다 -_- 라는 마음으로 접하게 된 기사 하나.
    평소엔 점잖던 사람도 운전대만 잡으면 욕을 입에 다는 무뢰배가 되듯이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키보드 워리어로 변신하는 초딩(…)의 심정으로 임하겠습니다. 우선 아래 예문을 보세요.

    얼굴 없는 SF작가 '듀나'와 e메일 교신 (중앙일보)

    [#M_ more..(계속 읽기) | less..(돌아오기) |
    이건 한 마디로 인터뷰라 부를 수 없는 저질스러운 전자우편 문답입니다. 인터뷰를 하는 사람이 어느정도 준비를 하는 게 기본이자 예의 아닌가요. 온라인에서 은둔하기 좋아하는 듀나를 기껏 불러놓고 정체가 뭐냐고 추궁하질 않나, SF를 쓰는 사람에게 SF가 문학이냐고 묻질 않나, 기자 본인에게 당신 같은 사람도 기자냐고 물어보면 퍽도 좋아하겠다. -_-

    기자라는 사람이 무식한 것도 문제지만, 모르면 좀 물어보든가. 기껏 듀나 정체 알고 싶어 뒷조사한 걸로 이래저래 정체를 밝히려고 하는 꼴이 영락없는 스토커네요. -_-;

    그나마 평소 냉소적인 성격의 듀나니까 저런 대답이 나온 것이지, 좀 다혈질이거나 흥분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인터뷰 거절한다는 답장을 보냈을 걸요. 저 인터뷰의 압권이자 핵심은 'SF도 문학이냐'는 질문일 텐데, 만약 저라면 이렇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예의상 기분을 맞춰준 듀나를 대신해서 제가 답을 하죠.

    이 질문으로 미루어 두 가지의 사실을 알 수 있군요. 첫째로 질문을 한 당신은 SF가 뭔지 모르며 SF를 거의 읽어보지 않았다는 사실.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SF작가를 인터뷰하는 주제에 SF가 뭔지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 요즘 기자는 이렇게 대충대충 설렁설렁해도 월급은 꼬박꼬박 주나보죠? 참 요새 실업률이 높은 와중에도 기자는 연봉도 높고 사회적 인식도 좋은 선망의 대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 이딴식으로 인터뷰랍시고 해도 회사에선 월급 잘 챙겨주나 보네요. 참 부럽습니다. 기자생활 오래오래 하세요.

    아니 가수 데려다놓고 '당신 부른 노래가 음악입니까?'라고 물어보는 인터뷰어 봤습니까? -_- SF작가를 불러놓고 'SF도 문학이니?'하고 조롱이나 하고. -_- 이 사람은 아직도 환상에서 못깨어난 모양인데, 사실 저도 문학이 저 하늘 위 구름 위에 있는 숭고하고 엄숙한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세로쓰기에 종이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 문학전집을 탐독하며 소설가의 꿈을 꾸던 때가 있었죠.

    그런 문학소녀(…)가 10년 정도 지나자 읽은 소설의 90%가 외국 번역소설이고 그 중에서도 80%는 SF,판타지,추리 장르가 되어버린 게 단순히 제 취향이 변했기 때문일까요? 분명한 건 문학이네 아니네 타령, 한국문학이 죽네 어쩌네 타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한국문학은 망할 겁니다. 등단이라 부르는 소설가 자격증 제도 역시 망하는 걸림돌이고. 문희준 씨는 락커 자격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없는 게 그에게는 나았어요. 그러니까 그 허접한 1,2집을 락음반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게지. -_- 사실 장르는 출판사와 작가가 규정한 거라는 장르에 대한 오래되고 유명한 정의가 있지요. 따라서 SF가 문학이냐는 질문은 곧 소설이 문학이냐는 질문으로 되돌아옵니다. 모든 소설이 문학작품은 아니겠지요.

    다시 돌아와서, 자기가 SF에 대해 모를 수 있습니다. 저도 주식거래나 미식축구 규칙이나 자동차 정비 같은 건 전혀 몰라요. 모르는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SF작가를 인터뷰한다면 SF가 뭔지, 그가 쓴 글은 SF팬덤에서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뭐 그런 정도는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참 저 기자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기자 계속 하세요. -_- 저렇게 일하고도 연봉 많이 받고 기자라고 대접받고 참 당신에게는 천직인가 봅니다. -_-

    아울러 마지막으로 제가 인터뷰어라면 이런 질문을 하겠다 싶은 거 몇 개만 소개합니다. 전 SF라고 해봐야 1년에 한 다섯 편 정도밖에 못읽는 얼치기 SF팬이지만 저 기자양반을 보니까 좀 더 잘난 척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려. -_-

    뭐 우선 하고 싶은 질문은, 이번 『대리전』을 비롯 이전 작품에도 '앤시블'이 나온 걸로 아는데, 물론 당연히 르 귄의 것을 따온 것이겠지만 그 이유는 오마주인지, 아니면 SF팬덤만 알아보고 웃으라고 넣은 일종의 재귀적 패러디인지, 그도 아니면 그저 새로운 이름을 짓기가 귀찮아서 빌려온 것인지? 라든가(저 인터뷰를 보면 세 번째에 가까운 것 같다-_-).

    이전에 컴퓨터 잡지(하우피씨였던가,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에 단편을 꽤 연재한 걸로 아는데 그 작품은 출간할 계획이 없는지? 아울러 과거 웹진 이매진에 연재한 『몰록』이 완결되지 못한 걸로 아는데 다시 연재할 생각은 없는지? 라든가.

    이번 단편집이 리얼판타에서 기획한 환상문학 시리즈의 일환으로 나왔는데 이는 듀나 본인의 희망인지 출판사측의 요청에 의한 것인지? 이 시리즈에 대해 듀나가 거는 기대랄까 전망이랄까 하는 부분이 있다면(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문학과 사회』의 기고문에서 언급한 '일반의 부재'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런지)? 이라든지.

    뭐 이렇게 두서없이 질문을 몇 개 적었지만 듀나가 이 글을 보고 답변을 할 리는 만무하고, 듀나의 팬도 아니고 SF팬덤 내부인도 아닌 제가 당장 생각해도 이 정도 질문거리는 나온다는 걸 보여주려는 예시에 불과합니다.

    SF를 위시한 장르소설, 참 갈 길이 멉니다, 멀어. 기자라는 사람이 저 정도인데 보통 사람들은 어떻겠습니까. 일전에도 말했지만 장르소설이 주목받은 경우는 많이 팔렸거나 영화가 되는 경우밖에 없었습니다. 상업적 잣대로만 대접받았던 거죠. 뭐 지금의 소설은 (주류나 장르냐를 떠나서) 자체로도 전혀 안 팔려서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으니 이것도 자업자득이라 해야 할지 뭐랄지……._M#]
    113806735911562992931363488671PILZAII/문학/서적SF듀나소설인터뷰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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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http://alhazad.egloos.com당신은 듀나인가. "네." - 그러면 증거를 대라. "e- 메일로 지금 이 답장을 쓰고 있잖아요." 증거를 대라 부분에서 어이가 날아가버렸습니다.113825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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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질문자가 기자라는 증거도 없죠(…).113827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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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티http://rasthie.com/tt/index.php요즘 저런 식의 이메일 인터뷰가 꽤 있더군요. 서로 재치있는 공격을 주고받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기자에게 지식과 개념이 전무한 상태에서는, 정말 저질스러운 테러 외에는 아무 것도 아니로군요...113827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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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개념도 없는 기자에게 재치를 바랄 순 없겠죠…….11382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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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다무심코 기사를 들어가봤다가 아직 읽지 않은 '대리전'의 스포일러를...orz 필자 님 나빠요. T_T 아니, 기자가 나쁜 건가...114881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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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기자가 나쁜 거지요……. ㅠ.ㅠ1148903603

    883falsesyndicated0

    앙꼬없는 찐빵 이벤트

    간만에 웃었습니다. 좀 처절하고 유치하게 웃도록 하죠.
    우헤헤헤 푸하하하 캬캬캬캬 횩횩횩횩

    일본 모처에서 개최하는 이벤트인데……. (via 서가산책)
    堀江由衣がパセラ上野店をジャックする !!

    내용인즉슨 파셀라라는 노래방 체인점이 있는데 호리에 유이 씨의 콘서트가 열리는 날 참석자들이 파셀라 우에노점(店)에 모여서 놀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호리에 유이의 공인 이벤트라는 둥 하면서 아래의 주의사항을 보면…….
    ※当日の本人の出演はございません。
    당일 (호리에 유이) 본인은 안 옴.

    ……뭐하자는 플레이삼? -_- What are we playing?(AYBABTU식 엉터리 영어입니다-_-)
    앙꼬없는 찐빵이란 이럴 때 써먹는 말입니다.
    113818352711562992931363488680Web, TT/Web & Link성우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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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1

    여전히 재미있게 듣고 있는 건 라디오 탑리스2와 개운 야망신사.
    그런데 혜성처럼 등장한 카시마시 라디오 PC! 본판 라디오보다 이쪽이 더 재미있어요. -_-
    한편 스트로베리 패닉과 타쿠로아 항해일지로 제가 가진 나카하라 마이 씨 이미지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망가질지 지켜보도록 하죠.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2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신년 특집으로 그동안 채택되지 못했던 징글을 마구 들려줍니다. 특히 시즈카 씨쪽에 재미있는(=창피한) 내용이 많았군요. :-)
    지난주 상대 몸 그리기에서 히토미 씨가 이겨서 특집 벌 게임은 또 시즈카 씨의 몫이 되고 말았습니다. 눈물이 나올 정도로 아픈 발 맛사지를 받으며 비명을 지르셨는데…… 지난번 롤러코스터에 이어 이번 벌칙으로 인기가 더욱 높아질 듯. -_- 히토미 씨는 옆에서 약올리며(세상에 애낳는 것 같다니-_-) 안 아픈 맛사지를 받으셨습니다. 두 분 분위기가 드라마 캐릭터와도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 더욱 재미있었어요.

    파니라지대시! #02,03 - 사이토 치와
    2화에서는 다함께 '셋츄어(語)'를 배워보았습니다. -_-
    3화는 이시게 사와 씨가 게스트.

    ARIA The STATION Neo VENEZIA INFORMALE #02 - 하즈키 에리노, 사이토 치와, 히로하시 료
    드라마가 대부분이고 마지막에 인사만 하고 끝.

    RADIO LEMON ANGEL PROJECT ~안 되겠네 레슨~ #02 - 시미즈 카오리, 시호노 료
    '레모니치와'가 공식 인사가 되었습니다. 카오리 씨는 아이돌이 되기 위해 수련을 합니다. -_-

    스마일 갱 01/05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일부만 들려줘서 아쉽습니다. 방송 전체를 웹으로도 공개하면 좋을 텐데.

    아키바 제국 WEB#01 - 후쿠이 유카리
    전 다 웹라디오로 들어서 그런지 웹과 일반판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아무튼 자칭 17세 유카링 공주입니다.

    카시마시 라디오 #15,16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15회는 여행가는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16회에선 오프닝 곡이 소개되었습니다. 유포니우스다운 노래였습니다.

    카시마시 라디오 PC #01,02 - 아사노 마스미, 신타니 료코
    이쪽은 팟캐스팅 버전으로 MP3 파일로 제공하고 있으나 아이팟이 없는 관계로 그냥 들었음. -_-
    마스미 씨가 남자가 되면 료코 씨의 가슴을 보면서 크다고 생각한다든지…… 하는 식의 약간 위험한 발언을 즐겼습니다. 카나 씨에게 비밀로 해야 할 네타(…) 등 전체적으로 위험한 방송이 되었군요.

    2회는 사전녹음이라는 웹라디오 방송의 폐단을 최대한 활용한 이미지 트레이닝 신년 방송입니다(…). 이 방송은 삭제부분을 총소리로 처리한 게 재미있네요(보통 '삐'인데). 중간에 통째로 들려나간 부분도 있었습니다. 마스미 씨 생각보다 위험해요…….

    오리콘 아니메 채널 #03 - 신타니 료코
    데뷔 앨범을 발매한 R.O.N 씨가 게스트 출연.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15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가이낙스 5행시(일본어라서 4행이 아닌 5행)를 멋지게 해서 10 포인트를 얻은 유카링. 노노처럼 유카링도 멋지게 부활?!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11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애니메이션이 된다는데 설마 둘이서 자매 다 해먹는 건 아니겠죠. -_-
    우는 동생을 달래주기 이벤트(?)가 있었는데 웃겨서 달래려는 건지……. -_-

    타쿠로아 항해일지 #11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왜인지 노토 마미코 씨가 게스트로 아주 아주 잠깐 나오셨던 것 같은데 제 귀의 착각이겠죠(…)? 다만 목소리가 전혀 비슷하지 않은 게 문제지만요(…).

    머시맬로 타임 #223 - 노가와 사쿠라
    몇 회 안 들은 사이에 오프닝 테마가 바뀌었네요. 기억나는 게 그것 뿐.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14,15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14회는 무려 6개나 나오는 PC용 팬디스크 소개. 노트PC에는 노토 마미코로군요(…).
    15회는 카드 소개. 왕따당한 니나에 아미땅 삐짐?!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14,15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TV를 보고 나니까 레이디오(…)는 안중에도 없어졌습니다.

    BTN 라디오 트루 티어즈 루이와 호노카의 미즈호 학교 방송부(T_T) #12 - 이츠키 유이, 나카야마 리에나, 후쿠이 유카리
    제목이 너무 길어서 관심밖이었지만 처음으로 들어봤습니다.
    노인 말투의 유카링의 압박(…)._M#]
    11382766711156299293136348868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885falsesyndicated0

    NDS Lite에 품은 함의

    [Abstract] 닌텐도DS Lite와 레볼루션(가칭) 컨트롤러의 디자인의 유사함에 주목.
    두 하드웨어의 연동 가능성에 기대를. [/Abstract]


    ニンテンドーDSに上位モデル登場 ニンテンドーDS(ディーエス) Lite (닌텐도 보도자료)
    닌텐도, NDS 상위 모델 '닌텐도DS Lite' 발표 (루리웹)
    닌텐도 DS 신모델 발표 by yoshiya
    NDS 신버젼 등장!!! by 거북거북
    NDS라이트 버전 발매 결정!!! by 라티
    신형 닌텐도 DS 'Nintendo DS Lite' 발표 by 리드

    발매 1년 후에 발매당시보다 더 잘팔리는 기현상을 낳은 불세출의 히트 상품.
    '비디오 게임은 하드보다 소프트'라는 오랜 경구(?)에 대한 가장 확실한 증거.
    게임 업계에서 블루 오션 전략의 생생한 성공 사례.

    여러 화제를 불러모으는 닌텐도DS의 새로운 모델 닌텐도 DS Lite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전 돌았던 루머가 대부분 사실로 밝혀지면서 XBOX360에 이어서 인터넷 시대엔 보안유지가 힘들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엔 중국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정보를 유출했다고 하니까…….

    아무튼 관련 정보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으니까 제가 같은 이야기를 또 할 필요는 없고 제가 주목하는 건 이번에 바뀐 디자인에 대해서입니다. 애플 아이팟의 영향이 느껴지는 하얗고 세련된 디자인. 이건 그저 애플의 벤치마킹이라고 생각하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보시죠.

    NDSL

    닌텐도 레볼루션(가칭) 컨트롤러 게임 리모콘

    다들 아시는 닌텐도 DS Lite와 닌텐도 닌텐도 레볼루션(가칭) 컨트롤러 게임 리모콘의 사진입니다. 둘이 자매처럼, 형제처럼 꼭 닮았죠? 특히 닌텐도의 상징, 닌텐도의 자랑 십자키의 모양이 완전히 똑같습니다. 여기엔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 처음 보고 게임큐브와 게임보이 어드밴스를 떠올렸습니다. 둘도 색상이 같은 것은 물론 디자인의 분위기가 꽤나 닮았지요. 그리고 둘이 연결되어 이런저런 연동기능이 있다고 선전했죠. 결과적으로 저는 거의 실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_- GBA는 히트쳤지만 이를 GC의 인기로 이어가지 못해서…… 포케몬 시리즈만 잘 이용해도 어떻게 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아무튼 이번의 새로운 모델을 보면 레볼루션(가칭)과의 연동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볼 수 있겠어요. 이번엔 케이블을 따로 살 필요도 없이 무선으로 이어지니까 훨씬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겠죠.

    간단하게 생각해서, NDS에 그린 그림이 TV화면에 나타난다고 생각해보세요. 가령 팩맨을 터치펜으로 그리면 TV에 팩맨이 나오고, 그걸 게임 리모콘으로 움직이게 만든다든지……? 그 외에도 두 하드웨어를 이용해서 얼마나 많은 새롭고 재미난 것들이 나올 수 있을지 생각하면 할수록 두근거려집니다.

    한편 닌텐도 레볼루션(가칭)의 정식 이름이 닌텐도RS가 아니냐는 루머가 있는데, 저도 이런 이름을 생각한 적이 있는데 -_- 정말 이대로 닌텐도RS가 된다면 이름까지 흡사하니 둘 사이의 관계는 더욱 가까워질 수밖에 없겠지요.
    113832773411562992931363488693Game_ON_bloG/NintendoNDSニンテンドーDS닌텐도닌텐도 레볼루션닌텐도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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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거북정말 십자키가 똑같이 생겼네요. 확실히 디자인에서부터 레볼루션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듯한 느낌인데 십자키로 인해 더욱 심증이 강해집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연동의 가능성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은 훌륭했지만, NDS는 그 자체로 무선 온라인 통신이 되는만큼 또 다른 아이디어가 태어날 수 있을테니까요.1138343906

    1162

    pilza2http://pilza2.com/blog/무선 접속이 된다면 접근성 측면에서도 좋고 NDS가 충분히 보급되어 있는 상황이니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되네요.1138411041

    1163

    An_Ozhttp://wanderlust.egloos.com사실 게임보이 미크로도 십자키가 똑같이 생겼습니다 ㅇㅂㅇ 아놔 닌텐도 와방간지... ;ㅂ;113929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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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렇긴한데 미크로는 색상이 달라서요. 어쩌면 하얀 미크로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1139315716

    http://php.chol.com/~jhh01/tt/index.php?pl=463Yoshiya's Dancing

    [NDS] 닌텐도 DS 신모델 발표

    닌텐도 주식회사(쿄토시 미나미구, 사장 : 이와타 사토시)는 금년 3월 2일에, 휴대형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DS」의 상위 모델에 해당하는 「닌텐도 DS Lite」를 메이커 희망 소매 가..1138420232

    http://php.chol.com/~jhh01/tt/rserver.php?mode=tb&sl=4631138327746

    http://ver2.egloos.com/tb/12429381138327754

    http://rasthie.com/tt/rserver.php?mode=tb&sl=4141138327768

    886falsesyndicated0

    Blog.Worm


    Blog.Worm


    저도 걸리고 말았습니다. 블로그 웜.
    귀여우니 봐주죠.

    [관련글] 감염되면 즐거운 블로그 웜 바이러스 등장! by 블루문
    113850589011562992931363488698Web, TT/Web & LinkBlog.WormInternet phenomenon인터넷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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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net이게 대체 뭐죠? ;;; (깜짝 놀랐습니다;;;)113850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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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링크한 관련글을 보세요. 그냥 인터넷 유머랍니다. :-)1138508250

    http://segagene.egloos.com/2157716SEGA GENERATIONS

    블로그 웜에 감염되었습니다.

    ▶ Blog.Worm1138554511

    887falsesyndicated0

    옮길까, 말까? TT 1.0 RC2

    일단 진정한 새해가 밝았는데 모두들 복 많이 받으셨는지…….

    또 태터 툴즈 이야기. 1.0 RC2가 공개되었지만 클래식에서 이전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원래는 망설일 이유가 없었기에 그저 기다리고 있었으나, 클래식의 태그를 직접 입력하는 편집창을 선호하기에 예전 베타 테스트에서 썼던 위지윅 에디터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이번에도 그 에디터가 그대로 쓰인다면 1.0 정식판을 별로 쓰고 싶지가 않네요. 특히 링크를 자바스크립트로 처리하는 꽁수가 마음에 안 드는데 -_-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결국 정식판으로 가기는 하겠지만, 지금은 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와는 별도로 1.0 정식판 스킨 제작중입니다. 멋지죠 -_- 제작중이라서 썰렁한 겁니다. 예전 만들다가 엎은 걸 참조하여 새로 만드는 중인데, 이번엔 구조와 디자인의 분리는 물론이고, 최대한 간결하게 짤 생각입니다. 지난번엔 div와 span을 마구 남발해서 중첩 테이블이나 별 차이없이 지저분해 보이는 결과가……. 그래서 실용 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서적을 탐독한 결과 h1~h6, ul 같은 블록 태그를 잘 활용하여 무의미한 태그가 중첩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셋 증후군이 약간 있어 스킨을 여럿 만들었던 저에게도 -_- 이번엔 정말 오래쓸 수 있는 스킨이 될 겁니다. 디자인을 바꾸고 싶으면 CSS만 고쳐서 추가하면 되거든요. :-) 지난번 참가해놓고 포기한 CSS Reboot에서 설욕전(?) 해야죠.

    그 외에도 어딘지 잊었지만 블로그 메뉴 같은데 왜 영어를 그리 쓰냐는 질책이 있었는데 그래도 메뉴는 여전히 영어로 갈 생각. 그 이유는 외국인이 굉장히 -_- 많이 찾아오는 블로그이기 때문에(지금도 리퍼러를 보면 놀란다니까요-_-). 일본어도 강화하여 유니코드인 만큼 몇 가지 문제점만 해결하면 일본어 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든지(이건 1.0 정식판이어야 가능하지만) 할 계획입니다. 나름 딜리셔스 링크와 태그도 붙여봤어요(디자인과 충돌하면 뺄 수도 있지만-_-).
    113853257811562992931363488710Web, TT/Tatter ToolsCSS스킨웹표준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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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 오딧세이오늘부터 진정한 개년(丙戌年)이군요^^; 올 한 해 개처럼 일해서 내년엔 정승처럼 쓰도록해요~ 남은 복 드릴테니 받으시구요~ 福福福福福... (저는 뭐 여기저기서 福을 좀 받았답니다...^^;)113854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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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전 받은 복이 없어서 고맙게 받을게요.1138545706

    1169

    571BOhttp://571bo.net저는 일단 RC 말고 정식판이 나올때까지는 업그레이드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불안해서;;; 라기 보다는 복잡해서;;;) 1.0 스킨 나오면 배포 부탁드립니다- ^^;113854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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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스킨은 배포용으로 만드는 건 아니지만 원하시면 드릴게요. 근데 별로 대단한 스킨은 아니에요.1138545783

    888falsesyndicated0

    레디 메이드 인생 2기 연재 시작

    2006년 1월 안에는 시작한다는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1월 3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_-
    그러나 여전히 바쁜 와중이므로 언제까지 꾸준히 이어질지 장담을 못합니다.
    이용자가 많으므로 흔히들 욕먹는 글도 많은 포털 연재 사이트(…라는 낱말이 있나?) 조아라에서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아라는 이상한 플러그인 설치를 강요하므로 개인적으로 게시판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기존 조아라 이용자는 조아라를 이용하시고, 그 외의 분들은 제가 만든 연재 게시판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조아라 연재란 | 연재 게시판

    '레디 메이드 인생'이 뭐냐는 질문은 안 받습니다. -_- 여기는 제 블로그기 때문에 -_- 제 글을 읽는다는 말은 저에게 관심 -_- ……이 있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고, 그렇다면 당연히 알고 계실 거라는 가정을 했기 때문에……. -_-;
    (그렇다고 채만식 선생 이야기가 나오면 '대략 낭훼'인데. -_-)
    113875809111562992931363488715PILZAII/문학/서적레디 메이드 인생소설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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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http://themidas.netReady MAID 이군요 헛헛[ . . . ]1139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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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거렇쉅눼다(…).1139202058

    889falsesyndicated0

    iKitty

    얼마전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인기를 끈 아이팟용 엑세서리 iGuy.
    그보다 한술 더 뜨는 게 나왔네요.

    이름은 Nano iKitty. 아이키티라니. -_-;
    한술 더 떠 더욱 귀엽습니다. -_-


    THINK GEEK이라는 이 쇼핑몰 이름대로 Geek(일종의 서양 오타쿠?)들에 의한, Geek을 위한 제품을 선보이는군요. 얼리 어댑터들에게도 인기가 있을 듯 합니다.
    113888152411562992931363488720Web, TT/Web & Linkipod아이팟
    890falsesyndicated0

    웹2.0 컨퍼런스 코리아 2006

    WEB 2.0 컨퍼런스 코리아 2006!
    웹2.0 컨퍼런스 코리아 2006 공식블로그

    좋은 행사고요, 다 좋은데…….

    가격 : 사전 등록 : 99,000원 / 현장 등록 : 110,000원 (부가세 포함/교재비 포함)


    전 어차피 못가는 거니까, 뭐……
    ……라고 신포도를 거부하는 여우처럼 말해봅니다.
    결국 일반인 대상이 아니라 처음부터 웹직종 종사자나 관련 사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라 이거죠.
    그래도 관심있고 돈도 좀 있고 평일 오후에 시간이 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 이건 결국 돈 많은 백수는 오라는 말씀?!
    113921855211562992931363488726Web, TT/Web & Link2006웹2.0이벤트
    891falsesyndicated0

    혐일류는 혐한류2다

    '혐일류'라는 제목의 만화가 나왔다는데, 샘플을 본 순간 김성모의 혐일류를 달라고 이 연사 목청껏 외치고 싶어졌습니다.

    그건 그냥 한국 최고의 싸움꾼이 일본 깡패를 다 때려눕히고 너희 잘못했지? 하고 일갈하자 놈들이 벌벌떨며 용서를 빌더라…… 하는 내용이 될 공산이 크지만 말이죠. -_-
    최소한 폭력의 카타르시스라도 느낄 수 있잖아요. -_-;

    그런데 지금 나온 혐일류란 만화는 보면 볼수록 불쾌하고 부끄러워지는 게, 되려 우리가 잘못한 거 같이 느껴지고 맙니다. 고도의 안티 수법이 떠오르네요. -_- 쉽게 말하자면 클릭B의 욕을 하기 위해 '클릭B가 비틀즈보다 낫다'는 글을 적는 식의 수법이지요. 저 만화는 저에게 있어 그렇게밖에는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원작 만화 '혐한류'의 제목[우리나라에 '일류(日流)'라는 낱말이 없다는 것만 봐도]과 형식(젊은이들이 대화를 한다든지)을 그대로 본뜨고 모방하는 것부터가 지고 들어가는 것이고, Color님의 지적대로 고증이 형편없으며, 내용도 일본인이 무조건 키가 작고 못생겼다는 등 감정적이고 비논리적(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것과 하등 차이가 없음)이며 저열하니…….

    이런 여러가지 정황을 보니 '혐일류'란 만화는 사실상 '혐한류2'에 다름아닙니다. 같은 수준으로 놀고 있으니 그렇게 대접받아도 할 말이 없겠죠. 그나저나 벌써 일본에 퍼졌다고 하니 2ch의 채널러들이 신이 낫겠군요. 간만에 씹을 거리가 생겼으니. -_-;

    [##_1C|648428.jpg|width="120" height="180" alt="[혐일류]"|_##]

    |||
    (+□::)

    PSP를 소지한 채널러들이 뜨거운 플라잉 디스크 어택! ……을 날릴지도. -_-;
    (이 AA의 출처는 2ch → 혜미오빠의 얼음집)

    2월 8일에 추가. 아이고 머리야 -_- 벌써 일본에 쫙 퍼졌습니다.
    【朝鮮】ついに出たらしいマンガ嫌日流【捏造】 - 문제의 2ch 스레드. 그래 일본인들이 이런 허접한 만화를 보고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이럴줄 알았는지 그린 사람과 출판사에 물어보고 싶어졌습니다. -_-
    【韓国】無茶な『嫌日類』出版~韓国ネチズン「我々も荒唐」 - 이쪽은 벌써 글 1000개를 돌파.
    嫌日流翻訳まとめサイト - 몇몇 블로그에 올려진 스캔 파일을 일본어로 번역. 기계로 번역했다고 하니 오역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113932045711562992931363488731PILZAII/만화/영상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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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http://themidas.netE-mail을 보냈는데 Msn hotmail로 보내서 전달이 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E-mail을 받으 셨으면 답글을 달아주세요..1113932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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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하지만 핫메일은 MSN용일 뿐 전혀 쓰지 않습니다. 귀찮더라도 pilza2@지메일로 다시 보내주세요.11393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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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onismhttp://toonism.egloos.com흑흑; 고도의 지능안티라고밖에;1139329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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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제 김화백을 기다려봅시다(…).1139364432

    http://color.egloos.com/tb/12525841139320473

    892falsesyndicated0

    제 블로그가 공격을 좀 받은 모양인데

    DOS라고 그러나요, 어제(7일) 제 블로그가 서비스 거부 공격을 받은 모양입니다.

    IP를 후이즈 정보로 추적해보니,

    기관명 :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본사
    주소 : 서울 종로구 서린동

    ……라고 나오는군요. SK직원이 저를 미워하고 있나 봅니다. -_-
    물론 최소한 DOS를 할 줄 아는 정도 실력이라면 유동IP일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아무튼 누가 왜 저를 공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마 어제의 혐일류에 대한 글을 보고 흥분한 (우리말을 아는) 일본인은 아니겠지요. -_-;

    아무튼 위의 IP는 차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13940451211562992931363488737PILZAII/기타/잡담
    893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2

    역시 최고 재미있는 건 야망신사. TOP2와 투하트2도 재밌음. 왠지 이토 시즈카 씨가 웹라디오계의 여왕 같습니다. -_-
    두 방송을 맡으며 떠오르는 미모의 오타쿠 후쿠이 유카리 씨는 오타쿠의 이상형?!
    자타공인 텐넨(天然) 카나 씨와 의외로 똘똘한 료코 씨는 겉과 속이 달라보이는 두 사람. 이들도 주목중.

    [#M_ more..(내용 보기) | less..(닫기) |
    여고생Digital라디오 #01 - 나바타메 히토미
    드디어 본방송 시작. TE-A room의 방송들은 이상하게 그냥 버튼을 누르면 재생을 못해서 asx 파일을 저장한 후 이를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 안의 파일 경로를 입력해서 재생하고 있습니다.
    원작자 오오시마 토오 씨가 게스트. 여자분이군요. 그래서 '리얼 여고생을 그린 만화'라고 광고할 수 있었던 건가…….

    BTN 미즈노 료 프로듀스 료코와 유나의 G☆A☆ #25 - 미즈노 료,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아이팟 증정에 감격하는 두 사람. 일에 쓸 수도 있겠다는데 어떻게 쓴다는 건지 궁금하네요.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1/26,02/02 - 타무라 유카리
    메이드 이벤트를 열고 싶으신 모양인데, 아마 열리면 대박날 것 같습니다. -_-
    삐코삐코 대작전 무려 '3'은 '수수께끼의 벽'이라는 알카노이드 비슷한 게임. 아마도 표절에 가까운 모방작인 듯 한데 -_- 아무튼 비디오로 게임 화면을 보여줍니다. 얻어맞을 때마다 녹→파→빨로 몸색깔이 변하는 공룡 보스가 인기만점.

    142회 대작전은 코나미의 87년작 '팔시온'. '수수께끼의 벽'은 디스크가 부숴졌다는 -_- 이유로 넘기고… 방송에서는 농담처럼 얘기했지만 고전 게임은 정말 고장나는 경우가 있어요. 아무튼 이 게임은 금방 죽어서 싱겁게 끝났습니다. 시대를 앞선 가짜 3D 슈팅이었군요….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16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가이낙스 작품을 대는 '탑리스로의 길'. 사실 유카링이 가이낙스 작품에 많이 출연했었군요. '연인의 사정(aka 그와 그녀의 사정)'이 성우 데뷔작이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래서 무난히 통과. 정말로 TOP이 보이는군요!

    나즈카 카오리의 오리 학교 #65,66 - 나즈카 카오리
    이 방송은 온센 처음 나왔을 때 좀 듣다가 몇 개월만에 들었는데, 청취자를 '~오빠'라고 불러주는군요. 강렬한 오닥후(…) 취향 방송입니다. -_-;
    그나저나 이제 국민오타쿠 여동생 나즈카 카오리양도 성인이 되어 카오리 씨라고 불러야 할 때가 왔군요.
    66회에서는 자연스럽게 카오리 공주님이라고 불리는 걸 보니 -_- 역시 성우는 오타쿠들의 아이돌이란 새삼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3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골든X라는 작품에 빠진 히토미 씨와 벌레에 관한 안 좋은 추억을 가진 시즈카 씨의 언제나 유쾌한 방송.
    새로 시작된 나바이토 동요대전, 무서운 코너입니다. -_- 벌써 14회에서 사고(?)쳤다고 한일 성우 팬덤에서 소문이 자자하네요.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12,13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12회는 자는 얼굴에 모에하는 마이 여왕님(…)의 이야기.
    13회는 영어로 이야기하라니까 쩔쩔매는 두 분의 이야기.

    아키바 제국 #03,04,WEB#02,04 - 후쿠이 유카리
    동인지, 야오이, 욘사마, 카메코 - 이 방송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낱말들(…).
    웹방송은 본인 설정 캐릭터 소개가 있었습니다. 정말 동인지 제작 기획이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_- 유카링의 캐릭터에 유카링 아버지가 등장하는 동인지? -_-;

    한편 유카링 공주님이 안녕소녀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_-

    ARIA The STATION Neo VENEZIA INFORMALE #04 - 하즈키 에리노, 사이토 치와, 히로하시 료
    라디오라기보다 라디오 드라마입니다.

    타쿠로아 항해일지 #12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게임 오타쿠 카나 씨가 요즘 하는 게임은 브로콜리의 ECO, 몬스터 헌터, 아기는 어디에서 오나요? (세 번째에 주목;;)

    Radio To Heart2 #17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리나팅' 사토 리나 씨가 게스트.
    이번엔 감자칩을 카레에 넣습니다. 역시 칼로리가 신경 쓰이는 모양. 맛은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오리콘 아니메 채널 #04 - 신타니 료코
    DVD발매를 기념하여 '노에인'과 '아리아 애니메이션'을 소개.

    카시마시 라디오 #18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이 방송 웹사이트를 가만히 보니까 '카나♡유이♡유카리'라고 표기되어 있군요. 아래 방송도 '마스미♡료코'로 표기. 시대의 흐름은 크로스오버(?)인가? -_-;

    카시마시 라디오 PC #03 - 아사노 마스미, 신타니 료코
    그러고보니 유이-마스미와 유카리-료코가 분리되어 방송을 하는 것에 대해 복잡한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있던데 -_-
    마스미 씨의 위험발언이 매번 이어지면서 -_- 갑자기 들려오는 클래식 음악 'G선상의 아리아'. 위험한 영상을 지우기 위해 돌연 꽃이나 젖소 -_- 같은 자연경관이 나오는 TV의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_-;
    한편 엔딩곡을 부른 유우마오 씨의 메일이 돌연 날아들었습니다. 넷카페(우리로 치면 PC방)에서 큰소리로 웃었다는 사연인데, 그건 상관없이 이분의 외모에 대해 칭찬을 하는 두 사람. 오늘도 이런저런 폭탄발언으로 스탭들 수습하느라 난리나고……. -_-;

    햇님과 산보 #07 - 나바타메 히토미
    이벤트를 하신다는 것 같은데, 아마 미니 앨범 발매 관련이겠죠. 미니 라이브 같은 거 하면 좋을 것 같네요.

    파니라지대시! #04,05 - 사이토 치와
    4회는 외국어 배우기……였던가? -_-a
    5회는 노나카 아이 씨가 게스트.

    RADIO LEMON ANGEL PROJECT ~안 되겠네 레슨~ #05 - 시미즈 카오리, 시호노 료
    별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별 해괴한 게 다 나옵니다. -_-_M#]
    113954040011562992931363488744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894falsesyndicated0

    일단 클래식 정식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태터툴즈 클래식 정식판 공개에 맞추어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추가된 기능이 있어서 스킨도 임시로 정식 스킨으로 바꾸었습니다. 현재 만드는 변신 스킨을 베타 버전으로 곧 적용할 생각입니다. 리셋 증후군이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스킨이죠. -_- 이론상 무한대로 변신이 가능하니까요. 이래서 디자인은 CSS로!

    위지윅 에디터가 싫은 관계로 클래식을 계속 쓰고 싶으나 웹표준 준수가 전혀 되지 않고 있는 관계로 마이그레이터가 나오면 1.0 정식판으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느긋하게 클래식 정식판으로 즐거운 블로깅을 하도록 하죠. 도구에 얽매여봤자 얻어지는 것도 없으니까요.
    113975647911562992931363488751Web, TT/Tatter Tools블로그웹표준태터툴즈 1.0 클래식
    895falsesyndicated0

    SF/판타지 문답

    SF/판타지 문답 by 사은

    오랜만에 하는 문답입니다. 책이나 소설 관련 문답은 반드시 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합니다. 그러고보니 일전에 SF 10문 10답을 한 적이 있군요. 이번엔 SF와 판타지 합본입니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1. 'SF/판타지'라는 말의 뜻은 무엇입니까? 한 번 저 말에 대한 개인적인 정의를 내려주세요.
    개인적이지 않고 공식적인 정의를 내리자면, 출판사와 작가가 SF라고 지칭한 글이 SF요, 출판사와 작가가 판타지라고 지칭한 글이 판타지입니다. 이는 진리입니다.

    2. SF와 판타지를 각각 다른 장르로 볼 때 어느 쪽을 더 좋아하십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늘 마음속으로는 판타지 팬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서(사실 팬이라면 '팬터지'라고 불러야 합니다-_-) 연말에 읽은 책을 결산해보면 SF를 더 많이 읽은 걸로 나오더군요(…). 최근 들어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3. 처음 SF/판타지를 당신에게 소개해 주었던 작품(소설/만화/애니/영화/게임 등)을 기억하십니까?
    물론 기억 안 나죠. 모르고 읽었는데 '아, 그게 SF였어?'라고 뒤늦게 깨닫는다든지.

    4. SF/판타지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셨을 때 이게 SF/판타지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장르의 첫 인상/감상이 궁금합니다.
    당연히 모르지요. 지금도 모르는데요. 저는 박상륭과 이인성의 글도 (몇몇은) 판타지로 구분하는 사람입니다. 쉽게 알 수 있을 리가 없지요.

    5. SF/판타지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래서 좋아한다! 고 생각하시는 점이 있으시다면 적어주세요.
    현실의 모사는 한계가 있어요. 경치를 보여주려면 글로 몇 장 쓰느니 그림 한 장 그리는 게 낫고, 그림 그리느니 사진 한 장 찍는 게 낫고, 동영상으로 죽 보여주면 그게 최고지요. 그림이나 사진, 영상과 싸워서(?) 이기려면(!) 소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걸 사실주의나 사소설(현재의 주류문단의 경향)이 아닌 환상문학(즉 장르소설)쪽에서 찾고 있습니다.

    6. 좋아하는 해외 SF/판타지 작가를 최대 다섯 분 고르신다면? 어떤 작가를, 왜 좋아하시나요?
    예전에 비슷한 문답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걸 살짝 봤습니다. :-) 거기에 최근 읽은 책의 영향을 생각하자면
    에드거 앨런 포, C.S.루이스, 미하엘 엔데, 어슐러 K. 르 귄, 테드 창.
    공통점을 찾기가 어려운 작가들이로군요. -_-

    7. 좋아하는 해외 SF/판타지 작품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BEST 5를 골라보신다면요?
    베스트 순위 같은 건 시시때때로 변하므로 지금 떠오르는 걸로 뽑겠습니다.
    『바람의 열두 방향』 어슐러 K. 르 귄
    『우리가 얼굴을 가질 때까지』 C.S.루이스
    『자유의 감옥』 미하엘 엔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케이트 윌헬름

    8. 좋아하는 국내 SF/판타지 작가를, 역시 최대 다섯 분까지 부탁합니다.
    좋아한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분은 은림님, 명비님.
    듀나, 미로님, fool님, 이수현님은 관심은 있는데 작품을 많이 읽지 못해서 감히 좋아한다고 말할 수가 없군요. 얼마전 동인지 형식의 장편을 내신 kain 김동석님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그러나 근황을 알 수가 없군요).

    9. 좋아하는 국내 SF/판타지 작품을 다섯 개까지 골라주세요.
    죄송하지만 장편이라면 하나도 뽑을 수가 없습니다.
    국내 작품을 등한시했다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지만, 대여점용이나 청소년 시간때우기용으로 나온 글들이 제게는 맞지가 않았어요.

    10. 지금껏 접한 SF/판타지 중 가장 좋아하는 설정(& 인물, 세계관 등)이 있으시다면 무엇입니까?
    대하 스페이스 오페라 갤럭시 앤젤
    SF라면 『뉴로맨서』? 디스토피아와 암울한 미래상을 그린 수많은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이 작품 덕분에 생겨나게 되었죠.
    판타지라면 어스시(땅바다) 시리즈. 바다 건너에 새로운 섬이 발견되었다! ……라고 하면 세계관의 확장도 쉬울 것 같고 -_- 해서.

    11. 이런 인물/세계관/설정/내용/주제를 다루는 SF/판타지 작품이 보고싶다! 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으십니까?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조지 오웰과 윌리엄 깁슨과 H.P.러브크래프트를 합친 듯한 세계관. 해저괴물과 외계의 악신이 지배하는 미래의 도시를 배경으로, 식용으로 사육되는 인간종족의 애환과 자유를 위한 투쟁을 그린 그로테스크 디스토피아 오컬트 어드벤처. -_-

    12. 만약 위의 10번 질문에서 말씀하신 인물/세계관/설정/내용/주제를 다루는 SF/판타지 작품을 특정한 작가에게 써달라고 부탁할 수 있다고 한다면, 누구에게 부탁하시겠습니까?
    이런 해괴한 세계관을 소화해낼 수 있는 작가가 있을런지…… 역시 제가 직접 써야(…).
    아마도 닐 게이먼이라면 쓸 수 있지 않을까요?

    13. 자아, 이 문답을 꼭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싶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이 기회에 해달라고 바톤을 넘겨봅시다!
    그리고, 문답 바톤을 넘기고픈 분이 없으시다면/귀찮으시다면/기타 등등이시라면 '만약 내가 SF/판타지 속의 인물이라면 ~한 인물로 ~한 세계에서 ~게 생활하고 있을까?' 하고 한 번 곰곰 상상해 보는 기회를 가지도록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물론 바톤도 넘기고 이것도 하셔도 됩니다☆)
    제가 어스시(땅바다)의 인물이라면 그냥 고기나 잡으며 한가한 낚시꾼으로 살든가……. -_-;
    마지막 답이 너무 성의없었나? 그럼 다시 하죠.
    착하고 부지런한 인물로 우리가 사는 것과 다를 것 없는 세계라고 생각했는데 큰딸은 흡혈귀이고 둘째 딸은 실은 여장남자에 외계 괴물을 소환하는 마법사이며 셋째 딸은 코스프레를 하면 그 대상인물의 능력을 쓸 수 있는 초능력자인 이상한 가족들이 사는 외딴 시골의 거대한 저택에서 가정부로 일하며 열심히 살고 있을 겁니다.
    ……근데 이건 내 소설 설정이잖아!
    하긴 아서 C. 클라크가 말한대로, 자기가 자기 글을 표절하지 못한다면 뭘 표절할 수 있으리오. -_-;
    _M#]
    113983238811562992941363488763PILZAII/문학/서적SF문답문학소설장르소설판타지

    http://savvi.egloos.com/tb/21822051139835664

    896falsesyndicated0

    첫눈*

    첫눈 검색을 이용해 보고 by -A2-

    우리나라 검색 사이트들을 순수한 검색 사이트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네이버, 엠파스, 야후 코리아 등 모두 '포털'이라 불리는 종합선물세트 혹은 백화점과 같은 위치의 사이트가 된지 오래니까요.

    이들 사이트는 검색결과의 상당수를 자시 사이트 안의 정보를 보여주는데 할애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화면도 광고와 자사 컨텐츠 카테고리로 가득 채워져 있죠. 상가 전화번호부에 비유하신 분도 있을 정도로 좀 심한 게 사실입니다.

    이런 걸 싫어하는 분들이 구글을 이용하는 걸로 아는데, 반면 구글은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초기 화면에 정보가 너무 없어 구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의 접근이 쉽지 않고, 검색결과도 어떻게 이런 순서로 나왔는지 설명이 없어서 알기가 힘들죠. 구글 폭탄 같은 경우는 전두환(지금은 사라진 모양이지만 구글에서 '전두환'을 검색하면 '학살자'라는 낱말 설명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의 경우 유용(?)하고 재미있게 쓰이지만, 인기 사이트의 주소나 인기 검색어로 도배를 한 성인 사이트가 자주 등장하는 등 폐단도 있습니다.

    이런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적절히 대응한 첫눈이 좋은 대안이 될 것 같군요. 첫 화면에 뉴스나 날씨 같이 자주 보는 컨텐츠를 보여주면서도 사용자가 노출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AJAX를 이용해서 구글 개인화 홈과 같이 마우스로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검색결과도 구글처럼 그냥 좍 보여주는 게 아니라 관련 검색어를 묶어서 보여주기도 하고, 블로그에서 사진이나 그림도 뽑아서 보여주고, (한국에서만 쓰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제로보드를 중심으로 한 게시판 검색 기능도 있어서 원하는 정보에 가까운 답을 보여줍니다.

    가령 '첫눈'을 검색하면 검색 사이트 첫눈과 올해 내린 진짜 첫눈에 대한 정보, 첫눈에 반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 등 동음이의어가 관련어 검색기능에 의해서 따로 분리되어 보여준다든지 하는 점은 구글보다 좋은 점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A2님의 글을 보고 호기심에 첫눈에서 pilza2를 검색해봤는데 제 웹사이트와 함께 '개인홈페이지, 게임, 소설 수록'이란 설명이 나오는군요. 네이버처럼 알바-_-들이 정보수집하고 등록하는 것도 아닐 텐데 로봇이 이런 설명을 넣다니? 그것도 꽤 정확한데? 첫눈의 검색 로봇은 인공지능인감? -_-;

    구글에서 pilza2를 검색하면 공식 웹사이트보다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그의 글들이 먼저 나옵니다. 좀 아쉽네요.
    113996916211562992941363488776Web, TT/Web & LinkAJAX검색첫눈

    1177

    lunamothhttp://lunamoth.biz게시판 검색 의외로 쓸만하더군요.1140010557

    1178

    pilza2http://pilza2.com/blog/제로보드를 잘 검색해준다는 게 우리나라 상황에 잘 맞는 거 같아요.1140049947

    1179

    JWChttp://jowchung.oolim.net검색 출력이 신기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 효용성면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1140018606

    1180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베타(예고편) 단계니까 계속 지켜보죠.1140050029

    1181

    A2http://ani2life.egloos.com아직 검색의 효용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수집된 데이터가 적어서인듯 합니다. 어서 첫눈봇이 부지런이 수집하여야 하는데 말이죠. :)1140078063

    1182

    sleepnothttp://sleepnot.net구글폭탄은 돌아가던 서버의 백업데이터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홀랑 날아가는 바람에 프로젝트 종료되었습니다.1140183716

    1183

    pilza2http://pilza2.com/blog/그것 참 아쉬운 일이로군요.1140223798

    http://ani2life.egloos.com/2200660A2공간

    첫눈 검색을 이용해 보고

    인터넷 뉴스를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첫눈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예고편#3이 나왔다는건 예전에 알고 있었지만 방문은 안해봤습니다. 기사를 읽고나서 첫눈에서 검색을 해..1140077579

    http://ani2life.egloos.com/tb/22006601139969187

    897falsesyndicated0

    CSS Reboot Spring 2006 시작


    오늘 메일을 확인해보니 CSS Reboot Spring 2006이 시작된다는 편지가 와있었습니다.

    CSS Reboot가 무엇인가는 일모리님의 글을 참조해주시고, 5월 1일까지 CSS기반 사이트/블로그로 제작하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 및 참가를 권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에야 말로 설욕(?)의 기회가 왔다! 라는 느낌입니다.
    2005 가을에 야심차게(?) 등록을 했으나 이런저런 문제로 결국 참가하지 못하고 좌절했으나 이번엔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하지만 1.0 클래식은 아직 Valid를 통과못함. _| ̄|○
    소스를 보면 처음 나오는 form과 input 태그부터 제대로 닫지를 않고 있으니. -_-

    아무튼 제가 처음 써먹어보는 올블로그 나의 추천 글입니다. 등록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다 CSS Reboot을 널리 알리기 위한 방편이오니 많은 양해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덧.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한다는 얘기가 Valentine's Day is over, time to give your site some love이랍니다. 아유 이런 센스쟁이들. -_-;

    덧2. 지난번에 등록해서 그냥 될 줄 알았는데 다시 등록을 해야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국가선택에서 우리나라에 해당하는 부분이 셋이나 된다는 거!
    Korea, Republic of
    Korea (south)
    South Korea

    셋인데, 검색의 편의를 위해 우리나라분들은 하나로 통일해서 등록했으면 좋겠습니다. 뭘로 하면 좋을까요? -_-;
    114005299111562992941363488783Web, TT/Web & Link2006CSSCSS Reboot웹표준태터툴즈 1.0 클래식

    1184

    JWChttp://jowchung.oolim.netformal한 문서 작성할때는 Republic of Korea를 씁니다..1140054353

    1185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면 우리나라 참가자는 [Korea, Republic of]로 하면 되겠네요. 다함께 이걸로 등록합시다~!1140055693

    1186

    하늘이http://in1983.com요예~ 저도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_+)/1140061979

    898falsepublic0

    다행 난 없다

    리니지 명의 도용 관련 계정 삭제

    다행히 전 없더군요. 불안한 분은 위 링크를 따라가서 확인해보셔요.
    114014197611562992941363488792PILZAII/기타/잡담
    899falsesyndicated0

    NDS에 오페라 브라우저 채용

    2월 15일 개최된 닌텐도DS 컨퍼런스 봄.
    많은 대단하고 멋진 소식이 공개되었는데 그중에서 주목할 사항이 바로 DMB 수신 카드와 웹 브라우저 발표.

    웹브라우저의 경우는 6월 발매 3800엔이라는 상세한 사항이 공개된 가운데 이 브라우저가 바로 오페라라는 사실이 흥미롭네요. 새 버전에선 BitTorrent를 바로 받을 수 있다던데 최근 오페라 미니를 발표하며 휴대기기용 브라우저 시장에 뛰어든 오페라이기에 기대가 됩니다.

    특히 DS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아래 화면에 전체적인 모습이 나오고 이를 터치펜으로 찍으면 위에는 확대된 모습이 나와서 작은 화면으로도 불편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정말 좋아요, 좋아!

    와이파이(Wi-Fi)에서 와이브로(Wi-Bro)로 진화하는 닌텐도DS의 세상. 이젠 NDS가 완전 마이너로 취급되는 우리나라에서 NDS를 가졌다는 게 스스로 대견하게 여겨지기까지 합니다 줴엔장(…). 우리나라에서도 서비스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되겠죠? -_-;

    그나저나 닌텐도가 와이파이는 무료로 제공했으나 인터넷 서비스까지 무료일 리는 없겠죠. -_-;

    任天堂、ニンテンドーDS用のワンセグ受信カードを年内発売 (게임왓치)
    任天堂、ニンテンドーDS向けATOK搭載Webブラウザを6月に3,800円で発売 (BB왓치)
    오페라의 뉴스 릴리스 영어 | 일어
    NDS 컨퍼런스! (발표자료번역) (1/2) (2/2) by 라티
    114016583711562992941363488800Game_ON_bloG/NintendoNDSニンテンドーDS게임닌텐도DS
    900falsesyndicated0

    RSS는 요약문 제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목대로 입니다. 끝.
    ……이라고 하고 싶은데. 글쓰기도 귀찮아서. _| ̄|○

    저도 사람인지라,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리더로 읽을 때는 전체공개된 쪽이 좋습니다. 댓글을 적을 만한 글이라면 직접 방문하지요. 하지만 자신의 입장에서는 방문자가 직접 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분공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중간적 위치이자 대안인, RSS는 글 전체나 부분이 아닌 요약을 전송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아니 전 실제로 한동안 요약문을 제공했어요. 태터툴즈 자체에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일단 RSS를 부분공개로 설정한 후, 어느정도 분량까지 공개되는지 XML 파일을 열어 살펴보았습니다. 한두 문장 정도는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 혼자 엉터리로 만든 규약(?)인 [Abstract]라는 기호를 써서 요약문임을 표시하고 이 안에 요약한 내용을 직접 써서 넣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 글을 보시면 가장 앞에 [Abstract]라는 기호로 둘러싼 부분이 전체 글의 요약문입니다. 트랙백을 보내거나 RSS로 제공될 때는 이 부분이 앞에 보이므로 구독자가 이 내용의 글을 직접 찾아와 읽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도 자체는 괜찮았으나 귀찮아서 지금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RSS도 그냥 전체공개. 내가 남에게 그러기를 원하니까 라는 이유로. -_-;

    그래도 좀 더 요약문을 제공할 수 있는 편한 방법을 찾는다면 다시 바꿀 생각은 있습니다. 현태 위치나 태그 입력처럼 요약문 입력 창을 만드는 플러그인이 있으면 좋겠군요. 역시 만들 능력은 없지만요. _| ̄|○
    114022667711562992941363488810Web, TT/Tatter ToolsRSS태터툴즈

    1187

    A2http://ani2life.egloos.com저도 전체공개를 좋아합니다. 블로그도 메일과 같이 다운받아서 볼 수 있으면 한답니다.1140256385

    1188

    pilza2http://pilza2.com/blog/근데 저작권에 대한 논쟁이 있더군요.1140310325

    1189

    이올로http://mentat.egloos.com한때 PDA의 RSS리더를 이용했던적이 있었습니다만, 전체공개가 되어있는 RSS가 많지아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쉽더군요... ^^;1140259336

    1190

    pilza2http://pilza2.com/blog/요즘 오페라 미니 같은 거 보니까 모바일 인터넷도 많이 발전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역시 편하게 받아서 보는 게 좋긴 하죠. -_-;1140310534

    1191

    블로그나라http://weblognara.com저도 요약문이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그것이 조금 귀찮다는 것이..... ^^1140332540

    1192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좀 하다가 귀찮아서 그만두었죠.1140346550

    1193

    oldlovashttp://minsuni.com다른 이야기인데요 RSS 리더로만 글을 읽기엔 너무 각박한 것 같아요 환경이. 복잡한 것 보단 텍스트적인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RSS 리더에서 글 읽고 다른 글 읽고 또 다른 글 읽고 이러면 답답해서 대개는 새 글이 올라오면 바로 그 블로그로 가는 게 좋아요.1140362902

    1194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그게 RSS 규약의 원래 목적(새 글이 생겼음을 알리는 정도)이었다고 하니까 직접 가서 읽는 게 맞는 거겠죠. 그런데 위에도 있다시피 사람이란 게 게으른 존재라서……. -_-;1140404890

    http://weblognara.com/p/2401140226689

    901falsesyndicated0

    end/everdream 공개 예정

    2005년 5월을 겨냥하고 시작했던 동인 게임 제작팀 로드워크end/everdream이 곧 공개됩니다.

    저는 이 게임에서 음악과 시나리오 맞춤법 검사(…)를 맡았습니다. 스크린샷은 여기서 보세요. 전부 오리지널 제작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온갖 난관에 부딪혀서 결국 캐릭터와 배경을 제작툴에서 따와서 쓰게 되었네요.

    무료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114031386311562992941363488819PILZAII/게임게임동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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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스촌장http://roadwalk.ivyro.net/game/ 1.0.1로 무식하게 업데 했더니 이전글은 사라짐(..?!)1140383088

    1196

    pilza2http://pilza2.com/blog/"씁, 어쩔 수 없지" 는 이럴 때 쓰라고 만든 말입니다(…).1140405167

    http://roadwalk.ivyro.net/tais/rserver.php?mode=tb&sl=1661140313877

    902falsesyndicated0

    End/Everdream 공개


    동인게임 End/Everdream 공개, 배포 시작 (roadwalk)



    동인 게임 제작팀 로드워크에서 만든 공개 게임 End/Everdream이 공개되었습니다. 장르는 비주얼 노블, VNAP 엔진을 사용했으며 캐릭터와 배경 일부는 연애 시뮬레이션 만들기2(恋愛シミュレーションツクール2)에서 따왔습니다. 사실 전부 오리지널로 만들려고 했으나 여러 여건상 못하게 되었다죠(개인적으로도 아쉬운 부분).

    저는 이 게임에서 음악을 맡았습니다. 게임에 사용된 전곡에 보너스 트랙을 포함하여 OST 형식으로 공개하고 있으니 게임을 해보고 나쁘지 않다 싶으면 들어주세요.

    게임은 무료로 배포중이오니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현재 받을 수 있는 방법 및 링크는 아래와 같고, 다운로드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만의 게임의 오타, 버그 신고와 감상 및 의견 등은 맨 위에 링크한 공식 블로그를 통해주세요.

    torrent file (BitTorrent 이용자가 적어서 느릴 수 있습니다)
    클럽박스 (기존 클럽박스 회원에게만 권장)
    메가업로드 (상단에 '다운로드 할려면 여기 클릭'이란 문구가 나오면 누름)
    YouSendIt ('Download Now' 링크를 클릭)
    RapidShare (하단의 [Free] 버튼을 누른 후 새 페이지로 바뀌면 그림문자를 'here' 란에 입력 후 다운로드 버튼을 누름)
    SendSpace (하단의 'Download: endeverdream.zip'을 누름)
    TURBO UPLOAD ('Click here to download file endeverdream.zip'을 누름)
    하나포스 (하나포스를 이용하시는 분에게 권장)

    * 일부 문제가 있어 패치가 공개되었습니다.
    114042960311562992941363489016PILZAII/게임게임게임음악동인 게임비주얼 노블창작

    1197

    태스촌장와. 저 많은 다룬로드 계정들..'_';;;;; 일단 정보 사이트에 옮겨 적을게요.1140469606

    1198

    571BOhttp://571bo.net멋지십니다... 한번 플레이 해 보겠습니다...1140862175

    1199

    farry잼는데노래가안나오는우리집..ㅋ;근데이거이야기아님게임?1155464097

    1200

    pilza2http://pilza2.com/blog/게임이고요, 소리가 안 나오는 원인은 너무 다양하므로 자세히 알아보고 다시 질문을 하든가 하세요.1155464248

    1201

    farry원래종말편인가요?이사진은아니네요..흑;;윤소영엔딩슬프기도하고딴건재밋는...ㅋ조은게임ㄳ1155525263

    1202

    farry종말편아닌건어디서받는지요...?1155525386

    1203

    pilza2http://pilza2.com/blog/게임은 하나로 합쳐져 있습니다. 한번 깨고(…) 선택지를 바꾸면서 진행하세요.1155557945

    http://roadwalk.ivyro.net/game/p/11140431400

    http://blogkorea.org/tb.php/205001140432476

    905falsesyndicated0

    이건, 나의 사랑 이야기……

    나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배고픔의 시장통짱' 2세 오리링이다.
    오늘 하늘이 보라색인게 왠지 기분이 푹신하다.
    난 일본 브레이크 공업 사가를 흥얼거리며 가래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화장실을 향했다.

    "뷁!!!!!!!"

    날 알아본 한나라당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음훼훼훼..
    세련되게 발가락으로 츄베룹을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왜 날 뷁.

    화장실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화장실 얼짱 노무현이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노무현이 날 사타구니로 뿅치며 말한다.

    "오리링.. 마이야히~ 마이야후~ 마이야하하~.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노무현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식염수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귤, 성우 그랑프리, 닌텐도DS. 내가 딸리는게 뭐야?"

    ♪ 브레이크~ 브레이크~

    그 순간 세련한 음악이 화장실안에 흐른다.
    난 노무현의 사타구니를 발가락으로 꾹 누르며, 대뜸 엉덩이를 들이밀고 말했다.

    "음훼훼훼.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저승에 가서 아버지랑 럭키짱 만화책이나 봐라∼"

    노무현이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노무현을 거부하다니, 역시 오리링이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스킨십한다. 음훼훼훼..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노무현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노무현이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오타쿠가 있다..
    오타쿠..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오타쿠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오타쿠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너 얼마면 되겠니.."

    나의 눈에선 화씨 451도 식염수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아놔 미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라고 외치고 싶지만 제 평소 이미지를 생각해서 자제를(…이미 외쳐 놓고선 -_-;)
    이게 바로 배찢어준다는 최고 인기 러브 스토리입니다(…). via 명계백옥루
    조사만 약간 수정했습니다. 여기서 해보실 수 있어요. 모두들 저마다의 예쁜 사랑 이야기 만드시길(…).
    114052913911562992941363489027PILZAII/기타/잡담사랑유머

    1211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어이쿠(...). 쓰러집니다;;1140530750

    1212

    pilza2http://pilza2.com/blog/한번 해보세요. 사실 뭐가 뭔지 모르고 입력한 후에 나온 결과를 읽어야 재미있습니다.1140537577

    1213

    리드http://segagene.egloos.com제 경우에는 눈에서 '불타는 휘발유'가 흘러내리더군요(...).1140535687

    1214

    pilza2http://pilza2.com/blog/다른 분들 것을 보니까 눈에서 별의별 것이 다 나오더군요. 와인도 있고 천연암반수에 식혜, 수은, 꿀물에 토마토 주스까지 흐릅디다.1140537805

    http://zambony.egloos.com/1264364잠보니스틱스

    사천만이 울었다! 그대에게 바치는 초강력 러브스토리!

    만드는 곳은 바로 여기. 요구하는 입력사항이 지겹게 많다는 게 약간 걸리지만... 뭐 어쨌든... (※문맥이 안 맞는 일부분을 수정 각색하였음) 나는 로그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1140531515

    http://poliplus.egloos.com/tb/12642911140529164

    http://zambony.egloos.com/tb/12643641140532561

    903falsesyndicated0

    DTM 매거진 2월호

    저도 드디어 남들 다 하는 자랑 포스트(=지름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한 건 킬러7 오픈 케이스가 아닐까 싶은데, 아무튼 그님에게서 디카를 잠깐 슬쩍하여(?) 찍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하여 DTM 매거진(DTMマガジン) 2월호. 일본의 디지털 음악 잡지입니다. 제가 잡지 자체를 잘 읽지도 않고 사지도 않는데 왜 일본에서도 마이너한 이 잡지를 샀느냐, 그건 바로 'I LOVE ファミコン'이란 특집기사 때문입니다. 스기야마 코이치, 우에마츠 노부오, 콘도 코지, 코시로 유조 등의 인터뷰가 실려있답니다. 그걸 제가 지나칠 수 있으리오.

    지름천사 강림! 질러라!
    (c) ブロッコリー, バンダイビジュアル


    나름 눈물과 사연이 있는 잡지입니다. -_-
    1월 8일에 나온 걸 왜 이제야 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선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사오나 -_- 실은 구매대행에서 늦게 구해준 데다가 모 잡지 3월호가 나오면 같이 지르려고 기다리다가 무려 1달 넘게 걸렸군요. _| ̄|○

    그나마 다행(?)인 건 이 2월호가 대인기라 현재 출판사에는 재고가 없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구하기 힘들어진 듯. 그럼 다함께 보면서 염장을 당해보아요. ……라고 해도 이 마이너한 잡지를 누가 원할 거라고. -_-

    [#M_ more..(계속 읽기) | less..(돌아오기) |
    제가 사진찍는 실력이 없어서 발로 찍은 듯이 보여도 양해바랍니다.
    GIMP로 크기를 줄였습니다.
    [##_1C|385832.jpg|width="576" height="768" alt="DTM 매거진 2월호"|DTM 매거진 2월호의 앞모습. 뒷모습은 안 찍었습니다. -_-
    몰랐는데 DVD가 부록. 뒤에 깔린 잡지는 신경쓰지 마세요(…)._##]
    [##_1C|682351.jpg|width="690" height="488" alt="DTM 매거진 2월호"|이 비싼 일본 잡지를 지르게 만든 문제의 특집 기사. 그러고보니 촬영중 NDS가 문진으로 쓰였습니다. -_-; _##]
    [##_1C|395525.jpg|width="512" height="384" alt="DTM 매거진 2월호"|노비오 사부님의 근영은 놓칠 수 없지요!
    최신정보란엔 'Blue Dragon'과 'Lost Odyssey'가. 제가 엑박360에서 기대하는 게임은 셋인데 전부 미스트 워커의 작품. -_- 물론 모두 사부님께서 음악을 담당. 솔직히 BD는 좀 안 어울리는 듯 하지만(미츠다 야스노리 씨가 어울릴지도). _##]
    _M#]

    열화와 같은 요청이 있으면 인터뷰 기사를 번역할지도 모릅니다.
    ……라고 적었지만 제 일본어 실력이 미천해서 하고 싶어도 못할 것 같아요. 그냥 혼자서 읽고 그냥저냥 이해할 수는 있지만 번역한다는 건 그럴 수가 없는 수준이니…….
    114061482511562992941363489033PILZAII/문학/서적게임음악잡지지름
    904falsesyndicated0

    성우 그랑프리 3월호

    일전의 DTM 매거진과 함께 샀습니다만 왜 샀을까 후회중. -_-
    그래쿠나 성우연감 때문이구나. -_-;
    내가 본 (몇 안 되는) 성우잡지 중 제일 부실했습니다.
    차라리 2월호를 살걸. -_- 1월호는 시기를 약간 놓친 사이에 품절이 되는 바람에 못샀지만서도 2월호는 일부러 안 샀는데 목차를 보니까 3월호보다 내용이 낫지 싶네요.
    아무튼 디카 생긴 김에 찍어봤습니다. NDS가 문진(오 이 추억의 낱말! 전 어릴적 서예를 꽤 했답니다ㅠㅠ)으로, 황금가지의 책들(『톨킨의 환상 서가』,『세계 서스펜스 걸작선3』)이 받침대로 수고해주셨습니다(…).
    [##_1C|998031.jpg|width="512" height="384" alt=""|'괴혼'으로 알게 된 마츠자키 시게루 씨가 보이길래 찍었어요.
    괴혼에서 이분 노래는 다 좋아합니다._##]
    [##_1C|717005.jpg|width="512" height="384" alt=""|이번호의 베스트샷(이라 주장함-_-) 사토 리나 씨와 오리카사 후미코 씨.
    너무 예쁘게 사진 잘 나왔어요 리나팅과 오리링! ㅠ.ㅠd_##]
    [##_1C|565750.jpg|width="512" height="384" alt=""|이번호의 워스트샷인 창 아저씨(사진에서 가운데). 니마 목은 어따 두고 와쏘(…)라는 느낌. -_-;
    미로님 요청인데 스캐너가 없어서 허접 촬영입니다……. _##]
    114062065211562992941363489039PILZAII/기타/잡담성우잡지

    1204

    naisis맨 윗 사진은 네리마 다이콘 브라더즈 이벤트 장면인가요. 멋지네요~1140629088

    1205

    pilza2http://pilza2.com/blog/오프닝 테마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라네요. 정말 멋져요.1140784772

    1206

    naisis오프닝곡과 엔딩곡을 정말 좋아하는데 PV도 찍는군요. 아 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1140803400

    1207

    미로냥우훗우훗. 아 정말 빨래하다가 잠바때기 아무거나 걸치고 나온 듯한 저 모습... 너무 좋아요 하하하하하하←팬맞음 >ㅆ<1140774865

    1208

    pilza2http://pilza2.com/blog/제 소견으로는 저런 모습이 좋다는 건 이미 빠X이의 경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_-1140784821

    1209

    미로냥http://miroling.net아니 정말... 저 손 포즈 보세요 ㄱ-;; 자기가 무슨 나폴레옹도 아니고;;; 사진을 찍을 땐 최소한의 예의라는 게 있지orz 아이고............ 귀여워라(←) 껄껄 저 빠x이 맞아요 :-D (...)1140789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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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같은 포즈라도 세키 토시히코 씨가 훨씬 멋있어 보이잖아요. ……안 되겠네. 미로님 눈엔 이미 필터가 씌워져 있으니……. -_-;1140795075

    90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3

    1억이 넘는 일본인이 울었다! 삼각관계의 행방은 결국……. -_-;
    미코라지('개운 야망신사'의 줄임 '무녀 라디오'의 줄임말-_-) 이야기입니다. 아주 삶의 활엽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_-;
    엽기로 탑을 달리는 탑2 라디오를 위협할 정도.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여고생Digital라디오 #03,04 - 나바타메 히토미
    게스트로 아사노 마스미 씨 등장.
    남고에 환상을 지닌 마스밍은 남학생들의 동경을 한몸에 받는 양호선생을 꿈꿨으나……. -_-
    한편 히토미 씨는 감기로 고생. 할머니 목소리 -_- 가 되었습니다.
    4회는 견학생=게스트 유키노 사츠키 씨 등장. 같은 소속사 선배라고 하네요. 발렌타인 시즌이라 초컬릿을 먹으며 방송. 이래도 되는 겁니까? ……물론 TOP2 방송과 비교될 정도는 아니었지요. -_-;

    스위트 매직 #02 - 유카나, 이케자와 하루나
    두 사람이 뭉쳐 만든 유닛 '유카나*하루나'이 진행하는 웹라디오. 짧은 라디오 드라마도 있습니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18,19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아빠가 되신 밋상. 그러나 여전히 성희롱에 유쾌한 아저씨. -_-
    19회는 의리 초컬릿을 받고 포효하는 밋상. 그나저나 두 사람의 '오스메스'는 이제 아주 악쓰는 것에 가까워졌어요. -_-;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2/9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시라이시 료코 씨의 노래가 소개되었는데, 이거 우리나라에도 번안되었던 노래죠? 남자가 불렀던 걸로 기억하는데…….
    방송 첫 게스트로 미야케 준이치 씨. 모에 방송에 남자 게스트라니 의외네요. 그래서 그런지 게스트 괴롭히기&놀려먹기가 쏠쏠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

    카시마시 라디오 #19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카나를 둘러싼 두 사람의 질문공세. 애니메이션과 같은 구도를 따르는 것일까. -_- 야마토나데시코는 이대로 끝나는 것인지?! -_-;

    카시마시 라디오 PC #04 - 아사노 마스미, 신타니 료코
    갑자기 혈액형 이야기. 개인적으로 혈액형 성격은 그리 믿지 않습니다. 그 다음은 다이어트 이야기.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14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개인적으로 개에게 사람 이름 붙이는 건 그 사람을 경멸하거나 인간 이하로 취급하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17,18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17회는 SD 피겨 소개. 18회는 PSP용 게임과 DVD 소개. 갈수록 엉망진창이지만 그 점이 매력적인 방송.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17,18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발렌타인의 충격(?)이 웹라디오계를 강타. 카시마시, 스트로베리에 이어 이쪽도 발렌타인을 싫어하는 분위기. -_-

    Radio To Heart2 #18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하기와라 에미코 씨가 게스트. 이름을 '오기와라'로 잘못 불리는 경우가 많다고. 우리의 유리시는 시노하라 에미코라는 친구가 있다는 이유로 '시노하라'로 잘못 부르기도(…).
    이번 카레에는 미트 소스를 넣습니다. 맛은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색과 맛이 원래 카레와 비슷하다니까요.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대박났네!

    히토미 씨는 입으로, 시즈카 씨는 손으로(…).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여러모로 재미있는 의미의 사고지요. 노래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에서, 손(…)에 대한 것은 직접 보세요.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2/09 - 타무라 유카리
    3D 안경 얘기, 우동 얘기…… 왜 이 방송은 먹는 얘기밖에 기억나는 게 없담. -_- 완전 코나미 사원들과 유카링의 잡담 방송. 원래 컨셉이 그랬을지 모르지만. -_-

    파니라지대시! #06 - 사이토 치와
    셋츄어(語)가 대인기랍니다. -_- 저에게는 압박으로만 느껴질 뿐이건만.

    타쿠로아 항해일지 #14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오프닝을 부른 요즈카 씨가 게스트로 등장. 새 앨범을 낸다는 이야기 등.

    햇님과 산보 #08 - 나바타메 히토미
    일본에서도 'FM'이란 말을 쓰네요(규칙대로 한다는 의미로)? 전 이게 군대에서 쓰는 말이라고 들었는데. 우리나라 군대용어 대부분이 일제의 잔재라니까, 어쩌면 이것도 일본에서 쓰다가 건너온 것일지도.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32 - 미야자키 우이
    몇 번 안 들어본 사이에 우이우이 혼자 진행으로 바뀌다. -_- 애니메이션 방송 끝나니까 사쿠냥은 떠나고……. 혼자서 잘 꾸려갈 수 있을런지. 그래도 누군지 몰라도 보조진행자가 있긴 하네요.

    머시맬로 타임 #227 - 노가와 사쿠라
    한동안 안 들었지만 유우마오 씨가 게스트라길래 들었습니다.
    사쿠라 씨가 부른 DC의 테마곡 '걱정끼쳐서 미안해'의 작곡자이기도 한데, 이 곡이 자신의 곡으로는 TV에 나온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감동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한 최근 나온 '카시마시' 엔딩곡이 데뷔 싱글이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가사에 '카시마시'를 넣고 싶다고 해서 넣었다네요. 한번 찾아보세요. :-)

    토끼의 귓불 382회 - 카와카미 토모코
    게스트는 방송 처음인 듯한 자칭 16세 쿠라타 마사요 씨.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마츠우라 유키 씨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ARIA The STATION Neo VENEZIA INFORMALE #06 - 하즈키 에리노, 사이토 치와, 히로하시 료
    돌연 카와카미 토모코 씨 게스트 등장.
    한편 성우 라디오를 많이 듣다보니 편지를 보낸 사람 중 같은 아이디가 종종 들리는군요. 이들이야말로 성우 오타쿠란 말이지. -_-
    그나저나 블로그에 라디오 감상문을 잔뜩 적는 사람도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충분히 성우 오타쿠로 보일지도……. -_-;
    _M#]
    114078580311562992941363489045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909falsesyndicated0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출간예정

    제가 소설을 제외하고 2005년에 나온 책 중에서 가장 기대했고 기대만큼 의미있었던 책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의 속편에 해당하는 웹2.0을 이끄는 방탄 웹이 번역되어 나온다고 합니다. 전작이 예상 이상으로 잘나가서 2쇄도 찍는다니 다행스럽고, 이 책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ead First, 새로 배우는 HTML과 CSS도 번역 출간 예정이라고 하니 이제 웹표준에 대해서 몰라서 못한다는 말은 안 나오겠네요.114093356911562992951363489051Web, TT/Web & Link서적웹2.0웹디자인웹표준

    http://enbee.com/p?id=060226061551KPNK1140933595

    907falsesyndicated0

    메타 사이트 링크 추가

    파이어준님의 팁인 태그에 블로그 메타 사이트의 태그링크 달기와 lunamoth님의 del.icio.us 플러그인을 적용했습니다.
    클래식이 버전업될 것에 대비하여 적어둡니다(까먹을까봐).
    의외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겠지만, 제가 처음으로 적용한 플러그인입니다.
    플러그인 모음을 만들어서 (아주 조금) 유명해진 블로그라는 점을 생각하면…….

    [#M_ more..(계속 읽기) | less..(돌아오기) |
    * 수정된 부분 index.php 462행
    for($i=0; $i<count($row_set); $i++) { $v = $row_set[$i]; if ($i) $tag_set .= " | "; $tag_set .= "<a class=\"tag\" rel=\"tag\" href=\"index.php?stag=".urlencode($v[tag])."\">".$v[tag]."</a> <a href=\"http://allblog.net/Tags/?Tag=".urlencode($v[tag])."\"><img src=\"images/t_ab.gif\" alt=\"\" /></a> <a href=\"http://eolin.com/tag/$v[tag]\"><img src=\"images/t_eo.gif\" alt=\"\" /></a> <a href=\"http://technorati.com/tags/".urlencode($v[tag])."\"><img src=\"images/t_tn.gif\" alt=\"\" /></a>"; }

    423행 다음줄에 아래를 추가
    $d2_rp = str_replace("[ ##_article_rep_title_encoded_## ]", rawurlencode($title), $d2_rp);

    스킨에 아래를 추가
    <a href="http://del.icio.us/post?url=http://pilza2.com/blog/[ ##_article_rep_link_## ]&title=[ ##_article_rep_title_encoded_## ]%20(by%20pilza2)"><img src="http://del.icio.us/static/img/delicious.med.gif" alt="post to del.icio.us" /></a> _M#]

    틀이 깨져서 감춰놨습니다. 코드를 어떻게 있는 그대로 표기할 수 있는지 몰라서 xmp 태그를 썼어요.
    아이콘의 경우 좀 작다 싶어서 나중에 새로 만들 생각(귀찮으면 안 할지도-_-). 지금 아이콘 크기가 12*10인 모양인데 한 15*15 정도면 좋을 것 같아요. 곧 바꿀 스킨은 기본 글자 크기가 지금보다 조금 커지기도 하고요. 저도 이제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를 생각할 때가 온 거죠. :-)

    사실은 본가 필자투닷컴도 그렇고 블로그도 곧 글자 크기를 em 단위로 통일할 것이기 때문에 이용자가 간단히 글자 크기를 늘리고 줄일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점에선 별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브라우저에서 글꼴 크기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겠어요. (관련글……이 있는데 어디 있는 글인지 까먹었음-_- 정통부인가 어딘가 웹사이트가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글자가 작다고 막 항의했다는 내용임)
    114095873811562992941363489057Web, TT/Tatter Tools스킨태그태터툴즈 1.0 클래식플러그인
    908falsesyndicated0

    [SF] 은하를 넘어서

    환상문학웹진 거울 기고문.
    놀랍게도 이번 리뷰는 충격적입니다.
    '로리콘', '츤데레' 같은 매니악하고 오타쿠스러운 낱말이 들어 있습니다(낚시질인가-_-).

    은하를 넘어서 - 로버트 하인라인
    114112578611562992951363489062PILZAII/문학/서적SF거울로리콘리뷰서평소설장르소설츤데레칼럼

    1215

    toonismhttp://toonism.egloos.com선리플 후감상! 좋아하는 작품이라 뛰어갑니다!1141232154

    910falsesyndicated0

    괴작의 향기 - Blistex Kiss Kiss

    이름은 사실 예전에 들은 적이 있는데 흘려버리고 잊어버린 플래시 게임 Blistex Kiss Kiss. 모 사이트에서 추천하길래 해봤습니다.
    [##_1C|098626.jpg|width="550" height="400" alt=""|(c) 현대약품(주), Blistex (이하 동일)_##]
    오오오오오오오오오ㅗ오오옹오오ㅗ옹오ㅗㅇ오오오오오오옹옹오!! +_+

    이건 동인녀(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_-)의 혼이 담긴, 세간에서 '괴작'이라 손가락질하는 바로 그런 유형의 게임이 아닌가!

    기업의 제품홍보용으로 만든 상업용 공개 게임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인의 혼이 끓어넘치는 작품이었습니다. 이 센스는 '똥 싸느라 늦었다'는 선택지를 날리는 괴작 게임 LOVE에 맞먹는군요. 혹시 시나리오 쓴 사람이 동일인물? -_-
    [##_1C|956581.jpg|width="550" height="400" alt=""친구 따위 분리수거해버려어어!!""|_##]
    ……같은 말을 아무렇지도 하는 엽기 주인공("누나라는 이름의 늪에 완전히 빠뜨려주마!"도 마음에 들었음-_-). 하긴 장르를 '본격 미소년 키스 시물레이션'으로 규정하고 초기 화면에 여고생 전용 게임이라고 못박을 정도의 내공(?)이니……. 더구나 특수한 망상력을 발휘하여 주인공이 남자라고 생각하고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엽기 BL게임으로 탈바꿈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게임을 몇 번 하다보면 요새 유행하는 말로 '안습 쓰나미'가 몰려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제 경우 태인이가 어려워서 몇 번 실패를 겪었는데, 이게 오기가 생겨서 저도 모르게 '꼭 키스하고 말테닷! +ㅂ+b'이라고 생각하고 마는…… 주인공에게 심하게(?) 감정이입을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_-

    뭐 결국 간신히 셋 다 공략(?)했습니다. -_-;
    나름 배드 엔딩도 이마에 키스니까 나쁘진 않고요. *-_-*
    저보고 굳이 셋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역시 설이가……(반바지 입지 말라는 대사의 압박;;;;;).

    이 게임도 김성모 씨의 만화 못잖게 명대사가 쏟아지는데, 정말 직접 해보시란 말씀밖에는……. 알려진 바에 의하면 어느 블리스텍스를 발라야 키스에 성공하느냐, 가 랜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대답도 두 가지 정도 중에서 랜덤으로 나오고, 선물에 대한 호감도도 달라지는 것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설이의 경우 CD를 주면 항상 좋아하는 것 같고, 태인이는 극장가로 이동하면 좋은 것 같고…… 그런 고정된 공략요소(?)는 있습니다.

    명장면, 명대사 보기(이왕이면 직접 하시는 쪽을 추천)
    [#M_ more.. | less.. |
    [##_1C|689870.jpg|width="550" height="400" alt="" | 종이 울리는 것 같다면서 입으로 '뎅~뎅~' 소리를 내는 엽기 여고생.
    아니 그보다 키스를 하면서 소리를 낸다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요? _##]
    [##_1C|130328.jpg|width="550" height="400" alt=""|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진 못했으나 이 게임을 일약 유명하게 만들어준 대사.
    맨 위의 스크린샷과 비교해보시길. -_-;_##]
    [##_1C|383493.jpg|width="550" height="400" alt=""|바로 위 스크린샷에 이어지는 주인공의 반응.
    키스하면서 이런 생각을……. -_-; 사실 이거 보고 뒤집어졌답니다. 배가 아프도록 웃었어요. _##]
    [##_1C|240231.jpg|width="550" height="400" alt=""|친구보다 남자. 현실의 냉엄함을 아는 여고생이로군요(…).
    이 선택지, 저도 모르게 아래쪽 것을……! _##]
    [##_1C|286890.jpg|width="550" height="400" alt=""|시나리오 쓴 분을 존경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_##]
    [##_1C|405804.jpg|width="550" height="400" alt=""|키스 실패시에 나오는 좌절 포즈.
    짤방으로 애용하면 좋겠어요. _##]
    _M#]

    의외로, 아니 이전부터 느꼈지만 플래시가 게임 엔진으로 괜찮다는 생각을 다시금 북돋아준 작품이었습니다. 요즘 크로스 플랫폼에 관심이 많은데, 플래시를 이용한 웹기반 게임이라면 OS에 상관없이 동일한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아무리 소수자가 즐기는 동인 게임이라고 해도) 한글 윈도우 전용 게임은 만들고 싶지가 않아서요. 그렇다고 제가 무슨 프로그램에 정통해서 윈도우용 게임을 맥OS, 리눅스용으로 이식할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결국 모든 OS에서 동일하게 (그리고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은 현재로선 웹이란 이야기니까…….

    마지막으로, 이 게임은 여고생 전용이 아니라 동인녀, 혹은 그런 취향을 즐길 수 있는 오타쿠 전용 게임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_-


    [관련글]
    여고생전용게임 "Blistex 키스키스♥" by 핑크팬더
    여고생전용 : 본격 미소년 키스 시물레이션 KISS KISS by 나데
    Blistex Kiss Kiss by Exthrill
    114129845311562992951363489069Game_ON_bloG/AC/XB/PC/etc게임괴작동인플래시

    2392

    으아아가헉 이런 미친.1221283391

    911falsesyndicated0

    짐승들의 세상

    짐승들의 세상


    직접적 관련이 없기 때문에 트랙백을 보내진 않았지만,
    백금기사님의 글을 읽다가 짐승들의 세상이란 제목을 보고 떠오른 노래가 있어 연결을 해봅니다.

    사실 이 노래가 생겨난 이유과 그 글의 내용이 흡사하기도 해서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이 노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_-
    2003년작인데 한 10년 전에나 만든 듯한 어설픔이 묻어나는군요. -_-;
    114143638411562992951363489075PILZAII/음악/음반음악창작

    1216

    마틴http://martinblog.net/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짐승들의 세상...1141440261

    1217

    pilza2http://pilza2.com/blog/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1141551759

    912falsesyndicated0

    웹사이트 평가 점수

    Silktide에서 무료로 간단하게 웹사이트의 평가를 해준다길래 해봤습니다.
    다만 영국 회사이고 기계가 자동으로 하는 평가란 점을 염두에 둬야 겠죠.

    일단 본가 필자투닷컴을 넣어봤습니다. 결과는 총점 7.0.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세부 점수를 보면,

    Marketing : 7.0
    Design : 7.3
    Accessibility : 9.6
    Experience : 6.0

    디자인 빼곤 무슨 의미인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_- 관련글을 참조해보면 순서대로 인지도, 디자인, 접근성, 인기도, 사용자 평가(는 없었음)라고 합니다. 역시 웹표준을 지키려고 노력하니까 접근성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군요. :-)

    그 외에 믿을 만할지 모르겠지만 이 웹사이트가 세계에서 2,635,587등이라는 결과도 있고, 1300개의 웹사이트에서 링크되어 있다고도 하고(못믿겠다-_-).

    이번엔 이곳 블로그를 해보았습니다. 결과를 보니 총점 6.9. 웹사이트보다 당연히 높게 나올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Marketing : 7.8
    Design : 6.9
    Accessibility : 8.6
    Experience : 5.2

    역시 태터툴즈 클래식 자체의 문제와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킨에도 약간 문제가 있어 디자인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걸로 나왔습니다. 현재 만드는 스킨이 적용되면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네요. 이 블로그는 세계 2,595,699등으로 본가보다 좀 높고 링크도 5010개로 많습니다.

    [관련글] 신뢰할 만한 웹사이트 평가 (CSSLOOK)
    114160737511562992951363489081Web, TT/Web & Link웹사이트웹표준

    http://segagene.egloos.com/2257315SEGA GENERATIONS

    웹사이트 평가 점수

    웹사이트 평가 점수 - 'pilza2'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Silktide라는 영국 회사의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웹사이트 평가를 해 준다길래, 저도 한 번 이 블로그의 주소...1141622152

    http://seeand.be/wp/article-100/cns-log-score-is-73CN의 연습장

    웹사이트 평가 7.3 점

    JAY님의 글을 보고  웹 사이트 평가를 해보았다. Marketing How well marketed, and popular the website is. 7.8 Design How well designed and built the website is. 9.5 Accessibility How accessible the website is, partic..1147148143

    http://csslook.com/2006/03/better-site-rating/p/1141607410

    914falsepublic0

    스킨 테스트중


    스킨 테스트중이라 갑자기 스킨이 바뀌거나 할 수 있으니 양해를 바랍니다.

    이건 그러니까 요즘 주목받는 '베타 테스트'라는 것입니다.

    * 현재 TEXT ONLY 스킨에서 댓글 입력창이 제대로 뜨지 않는 버그가 있사오니 다른 스킨에서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 3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블로그 맨 앞에 있었습니다.
    114172799511562992951363489086PILZAII/기타/잡담스킨태터툴즈

    1226

    용재억? 저거 06년 05월 07일이 맞습니까? (미래에서 적은 글이;;) 그나저나.. 살아계시군요.1144713558

    1227

    pilza2http://pilza2.com/blog/글을 맨 앞에 두기 위해 일부러 날짜를 땡겨서 적었을 뿐입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쓰는 꽁수던데요…….1144719400

    915falsepublic0

    [SKIN] P's skin 2.0

    [##_1L|239104.gif|width="100" height="106" alt=""|_##]바야흐로 웹2.0의 시대를 맞아 블로그 스킨도 2.0으로 한 단계 판올림(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다르길래 2.0이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XHTML과 CSS를 이용한 내용과 디자인의 완전 분리, 웹표준 준수, 웹 안전색 위주 사용(예외로 바탕을 흰색 대신 #fafafa 사용) 등의 특징이 있지만 그건 기존의 스킨으로도 가능한 부분이지요. 제가 강조하는 특징은 고정된 하나의 모습이 아니라 이용자가 고를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사용자가 중시되는 부분이 웹2.0답다고나 할까요.

    그런 점에서 이 스킨은 아직도 현재진행중입니다. 차후 계속 새로운 스킨이 추가될 것이며, 2006년 5월 개최되는 CSS Reboot을 대비하여 몇 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영원한 베타 테스트라는 점도 웹2.0과 흡사하네요.

    마지막으로 이 스킨은 jwBrowser 5.7 release 12(M$ IE 6 엔진을 쓰는 탭브라우저)와 파이어폭스 1.0으로 확인하며 만들었으므로 오페라, 사파리 등 다른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웹표준을 준수했으므로 큰 이상은 없으리라고 믿지만, 그래도 건의나 지적사항이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2006/11/15] 약간의 수정을 거쳐 다시 적용했습니다. 파이어폭스 2.0에서 확인했습니다. CCL 코드를 맞게 고치고 일부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03] Warp (2006/04) #254D8C #6699CC
    외형부터 Wardpress의 기본 스킨을 모방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비슷하게 붙였고요, Mac OS의 벽지를 일부 따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 스킨은 M$ IE 버전6에서는 모습이 일부 깨져 보입니다.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등에서는 제대로 나올 것이므로, 이 스킨을 이용하실 분은 참조하시길.

    [02] TEXT ONLY (2006/03)
    인쇄용 페이지이며 PDA 등 제한된 환경에서 접속할 때, 시각장애인 등 정상적인 이용이 어려운 분, 낮은 버전의 브라우저, 느린 통신환경 등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CSS 링크에서 media 속성에 print, handheld, speech, aural을 설정해놓았으니 표준을 잘 준수한다면 해당 조건에서 이 스킨이 적용될 겁니다.
    이름 그대로 완전히 글자만 있는 스킨을 만드려고 했으나 새로 추가한 메타 블로그 사이트의 태그 보기와 del.icio.us 링크 버튼만은 어떻게 하질 못해서 이미지 그대로고 그 외에는 댓글 달기 버튼마저도 글자로 바꿨습니다.

    * 현재 TEXT ONLY 스킨에서 댓글 입력창이 제대로 뜨지 않는 버그가 있사오니 다른 스킨에서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01] P's skin 2.0 BETA (2006/03) #CCCCCC #9966FF
    처음 만든 스킨으로 기본형에 해당합니다. 처음 오신 분이 이 모습만 보고 '디자인이 왜 이렇게 후지냐'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왼쪽의 'select skin' 아이콘에서 마음에 드는 걸 골라보세요. 설마 (아직도) 놀랍다거나 신기하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저도 이 분야의 전설인 CSS Zen Garden을 처음 봤을 땐 감탄을 했답니다)? 웹2.0의 시대에선 기본이랍니다. AJAX라든가, 이런 것도 물론 기존에 있던 기술이에요.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겠죠?
    114173874511562992951363489091Web, TT/Tatter ToolsCSSCSS RebootUTF-8XHTML블로그스킨웹2.0웹표준태터툴즈태터툴즈 1.0 클래식
    91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4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지만 라디오는 들어야 제맛.

    [#M_ more.. | less..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5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이번엔 어느 청취자의 망상에서 생겨난 급조기획 '보이즈 사이드'가 히트쳤습니다.
    아울러 동요 대결에선 시즈카 씨의 비밀(?)이 폭로되고 히토미 씨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표범 히토미 씨는 캣우먼의 라이벌이라도 될 것 같군요. -_-

    카시마시 라디오 #21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유카리 씨 생일축하 특집이었던 듯.

    타쿠로아 항해일지 #16,17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뭔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요.
    아무튼 에로 여왕님과 게임 오타쿠가 진행하는 방송. -_-;

    응석부리지 마!! Web라디오 #01 - 사나다 아사미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일단 청취.
    두 분의 정신없는 따발총 수다, 일본식 표현으로는 '하이텐션 토크'였습니다.

    RADIO LEMON ANGEL PROJECT ~안 되겠네 레슨~ #07 - 시미즈 카오리, 시호노 료
    시호노 료 씨가 생각보다 어렸군요. 그의 민망한 모습을 보고 싶으면 여기로 가보세요.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15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클래식 작곡가 이름 7명 대기 문제가 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헤매주셨습니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20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먹을 걸로 염장지르는 방송입니다. -_-

    파니라지대시! #07,08 - 사이토 치와
    유키노 사츠키 씨가 게스트. 성우들 놀러간 이야기와, 크리스마스 저주에 이어 발렌타인 저주.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2/23 - 타무라 유카리
    유카리 씨 생일축하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보다 드래곤볼의 BL 망상으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Radio To Heart2 #20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리키마루 노리코 씨가 두 번째로 게스트. 지우개 수집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단팥죽을 카레에 넣어서 시식. 유리시는 맛있다고 하고 시즈카 씨는 영 아닌 것 같고…….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19,20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19회는 쿠리바야시 미나미 씨가 게스트. 오랜만에 대본을 보며 진지하게 진행했다고 주장은 하지만, 먹을 걸로 장난치는 등 여전히 난장판.
    20회는 이어서 피겨 소개.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19,20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라디오와 마찬가지로 쿠리바야시 미나미 씨 게스트.

    오리콘 아니메 채널 #05 - 신타니 료코
    '헬싱'을 소개.

    햇님과 산보 #09 - 나바타메 히토미
    수록곡 '친구'의 작곡자 마츠모토 나오키 씨가 방송 첫 게스트. 방송에서 라이브로 들려주기도.
    졸업을 주제로 하다가 일본의 풍습인 두 번째 버튼 받기(후배가 좋아하는 졸업생에게서 기념으로 교복 두 번째 버튼을 받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마일 갱 02/23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이 방송을 자주 안 듣는 이유는, 셋으로 나눠놓아서 듣기 귀찮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방송 일부만 올려놓은 점도 마음에 안 들고.

    아키바 제국 #05,WEB#05 - 후쿠이 유카리
    겨울 코미케를 목표로 노력(?)하는 유카링 팀. 프로 작가를 맞이하여 동인지 제작에 박차를 가하려는 듯. 웹5회에선 안경 모에 이야기. -_-

    스위트 매직 #03 - 유카나, 이케자와 하루나
    라디오 드라마에 히카미 쿄코 씨, 니시무라 치나미 씨 출연. 왠지 90년대 중반 전성기를 맞았던 분들이 다시 모였다는 느낌._M#]
    11419039281156299295136348909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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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TT 클래식을 좀 더 쓸 이유

    대망의 클래식 → 1.0 데이터 변환기가 공개되었지만 전 당분간 클래식을 좀 더 쓸 생각입니다.

    그 첫 번째 이유는 위지윅 에디터가 마음에 안 들어서요. 지금 바뀌었는지 몰라도 베타 테스트를 하는 동안 썼던 1.0의 위지윅 에디터는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전 차라리 클래식보다 더 불편해지더라도 100% 태그를 넣어야 하는 입력창을 썼으면 합니다. 직접 p와 br까지 넣어야 하는 건 불편하긴 하지만 단락은 p로 묶꼬 줄만 바꿀 때는 br을 써야 하는데 현재 클래식의 경우는 단락을 바꾸면 br이 두 번 들어가고 있습니다. 짜임새도 없고 구조적이지도 않고 태그의 낭비일 뿐이죠.

    특히 마음에 안 들었던 게 링크를 무조건 새창으로 띄우는 거. target값이 비표준이 되자 자바스크립트를 넣는 얄팍한 꽁수를 쓴 모양이던데 -_- 링크는 그냥 걸면 됩니다. 새창으로 띄우냐 마냐는 이용자의 자유에 맡겨야 하고요. 익스플로러라면 Shift+클릭, 파이어폭스라면 Ctrl+클릭으로 간단히 새창을 띄울 수 있습니다(죄송하지만 매킨토시는 잘 모릅니다). 굳이 탭을 늘려서 귀찮게 만들 필요가 없죠(IE든 FF든 이제는 전부 탭브라우저가 되긴 했지만 귀찮은 건 마찬가지). 제 경우는 처음 약간만 불편하지만 이젠 70% 이상을 새창이 아닌 기존창으로 이동하고 있고요, 꼭 둘을 띄워 비교하거나 할 때는 백스페이스를 눌러 돌아가서 새창으로 띄우면 되고…… 아무튼 현재 태터툴즈의 링크 거는 방법이 클래식보다 귀찮아요. 단 현재 클래식은 자동 태그 넣기 버튼을 누르면 target값이 들어간 채로 찍혀서 그걸 일일이 지우는 게 더 불편하긴 합니다. -_- 저야 텍스트 에디터 프로그램을 항상 같이 띄워놓고 있어 여기에 자주 쓰는 태그들을 적어놓고 붙여넣는 방법도 쓰지만…….

    둘째 이유는 제가 원하던 기능이 클래식 플러그인으로 나왔기 때문. 태그에 맞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로 이동해주는 플러그인이 나와서 적용했음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또 찾았습니다. 카테고리 혹은 태그별 RSS 제공 기능! 제가 원하던 바로 그 기능! 태터툴즈 1.0 베타 테스트를 하면서 건의했지만 누락된 바로 바로 그 기능 되겠습니다! 이로써 하나의 블로그로 일본어 블로깅을 하면서 일본어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하는 것도 가능! 일본어 글만 따로 RSS를 만들어 등록하면 되니까요. :-)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며칠 있으면 일본어 블로그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같은 내용이 2개 국어로 올라올 가능성이 더 큽니다. -_-;
    그래도 지금껏 그래왔듯 따뜻한 눈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실 대부분 차가운 무관심의 눈이었지만. -_-


    [관련글] WYSWYG 에디터가 싫은 이유와 일반 HTML 에디터를 좋아하는 이유 by 블로그나라
    [관련글] 주제별 RSS가 필요한 이유와 Planet by kebie
    114212964611562992951363489107Web, TT/Tatter Tools태터툴즈태터툴즈 1.0 클래식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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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iehttp://kebie.linuxstudy.pe.kr/blog.html사실 몇달전 전역을 하고 태터를 시작하면서 필자투님의 블로그에서 태터툴즈 팁들을 적용하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도 뭔가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네요. :)1142150523

    1229

    pilza2http://pilza2.com/blog/주고받는 도움 속에 뭔가 싹트겠네요. ^^;;;;1142216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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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나라http://weblognara.com그렇군요. 클래식을 좋아하는 것이 단순히 향수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었군요.^^11422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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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쓰다가 정이 든 것도 있습니다.1142253869

    http://weblognara.com/p/2591142129661

    http://kebie.linuxstudy.pe.kr/2005/blog/tt/rserver.php?mode=tb&sl=110114212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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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10년

    가만히 돌아보니, 올해는 제가 인터넷(PC통신이 아닌 www)을 이용한지 10년째가 됩니다.
    인터넷역사박물관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인터넷 태동은 상용 ISP가 등장한 1994년부터라고 보고 있으니, 2년이 지나서 접하게 된 것은 늦은 것처럼도 보이지만, 당시의 환경과 발전속도가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느리기 때문에 많이 늦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PC통신이나 인터넷을 (비교적) 늦게 접한 게 좋은 점도 있겠지만 저 자신에게는 안타깝게 여겨지고 있는 터라, 벌써 10년이나 지났나 생각해보면 감회도 새롭고 그러네요.

    물론 저같은 사회부적응자(?!)는 예외로 치더라도, 평범한 보통 사람이라면 컴퓨터와 인터넷을 너무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날 '초딩'이라 불리는 사람들(반드시 초등학생만이 문제를 일으키는 건 아니죠)이나 온라인 게임 중독 등 많은 문제점이 생기는 것도 거기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야기가 새어나가서 다시 돌아오자면 -_- 아무튼 이런 기념할 만한 10주년을 맞아서 올해는 이것저것 좀 해보려고 합니다. 소비적인 측면만 강조되고 있는 인터넷이지만 소비를 하려면 그만큼의 생산활동이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더 나아가서 올해는 일본활동(이라고 해도 여전히 인터넷으로만이지만)의 원년으로 삼을 생각입니다. 블로그도 2개국어로 운영하게 될 거예요. 보통은 블로그를 2개로 나누기 마련이지만 저는 귀차니즘에 물든 관계로 -_- 이대로 갈 것 같네요.

    어느쪽이든 블로그를 중심으로 정보를 공개하고 소식을 전하게 될 테니 RSS를 구독중이신 분들은 목록에서 지우지 마시고 ^_^; 아직 구독하지 않으신 분은 이참에 한번 받아보세요(…). 자전거 같은 건 드리질 못하지만(…;;).
    114226665211562992961363489117PILZAII/기타/잡담2006www인터넷
    919falsesyndicated0

    Kiss Me Good-bye (PV)


    (C) 2006 SQUARE ENIX CO., LTD.

    안젤라 아키가 부른 FFXII의 주제가 'Kiss Me Good-bye'의 뮤직비디오입니다(플래시 플러그인 필요).
    플래시 기반으로 트래픽 걱정없이 나누고 실을 수 있게 만들어져 인기를 얻고 있는 YouTube 제공입니다. :-)
    안젤라 아키는 싱어송라이터란 점을 강조하기 위해 뮤직비디오마다 피아노치는 장면 위주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 싱글에서도 피아노치며 노래하는 장면만 있다고 하고, 이번에는 게임 동영상이 추가된 정도네요. 확실히 오버하는 듯한 동작이지만 그만큼 인상적입니다.
    한편 이번작은 FF 시리즈 처음으로 메인 작곡가가 바뀌었지요. 다행히 믿을만한 실력자 사키모토 히토시 씨이긴 하지만, 그래도 노비요 사부님의 팬으로서 아쉽긴 합니다. 사부님은 이 메인 테마곡만으로 참여했다고 하니, 로고 그림만 떨렁 그린 아마노 요시타카 씨처럼 점점 주변(?)으로 밀려나는군요. 개인적으로 FF의 상징이자 정체성을 나타내는 세 사람(사카구치 히로노부, 아마노 요시타카, 우에마츠 노부오)이 참여한 시리즈를 원조로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사카구치 아저씨가 디렉터로 직접 제작한 1~5까지가 완전 원조이고 프로듀서로 참여한 6~9가 거의 원조(10,11은 스탭롤에 이름만 올렸을 뿐 거의 관여한 건 없다고 합니다), 아마노 요시타카 씨가 캐릭터 디자인 등 직접 제작에 참여한 게 1~6, 9이고 노비요 사부님 혼자 음악을 맡은 게 1~9이니 10 이후는 원조라고 보기가 힘들어졌어요. 비록 순수한 혈통(?)은 잃었지만 다행히 마츠노 야스미 씨가 (건강문제라는 미심쩍인 이유로 감수로 밀려났으나) 게임에는 '프로듀서'로 올라갔다고 하고 최근 패미통 만점을 획득하는 등 반응도 좋고 한국 정식발매(한글화는 못했으나)도 이루어졌으니 기대를 모아봐야 겠습니다.
    114233204711562992961363489125Game_ON_bloG/PlayStationFF XIIps2YouTube음악플래시
    920falsesyndicated0

    Final Countdown



    이게 바로 2ch에서 화제가 된 무명 밴드가 부른 'Final Countdown'입니다. 일본쪽에서 YouTube의 동영상 링크 모음에서 발견한 건데……
    ……아이고 배아파(…).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_-;
    이건 마치 예전 엽기가수 이재수 씨를 보는 듯.
    끝까지 엉망인 연주에 음치의 극을 달리는 보컬.
    처음 영상 시작할 때 뛰노는 아이들이 잠깐 찍힌 것도 어설픔이 드러난 듯 하여 좋고(…) 오른쪽 아래의 URL이 하필이면 뷁닷컴이란 것도 절묘하고(…) 여러모로 강력합니다.
    풋풋한 아마추어의 연주라고 생각해주고 싶지만 너무 웃겨서요. -_-;;
    114243164111562992961363489131Web, TT/Web & LinkYouTube유머음악플래시

    1232

    sputnikhttp://spu.pe.kr...고음불가?!(...) 귀엽네요. 킬킬.. 끝까지 연주해 낸다는 것도 참 기특하다는(...).1142440608

    1233

    pilza2http://pilza2.com/blog/본인들은 즐기고 있는 듯 합니다(…).1142511400

    921falsesyndicated0

    당신의 뒤뇌(…) 활용도는?

    당신의 창의성 지수는?

    그래서~ 오백원입니다(이런 개그를 하면 나이가 들통나 -_-;) 해봤습니다.

    당신의 왼쪽 뒤뇌 지수는 27, 오른쪽 두뇌 지수는 32 입니다.


    네 역시 뒤뇌라서 두뇌보다 조금 떨어지는구먼유(…). -_-
    일전에 다른 테스트할 때에도 말씀드렸듯 이런 테스트는 어느정도 답이 보여서…… 너무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의식적으로(!) 답을 분배해서 이정도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확 쏠리도록 나오게 만들 자신도 있어요. 대충 외향성/내향성, 논리적/직관적으로 나눌 수 있는 질문들이라서……. 근데 이런 걸 자랑하면 그만큼 왼쪽 뒤뇌(…) 타입이란 얘기가 되나? -_-
    114251612211562992961363489137PILZAII/기타/잡담

    http://moreover.co.kr/p/4871142516142

    922falsesyndicated0

    PlayNC Blog BETAサービスオープン

    NCと言えばリネージュでかなり有名なんですげれど、ポータルサイトとしてはそうでもありません。なのに、韓国にもしないブログサービスを日本でオープンベータ(BETA)なんて!
    NC는 게임으로는 유명하지만 일본에선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3월 15일 오픈 베타라고 하네요.

    だが、問題はここから始まるんです。NCは日本のウェブを良く知らない。韓国と同じじゃないか、という甘いマインドでつくったと私は思うっています。先ず韓国のインターネット環境は、M$IE天国。FF(ファイヤーフォックス)もオペラもSafariもKonquerorもマイナー。もちろんウインドウ天国、ビールおっさんマンセーな国です。 -_-
    그러나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한국에서 하는 식으로 일본에서 하고 있으니 이대로라면 곧 망할 겁니다. -_-

    そんなマインドでブログサービスをしてったなんて…ネイバーのようになるはずですよね。日本は世界2位のMAC好きな国。Firefox(ファイヤーフォックス)の人気も高い。だけどPlayNC BlogはFFで見れば全然ダメじあん。 -_-;
    일본에서 네이버 문닫은 건 저도 이제야 알았는데, 그래도 한게임으로 먹고사는 듯 합니다. -_- 네이버식 마인드는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통한다는 것, 그것도 이제 웹2.0 시대에선 약발이 다했다는 걸 빨리 깨달아야 될 텐데 말이에요.

    PlayNC Blogのユーザの皆さんにはすみませんげど、そんな目茶なブログ利用するな!…と叫びたいんです。むしろご自分のサイトにTattertoolsを作る方をお勧めします。Tattertoolsって何物か、という話は後にする計画があるから是非お待ちしてぐださい。 :-)
    그래서…… 일본어로 태터툴즈를 소개하는 글을 쓸 생각입니다. 곧 일본의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도 등록할 테니 기대해주시압. ……이 아니고 서툰 일본어로 나도 참 뭘 어떻게 하려는 건지……. -_-;

    [관련글] NC소프트의 일본 블로그 서비스 by nmind
    [관련글] このブログって・・・・ by たそ~
    114252343111562992961363489143日本語blogTattertools블로그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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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_Ozhttp://wanderlust.egloos.com네이버 저팬은 망할만했어요. 쓰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네이버 저팬 메일을 사용했는데 난데없이 날벼락맞아 서비스중지..OTL 그리고 (아무도 쓰지않는) 네이버 지식인도 사라지고, 지금은 쿠루루인가 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만 남아있는것같습니다. 그나마도, 쿠루루도 한게임 저팬도 외국어 브라우저로는 들어갈 수 없어요. 푸흐흐하...1142556034

    1235

    pilza2http://pilza2.com/blog/저만 해도 일본쪽 검색은 야후 재팬 아니면 구글을 쓰네요. 근데 그렇게 돌연 문닫아봤자 회사 이미지만 나빠질 거 같은데요…….1142561196

    1236

    nmindhttp://nmindplus.com전에 보니 태터툴즈를 일본어로 개조해서 사용하시는 일본분 계시더라구요.중국에서도 꽤 사용자가 있는 것 같고...조금 더 다듬어서 워드프레스처럼 되면 좋겠네요 :-)1142557788

    1237

    pilza2http://pilza2.com/blog/최초 개발자 JH님도 언급하신 바 있고, 태터앤컴패니측도 정식 일본어판을 준비중이라고 하니까 기대해보죠.1142561236

    1238

    리드http://segagene.egloos.comビール는 Beer의 의미 아닌가요? 윌리엄 게이츠 2세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ビル가 되어야죠.1142564050

    1239

    거친마루http://blog.plaync.jp/comfutureビル라고만 쓰면 '빌딩' 이 됩니다 흐흐1142565048

    1240

    리드http://segagene.egloos.com빌딩 뿐만 아니라 Bill이라는 이름도 ビル로 표기하죠. 아래 URL을 참조하세요. http://microsoft.com/japan/presspass/billgates/bio.aspx114258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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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ビル이 맞는데 쓸 때 제가 좀 흥분해서요(…).1142589642

    1242

    리드http://segagene.egloos.com아, 표기 오류를 하나 더 찾았습니다. '베타'는 베와 타 사이에 장음 기호가 있어야 합니다. 아래 설명의 출처는 goo 일본어 사전입니다. ベータ [beta; Β ・ β ] ギリシャ語アルファベットの第二字。 ベタ [betta] スズキ目の淡水魚。全長約5センチメートル。体は長楕円形で側扁し、各ひれが著しく発達する。体色は赤・青・紫色などが混じり美しい。闘魚の一種で、雄どうしを同じ容器に入れると体を傷つけ合う。観賞用熱帯魚。東南アジア原産。シャム闘魚。114279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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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건 몰랐네요.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1142825093

    1244

    누군가저만 멍청한 겝니까아. (...)1151198786

    http://blog.plaync.jp/tasoo/tb/395.slog1142523440

    http://nmindplus.com/2006/03/16/playncblog/p/1142523579

    923falsesyndicated0

    디지털 미디어 리서치에서 태터툴즈 책 준비중

    돌연 혜성처럼 나타나 좋은 책을 내고 있는 출판사 디지털 미디어 리서치. 2004년부터 IT관련 책을 많진 않아도 꾸준히 내고 있었는데 최근엔 김중태님의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을 냈고, 지금은 태터툴즈 갖고 놀기(가제)와 일본서적 웹 표준의 교과서를 출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작아도 한 우물만 파는 출판사를 좋아해요. SF에 주력하는 행복한책읽기라든지, 이색작가 총서를 선보이는 너머라든가…… 실은 장르소설 내주면 다 좋아해요. -_- 물론 예전보다 좋아져서 이젠 나오는 책을 다 못따라잡을 지경이긴 하지만.

    아무튼 태터툴즈 책이 나온다니 기대기대! 제로보드 책도 나오는데 태터라고 못나올 이유가 없지요.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많은 분들에게 태터툴즈를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적이고 매니악한 내용은 이미 공식 사이트나 관련 블로그의 글을 뒤져보면 알 수 있으니까…….

    덧. 가만히 생각해보니 태터앤컴패니 사원(?)들이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이용자 중에서 뽑는다는 게 이색적이면서 신선하네요. 툴 자체도 GPL로 개방되기도 했고, 참여자에 의해 만들어간다는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114291722011562992961363489149PILZAII/문학/서적서적웹표준태터툴즈

    http://blog.tattertools.com/p/51142917234

    913falsesyndicated0

    태터툴즈 로고의 변천사

    태터툴즈 1.0.2 공개를 기념하여 태터툴즈의 로고를 한번 살펴봤습니다(별로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서도-_-;).

    태터앤컴패니 측에서 별도의 소개가 없는 이상 이 글이 태터툴즈 로고에 대한 유일무이한 소개란인 것 같습니다. 많은 애용(?) 바랍니다. :-)

    [##_1L|932782.gif|width="228" height="168" alt="태터툴즈 첫 번째 로고"|_##] 이 로고가 아마도 제일 유명할 것 같네요. 처음 태터툴즈가 세상에 공개된 게 아마 0.90(이전 버전 내려받기 참조)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부터 0.96까지 고락을 함께 해온(?) 정겨운 로고입니다. 태터툴즈를 낳은 최초 개발자 JH님이 직접 디자인하신 걸로 추정되는 로고입니다.

    일단 태터툴즈 자체는 푸른색 박스 안에 T자를 넣고 태터툴즈의 소개와 커뮤니티를 겸한 태터센터는 붉은 박스 안에 C자를 넣은 형태. 지금은 태터툴즈 도메인은 프로그램 자체에 집중하고 있고 커뮤니티는 열린으로 옮겼지요. 간단명료한 아이콘 형태의 로고라서 인기가 높았던 걸로 추정됩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화려한 디자인의 블로그를 발견했는데 구석에 박힌 T자 아이콘을 보고 '이곳도 태터툴즈구나! 이렇게까지 바뀔 수 있다니' 하고 놀라던 기억이 나는군요.
    [##_1L|987080.jpg|width="515" height="173" alt="태터툴즈 두 번째 로고"|_##] 태터툴즈 1.0에 대한 정보와 함께 선보인 새로운 로고입니다. 이때 처음으로 여러 개발자가 참여해 공동으로 만들게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 로고 역시 JH님이 아닌 디자인 파트를 맡은 분의 작품입니다. 중간에 연결된 'tt' 부분만 떼어서 아이콘으로 쓰이기도 했지요(개인적으론 위에도 언급했듯 이전의 T자 아이콘이 좋지만).

    비록 5월 공개 예정이라는 처음 계획이 그림에 적힌대로 7월로 미뤄지고 결국 해를 넘기긴 했지만, 전세계로 뻗으리란 의지는 태터앤컴패니가 착실히 해나가고 있다고 믿어 의심할래요(…?). 아니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잠시 실언을. -_-

    [##_1L|191994.gif|width="123" height="38" alt="태터툴즈 세 번째 로고"|_##] 세 번째는 잠깐 나왔다 사라진 비운(?)의 로고라서 구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도 못찾다가 lunamoth님 글에 있길래 가져왔습니다.

    반응이 안 좋았는지 태터 사장님 블로그에만 잠시 떠있다가 잊혀지고 말았는데요. 저 역시 TAT가 우는 얼굴로 보인다며 악평을 하기도 했죠(…). 제보에 의하면 1.0 정식판 설치화면에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전 아직 클래식을 쓰고 있어서…….
    [##_1L|669550.gif|width="190" height="50" alt="태터툴즈 네 번째 로고"|_##] 드디어 1.0 정식판 공개와 함께 선보인 정식 로고입니다. 현재 태터툴즈 공식 웹사이트를 장식하고 있기도 합니다. 태터툴즈의 이념이자 슬로건인 'Brand Yourself!' 글귀를 제외하면 오히려 가장 최초의 로고와 흡사하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네모로 만든 T자형이 원형으로 바뀌었다는 점 외에는, 푸른색이 기초 색상인 건 시리즈 대대로 유지되었고, 두 번째 로고에서 소문자로 했다가 다시 전문 대문자 표기로 바뀌었고. 이건 아마도 JH님의 원본 디자인이 좋아서 그랬나 봅니다(…). 농담이 아니라 예전 PURY 제작자이자 애니메이션 자막 제작자 시절 인터루드 사이트를 보면 디자인도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저도 그때 프로그래머 치고는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란 걸 제로보드블로그로 시작했지만 태터로 옮긴 것도 오랫동안 애용한 PURY BBS의 개발자가 만들었다는 이유에서 였거든요.

    [##_1L|044964.gif|width="114" height="36" alt="eolin의 로고"|_##]이렇게 하여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로고가 나올지 기대하는 것도 새로운 재미거리가 될……지도 모릅니다.

    참 옆의 그림은 덤으로 붙인 얼린, 아니 열린(eolin)의 로고입니다. 너무 단순하게 생겨서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일단 올려놨습니다. 바뀌게 되면 비교를 해보죠.
    114302520011562992951363489156Web, TT/Tatter Tools로고이미지태터툴즈

    1218

    JWChttp://blog.ofjwc.com제일 처음에 나왔던 로고가 제일 예쁘게 보입니다.. ^^1143025754

    1219

    pilza2http://pilza2.com/blog/T자 아이콘이 예쁘죠. 오래 봐서 그런지 정도 가고…….1143031072

    1220

    에서http://2yagi.net저는 저 '비운의로고' 가 가장이쁘게보이는것 같네요(후훗)1143026913

    1221

    pilza2http://pilza2.com/blog/TAT가 우는 얼굴로 보여서요 -_-;;1143031112

    1222

    lunamothhttp://lunamoth.biz로고의 변천사군요. 그러고보니 저는 아직도 0.9x 의 로고를;; 새로운 로고도 88*31 로 만들어서 배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뭔가 압축? 하기가 힘들더군요.1143042165

    1223

    pilza2http://pilza2.com/blog/저는 80*15도 직접 만들어 쓰는데요 뭐 -_-;1143044690

    1224

    리드http://segagene.egloos.com'열린'의 로고가 왠지 '이올린'으로 읽힙니다(...그건 창세기전).1143088235

    1225

    pilza2http://pilza2.com/blog/태터 사장님 Chester님도 이올린이라고 부르더라고요.1143107607

    http://lunamoth.biz/index.php?pl=1753lunamoth 3rd

    tattertools.png

    한참 뒤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jucina님 스킨에 들어있던 기존 태터툴즈 0.9x 의 로고를 태터툴즈 1.0 공개시 바뀐 로고로 바꿨습니다. leezche님이 태터툴즈 블로그에 공개해주신 psd 로..1143439017

    92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5

    성우들의 적나라한 실체가 속속 드러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
    백합의 향기도 속속 뿜어나오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
    어찌 아니 들을 수가 없지 않을 수 있으면 안 된다고 할 수 있으리오.
    [#M_ more..(내용 보기) | less..(돌아오기)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6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최근 이상형 키미키미(코야마 키미코)와 사랑에 빠진 시즈카 씨와 우타다 히카루와 조금은 닮은 히토미 씨. 이 둘의 공통점은 츤데레라는 것(…). 그런데 패션 잡지에도 실린다니 '모에'에 이어서 어느정도 시민권(?)을 획득한 낱말이 된 듯 합니다.
    '♬너무 달라 너무 달라~ 너무 달라 우리 둘은~
    ♪하지만 누가 뭐래도~ 우리는 츤데레 부부~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22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연예인 중에도 오타쿠가 있다……면서 오타쿠를 위로하는군요.
    제가 아는 가장 강력한 오타쿠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야구선수 이가와 케이. 이름은 모르겠지만 '북두의 권' 팬이라 시합전에 상대에게 넌 이미 죽었다고 말하는 이종격투기 선수도 있는 걸로 아는데……. -_-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01,02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첫회는 간단한 방송소개 정도.
    2회는 아직 청취자 편지가 없어서 이런저런 코너를 하자는 제안 정도.

    카즈키의 응석부려도 돼 #02 - 사나다 아사미
    제목을 원래대로 고쳤음. 게스트는 카와카미 토모코 씨.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1 - 우에다 카나
    첫회 게스트로 홍장미 두 분 등장. 라디오 드라마도 있었습니다. 내용은 사치코의 망상이랄까;;

    엘레간트 하이스쿨 3/10 - 히라노 아야
    이제야(?) 고등학교 졸업 자축. 싱글 발매도 기념.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16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첫 공개방송. 여동생들이 잔뜩 모였겠죠(…).

    Radio To Heart2 #2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나츠키 리오 씨가 게스트.
    알고 보니 카레 코너를 둘로 나눠서 애니메이트TV에서는 요리를, 온센에서는 시식을 들려줍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부분만 들어서 처음으로 완전히 들었습니다(…).

    미카코@파요파요 #245 - 타카하시 미카코
    245회 게스트는 나바타메 히토미 씨.
    왠지 몰라도 미카코 씨의 별명은 겔구그인 듯.

    여고생Digital라디오 #05 - 나바타메 히토미
    DJ의 감기와 서버 이상으로 한동안 방송이 정지되었다가 재개. 처음으로 혼자 진행하려니 외롭다고 하시네요. 결국 스탭들이 참가.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3/16 - 타무라 유카리
    '불타라 트윈비'에 도전. 셋이서 함께 했으나 2차 보스까지 가서 끝났습니다.

    타쿠로아 항해일지 #19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누구지…… 이노우에 키쿠코 씨 흉내를 낸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들었나 모르겠네요.

    카시마시 라디오 #24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말고기 샤브샤브 드신 카나님의 이야기(…).

    카시마시 라디오 PC #05,06 - 아사노 마스미, 신타니 료코
    방송을 아침 9시에 녹음했나 봅니다. 마스미 씨가 지각을 해서 이야기도 지각에 대한 걸로…….
    얘기할수록 료코 씨에게 빠져드는 마스미 씨(…). 둘이 이어지려나(…;;).

    아키바 제국 #06,07,08 - 후쿠이 유카리
    코스프레 계획에 츤데레를 배우는 등 점점 오타쿠의 늪에 빠져드는 유카링 공주님.
    그나저나 그리운 옛 애니메이션 노래를 틀어주는 게 인상적이네요.

    파니라지대시! #10 - 사이토 치와
    대본의 한자 오타로 작가가 실제로 양동이를 들고 벌을 섰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오리콘 아니메 채널 #06 - 신타니 료코
    오쿠이 마사미 씨의 신곡 '꿀' 뮤직비디오를 보여줬습니다. 어쩜 이분은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건가요?!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2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2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2월 15일 아미 씨의 생일 깜짝 파티가 있었습니다._M#]
    11433770381156299296136348916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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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이가와 케이는 전에 관련링크보고 뒤집어졌었죠(-_-) '연봉협상을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한정판 사러가기' '아는 동생의 '마쓰자카보다 능력치가 낮아서 안써'라는 말에 분노해서 성적상승(-_-)' ...말하자니 너무 길어지는군요;;1143692924

    1248

    pilza2http://pilza2.com/blog/오타쿠라도 실력이 좋으니까 다행이네요. -_-;1143777821

    924falsesyndicated0

    스크린 앞에서 잡담하기

    1. 일전 말씀드린 대로 올해는 인터넷 이용 겸 사이버 세계 데뷔 10주년이 됩니다. 그걸 기릴 겸(자축이지만) 동인 게임을 만들어 인터넷으로 공개합니다. 더구나 이번엔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한일 동시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찌질한 짓만 하며 보낸 10년, 앞으로도 계속 찌질이로 살지 말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획의 일환으로 현재 블로그 안에 일본어 블로그도 만들고(RSS가 따로 제공될 예정) 게임의 제작과정을 블로그로 연재할 예정입니다. 글쓸 게 없을 때 때우기도 좋고 인터넷 이용 10주년 기념작이니 인터넷을 최대한 이용하여 정보제공과 상호교류를 하겠다는 기획이죠. 과연 잘 될런지? -_-;

    2. 사실 일본어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 이유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본어를 제법 하는 분들의 블로그는 대부분 일본 문화의 소개에만 주력하고 있는 걸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프라모델 등이 대표적으로 실제로 그런 정보를 많이 다루는 블로그가 인기도 높지요. 유독 블로그쪽에 있어서는 문화의 수입 비중이 높아 보여요. 대일무역 적자라고나 할까요(조악한 비유란 건 알고 있습니다 -_-;)? 물론 저도 일본 게임만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글을 많이 써오긴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반성하는 의미로, 일본어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글을 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태터툴즈를 소개하고, 한국의 동인 게임도 소개. 한국에 동인 게임이란 게 있는가? 한국인들도 잘 모른다! -_-;; 그러나 분명 있기는 있다, 그런 이야기를 할 겁니다.

    3. 그런저런 이유로 심기일전하기 위해 TT 정식판 이전 고려중. 어차피 언젠가는 옮겨야 할 것이고, 그렇다면 데이터가 많아져서 처치곤란(…)해지기 전에 옮기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귀찮아서 안 하고 있지요(…).

    4. 하나의 블로그는 하나의 주제만 다루는 게 좋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 역시나 귀찮아서 하나로 밀고 갑니다. 결론은 잡탕일세. 에헤라디야 ~(-_-~) ……가 이곳의 모토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실 듯 하지만. -_-;

    5. 근데 사실 할 게 많은데 -_- 다 돈 안 되는 것들이라 문제지 -_-; 그래서 남들이 볼 때는 허송세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무리가 아니지요. 그러니까 그만 끝낼지 계속 갈지는 올해 안에 결정날 듯 합니다. 역시 돈이 중요해요……. 무슨 부자 되세요 이런 게 아니라 생계문제로 곤란함을 겪을 정도는 안 되어야 할 거 아니겠어요?
    114368155711562992961363489171PILZAII/근황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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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utnikhttp://spu.pe.kr하나의 블로그는 하나의 주제만 다루는 게 좋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 역시나 귀찮아서 하나로 밀고 갑니다.. 이거 묘하게 앞뒤가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5번에 대해서는..그래서 취미라는 게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11437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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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렇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이십니다(…).1143777847

    926falsesyndicated0

    만우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때

    태극기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무슨 생각을 하시면서요?
    그냥 생각없이 놀고(…) 계시진 않나요? 집에 계시다면 당장 집밖에 나가서 한번 보세요. 입구나 창문에 태극기를 게양한 집이 얼마나 되나 말예요.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일제에 맞서서 국산품을 애용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바친 순국선열을 되새기고, 지금 우리가 편하고 즐겁게 살 수 있기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를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오늘만 되면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거짓을 일삼으며 대중을 현혹하고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 하니 통한의 심경을 가누지 못할 수 없지 않은 일이 아니라 할 수 없지 않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저는 여러분 앞에 엄숙히 선언합니다. 저는 오늘 하루 절대로 거짓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오늘도 한복을 차려입고 남산 공원에 가서 태극기를 휘두르며 '대한독립 뻥이야!'를 외쳤는데도 사람들의 반응은 그저 미온하기만 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심정이었습니다. 조상님을 볼 면목도 없고 특히 순국선열을 생각하면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자 지금부터라도 모두들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섭시다. 나라 잃은 그때의 기분, 그때의 심정을 되새겨 한목소리로 크게 외칩시다. 아니, 그 이전에 순국선열을 기리며 묵념을 합시다. 자 다함께 묵념~.
    114388395211562992961363489177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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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자중독증

    프롤로그 - 활자중독증 환자들을 위하여 by 겨울잠쥐

    뭐, 제가 활자중독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으니까 가볍게.

    1. 화장실에 갈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나올 때는 다리에 감각이 없다.
    > 예. 잡지는 거의 안 보고 주로 책을.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때는, 볼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 거의 예…… 인데 주위에 글자는 거의 없군요.

    3. 시골에 내려갔을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 시골에 내려가는 지역에서 살고 있진 않지만, 읽을 게 없을 때 같은 걸 반복해서 읽은 적은 많으니까 예.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 예. 벼룩신문 종류는 빼고요.

    5. 대형서점에 한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 예. 옛날엔 정말 오래 버텼는데…….

    6. 책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 아니오. 다섯 가지는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 대충 낡은 책에서 나오는 냄새는 구분할 수가 있지요.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지하철을 탔을 때를 위해 따로 준비해 두는 읽을거리가 있다.
    > 아니오. 눈에 안 좋다고 해서 자제하는 중입니다.

    8. 집을 떠나게 되면(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 예.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 아니오. 많이 망설입니다.

    10. 나는 서핑 중독증세도 있다.
    > 예. 블로그 중독입니다.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 예. 채팅은 저와 안 맞는 것 같아요. 메신저는 안 쓰는 거나 마찬가지 상태이고.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 아니오.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 예.

    14. 학교 도서관 사서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단 학교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 아니오. 학교 도서관도 없고 서점 주인과는 일부러 거리를 두었다고나 할까요.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 예.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 예.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 아니오.

    18. 고3때는 집에서 나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세대는 제외)
    > 아니오.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 예. 시험 도중 게임에 빠진 적도 있었죠. -_-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 아니오. 서울 및 수도권 사는 사람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항목인 모양인데 대구는 노선이 하나라서 직선이고 부산은 둘이라 십자형입니다. 전혀 재미없죠. 또한 지하철이 없는 지역에서 사는 사람이 한국 인구의 반은 될 걸요.

    그래서 결과는 12개. 간신히 정상입니다.
    114415314811562992961363489185PILZAII/문학/서적독서문답서적

    http://blog.ngamerz.com/dio/302겜상다반사

    활자 중독증, 문화 중독증.

    요즘 읽을만한 책들이 이래저래 쌓이는 상황에 처해 있다. 사실 굉장히 즐거운 일이라고 할 수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물리적 시간'의 문제가 괴롭다. 며칠 전 요즘 나에게 ..1147069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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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S naked day

    부끄럽지만 대의를 위해서…… 저도 벗었습니다. *-_-*


    What happened to the design?


    To know more about why styles are disabled on this website visit the

    Annual CSS Naked Day
    website for more information.

    웹표준으로 제작한 사이트, 내용물과 디자인을 완전히 분리한 사이트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4월 5일(미국 시간) 하루동안 CSS를 제거하는 온라인 이벤트 CSS naked day에 참여하게 된 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태터툴즈 클래식의 한계로 카테고리와 달력부분이 마음에 안 들게 나오긴 했지만, 그 외의 부분은 스킨으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이라 CSS 없이도 내용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벗은 보람이 있어요. :-)

    [관련글] First Annual Naked Day: April 05 by Dustin Diaz
    [관련글] CSS Naked Day by 신현석
    [관련글] CSS Naked DAY. - CSS 옷벗는날 by 일모리
    114416611411562992961363489190Web, TT/Web & Link

    http://micsland.com/blog/article/8.htmlmicsland.com

    CSS Naked Day 이벤트에 참가합니다.

    CSS Naked Day는 '4월 5일 하루동안 XHTML로 제작된 사이트의 CSS를 적용하지 않아서, 의미에 맞는 마크업만을 이용해도 컨텐츠 이해에 무리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벤트'라고 소..1144167554

    http://hannim.net/wp/2006/04/web_standards_naked_day/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0047. 잡학편식도 벗습니다, CSS의 옷.

    First Annual Naked Day: April 05 CSS Naked DAY. - CSS 옷벗는날 - 일몰님 CSS Naked Day - 신현석님 일몰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웹표준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4월 5일 하루 동안(신현석님의 첨언으..1144168213

    http://heygom.com/blog2/css-naked-day/우크라치치

    에헤라디야~ 벗고 놀자~

    4월 5일 하루동안 부끄러운 알몸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 ...1144190031

    http://hyeonseok.com/soojung/p.php?blogid=2361144157714

    http://ilmol.com/wp/2006/04/04/190/p/1144157735

    http://micsland.com/blog/tb/81144167714

    http://heygom.com/blog2/css-naked-day/p/1144204966

    http://hannim.net/wp/2006/04/web_standards_naked_day/p/11442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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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 링크 모음 / 게임 및 기타

    [ 최초 작성일 : 2006.04.07. | 최신 변경일 : 2006.07.29. ]

    일전에 이미 소개해드린 플래시 기반 동영상 공유 사이트 YouTube(참고로 이 사이트의 헤드 카피는 태터툴즈의 'Brand Yourself'와 흡사한 'Broadcast yourself'). 영화 한 편이 통째로 올려지는 등 부작용이 있어 영상의 길이를 10분으로 제한했다지만 뮤직비디오 등에 있어서는 여전히 유용합니다.

    아래의 모음은 어디까지나 제 취향이 반영된 것이오니 착오(?) 없으시길.
    한편 양이 너무 많아져서 로딩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나눴습니다. 여기는 게임 관련과 그 외 양이 작은 기타 등등을 싣고, 음악 관련애니메이션 관련 모음을 다른 글에 싣습니다.


    [게임 관련]

    [#M_ E3 2006 Nintendo Conference Wii Video 1 | 닫기 | _M#]
    [#M_ E3 2006 Nintendo Conference Wii Video 2 | 닫기 | _M#]
    [#M_ 닌텐도 Wii 발표 영상 | 닫기 | _M#]
    [#M_ PS2 갤럭시 앤젤II 오프닝 | 닫기 | _M#]
    [#M_ PC 영웅전설VI Second Chapter - 은의 의지, 금의 날개 | 닫기 | _M#]
    [#M_ PC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OP - 미래로의 포효 | 닫기 | _M#]
    [#M_ PS2 FFXII 오프닝 | 닫기 | _M#]
    [#M_ X360 Rumble Roses XX 야마나코 | 닫기 | _M#]
    [#M_ 닌텐도 Wii 컨트롤러 공개(TGS2005) | 닫기 | _M#]
    [#M_ PS2 극상학생회 엔딩 | 닫기 | _M#]
    [#M_ GC 'Tales of Symphonia' 오프닝 | 닫기 | _M#]
    [#M_ PS2 '메모리즈 오프 그후로' 오프닝 | 닫기 | _M#]
    [#M_ PS2 후타코이 오프닝 | 닫기 | _M#]
    [#M_ PC 디지캐럿 판타지 오프닝 | 닫기 | _M#]
    [#M_ PS2 네가 바라는 영원 오프닝 | 닫기| _M#]
    [#M_ DC 네가 바라는 영원 오프닝 | 닫기| _M#]
    [#M_ PC 네가 바라는 영원 오프닝 | 닫기| _M#]
    [#M_ PCE 토키메키 메모리얼 오리지널 오프닝 | 닫기 | _M#]
    [#M_ 100인의 로리 | 닫기 | _M#]

    [패러디/유머]

    [#M_ Star Wars Kid | 닫기 | _M#]
    [#M_ Star Wars Kid 2.0 | 닫기 | _M#]
    스타워즈 키드에 대한 정보는 위키 백과사전을 참조바람.

    [#M_ 엽기 독일소년(일어자막판) | 닫기 | _M#]
    언리얼 토너먼트의 로딩이 늦다는 이유로 광분하는 독일 소년의 영상으로 일본의 2ch 등지에서 엽기 소재로 써먹고 있음(우리나라 DC의 합성 필수요소에 해당).

    [#M_ 스쿨럼블 비밥 | 닫기 | _M#]
    '카우보이 비밥'의 오프닝을 스쿨럼블 캐릭터로 패러디.

    [#M_ Final Fantasy Real 예고편1 | 닫기 | _M#]
    [#M_ Final Fantasy Real 예고편2 | 닫기 | _M#]
    [#M_ Final Fantasy Real 본편1 | 닫기 | _M#]
    독일에서 제작중인 FF 팬 무비. 지나치게 진지하다는 점이 코믹 포인트.

    [기타 등등]

    [#M_ 드라마 '電車男' 오프닝 | 닫기 | _M#]
    [#M_ 드라마 '電車男' 엔딩 | 닫기 | _M#]
    [#M_ 드라마 '여왕의 교실' 엔딩 | 닫기 | _M#]
    [#M_ 여기자가 본 아키하바라 | 닫기 | _M#]
    (NTV 특집 방송)

    괴담 신미미부쿠로 (공포 드라마)

    [#M_ 이토준지 만화드라마 - 패션모델 | 닫기 | _M#]
    테즈카 오사무 창작의 비밀
    114433892411562992961363489197Web, TT/Web & LinkYouTube동영상플래시

    1249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럼블로즈 XX 야마나코, 뒤집어지는군요(-_-). 특히 '관련이 없어야 마땅할 그림'은(...).1144343072

    1250

    pilza2http://pilza2.com/blog/문제는 저게 관련이 깊다는 것이지요(…).1144413806

    1251

    571BOhttp://571bo.net대략, 나중에 잘 보겠습니다. -_-+1144926153

    1252

    pilza2http://pilza2.com/blog/전 글을 안 지우니까 나중에 언제라도 보시면 돼요. 순전히 제가 YouTube에서 검색하기 귀찮아서 모아놓은 것일 뿐이지만…….1144927171

    http://pilza2.com/blog/index.php?pl=939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YouTube 링크 모음 / 애니메이션

    [ 최초 작성일 : 2006.04.07. | 최신 변경일 : 2006.05.06. ] 애니메이션 2006 모음 애니메이션 본편 링크 ..1146918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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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NAP 일본어판 만들어봤습니다

    제목 그대로 VNAP 일본어판을 만들어봤습니다.
    ……라고 거창하게 말은 하지만 리소스 해커로 메뉴바의 글자만 바꾼 거예요. 제가 프로그램쪽에 대해 아는 게 있어야죠.

    제가 한일 동시공개를 목표로 동인 게임 프로젝트를 구상중이지만 두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개발툴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운영체제 호환까지 고려해서 Flash기반으로 만드려 했으나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 일본에서 만들어진 거라 일본어 윈도우에서 만들라는 제작자분의 말씀에 따라 포기하고 VNAP을 개조하기로 결정. GPL 같은 건 아니지만 VNAP 제작위원회의 방침이 개조를 방임하는 상태라서 그냥저냥 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일본어 실력이 딸리고 평소에 거의 나올 일이 없다는 이유로 에러 메시지쪽은 영어로 작성. 그러나 영어 실력이 더 딸리기 때문에 비문, 오류 난무. -_-
    '하드디스크에 빈 공간이 없음'을 'No HDD space'라고 때운다든가. -_-;

    그리하여 베타버전을 만들긴 했으나, 문제는 제가 일본어 윈도우를 쓰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게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점. 일본어 윈도우 이용자가 계시다면 좀 도와주세요. 다음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푼 후 vnap-ja_beta1.exe를 실행해서 뜨는 게임의 타이틀바, 대사창, 설정 화면 등의 일본어가 깨지지 않고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해주시면 됩니다(폰트를 MS Pゴシック으로 설정했는데 그것도)…….

    vnapja_beta1.zip
    * 테스트 샘플에 들어간 캐릭터 및 배경은 にる님이 만든 것입니다.


    * 이 글은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VNAP제작위원회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114454741511562992961363489204PILZAII/게임VNAP동인 게임일본어

    1253

    Zadhttp://doujingame.com/ 의 경우 동인게임 소개 키워드에도 이미 등록 되어있으시고.. http://nizimai.jp/ 위 사이트와 다른 곳입니다. 위쪽 사이트가 조용할때 이쪽으로 가면 보통 소식이 있더군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 이 두개에서 주로 소식을 건져 옵니다.11144603529

    1254

    CGD한윈XP에서 어플로케일로 돌려보니 상단 메뉴에 일부 글자가 ?로 찍힙니다. 게임 화면의 글자는 잘보임.1144727913

    931falsesyndicated0

    4월 신작 애니메이션 이야기

    사상 최다 편성이라는 4월 애니메이션 방영이 차례로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원래 방송 전에 제가 기대했던 프로그램은 女子高生(여고생), ひぐらしのなく頃に(쓰르라미 울 적에), 夢使い(유메츠카이/'꿈을 부리는 자' 정도의 의미), 彩雲国物語(채운국 이야기)였습니다. 제 del.icio.us 링크를 보시면 (제 취향에 대한) 윤곽이 잡히실 겁니다.

    그런데 여고생의 예고편 방송을 본 결과 '이건 지뢰다-_-'라는 느낌이 들어 시청 포기. 나바x노토 콤비에 기대를 걸었는데 -_- 집어치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대신 涼宮ハルヒの憂鬱(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 관심을 갖기로. 이전부터 알고는 있었으나 크게 관심갖지 않았는데 독서가 취미라는 걸 알게 되자 갑자기 좋아진 히라노 아야 씨 주연에, 워낙 소문이 자자한 원작에, TV판 AIR로 호평받은 이시하라 타츠야 감독(가을 방영 예정인 카논 리메이크의 감독도 담당)에, 엔딩의 댄스가 또 화제를 몰고 와서('마로호매틱' 이후 간만에 댄스로 주목받은 애니메이션이라고나 할까) 말이죠.

    그리고 갑작스레 관심을 갖게 된 게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스트로베리 패닉)과 ラブゲッCHU(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전자의 경우 라디오 방송은 죽 듣고 있었으나 '또 백합이냐……' 싶었는데 역시 끌리는 저 자신을 주체할 수가 없더군요(…). 1화를 보아하니 더욱 노골적이고 상업적이며 클리셰가 가득한 백합물이기 때문에 절대로 봅니다(…?). 성우진도…… 원숙해진(?) 아이x마이 콤비에 백합 삼연타('마리아……', '극상 학생회'에 이어 이번에도 백합의 중심이 되시다)로 여왕님이 된 나바 씨, (또) 그를 따르는 노다 준코 씨 등등 성우 네타만 해도 들을, 아니 볼 가치가 있어요. -_-

    러브겟츄의 경우 성우계를 배경으로 다룬다는 이야기를 듣고 돌연 관심 증폭. 영화든 드라마든 자기 업계를 다룬다는 건 그만큼 해당 산업이 규모도 크고 관심도가 높다는 증거인데 애니메이션의 경우 애니메이션 업계를 다룬 작품이 현재로는 '애니메이션 제작 진행 쿠로미짱'밖에 없었지요(그래서 유일한 업계 애니메이션이란 카피를 달고 나왔죠). 성우계는 연예계와 약간 비슷하기 때문에 관심도가 높아서 그런지 최근 REC이란 작품도 나온 모양인데 이쪽은 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성우계를 소재로만 쓴 연애물이라고 해서 관심도가 증가하다 격감. 어디에서든 연애질을 하는 한국 드라마의 법칙을 생각하면 -_- 거부하고 싶어지지요. 사실 러브겟츄도 연애물이라고 하지만 좀 더 본격적으로 성우업계를 다룬다고 하니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작품이 나왔으면…….

    그 외에 스쿨럼블은 1기를 그럭저럭 성우의 힘으로 들었으, 아니 봤으니 2학기도 그냥 torrent파일이 굴러들어오면(…) 보고 아님 말고. 참고로 저는 속칭 '1화물'에 대해서는 이중적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어차피 무료로 방영되는 TV 방송을 녹화해서 보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할 수는 없다는 생각. 다만 WOWOW 같은 유료방송, DVD립, OVA나 극장 영상의 녹화본 등의 배포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그런데 TV 방송물의 경우 이걸 녹화해서 돌려보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대신 광고를 그대로 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원래 공중파 TV라는 게 광고를 보는 대가로 무료로 제공하는 건데 광고를 잘라버리니…… 이것은 동영상 제작자의 양심에 따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가끔 보는 '트리비아의 샘'의 경우는 광고가 그대로 있더군요. 일본 TV방송의 특성상 중간 광고가 3~4번 정도 들어가는데 동영상 제작자가 일일이 자르기 귀찮아서 -_- 놔둔 게 아닌가 싶은데…… 우리나라는 중간광고 도입이 검토되다가 거센 반대의견에 부딪혀 무산되었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나는군요. 일본은 애니메이션의 경우 중간광고가 한 번 들어가고(그래서 광고 앞뒤에 붙는 영상을 아이캣치라 부르죠. 속칭 '1화물'만 보는 사람은 아이캣치가 왜 들어가는지를 모를지도), 쇼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서너 번 들어가도 가만히 있는데…… 국민성의 차이일까요?

    아무튼 다시 만화영화로 돌아와서, 한두 편은 감상문을 쓸 생각입니다. 생각해보니 블로그에 애니메이션 감상평을 쓴 건 갤럭시 앤젤이 유일한 것 같은데 -_- 전체 시리즈가 아닌 딱 한 편만 쓴 건 건담 종자팔자 21화도 있었군요. -_-;
    114475442011562992971363489213PILZAII/만화/영상애니메이션잡담
    932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6

    4월 애니메이션 개편에 발맞추어 새로 시작하는 방송이 꽤 있습니다. 물론 끝맺은 방송도 있고요.
    다행히 기대해도 좋을 방송이 많아서 이번 시즌도 즐거울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제가 정기적으로 듣지 않는 방송을 갑자기 들을 때는 게스트가 있을 때 입니다. 특히 관심있는 분이 나오면 들어야지요.

    [#M_ more.. | less..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24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버스타 군단 주제가의 압박이 강렬했습니다.
    애인 모집중인 오타쿠 유카링과 이노우에 키쿠코 씨가 라이벌인 이와타 미츠오 씨의 방송.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7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지난번 히토미 씨의 옛부인 파문에 대한 시즈카 씨의 강력한 답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연 동요 대결의 승자는 누구이며 벌칙은 누가 받을지?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17,19,20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17회는 쿠와타니 나츠코 씨가 게스트.
    19,20회는 첫 공개녹음. 20회에는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를 소개.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2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씨 게스트. 두 분은 백합 애니메이션의 양대산맥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와 '극상 학생회'에 동시출연한 백합 성우. 이 두 작품은 물론 곧 할 노골적 백합 애니메이션 '스트로베리 패닉'까지 출연하는 나바타메 히토미 씨야말로 백합의 제왕(…).

    모네(萌音) 방과후 라디오 3/24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자주 하지도 않던 방송 주제에 뜬금없이 마지막회. 너무 짧아서 뭐라 적을 게 없네요…….

    Radio To Heart2 #25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중대발표로, 4월부터 지상파 라디오로 진출한다고 합니다. 유리시의 블로그에서 유출(?)된 내용이죠. 봄이 되고 벚꽃이 피니까 술마시러 가자고 하는군요. -_-
    카레 넣기 코너도 이제 끝. 점점 엽기로 변질된 이 코너에 대한 시즈카 씨의 회환에 시쳇말로 '안습'. -_-

    키미키스 튜닝업♪ #01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저도 이 방송 한다는 얘기는 오래 전부터 들었습니다. :-)
    평소 친하게 지내서 그런지 처음으로 같이 하는 라디오답지 않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파니라지대시! #15 - 사이토 치와
    우에다 카나 씨가 게스트. 같이 출연한 작품도 많고, 나이도 같고, 소속사도 같고, 믹스 쥬스라는 그룹으로 동고동락하기도 했고.

    니혼바시 천녀방송국 #08 - 코지마 사치코, 코바야시 유우
    고토 사오리 씨가 게스트. 안 듣던 방송이지만 삿찡이 나온다길래 들었습죠. -_-

    엘레강트★High School - 히라노 아야
    별로 듣지도 않았는데 마지막회.
    책 추천코너에서는 너무 유명해서 탈인 만화 '슬램덩크'를.
    그리고 마지막엔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RADIO LEMON ANGEL PROJECT ~안 되겠네 레슨~ #11 - 시미즈 카오리, 시호노 료
    코시미즈 아미 씨가 게스트.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4/06 - 타무라 유카리
    웹사이트가 개편되었습니다. 내용은 뭐 그대로네요.

    카시마시 라디오 #27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도입부의 실수연발부터 수수께끼 연구부까지 전촌 씨의 독무대였음.

    카시마시 라디오 PC #07,08 - 아사노 마스미, 신타니 료코
    화이트 데이를 맞아 연애 이야기. 본방보다 이쪽이 더 재미있는 듯. 더 솔직하고 적나라해서 그런가?
    방송의 모토(?)인 다이어트 진행상황. 마스미 씨는 -1.8kg, 료코 씨는 -4.7kg 감량성공.

    카즈키의 응석부려도 돼 #07 - 사나다 아사미
    어느새 마지막회? 게스트는 나카하라 마이 씨. 마이 씨의 애교만점인 일면을 볼 수 있음.

    서쪽의 착한 마녀 #01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오리링이 진행한다니 당연히 들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청취.

    갤럭시 앤제룽 #01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갤럭시 앤젤2'의 주인공 다섯이 진행하는 신방송.

    햇님과 산보 #12 - 나바타메 히토미
    리뉴얼이라는데 뭐가 바뀐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_M#]
    11449308811156299297136348922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933falsesyndicated0

    위키백과 가입했습니다

    하는 거 없이 일벌리기가 저의 특기인 관계로 -_-
    일단 충동적으로 위키백과 회원가입했습니다.

    사실 태터1.0 정식판으로 옮길 건데 정식판은 0.9x의 매력 포인트(?)인 키워드가 없어진다고 해서 -_-
    키워드 대신 위키백과로 링크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원하는 항목이 없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일단 가입하자마자 태터툴즈를 썼습니다. 원래는 맨 첫 줄밖에는 없어서 나머지 전 내용을 제가 써야만 했스빈다(…). 도대체 왜! 어째서! Why? 전 태터앤컴패니와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인데?! 누가 좀 내용을 보강해주세요. ㅠ.ㅠ

    인명 뒤에 '님', '씨' 같은 걸 붙이지 않는 게 위키쪽의 전통(?)인 듯 하여 그리 표기하였으니 양해바랍니다. Chester님은 가끔 여기 댓글도 남기시던데 미리 찔려서 쓴 변명이었습니다. -_-;;

    앞으로 제 블로그 키워드의 글 중 위키백과에 없거나 내용이 빈약한 것은 채워넣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함께 위키백과의 집단지성이 되어 BoA요. 누가 알겠어요, 이러다가 단일 지성체로 합체(?)되어 버릴지도. -_- 『유년기의 끝』이 다가옵니다 그려. -_-;
    114494918711562992971363489227Web, TT/Web & Linkwikipedia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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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1/2화 감상

    4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이 작품은 모바일용 미소녀 게임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걸게임닷제이피의 오리지널 기획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으로, 유명 성우는 거의 없으며, 스탭도 대부분 평범해서 제가 아는 인물은 음악을 맡은 마츠우라 유키 씨 뿐. 캐릭터부터 연출까지 평범 이하 수준이라 전체적으로 저예산으로 제작된 작품이지만……
    끝까지 보기로 결정. 왜냐하면 성우를, 특히 성우로 데뷔하기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업계 애니메이션이니까.

    비슷하게 성우 지망생이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REC'이란 작품과 비교되는 모양인데 저는 그 작품을 못봐서 비교는 못하겠고, 제 생각엔 '애니메이션 제작진행 쿠로미짱'과 비교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쿠로미짱은 발매 당시의 카피인 '업계 유일의 업계 애니메이션'이란 타이틀을 아직도 자랑스럽게(?) 유지하고 있는데 이번 작품의 남자 주인공이 애니메이터이기 때문에 이제 업계 유일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두 주인공의 유사점이에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하고 싶어서 제작진행을 맡게 된 오오쿠로 미키코(별명 쿠로미)와 어느 성우에게 반해서 성우를 꿈꾸게 된 모모코. 보통은 애니메이션 매니아를 상상하겠지만 두 사람 다 그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쿠로미의 경우 단 한 편의 작품과 그 주인공(이름은 잊었는데 '루팡3세'의 패러디더군요)이 마음에 들어서 결국 애니메이션을 사랑하게 된 것이고, 모모코 역시 애니메이션만 잔뜩 보다가 성우가 되고 싶어진 게 아니라 '스케이터 전설 아이' 한 편만 좋아해서 계속 보다가 남자 주인공의 성우에게 반해서 성우가 되고 싶어하는 것이고…….

    아무튼 한 여성의 꿈을 이루기 위한 성장을 그린다는 점에서 두 작품이 유사하다고 생각하고 이 작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남녀의 연애가 중심축이 될 거란 느낌은 떨칠 수가 없지만 2화까지만 보면 성우에 대한 이야기도 잘 다뤄줄 것 같다는 기대를 해도 좋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1화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모모코가 유명 성우 미나토와 결혼하고 싶다고 망상하는 장면인데,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귀공자풍 미남자가 모모코에게 속삭이는 장면이 나오죠. 미나토의 성우는 미도리카와 히카루 씨인데, 이분의 실제 모습을 떠올리니 절로 웃음이…… 아니 그렇다고 못생겼다는 얘기는 아니고, 미도링 팬들은 진정하시길. 단지 모모코가 상상하는 그런 외모가 아니라 이거죠. 정말 저도 미도링의 목소리만 들으면 날씬하고 약간 중성적인 귀공자가 연상되지만 실제 외모는 듬직하니 풍채 좋으시잖아요. 비슷한 예로 작곡가 이토 켄지 씨가 있는데, 이분의 음악이 워낙 감성적이고 미려해서 듣다보면 가느다란 손가락의 귀공자가 떠오르지만 실제로는 조폭이 연상되는 거구시라서. -_-; 물론 이미 저에게는 이토 켄지 씨가 금발머리 미소년보다 더 멋있어 보입니다. 이미 늦었어요. 저는 성우나 게임음악 작곡가 같이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외모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어요. -_-; 우에마츠 노부오 씨는 흰머리가 나고 있는 콧수염 기른 중년 아저씨지만 제게는 백마탄 왕자처럼 멋지고 아름다워 보이고…… 그만하죠. -_-

    2화에서 주목할 부분은 기숙사에서 같이 사는 남자가 '성우가 뭐지?'라고 반문하는 장면. 일반인들의 성우에 대한 관심도가 낮은 건 일본이라고 예외일 수 없지만 아시다시피 우리말보다 동음이의어가 훨씬 많은 일본어의 특성(개인적으로 일본어 발음은 후지다고 생각해요)을 고려해도 '세유(정확히는 둘 다 장음으로 세에유우)'라는 발음의 낱말은 몇 없거든요[서유기 할 때 서유(西遊)의 일본 발음이 세유군요]. 아무튼 만화인 만큼 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으로 일반의 성우에 대한 무관심을 표현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2화에 나온 선생님 역이 노자와 마사코(野沢雅子) 씨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드래곤볼'의 손오공/손오반/손오천 역으로 유명하신 분인데, 실제로 성우 학원의 강사로 일하고 계시죠. 이런 소소한 점을 찾으면 더욱 재미있어 질 겁니다. 사실 성우 외에는 대단한 점이 없는 작품이라서(위에도 언급했듯 작화나 연출도 그저 그렇고 유명한 감독이 만든 것도 아니고 해서……).
    114553329311562992971363489233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1255

    리드http://segagene.egloos.com서유기는 '사이유키'라고 읽습니다. 만화 '최유기'의 제목은 이 발음을 이용한 말장난이지요.1145599366

    http://anime-blog.pe.kr/rserver.php?mode=tb&sl=21101145533618

    935falsesyndicated0

    현재 작업(?) 진척도


    위의 것들의 공통점이라면 돈 100원도 벌어다주지 못한다는 점. -_- 단순히 취미생활이라기엔 너무나 노력을 요하는 것들이라 문제. 그렇다고 때려치우기에는 중독성(…)이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동인녀가 여성 폐인과 동일한 의미로 쓰이는 것이겠죠(상관 없나-_-).
    114562086611562992971363489239PILZAII/기타/잡담동인잡담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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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_Ozhttp://wanderlust.egloos.com(불쑥) 그럼 일에다가 노력하실건가요?! +_+/ (야)11460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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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일은 기본이죠(…).11463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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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콘티라.. 어떤 방식일지 기대가 되네요 >_<114659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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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게 그림 솜씨가 없어서 연출로 때우려는 속셈일 뿐입니다(…).1146644856

    936falsepublic0

    CSS reboot의 날인데……

    그간 적조하였습니다. 안팎으로 안 좋은 일에 바쁜 일에 이것저것 겹쳐서 정신이 없는 와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으니 안심하소서(…).

    그러던 중에서도 오늘부터 CSS Reboot이 시작되는 날이라 스크린샷을 올리려고 방문을 하려는데 아까부터 계속 사이트 접속이 안 되네요.

    참가하지 말라는 계시인가. -_- 작년엔 등록하고서도 스킨을 못만들어 좌절하더니 이번엔 사이트에서 받아주질 않으니 -_- 역시 호모 오틀로즈 용어의 창시자답게 좌절로 점철된 인생이로군요. _| ̄|○

    덧. 밤 12시가 넘으니까 복구된 모양. 그래서 급하게 스크린샷 올렸습니다. 원래 스킨 4개를 기획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3개만 있게 되었군요.

    어쩔 수 없는 건담의 출현
    (c) SUNRISE, 岡崎優, 冒險王 [출원]

    덕분에 밤에 잠도 못자고 뭐하는 짓인지……. -_-
    114649324111562992971363489250Web, TT/Tatter ToolsCSS잡담
    937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7

    이젠 들을 게 너무 많아서 못 따라잡고 있는 사태 발생.
    풍요 속의 풍요라고 할 수가 있지요(?).
    [#M_ more.. | less.. |
    Radio To Heart2 #26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드디어 지상파 라디오 방송 첫회.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발돋움한 감동적인 사례가 되겠지만 대신 방송시간은 줄어들었음.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3 - 우에다 카나
    이어서 시미즈 카오리 씨 게스트. 공개녹음 현장을 들려주었습니다.

    키미키스 튜닝업♪ #02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등장 캐릭터 소개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성우 캐스팅을 먼저 하고 캐릭터를 만든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가는군요. 아무튼 제 마음 속에서 '키미키스'는 '트루 러브 스토리5'입니다(…).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23,24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드디어 애니메이션 오프닝도 공개하고 애니메이션 선전 모드(?)로 들어간 듯. 최초 캐스팅 공개 때 마이 씨가 빠져서 갸우뚱하신 분이 있는 걸로 아는데 명실상부 주인공 역.
    24회는 공개녹음 중계.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18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드디어 동요 대결은 시즈카 씨의 승리로 끝나고, 히토미 씨는 지진체험. 처음엔 겁내는 척 하면서 여유를 부렸으나, 이내 지진이 발생하자 아니나다를까……. ;-)

    서쪽의 착한 마녀 #02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두 분이 성우가 된 계기라든가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4/20 - 타무라 유카리
    5집 발매와 함께 노래도 변경. 일 관계로 모 랜드에 놀러간 이야기.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24,27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24회는 시즈루 역 신도 나오미 씨가 게스트. 치바 사에코 씨와 별로 얘기를 안 한다는 충격적(?) 사실을 폭로(작품에선 러브러브면서 말이죠-_-).
    27회는 마이 역 나카하라 마이 씨가 게스트. 덤으로 이 방송도 마지막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06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과자 먹기? 가 있었던가……?

    오리콘 아니메 채널 #07~10 - 신타니 료코
    7회는 '공주님 조심'에서 공연 중인 미야자키 우이 씨가 게스트.
    8회는 '메모리즈 오프#5' 애니메이션 영상과 '오늘의 5학년 2반' 오프닝을 소개했습니다. 덤으로 그 유명한 이리에 사야 양이 있는 유닛 'sweet kiss'가 잠시 등장했습니다.
    9회는 '여고생'을 소개.
    10회는 돌연 최종회. 원래 이렇게 짧게 기획한 건지, 인기가 없어서 짤린 건지? -_-

    지옥 탐정국 #00 - 치바 사에코
    OVA '귀공자 엔마'의 라디오 방송입니다. 치바님은 여전히 남자다우십니다(…).

    ARIA the Station Due #04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애니메이션 2기 방송에 맞춰서 라디오도 제목과 내용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애엄마 치나미 씨가 진행을 맡게 된 기념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햇님과 산보 #14 - 나바타메 히토미
    온센 사이트도 리뉴얼. 진행자에 나바님과 스파이시 공동으로 적히다. -_- 처음부터 꼽사리(?)끼더니 내 이럴줄 알았지. -_-;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01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2기 애니메이션에 맞춰서 방송도 개편. 지상파로만 나오더니 온센에도 진출. 유카링까지 추가! 둘 다 온센의 다른 방송을 맡고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을 듯. _M#]
    11465762581156299297136348925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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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NAP 일본어판 공개

    지난번에 시도했던 VNAP 일본어판의 거의 완성 버전입니다.

    하지만 리소스 해커로도 고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건 어쩔 수 없이 놔뒀습니다. 가령 종료버튼을 누르면 종료한다는 메시지가 한글로 출력되는데 그 부분이라든지……. 일단 메뉴 부분은 다 일본어로 바꿨습니다. 에러 메시지 일부는 영어로 나옵니다(그것도 오역에 가까운 -_-) 그러나 거의 나올 일이 없으므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_-;

    원래 VNAP이 그랬듯 누구나 제약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원본 VNAP과 같고 스크립트 파일의 언어 인코딩을 'Japanese (Shift-JIS)'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아래 파일은 VNAP 실행 파일만 들어 있으니 그 외의 파일은 원본을 받아서 쓰세요.



    * 이 글은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VNAP제작위원회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114674543011562992981363489270PILZAII/게임VNAP동인 게임일본어
    943falsesyndicated0

    리츠코님 2주기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님이 우리 곁을 떠난지 2년째 되는 해입니다.
    작년 5월 5일엔 비가 왔었네요. 올해는 맑고 화창합니다.
    114681960011562992981363489276PILZAII/음악/음반
    939falsepublic0

    YouTube 링크 모음 / 애니메이션

    [ 최초 작성일 : 2006.04.07. | 최신 변경일 : 2006.07.10. ]


    애니메이션 2006 모음
    애니메이션 완결작 모음
    애니메이션 본편 링크
    BS 아니메 야화(夜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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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니버스가 아니라 원조 MBC판. 마상원 작곡의 바로 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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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691847811562992981363489287Web, TT/Web & LinkYouTube동영상애니메이션플래시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9271146918555

    944falsesyndicated0

    문희준 씨 연예병사 합격

    '연예병사' 문희준, 윤계상·지성과 한 솥밥 (무등일보)

    아아…… 정말 다행이에요. '연예인 지옥'이 실현되는 게 아닌가 걱정했던 수많은 문희준 씨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려도 좋을 듯.
    군악대 지원했다가 떨어진 (자작곡 음반을 넷이나 낸 사람이! -_- 참고로 군악대에 들어가려면 단순히 가수활동한 것만으론 안 되고 악기를 하나 이상 다룰 줄 알아야 한답니다) 이후 일반 부대에서 운전병으로 일하게 되어 힘겨운 군생활을 하는 게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를 씻어주는군요. 역시 문희준 씨는 이쪽 길로 가야한다니까요. HOT 시절 댄스와 개그 담당이었던 주제에 솔로로 나서서 되도 않는 걸 음반이라고 내니 욕을 먹지. -_-;

    참고로 문희준 씨의 군입대로 많은 안티들이 줄었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의 음악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므로 그에 대한 감정은 그리 많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동인 음반 수준도 안 되는 1,2집을 생각하면(한숨)……. 저야 음악이 취미인 사람이니까 망정이니 수많은 아마추어 및 인디 음악인들 심정이 어땠을까요…….

    저는 (어느정도) 예술지상주의에 가까운 입장을 가지고 있으므로(그렇다고 여기서 또 『광염소나타』이야기를 꺼내면 곤란합니다) 군기피를 위해 국적까지 바꾼 이현도 씨와 정석원 씨의 음악은 아직도 좋아하고, 마약을 아무리 했어도 현진영 씨는 좋은 음악인이라고 생각합니다. -_-;; 같은 이유로 군복무를 아무리 열심히 하고 속칭 '문희준 어록'이 다 거짓이라고 해도 문희준 씨를 좋아할 수 없습니다. -_-;;;
    114700690311562992981363489390PILZAII/기타/잡담문희준

    1262

    571BOhttp://571bo.net연예인 지옥... ㅋㅋㅋ;;; (오인용이 그립군요. ㅋ) 제가 좋아하는 크라잉넛의 경우는 네명 다 군악대로 복무했죠. ^^1147007847

    1263

    pilza2http://pilza2.com/blog/크라잉넛 제대했던가요? 입대한지 오래된 거 같은데……. 락밴드에게 악기 연주야 기본이겠죠. 자칭 락커라면 무리겠지만(…).1147010732

    1264

    571BOhttp://571bo.net작년이었던가, 제작년이었던가... 2월에 제대했었습니다. ^^1147054692

    1265

    리드http://segagene.egloos.com전 솔로 때부터 문희준을 가수가 아닌 노래도 하는 개그맨으로 보았기 때문에 아주 좋아합니다(...).1147190538

    1266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니까 장두석, 박명수 씨와 동급으로 보시는 거로군요(…).1147265091

    940falsepublic0

    YouTube 링크 모음 / 애니메이션 2006

    [ 최초 작성일 : 2006.04.07. | 최신 변경일 : 2006.07.27. ]

    [#M_ ' Fate/stay night' 첫 번째 오프닝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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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빙쵸땅' 오프닝 | 닫기 | _M#]
    [#M_ 'TOP을 노려라 2!' 오프닝 | 닫기 | _M#]
    [#M_ 'TOP을 노려라 2!' 엔딩 | 닫기 | _M#]
    [#M_ '기동전사 Z건담III -별의 고동은 사랑-' 예고편 | 닫기 | _M#]
    [#M_ '게드 전기(ゲド戦記) 어스시의 전설' 예고편 | 닫기 | _M#]
    [#M_ '게드 전기(ゲド戦記) 어스시의 전설' 두 번째 예고편 | 닫기 | _M#]
    [#M_ '게드 전기(ゲド戦記) 어스시의 전설' 세 번째 예고편 | 닫기 | _M#]
    [#M_ '파프리카' 예고편 | 닫기 | _M#]

    [2006년 4월 신작]

    [#M_ 'ARIA the Natural' 오프닝 | 닫기 | _M#]
    [#M_ 'ARIA the Natural' 엔딩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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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xxxHOLiC' 오프닝 | 닫기 | _M#]
    [#M_ 'xxxHOLiC' 엔딩 | 닫기 | _M#]
    [#M_ '서쪽의 착한 마녀' 오프닝 | 닫기 | _M#]
    [#M_ '서쪽의 착한 마녀' 엔딩 | 닫기 | _M#]
    [#M_ '스트로베리 패닉' 오프닝 | 닫기 | _M#]
    [#M_ '스트로베리 패닉' 엔딩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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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오프닝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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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hack//Roots 엔딩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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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7월 신작]

    [#M_ '츠요키스 Cool×Sweet' 오프닝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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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700781811562992981363489403Web, TT/Web & LinkYouTube동영상애니메이션플래시
    945falsesyndicated0

    웹사이트 평가 재도전

    예전에 웹사이트 평가를 받은 적이 있는데 약 2개월이 흘러 재도전했습니다. 웹사이트는 바뀐 게 없으므로 할 필요가 없고, 블로그의 스킨이 그때와 달라졌으니까 해봤습니다. 결과는,

    Marketing : 8.3
    Design : 8.2
    Accessibility : 10.0
    Experience : 7.1
    Overall : 7.8

    와우! 가든으로 가자 모든 종목에서 점수가 올라서 평균도 0.8점 오른 7.8점!
    특히나 접근성 부문에서 만점 획득! 만세만세 만만세입니다.
    역시 없는 실력으로 고민하면서 표준을 준수한 스킨을 만들었더니 인정해주는군요.

    한편 전세계 인기순위(이거 믿을 수 있는 건감?)는 2,757,957 등으로 지난번보다 하락했고 링크도 3,670로 확 줄었습니다. 최근 관리를 좀 소홀히했더니 바로 눈에 띄게 차이가 드러나네요…….
    114726541211562992981363489411Web, TT/Tatter Tools

    1267

    An_Ozhttp://wanderlust.egloos.com믿을 수 없는것같네요. 제 블로그 주소 넣어보니 15964등이라는데요? (...)1147333421

    1268

    pilza2http://pilza2.com/blog/아래 리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글루스 전체 순위라고 합니다.1147512854

    1269

    리드http://leadkun.ivyro.net이글루스 블로그는 '이글루스'라는 사이트의 순위로 전부 고정되어서 나오더군요.1147349694

    1270

    pilza2http://pilza2.com/blog/이런 점에서도 자기 사이트를 갖고 있는 쪽이 좋아요.1147512885

    946falsesyndicated0

    1.0 클래식도 스팸 트랙백에 노출

    최근 스팸 트랙백이 하루에 열 번 정도 날아오고 있어 쓰레기 처리에만도 상당한 시간을 잡아먹고 있습니다.
    안전할 줄 알았던 1.0 클래식 버전, 그러나 며칠 전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스팸의 양이 늘어나고 있네요. 방심했나 봅니다.
    이로써 정식판 1.0.5으로 바꿔야 겠다는 결심을 굳혔으니, 정식판 보급에 일익한 스팸 업체에게 감사를. -_-
    ……이라고 하면 '오양 비디오'가 인터넷 및 컴퓨터 보급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우스개와 같은 수준이 되는데. -_-;

    아무튼 쌓이는 스팸 트랙백을 보며 솟구치는 짜증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웃기는 건 트랙백 제목에 'casino'를 스팸으로 등록했는데도 버젓이 트랙백이 달리는 건 1.0 클래식의 스팸차단 기능이 미흡한 건지, 아니면 제목이 'Casino'여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 대소문자를 구별하나? -_- 그럼 스팸 업자는 '광고'가 차단되자 '광/고', '과앙고' 식으로 보내듯 'Casino', 'cAsino' 식으로 바꿔서 막 보내면 어떻게 하라고. -_-;
    114752513711562992981363489418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팸스팸필터링트랙백

    1271

    lunamothhttp://lunamoth.biz요즘들어 간만에 트랙백 스팸이 오더군요; 구루님이 모아놓으신 문자열(http://xguru.net/blog/333.html)을 추가해놓긴 했습니다만, 역시 신경쓰이긴 합니다. 필터링이 대소문자 구별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면 다른 방안을 강구해봐야겠네요. / 1.0.5 이전은..;;1147525815

    1272

    pilza2http://pilza2.com/blog/이전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1147537443

    1273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저도 최근에 당했습니다(-_-) 그런데 방명록 기능때문에 당분간 클래식 쓸듯..1147527701

    1274

    pilza2http://pilza2.com/blog/글 하나를 그냥 방명록 대용으로 쓰는 게 관리하기는 더 수월하긴 해요. 어차피 정식판으로 옮기는 건 시간문제인 것 같습니다.1147537483

    http://moreover.co.kr/p/5401147525152

    947falsesyndicated0

    내 블로그의 스팸 조건

    ㆍ등록된 스팸 조건
    트랙백의 제목에 문자열 casino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제목에 문자열 slots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제목에 문자열 cozaar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제목에 문자열 Casino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제목에 문자열 cheap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제목에 문자열 zithromax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제목에 문자열 chrysler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홈페이지에 문자열 gambling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홈페이지에 문자열 casino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홈페이지에 문자열 slots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홈페이지에 문자열 poker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내용에 문자열 poker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내용에 문자열 cialis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내용에 문자열 tramadol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내용에 문자열 flomax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내용에 문자열 mazda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트랙백의 내용에 문자열 cheap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msnbot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slurp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Gigabot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turnitin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Yahoo-MMCrawler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WISEnutbot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NaverBot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리퍼러의 도메인에 문자열 Googlebot 이(가) 포함되어 있으면 스팸으로 인식합니다

    개인적으로 봇을 별로 안 좋아해서 봇도 차단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리퍼러를 보면 허수가 많아요. 통계상으론 하루 400명 정도 방문한다고 하지만 실제 방문자는 50명도 안 될지도.
    114760913411562992981363489434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팸스팸필터링트랙백

    1275

    571BOhttp://571bo.net으음...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방금 전에 bot을 차단했습니다... ㅎㅎㅎ;;;1147673788

    1276

    pilza2http://pilza2.com/blog/방문자수는 좀 줄어들 거예요. :-) 실망하진 마세요(…).1147786383

    938falsepublic0

    YouTube 링크 모음 / 음악 관련

    [ 최초 작성일 : 2006.04.07. | 최신 변경일 : 2006.07.30. ]

    우타방 모음
    NHK 모두의 노래

    [#M_ Afro Blue - John Coltrane Quartet | 닫기 | _M#]
    [#M_ SO WHAT - Miles Davis & John Coltrane | 닫기 | _M#]
    [#M_ My First, My Last, My Everything - Barry White | 닫기 | _M#]
    [#M_ She Loves You - Beatles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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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The Long and Winding Road - Beatles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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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Love Is The Drug - Jamiroquai | 닫기 | _M#]
    [#M_ Virtual Insanity - Jamiroquai | 닫기 | _M#]
    [#M_ Sunday Morning - Maroon 5(어쿠스틱 라이브) | 닫기 | _M#]
    [#M_ On Your Mark - 차게&아스카 | 닫기 | _M#]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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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konIV' 오프닝 영상. 안노 히데아키 감독 작품

    [#M_ Endless Rain - X-Japan | 닫기 | _M#]
    [#M_ Rusty Nail - X-Japan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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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Forever love - X-Japan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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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엽기 영상임-_-)

    [#M_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 이이지마 마리(라이브)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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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Nortern Lights - 하야시바라 메구미(라이브)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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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_ Like A Star In The Night - 쿠라키 마이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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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 앤젤 앤젤대(신타니 료코, 타무라 유카리, 사와시로 미유키, 야마구치 마유미, 카나이 미카) 라이브
    [#M_ horoscope rhapsody - 앤젤대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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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키메키 메모리얼 라이브
    [#M_ 두 사람의 시간 - 킨게츠 마미, 스기와라 사치코, 키쿠치 시호 |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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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760996311562992971363489445Web, TT/Web & LinkYouTube동영상성우음악플래시

    1260

    naisispilza2님~ xml의 link 태그 부분이 이상하게 나와서 접근하기가 힘드네요 ^^;; 한번 확인해주세요~ http://pilza2.com/blog//:/tree/folder1/admin/admin/admin/index.php 1147672765

    1261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합니다. 고쳤습니다. 실은 저도 원인을 잘 몰라서, 그냥 xml 파일을 지우고 새 글을 쓰면 고쳐지더군요.1147786455

    948falsesyndicated0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3/4화, 유메츠카이 4화

    제3화 「모모코, 아르바이트 시작합니닷!」

    3화는 리얼한 성우 지망생의 세계……의 한 부분을 그리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금전문제인데요, 비단 성우 지망생 뿐이 아니라 소수의 인기 성우를 제외한 전업 성우, 무명 성우들 역시 안고 있는 문제가 바로 경제적인 부분일 테지요. 사실상 성우는 정기적인 급여를 받는 직업이 아닌, 들어오는 일을 한 만큼 보수를 받는 프리랜서에 가까운 직종입니다. 상당수 성우가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있긴 하지만 회사의 사원이라는 개념은 아니고, 소속사(일본에선 사무소라 부르죠) 역시 보수를 직접 주는 곳이 아니라 성우를 필요로 하는 업체와 성우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따라서, 시골에서 상경한 성우 지망생 모모코가 돈이 없는 건 당연한 일.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데, 그게 하필이면 메이드 카페. 연기 연습이 될 거라는 순진무구(?)한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지만, 의외로 잘 하는 듯 하지만 결과는 역시나 입니다.

    [관련글] 성우 이야기 # 2 by Moebius

    제4화 「모모코, 스테이지 데뷰합니다!?」

    일본 성우들의 주요 일거리(?)이자 인기 유지(혹은 상승)의 수단인 이벤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상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고, 그저 모모코의 장점을 부각하는 장치로만 쓰일 뿐입니다.

    스토리상으로의 특징이라면, 역시 모모코의 이상형이자 대선배 인기 성우 미나토의 등장.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풍채 좋은 미도링이 아니라 목소리 그대로 미소년의 외형을 하고 있지만, 밝고 능청스러운 성격('스케러브'의 코치와는 거의 반대)은 어쩐지 앞으로의 삼각관계가 흥미로워질지도 모르겠다는 느낌. 이는 '아타리-모모코-미나토' 뿐 아니라 '모모코-미나토-에리'의 관계 역시 기대할 가치가 있다는 얘기. 설정자료를 보니 미나토와 에리는 연인이었다는 과거형을 쓰고 있는데 이 역시 궁금증을 더해주는 부분.

    덤으로 유메츠카이 4화.

    사가와 사토카 역에 노토 마미코는 미스 캐스팅이란 느낌. -_-
    연기력 문제가 아니라 외모와 성격에 안 맞잖어. -_-; 개인적으로는 카도와키 마이 씨가 좋지 않을까 싶지만, 이건 안경을 썼으니까 그렇지, 하는 성우 네타로 치부될지도 모를 일.
    허나 사토카는 토코를 꽤 좋아한다. 마미코 씨가 카와스미 아야코 씨를 꽤 좋아한다는 걸 감안하면 이쪽도 성우 네타가 아닌가?!
    114778630211562992981363489452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유메츠카이

    1277

    naisis미스 캐스팅 그쵸그쵸!! 완전 동감하고 갑니다. ㅠㅜ 전 연기도 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그 깔리는 목소리로 액션은 역시 무리인 것 같아요, 원래 목소리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1147799413

    1278

    naisis(어이쿠 실수로 버튼을 더블클릭 했더니 이런 사태가; 패스가 안맞아서 지우질 못하겠네요. 폐를 끼쳤습니다;;)1147799464

    1279

    pilza2http://pilza2.com/blog/괜찮습니다. 지워버렸거든요.1147871251

    94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8

    역시 방송은 초대손님이 있어야 들을 맛이 나지요.
    몇몇 혼자 진행하는 방송은 정말 진행자분의 눈물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반면 둘 이상이 진행하는 방송은 진행자끼리 수다만 떨어도 진행이 잘 된다는 느낌. 진행자만 다섯이 되는 모 방송은 누가 누구 목소리인지 모를 정도로 좀 정신없는 부분도 있지만…….
    [#M_ more.. | less..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20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새로 시작한 '이토넷 나바타' 이거 재미있네요. 이번회는 시즈카 씨쪽의 선전(?)이 끌립니다. 일인이역도 재미있고.

    스마일 갱 04/20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키가 작아도 꿋꿋이 살아가는 나나 씨.

    카시마시 라디오 #31,32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이 방송은 대체 냐~ㅇ다?" -_-
    한편 오늘의 상식. 싱가포르의 수도는 싱가포르(……이걸 어려워할 줄이야-_-;).

    카시마시 라디오 PC #09,10 - 아사노 마스미, 신타니 료코
    10회로 최종회인데 갑자기 우에다 카나 씨 게스트.
    그리고 최후의 다이어트 결과발표. 마스미 씨는 -2.5, 료코 씨는 -4.9, 타마짱(스탭인 듯)은 -5를 넘어 우승.

    서쪽의 착한 마녀 #04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오프닝 테마를 부른 kukui(시모츠키 하루카, 뮤)가 게스트.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23,24,25,26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좀 밀렸는데 YouTube에 올려져 있어 편하게 볼 수 있네요.
    23,24회는 신도 나오미 씨가 게스트.
    25회는 아리카의 피겨 부숴먹은 아미 씨와 그로 인하여 삐진(?) 미카 씨.
    26회는 캐릭터 상품인 귀걸이를 걸어본 두 사람.

    갤럭시 앤제룽 #03,04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신곡이 두 곡 정도 소개된 것 같은데, 내용은 생각 안 남.
    4회는 문 앤젤대(원조) 다섯의 이름 대기와 SMAP 다섯 이름 대기가 있었습니다. 후자를 더 어려워하는 건 왤까. -_- 뭐 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_-;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08,10,11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애니메이션은 이제 시작인 듯. 방송을 늦게 들었더니…….
    한편 닌텐도DS의 DS는 '댄스 스쿨'인 것입니다(…). 유키 양이 그리 말씀하셨으니 그런 겁니다.
    10회는 SOS단이 메이드 카페로 진출(…).

    키미키스 튜닝업♪ #05,07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미즈핫시가 아니라 미즈핫찌입니다. 명심하세요(…).

    여고생Digital라디오 #12,13 - 나바타메 히토미
    12회는 오프닝 멘트가 너무 강력해서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남(…).

    COUNTDOWN TFM 05/06
    미즈키 나나 출연분만 봤음. 스포츠 신문의 한 면을 차지하는 인터뷰도 하고, TV 쇼프로에도 나오며, 이제 라디오의 일반 음악 프로그램에도 초대손님으로 나올 정도로 잘나가고 있는 나나짱. 허나 이게 혼자만의 현상으로 끝날지, 성우 음악계 자체의 저변확대에 기여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하지만 하야시바라 메구미, 시이나 헤키루 등의 선례를 보면 역시 그럴 가능성은 낮다).

    파니라지대시! #17,18 - 사이토 치와
    17회는 히로하시 료 씨가 게스트.
    뭔가 삭제된 부분이 많았는데…… 잘은 모르지만 상품명을 언급한 듯 합니다.
    18회는 파니포니 이벤트 이야기.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5/02,10 - 타무라 유카리
    '미궁사원 다바바'라는 게임을 체험. 로딩의 압박…… 디스크는 안습이군요. -_-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4 - 우에다 카나
    사토 리나 씨가 게스트. 산백합회 일원은 아니지만 나름 비중있는 인물, 사진부 츠타코 역이죠.

    Radio To Heart2 #30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카레 스페셜. 인도 다음으로 카레 좋아한다는 일본, 과연 어떠한 별 해괴한 것(?!)들이 카레에 들어갈 것인가?

    지옥 탐정국 #01 - 치바 사에코
    이미지에 맞지 않게 중후하게 나가려다 5분을 못버티고 원래 성격대로 나갔습니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31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청취자 다섯 명이 참관하는 모양. 그래도 여전히 유쾌하고 위험한 방송. 왠지 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그러면 유카링이 불리한데-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27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마츠키 미유 씨가 게스트. 다행히(?) 큰 사고(??)없이 방송. 워낙 말씀으로 유명한 분이라서(어록도 있을 정도지만 나바님이나 마스밍과 비견될 정도는 아닌 듯).

    ARIA the Station Due #06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게스트로 미나가와 준코 씨. 전 남자 목소리(…)로만 각인된 분이라 새롭네요.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03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자칭 운동신경이 좋다는 유카링. 그러나 이 방송에서 진실이 밝혀지는데……!
    한편 유카링의 노래솜씨가 엉망인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_- 굳이 그걸 재확인시켜주는 방송의 힘. -_-;

    햇님과 산보 #17 - 나바타메 히토미
    '카츄샤'에 대한 이야기. 처음엔 카츄샤가 뭔지 몰라서 좀 헤매었습니다. 무슨 듣기 평가를 하듯 방송을 들으며 추측해보니 여성용 액세서리. 사전을 찾아보니 아치형 머리띠라고.
    한편 본인의 실연담을 담담히(그것도 웃으며) 말씀. 과연 대인(?)의 풍모는 다르다는 걸 실감.

    캐러라디오 #5-02 - FictionJunction YUUKA
    새로 생긴 사이트 캐러라디오의 오리지널 방송. 매회 진행자가 바뀌는데 2회는 픽션정션 유카로 난리 유카 씨와 함께 평소(?) 듣기 힘든 카지우라 유키 씨도 등장._M#]
    11479570451156299298136348945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280

    571BOhttp://blog.571bo.net혹시 후리후리캐스트나 히데짱 라디오도 들으시나요? ;;;1148101890

    1281

    pilza2http://pilza2.com/blog/둘 다 안 듣고 있습니다.1148127984

    942falsesyndicated0

    YouTube 링크 모음 / 성우 관련

    [ 최초 작성일 : 2006.04.07. | 최신 변경일 : 2006.08.10. ]

    성우들이 가수로서 부른 콘서트, 라이브 영상이나 뮤직 비디오는 음악 관련 모음 항목을 보세요. 이쪽은 성우로서 참여한 이벤트만 있습니다.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Z
    코시미즈 아미와 키쿠치 미카가 진행하는 마이제타히메마이오토메 관련 인터넷 방송.

    [#M_ VOICE Newtype TV 15(하) - 히라노 아야 | close 닫기 | _M#]
    [#M_ VOICE Newtype TV 15(상) - 히라노 아야 | close 닫기 | _M#]
    [#M_ VOICE Newtype TV 14 - 히라노 아야 | close 닫기 | _M#]
    [#M_ VOICE Newtype TV 13 - SOS단 | close 닫기 | _M#]
    [#M_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CM 메이킹 영상(하) - 히라노 아야 | close 닫기 | _M#]
    [#M_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CM 메이킹 영상(상) - 히라노 아야 | close 닫기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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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질이 조악하여 알아보기 힘드나 치바 사에코와 토요구치 메구미가 있음.

    사쿠라이 타카히로와 치바 사에코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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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2falsesyndicated0

    타키모토 타츠히코 사인회

    타키모토 타츠히코 씨의 사인회에 별 생각없이 응모했는데 걸렸습니다. 아마도 이 작가의 인지도 낮다는 걸 감안(그의 작품이 아직 국내에 번역출간되기도 전이니까)하면 응모자가 작았던 모양이죠(인원수 100명에 미달되었을지도). 제 경우는 문고본을 소장하고 있어서 사인받을 이유는 충분하긴 한데…… 제가 최초로 완독한 일본어 장편소설이라 나름 의미도 갖고 있고요. 일본어로 된 글은 인터넷의 글, 만화, 단편소설이나 잡지, 신문 등이었지 장편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나마 어렵지 않은 라이트 노블 계열이었으니 망정이지…… 제 희망사항은 국내에 미출간된 영미권 SF 일어번역본을 읽는 것입니다(아래의 첨언 참조).

    아무튼 이리하여 26일 당일치기로 상경해야 할 것인가? 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_-
    제가 사는 곳은 미역으로 유명한 곳. -_- 서울과의 거리는 거의 한반도의 대각선 극과 극을 달리는 상황. KT-X는 돈이 없어 안 되겠고 새벽에 고속버스나 무궁화로 올라간 후 4시에서 7시까지 개최된다는 사인회에 참석(항상 늦어지기 마련이니 8시에서 9시까지 생각해야 할 듯)한 후 밤차를 타고 복귀한다는 계획.

    너무 힘들고 귀찮네요. 무엇보다 26일 시간을 낼 수 있을지 확실치가 않아서……. 현재로는 될 것도 같지만 사실 27일까지 시간여유가 있어서 될 텐데 이틀은 힘들 것 같고…… 다음달부턴 놀게 될 듯 싶지만 -_- 일단 이번달까지는 바쁜데…….

    그런고로, 온라인에서만 숨어사는 제가 최초로 제 모습을 드러냄을 알리는 사건이 이 사인회가 될 테니, 저를 보고 싶으신 분은 사인회에 오세요……가 아니라 대머리 히키코모리 아저씨 타키모토 타츠히코 씨를 보고 싶으면 오세요. -_-;

    그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겠지만, 응모에서 떨어졌는데 꼭 가고 싶어 미칠 것 같은 사람은 저를 설득시켜 보세요. 그러면 제가 받은 메일을 드려서 대신 가게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덧. 왜 중역으로 인한 오역 가능성을 안고 영어로 된 소설의 일본어 번역본을 읽으려고 하느냐면, 당연히 제가 영어를 모르니까요. -_-

    일본에는 영미권 SF와 판타지 번역이 많이, 그리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렉 이건의 경우 우리나라가 『쿼런틴』을 출간 10년 후에야 번역해 내놓으면서 최신SF를 처음 소개한다고 말할 때 일본에선 이미 그의 전 장편이 다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 일본에서 더 유명한 제임스 호건의 『별을 잇는 자』는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일본 서적은 문고판도 많아서 가격부담도 적다는 잇점이 있죠.
    114812815611562992991363489472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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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좋으시겠네요. ^^ 가고는 싶지만, 금요일에 수업 끝나고 귀가하면, 대략 저녁 10시이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ㅜㅜ1148205247

    1287

    pilza2http://pilza2.com/blog/저야 그냥 하루 비우고 가는 거지만 왕복시간을 생각하면 벌써 한숨이 나오는군요.1148213101

    http://pilza2.com/blog/index.php?pl=954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타키모토 타츠히코 사인회 후기

    갔다온다고 했는데 정말 갔다 왔습니다. 후기랄 게 있나요, 정말 별 거 없었습니다. -_- 왕복에 10시간 넘게 걸렸는데 가서 보낸 시간은 두 시간 정도? -_-; 솔직히 제가 대머리 아저..1148740123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9541148739968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9541148740133

    950falsesyndicated0

    오타쿠란 소리를 듣는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나'와 남들이 보는 '나'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마음놓고 제 음침한(?) 취미와 관련된 이야기를 마음껏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저와 제 글을 가리켜 '오타쿠도(度)가 짙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물론 직접 저에게 한 말은 아님).
    [##_1C|787817.jpg|width="500" height="430" alt=""|_##]
    이 블로그에서 오타쿠를 싫어한다는 말을 몇 번 하기도 했습니다. 그 덕분에 본의아니게 오타쿠를 사랑하고 만 사건도 일어나긴 했으나 -_- 기본적으로 저는 오타쿠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남에게 피해 안 주고 자기가 돈벌어서 사고 싶은 거 사고 자기 시간 쪼개서 게임을 하든 프라모델을 조립하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오타쿠 유형은 게임이나 만화 등의 취미를 저질스럽거나 음침한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을 싸잡아 이상한 인간처럼 여겨지게 만드니 충분히 피해를 주는 게 아닌가요.

    [##_1C|932746.jpg|width="400" height="335" alt=""|_##]
    이 만화를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친구1 : 닌텐도에서 레볼루션이란 게임기를 만든다는구나.
    나 : 바보야, Wii(위)로 이름 정해진 게 언젠데! 이건 상식이라고!
    친구1 : 너 알고 있었냐?
    친구2 : 난 플스밖에 모름.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플스라고 부르면 80%는 PlayStaion2를 지칭하는 것임. 원조 PS를 모르는 이도 꽤 많음)
    친구1 : 너는?
    친구3 : 닌텐도가 뭔데?
    나 : _| ̄|○
    114830172811562992981363489479PILZAII/기타/잡담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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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Wii ORz..114836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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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ORz는 뭔가 이상한데요. -_- 뚱뚱한 사람 같이 보이는군요. -_-;114838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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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leadkun.ivyro.net닌텐도는 몰라도 마리오는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11486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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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마리오나 포켓몬은 많이 알겠죠. 근데 진짜 닌텐도는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이름은 들어봤는데 옛날 패미컴 만들던 데 아니냐는 사람도 있고('옛날? 요즘은 wii 만든다오'라고 반박 못했습니다-_-).114873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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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트렌드 OTL vs orz

    구글 트렌드라는 게 생겼는데, 이걸 보니 한때 유행했던 Google War가 연상되지 않나요? 이 사이트 지금은 접속이 되질 않는데, 구글측의 압력이 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500원입니다(현재 500원이라면 싸군) 해봤습니다.
    OTL vs orz

    결과는 orz를 더 많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OTL이 먼저 생겨서 조금 쓰였으나(사실 OTL은 옛날부터 'Out to Lunch'의 준말로 쓰였다고 합니다) 2004년 이후로 죽 orz의 승리. 특이한 사항은 우리나라와 폴란드(왜?)에선 OTL을 많이 쓰나 일본과 대만에서 압도적으로 orz를 많이 쓴다는 사실. 원래 일본에선 원조 이모티콘 _| ̄|○를 써왔으나 아마도 특수문자 입력하기가 귀찮았는지 요즘은 orz가 많이 보이곤 합니다.

    그 외에도 심심해서 google vs yahoo를 해보니 구글의 서비스지만 야후의 승리임을 선언. 한편 google vs microsoft는 구글의 승리. 뒤지고 있다가 2005년에 역전하더니 격차가 무지하게 벌어졌습니다.
    114848144711562992991363489485Web, TT/Web & LinkGoogleorzOTL구글
    954falsesyndicated0

    타키모토 타츠히코 사인회 후기

    갔다온다고 했는데 정말 갔다 왔습니다. 후기랄 게 있나요, 정말 별 거 없었습니다. -_-

    왕복에 10시간 넘게 걸렸는데 가서 보낸 시간은 두 시간 정도? -_-;
    솔직히 제가 대머리 아저씨 타키모토 타츠히코 씨 팬도 아니고 이 정도 시간과 노력을 들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가 있을 때 한번 가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예전 'FFX' 정식발매 때 있었던 우에마츠 노부오님 사인회에 참석 못한 게 지금도 한이 되어 남아 있던 탓도 있겠죠(이수영 씨도 같이 사인했다지만 안중에 없음).

    아무튼 전 사인회만 생각했지 시카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 하고 가서 처음에 입장료를 받는 걸 보고 약간 놀랐다가, '아하 무슨 행사도 하지'라는 생각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구경했습니다. 코원 PMP를 제일 오래 들여다봤지만 -_- 아무튼 시골촌놈 처음 가는 서울 보듯 그리 보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4시 안 되어서 행사장으로 가보니 썰렁……. 썰렁함을 메꾸려고 인형옷 쓴 분들이 막 춤추고……. 어찌어찌해서 사인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본판 문고본을 들고 갔기 때문에 나름 튀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 말고도 문고판에 사인받은 분이 계셨습니다(아래 링크 참조). 사실 예정보다 늦어져서 죽 불만에 찬 표정을 하고 있었지요.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기껏 찾아왔더니 이게 뭐냐!'는 심정으로요. :-(

    아무튼 제 차례가 되어 단상에 올라가서 인사를 하고 문고판을 건넸습니다. 사인을 하시는 동안 (억지로) 웃으며 "문고본이라서 미안해요~" 라고 나름 애교를 -_- 떨고 악수를 하면서는 "신작 기대할게요~"라고 말했더니 어색하게 웃으시더군요. 히키코모리였다지만 결혼도 했고 아무나 못하는(창피해서라도) 삭발도 하신 걸 보면 참……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덧. 시카프 행사장 입구 전단지에 보니까 일요일 Lia 씨의 콘서트가 있다고 하네요. 진작 알았으면 이쪽을 갔지. -_- 입장료의 압박이 있고 일요일이라는 난점이 있긴 하지만 어떻게든 극복했을지도 모르는데……. 뭐 지나간 일이야 어쩔 수 없고, SOS단(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세 분이 내한공연하여 하루히 댄스라도 춘다면 사표를 내든 빚을 지든 무조건 갑니다. -_-;;;;

    사인회 참석자들의 목소리(경칭 생략)
    Firenze, 산왕, 루리도, DSmk2, 박군, 레이츠키
    /대한민국/서울/학여울/학여울 전시장114873989711562992991363489491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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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당주http://ryudo.egloos.com타키모토씨가 삭발한 게 아니라 .. 탈모증이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집에 틀어박혀 에로게 시나리오를 열심히 쓰다가 보여주러 친구네 갔더니 친구가 '... 너 암 투병중이냐?'라고 했다는군요.1148743846

    1289

    pilza2http://pilza2.com/blog/자꾸 머리가 빠져서 대머리가 되기 전에 삭발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구준엽 씨와 같은 이유?). 저는 안 봤지만 에세이 『초인계획』에 그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1148748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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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JAM Project도 공연 예정이었다고 하던데요? ;;;1148777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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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알기로 시카프에서 사인회를 하고 Lia 공연에 게스트로 나온다고 합니다. 다녀오신 분의 공연후기를 찾아봐야 겠어요.1148903646

    http://pilza2.com/blog/index.php?pl=952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타키모토 타츠히코 사인회

    타키모토 타츠히코 씨의 사인회에 별 생각없이 응모했는데 걸렸습니다. 아마도 이 작가의 인지도 낮다는 걸 감안(그의 작품이 아직 국내에 번역출간되기도 전이니까)하면 응모자가..1148740133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9521148739961

    http://pilza2.com/blog/rserver.php?mode=tb&sl=9521148740123

    953falsesyndicated0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5/6화 감상

    5화는 린카, 6화는 츠바사 이야기. 이렇게 여러 캐릭터가 비슷한 비중으로 나오는 경우 한 명씩 주역으로 삼는 건 극구성상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걸 클리셰라고 하면 작극의 기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비난받을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요즘 미소녀 계열 애니메이션이 많아서 이런 구성 역시 안일해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내용이야 캐릭터 하나를 주인공 삼아서 시련이 생기고 갈등을 하다가 주인공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되어 예전의 밝은 모습을 되찾는다는 기본 공식에 충실합니다.

    5화는 동인 업계(?)의 모습을 살짝 보여준 것으로 만족해야 할까 싶을 정도로 볼 것이 없었습니다. 원래 작화나 연출을 기대하고 볼 작품은 아니지요. -_- 6화는 남자역을 맡는 여자 성우의 애환(?)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면 반전을 까발리는 셈이 되는데 -_- 아무튼 아키라 역은 역시나 남자애 역을 많이 맡고 계신 노다 준코 씨. 재미있는 부분은 츠바사와 처음으로 녹음연습을 할 때의 모습. 아키라가 남자고 츠바사가 여자 역할인데 듣고 있다보면 아키라가 여자 같고 츠바사가 남자 같습니다 그려. -_-;

    한편 이 애니메이션의 촬영을 담당한 분의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일하고 계시며 이 작품 외에도 '박살천사 도쿠로짱', '코믹파티R' 등의 작품을 맡았다고 합니다. 솔직히 스탭롤을 상세히 보는 편이지만 지금껏 발견을 못한 게 죄송하군요. 척 보면 알 수 있는 한국이름인데도 말이죠.

    블로그를 보면 오프닝 애니메이션이 왜 본편보다 후진가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오프닝 로고가 뜨는 부분은 혼자서 대충 만든 거였다는 등 재미난 뒷이야기도 있습니다. 러브겟츄에 대한 애정도가 업! ……될 리는 없지만 궁금한 분은 한번 봐보세요. -_-;
    114899345911562992991363489499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95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39

    캐릭터 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성우들이 펼치는 신나는 웹라디오 방송.
    단 목소리만 듣고 성우에 대한 환상에 빠진 사람은 위험해질지도(?).

    [#M_ more.. | less.. |
    Radio To Heart2 #31,3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유리시도 좋은 유리시와 시즈시즈는 싫은 시즈카의 방송(뭔소린지는 역시 직접 들어야).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32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위키피디어에 저질 성우로 적혀 있는 밋상의 방송. 한국 회사원도 즐겨(몰래?) 들으며 좋아라 하는 유카링의 방송.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28,29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28회는 전회에 이어서 마츠키 미유 씨 게스트.
    29회는 노가와 사쿠라 씨 게스트.

    서쪽의 착한 마녀 #07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두 분 다 운전면허가 없어서 면허를 땄을 때의 애환도 도움도 되지 못했습니다. -_- 대관절 사연은 왜 소개한 거야…….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04,05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카오링 생일 특집.

    지옥 탐정국 #02,03 - 치바 사에코
    귀기어린 지옥 공주님의 여유만만 느긋한 방송.

    햇님과 산보 #18 - 나바타메 히토미
    부진행자로 자리매김한 스파이시 씨와 스파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_-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5 - 우에다 카나
    왕언니 이토 미키 씨가 게스트.
    라디오 드라마는 엽기. -_- 마법소녀 시마코의 등장.

    카시마시 라디오 #33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에로교사 타무라 선생과 함께 하는 방송.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12,13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유키는 뭐든 아니까 억지로라도 물어보자굽쇼? -_-
    BBC가 그런 의미였구먼유. -_-;

    타쿠로아 항해일지 #29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뭔가 정신없이 지나갔다는 느낌이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27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YouTube 고맙다(지나간 것도 볼 수 있으니). 27회는 나카하라 마이 씨가 게스트로 나왔는데 중간에 시간없다며 갔습니다. 나름 돌발상황인 듯. -_-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21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비명소리가 매력적인 시즈카 씨와 방청소는 죽어라고 안 하는 히토미 씨의 멋진 방송.

    키미키스 튜닝업♪ #08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드디어 게임 발매. 개인적으론 OST만 기대중.

    ARIA the Station Due #08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에…… 에리에리 만세! 치나치나 만세! 감상 끝. -_-;;;;;;

    여고생Digital라디오 #15 - 나바타메 히토미
    좋아한다고 말하면 좋아한다고 답해주는 착한(?) 나바님.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5/25 - 타무라 유카리
    중간에서 재생이 안 되는데 대충 무슨 라이브 콘서트를 한다는 얘기가 있었던 듯…….

    파니라지대시! #19 - 사이토 치와
    게스트는 사와시로 미유키 씨. 오프닝부터 셋츄어까지, 치와를 능가하는 미유키치의 활약은 계속된다?!

    갤럭시 앤제룽 #05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이제야 목소리들이 구분되어 들리는 듯. 이전부터 알고 있던 아야 양과 가장 독특한 음색의 나카야마 리에나 씨는 처음부터 구별이 되었지만……._M#]
    11491640861156299299136348950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292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역시 웹라디오는 게시기간 놓치면 orz군요;; 파니라지대시 들으러 가봤더니 20화 이전 방송분은 홈피에 안보이더라는(-_-)1149175419

    1293

    pilza2http://pilza2.com/blog/그나마 파니라지는 몇 회분을 남겨놓죠. 대부분 놓치면 다시 들을 수가 없어서……. 그런데 외려 지나간 방송을 들을 수 있으면 나중에 들어야지 하다가 놓친 경우도 있긴 하죠.1149210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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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의 장르 테스트

    우선 환상문학 웹진 거울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르 테스트가 있길래 해보았더랬습니다.
    (현재 3주년 특집호에서 누구나 해보실 수 있습니다)

    1. No
    3. No
    6. No
    11. Yes
    17. No
    19. Yes ☜(-_-;)

    ……해서 나온 장르는 로맨스. 거울 추천작은 정대영님의 『푸른 숲의 남자』.
    제가 장르중 무협과 로맨스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언급을 했었는데……. 이제는 BL과 백합만 좋아하지 말고 로맨스도 좋아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으며 일기장을 덮, 아니 블로그 창을 끕니다.
    114938786011562993001363489513PILZAII/문학/서적거울문답설문조사소설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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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저는 어찌 삥 돌려서 드라마... 곽재식님의 '월척'이 걸렸네요. (낚시질! -_-a)1149578066

    1295

    pilza2http://pilza2.com/blog/제목을 보아하니 엄청난 낚시였군요(…). 걸린 것을 축하드립니다(?).1149606158

    1296

    닭의비행http://plodpaw.net저는 배명훈 님의 SF [모]가 걸렸습니다. 이 블로그에 초면입니다만, 엘프를 찾는 스포츠찌라시적인 감성으로 들렀다 그만.1150823261

    1297

    pilza2http://pilza2.com/blog/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원래 이 블로그의 목적이 그런 거예요. 일단(?) 끌여들여서 읽게 만드는…….1150948282

    957falsesyndicated0

    드라마 V에 대한 슬픈 기억

    SF드라마 'V'를 기억하시는 분이 많이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파충류 외계인이 쥐 잡아먹는 충격영상과 다이아나의 카리스마는 아직도 유명하죠. 여담이지만 제목인 V가 외계인에 대항하는 지구인들의 레지스탕스 조직 이름이란 걸 전 한참 후에야 알았습니다. 당시 시청하던 사람들 대부분 몰랐을 걸요. 심지어 외계인 집단 이름이 V인줄 알았던 사람도 많을 거예요.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척 커닝햄 증후군에 대한 이야기를 보니 이 드라마에도 그에 해당하는 인물이 있었음이 떠오른 겁니다. 물론 제 기억에 의존한 것이므로 실제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V를 보면서 제가 제일 좋아한 인물은 주인공 도노반도 아니고 테일러 아저씨입니다. 과묵하고 강인한 인상에 총도 잘 쏘고…… V에서는 싸움 대장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이분이 1부인가 2부 후반부에서 갑자기 사라집니다. 같이 동고동락하던 여자분이 있었는데 어찌어찌해서(잘 기억 안 남) 고향인가 어디로 떠나게 되었는데 테일러 아저씨가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시고 (지금도 기억난다 -_- 어찌나 충격을 받았으면 -_-;) 함께 퇴장하게 되지요.

    "가방을 들어드리죠."

    님하 가방들어다준다며 드라마 끝날 때까지 안 오심 어쩌삼 -_-;;;;

    그때 저와 가족들은 테일러가 그 여자랑 눈맞아서 -_- 그냥 같이 사는 거 아니냐는 얘기도 막 하고…… 요즘 표현으로 완전 안습. ㅠ_ㅠ
    그리하여 스토리는 테일러 없이도 잘 돌아가다가 도노반과 줄리엣이 막 마지막회인가에서 엄청 활약해서 외계인 물리치고…… 제 기억에 의하면 서둘러 끝을 맺었던 것인지 마지막회가 진행이 무척 빨랐던 듯 합니다. -_-

    그러고보니 돌연 마지막회 진행이 너무너무느므느므 빠른 만화로 기억하는 백성민의 『십이지신』이 떠오릅니다만 이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죠.
    114968646311562993001363489522PILZAII/만화/영상드라마브이

    http://lunamoth.biz/rserver.php?mode=tb&sl=1848114968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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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9일은 한국판 블로그의 날

    일모리님이 주창하신 6월 9일 블로그의 날은 원래 제가 알고 있던 8월 31일 블로그데이와 흡사하지만 다릅니다.

    둘 다 블로그를 기념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외국(아마도 미국)의 블로그데이가 타인의 블로그 중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을 소개해서 알리는 이벤트(그러고보니 제가 작년에 참가하겠다고 해놓고 참가못한 아픈 기억이 있군요)라면 이번에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블로그의 날은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글을 다듬어보자는 행사입니다.

    저는 사실 이미 쓴 글을 고치는 걸 내키지 않는 성미지만(그것보다 실은 글이 너무 많아서 뭘 다듬어야 할지 막막해서 -_-;) 블로그의 날을 그냥 흘릴 수는 없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정식판으로 업글이나 할까…… 싶지만 스팸 트랙백 차단도 나름 잘하고 있어(스팸을 쏘는 사이트 주소를 알아내어 차단하는 게 제일 효과적입니다. 제목이나 내용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찾아 넣기 힘들어요) 또 망설어지네요.
    114977908511562993001363489531Web, TT/Web & Linkblog블로그블로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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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니http://chaekit.com/wany/좋은 행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114978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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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 유명한 네이버에서도 소개했으니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114978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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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셜 릴리즈 2

    태터 툴즈 클래식 오피셜 릴리즈 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사실 파일 3개인가만 바뀌었기 때문에 버전2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게 아닌가 싶지만, 아무튼.

    근데 제 블로그엔 외국인이 영어로 댓글을 단 적도 몇 번(두 번인가-_-) 있어서 영어 트랙백을 무조건 막는다는 게 좀 껄끄럽긴 했지만, 저도 최근 스팸 트랙백과 스팸 댓글 공격을 마구 받다보니 화가 나서 어쩔 수 없이 패치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_1C|496099.jpg|width="500" height="427"|(c) 風 忍, 週刊少年マガジン_##]
    덧. 일단 스팸과 트랙백 홈페이지에 conocer를 차단했습니다. URL을 막는 게 여러모로 효율적이더군요. 이번 경우는 내용을 계속 바꾸었거든요(물론 몇 개가 반복되긴 했지만).
    115003344511562993001363489538Web, TT/Tatter Tools스팸태터툴즈태터툴즈 1.0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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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n95b 대란; 이라 할만하더군요. 저도 경악했습니다;;115003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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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일일이 직접 지웠죠. 힘들었습니다.115016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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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7/8화 감상

    전 13화짜리인 줄 알았건만 14화 이후도 있다는 걸 보니까 2쿨 26화인 것 같습니다. 설마 이런 작품이 6개월 이상 할 리는 없겠죠.

    7화는 유리카 편. 지금까지 낮은 수준의 그림을 보여줬습니다만, 유리카의 수영복 장면은 원화와 동화 양쪽 모두 좋은 수준입니다. 스탭들이 유리카를 편애하는 모양이죠(웃음).

    8화는 아마네의 아버지 역으로 그 유명한 와카모토 노리오 씨가 특별출연. 닌자들을 부린다는 점에서 '2x2 시노부전'의 온소쿠마루를 연상하신 분들이 많았던 모양이에요. 그동안 개그 캐릭터를 좀 하셔서 이미지가 많이 망가지신 모양인데 이번엔 제대로 진지하고 엄숙한 인물을 연기하셨습니다.
    115020130411562993001363489545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1302

    naisisxml의 부분이 http://pilza2.com/blog/index.php/:/tree/folder1/index.php 로 나오네요. 한번 참고해주세요. ^^;1115022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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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합니다. 자주 그러는데 원인은 여전히 모르고 있네요…….115025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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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재미없었던 토고전

    시류에 편승해서 월드컵 관련글을 적긴 합니다.
    하지만 전 거의 모든 스포츠에 관심이 없고 잘 안 봅니다. 그래도 국가대표전은 왠지 해당 국가끼리 싸우는 것처럼 느껴져서 다들 관심을 갖고 보는 모양이라 저도 보지 않을 수 없었지요.

    그런데 토고와의 시합은 영 재미없었습니다. 일본과 호주가 더 재미있었어요(후반전만 봐서 그런 건가?). 역전하자 공을 이리저리 돌리는 치사빤쓰 플레이를 하지 않나, 상대가 퇴장으로 한 명 빠져서 유리한 상황이어야 할 텐데 전혀 그렇게 보이질 않고.

    이번 경기는 저에게 '결과적으로 이겼으니 됐다'라는 인상밖에 주지 못했습니다. 듣자하니 승점이 동률이면 골득실로 16강 진출국을 가린다는데 그렇다면 한 골이라도 더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1, 못해도 3:2로 이길 수 있는 것을 역전 후 소극적 플레이로 2:1에 머문 아쉬운 경기라고 평가합니다.
    115025426211562993001363489556PILZAII/기타/잡담2006worldcup월드컵
    962falsesyndicated0

    일종의 VDT 증후군?

    밖에서 멍하니 있을 때, 일을 할 때, 차를 타고 있을 때……
    뭔가 아이디어가 샘솟습니다. 글을 쓰고 싶어집니다. 악상이 막 떠오릅니다. 나는 천재야!……라는 착각에 빠져듭니다.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면…… 머리 속이 텅 비고…… 의욕도 잃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블로그질이나 하고……

    OTL
    (c) 小林尽/講談社・マーベラスエンターテイメント・創通エージェンシー・テレビ東京


    이것도 일종의 VDT 증후군인가 봅니다. 전자파가 제 영혼을 교란시키고 있어요. -_-
    어와 안습이야 가디록 망극하다. -_-;[##_1C|305091.jpg|width="200" height="150"|어와 눈물이…… 실은 모니터를 오래 봐서 그런 거지만 -_- (田村ゆかり)_##]
    115037092311562993001363489563PILZAII/기타/잡담VDT증후군잡담

    130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저도 왠지 비슷한 증상이 있는듯(-_-)1150382611

    1305

    pilza2http://pilza2.com/blog/의욕상실 클럽 같은 거 만들까요? -_-;1150384808

    963falsesyndicated0

    애니메이션 음악 레이블 런칭을 위한 설문조사

    애니메이션 음악 레이블 런칭을 위한 설문조사 by 마을회장

    이런 게 있길래 엉겁결에 했습니다. 제 경우 게임음악으로 시작해서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이어졌고, 결국 성우 음반과 드라마CD에 이르기까지 귀로 듣는 게 일본 것 위주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이왕이면 값싸고 쉽게 살 수 있으며 특전도 기대할 수 있는 정식발매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지요. 그래서 하긴 했는데,

    설문 일반 통계 결과보기
    결과를 보니 1번은 셋이 호각지세. (웃음) 저는 란티스를 택했습니다. -_- 왜냐하면 제일 회사 규모가 작으니까……가 아니고 OST와 드라마CD도 열심히 내주니까. 누가 전망했더라, 다품종 소량생산의 적절한 예시가 아닌가 싶어서요. (웃음) 란티스가 정말 음반 출시 종수만 치면 일본 유수의 음반사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지도 몰라요.
    2,3번은 JAM 프로젝트가 1등일 줄 알았는데 KOTOKO가. 이분이 이렇게나 인기가 많았던가요? 참고로 전 이시다 요코를 밉니다. 파라파라믹스 정발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아무래도 안 될 듯 -_-). 추억의 노래 수십, 수백곡을 들을 수 있다고요! 저작권 문제로 정발 안 되겠죠? -_-;
    4번. 역시 위에서 셋은 표가 많이 몰릴 테니 저는 밑의 두 개를. 5번은 당연히 세 번째. 선택하고 자시고 할 게 뭐 있어요. 그게 제일 이상적인 형태인데.
    6,7번이야 뭐가 옳다고 할 성질이 아니니까 넘어가죠.

    저는 신기한 게, 정말로 할 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_-;; 설문 자체만 봐도 그냥 희한하다는 생각밖에는…….
    킹 레코드나 제네온은 그렇다치고 란티스를 커버할 거니? 드라마CD랑 라디오CD도 내줄 거야? 라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가능성은 없겠지만. -_-
    5번 항목을 생각하면 현재의 구매대행 등 일본음반을 수입하는 곳보다 저렴하게 수입판매 정도는 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구매대행쪽이 타격을 입겠네요.

    암튼지간에 구체적인 뭔가가 나올 때가진 관망할랍니다. 괜히 기대했다가 헛물만 켤 바에야. -_-; (게임쪽에서 정발 관련 안 좋은 일이 많아서;;)
    115038568811562993001363489572PILZAII/음악/음반설문조사애니메이션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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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ecast00http://forecast00.blogspot.com제가 보기에는 국내 정식방영 애니의 곡을 부른 것 JAM PROJECT - 유희왕DX ED 정도 이시다 요코 - 쪽빛보다 푸르게 등 + 파라파라 리믹스 미즈키 나나 - 아직 없음 KOTOKO - 아직 없음 팬층 JAM PROJECT - 10대 후반 ~ 20대 중반 미즈키 나나 - 10대 중반 ~ 20대 초반 이시다 요코 - ? KOTOKO - 10대 중반 ~ 20대 초반 저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성은 JAM PROJECT > 이시다 요코 > 미즈키 나나 > KOTOKO > 기타등등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정말 JVC나 소니가 이쪽 시장에 다시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는 이상 근본적 문제의 해결은 물건너간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카모토 마아야 , See-Saw , FictionJunction YUUKA , ALI PROJECT , 그리고 올드 계열 음악들은 대부분 그쪽 차지입니다.1151455703

    1307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투표의 KOTOKO 인기는 거품이라고 봅니다. 인터넷에서 맹위(?)를 떨친 소수 매니아의 힘이 실제 구매력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는 애니메이션 DVD, 팔콤의 게임 등이 좋은 예시가 된다고 봅니다. 빅터나 소니는 만약 한다면 직접 움직일 텐데 문제는 그럴 계획이 없을 것 같아서…… 그래서 저도 뭐 실현 가능성이나 사업성 등에 상관없이 투표해봤어요. -_-1151460001

    http://twblue.egloos.com/tb/21073471150385903

    964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0

    최근 음악을 듣는 시간이 줄었다 했더니 웹라디오 때문이었음. -_-

    [#M_ more.. | less.. |
    햇님과 산보 #19,20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마법소녀물을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과연 마법소녀 역할을 맡으실 수 있을런지? 그보단 네글리제를 입고 한 뮤지컬 이야기가 더 신경 쓰이는데. -_-;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6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게스트 이케자와 하루나 씨. 황장매 자매는 실제로도 흡사한 듯. 나바이토의 압박이랄까. -_-

    서쪽의 착한 마녀 #08,11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西の善き魔女 Astraea Testament : 折笠富美子、平田宏美
    오리링이 최지우와 닮았다는 이야기는 저도 예전에 둘의 사진을 비교해 놓은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 오리링이 보케인가 츳코미인가 물으면 전 보케쪽이라고 생각합니다(만담에서 바보같은 언행을 하는 게 보케, 핀잔을 주고 머리를 때리거나 하는 역할이 츳코미).

    라디오 장미의 마리아 ~선랜드 무통치왕국 왕립방송국 #01,02 - 쿠와시마 호코, 호시노 타카노리
    薔薇のマリア~サンランド無統治王国王立放送局 : 桑島法子、星野貴紀
    개인적으로 쿠와시마 호코 씨의 옛 방송 CLUB db의 팬이었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두 분은 '건x소드'란 작품에 이어서 다시 만났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분위기도 화기애애.
    길치인 호코 씨와 와이팟이라고 일부러 말한 듯한 호시노 씨.
    2회는 두 분의 신장차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진이 인상적. 파일을 CSS에 감춰놨는데 이것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세요.

    타쿠로아 항해일지 #30,31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たくろあ航海日誌 : 中原麻衣、植田佳奈
    아침이 힘든 마이 씨, 그러나 게임하며 날밤샌 게임 오타쿠 카나 씨는 쌩쌩하기만 한데……. -_-;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28,29,30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TV : 菊地美香、小清水亜美
    28회는 그곳(?)에서 CD를 꺼내는 장면이 압권.
    29회는 원숭이 가방의 압박.
    30회는 '칸즈리'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COYOTE Radio Show #05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대관절 나바님은 라디오를 몇 개나 하시는지, 하여간 하나 더 추가. 여름 방송 예정인 애니메이션 'COYOTE RAGTIME SHOW' 방송으로 출연진들이 게스트로 나오고 있습니다. ufotable이 제작한다고 해서 저도 약간 기대중.

    키미키스 튜닝업♪ #08,10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水橋かおり
    드디어 발매된 모양. 본인들이 직접 게임을 하며 느낀 감상을 피력. 과연 자기 목소리의 상대를 꼬신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집니다 그려(…).
    10회부터 오프닝&엔딩 곡이 두 분이 부른 '사랑의 튜닝업'으로 교체. 멋진 팬의 요청으로 '마미키스'의 기획이 진행되……려다 말았습니다. 유감스럽군요.

    지옥 탐정국 #04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치바님이 있다면 지옥도 천국 같이 느낄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미 있다-_-). 한편 다음 방송은 악마의 날에 한다는데 과연?

    파니라지대시! #20,21 - 사이토 치와
    ぱにらじだっしゅ! : 斎藤千和
    치와 선생님께서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된답니다.
    21회에선 초장부터 츤데레의 진수를 보여주셨습니다.

    ARIA the Station Due #09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西村ちなみ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하~라리히요오~ -_-
    치나미님께서 에리에리를 아리아리라고 하셨습니다.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6/01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PS3가 (최저) 6만엔이라는 것에 충격을 받은 유카링. 주요 서드파티인 코나미의 위치를 생각하여 애써 PS3의 변호를 해보려 하지만……. -_- 한편 닌텐도Wii에 대해서는 처음 들으시는 듯. 유카링, 공부하세요.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30,31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清水 愛
    이젠 뭐 죽이 잘 맞아서 진행도 수월(대신 좀 성의없이 방송한다는 느낌이 들지만 -_-;). 자꾸 듣다보니 괴악한 악기연주도 친숙하게 느껴질 정도(?!).

    Radio To Heart2 #34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伊藤静
    외계인은 존재합니다. 두 분에게 외계인의 가호가 있기를(?).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35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岩田光央
    가슴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_-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06,08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福井裕佳梨
    6회와 8회 게스트로 원작자 코바야시 진 등장. 일본에서 지하철 타실 땐 반드시 소년 매거진을 꺼내 스쿨럼블을 펴서 읽으세요. 옆에서 키득거리는 남자가 있다면 그가 바로 코바야시 진 선생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14,15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芽原実里、後藤邑子
    마릴린 먼로 에피소드에 감동한 SOS단. 이제 모두들 알몸으로 주무시겠군. -_-;
    한편 ED 테마 '하레하레유카이'의 발매와 대박에 모두들 놀라면서 기뻐합니다. 본인들도 녹음 현장에서 춤출 정도라니까 뭐…….

    카시마시 라디오 #35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堀江由衣、田村ゆかり
    이번주는 어째 학생들이 괴짜로군요 그래.

    여고생Digital라디오 #17 - 나바타메 히토미
    女子高生digitalラジオ : 生天目仁美
    나바님도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즐기고 계십니다.
    '여고생'의 엽기적인 내용은 한국의 여고와도 비슷하다는 특별 제보가 있었습니다. ;-)

    갤럭시 앤제룽 #06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GAR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 稲村優奈、花村怜美、明坂聡美、平野綾、中山恵里奈
    방송 특설 페이지의 프로필란에 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근데 메달룽~ 모으면 뭐 줘요? -_-;

    스위트 매직 #11 - 유카나, 이케자와 하루나
    スイートマジック : ゆかな、池澤はるな
    여기도 월드컵 열풍은 피할 수 없는 것._M#]
    11505996001156299300136348957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965falsesyndicated0

    엘프에게 애도를

    엘프녀인지 엘프걸인지 엘르걸인지 보그걸인지 별 관심도 없었으나
    기사에 난 일부 내용이 저를 가슴 아프게 만든 관계로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 화제 인물 `엘프녀` 정체는 (디지털타임스)
    제2의 미나, 이번엔 엘프녀? (스포츠서울)[##_1C|968892.jpg|width="359" height="121" alt="`엘프'는 `리니지' 등 판타지성 온라인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늘씬한 미모의 종족을 뜻한다."|_##][##_1C|138723.jpg|width="676" height="134" alt="엘프는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게임 ‘리니지’에 등장하는 종족 중 하나로, 신비스러운 능력을 가진 요정이다."|_##]

    …….

    [##_1C|099012.jpg|width="640" height="480" alt="지름……아니 신의 분노 폭발!"|(c) 風 忍, 週刊少年マガジン_##]

    엘프 여러분, 죄송합니다. 멍청한 인간족 기자들을 대신하여 제가 사과를 드립지요. (__)
    조금만 있으면 '판타지란 MMORPG 게임에 자주 나오는 신비한 세계를 뜻한다' 이따우 기사도 나오겠다? -_-
    암튼 엘프에게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저 여성의 사진을 보고 엘프를 떠올린 사람들의 상상력(의 빈곤)이 놀랍기만 하네요. 전 아무리 봐도 엘프로 보이지 않는데. '리니지의 엘프'와 비슷하다는 설명을 보고 일러스트와 비교해 보고서야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을 뿐. ……이건 다 제가 '리니지'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라고 비난받아도 별 수 없겠군요. -_-
    115081560111562993001363489587PILZAII/기타/잡담

    1308

    玄武사실은 리니지가 아니라.... 저 '엘프녀'를 화제거리로 띄운 곳이 DC에 있는 '사고'갤러리입니다. 근데 '엘프'는 그 게시판에서 쭉쭉빵빵한(...) 동유럽 아가씨를 가리키는 은어로 쓰이죠.; 그래서 자기들끼리 서구적인 용모인 한xx씨 사진을 보고 엘프녀 엘프녀 그러던게 찌라시 언론에 의해 널리 퍼진겁니다. 알고보면 참 썰렁한...;1150819089

    1309

    pilza2http://pilza2.com/blog/그렇군요. 이쪽 설명이 더 마음에 듭니다. 자기들끼리 은어로 '엘프'라고 부르는 걸 기자들이 멋대로 리니지 엘프와 비슷하다고 기사를 써대었군요. 어쨌든 간에 기자들에 대한 반감은 가시지 않습니다.1150947272

    966falsesyndicated0

    애인삼았으면 좋을 (여자) 연예인 중 성우는 몇?

    게코이 리얼(芸恋リアル)이라는 일본 Tv프로그램이 있답니다……'게코이'라니까 왠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_-; 게이코이라고 써도 되지만 아무튼.
    18세에서 30세까지의 일본 남성 1만명에게 애인삼았으면 좋겠을 연예인을 물었답니다. 그 결과가 공개되었는데…….
    오탁놈들 난리가 났겠군wwwwwwwwwwwwwwwwww
    [여기서 w는 2ch 등지에서 남용하는 웃음을 의미하는 부호(이모티콘은 아니까)로 ㅋㅋㅎㅎ과 거의 흡사하게 쓰입니다. warai(웃음)라고 쓰기 귀찮아서 w만 치다가 나왔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이하 너무 길어서 접어둡니다.
    [#M_ 계속 보자 more.. | 그만 보자 less.. |
    오타쿠들이 힘을 쓴(?)그 결과를 보자면
    65위 미즈키 나나 (파죽지세로 성우 1위! 야마나코를 능가하다! 과연 대세!)
    98위 타무라 유카리 (요시코를 이기다니…… 기쁘냐? 응? 기쁘냐? 응?)
    101위 호리에 유이
    134위 사카모토 마야
    134위 노토 마미코
    174위 히라노 아야 (과연 차세대 대세)
    234위 쿠리바야시 미나미
    234위 사와시로 미유키 (오타쿠 파워 떴다www)
    234위 시이나 헤키루 (최근 성우 복귀한다니까 이쪽으로)
    234위 하야시바라 메구미 (활동이 없어도, 애를 낳아도)
    234위 모모이 하루코
    266위 이이즈카 아유미
    303위 오치아이 유리카 (의외로 높은 순위)
    303위 코다 마리코
    303위 노가와 사쿠라
    303위 히로하시 료
    303위 마츠키 미유
    362위 이노구치 유카
    362위 이마이 마미
    362위 오오하라 사야카
    362위 카와스미 아야코
    362위 쿠와타니 나츠코
    362위 코바야시 유우
    362위 사이토 모모코
    362위 사카키바라 유이
    362위 시미즈 아이
    493위 이이지마 마리
    493위 이토 시즈카
    493위 이나무라 유나
    493위 이노우에 키쿠코
    493위 이노우에 나나
    493위 우에다 카나
    493위 오리카사 아이
    493위 카사하라 히로코
    493위 카도와키 마이
    493위 카와시마리노
    493위 키무라 마도카
    493위 쿠기미야 리에
    493위 코시미즈 아미
    493위 코야마 키미코
    493위 사이토 치와
    493위 산페이 유코 (의, 의외? 남자애 역할 전문 성우인데도……)
    493위 시라이시 료코
    493위 시라토리 유리
    493위 신타니 료코
    493위 타카하시 미카코
    493위 탄게 사쿠라 (활동이 거의 없는데도 이 정도니……)
    493위 치바 치에미 (이분은 외모로 뽑혔다고 이 연사 소리높여 외칩니다)
    493위 치하라 미노리
    493위 토요구치 메구미
    493위 나카하라 마이
    493위 나즈카 카오리
    493위 나바타메 히토미
    493위 난리 유카
    493위 노다 준코
    493위 노나카 아이
    493위 노나카 아오이 (잘 모르겠……)
    493위 nobuko (이쪽도 처음 보는 이름인데?)
    493위 마츠오카 유키
    493위 미즈하시 카오리
    493위 미츠이시 코토노
    493위 미나미 오미
    493위 미야자키 우이

    아놔 이놈의 성우 오탁놈들wwwwwww
    그냥 성우 인기도 조사인줄 알았나벼wwww
    개인적으로 오리카사 후미코, 타나카 리에, 후쿠이 유카리가 없는 건 의외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아무튼 100위 안에 성우 둘(미즈키 나나, 타무라 유카리)이 들어가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공동 101위 호리에 유이도 쳐주면 셋).

    이 순위는 그냥 성우로서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오타쿠들이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성우를 뽑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치아이 유리카 씨는 성우로서 활동이 많은 편도 아니고 인기 캐릭터를 많이 맡지도 않았으나 외모나 목소리가 상당히 귀여워서 인기가 많지요. 마츠키 미유 씨는 어록이 있을 정도고…… M의 대명사라고나 할까. -_-

    그 외에도 특이사항
    36위 BoA (외국인 중 1위…… 문제는 일본인들 상당수가 보아를 딱히 한국인이나 외국인으로 의식하고 있지 않다는 점)
    40위 나카가와 쇼코 (그 유명한 오타쿠 아이돌. 이상형이 '역전재판'의 나루호도라니까 말 다했음 -_-)
    116위 장쯔이
    116위 멕 라이언 (이분 나이가 몇인데 -_-)
    142위 마리아 샤라포바 (일본에서 특히 인기가 많음 -_-)
    142위 윤손하
    186위 KOTOKO
    186위 소닌 (선임이 파이팅!)
    216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륏니랑 사귀려면 돈 좀 들텐데? -_-;;)
    234위 이영애
    234위 전지현 (일본에선 사와시로 미유키와 동급이군 -_- 왠지 기분이 좋아지려고 하는군요 -_-;;)
    266위 최지우
    303위 안젤라 아키 (FFXII의 힘인가?!)
    362위 카지우라 유키 (점순 누님 순위권!)
    362위 키쿠치 미카
    362위 손예진
    362위 요시모토 바나나 (설마 재산을 보고?!?)
    493위 이리에 사야 (이 범죄자들 같으니 -_-)
    493위 오드리 햅번 (유부녀나 미성년자뿐 아니라 고인도 포함 -_-;)
    493위 김희선
    493위 사토 히로미
    493위 신은경
    493위 한채영 (채영아 미안하다 인기많다 -_-;;)
    493위 배두나
    493위 미사토 아키 (이분 꽤 예쁘죠)
    493위 문근영_M#]
    115089387511562993001363489594PILZAII/기타/잡담성우

    1310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전 오리카사 후미코, 타나카 리에 두 사람이 없어서 결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_-) 그러고보니 치바 사에코도 없군요;; p.s. 오른쪽 사진의 남자는 신혼에도 게임하는 그 사람이군요(...). 사진보고 왜 리에씨는 없이 저 둘만 저걸 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지는.11509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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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 남자분 그래도 꽤 활동이 많은 아나운서라고 들었어요. 전 성우 이벤트에서 진행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_-;1150948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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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leadkun.ivyro.net이리에 사아야에 한 표(...).1151319735

    1313

    pilza2http://pilza2.com/blog/뗏찌! (……;;;)115136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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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9/10화 감상

    제9화 모모코, 뭔가 이상해요!
    러브 코미디 노선을 굳히려는 듯한 회였습니다. 미나토와 만나지만 잘 안 되고, 아타리를 두고 유리카와 라이벌이 되는 등. 성우에 대해서는 졸업 안 하고 바로 데뷔하는 특진시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실제 사례를 알 수가 없어서 자주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데뷔하고 싶은 마음을 당연히 갖고 있을 성우 지망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한편 앞에 카메오 수준으로 잠깐 나왔던 인기 성우 유미가 다음편에 나올 모양. 아마 미나토를 두고 모모코와 라이벌이 될 듯 싶습니다. 금발에 트윈 테일이라, 외모만 봐도 츤데레 확정인 듯 하지만 (웃음) 어찌 될런지요.

    제10화 모모코, 작전성공 스텝업이에요!?
    양성소에서 합격을 해도 오디션 통과는 쉽지 않다는 냉엄한 진실을 깨달은 아마네. 어찌어찌 선배격인 인기 성우 유미가 주인공을 맡은 애니메이션 이벤트에 다같이 출연하게 되는데…….

    성우는 주어진 대사대로 연기하는 것만이 아니라 애드립도 잘 해야 한다는 게 이번회의 핵심. 그 외에는 재미없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1쿨짜리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_- 26화까지 봐야 하나 하는 생각도 막 들고. -_-;

    그래도 여기까지가 내용상 1부에 해당하는 듯 싶습니다. 이벤트를 계기로 5인 전원 합격하여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성우 업계에 침투(?)한다는 내용이 될 듯. 예고를 보니 유미와 모모코의 라이벌 관계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115115400011562993001363489601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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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1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웹라디오 감상하는 곳이 되어버리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이제 와서 멈출 순 없다(…).

    [#M_ more.. | less.. |
    봄의 공개녹음(스타차일드 이벤트) 이누카밋! - 호리에 유이 외
    すたちゃまにあ全員集合!! 春の公開録音 いぬかみっ! : 堀江由衣
    한 달만 공개되는 공개녹음 이벤트 방송입니다.

    COYOTE Radio Show #07,08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게스트로 아라이 사토미, 키쿠치 코코로 씨 (재)등장. 왠지 탈력상태인 듯한 사람들의 태도가 웃기다. -_-

    멋진 칸반무스메 #02 - 나타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看板娘'는 우리말에 해당하는 게 없어 언어대로 쓰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니 양해바람.

    지옥 탐정국 #05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좋아좋아좋아좋아~' 의 압박. 이에 얽힌 난리 유카 씨와의 사연도 소개.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TV Z #31,3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31회. 다시 0점에서 시작한 오토메도(道). PSE법을 아미땅이 맞춰버리는 이변이 연출되어 1점 획득. 사실상 고전 게임기의 거래가 금지되어 오타쿠들을 분노케 하는 이 PSE법. 7월부터 실시된다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32회부터 제목에 뜬금없이 'Z'가 붙었습니다. 다음엔 더블 제타인감. -_-
    그나저나 1980년에 조사한 이름 랭킹을 보고 '그때 안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하는 두 사람을 보니 새삼 세대차이를 느끼게 되는군요(이럴 때 '안습'이란 표현을 쓰나보다). 한편 80년 가장 많은 이름 남자는 다이스케, 여자는 아이였습니다.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22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두 분의 의욕없는 토크는 저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오늘의 안주거리가 된 시미즈 카오리 씨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Radio To Heart2 #36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진지한 대사를 하면서 웃으시면 쓰나요.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32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스탭 여동생(…)들의 말을 알아듣는 게임을 했습니다.
    혀가 많이 꼬인 아이 씨. 외로울 땐 DVD를 보시나요(…).

    여고생Digital라디오 #18 - 나바타메 히토미
    女子高生digitalラジオ : 生天目仁美
    전체 이름으로 불러주면 좋아하시는 듯 합니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7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공개녹음으로 이케자와 하루나, 노토 마미코 씨와 공동진행.

    햇님과 산보 #21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결혼의 계절 6월. 나바님은 남자는 필요없다면서요?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6/15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지난 방송에 이어서 DS용 봄버맨 대전으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16,17,18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아야짱의 UFO 관람기로 시작부터 하루히다운 느낌. 한편 메이드 카페에 가라고 중학생을 부추기는 삼인. 너무한 거 아녜여?!
    17회는 모두의 '호에' 도전기. 18회는 월드컵 이야기. 일본은 떨어졌다오. -_- 우리나라도 떨어졌지만. -_-;

    카시마시 라디오 #37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별로 진지하게 가본 적이 없는 방송이긴 하지만, 거의 매번 웃으면서 시작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물론 전 좋습니다, 이런 엉망진창 분위기. -_-

    갤럭시 앤제룽 #07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GAR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 稲村優奈、花村怜美、明坂聡美、平野綾、中山恵里奈
    유나 씨가 직접 전화를 걸어 '하로~ㅇ'이라는 인사를 주고받자는 기획이 있었습니다.

    D.C.II 카자미 학교 방송부 #10,11 - 히나키 아이, 키노미 히지리, 타치바나 아야
    D.C.Ⅱ~ダ・カーポⅡ~風見学園放送部 : ひなき藍, きのみ聖, 立花あや
    처음 듣는 방송인데 게스트로 10회는 요즈카 씨, 11회는 리노 씨가 등장하여 겸사겸사 들음(노래도 들을 겸).
    잘은 모르지만 방송도 하는 걸 보니 'D.C.II'가 애니메이션 제작되거나 PS2 등으로 이식된다고 해도 원래 성우진 그대로 갈 것 같군요.

    여기는 오더 코핀 컴패니 #05 - 타카하시 미카코, 우에다 카나
    こちらオーダー・コフィン・カンパニー : 高橋美佳子, 植田佳奈
    중간에 핑핑거리는 효과음에 깜짝 놀란 것 빼고는 들을 만 했음. -_-

    키미키스 튜닝업♪ #12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11회를 못들었지만 12회도 공개녹음. 게스트로 노토 마미코 씨.

    라디오 장미의 마리아 ~선랜드 무통치왕국 왕립방송국 #03 - 쿠와시마 호코, 호시노 타카노리
    薔薇のマリア~サンランド無統治王国王立放送局 : 桑島法子, 星野貴紀
    드라마 내용이 좀 삐리리한 게 있었던 듯? 물론 좋긴 하지만. *-_-*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37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Make Love on the Beach! 의 충격이 초장부터 청취자들을 사로잡고 시작. 모짜렐라 치즈 이야기로 웃음꽃._M#]
    11514074121156299301136348960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969falsepublic0

    야이 상술에 찌든 일본 게임 회사야!

    ……얼마면 되겠니? -_- (개그 콘서트의 이장님 개그 패러디였음;;)


    製品概要
    タイトル :「ピンキーストリート キラキラ☆ミュージックアワー」
    対応機種 :Nintendo DS
    発売日 :2006年10月26日発売予定

    ジャンル :きせかえTouch!Live!
    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 :金谷ゆうき(BABYsue)
    イラストレーション :Saya(BABYsue)
    ピンキーフィギュア付き限定版 :6,000円(予価・税別)
    通常版 :4,800円(予価・税別)

    10월 26일 발매예정인 NDS 게임 '핑키 스트리트 반짝반짝☆뮤직 아워'.
    장르는 터치 리듬 게임. 피겨 동봉 한정판 6000엔, 통상판 4800엔.

    게임의 주인공 풋치의 피겨를 동봉? 그냥은 안 팔고? 이런 상술의 극에 달한 딤플아!
    [##_1C|530684.jpg|width="250" height="380" alt="주인공 풋치"|_##]
    ……알았어 사면 되잖아 사면. -_-;;;;;;;;;;;;;;;;;;;;;;
    115149795211562993011363489615PILZAII/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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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티http://rasthie.com/tt순간 가슴의 PST를 PSP로 보고 흠칫했습니다; 근래 DJ MAX를 하고서 '다시는 리듬 게임 하나 봐라!'라고 좌절했습니다만, 핑키라면 안 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ㅠ_ㅠ115154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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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응원단에 뿅간 전력이 있는 데다가 이건 피겨까지 준다니까 이미 헤롱헤롱거리고 있습니다(…).115155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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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각혈) 허허;;; NDSL 구매 예정자인 저로서는 상당히... 후레시 쇼-크 군요;;; (뻘소리)1151556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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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거 좋은 의미의 쇼크죠?1151558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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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판단하시기 나름입니다... -_-;;;11515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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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6월은 초고속

    예언(?)했던 그대로 여름은 너무도 빨리 지나갑니다. 6월은 월드컵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슬쩍 빠져나가는 군요.

    수수께끼의 동인 게임은 전혀 진척도가 없어 언제 그만두어도 이상할 게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NHK에 어서 오세요(소설판)』의 야마자키군처럼 아무 희망도 없을 텐데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탐정물에 관심있는 분이 있으면 시나리오를 드릴 테니 만들어주삼……. -_-;

    *최근 읽은 책
    톨킨의 환상 서가 / 윌리엄 모리스 외
    거의 1년이 걸린 듯? 단편집이라서 틈날 때 한 편씩, 이라는 느낌으로 읽었으니까……. 판타지 입문서로서의 가치도 있고, (우리나라에 덜 알려진) 작가의 소개라는 측면도 있고 여러모로 추천할 만한 작품.

    파우스트 Vol.1 / 마이조 오타로 외
    칼럼이 제일 유익(물론 소설도 재미있었음). 다만 청춘문학이라는 등 젊은 감성의 잡지라는 등 나이를 유독 강조한 점은 슬프다(…). 나이먹은 사람은 읽지 말란 소린지? 일본판은 '싸우는 문예지'라는 등 공격적인(?) 이미지였음.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를 대거 등용한 게 특징이자 강점인데, 개인적으론 마츠노 야스미나 킨게츠 류노스케, 마에다 준, 우로부치 켄의 소설이 실리면 좋겠다는 생각.

    기묘한 이야기 /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 다운 글이 가득. 문득 아무곳이나 펼쳐서 나오는 이야기를 읽는 것도 재미있을 듯.
    115166781811562993021363489622PILZAII/기타/잡담근황서적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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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파우스트는 저도 읽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시기상의 문제로 잠깐 떼어두고 있습니다만... ㅎㅎㅎ;;; 맨 첫부분의 'Drillhole in my brain' 때문에 토할 뻔 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OTL (트랙백 보낸 것에는 '완독'한 것만 적혀있습니다. 고로, 파우스트는 빠져있죠. ^^)1151678956

    http://blog.571bo.net/287Canvas Braincrash

    독서묵시록 #01

    에에... 종교에 귀의하고 계신 분들은 '묵시록'이라는 이름에 갸우뚱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발음'만 빌린겁니다. 묵시록이 默示錄 이라면, 저의 독서묵시록은..115167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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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브람빌라 공주, [기타] NHK에 어서 오세요

    어쩐 일인지 이번에는 한번에 두 편의 서평을 올림.
    그 이유는 지지난 달에 글을 써놓고 보내는 것을 잊어버려서 펑크를 냈기 때문이죠(…).

    독일 낭만주의 소설과 일본 라이트 노블이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두 작품을 장르소설의 관점에서 살펴본 참으로 저다운 글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브람빌라 공주
    E.T.A. 호프만 지음, 곽정연 옮김/책세상
    NHK에 어서 오세요
    타키모토 타츠히코 지음, 아베 요시토시 그림/학산문화사(만화)

    브람빌라 공주 - E.T.A. 호프만
    NHK에 어서 오세요! - 타키모토 타츠히코
    115175861811562993021363489632PILZAII/문학/서적거울서평소설장르소설칼럼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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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NHK에 어서 오세요 역시 사놓고 읽지는 않았습니다. 소설을 사기 전에 만화책 1권을 먼저 사서 읽었는데...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어서 놀랬습니다. OTL11518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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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치유계와 세카이계를 과소평가했다

    얼마전 썼던 글에서 저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흔히 일본의 소설/만화/영상작품은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언젠간 돌아가야 곳(고향? 마음의 안식처?)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식상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하략)

    이 말은 곧 치유계(癒し系)와 세카이계(セカイ系)를 무시하거나 평가절하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질 수가 있다는 걸 저 자신도 잘 알면서도 그렇게 썼습니다. 왜냐하면 저 글의 내용 안에서는 서평 대상작을 추켜세워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사실 제가 좋아하는 작품의 상당수가 치유계나 세카이계에 해당하는 작품이란 걸 부지불식간에 느끼지 아니할 수 없던 것입니다. 부정하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거죠.

    사람은 외톨이가 아니라든지, 누구든 혼자서는 살 수 없다든지, 돌아갈 곳으로 돌아가자든가 하는 이야기(혹은 내겐 돌아갈 곳이 없다는 푸념이나 탄식도 포함하여)는 일본 노래의 가사에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소설, 만화 등에서 주인공의 입을 빌려서 노골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최근의 경우는 'FFVIIAC'. 클라우드의 마지막 대사). 이른바 치유계 계열 작품의 전매특허지요. 제가 위에서 식상하다고 한 이유는 엄청나게 남발되었기 때문인데, 그렇게 느꼈다는 건 그만큼 제가 일본의 문화상품을 많이 접했다는 걸 반증하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확실히 우리나라의 소설 전통은 치열한 고민과 고뇌에 있었지, 마음을 편안하게 위로해주는데 있어서는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현재의 소설계(상업적 부분에 있어서)가 번역소설, 특히 일본소설 위주가 되다시피 한 것은(이쪽은 스크린 쿼터 비슷한 것도 아예 없으니 더 심각할지도) 대중의 요구를 더 민감하게 대응하고 잘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지요.

    그치만 저는 여전히 어떤 작품이 정확히 치유계인지, 혹은 세카이계인지 분간하기를 힘들어합니다. 이건 왠지 웹 2.0을 떠올리게 합니다.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명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개별 예시를 보고 이건 해당하고 이건 해당하지 않는지는 짚어낼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은 기존의 웹이고 구글 애드센스는 웹2.0이다, 라는 식으로요.

    비슷하게 '신세기 에반겔리온'은 세카이계다 라는 식으로 개별 작품을 통해 그 공통점을 찾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에바 예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여기서 나와 크게 히트친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 대화가 이후 수많은 작품에 반복해서 써먹힌 걸 생각하면 거의 장르 클리셰가 되어버린 느낌이죠. 이것도 일종의 치유계 고정대사라고나 할까…… 부딪쳐 모험하고 새로운 걸 찾아나서는 것도 좋지만 결국 집/고향/안식처(居場所)으로 돌아와 평범하지만 안락한 일상을 보내자는 메시지는 그만큼 일본 사회의 변화와 각박함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측면에서 보면 치유계와 세카이계가 연결이 되는군요. 세카이계는 힘든 현실, 가혹한 운명 속에서 머물곳(居場所)을 찾습니다. 바로 치유의 장소라 할 수 있지요(실제로 이런 논의가 일본쪽에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사가족 테마 역시 치유계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을 듯 합니다(이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사실 언젠가 제대로 다룰 예정이지만 간단히 언급하자면, 예술이 해당 사회와 시대를 반영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 우리나라에서 현재 유행하는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건 흥미로운 일이 될 겁니다. 일본에서 집에 돌아와서 평범하게 살자는 이야기를 한다면 우리나라는 다른 세상으로 떠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웃음)

    청소년(대여점용 판타지로 대표되는 남자와 귀여니류 로맨스로 대표되는 여자)을 위한 소설은 일탈로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것(이세계로 떠나든 학교짱과 사귀든)과 손쉬운 획득(무공이든 멋진 애인이든)을 그리고 있는데 이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TV드라마도 다르지 않죠. 숨겨진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라든가(손쉽게 부와 명예 획득), 우연히 만나 간단히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와 사귀는 등의 경우를 보자면…….

    블로그에 두서없이 정리하지 않고 막 쓰다보니 또 이야기가 막 새어나갔군요. 치유계 이야기 하다가 신데렐라 드라마로 가다니. -_-
    아무튼 제가 과소평가한 치유계와 세카이계 계열의 작품은 우리나라에서는 새롭다는 이유만으로도 우선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계속 지켜봐야 겠죠. 우리나라에선 아직 생소한 개념이니까요.

    [관련글] 우리집으로 와 by milkwood
    [관련글] 세카이계 작품에서 말해지는 자아혁명(1) by ANTIEGOIST
    115194348711562993021363489640PILZAII/문학/서적세카이계치유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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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leadkun.ivyro.net저는 치유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문득 기동전사 건담 마지막에서 아무로가 읇조리는 대사인 '아직 돌아갈 곳이 있으니까...'가 생각나네요. 참 인상 깊은 대사였는데...115209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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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마지막회에 '돌아가자'든가 '혼자가 아니야' 같은 대사가 참 많이 나오죠, 일본 작품에서는.1152102485

    http://marlais.egloos.com/tb/1360467115194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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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2

    애니메이션 개편 시기와 맞물려 몇 개 방송은 종료.
    대신 시작되는 방송이 있으니까 그쪽을 기대해보죠.
    요즘은 애니메이션이 끝났다고 웹라디오도 바로 끝나는 게 아니라 DVD 완결될 때까지, 아니면 특별히 방송의 인기가 좋을 경우 그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M_ more.. | less.. |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Z #33,34,35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TV-Z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점점 길어지는 오토메틱 TV. 실제 촬영은 30분 정도 걸렸다고 합니다. 그 진화담은 다 안 잘리고 일부 살아남았군요. -_-
    34,35회는 신타니 료코 씨 게스트. 경식과 연식이 있는 종목은 야구, 테니스 그리고…… 농구가 아니고 탁구입니다. 미카땅이 레가스를 맞춰 1점 획득. 그러나 로브가 프랑스어인 걸 몰라서 1점 획득에 그침.

    Radio To Heart2 #37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아이언 크로에 키스를. 기운빠진 시즈카와 두근두근 유리시 콤비는 여전히 멋짐.

    멋진 칸반무스메 #04 - 나타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원작자인 사도가와 준 씨 게스트. 아미땅의 화보는 수영복일까나~ 수영복일까나~ -_-;

    m-serve style #36 - 사이토 치와
    エムサスタイル : 斎藤千和
    벌써 4년째 하고 계시다네요. 게스트로는 스와베 준이치 씨. 돌연 아프로 머리를 하고 등장. -_- 주로 개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햇님과 산보 #23,24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나바님께는 왜 무슨 선물 주면 좋을지를 많이 물어보는 걸까요? 역시 인생 경험이 풍부해 보여서? ;-)

    빛나라! 야마토의 혼!! #139 - 카카즈 유미
    超輝け!大和魂!! : かかずゆみ
    제목 때문에 잘 안 들었지만, 게스트(후쿠엔 미사토, 마츠자키 아키코)가 있어서……. 데뷔 10년(정확히는 11년)과 생일을 맞으셨다고.

    지옥 탐정국 #06,07,08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사바 치에……아니 치바 사에코 씨의 자신을 낮춰 프로그램을 살리자는 눈물 겨운 노력이 돋보인다. -_-

    카시마시 라디오 #38,39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이 방송은 DVD 다 나올 때까지 계속 할 예정? 과연 소문만 도는 진짜 마지막회는 추가될런지?
    39회는 아니메, 오타쿠 등과 같이 외국에서도 '세유'가 그대로 인식될 정도로 유명한 낱말이 되었다는 이야기……라지만 아직 상당수 외국 오타쿠들은 voice actor 등으로 쓴다구요. -_-;

    파니라지대시! #25 - 사이토 치와
    ぱにらじだっしゅ! : 斎藤千和
    게스트 마츠키 미유 씨. 이름부터 S와 M의 만남. 평소보다 길게, 정답게, 유쾌하게 진행된 방송. '돌아가~ 돌아가~'의 압박에서도 꿋꿋하게 버틴 M양에게 박수를.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6/29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다시 패미컴으로 돌아와 트윈비3를 플레이.

    갤럭시 앤제룽 #09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GAR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 稲村優奈、花村怜美、明坂聡美、平野綾、中山恵里奈
    여름이 다가옵니다(벌써 더운데?).

    키미키스 튜닝업♪ #14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이케자와 하루나 씨 게스트. 직접 만드신 우동을 다같이 먹습니다.

    COYOTE Radio Show #10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게스트로 하나무라 사토미, 타마키 유키코 씨.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8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홍장미 맏언니인 시나하라 에미 씨가 게스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19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희한한 사진을 보내준 메일이 있었는데 사이트에서 보여주심 좋았을 것을. 금주의 유키는 좀 이상합니다. 고장났나? (웃음)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23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멋대로 기획진행중인 미코레인저. 과연 어떤 결과물을 낳을지? 그리고 이토넷 나바타 마지막회로 상대방을 선전. 다음회는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 텐데(예고는 없었지만 이미 24회가 나온 상태라서 알고 있음-_-)!

    서쪽의 착한 마녀 #13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西の善き魔女 Astraea Testament : 折笠富美子, 平田宏美
    여행 이야기에서 한국이 언급되었습니다. 세일러복과 블레이저의 대결은 근소한 차이로 블레이저의 승리.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10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카오리 씨가 연예인 벳키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모르던 분인데 정말 닮았네요. 스쿨럼블 라이브 콘서트에서도 벳키와 비슷한 느낌의 옷을 입었다는 뒷얘기. 이번주의 실험(?)은 홍차에 아이스크림을 넣었더니 파인애플 색이 나면서 -_- 맛은…….

    타쿠로아 항해일지 #34,35 - 나카하라 마이, 우에다 카나
    たくろあ航海日誌 : 中原麻衣, 植田佳奈
    34회는 서로의 그림이랍시고 뭔가를 그렸는데 라디오라 볼 수 없어 유감. 시간이 지나서 사이트에 올린 것도 삭제된 듯.
    35회로 마지막회.

    Party Radio #01,02 - 스와베 준이치, 미나가와 준코 외
    Party Radio(俳協 45th ANNIVERSARY) : 諏訪部順一, 岸尾大輔, 浪川大輔, 皆川純子, 大原さやか, 折笠富美子
    배협 45주년 기념 DVD 발매에 발맞춰 특별방송을 단 4회분만 진행합니다. 출연진은 역시 배협 소속 인기 성우들.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33,34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여자에게 고백을 받은 여자의 이야기, 실제 백합 이야기군요(…). 그걸 동경하는 건 또 뭡니까._M#]
    11522006021156299302136348964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974falsesyndicated0

    당신도 할 수 있다! 무료 계정으로 업로드와 다운로드!

    마침 지인께서 무료 계정 이용법을 물어보셔서 가르쳐드릴 겸 블로그 글도 하나 때울 겸 써봅니다.

    대용량 파일을 무료로 올리고 받을 수 있는 곳이 꽤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웹하드 종류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만 신경을 쓰면 공짜이며 회원가입도 필요없고 제가 정말 싫어하는 ActiveX 따위의 플러그인 설치를 강요하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대신 과정이 약간 복잡하거나 귀찮고 제한이 있는 경우가 있고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 외국 사이트가 많습니다.

    그래서 몰라서 못 쓰는 분들, 알고도 안 쓰는 분들을 위해 제가 아는 부분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뭐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제 경험을 기초로 쓰는 글이니까 부담없이 보세요.

    [#M_ 내용 보기 more.. | 닫기 less.. |
    메가업로드
    * 조건 : 용량 250 MB 이하이며 30일 동안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장점 : 한글 지원
    * 단점 : 다운받기가 힘듬(글자도 입력해야 하고)
    * 업로드 방법
    1. 사이트에 접속하여 오른쪽의 '찾아보기' 버튼을 누릅니다.
    2. 약간 밑에 보면 이메일 주소 같은 걸 적는 란이 있죠. 적어도 되고 그냥 놔둬도 돼요. 오른쪽의 '동의합니다' 앞의 체크박스를 눌러서 약관에 동의한 후 'SEND' 버튼을 누릅니다.
    3. 남은 시간 같은 게 표시됩니다. 다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그러면 위의 파일을 선택하던 부분에 주소가 하나 뜹니다. 제가 예시로 해본 경우 http://megaupload.com/?d=LXWQ6EBN 라는 주소가 나왔습니다.
    * 다운로드 방법
    1. 위에서 업로드가 끝난 후 나온 주소를 브라우저에 입력하거나 링크를 통해 이동합니다.
    2. 오른쪽 위, '보낸 파일 선택하기'가 있던 곳에 작은 창이 있죠? 거기에 보면 '여기에 ***를 입력하세요'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 랜덤으로 나온 그림파일을 보고 입력합니다(알파벳 3글자인 듯).
    3. '잠시 기다리세요' 글자가 뜬 후 '다운로드할려면 여기 클릭'이란 글이 나옵니다. 이제 그 부분을 누르면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YouSendIt
    무려 1 GB 지원! 대신 조건이 좀 짭니다. 주로 1:1로 파일을 보내주고자 할 때 이용합니다(원래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니까).
    * 조건 : 용량 1 GB 이하, 일주일 경과 혹은 25번 다운로드 후에 삭제됨.
    * 장점 : 지원 용량이 큼. 다운받기가 쉬움.
    * 단점 : 파일 보관 기간이 짧음(7일).
    * 업로드 방법
    1. 1번 항목 위 창에 받을 이의 메일 주소(자기 것을 써도 됨)을 씁니다.
    2. 2번에 올릴 파일을 지정하고 3번의 'Send it' 버튼을 누릅니다.
    3. 그래프가 떠서 업로드 현황을 알리고 끝나면 안내문구와 함께 중간쯤에 주소가 하나 뜹니다. 제가 한 예시에서는 http://yousendit.com/transfer.php?action=download&ufid=EAC60CD5088AE328 이었습니다.
    * 다운로드 방법
    1. 위의 주소로 이동하면 '파일 다운로드가 된다'라는 영어 문구와 파일 이름이 나옵니다. 그 아래 'Download Now'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RapidShare
    꽤 유명(외국 와레즈쪽에서 -_-)한 곳입니다.
    * 조건 : 50 MB 이하, 30일 후 삭제.
    * 장점 : (영미권에서) 잘 알려진 곳. 그림 파일은 받기 좋음.
    * 단점 : 역시 받는데 절차가 좀 귀찮음.
    * 업로드 방법
    1. 사이트 중간에 파일 올리고 'Upload!' 버튼을 누릅니다.
    2. 업로드 화면 후 다 되면 아래쪽에 메시지가 나옵니다. 'Your file (파일 이름과 용량) is now online.' 같은. 그 아래의 주소가 다운로드 페이지 주소입니다. 제가 한 예시는 http://rapidshare.de/files/25716756/p.jpg.html 입니다.
    * 다운로드 방법
    1. 위 주소로 이동하면 뭔가 영어가 가득 뜨는데 저도 잘 모르겠고 그냥 맨 아래로 내려가 'Free' 버튼을 누릅니다.
    2. 페이지가 뜬 후에도 몇 초 더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중간쯤에 파일 이름이 나오고 다운받을 경로를 선택하게 됩니다(그냥 놔둬도 됨). 그 아래에 'No premium-user. Please enter *** here: '라는 글이 있는데 메가업로드처럼 그림을 보고 문자를 입력한 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3. 그림 파일의 경우는 2번 과정이 생략되고 페이지 안에서 바로 뜹니다.

    TurboUpload.com
    * 조건 : 70 MB 이하, 기간이나 다운 횟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음.
    * 장점 : 간단명료. 그림 파일은 TurboImageHost에 올리면 됨.
    * 단점 : 아직 베타 버전.
    * 업로드 방법
    1. 파일을 정합니다. 메일 주소는 안 써도 되지만 세 번째 박스 안에는 아무 말이나 써야 합니다. 약관을 읽었다고 체크를 한 후 'Upload File' 버튼을 누릅니다.
    2. 업로드가 다 되면 메시지가 뜹니다. 영어를 잘 모르겠지만 아동 포르노 관련을 올리면 국제경찰에 신고할 테니 올리지 말라고 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주소가 나옵니다. 제가 한 예시는 http://d.turboupload.com/d/775599/p.jpg.html 입니다.
    * 다운로드 방법
    1. 위 주소로 가면 몇 초 기다리는 메시지와 함께 카운트다운을 세니까 좀 기다려야 합니다.
    2. 다 되면 'Click here to download file (파일명)'이라는 글이 나옵니다. 이 링크를 누르면 다운로드 개시.

    zUpload.com
    * 조건 : 500 MB 이하, 그 외엔 제한이 없다?!
    * 장점 : 용량 외엔 제한이 없다고 한다(실은 잘 몰라요)
    * 업로드 방법
    1. 맨 위에 파일을 지정한 후 나머지 무시하고 'UPLOAD FILE' 버튼 누름.
    2. 업로드가 끝나면 주소가 나옵니다. 제가 한 예시는 http://zupload.com/download.php?file=getfile&filepath=39536 입니다.
    * 다운로드 방법
    1. 주소로 가면 나오는 '>>> Click here to download file <<<' 링크 누르면 됩니다.

    SendSpace
    * 조건 : 300 MB 이하.
    * 업로드 방법
    1. 파일명 지정후 약관 동의 체크박스 체크 후 'Upload File' 버튼 누름.
    2. 업로드가 끝나면 주소가 나옵니다. 제가 한 예시는 http://sendspace.com/file/69z011 입니다.
    * 다운로드 방법
    1. 주소로 가면 중간에 빨간 화살표가 춤을 추는데(?) 그 옆의 파일명 링크를 누르면 됩니다.

    filegone
    * 조건 : 100 MB 이하, 100일 후 삭제됨.
    * 업로드 방법
    1. 중간에 있는 창에 파일 지정 후 'Upload' 버튼 누름.
    2. 다 되면 역시 주소 나옴. 제 경우는 http://filegone.com/t36i
    * 다운로드 방법
    1. 주소로 가서 중간에 있는 'Download' 버튼 누름._M#]

    이 글을 쓰면서 다 한번씩 해보니까 결과적으로 zUpload.com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올리고 받기도 쉽고 용량도 500메가로 무척 크고.

    인지도가 높은 RapidShare나 메가업로드는 올리고 받는 절차가 복잡해서 별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아마도 많은 사람이 쓰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zUpload나 SendSpace는 쓰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속도도 비교적 빠르고 절차도 간단하여 좋았습니다.
    115278983911562993021363489653Web, TT/Web & Link계정다운로드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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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좋군요!1152928426

    1324

    pilza2http://pilza2.com/blog/체험판 배포하는 데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115292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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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라쨩http://newkoman.mireene.com/tt네이버나 파란닷컴에서도 자기가 자기한테 첨부파일(기가 단위도 가능)넣어 메일을 보낸 다음, 그 첨부 파일의 주소만 따오면 간단하게 대용량 파일의 전파가 가능합니다. 물론 다운로드 속도도 시간대에 따라서 500~2000까지 엄청난 속도가 나옵니다. 다운로드 기간 7일에 다운로드 가능수 20회라는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1153038849

    1326

    pilza2http://pilza2.com/blog/이쪽은 가입 자체가 필요없어서 좋아요. 찾아보면 기간 제한 없는 것도 있죠. 용량은 대단하네요. 기가 메일이면 말 그대로 기가급 파일도 올릴 수 있다는 얘기?1153063295

    1552

    후아zUpload.com 에 시도해봤는데 계속 업로드 중이라고만 하고 몇시간째 화면이 안바뀌네요. 결국 SendSpace에서 성공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116697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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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앗 후아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이용하시길 바랄게요……. 게임 완성될 때 알려주시면 더 고맙고요. :-)116714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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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11/12화 감상

    제11화 모모코, 선배를 이기겠어요!
    어쩐지 그동안 지지부진, 스토리가 좀처럼 진행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는데 2쿨짜리였습니다. 11화인 이제야 연습소를 나와 드디어 프로로 데뷔하기 위한 오디션을 받게 되는데, 역할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 미스마루. 하지만 설정도 대사도 너무 작다! 모모코와 친구들은 필사적으로 노력하여 각자가 생각한 미스마루의 대사를 하……려는데 막상 오디션 현장에 오니 주어진 대사는 '미안해, 안녕.' 한 마디 뿐.
    그런데 원작을 읽는 사람이 없군요. -_- 캐릭터를 이해하려면 원작을 읽으면 되잖소. -_-; 아무튼 모모코가 해석한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미나토가 모모코를 발탁. 그러나 원작자의 땡깡(?)으로 결국 유미가 선택되고 맙니다.

    제12화 모모코, 첫 일 열심히 할게요!
    드디어 성우로서 처음 녹음에 참여하게 된 모모코. 다른 넷은 이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한참 늦은 데다가, 일회 출연밖에 없는 단역. 하지만 소속사에서 힘(?)을 써서 인기 애니메이션 '차일드 걸즈'에 출연하는 게 어디랴. 드디어 모모코는 꿈꾸던 녹음 현장에 들어가지만 쟁쟁한 선배들 앞에서 주눅이 들고 실수를 연발하고 마는데…… 미나토의 도움과 스스로의 의지로 간신히 녹음을 마치고 뒷풀이에서 화기애애해지는데 성공.
    이번 화는 녹음현장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원화가 완성이 안 되어서 괴발개발 그린 콘티 수준의 그림으로 녹음을 한다든지, 캐릭터와 상황에 따라 세 대의 마이크를 이동하며 녹음한다든지 하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_- 무엇보다 극중극을 연기하는 성우분들이 꽤 재미있어 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115292921211562993021363489659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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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인기SF

    SFファン度調査(06年オールタイムベスト版)

    얼마전 평소처럼 일본쪽 웹사이트를 서핑하다가 흥미로운 글을 발견했습니다. 일본의 잡지 SF매거진(SFマガジン)에서 '06 All-time best SF'라는 제목하에 명작들을 골라서 소개했는데, 이 중에 얼마나 읽었나를 묻는 설문이었습니다.

    문제는, 이 잡지에서 소개한 작품들은 (당연히) 일본에서 번역출간되었다는 이야기고, 그러니까 이 중에서 몇 권이나 읽었는지를 세어볼 수 있겠죠. 이 설문은 '번역 장편/번역 단편/일본 장편/일본 단편'으로 나누었는데 저는 번역 장편만 보고 이 중에서 얼마나 우리나라에 번역되었나 살펴봤습니다.

    * 주의 : 아래 제목은 우리나라에 번역된 것은 그쪽 제목을 따랐으나 제가 원제를 모르는 경우는 일본어 번역판 제목대로 옮겼으니 원서의 제목과 다를 수도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작가 이름 중 모르는 것은 SF리더스를 참조했습니다.

    [#M_ more.. | less.. |
    솔라리스 (스타니스와프 렘)
    유년기의 끝 (아서 C. 클라크)
    여름으로 가는 문 (로버트 하인라인) - 현재 절판
    화성연대기 (레이 브래드버리) - 현재 절판
    타이거, 타이거! (앨프리드 베스터)
    지구의 긴 오후 (브라이언 올디스) - 미번역
    Distress 고뇌 (그렉 이건) - 미번역, 일본어판 제목은 '만물이론'.
    하이페리온 4부작 (댄 시몬즈) - 행복한책읽기에서 번역출간 예정?
    노스트릴리아 (코드웨이너 스미스) - 미번역
    새로운 태양의 서 (진 울프) - 미번역. 행복한책읽기에서 한다던가?
    유빅 (필립 K. 딕) - 미번역, 나온 줄 알았는데…….
    앤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필립 K. 딕) - 현재 절판. 황xx지에서 낸다고 했던가요?
    별을 계승하는 자 (제임스 P. 호건) - 미번역. 개인적으로 읽고 싶음(일본에서 왜 이리 유명한지 궁금해서).
    뉴로맨서 (윌리엄 깁슨) - 몇 종 나왔음.
    스페이스 비글 (반 보그트) - 현재 절판
    Permutation City 순열도시 (그렉 이건) - 미번역
    블러드 뮤직 (그렉 베어) - 현재 절판
    엠파이어 스타 (새뮤얼 R. 딜레이니) - 미번역
    앨저넌에게 꽃을 (대니얼 키스) - 수차례 나왔죠.
    엔더의 게임 (올슨 스콧 카드) - 현재 절판
    용의 알 (로버트 L. 포워드) - 미번역
    어둠의 왼손 (어슐러 K. 르 귄)
    쿼런틴 (그렉 이건) - 일본어판 제목이 '우주소실'이라 처음엔 다른 책인 줄 알았음. -_-;
    달은 무정한 여왕 (로버트 하인라인) - 황금가지에서 출간 예정
    Inverted World 역전세계 (크리스토퍼 프리스트) - 미번역
    파머 엘드리치의 세 개의 성흔 (필립 K. 딕) - 미번역
    화성 야상곡 (이언 맥도널드) - 미번역
    은하제국흥망사 3부작 (아이작 아시모프) - 파운데이션 초기 3부작(3,4,5)인 듯.
    크리스탈 월드 (J.G. 발라드) - 현재 절판
    Way Station 중계국 (클리프포드 D. 시막) - 미번역
    차등 엔진 (윌리엄 깁슨, 브루스 스털링) - 미번역, 이것까지 나온 일본이 부러움.
    헬로 섬머, 굿바이 (마이클 코니) - 미번역
    Passage 항로 (코니 윌리스) - 미번역
    중력이 사라질 때 (조지 앨록 에핑거) - 미번역, 개인적으로 읽고 싶음.
    디아스포라 (그렉 이건) - 미번역. 일본에선 이건의 책이 다 나왔다 이거지 -_-+
    신들의 사회 (로저 젤라즈니) - 일본에선 '빛의 왕'이란 제목으로 출간.
    파반느 (키스 로버츠) - 미번역
    키리나갸 (마이크 레스닉) - 욘사마 만세.
    스타십 트루퍼스 (로버트 하인라인)
    스키즈매트릭스 (브루스 스털링)
    은하제국흥망사 7부작 (아이작 아시모프) - 파운데이션인 듯.
    스노 크래시 (닐 스티븐슨) - 현재 절판
    스타 메이커 (올라프 스테플든) - 미번역
    흘러라 내 눈물아, 경찰관이 말했다 (필립 K. 딕) - 미번역, 개인적으로 읽고 싶음(제목이 멋지잖아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아서 C. 클라크) - 몇 번 나왔음.
    링월드 (래리 니븐) - 현재 절판
    타이탄의 미녀 (커트 보니거트) - 일본에서도 SF로 취급. ;-)
    인간을 넘어서 (시어도어 스터전) - 현재 절판. 무척 안타까움. _M#]

    제가 로또 1등에 당첨되면 출판사를 차려서 위의 미번역본 및 번역본이 현재 절판된 도서를 몽땅 내겠습니다.
    2등도 안 됩니다. 오직 1등입니다. -_-
    사실 그 전에 F&SF 한국판을 내고 싶은데……. 일본은 1959년부터 일본판인 S-F매거진을 내고 있죠. 이렇게 기반 자체가 다르니 창작의 규모와 질에서 상대가 안 될 수밖에요.

    저는 영어가 안 되는 관계로 미번역작 중에서 읽고 싶은 걸 일본어판으로 구해볼 생각입니다(중역으로 인한 오류를 감수해야겠죠). 시간이 되면(과연 될까?) 아마추어 번역이라도 해볼지 모르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 이 글은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행복한책읽기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115306321411562993021363489670PILZAII/문학/서적SF번역서적소설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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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셜론sf팬으로서 로또 1등을 간절히 기원합니다(^^;;)115307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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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출판사 이름은 운으로 만들었으니 럭키 출판사로 할까나(그럼 LG계열로 오해받을지도)? 같은 생각을 하며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습니다. -_-;;1153104315

    1329

    sputnikhttp://spu.pe.kr저 중 5권 밖에 못읽었군요..-_-;; [신들의 사회]는 원제보다 이게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1153149407

    1330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뭐 10권 정도 읽었을라나요? 개인적으로 번역 안 된 게 더 읽고 싶어요. -_-1153224611

    1331

    toonismhttp://toonism.egloos.com번역은 마쳤는데 그때까지도 로또1등이 안 된다면, ...toonism의 해적출판을 이용해 주세요. :)1153283500

    1332

    pilza2http://pilza2.com/blog/전 일본어는 좀 해도 영어는 전혀 못해서 번역이 곤란해요(해적판이라고 해도 중역을 출판할 순 없는 노릇이고). 국내에 소개 안 된 일본SF라면 좀 알아보도록 하죠.115331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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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에도 낚시 등장? 스즈미야 하루히 국내 방영

    오늘도 할일이 없어서 그 유명한 YouTube에서 히라노 아야땅 각하의 영상을 찾아서 보다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국내 방영 광고라는 영상을 봤습니다.

    알고보니 The狂爆님이 제작한 낚시용 떡밥이었습니다. 문제는 이게 YouTube에 올라갔다는 건데 설마 전세계 사람들을 낚으려는 의도였을까요. -_-
    115340915811562993021363489676Web, TT/Web & LinkYouTube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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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571bo.tistory.com어헑;;; 완전히 낚이기 좋은 센스군요;;;115348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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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저도 낚이려다가 구글링해보고 알았죠. -_-;;115354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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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3

    이 블로그에서 유일하게 그것도 꾸준히 성실하게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연재물입니다. 블로그의 정체성이 이쪽으로 굳어지고 있다는 느낌이지만, 에헤라디야 정신으로 이어갑니다. -_-
    한편 요즘 잡지(보이스 뉴타입)도 사는 등 실사SOS단에게 빠지고 있습니다. 오노 다이스케 씨가 생각보다 멋있어서 마음에 듬. *-_-* 라디오에 언제 한번 게스트로 나와주셨음 싶은데…….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2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왔다━━━(°∀°)━━━!!!!

    시즈카 씨 비명 사건, 옛부인 사건에 이어 또 다시 대박이 터진 미코라지! 이토넷 나바타의 최후승부, 승리자 이토 시즈카 씨에게 선물로 NDSL 아쿠아 블루가, 선물 증정자로 노토 마미코 씨가 등장!

    서쪽의 착한 마녀 #14,15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西の善き魔女 Astraea Testament : 折笠富美子, 平田宏美
    바나나에 이름을 쓰나요? 안 써요. -_-
    옛날처럼 바나나가 귀한 먹을거리도 아니고.

    Radio To Heart2 #38,39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간헐적으로 터져 나오는 위협적인 유리시의 비명. 이미 습관이 되셨나 봅니다.
    39회에서 앙케이트 코너가 끝.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40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오카마에서 먹는 이야기로 진화(?) 후 롤케익을 시식. 이와타 아저씨 소리 좀 내지 말고 드세요. -_-

    멋진 칸반무스메 #06,07 - 나타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네타바레를 피하기 위해 러브러브 토크를 하겠다는 두 분. 그 희생정신에 눈물이 앞을 가리렵니다(…). 사실 진짜 내용은 원작자께서 게스트로 등장. 근육질이라는데 과연?

    여고생Digital라디오 #21 - 나바타메 히토미
    女子高生digitalラジオ : 生天目仁美
    팬티가 보일 뻔한 짧은 치마를 입어봤다는 고백이 있었습니다(여기 나바 어록 하나 추가요~).

    햇님과 산보 #25,26,27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자기 연애는 뒷전이고 남의 연애 이야기에 열중하신 나바님.
    27회는 30대를 맞이한 심경고백(?). 서른 셋에 출산하려면 얼른 결혼해야 할 텐데…… 마미코랑 결혼하면 애를 못낳잖아. -_-;

    여기는 오더 코핀 컴패니 #08 - 타카하시 미카코, 우에다 카나
    こちらオーダー・コフィン・カンパニー : 高橋美佳子, 植田佳奈
    나가타 료코 씨가 게스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20,21,22,23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20회는 아야땅의 캐릭터 네코만 탄생비화. 그 아저씨 목소리(삽입곡 싱글 광고 때 나온)가 네코만의 목소리였다든지 하는 이야기.
    21회는 운없는 아야땅의 불운기. 22회는 팬의 선물로 날아온 캬라멜을 먹었습니다. 23회는 역시나 고투더사마!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Z #36,37,38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TV-Z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36회는 아쉽게 날린 오토메 점수.
    37회는 OVA가 정말(네티즌의 농담이었는데) 마이히메 더블 제타가 될지도? 실은 '마이오토메 츠바이(가제)'지만.
    38회는 중간에 짤려서 끝까지 못봤음(…).

    머시맬로♪타임 #247 - 노가와 사쿠라
    マシュマロ♪たいむ : 野川さくら
    실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냣호 선생님 방송. 리노 씨가 게스트라서 겸사겸사.

    카시마시 라디오 #41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40회 넘어서야 첫 게스트. 팟캐스트 방송을 했던 신타니 료코 씨 등장.

    지옥 탐정국 #09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원작자 나가오 고 씨를 만난 이야기. 준지의 무서운 이야기를 몇 들었……는데 발음이 불명확해서 제대로 못 알아들었습니다. -_-

    키미키스 튜닝업♪ #15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내숭 캐릭터로 좋은 이미지(?)를 심으려는 아미 씨. 물론 그렇게 될 리가 없지만.

    파니라지대시! #27 - 사이토 치와
    ぱにらじだっしゅ! : 斎藤千和
    성우계의 큰누님 오오하라 사야카 씨 게스트.
    사야카로 불리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사야카 씨. 이분도 M?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7/13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오프닝곡이 신곡으로 바뀌었으나, 음반 판매 촉진을 위해 열심히 방해를 했습니다(…). 이렇게 먹고 살아야 하나요. -_-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35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비가 와도 백합 향기는 여전.

    갤럭시 앤제룽 #11,12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GAR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 稲村優奈、花村怜美、明坂聡美、平野綾、中山恵里奈
    보케만 가득한 방송. 츳코미는 과연 누구? 그나저나 중간에 야한 상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거유 사건 발생. -_-
    12화로 방송이 끝난다고 하지만, 제목만 바꿔서 계속 할 모양.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00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レディオ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재방송을 기념하여 새로 녹음한 0회. 여러모로 촉망받는 꺼꾸리와 장다리 콤비(…)입니다. 보이스뉴타입 8월호를 봐도 알 수가 있죠.

    쿠지언라디오 #01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小清水亜美
    둘이 이야기하는 게 처음인 듯? 아무튼 제비뽑기(…)로 뽑힌 이상 잘 해나가리라 기대됨. 근데 정말 제비로 뽑은 거?;;;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12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코바야시 진 씨가 슬그머니 진행자로 합류(?). 청취자들도 다들 알아서 메일 첫머리에 코바야시 선생에게도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_-_M#]
    11539161901156299302136348968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335

    nils혹 메일 수신에 문제가 있을까봐서요.. 오늘 [거장과 마르가리타] 나왔습니다. 서점에는 다음 주에 깔리겠네요.. 암튼... 메일로도 부탁드렸는데, 제가 증정본을 한 질 보내드릴까 합니다. 제 이멜 주소 아시죠?1154069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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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미의 큐티 하니 결국은


    결국은 일본에서 조롱거리로 전락. -_-
    아니 O-ZONE처럼 대박 뜰지도 모르죠, 누가 압니까. -_-;;

    실은 이 노래 위의 유튜브 영상으로 방금 처음 보고 들었는데 코다 쿠미 버전 MR을 그대로 들고 와서 코러스와 노래만 넣은 것 같군요. 어찌 이리 성의없는 리메이크인가요. 아니 이건 리메이크 수준도 아니고 그냥 번안해서 부른 것 같은데. -_-;
    일본에서도 남의 노래를 부르는 걸 커버(カバー)라고 하는데 이렇게 무성의하진 않습니다. 새로 편곡을 하거나 자신만의 해석을 넣는 게 당연하죠. 심지어 자기 노래를 다시 부를 때도(셀프커버라고 함) 그러는데 남의 노래를 부르면서 이토록 모방만 하는 건 심하게 안이하네요. 일본 문화에 무지했던 80년대도 아니고, 아는 사람들은 이미 '큐티 하니'는 물론 이 노래가 주제가로 쓰인 극장판 '큐티 하니'나 애니메이션 'Re:큐티 하니'는 물론 코다 쿠미에 대해서도 잘 알 텐데……라고 하지만 역시 모르는 이들이 더 많겠죠, 뭐. 돈 주고 사온 건데 뭐라 그럴 수도 없는 일이고. -_-

    이렇게 컨텍스트라고 해야 할지, 문화적인 맥락이 전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래만 달랑 번안되어 소개되니 많은 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난감하지만(어색하게 번역한 가사도 그렇고-_-) 일본인들에게는 재미있는 모양.

    在日娘、韓国で倖田來未の「キューティーハニー」をカバー、好評を得る

    특히나 아유미의 어색한 발음이 맞물려서 2ch의 VIP에서는 급기야 다음과 같이 일본어로 어레인지 되었으니, 아유미의 일본에서의 위치는 우리나라에서 달러 메헨디의 위치와 비슷하게 자리잡을지 모를 일입니다. 이때 발빠르게 일본으로 진출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죠(단 개그 컨셉이어야 함).

    (1)
    寄席通路、茶仲間な、加藤茶
    踊りが社会部な、加藤茶
    なるほど、半島ロボ honey
    だって立ってたら、だって立ってたじゃない
    豚かけ、豚かけ、しょっちゅう食っちゃ飽きる
    練馬・早慶・犬・鳩が、つくづくコレじゃな
    田代、田代、田代ちゃんと亡命しろHoney Flash!!

    (2)
    寄席通路、茶もぎるな、加藤茶
    とうとう反吐、不良犬な、加藤茶
    なるほど、半島ロボ honey
    だって立ってたら、だって立ってたじゃない
    豚かけ、豚かけ、しょっちゅう食っちゃ飽きる
    丸めろ、招き猫が、感じる感じるコレじゃな
    田代、田代、田代ちゃんと亡命しろHoney Flash!!

    (3)
    寄席通路、茶もぎるな、加藤茶
    酔い勝ちできぬな、加藤茶
    なるほど、半島ロボ honey
    だって立ってたら、だって立ってたじゃない
    豚かけ、豚かけ、しょっちゅう食っちゃ飽きる
    猫・犬萎え、うどん・茶が、ぐちょぐちょコレじゃな
    田代、田代、田代ちゃんと亡命しろHoney Flash!!


    '부탁할게'가 아유미의 발음에 힘입어 '부타카게'로 들리니 일본인들은 의심의 여지 없이 '豚かけ'로 표기하는군요. -_-
    이게 돼지 내기일까요, 아님 돼지고기로 만든 후리카케(振掛け)일까요? 저는 처음 듣자마자 후자를 떠올리고 웃었습니다. -_-;
    115400154811562993031363489690Web, TT/Web & LinkYouTube개그음악일본어

    1336

    책읽자조롱거리까지야. 전체적으로 재밌어, 귀여워 분위기인데요 뭘 리메이크가 허접하다느니 이런 말은 없네요. 저런 발음장난이야, 하는 사람이 유치한거구 그리고, 아유미는 슈가에서 일본에 싱글도 몇 장 냈을걸요.115415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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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슈가의 인지도는 제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세가 이미지 캐릭터로 활동하기도 했고요.115417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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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 혹은 몸부림? 『달콤한 나의 도시』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권신아 씨가 삽화를 맡아 유명한 정이현 씨의 조선일보 연재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가 단행본 출간되면서 역시 권신아 씨 표지로 나왔습니다. 최인호의 『겨울 나그네』 재판에 이소 씨의 일러스트 사용에 이은 사례로, 이번엔 소설 내 부제목에도 일러스트가 들어갑니다. 거의 라이트 노블 수준으로 많이 들어간 셈이죠.

    표지가 너무 예쁘고 인상적이라 서점에서 눈에 확 띄더군요. 그런데 이 정도 비중이면 소설 앞면에 '정이현 글 / 권신아 일러스트'라고 표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그러면 완전히 빼도박도 못하고 라이트 노블이 되는군요. 국내 판매부수 1위라고 주장하는 신문에 연재하고 굴지의 대형 출판사 문학과 지성사에서 출간되는 라이트 노블?! ……문지는 복거일과 듀나의 SF도 출판했으니 메이저 출판사 중에서는 가장 급진적일지도. -_-

    달콤한 나의 도시

    이 글은 솔직히 읽어보지 못했지만 연재를 한 조선일보 자체에서도 약간 논란이 일었던 모양입니다(아래 기사 링크 참조). 그래도 많은 관심을 받았고 출간도 되었지요. 반면 같은 조선 연재작인 이인화의 『서유기』는 별 주목도 못받고 출간도 못되었으니 시쳇말로 안습이지요. 저는 이 소설을 욕하려고 앞부분과 끝부분을 읽었는데 비평할 가치도 없는 대여점용 수준 삼류 판타지더군요. -_- 그래서 저도 무시와 무반응으로 일관했던 것이죠.

    정이현 '달콤한 나의 도시' 발칙한 선정성이냐…한국문학 새 활로냐 (조선일보)

    어째서인지 아직 조선일보에서 연재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쪽은 권신아 씨의 그림을 그것도 컬러로 볼 수 있으니 충분히 장점이 있지만 그래도 읽고 마음에 드신 분은 책도 사줍시다. 소설의 위기란 말은 사실 틀린 말이 아닙니다. '문학의 위기는 문학의 위기를 외치는 자들의 위기일 뿐이다'라는 박민규 씨의 말에 기본적으로는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현재 소설을 비롯해 책 자체가 안 팔리고 있는 상황을 남의 일이라고 쉽게 생각할 만큼 여유로운 마음은 아닙니다. 더구나 일본을 비롯한 해외 번역 소설이 (우리나라 소설보다) 너무 잘 팔려서 서점에서는 판매대의 크기나 위치 등을 번역물 위주로 하기 때문에 한국 소설의 입지 자체가 줄고 있어 판매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더 그렇습니다. 순진하게 '재미없어서 안 팔리는 거야'라고 한 마디로 일축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는 거죠.

    뭐 이렇게 말하는 저도 우리 소설은 일 년에 한두 편 읽을까말까이니까 -_- 그건 순전히 제가 SF/판타지/추리에 편중된 독서를 하고 있으니까요…….

    아무튼 결론적으로 한국 소설은 위기가 맞고, 생존을 위해 대안을 찾고 변화를 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한국 소설은 철저한 내수시장이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선 세계로 수출되는 일본 만화나 라이트 노블보다 못한 존재라서(이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한국 독자에게 외면받는다면 사실상 망하는 겁니다. -_- 그렇다면 하다못해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라도 쳐야 할 텐데 말이죠.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할까 봅니다.
    115417514411562993031363489709PILZAII/문학/서적만화서적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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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맨 아래쪽 글이 심장을 후벼파네요 ㅇ.ㅇ 철저한 내수시장...1154439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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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내수시장인데 스크린 쿼터 같은 보호막도 없죠. :-( 현재 한국 소설의 해외진출은 지지부진한 상황이고 인기를 끈 경우도 거의 없고…… 가장 성공한 사례가 바로 귀여니니까 말 다했죠(이는 개작에 가까운 번역의 힘도 한몫한 것이고).1154446708

    http://mirugi.egloos.com/tb/1218168115417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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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톨킨의 환상 서가

    환상문학 웹진 거울 38호가 올라왔습니다. 이 꾸준함은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비록 화려하진 않지만 변함없이 이끌어가는 진아님 이하 운영진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라고 해도 여기에 적어봤자 전해질 리 없겠지만).

    아무튼 이번호에도 한 꼭지 들어갔습니다, 제 글이. 이번엔 작년부터 다루려고 벼르던 작품이지만 결국 '그까이꺼 대~충' 정신으로 마감 직전에 휘갈긴 글입니다.

    톨킨의 환상 서가 - 더글러스 A. 앤더슨 편집


    톨킨의 환상 서가
    윌리엄 모리스 외 지음, 더글러스 A. 앤더슨 엮음, 김정미 옮김/황금가지
    115426048011562993031363489716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평소설장르소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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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utnikhttp://spu.pe.kr글 잘 읽었습니다. 괜히 톨킨 이름 내세워 팔아먹으려고 하는 책인줄 알았더니 아니었군요(...). 지름 리스트 등록.. 그런데, 저는 한RSS로 pilza2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요, 어째 거기서 글의 제목을 클릭하면 오류가 나는군요? 이거 한RSS의 오류일까나요; 다른 블로그는 괜찮아서 혹시 이 블로그에 문제생긴게 아닐까 싶어 올려봅니다(뭐 한RSS안쓰시면 상관없으실까나;).115433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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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비싸도 두꺼운 책이라 본전 생각은 안 나실 거예요. 가끔 제 블로그 RSS가 오류를 일으킵니다. 한RSS의 문제는 아닙니다. 죄송합니다.11544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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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판 『괴물』의 저자는 홍정훈

    예전 한국 출판계에도 노벨라이즈가 많아진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분명 책이, 소설이 팔리지 않는 이유에는 라이벌이, 적(?)이 많아지고 있는 시대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소설이 최고의 예술로, 소설가가 구름 위의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던 70~80년대 한국 영화의 수준은 형편없었고(방화라고 불렸지요) TV 드라마도 질이 낮았고 인터넷은 없었고 게임은 패미컴이나 애플 컴퓨터로 하던 시절(그나마도 부잣집 아니면 못하던)이라 오락도 변변치 않았지요. 하지만 이제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건 영화와 드라마로 이들은 아시아 각국으로 수출되어 인기를 얻고 있고 컴퓨터의 발달과 인터넷의 성장, 각종 스포츠 경기와 게임이 늘어나면서 어른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가로이(?) 책'이나' 읽고 있을 시대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럼 소설은 드라마 때문에 온라인 게임 때문에 망한다고 투덜거려야 할까요? 발상을 바꾸면 길이 보입니다. 미국이 그랬고 일본이 그러고 있는 모습을 예의주시하면 말이죠. 노벨라이즈는 정답이 아니고 그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여기에는 소설의 자각 및 자기희생(?)이 필요합니다. 소설도 서비스 제품이며 엔터테인먼트 상품이며 부차적 2차 창작물이며 캐릭터 사업의 일환일 수 있다는.

    생각해보면, 요즘 역사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하나 방영되면 서점에 관련 소설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나오잖아요? 심지어 10년 이상도 전에 나왔다가 잊혀졌던 책도 표지를 바꾸고 드라마 방영중인 인물을 다뤘다는 띠지를 두르고 나와서 팔리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영화가, 드라마가 소설의 적은 커녕 구세주가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괴물
    홍정훈 지음, 봉준호/홍익출판사
    서론이 길어졌는데 요지는 노벨라이즈가 정착단계에 이르면서 요즘은 영화 개봉에 맞춰 소설이 나오는 게 당연시되는 듯 합니다.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영화 『괴물』의 작가는 인기 판타지 소설을 다수 쓴 홍정훈 씨가 맡았습니다. 안타깝게도 디시 도갤에는 악평이 많은데 아무튼 좋은 징조입니다. 김상현 씨가 역사추리를 쓴 것과도 일맥상통하죠(비록 유행을 따라 나왔다는 느낌과 제목이 이상하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 두 사례는 PC통신/인터넷 출신 장르 작가들이 본격적인 소설가로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했다, 혹은 소설가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 겁니다. 저는 그 유명한 하응백 씨의 『드래곤 라자』 비판 사건 이후로 나온 판타지를 소위 시쳇말로 '까기' 위해 나온 논리인 '통신/인터넷 게시판의 특성상 쉽고 흥미위주의 판타지/SF/무협이 많이 씌여졌다'는 주장에 오히려 그 반대인 '장르 소설이 선보일 펄프 잡지조차 없는 척박한 한국 소설계에서 장르가 통신/인터넷을 통해 살아 남은 것'이라고 반박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온 작가들이 과연 '쯩'을 딴 소설가와 대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느냐, 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등단절차를 걸쳐 소설가 자격증을 받을 수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몇 없는 걸로 아는데(제가 아는 한에서는 없습니다, 아시는 분은 가르쳐주시길), 어떤 이는 그런 절차 덕분에 한국 소설의 질이 그나마 유지되고 있지 않느냐고 하지만, 요즘 소설을 읽어보면 한 마디로 주류문단의 권력유지를 위한 자위용 핑계에 불과한 것이고, 그 유명한 김 훈 씨도 스스로를 '쯩이 없는 가짜 소설가'라고 비아냥 반 자조 반 말씀하시는 걸로 유명한데, 이영도 씨의 경우 작가 소개란에 '드래곤 라자로 등단'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의 등단은 엄밀히 말하자면 소설책을 낸 게 아니라 신인상이나 신춘문예 등 주류문단이 인정하는 상을 받은 것만을 얘기하기 때문에(책만 내서 등단이면 귀여니도 한윤섭 씨도 등단 작가게?), 이렇게 쯩을 딸 기회조차 못 얻은 장르 작가들이 다른 장르의 소설에도 도전하며 나름 소설판에서 한 자리 차지하는 것은, 적어도 보기에 나쁘진 않은 거 아니냐, 최소한 그들은 학교 선배니 출판사 선배니 하는 연줄에 매달려 주례사 비평받고 소설 내는 사람들은 아니고, 철저하게 작품으로 승부한다는 점에서는 장르쪽이 주류판보다 더 가혹한 부분도 있는데, 위의 사례에 언급된 두 사람은 장르판에서는 고정독자도 확보하고 인지도도 쌓은 사람들이라, 그러한 장르에서의 위치를 버리고(김상현 씨의 경우는 작가 소개에 판타지를 썼다는 말 자체가 없었는데 아무래도 작가 본인이 원했다기 보다 역사추리와는 상관이 없기에 출판사에서 뺀 것 같다) 신인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뛰어든 셈이니, 앞으로의 활약여부에 귀추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돌연 쉼표 연발로 박상륭님 느낌이 나는 글을 썼군요. 블로그로 읽기엔 피곤한 문장인데 -_- 읽기 귀찮으시면 살짝 넘어가도 좋습니다.

    위에서 소설판 괴물이 도갤에서 평이 나쁘다고 했는데 그럴 만도 한 것이, 원작을 소설화하려면 제약이 많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홍정훈 씨도 의뢰를 받아서 쓰는 것인 만큼 자기 마음대로 쓰지 못한 것 같군요. 그래도 일본의 경우 그 유명한(어째서 무라카미 하루키 다음에 읽어야 하는지 이해는 안 가지만) 미야베 미유키 씨가 PS2 게임 『이코』의 소설판을 썼고(아시다시피 반응이 좋았고 우리나라에도 번역 출간되었음), 라이트 노블쪽 출신으로 일본문학의 차세대 기대주로 인정받는 니시오 이신 씨가 만화 『데스노트』의 소설판을 썼고(원작자 오바 츠구미가 소설가 오츠 이치라는 설이 유력한데도 왜 니시오 이신이? 한편 이것도 국내 출간 예정) 『xxxHOLiC』의 소설판도 쓰고 있다고 합니다. 도갤에서 예로 든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도 그렇듯 노벨라이즈라고 명작이 나오지 말란 법은 없어요. 오오츠카 에이지 씨도 그랬잖아요, 라이트 노블이라고, 캐릭터 소설이라고 문학이 되지 말란 법은 없다고, 문학이 되기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덧. 유명한 소설가 이름 뒤에 '씨'를 꼭 붙일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시작할 때 붙이는 바람에 결국 전부 다 붙이고 말았습니다. -_- 박상륭님만 '님'인 것은 개인적 취향이유로……. ;-)
    115434997211562993031363489723PILZAII/문학/서적서적소설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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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잘 읽었습니다^-^115443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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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leadkun.ivyro.net데스노트의 스토리 작가 오바 츠구미는 '떴다! 럭키맨'을 그린 가모우 히로시라는 설이 있던데...115456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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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오츠 이치 설이 제일 유력한 걸로 압니다. 데스노트 분석한 책에서도 여러 증거를 제시했었죠.115460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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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덕분에 소설을 기다린다

    지브리 애니메이션 게드전기 덕분에 황금가지가 4권 테하누를 내면서 표지를 싹 바꿔서 수많은 기존 구매자들의 원성과 비난을 받고 있는 건 아실 테고, 일본에서 소설 원작 애니메이션과 영화가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설이라는 자산을 충실히 쌓아온 일본이기에 가능한 것이죠. 그것도 영화 등으로 제작이 용이한 장르쪽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고.

    그 덕분에 원작 소설이 우리나라에도 번역 출간될 가능성이 높아질 거란 사실이 절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우선 코마츠 사쿄의 『일본침몰』. 두 번인가 나온 걸로 아는데 아마 현재 절판상태일 걸요. 재출간되거나 재번역될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다음 현재 게드 전기와 싸우고 있는 『시간을 누비는 소녀』. SF의 기수 츠츠이 야스타카의 대표작으로 일본에선 몇 년에 한 번씩 영화화되는 명작이죠. 만화판은 벌써 북박스에서 나왔고요, 소설만 기다립니다.

    그리고 역시 두 작품과 경쟁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브레이브 스토리』. 우리나라에서도 돌연 인기작가로 발돋움한 미야베 미유키 원작이죠. 그의 작품이 계속 나오는 추이로 봐서 반드시 나올 겁니다.

    그 다음은 2007년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파프리카』. 역시 츠츠이 야스타카 원작 소설을 그 유명한 콘 사토시 감독이 제작. 원작소설은 우리나라에 나온 적이 있으나 품절이라고 해놓고 사실상 절판된지 오래. 애니메이션 나올 때 재간될 것이 분명하므로 기대중. 혹시 저작권 계약이 안 된 상태라면 출판사 관계자분들은 서두르시길. (웃음)

    그 외에 헐리웃쪽이야 말할 것도 없이 입도선매식으로 나오고 있고(영화화 예정! 해서 출간되었다가 영화화 안 된 작품도 있죠 -_-), 필립 K. 딕의 영화원작들은 집사재가 싹쓸이하고 있으니 뭐…….

    저 같이 영화 안 보는 사람은 덕분에 원작 소설이 번역되어 나오는 걸 흐뭇한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
    참고로 저는 누가 같이 보자고 영화표 사주지 않으면 영화를 안 봅니다. 올해 본 영화는 아직 없군요. 작년에 지인이 같이 보자고 해서 공짜로 한 편 봤던가? 근데 제목이 말순씨였던가? 기억이 안 나네. -_-;

    영화볼 돈이면 책을 사지, 라는 게 제 인생관(?)인데,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이야기하도록 하죠(라고 해놓고 이야기 안 한 글감만 수두룩……;;).

    덧(8월 10일에 추가). 일본침몰 역시나 재간되었습니다. 옛날 번역 그대로라고 합니다(그건 세로쓰기로 나왔을 정도로 오래전 것).
    브레이브 스토리 만화판은 이미 출간중입니다.
    115460746611562993031363489731PILZAII/문학/서적서적소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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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일본 침몰은 볼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봤자 우경화 의혹이 들게 뻔한 영화지만요...) 원작 소설이 있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1154608254

    1346

    pilza2http://pilza2.com/blog/소설은 전혀 안 그런 내용이지만, 영화라면 혹시 보수우익에게 이용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보면 알겠죠(영화는 안 본다면서 이런 말을 하다니;;).115460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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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한다아아아아아아아!!

    [##_1C|163001.jpg|width="240" height="320"|"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친 열혈 소녀."_##]
    ……그나저나 이 문구 인용(패러디)하는 사람들 할란 엘리슨은 읽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_-
    아마도 70%는 제목만 살짝 따온 일본 소설, 20%는 에반겔리온, 8%는 엘프 게임 유노에서 따오지 싶은데. -_-
    저도 엘리슨의 원작(?)을 누가 PC통신에 번역한 걸로 읽었는데 번역하신 분과 연락이 되지 않아 함부로 공개는 못하겠습니다(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부탁을 하세요). 분명한 것은, 몇 번을 읽어봤지만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점. -_- 이제는 그게 이 글의 매력이려니 하고 있지만요. -_-;

    그나저나 이 글의 목적은 엘리슨이 아니라 열혈 소녀인데 -_-
    2ch VIP에서 히트 친 스레드를 리라쨩님이 번역해서 TOS에 올린 글에 등장하는 그림입니다. 아래는 한국판.[##_1C|241500.jpg|width="480" height="640"|(c) 이피_##]
    이거 짤방으로 자주 쓰고 싶어지는군요.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주는 그림입니다.
    덕분에 제 블로그도 그림을 여럿 깔아보는군요. 보는 게 중요시되는 매체이니만큼 언제까지 글로만 채울 수는 없는 일이죠. 조만간 또 디카를 빌려 '뭔가'를 찍어봐야죠.
    [##_1C|536888.jpg|width="640" height="369"|"평범한 짤방에겐 관심 없습니다." "우옷! 눈부셔!"
    (c) SOS団_##]
    115469565911562993031363489738PILZAII/기타/잡담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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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피http://teamsera.net/blog/2p/안녕하세요. 리퍼러를 보다가 들어왔는데, 깜짝! 제 그림이 이렇게 걸려있을 줄은 몰랐네요. 부족한 그림솜씨를 마음에 들어 하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 :-)115482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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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허락을 못받은 제가 죄송하죠. 이 그림 너무 좋아요(…).1154914885

    1491

    gracky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그 번역을 널리 돌리는 것은 좀 곤란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오역도 상당히 많을 테고 (심심할때 종종 고치곤 했습니다만 뭐 아직도 많겠죠) 게다가 엘리슨이 편집증적으로 저작권에 민감하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일단 그게 겁나서 번역문을 웹에서 내린 거였거든요. -_-; 근데 그걸 읽으신 분들은 종종 있는 것 같은데 정말 너무나 반응이 없더군요. 저에게 그와 관련해서 무슨 메일이 온다거나 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_-; 11612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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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알겠습니다. 뭐 달라는 요청은 아직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거예요. 할란 엘리슨 성격이야 뭐 유명하죠. -_-;1161344161

    985falsesyndicated0

    거장과 마르가리타 도착

    [##_1C|071028.jpg|width="640" height="480" alt="거장과 마르가리타"|_##]
    드디어 도착! ……은 며칠 전의 일이지만 -_-
    사진기를 급하게 빌려서 조정도 안 하고 플래시도 없이 대충 찍었더니 폰카 수준의 저질 사진이 나왔으나 일단 올려봅니다.

    이것은 출판사의 증정본으로, 일단은 자랑글입니다. 지름 촉발글을 쓰려 했으나 사진 화질이 떨어져서 안 될 것 같고(…).
    출판사로부터 증정받는 것도 세 번째로군요. 돌이켜보면 제법 받아먹었습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없잖아 있지만…….

    그러나 세상에 공짜란 없는 법. 조만간 제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본서의 홍보를 열심히 할 겁니다.
    115477951411562993031363489744PILZAII/문학/서적서적소설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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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야아... 출판사로부터 '증정' 받으시다니! 대단히 이름을 날리시는 것 같아요! +ㅁ+1154848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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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생각해보면 꽤 받아먹었습니다(…). 황모 출판사로부터는 한 열 권 정도 받은 것 같은데(…).1154915702

    986falsesyndicated1

    안녕~ 네띠앙

    포털 네띠앙 침몰 (한국일보)
    포털 1세대 네띠앙 좌초하나… 3일간 접속중단 서비스 올스톱 (국민일보)
    중소 포털업체들 수익사업 부재로 '위기' (매일경제)
    네띠앙 몰락사 by bluemoon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자면 네띠앙 망한 것 같군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제가 처음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네띠앙 계정으로 만들었는데…… 1997년이었을 걸요. 인터넷 이용 10주년을 맞는 해에 처음 애용했던 포털 사이트가 사라진다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11115495379711562993031156299303Web, TT/Web & Link인터넷

    1351

    이피http://teamsera.net/blog/2p/정말이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나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1154997790

    1352

    pilza2http://pilza2.com/blog/개인적으론 세가의 드림캐스트 철수 소식을 들을 때와 비슷한 심경입니다(…).1155005132

    1353

    571BOhttp://blog.571bo.net아아;;; 저도 네띠앙 계정이 있던게 생각나네요;;; 광고도 떠오르구요;;;1155008270

    1354

    pilza2http://pilza2.com/blog/TV광고도 했다는데 전 모르겠네요.1155093326

    987falsesyndicated1

    거장과 마르가리타

    거장과 마르가리타 앞면 거장과 마르가리타 뒷면
    거장과 마르가리타 Мастер и Маргарита (전2권) 서지정보
    미하일 불가코프 지음, 박형규 옮김. 문예출판사, 2006년 8월 1일 발매.

    20세기 최고의 환상소설 부활! '진짜'를 눈으로 확인하라!
    마침내 재간되었습니다. 간절히 바라면서도 설마 가능하려나 생각했었는데 이루어졌습니다. 홍보가 쉽지 않았던 시절에 나왔던 탓(클래식 그리폰도 마찬가지)인지, 절판된 후 수많은 이들(저도 포함)이 찾아다녔던 작품이죠.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이 그랬듯, 절판 후에 그 가치가 드러나 헌책가격이 새책 이상으로 뛰어오른 희귀본으로 이름을 떨쳤고 재간 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임이 틀림없는 작품입니다.

    특히 이 책의 재간에 제가 미약하게나마 힘을 보탰다는 점에 무한한 기쁨을 느끼고 있으며 두고두고 자랑거리로 삼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전 제가 썼던 글이 계기가 되어 마침 재간을 준비하고 있던 문예출판사 관계자분과 연락이 되었고, 젊은이들을 위한 해설을 쓸 사람을 찾고 있던 출판사쪽에 제가 김태영님을 추천해드렸거든요. 서지정보를 보니 제가 쓴 글에서 따온 부분도 조금 있는 것 같아서('장르 판타지로 읽어도 재미있다'는 말은 제가 아니면 하기 힘든 소리겠죠 ^_^;;) 슬그머니 웃음이 나네요.

    이제 그간 절판으로 인해 소문만 듣고 궁금증을 삭혔던 분들도 그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짜 걸작이 무엇인지, 세계 최고의 환상소설이 무엇인지 직접 읽고 느끼시길. 러시아 문학의 위대함을, 판타지 소설의 훌륭함을, 한 인간이 목숨을 바쳐 완성한 최후의 예술혼을 목도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출간 기념 이벤트 (08/13 ~ 09/14)
    [판매처] 예스24 | 알라딘 | 리브로 | 인터파크 | 교보문고 | 모닝365 | 네이버책
    115500408011562993031159709993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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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눈부시십니다;;; 저는 89$ 나오던데요;;;115501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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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뭐 블로그 자체만 보면 61달러예요.115509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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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lseahttp://chelsea.egloos.com우와 엄청나게 눈부신 결과네요! 도메인 이름 정말 잘 정하셨습니다.115502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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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다 제가 잘나서 그런 겁니다(…). 사실 닷컴 주소가 구글 등 외국 검색 사이트에서 잘 걸린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요. 그 덕분일 거예요.1155093388

    http://chelsea.egloos.com/tb/26151631155005008

    989falsesyndicated0

    올블로그의 트랙백모임의 가능성

    올블로그에서 얼마전부터 트랙백모임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새롭고 대단한 건 아니고, 올블로그 초창기에 인기몰이에 도움을 주다가 지금은 사라진 듯한, 하나의 주제를 설정하고 찬반이나 의견, 관련글을 트랙백으로 연결하는…… 이름이 뭐더라…… -_- 하여간 그 서비스를 확대해서, 올블로그 회원 누구나 주제를 만들고 올블로그 가입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기 블로그의 글을 트랙백으로 이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의 장점이라면 역시 개방되었다는 점. 회원이라면 누구나 주제를 설정할 수 있고, 어떤 블로그라도 트랙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저는 여기서 지난번 논의를 떠올렸습니다. 서로를 이어주는 태그라는 제목으로 제가 썼던 글인데요, 저는 그 글에서 하나의 주제를 여럿이 이야기할 때 트랙백으로 서로 잇는 건 불편하고 어렵고 귀찮다, 따라서 같은 태그를 지정하면 쉽게 연결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습니다. 이 글 중에서 저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한 일종의 '본부'를 만들면 트랙백으로 이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 트랙백모임이 제가 말한 본부의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사실 태그에도 단점이 있어서 같은 태그를 넣더라도 전혀 다른 내용의 글이 있을 수가 있고 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한 글을 묶는다면 역시 '트랙백을 직접 보낸다'는 과정도 무시할 수가 없는 관계로, 본부라는 개념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요. 지난번 글을 예로 들면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라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감상을 하고 의견을 갖고 있는지 궁금할 때 트랙백모임에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는 제목의 모임을 만듭니다. 그러면 다른 블로거들이 자신이 쓴 글을 그 모임에 트랙백을 보내고 자기 글에 트랙백모임의 주소만 남기면 됩니다. 블로그끼리 트랙백을 주고받는 수고를 덜 수 있지요.

    이에 관련해서 온네트SK에게는 미안하지만 이글루스 가든은 거의 실패한 서비스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활동이 미약한 점도 있지만, 소셜 멘토링을 표방하고 만들었는데 실제로 유저들은 (이글루스 유저끼리의) 동호회 형식으로 쓰고 있거든요, 대부분. 이글루스 유저만 쓸 수 있다든지, 자기 블로그와 연동이 힘들다는 점 등 단점도 많아서 제가 볼 때는 가든보단 트랙백모임을 동호회 용도로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가 쓴 글을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어 좋고, 어떤 블로그 이용자라도 함께 어울릴 수 있으니까요.

    이만하면 아직 베타 서비스 단계지만 기대해봐도 되겠죠? 물론 트랙백모임 각각 RSS가 지원됩니다. 요즘은 RSS 없는 사이트는 가기도 싫을 정도예요(루리웹이 통합 RSS를 지원하면 좋을 텐데 -_-).
    115520793011562993031363489767Web, TT/Web & Link올블로그태그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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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http://insoftwarehouse.com/blogs/brokenwings/추가로 덧붙이자면, 올블로그 회원이 아니어도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주제 설정이 가능한가의 여부까지는 확인을 안 해봤습니다만.1155215229

    1360

    pilza2http://pilza2.com/blog/아래 나니님이 말씀해주셨네요.1155216915

    1361

    이피http://teamsera.net/blog/2p/저도 이 서비스에 꽤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11552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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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지난번 이피님이 말씀하신 블로그의 한계를 극복할 길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죠.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1155217272

    1363

    나니http://sangsangbox.net하하; 트랙백모임은 현재 로그인을 하지 않은 블로거라 하더라도 트랙백을 쏠 수 있고 (이 부분은 이미 다니엘님이 답변 달아드렸네요) 주제 생성은 로그인한 블로거분들에 한해 가능합니다. :) 트랙백모임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ㅁ;/1155215663

    1364

    pilza2http://pilza2.com/blog/오오…… 말씀하시는 게, 마치 이 서비스의 개발자이신 것 같은데, 정말 트랙백모임 개발자신가요? 그렇다면 영광이에요. :-)115521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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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세네http://crowelee.wordpress.com당장이라도 하고는 싶지만, 사고와 글쓰기에 관한 스킬이 낮아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ㅜㅠ1155216778

    1366

    pilza2http://pilza2.com/blog/트랙백모임은 올블로그 회원이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데요, 뭐. 꼭 글쓰기를 잘 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하니까요. -_-115521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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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FKhttp://hfkais.blogspot.com문제는 트랙백이 없는 블로그도 있다는거~!115523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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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Blogger는 트랙백 되잖아요? 그리고 제가 좀 원리주의라고 해야 하나, 트랙백이나 RSS 같은 걸 지원해야 블로그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1155258228

    1369

    yserhttp://yser.egloos.com/이런 서비스의 경우 데이터가 쌓이면서, '어떻게 비슷한 주제를 묶을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하겠더군요. 비슷한 주제가 점점 많아지고, 그 중에서 보다 메이저한 주제로 몰리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기저기 분산되기 마련. 집단지성이라는 것을 그런 곳에 써야하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구현하고파도 귀찮고 능력이 부족해서 생각만하다 관두었군요.1155258378

    1370

    pilza2http://pilza2.com/blog/요새 위키백과에 참여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집단지성을 발휘하기가 힘들더라고요(이쪽은 집단의 구성원이 너무 적은 게 문제지만).115534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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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빈해커http://golbin.net트랙백을 쏠 수 없는 블로거라도 올블로그에 가입한 블로거라면 해당 주제의 링크를 본문에 걸어주시면 해당 주제의 트랙백 모임으로 글이 자동으로 올라가도록 되어있습니다. 올블에 가입해야 된다는 단점아닌 단점이 있긴 하지만, 트랙백 없는 블로거닷컴같은 곳을 고려해서 기능을 추가해봤습니다. ^^ 좋다고 하시니 기분 좋네요. 아직 반 정도밖에 구현되지 않은지라..앞으로 더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15527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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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블로거가 트랙백이 안 되는 거 처음 알았네요. -_- 아무튼 트랙백모임 기대하겠습니다.115534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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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빈해커http://golbin.netyser / 트랙백 모임은 그런 면을 조금 배제하고(태그와 카테고리 정도로만 해결) 커뮤니티보다는 툴이라는 관점에 주안점을 둬서 만들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 안드려도 이서님이라면 이해하실듯 :-)1155276474

    http://tbmoim.allblog.net/tb/14/9374791155207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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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4

    감상이 점점 짧고 간단해지며 심지어 감상이 없는 감상문(…)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 저의 게으름 때문이니 어엿비 녀겨주시길.
    시험삼아서 SendSpace 계정에 방송 몇 개를 올려봅니다. 사정상, 시간상 전부는 못했고 처음부터 mp3로 제공하는 개운 야망신사 같은 건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호응이 좋으면 늘려보겠습니다. [방송받기] 링크를 누른 후 나온 페이지의 파일 링크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신 후 들으시면 됩니다. mp3 포맷이므로 mp3플레이어 있으신 분들은 길거리에서,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저도 뭐 그런 목적으로 녹음한 것이니까).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25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방송받기]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새로운 두 코너 시작. '더 실황'에서는 상대가 먹는 모습을 실황중계했습니다. '궁극의 선택'에서는 둘 중에서 무엇을 고를 것인가를 선택했습니다. 노토 마미코와 개미의 상관관계에 대한 고찰이 요구되는 질문이었습니다. -_-;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Z #39,40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39회 보기] [40회 보기]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TV-Z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39회는 일본지도를 그려서 오토메틱 포인트 1점 획득.
    40회는 피겨의 냄새를 맡으며 추억(?)에 잠기는 이야기.

    아리카와 니나의 아가씨틱 레이디오 #01,02,03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レディオ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두 분의 첫만남. 미묘하게 어색한 듯 하지만 분위기는 좋다.

    팰퍽피 팬페풍 #01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방송받기]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綾, 中山恵里奈
    이유는 모르겠지만(방송 계약조건 때문인가?) 제목만 바꾼, 그것도 급조한 듯한 엽기적 제목으로 새로이 출발.

    쿠지언라디오 #02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코너도 제비뽑기로 정하는 무대포 방송. 이번에는 빨리 말하기를 했습니다. 결국 요리 코너를 못한 건 아이 씨 덕분(?).

    RADIO LEMON ANGEL PROJECT ~안 되겠네 레슨~ #27 - 시미즈 카오리, 시호노 료 [방송받기]
    RADIO LEMON ANGEL PROJECT~い・け・な・い☆レッスン~ : しほの涼, 清水香里
    20회 이후로 듣지도 않다가 마지막회라길래 들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공개녹음으로 레몬 앤젤 전원(小清水亜美, 門脇舞, 茅原実里, 平間樹里, 丸山美紀) 등장. 줄넘기도 하고 공받기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근데 이건 영상으로 봐야 재미있을 텐데…….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9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좀 과격한 깜짝 생일축하쇼를 구상하신 카나님.

    파니라지대시! #29 - 사이토 치와
    ぱにらじだっしゅ! : 斎藤千和
    게스트로 개가 등장(…). 무시당하면서도 가끔 짖어주십니다(…). DJCD 발매를 기념하여 지나간 방송을 되돌아보았습니다.

    키미키스 튜닝업♪ #17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노래가 바뀌고 삽입곡 하나 듣고 나니 끝. -_-

    Radio To Heart2 #41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방송에서 '키모이'를 마음껏 외칠 수 있는 건 역시 인터넷 라디오의 특권. ……이 방송은 공중파도 하는 걸로 아는데? -_- 제가 모르는 사이에 키모이가 일상어로 승격(?)된 모양이군요.

    COYOTE Radio Show #13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히로하시 료 씨와 마츠우라 세이 씨가 게스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24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방송받기]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반다이의 음모를 밝혀낸 유키는 과연 모르는 게 없어(…).

    여고생Digital라디오 #24 - 나바타메 히토미 [방송받기]
    女子高生digitalラジオ : 生天目仁美
    히카미 쿄코 씨가 게스트. 뭔가 어른들의 이야기가…… 가슴 이야기라든지(…).

    칭송받는 자 라디오 #04 - 코야마 리키야, 유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첫 게스트로 사와시로 미유키 씨 등장.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15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온센의 방송 시작 전에 광고가 나오는군요.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녹음을 하는 경우는 참고합시다.
    유카링이 미코찡 흉내를 낸답시고 했으나……. -_-;;;; 그게 어디가 흉내야!!

    머시맬로♪타임 #252 - 노가와 사쿠라
    マシュマロ♪たいむ : 野川さくら
    Yuria 씨가 게스트.

    지옥 탐정국 #10,11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36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여름이다! 바다다! 학교수영복……은 오타쿠다! -_-;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43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8/03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오늘은 노*마*코 씨가 대신 진행……할 리가 없지요. -_-

    ARIA the Station Due #19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방송받기]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게임판 아리아의 주인공 역을 맡은 시모노 히로 씨가 게스트.
    '무책임 함장 테일러'를 보고 성우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햇님과 산보 #29,30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29회는 생일축하 깜짝 파티가 있었습니다. 30세가 되었다지만 한국 나이로는 서른 둘(…).
    30회는 포와로가 게스트. 가수인지 개그 그룹인지 종잡기 힘들 정도로 유쾌한 두 남자죠._M#]
    11553862131156299304136348977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991falsesyndicated0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13/14화 감상


    제13화 저희들, 아이돌 활동하겠어요!
    문닫을 위기에 처한 사무실은 신인 다섯을 아이돌 그룹 '시스터x시스터스'로 키우기로 결정. 얄팍한 술책 같군요. -_-
    굳이 그런 핑계대지 말고 그냥 아이돌로 키워도 될 것 같은데요. 성우로 구성된 그룹이 한둘은 아니지만 소속사에서 신인들을 모아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연상되는 곳이 있기는 있군요.


    제14화 모모코, 아이돌로 쭉쭉 뻗어나갑니다!
    저 실은 로맨스 애니메이션이었어요, 라고 주장하기라도 하는 듯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오프닝 일부가 살짝 바뀌었지만 지난회의 장면을 짜집기했을 뿐, 여전히 사상최악의 오프닝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답네요. -_-
    아무튼 시스터x시스터스는 조금씩 잘나가기 시작하고, 모모코와 아타리 사이는 벌어지고, 유리카가 그 틈에 작업을 걸고, 그런 내용입니다.
    여전히 스탭의 취향대로 유리카의 작화가 가장 좋고 수영복 장면의 움직임이 부드럽네요. -_-;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115543684911562993041363489782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http://tbmoim.allblog.net/tb/32/7735441155436863

    992falsesyndicated0

    삼십만 이벤트 할까 말까

    왠지 모르겠지만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라 300,000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작년말에서 올해초까지 줄어들다가 근래 들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댓글 수 같은 걸 생각해보면 다시 봇(bot)들이 활동하는 듯 한데 -_- 이 블로그의 실제 방문자수는 하루 50명이 안 되는 듯 합니다(검색 방문자 포함). 댓글은 하루 평균 1~2개.

    그런데 실제 통계는 하루 500명이 넘고 1000명 넘을 때도 있습니다. 분명히 거품이죠. 구글 통계를 보면 8월달 방문자가 0…… 하나도 없다고?! -_-;

    해서 찾아보니 이런 글이 있네요. 저도 이와 비슷한 리퍼러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아래 분들은 저보다 더 심각한 듯).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신종 스팸봇인 듯 합니다. 지원을 받을 수 없는 클래식 이용자는 서럽군요.
    태터툴즈와 리퍼러 by The Darkness
    리퍼러 로그 관련 by dal

    이렇듯 이벤트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무척 회의적인데요. -_-
    언젠가 말씀드렸듯 1.0 정식판으로 가긴 가야 할 텐데 WYSIWYG 에디터를 싫어하는 관계로…… 티스토리 구걸해서 좀 써보고 좋으면 옮길까 생각도 하는 중. -_-;
    아니면 1.0의 에디터를 바꿀 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던가? 좀 찾아보고 결정하겠습니다. 그런 관계로 이벤트는 보류중.
    115555726111562993041363489790Web, TT/Tatter Tools블로그스팸이벤트태터툴즈 1.0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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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티스토리 초대장 하나 드려요?1155607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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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주신다면 물론 고맙습니다만 이왕 쓰게 되면 테스트만이 아니라 계속 써야 할 텐데 무슨 내용으로 할지 고민이 되네요. 일단 전 pilza2@지메일닷컴입니다. *-_-*115562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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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보냈습니다. 확인하시고요, 잘 쓰세요. ^^115564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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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 오딧세이http://galaxian.egloos.com/우와, 3십만!!! 미리 축하드려욧~115572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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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115573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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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 이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위키 백과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by 윤종수 (ZDNet)

    에…… 맞습니다, 맞고요(대통령에 대한 지지도와 인기가 현재 최악이라 이 유행어를 쓰는 게 꺼려지긴 하지만 달리 쓸 표현이 없어서).
    좋은 말씀이긴 한데, 이건 이상일 뿐 현실은 이렇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네티즌이 제일 많이 참여하고 쓰고 있는 백과사전은 바로 네이버 오픈사전이란 말씀이죠.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블로그를 설치하는 게 아니라 싸이월드, 네이버 등에서 주는대로 쓰고 있는 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그렇지만 이건 기업에 종속되어 있고 가입한 회원들만 글을 쓸 수가 있다는 점에서 폐쇄적이기도 하고…….

    저도 사실 얼마전부터 위키백과에 참여하고 있긴 합니다만 뭘 만들었더니 막 잘못했다 그러고, 이건 필요없으니 삭제하라 그러고(눈물 찔끔) 실제로 반감이 생겼다며 싸움 일으키신 분도 있고(…) 현재 위키백과는 좀 마이너, 매니악한 느낌이 있습니다. 진입장벽도 높고요.

    그런 의미에서 트랙백모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위키백과 진흥 위원회

    두둥~하는 효과음 요망. -_- 각자 머리 속에서 울려주세요. -_-;
    그럼 다함께 위키백과 어떻게 잘 꾸려가면 좋을지 얘기하도록 합시다. 명색이 트랙백모임인데 트랙백이 없이 썰렁하면 슬프니까 많이 좀 참여해주심 좋겠는데…….
    115555927611562993041363489796Web, TT/Web & Linkwikipedia위키백과

    1379

    스페이스 오딧세이낮에 우체국택배로 책 보내드렸습니다 (등기번호 7111602001293) 착불요금이 5,000원이네요... 입금액은 10,000원. 우리은행계좌 : 1002-***-748*** (예금주는 이**입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라며 그럼 전 이만^^ 꾸벅~1115572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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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 감사 거듭 감사드립니다.115573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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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욱안녕하세요? 저는 초기 위키백과 관리자, 최종욱입니다. "네이버 오픈사전과 위키백과"에 대한 제 생각을 써 보았습니다. http://pudidic.pbwiki.com/%EB%84%A4%EC%9D%B4%EB%B2%84%EC%98%A4%ED%94%88%EC%82%AC%EC%A0%84%EA%B3%BC%EC%9C%84%ED%82%A4%EB%B0%B1%EA%B3%BC11562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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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블로그 쓰신다면 좋았을 걸 그랬어요. 아무튼 위키백과 진흥 위원회에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1156295649

    http://jangnamsoo.com/180click jesus !!

    미디어 위키 설치로 머리가 아프다

    예전에 사용하던 미디어 위키1.7.1 버전을 설치하려다 하루 종일 시간만 낭비했다. 카페24에서는 PHP버전이 낮아서 설치가 안되고, 미리내 무료호스팅을 신청해서 설치를 했다. 결론은..1156108876

    http://meiclamo.net/manifold/the-number-of-articles-for-each-language-in-wikipediaMei Clamo

    Wikipedia의 각 언어별 article수

    Wikipedia 써보셨나요? 물리 공부를 하다보면 Wikipedia를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Wikipedia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채, 등록된 article의 수도 두드러지게 낮네요. 일단 제가 주로 찾...1159086700

    http://tbmoim.allblog.net/tb/78/8020451155559442

    994falsepublic0

    티스토리 시작! ……할까? -_-

    티스토리 계정을 얻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1.0 정식 버전을 테스트해보려는 심산이었으나, 이왕 초대받은 거 버리지 말고 잘 쓰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하나의 블로그도 꾸려가기 힘들어 하는 귀차니스트. 과연 또 하나의 블로그를 어떻게 쓰면 좋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1. 일본어
    원래 일본어 블로그를 만들려다가 귀찮아서 좌절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재도전할까 생각중입니다.

    2. 번역
    제가 가진 일본어 소설 및 잡지를 무허가(…)로 번역하는 공간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저작권상 문제가 생기면 즉시 닫고 튈 수 있도록(…) 분리시켜 놓는 게 좋겠죠.

    3. 오타쿠(…)
    오타쿠 네타를 티스토리쪽에 몰아넣고 이곳은 깨끗하고 청순가련한 공간으로 가꾸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졌는데(리퍼러를 보면 온갖 해괴한 검색어로 다 들어옴 -_- 일본어 검색어도 만만치 않게 많음 -_-) 이제와서 이런다고 바뀔 것 같지도 않지만. -_-;

    아무튼 그런 전차로 위 세 가지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걸 원한다는 방문자의 요청(피드백?)이 있다면 참조하도록 하지요.
    115573699611562993041363489802Web, TT/Tatter Tools블로그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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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3번에 한 표를! ..115573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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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내심 2번으로 마음을 정한 단계입니다…….115582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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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ㅜㅡ!;;115586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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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는 블로그를 좋아해

    작은 회사일수록 비용이 적게 들고 입소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인터넷 마케팅의 대표주자라면 단연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이죠……가 아니라 YouTube 등 동영상 마케팅으로 유행이 넘어온 듯 하지만. -_-

    그래도 블로그 마케팅의 위력은 유효합니다. 영화개봉시 감독이나 배우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도 몇 있었죠. 안타깝게도 오래 유지된 경우는 별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고 보셔도 되지만. 심지어 영화 공식 홈페이지가 개봉 1년도 안 되어 날아가고 해당 도메인이 성인 사이트에게로 넘어간 경우도 부지기수니까요.

    블로그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라면 역시 꾸준히 유지할 것,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것(광고만 올린다고 다가 아니죠), 댓글 같은 방문자의 반응에 성의있게 답할 것 등을 들 수가 있겠지요. 그런데 이런 사항들은 비단 기업만이 아니라 개인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겠네요.

    하여간 사양산업이 아니냐는 오명을 받고 있는 출판 업계, 여기에서 주로 새로 등장한 소규모의 출판사들이 홍보와 이미지 제고를 겸하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역시 새로 나올 책의 정보를 미리 귀뜸하여 입소문에도 일조하고 있고, 출판업계에 대한 소식도 전해주고, 어디를 놀러가고 뭘 먹었는지 하는 소소한 이야기도 곁들여 인기를 얻는 경우도 있으며, 결정적으로 구매자 및 독자의 반응과 그에 대한 대처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상품을 팔기만 하면 땡이라는 생각을 가진 회사는 아마도 없겠지만, 책의 경우는 문화상품이라 불량유무를 정하기가 애매하다는 점도 있고(가령 CD의 음질이 안 좋다면 불량이 맞지만, CD의 음악이 안 좋다면 그건 각자의 취향 차이?), 오타가 어느 정도 있어야 불량인지(리콜이냐 아니면 모 출판사처럼 스티커 배부냐? 라든지), 하여간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기존의 출판사는 엽서, 전화 아니면 이메일 등으로 연락을 할 수 있고 웹사이트에 게시판이 있는 출판사는 많지만 대부분 피드백이 느리거나 거의 없는 경우가 많은데 블로그는 거의 실시간(길어야 하루) 응답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화나 메일과 달리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방과 참여가 전통산업인 출판업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출판사의 블로그 도입을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시대는 다품종 소생산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100만부 팔던 때는 지났고 이제는 열 권의 책을 10만부씩…… 이라도 파는 책이 우리나라에선 많이 없지만 -_- 아무튼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예전처럼 고매한 출판사가 던져주는 책을 너희가 받아 먹으라는 식이 아니라) 독자 겸 소비자와 친밀하게 이어지는 출판사라면 앞으로의 전망도 밝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사실 지금까지의 말은 전부 불필요한 사설이고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 출판사 블로그를 한번 모아봤습니다. 제가 미처 놓친 게 있으면 알려주시길. 단 자사 상품 광고로만 도배된 무늬만 블로그는 뺐습니다.

    손안의책 - 일본 요괴물을 많이 낸 탓에 '요괴 전문 출판사'라는 별명이 있다. 아마도 가장 오래 블로그를 운영하는 출판사인 듯.
    행복한책읽기 - SF총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출판사. 사실 블로그는 출판사 사장님의 개인 블로그에 가깝다.
    너머 - 잭 피니, 로저 젤라즈니의 책을 낸 바 있는 신생 소규모 출판사.
    북하우스 - 대형 출판사 치고는 성의있게 운영.
    NT Korea/issue novels - 코암나노바이오 산하 대원씨아이에서 운영. 각자 NT노블/이슈 노블을 다루고 있다. 이글루스인 것은 이쪽 회원 중 일본 서브컬처 계열 팬이 많기 때문인 듯.
    파우스트코리아/X-Novel/May Queen Novel - 학산문화사에서는 무려 세 개의 블로그를 모두 이글루스 계정으로 운영. 역시 대원과 같은 이유일 듯.
    디지털미디어리서치 - 사이트 자체가 블로그라는 점에서 특이한 출판사. 웹 관련 서적을 다수 냈으며 현재 태터툴즈 가이드북을 준비중이라서 그런지 태터툴즈다(이전 사용하던 네이버 블로그도 건재).
    스튜디오 본프리 - 일본 서브컬처 계열의 단행본을 주로 낸 출판사로 현재 블로그는 '모에땅'에 주력하고 있다.

    [트랙백모임] 블로그 마케팅 사례 모음
    115582696811562993041363489809Web, TT/Web & Link마케팅블로그서적출판

    1386

    오르프네http://orpne.woweb.net파우스트도 블로그가 있었군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155836749

    1387

    pilza2http://pilza2.com/blog/전 파우스트 블로그를 통해 NT나 학산쪽 블로그를 알게 되었는데요 뭐.1155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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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저도 파우스트가 블로그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 ^^;1155872310

    1389

    pilza2http://pilza2.com/blog/파우스트가 (의외로?) 인기가 많은 모양이네요~.1155903507

    http://tbmoim.allblog.net/tb/4/8955441155826989

    997falsepublic0

    일단 삼십만 찍으세요 -_-

    일전에 삼십만 이벤트를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여전히 이벤트를 할 생각은 별로 없지만 일단 오른쪽 아래 카운트가 300,000이 나오면 캡처를 해두세요.
    진짜 드릴 게 없는데 여유분 한 권이 남은 제 글이 실린 동인지라도 원하시면 드릴게요. -_-;
    그나저나 이게 벌써 2년 전 일이 되다니 -_- 시간의 흐름이란 참…….
    리더였던 용당주님은 바쁘셔서 잠적 상태고 프로젝트 문맹 홈페이지도 사라져서 안타깝군요. 『GASF 완결편 ~네놈들 인생의 이야기~(가제)』는 언제 빛을 보려나. -_-

    해보니까 동인지 참여도 꽤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럿이서 동인지 하나 만드는데 사람이 부족하다 싶으면 저도 끼워주세요. 수도권에 안 살아서 오프 모임 같은 건 못 나가지만 돈이라면 보탤 수가 있습니다(…돈으로 때우겠다고? -_-).
    115595640011562993041363489814PILZAII/기타/잡담동인지블로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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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피http://teamsera.net/blog/2p/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 아마 오늘 내일 내로 찍으실 듯 합니다.1155971410

    1391

    pilza2http://pilza2.com/blog/넘긴 했는데 캡처하신 분이 없는 거 같아요. 스팸봇이 찍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_-;1156126954

    99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5

    지난번에 몇몇 방송을 녹음하여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으나 반응이 안 좋았(다기보다 아예 없었)던 관계로 안 합니다.
    굉장히 귀찮고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서 그냥은 못하겠어요. -_-
    꼭 듣고 싶은데 놓친 방송이 있는 분은 개인적으로 말씀을 하시면 제가 녹음한 경우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드디스크 사정도 있고 해서 전부 녹음하진 못하지만…….

    [#M_ more.. | less.. |
    서쪽의 착한 마녀 #18,20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西の善き魔女 Astraea Testament : 折笠富美子, 平田宏美
    귀신을 믿는 두 분이 믿지 않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청취자 87%가 귀신을 믿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짜증나는 여친역을 열연(?)한 오리링. 오리링이니까 다 용서가 됩니다(…).

    키미키스 튜닝업♪ #19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시작부터 빙수를 드시면서 염장지르기. 후반부에는 라디오 드라마를 들려주었습니다. 뭔가 청소년 로맨스의 왕도를 달리는 내용인 것 같군요.

    COYOTE Radio Show #15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사토 리나 씨가 게스트. 나바타메 왕국에 어서 오세요.
    물고기를 그렸는데 웹사이트에 보여주면 좋았을 걸.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26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풋! 치! 가 난무한 화기애애(…)한 방송.
    오늘의 실황은 상대가 왜 노나(바보니까 -_-)……가 아니라 뭐하고 노나를 했고, 궁극의 선택은 왠일로 셋 다 같은 답을!

    파니라지대시! #30 - 사이토 치와
    ぱにらじだっしゅ! : 斎藤千和
    기본적으로 고백 같은 것에 관심없는(…) 치와 선생님이랍니다. 방송을 이용한 청혼도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말이야(…). 상대가 너무 어려서(15세) 그랬나? -_-

    Radio To Heart2 #43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여름이니까 무서운 이야기 특집. 유리시의 비명이 젤로 무서워염(…).

    지옥 탐정국 #12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왜 언제나 재미있게 듣고 나서 쓸 게 생각이 안 나는 걸까. -_-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37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나카지마 사키 씨가 게스트. 애칭이 민트의 뭐뭐뭐? 잘 못 알아들었는데 하여간 그런 사키 씨 되겠습니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44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TOP2의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 씨가 게스트. 밋상의 마수에 걸려들어 커밍아웃을 하고 말았습니다.

    팰퍽피 팬페풍 #03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綾, 中山恵里奈
    아직도 적응이 힘든 정신없는 방송. 다섯이서 막 수다를 떨면 구별도 힘들다. -_- 아야짱과 (목소리가 혼자 튀는) 엔나 정도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레이디오 #04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レディオ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두 사람이 동경하는 캐릭터는 시즈루, 성우는 (시즈루의 성우인) 신도 나오미 씨. 완전소중 언니 모드예요~.

    여기는 오더 코핀 컴패니 #13 - 타카하시 미카코, 우에다 카나
    こちらオーダー・コフィン・カンパニー : 高橋美佳子, 植田佳奈
    개념이 없으신(?) 미카코 씨와 츳코미 카나 씨.
    엔딩곡으로 러브홀릭의 노래(그것도 우리말로 부른)가 채용되었다길래 들어보려고 했는데 안 들려줘서 안습.

    카시마시 라디오 #45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수수께끼 연구부 오늘로 폐부될 뻔 했음. -_-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17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코바야시 진 부활. 뭘 해도 전혀 안 비슷한 유카링의 성대모사는 압권.
    _M#]
    11560754621156299304136348982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998falsepublic0

    바꾼다아아!

    비록 삼십만 히트는 스팸봇에게 빼앗긴 듯 하지만 -_-
    아무튼 이를 기념하여 무언가 바꿀 생각입니다. 뭐가 바뀌는지는 곧 알게 되실 겁니다.
    [##_1C|641657.jpg|width="360" height="510" alt="바꾼다아아!"|_##]
    115621079011562993041363489826PILZAII/기타/잡담

    1392

    이피http://teamsera.net/blog/2p/무엇이 바뀔지... 두근두근! (스킨일까나?)1156256365

    1000falsesyndicated0

    1000 - 새출발

    방문자수 삼십만과 글개수 천 개 돌파를 기념하여 태터툴즈 정식판으로 바꾸었습니다.
    이 글이 바로 천 번째 글이기 때문에 URL도 1000이에요. :-)
    제 블로그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3기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1기는 제로보드 개조 블로그로 처음 블로그란 걸 시작했고(Movable Type 설치하려다가 능력부족으로 실패한 뒷이야기가 있음), 2기는 태터툴즈로 바꾸면서 기존 데이터는 그대로 이어받아서 이어나갔죠. 버전이 아마 '불여우와 춤을'이었을 걸요. 이제 태터툴즈 정식판으로 옮기면서 3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애석하게도 원제작자 JH님의 흔적은 사라졌지만 태터앤프렌즈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니까 후회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바꾸면서 RSS를 피드버너로 바꾼 관계로 기존 RSS 구독자분들은 가급적 주소를 바꿔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클래식 RSS → 정식판 RSS → 피드버너'로 이중 주소변경이 이루어지는 탓에 오류가 생길 수도 있고 전송속도가 느려진다든지 하는 불편함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http://feeds.feedburner.com/pilza2로 하시면 됩니다.

    현재까지 이전으로 생긴 문제는 '&'이 들어간 링크 일부가 깨졌고 블로그에 한번 올렸던 이미지를 다시 링크할 경우 첨부 이미지의 주소가 전부 바뀌어서 주소를 일일이 다 바꿔줘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한 정식판 태터 리더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구글 리더나 한RSS 등으로 바꿀 생각입니다. '안 읽은 글 읽은 걸로 하기' 기능도 없고 디자인도 왠지 불편하고…….

    스킨의 경우 곧 공개될 버전 1.1에서 바뀌는 부분이 있어서 그때 다시 고칠 생각이니까 지금은 내버려두고……
    정확한 건 아니지만 댓글, 트랙백 목록 이런 것도 플러그인 식으로 분리가 된다고 하네요. 정말 그렇다면 엄청난 변화입니다. 댓글 같은 거 없이 메모장 형식으로 쓰고 싶은 사람은 다 떼어버리면 되니까 좋겠네요. TNF 덕분에 나날이 변화되고 발전하는 태터툴즈입니다. 1.1에서 이 정도면 5쯤 되면 인공지능 생기겠네요. -_-

    무엇보다 이제는 정말 방문자수에 신경쓰지 않을 거예요. 대부분 스팸봇이고 검색을 통해 잠깐 왔다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이젠 RSS 구독자들에게 주력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피드버너로 바꾼 것이기도 하고. 이분들은 그야말로 단골손님,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지요.
    그리고 이와 함께 티스토리쪽에 번역 블로그, 트랜슬로그를 마련했습니다. 이쪽은 잡담류는 일체 없을 테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들러주세요.
    115641882011562993041363489831Web, TT/Tatter Tools태터툴즈

    1393

    lunamothhttp://lunamoth.bizpilza2님도 1.0 으로 오셨군요. 처음에 좀 낯설긴 합니다만 곧 익숙해지실겁니다. ^^;115648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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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낯설고 어색하긴 했지만 티스토리로 예습(?)을 해서 괜찮아요.115650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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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축하드리옵나이다- ^^115660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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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_^1156647357

    999falsesyndicated0

    블로그, 더불어 UGC의 수익모델을 생각하……다 말았음

    제목이 심각하게 낚시군요. 올블로그에선 제목에 커서를 올리면 글 앞부분이 보이니까 낚시다 싶으면 읽지 마세요. -_-;

    일단 트랙백모임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제목은 거창합니다.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실제로 연구는 안 합니다. -_-
    사실 이미 비슷한 한국의 e-비즈니스를 말한다.라는 모임이 있는데 이쪽은 너무 다루는 주제가 광범위해서 저는 개개인을 위한 수익모델에 집중하는 모임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뭐 양다리 걸치는 것도 좋죠. :-)
    일단 제가 모아본 관련글을 읽어보시고 수익모델을 생각해봅시다.
    사실 글을 읽다보니 '수익모델 같은 거 안 나오겠군'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했지만. -_-

    UCC를 이용한 UCC 생산자 입장의 수익모델... by oojoo
    블로그의 다음 단계 by 태우
    블로그 수익모델 by Bluemoon
    미니홈피로 돈을 번다, 싸이월드의 애드보드 by Bluemoon
    어떻게 하면 내 블로그가 돈이 될까 by 한님
    블로그를 이용한 티스토리의 수익 창출, 어떻게? by Xeph
    [일본]블로그서비스 수익모델 "Ameba 포인트" by 전설의에로팬더
    구글의 애드센스로만 창업하기 위한 PV는? by hatena
    웹2.0의 수익모델에 관하여 by PRAK
    115659082111562993041363489837Web, TT/Web & LinkUCCUGC블로그수익모델

    1395

    골빈해커http://golbin.net올블로그가 흥행에 성공한다는 조건하에 꼭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자신의 몸도 하나 건사하지 못하면서 남의 일을 생각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라 생각하는지라..^^)1156594372

    1396

    pilza2http://pilza2.com/blog일단 기대하고 있을 게요.1156595869

    http://tbmoim.allblog.net/tb/92/2339921156590863

    http://tbmoim.allblog.net/tb/12/4449671156590899

    1048falsesyndicated0

    공공기관 웹사이트 표준화를 위한 소송 준비

    제가 그동안 말없이 지켜보고 있던 Open Web이란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는 고려대 김기창 교수가 주축이 되어 M$의 윈도우와 IE에 종속되어 있는 대한민국 전자정부및 공공기관 웹사이트를 국제표준에 맞게 고치고 어떤 운영체제나 웹브라우저를 통해서도 접속 및 이용이 가능하도록 시정할 것을 요구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위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드디어 이번에 수차례의 질문 및 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본격적인 소송 준비에 들어간 것입니다.

    저는 open web 구글 그룹스를 통해 그간의 활동을 죽 지켜봤으므로 얼마나 정통부가 답답하게 대처하고 시간을 끌어왔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번의 소송은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하게 된 거라고나 할까요. 부디 잘 되길, 좋은 결과가 나오길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실 이를 위해 2만 5천 원과 신상정보 제공 정도는 충분히 할 마음이 있습니다만…… 제가 금융결제원의 인증서를 발급받지도 않았고 윈도우가 정품도 아니고(아는 분에게서 얻어다 깔았음 -_-) IE도 쓰는 관계(정확히는 jwBrowser지만 그게 그거)로 소송 자격이 없네요.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자격요건이 되는 분들은 부디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고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업에게 종속된 전자정부라……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나요? M$가 최근 독점 관련하여 철퇴를 맞고 시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대처만이 이렇게 바꿔나갈 수 있는 거겠죠. 소송준비하고 원고로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보냅니다.

    원고모집 안내문
    민원 신청 배경 설명
    115676974411567678011363489843Web, TT/Web & Link웹사이트웹표준인터넷
    1001falsesyndicated0

    위키백과 플러그인

    아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블로그용 위키백과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태터툴즈 정식판과 클래식에 조그까지 있어요. 워드프레스도 있다는데 못찾았습니다.
    Tattertools on Wikipedia
    태터툴즈 클래식용 플러그인
    조그용 기능추가법

    [트랙백모임] 위키백과 진흥 위원회
    115690666211562993041363489849Web, TT/Web & Linkplug-inTattertoolswikipedia위키백과태터툴즈플러그인

    http://tbmoim.allblog.net/tb/78/3396731156907051

    1049falsesyndicated0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15/16화 감상

    제15화 모모코, 이대로 있어도 되나요?
    아이돌로 승승장구할수록 성우에게서는 멀어지는 것 같아서 괴로워하는 모모코. 아타리와의 골은 더욱 깊어만 가고, 유리카가 그 틈을 타서 아타리에게 접근하는데……. 근데 '네 목소리밖에 들리지 않아'는 홀딱 반했다는 의미 아니었던가요? -_-

    [##_1C|1365135754.gif|width="120" height="90" alt=""|_##]

    제16화 모모코, 일단 부딪혀보겠습니다!
    유리카와 아타리의 만남을 보게 되어 충격받은 모모코.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결국 사장님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신의 마음을 정합니다. 아타리를 좋아하고 있다고.
    아놔 우리의 미도링 미나토는 이젠 등장도 안 하네염. -_- 원래 모모코-미나토-아타리 삼각관계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타리-모모코-유리카 관계였군요. -_-;
    암튼 모모코와 유리카가 서로 커밍아웃(?)을 했으니 머리 쥐어뜯고 싸울 일만 남았……지는 않지만. -_- 이제 성우 이야기는 끝나고 본격적인 3류 연애물이라도 되려는 건가.

    [공식 사이트] ラブゲッCHU~ミラクル声優白書~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115694876811568196671363489854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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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logday 2006! 오늘은 블로그데이2006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 블로거의 축제 블로그데이가 올해 오늘 8월 31일 개최됩니다. 작년에는 태터툴즈의 기능이 여러모로 떨어져서 참가를 못했는데 설욕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방법은 흥미로운 블로그(주최측에서는 자신과 다른 성향, 다른 나라의 블로그를 찾을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다섯을 뽑아서 소개를 하고 아래 사이트에 링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레디고입니다.
    [##_1C|2038873242.jpg|width="395" height="119" alt="Blogday 2006"|_##]
    [#M_ 계속 읽기 more.. | 돌아오기 less.. |
    * GoingMyWay
    이곳은 성우 시미즈 카오리(清水香里) 씨의 블로그입니다. 본인이 직접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건 물론, 소소한 일상과 성우 일 이야기 등 재미있는 글이 많습니다. 가끔 나바타메 히토미 씨 등 친한 성우들의 사진이 게스트(?)로 올라오기도 해서 재미가 있지요.

    * ツレヅレ
    제가 좋아하는 작곡가 시모무라 요코(下村陽子) 씨의 블로그. 그 유명한 '스트리트 파이터2'의 음악이 바로 이 분의 작품이죠. 그 외에도 'LIVE A LIVE', '패러사이트 이브', '킹덤 하츠 1,2'가 대표작. 최근 'FFversusXIII'의 음악을 맡기로 하여 기대중. 애니메이션 음악으로도 진출하여 '탄도', '극상 학생회' 등을 맡았습니다. 최근엔 게임 'LIVE A LIVE'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연극 마왕강림(魔王降臨)의 음악도 맡는 등 대활약하고 있지요. 블로그는 일이나 음악 이야기 외에도 평범한 유부녀(?)의 이야기도 합니다. ;-)

    * 조금만 더 꿈꿔도 될까?
    경애하는 레바님(이런 표현 죄송합니다 -_-)의 블로그. 꿈을 품고 이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이 담긴 블로그입니다. 누차 말하지만 미리 사인을 받아놔야 할 텐데 말이죠. 가끔 화도 내고 속상한 일도 털어놓고, 잘못한 일에 후회도 하면서 다시 기운을 내고 미소를 짓는, (무미건조한 저와는 달리) 진솔하고 꾸밈없는 글과 목소리가 담긴 블로그랍니다.

    * 쫑블로그
    드디어 저와 다른 관심사를 가진 블로그가 나왔습니다. 군대생활 HOWTO를 연재하시는 이종원님의 블로그입니다. 힘들고 괴롭다는 군대생활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저 같은 사람이 '군대도 재미있군'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건 원래 목적일까요, 아님 부작용일까요(웃음)?

    * -_-
    아는 분은 잘 알고 그 외의 분들은 몰랐던 소설가 김상현 씨의 블로그(최근 대박까진 아니어도 화제를 모은 역사추리소설 덕분에 지명도를 높이신 모양). 저와는 전혀 다른 취향을 갖고 계신 분이라, 격투기 이야기를 주로 하시고 가슴 큰 언니들 사진을 잔뜩 깔아놓고 있습니다(덕분에 '짤방'으로 유명하기도 -_-). 하지만 간혹 나오는 정치적인 발언은 자신의 생각과 맞든 틀리든 간에 눈여겨 읽어볼 만 합니다. 이라크 파병에 대해 단호한 반대입장을 가지신 점이 마음에 들어 이렇게 추천.

    이리하여, 다른 나라 블로그 둘, 다른 성격 블로그 하나, 다른 관심사 블로그 둘이라는 황금비율의 블로그 소개를 했습니다. 이걸로 오늘 하루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군요. 나 이렇게 산다우. :-) _M#]

    [공식 사이트] BlogDay 2006
    [트랙백모임] 3108 Blogday!
    [관련 사이트] : Technorati
    115700977211570044461363489861Web, TT/Web & Linkblogblogday블로그블로그데이

    1399

    추유호이런것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인줄 알고 저도 한번 써 봤는데 쓰고보니 어제군요-_- 감사1157046384

    1401

    pilza2http://pilza2.com/blog전세계적 행사라서 약간의 시차가 있을 테니 하루 정도는 괜찮다고 봐요. :-)1157098211

    1400

    571BOhttp://blog.571bo.net아하하;;; 블로그데이가 제 생일과 같군요;;;1157094436

    1402

    pilza2http://pilza2.com/blog그랬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1157098242

    http://xacdo.net/tt/index.php?pl=409작도닷넷

    Blogday 2006 기념

    매년 8월 31일은 블로그 데이다. 왜냐하면 Blog라는 글자가 3108과 비슷하니까. (사실 g는 8보다는 9를 더 닮았지만, 그래도 9월 31일은 없으니까.) 이 날에는 1.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2.남의 블로그 5개를 추천한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해봤다. 1. 작도닷넷을 돌아보다 최근에 블로그명을 '사랑과 평화를 온 세상에 뿌리리'에서 '나의 세계'로 바꿨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별로 사랑과 평화를 뿌리는 것 같지가 않아서다..1157024010

    http://blog.naver.com/zariski/28178422추유호's encyclopedia

    오늘은 블로그 데이

    이 글은 필자의 오페라 블로그에 있는 글을 옮겨 온 것입니다. The blog day, every year on August 31st, is the festival of wo1157045504

    http://tbmoim.allblog.net/tb/108/7677691157009805

    1050falsesyndicated0

    돈버는 사이트에 대한 추억

    블로그와 UGC의 수익 모델을 생각하려면 반드시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이, 속칭 '돈버는 사이트'입니다. 가장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존재가 골드뱅크로군요. 이 골드뱅크의 흥망성쇠를 살펴보면 개인이 인터넷으로 돈번다는 게 얼마나 허황된 일인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_1C|1518344843.jpg|width="500" height="315" alt="Internet Archive로 불러온 2000년 경, 잘나가던 시절의 골드뱅크"|_##]
    저는 IT쪽에 대해 잘 모르니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은 각자 구글링을(이 표현을 구글은 싫어한다고 합니다, 의외인데?) 해서 알아봅시다. 저는 단지 제 기억과 경험에 의존해서 말씀드리자면, 처음 등장 이후 골드뱅크는 인터넷 업계와 벤처기업의 상징이었습니다. 신문에서 대서특필하고 난리가 났었지요. '사이트에 있는 광고를 클릭하면 돈을 준다'는 한 마디에 수많은 이들이 혹해서 몰려들었고, 당시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해 잘 모르던 저조차 호기심에 덜컥 가입을 했습니다. 그때 갖다바친 제 개인정보,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 떠돌아다니고 있을런지? 그 수많은 이들의 이름과 함께 CD에 담겨서 두당 얼마에 이리저리 팔려다니고 있을까요?

    아무튼 저는 가입해서 며칠 동안 해봤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 '이걸로는 절대 돈 못벌어'. 당시 기억을 되새기면, 골드뱅크 사이트에 들어가면 커다란 배너들이 가득 합니다. 그리고 배너 아래에는 금화 그림이 있고 그 옆에 100 혹은 200 같은 붉은 숫자가 적혀 있었죠. 100은 즉 광고를 보면 100원을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보통 광고를 누르면 각 기업이나 제품홍보용 사이트로 이동을 하고, 단가가 높은 300원짜리 같은 경우 설문조사를 한다든가 이동한 사이트에서 또 가입을 위해 개인정보를 바쳐야 한다든가 하는 절차가 있었습니다. 이래서 얼마 이상(찾아보니 3만원) 쌓이면 통장으로 준다는데, 과연 몇 명이나 3만원 이상을 벌었을까요?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3만원을 벌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서 시급으로 따지면 아마 500원도 안 될 거예요. 전기비 같은 걸 고려하면 전혀 수입이라 할 수 없지요.

    제가 구글링을 해보니 골드뱅크는 1997년에 등장, 98~99년 엄청 인기를 끌고 농구단도 인수하고 막 잘나가다가(잘나가던 시절인 99년 신문기사를 보세요) 풍비박산난 모양입니다. 이제 골드뱅크는 인터넷 업계에서 선점과 브랜드 파워 조차도 오래갈 수 없다는 뼈아픈 교훈으로 남았습니다. 현재 시장을 압도하는 네이버도, 세계적인 브랜드 파워를 지닌 야후코리아도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 차가운 현실을 일깨워주는 존재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다시 돈버는 이야기로 돌아와서, 골드뱅크에서 돈벌기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이 듭니다. 당시 골드뱅크에 대한 질답을 보면 2달에 3만원을 벌 수 있다고 합니다(그것도 노력하면). 그냥 노는날 하루이틀 정도 전단지 붙이거나 일수 명함 나눠주는 알바 해도 3만원은 벌 걸요. -_-

    사실 초기 회원 중에는 돈번 사람이 있을 겁니다. 바로 회원유치지요. PC잡지에서 한창 인터넷으로 돈버는 사람들 이야기가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한 달에 몇 백을 버네 하면서 기사를 썼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경품 당첨과 회원 유치였습니다. 골드뱅크 배너 일일이 눌러가면서 돈 번 사람들이 아니죠. 회원 유치란, 당시 돈버는 사이트 대부분이 회원가입할 때 자신에게 이 사이트를 가르쳐준(초대한) 회원의 ID를 적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적힌 회원에게는 추가로 적립금 같은 혜택이 돌아가죠. 이런 식으로 사이트 개설 초기에 이 사이트를 알린 사람은 수십에서 많게는 수만의 회원이 그의 ID를 적으며 가입한 바람에 정말로 백만 단위의 금액이 적립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초기 몇 명일 뿐이었죠.

    이건 속칭 '4천원으로 8억 벌기'라는 사기성 전자우편과 같은 방식입니다. 지금 검색해보니 놀랍게도 최근까지 돌아다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기로 돈 만진 사람은 처음 시작한 대여섯 명 정도겠죠. 나머지 분들은 김정일에게 돈줬다고 생각하시길……(돌아오는 게 없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_-).

    한 마디로 돈버는 사이트가 없진 않습니다. 복권긁고 도박하는 사이트도 넓은 의미로는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속칭 '돈버는 사이트'라고 부를 때는 배너를 보거나 누르는 등의 간단한 행위를 많지 않은 시간동안 해서 육체노동(가령 아까 말씀드린 광고지 돌린다든지 하는) 못잖은 수입을 올리는 곳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런 이상적인 곳은 한 마디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따라서 평소처럼 블로그의 글을 올리면서 적절한(얼마가 적절한지 모르지만)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수익모델은 현재 없고 앞으로도 없을 거란 결론을 쉽게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연구소의 앞날이 어둡군요(웃음).

    그런데 그쪽 업계(?)도 이젠 포화상태인지 유행이 지난 건지, 자신을 추천해달라는 글은 대부분 관리가 되고 있는 게시판 등에선 차단, 삭제되고 있고 그나마 보이는 글도 구걸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 돈버는 사이트에 대한 순진한 질문에 시체를 발견한 까마귀처럼 몰려든 '추천 구걸자'들의 글을 한번 보세요. 저마다 이곳이 돈을 많이 버니 저곳이 좋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 목적은 가입할 때 자기 아이디를 추천해달라는 겁니다. 마지막엔 저 4천원 삥뜯는 글까지 달라붙었군요. 덕분에 뭔가 상징적인 느낌을 주는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5719790911569495981363489873Web, TT/Web & LinkUGC돈버는사이트블로그수익모델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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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빈해커http://golbin.net어떠한 사이트 "안"에서 자신의 행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한계는 거의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옥션이나 G마켓등도 마찬가지). 그렇기에 욕심을 내면 안되고 그 "한도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그 안에서 적절하게" 돈을 벌고, 벌게 해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115722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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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적절한 액수가 얼마인지 계속 연구해봐야 겠어요. 물론 다들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겠지만(…).1157287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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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저 농구단... 제 고향에 있던 농구단입니다;;;115724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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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지금은 옮겼나보죠(농구에 대해선 아는 게 없어서;;)?1157287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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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예... 지금의 부산 전자랜드가 그 팀인걸로 압니다;;;1157339516

    http://blog.naver.com/shrewdacumen/30009493608루카의 집

    새로운 형태의 수익모델이 필요하지 않을까...

    제 개인적 사견이니 의견이 자극적이라도 이해해주십시오. 블로그에 있어서, 지금과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수익모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돈버는 사이트에1160243985

    http://tbmoim.allblog.net/tb/92/5231621157197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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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녀 게임이 게임인가에 대한 이야기

    사단법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가 주최하는 게임 개발자 및 업계 관계자를 위한 행사 'CESA DEVELOPER'S CONFERENCE 2006(이하 CEDEC 2006)'에서 '일본 PC게임의 현황과 향후의 전망 -연애SLG 시장의 성숙과 가정용 게임기로의 이식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세션이 열렸다고 합니다. 바로 평소 제가 관심을 갖고 있던(그러나 별로 한 게임은 없음) 연애 시뮬레이션/비주얼 노블 계열 게임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가졌다고 하기에 관련된 기사를 얼른 번역해봤습니다. 제가 비밀리……는 아니지만 특별히 소문내지도 않고 운영중인 번역 블로그에 글 두 개를 올렸습니다.

    게임 업계 관계자가 생각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의 현황과 향후
    미소녀 게임은 '게임'인가?

    글의 제목을 보니 왠지 예전 제가 썼던 비주얼 노블에 대한 논의라는 글이 떠오릅니다. 몇몇 블로거들 사이에서 비주얼 노블이 게임인가 아닌가에 대한 토론이 있었죠. 나름 오랜만에 보는 생산적인 토론이라고 생각하고 반가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블로그 사이에서 주로 싸움이 났지 발전적인 논의를 하는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_-

    아무튼 이 게임 장르가 생겨나고 가장 많은 창작 및 수용이 이루어지는 일본에서 이런 논의가 개발자를 위한 행사에서 이루어졌다는 게 고무적입니다. 그 유명한 아즈마 히로키 씨가 발표를 했다네요. 지난 글을 봐도 알 수 있듯 저는 이 장르를 게임보다는 문학으로, 소설의 미래상으로 접근하고 평가하고자 하는 입장입니다. 그럼에도 이 장르가 게임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 왜냐하면 만든 쪽에서 게임이라고 정해놓고 만들어서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유통되어 수용자에게 게임으로 받아들여지니까요. 여기에 아즈마 씨는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상호작용, 커뮤니티)까지 합친 게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게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관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확실히 이쪽도 학문적으로 접근할 가치가 있는 흥미로운 분야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유찬 교수, 류현주 교수 등 극소수의 사람 외에는 이에 대해 연구한 이가 없다고 해도 좋을 미개척분야이므로, 게임과 문학에 대해 혹은 게임의 서사성에 대해 연구하시는 분은 꼭 건드려(?)보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제가 그럴 여건이 되었다면 벌써 건드렸겠지요. -_-
    115728480011572058471363489879PILZAII/게임Visual Novel게임비주얼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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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저도 건드려볼 생각은 많지만 정작 생각을 정리하진 못하고 있네요;115752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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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뭔가 계기가 있어야지 그냥 할 만한 일은 아닌 것 같아요.115753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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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이음. 일단 실제 미소녀연애게임시나리오를 썼던 작가로서 이야기를 하자면...[그럼에도 별로 좋아하는 장르는 아닙니다.] 게임이 아닌 다른 장르라면 과연 시장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거의 모든 게임은 유저의 선택에 따라 진행이 되고 미소녀게임 역시 그 범주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책이나 영화같은 장르라면 일단 중간에 극장문을 박차고 나오지 않거나 읽기를 포기 하지 않는 이상은 정해진 수순에 따른 스토리를 받아들여야 하지만 미소녀게임류는 적어도 선택의 여지가 제법 많지요<물론 단지 멀티엔딩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게임의 의미는 유저가 선택을 하고 그결과를 맛보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장기나 바둑에서 부터 rpg 게임에서의 전투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지요. 물론 초반의 미소녀게임류에 비해 지나칠 정도로 선택의 여지가 줄어든것은 사실이지만 한 가지라도 선택이 존제하는 한 게임임은 틀림없습니다. <이건 지뢰찾기와 마찬가지지요. 지뢰찾기는 단 두 가지 선택만이 존재합니다. 지뢰를 찾던가 혹은 못찾던가> 115763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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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위에 언급한 '쓰르라미 울 적에'나 KEY에서 내놓은 키네틱 노벨 시리즈는 선택지 자체가 없어서 약간 논란이 되고는 있지요. 저는 사람들이 이런 장르를 만화나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개념으로 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 더 고민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네요(그럴 여력이 없다는 게 문제;;).1157727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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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이음 일반 적인 미소녀물과는 전혀 다르군요. 엄밀하게 말하면 소설이라고 할수도 없고 게임이라고 하기도 힘든 타입의 변종이 "쓰르라미 울적에" 같습니다. 그런데 제작자는 이것은 게임이다. 라고 단언했고 푹 빠져 있는 어떤 유저는 그것을 긍정하며 이렇게 썼더군요. " PC 화면을 보고 마우스를 클릭하며 진행하는 게임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두뇌게임. 이것은 제작자와 플레이어 사이의 게임이기도 하며, 플레이어와 플레이어 사이의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이런 말도 썼더군요."하지만 그래서 저는 이 작품을 '게임'으로 인정하고 싶지는 않아 집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 게임이기도 하고 어니기도 하다. 대략 이렇게 정의해야 할까요? 저도 난감하군요. 115778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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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6

    끝나가는 여름 이야기와 코믹마켓 이야기가 주를 이룬 이번주의 방송.
    공개녹음을 하는 방송도 많았네요. 역시 여름은 이벤트의 계절이라 이건가?

    [#M_ more.. 계속 읽기 | less.. 돌아오기 |
    키미키스 튜닝업♪ #20,22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아미 씨 요즘 노토 마미코 씨 흉내에 재미들린 듯.
    드라마는 여전히 왕도를 달렸습니다. 좋아하게 되었는데 연인 역으로 영화를 찍게 되고 뭐 그런 식.
    22회는 미즈핫찌 생일 특집.

    Aice5 In Wonder RADIO #01,02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Aice5(아이스라고 읽음)가 진행하는 웹라디오 1회 겸 스페셜판. 처음이라 자기소개와 코너 소개 위주로 진행.
    2회는 칸다 아케미의 뜨거운 외침이 열혈 소녀 그림을 연상시킵니다. 홋짱과 마스밍의 연어알 덮밥 쟁탈전은 홋짱의 승리.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38,39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38회는 매번 기대하게 만드는 마츠키 미유 씨 게스트. 하지만 오늘은 무난했음. 다만 후반에 남자의 핫팬츠보다 여자의 미니 스커트에 눈길이 가신다는 한 말씀을(…).
    39회는 키노시타 사야카 씨가 게스트로 중간쯤에 등장.

    Radio To Heart2 #45,47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여름 특집으로 평소에 버렸던(…) 평범한 내용 편지를 읽었습니다.
    47회는 두 번째 공개녹음으로 코믹마켓 회장에서 개최.

    초 빛나라! 야마토의 혼!! #147 - 카카즈 유미
    超輝け!大和魂!! : かかずゆみ
    미사토 아키 씨 게스트.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8/10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봄버맨3로 관계는 틀어지고…… 우정파괴 게임에 빠져든 이들의 말로는? 결말은 역시 먹고 싶은 것 대기.

    쿠지언라디오 #03,04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츠카모토라는 분이 잠깐 나왔는데, 부끄럼 잘타는 오타쿠라고나 할까. 한편 제비뽑기를 못해서 2회 연속 레시피가 나왔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0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이토 시즈카 씨가 게스트. '낮부터 취해서 고키겡요' 서브타이틀부터 압박.

    햇님과 산보 #31,32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31회는 연극무대에서 줄리엣을 하셨다는 이야기. 로미오와 끌어 안은 이야기가 재미있었음. *-_-*
    32회는 공개녹음. 여기까지 따라붙은(?) 스파이시 씨와 공동진행.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25,26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25회는 아야짱의 'HEYx3' 출연과 무도관 공연(아니멜로2006 OUTRIDE) 이야기.
    26회는 청혼을 거절한 유키와 체중을 공개(?)한 미노링이 압권. 오늘의 당첨자는 '우주에 사는 미래에서 온 초능력자'라는 하루히의 이상형(…).

    파니라지대시! #31 - 사이토 치와
    ぱにらじだっしゅ! : 斎藤千和
    오늘의 게스트는 사이토 치와 씨(…;;).
    총집편으로 지나간 방송을 잠깐씩 돌아봤습니다.

    m-serve style #37 - 사이토 치와
    エムサスタイル : 斎藤千和
    마키노 유이 씨 게스트. '아리아'에 나오는 아리아 사장을 그리기도 하는 등 재미있게 진행.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27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3기도 어느새 1년째에 들어선 초장기 방송. 그동안 얼마나 성장했나를 돌아보는데 갑자기 나바님의 돌출발언…….
    '여기 나바 어록 하나 추가요(웃음)!' 마침 성우 그랑프리를 보는데 시즈카 씨가 나왔다. 이제 나는 더이상 순수한 눈으로 그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이 모든 게 다 나바님 때문이다. OTL

    COYOTE Radio Show #18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아라이 사토미, 소미 료코 씨가 게스트.
    생일선물로 팬티를 줬다든가 하는 이야기.

    ARIA the Station Due #21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KAORI 씨가 게스트.

    멋진 칸반무스메 #13 - 나타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마지막 방송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들어보니 아니네요. -_-

    지옥 탐정국 #14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14회는 자기 캐릭터를 섹시하다고 소개하며 조금 부끄러워하는 듯한 국장 겸 공주님.
    15회는 그란로데오(GRANRODEO)의 KISHOW(타니야마 키쇼)가 게스트로 등장. 이름으로 부르는 게 부끄러우신 모양.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레이디오 #05,06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レディオ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공개녹음. 그 유명한 극중 교복 코스프레를 하고 진행했던 공개녹음이군요.

    머시맬로♪타임 #253 - 노가와 사쿠라
    マシュマロ♪たいむ : 野川さくら
    yozuca* 씨가 게스트.

    서쪽의 착한 마녀 #21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西の善き魔女 Astraea Testament : 折笠富美子, 平田宏美
    돈과 시간 중 어느쪽? 오리오리는 시간, 히로히로는 돈.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18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유카링을 벗기려는(?) 두 사람의 음모. 한편 성대모사가 고정 코너로 승격되고 말았다…….

    JAM Project의 캬라라지오 출장판 - JAM Project
    JAM Projectのキャララジオ出張版 : JAM Project(影山ヒロノブ, 松本梨香, 遠藤正明, きただにひろし, 奥井雅美, 福山芳樹)
    캬라하비2006 특설 부스에서 진행한 공개녹음. savage genius가 게스트 출연.

    카시마시 라디오 #47,48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늘 의욕없던 타무라 학생 오늘은 열의가 넘치네요.

    팰퍽피 팬페풍 #06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綾, 中山恵里奈
    돌연 모게라 팬, 모게라 매니아가 된 다섯.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47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노력과 근성으로 세계로 뻗어나가 보아요 유카링. 세계라기 보다 독일에 가게 되었답니다(탑2 관련으로)._M#]
    11575552031157460782136348988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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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의 수익 모델 사례 - 구글 애드센스

    우리나라의 블로그와 UGC 수익 모델을 찾기 위해서는 외국의 사례를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제가 IT쪽에 대해서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보다 더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저 이런 글을 쓰면서 구글링 몇 번 해보고 얻는 정보가 전부일 뿐이죠. 어찌 되었든 현재 세계적으로 개인과 기업이 가장 간편하게 수익 모델로 사용하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서 아니 알아볼래야 알아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구글 adsense에 대한 생각 by 하루
    애드센스는 정말 돈이 될까? by PRAK
    구글 애드센스가 무서운 이유 by 김중태
    구글 애드센스 한달 수입 $16,000? by 블로그나라
    구글 애드센스 쓰지 마! by 블루문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유감 by Mr. Dust

    알아보니 대충 비관적이군요. -_- 역시 연구소 문닫을 날만 남았나봅니다. -_-;
    아무튼 제가 나름 연구(?)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기도 불편하고 저처럼 RSS리더에 매일 수십 개의 새로운 글이 올라와서 버거운 분들을 위해 요약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는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 소규모 인터넷 기업의 경우는 유일한 수익원으로 쓰이기도 할 정도.
    * 미국은 전업 블로거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 일본도 대표적인 웹2.0 기업으로 각광을 받는 하테나를 비롯, 애드센스만으로 수익을 내는 소규모 기업이 꽤 있다.
    * 그러나 개인 블로그로 많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 우리나라 블로그에서 가끔 보이는 애드센스는 사실상 구글 좋은 일만 시키는 꼴. 수익을 내는 블로그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우리나라에서 애드센스로 수익(웹호스팅, 도메인, 자료구입이나 사진촬영 등 블로그 운영 및 글 작성에 드는 비용 이상의 소득을 의미)을 낼 수 있는 블로그는 20~30곳 정도? 그것도 이름만 대던 다들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유명한 블로거여야 가능할까 말까.
    * 일단 구글 애드센스가 우리나라에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하지만 정식으로 구글 코리아에서 하는 게 아니라고 추측됨(이 부분 잘 모르니 아시는 분의 지적바람). 그 증거로 돈이 미국에서 수표를 넣은 우편으로 날아온다는 점.
    * 구글의 국내 인지도와 점유율이 낮아 광고가 별로 없고, 그러니 클릭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 수익도 별로 안 나고, 그로 인해 기업들이 광고를 별로 안 하려고 하고, 그러니 인지도가 안 높아지는 악순환이 계속 되어, 한 마디로 별로 안 좋다. -_-

    이상입니다. 상기 사항은 구체적인 근거나 수치적 통계에 의거하지 않은, 그냥 분위기만 읽고 그럴 것이다 추측한 것들에 불과합니다. 그래도 아주 틀린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다른 생각을 가진 분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아래 트랙백모임으로 연결도 잊지 말아주시고요. :-)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관련 사이트] 구글 애드센스와 애드워즈 포럼
    [관련 사이트] 구글 애드센스 그룹
    [관련 사이트] 구글 애드센스 포럼

    덧. 현재 올블로그 메인에 하고 있는 프리로그의 애드센스 비교광고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애국심'만' 호소하는 광고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 것이라서 우리에게 어떻게 더 좋은지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긴 저 작은 배너로 그걸 설명하는 건 무리에 가깝겠네요. 아무튼 여력이 된다면 저 프리로그도 한번 사용해보고 장단점을 짚어봤으면 좋겠지만, 누가 좀 리뷰를 해주시면 좋겠네요. 수익모델 연구소 연구원 모집합니다~. 연구비 지원은 없어요(…). 수익 모델을 연구해낸다면 그걸로 각자 충당할 수 있겠죠? -_-;
    115780320011575987001363489895Web, TT/Web & LinkGoogleUGC구글블로그수익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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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Dusthttp://dust.tistory.com먼저 트랙백 보내주셔서 감사하고요, PILZAII님 덕분에 여러가지로 더 많이 알고,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왜.. 구글은 이런 (솔직히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인터넷 광고를 성공했던 것일까? 다들 망해갔는데 말야.. 그리고 구글이 아니라 다른 회사였다면 어땠을까? 뭐 이미 많은 예를 보여줬듯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겠지. 그 차이점이 도대체 무엇일까? 그런 의문들을 갖으며 글을 썼었는데, 의문들이 다소 해결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__)11581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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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와서 읽어주시니 제가 감사드려야죠. 사실 제 글은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주워모은 지식일 뿐이에요.1158246881

    http://sshong.com/2511372[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구글 애드센스 한달 수입 $16,000?

    이건 제 얘기가 아닙니다. 프로 블로깅을 선도하고 있는 Darren Rowse라는 호주산 블로거의 얘기입니다. 그의 포스트를 보면 지난달 구글 애드센스 수입이 $16,000에 달하는 군요. 원래 구글애드센스의 정책에 따르면 얼마를 벌고 있는지 밝힐 수 없지만, 허락을 얻은 경우엔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는 DarrenRowse의 포스트를 오랫동안 읽어 왔기 때문에 그가 허황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란 것을 압니다. 그는 실제 그정도 수입을올리고 있고..1160644903

    http://dust.tistory.com/p/1761158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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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rl Spike의 강력한 스파이크로 추락한 한국 이미지

    どこかで見たことがあるような韓国産ゲーム (엔조이 코리아)
    어디선가 본 듯한 한국 게임

    아시다시피 네이버 재팬이 망해서 한게임 재팬은 따로 서비스 중이고 별개 사이트로 운영중인 인조이 코리아의 한 글입니다(역시 아시다시피 인조이 재팬은 네이버 안에 속해 있음).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Girl Spike'라는 게임인 모양인데, 모방한 거 좋고 비슷한 거 좋고 다 좋은데 왜 스크린샷을 의도적으로 표절해서 같은 장르의 작품이라고 변호할 수 있는 여지를 스스로 차단하고 저급한 표절작으로 추락하도록 만든 건지. 아니면 저 스크린샷은 안티 세력이 일부러 똑같은 포즈를 취하게 한 후 찍은 것일까요? 보통 저런 웹진에 올라가는 스크린샷은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거 아니었던가요?

    어찌 되었든 부끄러운 일입니다. 사실 얼마전 언급하기에도 창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우리나라 블로그를 뒤져봐도 단 한 사람도 언급하지 않았는데, 저도 비록 너무 창피해서(이곳은 일본인도 검색 등을 통해 꽤 들어옴) 이에 대한 글을 일부러 쓰지 않았지만, 모르시는 분이 있어 간단히 언급하자면 한국인이 일본 동인팀에게 사기를 쳤던 사건이 있습니다(아래 링크 참조).

    悪質韓国系企業による同人ソフト詐欺に関しての報告1 by みさっち
    악질 한국계 기업에 의한 동인 게임 사기사건에 관한 보고 1

    한국의 게임 회사 사원이라면서 동인 팀에게 메일을 보내서 당신들의 게임을 한국에 발매하고 싶다고 꼬십니다. 그러면서 샘플로 게임 데이터를 보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런데 메일 주소가 야후 등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수상한' 메일 주소라는 겁니다. 계약서는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한글로 된 계약서라나. -_- 그런데 방금 뒤져보니 언급한 블로그가 있었군요. -_-; 위의 말을 지우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둡니다. -_-;;

    섬나라 동인계에서 불고있는 불온한 바람. by 탁자괭이

    이런저런 사건으로 인해 일본 인터넷 세상에서 한국의 이미지는 월드컵과 욘사마 덕분에 올라갔다가 도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본의 이미지는 이미 최악이 된 지 오래라서 상관없다고요? 우리가 흔히 중국놈들이 우리 걸 베끼니 어쩌니 욕을 하지만 일본인들이 우리를 그런 식으로 싸잡아서 욕한다고 생각해보시죠.
    115798469811577736481363489902Game_ON_bloG/AC/XB/PC/etc게임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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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자괭이http://tamanoki.nekotail.net/tt안녕하세요. 블로그 리퍼러 타고 와서 둘러보고 갑니다. 으음.... 이번에 새로이 사건 하나 터진 것 같군요. 제가 봐도, 일본 모 기업의 소프트와 99.999999%가 흡사하군요. 물론, 한국 모 기업이 일본 모 기업의 소프트 엔진을 사왔다면 문제가 덜하겠지만, 이젠 중국애들 욕 할게 못되는군요...... 지금도 일본의 모 동인 서클과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며 한글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일본 모 동인 서클이 한국을 어떻게 볼지 참 난감해 집니다. 결론 : 한국의 모 기업분들.... 이러시면, 곤란하십니다.. 115799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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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작자측과 교류하는 한글화라니 멋지네요. 사실 이쪽 계열 한글화라면 불법, 개조, 성인 게임의 미성년 유포조장 등 안 좋은 이미지만 떠오르는데 이런 인식 타파에 한몫하실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1158028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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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자괭이http://tamanoki.nekotail.net/tt아, 잊어버리고 안적었습니다만... 트랙백 좀 해가겠습니다.115799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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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저도 하겠습니다.1158028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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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erhttp://yser.egloos.com/자국인이면 자국을 옹호하고 외국을 욕하기 쉬운 함정에 잘 빠집니다. 물론 그러면서도 정치니 경제니 얘기로 빠지면 또 자국을 욕하기 바쁘지요. 사람이란 게 그래서 참 간사합니다. 일본의 사이트는 대개 취미 활동의 일환으로 돌아다니거나 정보 수집이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가끔 흥미 본위로 들러볼 때가 있습니다. 그 중에 일한 채팅 서비스 같은데서 들어와 행패를 부린 한국인에 대해 조소와 당황감을 표현한 로그도 있더군요. 예전부터 한 번 번역해서 소개해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계속 미뤘습니다. 그것뿐 아니라 외국에 나가서 못난 짓 하는 한국인의 소식을 들으면, 우리가 일본인을 원숭이라고 비하하며 놀리는 것만큼 대단할 게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고보면 결국 돌고도는 겁니다. 한국인은 일본인을 욕하고, 일본인은 중국인을 욕하고, 중국인은 다시 한국인을 욕하고.. 이 대상은 계속 바뀌어 왔지만 결국 서로가 서로를 욕해왔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죠. 복사 천국이야 타겟만 바꾸면 CJK 삼국 어디라도 결국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여튼 자국의 수치를 자신의 이득을 위해 떠벌리는 놈들은 자국인에게 욕 먹어도 쌉니다. 다만 그런 행위를 보고 또 따라하는 놈들이 나오지나 않았으면 좋겠군요.115859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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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 일이 우리나라에 퍼지지 않은 건 다들 부끄러워서 일부러 언급을 안 했던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저 사기사건을 외국에 막 퍼뜨릴 것까진 없겠지만 진실을 알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알리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1158715187

    http://tamanoki.nekotail.net/tt/278탁자괭이의 음란하지 않은 不老耉

    저번 동인 사건에 이어 한국 이미지를 실추시킨 사건...

    저번 동인계 사기 사건에 이어 또 하나의 사건이 터졌다. 최근 한국의 모 기업이 Girl spike라는 온라인 게임을 제작중인 모양이다. 문제는 이게 아니라, 그 샘플들이 일본 모 기업의 소프트와 너무나 흡사, 아니, 똑같다는 것이다. どこかで見たことがあるような韓国産ゲーム 샘플 증거 자료 1 샘플 증거 자료 2 으음.... 난감해진다.... 과연, 이게 혐한들의 의도적인 소행인지, 제작사에서 내 놓은 실제 스샷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스샷이라는게 판..1157995038

    http://tamanoki.nekotail.net/tt/p/2781158028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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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의 수익 모델 사례 - 아마존 재팬 #1

    전술하였듯, 우리나라에서 구글 애드센스의 이용은 매우 미약합니다. 그러나 반면 일본의 경우는 미국보단 못해도 꽤 활발하게 애드센스를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왠지 몰라도 일본은 자국 제품을 애용하면서도 IT/인터넷 계열은 외국 제품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일의 차이가 꽤 뚜렷합니다. 이에 대해 사견을 붙이자면 자국 서비스를 애용하는 건 한국이 좋고, 어필리에이트(Affiliate, aka 제휴 마케팅) 활성화와 창업 증가는 일본이 좋은 점입니다. 어필리에이트가 뭔지는 곧 나옵니다. 조금만 참고 읽어주세요.
    사실 애플 제품의 경우 미국 다음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 일본이고, 야후나 구글이나 아마존도 유사한 일본 자국의 사이트를 압도하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지요. 엑박을 왕따시킨 일본답지 않군요. -_-;

    이런 일본에서 기업 및 개인이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수익 서비스가 있으니 아마존에서 운영하는, 그 이름도 어소시에이트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제휴 마케팅의 일환이죠. 일단 용어의 뜻부터. 실은 저도 잘 모르므로 -_- 이 링크저 링크를 따라가면 어필리에이트, 제휴 마케팅의 뜻이 나와 있으니 참조하세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저는 IT쪽 문외한이라 이런 전문용어는 모릅니다. -_-;

    뜻만 보다보면 뭔가 거창해보이지만, 실례를 보면 간단명료한 서비스입니다. 다음 시간에 하테나를 비롯해 실제로 사용중인 일본 사이트와 블로그를 살펴보고, 이와 비슷한 우리나라의 서비스가 없느냐에 대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능력의 한계를 느낀 관계로 끊습니다. -_-; 좀 저보다 뛰어난 분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이런 글을 왜 안 써주시냐고요;; 어쩌다 그런 내용의 글을 보다보면 사전지식없는 보통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게 내용이 어렵고……. 그러니까 저 같은 얼치기도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것이겠지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연구원 대모집중입니다.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5806752011579847191363489910Web, TT/Web & LinkUGC수익모델아마존제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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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이글루스에서 AA프로그램을 어떻게 비슷하게 해보려고 했는데 정말로 스폰서 쪽에서 매출이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발생하지 않아서 GG를 던졌다고 하더군요. 이상 오프더레코드 였습니다..11158075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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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라이프로그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게 별 성과가 없더라는 이야기는 저도 들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건 #2에서 다뤘습니다.1158076442

    http://tbmoim.allblog.net/tb/92/5620871158067594

    1057falsesyndicated0

    외국의 수익 모델 사례 - 아마존 재팬 #2

    그러면 지난 시간에 이어서 아마존 재팬의 어필리에이트 서비스인 어소시에이트 프로그램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합시다. 문외한도 쉽게 알려면 예를 드는 게 제일이죠.

    우선 하테나. 일본에서 웹 2.0의 대표격으로 여겨지며 미국 법인도 설립한 현재 가장 잘나가는 일본 인터넷 벤처 기업. 블로그와 비슷한 개념의 다이어리를 제공하고 있고 키워드 링크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이 키워드는 수는 작지만 내용에 있어서는 위키 백과 못지 않습니다). 이 회사의 수익모델은 인력검색 수수료, 구글 애드센스, 아마존 제휴라고 합니다. 앞의 두 가지야 익히 아실 만 할 것이고, 오늘의 주제인 아마존 제휴, 즉 위에서 말한 어소시에이트 프로그램이란 게 과연 뭘까?
    직접 예시를 봅시다. 그 유명한 하테나 다이어리의 키워드를 하나 보죠. 요즘 유명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항목입니다.[##_1C|1933048677.jpg|width="338" height="412" alt="하테나 키워드 화면 예시"|_##]
    키워드 화면의 구성은 이와 대동소이합니다. 맨 위에 제목, 그 다음에 음반이나 서적의 섬네일이 주루룩 뜨네요? 그 다음엔 키워드에 대한 설명. 스크린샷엔 없지만 아래쪽엔 이 키워드를 포함한 키워드, 다이어리의 글 목록, 북마크 목록 등이 뜹니다. 이러한 연동은 클래식 버전(JH님 혼자 만든) 태터툴즈가 하지 못한 것이죠. 언급은 없었지만 태터툴즈의 키워드는 이 하테나의 키워드에서 영향받은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모방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을지도). 다만 태터툴즈 키워드는 각 블로그 개별적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태터센터에서 연동을 시도했으나 사실 하테나만큼 잘 활용이 되지 않아서 결국 정식판에서 삭제되고 말았지요.

    이야기가 어긋났으나 도로 돌아와서, 일단 B 위치의 광고는 키워드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하테나의 배너 광고인 듯 합니다. 그리고 C는 여러분 익히 아시는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이제 이야기의 핵심은 바로 A입니다. 척 보면 배너로 보이진 않죠? 그저 앨범이나 서적의 섬네일 정도로만 보입니다. 이중 하나를 눌러보면 제품 소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런 버튼이 보이죠(그 아래엔 카트에 담는다는 버튼도 있고)? 버튼이나 옆에 있는 좀 큰 (앨범 재킷이나 서적 표지) 스크린샷의 URL을 보면 아마존재팬의 상품정보 페이지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뭔가 좀 다르네요? 예를 들어 하레하레유카이는 http://amazon.co.jp/exec/obidos/ASIN/B000EPFRDG/hatena-22/ref=nosim 입니다. 사실 원래 상품 페이지는 http://amazon.co.jp/exec/obidos/ASIN/B000EPFRDG 까지면 충분합니다. 그 뒤에 'hatena-22'가 붙었습니다. 뭐가 다를까요?

    한 곳 더 볼까요. 오타쿠들 사이에선 유명한 블로그 아키바블로그. 일본에서도 흔치 않은 전업 블로그입니다. 아키하바라에서 매일 취재를 하며 새로나온 상품이나 이벤트 등의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스크린샷은 아니 찍었지만 -_- 오른쪽의 메뉴를 보세요. 게임, 만화, DVD 등의 섬네일 화상과 제목이 실려 있지요. 얼핏 보면 광고 같지 않고 그냥 정보로도 보입니다. 이들의 링크를 보면 역시 아마존 재팬. 하지만 역시나 주소 끝엔 공통적으로 'akibablog-22'가 붙어 있지요.

    눈치채셨겠지만 이렇게 자기만의 개인 ID가 붙은 아마존 재팬 주소가 어소시에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게재한 제휴 배너입니다. 이 주소를 통해 들어와서 해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면, 그 ID 소유자에게 일정 퍼센트의 수익(현재 고지에 의하면 제품가격의 1~8%)이 발생하게 됩니다. 자신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등록할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배너의 형식과 종류도 다양하고요.

    이 서비스는 아마존 재팬에서 취급하는 제품만을 게재할 수 있다는 단점을 제외한다면 구글 애드센스보다 나은 점이 많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는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적당하다 싶은 광고를 정해주지요. 그러나 특히 우리나라처럼 광고주가 별로 없는 경우 글과 상관없는 엉뚱한 광고가 달린다거나, 마음까지 읽고(?) 므흣한 문구가 나온다든지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위 서비스는 자기가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어 이런 일이 없지요.

    또한 구글 광고도 광고라, 광고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 눈살을 찌푸릴 수 있고, 내 사이트나 블로그에 광고문이나 배너를 달면 왠지 지저분하고 천박해 보여서 싫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사실 저도 꽤 그런 편). 하지만 위에서 보셨듯 전혀 배너로 보이지 않고 그저 제품 표지 섬네일만 표시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본인이 원하기에 따라서는 아마존 배너 형식으로 게재할 수도 있음). 아마존 검색창을 달 수도 있고요. 음반이나 서적,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해당 제품의 표지를 올려놓는 것……처럼 보이게 해놓고도 그걸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구글 광고는 단순 클릭 광고라 쉽게 수익을 얻을 수 있긴 하지만, 그만큼 광고를 누르지 않는 사람도 많고 부정 클릭 문제가 자꾸 생긴다든지 합니다. 반면 이쪽은 제품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클릭보다 발생율은 낮겠지만 대신 결재가 이루어지는 더 확실한 과정입니다. 무엇보다 직접 돈이 움직이니까요. 광고를 아무리 눌러줘도 해당 업체의 서비스나 제품을 이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옛날엔 돌아가며 배너 눌러주기 계 같은 것도 있었음. -_- 광고주 입장에선 전혀 도움 안 되는 존재. -_-;). 구글 광고를 냈더니 클릭수가 많아서 광고료 지불은 많이 했는데 막상 자기 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이전보다 별로 늘지 않았다면? 광고주는 구글 광고를 그만두겠죠(단순 기업 이미지 재고나 제품명 홍보를 위한 광고가 아니라면). 반면 이쪽은 바로 물품을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광고의 효과가 있다는 물적 증거가 있는 셈이죠. 부정 클릭이니 하는 의심을 할 필요도 없고 광고 효과가 있는 것인지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판매된 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이라 광고 게재자의 능력에 따라 수익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셈이죠.

    구글이 맘대로 정해주는 광고를 달아놓고 이용자가 눌러주기를 기다리고만 있는 게 아니라, 직접 자기 글이나 사이트에 맞겠다 싶은 제품을 선택하고 리뷰나 홍보문구도 넣어가면서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할 수도 있다는 얘기. 바로 위에서 언급한 아키바블로그가 그런 좋은 예입니다.

    이러한 제휴 서비스는 자기네가 직접 블로그 서비스를 만들어 이용자를 끌어들이려는 우리나라 인터넷 쇼핑몰과 비교가 되는 부분입니다. 아마존 재팬은 개방과 참여, 협력이라는 웹 2.0의 이념을 멋지게 적용하여 수많은 참여자들을 끌여들여 서로에게 좋은 Win-Win 전략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본 일본의 수많은 웹사이트와 블로그가 이러한 아마존 재팬의 제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고, 아마존 재팬은 일본의 인터넷 쇼핑 업계를 제패하고 있죠(쇼핑몰 시장 점유율 1위는 라쿠텐이라고 하지만 라쿠텐은 우리나라의 G마켓과 비슷한 모델이고 직접 판매하는 단일 쇼핑몰로는 아마존 재팬이 최고임). 예전부터 이런 모델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는데 국내 업체들은 이런 모델 자체를 잘 모르는 듯 합니다. 자기 사이트 안에 가둬두려는 네이버식 웹 1.0식 사고방식이 굳어져서 그런가 보죠. 가장 비슷한 경우는 이글루스의 라이프로그로 이글루스 블로그를 이용하거나 자주 가본 분은 알겠지만 이곳에 있는 책이나 음반의 URL을 보면 끝에 'partner=egloos'가 추가되었죠. 아마존과 같은 방식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강건너 불구경하듯 외국 사례만 보고 끝나느냐면 아닙니다. 이와 흡사한 모델이 우리나라에도 곧(빠르면 며칠 후?!) 나옵니다. 이 글 마지막 부분이 힌트라고나 할까요. :-)
    그나저나 저녁 내내 이 시리즈(#1과 #2 연속으로) 쓰려니 힘들어 죽겠습니다. 열성적인 팬이 있어 격려 댓글이 쇄도하는 것도 아니고, 역시 수익이 나와야 블로그질의 보람이 생길 것 같아요. -_-;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는 계속 활동합니다. 광고주와 블로거가 win-win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찾는 그날까지……? 쉽게 돈 많이 벌 수 있을 때까지가 아니고? -_-;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5807659311580712271363489922Web, TT/Web & LinkUGC구글블로그수익모델아마존웹2.0이글루스제휴 마케팅키워드하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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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df태터툴즈의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에서 완전히 공상소설을 쓰고 계시길래 한마디 붙이고 갑니다. 구버전의 태터툴즈에 있었던 키워드 관련 기능은 기존에도 이미 널리 존재하는 개념이었지 하테나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하테나가 고전적인 키워드 시스템을 폭넓게 활용한 케이스에 속하겠죠. 1.0 버전 이후 키워드 기능이 삭제된 것은 새로이 추가된 '태그' 시스템과의 개념적, 활용적 측면에서의 충돌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전에 키워드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원성을 사게 됐고 신버전에서 다듬어서 다시 이 기능을 부활한다고 들었습니다. 나름대로 흥미로운 주제이기는 하나, 결론을 이끌어내는 과정상에서 드신 예제나 비교는 터무니 없군요.1158083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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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 블로그와 글을 잘 읽지 않은 분이군요. 별로 대꾸할 가치는 없지만 환상(공상)소설의 팬으로써 이런 저열한 비유에 대해서는 화가 나서 한 마디합니다. 환상/공상소설은 댁의 생각보단 훌륭한 예술작품이란 말이지.115812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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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모르진 않죠. 이번에 싸이월드에서 마켓을 만들기도 했고요.115814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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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 '국내 업체들은 이런 모델 자체를 잘 모르는 듯'에서 업체란 온라인 서점을 두고 한 소리였어요.1158147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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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erhttp://yser.egloos.com/한때 제휴마케팅 업체에서 일한 적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도 아마존의 서비스를 이용해보기 위해 어필리에이트 신청을 해본 적은 있는데, 해당 사이트가 적합하지 않다며 차더군요. ㅡㅜ 일단 어떤 형태로 돌아가는지 맛만 봤습니다. 제가 참 아쉽고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아마존이 왜 한국에는 지사를 설립하지 않는가 하는 점입니다. 도서뿐 아니라 DVD, CD 등 다양하게 취급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로서 한국 아마존이 생긴다면 꽤 좋으리라 생각했거든요. yes24 등의 도서 쇼핑몰도 화장품이라던가 딴 것도 취급하긴 하지만 역시 도서가 기본이라 그게 한계로 보이더군요. 게다가 제대로 된 커스터마이징 검색 시스템도 구비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광고 배너라고 해봤자 이미 정해진 거라던가, 또는 자기들이 제시해주는 검색 형태를 쓸 수 밖에 없더군요. 그게 꽤 불만입니다. 하테나는 알게된 이후로 상당히 많이 쳐다보고 이용을 했던 사이트입니다. 이곳의 수익 모델은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안정적인 수익과 클릭으로 인한 광고 효과 수익을 같이 얻고 있죠. 아마존이라고 하는 든든한 광고 업체에게 돈도 받고 키워드에 관련된 이미지도 공짜로 게재할 수 있으니 이렇게 편리한 게 어디있겠습니까. 그래서 더욱 한국 아마존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이미지 하나 써서 광고해줄려고 해도 일부 업체의 경우 이미지에다가 자사 사이트명 박아놓거나 못 퍼가게해놓거나 하는 저작권을 더 따지니까요. 참 답답해지는 면이죠. 선견지명이 있는 국내 광고 업계 관계자라면 이미 시도했어도 이상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직접 제휴마케팅 업체에서 일하다보니 이미 국내는 3개사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지 않아도 그럭저럭 수익이 나오던가 봅니다. 특별히 만들 이유를 못 느낀 것이죠. 일본의 인터넷 인프라가 우리나라보다 늦긴 했어도 아이디어 면에선 역시 일본 쪽을 참고하고 싶을 때가 많더군요. 하테나는 제가 봐도 상당히 매력적인 서비스입니다. 태터 클래식이 그 키워드를 본따서 따라하고 싶었을만큼 말이죠.115859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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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실무 경험자께 이런 글을 보이다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아마존 코리아를 원했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어요. 외국 업체가 우리나라 시장을 잠식하는 게 좋을 것 같지도 않고. 그런데 우리나라 업체가 외국 나가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역시 사람은 간사한가 봐요.115871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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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erhttp://yser.egloos.com/p.s 참고로 위의 asdf가 쓴 글의 내용도 맞는 내용이 있긴 합니다만, 공상 소설까지는 아닙니다.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시도한 키워드 시스템은 JH님 본인이 하테나의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고 싶었다던 언급도 있습니다. (제가 제대하자마자 태터툴즈와 그 주변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당시의 정황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테나의 그 형태와 상당히 유사한 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글로벌 키워드도 하테나의 저 키워드 링크 시스템을 그대로 만들고자 했던 것이죠. 그러나 서버 부하 문제나 기타 여러가지 부가적인 문제 때문에 잘려나갔던 것 같습니다. 키워드가 제대로 활용되려면 혼자서 써서는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공유가 되어야 제대로 그 효과를 발휘하죠. 그런데 태그와 마찬가지로 키워드는 똑같은 뜻을 가지는 단어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web2.0 = 웹2.0 등등) 그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게 바로 태터툴즈 공식 사이트에서 키워드가 공개될 때였죠. 같은 뜻의 무수한 키워드, 만들어놓고 처리되지 않는 쓰레기 키워드 등 문제가 복합적으로 드러나면서 태터툴즈 신 버전에서 태그 시스템이 들어가자 둘의 의미가 겹치게 되니까 삭제하게 되었죠. 위에서 말했듯이 하테나의 서비스를 태터툴즈 클래식은 분명히 모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꼭 잘못된 것이라고 볼 수는 없고, 그런 건 기획자의 시점에서 봤을 때 일종의 벤치마킹 해서 자신의 방법으로 소화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즉 그걸 가지고 아무도 표절이라고 하진 않습니다. 하테나 서비스를 모르는 한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지적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위의 asdf는 태터툴즈를 옹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지나친 나머지, 본문의 의도가 없는 부분까지 미리 짚어서 실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115860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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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표절이라거나 잘못되었다고 말한 적은 없어요(키워드가 하테나의 전유물이라고 한 적도 없고). 저 인간은 흥분해서 익명으로 그냥 찌질거리고 튄 건데 공상소설 어쩌고 하는 바람에 저도 괜히 울컥해서……. 키워드가 하테나의 전유물이면 블로그는 무버블 타입의 전유물이냐? -_- 사람을 바보취급해도 정도가 있지…… 그리고 1.1에서 키워드 부활한다는 건 저 인간보다 제가 먼저 알았을 걸요(저 사람이 TNF 멤버가 아닌 이상은). 전 TNF 포럼 죽돌이에요. 글을 안 남겨서 그렇지;;;;.1158715553

    http://hatena.co.kr/60하테나

    상생관계인 제휴프로그램을 주무르는 기업들

    초창기 인터넷의 입구로서 포털이 큰 역활을 하였지만 10년이라는 세월과 함께 웹2.0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인터넷의 시작은 구글로 통할정도로 페이지랭킹으로 유명한 구글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구글 페이지랭킹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검색결과의 상위에 랭킹시키고자하는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크게 좌우되는 요즘 세상에 이를 가장 성공적으로 자사의 서비스와 연결시킨 기업이 있다면 바로 아마존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존..1158333004

    http://tbmoim.allblog.net/tb/92/0166981158076922

    1058falsesyndicated0

    알라딘 'Thanks To Blogger' 서비스 준비중

    제가 지난 글에서 예고해드렸듯 먼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진 바람에 빛이 바랜 감이 없지는 않지만 이왕 시작한 것이니 끝을 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Thanks to Blogger라는 이름으로 아마존 재팬의 어필리에이션 프로그램과 흡사한 서비스를 준비중으로 현재 베타 테스트중이라고 합니다. 검색 및 상품 API도 공개했고 공식 블로그로 운영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서점은 알라딘만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곳이라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장르소설을 잘 다뤄주거든요. ^^; 다른 모 유명 서점은 얼마전까지 SF와 추리를 구별못하고 섞어놓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는데, 알라딘은 초대 편집자분들이 장르소설의 애호가라 분류도 잘 하고 서지정보도 잘 넣어주고 호의적인 서평도 써주는 등 대접을 잘해주었지요. 그런 영향인지 SF리더스의 서적 표지 및 링크도 알라딘으로 되어 있습니다(이곳이야말로 이 서비스를 이용해야 겠군요. 저도 sF리더스를 통해 책을 구매한 적이 꽤 있어서).

    사실 알라딘은 예스24와 인터파크(는 종합 쇼핑몰인데 -_-) 및 대형 오프라인 체인점을 앞세운 서점 쇼핑몰에 비하면 규모나 인지도, 회원수 등에서 열세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경험에 의하면 서비스는 정말 믿을 만한 업체였어요. 최소한 업체를 못믿어서 못하겠다는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좋을 겁니다(제가 뭐 관계자도 아니고 보증할 입장도 아니지만 -_-). 그래도 별 효과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비관적 전망이 있을 순 있는데요. 이 서비스가 알려져서 다른 업체들도 도입한다면 그만큼 '파이'가 커져서 좋은 일이겠죠.

    우리나라 인터넷 업계도 언제까지 '자기 안에 가두는' 네이버식 1세대 포털식 사고방식으로 규모를 키우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요즘 다음, 엠파스를 필두로 포털들도 변화하는 단계예요. 네이버도 API 공개로 이런 곳이 만들어지는 시대지요(그런데 사실 네이버도 검색창 달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검색만을 위해서라면 자기 웹사이트에 검색창만 달아도 될 듯).

    닫힌 곳과 열린 곳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닫힌 곳이라면 기존의 포털식 사이트(웹 1세대의?), 열린 곳이라면 웹 2.0 시대에 맞게 개방과 참여·협업을 살리는 곳을 말합니다. 이 둘의 싸움은 현재의 상황으로 볼 때 단기전으로 가면 기존의 닫힌 곳이 이길지 모릅니다. 웹 2.0은 돈이 안 된다는 고백도 있고, 웹 2.0 기업의 수익모델은 인수합병이라는 극단적인(자조섞인?) 말도 있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큰 미래를 그리면서 본다면 전 열린 곳의 승산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 쇼핑몰 안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소비자들을 가둬두려는 방식보다 열린 서비스로 모두에게 개방하고 그로 인한 이익을 나누는 이러한 서비스에 지지를 보냅니다. 사실 요즘 자기만의 좋은 글을 쓰는(혹은 쓰고자 하는) 블로거들은 포털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나눠주는 블로그툴 쓰지 않잖아요, 안 그래요? :-)

    덧. 그렇다면 이제 알라딘을 웹 2.0 기업 명단에 넣어줄 수 있을까요? 일단 아직은 클로즈 베타 단계니까 개방된 이후에 생각해보도록 하죠.

    덧2. 베타 테스트시켜달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왔습니다. 떨어졌나봐요. -_- 그런 관계로 Thanks to Blogger 서비스의 리뷰 및 연구는 다른 분이 해주시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스빈다 -_-;; 자칭 연구소장의 위신이 땅에 떨어졌군요(…).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관련글] 결국 알라딘이 처음이군요 by 한님
    [관련글] 알라딘 Thanks To Blogger by Onyx
    [관련글] '북리뷰쓰고 돈도 벌고' 알라딘 TTB 서비스 by 서명덕
    115824740311581525501363489930Web, TT/Web & Link블로그수익모델알라딘웹2.0제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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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tendayhttp://nitenday.egloos.com저도 알라딘에서만 사는데, 사실 이곳저곳에서 가격비교하는거랑 그냥 편하게 사서 마일리지 쭉 누적시키는거나 별 차이 없는듯해서요, 그나저나 알라딘 굿! 115825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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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죠. 한 곳을 오래 써서 적립금 모으는 게 장기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해요.1158285937

    http://tbmoim.allblog.net/tb/92/6070031158247420

    http://hannim.net/wp/2006/09/aladdin_ttb/p/1158247452

    http://choding.com/archives/114/p/115824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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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 구독상황 점검

    피드버너 이용중이기도 해서 간단하게 구독자 여러분들은 제 블로그를 어떻게 읽고 계시나 살펴봤습니다.
    솔직히 RSS 전문공개를 하고 있어서 구독자분들은 거의 안 찾아주시고 댓글도 안 달아주셔서 좀 침울……까지는 아니고 사실 저도 전문공개로 읽는 게 편해서 주는 만큼 받자는 의미로 공개하고 있는 거에요. 요약문 작성이 가능해지면 요약문 제공으로 하고 싶지만(태터 1.1에서 구현되었을라나?) 아직은 없으니까…….[##_1C|1231097713.png|width="472" height="250" alt="2006년 9월 RSS 구독자 현황 도표"|_##]
    죄송하지만 1,2명은 소수라서 제외하고 그 외의 현황을 봅니다.
    * HanRSS (Korean) - 33
    * Bloglines - 29
    * Firefox Live Bookmarks - 9
    * Mozilla/4.0 (compatible; Eolin) - 8
    * (not identified) - 6
    * SharpReader - 3

    1위는 자랑스럽게도 우리나라분이 만든 웹기반 리더 한RSS입니다. 무려 서른 세 분이 이용중. 조만간 한RSS로 구독하는 버튼을 달아야 겠네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한RSS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검색 엔진 트렌비를 통해 들어오는 분도 좀 있나봐요. 리퍼러에 트렌비 주소가 가끔 뜨더군요. 트렌비에서 트렌비로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안 나오는다는 점이 안습입니다(…).

    2위는 블로그라인스. 리퍼러를 보면 꽤 많이 나와요. 하지만 제가 알기로 블로그라인스는 (테크노라티가 그렇듯) 세계적으로는 대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도 인기도 낮을 텐데, 아마 블로그를 남들보다 먼저 알고 이용한 얼리아답터, IT 오피니언 리더 계층에서 많이 쓰시는 걸로 추측합니다.

    3위는 파이어폭스의 RSS 리더 기능을 쓰시는 분들. 태터가 파이어폭스에도 잘 나오니 다행입니다. 저도 스킨을 웹표준에 맞추려고 줄곧 노력해왔고요. 근데 RSS 구독을 하면 스킨이 안 나오잖아. -_- 개인적으로 스킨을 열심히 만든 사람을 맥빠지게 만든다는 점에서도 RSS 전체공개가 아쉽습니다.

    4위는 잘 모름. -_- 이올린을 통해 들어온 것으로 추측. 아니면 파이어폭스 말고 모질라 계열 웹브라우저의 RSS 구독기능으로 읽는다든지.

    5위는 알 수 없는 리더? 이건 제 추측으로는 태터툴즈나 올블로그의 리더인 것 같습니다. 둘 다 힘(?)을 좀 써서 피드버너측에 정식 리더로 등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올블로그에도 리더 기능이 있다는 거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있어요. 비록 전 안 쓰고 있지만. -_- 다른 리더를 쓰시면서 보조(?)로 쓸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자주 읽는 글들은 이 리더에, 가끔 봐도 되는 건 저 리더에 하는 식으로 나눈다든지 할 때 쓸 수 있을 겁니다.

    6위는 샤프리더로 겨우 세 명. 사실 제가 맨 처음 알게된 RSS리더가 샤프리더와 엑스파이더였어요. 그런데 저는 특성상 이곳저곳에서 틈틈이 확인하기 때문에 웹기반 리더를 쓸 수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어떤 경로, 어떤 리더를 통해서라도 계속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전에 구독자수가 줄어드는 기현상(…)이 발생하다가 요즘은 다시 안정되었는데, 뭘 잘못했길래 구독을 끊으신 건지. ㅠ.ㅠ
    피드버너 덕분에 구독자수를 알게 되니까 이쪽이 신경쓰여요. 방문자수야 80%가 봇이라서 이젠 상관 안 하지만, 이쪽은 한번 구독하면 계속 읽어주는 단골손님과 같은 존재이니 신경 안 쓸 수가 없네요.

    저도 엄청난 양의 피드가 매일 쏟아져서 읽기 귀찮을 때도 있고 괜히 읽었다 싶은 글도 있지만 제목, 태그만 보더라도 원하시는 글인지 아닌지는 대부분 판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는 워낙 잡다한 주제가 올라오는 관계로 원하시는 글만 읽기는 힘들겠지만 정보 홍수의 시대를 잘 이용하여 좋은 것만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구독 끊지만 말아줍쇼(…).
    115840536011583837781363489938Web, TT/Tatter ToolsRSSRSS리더피드버너한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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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그 알 수 없는 리더중 하나가 접니다 -_- 오페라 브라우저에 달려있는 RSS리더기로 읽고 있습니다.11584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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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오페라는 통계에서 'Opera RSS Reader'로 따로 나오네요. 현재 제 블로그를 오페라 리더로 보시는 분은 딱 한 분, 추유호님 되겠습니다. ;-)115854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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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17~20화 감상

    [##_3C|1949356061.gif|width="120" height="90" alt=""||1780446753.gif|width="120" height="90" alt=""||1375762199.gif|width="120" height="90" alt=""|_##]
    제17화 모모코, 스쳐 지나간 사랑입니다!
    제발 부탁이니까 성우 이야기 좀 해주었으면 합니다. 지난번 글에서 언급한 그대로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래선 주말 드라마풍 삼각관계 연애물일 뿐. 굳이 언급하고 싶지도 않은 내용이지만 딱 하나 짚고 넘어갈 부분은 휴대전화의 분실을 플롯에 활용하고 있다는 것. 히라노 게이치로를 비롯한 여러 사람이 휴대전화의 등장 이후 남녀를 비롯한 인간관계가 얼마나 예전과 달라졌는지(주로 안 좋은 쪽이겠지요) 비판 또는 한탄한 적이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휴대전화 배터리가 떨어진다든지 분실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주인공끼리의 연락두절로 인한 갈등고조와 안타까움을 이끌어내고 있죠. 우리나라의 사정을 들자면 휴대전화와 함께 일명 '싸이흥신소'도 있겠죠. 어릴적 전학간 친구, 못이룬 첫사랑. 그들은 어디서 무얼 할까…… 안타까워할 필요도 그리워할 필요도 없이 바로 싸이로 찾아BoA요. -_- 참 세상 좋아진 걸까요? 저는 싸이를 전혀 한 적이 없고 다른 이의 싸이를 보지도 않는다는 걸로 답변을 대신 하도록 하죠.

    제18화 모모코, 어찌 됐든 웃을 수 밖에 없어요!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분열의 조짐이 보이는 18화입니다. 그래봤자 주말 드라마지만요. -_- 이사인가 부장인가 람다의 그 남자분이 시종 음흉한 웃음을 짓더니만 -_- 결국 사표를 내고, 아마네는 시스시스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린카도 뭔가 수상하고. 시스시스 산산조각나는 것도 이제 시간문제. 한편 삼각관계는 유리카의 승리로 굳어지는가? 라고 해도 이런 류의 스토리야 뻔한 거죠, 뭐. -_- 한편 '스케러브2' 이야기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추측하자면 모모코와 유리카가 주인공역을 두고 다투지 않을까……싶은데 모르죠. 람다 사장님이 성우로 복귀할런지.

    제19화 모모코, 이젠 끝났어요!
    모모코는 녹음할 때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다 결국 사무소를 그만두고, 유리카와 아타리는 틀어지다가 결국…….
    좀 끝나라, 이젠. -_- 10월 신작도 엄청 많던데. DVD도 점점 안 팔린다는데 애니메이션은 왜 이리 많이 방영하는 건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 애니메이션이 TV도쿄인지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방송사에서 방영되기 시작했는데 오프닝이 수정되었고(당연히 좋아졌겠죠. 이 애니메이션은 사상 최악의 오프닝 퀄리티를 자랑한답니다) 엉망진창인 작화가 수정되었다는 소문(DVD용 리테이크판일지도)이?! 만약 그렇다면 저를 비롯한 수많은 시청자는 그냥 낚인 셈이 되는데…… 정말 가지가지로 실망시키고 있군요. -_-+

    제20화 모모코, 헤매이고 있습니다!
    분명 초반 기획은 이런 이야기가 아닌 걸로 아는데요, 물론 제가 이 애니메이션의 제작에 대해 아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치만 초반 분위기나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성우계의 이야기를 리얼(어디가?!)하게 그리면서 모모코가 미나토와 아타리를 사이에 두고 갈등한다든지, 성우의 길을 가면서 선배라 할 수 있는 대스타 유미와의 라이벌 관계가 형성된다든지 하는 이야기가 될 걸로 기대했습니다만…… 이젠 미도링은 나오지도 않으니 이럴 줄 알았으면 채운국 이야기나 볼 걸 -_- 26화짜리(지금 상황보면 한 24화로 끝날지도 -_-)가 절반 지나니까 성우 이야기는 대충 양성소 졸업하면서 끝난 것 같고 왠 아이돌 유닛 활동만 하다가 성우 활동은 그냥 곁가지 배경으로 깔고 삼각관계 연애 이야기로 완전히 바뀌어버렸군요(한류 열풍으로 한국 드라마가 인기끌자 따라한 거냐? 직종과 환경에 상관없이 연애질하는 한국 드라마 특성 말이야 -_-). 그나마 '스케러브2'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으니 이쪽이나마 기대할 수밖에요. 히로인 자리를 놓고 모모코와 유미가 맞대결을 펼칠 듯 합니다. 시시껄렁한 연애 이야기는 이번 화로 마무리지은 듯 하니(아닐지도;;) 바닥을 쳤던 저의 기대와 흥미도 반등할 수 있겠죠(무슨 주가도 아니고 바닥을 치다가 반등을 해 -_-;).

    [공식 사이트] ラブゲッCHU~ミラクル声優白書~
    115857858011584814361363489947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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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의 연구대상 및 목표

    원래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를 처음 만들 때 언급해야 하는 이야기지만 마침 지금 생각난 김에(…) 써보겠습니다. 제휴 마케팅 실무 경험자께서도 보고 계시는 관계로 허접한 글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부끄럽긴 하지만…….

    사실 이 트랙백모임은 가장 중요한 전제 없이 시작했어요. 블로그의 수익모델이 뭘까 연구하려면 어떤 블로그의 어떤 수익모델을 뜻하는 것이냐? 라는 걸 정해놔야 하는데, 다들 알겠지 하면서 구렁이 담넘듯 지나갔습니다. 이번 기회에 명확히 설정을 하죠.

    * 대상인 블로그는, 개인이 상업적 활동과 선전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만들어 운영중인 블로그를 뜻한다.
    * 수익모델이란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 블로그를 통해서 금전적 이익이 생기는 것을 뜻한다.
    * 목표는 블로그 운영자가 공정하고 균등한 기회에 따라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의 구현에 있다.
    * 다만 수익(소위 적절한 액수)에 대해서는 기준의 설정이 (현재로는) 불가능하며,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수익은 차이가 날 수 있다.

    첫째 항목 당연한 거 아니냐는 말씀도 있겠지만, 요즘은 기업에서 블로그를 만드는 일이 많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이란 말도 있거니와, 선전 목적으로 영화 개봉에 즈음해서 영화배우의 블로그가 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블로그는 대부분 영화 개봉 얼마 후에 폐쇄되지요. -_- 이런 기업이 만들었거나 상업 목적으로 급조 혹은 한정운영하는 블로그는 제가 여기서 다루는 블로그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또한 연예인 블로그 대부분은 매니저 등 대리인이 대신 관리하는데 이 경우도 마찬가지. 연예인 본인이 직접 글을 쓰고 운영한다면 모르지만(미니홈피는 좀 있는 걸로 아는데 블로그는 잘 모릅니다). 또한 정치인이 선전을 목적으로 만드는 블로그는 조금 아슬아슬한데, 넣어줄 수도 빠질 수도 있습니다. 봐야 알죠(…). 연예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순수하게 한 인간으로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넣어주고, 자기 선전용으로 만들었거나 다른 사람이 대신 운영하는 건 안 쳐줍니다. 박근혜 미니홈피는 어떨까나요(…).

    두 번째 항목. 요즘 인기 블로거도 생기고 그 결과 자신의 이름이 유명해지고 덕분에 취직도 하고 그러는 모양인데 이런 경우는 본 수익모델에서 말하는 수익모델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취직해서 돈을 많이 받아도 블로그의 수익모델로 보지 않겠다는 얘기. 블로그 자체나 블로그의 글, 사진 등 안에 담긴 UGC를 통한 '금전적' 이득만을 다룹니다. 유명세를 타는 홍보효과, 친해진 사람들과의 무형의 자산 같은 것도 취급하지 않습니다.

    세 번째 항목. 구글 애드센스의 예를 들면 쉽게 아실 수 있을 걸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이어야 합니다. 다만 출발점은 같아도 그 결과는 다르겠지요? 네 번째 항목은 말 그대로. 같은 구글 애드센스를 걸어도 얻어지는 수익은 천차만별이죠.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는 사실 굉장히 수동적이라 구글이 정해주는 광고가 출력되고 그걸 눌러줄지 말지는 이용자 마음이지만, 아마존 재팬의 제휴 프로그램이나 곧 시작할 알라딘 ttb의 경우는 블로거 본인이 좋은 책이나 음반을 소개하는 등 활동을 잘 하면 수익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미 있는, 그러나 위 기준에 맞지 않을지도 모를(?) 우리나라 블로그의 수익모델을 살펴보죠. 왜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를 보느냐, 물론 참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현황을 살펴봐야 어떤 점을 참고하거나 보완할지 알 수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웹2.0 기업의 광고외 수익모델을 다룬 좋은 글을 읽었는데 여기에 거론된 사이트들을 살펴보고 블로그에 적용할 만한 모델이 없을까 살펴보겠습니다. 무슨 사업할 것도 아니고 계획이 지대 거창이네염. -_-;;;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5875186011585773171363489954Web, TT/Web & LinkUGC구글블로그수익모델아마존알라딘웹2.0제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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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01

    이런 것까지 하는 걸 보니 드디어 제가 미쳤나봅니다. -_-
    하긴 뭐 매번 '내가 성우 그랑프리를 또 사면 인간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사니까 -_- 가끔 보이스 뉴타입이나 hm3를 사면서 '세이그라는 아니니까'라고 변명하는 썩은 인간이다보니까 -_-; 모쪼록 보시는 분들께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M_ more.. (동영상의 압박을 각오하고 계속 보기)| less.. (당장 그만 보기)|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Z #41-1
    출연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41회 전편. 언제나처럼 본분을 잊고 잡담하다 어인일로 정신차리고 정보를 전달.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Z #41-2
    출연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41회 후편. '오토메도(道) REVENGE'는 사람 이름의 '一'을 이치, 카즈, 하지메 말고 어떻게 읽느냐? 라는 문제. 정답을 놀랍게도 아미스케가 맞췄습니다.


    성우 아이돌 특집 프로그램
    출연 : 미즈키 나나
    '성우 아이돌'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대표자로 미즈키 나나를 소개합니다. 단지 오타쿠를 보여주면서 오타쿠 놀리는 내용으로 진행되어 'HEYx3' 때와 같은 패턴이 되고 말았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INTERLUDE' 성우 좌담회
    출연 : 킨게츠 마미, 쿠와시마 호코, 모리타 마사카즈, 타무라 유카리(앉아 있는 순서대로 좌측부터)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INTERLUDE' DVD 부록으로 수록된 성우 좌담회 영상. 아마도 성우로 전향한지 얼마 안 되었을 모리타군. 여성분들에게 관심을 부쩍 보이는데…… 그러나 사실 '은따'를 당했다는 서글픈 현실. 남자들을 대변하기 위한 모리타군의 분투가 눈물겹다.


    '딸기 머시맬로' 성우 인터뷰
    출연 : 오리카사 후미코, 나바타메 히토미,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 치바 사에코(좌측에서부터)
    말이 필요없는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다섯 분.


    '이치고 컴플리트' 공연 영상(RONDO ROBE 2005)
    출연 : 치바 사에코, 오리카사 후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
    네 분이 딸기 그려진 티셔츠 입고 춤추며 노래부릅니다! >.<
    끝에 돌연 나바님 등장하나 영상은 끝남. -_-


    극장판 '카드캡터 사쿠라' 성우 인터뷰
    출연 : 탄게 사쿠라, 히사카와 아야, 쿠마이 모토코
    그리운 옛 영상과 성우분의 옛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D→A:BLACK' tiaraway 인터뷰
    출연 : tiaraway(치바 사에코, 난리 유카)
    PS2용 게임 'D→A:BLACK'의 주제가를 부른 티아라웨이 인터뷰입니다. 한창때(?)던 두 분의 모습을 이렇게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염. -_- 데뷔 싱글을 내며 한창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시쳇말로 안폭.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DVD발매기념 이벤트
    출연 : 우에다 카나 외
    메인 캐스트의 좌담회 및 간단하게 녹음현장을 재현해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OVA제작발표회
    출연 : 우에다 카나, 이케자와 하루나, 노토 마미코
    3기에 해당하는 OVA 제작발표회 영상.


    'Minority Report' 녹음장 회견
    출연 : 누군지 모르는 남자분 -_- 과 미즈키 나나
    DVD판 'Minority Report' 일본어판 더빙에 참여한 두 분의 모습과 간단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주인공이 나나 씨가 아닌 관계로 소외되고 있음. -_- 남자분은 '가면라이더 류키'의 주인공 역으로 인기를 얻어 성우로는 첫 도전이라네요.


    '바질리스크' 녹음장 인터뷰
    출연 : 토리우미 코스케, 미즈키 나나
    아니메쥬TV Vol.15 수록 영상이라고 합니다.


    'SoltyRei' DVD발매기념 이벤트
    출연 : 나카타 죠지, 히로하시 료, 이토 시즈카, 노토 마미코, 사이토 모모코, 아사노 마스미 외
    시종 폭소가 터지는 재미있는 이벤트입니다. 나카타 죠지 씨의 입에서 그 낱말이 나올 줄이야……. 마지막은 마스밍의 썰렁개그로 마무리. -_-


    Club AT-X 공개수록
    출연 : 아사노 마스미
    '일기당천' 출연관련 이벤트인 듯. 거침없는 마스밍의 말발은 변함없이 작렬.


    '카시마시' 성우 인터뷰
    출연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분위기가 진짜 연예인 인터뷰 방송인 것 같습니다. 게임 오타쿠인 걸 들키고만 카나and유카링 -_-
    근데 남자 나레이션이 아무리 들어도 이시다 아키라 씨. -_-; 출연에 넣어야 하나 약간 고민했음둥. -_-;;


    제목 모르는 프로그램
    출연 : 노토 마미코 외
    성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딸기100%' 녹음장의 노토 마미코 씨를 인터뷰.


    스크린 플러스 CM
    출연 : 노토 마미코 (voice only)
    역시 아무 때 들어도 알아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구만요. -_-



    애니메이션RE (시 낭독) 전/후
    출연 : 노토 마미코
    2편에 걸쳐서 시집에 대해 소개하고 마음에 드는 시를 낭독합니다.
    _M#]
    115883868011587559171363489966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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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피http://teamsera.net/blog/2p/동영상의 압박이 너무 심한데요... 블로그 전체가 느려질 정도면. -_-;115925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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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그럽니다(…). 파이어폭스에서 Flashblock 플러그인 설치하여 이용하면 됩니다;;.115926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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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투의 검은 수첩

    이 글은 인터넷을 뒤지거나 주워 들은 풍문으로 작성한 글으로, 신빙성은 없고 출처나 증거 역시 일부러 밝히지 않았습니다. 뜬소문 이상의 가치를 두지 마시길. 하지만 이중 대부분은 실현될 겁니다. :-)
    제목을 따온 '패미통 검은 수첩' 자체가 원래 그런 류의 기사거든요. 루머인 척 하다가 정말 실현되어서 깜짝 놀래키는 경우가 있죠.

    * 제스퍼 포드의 『카르데니오 납치사건』이 북하우스에서 곧 출간. 꽤 인기를 얻은 『제인 에어 납치사건』의 후속작으로 원제는 'Lost in a Good Book(명작 속을 헤매다 혹은 책 속에서 길을 잃다 정도 의미)'이지만 전작의 인지도나 연관성을 고려하여 제목을 바꾼 듯.
    * 미하일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가 새로운 번역으로 출간 예정. 대산문학총서의 번역지원을 받고 번역중이니 당연히 문학과 지성사에서 출간될 것임.
    * 인기 스페이스 오페라 보르 시리즈의 1작 『전사의 도제』가 행복한책읽기의 SF총서로 출간 예정. 동사에서 가을 출간 예정인 SF무크집 2호에 같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중편 「슬픔의 산맥」이 수록될 예정.
    * 윌리엄 호프 호지슨의 『이계의 집』이 너머의 이색작가총서로 출간 예정. 계속 늦어지긴 했으나 나오는 것만은 틀림없을 듯.
    * 니시오 이신의 『잘린머리 사이클』이 학산문화사에서 9월 25일 출간 예정. 동 작가의 『데스노트』 소설판은 대원에서 번역중이며 정확한 출간 날짜는 나오지 않은 상태. 원래는 원판과 큰 날짜 차이 없이 낼 예정이었지만 왠지 미뤄진 듯.(『데스노트』 9월 23일 출간)
    * 한편 오오츠카 에이지의 『다중인격탐정 사이코』 소설판의 출간도 미뤄진 듯. 현재 발매일 미정 상태.
    * 키리노 나츠오의 단편집 『안보스 문도스』 황금가지에서 출간 결정.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출간. 『아웃』이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재간된다는 이야기(루머?)도 있음.
    * 야쿠마루 가쿠의 『천사의 나이프』 황금가지에서 출간 예정.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출간.
    * 리처드 매드슨의 『믿을 수 없이 작은 남자(Incredible Shrinking Man)』 황금가지에서 출간 예정.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출간. 같은 작가의 『나는 전설이다』처럼 단편이 포함되는 형태라 될 거라고 함.
    * 황금가지 출판사측은 현재 스티븐 킹 전집의 작품을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재출간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역으로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먼저 나온 작품을 선집으로 재출간할 생각도 있다고 함(확정은 아닌 듯).
    * 오츠 이치의 『GOTH』가 번역 출간 예정. 손안의책 출판사가 추진하다가 저작권 계약이 이미 된 것을 알고 좌절했다고 함. 오츠 이치의 작품을 낸 적이 있는 지식여행 출판사일 가능성이 높지만, 라이트 노블 계열 작품을 내고 있는 학산일 가능성도 있음.
    * 마이조 오타로의 미시마 유키오상 수상작 『아수라 걸』이 황금가지에서 출간예정.
    * 『라스 만차스 통신』의 작가 히라야마 미즈호의 신작이 스튜디오 본프리에서 출간예정. 동 출판사는 모에땅 영단어 하권(일본판 모에땅II의 하권)도 출간 준비중.
    * 인기 라이트 노블인 타케미야 유유코의 『우리들의 타무라』가 학산문화사에서 엑스노벨로 10월 출간.
    * 역시 화제작인 사쿠라바 카즈키의 『GOSICK』이 NT노벨로 10월 출간.
    * 다카히로 마시코의 『웹표준의 교과서』와 태터툴즈 유저들 사이에서 저자를 공모한 『태터툴즈 가이드』가 디지털미디어리서치에서 출간 예정(유일한 비소설 정보;;).

    요즘 아쿠타가와상이나 나오키상만 받았다하면 묻지마식으로 출간중(심지어 후보작이라는 이유로 출간되기도). 출간작이 어느정도 인기를 얻으면 해당작가의 작품이 계속 나옴. 에도가와 란포상, 일본 판타지 문학상, 메피스토상 수상작 등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음. 소설 베스트셀러 상당수를 일본 소설이 점유중이라서 한 마디로 출판계에 있어서는 일본류(日本流)인데, 재미있는 건(사실 가슴 아픈 건) 주로 추리 등의 장르 작품을 유수의 출판사들이 앞다투어 내고 있다는 점. 여전히 국내 장르 소설은 게토를 넘지 못하며 거대 출판사에게서 무시 혹은 천대받는 현실과 대조적. 예외가 있다면(즉 거대 출판사에서 잘 다루는 장르) 영화 원작(혹은 영화의 노벨라이즈) 소설과 역사추리물(자칭 팩션). 사실 판타지는 하향평준화되어 있어 변호해주고 싶어도 못할 형편이고, SF는 작가와 작품이 태부족 상태. 무협(+환협지)과 추리쪽은 게토 안에서 자급자족하며 만족스럽게 지내는 모양이라 별로 할 말이 없음. 따라서 우리(누구?)가 추구할 길은 SF와 고급스런 환상소설로 나가야 하는데, 작가층을 넓히고 작품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기회나 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남일이 아니라 나만 해도 데뷔를 못하고 있다;;;).

    * 이 글은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환상문학 웹진 거울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115892334011588387961363489972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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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으음! 검은 수첩 좋은데요? ^^ 잘린머리사이클은 나온다고 해놓고서는 언제 나오나 싶었는데... 이제야 나오는군요.115893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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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언제 나올지는 몰라요. 워낙 연기를 잘해놔서.115926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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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 예습(?)중

    따로 말씀은 안 드렸지만 아시다시피 Wii의 발매일, 가격 등이 공개된지라……
    돈을 모아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번 추석을 저예산(?)으로 어떻게 보내서 돈을 남기나 하는 고민과 함께 Wii의 예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_- 오른손에 집에 있는 것 중 가장 작은 리모콘을 쥐고, 왼손으로 게임큐브 컨트롤러의 왼쪽 손잡이를 쥐면 대충 모양이 나옵니다. 컨트롤러 선의 끝을 리모콘에 청테이프 -_- 같은 걸로 묶어주심 작업끝. 왼쪽이 좀 무겁긴 하지만 -_- 아날로그 스틱의 모양이 Wii의 눈차크에 달린 스틱과 흡사하므로(위치도 거의 비슷) 뭔가 느낌(!)이 옵니다. 이래놓고 Wii의 각종 영상을 틀어놓고 리모콘을 움직이면서 -_- 예습을 해BoA요.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Wii가 차세대 홈 엔터테인먼트 자리를 노리고 있었군요. 웹TV가 거의 실패한 모델이 된 지금(IPTV라는 이름으로 재도전중?) 인터넷과 TV를 연결하여 안방을 장악하겠다는 Wii의 시도가 과연 성공할런지, 한편에선 DVD 기능이 아예 빠지고(원래 추가 키트 부착으로 가능할 거라고 했는데 그마저 사라진 듯) 음악CD 재생 기능조차 없는 듯(확실친 않음) 한데 잘 되겠느냐는 부정적 의견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냥 인터넷 접속 기능만 있는 게 아니라 TV의 채널을 모방하여 날씨, 뉴스 등을 별도 채널로 열람 가능(글씨 크기 조절 가능한 게 큰 강점인 듯)하고 이 모든 걸 Wii 리모콘으로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의 웹TV와는 차별화될 것 같습니다.

    그런 관계로 공식 사이트의 동영상을 보며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닌텐도의 웹디자인은 참 뛰어나다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어요……. 각 게임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꾸민 것도 좋았고, NDS나 이번 Wii의 사이트는 애플 스타일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깔끔한 느낌. DS가 회색과 붉은 계통을 이미지 컬러로 썼다면 Wii는 회색과 푸른 계통의 색상을 써서 이미지를 통일시키고 있습니다. 처음엔 검은색 콘솔을 선보였는데 리모콘 공개 이후로는 흰색이 마음에 들었는지 흰색으로 미네요. 계속 봐서 그런지 저도 이제 흰색이 좋아졌습니다(리모콘 공개 전까진 검은색이 좋았음).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매킨토시 계열의 하드웨어로 생각할지도?

    그나저나 이제 닌텐도 코리아가 나설 차례인데…… 솔직히 Wii의 보급을 위해 설립한 거 아니었나? 닌텐도 사상 최대의 런칭 라인업! 그러면서 소프트가 하나도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인터넷 단말기(단 인터넷 접속되어야 함)! 과거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버철 콘솔(가격이야 비싸다는 의견도 있지만)!

    가만 생각하면 온라인 접속을 통해 홈 엔터테인먼트 허브가 되겠다는 부분은 새로운 미디어(블루레이)를 보급하겠다는 야망만 빼면 PS3가 할 걸(M$와 애플마저도!) 다 하고 있는 셈인데…… 물론 일본 발매일은 PS3가 한 달 정도 빠르지만 동시발매 라인업이 불안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어(TGS2006에서 이 예상이 뒤집어질런지?) 앞날은 알 수가 없군요. 연말에 '블루 드래곤' 발매와 함께 XBOX360의 반격도 예상되고, 여러모로 흥미롭습니다. 경쟁기업들에게야 피말리는 일이겠지만 소비자야 알아서 취사선택하고 즐기면 되는 일이죠.

    [관련 사이트] Wii 공식 사이트
    [관련 사이트] Wii.com JP
    115909620011588939801363489981Game_ON_bloG/NintendoWii게임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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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Wii 예습이라... ㅎㅎㅎ;;; '즐기는 게임'을 표방하는 Wii를 하는데 굳이 필요한 것은 아닐 듯 싶습니다... ㅋㅋㅋ;;;115936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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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냥 웃기려고 쓴 글입니다 ㅋㅋㅋ(…).115942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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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사례 - 직판, 출간

    그동안 블로그에서 개인 차원에서 이루어졌던 수익 모델(모델이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의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요? 뭐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지만, 딱히 이거다 하고 정해진 것은 없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거지요. 왜냐하면 블로그를 이용형식 차원에서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가 있는데, 그 하나는 포털이나 블로그 제공 서비스에서 만들어준 블로그를 쓰는 경우와 자신이 직접 도메인이나 계정을 만들고 설치해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중 전자의 경우는 대부분 제공되는 블로그 툴에 해당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배너를 달아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이용자들의 요구수준이 높아지고 경쟁이 심해져서 상당히 줄어들었지만, 초창기 포털 블로그의 경우는 외견이 80% 이상 비슷하고 자사 로고나 자사에서 제공하는 배너가 막 달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이용하는 대신 해당 서비스의 광고를 해줘야 하는 입장입니다. 블로그 이용료를 이런 식으로 지불했다고 가정하면 이것도 일종의 수익 모델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지난 글에서 말씀드렸듯 이런 건 제가 연구하는 수익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설치형 이용자들의 경우는 주로 포털의 종속적인 약관이나 천변일률적인 디자인, 주렁주렁 달린 배너 등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광고수단으로 쓰거나 배너 광고를 다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역시 수익 모델을 적극적으로 찾거나 개척하려는 움직임은 적었습니다. 예외가 있다는 구글 광고인데 이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글을 참조하세요. 여기서는 대표적인 사례 네 가지 정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지금껏 개인 블로그에서 했던 상업적(?) 활동이라면 아무래도 '직판'이겠지요. 직접 물건을 판다는 뜻으로, 이는 흔히 말하는 쇼핑몰 블로그와는 다릅니다. 이는 쇼핑몰의 한 변형으로 블로그 형태를 한 것이므로 역시 수익 모델로 치지 않습니다. 그냥 개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읽던 만화 처분합니다'라든지 '제가 그린 동인지 통판합니다' 같은 글을 가끔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상행위는 개인 웹사이트 등에서도 얼마든지 있지만, 역시 블로그답게 전파력이 높고(대부분 블로그는 검색엔진에 친화적), 블로그를 구독하는 이들은 주인에 대한 신뢰감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자신에게 관심있는 물건일 확률이 높으므로(예를 들어 만화를 좋아하여 만화에 대한 글을 올리는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는데 그 블로그 주인이 자기가 갖고 있는 옛날 만화를 처분한다고 글을 올렸다면, 자연 자신이 갖고 싶었던 만화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그냥 웹사이트 등을 통한 홍보보다는 더 반응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생각한다면 '출판'. 블로그의 컨텐츠를 이용한 수익모델 중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지만, 실제로 아직 자기 글을 책으로 묶어서 파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게임회사 이야기의 경우 블로그에 올린 만화를 책으로 낸 것 같지만, 실은 이전부터 잡지에 연재하고 있었으니 블로그 컨텐츠의 출판이라고 보기 힘들고, 블로그ON의 경우는 이글루스 업체 차원에서 그냥 한번 해본, 시험차원(블로그의 글을 모아서 책을 내는 게 가능한지, 반응은 어떤지 등을 떠보는) 이상의 가치를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17명의 글을 모으는 바람에 인세가 공포의 17분할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수익이 너무 미미하네요. 되려 블로그 글의 출판사례는 (사실 다른 곳은 잘 몰라서 넘어가고;;) 일본에서 더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사례로 2006년 3월 Voice Actor Blog Book이라는 이름으로 평소 블로그를 운영하던 치바 사에코, 우에다 카나, 치하라 미노리 세 분의 글을 모아 책으로 내기도 했지요(사실 치바 사에코 씨 것은 RSS도 없는 그냥 CGI일기장이어서 블로그라 부르기 뭐하지만;;). 블로그의 글을 책으로 내는 것은 사실 처음부터 책을 낼 것을 염두에 두지 않는 한, 블로거가 굉장히 유명(연예인이라든지)하지 않은 이상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5926660011591937051363489990Web, TT/Web & Link블로그수익모델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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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7

    10월이 다가오자 끝나는 방송이 몇몇 있습니다?
    주로 애니메이션 타이업 방송이 그렇습니다?
    다른 몇몇 방송은 애니메이션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방송하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죠?
    DVD까지 다 나와서 정말 할 게 없을 텐데도 아직 방송하는 건 뭡니까?
    우와아아아앙! 정말 안타깝습니다? 대신 10월부터 시작할 새로운 방송 기대해BOA요?

    [#M_ more.. | less.. |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8/31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여담이지만 이 방송도 윈도우 미디어 포맷(asx)로 전환. 일본에서도 리얼 오디오가 밀리고 있군요. 우리나라야 예전에 대부분 포맷이 M$의 것으로 천하통일되었지요. -_-
    게임은 비시바시3를 했습니다. 실제로는 DDR 장판으로 밟아야 더 재미있는 게임이죠. 패드로 하면 그냥 연타식 미니 게임 모음집이 되어서 재미가 감소됩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27,28,29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27,28회는 7월 23일 아키하바라 이시마루소프트2에서 성황리에 개최된(오타쿠들이 전날부터 줄을 서고 기다렸다는 -_-) 공개녹음.
    29회는 마이클 조단으로 말장난을. 30회는 마지막에 반전(?)이 있으니 끝까지 들으셔야(물론 다들 끝까지 듣겠지만).

    여고생Digital라디오 #27,30 - 나바타메 히토미
    女子高生digitalラジオ : 生天目仁美
    여전히 좋아한다는 말에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없이 좋아하는 나바님. 카툰(KAT-TUN)과는 언제 만날지 따스한 눈으로 지켜봅시다(…).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28,29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28회는 돌연 우아하고 품위있게 시작……하였으나 역시 오래가지 못하네요. 에어컨이 고장나 불을 다 껐다는 이유로 그리 해봤답니다. -_-
    X-JAPAN을 좋아했던 시즈카 씨와 KAT-TUN에 빠져 있는 히토미 씨의 교집합(…)은 히카루 겐지. 모처럼 팬심(?)을 불태우던 과거를 회상하는 두 분. 한편 궁극의 선택은 대답이 전부 일치하면서 변함없는 일심동체(…)를 과시.
    29회는 실황 마지막회로 무엇을 부수는가를 중계. 우승자에게는 선물을 준답니다. 이런 포지티브한 방송 원하지 않아~! 진 사람에게 (비명이 나올 만한) 벌칙을 주는 네거티브한 방송으로 돌아와다오~! 라고 외쳐봅니다. -_-

    키미키스 튜닝업♪ #24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장난감은 더 이상 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청소로봇도 장난감이라면 장난감. 그렇다고 해서 사달라고 사줄 만한 물건은 아니지만. '에도키스' 기획에 불타오르는 두 분.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처자들 꼬셔서 어쩌자는 건지(…).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48,49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탑2 마지막회가 발매되면서 감상 메일이 잔뜩 도착. 편지를 읽는 바람에 네타바레를 한 밋상. 마치 라디오 최종회 같은 분위기?
    역시나 49회 네타바레에 대한 사과로 시작. -_- 유카링 독일 간다! 자긴 안 보내준다고 칭얼거리는 밋상의 압박. -_-

    지옥 탐정국 #16,17,18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무섭지 않게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 준지군이 사에코 씨의 생일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준지군 오늘따라 느끼하군요. -_-
    18회는 공개녹음. 준지의 츳코미가 청중의 호응에 힘입어 작열.

    멋진 칸반무스메 #14 - 나타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돌연 영어로 진행하려던 두 분, 왠 독일어에 프랑스어에 한국어까지? 그런데 순식간에 끝나버려서 당황.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42,43,44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42회는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스토파니의 화이트 테리어(?)입니다. 마이 씨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아이 씨와는 '라쿠고 천녀 오유이'에서 만났죠).
    43,44회는 미사토 아키 씨 게스트. 2기 오프닝 테마 나왔는데 1기 오프닝 싱글 샀다고 편지보낸 사람은 뭔지 -_- 그래도 기뻐하시니 다행. -_-;

    Radio To Heart2 #48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너무 취향이 다른 두 분이 동시에 메로메로(헤롱헤롱)하는 날이 과연 올런지? 둘을 함께 매료시킬 신(神)의 출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_-

    ARIA the Station Due #24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알고 있었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에리에리 보케에 치나치나 츳코미로 진격.

    햇님과 산보 #34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싱글 발매 이벤트 후일담이 있었고, 드디어 요리에 도전하실 모양. 카레는 비교적 쉬울 듯? 새로운 코너도 기대중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1,12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11회 게스트로 노토 마미코 씨. 라디오드라마는 노리코의 신묘한 점 이야기.
    12회 게스트는 토요구치 메구미 씨. 라디오드라마는 수많은 이름을 지닌 죄많은(?) 고양이의 이야기.

    쿠지언라디오 #05,06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모든 코너를 실제 제비뽑기로 정하는 업계 유일 방송. 프리 토크(잡담으로 때우기;;)를 간절히 원했으나 제일 싫어하는 시식 코너가 걸리고 맙니다. 카레에 꿀을 넣는다는 레시피(이건 좋은데?).

    히마와리! 라디오입니다! 주인님♪ 09/07,21 - 히라노 아야, 시라이시 료코
    ひまわりっ!のラジオなのです!ご主人様♪ : 平野 綾, 白石涼子
    스물 여섯 생일을 맞은 료코 씨와 아직 (일본 나이론) 스물도 안 된 아야땅이 쿠노이치가 되어 청취자의 인술(忍術)을 소개해드립니다. 뭔가 영능력자 아야땅만 기억에 남는 듯;;;;

    카시마시 라디오 #49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오늘은 기운빠진 유카리 선생님. 다음주는 게스트라는데…… 지금까지 게스트로 신타니 료코 씨 딱 한 번 나오지 않았던가? -_- 아무튼 기대.

    팰퍽피 팬페풍 #08,09,10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저 괴악한 제목을 이젠 잘 발음하시는 듯.
    10회(통산22회)는 캐러하비2006 회장에서 공개녹음.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21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소년매거진의 니시모토 씨가 게스트.

    COYOTE Radio Show #22 - 시타야 노리코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下屋則子
    어느새 진행자가 바뀌었습니다? 나바님이 게스트가 되었습니다? 히로하시 료 씨도 게스트. 진행하다보니 KAT-TUN 팬클럽이 된 듯한 느낌. -_- 노리짱의 남자 꼬시기 스토리는 눈물없이 들을 수 없음. -_-;;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레이디오 #07,08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レディオ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둘의 오토메도 축적(?)은 여기서부터? 8회는 치바 사에코 씨가 게스트.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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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광수 교수가 말하는 주류문단

    마광수 교수 인터뷰 by 지승호

    1년 정도 지난 글이지만, 지승호 씨가 마광수 교수를 인터뷰한 내용을 최근 읽게 되어 소개해봅니다.
    제가 이 인터뷰에 흥미를 느낀 이유는, 흔히 주류라 불리는 문단의 권력부에 속해 있다가 불명예스럽게 추방(혹은 축출?)당해 지금은 변두리로 밀려난 작가가 주류문단을 가차없이 비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내용 자체가 주고받은 대화를 가공없이 있는 그대로 실어놓아서 마광수 교수의 생각을 분명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를 느끼는 부분을 일부 발췌해봤습니다. '펌질' 소리를 듣지 않을 정도로만.

    ▼ 지 - 문단에서의 자신의 처지를 ‘차가운 감자’에 비유하셨는데요. 한국 문단이 좀 폐쇄적인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 이문열씨는 ‘그가 어떤 공인된 절차를 거쳐 우리 소설 문단에 데뷔했는지 기억나지 않기 때문에 마광수를 소설가로 부를 수 없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 마 - 시는 제가 공식으로 데뷔했지만, 소설은 신춘문예 당선 같은 거 없이 문학사상에 「권태」라는 장편소설을 연재했거든요. 그때 제가 한창 인기가 있을 때니까 『문학사상』에서 상업적 욕심에서 연재시킨 거죠.(웃음) 말하자면 당선하지 않고, 소설을 썼다는 건데, 말이 안되는 거죠. 요새는 인터넷 소설 같은 게 데뷔 절차를 거치고 하나요?
    아무나 쓰는 거죠. 귀여니도 그렇고, 일반소설도 그래요. 하일지씨 같은 경우도 신춘문예 거치지 않고, 『경마장 가는 길』 써서 데뷔했잖아요.

    제가 몇 번이나 이 블로그를 통해 언급한 '소설가 자격증'이야기입니다. 그 유명한 김훈 씨도 '쯩'이 없다고 스스로를 비하(하는 척하면서 문단을 조롱)한 언급은 유명할 것이고, 이영도 씨가 등단했다는 표현도 옳지 않다는 이야기도 했었죠. 같은 얘기 또 해봤자 RSS구독하시는 분은 짜증내실 테니 처음 읽는 분들은 검색을 해보세요.

    ▲ 마 - (전략) 문인협회 회장이라든가 팬클럽위원장이라든가 시인협회 회장이라든가, 그거 말고도 파벌이 있잖아요. ‘문학과 지성’파, ‘창작과 비평’파 그래가지고 계속 거기 들락거리고 같이 술을 마시고, 안면을 터야 원고 청탁도 오고, 상도 받는 거지, 저처럼 혼자서 가면 학교에서도 그렇고, 문단에서도 그렇고, 아주 동떨어지기 쉽죠. 그러니까 처세가 굉장히 중요시되는 사회예요. 그래서 처신만 잘하면 전두환 때도 해먹고, 지금도 해먹는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정치가나 학자 중에.

    제가 주류 문단(저는 얼마전부터 본격문학, 순수소설 같은 표현을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저 '주류'를 차지하고 있을 뿐이죠)을 가장 많이 비판하는 게 권력을 잡고 자기들끼리 안에서 논다는 점. 박민규 씨(도 주류 안에 살고 있긴 하지만)가 '근친상간'이라고 표현한 바 있는 저런 부분. 유명 대학(특히 국문학과)을 나와 신춘문예로 당선되어 대형 출판사에 들락거리면서 사바사바해야 문예지 청탁도 들어오고(김영하 씨는 한국에서의 장르소설의 정의 중 하나로 '절대로 문예지에 청탁이 들어오지 않는 글'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책도 내주고 상도 주고…… 일절 만남이 없이 대접받으려면 듀나 정도는 해주는 수밖에(그나마 듀나도 영화 관련글로 이름을 얻기 전에는 소형 출판사에서 동인지 수준의 작품집을 냈음).

    ▼ 지 - 윤동주 시인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으셨죠? 윤동주 시인을 저항시인이 아니라 휴머니스트이자 자신에게 솔직한 시인이었다고 평가하셨는데요.
    ▲ 마 - 그게 윤동주 뿐 아니라 우리나라 해방 전 작가들에 대한 가장 잘못된 이해죠. 그래서 제가 「이상화론」 쓸 때도 “‘나의 침실로’ 같은 것도 조국광복에 대한 염원이 아니라 침실로 가서 섹스하자는 것이다”고 했어요.
    내용 보면 그렇거든요. 침실이 뭐예요? 방인데. 근데도 그걸 해방공간이니 이렇게 해석한다구요. 이상도 마찬가지예요. 이상의 「오감도」도 ‘정자들의 질주’라고 해석했는데요. 그것도 전부 식민지 시대의 불안을 표현했다, 이런 식으로 간단 말이예요. 윤동주가 저항한 게 없거든요.

    이에 관련해서는 그 유명한 카드캡터 체리 주제가 해제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해석을 다양할 수 있고, 독자는 오독할 권리도 있다는데, 유독 일제시대 때 시쓴 분들은 전부 독립운동가가 됩니다. -_- 물론 작품이 별로인데도 문단에서 일종의 신성시화하는 대접을 받으며 열심히 교과서에 실린(요즘도 실리나?) 『학마을 사람들』의 경우는 다르게 해석하기가 힘든 반공소설이긴 하지만…….

    ▼ 지 - 그렇게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또 후배들을 키워주고, 어떻게 보면 ‘조폭집단’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요.(웃음)
    ▲ 마 - 그렇죠. 부하를 만드는 거죠. 서정주 살아 있을 때 제자들에 의해서 흉상이 만들어지고 그랬잖아요. 우리나라는 늙어서 부하가 없으면 굉장히 외롭지, 그런데 부하를 만들려면 문단의 유파를 만들어야 되고.

    ▼ 지 - 그러다보니 비평도 ‘주례사 비평’이 되는 것 같은데요.
    ▲ 마 - 그렇죠. 얼굴 아는데, 욕할 수가 없거든. 맨날 같이 술 먹는데 어떻게 욕을 해요.(웃음) 그래서 ‘주례사 비평’이란 얘기가 나왔겠죠. 이문열이 나를 욕한 것도 ‘그 원인이 내가 이문열을 욕했기 때문’이라고 강준만 교수가 쓴 적이 있는데요. 그런지도 몰라요. 제가 이문열을 욕하는 평론을 썼거든요.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는데, 지금도 그렇죠. 이문열은 아주 군림을 하고 있죠.

    역시 위에서 말한 주류문단의 권력유지를 위한 구조에서 나오는 폐단인 주례사 비평. 허접한 소설 뒤에는 무슨 교수나 문학 평론가분의 별 설득력없는 상찬이…… 물론 책 뒤나 날개 등에 적힌 신문이나 유명 작가의 짧은 칭찬의 말씀은 돈을 받고 쓰는 것이니 일종의 '덕담'으로 생각하면 되겠지만 소설 바로 뒤에 그런 글이 붙으면 화가 납니다. -_-

    ▼ 지 - 그런 풍토 때문에 『해리포터』 같은 상상력을 가진 소설이 안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 마 - 그렇죠. 동인문학상이나 이상문학상이니 상받는 거 보면 하나도 안팔려요. 평론가들만 좋아하는 거지. 그런 괴리가 빨리 없어져야 해요. 제가 맨날 주장하는 게 그거죠. 문학이 가벼워져야한다, 무거운 문학도 중요하지만, 가벼운 문학도 중요하다, 사라 같은 경우는 그걸 실험한 건데, 그 가벼움을 경박하다고 보더라구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의도된 경박성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걸 이해 못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문학상을 폄하하고 싶진 않습니다. 안 팔리는 게 안 좋은 글이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싶지도 않고. 다만 상 돌려주기 같은 부분, 대중을 위한 가볍지만 재미있는 소설을 위한 문학상(쉽게 말해 요즘 한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소설인 나오키 상 수상작들이 그런 예. 나오키 상이나 메피스토 상, 그 외 SF·판타지 등의 장르소설상이 바로 재미있는 글에 주는 상이니까)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장르소설상은 거의 없어지거나 중단된 데다가 거의 전부가 신인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라, 나오키 상처럼 이미 출간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 대중문학상은 없습니다.

    ▲ 마 - 제발 표현의 자유가 좀 주어졌으면 좋겠어요. 제 작품도 좀 재평가를 받고, 『즐거운 사라』도 좀 판금이 풀리고. 봐야 뭐라고 얘기할거 아닙니까? 보지도 못하고들 그러니까 굉장히 답답해요. 학생들도 보고 싶다고 하는데, 판금된 거니까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심지어 제가 세권을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기증했는데, 잡혀가니까 없애버렸더라구요. 굉장히 겁을 먹는 거지, 표현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는 아무리 선의에 의해서 그걸 제한하더라도 안돼요.

    장르쪽에서 말하는, 비난하고 폄하하려면 읽고 나서나 해라, 라는 거죠. SF라면 유치해, 판타지라면 황당무계해, 같은 소리를 하면서 정작 읽어본 것도 없거나 대충 잘못 읽는 것이죠. 하응백 씨의 '『드래곤 라자』는 무협지나 마찬가지' 발언 이후로 별로 발전된 건 없는 듯 합니다.
    물론 판타지와 환협지류에서는 저도 변명 못해줄 만큼 형편없는 글이 책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불쏘시개'라고 부르며 비난도 했고요. 그래도 직접 비난을 하려면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세계 드래곤』 1권을 억지로 읽은 적도 있습니다. -_- 그 유명하다는 『해리와 몬스터』는 못읽었네요. 이런 게 도서관에 들어올 일은 없겠죠(…). 그래서 제가 이세계 드래곤 욕한 적은 있어도 해리와 몬스터 욕한 적은 없습니다;;.
    115952940011593206471363490005PILZAII/문학/서적소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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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올린(EOLIN) 부활. 디자인에 대해 한 마디.

    태터센터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을 보였던 태터툴즈 블로그의 글을 모으는 일종의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열린'의 영문표기를 거쳐서 이올린(EOLIN)으로 이름이 굳어져 베타 이전 상태로 머물다가 오늘 새 옷을 입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많은 기능을 선보일 거라고 하는데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고 저는 디자인에 대해서만 느낀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사실 디자인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_-).

    우선 로고가 바뀌었습니다. 바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바뀌었어요. 왼쪽이 옛날 것, 오른쪽이 새로 나온 따끈따끈한 로고.
    [##_2C|044964.gif|alt="이전 이올린 로고"||1219346105.png|width="140" height="34" alt="새로운 이올린 로고"|_##]
    제 감상을 말하자면 새로 나온 로고는 네X버가 연상되어요. -_- 굵은 폰트가 비슷하고(색상은 다르지만) 네이버는 녹색 위주인데 이쪽은 푸른색 위주. 이미지 컬러는 태터툴즈를 따라서 푸른색 계통이 된 듯 합니다. 원래 처음 JH님 디자인에서는 태터툴즈가 푸른색, 태터센터가 붉은색 계통이었는데 1.0 때부터 푸른색 일색(?)이 되었습니다.

    [##_1C|1535265483.png|width="500" height="407" alt="이올린 디자인"|_##]화면을 보고 처음 느낀 생각은, '포털 사이트 마이너 버전 -_-'이었습니다. 솔직히 좋은 인상이 아니었어요. 물론 웹 2.0 디자인을 너무 의식(?)한 듯한 올블로그보다 안 좋다고는 도저히 말할 수 없겠지만 네이버의 5년 전 쯤 초기화면 디자인과 흡사한 것 같아요. 위엔 로고와 주요 메뉴, 그 아래엔 모서리가 둥글고 이미지 색으로 채워진 박스 안에 검색창, 그 아래엔 인기 검색어. 네이버 단순판에 색만 푸른색 계통으로 바뀐 듯한…….-_-;
    그럼 블로그 글 모으는 사이트가 얼마나 좋은 디자인이 나오겠느냐? 라는 반론도 물론 가능한데 제가 좋아했던, 아주 잠시 선보였다 사라진 태터툴즈 초기화면이 있습니다. 이거 스크린샷 찾느라 고생했는데 아스피린 블로그에 있더라고요.

    [##_1C|2072085239.png|width="500" height="243" alt="태터툴즈 1.0 공개시 초기화면"|_##]푸른색 계통이면서도 미묘하게 코너별로 색조가 달라서 신비로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 로고 뒤 배경에 세계지도 들어간 것도 왠지 멋있게 느껴졌어요. 저만 좋아하는 건가 모르겠지만 -_- 이 디자인이 부활할 줄 알고 기대했건만 나온 디자인은 그냥 단순+마이너 포털 ……이러니 제가 실망을 하지요.

    아무튼 본격적으로 메타 블로그의 길을 걷게 된 이올린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태터툴즈 블로그의 글만 수집한다는 약점이 있어 다른 메타 블로그 사이트들과의 경쟁은 힘들 것 같네요. 음…… 조악하게 비교하자면 이종 격투기 대회에서 권투 하나만 익혀서 나온 격이라고 해야 하나, 다른 선수들은 권투도 무에타이도 레슬링도 익혔는데 이길 수 있을지…… 근데 이종 격투기라고 여러 격투기술을 익혀야 나올 수 있는 거였나요? 최홍만 선수는 씨름밖에 한 게 없는 걸로 아는데 -_- 그런 자격 같은 건 없는 건가…… 이종격투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요;; 이상한 비유를 해서 죄송합니다;;;
    115963140011595341661363490012Web, TT/Tatter ToolsEOLIN웹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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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호http://jungyunho.com/blog현재 EOLIN에 sync되는 데이터는 태터툴스 기반의 블로그 (설치형 태터툴스, 티스토리, 오마이뉴스 블로그, 중국의 happycampus 등) 전체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태터센터의 기반 구조로는 이들을 담아내기 위한 그릇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현재의 이올린 베타는 이러한 기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한 DB구조와 검색 속도의 개선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베타 오픈은 그러한 데이터를 노출시키는 최소한의 작업이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같구요. 그러한 과정에 많은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의견 와방 감사 ;D115963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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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에구… 의견은 없고 불평만 한 글인데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1597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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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utnikhttp://spu.pe.kr최홍만은 따로 연습을 했겠지요. (로우킥에 대한 대비 등등.. 그래도 밴너전 본 사람들은 많이 나아졌다고 그러더군요) 뭐 다양한 무술을 익히든 말든 나가는 거야 상관없지만 이기려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기술들이 있으니까요. ..왜 난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고 있는 거지?(...)1159648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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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옷차림이 권투랑 비슷해서 전 권투가 필수과목(?)인 줄 알았어요;; 특별히 자격 같은 건 없나보군요. 그럼 기술없이 막싸움만 한 깡패도 엄청 세면 나갈 수 있나 모르겠네요;;;115970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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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어제 오픈 직전 상황만 봤었는데, 오늘자로 오픈했군요. 야아... 태터툴즈가 옛날에 글 수집하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115967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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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옛날엔 메타 블로그 그런 거 몰라서 태터센터만 들락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1159703994

    http://inureyes.tistory.com/597Raspberry shrub

    이올린 : Ready to go

    굉장히 오랜 시간이 지났군요. 첫 오픈하우스 때 정석님의 말로는 "봄이 다 가기 전에" 였지만, 봄이 굉장히 늦게 왔습니다. 이제 카운트다운을 앞두고 있으니,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겠군요. 옆에서 지켜보면서, 때로는 의견을 내면서 지내온 시간을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 합니다. TNF의 입장에서 이올린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뭐하다 이제서야!" ...이야기하자면 사연이 깁니다. 그 긴 사연을 확 줄여서 말하자면, "얼마나 영속적인 ..1159642561

    http://blog.eolin.com/p/21159631562

    http://inureyes.tistory.com/p/59711597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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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러] 공포 - 김다은 외

    역시 환상문학 웹진 거울 원고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원고를 또 하나 '발굴'했습니다. 이번엔 우리나라에서 나온 앤솔러지인 『공포』입니다. 비록 제목에 '호러'라고 못박았지만 호러 장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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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를 숨기고 한 결혼. 그것이 우연한 계기로 폭로될 위기에 처했다면? 새로 입주한 윗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린다면? 사스니 광우병이니 유전자 조작이니 하는 와중에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공포일 수밖에 없다.

    이 소설집은 바로 그런 이야기를 '공포'라는 제목 하에 하고 있다. 또한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주제별 단편집(앤솔러지)일 뿐 아니라 그 주제를 공포로 잡았다는 점에서 특이한 작품이다.

    다만 제목이 공포라고 해도 수록작들이 호러 장르에 속하는 글은 아니다. 출판사의 의도는 '한국인이 느끼는 공포'를 다루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스며든, 생활 속에서 느끼는 공포의 양상을 찾아보고자 하기에 유령이나 괴물이나 살인마가 나와서 무섭게 만드는,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류의 장르 공포물은 아니다.

    그렇지만 현대 한국이 가진 어둠과 강박관념을 파헤쳐 현대인에게 스며든 공포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호러 장르의 애독자들도 일독할 가치는 있다. 귀신과 카드빚 중 어느쪽이 더 무서운가? 에 대해 모두들 후자라고 답한다더라 식의 우스갯소리도 있거니와, 도시화된 문명사회에서 느끼는 공포는 신체의 안위이 아니라 정신적·재정적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이기에. 물론 여전히 태풍 같은 자연재해에 무력하기는 마찬가지지만, 오늘날 생존이라는 말이 ('생존경쟁' 등의 쓰임을 보면 알지만) 자연을 극복하고 야생동물 같은 적을 이기고 살아남는다는 의미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기업의 경쟁, 개인의 성과나 출세를 상징하는 말로 쓰이듯이, 이 작품집은 이렇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맞게 현실적이고 문명화된 공포를 다루고 있다.

    김다은 - 마담
    이 글은 불공평한 남녀의 '혼전 과거'문제와 윤락업소에서 일한 여성의 입장을 날줄과 씨줄로 엮는다. 그리고 이들이 만든 그물에 얽혀 궁지에 몰린 여성의 공포와 분노를 다룬다.

    박덕규 - 비밀의 방
    출세하지 못한 삶은 살아도 산 것이 아니다, 라는 현대 사회의 강박관념을 한 인간에 투영한 작품……을 의도한 모양이지만 연애 이야기가 얽혀서 이도저도 아닌 알 수 없는 글이 되어버렸다.

    박성원 - 긴급피난
    이 작품집에서 가장 재미있다. 미스테리(정확히는 범죄소설쪽) 장르로 봐도 무방할 정도이고, 적절한 긴장감과 반전도 충실하여 장르팬들이 제일 환영할 작품.

    박철우 - 신라의 달밤
    새로 에 입주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불편함과 공포, 분노를 다루었다. 현대 사회가 낳은 어두운 부분을 코믹하게 그려내었다.

    김나정 - 우리 모두 천사
    저출산 시대, 이혼이 그렇게 되었듯 입양은 이제 특별한 사례가 아니라 자주 보고 겪는 일이 될 것이다. 이런 사회의 변화를 문학은 얼마나 적극적으로 수용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본작의 가치가 있다.

    이정은 - 먹어 봐
    조류 독감 소식으로 멀쩡하던 닭을 모두 잃은 양계업자의 이야기. 사람들의 음식에 대한 공포, 생계의 터전을 잃은 영농업자의 공포와 절망이 겹쳐져 현대의 우울한 초상화를 그려낸다.
    _M#]

    공포

    김다은 외 지음/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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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PLAYER 2006년 10월호

    며칠 전 제가 정말 오랜만에 게임 잡지를 하나 샀습니다. 사실 잡지라고 하면 패션 잡지도 안 사고 최근 성우 잡지는 좀 샀지만 어릴 때(?) 사던 게임 잡지도 이젠 안 사는데요, PC PLAYER 10월호입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컴퓨터로 전혀 게임을 하지 않고 있고, 몇 년 전에는 반쯤 호기심으로 MAME 같은 에뮬레이터는 좀 돌렸는데 이제는 프로그램 깔고 불법복제 롬 찾고 하는 것도 어렵고 귀찮아서 안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게임기를 분리해서 생각을 하는 인간이고(오래된 비디오 게임 유저라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게임은 비디오 게임이라는 (이젠 구식이 된?) 생각을 아직 갖고 있기도 해서 전혀 살 이유가 없을 잡지인데, 우연히 겉 페이지에 적힌 두 개의 기획 기사가 저를 충동구매의 길로 이끌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심.

    비쥬얼 노블에 대해 알려주마국내 동인 숍(同人 Shop) 설립에 대한 고찰이 바로 그 기사인데요, 전자의 경우는 '네가 얼마나 아는가 한번 보자'라는 건방진 깔보는 생각이 있었던 게 사실이고 후자에 대해서는 저도 좀 생각해본 바가 있어 제 생각과 비슷한지 다른지, 어떤 고찰을 하는지 궁금했기에 본 것입니다. 더구나 이전부터 동인 게임에 대해 다루고 동인팀 인터뷰를 하는 등 우리나라 게임 잡지가 하지 않았던 '좋은 일'을 해서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그 부분만 읽었지만 -_- 미안하기도 해서 이번에 샀습니다.

    일단 잡지에 대한 감상(저는 이 잡지를 처음 본 것이거든요)을 떠오르는대로 적어보면,
    크다, 얇다 -_-, 그래도 컬러는 많네…… 정도가 아니라 풀 컬러! 광고는 그래도 생각보다 적네?
    사진 질이 후지군. -_-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출력한 건가 -_- PC게임이나 국산 게임들쪽은 화질이 좋은데 비디오 게임쪽은 그냥 인터넷 다운받은 화상인 듯 -_- 잡지의 메리트인 크고 깨끗한 그림과 심도있는 기획기사가 없다면 누가 잡지를 사보리요. 인터넷에 정보가 널리고 널렸는데.
    그리고 내용이 잡탕…… 같은 시공사 잡지 ON PLAYER가 온라인 게임 전문이라는데 이 잡지는 온라인 게임도 다루고 PC게임에 비디오 게임 기사도 있음 -_-

    까는 건 이 정도로 하고(난 돈주고 샀으니 깔 자격 있음) 4800원 값어치를 하는지 기획 기사를 보았습니다. 우선 '비쥬얼 노블에 대해 알려주마'인데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그저그런 평범한 수준. 제목부터가 초심자나 문외한을 대상으로 한 듯 하여 큰 기대는 안 했으니 망정이지. 위키백과를 비롯 웹서핑 좀 하면 이 기사 이상의 정보는 입수가 가능합니다. '사운드 노벨'과 '비쥬얼 노블' 등 용어의 일관성이 없는 것(한 영어 낱말을 한 사람이 다르게 읽는 경우도 있냐)도 그냥 퍼와서 만든 기사라는 의심을 가능하게 합니다. 지금 다시 보니까 글쓴이 이름이 없는 걸로 봐서 그냥 편집부 기자들이 공동으로 작성한 듯?

    이건 뭐 됐고, 다음 '국내 동인 숍(同人 Shop) 설립에 대한 고찰'. 이상민이라는 분이 쓰셨다고 합니다. 이 분에 대해 아시는 분은 가르쳐주세요(제 생각에 아무래도 동인으로 활동하시는 것 같은데). 이 기사는 예상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설명이 상세하고, 직접 찍은 듯한 사진도 많고, 경제적인 측면에서 살펴보고, 가게를 차릴 경우 생기는 비용과 물품 생산과 판매에 따른 비용과 세금 문제 등 굉장히 사실적이고 상세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은 생각, 즉 '한국 실정에 맞게 온라인 쇼핑몰로 시작해서 규모가 커지면 오프라인으로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갖고 있어서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저는 여기에 덧붙여 '일본 업체(토라노아나나 게이머즈 같은?)와의 제휴도 고려해볼 만 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당장 게이머즈 용산점 같은 게 생길 가능성은 없으니까(그러나 북오프 서울역점은 있다!) 제휴라도 하자는 발상인데, 아무래도 한국 실정상 국내 창작물만으로 수익을 얻기가 힘드니 초반엔 일본 것을 수입해서 인기를 끌고 점차 창작물의 비중을 늘리자는 게 제 생각인 것이죠.

    참고로 이분은 실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동인샵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에게 연락을 달라고 합니다. 메일 주소는 kokurinn@네이트닷컴 이라고 합니다.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전 생각만 있지 돈이 없어서 패스. -_- 그러나 아무튼 이 기사는 강추입니다. 4800원 중에서 이 기사가 4000원 가치는 하는 것 같아요. 이분 블로그 같은 거 있음 참 좋을 텐데. 트랙백모임 '동인샵 수익모델 연구소' 같은 거 만들어서 함께 고민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어디서 들어본 이름인 것 같죠 -_-).

    덧. 280페이지에 문제 있는 내용이. 기사의 필자는 히라노 아야 씨의 팬이라면서 그가 '성우이자 본업은 아이돌 가수'라고 했는데 이는 잘못된 내용입니다. 아이돌 가수로 활동하다 지금은 성우로 전업하여 활동중이죠. 물론 아이돌 성우로 활약하고 있긴 하지만…….

    덧2. 동인샵 기사에 '절망희' 예약 페이지 스크린샷이 있습니다. 자드님 공짜 홍보를 하게 되어 좋으시겠습니다…….

    덧3. 모에팬 스크린샷도 있음. -_- 기사쓰신 분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설명에 '이런 쇼핑몰도……' 이런… 이런… 이런… 이런이 어떤 쇼핑몰일까… 궁금해서 밤에 잠도 오지 않고… -_-; 아무튼 존사장님 좋으시겠네요…….

    덧4. 현존하는 국내 동인지 취급 온라인 쇼핑몰은 코믹월드에서 운영하는 동인지샵이 있긴 합니다. 제가 동인 게임도 취급할 거냐고 질문 넣었으니 답변을 기다려BoA요(용기가 없어서 익명으로 질문 -_-;). 곧 연휴라 답변 언제 달릴지 모르겠지만(…).

    PC Player 2006.10
    115987098011597125931363490024PILZAII/문학/서적게임동인동인지서적잡지

    1455

    571BOhttp://blog.571bo.net으음;;; 요즘 잡지를 많이 못 봐서 말이죠;;; (봐도 Gamer'Z 정도.) pilza2님의 눈이라면 정확하리라 봅니다. ^^1159887381

    1459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다른 게임 잡지를 안 봐서 비교를 못하겠어요(…). 게이머즈는 이보다 나으려나?115995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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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도http://worldmapfinder.com/Kr/글 잘 보고 갑니더.115988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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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115995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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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이상민 기자님은 웹상에선 黑燐(코쿠린)이란 닉으로 활동하시고 계시며, 동인 게임팀 GB&J(고백점프)의 팀장역할도 맡고 계십니다. 이글루 : http://kokurinn.egloos.com/ 동인게인팀 GB&J http://gbj.new21.net/115988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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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내부인(?)이셨군요. -_-; 고백점프라면 저도 들어본 이름인데…….115995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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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http://alhazad.egloos.com덧3// 헉.. 확인해봐야겠네요 -_-;;;;115988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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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덧2'의 내용을 확인하신다는 말씀이겠죠? 덧3이라면 모에팬이 어떤 쇼핑몰이냐, 그냥 평범한(?) 성우 관련 상품 판매 쇼핑몰입니다. 이곳 주인장께서 얼마전까지 굉장한 성우 매니아라서 저도 영향을 조금 받았습죠. -_-;1159956883

    1073falsesyndicated0

    이글루스 UTF-8로 전환

    이 글은 처음부터 제가 '나 잘났소' 하고 떠벌리기 위해 쓴 것임을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글루스가 플랫폼을 변경했는데 가장 중요한 사실을 (의도적으로 그랬는지) 운영진측에서 밝히지 않았고 이용자들도 (대부분 눈치를 못챌 테니까) 별로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글루스가 완전히 유니코드(UTF-8)로 전환했다는 사실. 얼마전 RSS와 트랙백이 차례로 UTF-8로 바뀌더니 이젠 본문까지 완전 바뀌었습니다. 7월에 열린 간담회에서 이글루스 3.0의 계획으로 유니코드화가 언급되었다고 하네요.

    아시다시피 저는 왜 이걸 지적(혹은 요청)하는 이글루스 이용자가 없을까라는 글을 통해 이글루스가 유니코드를 쓰지 않음을 꾸짖은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1년 3개월이 지나 이렇게 바뀐 모습을 보니 아버지는 기쁘다 흐뭇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플랫폼 변경 후 바뀐 점에 대한 글에서도 언급이 없다보니, 글의 일부가 깨지는 것에 대해 이용자들이 거센 항의를 해도 그 원인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저도 잘 모르긴 하지만, 적어도 저는 인코딩 변경에 따른 문제가 아닌가 추측은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글루스 이용자들의 항의 메시지나 글을 죽 보다보니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운영자들도 인코딩 변경으로 인한 이상이라는 답은 하지 않고 그저 곧 해결하겠다고만 하네요.

    물론 운영진이 일부러 언급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술의 변화와 발전은 이용자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에 저도 동의하고 있고(운영진이 이렇게 생각했는지는 모르지만), 굳이 모르는 사람에게 인코딩이 어떻고 UTF-8이 뭐고 EUC-KR이 뭔지 '교육시킬'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사실 저도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몰라요). 단지 언급하고 싶은 건 "UTF-8는 그림이 안 보일 경우 차단해야 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진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경종을 울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왜 웹 2.0 세상에서 유니코드가 중요한지도 (알 필요야 없다지만) 알면 좋다는 것.

    그나저나 플랫폼 이전 후 문제가 많이 생기나보네요. 그래도 추석 연휴가 겹쳐도 성실히 임하는 이글루스 직원들의 자세는 보기가 좋습니다. SK인수 후 부정적 시각이 있었지만 직원들이 그대로 이어진 이상 계속 신뢰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담회에서 밝힌 이글루스 3.0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방명록, 공지글, 태그, 댓글에 답글달기, 멀티 블로그 기능 도 곧 생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기능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아요?

    다 태터툴즈에 있는 기능이잖아! -_-
    물론 다른 툴에도 있는 기능이라고 반박할지 모르지만 방명록과 댓글에 답글달기는 외국 블로그 툴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한국의 인터넷 문화에서 비롯된 독특한 기능입니다. 블로그에 방명록을 단다는 개념을 아마 서구인은 이해 못할 걸요(일본에는 통하겠지만)?

    사실 뭐 태터툴즈도 이글루스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영향은 서로 주고받는 거죠. 경쟁상대가 있는 게 독과점보다 발전에 도움이 되듯이(파이어폭스가 없었다면 IE7이 지금처럼 나왔을까요). 제가 JH님과 친하지 않아 묻지는 못했지만 태터툴즈를 처음 만들 때 분명 이글루스와 하테나 다이어리의 영향을 짙게 받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적어도 무버블 타입이나 B2보다는 말이죠). 그저 이 글이 표절했네 어쩌네 하는 악플의 근거로 쓰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115996014011598485611363490030Web, TT/Web & LinkUTF-8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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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pes.plengineer.com/이글루스하고 태터하고 댓글알리미가 서로 호환되었으면 좋겠어요. 하긴 SK로 이글루스가 넘어갔으니 그런것을 SK가 허락해주지는 않겠지만.. 댓글알리미가 표준으로 정착되면 참 좋을듯한데 말이에요.115996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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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모든 블로그 사이에 호환되면 물론 좋겠죠. 때로 내가 어디에 무슨 댓글을 달았는지 잊어먹는 경우도 있으니……;;1159967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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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도http://worldmapfinder.com/Kr/글 잘 보고 갑니다.115997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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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감사.116005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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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루루http://dughwan.pe.kr안녕하세요? 이올린에서 링크 타고 왔습니다..^^;; 오호 이글루스에 그런일이.. 최근에 제 주위에 이글루스 사용하시는 분들이 "괴조어(?)가 뜬다!!" 라고 하시던데.. 그게 유니코드 변환문제 때문이었나보군요 ㅎㅎ;;115997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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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지난번 트랙백 인코딩 번경했을 때 그 유명한 '占쏙옙' 사건이 일어났었요.1160054097

    1074falsesyndicated0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21~25화 감상

    제21화 모모코, 살아남아 보이겠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뭐 많이 본 건 아니지만). 26화짜리가 21화에서 새로운 오프닝 영상이냐? -_-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13화쯤에서 선보여야 할 영상이 늦어진 것 같은데…… 또한 제가 지난번에 쓴, 다른 방송에서 상영시 나왔다는 그 새로운 영상인 것 같군요. 아무튼 작화가 좀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 투성이. 속칭 '이뭐병'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뭐 이린기 다있노'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요즘 그 유명한 'NANA' 애니메이션 캐스팅 오디션도 TV중계는 하지 않았다고요. -_-;

    제22화 모모코, 무인도에서 아이(어린아이가 아니라 '스케러브'의 주인공 아이)가 되겠습니다!
    이젠 뭐 모든 걸 초월한 상태가 되어서 무슨 장면, 어떤 이야기가 나와도 무덤덤해졌습니다……. '뭐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라는 상태라고나 할까요. 어이없는 내용과는 반대로 왠지 신이 난(일본식 표현으로는 텐션이 높다고 하지요) 듯한 성우들의 연기에 주목(아무래도 성우 이야기라서 그런가?). 실소를 터뜨리게 하는 마지막 컷인(데자키 오사무를 연상시키는)도 놓치지 마세요. 아무리 보다가 중간에 집어치우고 싶어져도 말이죠(…).

    제23화 모모코, 미래를 향해 날아가겠습니다!
    제24화 모모코, 드디어 합니다!
    제25화 번외편
    24화 조금 좋아진다 싶은 작화가 스토리상 마지막회인 24회에서 무너지고 보너스인 25화는 아주 그냥 작살나고……. 이 방송 스탭,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정성도 바닥인 모양이죠. 그래 이제 뭐 어찌 되든 좋아……. -_- 네타바레고 자시고 상관없이 말하자면 그냥 최종 리허설했는데 막상막하니까 감독이 멋대로 정해서 더블 히로인으로 갑니다. 허탈을 넘어서서 이젠 탈력 상태입니다. 가출한 우리 어이 좀 찾아주세요.
    이 애니메이션의 교훈 : 시간은 유한하다. 좋은 작품을 골라서 보자. -_- 괜히 끝까지 봐도 소용없다. 아니다 싶으면 집어치워라. -_-; ……되겠심다.
    116001012011599669341363490036PILZAII/만화/영상감상러브겟츄애니메이션
    1071falsesyndicated0

    기존 사례 - 간접홍보, 후원금 모집

    지난 글에서 이어집니다. 지나간 관련글을 한번에 보시려면 트랙백모임이나 수익모델 태그를 이용해주세요.

    세 번째로 '간접홍보'. 성인용품 쇼핑몰을 운영하는 주인이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노골적인 자기 상품 홍보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지만 이곳을 보면 그런 생각이 편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금방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짬지닷컴 사장님의 재치 넘치는 글을 읽다보면 자연 이 분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져서, 이왕 성인용품 사려면 여기서 살까? 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고, 이게 바로 개인 블로그 차원의 간접적인 홍보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비록 제가 연구하는 수익모델은 이런 방식(지난 글에서 저는 이미지 홍보 같은 경우는 수익모델로 치지 않겠다고 언급했습니다)이 아니지만, 실제로 저만 해도 차니님(의 블로그)덕분에 다음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가는 등의 경우가 있으니…… 기업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중시하는 이유도 알 만하지요. 기업 홍보용은 아니지만 다인님의 블로그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은 편의점 제품에 대한 상세한 리뷰를 통해 홍보의 공간으로도 기능하고 있습니다(물론 악평을 하면 역효과가 날지도 모르지만;;). 홍보하면 역시 정치인 블로그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경우는 지난 글에서 언급했듯 홍보용(즉 상업용) 블로그라고 봐야 할지 개인의 블로그라고 봐야 할지 직접 해당 블로그를 가보지 않으면 판단이 힘들 것 같아서 유보한 상태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남았군요. 그건 바로 후원금 모집. 대표적인 예로 BitTorrent 개발자가 Paypal을 통한 후원금만으로 먹고 살았죠. 지금은 회사를 차려서 웹사이트도 화려한 상업 사이트로 바뀐 것 같군요. 불과 2년 전인가만 해도 사이트는 단순하고 개발자 사진 한 장 떨렁 나와서 '안녕, 나 이거 만들었어. 이 프로그램 쓰고 맘에 들면 돈 좀 보내주지 않을래?'하고 인사하는……;; 그리고 후원금 덕분에 애 키우며 산다고 사진도 올리고 하는 정감있는(?) 사이트였는데 지금 가보니까 완전히 소프트웨어 개발사 웹사이트처럼 되었어요…… 다행히 개발자분 사이트에 옛모습이 남았네요. 후원 방면에서 가장 유명한 대가라고 하면 역시 조갑제. 다 필요없고 바로 계좌로 돈넣어달라고 하는 구걸후원금 모집의 달인이라고나 할까요. -_- 글쓴 걸 보면 같은 보수우파들이 '고도의 우까를 하는 좌파가 아닌가'라고 생각할지도 모를 필력을 자랑하면서 글 말미에 당당하게 은행계좌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역시 아무나 시도할 수 없겠죠.

    몇 가지 살펴봤습니다만 역시나 개인 블로그의 한계 같은 것이 있어서 뚜렷하고 일정한 '모델'이라고 부를 사례를 찾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주제의 블로그를 모으는 팀 블로그를 통한 사업 모델을 논의하는 사례도 있는 모양인데, 아직 현실화되지 않아서 뭐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도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약간 비슷한 개념인 트랙백모임이 너무 썰렁한 걸 보니 안타깝군요. 바로 이 글이 트랙백모임을 위해 쓴 것인데도 말이죠. -_- 연구소의 앞날은 계속 불투명. 수익모델을 연구하는 연구소의 수익모델이 없다는 것 역시 시쳇말로 안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위키백과에서 저 안습 항목을 만든 게 바로 전데요 -_- 글 쓰자마자 바로 누가 삭제제의를 해서 현재 삭제토론 마크가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_-; 한국어 위키백과가 에스페란토보다도 글 수가 적은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죠. -_-;;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6013138011597533861363490046Web, TT/Web & Link블로그수익모델

    1470

    으으으..이 아저씨 여기 계셨군.. 저는 누군지 모르셔도 됩니다. 00년, 어딘가의 정기모임에서 뵈었던 것 뿐. (의문 남기고 사라지기)1160163046

    1472

    pilza2http://pilza2.com/blog사람을 잘못 알았거나 저를 사칭하는 가짜(?)를 만나셨군요. 저는 아저씨가 아니고, 정기모임에 나간 적도 없으며,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의 정체를 밝히지도 않습니다. 즉 누구든 저라고 주장하는 바로 그 사람은 제가 아니란 말씀. :)1160213125

    http://blog.naver.com/shrewdacumen/30009493608루카의 집

    새로운 형태의 수익모델이 필요하지 않을까...

    제 개인적 사견이니 의견이 자극적이라도 이해해주십시오. 블로그에 있어서, 지금과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수익모델이 필1160244165

    1075falsepublic0

    구석의 노인 잡담집

    1. 추석을 맞이하여 잡담을 씁니다.
    그러나 쓸 것이 없군요(…).
    이럴 땐 요새 뭐하나 적는 게 최고.
    * 번역 블로그에서 '탑을 노려라2!'의 웹 연재소설 초컬릿 스타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이것만 잡고 있을 순 없으니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그러니 잊고 계시다가 '번역 다 했습니다'라고 하면 그때 가서 죽 읽으시면 좋을 듯;; 물론 중간에 저작권 문제로 자진삭제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 이것 후엔 2005년 네뷸러, 로커스 등 SF상 수상 단편 번역입니다(일전에 말씀드린 대로 일본어판 중역 -_-). 그 다음엔 단편집을 하나 할까 생각중. 현재 유력 후보는 그렉 이건. 세계에서 유일하게 단편집을 두 개나 내줄 정도로 일본에서 사랑받는 호주 소설가예염(좋은 건지 나쁜 건지 -_-).
    * 취미 삼아서 웹페이지를 조물거리고 있는데 제가 처음으로 완전히 XHTML으로 구조를 짠 다음에 CSS를 입히는 과정으로 사이트를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제 실력과 감각을 생각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리는 없겠으나 이게 2개 국어로 만들 예정이라 내용물의 글만 바꾸고 같은 CSS를 적용하면 짜잔! 하고 두 개의 사이트가 나오겠네요? 벌써부터 흐뭇해집니다. 웹표준 준수로 제작비용과 시간이 절감된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 위에 언급한 사이트는 저 혼자 만들고 있는 동인 게임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만든다고 한지 몇 달이 지나도록 스크린샷 한 장 못 보여줄 정도로 진척이 안 되어 있지만, 여전히 연내 완성 계획은 포기하지 않은 상태. 즉 12월에 몰아치기로 완성한다는 말쌈?! -_-;

    2. 덤으로 요즘 나는 뭘 읽고 뭘 듣고 뭘 보나? ('뭘 보나?'하니까 옛날 홍서범의 유행어 '뭘 보나?'가 떠오르는군요;; 이거 아시는 분 얼마나 될지;;)
    * 우리는 매트릭스 안에 살고 있나 / 글렌 레페스 엮음
    - 좋은 책입니다. 매트릭스 영화를 전혀 안 본 제가 그렇게 느끼고 있는 걸로 봐서 틀림없습니다(…).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을 둔 것처럼, 전 이 책에서 SF작가가 언급하는 여러 SF 명작들에 대한 이야기를 더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 구석의 노인 사건집 / 오르치
    - 고전적인 안락의자형 탐정물이지만 아직도 비슷한 걸 찾기가 힘든 독특한 작품집. 탐정 혼자 나와서 북치고 장구치는 스타일은 예나 지금이나 잘 없죠. 소설의 주요 인물이자 화자인 여기자는 그냥 들으며 맞장구나 쳐주는 별 필요없는 역할입니다(…). 더구나 탐정이 사건을 해결했다고 해도 그냥 혼자 추측해서 말한 것일 뿐 실제 사건 해결에 이바지한 건 아닙니다.
    * 오리히메 / 고토 사오리
    - 힘들게 손에 넣은(뭐 요즘 세상 돈만 있음 다 되잖아? -_-) 고토 사오리짱의 새 앨범. 아이돌의 음반에서 노래 실력 찾고 자시고 하는 건 무의미한 일입니다. 노래는 사진과 마찬가지로 팬서비스일 뿐입니다. …라고 말하면 문희준 노래도 그냥 팬서비스라고 하면 욕할 이유가 없겠네? 아하 그러쿠나 -_- 아무튼 삿찡은 귀엽다. 끝.
    * Mercedes-Benz Mixed Tape 13 / V.A.
    - 음악계의 천재이자 수퍼스타인 버라이어스 아티스트님의 신보(…). 이런 좋은 음반을 시리즈로 공짜로 들려주는 메르세데스 벤츠측에 감사. 그러나 이 음악을 버스 타고 다니면서 듣는다는 것 자체가 안습.
    116027346011599702391363490054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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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뭐든지 열심히 하시면 잘 될겁니다... ^^;;; End/everdream은 잠깐 플레이 해봤습니다. '일방 스토리 진행식' 연애시뮬레이션 같은 게임은 도키메키 메모리얼 이후로는 처음이라서... 손에 잘 안 맞더군요. ^^;;;116065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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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도키메키 메모리얼'은 일방적이진 않죠. 패러미터 올리려고 노가다(…)도 뛰잖아요.11606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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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오리히메'란 이름에서 사오리보다 먼저 떠올랐던게 있는(-_-) 74년생 그분과 그분이 출연한 어떤 작품에 나오는 여캐릭(...).1160769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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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뭔지 모르겠네요(…).116083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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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오리링'과 오리링이 출연한 블리치의 '오리히메'(-_-)1160839892

    1072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02

    지난번에 처음 동영상을 링크했는데 로딩의 압박이 밀려와 일명 '로딩 쓰나미'가 된 관계로 한번에 5개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유튜브 링크이므로 플래시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파이어폭스 등은) 플래시 차단 설정을 해지해야 합니다.

    [#M_ more.. (로딩 시간이 걸림) | less.. (돌아오기) |

    PS2 '카논' 이벤트인 듯
    출연 : 야마토나데시코(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이건 몇 년 전의 영상으로 두분이서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등장했습니다. 그나저나 10월부터 '카논' 애니메이션 리메이크판이 방영되네요. 두 분의 질긴 인연 사이도 계속 이어질 듯.


    '부탁해요 선생님' TCS영상
    출연 : 카네다 토모코, 이노우에 키쿠코, 이데 야스노리(감독)
    성우 두 분은 출연역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 덤(?)으로 감독님도 출연. TCS라는데 연도는 모르겠습니다. 대충 애니메이션 방영하던 시기겠죠 뭐.


    아니파라 음악관 #166 미즈키 나나 편
    출연 : 미즈키 나나, 시모카와 미쿠니, JAM Project
    근육걸 나나의 면모가 드러납니다.


    마이 오토메 캐스트 자기소개 #1
    출연 : 코시미즈 아미, 유카나, 쿠리바야시 미나미, 치바 사에코, 신도 나오미, 이와오 준코, 사이가 미츠키, 노가와 사쿠라, 유즈키 료카
    주역들이 자기소개를 하는데 키쿠치 미카 씨가 없는 건 어째서인지? 유즈키 료카 씨만 잘 모르던 분.


    마이 오토메 캐스트 자기소개 #2
    출연 : 노토 마미코, 히가 쿠미코, 타나카 리에, 코야마 키미코, 이츠키 유이, 시미즈 아이, 신타니 료코, 이노우에 키쿠코, 키무라 아키코, 이시다 아키라, 아사이 키요미
    히가 쿠미코 씨만 잘 모르던 분. 자기소개 코너 중 유일한 남자로 돌밭님 대활약. 마이히메 소개 때는 세키 형제도 있었는데 말이죠…… 라디오에서 '마이오토메'를 끝까지 '마이오토히메'로 불렀다는 아사이 키요미 씨 이번엔 제대로 불러주는지 끝까지 지켜봅시다. _M#]
    116038782011597551011363490060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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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저 둘은 몇년을 붙어다니는건지(-_-) 거의 10년되지 않았나요(먼산)116059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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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유이&유카리 말씀하시는 거죠? 덕분에 둘 다 좋아하는 팬들이 많지요.1160657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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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8

    성우팬들에게 인터넷 발달은 축복과도 같습니다. 인터넷 없던 시절엔 소수의 인기 성우만 라디오 DJ를 맡을 수 있었고 우리 같은 물건너 팬들은 그마저도 듣기가 힘들었죠(제 경우는 누군지 몰라도 아마도 일본에 사는 사람이 방송을 녹음해서 파일로 변환한 걸 두세 번의 경로를 거쳐 입수하여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이젠 인터넷 라디오 시대라 조금 덜 유명한 성우도 얼마든지 방송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극단적으로 자신이 서버 열어서 혼자 방송하는 것도 가능하니까) 성우들의 목소리를 극 이외에서도 들을 수 있고 자연인으로서의 이야기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성우가 일본에서 연예인쪽으로 분류되긴 해도 훨씬 마이너해서(아이돌 성우라고 해도 대부분 지하철타고 다니니까;;)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더 마음에 든다고나 할까? 암튼 인터넷 라디오 덕분에 파슨질은 계속 됩니다. -_-

    [#M_ more.. | less.. |
    스모모라디오 #pre01,02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비중있는 역을 못맡았던 카노 유이가 처음으로 주인공역을 맡아 요즘 가장 잘나가는 아야짱과 우이우이와 함께 라디오 진행. 역시 우이우이가 보케 역할인 듯. 유이 씨는 츳코미. 아야짱은 양쪽을 넘나드나?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1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智一, 緑川光
    간만에 남자들만 등장하는 라디오! 그것도 엄청난 입담을 자랑하는 두 분이라 기대 잔뜩! '장미'를 소재로 상대방을 꼬시는(…) 애드립을 열연한 두 분. 과연 결과는?

    카시마시 라디오 #50,51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토요타는 대단한 회사입니다. 분명 회장님은 게를 매일 먹겠죠(…)?
    51회 게스트는 오노 다이스케 씨.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22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유카링의 고교생활 이야기라…… 고등학교 때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하지 않았던가요?

    서쪽의 착한 마녀 #25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西の善き魔女 Astraea Testament : 折笠富美子, 平田宏美
    히라히라가 꼬셔서 오리링도 곧 '동물의 숲(NDS)'에 빠지게 될 듯? 다음회가 마지막회.

    키미키스 튜닝업♪ #26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여성 유저에게 이름을 붙여서 불러주는 건 색다른 경험이 되겠네요. 라고 말은 했지만 실은 백합연상. *-_-*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51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게스트로 드디어 사카모토 마야 씨 등장. 독일에서 소세지와 맥주를 선물로 갖고 와서 함께 먹다.

    Radio To Heart2 #50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사진이 므흣 *-_-* 오늘도 아이언크로의 작렬.

    Aice5 In Wonder RADIO 09/29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남학생에게 귀여운 노래를 부르게 하려는 둘의 음모.
    한편 먹을 것은 둘 다 문제를 못맞춰 스탭에게 뺏겼음.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0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결국 '더 실황'의 우승자는 시즈카 씨로 결정. 상품은 맛있는 고기를 마음껏 먹는 것! 궁극의 선택에서 둘 다 일보다 사랑을 선택. 그러나 일을 포기해도 좋을 만큼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 궁극적인 문제에 봉착(…).
    방송 후엔 상품증정(?). 돌연 미코라지 제3의 인물(?)인 이노구치 유카 씨가 난입, 둘이서 불고기와 갈비를 냠냠 맛나게 드시고 히토미 씨는 그 모습을 실황하는 굴욕을……. 참고로 갈비를 우리말 갈비(カルビ)라고 부릅니다. 김치 같은 거야 당연하다시피 알려진 것이고, 일전에 치바 사에코 씨가 감자탕을 드셨는데 우리말로 감자탕(カムヅャタン)이라고 하신 걸 보고 놀란 적은 있었음. 음식이야말로 세계에 가장 쉽고 널리 퍼지는 문화란 걸 새삼 실감…….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45,46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45,46회는 PS2판 게임의 오프닝 테마를 부른 CooRie(=rino) 게스트. '스트로베리 패닉의 작은 새'이십니다. 하긴 미사토 아키 씨는 '스트로베리 패닉의 여신'이었으니까 뭐(…).

    검은 토끼의 작은 방 09/28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이번에도 먹는 거 얘기하다가 비시바시 게임 하다. 계단 오르는 원숭이 게임이 제일 반응이 좋았음(재미있어 보이긴 하다).

    지옥 탐정국 #19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공개녹음 후편. 본인이 직접 사에코땅을 녹이는(?) 대사를 하는 코너가 있었음. 마치면서는 깜짝 생일파티. 서른이 아니고 29라고 함.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3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게스트는 나바타메 히토미 씨.

    햇님과 산보 #37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나바님도 '장금이의 꿈'을 좋아하신답니다. 좋아하는 야구선수와 만났던 일도 고백.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레이디오 #09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レディオ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DVD란 무엇의 약자일까요? 두 분의 포복절도할 답변을 들어보세요.
    _M#]
    11605769081159970244136349006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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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오랜만에 커멘트 다는듯(그동안 그냥 보기만-_-) 개운 야망신사에서 '더 실황'은 혹시 진행자 두명이 실황시리즈 붙은건가요(-_-) (밑에 햇님과 산보에서 야구선수 이야기가 나와서 그 생각이;; 참고로 나바씨가 좋아하는 야구선수는 올해까지 요미우리 2군 포수였는데 2일자로 전력외 통고 받았다네요(즉 방출). 미즈키 나나는 한신팬. 그리고 치바씨는 1977년생이라 29세 맞을겁니다. 뭐 그래봤자 내년이면-_-)116059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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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실황 야구 게임은 아니고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실황 중계하는 거였어요. 사에코땅은 일본이라서 아직 20대. 우리나라는 이미 30대 취급이죠. -_-116065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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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스즈키 마리코씨랑 마에다 아이씨는 제노사가 이후로는 성우 라디오 안 하나 모르겠어요;;; 찾는 방법도 모르겠고... 혹시 라디오 활동을 하는지 알아보는 것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_-a11607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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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마에다 아이 씨는 다른 분과 함께 팟캐스팅 방송을 블로그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스즈키 마리코 씨는 잘 모르겠네요. http://ai-reiko.cocolog-nifty.com/blog/11607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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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사례 - 제휴 및 광고, 싸이마켓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개인을 대상으로 한 제휴 마케팅 및 광고 제공 업체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개인이 만들어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주목할 만한 방문자수나 트래픽을 기록하는 곳은 극소수(마린블루스 같은 곳은 어지간한 기업 웹사이트보다 방문자수가 많겠지만 역시 예외적인 존재)라서 별 효과가 없기 때문에 개인 대상의 광고사업은 그리 활발히 진행되지 않은 듯 합니다.

    대표적인 업체로 링크프라이스싸이월드 해피클릭을 들 수가 있겠는데요, 둘 다 제가 써보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_-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이용해보신 분들의 제보 기다립니다.

    [관련글] 싸이월드의 해피클릭~ 정말 해피한가? by 여행팁.com

    한편 싸이월드는 싸이마켓이라는 일종의 오픈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회원수를 자산삼아 옥션과 G마켓에 도전하고 있다는데, UGC를 활용한 쇼핑몰이라니 과연 어떤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이 역시 제가 싸이월드 회원이 아닌 관계로 해보지 않았군요. -_-; 역시 제보 기다립니다;;;

    [관련글] 싸이마켓의 개요와 특장점 by yoda

    개인적으로 해피클릭은 위의 관련글에만 의지해서 추측해보자면 Win-Win할 수 있는 수익모델은 아닌 것 같습니다. 광고주가 광고를 할 때는 광고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광고를 보거나 클릭해서 돈을 벌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광고를 주의깊게 보려 하지 않습니다. 광고의 효과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은 것이죠. 이전 글에서도 언급한 것 같지만, 몇 년 전에는 광고를 보면 돈을 준다부터 시작해서, 광고창이 화면 구석에 계속 떠있는 대신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서비스(시작한지 얼마 안 가 사라진 것으로 압니다)도 있었고 심지어 광고를 계속 보는 대신 컴퓨터를 공짜로 준다는 서비스도 있었(다)는데 아시다시피 오늘날 남아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제 생각엔 돈을 벌기 위해, 인터넷이나 컴퓨터를 공짜로 쓰기 위해 광고를 보거나 누르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그 광고를 '의무적으로 보거나 눌러야 하는 일'로 생각하기 때문에, 광고주가 원한 광고의 효과를 얻지 못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기업 이미지 홍보 같은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고의 목적은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라는, 즉 돈을 쓰라는 얘기인데 돈을 벌려는 사람이 과연 그 광고를 신경이나 쓸까요? 그렇다고 대기업이 자사 기업 이미지 홍보를 위해 광고를 띄울 리도 만무하고. 이런 광고는 효과도 별로 없을 뿐더러 되려 이미지게 악영향을 줄 수도 있잖아요. 예전 화면창을 가득 채우거나 화면 일부를 가리거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플래시 광고는 예외없이 욕을 먹고 항의를 받아 없어지거나 수정되곤 했습니다.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모니터 한쪽 구석에 광고창을 띄워주면 돈을 주마, 같은 서비스를 할 리가 없죠. 규모가 작은 기업은 하고 싶어도 광고비가 막대하게 나갈 테니 엄두를 못낼 것이고.

    해피클릭에 대한 설명을 보니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저대로 이미지 혹은 텍스트 광고가 붙어도 이용자들은 도토리를 몇 개 얻기 위해 눌러야 되는 '약간의 수고' 정도로 생각할 게 뻔합니다. 결과적으로 (이용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수익모델임에는 틀림없지만 이런 서비스는 오래 못간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공익 광고를 누르면 기부를 한다는 부분은 마음에 듭니다. The Hunger Site가 연상되네요. 이 사이트는 제가 인터넷 처음 접할 때 알게 되어 오랫동안 하루에 한 번씩 눌러줬던 곳입니다. 제 웹사이트에 배너도 장기간 붙여놓았고요. 마침 이 글을 쓰면서 생각나 몇 년만인지 다시 들러봤는지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벌써 10년은 하고 있는 것 같군요(제가 이 사이트를 1997~8년 경에 알았으니). 우리나라에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꾸준히 활동하는 온라인 자선 사이트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그때부터 아직까지 갖고만 있습니다. 해피클릭에 대해서는 수익모델이니 어쩌니 보다 이런 자선모델로서 더 주목할 생각입니다. 해피빈이 (어떤 내용인지 이용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6064996011605779851363490073Web, TT/Web & Link광고블로그수익모델싸이월드제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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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제룽~ 1,2화

    매년 적자폭이 확대되고 있는 비운의 회사 브로콜리(…)에서 그나마 돈을 벌어다 주는 듯한(내막은 잘 모름) '효녀'인 갤럭시 앤젤을 시리즈로 만들겠다는 야심(?)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 브로콜리를 지탱하던 상징적 존재 '디지캐럿'이 사실상 막을 내렸기 때문에 좀 더 확장이 가능한 설정을 지닌 GA쪽이 속편을 만들기도 쉬웠겠죠.

    그리하여 먼저 PS2로 '갤럭시 앤젤II'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수순처럼 애니메이션 제작이 발표되었지요. 원작(=게임)에 충실하겠다는 발표에 저처럼 전작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 된 팬들은 반발을 하게 되는데……. 제 경우야 게임은 해본 적이 없고 애니메이션만 봤으니까 당연히 기대보단 우려가 더 컸습니다. 공개된 캐릭터도 전작보다 안 좋다는 평이 많았고, 신인 위주의 성우 캐스팅도 불안해하는 이가 있었습니다(전작의 애니메이션은 성우의 실력으로 이끌어간 부분이 많았기에).

    발표되면서부터 좋은 소리는 못들었던 G.A.II. 허나 전작 역시 칭찬을 들을 만한 작품은 아니었죠. 미즈노 료가 흥행작가이긴 하지만 뛰어난 SF작가는 아니었기에 세계관은 그냥저냥한 스페이스 오페라고 캐릭터도 결코 독창적이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런저런 속성이나 모에 요소를 조합했을 뿐. 다만 정해진 제복을 캐릭터들 전원이 (각자의 개성에 맞게) 개조해서 입었다는 점은 좋았지만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작 애니메이션(여기서 전작이라 함은 1기에서 4기까지를 일컬음)은 처음 기획 당시에는 게임판 이전, 타쿠토가 오기 전의 앤젤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었는데 제작 스케줄 상인지 무슨 이유인지 '그냥 니 맘대로 하세요~'처럼 되어 버려서 스탭들이 마음껏 창의성(?) 혹은 패러디 정신(?)을 발휘하여 막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스탭들은 '카드캡터 사쿠라' 시리즈를 제작한 정예 멤버들이고 제 생각엔 아마도 사쿠라로 얻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만들었지 싶습니다(…). 이런 막나감에 팬들은 환호했고 덕분에 S,A&AA,X로 이어지는 총 네 번 방송을 이루어낸 인기 시리즈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G.A.II는 스탭과 애니메이션 제작사까지 몽땅 바꿔서 속편이라고 하기 곤란할 정도로 새로워졌고, 스토리 역시 전작에서 못했던 설정, 즉 게임판 이전의 이야기를 제대로 그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외에 전작에서 이동수단으로만 쓰였던 '문장기'를 많이 선보여서 우주전도 충실히 다루겠다고 했습니다. 카와모리 쇼지 씨가 설립한 CG중심의 SF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사 새털라이트가 제작을 맡았으니 이 부분은 기대할 만 하죠. 아시다시피 전작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은 '노매드' 회사가 자기 회사 이름을 딴 노매드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지들이 하고 싶은 말을 막 쏟아내었죠(…). 스탭들의 바닐라에 대한 애정을 그런 식으로 표현한 걸 보면 꽤 웃깁니다. 대신 노매드는 저작권이 반다이비쥬얼과 노매드에 속해서 브로콜리에서 내는 공식 작품(게임을 비롯)에는 등장하질 못했다는 아픔이 있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다면 이번엔 새털라이트라는 캐릭터가 나올 것인가? 라고 생각하면 안 되죠. -_- 저건 통제 없이 만들어진 전작(가령 캐릭터 설정까지 제멋대로 했죠. 원작에선 밀피유와 란파가 사관학교 동기인데 애니메이션에선 밀피유가 운이 좋아서 특채로 뽑혀서 들어왔다든지…… 그래서 게임, 소설에선 밀피유가 란파를 그냥 '란파'라고 부르고 애니메이션에서는 '란파상'이라고 부릅니다)에서나 가능했던 유례없는 경우니까요.

    다 바뀌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속편답게 이어진 부분도 많습니다. 타이틀은 '갤럭시 앤젤II'에서 '갤럭시 앤제룬~'으로 변경되었는데 타이틀 로고는 전작 애니메이션과 거의 흡사. 원래 이 제목은 G.A.II 정보를 다룬 라디오 방송 이름인데 그게 마음에 들었는지 뺏어오고(…) 라디오 제목은 '팰퍽피 팬페풍'이라는 힘든(?) 제목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섯 분 모두 처음엔 부르기 힘들어서 난처해하다가 요즘엔 입에 익은 모양인지 잘 부르시더군요. 캐스팅쪽을 보자면 장기적으로 갈 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신인 위주의 캐스팅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전작의 경우도 완전 신인 신타니 료코를 아이돌 성우로 키워낸 전력이 있으니…… 이번엔 전원 신인급(히라노 아야도 성우로선 신인이니까). 그중 아케사카 사토미는 '뮤지컬 갤럭시 앤젤'에서 바닐라 역을 맡은 후 성우로 전업했고 나카야마 에리나도 뮤지컬에서 치토세 역을 맡았으며 그 전에 브로콜리의 GGF 출신인 내부 승진(?) 케이스. 또한 게임판 GAII의 오프닝과 이번 애니메이션 엔딩을 부른 토미타 마호도 '뮤지컬 갤럭시 앤젤'에서 밀피유 역을 맡은 걸 계기로 애니메이션 음악쪽으로 진출하여 활동중. 게임 설정 외에도 이런 외부적 요소들도 전작을 계승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외적인 부분을 보면 뮤지컬이 (얼핏 보기엔 관련없이 튀어나온 생뚱맞은 존재 같아도) 나름 1탄과 2탄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긴 했습니다.

    거기다 제작발표회에서 코믹한 부분도 자신있다고 프로듀서인지 사장님인지 하는 분이 말씀을 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전작 애니메이션 팬들이 우려 혹은 불신한 것도 무리는 아니었고. 그리하여 뚜껑은 열렸고 방영이 시작되었습니다. 브로콜리가 제대로 참여하고 미즈노 료가 직접 감수를 한 속편이 전작의 개그 정신을 이어받을런지 궁금하기도 해서 봤습니다.

    ★ 제1화 출격! 천사의 스크램브룽~ (2006년 10월 1일 방송)
    자수하고 싶은 우주 해적 가렛이 빌라 앤젤(룬 앤젤대의 기숙사)에 찾아온다. 모두들 놀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콧만이 상담에 응해주지만……. 소동에 휘말려 두들겨 맞기만 할 뿐 어디에서든 받아주지 않자 열받은 가렛은 몇만 척의 우주 전함을 이끌고 나타나 소란을 피운다. 급히 출격한 룬 앤젤대, 과연 어떻게 대항할런지?

    저는 애니메이션 동영상에 자막 따위는 안 씌우는데, 이번 화는 자막 제작자가 어떻게 처리(번역)를 했는지 궁금해집니다. 대원들이 가렛을 'M이다'라고 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번역을 했을런지? 공간이 한정된 영상의 자막에서 주석 같은 걸 쓸 수도 없고 나름 난처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M이라는 건 SM의 M이 맞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가학/피가학 변태성욕'을 가리키는 건 아닙니다. 일본에서는 젊은이들이 이 낱말을 그저 '괴롭히기 좋아하는 외향적 성격/(차라리) 괴롭힘 당하는 걸 좋아하는 소극적 성격'을 S와 M으로 일컬을 뿐입니다. 낱말의 남용으로 의미가 희석된 경우로, 제가 블로그를 통해 이런 경우에 대해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섹시'를 성적 매력의 의미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고, '엽기'를 아무나 써대다 보니 그냥 좀 웃기고 특이한 걸 가리키는 말로 뜻이 '약해진'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일본 젊은 여성들은 혈액형 이야기를 참 좋아하고 많이 하는데, 그보단 못하지만 누가 S고 M이냐를 따지는 것도 꽤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니 내용 이야기는 안 하고 SM 이야기만. -_- 일단 오프닝은 정신없고 화려한 게 전작의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작화나 움직임도 꽤 좋습니다. 스탭롤을 보면 거의 한일합작 수준입니다. -_- 원화까지도 한국에서 상당수 맡은 모양입니다. 사장님 말씀대로 1화부터 문장기 등장으로 우주전 전개. 스토리는 아프리콧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아니스와 릴리는 그냥 캐릭터 소개 정도의 비중이었습니다.

    1화만으로 속단하긴 힘들지만, 패러디가 아니라 창작 개그로 웃기려는 의도 때문인지(전작이 주로 패러디로 웃겼던 터라) 시작부터 폭발신에,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인 SM, 오카마, 백합 등을 무차별로 끌어들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인 듯한 기숙사 관리인은 저작권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아무튼 덕분에 분위기는 전작에서 그나마 가장 오리지널리티가 두드려졌던 1기와 가장 흡사합니다.

    ★ 제2화 염가! 그랜드 바자룽~ (2006년 10월 8일 방송)
    소녀다운 옷을 사고 싶어 바겐 세일 매장으로 향한 아프리콧. 그러나 그 안은 주부들로 아수라장. 마법 재료로 쓰일 인기상품 우주 다시마가 들어간 복주머니(상점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넣어서 보너스로 주는 선물)를 구해달라는 카루아의 부탁을 받고 아프리콧은 특훈에 불타오르는데. 한편 우주 도적단이 복주머니를 이용한 범죄를 획책하고 있었으니…….

    이번엔 주인공답게 아프리콧 중심이면서 아니스도 비중있게 등장. 2화부터 못참겠다는 듯이(?) 패러디의 등장입니다. 체육복을 입고 특훈을 하는 아프리콧. 그를 지도하는 선글라스를 낀 코치. 그들이 외치는 노력과 근성. 이것은…… 전설의 그 작품 '탑을 노려라!' 패러디가 아니겠슴까. -_- 이번화는 전작에서 이어진 일본식 풍습이나 아이템(?)에 '우주'만 붙이는 GA식 개그도 선보입니다. 아니 이건 따지고 보면 GA만 그런 게 아니고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에서 다수 쓰인 안일한(?) 방식이었죠. '다!다!다!'에서도 일본 귀신인 줄 알았는데 외계인이더라 하는 식의 전개가 꽤 있었고, 안 봐서 모르지만 '시끌별 녀석들'도 그런 식의 개그를 했다죠?

    시간 한정 세일이나 복주머니를 선물로 주는 등 일본의 생활상을 그대로 반영하여 우리나라 분들을 비롯한 외국인에겐 이국적이고 특이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원래 제작진의 의도는 친숙한 광경을 보여줌으로써 웃음을 유발하려는 것임을 유의하고 보셔야 합니다. 뭐 일본에서 인기몰이인 '소녀 장금이의 꿈' 역시 우리에게는 과거의 복식이나 생활이 친숙하겠지만 일본인에겐 이국적이고 특이하게 보이겠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화의 개그 요소인 주부 폭주 장면의 경우도, 주부들이 백화점 세일 때 몰려드는 건 우리에게도 익숙한 모습이니까 위화감 없이 보셨을지도?!

    갤럭시 앤제룽~ 소개 페이지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 ブロッコリー/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製作委員会
    116073774011606657801363490081PILZAII/만화/영상G.A.II감상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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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이http://sogmi.com10월신작중에 계속 보고있는 몇안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민트양이나 사쿠라양을 더 이상 만날수 없다는 것이 좀 아쉽긴하지만 이번 2기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여기에 전작처럼 우주를 날려버릴듯한 화끈한 개그만 있으면 딱인데.. 다음화도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116073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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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야 볼 시간도 여건도 안 되어서 매주 보는 유일한 작품입니다('Kanon'은 입수 가능하면 나중에 몰아서 볼 생각이지만). 전작 캐릭터가 게스트로 깜짝 출연할 거라는 루머가 있어요. 하지만 실망하지 않으려면 기대하지 않는 게 좋겠죠…….116074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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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2기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아직 손도 안댔군요(-_-)1160769508

    http://sogmi.com/917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리뷰] 갤럭시 엔젤룬

    오늘 소개할 신작애니는 갤럭시 엔젤 Side2, '갤럭시 엔젤룬'입니다. 아,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브로콜리의 채무악화로 인해 지난 4기를 끝으로 더이상의 후속제작은 없으리라고 생각하였는데, 이렇게 나올줄이야.. (이걸로 디지캐럿 후속편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밀피유나 바나나같은 센스만점의 주인공들을 더이상 보지못한다는 것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찬조출연을 기대해 보아야죠. 이 작품은 지난 6월 플스판으로 발매된 갤럭시 엔젤II의 캐릭터와 세..1160738967

    http://sogmi.com/p/9171160742427

    http://pilza2.com/blog/p/108011608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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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제룽~ /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_1C|1918112274.jpg|width="318" height="450" alt="애니메이션 『갤럭시 앤제룽~』"|_##]
    갤럭시 앤제룽~ /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 GALAXY ANGEL II
    공식 사이트(Project G.A.)
    TV도쿄 공식 사이트
    팰퍽피팬페풍(웹라디오)
    위키 백과사전
    アニ通
    아니메채널
    ANIME-BLOG.PE.KR
    전작 '갤럭시 앤젤' 정보

    ★ 스토리
    머나먼 미래. NEUE(노이에)라 불리는 은하에 존재하는 셀다르(セルダール) 행성. 이곳에는 다른 은하 EDEN(에덴)에 있는 트란스바르(トランスバール) 별과 우호관계를 맺고 있고 있어 트란스바르 시가 있다. 그곳에서 트란스바르 군에 의해 설립된 다섯 명의 소녀로 이루어진 특수부대가 룬 앤젤대(ルーンエンジェル隊)인 것이다.
    정예부대인 룬앤젤대는 문장기(紋章機)라 불리는 전투기를 타고 광대한 우주를 무대로 대활약! ……해야 하는데 여간해선 움직이지 않는 대원뿐이었다! 마이페이스인 다섯 명이 기분 내키는 대로 별일 아닌데도 종횡무진 엉망진창으로 대전개! 과연 어떤 유쾌한 사건이 일어날 것인가!? 하이텐션 SF액션 코미디의 결정판!

    ★ 스탭, 캐스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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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탭
    원작 : 브로콜리 ブロッコリー
    감독 : 키시 세이지 岸誠二 (대표작 : RAGNAROK THE ANIMATION, 마지카노)
    총감수 : 미즈노 료 水野良 (대표작 : 로도스 도 시리즈, 마법전사 리우이)
    시리즈 구성 : 하야카와 타다시 早川正 {대표작 : 바람전설 재너두II, 포플 메일, 하얀 마녀(이상 게임), 도라에몽, 머메이드 멜로디, 갤럭시 앤젤}
    캐릭터 원안 : 카난 かなん
    캐릭터 디자인 : 시노하라 켄지 篠原健二
    머캐닉 원안 : 야마네 키미토시 山根公利 (대표작 :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카우보이 비밥, 기동전사 시드)
    머캐닉 디자인 : 양병길 梁炳吉
    음악 : 하라다 카츠유키 原田勝通 (다수의 애니메이션 관련곡을 작·편곡)
    애니메이션 제작 : SATELIGHT Inc. サテライト (대표작 : 지구소녀 아르쥬나, 마크로스 제로, 창성의 아쿠에리온, HELLSING)

    ★ 캐스트
    아프리콧 사쿠라바 アプリコット・桜葉 : 이나무라 유우나 稲村優奈
    아니스 아지트 アニス・アジート : 하나무라 사토미 花村怜美
    나노나노 푸딩 ナノナノ・プディング : 아케사카 사토미 明坂聡美
    카루아(데킬라) 마죠람 カルーア(テキーラ)・マジョラム : 히라노 아야 平野綾
    릴리 C. 샤벳 リリィ・C・シャーベット : 나카야마 에리나 中山恵里奈
    미모렛 ミモレット : 코바야시 아츠코 小林晃子

    ★ 주제가
    오프닝 테마 : 우주에서 사랑은 루루룽~「宇宙で恋は☆るるんルーン」
    작사 : 하타 아키 畑 亜貴 (대표작 : 아즈망가 대왕 OP&ED, 크로노 크루세이더 OP, 마이히메 ED&보컬, 스트로베리 패닉 OP&ED,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OP&ED&삽입가 등)
    작곡 : 오오타 마사토모 太田雅友 (타무라 유카리 앨범에 다수 참여)
    편곡:안도 타카히로 安藤高弘 ('하레하레유카이'로 유명)
    노래 : 룬 앤젤대 ルーンエンジェル隊 (이나무라 유우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엔딩 테마 : 「Happy Flight」
    작사 : Bee’
    작곡 : 아게마츠 노리야스 上松範康(Elements Garden) (신타니 료코, yozuca*, 미즈키 나나 등)
    편곡 : 후지타 준페이 藤田淳平(Elements Garden) (갤럭시 앤젤 듀엣 시리즈 참여)
    노래 : 토미타 마호 富田麻帆 (뮤지컬 갤럭시 앤젤에서 밀피유 역) _M#]

    ★ 에피소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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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화 출격! 천사의 스크램브룽~ (2006년 10월 1일 방송)
    자수하고 싶은 우주 해적 가렛이 빌라 앤젤(룬 앤젤대의 기숙사)에 찾아온다. 모두들 놀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콧만이 상담에 응해주지만……. 소동에 휘말려 두들겨 맞기만 할 뿐 어디에서든 받아주지 않자 열받은 가렛은 몇만 척의 우주 전함을 이끌고 나타나 소란을 피운다. 급히 출격한 룬 앤젤대, 과연 어떻게 대항할런지?

    ★ 제2화 염가! 그랜드 바자룽~ (2006년 10월 8일 방송)
    소녀다운 옷을 사고 싶어 바겐 세일 매장으로 향한 아프리콧. 그러나 그 안은 주부들로 아수라장. 마법 재료로 쓰일 인기상품 우주 다시마가 들어간 복주머니(상점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넣어서 보너스로 주는 선물)를 구해달라는 카루아의 부탁을 받고 아프리콧은 특훈에 불타오르는데. 한편 우주 도적단이 복주머니를 이용한 범죄를 획책하고 있었으니…….

    ★ 제3화 전설! 식재료 서바이버룽~ (2006년 10월 15일 방송)
    남자보다 강한 여자 아니스. 그러나 그에게도 트라우마가 있었으니, 어릴적 전설의 전골 요리를 먹으려는 찰나 나타난 전골 수호자에게 법랑 냄비를 빼앗긴 것. 룬앤젤대 일행은 천신만고 끝에 전설의 식재료를 모아 전골 요리를 만든다. 드디어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을 때 다시 등장한 전골 수호자와의 한판 승부! 너는 전골의 전설을 본다……!

    ★ 제4화 유혹! 3시의 카페 테이브룽~ (2006년 10월 22일 방송)
    룬 앤젤대에게 암즈 얼라이언스의 공주 나츠메 이자요이(ナツメ・イザヨイ)가 찾아온다. 모두 쩔쩔매는 가운데 접대 역할을 맡은 아프리콧은 그가 찾아온 이유가 쿠키를 처음으로 먹어보기 위함이란 걸 알게 된다. 엄격한 귀족의 건강관리 속에서 단 과자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나츠메를 위해 아프리콧은 최고의 쿠키를 먹이고자 노력하는데…….

    ★ 제5화 화해! 어른의 앙코룽~ (2006년 10월 29일 방송)
    사사건건 부딪치는 릴리와 아니스. 군인다운 절도가 있는 릴리와 트레저 헌터답게 제멋대로인 아니스는 마치 물과 기름과도 같은 사이. 둘이 만난지도 10년이 흘러, 과거를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려 하지만 생각할수록 열받는 일만 자꾸 떠오르는데……. 과연 두 사람은 화해할 수 있을 것인가?

    ★ 제6화 탄생! 신인 아이도룽~ (2006년 11월 5일 방송)
    별안간 아이돌 듀엣으로 데뷔한 나츠메와 나노나노. 나츠메의 변덕일 뿐이라고 생각했건만, 둘의 인기는 급상승. 멤버를 추가로 뽑겠다는 나츠메의 발표를 듣고 부러움 반 걱정 반으로 지원을 하는 앤젤대 멤버들. 이들 중 누가 새로운 멤버로 뽑히게 될까? 치열한 오디션의 막이 열린다!

    ★ 제7화 대결! 선배는 라이버룽~ (2006년 11월 12일 방송)
    문 앤젤대가 돌연 방문한다는 말에 모두들 긴장한다. 왜 오는지도 모르는 채로, 저마다의 이유로 두려움에 떠는데…… 대선배 앞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 제8화 공포! 비오는 날의 콜룽~ (2006년 11월 19일 방송)
    숙소인 빌라 앤젤에는 무서운 비밀이 감춰져 있다. 카르아, 미모렛, 나노나노, 아니스…… 그들에게 차례로 다가온 망령 멜리사의 마수! 절체절명의 순간 속에서 아프리콧은 수수께끼를 풀어 동료들을 구할 수 있을까? 그에게 주어진 단서는 "편지 고마워요"로 시작하는 편지 한 통 뿐. 유일하게 외출을 했던 릴리가 빗속을 달려와 본 것은……!

    ★ 제9화 호화! 셀레브의 트래블룽~ (2006년 11월 26일 방송)
    셀레브가 되고 싶어 신사(神社)에서 기원을 한 아니스. 정말 효력이 발휘되는 건지,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물건이 물물교환을 통해 점점 비싼 걸 손에 넣게 된다. 아니스는 나노나노와 함께 세계 각지로 놀러 다니고, 다른 대원들은 걱정반 질투반으로 몰래 따라다니는데…… 아니스는 진짜 셀레브가 될 수 있을런지?
    * 셀레브에 대한 이야기는 9화 감상문을 참조.

    ★ 제10화 강습! 전장의 프로페셔너룽~ (2006년 12월 3일 방송)
    사건을 해결한답시고 설치다가 결국엔 되려 피해가 더 커지는 일이 거듭되자 상층부에서는 룬 앤젤대의 재교육을 명하고, 전설의 남자 사카에 교관을 보낸다. 누구든지 사카에 교관을 이긴다면 훈련을 끝낸다는 조건 하에 룬 앤젤대 대원들은 교관에 맞서지만, 그의 위력은 상상 이상으로 엄청났다. 그들은 과연 전설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 제11화 적중! 명탐정의 추리 파이룽~ (2006년 12월 10일 방송)
    나츠메의 저택에서 스즈키가 살해된다. 사건 해결을 위해 앤젤대는 수사에 착수하지만, 아니스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그런 와중에서 두 번째 범행이 일어나 사건은 연쇄살인사건으로 번지고, 아니스의 혐의가 사라진 대신, 릴리에게 혐의가……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추리드라마 매니아였던 카루아의 추리가 빛을 발한다!

    ★ 제12화 열탕! 코머셔룽~ (2006년 12월 17일 방송)
    수수께끼의 온천 혜성이 셀다르를 향해 접근하자 조사를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실은 온천에 가고픈 기쁜 마음에 혜성으로 향한 앤젤대. 안내하는 소년에게 이끌려 온천을 즐기고 있었지만 혜성의 비밀을 아는 나츠메는 혜성을 파괴하기 위해 함대를 이끌고 오고 있었다. 과연 온천 혜성의 비밀이란? 이와는 상관없이 놀고 있는 앤젤대의 운명은?

    ★ 최종화 출현! 와루와루와룽~ 앤젤대!? (2006년 12월 24일 방송)
    휴가차 오랜만에 언니 밀피유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아프리콧. 그 무렵 릴리 일행은 수수께끼의 복숭아 모양 로스트 테크놀로지와 조우하고 있었다. 거리를 걷던 아프리콧 앞에 돌연 악당으로 변모한 아니스, 데킬라, 릴리가 차례로 나타난다.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원인이라고 생각한 아프리콧은 문장기를 타고 그곳으로 향한다. 그러나 릴리 일행의 문장기가 가로막는데. 동료와 싸워야만 하는가? 어떻게 할 것인가, 아프리콧!
    _M#]

    ★ (개인적인) 에피소드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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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화를 별 셋으로 삼고 평가. (1-재미없음, 2-별로, 3-보통, 4-재미있다, 5-매우 좋다)
    제1화 출격! 천사의 스크램브룽~ ★★★
    제2화 염가! 그랜드 바자룽~ ★★★
    제3화 전설! 식재료 서바이버룽~ ★★
    제4화 유혹! 3시의 카페 테이브룽~ ★★
    제5화 화해! 어른의 앙코룽~ ★
    제6화 탄생! 신인 아이도룽~ ★★★★
    제7화 대결! 선배는 라이버룽~ ★ (*전작 캐릭터가 나오기만 해도 좋다면 ★★★★)
    제8화 공포! 비오는 날의 콜룽~ ★★★
    제9화 호화! 셀레브의 트래블룽~ ★★
    제10화 강습! 전장의 프로페셔너룽~ ★★
    제11화 적중! 명탐정의 추리 파이룽~ ★★
    제12화 열탕! 코머셔룽~ ★★★★
    제13화 출현! 와루와루와룽~ 앤젤대!? ★★★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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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제룽~ 11,12,13화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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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월드 넘한거 아녜요?

    서울 코믹월드 하반기 행사 일정 안내 (겨울방학 행사 포함)

    9월 25일 올린 공지사항에 왠 뒷북이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전 오늘 봤으니까 새로운 사실임. -_-
    암튼 보시면 알겠지만 11,12,1,2월까지 월 1회 연속 개최! 와! ……일 리가;;
    무슨 월중행사가 되어 버린 코믹월드.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부산도 10월 다음에는 12월로 격월제화.
    일본 최대이자 곧 세계 최대의 동인 행사인 코믹마켓이 10년 넘게 연 2회만 개최하는 것과 비하면 너무…… 솔직히 코믹마켓이 돈 벌고 싶으면 더 자주 개최하지 안 그러고 싶겠어요. 하지만 여름과 겨울 단 두 번만 함으로써 '질'을 유지하는 건 물론 그 자체로 나츠코미, 후유코미(각각 여름과 겨울의 코미케를 지칭)로 불리며 상징적 행사로 자리잡았고 일본 전국적인 규모의 행사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일본에는 코믹마켓 외에도 지역별로 수많은 동인행사가 있고 특정 작품만을 대상으로 하는 온리 이벤트도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동인 행사 자체가 별로 없긴 하죠. 동인계의 규모를 생각하면 (젊은 세대를 위한 축제 분위기의 이벤트가 별로 없다는 것도 감안하면) 동인 행사가 서울 정도의 도시에서 월 1회 이상 개최되는 건 맞습니다. 제가 개탄(?)하는 건 코믹월드라는 한 행사만 월 1회 개최되고 있다는 점이죠. 예전에 동인계의 양대축이었던 ACA는 요즘엔 개최하는지도 모르겠고 -_- 코믹 스피리츠라고 얼마전 시작한 행사가 있는 정도인데 코믹월드의 독과점 횡포에 당한 모양입니다. 저만 그런 건지 공식 사이트가 접속도 안 되고.

    어째 이 나라는 뭐든 하나가 대세를 잡으면 독과점을 해버린담. -_-
    포털은 네이버, 웹브라우저는 M$IE, 운영체제는 윈도우, 홈페이지는 싸이월드, 동인 행사는 코믹월드……
    다양성이 인정되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경쟁도 하고 같이 파이를 키워 가면서 성장하는 문화가 우리나라에는 안 맞다는 주장을 할 사람은 설마 없겠죠?

    3개 정도 행사가 각각 3개월에 한 번씩 개최해서, 결과적으로는 매달 1번 정도 동인 행사가 열리는 현상이 제일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블로그라면 네이버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인 것처럼 동인 행사라면 코믹월드와 동의어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 현재 상태에선 망상일 뿐이겠죠. 누가 로또 복권 1등 좀 점지해줘요 -_- 1등 당첨만 되면 출판사를 차려 SF를 왕창 낸 다음에 동아리 참가비가 없는(!) 동인 행사를 개최하여 파란을 일으켜 보이겠습니다(물론 방문객 입장료는 받아야 함 -_-;).

    덧. 제가 했던 질문에 답이 올라왔던데요. 코믹월드 동인지샵에서 동인 게임을 취급하느냐 마느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아직 신청을 한 경우가 없기 때문이라는데…… 아마 가능할 것 같아요. 동인 게임을 판매했거나 할 계획이 있는 동아리가 있으면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116099484011606708561363490095PILZAII/기타/잡담동인코믹월드
    1081falsesyndicated0

    외국의 사례 - 페이퍼포스트 & 크림에이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넷스케이프에서 한 달에 글 150개를 적으면 1000달러를 준다는 서비스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안 하는 모양인데 부작용이 심각할 것 같군요. 설마 그걸 일일이 보랴는 생각에 글 수만 늘리려고 막 퍼오고 성의없이 양만 늘리려고 할 거 아니겠어요. 정말 돈 준다면 저라도 막 펌질하겠습니다 그려. -_-; 잘 안 되는데는 이유가 있었겠죠.

    그런데 얼마전 페이퍼포스트(Pay Per Post)라는 사이트가 생겨서 논란이 되었다고 합니다. 회사와 블로거를 연결해주는 사이트로, 광고를 원하는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블로거가 글을 쓰면 회사에서 고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_1C|1133943418.png|width="388" height="147" alt=""|_##]
    오오, 아주 새로운 건 아니지만 합리적인 수익 모델인 것 같아 얼른 사이트를 가봤습니다. 허나 영어의 압박을 못견디는 고로, 어떤 사이트고 어떤 서비스인지 아래의 글을 통해서 겨우 알 수 있었습니다.

    Pay Per Post by 이안
    블로깅으로 돈벌기 - Pay Per Post by dodobing
    PayPerPost: 블로거들의 수익모델? by ted

    이 서비스의 문제점은 법적인 것보다 윤리적인 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돈을 받았으니 좋은 소리밖에 못하는 거 아니냐 하는 거죠. 주례사 비평이나 아첨식 사설, 찬양일색의 리뷰 같은 걸 싫어하는 저에게 있어서도 우려의 마음을 떨칠 수 없는 게 솔직한 심정이긴 합니다. 얼마전 런칭한 알라딘 TTB에 대해서도 비슷한 의견이 있었지요.

    하지만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일단 예전처럼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던 시대가 아니죠. 따지고 보면 신문 기사나 사설도 돈받고 쓴 글입니다. 신문사가 모기업이나 주주에게 불리한 기사를 축소·은폐하는 것이나, 신문사 세무조사를 할라치면 '언론탄압'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탈세나 하지 말든가 -_-), 사주의 친일행적 등의 잘못을 감추기에 급급하는 것 등도 역시 돈받고 글을 쓰다보니 생기는 부작용에 넣을 수가 있겠지요. 그래도 요새 다들 알잖아요. 옛날처럼 (정보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주는 시대가 아닌지라, 내가 돈받고 형편없는 상품을 가지고 최고라는 칭찬의 글을 써도 처음 몇몇만 '낚시질에 걸리듯' 당할 뿐 곧 반박이 이어질 겁니다. 블로고스피어의 정화능력과 집단지성에 대한 신뢰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니까요.

    그 다음에 진심으로 좋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쓴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정당한 비판과 잘못의 지적을 수용하고 받아들인다면 기업으로서도 훨씬 좋은 일이죠. 그러니 일종의 베타 테스트나 디버그, 비평의 역할을 한 사람에게도 보수를 지급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면 돈을 받았다고 좋은 소리만 해야 한다고 여기는 건 너무 기업의 눈치를 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입소문을 내는 기업, 이미지가 좋은 기업의 공통점은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성의 있는 답변이나 대처를 하는 기업입니다. 아이들의 장난글마저도 무시하지 않고 위트 있는 답변을 해서 인기를 얻은 세스코라든지…… 갑자기 글을 쓰려니까 예가 생각이 잘 안 나는데 -_- 아무튼 세스코를 보시면 알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처음부터 칭찬이나 아부를 바라고 글을 의뢰하는 기업의 제품이라면 믿음이 가지 않을 겁니다(자신이 없으니까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주례사 비평은 금방 바닥이 드러납니다. 읽다보면 어느 정도 알 수가 있지요. 블로그와 블로거를 이용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업이 이 서비스에 참여해야 진정한 효과가 발휘될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서비스를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서로 Win-Win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찾는다는 제 소박한 목표에도 어느 정도 부합할 수 있을 것도 같고, 그동안엔 자발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의 리뷰를 해왔던 분들에게 기업이 보은의 차원으로 원고료를 준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잖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와 비슷한 서비스가 우리나라에도 생길 것 같습니다. 기존 블로그 서비스를 하던 업체(라면 포털 사이트?!)에서 만들런지, 프리로그처럼 완전히 새로 생겨날지는 모르겠지만…….

    덧. 실은 위의 내용을 '외국의 사례 - 페이퍼포스트'라는 제목으로 작성했는데, 공개하고 나서 글을 하나 발견해서 급하게 제목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페어퍼포스트와 흡사한 서비스 크림에이드에 대한 글입니다. 그냥 아래글을 보시면 됩니다.

    블로거와 기업 이어주는 '사이버 중개사' by 서명덕
    [##_1C|1993459438.png|width="219" height="272" alt=""|_##]
    이 서비스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외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반응이 좋을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로 위에서 한 말이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훨씬 현실성 높은 가정이 되었네요.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6101338011608406361363490106Web, TT/Web & Link리뷰블로그수익모델

    http://itviewpoint.com/tt/rserver.php?mode=tb&sl=1979116105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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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나와야 할 SF 베스트 20

    행복한책읽기 출판사에서는 비정기 무크집 HappySF 2호의 발매에 맞춰서 "꼭 나와야 할 SF 베스트 20"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런 설문은 참여자가 많을수록 좋으니까 SF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 참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절판된 작품 중 다시 냈으면 좋겠다 싶은 작품 5, 소개된 적이 없거나 정식 출간된 적이 없는 작품 5, 기타 잘 몰라도 나왔으면 좋을 작품을 소개하면 된다는데 제 생각이지만 꼭 이렇게 맞추지 않아도 10작품 추천하면 될 것 같아요.

    제 경우는 절판작 4, 신작 6으로 갑니다.

    절판도서 추천작
    * 화씨 451 (레이 브래드버리 / 시공사 그리폰북스)
    - 우리나라에서 아직 레이 브래드버리의 작품이 제대로 번역되지 않고 있다는 건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함.

    * 인간을 넘어서 (시어도어 스터전 / 시공사 그리폰북스)
    - 수많은 이들이 손꼽은 재간/복간 순위 일순위 작품. 설명이 필요없는 초인소설의 대표작.

    * 은하를 넘어서 (로버트 하인라인)
    - 청소년을 위한 작품이지만 어른들도 만족할 수 있는 신나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SF를 얕잡아 보는 이나 SF를 어려워하는 이 모두를 사로잡을 수 있는 모범적인 SF입문서. 이왕이면 원제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으로 나왔으면 더 좋겠지만…….

    * 파프리카 (츠츠이 야스타카 / 영림카디널)
    - 2007년 (그 유명한) 콘 사토시 감독이 제작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예정. 그때 가서 서두르지 말고 미리 나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미출간도서 추천작
    * 디아스포라 Diaspora (그렉 이건)
    - '고뇌 Distress'의 경우는 (아마존 재팬에 의하면) 독자평가가 무척 안 좋은 관계로, 훨씬 호평을 받은 이쪽을 추천. 소재면에서 '순열도시 Permutation City'와 흡사하므로 먼저 나온 '순열도시'를 낸 후에 '디아스포라'를 내는 게 맞긴 하지만…….

    * 항로 Passage (코니 윌리스)
    - 사후세계의 탐사를 시도한 과학자들의 모험(?)을 그린 코니 윌리스의 신작 장편.

    * 차등 엔진 (윌리엄 깁슨, 브루스 스털링)
    - 일본에선 예전에 번역되어 나온, 사이버펑크의 대부 두 사람이 합작하여 쓴 스팀펑크.

    * 흘러라 내 눈물아, 경찰관이 말했다 (필립 K. 딕)
    - 추천 이유는 제목이 멋짐(뭣이?! -_-). 존 캠벨 기념상 수상작. 참고로 일본에선 진작에 출간되어 (만화 등에서) 수차례 제목이 패러디되기도 한 인기작임.

    * 나무 바다 Wooden Sea (조너선 캐롤)
    - 홍인기님의 추천을 보고 읽어보고 싶어졌음. SF보다는 좀 느슨한 사변소설로 분류되는 그의 작품들이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면 좋겠음.

    * 가모 저택 사건 蒲生邸事件 (미야베 미유키 / 문예춘추)
    - 묻지마로 줄줄이 번역출간되는 인기 작가 미야베 미유키. 따라서 이걸 보는 출판사 관계자들은 서두르시라(웃음). 어쩌면 이미 계약 끝나고 출간준비중일지도? 일본에서 일어났던 '226사건'을 소재로 한 SF 미스터리. 일본SF 대상 수상작.

    기타
    * 레이 브래드버리 걸작선(Stories of Ray Bradbury)
    - '멜랑콜리의 묘약'을 추천하고 싶었으나 중역이 거의 확실해서 그대로 재간되기엔 무리가 있어, 두 권짜리로 나온 이 선집의 번역 출간을 추천. 사실 예전에 모 출판사에 출간을 제안한 적이 있는데 하겠다는 말은 없었음.

    * 그렉 이건 단편집
    - 공식적으로 그렉 이건의 단편집은 오직 일본에서만 두 권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한 권쯤 만들면 좋지 아니할까 함. '바다 Oceanic', '오라클', '행복의 이유'는 꼭 넣어야 할 작품.
    116114159411608846491363490131PILZAII/문학/서적SF설문조사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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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sfhttp://happysf.net잘 보고 갑니다. 참고해서 통계에 반영할게요.^^116114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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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o 가모저택사건은 모 출판사에서 계약했습니다. 내년 여름 출간 예정입니다.116122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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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로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1161268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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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디기댕http://k2fntsy.com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곡과 보컬이 미묘하게 빈틈없이 어울린다는 느낌이.. 작곡가가 직접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었군요. -ㅂ-;/ 116133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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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잘 부르는 건 아니지만 곡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은 들어요.116134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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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슬디아스포라와 차등엔진이 상당히 기대되네요.. 그나저나 미출간도서 추천이면 원서를 읽어 보라는 추천인건가요? T_T;116169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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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뇨. 이 설문은 우리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SF를 추천하는 것입니다. 저도 영어를 잘 몰라서 원서를 못읽는 걸요.1161693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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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49

    개편 혹은 방송종료가 밀려오는 요즘…… 즐겨 듣던 방송이 끝나면 아무래도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대신 새로 시작하는 방송에 기대를 갖도록 하죠. 미유x유코 이쪽이 아주 흥미롭군요. 이거 대박 예감입니다. -_-; 두 분 다 한 '말발'하시는 분이기도 하고. 세키x미도링 역시 지지 않는 '포스'를 발휘할 듯.

    [#M_ more.. | less.. |
    서쪽의 착한 마녀 #26 - 오리카사 후미코, 히라타 히로미
    西の善き魔女 Astraea Testament : 折笠富美子, 平田宏美
    마지막회인데 웃으며 시작. 차분하면서도 즐겁게 마무리. 마지막으로 꽃다발 증정.

    팰퍽피 팬페풍 #11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베스니 돈이니 하는 멋진(?) 이름으로 바꾸고 출발. 그래봤자 오래 못가겠지만.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05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모두를 좋아하는 유카링. 감동이에요~. 허나 스탭들은 이미 심드렁해진 상태. -_-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01,02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이 방송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 S취향 고투더사마와 M의 여왕 미유 씨라면 분명 좋은 커플이 될 터.
    둘 다 츳코미가 되고 싶어하지만 실은 둘 다 보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31,32,33,34,35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31회. 미노리의 가을입니다. 겨울에 놀기 위해 가을에 일하는 고투더사마(개미인가?). 아야짱은 이벤트의 가을.
    32회는 청취자가 보낸 술을 받았음. 휴지를 먹으면 무슨 맛이 날까요?
    33회는 투고 모에요소가 전부 호평. 한편 이쑤시개 신의 선택을 받은 미노링이 몇 주째인지 연속으로 소개문 낭독.
    34회도 미노링 당첨. 한편 고투더사마 앨범 발매 예정.
    35회는 아야&미노링 둘이서 진행. 10월 개편의 코너 소개. 10월부터는 츠루야 역 마츠오카 유키 씨가 참가!

    Aice5 In Wonder RADIO 10/06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치아키 씨의 오빠는 전차 오타쿠, 즉 진짜 전차남이었다고 합니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2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智一, 緑川光
    예상대로 여성들에게 인기몰이중인 본 방송. 꽃말 포함한 미니드라마에서 미도리카와 씨는 BL 발언? 세키 씨의 직접 아역 연기에 포복절도!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22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햇님과 산보 #36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오프닝 일신.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47,48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애니메이션이 끝나 아쉬워하는 두 분. 그래도 애니메이션 타이업 방송의 관행상 라디오는 DVD 완결까지는 하겠죠. 소수의 인기 방송은 그 후에도 이어지기도 합니다.

    키미키스 튜닝업♪ #28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오랜만에(혹시 처음으로?) 우동을 드시고 만족하신 미즈핫찌. 오죽하면 아미스케가 다 놀라겠어요. 한편 리뉴얼로 아미스케 대신 히로하시 료 씨로 진행자가 바뀐다고 합니다. 좀 섭섭…….

    COYOTE Radio Show #24 - 시타야 노리코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게스트로 오오츠카 아키오 씨! 역시나 너무 멋진 분이에요. 아저씨 꼬시기(?) 코너엔 역시 직접 감상을 피력. 두 분의 러브러브(?) 분위기 정말 좋아요. *-_-*

    지옥 탐정국 #20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공포에서 개그로 컨셉이 바뀐 준지군. 그래도 올만에 한 건 하셨수. 국장님의 비명을 들은 것도 나름의 수확.

    Radio To Heart2 #5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어느새 1주년을 맞이한 방송. 기념하여 평소에 소외받던 평범내용 편지를 읽었습니다.

    카시마시 라디오 #53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DVD 최종권도 나오고, 방송의 끝이 보입니다. 그래도 이번 달까지는 할 모양.

    멋진 칸반무스메 #19 - 나타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시작부터 규동을 드시고 배부른 상태에서 하는 방송.
    제목에서 최강이 아닌 무적인 의미를 고찰.

    ARIA the Station Due #28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아리아 사장의 말을 열심히 배워본 아카리. 이에 대한 감상을 말하자면 뿌이뿌이 삐삐뉴~이!

    스모모라디오 #01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정식 1화부터 삐걱거리는 두 분과 이를 정리하는 유이 씨. 발음도 막 새나가고 잘 한다(…). 마지막엔 아아짱 생일 축하 특집. _M#]
    11613445801161171789136349013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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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마츠 노부오님 근황

    VOICES 콘서트 이후로 잠시 모습을 감췄던(?) 노비요 사부님께서 드디어 활동을 시작하시는군요.
    연말의 기대작 'BLUE DRAGON 블루 드래곤' 발매가 임박했으니까요.
    우선 10월부터 공중파 라디오 방송을 진행합니다. TOKYO FM에서 토요일 9시부터 9시 반까지 'BLUE DRAGON presents 초승달의 산보(三日月の散歩)'라는 제목으로 합니다. 인터넷으로도 방송해주지……. 공중파 라디오는 들을 수가 없어염. ㅜ_ㅜ

    그리고 블루 드래곤 주제가 싱글이 그것도 두 장이 발매준비. 프로듀서 사카구치 히로노부 씨가 작사를 맡아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앨범. 그보다 더 큰 화제는 사실 딥퍼플 출신 이언 길런(Ian Gillan) 씨가 주제가를 부른다는 것이지만.

    영원 エタニティー / 植松伸夫 with Ian Gillan (11월 22일 발매)
    내 눈물과 하늘 私の涙と空 / 카와스미 아야코 川澄綾子 (11월 22일 발매)
    BLUE DRAGON O.S.T. (12월 13일 발매)

    노비요 사부님께선 최근 인터뷰에서 대표작으로 삼아도 좋을 정도로 만족한다고 하셨습니다. 충분히 납득이 가는 말씀입니다(많은 창작인들이 최신작을 최고작이라고 꼽긴 하지만). 그도 그럴 것이, 근 5년 정도만에 혼자서 음악을 맡은 작품이 나왔으니까요.

    사실 얼마전 인터뷰에서(최근 것이 올해 초였던가) 자신의 음악 중 가장 좋은 것, 마음에 드는 것을 물었을 때 망설임없이 "IX입니다! FFIX!"이라고 강조하듯 말씀을 하셨지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과연, 혼자서 음악을 도맡은 마지막 작품이었기 때문이죠. 그 후 10탄은 셋이서 했고, 11도 셋이서 했고 확장판은 미즈타 나오시 씨가 맡았고, 10-2는 손도 안 댔고, 12는 주제가만 작곡했고 음악은 사키모토 히토시 씨 전담(그가 FF의 과거 명곡 몇을 리메이크하긴 했지만 관여한 건 아니니까). 13도 (스퀘어에닉스 음악의 대표자가 된) 하마우즈 마사시 씨가 맡기로 했고 주제가만 하기로 했으니까 12와 같은 꼴이 될 듯. VersusXIII은 후배 시모무라 요코가.

    그렇게 생각을 하니 스퀘어사운드의 대표주자(이토, 미츠다, 시모무라 등)들이 자기 이름이 알려졌다 싶으면 퇴사하여 독립한 것과 달리 계속 남아 스퀘어사운드 대표로 자리를 지켜오던 노비요님께서 뒤늦게(?) 독립하신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음악을 자유롭게 하고 싶다는 마음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해요. 회사 사원이라면 회사가 시키는 것만 해야 되지요. 후배들에게 밀리는 감도 있을 것이고. 물론 프리랜서가 된다고 하고 싶은 걸 다 하는 건 아니고 일감이 없으면 못하는 거지만 -_- 그래서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이름을 알려서 독립을 하는 거죠. 제가 아는 대부분 게임음악 작곡가들이 회사에서 유명작을 낸 후 퇴사해서 독립하는 수순을 거쳤습니다.

    그리하여 노비요 사부님은 독립을 하고 마침 때를 맞췄는지 비슷한 시기 미스트 워커를 설립하며 재기를 노린 사가구치 씨와 의기투합, 그의 작품 셋(블루 드래곤, 로스트 오딧세이, 크라이온)의 음악을 맡기로 했으니. 그 사이에 닌텐도의 '스매시 브라더스X' 주제가도 맡았습니다. 독립 후 스퀘어에닉스가 아닌 회사로 선보인 게임음악으로는 이게 최초가 되었군요.

    덕분에 스퀘어에 대한 제 애정은 완전 안녕이고, FF시리즈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바이바이입니다. 엑박 살 돈이 없는 게 유일한 문제점. -_- Wii에 대한 기대감에 빠져 있는 가운데 이런 일이…… 다행히 토리야마 아키라를 안 좋아하는 관계로 블루 드래곤은 음반만 살 것임. 물론 제가 게임 안 하고 음반만 산 게 한둘이 아니건만 -_- 로스트 오딧세이는 기대가 큽니다. 이쪽이 진짜 FFXIII이라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스탭들도 호화롭고). 아무튼 올해까지는 XBOX360 안 사도 되겠군;; PS3 나올 때 뭔가 가격인하라든지, 로스트 오딧세이 나올 때 블루 드래곤 때처럼 동봉판이라든지 나오면 그때 생각해볼 거예요.
    116159898011614838121363490145PILZAII/음악/음반XBOX360植松伸夫게임음악

    http://pilza2.tistory.com/17PILZAII’s translog

    블루 드래곤 뉴스 (우에마츠 노부오 인터뷰)

    출원 : 패미통 '블루 드래곤'기사 중 패미통을 스캔(아마도 2ch) → 루리웹 유저뉴스 → 스캔 기사에서 발췌 ['블루 드래곤' News!] 11월 22일 두 장의 CD가 발매! 놀랄만한 뉴스! 11월 22일 '블루 드래곤'의 맥시싱글CD 2장이 동시발매된다. 양쪽 다 게임 중에 나오는 보컬곡으로 작곡은 우에마츠 노부오 씨, 작사는 사카구치 히로노부 씨가 맡았다. 제목은 '나의 눈물과 하늘', 'Eternity'. '나의 눈물과 하늘'은 쿠룩의..1162213332

    http://pilza2.tistory.com/p/1711622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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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제룽~ 3,4화

    제3화 전설! 식재료 서바이버룽~ (2006년 10월 15일 방송)
    남자보다 강한 여자 아니스. 그러나 그에게도 트라우마가 있었으니, 어릴적 전설의 전골 요리를 먹으려는 찰나 나타난 전골 수호자에게 법랑 냄비를 빼앗긴 것. 룬앤젤대 일행은 천신만고 끝에 전설의 식재료를 모아 전골 요리를 만든다. 드디어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을 때 다시 등장한 전골 수호자와의 한판 승부! 너는 전골의 전설을 본다……!

    1,2화에 힘을 기울이다 보니 3화에선 좀 힘이 빠졌는지 늘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TV애니메이션이 3화쯤 되면 작화도 안 좋아지고 그러는데 아직 그림은 괜찮게 나옵니다. 다만 반복되는 장면이 많은데 제작비 절감(혹은 기간 단축)을 위한 꽁수가 아니었나 싶어요. 각본도 짧은 분량을 억지로 늘인 것 같고요. 업계 용어(?)로 말하자면 템포 조절이 아쉬웠다고나 할까?

    스토리상으로는 1화가 아프리콧, 2화가 아프리콧과 아니스의 이야기였는데 반해 3화는 완전 아니스가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각 캐릭터를 중심으로 놓은 에피소드가 하나 이상 배치되는 게 복수 주역 작품의 공식인 것이고, 오프닝에서 먼저 선보인 새로운 캐릭터(라이벌?)도 예고를 보니 다음 회에서 나올 모양이니 옴니버스식 구성이면서도 스토리의 진행도 어느정도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전편 '갤럭시 앤젤'에서 데지코와 푸치코만 카메오로 나온 게 아쉬웠는지 이번 화에는 라비안 로즈가 '우사다 명인'이란 이름으로 깜짝 출연합니다.

    제4화 유혹! 3시의 카페 테이브룽~ (2006년 10월 22일 방송)
    룬 앤젤대에게 암즈 얼라이언스의 공주 나츠메 이자요이(ナツメ・イザヨイ)가 찾아온다. 모두 쩔쩔매는 가운데 접대 역할을 맡은 아프리콧은 그가 찾아온 이유가 쿠키를 처음으로 먹어보기 위함이란 걸 알게 된다. 엄격한 귀족의 건강관리 속에서 단 과자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나츠메를 위해 아프리콧은 최고의 쿠키를 먹이고자 노력하는데…….

    오프닝에서 미리 선을 보였던 캐릭터 나츠메가 처음 등장했습니다. 더불어 오프닝에서 코믹한 군무를 선보인 하얗고 둥그런 덩어리(?)들의 정체도 알게 됩니다. 덤으로 다시 리코&나노 커플이 주역입니다. 예고를 보니 다음은 아니스&릴리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오프닝이나 1화를 보면 둘이 라이벌인지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처럼 표현되는데 그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화의 이야기는 세상물정 모르는 공주님의 일탈과 경험을 다룬 플롯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그 소재가 과자(정확히는 쿠키)라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뭘 패러디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횟집을 연상케하는 곳에서 쿠키를 먹고 요리평(?)을 하는 부분이 그렇죠. 최고의 요리는 결국 손맛애정에서 나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은 공주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별에 눌러산다면 앞으로도 레귤러로 출연한단 얘기인지? 이건 계속 지켜보면 자연히 알게 되겠죠.

    나츠메의 성우는 들어보니 바로 알겠더군요. 그런데 나츠메 역을 맡은 에노모토 아츠코 씨는 얼마전 게임판 G.A.II의 속편에 악역을 맡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나츠메가 게임에서 악역으로 등장하는 걸까요? 이 애니메이션이 시간상으로 게임판 이전의 이야기라면 뭔가 이들 사이가 틀어질 만한 사건이 등장하게 되겠지요.

    덧. 이번엔 푸치코가 1초 정도 카메오로 출연했습니다. 등장인물은 아니고 모습만 살짝 나왔죠. 당연히 대사도 없었습니다;;

    갤럭시 앤제룽~ 소개 페이지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 ブロッコリー/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製作委員会
    116169435911616943591363490151PILZAII/만화/영상G.A.II감상애니메이션

    1497

    소금이http://sogmi.com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4화에선 작화풍이 다소 바뀐 느낌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낀 걸까요;; 왠지모르게 나노나노양의 모습도 그렇고.. 흠;;11618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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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무래도 중저예산(?) 애니메이션은 원화 스탭이 바뀌면 그림이 다르게 보이죠. 돈을 많이 들였거나 긴 시간 정성을 쏟아 만드는 작품은 작화감독이 체크를 하고 원화를 수정하고 할 텐데, 보통 수준의 TV애니메이션은 그렇게까지는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1161876022

    http://pilza2.com/blog/p/10801161694455

    1084falsesyndicated0

    지금 쓰는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

    최근 파이어폭스 2.0 RC시리즈부터 주 브라우저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보조 역할이었으나 이제는 파이어폭스 위주로 쓰기로 확정. 불여우와의 인연은 길지만 실제로 사용한 경험은 길지 않았습니다. 1.0 나온 걸 알고 바로 깔긴 했으나 거의 쓰지 않았어요. 쓰는 법도 몰라서 확장 기능 같은 거 설치도 안 했고. 그때나 지금이나 jwBrowser의 기능이 막강해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었고 해서 그저 만든 웹사이트나 블로그 스킨이 파이어폭스에서도 제대로 잘 보이나 확인하는 정도로만 썼었죠.

    하지만 1.5가 나오면서 쓰기 시작해서, 간편하게 설치해서 다양한 용도로 쓰는 플러그인에 눈을 뜨게 되니까 이제는 저도 불여우 애호파로. 지금 설치된 확장 기능은 이렇습니다.[##_1C|1326217311.jpg|width="464" height="532" alt="제가 설치한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 일람"|_##]
    사실 더 있었는데 2.0으로 업데이트하면서 1.x용 플러그인이 몇 개 호환이 안 되어 날아갔습니다. 화면 캡처해주는 플러그인 같은 거 정말 편한데 빨리 2.0용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트랙백모임] Firefox 확장기능은 어떤걸 쓰시나요?
    116178570011612673131363490158Web, TT/Web & LinkFirefox파이어폭스플러그인

    1504

    kornurihttp://kornuri.com화면 캡처해주는 플러그인도 2.0에서 돌아가더군요..^^;; Pearl Crescent Page Saver Basic인데 1.3버전으로 반드시 업데이트 하신 후 사용하셔야 해요..^^11623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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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 그렇군요.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캡처는 FF로 하고 크기 조정이나 잘라내기는 웹 에디터로 가능하니 별도의 프로그램을 열 필요도 없이 브라우저로 다 해결이 가능해졌어요.1162348550

    http://0.tistory.com/163Carpe Diem

    현재 쓰고 있는 불여우 확장 기능 목록들

    예전에 한참 확장 기능 추가하는데 재미 들렸을때는 훨씬 많았는데... 불필요한 확장 기능까지 쓰다보니... 안그래도 똥컴인 집 컴터가 견디질 못하고 느려진다... -_-;; 그래서 결국 오늘 자주 쓰는 확장 기능만 놔두고 다 삭제~ 그리고 불여우 자체도 오래 쓰다보면 리소스를 너무 잡아먹는 경향이 있어서 자주 재시작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다...( 불여우는 다 좋은데 이것때문에 문제... -_-;;;) 그래서 나름 리소스를 덜 잡아먹게 config...1163411235

    http://0.tistory.com/p/1631163499578

    1087falsesyndicated0

    외국의 사례 - RSS 광고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며 지금 막 시작하고 있는 금맥? 블루오션? 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전도유망한 수익모델입니다. RSS를 이용한 광고시장은 아직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라, 원래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쓸 때 다루려고 했는데 요즘 피드버너도 광고를 시작했다고 하길래 그냥 따로 떼어놓습니다. 뭐 솔직히 이 시리즈는 제가 글을 쓴다기 보다 링크 모음집의 성격을 갖고 있었기 땜시 -_-;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 비공개 RSS피드 베타테스트 진행 by 이삼구글
    애드센스 피드버젼(AdSense for feed) 베타테스터 모집 by 이삼구글
    새로운 광고모델을 제시한 TechMeme by ted
    RSS를 이용한 새로운 광고 - TechMeme by 웹초보
    RSS를 이용한 광고기법을 제시한 TechMeme by ologist
    hanrss광고 서비스 시작! by Plan9
    "피드버너광고" 접수 시작! by Plan9
    Feed에 광고 삽입 시작.. by Plan9
    RSS 2.0 Feedburner Benchmarking by kevinkim
    FeedBurner Ad Network by lunamoth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을 보면 구글이 RSS 피드에 삽입되는 애드센스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 중이고, 그 사이에 TechMeme이라는 회사가 처음으로 RSS 광고를 선보였고, 피드버너도 최근 광고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위의 링크 중에서 한RSS는 이런 류의 광고가 아니고 자기 RSS를 광고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나올지도 모를 광고 모델의 한 종류가 되지 않을까 싶어 함께 소개하는 것입니다.

    다른 많은 수익모델이 마찬가지로 RSS에 광고가 붙어 나오는 것 역시 찬반양론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제 글이니 제 의견을 덧붙이자면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는 것보다 이쪽을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체에 조악한 비유를 하자면 블로그는 각자가 펴낸 책이나 일기장이고, RSS리더는 신문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자기 일기장이나 책에 광고가 있다는 건 좀 안 좋게 보이기도 하죠. 하지만 신문에는 광고가 있어도 뭐라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RSS도 무가지처럼 다 공짜로 받아보는데 그 정도 광고도 감수하지 못한다면 볼 자격도 없지요.

    사실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대를 하고 있고 활성화되리라 예측하는 수익모델도 바로 RSS를 이용한 광고입니다. 단순히 배너나 텍스트 광고를 붙이는 것 외에도 인터넷 매체답게 인터랙티브가 가능한 설문조사라든가, 추천제도, 링크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 등 활용방안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간단하고 빠르다는 RSS의 장점이 광고가 붙음으로써 감소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더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그런 이유로 현재로는 애드센스처럼 텍스트 광고가 주를 이룰 것이란 추측을 하고 있긴 한데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주목할 가치가 있는 분야입니다. 무엇보다 이제 막 시작하며 떠오르고 있는 수익모델이니까요.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6194548011616971001363490164Web, TT/Web & LinkGoogleRSSRSS리더구글마케팅블로그수익모델피드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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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치http://plan9.co.kr/tt2rss광고 며칠 지켜보고있는데 아직까지는 실망적인 결과라는것만 알려드리고싶네요 ㅜ.ㅜ 116195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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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제 시작이니까요.116203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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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초보http://choboweb.com외국 블로거들 떠드는것 보니까 그래도 피드버너 광고가 제일 수익성이 좋다던데요.. 구글의 RSS 광고는 지금 베타지만.. 베타 테스터들 말로는 정말 실망이라던데.. ㅡ.ㅡ1161953960

    1501

    주성치http://plan9.co.kr/tt2구독자 1~2천명으로는 어림도 없는것같네요 ㅜ.ㅜ 최소 만단위는 되야 뭔가 될듯...;;116195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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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100명도 안 되는 것 같은데요 -_-; 확실히 애드센스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쪽은 검색 등을 통해 우연히 방문해서 어쩌다 광고 눌러주는 방식은 기대할 수 없거든요.1162033660

    1088falsesyndicated0

    2007년은 라이벌 전쟁의 해?

    2007년은 재미있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비디오 게임계에서 XBOX360-PS3-Wii 3파전이 벌어지며 오랜만의 하드 전쟁이 일어날 것이고…… 이건 뭐 남의 나라 일이 될 것도 같지만 -_-

    컴퓨터 분야에서도 라이벌 전쟁이 벌어집니다. 몇 년 동안이나 독점을 하던 M$에게는 위기일지도 모르죠.
    우선 브라우저. 좀 있으면 파이어폭스 2.0 정식판과 IE7이 나오면서 내년쯤에는 본격적인 브라우저 점유율 전쟁이 일어날 겁니다. 탭브라우징과 RSS가 널리 확산되는 긍정적인 현상이 일어날 것이고, 그로 인해 우리나라식 포털들에겐 약간의 위기가 생길지도 몰라요. 파이어폭스의 경우 복수의 창을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띄울 수 있어(창 닫기 전 띄워놓은 걸 그대로 복구할 수 있죠. 이거 참 좋아요) 굳이 하나의 입구(관문, 즉 포털)가 필요치 않다는 얘기죠. IE7에 이런 기능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쪽도 복수의 창을 동시에 띄울 수 있으므로 포털의 개념이 약화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또한 팝업 차단 기능이 다 기본으로 들어가므로 앞으로 팝업은 퇴화, 혹은 퇴출될 것 같네요. 물론 세계적으로 FF VS IE가 되긴 하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게 맥 유저들의 지지를 받는 사파리, 틈새시장을 파고든 오페라(모바일과 게임 분야에서 독보적이죠. NDS와 Wii에도 채용되었음) 등 다른 브라우저들의 활약이죠.

    그 다음으로 오피스. M$오피스가 독점하다시피 했지만 최근 오픈오피스 2.0이 나오면서 곧 나올 오피스 2007의 전망을 어둡게 합니다. 왜냐? 오픈오피스가 공짜라서? 그런 이유만은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오픈 다큐먼트 때문이죠. 이에 대해 설명하려면 저도 아는 게 없어서 힘이 드는데…….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고 간단히 말하자면 전세계적으로 XML에 기반한 오픈 다큐먼트 포맷을 만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공문서의 포맷으로 채용하기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좀 빨리 도입해야 하는데 대전시에서 추진 중이라네요. 언제까지 정부에서 일개 기업 M$에 쩔쩔 매야 하는 건지……. -_-+

    문제는 M$가 그 특성상 자기 포맷을 밀고 나가려는 욕심이 과해서 오픈 다큐먼트를 채용 안 하고 오픈XML이라는 걸 따로 만들어서 이걸 지원하겠다고 나선 겁니다. VHS와 베타 생각이 나는 건 저 뿐일까요? 하긴 M$는 공개된, 남이 만든 포맷을 다소곳이 쓴 역사가 없었죠. MP3가 시장을 평정한 후에도(물론 오픈 포맷은 아닙니다. ogg가 오픈 포맷이죠) wma를 만들어서 결국 현재 거의 망했고, wmv는 스트리밍 분야 덕분에 리얼비디오를 이긴 것 같습니다만, 요새는 그림 포맷까지 손을 뻗쳐서 wmp인가를 선보인다던가? 망한다에 만 원 걸 수 있습니다. -_-

    디지털타임즈 - 세계는 오픈도큐멘트 바람 (OpenOffice.or.kr)
    OpenDocument vs. OpenXML (OpenOffice.or.kr)

    멍청한 우리나라 정부도 제발 좀 소송당할 때까지 복지부동하지 말고 공공기간 웹사이트를 웹표준에 맞게 고치고 공공문서를 오픈 다큐먼트 포맷으로 바꾸고 오픈오피스를 도입하란 말예요. 공짜로 쓰라고 주는데도 마다하나. -_-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한글 오피스2007이 얼마전에 나왔다고 하니 M$오피스2007과 경쟁이 붙을 듯 합니다. 한글 오피스가 오픈 다큐먼트를 지원하는지 모르겠는데 지원하는 게 좋을 거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참 구글 닥스도 오픈 다큐먼트 지원합니다(PDF로 저장 가능한 것도 큰 장점). 이건 기업차원에서 쓰긴 뭐해도 개인이나 소호라면 (워드와 엑셀 기본 기능 정도만 쓴다면) 충분히 쓸 수 있을 거예요.

    다만 전쟁이 되지 않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OS. 2007년은 그냥 윈도 비스타가 짱먹으실 듯. -_-
    인텔맥이 나왔다지만 제 기대완 달리(?) 인텔계열 PC유저를 겨냥한 맥OS 판매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데스크탑 리눅스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았고요. 관심이 있는 저도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서 못하는데 그냥 윈도 잘 쓰고 있는 사람이 굳이 리눅스를 써보려고 하겠어요. -_- 우분투는 여러번 들어서 관심이 있는데 역시 리눅스에 대한 초기진입장벽으로 인해 접근을 못한 상태. 정말 구분투같은 게 실현되든지 해야 -_- 구글이 한다면 관심도가 급상승하니까 뭐 -_-;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M$의 참패를 바라고 있긴 합니다만 -_- 엑박360의 경우는 PS3에게 밀리진 않았으면 좋겠고 -_- 아마 북미쪽에선 이길 수 있을 겁니다. 문제는 일본과 우리나라죠. 일본에선 Wii가 짱드실 것 같고…… NDS와 PSP가 동시 발매되어서 PSP가 이긴 세계 유일의 국가 대한민국이니만큼 PS3가 잘 나갈 것 같군요. 닌텐도 코리아가 제대로 밀어준다면 Wii도 가격과 인터넷을 무기로 선전할 수 있겠지만…….
    116203278011617000331363490173PILZAII/기타/잡담M$오픈오피스파이어폭스
    1089falsesyndicated0

    del.icio.us 1000개 돌파

    저의 del.icio.us 북마크 개수가 1000개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del.icio.us 문답 같은 게 있으면 하려고 했는데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드려고 했는데 능력부족이라서 대~충했어요. 하실 분도 없을 것 같으니까 대에~충. -_-

    질문
    1. 당신의 del.icio.us 주소와 링크된 북마크 수는?
    2. 가장 많은 태그 다섯은?
    3. 자신의 del.icio.us에 가장 많은 종류의 사이트는?
    4. 카테고리의 종류와 분류 기준은?
    5. 태그를 붙이는 순서나 기준은?

    이어서 저의 답변

    1. http://del.icio.us/pilza2입니다. 오늘까지 1008개입니다.
    2. 웹사이트(724), japan(506), 웹페이지(272), korea(263), game(228), web(226),
    써놓고 보니 여섯 개로군 -_- 귀찮아서 통과;;
    3. 물론 2번을 보면 아시겠죠. 하지만 앞의 네 개는 형식상의 분류로 붙인 태그라서, 내용에 따라 붙인 순수한(?) 태그로 치면 게임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웹이란 이야기. 그 외에 태그가 100개를 넘는 게 애니메이션, 비디오게임, 음악, 성우, 소프트웨어, 사람이고 그 외에도 블로그, 소설, 웹 2.0 등에 대한 링크가 많네요. 문화쪽 사이트가 많다는 얘기.
    4. 현재 문화/브랜드(상표 등)/취미/게임/웹 등으로 나눠놓고 있습니다. 딱히 기준은 없고 제가 찾기 쉬우면 됩니다. 한 태그가 둘 이상의 카테고리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편해요.
    5. 먼저 모든 링크에 꼭 붙이는 필수요소(?)가 있습니다. 언어와 형식인데, 언어는 english, korea, japan 등으로 해당 사이트의 언어를 지정합니다(꼭 국가가 아니라 언어로). 그 다음에 웹사이트/웹페이지/뉴스 등 링크의 형식을 붙입니다. 독립된 사이트인지, 사이트 안에 속한 하나의 웹페이지인지 따라 나누어요. 그 다음에 준 필수로 붙이는 게 연도(그 해에 열리는 이벤트나 방송 등 연도가 중요한 경우 붙임)라든지 게시판 글이면 게시판, 뉴그 기사면 뉴스를 붙인다든지 합니다. 그 다음엔 뭐 다른 분들과 비슷하게 제 마음대로 붙이는 거죠.

    사실 쓰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1000개가 결코 많은 수는 아니에요. 저는 뉴스 기사나 웹페이지 하나하나보다는 주로 웹사이트 단위로 링크를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1008중 웹사이트가 724개라는 것만 봐도 아시겠지만…….
    116220480011617476431363490190Web, TT/Web & Linkdel.icio.us링크문답
    1090falsepublic0

    10월 반성과 11월 계획

    10월의 반성 : 계획대로 잘 되지 않았음.
    11월의 계획 : 계획대로 잘 해나가겠음. 끝.

    ……이렇게 적고 보니 초등학생 시절 하던 무의미한 학급회의가 생각나는군요. -_-
    지금이야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당시는 그냥 한 시간 때우는 의미없는 절차여서…… 맨날 하는 말이 계획을 하나 정해놓고 '지난주는 잘 못되었습니다. 다음주는 계획을 잘 실천합시다'로 반복. -_-;

    연초, 연중에 했던 말의 되풀이가 되는군요. 모든 건 결과로 말해야지요. 연내에 하겠다고 해놓고 연말이 되어서 한 게 없다고 말하는 건 스스로도 부끄러운 일일 뿐.

    [##_1C|1848480331.png|width="500" height="407" alt="PNC Vol.2 가짜 스크린샷(…)"| 아앍 색 다시 칠해야 겠어 OTL _##]
    체험판 연내 공개입니다(원래 연내 완성이었건만). '다 그런 거지 뭐~ 다 그런 거야~ 그러길래 미안미안해~(…)' 이 노래 아시는 분 계실까나 -_-;
    참 스크린샷은 가짜입니다. 능력부족으로 일본어 체험판은 안 나옵니다(…). 일본어판은 바로 완성판으로 갈 예정.
    진척사항을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원래는 제작과정을 상세히 전달하려 했으나 귀찮아서(…) 잘 하지 않고 있을 뿐. 쓸 글이 없을 때 써먹도록 하죠(…).
    116237514011623463481363490196PILZAII/근황orzOTL근황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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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나라http://weblognara.com가끔 흥얼거리는 노랜데, 이상하게도 딱 적어주신 그 구절만 기억나네요. 윤항기씨 노래였죠 아마?....... 연내 공개면 서두르셔야 겠습니다. :) 전 벌써 송년회 날짜 잡자는 전화 받고 멍 해졌더랍니다.:(1162551354

    1507

    pilza2http://pilza2.com/blog실은 저도 저 부분밖에는 모릅니다(…). 저 노래를 실시간으로 들은 세대가 아니라서요(라면서 최대한 어린 척을;;).1162608345

    1091falsesyndicated0

    박찬욱 감독은 우리편(?)

    책, 세상을 훔치다
    반칠환 지음, 홍승진 사진/평단문화사
    얼마전에 나온 『책, 세상을 훔치다』은 책을 사랑하는 명사와 유명인의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박찬욱 감독이 있어 잠깐 훑어봤더니 과연 기대에 걸맞은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박찬욱 감독은 앰버연대기와 번역가 김상훈님의 팬이고 '타이거!타이거!'를 영화화하고 싶다는 발언 등으로 SF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최근 읽은 책을 묻자 르 귄 여사님의 헤인 시리즈를 읽고 있다(1권인 로캐넌의 세계를 읽었다고)고 답했습니다. 돌연 박찬욱 감독의 SF영화가 보고 싶어졌습니다(사실 영화를 거의 보지 않고 있긴 하지만;;).

    * 이 글은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행복한책읽기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116255160011625588211363490203PILZAII/문학/서적SF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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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릿지 레이서7의 음악에 ESTi님 참가

    'EZ2dj', 'DJ MAX', '그라나도 에스파다' 등으로 유명한 게임음악 작곡가 ESTi님이 PS3 동시발매 타이틀인 '릿지 레이서7'의 음악에 참여한다고 하네요.

    사실 릿지7이 (반응도 판매량도 별로 안 좋았던) XBOX360 릿지6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 아니냐는 불만 혹은 우려가 있었는데요, 패미통 점수도 높게 받은 걸로 봐서 많이 좋아진 듯? 그럼 뭐야, 역시 남코의 M$ 물먹이기 음모론이 사실이었단 말쌈? -_-; 그 유명한 '러브 풋볼'으로 욕 막 얻어먹은 것도 다 짜여진 각본이요 정해진 수순이었단 말인감. -_-;

    아무튼 남코가 예전부터 한국시장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으니 (외국인 아티스트로는 아마도 처음으로) 릿지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겠지요. 이것도 인맥덕이 아니냐는 악플도 가능하긴 하겠지만 -_- 프로에게 있어서는 인맥도 실력의 하나임을 인정하기 싫다 해도 인정해야 하며, 실력(이라는 토대가) 없이 학연지연 친분 같은 걸로 '들이대어도' 오래 갈 수 없는 게 또한 프로의 세계이므로 그런 의견은 말 그대로 악플이라고 여겨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야구보다 게임음악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저로서는 이승엽의 요미우리 진출 및 장기계약보다도 이쪽이 더 크고 대단한 사건으로 느껴지는군요. 일부 한류스타처럼 얼굴과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가공된 이미지가 아닌, 실력으로 한류를 보여줄 수 있다면 이승엽 만큼의 지지와 사랑을 받을 수 있으리라 믿고 기대와 성원을 보냅니다. ……그러나 현재 PS3 구매계획이 없다(아울러 돈도 없다)는 게 개인적인 문제임. -_-

    RIDGE RACER 7 (PLAYSTATION 3) by ESTi
    116290068011628322921363490209PILZAII/음악/음반PS3게임음악

    1508

    571BOhttp://blog.571bo.net오오, 대박이군요- ^^1162909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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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그냥 CD나 사려고요. (게임은 안 하고 OST만 듣는) 이런 경우가 한둘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레이싱 게임은 전혀 관심이 없어서요.116306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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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저도 PS3를 안 사면 OST만 사서 들어야겠군요. ㅎㅎㅎ;;; (요즘 들어 게임을 잘 즐기지 못하다 보니 게임 구매 전에 OST를 사는걸 많이 고려하게 됐어요;;;)1163119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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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판타지 잡지 창간 준비중

    메타블로그 웹진 미디어몹의 자회사(정확한 관계는 모르지만 아마)로 드라마 잡지인 드라마틱을 발행하고 있는 페이퍼하우스에서 SF/판타지를 중심으로 한 장르소설 잡지를 내고자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블로그네이버 카페에서 진행상황을 알리고 있으며 현재 설문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관련글] SF, 판타지 전문 월간지가 창간 준비 중이랍니다. by 권
    [관련글] 새 잡지가 창간됩니다! by deaddog

    헑;;
    이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평소의 성향을 생각하면 두손 두발에 있다면 꼬리까지 다 들고 만세를 불러야 할 텐데 왜 반응이 이러냐고요?
    그게 사실 제가 '장르소설 잡지를 만들자'는 가상의 잡지 제작 기획 연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목차는 짜놨고 내용만 쓰면 되는 거였는데…….
    블로그에 쓸 글이 없어졌네;; 앞으로도 그냥 성우 방송 감상문이나 써야 한단 말인가;;;

    암튼 제가 얼마전에 주워들은 장르 잡지에 대한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다는 점에 대해서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씨네21에서 내는 만화잡지와 더불어 2007년엔 관심이 가는 잡지가 둘이나 나오겠네요(그런데 이쪽도 만화가 실린다니 만화쪽이 더 좋아하겠군;;). 이왕이면 둘이 함께 시너지 효과라도 일으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출판규모가 인구나 경제력에 비하면 좀 떨어지는 게(…) 사실이지만 장르소설 잡지는 적어도 너덧 종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에 대한 이야기는 기회가 되면 해보도록 하죠. ……라지만 위에서 말했듯 잡지가 실제로 나오게 되었으니 제 기획은 망상 수준이 되어 용도폐기되었습니다. ㅠ.ㅠ
    116306905011630633981363490216PILZAII/문학/서적잡지장르소설

    http://kwon.tistory.com/p/361163069176

    http://sfproject.egloos.com/tb/2727724116306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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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0

    어느덧 이 엉터리같은 연재물이 50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대충 주1회 정도 간격이었으니 어느덧 1년을 해먹었다는 이야기. 불만을 제기하지 않아주신 구독자 및 방문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_-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해먹도록 하겠습니다. -_- 글 쓸 것 없을 때 써먹기로는 그만입죠. -_-;

    [#M_ more.. | less..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36,37,38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마츠오카 유키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 松岡由貴
    36회부터 주제가도 바뀌고 코너도 바뀌며 리뉴얼. 고투더사마는 (어른의 사정으로?) 이번회도 불참. 츠루야는 짧아도 강렬. 유키 씨의 고양이 흉내와 아야짱의 영어인사로 재미만발.
    37,38회는 새로 시작한 코너 유키의 힌트……보다 고맙다고 외치는 듯한 효과음의 압박. 이 코너도 그렇고 존 스미스 찾기도 그렇고 4권 이후의 내용을 소재로 한 것으로 봐서 후속 애니메이션 방영은 거의 확실하다고 봐도 될 듯(아마도 방영중인 '카논' 다음이 아닐까?).
    여담이지만 제가 잠시 했던 망상인 '에어-하루히-카논-하루히 2기-클라나드' 쿄토 애니메이션 정말 이 순서로 할지도;; 뭐 '럭키스타'는 번외편으로 보고;;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4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게스트는 시미즈 카오리 씨. 드라마는 장수 시리즈가 된 '마법소녀 시마코' 시리즈. 사치코는 여전히 악역(?).

    칭송받는 자 라디오 #15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원작 게임도, TV애니메이션도 울고 갈 인기를 과시하는 바로 그 화제를 모으는 라디오 방송입니다. 두 분 다 첫 방송인데 이런 인기라니.
    ……듣고 보니 왜 인기 있는지 대충 알 듯;; 캬라멜을 먹여준답시고 '앙~'하라니;;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54,56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54회는 공개녹음. 유카링의 웃음보와 밋상의 능글맞음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청중들을 감동의 도가니탕으로 몰고 간다(?).

    쿠지언라디오 #11,12,13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11회는 제비를 잘 뽑아서 프리토크에 선전 듣기 등, 여유만만한 방송. 현시연 OVA 정보도 있었음.
    12회는 게스트가 처음 나왔는데 방송 상태가 안 좋아서 듣다 자꾸 끊겨서 포기함. -_-
    13회는 쿠키 먹는 방송.

    팰퍽피 팬페풍 #14,15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청취자에게서 가사를 받아 노래를 부르는 기획 시작. 애니메이션 방송이 임박하여 그런지 짧은 라디오 드라마를 삽입.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2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어느덧 통산 50회를 맞아 과거를 회고. 2주 1회 방송이니까 2년을 한 셈. 전설의 마루히메(나바 씨 어머님;;) 이야기도 있었음.
    감사장은 베개에 대해. 에로한 나바 씨와 귀여운 시즈카 씨 중 다음주의 승자는 누구?!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0/26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유카링도 블로그와 트랙백을 언급. :)
    입으로 내는 악기(아카펠라 연주?)를 흉내내어 보았습니다.

    햇님과 산보 #40,41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새벽녘보다 유리색인'의 오프닝 곡을 부른 오토 후미 씨 게스트.
    41회에서 엔딩곡이 'here's'로 변경.

    스모모라디오 #02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보케들의 모임이지만 왕 보케인 우이 씨가 두드러진다. 유이 씨의 방송금지 발언이 난무.

    카시마시 라디오 #55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かしましらじお : 植田佳奈, 堀江由衣, 田村ゆかり
    아사노 마스미 씨와 신타니 료코 씨 둘이 게스트.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레이디오 #12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アリカ&ニナの乙女ちっくレディオ : 菊地美香, 小清水亜美
    이와오 준코 씨 게스트.

    키미키스 튜닝업♪ #30 - 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アップ♪ : 小清水亜美, 水橋かおり
    아미스케의 마지막 방송이라 눈물의 고백이 잔뜩……. 우동이 싫어서 떠난다고 농담삼아 말했지만 덕분인지 마지막 우동인 마파두부(+새우튀김) 우동은 좋은 평가를.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27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유카리님 탄생 기념 스페셜 방송이었습니다. 모든 건 유카리님을 위해!

    COYOTE Radio Show #27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게스트는 전에 나온 두 분(…). 다음회가 마지막회라고.

    Radio To Heart2 #55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키미키스는 우동, 이쪽은 카레. 연어알인가? 를 넣어봤습니다. 영 안 좋은 반응.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51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51회는 정열적인 아네메로믹스(…).
    52회는 게스트로 나바님 등장._M#]
    11631559201162828350136349022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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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오오, 집념의 50회로시군요. 축하드립니다! +ㅁ+ 일본어를 알게 되면 듣고 싶은 것은... 일단, 쿠지언 라디오. 제비언이군요. 회장님 너무 좋아요- ㅎㅎㅎ;;; 스모모라디오는... 케로로의 그 스모모가 진행하는 건가요? 코요테 라디오 쇼는 그 COYOTE RAGTIME SHOW의 라디오 버전이에요? 우와아- 라디오 투하트는... 허허;;; 재밌는거 많이 하는군요. 하지만, 일본어를 모르기에... 기다려라, 2007년아! 대학 들어가면 일본어 학원 수강증을 먼저 GET 해주마... +ㅁ+ (화륵) P.S : 학교 1년 계획을 세울 때에는 『52주』를 1년으로 잡더군요.1163168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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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일본어 잘 모르는 저도 듣고 있는 걸요. 녹음하면서 들으신 후 반쯤 외울 정도로 반복해서 들으시면 깨달음(?)을 얻으실 수도 있습니다. -_-; 스모모 라디오는 '스모모모모모모'라는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방송이랍니다. 저도 모르는 작품이에요. 근데 보통은 1년을 51주로 잡던데……? 실은 잘 몰라요.;;11632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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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나자시애니를 보시는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스모모모모모모116720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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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라디오만큼 재미있다면 볼 생각이 있긴 합니다. 단지 여유 시간이 적어서 기껏 골라서 본 작품인 '러브겟츄', '갤럭시 앤제룽' 등 올해 본 작품이 대부분 실망스럽더군요. -_- (그나마 하루히는 건졌음;;)116728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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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제룽~ 5,6화

    방송 이후로 동일 방영된 애니메이션 시청률 중에서 꼴찌를 이어가고 있는 안습 작품 되겠습니다. -_-
    물론 제가 시청율에 대해 잘 모르고 또한 새벽시간대 방송 애니메이션의 시청율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도 모르지만 같은 날 방영된 작품 중 연타석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 것만은 변함없습니다.

    제5화 화해! 어른의 앙코룽~ (2006년 10월 29일 방송)
    사사건건 부딪치는 릴리와 아니스. 군인다운 절도가 있는 릴리와 트레저 헌터답게 제멋대로인 아니스는 마치 물과 기름과도 같은 사이. 둘이 만난지도 10년이 흘러, 과거를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려 하지만 생각할수록 열받는 일만 자꾸 떠오르는데……. 과연 두 사람은 화해할 수 있을 것인가?

    5화는 속칭 '텐션'도 떨어지고 전개도 좀 산만한 듯 하여, 갈수록 실망감만 더해주고 있습니다. 기합이 잔뜩 들어갔던 1화, 어쨌든 정신없이 몰고가는 데는 성공한 2화, 작화 붕괴를 반복 개그(급조한 용어로, 비슷한 상황이나 대사를 반복 혹은 점층시키며 웃기는 기교-_-)로 메꾼 3화, 신 캐릭터로 일단 눈길은 잡아둔 4화와 비교하면 특히 멤버들 중 인기 순위가 낮은 둘의 이야기를 하면서 캐릭터도 확실히 잡아주고 스토리로 좀 진행시켜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 그걸 잘 못해준 것 같아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사이가 안 좋아 티격태격하던 아니스와 릴리가 10년 후에 다시 만났다는 가상의 설정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지만 안 좋았던 추억만 자꾸 떠올라 결국 억지로 화해하나 싶더니 도로 틀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플롯의 단순함을 메우기 위해 과거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야 했지만 그 마저도 사실인지 각자의 망상인지 알 수도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더라……

    여러모로 절반 정도 분량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를 억지로 늘였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스탭의 역량이 좀 부족하지 않나 쓴소리도 해야 겠고요. 제가 애니메이션을 많이 봤다면 모르되 속칭 유명하고 칭찬 많이 받은 작품이나 제 '코드(?)'에 맞는 작품만 보다 보니까 그런지 많이 부족해 보이고 또한 이 작품은 필연적으로 전설적인 하이 텐션 & 패러디 개그의 대표작 갤럭시 앤젤 1~4기와의 비교를 면할 수 없는 입장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긴 글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전작만 못한 것 같다'.

    참고로 이번엔 데지코와 게마가 악역으로 나왔습니다. 그냥 카메오라고 치부하기에는 비중이 있다고 할 수는 있지만, 이런 식의 출연이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군요. 브로콜리의 상징이었던 캐릭터를 엑스트라 악역으로 써먹는 게 단순히 재미거리로 삼기 위해서인지 넘어야 할 산(?)으로 여겨서 였는지, 그도 아니면 용도폐기될 왕년의 인기 스타를 불러와야 할 정도로 위태로운 상태라는 반증인 건지? 이쯤 되면 과대망상이라 불러도 좋을 해석이겠지만요. -_-

    제6화 탄생! 신인 아이도룽~ (2006년 11월 5일 방송)
    별안간 아이돌 듀엣으로 데뷔한 나츠메와 나노나노. 나츠메의 변덕일 뿐이라고 생각했건만, 둘의 인기는 급상승. 멤버를 추가로 뽑겠다는 나츠메의 발표를 듣고 부러움 반 걱정 반으로 지원을 하는 앤젤대 멤버들. 이들 중 누가 새로운 멤버로 뽑히게 될까? 치열한 오디션의 막이 열린다!

    이번화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진작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았잖아요. 한일합작(…) 원화도 괜찮았습니다. 나츠메와 나노나노를 시작으로, 대원 모두가 로리로리한 무대의상을 입고 노래를 부릅니다. 삽입곡도 두 곡이나 들어 있었고요.

    실제로도 그런지 모르지만 애니메이션 설정상으로는 살구양의 인기가 없다는 듯 합니다. 위기를 만회해보고자 마지막엔 멋진 말을 해보지만 다른 작품도 아니고 GA에서 그런 얄팍한 클리셰가 통할 리가 없지요. 결국 살구양은 남자와의 접촉으로 괴력을 발휘하는 그런 도구 역할로 마감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주인공인데…….

    심심해서 아이돌이 된 엽기 공주님도 그렇지만 그를 모시는 동글이(…)들도 어찌 보면 대단한 존재들이군요. 못하는 게 없어요. 문장기를 모는 룬 앤젤대를 몰아붙이는 등 우주전도 능하고(이번 화에서 우주 장면이 곁다리 수준이나마 들어가긴 했습니다 -_-). 가만히 돌이켜보면 오프닝에서 등장하는 부분도 많고(엔딩에서도 잘 보면 떼로 등장함 -_-), 여러모로 숨겨진 주역(?)인 것 같습니다.

    갤럭시 앤제룽~ 소개 페이지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 ブロッコリー/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製作委員会
    116338140011628000331363490235PILZAII/만화/영상G.A.II감상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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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이http://sogmi.com1화때만해도 그럭저럭 볼만하였는데, 확실히 최근엔 전작에 비해 좀 못한 감이 있네요. 갤럭시엔젤의 장점이라면 우주를 떠들석하게 날려버릴 왁자지껄한 패거리들에게 있는데 말이죠. 왠지 좀 얌전해졌다고나 할까요.. 각 캐릭터들의 개성을 그다지 살리지 못한 느낌입니다;;1163410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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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작과 비교를 안 하면 그럭저럭 볼 만 한데 말이죠. 좀 안타깝기도 해요.1163499522

    http://pilza2.com/blog/p/10801163381550

    http://tbmoim.allblog.net/tb/32/602785116338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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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아 기다려라

    태터툴즈 1.1 Friends가 나왔다지만 버그가 많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어서 아직 보류중입니다. 덕분에 1.0 클래식에서 쓰던 스킨 다시 입혔습니다.

    게임기도 6개월은 지나서 사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고, 초판은 여러모로 위험요소가 많기 때문에 기다리는 게 최고예요. 물론 게임기든 뭐든 새로 나오면 갖고 싶은 얼리어댑터도 있고 초회판으로 수집하고 싶어하는 오타쿠 컬렉터도 있지만, 전 어릴 때부터 빈궁하게 살아서 그런지 실용적이랍니다.

    그래서 태터 1.1 적용은 유보상태. 바뀐 것도 뭐 관리자 화면은 많이 좋아졌지만 겉으로 드러난 부분은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고…… 데모 블로그를 써보니 관리자 화면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제일 좋은 건 우선 XTHML 준수와 CSS기반 디자인으로 바뀌어서 파이어폭스에서 스타일을 없애도 알아보기 쉽게 글이 나옵니다. 추가된 점으로는 센터가 생겼고 플러그인 관리가 상세해졌고 RSS 구독 통계가 추가되었고 스킨에 사이드바 관리가 생겼고…… 사이드바는 기대를 많이 했는데 ajax 기술로 넣고 빼고를 바로 할 수가 있어 편하긴 한데 어차피 이전에도 스킨에서 그냥 확장자 넣고 빼고 했던지라 큰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어요. -_-; 사이드바 설정과 스킨 설정이 다르면 어떻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말로는 1.1이지만 내용적으로는 2.0에 해당하는 판올림이라고 합니다. 일반적 프로그램과 달리 내용이 바뀌면 소수점 아래 자리가 올라가는 형식이래요. 아마도 0에서 1로 갈 때 프로그램 자체가 완전 바뀌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아마 태터 2.0이 나온다면, 지금 소스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새롭게 만든 다른 개념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로보드가 4까지와 달리 완전 새로 만드는 바람에 그냥 zb5라고 불리는 것처럼 말예요.

    참 오늘이 수능 치는 날이었군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제목이 '수능 다 쳤으니 놀자! 친구들아 기다려라!'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돌연 들었습니다. 원래 의미는 1.1 Friends로 업그레이드하려면 기다리라는 뜻이었습니다.
    116367713911633817081363490250PILZAII/기타/잡담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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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인터넷은?

    올해는 제가 인터넷을 시작한지 10년이 되는 해라서 여러가지 기념 기획도 하고 기념 작품도 만들고 나름대로 혼자놀기의 진수 뭔가 남겨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의 일환으로 10년 전에 제가 어떻게 인터넷을 이용했는지 떠올려봤습니다.

    * 남들보다는 비교적 자료를 많이 남겨놓는다고 생각했지만, 제 경우도 2000년 이전의 기록을 찾기는 좀 어려웠습니다. 떨어지는 기억력에 의존해보면,
    * 당시 컴퓨터 성능 :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뭐 별로 안 좋았죠. -_-
    * 당시 OS : 윈도우 3.1에서 윈도우95도 바뀌던 시기.
    * 인터넷 접속방법 : 에듀넷 01444(번호는 불확실). 에듀넷 회원이었던 관계로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했음(물론 전화비는 내야죠).
    * 브라우저 : 당연히 넷스케이프. 위키백과를 보니까 96년이면 3.0~3.03을 썼던 듯.
    * 못된 짓(…) : 에듀넷에 자료가 없어 유니텔에 가입(…). 그 후 미국쪽 와레즈를 전전…… -_- 뭐 당시엔 별 것도 없었어요. 음악도 midi 파일을 주로 수집했고, 그저 만화 그림(jpg파일) 좀 크고 화질 좋은 거 없나 두리번거렸던 정도.
    * 메일과 홈페이지 계정 : 네띠앙(인 듯)
    * 주로 이용하던 웹사이트 : 야후, 네띠앙, 신비로, 라이코스, 인포시크, The Hunger Site 등은 다들 알겠지만 노던라이트(구글 등장 이전 최고의 검색 사이트), 데이브클래식(세계적으로 유명했던 고전 게임 정보 사이트), 서퍼즈패러다이스, 공짜넷, 인터피아98 같은 추억의 이름들(…) 참 인터피아98은 (이름을 보면 알지만) 98년 경에 생긴 듯 -_- 아무튼 오래 되어서 헷갈리네요;;
    * 당시 자주 쓰던 프로그램 : 타자연습, 아래아 한글(2.0부터 3.0b까지 이용),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 에듀넷 인터넷 자동 접속 프로그램, 나모 웹에디터, FTP프로그램(정확히 뭘 썼는지는 모르겠심), ACDSee, 리얼플레이어(당시 음악은 ra 포맷이 많았음), 프리셀(…)
    * 쓰거나 구상하던 글 : 'Legend of Phenix(장편소설)', 'Cornucopia Dream 시리즈(게임 시나리오)', 'Dear Enchantress(연작 장편)', 'Grand Cross(장편소설)' 같은 것들이 있군요. 대부분 판타지이고 잘 모르는 게 겉멋만 들어서 죄다 영어 제목(…). 내용 같은 걸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어차피 글 쓸 게 없으면 써먹어야지

    * 당시 홈페이지의 모습(재현한 것).
    '아래아 한글 3.0b'로 만들고 'Namo WebEditor 2.1'로 다시 제작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아래 부분으로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어떤 종류, 어떤 버전의 브라우저에서건 상관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 약 10년 전부터 저는 크로스 브라우징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요즘 불어오는 웹표준 열풍에 편승해서 앞서나가는 척, 잘난 척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잘못 알고 계신 거예요.

    저는 처음 만든 홈페이지부터 지금의 웹사이트와 블로그에 이르기까지 크로스 브라우징과 낮은 해상도(지금도 800*600을 기준으로 삼음)에서의 무리없는 이용을 계속 고려해왔습니다. 웹표준이라는 개념에 대해 안 것은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얼마 되지 않았지만, 브라우저가 넷스케이프 말고도 존재한다는 걸 안 이후로는 늘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똑같이 보이도록,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애써왔습니다. 그래서 웹표준에 대해 알았을 때 저는 속으로 환호했고, 그동안 우리나라의 웹 문화가 얼마나 잘못되어 있었는지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지금 1996년으로 돌아가서 한 가지를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실래요? 물론 복권 번호나 주식 시세를 기억하고 과거로 가서 한몫잡겠다(…)는 식의 답변이 제일 많을지 모르지만(단 당시 로또는 없었으니 복권은 무용지물일지도), 저라면 수수하게 그저 서점을 돌면서 이후 절판될 희귀본이나 수집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_-

    생각해보면 당시 일본은 에바 붐('신세기 에반겔리온'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음)이라서 일본의 인터넷 발전에 약간의 기여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에바 관련 정보를 다룬 홈페이지가 꽤 많이 나왔고, 그걸 퍼온 우리나라의 홈페이지도 생겼거든요. 그걸 계기로 서브 컬처가 웹이란 공간에서 비교적 관대하게 받아들여지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면 지금도 그렇지만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보면 성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애니메이션을 봤다든가 프라모델을 조립했다든가 인형을 샀다든가 하는 글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만, 실제로 만나면(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들을 제외하면) 그런 말을 잘 하지 못하거든요(특히 남자들). 온라인의 익명성과 '예전부터 이런 서브컬처류의 정보가 많았다'는 인터넷의 관습적 전통(?)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막 생긴 MAME가 컴퓨터 성능 향상과 더불어 와레즈 조성의 기폭제가 된 듯 하고…… 우리나라 한정이긴 하지만 이후 터진 불미스러운 사건(속칭 오양 비디오)이 컴퓨터 업그레이드와 고속통신망 보급을 앞당겼다는 말도 있죠. 하지만 이런 논리는 얼마전 김본자 사건에서 일부 네티즌들이 그의 덕분에 웹하드 업체와 제지업체가 성장했다고 주장하는 것과 흡사합니다. 틀렸다는 게 아니라, 결과론적 사고지요. 그럼 일제점령기 덕분에 한국 근대화가 빨라졌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아무튼 제 생각에 우리나라의 내외적 인터넷 환경이 좋아진 건 1997~98년이 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김대중 정부의 최대 치적이 고속통신망 보급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IMF조기졸업은 후유증과 부작용이 남았고, 햇볕정책은 퇴임 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후임정권 후반에 핵실험 파문으로 찬반론이 일고 있어서…….

    1996년은 인터넷의 태동기로, 막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는 벤처라는 개념이 생겼고, 사람들이 홈페이지라는 걸 보기(아직 만드는 게 대중적이진 않았음) 시작했고, (전자우편이란 게 있긴 해도) 아직은 디스켓을 들고 다니며 중요한 정보를 교환하던 시기였습니다. 아직은 PC통신의 힘이 강해서 지금 일선에서 활약하는 이들이 PC통신 동호회에서 '끼리끼리' 놀면서 꿈을 키우던 시기, 통신업체들이 미래의 몰락도 모른 채 현재에 안주하던 시기이기도 했죠. 저 역시 컴퓨터와 인터넷보다는 슈퍼패미컴에 더 열중하던 때라서, 당시의 상황은 이를테면 거대한 태풍이 몰아치기 전의 고요함과도 같은 시기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이 개인과 사회, 인류(물론 지구 인구의 상당수가 아직 컴퓨터와 인터넷, 휴대전화를 접해보지도 못하고 있지만)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야 제가 말할 필요도 능력도 없는 부분이겠지요.
    116376168011636824971363490259Web, TT/Web & Link2006www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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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 모델 전망 - 개방성

    지금까지 없는 실력에 검색을 해가면서 현존하는 수익 모델에 대한 조사를 좀 해봤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종합했으니 미래의 수익 모델이 뭐가 나올지, 어떤 게 잘될 것인지 예측하는 순서가 남았는데요.
    제가 그걸 알면 회사를 차리지 이러고 있겠습니까마는 -_- 뭐 그냥 평범한 블로거로서 글을 써왔으니 역시 제 수준에서 이야기하는 수밖에 없겠죠.

    어떤 수익 모델이 나올 것이냐, 에 대해서는 사실 말씀드릴 게 없습니다. 구글이 나오기 전에 아무도 구글 같은 회사를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2000년에는 손목시계TV가 나오고, 달나라 관광이 보편화될 거라는 식의 청사진이 범람했지만 인터넷이 이렇게 대중화될 거라고 예측한 과학자/미래학자/(심지어)점쟁이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이기보다는 추상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좋은 수익 모델은 이래야 한다, 이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전제조건으로는 업체와 블로서가 서로 이익을 얻어야(Win-Win 해야) 한다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어서 좀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우선 첫째로 지목하고 싶은 건, 서비스가 열려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블로그나라님께서 미리 말씀하셨지만 저도 생각하고 있었던 게 자기 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하게 만드는 시도는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프리로그와 블로터를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알라딘TTB와 다음 애드클릭스를 좋게 보는 거죠.

    블로그 수가 싸이월드 미니홈피 수를 넘었다고 하지만 둘 다 쓰는 사람이 많다는 걸 생각해보면 블로그 이용자수는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쓸만 한 사람은 다 쓰고 있고, 아직 어린 세대만이 곧 블로그를 이용하게 되겠죠. 그러니 멀쩡히 블로그 갖고 있는 사람에게 그거 버리고 우리 거 써라……는 식의 서비스가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 걸요. 또한 블로고스피어에서 유명한 블로거들은 대부분 자기 계정에 블로그를 설치하여 다양하게 꾸미거나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쓰는 블로그툴(워드프레스나 태터툴즈)에 대한 자부심도 갖고 있어요. 이런 사람이 이러한 기득권(?)을 버리고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할 리가 없잖아요. 신규 서비스가 인지도를 높이려면 인기 블로거를 영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이게 잘 될 리도 없죠.

    그래서 어떤 수익 모델이든 현재 자기가 쓰던 블로그를 이용한 것이어야 하는데, 가장 인기가 많고 규모도 큰 구글 애드센스를 예로 들자면 등록 후 간단한 코드를 블로그 안에 넣는 것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어렵지도 않습니다.

    개방성, 블로그 서비스의 종류에 상관없이 이용이 가능해야 할 것이며 나아가서 얼마나 부담없이 접근하여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블로거들의 관심과 호응, 성과가 나타나리라 생각합니다.

    [트랙백모임] 블로그 수익모델 연구소
    116384772011636905561363490266Web, TT/Web & Link광고블로그수익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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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1

    방송을 하도 듣다보니 알게된 트리비아;;
    거의 대부분의 방송은 2회분을 한번에 녹음합니다. 부스를 찍은 사진을 보면 2회분량의 옷차림이 똑같다든가, 같은 게스트가 2회 연속 출연하는 일이 잦다든가 하는 걸 보면 알 수가 있지요. 1회는 그렇다치고 2회까지 청취자의 편지가 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건 방송의 인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2회까지 동시에 녹음했기 때문입니다. -_-;
    아무래도 스케줄상 매주 하루 녹음하는 것보다야 하루에 2주분량을 녹음하는 게 좋지요. 비용문제도 있고.

    [#M_ more.. 내용 보기 | less.. 돌아오기 |
    Aice5 In Wonder RADIO 11/03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오랜만에 다섯이 함께 진행. 다음주부터는 치아키&마도카 페어로 진행.

    키미키스 튜닝팝♪ #01,02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涼
    이름도 바꾸고 아예 1회부터 다시 시작하긴 했으나 분위기만은 예전처럼 유쾌. 료 씨가 성우계 KAT-TUN 팬의 시초이자 정점(?)답게 그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2에선 '카오리와 료'라는 제목에서 '시티헌터'를 떠올린 청취자의 메일 등장. 확실히 료는 남자 이름이 많아요. 한편 콜라 우동에 도전해 보았음.

    COYOTE Radio Show #28 - 나바타메 히토미
    コヨーテ レディオショー : 生天目仁美
    최종회 방송을 맞아 진행자 나바님을 얼마나 이해하는가 문제맞추기로 테스트해봤습니다. 결과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해. -_- 슬픈 마지막회였습니다. -_-;

    지옥 탐정국 #24,25,26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24,25회 오랜만에 국장님의 명랑 방송.
    26회는 드디어 에로 오야지(…) 준지의 등장.
    27회는 노토 마미코 씨 등장. 외계인 흉내를 아줌마 목소리로 들은 국장님;;

    팰퍽피 팬페풍 #29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엔나 씨의 새로운 기획으로 각자 다른 대결(?)을 하자는 것. 한편 유나 씨가 20점 획득. 이거 따면 뭐 줘요? -_-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03,04,05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영어로 말하지 않나, 상황을 정해놓고 연기를 하지 않나 수난을 겪는 두 분. 이 방송으로 처음 만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음.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53),54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또(…) 나바님 게스트. 그 마지막 장면에서 다들 웃었다고 함. -_- 나야 기가 막혀서 -ㅁ-; 딱 이 표정이었음.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5,16,17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15회는 마츠켄의 따님……이 아닌;; 마츠다이라 토오코 역 쿠기미야 리에 씨가 게스트. 과자 먹으며 수다떠는 자연스러운(방송 같잖은?) 방송.
    16회는 앙 부통 3인 등장. 몽블랑이라는 과자를 먹었는데 뭔지 모르겠음.
    17회는 이토 시즈카 씨. 술꾼 이미지를 벗기 위해 낚시를 밀고 계시다는데……. 한편 결혼에 대한 망상 토크에 불타기도.

    스모모라디오 #03,04,05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저주받은 애니메이션 스모모모모모(…). 아야 씨는 과로로 입원하고 유이 씨는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으니. 다음은 우이 씨? 밤길 조심하시길(…).
    3회는 오프닝 곡을 부른 모자이크 웹이 게스트.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29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근데 코바야시 진 씨는 만화 안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 맛들였나 -_- 이젠 완전히 진행자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39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마츠오카 유키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 松岡由貴
    유키의 힌트는 무서운 효과음(과 반응)이 더 재미있다(…;).
    점점 불쌍해지는 존 스미스(…). 너무 쉽게 발견되는 거 아닌감?;;

    칭송받는 자 라디오 #18,19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유카짱과 리키짱이 너무 귀여워요. *-_-*
    19회는 뭇클 역 시모야마 요시미츠 씨 게스트. 멋진 목소리와 유쾌한 성격, 둘의 행복을 따스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인품까지.

    멋진 칸반무스메 #23 - 나바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짧지만 강렬한 두 분의 포스는 여전. 아침 녹음인 듯 한데, 아침부터 야한 얘기로……?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1/9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이번회 왜 이리 짧고 성의가 없습니까 -_- 하기 싫으신 겁니까 -_- 피코피코 대작전도 옛날 게임 도키메키 퍼즐다마 같은 거나 하고 말야. -_-;

    쿠지언라디오 #14,15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14회는 게스트 아츠미 사오리 씨 등장. 제비를 잘못 뽑아서 오프닝 테마만 두 번을 듣다. -_-
    15회도 계속 음악 듣기만 뽑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3,04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智一, 緑川光
    연속 게스트로 쿠와시마 호코 씨 등장(후와시마라고 오타쳤다 -_-).
    이번회 꽃말 이야기(원제가 길어 줄였음)는 정말 여성분을 모시고 짧은 드라마를 하는 자리. 대상 꽃은 '金木犀'과 '시온(紫苑)'. 우리말로 뭔지 모르겠네요.
    한편 4회에서 세키 씨의 대시(?)를 어물쩡 넘긴 호코 씨, 위기일발(…).

    햇님과 산보 #43,44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발음이 어려운 성 나바타메에 대한 에피소드(나마타메로 잘못 불리는 경우가 많다고).
    개소리(?)도 많이 하셨음.

    Radio To Heart2 #57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OVA판이 나올 모양. 방송도 인기가 많아서 계속 진행중이라서 다행. _M#]
    11641095601163681172136349028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097falsesyndicated0

    십각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토

    영미권에서조차 유행이 지나간 듯한 정통파 트릭 추리가 가장 많이 창작되고 읽히는 나라가 아마 일본일 것이다. 사실 일본의 추리소설을 세계에 알린 것은 일련의 사회파 추리소설이지만, 90년대부터 다시 추리의 원점으로 돌아간 듯한 작품이 주를 이루어 나왔고 이러한 흐름을 '신본격'이라고 부른다. 이 신본격의 시초이자 대표자가 아야츠지 유키토다.
    이 작품은 (신본격이라는) 이름 그대로 본격적인 밀실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다. 섬에 모인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간다. 범인은 대담하게 살인을 예고하고, 섬 밖에서 이들의 동료가 이 사건을 추리하며 진실에 접근한다.

    사실 고색창연한 '구식' 추리물이라고 불릴 수도 있지만 이는 중반정도까지 읽었을 때만 유효한 지적이다. 이 소설이 빛을 발하는 부분은 범인이 드러나는 장면이다. 비록 힌트가 충분치 않아서 독자가 범인을 맞출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범인을 밝혀내는 이 장면만은 이 작품을 걸작 추리의 반열에 넣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의 충격과 긴장, 스릴을 준다. 인물의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지만 일종의 거장에 바치는 오마주와 같은 본작에서 이름은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단순히 거장의 오마주일 뿐 아니라 인물에 대한 정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후반부의 반전과 진실의 충격을 배가시키는 훌륭한 맥거핀이다.

    아야츠지 유키토는 이후에도 '관(館) 시리즈'라 불리는, 독특한 건축물을 무대로 한 추리소설을 계속 발표한다. 이런 '본격' 계열의 추리소설의 단점은 트릭을 알게 되면 그게 전부인 듯, 작품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즉 수수께끼를 풀면 다시 읽을 일이 없어지는) 부분이 단점인데 이 작품도 사실 그런 지적에서 벗어나진 못하는 게 사실이다. 또한 첫작이라 그런지 십각관이 작품의 실마리 역할은 하지 못하고 그저 배경으로만 쓰일 뿐이라는 점은 아쉽다. 그렇지만 추리를 즐기고 작가와의 두뇌 싸움을 원하는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할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십각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한스미디어
    116428416011636793781363490290PILZAII/문학/서적리뷰미스터리서적서평소설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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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C Vol.2 개봉박두

    [##_1C|1123882853.jpg|width="300" height="240" alt=""|_##]
    긴 시간 낑낑대었음에도 별 진전이 없지만 지금쯤 슬쩍 예고를 해봅니다.
    2003년 나왔던 그 전설(…)의 동인 게임 속편이 등장합니다. 이름도 속편답게 『PNC Vol.2』.
    이토이 시게사토 씨의 말을 흉내내자면, 이제는 취소할 수 없을 정도로 제작이 진행되었기에 공개를 합니다. 뭐 혼자 만드는 동인 게임이니까 말 한 마디면 취소될 수도 있는 하찮은 존재지만 -_-
    아무튼 자세한 건 만들다보면(…) 또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죠. 이번 달 안에 공개하려고 했는데 좀 힘들지도…… 다음달엔 어떻게든 될 듯 싶은데.

    한편 저 그림은 일종의 홍보용 이미지 일러스트입니다. 게임 본편에는 저런 그림이 나오지 않습니다. -_- 또한 저 캐릭터는 제가 발로 그렸습니다. -_- 게임 본편에는 나오지도 않지만. -_-; 제 취향이 고스로리라서 그냥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저 그림의 구도는 어느 유명한 게임(나온지 좀 되었지만)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아시는 분은 바로 알아보실 수 있을 걸요.
    116436612011636857571363490300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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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기대가 되네요 ^^1164628886

    1103falsepublic0

    댓글 문제 해결

    댓글이 달리지 않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어차피 제 블로그는 댓글 따위 달리지도 않는데 뭐……. -_-
    116462893211646289321363490308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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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흠... 예전에 몇번 댓글을 시도했는데 안되길래 포기했었습니다. 트랙백으로 알려드리려 해도 트랙백도 안되더군요. 알려드릴 방법이 없어서 못 알려 드렸는데..116464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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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합니다. IE에서 안 되었던 모양이에요. 며칠 댓글이 없긴 했는데 원래 별로 없던 블로그라 그런가 보다 했죠.116464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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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댓글을 달고자 했으나 안 달리길래 알려드려야겠다 싶었으나... 메일 주소를 몰라서... OTL (미리 알려드릴걸 그랬습니다;;;)116492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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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제룽~ 7,8화 + 러브돌 6화

    제7화 대결! 선배는 라이버룽~ (2006년 11월 12일 방송)
    문 앤젤대가 돌연 방문한다는 말에 모두들 긴장한다. 왜 오는지도 모르는 채로, 저마다의 이유로 두려움에 떠는데…… 대선배 앞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이미 알려진 대로 문 앤젤대 전원이 특별출연했습니다. 치토세양은 여전히 소외된 듯 하지만…….
    보기 전에 출연 소식을 듣고 궁금했던 것이, 이 작품이 원작에 해당하는 게임판의 설정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문 앤젤대 역시 게임판의 설정으로 나올 것이냐 하는 점인데, 적절히 어레인지(?)를 해서 양쪽 모두를 연상시키는 절충(?)된 설정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큰 윤곽은 게임판을 따르면서도 애니메이션판의 느낌도 살리는 듯 했어요. 물론 노매드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런데 이제는 스탭의 능력 자체를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능력 말이죠. 이렇게 개성적인 캐릭터를 잔뜩 모아놓고 시간을 낭비하는 작품도 참 보기 드물지 않나 싶네요. 물론 팬들의 기대가 각기 다를 수 있고 감독 및 스탭이 제시한 이런 상황[후배들은 과거의 악연(?)을 떠올리고 부담감에 못이겨 도망가지만 정작 선배들은 각자 이유로 오지도 않더라] 자체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하지만 게스트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지 않더라도 문 앤젤대 대원들은 출연빈도나 역할 등이 완전히 낭비되고 되지도 않는 폭발 신을 집어넣는 나쁜 버릇(?)만 늘었습니다. 이 방송은 보면 볼수록 관객 반응이 썰렁한 와중에서 자기들끼리 웃기다고 히히덕거리는 신인 개그맨들의 무대를 보는 것 같아요.
    유일하게 흥미로운 부분은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가 바닐라라는 점. 키가 훌쩍 컸고 옷차림도 바뀌었습니다. 교사라는 설정인데 이쪽도 나름대로 모에입니다. *-_-*
    대원들은 원래 둘씩 페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카즈야와 치토세는 특별한 관계가 아닌 것 같지만(사실 잘 모름) 나머지 경우는 듀엣 싱글의 드라마에도 있지만 각자 어떤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쿠라바 자매를 제외하면 다들 별로 좋은 사이가 아닌 듯 하군요(웃음).

    덧. '카루아의 우울'은 성우 장난인 걸까요(웃음)?
    덧2. 이번 화를 보고서야 깨달은 건데, 엔딩 테마가 흐르면서 나오는, 감독님이 도장찍는 종이가 매화 바뀌고 있었습니다. 1화가 시말서였고, 이번화는 혼인신고서인 듯 하군요.
    덧3. 감독이 썼다는 블로그의 글이 논란을 부르고 있……다기 보다는 악플로 가득차고 있습니다(쓴웃음). 이전 글을 보면 감독님이 바쁘실 텐데도 의외로(?) 리플에 답글도 꼬박꼬박 잘 달아주고 있었습니다. -_- 보니까 2화까지 리플이 좋다가 3,4화에서 좀 불안하나 싶더니 5,6화는 반응이 좋아졌으나 7화부터 악플이 막. -_-; 솔직히 저런 내용에 '경연'이니 뭐니 했으니 악플 달려도 싸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쩌다가 띄엄띄엄 러브돌을 보게 되었는데, 이쪽이 훨씬 나은 것 같았습니다. 전 이번에도 작품 선택에 실패했나봐요. -_-
    에이벡스의 음반 팔아먹기 홍보영상이었던 '레몬 앤젤 프로젝트'의 후속격인 작품이라 무척 안 좋은 이미지였지만, 직접 보니 의외로 재미있네요. 갤럭시 앤제룽 보다가 봐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 1화 초장부터 노래만 두 곡을 틀어주며 음반홍보에 열올리는 걸 보고 접었는데, 초반은 아이돌 지망생이 주인공인 드라마의 전형적인 전개인 듯 했으나 갈수록 내용이 흥미롭네요(갈수록 실망스러워지는 앤제룽과 반대?).
    6화의 경우 가끔 눈모양이 이상해지는 것(얼굴과 눈을 따로 그린 듯 합니다) 빼면 그림도 괜찮고(이 작품은 원화까지 한국에서 맡았지만) 대사도 재치있고 여러모로 훨 낫네요 그려.

    제8화 공포! 비오는 날의 코룽~ (2006년 11월 19일 방송)
    숙소인 빌라 앤젤에는 무서운 비밀이 감춰져 있다. 카르아, 미모렛, 나노나노, 아니스…… 그들에게 차례로 다가온 망령 멜리사의 마수! 절체절명의 순간 속에서 아프리콧은 수수께끼를 풀어 동료들을 구할 수 있을까? 그에게 주어진 단서는 "편지 고마워요"로 시작하는 편지 한 통 뿐. 유일하게 외출을 했던 릴리가 빗속을 달려와 본 것은……!

    왠지 회사의 명운(…)과 함께 가고 있는 작품입니다(간략히 해설하자면 7화 방영후 브로콜리의 주가가 급락 -_- 이걸 연결시키는 글이 등장했으며, 최근엔 전투신 표절건으로 시끌시끌).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화는 좀 괜찮았기 때문에 브로콜리도 한숨 돌릴 수 있을려나요?
    작정하고 호러 특집으로 만든 화인데, 어차피 1회 분량이니까 스토리보다는 연출로 밀어붙여서 어느 정도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마치 우리도 호러 작품 만들 수 있다 라고 내세우기 위해 만든 파일럿 필름 같다고나 할까요.
    CCTV 시점, 훔쳐보는 시점, 화면 일부만 보여주기, 등장인물이 못 보는 곳 비추기 등 호러의 공식과도 같은 연출이 다수 등장합니다. 호러 영화를 별로 안 보는 저에게도 낯익은 앵글이 자주 나오는 걸로 봐서 장르의 팬들은 어느 영화의 어떤 장면과 비슷한지 지적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스토리야 딱히 불만스럽지는 않았습니다.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활용한 괴담과 GA식 유사과학(?)을 짬뽕해서 나름 명쾌한 결론을 내리며 끝맺었습니다. 주로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에서는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어설픈 반전을 주면서 끝나는데(전작이라면 그랬을지도) 이번 화는 그래도 해피 엔딩입니다. 멜리사가 알고 보니 너무 귀여워서 앞의 이야기 따윈 어찌 돼도 좋아~ 가 되어버립니다. *-_-*
    덧. 관리인이라지만 소녀들의 방을 CCTV로 다 들여다본다는 건 좀 꺼림칙합니다. 본인이 여자행세를 하고 있어도 남자는 남자잖아요. 이 소재로 동인지가 나올지도(쿠헨이 슈사쿠가 된다든지 -_-)?
    덧2. 게스트 캐릭터인 멜리사 역으로 후쿠이 유카리 씨가 출연했습니다. 알고도 모른 척 했는데(?) 사실 로리 캐릭터를 자주 맡으십니다. 본인이 육체파임에도 말이지요. -_-;

    갤럭시 앤제룽~ 소개 페이지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 ブロッコリー/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製作委員会
    116463002511638467381363490316PILZAII/만화/영상G.A.II감상애니메이션

    http://pilza2.com/blog/p/10801164630086

    1104falsesyndicated0

    PNC Vol.1를 돌아보다

    문득 『PNC Vol.1』을 떠올려보았습니다. 그게 벌써 3년 전의 일이었다니 시간의 흐름은 무섭네요.
    때는 아마도 2002년 겨울. 월드컵의 열풍이 지나간 후 아직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도 월드컵도 전혀 관심이 없는 채로 살아온 저까지 덩달아 들썩였던 그 시간.
    그때 저는 히키코모리 잠깐 한가하여, VNAP을 이용해서 뭔가 만들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종의 VNAP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만든 습작을 모은 것이 바로 『PNC Vol.1』이라는 이름의 게임 모음집입니다. 원래 각자 따로 만드려고 했는데 분량이 너무 짧아서 그냥 합치자고 생각했죠 뭐. 딱히 수록작 사이의 연관은 없어요. 장르도 코믹, 공포 등 제각기고.

    일종의 제작비화라고 해야 할지 제작의 동기라고 해야 할 이야기가 있다면 마침 당시 지인께서 3D그래픽을 배우고 있다길래 사람도 만들 수 있냐고 물어보니 얼추 된다네요. 만화처럼 보이는 툰쉐이딩도 할 수 있냐니까 쉽진 않아도 되긴 한대요. 그래서 좀 만들어도~ 하고 졸라서 엄청난 분량(…)의 콘티를 메일로 보냈습니다. 덕분에 그분은 십걱하셨지만 지금 생각해도 꽤 캐릭터 동작이 풍부한 작품이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아주 짧지만 플래시 애니메이션도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 역시 만들어달라고 졸랐음. -_-

    그래서 제작이 착착 진행되었는데, 이 게임의 전체를 상징하는 이름을 지어야 할 차례였습니다. 그때 저는 나름 좋아하는 캡콤의 아케이드 게임 '3 WONDERS'를 의식하고 있었습니다. 각자 따로 나와도 될 정도로 괜찮은 세 개의 게임이 하나로 합쳐진, 당시로선 놀라운 게임이었지요. 저도 세 개의 게임을 합친 거라서 이와 비슷한 제목을 붙이려고 고민을 했는데 결국 실패하고 간단하게 정하려 했죠. 그래서 나온 게 'PILZAII's Visual Novel Collection'을 짧게 줄이자는 것인데, 막상 줄이고 보니 PVC(폴리 염화 비닐 polyvinyl chloride)가 되는 바람에, 급히 PNC로 바꾼 후, 반드시 속편을 내겠다는 의지를 담아서 Vol.1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이후로 속편 제작은 기약도 없었고, 지금도 사실 먹고 살기도 바빠서…… 어느덧 3년이 지나 다들 잊어버리고도 남을 이제 와서 대충 만들다 만(…) 녀석에 한창 만들고 있는 녀석의 체험판을 붙여서 억지로 속편 등장. -_-
    사정이 이렇다 보니까 만드는 저 자신도 기대가 되질 않으니 -_-; 다른 사람보고 기대하라는 말씀은 차마 못드리겠습니다. 그냥 먼 훗날(…) '2006년? 그때 난 뭘했지?'라고 돌이켜볼 적에 이런 거라도 했지 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116479836011646328171363490956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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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재밌게 했었어요~116481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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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부끄럽네요.1164880494

    1106falsesyndicated0

    Wii에 대한 두 개의 재미있는 영상

    [##_1C|2049620336.jpg|width="304" height="465" alt="쿙의 여동생도 좋아하는 Wii(정말?;;)"|_##]미국과 캐나다엔 이미 발매되어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Wii. 유튜브에서 Wii로 노는 모습을 담은 영상만 모은 사이트도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까 재미있는 영상을 보게 되어 소개를 해봅니다.


    이것은 일명 '피자Wii'라고 불리는 영상. 두 젊은이가 양손으로 피자를 먹으며 'WiiSports'에 수록된 야구 게임을 하고 있네요. 드디어 손(?)을 쓰지 않아도 게임을 할 수 있는 시대? 뭐 손이 아니고 발을 쓰는 DDR도 있고 온몸을 움직이는 건 PS2의 Eye-Toy가 먼저라고 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렇게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게임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예시도 드물다고 할 수 있겠죠. 굉장히 웃겼습니다;;


    이것은 촛불로 센서바를 대체할 수 있다는 영상. 두 개의 촛불을 켜놓으면 센서바가 없어도 리모콘의 움직임에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농담이긴 하지만 촛불이 꺼질 때까지만 게임을 하라는 타이머의 역할도 된다네요. ;-)

    [트랙백모임] Nintendo 하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봅시다!
    116488286511648814401363490969PILZAII/게임WiiYouTube게임닌텐도동영상

    http://tbmoim.allblog.net/tb/171/5249221165200756

    1107falsesyndicated0

    두 개의 공개 노블 게임 엔진

    비주얼 노블 계열의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게임 제작툴 두 개를 최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Pig-Min을 통해 알게된 미국산 엔진 Ren'Py.
    또 하나는 우리나라 동인팀 바실리스크에서 어트님이 만들어 배포한 바실리어트.
    둘 다 장단점이 극명해서 좋은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안 나서 원래 알던 VNAP만 쓰고 있지만 시간이 되면 둘을 살펴보고 비교를 해보도록 하지요. 일단 대충 살펴본 특징을 보자면,

    Ren'Py : 외국인이 만들어서 설명서도 영어로 되어 있는 등 영어가 약한 저 같은 사람에게 치명타를 줍니다. 대신 영어 뿐 아니라 (해당 언어의 폰트만 있다면) 어떤 언어로도 게임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현재 중국어 버전 프로그램도 배포중). 대신 성능이나 효과는 빈약하여 VNAP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아직 자세히는 모름). 대신 간단한 컨버터를 이용해 맥OS, 리눅스에서도 구동이 가능합니다.

    바실리어트 : 명령어가 우리말로 되어 있는 등 한국사람이 쓰기에 좋습니다. 물론 대신 외국인이 쓰거나 외국어로 된 게임을 만들기에는 안 좋습니다(거의 불가능?). 카메라 워크나 파티클 등 특수효과 기능이 다양하고 뛰어납니다. VNAP의 단점을 극복한 것 같아요. 대신 Direct3D 등 윈도우 전용 기술들이 대거 사용되어 윈도우 이외의 운영체제에서는 즐길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둘을 대충 살펴보니 외국(정확히는 미국쪽)과 우리나라 웹사이트의 특성과도 겹쳐지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흥미로왔습니다. 마치 구글과 네이버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것처럼 그 특징이 거의 상반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구글은 인기가 없이 소수 매니아만 환호하고 있고, 외국에서 네이버나 싸이월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물론 앞으로 인기를 모을 가능성은 있죠). 그 이유를 살펴본다면 아마 저 위의 둘의 비교와 비슷한 부분이 있을 겁니다.

    여기까지 봤을 때 저보고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역시 현재로는 Ren'Py라고 말할 수밖에 없지만, 이건 마이너하고 매니악한 저다운 선택이겠죠. 제가 VNAP에 대해 가진 불만이 외국어와 크로스 플랫폼 지원이 안 된다는 점인데 Ren'Py는 이 둘을 만족시켜 주거든요. 물론 여러 OS에서 구동시키려다 보니까 기능이 단순하다든지 하는 단점도 많긴 하지만, 웹사이트를 화려하게 만든답시고 플래시 무비에 ACtiveX 설치에 IE전용의 스크립트를 남발하는 경우를 혐오(!)하는 저라면 불편을 감수하고 최대한 많은 이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쪽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일이죠.

    그렇지만 아직 둘 다 써보지를 못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면 좀 더 장단점을 알아낼 수 있겠죠. 그때까지 결론은 보류입니다.
    116497146011648850821363490977PILZAII/게임VNAP동인 게임비주얼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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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kwanghttp://pig-min.comPig-Min 다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pigmin.ivyro.net 말고 pig-min.com 으로 바꿔주셔요~ 거기가 대표 주소라서;;; 그럼 꾸벅 _-_ -_-116515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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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실은 즐겨 읽는 블로그예요. 답글을 안 달아서 그렇지;; 주소는 고쳤습니다.116519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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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erhttp://yser.egloos.com/그렇다면 남은 건 저 셋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버린 새로운 툴이 등장하는 천하통일(?!)이 되는 거군요. ...사실 세상 일이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진 않겠지만요. ^^116682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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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정말 쉽지 않은 게 단순히 성능만 좋다고 금방 인기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서…… 유명한 사람/팀에서 쓴다는 이유로 인기가 높아진다든지 하는 변수가 많아서 천하통일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11668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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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Zhttp://zbranstrim.com바실리스크에서 제작한 것이 아닌, 프로그래머 어트님의 공개된 엔진입니다 수정해주세요11895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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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 글을 쓸 당시에는 맞았죠……. 지금은 어트님이 바실리스크 소속도 아닌 듯 합니다. 어쨌든 고쳤습니다.1189513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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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Zhttp://zbranstrim.com12월 1일 당시에도 아니였습니다. 수정 감사합니다.1189530276

    1105falsesyndicated0

    결론은 도서관

    '얼굴마담' 판치는 출판계... 미래가 없다
    유명 교수가 번역했다면 안 믿는 게 출판계 불문율 (오마이뉴스)

    좀 지난 마시멜로 대리번역 파문에 대한 글인데 좋은 글인 듯 하여 소개를 합니다. 이 사건 아직 명확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죠. 물론 여러 정황은 거의 확실하지만 -_- 추리소설로 치면 증거는 다 나왔는데 범인이 자백을 하지 않고 버티는 상황. -_-;

    왜 유명인이나 교수 이름을 빌려 대리번역이 판치는가? 인문서가 안 팔려서이다. 그럼 인문서 내는 출판사는 다 망하라고? 책을 사는 독자들은 부실한 번역과 비싼 가격 때문에 등을 돌리고 있는데? 그럼 이런 식의 악순환이 되풀이될 것인가? 멋진 해결책이 있긴 합니다. 모든 걸 해결할 '결론은 버킹검이 아니라 도서관'. 도서관을 늘리고 확충하는 길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에서 평균적인 초판부수인 3천 부 정도를 산다고 생각하면, 어떤 책을 내도 일단 손해는 보지 않게 됩니다. 인문 교양서, 학술서 쪽도 해볼 만 하지요. 또한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일본에선가는 도서관이 책을 살 때 5카피, 즉 한 권을 다섯 권 값으로 사준다고 합니다. 도서관으로 인해 책의 판매부수에 타격을 입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감소되지요.

    사실 몇 년 전엔가 신해철 씨가 소개했다는, 만화가가 다 굶어죽게 생겼다는 글이 한창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습니다. 대여점이 만화팬들의 공공의 적으로 떠올랐고, 저 역시 김영삼 정부의 무능 정책으로 손꼽고 있는데요, 이때 저도 해결책을 여러가지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도서관에서 책을 다섯 배 가격으로 사는 제도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제가 당시 대여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한 해법으로는 대여점 용 책을 따로 내자(이건 제작비용, 번거로움 등으로 실효성이 없다고 생각함), 발매후 일정 기간(6개월? 1년?)이 지나야 대여점에 들여놓을 수 있도록 하자, 대여점은 책 가격을 비싸게(가령 5배) 사도록 하자, 같은 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지난 지금 돌아보니 그런 걱정도 해결책도 무색할 정도로 대여점이 확 줄었고 상당수가 PC방 등으로 업종을 전환한 듯 합니다. 당시는 정말 대여점이 마구잡이로 늘어나는 게 꼭 독버섯처럼 끔찍하게 느껴졌었죠. 도서관이 태부족한 나라에 난립하는 대여점, 지금 생각해도 당시 상황은 악몽이었고 소설가가 되고 싶어한 저에게는 디스토피아가 펼쳐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지금 보면 외려 만화 판매는 꾸준하거나 되려 늘고 있고 안 팔리는 건 소설쪽이에요. 물론 해적판이 십만 단위로 팔렸던 시절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대여점 때문에 한국 만화계가 당장 망할 것 같았던 당시 분위기를 생각하면 그렇진 않았다는 거죠. 인터넷을 통한 불법복제가 판을 치고 있지만 만화를 사는 사람은 꾸준히 삽니다.

    책은 안 팔리고 출판사는 힘들다. 작가들도 힘들다. 이걸 도서관이 다 해결해줄 수 있을까…… 물론 전 그렇게 낙관주의자는 아닙니다. 운하만 뚫으면 국민소득이 두 배 이상 껑충 뛰고 지역감정도 사라지고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 믿는 누구 같지는 않지요(운하가 무슨 무안단물이냐 -_-). 하지만 국가가 세금을 써서 나라의 문화를 지킬 수 있다면 해 볼만 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어차피 우리나라 낭비되는 세금이 좀 많아요?).
    116520165111646383611363490983PILZAII/문학/서적도서관서적

    1532

    toonismhttp://toonism.egloos.com제가 알기로는, 도서관에서 도리어 싼 값에 책을 구입한다던데요. 요즘 열심히 읽고 있는 '출판사 창업론'에서... 일반 소매서점에 판매하는 것보다 10% 정도 더 할인해 주어야 한다는군요. 심지어 일부 특정 서적의 경우는 출판사 모아놓고 입찰 방식으로 진행한 적도 있다더군요.1165729613

    1533

    pilza2http://pilza2.com/blog그게 사실이라면 굉장히 안 좋은 일이로군요. 출판사를 지원할 입장이어할 주제에…… 대학 도서관쪽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1165842437

    110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2

    연말이 다가옵니다. 작년부터 신설한 PCA 웹라디오 부문 후보를 생각중입니다. 사실 선정작은 이미 마음 속에서 결정한 상태였어요. 두 개의 강력한 후보가 있었는데, 초반엔 이쪽이 우세했으나 후반에 저쪽이 뒤집어…… 뭔소리람;; 결과는 나중에 발표할 때 보심 압니다.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3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화제를 모으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듣고 있는 감사장 배틀. 이번엔 나바 씨가 귀엽게, 시즈카 씨가 섹시하게 갔습니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06,07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6,7회는 게스트로 타카하시 치아키 씨. 비욘세를 닮고 싶은 치아킹입니다. 고키겐Yo!

    스모모라디오 #06,07,08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아야짱의 입원으로 6,7회는 두 분이서 진행. S라 주장하지만 실은 M 우이 씨의 활약을 지켜봅세.
    7회는 허니비의 보컬 YURIA 씨가 게스트.
    8회는 아야짱 퇴원 후 첫 출연이라 하여 의무감으로 들었음. 덤(?)으로 스즈키 치히로 씨 게스트.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30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연재 200회 특집. 제목의 유래 같은 걸 들을 수 있으니 원작의 팬은 꼭 들어봐야. 그 외에도 탱크탑 남매와 츳코미 전문 카오링의 왁자지껄이 여전.

    팰퍽피 팬페풍 #30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게스트로 신타니 료코 씨. 동생들의 속성(…)을 생각해봤습니다. 욕탕에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나 경쟁(…)도 해봤습니다.

    키미키스 튜닝팝♪ #03,04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涼
    방송 상태가 안 좋아서 기억이 하나도 안 나네 -_- 중간에 이케자와 하루나 씨 노래가 흘렀습니다.
    4회의 사진을 보면 어디서 많이 본 라면이! 우리나라의 대표 라면 올리브 짜파게티를 시식하였습니다. 아마도 두 분은 짜장면을 처음 드셔보셨을 듯. 굉장히 맛있어 하시네요. :-)


    Radio To Heart2 #58,59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손따뜻 네타에 넘어간 유리시. 관서 사투리는 중간 정도?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59,60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추억의 가수와 노래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90년대 이전의 일본 음악에 대해 아는 게 없는 저는 튜브와 야마시타 타츠로만 알아들었을 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40,41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마츠오카 유키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 松岡由貴
    목소리가 높은 여성이 돌연 낮은 목소리를 내면 모에라…… 정말이냐? -_- 맨날 낮은 목소리는 비호감들인 주제에. -_-; 마지막엔 다들 되돌아보며 반성을;;
    41회는 아야짱의 입원으로 둘이 진행. 역시 사무소의 횡포(?) 때문인지 스모모 라디오와 마찬가지로 왜 빠졌는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었음.
    한편 라디오의 새로운 OP&ED이 담긴 싱글이 오리콘 첫등장 14위로 '하레하레유카이'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물론 10만장 돌파로 골드 인증까지 받은 하레하레유카이를 능가할 순 없겠지만 하루히 불패신화는 이어질 듯 합니다. 더구나 캐릭터 CD가 쿈 여동생에 엑스트라인 에미리까지 나온답니다.

    Aice5 In Wonder RADIO 11/24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섹시 치아키 씨와 보이시 마도카 씨의 러브러브 진행.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8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18회는 이토 미키 씨 게스트. 이번엔 붕어빵을 드셨습니다.

    쿠지언라디오 #16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게스트로 쿠라타 마사요 씨. 요즘 계속 제비를 뽑지만 별로 좋은 결과를 못내는 아이 씨.

    멋진 칸반무스메 #25 - 나바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부부의 날이랍니다. 일본에선 별 날이 다 있네요. 그래서 3번째 애인인 아미와 진행(…). 아침 7시부터 존 F. 케네디의 F가 무엇의 약자인지 고민하는 두 사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5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智一, 緑川光
    모리카와 토시유키 씨 게스트. 남자끼리의 뜨거운 이야기, 성우의 애환(?)이 펼쳐지는 토크쇼.
    한편 원래 26화짜리로 예정되었다가 인기가 높아서 연장방영되기로 한 듯.

    ARIA the Station Due #34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세계평화를 위해 에리에리를 총리로 밀어줍시다. -_- 일본의 총리는 선거로 뽑는 거였나? 기억이 잘……;;
    후반부는 왠지 인생상담(?). 서른이 넘은 치나님이 에리에게 들려주는 서른 이야기.

    지옥 탐정국 #28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키모이(기분 나쁜) 준지의 느끼한 멘트는 여전. 노토마미에게 마수(?)를 뻗치려다 실패한 리얼한(?!) 사연까지.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1/22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왠진 모르지만 아무튼 유카링 감사의 날입니다. 그러나 인간 불신만 늘은 유카링.

    햇님과 산보 #45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나바님도 '망상'의 세계에 빠지신 듯. 설마 KAT-TUN 망상?!
    한편 온센 버전은 들을 수록 스파이시의 라디오에 나바님이 보조 진행자인 듯한 느낌이. -_- 보이스샘플편은 OL연기가 돋보였음. 나바 공주님은 좀 그렇타메.

    일기당천DDR #01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갑자기 왠 라디오? 인가 싶었지만 사실 일기당천의 속편 제작이 결정. 그 제목이 '일기당천 드래건 데스티니'라서 방송의 제목이 저럼. 두 분이 DDR 게임을 하는 건 아님.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55,56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저도 느끼는 거지만, 카레는 이미 일본 전통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_- 타키모토 씨의 파우스트 한국판 2호에 실린 칼럼을 보면 이해가 더 빠를지도;;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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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UARESCAPE 라이너 노트 (1/2)


    SQUARESCAPE는 제가 만든 동인 음반으로 인터넷 데뷔 1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기획·제작한 것입니다. 현재 제 웹사이트와 인디 음악 사이트 밀림을 통해 무료배포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이 옛날을 돌아보는 자리라는 의미에서, 제가 2000년 이전에 작곡한 곡을 뽑아서 8비트 사운드(쉽게 말하자면 패미컴풍?)로 편곡, 즉 칩튠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패미컴 음원을 제공한 kitt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이전부터 게임 음악에 대한 애정이나 추억을 담은 오마쥬의 의미로 제가 만든 동인 게임의 음악에는 패미컴풍의 PSG사운드로 편곡한 곡이 하나 이상은 꼭 들어갔었습니다. 근데 그게 진짜 패미컴 음원은 아니고 그냥 비스무리하게 흉내만 낸 것이었고, 이번에 만든 이 앨범이 처음으로 진짜 패미컴 사운드와 똑같이 들리는 음악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이 점만으로도 저는 만족을…… 뭐 이런 '뿅뿅' 사운드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야 소음이라고 여길지도 모를 일이지만;; 모쪼록 재미나게(?)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음원이 패미컴이라고 게임 음악 같지는 않아요. 수록곡들이 대부분 게임 음악으로 만든 게 아니라서…… 보통 음악을 억지로(?) 패미컴풍으로 어레인지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솔직히 만든 제가 들어도 좋다고 느껴지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이왕 만든 것, 이해를 돕기 위한 라이너 노트를 써봤습니다. 전부 16곡 중 0~8번 트랙까지입니다.

    ※ '듣기' 링크를 누르면 밀림의 음악 플레이어가 실행되는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7'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제대로 재생되고 저처럼 WMP 6.4(이른바 클래식 최후 버전)에 코덱 깔고 버티는 경우나 -_- 윈도 이외의 운영체제를 쓰시는 분의 경우는 그 옆의 '받기' 링크를 누른 후 저장하여 들으시기 바랍니다. 파일 이름이 다 안 나올 경우 뒤에 .mp3를 붙여주세요. 근데 솔직히 미플은 7 버전부터 디자인이 개떡같아져서 -_- 쓰기가 싫더라고요(물론 스킨 바꿀 수 있지만 귀찮기도 하고).

    00. INSERT COIN [듣기] [받기]
    이것은 '곡'이 아닙니다. 길이가 2초라는 걸 보시면 알겠지만, 일종의 인트로라고나 할까, 게임팩을 꽂고 전원을 켜면 회사 로고가 뜨면서 나오는 효과음 정도에 해당합니다.
    01. Cornucopia Dream [듣기] [받기]
    제가 악보에 기록한 첫 자작곡인 것 같습니다. 남아 있는 기록에 의하면요. 1995년 경에 작곡했다고 추정(내가 만들어놓고도 잘 모름;;). 모 유명 RPG 시리즈에 영향받아 무려 7탄까지 기획(1~5탄은 시나리오까지 쓰고 6과 7은 구상에 그침)한 RPG 『Cornucopia Dream』의 메인 테마에 해당하는 곡입니다.
    02. 방과후의 교실에서 [듣기] [받기]
    흥겨운 소프트 락을 8비트 사운드로 만드니 이따위가 되었다……는 좋은 예시입니다. -_- 1996년에 작곡했고, 완전판(?)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가사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멜로디로 때웠습니다.
    03. Etude for Dear [듣기] [받기]
    제목 그대로 연습곡(etude)입니다. 원래 제대로 된 제목도 없이 고등학생용 음악 노트 구석에 휘갈겨져 있는 걸 복원(?)한 멜로디입니다. 1996년 작곡한 듯 합니다.
    04. 세 아빠 [듣기] [받기]
    제가 미숙한 시절 만든 습작 중 하나로, 가사가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보컬을 집어넣었습니다. 1997년 경 작사·작곡. 가사는 그야말로 철없는 새댁의 로망을 그려낸 역작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가사 전세계적으로 찾아봐도 잘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_-
    05. 그대만의 전설 [듣기] [받기]
    이 곡도 이미 웹사이트와 밀림 등을 통해 공개했던 곡입니다. 1998년 작사·작곡. 가사는 짤랐지만 -_- 이 노래는 게임 시나리오로 구상하고 장편소설로 쓰기도 했던 『Legend of Phenix』라는 작품의 주제가입니다. 내용은 그냥 용사가 외딴 섬에 살고 있는 못된 불사조를 때려잡는다는 내용입니다.
    06. C&H's Theme [듣기] [받기]
    아주 어린시절 만화로 그리기도 했던 추억의 자작 캐릭터 C와 H(풀네임은 유치해서 비밀로;;)의 테마곡입니다. 1995년 경 작곡.
    07. Lebenswasser [듣기] [받기]
    제가 만든 곡 중에서는 가장 유명할지도? 황금드래곤 문학상 1회 수상작인 김유정님의 『영혼의 물고기』를 읽고 만든 곡입니다. 제목 레벤스바서가 소설 안에 나오는 생명수의 이름이죠. 2000년 작곡.
    08. 사랑에 빠진 요정[Nymphet] [듣기] [받기]
    굉장히 오래 머리속을 떠돌던 가사와 멜로디임에도, 결과물로 만들어놓으니 영 마음에 안 드는 게 문제인, 여러가지로 문제작입니다. 그냥 가사를 봐도 눈치채기 힘드시겠지만, 원래 제목이 '사랑에 빠진 님펫'이라는 걸 생각하면 얼마나 위험하고 음침(?)한 발상에서 비롯된 곡인지를 알 수가 있죠. 물론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동일시의 오류(소설의 주인공을 작가의 분신이라고 여긴다든지 하는 경우 등을 일컬음)에 빠지지는 말아주세요. 2000년 경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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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개인적으로는 '방과후의 교실에서'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116549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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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원곡이랑 비교해보셔도 재미있을 거예요. 저는 원곡이 조금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http://millim.com/mpage/mp_down.htm?songno=42446116550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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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C Vol.2 스크린샷 #1

    PNC Vol.2 중에서 '무인도에서 보낸 하루'편의 스크린샷입니다. 이래봬도 HP가 0이 되면 죽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116557542011655074191363491002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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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일본어 사전 추천

    얼마전 공개된 다음의 일본어 사전 괜찮네요.
    라고 쓰고 끝. 하려니까 뭣해서 한 마디 보태자면, 낱말 뜻을 찾거나 일본어를 짧게 입력해야 할 때 인터넷 일본어 사전이 유용합니다. 그동안 저는 엠파스 일본어 사전을 쓰고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네이버의 일어 사전과 기능상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저는 그저 트래픽이 몰리는 곳을 쓰기 싫어서 같은 성능에 인기가 낮은 엠파스쪽을 쓰고 있었을 뿐.

    그러나 다음 일본어 사전을 본 순간 앞으로 계속 쓰기로 결정. 이유는 간단명료합니다. 좋으니까.
    바로 일본식 축약 한자의 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 기존 다른 사전들은 일본식 한자를 그림 파일로 쓰고 있어 검색도 안 되고, 복사해서 글에 넣을 수도 없었습니다. 인코딩이 EUC-KR인 점은 좀 이상하지만(보통 유니코드를 쓸 텐데) 아무튼 일본식 한자를 완벽 대응한다는 점에서 포털 사전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봐도 좋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 사전을 다 찾아본 건 아니라서 자세히는 몰라도 현재 네이버와 엠파스 일어사전은 한자를 그림 파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韓国나 戦闘 같이 자주 쓰는(전투가?;;) 일본식 한자어도 검색 및 복사가 되기 때문에 꽤 편리합니다. 그 외에 파이어폭스에도 완벽 대응하고. 엠파스 사전의 경우 첫 화면은 괜찮은데 쓰다보면 일본어 입력기가 듣질 않아요. 뭐 다음에 파이어폭스 한글판 개발자가 계시니 대응여부야 걱정할 것 없겠지요.

    다음 개발자 네트워크를 통해 오픈소스를 지원하는 등 요즘 다음이 점점 마음에 드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UGC가 아닌 UCC를 널리 퍼뜨리는 건 뭐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이미 UCC로 알려져버린 지라 어쩔 수 없다치고, 우표제 등으로 이미지를 구기고 네이버에게 포털 대세 지위까지 넘겨주고 말았지만 요즘은 다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성을 노리는 네이버, 싸이월드에 엠파스까지 집어먹고 덩치를 불리는 SK, 내년에 본격적으로 국내시장에 들어올지 말지 소문이 무성한 구글에 맞서 건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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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일본식 한자로도 검색이 되고 출력도 되는군요. 검색어 추천 기능만 있으면 정말 최고일텐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추천 감사합니다~116568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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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일본식 한자어가 검색된다는 사실이 엄청난 장점이군요. 그간 좀 불편했는데... 추천 감사116572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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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UARESCAPE 라이너 노트 (2/2)


    지난 회에 이은 SQUARESCAPE의 라이너 노트입니다.
    전체적인 컨셉이 저의 옛곡을 8비트 사운드로 만들자는 것이기 때문에 수록곡들은 실제 패미컴 사양에 맞추려고 했습니다. 사실 곡 정보를 보시면 포맷이 MPEG 1.0 layer 3 / 192kbit / 44100Hz / Stereo 라서 패미컴은 모노인데 왜 스테레오냐 라는 의문도 생길 수 있겠지만, 실제로 연주곡은 모노로 녹음되었고 보컬 부분만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 살짝 옆에서 들리도록 조정을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목소리는 옆에서 들리고 음악은 가운데에서 들릴 거예요.

    일본 위키백과의 패미컴 항목을 보시면 알겠지만 패미컴은 PSG와 흡사한 5가지 내장음원을 갖고 있습니다. 출력면에서는 모노 3채널에 기계적 소음(화이트노이즈) 하나를 추가해서 동시 4개 음을 낼 수가 있습니다. 한 채널은 하나의 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소리가 굉장히 간소(?)하게 나지요. 하지만 각 게임 카트릿지에 내장 음원을 넣으면 음질이 떨어지지만 사람 목소리나 FM음원의 구현도 가능합니다(단 가격이 올라감). 이 앨범의 보컬이 또렷하지 않고 이상하게 들리는 건 낮은 사양에서 재생하기 위해 변조했기 때문……이라는 설정입니다.

    수록곡의 면면을 보자면,
    이 앨범으로 처음 공개한 곡 : 01,03,04,06,08,10,13,14,15 (9곡)
    이미 선보였던 곡을 재편곡 : 02,05,07,09,11,12,16 (7곡)
    ……그럭저럭 밸런스가 맞군요. -_-; 원래 반반으로 하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신곡이 더 많은 셈이 되어서 만족합니다.

    ※ '듣기' 링크를 누르면 밀림의 음악 플레이어가 실행되는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7'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제대로 재생되니 버전이 낮거나 윈도 이외의 운영체제를 쓰시는 분의 경우는 그 옆의 '받기' 링크를 누른 후 저장하여 들으시기 바랍니다. 파일 이름이 다 안 나올 경우 뒤에 .mp3를 붙여주세요.

    09. 귀향 [듣기] [받기]
    수록곡 중에서는 꽤 긴 편으로 두 번째로 긴 곡입니다. 원곡이 훨씬 길어서 줄였는데도 이 정도예요. 2000년 작곡한 곡으로 제가 썼던 소설에 나오는 멜로디를 직접 만들다 나온 곡입니다.
    10. 새벽 [듣기] [받기]
    기록에 따르면 1996년 경에 쓴 곡인 듯 합니다. 그보다 훨씬 전, 어릴적 쓴 시(상도 받고 그랬습죠)에 곡을 붙이려다가 글자수가 잘 안 맞아서 원래 시는 슬쩍 치우고 멜로디만 남겨서 오늘날 전해진(…) 곡입니다.
    11. 마음의 문 [듣기] [받기]
    3번 '방과 후의 교실에서'와 비슷한 시기 만들어서 역시 일전에 함께 싱글 형식으로 공개한 적이 있는 곡입니다. 원곡은 가사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멜로디만. 발로 만들다 보니까 박자가 좀 어긋난 부분이 있습니다. 원곡은 가사가 있어서 그럭저럭 들어 넘기면 되는데 연주곡으로 들으니까 너무 표가 심하게 나서 좀 부끄럽군요. -_-;
    12. Sweet Secret [듣기] [받기]
    제가 만든 노래 중에서는 가장(……이라기 보다 인기를 얻은 적이 없어서 -_-) 유일하게 인기를 얻은 곡이라고나 할까요? 1998년 경 만든 곡으로 레바님이 직접 불러서 동인 게임 엔딩곡으로 쓰기도 했던 곡입니다. 스기야마 코이치 씨의 영향을 받은 왈츠곡으로, 원곡의 분위기를 제법 살려서 패미컴풍 치고는 편곡도 꽤 잘 되었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곡입니다.
    13. 별을 찾으며 [듣기] [받기]
    1999년 경에 작사·작곡한 노래로 개인적으로는 많은 애착을 가진 곡인데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것입니다. 편곡을 잘 못하기 때문에 칩튠이란 핑계로 가벼이 해보았습니다.
    14. Fantasy with You [듣기] [받기]
    1번곡 해설에서 소개한 'Cornucopia Dream' 시리즈의 BGM 중에서는 유일하게 살아남아 이렇게 결과물로 남게된 곡입니다. 1999년 경 작곡.
    15. The Vision of Soaring Angel [듣기] [받기]
    눈오는 날 밤에 혼자서 눈을 맞으며 만들었던 곡입니다. 제가 눈을 거의 못보고 자랐기에 이때 본 눈이 굉장히 깊은 인상을 줬어요. 눈송이가 마치 깃털 같다는 생각을 떠올렸고…… 이 아름다움을 노래로 남기고 싶었죠. 그때 가사와 멜로디가 거의 동시에 흘러나와서 한참후에 '이게 내가 만든 곡 맞나?'라는 생각까지 했었죠. 이후로 혹시 무의식적인 표절이 아닐까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비슷한 곡이 없는 듯 하여 공개를 합니다. 1998년 경 작사·작곡. 가사는 이번에 만들면서 약간 수정을 했지만 멜로디는 당시 그대로입니다.
    16. 필자투의 카논 [듣기] [받기]
    이 곡은 2000년 경 작곡한 곡으로 'Farewell'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인디 음악 사이트 뮤지에 처음 공개한 곡입니다. 그때는 가짜 패미컴 사운드였고, 이번엔 진짜(?) 패미컴 사운드로 만들면서 편곡도 새로 하고 여러모로 훨씬 나아진 모습이 되었습니다. 카논하면 대부분 파헬벨의 카논을 떠올리고 실제로도 가장 유명하긴 합니다. 저도 이 곡을 만들면서 파헬벨의 영향을 받긴 했죠. 하지만 실제로 카논은 여러 많은 작곡가들이 만들었고, 그런 의미에서 이 곡에 이와 같은 제목을 붙였습니다. 곡 길이는 이 음반에서 가장 길어서 유일하게 3분을 조금 넘는 대곡(?)입니다.
    116583372011655097351363491019PILZAII/음악/음반동인음반음악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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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2006 후보선정

    PCA

    훗날 돌아보았을 때 2006년엔 이런 걸 읽고 이런 걸 좋아했지 라는 걸 떠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한 'PILZAII's CHOICE AWARDS(이하 PCA)' 올해로 네 번째가 됩니다. 올해는 연말에 바쁠 듯 하여 좀 빨리 진행할 생각입니다. 12일 후보를 정하고 28일 발표입니다.

    후보를 뽑고 나서 알게 된 건데 올해 가장 많이 읽은 건 추리소설, 가장 많이 들은 건 애니메이션 주제가 및 일본 성우의 싱글들, 가장 많이 잡은 게임기는 NDS, 많이 이용한 웹사이트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였습니다.
    예년과 비교하면 게임과 만화, 영상물은 줄었고 음반은 비슷한 수준. 서적부문에서는 추리소설이 많아서 후보뽑기가 힘들었으며, 웹라디오 방송부문이 폭발(…). 후보의 수를 10으로 제한했는데 후보를 추리다가 10개가 넘어간 경우는 추리소설과 라디오 방송 부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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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적/소설-팬터지]
    • 공의 경계 / 나스 키노코 / 학산문화사 / 2005

    • 꿈꾸는 책들의 도시 1,2 / 발터 뫼르스 / 들녘 / 2005

    • 톨킨의 환상 서가 / 윌리엄 모리스 외 / 황금가지 / 2005

    • 페넬로피아드 / 마거릿 애트우드 / 문학동네 / 2005

    • 이야기꾼 여자들 / 키타무라 카오루 / 북하우스 / 2006

    • 천국과 지옥에 관한 보고서 / 실비아 오캄포 / 열림원 / 2005

    • 땅끝연대기 1 / 폴 스튜어트 / 문학수첩 / 2005

    • 테하누 / 어슐러 K. 르 귄 / 황금가지 / 2006


      [서적/소설-SF]
    •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 행복한책읽기 / 2005

    • 영원한 전쟁 / 조 홀드먼 / 행복한책읽기 / 2005

    • 둠즈데이 북 / 코니 윌리스 / 열린책들 / 2005

    • 화씨 451 / 레이 브래드버리 / 시공사 / 2001

    • 다잉 인사이드 / 로버트 실버버그 / 책세상 / 2005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한숨 / 타니가와 나가루 / 대원씨아이 / 2006

    • 창작기계 / 이성수 외 / 서울창작 / 1993

    • 대리전 / 듀나 / 이가서 / 2006


      [서적/소설-추리+공포]
    • 리틀 시스터 / 레이먼드 챈들러 / 북하우스 / 2005

    •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 3 / 에드 맥베인 외 / 황금가지 / 2005

    • 이시드로 파로디의 여섯 가지 사건 / 보르헤스, 카사레스 / 북하우스 / 2005

    • 800만 가지 죽는 방법 / 로렌스 블록 / 황금가지 / 2005

    • 하이 윈도 / 레이먼드 챈들러 / 북하우스 / 2004

    • 내가 심판한다 / 미키 스필레인 / 황금가지 / 2005

    • 마술사가 너무 많다 / 랜달 개릿 / 행복한책읽기 / 2006

    • 십각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토 / 한즈미디어 / 2005

    • 플리커 스타일 / 사토 유야 / 학산문화사 / 2006

    • 우부메의 여름 / 쿄고쿠 나츠히코 / 손안의책 / 2004


      [서적/소설-기타]
    • NHK에 어서 오세요! / 타키모토 타츠히코 / 카도카와문고 / 2005

    • 악마와 미스 프랭 / 파울로 코엘료 / 문학동네 / 2003

    •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야구 / 타카하시 겐이치로 / 웅진지식하우스 / 2005

    • 브람빌라 공주 / ETA 호프만 / 책세상 / 2004

    • 쓸쓸함의 주파수 / 오츠 이치 / 지식여행 / 2006

    • 미래 환상특급47 / 호시 신이치 / 한나라 / 1994

    • 그로테스크 / 키리노 나츠오 / 문학사상사 / 2005

    • 맘모스 편의점 / 구광본 / 돋을새김 / 2005


      [서적/비소설]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에모토 마사루 / 나무심는사람 / 2002

    • 캐릭터 소설 쓰는 법 / 오오츠카 에이지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5

    • -Vision / 선정우 외 / 열음사 / 2002

    • 신화의 역사 / 카렌 암스트롱 / 문학동네 / 2005

    • 멍청한 백인들 / 마이클 무어 / 나무와숲 / 2003

    • 파우스트 Vol.1 / 마이조 오타로 외 / 학산문화사 / 2006

    • 스즈미야 하루히의 공식 / 카도카와 쇼텐 / 2006

    • 우리는 매트릭스 안에 살고 있나 / 로버트 소여 외

    • 파우스트 Vol.2 / 나스 키노코 외 / 학산문화사 / 2006

    • 해피SF 제2호 / 행복한책읽기 / 2006

    • 웹2.0을 이끄는 방탄웹 / 댄 씨더홈 / 에이콘 / 2006


      [음악/음반-가창곡]
    • 데스티네이션 / 픽션정션 유카 / 빅터 / 2005

    • 투하트2 캐릭터 송 / 오치아이 유리카 외 / 픽스레코드 / 2005

    • gift / Lia / 퀸즈레이블 / 2005

    • LOST AND FOUND / 세노우에 준 외 / 웨이브마스터 / 2006

    • TWO : LEAF / tiaraway / 사이트론 / 2005

    • 베스트 앨범4 올림피아 / JAM 프로젝트 / 란티스 / 2006

    • 하이브리드 유니버스 / 미즈키 나나 / 킹레코드 / 2006

    • 은의 선율, 기억의 물소리 / 타무라 유카리 / 코나미 / 2006

    • 오리히메 / 고토 사오리 / 코나미 / 2006

    • 아리아 더 내츄럴 보컬 송 컬렉션 / 카와이 에리 외 / 빅터 / 2006


      [음악/음반-연주곡]
    • FFVIIAC OST / 우에마츠 노부오 외 / 스퀘어에닉스 / 2005

    • 마이 오토메 OST 1,2 / 카지우라 유키 / 란티스 / 2005~6

    • 카타마리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다마시 / 남코 사운드 팀 / 콜롬비아뮤직 / 2005

    • 라 퓌셀 어레인지 사운드트랙 / 사토 텐페이 / 사이트론 / 2002

    • D.C.S.S. OST 1&2 / 나나세 히카루 / 란티스 / 2005~6

    • 킹덤 하츠2 OST / 시모무라 요코 / 토시바EMI / 2006

    • DJMAX PORTABLE OST / Forte Escape 외 / 펜타비전 / 2006

    • More Friends music from FF / 아니 로스(지휘) / 스퀘어에닉스 / 2006

    • FFXII OST / 사키모토 히토시 / 스퀘어에닉스 / 2006

    • 이토 켄지 피아노 웍스~Everlasting Melodies~ / 해피넷 / 2006


      [라디오 방송]
    •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 호리에 유이,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完)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 Radio To Heart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 모네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完)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파니라지대시! / 사이토 치와 (完)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우에다 카나 (完)

    • 카시마시라디오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完)


      [게임]
    • 마리오카트DS / NDS / 닌텐도 / 2005

    • 오스! 싸워라! 응원단 / NDS / 닌텐도 / 2005

    • 유연한 머리 학원 / NDS / 2005

    • FFXII / PS2 / 스퀘어에닉스 / 2006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NDS / 닌텐도 / 2006

    • 좀 더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 / NDS / 닌텐도 / 2005


      [만화]
    • 데스노트 / 오바 츠구미&오바타 타케시 / 대원씨아이

    • 앤젤 하트 / 호조 츠카사 / 학산문화사

    • 요츠바랑! / 아즈마 키요히코 / 대원씨아이

    • NHK에 어서 오세요! / 타키모토 타츠히코&오오이와 켄지 / 학산문화사

    • 니코폴 / 엥키 빌랄 / 현실문화연구 / 2000 (完)

    • 26년 / 강풀 / 미디어다음 (完) *미출간

    • 십자군 이야기 1,2 / 김태권 / 길찾기


      [영상물]
    • 스트라토스4 어드밴스 / 애니메이션

    • 앤젤 하트 / 애니메이션

    •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 드라마

    • 투르 드 쟈폰 FF콘서트 / 콘서트

    • 보이시즈 FF콘서트 / 콘서트

    • 언제라도 나의 산타! / 애니메이션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애니메이션

    •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 애니메이션

    • 스트로베리 패닉 / 애니메이션

    • 스크란 축제예요 전원집합! / 이벤트

    •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 / 웹 방송



    _M#]
    116589366011656344991363491026PILZAII/기타/잡담2006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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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오오... 많은데요? 공의 경계, 파우스트, DJ MAX, 게다가 NDS라... (빨리 NDS를 사야겠군요;;;)1165900747

    1535

    pilza2http://pilza2.com/blog얼핏 잡식성인 듯 하지만, 사실 취향에 맞는 것만 좋아합니다. 선정작을 보면 알 수가 있죠. 올해는 게임을 별로 안 했지만 내년에 Wii가 정발되면 저도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_-;1165928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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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스토파니가 있네요. 무척이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 반갑네요.116596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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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애니메이션 본 건 다 후보로 넣었습니다. 스토파니는 뭐랄까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너무 황당한 작품이었어요. 결말도 그렇고 -_-; 어차피 저야 성우들에게 낚여서 본 거라 내용을 별로 신경쓰진 않았습니다.1166012446

    1114falsesyndicated0

    갤럭시 앤제룽~ 9,10화

    제9화 호화! 셀레브의 트래블룽~ (2006년 11월 26일 방송)
    셀레브가 되고 싶어 신사(神社)에서 기원을 한 아니스. 정말 효력이 발휘되는 건지,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물건이 물물교환을 통해 점점 비싼 걸 손에 넣게 된다. 아니스는 나노나노와 함께 세계 각지로 놀러 다니고, 다른 대원들은 걱정반 질투반으로 몰래 따라다니는데…… 아니스는 진짜 셀레브가 될 수 있을런지?

    이번 화는 시모네타(야한 얘기나 소재)가 꽤 들어 있어서 이런 쪽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즐겁게 보셨을 겁니다. 물론 반대 취향인 사람은 재미없게 보셨을 수도 있지요.
    이야기의 축은 물물교환으로 갑작스런 부를 축적한 아니스의 자승자박 몰락담인데, 얼마전 인터넷을 통해 유명한, 빨간 클립으로 시작한 물물교환으로 집을 마련한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확실친 않아도 일본 민담에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쪽에서 모티브를 따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어찌 되었든 이번 화는 한 마디로 아니스의 일인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가 부각되었는데, 그의 개성과 매력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따라붙는 나노나노는 (그다지 설명이 필요없는 캐릭터라서 그런지 몰라도) 어느 화에서도 방관 조역으로만 머무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마지막에 사고를 크게 한 번 쳐서 존재감을 알려주긴 하지만요. -_-;
    전체적으로 작화가 엉망에 가까울 정도로 형편없긴 한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과장하기, 변형(데포르메)하기, 캐리커처화, 희화화하기 등의 극단적인 방법으로 어떻게든 감추려고 애쓴 흔적이 보인 듯 합니다. 그나마 이번 화는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명쾌하고 편이어서 흠집이 두드러지지 않은 것 같아요. 덕분에 아니스는 마음껏 망가져서 평상시의 얼굴이 거의 나오지 않았을 정도였죠. 비교적 정상적인 표정이 많았던 카루아와 릴리는 대신 이상하게 나왔고. -_-;
    왠지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졌다 싶더니 중요 연출진(각본, 콘티, 연출)이 지금까지와는 완전 다른 인물들이었습니다. 저로서는 좀 나아졌다는 생각이에요. 그림만 좀 아쉬울 따름…….

    덧. 셀레브(セレブ)란 celebrity의 준말로 시작된 현재 일본의 유행어입니다. 유명인, 명사에서 출발해서 돈과 명예를 거머쥔 사람, 잘난 사람을 뜻하는 등 의미가 마구 퍼지며 왜곡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유행했고 유행하는 '바이오', '웰빙'을 연상시키는군요. 남발하다가 원래 뜻과 상관없이 그냥 붙이면 폼나는 낱말들…….
    덧2. 파티장에 거대한 브로콜리가 그려진 건 우연일 리가 없죠?
    덧3. 신사의 신 역에는 사나다 아사미 씨, 단역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에로지지(…) 데니시 백작 역에는 우에다 유우지 씨가 출연했습니다.

    제10화 강습! 전장의 프로페셔너룽~ (2006년 12월 3일 방송)
    사건을 해결한답시고 설치다가 결국엔 되려 피해가 더 커지는 일이 거듭되자 상층부에서는 룬 앤젤대의 재교육을 명하고, 전설의 남자 사카에 교관을 보낸다. 누구든지 사카에 교관을 이긴다면 훈련을 끝낸다는 조건 하에 룬 앤젤대 대원들은 교관에 맞서지만, 그의 위력은 상상 이상으로 엄청났다. 그들은 과연 전설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이야기의 패턴이 금방 파악되어 지루해지는 경우가 한둘이 아닌데 이번 화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 룬 앤젤대에게 재교육 명령이 떨어지고, 재교육의 내용이 머리는 나쁘지만 엄청난 힘과 전투력을 지닌 교관과의 대결이라는 부분은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 전개지만, 그동안의 전개로 봐서 내성이 생긴 시청자들은 전혀 그런 걸 생각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_-;
    싸우다 정들었더라 식의 케세라세라 결말은 전작의 영향을 알게 모르게 받은 부분이지만, 전에도 말씀드렸듯 나쁜 버릇(?)만 배워가지고 깊이 없는 패러디와 폭발 장면 난무로 때우다가 엉뚱하게 대충 마무리 지으면 전작처럼 재미있을 줄 알았다면 오산이라는 말씀을 (감독 이하 스탭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화도 반으로 압축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없었어요. -_-
    유일하게 재미있는 부분은 중간의 익명 인터뷰. 타나카와 사토의 일인이역을 맡은 미즈사와 후미에 씨의 역량이 돋보인 부분이었습니다. 이분 정말 떠야 할 텐데 말이죠(웃음).

    갤럭시 앤제룽~ 소개 페이지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 ブロッコリー/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製作委員会
    116601528311659288531363491033PILZAII/음악/음반G.A.II감상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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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야능http://hiranoaya.egloos.com안녕하세요. 이전에도 몇번 찾아와서 눈팅만 하고 갔었는데 마침 제 리퍼러에 방문하신 기록이 있어서 와봤더니만 프로필 사진에 무려 히라노 아야군요! 그래서 덧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11660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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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저도 눈팅만 하고 있답니다. ;-) 근데 아무리 그래도 천엽사자님이 아이돌 활동 그만둔다고 동생격인 평야능에게로 가시다니…… "이건 배, 배, 배신이야!" -_-;1166096524

    http://pilza2.com/blog/p/10801166015314

    1115falsesyndicated0

    달의 공주님은 호빗?

    참으로 쓸 것이 없어 구렁이 담넘어가듯 하나 써봅니다. 현재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새벽녘보다 유리색인(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의 DVD 광고가 뉴타입 2007년 1월호에 실렸는데, 여기에 치명적인 실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게 은근히 웃기네요. -_-
    [##_1C|1588587155.jpg|width="401" height="768" alt=""|© AUGUST/月文化交流会 _##]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주인공 공주님(이름을 잘 모름) 옆에 세로로 써있는 카피 문구. 본래 의도는 "당신과 함께라면 분명 괜찮을 거야(あなたと一緒なら、きっと大丈夫)."라는 문장일 겁니다. 작품의 테마에 해당하는 중요한 대사라고 하네요. 그런데 위에서 보시다시피 "구멍과 함께라면 분명 괜찮을 거야(あなと一緒なら、きっと大丈夫)."가 되고 말았습니다. 웃겨서 배꼽 빠지겠네(*1)!

    사실 이 작품 잘 모릅니다. 게임 원작이고 게임에선 가명, 애니메이션에선 본명으로 나바타메 히토미 씨가 주역인 달에서 온 공주님 역을 맡았다는 것 정도. 달나라 사람들은 호빗이었던가요? 굴만 파면 좋게. -_-
    어째 매니악한 성우 네타로 빠지자면, 나바님이 진행하는 '개운 야망신사(*2)'는 일본의 동인지 판매점 호랑이굴(토라노아나, とらのあな)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토라노아나가 있으면 나바님의 라디오 방송은 문제없이 괜찮겠지요. 이런 식으로 말이 되도록 짜맞추는 제가 우스워질 정도로 위의 오타는 웃겨줬습니다. -_-;

    이 정보는 뉴아키바닷컴(*3)을 통해 입수하였습니다(정보 소스는 2ch인 듯).

    ==== 주석 ====
    1. 이 문장은 실비나 오캄포의 단편집 『천국과 지옥에 관한 보고서』 수록작 '벨벳 드레스'에서 따온 것입니다. 작품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부조리한 웃음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말 자체가 웃겨서 배꼽 빠지겠네)
    2. 개운 야망신사(☆開運☆野望神社☆), 속칭 미코라지(무녀의 라디오를 줄인 말). 나바님이 이토 시즈카 아씨(!)와 함께 진행중인 웹라디오 방송. 여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두 분의 러브러브한 토크, 청취자에게서 받은 오타쿠스러운 징글 멘트(코너 사이에 넣는 짧은 대사), 코너를 통한 두 분의 대결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지만 제가 이 방송을 좋아하는 이유는 mp3 포맷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
    3. 뉴아키바닷컴은 현재 없어진? 없어졌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하여간 옛날에 동인이나 에로 게임 정보를 전해주던 아키바닷컴의 유지(?)를 이은 정보전달계 블로그입니다.
    116618471311660248831363491040PILZAII/만화/영상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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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ㅋㅋㅋ;;; 전문 지식을 사용해서 개그를 만드시다니... ㅋㅋㅋ;;;116618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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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특정분야의 지식이 풍부한 사람을 좋은 말로 매니아, 나쁜 말로 오타쿠라고 부른다죠. 왠지 슬퍼집니다(…).116619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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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맨 처음엔 관습적으로 읽었는데 밑글을 보고 나니 개그네요. 원작의 장르가 장르다보니 순간 든 생각이(ㄷㄷㄷ) 그리고 또 하나 떠오른게 딸기 마시마로(노부에-아나)-_-;;116620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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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 딸기 머시맬로도 있었군요. 그것도 나름 매니악합니다(아나인지 안나인지 모르겠지만). ㄷㄷㄷ한 생각은 저도 뭔지 짐작은 가지만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_-;116626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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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의연인http://deltay.egloos.com아나와 함께;; 정말 대박이네요..... 진짜 노림수인건지...--;;116627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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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노렸다고 생각하면 노린 걸지도 모르죠. -_-;11663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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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B 서포터즈 이벤트 개최중!

    제가 연재하던 모모 연구소에서 90년대 돈버는 사이트 회원가입시 후반 추천해달라는 글이 많았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안 좋게 생각하고 있었던 게 사실인데 제가 이런 글을 쓸 줄이야…… 역시 세상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일어나는군요. -_-;

    친구 블로거에게 TTB를 추천해주세요!라는 글을 읽어보시고……
    TTB 가입할 때 제 블로그주소를 추천인란에 적어주세요
    pilza2.com/blog 입니다. 이걸 한 100번 적으면 외워버리지 않을까 -_- 생각을 했지만 매번 들러주시는 분들이 짜증을 낼까 저어하여 그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추천해달라고 징징대는 스팸들을 싫어한다고 밝히기도 했으니, 제가 그런 짓을 할 수는 없는 일이죠.

    사실 추천을 해도 추천을 한 사람은 얻는 게 없는 것 같긴 한데…… 굳이 말씀드리자면 특전은 저와 친구가 되실 수 있다는 것이랄까 -_- 이 이벤트가 '친구를 추천하자'는 컨셉이기 때문에 추천하면 자연히 서로간의 사이는 친구사이가 된다는 말쌈 -_-;
    116619045511661860941363491049Web, TT/Web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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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유니세프 공동 캠페인중

    바로 아래에 다단계 광고질을 했으니 -_- 이런 글도 써야 겠다 싶었습니다. 사람이 나쁜 짓을 했으면 좋은 일도 해야지요.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유니세프 후원자를 모집하고 베스트셀러 도서 판매금액의 1%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저는 연말이라 사정이 안 좋아서 정기회원은 내년에 하고 일단 일시회원으로 일시금을 내려고 했는데…… 카드도 없고 휴대전화도 못쓴다?! (전화기가 있지만 선불폰이라 -_-;)

    쇼핑몰에서 가방이나 하나 사야겠습니다. 카드 없고 휴대전화 안 쓰니까 확실히 원시인이 된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방법이야 여럿 있으니까 액수나 수단에 연연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꼭 알라딘을 통해서가 아니라도 네이버 회원이라면 해피빈이 있고 싸이월드 회원이라면 사이좋은세상에서 도토리(…)로 기부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그러고보니 난 둘 다 회원이 아니군; 정말 원시인이야;;). 가만히 보니 저쪽은 콩 이쪽은 도토리 모양 마스코트군요. 이것도 경쟁구도인가;;

    한편 왜 연말에만 기부하라 좋은 일하라 난리냐는 의견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는 걸 보면 정말 행복한 사람이죠. -_- 저야 극빈까지는 아니지만 어릴적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겨울이 다른 시기보다 얼마나 힘든지 알지요. '추위' 속성이 부가되어 난이도가 UP된다고나 할까 -_-;
    116643660011664078251363491056PILZAII/기타/잡담
    1119falsesyndicated0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제가 뽑혔습니다.

    이렇게 저를 뽑아주신 타임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엔 U2의 리더 보노 씨와 빌&멜린다 게이츠 부부가 공동수상했다죠? 올해도 비록 (너무) 많은 분들과 공동수상을 하긴 했지만, 뭐 제가 워낙 잘나신 몸이니 어쩌겠습니까.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겠죠.

    타임誌 선정 올해의 인물은 'You' (구글 뉴스)

    물론 많은 분들이 제 글이 농담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타임지의 선정의도를 보면 제 수상이 농담인 것만은 아니에요. '당신'이라는 말이 타임지를 읽은 사람도, 지구촌 60억 인구 전부를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타임지에 따르면 위키피디어, 유튜브, 마이스페이스 등의 사이트를 예로 들며 개인 미디어와 참여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켰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을 공동수상키로 했다고 말하거든요. 여기서 반드시 여기 거론한 사이트만을 이용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 겁니다. 위키피디어로 대표되는 이용자의 참여 및 협업, 마이스페이스로 대표되는 개인 미디어, 유튜브로 대표되는 UGC/UCC의 제작 및 확산의 기여를 일컫는 것이죠.

    따라서 위키백과 한글판의 편집에 참여하고 있고, 블로그로 개인 미디어를 만들고 있으며 (유튜브 동영상 제작은 안 했지만) 나름 UGC/UCC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저는 타임지가 말한 올해의 인물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 거죠. 사실 컴퓨터와 인터넷을 접하는 이가 전세계에서 몇%나 되겠어요. 저와 여러분 모두 행복한 행운아인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OLPC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11664396001166432005136349107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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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예, 정말 You 라더군요. ㅋㅋㅋ;;;116645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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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571BO님의 공동수상도 축하드립니다(…).1166499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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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3

    2회분을 한번에 녹음한다는 나름의 정보(?)에 이어서, 이번엔 라디오 녹음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보통 인터넷 라디오의 녹음 시간은 아침인 경우가 가장 많은 듯 합니다. 생방송일 필요가 없고, 성우들의 녹음시간이 주로 오후에서 저녁까지인 걸 감안하면 아침이 가장 만만한(?) 시간이 되는 거죠. 간혹 몇몇 인기 성우들의 공중파 라디오 같은 경우는 생방송이므로 방송 시간인 심야에 하는 경우도 있지만 웹라디오는 녹음 후 파일로 변환하여 업로드 후 스트리밍 방식으로 방송하는 것이므로 편집 및 제작하는 시간도 생각하면 아침에 녹음하는 게 스탭들에게도 좋을 겁니다.

    간혹 지각해서 미안하다는 멘트가 나오고;; 아침인데 졸립다는 말도 있는 등;; 여러 방송에서 아침에 방송한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에도 있지만 '팰퍽피 팬페풍'의 경우 새벽 5시 50분에 방송한다? 는 믿기 어려운 말도 있고요. '멋진 칸반무스메'의 경우 아침이라며 오하요(아침 인사)라고 인사하기도 합니다. 보통 웹라디오는 듣는 이의 시간을 알 수 없어서 '오하곰방치와'처럼 조합(?)하는 경우도 있고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는 '고키겡요'를 쓰기도 합니다. 물론 '곤니치와(오후 인사)'라고 인사하는 방송도 있어 오후에 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스케줄 문제, 비용 문제 등을 따지면 아침이나 늦은 저녁이 적합할 거예요.

    사실 정확히는 몰라도 웹라디오의 출연료는 그리 높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몇몇 무료 봉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위에도 말씀드렸듯 진짜 돈 되는(?) 더빙 등의 일이 주로 오후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편 애니메이션 관련 방송의 경우 애니메이션 녹음(애프터레코딩)이 끝난 후에 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초대손님 모시기도 좋다는 장점이 있죠(그냥 녹음 끝나고 잠깐만 남으세요, 하면 되니까;;). 사실 웹라디오는 청취자도 적은 편이고(공중파 라디오에 비하면) 제약도 적고(그래도 심한 발언은 삭제되기도 함 -_-) 해서 진행자들도 초대손님도 부담없이 그냥 놀자는 분위기가 많은지라, 잡담으로 때우거나 진행이 무성의해보이거나 하는 단점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성우팬으로서는 가공된 모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성우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점을 웹라디오의 장점으로 보기도 합니다. 저도 물론 그래서 즐겨 듣고 있지요. :-)

    [#M_ more.. | less.. |
    팰퍽피 팬페풍 #31,32,33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31회는 지난회에 이어서 신타니 료코 씨 게스트. 초대손님이라기 보다 진행자가 하나 늘어난 듯한 느낌.
    32회는 이나무라 유나 혼자 진행으로 시작. 본인의 말이 맞다면 새벽 5시 50분에 방송 시작?!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1/30,12/07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건전한 방송을 위해 노력해보지만…… 결국은 장난질과 먹을 거 이야기로 점철된 방송. 뭘 숨기리오.

    쿠지언라디오 #17,18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아이짱오 아이시테이루(아이짱을 사랑해). 이건 다쟈레(말장난)?
    접속자수를 늘리기 위한 두 사람의 눈물겨운 노력. 츤했다 데레했다……;; 한편 18회에서 제일 싫어하는 레시피를 세 번 뽑다.
    딸기 주스와 토마토 주스를 섞으니 밤맛이 난다는 발견을 하였습니다. 스포츠 드링크에 햄버거에 어묵에 온갖 걸 다 넣은 세 번째는 믹서기 돌아가는 소리만으로 공포.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6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智一, 緑川光
    히야마 노부유키 씨 게스트. 모두들 로봇물의 주인공을 해보신 열혈성우들 아니신가. 이들이 경연하는 실수연발의 드라마도 포인트.

    햇님과 산보 #47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듣기 힘든 데뷔 초기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주역 둘을 맡으며 성우로서 화려한 데뷔를 치뤘죠(나이는 좀 많은 편이었지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42,43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마츠오카 유키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 松岡由貴
    42회도 둘이서 진행. 오프닝은 유키 버전 미노링이!
    43회는 아야짱 복귀. 예상대로 특별한 얘기는 없었음.

    쓰르라미 울 적에 #01,02,03 - 나카하라 마이, 코바야시 유우
    ひぐらしのなく頃に こぼれ話編 : 中原麻衣, 小林ゆう
    일명 히구라디오 시작. 이 코너는 코바야시 유우 화백의 심오한 추상화를 나카하라 마이 씨가 해독하는 방송이 되었음. -_-
    스쿨럼블 이벤트에서 악명(?)을 떨쳤던 코바야시 화백의 진면목을 모두 체험해보시라.

    스모모라디오 #09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이어서 스즈키 치히로 씨 게스트. 이번엔 천연덕스럽게 처음부터 정식 진행자처럼 꼽사리끼어서 등장. -_-;

    Aice5 In Wonder RADIO 12/01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키무라 마도카 씨가 아이스의 모에 마스코트로 떠오른다?!

    RG RADIO #01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애니메이션 RED GARDEN 정보 라디오. 신타니 료코 씨가 게스트.
    진지한 캐릭터를 끝까지 연기하려 애쓴 리에 씨와 자주 웃음을 터뜨린 료코 씨.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32,33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동물 소리를 흉내내며 말을 하고 맞히는 코너가 생겼습니다. 유카링의 개소리(…)를 듣고 싶으시면 꼭 들을 것.
    33회는 아기 울음소리부터 바퀴벌레까지 온갖 소리가 총출동.

    키미키스 튜닝팝♪ #05,06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涼
    드라마가 재미있음. 여러가지 의미로. -_-

    절대 울트라바이올렛 #01 - 시미즈 카오리, 야마모토 마리아
    絶対ウルトラヴァイオレット : 清水香里, 山本麻里安
    소니의 영화 '울트라바이올렛' 선전 방송인 듯 합니다.

    Radio To Heart2 #60,61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게스트로 나츠키 리오 씨. 판정 멘트가 귀여웠음. *-_-* 아이언크로라도 좋아~ 라는 느낌.

    스마일 갱 12/01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スマイルギャング : 水樹奈々, 福圓美里
    베스트 앨범 발매 고지. 2007년 2월 7일이라고.

    지옥 탐정국 #29,30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공주님 연기에 자신이 있으시다는 국장님. 30회는 유키히메가 아니라 사에코 국장님을 사로잡는 대사 만발.

    m-serve style #41 - 사이토 치와
    エムサスタイル : 斎藤千和
    게스트로 마키노 유이 씨가 나와서 러브러브 토크……까지는 아니어도 정답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편 건담 시드 앨범을 소개할 때 키라와 아스란 이름이 생각 안 나서 호시 소이치로와 이시다 아키라……의 캐릭터라고 소개했다가 뒤에 정정하기도;;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특별히 게스트로 야마자키 미치루 씨 등장. 셋이서 이벤트 한정 그룹 '시치미'를 결성한 이야기. 이름의 유래는 즈카 + 미루 + 히토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57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이벤트 이야기. 몇 년 사이에 나이를 먹어 얼굴이 변했다는 마이 씨의 이야기가 심금을 울립니다(…). 남일 같지가 않아서(…;).

    멋진 칸반무스메 #27 - 나바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素敵看板娘 : 生天目仁美, 小清水亜美
    방송 이번 달로 끝나는 듯 합니다. 아쉬워하며 애니메이션 2기 제작 방안을 강구하는 두 사람.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08,09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많은 경험(?)을 하며 성장(?)하는 두 분. 어째 점점 무서워지는 듯한 기분이 드는 건 나 혼자 뿐인지?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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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블로그 탑10 (2006)

    한 해를 돌아보며 자신이 썼던 글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글, 인기가 있었던 글, 지금이라도 다시금 널리 알리고 싶은 글 열 개를 뽑아보는 연말결산 코너입니다.
    참여방법은 태터툴즈 유저는 blogtop10 태그를 붙이고 올블로그 이용자는 트랙백모임인 2006년, 나의 블로그 톱10에 트랙백을 보내면 됩니다.

    2004년 2월 블로그를 시작하여 3년 가까이. 글은 어느새 1000개를 넘어갔고 다행히 블로그를 그만두고 싶어질 만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어지간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단지 바빠서 글을 못쓰거나 성의가 없어지는 일은 자주 일어나니 양해를 바랄게요. 번역블로그쪽은 거의 손도 못댈 정도입니다. 이를 어쩌나……. 아무튼 올해 쓴 글 중에서 열 개를 뽑아보았습니다. 순서는 글을 쓴 시간순입니다.

    01. 애매한 성우의 위치
    뒤집어 생각해보면 마이너하기 때문에 제가 성우를 좋아하는 거죠. :-)

    02. RSS는 요약문 제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3. 태터툴즈 로고의 변천사
    나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분을 탐구(?)했기 때문에 -_- 선정.

    04. 타키모토 타츠히코 사인회 후기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간 포스트이기 때문. 물론 블로그에 글 쓰려고 갔다온 것은 아니죠.

    05. 나는 치유계와 세카이계를 과소평가했다
    그렇다고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06. 당신도 할 수 있다! 무료 계정으로 업로드와 다운로드!
    열심히 쓴 정보성 포스트이므로 당연히 선정해줘야 한다……는 게 제 선정기준입니다.

    07. 일본의 인기SF
    예전엔 이런 글 보면 모르는 작가, 모르는 글 투성이였는데 요새는 아 이 작가, 아 이 글 하는 식으로 반응이 바뀌었어요.

    08. 마광수 교수가 말하는 주류문단
    우리나라 사람들 경향이 주류를 비판하면서 어떻게든 주류 가장자리에 달라붙어 떡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안달하는 거라죠. 제겐 붙을 능력이 없어서 밖에서 포도가 실 거라고 궁시렁거리는 여우 역할이 어울립니다.

    09. 갤럭시 앤제룽~ /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쓰는데 아마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린 글? 2006년 12월 지금 현재도 내용이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최소한 애니메이션 끝날 때까지는 업데이트될 거예요).

    10. 1996년 인터넷은?
    명확한 자료가 없어서 글은 허접했지만 나름 과거를 돌아본 뜻깊은 글.

    **. 후보로 뽑았다가 떨어진 글들
    End/Everdream 공개
    CSS naked day
    일종의 VDT 증후군?
    위키백과, 이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결론은 도서관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제가 뽑혔습니다.
    116660880011665900271363491101Web, TT/Web & Link2006blogtop10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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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히와 웹 2.0

    끊임없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애니메이션의 범주를 넘어서 인터넷상에서는 사회현상에 가까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스즈미야 하루히'. 이 기세는 과거 '신세기 에반겔리온'을 연상시키는데요, 특히 에바가 처음 뜰 때가 인터넷이 막 퍼지던 시기라서 그랬던지 에바의 신비주의 전략과 맞물려 에바의 설정이나 수수께끼에 대한 글이 인터넷에 마구 퍼졌고, 에바를 비롯 애니메이션을 다룬 개인 홈페이지가 쏟아져 나오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 하루히는 웹 2.0의 물결과 맞물려, 엔딩 영상의 춤을 따라추는 동영상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블로그 등을 통해 주제가 싱글을 뛰우자는 자발적 캠페인이 나오는 등(사실 네기마 주제가를 오리콘 1위로 하자는 운동이 먼저 나오긴 했지만 -_- 성과가 미약했으니깐 -_-) 개인 미디어가 확산되는 추세와 함께 인기도 급상승하게 된 것입니다. 두 작품의 공통점이라면 SF색채를 중심으로 당대의 유행요소를 적절히 섞었다는 내부적 요소도 있지만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걸맞는 마케팅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운도 좀 좋았다고나 할까요 -_- YouTube와 하루히는 누가 이득본 거냐를 따지기가 무색할 정도로 서로 이익을 본 상생관계라고 할 수도 있고;; 에바도 인터넷 덕분에 입소문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으니…….

    아무튼 하루히 열기는 아직도 식지 않았습니다. 11월 발매된 라디오의 새로운 주제가 싱글이 오리콘 싱글차트 9위에 랭크되고, 내년 1월 발매되는 DVD 마지막권에 '하레하레유카이' 풀버전 영상이 들어간다고 해서 아직도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스즈미야 하루히. 최근엔 팔레스타인 플래카드에서 등장해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의 뒤에는 원작의 이야기에 맞춰 12월 18일 홈페이지를 폐쇄하는 이벤트(20일 현재도 폐쇄상태)를 만드는 등 제작진의 애정과 성의,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 정도 히트작이면 당연히 속편기획이야 움직이고 있을 테고, 원작에 충실한 쿄토 애니메이션의 움직임을 생각할 때 속편 제목은 소실 아니면 폭주겠죠?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2007년은 럭키 스타와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가칭), 2008년은 클라나드 TV판(극장판은 2007년 개봉 예정)과 하루히 속편(폭주 혹은 음모?)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116678478011666192191363491108Web, TT/Web & Link웹 2.0하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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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야능http://hiranoaya.egloos.com음.. 마지막권에 확실히 풀영상 들어가 있나요? 정보 찾아봐도 확실히 언급된곳이 없어서요. 확실히 들어가 있다면 주변에서 하루히 마지막권만 살 사람이 있어서요. ^^116693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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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공식 정보에는 스페셜 영상이라고 하는데, 콘티까지 공개한 걸 보면 풀 버전 맞을 거예요. 저도 살까 고민중입니다…….116714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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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몽`http://mongmong.tistory.com한때 하루히 관련 패러디영상을 보려고 유튜브에 뻔질나게 드나들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특히 엔딩영상의 패러디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죠^^116693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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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 사람들 춤이 제일 완성도가 높아요. http://youtube.com/watch?v=pcFojTJ4BI01167147254

    http://tbmoim.allblog.net/tb/30/475354116692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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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_1C|1754561961.gif|width="265" height="323" alt=""|© 谷川流・いとうのいぢ/SOS団_##]116693037011669303701363491117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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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2006 결과발표

    PCA

    제가 뽑은 올해 최고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PILZAII's CHOICE AWARDS의 결과를 여기에 발표합니다.

    이 자리엔 선정작만 발표하므로 선정이유 등의 상세한 사항은 PCA2006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배경색이 칠해진 작품이 선정작입니다(베스트10/20은 전원 선정작임).

    [#M_ more - 선정작 보기 | less - 선정작 보기 |
      [서적/소설-팬터지]
    • 공의 경계 / 나스 키노코 / 학산문화사 / 2005
    • 꿈꾸는 책들의 도시 1,2 / 발터 뫼르스 / 들녘 / 2005
    • 톨킨의 환상 서가 / 윌리엄 모리스 외 / 황금가지 / 2005
    • 페넬로피아드 / 마거릿 애트우드 / 문학동네 / 2005
    • 이야기꾼 여자들 / 키타무라 카오루 / 북하우스 / 2006
    • 천국과 지옥에 관한 보고서 / 실비아 오캄포 / 열림원 / 2005
    • 땅끝연대기 1 / 폴 스튜어트 / 문학수첩 / 2005
    • 테하누 / 어슐러 K. 르 귄 / 황금가지 / 2006


      [서적/소설-SF]
    •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 행복한책읽기 / 2005
    • 영원한 전쟁 / 조 홀드먼 / 행복한책읽기 / 2005
    • 둠즈데이 북 / 코니 윌리스 / 열린책들 / 2005
    • 화씨 451 / 레이 브래드버리 / 시공사 / 2001
    • 다잉 인사이드 / 로버트 실버버그 / 책세상 / 2005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한숨 / 타니가와 나가루 / 대원씨아이 / 2006
    • 창작기계 / 이성수 외 / 서울창작 / 1993
    • 대리전 / 듀나 / 이가서 / 2006


      [서적/소설-추리+공포]
    • 리틀 시스터 / 레이먼드 챈들러 / 북하우스 / 2005
    •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 3 / 에드 맥베인 외 / 황금가지 / 2005
    • 이시드로 파로디의 여섯 가지 사건 / 보르헤스, 카사레스 / 북하우스 / 2005
    • 800만 가지 죽는 방법 / 로렌스 블록 / 황금가지 / 2005
    • 하이 윈도 / 레이먼드 챈들러 / 북하우스 / 2004
    • 내가 심판한다 / 미키 스필레인 / 황금가지 / 2005
    • 마술사가 너무 많다 / 랜달 개릿 / 행복한책읽기 / 2006
    • 십각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토 / 한즈미디어 / 2005
    • 플리커 스타일 / 사토 유야 / 학산문화사 / 2006
    • 우부메의 여름 / 쿄고쿠 나츠히코 / 손안의책 / 2004


      [서적/소설-기타]
    • NHK에 어서 오세요! / 타키모토 타츠히코 / 카도카와문고 / 2005
    • 악마와 미스 프랭 / 파울로 코엘료 / 문학동네 / 2003
    •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야구 / 타카하시 겐이치로 / 웅진지식하우스 / 2005
    • 브람빌라 공주 / ETA 호프만 / 책세상 / 2004
    • 쓸쓸함의 주파수 / 오츠 이치 / 지식여행 / 2006
    • 미래 환상특급47 / 호시 신이치 / 한나라 / 1994
    • 그로테스크 / 키리노 나츠오 / 문학사상사 / 2005
    • 맘모스 편의점 / 구광본 / 돋을새김 / 2005


      [서적/비소설]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에모토 마사루 / 나무심는사람 / 2002
    • 캐릭터 소설 쓰는 법 / 오오츠카 에이지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5
    • -Vision / 선정우 외 / 열음사 / 2002
    • 신화의 역사 / 카렌 암스트롱 / 문학동네 / 2005
    • 멍청한 백인들 / 마이클 무어 / 나무와숲 / 2003
    • 파우스트 Vol.1 / 마이조 오타로 외 / 학산문화사 / 2006
    • 스즈미야 하루히의 공식 / 카도카와 쇼텐 / 2006
    • 우리는 매트릭스 안에 살고 있나 / 로버트 소여 외
    • 파우스트 Vol.2 / 나스 키노코 외 / 학산문화사 / 2006
    • 해피SF 제2호 / 행복한책읽기 / 2006
    • 웹2.0을 이끄는 방탄웹 / 댄 씨더홈 / 에이콘 / 2006


      [서적/단편-베스트10]
    • 황금 열쇠 / 조지 맥도널드 (톨킨의 환상 서가)
    • 용 조련사들 / 이디스 네스빗 (톨킨의 환상 서가)
    • 마구쉬 / 실비아 오캄포 (천국과 지옥에 관한 보고서)
    • 협곡 너머의 이웃 / 마거릿 밀러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 3)
    • 손을 잡은 도둑 / 오츠 이치 (쓸쓸함의 주파수)
    • 사각의 세계 / 키타무라 카오루 (이야기꾼 여자들)
    • 마이너리티 리포트 / 필립 K. 딕 (넥스트)
    • 붉은 색 모스크뮬 / 사토 유야 (파우스트 Vol.1)
    • 대리전 / 듀나 (대리전)
    • 진화신화 / 김보영 (Happy SF 제2호)


      [음악/음반-가창곡]
    • 데스티네이션 / 픽션정션 유카 / 빅터 / 2005
    • 투하트2 캐릭터 송 / 오치아이 유리카 외 / 픽스레코드 / 2005
    • gift / Lia / 퀸즈레이블 / 2005
    • LOST AND FOUND / 세노우에 준 외 / 웨이브마스터 / 2006
    • TWO : LEAF / tiaraway / 사이트론 / 2005
    • 베스트 앨범4 올림피아 / JAM 프로젝트 / 란티스 / 2006
    • 하이브리드 유니버스 / 미즈키 나나 / 킹레코드 / 2006
    • 은의 선율, 기억의 물소리 / 타무라 유카리 / 코나미 / 2006
    • 오리히메 / 고토 사오리 / 코나미 / 2006
    • 아리아 더 내츄럴 보컬 송 컬렉션 / 카와이 에리 외 / 빅터 / 2006


      [음악/음반-연주곡]
    • FFVIIAC OST / 우에마츠 노부오 외 / 스퀘어에닉스 / 2005
    • 마이 오토메 OST 1,2 / 카지우라 유키 / 란티스 / 2005~6
    • 카타마리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다마시 / 남코 사운드 팀 / 콜롬비아뮤직 / 2005
    • 라 퓌셀 어레인지 사운드트랙 / 사토 텐페이 / 사이트론 / 2002
    • D.C.S.S. OST 1&2 / 나나세 히카루 / 란티스 / 2005~6
    • 킹덤 하츠2 OST / 시모무라 요코 / 토시바EMI / 2006
    • DJMAX PORTABLE OST / Forte Escape 외 / 펜타비전 / 2006
    • More Friends music from FF / 아니 로스(지휘) / 스퀘어에닉스 / 2006
    • FFXII OST / 사키모토 히토시 / 스퀘어에닉스 / 2006
    • 이토 켄지 피아노 웍스~Everlasting Melodies~ / 해피넷 / 2006


      [음악/싱글-베스트20]
    • gift ∼Duo Version∼ / Lia
    • 새 잎 若葉 / 사카모토 마야 坂本真綾
    • 이정표 みちしるべ / 유우마오 ゆうまお
    • 꾸밈없는 마음으로, 꾸밈없는 나로 飾らない心で、飾らない私で / 이토 시즈카 向坂 環(伊藤 静)
    • Kiss Me Good-Bye / 안젤라 아키 Angela Aki
    • Melody / 175R(이나고 라이더)
    • Breakthrough / 히라노 아야 平野 綾
    • Keep Tryn' / 우타다 히카루 宇多田ヒカル (2006)
    • CLOWN / JAM Project(엔도 마사아키)
    • LAST WAVE - Vocal Version / 미츠요시 타케노부 光吉猛修
    • 시작의 바람 はじまりの風 / 히라하라 아야카 平原綾香
    • 하레하레유카이 ハレ晴レユカイ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우코 平野綾・茅原実里・後藤邑子
    • La La Means I Love You / The Delfonics
    • 잔광의 가이아 残光のガイア / 미즈키 나나 水樹奈々
    • Love Love Love 때문이에요 Love Love Loveのせいなのよ! / 러브돌 3기 野川さくら, 中原麻衣, 桃井はるこ, 後藤邑子, 茅原実里, 酒井香奈子
    • 유포리아 Euforia / 마키노 유이 牧野由依
    • OUTRIDE / 오쿠이 마사미 외
    • open / 시츠키 카오리 詩月カオリ
    • Sweetie / 오리카사 후미코 折笠富美子
    • Crescent Love Crescent Love ~月のなみだ~ / 나바타메 히토미 フィーナ(生天目仁美)


      [라디오 방송]
    • 하츠네지마 방송국 S.S. / 호리에 유이, 노가와 사쿠라, 미야자키 우이 (完)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 Radio To Heart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 월간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 모네 / 고토 사오리, 코시미즈 아미 (完)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파니라지대시! / 사이토 치와 (完)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우에다 카나 (完)
    • 카시마시라디오 -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完)


      [게임]
    • 마리오카트DS / NDS / 닌텐도 / 2005
    • 오스! 싸워라! 응원단 / NDS / 닌텐도 / 2005
    • 유연한 머리 학원 / NDS / 2005
    • FFXII / PS2 / 스퀘어에닉스 / 2006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NDS / 닌텐도 / 2006
    • 좀 더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 / NDS / 닌텐도 / 2005


      [만화]
    • 데스노트 / 오바 츠구미&오바타 타케시 / 대원씨아이
    • 앤젤 하트 / 호조 츠카사 / 학산문화사
    • 요츠바랑! / 아즈마 키요히코 / 대원씨아이
    • NHK에 어서 오세요! / 타키모토 타츠히코&오오이와 켄지 / 학산문화사
    • 니코폴 / 엥키 빌랄 / 현실문화연구 / 2000 (完)
    • 26년 / 강풀 / 미디어다음 (完) *미출간
    • 십자군 이야기 1,2 / 김태권 / 길찾기


      [영상물]
    • 스트라토스4 어드밴스 / 애니메이션
    • 앤젤 하트 / 애니메이션
    • 메이드 인 아키하바라 / 드라마
    • 투르 드 쟈폰 FF콘서트 / 콘서트
    • 보이시즈 FF콘서트 / 콘서트
    • 언제라도 나의 산타! / 애니메이션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애니메이션
    •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 백서 / 애니메이션
    • 스트로베리 패닉 / 애니메이션
    • 스크란 축제예요 전원집합! / 이벤트
    •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TV / 웹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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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748704011674867891363491124PILZAII/기타/잡담2006PCA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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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피http://dlvl.tistory.comNDS의 싸워라 응원단을 선정하셨군요. 플레이는 못 해봤지만 주변의 평들이 상당히 좋은 게임이더군요. 기회가 생기면 해 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뱀발.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이전했습니다. 앞으로는 이 쪽에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1167499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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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이 게임 너무 재밌어서 위 화면을 보다가 아래 화면을 못보고 데미지를 입는(…) 경우가 많을 정도예요. 제가 비트매니아류는 어려워서 잘 못하는데 이건 그대로 좀 되더라고요.116756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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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4 + 올해 성우계 트렌드 분석(?)

    올해를 마무리하며 성우계를 주름잡은 트렌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일본 여자 성우들 대부분 20대의 젊은 여성들이므로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겠지만, 그들의 특성상 만화, 게임 등 속칭 '오타쿠 취미'에도 정통한 것이 사실입니다. 꼭 그래서만은 아니지만 2005년 성우계 최대의 화제는 닌텐도DS와 게임 '닌텐독스'였습니다. 서로 친한 성우들에게 NDS를 보여주고 사주고 닌텐독스를 전파하는 등 최고의 화제거리가 되었죠. 일본에선 실제로 젊은 여성들에게 유행했기 때문에 특별할 것도 없지 않겠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전술했듯 비교적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더 넓게 그리고 깊이 퍼졌다고 할까요.

    그렇다면 올해의 유행은 뭐냐, 물론 한두 가지로 말하긴 힘들지만 저 나름대로 성우에 대한 애정으로 조사한 결과는 '망상'과 'KAT-TUN' 되겠습니다. 망상은 말 그대로 혼자 하는 매니악한(혹은 부끄러운) 상상으로, 멋진 남자와 어떻게 만나서 어떤 대화를 나눈다든지, 누구와 결혼해서 아이를 몇 낳는다든지,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 성우들끼리 같이 살자는 둥 레퍼토리도 다양했습니다(…). 이 분야에서 가장 맹위(?)를 떨친 분은 역시 시미즈 카오리 씨로 그가 스쿨럼블에서 같이 출연한 여자성우들에게 퍼뜨리기 시작해서 성우들이 급기야는 '(애인이 없어도) 우리에겐 망상이 있어'라든가 하는 위험한 발언을 하기에 이르렀던 겁니다(…).
    또한 KAT-TUN은 우리나라의 동방신기에 해당하는 일본 최고의 인기 남자 아이돌 그룹인데 히로하시 료, 코시미즈 아미, 나바타메 히토미 등을 중점으로 여자 성우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였습니다. 뭐 누구네 집에 모여서 KAT-TUN의 공연 DVD를 봤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마구 할 정도니까…….

    한편 2~3년 전부터 여전한 여자 성우계의 트렌드인 '백합'은 이제 좀 수그러드는 듯 하지만 여전히 남아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년 한두 작품 백합을 다룬 애니메이션이 터지고(?) 있고 여자 성우들끼리 친분으로 모여서 유닛을 결성하거나 기념 앨범을 내기도 하는 등 그들의 돈독한 관계는 계속 되고 있죠. 또한 계속 늘어나는 인터넷 라디오 덕분에 성우들의 사적인 대화를 들을 기회가 많아져 그들의 교우관계(?)나 진솔한 모습을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성우팬에게는 좋은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M_ more.. | less.. |
    쓰르라미 울 적에 #04,05,06,07,08 - 나카하라 마이, 코바야시 유우
    ひぐらしのなく頃に こぼれ話編 : 中原麻衣, 小林ゆう
    시대의 흐름인 백합을 거부할 수 없는 것인가. 근데 본편에는 유키노 사츠키 씨가 게스트라는데 인터넷판은 들을 수가 없군요. 본편도 인터넷으로 공개할 것이지. -_-+
    6회는 자기가 어느 Wii용 게임의 설명 내레이션을 했던 걸 계기로 Wii를 사고 싶어했지만 품절이라 못 산 마이 씨의 안타까운(?) 이야기.
    7회는 오프닝 테마 '항게하라하헤히(?)'의 정체가. 뭐 벌써 퍼진 이야기죠.

    RG RADIO #02,03(12/22)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토모사카 아키라 씨가 게스트. 리에 씨의 변신이 여전히 돋보이고 있음. 방송중 수시로 캐릭터를 바꾸는 게 거의 이중인격 수준.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34,35,36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34회. 모두들 잊고 계셨을지 모르지만, 코바야시 진 선생은 만화가였습니다. -_- 간만에 만화가의 진면목을 보여줬음.
    35회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케이크 먹으며 방송.
    36회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방송. 중간엔 목소리 변조에 맛들린 카오링의 장난질(?)이 계속.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62,63,64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올해는 거의 탑2와 함께 보낸 두 분. 이대로라면 내년도?

    햇님과 산보 #48,50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50회는 연말특집으로 공개방송을 동영상으로 제공. 학생시절 입던 체육복 바지차림에 타올을 머리에 두르고 등장.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2/14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관심받고 싶어하는 유카링. -_-

    칭송받는 자 라디오 #24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시작부터 러브러브 선언에, 흰색으로 신부를 연상하고, 막 커팅되고…… 후반부는 리키짱 생일 스페셜. 유즈짱의 정성이 가득한 케익과 선물!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5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짐작가능했지만, 감사장 마지막은 서로에 대한 감사를. 한 분이 너무 무성의해서 승부는 벌써 결판이 난 듯. -_-

    스모모라디오 #10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말(馬)가면 이야기에 '이히 리베 디히'를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까지. 연패를 거듭하는 우이도노. 다음주부터 패자에게 벌칙을 준다는데 과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SOS단 라디오 지부~ #44,45,46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마츠오카 유키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 松岡由貴
    역사상의 인물이라…… 아시다시피 일본의 역사인물 중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알려진 인물들은 다 안 좋은 이유(…)로 알려져 있죠. 그나마 오다 노부나가나 사카모토 료마 정도가 (우리와 상관없이) 유명할까. 한편 마지막 미노링의 반성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본인이 '러브돌' 애니메이션에서 폭발녀(…) 역을 맡았기 때문이지요……. -_-
    45회에서 존 스미스 전사(…). 46회는 시작부터 연말로 방송을 끝낸다는 발표가…… 주제가 바꾸고 1달도 안 써먹냐 -_- 모르죠, 내년에 또 새로 시작할지. 작품과 방송의 인기를 생각하면 끝내는 게 이상할 정도인데(작품이 별로여도 방송이 대인기라 계속되는 '우타와레루모노라지오'를 봐도 그렇고).

    키미키스 튜닝팝♪ #08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涼
    오라버니의 '키미키스'를 몰래 하다 푹 빠져버린 여동생의 훈훈한 이야기가 감동적(…).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크림에 딸기와 키위를 넣은 우동 시식.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10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인텔리 성우 고투더사마의 영어실력이 폭발.

    팰퍽피 팬페풍 #34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34회는 아야짱 불참인데 입원이라고 분명히 밝힘. 이미 알려졌기 때문? 게스트로 사토 히로미 씨.

    쿠지언라디오 #19,20,21,22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21회에서 아미짱의 '왕왕'사건이 드러남. 둘의 엉터리 한국어도 나옴.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7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智一, 緑川光
    이토 켄타로 씨가 게스트. 멋진 남자성우분들이 연속 출연! 이토 켄타로 씨는 얼굴도 잘생겨서 *-_-* 더 좋음(단 좀 못되게; 생겼는데 그 점도 매력이랄까;;).

    Radio To Heart2 #63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명목상 크리스마스 특집. 개밥을 드셔봤다는 시즈카 씨의 이야기가 인상적._M#]
    116755920011674908901363491134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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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 芳名錄 / Guest Book (2007)

    [##_1C|1837214008.jpg|width="354" height="353" alt=""|Model : 平野 綾 / 히라노 아야 / Hirano Aya / ピョンヤ・ヌン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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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PILZAII's translog
    3개소의 통합 방명록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신 분, 특정 글의 댓글로 쓰기 곤란한 글은 이쪽을 이용해주세요.
    참 방명록에 도우미(칸반무스메?)를 쓰는 건 M모님의 방명록 흉내입니다. 모델로 평야능 씨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116757720011675603941363491144blog intro2007bbs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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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nhttp://saickho.egloos.com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116758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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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116761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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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야능http://hiranoaya.egloos.com엇.. 저를 모델로 쓰셨군요. 1167838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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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빈에, 이건 이글루인지 블로그인지 뭔지 몰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ㅠㅠ 자드형 이글루 덧글의 필자투님을 발견하여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요즘 잘 지내시는지 ㅎㅎ 미스티크는 건재합니다. 간부들이 이제 실기고사도 거의 끝나가서 작업 버닝 직전입니다~ 필자투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길11700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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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안녕하세요. 이곳도 블로그 맞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블로그 안에 이글루스가 포함되는 거죠(더 얘기해봤자 복잡해지니까 생략하죠). 저는 물론 잘 지내고 있고, 소식이 들리지 않아 조금 불안해 하던 차였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117012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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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에, 처음뵙겠습니다. 웹 라디오에 한창 미쳐서 슬슬 귀에 무리가 왔다는걸 실감한 방황령- 이라고 합니다. 으음. 쭉 한번 웹 라디오 감상기- 라는걸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많은 작품을 들으시는군요; 주변에서 웹라디오 폐인 폐인 이러는 저는 정말 상대도 안되실 정도로 여러가지 들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최근에는 위니를 돌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웹 라디오는 잘 건져지지도 않고 뭐가 문제가 있는지 받아지지도 않는군요; 으음.... 나바타메 히토미씨와 이토 시즈카씨에 미쳐있던 2006년의 마이붐 에 이어 07년도 달리려고 합니다...만.... 구할수가 없어요!!! 저를 도와주실 수 없으신지요....?11170258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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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반갑습니다. 저는 말씀하신 프로그램은 쓰지 않고 전부 스트리밍 방송으로 직접 듣고 있고요, 두 분이 진행하는 개운야망신사는 웹사이트에서 mp3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보세요. http://toranoana.jp/radio/yabou.html117025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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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아아. 그러셨군요...나바씨의 태양과 산보 라던지 야망신사 라던지는 1화부터 꼭 들어보고 싶었는데. 죄송한데 녹음본 이라던지....혹시 가지고 있으신지요(운다)1117026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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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햇님과 산보는 27회부터 중간중간 빠져가면서(…) 직접 녹음을 해서 보관하고 있는 게 좀 있습니다. 개운 야망신사는 16회부터 보관하고 있습니다. 메일 주소를 알려드리면 보내드리죠(공개되기 싫으면 비공개로 쓰세요).117033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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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아, 저. gh2012@naver.com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꾸벅)11170399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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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인터넷 라디오- 포스팅을 보다가 레드가든 7화를 놓치신것 같은데, 듣지 못하셨으면 보내드릴까요??117052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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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5,6,7화 연속으로 놓쳤습니다. 보내주시면 물론 고맙지요. ^.^117058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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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역시 이런 마이너계 매니아들-(...인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이너 하다고 생각중입니다)은 서로서로 뭉쳐야 하겠지요; 5화 6화 7화 랑 이번에 갱신된 9화도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야망신사 보내주신 메일 주소로 보내드리면 되나요?117060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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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물론 많이 마이너하지요. 일본 성우의 라디오 방송을 즐겨 듣는 한국 사람이라니 대한민국에 백 명이나 될까 모르겠네요. 제가 보낸 그 메일 주소로 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11706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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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블로그 개편하다가 느낀점은.... .....하위 카데고리 기능 부러워요!!!!! 입니다(쿳소오....)117077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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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태터툴즈가 좀 좋죠. :-) 티스토리가 생겨서 누구나 체험해볼 수 있게 되었는데…… 관심있으면 신청해보세요.117077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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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방금 RG라디오 5 6 7화 따로따로 보내드렸습니다. 별로 능력이 없어서 그냥 첨부파일 형식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음..샌드 스페이스- 였나요? 그쪽을 쓰는 방법을 알아봐야 겠군요;117083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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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최근 방송국에 취업을 해버려서-(저희 대학교 방송국은 학교산하 기관으로 분류되는지라 미묘하게 되어버렸습니다)하루에 일어보다 우리말을 듣는 일이 더 늘어나게되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연휴에 내준 숙제로 기획서+맞춤법+믹싱앰프 다루기 라니. 살려주세요 국장님- ....두서없는 방문글 이군요. rg라디오는 받아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총총1171636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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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보내주신 건 잘 받았습니다. 방송국 좋죠(잘은 모르지만).117171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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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성우 어워드- 라는 주제로 저도 포스팅 해봤습니다. 뭐랄까....저거 기대되는군요.1172327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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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성우어워드 결과가 나왔군요. 으음.117297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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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현대청각문화연구소...에 들렀다가 왔습니다. ...아니, 청문연에 갔다가 이곳에 글을 남긴다는게 어째 좀 미묘합니다만. 뭐랄까, 색다른 스타일의 웹 라디오 리뷰를 하시는 분 이군요. 음음. 필자님 블로그와 함께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라고해도 전혀 쓰고있지 않군요. 매번 들고다니는 수첩에 이리저리 감상은 적으면서...117353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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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보단 나은 리뷰인 것 같습니다(…). 제 글은 읽는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멋대로 쓴 거라서, 방송을 듣지 않으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감도 안 잡히지요(…).117353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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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마루나비...여전히 듣고있습니다. 7화까지 현재 들었는데 이건 들었다고 해야하는걸까..아니면 보고있다고 해야하는걸까 뭐...일단 avi파일로 되어있고 화면도 나오는 joqr방식의 파일이다보니, mp3에 넣지도 못하고 옆에 데스크 탑으로는 마루나비 틀어두고 작업용 노트북으로 이리저리 놀고 있습니다만... 아니 뭐, 성우에게 얼굴 같은걸 기대하는 편은 아니고 저 스스로가 얼굴을 썩 중요시 하지는 않지만 이 사진 스냅 해서 파일로 만드신분...노토마미코 안티냣-!!! 이라고 외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ps. 파일..을 받고싶으시면 받으실 수 있는 방법을 남겨주시면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힘을 합쳐보아요~117371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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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avi라도 버철덥 등의 프로그램으로 오디오 파일만 빼서 따로 저장할 수 있을 겁니다. 보통 divx나 xvid 파일의 경우는 오디오가 mp3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죠. 위도xp라면 동영상의 파일의 속성에서 요약 항목을 보면 비디오나 오디오의 포맷을 알 수가 있습니다. 파일을 공유(…)하려면 제가 쓴 방식으로 웹계정에 올리면 되지만(아래글 참조) 귀찮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차마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진 않네요……. http://pilza2.com/blog/974117371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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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온센과 아니메이트쪽에서 저를(....) 탄압하기 시작해서 오늘부터는 파이어폭스 유저로 돌아섰습니다. 예전에도 파이어폭스를 사용했었지만 포맷하고 다시 윈익스플로러를 사용했는데, 역시 파이어폭스도 편하군요 와하하11741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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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탭브라우저 쓰기 시작하면 IE 6 따위는 진짜 거들떠보기도 싫어져요. 블로그 같은 데 보면 파폭 쓴다고 잘난 척 하는 게 재수없다고 하는 의견들도 간혹 보이는데…… 써보면 막 우월감이 느껴져요;;117422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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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웹라디오 콜렉션 축 25기가 돌파...같은걸로 포스팅이나 한번 해볼까 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요 아하하. ps. 불여시 만세, 라기보다 탭브라우져 웹 라디오 만세(...)11743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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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지금 데지코의 방 for Winter Garden 이라는 라디오를 들으면서 적고있지만. 뭐랄까...방송구성도 좋고 진행자체도 별로 크게 불만이 있는건 아니지만..... 역시 그, 이런 방송은 좀 겨울에 해 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화분증으로 고생하는 게스트를 불러놓고 cm으로는 크리스마스 어쩌고...이러고 있으니; 계절감이 참...117479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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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게스트를 중심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서 좋았어요. 문제는 원작의 출연자 자체가 몇 안 되어서, 게스트할 사람 다 나오면 그 다음엔 어떻게 되나 하는 게 걱정입니다. 원작 자체도 2화짜리라 DVD만 나오면 끝이고 해서 오래 가지 못할 방송인 듯 합니다.117491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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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머엉....블로그 외형이 바뀐건가...아니 이건 퇴화 한거라고 해야하나(실례잖냐!!!).... 내일로 스트라이크! 를 듣고있습니다. 33회까지 들었는데, 어시스턴트 퍼스널리티로 카노 유이씨가 나오더군요. 이야...03, 04년의 이런 행동에서 어워드에서 수상까지 하고. 많이 컸습니다 카노 유이씨도. 어시스턴트 퍼스널리티로 '쿠와바라(쿠야바라?) 케이이치' 라는 성우도 나오는데, 이사람은 아직도 무명인걸까나 싶군요...117578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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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4월 5일 실시하는 CSS Naked Day 행사에 발맞춰 디자인을 없앤 형태입니다(아래 링크 참조). 시차를 고려해서 4월 6일까지 유지할 생각이에요. http://pilza2.com/blog/1189117578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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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net블로그 도메인 변경 신고합니닷!1181379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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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링크했습니다. 드디어 도메인을 취득하셨군요.118139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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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네~ 그런데 최저가로 해준다는 사이트보단 조금 비싸게 했네요... 쬐끔 아깝긴 하지만 덜 찜찜한데서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118139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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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금방 버릴 게 아니라 오래 쓸 도메인이라면 믿을 만한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지요. 저는 옛날에 싼 곳에서 샀다가 회사가 문을 닫아서 도메인 옮긴다고 며칠동안 고생한 일도 있었습니다(인기 도메인이 아니라서 스쿼팅 걱정은 안 해도 되었지만).1181395019

    2029

    방황령....두서없이 오래간만에 방명록에 그적여봅니다. 판타스틱...vol 1 ~ 5 까지 오늘 배송왔군요. vol.1 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는점은...좀 그렇지만 뭐, 내용이 충실하다면야..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료코&유코) 24화....오래간만에 웹라디오로 폭소했습니다(....)1193061605

    2030

    pilza2http://pilza2.com/blog아무래도 아니메로믹스 지난회를 들어야 겠습니다. 평아능이가 하도 재미없게 하길래…… 고투더사마라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1193144056

    2035

    도서출판 아고라안녕하세요. 아고라 출판사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닐 게이먼의 판타지 소설 <베오울프>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 번이 아니라 차후에도 계속 판타지 소설을 출간할 계획에 있는데요. 필자투님이 블로그와 "거울"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판타지에 관하여 조예가 깊으신 것으로 생각되어 이렇게 연락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쪽에서 이번 신간 소설을 보내드리면 혹시 서평이나 개선 되어야 할 점 등의 조언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필자투님이 조언을 해주시면 이번 소설뿐만 아니라 다음에 계속 나올 책들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한 <베오울프> 소개를 보내드리오니, 참고 하셔서 저희의 제안을 받아들이실지 여부를 결정하셔서 알려주세요. yeon@agorabook.co.kr 로 메일 보내시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도서출판 아고라 agorabook.co.kr 전화 02) 337-0518 팩스 02) 337-4018 <베오울프 표지 내용> 신들은 이미 라그나뢰크를 선포했다! 이제 늑대가 해와 달을 삼키고 지구를 휘감고 있던 뱀이 깨어나고 산과 바다가 뒤섞일 거대한 전쟁만이 남았다. 그때 석양 너머 나타난 길고 긴 그림자…… 그는 인간인가, 괴물인가! 고대 최초의 영문 서사시이자 현대 환상문학의 원형이 된 『베오울프』가 ‘판타지의 귀재’라 불리는 이야기 사냥꾼 닐 게이먼의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다시 탄생했다.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생각할거리를 던져준다. 기독교의 전파에 따른 세계관의 대립, 오이디푸스를 연상시키는 신화적 플롯, 잘난 인간과 불쌍한 괴물이라는 아이러니 등. 바이킹과 성기사가 나타나기도 전, 거인의 눈썹이 세상을 지켜주던 시절, 이 야만인들의 삶이 우리들의 운명과 결코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불굴의 영웅에게 내려진 저주와 검은 거래를 통해 잉태된 악의 씨앗…… 당신의 영혼을 전율케 할 어둠의 판타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닐 게이먼의 화제작!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 헤오로트 궁의 왕과 백성들은 번영을 구가하던 중, 밤마다 용사들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궁 안을 피로 물들이는 괴물 그렌델로 인해 고통받게 된다. 이때 바다 건너에서 그들을 구하기 위한 영웅, 베오울프가 도착한다. 그는 괴물에게 용감하게 맞서 그를 처치하지만, 그것은 불행의 전주곡이었을 뿐……. 베오울프는 과연 저주받은 인간들을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더 큰 화를 불러오게 될 것인가.11193623574

    2061

    방황령라디오 칸나즈키....를 이틀만에 완주 했습니다. 아아- 재밌었어요 정말. 뭐랄까... 들어보셨을것 같긴 한데, 혹시 안들어 보셨다면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최고에요 최고. 쿄시로 들어봐야 겠군요...우후훗.1194706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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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안 들은 방송이군요. 원작도 잘 모르겠고요.1194790669

    2063

    방황령저도 전혀 원작 모르고 들었는데.... 듣다보니 이거 뭐 푹 빠져서 말이죠. 오늘 동안클럽에서... 알코올의존증의 구분기준이 얼마나 많이 마시는가가 아니라 마시던 도중에서도 다음날 스케줄 같은게 있을때 얼마나 잘 끊고 일어설 수 있는가- 라고 하던데. 저는 이미 훌륭한 라디오의존증 인가봅니다;1194799882

    2064

    pilza2http://pilza2.com/blog끊고 싶어도 분위기 때문에 못하는 경우도 있죠. 뭐 어찌 되었든 듣던 라디오는 끝까지 들어야 합니다(?).1194875834

    2070

    방황령마루나게 1-3화까지 파일 보냈습니다. 한메일에서 보내서...아마도 파일에 기간제한이 있다는듯 하니...1195369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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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뭐랄까.... 스킨이 문천으로 변하니.... 뭔가 엄청 자주 들어오게 되는군요(......) 시즈카씨가 나간 다음에 라디오 투하트2는 안듣게 되었었는데 이번에 몰아서 들어보니.... 의외로 게스트도 충실하고... 유리시가 엄청...듬직해졌군요 ←1196357296

    2083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시즈카님 없어진 후로 안 들었는데 그 사이에 유리시가 많이 컸나보군요(…).11964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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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X[chi]http://xchi.net필자2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일년에 한번 연하장이나 드리고 사라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http://xchi.x-y.net/kai/new_yeat_card.jpg1199094890

    2129

    pilza2http://pilza2.com/blog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119911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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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년 정해년(丁亥年)이 열렸습니다.
    저는 감기에 걸려 골골거리면서도 '진정한 새해는 구정이야! 아직 남았다고!'라고 생각하며 현실도피를 하고 있습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새해 첫 날 아파본 적이 없어서, 이거야 말로 액땜이 아니겠냐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관계로 제 올해 목표는 2007년을 인생 최고의 해로 만드는 것. 이를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게으름과 안일함을 벗고 뭔가 도전을 해봐야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블로그질을 줄여야 할 텐데. -_-
    아무튼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저는 잠시 앓느라 잠수를 하겠습니다. -_-;
    116764560011676186021363491153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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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leadkun.tistory.com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16771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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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sis책상에 붙어있는 사진이라 놀라고 갑니다 -.-; 새해 복 맣이 받으세요~1167746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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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살류

    어제 좀 몸이 좋아진다 싶어서 나아지려나 했는데 다시 앓고 있습니다.
    아는 분들께 새해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데 못하고 있어 죄송합니다.
    댓글에 답을 못드리는 것도 사과를 드립니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눈이 아파서 모니터를 오래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책도 못 읽습니다. 나보고 대체 뭐하란 말이야?!
    그렇다고 며칠 요양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먹고 살려면 일은 해야 겠고…… 추워서 나가기도 싫은데 -_- 오늘은 모처럼 쉬지만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잠만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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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무슨 일인지...?11679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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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피http://dlvl.tistory.com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요즘 들어 제 주변에 이런 분들이 제법 생겨나네요...116818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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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회생

    [##_1C|1218469213.jpg|width="500" height="353" alt=""|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코바야시 유우(小林ゆう) 화백의 그림.
    그동안의 내 상황을 잘(?) 그려낸 듯 하다(…)._##]
    어찌어찌하여 근근히 나아진 듯 합니다(완치는 아님). 사실 감기는 완치가 불가능한 질병이라고 하죠. -_-;
    아무튼 거의 죽다 살아난 기분.
    올해를 최고의 해로 만들자고 생각한 다음날부터 한 주를 인생 최악으로 보내다. -_-
    그래도 최대한 밝고 즐겁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나 블로그 축소 운영 방침은 변함이 없으니 -_- 뭐 이전처럼 하다보면 어떻게 되겠죠. 일단 태러툴스업구뤠이드~ 부터 해야 할 텐데…… 스킨 고치려니까 것도 귀찮고. -_-;
    116834675511683462011363491200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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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앤제룽~ 11,12,13화 [完]

    제11화 적중! 명탐정의 추리 파이룽~ (2006년 12월 10일 방송)
    나츠메의 저택에서 스즈키가 살해된다. 사건 해결을 위해 앤젤대는 수사에 착수하지만, 아니스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그런 와중에서 두 번째 범행이 일어나 사건은 연쇄살인사건으로 번지고, 아니스의 혐의가 사라진 대신, 릴리에게 혐의가……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추리드라마 매니아였던 카루아의 추리가 빛을 발한다!

    11화는 두 번째로 시도하는 미스테리 에피소드입니다. 이번엔 연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하되, 사람이 아니라 '스즈키'라 불리는 동그란 괴생물체들이 희생자라서 잔혹하거나 끔찍한 느낌은 없앴습니다.
    극의 진행은 미스테리의 패턴을 패러디하여 시체 발견 → 1차 증거로 용의자 체포 → 억지(?) 동기 → 새로운 시체 발견 순차로 이어집니다. 이 패턴이 두 번 반복된 후 새로운 용의자가 떠오르고,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며 수수께끼가 해명되고 사건이 종결되……려나 했더니 막판 반전이 일어나며 마무리됩니다.
    그런데 동기랍시고 갖다붙이는 걸 보니까 누가 범인이 되어도 상관없을 수준이군요. 일단 결말은 반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독자(시청자)에게 사전 정보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저 동글이들이 허물을 벗든 분신술을 쓰든 독자가 그걸 미리 알지 못했기 때문에 공정한 게임은 아닙니다. 잘 쓰여진 추리소설의 경우는 전개상 힌트를 다 주고도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게 만들곤 하죠. 물론 그 경우 미스디렉션(의도적으로 독자의 관심을 돌려 잘못된 추리를 유도하는 기법)과 맥거핀(미스디렉션을 위해 사용하는 증거 혹은 정황)과 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최근 읽은 크리스티아나 브랜드의 『제제벨의 죽음』이 이런 기법의 극에 이른 작품이어서, 처음엔 범인을 알 수 없는 밀실형 살인인 줄 알았는데 중반을 넘어가면 누가 범인이 되어도 성립하는, 용의자가 너무 많아서 진범을 못찾는 지경에 이르는 특이한 추리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에피소드 역시 증거 하나에 억지 동기만 짜맞추면 다 범인으로 몰아붙일 수 있기 때문에 큰 범주에서 보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막판 반전의 경우는 초반에 나왔던 (소소해보이지만 실은 중요한) 증거를 극이 전개되면서 자연스레 잊어버리게 만들고 이를 써먹었다는 점에서 비교적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맥거핀의 반대라고 해야 할까요?

    제12화 열탕! 코머셔룽~ (2006년 12월 17일 방송)
    수수께끼의 온천 혜성이 셀다르를 향해 접근하자 조사를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실은 온천에 가고픈 기쁜 마음에 혜성으로 향한 앤젤대. 안내하는 소년에게 이끌려 온천을 즐기고 있었지만 혜성의 비밀을 아는 나츠메는 혜성을 파괴하기 위해 함대를 이끌고 오고 있었다. 과연 온천 혜성의 비밀이란? 이와는 상관없이 놀고 있는 앤젤대의 운명은?

    오랜만에 재미있어 졌으나 예상대로 1쿨로 종료. -_-
    원해서 그런 건 아니었지만 일본 애니메이션은 일본 문화 전파의 첨병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게 알려진 후로는 역으로 일본 문화를 알리기 위해 애니메이션이 이용되는(이용당하는?) 경우도 많아졌죠. 뭐 이 작품이 그런 거창한 의도를 담고 있을 리는 없지만, 하여튼 나베(전골 요리)에 이어 온천입니다.
    온천 혜성의 조사를 위해 온 앤젤대가 온천에 들어가고 싶어 소동을 일으킨다는 식의 일부러 허접한 B급 설정은 G.A. 시리즈의 특징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온천군의 성우분의 열연에 힘입어 꽤 생기있고 감동적인 캐릭터로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나온 단역 중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하긴 뭐 지금껏 나온 면면들이 괴상한 차림의 아줌마, 아프로 머리의 괴인, 변태 노인, 뻐드렁니의 괴력 군인 등등이었으니까 뭐. -_-;

    덧. 등급보전(?)을 위한 'KEEP OUT'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DVD에서 풀릴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프닝 영상을 보니까 일부러 의도한 장치 같기도 하고요.
    덧2. 게임판의 주인공 카즈야가 막판 엑스트라로 간신히 출연했습니다. 다음회에도 나올 모양이지만 마지막회니까 뭐. -_-

    최종화 출현! 와루와루와룽~ 앤젤대!? (2006년 12월 24일 방송)
    휴가차 오랜만에 언니 밀피유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아프리콧. 그 무렵 릴리 일행은 수수께끼의 복숭아 모양 로스트 테크놀로지와 조우하고 있었다. 거리를 걷던 아프리콧 앞에 돌연 악당으로 변모한 아니스, 데킬라, 릴리가 차례로 나타난다.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원인이라고 생각한 아프리콧은 문장기를 타고 그곳으로 향한다. 그러나 릴리 일행의 문장기가 가로막는데. 동료와 싸워야만 하는가? 어떻게 할 것인가, 아프리콧!

    전체적으로 제 의견은 이분의 생각과 비슷합니다. 원래 나쁜 인간들이라서 악인이 되었다는 설정에 설득력이 없어요. 아니스와 데킬라는 좀 심해졌다 싶을 뿐이고, 릴리의 악행은 유치한 개그고. 전작의 설정이고 이번 편에선 한 번도 안 나오던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도 생뚱맞고.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애니메이션 스탭은 좋은 재료를 모아놓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능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래선 전작 애니메이션의 팬, 전작 게임의 팬, 게임판 GAII의 팬 어느 누구도 만족시켜주지 못할 것 같네요. 주역 성우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특전 영상 때문에 DVD 1권을 사지 않을까 싶은 분위기. 어쩌면 매권 성우 관련 특전영상이 들어갈지도 모릅니다. 특별히 성우팬이 아니어도 많이들 사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DVD에도 성우 특전영상이 있는데 이쪽은 되려 애니메이션의 팬을 성우팬으로 만드는 효과를 얻고 있는 것에 비하면 대조적이지만, 유감스럽게도 GAII의 주역 성우 다섯 중 팬들이 DVD를 사줄 정도로 인기 있는 분은 히라노 아야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이나마도 캐스팅 당시에는 다른 넷과 마찬가지로 신인급이어서 이런 효과를 전혀 기대하지 않고 있었다는 걸 감안하면 이번 애니메이션은 실패작에 가깝다고 해도 변명하기 힘들 거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이리하여 억지로(?) 끝까지 보고 리뷰도 다 했으나 작품 선택에 또 실패하고만 저는 어찌 되는 걸까요. -_- 시간도 없고 저작권 문제도 있어서 분기마다 한 편(많아야 두 편)을 선택해야 하는 저로서는 난감한 일입니다. 일단 최고 기대작은 '학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입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 복귀작이 될 예정이었다가 주제곡만 부르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고 말았지만요.

    갤럭시 앤제룽~ 소개 페이지
    [트랙백모임] 애니메이션 리뷰 클럽
    ⓒ ブロッコリー/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製作委員会
    116835900011676208541363491208PILZAII/만화/영상G.A.II감상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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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엔제룬 좀 더 갈줄 알았더니 1쿨로 끝났네요;; 저도 마나비 스트레이트 보는데 하야시바라 메구미씨 복귀작이 될 예정이었다니(...). 오프닝은 1화에서 안나와서 아직 모르겠지만 엔딩은 오카자키 리츠코씨가 불렀던 노래더군요.116860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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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오프닝도 리츠코님의 곡 'A Happy Life'라고 하네요. 아마 2화부터 들을 수 있을 듯 합니다.1168618627

    http://pilza2.com/blog/p/10801168430420

    http://tbmoim.allblog.net/tb/32/0099901168495016

    1127falsesyndicated0

    플리커 스타일 - 사토 유야


    플리커 스타일

    사토 유야 지음, 주진언 옮김/학산문화사(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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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목받는 작가 사토 유야
    메피스토 상(賞)은 좀 특이한 위치에 놓인 상이다. 일본 유수의 출판사 코단샤에서 발간하는,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한 대중문학 문예지인 『메피스토』의 이름을 건 신인상으로, 모집 기간없이 응모된 원고를 대상으로 상에 걸맞다 싶으면 그때그때 수상을 한다. 그래서인지 10년 정도 되는 기간에 20회가 넘게 수상을 하여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렇게 상을 남발하고 별도의 심사위원도 없이 코단샤 편집부에서 심사한다는 점에서도 상의 인지도와 권위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상 자체보다는 신인에게 화려한 데뷔 무대를 마련해준다는 쪽에 의미가 있는 듯 하다.

    덕분에 메피스토 상은 개성있고 걸출한 신인을 다수 배출하는데 기여했으며 특히 초기에 모리 히로시, 세이료인 류스이 등 현재 미스터리 분야의 선두를 달리는 작가를 선보였고 최근엔 마이조 오타로, 니시오 이신, 사토 유야 등 추리분야를 넘어서 문학계 전체에서 폭넓게 인정받는 작가군을 배출하기도 했다.

    19회 수상자인 사토 유야 역시 추리물을 바탕으로 라이트 노블의 감수성을 지닌 작품을 주로 쓰고 있으며, 기존 문학에서 벗어나 대중과의 소통과 새로운 실험을 추구하는 『파우스트』, 『신현실』 같은 문예지를 통해 작품을 선보이며 장르를 넘어선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2. 그들에게 걸맞는 살인
    괴팍하지만 특이한 능력을 저마다 가진 카가미 가문의 남매. 그중 삼남인 키미히코는 스스로 평범하다고 생각하며 막내 여동생 사나를 끔찍이 예뻐하는 대학생이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사나가 자살했다는 비보를 듣게 되고, 그와 함께 찾아온 낯선 남자는 사나가 남자들에게 강간당하는 모습을 찍은 비디오를 보여준 후 분노를 가누지 못한 키미히코에게 무언가를 건네주고 사라진다. 그것은 사나를 범한 남자들의 딸과 손녀의 신상 및 스케줄 명단이었다. 이제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하나밖에 없었다……!

    한편 키미히코의 친구 아스미는 얼마전부터 이상한 경험을 하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다른 이의 시야가 보이게 된 것. 그것은 다름아닌 누군가가 칼로 소녀를 죽이는 장면으로, 그가 일본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연쇄살인범 나이프 잭임을 알게 된 아스미는 그를 만나려 애쓰는데…….

    3. 불꽃처럼 명멸하는 젊음의 분노와 광기
    우선 장르소설 팬의 오랜 습관이 되어버린 부질없는(?) 장르 구분을 하자면, 표면적으로 이 소설은 두 개의 이야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여동생을 잃고 복수를 진행하는 키미히코와, 연쇄살인자를 쫓는 아스미의 이야기. 전자는 작중인물의 말 그대로 '하드보일드'한 범죄소설이며 후자는 초현실적(판타지적)인 장치를 활용한 추리 스릴러. 연관이 없을 듯한 두 이야기는 종막에 와서 합쳐지며 감춰진 비밀이 드러나고 여기에도 초현실적이고 오컬트적인 요소가 혼재되어 있다. 본격 추리물도 사회파 범죄소설도 아니지만 메피스토 상의 성격상 그게 수상선정의 걸림돌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되려 수상작의 면면을 보면 개성적이고 독특한 작품을 선호하는 듯 하니 환영받았으리라 짐작된다.

    내용면에서 이 작품은 일본 젊은층의 감수성을 반영하고 있다. 아무렇지도 않게 인용되는 만화나 게임의 캐릭터라든가, 현실적이기보다는 만화적인 느낌이 드는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봐도 그렇고, 인물들의 심리와 행동을 봐도 그렇다. 분노와 충동에 몸을 맡기는 키미히코, 자신의 방식으로 '최선'을 선택하고 주저없이 실행에 옮기는 나이프 잭(그 독선적인 정의감은 『데스노트』의 야가미 라이토를 연상시킨다). 이 모두가 체제순응과 이성적 사고를 신뢰하는 현대사회의 상식과는 동떨어져 있다. 그보다는 피해나 위험을 잊고 쾌락에 몰두하는 심야의 폭주족에 더 가깝다.

    소재 면에서도 강간과 몰카, 연쇄살인과 감금 등 엽기적이고 잔혹하며 여기에 휘말린 인물들은 충동과 호기심, 광기와 분노로 폭주하고 파멸을 맞고 만다. 그러나 결말은 명쾌하지 않고, 의혹 역시 후련하게 해소되지 않으며, 끝까지 독자의 마음을 후련하고 개운하게 만들어주지 않는다. 독서를 작가와 독자의 싸움에 비유한다면 이 작품은 진흙탕에서 서로 껴안고 뒹구는 형국이다. 그리고 종내 작가는 처음 왔을 때처럼 전력질주로 사라져버린다. 독자를 끈적거리고 찝찝한 진탕 속에 남겨둔 채로.

    이런 작품의 성향 덕분에 이 작품은 꽤나 극단적인 평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온라인 서점 서평을 훑어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안 좋은 쪽이 많긴 하지만, 이 작품은 그저 엽기물 정도로만 치부하기엔 아까운 부분이 적지 않다. 니시오 이신이 트릭을 중심으로 한 본격물에 가까운 추리소설의 구조를 갖춘 작품을 다수 선보여 추리 팬덤에서도 주목받는 것에 비하면 사토 유아는 장르쪽에서는 상당히 소외된 듯 하지만 탄탄한 장르적 기본기와 잘 계산된 복선, 극단적인 상황설정과 광기에 사로잡힌 인물들을 끈질기게 붙잡고 그려내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일본 젊은 작가의 힘을 보여준 하나의 예시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4. 키미히코에게 걸맞는 살인이란?
    마지막으로 제목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키미히코가 죽인 것은 누구일까? 정말 그는 살인을 한 걸까? 라는 커다란 의문만 남게 된다. 후반부에 키미히코가 '그(스포일러를 피하고자 하니 양해바람)'를 죽였다는 게 밝혀지고, 이런 위선적이고 추잡한 살인이야말로 그에게 어울리는 짓이 아니겠냐는 것이 작가의 의도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키미히코의 살인에 대한 진상은 마지막의 반전으로 큰 의문에 휩싸이게 되고 만다. 그의 행동은 무엇 하나 의미있는 행위로 남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하다못해 살인마저도.

    이렇듯 명색이 주인공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는 이 이야기의 가장 큰 피해자이다. 아마도 소설 사상 이 정도로 소외되고 파멸당하는 주인공도 없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H.P.러브크래프트 작품의 주인공들과 비교해도 될 정도다)로, 그는 거대한 음모와 비극의 조연이자 부속품일 따름이다. 그 대신 누군가 지적했듯 이 이야기의 진짜 주역은 카가미 가문 전체이다. 이 작품은 카가미 남매 시리즈의 프롤로그에 불과하다는 말도 있을 정도이니까. 그렇다면 이 남매들 중에서 가장 평범(?)하고 무력한 키미히코에게 어울리는 살인이라는 것은 결국 제대로 된 살인 조차도 저지르지 못하는 걸 가리키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_M#]


    지난달 환상문학 웹진 거울 원고입니다. 몸이 안 좋아서 블로그(를 비롯한 모든 일)에 소홀한 관계로 좀 늦게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아직 데뷔도 못했지만) 부럽다고 할까, 그런 감정을 느낀 소설입니다. 이런 괴악(?)한 작품을 써서 상도 받고 인기도 얻고 외국(우리나라)에 번역 소개되고…… 우리나라에서 이런 글 쓰면 인터넷에 올려도 댓글 하나 제대로 못받을 것 같은데(악플은 좀 얻을 것 같음 -_-;). 사실 부러운 건 일본 장르 소설 시장이 크고 넓다는 점과 책을 사주는 독자층이 존재한다는 부분입니다. 일단 시장이 크고 판이 넓으니까 좋은 글이든 삼류든 간에 나와서 경쟁을 하든 욕을 먹든 할 여건과 터전이 마련되어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는 그게 안 되는 것이고……. 이건 동인지, 동인 게임쪽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솔직히 고민하고 어쩌고 할 것도 없는 부분입니다. 정품도 불법복제해서 '받는' 나라에서는 대책을 고민할 필요조차도 없는 거지요. 말이 좀 새어나갔지만 마이너한 나라에 태어나서 마이너한 장르를 추구하는 창작자는 괴롭고 힘든 겁니다. 인터넷이 있으니까 좀 낫지 않냐고 할 수도 있지만 노력의 대가를 얻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길거리 라이브를 해서 동전 한 닢 얻지 못한 것과 비슷하다고 해도 되겠죠.
    116859600011676192341363491216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평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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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끙... 저는 '사토 유야'씨 작품은 '파우스트' 지에서도 낑낑대며 겨우 보는 축에 낍니다... 거부감이 꽤나 들어서요. 다 보고 나서야 '휴우'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116861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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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독자를 가리긴 하지만 강렬한 글인 것만은 틀림이 없죠. 니시오 이신 씨의 글이 좀 더 대중적인 것에 비하면……. 그래서 그런지 대담을 보니까 작가 스스로도 자신의 인기가 없음을 한탄하더군요(…).1168618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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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 버스터』 GET했다네, 베이베.

    어제, 아니 12시를 넘겼으니 오늘이구나. 오늘 12시경 집에 돌아와보니 웬 우편물이 하나 와있었습니다.
    보낸이 주소를 보니 프로메테우스 출판사. 나 출판사에 아는 사람 없는데? -_-;
    그리고 열어보니…… 아하! 그렇구나. 알라딘 서평 이벤트 당첨이구나! 얼싸 좋네 얼싸 좋아.
    [##_1C|1854766178.jpg|width="500" height="375" alt=""|_##]
    미야베 미유키의 『드림 버스터』. 그것도 두 권짜리. 공짜책이라면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나 좋아한 것도 잠시,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 로버트 앤슨 하인라인
    서평을 쓰라는데 그거야 문제없지만 문제는 책을 공짜로 받았으니 '주례사 비평'을 해야만 한단 말인가? 라는 압박이……. 제 성격상 성질상 문학적(?) 자존심상 절대로 주례사식 상찬은 못해주겠는데…… 에라 모르겠다 -_- 일단 읽어보고 칭찬할 만하면 하면 되는 거죠. 제발 재미있길;; 그 유명하다는 미야베 미유키 씨의 글을 이걸로 처음 읽게 되는데, 사실 오매불망 고대하던 글은 그 평야능 히라노 아야 씨께서 가장 좋아하신다고 뽑은 SF 『가모 저택 사건(북스피어에서 올해 안에 출간 예정)』인데 이것도 뭐 SF라니까 일단 기대가 됩니다. 알라딘 서평 이벤트에 처음 응모(RSS 덕분. RSS다운 RSS를 서비스하는 알라딘 만세)해서 덜커덕 당첨되다니 올해는 운이 좋을 모양…… 연초부터 병에 걸려서 액땜(?)한 덕분인가? -_-
    암튼 간만에 디카를 빌려 염장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_1C|2144020348.jpg|width="500" height="375" alt=""|_##][##_1C|1349746417.jpg|width="500" height="375" alt=""|_##]
    덧. 제목은 전형적인 일본어 직역투이니 양해바랍니다. 저런 게 바로 '일빠체'라고 불려도 할 말이 없는 글이죠. '~를 겟했다' 이런 표현이 가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보이는데 뭘 샀다거나 얻었을 때 쓰는 표현으로, 무리해서 혹은 충동적으로 부담스러운 걸 샀다는 뜻의 '지르다'와는 다릅니다. 자신이 살 만한 것을 부담없이(혹은 가볍게) 샀을 때 '겟(get)했다'고 하는데 이는 일본의 젊은이들이 쓰는 표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문화에 많이 노출되고 익숙해진 극소수의 젊은이들이 쓰는 말로 사실 지양되어야 할 표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빠체 쓴다고 너무 뭐라 하진 마시길;; 일본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이라고 '일본만세 한국비하'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못봤습니다.
    116877240011687030451363491223PILZAII/문학/서적SF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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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저도 뭐 GET 했다는 말은 자주 씁니다. ('건졌다'고 돌려 말하기도... ㅋㅋㅋ) 블로그 리뉴얼했습니다;;; 늦게서야 말이지요;;; ㅎㅎㅎ;;;116892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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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RSS까지 바꾸시는 바람에 링크랑 리더에도 새로 등록했습니다. 태터툴즈는 링크 목록 갱신을 자동으로 하지 않아서, 링크한 블로그의 제목이 바뀌면 일일이 바꿔줘야 하는 게 불편하네요.116904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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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5

    방송들이 연말연시에 걸쳐지다 보니 연말인사와 새해인사를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하여튼 방송 하는 이나 듣는 이나 막 헷갈리네요. 아무튼 새해가 되어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시작하고 그에 맞춰 끝나는 방송도 있고 시작하는 방송도 있습니다. 아쉬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연말연시다운 시기였습니다.

    [#M_ more.. | less.. |
    지옥 탐정국 #31,32,33,34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연말을 준지와 함께 돌아보는 국장님.

    전격 G's 라디오 스트로베리 패닉! #61 [完]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麻衣&愛の電撃G'sラジオ ストロベリー・パニック!~お姉様といちご♥そうどう~ : 中原麻衣, 清水 愛
    눈물의 최종회. 둘의 속편 망상도 계속 되고…… 마이와 아이의 아이(사랑)의 기적을, 너는 지금 본다 듣는다……!

    쿠지언라디오 #23,24 [完]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くじアンらじお~藍と亜美の立橋院学園生徒会~ : 野中 藍, 小清水亜美
    23, 최종회 타키모토 후지코 씨 게스트. 게스트의 뽑기운 덕분인지 즐거운 최종회가 되었습니다(안녕, 레시피;;).

    m-serve style #42 - 사이토 치와
    エムサスタイル : 斎藤千和
    혼기를 놓쳐도 티슈 선생님(…)만 있어도 되는 치와 선생님의 유쾌한 방송. savage genius가 게스트. 아아(ああ) 씨 노래와 목소리가 너무 다르잖아;; 암튼 터프하고 멋진 누님 캐릭터였심.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6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미리 밝히면 듣지 않은 사람에겐 네타바레 피해가 크긴 하지만 감사장 승부 결과가 발표. 승자를 축하하는 감사 메시지가 속속 도착. 우에다 카나 - 코야마 키미코 - 노토 마미코 - 마루히메(나바님의 모친;;) 순서.

    팰퍽피 팬페풍 #36,37,38,39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아야짱 복귀. 근데 듣다가 끊겨서 다시 처음부터 재생되는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짜증이 솟구칩니다. 란티스넷 방송들 왜 이러는 거냐. -_-
    혹시나 싶어서 리얼 플레이어를 깔고 리얼 오디오 버전을 재생했더니 끊김 한 번 없이 잘 나오네요. 이 방송은 리얼로 듣기를 권합니다. 이거 하나 들으려고 프로그램을 새로 까는 것이 부담되는 분은 RealPlayer Alternative를 설치해보세요. 저는 그래도 안 되어서 방송을 들을 수 있으면서 가장 버전이 낮은(버전이 낮아야 프로그램 크기도 작고 쓸데없는 기능도 안 붙어 있음) RealPlayer 8을 깔았습니다. 물론 설치할 때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다 필요없으므로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거의 애드웨어를 넘어 스파이웨어 수준;;).

    스모모라디오 #11,12,13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11회는 우이 씨의 아스트랄한 면모 덕분에 비기대결에서 연승.
    12회는 유이 씨 생일.
    13회는 크리스마스 이브 공개녹음.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11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모이주머니가 매력 포인트인 칸다 아케미 씨가 게스트.

    라디오 방송 #48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 마츠오카 유키
    ラジオ番組 : 平野 綾, 芽原実里, 後藤邑子 + 松岡由貴
    예고(?)대로 SOS단 라디오 지부는 끝나고(?) 새로 시작(?)한 방송은 제목이 없는 말 그대로 '라디오 방송'. 처음에는 스폰서나 계약 문제으로 타이틀을 쓰지 못하는 건가 싶었는데 하루히 소실 에피소드 기간(?)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웹사이트도 소실 시간동안 사라진 적이 있었고…….

    화창하다 가종일화 #01 - 시모츠키 하루카, 카타키리 렛카, 챠타
    はれちゃった歌種日和 : 霜月はるか, 片霧烈火, 茶太
    주목받는 가수 세 분이 진행하는 신방송. 특히 시모츠키 하루카 씨는 개인적으로 동인활동 때부터 주목하고 있던 터라 반가운 마음에 청취.

    일기당천DDR #02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유비 역 신도 케이 씨가 게스트. 머리 크고 입부터 태어난 듯한 마스밍의 입담이 이번 회에도 폭발한다!

    햇님과 산보 #52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나이먹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게 된 당신이 챔피언(얼마전 오리카사 후미코 씨도 비슷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온센 버전에선 처음으로 남자 역에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나름 레어영상입니다.

    키미키스 튜닝팝♪ #09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涼
    원래 여성 투고자가 적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우대하는 거 아닌지(…).

    초 빛나라! 야마토의 혼!! #166 - 카카즈유미
    超輝け!大和魂!! : かかずゆみ
    예고대로 R*L 멤버인 오리카사 후미코, 토요구치 메구미 두 분이 게스트. 세 분의 목소리를 함께 듣는 것만으로도 이미 헤롱헤롱.

    Radio To Heart2 #65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오프닝 테마 변경. 빨간 안경을 끼고 어른스러워진 천사 성우(…) 유리시에 주목.

    ARIA the Station Due #40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오오하라 사야카 씨 게스트. 짧은 드라마는 미련한(순진한?) 동물을 속인 영약한 인간의 이야기(조삼모사?;;).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8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智一, 緑川光
    다시 쿠와시마 호코 씨 게스트. 추파(?)를 던지는 세키 씨의 익살은 정말……. -_-;

    스이긴토의 오늘 밤도 앙뉘 #예고편1,2 - 타나카 리에
    水銀燈の今宵もアンニュ~イ : 水銀燈(田中理恵)
    사전을 찾아보니 앙뉘(ennui)는 프랑스어로 권태, 따분함 등의 의미라고 합니다. 저는 이 낱말을 어느 노래(물론 일본 노래)의 가사로 처음 들었는데 가사가 없어서(mp3 몰래다운이라;;) 무슨 뜻인지 모르고 궁금한 채로 넘어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2회는 스이긴토의 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청취자를 무시하고 짜증을 내며 방송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방송;; ……을 연기하신 타나카 리에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럭키☆채널 #01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らっきー☆ちゃんねる : 今野宏美, 白石 稔
    신작 '럭키 스타' 방송. 처음 만나서 어색함을 감추고자 애쓰는 콘노 히로미 씨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귀엽다(?). _M#]
    11691180001169050327136349123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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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S VS PSP, 싸움은 이제 시작

    제가 기회가 되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저 말고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도 몇 계신 것 같고, 이 블로그에서도 했던 말인 것 같은데……
    "PSP와 NDS가 같이 나와서 PSP가 이긴 곳은 우리나라(한국)뿐"

    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건 틀린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 말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고쳐야만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역시 닌텐도 코리아의 존재죠. 위의 전제는 두 게임기가 각 제작사에 의해 정식으로 발매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설령 북한이라도) 돈만 있다면 밀수를 해서라도 두 게임기를 구할 수 있을 겁니다. 밀수까지 아니라도 정식 발매가 되지 않은 나라도 수입판매는 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NDS는 대원에 의해 '수입'되었을 뿐, 정식으로 발매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PSP야 물론 소니의 지사인 SCEK에서 정식발매된 것이죠.
    NDS는 이제 2007년 1월 18일, 닌텐도의 지사인 닌텐도 코리아에 의해 정식 발매(그것도 완벽한 한글판으로!)되었습니다. 따라서
    둘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아직 결판은 나지 않은 겁니다. 비록, NDS측으로는 굉장히 불리한 싸움이지만 말예요. PSP는 훨씬 먼저 나와 많이 알려졌고 꽤 판매도 되었습니다(소프트 판매가 안습이라지만). PSP는 멋진 외형과 큰 액정, 좋은 성능으로 IT분야 얼리어댑터들에게 알려졌고, PMP로 오인(?)받아 유명세를 탔으며(실제로 PMP로 쓰기엔 너무 불편하지요), 광고도 많이 하고 경품으로 이용(?)도 당해서 인지도도 높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닌텐도는 반격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훌륭한 한글화와 웹사이트의 친절한 안내, 장동건을 기용한 TV광고로 이목을 끌고, 게임기임에도 뇌단련이나 영어학습 같은 '에듀테인먼트' 타이틀로 자녀교육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안 가리는 부모님을 노립니다(이 자리를 빌어 낚이실 학부모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서 예상되는 시츄에이션~.
    자식 : 부모님 닌텐도DS 사주세요.
    부모 : 닌… 그게 뭔데?
    자식 : 왜 요새 장동건 나오는 광고 하잖아요.
    부모 : 아, 장동건 영어 공부하던 그……?
    자식 : (이때다!) 그럼요. 그걸로 영어공부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온대요. 더구나 두뇌 트레이닝도 있어서 IQ도 높아지고요, 터치 딕셔너리라고 사전 기능도 있어요(전부 따로 사야 한다는 걸 미리 말하지 않는 게 포인트).
    부모 : (완전히 에듀테인먼트 전자사전 쯤으로 파악) 오, 그래. 그런 거라면 사줘야지. 가격이…… 15만원? (이건 각 부모에 따라 비싸다고 싸다고도 느낄 수 있는 부분).
    자식 : (부모가 비싸다고 느낄 경우) 요즘 전자사전이나 PDA가 얼마나 비싼데요. 거기에 비하면 이건 싼 거예요.

    이후 이놈의자식놈년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각종 게임을 사서 오덕오덕스럽게 잘 놀더라…… 하는 시나리오가 눈에 훤하지 않습니까. 어와 안습이야 가디록 망극하다 ;ㅁ;
    그러나 부모님이 닌텐도DS의 재미에 눈 떠 자식 사주고 자기도 하나 사서 두뇌도 단련하고 강아지도 쓰다듬고 동물의 숲 속 자식네 집에 놀러가 선물도 주고 이러다가 Wii 정발되면 그거 사서 자식이랑 테니스도 치고 그러면 완전히 닌텐도가 꿈꾸는 패러다이스~ 되는 거죠 뭐.

    아무튼 둘의 싸움, 한국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겁니다.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만하지 않나요?

    [트랙백모임] Nintendo 하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봅시다!
    116929080011692029851363491237PILZAII/게임게임닌텐도닌텐도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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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위에 써놓으신 '닌텐도가 바라는 파라다이스'는 이뤄질 확률이 상당하군요. ㅋㅋㅋ;;; 저희 집만 해도 벌써 가족 모두가 두뇌 트레이닝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동물의 숲... 초기대작입니다. +ㅁ+ (카두케우스나 삼국지대전DS도 좀 한글화 되었으면... ㅜㅜ)11693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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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럼 DS를 몇 개나 사셨길래;; 전 돈이 없어서 뇌단련만 살까하고…… 구형 DS가 있으니까 또 사기가 그렇네요. 좀만 있으면 이게 레어가 될지도 모르죠;;116930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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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아니, 1개 사면 4명까지 할 수 있어요;;; -_-a 돌려가면서 하는거죠, 뭐;;;11693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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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건 알지만 하나 같고 돌려쓰다니 좀;; 하긴 제쪽도 하나를 둘이서 쓰고 있군요. 마리오카트 와이파이 대전하고 싶어도 기계가 없으니까 못하네요;;116939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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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leadkun.tistory.com대원은 일단 NDS의 정식 발매사가 맞습니다. 닌텐도 홈페이지에도 한국의 사업 파트너로 명시되어 있었기도 하지요. 구 XBOX는 세중이, XBOX 360은 CJ가 유통하지만 그저 수입제품이 아닌 정식 한국판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11697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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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일단 말씀대로 정식발매사이긴 한데요…… 하는 짓이 구매대행이라. -_-; 한편 NDSL 네이비 블루 컬러는 닌텐도 코리아에서 내지 않아서 대원에게서 사야 한다는 특징(?)이 있긴 하죠(근데 어차피 젤 인기없는 색 아닌가요;).1169817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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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JIhttp://enji.tistory.com일본에서는 라이트 발매 초기에 네이비 컬러가 가장 인기 있었다고 하더군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117046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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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 티스토리로 바꾸셨군요. 네이비 블루가 인기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닌텐도 코리아가 내질 않는 건가……?1170506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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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 영상 두 개

    글 쓸 게 없을 땐 유튜브에서 대~충 따다 붙이면 장땡.
    어제는 간만에 놀았는데 집에서 하루종일 성우 라디오만 듣다가…… 요즘 시간이 어찌 흐르는지도 모르겠네요. ㅠ_ㅠ
    이런저런 계획만 잔뜩 세웠는데…… 이러다가 연초부터 작심삼일?!


    키로츠라는 그룹의 '신기한 개구리 케이크'라는 노래라고 합니다. 생전 처음 듣는 그룹과 노래인데, 이걸 일본 사이트에서 알게 된 제가 이상한 건지. -_- 그곳에서는 "모닝 무스메가 연상되지만 괴장한 전파송이다"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뭐 별로 중독스럽진 않지만 나름 재밌네요. 제가 모닝 무스메를 잘 몰라서 비슷한지 어쩐지 모르겠고, 저런 스타일이 일본에선 그냥 교복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연예인 무대복장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건 쿄토 애니메이션에서 만든 '카논' 영상으로 게임 '카논'의 앞부분을 만들어본 MAD영상.
    실제로 저런 스타일의 게임 나오면 재밌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기존의 타치에(스탠딩CG)로 때우는 방식은 만드는 사람 입장에선 편하지만 게임 하는 사람은 단조롭고 지루하게 느낄 수가 있거든요. 이 가상의 게임처럼 일종의 영상이 흐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연출이 가능하다면 하는 사람은 재밌겠지만 만드는 사람이 힘들겠네요. -_- 보통 이벤트 장면에서나 쓰일 저런 연출을 게임 내내 쓰는 게 보통이 아닐 테니.
    해보진 않았지만 '스쿨 데이즈'라는 작품은 아예 애니메이션처럼 만들었다고 하니까 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고 비용과 인력, 노력의 문제일 듯 싶습니다.
    116955090011694831911363491243PILZAII/기타/잡담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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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일본시장

    빠른 경제발전을 빌미로 탈 아시아 선언을 했던 일본. 안 좋은 과거와 함께 어우러져서 아시아에서 자발적 왕따 신세가 되기도 했던 일본(*1). 그런 이유에서 그런지 몰라도 일본은 참 알기 힘든 나라입니다.

    옛날(80년대?)에 회자되던 이야기가, 일본인이 하도 자국 제품만 애용해서 수입상품이 안 팔리니까 일본의 재경부 장관인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TV에 나와서 미국차도 좋으니까 사줍시다~ 같은 말을 했다던가, 하는 카더라 통신도 있었지요. 사실 이런 경향은 아직도 여전해서 M$의 게임기 엑박과 엑박360도 연이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게 하나의 증거라고 볼 수 있죠.

    참 탈 아시아의 결정적 증거는 DVD 코드입니다. 당시 우리나라 기술은 좀 떨어졌고 일본의 기술이 좋았던 관계로 DVD 기술개발에 깊이 관여했던 일본 기업의 입김이 작용한 결과인지 코드 1은 미국과 캐나다, 2는 유럽과 일본, 3이 (일본을 제외한) 동 아시아, 라는 식으로 정해졌던 겁니다. 일본 스스로 '우린 아시아보다 수준이 높아. 유럽이랑 놀래'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 팍 들지 않나요? 그러나 시간이 흘러 이제는 삼성과 LG가 블루레이 디스크 개발의 대등한 참가국이고 미국, 일본, 우리나라까지 같은 코드를 쓰게 되었죠.

    하지만 일본인이 자국 제품만 애용하더라~ 식으로 생각하면 큰 코(?) 다칩니다. 아시다시피 일본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애플 시장입니다. 애플 제품이 미국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나라죠. 아이맥과 아이팟의 인기가 장난 아니어서 아이팟은 mp3플레이어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2). 야후 재팬의 점유율은 우리나라의 네이버보다 훨씬 높아 완전 장악하고 있고 구글의 인지도와 인기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은 아마존 재팬이 라쿠텐에 이어서 점유율 2위이고. 온라인 게임은 라그나로크와 한게임 등 우리나라 게임도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단 이제 일본이 자국 온라인 게임을 많이 내고 있어 점차 인기가 줄고 있음).

    어쩐지 컴퓨터와 IT기기, 인터넷쪽은 외국제를 선호? 만화나 게임은 자국산을 선호? 이런 식으로 단순화해도 의문은 여전히 남습니다. 게임은 양쪽을 가로지르는 성향이 짙고 그 외에 다른 분야도 숱한 변수와 예외사항이 튀어 나와서요…….

    이렇게 일본인의 경향을, 일본시장의 특성을 알기가 힘드니까 (한복은 없어도 기모노는 만들어 서비스해서 물의를 빚기도 할 정도로) 일본 취향이라고 생각하고 노려서 만든 게임 요구르팅이 부진으로 서비스 중단되고 마는 거죠. 이렇게 나름 치밀하게 노렸는데 망한 경우도 있고 붉은 보석처럼 우리나라에서 거의 망하고 그냥 일본에 내봤는데 의외로 히트 치고 수익 짭짤하더라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쩌라는 거야 -_-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히트쳤다고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히트치란 보장도 없는 법입니다. 90년대까지는 일본의 패션, 음악 장르 같은 게 그대로 5~10년 후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곤 했지만 우리나라 자체의 시장이 커지면서 스스로 유행을 만든다든지, 되려 한류로 상징되는, 일본 수출의 경우도 있는 등 상황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방송과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유행이 파리에서 뉴욕을 지나 토쿄를 거쳐 서울로 진행된다는 말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서 특히 소설은 어떻게 변해갈 것이며 변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가 제 관심사항입니다. 소설은 여전히 번역의 관문이 있어 패션이나 음악처럼 실시간으로 세계 유행과 함께 하기 힘들다는 점이 있거든요. 이야기가 돌다가 이상하게 흐른 감이 있지만 하여간 제가 뭐 이런 쪽으로 사업할 것도 아니고 -_- 그냥 생각이나 하는 겁니다. 망상보단 낫겠지요. -_-; 성우 라디오를 하도 듣다보니 그분들의 망상 유행에 저도 감염(?)되어서;; 쓰잘데기 없는 망상보단 이런 거시적(…) 구상이 생산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뿐입니다. -_-;


    주1. 이를 경고한 작품인 소설 '일본침몰'이 우익들에게 '왕따당하기 전에 우리끼리 군사력을 길러 맞서자'는 논리로 이용되기도 했지요.

    주2. 실제 일본인이 mp3플레이어 대신에 아이팟이라고 말하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호치키스, 스카치 테이프, 제록스, 포스트잇 등과 같이 상품명이 비슷한 개념을 대표하는 보통명사가 되어버린 경우죠. 그 외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애플 아이튠스가 일본에서 서비스중이죠.
    116956440011695594421363491250PILZAII/기타/잡담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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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테나http://hatena.co.kr저 역시 이부분에 대해서는 참 관심이 많습니다^^ 히트 상품 조차도 처음부터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가진 제품이라기 보다는 성공하고 나니 이래 이래서 성공하였구나 하는 결과론적인 분석이 많아서 어떤것이 정답인지는 정말 알기 힘든 부분인것 같습니다. 최근에 일본 청소기 시장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dyson을 보면 기존의 일본시장에 존재하지 않던 혁신적인 제품이라면 성공의 확률을 높다는 점이라고 할까요...1169687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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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맞습니다. 사업이나 상품이나 인물이나 다 성공하고 난 후에 원인을 살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사실 이미 뜬 걸 보고 '뜰 만 하네'라고 칭찬하는 거야 누군들 못하겠어요? 미래를 예측하기란 어려운 법입니다.1169817614

    1136falsesyndicated0

    정보 공유냐 도둑질이냐 기준은 단 하나

    죽을 만 하면 살아나고 잊혀질 만 하면 되살아나는 이야기. 디지털 복제와 전파에 대한 문제인데요.
    아직도 잊혀지지 못하는 '군대냐 출산이냐', '진보냐 보수냐' 등과 함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대결 소재이기도 합니다. 카피레프트부터 시작해서 너는 깨끗하냐 운운, 난 돈이 없다 운운, 기술 발전속도와 윤리 및 법규의 변화속도의 괴리에 이르기까지 각종 주장과 논의와 변명과 괘변과 비판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사실 이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이 없어서 길게 쓸 것도 없고, 문제의 핵심인, 그들이(혹은 우리가) 하고 있는 짓이 잘하는 짓이냐 잘 못하는 짓이냐, 즉 (주로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복제 및 전파와 공유가 합법이냐 불법이냐를 가르는 기준은 간단하게 생각하자면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만 대전제로 놓으면 싸울 일도 없지요.

    공개든 공유든 유포든 허가여부를 창작자/저작권자가 정한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 노래 만들고 부른 사람이 아무나 들으세요~ 하고 mp3로 만들어서 당나귀든 뭐든 뿌리면 그들 돌려듣고 복사하고 퍼뜨려도 문제가 없고, 내가 만든 프로그램 다들 공짜로 써요~ 하고 준 걸 역시 p2p로 공유하든 어쩌든 상관이 없는 거죠.

    문제는 노래 만든 사람이 팔아서 돈벌어야지 하고 생각해서 CD를 냈더니 이게 당나귀에 뿌려지고 듣는 사람들이 '정보는 공유되어야 하니까 복제해서 들을게', '네 음악 들어보고 좋으면 사줄게(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샀는지 물어봅시다)', '이따위 음악이나 만드니까 음반시장이 망하지(라면서 왜 듣수)'라고 말하면 기분이 어떨지요…….

    멀리 갈 것 없이 저만 해도 제가 만든 백여 곡(이라고 해도 퀄리티가 영 -_-)의 음악을 mp3로 만들어 밀림이나 뮤지(일본의 아마추어 음악인 사이트) 등에 뿌렸고 제가 쓴 소설 그냥 게시판에 올렸고 제가 만든 동인 게임 그냥 받아가라고 공개자료실에 올리고 했습니다(심지에 제가 좋아하는 torrent 파일로도 만들었으나 우리나라에서 빗토런트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아무도 이용 안 했음 -_-). 제 음악이 당나귀든 그누텔라든 올라가 공유되건 말건 상관 안 합니다. 이건 순전히 저작권자인 제가 그래도 좋다고 했기 때문이죠.

    마이클 무어는 영화 '화씨911' 개봉시 당나귀 공유라도 좋으니 한 명이라도 더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고 발언했고 많은 사람(와레저?)들이 공유해도 되는구나~ 라고 좋아했다지만 아마 (저작권자인) 영화사는 안 좋아라 했을 걸요. 역시 카더라 통신이지만 락스타 게임즈는 자기들 게임인 GTA 시리즈가 발매되지 못하는 나라에서는 p2p로 다운받아서 하세요 라고 했다지만 정식발매된 곳에서는 어림 반푼도 없겠죠.

    이 글의 핵심은 제목의 대답인, 빨갛게 칠한 저 한 줄에 다 있습니다. 창작자/저작권자가 GNU를 선언하든 직접 뿌리든 허가를 한다면 정보공유가 되는 것이고, 창작자/저작권자가 영리 목적으로 만든 것을 복제 및 유포하면 불법행위로 절도 및 영업방해가 되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불법복제 및 공유를 하면서 큰소리를 치는 와레저들은 속칭 '개념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의 창작물/저작물을 웹에 공개하거나 무료로 제공하는 이들에게 지금도 수시로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있으며 표현하고자 애를 쓰고 있습니다. 김중태님 『시맨틱 웹』 잘 봤습니다. 양병규님 빵집 너무 좋아요. GIMP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Inkscape도 너무 멋지고요. VNAP도 신세 많이 졌습니다. PC Free 굿! Firefox 짱! 태터툴즈 만세!
    116972280011696518591363491256Web, TT/Web & Link다운로드와레즈

    1581

    571BOhttp://blog.571bo.net음... Firefox 좋죠. ^^ 저는 블로그에 라이선스 같은 것을 지정해두고 있어서 pilza2님보다는 정보 공유에 대해 좀 엄격(?)한 편입니다;;;1169781744

    158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CCL 지정해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펌질 사이트나 프로그램은 전혀 CCL을 준수하지 않아서 문제죠. -_-; 하긴 궁극의 마우스로 긁어가기는 막을 수가 없으니까…….1169817677

    1137falsesyndicated0

    정말 속시원! 전자정부에 대한 공개성명 및 질의서 공개중

    함께하는 시민행동Active X 덫에 제대로 걸린 한국, 이제 덫을 탈출할 때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M$에게 종속된 한국의 전자정부를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하였습니다. 또한 Active X 기반의 전자정부개선을 위한 공개 질의서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중오픈웹 진영에서는 여러나라 전자정부 사이트를 비교한 자료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 부디 널리 퍼져 많은 이들이 읽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오픈웹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저는 여기에 덧붙여서 (웹표준 준수, 접근성 향상, ACtiveX 제거는 기본이고!) 정부문서를 오픈다큐먼트 포맷으로 차차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현대 유일하게 대전시에서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이건 제가 아는 것도 없고 여기서 다룰 부분이 아니라서 일단 넘어가고…… 제가 위의 질의서에 대해 가상의 답변을 쌔워BoA 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님(신문 사설에 붙은 무의미한 경고문과 비슷한 의미로 -_-).

    [#M_ more..(내용 보기) | less..(괜히 봤다) |
    1. 2002년, 개통된 전자정부서비스를 MS사 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에서만 이용가능하게 결정했던 행정부처(혹은 결정 단위)와 정책 결정 공무원(당시 소속, 직위, 성명), 전자정부 홈페이지 설계업체를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밀 어쩌고 하면서 밝히지 않을 듯.

    2. 전자정부서비스가 MS사 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게 만든 구체적인 이유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브라우저라곤 익플밖에 몰랐으므로.

    3. 다양한 브라우저(익스플로러,넷스케이프,사파리,오페라,파이어폭스 등)에서도 작동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보안 유지 프로토콜인 SSL(secure sockets layer)을 전자정부서비스에서 배제한 이유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만들 때 들인 돈과 노력이 아까워. 바꾸려면 또 돈과 시간 들여야 하잖아?

    4. Active X 방식이 아니어도 응용소프트웨어 기술로 기존 보안 방식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방식을 이용하면 리눅스, 매킨토시 이용자들도 전자정부 보안인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이 고려되지 않고 채택되지 않는 이유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만들 줄 모름. 액티브X밖에 못다룸.

    5. 리눅스 또는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이용하거나 MS 운영체제를 이용하면서도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이용하는 국민은 지속적으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즉, 불가피하게 MS 운영체제에서 익스플로러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이것은 정부가 MS사의 소프트웨어를 강매시키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한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민행동은 다른 국가 전자정부 홈페이지에서 이러한 예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그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사회는 언제나 소수를 무시하고 박해하고 짓밟아왔음. 다른 전자정부 사정이야 알 바 아님. 억울하면 그 나라 가서 살든가.

    6. MS 익스플로러7에서는 Active X를 보안 위협요인으로 간주하고 설치되는 것을 막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익스플로러6 수준에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해야 됩니다. 정부의 대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업그레이드를 하지 말라고 홍보할 것임. 흐르는 강물도 막겠다는 이 굳건한 의지!

    7. 정부측 관계자가 익스플로러7에서 Active X가 작동할 수 있도록 MS사와 협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협의하고 있는 부처와 담당 공무원(소속, 직위, 성명), 협의 기간, 협의 내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아마 비밀이라며 안 밝힐 듯.

    8. 리눅스, 매킨토시를 이용하는 사람도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MS사의 제품을 쓰지 않아도 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견해에 반대한다면 그 구체적인 이유를 밝혀주시고 수용하는 계획이 있다면 그 내용과 그 실행시기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동성애자, 양심적 병역거부자 등등이 그래왔듯 소수자(이면서 약자)는 권리고 뭣이고 더 나빠지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억울하면 출세해라(출세해서 윈도우 깔린 PC를 사든가).
    _M#]
    116982180011698186631363491263Web, TT/Web & LinkM$오픈웹웹표준

    http://blog.tattertools.com/p/1131169902128

    1138falsesyndicated0

    참신한 추리소설?

    원래 댓글로 적었으나 글이 길어져서 따로 적고 트랙백으로 날립니다.
    리라짱님이 2ch에서 재미있는 글을 퍼오셨는데 그 중에서 흥미로운 내용이라 링크를 해봅니다.

    굉장히 참신한 내용의 추리소설을 생각해보자

    정말 이 의견들이 참신할까요? 이 중에는 사용이 불가능한 것(48. 신이 범인이라면 세상 모든 죽음이 다 그런 것일 텐데)도 있고 86같은 건 참신이 문제가 아니라 하면 안 되는 짓이죠. -_- 독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이 의견들에 대해 저 나름대로 "이의 있습니다!"를 외쳐보았습니다.

    11 - 제목은 기억 안 나도 이런 내용 있습니다. 자신의 신분을 감춰 도피하기 위해 죽은 걸로 오인시킨다는 내용인데…….
    23 - 추리물은 아니지만 애니메이션 '갤럭시 앤젤' 중에 이런 내용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56 - 범인이 동물인 추리물은 꽤 있습니다. 미스테리의 창시자 E.A.포의 작품(제목 밝히면 스포일러)에 바로 그런 이야기가 있고, '세계 미스테리 걸작선'에도 사람을 공격하도록 애완견을 길들여서 죽이고 싶은 사람에게 보낸다는 내용의 작품이 있죠.
    67 - 상관없는 듯 해도 실은 상관있는, 시적이고 멋진 제목을 가진 작품이 꽤 있죠. 특히 레이먼드 챈들러와 키리노 나츠오의 작품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안녕, 내 사랑'이라든가 '기나긴 이별', '얼굴에 흩날리는 비', '부드러운 볼' 시집 제목 같지 않나요? -_-;
    101 - 딱히 집을 순 없지만 이런 내용 많은 걸로 아는데……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가 이런 결말 아니었나요(영화를 안 봐서 모르지만).
    108 - 탐정은 아니지만 자기가 진범 대신 죄를 덮어쓴다는 내용이 최근 나온 '용의자 X의 헌신'에 나오죠.
    125 - 읽어보진 않았지만, 세이료인 류스이의 작품 '코즈믹'과 '죠커'라는 4권(각 상하 2권 구성)의 순서를 작가가 의도한 대로 바꿔서 읽으면 사건의 새로운 진상이 드러난다는가 하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옆의 책 덕분에 내용이 바뀐다는 점에선 비슷하다고 봐도 되겠죠?

    이거 어디서 퍼온 건지 모르겠지만 추리 게시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참신하다며 내놓은 의견들이 별로 참신하지 못하군요. -_- 72야 (주로 미국쪽의) 싸구려 느와르 탐정물들이 저렇지 않을까요;;. 82는 동인쪽을 기대하는 쪽이 좋겠네요(왓슨 공에 홈즈 수라든가;;).
    116990334711699032881363491270PILZAII/문학/서적미스테리추리

    http://newkoman.mireene.com/tt/p/6131169903381

    1139falsesyndicated0

    정해년의 계획이라면

    1월도 끝나가는 지금 신년계획이라니 너무 늦은 거 아니냐는 핀잔이 가능할 것 같으나 그건 하나만 알고 둘도 알지만 셋은 모르시는 말씀. 정해년은 음력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걸 깨닫는다면, 저야 별로 믿지 않지만 황금돼지해에 애를 낳으려면 아직 낳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음력 설날 이후에 태어나야 진짜 정해년 출생이라 할 수 있는 거죠.

    따라서 저도 2007년이 아닌 정해년의 계획이라고 표기했습니다. 사실 뭐 꿈이나 희망사항, 목표라면 생각하고 있는 게 있으나 솔직히 실현가능성이 낮은,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수준(복권당첨이라든지 -_-)이고, 제 능력으로 할 수 있는 목표가 있다면……

    동인지를 내고 싶다

    라고나 할까? (자폭) 물론 정식 출간할 수 있다면 더 좋지만, 제 글이 팔릴 만한 물건이 아니라서…… 더구나 소설을 낸다고 하면 동인지도 아니고 자비출판 수준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돈백만원은 들여야 하는데 그게안 되니까 차선책으로 동인지를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러나 동인지라고 해도 결국 글자만으로 된 걸 내기가 불가능(미르기님의 경우 글만으로 된 동인지를 내셨으나 이미 유명한 분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하기 때문에, 현재 생각으로는 그림 그리는 분과 만나서 합동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 혹은 특정 주제나 소재를 두고 여럿이 모여서 하나의 작품집을 낸다든지(소년 페이트처럼 거창하게 갈 수야 없겠으나), Project 文萌처럼 여럿이 힘을 합치면 소설 동인지도 불가능한 건 아닐 듯. 참 여기 연재했던 갤럭시 앤젤 팬픽 완결편을 내야 하는데; 이거 어쩐담(거의 다 써놓긴 했는데). 갤럭시 앤젤 동인지 내고 싶으신 분 여기 여기 다 붙으세요. -_-;;
    116998560011699046031363491277PILZAII/기타/잡담동인동인지
    1140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6

    새해벽두부터 성우들의 망상력이 흘러넘친다! 망상모에를 절대로 놓치지 마셈! -_-
    "웃지마! 나 라디오 방송이야"
    성우들이 모여서 하는 프라이빗 잡담이 아닙니다. 일부는 공중파도 타는 엄연한 라디오 방송입니다. 웹라디오라고 무조건 제멋대로 하는 거 아닙니다. 방송불가 내용에 대해서는 확실히 삭제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커트되는 분이라면 유즈키 료카와 미야자키 우이. -_-; 이 두 분은 거의 방송 매회 1회 이상 커트되는 듯.
    ……근데 웃으라고 하는 방송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_-

    [#M_ more.. | less.. |
    스크란 차모임 01,02,03,04,05 - 시미즈 카오리
    スクラン☆お茶会 : 清水香里
    2005년 10월부터 6개월 가량 공중파 라디오로 방송된 녹음 파일을 최근 입수하여 청취중.
    1회는 혼자 진행, 2~5회는 타카하시 히로키 씨가 먼슬리 퍼스널리티(한 달간 공동진행자)로 등장, 3회는 원작자 코바야시 진 씨가 게스트, 4회는 코시미즈 아미 씨가 게스트(5회도 꼽사리로 잠깐 등장;).
    참고로 현재 방송중인 2학기 위크엔드 방송까지 이어진 인삿말 '스크란와'와 '사요나람브루'는 5회에서 정한 것.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7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드디어 2007년 방송 시작. 미래예상도는 굉장히 재미있을 듯 하여 기대도 만점. 특히 서로 상대방이 쓴 걸 읽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부끄러운 대사 작렬. 2007년부터 '망상'을 밀고 가려는 것인가, 야망신사여?! 올해도 성우계에 망상의 힘이 폭발!

    Aice5 In Wonder RADIO 01/12,1/26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12일자는 오랜만에 다섯이 함께 진행.
    26일자는 칸다&호리에 진행. 칸치의 연승!

    키미키스 튜닝팝♪ #10,11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涼
    제목은 생각 안 나지만 마미마미의 노래에 헤벌레~ 진행자들도 헤벌레~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04,05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배우였던 나카오 에리 씨가 오타쿠라 성우 겸업을 한다는 걸 위키백과를 통해 알게 되어 듣게 된 방송. -_-
    어른의 무게가 아령 하나라면 가볍지요……. ;-) 한편 마리나 씨의 깜짝 생일파티. 마리나 씨가 한국 드라마의 팬이라는 사실도 재미있음.
    5회는 수험생에게도 방송 광고는 놓치지 않는 집념의 두 분;;. '갭모에'로 에리가 뜬다?!

    칭송받는 자 라디오 #28,29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역시나 이번에도 칼바람이 난무하는 방송(이 방송은 삭제되는 부분에서 칼 부딪히는 소리가 남). 유즈짱 생일축하 특집으로 축전도 읽고 케이크도……! 이쯤 되면 그냥 둘이 결혼하라는 허탈(?)한 마음이 된다. -_-
    29회는 과자를 먹으며 다정한 한때를 보내다.

    지옥 탐정국 #35,36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엔마 역 토쿠모토 유키토시 씨가 게스트. 치바 국장님을 녹이는 엔마의 멘트가 작렬!

    Radio To Heart2 #66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오랜만에 만나 고백하는 아이언 클로감 멘트가 인상적.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66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올해도 변함없을 두 사람. 그러나 이 방송 끝날 때가 오지 않았나(TOP2 DVD도 극장판도 다 나왔고, 극장판 DVD 나올 차례?)? 같은 가이낙스 관련이니까 에바 극장판 관련으로 계속되었으면 좋겠는데…… 어차피 지금 방송도 이미 TOP2와는 관련이 없어진 듯 한데 뭐 -_-

    화창하다 가종일화 #02 - 시모츠키 하루카, 카타키리 렛카, 챠타
    はれちゃった歌種日和 : 霜月はるか, 片霧烈火, 茶太
    "~ですよね。" 매니아화를 노린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12,13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12회는 전회에 이어서 칸다 아케미 씨 게스트.
    13회는 작년을 돌아보고 새출발. 그러나 현세의 행복을 찾아 벌레의 삶을 택한 두 분. -_-;

    무장연금 라디오 #06,07 - 후쿠야마 준, 유즈키 료카
    武装錬金RADIO : 福山潤, 柚木涼香
    6회는 히라노 아야 씨 게스트.
    7회는 코야마 리키야 씨 게스트. 유즈짱 신났다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18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피코피코 대작전3 특집. PS2용 모모타로 전철16 대전을 했습니다.

    햇님과 산보 #54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BL과 백합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

    ARIA the Station Due #41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여전히(아직도?) 키무타쿠에게 빠져 있는 에리에리. 근데 정말 서른 하나?;;

    팰퍽피 팬페풍 #40 - 이나무라 유나,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中山恵里奈
    1월부터 리뉴얼로 둘이씩 진행한다고. 이번 달은 이나무라, 나카야마 두 분 진행. (애니메이션 그따위로 만들어놓고) 이 방송 유지하는 거야? -_- 하긴 DVD 다 나오고 게임 속편 나올 때까진 끌어야 겠지. -_-;
    게스트로 히라노 아야 씨. 그러나 그저 사토미 자매가 빠진 것처럼 느껴질 뿐. -_-

    스모모라디오 #14,15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14회는 여전히 크리스마스 이브에 공개녹음으로 진행하는 신년 첫 방송(…?).
    15회는 키모이를 고찰한다(?).

    RG RADIO #08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츠지 아유미 씨 게스트. '아유미'라고 불러줘서 기뻤다고…… 전회를 들었어야 했는데 -_-

    럭키☆채널 #02,03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らっきー☆ちゃんねる : 今野宏美, 白石 稔
    겉과 속이 다른 아이돌과 클래식을 남발(?)하는 어시스턴트의 앞날은 과연? _M#]
    11700612001169906260136349128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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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PXSMAP 이영애 출연분 시청소감

    사실 이 방송 처음 본 겁니다. 이건 마치 미즈키 나나와 히라노 아야가 나온다고 해서 HEY!HEY!HEY!를 처음 본 것과 같은 경험이지만 -_- 아무튼.
    전 사실 스맙 멤버 중 기무타쿠와 초난강밖에 몰랐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부분은 넘어가고 그냥 이영애 씨 나왔다는 점에만 의미를 두고 봤습니다. 아무튼 이 방송 윌 스미스도 나오고 마이클 잭슨도 나온 국제방송(…)이라는데 이영애 씨도 나오게 되어 기뻤습니다.

    일단 성형발언 때문에 말이 좀 있는 것 같던데, 일본분이 우리나라에 대해 얼마나 알겠어요, 그냥 대본 적어준 대로 말한 거죠. 우리가 '일본 애들은 독도가 자기네꺼라고 우긴다면서?'라고 생각하는 거나 똑같은 수준입니다. 역시 재치있게 넘어간 이영애 언냐 만세.

    한일 양쪽 말을 다 알아듣는 사람은 이 방송을 재미나게 들었을 듯 합니다. 특히 자막이나 통역과 언어의 미묘한 차이를 생각하면서 보면 더욱 더. 초난강 씨는 우리말을 생각보다 잘 하시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어요. 하긴 뭐 일본에서 우리말 배우는 책도 냈다는데(박경림 씨가 영어책 내는 거나 정선희 씨가 일본어책 내는 것과 비슷한 종류일까?).

    역시 압권은 싱고 씨가 옷에 가발까지 갖춰 입고 '오나라~ 오나라~' 노래부른 부분. "수라카네 쳬고상궁 데게스므니다!" ;ㅁ;b

    음식은 보기에도 꽤 잘 만든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저도 역시 김치 돈까스가 제일 좋아 보였네요. 겨울이라 그런지 아이스크림도 탐스러워(?) 보였고. 요리는 사랑이군요. ……그래쿠나.

    여담으로 뒷부분은 대충 넘겼는데 '노래방에서 영어 부분만 못부르는 회사원' 흉내내기가 너무 웃겼습니다. 저 노래 저도 옛날에 듣고 좋아했었는데…… Galaxy Express three nine 으허으허으~;; ……to th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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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콘, 애니송/성우 앨범에게 유리해진다?

    우리나라에선 예전부터 앨범이 안 팔린다고 난리인데, 일본이라고 안심하고 있을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오리콘 순위 진입한 싱글/앨범의 판매량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보니, 일본도 CD 판매수량은 감소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게 다 불법복제의 범람 때문만은 아닙니다. iTunes를 비롯한 다운로드 판매, 휴대폰 등을 이용한 음악 판매 등 CD 이외의 음악 소비가 늘어나는 게 한몫하고 있는 거죠. 상황이 이렇게 되니 예전보다 판매량이 줄었는데도 오리콘 순위는 되려 예전보다 높아지는 왕재수(?) 현상도 벌어지는 겁니다. 최근 낸 타무라 유카리 씨 싱글도 이전보다 판매량은 줄었는데 오리콘 기록은 개인 최고기록을 올렸다고 하고(이거 자료를 못찾아서 나중에 추가함) 최근 나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캐릭터 싱글인 쿙의 여동생이 싱글 시리즈 중 최고 순위인 10위에! 캐릭터 송으로 오리콘 주간 탑10에 들다니 과연 하루히! 그러나 판매량은 하루히(최고 11위), 유키(최고 13위), 미쿠루(최고 14위) 때보다 떨어집니다. 한편 드라마 CD '사운드 어라운드'가 아쉽게 10위에 못들고 주간 앨범 11위. 그래도 드라마CD가 오리콘 20위 안에 들다니 이거 엄청난 거라고 생각합니다(덤으로 네기마!? 앨범이 17위, 호리에 유이의 ALI짝퉁밴드 흑장미보존회의 싱글 둘이 23,2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함).

    아무튼 이리하여…… 또 'HEY!HEY!HEY!'를 봐야 하나? 쿙의 여동생이 초대될지도 모릅니다. -_- 오리콘 순위 보여줄 때 이 싱글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태. 예전 라디오 주제가 '최강 파레 퍼레이드'의 경우 9위에 올라서 이 방송을 통해 공중파 전파를 탔는데 PV(뮤직비디오)도 없어서 그냥 싱글 표지만 떨렁 나왔죠. 그걸 본 일본 전역의 평범한(?) 시청자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만화풍 그림의 싱글이 뮤직비디오도 없이 랭킹 9위라…… 단순히 오타쿠들이 법썩떠는(?) 정도로는 이 정도 판매량이 나오기 힘듭니다. 하루히 현상이 거품이나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는 증거가 이번 쿙의 여동생 10위, 키미도리 에미리 11위, 사운드 어라운드 11위로 증명된 셈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애니송과 성우 앨범쪽이 유리해집니다. 예전보다 판매량이 적어도 오리콘 순위가 높아질 수 있다면 고정팬이 두터운 쪽이 유리해지죠. 바로 성우팬과 애니송팬들은 수는 적어도 똘똘 뭉쳐서 앨범을 꼭 사주는 충성도 높은 이들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진행되면 앞으로 오리콘에서 만화, 애니메이션 그림이 그려진 앨범을 더 많이 볼 수 있게 될 겁니다(성우 앨범도요).

    당장 앞으로 기대되는 게 4월 방영예정인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스트라이커스'의 주제가 싱글입니다. 만약 이전 시리즈처럼 미즈키 나나가 오프닝을, 타무라 유카리가 엔딩을 맡는다고 가정하면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오리콘 최고 순위를 갱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즈키 나나의 경우 성우 싱글 최고순위인 주간 2위를 바로 전 시리즈인 '(전략) 나노하 A's' 주제가로 차지했기 때문에 사상 최초로 오리콘 1위를 먹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미즈키 나나 이전까지 기록이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브레이브 하트'로 주간 3위였던가…… 이게 몇 년 전이었기 때문에 성우 앨범의 한계라고 생각되었었지만 미즈키 나나가 등장하여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쌓았던 (안 깨질 것 같았던) 기록들을 하나둘 갈아치우고 있었죠. 거기에 하루히 열풍까지 가세하여 '하레하레유카이'가 만화 캐릭터를 내세운 싱글로(아마 최초?) 일본 음반협회의 10만장 돌파 인증을 받고 골드 프라이즈를 수상했죠.

    이 추세로 성우 앨범/애니메이션 또는 게임 주제가가 꿈의 오리콘 싱글차트 주간 랭킹 1위를, 그리고 앨범차트도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그때가 온다고 당장 애니송이 시민권(?)을 얻는 건 아니겠지만 일본 음악계는 불황을 타계하고자(?) 거의 매년 엽기송(?)스러운 코믹한 노래가 히트하면서 화제를 불러 일으켜 명목을 유지해왔습니다. 일본 브레이크 공업 사가라든가, 마츠켄 삼바라든가, O-Zone의 마이야후송이라든지, 작년에 타라코인가 작은 꼬맹이 둘이 우비 비슷한 옷 입고 나와서 귀엽게 춤추면서 중독스러운 전파송을 불러 히트쳤죠. -_- '타~라코~ 타~라코~' 아앍 중독되겠어 -_-; 아무튼 그래서 올해는 애니송이나 성우 앨범쪽에서 이런 히트작이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을 담아 봅니다.
    117025560011702530001363491301PILZAII/음악/음반성우하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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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몽애니/성우 노래가 메이저계에 상장(?)되는 그날까지~ 우리현실에선 더더욱 꿈만 같은 얘기군요 @.@ 117088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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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근데 이게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생각하기 나름이에요(말이 이상해졌군;;). 쿠라키 마이도 라르크도 애니송으로 뜬 거 아니냐? 는 시각도 가능하고…… 캐릭터송이나 성우 앨범이 굳이 메이저가 될 필요는 없지만 듣지도 않고 폄하/무시하는 풍토가 사라졌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비슷하게 SF/판타지도 읽지 않고 폄하/무시하는 풍토 또한 사라졌으면……). 문제는 이게 다 일본 사정이고 우리나라는 정말 백일몽 같은 이야기에요.117093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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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캐릭 공모전

    TAG-Soft에서 개발중인 동인 게임 Dodgeball Manager 2007에 자신이 신청한 캐릭터를 추첨으로 넣어주는 공모전을 하고 있다고 하여 참가해봤습니다.
    현재까지 출연작 목록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미소녀물인 스트라토스4, 코코로 도서관, 극상학생회 등이 다 빠져서 아쉽지만 무엇보다 나름 인기작인 갤럭시 앤젤이 없다는 게 안타까워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한 명밖에 안 된다고 하여 바닐라를 하려 했으나 바닐라는 피구를 안 할 것으로 생각되어 할 수 없이 만만한(…) 밀피유를.
    [##_1C|1016892605.jpg|width="294" height="478" alt="밀피유"|©ブロッコリー・Illust/Kanan _##]
    이름 : 밀피유 사쿠라바 (Milfeulle Sakuraba/ミルフィーユ・桜葉)

    등장 경로 : 갤럭시 앤젤

    캐릭터 외향 : 분홍빛 머리카락이 특징으로 코스프레를 하면 각이 안 나옴(…).
    [##_1C|1869639747.jpg|width="160" height="200" alt=""|한 미모하시는 토미타 마호 씨도 이 꼴이 남(…)._##]
    캐릭터 특성 : 순진무구하나 좀 멍청함. 우주 최고의 운빨(…)을 지닌 인물이라 공이 자신을 피해감. 단지 패스도 던지는 것도 엄청 못함. 이렇다 할 능력도 기술도 없으나 다만 운이 좋아 상대의 공격에 잘 맞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 것이 특수능력.

    목소리 이미지 : 애니메이션 목소리입니다만;; 신타니 료코 씨 목소리죠;;
    117033405911703338081363491308PILZAII/기타/잡담동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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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러에 이어 SF도 사망선고?

    우리나라는 참, 남이 뭐 하나 대박내면 우르르 몰려가 따라해서 다같이 망하는 '게 근성'이 있는가 하면 누가 또 (잘 안 알아주는 걸) 하려고 하면 잘 하라고 등을 두들겨줘도 시원찮을 판에 절벽 앞으로 끌고 가서 등을 확 밀어버립니다 그려.

    앞으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와 문화관광부과학기술부 및 그 관련자들은 한국 문화나 문학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음을 선포합니다. 호러에 이어 SF까지 고사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이미 알려진 『한국공포문학단편선』의 청소년 유해간행물 판정(개인적으론 '해프닝'이라고 부르고 싶으나 아직 사건이 해결될 기미는 안 보이므로 이렇게 부를 수 없는 게 안타까울 뿐)으로 자라자는 공포소설 장르의 싹을 짓밟는 것에 이어서, 이번에는 한국 SF 탄생 100주년을 맞아(반어법인가?) 과학기술 창작문예를 폐지한다는 비보가…….
    [##_1C|1282900011.jpg|width="400" height="375" alt=""|© 車田正美, 集英社 _##]
    2007년의 목표로 '이번에야말로 과학기술 창작문예에 응모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던 저는 완전히 뒤통수를 한 방도 아니고 막 두들겨 맞은 느낌입니다. 이럴……수……[##_1C|1365147013.jpg|width="500" height="427" alt="예산삭감을 한 문광부 두고보자 -_-+"|© 風 忍, 週刊少年マガジン _##]
    아무튼 일이 이렇게 돌아가고 나니 이제 한국 SF의 유일무이한 희망은 아직 창간조차 되지 않은 잡지 '판타스틱'이 되었습니다. 행책 사장님 말씀대로 판타스틱마저 망하면 창작은 고사하고 번역출간마저 줄어들며 다시금 SF의 암흑기가 찾아오겠죠.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로또다?! 로또 당첨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공약(?)한 출판사를 차려 SF도 내고 소설 잡지도 내야 쓰겠다! ……는 것입니다.

    농담을 점점 절실하게 하고 있는 제가 싫습니다. -_- 저를 이렇게 만든 현실도 싫어요. -_-;
    당장 먹고살 걱정해야 하는 인간이 호사롭게(?) 소설 쓸 궁상이나 떨고 있는 게 더 한심하지만 -_-
    무엇보다 블로그질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한심스럽기 때문에 -_-; 두서없는 이 글도 이만 접겠습니다.

    덧. 과학기술 창작문예는 문화관광부가 아닌 과학기술부에서 주관했다는 지적이 있어 고칩니다. 그러나 여전히 문화관광부가 무능한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월 12일)
    117051406611705086941363491319PILZAII/문학/서적SF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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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문학의 중흥은 한 순간이었단 말입니까;;; OTL117051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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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장르소설은 문학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틀림없겠죠.117058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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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어째서 호러에 이어- 부분을 호리에 유이- 로 봐버린걸까요 저는(.......)1170519984

    1599

    pilza2http://pilza2.com/blog'호리에 유이 사망선고'로 잘못 보고 들어와 낚인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근데 듣고보니 저도 그렇게 보이네요(…).1170587490

    1621

    땅콩샌드만화 부문 수상작을 두고 말이 많더니, 이런 일까지 벌어졌군요. 흠. 안타깝군요.117141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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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는 독서 - 사이토 미나코

    삐딱하고 시니컬하지만 너무 재미있고 적나라하게 정곡을 쿡쿡 찌른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으나 이를 위해서 쌓아온 작가의 내공이 만만찮다!
    베스트셀러를 기피(혹은 무시/경멸/폄하)하는 '못된 독자'들이라면 감탄할 것이다!
    한 마디로 어지간한 베스트셀러보다도 재미있을 것이다(단 못된 독자에게만)!

    취미는 독서

    사이토 미나코 지음, 김성민 옮김/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와 같은 절찬이 아깝지 않은 멋진 책. 어찌 재미있던지, 사실 머리말이 이 책의 핵심이자 최고 히트작이다. 거의 비슷한 비율로 우리나라에도 적용될 수 있을 듯 하다. 우리나라 역시 독서는 소수의 취미이고, 특히 엄숙주의가 지배해온 한국 문학의 특성상 소설을 재미로, 취미생활로, 유희로 다루는 걸 의식적으로 거부해온 것도 그 중의 하나다. 우리나라엔 아직 소설 잡지가 단 하나도 없다는 게 그 증거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이에 대해선 다른 글에서 소상히 다룰 예정). 사실 출판사업을 서비스업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의식해온 것이 최근의 일이고 문화사업이며 공익적 속성이 짙으며 당연히 그러해야 함도 당연하지만, 책의 위기나 문학의 위기를 말하는 건 mp3 때문에 CD가 위기라고 말하는 음반업계와 같은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애플은 iTunes를 선보여 대박을 내고 음반사와 가수, 음악 제작자들도 동반 이익을 얻고 있다. 오늘날 TV/게임 등 영상물 등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본소설이 (최소한 우리보다) 선전하는 건 한 마디로 기획의 승리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음반업계가 mp3나 p2p에 대한 성토로 책임을 전가하듯 '책을 안 읽는 어리석은 대중'을 탓하며 툴툴거릴 때 일본은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격이라고 할까.

    이야기가 엉뚱한 데로 새었지만, 사실 나도 못된 독자로 SF/판타지/추리 위주의 장르소설을 8~90% 정도 비중으로 읽는 편식형 독자이고 약간의 과식형 독자의 속성도 있다. 베스트셀러를 무시해온 것도 사실이고 잘 읽지도 않았다. 여섯 가지 속성에 드는 글을 잘 안 읽었다. 삶의 교훈이나 연애인 고백서, 중학생 수준의 교양서 같은 걸 깔봤던 것도 사실이다. 장르소설을 읽는다고 해도 해리 포터 시리즈를 아직 안 읽었다(다른 작품이라도 밝고 무해하다는 걸 안다면 읽고 싶지가 않다).

    저자의 덕분에 읽고 싶지 않은, 읽을 일이 없었던 책을 다 읽은 듯한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이 안에 우리나라에 번역된 책도 제법 되고, 나오지 않았어도 대충 비슷한 컨셉이냐 성향의 책이 제법 있어서 착한 독자용 책을 선별하는 힌트를 얻기도 했다.

    딱 하나 덧붙이고 싶다면, 이 책에서 베스트셀러를 소개할 때 우리나라에 번역되었으면 번역된 제목을 따르고 있고 해당 출판사를 따로 적어놓고 있다. 그런데 『공상과학독본』에는 아무런 표기가 없는데, 아시다시피 대원씨아이에서 시리즈 전체가 번역소개되어 있다. 이걸 빼먹은 걸 보니 아마 번역자도 편집자도 이런 (오덕스런?;;) 책이 우리나라에 나왔을 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조사를 소홀히 했거나 번역 안 되었으리라 지레짐작했을 듯 하다. 이걸로 미루어보아 번역자와 편집자도 '못된 독자' 임을 알 수 있다(이건 나름 세이료인 류스이식 추리인가?;;)! 하긴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라는 딱딱하고 어려워 보이는 상호의 출판사(물론 단순한 출판사는 아니지만)에 몸담은 이들이 평범한 독서 대중(=착한 독자?)일 리야 없겠지만, 아무튼 장르문학을 다룬 북페뎀 5호를 내줬다는 점만으로도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는 연구소이므로 이 글이 애정을 담은 농담임을 놓치지 말아주었으면 한다.
    117066780011704194451363491326PILZAII/문학/서적리뷰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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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검색해보니 도서관에 있군요. 오늘 학교 나가게 되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1170746454

    1603

    pilza2http://pilza2.com/blog읽어보세요. 일본 소설이나 문화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더 (이해가 잘 되어서) 좋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읽어볼 만 합니다.117076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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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7

    마이너 중의 마이너한 성우 라디오 방송 듣기.
    요즘은 방송을 녹음하면서도 듣고 있습니다만…… 하드디스크의 사정도 있고 놓쳐서 못들은 것도 있고 해서 녹음하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저처럼 방송을 듣는 분들이 뭉쳐서 서로 녹음해서 나눠 들었으면 좋겠는데 문제는 듣는 사람 자체가 작다는 것이죠. -_-;

    그런 관계로 방송 듣기를 원하는 분에게는 지난 방송 중에서 제가 갖고 있는 분량에 한해서 보내드릴 수 있사오니 부담없이 말씀을 해주세요. 강제는 아니지만 자신의 라디오 감상문을 블로그 등에 적어주시면 좋고요. 이런 식으로 성우팬을 늘려나가다 보면 성우들의 내한공연이나 내한 공개방송 같은 것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예전 이와오 준코 씨 내한공연 무산건은 지금도 안타까운 기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 전편 소장중 : 마이히메 라디오(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치바 사에코), 스크란 차모임(시미즈 카오리 외),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라디오&TV(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TV는 동영상)

    [#M_ more.. | less.. |
    스크란 차모임 06,07,08,09,10,11 - 시미즈 카오리
    スクラン☆お茶会 : 清水香里
    2005년 11월은 하나이 하루키 역 카와다 신지 씨와 공동진행한 '안경의 역습'편. 에로성우 카와다 씐즤의 진면목을 목도!
    10회부터 12월의 파트너 후쿠이 유카리 씨와 함께 '사랑의 참회실'을 진행. 2학기가 끝난 지금 두 사람의 시작(?)을 지켜보는 마음이 새삼 삼삼(?!).

    Radio To Heart2 #67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새해부터 호흡이 안 맞는 두 분. 이 방송 이대로 좋을까……. 하기와라 에미코 씨 게스트.

    친구 100명쯤 만들 수 있어♪ #20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雅弓の月刊ラジオグランプリ~ともだち100人できるからっ♪ : 飯塚雅弓
    이노우에 마리나 씨 게스트. 성우 그랑프리 3월호는 기대할 만 합니다. Aice5, 히라노 아야, 이노우에 마리나 등이 실릴 예정.

    지옥 탐정국 #37,38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역시 차가운 공주님을 따땃하게(…) 만드는 건 힘든 일.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39,40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スクラン二学期 ウィークエンド : 清水香里, 福井裕佳梨, 小林尽
    예상대로 방송의 끝이 임박. 충격받았는지 진 선생 탱크탑을 포기. 림블럼블은 선생 치켜세우기를 빙자한 선생 갈구기(…).
    40회는 마침내 웃음과 감동의 최종회! 마지막이라고 탱크탑 입은 유카링과 진 선생의 투혼. 역시 남매는 용감했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14,15,16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14회는 새해부터 아부메일에 좋아하면서 즐겁게 시작했으나 다가오는 먹구름?! 젊은 샛별에게 밀릴 것인가? 다음주 그가 온다!
    15,16회는 마츠모토 아야노 씨 게스트.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25,2/1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그림도 첨부된 인터랙티브(?) 라디오가 되고 있음. 그냥 동영상으로 해주지. 한자 쓰기는 동양권의 공통된 난제(?).
    피코피코대작전은 PS용 '실황 떠벌이 파로디우스'를 실황 끄고 그냥 파로디우스로 플레이.

    팰퍽피 팬페풍 #41 - 이나무라 유나,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中山恵里奈
    산소 같은 여자(?) 히라노 아야 씨 게스트. 수다대결의 승자는 과연? 최고의 수다쟁이는 누구일까(제 생각엔 유나;;)?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09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또 쿠와시마 호코 씨 게스트. 이번에도 세키토모의 대시는 계속된다.

    햇님과 산보 #55,56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55회는 PS2용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게임을 하며 자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
    56회는 14세 남자가 이상형이 되고 싶다는 메일을 받고 두근두근♡ 그래쿠나 나이가 반이구나(…). 한편 색기가 늘었다고 자화자찬. 암표범으로의 길이 가까워지는건가?!

    RG RADIO #09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콘도 타카시 씨가 처음으로 남자 게스트. 나이도 같아 사이도 좋은 두 사람.

    일기당천DDR #03,04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한 입심하시는 두 분이 만났으니 응당 예상하고 있어야 하지만 이 방송 보통이 아님. 식욕의 나바타메 vs 아사노 독(毒). 누가 이길지는 이미 중요한 사항이 아님.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06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타카하시 루미코와 가이낙스 팬인 에리가 모에에 더 강하다?!

    키미키스 튜닝팝♪ #12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두 분을 즐겁게 해주실 집사모집(…).

    칭송받는 자 라디오 #30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돌연 Suara 씨의 진행으로 두 분이 게스트. 수아라 씨의 사투리에 모에하는 리키짱과 이를 보며 질투의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유즈짱의 신경전(?)이 재밌다. *-_-*

    스모모라디오 #16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유이vs우이는 혼미스러운 가운데 심판 마음대로 우이도노의 승리. "카노!"와 brotherhood로 웃겨준 우이 씨가 이 방송의 마스코트적 존재.

    럭키☆채널 #04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らっきー☆ちゃんねる : 今野宏美, 白石 稔
    겉과 속이 다르다못해 이중인격스러운 아이돌의 메이드 카페 탐방기.
    _M#]
    11707596001170676979136349133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604

    Strayhttp://blog.naver.com/gh2012 음. 저렇게 말씀하셔서 이번부터는 블로그- 란에 블로그 주소를 기입했습니다.(라고해도 아직 웹 라디오 포스팅은 전무합니다 쿨럭.) 뭐랄까, 이번에 카데고리를 개편할 예정인지라 웹 라디오 카데고리를 하나 떡하니 만들어서 완결작과 방영중 작으로 나눠서 깔끔하게 포스팅- 하려고 했습니다만. 너무 깔끔하게-에 치중하다보니 또 정작 글이 안써지는군요 OTL. PS.정말 웹 라디오 클럽박스 자리를 하나 구해봐야 하는걸까나요(....)1170773100

    1607

    pilza2http://pilza2.com/blog저처럼 간단하게 부담없이 쓰세요. 저도 괜히 잘 쓰려고 생각했던 글은 결국 못쓰게 되더군요.1170777148

    1148falsesyndicated0

    로이투마(loituma)의 세계를 접하다

    로이투마(loituma)는 핀란드의 4인조 전통음악 밴드로 핀란드의 민속음악을 기초로 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건 월드뮤직에 관심 깊은 분들이나 아실 사항이고, 실은 이 로이투마의 노래 일부가 들어간 파 돌리기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명세를 치르고 있습니다. 2006년 4월에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캐릭터 이노우에 오리히메가 파를 돌리는 영상의 배경 음악으로 로이투마의 이에반 폴카가쓰였는데(위키 백과에서 인용) 이게 YouTube를 통해 인기를 얻자 각종 패러디 영상이 난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사는 이곳에 있으나 동영상에 삽입된 부분은 별 의미가 없는 후렴구라고 합니다.
    [#M_ 동영상의 압박을 느끼세요? more.. | 동영상의 압박을 느끼셨어요? less.. |

    오리지널 버전으로 모든 것의 시초. 1분 19초.
    야짜짭바리~ 의 포스가 팥죽송에 맞먹습니다.

    2분 48초 버전. 계속 돌립니다, 파.

    롱버전으로 무려 9분 44초. 무작정 돌립니다, 파.

    2분 20초 어레인지 버전.

    치요짱 버전.

    오사카 버전. Let's Polkka!

    스즈미야 하루히도 파 돌리기. Let's Polkka!

    아사히나 미쿠루도 파 돌리기. Let's Polkka!

    아사쿠라 료코도 파 돌리기. Let's Polkka……?!

    카라오케 버전도 등장.
    다함께 '야짯짭바리 빅까리랄란 딧까리딜란 띠싯짠둘라~'

    마침내는 로이투마 오타쿠도 등장하여 실사로 재연.

    이것이 일명 원재료(元ネタ). 애니메이션의 원래 장면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이 캐릭터는 구미쪽에서 Loituma Girl로 불리고 있습니다. -_-; _M#]
    [##_1C|1403731579.gif|width="352" height="239" alt=""|© 久保帯人/集英社・テレビ東京・dentsu・ぴえろ
    "야짯짭바리 빅까리랄란 딧까리딜란 띠싯짠둘라~"_##]
    [##_1C|1583564210.gif|width="266" height="177" alt=""|© もぜ
    동방시리즈의 레이무도 파 돌리기. Let's Polkka! _##]
    [##_1C|1758026463.gif|width="370" height="259" alt=""|© 沢渡慎二
    츠루야, 너 마저? Let's Polkka! 폴카가 아니라 Let's Spinning the Leek?! _##]
    117077663211707741461363491342PILZAII/만화/영상Internet phenomenonYouTube동영상로이투마유머

    1606

    Strayhttp://blog.naver.com/gh20122개이상 창을 켜두고 들으면 신세계가 느껴지고 3개이상 창을 켜두고 들으면 별세계가 느껴지고 5개이상 창을 켜두고 들으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감각에 빠지는 그것이군요. ...잠이 부족한날 밤에 담배하나 물고 5개정도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눈을 감으시면 정말로 위험합니다. '저편' 으로 가버릴뻔 했어요1170776885

    1609

    pilza2http://pilza2.com/blog'코스모가 느껴져요~' -_-; 사실 원래 좋은 노래인데 말이죠. '투낙투낙툰'도 좋은 노래였어요.1170777421

    1146falsesyndicated0

    스트라토스4 캐스트 인터뷰

    1월의 지름이었던 '스트라토스4 비주얼 북'에서 성우 인터뷰가 있길래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쯤 읽어보세요.
    이 책은 2000엔짜리로 가격이 좀 셌지만 이 시리즈에 대한 애정과 DVD를 제대로 안 사준 것에 대한 미안함을 담아 질러주었습니다. 그러나 책 가격은 8배가 넘는 환율차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우리나라가 큰 차이가 안 나므로 그나마 좀 낫습니다. 제 생각엔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책값이 비싼 거라고 생각해요. -_-+

    카카즈 유미(かかずゆみ) - 혼죠 미카제(本庄美風) 역
    오리카사 후미코(折笠富美子) - 키쿠하라 카린(菊原香鈴) 역
    키쿠치 시호(菊池志穂) - 나카무라 아야모(中村彩雲) 역
    시미즈 카오리(清水香里) - 도이 시즈하(土井静羽) 역
    117093558011705899881363491349PILZAII/만화/영상번역성우애니메이션인터뷰
    1149falsesyndicated0

    오랜만에 본 코니시 히로코 씨의 모습

    [##_1C|1076760573.jpg|width="500" height="750" alt=""|_##]
    우연히 돌아다니다 보게 된 스틸 사진. 약 10년 전의 것으로 스타들이 볼링을 하는 일본 TV의 방송 중에서 성우편이라고 합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 이와오 준코 등 당시의 인기 성우들이 나왔는데, 지금은 볼 수 없는 코니시 히로코 씨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레어한 사진이라 (무허가로 퍼와서)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니시 히로코 씨와 니시무라 치나미 씨는 저에게 있어 성우라기 보다는 가수로서 기억하고 좋아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을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그 이유는 물론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을 쉽게 보지 못했고, 상대적으로 음반은 들을 수 있는 통로가 있었죠. 여러 음반에서 추출(?)해서 녹음한 해적판 카세트 테이프나, 통신망에서 구하는 리얼 오디오(ra)나 엠피삼도 아니고 mp2, 지금은 사라진 vqf 같은 희한한(?) 포맷들을 통해서였지요(물론 그후 음반을 사거나 mp3로 다운로드하는 등의 경로를 거치기도 했죠).

    그런 관계로 저에게 있어 이이지마 마리, 코다 마리코, 니시무라 치나미 같은 분들은 성우로서 출연한 애니메이션은 거의 본 게 없고 노래만 줄창 들어서 가수로 여겨질 정도였고, 일본 가수라면 당시 남들이 X-JAPAN, ZARD, CoCo, 차게&아스카를 거론할 때 저는 (부끄러우니까 남몰래;;) 앞에서 언급한 분들을 떠올렸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리고 지금의 성우업계까지 뭉뚱그려 생각해보면, 아이돌 성우라는 게 어찌보면 90년대 중반 이후 사라진 '정통 아이돌'의 맥을 (일부라도) 잇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해요. 타카하시 유미코 이후 사라졌다는 정통파 아이돌 이후 모닝 무스메 등 새로운 트렌드로 아이돌 업계는 대변신했고, 가수는 노래로 승부하고 외모를 내세우는 쪽은 그라비아 아이돌 노선으로 갈라지는 등 업계가 커지면서 사업도 다각화, 세분화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런 속에서 적당히 마이너하지만 음반도 내고 연기도 하고 사진집도 내고 이벤트도 하는 등 이것저것 다 하는 정통파스러운 활동을 하는 분야는…… 성우밖에 없다? 라고 하면 물론 과언이지만;; 노골적으로 말해도 90년대 중반 이후에 스물이 넘어서 레이스 달린 예쁜 옷입고 귀엽게 춤추면서 노래하는 아이돌이 어디 있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서태지 등장 이후 그 전에 유행하던 발랄한 율동이 촌스럽게 느껴지며 모습을 감춘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아이돌 성우들이 바로 그렇게 활동하고 있단 말이죠(심지어 서른이 되도록 그러고 있는 분도 있고;).

    가령 니시무라 치나미 씨는 정말 복고풍의 80년대 소녀 아이돌풍 노래들을 불러제꼈고 부르셨고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등은 아이돌 유행이 한물 가다시피 한 2000년 이후에도 정말 정통파에 가까운 아이돌처럼 차려입고 춤추고 노래를 불렀으니……. 또한 코니시 히로코 씨는 저에게 있어 최고의 캐릭터송과 최악의 개인 앨범(…)을 내신 분으로 기억하고 있고 깨끗한 음색과 발군의 연기력, 귀여운 외모(저 사진들은 왜 저리도 이빨이 강조되었을까;;)로 5~10년 후에 나왔으면 최고의 아이돌 성우가 되셨을 분인데 갑자기 사라져서 (그것도 성우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가수인가 연기자인가가 되겠다고 선언한 후에;;)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집가셨나보죠. -_-; TV애니메이션 '카논'이 마지막 출연작(시오리 역)인데, 덕분에 2006년 겨울 리메이크된 쿄토 애니메이션판 '카논' 제작소식을 들었을 때 혹시 컴백하실까 일말의 기대를 했건만 그 기대는 무너지고, 드라마CD에서 시오리를 연기했던 사토 아케미 씨가 캐스팅되어서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제가 쿄토판 카논을 안 보고 있는 건 이 이유 때문? 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_-

    아무튼 간만에 본 그리운 얼굴을 보고 감회에 젖어본 성우빠의 넋두리였습니다. -_-;
    117127914011708596061363491357PILZAII/기타/잡담성우
    1150falsesyndicated0

    위키백과가 위험하다?

    위키백과가 운영자금 부족으로 3~4개월 후 폐쇄될지도 모를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현재 위키백과재단에는 기부금이 꽤 많이 모이고 있어 110만 달러 정도 되지만, 운영에는 5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서버가 무려 350대라고 하네요).
    비영리인 데다가 광고를 거부하고 있긴 하지만, 웹 2.0의 상징적 존재를 이렇게 내버려두고 있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웹 2.0 시대를 지배하겠다며 덤비는 구글, M$ 같은 곳에서 500만쯤 껌값(?) 정도일 텐데 기부 좀 하시지…….
    한편 기부를 하려고 해도 위키백과 재단 기부 사이트에는 우리말 안내 페이지가 없고 기부할 방법을 몰라서 저는 못하겠고(…) 관심있는 분의 많은 기부 바라겠습니다.

    [트랙백모임] 위키백과 진흥 위원회
    [관련글] Wikipediaが資金不足で3~4ヶ月以内に閉鎖かも? by Kilimanjaro
    [관련글] Wikipedia 폐쇄 될지도 모른다. by 나루터
    117128520011712835591363491364Web, TT/Web & Linkwikipedia기부위키백과

    1613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이...이런. 정말로 위험하군요....성우쪽 웹 페이지를 모두 다운받아야 하나(어이..)1171289029

    1615

    pilza2http://pilza2.com/blog그게 용량도 그렇지만 계속 내용이 추가되고 있는 거라서요……;;1171290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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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NMAhttp://tenma.pe.kr저는 작년엔 기부를 했었는데, 올해는 안했네요 페이팔 계정이 있으시면 쉽게 됩니다. ^~^ 저는 해야겠어요 일할때 위키피디아만큼 도움되는곳이 없는데...117128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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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 훌륭하십니다. 페이팰은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요(…). 저는 신용카드도 없고 -_- 해외 쇼핑몰 이용방법을 알았으면 파이어폭스 티셔츠도 샀을 텐데…….1171291074

    1617

    571BOhttp://blog.571bo.net아아... 위키가... ㅜㅜ (기부를 어떻게 하지...)1171296037

    1619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문 닫겠다고 한 건 아니니까 지켜보죠.117136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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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음 이런 충격적인 소식이;; 영어위키하고 일어위키 잘 쓰고 있는데 없어지면 이거 난감;;1171298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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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일본어 위키를 제일 많이 보고 그 다음이 우리말 -_- 일빠(…)라서 그런 게 아니라 한글 보다 일어 위키백과쪽이 (특히 내가 원하는) 정보가 훨씬 많고 내용도 상세하니까요. 영어 아주 조금 보고…… 그 외 언어는 볼 일이 없군요.1171367103

    http://tbmoim.allblog.net/tb/78/4644791171294026

    1151falsepublic0

    근황 시작했다

    [##_1C|1703201150.gif|width="346" height="329" alt=""|_##]근황 끝났다
    .
    .
    .
    .
    _| ̄|○ 지난번 감기걸렸다고 글 썼는데 1달도 안 되어서 또냐. -_-
    밖에 비가 오고 있어서 그런지…… 춥네요. 어제부터 몸이 안 좋았는데.
    아무튼 그리 되었습니다. 모쪼록 양해를 바랍니다.
    117137880011713726001363491372PILZAII/기타/잡담

    1629

    이피http://dlvl.tistory.com저도 최근에 감기 걸려서 호되게 고생을 했었지요. 허허.1171976501

    1630

    pilza2http://pilza2.com/blog저는 아직도……;;1171977154

    1152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8

    자칭 만년 슬럼프여도
    먹고 사느라 바쁘다고하여도
    블로그에 쓸 글이 없어도
    줄기차게 방송은 듣고 있으니 -_-
    어와 빠심이야 가디록 망극하다.

    [#M_ more.. | less.. |
    스크란 차모임 12,13,13.5,14,15,16,17 - 시미즈 카오리
    スクラン☆お茶会 : 清水香里
    12,13회까지 유카링과 함께. 아스트랄계(界)에 사시는 유카링의 파피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음.
    13.5회는 정월 특집으로 지금까지 나왔던 사람들이 총출동. 정신이 없는 와중에서도 방송을 이끌어간 카오링에게 박수를.
    14회부터 17화까지 '보인단 말예요!' 편으로 마미마미와 함께 진행. 5년전 신인시절에 잠깐 만났던 두 사람이 다시 성우가 되어 재회한 멋진 인연을 가진 두 사람의 러브러브 방송. 누가 백장미 자매 아니랄까봐('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에서 시마코와 노리코 역).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8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첫 데이트 망상기. 둘의 망상도는 높아지고…… 다음은 첫 여행 *-_-*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01(02/05),02(02/12)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방송의 인삿말을 모집중. 대결은 고착상태를 보이다가 일러스트에 강한 마리나 왕자의 승리.

    스모모라디오 #17,18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17화는 혼자놀기의 유이 씨가 벌칙을 받을 위기에. 애니메이션 15화 엔딩곡이 나왔습니다. 오프닝 곡을 부른 모자이크웹의 보컬 미코 씨가 불렀습니다.
    18회는 벌칙으로 유이 씨가 밖으로 나가서 부끄러운 행위(…)를 강요당합니다.

    도키메모 스테이션 #01 - 미야노 마모루
    ときメモ・ステーション~どきどきメモリアル : 宮野真守
    마키시마 유키 씨 게스트. 미야베 월드를 능가하는 미야노 월드가 펼쳐진다! 출연자들과 친구가 되려는 그의 야망은 이뤄질 것인가?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07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미나를 점토(맞나?)로 만들어봄.

    키미키스 튜닝팝♪ #13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남고생의 70%는 게이라는 대한민국(…). 일본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는 않단 말인가(…;).

    칭송받는 자 라디오 #31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아키모토 요스케 씨 게스트. 위스키과 오토바이를 좋아하시는 멋진 중년입니다. 이분의 대표작이 '기동무투전 G건담'의 동방불패인데, 이 동방불패와 도몬이 출연하는 코스파 CM이 온센의 라디오 방송에 매번 흐르기 때문에 항상 듣는 정겨운(?) 목소리의 주인공.

    Radio To Heart2 #69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외계인에인절 유리시와 뜨거운 여자 시즈카의 메로쿠로 행진.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17,18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처녀좌에 태어난 두 처녀분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방송.
    18회는 발렌타인 특집. 초컬릿처럼 달콤한 메시지를 청취자에게!

    지옥 탐정국 #39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준지의 치근덕거림을 매몰차게 차버리려 했지만 되려 츤데레가 되어버려 매력도만 올리는 부작용을 낳은 불쌍한 국장님.

    Aice5 In Wonder RADIO 02/09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발렌타인이 다가오자 현실도피를 위해 비슷한 시기에 음반을 내고 홍보에 열올리는 이들의 모습이 눈물겹다.
    애완동물 칸다를 열심히 기르고 계신 홋짱의 모습 한 컷. 곧 칸다를 WWE에 팔지도 모름. -_-
    [##_1C|1553999385.jpg|width="308" height="255" alt=""|_##]

    무지개빛 컬렉션 02/02,02/09 - 이노우에 나나, 이나무라 유나
    にじいろコレクション : 井ノ上奈々, 稲村優奈
    최근 활동도 많아지고 관심도 높아지는 분들이라 처음 들어보았음.

    팰퍽피 팬페풍 #42,43 - 이나무라 유나,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中山恵里奈
    42회는 푼스카 아케사카 사토미 씨 게스트.
    43회는 앤젤 하나무라 사토미 씨 게스트.

    럭키☆채널 #05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らっきー☆ちゃんねる : 今野宏美, 白石 稔
    시라이시 미노루 씨 갈구는 방송(…).

    RG RADIO #10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콘도 타카시 씨가 지난회에 이어서 남자 게스트. '타카시'하고 불러주니 두근♡

    검은 토끼의 작은 방 2/8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이젠 할 말도 없음 -_- (실은 별로 열심히 듣지 않음;)_M#]
    11716327801171460011136349138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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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저 중에서 들어본건 우타라지, RG 정도 입니다만. ....다나카리에. 귀엽군요. 개인순위에서 팍팍 치고 올라오고있습니다.117163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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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 분 외모는 섹시하고 언행은 귀여워서 인기만점이랍니다. 오죽하면 다낚아 리에라고 불릴까요(…).1171715090

    1154falsesyndicated0

    김태촌 패러디에 한몫

    요즘 김태촌 씨와 권상우 씨의 전화통화 내용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어 패러디가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통화 내용의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네티즌들의 유머 실력을 선보이는 장이 된 것 같습니다. 귀여니 시집 사태와도 비슷한 양상인 것 같아요. 이걸 보니까 저도 하나 생각이 났습니다. 약간 마이너스럽긴 하지만(내가 생각한 게 어디 가나).
    "나 마계촌인데 너희 집이 빤스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아시다시피 마계촌은 기사 아서가 공주님 구하러 가다가 한 대만 맞아도 빤스바람(…)이 되어 막 뛰어다니는 험난한 모험을 그린 게임.

    여기에 더더욱 마이너한 개그를 하나 더 추가하자면,
    "나 김전촌인데 너희 집이 사각형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여기서 전촌이란 전촌 유향리 씨를 일컬음. (더 알 수 없어졌다 -_-)
    [##_1C|1028037522.jpg|width="200" height="150" alt=""|얼굴 모양을 직접 CD케이스와 비교하고 계신 전촌 씨의 모습(…). _##]
    117170640011716344001363491387PILZAII/기타/잡담Internet phenomenon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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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큭큭큭. "나 굴강유의인데 너희 집이 쓰레기굴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이건 메이져 겠죠 이바닥 에서는. 개인적으로는 "나 미끼유촌인데 내가 니방의 침대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포복절도 했습니다117171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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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유천을 유촌으로 바꾼 센스(…).1171720019

    1155falsesyndicated0

    작업 진척도

    새해를 맞이하여 PNC Vol.2의 작업이 얼마나 진행되었나 보여드리려고 했사오나……
    진행된 것이 없습니다. _| ̄|○
    애초에 그림을 그릴 줄 모르는 내가 혼자 다 하겠다고 생각한 게 미친 짓이었으나 -_-
    이건 다 제가 인덕이 없기 땜시 -_-; 목마른 자 우물판다고 혼자 삽질한 짓이라서 -_-;;
    권마리
    권마리의 러프 스케치. 포니 테일+안경소녀 컨셉.

    한윤미
    한윤미의 러프 스케치. 머리카락에 비밀이 있다!……는 건 아니지만 일단은 가려보고;;

    한지훈
    색을 칠하는 도중. 티셔츠 색을 정하지 못했음.

    호시 라이언
    역시 색을 칠하다 말아서 눈이 머리카락을 뚫고 나왔다(애니메이션에서 가끔 나오는 호러효과;;).
    117176760011717164471363491393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

    1628

    이피http://dlvl.tistory.com저도 아는 분 게임 제작을 도와 드리고 있는데 그걸 전부 혼자 하신다니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시군요...117197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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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뭐 그저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죠(…). 다음에 스케줄 맞으면 모쪼록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1171977441

    1153falsesyndicated0

    구글 스케치업

    최근 관심이 생겨 살펴보고 있는 프로그램이 구글 스케치업입니다.
    3D 모델링 소프트웨어라는데 원래 개발하던 회사를 구글이 인수하여 일반용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고 하네요.
    용량도 작고 사용도 (비교적) 간단하다고 합니다. 물론 그만큼 기능은 적어서…… 사람 만들기는 힘들고 주로 건물 만들어 구글 어스에 올리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네요.
    동영상 강좌도 있어서 비록 영어의 압박이 있지만 화면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하니까 3D에 약한 분들도 따라올 수 있을……지도.
    사실 3D Warehouse에서 남들이 만든 걸 검색하여 다운받아 쓸 수 있기 때문에 편하다는 점이 더 끌리긴 합니다. -_-;;
    117205740011715570381363491400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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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어워드 후보 발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성우 어워드후보가 결정되어 발표되었습니다. 좀 젊은 성우 위주가 아닌가 싶지만 인기있는 분들이 대부분 젊으니까 '씁, 어쩔 수 없지'.
    결과 발표 및 시상식은 3월 3일 개최된다고 합니다.

    [#M_ more.. 후보 보기 | less.. 돌아오기 |
    주연 남우상
    코야마 리키야(小山 力也) - '칭송받는 자' 하쿠오로 역
    사쿠라이 타카히로(櫻井 孝宏) - '.hack//Roots' 하세요 역
    스기타 토모카즈(杉田 智和)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쿙 역
    세키 토모카즈(関 智一) -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시라하마 켄이치 역
    후쿠야마 준(福山 潤) - '코드기어스' 를르슈 역
    호시 소이치로(保志 総一朗) - '쓰르라미 울 적에' 마에바라 케이치 역
    미키 신이치로(三木 眞一郎) - '수퍼로봇대전OG' 류세이 다테 역
    미야노 마모루(宮野 真守) - '데스노트' 야가미 라이토 역
    모리타 마사카즈(森田 成一) - 'BLEACH' 쿠로사키 이치고 역
    요시노 히로유키(吉野 裕行) - '牙-KIBA-' 제드 역

    주연 여우상
    쿠기미야 리에(釘宮 理恵) - '제로의 사역마' 루이즈 역
    쿠와시마 호코(桑島 法子) - '채운국 이야기' 홍수려 역
    사카모토 마아야(坂本 真綾) - '오란고교 호스트부' 후지오카 하루히 역
    타나카 리에(田中 理恵) - '워킹맨' 마츠카타 히로코 역
    타무라 유카리(田村 ゆかり) - '동화총사 붉은두건' 붉은두건 역
    노토 마미코(能登 麻美子) - '위치블레이드' 아마하 마사네 역
    박로미 - 'NANA' 오오자키 나나 역
    히라노 아야(平野 綾)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하루히 역
    호리에 유이(堀江 由衣) - '이누카밋!' 요코 역

    조연상 남우부문
    이시다 아키라(石田 彰)
    오기아유 류타로(置鮎 龍太郎)
    코니시 카츠유키(小西 克幸)
    사쿠라이 타카히로(櫻井 孝宏)
    스기타 토모카즈(杉田 智和)
    스즈무라 켄이치(鈴村 健一)
    스와베 준이치(諏訪部 順一)
    호시 소이치로(保志 総一朗)
    미야타 코키(宮田 幸季)
    와카모토 노리오(若本 規夫)

    조연상 여우부문
    쿠기미야 리에(釘宮 理恵)
    코시미즈 아미(小清水 亜美)
    고토 유코(後藤 邑子)
    사와시로 미유키(沢城 みゆき)
    타나카 리에(田中 理恵)
    타무라 유카리(田村 ゆかり)
    토요구치 메구미(豊口 めぐみ)
    노토 마미코(能登 麻美子)
    히라노 아야(平野 綾)
    마츠오카 유키(松岡 由貴)

    신인상 남우부문 (데뷔 5년 이내)
    이리노 미유(入野 自由)
    오노 다이스케(小野 大輔)
    카키하라 테츠야(柿原 徹也)
    스기타 토모카즈(杉田 智和)
    스즈키 타츠히사(鈴木 達央)
    테라시마 타쿠마(寺島 拓篤)
    하타노 와타루(羽多野 渉)
    후쿠야마 준(福山 潤)
    미야노 마모루(宮野 真守)
    모리타 마사카즈(森田 成一)

    신인상 여우부문 (데뷔 5년 이내)
    카노 유이(鹿野 優以)
    키타무라 에리(喜多村 英梨)
    코시미즈 아미(小清水 亜美)
    코바야시 유우(小林 ゆう)
    사이토 모모코(斎藤 桃子)
    사카이 카나코(酒井 香奈子)
    치하라 미노리(茅原 実里)
    히라노 아야(平野 綾)
    마키노 유이(牧野 由依)
    미야자키 우이(宮崎 羽衣)

    가창상
    사카모토 마아야(坂本 真綾) - 風待ちジェット
    스즈키 타츠히사(鈴木 達央) - Heated Heart
    스와베 준이치(諏訪部 順一) - Jetドライブ
    타카하시 나오즈미(高橋 直純) - 明日の記憶
    타니야마 키쇼(谷山 紀章) - Infinite Love
    타무라 유카리(田村 ゆかり) - 童話迷宮
    히라노 아야(平野 綾) - 冒険でしょでしょ?
    SOS단[平野 綾、茅原 実里、後藤 邑子(SOS団)] - ハレ晴レユカイ
    호리에 유이(堀江 由衣) - ヒカリ
    미즈키 나나(水樹 奈々) - Justice to Believe

    베스트 진행자 상 (라디오 방송 등의 진행자)
    아사노 마스미(浅野 真澄) - A&G 超RADIO SHOW~アニスパ!~
    코야마 리키야(小山 力也) -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사쿠라이 타카히로(櫻井 孝宏) - こむちゃっとカウントダウン
    스즈쿠라 켄이치(鈴村 健一) - 岩田光央・鈴村健一 スウィートイグニッション
    타무라 유카리(田村 ゆかり) - 田村ゆかりのいたずら黒うさぎ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 めぐみ) - 林原めぐみのHeartful Station
    호리에 유이(堀江 由衣) - 堀江由衣の天使のたまご
    미즈키 나나(水樹 奈々) - 水樹奈々 スマイル・ギャング
    미야타 코키(宮田 幸季) - 東京アニメセンターRADIO
    유즈키 료카(柚木 涼香) -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_M#]

    관전포인트 (주목할 사항)
    1. 히라노 아야가 4개부문 노미네이트로 최다후보자. 그 다음이 사쿠라이 타카히로로 3개 부문 노미네이트.
    2. 후쿠야마 준, 미야노 마모루, 모리타 마사카즈, 히라노 아야는 주연과 신인상에 동시에 후보. 둘 다 받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 듯.
    3. 주연과 조연에 동시에 노미네이트된 이는 사쿠라이 타카히로, 스기타 토모카즈, 호시 소이치로, 쿠기미야 리에, 타나카 리에,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히라노 아야. 이들은 연기력이 뛰어나거나 인기가 많거나, 아니면 둘 다일 가능성이 높음.
    4.'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주역 5명이 모두 후보에 드는 기염을 토함. 주연 여우, 조연 여우, 신인 남우, 신인 여우, 가창상에 후보를 넣음.
    5. 가창상은 붐을 일으킨 SOS단과 오리콘 최고 순위자 미즈키 나나의 경합이 될 가능성이 높음.
    6. '칭송받는 자 라디오' 진행자 두 분이 동시에 후보로 오르는 이변을 연출. 그러나 관록의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가 수상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예상됨.

    개인적으로는…… 못 본 방송은 알 수가 없으니 제외하고 뽑아보자면,
    주연 남우는 호시 소이치로, 주연 여우는 쿠와시마 호코, 조연 남우는 모르겠지만 연배도 있고 와카모토 노리오 씨가 좋지 아니할까 싶고, 조연 여우는 작품은 못봤지만 사와시로 미유키나 마츠오카 유키, 신인 남우는 미야노 마모루, 신인 여우는 코시미즈 아미나 히라노 아야, 가창상은 SOS단의 '하레하레유카이', 베스트 진행자는…… 진행자는…… 왜 나바님이 없나 OTL 2006년 최다 방송을 진행했건만 실속은 없는 나바님. -_- 역시 하나를 꾸준히 진행하며 인기를 얻어야지 이거 했다 저거 했다 해봤자 -_-;
    117210750011720715031363491406PILZAII/기타/잡담성우

    http://blog.naver.com/tb/gh2012/800350702491172405258

    1157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59 + 성우들은 왜 일을 하나

    만약 동인지를 낸다면 성우 팬북이 좋지 아니할까,
    만약 성우 팬북을 낸다면 이런 내용이 들어가면 좋지 아니할까,
    즉석에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성우, 그들은 왜 일을 하나?
    타무라 유카리 : 고스로리 드레스를 사기 위해 일한다.
    시미즈 아이 : ……도 고스로리 드레스를 사려고 일한다.
    노가와 사쿠라 : GBA와 NDS 게임을 사기 위해 일한다.
    우에다 카나 : 온라인 게임 현질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한다.
    사이토 치와 : 티슈(애완견 이름)에게 먹을 것과 집을 사주기 위해 일한다(최근 집을 사줬다고 함).
    오치아이 유리카(과거) : 가스비와 수도요금을 내기 위해 일한다.
    오치아이 유리카(현재) : 블로그에 글 쓸 거리(네타)를 얻기 위해 일한다.
    시타야 노리코 : 망상 소재(네타…;)를 얻기 위해 일한다.
    히라노 아야 : 현장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으려고 일한다.
    유즈키 료카 : 코야마 리키야를 만나려고 일한다(…).
    이토 시즈카 : 마치고 함께 술마시러 가기 위해 일한다(…;).
    나바타메 히토미 : 여자를 꼬시기 위해 일한다(…;;;;;).

    [#M_ more.. | less.. |
    스크란 차모임 18,19,20,21 - 시미즈 카오리
    スクラン☆お茶会 : 清水香里
    18회부터 '언니 파워 발동!'편으로 코시미즈 아미스케와 공동 진행인데 18회는 카오링이 독감으로 몸져 누워 코바야시 선생과 아미스케 둘이서 진행.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08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리코더를 불어 상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해독하는 어려운 난제.

    키미키스 튜닝팝♪ #14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오레키스' 코너엔 궁극의 오타쿠 아이템이! 이걸 재밌다고 해주는 여성이 있다는 게 오타쿠들에게는 축복일런지도;; 그래서 성우팬이 많은 건지도 모르지만.

    칭송받는 자 라디오 #32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무장연금' 라디오 출연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무장연금 이야기가 의외로 많았…… 간접광고인가;;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70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어느새 무려 70회. 여기까지 유카링의 성대모사가;

    칸다와 아이퐁의 네기마호라디오!? #03,06,13 - 칸다 아케미, 노나카 아이
    カンださん☆アイぽんのネギまほラジお!? : 神田朱未, 野中 藍
    3회는 네기 역 사토 리나 씨 게스트.
    6회는 에바 역 마츠오카 유키 씨 게스트.
    13회는 세츠나 역 코바야시 유우 씨 게스트.

    Radio To Heart2 #70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혼자 사는 두 분의 외로움 극복방법을 들어봅시다. 그래쿠나 유리시는 그래서 블로그 폐인이 되어쿠나……. 시즈카 씨는 망상으로 행복해지고(…)

    햇님과 산보 #56(온센),58(애니메이트)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56회는 나바님의 초컬릿 어택에 하이텐션이 된 스파이시.
    58회는 온천과 전통차를 좋아하는 나바님의 일면도.

    RG RADIO #11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코바야시 메구미 씨 게스트. 오늘의 레드 가든은 일본어 다쟈레…….

    지옥 탐정국 #41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블로그 책까지 내셨지만 인터넷 활용도는 여전히 낮은 국장님.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19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키무라 마도카 씨 게스트. 너무 귀여워해 주시는 두 분.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0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수련 역을 도맡아 귀엽게(…) 연기한 세키 씨. 한편 미도링이 츤데레의 매력에 눈을 뜬다?!

    하늘색 라디오 in 캬라라디오 #01,02,03 - 노토 마미코, 나카하라 마이
    そらいろらじお in キャララジオ : 能登麻美子, 中原麻衣
    4월 방영 애니메이션 'sola' 방송으로 두 분이 한 주씩 번갈아 진행. 웹에서 듣기 힘든 마미마미의 등장에 주목.

    팰퍽피 팬페풍 #44,45 -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花村怜美, 明坂聡美
    2월은 사토미 자매가 진행. 44회는 그에 맞서 게스트도 자매! 사쿠라바 자매(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나) 등장.

    도키메모 스테이션 #02 - 미야노 마모루
    ときメモ・ステーション~どきどきメモリアル : 宮野真守
    요시카와 유카코 씨 게스트.

    Aice5 In Wonder RADIO 02/16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앨범 소개와 함께 수록곡도 잠깐씩이나마 들려주었습니다.
    _M#]
    11722294201171977557136349141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632

    Strayhttp://blog.naver.com/gh2012...칸다 아케미: 스텝들에게 콩고물을 얻어내기위해 일한다(...)1172244908

    1156falsesyndicated0

    ROGUE GALAXY OST & Premium Arrange

    ローグギャラクシー 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
    ROGUE GALAXY Original Soundtrack
    西浦智仁 (LEVEL-5 Inc.)

    KICA-1382~3
    2006/01/25
    3150円
    キングレコード

    ローグギャラクシー プレミアムアレンジ
    ROGUE GALAXY Premium Arrange

    KDSD-00085
    2006/01/25
    3150円
    ティームエンタテインメント


    게임을 안 해서 잘은 모르지만 우주선 나오는 SF물로 알고 있었는데 음악은 정통파 중세풍 RPG에 어울리는 곡 위주였다. 음악을 듣기만 해도 사막이나 정글, 성 같은 배경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왕도스러움이 가득하다. 그런데 뭔가 배를 타고 날아다니는 내용으로 아는데 시원하고 호쾌한 비행 음악이 없는 게 좀 아쉽긴 하다(FF의 비공정 스러운? 그런 걸 좋아해서;;). 레벨5가 회심의 역작으로 냈다가 망했다고 들었는데 -_- 디렉터즈 컷이란 이름으로 살짝 고쳐 재도전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싸게(…) 해보시길. 물론 음악을 다 들은 이상 게임을 할 생각은 없음. -_-;
    (잘 모르는 게임의 OST를 왜 샀냐고 비난하신다면 -_- 다크 시리즈(?)로 제 마음에 든 니시우라 토모히토 씨가 음악을 맡았다는 걸 알았기 땜시)

    레벨5의 전작이자 이름을 알린 히트작 '다크 크로니클'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주제가가 하나 실려 있고 인기 가수의 타이업이 아닌 순수 게임 수록을 위해 녹음한 곡이다. 다크 크로니클의 주제가 'Time is changing'의 경우는 지금도 가끔 들을 정도로 꽤 좋아하는데 이번작의 테마송은 더 듣기는 쉬워도 오래 남지 않고 쉽게 잊혀지는, 대중가요스러운 가벼운 느낌이 든다. Time is changing은 귀에 감기는 곡은 아니지만 여러 번 들으면 맛이 나는 멜로디이고 특히 프리미엄 어레인지에서 호소에 신지 씨가 기똥차게(?) 댄스곡으로 편곡을 해서 그것도 참 듣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엔 어레인지된 것도 그냥 대중가요스러워서 영 심심하다. 이와다레님! 기대했건만……! -_-;

    프리미엄 어레인지는 여전히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이들이 나왔는데 다크 크로니클 때완 달리 기대에 부응 못했다.
    다들 바쁜 와중에 잠깐 한 부업(?) 정도라 그런지 몰라도, 그저 자신에게 자신있는 장르를 아무런 도전정신도 정성도 없이 쓱싹 해치운 듯한 느낌. 그 사람 이름과 원곡을 보면 '아 이런 식으로 하겠구나' 하고 예상이 되고 들어보면 다 예상한 그대로다. -_- 물론 저들에게 대해 알아야 겠지만, 솔직히 게임 음악 좀 듣는다면 이번 참가자들은 다 아리라 믿는다. (아마도) 이번에 처음 참가한 히비노 노리히코 씨만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몰라 기대했지만[메탈기어처럼 음산웅장(?!)하게?] 이 역시 밋밋. 전체적으로 별로 프리미엄하지가 않은 편곡들이다. OST 원곡이랑 막 섞어놓고 모르는 사람에게 어느 게 편곡한 거냐고 물어보면 잘 못찾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결론적으로 전작 다크 크로니클과 비교하자면 BGM은 비슷, 테마곡과 프리미엄 어레인지는 다크가 낫다. 따라서 다크 크로니클의 승리. 음악이 안 좋아서 이 게임 망한 건 아니겠지만, 최소한 음악이 아깝다는 말은 안 해도 돼서 다행스럽다.

    PILZAII's Choice : BRAVE HEART, SWEET MEMORIES, LE MARIE GLENNECIA, A WISH FOR TOMORROW, DREAMING MY WAY HOME [이상 OST], ローグギャラクシーのテーマ(光田康典), マリーグレン空中城(伊藤賢治) [이상 Premium Arrange]
    117231324011717948731363491422PILZAII/음악/음반게임음악리뷰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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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03

    이 시리즈 이어지고 있느냐, 고 물어보시면 저도 까먹었셈 =ㅅ= 이라고 대답합니다. -_-;
    여튼 계속 합니다. 주로 유튜브에서 퍼오는 이 시리즈. 로딩의 압박을 이겨내고 이것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_-
    그러나 저는 그 정도로 불친절하진 않습니다. 저처럼 파이어폭스+플래시블록을 쓰면서 유튜브 같은 건 다운받아서 편하게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다운받아 보는 방법을 가르쳐드립니다.

    FLV Downloader 사이트를 띄웁니다(북마크해놓기를 권합니다). 이 사이트는 유튜브 뿐 아니라 다음, 구글 비디오, MetaCafe, MNCast 등 FLV 기반의 알려진 동영상을 대부분 받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Please put' 어쩌고 하는 검색창에 유튜브의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제가 동영상 아래에 주소를 적어두었습니다). 그리고 'Fetch it'이라고 적힌 버튼을 누릅니다. 가끔 잘못된 주소라고 하는데 무시하고 다시 해봅니다. 좀 있으면 아래에 주소가 뜹니다(플래시블록 해제할 것). 그 주소를 누르면 'get_video'를 다운받으라고 창이 뜨는데 원하는 이름으로 바꿔(확장자는 .flv로 할 것) 저장하면 OK! 이제 바닥에 지지면 OK! 죽고 싶도록 아프겠지만

    다운받을 준비가 되었으면 아래 주소를 누릅니다. 그냥 받기 싫고 나 회선 빠른데 스트리밍으로 보고 치울래 하시는 분은 그냥 그리 보세요. =_=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EIImwGh1paQ
    비밀 인형(秘密ドールズ) 뮤직 비디오 / 나카하라 마이 & 시미즈 아이
    성우계와 백합계에 돌풍을 일으킨 두 분의 키스신이 담긴 뮤직비디오입니다. 이거야 성우팬이라면 보신 분 꽤 될 듯.


    http://youtube.com/watch?v=NuoPcEWjBZM
    making of 秘密ドールズ
    출연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위의 뮤직 비디오 제작현장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클립.


    http://youtube.com/watch?v=uT9P1NnTs7Y
    딸기 머시맬로 성우 좌담회 1
    출연 : 나바타메 히토미, 치바 사에코, 오리카사 후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
    성우분들의 찰떡궁합으로 더 유명한 본작. 2005년 가을이었던가, 애니메이션 제작결정시 열린 좌담회입니다.
    프롤로그인가 하는 본편 방영 전에 발매된 특전영상 DVD 수록일 걸요.
    "남자따윈 필요없어! -_-+" 나바님의 절규로 유명한……;;


    http://youtube.com/watch?v=KbqbAf4-s38
    딸기 머시맬로 성우 좌담회 2
    마미마미의 등장.


    http://youtube.com/watch?v=vZmWNwKgnz0
    딸기 머시맬로 성우 좌담회 3
    애니메이션이 재미있는 이유를 억지로 납득시키다(…).
    _M#]
    117240234011720639611363491429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1160falsesyndicated0

    성우 그랑프리 3월호


    내가 이 걸 또 사면 인간이 아니다……라고 매번 생각하면서 사는 성우 잡지(…). 성우 그랑프리 3월호가 이제 도착했습니다. 뭐 생각보다 많이 느리진 않았어 구매대행 씨. -_-
    그래도 이번 호는 꽤 살만 했습니다. 일단 부록으로 성우명감 책자가 들어있어서…… 근데 대충 보니 작년이랑 똑같은데 -_-
    일명 '평야능의 타락(…)'으로 유명한 이번 호입니다만, 사진들이 제법 잘 나온 듯 하여 마음에 듭니다. 특히 남자분들이 좋아할 타카하시 치아키 씨 사진이라든지. -_-;

    일단 컬러부분에 1집 앨범 낸 아이스 특집. 섹시한 치아키 씨와 어른스런 마도카 씨에 주목. 그 다음에 미즈키 나나 있고, 발렌타인 데이 특집으로 신타니 료코와 이노우에 마리나 씨가 교복, 고토 사오리 씨가 메이드복, 이노우에 나나 씨가 체육복(그것도 부르마)을 입고 등장합니다. 초컬릿 내미는 사진은 의외로 없네요. 전 또 발렌타인 특집이래서 다들 화면에 초컬릿 들이밀고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것보단 완성도 높은(?) 일반 화보스러운 느낌입니다. 아무튼 성우 잡지가 무슨 중고생용 잡지도 아니고 생뚱맞게 발렌타인 특집. -_-;
    흑백란에는 동화 총사 아카즈킨 성우 총출동. 여전히 눈에 힘준 택성 미유키 양. -_-
    한편 JAM 프로젝트 소개란에 객원 싱어 히카르도 크루즈를 처음 봤습니다. 브라질에서 온 스물다섯 젊은이라고 하는데 사진만 보면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외모(…). 잘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JAM의 새 멤버 뽑는다고 했을 때 뽑힌 건지? 그때 뭐 국적 상관없다고 해서 우리나라 사람이 들어갈 수도 있다고 (우리끼리만 -_-) 이야기했었던……. 아무튼 기대가 됩니다.
    뒷편 컬러코너에는 당최 이해못할 아스트랄 센스로 이어가는 '러브 메가네' 코너 바로 다음에 (팬들의 충격을 줄여주려고?) 히라노 아야 북해도 여행기를 실으면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 사진을 싣는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최장수 성우 잡지 다운 편집일세. -_-;
    성우명감 말고도 부록으로 평야능 사탕빠는 포스터 첨부. 필요없엇! -_-+ 물론 책받침보단 낫지만. -_- 책받침은 정말 쓸모없는 게 어차피 안 쓸 건데 책 사이에 끼워넣으면 책장 넘기기도 불편하고 아우 -_- 아무튼 나아진 모습을 보여준 주부의 벗(출판사 이름임 -_-)이었습니다.

    근데 왜 갑자기 안 하던 성우 잡지 리뷰……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점점 성우 팬 블로그로 이동하고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죠. -_- 곧 번역이 올라올 번역블로그도 기대해주시압.
    117248928011724065291363491436PILZAII/문학/서적성우잡지

    1635

    평야능http://hiranoaya.egloos.com평야능의 타락이라.. 그래도 이쁘니 용서가 됩니다. ㅜ.ㅜ1172948395

    1638

    pilza2http://pilza2.com/blog강도얼짱은 아니지만, 이쁘다고 용서해주는 풍토는 사라져야 한다고 이 연사 외칩니다(…).1173019266

    1163falsesyndicated0

    엘리트 독자의 죽음? 젊은 여성 독자의 시대가 왔다?

    엘리트 독자 가고 대중 독자가 왔다 (동아일보)

    뭐 어디서부터 딴지를 걸어야 할지 망설여질 정도지만, 제 관심부문에 대해서만 간단히 언급하죠. 무엇보다 귀찮고 하니. -_-
    일단 남성 교수라는 G씨는 출판계와 소설계 전체적으로 보면 별 도움 안 되는 독자입니다. 이런 유형을 '엘리트'라고 부르는 걸 보니 한국 문학이 망하고 있는 게 맞긴 맞군요. -_-
    그마나 한국 소설을 열심히 읽는다는 C씨 유형은 (책 판매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G,C,Y를 다 합쳐봤자 전체 독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시해도 될 정도로 작습니다.

    우리와 비슷한 일본의 사정을 보면, 최근 읽은 『취미는 독서』덕분에 다시금 깨닫게 되었지만, 독서는 더 이상 대중적인 취미도 현대인의 소양축적을 위한 지적활동도 아닙니다. 문학전공자나 G씨 같은 사회과학 교수가 소설이나 관련서적을 많이 읽는 건 자랑할 일도 뭣도 아닙니다. 영화감독이 영화 많이 보고 게임 개발자가 게임 많이 하는 거나 별 차이가 없죠. 이제는 책 읽는다고 똑똑하고 교양이 넘치고 지적수준이 높다고 여겨지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당장 저만 해도 가끔 책 많이 읽으니까 똑똑하고 아는 거 많지 않느냐는 오해를 받긴 하지만 실은 소설만 주구장창 읽을 뿐 일반적인 상식도 모자란 인간이란 걸 들키고 싶지 않아 그냥 웃는다는…… -_-;;;

    서점을 자주 다니고 책을 열심히 사서 읽어주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반은 커녕 아마 20% 정도? 그 안에서도 G씨 타입은 5%도 안 될 것이고 C와 Y도 합쳐봤자 절반은 커녕 20%나 될까 싶네요. 독서인구의 절대다수는 베스트셀러'만' 읽는 속칭 착한 독자. '읽고 울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권했어요', '나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같은 착한 감상문을 남기고, 책이 시키는 대로 잘 따라하는(웃으라면 웃고 울라면 웃고 감동하라면 감동함) 정말 '착한' 독자들이죠. 그 착한 독자의 대표상이 바로 아래에서 말하는 젊은 여성독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35세 여성이 문학시장 움직인다 (한국일보)

    근데 25~35세 여성이라고 다 위와 같은 칙릿 계열만 읽는 건 아닙니다……라고 하면 당연하지만, 예외에 속하는 사람들이 통계적으로 무시해도 될 정도로 작으면 무시하는 거죠 뭐. -_-
    뭐 저를 비롯해 제가 아는 분들은 주로 장르소설만 읽는 편식형 독자거나 막 에로게(…)도 하고 BL이나 백합에 빠진 동인녀(…)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_- 근데 안다고 해도 다 인터넷으로 아는 겁니다. 오해는 하지 마세요;; 사실 실제로 제 주위에는 책을 읽는 분들이 없어서 -_- 저처럼 TV도 안 보고 영화도 안 보고 싸이월드 미니홈피도 없고 (이 블로그는 오덕스러워서 남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소설만 읽으며 살면 친구 다 떨어져 나가고 왕따되어 결국 인생에 도움 안 되는 취미(게임이나 만화, BL 등)에 빠지는 오타쿠/부녀자(腐女子)가 되는 겁니다.

    결론 : 책만 읽어봤자 오덕된다.
    참고로 엉뚱한 결론도출은 레진님의 블로그 보다가 재미있어서 따라해 보았습니다. 참 잘했어요(?).
    117266322011725804511363491442PILZAII/문학/서적서적소설장르소설
    1166falsesyndicated0

    [SKIN] P's skin 2.0.3

    태터툴즈 1.1.1으로 판올림하면서 P's skin 2.0도 수정 및 추가를 거쳤습니다. 파이어폭스 2.0.0.2로 확인하면서 만들었지만 XHTML 1.1 표준을 준수했으므로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잘 보이리라 믿습니다.

    [버전 히스토리(?)]
    2.0.0 (2006/01) - 태터툴즈 클래식용.
    2.0.1 (2006/03) - 태터툴즈 1.0 용.
    2.0.2 (2006/11) - 파이어폭스에 최적화.
    2.0.3 (2007/03) - 태터툴즈 1.1.1에 맞춰 수정.

    [개별 스킨의 종류 및 설명]
    [#M_ 내용보기 more.. | 돌아오기 less.. |
    #BFBFBF
    #404040
    [08] P's blog HD (2009/02)
    - HD(720p)에 최적화된 스킨. 더 작은 모니터에서는 가로 화면이 잘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음.
    - 기본 스킨에서 우측 메뉴 칸을 둘로 나눠서 배치. 왼쪽엔 최신 글 등 더 중요한 내용을, 오른쪽에 광고와 같이 덜 중요한 내용을 넣어서 작은 모니터에서도 불편을 최소화했음.
    - 마침 2009년 2월 25일 MB 취임 1주년을 맞아 블로그 스킨을 검게 물들이자는 캠페인이 있어 그에 맞춰 만들었음.

    #824319
    #F8D080
    [07] Brother, My Knight (2008/06)
    - 자작 동인 게임 Brother, My Knight의 디자인과 유사한 스킨.
    - 구조 자체는 文泉과 대동소이. 1단 칼럼에 대부분 메뉴를 생략.

    #99CC33
    #4BBA53
    [06] 文泉 (2007/11)
    - 인터넷 라디오 사이트 온센(音泉)을 (지나치게 많이;) 참고한 스킨.
    - 전체 구성은 1단 칼럼에 메뉴는 하단에 2단으로 나뉘어 배치.

    #1B5790
    #CCDEAF
    [05] digging (2007/03)
    - Digg와 이를 참고한 워드프레스 테마 Digg 3 Columns 1.0.1을 참고(모방)하여 제작.
    - 3단 컬럼으로 글이 중앙에, 최신 글·댓글·링크 등이 왼쪽, 카테고리·태그 등이 오른쪽에 위치.

    #F1F2F4
    #FF418C
    [04] Touch! (2007/02)
    - Touch-DS.jp를 모방하여 제작.
    - 2단 컬럼으로 메뉴바가 왼쪽에 위치. 글 본문은 해상도와 창 크기에 따라 너비가 조절됨.

    #254D8C
    #6699CC
    [03] Warp (2006/04)
    - Wardpress의 기본 스킨을 모방. 타이틀의 배경은 Mac OSX Tiger의 테마.
    - 1단 컬럼에 메뉴 대부분을 삭제하여 보기 편함.

     
    [02] TEXT ONLY (2006/03)
    - 인쇄용이나 스크린 리더 이용시 편리한 스킨.
    - CSS media 속성에서 print, speech, aural으로 설정하여 해당 조건에서 이 스킨이 적용됨.

    #CCCCCC
    #9966FF
    [01] P's skin 2.0 BETA (2006/03)
    - 가장 처음 만들었으며 기본 뼈대가 되는 스킨. 영원한 BETA 버전.
    - 2단 컬럼으로 메뉴바가 오른쪽에 위치._M#]
    117267480011725804981363491449Web, TT/Tatter ToolsCSSUTF-8XHTML블로그스킨웹2.0웹표준태터툴즈
    1164falsesyndicated0

    Vivace로 업그레이드

    오랫동안 1.0.6.1버전을 쓰고 있었는데(버티고 있었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3월 1일을 맞이하여 태터툴즈 1.1.1 Vivace로 판올림했습니다. 스킨도 새로 손을 보고 추가된 부분도 있고 해서 이른바 2.0.3버전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를 통해 관리자화면이 깨끗하고 편해졌다는 건 알았지만 1.1이 된 후 느려졌다는 의견이 있어 망설이다가 1.1.1에서 다시 빨라졌다는 얘기를 듣고 결심했습니다.
    마침 3월 1일은 태터툴즈가 태어난 해라고 해서 3주년 이벤트도 하길래 참여해봤습니다.

    그러나 아직 스킨에 이상한 부분이 많으니 양해바랍니다. 분명 만들 때는 문제없었는데 적용을 하니까 막 깨지고……. -_- 일단은 시간이 없어 천천히 수정할 생각이오니 그 점도 양해바랍니다. 뭐 처음 스킨 3개 만들고 1년을 버티다 이제 2개 추가한 거니까…… 앞으로도 느긋하게 가야죠. 문제는 다음 버전에서 스킨 양식이 또 바뀔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TNF에서 나와서…… 또 고쳐야 된다면 OTL
    117268040211725804641363491456Web, TT/Tatter Tools스킨태터툴즈
    1161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0

    야호 60회 -_-
    이 페이스면 올해 안은 당연하고 곧 100회를 맞이하겠군여 -_-;;
    보통 1주에 1회 정도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갈 때까지 가야지 어쩌겠어요. 이 블로그 성우 팬블로그였슴다 -_-

    [#M_ more.. | less.. |
    스크란 차모임 22,23,24,25 [完] - 시미즈 카오리
    スクラン☆お茶会 : 清水香里
    2006년 3월도 코시미즈 아미 + (덤) 코바야시 진.
    25회로 라디오 끝나며 애니메이션 '스쿨럼블 2학기'가 시작.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며 방송의 재개를 원하던 카오링. 과연 그 소원이 받아졌는지, 아시다시피 후속 방송 '스크란 2학기 위크엔드'가 유카링과 공동 진행으로 이어져 최근 끝났죠.

    아니스파! #125 - 아사노 마스미
    A&G超RADIO SHOW~アニスパ!~ : 浅野真澄
    공중파 라디오라 평소엔 못듣는데 어쩌다 파일을 입수하여 청취.
    츠카모토 자매(코시미즈 아미 & 노토 마미코) 게스트. 스쿨럼블 2학기 엔딩 싱글 냈을 때쯤(2006년 8월) 방송.

    Fate/stay tune #01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심각한 오프닝 멘트와 음악 때문에 그래도 될까 싶지만 어느새 두 분의 페이스에 맞게 진행.
    라디오 타이거 도장도 있음. 이토 미키 & 카도와키 마이 진행.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1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스튜디오 판타지아의 신작 'AIKa R-16'의 주인공 코시미즈 아미 진행! 과거작 'AIKA'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인데 OVA라서 또 팬티가 막 난무할런지. -_-
    프로듀서가 게스트로 등장, 10년만의 신 시리즈 제작 비화와 발매연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음.

    키미키스 튜닝팝♪ #15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20대가 가장 좋을 때야! 가장 좋은 두 분의 왠지 사이가 틀어질 듯한 위기를 맞은 방송. 한편 우동을 만두에 넣어 먹어보았습니다. 꽤 괜찮은 듯.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09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반사신경 대결은 오타쿠(…)도가 높은 에리뿅의 승리.

    칭송받는 자 라디오 #33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진행자 두 분이 다 성우 어워드 진행자 부문에 후보로 오른 무서운 방송. 어느 애니메이션 팬께서는 '애니 인기가 라디오 반만 되었어도……ㅠㅠ'라고 하셨지요. -_-

    Radio To Heart2 #71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리키마루 노리코 씨 게스트. 게스트의 개성적인 판정을 듣는 게 즐거움이 되었음.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71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발렌타인을 외면하지 마라, 유카링! 한편 밋상 앨범에 대한 호평이 줄줄이!

    ARIA the Station Due #46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왔다! 사이토 치와 씨 게스트! 시작부터 뜨거운 티슈 사랑(…그러니까 애완견)이 작열!
    엄청 긴 생일축하 노래가 보너스.

    하늘색 라디오 in 캬라라디오 #04 [完] - 노토 마미코, 나카하라 마이
    そらいろらじお in キャララジオ : 能登麻美子, 中原麻衣
    나카하라 마이 씨 진행에 카네다 토모코 씨 게스트.
    안타깝게 마지막회. 짧은 미니 드라마 있음. 토모코 씨 보케파워는 여전.

    RG RADIO #05,06,07,12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5,6회는 후쿠엔 미사토 씨 게스트. 리에님 고양이가 '루'군이라는 이름인 모양.
    7회는 츠지 아유미 씨 게스트. 요즘 시럽인지 잼인지 오렌지가 들어간 초컬릿에 빠졌다는 리에 씨.
    12회는 코바야시 메구미 씨 게스트. 홋카이도 출신이라 도쿄에 와서 바퀴벌레와 처음 조우한 리에 씨의 분투기.

    스모모라디오 #19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남자는 없어도 결혼(식)은 하고 싶은 것, 그것이 처녀의 마음이랍니다.
    (난 결혼식이 귀찮은데 -_- 무엇보다 돈도 없고 -_-;)

    일기당천DDR #05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카이다 유코 씨 게스트. 카레를 먹을 때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냐?

    지옥 탐정국 #40,42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40회는 전화 오퍼레이터 일을 몰래 했나? 라는 의혹(?)에 대한 해명편.
    42회는 이별을 앞두고 슬퍼하는 준지. 다음회로 이 방송 끝납니다. 치바 국장님을 언제 또 웹라디오로 뵐지…….

    햇님과 산보 #59(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낫토에 마요네즈를 넣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일본인들은 요리에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편이지만 우리나라 입맛에는 좀 안 맞을지도(낫토 자체가 그렇긴 하지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1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츤데레 두 분이 진행하는 츤츤 방송. -_-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게스트가 필요없다니 그건 좀 -_-;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03(02/19)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인사는 '고키겐GO!'로 결정. 아침방송인 듯.
    젠가인가 하는 나무블럭 쌓기를 했음.

    검은 토끼의 작은 방 2/22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2월 22일이 고양이의 날(?)이라는 이유로 말끝에 냥을 붙이기로 했다냥. 또한 2의 발음이 '니'이기 때문에 형/오빠의 날이기도 하다고 한다냥.
    생일 특집으로 케이크를 받았더니 먹을 생각으로 방송 후딱 끝내버린 유카링. -_-

    팰퍽피 팬페풍 #23,24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23회는 일본인은 영어에 약하다지만 우리보다 영어에서 비롯된 외래어를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24회는 호평을 받은(나에게서……;;) '우타웅!' 시리즈의 시작.

    칸다와 아이퐁의 네기마호라디오!? #07 - 칸다 아케미, 노나카 아이
    カンださん☆アイぽんのネギまほラジお!? : 神田朱未, 野中 藍
    7회 키무라 마도카 씨 게스트. 각 지역 특산품을 넣은 버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0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여기도 키무라 마도카 씨 게스트. 켄다마(일본 전통 장난감)를 하면서 메일을 읽었습니다.

    무지개빛 컬렉션 02/16,02/23 - 이노우에 나나, 이나무라 유나
    にじいろコレクション : 井ノ上奈々, 稲村優奈
    아키바계 밴드 리틀논의 보컬 노조미 씨가 게스트는 아닌 것 같고 보조진행자로 참여. 효과음 남발이 좀 거슬리긴 했으나 재미있었음. _M#]
    11729185201172580133136349146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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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매번 재미있게 이 감상문 보고있습니다. 아하하. 아, 그러고보니 햇님과 산보 1,2화를 어쩌다 구했습니다. 이야....스파이시씨의 풋풋함에 주목하게 되더군요(어이)117293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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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재미있게 읽으시면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라디오를 들어야 이해가 가는 내용이기 땀시(…). 그러나 이미 웹라디오 오덕이 되어버린 몸(…). 갈 때까지 가야겠죠.117301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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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매거진 3월호

    얼마전 일본의 SF잡지인 『SF매거진』 3월호를 샀습니다. 일본 잡지를 사다니 돈이 많은 거 아니냐는 생각은 저 자신도 (잠깐) 들었지만;; 사실 전 1년에 딱 한 번 3월호만 삽니다. 왜냐하면 3월호에 작년도 SF의 주요상을 수상한 중단편들을 번역(일본어로;;)하여 싣거든요. 제가 영어가 되면 당연히 원판인 미국잡지를 샀겠지요……. 중역의 폐해는 잘 알지만 다 영어 못하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2006년도 휴고상 단편(Short Story)부문 수상작인 "Tk'tk'tk(뭐라 읽어야 할지 -_-)", 시어도어 스터전 기념상 수상작 "The Calorie Man", 로커스상 중편(Novelette)부문 수상작 "I, Robot(코리 독토로우 작품임)"이 실려 있습니다. 시간나면 읽어보고 중역이나마 번역도 좀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작년 것도 다 안 읽었는데 언제나 될지. -_-

    『SF매거진』의 특징이라면 역시 문예지와 엔터테인먼트 소설 잡지(일본이라면 『드래곤 매거진』이라든지 『더 스니커즈』 같은)의 중간격에 위치한다는 점입니다. 작년에 한국판도 나온 『파우스트』 역시 그런 느낌인데, 일본에선 잡지가 굉장히 많아서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나라는 소설 잡지란 개념은 없고 근엄한 느낌의 문예지만 나오고 있지요(『판타스틱』 빨리 나와라;;).

    『파우스트』가 잘한 게 표지는 만화풍 일러스트를 썼어도 수록 작가도 인기 작가를 기용하고 편집도 고급스럽게 해서 만화만 사는 10대도 사고 소설을 진지하게 읽는 20대 이상에게도 어필했지요. 덕분에 일본에서 대박내고(출간되자마자 문예지 판매부수 1위) 대만과 한국에 진출…….

    한편 내용을 보면 해외신간 소개는 물론이고 SF에 들어간다 싶으면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라이트 노블 등 가리지 않고 소개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우리나라 SF팬덤은 둘로 나뉘어진 듯 하지만(SF문학 추구자와 SF컨텐츠라면 다 좋다는 사람들) 일본은 그런 경계가 훨씬 흐리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가령 우리나라 SF팬덤에선 일본 라이트 노블을 쳐주지도 않지만(HappySF의 SF출간 목록에 아예 빠졌음), 지금 번역 출간된 NT노벨/X노벨 중에서 확실히 SF에 들어갈 만한 작품이 당장 생각나는 것도 열 종은 됩니다(물론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사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기회에 상세히 해보고 싶지만 일본SF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많을 텐데 다들 침묵하시는 바람에 제가 너무 나선 듯한 느낌도 드는군요.

    덧. 잡지내 광고를 보니 그렉 이건의 세 번째 단편집이 나왔다네요. 제목은 『ひとりっ子(외동딸)』, 우리나라에 번역된 그렉 이건의 유일한 단편 'Singleton(국내판 제목은 '단일체')'을 표제작으로 한 일본 오리지널 단편집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만 단편집이 세 권이나 나오는 그렉 이건은 모국인 호주보다 일본에서 더 사랑받는 작가가 아닌가 싶고, 또한 일본에서 그를 좋아하는 이유가 하드한 설정을 좋아하는 일본 SF팬덤의 취향 덕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나올 일은 없을 테니 일본어판 그렉 이건 단편집 사야지 -_-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세로쓰기는 읽기가 너무 힘들어 진도가 잘 안 나가서 이것도 올해 안에 다 읽을 수나 있을지 고민입니다.

    * 이 글은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행복한책읽기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117293868611725804771363491472PILZAII/문학/서적SF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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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어워드 결과 발표

    얼마전 후보를 발표했던 제1회 성우 어워드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남우 주연상 - 후쿠야마 준
    여우 주연상 - 박로미
    남우 조연상 - 이시다 아키라, 미야타 코키
    여우 조연상 - 코시미즈 아미, 고토 유코
    남자 신인상 - 카키하라 타츠야, 모리타 마사카즈
    여자 신인상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가창상 - 미즈키 나나
    최고 진행자상 - 아사노 마스미
    특별공로상 - 토미야마 케이
    공로상 - 오오히라 토오루, 이케다 마사코, 오하라 노리코, 무카이 마리코
    시너지상 - 포켓 몬스터

    개인적인 주목 포인트
    1. 예상대로 2개 부문 수상자는 없었지만 조연과 신인을 둘 씩 뽑는다는 건 생각도 못했음. -_-
    2. 3개 부문 후보였던 사쿠라이 타카히로는 하나도 못받음.
    3. 박로미님의 드레스는 이번에도 기모노(어떤 상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도 시상식에서 기모노를 입었음). 재일교포이기 때문(거기다 스스로 말하길 한국식 이름으로 활동하는 유일한 성우)에 일본인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아무튼 재일교포로서 받은 차별과 아픔을 딛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박로미님께 박수를.
    4. 신인상이 데뷔 5년 이내라는 것에 대한 반감들이 있는 모양인데, 일본 성우 업계(?)의 특성을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기준임.
    5. 여자 신인상은 본의 아니게 '스모모모모모모'가 싹쓸이. 히라노 아야는 하루히로 뽑았지만 결국 둘 다 출연중이니까……. 다음회 스모모 라디오 들어볼 만 하겠심.
    6. '입부터 태어난' 마스밍이 쟁쟁한 후보를 다 제치고 최고의 진행자로 뽑히다. -_- 개인적으로 방송불가 발언을 막 하는 분이라 괜찮을까……싶기도 하지만.
    7. 시너지상은 뭐냐 -_- 포케몬 10주년이라고 상까지 안기다니, 너무 아부가 심하다. -_-; 돈 많이 벌게 해줬다(즉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고)는 건가. 그런데 밑의 설명을 보면 성우진에게 준다고 하면서 슬쩍 넘어가려 한다. -_-

    [관련글] 제1회 성우 어워드 시상식 결과 by MayStorm
    [관련글] 성우어워드 결과. by 방황령
    [관련글] [뉴스] 제 1회 성우어워드 결과발표... by 에스
    [관련글] #070304 by 라진
    117306413611730613381363491480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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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츠http://blog.naver.com/ckdgh2637여러가지 웹라디오를 듣고계시네요 부럽습니다ㅠㅠ 저도 나바타메 히토미씨를 좋아해서 개운야망신사정도는듣고 있는데 햇님과 산보는 구할수가없어서..ㅠ 괜찮으시다면 가지고있는 파일을 좀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초면에 이런부탁해서 정말죄송합니다만 벌써 한달째 구하지를 못해서요 가지고계시다면 꼭 부탁드립니다ㅠ11730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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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햇님과 산보 인기가 높군요……. 일단 제가 29회부터 직접 녹음을 하고 있고 군데군데 녹음을 못한 회도 있습니다. 그래도 좋으시다면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노출이 싫으면 비밀글로 하세요).1173109319

    1168falsesyndicated0

    한국은 만화 수출국(그것도 흑자)이다?

    만화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도 기억하고 있는 일화가 있다?
    한국 만화에 위기가 오고 있다며 만화가들이 다 굶어죽게 생겼다는 이야기였다?
    어느 만화가의 생생한 고백담이 인터넷에 퍼지며 화제가 되었다?
    당시 대여점이 만화팬들에게는 악의 축으로 지목받으며 대여 문제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그 당시 본인도 토론에 참여하여 창작자 및 출판사의 권리보장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 적이 있었다?
    본인이 제기한 방안은 대여용 서적(만화 및 도서 등)을 따로 내자는 것과, 출간 한 후 일정 기간(6개월이라든지 1년이라든지)이 지나야 대여점에서 대여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들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상황은 이상하게 진행되었다?
    당시 우후죽순으로 많아지던 대여점은 이제는 많이 사라지고 대신 인터넷 열풍과 함께 PC방이 늘어나게 되었다?
    대여 문제가 인터넷으로 퍼지며 인터넷이 활성화되어 대여점이 쇠퇴하고 PC방이 늘어났으니 결론적으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한 셈이다? 라는 이상한 결론이 도출된다? 썰렁 개그라서 미안타?
    그러나 지금 말하고 싶은 논점은 이게 아니다?
    아래의 글을 읽고 우선 함께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껴BoA다?

    한미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업계 “피해 상상초월” (쿠키뉴스)

    이 블로그는 일부러 정치적인 사안,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회피 및 외면했다?
    그러나 지금 밝히는데 이라크 파병 및 김선일 씨 살해 조장(방조가 아니라 조장이다?)과 함께 이 정부를 반대하고 불신하는 이유가 하나 늘었다? 졸속 FTA 추진의 증거가 위와 같다? 미국 자본의 이익을 위해 저작권 보호기간이 70년으로 연장된단다? 100억 정도라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노무현 정부는 어떻게든 정권 끝나기 전에 한 건 하려는 심리밖에 없는 것 같다? 지금 같아선 한나라당의 정권회수(?)에도 불만을 제기하지 못할 것 같다? 전가의 보도처럼 '국익'만 들먹이며 파병하고 국민을 죽이더니 이젠 한미FTA로 이익을 볼 거라고 주장하며 추진을 강행한다? 결국 FTA로 우리나라가 +-로 계산하면 이익 볼 가능성이 높은 건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을 보면 극소수가 엄청난 부를 얻고 대다수는 손해를 보는 구조다? 전체적 평균으로 + 라는 이야기다? 한 명이 1000원 벌고 아홉 명이 10원씩 벌어도 평균은 109원이다?
    그런데 이 글의 목적은 저작권 연장을 그저 안타까워하기 위한 게 아니다?
    저 기사 중간의 표를 잘 보아라?
    문화관광부가 제출(혹은 주장)한 2004년 문화 컨텐츠 수출입 액수다?
    합계는 수출보다 수입이 많지만 그래도 괜찮은 수준이다?
    문제는 만화와 애니메이션 분야를 보기 바란다?
    만화는 세 배, 애니메이션은 다섯 배 넘게 수출이 많다?
    우리나라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엄청나게 수출하는 문화 선진국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서점에 가면 한국 만화보다 일본 만화가 열 배 정도 더 많이 보인다?
    TV를 틀면 일본 애니메이션밖에 안 보인다? 케이블과 위성쪽은 공중파보다 더 심할 것이다?
    누가 왜 이런 수치가 나왔는지 설명해주었으면 좋겠다?
    위에서 그렇게 만화가들 굶어죽는다고 원성을 높였으나 사실 그들은 수출의 역군이었던 거다? 일본 만화의 엄청난 유입량을 보면 다들 수출로 떵떵거리며 잘 살 것만 같다?
    애니메이션은 혹시 하청작업에 의한 수입을 수출액으로 산정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만화는 아무리 생각해도 잘 이해가 안 간다?
    아무래도 본인이 만화에 대한 외국이라면 일본밖에 몰라서 그런가보다?
    사실 한국 만화는 전세계에 막대한 양이 수출되고 있었던 걸 본인이 잘 모르고 있었나보다?
    그렇다면 누가 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기 바란다?
    이렇게 수출이 잘 되는 분야인 줄 미처 몰라서 미안하다? 나도 초딩 때 (잠시) 꿈인 만화가가 될 걸 그랬나보다? 그러나 그림을 못그려서 포기하고 떡볶이집 주인(…)으로 꿈을 전향한 과거가 새삼스럽다?
    문화 컨텐츠 수출의 첨병으로 돈과 명예를 거머쥘 만화가를 포기하고 배나 채우는 1차 산업(?) 종사자로 꿈을 바꾸다니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한심하다? 이게 다 어릴 때 가난해서 떡볶이 원없이 먹는 게 소원이라서 그랬나보다?

    글이 긴 데다가 반말이라 미안타? 내가 지금 정신이 없다?
    그러니 누가 좀 명쾌하게 가르쳐주면 좋겠다? 몇 달 만에 네이버란 데를 접속해서 지식인에 '만화 수출'이라고 검색해도 별 내용이 없다? '신 암행어사'가 한국 만화인지 일본 만화인지도 몰라서 헷갈려하는 글밖에 없다(정답은 한국인이 그린 일본 만화임)?
    정말로 한국은 수입보다 수출이 세 배 넘게 많은 만화 수출국인가? 정말 궁금하기 짝이 없다?

    117327411111732741111363491487PILZAII/만화/영상만화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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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말투에서 근성이 뚝뚝 묻어나시는군요(......) 라고해도 우리나라가 저렇게 문화 강국이었다는데 눈물과 함께 축배를 기울여야 옳지 않겠습니까(담배)1173279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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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축배로 담배를 드시는 거였습니까……;;117328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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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cky그냥 대강 어림 짐작해 보면; 한해 출간되는 일본 만화 수를 대략 천권으로 잡고 (더 많겠죠 아마) 수입액이 40만불이면 한 권당 수입액이 40만원이란 얘긴데, 이게 말이 되나, 라고 잠시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을 고쳐먹으면. 만화책 가격을 3천원 잡고, 발행부수를 5천부 잡으면 매출이 최대 천오백만인데 인세율이 얼마더라? 40만원이면 대략 매출의 3%정도 이니까, 대강 자릿수는 맞는 계산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여전히 뭔가 좀 이상하군요. -_-; 일본 만화 출간할 때 계약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 얘기를 어떤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는 것도 같은데 기억이 전혀 나질 않네요. -_-; 구글링 해 보면 미국 manga 시장의 사이즈가 150-200 밀리언 정도인 것 같은데 수출액 2밀리언이면 시장점유율이 10%는 되어야 자릿수가 맞는 것 아닌가 싶은데, 좀 의심스럽군요. 5% 정도는 되는 걸까요? 좀 찾아보니까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란 곳에서 만화산업백서라는 게 나와 있는 것 같더군요. 이걸 보면 좀 자세한 통계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117328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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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한국 만화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5%라면 놀랄 노자인 걸요. 영문 위키백과에서 'Manhwa' 항목을 봐도 미국에 한국 만화가 별로 많이 소개된 것 같진 않은데……. 미국, 일본 말고 다른 나라들에 엄청나게 팔고 있나보죠 뭐(…).117328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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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cky기사들을 좀 찾아보면 수출 규모는 북미>동남아>유럽>일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manga 시장이라고 하면 아메코미는 빼고 일본식 만화만을 친 시장일 테니까 잘하면 5%정도는 가능할 지도... 라고 생각이 들어도 사실이라면 사실 놀랍겠군요.117328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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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정보 고맙습니다. 정말 놀라운데요. 언론은 한류 어쩌고 하면서 아시아쪽만 보지 말고 이쪽 분야도 좀 다뤄주지. 하긴 만화는 예나 지금이나 무시하고 있죠. 게임이야 돈을 많이 버니까 '산업'으로 쳐주고는 있지만…….117328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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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참 모를 일이네요;;; 어이쿠;;; 저거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이라는 뜻인지, 아니면 정부의 억지 주장인지;;; (신문을 게을리 읽으면 아니되겠어... OTL)117333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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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 유카링 in 코나미

    후쿠이 유카리 씨의 데뷔 싱글이 코나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사진의 목이 잘린 것처럼 보여서 죄송;; 퍼오다 보니까;;

    드디어 복정(福井)양도 코나미의 마수(?)에 걸렸다?!
    전촌 유향리로 성우사업이 돈 된다는 걸 알게 된 돈나미 코나미가 얼굴만 믿고 고토 사오리를 끌여들어 앨범을 마구 내더니 이젠 복정양에게 손을 뻗치다니……! (상도법자님은? 응? 응? 응?)
    개인적으로 증말(…) 노래 못하는 성우에 넣는 복정양인데 과연 잘 될까나. -_-
    노래를 못해도 앨범을 몇이나 낸(본인도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술회한 바 있음) 삼석님과 노래를 못하는 바람에 얼굴이 마담이라서가 아니라? 시스프리 주역을 맡고도 아이돌 성우가 못된 쿠와타니 나츠코 씨에 이어서, 이 둘을 능가하는 노래 못부르는 유카링 드디어 가수 데뷔라. -_-
    코나미인 만큼 사진집을 팔기 위해서라도 앨범을 낼 듯한 이 분위기(후등양의 전례를 보자면 -_-). 최후의 수영복 사진집을 내며 그라비아 아이돌을 거의 은퇴한 상태이기 때문에 더욱 레어한 가치가 있단 말인가. -_-

    너무 부정적으로 썼지만 거대 미디어 기업 코나미의 기술력(…)으로 유카링의 가창력을 높여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만약 이대로 연예인 및 가수로서의 매니지먼트를 코나미가 계속 한다면 전촌과 복정 더블 유카링이 한솥밥을 먹는 셈이 됩니다. 이거 재미있네요.
    개인적으로 얼마전부터 계속 모에~ 상태기 때문에 복정양 팬질이나 할까 생각중. *-_-*
    아직 대놓고 나온 팬이 없는 듯 하여…… *나*나 다 좋다고 하는 평야능은 안티질이나 해야지. -_-+
    제가 좀 반골기질(?)이 있어서 남들이 다 좋다고 하면 좋다가도 좋지 않습니다.
    다음 기회엔 복정양의 모에 화상과 평야능의 안티 화상을 만천하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7335160011732785201363491496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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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역시 돈나미(...) 그런데 기술력으로도 높일 수 있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117335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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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TV엔딩 버전으로 노래를 들어봤는데 일단 최대한 쉽게 만들려는 작곡자의 노력이 엿보이더군요(…). 기계 보정 같은 건 별로 하지 않은 듯 싶었습니다. 뭐 노래 못하는 거 다들 아니까 그런가. -_-117336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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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음 그러고보니 요즘 후등양 대체 뭐하고 있는지(...) 소청수나 평야능 같은 경우는 쉬지 않고 일하는 느낌이던데(-_-) p.s. 시스프리 주연을 하고도 아이돌화에 실패하신 그분은 애초에 시스프리에서 페이크 히로인이었던거 같습니다(-_-) 최근 모 건담에서 나온 페이크 히로&히로인의 원조일지도(쿨럭)11733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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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후등양 2집 앨범 곧 나온답니다. 활동을 별로 안 해도 인기가 높다는 건 참 좋은 일이지요(…). 참 그렇군요. 시스프리 진 히로인은 굴강 씨와 수수나나인 걸 잠시 깜박했습니다 그려(…).117344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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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음 후등양은 그 특유의 혀짧은 소리(...)가 인기비결일지도;;117344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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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야능http://hiranoaya.egloos.com평야능이는 본인 스스로가 안티라 별로 파괴력이 약할지도 모르겠네요.117366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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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04

    지난번 설명해 드린 것과 같이 유튜브 영상을 다운받아서 보시길 권합니다.

    [#M_ more.. | less.. |

    m-serve style Vol.43
    출연 : 사이토 치와, 마키시마 유키
    면허를 따기 위한 분투기. 참고로 이 방송은 FLV 포맷이 아니라서 다운받을 수 없음(스트리밍 동영상을 다운받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긴 한데 구하고 깔기 귀찮아서;;).


    http://youtube.com/watch?v=HY3cMKMJcz0
    Scoop! /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
    두 분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마루나비'의 오프닝 곡.
    이 두 분을 보면 흐뭇해지는 게 백합이라기 보단 의좋은 자매 같아요.


    http://youtube.com/watch?v=K0YMa68q6ek
    7 days after /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
    두 분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마루나비'의 엔딩 곡.
    위의 것과 마찬가지로 참 저예산(…)으로 잘 찍었습니다.


    http://youtube.com/watch?v=YK6jB_ztrP4
    Scoop!, 7 days after (MAKING CLIP)
    출연 :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
    위 두 곡의 메이킹 클립. _M#]
    117344076011725803911363491502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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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노토씨는 에코를 팍팍 넣은 동요를 부를때가 가장 매력적입니다(호러)1173450324

    1171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1

    저보다 웹라디오를 더 많이 듣는 분을 발견하였습니다(제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는 *대*각*화*구소…… 프라이버시 및 불필요한 리퍼러를 막기 위해 주소를 가립니다 -_-).
    드디어 웹라디오 폐인, 웹라디오 오타쿠 같은 오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하긴 뭐 복정양은 자칭 교환일기 오타쿠인데 머……. -_-;
    [#M_ more.. | less.. | 지옥 탐정국 #43 [完] - 치바 사에코
    地獄探偵局 : 千葉紗子
    1년 정도 이어진 탐정국 드디어 마지막회.
    엔마 역 토쿠모토 유키토시 씨 게스트. 치바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열심히 대사를 읽어주었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0,21(스페셜)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방송재개?! OVA 발매를 기념한 신춘 스페셜판. 마미마미와 카오링 게스트.
    이어서 히나마츠리 스페셜로 이케자와 하루나 씨,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이탈리아 현지 로케(…?)는 가능할 것인가?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39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토라노아나'는 카툰 모임의 방송을 정규방송화 하라! 하라! 하라! -_-
    한편 망상은 진화(?)하여 드디어 첫 여행. 나바님의 문재(文才)는 정말 뛰어나도다……;;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10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하나자와 카나(花澤香菜) 씨 게스트. 아역 탤런트 출신으로 2003년 'LAST EXILE' 출연 경험이 있고, 2006년 'ZEGAPAIN'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성우활동을 시작한 신인입니다. 뭐 89년생 고3이니까…….

    칭송받는 자 라디오
    #34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두 사람의 베니스 신혼여행은 실현될 것인가?!
    리키짱 노래를 휴대폰에 다운받았다는 유즈짱 강력합니다;;

    키미키스 튜닝팝♪
    #16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캐릭터와 성우는 별개죠, 그렇죠. -_-;

    Radio To Heart
    2 #7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오래 알고 지냈어도 여전히 수수께끼(?)가 많은 여인 유리시(그래서 외계인?).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72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밋상 라이브의 감동으로 달아오른 청취자 사연은 가이낙스가 물(…)을 뿌려도 계속 된다?!

    ARIA the Station Due
    #47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이어서 사이토 치와 씨 게스트. 선배팀과 후배팀에 끼인 사장팀(…)의 애환.

    Fate/stay tune
    #02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알몸에 리본은 발렌타인의 로망…… 정말인가요? -_-
    그나저나 물 오른 두 분의 아줌마 토크(…)가 재밌음.

    RG RADIO #13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몰랐는데 레드 가든에 GA출신들이 많이 출연하네요.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05(03/05)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후지타 사키 씨의 귀여움이 잘 드러난 회. 누군지 모르겠지만(…) 게스트(스탭인 듯)가 잠깐 나왔음.
    공개녹음이 있을 예정이라는데 제목에서 '임시'는 떼주지(…).

    팰퍽피 팬페풍
    #25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2006년 9월 21일 했던 방송의 앵콜판. 그때 놓쳐서 다시 들음. 좋아하는 콘프레이크에 대한 이야기. 개인적으로 "콘프레이크는 좋아하지만 우유엔 약해" 이 말에 동감.

    검은 토끼의 작은 방
    3/1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왠지 방송이 예전보다 좀 짧아진 듯. 무성의한 거야 진작 알고 있었지만;; 세상에 방송 시작부터 스탭들이 먹느라 방송을 등한시하다니;; 정규 방송이면 방송사고 수준일 테지만 이 방송이야 뭐 정규 방송(장난꾸러기 검은 토끼)의 스트레스 풀기 위한 목적이니까……. _M#]
    11735244001173279882136349151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65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하긴 저는 개학 이후 듣는양이 많이 줄었으니 말이죠.... 뭐랄까, 마루나비!? 의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잠들다보니 매일 2화를 못 듣는 달까요...; 뭐 그것도 카와스미 아야코씨 출연하고나면 무산될 듯 합니다만....1173538555

    1657

    pilza2http://pilza2.com/blog마루나비 듣고 싶은데……. 두 분 다 웹라디오에서 듣기가 힘들어서……. 아야코 씨는 Fate/stay tune 덕분에 당분간은 매주 들을 수 있겠군요. :-)1173540075

    1658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음. 마루나비...는 메일 같은걸로 보내기에는 분량이나 한 화 한 화 양이 좀 큰 편이니... 네이트온 으로 연락이 되시는 분 이라면 주소를 말씀 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1173543943

    1659

    pilza2http://pilza2.com/blog네이트온 안 쓰는 관계로 좌절;; 입니다.1173617895

    1666

    추유호http://my.opera.com/zariski/blog/아 저도 그 연구소 종종 들러 봅니다. 안지는 꽤 되었는데... 전 이미 아시고 계신줄 알았는데 말이죠.. :) 라디오는 짧은 일본어 실력으로 가끔 듣긴 합니다만 사실 절반정도 밖에 못알아 들어서... 사전 찾아가며 들으면 조금 더 듣지만.. ㅋ 요즘은 도키메모 스테이션만 듣고 있습니다.1173862294

    1667

    pilza2http://pilza2.com/blog전 도키메모 라디오 인증이 안 되었다며 튕기더라고요(…).1173886305

    1172falsesyndicated0

    404 에러 페이지 만드는 법

    개인 웹사이트를 만든 것이 벌써 10년(실제 운영은 1999년부터니까 8년). 도메인 필자투닷컴을 산 게 2001년이니까 필자투닷컴의 나이도 벌써 여섯 살. 그 긴 시간동안 원하는 게 있었는데 (물론 계속 생각한 건 아니지만;) 404 에러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성격상 또는 운영상의 문제로 웹사이트 구조를 뜯어고치거나 세부 폴더나 파일의 이름을 바꾸거나 하는 일들이 많아서 생겼다가 없어진 페이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찾아오는 사람도 별로 없으니 그냥 내버려둬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놈의 성격상(…) 주소를 떠올리고 혹은 검색엔진에 저장된 옛 페이지의 주소를 눌러서 찾아오는 사람도 분명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평범한 웹브라우저의 에러 메시지가 뜨게 되면 보통 사람은 '이 사이트 없어졌나보다'라고 생각하고 떠나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아주 가끔씩 에러 페이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내버려두었었는데, 우연히 다른 주제로 구글링을 하다가 아주 간단하게 설정하는 방법을 찾아내었습니다. 너무 쉬워서 어이가 없을 정도. -_-
    그래도 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혹시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이 있을지 몰라서, 검색을 통해 이곳을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 방법을 공개합니다. 더 상세한 정보를 알고 싶은 분은 원래 출처인 Ross Shannon님의 글 Custom 404 Error를 보세요. 영어의 압박으로 저는 핵심(?)만 취했습니다.

    * 자기 웹사이트 루트 디렉토리의 .htaccess 라는 이름의 파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파일은 일반 FTP에서 보면 보이지 않고 옵션 등에서 숨겨진 파일도 보이도록 설정해줘야 합니다. 이 파일이 없을 경우 텍스트 파일을 하나 만들어서 업로드한 후 이름을 .htaccess로 바꾸면 됩니다.

    * .htaccess 파일을 엽니다. 그리고 다음 한 줄을 추가합니다.
    ErrorDocument 404 http://example.com/404page.html
    여기서 http 이하의 주소는 자기가 직접 만든 에러 페이지의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위와 같은 전체주소 말고 상대주소로 할 수도 있습니다(아래와 같이). 개인적으로는 아래 방식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웹사이트 주소가 바뀔 수도 있으니까.
    ErrorDocument 404 /misc/404page.html

    * 수정이 끝나면 파일을 저장. 다 끝난 겁니다(정말?). UNIX 서버에서는 뭔가 설정을 고치라는데 잘 모르겠으니 위의 출처글을 보시고, 일반적인 리눅스나 윈도 기반 웹호스팅 서비스 이용자는 .htaccess 파일만 고치면 됩니다.

    * 새로 만든 404 에러 페이지에는 어떤 내용을 담는 게 좋을까? 에 대해서도 내용이 좀 있네요. 영어에 너무나 약한 제가 대충 옮겨봤습니다.
    - 네 웹사이트와 비슷한 모양으로 해라.
    - 에러임을 분명하게 알리고 그 원인(주소를 잘못 입력했는지, 없어진 페이지인지)도 알려줘라.
    - 검색창을 제공해라.
    - 인덱스(입구)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제공해라.
    - 문제가 생겼을 경우 알려줄 수 있도록 네 전자우편 주소도 제공해라.

    그리하여 404 에러 페이지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참 태터툴즈의 경우는 없는 페이지의 경우 자동으로 에러 페이지를 만들어서 출력해줍니다. 태터툴즈 블로그만 운영하는 분은 필요없고 저처럼 개인 웹사이트를 굴리는 분에게만 유용한 팁일 거예요.

    117362001711736178571363491523Web, TT/Web & Link

    1660

    571BOhttp://blog.571bo.net멋지게 만드셨어요. 저도 한번 만들어볼까요? ㅋㅋㅋ1173624012

    1661

    pilza2http://pilza2.com/blog571BO님 웹사이트는 내용물이 블로그밖에 없으면서……;; 태터툴즈는 알아서 에러 페이지 만들어주는데요 뭐.1173627994

    1174falsesyndicated0

    RSS 구독상황 : 구독자 > 방문자

    2006년 9월 이후 오랜만에 피드버너에서 구독자 상황을 살펴보았습니다. 드디어 피드버너 구독자가 방문자수를 넘어섰어요. 구독자수는 현재 (최근 한 달 평균) 164명으로,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는 3월 현재 80~120명 사이입니다. 블로그 개설 당시의 목표를 이룬 셈이기 때문에 매우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그렇듯) 일부러 블로그에 찾아오지 않고 RSS로 글만 읽는 분이 많아졌기 때문에 댓글이 적어지는 건 좀 서운합니다.

    그렇다고 댓글 구걸하는 건 아니고요 -_- 무슨 미니홈피에서 댓글 구걸 그림 다는 사람들 정도로 굶주리진 않았습니다. 사실 그보다 아쉬운 건 제가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또 있음 제보요망)한 변신 스킨(구조만 바뀌는 게 아니라 디자인 자체가 바뀐다는 점에서 유일한 듯) 블로그 운영자인데 방문하지 않고 RSS만 읽으면 스킨을 못보여주니 애써 만든 보람도 없고 -_-

    하긴 여태 아무도 변신 스킨에 대한 칭찬(?)을 해주지 않았으니 운영자가 홍보를 못한 탓인지, 별 거 아니라고들 생각하셨는지(아무래도 후자인 듯;;)…….
    아무튼 모처럼 피드버너에 접속했으니 이 빨간 링크를 클릭하겠어! 어떤 방식 혹은 무슨 프로그램으로 제 블로그를 읽고 계신가 살펴보았습니다. 너무 많아서 3명 이상 이용하는 것만 추려봤습니다.

    [##_1C|1442241550.jpg|width="477" height="292" alt=""|2007년 3월 RSS 구독자 현황 도표 _##] HanRSS (Korean) - 55
    Bloglines - 31
    Google Feedfetcher - 30
    Mozilla/4.0 (compatible; Eolin) - 8
    (not identified) - 5
    YeonMo/5.7.0.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2) - 4
    Mozilla/4.0 (compatible; MS; Windows NT 5.0) - 3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RSS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6개월만에 33명에서 55명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제 블로그 구독자의 약 1/3이 한RSS 이용자인 셈인데…….
    2위가 블로그라인스. 전에도 말했지만 블로그라인스를 쓰시는 분들 중엔 우리나라에 블로그 열풍이 불기 전부터 블로그를 이용 혹은 구독하셨던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라인스 구독자가 많은 걸 나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3위는 구글의 서비스(구글 리더나 구글 개인화 홈페이지)를 이용한 구독.
    4위는 이올린? 잘 모르겠네요.
    5위는 아마도 태터툴즈 리더기(저도 태터 리더기 이용중이니까 적지 않을 듯).
    6위는 역시 국산 RSS리더인 연모.
    7위는 모르겠음.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
    5명 이하 소수 중에는 Sage, 사파리, 파이어폭스 북마크, SharpReader, 마이야히마이야후, 아웃룩(?!) 등으로 제 블로그를 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2006년 9월과 비교하자면 샤프리더 이용자가 줄었고(그래봐야 셋에서 하나로;), 하나뿐이던 오페라 구독자가 없어졌습니다……. 추유호님 제 블로그 이제 안 보시는 건가요? ㅠ_ㅠ 아니면 다른 리더로 바꾸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방문자 브라우저는 IE가 123명으로 압도적, 파이어폭스가 단 둘. 운영자인 제가 파이어폭스 애용자인데 이 수치는 좀 절망적이군요. -_- 우리나라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1~2%라고 하는데 이건 1%도 안 되겠군요. 사실 몰라서 그렇지 쓰면 쓸수록 파이어폭스가 좋아집니다. 저도 IE를 탭브라우저로 바꿔주는 jwBrowser를 3년 넘도록 쓰다가 바꾼 계기가 다양한 플러그인 덕분이었어요. 솔직히 그냥 파이어폭스만 깔면 좋은 걸 모르죠. 탭브라우징과 검색창 제공은 IE 7에도 있기 때문에…… 태터툴즈 역시 다양한 플러그인의 등장으로 자신의 취향과 편의에 맞게 쓸 수 있어서 좋답니다. 비록 인터넷 뱅킹을 위해 IE를 따로 띄우는 날들이지만(…). 아무튼 현실이 이러하니 앞으로도 스킨을 만들 때는 웹표준은 물론 크로스 브라우징도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그러나 제 블로그는 파이어폭스에서 보시면 가장 예쁘게, 만든 이의 의도에 맞게 잘 보인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117378054011737157511363491530Web, TT/Web & LinkRSSRSS리더블로그파이어폭스피드버너한RSS

    1665

    추유호http://my.opera.com/zariski/blog/흠... 오페라로 여전히 보고 있는데요... ㅎㅎ 제 이름이 언급되다니 황송합니다. ㅋ 단지 최근에 여러가지 일이 있어 책으로든 컴퓨터로든 양쪽 모두 활자매체를 접하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1173862085

    1668

    pilza2http://pilza2.com/blog버리지 않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바쁘다고 말은 하지만 가급적 컴퓨터를 희생시키더라도 책 읽는 시간은 유지하려고 노력(만) 하고 있습니다.1173886395

    1720

    순디자인http://soondesign.co.krhttp://jungle.myid.net/많이 구독하시는군요. 저도 가끔 들를께요.1176856074

    1721

    pilza2http://pilza2.com/bloghttp://jungle.myid.net/고맙습니다. 사실 RSS로만 읽어주셔도 괜찮아요. 잠깐동안 RSS를 앞부분만 조금 보이도록 고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방문자수나 댓글 수에서 큰 차이가 없어가지고, 이왕 그럴바엔 RSS로 다 보여주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1176872339

    1170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05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x3Xrar1p1xw
    RGTV #01 (2006/09/08)
    출연 : 신타니 료코, 토미사카 아키라
    'RED GARDEN' 정보 방송. 1회부터 토미사카 아키라 씨 게스트. 두 분 다 처음 해본 프레스코(선행 녹음 방식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의 다는 후시 녹음 방식이지요). http://youtube.com/watch?v=n4jDqIYOe5A
    RGTV #02 (2006/09/15)
    출연 : 신타니 료코
    2회는 혼자 진행. http://youtube.com/watch?v=ajQ6SazWI6E
    D/N 공략 매뉴얼
    #01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애니메이션 '데스노트' 매회 끝난 후 잠깐씩 하는 정보 방송입니다. 되도 않는 악마 복장으로 화제를 모았습죠. -_- http://youtube.com/watch?v=tkg4Ovvj-UM
    D/N 공략 매뉴얼
    #02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영화판 데스노트 소개. _M#]
    117387348011732795831363491539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1669

    Strayhttp://blog.naver.com/gh2012신타니 료코..... .....뭔가 얼굴이 변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말이지요;1173961050

    1670

    pilza2http://pilza2.com/blog설마 수술……?! 전 모르겠는데요. (사실 많이 좋아하질 않아서 모르지만;)1173971642

    1671

    Strayhttp://blog.naver.com/gh2012D코 라고 불리는 신타니 씨...지만 뭔가 예뻐졌다는 느낌을 지울수가(.....)1173972495

    1672

    pilza2http://pilza2.com/blog성우도 연예인이라서 그런지, 데뷔할 때나 데뷔전 모습보다 몇 년 지나 인기 성우가 된 후의 모습이 더 나아보이는 분들이 많긴 하죠. 화장발(…)도 물론 있을 것이고, 수수나나 씨처럼 안구확장(…)시술의 덕일 수도 있고, 굴강 씨처럼 오타쿠의 정기를 흡수하여 회춘할 수도 있겠죠(동방불패냐;). 그러나 평야 씨는 나이 먹을수록 이마만 넓어지고 추해지내염ㅋㅋㅋ (뜬금없이 안티짓;;)1173972994

    117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2

    오늘은 웹라디오와 넷라디오의 차이에 대해 잠깐 생각해보겠습니다.
    사실 저도 그렇고 사이트들을 둘러봐도 두 낱말을 같은 의미로 쓰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엄밀히 의미를 살펴보면 넷라디오는 네트워크 라디오의, 웹라디오는 월드와이드웹 라디오의 준말입니다. 인터넷(웹)보다는 네트워크가 더 광의의 개념이고, 네트워크 안에 웹이 포함됩니다. 가령 특정 기업 등의 내부에서만 연결이 된 인트라넷이나, VT나 모바일 등 www가 아닌 통신망도 모두 포함한 게 네트워크입니다. 따라서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하려면 이 모든 방식을 이용해서 전송되는 방송을 넷라디오, 인터넷(www)을 통해서 전송되는 방송을 웹라디오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처음 말씀드렸듯 현재 공개되고 제가 듣고 있는 방송은 모두 웹 기반이라서 웹라디오인 동시에 넷라디오입니다. 또한 일본 등에서는 넷라디오를 인터넷 라디오의 준말로 쓰고 있으므로 사실 둘이 같은 말이 되는 셈이어서, 어떻게 부르든 틀린 건 아닙니다. 제 경우야 엄밀한 의미를 생각해서 태그도 '웹라디오'로 달고 있으나 넷라디오든 웹라디오든 인터넷 라디오든 다 올바른 표현입니다. 뻔한 걸 너무 깊게 생각했군요.

    [#M_ more.. | less.. |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01 - 카기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월요일에만 방송 3개를 하고 있는 마리나 씨 잘 나가네요.
    왠지 코니시 씨 불참으로 두 분이서 진행……인가 싶었는데 혼자 따로 코너를 맡아서 하시네요;;

    스모모라디오 #20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발렌타인을 기념하여 초컬릿 교환이 있었음.

    팰퍽피 팬페풍 #46 -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花村怜美, 明坂聡美
    시작부터 세레브(지난번에 언급했듯 부자, 상류층 등을 의미하는 일본의 유행어로 위키백과 해설을 참조)틱한 샬롯 아케사카 단독진행. 그렇게 세레브면 윈도 비스타 하나 사시지. -_-;
    중간쯤부터 정상진행. 이나무라 유나 씨 게스트.

    칭송받는 자 라디오 #35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시작부터 임팩트(더구나 애드립…;;). 미야케 카야 씨 게스트. 생일축하 깜짝 이벤트도 있었음.

    키미키스 튜닝팝♪ #17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라디오를 들어도 게임을 안 하는 사람……은 나도 포함. -_-;
    회사분들이 지켜보는 관계로 열심히 세일즈를 하려 하지만……;;

    Radio To Heart2 #73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딸기가 좋아, 딸기가 좋아! ……그런데 설탕 안 찍어먹게 된 게 오래전 일이로군요. 언제 그랬나 싶을 정도로;;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01 - 카타오카 아즈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유우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코나미가 밀고 있는 노골적인 로리 애니메이션(더구나 '로젠 메이든'의 표절이라는 지적도 있음) '세인트 옥토버'의 방송.
    복정양이야 말할 것도 없고 코바야시 화백마저 첫회라 그런지 실수연발. 아즈사 씨가 츳코미 겸 정리역할을 하고 있음.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로리 진검! 초 옥토장~ #03/08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ロリ真剣!超オクト場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위 방송의 공식 사이트 오리지널 코너. 아마도 애니메이션 캐릭터 버전으로 하는 듯. 원작을 안 보니 그저 거부감만 들 뿐;;

    일기당천DDR #06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과연 nikins님 말씀대로 '폭탄+폭탄=대폭발'. 나바님의 별명이 왜 '라무'였을까 생각해봤는데…… 설마 정말 '우루세이야츠라'?! 한편 알렉스의 유혹(?)을 받은 나바님의 매력만발. -_-;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73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밋상의 리얼한 조언을 학생들은 귀담아 들읍시다……인데 요즘 남녀공학은 남녀합반인가? 모르겠네 -_-

    ARIA the Station Due #48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마츠오 요시코 씨 게스트. 최고연장자의 등장으로 에리에리 긴장하여 실수연발?
    한편 위 방송 TOP2에 이어 이 방송도 3월로 방송 종료. 아쉽긴 하지만 새로운 방송이 나올 걸 생각하면 기대도 됩니다.

    햇님과 산보 #60(아니메이트),61(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60회는 사토 리나 씨와의 안타까운 꿈 속의 이별 이야기와 교복 강탈 후배를 연기(…).
    61회. 오늘의 게스트는 스파이시(…). 나바님은 이제 콜라겐을 원할 나이(…;).

    제로의 사역마 on the radio #01 - 쿠기미야 리에, 히비노 사토루
    ゼロの使い魔 on the radio キャララジオ出張版 ~メディファク・ワールドへようこそ~ : 釘宮理恵, 日野聡
    다른 방송 출연자를 게스트로 초빙한다는 독특한 기획의 방송.
    1회는 'Gift'에서 미야자키 우이 씨.

    RG RADIO #14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블랙을 마시는 리에 씨의 어른스러운 마력에 빠져BoA.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1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망상목격! ……망상이 아니라 둘의 진실을 꿰뚫는다?! 한편 와이셔츠가 무엇의 약자일까요? 굉장한 반전이 기다린다!

    검은 토끼의 작은 방 3/8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197회로 200을 향해 가고 있음. 기분만은 뉴요커. 엑박은 일본에도 있잖수 -_-; 아무리 엑박이 잘 안 나간다지만 이런 식으로 무시해도 되는 건감. -_-

    Fate/stay tune #03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부끄러워도 마스터(=주인님?)의 명령은 복종한다!

    Aice5 In Wonder RADIO 03/09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홋짱과 칸치 진행.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01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4월 방영작 '아이돌마스터 XENOGLOSSIA' 방송. 이미 원작인 게임판 라디오가 방송중이라 미묘한 라이벌 관계? 한편 이 애니메이션 캐스팅이 호화로우면서 왠지 '마이히메'가 떠오른다. 방송에서 처음으로 언니 입장이 된 소청수양의 활약을 기대. _M#]
    11739744601173972068136349154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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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소청수씨...분명히 츠카모토 텐마역으로 언니였지않던가요;(....) 햇님과 산보 59회를 날려먹었다는 씁쓸한 진실과 곧 나온다는 라디오CD. 후우....질러봅시다.1173998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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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뇨, 라디오 방송에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과 함께 진행을 하는 게 처음이라고 하네요. 뭐 아이카 방송에선 처음으로 단독진행이기도 하고, 어른(…)이 되어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소청수 아미스케입니다.117413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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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에 빠진 악마

    * Me2day플레이톡이 크게는 아니어도 화제가 되는 모양이지만, 제게는 축소된 혹은 간략해진 블로그로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물론 완전한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원조가 Tumblr이 맞나 모르겠네요? 미국쪽에선 이런 단순 블로그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모양이던데.

    * 위드블로그와 위드블로거. 미투데이와 플레이톡. 누가 먼저 생각했느냐와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결국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로 결착? 하긴 제가 혼자 생각하던 명칭이나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걸 본 적이 몇 번 있지요. 문제는 증거가 없어서 믿어줄 사람이 없다는 거. 예를 들어 'Street Fighter EX'라는 제목은 ARIKA에서 만들기 몇 년 전에 제가 생각했던 걸요;;

    * 우연히 알게된 것. tistory를 실수로 한글키 상태에서 누르니 '샨새교'라고 찍힙니다. 사람들을 열광시키니 교(敎)는 교지요. :-) 앞으로 샨새교라고 부를까나(미도리카와 히카루 씨를 녹천광님이라고 부르듯이?). -_-

    * 티스토리, 올블로그 등의 로고가 들어간 옷을 파는 쇼핑몰 등장?! 이건 정말 좋은 사업모델인 것 같습니다. 저마다 원하는 로고를 찍어 팔 수 있게 해주고 수익을 나누는 것…… 뭔가 웹 2.0스러운 느낌도 나네요. Ajax로 상품을 카트에 끌어담는다고 웹2.0 쇼핑몰이 아니란 말씀이지. -_- 근데 이와 관련은 없지만 파이어폭스 티셔츠 갖고 싶음. -_-; 신용카드 결제나 배송료의 압박이나 등등 여러 문제로 손가락만 빨고 있스빈다(…).

    * 잠시 고민 끝에 RSS리더를 둘로 나눴습니다. 기존 쓰던 태터 리더에는 아는 분들 블로그 위주로 하고 구글 리더에 성우 블로그, 오타쿠스러운 뉴스 사이트의 속보 등 양은 많은데 자주 못보는 것들을 넣었습니다. 파이어폭스(탭브라우저에다 지메일 겸 구글 자동 로그인 플러그인도 있고)이기에 큰 불편함은 없네요.

    * 링크에 섬네일 보기 플러그인을 붙였습니다. 안 보이는 곳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잘 작동하네요. 원래 링크가 너무 많아져서 카테고리를 만들어 분류해주는 플러그인 없나 찾아보다 어떤 건 적용하면 페이지가 안 뜨고, 어떤 건 먹히지가 않는 등 문제가 많아서 포기하고 대신 이걸 적용했습니다.

    117423000011736272031363491552PILZAII/기타/잡담RSS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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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 간단 정보

    3월 18일 오오미야 소닉시티에서 개최된 스즈미야 하루히 관련 이벤트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激奏). 그 정보가 올라와서 대충, 대~충 모아봤습니다.

    * 이벤트는 애니메이션 명장면을 다함께 보는 1부와 토크 위주의 2부와 라이브로 이루어진 3부로 구성되었다.
    * 2부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촌극(寸劇)이라는 제목. 성우들이 각 캐릭터의 역할을 맡은 짧은 연극인 듯.
    * 치하라 미노리 씨는 안경을 쓰고 유키 역을 맡아 다른 이들의 애드립을 보고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고 토로. (이상 치하라 미노리 블로그로부터)
    * 쿈역 스기타 토모카즈 씨는 1부에서 '기동전사 Z건담'의 쿼트로 바지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했다.
    * 거기다 코이즈미역 오노 다이스케 씨는 역시 같은 작품의 캐릭터 커크리콘의, 타니구치역 시라이시 미노루 씨는 아무로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
    * 덤으로 스기타 씨는 "나는 대위다.", "메가 버스터 런처~!", "칫!" 등 쿼트로 바지나의 대사를 연발했다고. (이상 성우뉴스로부터)
    * 1부에서 보여진 명장면은 유키가 마우스를 돌리는 장면, 코이즈미의 "후못후!", 하루히의 라이브 장면 등.
    * 스기타 씨의 애드립 폭발. 히라노 씨는 노출이 심해 팬티가 자주 보였다고.
    * 라이브의 첫곡은 '사랑의 미쿠루 전설'. 고토 유코 씨가 메이드복을 입고 등장해서 노래를 불렀다고. 뒤의 스크린에 곡명과 그림이 보여졌다고. 이어서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마츠오카 유키, 쿠와타니 나츠코 순으로 나와 캐릭터송을 부른 후 히라노 아야가 12화의 라이브를 재연(남자지만 밴드도 나와서 라이브로 연주). 이어서 오노 다이스케, 스기타 토모카즈 나와 캐릭터송 부르고 SOS단 3인 나와서 최강파레퍼레이드, 하레하레유카이 춤추며 부름. 쿈 여동생과 에미리 노래는 없었음.
    * 앙코르에서 드디어 '하레하레유카이' 5인 버전을 피로. 'Animelo Summer Live 2006 -OUTRIDE-'의 3인 버전이 DVD로 소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이벤트의 DVD가 나오면 라이브 영상은 처음으로 공개되는 셈. (이상 hikostation로부터)
    * 한편 개인적으로도 약간 기대를 했지만 새로운 애니메이션 관련 발표는 없었음. 최근 'CLANNAD' 발표로 미루어보아 올해 안에 하루히 신작이 나올 가능성은 굉장히 줄어들었음(된다고 해도 겨울쯤?).
    * 이건 이벤트에서 나온 건 아닌 것 같지만, 평야능 씨께서 사진집을 낼 예정. 제목은 '히라노 아야 사진집 엣찌(平野綾写真集 H)'로 6월 26일 발매예정. 제목을 보면 야시꾸리한 내용으로 나온다고 기대할지도? 뭐 이마노출이야 있겠죠ㅋㅋㅋㅋ(…).

    라이브 현장 불법녹음본(실제 라이브의 녹음은 금지되어 있음을 유의해주세요). 안 보이면 여기로. [##_1C|2013211885.jpg|width="173" height="130" alt=""|평야 씨의 바지가 흘러내리는 듯 하지만 신경쓰지 맙시다(…). _##] [##_1C|1883163954.jpg|width="130" height="173" alt=""|오노&치하라 투샷. _##] [##_1C|2085989943.jpg|width="240" height="320" alt=""|쿼트로 스기타 _##] [##_1C|1319195784.jpg|width="240" height="320" alt=""|오노&스기타. 3부에서의 모습인 듯. _##] [트랙백모임] 스즈미야 하루히에 대하여
    [관련글] 「涼宮ハルヒの激奏」まとめ
    117431247911743124791363491560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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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ㅁ- ...티라노...그라비아라도 낼 생각인가요 이녀석(....)117432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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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일반적으로 컬러 화보를 그라비아라고 합니다. 성우 잡지에 싣는 것도 다 그라비아죠. 물론 수영복 사진이란 의미로 하신 말씀이란 건 잘 알겠습니다만(…).1174395912

    http://tbmoim.allblog.net/tb/30/2367281174313470

    1177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06

    웹라디오에 이어 유튜브에서 성우 관련 영상 찾는 재미에 빠지다. -_-;
    유튜브 처음엔 애니메이션 오프닝&엔딩 영상 모으다가 성우 관련으로 넘어갔는데 무작정 검색으로 찾던 초보시절(?)에 이어 이제는 유저 ID를 통해 찾는 게 빠르고 쉽다는 걸 발견. 주로 성우 영상을 올리는 이들이 정해져 있더군요.
    노토 마미코 씨 영상만 잔뜩 올려놓은 중국인도 있고;; (제목이 전부 한문에 중국식 약자도 섞여 있음) 하긴 얼마전엔 빗토런트로 사와시로 미유키 관련 영상 모음을 받았는데 그것도 중국인이 모은 것;; 중국에 부는 성우 모에 바람도 거셉니다. -_-;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INKV72uaHwA
    NOIR 감독, 성우 인터뷰
    출연 : 쿠와시마 호코, 미츠이시 코토노
    상전님과 삼석님의 앳된(?) 모습을 감상하자.
    http://youtube.com/watch?v=rDLiBC69Dqo
    STRATOS 4 성우 인터뷰 (2003)
    출연 : 카카즈 유미, 오리카사 후미코, 키쿠치 시호, 시미즈 카오리, 히나타 메구미
    스트라토스 방송전의 소개방송입니다. 풋풋한 시미즈 카오리 씨의 모습이 눈물납니다 그려(…).
    http://youtube.com/watch?v=M0wVkUzhPhY
    출연 : MAKO, 시미즈 카오리, 카와다 신지 외 다수 (2006)
    이벤트 '스크란 축제예요, 전원집합!(スクラン祭りだよ、全員集合!!)' DVD 특전으로 들어간 행사 직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
    http://youtube.com/watch?v=aZjZllnkEnM
    ExA TV 1회 출연 : 고토 사오리, 클로버 (2006)
    2005년 10월 방영된 ExA TV 1회의 게스트로 출연. 4명의 진행자(?)가 묘하게 낯익다 했더니 유닛 클로버였슴다. -_-
    _M#]
    117448596011742015941363491567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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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고토사오리 씨 하니까....rg라디오 지난주와 지지난주에....고토 사오리씨 편을 들었는데 어째선지 텐션이 무쟈게 낮아서....이번 개편에 짤리는게 아닐까 무쟈게 긴장중 입니다(.....)1174489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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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 분 나오면 분위기가 다 가라앉더군요(…). 그런 야마토나데시코스러운 모습을 좋아하는 남성팬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RG RADIO 종영은 이미 발표되었습니다. ㅠ.ㅠ117456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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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Arrowshttp://edutain-music.tistory.com/동생이 사이트를 알려줘 들어와 봅니다. 한국에서 접하는 성우들하고는 사뭇 다르네요. 일본에 성우들은 외모도 좋구 인기들이 좋은가 봅니다. 한국도 몇몇 성우들도 그렇긴 하지만 아직은 못따라 가네요.1174619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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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생분이 저와 아는 사이였던가요?;; 아무튼 한일의 성우는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본은 90년대부터 성우를 연예인으로 보고 관련 사업이 발전했고, 우리나라는 아나운서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고 있죠. 일본 성우는 (우리와 비교해서) 팬이 많고 산업 규모도 커지다 보니까 실력뿐 아니라 외모도 따라주는 분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117465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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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3

    하루에 몇 개씩 꾸준히 듣는 게 좋은데 제 특성(?)상 막 몰아서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 열 방송 가까이 들은 적도 있고 -_- 원래 목적인 녹음하여 이동중 듣자는 계획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한번 들으면 (이해를 다 못했을 지라도) 다시 손이 잘 안 가요. 사실 이동중에는 파일로 다운받은 걸 듣고 있어요. '스크란 오챠카이'처럼 공중파 라디오를 녹음한 거라든가…….
    [#M_ more.. | less.. |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02 - 카기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시부야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중인 본 방송. 마리나 씨의 행운과 코니시 씨의 눈힘에 이 방송의 미래가 달렸다?! 한편 수수께끼의 생물 카피바라란 남아메리카에 사는 세계최대의 설치류라고 하며 식용으로도 쓰인다고 함.

    칭송받는 자 라디오 #36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노지마 히로후미 씨 게스트. 일명 형님 노지마지요(동생은 노지마 켄지). 유즈짱과 둘이서 댄디 모에에 불탑니다.

    키미키스 튜닝팝♪ #18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오늘의 오레키스 아이템은 에로게용? -_-;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12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에리뿅 오덕스런 이야기는 참 술술 잘도 해요. -_- 야후옥션 이야기하며;; 마이너한 웹라디오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일지도.

    아야노의 방과후 케익 바이킹! #01 - 후지무라 아유무, 이노구치 유카, 이토 시즈카
    炎のツンデレ女子高生 綾乃の放課後ケーキバイキング! : 藤村歩, 猪口有佳, 伊藤静
    신작 '바람의 스티그마' 관련 방송으로 첫회부터 (감히?) 공개녹음을 시도한 대범한 방송. 근데 방송이 자꾸 끊겨서 앞부분만 세 번을 보고 포기. -_- 누가 유튜브 같은 데 올려주길 기다리는 수밖에.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74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종료가 확정된 방송에 첫 편지를 보낸다는 건 정말 감사할 일이죠. 그나저나 라디오 오타쿠들이 과연 정체를 밝힐런지?

    Radio To Heart2 #74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여자들이 친구로 지내자고 하는 말은…… 시즈카 씨의 정곡을 꿰뚫는 지적에 남자 청취자들의 가슴이 내려앉는다?! 과연 사진처럼 무서운 분이라니까;;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02 - 카타오카 아즈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유우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생일을 맞아 일단(…) 축하받은 아즈사 씨. 허나 처음 라디오를 맡는데 상대가 성우계의 이성인 유카링과 성우계의 리쎌 웨폰 코바야시 화백이라니 정말 불쌍할 지경(…).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로리 진검! 초 옥토장~ #03/15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ロリ真剣!超オクト場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27세의 남성은 아저씨라고 불러야 하나, 오빠라고 불러야 하나? 우리나라는 군대 갔다 오면 다 아저씨(…). 아무튼 중요한 건 자신과의 나이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에 따라 다름. 그렇기에 노인이 되어도 오빠라고 불릴 수 있는 한국 남자는 행복한 겁니다(…).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06(03/12)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살랑살랑~ 소곤소곤 이야기 #07 - 마츠오카 유키, 키무라 마도카, 사사가와 아야나
    ふわゆる~♪こしょこしょ話 : 松岡由貴, 木村まどか, 笹川亜矢奈
    코바야시 미사 씨 게스트. 프로덕션 바오밥 소속 성우들이 모여서 수다떨고 논다는 컨셉의 방송이라 내용도 유쾌.

    ARIA the Station Due #49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Du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마츠오 요시코 씨 게스트. 이 방송은 4월부터 리뉴얼되어 계속될 모양. TOP2와 RG RADIO는 3월로 종료 ㅠ.ㅠ

    RG RADIO #15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키무라 하루카 씨 게스트. 레드가든이 한국 온라인 게임이었대요. -_- 아마 일본에도 진출한 레드스톤의 패러디인 듯 합니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2,23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22회는 살람해요 고백 많이 받고 좋아들하십니다.
    23회는 아사노 마스미 씨 게스트. 캐릭터 이해도가 높은 마스밍과 이름부터 약한 M인 미유미유.
    마스밍의 주특기이자 유행어(?)인 '좋은 의미로'가 여기서도 작렬! 상대방 맘 상할 발언 해놓고 '좋은 의미로'라고 붙여서 수습하려고 해봤자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3/15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프랑스어를 배워봤다고 하지만 기억 못하는 건 둘째치고 발음이 그 모냥인데 믿어줄까.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02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Stray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원작 게임은 당연 없겠지만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도 전해주지 않는다. -_- 이 방송 왜 하는 거냐 -_-;
    한편 개인적으로 이마이 유카, 이노구치 유카, 이구치 유카(이상 나이순 데뷔순) 세 분을 간혹 헷갈림. 물론 한자는 별로 비슷하지 않건만. -_-;;

    Fate/stay tune #04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츤데레 메이드 -_-;

    햇님과 산보 #62(아니메이트)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살 좀 빼셨나 사진을 섹시(?)한 걸로 올리다뉘 -_-;; 츤데레 암표범 차장도 좋았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2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마도노 미츠아키 씨 게스트. 위키백과에서 보니까 한국 드라마 일본어판에서 권상우역을 맡으셨다고.

    일기당천DDR #07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토라노아나' 프로듀서를 게스트로 초빙.

    도키메모 스테이션 #03 - 미야노 마모루
    ときメモ・ステーション~どきどきメモリアル : 宮野真守
    요즘 잘 나가(려)는 듯한 후지타 사키 씨 게스트. 개가 좋은 사키 씨와 아무로를 흉내내는 마모루 만담 콤비.

    스모모라디오 #21,22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21회는 잠시 못들은 사이에 누가 더 약한 남자인가를 뽑는 새로운 코너가…… 누가 더 오덕인가를 뽑아보시지. -_-
    22회는 엔딩 테마를 부른 오리히메 요조라 씨 게스트.

    팰퍽피 팬페풍 #47 -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花村怜美, 明坂聡美
    나카야마 에리나 씨 게스트. 이제와서 다들 천사인 척 해봤자……;; _M#]
    11745622201174396676136349157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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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저는 예전에 '이구치 유카' 라는분이 이노구치 씨가 뒷세계 성우에서 앞으로 나올때 쓰기 시작한 이름인줄 착각했습니다만...목소리 듣고 엥? 했지요; 덤으로 바람의 스티그마- 라디오 삽입 드라마 형식으로 '나바와 유카의 드라곤덴탈클리닉(드라덴)'에서 했었습니다만... 정작 그때당시에 역할이 있었던 나바타메씨는 쏙 빠지고 같은 퍼스널리티였던 이노구치 유카씨가 들어갔지요; 성우진 보고 어레레? 했었습니다. ps. 어째선지 마스밍, 일기당천DDR 7회에서 베스트퍼스널리티 상에대한 언급을 후다닥 피하려 하던것 같은데 말이죠(...)아무튼 마스밍이 게스트던지 퍼스널리티라던지로 나오면 방송이 즐거워지긴 합니다(....) PS2. ...야요이식...어째선지 벌써 라디오쪽 싱글이 나와버렸는데 말이죠...불안불안 합니다 어째; PS3. 아아악. 다나카리에씨 퍼스널리티 방송이...117457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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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너스 트랙 - 코시가야 오사무


    보너스 트랙
    코시가야 오사무 지음, 김진수 옮김/스튜디오본프리

    사실은 좀 실용적(?)인 목적을 갖고 읽었다. 2004년 제16회 일본판타지소설대상 우수상 수상작이라는데 어느 정도 수준으로 쓰면 일본의 판타지 소설상을 받을 수 있는지 가늠해볼 요량이었던 것이다.

    부질없는 장르구분을 해보자면, 유령이 나오지만 호러는 절대 아니고, 무척 넓게 잡아 퇴마물의 범주에 넣을 수 있겠다. 일본에서 쓰는 장르명을 붙이자면 치유계 퇴마물 혹은 하트워밍 퇴마물이랄까? 퇴마물이라고 하면 음양사 부류가 떠오르듯, 주인공(일행)이 사악한 요괴나 마물을 물리친다는 구조를 갖고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고통받거나 고민이 있는 유령을 해방(성불?)시킨다는 점에서 그 정서가 되려 우리나라의 전통 설화와 민담에 가깝다. 이 작품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그것이다. 우리의 민담에서 유령과 귀신은 무턱대고 덤비는 사악한 존재가 아니다. 그들도 인간이었고, 한(恨)이 있어 죽은 후에도 떠나지 못하고 남아 있어 한을 풀어줄 방법(상대)을 찾아 헤매는 것이다. 이 소설의 유령들은 그런 우리 귀신들과 흡사하다.

    료타 역시 갑자기 죽은 후 자신이 죽은 줄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승을 배회한다. 자신이 유령이란 걸 깨달은 후에도 왠지 성불하지 못한다. 자신을 죽인 범인을 찾고 싶다는 열망 하나만을 의지하여 목격자인 쿠사노와 유령을 볼 수 있는 미나미와 함께 범인을 찾는다. 그 와중 료타는 미나미의 안내로 자신처럼 이승에 머문 유령을 만난다. 그들도 저마다의 아픈 과거를 갖고 있었다. 마침내 차에 갇혀 죽은 아이의 유령을 차에서 꺼내주었을 때, 아이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사라진다. 아마도 료타는 자신이 왜 이승에 머무는지 알게 되었으리라.

    요즘 한국 독자를 사로잡는 일본 소설의 특장점이 이 작품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소한 일상의 섬세한 묘사, 주제의식에 짓눌리지 않은 경쾌함, 캐릭터의 개성 강조, 주제나 철학을 강요하지 않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하트 워밍' 스토리. 작품에 등장한 음악은 시끄러운 리믹스와 펑크 락이었지만 이 작품을 읽으면 잔잔하고 따스한 포크 계열의 음악이 연상된다. 락밴드 앨범의 숨가쁜 음악을 듣다가 끝에 숨은 잔잔한 보너스 트랙을 만나는 느낌이랄까. 바쁜 일상의 반복이 건조하게만 느껴질 때 읽으면 좋을 것이다.

    117464886011737488651363491671PILZAII/문학/서적서평소설장르소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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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재밌겠네요. ^^117465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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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럭저럭 재미있습니다.117473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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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아, 이거 저도 읽었어요. 뭐랄까....읽고나서 느낌은 '아, 라이트노벨.' 이랄까요.(좋은 의미로)11747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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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생각해도 라이트 노블입니다, 좋은 의미로.117473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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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웨이브 문학상?

    고료 1억원… 장편소설 찾습니다 (조선일보)
    당신이 즐거워야 문학이다 (조선일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심히 못미덥습니다. 그 이유는 조선일보니까? 이건 아니라고 치더라도…….
    중간소설(middlebrow fiction)이라는 뜬금없는 명칭은 장르라고 대놓고 말하기 싫어서겠지.
    팩션과 칙릿을 선두에 세우고 뒤에 양념처럼 장르도 되요~ 라고 한 점, 我的雲님의 지적대로 2차 저작권을 나눠먹자는 강도심보 같은 부분을 미루어보아 이 상 제정의 이유와 목적이 간파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순전히 영화로 만들기 위한 영화원작 소설 모집이며 상은 역사추리 아니면 칙릿에게 줄 가능성 80%.
    SF나 판타지가 끼어들려면 반론의 여지없이 엄청 잘 써야 겠지만 그것도 我的雲님 말씀대로 심사위원이 누구냐에 달렸음. 잘 쓴 장르소설을 골라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 심사위원이 아니라면 소용이 없을 터. 일단 김성곤 교수님은 들어갈 것 같지만 그래도 안 될 걸요(이인화가 들어가면 리니지풍 판타지가 뽑힐지도? -_-).

    그러나 가능성이 없진 않은 게 왜냐면, SF나 판타지가 상을 받으려면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기 좋은 소재와 내용이면 될 거거든요. 그래야 2차 저작권을 얻어 먹을 테니까. 조선일보 신났겠다. -_- 고작 껌값 1억 내고 영화와 게임 만들어 (물론 못만들면 쪽박이지만) 중박만 쳐도 최소한 손해나는 장사는 아닐 터이니.

    아마 조선일보는 현재 책도 잘 팔리고 영화원작으로도 팔린 세계문학상을 겨냥한 듯(모델로 삼은 듯, 더 정확히는 모방한 듯) 보입니다. 하여간 위의 글을 보면 순진하게 조선일보에 낚이신 김성곤 교수님이 애처로울 뿐. 아유 교수님 불쌍해라. -_-;

    [관련글] 헤에, 중간 문학이라. by 我的雲
    117490872011742391311363491666PILZAII/문학/서적문학상소설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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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투닷컴 오픈아이디(OpenID) 지원

    제 블로그도 오픈아이디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자 여러분께서는 오픈아이디로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제 경우 가끔 이런저런 사이트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가입하기 귀찮아서, 개인정보 제공이나 노출이 싫어서'라며 사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라고 해도 이런 작은 개인 블로그에서 뭘 감추리오, 얼마전 저는 어떤 동호회 비슷한 모임의 참가를 반은 권유, 반은 자원하듯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은 네이버 카페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회원들은 당연한 듯이 네이버 회원이었습니다(그 모임에 들어가 카페에서 활동하기 위해 일부러 네이버 회원등록을 한 사람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압니다). 결국 네이버 회원이 아닌 사람은 저 혼자밖에 없어서 속칭 '왕따' 상태였고, 네이버 카페의 글은 회원만 볼 수 있도록 설정했기 때문에 저는, 저만 따로 그 모임의 대표되는 분이 중요한 공지사항을 전자우편으로 보내주면 제가 그걸 받아서 읽어보는 방식으로 활동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 모임의 다른 분들과 친목도모라든지 그런 건 전혀 안 되는 상황이었죠. 이건 비유하자면 어떤 동호회를 만들었는데 다들 서울·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 오프 모임이나 친목활동 등을 다 서울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했고, 혼자 멀찍이 한반도 동쪽이나 남쪽 끝에 살고 있는 사람은 전혀 참가하지 못해 소외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지요……라고 하지만 또 뭘 숨기리오. 이 블로그를 오래 구독하신 분들은 제가 제 신상이나 개인정보에 대해 많이 감추고 있다는 걸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가끔 저도 모르게(?) 여러가지 일들을 유출(?)해왔다는 걸 아실 거예요. 뭐 바다가 보이는 곳에 살고 있다든지 하는 글을 가끔 보실 수 있죠. 정말로 저는 동해안과 남해안을 다 볼 수 있는 곳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는 시간이 허락할 때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참가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라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어디에서든 '아웃사이더'가 되고 마는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를 원점으로 돌리자면, 바로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닐까 생각되는 서비스가 바로 OpenID로, 이는 어느 기업에 종속된 것이 아닌 오픈 포맷이므로 좀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가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 오픈아이디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한글판 웹사이트국내 커뮤니티,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myID.net을 찾아보세요.
    아울러 오픈아이디로 댓글을 쓰는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이 글이나 방명록에만 해주세요. 다른 곳에 하시면 정신 사나워서;; 제가 헷갈립니다. 참 제 오픈아이디는 당연하지만 pilza2.myid.net입니다(선점이라고나 할까요). 조만간 제 웹사이트 주소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블로그 주소나 이거나 길기는 마찬가지라서……. 2단계 도메인인 .kr 등록이 시작되었다는데 그거나 등록할까 생각중입니다. 역시 돈이 문제예요.
    117500242811750024281363491677Web, TT/Web & LinkOpenID

    1692

    추유호http://my.opera.com/zariski흠... 그냥 새로 뭔가 또 가입하라는 것 같아서 좀 꺼려지는군요.. 저는 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모두 실명인 '추유호'로 살고 있습니다 :)1175091056

    1693

    pilza2http://pilza2.com/blog이 오픈ID는 가입/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많을수록 편하고 좋아지는 서비스라, 아직 쓸 수 있는 곳이 미투데이와 스프링노트밖에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반응이 별로인 게 사실이긴 합니다.1175093028

    1708

    빅토니http://themaum.idtail.com/http://themaum.idtail.com/^ ^ 안녕하세요.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곳이 하나 둘 늘어가는거 같아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오픈아이디 지원하는 곳은 myid 말고도 고슴도치플러스에서 서비스하는 IDtail.com 과 이니텍에서 서비스 하는 idpia라는 곳까지 3곳의 오픈아이디 provider가 현재 서비스중입니다. 각 서비스들의 큰 차이점들은 아직은 보이진 않지만 향후 추가되는 서비스에 따라 원하는 곳에 가입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픈아이디 지원을 축하?! 드립니다. ^ ^1175962907

    1710

    pilza2http://pilza2.com/bloghttp://themaum.idtail.com/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의 추유호님 반응에서 봐도 알 수 있듯 아직 우리나라는 오픈아이디에 대한 홍보도 부족하고 오픈아이디를 만들어도 써먹을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야 오픈아이디의 의미와 이상을 지지하기 때문에 지원하기로 한 것이고요.1176039189

    1182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07

    라디오도 TV도 레드가든 즐겨 보고 있는데 정작 애니메이션은 보지도 못한 사이에 방영종료.
    게임은 안 하고 게임음악 OST 듣기에 이어서 애니메이션 안 보고 관련 라디오 듣기가 추가될 것 같습니다. 이건 오타쿠스러운 건지 아닌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LyRMHC6BinU
    RGTV #03 (2006/09/22)
    출연 : 신타니 료코, 츠지 아유미
    츠지 아유미 씨 게스트. 처음 만난 둘의 첫인상은?

    http://youtube.com/watch?v=RdekJW9RPfU
    RGTV #04 (2006/09/29)
    출연 : 신타니 료코, 사와시로 미유키
    단발머리에 분홍빛 프릴 블라우스를 입은 미유키치 모에입니다. *-_-*
    참고로 이거 적다가 블라우스를 브라우저로 잘못 적었다는 -_-

    http://youtube.com/watch?v=SHlE-m1WVYk
    D/N 공략 매뉴얼 #03 (2006)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오프닝&엔딩을 부른 그룹 나이트메어가 깜짝(?)출연.

    http://youtube.com/watch?v=3eeioKduYek
    D/N 공략 매뉴얼 #04 (2006)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실사 영화 TV방영 정보.

    http://youtube.com/watch?v=iXh5dCc6XRI
    D/N 공략 매뉴얼 #05 (2006)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실사 영화 후편 개봉 정보. 이거 정말 짧군요.

    http://youtube.com/watch?v=SaS3ezBf7ws
    학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캐스트 인터뷰 (2007)
    출연 : 호리에 유이, 노나카 아이, 이노우에 마리나, 히라노 아야, 후지타 사키
    2007년 신년을 맞아 새해포부를 얘기해봄.
    _M#]
    117508032011747348681363491693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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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최근에는 라디오를 더욱 즐겁게 듣기위한 정보애니메이션 수준으로 되어버렸지요 저도.....;117508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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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4월 신작도 그리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들어서 본 건 『학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밖에 없었는데…….1175093569

    1184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4

    한 사람을 위해 열리는 콘서트처럼, 한 명의 관객을 위해 하는 연극처럼.
    저는 한 분의 방문객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구라입니다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글은 기실 제가 어느 방송을 몇 회까지 들었나 확인하기 위함이 본래 목적입니다. 따라서 아무도 읽지 않아도 섭섭하진 않고, 어차피 이 내용은 해당 방송을 듣지 않으면 당최 뭔소린지 아실 수가 없을 겁니다.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0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간만에 집에 가만히 앉아서 들으니 새롭네요. 이 방송은 늘 시끄러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들어왔는데(…). 암튼 청혼 망상도 대단하지만 다음 회는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는 이야기라니 묘하게 전개가 리얼(…).

    칭송받는 자 라디오 #37,38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시험도 합격시켜주는 힐링 라디오(?). 2회에 걸쳐서 명대사 투표결과 전반부 공개……인데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라디오 명대사라니 -_- 과연 원작(?)을 뛰어넘은 인기.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13,14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몸과 머리를 동시에 잘 써야 좋은 아나운서가 될 수 있……나?
    애니메이션 끝났어도 다행히(?) 살아남은 본 방송. 4월부터 코너도 리뉴얼될 모양.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07(03/19),08(03/26)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첫회부터 언급했던 공개녹음을 2회에 걸쳐서 방송. 그림대결에서 짐으로서 벌칙을 받게된 사키 씨의 위기.

    키미키스 튜닝팝♪ #19,20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업계 최초로 창작곡을 모집(?)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방송이고 그 영향으로 방송 수록곡도 새로 만든다는 건 좋은 일이긴 한데…… 그걸 안 쓰고 새로 만든다니 배신이야 배신 -_-
    20회는 별난 뮤지컬 라디오 방송(?)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03 - 카타오카 아즈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유우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시작은 복정양이 했어도 소림화백께서 분위기를 주도하고 계신 듯.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로리 진검! 초 옥토장~ #03/22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ロリ真剣!超オクト場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온몸에 느껴지는 이 거부감은 뭘까로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작 애니메이션 어떻게 구할 수 없나로리;;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75,76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75회는 탑리스가 되려면 가위바위보도 잘 해야 됩니다.
    76회로 드디어 마지막회……인데 온센의 배려로 특별 방송을 한 회 더 한다고 합니다. 77회로 진짜 마지막회를 맞고자 한 듯.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4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이어서 아사노 마스미 씨 게스트. 자연스럽게 3인 진행. 너무 자연스러울 지경;;

    Radio To Heart2 #75,76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우타와+투핥2 합동 이벤트에 대한 설레는 마음.
    미술관 네타 재밌네요(…). 한편 일본에는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가 많은 듯?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03,04 - 카기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상품으로 PC는 너무 과한 거 아니심? OLPC를 사주든가;;
    4회에서 돌연 공개녹음. 처음으로 셋이 함께 진행에다가 오프닝 테마를 부른 나카가와 쇼코 씨가 깜짝손님으로 등장!

    도쿠로채널 부활 스페셜 #01,02 - 치바 사에코
    ULIFTかくかたりき第4,5回 : 千葉紗子
    도쿠로짱 애니메이션 2기 제작에 맞춰 2006년 11월에 돌연 방송된 분량(원래 ULIFT라는 방송 대신 한 것임). 지옥탐정국 종료후 언제 보랴 싶었는데 치바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햇님과 산보 #63(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새로운 시장, 아니 팬 개척을 위해 안경착용?!

    Fate/stay tune #05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두 분에게 나카타 죠지 씨 흉내가 될까? ……결과는 들으신대로;;

    데지코의 방 for Winter Garden #01 - 사나다 아사미
    でじこのへや for ウィンターガーデン : 真田アサミ
    이리노 미유 씨 게스트. 미유군이 어느덧 대학 2학년…… 이젠 미유 씨라 불러야 하는 이 세월의 무상함이여. -_-

    RG RADIO #16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이시게 사와 씨 게스트. 루라 모에화로 인해 조금씩 망가지는 루라…… 나의 루라님은 이러치안아 이 방송 다음회로 끝인데 뭐 -_-;
    한편 RGTV특보라는 웹사이트 한정 짧은 코멘트를 발견했습니다. 저도 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 본편 중 일부의 음성부분을 발췌한 듯 합니다. 프레스코(선녹음)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니만큼 기대가 됩니다.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2,03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스즈키 나오코 씨 게스트. '라디오라 다행이야~' 유행어 등극의 날을 기다립니다.

    스모모라디오 #23,24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23회는 나름 사랑의 고민을 해결해주려 하지만…… 한편 서로 다른 역에 도전해보았음.

    팰퍽피 팬페풍 #48,49,50 -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平野 綾, 中山恵里奈
    3월의 진행자는 이 둘. 48회는 하나무라 사토미 씨 게스트(결국 이 방송은 다섯 중 셋이서 하는 방송일 뿐). 파워와 스피드의 대결은 파워의 승리.
    49회는 미모렛 역 코바야시 아츠코 씨 게스트로 방송 처음 등장. 긴장하셨나 정보전달 때 실수연발.
    50회를 맞이하여 게임판 주인공이자 애니메이션 단역(…)인 오다 히사후미 씨 게스트. 엔나 씨 생일 축하도.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3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애니메이션에 맞춰 라디오도 1기 종료형식으로 다음 주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 상도법자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여전(…).

    검은 토끼의 작은 방 3/22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TV보다 전자 오븐(aka 전자레인지)이 더 소중한 거…… 당연한 거 아녜여? (저는 TV를 안 보고 사는 인간이라;;) _M#]
    11751804001175003131136349170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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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레스아니메이트에서 갱신되고 있는 rg라디오는 25화쯤이던데 17화가 완결인가요? 내용이 다른건가..117523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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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그건 RG TV입니다117525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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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RG 라디오...는 2화정도 전부터 미니드라마가 꽁트로 변해버렸고... '준코와 료의 내일에 스트라이크' 라는 방송분을 우연히 구해서 5회까지 들었는데 어째서 이렇게 '히토미와 유카의 드라곤덴탈 클리닉'과 느낌이 비슷한걸까나요;11752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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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매회 점점 재미있어지는데 끝나서 아쉬워요 RG RADIO…….117530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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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이 글의 3분의 2 이상을 이해하고 킥킥대는 저는 이미 오덕중에서도 SS급이라는 성우오덕에 포함되는걸까나요....드디어 끝나는 군요, 톱을 노려라;; 그것도 그거지만 저도 투하트와 우타와 합동이벤트는 무지 기대된다능;; (라면서 우타와 안듣는 인간)1175267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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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절대 아니지요. 그 말씀은 저 자신도 오덕이라는 말씀이 되기 때문에……;; 우리는 그저 웹라디오를 즐겨 듣는 것일 뿐이라는! 오덕이 아니라는!1175307200

    1701

    Strayhttp://blog.naver.com/gh2012그렇습니다! 우리는 오덕이 아닙니다!1175317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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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보여주는 손가락

    * 최근 직업을 바꾸었습니다. 버는 돈은 이전과 비슷한데 시간이 줄어서, 개인 시간이 늘어났다고 할까……. 그 잉여시간에 제 꿈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 쓰겠다는, 꿈과 현실 중에서 꿈을 좇겠다는 나름 비장한 마음을 가진 척하고, 비참한 현실에서 도피할 길을 찾아다닐 뿐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와서 제가 현실의 부귀를 얻으려고 해도 될 리도 없고. -_- 아마도 평생 비정규 인생으로 살아야 할 텐데…… 어차피 빈궁할 바에는 꿈을 바라보는 편이 나을 거라는 발상이죠. 병치료는 못하니 진통제나 잔뜩 먹자는 발상일지도 모르지만. -_- (03/23)


    * 올블로그가 준비중인 블로그 커뮤니티인 블로그 카페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 메인 페이지는 글 한 줄만 나오지만(몇 개의 문장이 랜덤으로 나오는 듯) 골빈해커 팬클럽Neo Early를 보면 대충 어떤 모습일지 짐작이 가능합니다(이글루스 가든 꼴만 안 나면 돼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카페를 보면 자기의 글이 없이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일종의 개인용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셈인데(위드블로거도 그렇고), 펌글이 아니어도 남의 글만으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게 가능해질 것 같아요. (03/25)


    * 다시 위키백과에 불타오……를까 생각중 -_- 입니다. 역시 제일 큰 장애물은 시간.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우선순위가 밀려나는 것이지, 항상 마음 속에선 위키백과에 많은 글을 올리고 싶어요. (03/27)


    * 거의 매일 관심사가 바뀌는 인간이지만 요즘 관심사는 XNA. 동인 게임이 엑박동글이에서 돌아가는 건가? 라고 기대한 것도 잠시, 더 알고 보니까 아직은 거의 불가능하네요. 1년 99달러짜리 회원도 가입해야 하고 소스 그대로 배포해야 하고…… 아마 M$가 바보는 아닐 테니 일단 개발자를 늘린 후 배포나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닌텐도Wii가 이런 기능을 지원하길 더 바라고 있습니다. 노블 계열의 게임이라면 방향키와 버튼 하나면 충분하니까 Wii리모콘을 한 손에 들고 조작하는 게 훨씬 편하고 좋을 텐데(실제 Wii로 나온 최신작 파이어엠블렘은 한손 조작이 가능). 이왕 게임큐브도 망했겠다 -_- 게임큐브용 개발툴을 공개한 후 게임큐브용으로 만든 게임을 Wii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도면 될 것도 같은데……. (03/29)


    * BlogDeco에서 제공하는 'THE 연타'라는 일종의 블로그에 붙이는 위젯입니다. 10초 안에 몇 번이나 버튼을 누를 수 있나를 측정합니다. 순위권에 들어가면 이름을 입력하여 랭킹에 기록됩니다.
    * 이것은 4컷 만화입니다. 매일 바뀐다고 하니 붙여놔도 좋을 것 같네요(일본 사이트라 일본어 만화밖에 없긴 하지만). 4comapress에 등록하여 자신의 만화를 올릴 수도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가해보세요. 저도 관심이 좀 생기네요. 플래시 기반이라는 게 좀 걸리지만(왜? 달아서 저는 플래시를 차단하고 있기 때문) 4컷 만화를 클릭하면 하나씩 넘긴다는 점이 좋아요.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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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를 중심으로 한 4월 신방송 애니메이션

    인생이 처음에는 게임을 좋아하다가, 애니메이션도 보다가, 게임음악과 주제가도 듣다가, 애니메이션 주제가도 듣다가…… 양쪽 모두 성우들이 많이 출연하니까 자연 관심도 갖게 되다가 이제는 성우에 대한 관심이 둘 다를 넘어버리게 된 지라,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나온다고 하면 어떤 성우가 나오는지가 가장 궁금해진지 오래입니다.

    사실 이제는 어릴 때(돌이켜보면 학창시절이 시간이 제일 남아돌았다? 하긴 방학도 있으니)와 비교하면 게임도 거의 하지 않게 되었고(닌텐도가 노리는 그 속칭 '게임에서 멀어진 인구'에 속하지요) 애니메이션도 잘 안보게 되었는데(다운받기는 훨씬 쉽고 편하고 좋아졌건만) 2006년을 돌이켜보면 대충 여섯 개 정도의 게임을 했는데 그 중에서 다섯이 닌텐도DS. 속칭 끝까지 깼냐 이런 기준으로 치자면 단 하나도 없습니다. 뉴 슈퍼 마리오나 응원단은 엔딩도 못보고 파판12는 초반 지하감옥에서 막혀서 집어치웠고(마츠노는 각본만 써라! 소설가로 전업하든지! ……라고 반은 욕으로 반은 진심으로 생각했지요), 머리학원과 뇌단련은 클리어하는 개념이 아니니까요. 2006년에 방영한 애니메이션 중에서 전편을 완전히 본 작품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러브겟츄 미라클 성우백서' 둘 뿐. 전자는 감탄을 거듭하며 봤고 후자는 욕과 비난을 퍼부으며 '내가 왜 이딴 걸 보고 있지?'라고 생각하며 끝까지 봄(…). 그 외에 '러브돌'은 대충 봤고 '스트로베리 패닉'은 띄엄띄엄 넘기면서 뭔가 수상한 *-_-* 장면만 되돌려가며 보고;; 전자는 출연 성우(고투더사마+미노링의 압박)에 낚였고 후자는 성우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낚였음. -_-;

    하여간 그런 전차로 4월 방영작 중에서 제가 관심있는 성우가 어떤 작품에 얼마나 나오나를 중점으로 두고 관심을 둘 작품을 골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는 (가능하다면) 세 작품 정도를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대충 격일로 하나씩 볼 수 있게 될 테니).

    아이돌마스터 제노글로시아 アイドルマスターXENOGLOSSIA
    * 주요 출연 성우 : 이구치 유카,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코시미즈 아미,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카오리, 유카나, 노토 마미코, 타카하시 미카코, 신도 나오미, 유즈키 료카, 사쿠라이 토모, 나즈카 카오리, 키타무라 에리 / 오노 다이스케, 이시다 아키라
    원작이 에로게(…)도 아니고 아케이드→엑박동글이 게임임에도 성우를 싹 다 갈아치워 원성이 자자한 작품. 더구나 아이돌 키워서 샬랄라 하는 '러브돌' 비슷한 내용이 될 줄 알았는데 돌연 로봇을 등장시켜 원작과 차원이 달라진 작품. 하지만 덕분에 성우 교체의 명분(?)이 생긴 셈? 이건 다른 세상 다른 이야기고 우연히 인물들 얼굴과 이름만 같은 거예요~ 라고 구라칠 수 있으니까(…).
    아무튼 이 작품 성우진이 초호화라서 아마도 4월 작품 중 최고수준일지도 모릅니다. '마이히메'와 '스쿨럼블'을 섞어서 반으로 나눈 느낌(양 작품 다 나왔던 능동마미자(…)님도 있고). 마이히메/마이오토메에 이은 선라이즈의 주력작품인 듯. 마이시리즈로 처음 미소녀에 도전한 후 자사의 주특기인 로봇을 결합한 컨셉 같습니다. 성우진이 너무 화려해서 어쩔 수 없이(?) 기대중.

    엘 카자도르 エル・カサド
    * 주요 출연 성우 : 시미즈 아이, 이토 시즈카, 히사카와 아야, 이노우에 마리나 / 미야노 마모루, 미키 신이치로
    '느와르', '매드랙스'의 스탭들이 만드는 작품으로 역시 미소녀+권총 컨셉인 듯 합니다. 음악도 카지우라 유키 씨가 맡아서 FictionJunction YUUKA가 주제가 담당(난리 유카 씨는 그 연기력이 아깝게 가수로만 활동하니 안습;;). 4월부터 온센에서 시미즈 아이 & 미야노 마모루 진행으로 라디오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라니 이쪽도 기대중.

    케타이소녀/휴대폰 소녀 ケータイ少女
    * 주요 출연 성우 : 코시미즈 아미, 사토 리나, 우에다 카나, 타카하시 미카코, 나츠카 카오리, 테라다 하루히, 이시다 아키라
    모바일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설명을 보고 원인 모르……지 않은 거부감이 밀려왔고(…러브겟츄;) 한 회에 5분 정도 짧은 분량이라는 말에 역시 휴대전화가 중요한 소재로 나오는 짧은 작품 '플라토닉 체인'도 떠올랐으나 아무튼 성우진에 낚일 예정(…). 이런 작품은 대박 아님 쪽박이란 생각으로 임해야 함(도박이냐).

    강철 삼국지 鋼鉄三国志
    * 주요 출연 성우 : 나바타메 히토미, 사토 리나 / 미야노 마모루, 코야스 타케히토, 이토 켄타로, 이시다 아키라, 스와베 준이치, 미키 신이치로, 이노우에 카즈히코
    아는 것도 없고 전혀 관심밖이었으나 출연 남자 성우들이 화려해서 눈길이 갔음.

    sola
    * 주요 출연 성우 : 노토 마미코, 나카하라 마이, 혼다 요코, 시미즈 아이, 카네다 토모코 / 후지와라 케이지
    게임 '카논' 기획과 각본을 맡았던(현재는 프리) 히사야 나오키 씨와 인기 캐릭터 디자이너 나나오 나루 씨가 합작으로 만든 작품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합니다.

    하야테처럼 ハヤテのごとく!
    * 주요 출연 성우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타나카 리에, 이토 시즈카,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지마 사키, 나바타메 히토미, 야하기 사유리 / 와카모토 노리오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듯한 작품. 원작 만화가 대인기라 그런지 방영전부터 인기도 좋고, 참가 성우도 좋음. 약방의 감초 조역을 자주 맡고 있는 와카모토 마왕님(…)의 등장도 반갑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스트라이커스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문답무용. 최고 인기작의 속편으로 최고 인기 성우들이 총출동. 전작들을 안 봤기 때문에 속편도 못 볼 것 같지만 이건 일단 관심을 아니 갖지 않을 수가 없음. 늘 꾸준히 활동하다가 4월 신작에서 돌연 출연작이 없어진 사이토 치와님이 있어서 반가움 두 배.

    럭키스타 らき☆すた
    * 주요 출연 성우 : 히라노 아야, 엔도 아야, 치하라 미노리, 사사키 노조미, 콘노 히로미, 시미즈 카오리
    사실 관심있는 성우가 별로 많이 안 나오지만(드라마CD 캐스팅이 백 번 나아보임. 실제로 원작 팬들도 성우교체에 불만이라고 하고) 쿄토 애니메이션 제작에 야마모토 유타카 씨 감독 데뷔작이라고 하여 기대중. 작년 가을겨울에 쓰러질 정도로(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많이 캐스팅되었던 평야능의 4월 유일 출연작. 꼬시다ㅋㅋ 이는 거품이 빠진 것인가?

    그 외에…… '로미오와 줄리엣'은 방영후 반응 봐가면서, '블루 드래곤'은 게임판 캐스팅이 물갈이되어서 관심밖, '천원돌파 그렌가란'은 라디오 방송에서 자꾸 재밌다고 하는 바람에 낚일 위기(…), 'AIKa R-16:VIRGIN MISSION'은 OVA이지만 일단은 체크(* 주요 출연 성우 : 코시미즈 아미, 후쿠엔 미사토, 노토 마미코).

    결론적으로 꼭 봐야 겠다 싶은 건 '아이돌마스터 제노글로시아'이고, '엘 카자도르', 'sola', '럭키스타'는 일단 1화를 보고 앞으로의 거취(?)를 결정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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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더블리에 만만세. 그나저나 타카하시 미카코씨는 '하야테처럼'에 출연했는데도 불구하고 빠지다니 안습(...)이군요. 뭐 맡은 캐릭터 자체가 좀 안습이긴 하지만 리스트에서 빠지다니(-_-) p.s. 1화에 사오링 단역으로 출연했습니다.117544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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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죄송. 제가 배껴온 출처에 안 적혀서요(…). 단역은 안 쳐줍니다(…).117544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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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아, 그리고 '히메'가 아닌 '오토메'긴 하지만 소청수양도 두작품에 다 나왔죠;;117544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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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글쿤여. 그리고 저도 주워들은 얘기인데 반다이남코 합병 후 처음으로 남코 원작을 반다이 산하 선라이즈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자는 기획 아래 나온 게 '아이돌마스터'인데 선라이즈 스탭들이 멋대로 '마이히메'의 속편스럽게 가자고 해서(선라이즈니까 로봇도 넣자고 해서) 다 뜯어고쳤다고 합니다. 원작 게임과 동일한 건 캐릭터 외모와 이름 뿐이고 완전 다른 작품이라고 하네요.117544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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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에 빠진 악마 - 자크 카조트


    사랑에 빠진 악마

    자크 카조트 지음, 최애영 옮김, 열림원


    사랑에 빠진 악마

    자크 카조트 지음, 김계영 옮김, 바다출판사

    [#M_more.. 내용 보기|less.. 닫기| 1. 프랑스 환상소설의 기원

    환상소설(광의의 판타지)의 기원을 살펴봐도,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을 훑어봐도 독일, 영국, 미국의 작품이 주종을 차지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프랑스 작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다.

    독일이 니벨룽겐 이야기와 낭만주의와 ETA호프만으로 대표할 수 있다면 영국은 아서왕 이야기와 베오울프로 대표되는 기사도 로망스, 『오트란트 성』으로 대표되는 고딕 로망스를 거쳐 현대 판타지의 거두 톨킨&루이스가 있다. 그런데 프랑스는 쥘 베른 이전의 작품을 찾기가 힘들다(라블레 정도?).

    물론 찾아보면 나올지 모른다. 모파상의 작품에도 환상/공포에 속하는 글이 많고, 『어린 왕자』도 분류에 따라서는 판타지에 넣을 수 있는 등. 그러나 판타지의 근원을 찾는 근대 이전의 작품이라면 문학적, 비평적인 텍스트로 삼을 만한 작품을 찾기 힘들다.

    참고할 만한 작품으로 프랑스 환상소설 앤솔로지인 『악마의 초상』이 있으나 일본어 중역본으로 의심되는 데다가 그 마저도 절판된지 오래된 상태. 이런 상황에서 프랑스 환상소설의 기원이라고 불리는 본작의 출간은 환영할 일이다.


    2. 사랑에 빠진 비온데타와 알바로

    호기심 많은 근위대 대위 알바로는 어느날 선배가 혼령을 조종한다는 걸 알게 되어 그 힘을 얻고 싶다고 부탁한다.
    선배와 동료들을 따라 깊은 산 속의 동굴에 이른 알바로는 그들이 시킨대로 벨제뷔트를 부르는 주문을 외운다. 그러자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거대하고 흉칙한 낙타 머리 모습의 악마. 두려움을 이기고 복종할 것을 명령하자 낙타 머리는 하얀 강아지로 모습을 바꾸고 다시 아름다운 여인 비온데타가 되어 그의 명령에 따른다.
    알바로는 악마의 도움을 받은 빚을 갚고 관계를 끊으려 하지만 비온데타는 스스로 육체를 얻어 인간이 된 공기의 요정이라고 밝히며 그를 떠나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이유는 그에게 반하여, 그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3. 악마가 사랑에 빠진다면

    이 작품을 통해 보여지는 중세 유럽에서의 악마의 위상, 아버지의 상징 등에 대한 이야기는 작품 해설에 상세하게 나와 있다. 그러니 여기에서는 독자의 권리 중 하나인 오독을 활용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해보겠다.

    만약 비온데타의 사랑이 진실한 것이었다고 가정한다면 어떨까? 아마도 이 작품의 수수께끼가 상당부분 명료해지리라고 본다. 작품의 제목부터 생각해도 이러한 가정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내용만 본다면 합당한 제목은 『악마의 유혹』이나 『사랑에 빠진 알바로』쪽이 더 걸맞는 것 같아 보인다). 이러한 전제를 하게 되면 앞에서 소개한 줄거리는 이렇게 고칠 수 있을 것이다.

    악마를 눈앞에 두고도 두려움을 이겨낸 용기 있고 잘생긴 청년을 마음에 들어한 벨제뷔트는 호감과 호기심을 갖고 그에게 접근한다. 처음엔 아름다운 여성의 육체를 갖고 그를 유혹하여 잠깐의 불장난(?)을 즐겨볼 요량이었겠지만, 그의 구애를 거부하는 알바로의 강직한 모습에 안타까워 하다가 그만 정말로 그를 사랑하게 된다!

    사정이 이렇게 되었는데 비온데타가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마침내 알바로가 사랑에 빠져 모든 걸 말해달라고 했을 때 비온데타는 자신의 공기의 정령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사랑하는 이에게 그가 원하지 않는 진실을 감추고 싶어하는 건 (악마에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가난한 집안의 백수라도 좋아하는 상대방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는 부잣집 자식이며 대기업 사원이라고 속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거짓은 머지 않아서 발각되고 만다. 거짓과 허풍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건 환상 속에 빠진 상태인 연애에서는 가능하다. 그러나 결혼이라고 하는 현실이 다가온다면 어떨까? 알바로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비온데타를 소개시키려 하고 당연히 비온데타는 이를 원치 않는다. 그러나 스스로도 알고 있을 것이다. 두 사람(정확히는 한 사람과 한 악마)이 완전히 결합하려면 자신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는 것을. 자신의 모든 것, 감추고 싶은 부분까지 모두 알고도 그는 여전히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을까? 알바로의 고향으로 향하며 불안해하는 비온데타의 모습은 이러한 심리를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마침내 비온데타가 자신의 진짜 모습(흉칙한 정체!)을 보이고, 그에 대한 알바로의 반응은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토록 순순히(?) 물러갔다는 건 알바로가 자신을 진실하게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한 실망과 슬픔 때문일 것이다. 그는 그저 아름다운 외모와 순종적인 태도에 혹한 것일 뿐, 상대를 영혼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다! 매정한 알바로는 그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걸 안도하며 어머니에게로 달려가며 끝을 맺는다…….

    이렇게 읽으면 이 이야기는 악마의 순애보요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은 독특한 로맨스물이 된다. 중세의 마녀사냥과 (조금은 억지로라도) 결부시키면 일종의 여성소설로 읽힐 수도 있다(아름다운 여성에게 갖는 남자의 이중적 이미지를 생각해보라). 다만 이러한 해석을 위해서는 말미에 등장하여 지루한 해설과 교훈을 남기는 케브라쿠에르노스라는 인물을 지워야 한다. 그의 존재로 말미암아 이 작품은 주인공이 신나게 악당을 두들겨 패고 끝에 가서 뜬금없이 교훈을 중얼거리는(이빨을 닦자는 둥) 아동용 미국 히어로 애니메이션처럼 되어버렸다.

    해설에 따르면 본작의 결말은 두 번의 수정을 거쳤다고 한다. 처음엔 알바로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간 순간 끝났고, 그 다음엔 악마의 희생물이 되어 타락했다는 것. 그러나 종교의 권위가 막강했던 당시 악마가 승리하는 이야기를 쓰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시대와의 타협으로 인해 사건의 진위가 모호하고 주인공은 무사히 빠져 나오는 결말이 되었을 것이다.

    위와 같이 악마의 순애보로 읽기 위해서는 주인공이 집으로 돌아가거나 도착하여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부분에서 끝나는 게 더 좋겠다. 실제 작품의 완성도나 미학적 측면에서도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선과 악, 현실과 환상을 명료하게 가를 수 없는 모호함이야말로 환상소설의 미덕이 아닐 수 없을 테니.

    그런 점에서 중세적 엄숙주의와 종교적 교조주의를 가득 담은 결말, 케브라쿠에르노스라는 인물이 데우스엑스마키나처럼 막판에 돌연 등장하여 명료한 결론을 내리고 교훈을 읊는 마지막 장면이야말로 환상소설의 독자들에게는 이야기의 재미를 깎고 용두사미로 만드는 결말이라고 여겨지겠지만 시대의 한계와 문제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분석 및 비평의 자료로는 귀중한 사례가 되리라 믿는다.


    덧1.
    열림원의 이삭줍기 시리즈는 주로 퍼블릭 도메인 중에서 우리나라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 위주로 선보이고 있다. 시리즈 발간사만 보면 마치 황금가지의 환상문학전집을 연상시키는데, 환상과 직관과 신화가 재주목을 받는다며 이러한 작품들을 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실제로 본작을 비롯해 실비나 오캄포 등 좋은 작품을 다수 냈고 최근에는 사디즘과 마조히즘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두 작품을 선보였다. 이러한 긍정적인 시도가 이어지길 바란다.

    덧2.
    역자의 이력은 화려하지만 번역은 좀 낡은 느낌이 든다. 80년대에 나온 글을 읽는 듯 하다고 할까. 그러나 작중에서 비온데타의 말투가 변하는 것은 현실감이 느껴지면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비온데타가 굳이 악마기 때문에 반말을 한 건 아닐 테니까.

    덧3.
    이 작품은 로지 잭슨의 『환상성』에 『부도덕한 악마』라는 제목으로 언급되어 있는데 프랑스어를 잘 모르지만 번역서의 제목이 맞는 것 같다.
    _M#]
    환상문학 웹진 거울 원고입니다. 이름이 알바로라서 넌 알바만 하니(…) 같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_-;
    117560160011755681431363491722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평장르소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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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말고 벗기나 해! CSS Naked Day 2007

    [##_1C|1096694639.png|width="294" height="111" alt="CSS Naked Day 2007"|_##]

    Don't think, just strip. 므흣 *-_-*

    4월 5일 하루동안 CSS를 제거하고 블로그를 벗기자는 캠페인 CSS Naked Day.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4월 5일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밀려난 것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과 분노를 담아서 옷을 훌러덩 벗어던집시다(…). 공휴일 많다고 없앤 양반들은 다 주5일 하는 공무원들이지 그래. -_-;

    [관련글] CSS Naked Day by deutism
    [관련글] CSS Naked Day 옷벗기기 by 일모리
    [관련글] 어김없이 CSS Naked Day가 돌아왔다. by naxer

    117569857011756976581363491729Web, TT/Web & LinkCSS블로그웹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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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란 무엇인가?

    [##_1C|1702498460.jpg|width="417" height="306" alt=""|_##]

    위(Wii)는 [wp]닌텐도[/wp]에서 만든 비디오 게임기입니다. 최초 레볼루션(Revolution)이라는 코드 네임으로 비밀리에 개발되어 오다가 2005년 E3를 계기로 정보를 차차 공개하게 됩니다. 2006년 도코 게임쇼에서 베일에 싸였던 위 리모콘의 전모가 공개되었고, 북미지역에서 2006년 11월 19일, 일본에서 2006년 12월 2일 발매되었습니다.

    닌텐도의 이전 게임기인 게임큐브와 마찬가지로 IBM의 CPU와 ATi의 GPU를 사용하며 12cm의 광디스크와 게임큐브용 8cm 광디스크를 매체로 씁니다(SD카드 슬롯도 있어 SD카드에 담은 사진, 음악 등의 재생과 게임 데이터의 저장도 가능). '위 리모콘'이라 불리는 새로운 컨트롤러와 이로 인한 새로운 조작방식, 인터넷 접속으로 웹서핑, 데이터 내려받기, 뉴스나 날씨 검색 등이 가능한 WiiConnect24, 과거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버철 콘솔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더 상세한 사양은 아래 링크에서 위키백과를 보세요.

    [##_1C|1018795828.jpg|width="500" height="125" alt=""|포인팅 기능, 모션 센서, 진동 기능, 스피커 내장.
    거기에 확장 기능으로 눈차크(쌍절곤)나 클래식 컨트롤러(별매) 등의 보조기구와 접속 가능_##]

    사실 이 게임은 우리나라에서 '이승환 게임기'로 알려졌는데, 어느 쇼프로에서 가수 이승환 씨의 집을 방문한 연예인들이 이승환 씨가 갖고 있던 'Wii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방영되어 '이승환 게임기'가 인기 검색어로 오르는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 발매는 아직 미정입니다(2007년 내 발매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만 있음). 하지만 '이승환 게임기' 사건 덕분에 인지도와 관심이 늘어났으니 닌텐도 코리아측에서 정식발매에 박차를 가할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닌텐도 코리아측의 의지와 닌텐도DS의 전례를 볼 때 완벽한 한글화가 이루어지리라 기대되지만, 대신 그만큼 한글화 작업에 걸리는 시간 때문에 정식발매가 빨리 이루어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관련링크]
    * Wii.com (한국어는 미지원)
    * 닌텐도 공식 웹사이트 : 일본어 | 영어
    * 위키 백과의 설명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하테나 키워드
    * N-Wii.net (일본어)
    * WiiINSIDE (일본어)
    * Wii-ORICON STYLE (일본어 / 유명가수들이 Wii를 체험)
    * Wii.ign.com (영어)
    * Wii's World (영어)
    * Wii - Yahoo! Games {영어 / 야후가 자발적(!)으로 만든 Wii 포털 사이트}
    * WeWillWii.com (체험 동영상 모음)
    * 버철 콘솔 사이트 : 닌텐도 공식 | 메가드라이브 | PC엔진 (일본어)
    * Welcome to Wii World!! (블로그카페)
    117578520011757788571363491736Game_ON_bloG/NintendoWiiwii news

    3009

    thomas sabohttp://thomassabocharmsverkauf.com/http://thomassabocharmsverkauf.com/128549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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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카페 오픈베타.

    올블로그의 야심작으로 클로즈 베타중(이지만 이미 대부분 정보 유출된;) 블로그카페가 오픈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도 도메인 스쿼팅(…;;)을 위해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 이름도 Welcome to Wii World!!입니다. 전부 W로 시작하고 끝의 느낌표가 두 개!!인 것도 다 의도한 것입니다. 곧 Wii 웹사이트를 참조한 스킨을 입힐 예정이오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닌텐도DS와 달리 이쪽은 정발이 되지도 않은 게임기라서 참여저조가 우려되오나(사실 저도 아직 Wii 안 샀고;) 부담없이 일단 가입이라도 -_-; 해주세요.

    일전에 트랙백모임이 블로그를 이어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었는데 트랙백모임은 자기가 직접 트랙백을 연결해야 한다는 불편함(올블로그 회원의 경우 트랙백 모임 도메인만 적어도 연결되긴 했음) 등 단점이 좀 있어서 제 생각보다 활발하게 운영되지 못했는데 이번 블로그카페는 트랙백모임에 없는 '커뮤니티'를 강화했기 때문에 좀 더 인기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올블로그 메인 화면 메뉴바에서 트랙백모임을 쫓아내고(…) 블로그카페가 등극. 트랙백모임은 맨 아래 메뉴바로 밀려났음. -_-

    117578758711757629691363491742Web, TT/Web & LinkWii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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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5

    4월 봄 개편을 맞아 방송들도 끝나거나, 새로 시작하거나, 이름만 바꾸거나, 코너를 바꾸거나……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저도 뭔가 변해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1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적당히 거리가 있는 이상적인 부부상(…)을 보여주신 두 분. 망상에서 부모님의 허락은 매우 쉽게 떨어졌고, 다음회는 최종화인 결혼.

    칸다와 아이퐁의 네기마호라디오!? #26 - 칸다 아케미, 노나카 아이
    カンださん☆アイぽんのネギまほラジお!? : 神田朱未, 野中 藍
    카도와키 마이 씨 게스트. 아이 씨가 꽃가루 알레르기를 앓느라 제대로 방송을 못함(기침하고 코풀고 난리가 났음;;).

    Fate/stay tune #06,07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6회는 아야코 씨 생일파티. 타이거 도장에서는 실제로 팔씨름을 했습니다. 이에 질세라 진행자 두 분도 팔씨름으로 대결.
    7회는 후츠오타(일반 사연) 특집. 다음회는 게스트도 온다니 기대!

    햇님과 산보 #64(아니메이트),65(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64회는 배고픈데 뭘 먹을까 고민될 땐 싼 걸로(…). 그런데 아줌마라 불리는 게 남말이 아닐 터.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실 듯(…).
    65회는 여전히 스파이시 씨의 방송. -_- 마지막에 정식 1집 앨범 '피크닉' 홍보가……. '햇님과 산보는' 어쩌고? 그건 미니 앨범이라고 앨범 취급도 안 하냐?.

    Aice5 In Wonder RADIO 03/22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아직도(?) 홋짱&칸다 진행. 아마 4월부터 개편할런지 코너들이 다 끝나는 바람에 다들 서운해함.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04,05 - 카타오카 아즈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유우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4회는 오늘도 오타로리(…)에 불타오르고, 워커홀릭 소림화백과 얻어먹기 복정양 사이에 끼어 아즈사 씨는 오늘도 고생.
    5회는 자면서 시작(물론 연기지만;). 이번 회는 소림화백 수난기인가?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로리 진검! 초 옥토장~ #03/27,04/05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ロリ真剣!超オクト場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고 들으시길 바랍니다(…).

    RG RADIO #17 [完] - 타나카 리에
    RG RADIO : 田中理恵
    토미사카 아키라 씨 게스트. 마지막회라 부담없이 웃으며 진행. 그동안 '츤츤'대느라 수고하셨어요 리에 씨.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03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정말 이 방송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두 사람 띄우기? 마이히메/오토메 방송에 비하면 재미도 없고 전달하는 정보도 없고……. 다만 애니메이션 시작하면 게스트로 다른 분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5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신도 케이 씨 게스트. 두 분이 강력해서 어지간하면 게스트가 묻히는 방송임(이에 맞서려면 마스밍 정도는 돼야;;).

    하늘색 라디오 #01 : 시미즈 아이, 혼다 요코
    そらいろらじお : 清水 愛, 本多陽子
    매월 진행자를 바꾼다는 방송. 첫회는 작품의 간단한 스토리를 소개하고 토마토를 갈아보았습니다(?).

    일기당천DDR #08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매주방송이 된다니 큰일났습니다(…). 이 두 분을 누가 말리리오(…). 한편 다음달 성우 그랑프리 사고 싶어졌음(…). 나바님 특집이 될 듯(…;).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15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쓸 말이 없넹 -_-;

    칭송받는 자 라디오 #39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4월이 되었으니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거죠. 에르르의 대시(?)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한편 라디오에서 속편을 만들자고 해봤자 키미키스 방송의 오레키스 코너 정도의 의미밖에 없을 듯(투고내용도 그런 식일 듯;;).

    검은 토끼의 작은 방 3/29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샴푸에 물을 섞으면? 물자절약입니다. -_-

    키미키스 튜닝팝♪ #21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방송 1주년을 맞이하여 이젠 맛난 것 좀 드실 수 있으려나? 게스트 초빙은 환영. (-.-)/

    스모모라디오 #25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22화로 끝난 애니메이션 23,24화는 DVD로만 발매. 이른바 '아노네상법' 발휘. -_- 한편 끝나갈 때쯤 뽀뽀 사건이 발생. -_-; 라디오라서 잘 모르겠는 걸. -_-;;

    도쿠로채널 파이어(가제) #01,02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仮) : 千葉紗子
    1회. 천엽사자님은 어디가고 원작자 오카유 마사키 씨가 라디오 진행;; 사자(…)님은 중간쯤부터 등장하지만 게스트……면서도 중구난방 방송을 정리하는 힘든 입장;;.
    2회부터 치바님의 정상진행. 애니메이션 2기의 부제를 정하자는데 패러디만 난무;; 『반역의 도쿠로짱 건담의 우울 칸타빌레와 클로버』라든지. -_-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09(04/02)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대결로 GO! 그런데 패자에게 벌칙이 아니라 승자에게 상품을 준다니 흥미도가 떨어짐. -_-; '개운 야망신사'도 그러더니만 이쪽마저;;
    그나저나 이 방송은 드라마 컨셉의 CM이 은근히 재미있음.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1(04/02)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30대 진행자로 3~6월간 후지타 사키 씨가 등장! 이 방송의 역사에 대해서는 이 글을 참조. 팟캐스팅도 제공하니 이쪽도 들어보시길.
    첫회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츳코미 공부에 매진.

    Radio To Heart2 #77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우타와 투핥2 양쪽에서 사랑받는 수아라 씨 게스트. 시즈카 씨의 정체성(…)이 잘 드러난 아래 스샷(?)을 보시라.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77 [完]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福井裕佳梨, 岩田光央
    진짜 최종화. 덤으로 디렉터와 가이낙스의 사토 보스, okama 씨도 참가. 아이카와 리카코 씨가 깜짝 손님으로 나왔으면 재미있었을 텐데;; 아무튼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_M#]
    11759452801175916612136349186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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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http://blog.naver.com/gh2012...햇님과 산보와 저하늘에서 만난다면을 들으며 스파이시의 팬이 된 자신을 발견..... 저 하늘에서 만난다면이 개편되면서 스파이시를 만날 수 없다는것에 조금 슬픕니다1176036174

    1711

    pilza2http://pilza2.com/blog전 그 아저씨 별로던데요. 집중해서 안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_-;1176039268

    1186falsepublic0

    전도서에 바치는 잡담

    만우절 개그를 할 여력도 여유도 생각도 없는 바쁘고 무미건조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잘 못했지만 4월부터는 계획대로 잘 해야 겠다는, 게으른 수험생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04/01)


    아울러 시험삼아, 잡담글을 열흘 동안 공개해놓고 매일(은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글을 추가해보는 방식을 시도해보겠습니다. RSS 구독할 경우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제 블로그를 제가 구독해보고 앞으로 어찌할지 생각해보죠. 나름 요즘 유행하는 미니 블로그를 흉내내었다고 할 수도 있고, 두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기 귀찮고 번거롭기 때문에 해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04/01)


    4월의 목표는 잠시 미뤘던 동인 게임 제작 재개(혼자 하면 중단하고 다시 하는 게 쉬워서 좋음 -_-)와 모종의 목적을 위한 단편소설 하나 쓰기. 지금 상태에서 과연 될까. -_-; (04/03)


    위키백과에서 코믹월드 항목을 만들었고 현재 인터넷 라디오를 만들어 수정중. 다음 목표는 우리나라 동인 게임 정보를 최대한 모아서 위키에 정리해보는 것. 아무도 안 하니까 내가 한다는 사명감(?)이 사라진지도 오래. -_- 그러나 언젠가는 해야 할 테니 할 예정. (04/04)


    4월 5일은 블로그가 옷을 벗는 날입니다! 한국어 설명을 참조하세요. (04/05)



    블로그 로고 이미지를 바꿨습니다. 타락할대로 타락한 평야 능 씨가 선보인 악마 복장과 에로 포즈의 압박(…)되겠습니다. (04/06)


    아참 태터툴즈를 1.1.2.2 Animato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04/06)


    웹호스팅 회사의 DB폭주 문제로 잠시 블로그가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로그인도 되지 않아서 전 해킹된 줄 알았죠. -_- (04/07)

    117595626011754378901363491879PILZAII/기타/잡담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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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 구매 및 체험기 #01

    인터넷 곳곳에 퍼진 Wii의 구매기 및 체험기를 멋대로 모아봤습니다. 내 글도 실어다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트랙백이나 댓글로 알려주세요.

    [구매기]

    * 닌텐도 Wii 뉴욕 발매 이벤트 후기! by 와니
    - 한국인 최초로 Wii를 사신 와니님의 구매기.

    * Wii 구매성공기 :: We got Wii!! by 미니미
    - 새벽부터 기다리긴 했으나 큰 어려움없이 손에 넣으신 듯.

    * 닌텐도 Wii, 플레이 소감 (+오픈 케이스) by 라티
    - 마침 모니터를 너무 오래 봤더니 눈물이 나와서, 정말로 눈물을 흘리며 읽었습니다(…).

    * Wii 샀습니다 by 백금기사
    - 운동목적으로 게임기를 사신(…) 백금님. 'Wii Sports' 체력검정 연령을 블로그에 게재하며 운동에 매진중.

    [사용기]

    * Wii 사용 후기 (닌텐도 예찬론 2) by yjae
    - 기술은 대단한 것보다 친숙한 게 더 널리 퍼진다는 걸 보여준 Wii.

    * [Wii]Wii로 큰 집도 점령... by 크라이브
    - 남녀노소를 다 끌어당긴 게임기는 패미컴 이후로 처음(아니 패미컴을 능가한 듯)?!

    *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wii.. 동영상 리뷰 및 소감.. by 마물
    - 일어를 몰라도 큰 어려움없이 즐기셨다는 이야기가.

    [블로그카페] Welcome to Wii World!!

    117611850011757873111363491960Game_ON_bloG/NintendoWiiwii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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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aehttp://yjae.net/http://yjae.myid.net/링크 감사합니다.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 ... 농담입니다. 안 날라가는군요; orz117626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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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http://yjae.myid.net/왜 안 될까요? 같은 태터툴즈인데……?117630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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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 갤러리 / Logo Gallery

    [블루스카이 프로필]


    (24/11/15~ )
    트로굴
    from 페가나의 신들
    엄정진(pilza2)
    Fantasy, SF, Mistery Writer
    환상소설, 과학소설, 추리소설 작가 / 페가나 대표
    pilza2.com/profile.html
    (24/11/15~ )


    [Header]
    Exodus (24/11/15~ )

    [Pinned Tweet]
    [#M_ more.. (2012~2024) | less.. |

    [트위터 프로필]

    [Profile]
    사람이야 귀신이야?(#카카오페이지 연재) (22/10/01~10/26)
    사람이야 귀신이야?(#카카오페이지) / 헤노시스(#밀리의서재) (22/10/27~24/11/14)
    환상소설, 과학소설, 추리소설 작가 엄정진(pilza2) / 페가나(@Pegana_eBooks ) 대표 / 블루스카이로 떠났습니다. DM, 답글에 대답하지 않으니 유의하세요. (24/11/15~ )

    [Header]
    사람이야 귀신이야? (22/10/01~24/11/14)
    Exodus (24/11/15~ )

    [Pinned Tweet]
    사귀야 (22/10/03~24/11/14)
    떠남 (24/11/15~ )

    (18/01/15~ )
    트로굴
    from 페가나의 신들
    PILZAⅡ (ピルザツー)
    Fantasy & SF writer / 환상소설, 과학소설, 추리소설 작가 엄정진(pilza2) / 페가나(@Pegana_eBooks) 대표 / 연락처 pilza2@gmail.com
    (20/01/01~ )

    [Header]
    저서 사진 (20/01/01~01/27)
    흑소탐 연재 (20/01/28~11/20)
    레일월드 (20/11/21~22/09/30)

    [Pinned Tweet]
    종이책 사진 (20/11/20~22/10/02)

    (18/01/15~ )
    트로굴
    from 페가나의 신들
    PILZAⅡ (ピルザツー)
    히키코모리 지망생 / 데레스테:318391083
    (16/10/01~19/12/31)

    [Header]
    아이돌마스터×토큐핸즈 콜라보 일러스트 (18/01/01~11/30)
    A World of the VERSUS Epic (18/12/01~19/12/31)

    (16/10/01~17/06/15)


    (17/06/16~18/01/14)
    PILZAⅡ (ピルザツー)
    히키코모리 지망생 / 데레스테:318391083
    (16/10/01~ )

    [Header]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16/06/15~17/12/31)

    현광휘
    from 흑소탐
    현광휘 봇 (舊 PILZAⅡ)
    『소녀 탐정은 울지 않아!』 주인공인 초천재 탐정 현광휘야! (예스24에서 목, 일요일 연재중)
    (15/09/27~16/09/30)

    [Header]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16/06/15~17/12/31)

    비비
    from 시어터리듬 FF 커튼콜
    가난한 딜레탕트 작가. 단편집 『고치 짓는 여인』 출간. 페가나(@Pegana_eBooks) 대표. 웹진 거울 필진&업뎃 요원(리뷰 담당). 아니라지/성우 팬(Radibrary 업로더).
    (14/05/31~15/09/26)

    [Header]
    시어터리듬FFCC (14/05/31~06/18)
    젤다의 전설(Wii U 신작) (14/06/19~16/06/14)

    호시 쇼코
    from 모바마스

    후히히… 방 안에서 소설 읽고 버섯 기르며 살고 싶어… 현실 따위… 리얼충 따위…
    ゴートゥーヘールッ!! フヒヒヒヒフハハッアッハッハ!!
    (14/02/17~05/30)

    페가나 북스
    (14/01~)
    1인 출판사 페가나의 트위터입니다. 전자책 브랜드 페가나 북스의 소식 및 전자책 자가출판에 대한 이야기들. 일부 글은 자동으로 돌리지만 봇은 아닙니다.
    (12/06~ )
    http://pegana.kr


    Header (05/30~ )


    from 고치 짓는 여인

    데뷔 단편집 『고치 짓는 여인(엄정진 지음, 북퀘스트 출판사)』 출간. 기간 한정 홍보 모드
    (13/12/16~14/02/16)

    버블룬
    from 버블보블
    꿈은 자택근무자, 현실은 자택경비원.
    내일부터 열심히 하자는 생각을 하는 척을 해본 듯한 느낌이 들지도 모름.
    時々日本語でつぶやきます。
    (13/03~12)
    * 벽지를 블루라지 사양으로 변경 (13/08~12)

    니시키노 마키
    from 러브라이브!
    꿈은 자택근무자, 현실은 자택경비원. 프로필 그림은 '러브라이브!'의 니시키노 마키(西木野真姫)입니다.
    (13/01~02)

    미오
    from Zoff×映画けいおん!
    히키코모리 지망생입니다. 한일 2개국어로 떠드니 유의하세요. @Pegana_eBooks도 운영중. 기본소득/4대강/탈핵/장르소설(SF,판타지,추리)/거울(웹진)/전자책/출판계/라이트노벨/声優/アニラジ/百合/サブカル/アニソン/電波研究社
    (12/06~12)

    비비(VIVI)
    from 시어터리듬 FF
    본업보다 부업 충실 모드. @Pegana_eBooks 계정도 제가 관리합니다. 이쪽을 더 많이 쓰지요;; 日本語でもつぶやく声優ヲタです(´・ω・`)ショボーン
    (12/03~05)

    페가나 북스
    (11/09~13/12)
    1인 출판사 페가나의 트위터입니다. 전자책 브랜드 페가나 북스의 소식 및 전자책 자가출판에 대한 이야기들. 주로 수요일과 토요일에 지저귑니다.
    (11/09~12/05)
    1인 출판사 페가나의 트위터입니다. 전자책 브랜드 페가나 북스의 소식 및 전자책 자가출판에 대한 이야기들. 일부 글은 자동으로 돌리지만 봇은 아닙니다.
    (12/06~ )
    http://pegana.kr

    요다레무시 ver.3
    *출처 : 슈퍼 아키채널 SP
    (11/03~12/02)
    SF와 판타지를 씁니다. 신작 단편 '양 아저씨와 전파 소녀' 공개중(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세요). 이젠 구라가 아닙니다 (´;ω;`)부왓 たまに日本語で書いたりします。声優ヲタですが何か?
    http://bit.ly/y8EicQ

    닷워(dotwar) 전용 이미지들 (2010/06~08?)

    요다레무시 (2009/12~2010/03)
    * 출처 : 토요사키 아키의 일러스트(자작 캐릭터)

    요다레무시 ver.2 (2010/04~2011/02)

    요다레무시 ver.3 (2011/03~2012/02)
    PILZAⅡ (ピルザーツ)
    @pilza2 South Korea
    SF & Fantasy writer(Pen name : pilza2, 정희자, Jung Hee-ja). Japanese web radio & Seiyuu fan. 結局、今はただの声優ヲタ。
    http://pilza2.com/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


    (2019/01/01 ~ )
    * 출처 : 트로굴 from 페가나의 신들


    ×××
    (2018/01/01 ~ 12/31)
    * 출처 : citrus 애니메이션


    소녀 탐정은 울지 않아!
    (2016/01/01 ~ 2017/12/31)
    * 출처 : 소녀 탐정은 울지 않아!


    지금 마법이 걸리는 시간
    (2015/01/01 ~ 12/31)
    * 출처 : アイドルマスターシンデレラガールズ


    이루어져라! 우리의 꿈
    (2013/03/01 ~2014/12/31)
    * 출처 : ラブライブ!


    마키를 밀고 있습니다. 존중해주시죠?
    (2013/01/01 ~ 02/28)
    * 출처 : ラブライブ! 西木野真姫


    좌절을 딛고 일어서…ㄹ 수 있을까 OTL
    (2012/05/01 ~ 12/31)
    * 출처 : 시간과 신들 2 표지 (시드니 H. 사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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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에도 무지개가 뜨기를
    (2011/08/07 ~ 2012/04/30)
    * 출처 : Animelo Summer Live 2011 -rainbow-


    내 안의 악마가 속삭인다, "내일부터 열심히 하면 돼".
    (2011/06/02 ~ 08/07)
    * 출처 : ラジオ☆聡美はっけん伝!


    가자, 자유로운 곳으로
    (2011/02/26 ~ 06/01)
    * 출처 : EMOTION the Best Simoun(シムーン) DVD-BOX


    Come with Me!!
    (2010/12/17 ~ 2011/02/25)
    * 출처 : けいおん!!LIVEイベント「~Come with Me!!~」特設ページ


    아빠의 우주여행 출간! 사주세요;ㅅ;
    (2010/06/12 ~ 12/16)
    * 정보 : 아빠의 우주여행


    "상상해주세요♡"
    (2010/04/11 ~ 06/11)
    * 출처 : ゆずルゥの小部屋すぺしゃるCD


    불타오른다!
    (2009/10/28 ~ 2010/04/10)
    * 출처 : 백괴사전, 토요사키 아키의 일러스트를 Gasshi가 가공한 것.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
    (2009/09/18 ~ 10/27)
    * 출처 :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


    안녕 난 책이야 날 읽어줘
    (2009/04/26 ~ 09/17)
    * 출처 : World Book and Copyright Day


    tiaraway Forever
    (2009/02/18 ~ 04/25)
    * 출처 : Voice Lily vol.2 / 그림 : MWTAWA


    2009년은 생존 자체가 목표죠
    (2009/01/02 ~ 02/17)
    * 출처 : Brother, My 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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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헤드폰 소녀 좋아해요.
    (2008/12/01 ~ 2009/01/01)
    * 그린 이 : daigoman


    Life with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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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Moon Chronicle


    모후모후♡(もふもふ)
    (2008/04/23 ~ 08/31)
    * 모후모후는 화택향채님의 명언으로 호시이모(干し芋)를 먹는 소리 혹은 먹고 행복한 상태를 일컬음.


    성우 백합 만세
    (2008/01/23 ~ 04/22)


    2008년은 목표를 이루자
    (2008/01/01 ~ 22)


    따뜻한 품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2007/12/19 ~ 12/31)
    * 출원 : CLANNAD
    ©VisualArt's/Key/光坂高校演劇部


    PNC Vol.2 공개중
    (2007/11/23 ~ 12/18)
    * 출원 : PNC Vol.2


    PNC Vol.2 개봉박두
    (2007/09/12 ~ 11/22)
    * 출원 : PNC Vol.2


    더울 때는 벗으세요. *-_-*
    (2007/08/22 ~ 09/11)
    * 출원 : ☆開運☆野望神社☆


    왈왈! 냥냥!
    (2007/07/22 ~ 08/21)
    * 출원 : 스쿨럼블 오프모임(スクラン☆オフ会)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2007/06/10 ~ 07/21)
    * 원작 : 승용군


    블로거 여러분! 우타와레루모노예요!
    (2007/05/13 ~ 06/09)
    * 아이콘의 출처 :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まとめWiki


    라디오가 있어 오덕후 생활
    (2007/04/26 ~ 05/12)
    * Nikins님 블로그를 모방한 것임.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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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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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짯짭바리 빅까리랄란 딧까리딜란~
    (그림과 가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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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을 인생 최고의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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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히 춤을 춥시다 (平野綾&吉田尚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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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 be Rebo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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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19 ~ 03/13)


    좌절인간 호모 오틀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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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ller7
    "느끼는 대로, 질러." 질러킬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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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ther Code
    아빠는 어디에 계신 걸까?
    (2005/03/05 ~ 06/05)

    for RITZ
    "for RITZ" by 오카자키 리츠코
    12월 29일 라이센스 발매.
    (2004/12/09 ~ 2005/03/04)

    kimishine
    "누누네네 누누네노~ (중략) 질러!"
    (2004/11/19 ~ 12/08)

    Vanilla
    "오늘은 콧수염을 땡기는 날"
    (10.11. ~ 11.18.)

    LO
    손대지 않는 것, 그것이 매너.
    from Lolita Organization.
    (09.23. ~ 10.10.)

    Kokoro
    이렇게 귀여운 사서가 없어도 도서관은 즐겨 찾습니다.
    (08.17. ~ 09.22.)

    ROD
    「Reply Or Die」
    "답글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07.12. ~ 08.16.)

    Osaka
    "사는기 와이리 힘드노……."
    (2004.05.31. ~ 07.11.)

    P&daughter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筆自鬪의 幻像景~
    그림은 딸과의 즐거운 한 때
    ……일 리가 없다-_-;
    (2004.03. ~ 2004.05.)

    _M#]
    117630067911756973771731843309blog intro블로그트위터

    1714

    추유호http://my.opera.com/zariski세상에... 날짜를 전부 기억하시는 건가요..ㅋ "하루히 춤을 춥시다" 부터는 전부 기억납니다. ㅎㅎ1176305480

    1715

    pilza2http://pilza2.com/blog전, 천재니까요. ^_^ ……물론 다른 곳에 날짜를 다 적어두었지요. -_-; 이렇게 늘어놓고 보니 저의 센스(취향?)를 알 것 같지 않나요(아닐수도;)?1176305808

    2874

    돌릭http://xenerdo.com컥.. 대단하십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1261384103

    1195falsesyndicated0

    Wii 브라우저를 알아보자

    이미 알려진 것과 같이 Wii에는 인터넷 채널 이 있어 인터넷 열람, 검색 등이 가능합니다. 오페라 브라우저를 채용하여 Adobe Flash와 JavaScript도 이용가능합니다. Wii 리모콘으로 간단히 조작할 수 있고, 문자입력, 즐겨찾기, 쿠키 저장, 확대축소 등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상세한 사양]
    브라우저 엔진 : Opera 9.1
    유저 에이전트 : Opera/9.10 (Nintendo Wii; U; ; 1621; ja)
    프로토콜 : http, https
    대응 포맷 : HTML4.01, XHTML1.1, WML2.0, CSS2.1, ECMAScript, DOM2, SSL2.0/3.0, TSL1.0/1.1
    그래픽 포맷 : BMP, GIF, JPEG, PNG, Flash 7
    해상도(툴바 표시 상태) : 800×528pixel(4:3), 800×396pixel(16:9)
    해상도(툴바 없는 상태) : 800×628pixel(4:3), 800×472pixel(16:9) *HDTV는 가로 1024
    즐겨찾기 : 최대 48개

    아시다시피 오페라 브라우저는 우리나라에선 알려지지 않았지만 세계적으로는 IE, 파이어폭스의 뒤를 잇는 인기 브라우저로 FF 등장 이전까지 대표적인 탭브라우저였습니다. 또한 점유율에 있어 PC쪽은 앞서 말한 둘에게 크게 뒤지지만 모바일 등 PC 이외의 인터넷 브라우저쪽에 빨리 진출하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Opera Software는 닌텐도와 제휴를 통하여 닌텐도DS와 Wii용 브라우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2006년 12월 시험판을 공개, 2007년 4월 정식판을 공개하였습니다. 6월까지는 브라우저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후로는 유료로 판매합니다(500포인트).

    이 브라우저를 유저의 입장에서 살펴본 특징과 장단점을 모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화면 가로폭이 800픽셀로 제한(HDTV는 1024)
    *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은 7.0.70 (YouTube 동영상 재생가능)
    * Ajax 대응
    * SSL 3.0 대응
    * SVG 대응
    * 미디어플레이어는 없음 (웹라디오를 못 들을 듯 ㅠ_ㅠ)
    * 자바 애플릿은 대응 안 함
    * (추측이지만 확실) ActiveX 미대응
    * 아마존, YouTube, GyaO, 구글맵, mixi 등 일본 유명 사이트 대부분 대응

    사실은 직접 써보질 못해서 인터넷으로 주워모은 정보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똑같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네티즌이라고 해도 북미 유저가 다르고 일본 유저가 다르고 우리나라 유저가 다르죠.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즐겨 찾는 웹사이트들을 돌아봐야 이용에 불편이 있을지 없을지 알 수가 있는데 현재로는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정도밖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결정적으로 북미판/일본판 브라우저에서 한글이 안 보인다고 하니 Wii로 인터넷을 이용해보신 분의 제보를 바랍니다(루리웹의 글에 의하면 한글이 깨져서 □□□로 표기된다고 함). 또한 asx 등 미디어 포맷의 재생이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관련 링크] Opera for Nintendo
    [관련 링크] wiiopera @ ウィキ
    [관련 링크] del.icio.us/pilza2/wii
    [블로그카페] Welcome to Wii World!!
    117637308611763626741363491976Game_ON_bloG/NintendoWiiwii 인터넷웹브라우저

    1716

    yoshiyahttp://yoshiya.tistory.com한글 깨집니다. ㅁㅁㅁ또는 한자로... 말씀하신대로 Active X 없고 미디어 플레이어 없고 음악 들어본 곳은 유튜브 밖에 없네요. 아 엠앤케스트도 되긴 됩니다. 기본 검색은 야후와 구글 중 선택 가능하고 그 외에는 아직 뭐 발견한게 없네요~1176435388

    1717

    pilza2http://pilza2.com/blog한글이야 기다리면 한글 폰트 업데이트해줄 것이고, 검색이야 자기가 원하는 사이트 즐겨찾기하면 되고, 동영상은 플래시 기반은 다 될 듯 합니다. 다음의 동영상도 아마 나올 걸요. 스트리밍 방송(asx 등)만 지원해주면 좋겠어요. 문제는 그놈의 액티브X 원천차단이라는 점. 뭐 Wii로 인터넷뱅킹할 일은 없을 테니 외려 잘 된 거겠죠?1176472651

    2323

    흐음우리나라 사이트들은 거의다 Active X 도배수준이죠.. 거의 asp아니면 php방식인데...;; 이번에 나온 정발판에는 아직 한글오페라가 안나와서 그런지 구입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인...;;1212880507

    2324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브라우저가 없었군요. 한국 사람들의 정서상 브라우저를 돈받고 팔겠다고 하면 상당한 항의에 직면할 걸로 예상됩니다. 닌텐도코리아의 반응이 궁금하군요.;;1212920996

    1197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08


    m-serve style Vol.45
    출연 : 사이토 치와
    대학 졸업과 운전면허 취득을 달성한 4월은 치와와님의 달!
    신작 '엘 카자도'와 '우리들(국내명 지어스)'의 홍보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http://youtube.com/watch?v=SW_oHFo2C1g
    Wheel of fortune (2007)
    출연 : 카타오카 아즈사, 코바야시 유우, 후쿠이 유카리
    wwwwwwwwwww ㅋㅋㅋㅋㅋㅋㅋ
    한 마디로 올해 최고의 작품(…). 이걸 보지 않고 성우 동영상을 봤다 말하지 마시라. 하루히 댄스는 잊어라!
    ……입니다(허탈). -_-; 애니메이션 '세인트 옥토버'의 오프닝 곡의 뮤직 비디오로, 세 성우가 자신이 맡은 고스로리 캐릭터의 복장을 그대로 입고 실사재연(…)을 해주셨습니다. 현재 '엽기'쪽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뜨는 코나미 로고의 압박. 코나미 너네가 시킨 거냐! 그런 거냐!

    http://youtube.com/watch?v=cleJc9wFBt0
    RGTV #05 (2006/10/04)
    출연 : 신타니 료코, 후쿠엔 미사토
    RG RADIO와 전혀 다른 분위기라 나름 재미있음. 후반엔 마츠오 코우 감독이 등장하여 오디션에 얽힌 에피소드도 들려줌.

    http://youtube.com/watch?v=f_USQYEsZiE
    RGTV #06 (2006/10/11)
    출연 : 신타니 료코, 마츠오 코우
    이어서 마츠오 코우 감독이 게스트.

    http://youtube.com/watch?v=GFIEAMj8FPE
    RGTV #07 (2006/10/18)
    출연 : 신타니 료코 외
    GONZO FESTA 특집으로 이벤트 상황을 잠깐 소개.

    117645954011763659461363491982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119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6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현재 본가 대문에 대문짝만 하게 걸어놓은 이 그림만 봐도 현재의 제 상태를 잘 알 터.
    참고로 아래 그림은 한때 유행한 웹 2.0 로고 모음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M_ more.. | less.. | ARIA The STATION Tricolore #01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간판만 바뀌었을 뿐 진행자와 분위기는 이전 그대로인 듯한 방송. 다만 코너들은 새로 바뀌는 듯.

    오노 다이스케의 GIG라나이트 #01 - 오노 다이스케
    小野大輔のGIGらNight : 小野大輔
    휴대용 게임 'KOIGIG' 관련 방송으로 혼자서 진행. 근데 중간부터 뜬금없이 술자리 중계를;;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01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기대되는 신방송. 집사의 미각을 갖추기 위해 맛난 걸 드시며 환담을 나누셨습니다.

    세토의 신부 신부맞이 라디오 #01 - 모모이 하루코, 노가와 사쿠라
    瀬戸の花嫁 嫁入りラジオ : 桃井はるこ, 野川さくら
    친한 사이지만 라디오에서 만난 건 처음인 두 사람의 약간 하이텐션(하야테는 로우 텐션?) 방송. 쵸비의 등장으로 탄력받아서 재미있어짐. 세토 내해에서 공개녹음 이루어질런지?

    데지코의 방 for Winter Garden #02 - 사나다 아사미
    でじこのへや for ウィンターガーデン : 真田アサミ
    사사키 노조미 씨 게스트. '디지캐럿'을 모르는 상태에서 '윈터 가든'으로 시작한 분이라고. 게스트인데 그만 시합에서 져서 케잌을 못 먹을 위기에;; 뭐 방송 후에 나눠줬겠죠 설마. 그런데 같은 사나다 아사미 씨가 진행했던 로젠 메이덴 방송도 같은 컨셉의 후식 쟁탈전(…)이 있었는데 이거 사나다 씨의 기획인가.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4/5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피코피코대작전3에서는 이상한 양게(?)를 해봤습니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6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이어서 신도 케이 씨 게스트. 이번엔 셋이서 잘 어울려 노셨습니다(?).

    칭송받는 자 라디오 #40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리키짱의 '메로메로지 말입니다~'를 듣기 위해서라도 이벤트에 가고 싶어요. 속편 모집에는 엄청난 네타(?)들이 등장. 이번에 '킹!킹!킹!'된 말은 아마도 자매덮밥? -_-;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16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코지마 카즈코 씨 게스트. 위키백과에도 출생년도가 없어서 나이는 모르겠으나 목소리나 언행을 보아할 때 꽤 어린 분인 듯. 뭔가 주눅든 듯(아니면 두 분의 포스에 눌렸던가;) 보였지만 재미있었다니 다행.

    도키메모 스테이션 #04 - 미야노 마모루
    ときメモ・ステーション~どきどきメモリアル : 宮野真守
    시이나 헤키루 씨 게스트. 역시 도키메키 메모리얼다운 도키메키 방송! 어른의 매력에 미야노군 두근콩딱 *-_-*

    Aice5 In Wonder RADIO 04/06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이번회는 다섯이서 함께 진행. 키무라 마도카 최고의 인기녀?

    스모모라디오 #26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이번에도 아야 씨가 불참. 그래도 전혀 허전하게 느껴지지 않는 건 이전부터 평야능의 존재감이 가장 없었기 때문?! 아니면 이 방송의 마스코트(?) 우잇찌의 파워가 더 강력해졌기 때문?!

    키미키스 튜닝팝♪ #22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현실은 필요없다 -_- 만화, 게임 같은 게 있으니까 -_-; 이러니까 망상력(?)만 증가하지 -_-;; 그러고보니 두 분도 망상에 있어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 듯 -_-;;;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10(04/09)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먹고 마시는 행복한 방송. 인사도 둘을 절충한 고키겐고호~!
    그러고보니 마리나 씨 방송이 월요일에 집중된 가운데 사키 씨 방송도 월요일에 두 개. 둘 다 월요일의 여인이 됨. -_-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2(04/09)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타이완에서 사는 일본분이 들어준다고 글로벌이라며 좋아하는 사키. 뭐 한국에서 한국인이 이렇게 듣고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건 (직접 듣진 못했지만) 홋카이도에서 메일이 왔다고 '인터내셔널'이라며 좋아했다는 카네다 어린이토모코 씨의 일화가 떠오르는군요.

    도쿠로채널 파이어 #03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아키하바라에서 공개녹음. 제목은 가제를 떼고 그대로 정식으로 채용. 애니메이션 제목도 그냥 '2'로 가는 거 아닌지?;; 오카유 마사키 씨가 작가가 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본받거나 충고를 듣고 싶은 수준의 작가가 아니라서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4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애니메이션에 맞춰 라디오도 2쿨 도입. 힐링 라디오를 목표로 보이스 힐러를 자처한 두 분. 니마드라 키스 남발은 좀…… 좃타 *-_-*

    Radio To Heart2 #78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이번주부터 목요일로 시간을 바꾸다. 안 돼 -_- 안 그래도 화요일 들을 거 없고 목요일 많은데 균형이 안 맞잖어 -_-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06 - 카타오카 아즈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유우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왠지 모르게 유카링 완소모드.(≧ω≦)인생행복 복정양과 폼생폼사 소림화백.

    Fate/stay tune #08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사쿠라역 시타야 노리코 씨 게스트. 제네온 계열 작품에서 둘씩 만났던 사이라서 서로 친한 사이.
    헌데 노리짱은 과연 망상의 프로페셔널(…). 방송 마지막의 망상향연을 놓치지 마세요.

    하늘색 라디오 #02 : 시미즈 아이, 혼다 요코
    そらいろらじお : 清水 愛, 本多陽子
    주인공 요리토역 오카모토 노부히코 씨 게스트. 2006년 데뷔한 신인으로 당연히 라디오도 첫 출연. 방송중 먹은 '토마토시루코'가 뭔가 했더니 시루코가 단팥죽이었습니다. 즉 단팥죽에 토마토를 넣어서 먹는단 말쌈? 누가 한번 드셔보시길;;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04,05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지난번에 악평을 하고 또 듣는 이유는? 아 몰라요 왠지 땡기는 게 -_- 내가 아미스케의 팬인 건지, 18세(한국 나이로는 16세?!) 유카찡이 좋아진 건지.
    한편 이제야 애니메이션 방영이 시작되면서 관련 정보를 소개하고 삽입곡도 틀어주기 시작. '우~ 란티스'의 압박. -_-

    팰퍽피 팬페풍 #51,52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리에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51회는 이어서 오다 히사후미 씨 게스트.
    52회는 오랜만에 다섯이 함께 모여 방송. 반응이 좋았는지 '우타웅!' 코너도 부활. 아무래도 이 방송 곧 끝날 듯(DVD 다 나오면 끝?). 새로운 게 없어. -_-

    일기당천DDR #09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카와라기 시호 씨 게스트. '마스밍=바보'의 공식이 이 방송으로 (다시금;;) 확립된다?!

    _M#]
    11765422801176394670136349198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718

    Strayhttp://blog.naver.com/gh2012이번주 일기당천은....지하철에서 듣다가 좀 위험할만큼 웃기더군요. 어느순간부터 에이씨 몰라. 안들어- 하고 내팽겨쳐버린 fate/stay tune.... 야요이식 라디오-에서 야요이가 맡은 코너..를 애니메이션 중간에 틀어주더군요. 곰방 야요야요~1176611492

    1719

    pilza2http://pilza2.com/blog야요이식 라디오에 이어서 애니메이션 '럭키 스타'에도 라디오 방송 럭키 채널의 TV판도 삽입되었고 하니, 2007년은 라디오 방송이 애니메이션 홍보 역할에 그치는 게 아니라 그 이상으로 성장하는 원년(?)이 될 것 같습니다. 라디오 방송도 게임이나 만화처럼 애니메이션 타이업 작품의 하나로 인정받을 날도 머지 않은 듯 하네요.1176648279

    1730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진짜 요새 들을거 넘 범람해서 큰일..이지만 꿋꿋이 컴차트 카나때거 듣고 있는 저임. 하야테라디오는 뭔가 미묘..랄까요, 세토의신부 라디오는 재밌다던데 모 분이 싫어서 안듣고 있다는.. 것보다 리뉴얼 1화 오프닝을 소련과 유리 가가린 얘기로 시작한 사토리나의 저하늘에서 만나요F가 은근히 끌려요.117732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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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사토 리나 씨 방송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은근히 인기가 있더군요. 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야테처럼은 남에게 추천을 못할 것 같습니다. 느긋한 분위기라서 활기찬 진행과 재밌는 코너를 기대하신 분이라면 실망하실 듯 싶더라고요.1177336780

    1201falsesyndicated0

    그래요! '성우 = 캐릭터' 예요!

    제목이 속칭 말하는 오덕후스럽지만 이것은 다 의도한 것임. -_-
    일단 이번달 나오는 잡지 성우 애니미디어 5월호의 표지를 봅시다. [##_1C|1007622611.jpg|width="500" height="500" alt=""|_##]

     

     

     

     

    이제 메가미 매거진 5월호 표지를 봅시다. [##_1C|1396000996.jpg|width="500" height="500" alt=""|_##]

     

     

    다들 파악하셨겠지만 재확인을 위해 합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노하 스트라이커스' 제목과 옆의 특전 표시 마크가 동일하고 인물들의 위치, 구도, 포즈와 손의 모양까지 똑같습니다. [##_1C|1360032776.jpg|width="373" height="500" alt=""|_##]

     

    이에 대한 제 소견을 말씀드리자면,
    성우를 캐릭터와 동일시하는 성우 오타쿠를 위한 선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_-
    ……는 농담이고, 저런 경우 성우 사진을 먼저 찍고 그림을 그린 것이 틀림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림을 옆에 놓고 인물들에게 흉내를 내게 하는 게 더 힘든 것도 물론이고, 여러 정황이나 사정을 감안해도 사진이 먼저이고 저 사진과 같은 포즈를 취한 캐릭터를 그린 것입니다.
    이와 똑같지는 않지만, '스트라토스 4 스페셜 팬디스크(1편 및 2편)'를 보면 표지(이너 재킷 일러스트)에 나온 네 캐릭터의 옷차림은 디스크에 수록된 영상에 나온 성우들의 복장과 똑같습니다. 역시 성우들이 입은 옷을 해당 캐릭터에게 입힌 셈이지요. 이쪽도 성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이 글의 결론은 성우 애니미디어 5월호 사야 겠군. -_- 치와님이 표지이기 때문에(좀처럼 표지에 못나오는 분이라;;)이기도 하고, 골목대장 평빡이 평야능이 표지라서 아직 안 산 성우 그랑프리 5월호와 같이 살까보다. -_-;
    그러고보니 hm3, 세이그라, 보이스뉴타입, 보이차는 샀으나 성우 애니미디어를 아직 산 적이 없다는 사실이 새삼 떠오르는군요. 아직 성우팬으로서 많이 모자라다는 점을 새삼 깨달으며 질러야 겠습니다. -_-
    117682566011768239741363491995PILZAII/만화/영상성우애니메이션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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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아무것도 모르지만, 갑자기 저 배치를 보고 웃음이;;;1176874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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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웃겨서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117690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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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다행인지 불행인지(?) 옷까지 똑같이 하진 않았군요(...)117690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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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자세히 보니 수수나나 씨는 헤어 스타일마저도 비슷하군요(…). 캐릭터가 성우의 옷차림을 따라할 경우 본문에 언급한 '스트라토스 4'처럼 캐릭터 성격에 안 맞는 옷을 입어 위화감이 느껴지는 단점도 발생합니다. 카린에게 롱 스커트라든지, 아야모에게 긴 원피스 같은 걸 입히니 어울리지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반대로 하면 정말 엽기가 됩니다. 제등천화님이 배꼽티를 입으실 리도 만무하고(…).1176908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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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저는 며칠전에 세그라랑 세아니랑 다 사왔더랬죠-; 물론 카나때매 아니메디아만 사려 했으나 지름신 강림으로 세그라까지.. 저는 아직 에쳄을 산적이 없군요. 저도 많이 부족하려나.. 어쨌건 아니메디아는 가격에 비해 넘 부실하다니까요..꿍얼꿍얼117732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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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헉 주문하고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안 좋은 말씀을 하시면……. -_-; hm3는 사진이 잘 나오는데 그 외의 내용은 별로라 권두나 권말특집에 마음이 드는 분이 있거든 지르고 아니면 마는 것을 권합니다.1177336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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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맞은 잡담

    요즘은 심신이 피곤하여 출근 → 일 → 퇴근 → 인터넷 라디오 들으며 블로그질 → 잠 → 기상 → 출근 (반복) 이라는 재미없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일이 좀 익숙해지면 시간이 날 듯 하지만 늘 그렇듯 육체노동에 가까운 일이라 힘든 건 매한가지. -_-; (04/09)


    요즘은 아주 가끔 리퍼러를 확인하는데 대부분이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으로 들어오는 경우라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구글의 경우는 정말 세계 각지의 구글에서 들어오는군요;;). 그런데 정말 가뭄에 콩나듯 푸른 밤을 검색해서 찾아오는 분이 있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햇수로 3년이나 지났고 별다른 홍보도 하지 않은 취미생활의 결과물을 아직도 검색해보는 분이 있다니…… 뭔가 자극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쓰면서도 놀고 있다 -_-). (04/10)


    3월부터 설렁설렁 키워드 통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플러그인 설치해야 함). 3월에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드라마 '여왕의교실', '동인게임', 동인 게임 'fatal fake', '돈버는사이트' 같은 게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 속칭 돈버는 사이트 안 좋아합니다. 거의 다 사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주 키워드도 대동소이하나 'wii'가 급상승중. 블로가카페 덕분인가 봅니다. (04/15)


    팝툰 창간호를 뒤늦게, 오늘 입수하였습니다. 사실 창간호는 꼭 사야 하지 않겠냐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까먹어서 지난주 인터넷 서점을 뒤져보니 다 품절, 시내 서점에 갔더니 최신호만 있고 과월호는 없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구글링을 통해 품절이 되지 않은 쇼핑몰을 찾아 주문을 했더니 오지 않는 겁니다. 못 구했나 싶어서 불안했는데 오늘 도착, 절판되어서 힘들게 구했다는 사과의 쪽지가 첨부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씨엠하우스라는 만화 전문 쇼핑몰인데 이용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다만 팝툰 1호는 이제 품절이 뜨니 먼저 문의를 해보세요. 사실 이번에 처음 주문한 곳인데 서비스가 좋아서 이렇게 홍보 비슷한 글을 써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잡지지만 발간 2개월만에 절판은 너무한 거 아닌가요? (04/18)


    참 오랜만에 이 나라에 태어나 살기를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총기소유가 금지된 나라인 게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총기류가 금지된 일본에서도 가끔, 그리고 우리나라도 사실 가뭄에 콩나듯 총기관련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걸 보면 안심하고 있기만 해선 안 될 것 같아요. (04/20)


    117716688011761301071363492001PILZAII/기타/잡담잡담
    1202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09

    제목은 성우 동영상인데 내용은 RGTV 감상문 + 굴강 특집인 듯한 느낌. -_-
    암튼 마음에 드신다 싶으면 여기서 다운로드!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iIsNp4z43RU
    RGTV #10 (2006/11/08)
    출연 : 신타니 료코, 토키 준이치
    D코도 메가네코? 안경을 끼고 등장. 프로듀서인 토키 준이치 씨 게스트.

    http://youtube.com/watch?v=0DBy1YTZP7c
    RGTV #11 (2006/11/15)
    출연 : 신타니 료코, 나가타 료코
    더블 료코의 등장(한자는 다르지만).

    http://youtube.com/watch?v=CmKMeMmzaWk
    RGTV #12 (2006/11/22)
    출연 : 신타니 료코
    1~11화 총집편……을 빙자하여 NG컷과 미방영분을 추려서 방송.

    http://youtube.com/watch?v=oRaZDEwrug8
    천사의 알 (발췌분 1)
    출연 : 호리에 유이
    굴강 씨 진행 라디오 '천사의 알' 방송 중에서 부분부분 발췌해서 사진을 붙여 만든 팬무비입니다.

    http://youtube.com/watch?v=8aQ8QrxuwHY
    천사의 알 (발췌분 2)
    1과 마찬가지. 중간쯤에 Aice5 데뷔곡 'Get Back'도 나옵니다.

    http://youtube.com/watch?v=qYy68BcGND4
    Pureness / 호리에 유이 (2004/02)
    'D.C. 다카포 시크릿 라이브'의 영상. 비록 저때 살이 많이 쪘었고 라이브도 목소리가 많이 떨리고 불안정한 등 단점도 많이 보이지만 팬이라면 놓칠 수 없겠죠. 개인적으로는 호리에 유이 캐릭터 송 중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넣을 정도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한편 저 이벤트는 같이 출연한 타무라 유카리 씨와 (남들 모르게)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디자인은 같고 색만 달랐다고 함) 나왔다고 해서 뒤늦게 화제가 되었죠.
    _M#]
    117716940011771658411363492007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1726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라이브에서 불안정은 그렇다고 쳐도 굴강이 저렇게 몸집 좋았던적이 있나 싶습니다;; 저때 대체 무슨일이 있었기에(...)1177174979

    1727

    pilza2http://pilza2.com/blog저때가 4집 내기 전인가 후인가 아무튼 그 근처인데 막 살찌다가 5집 낼 때쯤 지금 정도로 적당하게 빠지더라고요. 참 대단하고도 부러운 일입니다. 저때는 팬들이 돼지 같이 살쪘다고 막 투덜대고 그랬다죠…….1177249208

    1203falsesyndicated0

    4월 23일은 책의 날

    [##_1C|1212890366.gif|width="250" height="354" alt="World Book and Copyright Day"|© UNESCO_##]

    4월 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도 가끔 서평이나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기 때문에 책의 날이라고 따로 책을 추천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비록 굴욕적인 한미FTA로 미국 저작권은 사후 70년까지 쳐줘야 하는 처지가 되었지만, 아무튼 책을 사랑하고 저작권을 잘 지키는 착한 사람이 됩니다.

    [관련 링크]
    * 유네스코 공식 사이트
    * '책의 날'을 아십니까? (오마이뉴스)
    * 오늘의 책 리뷰쓰기 이벤트 (네이버)
    117725400011771721061363492012PILZAII/문학/서적서적이벤트
    1204falsesyndicated0

    스튜디오 네프 소멸(?)에 붙여

    스튜디오 네프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제가 이 업체와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보다 잘 아는 것도 아니니 일단 아래의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국내 최초 온라인 비주얼노블 ‘삭의 검, 바람의 제’ 공개 (게임메카)
    [인터뷰] 한국의 ‘타입문’ 꿈꾸는 스튜디오 네프 이승엽 기획팀장 (게임메카)

    이 기사를 요약하여 핵심만 뽑자면 비주얼 노블을 선보이기 위해 만든 회사가 스튜디오 네프이고, 국내최초(? ……현재 문닫은 디지프리에서 먼저 한 것 같은데?)로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되고, 스탭들은 비주얼 노블 매니아는 아니고(이거 약간 문제가 있는 부분인데;;), 완전 창작 시나리오에 화면은 무려 1024X768(일본에서도 거의 없는 고해상도!)이고, 심의문제로 야한 내용은 없을 것이고, 모바일이나 PSP 등으로 진출하고 싶다…….

    여기까진 좋아요. 소식을 들은 이들의 반응도 좋고 기대도 높았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 후부터 시작됩니다. 웹사이트가 열리고 스크린샷과 동영상이 공개되자 찬사와 비난(주로 모 게임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쏟아지면서 아무튼 관심을 모으는 것에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듯 하는데…… 위 인터뷰가 나간지 약 한 달이 지난 2006년 10월, 예정되었던 베타 서비스가 무기한 연기됩니다.

    국내 최초 비주얼 노블 `삭의 검, 바람의 제` 무기한 연기!? by paper2k1

    스토리를 바탕으로 소설을 연재하던 분이 무기한 연기를 밝혔고, 소설의 연재도 10월분까지만 하고 중단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런 소식이 없어 조금씩 잊혀져갔고……. 세월(?)은 흘러 2007년 3월, 사이트가 접속이 안 된다는 소식이 들어와 게임제작이 중단된 거냐, 회사 자체가 없어진 거냐 등 많(지는 않)은 우려와 추측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2007년 4월 종지부를 찍는 제보, 사무실이 문을 닫았더라 하는 이야기로 스튜디오 네프는 현재 없어지고 말았고, 「삭의 검, 바람의 제」의 제작은 무산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느끼는 감정은 역시 안타까움과 섭섭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비주얼 노블이라면 일본판 불법복제 아니면 동인 게임, 두 가지로밖에는 인식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양지에서 사업으로 당당하게 선보이겠다는 인터뷰를 보고 내용이 어떻든 일단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개인적으로 항상 온라인 접속하는 환경이 아니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온라인 서비스라는 점에 거부감을 느끼긴 했지만…….

    그런데 이 사태를 예견하기라도 하듯, 마치 이렇게 될 줄 알고 있기라고 하듯 쓴 쿠테님의 글(아래 링크 참조)을 보면 역시 이게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정말 소수가 즐기는 서브 컬처이며 즐기는 이들이 불법복제를 당연시 하고 있는 장르를 하겠다고 나섰으니 회사 설립과 운영에 드는 자금(직원 급여 포함)은 어쩔 것이며, 서비스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경우 받을 비난은 어떻게 대처할지…….

    그래서 제가 느끼는 감정 중 하나로 아쉬움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했다면, 저렇게 했다면 하고 생각해봤자 바뀔 리도 없고, 제가 저 회사와 아는 사이도 아니니 무슨 건의나 영향을 줄 위치도 아니건만, 그래도 정말 이 좁은 장르에 애정을 느끼는(느꼈던) 사람이라서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스튜디오 네프는 처음부터 너무 판을 크게 벌인 것이 결국 이런 결과를 낳은 원인의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스튜디오 네프의 사장님(창업자?)께서 이 회사와 비주얼 노블 게임을 한탕거리(?)가 아니라 어떤 애정이나 사명감을 갖고 오래 해나갈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이렇게 시작해서는 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은 일본에서도 성공하기 힘듭니다. 일본 에로게(…)업계에서도 새로 회사를 세울 때는 유명 크리에이터를 앞세우는 경우가 많다는 걸 생각하면……. 일본보다 판도 작고(사업규모든 팬의 숫자든 뭐든 다) 내세울 사람도 없이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건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제 생각엔 동인으로 시작해서 상업 회사로 진출하는 방식을 택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건 타입문이 했던 식이 아닌가. -_- 인터뷰에서 한국의 타입문이 되고 싶다던 분이 왜 타입문처럼 나아갈 생각은 안 한 것인지. -_-;

    각설하고 지금 비주얼 노블 동인계를 보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모두 규모도 작고 활동도 뜸하며, 제작기간도 상당히 길어지는 게 보통입니다. 이 바닥에서 가장 오래 활동하여 커뮤니티도 활발하고 팬도 많은 동인팀이 도트락인데 이들의 데뷔작이자 출세작(?)인 「Tears」가 2003년작입니다(온라인 캐주얼 게임을 선보이고는 있습니다만 비주얼 노블만 보면). 차기작은 2004년에 제작발표후 무소식이고요. 2006년경에는 초기 화면에 'Tears Another #2'라는 제목이 붙은 그림을 게재하며 속편제작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역시 정보는 현재까지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하고 규모가 큰 곳이 이럴진대 다른 곳은 어떻겠습니까. 사실 말은 안 했지만 제가 몸담은 로드워크도 현재 웹사이트가 닫혀서 -_- 이 상황에서 제가 남보고 뭐라할 수는 없겠지만 저야 뭐 아무 권한없는 말단인지라 -_-; 불만있으신 분은 리더인 용살해자님께 말씀을 -_-;; 아무튼지간에 스튜디오 네프도 제작이 중단되었든 사정상 회사가 문을 닫든 어떻든 솔직하게 알렸어야 했습니다. 이런 식의 결말은 좋지 않죠. 이런 상황에서 저 인터뷰를 한 이승엽 기획팀장, 저 분이 만약 다른 회사에서 또 이런 비슷한 게임을 선보인다고 밝히면 누가 믿어주고 누가 좋아해주겠어요.

    다시 돌아와서, 스튜디오 네프라는 브랜드를 오래 갖고 가고 싶었다면 처음엔 동인팀으로 시작해서 무료로 게임도 몇 개 만들어 공개하다가, 코믹월드 같은 행사장이나 통판으로 게임도 팔고 하다가 팬도 생기고 인지도도 높아지고 팀원들도 제법 갖추어지고 호흡도 잘 맞는다 싶으면 그때 창업하여 온라인 서비스를 하겠다고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제 소견으로는 한 2~3년 정도는 동인팀으로 활동(그것도 잠적없이 꾸준히 했을 때 2년)하여 많은 인기를 얻어야 도전해볼 만한 일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젠 이미 엎질러진 물인 듯 하고, 그저 말없이 사라진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동인 게임 중에서 가장 완성될 가능성이 높은 게임은 혼자 만드는 게임이다……라는 한국 동인계에 전설과도 같이 내려오는(정말?) 격언이 다시금 떠오르는군요;; 저 말이 진짜 사실은 아니지만, 아무튼 제작에 참여하는 사람이 적을수록 완성될 확률이 높은 건 사실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나는 학생인데 시험이라…… 난 직장인인데 야근이 겹쳐서…… 난 백수지만 군대가여…… 등등 이유로 스케줄이 연기되고 문제가 거듭되고 또 사람이 많다보니 의사소통이 잘 안 되고(대부분 온라인으로 대화하는 상황인지라) 각자의 의견이 달라서 충돌이 생기고 싸우고 그러다보면 누가 또 나가고 안 하겠다 그러고 그러다보면 기약없이 연기되고 결국 제작중단……. 이러다보니 혼자나 둘이서 하는 경우는 비록 하기 싫으면 무기한 중단되긴 해도 또 삘받으면(…) 확 몰아서 만들고 그러다보면 완성되어 공개되고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린 격언이 탄생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스튜디오 네프는 동인팀이 아니고 회사이니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순 없겠죠. 자세한 사정이야 알 수가 없지만 아무래도 돈 문제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구글 검색을 하면 개발자를 모집한다는 글이 나와서 속칭 안습입니다.

    [관련 링크]
    * 비주얼 노벨에 지나친 기대는 위험합니다. by 쿠테
    * 아... 그리고, by 자드

    117725881411772538661363492023PILZAII/게임게임동인 게임비주얼 노블

    1728

    Stray안타까울 따름이죠.... 뭐랄까. 정말로 솔직히 말하면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또 비쥬얼노벨 팬 으로서 아예 기대 안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고. 뭐랄까, 예전에 있었던 아트림미디어 CDPA-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랬는데, 좀 더 최악의 상황으로 가버렸군요. 쩝...... ....동인팀 바실리스크를 믿어보렵니다 저는....117730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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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망하는 것 이상의 최악의 선택지가 없지요…….1177336636

    13629

    안습스튜디오 네프 전화번호는 웬 출판사에서 쓰고 있군요.1342764695

    http://alhazad.egloos.com/tb/11196471177258851

    http://pokute.egloos.com/tb/32293541177258863

    120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7

    1주일에 20~30개 정도의 방송을 듣고 있는데 가장 재미있는 방송을 뽑으라거나 추천을 하라고 하면 역시 어렵고 망설이는 일(추천의 경우는 자기가 좋아하는 분이 진행하는 방송이 최고가 아닐런지)이라 등급 정도로 나누자면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고 재미있는 1등급? A급? 에 해당하는 방송을 뽑아보자면 개운야망신사, 우타라지, 스크란 2학기 위크엔드(끝났음), SOS단 라디오지부(끝났음) 정도?

    그 다음에 제법 재미있어 매주 듣고 있는 방송이라면 햇님과 산보, 오토보쿠, 스모모라디오, 라디오 투핥2, 일기당천디디알 등.

    그 외에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은근히 재미있어서 나도 모르게 듣게 되는 방송이라면 알지라디오(끝났음), 마나비 스트레이트(곧 끝남), 채운국 이야기 같은…….

    마지막으로 기대 이하로 재미가 없는데도 왠지(나름의 이유로 -_-;) 매주 듣는 방송은 팰퍽피 팬페풍, 굴강전대 라디오, 전촌의 작은 방 같은…….

    [#M_ more.. | less.. | 로미쥴리X레이디오 #01,02 - 미즈사와 후미에, 마츠키 미유
    ロミジュリ×レイディオ : 水沢史絵, 松来未祐
    전국의 셰익스피어 선생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도 들으면 심심하진 않아요(…).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02,03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2회는 아이스크림, 3회는 방울토마토를 드시며 환담을 나누셨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만만한 방송이네요.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2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미래예상도 마지막회는 결혼식 이야기. '망상의 프로' 시타야 노리코 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결혼 이야기를 진지하게 낭독하여 주셨음.

    햇님과 산보 #66(아니메이트),67(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에로DVD를 함께 봐주는 멋진 나바님으로 남아주세요, 에헷! 한편 이번 보이스샘플은 다들 깨우러 오는군요(…).
    67회는 첫 앨범 피크닉에 대한 이야기. 작사뿐 아니라 작곡에까지 도전했다고. 그러나 중반 이후는 치킨과 햄버거 이야기.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4/12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주위 사람에게 단 걸 먹이는 다이어트. 비슷한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조심할 점은 먹는 걸 보고 식욕이 생기면 낭훼(…).

    도키메모 스테이션 #05,06 [完] - 미야노 마모루
    ときメモ・ステーション~どきどきメモリアル : 宮野真守
    5회는 카도와키 마이 씨 게스트. 지난 방송처럼 미야노군의 개그에 끌려가는 듯 하다가 반격(?)까지 하는 마이타의 활약을 주목. 자기 노래의 등장에 부끄러워하는 미야노군 귀엽네요. :-)
    6회는 최종회에 맞게 주역 3인 등장.

    세토의 신부 신부맞이 라디오 #02,03 - 모모이 하루코, 노가와 사쿠라
    瀬戸の花嫁 嫁入りラジオ : 桃井はるこ, 野川さくら
    둘이 하는 방송이라 그런지 '냣호'를 생략한 노사쿠는 좀 어색; 모모이는 아키바에서, 노사쿠는 디■니랜드에서 결혼?! -_-

    Aice5 In Wonder RADIO 04/13,20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쥬시폴리 치아키 & WWE 칸다 둘이서 진행. 평소 생각 못했던 커플(?)이라 색다른 재미가 있었슴다. -_-

    팰퍽피 팬페풍 #53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웹서핑하면서 들었는데 뭔 내용인지 기억도 안 남. 이걸 계속 듣는 내가 미쳤지 -_-

    칭송받는 자 라디오 #41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청취자가 선물로 보내준 '붉은 연인'이라는, 명란젓과 곤약으로 만든 소세지 비슷하게 길쭉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또한 청취자가 준 엄청나게 긴 포크에 기뻐하는 유즈짱. 선물도 많이 받는 인기 방송입니다. 포크를 공개녹음에 갖고 간다는데 잘 될런지? (두 아이템은 아래 사진에)


    키미키스 튜닝팝♪ #23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히로하시님 한류 망상의 길을 여시길…….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07 - 카기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이미 방송이 둘로 나눠진 듯한 느낌…… 번외편 혹은 부록 취급받을 위기 속에서 코니시 씨 혼자서 열올리느라 수고하심;;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3(04/16)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헉 일본에선 아직 마이너할 '세컨드라이프'에 빠지신 듯, 홍보까지 나서서 하고 계심.;; 겸사겸사 성우 애니미디어 5월호 구매확정. -_-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11(04/16)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벌칙이 싫어서 열심히 대결에 불타오른 두 사람. 결과는 마리나 왕자의 승리.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4월로 방송 끝. DVD 다 나올 때까진 해주지 싶지만…….

    하늘색 라디오 #03 : 시미즈 아이, 혼다 요코
    そらいろらじお : 清水 愛, 本多陽子
    보는 것과 맛은 다르다……는 마음가짐으로 고통의 구렁텅이에 뛰어들어야 할 운명(…;). 그러고보니 라디오에 섞어 먹이기가 좀 많군요. 쿠지비키 언밸런스도 했었고, 키미키스는 우동이고…….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06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지금까진 리허설이었다! 애니메이션 방영에 발맞추어 다음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이라는 느낌. 그럼 지금까진 뭐였어;;
    한편 '우~ 란티스' 히트에 이어 '반다이비쥬얼(웃음)'도 히트 예감; 이분 누구야 대체;;

    스모모라디오 #27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누차 말하지만 이 방송의 주인공, 히로인, 프린세스(…)는 우이 씨. 처음 시작할 때는 이 분 혼자 붕 뜨는 거 아냐 싶었는데 이제는 셋 중 최고의 비중과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음.

    도쿠로채널 파이어 #04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이어서 공개녹음. 전회와 내용은 대동소이, 쉽게 말해 잡담.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7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역시 코너의 힘으로 버티는 방송에 두 사람의 재치가 더해져 재미있긴 하지만 왠지 곧 끝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DVD 다 나오면 끝날지도?!

    리스너 여러분! 공개녹음에서 메로메로지 말입니다!! 스페셜 라디오 - 코야마 츠요시, Suara
    合同イベント特別番組「リスナーの皆さ~ん!!公開録音でメロメロであります!!スペシャルラジオ」 : 小山剛志, Suara
    우타와+투핥2 합동 이벤트를 소개하는 특별방송. 사회를 맡은 두 분이 진행. 그러나 왠지 상품소개 홈쇼핑 방송 같은 느낌이;;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4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후쿠엔 미사토 씨 게스트. 이 작품으로 친해졌다고 하지만, 둘 다 카도와키 마이 씨와 친하기 때문에 마이타를 다리(…)삼아 진작 친해지지 않았을까 싶은 의문이 들 정도로 의아스런 부분. 한편 두 분이 멋진 숙녀(레이디)가 될 수 있을런지?
    방송 중간에 언급된 아미스케의 코스프레는 아래를 보시라!

    ……. (니마 자제점;;)

    ……. (왠지 수척해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건 나뿐일까나; 밤새서 촬영했나 얼굴이 왜 이랴;;)

    Radio To Heart2 #79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좀처럼 듣기 힘든 두 사람의 첫 만남 이야기도 있었고(그러나 짧음 -_-), 대충 들어서 그런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도 못한 새로운 코너도 있었음.

    Fate/stay tune #09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드디어 PS2판 게임 발매. 늘 설레발(?)만 치던 타이거 스승과 제자 1호께서도 감격에 젖은 듯.

    ARIA The STATION Tricolore #03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히로하시 료 씨 게스트. 원래 이 방송 안 들으려 했는데 초대손님에 낚여서(앞으로도 게스트 있음 듣고 없음 말 듯). 역시나 히로하시 망상극장이 되어버렸다는…… 그렇다는…… -_-;

    데지코의 방 for Winter Garden #03 - 사나다 아사미
    でじこのへや for ウィンターガーデン : 真田アサミ
    히카미 쿄코 씨 게스트. 비록 '윈터 가든'에 출연은 단역이었지만;; 알고보니 이 방송 전 4회로 다음번에 끝(역시 DVD 발매되니 방송도 끝). '동물의 숲'에 빠지며 모뎀 유저의 애환을 느끼는 쿄코 씨의 인생 이야기라고나 할까. -_-

    일기당천DDR #10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여자에 대한 이야기에 불타는 두 분. 나바님이라면 빠질 수 없는 이야기…… 나름 리얼 백합. *-_-* 한편 '마스밍=바보' 이론이 점점 가속화된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5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쿠와시마 호코 씨 게스트. 세키 씨의 대시를 빙자한 은근히 놀려먹기가 참을 수 없이 재미있다(…). 한편 이 방송까지 침입한 섞어먹기(…) 코너. 라디오 방송 코너의 대세인가…….
    _M#]
    11774148601177260208136349203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73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늘 느끼는 거지만 정말 대단할 정도로 많이 들으시는군요-(랄까 저중에 3분의 2는 이해하는 저도..OTL) 아, 세아니에 후지타 사키 관련기사가 몇 있었군요! 사진보고 넌 누구냐!했지만.. 참, 사토 리나씨 라디오는 불면증 치료용으로 좋아요. 아주 잠이 솔솔- 리나짱 목소리 자체가 조용조용한데다 내용도..뭐, 개인적으로 리나짱을 좋아하는 관계로 나름 애청중입니다.1177427886

    1735

    Stray저랑은 정 반대시군요...저는 대부분 라디오를 들으면 이틀 밤샘하고도 말똥말똥해 지던데.... ...제로라지 최신화 듣다가는 자버렸습니다. 쓰읍. 연재나 할것이지 이작가는....1177430934

    1737

    pilza2http://pilza2.com/blog이해가 되시는 순간 이미 성우 오덕의 구렁텅이에 빠져 계신 겁니다. 구제가 안 됩니다. 그려러니 하고 살아야죠(…).1177505897

    1736

    Stray...원래 아미스케는 홀릭체형이라 말이죠. 덤으로 쥬시포리- 가 정확하게 읽는 방법이라고 하더군요..뭐 어느쪽이든 party 라는 의미이긴 하지만... 햇님과 산보는 라디오CD가 나왔지만 구하지 못해서 발만 구르고 있습니다. 쓰읍. PSP는 제껴두고 이것부터 먼저 사던가 하고싶군요.1177431090

    1738

    pilza2http://pilza2.com/blog쥬시포리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어요.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_-;1177505933

    1208falsepublic0

    웹사이트&블로그 임시 중단 안내

    이사를 가게 되어 잠시 컴퓨터 및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웹사이트 및 블로그의 이용도 잠시 중단합니다.
    전자우편 및 블로그 댓글에 대해 응답을 하지 못함을 양해해 주세요.
    언제 돌아올지는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빠르면 며칠, 길면 그 이상 걸릴지 모릅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 무슨 광랜 엑스피드인가 뭔가가 들어온다는데…… 경품으로 엑박준대 야호 세탁기 받는대요. -_-; 10만원인가 얼마인가 더 주고.
    그렇게만 된다면 척박한 제 인터넷 환경도 무척 좋아지겠지만(다운 막 받을 수 있으려나) 아무튼 얼마전까지 모뎀 쓰다가 최근엔 옆에서 쓰는 회선 얻어쓰는(…) 이 험난한 네트워크 조건이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원래 글이 자주 올라오지도 않았던 곳이니까 아무 위화감없이(?) 돌아올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이만…….
    117777240011776411171363492037PILZAII/근황근황이사

    1739

    Stray....이런. 마이너한 웹라디오 패밀리-(멋대로) 중 한분이 잠깐 떠나시는건가요. 빨리빨리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라디오 감상문 잘 보고 있었어요;ㅅ;1177766690

    1209falsesyndicated0

    이사 마쳤습니다

    일단 이사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만 적응이 안 된 건지 새집증후군인지 잠도 잘 못자는 등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짐정리도 아직 다 되지 않았고요.
    이제와서 되돌아보면 나름대로 사연이 많은 이사였습니다. 제가 사는 오래된 가 재건축이 결정되어 모두들 다음달이면 나가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그게 작년 중순인가 결정되었는데, 이게 제 집도 아니고 전세기 때문에 재개발이 된다고 해도 아무런 이득도 얻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난감했지요. 마침 인근에 건설중인 국민임대 의 청약이 시작되었는데 무주택으로 오래 살아온 빈곤가정(…)답게 쉽게 당첨, 집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입주가 시작되자마자 첫날 바로 이사[저는 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무산. -_-].
    비록 이전 살던 곳보다 평수는 더 작지만 새로 지은 답게 최신식 시설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가끔 남의 집에 놀러갔을 때나 보던 최첨단 설비들이 제 집이 있는 걸 보고 감격, 그야말로 '시골촌놈 서울구경한' 형국이었습니다. 와! 벽에 계기판(?)이 달렸어! 인터폰도 있네? 욕실엔 욕조도 있구만! 랜선이 벽에서 나오네 그랴?! 전등을 리모콘으로 켜고 끌 수 있어(누워서 불끄고 바로 자는 꿈같은 일이 가능)!! ……같은 다른 분들이 당연하게 여길 일들에 감격하는 것이었습니다. 21세기 첨단 미래주택이 제것(이거 임대인데?;;)이 된 것이지요.
    더구나 광랜 엑스피드를 깔고 유무선 공유기 설치에 TV에는 스카이라이프를 설치가입비 없이 설치(단 프리미엄 방송은 안 나옴; 애니원도 안 나옴;;)하여 멀티미디어에 있어서도 이제야 남들만큼 윤택한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제 생활, 컴퓨터 정도를 빼고는 80년대 수준의 주거환경이었음은 물론 낙후된 시설로 인해 가끔 변기가 용두질을 치고(응가하다 똥물 뒤집어쓴 사람 얼마나 계실런지;;), 변기 물을 내리면 3분 정도 수돗물이 끊기고(변기에 물 찰 때까지;;), 전기는 건물 지을 때 110볼트여서 벽에 변압기를 설치해서 썼고(대신 일본 게임기 돌리기는 좋았음), 원래 연탄 난방 시스템인데 입주자가 각자 보일러를 설치해서 살아야 했고(지금도 집집마다 문 옆에 쌓인 연탄들이 기억남)…… 이번에 막 버리긴 했는데 가전제품들도 최저 10년 이상의 연배(…)를 자랑하고 저보다 더 사신 분들도 계셨지요. -_-; 금성전자라고 아실런지;; 이사 직전까지 현역으로 돌아가던 금성 전자레인지를 버리고 온 게 가슴이 아프군요. -_- 하여간 집이 새로 바른 벽지가 말라 떨어져 천장에 데롱데롱 매달리는 등 사람사는 곳 같진 않았어요, 돌아보면. -_-;
    이제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인생을 활기차게 살아볼까 합니다. 비록 집이 작아서 제 방은 없어졌지만(…) 그렇다고 제 오덕생활에 지장이 있진 않을 겁니다. 뭐 야한 것도 아니고 -_- 자칭 광랜 엑스피드의 힘으로 버퍼링없는 웹라디오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17794205411779417361363492049PILZAII/기타/잡담근황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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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으음;;; 축하드립니다. 해피 라이프 되세요- ^^117794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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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이사를 계기로 삶의 질도 높여보려 합니다. -_-;117794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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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이사 축하드립니다- 라고해도 정말로 '잠깐' 휴장이었군요(...)117801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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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좋은 집으로 이사와서 광랜이 바로 깔리니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사실 거리도 버스로 10분 거리였고(…).1178028828

    1207falsepublic0

    연기, 흙 혹은 잡담

    그만 판타스틱 정기구독 신청을 까먹고 지나가버렸다. 지금 신청하면 비쌀 텐데. ㅠ_ㅠ 창간호는 이벤트 신청했으니 잘만 하면 무료로 받을 수도 있을 법 하다. (04/25)


    왜 정신이 없나 했더니 이사 준비 때문. 더 안 좋은 환경으로 반쯤 쫓겨나듯 가는 것이지만 다 돈없는 게 죄지, 죄야. (04/27)


    이사는 완료되었지만 정리가 될 되었고 새집증후군(?) 때문에 여전히 정신없는 상황. 라디오를 못들으니 금단증세(?)가… -_-; (04/30)


    이사도 마쳤으니 4월을 돌아보고 5월의 계획을 세워BoA야 겠군. 4월의 계획은 50% 달성. ……지금까지 계획 세운 중에서는 가장 많이 달성하지 않았는가! -_-;;; 시작이 반이니 반이면 다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음달 계획도 5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세워봄(순서는 우선순위)
    1. PNC Vol.2 제작 재개.
    2. 태터툴즈 스킨 제작.
    3. Ready MAID 人生 수정 및 2부 집필 재개.
    4. SONAR를 익혀볼……까나?
    0. 책 5권 읽기, 거울 원고 쓰기 (이건 매달 고정사항……이지만 잘 못지킴;)


    117794430011775127251363492058PILZAII/기타/잡담근황이사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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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를 위한 뉴미디어란 뭘까요?

    [기고] “성우계는 보이는 매체에 밀려 쇠퇴되었습니다만…”? by 진경

    우리나라에서 성우에 대한 인식은 연기자와 아나운서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글의 논지는 라디오에만 갇혀 있지 말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여 성우의 위상을 높이자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볼 문제는 바로 그 다매체로 진출한 일본의 성우계는 라디오로 회귀(?)는 아니고 라디오로 '진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그냥 라디오가 아니고 바로 '웹라디오'지요.
    인기 성우의 덕목에 연기, 목소리, 가창력, 외모에 이어서 이제는 라디오DJ로서의 진행능력까지 필요한 시대가 된 것이 바로 일본의 성우계인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예전에는 라디오가 공중파 방송밖에 없는 관계로 소수의 인기 성우만이 라디오 진행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웹라디오가 번성하고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도 생기는 등 굉장히 많은 성우들이 DJ로 활동할 기회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능숙한 진행이나 걸죽한 입담으로 인기를 얻는 성우도 생기고 있지요. 대표적으로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코시미즈 아미, 우타라지의 두 커플 -_- 이라든지……. 성우계 뿐 아니라 음반업계에서 라디오CD 혹은 DJCD란 이름으로 방송을 담은 앨범을 팔게 되니 성우는 부수입이 짭짤해서 좋고, 성우팬은 좋아하는 성우의 방송이 담긴 CD를 사서 좋고, 음반회사는 새로운 상품영역을 개척하여 좋고(나름 블루오션?) 꿩먹고 알먹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마당쓸고 돈줍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어찌 아니 좋을 수가.

    성우가 다매체 진출 어쩌고 하려면 이 정도 기백(?)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는 말하지만 한일의 성우계 규모라든지 성우에 대한 인식 등 차이점이 많아서 일본 시스템을 그대로 우리나라에 적용하는 건 당연히 무리입니다. 동인지 형식으로 시작했다가 정식으로 출판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성우잡지 소리사랑의 경우도 편집장 임영웅님 인터뷰(mirugi님의 동인지에 수록되었으니 알아서; 구하시길;;)에 의하면 그러한 한일간의 차이에 대한 아쉬움으로 우리나라 성우를 좀 알려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니 다시 위의 인용문으로 돌아가서, 위에서 역설한 성우가 필요한 '다가올 뉴미디어'란 게 과연 무엇일까요(저도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활발히 영역을 넓혀가며 이를 블루오션으로 개척하고 있는 일본 성우계의 경우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최고의 인터넷 인프라를 자랑하는 자칭일 뿐인 IT강국 우리나라는 유시시니 뭐니 하지만 일본처럼 웹라디오 방송국도 동영상 방송국(유시시로 거저먹으려는 데 말고 GyaO 같은 곳 말이죠)도 제대로 없습니다. 물론 이는 오랫동안 컨텐츠를 구축해왔으니 이를 활용만 하면 되는 일본과 경쟁해야 하는 우리의 처지를 생각하면 이해가 가지 않는 바는 아니죠. 온라인 게임만 해도 우리가 먼저 시도해서 일본보다 앞섰지만 일본은 인기 컨텐츠를 온라인으로만 바꾸며(나오진 않았지만 '북두의 권 온라인', '드래곤볼 온라인' 같은 것도 만들고 있으니;;) 우리를 추격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성우계의 발전은 굳이 일본쪽을 따라갈 필요도 없고 따라갈 수도 없는 일이니, 우선 성우들이 연기자이며 배우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리사랑 같은 잡지도 더 커지고 알려져야 겠고, 성우들도 옛날에 시도했다 비록 돈이 없어서인지 문닫은 라디오드라마 방송국(이름이 '옛날 방송국'이었죠) 같은 시도가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우리나라 성우에 대해 잘 모르고 일본 성우에 대해 잘 아는 저 같은 오덕후(…)들이 좀 줄어들고 우리나라 성우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아져야 하지 않을까요? 결론이 왜 자학개그가 되었담. -_-;

    117803081911780308191363492065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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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동감입니다. 라디오- 같은 시장(...?)도 강수진님같은 유명성우분들이 우르르 먹어버린다면 '성장' 은 포기한 '확대'만 되어버리겠지요. 인식 변화라는 거창한것을 추구하는건 기본적인 '재미'가 뒷밭침 되어야 하는 이 세상에서 한국성우계가 크게한번 뛰어오르길 기대합니다.1178039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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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쩝 출판계도 요즘 그러는데 역시 전체적인 시장 확대가 문제로군요. 성우계도 그렇고 파이 자체가 작으니 그 안에서 옹기종기(?) 다퉈봤자 밖에서 보면 우습게 여겨지겠죠.1178161817

    1211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8

    이사가고 그러느라 며칠 못들었고 이사 후에도 정리 및 불면증 비슷한 수면장애 증상(새집증후군?) 때문에 방송을 많이 못듣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 한 프로(?) 정도 듣는 중.
    [#M_ more.. | less.. | 라디오 아니캬라 엑스포 - 마에다, 에노모토 아츠코
    RADIO アニキャラEXPO : 前田登(はりけ~んず), 榎本温子
    토에이 애니메이션 50주년을 기념한 아니캬라 엑스포라는 행사를 소개하는 방송(일회성 특집인 듯). 두 오타쿠의 애니메이션 관련 이야기.

    주간 엘 카자드 통신 #01,02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좀처럼 상상하기 힘든 조합으로 만난 두 사람.
    그나저나 방송을 자주 듣다보니 편지를 자주 보내는 익숙한 ID들이 들린다. 푸시케, 히로이오지 등등. 이들도 분명 웹라디오 오덕후들일 터(…).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08 - 카기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합체한 후 소외받는 주인공의 애환. 카기하라 테츠야의 돌파기는 계속되……나?

    칭송받는 자 라디오 #42,43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42회는 코야마 츠요시 씨 게스트. 그것도 라디오 오프닝 테마를 부른 가수로서 초대된…….
    양손에 꽃을 든 유즈님의 모습은 아래 사진에서 확인을.
    43회는 이벤트 종료후 방송. 리키짱이 이벤트에서 '메로메로'했다니 다음주를 기대합시다.


    라디오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학생회 임시방송 #12(04/23),13(04/30) [完] -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らじおゆーとぴあ まなびストレート! : 井上麻里奈, 藤田 咲
    12회는 다음회로 끝이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니 들어주겠다뿅.
    13회로 드디어 방송종료. 이제야 이 방송의 재미를 느끼기 싲가했는데 끝이라니 섭섭(DVD 다 나올 때까진 해주지 -_-). 그래도 마지막회라고 온천에 가서 여러가지 하면서 놀았음. 여기서 처음 깨달은 건지 모르겠는데 이 방송 스테레오로 둘의 목소리가 좌우에서 나뉘어서 들림. 이사하면서 스피커 위치가 바뀌어서 눈치챈 건가. -_-

    키미키스 튜닝팝♪ #24,25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게임 안에서 대사를 하나씩 뽑아서 읽는 오프닝 멘트에서 둘의 대사가 대화처럼 이어지는 것에서 제작진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24회는 한편 축구 스타 호나우딩요 씨께서 친히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세계적인 선수도 집에서 TV로 축구경기를 본다네요(…;). 애인이 토티라는 점이 좀 충격(…;;).
    25회는 류시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박용하와 류시원 이 두 분은 그냥 일본에서 활동하시는 게 나을 듯. 우리나라에선 한물 간 취급받고 있으나 일본에선 현역으로 한류스타니까 말이죠.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4(04/23)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츳코미의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언젠가 도달할 수 있으리라!
    하늘색 라디오 #04 : 시미즈 아이, 혼다 요코
    そらいろらじお : 清水 愛, 本多陽子
    '토마토 시루코'가 정확한 명칭이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라네요. 에로 버전으로 친히 발음해주시니 잘 듣고 외웁시다.

    Radio To Heart2 #80,81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80회는 우타라지, 카모상에 이어 여기까지 코야마 츠요시 씨 게스트. 방송 80회만에 첫 남자 게스트라고. '초음파' 네타는 너무 웃겼음(…).
    81회는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공개녹음 특별방송. 리키짱&유즈짱의 메로메로 행진. 아쉽게 일부발췌라서 나머지는 다음주 우타라지에서 들려줄 듯.

    햇님과 산보 #68(아니메이트)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처음 오는 편지가 많다니 축하할 일이지만, 방송에 뽑히기 위해 페이크(?)로 넣었을 수도;;

    ARIA The STATION Tricolore #04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전회에 이어서 히로하시 료 씨 게스트.

    Aice5 In Wonder RADIO 04/27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다른 건 다 필요없고 마스밍께서 우등생으로 장학금을 받으셨다는 반전, 아니 놀라운 과거 이야기가 주목할 점.
    우리나이로는 서른 둘이 될 분의 외모가 이 모양(…)인 것도 열받는, 아니 주목할 점(아래 사진 참조인데 안 나올 수도 있음;). -_- 저도 한때 동안 소리 들었으나 먹고 사느라 노동을 하는 와중에 그만 (이하 생략) -_-;


    검은 토끼의 작은 방 4/26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Fate/stay tune #10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아처 역 스와베 준이치 씨 등장. 아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굉장히 유머감각 넘치고 한 마디로 웃기는 분이죠. 과연 등장부터 웃깁니다. 여자답지 못하다고 갈구질 않나……. 타이거 극장은 드디어 반란모의를?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04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정말 느긋한 방송이라 옆의 TV 같은데 신경을 빼앗길 수 있으니 들으실 때 조심하시길(신경을 빼앗겼다;;). 한편 하야테가 본작의 진정한 히로인(…)이었습니다. 나름 성우 네타인 건가.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07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알고보니 이 방송 정보 페이지만 세 개. 란티스넷과 디지털비트는 다 아실 터. 그런데 중요한 건 바로 이 세 번째 페이지인 니프티쪽의 사진이 가장 크다는 점에 주목하시길 바람.
    7회는 S에 눈 뜬 유카찌? 그럼 아밋케가 수 아니 펨므 아니 M? 첫인상은 정반대인데 -_-
    _M#]
    11781618391178032893136349207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748

    Stray엘카자드 통신 1회에서 히로익오지씨 ㄱ-; 한국에 있는 저에게까지 어필된 몇명의 리스너 중의 한명입니다; 히로이 오지가 아니라 이번 에니메이션 히로익 에이지 패러디로 히로익 오-지 라고 만든듯...1178205858

    1750

    pilza2http://pilza2.com/blog여러 방송에 수차례 소개되는 낯익은 닉네임들이 좀 있어요. 앤디 존슨이라든가, 나인테일캣츠라든가, 동쿠사이 테니스가 어쩌고 하는 긴 이름 등등. 다들 라디오 오타쿠겠죠. -_-1178273347

    1752

    Stray돈쿠사이 아니키노 테니스와 헤타쿠소 헤타쿠소 씨...피식피식;1178288042

    1749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투하트도 언젠가는 들어야 할텐데요..(먼산-) 저는 사연같은건 대충 흘러넘기는 편이라;; 그나저나 요새 타쿠로어 다시 듣고 있는데 웃겨 죽겠다는 ㅋㅋ1178257894

    1751

    pilza2http://pilza2.com/blog타쿠로아 항해일지라면 그것만 기억납니다. 어쩌다 마이 씨가 야한 목소리를 내게 되었는데 카나사마왈, "(목소리보다) 얼굴이 에로야."1178273440

    1214falsesyndicated0

    리츠코님 3주기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님이 우리 곁을 떠난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2주기 때와 마찬가지로 날씨가 좋네요. 1주기 때는 비가 와서 그런지 마음도 우울했었죠.
    어린이날이라고 즐거워하실 분들도 계실 텐데 청승떠는 분위기의 글이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젠 슬프거나 우울해 하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시간에 씻기듯 무뎌진 것도 아니죠.
    그저, 따스한 추억만이 가슴 깊이에 잔잔히 남아 있을 뿐…….

    최근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가 리메이크해서 알려진 리츠코님의 대표작 중 하나인 'A Happy Life'입니다.
    마침 밝은 노래를 실으려고 찾다가 리츠코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있길래 걸어놓습니다.

    117833400011782954761363492081PILZAII/음악/음반

    1755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오늘에서야 리츠코님 3주기가 얼마 전에 지나갔다는 게 생각났습니다. 호리에 유이님에게도 많은 곡을 써 주셨는데, 이젠 그분이 작곡한 새로운 곡을 더 이상 들을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관련 글로 트랙백을 걸려고 했더니 글을 걸 수 없다고 나오는군요...1179154021

    1215falsesyndicated0

    나루 컵 받기 이벤트

    수수께끼의 그림과 함께 나타난 웹사이트 나루.
    어느 분인가의 블로그에서 보고 진작 딜리셔스에 저장하긴 했지만 사실 뭐하는 서비스인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떡이떡이님 블로그에서 나루 시연회 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나서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나루는 RSS 기반 블로그 전문 검색 사이트로 사람들의 관심도를 결과에 반영하여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찾아 이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네요.
    첫눈이 NHN에 흡수되며 사실상 첫눈 서비스는 없어지게 된 이상 블로그리더와 함께 새로운 검색엔진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한 나루에서 5월 15일 정식공개를 앞두고 이벤트를 하네요. 간단한 문제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컵을 준다고 합니다…… 케이크 아니냐고요? 전 케익 필요없어요…… 라고 포도가 셔서 안 먹는다고 투덜대는 여우처럼 변명을 해봅니다(수도권만 준다고 해서 조금 삐졌지만 컵도 좋을 것 같아서).

    나루(naaroo)는...

    하나, 2007년 5월 15일에 선보이는 나루는 RSS를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입니다.

    둘, 나루는 시시각각 변하는 사람들의 관심도attention 를 검색 결과에 반영합니다.

    셋, 나루는 블로그에 담긴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찾아주고 이어주는 생각 검색 서비스입니다.

    117846197411784603981363492090Web, TT/Web & Link이벤트

    http://blog.naaroo.com/p/36117846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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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 흙 혹은 먹이 - 마이조 오타로


    연기, 흙 혹은 먹이

    마이조 오타로 지음, 조은경 옮김/학산문화사(만화)

    (최대한 감추려고 했으나 네타바레/스포일러가 없잖아 있습니다.)

    그 유명한(일본에서지만) 마이조 오타로(舞城王太郎)의 데뷔작.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두 가지. '데뷔작이라고? 믿을 수 없어!'와 '마지막에 읽어서 다행이다'. 전자는 데뷔작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 원숙함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음을 읽어본 이들 대부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파우스트 노벨 시리즈 중에서 마지막에 읽었다는 의미다.

    같은 레이블로 나온 『N.H.K에 어서 오세요!』, 『네거티브 해피 체인소 에지』, 『플리커 스타일』, 『잘린머리 사이클』 모두 데뷔작이고 이중 네거티브를 제외한 세 작품을 읽었는데 모두 신인작가 다운 풋풋함과 뚜렷한 개성이 느껴지는 대신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하다. 니시오 이신의 경우 저 작품으로 데뷔하기 전에도 습작으로 열 편 이상 작품을 썼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미숙함이 느껴지는 반면 마이조 오타로는 기존 작가가 내세운 가명이라는 설이 무색하지 않게 프로다운 글솜씨를 뽐낸다.

    아울러 아직 파우스트 노벨을 접하지 않은 분은 앞에 언급한 네 작품을 먼저 읽고 이 작품은 최대한 뒤에 읽기를 권한다. 만약 이 작품을 가장 먼저 읽고 다른 책을 읽는다면 평가가 상당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쉽고 노골적으로 말해서 저 글들은 이 작품에 비하면 훨씬 떨어지고 유치하게 느껴진다. 상대평가를 하자면 NHK가 저 밑에 있고 플리커와 쿠비키리가 그 위에 있다면 이 연기흙먹이는 아득히 위에 있다(네거티브는 읽지 않아서 빼지만, 아마존 재팬의 평가를 보니 그리 좋은 반응은 얻지 못하고 있으며 'Kanon'의 마이 시나리오와 비슷하다-작가 타키모토가 잘 알려진 Key 게임의 팬이라는 사실과 맞물려 모방했다는 설이 강하다- 그러나 실사 드라마 제작소식도 있었다).

    물론 본작에도 많은 단점이 존재한다. 추리소설 소설상인 메피스토상을 받았음에도 추리나 트릭이 소설의 주제나 구성에 불필요한 사족부분이라는 점, 스포일러/네타바레가 되겠지만 범인의 구체적 동기나 그런 범행을 저지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사건의 숨겨진 진상을 간단한 추측성 말장난 추리로 해결한다는 점(세이료인 류스이의 영향을 받았다는데 이 부분인 듯 싶다), 주인공이 너무 쉽게 미워하던 대상(역시 읽는 즐거움을 위해 비밀로 해둠)을 용서하고 해묵은 감정을 아무리 충격적 사건을 통한다고 해도 이렇게 간단하게 풀어버릴 수 있는 건지.

    맨 처음 언급한 부분을 부연하자면 이 소설이야말로 '추리/미스터리의 구성을 차용한……' 운운하는 소설이라 불릴 수 있을지 모른다. 본작이 정말 말하고 싶은 건 비극적인 가족사이지 주부연쇄 구타사건이 아니니까. 만약 주류소설쪽에 이 주제를 다루고자 했다면 주인공의 어머니는 교통사고나 암 같은 질병으로 입원하고 귀국한 주인공이 어머니를 간병하며 어린시절을 회상하고, 아버지와 형제들과 재회하여 말다툼 후에 화해한다는 이야기가 되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마이조 오타로라는 필터를 거치니 어머니는 연쇄 폭행사건의 희생양이 되고, 형과는 주먹을 나누는 싸움을 벌이고, 주인공은 사건을 해결한답시고 나서다가 엉뚱한 일에 휘말려 얻어맏고 망신창이가 되다가 피를 보고 나서야(?) 가족들과 화해하게 된다.

    이 폭력적이고 엽기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 소설이 말하는 바는 의외로 어린 시절의 상처, 부자간의 감정과 같은 '가족애'였다. 그의 다른 작품들도 엽기적인 외형 속에 순애와 같은 주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혹자는 마이조 오타로가 여자라는 설도 제기할 정도다. 또한 '임사체험'을 다루는 작품이 많다는 점에서 그의 정체를 추측하는 이들도 있다. 아무튼 만화출판사의 소설, 라이트 노블, 추리/미스터리 같은 외형적 부분에서 오는 편견(더구나 한국판을 위해 직접 그렸다는 괴이한 표지 그림까지!)들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비록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이러한 외부적인 요소 때문에 이 작품이 평가절하될 가능성은 꽤 높지만…….

    117855336011773437761363492098PILZAII/문학/서적리뷰서적장르소설
    121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69

    라디오 듣는 분 또 발견.
    우타라지에 특화된 듯 하지만……. 아무튼 [wp]인터넷 라디오[/wp]의 세계는 넓고 듣는 이도 많습니다.
    참고로 저 위키백과의 [wp]인터넷 라디오[/wp] 항목은 제가 쓴 것입니다. 링크에 온센과 란티스넷이 있다는 오덕스런 부분만 봐도 아실 수 있겠으나 -_-; 실은 디지털비트나 애니메이트TV 링크까지 추가하면 항목이 성우 라디오가 될 것 같아서 좀 큰물(?)인 저 두 곳만 넣은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 긴 항목을 썼다고나 할까요. -_-;
    [#M_ more.. | less.. |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09,10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테츠야의 반격이 시작된다?! 마리나에게 다가올 벌칙이란?

    ARIA The STATION Tricolore #05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주제가를 부른 마키노 유이 씨 게스트. 'NHK에 어서 오세요!'를 봤던 관계로 미사키라고 생각(망상?)하며 들으면 재미있음(…).

    햇님과 산보 #69(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라디오CD에 이어 정식 1집 앨범도 발매. 나이 서른에 시작한 아이돌의 길은 계속된다(?).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5(04/30),06(05/07)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츳코미 레벨도 한창 상승중. 그런데 컵라면이 요리라?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_-;
    6회는 성우가 되기보다 디지몬 월드로 가서 모험(…)을 하고 싶은 사키의 소원을 엿볼 수 있었슴다.
    근데 타나카 쿠니에가 누군진 몰라도 복정유가리 양에 이어 이분도 흉내를 내보겠다고 '호…… 호타루……!'를 외치는군요. -_-; 팟캐스트로 제공되는 반성회도 들어야 함.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8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처음 산 CD라…… 제가 처음 산 건 테이프였습니다. 집에 전축이 없어서 LP세대는 아닌 셈. 처음 산 정품이 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길거리 복사 테이프를 하도 사서(…;). 변진섭 2집이었던가?

    팰퍽피 팬페풍 #54(4/12)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저도) 평범한 사람에겐 관심없습니다. 부자라면 내게로 오셈(…).

    하늘색 라디오 #05 : 시미즈 아이, 혼다 요코
    そらいろらじお : 清水 愛, 本多陽子
    두 분 진행은 이걸로 끝나고 5월 방송은 노토 마미코 씨. 마지막 먹은 토마토 단팥죽이 맛있었다니 그나마 다행.

    세토의 신부 신부맞이 라디오 #05 - 모모이 하루코, 노가와 사쿠라
    瀬戸の花嫁 嫁入りラジオ : 桃井はるこ, 野川さくら

    도쿠로채널 파이어 #05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난항 속에서도 모집중인 속편 제목. 도쿠로짱 DX라면 이것도 감독 네타?! (미즈시마 감독작품인 '정글은 언제나 하레 다음 구우 DX'를 연상하시라)

    데지코의 방 for Winter Garden #04 [完] - 사나다 아사미
    でじこのへや for ウィンターガーデン : 真田アサミ
    사와시로 미유키 씨 게스트. 마지막회답지 않게(?) 다정다감한 분위기 속에서 마쳤습니다.
    영어로만 된 편지를 열심히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슴다. 보통은 다 자를 텐데 -_-;

    Fate/stay tune #11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이 업계에서 게임 좀 한다고 나댔다간 큰 코 다칩니다.
    한편 켄시로가 이상형이었던 카나 씨는 유리아가 되고 싶고, 아야코 씨는 사랑하는 마미코가 되고 싶다니(…).

    Aice5 In Wonder RADIO 05/04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마스밍과 치아킹은 악담을 주고받는 우정이었군요.

    스모모라디오 #29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일본 최대 연휴기간 골든 위크. 직종에 따라 최대 9연휴까지 나오는 가운데 성우의 애환을 털어놓는 오프닝부터 압박(일이 없으면 곧 쉬는=노는 게 성우죠).

    칭송받는 자 라디오 #44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공개방송 전편. 마카빙빙 특집도 하시려고? -_-; 한편 리키짱의 섹시 위스퍼 보이스에 유즈짱 메로메로! *-_-*

    키미키스 튜닝팝♪ #26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로또 당첨의 현실적 대책과 안여돼도 젊으면 좋다는 대책없는(?) 낙관주의에 싸구려(…)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스러운 도입부까지, 히로하시 망상극장이 되고 있는 이 방송. 로또 당첨자는 즉시 실명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길(…).

    검은 토끼의 작은 방 5/2 - 타무라 유카리 黒うさぎ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일단 최종회. 나름 4년이 넘게(넘나 안 넘나?;;) 진행한 최장수 인터넷 방송이라 살짝쿵 아쉬운 듯 싶지만, 현재 알려진 바로는 킹레코드로 옮겨서 이어진다고 하니까 뭐.

    일기당천DDR #11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일본은 4월에 신학기. 모두와 친하게 지내기 위해 밝게 지내야 하는…… 귀찮은 시기랍니다. -_-; 한편 오프닝을 부른 카리유키 마이 씨가 게스트.

    주간 엘 카자드 통신 #03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아미고! 초능력자의 눈을 뜬 시미즈 아이.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08,09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8,9회 연속으로 키타무라 에리 씨 게스트. CM을 듣다보니 마이히메/오토메의 속편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제작진이 거의 같으니). 캐릭터로 분해 나누는 대화가 딱 마이오토메 광고 스타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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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6364001178636393136349210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753

    StrayAice5 가 다음달인가 다다음달인가 마지막 라이브 라는데. 그럼 헤체일것 같은데, 아쉽군요. 듣지는 않아도 차곡차곡 모으고 있었는데(......)1178885406

    1754

    pilza2http://pilza2.com/blog그래도 기대보다 오래 한 것이라고 하니까요……. 저야 어차피 대충 듣던 방송이라 끝나도 무덤덤합니다. 들을 건 아직 많거든요(…).1178900966

    1217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10

    로딩의 압박을 조심하시길. 이번엔 RGTV와 데스노트 매뉴얼 특집. 데스노트는 올리는 사람이 없어서 이후는 저도 못보고 있습니다. -_-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a07dlKQBFMk
    RGTV #13 (2006/11/29)
    출연 : 신타니 료코, 츠지 아유미, 후지 준
    캐릭터 디자인 후지 준 씨가 게스트. 통역(?)으로 츠지 아유미 씨가 등장. 클레어를 마음에 들어한다고.

    http://youtube.com/watch?v=UObgGIyiVP4
    RGTV #14 (2006/12/06)
    출연 : 신타니 료코, 콘도 타카시
    RG RADIO에서 목소리만 들었던 그 분이 등장.

    http://youtube.com/watch?v=9wPF4qVhXWw
    RGTV #15 (2006/12/13)
    출연 : 신타니 료코, 타나카 리에 드디어 루라 교관님 등장. http://youtube.com/watch?v=thllVvvGZv0
    D/N 공략 매뉴얼 #06 (2006)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이 방송…… 포스가 느껴져요……

    http://youtube.com/watch?v=q6Y7F2SNNMA
    D/N 공략 매뉴얼 #07 (2006)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골목대장 평빡이 이마에서 아주 빛이 납니다그려

    http://youtube.com/watch?v=k18mn-uM4b8
    D/N 공략 매뉴얼 #08 (2006)
    출연 : 히라노 아야, 쿠도 하루카
    니시오 이신이 쓴 소설판 데스노트 홍보. 다 아시겠지만 대원씨아이에서 번역출간되었음(얇은 주제에 하드커버 뒤집어씌워 값만 비쌈 -_-).

    _M#]
    117898020911789801721363492113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1218falsesyndicated0

    왜 연애만 좋아하세요?

    제가 좋아하여 이 블로그에도 몇 번 인용한 그림이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의 특징 [##_1C|1789339968.gif|width="350" height="450" alt="한국 드라마의 특징"|© joyride _##] 그런데 이 그림의 가요버전(?)이라 할 수 있는 카샤님의 글을 보니 새삼 떠오른 게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가사는 사랑과 이별을 다룬 게 절대다수라는 사실입니다.

    얼마전에 저는 어느 젊은 남자가수의 신보를 듣게 되었습니다(팬들이 항의할까봐 이름을 밝히지 못하는 저는 겁쟁이;;). 실은 가게에 있는 분 중에서 그 가수의 팬이 있었는지 그 CD를 하루종일 걸어놓아서 앨범 전곡을 2번이나 들었지요. -_- 들어보니 뭐 요새 노래 잘하는 가수로 꼽히기도 하는만큼 노래도 잘하고 멜로디와 편곡도 R&B를 중심으로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사가 너무 시시하고 식상해서 들어주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지금 잘 기억 안 나지만 10곡이라 치면 6곡은 '가지 마~ 못 잊겠어~ 돌아와~ 엉엉'이고 3곡은 '사랑해~ 우린 서로 사랑해~ 우리 사랑 편치마오~'이고 1곡 정도만 뭐 자기 꿈을 위해 시련을 이기고 앞으로 나가자 이런 풍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카샤님의 분석과 비슷한 분량이네요(사실 전 저 20곡 중에서 한둘 정도밖에 못들어봤습니다). 다만 2000년 이후로 '유혹하는' 가사가 많아진 게 특징이라고나 할까요. 주로 여가수가 헐렁 벗고 섹시한 춤을 추면서 부르는데, 과거 김완선 노래의 가사에 비하면 너무 노골적이면서 유치해서 역겨울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까진 좋았으나 제가 듣는 노래가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성우들의 노래라는 걸 알게 되면 이 글을 읽는 이들이 "지는 만화주제가'따위'나 들으면서……"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애니송을 즐겨 들으시는 분이라면 저런 말씀은 하지 않으시겠죠. 오히려 제가 생각한 저런 반응이 나온다는 건, 그 사람이 애니송에 대해 무지하고 들어본 것도 없다는 반증입니다. 요즘 애니송이나 성우 앨범을 들어보면 소재도 굉장히 다양하고 소재를 풀어내는 이야기 솜씨가 좋아요. 물론 대중가요의 성공법칙을 답습하여 다루기 쉬운 소재(바로 사랑과 이별 같은!)를 이해하기 쉽게 쓰는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 애니송과 캐릭터송은 그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줘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튀어야' 한다는 특징이 있어 가사가 독특합니다. 대중가요에서 '수수께끼 같이 지구본을 풀어보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아~ 두근거리는 삶을 살고 싶다고 바라며 살아왔죠 (그 소원을) 들어준 건 누구일까' 이런 재치있는 가사가 나올 수나 있을까요?

    마치 'SF는 유치해요……' '그래, SF 중 뭘 읽어보셨나요?' '응? SF영화들 다 시시하잖아요. 특수효과만 화려하고……' '아니, 제 말씀은 과학소설 중 뭐가 유치하냐는 말씀이죠.' '에……(어릴 때 로봇 나오는 만화는 좀 봤는데;;)' 뭐 이런 대화를 연상시키지 않나요? 서울 간 사람보다 안 간 사람이 이기는 격이라고, 아직도 SF와 판타지 같은 장르소설이나, 애니메이션이나, 애니송 같은 건 접하지 않은 절대다수가 지닌 편견과 선입관이 대중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것 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연애담을 좋아했던가요? 로맨스 소설은 나름의 굳건한 시장이 있긴 하지만(장르소설 중에서는 그래도 판매량이나 독자의 규모를 감안하면 크다고 볼 수 있지요) 전체 문학/소설 비중에서는 아직 소수의 게토에 해당하고 있고(서점에서 봐도 주로 구석에 따로 서가를 만들어 옹기종기 모여 있음). 그렇게들 연애를 많이 하던가…… 요즘은 다들 결혼도 늦게 하는 추세인데(저출산도 있고). 연애들을 하도 많이 해서 결혼이 늦어지나? -_- 그런데 왜 내 주위에는 화제가 무슨 맞선(이하 자체 검열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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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http://my.opera.com/zariski하하 비교적 공감합니다. 사실 한국의 획일화/유행화는 워낙 광범위하게 퍼진 현상이라서 음악 가사만 가지고 비판하기에는 머쓱하지요. 작게는 사소한 유행을 따라하는 현상부터, 광적인 교육열이나 주식투자의 열풍현상, 스타크래프트의 유행이나 방송프로그램의 획일화 현상, 크게는 지지하는 정치인만 지지하는 현상까지.. 부화뇌동하는 한국인의 습성으로 못 설명하는게 없습니다. 그냥 한국인의 획일화 현상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실 것입니다.117915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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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유행이야 어느나라든 다 있는 현상인데 우리나라는 너무 소수취향을 무시하거나 비난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존중해줘야 하는 건데 범죄가 일어나면 '만화 때문이야', '게임 때문이야' 이러면서 '때리기'에 열중한다든지…… 이제는 말해봐야 입만 아픈 이야기들이죠.11793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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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뭐랄까. 판이 작지요 한국은. 성우때도 이야기 했지만서도 실패하면 너무 데미지가 크고, 한국인들은 또 그런 실험작을 보는걸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아서요.117924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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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성우판이야 뭐…… 한국 최초이자 유일의 성우 잡지 '소리사랑'이 성우팬 개인의 힘으로 만든 동인지(지만 mirugi님의 출판기획사를 통해 정식 출간)라는 사실이 많은 걸 시사하고 있죠.11793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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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을 삼킨 돌고래

    오늘 노는날인데 TV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오랜만에 PS2를 잡아봄(몇 달만이냐;). 내님(…)께서 사고 굽고(…)한 게임들을 뒤적거리다가 '절체절명도시2'를 잡고 두 시간 정도 해봄. 전작도 나쁘지 않았던 데다가 원래 재난 서바이벌 어드벤처 계열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NDS에서도 '로스트 인 블루' 좋았음) 계속 해볼 예정.
    개인적인 참고를 위한 온라인 공략 사이트 : 여기저기거기 (05/04)


    요즘 갑자기 무가지, 무료신문, 무료잡지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 코코펀 같은 쿠폰 포함 정보지나 홈쇼핑의 카탈로그, 대원의 '만화친구'에 이르기까지 무가지는 꽤 많다. 이들의 인쇄/배포 비용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개인이 덤빌 정도는 아니겠지만……. 잡지가 힘들다는 우리나라에서 무료잡지를 만들고 싶어하는 건 어리석은 생각일까? (05/06)


    코코펀하니 떠올랐는데 코코펀에 수록된 만화 코코툰 중에서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이런 거라든지 저런 거라든지(재미없나?;; 취향이려니 하시길) 젊은 여성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내용들 위주인 듯. (05/06)


    어제 갑자기 PC가 다운되고 부팅이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 발생. 아무리 봐도 웜(worm) 같아서 방화벽이 뚫렸나? 윈도 또 깔아야 해? 하면서 고민했는데 다음날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시 부팅이 된다. 현재 잘 돌아가는 듯 하지만 사실 문제가 사라졌는지는 모르겠다. 중간에 하드디스크 인식을 못하길래 이사하다 선이 뽑혔나 싶어서 선을 다 뺐다 끼웠더니 잘 돌아가는 걸로 봐서 접속이상인 듯 하지만 발생한 현상이 딱 옛날에 웜걸렸을 때 증상과 흡사해서 아직 불안한 마음. (05/07)


    최근 고구마 오예스가 마음에 들어 즐겨먹는 중.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지만 거의 과자계의 블루오션이라고나 할까? 칩 형태의 과자만 만들었던 고구마로 이런 걸 만들 줄이야. 고구마 케이크는 들어봤는데 아마 이를 과자에 응용한 듯. (05/08)


    자기 배달할 거 많다고 (어제) 다음날 온다더니 결국 안 오네. -_- 지 오고 싶을 때 온다는 얘긴데, 이렇게 대놓고 근성있는 건방진 택배는 또 처음 보겠네. -_-; (05/09)


    위에서 욕한 -_- 거 10일날 왔음. 그것은 바로 새로운 책장. 드디어 헌책방처럼 -_- 바닥에 막 쌓아논 책들을 보기 좋게 꽂을 수 있……? 지금 있는 책만 꽂아도 거의 다 차네그랴. -_-; 이제 책을 사면 안 된단 말쌈?;; (05/13)


    여러 프로그램을 써봤지만 PC가 후지고 닷넷프레임워크인가 뭔가 깔기 싫고 해서 마땅한 걸 찾기 힘들었는데 오늘 발견. 그 이름은 Digital Audio Converter. 셰어웨어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 뜨는 창에서 'Evaluation'을 누르면 쓸 수 있음(기능상 제한은 없는 듯). 뭐하는 프로그램인지는 각자 읽어보고 필요하면 써보시길. (05/14)


    시간이 바뀌어 오랜만에(어쩌면 처음?) 새벽 첫차를 타보았다. 생각보다 불을 밝힌 가게가 많았고, 버스의 승객도 많았다. 열심히들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잠시 하고, 이 일도 조만간 그만둬야 겠군, 싶었다. -_- 몸이 이미 야행성에 가까운 체질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저녁형 인간이랄까;;)…….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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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 알케미스트

    아주 가끔 블로그를 통해 소설을 게재 혹은 연재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니 전부 개인 블로그에 그냥 글처럼 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소설만 올리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도 아주 가끔 볼 수 있고, 대부분은 그냥 자신의 블로그에 카테고리를 만들어 나누거나 그냥 일반적인 일상글 등과 함께 섞여서 소설을 올리고 있습니다. 소설을 블로그에 올리는 이유도 딱히 기존의 게시판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규모가 큰 소설 연재 사이트와는 다르게 큰 인기나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 홈페이지에 게시판 하나 만들어서 소설을 써서 올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소설이나 시 등을 쓰는 블로그를 잇자는 취지의 팀블로그 밀리언코리아나 메타 블로그 마이글이라는 곳이 있긴 하지만 둘 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활동은 미비한 상태로,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를 통한 창작은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분의 경우도 그냥 연습삼아 그린 그림이나 만화를 올린다든지 하는 정도고. 완전히 자기 만화만 올리는 블로그라면 감자동 8번지 정도(그나저나 이곳은 태터툴즈 0.9x 버전을 그것도 최초 기본 스킨으로 유지하고 있는 매우 보기 힘든 곳;;)?

    더구나 블로그의 글이 RSS를 통해 독자에게 전달된다는 것에서 자신의 창작물이 쉽게 퍼가지며 불펌 비슷하게 악용될 수도 있을 거란 우려(사실 RSS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생각이지만) 때문에 소설을 블로그에 올리는 걸 꺼리는 이들도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 문제로 블로그를 창작활동의 장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보다 (블로그 이용의) 출발은 늦었지만 그 인기와 성장세는 우리 못지 않은 일본의 경우를 보면 우리보다 훨씬 빨리 블로거들이 연합하여 동인지를 낸다든지 하는 적극적인 활용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글의 계기가 된 것이 히구라시 라디오 정보를 찾다가 이리저리 링크타고 흘러가다 발견한 사이트 소년 알케미스트 때문인데…….

    [##_1C|1829186531.jpg|width="300" height="350" alt=""|_##]

    이 소년 알케미스트는 5월에 창간된 소설 웹진인데, 그 외형이 블로그라는 점에서 특이합니다. 전부 신작으로 무료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배너도 없고 아무런 수익모델이 없는 상태인데 아마도 연재작들의 단행본 출간으로 이익을 내려는 듯. 제호에서 알 수 있듯 (개인적으로는 iCS21를 개최했던 회사로 기억하는) 캐릭터 관련 상품 제작사 알케미스트에서 만들었으며, '쓰르라미 울 적에'로 유명한 용기사07(竜騎士07) 씨의 신작 소설이 연재되는 것으로 화제를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이런 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건 진작에 알고 있었으면서(아니 사실 블로그나 게시판이나 글을 올리는 공간이라는 기본적인 개념 자체야 다르지 않으니까) 귀찮다든지 하는 이유로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나름 그럴싸한 외형으로 생겨난 걸 보니까 뭔가 이런 걸 해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이제와서 블로그를 또 만든다든지 하기는 싫고(귀찮고;) 팀블로그나 올블에서 하는 블로그카페로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이런 건 역시 나서서 하기는 싫고(귀찮고;;) 누가 하자고 하면 슬쩍 따라붙는 게 성격에 맞아서……. -_-;

    [관련글]
    * 용기사07씨 신작,「베로키아 용기병 이야기」新 라이트노벨 웹진「소년 알케미스트」에서 연재! by paper2k1
    * 베로키아 용기병 이야기─프롤로그 by O-A

    117940277711791467461363492137PILZAII/문학/서적블로그블로그카페소설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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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블로그의 스킨은 썰렁하지만 메인페이지는 괜찮네요... 요즘 추세가 메인페이지를 특별하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쪽이라서(네이버 블로그 시즌2라든지 태터툴즈/티스토리의 태터데스크라든지) 그런 기능을 조금만 응용하면 일반 웹페이지랑 연동할 필요조차 없이 단일 블로그 하나만으로도 멋지게 꾸밀 수 있을 것 같네요... 태터툴즈는 팀블로그 기능이 이미 지원되어서 웹진 비슷하게 활동하는 블로그들이 꽤 있기도 하구요...117940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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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태터디스크 괜찮아 보이기는 한데 현재 버그가 꽤 많다네요. 좀 기다려봐야 겠습니다.117948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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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아직 베타니까요... 그분들은 절대 어정쩡한걸 정식버전이라고 내놓진 않는 분들이죠... 태터도 꽤 긴 기간을 베타로 지냈고, 태터 업그레이드버전인 텍스트큐브 1.5도 얼마나 베타 딱지를 붙일지도...117949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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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전 이름 바뀌어서 관심이 뚝 떨어졌습니다. 게임큐브가 생각나기도 하고요(…).117957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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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0 + 섞어먹기 특집

    70회를 기념하여 인터넷 라디오의 대세 코너가 된 듯한 '섞어먹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는 두 가지 이상의 음료 혹은 음식을 섞어서 먹어보는 코너로, 청취자로부터 재료를 하나씩 투고받아 이를 추첨(뽑기)하여 특정 음식(카레 등)에 섞거나 둘 이상의 재료를 무작위로 섞게 됩니다. 주로 마실 것이 그 대상이지만 먹는 것도 있고 액체든 고체든 막 갈아서 먹는 엽기코너도 있슴다(…). 제가 아는 방송을 좀 뽑아보자면,
    * 키미키스(튜닝업~튜닝팝) : 우동에 섞어먹음.
    * 투핥2 : 카레에 섞어먹음. (왠지 요새 안 함)
    * 쿠지언라디오 : 이것저것 믹서에 갈아먹음. 세 가지 이상을 그것도 액체 고체 따지지 않고 막 갈아서 먹음. 오죽하면 방송이 끝날 때 이젠 이 코너 안 해도 된다고 좋아했을 정도(…).
    * 하늘색 라디오 : 단팥죽에 섞어먹음.
    * 채운국 이야기 : 섞어 만든 차를 마심.

    [#M_ more.. | less.. |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01(04/07)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TBS 라디오에서 새로 시작한 방송인 듯 한데 다행스럽게도 공식 사이트에서 팟캐스팅으로 제공하여 들을 수 있음.
    1회는 자기소개(가수 데뷔 10년차라니 세월 참;)와 '말'을 주제로 한다는 방송 내용 소개. 1회는 '고맙습니다'.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3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20대 지나 30대 되면 설렘도 없어지고 TV드라마나 연예인에 빠지게 된다……는 서글픈 현실 이야기도 잠시. 새로 시작한 서스펜스 극장이 대박 예감. 나바님의 문재(文才)가 빛을 발한다! 트릭은 물론, 그리운(?) 요시코의 부활까지?!

    하늘색 라디오 #06 : 노토 마미코
    そらいろらじお : 能登麻美子
    5월부터 마미마미로 진행자 교체. 토마토 단팥죽을 시음하시고 충격을 받으신 듯(…). 자작CM은 나름 재치있었습니다. 왠지 마법소녀 시마코도 생각나고(망가지는 게 재미있어서 그런가;;).

    Radio To Heart2 #82,83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82회는 시즈카님 아버지 생일 축하드려요(…).
    83회는 천사의 속삭임 코너 인트로에서 UFO를 연상하는 시즈카 씨…… "천잰데?"

    햇님과 산보 #70(아니메이트),71(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아니메이트판은 에로DVD 발언의 후폭풍(?)이 불어 수습하느라 바빴던 듯. -_-;
    온센판은 어릴적 오냥코클럽에 들고 싶어 했다는 충격 발언(?).

    Fate/stay tune #12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게스트로 마토 신지 역 카미야 히로시 씨. 성우는 그만두고 차도부에 들어가라! ……는 말씀을 남기셨음(아니 사실 차도부였지만 성우가 된 사람을 눈 앞에 두고 할 말은 아니었지만;;).

    ARIA The STATION Tricolore #06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전회 이어서 마키노 유이 씨 게스트. 드라마편에서 아리아 사장의 노래가 압박. 한때(예전이라고나 할까;;) 내게 성우라기보다 가수로 기억되는 추억의 아이돌 치나미님께서 망가지고 있어 ㅠ_ㅠ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06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하야스! 화이트스톤과 크리미아 전쟁의 흐뭇함이 넘치는 라디오(방송을 듣지 않는 이상 해독불능의 문장이 되어버린 듯 -_-).

    팰퍽피 팬페풍 #55(4/19),56(04/26)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4집 앨범 발매를 목전에 둔 사토 히로미 씨 게스트. 여전히 코너를 우타웅으로 때우려는 느낌. 이 방송도 끝이 보이는 듯;; 허나 DVD가 1개월에 한 장씩 나오는 느린 템포라 이제 반이 나온 관계로 앞으로 방송 6개월은 더 해야 하는데 벌써 억지로 질질 끈다는 느낌이 드니 어쩔꼬;;;.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10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생각해보면 아밋케는 늘 둘이서 라디오 진행하고 CD내고 한 경우가 많았군요(스크란, 마이오토메, 쿠지언 등). 그래서 처음으로 혼자 진행한 아이카 방송이 의미가 깊은 듯(1회에서 스스로 긴장된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5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이어서 후쿠엔 미사토 씨 게스트. 멋진 뤠이리(Lady;;)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고 뭐든 먹어야 하나요?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29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21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한동안 안 들었으나, 이토 시즈카 씨 게스트 출연으로 듣게 됨. 연상이 좋다는 커밍아웃이 있었슴다. 그래서 나바님이랑(…).

    칭송받는 자 라디오 #45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코야마 츠요시 씨 데뷔(?) 싱글과 함께 라디오CD Vol.2도 오리콘 차트에 들며 대히트중. 정말 성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토카의 여행기'는 이미 Nikins님 지적대로 여행기 보고가 아니라 청취자들이 자기 고향 토산품(주로 먹을 거)을 보내주는 코너가 된 지 오래. 이번주는 '유즈사야카'라는 대박 이름을 가진 술이 등장. 막판 유즈짱의 PC도 대박거리.

    Aice5 In Wonder RADIO 05/11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치아킹 생일파티를 겸한 방송. 정말로 쥬시 포리(…)가 되었습니다. 대본에 적힌 인사도 쥬시 포리가 되었다고 하네요(…).

    키미키스 튜닝팝♪ #27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매칭 코너는 연애 보고 코너로 변질된지 오래(…). 로또를 맞춰봤으나 안 맞는 게 당연. 한편 8,9,10이 연속으로 나오는 괴번호를 자동도 아니고 찍어서 맞춘 사람들 누구냐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6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전회부터 언급한 중대발표란! 녹천광님께서 39세가 되었다는 사실(한국 나이로는 이미 마흔;;)……도 있지만 상도법자님께옵서 아예 진행자로 눌러앉게 된 것(…).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7(05/14)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직접 CM을 만들어보자는 신 코너 등장.

    주간 엘 카자드 통신 #04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오프닝을 부른 savage genius의 보컬 아아(ああ) 씨가 게스트.

    도쿠로채널 파이어 #06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애니메이션 제목은 언제 정할려고;;

    일기당천DDR #12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원작자 시오자키 쇼지 씨가 게스트는 아니고 방송을 듣고 있는 듯. -_- 이번주에는 한국어 '바보'가 참조출연(?)했음. -_-;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11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분위기 잡은 테츠야의 페이스에 말리는 마리나. 드릴로 꼬은 낱말은 정답을 들어도 모를 것들이 난무하는데('카피바라'도 그랬고)……. 한편 카츠유키는 어디로(방송을 대충 들어서 그런가 -_-)?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준비운동 #01 - 나바타메 히토미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準備運動 : 生天目仁美
    7월 신작 애니메이션 피처링 방송이라지만…… 거의 나바님이기에 가능한 방송이 아닌가 싶음. 원작자도 잠깐 게스트 출연. 한국판이 (아직) 나오지 않을 정도의 수위를 자랑하는 작품이 애니메이션으로 어떻게 표현될지(원작자도 애니화에 놀란 듯;)?
    _M#]
    117949758011794839381363492144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767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오오- 하늘색라디오 한번 들어나 볼까나요- 랄까, 애니스파에 고젠사마, 이토 시즈카씨가 나온다기에 들어봤는데 정말 가공할만 하더라는-_-;; 괜히 80%가 아니었어요;; 우미쇼는 정말 나바를 위한 방송같아요, 캐스트도 나바 스타일-1179976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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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마미마미가 좋으시다면 꼭 들으셔야 합니다. 우미쇼 준비운동에 게스트도 나온다면 재미있겠네요.1180006346

    1223falsesyndicated0

    [TIP] 간단한 원고지 매수 환산법

    어떤 종류든 글쓰는 일을 하는 분이나 글을 응모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글의 경우는 200자 원고지를 분량의 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컴퓨터로 글을 쓰는 분들이 절대다수인 상황에서 원고지 매수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아래아한글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심지어 공모전 사이트에서도 대놓고 '아래아한글로 알아봐라'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은 익스플로러로 봐라'든가 '웹사이트는 액티브X를 깔고 이용해라'나 다를 바 없는 독점의 폐해가 아니던가요?

    그래서 저는 아래아한글 강매 혹은 불법복제를 조장하는 이러한 처사에 대항하기 위해 원고지 매수를 알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나 찾아봤습니다. 그러나 네이버 자료실에서 원고지로 검색해도 결과물이 안 나오고 다른 쉐어웨어나 프리웨어 배포 사이트를 둘러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구글에서 원고지가 들어간 몇 개의 낱말군으로 검색을 하다가 제가 원하는 답을 찾았습니다.

    [MS오피스/MS워드/VBA] 200자 원고지 매수(분량) 계산 매크로 by 레몬향기혜성

    이글에서 일부 허락없이 인용하자면,
    200자 원고지 1장에는 한국어 단어로 약48 단어가 들어 간다. 그래서 단어 개수를 세어 48로 나누어 주면 원고지 매수가 나온다. (소설의 경우이긴 하지만) 상당히 정확하고 아래아한글의 계산 결과와도 거의 차이가 없다. 물론 이것은 필자의 소설로 테스트해 본 결과이고, 편집 스타일, 표와 그림의 유무, 문체, 보조용언을 붙여쓰느냐 띄어쓰느냐 등의 요인에 따라 미묘한 차이가 날 수도 있다. 이때는 나누어주는 숫자를 45~51 정도로 적절히 조절해 가며, 아래아한글의 계산 결과와 대조해 보아야 한다. (정수가 아닌 실수도 가능) 그러나 소설 원고의 경우는 48~47정도면 대체로 적당할 것이다.

    낱말 개수 계산기능은 MS워드나 제가 쓰는 에디트플러스 등 대부분의 문서편집기(윈도 기본 메모장에는 없는 듯 합니다 ─,.─)에 있으므로 낱말 개수를 세어서 47 혹은 48로 나눠서 그 중간값이라고 보면 맞을 겁니다. 단지 그림 같은 게 없어야 할 걸요. 제 글로 계산해서 한글2002 번들판(옛날에 공짜로 얻었음;)과 비교해보니, 문장 사이의 빈 줄이 없는 글의 경우 47로 나누니 한글의 계산과 거의 같았습니다. 한글2002에서 157.6 장이 나온 글의 낱말수는 7,427 개. 이를 계산기 꺼내고 할 것 없이 구글에서 47로 나누면 158.021277이고 48로 나누면 154.729167입니다. 이 정도 근사치면 굳이 컴퓨터에 (오직 원고지 매수 계산을 위해) 아래아한글을 깔아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어차피 아래아한글의 계산치도 정확한 건 아니고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하니까).
    우주와 세상의 해답은 42이고 원고지 매수의 해답은 47인 것입니다.

    추신삼아 말씀드리자면 우리나라도 단어수로 분량을 계산했으면 합니다. 영미쪽 따라가자는 얘기가 아니라, 이제 아무도(출판사에서조차도) 쓰지 않는 200자 원고지를 언제까지 써먹어야 하는지, 더구나 현재 컴퓨터로 200자 원고지 매수를 세는 프로그램도 변변하게 없고 말예요(공식적으로는 아래아한글이 유일함).

    덤으로 애플 이용자의 경우 원고 마스터라는 프로그램이 있어 유용할 듯 하니 사용해보세요.

    덧(22일 추가). 가만 생각해보니 글자수를 200으로 나누면 정확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 위의 예시 문서의 글자수(마침표나 빈 칸도 포함)를 검색해보니 30,901 개. 이를 200으로 나누니 154.505. 어째 다 달라. -_- 48로 나눈 결과와 가장 흡사하네요. 어차피 원고지 매수를 정확하게 요구하는 경우는 없고 대부분 10~20매 전후는 인정하기 때문에(단편이나 꽁트 등 분량이 상당히 짧다면 모를까) 이 경우는 대략 154~158장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117972714411797271441363492151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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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음... 국내 문서 표준이 죄다 HWP인건 저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아직 오픈 오피스에서 HWP 포맷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원고지로 어느정도 분량인지를 확인하는데 아래아한글을 써야한다는 것이 독점의 폐해는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아래아 한글뷰어는 무료로 배포중이니까요(물론 반드시 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도록 하고 있지만) 다만 리눅스에선 아래아한글 뷰어프로그렘이 없어 문제가 될 수는 있겠네요...117991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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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한글 뷰어가 있었군요. 뷰어에서도 원고지 매수를 알 수 있나보죠? 그런데 HWP 포맷만 볼 수 있는 걸로 아는데…… 텍스트나 다른 포맷도 열어볼 수 있나 모르겠네요. 그럴 수 있다면 원고지 분량 환산용으로 써도 되겠군요.1180006208

    1770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한글 뷰어 2005에선 확실히 문서 정보에서 원고지 매수, 문장 갯수, 단어 갯수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은 못 해봤지만, 적어도 일반 텍스트파일은 읽어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원고지 분량 환산용이니까 일반 텍스트파일로 따로 저장해서 사용하면 되겠네요... 원고 접수처에서도 아래아 한글로 볼 테니까 되도록이면 그쪽 기준에 맞추는게 가장 정확하겠네요...1180011426

    1222falsesyndicated0

    칸노 요코 콘서트 고민중

    천재 뮤지션 칸노 요코,라그나로크2 콘서트 (클럽발코니)

    일단 전 칸노 요코가 천재라는 말에는 거의 동의하지 않고요, 그가 좋은 작곡가이며 음악인이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가 천재로 불리우는 이유의 대부분이 그의 어록(?) 때문인데(뭐 대충 만들었다든지 한 번 듣고 해본 장르라든지 하는 말), 그 어록은 흔히 말하는 문희준 어록과 비교해서 더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가령 '대충 만들었어요' 운운은 그냥 '립 서비스'인 것이고(칸노 요코의 독특한 성격을 감안하면 그게 그 나름대로 겸손의 표현이라고 봐도 됩니다), 어지간한 작곡가(물론 코드를 잘 모르는 허접한 아마추어인 저를 포함해서!)는 한두 번 들어본 음악이면 흉내낼 수 있습니다. 애초 작곡의 시작이 음악을 엄청 듣다가 따라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당연히 소설이나 음악 등 모든 창작의 시작이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표절이 아니고 모방이나 영향을 받아서 자기만의 것을 창조할 수 있느냐 아니냐는 것에서 그가 창작자로서의 재능/소질/소양/실력을 가졌는지가 판가름나는 거죠.

    아무튼 위의 잡설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 글의 요지는 저 콘서트를 지를 것이냐 말 것이냐 라는 부분. -_-
    돈이야 뭐 지르면 되는 것이고 시간은 어찌어찌 잘하면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문제는 혼자 서울까지 왔다갔다 하는 게 힘들다는 점. 세종문화회관이 어디 붙은 건지도 잘 모르겠고 오후 7시 30분에 시작이라면 보통 저런 공연이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지만 한 3시간은 안 넘는다치고 10시 반에 마치면 언제 돌아가서 다음날 출근하지 -_-

    하여튼 28일까지 고민하다가 그 전에 폭발적 인기로 매진되면 그냥 포기하는 것이고 -_-; 다들 돈없다고 미뤄서 매진이 안 되면 확 지르든가 해야 겠습니다. 이미 VIP는 매진되었다던데 어차피 그건 너무 비싸서 포기했으니까 뭐…….

    추신. 전 MMORPG는 해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어지간하면 안 할 것 같군요. 따라서 게임 '라그나로크2'에 대해서도 별 관심이 없습니다(역시 칸노 요코 음악작인 DC용 '내플 테일'과 비슷한 관심도라고나 할까; 제가 드림캐스트가 없기 때문에 역시 음악만 관심있었던 그 작품;;). 특히 자기 주민등록증대로 성별을 정하는 게임은 더더욱 싫습니다. 일단 민증 강요하는 게임은 싫고(우리나라 게임 하지 말란 소리?;;) 성별 고정이라니 -_- 전 쇼타도 로리도 다 키워보고 싶삼. -_-;;
    다만 OST가 정발되면 살 생각은 있습니다……. 우리나라 게임인데 OST는 일본에서만 발매된 PS2용 '길티기어 이그젝스' 한국판(신해철 프로듀스)이나 PS2용 게임 '마그나카르타',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좀 비관적이긴 하네요.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비매품으로 나왔다고 들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리니지2'도 북미와 일본에서 발매되었고 우리나라는 비매품으로 일부 나왔다고 역시 듣기만 했습니다. 멀쩡한 소비자 불법복제물 찾아 돌아다니게 하지 말고 좀 팔라고요. -_-;

    117974412011797153791363492158PILZAII/음악/음반이벤트질러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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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뭐, 저는 이미 질렀으니 말이죠... S석으로... 일단 가장 큰 이유가 '저 사람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으면 어떤 맛이 날까?'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게임 음반 찾기 참 희귀한 나라죠;;;117977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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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S석…… 속칭 '덜덜덜'을 이때 써야 하는군요. 라이브CD는 들어봤습니다. 팬들의 환호성과 손박자도 나쁘지 않대요.1179844838

    1196falsesyndicated0

    Wii 가이드

    Wii는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 Wii를 사야 겠다는 분은 북미판 혹은 일본판을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각 영어와 일본어를 잘 알아야 기기를 이상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는 그렇다치고 일본어는 모르는 분이 많아서, 일본판을 산 분을 위한 가이드를 찾아봤습니다. 역시 정보와 뉴스가 많은 곳은 루리웹.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첨언하자면 루리웹은 댓글을 가급적 읽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간 낭비에 자칫하면 화도 납니다.

    Wii 에 대한 FAQ 통합가이드 (루리웹)
    Wii 가이드 by 크라이브

    [블로그카페] Welcome to Wii World!!
    117991800011763652771363492167Game_ON_bloG/NintendoWiiwii news
    1224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1

    다시 웹라디오 듣기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한때 이사 관련하여 좀 뜸해진 듯 하다가 도로 예전으로 돌아가는 듯.
    라디오를 들은 만큼 음악을 덜 듣게 되니 CD를 덜 사서 돈이 굳어 좋은 건가 -_- 싶기도 하지만 그래선 안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M_ more.. | less.. | 친구 100명쯤 만들 수 있어♪ #24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雅弓の月刊ラジオグランプリ~ともだち100人できるからっ♪ : 飯塚雅弓
    '무장신희 라디오'를 진행하는 키타무라 에리 게스트. 안 듣는 방송이지만 키타에리라니까 들어봄. 서두는 옷에 대한 이야기로 정말 여자들의 수다 자체.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02(04/14),03(04/21),04(04/28)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15분짜리 방송. 너무 짧아서 사연 한두 개 소개하고 나니 끝나서 아쉬움.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이번회 언급한 '죠죠자세'는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개성적인 포즈를 흉내낸 것이라고 합니다(실은 잘 모르는 만화라서). 아래 사진에서 확인을. 이 만화 읽어보신 분이라면 비슷한지 재미있는지 아시겠지요. [##_2C|1245518608.jpg|width="156" height="206" alt="죠죠 나바"||2018241038.jpg|width="156" height="206" alt="죠죠 이토"|_##]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07,08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방송의 틀이 제법 잡힌 것 같지만, 문제는 들어도 기억에 잘 남지가 않아서 -_- 원래 분위기 자체도 유유자적하긴 하지만.
    8회는 드디어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도 아니고 진행자로 등장! 대신 료코 씨가 빠지고 더블 리에로 진행.

    로미쥴리X레이디오 #06 - 미즈사와 후미에, 마츠키 미유
    ロミジュリ×レイディオ : 水沢史絵, 松来未祐
    카레 한 그릇에 그렇게 기뻐하실 것까지야…….

    스모모라디오 #30,32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30회는 최강 유이님의 츳코미도 최강!
    32회는 타카하시 히로키 씨 게스트.

    하늘색 라디오 #07 : 노토 마미코
    そらいろらじお : 能登麻美子
    혼자 외로웠는지 혼다 요코 씨를 게스트도 아니고 보조 출연자로 초빙. 전회 맛을 보고 싫어하게 된 마미마미님을 감동시켜 토마토시루코를 억지로 먹이자는 기획(…).

    도쿠로채널 파이어 #07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대충 들어서 그렇지만 왠지 방송이 진행될수록 참가인원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
    부제 모집은 이제(이미) 패러디 제목 모집으로 변질된지도 오래. -_-

    팰퍽피 팬페풍 #57(5/3),58(5/10)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브리핑 코너 소재(네타)가 매니악해지고 있음. 츤데레야 그렇다치고 아이팟에 에바에…….

    Aice5 In Wonder RADIO 05/18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칸다와 치아킹의 성우가 된 계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음.

    키미키스 튜닝팝♪ #28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누가 누군지 모르는 최근 듣는 분을 위해 새삼스럽게 자기소개를;;

    칭송받는 자 라디오 #46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요시노 히로유키 씨 게스트. 둘에게 휘말려 후반에는 멍한 상태로 있었다고 스스로 실토할 정도로 커플의 중구난방 토크는 여전.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돌연 카미나 추모특별방송으로 돌변(원래는 12회). 나카가와 쇼코, 이노우에 마리나 등 뭇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캐릭터 카미나가 극중 사망한 듯 하니, 앞으로 이 방송의 시청률은?!

    Fate/stay tune #13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양 손을 서로 맞잡고 상대의 엄지손가락을 자기 엄지로 누르면 이기는 손가락 씨름인가? 를 했습니다. 카나 씨의 락승(樂勝).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8(05/21)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샤봉~! 마츠우라 아야 씨 외 몇몇 연예인과 닮은 사키. 은근 자랑?

    주간 엘 카자드 통신 #05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이어서 savage genius의 아아(ああ) 씨가 게스트. 아이의 고백
    왔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31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새로운 수업 '미술'이 등장했으나 라디오의 특성상 그림을 못그린다……고라고라고라? '개운 야망신사' 외 몇 방송이 그림 그리기 코너를 했었는데? -_-; 웹라디오의 특성을 잘 살린 기획이 될 텐데 아쉬움. 또한 망상목격 코너도 'SOS단 라디오 지부'의 '존 스미스 목격담'의 모방. 웹라디오들이 코너를 따라하거나(심하면 표절?) 하는 경우가 많아(사실 디렉터나 스탭이 같다든지 해서 표절은 아닌 경우도 많지만) 이 역시 아쉬움.

    Radio To Heart2 #84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유리시의 초음파 절규가 인기몰이중?

    ARIA The STATION Tricolore #08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토모조(=카와카미 토모코)님 게스트.
    베네치아에 촬영여행을 갔다가 팬을 만났다는 정말 '기적' 같은 이야기. 게스트 토크는 애완동물 이야기.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7 -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緑川 光, 桑島法子
    게스트는 CG로 만든 존재(이유는 우타라지를 참조;) 나미카와 다이스케 씨. 어르신(…) 둘이서 귀여운 척 해봤자;;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6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일본 방송에서 롯데 가나 초컬릿이라는 말을 들으니 왠지 신선하게 느껴지지만, 사실 다 아시다시피 일본 롯데가 원조지요.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11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공개녹음 일부 공개(아직도 써먹네;;). 한편 '펭귄의 혼잣말' 코너를 자세히 들었더니 꽤 웃기네요.
    _M#]
    11801773201180105797136349235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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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확실히 하야테 라디오는 더블리에가 되니 텐션이 높아지더군요-하늘색 라디오 다음회랑 다다음회를 들으시면...아, 네타가 되려니 이만 생략;; 랄까, 나바의 저 패션센스는 정말-_-;;118034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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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더블 리에편이 제일 재미있더군요. 재미없던 원인은 시라이시 료코 씨였단 말인가. -_- 하늘색 라디오 재밌네요. 은근히 노토님이 고생(?)하는 듯 하여 재밌어요(…).118035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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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ch 애니송 베스트100?

    왜 우리가 니챤넬 따위의 인기 애니송을 얼마나 아는지 확인해야 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확인해봤습니다(뭔가 이율배반적이지 않니? -_-;).

    전 애니메이션을 많이 안 봤는데요…… 처음 CD-RW 드라이버를 컴퓨터에 장착했고, 전화선 모뎀이나마 다운로드의 재미를 알게 된 한 1~2년 정도 시기에 좀 다운로드를 열심히 했을 뿐(외국 FTP계 사이트나 인터피아, 신비로 자료실 등을 이용했고 플래시겟이 인기 끌던 시기였죠) 그걸 다 본 것도 아니고 열심히 구워서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을 뿐입니다. 후진 CD-R이라면 데이터가 깨졌을 수도 있네요. 이제는 DVD-R이 있어도 예전처럼 그리 신나게(?) 다운받아 굽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없고 귀찮아서 -_-;

    그런데 보니까 제가 의외로 노래들을 많이 알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모르는 애니메이션이고, 노래 제목과 가수도 모르는데 어째서 저 노래를 알고 있는 거지? 라고 생각한 몇 초 후 이유를 알았습니다. 파라파라맥스 덕분이었던 겁니다. -_- 아니송의 프린세스(…) 이시다 요코, 순전히 부른 곡수만 치면 업계 최다곡을 자랑하는(수백곡 되겠죠?;;) 그분이 부른 '울트라 아니메 유로믹스 파라파라맥스' 때문에 저는 저 수많은 노래들의 상당수 멜로디가 귀에 익었던 겁니다. 실제로 원곡을 출처(어떤 작품의 곡인지)까지 따져서 아냐고 하면 전 10곡도 안 될 겁니다. 그런데 대충의 가사와 멜로디를 안다고 치면 80곡 정도는 아는 것 같아요.
    가령 제가 좋아하는 카게야마 히로노부 씨의 곡 '夢光年' 같은 경우 애니송이라는 건 알았지만 어떤 작품 관련곡인지는 이 영상을 보고 알았네요. 하지만 여전히 그림 한 장뿐이라서 저게 어떤 작품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려(…). 사실 이 곡은 시모카와 미쿠니의 애니송 리메이크 앨범에서 처음 들어 알게 되었다는 복잡한 역사가 있긴 하지만 여기선 넘어가고, 우리나라에선 인기를 모은 슬레이어즈의 'Somewhere' 라든가(애니메이션에 관심없는 분들이 저 곡을 알고 있어서 놀란 경험이 있음) 우리나라 인기 애니송이 많이 없다는 점은 역시 2ch의 취향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118043682011803576711363492365PILZAII/만화/영상2ch애니메이션애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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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쭉 보면서 적어봤습니다- ^^ 98위의 Avenger 오프닝은 애니는 안 봤지만 들어봐서 아는 곡이고... 97위에는 FictionJunction이네요? ^^ 93위 사이버 포뮬러인 것만 알고... 92위는 세인트 세이야? 90위는 유유백서인 것 같고;;; 87위는 노래는 모르지만 너무나 유명한 애니메이션... ㅎㅎㅎ;;; 82위는 친구를 통해서 들어본 곡이고, 81위는... 말할 것 없이 '목소리만 좋다면'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은 곡이고... (최고! 아하하하-) 77위는 애니만 알고, 73위도 애니만 알고, 71위는 너무 아련한 추억의 애니메이션... ^^ 70위는... 나이스!!! +ㅁ+ (광속으로 달려라-) 69위 역시 애니만 알고, 67위도 애니만 알고, 66위는 너무 유명하고, 62위는 익숙한 리듬이고, 60위는 'BOA'라고 써졌는데 설마 우리가 아는 그 'BoA'인지 모르겠구요;;; 59위는 번안곡으로 잘 알고 있는 곡이고, 58위는 애니만 알고, 56위는... 뭐죠? 로도스도 전기인가요? 54위는 너무 유명한데... 6월 20일에 들을 수 있으려나요? ^^ 50위는 애니만 알고, 48위는 애니만 알고... (ALI Project가 불렀다는 느낌이 그냥 드는 목소리군요;;;) 37위는 애니만 알고... 32위는 작안의 샤나인가요? 30위는 세인트 세이야 같고, 27위는 그림체를 잘 모르겠는데, 에반게리온인가요? 24위는 유명하고, 19위는 어째 그림체가 눈에 익어요;;; 무슨 애니죠? 15위는 귀에 너무 익은... (이것도 친구 덕분에) 14위는 '또 그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13위는 번안곡으로 알고 있고, 12위는 애니만 알고, 11위도 역시 그렇고, 6-7위는 애니만 알고;;; 1위는... '저거인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인기 있는 곡인가! 하는 생각이;;;) 그나저나 '울트라 아니메 유로믹스'인가 그거...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118044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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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파라파라맥스 나올 당시 일본에서도 화제였고 우리나라도 (비록 소수지만) 애니송 팬들 사이에선 충격이었습니다.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엔 유로비트와 파라파라댄스가 유행하지 않았거든요(소유진인가 하는 분이 일본 거 따라해봤을 뿐; 진짜 파라파라 시도자는 이박사지만;;). 거의 무명이었던 이시다 요코 씨도 애니송의 신데렐라(?)처럼 뜨기도 했고…… 기회가 되면 꼭 들어보세요.118045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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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머리 사이클

    오늘인가 어제 공개된 블로그 기반 검색서비스 나루에서 이 블로그를 보고 말하길, 부지런하고 인기레벨 4 인 블로거님이란다. 인기레벨이란 게 11이 최고인가 싶지만 그 위도 있다고 하고, 어떤 기준과 과정으로 정해진 건지 알 수가 없어 아무 느낌도 없다. (05/16)


    잠 적게 자는 사람들이 부럽다. 그만큼 오래 사는(?) 셈이니까(?!). 최근엔 평빡이양이 4시간 잔다고 해서 화제가 되지 않았었나……? (05/18)


    우연히 내 글과 같은 제목의 글을 발견했다. 이를 어찌 생각해야 할지…… 정황상 내 것을 따라했을 가능성은 높다. 다만 증거는 없다. -_- 내가 지은 제목 조차 그렇게 독창적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아무나 쉽게 떠올릴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먼저 지었다는 물증은 있는 것 같으니(게시판에 찍힌 시간이라든지), 원조답게(?) 이 글로 먼저 데뷔하면 문제가 없겠지. 과연 데뷔할 수 있을까. -_-; (05/22)


    모 공모전에 떨어져서 굉장히 낙담중……. 꽤 열심히 썼고 (다른 출품작들을 살펴보니) 이번엔 될 것 같다는 자신감도 있어서 그런지 더욱 충격이 컸음……. 이거는 정말 내게 소질도 실력도 없으니 괜한 미련갖고 매달리지 말고 그만 접으라는 의미인지 아니면 뽑으신 분들의 의도나 취향이 너무나 차이가 났던 건지 모르겠으나(물론 소심한 나는 후자이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상심도 큰 상태. 프로가 되려면 비판에 쉽게 굴하고 좌절하면 안 된다(쉽게 말해 악플에 반응하지 말라;)는 걸 생각하면 역시 아직 프로가 될 자질이 부족하다는 의미일지도……. 그런 의미에서라면 얻은 점도 없지 않아 있다고나 할까. (05/22)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망고스틴을 먹어보다. 열대 과일 통조림 같은 걸로 먹어본 것도 같은데, 과일 자체로 실물을 보는 것도 처음. 뭔가 '젤다의 전설'에 나오는 덩어리형 폭탄처럼 생겨가지고 두꺼운 껍질 안에 마늘처럼 생긴 하얀 속알맹이가 들어 있다. 먹어보니…… 열대 야생 과일은 쓰거나 떫거나 향이 진하거나 할 텐데 그렇지 않고 부드럽고 담백했다. 과연 여왕님. (05/25)


    주소가 바뀌어서 가입한 쇼핑몰(몇 군데 안 되지만)의 정보를 바꾸기 위해 링크집을 정리하다가 내가 핫메일을 만들었다는 걸 떠올리고 오랜만에(1년 정도?;;) 미보를 통해 MSN에 접속해보았더니, '친구 목록'에 아무도 안 뜬다(…). 미보 조작법이 바뀐 건지 다들 나를 목록에서 지운 건지 모르겠지만, 원래 등록했던 사람들이 대여섯 안 되었고, 그나마도 동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 회의용으로 반쯤 억지로 만든 핫메일인지라 동인팀이 풍비박산된지도 오래인 지금 나를 목록에 남겨둔 사람이 있을 리도 만무.
    아참 저는 개인적 신념으로 메신저를 쓰지 않으므로 저에게 연락을 하고 싶으시면 방명록이나 전자우편을 통해주시기 바랍니다. (05/28)


    사고 싶은 책을 발견했으나 옛날에 절판되었음을 알고 좌절자세 OTL로 하루를 보냄. 가끔 야후 옥션에서 고가(!)로 거래된다는데 가령 이런 경우. 일전에도 언급했으나 내 경우는 동거(…)하는 누구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소년 만화를 즐겨 보고 건담 프라모델과 GI유격대를 갖고 놀았으며 전자오락을 즐겨 하였다. 덕분에 일본 원판 프라모델을 산답시고 둘이서 멀리 떨어진 (당시 아주 드문) 일본 장난감을 수입(불법 아니었나 몰라?)하여 파는 가게에 찾아가기도 했는데……. 내 경우 프라모델 조립 같은 건 지금도 흥미없고 잘 못했고 다만 당시 SD건담 시리즈 설명서에 붙은 今石 進(어릴 땐 이 사람을 금석진이라 불렀던 기억이 문득 -_-; 아니면 만화에 붙은 필명 MARSHI라고 불렀지요) 씨의 만화를 아주 좋아했었다(그땐 물론 일본어 하나도 몰라서 그림만 보고 내용 추측). 그 만화가 단행본으로 3번(BB戦士 SDガンダム コミックワールド, 2판은 스페셜, 3판은 울트라 스페셜이란 부제가 붙어 내용이 추가된 형태라고 함)이나 나왔으나 다 절판되었다는 걸 이제야 알고 아쉬운 마음 가눌 길이 없으니……. (05/28)


    인터넷 세상이어도 영어를 모르니 힘이 든다. 특히 일본어쪽에도 정보가 없는 마이너한 분야라면 더더욱.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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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저는 요즘 건강관리를 위해선 적당한 수명이 필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레포트와 발표수업의 폭풍 속에서 하루 평균 3시간(그것도 불규칙적인 새우잠)인 생활이 몇 주째 계속되다보니(그러다 몰아서 12시간 이상 자버리면 12시간정도는 계속 멍한 상태이고, 다시 사이클이 뒤틀려서 밤잠을 설치게 되죠) 요즘 몸상태가 말이 아니에요... 그러니 잠이 적은 사람을 부러워 할 필요는 하나도 없는거죠...(물론 수십년 동안 그렇게 자고도 멀쩡한 사람이라면 굉장히 부럽지만요... 아야 양은 아직 젋으니까 앞으로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스케줄도 적당히 잡고 적당히 자야할 것 같은데요...)118060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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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생활이 불규칙적이거나 일시적으로 잠을 줄이면 정말 힘들고요. 왜 기업 회장들 자서전 같은 거 보면 매일 서너 시간만 자고도 끄덕없다는 식으로 얘기하잖아요. 그게 정말 부러워요.11806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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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 가짜설의 추억

    어릴적 집에는 출처를 모를 책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책들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나그네길이라죠(…).
    그렇게 생각한 이유 중의 하나는 어릴적부터 같이 산 부모님과 할머니가 책을 읽는 걸 제 평생 거의 본 적이 없거든요.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하셨을 때 잠깐, 어머니는 (제가 자라는 동안에) 읽으신 책이 열 권도 안 된 듯 하고 할머니께선 전혀……. 그런데도 집에는 계몽사 문고, 학습그림사회, 출판사 모르는 녹색 빨강색 하드커버 동화집 등 아동용 서적 외에도 세로쓰기 한국문학 전집 등 온갖 책이 가득했습니다. 저 태어나기 전에 헌책방이라도 하셨던 걸까요(…). 그런데 제가 자라고 이사를 가면서(사실 몇 번 안 갔는데!) 저도 모르게 그 책들이 다 사라져버렸다는 점도 수수께끼입니다. 하여간 이 이야기는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게 집에 있다가 사라진 책 중의 하나로 열 권인가 그 이상인가로 기억하는 '한국전쟁'이라는 만화책 시리즈입니다(실은 제목도 다를 수 있음). 굉장히 그림은 붓터치로 잘 그린 것 같고, 방학기 화백의 그림체라고 기억하는데 정말 방학기 씨가 그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이 만화에서 당당히 나온 내용이 바로 김일성 가짜설입니다. 어릴적 주입교육의 위력은 강력한지라, 저도 한동안 이 만화의 내용을 믿었습니다. 진짜 김일성은 백발이 성성한 노인으로 항일투쟁의 영웅이고, 북한을 장악한 김일성은 본명이 김성주로 소련 밑에서 놀다가 김일성의 이름을 훔쳐서 행세했더라……는 식이죠. 만화에서는 환영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김일성(못되게 생긴 걸로 기억합니다 -_-;)이 너무 젊어서 군중들이 어리둥절하는 장면이 있고, 바로 다음에 백발노인 김일성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 나옵니다. 눈덮인 만주벌판을 필마단기로 내달리는 길고 흰 수염을 지닌 노장군의 이미지로 그려지죠(무슨 관우 같습니다 그려 -_-).

    제가 나이가 좀 더 들어 여러 책을 읽다가 김일성 가짜설에 대한 의혹과 문제에 대해 접하긴 했지만, 어린 시절에 강렬하게 자리잡은 기억을 완전히 지우기란 힘들었습니다. 똘이 장군 같은 만화, 그런 만화 뒤에 붙은 간첩식별법(양복인데 구두에 흙이 묻었다든지 -_-) 등 주입된 반공교육……. 친일전력을 가진 권력층이 내세운 이념이 반공이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빨갱이 혐오증(?)과도 같은 반공사상이 맹위를 떨쳐왔습니다(최근 예로는 노무현 대통령이 경선을 치를 때 상대방이 내민 장인 좌익전력이겠죠).

    김일성의 죄는 결코 덮거나 희석될 수 없겠으나 없던 걸 있다고 하거나 맞는 걸 아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정확히 밝혀야 정확한 역사적인 평가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김일성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좋은 독립운동가가 막상 권력을 쥐니 부패하거나 독재자가 된 경우는 많지요. 체 게바라가 영웅으로 자리잡은 이유도 사실 권좌에 앉지 않았기(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관련글]
    가짜 김일성과 민족고난, 그는 누구인가? by 이명산 (브레이크뉴스)
    ‘김일성 가짜설’ 누가 퍼뜨렸나 by 한홍구 (한겨레21)

    118060932011805787581363492385PILZAII/만화/영상김일성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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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 분해

    어느 게임기나 마찬가지이지만 멋대로 분해를 하고 그로 인해 생긴 이상이나 고장으로는 A/S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게임기를 보면 속이 궁금한 사람도 있고 괜히 열어보고 싶은 사람도 있게마련.
    그래서 대신 Wii를 분해해서 보여준 웹사이트를 모아보았습니다.

    [##_1C|1433597084.jpg|width="370" height="267" alt="Wii's Mainboard"|_##]

    * 任天堂「Wii」を分解した! by ITpro
    * これがWiiのメイン・ボードだ by 日経BP
    * Wii Broke It by PopSci (Photo Gallery)
    * Wiiコントローラー by kako (덤으로 PS3 컨트롤러와 Wii 클래식 컨트롤러도)

    아, 이건 덤으로 분해가 아니라 파괴입니다. 한때 좀 유명했던 파괴 이벤트의 하나입니다.

    [블로그카페] Welcome to Wii World!!
    118079676011806924191363492392Game_ON_bloG/NintendoWiiwii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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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itahyihttp://seitahyi.info와우... 아깝다. 저 사람 예전에 Ipod 부술 때도 본 거 같은데 머리랑 털... 많이 자랐네요...!!11808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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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웹사이트 보니까 게임기도 부수고 오만 걸 다 부수더라고요. :-)118086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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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2

    방송은 역시 둘이 진행하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만히 보니 둘이 진행하는 방송이 가장 많군요.
    혼자 진행하다가 힘든 건지 외로운 건지 한 명 불러다 둘이 된 경우도 있었고, 거의 매주 게스트를 불러 외로움을 달랜 경우도 있었고…….
    셋 이상이 진행할 경우 좀 밀려나는 사람도 생길 수가 있거든요. 둘이 딱 좋아요. 주거니 받거니 호흡이 잘 맞을 경우 특히.
    [#M_ more.. | less.. | 로미쥴리X레이디오 #07,08 - 미즈사와 후미에, 마츠키 미유
    ロミジュリ×レイディオ : 水沢史絵, 松来未祐
    게스트가 없어도, 자꾸 틀려도 꿋꿋이 나간다! 셰익스피어님이 보고 계셔(…).

    햇님과 산보 #72(아니메이트),73(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서점에서 소녀만화를 사는 성인 남성…… 인터넷은 그래서 있는 겁니다. 참고로 이 문장을 '이를 위한 인터넷이다' 같은 식으로 말하거나 쓰는 건 일본어 번역체(그것도 잘못된 직역)이며 일빠체 맞으므로 욕해도 됩니다(…).

    Fate/stay tune #14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타이거님께 쏟아지는 사랑의 고백, 프로포즈들!

    하늘색 라디오 #08,09 : 노토 마미코, 혼다 요코
    そらいろらじお : 能登麻美子, 本多陽子
    8회는 애니메이션 6화를 보고 들으시길 추천. 굉장히 불타오르는 두 분의 대화가 왠지 귀엽다는 느낌. 한편 '어택 오브 토마토시루코'편에서는 성우팬들에게 나름 화제가 된 노토식 다쟈레(발음이 같거나 비슷한 낱말을 이용한 말장난)가 등장.
    9회는 게스트로 오카모토 노부히코 씨가 (또) 등장. 토마토 시루코 CM송을 불러보았심.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23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사실 잘 안듣는 방송이지만 이번엔 꼭 들어야 함.
    카와스미 아야코 & 노토 마미코 게스트. 마루나비 콤비 등장인가.

    키미키스 튜닝팝♪ #29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오프닝곡 변경. 게임 발매 1주년이 되었는데도 끝나지 않은 걸 보니 확실히 인기 방송!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12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코니시 카츠유키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小西克幸
    결국 전주는 특별회로 건너뛰고 이번이 진짜 12회.

    칭송받는 자 라디오 #47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쿄토가 고향인 분은 관광안내인으로 삼지 맙시다(…;).
    오늘따라 왠지 더 친밀한 듯한 두 분. 특히 리키짱이 유즈짱을 치켜세워준다든지……. 드뎌 넘어갔나? -_-;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09(05/28)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츳토레가 위기를 맞았나?

    일기당천DDR #13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나바님의 매력 포인트는 재채기였음이 드러나다. 오사카도 아니고 말야(…). 한편 새 코너는 일상의 불만을 토로하는 코너(?). 특히 편의점에 원한(?) 있는 둘의 외침이 처절.

    주간 엘 카자드 통신 #06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휴대폰 게임이 나왔다고 해서 잠깐 소개, 알고보니 두 분 다 출연했다는 이유로 '도키메모 온리 러브' 이야기도 잠깐.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준비운동 #02 - 나바타메 히토미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準備運動 : 生天目仁美
    스포츠 브라에서 브래지어로 바뀌는 순간…… 여자가 되는 건감유. -_-;

    Radio To Heart2 #85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칸자키 치로 씨 게스트. 맨팔을 만지며 성희롱(…)으로 시작.
    오랜만에 카레 먹기를. 그런데 온센에서 만들고 애니메이트TV에서 먹는다니 별 수 없이 이번회는 둘 다 들어야지(물론 중간은 건너뛰어야 겠지만 -_-).

    도쿠로채널 파이어 #08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치바의 여행'은 치바가 하는 여행일까요, 치바현(縣)을 돌아다니는 여행일까요?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09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여전히 텐션 높은 더블 리에. 빨리 말하기에 도전했으나 의외로 다낚아 씨가 버벅대고 크리미아 씨가 잘 하는 듯.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12,13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란티스의 공주님(이 많아서 탈이지만;;) 하시모토 미유키 씨 게스트.

    스모모라디오 #33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카노 유이 씨 진행에 둘이 게스트로 참여해주었습니다, 우후(…)!

    Knock Out VOICE!! #27 - 오오츠카 아키오, 쿠로다 타카야
    Knock Out VOICE!! : 大塚明夫, 黒田崇矢
    원래 듣지 않았으나 Nikins님의 소개를 보고 들어보았음. 그 사건에 대한 '아저씨'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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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8756001180875162136349240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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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둘이서 하는 방송...이 기본적으로 재미있는 경우가 많지요. 오토보쿠 라던지. 나바타메 히토미씨 같은 경우에는 혼자서 해도 스텝들에게 말을 걸면서 하는 식이 많아지니까 말이죠. 마루나비는 노토마미코+카와스미아야코 콤비로 진행하니 한결 진행이 쉬워진것 같지만...개인적으로는 노토마미코 솔로 라디오가 좋았지만 말이죠. DJCD오토보쿠세이오여학원 VOL.1은 상당히 재미있게 들었습니다.118097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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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개운 야망신사의 경우 나바이토 콤비 잡담만으로도 30분은 능히 때울 수 있을 걸요. -_-; 우타라지라면 프리토크로만 1시간은 가능할지도. -_-;;118097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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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다나카씨보다 쿠기미야씨가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제로의 사역마 라디오에서 7개월 정도나 연습 중이시니 말이죠....118119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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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어쩐지, 다른 방송으로 예습(?)을 해두셨던 게로군요. :-)118122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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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그, 키미키스가 무려 애니화가 결정되어버려서 말이죠-_-;; 질질 끌어온 이유가 있었..;; 랄까 일기당천은 마이타가 게스트로온 그 회를 꼭 들으셔야 합니다!!무려 커밍아웃-_-;;118137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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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와, 애니메이션 방영 환영합니다. 게임 해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못할 것 같으니까……. 물론 캐스팅이 원작 그대로여야 한다는 전제하에 기대가 큽니다. 일기당천 들었는데요…… 순수한 만남(?)을 백합으로 몰고 가는 두 '바보'들이 재미있네요. -_-;118138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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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보는 웹 만화

    제목 그대로 최근 본, 즐겨 보는 웹 만화(웹툰, 웹코믹)를 모아보았습니다.

    * 2급 비밀 by 김진태
    '시민쾌걸'로 유명한 김진태님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지진 못했으나 대박감. 모처럼 보는 장편인 데다가(시민 쾌걸도 사실 캐릭터물&단편 옴니버스에 가까웠고) 구성과 재미 등 무엇 하나 떨어지지 않습니다. 강력추천작.

    * 도자기 by 호연
    팝툰이 좋아하는 '발로 뛰어 만든 작품'이랄까? 사학과 출신 작가가 도자기에 대한 자유로운 감상과 상상을 풀어놓은 작품. 간혹 사학과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도 웃음을 짓게 만듦.

    * 쿠바 역사 다이제스트 by 올드블랙조
    많은 이들이 '먼나라 이웃나라'를 언급하지만 사실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와 가장 흡사하다. 개인적으로도 잘 모르던 쿠바에 대한 이야기라서 흥미로웠음.

    * 드래곤볼 뒤바뀐 운명 by 귀각성
    사실 '드래곤볼'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읽은 것도 옛날 분량인데(개인적으로 피콜로 대마왕 이후의 외계인편은 잘 읽지도 않았고 줄거리도 모름), 이 만화는 원작의 그림체를 충실히 모방하면서도 이야기는 자기가 새로 지어냈다고 합니다. 루리웹의 댓글을 보니 반응도 무척 좋고요(루리웹치고는 댓글도 무척 훈훈함;;). 손오공이 못된 놈(…)이라는 가정 하에 펼쳐지는 손오공의 복수담이라고나 할까요.

    * 시련님의 패러디 만화들
    대표작은 사신은 사과를 좋아해, 역전재판, 근성마스터 아마도[소드마스터 시리즈(?) 참조] 등등. 재치있는 패러디가 돋보입니다. 주로 '데스노트', '두 사람은 프리큐어'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만화도 시작하는 듯 하니 기대가 됩니다.

    118122990011810535391363492422PILZAII/만화/영상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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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그랑프리 웹

    성우 잡지 성우그랑프리가 새로운 웹사이트 성우그랑프리 웹을 열었다고 합니다.
    라이벌 보이스 뉴타입, 성우 아니메디아 등이 애니메이션과 연동되어 더 아이돌스럽고 젊은층의 취향에 맞춘 내용과 편집을 선보이자 관록의 성우잡지께서 반격을 시도하는 듯, 그 일환(?)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선보인 오덕후(…) 컨셉 기획인 러브 메가네가 자기들 예상 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세이그라도 좀 더 오덕후 젊은층을 노린 편집으로 7월호부터인가 리뉴얼, 전용 웹사이트도 열었습니다. 이전까지는 그냥 출판사인 주부의벗 웹사이트 안에 잡지 표지와 간단한 소개만 있는 초간단 웹페이지만 있었을 뿐이죠.

    자칭 성우정보 포털 사이트를 자처(포털이란 말은 우리나라에선 함부로 써선 안 되지요 -_-; 우리나라 포털은 없는 게 없는 백화점, 아니 마트에 해당되는 존재라서) 뉴스, 인터뷰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디자인 자체야 몇 년 전에 열린 사이트인 듯 수수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마 가린 페이크 사진 같은 것도 제공합니다.

    특이한 점은 성우의 블로그를 몇 개 열었는데 원래 개인 블로그가 있던 평빡이와 소림화백은 동영상 블로그가 열렸고 코아먀 리키야의 블로그가 주목할 곳. 주1회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들 짜가 블로그라는 점. -_- 2007년에 [wp]RSS[/wp]도 없는 블로그라니 믿을 수가 없군요. 이 웹사이트 디자인부터 그렇고 전부 90년대 느낌이야. 나름 노린 복고풍? -_-;

    118140120011810535641363492429Web, TT/Web & Link성우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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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80port.net정말 페이크로군요... 눈 밑의 점을 확인하기 전까진 식별이 불가능할 지경입니다.(점과 면으로 식별...)118140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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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고보니 점도 잘 안 보이네요. 점과 면…… 선만 있음 다 있는 건가 보네요. -_-;118174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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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무려 그 웹사이트 명감에 호리에 유이의 소속이 프리-로 되어있어 파문을 일으켰죠-_-;;118166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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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래 페이지 말이죠? 그거 소속사 나간 걸로 굳어진 듯 하더군요. 팬클럽에서도 프리가 되었다고 말했다네요. http://seigura.com/artist/detail/463118174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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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11

    옛날에 써놓고 올리는 걸 까먹어서(…) 아래 동영상 중 짤리거나 안 나오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점 양해를.
    [#M_ more.. | less.. | 방송을 보려면 이 링크를 누르거나 주소를 복사하여 동영상 재생기에 입력하세요
    m-serve style Vol.46
    출연 : 사이토 치와, 시미즈 아이
    '엘 카자도르' 주인공 앨리스 역 시미즈 아이 씨 게스트. 운전면허 막 따고 주위엔 공포를 주며 혼자 즐겁게 운전하시는 치와짱의 안내(?)를 받아 진행.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3747402902163024314
    아니메기가 2회 히라노 아야 편 (2007/04/25)
    출연 : 히라노 아야
    NHK에서 새로 만든 애니메이션 업계의 유명인을 초대해 인터뷰를 하는 방송 아니메기가(アニメギガ)의 2회 주인공으로 히라노 아야 등장.
    하루히 위주의 이야기라 불만스럽다는 분도 계신 걸로 아는데 뭐 별 수 없죠(아마도 이 방송 출연의 계기가 되었을 테니). 데스노트 이야기가 없는 건 좀 의외지만.

    전편 | 후편
    * 방송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누르거나 주소를 복사하여 동영상 재생기에 (5월 20일까지 공개하는 영상임)
    히마와릿!! 웹 방송 닌자수행 격투편 (2007/05)
    출연 : 히라노 아야, 요시다 마유미
    애니메이션 '히마와릿!!'의 DVD특전영상을 웹에 공개한 영상으로 타코야키 10개를 만들고 그 중 하나에 겨자를 왕창 넣어 두 분이 골라서 하나씩 먹는 '러시안룰렛' 게임을 했습니다.
    요리 못하는 평빡이가 지기를 기원하며 봤습니다만…….

    드라마CD 제1화 제작현장에 잠입! #01
    출연 : 코시미즈 아미, 이와오 준코, 타무라 유카리
    피겨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믹스라는 약간 독특한 컨셉의 작품 슈라키 드라마CD 제작기념 짤막 인터뷰입니다. 캐스팅도 화려하고 하니, 인기를 얻어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면 좋을 듯 싶습니다.

    http://youtube.com/watch?v=btCb4cNsAhw
    Love Power / Aice5 (2006)
    굴강 전대 최고 히트곡 러브 파워의 뮤직 비디오. 덤으로 유닛 최초의 뮤직 비디오라고 함.

    http://youtube.com/watch?v=k3qabgX2Tpc
    Love Power 메이킹 클립 (2006)
    출연 : Aice5
    뮤직 비디오 메이킹 클립. 마스밍의 깜짝 생일파티도 있었음.

    http://youtube.com/watch?v=TsRPvgphTdU
    Massage from Aice5 (2006)
    출연 : Aice5
    위 영상의 부록으로 첨부된 아이스의 메시지.
    _M#]
    118148556011810535641363492436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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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허허-_-;; 아이스 최초의 뮤비가 러브파워였군요- 여하튼 굴강 대단하긴 대단한것 같아요- 일단 저 사람들을 끌어모은것 부터가-;;118166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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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굴강 씨가 구상한 초기 멤버는 전촌 씨도 포함된 더 화려한 멤버였다고 하죠. 결국 여러 문제(아마도 소속사나 스케줄)로 전촌은 무산되고 지금의 멤버가 되었겠죠.11817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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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3

    6월, 웹라디오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을 예고합니다.
    주로 애니메이션 관련 방송이 많은 관계로 개편시기인 1월, 4월, 7월, 10월이 되면 방송 역시 바뀌는 경우가 많지요. 더 팔 게 없는(…) 우타라지도 6월로 끝. DVD 다 나온 스모모라디오도 끝. 하늘색라디오도 끝(불확실). 키미키스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힘입어 최소 6개월은 더 하겠군(방송시기는 모르겠지만 DVD 다 나올 때까지 한다면 1년은 더 할지도?). 도쿠로나 우미쇼처럼 방송시작 한참 전부터 홍보 겸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사키라지는 라디오CD 홍보용이지만 인기를 얻으면 애니메이션 제작이 될지도.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5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이것은 '몬한(캡콤의 게임 '몬스터 헌터'의 줄임말)'으로 맺어진 둘의 사랑 이야기이다(정말?). 서스펜스 극장은 늘 수상한 요시코의 대활약. -_-

    Aice5 In Wonder RADIO 06/01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이 방송 셉니다(정확히는 칸다&치아킹이). 시작부터 술 이야기. 홋짱은 'Wii痛'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1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마작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아는 것도 없어서 초반은 그냥 어리둥절.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nikins님의 소개글을 보세요. 일본에서 마작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화투(=고스돕;)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웹라디오한답시고 오프닝에 고스돕 한 판 치는 것에 비유해도 되려나 모르겠심. -_-;

    온센돌파 그렌가란라디오 #13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었습니다. 멋진 락음악! 그것도 오프닝은 시몬&故카미나, 엔딩은 요코가 부른!

    칭송받는 자 라디오 #48,49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48회는 라디오CD Vol.3의 사진 이야기를 듣자니 보고 싶어졌음(사야 하나 -_-). 한편 중대발표가 있었으니 두 사람이 드디어 결……?! 은 아니고 이 방송 6월로 끝. -_-;
    49회는 오오카와 토오루 씨 게스트.

    주간 엘 카자드 통신 #07,08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7회는 신혼부부 토크에 모에! 잘 안 맞는 카드점…… 이건 뭐 그냥 뽑기 운이에요. -_-
    8회는 마모루군의 생일! 24세(한국 나이론 25?)가 되었다고.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10(06/04),11(06/11)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샤봉~! 10회는 파스타보다 라면이 좋은 서민적(?)인 사키입니다.
    11회는 낫토에 규동을 넣다가 츳코미를 당한 사키입니다. 츳코미 수햏이 아직 부족해!

    일기당천DDR #14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14회는 카도와키 마이 씨 게스트. 순수한 마이타를 백합으로 몰고 가는 마스밍, 변호해주려다 '바보(우리말 그대로)'된 나바(…).

    Radio To Heart2 #86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역시 하트풀 라디오답게 사랑의 상담으로 진행. 아직 OVA가 나와서 그런지 이 방송은 끝날 기미가 안 보임(다행!).

    햇님과 산보 #74(아니메이트),7(온센)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74회는 방송이 끝나고 보이스샘플 안 해도 되는 것에 기뻐하는 솔직함(?).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10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료코 컴백. 접뽑기에서 리에가 대길(大吉)을 뽑다! 아가씨 오늘 기분 좋으신데?

    하늘색 라디오 #10 : 나카하라 마이
    そらいろらじお : 中原麻衣
    6월부터 진행자 교체. 토마토시루코 복습을 했음(BGM의 압박).

    팰퍽피 팬페풍 #59(5/17)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역전재판' 좋아하는 분들이 꽤 되는 듯.

    키미키스 튜닝팝♪ #30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둘과 닮았다고 주장하는 인형입니다. 좌측 이마노출이 미즈하시, 우측 한류가 좋아 치마저고리 입은 쪽이 히로하시입니다.

    인형에 뽀뽀하는 오덕후(…)도 변호해주시는 착한 두 분(이라기보다 둘도 오타쿠 소리를 좀 들었기에 동병상련을 느낀 듯;;).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31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역사, 고전, 자습으로 이어지는 공부(?)의 향연. 허나 들을수록 뇌가 표백되는 방송(…).

    Fate/stay tune #15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와우! 카나싸마가 이쌍해요우! 오 마이 갓! ……근데 성우들은 아직도 FAX로 연락을 주고받나 보군요.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8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드라마에서 세키 씨의 아역 압박. 호코링도 압박.

    스모모라디오 #35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우이양을 괴롭히지 마…라고 평야능의 모친께서 딸에게 일갈(?)하셨다고 함]! 뭐 곧 끝날 방송인데 -_- 재미 포인트이니만큼 끝까지 갖고 가길 바람(…).

    도쿠로채널 파이어 #09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원작자 오카유 마사키 씨 게스트. 뭐 하도 나와서 게스트 같지도 않지만. -_-

    고스로리 소녀 탐정단 라디오일지 #15 - 카타오카 아즈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유우
    ゴスロリ少女探偵団 ラジオ日誌 : 片岡あづさ, 福井裕佳梨, 小林ゆう
    한동안 안 듣다가 복정양이 돌아왔다길래 들어보았음. 성우에게 있어 치명적인 타격일 수도 있었기에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
    마칠 때 인사로 뜬금없이 튀어나온 '안녕하세요'는 외국어에 무지한 사람의 실수이니 봐주도록 합시다(…).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준비운동 #03 - 나바타메 히토미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準備運動 : 生天目仁美
    최근 다이어트 성공하신 나바님(아래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바로 옆의 나름 가늘다고 자랑하는 전촌 씨와 비교요망)? 설마 이 방송에서 수영복 사진 선물을 주기 위해서……? -_-;

    사진 출처는 이곳.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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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밀기동http://hyunjuc.egloos.com우타라지 vol.3 사진이라면 나무위에서 염장지르던 그 사진인가 보군요; 6월에 끝난다면 라디오cd도 vol4까진 나오겠네요. vol1부터 vol3까지 커버 사진을 보고 있으면 두사람 사이가 어떻게 진전되어 가는지 보이는게... vol4에서는 결혼식장 사진이 아닐까?! 하는 예상이 듭니다...--;;118183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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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라디오CD가 더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방송이 끝나면 선전할 곳도 없어지는 건데(…).1181906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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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엘카자드, 웰베르, 일기당천, 히토히라, 하늘색 라디오...정도군요, 최근 버닝하고 있는건. 치바 사에코씨....참; 지옥방송국 듣고있는데, 그 뭐랄까. 헤타쿠소틱한 진행이 재미있어서 계속 듣게됩니다 그려;118183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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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지옥탐정국은 게스트 아닌 게스트 준지와의 허허실실한 츤데레 토크가 재미있죠(…). "쏴에코~땅♡"의 압박. -_-118190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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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카나싸마가 이상해요ㅠㅠㅠㅋㅋ 아학, 넘 웃겼어요-;; 확실히 사키라디오는 압박이었지만..둘의 조합이 신선해서 계속 들으려 합니다. 2회가 갱신되었죠-_-.. 무려 후쿠쥰이 게스튼데 시작부터 "일하면서 마작치다니 최고"라고..118198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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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돈받고 노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려(…).118209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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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사관 잡담사건

    6월이 되어 5월을 돌아보니 한 것이 없다(…). 잡문 하나 썼다가 좌절한 것밖에는. 그러고보니 어느새 2007년도 반이 지났으니. 솔직히 잠은 못 줄이겠고(…) 쓸데없이 허비하는 자투리 시간을 좀 모을 수 있다면 좋으련만. 하루에 10~20분씩 모아서 하루를 따로 만들 수 없나(…). (06/01)


    요즘 나에게 필요한 건 '자극', '동기 부여'. 게으름과 나태함을 떨쳐버려야 할 때! ……그러나 판타스틱 2호 도착. 이거나 읽으며 소일해야 겠다. -_-; 당분간 또 활동중단(아니 활동한 적이 있었던가)? (06/02)


    아악! 으악! 보기만 해도 저릿저릿 몸이 떨린다. 실은 나도 약간 내성발톱. -_- (06/03)


    배너를 달아보았음. 아직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달 생각은 없지만……. (06/05)


    블로그 링크와 딜리셔스 링크를 옮겨보았음. 단점은 새로 링크를 추가하기 귀찮다는 점이지만, 최근 추가한 적이 없으니까 -_- (06/07)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사이트를 뒤져봤지만 시간 낭비했다는 느낌. -_-; 개인이 비영리적 목적으로 리메이크를 하는 건 공연의 경우는 저작권료 면제사항이지만 음반제작의 경우는 허가를 요한다는 듯. 개인제작 음반이나 영상물 등의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경우 판매냐 비매냐에 따라 사용료 징수가 다르고, 판매의 경우 판매분에 비례하여 지불하면 된다는 듯……. Q&A 게시판을 뒤져봐도 딱히 마음에 드는 답변이 없다. 전화로 물어보라는 것밖에는……. (06/12)


    웹사이트 리뉴얼하고 싶다. 요즘 유행한다는 미니멀리즘을 살려서 -_- 애플모질라(혹은 버그질라)를 참고로 해서 상단에 길쭉한 메뉴바가 있는 형식으로. (06/14)


    118190250011806929011363492462PILZAII/기타/잡담근황잠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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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정보 사이트 eg 폐쇄

    예전에 나름 즐겨찾으며 여러 정보도 얻고 지금처럼 게임 사이트나 웹진이 별로 없던 시절 기사를 번역하여 우리나라에 소개하기도 했던 eg 사이트가 운영종료된다고 합니다. 2000년 7월에 열렸다고 하니 7년이라는 제법 긴 시간동안 살아남았군요(?). 뭐 미국쪽 유명 게임 웹진 the GIA도 삼사년 하다가 문닫은 바 있고, 게임스팟 재팬도 IT미디어로 넘어갔다가 지금은 +D라는 이상한(?) 이름이 되기도 하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죠.

    그런 의미에서 추억을 담아 Internet Archive에서 과거의 스크린샷을 찍어봤습니다. 아래 그림중 처음 것이 새로 생긴 2000년, 두 번째 것이 가장 오래되어 저에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2001~2005년의 모습, 세 번째 것이 제가 처음 보는 -_- 2006년 리뉴얼된 모습입니다. [##_Gallery|1563463124.jpg||1260763321.jpg||1029089527.jpg||width="400" height="300"_##]

    뭐, 웹사이트의 수명은 평균적으로 보면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이나 포털의 사이트,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개인의 사이트를 제외한 어중간한(…) 웹사이트들이 특히 삼 년을 못가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죠. 삼사 년 전의 북마크 모음집을 보면 접속이 되지 않거나 주소가 바뀌었거나 다른 내용의 사이트로 바뀌었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특히 이 eg를 이삼 년 정도 애용했을 뿐(최근엔 전혀 보지 않았음) 딱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도 않고요. 오오 그것이 인생 그것이 외로움인 것이죠.

    118191504011817494741363492468Web, TT/Web & Link2007게임비디오게임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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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포츠 Paul Potts

    신선한 충격을 불러온 예선 무대.

    준결승 무대.

    결선 무대.

    우승자 발표 및 우승 공연.

    이제 다음은 영국 여왕 앞에서 공연.
    자세한 이야기와 해석은 이쪽에 있으니까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더 덧붙이고 싶지도 않고 덧붙일 말도 없어요.
    118225362011821816341363492475PILZAII/만화/영상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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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4 + 오프닝 특집

    이번에는 오프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보통 라디오의 시작은 시그널 음악이나 테마송이 흐르며 진행자가 방송 제목을 외치는 것이 정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방송이 쉴 새 없이 계속 흐르는 라디오 방송의 특성상 생긴 형식이고, 개개의 방송이 분리되어 원할 때 그 방송만 들을 수 있는 웹라디오의 경우는 다양한 형식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웹라디오 중에서도 일반 라디오처럼 이어지며 방송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서는 제외하죠. 온센 등 제가 듣는 이 방송들 중에는 그런 포맷이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 방송들이 어떻게 시작하는지 대충 기억나는대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물론 가장 많은 형식이 위에서 말씀드린, 음악이나 노래가 나오며 방송 제목을 알리는 것이니 이는 뺐습니다.

    드라마로 시작 : 개운야망신사, 우타라지, 투핥2, 하야테처럼
    대사나 슬로건으로 시작 :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라디오, 페이트스테이튠, 키미키스튜닝팝
    하이라이트(?)로 시작 : 스모모라디오, 그렌라간라디오
    대화(잡담)으로 시작 : 쿠지언라디오, 마나비스트레이트, 야요이식라디오, 로미쥬리라디오
    사연 소개나 짧은 코너로 시작 : SOS라디오지부, 팰퍽피팬페풍, 카시마시라디오, 라디오탑리스
    마작(…)으로 시작 : 사키라지 [게임회사 이야기의 '진짜 프로그래머는?' 에피소드가 떠올랐심;; 진짜 성우는? 시간이 있든 없든 우선 마작을 한 판 하고 본다(…)]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6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시즈카 아씨의 아니스파 출연 이야기로 시작(듣고 싶다 -_-) 서스펜스는 요시코 자매의 등장.
    끝말잇기는 자꾸 '루'로 끝나서 겪는 애환. 이를 방지하려면 행동을 묻지 말고 낱말을 묻는 문제를 줘야 할 듯.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2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후쿠야마 준 씨 게스트. 관서녀 아미와 카나 아가씨와 하인 후쿠야마의 압박. 결국 후쿠야마가 마작에서 승리하여 밀피유를 드시다.

    Fate/stay tune #16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시작부터 카나사마 생일파티. 타이거 도장은 지들끼리 카나 생일 축하한답시고 케잌을 시식(…). 사치코 아니 타이거 언니께선 몬스터만 잡지 말고 남자를 잡으라는 충고도 잊지 않으셨음(…).

    Radio To Heart2 #87,88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6월 25일이 우리에겐 중요한 날인데 다른 나라에선 UFO의 날로 취급(?)되고 있나봅니다. 그나저나 붉은 놈(?) 조심!

    햇님과 산보 #75(온센),76(아니메이트)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방송이 끝나가도 처음 보내는 메일 속속 등장. 그러나 '나마'타메님의 앞길은 여전히 험난.
    76회로 드디어 애니메이트 버전 최종화. 마지막까지도 싫다던 보이스샘플을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나바님께 박수.

    Aice5 In Wonder RADIO 06/15,22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코너들이 다 끝남. 이번회도 진로에 대한 충고가(저번에도 있었던 느낌이 드는데 -_-).
    22일 방송은 다섯이 함께 모여서 쥬시포리예~!를 외쳤으면 좋겠는데 그러진 못했고 -_-

    일기당천DDR #15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15회는 취재에 대한 마스밍의 질투.
    16회는 모두의 언니누님, 원조 17세 이노우에 키쿠코님 게스트.

    키미키스 튜닝팝♪ #31,32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게임 발매 1주년을 맞아 다운로드도 있고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다행히 캐스팅이 원작과 같음)에 여러 모로 잘나가고 있음. 스탭들이 '벌꿀과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를 맡았던 이들이라 하이 퀄리티가 예상됩니다. 사실 미소녀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이 잘 해야 중박이고 보통이 쿠소(…)지만 이번엔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쿄토 애니메이션은 예외적 존재;).
    32회는 사진을 보니 히로핫찌의 머리가 꽤 길었군요. 아니면 프로필 사진이 옛날옛적의 것이었던가(…). 아래에 나란히 놔보죠. 비교한 거 있어요~(최양락을 흉내낸 남희석을 흉내내어)


    온센돌파 그렌라간라디오 #14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드릴퀴즈, 우렁찬 팡파레와 함께 마리나의 승리로 결정! 테츠야를 기다리는 벌칙이란……?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11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듣기 힘들 두 분의 비명(?)과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음. -_-

    칭송받는 자 라디오 #50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오프닝이 원상복귀? 한편 인기 방송답게 방송종료를 목전에 두고도 게스트를 연속으로 초빙. 이이즈카 쇼고 씨 게스트.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12(06/18)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갤러리(?)가 많아서 긴장된다 해놓고 더 신이 난 삿키~는 무대 체질?

    도쿠로채널 파이어 #12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카와스미 아야코 씨가 과거(10년 전?)에는 차갑고 무서운 사람이었다는 제보(?)가.

    주간 엘 카자드 통신 #09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뇨'의 비밀이 밝혀지다?!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34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고투더사마 강판졸업 소식을 이미 들어서 그런지 듣는 내내 안타깝다.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19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세키 씨와 호코님의 관계는…… 응원해야 하는 건가? -_- 제스처를 보고 알아맞추는 라디오답지 않은 코너.

    ARIA The STATION Tricolore #12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또 치와님 게스트라 들어보았심. 낭군(…)되시는 티슈도 등장.

    망상 워크 #01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나름 굉장한 의미의 원작에, 전에도 호흡을 맞춰 명성 자자한 두 진행자라 여러모로 기대가 되었던 방송이 드디어 시작. 허나 첫회라 그런지 별 알맹이가 없음.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7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전회 이어서 음악 프로듀서가 게스트. 덤으로 에코다 밴드(정식 명칭은 江古田勉強会)도 참가! '나지카 전격작전'의 오프닝과 BGM을 굉장히 좋아하는지라 반가웠음. 그래서 유튜브 제공. 비록 독일판이라 소개 멘트가 독일어로 나와 하나도 못알아듣지만 -_- 그건 넘어가고 음악만 들읍시다.
    _M#]
    118265400011826135231363492482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815

    방황령우타라지가 끝났군요. 진심으로 아쉽습니다..... 후..... 고 투더 사마...가 강판이라니. 그럼 마츠키 미유 혼자서 방송하는겁니까......설마...아닐텐데....1182770198

    1816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아쉽습니다. 처음부터 안 들은 것도요. 라디오 CD Vol.1이 있으니 이제 1회부터 다시 들어봐야 겠습니다. 오토보쿠는 진행자가 바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2기 제작 이야기가 있어서 끝나지는 않을 것 같고요.1182782082

    1818

    방황령그러셨군요. 라디오CD특전판 VOL2,VOL3은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게 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1182785695

    1821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애니스파 고젠사마 편 보내드릴까요? 나름 엄청났습니다-_-;;게스트로 그분들..도 등장해 주셨고-0- 술에 관련된 사건에 대한 진상도 들을수 있어요?! 게다가 실황으로 ....네타는 관두고 멜주소 알려주심 보내드릴게요- 그나저나 고투더 사마!!ㅠㅠ118287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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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오오~!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ilza2 골뱅이 gmail.com 입니다.1182953239

    1241falsesyndicated0

    판타지하우스의 생존? 변신?

    fantasyhouse.co.kr
    이 도메인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한때 북하우스에서 판타지 문학상을 개최하다가 손을 떼면서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던 주소인데, 우연히 예전 백업한 문서를 보다가 이 주소가 나와서 입력을 해보니 접속이 됩니다.

    직접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속 운영이 되고 있는 모양으로, 판타지 문학상에 관여도 했던 전자책 업체 북토피아에서 운영하는 듯 합니다. 블로그 형태로 완전히 바뀌었고, 블로그에 연재하면 전자책으로 만들어준다네요. 문제는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런지 2006년 이후 연재작이 둘 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장점인지 단점인지…… '최근글 보기'를 누르면 과거 판타지 문학상 운영할 때 연재했던 작품들이 대부분 나와요. 상을 받고 출판된 모 작품……이라고 해도 다들 아시겠군요(바로 여기 거울의 필진이시니까). 그분의 작품도 나오고 글도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된 작품이 이렇게 공개가 되어도 문제가 없는 것인지? 그게 궁금할 뿐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이용한 소설 창작과 연재에 대해서는 저도 관심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최근 블로그 기반의 소설잡지 소년 알케미스트를 창간하기도 했지요. 이건 '쓰르라미 울 적에'의 작가 용기사07 씨의 신작이 연재된다고 해서 알려진 곳인데, 무가지나 다름없이 무료로 공개되는 잡지인 만큼 수익은 연재작의 단행본 출간으로 얻으려는 듯 합니다(사실 자세한 건 몰라요).

    무엇보다 문제는 저 자신이 모니터로 긴 글을 읽지 않게 된지 오래(전자책은 사서 읽은 적이 없음)라서 판타지하우스가 잘 될지 어떨지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만 블로그와 소설의 관계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으니 이에 흥미가 있으신 분은 저와 의견을 교환하면 좋겠습니다.

    * 웹진 거울에 썼던 글인데 블로그에 쓸 게 없어서 여기에다가도 올립니다. 요즘 정말 궁색하군요(…).
    118278360011827013521363492488Web, TT/Web & Link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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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에...저런 사이트도 있었군요. 음음....1182785442

    1819

    pilza2http://pilza2.com/blog저기야 뭐 원래 모르던 분이야 관심없을 곳이니까요……. 저도 조금씩 들렀던 곳이라 깊이 알지는 못합니다.1182789604

    1242falsesyndicated0

    알라딘 서재 2.0, 제대로 된 블로그가 되다.

    최근 온라인 서점 알라딘에서 서재 2.0을 오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원래 알라딘의 서재는 알라딘에서 자신이 쓴 글을 모아놓은, 외형만 블로그인 유사 블로그 서비스였죠. 그런데 이번에 2.0을 달면서 완전히 블로그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주소도 http://blog.aladdin.co.kr/가 되면서 블로그임을 선언). 태그, 트랙백, RSS 등 요즘 블로그가 제공하는 기능이 다 들어가면서 다른 곳에서 찾기 힘든 독특한 기능도 추가되었네요.
    스킨이 매일 변경된다든지, Ajax 기반이라든지, 읽는 이가 지정할 수 있는 옵션 제공(펼쳐보기 유무, 정렬순서, 한 페이지 당 글 개수) 등이 특이하고 앞으로 추가될 기능들도 굉장히 좋네요. 이걸 자신의 블로그로 써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알라딘 회원이면서 서재를 안 써보신 분, 혹은 이전 버전 서재를 쓰다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서 안 쓰시던 들은 꼭 한번 살펴보세요.
    118309680011829544351363492495Web, TT/Web & Link블로그알라딘
    1237falsepubli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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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스크립터는 어떻게 되었을까

    국산 비주얼노벨 개발 툴, 일본 시장 전격 공개!라며 도전장을 내민 하나 스크립터.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았던 건지 -_- 2년이 지난 지금 아무런 소식도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이 키리키리와 N스크립터로 양분되었는지 어떤지는 저도 잘 모르겠으나, 제가 알고 있는 비주얼 노블 계열의 개발툴은 (일본 것만) 열 가지 정도 되며 다양한 창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스크립터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도, 이를 이용해 뭔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아직 못 들어봤네요.

    일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디지프리는 문을 닫아서 현재 그 도메인은 성인 사이트가 되어버렸고…… 그때 이 개발툴로 만든 게임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플래시 기반의 스트리밍 방식이라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할 수 있다던가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엔터버드 사이트에 가봐도 위 루리웹 기사와 비슷한 시기에 쓰인 일본시장 진출기사(2005년 5월)만 덩그러니. 제품 안내에 의하면 하나 스크립터는 스트리밍 방식을 쓰기 때문에 서버 구축이 필수. -_- 영세나 개인이 쓸 물건은 아예 아니었군요. 이런 방식으로 키리키리나 엔스크립터를 언급하는 건 좀…… 그쪽 시장은 처음부터 무료배포 혹은 CD에 담아 파는 방향인데,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전자책을 선전하는 형국이 아닌가요. 선전하려면 다운로드 판매 사이트쪽을 겨냥해야 하는 거 아닐지?

    안타깝게도 2년이 지난 지금 일본에는 새로운 시장 창출은 이뤄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구글과 일본 네티즌 90%가 이용한다는 야후 재팬에서 엔터버드나 하나 스크립터를 영어나 카타카나로 검색해도 나오는 게 없음). 여전히 수많은 비주얼 노블은 CD나 DVD에 담겨서 코믹마켓 같은 판매회, 게임 관련 전문 가게,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며 스트리밍이 아닌 패키지 자체로 다운로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개발툴이고 잘만 쓰면 블루오션을 만들 수 있는데도 대기업이 아닌 관계로 선전을 많이 못해 덜 알려졌기 때문일 수도 있죠. 하지만 일본의 온라인 게임이 우리나라보다 확산이 늦은 것은 (물론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기존 패키지 시장이 탄탄해서 뚫고 들어가기 힘들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와 비등하게 좋아졌지만 한참이나 고속회선 및 인터넷 보급이 늦었던 일본의 온라인 사정을 감안해도 온라인 게임은 '그냥 CD를 사서 하면 되지 또 온라인 접속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요(바로 지금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업체로선 서버 구축과 운용 및 관리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고요. 이런저런 문제점이 해결되고, 스트리밍 제공 방식의 장점이 확실히 부각되어야 이 개발툴이 블루오션을 만들 수 있음이 증명될 것 같습니다. 사실 무엇보다 확실한 건 유명한 개발사가 이 개발툴로 게임을 내놓아 평가가 좋으면 금방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걸요. 가령 타입문이라든가(농담이 아니고 N스크립터는 '월희'와 '쓰르라미 울 적에', 키리키리는 'Fate'의 개발툴로 쓰인 걸로 유명하거든요).

    118320156011831007671363492509PILZAII/게임게임비주얼 노블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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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거북http://ideas.tistory.com글 시작 부분이 너무 재밌군요. -_-)bb 저도 언제 가져다 쓰겠습니다. (저작권 표시하고. ㅎ_ㅎ)118404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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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기사 첫줄에 보면 일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하는데 2년 넘게 소식이 없으니 도전장이 반송되지 않았나 우편함을 뒤져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려. -_-;1184053363

    1239falsepublic0

    변화의 잡담

    일본 동인계가 아무리 넓고 깊다지만, 하나의 작품이나 한 캐릭터를 소재로 한 온리 이벤트는 여럿 봤지만(얀데레 이벤트 같은 것도 있었…;) 헤드폰 낀 소녀 온리 이벤트는 정말 굉장하다는 느낌. -_- 안경소녀에 이은 넥스트 트렌드인가보이. -_-; (06/21)


    오늘은 가끔 몰아서 보는 식객과 처음 봐서 끝까지 다 본 완결작 삼봉이발소를 보다. 이리 살아도 되나 -_- 싶지만 삼봉이발소가 괜찮은 작품이라서 후회는 없……나? (06/22)


    돈도 시간도 없고 마침 어제부터 몸도 안 좋아서 안 가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칸노 요코 콘서트. 571BO님의 후기를 보니까 '갈 걸 ㅠ_ㅠ'이라는 생각이…… 사카모토 마야에 야마네 마이, origa를 언제 우리나라에서 볼꼬(설마 저들이 다 왔을 줄이야). 라그나로크2 콘서트라는 말에 낚였네 그랴. -_-; 잊지 않겠다 그라비티(…). (06/23)


    6월 24일은 UFO의 날이라고 함. 1947년 6월 24일 알려진 최초의 UFO목격담이 생겼기 때문이라는데……. (06/24)


    태터툴즈 1.1.3 : Transition이 공개되었다고 해서 깔았는데 관리자 화면 아래쪽에는 여전히 1.1.2.2.로 나온다. 왜지 -_- 한편 이것이 태터툴즈 이름으로 나온 마지막 버전이라 그런지 더 바꾸고 싶지 않다. -_-; (06/26)


    캄보디아 비행기 추락 사건 희생자 및 유족에게 애도를. 선관위 사태에 유감을. (06/30)

    2007년의 반이 흘렀지만 아직 반이 남았다. 뭘 예로 들면 좋을까…… 축구가 좋겠지? 축구는 후반전이 진짜라고들 하지 않은가. 역전의 기회는 많이 있다. (06/30)


    118321554011823566991363492515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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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크 - 매튜 그레고리 루이스


    몽크
    매튜 그레고리 루이스 지음, 김문유 외 옮김/현대문화센터
    [#M_ more.. | less.. | 1. 고딕 소설의 최고봉

    "Somnia, terrores magicos, miracula, sagas, Nocturnos lemures, portentaque." - Horat.
    (꿈, 마법의 위협, 강대한 주술, 마녀, 그리고 한밤중에 돌아다니는 유령.)
    고대 로마의 시인 호라티우스의 시구 중 하나이며, 본서의 첫 부분에 인용된 이 구절이야말로 고딕 소설(Gothic novel)의 의미와 핵심을 표현한 정수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고딕풍의 중세 건축물(고성, 흉가, 지하묘지 등)을 배경으로 악몽, 마법, 악마와 유령, 살인과 저주 같은 기괴하고 환상적인 사건을 주로 다룬다고 하여 고딕 소설이라 명명된 이 장르는 SF, 판타지, 미스터리, 호러, 로맨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현대 장르소설 전체의 뿌리이자 근원이라 할 수 있다. 명예혁명과 산업혁명을 거치며 큰 변화를 맞은 18세기 영국에서 탄생한 고딕 소설은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면서 겪는 가치관의 혼란과 불안으로부터 태어났다. 기술과 산업이 발달하고 합리주의가 득세하던 시기에 나온 소설이 마법과 유령이 판치는 공포과 환상을 다룬 것을 결코 우연이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김성곤 교수는 이를 이성과 논리가 지배하던 시절에 인간의 억눌린 무의식과 은밀한 욕망을 드러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런 고딕 소설 중에서도 『오트란토 성』, 『우돌포의 수수께끼』와 함께 가장 많이 그리고 중요하게 언급되는 작품이 본서인 『몽크(The Monk, 수도승)』이다. 따라서 고딕 소설에 대해 알고 싶다면 놓쳐서는 안 되는 작품인 것이다. 단순히 역사적 위치나 사료적인 가치 때문만이 아니라 그 재미에 있어서도 고딕 소설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한 수도사의 이야기

    무대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이곳에 있는 성 카푸치 수도원의 수도원장 암브로시오는 젊고 잘생긴 외모, 태어나서부터 수도원을 나가지 않은 채 수도생활에 정진하며 얻어진 신앙심과 성품으로 인하여 수도승들을 비롯해 옆에 위치한 성 글라라 수녀원의 수녀들과 인근 주민들의 존경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그를 따르던 어린 수도승 로사리오가 자신이 실은 여자이며 암브로시오를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하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독사에게 물려 사경을 헤맬 때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살려줬음을 알게 된 암브로시오는 마침내 로사리오(마틸다)의 유혹에 넘어가고 마는데, 이것은 모든 비극와 파멸의 시작일 뿐이었다.

    한편 젊은 귀족 로렌조는 암브로시오의 강연을 듣기 위해 성당에 갔다가 아름다운 아가씨 안토니아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고, 그날 밤에 수녀인 여동생 아그네스가 어떤 남자와 편지를 교환하는 걸 목격하게 된다. 그 남자를 쫓아가 붙잡으니 한동안 소식이 끊겼던 친구, 사귀던 아그네스를 버리고 사라져 수녀가 되도록 만든 라이몬드가 아닌가. 분노하는 로렌조의 앞에서 라이몬드는 자신이 겪은 우여곡절을 얘기해주고, 오해가 풀린 로렌조는 동생을 데려오기 위해 교황의 교서를 갖고 수녀원으로 가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아그네스가 죽었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한 마디였다…….

    3. 인간과 종교의 본색과 이면

    성스러움의 상징으로 성인처럼 추앙받고 사랑받던 수도승 암브로시오의 파멸을 그린 본작은 그의 이중성, 욕망, 타락, 광기, 죄악을 숨김없이 드러냄으로써 그대로 인간의 죄의식과 본성을 그린다. 또한 그와 함께 마틸다, 수녀원장과 추종자들, 군중들의 맹목적 추앙과 분노의 표출을 통해 종교의 이중성과 부화뇌동하는 군중심리를 처절하게 드러낸다.

    보통 고딕 소설은 말초적이고 저속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본작이 끊임없이 제기하는 것은 의외로 묵직한 종교적·철학적인 의문이다. 가령 죄를 지으면 지옥에 빠진다며 겁을 주면서도 한편으로 신은 자애롭고 우리를 사랑한다고 가르치는 종교. 그러나 죄를 지은 이가 신은 자애로우니 용서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참회하여 용서받을 수 있다면 죄를 지어도 상관없지 않은가? 본작은 약간은 모순적이고 이기적인 이런 논리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종교에 대한 정면도전에 나선다.

    교리 자체만이 아니라 종교인, 교리를 악용하고 허세와 권력에 탐닉하는 위선적인 성직자들의 모습을 폭로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장치와 사건이 등장한다. 폐쇄적인 수도원과 수녀원. 수도원장과 수녀원장, 그의 추종자와 반대자, 죄를 지은 자와 처벌하는 자. 결국 누가 죄인이고 누가 악인인지는 어느 정도는 읽는 이의 판단에 따를 일이겠지만, 그가 악인이라 할지라도 가혹한 처벌을 해야 마땅한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담겨 있다(불합리한 종교재판이 대표적인 사례다).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지만 인간을 지배한다. 절대자인 신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결국 신의 이름으로 행하는 모든 종교적인 행위는 불완전한 인간의 몫일 따름이다. 그로 인하여 벌어지는 추악한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4. 21세기의 기준으로 본 18세기의 명작

    이 작품은 한 수도사의 타락과 파멸을 주축으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교차되는 구성으로 짜여져 있으며 이들 각 이야기가 유기적이고 정교하게 결합되어 있어 극의 밀집도가 높으며 시종일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게 만들어, 오늘날 장르소설의 기준으로 보아도 뒤떨어지지 않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초반에 나오는 라이몬드의 모험담은 액자소설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본편과는 동떨어진 별개의 이야기지만 여기에 삽입된 유령 사건은 그 자체로도 재미있다. 또한 점점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게 되는, 욕망에 빠져 타락하는 암브로시오의 범죄담(?)은 피카레스크의 원형이며, 마틸다가 암브로시오를 유혹하여 마침내는 조종하기까지 하는 과정은 악녀(펨므 파탈)의 극치를 보여준다.

    다만 마지막에 드러나는 어떤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복선도 힌트도 없어 이걸 왜 넣었지 싶은 부분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오트란토 성』이 뛰어나고 흥미진진한 내용과 진행으로 시작하다가 결말부분의 도식적 권선징악 및 교훈전파로 인해 전체적인 인상이 떨어지는 단점(개인적으로 중반까지는 셰익스피어에 비해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평가하지만 후반이 아쉽다)이 있는 반면 본작은 최후까지 속도감 있게 이끌어 가다가 결국 자신이 추구하는 결말(당시로써는 파격적일 듯)로 맺은 점으로 볼 때 오늘날 말하는 '엔터테인먼트'로써의 소설에 더 걸맞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맥빠지는 설교조 결말은 일전에 다룬 『사랑에 빠진 악마』도 마찬가지다).

    결국 이 작품이 노리는 것이 암브로시오의 타락과 파멸이 수도승과 기독교인의 반성과 각성을 촉구하는 교훈적 역할을 하기 위함은 아님이 자명하다. 오히려 작가는 타락한 수도사와 체면과 명예에 목숨 거는 수녀원장으로 대표되는 성직자 및 교단과 대중의 맹목적이고 미신적인 숭배를 비웃고 조롱하기 위한 풍자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일순간에 경건한 교인에서 광란의 폭도로 변하는 대중의 모습은 오늘날의 사회를 보아도 상통하는 부분이 있거니와, 사디즘 문학의 원류로 대접받을 정도로 살인과 강간과 고문이 등장하는 것도 본작의 목적이 종교적 교훈이 아니라 당시의 시대상황과 대중심리를 좇아 재미를 추구하는 대중문학의 본질을 추구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작이 당시 상당한 인기를 얻었음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이후 고딕 소설은 아류작이 범람하면서 질낮은 작품이 많아 명칭 자체가 비하의 대상이 되었지만(우리나라에서의 '판타지'와 비슷하다고 하면 지나친 것일까), 그래도 여기서 탄생한 명작이 시대를 선도하여 『프랑켄슈타인』으로 대표되는 SF의 시조가 여기서 분화되었고, 환상/공포 소설의 부모이며 미스터리/로맨스의 산파역할을 했으며, 에드거 앨런 포, 찰스 디킨스 등 고딕 소설의 영향을 받은 작가들이 문학의 거두로 우뚝 서게 된 것이다.

    현재 유일하게 출간된 번역본의 경우는 번역은 무난하지만 오타가 눈에 띄고 아그네스를 안토니아로 잘못 쓰는 등 실수도 잦은 게 흠이다. 퍼블릭 도메인이니 더 좋은 번역과 멋진 장정으로 재출간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단 가격은 저렴해야 함).

    덧1. 참조한 글들
    * 위키백과사전 The Monk Gothic novel
    * 왜 지금 판타지인가 / 김성곤 (『계간 북페뎀 5호』 수록)
    * [문화포커스] 영화마저 석권한 판타지 소설의 제왕 / 김성곤
    * 산업혁명의 반동으로서 성장하는 영국의 낭만주의 / 류가미

    덧2. 이 작품은 작가 사후 200년 가까이 된 퍼블릭 도메인으로 이렇게 공개된 글을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구텐베르크 프로젝트를 통해 읽을 수 있다.
    _M#]
    늘 그렇듯 제 유일한 연재물입니다.
    덧더러덧덧덧덧덧. 5월호 거울 원고인 땅끝 연대기 - 폴 스튜어트 & 크리스 리들를 블로그에 올리는 걸 잊어버렸군요. 그냥 가서 보세요. -_-
    118328922011832136431363492524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적서평소설장르소설
    124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5

    6월이 끝나며 여러 방송이 끝을 맺었으나 7월부터 새로운 방송이 시작되는 경우도 있고 리뉴얼하는 경우도 있으니 기대를 해봅니다.
    [#M_ more.. | less.. | 칭송받는 자 라디오 #51 [完]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하코네 여행 이야기. 밀착취재한 성우 그랑프리는 필구입해야 겠군(8월호에 실리려나?). 최후의 염장 사진을 남기고 방송은 끝났으나 라디오 CD 4권과 무크북 발매 등 우타라지의 전설은 아직 계속됩니다.


    라디오닷아이 후지타 사키의 사알짝! 개화선언! #13(06/25) [完] - 후지타 사키
    ラジオどっとあい 藤田咲の咲(さく)っと!開花宣言!\(^・ω・^)/ : 藤田 咲
    샤봉! 드디어 최종회.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비록 멋진 츳코미로 거듭나지는 못한 듯 하지만(…). 한편 다음회는 누가 진행할지도 궁금.

    햇님과 산보 #77(온센) [完] - 나바타메 히토미
    お陽さまとおさんぽ : 生天目仁美
    약 2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나바님과 스파이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엔 미소를 지으며…….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12,13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12회는 의외로 키가 큰 쿠기미와 의외로 작은 료코. 나기 캐릭터송도 재밌음.
    13회는 불꽃놀이를 했으나 라디오로는 소음만 잔뜩 들릴 뿐.

    Fate/stay tune #17,18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17회는 카도와키 마이 씨 게스트. '타이거 도장'에선 숨을 안 쉬고 한 번에 '타이거 도장'을 몇 번 외칠 수 있나에 도전.
    18회는 우에다 카나 씨 게스트(…). 진행자는 카와스미 아야코 & 스와베 준이치. RONDOROBE이벤트에서 이 라디오 진행자 자리를 걸고 한 승부에서 카나사마께서 졌다고 합니다.

    스모모라디오 #37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작문 종결 네타로 최약 남자 등극?

    폴리토크(가제) #01~03 - 토마츠 하루카
    ポリトーク(仮) : 戸松 遥
    애니메이션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관련 방송으로 공식 웹사이트 내부 컨텐츠로 제공중인 짧은 방송. 원작을 몰라서 처음엔 관심이 없었으나 게스트가 화려하여 듣기로……. 진행자는 현역 여고생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 토마츠 하루카.
    1회 게스트는 카미야 히로시 씨. 하루카는 부끄럼쟁이. -_-;
    2,3회는 미즈키 나나 씨.

    키미키스 튜닝팝♪ #33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늘 30분 이상이라면 옛날 라디오탑리스처럼 '30분 이상!'이라고 하는 게 어떠하실지 -_-;
    애니판 캐스팅은 원작과 같다고 함(당연한 거 아냐?). 게임에 숨겨진 캐릭터가 있고 성우가 나카하라 마이라니 의외.

    주간 엘 카자드 통신 #10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오라, 아미고! 이토 시즈카 씨가 게스트로 왔다네! 대충 -_- 들었으나 그 사실만으로도 의미가 있었음.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준비운동 #04 - 나바타메 히토미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準備運動 : 生天目仁美
    대체로 점수를 짜게 주시는 나바님. 사진 주기가 싫으신가. -_-

    미카코@파요파요 #311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원래 안 듣는 방송이지만 아래 그림에 낚였음(요즘 이등정완소 모드라서……;). 6월 10일 공개방송분으로 이토 시즈카 씨가 게스트로 등장. 이 방송 동영상으로 보고 싶으나 유료인 데다가 315엔에 2주간 볼 수 있다는 해괴한 방식이라 포기.


    팰퍽피 팬페풍 #61(5/31),62(06/07)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61회는 어둠의 포스에 눈을 뜨는 리코 특집(…).
    62회는 진행자 여섯이서…… 아니 다섯인데? 아하, 아카와 아케가 다른 사람이었구나 그래쿠나(…).

    Radio To Heart2 #89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위로 SM버전이 웃겼음.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35,36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35회는 고투더사마 사투리에 모에. 36회는 고투더사마 졸업 발표(이미 알아서 김샜지만;).
    한편 웹사이트에서 松来さん、神田さんにメールを出そう! …라는 문장을 발견. 고투더사마 후임으로 (유독 우리나라에서?) 안티가 많은 칸다 아케미 등장. -_- 국내 성우팬들 사이에선 시미즈 아이, 미즈키 나나와 함께 3대 육체파(…물론 근육쪽;;)로 취급받는 칸다라서…. -_-;

    하늘색 라디오 #11 : 나카하라 마이
    そらいろらじお : 中原麻衣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자꾸 해서 볼 사람은 방송을 미리 듣는 게 네타바레가 될 수 있으니 유의바람.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15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어떻게 된 게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오토메틱 라디오보다 재미없음. -_- 아미스케는 각성하셈. -_-;

    ARIA The STATION Tricolore #13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또또 치와님&티슈 커플께서 게스트 왕림.

    망상 워크 #02,03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마스밍 기획 '거절CD'의 시대가 온다?! 고백CD 저리가라 할 퀄리티에 약간의 에로까지(…). 이걸로 이제 마스밍은 일확천금…?

    Aice5 In Wonder RADIO 06/29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드디어 전원 쥬시포리예! (마스밍은 본의아니게;;)
    홋짱께선 의외로 집에선 츤츤?

    일기당천DDR #17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원작자이자 만화계의 섹스 심볼(…) 시오자키 선생의 메시지와 두 사람의 망상(…)이 작렬.

    _M#]
    11833020001183300127136349253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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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우타라지-는 번외편으로 이번주에 한 화 더 나왔죠. 햇님과 산보-는 결국 라디오CD를 사버렸고; 으윽. 혹시 우미쇼 준비운동 3화 보관하고 계신가요? 한주 농활갔다왔더니 어째선지 온센쪽에 백넘버가 안남아있네요; PS. 포리토크 -_ -; 뭐죠 이 썩을 스트리밍방식은;;;; PS2. 키미라지-를 한동안 안들어갔었는데 마브러브라디오가 생겨버려서 1-8회 놓쳐버렸습니다. 만세;11835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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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온센이야 백넘버가 없으니까요. BEWE 팬클럽에 가입하면 지난 방송도 들을 수 있다는데 전 가입하고 뭐하고 귀찮아서 포기했습니다. -_- 전 늘 그렇듯 모든 방송을 PC상에서 직접 녹음하기 때문에 어떤 스트리밍방식이든 상관없습니다. 다만 러키채널 같은 일부 방송을 제 컴퓨터로는 들을 수가 없더군요(미디어 플레이어 버전 문제인가 싶은데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우미쇼 3회를 네이버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118355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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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이버 메일 gh2012로 보냈는데 반송되었네요. 확인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다른 메일 주소를 가르쳐주시던가.118364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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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어라라; 이상하네요; 용량도 충분히 비어있는데 왜 이런걸까요;;;;;;;;;;; gh2012@hanmail.net 한메일 쪽으로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하네; mp3파일은 전송이 안되게 해둔건가;;;;118370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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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한메일로 보냈습니다.118373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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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아, 혹시 포리토크 파일로 가지고 계시면 보내주시길 부탁드릴게요<118432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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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 만차스 통신 - 히라야마 미즈호


    라스 만차스 통신

    히라야마 미즈호 지음, 김동희 옮김/스튜디오본프리

    제16회 일본 판타지소설대상 대상작. 같은 해 우수상을 탄 보너스 트랙과 여러모로 비교가 되는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둘 다 판타지라고 했을 때 일반의 생각과 기대와는 조금 다른 작품이라는 것이 그렇고, 일본 특유의 감성이 들어간 성장담이라는 점도 그렇다. 외형적으로 공포소설이라는 점도 그렇다고 할까. 그러나 그 외에는 너무나 대조적인 작품이라 심사위원의 신념이랄까 분위기에 따라 대상과 우수상의 향방은 얼마든지 갈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보너스 트랙이 밝고 긍정적이라면, 라스 만차스 통신은 어둡고 우울하고 절망적인 느낌이다.

    누군가 이미 언급했듯, 이 작품의 세계관과 분위기는 환상적이라기보다 부조리하다. 육지어나 재가 내리는 마을이나 반인반수 같은 존재가 돌아다닌다는 설정에 대한 구체적 이유나 설명이 없는 건, 비평을 할 때는 여운을 주고 독자의 해석에 맡긴다고 말할 수 있지만 어떻게 보자면 무성의하고 생각없이 갖다 쓴 설정일 뿐이라고 비판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이를 잘 '포장'하는 게 바로 작가의 역량인데 그 점에서 이 작품은 절반 정도의 점수밖에 줄 수가 없다. 작품에서 설명이 되지 않은 설정이나 배경은 말 그대로 불필요한 부분이다. 굳이 육지어가 아니어도, 재가 내리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누나의 남편이 괴물이든 흡혈귀든 큰 틀 안에서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작가는 일일이 설명하지 않고 독자의 자유로운 상상에 맡겼을 수도 있지만 이는 결국 설득력 있는 세계구축을 포기했음을 뜻한다. 길지 않은 연작 장편이기 때문에 흠이 두드러지진 않지만 이는 대상이란 이름에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내 판단이긴 해도 심사위원이 보너스 트랙이 아닌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분명해 보인다. 더 투박하지만 치열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신인상의 경우는 기성작가처럼 매끄러운 작품보다는 작가의 진심이 들어가고 실험적인 작품을 높게 쳐주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아쉽게 우리나라는 그런 부분이 미흡한 것 같다). 가령 메피스토 상의 경우 니시오 이신이나 마이조 오타로 등은 거의 완성된, 잘 훈련된 예비 프로 작가로서 뽑았다면 사토 유야의 경우 거칠지만 작가의 신념이나 열정이 느껴지지 때문에 뽑았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보너스 트랙은 정말 신인작가라고 믿기 힘든, 균형잡히고 잘 짜여진 작품이다. 반면 라스 만차스 통신은 조금 서툴고 투박하고 거칠지만 대신 더 깊이 고민한 절절함이 배여 있었고, 이런 점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으리라 생각한다. 따라서 독자 역시 이런 부분에 더 중점을 둔다면 후회없는 독서가 될 것이다.

    118354896011831169991363492552PILZAII/문학/서적리뷰서적서평소설장르소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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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한 번 읽어봐야 겠네요. ^^118359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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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노트와 태조 왕건(궁예와 야가미 라이토)

    아래 내용에는 만화 및 애니메이션 '데스노트'와 드라마 '태조 왕건'의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네타바레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제 와서 태조 왕건 스포일러에 신경 쓸 사람이 있을 것 같진 않으나 -_- 예의상 혹은 절차상 언급합니다.

    [##_2C|1353706924.jpg|width="200" height="239" alt=""||1262358564.jpg|width="237" height="246" alt=""|궁예와 야가미 라이토.
    © 왼쪽은 KBS? 오른쪽은 슈에이사? 대원씨아이?_##]
    [#M_ more.. | less.. |

    데스노트 애니메이션이 원작 만화와 결말이 다르다길래 마지막회를 보았습니다. 보니까, 완전히 결말이 다른 건 아니고 큰 흐름은 그대로 마지막 라이토의 최후가 조금 다를 뿐이었습니다. 다르다고 라이토가 이기고 신이 되어서 끝! 이런 걸 기대한 건 아니지만 -_- 아무튼 다르다길래 좀 기대를 하긴 했거든요.

    그런데 전 데스노트를 보고 나서 드라마 태조 왕건이 떠올랐습니다. 전혀 비슷한 점이 없는 두 작품에 어떤 공통점이 있느냐 의아해하실 분이 많을 겁니다. 실제로 전 이 둘을 연상한 건 전세계(…)에서 저 혼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요. -_-;

    드라마 태조 왕건을 보면 내용 중 약 2/3 정도 지났을 때 궁예가 죽고 왕건이 고려의 태조가 되게 됩니다. 이 궁예는 독특한 개성(애꾸눈 승려 출신의 제정일치 폭군이라니!)과 김영철 씨의 열연에 힘입어 많은 인기를 얻은 악역 캐릭터인데요, 아시다시피 삼국사기인가 삼국유사인가에는 궁예의 최후가 왕건에게 쫓겨난 후 거지꼴이 되어 돌아다니다 마을 주민들에게 발견되어 뭇매를 맞고 죽는다(주민들이 던진 돌에 맞아 죽었다던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은 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역사가 승자의 기록이고 궁예가 폭군으로 인기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해도 확실히 좀 그렇죠.

    그런데 드라마 태조 왕건의 극본을 쓴 분(이환경 씨였던가)은 신문가 잡지인가의 인터뷰를 통해 궁예의 최후를 바꾼 이유에 대해 '영웅다운 최후를 맞게 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드라마에서는 소수의 심복을 이끌고 성을 탈출한 궁예는 왕건의 군사에게 쫓기다가 포위를 당합니다. 궁예는 자수를 권하러 나타난 왕건을 보고 심복에게 몰래 무언가를 지시한 후 왕건과 술을 마시고 싶다고 말합니다. 숲 속에 돌연 차려진 술상을 마주하고 앉은 두 사람. 궁예는 왕건과 술을 마신 후 심복이 휘두른 검을 맞고 쓰러지며 왕건에게 성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숨을 거둡니다. 주민들에게 돌을 맞고 죽는 것에 비하면 영웅에게 걸맞은 멋진 최후라고 할 수 있겠죠.

    다시 데스노트로 돌아와서, 애니메이션은 시작부터 대부분 원작 만화의 내용을 충실하게 따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라이토의 계략은 멜로와 니아 콤비 앞에 무너지고, 추한 발버둥을 하다 마츠다의 총을 맞고 비참한 꼴이 된 것까진 똑같은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미카미가 자해하는 틈을 타서 창고를 빠져나가 부질없이 도망가다 체력이 다해 계단 위에 눕고, 지쳐 죽기를 기다리다 못한 류크가 자기 노트에 이름을 적어 라이토의 목숨을 앗아가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원작 만화에서는 류크에게 매달리다 배신 비슷하게 류크의 노트에 이름이 적히고 그의 조롱같은 말을 들으며 숨을 거둡니다. 원작에선 굉장히 추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지만, 애니메이션에선 라이토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죽는 것은 물론 류크의 대사도 혼잣말로 처리해서 라이토가 받은 충격도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이 두 개의 전혀 비슷한 점이 없는 극의 주역의 최후가 원작과 다르게 바뀐 것은 비록 그가 사악한 인물일지언정 높은 자존심과 영웅적인 능력을 지녔기에 그에 걸맞는 '대접'을 해주기 위함이 아닐까 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또 하나 떠오른 게 오늘날 영웅대접을 받고 있는 희대의 나쁜 놈 '라오우'인데 북두의 권에서 켄시로와 인기 1,2위를 다투는 인물이지만 자세히 원작 만화를 보면 스승을 죽이고 선량한 주민들을 학살하는 등 나쁜 짓은 골라가면서 한 못된 놈입니다. -_-; 그런데 유리아에 대한 순정, 켄시로와의 대결에서 패배를 인정했다는 점, 2부 등 후대에서 원래는 좋은 놈이었다는 식으로 턱없이 미화된 점, 결정적으로 지 인생에 후회가 없다는 둥 멋있는 말을 남기며 멋지게 죽었다는 이유(스승 죽이고 무고한 사람들 죽여놓고도 후회가 없다는 놈이 좋니? -_-) 등으로 인해 라오우는 샤아 아즈나블처럼 멋있는 악역으로 기억되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오우가 사악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_-;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궁예도 라이토도 기본적으로는 독단과 독선에 빠져 자신의 적을 가차없이 죽인 사악한 인물이긴 합니다. 그래도 피카레스크적인 영웅으로서 인정받을 만한 활약을 했기에(그리고 팬도 꽤 많으니까), 극을 만든 스탭들은 그들의 결말을 좀 더 정중하고 멋지게 꾸며줌으로써 애정을 표현하고 팬들의 체면도 차려준 게 아닐까요.

    _M#]
    118372002011836480431363492559PILZAII/만화/영상드라마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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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707 START! (블로그카페의 소개)

    2007년 7월 7일을 맞이하여 생각만 하고 만들 생각을 하지 않던 블로그카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제목조차 정하질 못해서 결국은 '가(假)'를 붙인 임시 제목이긴 합니다. 그 이름도,

    장르소설 잡지 기획 프로젝트 (가칭)

    오래 묵힌 구상인데 구상하는 도중에 정말로 소설 잡지 판타스틱이 창간되어 버리고 마는 이변(?)이 일어난 관계로 그만 용도폐기되어야 할 기획이지만, 기껏 생각한 거 아깝기도 하고 우리나라에 장르소설 잡지가 판타스틱 하나만 있는 걸로 만족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척박한 과거사를 생각하면 정말 눈물 나올 정도로 고마운 존재이긴 하지만) 기획을 진행키로 마음먹었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점은, 제가 하는 건 어디까지나 구상과 기획일 뿐 실제로 잡지를 만들 계획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돈이 없어요(…). 또한 저는 출판사에서 일한 적도 없고 책과 잡지의 편집 및 발행 등에 대한 전문적 지식도 없습니다(동인지라면 내봤지만;). 그런고로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인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적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블로그카페에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의기투합이 된다면 실제로 실현될지도 모릅니다. 사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실제 출판사에서 이 기획을 보고 참조하여 잡지를 내는 것입니다. 물론 제 허락을 득(得)해야 되겠지요. 몰래 갖다쓰면 표절입니다. 고소할 거예요(…). 물론 저를 스카웃하신다면 해결될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게 안 될 경우 두 번째 시나리오가 제가 직접 나서는 것이겠지만, 전술한 대로 돈이 없는 관계로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따라서 제목 뒷부분의 (가칭)을 (망상)으로 바꿔 읽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거 잘 되려나 -_-

    118373599411837359941363492566Web, TT/Web & Link기획블로그카페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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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와, 기대되네요 >_<118471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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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나름 주1회 간격으로 연재중입니다. 끝까지 할 수 있을런지……. ㅠ.ㅠ118484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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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시멘 모음

    키시멘(きしめん)이란 나고야 특산물로 납작하게 뽑은 국수 요리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키시멘'은 다른 의미로, 어느 게임 동영상과 관련 패러디 영상을 칭하는 이름입니다.

    뭐 굳이 감출 것도 없으니 말씀드리자면, 2005년 발매된 『Nursery Rhyme -ナーサリィ☆ライム-』라는 에로게(…)가 있습니다. 이 게임이 얼마나 히트쳤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히트친 건 아니고 에로게 매니아들 사이에서 좀 알려져 있을 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의 홍보용 동영상에서 흐르는 노래의 가사를 잘못 알아들어서 '다키시메(抱きしめ)'나 '키스데(キスで)'를 '~다, (혹은) de 키시멘{(だ、)きしめん}'으로 들은 사람이 있어, 마침 2007년 1월 2ch을 중심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하던 동영상에 자막 써붙여 노는 니코니코동화(ニコニコ動画)에 이 잘못 들은 가사를 적은 게 알려지면서 대히트, 게임까지 덩달아 다시 팔리는 기현상(에로게가 나온지 1년 넘어 다시 팔리는 건 흔한 일이 아니죠)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 동영상이 유명해지면서 각종 패러디 영상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기도 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모아보았습니다. {출처는 신빙성이 없다는(…) 위키백과}
    [#M_ more.. | less.. | 오리지널 버전 (원래 가사 첨부) 환청 버전 aka 키시멘 2ch VIPPER 합창 버전(…;) 니코니코 동화 자막판 (완전 난장판;;) *일본어 독해자는 야한 내용(시모네타) 주의 니코니코 동화 자막판2 로젠메이덴 버전 유희왕 버전 러키스타 버전 일명 らき☆めん 나노하 de 키시멘 히구라시 de 키시멘 크게 휘두르며 키시멘 "비교한 거 있어요~' 원본+러키+나노하+크게 번외편. 러키스타 오프닝을 하루히 캐릭터로 재현. 혼자 두 달동안 그렸다고 함. 덤으로 잔혹한 니트(NEET)의 테제. 가사도 좋고 노래도 잘 불렀음. _M#]
    118389540011832978361363492657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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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6

    온센에 방송전 광고가 부활해서 짜증나네요. -_-
    이건 계속 하는 것도 아니고 하다 말다 그러니…… 물론 없애는 편이 저에겐 좋지만. -_-;
    일단 시작하면 20초 정도 CM이 흐르고 다음 5초간 온센 로고 외치는 타이틀콜, 다음이 방송시작. 이 3부분이 각각 나뉘어 있어 별개의 wma 포맷으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녹음 프로그램 이용 등으로 본문만 재생해야 할 경우는 웹사이트의 방송 링크(asx 포맷)를 저장하여 메모장 등의 텍스트 에디터로 열면 [wp]XML[/wp] 포맷으로 적혀 있는데(저도 잘 모르지만 대충 html 비슷한 형식;) 이 중 세 번째 링크된 wma 파일의 주소를 따오면 됩니다.
    [#M_ more.. | less.. | 칭송받는 자 라디오 #52 [眞完]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うたわれるものらじお : 小山力也, 柚木涼香
    일종의 번외편. 최종화를 둘의 대화만으로 때운 게 미안했는지 방송종료 후 몰려든 팬들의 편지를 열심히 읽어주었음. 게스트로 히다카 디렉터도 깜짝 등장.

    스모모라디오 #38,39 [完]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 鹿野優以, 平野 綾, 宮崎羽衣
    38회는 방송종료를 앞두고 코너들이 하나둘 끝나고 있다. 일명 막장(?).
    39회는 드디어 마지막회. 모처럼(?) 진지하게 과거를 돌아봄. 8월에 공개녹음을 한다는 낭보(?)도 있었음.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7,48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47회는 시즈카 씨의 애절(?)한 첫사랑 이야기에 감동먹고, 나바님의 소소한 말실수에 웃고. 한편 서스펜스 극장 다음회로 끝. 이번회는 전편이라지만 이렇게 늘어놓으면 어떻게 정리하려고?
    48회. 결국 서스펜스 극장은 요시코(よし子)가 울며 쓰러지는 스토리였음. -_- 끝말잊기도 이번으로 끝. 마지막이라 강렬. -_-; 지구력 있으면서 억지로 안 하는 남편을 바라는 나바님(이거 시모네타?).

    온센돌파 그렌라간라디오 #17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마리나 벌칙주기 기획에 몰입. 그러나 막판 반전이 일어난다?!

    키미키스 튜닝팝♪ #34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이제는 애니메이션 망상을 모집중.

    주간 엘 카자드 통신 #11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이어서 이토 시즈카 씨 등장!

    하늘색 라디오 #12,13,14 : 나카하라 마이
    そらいろらじお : 中原麻衣
    12회는 여동생 좋아하는 마이 씨가 란티스 직원을 꼬셔서 와카모토 노리오 씨 흉내를 시켰음.
    13회는 토마토 시루코를 직접 만들어 먹을 것을 권하셨음.
    14회는 S도 M도 되는 리버시블(…) 속성의 요리토 역 오카모토 노부히코 씨 게스트.

    일기당천DDR #18,19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18회 '삼국지를 가르쳐줄게♡'는 마스밍 섹시 버전. 아직도 삼국이 뭐뭐뭔지 모르는 마스밍에 그만 폭소(…).
    19회는 PS2판 게임 정보 공개.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8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드디어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마미마미 왈 : IT는 인터넷 터치예염(…).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01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7월부터 제목도 바꾸고 진행자도 두 명에 매주 방송으로 파워업! 원작자도 게스트로 참여.

    폴리토크(가제) #04~07 - 토마츠 하루카
    ポリトーク(仮) : 戸松 遥
    짧은 데다가 독자적인 플래시 플레이어를 쓰는 짜증나는(?) 방송이지만 매회 게스트가 나오는 화려한 방송.
    4회는 사토 리나 씨와 고교 시절 이야기(하루카 씨는 현재 고교생인데;).
    5회는 카와스미 아야코 씨.
    6,7회는 코니시 카츠유키 씨.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16,17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16회는 빨간펜의 원조가 일본인 듯한 정보를 얻었음. 한편 제가 이노구치 유카 씨와 헷갈린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일본인도 헷갈린 모양;
    17회는 반다이 사명의 유래를 알았음. 이젠 반다이남코인데;;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1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건담윙의 HD리마스터판 발매를 기념한 기간한정에 시간도 짧은 방송. 방영후 10년도 넘었다니 새삼 새로울 뿐(하지만 전 건담윙 본 적도 없고 잘 모름 -_-). 그런데 HD판이면서 블루레이도 HD-DVD도 아닌 그냥 DVD로 나온다는 건……?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3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시라이시 료코 씨 게스트냥. 사키 출연자는 마작으로 오디션을 봤냥 -_-; 허나 료코 씨는 마작을 별로 못하는 듯(둘과는 처음 하는 거라고).

    Radio To Heart2 #90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케잌에 딸기를 함께 먹을까 말까? 한편 일본인은 의외로 라면과 밥을 함께 먹지 않는 듯?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37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고투더사마 졸업기념으로 회식? …의 목적으로 만든 건가 먹는 코너. -_- 한편 붕어빵엔 붕어가 없듯 안데스 멜론은 안데스산이 아니라고 합니다(뭐 우리나라에선 안 파니까 상관없나).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14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예 아니오로 맞추는 스무고개 비슷한 게임에서 지면 벌칙을 받자마스. 말끝에 자마스를 붙여야 한다는자마스.

    팰퍽피 팬페풍 #63(06/14)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뽕삥빵! (쓸 말이 그리 없나 -_-)

    Fate/stay tune #19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간만에 청취자의 편지를 잘 읽어주었음. 여동생에겐 잘해줄 필요 없다는 두 분의 잔인한 현실적인 충고가……. -_- 잠깐 아야코님의 오빠 얘기가 또 나왔음. 오타쿠쪽과는 관련 없는 평범한 사람(무슨 의미?!)으로 알고 있음. -_- 한편 타카하시 치아키 씨의 오빠는 직장인이지만 열차/전차 오타쿠라고 함(열차 모형 수집은 기본이고 각 열차의 신호음을 구별할 수 있다나).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0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시작부터 '이상한 텐션' 모든 악의 근원은 세키(이름부터…;).

    Aice5 In Wonder RADIO 07/06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치아킹과 칸다 독식 방송이 되었다…….

    _M#]
    11839089001183822514136349266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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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사키라지의 경우 기본적으로 방송에 출연만 해도 마작을 쳐야된다는 조건 때문에… 그래도 료코 씨는 근 1년 만에 쳐보는 거라고 하더군요. 아, 가끔 글 남겨주셨는데 이제서야 들려서 글을 남기네요. 들렸다 갑니다. 앞으론 종종 들리겠습니다~118399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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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손님이야 언제든 환영합니다. ^o^/ 언제든 오고 싶을 때 놀러오세요.118405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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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치아킹 오라버님은.... 한국 KTX의 발차음과 신호음을 들으러 한국에도 오셨다고 하더군요. 의외로 Aice5 멤버들에게는 인기있던듯 합니다.118403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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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헉 인기 있다니 잘생겼나보군요. -_- 하긴 치아킹 왈, "전차남을 처음 들었을 때 전차 오타쿠 이야기인 줄 알고 오빠 생각이 났다"고 하니까 뭐 그 정도죠. -_-118405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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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참, 보내주신 우미쇼 잘 받았습니다 :D 잘듣겠습니다1184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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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흐흐, 아미스케와는 처음일테지만 카나와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쳤죠-0- 쟌소 우에다에서 말이죠-_-;요새 재밌는 라디오 범람해서 큰일..ㅠㅠ118432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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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몇 개 끝나나 싶더니 그만큼 시작하는 방송이 있어서 이 짓(?)을 그만둘 수가 없어요.118433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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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Ware 발표, Wii는 인디 게임 플랫폼이 된다?

    任天堂、Wii向けゲーム開発サービス「WiiWare」を発表 (ITmedia)
    Nintendo's WiiWare Paves The Way For Fresh Games, Cool Consumer Experiences (PRNews)
    닌텐도, Wii용 게임 개발 서비스 'Wiiware'를 발표. by 아돌군

    닌텐도는 Wii용 게임 개발 서비스 'WiiWare'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개발사가 아닌 독립(인디) 개발자나 개인이라도 Wii용 게임을 만들 수 있음은 물론, 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혹시… 하고 (이런 식의 서비스가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은 했습니다만 정말로 하겠다고 발표한 걸 보니 역시 닌텐도다 싶네요.

    현재 XBOX360쪽은 XBLA나 마켓플레이스 등의 서비스를 통해 고전 게임이나 인디 게임도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고, XNA를 이용한 개인용 개발툴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지만 이 두 가지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닌텐도는 한 발 앞서서 개발툴 공개는 물론 수익 모델까지 제시하고 있어 많은 인디 게임 개발자들의 관심을 받으리라 기대됩니다.

    다만 2008년 초 공개할 거라는 것 외에 아직 상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개발툴이 상용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 수준의 개발이 가능한 것인지는 물론, 무료로 주는 건지 파는 건지 등 궁금한 점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Wii 포인트도 다운로드 판매하면 수익은 어떻게 분배되며 판매를 위해 드는 비용(등록비 혹은 라이센스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등등……. 그러나 어쨌든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고요, 만약 한국어 표현 문제 같은 것만 해결되면 한번 뛰어들어(?) 볼까 생각중. 그러나 저는 프로그램 언어라면 html밖에 모르기 때문에(html이 프로그램 언어였냐 -_-) 프로그래밍은 곤란하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리모콘을 빙빙 돌려 상대를 최면에 빠지게 만드는 게임이라든지(…). 근데 전 자꾸 에로게(…) 생각이 나서(…;). 길쭈욱한 리모콘을 불건전하게 쓰는 게임이 쏟아져나올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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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imelo Summer Live 2007 Generation-A 리스트 공개

    애니메이션 송의 최대 제전, 2007년 7월 7일 일본 무도관에서 개최된 아니멜로 섬머의 3번째 공연인 Animelo Summer Live 2007 Generation-A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그 공연 목록이 나왔길래 옮겨보았습니다.
    이 공연은 잼 프로젝트, 오쿠이 마사미를 중심으로 그 친구들인 미즈키 나나 등이 개근으로 출연했고 2006년 Outride에는 SOS단 3인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죠(이들의 풀 버전 댄스는 DVD에 누락되어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 DVD 발매까지 영상으로 나온 적이 없음). 올해는 여전히 평야능이 게스트로 나오고(보니까 Cy-Rim rev.도 달랑 1곡 부르고도 정식 멤버인데 왜 게스트로 취급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니코니코 동화 덕분에 대히트한 렛츠고! 음양사가 실사(…)로 출연했습니다. 또한 아무런 사전 고지 없이 타카하시 요코 씨가 깜짝출연하기도 했습니다.

    ~オープニング~
    01 輪舞-revolution/奥井雅美・水樹奈々
    ~MC~
    02 -w-/奥井雅美
    03 空にかける橋/奥井雅美
    04 Romantic summer/桃井はるこ
    05 WONDER MOMO-i/桃井はるこ
    06 純白サンクチュアリィ/茅原実里
    07 君がくれたあの日/茅原実里
    08 恋のDice☆教えて/Cy-Rim rev.
    09 聖少女領域/宝野アリカ・水樹奈々
    ~MC~
    10 てのひら/高橋直純
    11 君に会えてよかった/高橋直純
    12 Yell!/栗林みな実
    13 翼はPleasure Line/栗林みな実
    14 夢想歌/Suara
    15 キミガタメ/Suara
    16 Float~空の彼方で~/近江知永
    17 ロックリバーへ/近江知永
    18 うしろゆびさされ組/栗林みな実・桃井はるこ
    ~MC~
    19 Systematic Fantasy/m.o.v.e
    20 Gamble Rumble/m.o.v.e
    21 レッツゴー!陰陽師/矢部野彦麿&琴姫 With 坊主ダンサーズ
    22 特捜戦隊デカレンジャー/サイキックラバー
    23 XTC/サイキックラバー
    24 あなたがいた森/樹海
    25 咲かせてはいけない花/樹海
    26 勇侠青春謳/ALI PROJECT
    27 暗黒天国/ALI PROJECT
    28 跪いて足をお嘗め/ALI PROJECT
    29 魂のルフラン・残酷な天使のテーゼ/高橋洋子
    30 冒険でしょでしょ?/平野綾
    31 Break Out/JAM Project
    32 VICTORY/JAM Project
    33 SKILL/JAM Project
    34 Justice to Believe/水樹奈々
    35 SECRET AMBITION/水樹奈々
    ~MC~
    36 Heart-shaped chant/水樹奈々
    37 Generation-A/アニサマフレンズ
    ~アンコール~
    EN-1 OUTRIDE/アニサマフレンズ
    EN-2 Generation-A/出演アーティスト+バンドメンバー
    終演後BGM ONENESS

    보니까 오쿠이&미즈키야 익숙하지만 ALI&미즈키는 여기서 처음 보는 것 같군요. 치하라 미노리는 애니송 이벤트면 나가토 유키 캐릭터송을 부르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결국 자기 싱글 곡만 불렀음.
    '렛츠고 음양사'야 애니멜로 후원사가 드왕고이기에 가능했겠지만 마이너라 할 수 있는 인터넷 유행가(?)가 메이저로 진출한 좋은 사례가 될 듯. 몇 년 전에 애니멜로 콘서트가 있었다면 '일본 브레이크 공업 사가' 같은 것도 피로할 수 있었을지도. 작년 생각하고 '러키스타' 4인방의 댄스를 기대한 건 나 혼자 뿐?
    농담이지만 내년엔 '키시멘'이나 '추억은 옥센만(억천만)'이 나오……면 애니멜로가 아니라 엽기멜로가 될지도. -_-
    아쉬운 건 '진 우타와레루모노(칭송받는 자)의 테마' 코야마 츠요시(&친구들……이라며 리키짱과 유즈짱 일당;) 씨의 게스트 출연을 기대했건만(러키스타보다 더;;)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대신 수아라가 등장 몽상가를 불렀음.
    아무튼 아웃라이드에 지지 않는 출연진과 수록곡을 자랑하는데 DVD 쪼개지 말고 하나로 좀 내주면 안 되겠니? -_-

    참조영상. 이들이 진짜 음양사 댄스단. 팬이 흉내낸 게 아니라 원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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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아, OUTRIDER 영상을 최근에 봤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제네-G도 또 DVD 나오겠지만 -_ -; ....[나바타메히토미 햇님과 산보 CD도 들어있어요] 가 선결과제군요. PS. 보내주신 우미쇼준비운동 3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1184259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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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애니송에 그만한 규모와 인물들이 총출동한 공연이 있다는 자체가 감동이었습니다. 이번 공연 DVD 하나로 나오면 살 생각인데 설마 킹&빅터&란티스 3부작(?)으로 나뉠지도? -_-;1184334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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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그러고보니 이번에는 킹스 빅터에 란티스도 끼어있군요 -_ -; 라고 해도 또 란티스쪽은 휙 잘라내버리지 않을까 걱정중. 스아라와 쥬카이가 어디소속인지는 모르겠지만 잘라버리면 좀 슬플것 같습니다.118438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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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지난 공연에도 란티스 소속은 있었죠. 대표적으로 JAM프로젝트부터가…… 란티스가 힘이 없어서 그런지 DVD 1,2권에 적당히 들어갔었는데 올해 공연을 보니까 란티스 소속이 꽤 많네요. 수아라, 알리프로, 미노링에 평야능도. 자르진 않을 거예요. 제가 알기로 2006 공연에서 DVD 미수록은 하레하레유카이 뿐인 걸로 아는데……. 올해는 렛츠고 음양사가 잘리느냐 마느냐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118442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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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 Fit, 혁명은 이제 본론이다

    [##_1C|2123928838.jpg|width="347" height="258" alt=""|_##] E3 2007의 최대 화제는 역시 [wp.en]Wii Fit[/wp]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Wii 헬스팩'이라는 가칭으로 미야모토 시게루 대인께서 직접 제작을 맡았다는 것만이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컨트롤러인 'Wii 밸런스 보드(가칭)'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어떤 물건인지 어떻게 쓰는지 아래 동영상을 봅시다. MN캐스트가 유튜브보다 동영상 크기도 크고 좋네요(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인가?).

    자칭 세계최초의 유산소 운동 게임의 등장입니다. 사실 예전에 DDR을 운동 목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었고, 가정용 DDR에는 헬스 모드란 것도 있었다지만 그건 게임 자체가 원래 운동용이 아니고 덤으로 하는 것이고 이쪽은 처음부터 운동과 건강관리를 위해 나온 게임 아닌 게임입니다. 그야말로 'Wii 스포츠'가 혁명의 서론이라면, 이 게임(같지 않은 게임?)이야말로 혁명의 본론이라 할 수 있을 거예요. DS로 뇌를 단련하고 이제는 Wii로 몸도 단련하는 시대가 온 것이죠. 건강에 관심없는 사람은 없다지만, 모두들 헬스클럽에 다니고 다이어트에 몰두하는 건 아닙니다. 수많은 현대인들은 돈과 시간과 여유가 없다는 등등의 핑계를 대며 비만과 허약과 신체의 불균형에 빠져 있지요. 일본TV업계에서 자기들의 라이벌을 닌텐도로 규정했는데, 이제는 헬스와 다이어트 관련 업계에서 긴장할 차례인 듯 합니다. [##_1C|1844268347.jpg|width="364" height="318" alt=""|이건 2005년 E3에서 공개한 코드네임 레볼루션(당시는 검은색이 메인이었으나 애플의 영향인지 흰색으로 변경). _##] 닌텐도 본인들이 주장하는대로 라이트 유저고 코어 유저고 상관없이, 게이머와 비 게이머를 넘어서, 이건 정말 '인간'에게 어필하는 도구가 되겠군요. 거북거북님 말대로 가격과 내구성, 물량공급 등의 소소한 문제만 해결되면 이건 게임업계를 넘어선 히트 상품이 될 것 같네요.

    * 미국 닌텐도의 웹사이트
    * 일본 닌텐도의 소개문
    * E3 2007: Wii Fit Announced (IGN)
    * E3 2007: Nintendo Reveal Wii Fit (1UP.com)
    * テーマは健康! 任天堂ブリーフィングで 宮本茂氏が『Wii Fit』を発表!! (전격온라인)
    * 任天堂、「バランスボード」で体を鍛える「Wii Fit」発表 (ITmedia)
    * Wiifit | Nintendo Wii Gym (* 닌텐도 공식 사이트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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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owallhttp://snowall.tistory.com체중계에 게임기능을 추가한...:)1184387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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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동영상 보니까 약간의 DDR 기능도 있는 듯 합니다.118442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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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http://leadkun.tistory.compilza2님의 덧글을 보고 순간 위험한 상상을 해 버렸습니다. (컨트롤러가 심하게 진동하며...)118537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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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뗏찌! DDR은 댄스댄스레볼루션일 뿐! 입니다. -_-118544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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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제기 - 한국의 장르소설 잡지 현황 (상)

    필립 K. 딕(Philip K. Dick), 시어도어 스터전(Theodore Sturgeon) 등 저명한 장르소설 작가들의 프로필에 보면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3류 펄프 잡지 등에 원고를 팔며 생계를 이어갔더라' 운운.
    저는 옛날부터 그런 글을 보면서 글을 쓴 사람이 의도한, '저런, 훌륭한 작가가 헐값을 받고 글을 팔고 다작으로 재능을 낭비하다니'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혀,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오히려 화가 났습니다. 영국과 미국의 작가들은 3류 잡지에 원고라고 팔아서 먹고 사는구나. 하지만 우리나라는,

    3류고 펄프고 자시고 장르소설 잡지 자체가 없잖아!

    ……라는 현실이 자꾸만 생각이 나서요. 한국의 장르소설을 언급할 때 꼭 나오는 것이 통신망을 중심으로 성장했다는 것인데, 이건 물론 기존 문단이 분석한 대로 젊은층이 모이는 공간에 자기들이 좋아하는 글을 쓰게 된 것이라는 식으로도 해석이 가능하지만 나의 경우는 (오프라인쪽에서는) 장르소설의 토양이 척박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옮겨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인터넷 소설'이라는 표현에 코웃음을 치는 거죠.
    누구더라, 자기 음악을 컴퓨터 음악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었는데. 영화나 드라마 음악을 주로 맡았고 우리나라에서 전자음악을 초기에 시도한 분인데 컴퓨터도 도구, 악기의 일부일 뿐이므로 컴퓨터 음악이란 명칭은 틀린 것이다, 라는 주장인데(그러고보니 요즘은 최소한 믹싱 등에서는 다 전자장비를 쓰니까 요즘 음악은 다 컴퓨터 음악?) 마찬가지로 귀여니 등의 작가가 쓰는 '이모티콘이 들어간 하이틴 로맨스'를 인터넷 소설이라 부르는 건 잘못된 거죠. PC통신에 쓰면 다 통신 소설이고 인터넷에 쓰면 다 인터넷 소설이며, 그게 종이책으로 출간이 되면 그냥 소설이 되는 거 아녜요.
    말이 좀 헛나가는 듯 한데 그러니까 SF, 판타지 등의 창작이 PC통신에서 시작되어 인터넷으로 이어진 건 이들을 기존 문단에서 소설로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발디딜 곳이 없어 온라인으로 옮겨진 것이고,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건 어느나라나 젊은층의 비중이 높은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장르물이 천시당한 건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고 뿌리깊은 비주류와 마이너, 서브컬처의 한서린 역사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니 제가 굳이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쯤에서 잠깐 중언하자면 이 글의 초안은 2005년인가? 에 잡은 겁니다(정확히는 HappySF 창간호가 나온 직후). 무려 2년이나 생각한 글 치고는 참으로 별 거 아니지만 -_- 쓸까말까 하다가 미루고 생각만 하는 사이에 파우스트도 나오고 판타스틱도 나와서 (일전에 언급한대로) 용도폐기될 글감이 되고 말았지만 여기서 만족할 수 없기에(이것도 일전 언급한 핑계)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5년을 기준으로 해서 말씀드리자면, 당시 우리나라의 장르소설을 중심으로 한 잡지/문예지 등의 정기발행 출판물은 얼마나 있었을까요? 과거 이야기이니 길게 끌 것도 없으니 말씀드리자면 단 하나 뿐이었습니다. 바로 『계간 미스터리』. 막 창간된 『HappySF』는 발행 당시에는 연간에서 시작하여 계간을 목표로 한다고 포부를 밝혔으나 현실의 벽에 막혀 역시나 2호는 2년이나 지나서 나오게 되었죠. 2005년 기준으로는 한 부만 나왔으니 단행본이라고 해도 지장이 없을 상태였습니다.

    그럼 암울한 이야기는 이쯤하고, 그 이전과 현재 2007년의 상황에 대해서는 (하)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118442996111844259451363492707PILZAII/문학/서적기획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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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7

    우타라지, 스모모라디오를 비롯 몇 개 방송이 끝나고 몇 개가 시작되고 하니 간만에 듣는 방송을 정리해봤습니다.

    반드시 듣는 방송. 성우팬이라면 추천도 할만 함.
    개운 야망신사, 키미키스 튜닝팝, 페이트 스테이튠, 라디오투핥2, 아이카AA, 일기당천DDR

    어지간하면 듣지만 가끔 빼먹기도 함
    그렌라간 라디오, 하늘색라디오, 엘카자드 통신, 망상 워크, 아이스 원더라디오, 우미쇼 여름본편, 사키라지, 하야테처럼, 채운국이야기

    대충 빼먹으며 가끔 땡기면(?) 들음
    스포르나정보국, 도쿠로채널 파이어, 야요이식 라디오, 팰퍽피팬페풍, 고스로리탐정단 라디오일지, 로미쥬리 레디오, 마요라지

    (마음에 드는)게스트가 나오면 듣고 아님 말고
    머시맬로타임, 토끼의 귓불, 아리아 트리콜로레, 오토보쿠 방송국, 미카코@파요파요, 친구 100명쯤 만들 거야
    [#M_ more.. | less.. | 폴리토크(가제) #08~12 [完] - 토마츠 하루카
    ポリトーク(仮) : 戸松 遥
    8회는 사토 리나 씨 게스트.
    9,10회는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라이벌은 자기자신!
    11회는 카와스미 아야코 씨 게스트. 경악스런(?) 식생활을 폭로.
    12회는 카미야 히로시 씨 게스트. 첫 주역에 라디오 진행까지 많은 경험을 한 토마츠 하루카 씨……가 게스트인가?
    요청도 있고 해서 녹음본을 올려놨습니다. 여기로 가서 Download Link: polytalk.zip 를 저장하세요.

    찻집 검은토끼 ~비밀스런 작은 방~ #02,03,04 - 타무라 유카리
    喫茶 黒うさぎ~秘密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전촌 여사의 음반소속사가 코나미에서 킹레코드로 옮겨지며 코나미에서 협찬하던 검은토끼의 작은 방이 끝나고 킹레코드에서 운영하는 오사마TV라는 곳에서 제목도 바꾸어 다시 시작한 방송. 이 오사마인지 빈라덴인지 하는 곳은 파이어폭스로는 들을 수 없게 만든 후진 곳이나 다행히 녹음본을 다운받아 청취. 이제 2회인데도 1년은 한 듯한 분위기(…)인 건 지난 방송의 멤버들(야노&노하라 콤비도 건재)이 그대로이기 때문일 것.
    2회는 귀엽고 싶으나 실패하고 이 방송은 "헉 꿈이였구나" ……유카링의 꿈이었음. -_-; 사연 두세 개 소개하고 노래 반절 틀고 나머지를 잡담으로 때운 (안 좋은 의미로 -_-) 대단한 방송.
    3회는 카레→새우→ 망상 퍼레이드.
    4회는 고속재생 모드로 시작했으나 쥐 취급을 받고 좌절(?). 한편 야노&노하라땅 왕자님 만들기 프로젝트가 멋진 결실을 맺는데……!

    하늘색 라디오 #15 - 오카모토 노부히코, 후지와라 케이지
    そらいろらじお : 岡本信彦, 藤原啓治
    7월 진행자는 이들 남정네 두 사람.
    15회는 공개녹음으로 노토 마미코와 혼다 요코 진행. 오카모토 씨 깜짝 출연(?)으로 토마토시루코 CM을 함께 만들었음. 아래 DVD 발매 이벤트 때 했던 걸로 아는데 확실친 않음.


    키미키스 튜닝팝♪ #35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한국의 별미로 일본에서도 인기몰이인 비빔밥의 우동 버전 시식! 이름이 뭐긴 뭐야, 비빔우동이지. -_-

    망상 워크 #04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실사판이 나름 화제중. 다함께 동인지 완성이 안 되길 바랍시다(…).
    여행, 남동생, P컵(…), 후후앙~(…;) 등 소재를 가리지 않는 그야말로 망상 방송.

    팰퍽피 팬페풍 #64(06/21)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하나무라 쇼.

    라디오닷아이 후지무라 아유미의 여름빛 군화 #01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どっとあい 藤村歩の夏色Walker : 藤村歩
    실은 이 방송 듣기 전까지 '아유무'인 줄 알았으니 반성. -_-
    아무튼 2006년 데뷔하여 보지는 않았으나 호평받은 '모레의 행방'에서 주연을 맡았고 올해 들어 여러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중인 주목받는 신인.
    1회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유미의 면모(?). 과연 여름에 걸맞는 방송편성(?).

    오토보쿠 성 오죠 여학교 방송국 #38 - 마츠키 미유, 고토 유우코
    おとボク 聖應女学院放送局 : 松来未祐, 後藤邑子
    드뎌 고투더사마 졸업 스페셜. 마지막이라고 비행기태우고 난리도 아님. 한편 개인적으로 앞으론 게스트 출연 없으면 안 들을 생각. 칸다 아케미는 별로 기대가 되질 않아서리. -_-

    주간 엘 카자드 통신 #12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오프닝이 불안한 아이냥, 사랑의 사냥에 성공! 카드 맞추기는 최악의 성공율을 기록. 이건 뭐 많이 맞히든 적게 맞히든 확률은 매번 같으니까, 가령 동전의 앞면이 10번 연속 나왔다고 해도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11번째에 앞면이 나올 확률은 여전히 50%. 카드 맞추기 게임도 초능력이니 뭐니 할 것 없이 가볍게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뭘 별 거 아닌 걸 이렇게 길게 서술한담 -_-).

    도쿠로채널 파이어 #15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교복이 희미한 추억이 되는 나이…… 안습의 치바님? DVD에는 원작자 오카유 마사키 씨의 모습을 담음 특전영상이 담긴다는데 과연(전혀 기대 안 됨;)?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02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젊은 후배에게 슬슬 추파(?)를 던지는 나타바메 선배님. 어른의 매력으로 소녀를 꼬드겨라(?)!
    그나저나 또 나왔군. 소녀를 졸업하는 건 브레지어 착용에서부터. *-_-*

    Fate/stay tune #20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20회는 반쯤 졸며 듣다가 막판에 번쩍 깨었음. 아처 스와베, 멋졈. -_-

    Radio To Heart2 #91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샤토샤토 뮤뮤 샤토 뮤뮤 우~~ 티레이션! (아래 그림 참조)
    * 캐틀 뮤티레이션(キャトルミューティレイション, 상세히는 모르지만 UFO에 의한 납치를 의미)에서 따온 듯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09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이어서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화장, 수영복, 침대 등 여자다운(?) 대화를 나눴음. 자신의 망상과 비슷한지 확인(?)하기 위해 아미스케가 마미마미의 방을 찾아갈지도……?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15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삐~삐~삐~삐~삐~ 무슨 도쿠로짱도 아니고 -_-; 안 봐서 모르지만 TV판에는 음성 삭제가 꽤 많은 모양입니다. 심지어 기무타쿠나 오다기리 죠 같은 것도 짤린다네요. 근데 DVD에서 삭제음성이 다 나온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일기당천DDR #20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모리……아니 아사카와 유우 씨 게스트. 자신의 캐릭터만 사랑하는 분. 아니 그보다 관심이 없는 것 같아. -_- 삼국지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고.

    Aice5 In Wonder RADIO 07/13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마도카의 Rice5 네타가 재밌음. -_- 칸다&치아킹 닭살스런 귀여운 목소리 좀 그만둬 줄 수 없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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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뭔가....PSP라이프에 빠져버리니 라디오는 차곡차곡 모아두고 정리를 안해서 C드라이브에 몇개 바탕화면에 몇개 내문서에 몇개 이딴씩으로 방치되는군요. PS. 웰베르 라디오도 듣다보니 상당히 웃기더군요. 매화 피식피식 거리면서 듣고있습니다.118456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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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PSP 신형이 나온다길래 땡기긴 한데 제 취향에 맞는 게임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그냥 DS가 최고인 것 같아요. 게임도 많고, GBA도 되고. -_-11846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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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폴리토크 감사히 받았습니다. 단지 사토리나에 대한 애정만으로 이렇게도 되는군요-_-;;요즘은 마스밍때매 삽니다 ㅋㅋ11846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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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사토 리나 씨 단 두 번 출연인데요.;; 그 외에도 게스트가 많으니까 들을 만…… 하면 끝나는 짧은 방송입니다. -_-;118467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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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 만차스 잡담

    블로그카페 두 개를 구상중. 원래 티스토리를 이용해 따로 블로그를 내려고 했으나 지금 있는 것도 제대로 못쓰는 주제에 또 뭘 쓰겠냐 싶어(이미 있는 번역 블로그도 방치 플레이중;;) 블로그 카페로 급전환. 이게 좋은 게 그냥 자기 블로그에 글쓰면 자동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일석이조라는 점. (07/03)


    실망했다는 말도 많은 작품 sola. 전 이 작품 인물들의 패션 센스가 너무 좋아서 극에 집중을 못할 지경이었음(…). 옷을 예쁘게 잘 차려입고 싸움질을 하니 적응이 될 리가(…). 또한 흰색 교복치마는 보기엔 예쁠지 몰라도 금방 구겨지고 더러워지면 보기 흉하므로 실제로는 좋다가도 좋지 않음(캐릭터 코스춤을 공식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중요 캐릭은 5가지, 보통 캐릭은 3가지 이하…). 하여간 sola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카논 프로듀서가 (자기 퇴사후 나온) air에 영향받고 전기물 유행에 편승하여 내놓은 나름의 야심작이랄까. (07/05)


    7월의 계획…… 이라고 해도 매번 계획만 세우고 한 게 없어! ヽ(`Д´)ノ ……그래도 어쨌든 몇 개 '쌔워'보자면,
    * 게임 만들고 * 소설 하나 투고(가망은 없지만;;) * 블로그카페 운영 * 그래도 시간 남으면 블로그 스킨 -_- (07/07)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네이버 카페의 글 중에서 회원만 보도록 설정한 글을 보는 방법을 써먹었다. 아주 간단한데, 바로 그 글의 제목을 복사해서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90% 이상으로 그 글이 나오는데, 그걸 누르면 카페글이 나온다. 대부분 글 쓰는 이들이 네이버 검색에 포함한다는 옵션을 손대지 않아서 가능한 버그(?)라는 듯(당연하겠지만 디폴트가 네이버 검색 허락임). (07/09)


    간만에 게임 '절체절명도시2'를 플레이. 이 게임은 선택지가 너무 웃기다. 종종 웃기려고 작정한 듯한 대사가 섞여 있는 건 물론 각 선택지의 대사들이 극과 극을 가를 정도로 뻔해서…… 이게 연애 게임이라면 호감도 조정이야 일도 아닐 듯. -_- 뭘 택하든 큰 스토리에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간혹 중요한 선택지가 있긴 하다. 가령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하지 않고 그냥 간다고 선택하면 정말 버리고 가서 엔딩이 달라진다든지. 그래봐야 모든 엔딩을 다 봐야 할 만한 게임도 아니고 그냥 에필로그의 글만 바뀌는 정도니까……. (07/10)


    게임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떨어져서 그런지, E3 2007이 개최되어도 시큰둥. 오 년 전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외국 웹사이트를 뒤지며(당시엔 국내에 전문적인 게임 웹진이 별로 없었으니) 느린 회선에 스크린샷 하나 볼 거라고 낑낑대던 기억이 선명한데. 이제는 그냥 동영상이 범람하니 유튜브 같은 곳에서 'e3 2007'로 검색해서 골라보면 끝. (07/13)


    우연히 스포츠신문을 주워서 뒤적이다 김성모 대인배의 신작 만화를 봤는데 짤방 쓰기에 좋은 컷이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볼 수 있나 찾아봤는데 볼 수가 없다. -_- 파이어폭스라서 그런가? 누가 좀 알려주심 좋겠는데. 제목이 999.9였던가 하는 경마 만화였음.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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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라 만차'군요;;; 절체절명도시2라... 1은 무지 재밌게 했는데... ㅜㅜ1184318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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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2탄이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1탄은 하다가 말았는데, 2탄은 길이가 좀 짧은 여러 이야기가 합쳐진 형태라서 게임을 오래 못하는 현대인(?)에게 더 맞는 것 같아요(전작은 하다가 길잃고 스토리 까먹고;;).118433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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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 한국 발매는 11월?

    Wii의 한국 정발이 11월이 아니냐는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진원지는 헤럴드 경제의 게임 기사 중 일부로, 직접 보시면 알겠지만 PS3와 XBOX360 위주의 내용입니다.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여름 대전’ (헤럴드 경제)

    Wii에 대해선 기사 맨 마지막에 단 한 줄밖에는 없는데, 이를 인용해보았습니다(이 정도는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으려나?).
    한편 닌텐도의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위(Wii)는 11월께 국내에서 정식 판매된다.

    근거치고는 빈약한, 기사의 '~카더라' 한 줄일 뿐. 닌텐도 코리아쪽에서는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걸 증거로 내밀 정도의 신빙성은 없습니다. 따라서 잘하면 11월이다 라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물론 제 생각에도 연말연시에 팔려면 11월~12월 초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의 발매일을 따라서 12월 2일에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아무튼 닌코 사장님이 올해 안에 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으니(루리웹과의 인터뷰에서 2007년 후반 발매를 언급했음), 모두들 조금만 참고 기다립시다. 완벽한 한글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도…… 하드에서도 이익을 남기는 닌텐도에게서 파격적인 가격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설마 '배신'은 하지 않겠지요. DS의 경우를 보면 납득할 만한 가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18467024011846594591363492726Game_ON_bloG/NintendoWiiwi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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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12

    에…… 거시기 머시기…… -_-;
    이 포스팅이 올라왔다는 것은 쓸 것이 없으니 함 때워보자…… 이런 의미입니다.
    일본에서 웹 스트리밍 동영상 이용자의 90%가 유튜브를 본다고 하고, 일본 네티즌의 90%가 야후재팬을 이용한다 하니, 일본의 쏠림현상도 우리를 능가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주관적 생각이지만 냄비 현상은 우리보다 조금 적은 듯 합니다. 가령 비트매니아, DDR, 프린트클럽(스티커 사진 찍는 기계) 등이 우리나라에선 반짝 유행후 거의 사라진 반면 일본에선 아직 신작이 나오고 오락실에서 현역으로 돌아간다든지…… 예시가 좀 오덕스러운지 모르겠지만 -_-; 하여튼 제 생각이 그래요.
    결론은 성우 동영상 찾으려면 유튭이 최고일세, 입니다. 물론 국산오덕(…)의 힘인지 MN캐스트 등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영상이라면 엠엔이나 stage6쪽이 화질이 좋으므로 그쪽을 보시길. 허나 저는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당분간은 유튭질(…). 일본의 경우 니코니코가 2ch 채널러를 중심으로 확산중이라 유튭의 좋은 경쟁자가 될 듯 하군요. but 그쪽은 같이 보고 댓글다는 떠들썩함을 즐기는 타입이고 저처럼 혼자 조용히 보는 타입은 맞지가 않네요. 무엇보다 자막에 화면 가려지는 게 싫어요(제 아무리 재밌는 댓글이라도 본문을 지우고 쓰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듯이… 뭔가 비유가 틀린가? -_-).
    [#M_ more.. | less.. |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252B.asx
    m-serve style Vol.47
    출연 : 사이토 치와, 아스나 카나
    시작부터 웃겨주신 치와님. 엄마 그만둬요(…). 제등천화님께는 티슈님이 있잖셈(…). '보쿠라노(지어스)' 출연중인 아스나 카나 씨가 게스트. 첫 만남이지만 금방 친해진 두 사람.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314B.asx
    m-serve style Vol.48
    출연 : 사이토 치와, 난리 유카
    저도 모르는 사이에 5년째라는 장기방송. 유카짱과 꺄꺄거리며 수다떨다가 멋있는 픽션정션 유카 뮤직비디오가 흐르니 괴리감이……. 난리 유카야말로 코바야시 유우와 함께 '갭모에'의 대표자 아니겠음(연기 혹은 노래부를 때 평소 모습과 완전히 달라지는 타입).

    http://flipclip.net/clips/GGA00526/fe92f8d9e6c78f0e20d070ee986245f5
    WONDERFUL HOBBY LIFE TV !! #42
    출연 : 신타니 료코, 코시미즈 아미 외
    슈라키 드라마CD 녹음현장

    http://flipclip.net/clips/GGA00526/3e576db0451d377da2525e613188897b
    http://flipclip.net/clips/GGA00526/bc0f21b954772c416fea70d428431f25
    슈라키 드라마CD 애프터레코드 인터뷰 #3,4

    http://youtube.com/watch?v=PZ-6toXB6XI
    테리 이토 프로듀스 업계 비밀연수 비디오 #07 애니메이션 성우 타나카 리에편
    テリー伊藤プロデュース 業界マル秘研修ビデオ #07 アニメ声優 田中理恵
    출연 : 타나카 리에
    일본의 유명 방송인 테리 이토 씨가 만든 방송이라고 합니다(진행자는 다른 분). 각 업계 유명인을 초빙하는 프로그램인데 성우편으로 타나카 리에 씨가 게스트로 나옵니다.

    http://youtube.com/watch?v=PUybDJaaAV4
    테리 이토 프로듀스 업계 비밀연수 비디오 타나카 리에편 #2

    http://youtube.com/watch?v=8qGcu7oa98I
    테리 이토 프로듀스 업계 비밀연수 비디오 타나카 리에편 #3

    http://youtube.com/watch?v=dLnoE47tpQU
    테리 이토 프로듀스 업계 비밀연수 비디오 타나카 리에편 #4

    http://youtube.com/watch?v=qSAXgEy1IY0
    테리 이토 프로듀스 업계 비밀연수 비디오 타나카 리에편 #5

    http://youtube.com/watch?v=riKSa3nCBlk
    아니파라#318 아니나비 (2003)
    출연 : 요시노 히로유키, 오리카사 후미코, 스즈무라 켄이치
    개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곧장 나가자' 인터뷰.

    http://youtube.com/watch?v=yqTDd1IZ0Wc
    원반황녀 왈큐레 좌담회 Part 1 (2003)
    출연 : 타나카 리에, 니시무라 치나미, 모치즈키 히사요, 스즈쿠라 켄이치
    애니메이션 첫 시리즈 DVD 5권의 특전영상.

    http://youtube.com/watch?v=9tPLw7pNnI0
    원반황녀 왈큐레 좌담회 Part 2 (2003)
    출연 : 타나카 리에, 니시무라 치나미, 모치즈키 히사요, 스즈쿠라 켄이치
    애니메이션 첫 시리즈 DVD 6권의 특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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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486080011848604541363492732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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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장르소설 잡지 현황 (하)

    2005년까지 한국의 장르소설 정기간행 책자는 『계간 미스터리』하나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전엔 무엇이 있었나? 이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매체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정확히는 알 수가 없고 그냥 제 깜냥으로 이리저리 알아보니 1990년대 중반 나경문화에서 나온 [wp]SF매거진[/wp], 1997년 초록배매직스에서 창간했다가 4호까지 출간된 후 폐간된 [wp]엑스칼리버 (잡지)[/wp], 언제 얼마나 나왔는지 정보입수조차 힘든 [wp]미스터리 매거진[/wp], 2호 발간 후 사라진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한국판), 웹사이트 리얼판타에서 6호까지 내고 현재 휴간중(사실상 폐간)인 [wp]계간 리얼판타[/wp] 등이 있었으나 대부분 4호를 넘기지 못하고 폐간되었습니다.

    이러한 장르소설지들이 오래 가지 못한 이유는 물론 제각기 여럿 있겠지만 큰 공통점을 찾으라면 역시 홍보부족으로 인한 판매량의 부족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부분 중소규모 출판사에서 내거나 정태원 씨 같은 개인의 힘으로 낸 경우가 많아서 판매가 잘 되지 않을 경우 오래 끌 수가 없었겠죠. 지금도 전설이 된 장르소설 웹진 이매진의 경우는 거대 출판사 시공사가 운영했음에도 1년밖에 못간 것을 보면 출판사의 규모가 문제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현재 판타스틱을 내는 페이퍼하우스의 모회사 북스피어가 결코 큰 출판사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니 더 그렇기도 하고…… 그렇네요, 뭐. 사실 (처음 시작할 때 밝혔듯) 자세한 출판사 사정은 잘 몰라요. 그 외에도 짚을 점은 여럿 있지만 여기서는 일단 그냥 넘어갑니다. 추후에 독자층(타깃)을 중심으로 다시 다뤄볼 생각이에요.

    이렇듯 암울한 상황에서 찾아온 기념비적인 해 2006년엔 [wp]파우스트 (잡지)[/wp]가 창간되고, HappySF가 2호를 내며 단행본에서 (비정기이지만) 정기간행물로 승격(?)되었으며 연말엔 판타스틱 창간준비 소식이 들려 팬들을 설레이게 만들기도 했죠.

    이어서 2007년엔 드디어 장르소설 잡지를 표방하며 그것도 월간지로 나온 모험(?)을 단행했으나 성공적으로 창간된 [wp]판타스틱[/wp]이 혜성처럼 나타났고 일종의 친구사이라 할 수 있는 만화잡지 [wp]팝툰[/wp]도 창간되었습니다. 동인들이 힘을 모아 자력으로 낸 [wp]드림아웃[/wp]도 나오는 등 외적으로만 보면 2006년을 기점으로 상승세,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허나 이 글을 쓴 동기이자 슬로건(?)이기도 한, 여기서 만족할 것이냐, 이 정도에 그칠 것이냐 라고 생각해보면 역시 아쉽고 미흡한 점이 많지요. 무슨 유행가 가사에서 따와서 말씀드리자면 '여기서 멈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다음편엔 왜 꼭 종이잡지여야 하나, 웹진도 있는데? 시대에 역행하는 거 아니냐? 는 의견에 대해 고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18502706011850226111363492739PILZAII/문학/서적기획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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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8

    쓸 글이 없어…… 쓸 글이……! 이럴 땐 사진으로 때워야죠. -_- 모에를 가장한 엽기 사진들을 올려볼까. -_-; [##_1C|1147943457.jpg|width="180" height="240" alt=""|다스 나바의 역습_##][##_1C|1137457478.jpg|width="308" height="255" alt=""|굴강님이 보고 계셔_##][##_1C|1855316192.jpg|width="350" height="262" alt=""|여자들에 둘러싸여 좋아하는 마모군(허나 바보취급 당하고 있다)._##][##_2C|1559558114.jpg|width="180" height="240" alt=""||1421653857.jpg|width="240" height="180" alt=""|귀신이다! 사다코가 아니라 시즈카(웃음)_##]
    [#M_ more.. | less.. | 라디오 렌탈마기카 #00 - 후쿠야마 준
    ラジオ・レンタルマギカ : 福山潤, 植田佳奈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된 인기 [wp]라이트 노벨[/wp] '렌탈마기카' 방송. 0회는 후쿠준 혼자 진행.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01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기대없이 들어봤는데 괜찮은 느낌이네요. 방송진행도 그렇고 성우로도 아직은 좀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옹기종기 모여서 소근소근 대화하는 느낌이 외려 좋습니다.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01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코나미의 공주(사각 여사가 없어진 이상;) 사오링에 코나미가 밀어주는(현재 스카이 걸즈 출연여부 미지수;;) 카타오카 아즈사 진행. 사오링의 경우 GA라디오, 코나미에서 밀었던 모네 이후 출연이 없었기 때문(다른 방송 게스트나 유료 방송 하나 하는 중)에 팬이라면 꼭 들어야 겠지만 그 외에는 추천하기가 애매. 방송 소개는 이 글을 참조바람.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고스로리 탐정단 방송은 곧 끝날 듯(같은 코나미 제공에 같은 날 방송이라는 점에서 애니메이션이 끝난 고스로리쪽이 튕기지 않을까; 진행자도 한 명 왔으니까; 스카이걸즈 라디오지만 광고는 고스로리 일색이더만;). 그리고 코너를 보니 게스트도 별로 안 올 듯한 안 좋은 예감이……. 굴강 씨야 라디오 게스트로 잘 안 나오기로 유명(?)하지만 이등정님이나 카와스미님이라면 나와도 되는데…….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5/5,5/13,5/27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5/5 방송은 핀란드 어로 고마워가 '키토스'라는 이야기. 그보다 헤어질 때 '모이모이'라고 하는 게 더 재밌음.
    5/13 방송은 담배를 끊자는 캠페인.
    5/27 방송은 부인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멋진 남편이 되자는 캠페인(…).

    찻집 검은토끼 ~비밀스런 작은 방~ #05 - 타무라 유카리
    喫茶 黒うさぎ~秘密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가만 생각해보면 이 방송도 지난 방송처럼 게마가(도리마가의 새 이름)에 실린다는데, 전에는 코나미 협찬으로 게임이라도 한 판 했는데 이번엔 그것도 없이 게임 잡지에 올라갈 명분이 있나.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49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신 코너 '특수수사관 프로파일러 시스터즈'는 스무고개의 3단 버전. 3개의 힌트만으로 역사상의 인물을 맞춰라……는 규칙. 무엇보다 다시 경쟁구도로 돌아왔다는 점이 좋음. 물론 상품보단 벌칙을 줘야 재밌지. 또 하나 시작한 신 코너 '무녀의 화원 리턴즈'는 1기에서 했던 코너의 부활이라고 함. 1,2기를 듣지 못해서 야망신사CD라도 사야 하나 고민중. 이게 토라노아나에서 낸 동인CD라서 토라노아나 통판에서밖에 살 수가 없다는 점이 곤란.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4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이토 시즈카 씨 게스트로 등장, 역시나 시간이 있든 없든 마작을 한 판 두고 보았습니다(…). 마작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듣기가 난감한 방송이긴 하지만, 이등정님만 믿고 가보았습니다(…). 아래는 아미스케 제공 녹음현장 모습.


    키미키스 튜닝팝♪ #36,37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두 분은 안경 남자 모에? 새로운 드라마의 앞부분을 조금 들려주었는데 재미있네요. 둘을 억지로(…) 가둬놓는다는 이 진부한 설정.

    하늘색 라디오 #16,17 - 오카모토 노부히코, 후지와라 케이지
    そらいろらじお : 岡本信彦, 藤原啓治
    7월의 진행자는 이들 남정네 두 사람(이 방송은 7월로 끝난다고 함).
    17회는 카네다 토코모 씨 게스트. 토마토가 좋아서 토모코.

    일기당천DDR #21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신도 케이 씨 게스트. 거울에 안 비친다는 둥 사람의 자식이 아닌 것 같다는 둥 비인간화 취급이 극에 달함. 좋게 말해서 인형 같다고 하지만 사람을 귀신 취급하질 않나. -_- 한편 실제로 아침에 빵먹으며 등교했다는 모에스런 과거가 있다고 함. -_- 단 남학생과 부딪힌 일은 없다고 함. -_-;

    라디오닷아이 후지무라 아유미의 여름빛 군화 #02,03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どっとあい 藤村歩の夏色Walker : 藤村歩
    2회는 워커라는 제목이 일본에 있는 잡지명과 같다는 이유로 편집장에 등극(?)한 아유미 씨와 기자가 된 청취자의 이야기.
    한편 1회에서도 그랬지만 자칭 성우계의 이나가와 준지(稲川淳二)라고 하는데, 여기서 처음 들은 인물입니다. -_- 그러고보니 '지옥탐정국'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던 준지란 인물이 이 이나가와 준지에서 따온 것이었군요(이토 준지인 줄 알았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찾아보니 이나가와 준지는 탤런트로 라디오 방송에서 괴담을 들려주어 유명하다고 하네요.

    주간 엘 카자드 통신 #13,14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13회는 드디어 마모랴가 사랑의 대사를 읊으니…… 우타라지 다음엔 이쪽을 응원해야 하는 건가여?? -_-; 연상녀야 이미 흔해졌고, 남자보다 팔이 굵은 여자라는 건 조금 재밌네요. :-)
    14회는 드디어 초능력자 탄생? 닥스훈트를 맞춘 청취자 등장.

    망상 워크 #05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이번의 동인 지식은 우리나라에서도 누가 사진을 퍼와서 잠시 화제가 되었던 캐릭터 도배 자가용(…). 코미케 같은 데 주차된 차들 중에 많이 볼 수 있죠.
    한편 일확천금은 거절CD 제작으로 굳어진 듯. 마스밍에게 이끌려 억지로 참여한 모모코. 묘하게 에로한 거절대사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18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와타나베 아키노 씨 게스트. 알고보니 이런저런 엑스트라 역할을 하신 듯.

    팰퍽피 팬페풍 #65(06/28)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아프리콧의 어두운 면모를 드러낸 '쿠로(黑)리코'가 청취자들에게 인기인 듯. 덕분에 칼루아는 남친을 뺏기고(…).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03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일본의 여름은 훈도시의 계절(이것도 왜곡인가;).

    Radio To Heart2 #92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케잌 얘기하다가 나즈카 카오리 씨 칭찬으로;; 한편 멕시코는 위험한 땅(유리시에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1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임금님과 왕자님과 마나님 진행에 집사 모리카와 토시유키 씨 게스트.

    Aice5 In Wonder RADIO 07/13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투더글로리' 코너의 닭살 목소리는 여전히 압박.

    웰베르 이야기 라디오의 장 #13 - 타카하시 미카코, 타케우치 준코
    ウエルベールの物語 ラジオの章 : 高橋美佳子, 竹内順子
    크수다 토시유키(楠田敏之) 씨가 게스트. 멀쩡한 한 남자를 잘도 변태로 만들다(…). 그래도 7년이나 직장생활을 하다 성우의 길에 들어간 대단한 분. 그런데 본인 말로는 성우가 되고 싶어 박차고 나온 게 아니라 직장 그만두고 난 후 뭘 할까 생각하다가(…) 첨엔 가수가 되려고 했으나 잘 안 되어(…) 어찌어찌 성우가 되었다고.

    로미쥴리X레이디오 #15 - 미즈사와 후미에, 마츠키 미유
    ロミジュリ×レイディオ : 水沢史絵, 松来未祐
    미유미유 벌칙 게임이 재밌다길래 오랜만에 들어봄(…). 첫사랑에게 다시 고백하여 (또 한 번?) 정식으로 거절당하기라니(…) 너무 재밌잖아. -_-; 20대의 마지막 추억으로 첫사랑을 날려버렸군요(…).

    Fate/stay tune #21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아사카와 유우 씨 게스트. 행복한 결혼과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어드바이스……를 두 분은 기대했지만;;

    온센돌파 그렌라간라디오 #20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이번회는 듣다보니 진행자가 세 명이었던 듯?! 유난히 상품광고 시간이 풍요로웠다는 느낌이 든 건 왜일까. -_-
    _M#]
    118529112011852803361363492745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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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저런 마작장이 영업한다면 마작을 배워서라도 가야겠군요(먼산)1185304856

    1854

    pilza2http://pilza2.com/blog일과 놀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곳입니다(…).118536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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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야망신사....1, 2기 보내드릴까요????118537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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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보내주시면 고맙죠. 근데 이노구치 유카는 CD판에서만 등장한다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본편에선 딱 한 번 나왔다네요. 고기 먹을 때(…).1185449596

    1861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그 게스트 안나오기로 유명한 굴강이 이번회 사키라지 게스트더군요. 이거 사키라지 점점 무서워져 가고 있어요<< 내용도 꽤 재밌었..<< 야망신사CD와 1,2기는 모 클럽박스에서 받을수 있답니다- 렌탈마기카, 그 다음회부터 카나와 함께였죠>>ㅋㅋ1185708094

    1863

    pilza2http://pilza2.com/blog사키라지는 마작을 모르니까 앞부분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가 없어서 곤란해요. 그 외에는 뭐 분위기 좋고 재미있네요. 클럽박스는 제가 가입을 안 한 데다가 파이어폭스라서 이용도 안 되어서…… 사실 웹하드쪽은 써본 적이 없습니다.1185711234

    1263falsesyndicated0

    'EX타이슈'지가 뽑은 14인의 미녀 성우

    EX타이슈(EX大衆)는 후타바(双葉社)사에서 발행하는 남성용 사진(그라비아) 잡지입니다. 7월에 발매된 8월호에 '미녀 성우 14명의 얼굴 알현(美人声優14人の素顔拝見)'이라는 특집기사가 실렸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저작권 침해를 각오하고 한 번 봅시다.
    [#M_ more.. | less.. |





    © 双葉社

    _M#]
    여기에 실린 성우분들은 순서대로 다음과 같습니다.
    노가와 사쿠라, 나나카나(이노우에 나나 & 사카이 카나코), 이노우에 마리나, 코바야시 유우, sorachoco(이나무라 유우나 & 하나무라 사토미), 노다 준코, 미야자키 우이, 이마이 아사미, 카도와키 마이, 마키노 유이, 오오미 토모에, 키타무라 에리

    이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분은 이마이 아사미 씨라서 위키백과에서 찾아봤더니 의외로 나이도 좀 있고 활동도 오래 하셨으나 굵직한 역을 맡지 않아서 제가 몰랐던 거구만요. 암튼 누가 어떤 기준으로 뽑았는지는 알 길이 없고 팬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그 분이 왜 없냐며 따질 수도 있겠네요. 굴강 씨나 전촌 여사가 없는 건 나이 때문인가 싶지만 노다준 여사나 17세교도 야천 씨가 실린 걸 보면 딱히 그런 이유도 아닌 듯 싶고(왠지 RAMS 멤버들이 많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_-).
    뭐 깊이 고민할 필요없이 성인 남성을 위한 그라비아 잡지 기준에서 본 미녀 성우의 얼굴이 어떤 스타일인지 참고할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어차피 걔네 정보망이 성우에 대해 상세하지는 못하니 기사 구석탱이에 있듯 hm3를 내는 음악전문사의 협찬을 받아 그냥 그쪽에서 건네준 자료 실은 듯 하네요.

    이 잡지에서 사진이 잘 실린 건 마리나 왕자님과 토모에 씨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소림 화백님은 좋은 사진 많은데 왜 저런 걸; 얼굴이 요상하게 나와서 눈길이 갓음(…)에만 갈 듯;; VOICHA에 실린 사진이라면 일반 그라비아 팬들이라도 홀릴(…) 수 있을 텐데. 마이타와 카나코는 귀엽게 생겨서 그쪽에서 관심받을 것 같고…… 야천 씨에 대해서는 노코멘트하죠(안티도 많은 듯 하니;). 수수나나라든지 후등사서리라든지 평빡이라든지가 없는 건 아키바 오덕들에 의한 판매부수 (일시)증가의 기회를 놓친 안타까운 일이라고나 할까나(…). 근데 본격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 복정유가리 양이 없는 건 또 왜지? 몸매는 좋은데 얼굴은 맘에 안 든다 이건가? -_-;
    118546032011853703511363492755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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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굴강씨가 없다니..... 저도 마이너한 얼굴에 끌린다는 증거일까요 이건......11854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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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굴강은 미인이라기보단 귀여운 스타일이라서…… 라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_-118554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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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이건 람즈의 음모라능!! 어딜봐서 미야작히 우이가 미녀냐능!!게다가 야돈은 그라비아형 몸매가 아니라능ㅠㅠ게다가 화백을 망가뜨려 놓다니ㅠㅠ 이건다 성우도 얼굴보고 뽑겟다는 람즈 사장의 캐망언 때문이에염<<ㅠㅠ1185708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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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샤쿠냥께서 그럴 줄 알고 상반신 사진을 실으셨구만요. -_- 한편 화백님의 미모를 못살린 사진기사는 각성해야 합니다. 벌로 화백님의 초상화 모델이 되게 만들든가. -_-1185711374

    1264falsesyndicated0

    왜 종이잡지인가? (상)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잡지가 있고, 당연히 우리나라 대한민국에도 많은 잡지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반드시 참이라 할 수는 없지만, 잘 사는 나라일수록 잡지의 종수와 판매부수가 많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잡지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문화관광부에서 낸 '2005 정기간행물현황 등록일람표'에 의하면 2005년 12월 12일 현재 정기간행물은 총 7,228종(인터넷신문 제외)으로 2004년에 비하면 414종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종류별로는 일간신문 164종, 주간지 2,421종, 월간지 2,727종, 격월간지 407종, 계간지 828종, 연 2회간지는 273종이라고 합니다. 무척 많은 것 같지만 사실 이 안에는 신문과 잡지, 전국지와 지방지, 유료지와 무료지, 학술지와 사보, 기관지, 소식지, 종교지 등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잡지(서점 등에서 판매되는 상업용 정기간행물)보다는 더 넓은 범위임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한편 한국언론재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기준으로 잡지의 호당 평균 발행부수는 1,000~2,000부 사이가 가장 많은 17.6%, 5,000~1만 부 사이가 14.1%, 25,000붕 이상이 12.4%로 평균 15,466부를 찍는다고 합니다. 또한 2005년에 잡지 발행사의 순이익은 되려 평균 6,247만원 손실을 기록했고 잡지도 내는 도서출판사들은 평균 1억 8,902만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잡지 시장은 세분화와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잡자광고가 줄어드는 추세라 어렵다고 합니다.
    잡지의 천국, 혹은 왕국이라 불리는 일본도 마냥 낙관하고 있을 상황이 아니라 특히 만화의 경우는 잡지가 침체하고 단행본의 판매부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잡지 전체를 놓고 통계치를 제시해봐도 사실 별로 와닿지는 않네요. 실감이 잘 안 난다는 점도 있고. 일단 소설, 만화쪽에 집중해봅시다. 문예지쪽이 팔아서 이문 남기는 사업이 아니란 건 대부분 아실 테니 "더 이상의 자세한 언급은 생략한다"이고, 만화의 경우는 한때 많은 만화잡지가 있었으나 하나둘 폐간되고 온라인 잡지로 자리를 옮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최근에는 포털 사이트의 만화란에서 일본 만화잡지를 라이센스로 제공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예라면 파란에서 코믹하이를 제공 만화쪽만 보자면 오프라인 축소, 온라인 강세 추세라고 볼 수 있겠죠.

    사실은 잡지에 대한 비관적인 의견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잡지가 안 팔린다, 여성지는 부록 때문에 사는 사람이 많다, 있는 잡지도 없어질 지경이다, 등등. 그러면서 대안으로 온라인 잡지, 즉 웹진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실제로 우리나라 만화 잡지 시장은 웹진쪽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현실을 앞에 두고 왠 종이잡지 타령인가 싶지만, 과연 그럴까요? 다음에는 웹진의 장단점을 짚어보고 이를 통해 종이잡지가 필요함을 역설해보겠습니다.
    [##_1C|1103452351.jpg|width="460" height="277" alt=""|파란에서 제공하는 코믹하이 온라인판 표지_##]
    118563366011856300721363492763PILZAII/문학/서적기획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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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에엑. 코믹하이...가 한국에 있었군요....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쩝......... ...히토히라....단행본으로는 안나와주려나(찌질찌질)1185816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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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잡지 연재 후 단행본 발매는 필수일 텐데…… 아마 되겠죠(사실 잘 모르지만). -_-;1185889281

    1245falsepublic0

    PNC Vol.2 게시판

    PNC Vol.2에 대한 종합 게시판 겸 방명록입니다. 게임에 대한 질문, 감상, 버그나 오타 신고, 의견 등 뭐든지 받습니다. 다만 패러디에 대해 미리 말씀드리자면
    [#M_ more.. | less.. | 게임 제목의 폰트는 '수퍼 마리오 폰트'라 불리는 chlorinap 폰트를 사용했습니다. 타이틀 화면과 이미지 일러스트는 그 유명한 SEGA의 대표 게임 소닉 더 헷지호그 2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아래 비교화면을 보세요. [##_1C|1750050103.png|width="400" height="200" alt=""|GG판 소닉2의 화면을 반전시킨 듯한 배치._##] [##_1C|1266173074.png|width="490" height="168" alt=""|소닉 2 이미지 일러스트의 자세를 흉내내고 있음._##] _M#]
    [##_1C|1259460979.png|width="450" height="360" alt=""|_##]
    118569510011831031261363492773PILZAII/게임bbsPNC Vol.2동인 게임비주얼 노블창작

    2358

    S작가오오 pnc1을 재밌게 했었는데 후속편이 나왔군요. 근데 게임하고 관계는 없지만 익스플로러에서 사이트가 너무 느린 것 같습니다. 파폭에선 잘 돌아갑니다만 보편성 입장에서 약간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할게요~1216359757

    2359

    pilza2http://pilza2.com/blog지적에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고칠 생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파폭 온리 유저기 때문이죠.121638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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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 Cake

    미국 IT잡지 Wired 최신호에는 요리관련 사이트를 운영하여 유명한 마사 스튜어트 씨가 직접 만든 Wii 모양의 케잌이 게재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소개글과 만드는 방법은 뉴욕포스트의 글을 참조해보세요(영어라서 번역 생략;).

    118579464011857231571363492780PILZAII/게임Wiiwii 뉴스
    1259falsepublic0

    잡담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JH님이 새로 만든 서비스 나는은 특정 주제(키워드)에 대해 댓글 형식으로 자신의 의견이나 잡담을 덧붙이는 방식. 일본에 가시더니 채널질(2ch…;;)을 좀 하셨나, 왠지 니찬넬 느낌이 나긴 하다. 그러나 올블로그에서 유사한 서비스를 기획하다가 선수를 빼앗겼다는 말을 듣고 보니 비단 그쪽 영향만은 아닌 모양. (07/17)


    처음으로 업무관련인 듯한 메일을 받았다. (듯한은 뭐냐 -_-) 돈보다 명예(자존심?)를 걸고, 이 승부 받아주겠어! (승부가 아니잖소 -_-;) 얻은 교훈 : 게으름 타파를 위해선 독촉이 최고다(?). (07/19)


    얼마전부터 갑자기 생긴, 예고없는 컴퓨터의 다운현상. 원인이 하드디스크 접속불량이란 걸 알아내고 연결선을 갈았다. 컴터에 대해 잘은 몰라 아는 이의 도움을 받았는데, 하드디스크에 연결된 두 가지 선 중에서 얇고 긴 게 데이터쪽, 구멍 송송 뚫린 작은 게 전력쪽이라는데 후자의 커넥터가 볼펜 등으로 건드리면 덜렁거릴 정도로 헐렁한 상태. 컴퓨터 본체 안에 주렁주렁 달린 선들 중에서 하나 멀쩡해 보이는 걸로 교체. 야호 고쳤다 싶었는데 이틀을 못가 또 컴터가 완전 정지된 후 다운. 첨엔 몰라서 바이러스 검사하고 그랬지. -_- 원인을 알아도 해결이 안 된 이상 별 도움이 안 된다. -_-; 이대로 살아야 할 것 같은데 어쩌지 -_- 테이프로 감아야 하나 -_-; (07/21)


    왠지 올해 여름은 수박과 상성이 안 맞는 듯. 저번엔 수박먹고 다음날부터 며칠동안 배가 아프더니 어제 수박(냉장고에 넣어두었던)을 먹었더니 목이 살살 아픈 게 목감기 초기 증세를 보이고 있다. 여름에 이게 무슨 꼴이람. -_- (07/23)


    날도 덥고 며칠 푹 쉬고 싶다. 그렇다고 어디 놀러갈 인간도 아니고 어차피 빈둥거리겠지만. (07/28)


    마감에 맞추는 것도, 의뢰인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도 너무 힘들다. 역시 난 프로 체질이 아닌가봐……라고 생각하지 말고 프로로서의 자각과 능력이 없다고 하는 게 맞겠지. -_- 불평하는 것보다 반성하는 편이 낫겠다. 이나마의 기회도 놓친다면 난 평생 프리터, 나아가서 NEET 신세가 되도 싸다. (07/31)


    118588062011846710461363492791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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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아, 그 위키피디아 한국어판말이죠, 성우부분 저도 좀 참여해볼까 합니다. 물론 제가 잘 아는 성우 한정해서 말이죠(뭐, 이렇게 한정해도 수가 상당할 듯 하지만;;) 번역은 복사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잘못된 부분은 제가 수정하도록 하죠=11858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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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위키백과는 당신(…)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익명 편집도 가능하긴 하지만, 많은 분량을 편집하려면 계정을 만드는 게 좋을 거예요. 아래 페이지를 참조하시고 없는 분 많이 추가해주세요. http://ko.wikipedia.org/wiki/분류:일본의_남자_성우 http://ko.wikipedia.org/wiki/분류:일본의_여자_성우118580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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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테처럼!'에 등장(?)한 야망신사

    요즘 뜨고 있는 인기 만화 '하야테처럼!'은 수많은 패러디와 작가의 개그 센스 덕분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각화에는 무언가 패러디하거나 웃기는 내용의 부제를 붙이고 있다는데요(제가 안 봐서 모르지만;;), 132회의 부제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_1C|1708754361.jpg|width="240" height="320" alt="하야테처럼! 132화"|© 畑健二郎, 小学館_##] 第132話 開運☆野望神社 桂姉妹は出ません
    132화 개운☆야망신사 카츠라 자매는 안 나옴

    헉…… -_- 야망신사 나왔다━━(゚∀゚)━━!!!!
    제가 좀 조사해보니 카츠라 자매의 성우가 바로 나바이토 두 분이라고 합니다. -_- 제목대로 132화에 이 둘은 등장하지 않았고요. 이 내용은 야망신사 방송 49회에서 청취자의 제보(?)로 소개가 되었는데요. 현재 애니메이션 방영중이니 토라노아나의 협찬으로 애니메이션에서는 야망신사의 두 무녀, 케이와 잇짱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그러면 그 애니 볼게. -_-
    한편 만화 자체의 내용에는 야망신사 관련 소재(네타)는 나오지 않았지만, 무녀와 신사가 등장하기 때문에 붙인 제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하타 켄지로 씨는 개운야망신사를 듣고 있을 거예요. -_-

    제 경우는 하야테처럼 만화에 대해 거의 모르고 야망신사를 잘 알지만 대부분 하야테처럼 만화를 읽는 사람(이쪽이 훨씬 많을 것이고)은 반대로 야망신사를 모르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느끼는 감정은 좀 특이한 소수파쪽의 반응일 수밖에 없는데……. 아무튼 뭐 이렇게라도 좋아하는 방송이 (제목이나마) 인기 만화에 등장하니 기분은 좋네요. 저도 글을 쓸 때 패러디를 넣는데 그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대상을 알리고자, 내가 이걸 좋아함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패러디의 대상이 좀 매니악해서 상대방이 이해를 못하거나 패러디인 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하는 수 없죠. 최소한 표절로 오인받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요. -_-

    [관련글]
    * 今週のハヤテのごとく!12 by take23
    * ハヤテのごとく! [websunday.net](공식 사이트)
    * ハヤテのごとく! [hayatenogotoku.com]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
    118588074011857961101363492798PILZAII/만화/영상만화웹라디오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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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둘다 아는 저는 꽤나 웃었습니다. 분명 하타씨는 야망신사 팬일거라능<< 무려 히나기쿠의 고젠도 지명이었으니까요-118588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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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좀 알아보니 주요 캐스팅이 원작자의 지명에 의해 결정되었다고 하네요. 상당한 오타쿠가 아닌가 추측됩니다.118588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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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저도 첨부하신 이미지 보고 바로 웃었습니다;; 원작자가 캐스팅 지명한게 마리아,히나기쿠,나기,하야테 이 넷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원작자 정보 위키에서 찾아보면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팬'이란 것도 있고요(실제로 원작에서 나기와 아유무가 노래방 갔을때 나기가 부른게 '虹色のsneaker'입니다-_-).118589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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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오덕 확정이네요(…).118589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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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게임 바톤

    * 인디 게임 바톤 시작해봅니다. (PIG-MIN)
    이걸 하기 전에 전제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인디 게임과 [wp]동인 게임[/wp]의 구별에 대한 문제죠. 한국 최초이자 유일의 인디 게임 웹진 PIG-MIN은 동인 게임을 다루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의견에 대해 "이의 있습니다!"를 외치고 싶은 입장이고요.
    원래 인디 게임과 동인 게임의 유사점과 상이점에 대한 긴 고찰이 필요한 상황이나 귀찮아서 사정상 긴 글은 생략하고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한국의 상황에서는 인디/동인 게임의 명확한 구분이 어렵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노골적으로 말해서 '미국적인 느낌(양게스러움?)이 나면 인디 게임, 일본적인 느낌(에로게?;;)이 나면 동인 게임'으로 나눌 수 있으나 매우 작위적인 구분법이며 '캐주얼 게임은 인디 게임? 노벨 게임은 동인 게임?' 이라는 시각 역시 일본에서 만든 캐주얼 게임과 영미권의 노벨 게임을 어떻게 분류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만나면 무의미해집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질과 양적으로 협소한 아마추어 게임 분야에서 이건 인디고 이건 동인이야 라고 나눌 필요도 가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규모의 문제라고나 할까요. 따라서 저는 아래 문항의 인디 게임을 동인 게임으로 간주하고 답변을 합니다.

    1. 스스로 생각하시는 '인디게임'의 정의와 매력은 무엇입니까?
    정의라면 소규모 집단/개인이 만든 게임, 아마추어가 만든 게임, 비영리적 목적으로 만든 게임, 상업적인 루트로 유통되지 않는 게임이라 할 수 있겠지요.
    매력은 역시 발랄한 아이디어, 재미있는 센스, 팬심 가득한 패러디, 상업적 논리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이라 할 수 있겠죠?

    2. '인디게임'을 다른 이들에게 권해준다면, 뭐라고 설명하며 밀어보겠습니까?
    이거 공짜예염… 이라고 낚으면 좋겠지만, 인디/동인 게임에 공짜 아닌 것도 많죠. 더구나 동인 게임은 (파는 것도) '딴받아'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종자들이 많아서 -_- 하긴 뭐 메이저 게임도 딴받는 인간들 많으니까 -_-; 그래도 아무튼 일단 무료공개된 게임들을 공짜라면서 권해보겠심다. -_-;

    3. '인디게임'에 관련되어 주로 방문하시는 사이트 주소와, 간단한 설명 부탁드려요.
    * PIG-MIN - 이 글을 퍼온 곳.
    * 同人ど~らく - 동인도락. 일본 동인 게임 정보 사이트.
    * 無料ゲームは ふりーむ! - 푸리무. 일본의 무료 게임 정보 사이트.

    4. '인디게임' 중 감명 깊었던 작품들 5개 이하로 소개해주시고, 간단한 설명 부탁드려요. (플래시 게임 - 캐주얼 게임 모두 포함.)
    에…… 생각해보려니 귀찮아서 -_- 그냥 제 블로그에 소개했던 게임들을 검색해서…….
    * Love One - 3년이 넘도록 아직도 제작중인 후아님의 역작. 체험판만 간간히 떨구어(…) 사람들을 낚고 있는데……. 한국 노벨 게임 중 (제가 해본 것 중에는) 최고의 시나리오(글발?)을 자랑합니다. 추천글도 썼습니다.
    * Blistex Kiss Kiss - 상업회사가 만들었으나 게임 회사는 아닌 데다가, 무료로 배포했으므로 인디 게임이랄까……. 괴(怪) 센스가 돋보이는 명작. 소개글 참조.
    * Galaxy Angel sim date RPG - 양키가 만든 일본 캐릭터 패러디 게임. 이건 인디 게임? 아님 동인 게임? 원작 팬들은 양키 슬랭을 구사하는 앤젤들을 마음껏 즐기시라! 자세한 건 내 소개글을 보셈.
    * 홈리스 - 속편까지 나온 리라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 좀 야함 *-_-*
    * End/Everdream - 반칙으로 제가 참여한 것도 하나 끼워줌. -_- 전 음악을 맡았습니다. 한 번 해서는 이해가 힘든 심오한 시나리오와 프로듀서의 의향과 상관없이 멋대로 만든 음악이 인상적인 노벨 게임입죠. -_-

    5. '인디게임'계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입니까?
    뭐 발만 슬쩍 담근 정도 아닐까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_-
    게임 제작이란 고생 많이 하고 보람은 느끼기 힘든 취미생활이죠. -_-; 취미로는 절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_-;;

    6. 한국 최초 & 유일 인디게임 웹진 Pig-Min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어떻게 알았더라(…). Post-Adventure 통해서 알게 된 듯…….

    7. 바톤 넘기실 분들 지정해주세요. (꼭 안해도 됨.)
    이 글을 끝까지 읽은 당신! (보통 관심이 없으면 끝까지 안 읽을 테니까;)
    118589760011858956381363492807PILZAII/기타/잡담동인 게임문답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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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역시나 필자2님도 이 바톤 하셨군요 [...]1185937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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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역시나'가 무슨 의미인지 신경 쓰이네요(…).1185976826

    1882

    mrkwanghttp://pig-min.com트랙백이 안걸려요;;;118649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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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냥 하지 마세요(…). 저도 원인을 모릅니다.118649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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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kwanghttp://pig-min.com엉엉 ;ㅁ;1186502878

    1890

    pilza2http://pilza2.com/blog토닥토닥(…;;).1186575432

    http://pig-min.com/tt/p/817118589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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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79

    손수 직접 녹음한 방송 파일이 1000개에 육박하고 녹음본 다운받은 걸 합치면 1000개가 가볍게 넘어서 하드디스크에 자리도 없고 탐색기 속도도 느려진 듯 하여 DVD에 구울려고 하니 이거 파일 정보 정리하고 ID3 태그 적어넣는 것도 엄청난 일거리네요.
    근근히 DVD 한 장 분량 파일의 정리를 하니 파일 243개.
    2006년 8월경부터 녹음을 시작했으니 1년도 안 되었는데 이 정도라니. -_- 사실 2002~2003년 경에도 녹음을 한 적이 있습니다(그후 하드디스크 압박과 귀차니즘의 강림으로 한동안 중단하다 재개 -_-). 그땐 방송들이 거의 리얼오디오 포맷이었는데 요새는 거의 asx나 wma. 그새 일본도 M$천하가 되다니…….
    [#M_ more.. | less.. |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6/3,10,17,24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6/3 방송은 뮤지컬 '레미제라블' 이야기. 벌써 5년째 에포니 역으로 출연중이라고 합니다. 하긴 뭐 가수 데뷔 10년차시니까 알아서 모셔얍죠.
    6/10 방송은 모네에 모에(…), 러닝 머신에서 1시간. 그런 마야 씨의 일면을 엿본 시간이었음.
    6/17 방송은 마야 씨에 대한 팬레터들 쇄도?
    6/24 방송은 자신과의 약속을 맨날 깨먹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어준 유익한 시간(…).

    찻집 검은토끼 ~비밀스런 작은 방~ #06 - 타무라 유카리
    喫茶 黒うさぎ~秘密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이쯤 되면 하기 싫은 방송 대충 잡담으로 때우는 건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게 방송하는 건지 구분이 아니 가지 않쉽니꺼. -_-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04,05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4회는 아키페의 고향 시코쿠 이야기. 독특한 억양의 남국 풍경이 떠오름.
    5회는 나바님 생일 특집.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02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순수(?)한 두 사람의 순수한 라디오. 능글맞은 청취자의 정보(?)에 따라 마이크를 쓰다듬고 손을 맞잡고 음료수를 서빙하고…….

    팰퍽피 팬페풍 #66(07/05)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우타웅 네타들이 점점 오타쿠&매니악……이야 원래 그랬지만 -_-; 패러디가 많아지고 있음. 7월부터는 sorachoco의 시대 도래?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2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기간한정에 방송시간까지 짧으면 어쩌란 말인가. 암튼 바퀴벌레를 보면 외쳐줍시다. "넌 이미 죽…… 아니, 널 죽이겠다."

    Radio To Heart2 #93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그 잡지의 '러브 메가네' 코너에 모에하는 시즈카 씨. 함 출연해보시는 게 어떨지.

    Aice5 In Wonder RADIO 07/27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벌써 50회째 방송으로 곧 1년이 된다고 함. 투더글로리는 야한 게 이긴다? 칸다는 역시 모이(…)주는 게 보람있는 아이스의 애완동물이었어……. -_-

    망상 워크 #06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이스라엘 사람의 구애를 받은 모모코 씨. 코믹스용 가방을 제안한 마스밍과 물수건을 제안한 독자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곧 탄생……?!

    Fate/stay tune #22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사랑은 타이밍이랍니다(오구라 유코 노래도 아니고;). 전회의 영향도 있어 약간은 우울한 두 사람. '페이트 스테이튠' 많이 말하기에 도전.

    하늘색 라디오 #18 - 오카모토 노부히코, 후지와라 케이지
    そらいろらじお : 岡本信彦, 藤原啓治
    혼다 요코 씨 게스트(이 방송 최다출연자;;). 쿨한 토크와는 관련이 없어졌지만 아무튼 들을 만함.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19,20,21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19회는 전회에 이어서 와타나베 아키노 씨 게스트. 열심히 노력하지만 출연이 없는 와타나베 아키노를 응원합니다(…).
    20회는 스케빵 유카찌의 19세 생일 특집. 10대의 마지막 해를 잘 보내길(일본이니까 10대지 울나라는 벌써 20대야 -_-). 근데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실제로도 이구치&이노구치 헷갈린 사람들 있는 듯. -_- 그래서 예명 모집중. -_-;
    21회는 '우~ 란띠스'와 '반다이비쥬아르'와 와타나베 아키노 씨의 애절한(노력했지만 출연이 없대요 ㅠ_ㅠ) 삽입곡(?)이 더 신경쓰이는 방송이 된 느낌.

    일기당천DDR #22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유지'는 츤데레인가……?! -_-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10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매우 긴 직책을 가져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심해탐사선 파일럿을 게스트로 초빙. 전문직 종사자도 등장하는 대단한 방송? 멋진 레이디가 되기 위해 좌표를 찾아보았심.

    라디오 렌탈마기카 #01 - 후쿠야마 준, 우에다 카나
    ラジオ・レンタルマギカ : 福山潤, 植田佳奈
    '아스트랄 넷지국 개설 편'. 정식 시작으로 두 사람 진행. 쿠키와 홍차를 먹어보고 어느 게 비싼 건지 맞춰봤음.
    중간쯤부터 타카하시 미카코 씨 게스트.

    아르고노트 채널 #01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히로익 에이지' 방송이지만 원작은 하나도 모르고 진행자만 보고 가기로 결심.

    키미키스 튜닝팝♪ #38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공개녹음을 하기 전에 공개녹음 후기를 녹음한다는 아이러니 혹은 인터넷의 빛보다 빠른 전달(…).

    온센돌파 그렌라간라디오 #21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히야마 노부유키 씨 게스트.

    주간 엘 카자드 통신 #15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유카짱, 예쁜데. *-_-* 전국의 유카짱들(…) 격침?
    그나저나 정말 우타라지 다음은 이쪽을 응원해야 겠군. -_-;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02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아미스케에 이어서 사오링도 (방송에서) 언니 입장이 되다. 그래 세월 이기는 사람은 없다더니(…). 허나 아래 사진 보고 누가 연상인지 맞추라면 둘 다 모르는 사람에게는 조금 어려운 문제일지도.

    _M#]
    11860681201185985345136349281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875

    방황령도무지 소라이로라디오의 이번달 퍼스널리티 편성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방송마지막달에 호흡도 안맞는 퍼스널리티 둘 데려다놓고 뭐하는건지..... 아르고노트 채널; 온센에서도 반다이에서도 못봤는데; 이건 또 어디서 하는건가요; 지금와서....... 엘카자드 퍼스널리티커플링은...저도 은근히 주장중이지만...팬층이 두꺼워서...함부로 엮었다간 암매장 당할것 같아요1186070981

    1876

    pilza2http://pilza2.com/blog아르고노트 채널은 스타차일드 공식 사이트 내에서 방송중입니다. 찾아서 듣기가 좀 힘들죠. 시미즈 아이는 백합으로 굳어졌고 마모군은 계속 여성팬이 늘어나고 있어서 엮기(…)가 힘들겠네요. 그냥 저희끼리 즐깁시다(…).1186151879

    1902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요새 아이는 D코랑 이챠이챠 모드더군요-_-;;; 아아-렌탈마기카 중간에 빠요 나오는군요- 그 홍차랑 과자가 잼없어서 반듣고 넘겼는데ㅠㅠ1186762519

    1903

    pilza2http://pilza2.com/blog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사귄, 아니 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성소 때부터라던가? 렌탈마기카는 후쿠준에 대한 애정으로 들으시면 다 재밌습니다(…).1186836622

    1270falsesyndicated0

    왜 종이잡지인가? (중)

    잡지 자체가 잘 안 된다는 암울한 대한민국 출판계. 하지만 우리나라엔 아시다시피 다양한 잡지가 있습니다. 영화, 패션 등 잘 팔리는 잡지도 있고 바둑, 난, 종합격투기, 애완견 등 비교적 마이너한 잡지도 있고 역 가판대에서 팔리는 가십성 기사 모음이나 ㅇㅇ퍼즐 같은 마이너(혹은 B급?) 잡지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엔 본격적인 소설 잡지가 없었습니다. 판타스틱이 여러모로 희망적인 존재이긴 한데, 판타스틱도 겉으로는 문화 잡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이라 그런지 몰라도 소설을 뺀 기획 기사는 대부분 그저 그렇거나 허접하더군요. -_- 소설이야 취향에 따라 선호가 다를 테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아무튼 우리나라는 종이잡지가 지고 웹진이 뜬다는 게 대체적인 의견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컴퓨터와 게임 등 IT관련쪽은 빠른 속도와 풍부한 자료 등을 강점으로 웹진이 강세를 이루며 잡지가 쇠퇴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이 나와 경쟁하던 게임 잡지, 지금은 쥬얼게임CD를 뿌리던 잡지들마저 사라지고 몇 안 남았습니다. 최근 만화잡지가 휴간하고 웹진으로 바뀌거나 일본 만화잡지를 라이센스를 얻어 웹진으로 제공하는 일도 생기고 있지요. 월간SF웹진이나 소설연재 사이트도 넓은 의미에서 웹진이라 볼 수 있을 때 장르소설 같은 마이너 분야는 일찍부터 웹진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이러한 웹진의 강점이라면,
    만들기 쉽다.
    - 잡지를 만들기 위해 출판등록, 정기간행물 등록 등의 절차가 필요없이 막말로 그냥 홈페이지 만들면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영이 쉽다.
    - 규모가 작다면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딴지일보나 루리웹도 처음 만들 때는 혼자 했습니다.
    유지비가 적게 든다.
    - 물론 규모가 큰 웹진은 종이잡지 못잖게 돈이 들어가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일단 시작할 때는 적게 들어갑니다.
    접근 및 이용이 편하다.
    - 책을 사는 과정은 생략하고 인터넷 접속만 하면 누구나 금방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빠른 업데이트, 검색 편이
    - 특히 뉴스나 정보를 빨리 접해야 하는 게임 소식 같은 걸 생각해보세요. 1일 발행하는 게임 잡지에서 30일 개최된 행사의 정보는 그 다음다음달에나 접할 수 있습니다. 엄청 늦어지죠. 그걸 바로 그날 접할 수 있는 웹진과 비교하면……. 검색의 경우는 사실 상당수 웹진이 검색이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쌓여 있는 책 뒤져서 찾는 것보단 빠르고 편할 거예요.
    멀티미디어, 인터랙티브
    글과 사진 외에도 동영상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고, 독자의 리플(악플? -_-) 등을 통한 인터랙티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쓰고 나면 종이잡지 따위 없애고 다 웹진으로 하면 좋을 것 같으나, 웹진에도 단점이 많이 있습니다.
    수익 모델이 별로 없다.
    - 웹진도 규모가 커지고 장기적으로 가려면 운영비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대부분 웹진이 배너 광고 외엔 딱히 수익 모델이 없었습니다. 요즘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등 개인을 위한 광고 서비스가 생기긴 했지만 그 규모나 수익이 종이잡지의 광고와 비할 바는 못되죠.
    접근, 보관, 가독 편의성
    접근이 힘들다면 위의 장점에서 접근이 쉽다는 말과 모순인 것 같지만, 인터넷 접속된 단말기(PC나 Wii 등등)가 있을 경우 웹진의 접근성은 높지만, 그렇지 않다면 종이잡지보다 되려 접하기 힘들다는 얘깁니다. 기차타고 여행간다거나 화장실가서 응가(…)할 때 간단히 보려고 할 때 인터넷 이용은, 뭐 노트북에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첨단을 달리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좀 힘들지 않을까요.
    또한 책을 내가 소장하고 있다, 원할 때 펴볼 수 있다는 그 소장의 즐거움은 책을 사모으는 분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서 그렇지…… 사실 저도 마구 사모으는 소장가는 아니고 꼭 갖고 싶다는 책만 사고 아니면 도서관에서 빌리는 타입이긴 하지만 책 소장의 즐거움만은 잘 압니다. 웹진을 CD에 구워서 보관해봤자 그 느낌은 1/100도 못따라가요.
    또한 이건 저에게 특히 중요한 건데, 저는 길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글(대표적으로 소설)을 모니터로 오래 보지 못하겠어요. 책을 '읽는' 느낌과 모니터를 '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이 같은 느낌의 전자책 리더가 나오지 않는 한 이런 격차는 따라잡기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모니터를 오래 보면 눈도 아프고, 저는 여러 자세(…)로 책읽기를 좋아해서(눕는다든지, 밥먹으며 읽는다든지 등) 아무리 PDA, 아이폰이라 해도 눈아픈 모니터로 깨알 같은 글자를 보는 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독성 측면에서도 웹진은 종이잡지를 이길 수 없습니다.
    폐쇄될 경우 볼 수 없다.
    최초의 웹진이라 알려진 스키조를 아시나요? 역시 다양한 문화 이슈를 다룬 스폰지는 아세요? 최초의 본격 장르소설 웹진 이매진(→드래곤북스→디겐)을 아시는지? 모두 현재 폐쇄되었고 볼 수가 없습니다. 종이잡지라면 폐간되어도 산 사람은 갖고 있으니 볼 수 있고 도서관이나 헌책방 등에서 찾을 수도 있지만 웹진은 사라지면 끝입니다. The Internet Archive가 있다지만 이건 외국 거라서 우리나라 웹사이트의 비중이 적고 그나마 접속자가 많았던 사이트는 비교적 보관이 잘 되어 있지만 그 외에는 보기가 힘듭니다. 그림 파일이나 링크가 깨져서 보기 힘들기도 하고요.
    월간SF웹진 같이 뜻있는 분에 의해 보존이 된 경우도 있으나 이 역시 서버해킹이 되는 경우가 많고(지금도 해킹당했음;;) 개인사정으로 돈이 없다거나 해서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나마 다행히도 좋은 웹사이트들이 자꾸 사라지는 걸 안타깝게 생각해서인지 우리나라에도 웹어카이브가 생겨서 스키조를 복구해놓고 있습니다.
    [##_1C|1156926983.jpg|width="392" height="238" alt="schizo"|온라인 문화비평 잡지를 표방한 스키조. 1996년 창간되었으나 10년이 지난 지금 이런 새롭고 창의적인 시도는 보기 힘들다._##] 이런 상황에서 오프라인 잡지를 온라인에서 보여주는 퓨전(?) 사이트 모아진 같은 곳도 생기고 있고 해서 자구책이랄지 변화의 움직임이랄지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또한 아래 참고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디지털 시대에 오히려 종이잡지가 더 필요하다거나, 인터넷과 잡지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리나라 현 상황에 역행(?)하는 듯한 의견도 있긴 합니다. 물론 저 글이 틀렸다는 의미가 아니라 제가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죠.

    저 역시 어떤 잡지든 웹사이트를 잘 만들고 성의있게 운영해야 독자들의 신뢰와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잡지만이 아니라 어떤 상품이든 대개 그렇기 마련인데, 출판쪽처럼 마이너한 분야라면 무리한 홍보비를 들이지 않고도 내실있고 성의있는 웹사이트만으로도 좋은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웹진의 장단점을 짚어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끌어낸 결론은, 웹진이 아니라 종이잡지입니다. 그렇다고 웹진의 단점만 부각시키거나 깎아내려서 잡지를 내세우려는 의도도 아님을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사실 기존 PC잡지나 영화잡지 등에서 이미 웹사이트를 웹진처럼 꾸며 잡지의 내용을 볼 수 있게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상당수 사람들이 잡지를 안 사고 그냥 웹사이트를 보는 걸로 때우는(?) 경우가 많아서 인터넷 시대에 따라가려다 되려 피해 아닌 피해(피해 맞나 -_-)를 입었다고나 할까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서로 보완하도록 만들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야 하는데 말이 쉽지 아직 이렇다 할 성공한 예가 없는 것 같습니다. -_-; 이거 참 힘든 일인데, 여기서는 일단 소설처럼 빠른 뉴스가 필요하지 않고 책과 같이 읽어야 하는 매체에는 종이잡지가 더 적합하다는 정도로 마무리를 맺도록 하겠습니다(어째 내용과 결론이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 -_-). 인터넷에서 제가 쓰는 글은 이렇듯 두서가 없답니다. 따라서 제가 웹진을 크게 신뢰치 않는 것도 무리가 아니지요. -_-;

    다음 시간엔 장르소설로 돌아가서, 장르소설 웹진이 어떤 게 있었고 어떤 말로(…)를 맞이했는가 살펴보겠습니다. 물론 제가 아는 한도 안에서만 쓰는 글이라, 정보 및 의견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아니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_ㅠ 아는 거 없는 인간이 아는 척하면서 글 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_-

    [참고문헌]
    * 2. 웹진이 밀려온다 by 우리사랑~
    * 디지털시대의 잡지 (Magazine Focus)
    * 온라인 분야에서 새로운 독자와 수입원을 발굴하는 잡지인들 (Magazine Focus)
    118622754011861588101363492818PILZAII/문학/서적기획웹진잡지장르소설

    1877

    방황령그렇군요. 라이트노벨 무크지- 도 종이잡지라고 볼 수 있겠지요 일단. 잡지랑 무크지의 구분은 저도 잘 안가는 부분이기도 하고 말이죠 사실. 드림=아웃 이라는 한국에서 야심차게 시도한(....) 한국형 라이트노벨 무크지 가 있었는데 vol.1 만 나오고 2는 무기한 연기 되어버렸는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아쉽게 생각합니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보존용 감상용 두개씩 이나 샀었는데. 한국잡지. 화이팅!!!!! ps. 음...여담이지만 왜 종이잡지 인가 하 편에서는 필자님이 좋아하시는 or 추천하시는 종이잡지도 몇개 소개해주시면 어떠신지요. 요즘 저도 잡지에 굼주려 있어서 말이죠(먼산) 소개해주시면 기쁠것 같습니다.118623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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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드림아웃』 저도 샀는데 너무 실망스러워서 이후론 살 생각이 없습니다. 따로 서평이나 리뷰를 쓰려고 준비하다가 때려치울 정도로요. -_- 한 줄로 요약하자면, 시도만으로 칭찬받을 수 있는 건 창간호 뿐이죠. -_-; 그리고 추천하는 잡지는 없스빈다(…). 제가 이 시리즈를 쓰는 이유가 우리나라에 소설 잡지가 없기 때문인데…… 그나마 둘 있는 중에서 영미권쪽 취향이면 『판타스틱』, 일본쪽 취향이면 『파우스트』를 선택하면 될 겁니다.1186243475

    1879

    방황령하긴 저도 제법 실망 하긴 했었지만....그래도 좀. 우리나라 라이트노벨업계도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이랄까요. 지금은 이렇지만.... 그렇군요. 판타스틱- 필자님 블로그에서 자주 등장하는 책이라 저도 관심을 가져볼까해서 학교도서관에서 검색해보던지 9월 되기전에 한번 사서봐야겠습니다:D1186248660

    1898

    미로냥http://elwyn.egloos.com판타스틱을 주위에서 많이들 사서 전 안 사도 다 얻어 읽...으려고 하고 있는데 자간이랄지 편집이랄지 제 취향이 아닌데다 생각해 보니 영미 장르계도 취향이 아니었더라는 슬픈 현실에 직면해서 좌절 중입니다 ㅠ_ㅠ; 잡지 뿐 아니라 책은 다 그냥 안되는 나라 아니었나요 한국(편견) >_<;;;11186715049

    1900

    pilza2http://pilza2.com/blog그렇게 말씀하시면 너무 슬프잖아요……. 대한민국은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일단 『판타스틱』이 잘되고 판이 커져야 다양한 사람의 취향을 만족시켜줄 새로운 잡지도 나오지 않을까 이런 (지나치게?;;) 밝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1186748852

    1272falsesyndicated0

    오늘의 포토제닉


    왼쪽에서부터 시미즈 카오리, 키타무라 에리, 호리에 유이.
    물론 포토제닉은 못된 계모(?) 같은 표정을 한 키타에리.
    굴강 여사 얼굴에만 뽀샤시 필터 씌운 것 같다. 아 놔 이 가스나는 나이가 몇인데 -_-


    그 결과로 얼굴을 봉인(…)당하다(왜곡;).
    실은 더 이상의 이미지 추락을 막기 위한 선배들의 따땃한 배려(이것도 왜곡임 -_-).


    마지막으로 키타에리의 굴욕.
    하필이면 아밋케 옆에 있는 바람에 훨씬 굵어보인다. _| ̄|○
    굴강 여사처럼 늘 롱스커트를 고집하든가
    스케팡이구치처럼 미리 분위기 읽고 바지를 입든가.

    위의 글은 모두 왜곡이었습니다. 출처는 아이마스 제노글라시아 DVD 발매 기념 이벤트 기사. 야요이식 라디오 공개녹음도 했다니까 기대중.
    118645704011864210981363492825PILZAII/기타/잡담성우

    1880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역시 사기굴강(...)이군요 ㄷㄷ 셋 중 가장 나이많을텐데 어째서 가장 어려보이는 걸까요(먼산)1186465172

    1885

    pilza2http://pilza2.com/blog사기캐는 즐입니다(…). 굴강도 디스&안티할까…….1186493872

    1881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net뭐... 앨범 재킷에 찍힌 얼굴만 보면 거의 변화가 없죠... 모르는 사람에게 재킷만 보여주고 순서대로 나열하라고 하면... 아미스케는 정말 날씬하네요...1186484390

    1884

    pilza2http://pilza2.com/blog아밋케는 최근 10kg가 빠졌다는…… ㄷㄷㄷ라는……. -_-1186493805

    1886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net거기서 더 빠지면 어쩌라는 겁니다. 칸X 아X미 씨라든지 노X와 사X라 씨 같은 경우는 키요미즈의 무대에서 뛰어내리라는 건가요...118649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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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호리에 유이씨....솔직히 팬이긴 하지만 어째선지 "사실은 매년 성형중. 이제 코가 가라앉기 시작." 이런 기사가 올라와도 놀라지 않을것 같아요(......)1186501063

    1889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은 흡혈귀. 칸다의 (넘쳐나는) 피를 빨다가 마스밍에게 적발돼" ……라는 기사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_-118657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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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 니시오 이신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니시오 이신 지음, 이성현 옮김/들마루

    이 소설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사실 난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부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더더욱 출판사 및 담당 편집자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었거든! 대관절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것도 이 모양 이 꼴로 내놨냐고 말이야!
    하지만 현재 웹사이트는 접속도 안 되며(Bad Request라고 뜸) 메일을 보내도 안 받을 것 같아(전화로 하기엔 부끄러움이 많아)!
    정말 대체 어떤 경위로 이 책의 출판을 결심했는지 모르겠어! 왜냐하면 책의 장정부터 내용까지 온통 무지 혹은 무개념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거든! 지금부터 얘기해줄 테니 잘 들어봐!

    우선 책의 겉모양. 앞뒤 표지의 디자인은 원본의 것을 그대로 쓴 것이 맞아! 최근 [wp]라이트 노벨[/wp] 계열의 작품은 원판의 일러스트나 디자인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고 출판사에서 그렇게 하도록 요구하는 경우도 많다니까 그게 문제는 아니야! 문제는 그림을 좌우반전시켜서 표지를 장식한 뵤잉자카 양 가슴에 붙은 이름표가 거꾸로 보인다는 거야! 그래놓고 책등을 보면 원본인 코단샤 노벨즈의 마스코트(파이프 담배를 문 강아지 그림)까지 그대로 놔뒀으니 이건 무지를 넘어서 무성의한 거 아니겠어?
    하지만 이건 문제도 아냐! 책날개의 지은이 소개부터 가관이야! '메휘스트'와 '목을 자르는 자전거'는 이미 몇몇 블로그를 통해 알려져서 실컷 조롱의 대상이 되었지! 하지만 '『교토의 20세』로 데뷔했다'니, 마치 이게 책 제목 같잖아? 이걸 본 사람 99%는 그렇게 생각할 걸! 하지만 당연히 그렇지 않아! 메피스트 수상작인 『잘린머리 사이클』로 데뷔했다는 건 이 작품이 번역출간되었으니 알 사람들은 다 안다고! 일본에서 니시오 이신이 데뷔할 때 캐치프레이즈라고나 할까, 그를 선전하는 문구로 등장한 말이 바로 '교토의 20세'라는 말이야! 20세라는 젊은 나이에 교토 출신이다 라는 걸 강조하기 위함이지! 비슷한 예로 타키모토 타츠히코는 '히키코모리 세대의 선두주자'라는 카피로 등장했지! 옮긴이는 대체 지은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혹은 번역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장편소설을 번역한 건지! 그래서 난 내용도 완전히 믿지 못하겠어! 과연 제대로 잘 번역한 건지 말야! 번역자는 현재 '성우와 번역가로 활동중'이라는데 글쎄…….

    내용에 있어서는 우선 본격 추리물을 기대한다면 아예 읽지도 말라고 말하고 싶어! 본격 추리를 다루는 문예지 메피스토에 '문제편'을 싣고 여기에 '탐정편'과 '해답편'을 더해서 단행본으로 출간했다는데 메피스토 독자들이 느꼈을 당혹스러움을 상상하면 웃음이 나와! 왜냐하면 문제편의 99%는 그냥 고교생 청춘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 청소년 소설이나 라이트 노블에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면 거부감을 느낄 정도니까! 하지만 그래도 제법 해답편에서 드러나는 트릭도 들어 있어! 그러나 역시 본격 추리라고 하기엔 트릭도 허접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소설의 추리와 범인 찾기 등이 실제 사건의 해결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이야!

    이건 사실 내가 생각하는 이 소설의 가장 중요한 점이자 주목할 가치라고 생각을 해! 현대 사회에서 사건을 수사하고 해결하는 역할은 탐정에서 경찰로 넘어간지 오래이고, 그 방법도 치밀한 과학수사가 주류된 이 시대에 트릭을 논리적으로 풀어 범인을 맞추는(맞춘다기 보다도 한정된 용의자 중에서 고른다고 할까?) 고전적인 추리물은 현실성을 잃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냐! 장르소설 중 가장 리얼리즘에 입각했던 미스터리 분야도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판타지가 되어가고 있는 거야! 본격 추리가 쇠퇴해진 틈을 사회파가 채웠던 것도 그런 이유가 한몫 했을 테고.

    그래서 니시오 이신은 이런 현실을 자기식으로 돌파해. 고등학생이 추리로 범인을 맞추는 게 실제 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리가 없다는 걸 알고, 그걸 전제로 하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거야! 스포일러(네타바레)의 가치도 없으니 밝히는 건데, 이 소설에서 뵤인자카와 사마토키가 밝혀낸 사건의 진상과 범인은 실제 사건의 해결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어. 심지어 경찰의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범인을 잡았는지 조차도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지 않아(경찰은 범인을 못잡았다고 추측이 돼)!

    그런 면에 이 소설이야 말로 '추리물의 형식을 빌린 ~' 어쩌고 하는 서술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야! 『장미의 이름』이나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은 여기에 비하면 그냥 추리소설이 맞아. 이 작품은 추리와 범인 찾기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이를 통해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에 대해 생각하고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뿐이라는 점에서 추리소설의 현재와 미래의 방향을 생각하게끔 도와주지! 앞에서 말했듯 정통 추리물의 내용이 현실상황과 동떨어지자 아예 그 사실을 깨끗하게 인정하고 현실과 상관없는, 추리가 이야기의 핵심 축이 아니라 도구 이하, 그저 장식일 뿐인 소설이 나오게 된 거야!

    결국 비교적 정통 추리물을 선보여 온 코단샤 노블즈 레이블로 이런 라이트 노블/청춘물이 나왔다는 게 중요한 부분이야! 파우스트(한국판) 3호 니시오 이신 인터뷰에서도 이런 점이 조금 언급되기도 했지. 정통 추리팬이라면 아쉽게 여겨질 지 모르겠지만, 장르의 경계는 해체되고 융합되는 경향이 있고 이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시 나뉘기도 합쳐지기도 하기 마련이니까 심각하게 생각할 거 없어!

    마지막으로 역시 말해야 하는 건 번역이야! 원본이 없어서 대조는 못했지만 나는 이 글이 제대로 잘 번역되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내용도 솔직히 그리 잘 쓴 글도 아니고 추리물로써 평가하자면 혹평을 각오해야 할 거야!
    그런데 어쩌면 그것도 번역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인물들의 대화가 느낌표 투성이인 것도 이미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알려져 있지만, 자꾸 읽다 보니 말을 물음표로 끝내는 근성체의 라이벌로 띄워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물들의 대화에서 마침표보다 느낌표가 더 많이 쓰인 소설을 난 태어나서 처음 읽었거든!
    이건 무슨 체라고 해야 하지? 니시오 이신체라고 하기는 어려워! 적어도 내가 읽은 리스카나 잘린머리에선 느낌표 과용은 없었거든! 원작을 안 봐서 원작도 느낌표 남발인지도 모르겠고. 그럼 번역자를 따서 이성현체라고 하든지 이 작품만의 특징이니까 너와나체라든지 일그러진체라든지…… 개중에서 난 일그러진체가 맘에 들어! 정말 일그러진 모습이니까! 그럼 지금까지 읽기 힘든 글 읽어줘서 고마워!

    118657296011864109781363492831PILZAII/문학/서적라이트 노블리뷰미스터리서적서평소설장르소설추리

    1891

    gracky처음 읽고나서 든 생각은 이거 에로없는 에로게아냐?! 라는 생각이었죠. 이게 에로게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소설 모드로 읽었을때 감지되는 모든 단점들이 갑자기 사라지거나 장점으로 승화하는데 그렇게 받아들이기엔 물론 에로가 없다는게 너무나 큰 문제였죠. 차라리 제대로 에로를 넣어서 프랑스서원 미소녀문고 같은 레이블로 나왔다면 극찬을 할 수도 있었지 않을까... :) 번역은 엄청나죠. '후던니트', '게텔 문제'. 하기야 이거야 읽는데 별 지장 없는 부분일수도 있지만서도.1186582367

    1894

    pilza2http://pilza2.com/blog솔직히 그런 기준으로 보면 상당수 라이트 노벨이 에로 없는 에로게 시나리오로 인식될 수가 있지요. 프랑스서원 계열은 우리나라에 자리잡기 힘들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BL문고의 정착(?)을 보면 또 어떨까 싶습니다.1186659831

    1892

    방황령읽으면서 웃음이 멈추질 않아요 큭큭큭. 이야. 이렇게까지 말씀 하시면 한번 읽어보고싶어지네요 킥킥킥;1186589336

    1895

    pilza2http://pilza2.com/blog절대 사지는 마시고 근처 대여점이나 도서관에서 찾아보세요. 저처럼 도서관에 신청을 해서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근성을 발휘하시든가. -_-1186659869

    1893

    용당주http://ryudo.egloos.com물론 원문이 그렇게 되어 있을리가 없죠. 저 출판사, 니시오 이신에게 원한이라도 있는지 [문단 마지막의 마침표]를 제외한 모든 마침표를 느낌표로 찍어놨습니다. 게다가 제대로 번역한 문장이 10%는 되는 걸까 싶을 정도로 오역 투성이. -_-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번역서라고 밖에는... --;;;1186603160

    1896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전설의 한 페이지를 읽었던 것이로군요(…). 이거 훗날 레어본 취급받는 거 아닐까요? 그럼 절판되기 전에 사서 보관해야 하나? -_-;1186659969

    1897

    류이http://hwamol.pe.kr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아는 분이 주소를 가르쳐주셔서 포스팅 읽어보았습니다. 전 사서 읽다가 위화감 느끼고 원문 대조하다 지쳐 초반만 메일로 출판사에 보냈으나 답장을 받지 못한 한 명입니다; 메일 보낸 사람은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책 출간 자체는 국내 헛소리 시리즈 발매보다 훨씬 전이었으니 목 자르는 자전거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그 절대 니시오답지 않은 분위기의 문체와 !의 다발에는 좌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포스팅 살펴보니 쓰신 글 자체가 그 문체와 ! 다발의 패러디인 것 같군요. pilza2님의 센스에 감복했습니다.118667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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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원작의 테이스트(?)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118674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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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0

    온센, 란티스넷, 애니메이트TV, 디지털비트, 미디어팩토리에 이어서 또 성우 관련 거대 방송국이 활약중인 듯 합니다('듯'인 이유는 잘 모르니까요 -_-).
    애니송 관련 음원을 모바일로 서비스하다가 규모가 커져서 애니멜로 서머 콘서트도 개최하는 드왕고가 운영하는 '초! 아니멜로' 사이트의 '초! 방송국'이 그것. 얘네도 온센처럼 지난 방송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듣고 싶은 방송이 있음 꼭 챙깁시다. 란티스넷 등 다른 곳은 백넘버를 4회 정도는 제공하기 때문에 여유가 있는데(사실 제공해야 하는 거 아녜여?!) 온센이나 스타차일드 개별 방송 같은 건 백넘버가 없어서 챙겨 듣기 힘듭니다.
    [#M_ more.. | less.. | 하늘색 라디오 #19 [完] - 오카모토 노부히코, 후지와라 케이지
    そらいろらじお : 岡本信彦, 藤原啓治
    마지막회라 그런지 주역 둘(노토 마미코 & 나카하라 마이)을 게스트로 초빙. 넷이서 어수선한 가운데 정리도 안 되고 뭐 좋은 방송이라고는 거짓말로도 못하겠지만 다 애정으로 커버하는 거죠. 마지막회이고 하니까.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1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전편 원숭이 재주부리기 편이 유료 방송이라 못 들었으나 리뉴얼되면서 공개되어 들어봄. 전과 다른 게 별로 없다고 불만을 토로한 분도 있으나 저는 이게 처음 듣는 거라서 뭐 괜찮았음. 작위적인 듯 하지만 괴담 네타가 재미있었음.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50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내용도 없이(…) 50회 달성. 격주 방송이니까 2년이나 했다는 얘기. 이대로 100회를 향해 달리기를.
    금회의 하이라이트 : "같이 잘까?" "같이 자자." ……. *-_-*
    금회의 결론 : 코시미즈 아미는 둘이서 공유하기로 함(아미스케가 P2P냐 -_-).

    팰퍽피 팬페풍 #67(07/12),68(07/19)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67회는 '엔지룽' 특집. 캐릭터의 성격 바꾸기가 대세가 되는 듯. 일종의 원작 파괴?
    68회는 유우나의 미국진출기(?)와 우타웅 특집.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5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호리에 유이 씨 게스트. 좀처럼 게스트로 만나기 힘든 사람이지만 마작에 낚였는지(…) 등장. 이번엔 사키 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마작으로 첫 시합. 마작 도중 왠지 모르게 뮤지컬 모드(…).

    Radio To Heart2 #94,95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94회는 다시 태어난다면…… 시즈카님은 그냥 여자로 사시는 게 좋으실 듯. 찌찌소믈리에(…)로 살려면 여자여야 하니까. -_- 유리시는 다시 태어날 필요도 없이 이미 천사임. *-_-*
    95회는 3권짜리로 예정된 OVA를 두 편 더 만들기로 했다는 낭보. 왜 희소식이냐면 라디오도 연장될 테니까. 이 작품 게임이고 애니메이션이고 접한 적 없슴다. -_-

    쿠와스즈 라디오 좀비론 #04 - 쿠와시마 호코, 스즈무라 켄이치
    桑鈴ラジオ ZOMBIE-LOAN : 桑島法子, 鈴村健一
    초아니멜로 사이트에서 방송중. 호코땅의 방송이라면 꼭 들어야 하기 때문에 들음. 내용은 뭐 짧아서 스즈켄의 슬픈(?) 과거사 정도밖에 기억에 안 남았지만. -_-

    Aice5 In Wonder RADIO 08/03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어째 맨날 들어도 같은 내용인 것처럼 느껴지는 건 나만의 생각……이다. -_-

    아르고노트 채널 #02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3인 그룹 '바나나 아이스'의 탄생?! 오키나와에 가기 위해 셋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데……. 킹레코드 벗겨먹는 날은 올 것인가 말 것인가? 카오링 먹튀전설(…)의 시작을 본다, 아니 듣는다!

    로미쥴리X레이디오 #17 - 미즈사와 후미에, 마츠키 미유
    ロミジュリ×レイディオ : 水沢史絵, 松来未祐
    공개녹음이라길래 들어봄. 로미오역 미즈시마 타카히로 씨도 참가.
    중요한 순간(!)에서 끊고 다음회에 계속, 이라니. -_-

    미카코@파요파요 #316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파요코(=미카코) 씨의 인맥 혹은 인덕으로 화려한 게스트를 자랑하는 방송. 이번에는 나카하라 마이 씨. 둘이 공연하는 나노하 스트라이커스 녹음 현장에서 모두들 PSP로 몬헌할 때 혼자 꿋꿋이 DS로 역재나 심즈(양게;)를 하는 마이 씨의 마이웨이 이야기(…).


    Fate/stay tune #23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드디어 에미야 시로 역 스기야마 노리아키 씨 게스트. 게임에서 엄청 죽어서 비명을 많이 질렀다는(…) 뒷얘기. 현실에서도 시로스러운(…) 스기야마 씨 덕분에 진지하고 성의있는 일도양단 코너였음.

    키미키스 튜닝팝♪ #39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공개녹음 방송. 이케자와 하루나 & 타나카 리에 게스트.

    문제의 우동 시식은 성원에 힘입어 팥빙수 우동으로. 혼자 맛나게 드신 다낚아님.


    주간 엘 카자드 통신 #16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여전히 러브러브한 사랑의 사냥꾼 코너! (*≧д≦)
    사진찍을 때 하는 말 : 미국은 '치즈', 우리나라는 '김치'. 그걸 어떻게 알았지?! (*゚д゚)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04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애니메이션은 잘 모르지만 본인들도 제법 모에한 방송.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03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사오링이 중딩 때 테니스부였다든지, 아즈짱은 중딩 때부터 연기쪽 길을 걸었다든지 하는 둘의 팬에게나 쓸 만한 정보 습득. 이 방송 자체가 그런 목적이니까 뭐. -_-

    스카이걸즈 스크램블 #01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ラジオ!スカイガールズ スクランブル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뭔가 분위기도 다르고 텐션도 높은데 -_- 5분짜리지만 이쪽이 나은데.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2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히야마 노부유키 씨 게스트. 오늘은 분위기가 좀??? 미국 이벤트에 놀러간 세키만 살짝 빠짐. 새끼! 세키! 선물 갖고 와! ……라는 히야마 씨의 열혈절규로 마무리.

    망상 워크 #07(7/27)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정말로 기획중이라는 거절CD. 현재까지만 보면 망상 에로CD가 될 것 같지만 -_-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06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병약남을 좋아하는 아키? 아래는 추행(…)장면을 딱 걸린 나바님.


    일기당천DDR #23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음악담당 타카나시 야스하루 씨 게스트. 메탈의 혼에 불타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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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67459401186576782136349283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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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온센도....불과 4개월 전까지만 해도 한달분 백넘버가 있었죠. 다운받는 사람 한정의 꼼수 였긴 하지만...... ....제길. f메모, f리나 (어째 둘다 f군요) 못들은 주가 너무 아깝습니다. 호리에 유이씨. 이번에 프리로 뛰시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라디오 출연이 늘어나셨더군요. 히야시바라씨의 하트풀 스테이션에도 나가시고...미카코 빠요빠요 에도 나가시고...... 엘카자드. 다 좋은데...그 카드 맞추는 코너좀 안해줬으면 좋겠던데요 저는; 팬이 보낸 단어맞추기- 같은건 제법 재미있던데; 둘이서 카드를 맞추시 시작하면 급격히 졸려서 이거야 원.....1186762034

    1904

    pilza2http://pilza2.com/blog카드 맞추는 건 동영상으로 제공해줘야 하는데 말이죠(…).118683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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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f리나 한회 빼고 다 모았습니당ㅎㅎ 진짜 치유계의 차세대 주자는 이사람이라는. 굴강 입담에 요즘 쓰러집니다- 모리나가 리카와 함께 결성한 안티몬헌회의 임팩트는 정말... 병헌씨의 그 상상초월 언행은 저를 즐겁게 합니다-11877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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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종이잡지인가? (하)

    [##_Gallery|1558642408.jpg||2085468737.jpg||1238533456.jpg||1234414453.jpg||_##] 장르소설 웹진 이매진 구판(?)과 신판(?). 모든 장르를 아우르려는 무모함이 있었으나 칼럼 필진과 작가진이 화려했고 좋은 글이 많아서 다시 볼 수 없는 게 아쉽다.

    우리나라에 문학과 소설을 주제로 한 웹사이트 및 (자칭) 웹진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오래 살아남은 사이트는 별로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수많은 웹사이트가 사라지고 포털의 카페 등으로 흡수되고 있는 실정이라 더욱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지요. PC통신(폐쇄적, 모임) → 웹사이트(개방, 흩어짐) → 포털(카페, 포털 제공 블로그로 다시 모여듬)의 흐름이 재미있……지는 않지만 -_- 뭔가 의미가 있는 것 같네요.
    이는 왠지 [wp]웹 2.0[/wp]이라는 세계적 흐름과는 별개의 한국적인 움직임인 듯 합니다. 포털 안으로 다시 모여드는 걸 PC통신 시대로의 회귀나 시대의 역행이라고 말하는 건 지나친 거부감의 표현으로 느껴지겠지만 아주 부정하지도 못하겠어요. 제가 인터넷이나 웹 기획 등에 대해 아는 건 하나 없지만 커뮤니티와 소속감을 중시하는 한국인의 심성이 반영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익명과 공간제약의 해방이라는 인터넷에서 조차 알고 지내면 정모를 해야 하고, 프라이버시를 스스로 침해해 가며 인맥을 쌓고 인기를 얻는 싸이월드식 '놀이'라든지. 이런 걸 싫어하는 저는 인기없는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운영해가며 현실이나 가상공간이나 자따가 되고. -_-

    이건 지금 쓰는 글과 별 상관이 없는 이야기니 이쯤 해두고 원래 주제로 돌아와서, 현재 우리나라는 하여튼 PC통신이 망하고(…) 인터넷이 뜬 2000년대, 검마동이나 멋진 신세계 등 PC통신 동호회를 기반으로 하던 장르소설 팬덤은 인터넷 웹진으로 대거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초기 판타지 소설이 속속 출간되며 잘 팔릴 때로,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게 지금 생각하면 놀라울 정도지만 -_- 암튼 당시 주류문단에서 말하길 이들을 통신소설, 사이버소설이라고 불리며 PC통신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젊은층에서 좋아할 판타지, 무협 등이 많이 나왔다고 비평을 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해서, 주류문단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으니까 PC통신으로 옮겨간 것이다 라는 반대의견을 갖고 있는데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기도 하고요. 하여간 그런 전차로 오프라인과 출판계에서는 장르소설을 다뤄주는 주류문단의 매체도 독자와 소통할 공간도 없었기 때문에 자연히 장르소설은 인터넷에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_Gallery|1943951866.jpg||2004020010.jpg||_##] 정크SF. 한국 SF의 중심점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사라지고 없다. 저작권 문제가 있긴 하지만 외국의 좋은 SF를 다수 번역하여 소개하기도 했다.

    그 시절 한국 장르소설 웹진의 대표자라면 이매진, 정크SF, 워터가이드, 무적을 들 수 있겠습니다. 이보다 약간 앞에 존재했던 월간SF웹진은 홍보가 제대로 안 된 관계로(저도 사실 이 웹진 연재종료된 이후에 알게 되었음) 안타깝게도 제외하고, 여기서 중요한 건 위에 언급한 4개 웹진은 PC통신에서부터 활동한 관록(?)의 인물들이 제작 및 운영에 참여했다는 점, 정보와 소설의 질이 비교적 우수했다는 점, 장르 팬덤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는 점 등 긍정적인 부분이 꽤 많지만 이 모든 걸 뛰어넘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2007년 현재 존재하지 않음 -_-;

    이들은 3년을 못 넘기고(그나마 워터가이드는 5년 가까이 존재했으나 말기에는 실제 운영이 거의 되지 않았음) 다 폐쇄되어 어카이브 형식으로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다시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고, The Internet Archive의 웨이백머신을 통해 겉모습 일부만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이 사이트는 제가 인터넷 초창기 시작할 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몇 년이나 지나 돌연 포털 사이트의 옛날 모습을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격인 존재라며 디씨 등에 퍼지며 잠깐 화제를 모은 적이 있었지요. 그때 저는 '빙신들 나는 진즉 알고 있었는데 지금 호들갑이냐ㅋㅋㅋ'하면서 오덕스러운 반응을……. -_-

    [##_Gallery|1141435951.jpg||1670629153.jpg||_##] 판타지 문화 웹진 워터가이드. 소설만이 아니라 TRPG에서 음악 등 판타지 관련 문화 전반을 다뤘다.

    아유 자꾸 말이 헛나가네요. -_- 초안도 퇴고도 없이 주제만 잠깐 구상한 후 블로그에 바로 쓰는 글이라 그렇습니다. 이거 써서 뭐 생기는 것도 아니고 시간과 정성을 많이 쏟을 여력도 없고 하니까 부디 양해를 바랍니다.
    아무튼 이렇게 웹진들이 단명하는 건 많은 이유가 있지만 제 생각에 큰 이유는 역시 수익모델이 없는 것에서 기인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럿이 힘을 모아 운영해야 하는데 돈 한 푼 못받고 애정만으로 희생하기란 역시 힘든 일이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수익,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책이나 잡지도 폐간되면 못보지만 일단 산 사람은 계속 볼 수 있고 도서관도 있으니까)에서 웹진보다 종이잡지의 장점이 다시 부각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매진의 경우는 거대 출판사 시공사에서 밀어주었고 드래곤북스, 디겐 등으로 제호와 디자인을 바꾸는 무리를 해가며 끈질기게 이어가려 노력했으나 그래도 오래 가지 못했던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대형 출판사에서도 지원을 못해줄 만큼 돈이 많이 깨지는(…) 걸까요. 아무튼 저는 드래곤북스와 디겐의 명멸을 보며 제호와 디자인 바꿀 돈으로 이매진을 살리는 게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더랬죠. 이매진의 이름값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어가는 게 더 좋았을 텐데……. 실제로 드래곤북스는 시공사의 무협 브랜드를 차용해서 이미지가 안 좋았고(무협만 다루냐는 식의 선입견) 사이트 디자인도 똥색(…)에 글 읽기도 불편했으며, 디겐의 경우 이름이 괴악했고 디자인은 괜찮았지만 어수선해서 원하는 항목을 찾기가 힘들었고…… 걍 이매진을 돌리도! 라고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_-

    [##_1C|1554926030.jpg||_##] 무협 웹진 무적. 무적이 사라진 이후로 웹진 형태의 사이트는 쇠퇴하고 소설 연재 사이트가 득세하게 된다.

    민족문학작가회의에서 2002년 실시한 인터넷 문학 사이트 실태조사에 따르면 417개의 문학 관련 사이트 중에서 영리 사이트가 16개(4%), 비영리 사이트가 386개(96%), 사이트의 형태는 커뮤니티 285개(41%), 웹진 20개(3%), 문학교육 사이트 61개(9%), 친목 236개(34%), 문학웹진 15개(2%), 개인 홈페이지 71개(10%), 출판사 운영 사이트 9개(1%)의 비율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장르별로는 무협 33개(6%), 팬터지 61개(11%), 로맨스 82개(14%), 유머 21개(4%), 추리 21개(4%), 야설 6개(1%), SF 10개(2%), 팬픽/야오이 23개(4%), 기타 133개(23%)의 분포를 보입니다. 추후 따로 언급할 예정이지만 무협(환협지 계열 포함?)과 로맨스(속칭 '인터넷 소설'이라는 하이틴 로맨스 포함?)의 경우는 우리나라 내부에서 자급자족의 형태를 보이는, 한 마디로 자생력을 갖춘 안정된 장르입니다(제 주장이긴 하지만).
    위의 수치에 따르면 비영리가 96%로 수익모델 문제가 역시 심각하고 웹진 형태가 5% 내외로 비중도 적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커뮤니티가 있다는 응답이 71%(286표), '없다'는 응답이 29%(116표)라는 걸로 봐도 인터넷에서는 웹진이 그다지 각광받는 형식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약간, 아주 조금 논란이 될 부분이 라니안으로 대표되는 소설 연재 사이트를 웹진으로 보느냐 아니냐는 점입니다. 물론 위의 조사에서도 웹진으로 보지 않았고요, 대부분 아니라는 의견이 대세인데 저는 조금쯤은 웹진으로 볼 수도 있지 아니하지 않은가(매우 애매모호하군;)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다지 중요한 사항이 아니므로 은근슬쩍 구렁이 담넘듯 넘어갑니다. -_-;
    왜 언급을 하냐 하면 일전에도 언급했듯 블로그 기반의 소설 잡지(웹진)가 등장했는데 이게 연재 사이트와 아주 많이 다르다고 하기가 힘들어서 말이죠. 큰 차이라면 연재 사이트는 게시판만 던져주고 작가들이 알아서 올립니다. 웹진이라면 편집자가 작가들에게서 원고를 받아 일정한 기간에 올립니다. 실제 거울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필진의 원고는 정해진 날 올리고 그 외에 누구나 쓸 수 있는 소설 게시판도 따로 있음). 연재 사이트에도 잡지와 비슷한 특성이 일부 보이기 때문에 아주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어서 언급을 한 것입니다. 잡지의 인기 여부가 인기 작가의 인기작 연재 여부에 달린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특히 그렇지요.

    아무튼 위의 조사로 인해 제가 제시한 '종이잡지를 내고 인터넷으로 커뮤니티 도모'의 형식이 탄력을 받는 것입니다. 현재 '파우스트'와 '판타스틱' 등은 다 이 점에서 미흡한 상태고요. 그런데 그와 흡사한 형태였던 '리얼판타'는 왜 잘 안 되었느냐, 같은 문제는 앞으로 개별 잡지에 대해 다룰 때 언급하도록 하지요.

    일단 이 글의 요점을 간단히 정리하여 바쁜 현대인과 글은 제대로 안 읽고 악플만 쌔우는(…) 이들과 모니터에서 긴 글 읽으면 눈이 아픈 저 같은 이들을 위해 일목요연하게 보여드리자면,
    * 2000년대 초반 등장한 장르소설 웹진들 대부분이 오래 가지 못했다.
    * 이유는 많지만 수익모델 부재가 큰 몫을 한다.
    * 문학 관련 사이트는 비장르/커뮤니티가 중심이다. 장르/웹진은 비주류에 극소수일 뿐이다.
    * 따라서 종이잡지를 내고 인터넷으로 커뮤니티를 도모하는 상호보완이 필요하다.

    [##_Gallery|2131470915.jpg||1759026392.jpg||_##] 하우미스터리와 화요추리클럽. 사실 둘 다 웹진이라기 보다는 동호회에 가깝지만 아무튼 현재도 건재하다. 추리쪽은 비록 수는 작지만 가장 잘 똘똘 뭉쳤다고나 할까.
    118684644011867564601363492847PILZAII/문학/서적기획웹진잡지장르소설

    1905

    미로냥http://elwyn.egloos.com잘 읽었습니다. :-) 드래곤북스랄지 이매진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듣자면, 역시 사람이 모이고 처음 하는 일이라서(좋게 말하면 선구자적인 것. =시행착오의 반복) 여러가지 문제가 없을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뭐든 시행착오가 생기는 건 막을 수 없지만,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말하기엔 아쉬운 게 너무 많죠; (대충 거의 다 이름도 기억나고 구경도 다녔던 거 같은데 제대로 활동한 건 하나도 없다는 사실;;;)1118708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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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렇습니다. 이매진은 시행착오라 쳐도 드래곤북스와 디겐까지 세 번이나 착오만 겪다 말았다는 얘기인지. -_-; 저도 활동은 안 하고 속칭 눈팅만 열심히 했었죠 뭐.118709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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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13

    후타코이 특집으로 하려던 건 아니고 그냥 모으다보니;;
    VOICHA 영상도 좀 들어갔고요. 제가 2호를 안 사서 -_- 3호는 최근 주문해서 바다 건너 날아오기만 기다리는 중. 소림화백님의 자태에 숑간 관계로……. *-_-* 평빡이는 훠이훠이 물렀거라~. (/-_-)/
    평빡이 사진집 사줄까 했는데 아마존 재팬에 품절 뜨네요. 중고가 신품보다 비싸질 않나. 안 사. -_-; 마침 스캔본도 막 뜨고 말야. -_-;
    [#M_ more.. | less.. |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341B.asx
    m-serve style Vol.49
    출연 : 사이토 치와, 이노우에 마리나
    게스트로 '엘 카자도' 출연중인 마리나 왕자님 등장. 원래 친한 분이라서 쓸데없는(?) 이야기만 잔뜩(그러나 재밌음). 그래도 오늘은 왕자님 외모도 언행도 소녀답게 귀여운데? 다만 하이라이트는 '미야노군 짱나(…)'여서 유감(?).

    http://youtube.com/watch?v=vz6IDanKrj0
    無敵のHAPPY GIRL / 호리에 유이 & 코시미즈 아미 (2005)
    후타코이 관련 라이브 '双恋LIVE~バレンタインパニック~'에서 부른 캐릭터 송 '무적의 해피 걸'. 근 10년 터울인 두 사람이지만 함께 춤추고 노래부르는 걸 보면 그렇게도 안 보이네요.

    http://youtube.com/watch?v=y38PI6xnRIk
    ともだち以上はだーれ? / 호리에 유이 & 코시미즈 아미 (2005)
    역시 위와 같은 후타코이 캐릭터송 '친구 이상인 쪽은 누구?'. 아 이쪽엔 무적의 해피걸도 연속으로 나오네요. 위의 것은 볼 필요없이 이것만 보면 되겠군요;;

    http://youtube.com/watch?v=V0Kj6LBdPnk
    달의 마법으로 사랑하고파 / 타무라 유카리 (2004/02)
    'D.C. 다카포 시크릿 라이브'에서 부른 캐릭터송 '달의 마법으로 사랑하고파(月の魔法で恋したい)'입니다.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굴강 씨와 전촌 씨가 같은 옷(색만 다름)을 입고 나왔습니다.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캐릭터송 시리즈는 앨범을 사든 몰래 받든 다 모아서 듣기가 힘든 점도 있어서 그런지 마음에 들면 다 좋아하고 그렇지 않으면 다 별로로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D.C. 다 카포' 캐릭터송들은 대부분 좋아합니다(세컨드 시즌쪽은 안 들어봐서 모름). 그 외에도 '아앗! 여신님', '갤럭시 앤젤', '도키메키 메모리얼2', '트루 러브 스토리' 같은 작품의 캐릭터송도 대부분 좋아합니다.

    http://youtube.com/watch?v=86_ZMHJ3zLk
    VOICHA! vol.2 -THE 声優マガジン- 평빡이편 (2007)
    출연 : 히라노 아야
    2007년 4월 발매된 보이차 2호 사진 촬영 현장. 천사와 악마를 컨셉으로 한 두 종류 의상을 촬영. 이쁜 척은 혼자 다 하는 평빡이…… 네가 그래봤자 초딩 몸매인 거 소문 다 났어(하긴 빈유도 스테터스라니 일부 오덕들은 좋아하겠군;;).

    http://youtube.com/watch?v=sr_s3q2pVjY
    VOICHA! vol.2 -THE 声優マガジン- 마미마미편 (2007)
    출연 : 노토 마미코
    이번엔 능동양 차례. 능동양은 맨다리를 잘 보여주지 않는 듯? 저번 이벤트에서도 원피스 아래에 검은 타이즈를 입더니만. 한편 사진의 컨셉은 꽃을 든 여자? 여전히 청순가련한 느낌을 연출.

    http://youtube.com/watch?v=JOdPRQsTQSE
    라리루레, 일요일 (2007)
    출연 : 노나카 아이
    굉장히 기념비적인 동영상인데, 그 이유는 처음부터 유튜브에 올릴 목적으로 만든 영상으로 노나카 아이 자신이 유튜브를 언급하고 있다는 점.
    일본 동영상 유저의 90%가 유튜브를 이용한다는 통계도 있고(출처 필요 …위키백과의 영향으로 출처가 없으면 불안하다;;) 이렇게 유튜브를 적극적인 홍보매체로 이용하는 움직임도 긍정적으로 봐줄 만 하다고 봅니다.
    _M#]
    118706346011864623161363492854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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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잡담

    늘 월초에 계획을 세웠다가 못 이루었으나 이번만은 꼭(이번달도 뭐 마찬가지겠지만 -_-)! 블로그 스킨의 경우 조만간 선보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부 분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모습이 될 테니 기대는 접어두시길(…). (08/01)


    오늘은…… 내가 잠시 외출한 동안만 촌둥번개치며 폭우가 쏟아져서 하루종일 찝찝눅눅. 그나저나 간밤에 별 해괴한 꿈을 꿨는데…… 바닷가 동굴에 아는 사람들(학교 동창 등)이 모여서 무슨 동호회 오프모임 비슷한 만남을 가졌다는 -_- 내 꿈에서는 종종 시간순이 무시된다. 가령 꿈에 고등학교에 갔더니 옆엔 초등시절 짝이 앉아 있고 반에는 초중고 동창들이 자연스레 섞여 있다든지……. (08/06)



    뷰티풀 괴혼(ビューティフル塊魂)』데모 영상 (출처는 전격온라인)
    ……엑박 사야해? Wii버전 나온다는 루머가 있으니 일단 기다려볼까나. -_- (08/10)


    자주 쓰는데도 자주 틀리는 표현이 있다. 내 경우 '눈앞'을 자꾸 '눈 앞'이라고 쓴다든지, 부딪히다와 부딪치다는 사실 아직도 헷갈린다. 얼마 전까진 '부딪히다'만 써왔는데, 이제라도 고쳐야……. 별 수 없이 "내가 하면 부딪치다, 당하면 부딪히다"는 식으로 외워야지. (08/11)


    오늘 말복이라는데 구름끼고 바람도 많이 불어 크게 덥진 않았음. 며칠 전부터 꾸물꾸물 장마 같은 날씨인데, '탕'집 주인들은 덥지 않아 장사에 지장생길까 걱정했을 듯. -_- 그래도 비올 때만 잠깐 안 덥고 그 외엔 후덥지근하긴 마찬가지. (08/14)


    118718724011859772931363492859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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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음. 이곳에다가 질문해도 되는걸까나요; http://starchild.co.jp/special/heroicage/radio.html 여기가 아르고노트채널 방송해주는 곳 맞나요?; 8/3일자 1회분만 있는것 같아서 말이죠; 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가르쳐주세요;ㅁ;1187116328

    1908

    pilza2http://pilza2.com/blog방명록이 있긴 하지만, 뭐 어디다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방송은 거기가 맞고요, 2주 1회 방송이니까 지금은 2회를 제공중이죠. 스타차일드답게 지난 방송은 없습니다. -_- 제가 녹음한 1회분 드릴까요?1187192365

    1910

    방황령역시 스타챠- - _-...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군요; 가능하면 1 2회 둘 다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어째 이놈도 파일긁기로 받아지질 않는것 같아서 말이죠(삐질삐질)1187257527

    1914

    pilza2http://pilza2.com/blog네이버 메일로 보냈는데 반송되네요. 한번 확인해보세요.1187268916

    1915

    방황령아; 죄송합니다; 제 메일함은 - _-; 어째선지 스팸메일 외에는 도통 메일을 받지 않더군요;; gh2012@hanmail.net 여기로 다시한번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죄송합니다;11187272562

    1276falsesyndicated0

    노벨로그 컨버터(ノベログコンバーター)

    별 걸 다 오덕스럽게(…) 바꿔주는군요. 일명 블로그를 노벨 게임풍으로 보여준다는 서비스 노벨로그라는 게 있습니다. RSS를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당연히 제 블로그로 해보았지요. [##_1C|1139715221.jpg|width="480" height="347" alt=""|에로게 시나리오스러운 소설의 리뷰를 에로게스럽게 보다(…)._##]

    일단 유니코드라서 그런지 한국어도 아무 이상없이 잘 나온다는 점은 마음에 듭니다. 단지 이것만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엔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글자 크기나 글꼴, 배경 그림 같은 걸 변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현재는 포스트 안의 그림을 먼저 순서대로 다 보여준 후 글자가 나오는데 글 중간에 그림을 봐야 내용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어서 개량이 필요한 부분이네요.

    아무튼 제작자의 의도대로 평범한 글이 드라마틱해졌는지? 뜨거운 글이 더욱 뜨거워졌는지? 노벨 게임이 하고 싶어졌는지? ……는 잘 모르겠지만 -_- 나름대로 재미있는 웹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wp]웹 2.0[/wp]일라나?

    118719125711871060761363492865Web, TT/Web & Link오타쿠웹 2.0유머

    1909

    571BOhttp://blog.571bo.netㅎㅎㅎ;;; 그럭저럭 멋진데요? (저도 시도해봤습니다.)1187241545

    1912

    pilza2http://pilza2.com/blog발상은 기발하죠.118726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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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푸하하하하; 대..대단한데요?1187257637

    1913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 디자인쪽으로 보완할 여지는 많은 것 같아요.1187266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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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아이프레임을 이용하면 블로그에 띄울 수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이글루는 잘 안되고 여러모로 시행착오가 있네요. (...)118774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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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뭘 굳이 띄우시려고(…).118778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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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소설 독자층 분석 (1/4)

    앞으로 4회에 걸쳐서 장르소설의 독자층을 자의적이고 편의적으로 분류 및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품을 발매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역시 소비자 분석이겠지요. 문화예술 분야이긴 하지만 소설(책) 역시 상품임에는 틀림이 없고, 출판업 역시 땅파면 종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판매하여 이익이 남아야 할 수 있는 사업이므로 마찬가지로 독자층의 분석이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좀 새자면 우리나라는 문화예술 분야는 무슨 자선사업처럼 이윤을 추구하면 죄라도 짓는 것처럼 취급하는 풍토가 있어서…… 물론 모 게임회사처럼 게임 하나 내놓고 패치 좀 먹여서(…) 새 게임처럼 비싸게 파는 것은 지탄의 대상이 되긴 하겠지만, 과거 대여점 때문에 만화가 굶어죽는다 사건처럼 만화, 소설, 미술 같은 분야는 창작자의 희생을 강요하여 유지되는 산업이라고 극단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배고파야 예술을 한다는 둥의 '인식'도 그런 관점에서 일맥상통한다고나 할까요. 사실 제가 생각하는 궁극적인 출판업 회생책은 공공도서관을 확충하여 인문학술서라도 손해는 안 볼 정도로 도서관에서 소화해준다면 최소한 망할까봐 책 못내겠다는 일은 없어질 텐데 대한민국에서 바랄 일은 아니겠군요.

    다시 돌아와서, 한국 장르소설의 독자층을 알기 위해서는 신뢰할 만한 통계조사가 필요한데 아쉽게도 제 능력으로는 입수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애초에 그런 조사가 있었다는 얘기도 못들어봤지요. 그런 고로 이 독자층 분석 시리즈는 전혀 통계수치나 설문조사 등의 신뢰할 수 없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았음을 전제로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이 글은 어디 다른 곳에 인용할 만한 가치는 없는 걸로 사료되옵니다.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만 참조바랍니다.

    [장르별 개괄]
    장르소설이라고 뭉뚱그리면 너무나 넓고 모호한 관계로 안 그래도 수가 적은 비주류를 그나마 조금 분류가 가능한 단위로 묶어보면 다섯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1.무협 2.판타지 3.SF 4.추리 5.로맨스(+BL)

    허나 이 역시 칼로 두부 자르듯 나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무협독자는 판타지도 읽고, 나름의 독자층을 확보한 밀리터리쪽은? BL/야오이를 로맨스에 합치는 게 타당한가? [wp]라이트 노벨[/wp]만 읽는 독자층도 엄연히 존재하는데 이들도 따로 분류해야 할까(라이트 노벨은 내용에 따른 장르구분은 아니기 때문에…… 라이트 노벨 안에서 가령 『슬레이어즈』는 판타지고 '부기팝'시리즈는 신전기고 하루히는 SF풍 판타지 학원물인 등 이종 장르가 혼합되어 있음)?

    아무튼 제가 파악하는 독자층이라면 로맨스&BL만 여성, 나머지 장르는 모두 남성 독자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 정도, 독자의 수는 판타지>무협>(엄청난 차이)>추리+스릴러+공포≧로맨스>SF>BL>밀리터리 등 소수 장르
    이와 같은 생각의 근거는 역시 압도적인 숫자의 대여점과 이를 통해 쏟아져 나오는 판타지와 퓨전 환협지, 무협의 수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며, 무협과 판타지 창작 연재 사이트의 수와 그 조회수만 봐도 둘의 독자가 압도적으로 많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추리의 경우는 일본소설을 중심으로 독자층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커뮤니티 사이트의 경우는 추리쪽이 SF보다 역사도 오래되고 고정 팬층의 충성도도 높습니다. SF는 절대 숫자가 적지요. 로맨스는 수가 적어도 역시 충성도가 높고 번역물 의존도가 낮으며 창작물의 비중이 높습니다. 특히 여기에 인터넷 소설이라 불리는 하이틴 로맨스를 포함(속칭 귀여니류)하면 양적으로 추리&공포를 능가할지 모릅니다(허나 『다빈치 코드』 등 팩션류를 추리에 포함시키면 다시 역전;;). 그 다음이 결코, 절대로 무시할 수 없이 어둠 속에서 꾸준히 유지되는 BL 독자층, 요즘 꽤 쇠퇴한 듯 한 밀리터리물 등등의 순서 되겠습니다.

    [성격에 따른 분류]
    이번엔 장르가 아니라 책을 읽거나 사는 비중과 같은 독서 성격에 따라 분류해보자면 크게 셋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타스틱』2호(6월호)의 장르 토착화 기획에서 판타지 독자를 셋으로 나누었는데 이를 참조하자면 장르소설 독자층 역시 셋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A : 대여점을 주로 이용하는 독자층
    B : [wp]미디어 믹스[/wp](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함께 즐기는) 독자층
    C : 번역도서를 중심으로 읽는 독자층

    물론 이 분류 역시 칼로 두부(오늘 두부 되게 많이 자르네;;) 자르듯 나눌 수는 없고 일종의 교집합을 포함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저 셋이 색의 삼원색 모양으로 균일한 모양은 아닙니다. 여러 정황상 대충의 분포도는 아래와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_1C|1216686918.png|width="300" height="259" alt=""|_##] A의 수가 압도적(실제론 저 그림보다 훨씬 클지도)이고 B는 그에 비하면 많이 작지만 C는 훨씬 작습니다. 그리고 A와 B의 교집합은 꽤 크고, B와 C의 교집합도 그 비율은 큰 편이지만 A와 C의 관계는 그리 깊지 않습니다.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다 합쳐봐야 백만 명이나 되나 싶은 조그마한 시장입니다. 그 안에서 아웅다웅 다퉈봤자지요. 영화가 천만 관객이 들고 온라인 게임이 회원수 100만, 200만 돌파에 동접자수 10만, 20만 돌파를 얘기하는 것에 비하면 초라하죠. 10만이 작다고요? 동시접속자가 뭔지 아는 분이라면 그런 말씀 못하시겠죠. 게임 동접 10만이면 책 100만 권 팔리는 것 이상의 인기라고 생각합니다. 무협작가 와룡강 씨는 무협독자가 몇 백만은 되지만 책을 사보는 사람은 몇 백에 불과하다고 했는데, 이 글에서 주로 다루는(노리는?) 독자층도 책을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비관적일 수밖에 없어요. 위의 분류에 따르면 A는 책을 거의 안 삼, B는 별로 안 사지만 살 때는 삼, C는 책을 곧잘 삼, 이 정도랄까?

    아무튼 각 독자층에 대한 세부 분석은 다음회부터 순차적으로 연재합니다. 앞으로 편의상 독자층 A, B독자 등으로 부를 경우는 위의 기준에 따릅니다.

    118752426011874486831363492870PILZAII/문학/서적기획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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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잘 읽고 갑니다. : )118774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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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사실 좀 부끄러운 수준의 글이에요. (__;)118778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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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1

    최근 온센과 애니메이트TV에 새로운 방송들이 몇 개 생겨났는데, 그게 특이하게도 기존에 많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성우 중심이 아닌 모양입니다.
    온센은 에로게 게임, 애니메이트TV에는 만화잡지를 주제로 한 방송이 대거 생겼는데, 물론 이전에도 게임 등을 주제로 한 웹라디오가 있긴 했지만 이번에 그 수가 대폭 늘어났다는 점에서 웹라디오가 일종의 트렌드로써, 또한 상품홍보를 위한 매체로써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일정 괘도에 올라갔다 이렇게 분석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드라마CD에 이은 라디오CD(DJCD라고도 불림)도 성우 관련 상품으로 꾸준히 발매되어 일정 판매량을 기록하는 걸 봐도 그렇고, 역시 우타라지 같은 히트작이 몇 개 터져주어서 그런 건지…… 아무튼지간에 규모는 아직 작을지 몰라도 그래도 일정한 크기의 시장이 이뤄진 듯 합니다.

    어쩌면 이제 성우의 역량 중에 연기력, 가창력, (외모……도?) 등에 이어서 방송 진행능력까지 포함되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과거 공중파로만 라디오가 존재할 때는 소수의 인기 작품, 소수의 인기 성우만 할 수 있던 라디오 진행을 이제 마이너 중의 마이너인 에로게 성우(…)까지 하게 된 것을 보면 격세지감이라고 소심하게 생각할 것 보다는 외연의 확장, 기회의 균등과 같은 관점에서 보는 게 더 발전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생각해도 규모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뭐든 '돈'이 되니까 규모가 커지는 거죠. 원래 크지 않은 한국 문화예술 분야 중에서도 특히 작고 돈 안 되는 분야(성우라든지 동인 게임이라든지 소설잡지라든지)에 관심이 많은 저는 정말 친일파 소리 듣더라도 일본 부럽다는 말만 하고 있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안 되는 사업을 누가 하고 돈을 못버는 직업을 누가 하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문화예술쪽(출판계 등)을 상업적이다, 돈독 올랐다는 식으로 비난하는 건 조금 슬픕니다(물론 정말 돈독 오른 축들도 있긴 있는데 전체 매도는 안타까운 일이죠).
    [#M_ more.. | less.. |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7/1,8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1일은 한국에서의 공연(칸노 요코 라그나로크2 콘서트) 이야기. 지난회에 남녀간의 연애가 없다고 했더니 반박문이 날아왔음.
    8일자는 7월의 테마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빙자하여 연애에 대한 상담을 해주다?! 무엇보다 로버트 드니로 닮은 남자에게 작업당한 경험담이 인상깊음.

    쿠와스즈 라디오 좀비론 #05 - 쿠와시마 호코, 스즈무라 켄이치
    桑鈴ラジオ ZOMBIE-LOAN : 桑島法子, 鈴村健一
    감독이 게스트로 등장.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5(06)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4회가 특별국으로 따로 관리(?)되는 바람에 횟수가 하나씩 밀려서 헷갈린다. -_- 아무튼 리얼 '사키'가 사키라지에 등장!
    마작을 처음 한다는 후지타 사키 씨 등장. 결과는 아미의 승리.
    팰퍽피 팬페풍 #69(7/26),70(8/2)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69회는 방송시간이 길다는 이유로 태클이라도 당했는지, 우짜돈동(…) 30분 안에 끝내보자는 기획. 그래서 이번 회 방송시간은 딱 30:00에 끝.
    70회는 뭔가 새로운 코너로 거꾸로 읽은 낱말 맞추기를 함. 일본어의 경우 'ん'이 앞 음에 붙기 때문에 헷갈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한편 칼루아가 등장하여 평빡이 사진집을 팔고 갔음(…). 제목 'H'는 엣찌(…)도 아니고 (바닐라) 앗슈도 아니다?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22,23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22회는 DVD 발매기념 이벤트를 조금 -_- 들려주었음.
    23회도 이어서 이벤트 실황중계. 여기로 가서 사진을 보며 들으면 재미 두 배?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19,20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잘 안 해서 알려지지 않았다는 츤데렐라님이지만, 19회는 에어컨이 없어 요즘 집이 사우나 같다는 언급이 있었음. 저도 없슈. ㅠ_ㅠ
    20회는 닌텐도DS로 나오는 게임을 잠시 체험. 에로게 스타일(…)로 나온단 말인가……. -_-;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3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세키 토시히코 씨 게스트. 확실히 건담 시리즈 출연자는 그 작품이 그렇게 오래되었다는 걸(건담윙이 10년도 넘었다니!) 느끼기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게임(슈로대 등)의 녹음이 많거든요. 그래서 모 성우(모케다 슈이치 씨?)는 건담 출연을 '고정 수입(이 생기는 안정된 일거리)'이라고 표현했을 정도.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11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2회 발매 기념 마작대회(왜?;;) 캐릭터 디자이너 야마우치 노리야스 씨 등이 모여 일단 마작을 한 판 때려보았습니다.

    로미쥴리X레이디오 #18 - 미즈사와 후미에, 마츠키 미유
    ロミジュリ×レイディオ : 水沢史絵, 松来未祐
    공개녹음 2탄. 미즈사와 후미에 씨와 마츠키 미유 씨의 자기PR와 상대 험담(…) 대결. 허나 그 승부의 결과는 편파판정으로 인해 사전에 정해진 것?!

    Fate/stay tune #24,25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24회는 마요네즈 러브인 카나사마와 뿔(…)이 매력 포인트인 아야찌. 뿔이라니, 모이주머니가 매력 포인트인 칸다 아케미에 맞서려는 것인지? -_-
    25회는 카레에 마요네즈, 바나나 등 별 것을 다 넣어서 먹는다는…… 라디오 투하트2가 떠오른다는…… -_-;

    도쿠로채널 파이어 #18,19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18회는 카와스미 아야코 씨 게스트. '오라냥'은 츤데레 남자 버전이랍니다(저도 처음 들었;). 덤(?)으로 도쿠로짱 소설탄생의 비화가?! 오타쿠 네타였단 말인가. -_-;
    19회는 이벤트 이야기도 있었고, 치바님이 돈을 모으기 위한 비책 모집. 나이 소개가 있으나 대부분 장난이나 거짓으로 쓰는 듯. 41세는 14세일지도 모르고, 5살은 또 뭐냐. -_-

    Aice5 In Wonder RADIO 08/10,17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마지막 싱글과 사진집 발매의 고지가 이번 방송의 의의…… 해체시간을 정해놓고 판촉(?)을 한다는 독특한 컨셉(?)의 그룹이라고나 할까.

    키미키스 튜닝팝♪ #40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드라마의 도입부가 에로했음. 료님께서 소수 인간들에게 화제를 모은 아프로 스타일을 피로.


    주간 엘 카자도 통신 #17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시작부터 하바네로 간식을 드시고 매워서 말을 제대로 못한 아이땅.
    근데 이거 사랑의 엘카자도 코너를 듣다보니 (마이&아이 진행의) '스토파니 언니와 딸기상담' 방송이 떠오르잖아. -_- 그때는 백합망상, 지금은 좀 더 왕도스러운 연애망상. -_-;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04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올해 처음 빙수를 앞에 두고 불타오르는 두 사람. 열심히 갈아서 먹으며 진행. 이것이 젊음인가 여름의 소리란 말인가!


    라디오! 스카이걸즈 스크램블 #02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ラジオ!スカイガールズ スクランブル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뭔가 애니메이션 설정에 맞춰서 5분 방송이라고 하는데…….

    미카코@파요파요 #317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호리에 유이 씨 게스트. 프리가 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여기저기 웹라디오 게스트로 들이대는 굴강여사. 그 말인즉슨 지금까지는 소속사 차원에서 막았다는 얘기? 의외로 공연(共演)이 많고 사이도 좋아서 '미카링'이라 부르는 모양.

    망상 워크 #08(8/3)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동인지의 인기 3대 요소는 '미소녀, 메카, 액션'이라고(일부러 에로를 뺏냐 -_-). 그래서 '메카비'라는 잡지가 나온 것이죠(너무 매니악한 이야기인가;).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05,06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후츠오타'가 이탈리아에서 온 말이라니 -_-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이탈리아어 위키백과를 찾아보셈. -_-;

    라디오닷아이 후지무라 아유미의 여름빛 군화 #05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どっとあい 藤村歩の夏色Walker : 藤村歩
    안 들은 사이에(…) 인사가 '나츠!'가 된 모양이넹. -_- 여름에 걸맞게 무서운 이야기도 하고 있고…….

    Radio To Heart2 #96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말한 분도 방송이 끝나갈 때 뭘 말한 건지 기억이 안 나고, 들은 저도 뭘 들은 건지 잘……. -_-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2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달콤한(=부끄러운) 말 끝말잇기'. 개운 야망신사에서도 그랬지만 '루'로 끝나면 어렵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3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토 켄타로 씨 게스트. 오프닝을 여고생풍으로 하려 했으나……. 한편 성냥개비 퍼즐 맞추기라는 라디오답지 못한 시험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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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753920011875386681363492875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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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하바타케 스카이걸즈....고토 사오리는; 말투가 원래 그런건지...라디오에서 뵌적은 rg라디오 게스트에서뿐이어서 그런지; 도무지 의욕이 없어보인달까요; 아니 원래 그런 타입인건가요; ...저는 들으면서 이것이 병약인가!! 라고 외쳤다능..1187632608

    1923

    pilza2http://pilza2.com/blog원래 저렇습니다. 모르죠 평소엔 안 그런데 컨셉일지도. -_- 적어도 제가 들은 방송과 본 이벤트 영상을 보면 크게 다르진 않네요. 후등양 한때 귀여워했건만 ㅠ_ㅠ 코나미에 들어가서 성우일은 안중부재고 어설픈 아이돌로 팔리는 걸 보고 제 안중에서도 부재중입니다.1187679907

    192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킬킬 저는 제방에 에어컨 있습니당- 별로 더위안타서 사용은 잘 안하지만-저 미카링 나름 쇼크..게다가 사에짱이라고 할때 잠시 패닉상태였다가 치바사에코!!하고 쇼크 두번째..끝없는 홍보에 쇼크 세번째..그나저나 아미스케, 마작에 단단히 빠졌나보군요...아미스케의 마작사부님은 이제 자제하심이..11877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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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마작은 중국인의 국민 도박, 아니 국민 게임이라 불릴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니 이미 빠진 이상 헤어나지 못할 걸로 사료됩니다. -_-;118778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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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 민족국가' 라는 허상

    유엔, 韓 `단일 민족국가' 이미지 극복 권고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는 한국 사회의 다민족적 성격을 인정하고, 한국이 실제와는 다른 단일 민족 국가라는 이미지를 극복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제 경우는 예전부터 기회만 되면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이라는 개념은 허상이며 한국인이 하나의 민족이라는 주장은 허구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wp]한민족[/wp], 조선민족이란 개념은 주로 한반도에 살고 한국어를 쓰는 몽골인종이라고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단일민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고(뭐 겨례 개념이라면 오래 되었다고 볼 수 있겠으나 현대적 의미의 민족과는 다르죠) 국가를 중심으로 세계화와 무한경쟁의 시대에 접어든 지금도 그렇게 정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니 저출산으로 이대로 가면 2500년 쯤에 한국인이 사라진다는데 그래도 좋은지? -_-
    한민족만이 한국이라는 생각은 위험할 뿐더러 종종 모호한 문제를 불러일으킵니다. 귀화한 사람과 그 자녀들은? 해외 이주민 및 외국 국적자들은? 그리고 그의 자녀들(그 나라 국적자일 뿐더러 한국어를 모를 수도 있는)은?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과 그 자녀들은? 외국인 노동자는? 아래에 간단하게 실제 예를 생각해봤습니다.

    말레이시아 노동자 부부가 한국에 와서 낳고 버린 아이를 한국인 노부부가 주워 자기들 호적에 올린 후 키운 아이, 한국인의 의식구조와 정신을 완벽하게 이어받은, 얼큰한 청국장을 좋아하는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의 검은 피부 김철수와
    태어나자마자 영국에 입양된 한국인의 아이, 부유한 부모 밑에서 풍족하게 자라 조국(영국)을 정말 사랑하는 영국인, 와인과 T본 스테이크를 좋아하는 웨일즈 지방 사투리가 섞인 영어를 구사하는 존 스미스(참고로 부모가 언급을 안 해서 한국에서 입양되었다는 정도 외에는 한국에 별 관심도 없음)

    이 두 사람 중에서 누가 한국인이고 누가 한민족일까요? 현재의 (근거없은) 단일민족의 우월감에 빠진 이들의 기준에 따르면 존 스미스가 더 한국인에 가깝지요. 존 스미스는 되려 내가 왜 자기 부모의 친자식이 아니고 황인종이람 이러면서 투덜거릴 가능성이 더 높구만. -_- 김철수는 검은 피부 때문에 어릴 때 놀림받으며 부모의 친자식이 아님을 슬퍼할 겁니다. 뭐 양쪽 다 친자식이 아니라서 괴로워하는 건 마찬가지겠지만…….

    근데 재미있는 건 위의 기사를 보고 불평하거나 욕을 한 사람조차도 자신이 올바른 정신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그게 재미있는 건 아니죠. 보수건 진보건 자신이 애국자며 자신의 관점이 옳다고 생각한다는 점과도 (약간은) 일맥상통할 테고. 정치인 중에서 '나는 나라 말아먹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고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겠지요.
    그래도 위 기사를 비판하면서도 차별문제의 시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공감해주니 저는 그것만으로도 마음을 놓았습니다. 만약 저 기사를 보고 '그럼 외국인 혼혈인 쫓아내서 정말 단일민족 국가를 만들면 되잖아'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를 악(惡)으로 규정할 생각입니다. 다만 '얼마 안 되는 이들을 위해 법을 고쳐야 하냐'는 어느 분의 언급은 소수자와 약자를 차별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으로 볼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그 분 블로그에 안 적고 여기다 쓰는 이유는 제가 소심해서. -_-

    약간 우려했습니다만, 그래도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보니 긍정적인 글을 쓰신 분이 꽤 계셔서 안심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아무런 논의도 없이 묻혀버리는 것이겠지만, 호적 문제도 그렇고 실제로는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을 유구한 전통인 것처럼 목을 매다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수구세력은 그저 나이가 많다고 다 그런 게 아니고[흔히 늙으면 고집만 세진다는 무엄(?)한 옛말도 있지만] 자신에게(만) 이익이 되는 것, 자신에게 편한 것,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바꾸고 싶지 않은 마음이며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덧. 다른 블로그에 보니까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에게 너 조상에 부끄럽지 않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을 하는 댓글이 날아오는 모양인데, 고백(커밍아웃?)하자면 저는 중국에서 귀화한 사람의 후예입니다. 그럼 저는 한민족이 아니군요. -_- 한국 사람도 아닌가요(중국계 한국인인가 -_-;). 족보에 따르면 고려시대 중반 정도인 것 같은데…… 뭔가 공을 세워서 임금에게 성씨와 본관을 하사받았다고 합니다(찾아보기 귀찮아서 상세한 설명은 생략함 -_-;).
    이런 저는 한민족인가요 아닌가요? 아니라고 하면 종친회 '어르신'들께서 진노하실 듯 합니다. :-) 이 성씨가 그래도 꽤 종친회가 번성하는 축에 들거든요. 사실 저희 가족은 종친회와 교류도 없고 제 이름부터 종친회에서 내린 항렬자도 따르지 않은 막나가는(…) 눈밖에 난(…) 이들이긴 하지만요.

    이런 제가 한민족이 맞다고 하면…… 고려 때 귀화한 건 오래 지났으니까 인정? 그럼 조선 때나 일제 때는? 광복 이후 귀화자는 인정 안 됨? 그럼 5대손 이상 이어져야 인정? 어느 정도 기간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죠? 이런 걸 헌법에 넣어야 하나요? -_-;

    근대적 의미의 민족관, 특히 일제의 침략으로 인해 규정화된 차별화된 민족관, 유대인처럼 우월감을 드러내기 위해 조직된 순혈주의는 용도폐기해야 할 과거의 유물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건 오히려 고대의 겨레얼과 흡사한 것일지 모릅니다. 하나의 정신, 하나의 언어를 공유하고 같은 공동체 구성원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의 인종이나 사는 곳에 관계없이 아끼고 존중하는 것이 2500년 이후의 한국 존속(…)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생물학적으로 근친상간이 안 좋은 이유도 열성인자를 이어받으니까요. 미래는 우성을 이어받은 혼혈(이 용어도 고쳐야 한다는데 아직 적합한 말이 없는 관계로 유지함)인의 시대입니다.

    [찬성 의견]
    * ‘한국 순혈주의’ 유엔서 논란 by 초록불
    * 우리가 하면 좋은 것, 너네들이 하면 나쁜 것. by 혜윰
    * 단일민족국가를 넘어 세계시민국가로 (사회당)
    * 주술적 민족의식과 UN의 권고...어떻게 풀 것인가? by 시적정의

    [반대 의견]
    * 한국 순혈주의 유엔서 논란이라구 ??? by 모른다
    * 유엔의 단일민족 타령, 그 위험한 의미 by 빈나무
    * 유엔, 韓 `단일 민족국가' 이미지 극복 권고 by 예쁜엉덩이

    [관련글]
    * 단일민족의 나라 당신들의 대한민국 by 두호리
    * ‘무지개 나라’가 되기 위해서 by 박노자
    118771092011876785231363492882PILZAII/기타/잡담단일민족

    1929

    571BOhttp://blog.571bo.net저 같은 경우, 이 주제에 대해서 아직도 뚜렷하게 입장을 못 밝힐 것 같습니다. 찬성해야할지, 반대해야할지... 어째 이 주제로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어려운 주제네요.1187757165

    1934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딱 부러지게 옳고 그름을 나눌 수 없는 문제라서 저도 좀 망설이는 부분도 있어요. 가령 전 기본적으로 사형제도에 반대하고 있지만, 흉악범을 볼 때마다 '저런 건 사형시켜야 해' 라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들기 때문에……. 원래 우유부단한 성격이긴 하죠. -_-;1187786712

    1936

    추유호http://zariski.egloos.com/추계 추씨도 중국에서 귀화한 성씨입니다. ㅋ 저도 엄밀히 말하면 중국계 한국인-_- 민족주의란 반드시 탈피해야 하는 이념이면서도, 모든 이념을 버리는 마지막순간까지 가지고 있어야 할 이념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글루스에서 트랙백이 안 보내 지는군요. 왜그럴까요?1187834263

    1937

    pilza2http://pilza2.com/blog트랙백이 안 된다고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조만간 텍스트큐브로 바꿀 예정인데 그때 고쳐지려니 하고 있습니다. -_-;118787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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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14

    모아놓은 유튭 영상 일부 방출입니다.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UGZplTcK6iY
    천사의 알 (발췌분 3)
    출연 : 호리에 유이(목소리만)

    http://youtube.com/watch?v=vVHv-fjFRRQ
    천사의 알 (발췌분 4)
    출연 : 호리에 유이(목소리만)

    http://youtube.com/watch?v=kkyyHGYp8tA
    DROPSのCheerful DROPS番外編&堀江由衣の天使のたまご
    제목대로(…) 드롭스와 천사의 알 내용.

    http://youtube.com/watch?v=JbuIGKFLoXo
    MusiG音楽屋台 #1/3 (2007/05/27)
    출연 : 나카가와 쇼코, 미즈키 나나
    쇼프로에 초대손님으로 등장한 두 사람. 갑자기 '죠죠 자세'가 등장.

    http://youtube.com/watch?v=fb3uP31miFQ
    MusiG音楽屋台 #2/3
    수수나나님께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대접함.

    http://youtube.com/watch?v=Lr04Q7lX12M
    MusiG音楽屋台 #3/3
    엔카를 다함께 불러봄.

    http://youtube.com/watch?v=YAjABHgGq3I
    러키☆스타 방영 기념 토크 (2006?)
    출연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애니메이션 방영을 기념하여 러키채널의 두 분이 등장. 원래 소스는 애니미디어 DVD매거진 잡지 수록영상이라고.
    _M#]
    118804212011879629401363492888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1941

    ^^콘노 히로미 동안에 귀엽고 ㅅㄱ도 크고;;\ 후덜덜합니다;;118828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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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뗏찌! -_- ……귀엽긴 귀엽죠. 란티스넷 문제로 초반만 듣다 말았지만 라디오 러키채널은 미노루 씨와 러브러브한 분위기입니다. *-_-*1188308452

    1282falsesyndicated0

    건담UC(유니콘) 홍보영상

    사실상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손을 뗀(본인이 원한 것도 좀 있겠지만 선라이즈가 더는 맡길 리가 없으니) 우주세기 시리즈의 정통 속편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소설판 발매를 기념하여 캐러호비2007에서 공개한 홍보영상.
    [##_1C|1756965405.jpg|width="500" height="354" alt=""|시술전과 시술후……가 아니라 변신전과 변신후. © サンライズ_##] 일전에 이글루스 등에서 '짐인 줄 알고 덤볐더니 건담이더라'라는 속칭 낚시질 건담으로 유명한데, 제가 어디서 주워 듣기로는 '아무로와 샤아의 최종결전을 그린다'는 스토리라고 알고 있는데 이거 아무로와 샤아는 언제 등장? (등장인물 중 풀프론탈이 샤아라는 소문은 있음) 아무튼 만약 정말로 그렇다면 토미노 감독 손을 떠난 우주세기 정식 속편이 나오겠군요.

    현재는 우주세기가 아닌 건담 더블오가 나온다고 하고 있고, 유니콘은 잘하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도 있다고 원작자가 언급했으니 빨라도 내년에나 가능하겠군요. 내년인가 언젠가 30주년 기념작으로 만든다는 소문도 있었고……. 저야 뭐 제대로 된 건담팬도 아니고 흥미가 깊은 것도 아니니 나오면 좋고 정도입니다. 다만 원작소설 번역출간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러고보니 후쿠이 하루토시 씨의 소설은 번역된 게 없네요. 극우적이라는 비난을 받던데 그래서 그런 건지? 찾아보니 원작을 맡은 만화 『전국자위대 1549』가 있네요.
    118821570011881365201363492894PILZAII/만화/영상YouTube건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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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뭐랄까; 변신....으로 저게 되는건가요; 용자물처럼 파츠가 날아와서 척척척 붙어준다고 말해주는편이 더 믿음직 스럽겠는데요(....)118822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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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http://drabok.egloos.com/3438269 이렇게 변신한다고 합니다.1188230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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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그...그러고 보니..... 열리는 식 인가보군요; 뭔가 김이 슝 슝 슝 나와줄것같군요118826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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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2

    제가 성우관련 라디오 방송 정보를 자주 얻는 웹사이트(좋은데 너무 느린 게 흠)에서 인기 방송 투표를 진행중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오셔서 한 표 행사해주세요. 부정방지를 위해 하루에 1표만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으니 좋아하는 방송을 띄우기 위해선 매일 투표해야……. -_-
    제 경우는 초반 개운야망신사에 집중했는데 일단 10위 안에 들었으니 이제 엘카자도 통신이나 마요라지 등에 표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방송 추가하는 방법을 몰라서 라디오투핥2, 지도와 편지와~, 아르고노트채널 같은 방송에 표를 주고 싶어도 못준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긴 하죠.

    [#M_ more.. | less.. | 월면토병기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35,36 [完] - 이노우에 마리나, 나카오 에리
    月面兎兵器ミーナ スポルナ情報局 : 井上麻理奈, 中尾衣里
    35회는 이와타 미츠오 씨 게스트라 오랜만에 들음. 가슴 얘기는 안 빠지는군. -_-;

    36회로 슬그머니 최종화. DVD 다 나왔나보네(…).
    지난 방송을 되돌아보고 게스트로 나왔던 분들의 축전이 속속 공개. 마지막에는 그분마저 등장.

    성우그랑프리 presents Say! Good Luck! #6/9 - 와시자키 타케시, 히라노 아야
    声優グランプリ presents Say! Good Luck! : 鷲崎健, 平野綾
    성우 그랑프리 관련 특집 라디오 방송. 신장판과 웹사이트 공개기념으로 한 단발 방송임.
    중딩이후 키와 몸매의 변경이 없노라는 고백이 여기서 나왔구만. -_-
    중간에 코바야시 유우 화백, 성우그랑프리 편집장께서 게스트 등장.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7/15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돌연 사랑의 상담. 남자보다 키가 커서 고백을 못한 여학생의 고민. 확실히 귀엽군요(…). 자신보다 커도 되려 좋아할 수도 있으니 일단 부딪쳐봐도 될 텐데.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51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구글로 '野望'를 검색하면 1위로 개운 야망신사 등장! 그것도 역사 깊은 게임 시리즈 노부나가의 야망 온라인을 제치고(단 야후재팬은 2페이지의 16번째로 나옴)! 바람대로 평생 같이 하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

    키미키스 튜닝팝♪ #41,42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41회는 이 방송의 인기인이 된 축구인(…) 호나우딩요 재등장. 더구나 축구를 그만두신다니……. -_-; 드라마는 여전히 소년의 로망을 잘 표현하고 있는 듯.
    42회는 미즈하시 여사님(…)의 생일축하.

    아르고노트 채널 #02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적발! 먹튀의 현장……은 아닙니다. -_-; 그저 요리를 한답시고 놀고 먹으며 방송을 했을 뿐.
    [##_1C|1420216003.jpg|width="369" height="277" alt=""|_##] 주간 엘 카자도 통신 #18,19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18회는 잉카콜라를 시음. 과연 남미정보 방송.
    19회는 귀여운 남동생 마모군(실제 나이로도 그렇지만;;)과 멋진 연상 과외 교사 중에서 아이짱의 취향은 과연?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05,06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낮은 텐션과 느린 진행, 느긋함과 태령스러움이 매력이라고 주입(…)하면 매력인 방송. 1회부터 그랬지만 진행자 두 분(중 적어도 하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필청이요, 둘 다 관심이 없다면 안중부재 방송. 원작 애니메이션은 제껴두고. -_-
    6회는 사오링이 오츠 이치를 좋아한다는 팁(?)을 알게 되었음. 양쪽의 팬들은 다 참조하시라(최근 3작품이 동시에 쏟아져 나왔다죠…물론 번역판). 참고로 평야능이는 미미 여사를 좋아한답니다.

    일기당천DDR #24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다음회부터 월 1회 방송으로 재편. 익주 1회에서 주 1회로 늘어났다가 월 1회로 강등. 곧 끝날 듯(…). 혹시 그나마 둘의 인기 덕분에 끝내려다 살려둔 것일지도.
    '유지'의 선물을 걸고 삼국지 퀴즈를 풀어 어쩌다보니(…) 선물을 받은 마스밍. 그러나 그건 미리 준비한 간식용 과자(낚였다 -_-)

    망상 워크 #09(8/10)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거절CD가 DVD특전으로 제작된다는 소식.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08,09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8회는 드디어 5점 등장! 나바님의 수영복 왔다! 아래 것을 입는다! 수영복 네타에 함락된 나바님(벽이 하나 뿐;;). 나바님의 욕망(…)을 건드려서 5점을 받아내다.

    9회는 성우그랑프리의 두 사람 인터뷰를 읽으며 들어보았습니다. 시청각이 총동원된 공감각적인 느낌은 좋았으나 덕분에 방송 내용이 기억이 안 나는 부작용(?)이……. -_-

    Radio To Heart2 #97 - 오치아이 유리카, 수아라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Suara
    여름방학 스페셜을 빙자하여 이등정님 대신 수아라 등장. 다음회는 시즈카&수아라. 뭔가 예고를 한다는데 분위기상 아무래도 방송 종료가 아닐지……. 부디 끝나더라도 100회는 채우기를.

    Fate/stay tune #26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타이거 극장에선 직접 게임 체험을 해봄. 라디오CD 발매와 함께 곧 끝났다는 희비소식이 동시 릴리스(?).

    팰퍽피 팬페풍 #71(8/9)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오야붕과 꼬붕은 우리나라에서 속어로 쓰이고 있어서 특별히 웃겼음. -_- 뭐 '나까마' 같은 말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안 좋은 의미로 쓰이고 있기도 하고…….
    마지막 코너는 소속사 선후배인 아야&아케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수순.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21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5자 이상의 낱말을 5초 이내에 말해야 하는 끝말잇기는 쿠기미님의 승리.

    로미쥴리X레이디오 #20 - 미즈사와 후미에, 마츠키 미유
    ロミジュリ×レイディオ : 水沢史絵, 松来未祐
    히로하시 료 씨 게스트. 시작부터 훼방(?)을 놓으려고 등장(?!)한 듯 싶었으나 중간 이후부터는 제대로 된 초대손님답게 있었음.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6(07)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시라이시 료코 씨가 재도전. 장난스런 어투로 여유만만한 두 분에 맞서 복수전을 펼친다! 그리하여 간신히 아밋케를 이겼으나 역시 우에다거성(…)은 넘어설 수 없는 벽?

    쿠와스즈 라디오 좀비론 #06 - 쿠와시마 호코, 스즈무라 켄이치
    桑鈴ラジオ ZOMBIE-LOAN : 桑島法子, 鈴村健一
    멋진 방송이었어, 호코, 켄이치. *-_-*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4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이어서 세키 토시히코 씨 게스트. HD(High-Definition)의 의미, 알고 계십니까? 참고로 2002년 대선에 출마한 이한동 씨가 자신의 이니셜을 따서 HD라고 선전을 했지요. 고화질이니까 뭔가 좋다는 느낌은 들지만 정치가, 대통령과는 연관성을 찾기가 힘들다는 문제가 있었죠.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12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OVA 2편 발매기념을 빙자하여 밀린(…) 독자편지를 소개하는 코너. 게스트는 없니. -_- 아무튼 이전보다 더 레이디가 된 듯한 느낌?
    _M#]
    11883906001188379826136349290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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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스카이걸즈 라디오...는 개인적으로는 참 재미없는 방송입니다(....) ....근데 왜 어째서 느닷없이 갑자기 저는 고토 사오리에대한 팬심이 증가한걸까요(......)118840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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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솔직히 방송으로서는 재미가 없어요. 두 사람에 대한 애정 없이는 견딜 수가 없는 로우 텐션 라디오라서(…).1188482431

    1946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요즘 야망신사 따라잡으려고 계속듣는 중인데 역시 이 둘은 부부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혹시 위키에 성우 추가 하시는분이 pilza2님이신지..? 제가 대충 내용 추가 하고 있긴 한데 영 외래어 표기에 마음이 아파서 손대고 싶지가 않습니다ㅠ1188573712

    1949

    pilza2http://pilza2.com/blogRemmy1104라는 분이 일본 성우에 대한 글과 내용을 엄청나게 채우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조금 첨가(?)하는 정도고요. 위키백과의 모든 글은 누가 언제 어떤 내용을 썼거나 지웠는지 알 수 있습니다(문서 상단에서 '역사'를 눌러보면 됨). 외래어 표기법은 저도 마음에 들지 않으나 이를 바꾸자는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진 이율배반적(?)인 행위를 했죠. -_- 왜냐하면 편의에 따라 바꾸다보면 중구난방이 되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을 정해놓고 다른 건 '보내주기'로 처리하면 되거든요. 가령 아밋케의 경우 표기법에 따르면 '고시미즈 아미'가 맞기 때문에 문서는 이걸로 쓰고 '코시미즈 아미'는 앞의 문서로 이동하도록 보내주는 식으로 하고 있지요. 검색에선 둘 다 같은 문서로 이동하니까 혼란은 없을 거예요.118857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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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량의 잡담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어서 소개하고(퍼오고) 싶은 글. 기발할 뿐 아니라 현실성(?)도 있음. 이명박을 이길 범여권의 최후의 단일후보 결정! (08/16)


    텍스트큐브 1.5 공개. 원래는 현재 버전으로 최대한 버티려고 했는데 속도가 빨라졌다는 말에 금방 솔깃. 다만 열심히 만든 스킨에 대한 문제가 있어 좀 살펴봐야 할 듯. (08/17)


    왤케 온센에 접속이 안 되지……? 겨우 접속되나 했더니 로딩이 엄청 느려짐. 설마 뭔가 엄청난 인기 방송이라도 등장?! ……일 리가 없지. -_- 온센측의 서버 문제인 듯. (08/18)


    번역로그에서 게임 'Myself;Yourself' 성우 인터뷰 번역연재중. 많은 열람 바랄게요~. (뜬금없이 광고 -_-) 개인적으로 아미스케의 귀에 연필꽂은 모습에 모에(萌え). *-_-* (08/19)


    우타라지 무크 일반판매일이 9월 14일로 결정. 성우잡지 지를 때 함께 질러야지. -_- 세그라가 10일 발매지…… 내가 왜 이딴 것까지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데?! -_-; (08/21)


    영어로 만든 프로그램을 놓고 일본어로 된 튜트리얼을 보면서 쓰는 방법을 독학으로 익히려니 머리 아프군. -_- 마이너한 프로그램이라 한글로 번역하거나 소개한 곳이 전무. 난 속칭 '복돌이'들이 돈없어서 정품 불법복제한다는 '헛소리'를 안 믿음. -_- 오픈소스나 프리웨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움직임이 너무 미약하니까. 그나마 귀감이 될 곳이라면 GIMP.or.kr 정도. (08/22)


    야호 야망신사 CD와 개운북 도착. 『야망신사☆개운북』은 동인지인 걸 알고 있었으나 정말 동인지 맞구나. -_- 이게 1000엔(약 8200원)이라니. 그러나 비록 40페이지짜리 얇은 분량이지만 컬러 일러스트도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손해봤다는 느낌이 안 들어 다행. 최고 기대했던 두 분의 좌담회도 읽을 만 했고(조만간 번역 예정). (08/25)


    카레면을 먹음. 일본에선 카레 라면, 카레 우동이 많이 나오고 인기가 많지만(카레 자체가 일본에선 대중 음식이니까) 우리나라에선 왠지 망할 듯한 분위기(고추 매운맛이 장악한 한국 라면계에선 -_-). 허나 개인적으로는 맛있었음. 남은 국물에 밥 넣으면 바로 카레라이스가 되어서 좋고. (08/31)


    118848798011871920271363492907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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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속도 만족하실만할겁니다 :)1187316044

    1917

    pilza2http://pilza2.com/blog기대가 됩니다. 스킨도 하위호환된다니까 그것도 좋네요.1187359805

    1918

    방황령온센...이번이 라디오 해금일 이었나보더군요. 사람이 확 몰려서 그렇게 되었나봅니다. 참. 라디오 잘 받았습니다:D1187426912

    1919

    pilza2http://pilza2.com/blog아직도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하군요. -_- 근데 대부분 게임 관련 방송이던데…… 그리 인기가 많았나요? F&C라면 저도 이름은 알지만.1187442247

    1920

    방황령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F&C니까 말이죠. 에후메모라디오 에서 게스트로 성우가 아니라 스텝진이 참가해서 작품에 대한 이런저런 말을 들려주는 식이면 저는 더할나위없이 기쁘겠지만; 해본게임이 전무하다시피하니 사실 별로 애정이 샘솟지는 않는군요. 금요일은 어째 초 호화퀄리티의 라디오이긴 해도, 유미코&유나 에후메모라디오 하나만 믿습니다 저는(.....)1187447189

    1921

    pilza2http://pilza2.com/blog전 금요일 온센은 하야콘, 가끔 로미쥬리 정도…… 새로 생긴 방송들도 전부 제 취향이 아니네요. 미소녀 게임 관련 방송에 성우도 그쪽에서 활동하는 제가 잘 모르는 분들 뿐이고…….1187454153

    1926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전 이번에 VNT를 필히 질러야 해서 세그라는 고려중입니다. 어차피 교보에 부탁할건데(교보 역시 좋더군요ㅎㅎ 주문하면 가져다 줍니다) 인터넷에 정보뜨는것 보고 그분이 있으면 지를듯..온센에서 제가 직접 뜨는건 현재 f리나밖에 없어서요. 나머지는 클박에서 조달해서..1187713110

    1931

    pilza2http://pilza2.com/blog다음달에 특집으로 누가 나오죠? 저도 뭐 매달 사는 건 절대 무리고 특집으로 누가 나오냐에 따라(표지도 뭐 아주 약간 영향을 주긴 하지만;) 지름 여부를 결정하니까요. 세그라 10월호는 소림화백님 특집이랍니다.1187786457

    1935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어쨌든 저의 그분ㅎㅎ이 VNT에 나오실것은 확실하기에 일단 지르구요, 소림화백이라면 질러야 하는군요ㅠㅠ 화백 완전 좋아요 정말- 한꺼번에 주문해야하니 주욱 둘러봐야할듯-1187801922

    1943

    방황령명작라디오라고 불리는 솔티레이디오를 듣기시작했습니다. ......라디오가 멈추지 않아(요)!!!!! ......더불어 아사노마스미 퍼스널리티 라디오에대한 신뢰감이 부풀어갑니다!!!! ......더불어 아사노마스미에대한 애정이 줄어갑니다!!!!1188310276

    1947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클클, 솔티레이디오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하셧군요- 아사노 칠드런 사이토 모모코도 요즘 아사노 밑에서 쌓은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더군요-_- 키미키미와 동인 와쿠와쿠에서 말이죠ㅎㅎ1188573859

    1948

    pilza2http://pilza2.com/blog그거 못들어봐서;; 예전엔 모르는 작품에 대한 라디오는 듣지 않았걸랑요. 지금이야 완벽하게 성우 위주로 골라 듣고 있죠. 듣다보니 모르는 작품이어도 내용 이해에 별 상관이 없더라고요. 원작 내용에 충실한 라디오를 찾기가 되려 힘들 지경;; 둘의 콤비는 망상 워크로 이어져서 다행히 이쪽을 잘 듣고 있습니다.118857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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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XML 개발자 반대서명에 참여해주세요

    9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출한 문서 포맷 OOXML을 ISO([wp]국제 표준화 기구[/wp])에서 국제 표준으로 제정할 것이냐를 두고 투표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옛날(윈도95 시절)부터 마이크로소프트를 M$로 표기하며 반MS정서를 유지해온 데다가 ODF([wp]오픈도큐먼트[/wp])라는 훌륭한 ISO 표준 오픈소스 문서 포맷을 응원(블로그에 정부기관의 ODF 채용을 지지하는 배너를 채용중일 뿐더러, 위키백과의 [wp]오픈도큐먼트[/wp] 항목을 만든 게 바로 접니다)하는 저로서는 이 상황을 더는 좌시할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 문서표준 논란, MS vs 反MS 대결로 확산 by 서명덕
    * OOXML, ISO 표준 통과 반대 서명 by 윤석찬
    * OOXML, ISO 표준 통과 반대 서명 (KDLP)
    * 체코 표준 협회 워크숍에 출연한 OOXML 스펙 by jeongkyu.kim

    사실 제가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해서 위의 글들을 읽어보시고 현재 상황의 문제점을 파악해주시고 OOXML의 표준 제정 반대에 동의하시면 서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IT/웹 관련 직종 종사자가 아니라서 서명은 하지 않았지만, 관련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그렇다고 반MS 정서에 편승하여 서명을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스스로 판단하는 거니까요.

    * Microsoft Office 문서 포맷이 ISO 국제표준이 되는 것에 대하여 반대한다
    * OOXML에 대한 한국 S/W 개발자들의 입장

    118849110411884909631363492914Web, TT/Web & LinkM$ODF오픈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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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소설 독자층 분석 (2/4)

    [##_1L|1559097841.png|width="201" height="284" alt=""|_##]

    누구인가?
    'A 독자층'으로 이름지은 이들을 한 마디로 규정하자면 '환협지 독자군', '대여점 이용자군', '인터넷 소설 사이트 이용자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 애독 장르는 무협/(장편)판타지/퓨전/게임 판타지/오리엔탈 판타지/신무협 판타지 등등으로 이들을 뭉뚱그리자면 바로 '환협지'라 할 수 있겠습니다(여성에 치우쳐 있긴 하지만 하이틴 로맨스도 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고, 연령층은 10대 중반에서 20대 초반까지가 가장 많고 30대부터 그 수가 확 줄어듭니다. 40대 이후에서는 판타지를 읽는 이들을 찾기가 힘들 정도가 되죠.
    수는 정확히 추산이 어려우나 100만은 넘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유명 소설의 경우 게시물 하나의 조회수가 만 단위로 올라갑니다. 실제 읽는 이는 더 적겠지만 이게 책으로 나와서 대여되면 더 많은 이들이 읽게 되겠죠. 우리나라 대여점 점포수는 2001년에 4~6000개, 현재는 그보다 20% 정도 줄었다네요(미확인 정보에 따르면 최고 잘나갈 때는 전국 점포수가 2만에 달했다고). 그래서 현재는 아마도 3~5000개 정도 있을 거라 추측합니다(출처는 여기). 5000개 점포라 치고 한 가게에 단골 이용자가 20명만 있어도 10만 명입니다. 만화방 이용자나 대여점을 가끔 들르거나 가끔 책도 사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100만은 가볍게 넘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정확한 통계치를 낼 방법은 없는 것 같네요.

    다만 여기서 혼동해선 안 되는 것이, 무협과 판타지 독자 전부가 A 독자군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무협의 오랜 팬들은 추리나 SF 팬덤 못지 않게 장르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으며 많은 책을 소장한 독서광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C 독자층에 속하게 되지요. 판타지 팬이라 해도 좋아하는 작가의 이름을 여럿 댈 수 있고 그들의 책을 샀음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 역시 C 독자층에 들어갑니다.
    A 독자층은 서점에서 책을 사기보다는 대여점에서 빌리거나 인터넷 소설 연재 사이트를 통해 소설을 읽는 독자층입니다. 이들의 대부분이 환협지를 읽기 때문에 환협지 독자의 대부분이 여기에 속합니다. 여성의 경우는 하이틴 로맨스 역시 이와 흡사한 양상을 띱니다.
    A 독자의 평균이 되는 인물을 설정하자면, 1~2주일에 1번 정도 대여점을 찾아 2~3권의 책을 빌려 읽는 남자 고등학생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어디서 왔나?
    이들의 전통(?)을 따지기 위해 거슬러 올라가자면 대본소 시절로 가게 됩니다. 이들은 대본소 무협지, 박스무협이라 불리던 무협지 독자세대의 직계후손으로, 대본소는 그대로 현재의 만화방과 도서대여점으로 이어지게 되지요.
    최근 좀 위축된 감이 있지만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을 달군 대여점용 환협지붐은 70년대 대본소 박스무협 붐에 이은 2차 장르소설 유행이라고 평가해도 되기는 됩니다. 다만 질보다 양, 시장의 크기, 돈이 된다는 관점에서만 평가하면 그렇지요. 대본소의 축소로 그 시장이 무너지고 잡지연재 위주로 만화시장이 재편되며 무협지 붐이 가라앉은 것과 흡사하게 현재의 대여점이 줄어드는 추세를 감안한다면, 만약 대여점이 확 줄어들거나 대여권 등의 변수만 생기면 지금의 시장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이라는 점에서 흡사합니다.
    즉 환협지 시장은 독자의 힘으로 유지되기 힘든 그리 탄탄하지 못한 시장이라는 거지요. 독자들이 책을 사주는 것도 아니고 온라인 게임 등 더 재미있는 게 생기면 언제든 미련없이 떠나는 등 충성도도 낮은 가벼운 시장이라 환협지가 유행에 편승하고 다작이 쏟아지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이들의 위치는?
    이런 여러 이유로 인하여 A 독자층은 장르소설 시장에서 B,C 독자층과 별개로 분리되어 취급되는 경향이 짙습니다.
    다수의 장르소설 출판사에게서 이들이 독자로서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는 이유도 이들이 서적 판매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 수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도 못하고요. 판매용 도서와 대여용 도서가 거의 분리되고 이들을 내는 출판사도 다르기 때문에, 제가 쓰는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장르소설은 판매를 목적으로 한 소설이기 때문에 이들 역시 중요한 독자로 다뤄지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물론 A 독자층 안에서도 특별히 무협, 특별히 판타지에 애정을 갖고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나 아마추어 창작 및 비평을 하는 이들이 있으나 전체 수에 비하면 영향을 끼치기엔 미미한 수준입니다.

    어떻게 공략할까?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이들의 지갑을 열 수 있다면 장르소설의 진정한 부흥이 이루어질지 모릅니다. 실제 일부가 B, C 독자층으로 이동하고 있고, A 독자층 다수가 상대적으로 책을 살 여유가 없는 중고생이라는 걸 감안하면 일단 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간직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사실 지금의 일본소설을 중심으로 한 장르소설 부흥의 원인을 따져보면 10년 전 판타지붐으로 장르의 즐거움을 알게 된 청소년들이 성인이 되어 책을 산다고 생각하면…… 물론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았음은 현재의 암울한 출판시장을 보면 충분히 짐작이 가능하지만 -_-; 그래도 비관적이지만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A 독자층은 인터넷으로 읽거나 대여점에서 빌려 읽는 걸 위주로 하기 때문에 '책을 팔고자' 하는 시도가 현실적으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지금 있는 성공한 장르소설들은 (무소불위의 히트작 해리포터를 제외하면) 영화, 드라마와 연관된 미디어 믹스 전략, B 혹은 C 독자층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A 독자층의 흥미를 끄는 식이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에서는 이들 역시 잠재적 도서 구매자들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좋겠지만 실패를 각오해야 할 겁니다. 시장개척의 의지를 가지고 막대한 적자를 감수할 수 있는 출판사가 국내에 얼마나 될런지, 그런 재력이 있는 출판사가 이런 흙탕물(…)에 뛰어들리가 있을런지, 저의 로또 당첨 기원설이 다시 힘을 얻는 순간입니다. -_-

    라이벌은?
    A 독자층에게 있어 사실 독서행위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지 않습니다. 그저 시간을 때우거나 즐겁게 보내는 취미생활의 한 방편일 뿐 그게 특별히 책이라서, 독서라서 별개의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들 독자층에게 있어 소설의 라이벌은 거의 모든 취미활동입니다. TV, 게임, 만화, 컴퓨터, 인터넷, 쇼핑, 스포츠…… 휴대전화 문자 보내기와 미니홈피에 글 올리는 것에 이르기까지 시간을 보내는 모든 방법이 적수입니다.
    유행과 대세를 따르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특별히 장르가 아니어도 소설이 아니어도 이들에겐 큰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술했듯 A 독자층의 상당수는 장르의, 소설의 재미를 서서히 알아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거나 나이를 먹으면 B나 C 독자층으로 진화(?)할 여지는 있습니다. 이들을 얼마나 적극적인 독자이자 도서 구매자로 이끌어 오느냐가 장르소설 시장의 흥망을 가늠할지도 모릅니다.

    118866090011886573281363492921PILZAII/문학/서적기획잡지장르소설

    1952

    toonismhttp://toonism.egloos.com분석글 연재, 잘 읽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b, c 독자군을 만나보고 싶군요.1188987633

    1953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변변찮은 글이지만 댓글이 힘이 됩니다. 이번 기회에 이 기획을 말없이 읽는 분들 댓글 하나씩만 쌔워줍쇼(…).1189082329

    1285falsesyndicated0

    Wii리모콘의 초기 모델 공개

    [##_1C|1782516906.jpg|width="482" height="168" alt=""|_##] Wii리모콘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초기 모델의 모습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이름은 '자이로팟(GyroPod)'으로 Gyration사가 2001년 디자인한 것이라고 하네요. 뭐 닌텐도 드림에서 보니까 마리오 시리즈에 나오는 스타 모양도 있는 등 다양한 시제품을 만들어 검토했다고 하니까 그 중의 하나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Gyration사는 모션 센서에 대한 특허를 다수 갖고 있고 닌텐도가 레볼루션 프로젝트의 핵심인 컨트롤러 개발을 위해 그 특허의 라이센스를 얻은 것으로 알려진 회사입니다. 이때 닌텐도측이 한손으로 조작 가능한 컨트롤러를 제안했고 이에 맞춰 디자인한 시안인 것 같다네요. [##_1C|1813085211.jpg|width="478" height="331" alt=""|_##] 사람에 따라선 지금의 리모콘+눈차쿠보다 이쪽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 같네요. PS2의 듀얼쇼크와 비슷한 외양으로, 보통 게임은 그냥 패드처럼 잡고 하다가 움직이는 게임을 할 때는 오른쪽을 뚝! 떼어내서 한손으로 쥐고 한다라……. 2001년에 이런 발상을 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설명에선 오른쪽만 분리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만든다면 양쪽을 다 분리해야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가운데 부분만을 쥐고도 조작할 수 있다든가 하면 더 좋을 것이고요. 리모콘만 쓰는 게임의 경우 이 패드 하나로 세 명이 사용 가능! ……하면 패드가 안 팔려서 안 좋아할지도 -_-
    118891480011885776751363492927Game_ON_bloG/NintendoWiiwii 뉴스
    1288falsesyndicated0

    코랄린 - 닐 게이먼


    코랄린

    닐 게이먼 지음, 데이브 맥킨 그림, 노진선 옮김/주니어김영사

    지난달 건너뛴 환상문학 웹진 거울 원고입니다. 잘 나가는 작가인 닐 게이먼이 부러울 뿐입니다. 잘나가려면 일단 떠야 하고 뜨려면 좋은 작품을 내놔야 한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본이나 미국처럼 기회가 많은 나라가 아니라서 운이든 실력이든 불리한 상황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주저앉아서 불평만 하고 있을 순 없고…… 쓰다보니 넋두리가 되었군. -_-
    아무튼 이 책, 재미있습니다. 아동용이라서 서점에서 읽기 창피한 어른 여러분은 그냥 지르세요. -_-
    [#M_ more.. | less.. | 새학기가 얼마 남지 않은 날, 코랄린 가족은 새 집으로 이사를 온다. 집 주위를 탐험하던 코랄린은 창고처럼 버려진 손님방 구석에서 갈색 문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들어간 문 저편에는 집과 똑같이 생긴 공간에 단추눈을 한 다른 부모님이 있었다.

    그들은 맛있는 걸 주며 친절하게 대해주었으나, 위화감을 느낀 코랄린은 원래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부모님은 보이지 않고, 다른 엄마가 부모님을 거울 안에 가두었다는 걸 알게 된다. 이제 코랄린은 부모님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1. 아이의 시선
    부모님은 왜 원하는 걸 다 들어주지 않을까? 먹고 싶은 것을 만들어주지 않고, 사고 싶은 걸 사주지 않고, 같이 놀아주지도 않는 부모님이 때론 야속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 원하는 걸 다 줄 테니 자기랑 같이 살자고 한다고 부모님을 버릴 아이가 있을까? 더구나 그 사람은 자신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같이 살고 싶은 게 아니라, 그저 원하는 대상을 소유하는 것으로 만족을 느끼는 차갑고 이기적인 감정으로 자신을 대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엄마는 끔찍하고 무서운 존재이다(바퀴벌레를 먹는 것보다도 더!).

    더구나 자신이 원하는 게 금방 이루어지는 세상은 지루하다. 간절한 바람과 노력으로 소원을 이루었을 때의 기쁨을 무엇에 비할 수 있을까? 코랄린은 그것을 알기에 바빠서 자신에게 소홀한 부모님의 진심을 깨닫고 붙잡힌 그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앞에 무엇이 일어날지 몰라 두렵더라도 스스로의 지혜를 믿고 용기를 갖고 헤쳐나간다면 극복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새학기가 시작할 때의 두려움을 떠올려볼까? 낯선 교실과 낯선 아이들, 낯선 선생님까지. 거기다 깨끗하기만 한 새 교과서는 마냥 부담스럽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이 모든 게 흥미진진한 모험의 무대가 된다. 새로운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여기면 설레이고 기대가 되지 않을까.

    노력과 용기라는 진부한 듯한 낱말을 실제로 체험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시련을 극복했을 때의 기쁨은 무엇과도 비하기 어렵다. 부디 코랄린과 같이 모험을 즐기는 마음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는 지혜를 얻기 바란다.

    2. 어른의 시선
    이 작품은 어린이를 위해 쓴 소설이지만 그 내용은 결코 녹록치 않다. 성과도 굉장하여 2003년 휴고상 중편부문, 2003년 네뷸러상 중편부문, 2003년 로커스상 청소년도서 부문, 2002년 브램 스토커상 아동도서부문을 수상했다. 사실상 판타지/공포 소설이 탈 수 있는 대부분의 이름있는 상을 석권한 셈인데, 과연 어떤 점이 '어른들'의 흥미를 끌었던 것일까.

    우선 전제로 두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어린이가 환상적인 세계에서 모험을 한다는 점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곧잘 비교되는 모양이지만 모든 아동 모험물 사이의 유사점을 도출하지 않는 한 둘의 직접적 비교는 온당치 않다는 점이다. 우연히 어떤 통로를 통해 낯선 세상으로 가서 모험을 한다는 부분은 비슷하지만 그것은 모든 모험물의 기본 얼개이니 비중을 둘 가치는 없고, 본작에서의 '다른' 세계는 현실세계의 장소 및 인물과 흡사하면서도 일그러지고 변화된 모습으로 드러나는, 좀 더 직접적인 알레고리의 투영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즉 앨리스의 환상세계는 현실과 접점을 찾기 힘든 이질감과 부조리함 자체가 시련이 되지만, 본작의 세계는 명확한 존재이유(다른 엄마의 지배)와 극복할 과제(부모와 아이들의 영혼 되찾기)가 존재하며, 이런 모험이 현실에서의 고민과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촉매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아동보다는 어른의 취향에 가깝다.

    또한 기괴함과 낯섬이 (앨리스에서는 풍자와 유희로 작용하지만) 본작에서는 익숙한 대상의 변화로부터 공포를 불러 일으킨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이 '대상'에는 그저 비슷해 보이는 집 안의 구조 뿐만 아니라 다른 부모를 비롯한 주위 인물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까지 포함하는데, 얼핏 자신에게 잘해주는 듯한 다른 부모의 속내가 인간으로 자신을 대하는 게 아니라 그저 소유물로 다룬 것임을 알았을 때 코랄린의 불안은 극에 이른다. 본작의 공포가 말초적인 충격이 아니라 이러한 불안심리로부터 기원한다는 점도 성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다른 세계는 얼핏 거울을 보듯 원래 세계와 흡사하지만 인물들은 조금씩 일그러져 있고 감춰진 욕망이 투영되어 있다. 다른 엄마는 주인공의 즉물적이고 순간적인 욕망(맛있는 음식, 같이 놀아주는 부모)을 구현하는 대신 대가를 요구(진짜 부모님의 박탈에서부터 종내는 코랄린의 영혼을 앗으려 할 것이다)하는데, 이러한 유혹과 대가를 가진 거래라는 점에서는 『파우스트』를 연상시킨다.

    그러나 뛰어난 학자임에도 유혹에 넘어간 파우스트와 달리 순수한 아이인 코랄린이 유혹을 이겨내고 시련을 극복한다는 점에서 본작의 시선은 더 이상적이다. 실제 어린 아이라면 충동적으로 부모를 버리고 먹을 것을 택할 수도 있을 텐데(직접적 언급은 없으나 거울에 갇혔던 세 아이들도 코랄린과 흡사한 경위로 다른 엄마와 만나 그의 유혹에 넘어갔던 걸로 추측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유혹의 거부와 자기극복으로 이어지는 일종의 통과의례의 절차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그렸기 때문에 환상/공포소설인 본작이 아이들에게 현실감 없는 공포보다도 다 읽은 후에 생기는 뿌듯한 성취감을 안겨줄 수 있다고 본다.

    또 주목해야 할 부분인 결말부분을 보면, 다른 세계에서 목적을 이루고 탈출하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현실에서 공포의 '여지'를 뿌리뽑고 마는데, 여운을 남기거나 반전에 의한 충격으로 끝맺는 것이 성인을 위한 오락으로써의 공포물로는 좋은 결말인지언정(속편을 위한 준비도 되고) 아이들의 불안심리를 조장하는 것이 아동소설 원래의 목적에는 맞지 않기에 가능한 결말이 아닌가 싶다.

    이렇듯 도피에 의한 욕망의 충족을 거부하는 진보적인 태도는 어른들의, 공포의 근원을 자력으로 해결하여 불안을 해소했다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의 호응을 얻어낼 수 있는데, 본작이 아동과 어른 양쪽에게서 지지를 받는 이유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_M#]
    118899336011889146801363492933PILZAII/문학/서적거울서적서평장르소설
    128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3

    제 마음대로 듣고 있는 방송에 등급을 매겨 보았습니다.
    멋대로 만든 등급은 초강추-강추-추천-럭럭-덤덤-지루-비추-폭탄 (지금 급조한 등급이긴 하지만;;) 참고로 럭럭은 그럭저럭의 준말;
    * 초강추 : 개운야망신사
    * 강추 : 우타라지(종료), 일기당천DDR
    * 추천 : 라디오투핥2, 키미키스튜닝팝, 망상워크
    * 럭럭 : 주간엘카자도통신, 우미쇼여름본편, 페이트스테이튠, 아이카AA, 지도와편지와(하략), 아르고노트채널
    * 덤덤 : 그렌라간라디오, 채운국이야기, 팰퍽피팬페풍, 아이스인원더라디오, 쓰르라미접시돌리기편
    * 지루 : 야요이식라디오, 하야테처럼, 마요라지, 도쿠로채널파이어, 사키라지(마작두는 게 길어서)
    * 비추 : 스카이걸즈
    * 폭탄 (에 해당하는 방송은 안 들음)
    [#M_ more.. | less.. | 안녕 절망방송 #01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시작인사를 작별인사(さよなら)로 하는 절망적인 방송. 자기들이 왜 진행자로 뽑혔는지부터 의문을 품은 절망X2 네거티브한 방송……이 될까?
    "절망했다!" 코너에선 '에어맨'네타가……;; 한편 자식 이름을 '피카츄'로 할 경우 절망적인 상황은……;;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0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원작은 쥐뿔도 모르지만 닥치고 들어야 할 방송. 원래부터 러브러브한 두 사람이 라디오에서 만났으니까! 이건 제작진이 처음부터 노렸다고 단언할 수 있음. 미즈키리 케이토 씨가 돌연 게스트. 공식 사이트에서만 방송하므로 듣기가 힘들지만 RSS 등록을 하면 편함.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7/22,29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22일은 리얼 츤데레의 등장으로 고민하는 남자에게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며 츤데레 예찬론을 설파하신 마아야님입니다.
    29일은 요시모토 바나나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알려주신 마아야님.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52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5년 후의 두 사람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뭐 지금과 별 차이가 없을 듯한 느낌이 들지만 -_- 30대가 넘어도 사이좋게 지내길.
    프로파일러 시스터즈에선 처음으로 나바님이 2단계에서 정답을 맞추는 이변을 연출하다! 근데 시즈카쪽 문제가 넘 어려웠…… 어렵다기보다 약간 반칙성이 있는 문제였음. -_-

    초 빛나라! 야마토의 혼!! #200 - 카카즈유미
    超輝け!大和魂!! : かかずゆみ
    200회 특집이라 오랜만에 들어봄(전에 들은 게 166회;;). 게스트 명목으로 프로듀서, 디렉터에 매니저까지 불러다 모았음. 정말 이 방송 하면서 결혼, 출산까지 겪으며 인생의 일부가 되었다고나 할까…….

    라디오! 스카이걸즈 스크램블 #03,04,05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ラジオ!スカイガールズ スクランブル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5분짜리지만 20분짜리 온센판보다 재미있음. -_- 하이텐션 사오링을 들으려면 이쪽을. 지난 방송 듣기도 제공중.
    3~5회는 각종 게임을 잔뜩 했습니다, 예스!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07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아즈짱의 존재가치가 이제야 드러나다. -_- 출연은 없었으나 새로운 엔딩 테마를 부르게 되었음. 코나미의 농간으로 뒤에 끼워 맞춘 듯한 느낌이 나지만 -_-; 하여간.

    Radio To Heart2 #98,99 - 이토 시즈카, 수아라
    Radio To Heart2 : 伊藤 静, Suara
    부창부수라더니 시즈카님도 여기저기 추파를……. -_-
    서로 현지처(現地妻)가 되었답니다. -_-;
    한편 100회로…… 리뉴얼한대요. -_- DVD 더 나온다니까 끝나진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무튼 그렇네요.

    99회는 1회 이후 처음으로 다시 유리시 혼자 진행.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4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번회부터 방송 앞뒤에 광고가 붙었는데 애니메이트측에 미안하게도 광고를 넘겨뛰는 방법은 방송 파일인 asx 파일을 저장한 후 메모장 등으로 열면 세 개의 미디어 파일(같은 asx 포맷) 링크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운데 파일 주소를 재생기의 창에 입력하여 재생하면 바로 본방이 나옵니다.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24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오늘 방송 좀 하는데? 싶은 유카치. 그동안 재미없다고 구박했더니 반발, 아니 분발한 건가. 이 방송 나중에 끝난 뒤에 녹음본 처음부터 다시 들으면 재미있을 듯(실제로 온에어 당시에 안중부재였던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레이디오'도 방송 끝난 뒤 녹음본을 이동중에 들으니까 꽤 재미있었음). 왜냐면 평소에는 블로깅 등 다른 일을 하면서 설렁설렁 듣기 때문에 세세한 재미는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다른 일을 못하게 잡아놓는(마스밍이나 나바님처럼 압도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방송도 아닌 이상 현재로는 이 방송 등급은 지루.

    도쿠로채널 파이어 #20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시작은 남자(누구더라 이비라던가 -_-) 혼자 진행? 그러나 프로듀서 흉내내던 치바님 곧 합류.
    한국에서 온 메일이 소개되었으나 영어로 되어 있었다. -_-

    Fate/stay tune #27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PSP판 게임 타이거 콜롯시엄 발매를 기념한 특집방송. 모든 코너가 다 바뀌는 등 나름 특화된 방송이었음. 흔치 않은 기획인데(그렌라간에서 카미나 추모 기획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듯).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22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종이학을 접어보았심. 사랑 고민 편지를 받고 너무 즐기(?)시는 두 분. 본인은 나름 심각할 텐데……. -_-


    팰퍽피 팬페풍 #72(8/16)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언제 했는지 모르겠지만 공개녹음.

    아르고노트 채널 #04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남자의 얼굴에 대한 열변을 토하는 카오링과 금단의 식품인 사랑에 대한 강연을 펼친 사토미 선생님이 필청 포인트. -_-
    고교생인 유이 공주님에겐 곤란한 이야기일지도. *-_-* 좋게 진행하다가 끝에 가서 질투의 불꽃에 타오른 세 사람.

    키미키스 튜닝팝♪ #43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부르는 marble이 게스트. 오프닝 테마를 어쿠스틱 라이브로 첫 공개. 스물까지 학교 수영복을 입었다는 료님의 고백 등장. 팬들이 몰려들 듯. -_-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08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라디오CD는 발매를 안 하고 DVD 특전으로 제공한다고 함. 카나짱이 얼마나 재미있는 인물인지 알 수 있는 방송이었셈(…). 프로필을 보니 1989년생으로…… 고등학생(인 듯?). 유치원 때부터 아역모델을 시작으로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14세 때 '라스트엑자일'으로 성우 데뷔. 2006년 '제가페인' 주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성우 활동중. 여동생 계열, 치유계 타입의 목소리에 본인은 약간 도짓코(맹순이;;)에 천연기념물스럽군요. 츠지 아유미 씨야…… 블로그도 운영중이니 보시면 됨됨이(?)를 아실 수 있을 듯.

    주간 엘 카자도 통신 #20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리리오(リリ男) 역 이노우에 마리나 왕자님 게스트. 공주님이라 주장하긴 했으나 대화가 진행되니 곧 본색(?)을 드러냄. 한편 아이짱은 전날 엘카자도 녹음이 끝나고 회식에서 데킬라를 많이 마셨으나 멀쩡하다고.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10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뭐랄까, 라무와 유쾌한 친구들(…) 이야기?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7(08)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게스트 없이 둘만 둔다고 끝까지 두기로(…). 뭔가 독특한 지령을 수행하며 마작을 둠. 타카라즈카 풍으로 말한다든지, ET흉내를 내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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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0908001189087238136349293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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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사키라지는 토크부분이 재밌어서 마작부분이 좀 줄어든다면 랭크업할것 같군요-ㅎㅎ 하앗, 팔뚝-_- 안어울리게 데킬라라니..어쨌든 트윙클--쿠루쿠루라디오의 원작은 미연시에, 저 둘은 서브 캐러인데다가 성우진이 꽤나 화려하다고 하더군요- 랄까, 저거 듣고 키미키미도 저런목소리 낼수 있구나에 놀랐음-1189093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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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사키라지에서 방송시간은 그대로고 마작을 빼면 더 좋겠는데 말이지요.118916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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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저도 마작은 빠지면 좋겠는데...니킨스 님이 울겠죠 그럼(....)11891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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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C Vol.2 스크린샷 #2

    PNC Vol.2에 수록된 Brother, My Knight -Preface Edition-의 스크린샷입니다(그림을 누르면 원래 크기로 뜸. 640*360 픽셀).
    1년이 넘는 제작기간 동안 진척이 없는 관계로 -_- 말이 1년이지 손놓고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고 실제 손을 댄 시간은 한두 달 정도? 인 관계로 예전보다 나아진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추석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퀄리티(…)는 포기했습니다. -_-;
    한편 이 스크린샷에는 CCL 변경금지 2.0을 적용했습니다. 저작자(출처)를 표시하고(그림에 적혀 있으니까 이를 삭제하지만 않으면 됨), 변형 및 가공을 하지 않는다면 복제, 배포 등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블로그 포스팅만이 아니라 저작물에 CCL 등 저작물 이용규약을 설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위키백과 같이 까칠(…)한 곳에도 올리려면 말이죠.

    118925566211892545631363492944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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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소설 독자층 분석 (3/4)

    [##_1L|2069802967.png|width="201" height="284" alt=""|_##]

    누구인가?
    'B 독자층'을 한 마디로 규정하자면 '멀티미디어 독자군', '[wp]미디어 믹스[/wp] 독자군', '[wp]라이트 노벨[/wp] 독자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르를 소설만이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고 시청각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독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별은 아무래도 남자가 좀 높을 수밖에 없으나 세부 장르에 따라 여자가 높기도 합니다(로맨스쪽). 연령은 10~30대까지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고 40대부터 급감하는 듯 합니다. 숫자는 A 독자보다야 훨씬 적겠지만 대략 10만~50만, 넓게 잡으면 100만까지 봐도 될 듯 합니다. 근거가 굳이 있자면 『공의 경계』가 10만부 넘게 팔렸다는 학산문화사의 발표와 국내 유수 온오프 서점 베스트셀러 목록에 그 이름을 올리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히트를 들 수 있을 겁니다.
    대표 독자를 설정하자면 가끔 서점에 들러 만화나 소설을 사고 대여점이나 도서관도 비슷한 빈도로 이용하는 대학생 정도랄까요?

    무엇을 읽나?
    B 독자층은 장르를 좋아하되 소설만으로 좋아하는 게 아니라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매체(멀티미디어)로 즐기는 이들이기 때문에 미디어 믹스 전략에 적합한 소비자들입니다.
    [wp]미디어 믹스[/wp]란 위키백과의 설명을 보면 아시겠지만(거의 제가 쓴 것입니다만;;) 하나의 작품을 여러 매체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가장 유명한 예를 들자면 소설 『슬레이어즈』가 인기를 얻자 만화로 만들고 애니메이션, 게임, 라디오CD, 앨범 등 다양한 관련작품(상품)이 나오게 되지요. 최근에는 『갤럭시 앤젤』처럼 기획단계에서부터 미디어믹스를 염두에 두고 게임을 시작으로 만화, 애니메이션, 드라마CD,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로 동시에 혹은 순차적으로 나와서 팔아먹는 선보이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죠. 이쪽 방면의 특성상 일본쪽이 강세이지만 『스타워즈』의 타이업 소설이나 (넓은 의미에서는) 액션 피겨까지도 다 미디어 믹스에 들어갑니다.

    이 B 독자층의 특성은 장르소설을 즐기되 소설보다는 장르쪽에 더 치우쳤다는 점으로 주로 영화와 만화에 대한 애정이 강하다고 볼 수 있지요. 가령 이들에게 SF의 거장이라면 아시모프, 클라크와 같은 소설가 못잖게 테즈카 오사무, 나가이 고와 같은 만화가, 스필버그와 루카스와 같은 영화감독도 비슷한 비중으로 취급하고 존중합니다.
    따라서 장르의 대표작이나 걸작을 뽑아달라고 하면 소설만이 아니라(혹은 소설보다 먼저) 영화나 만화 등 다른 매체를 거론하기도 합니다. 가령 판타지는 게임 『드래곤퀘스트』, SF는 『스타워즈』나 『공각기동대』라는 식으로 말이죠. C 독자층이 장르의 전범이나 명작은 소설만이 가질 수 있는 지위라고 생각하는 반면에 B 독자는 만화나 영화 등 다른 매체라도 소설과 동등 혹은 그 이상의 대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많이 읽는 건 순수한 장르소설 이외에도 영화의 원작 소설이나 영화가 원작인 소설과 같이 다른 매체와 관련이 짙은 타이업/노벨라이즈 계열이 많습니다. 또한 만화 등 서브컬처와 긴밀하게 연결된 라이트 노벨도 포함되고요. 가령 일본에서 소설만으로도 인기를 얻고 그 덕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소설까지 덩달아 대히트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경우 우리나라는 수많은 NT노벨 중의 하나였지만 애니메이션을 다운받아 보고 급증한 팬들이 소설을 읽는 바람에 히트를 하게 된 경우죠. 이 경우 하루히 시리즈는 특히 우리나라에서 애니메이션의 인기,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입소문 마케팅을 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비중이 일본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다는 건데, 왜냐하면 일본에선 소설이 인기를 얻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나름의 견고한 시장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훨씬 작고 미약하다는 거죠. 애니 동영상이 없었다면 하루히 시리즈가 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목록에 들어갈 일은 없었을 겁니다(NT노벨이 들어갈 일은 향후 10년은 없었겠죠). 라이트노벨 시장까지 덩달아 띄워줬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이 크긴 하지만 그만큼 B 독자층은 만화, 애니메이션, 인터넷 등 주위 매체와의 상호연관성이 짙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보면 조금 더 능동적이라고 할 수도 있고, 유행을 따르니까 소극적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이건 제가 마케팅쪽에 무지해서 잘 모르겠네요.

    어디서 왔나? / 이들의 위치는?
    B 독자층은 현재 가장 많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른바 블루오션 계층입니다. 물론 출판계가, 그 안에서 소설계가, 그 안의 안에서 장르소설계 자체가 코딱지(…)만 하긴 하지만 그 속에서는 비교적 신흥 시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90년대까지만 해도 B 독자층은 우리나라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존재에 다름 아니었습니다. 21세기의 문화산업 발전과 함께 나타났다고나…… 하면 좋겠지만 직접적으로는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이루어진 본격적인 일본문화 개방 이후에 증가했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만화와 미디어 믹스에 대해 말하려면 일본문화의 힘과 영향력을 빼놓을 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컴퓨터와 인터넷 발달과도 궤를 함께 합니다.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얻고 커뮤니티 활동도 하면서 장르에 대한 지식과 애정을 쌓은 이들이기 때문에 새로운 장르에 대한 흡수력이 빠르고 유행에도 민감하지만 A 독자층처럼 대세를 좇아 몰려들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하위문화(서브컬처)에 발을 담그는 경우가 많고 소위 오타쿠라 불리는 이들도 포함됩니다.

    어떻게 공략할까?
    전술한 대로 멀티미디어와 서브컬처에 대한 애정을 가진 이들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장르소설을 어필하려면 장르 전체에 대한 접근이 함께 해야 할 겁니다. 따라서 미디어 믹스 전략에 대한 이해가 따르는데, 이러한 미디어 믹스는 사업적으로 볼 때 많은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발전하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활발한 쪽이 영화와 드라마인데, 영화를 원작으로 소설이 나오는 것도 최근의 일이고 드라마 『대장금』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이 만들어진 것도 최근이죠. 사실상 걸음마 단계인 우리나라의 미디어 믹스 산업을 감안하면 이런 전략을 실현하긴 힘들겠지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 장기적인 시각에서 봐야 합니다.
    즉 게임이나 영화 등이 원작인 소설, 노벨라이즈나 타이업이라 불리는 이러한 소설이 하나의 장르, 하나의 작품, 하나의 세계관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인식되고 소비된다는 점을 중점으로 두고 마케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얘긴데요.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기획의 주제이자 중심은 어디까지나 '소설'이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제가 아는 장르소설의 애독자, 전문가, 번역이나 기획을 하는 출판 종사자들은 노벨라이즈/타이업 소설을 한두 단계 낮춰 보는 경향이 있고(대여점용 환협지와 비슷하게 보는 듯?), 라이트 노벨도 한 단계 정도는 낮게 보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그나마 만화의 경우는 명작과 걸작이 포함되어 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죠(그래픽 노블이라 불리며 선을 그어 나누는 경우도 있지만).

    노골적으로 말해서 게임으로만 판타지를, 애니메이션으로만 SF를, 드라마로만 추리를 즐기는 매니아/오타쿠에게 소설을 팔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그 소설이 시청각 매체와의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비슷한 재미를 제공하는 미디어 믹스 전략이 유효합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들도 장르소설의 일원임을 주장할 수 있으려면 그만한 소설로서의 퀄리티를 담보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일본쪽도 그런 점에서 나름의 고민이 있는 모양입니다. 유명 작가 미야베 미유키가 게임 『ICO』의 소설을 쓴다든지(이건 그 게임의 팬인 작가가 요청해서 이뤄진 특이한 경우지만), 니시오 이신이 『데스노트』와 『xxxHOLiC』의 소설을 쓰는 등 이미 장르 안에서 인지도를 쌓은 작가가 노벨라이즈에 참여하는 경우나, 나스 키노코, 타나카 로미오 등 유명 게임 시나리오 작가가 소설가로 활동하거나 용기사07의 경우 자기가 쓴 게임 『쓰르라미 울 적에』의 시나리오를 직접 소설로 개작하는 등과 같이 소설과 다른 매체 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흐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B 독자층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이런 일본의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습니다. C 독자층이 상대적으로 영미권의 흐름에 발맞추는 경향이 있다면 B 독자층은 일본과 흡사한 양상이기 때문에, 물론 조그만 한국 장르소설판에서 이를 두부 자르듯(이 기획 시리즈에서 두부 참 많이 잘랐군요;;) 나눌 수가 없는 건 사실이지만 일단 명확한 현황 파악이 있어야 한다는 점은 변함없습니다. 한국 라이트 노벨을 만들겠다고 나선 시드 노벨이나 일본 문예지를 통째로 라이센스해서 들여온 학산의 파우스트 같은 움직임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소설 외 매체를 통해 소설로 끌어들이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나 영화 『매트릭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뉴로맨서』나 『스노 크래시(…는 현재 절판. 다시 나와랏 -_-)』를 권하는 식이죠. 사실 생각해보니 위기의 출판계(?)는 소설이 아니어도 즐겨 쓰는 방식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매트릭스로 철학하기』처럼 영화팬을 인문학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도 있었고, 영화 속의 과학이나 과학적 오류를 가르쳐주는 교양서도 넓게 보면 이런 맥락입니다.

    라이벌은?
    이들에게 있어 소설의 가장 큰 라이벌은 만화입니다. 하지만 이들 독자층의 특성상 만화와 소설이 미디어 믹스로써 상호작용을 할 가능성이 크므로 서로 라이벌이나 적이 아니라 친구로 연대할 수 있습니다. 그 성공적인 예가 일본의 라이트 노벨과 노벨라이즈 분야죠. 독자들이 만화를 사서 그만큼 소설이 안 팔리는 것이 아니라 만화가 팔리니 소설도 팔리는 시장으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승승장구하고 있는 독자층입니다. 시장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고요. 만화를 내던 출판사는 물론 환협지를 내던 출판사까지 라이트 노벨에 뛰어든 이유가 다 있죠. 그러나 새로 만들어지고 있는 만큼 위험부담도 있고 검증이 되지 않은 혼란스러운 분야입니다. 시드 노벨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과 혼란이 가시지 않은 것도 예로 들 수 있겠고, 애니메이션을 다운받는 자칭 매니아들이 소설을 사서 읽겠냐는 의문도 드는 게 사실입니다.
    이 글 자체에도 일본 서브컬처 매니아 계층과 장르소설 독자들을 무리하게 섞으려는 시도가 얼핏 엿보이긴 합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로 주류문단에서는 이들을 본격적으로, 진지하게 연구한 사례가 거의 없는 것(제가 접한 유일한 예는 『문학 판 2006년 가을호(20호)』에서 인터넷을 통한 소설의 창작과 소비에 대해 다룬 글에서 잠깐 언급한 정도입니다. 다른 예시가 있다면 제게 알려주세요)으로 알고 있고 해서 오류를 무릅쓰고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소외계층(…마이너?)끼리 이해해주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라는 생각에서지요. 흔히 동류혐오란 것도 있지만(루리웹에서 오덕끼리 네가 더 오덕이라고 싸우는 댓글들이 대표적인 예시)…….
    전술했듯이 책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장르의 즐거움으로 인도하는 방법이 요구되는 시대인지라 B 독자층은 앞으로도 늘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A 독자층은 어떻게 될지 답이 안 나오고, C 독자층은 되려 줄어들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는 와중이라 출판사들은 B 독자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본소설 출간 러시나 방금 언급한 (수입/창작을 아우른) 라이트 노벨 성장세도 이런 흐름을 타고 있는 것이죠. 문제는 지금의 흐름에 거품이 많이 섞였다는 우려스러운 조짐이 보인다는 점인데요, 더 깊이 파고들기에는 출판계에 몸담지도 않은 일개 독자로서는 벅찬 과제여서 이쯤에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118934862011892568481363492950PILZAII/문학/서적기획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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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제, 진지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 백합물 온리전 《백합제》 열린다 (만)
    * 2008년 1월 백합 온리전 ~Lily Garden (공식 블로그)

    2008년 1월 개최되는 백합 온리 이벤트, 그것도 회지가 있어야 참여가 가능한 진정한 동인 창작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합니다. 팬시와 소품 위주로 가는 코믹월드에 대한 우려를 표한 바 있는 저는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고, 팬의 팬에 의한 팬을 위한 동인 행사라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제가 생각한 건…….

    저랑 같이 하실 분 없나요?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말 진지한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지. -_- 특히 제가 관심있는 분야인

    성우 백합 동인지 만들고 싶으신 분 우대

    [##_1C|1866162402.jpg|width="500" height="358" alt=""|이런 거 한번 만들어봅시다(…)_##]

    글 그림 무관합니다. 제 경우야 그림이 안 되긴 하지만(…). 현재 만들까 싶은데 여력이 모자라는 분도 좋고, 저에게 힘을 보태주셔도 좋고. 물론 아직 아무런 계획이 없긴 하지만(…) 일단 제 전문분야 관심사항인 성우 백합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마이너하므로 팔릴 가능성이 별로 없다만(…) 동인 행사는 자신이 즐기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뭐 프리터에 돈없는 거지(…)이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제작비 일체를 제가 부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물론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그런 관계로 뭔가 생각하시는 바 있으신 분은 가차없이 말씀해주세요. 참가신청이 9월 20일부터지만 될지 모르겠고 11월에 추가 신청을 받는다니까 일단 천천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희망대로라면 야망신사 동인지라도 좋겠지만 이 마이너²한 네타(…)로는 한 부도 안 팔릴 것이기 때문에 곤란하겠군요(원래 야망신사 자체가 약간 백합 테이스트가 들어간 내용임).

    정 안 되면 태터툴즈 양을 만들어서 이글루 양과 응응(…)하는 백합물 만들 테야!

    그런 관계로(어떤 관계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언이나 이런게 읽고/보고 싶다 같은 것도 좋습니다. 저는 정말 진지하므로(…) 진지한 반응을 원합니다.

    [##_1C|1962870478.jpg|width="300" height="419" alt=""|_##]

    "(성우백합 동인지) 하지 않겠는가?" *-_-*
    (마리나 왕자님 참조출연;;)

    [##_1C|2045844249.jpg|width="320" height="240" alt=""|"야호~ 백합 이벤트 만세!" 소림화백님의 축전(…). _##] 덧. 주의 : 노약자, 임산부, 건전한 분은 아래 것을 열어보지 말 것(…).
    [#M_ more.. 괘아나 | less.. 아 놔 | [##_1C|1163549369.png|width="480" height="640" alt=""|이런 거 만들고 싶다는 거삼(…)._##] 정말 이런 거 갖고 나왔다가 떼찌 당하겠군여(…). *-_-*
    근데 [wp]후타나리[/wp]는 정말 니마 쩜 매너(…;;)다 싶군요.
    에…… 참 위 만화의 원래 네타는 야마토나데시코입니다. 아신다고요? -_-;; _M#]
    118944000011894364371363492955PILZAII/기타/잡담동인백합제

    1959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저도 그림은 안돼서ㅜㅜ 그치만 내신다면 꼭 삽니다. 그리고 저말고도 살분들 의외로 많으니 꼭 내주세요!!1189442327

    1960

    pilza2http://pilza2.com/blog그림이 안 되면 글을 쓰시거나 아이디어만 주셔도 성은망극할 것 같습니다(원하는 커플 대모집;;). 참 위에 안 썼는데 제가 동인지에 참여는 해봤어도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드바이스해주실 분도 찾고 있습니다.1189443123

    1961

    방황령마도카 X 치아키 커플링(.....) 좋지아니합니까!!!!!!1189486237

    1964

    pilza2http://pilza2.com/blog좋다가도 좋지 않군요(…). 라디오를 듣다보니 치아킹은 칸다와 엮어야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러고보니 일본쪽 동인이 아이스5에 전촌을 더해서 아이스6라는 이름의 동인지를 내던데(…).1189513611

    1968

    방황령아이스6...라니. 그런.... ....뭐랄까. 너무 정석적이라서 재미 없지 않을까요 그건.1189846366

    1969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마이너스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백합제말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글쓰는것 뿐이지만 참여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건 ss집이구요, 내부 구성도 대충 해두었습니다. 백합제까지라면 시간은 있구요. 그런데 제가 아직 학생이라 제가 나서서 하는건 좀 무리같아서 하실 의향있으시면 같이 하시는것 어떠신지 여쭤봅니다. 글 확인하시는대로 연락부탁드릴게요.010-4718-3192 아, 그리고 어차피 수요는 적을것 같으니 2-30부 정도만 소수로 찍어서 배포하고 반응이 괜찮으면 통판이라던지 다른 방법을 강구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부디-11190036982

    1970

    pilza2http://pilza2.com/blog네 저는 분석(?) 위주의 딱딱한 글을 생각하고 있어서 걱정인데 힘을 합친다면 좋지요. 전화는 제가 좀 안 써서 메일 pilza2@지메일닷컴이나 (혹시 MSN 쓰시면) 제가 sucksbill@핫메일닷컴을 쓰니까 연락하시면 됩니다(접속은 잘 안 하지만;;) 어디 또 물어볼 곳이 없을지 모르겠네요. 마이너스쿨님도 블로그에 낚시글(…) 써보세요.1190042564

    1971

    pilza2http://pilza2.com/blog어읽후 블로그에 MSN 주소를 적어놓으셨더군요. 일단 추가해보겠습니다.1190042827

    http://sister.egloos.com/tb/6096381189443010

    1286falsepublic0

    우부메의 잡담

    제발 이번 달에는 정신 차려서 어영부영 보내지 말고 보람있고 알차게 보내야지. ……라고 몇 달째 생각하는 거냐. -_- 그래도 9월에는 뭔가 달라지겠거니 하면서 자신을 채찍질해봄. (09/01)


    어느덧 빠져든 망상인생. 사랑도, 스트레스 해소도 망상으로 해결. -_- 주의할 점은 오타쿠도 그렇듯 적당히 즐겨야(?) 삶의 활엽수(…)지 깊이 빠져들면 사회가 요구하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진다는 점. (09/03)


    2次元コスパ抱き枕カバーシリーズ 뭐지 이건…… 새로운 세계가 이곳에 펼쳐진다. -_- 좀 비싼 듯 느껴지지만 수요가 있으니 나오는 게 아닌가? (09/04)


    파이어폭스 2.0.0.6으로 업데이트. 뭔가 겉으로 달라진 건 없어 보이는데……. 자꾸 업데이트하라고 창이 떠서 귀찮아서 업뎃. -_- (09/08)


    No Commentひっこしぽろぽろ 같은 걸 보면 게임 자체는 간단한 시스템이지만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게임을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저비용고효율? (09/10)


    오늘 반가운 메일을 받았다. :) 근데 말타고 서울가신(…) 우리 오빠(…)는 비단구두 아니 Wii라도 사갖고 오시려나? -_-; 일하러 갔으니 추석에나 오겠지만서도;; (09/11)


    성우 백합 망상 동인지 만들자고 청하려면 어디에 얘기해야 될까;; 고민중. -_- 하겠다는 사람 적어도 세 명 정도는 모여야 추진이 될 텐데…… 안 되면 그냥 혼자만의 망상으로 그쳐야지. (09/13)


    태어난 후로 줄곧(지금까지도)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왔으나, 싸이월드 열풍을 바라보며 느낀 생각은 남들도 그럴 거란 생각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것. 남들이 한다고 자신이 오타쿠(…)가 된 이유를 댐으로써 스스로 오타쿠라고 커밍아웃을 한다든가 하는 건 물론 서로 재미있으니까 그걸로 된 거지만, 대중의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반감이 생각보다 훨씬 적었던 걸 보고는 무척 당혹스럽고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09/15)


    118978200011885777881363492961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1950

    방황령9월에 들어선 기념으로...이빨채우기를 하고있습니다. 보다만 라이트노벨도 보고...듣다만 라디오도 듣기시작했습니다. ...하늘색라디오... 마지막달 분을 들었습니다만....... 뭐랄까. 뭐랄까. 다 듣고나니 지쳤다고 할까나요(.....)1188810418

    1951

    pilza2http://pilza2.com/blog토마토 시루코 CM송이라도 건질 만한 방송이었죠…….1188821544

    1957

    방황령저기..엄청 죄송한 부탁이긴 한데. 파이어폭스에서 RSS쓰는 방법좀 가르쳐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평범한 라디오매니아 에게...RSS같은 수단은 너무 어려워요(...)1189355845

    1958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죄송하지만 질문의 요지를 잘 모르겠네요. 파이어폭스의 라이브 북마크 이용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거라면 제가 쓰지 않아서 저도 잘 모르지만(저는 태터툴즈 내부 리더와 구글 리더 병용중), F1을 눌러 도움말을 띄운 후 '설정' → 'RSS'로 이동하시면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1189430714

    1966

    방황령타쿠로아 항해일지를 듣고있습니다. ......이...이사람들...재미는 있는데...코좀 풀고 가래좀 뱉고 해주면 안될까요(.....) 이미 끝난 방송입니다만..1189619094

    1967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고보니 카나사마였던가요…… 감기걸린 채로 방송했던 적이 있었던 듯 한데…….1189692566

    1294falsesyndicated0

    장르소설 독자층 분석 (4/4)

    [##_1L|1562800392.png|width="201" height="284" alt=""|_##]

    누구인가?
    'C 독자층'은 한 마디로 '장르소설 팬덤', '장르소설 애독자'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수는 적지만 오래되고 견고한 독자층으로 이들은 '장르'와 '소설' 양쪽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처럼 장르소설 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장르에 애착을 가진, 상대적으로 오래된 독자들이 많습니다. 그런 관계로 자연 창작보다는 번역물을 중심으로 접했고 좋아하는 작가는 주로 오래 전의 거장들이 언급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별은 남녀가 비교적 비슷하고 연령은 2~30대가 가장 많지만 40대 이상이 되어도 비중이 확 줄어들지 않습니다. 추리 애독자의 경우 고연령층이 상대적으로 많죠. 문예지 포맷의 장르지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계간 미스터리』의 존재를 받쳐주는 게 이들입니다. 무협의 경우도 상대적으로 고연령에 긴 독서경력을 가진 팬들이 존재합니다. '무협 독자=대여점 이용 저연령 독자'의 공식은 맞지 않지만, 후자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입니다(무협을 판타지로 바꿔도 마찬가지).
    수는 얼마나 될까요. 판타지/SF/추리 등을 다 합쳐도 10만 명이나 될까 모르겠습니다. 일단 잡지 판타스틱 정기구독자는 거의 다 C 독자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균이 되는 독자를 설정하자면, 2~3일에 한 번 서점에 들르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30대 초반 직장인 정도 될라나요.

    무엇을 읽나?
    C 독자층은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SF매니아가 무협을 읽는 경우는 찾기 힘들고, 추리매니아가 로맨스를 즐기는 경우도 찾기 힘듭니다. 그나마 SF와 판타지, 판타지와 무협, 추리와 SF는 겹쳐지는 부분이 좀 있죠. 다아시경 시리즈처럼 SF-판타지-추리를 아우르는 작품도 있고요. 하지만 이 시리즈가 '대박'이 나지 않았다는 것이 다종 장르를 섭렵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걸 증명합니다(C 독자층 자체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도요 -_-;).
    또한 C 독자층은 장르에 들어가지 않는 소설도 제법 읽습니다. A와 B 독자층은 이른바 순수문학, 주류문학을 거의 읽지 않는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이죠. 우리나라 작가라면 박민규, 김영하 등 장르의 장점을 흡수한 작가들의 경우 이들에게 환영받습니다. 또한 보르헤스처럼 장르에 영향을 받거나 끼친 이들의 글도 받아들입니다.

    이들의 위치는?
    이들은 수가 작아도 장르소설에 대한 지식이 있고 애정도 깊으며 결정적으로 책을 많이 사기 때문에 장르소설을 내는 출판사들이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독자층……이면서도 고혈을 빨며 착취당하는 불쌍한 독자층이기도 합니다. 이건 그동안 장르소설의 '파이'가 작다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도래한 것인데요, 가령 미국이나 일본에서 장르소설이 대중이 많이 읽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종수가 많고 판매량도 많은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장르소설은 매니아만 읽는 것이기 때문에 책을 내도 별로 안 팔려서 기피한다는 불행한 악순환이 이어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과 분리된 대여점용 환협지 시장만 비대해지게 되었는데, 출판시장이 불황을 맞으면서 되려 장르소설이 두각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가령 90년에 SF를 냈더니 겨우 2천부 팔렸습니다. 이때 다른 책들이 4000부 팔립니다. 당연 SF를 천시하겠죠. 그런데 2000년에 SF를 내도 2천부가 팔립니다. 다른 책들은 2천부도 못팝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 관심이 생기겠죠(수치는 예시일 뿐임)? 이렇듯 매니아들이 기본적으로 사주니까 대박은 아니어도 쪽박은 안 납니다. 책이 안 팔리는 자칭 문학의 위기가 도래하자 꾸준히 팔리는 장르소설에 출판사들의 시선이 쏠리게 되는 겁니다.
    이렇듯 고마운 존재인 매니아들은 현재 장르소설 붐이 오면서 되려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값 올리기와 떨어지는 책을 작가 이름만 보고 낸다든지, 특정 장르와 특정 작가의 책만 쏟아져 나온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있는데요. 특히 그럴 만한 가치도 없는 책에 양장 뒤집어 씌워서 값 올리고, 구간을 신간 보너스로 끼워줘 구간 산 사람을 바보 만드는 등의 만행(?)에 희생양이 되곤 하지요.

    어떻게 공략할까?
    잘(…).
    좀 알맹이 있는 글을 원하시면 저에게 원고료라도 주시든가(…).
    C 독자층은 나름의 기준(작가나 장르 등)에 따라 책을 사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고 의견을 교환하여 구매하기 때문에 이들을 공략하려면 그냥 '좋은 책을 (좀 싸게;;) 내라!'라는 말씀밖에는 드릴 것이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하나가 뜨면 우르르 몰려다니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 추리소설이 인기라서 다들 거기에 덤벼들고 있고 말이죠. 그러다보니 인기 작가라는 이유로 그가 낸 책은 범작, 졸작까지 다 쏟아져 나오고, 인세는 계속 올라갑니다. 나오키 상 받거나 후보에 오르면 그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받는 인세로도 한몫 잡겠습니다 그려. 한국 작가는 좁아터진 내수시장에서 고전하는데 일본 작가는 시장도 크고 수출까지 하니 참 좋겠군요…….
    C 독자층을 공략하려면 그 출판사가 정성을 보이고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한두 권 내보고 돈 안 된다 싶으면 금방 절판 때리고 그만두는 게 그동안 장르소설에 뛰어든 출판사들의 관행(?)이었습니다. 시공사, 황금가지 등 나름대로 거대 출판사들도 고전했으니 사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행복한책읽기처럼 작은 출판사라도 끊임없이 독자들과 대화를 하고 성의를 보이면 책을 적게 내도 독자들이 믿고 기다려주게 됩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10월부터는 온라인 서점 할인율이 10%로 고정된다고 합니다. 취지야 좋을지 몰라도 이미 책값은 할인을 감안한 가격으로 마구 오른 상태입니다. 당장 다음달부터 책들의 가격이 최소 1000원은 내려야 이 법에 의미가 있는 겁니다. 출판사들이 그렇게 할 리도 없을 테고……. 장르소설계가 어떤 영향을 받을지 우려가 되네요. 예전처럼 워낙 수가 적어서 나오는 족족 사는 시대도 지났고, 금방 절판될까봐 얼른 사던 시대도 아니거든요.

    라이벌은?
    이들은 A독자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책을 사거나 읽는 것에 큰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C 독자층 안에서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고 만화나 게임을 즐기는 이들도 물론 많겠지만, 그런 다른 취미를 즐기면서도 별도로 독서에 대한 시간을 할당합니다.
    가령 하루에 자유로이 보낼 시간이 4시간 있어 A,B,C 독자가 평소 독서를 하며 보내고 있다고 가정할 때, A 독자라면 재미있는 온라인 게임을 발견하면 4시간 내내 게임을 하게 됩니다. B 독자라면 재미있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발견하면 한참 보다가 책은 하루 1시간 이하로 줄어듭니다. 그래도 C 독자는 만화나 영화가 재미있어도 독서에 2시간 정도는 확보한다. ……뭐 예를 들면 그런 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이들에게 있어 소설의 라이벌은 영화를 비롯 몇몇을 들 수 있으나 소설을 위협하거나 대체재로 작용할 만한 위치에 오른 대상은 없다고 감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전망에 의하면 B 독자층이 늘어나고 C 독자층은 줄어드는 추세인 것 같아서요.

    118993932011898601271363492966PILZAII/문학/서적기획잡지장르소설

    1972

    mirohttp://elwyn.egloos.com잘 봤습니다. :-) 전 아직도 제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책은 습관처럼 읽는데 요즘 들어선 뭐 별로 장르 독자도 아니구나 싶어요(;) 일단 필자투님의 분류로는 B독자에 속하지 않나 하고 내심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라이트노벨을 안 읽는다는 거 orz1190084807

    1973

    pilza2http://pilza2.com/blog장르 아닌 쪽도 많이 읽으시잖아요. 역사 관련은 비소설도 읽으시고……. 이 분류는 장르소설만을 기준으로 자의적으로 나눈 거라서 좀 애매하지만, 미로님은 B와 C의 공집합에 속하시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1190129154

    129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4

    백합제에 몰려드는 신청자들을 보니 왠지 제 자리는 없는 듯(…) 하여 의욕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아무튼 아직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국내 최초 성우 백합을 테마로 한 동인지 기획중입니다.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제 경우는 대표적인 백합 성우와 커플 소개, 인터넷 라디오를 중심으로 한 백합 에피소드 소개 등 학술적인 재미없는 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르만 메이저했으면 열 명 정도 모아서 100페이지 초호화판으로 제작! ……했으면 얼마나 좋아. -_- 무슨 성우잡지냐 100p씩 하게. -_-;
    아무튼 그런 관계로 현재는 그저 망상중입니다. 현재 추세를 보면 신청 마감될 것도 같지만. -_-
    [#M_ more.. | less.. | 수신 레이브 #01 - 스즈무라 켄이치, 코야마 리키야
    獣神RAVE : 鈴村健一, 小山力也
    설정(?)대로 리키야 씨 보케에 스즈켄 츳코미? 1회라 그런지 작품소개와 상품광고에 치중하여 좀 아쉬움.

    코지카라디오 #00,01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0회는 가볍게 성우 각자의 소개로 시작.
    1회는 어른의 매력을 풍기는 마이 선생님. "괜찮단다." ……무섭잖아! -_- 한편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과 흡사한 사태(?)를 맞은 고민에 대한 이들의 포복절도할 해법이 등장! …"걍 셋이서 사귀셈."
    여러모로 이 방송 대박감이다……. -_-; 마요라지와 함께 마이너하게 뭍힐 듯한 예감도 들지만 -_- 이 두 방송은 내게는 은재방(은근히 재밌는 방송……이라고 내 멋대로 만든 약자;;). 반다이비쥬아르 웹라디오의 맛(?)을 알았나? 바로 공개방송 예정 잡은 걸 보니 스탭들도 기대하는 모냥. -_-;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01,02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한창 애니메이션 방영중에 뒷북치기로 등장한 방송. 듣는 저야 뭐 반갑지만(…). 제네온에 이어서 스타차일드도 이제 자기네 홈피에서 궁상(?)떨지 말고 온센이나 애니메이트에서 방송 보내셈.
    1회는 오카모토 히데키 감독 깜짝 게스트. 감독님을 M이라고 몰아붙입니다. 이번 회는 역시 치바님이 남자답다는 걸 재확인(…).

    Fate/stay tune #28 [完]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Fate/stay tune : 川澄綾子, 植田佳奈
    약간 예상은 했으나 예고도 없이 최종화. 잘은 안 보이지만 머리를 확 자른 카나사마의 모습이. 최후에는 원작 파괴를 자행?!


    Aice5 In Wonder RADIO 09/14 [完] - Aice5
    Aice5 In Wonder RADIO : 堀江由衣, 神田朱未, 浅野真澄, たかはし智秋, 木村まどか
    마지막회 스페셜로 다함께 모여 진행. 혼자 반항(?)하는 마스밍. 사진의 포즈까지도 튄다. "그런 네가 너무 좋아~♡" 와인 레드 코너도 이제 끝이군. -_-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23,24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23회는 추억의 게임 이야기. 료코님은 별의 카비(GB판), 리에님은 하이퍼 올림픽(패미컴판)에 불탔다고. 마지막엔 료코님 생일 축하.

    안녕 절망방송 #02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오하곰방치와나라~(…). 두 계곡(谷)이 만나서 절망의 계곡들{다른 방송인 '반역의 산들(反逆の山々)' 패러디}을 이루다. -_-

    망상 워크 #10(8/17),11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드디어 코미케 공략 아니 참가가 시작?!
    11회는 마스밍의 생일축하 파티가. 애써 놀라는 척하는 게 웃기다. -_-

    일기당천DDR #25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드디어 마스밍 꿈을 이뤘나? 둘의 생일이 가까운 점을 이용(?), 고급 중화요리점에서 로케 방송.
    다음 방송은 9월 28일 예정. 한 달을 어케 기다렴.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25,26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25회는 원더 페스티벌 공개녹음 방송. 키타에리 게스트. 8등신이라고 치켜세워줘도 얼굴이 길어서 8등신이 안 된다며(…;;) 자학 네타를 즐기는 아미스케……가 너무 좋삼. -_- 하긴 다른 라디오에서는 자기 가슴 작은 걸 소재로 개그를 했다지. -_-;
    26회는 게스트를 불러보자는 기획. 나오면 좋겠지만 다들 바쁜 분들이라 잘 될런지.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1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 온센으로 옮겨서 방송시작. 키미키미의 애견 모아(モア)짱이 게스트로 등장했습니다(짖지는 않았지만…;;). 그 외에도 사사지마 카오루 씨와 나바타메 히토미 씨가 언급되어주셨습니다(…).


    키미키스 튜닝팝♪ #44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초딩의 사랑 이야기가 연재물이 될 듯 합니다(…).

    주간 엘 카자도 통신 #21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이어서 이노우에 마리나 아씨 게스트. 사랑의 사냥꾼은 츤데레가 주제.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08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라디오! 스카이걸즈 스크램블 #06,07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ラジオ!スカイガールズ スクランブル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여전히 스크램블쪽이 짧지만 강렬. 후등양이나 편강양이 좋아서 미치겠다는 사람이 아니면 스크램블쪽만 듣고 치우셔도 무방함(난 아닌데 왜 둘 다 듣지? -_-).

    팰퍽피 팬페풍 #73(8/23)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뭔가 코미케에서 드라마CD 같은 걸 내면서 수명을 연장(?)시키려 애쓰고 있는 GAII. 덕분에 이 방송도 계속 가는 건가? 마지막은 아케&아야 둘이서 1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심정을 토로. 놀고 있네. -_- 너네도 서른 돼봐. -_-;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09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가만 생각해보니 방송 처음할 때는 사진 제공하더니 지금은 왜 안 하니? 비인기 방송이라? -_-
    점점 뭔가 우리 범인(凡人)과 다른 세계에 사시는 카나 양에게 빠져든다는 느낌이 듭니다. -_- 이쪽은 카나사마 주니어? -_-;
    고향에서 듣고 계실 츠지아유의 모친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_-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11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Radio To Heart2 #100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100회 기념으로 가슴 이야기를(…). 유리시는 커지고 시즈카는 작아지고(…). 케잌을 먹으며 환담을 나눈 후 카레에 별 것을 다놓고 만들어봅니다. 그것도 괴이한 모습으로. -_-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5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여자성우분들에게서도 은근히 인기 많은 건담윙.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13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누군지 모르겠지만(…) 게스트 등장. 아미가 멋진 레이디였음을 증명해보이려……했으나. -_-;

    라디오 렌탈마기카 #02 - 후쿠야마 준, 우에다 카나
    ラジオ・レンタルマギカ : 福山潤, 植田佳奈
    조만간 후쿠준이 은퇴할 날이 오겠군요(…).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성우계를 떠날지도(…;). 한편 돌연 스와베준이치 게스트 등장. 그의 지력(?)에 모두 감탄?!
    _M#]
    119004388511900438851363492972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97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일러스트와 표지를 그려주실 분을 찾았습니다!! 이제 코믹만 그려주실분을 찾으면 됩니다!! 이거 왠지 잘될거 같은 예감이-ㅎㅎ1190204549

    1975

    pilza2http://pilza2.com/blog오오 많이 모일수록 좋습니다. 표지가 해결되었다니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군요. (≧▽≦)1190208283

    1976

    방황령통판은 되는겁니까아!!!!!!!!!!!!!!!!!!!!!!!!!!!!!!!!!1190386333

    1977

    방황령아이란도 라디오는...애니메이트로 옮겨왔습니다. 평소 온센은 매일매일 체크해서 들어제낍니다만...애니메이트는 참 잘 안들어가게 되더란 말이죠. 그런데 최근에 시작한 라디오들 때문에 이제 애니메이트에 주력하게 될 것 같습니다. ps. 아르고노트 채널. 보내주신 1 2화 이제사 들었습니다. 핸드폰소녀 라디오스피릿 달리느라(.....) 이시카와 모에~~~~~/ㅂ/ㅂ/ㅂ/ㅂ/ㅂ/ㅂ/ㅂ/ ps2. 2화부터도 가지고 계시면 좀 보내주실 수 없을까요 ←임마(......)1190386749

    1978

    pilza2http://pilza2.com/blog요즘 좀 바빠서 좀 있다 드릴게요.1190387392

    1297falsesyndicated0

    Nice boat.

    http://youtube.com/watch?v=YtuAOT_c2EA
    "이 보트를 한 번 봐줘. 이 보트를 어떻게 생각해?"
    "크고…… 멋진 보트(Nice boat)입니다."

    전 '스쿨 데이즈'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대해 아는 게 없지만 워낙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네타'가 많아서 조금 주워들은 게 있습니다. 원작 게임 엔딩이 무척 잔인한데 그걸 애니메이션에서 재현하려다가 속칭 '잘렸나'봅니다(마침 여고생이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도 일어나서 유사성도 지적받았다고). 대신 유럽 전원 풍경을 담은 영상이 흘렀다고 하는데…… 당연히 일본에선 난리가 났고 2ch에선 분노의 목소리가 터졌는데, 이 중 보트가 나오는 장면을 본 외국인이 "Nice boat."라는 쿨(Cool!;;)한 반응을 보인 게 웃겨서 그대로 유행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영상이 만들어졌죠.

    http://youtube.com/watch?v=e1ChenUx88w
    여담이지만 최종화 제목이 '선혈의 결말'이라니, 시청자에게 선혈을 토하게 만드는 결말이란 말쌈?

    * 하테나 키워드의 설명 : Nice boat
    * 우리나라분이 쓴 관련글 (일어를 모르는 분은 여기를 참조)
    119038706311903867661363492983PILZAII/만화/영상2ch애니메이션유머인터넷 문화
    1298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15

    YouTube에서 되는대로 모아본 영상입니다.
    뭐 이미 유튜브 이용하시는 성우팬 분들은 알아서 잘 보고 계시겠지만…….
    [#M_ more.. | less.. |
    m-serve style Vol.50
    출연 : 사이토 치와, 카미야 히로시
    50회, 무려 4년 3개월간 진행하여 드디어 50회 기념 스페셜 방송. 긴머리 소녀(…)였던 0회부터 과거의 모습을 돌아보고 그동안 나왔던 게스트들의 모습도 돌아봅니다.

    아이돌 붐의 빛과 그림자
    출연 : 히사카와 아야, 오기아유 류타로(내레이션;)
    10년은 된 듯한 영상. 아이돌 성우붐을 다루고 있는데 그 예시로 '세일러문'과 '아앗 여신님'의 히사카와 아야가 나오니 격세지감. 요즘이라면 히라노 아야를 다루겠지요, 같은 아야라도. -_-;

    스파이럴 성우 인터뷰 #1 (2003)
    출연 : 스즈무라 켄이치, 아사노 마스미
    둘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귀한 영상. DVD와 VHS가 동시 발매에 후자가 더 비싸다는 부분에서 시대를 느낄 수 있음.

    스파이럴 성우 인터뷰 #2 (2003)
    출연 : 스즈무라 켄이치, 아사노 마스미
    이벤트 후 영상. DVD 3권 발매 고지.

    학원 앨리스 캐스트 좌담회 (2004) #1/2
    출연 : 스즈무라 켄이치, 우에다 카나

    학원 앨리스 캐스트 좌담회 (2004) #2/2
    출연 : 스즈무라 켄이치, 우에다 카나
    스즈켄 설력(?)이 폭발! 이건 카나 진행, 스즈켄 인터뷰가 아닌가? 싶을 정도.

    일기당천 DragonDestiny 성우 좌담회 (2007)
    출연 : 아사노 마스미, 신도 케이, 나바타메 히토미, 치하라 미노리
    나바는 새, 미노링은 구름이 되고 싶어요…….

    아니메이트TV 인터뷰 (2006)
    출연 : 나바타메 히토미
    '햇님과 산보' 미니앨범 이벤트 후 인터뷰 영상. 피크에 이른 살집(…)에 주목. 이후 살이 좀 빠져서 요즘엔 봐줄 만 하게 되었지요.

    아니메이트TV 인터뷰 (2006)
    출연 : 이나무라 유우나
    뭐라 할 말이 없는데…… 착신 메시지는 일본 휴대폰 서비스를 이용해야 가능한 것이라서 뭐.

    아니메이트TV 인터뷰 (2006)
    출연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애니메이션 투핥2가 시작할 무렵의 인터뷰.

    http://youtube.com/watch?v=uFeB9XyVoNY
    드라마 '여자 아나운서 일직선!' 중 (2007/08/21)
    출연 : 나카하라 마이
    이미 유명해진 영상이죠. 본인이 본인 이름으로 카메오 출연했습니다.
    _M#]
    119054682011904748451363493000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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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뇌 안에는 무엇이 있나

    개운 야망신사 54회를 듣다가 두 분의 뇌 안엔 무엇이 있나 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흥미가 생겨서 뇌내 메이커(脳内メーカー)에 가서 저도 해보았습니다. 제 이름의 한자는 프로필을 보시면 알겠지만 '筆自鬪'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넣어봤더니,

    머릿속이 온통 '친구'로 가득하다는 것은, 두 가지로 해석할 수가 있지요. 친구가 많고 늘 친구 생각을 하는 친구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라는 의미거나……, 친구가 없어서 친구가 필요해~ 라고 늘 생각하는 사람.
    저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친구가 별로 없다는 점은 맞군요. -_- 전 딱히 친구를 원하지 않지만(왜냐하면 취미가 혼자 즐기는 오덕스러운 분야 뿐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저의 '페치'

    ……100% 목소리 페치라니…… 이렇게도 정확할 수가 라디오를 줄이든가 해야지 원. -_-

    119082462011908210341363493008PILZAII/기타/잡담유머인터넷 문화

    1979

    571BOhttp://blog.571bo.net저는 이거 했을 때, 주위를 모두 休가 덮고있고, 가운데에 H라고 한 글자가 쓰여있더군요;;; ㄷㄷㄷ;;; 페치 외에도 전대나 고교 같은 것도 해보니 재밌기도 하고 찔리더군요;1190825632

    1982

    pilza2http://pilza2.com/blog한 순간의 야한 생각이 수많은 휴식을 압도한다. 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_-1190885873

    1980

    방황령H와 친구. ....생수프랜드를 원하는건 아닌데 말이죠 - _-;1190827105

    1983

    pilza2http://pilza2.com/blog친구와 H…… 뗏찌! *-_-*1190885900

    1981

    오픈검색http://hatena.co.kr저도 얼마전에 저의 뇌를 진단하여 보았는데 놀자판이더군요^^;; 비슷한 글을 제 블로그에도 올려기에 트랙백을 보낼려고 했는데 잘 안가네요.1190882101

    198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글 보았습니다. 트랙백이 왠지 안 되고 있습니다. 곧 텍스트큐브로 바꿀 테니 그 전까지는 내버러둘 생각이에요(어차피 원인도 모르고 고칠 능력도 없고;).1190885939

    1300falseprotected0

    하츠네 미쿠 디스크 용량 부족으로 설치 실패 문제 해결방법

    하츠네 미쿠는 정품이든 불법복제이든 설치(인스톨)시 경로를 C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하드디스크로 수정할 경우, C드라이브의 빈 공간이 2GB 이상 있지 않으면 다른 HDD를 지정했음에도 '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는 에러 메시지가 뜨면서 설치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한글 윈도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본쪽에서는 간혹 그런 지적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거론이 되지 않는 걸로 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 듯도 하고…….

    그런데 저처럼 파티션으로 나눠서 C는 OS만 차지할 정도로 최소한으로 두는 바람에 도저히 2기가의 용량을 마련할 수 없거나, C드라이브에는 OS를 제외한 다른 것을 설치할 예정이 없는 사람의 경우 난감하게 됩니다. 즉 보컬로이드를 C가 아닌 다른 하드디스크에 설치하고 싶은 사람은 손가락만 빨아야 하나?

    해서 일단 제가 해결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만 구매방법, 불법복제 파일 입수방법, 크랙 방법, 사용법 등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래요.

    이거 제가 이공계도 아니고 컴퓨터/프로그램에 정통한 것도 아니어서 말 그대로 '삽질'로 해결했습니다. 또한 귀찮기도 하고 여러 문제로 스크린샷도 없이 불친절합니다. 그래도 좋다면 참조하시고, 아니면 말고.

    * 준비물 : PC방이든 친구 것이든 뭐든 C드라이브에 2GB 이상 빈 공간이 있는 PC(1시간 정도 쓸 수 있으면 됨). 또한 데이터를 운반할 수 있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나 USB메모리 등이 필요함(필요 용량 1GB 정도).

    그럼 해봅시다.

    1. 설치파일 실행(어플로케일을 쓰지 말 것). 설치 경로를 물을 때 원하는 경로 지정(예를 들어 D:\MY\VOCALOID2). 다음 물음에서 아래쪽, 커스텀 설치를 선택. 저만 그런 건지 어플로케일 적용 상태에서 커스텀 설치를 선택하면 설치가 중단됩니다. 그런 이상이 없는 분은 그냥 하시던 대로 하셔도 될 듯.

    2. 커스텀 화면에 보면 네 개의 파일에 체크 마크가 붙어 있다. 이 중에서 맨 위의 것만 남기고 다른 건 다 체크를 해제. 이 4 파일은 순서대로 보컬로이드2 에디터 2.0, 보컬로이드2 VSTi, 보컬로이드 보이스 DB, 보컬로이드 익스프레션 DB 인데 이 중에서 보이스DB를 제외한 셋은 각 용량이 100메가도 되지 않고 이 녀석만 1.3기가 정도 됩니다(즉 설치 이상의 원인은 보이스DB). 아무리 C에 빈 용량이 없더라도 100메가는 있겠죠? 그 마저도 없으면 이 꽁수도 안 먹습니다. 그냥 포기하세요(…).

    3. 맨 위 에디터만 체크하여 설치한다. 원하는 경로로 한다. 그러면 설치가 된다! 설치가 끝나면 재시작하지 말고 다시 설치파일 실행, 이번엔 두 번째인 VSTi만 선택하여 설치, 역시 끝나면 다시 설치파일 실행하여 네 번째인 Exression DB만 설치. 셋의 설치가 끝나면 일단 대기. 안 해봤는데 셋을 동시에 설치해도 (빈 공간만 있으면) 아마 될 걸요. 저는 아직 확신이 없는 혹시나… 상태라서 하나씩 설치를 해본 것입니다. 뭐가 원인인지 알기 위해서였죠. 역시나 보이스DB만 설치가 안 된다는 메시지가 나와서 용량 문제였음을 안 것이죠. 따라서 보이스만 빼고 1,2,4번째 파일을 동시 설치해도 아마 될 겁니다.

    4. 제2의 PC로 이동(C드라이브에 2기가 이상 공간이 있어야 함). 여기에 설치 CD를 넣고 설치. 경로는 그냥 C:\VOCALOID2 로 하고, 커스텀으로 가서 세 번째인 보이스DB만 체크하여 설치(시간이 제법 걸림). 설치가 끝나면 재시작한다.

    5. 재시작했으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어 HKEY_LOCAL_MACHINE\SOFTWARE\Crypton Future Media Inc 항목으로 가서 이 부분을 통째로 레지스트 파일로 만들어(오른쪽 버튼 클릭 후 '내보내기' 선택 후 파일 이름과 경로 지정) 외장 하드나 메모리 등에 복사.

    6. 이어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VOCALOID2\DATABASE\VOICE 로 이동. 역시 레지스트 파일로 저장.

    7. 외장 하드나 메모리 등에 C:\VOCALOID2 아래에 생성된 voicedbdir 폴더를 통째로 복사. 이것을 가지고 원래 자신의 PC로 돌아옴.

    8. voicedbdir 폴더를 자신이 설치한 VOCALOID2 폴더 아래에 붙여 넣음. 그러나 이 상태에서 VOCALOID2.exe를 실행시켜도 '데이터베이스가 없다'며 실행이 안 됨.

    9. 메모장 등 텍스트 편집기를 열어 아까 저장한 레지스트 파일 중 HKEY_LOCAL_MACHINE\SOFTWARE\VOCALOID2\DATABASE\VOICE 에서 저장한 파일을 연다. "INSTALLDIR"="C:\\VOCALOID2\\voicedbdir" 이 경로를 자기가 설치한 경로로 고쳐줌. "TIME"="뭔가 암호 같은 글" 이 부분의 내용을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어 HKEY_LOCAL_MACHINE\SOFTWARE\VOCALOID2\DATABASE\EXPRESSION\어쩌구 안에 있는 TIME 항목의 값으로 바꿔줌.

    10. 끝났으면 저장 후 가져온 두 개의 레지스트 파일을 실행시켜 '레지스트에 추가'를 함.

    그리고 VOCALOID2.exe를 실행시키면 작동해야 할 터……! 이래도 안 되면 저도 해결 못합니다.
    또한 저는 사실 설치가 안 되는 정확한 원인을 모르고 대충 때려 맞춘 경우이므로 정확한 해결방법이 아니며 아직 뭔가 이상이 더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일단 저는 프로그램의 실행이 가능하기에 글을 적은 겁니다. 나중에 또 무슨 문제가 일어날지도 모르거든요. VST는 써보지 않아서 되는지 모르겠고요.
    또한 당연히 더 쉽고 간단하며 문제없는 올바른 설치 방법이 있을 겁니다. 저는 검색을 해도 안 나오길래 자체 해결해본 것일 뿐.

    * 결론 : 이 방법은 비관계자/비전문가가 감과 삽질로 해결한 팁이므로 따라하다가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119088919711908891971363493013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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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네 미쿠(初音ミク) 어록, 아니 가창록

    하츠네 미쿠(初音ミク)란 YAMHA의 음성 합성 기술로 만든 음성합성 엔진 VOCALOID 소프트웨어 시리즈의 신작으로 캐릭터 보컬 시리즈 1탄입니다. 성우 후지타 사키(藤田 咲) 씨의 목소리를 디지털로 토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VOCALOID 2 시리즈까지 나와 있는데, 이 소프트는 실제 사람의 목소리를 샘플링하여 만든 것으로 이용자가 직접 가사와 멜로디를 붙여 노래를 만들어 부르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Myriad의 Virtual Singer와 흡사하지만 이쪽은 더 비싼 만큼 더 뛰어난 기능과 출력물을 제공합니다(버철 싱어는 20$이나 쉐어웨어로 이용 가능).

    여기까지는 그렇다치고, 이걸 가지고 이런저런 노래를 만들어서 니코니코 동화를 통해 선보인 영상이 큰 반향을 얻어 현재 아마존 판매순위 소프트웨어부문 1위까지 먹었는데요. 고가인데다 한정된 사람들만 쓰는 걸로 생각되던 DTM 소프트란 걸 생각하면 놀랄 일이죠.
    시리즈가 3탄까지 예정되어 있어서 2,3탄은 누구의 목소리로 만들지 성우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이걸로 잘하면 덩달아 후지타 사키까지 뜨겠군요. 샤봉~!

    * 개발사 크립톤 인터뷰 (성우뉴스)
    * THE VOC@LOiD M@STER (하츠네 미쿠를 중심으로 한 보컬로이드 온리 이벤트를 11월 3일에 개최한다고. 엄마 일본은 무서워)

    [#M_ more.. | less.. | 모노노케히메 주제가 모노노케히메

    AIR의 주제가 새의 노래(鳥の詩)

    카드캡터 사쿠라의 '플라티나'. 영상이 사카모토 마야 씨 라이브 영상이라는 점이 재미있음.

    파돌리는 동영상으로 유명한 Ievan Polkka까지. Let's Polkka!

    '키시멘'으로 더 유명한 true my heart. 원작자 ave;new 직접 제작이라는 점이 놀라움.

    '먼 음악'. 원래 zabadak의 곡인가보군요.

    '언인스톨'의 개사곡 버전.

    http://youtube.com/watch?v=BU7-jpOlmsQ
    '추억은 억천만'

    아래는 니코니코 동영상 링크. 저는 가입을 안 해서 못보는 관계로.
    http://nicovideo.jp/watch/sm976518 ←「片道きゃっちぼーる」
    http://nicovideo.jp/watch/sm968520 ←「ハヤテのごとく!」
    http://nicovideo.jp/watch/sm993499 ←「朝と夜の物語」
    http://nicovideo.jp/watch/sm992269 ←「Lostmymusic」
    http://nicovideo.jp/watch/sm998405 ←「プラチナ」
    http://nicovideo.jp/watch/sm990152 ←「般若心経」
    http://nicovideo.jp/watch/sm972056 ←「JENOVA」
    http://nicovideo.jp/watch/sm966214 ←「おてんば恋娘」
    http://nicovideo.jp/watch/sm989712 ←「創聖のアクエリオン」
    http://nicovideo.jp/watch/sm982882 ←「Ievan Polkka」

    _M#]
    이어서 창작곡들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M_ more.. | less.. | http://youtube.com/watch?v=T50nJRmVJow
    '밥이 돼가(ごはんがすすむ)'

    http://youtube.com/watch?v=gx_9OLknPt8
    '미쿠미쿠해줄게(みくみくにしてあげる♪)'

    http://youtube.com/watch?v=H0n6hlj3viw
    '가르쳐줘 달링(おしえて! だぁりん)'

    http://youtube.com/watch?v=WwznG3-Z0rc
    'Packaged'

    http://youtube.com/watch?v=Emt20uQzyuU
    '사랑을 하는 보컬로이드(恋スルVOC@LOID)'

    http://youtube.com/watch?v=StIc3YmP3xQ
    celluloid

    http://youtube.com/watch?v=rxtyGbDgajM
    Unlimited Skies

    http://youtube.com/watch?v=tGYWiBP0naY
    saturation -미쿠 에디션(ミク☆エディション)-

    _M#]
    최근(2007년 10월) TBS에서 방영되어 물의를 일으킨 영상(오타쿠 비하;).
    119090520011894987681363493020PILZAII/만화/영상YouTube성우
    1301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5

    10월 개편에 발맞추어 새로운 방송들이 준비중. 현재 주목하는 건,
    *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 에어와 카논은 안 했으나 클라나드 라디오는 등장. 쿄토 애니메이션이 하루히에서 라디오 홍보에 맛들이고, 러키스타는 아예 연동까지 시키더니 이제 Key 원작 작품도 라디오를 푸시(?). 진행자는 오네가이 트윈즈 방송에서 잠시나마 호흡을 맞춘 나카하라 마이와 이노우에 키쿠코 여사님. 특이한 점은 란티스넷이 아니라 온센에서 방송(란티스넷을 못듣는 나로선 대환영).
    * 미나미가의 모두 들어 : 마리나&미노링 조합이 흥미롭다.
    *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 리틀 카나사마(? 내가 붙인 별명;; 카나사마 주니어가 낫나;) 하나자와 카나 양 진행이라면 일단 청취. 마키노 유이 가세라면 치유계를 빙자한 맥빠진 라디오가 될 우려도 있으나 -_- 일단 들어봐야지.
    [#M_ more.. | less.. | 후지타 사키의 Formula Smile #00(예고)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Formula Smile : 藤田咲
    사키의 방송은 닷아이 시절 재미있게 들었는데 드디어 개인 방송이 시작. 방송은 10월19일부터라서 일단은 가벼운 소개 정도.

    스모모라디오 공개녹음&최종회SP #전편,후편 [完]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すももらじお 公開録音・最終回SP : 鹿野優以, 平野綾, 宮崎羽衣
    정규방송 마지막회에서 예고했던 걸로 기억하는 공개녹음 실황.
    전편은 타카하시 히로키 씨와 MOSAIC.WAV 게스트.
    후편은 체육복을 입고 뭔가 체육계 이벤트를. 영상첨부(스냅사진 뿐이지만)쪽을 들으시길. 최강이 아니라 최약을 뽑는다는 점이 특징.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53,5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53회는 지난번에 같이 자자더니 정말 한 침대에서 취침을…… 뭐 부부다보니 이젠 므흣한 생각도 아니 들어요. -_-; 프로파일러 마지막회 서든 데스에선 상상 못할 결과가?! 그리고 승자가 결정되었고, 패자는 자신을 프로파일링(?)하게 되었는데……!
    54회는 이토 시즈카 씨의 셀프 프로파일링. 그리고 돌연 나타난 어느 인물의 정체를 맞추는 시련이! 한편 뇌내 메이커 이야기가 나와 두 분이서 해봤음. 결과는 아래에.



    키미키스 튜닝팝♪ #45,46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히로핫찌의 소원성취(…)인 아프로 머리가 동료들 사이에서 대인기인 모양. 드라마는 내용상으론 엉터리지만 노토님이기 때문에 전부 커버했슴다.
    우리나라가 70년대생, 80년대생식으로 나누거나 어느 대통령 때 태어났냐는 식으로 나눠 세대차이를 얘기하듯 일본은 왕에 따른 연력인 소화냐 평성이냐는 식으로 나누는 모양.

    라디오 렌탈마기카 #03 - 후쿠야마 준, 우에다 카나
    ラジオ・レンタルマギカ : 福山潤, 植田佳奈
    이토 시즈카 씨 게스트. 매번 게스트가 바뀌는 등 의외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방송입니다. 떠오른 신대세(?) 커플 시즈카x카나의 면모를 맛보시압. 어느 팬의 '정말 있을 것 같은 자연스런 커플'이란 표현에 부끄러움이 없을 터.

    코지카라디오 #02,03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어른 여성이 되는 길은 힘들군요.
    2회의 '일하는 오빠' 코너도 스탭이 보낸 듯한 느낌이 드는데;; 우~란티스! 스탭이군요(사연 시작할 때 간파했음 -_-).
    전체적 분위기가 시니컬+될 대로 되라 스타일. -_- 원작이 악동(?)들의 이야기라는데 거기에 맞춘 건가.
    3회는 자택 경비(=NEET)라는 직업(…). 역시 아키바계(…)인 키타에리가 잘 이해하고 계신 듯. -_-

    주간 엘 카자도 통신 #22,23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22회는 이토 시즈카 씨를 게스트로 맞아 공개녹음 진행. 사랑의 사냥꾼 코너는 백합 네타가 등장! *-_-*

    23회는 다른 성우분들이 바쁘신 건지(…) 음향감독 나카노 토오루 씨가 게스트로 등장.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3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지난 방송의 '오사루상네임(원숭이 이름)'에 익숙해져서 새 방송도 그대로 쓰기로;; 영어 끝말잇기는 두 분에게 어려웠나?
    무서운 이야기편에서는 유키노 씨의 분신이 돌아댕긴다는 이야기(…)가 등장.

    안녕 절망방송 #03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언제나 최종회라는 각오로 임한다는 '파이널 판타지'스러운 방송(그것도 처음에야 그랬지 지금이야 뭐;). 중간엔 니코니코 동화 네타까지 -_- 일본어의 의미여야 마음에 와닿는(?) '네타'란 말로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는 방송이었습니다. 카미야 씨가 호리에와 타무라 중 누구를 좋아하는지는 삭제되고 말았군요, 아쉽네. -_-;;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12,13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높아지는 아키짱의 인기에 질투를 하는 나바님. 에헤;
    왼쪽이 아키짱, 오른쪽이 자칭 '치유계 작풍(…)' 나바타메 화백의 수달 그림입니다.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27,28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방송 녹음은 끝나고, 이제 라디오도 위태롭군. -_-
    27회, 오늘의 라이브 슈트는 조금 불안?
    28회는 제작자 히라야마 씨가 게스트. 업계를 움직이는 사람의 활약에 감동하다.

    팰퍽피 팬페풍 #74(8/30),75(9/6)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엔지룽 코너는 완전히 쿠로리코가 장악했다! 뒷부분엔 드라마를 조금 넣어서 수명연장(…)을 도모.

    Radio To Heart2 #101,102 - 오치아이 유리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101회. 형식상으로는 이토 시즈카 씨 게스트…지만 이전과 다를 바 없는 느낌. 리뉴얼하면서 유리시 진행에 2회씩 게스트가 바뀌는 형식이 된 듯.
    102회는 오노 료코 씨 게스트.

    아르고노트 채널 #05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전반 반분을 수다로 때운 무서운 방송(…). 공주님께는 호러 제보가 날아온다. 그런데 이번에는 비(=사토미) 선생님이 힘을 발휘하지 못한 듯? 나바님도 인정한 성우계 최고 코미디언(…) 사토미 선생, 힘내시길!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8(09)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게스트는 나카타 죠지 씨. 소화(昭和)의 작귀(雀鬼) 등장! 카나와는 제네온 이벤트에서 같이 마작을 쳤던 사이. 오사카 아줌마풍으로 잡담하며 마작 플레이.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25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10,11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둘이서 노래방 가서 오프닝 테마를 부를 수 있을런지. 이 럭비공 같은 커플(…)을 보면 불안하면서 재미있네요. -_-;
    탈력계 S 보케 카나와 엄청M 츳코미 아유의 조합…… 참 드문 케이스라고나 할까.
    카나짱은 어머니의 뒤를 이어 술에 빠지게 될 것인가? 3년 정도 지나면 이토 시즈카의 뒤를 잇는 성우계의 주당이 될지도. -_-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03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열심히 먹는 이야기를. -_- 그 다음엔 수험생 시절 이야기.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2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연인 앞에서 긴장했나, 초반부터 실수 투성이인 시즈카 씨. 조금 있으면 키미키미도 실수 연발.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10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10회 기념으로 아즈짱 안경 장착. 눈은 좋은데 안경 모에로 써봤다고 함. 누가 러브 메가네 출연 좀 시켜줘요(…).
    우연히도 둘 다 빵집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어 그에 대한 이야기꽃이 활짝.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6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오기아유 류타로 씨 게스트.

    망상 워크 #12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동인 관련 문제를 마스밍이 연속으로 맞춰 점수를 대폭 올리다. 근데 이 코너 원래는 동인지 관련 지식을 모집하여 소개했었는데 어느 틈에 퀴즈 대결로; 물론 대결구도가 듣는 입장에선 재미있지만.
    _M#]
    11910780001191072011136349302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987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나바타메 화백께서도 소질이 보이는군요(...) 고젠 뇌구조에 있는 欲은 酒欲일듯.1191087825

    1990

    pilza2http://pilza2.com/blog저는 욕(欲)과 비(秘)를 결합하여 비밀스런 욕망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손을 뻗치는 여인들(…)에 대한 욕망이라든가. -_-1191161086

    1988

    방황령뭐랄까. 곧(??) 군대로 떠나버리겠지만 온센전문에서 아니메이트 전문으로 넘어갈것 같습니다. 클라나드 라디오... 딱 제가 싫어하는(....) 퍼스널리티 둘을 뭉쳐뒀더군요; 나카하라마이 시라이시 미노루 이 둘 편성이면 좋았을텐데(먼산)1191088209

    1991

    pilza2http://pilza2.com/blog시라이시가 클라나드에 출연을 안 한 듯 해서 안 나올 듯 하네요.1191161131

    1296falsepublic0

    폐인과 동인녀의 잡담 분석

    태풍 지나가니 도로 더워졌군. -_- 여름의 역습;; (09/20)


    번역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 추가.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 생겨서;; 애드센스라도 달면 의욕이 생기려나. -_- (09/21)


    돈 몇 푼 벌겠다고 추석연휴에 일을…… -_-; 추선 전날 : 밀린 웹라디오 듣고 TV도 좀 봄. 추석날 : 유튜브에서 성우 동영상 검색해서 좀 봄. 추석 다음날 : 영화 '괴물'을 해주길래 드디어 봄(올해 본 유일한 영화가 되었다;;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는 아직 없음). (09/27)


    좀 전에 밥을 먹다가 TV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었는데(연예가중계인 듯), 김제동이 어떤 여성 연예인을 인터뷰하면서 '중국진출하면 어떠냐'고 묻자, 그 사람 답하길 '한국을 사랑해서 어딜 가든 한국어를 쓰겠다'고 웃으며 농담처럼 말했다. 순간 내 얼굴은 -_- 가 되며 '너 바보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웃긴 건 그걸 듣고 '오오~'하며 감동한 척(?)하는 멍청한 방청객들. -_-; 김제동이 '공부하기 싫다는 얘기죠?'라고 농담을 하며 넘어가긴 했지만, 중국이라고 우습게 보나? 누군지 몰라도 저 사람은 앞으로 평생 언감생심 외국진출 따위는 꿈도 꾸지 마시길.
    외국 이민가는 사람이 한국을 사랑해서 한국말만 쓸 거라고 하면 잘도 살겠다(중국 지린성 조선족사는 곳으로 이민가면 몰라도;). 중국이라고 바보 취급하는 모양인데, 가령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최고 인기 연예인이 우리나라에 진출해서 활동하는데 우리말 하나도 모르고 한 마디도 안 하는데 무슨 활동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나? -_- 가수라서 공연만 한다고 해도 영어를 제외한 외국어 노래에 대한 거부반응이 큰 우리나라에서 잘 될 리가 없다(일본도 마찬가지라서, 아시다시피 일본에 진출한 우리나라 가수들은 다 일본어로 노래를 불렀다. 서태지가 실패한 이유도 일본어로 부르지 않았기 때문이 큰 이유를 차지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중국을 한 수 아래로 보고 '봉'취급하는 걸로 알고, 심지어는 우리나라 인기 스타를 보고 무조건 한류 스타라는둥 아시아 스타라는둥 설레발(?)을 치는 일도 있는데, 미국 활동이니 헐리우드니 립서비스만 하다가 안 되니까 결국 만만한(?) 중국에서 활동하고 계신 스티브 유 씨 때문인지 중국은 그냥 우리나라에서 뜨면 자연히 뜨는 곳인줄 아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거기도 사람사는 곳이고 보는 눈이 있단 말이지. (09/29)


    어제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소방차냐 -_-) 어깨가 너무 아파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 오십견 -_- 이 이 나이에 벌써? 하긴 가끔(약 1~2주에 한 번?) 팔을 들어올리지 못할 정도로 아플 때도 있고 자주 어깨가 결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해서 오늘 부항(…)을 떴더니 무슨 피자 위에 얹는 살라미 소시지 같은 모양이 나타나. -_-; 검붉은 원형의 흉터(…)가 내 어깨에 남았다. ㅠ_ㅠ (09/30)


    119107842011903008541363493033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1985

    방황령하츠네 미쿠.... 뭐랄까; 저는 이녀석 노래를 듣고있으면 왜이리 웃길까요; 마냥;;;;;1190976147

    1986

    pilza2http://pilza2.com/blog그게 인기의 비결이죠(…). 근데 댓글을 잘못 다신 거 아녜요? -_-; 하츠네 미쿠 글에 다셔야 할 댓글 같은데…….1191070574

    1989

    방황령어라라? 어라라라라라라라?(........)1191088269

    1302falsesyndicated0

    〈지구의 아이들에게〉, 크로스로드에 게재

    제가 쓴 과학소설 〈지구의 아이들에게〉가 웹진 크로스로드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10월호이자 하필이면 창간 3주년 기념호에 실리게 되어 더욱 기뻐요.
    삽화는 검은비님이 그리셨습니다. 마카로 그리셨다는데 독특하고 좋은 느낌이네요. :-)

    크로스로드는 아시아 태평양 이론물리센터에서 발행하는 웹진으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2005년 10월 창간했다네요(방금 소개글을 봤음…;). 사실 저는 듀나의 신작이 실렸다고 해서 알게 된 후로 죽 SF만 봤지만(…) 하여간 내용이 알차고 좋은 웹진인 것 같습니다. 크로스로드에는 듀나, 이영도, 박민규, 송경아 등 유명한 작가들의 글은 물론 고장원, 김보영(aka 이다), 박애진 등 SF팬덤에서 알려진 분의 글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실리게 된 제 글은 웹진 거울의 외계인을 주제로 한 공모전을 계기로 쓰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갖고 있던 글감이 마침 주제와 맞아서 쓰게 된 것이죠. 처음엔 노인이 후손들에게 들려주는 독백이었지만 소설로서의 재미가 너무 떨어진다고 판단하고, 어슐러 르 귄의 영향을 받아 인터뷰 형식으로 바꾸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뭐 공모전엔 떨어졌지만;; 이렇게 빛을 보게 되었으니 새옹지마라고 해야 할지…… 아, 쓸데없는 말은 그만두고 소개나 해야죠. -_-;

    〈지구의 아이들에게〉

    지구의 후예를 자처하는 노인과의 하루 동안의 만남. 왜 그는 멀리 떨어진 외진 행성에서 지구인임을 자처하며 지구의 독립을 주장하고 있는 걸까?
    지구가 외계인의 소유가 된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M_ more.. | less.. |

    제가 평소에 관심을 두고 있는 스토킹하는 분께서 얼마전 자랑을 하시는 걸 봐서 그런지 저도 자랑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_- 저도 유명작가들과 같은 물(…)에서 놀았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지만. _| ̄|○
    근데 저야 뭐 신춘문예 떨어진 적이 있지만, 이제는 다시 응모할 생각은 없고(물론 될 리도 없고 -_-) 사실 잡지 『판타스틱』에 실린 박민규 씨의 인터뷰에 의하면 박민규 씨도 신춘문예 수차례 떨어졌더군요. 더 중요하고 의미심장한 부분은 그 글들을 그대로 데뷔 후에 문예지 등에 발표했더니 굵직한 문학상 후보에 올랐답니다. 그 글들이 단편집 『카스테라』에 대부분 실렸으니, 신춘문예 예선 탈락 작품집이면서 한국문학에서 주목받는 작품집이 되는 셈입니다(이거 아이러니? 아니면 블랙유머? -_-). 우리나란 이래서 안 돼요. -_-;

    다음 목표는 로또나 터뜨려서 잡지를 창간하는 것입니다…… 내가 내 글을 싣기 위해서(아무도 안 실어주니까 -_-). 종이 잡지가 힘들면 웹진이라도 어떻게 안 될까나……? -_-;

    _M#]
    119125307811912504081363493041PILZAII/문학/서적2007SF소설웹진장르소설

    1992

    추유호http://zariski.egloos.com/축하드립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소설읽는데 재미 붙였는데, 지하철에서 읽어보겠습니다. ㅎㅎ1191254991

    1996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다른 글들도 읽어보세요.1191333212

    1993

    571BOhttp://blog.571bo.net축하드립니다. ^^ (저는 소설형식의 글은 더는 쓰질 못하겠어요... ㅜㅜ)1191265209

    1997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1191333239

    1994

    toonismhttp://toonism.egloos.com와아, 정말 축하드려요~~1191290284

    1998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화성의 공주』 기대할게요.1191333292

    1995

    땅콩샌드와아 대단하네요. 축하드립니다. 크로스로드가 은근히 고료가 세다고 하던데.1191327157

    1999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고료가 문제가 아니라 SF/판타지를 발표할 장소 자체가 없는 게 문제예요……. 현재로는 『판타스틱』밖에 없어서 경쟁이 굉장히 셀 것 같아 겁이 나더군요.1191333409

    2000

    미로냥축하드립니다^^)/ 박수박수 크로스로드 고료가 제법 되던데 부러워요 >ㅁ< 박민규 씨의 SF 단편 하나가 황순원문학상 후보로 올라서 이번에 작품집에 실려 나왔더라구요. 딱히 그 분 문체가 취향은 아닌데 사서 볼까 어쩔까... 저도 워낙 책을 안 읽어서 큰일이에요.1191462662

    2001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블로그 연 이후로 이렇게 축하받아본 거 처음이에요. ㅠ_ㅠ 10만 히트 때도 썰렁했는데. -_-; 저도 한국인 주제에 한국인이 쓴 소설을 너무 안 읽어서 문제가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1191510968

    2002

    방황령우오오오오오!!!!!! 축하드립니다!!!! 뭐랄까. 웹상에 있는 물건은 어째 읽기가 힘들어서 기피하고있었는데 꼭 읽어보겠습니다1191601564

    1304falsesyndicated0

    스케치북 ~full color'S~

    [##_1C|1612471142.jpg|width="240" height="329" alt="스케치북 ~full color'S~"|_##]

    주인공. 엄청 과묵한 여고생.
    좋아하는 것. 산보와 고양이와 스케치북.
    학교 뒷산. 여유로이 사생대회.
    진학로의 도둑고양이들. 신기한 생태.
    방과후의 미술실. 조금은 이상한 선배들의 조금 묘한 창작. 무지개. 불꽃놀이. 석양.
    누구나 매일 겪는 작은 발견과 조그만 사건을 스케치.
    그려진 하나 하나의 순간에
    모두 웃고, 조금은 감동……?
    미소가 아련히, 향수(鄕愁)가 서서히 스며드는,
    신체험 여고생 애니메이션입니다.

    스케치북(スケッチブック)은 월간 코믹 블레이드에서 장기 연재중인 4컷 만화입니다. 이번 10월 신작으로 '스케치북 ~full color'S~'라는 제목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방영중입니다. 'ARIA'를 제작했던 스탭 대부분이 참여하고 있고 시리즈 감독인 사토 준이치 씨가 감수로 참여하고 있어서 ARIA 느낌이 많이 난다고 합니다(안 봐서 모르지만). 자세한 작품 내용은 위키백과의 [wp]스케치북_(만화)[/wp] 항목을 참조하세요(저도 편집에 참여중).

    제1화 「스케치북 소녀(スケッチブックの少女)」
    제2화 「변함없는 풍경(いつもの風景)」
    제3화 「아오의 근심(青の心配)」
    제4화 「세 사람만의 스케치 대회(三人だけのスケッチ大会)」
    제5화 「고양이들의 날(ねこねこの日)」
    제6화 「여름의 추억(夏の想ひ出)」
    제7화 「9월 어느 날에(9月の日に・・・)」
    제8화 「라디오와 소녀, 두 이야기(ラジカセと少女の二本立て)」
    제9화 「무언가를 위해(ナニかの為に)」
    제10화 「만남의 저편(出会いの先)」
    제11화 「감기 걸린 날, 고양이들의 날 part3(風邪の日、ねこねこpart3)」
    제12화 「스케치북의 날(スケッチブックの日)」
    제13화 「혼자만의 미술부(ひとりぼっちの美術部)」

    © 2007 Totan Kobako / MAG Garden・full color's

    119159404411915920861363493049PILZAII/만화/영상2007스케치북애니메이션

    2003

    방황령라디오...도 한번 들어보세요. 추천할만큼 큰 재미는 없지만 뭐랄까. 그냥 엄청 일상적인 라디오더군요1191601619

    2004

    pilza2http://pilza2.com/blog라디오를 듣고 시청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하나자와 카나양의 고차원적인 정신세계에 이끌리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군요(…).1191676963

    3668

    김하늘풋ㅎㅎ1315728320

    3669

    김하늘비밀비밀비~~~~~~밀이다11315728396

    3670

    pilza2http://pilza2.com/blog이게 바로 그 유명한 글설리라는 건가요 -_-; 비밀 댓글을 쓰시니까 괜히 귀찮게 로그인해야 되잖아요. 자제하시길 바랍니다;;1315747340

    http://pilza2.com/blog/1305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스케치북 ~full color'S~ 1,2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1화 스케치북 소녀(スケッチブックの少女) more.. 원작을 안 읽어서 잘 모르지만, 원작은 4컷 만화라고 합니다. 4컷 만화를 영상으로 옮기는 건 어려운 일일 텐데 1화만 보고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비교적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즈망가 대왕'의 경우는 한 화를 짧은 에피소드(3~4개)로 나누어 실었고, '푸규루'는 아예 5분도 안 되는 짧은 분량이었죠. 솔직히 '러키 스타'는 이...1193925875

    http://pilza2.com/blog/1310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스케치북 ~full color'S~ 3,4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3화 아오의 근심(青の心配) more.. 칠칠치 못한(?) 누나 덕분에 근심이 끊이지 않는 동생 아오의 이야기입니다. 시도때도 없는 소라의 망상과 독특한 행동이 펼쳐지고, 찾아온 친구들도 미덥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아니 정확히는 한 명만이겠지만;). 한편 4분 18초 스크린샷에서 머털도사가 된 소라의 모습은 우리(?)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재미거리입니다. :-) 이야기의 중심은 일본의...1193925880

    http://pilza2.com/blog/1323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스케치북 ~full color'S~ 5,6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5화 고양이들의 날(ねこねこの日) more.. 이번 회는 막간극과 같은 내용으로,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사실 고양이들의 캐스팅이 호화로워서, 그동안 야옹거리기만(…) 했던 게 아깝다 싶었는데 이번에 아주 제대로 한(?)을 푸네요. 평화롭게 살던 떠돌이 고양이 미케, 어느날 엄청난 얼굴 크기를 자랑하는 수수께끼의 고양이 곰과 만나게 됩니다. 그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안드로메다...11943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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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7,8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7화 9월 어느 날에……(9月の日に・・・) more.. 새로운 등장인물, 그것도 미술부에 신입부원이 찾아옵니다. 그 이름도 전학생, 그것도 외국인! 그러나 일본 만화에 등장하는 외국인답게(?) 사실은 일본어에 능숙. 그래도 케이트는 비교적(?) 일본어를 못하는 편입니다 그려. 보통 일본 만화에 나오는 외국인(금발벽안 계열;)은 오타쿠 등 일본 문화에 푹 빠진 사람인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119712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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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9,10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9화 무언가를 위해(ナニかの為に) more.. 소라 일행은 시험기간이 되자 공부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선배를 찾으나, 역시나 도움이 안 되는 미술부 선배들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쿠리하라가 멋진 말을 해주네요. :-) 지우개에 샤프심을 꽂아 넣는 장난은 저도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러진 샤프심을 본드로 붙인다는 발상은 해본 적이 없지만 엽기적이네요. -_- 제10화 만남의 저편...119781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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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11,12,13화 (完)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11화 감기 걸린 날, 고양이들의 날 part3(風邪の日、ねこねこpart3) more.. 소라는 감기로 쓰러져 학교를 쉬게 되고, 미술부 친구들은 소라의 병문안을 오게 됩니다. 감기에 걸린 와중에도 고양이들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의 소유자이긴 하지만, 그런 소라가 주는 건 유통기한이 지난 멸치. 고양이들은 그 정성에 차마 거절도 못한 채로 공포에 떨고…… 미술부의 괴짜들이 그 명성에 맞...119877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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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1,2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1화
    스케치북 소녀(スケッチブックの少女)
    [#M_ more.. | less.. | _M#]
    원작을 안 읽어서 잘 모르지만, 원작은 4컷 만화라고 합니다. 4컷 만화를 영상으로 옮기는 건 어려운 일일 텐데 1화만 보고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비교적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즈망가 대왕'의 경우는 한 화를 짧은 에피소드(3~4개)로 나누어 실었고, '푸규루'는 아예 5분도 안 되는 짧은 분량이었죠. 솔직히 '러키 스타'는 이런 관점에서는 실패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맥락없이 툭툭 끊어지는 짧은 에피소드의 나열이라 극의 구성면에서는 엉망이라고 평가할 수 있거든요. 이 작품은 비교적 에피소드의 연결이 자연스러워서 하나의 서사구조 속에서 짧은 이야기들이 제각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제가 본 4컷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앞에 열거했죠) 중에서는 가장 낫다고 봅니다.

    내용은 흔히들 치유계, 일상계, 공기계(이건 좀;)라 불리는 작품답습니다. 무대는 약간 시골 마을인 듯 하고, 별다른 사건은 없습니다. 근데 일본 여고생은 저렇게들 고양이를 좋아하나 싶기도 하고(?).

    다음에 목소리 페치로서 보자면, 일단 이 작품을 본 계기가 하나자와 카나+마키노 유이라는 '치유계 목소리(?)' 두 사람이 주연이라는 것이었는데 막상 보고 나니까 다른 목소리들이 더 인상에 남네요. 주역 셋 중에서 처음 듣는 이름인 나카세 아스카 씨도 좋았고, 잠깐 나오는 조역들 캐스팅이 괜찮아서 각자 자기 몫을 충실히 해주고 있습니다. 히로하시 료의 흐느적 교사와 로리 성우로 인식되는 바람에 의외로 연기폭이 넓다는 점이 간과되는 타무라 유카리의 별난 선배가 재미있었음. 아직 안 나왔지만 외국인역 고투더사마가 기대되네요. 특히 베테랑 성우들이 고양이 역을 맡은 것이 흥미로운데 1화엔 미케(카네다 토모코)만 출연했으니 앞으로가 기대할 만 해요.


    제2화
    변함없는 풍경(いつもの風景)
    [#M_ more.. | less.. | _M#]
    잠 온다거나 단조롭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나올 듯 하지만, 일단 일상의 잔잔함을 잡아낸다는 컨셉을 그만큼 잘 잡아낸다는 이야기도 되니까,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이번 2화까지로 시청자 걸러내기(…)가 완료될 듯(보통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은 2~3화 정도 보면 끝까지 보거나 그만두는 걸 결정하지 않을까요?)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소라의 고양이 사랑이 잘 드러나고 있고, 2화부터 등장한 카미야는 바보계열 캐릭터로군요(…). 성우도 마침 소청수아미(…;). 전작보다 파워업된 카스가노 선생님의 바보짓은 지루함을 달래기 위한 양념 역할이군요.

    해를 등지거나 석양 무렵 때 나오는 광원효과도 좋았습니다(스크린샷의 16분과 21분 부분). 작화나 연출로 승부하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각본과 음악의 비중이 커지기 마련인데 이런 연출도 가끔 들어가주니까 더 돋보이는군요. 음악을 맡은 무라마츠 켄(村松 健) 씨는 뉴에이지 계열의 피아니스트로 애니메이션 음악은 처음 맡는다고 하는데, 음악이 튀지 않으면서도 여운은 길게 남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 2007 Totan Kobako / MAG Garden・full color's

    119192593511919237771363493058PILZAII/만화/영상2007스케치북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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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6falsesyndicated0

    비싼 책값에 대하여

    * [한국, 왜 비싼가] 해리포터 책값, 서울 > 도쿄 > 뉴욕 (조선일보)

    10월 9일자 조선일보 1면에는 좀 이례적인 기사가 실렸습니다. 바로 전세계의 해리포터 단행본의 가격을 비교하는 기사였는데요, 똑같은 판본이 전세계에서 가격이 다르다는 점에서 빅맥지수나 아이팟지수가 떠오르기도 하고요. 아무튼 오랜만에 보는 흥미로운 기사였습니다.

    조선일보의 정치적인 방향은 개인적으로 안 좋아하고, 특히 편향적인 관점과 성향을 주입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를 남발하면서 '정론지' 운운하며 마치 중립적이고 공정한 척 한다는 점을 가장 싫어하긴 하지만, 그 점을 제외한다면 신문으로서 국내 최대 발행수에 규모도 커서 기사의 양과 질에서 다른 신문을 압도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한 조선일보에서 한국의 책값이 비싸다는 것을 1면 톱기사로 다룬 것은 의미심장합니다. 물론 수입서적을 비교대상으로 삼은 건 약간 공정성에 문제가 될 수도 있죠. 해리포터 원서의 경우 수요가 적어서 소량 수입된 상품이니 영미와 비교하면 비싼 건 당연할 텐데…… 허나 제가 미국와 일본 아마존을 뒤적인 게 전부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환율을 생각하면 우리나라 책값이 비싼 건 맞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10월 20일부터 온라인 서점의 할인을 10%로 제한(마일리지 포함)하고 오프라인 서점도 10% 할인이 가능한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이 시행됩니다. 제가 가장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이 법이 시행된다고 출판사들이 앞으로 나올 신간의 가격을 기존보다 낮출 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정말 이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서는 제가 예전부터 주장한 '사회사업으로서의 출판업'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농담삼아 제가 로또에 당첨되면 출판사를 차리겠다고 말한 것도 그의 한 일환으로, 좋은 책을 저렴하게 그것도 상업적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내려면 정말 적자를 감수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가령 저작권 계약을 맺고 문고판을 낸다든지 하는 경우죠(현재 우리나라의 문고본은 거의 전부 베른 조약 발효 이전에 낸 중역이나 낡은 번역들이죠). 제가 좋아하는 장르로설은 물론이고 가장 심각한 건 인문사회 분야인데 아무리 출판이 문화사업이라지만 이건 완전 자선사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상 누가 돈을 못벌고 적자가 나는 사업, 직업을 택한답니까.

    그래서 생각해보면 불우한 이를 위해 기부금을 내거나 대학에 장학금을 쾌척하는 것도 물론 좋은 일이지만 그걸로 혜택을 보는 이는 많아야 수십 명입니다. 허나 그 돈으로 좋은 책을 저렴하게 공급하면 수천 수만 명이 기쁨과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이거야말로 최고의 '기부'라고 할 수 있지요. 워렌 버핏처럼 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싶은데 그냥 방송국이나 대학에 맡기기는 좀 그렇고 뭔가 멋진 자선사업이 없을까 고민하는 분 얼른 제게 상담을. -_- 당장 출간 요망 리스트 100권은 뽑아드릴 수 있습니다(뭐냐 이 시커먼 속셈은;;).

    아무튼 중구난방 두서없는 이 글의 요점은, 10월 20일부터 오프라인 서점 할인이 제한된다(실질적으로는 오르는 것과 마찬가지). 허나 우리나라의 책값은 이미 비싸진지 오래. 결론은 로또다(?!).

    * 책 값의 상승 요인이 정말 종이값 때문일까? by kaonic
    이 좋은 글을 보면 책값의 요인 중 종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낮고 오히려 댓글 중 전현직 출판업 종사자들의 이야기에서도 알 수 있듯 편집, 디자인, 마케팅, 유통 등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책값을 결정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종이질을 낮추는 것만으로 10% 정도는 가격을 내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양장본을 때려치우면 20~30%는 내려갈지도.
    119203026511920261691363493065PILZAII/문학/서적서적

    2009

    미로냥그런 의미에서(?) 돌베개 등 몇 개의 사랑스러운 인문서적 출판사는 어디 금맥이라도 갖고 있나 싶습니다. 대체 무슨 돈이 있어서 그렇게 미친듯이 좋은 책을 잔뜩 내는 건지 ㅠ ㅠ 아놔 땅파서 장사하시나여... orz 이런 느낌. 돌베개여 돌베개여... orz (개인적으로는 그야말로 애증의 돌베개;) 그나저나 전 책 값 너무 비싼데 자꾸 사서 쌓아 놓기만 해요;;1192106636

    2010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일전에 피력한 '산 책은 안 읽는다' 이론을 실천하고 계신가보군요(…). 사신 책을 읽으시려면 똑같은 책을 도서관 등에서 빌리시면 됩니다. -_- 그러면 반납기간이 신경쓰여서 억지로라도 읽게 되거든요. -_-;11921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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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 컨퍼런스 2007

    게으름+게임에 대한 관심 희박=블로그카페 방치(…).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글을 쓰지만 결론은 그냥 다른 분들의 글 링크.
    요즘 시간이 좀 나면 위키백과 편집에 매달리는 통에 블로그도 거의 방치네효(…).
    * 닌텐도 컨퍼런스 2007 가을 실황 (NintendoA)
    * '닌텐도컨퍼런스'에서 소개된 신작타이틀 공개 - Wii 편 (NintendoA)
    * 닌텐도 컨퍼런스 2007 가을 정보 모듬 by 라티

    바쁘신 분들을 위한 간단 요약.
    * WiiWare 서비스는 2008년 3월 개시 예정. 소프트가 잔뜩 나올 예정. XBLA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어진다.
    * 소닉이 '스마브라X'에 참전.
    * '몬스터 헌터3'가 Wii로 나온다. 성우팬들은 PS3 버리고 Wii로 오시라(…).
    * Wii로 DS스테이션 기능을 하게 됨(Wii 처음 나올 때 나올 것처럼 낌새를 보였던 게 드디어 실현).
    * 그 외 Wii Fit 12월 1일 발매 등등(공식 사이트의 '장르 : 피트니스'의 압박).
    * 컨퍼런스에 나온 정보는 아니지만, 닌텐도코리아는 Wii의 정발을 12월로 하기 위해 노력중이라 함. 보통 발매 1달 전에는 광고에 들어갈 테니 11월이면 진상을 알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 시간도 없고 게임에 대한 흥미가 거의 사라져서 MP3플레이어로 게임 음악은 들어도 게임은 안 하는 상태라서 Wii가 정발되어도 바로 살지는 의문('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도 GC판으로 구해놓고 앞에만 조금 하다가 방치중). 스마브라나 마리오 갤럭시 정발되면 생각해보죠. 아님 WiiFit(개인적으로 Wii스포츠는 흥미가 없음. 스포츠는 실제로도 게임으로도 관심이 안 가는 인간이라;;).
    119211337811921131441363493072Game_ON_bloG/Nintendowii 게임wii 뉴스

    2013

    방황령뭐랄까; 몬헌 팬 입장으로 생각하는건데; 위는 좀 아니에요 진짜;1192245934

    2014

    pilza2http://pilza2.com/blog글쎄요 몬헌은 누가 하는 거 잠깐 구경한 것이 다라서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위모콘으로 사냥하면 색다른 느낌이 날지도 모르죠.119227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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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6


    아이돌마스터 XENOGLOSSIA 최종화 녹음기념 사진(출원). 구석에 있어 잘 보이지도 않는 유즈짱의 압박.

    [#M_ more.. | less.. |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1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10월 신작 '스케치북' 방송. 마요라지를 계기로 주목중인 '리틀 카나사마' 카나땅과 마키노님유이짱에 사실 처음 보는 이름 아스카땅 진행.
    예상대로 카나&유이는 흐느적거리니 아스카 씨의 진행력(정리력?)에 의지해야 방송이 굴러갈 듯. 방송은 흥미롭지만 코너가 나와 무관한 스케치, 미술부, 고양이…… 메일 보낼 일은 없겠군.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01,02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온센과 애니메이트 동시 방송이지만 음질이 좀 더 좋고 광고가 없는 애니메이트쪽을 추천.
    1회는 레인보우와 카레와 빵이 가득한 방송(…;). 홋짱(17세 여사님의 따님) 이야기도 좀 나왔음.
    2회는 역시 여사님은 몸과 마음이 다 17세임을 새삼 느끼게 한 방송. 날이 추워져도 반소매, 많이 먹어도 스타일 발군. 몸에서 열이 나는(…) 그대는 청춘!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0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오랜만에 TV애니메이션 속편이 나오는 현시연을 피처링한 라디오, '현대 청각문화 연구회'입니다. 제가 익히 아는 모 블로그가 떠오르는 이름인데 뭐 우연이겠지요(…). 이번엔 예고삼아 미즈하시님의 인형 오타쿠 면모를 선보였음. 히야마 씨를 끌어들이려는 모양이지만…… 성인 남자가 제니 인형을 산다면 그건 오덕 중에서도 특히 손가락질 당하는 오덕;;
    아무튼 코너가 독특하여 주목할 만함. 청취자 투고만 많다면 SOS단 라디오 지부, 개운 야망신사 등 개성적인 코너를 자랑하는 방송들과도 견줄 수 있을 듯.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01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료코&유코에 이어서 9대 진행자가 된 것은 인기도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평야능. 자칭 10대 최후의 방송으로 선보이는 1회. 일단은 첫회니까 간단한 문답과 스탭이 보낸 편지를 읽었음.
    차라리 백넘버도 제공하는데 료코+유코 진행한 지난 방송들이나 들을까 생각중. -_-

    망상 워크 #13,14,15,16 [完]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モーソーワーク : 浅野真澄, 斎藤桃子
    13회는 동인지 사는 사람들은 다 착하다? 라는 동화 같은 이야기.
    14회는 동인 퀴즈의 승자를 가리려 하지만 결과는 둘 다 패자. -_-
    15회는 코야마 키미키미 씨 게스트. 거절CD를 빙자하여 에로 시츄에이션을. -_-;
    16회로 방송 종료. 원작자 히로유키 씨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

    일기당천DDR #26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월 1회 방송으로 축소된 후 첫 회. 더구나 스케줄 문제인지 방송 당일 녹음이라니 너무 막장 분위기. -_- 거기다가 메일도 급감? 해서 메일도 구걸 수준. -_-

    키미키스 츄잉팝♪ #47,48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오늘은 일본 락의 본좌 비즈의 편지가(…;). 가을이라고 맛난 것도 드시고 애니메이션 방영에 힘입어 탄력받고 있음.

    안녕 절망방송 #04,05,06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4회는 카미야 히로시 씨 게스트(…). 1인2역을 하는 라디오에 절망했다!
    에코 효과를 넣어서 포인트를 반복하는 연출이 새로운 느낌. '무릎팍도사' 같기도 하고. -_-
    5,6회는 타니이 아스카 씨 게스트. 타니가 셋이 모여서 절망의 타니타니타니(絶望の谷谷谷)가 되다. 카미야 씨가 공인가 수인가에 대한 부녀자(腐女子)들의 진지한(…) 의견이 쇄도.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5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미도링에 낚여 어른의 쇼핑을 한 팬의 낚임 사연이 있었음. 이번엔 드라마가 특히 재밌군요. 점점들 즐기고 있어(…). 마지막에는 갑자기 고백 모드?!

    날개펴라! 스카이 걸즈 라디오 #11 - 고토 사오리, 카타오카 아즈사
    はばたけ!スカイガールズ ラジオ : 後藤沙緒里, 片岡あづさ
    지난주에 안경에 모에하던 사오링마저 안경 착용. 듣는 사람도 다함께 안경을 쓰잡니다(…). 선글라스도 받아주남유? -_-


    주간 엘 카자도 통신 #24,25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24회는 미야케 켄타 씨 게스트. 온도가 확 올라갔다는 느낌? 한편 TV 끝났다고 바로 다다음주 방송종료?! DVD 다 나올 때까지는 해주는 게 예의 아냐?! 채 피어나지도 못한 아이♡마모 관계는 어쩌고 -_-;
    25회도 연속 켄타 씨. 어른스런 아이짱의 프로포즈에 모에. 카드 맞추기에 온 힘을 넣는 미야케. 온 가족(?)이 응원하고 있다!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14,15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말로는 수영복 입고 싶다면서 점수는 짜게 주는 나바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아니면 츤데레인가(?). -_-; 나바님은 쇼와, 아키짱은 헤이세이. 머 그런 거죠. 한편 이번 달로 끝나는 듯. 둘의 추억 가득한 여름은 이제 끝인가?!

    쿠와스즈 라디오 좀비론 #12 - 쿠와시마 호코, 스즈무라 켄이치
    桑鈴ラジオ ZOMBIE-LOAN : 桑島法子, 鈴村健一
    이번엔 쿠땅&스땅. 호칭 정하는 것도 매번 대단해지는 방송;;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27,28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27회는 리에님이 (또) 쉬고 대신 우에다 카나 씨 게스트. 칸사이 사투리가 흥겨운 방송. 캐릭터송의 포스도 엄청나군("난데야넹~")
    28회는 미유미유 게스트. 전회는 보조 진행자라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게스트다웠습니다. 개인적 치부(?)도 재미있게 회상하는 게 또 M의 여왕님 다워서 좋았고.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4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마이 씨가 편의점에서 노는 것(…)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음.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14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쿠로다 타카야 씨 게스트. 3가지 초컬릿을 맛보고 어느 것이 비싼가 맞춰봤습니다. 이건 잘 했으나 다음 시련에서…… 역시 아미는 레이디가 되기엔 멀었던가.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30,31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애니메이션 끝나고 방송 안 끝난다고 강조…하면서 메일 달라네. -_-; 아마 DVD 다 나올 때까지는 할 듯. 한편 시미즈 카오링 게스트 초대는 본인도 대환영. -_-
    31회는 나가이 감독 게스트. 한편 스케판 유카치의 감추고 싶은 과거가 드러난다?!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04,05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시모노 히로 씨 게스트. 녹음 현장에 남자라곤 자기 혼자밖에 없는 데다가 여자들에게 시달리는 '리얼 아이란토' 이야기(결국 라디오에서도 시달렸다;;).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12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애니메이션이 끝나도 방송은 계속된다지만 아무래도 불안. 메일이 안 오면 끝날 듯 한데 보내볼까? -_-; 한편 이런저런 과목의 문제(리코더를 직접 불어보는 등)를 풀며 학력을 테스트해보았음.

    팰퍽피 팬페풍 #76(9/13),77(9/20)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엔지룽 코너는 이중인격 소재가 많아지는 듯. 쿠로리코는 악의 라스트보스.

    코지카라디오 #04,05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4회는 '일하는 오빠' 코너는 다 스탭들이 보내는가? -_- 청취자들이 다 NEET라서 메일이 안 오는 것일지도. -_-;
    5회는 공개녹음.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3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뭐 딱히 알맹이가 없어도 두 사람의 러브러브한 분위기만으로도 문제없이 끌고 가는 방송.

    도쿠로채널 파이어 #26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치바님 가라사대 남자는 마흔부터, 여자는 서른부터랍니다.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09(10)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오노사카 마사야 씨 게스트. 성우계의 유명 말빨인(…)답군요. 아미 괴롭히기를 즐기고 있음.
    _M#]
    11922876001192279608136349307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016

    방황령뭐랄까. 저도 겨울에도 반소매. 열이 펄펄나는데 먹으면 먹는대로 찌기때문에 자제해야한다지요;;;; 이게 일반인과 17세교인의 차이(....)1192339704

    2017

    pilza2http://pilza2.com/blog교주님의 포스는 일반인이 범접할 수 없는 것이겠지요(…).1192368733

    2018

    방황령SZBH에서 에코효과는...예전부터 샤프트쪽 라디오는 저런 연출을 섞는 경우가 많더군요. 파니포니 대쉬도 그렇고. PS. 우타와레 투하트 합동공개녹음 영상을 구했습니다. 결과는 뭐랄까...... 우타와레가 인기에 비해 공개녹음이 적게 끝난 이유를 알겠더군요(....)1192437339

    2019

    pilza2http://pilza2.com/blog듣고보니 파니라지 때도 비슷하게 쓰이긴 했군요. 근데 이렇게 남발(?)하지는 않았던 듯…….1192457933

    1303falsepublic0

    다윈의 라디오의 잡담

    10월은 일본 애니메이션이 새로 시작하는 분기인데(1,4,7,10월 단위로 감), 누구님 따라가는 게 아니라 이제는 웹라디오가 재밌으면 보고 싶어진다. -_- '아이들의 시간'이라든지. -_-; 일단 키미키스와 클라나드는 필수로 가고 그 외에는 뭐 상황봐서 -_-; (10/02)


    추억은 억천만 하지 않겠나 (10/03)


    키미키스 퓨어 루즈인지 류즈인지(자꾸 퓨어 류즈로 발음하게 된다;;) 특별방송을 봤는데 절반은 낚였음. 특별방송에 애니메이션 장면이라곤 하나도 없었으니(오프닝 정도는 나올 줄 알았건만). 그래도 주요 캐스팅 성우들이 다 나오니까 성우팬으로서 만족스럽긴 했음. 그!러!나! 히로하시 료의 만행을 뭐라 필설로 표현해야 할런지! -_-; 감히(…) 아프로 머리를 슬쩍 감추고 등장한 히로핫찌. 잊지 않겠다(…). -_- 그래도 공중파 방송 출연이니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싶진 않았던 모냥. -_-; (10/07)


    text cube용 모블로그 플러그인 오오 이거 체크체크! 내 휴대폰은 이력서에 적어 넣기 위한 페이크(…;)지만 가족분들의 휴대폰은 1.3메가와 2메가 픽셀을 자랑하는(몇 년 전만 해도 디카에 맞먹을) 카메라를 갖고 있으니, 이를 빌려서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로 날리는 식으로 해야지(최근 디카를 빌릴 수가 없어서 고민하던 중이었음). 조만간 디카 겸용으로 화소만 높은 휴대폰을 장만할까 고민중. 가격이 안 맞으면 차라리 나온지 좀 된 디카를 사든가. (10/10)


    UC노벨이라고, 우주세기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 아니라 플래시 기반의 간단한 노벨 게임을 만들어 배포하도록 도와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약관이 좀 거시기해서 아직 가입은 안 했지만 퍼나르는 게 쉬워서 일단 지켜보는 중. 위의 것은 운영자가 만든 일종의 샘플입니다. (10/11)


    도리스 레싱 할머니(?)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접하고 읽었던 책에 대해 쓰려고 하다가 손을 놓았다. 읽었다고 해봐야 『생존자의 회고록』과 『다섯째 아이』뿐인 데다가 그때는 한창 (지금보다 더) 장르소설에 대한 열의로 가득차 '세상 모든 좋은 소설은 장르소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적은 물론 없지만 -_- 저 두 소설도 SF/환상소설이라는 맥락에서 기대를 갖고 읽었기에 큰 감동을 얻지도 못했던 것. 무엇보다 너무 오래 되어서 구체적으로는 생각이 잘 안 난다. -_-; 다만 인상에 남은 건 창밖으로 보이는 퇴폐적인 세기말의 광경을 무심한 눈으로 들여다보는 생존자(주인공)의 시선. 그리고 낯선 유전자를 가진 아이를 평범하게 키우려 했지만 자꾸 벽에 부딪히는 어머니의 심정이 절절하거나 통속적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만드는 건조함(슬픔보다 공포가 강조될 정도). 그런 점에서 접점이 별로 없는 듯한 두 작품이 같은 작가에게서 나왔음을 납득할 수 있었다는 정도랄까. (10/13)


    오픈웹 vs 금결원 '조정' 실패, 결국 '소송'으로 맞서
    저는 그동안 오픈웹을 응원해 왔습니다(금전적 도움이나 원고 참여를 못해서 탈이지;;). 봐주고 봐줘서 조정하자는 데도 거절했다면 남은 건 소송이죠. 부디 확실한 승리로 태만하고 무식/무능/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금결원 이하 정부기관 웹사이트 제작·운영진 들에게 큰 충격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금결원 완전히 개발살(…) 나봐야 정신을 차리지!" (10/14)


    119237400011913365071363493085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2005

    방황령아이들의 시간....1회 방송전부터 경고먹고 방영위기 라더군요;1191924504

    2006

    pilza2http://pilza2.com/blog그것 참 강하네요(…). 그냥 라디오만 들을래요(…).1191926086

    2007

    도아http://offree.net/예전에 TNF 공헌자 모임에서도 텍스트큐브에서도 모블로깅이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대세는 모블로깅을 사용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 였는데 의외로 찾는 사람들이 있군요.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1191973026

    2008

    pilza2http://pilza2.com/blog댓글 한 번밖에 달지 않았는데 일부러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생각해보니 돈 때문에 그냥 커넥터로 전송하려고요. -_- 알아보니 커넥터는 만 원도 안 하는 것 같고…… 사진을 많이 찍으려면 이쪽이 차라리 낫겠더라고요.1192027177

    2011

    미로냥uc노블은 아는 분^^;이 프로그래머인가로 참여해서 홍보 좀 해달라고(...) 오픈 했을 때 알려 주셨었는데 '오오 이런거 하고 있었군요 오오' 한 다음 홍보할 데가 없다는 사실에 orz중입니다. 전 사실 플래시든 음악이든 뭐든 글에 딸려 있는 거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서(비주얼노블 게임은 할 수 있는데 그 외에 글로서는 배경이 검은색인 것도 못 참습니다;) 난감;;;;;;11192153769

    2012

    pilza2http://pilza2.com/blog블로그 있으시잖아요. 또한 저에게 하셨으니 뭐 된 거죠……. -_-; 저는 눈이 아파서 오래 못본다는 이유로 컴퓨터로 글을 쓸 때는 화면을 검게 하고 글자를 하얗게 설정해놓습니다.1192199907

    1311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16

    뭘 좀 하려면 블로그(정확히는 RSS리더)와 [wp]유튜브[/wp]를 끊든가 해야지. -_-
    이번엔 아미와 마미마미 특집. 마미코 특집은 다음회(?)에도 이어집니다. -_-;
    그런데 이상한 점을(오늘에야?) 발견. 유튜브 영상을 이렇게 블로그 등에 옮겨놓으면 크기가 더 작아보인다? 같은 영상도 유튜브 사이트에 올려놓은 게 조금 더 커보인다. 어느 게 원래 크기인 걸까요. -_-
    [#M_ more.. | less.. |
    m-serve style Vol.51
    출연 : 사이토 치와
    마키노 유이 씨 게스트. 우와아앙 치와 선생님도 귀엽고 유이짱도 귀엽고 ㅠㅠ 카나땅 네타(?)도 있어 이번회 쵝5
    3회째로 최다 출연이라고 함. 최근 출연작 '스케치북' 과 엔딩 테마(작곡자가 유명한 분인 듯) 이야기, 중국 공연 이야기 등 제법 알찬 내용이었음. 카나땅 이야기가 있어 특히 좋았음.

    AIKa R-16 (2007)
    출연 : 코시미즈 아미
    뭔지 잘 모르겠는데…… 애니메이션 홍보 영상이 1분 30초 정도 흐르고 그 다음에 아미스케 등장해서 라디오 수록에 대한 이야기.

    AIKa R-16 (2007)
    출연 : 코시미즈 아미
    오프닝 싱글 부록 DVD 수록 영상.

    아키하바라 정보국 (2005?)
    출연 : 노토 마미코
    언제적 것인지 모르겠지만 진행자가 '갤럭시 앤젤' 코스춤이고 '지옥소녀'가 시작한다는 말로 봐서 GA가 인기였던 2005년이 아닌가 추정.

    LOVELESS 캐스트 인터뷰 (2005)
    출연 : 노토 마미코
    LOVELESS DVD 특전영상.

    '위치 블레이드' 인터뷰 (2006)
    출연 : 노토 마미코
    아니메쥬TV vol.30 수록영상. 아니스타 영상은 나레이션이 이시다 아키라라는 점도 특기사항.

    http://youtube.com/watch?v=6g0pIY06X1o
    쾌도천사 트윈앤젤 #1 (2006/10)
    출연(목소리)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된 '모에' 파칭코 슬롯머신.

    http://youtube.com/watch?v=ufPNR_0LgUY
    쾌도천사 트윈앤젤 #2 (2006/10)
    출연(목소리)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http://youtube.com/watch?v=4TigaoP3o_Y
    쾌도천사 트윈앤젤 #3 (2006/10)
    게임 하는 법(…). 홍보영상입니다. 참고삼아 올려봄. 당신은 모에 파칭코를 본다……. 아참 후반에 흐르는 주제가는 '키시멘'으로 유명한 전파송의 달인 ave;new 작곡.
    _M#]
    119271958511927160221363493092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2022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그 괴도천사 트윈엔젤 라디오가 시작한다는 얘기가 돌더군요- 물론 그 두사람으로..근데 ..과연 방송사고 안나고 1화를 마칠수 있을것인지-_-1192721257

    2024

    pilza2http://pilza2.com/blog뭐 방송 한다면야 대환영입니다. 둘의 대화를 거의 들은 기억이 없어서 기대가 되네요.1192796342

    1312falsesyndicated0

    삼성의 게임기를 망상해보다

    삼성그룹은 반도체의 뒤를 이을 이른바 신수종사업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삼성전자 항목 아래에 그것도 첫 번째로 자리잡은 '게임'. 물론 게임도 많은 종류가 있고 정황상 온라인 게임이나 (한게임 같은) 게임 포털이 될 가능성도 크지만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역시 제게는 비디오 게임이 연상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삼성 마스터 시스템.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삼성 겜보이→알라딘보이.

    뭐 삼성의 게임기라면 많이들 아시듯 삼성 알라딘보이가 떠오릅니다. 터번쓴 소년의 일러스트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그려. -_- 삼성이 지금 같지 않을 시절(?), 삼성전자는 제법 오랫동안 세가의 게임기를 수입했었습니다. 세가 마스터 시스템을 삼성 겜보이로 개명하여 팔다가 게임보이가 그 이름 쓰지 말라고 해서 알라딘보이라는 촌스런 이름으로 바꾸었고 메가드라이브는 슈퍼 알라딘보이로, 게임기어는 핸디 알라딘보이(이건 본적도 들은 적도 없지만)로, 메가CD는 CD알라딘보이로 이름붙여 팔았으며, 세가 새턴을 수입하여 삼성 새턴으로 잠시 팔았으나 신통치 않자 접었죠. 그 후로 아는 분이 없을 DVD플레이어 겸용 게임기 엑스티바란 녀석도 선보였으나, 그 결과는…… 모두 아시듯 흑역사가 되었습니다. -_-; 하긴 뭐 애초부터 '게임기능이 있는 DVD플레이어'라는 컨셉이었고, 삼성에서 적극적으로 민 것도 아니라서 당연한 결과였죠.

    만약 이런 상황에서 삼성이 다시 게임계에 뛰어든다면?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는 (망상이란 전제 하에) 여럿 있지만 현재 비디오 게임계는 아시다시피 시뻘건 레드오션이고 소니와 M$의 출혈경쟁 속에 닌텐도가 블루오션을 찾아서 비집고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삼성전자가 M$처럼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고 대대적으로 뛰어들 것 같진 않네요.
    여기서 예상 가능한 것이 SCE 인수로 플레이스테이션을 꿀꺽 한다는 것. -_- 사실 소니가 휘청할 때 일본쪽에서 '이러다 삼성에 인수당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고, 지금 PS3가 별로 잘 안 나가고 있어서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습니다. PS4부터는 '삼성 플레이스테이션4'로 불릴지도. -_-
    만약 삼성이 새로운 콘솔 게임기를 낸다면 제가 확실히 예상 가능한 건 두 가지입니다. 매체는 블루레이를 쓰고(삼성은 소니와 함께 블루레이 개발진의 일원), 메모리는 많이 들어갈 듯 -_- RAM과 플래시 메모리 둘 다 말예요. 하드 탑재를 안 하고 플래시 메모리로만 한 10GB 들어갈 수 있을지도. -_-; 같은 삼성 것이니까 노마진으로 들여놓을 수 있을 거 아녜요.

    두 번째 가능성은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콘솔쪽은 아무래도 초기 출혈이 크면서 이익이 빨리 안 나며 성공 가능성도 낮은 무지 문턱이 높은 사업이고, 그에 비하면 휴대용쪽이 아무래도 좀 '만만'하긴 합니다. 허나 닌텐도가 DS로 엄청난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PSP도 만만찮게 활약하고 있어 역시 쉽지 않죠. GP32나 GP2X처럼 규모는 작지만 틈새로 파고 들어 살아남는 방법도 있는데 그래도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가 에뮬 돌리는 게임기를 판다는 건 좀 그렇네요(법률적 문제로 있을 것이고).
    허나 휴대용은 아주 불리한 싸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삼성의 최대 장점인 LCD모니터와 메모리 분야를 활용하면 가격에 있어 강점을 가질 수 있을 걸요. 이 두 가지를 원가 수준의 가격으로 넣어버리면 PSP보다 화면은 크고 메모리도 많으면서 가격은 싸게 할 수 있을 듯. 어차피 요즘 휴대용 게임기는 멀티로 가야 하니까 DMB에 와이브로 기능까지 탑재하여 PMP를 넘어 거의 UMPC와 경쟁할 정도로 만들어 내놓는다든지, 애니콜쪽 힘을 빌려 기존의 게임폰에 게임기와 PDA로써의 기능을 강조하여(거의 iPhone과 비슷한 개념이 될지도) 내놓는다든지 하는 걸 생각할 수 있습니다.

    뭐 제가 그 신수종 태스크포스 팀도 아니고 -_- 열심히 생각해줄 필요는 없겠죠. 다만 세가가 게임기 사업을 철수한 한참 후에 그 세가의 게임기를 열심히 수입할 뿐이었던 회사가 이제 세가보다 훨씬 거대하고 인지도 높은 기업이 되어 다시 게임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는 게 재미있달까 인생무상(…)이랄까 싶어서 생각을 해본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 언급했듯 삼성이 생각한 게임이 제가 생각한 비디오 게임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스타크래프트' 같은 걸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죠. 게임만 파는 게 아니라 프로게이머를 비롯 파급효과가 엄청나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어요. 다만 스타크만한 걸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문제지.
    119288687411928857021363493099PILZAII/게임게임

    2026

    방황령우와아아아 그리버라 알라딘보이.... 지금은 돌아가신 친할머니께서 제 (삐-)살 생일선물로 사주셨죠.....1192968397

    2027

    pilza2http://pilza2.com/blog전 게임 부모&친척께서 사주신 기억은 없군요…….1192975157

    1314falsesyndicated0

    Wii의 정발은 2008년 1월? (루머)

    일전에…라고 했으나 몇 달 전에 11월 정발설을 말씀드렸으나, 이번엔 내년 1월 발매설이 나왔습니다. 출처는 루리웹에서 누가 기자에게서 들었다는 -_- 그다지 신빙성이 없는 근거이지만, 구체적으로 1월 18일이라고 못을 박았다는 얘기는 그냥 넘어가기엔 뭔가 신경쓰이게 만드는 구석이 있는 거죠.

    또한 정발 타이틀이 15개 이상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댓글의 반응이 왜 -_- 이건 엄청난 거 아닌가요. 알라딘보이(…)니 하는 과거의 기억이 있으신 분들은 거품물고 넘어갈 일인데. 더구나 닌텐도 코리아라면 15개 전부 한글화도 꿈은 아닙니다.

    뭐 일단 루머니까 흘려 들으시길 바랍니다. 근데 정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는 포기한 건가효(…). 울나라처럼 게임에 편견 많고 인색한 나라에서 저 두 시즌이 아니면 언제 게임 팔려고(…).
    119297584111929755561363493109Game_ON_bloG/NintendoWiiwii 뉴스게임

    2028

    571BOhttp://blog.571bo.net오오, 일단 정발이 머지 않았다는데에 박수를... ㅎㅎㅎ;;;1192977591

    131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7

    웹라디오 웹페이지는 방송수록 사진을 좀 더 큰 걸로 제공하라!
    아니면 야망신사처럼 여러 개라도 주든가!
    [##_1C|1104110966.jpg|width="240" height="180" alt=""|우타라지 수록현장 사진. 온센은 240*180 픽셀 화상을 제공._##] 어느순간부터(재작년인가) 듣는 방송 위주로 사진을 모으다가 요즘은 최대한 안 듣는 것까지 모으고 있는데 이미지 뷰어로 보니까 나름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는……. 그런데 크기가 작아서 섬네일인 줄 알 정도라능……. 이게 뭐야능! (앗 나왔다 야능체 -_-)
    그나마 큰 사진 주던 라디오닷아이도 작아졌다능! 애니메이트TV도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능! 각성해야 한다능! 사진을 큰 걸로 제공하라고 사이버 시위라도 벌여야 겠다능! 불매운동, 아니 불청운동을 일으켜야 겠다능! ……근데 안 들으면 나만 손해군. -_-
    아래는 바로 라디오닷이이 만행(?)의 증거물들. 2007년에 와서 사진이 확 작아졌음.
    [##_1C|1350769692.jpg|width="400" height="300" alt=""|2006년 3월 평야능이의 사진은 400*300 픽셀._##] [##_1C|1173434009.jpg|width="450" height="338" alt=""|2006년 10월 아케사카 사토미의 사진은 450*338 픽셀._##] [##_1C|1510976618.jpg|width="240" height="180" alt=""|2007년 10월 츠지 아유미의 사진은 240*180 픽셀._##]
    [#M_ more.. | less.. | 러키☆채널 ~료오학교 방과후 책상~ #01,02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카토 에미리, 후쿠하라 카오리
    らっきー☆ちゃんねる~陵桜学園放課後の机~ : 今野宏美, 白石 稔, 加藤英美里, 福原香織
    방영 끝났지만 방송은 되려 진행자를 늘려서 개편.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이야기로 시작, 대체적으로 그냥 잡담 위주였음.

    주간 엘 카자도 통신 #26 [完]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愛と真守の週刊 エル・カザド通信! : 清水愛, 宮野真守
    마지막회가 되어서야 이 방송의 인기를 실감! 성우(이리노 미유)도 듣는다! 일반인(?)도 듣는다! 물론 오타쿠들은 다 들었다(…).
    불타오른 두 사람의 '토크'가 시간을 엄청 초과해서 중간에 편집되기도 해서 겨우 1시간 맞췄음(츳추니마 수고했심;;). 그동안 수고했어요 아이짱♡ 마모루♡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55,56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55회부터 신코너 시작. 두 분께 어른의 상식력DS 구매를 권합니다. -_-

    돌연 군기를 잡는 나바님.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13,14,15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14,15회는 원작자 오가타야 하루카 씨 게스트. 심하게 떠심. -_-; 수줍어하는 모습이 또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15회는 잡지 편집장도 꼽사리(?). 끝까지 들으면 카나양의 보너스(…)가 있습니다.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7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이어서 미도리카와 히카루 씨 게스트;; 진행자는 오키아유 료타로 씨.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2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히라이케 요시마사 감독 게스트. 1화에서 우동 먹는 장면에 대한 이야기 등 공감과 포근함이 함께 하……는 와중에 카나의 아스트랄함이 살짝 엿보였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6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1주년 기념 스페셜. 컬트 퀴즈를 풀면 중화요리를 먹게 해준다고 했는데 미도링 계속 승리. 이대로 다 드실(?) 것인가?!

    아르고노트 채널 #07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부녀자(腐女子) 네타에 경험이 있는(?) 카오링의 강의가 이어진다(러키스타에서 부녀자로 출연했걸랑;;). 한편 오키나와가 보인다! 힘내라 바닐라 아이스! 근데 '갈비(カルビ)' 문제가 나온 건 좋았으나 '조선어'는 좀 불편한 표현인데 -_- 한국어나 한글이라고 하면 될 걸…… 구성작가가 조총련인가? -_-;

    키미키스 츄잉팝♪ #49,50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탄력받는 라디오. 다음 회는 미즈시마 다이스케 씨 게스트. 덕분에 게스트들이 많아지길 바람.
    근데 이 양반 또 아프로를 감추는 위선(?)을. -_-
    키미키스 애니메이션 방영전 인터뷰에서도 슬쩍 감추더니(하긴 TBS에서 아프로를 전국에 피로하는 것도 부담스럽겠지만;;).

    기념할 만한 50회는 애니메이션 방영 효과(?)로 미즈시마 타카히로 씨 게스트. 드라마CD에선 단독 주인공이고 애니메이션에선 그냥 주인공(…).

    안녕 절망방송 #07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시작부터 사과방송. 잘못된 설정으로 인해 -_-;
    료코짱의 과거 이야기와 스타차일드 행사에서 히로시 씨와 마스밍과의 추문(…) 이야기도 살짝. 마지막엔 애니메이션 방영 종료 기념 메일을 소개했는데 러키스타에 Nice boat가 왜 나오니. -_- 정말 절망적이군. -_-; (Nice boat를 읽고 살짝 웃은 신타니는 이것의 의미를 알고 있다?!)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5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마론그랏세'라는 간식을 드심(뭔지 모르겠다;;).

    팰퍽피 팬페풍 #78(9/27),79(10/4)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78회는 우타웅. 79회는 엔지룽. 덤으로 평야능이 생일 축하 특집. 늘 하던 누구 선물인지 맞추는 코너를 해봄.

    쿠와스즈 라디오 좀비론 #13 - 쿠와시마 호코, 스즈무라 켄이치
    桑鈴ラジオ ZOMBIE-LOAN : 桑島法子, 鈴村健一
    이번엔 이니셜로. H.K.와 K.S. 등장.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02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스무살 스페셜이라…… 한국에선 이미 스물 하나지. -_- 3개월 연속 싱글 발매라니, 어디 노나카 아이한테 못된 것(?)만 배워 가지고. -_-;
    근데 사진찍고 글을 썼는데 웹사이트에서 안 보여주면 왜 한 거냐 -_-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16,17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친구는 안 되고 뜨거운 사랑으로 엮인(…) 두 분의 상성.
    17회는 고득점자에게 아래의 수영모를 증정.


    휴대폰소녀 ~라디오 스피릿~ #46 - 테라다 하루히
    ケータイ少女~ラジオスピリッツ~ : 寺田はるひ
    이 방송 처음 듣는데 -_-; 공개녹음에 우에다 카나, 사토 리나 게스트라 들어봤음.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15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이어서 쿠로다 타카야 씨 게스트. 이번엔 쿠로다 씨 개인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음. 킥복서 출신이라는 놀라운 과거도. 멋진 레이디가 될지 모르겠지만 둘이서 콩을 젓가락으로 접시에 옮겨담는 시합을 해봄.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06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03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이제부터 레디고다 이 방송(…). 한편 기운을 내기 위해 오만 걸 다 외치는 군요. '데스노트' 네타까지. -_- 근데 여전히 어색한 이 마무리 멘트 어떻게 안 되려나.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32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유카치 망상의 전모를 밝히는데 실패. 오늘의 라이브 슈트 성적은 별로.

    코지카라디오 #06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그녀의 정체(?)를 밝혀라! 오타쿠 그녀의 임기응변은?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10(11)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이토 시즈카 씨 게스트. 에로 선생 우에다와 그에 반한 남학생 시즈카.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4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둘의 러브파워로 디렉터도 함몰? 키미키미의 여러 면모를 볼 수, 아니 들을 수 있는 방송.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1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오프닝 테마를 부른 미사토 아키 씨 게스트. 게스트의 오덕스런 면모를 들춰내는 방송……이기를 바랐으나 의외로 얌전했음(뭘 기대한 거냐 -_-;).
    _M#]
    11932284601193210500136349311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031

    방황령아케사카 사토미는....좋야능!!!!! ..............이게 아니라..카미야 히로시도 신타니 료코도 쓰르라미, 스쿨데이즈 캐릭터는 알고있나보더라군요.1193232131

    2032

    pilza2http://pilza2.com/blog아케짱은 개인적으로 듣보잡이었다가 스쿨럼블 연극(에서 야쿠모 역)을 본 이후로 완소가 되었단 말이야능! "Nice Boat."에서 피식한 신타니 료코는 분명 이 네타를 알고 있단 소리야능! 근데 절망방송 듣다보니 카미야 선생님의 (게임을 비롯한) 오타쿠 강좌가 된 듯도 합디다(…).119323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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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3,4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3화
    아오의 근심(青の心配)
    [#M_ more.. | less.. | _M#]
    칠칠치 못한(?) 누나 덕분에 근심이 끊이지 않는 동생 아오의 이야기입니다. 시도때도 없는 소라의 망상과 독특한 행동이 펼쳐지고, 찾아온 친구들도 미덥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아니 정확히는 한 명만이겠지만;). 한편 4분 18초 스크린샷에서 머털도사가 된 소라의 모습은 우리(?)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재미거리입니다. :-)

    이야기의 중심은 일본의 축제(祭, 마츠리).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심심하면 나오는 3요소 중 하나인데(멋대로 정한 3요소 -_- 마츠리, 학교 축제, 해변 여행) 마츠리와 학교 축제를 경험한 적이 없는 저로서는 이런 장면을 볼 때마다 매번 에소테릭(?)한 이국의 풍광으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일전에도 언급했지만, 원래 마츠리나 학교 축제 장면을 만든 이들의 목적은 익숙한 추억의 광경을 보여주면서 친숙함을 느끼게 함이겠지만 외국인인 저는 이렇게 색다르게 받아들인단 말이죠.

    불꽃놀이를 스케치북에 담으려는 소라의 무모한(?) 행동은 1화 초두에도 제시되었던, 아마도 이 작품의 주제 중 하나일 '(카메라와 같은 기록수단이 보편화되었는데도) 왜 스케치북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나름의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찰나적으로 사라지고 말 불꽃놀이와 같은 인생의 순간을 굳이 사진으로 담을 필요가 있을까…… 같은(아님 말고 -_-). 스케치북에 담긴 아날로그한 정취에 대한 거창한 예찬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시대에 맞지 않을 정도로 순박한 소라의 모습은 그 자체로 스케치북에 그려진 옛 추억과 같은 느낌입니다. 그건 그거대로 좋지 않나, 하는 주위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강요(?)하는 작품의 분위기가 소라를 흐뭇하게 바라보도록 만들고 있는 거죠.
    제4화
    세 사람만의 스케치 대회(三人だけのスケッチ大会)
    [#M_ more.. | less.. | _M#]
    먹구름이 잔뜩 끼고 비온다는 예보에도 불구하고 소라는 우산만 넣었을 뿐 원래 옷차림 그대로 미술부 스케치 대회를 위해 약속장소로 갑니다. 역시나 비가 올 날씨라 그런지 아무도 오지 않은 상태. 하지만 거기에 쿠리하라 선배가 오고, 두 사람 뿐이지만 선생님은 스케치를 할 산 위로 데려다줍니다. 두 사람은 과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케치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이번 회의 주인공은 쿠리하라 나기사입니다. 1화에서 잠깐 조명을 받았을 뿐 조연에 머물던 그가 드디어 이번에 주역이 된 거죠. 동식물, 특히 곤충에 대해 훤히 꿰둟고 자연을 벗삼아(?) 노는 쿠리하라의 모습에 소라는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선배지만 어린 아이 같은 천진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비록 스케치는 손도 안 대로 놀기만 했지만……. ;-)

    정적인 장면이 많아 배경화면과 배경음악, 삽입곡의 비중이 컸는데 마키노 유이는 ARIA에 이어 이번에도 치유계 주제가 전문(?)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수채화풍의 배경이 하늘이 유난히 많은 본작의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네요. 먹구름과 안개가 잔뜩 낀 날씨가 비에 이어 무지개가 뜨는 장면으로 바뀌는 표현 역시 엔딩 화면과 마찬가지로 잘 그려졌습니다. 무지개가 (일반적인 만화에서처럼) 또렷한 원색이 아니라 흐릿하게 그려졌다는지 하는 세밀하고 리얼한 표현이 좋네요. 배경만 줄창(…) 나오는데도 지루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 2007 Totan Kobako / MAG Garden・full color's

    119332661811925415711363493122PILZAII/만화/영상2007스케치북애니메이션

    2033

    방황령애니는 일체 끊기로 결심해서....라디오&독서&음악&술 이라는 문화인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일해 임마. 스케치북..이 마음에 드시면 히다마리스케치도 한번 보시면 어떠할까요. 물론 히다마리 라디오를 듣기위해서(....)1193581063

    2036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라디오&독서&음악&술……; 좋아합니다. ^-^;; 물론 라디오는 웹라디오만이지만(…). 검색해보니 아쉽게도 '히다마리 스케치'는 이미 완결된 작품이라네요.1193675125

    2038

    방황령넵. 기억이 맞다면 12화 완결에 특별편 두개가 몇일전에 방영했습죠. 샤프트 특유의 칠판네타가 쓰이지는 않았지만 소소하고 평범한 재미와 개그가 있는 작품...이랄까요. 고토&신타니&마츠키 콤비를 한번에 묶어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히다마리 스케치는 1-7회. '돌아온' 한편. 특전 라디오cd 하나 로 완결지어진 작품입니다. '희안한 신인' 아스미 카나가 퍼스널리티를 맡았고 게스트는 미즈하시 카오리, 신타니 료코, 고토 유코, 마츠키 미유, 아오키 우메(원작자) 였습니다.1193683795

    2056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net스탭 상당수가 아리아 제작진이었다고 하고, 엔딩곡을 마키노 유이씨가 부른 것도 있고, 1화에서 아리아 사장님이 찬조출연(볼링장 마스코트로...)한 것도 있고 해서 역시 아리아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스케치북 주인공 성우분 목소리는 치유계 중에서도 수면치료계 같아 보이네요... 목소리가 조용조용한 것이 말이죠... 그리고 치유계랑은 거리가 먼 유카링이 평소랑은 다른 목소리로 나온다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평소에 앵앵거린다고 유카링의 목소리를 싫어하던 사람도 마음에 들어할 만 하달까요...1194355595

    2057

    pilza2http://pilza2.com/blog네 수면치료제죠. 그게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_^; 전촌 씨가 안티가 많아서 그렇지 사실 연기폭이 넓은 성우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안 좋아하는 분들 보면 로리역만 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사실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여자 용자로봇 성우인데…….1194361690

    http://pilza2.com/blog/p/13041193925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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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C Vol.2 테마곡 제작중! 가수는 하츠네 미쿠!

    에…… 그간 적조하였습니다(…;).
    이제 이 글이 무엇에 대한 글인지조차 감추고 싶은 심정이네요(…).
    분명히 추석 전에 공개한다고 해놓고도 침묵했사온데, 기실 내용 자체는 완성된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뜸을 들이는 이유는 갑자기 필(feel -_-)을 받아서 주제가를 만들기로 결심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 주제가를 부르는 건 다름아닌 요즘 가장 잘나가는 하츠네 미쿠(初音ミク)!
    굉장히 어렵사리 모셨습니다. -_- 누가 인기 아이돌 아니랄까봐 -_-;

    그 결과 [wp]칩튠[/wp] + [wp]하츠네 미쿠[/wp] …라는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wp]모에[/wp]한 컨셉으로 제작중입니다. 일단 아래 샘플을 잠깐 들어보시죠.

    ……이거 한국어로 부르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미쿠님은 일본인이라 한국어 발음에 상당한 애로사항을 만발하고 계셔서 현재 발음교정중입니다(…). 저거 듣고 가사 알아맞추는 분은 신(神)으로 인정해드립죠(…).
    완성판에서는 조금 더 가사를 알아듣기 쉬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무튼 저는 칩튠을 테마로 한 디지털 앨범(말이 거창할 뿐 그냥 무료공개한 거죠)도 낸 바 있어, 이런 컨셉의 음악을 더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내년에 한가하면;).
    119341080011930728151363493130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창작

    2034

    오픈검색http://hatena.co.kr미쿠님이 한글 노래도 가능하신가 보군요. 앞으로 미쿠님의 한국에서의 활동도 기대해도 될 것 같군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다만 무슨 내용인지는 감을 못 잡았습니다^^;;1193581432

    2037

    pilza2http://pilza2.com/blog원래는 한국어가 안 되죠. 대충 비슷하게 끼워맞춘 거랍니다. '안녕하십니까'를 '아뇽하시므니까'라는 식으로요…….1193675219

    2047

    오픈검색http://hatena.co.kr오늘 아키바를 지나가는데, 매장 진열대에서 리니지2와 하츠네미쿠를 팔고 있더군요. 하츠네미쿠를 살까 말까 하다가 그냥 발길을 옮겼습니다^^;;1193991093

    1318falsesyndicated0

    파우스트 vol.1(2006 SPRING)

    웹진 거울에서 제가 야심차게(?) 시도하는 『파우스트』 몽땅 리뷰하기 계획의 시초입니다.
    발매 텀이 길기 때문에 4달 연속으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일단 1호와 2호를 두 달 연속으로 써보았습니다. 3,4호는 내년을 기약하죠. 그러나 2008년은 두 달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 -_-


    파우스트

    마이조 오타로 외 지음/학산문화사(잡지)

    [#M_ more.. | less.. | 1. 탄생

    『파우스트』는 외국의 문예지가 라이센스 발매된 흔치 않은 경우로, 소설 관련의 경우는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과 『알프레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이 단발적으로 나온 외에 그 예시를 찾기가 힘들다.
    사실상 문예지 외에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소설잡지 자체가 없던 우리나라에서 『파우스트』는 일정 부분의 주목을 받았고, 출판사가 원했든 그렇지 않았든 '라이트 노벨'을 다루는 잡지로 알려졌던 덕에 창간호는 초판이 매진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대신 많은 독자들에게 기대와는 다르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파우스트가 문예지 중에서는 라이트 노벨쪽에서 활약하는 작가도 있고 그쪽 성향의 작품이 많은 것이 사실이나 현재 NT노벨, 익스트림노벨로 규정되는 라이트 노벨쪽의 작품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이는 파우스트 자체가 추리/미스터리 잡지인 『메피스토』의 증간으로 시작되었으며 추리소설상인 메피스토상 수상자가 다수 참여하고 있다는 것에서 짐작할 수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편집자(는 평자 작의적인 호칭이다)인 오오타 카츠시 씨 혼자만의 취향에 따라 선별된 작가와 작품이 수록되는 바람에 이쪽 취향의 독자도 무시못할 수가 존재하는 일본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었을지 몰라도 훨씬 시장이 좁고 소위 '오타쿠 취향의 독자'의 수가 절대적으로 적은 한국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기 힘들었던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라이트 노벨 잡지로 잘못 알려져 독자들이 『더 스니커』, 『전격hp』 같은 부류로 생각하고 읽었으니 당혹감을 느끼는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사실 파우스트는 일본에서도 『신현실』, 『팬텀』과 비교하는 게 더 온당할 테니까.
    학산출판사도 그에 대한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닌지, 창간호부터 라이트 노벨이란 표현을 최대한 쓰지 않고 '일러스토리'를 썼으며 장르소설을 강조하며 2호부터는 듀나, 이종호 등 장르소설판에서 인정받은 작가들을 영입하며 선입견 제거를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을 보였다.

    2. 경향
    사실 일본에서의 『파우스트』의 위치는 상당히 애매한 것으로 가령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문예지'라고 스스로 홍보하고 있으나 이는 군상, 신조 등 주류문단의 문예지와 비교한 것일 뿐 대중문학과 라이트 노벨쪽 잡지와 판매량을 비교하면 훨씬 뒤떨어진다. 결국 주류문단과 라이트 노벨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참여작가 역시 주류문단에서 환영받는 마이조 오타로, 사토 유야와 라이트 노벨 작가로 분류되는 니시오 이신, 타키모토 타츠히코에 게임 시나리오 작가 출신인 나스 키노코, 하라다 우다루 등이 섞여 있어 상당히 독특하다. 그러니 창간호에 실린 선정우의 칼럼에서 표현을 조금 빌리자면 '미스터리 작가들과 노벨 게임 작가들이 주요 작가진으로 이루어진, 메이저 출판사에서 낸 조금 마이너한 성향의 소설지'라고 보는 게 좋다.
    한국판은 여기에 더해서, '장르소설'임을 강조하며 독자 특집으로 미스터리 매니아와 호러 매니아를 모아서 좌담회를 여는 등 라이트 노벨이라는 틀을 벗고 장르소설 잡지로 인식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장정과 내용 등에서 원판과 크게 달라질 수 없는 라이센스판의 한계를 고스란히 갖고 있어 현재는 약간 고전하고 있는 듯 하지만 이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앞으로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아직 판단할 수 없다. 적어도 학산측에서 장기적으로 갈 생각인 듯 하고, 일본판이 6호에서 1년 넘게 발행이 중지된 상태(7호가 2007년 여름 발매예정이었으나 아직 나오지 않고 있음)에서 편집장 오오타 씨가 『코믹 파우스트』에 이어 또 새로운 소설지를 내겠다고 한 바 있어 앞날이 불안한 상황이라, 이 상태에서 한국판이 6호 이상을 낸다면 일본판을 추월하게 되므로 그 수록작이나 구성을 더 자유롭고 독자적으로 꾸밀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므로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전술했듯 이 잡지의 탄생과 구성 자체가 편집자 오오타 카츠시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졌고 만들어지고 있어 수록 작가 뿐 아니라 작품 역시 그의 취향을 반영한 듯한 경향이 짙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파우스트』 수록작들을 일컬어 파우스트계(系)라고 부를 정도로 뚜렷한 특성이 있다. 만화와 게임을 중심으로 한 오타쿠 문화와 서브 컬처에 관련한 소재가 자주 나오며, 미스터리와 모던 판타지의 형식을 통해 청춘의 심리와 일상의 탈출을 주로 다루는 경향이 있다. 또한 파우스트가 야심차게 내건 신전기라는 장르도 사실상 (신본격에 비하면) 크게 유행하지 않았기에 파우스트계라고 불리기도 한다.

    3. 개별작품
    창간호는 라이센스의 한계 때문인지 일본판과 가장 흡사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창간 특집 좌담회가 추가되었고, 일본판의 칼럼 중 몇이 바뀌었다. 소설은 한 편밖에는 추가된 것이 없다.
    이런 창간호 수록작들이 과연 편집부의 주장대로 '젊은 독자들의 가슴 속을 직격할 충격과 전율의 신감각 문학 핵폭탄'이며 '새로운 주제와 스피디한 주제로 무장'한 작품일까? 안타깝게도 인터넷 등지에서 볼 수 있는 감상과 서평들에서 느껴지는 당혹과 실망의 목소리에 동조할 수밖에 없음이 서운할 뿐이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글을 쓰는 현재 4호까지 발행한 상태) 읽은 『파우스트』에서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은 아즈마 히로키의 평론인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2'였다.

    * 드릴홀 인 마이 브레인 / 마이조 오타로
    마이조 오타로식 세카이계 작품? 세카이계에 대한 그 나름의 해석과 변주에 그가 즐겨 사용하는 제재인 임사체험을 가미하고 라이트노벨식 히어로물을 패러디했다.
    남자아이의 머리에 난 구멍을 여성의 성기에 비유하여 사춘기의 혼란스러운 성정체성을 다룬 점이 특이할 만 하다.

    * 붉은색 모스크뮬 / 사토 유야
    일본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까지 평가절하당하고 있는 사토 유야(그나마 일본에선 미시마 유키오 상을 수상하며 명예회복한 듯 하다). 이 작품 역시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역시 사토 유야의 전문인 고향(=지방, 시골)혐오와 피해의식, 강자와 약자의 관계를 통한 '강자=지배자'에 대한 원시적 동경을 다루고 있다.
    마이조와 함께 사춘기의 병적인 강박관념을 엽기적인 소재를 통해 다루고 있는 파우스트계의 대표작이다.

    * 있거나 혹은 없어도 / 강병융
    기념할 만한 한국 작가의 작품이지만, 유감스럽게도 평자 개인적으로는 창간호에 실린 작품 중 가장 실망스러웠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평이하게 늘어놓고 끝났다는 느낌.
    이미 냈던 단편집 『상상 인간 이야기』의 번외편에 해당하는 이야기인데, 사전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는 있지만 『파우스트』의 독자들 다수가 알지 못할 자기 작품 번외편을 내는 무성의함부터 시작해서 내용까지 실망의 연속.
    혹자의 지적대로 이 글에서 유일하게 읽어볼 만한 재미있는 부분은 지은이가 지어넣은 주석이다. 이 점은 『HappySF』 수록작 beHEADing과 마찬가지지만 거짓 사실주의의 본령에 충실한 이쪽 주석이 더 낫다.

    * 신본격 마법소녀 리스카 ~다정한 마법은 쓸 수 없어~ / 니시오 이신
    『파우스트』의 첫 연재작이지만 독립된 이야기라 이것만으로도 무리없이 읽고 즐길 수 있다. 가장 라이트 노벨다운 작품.
    이 작품의 제목 '신본격'은 새롭게 본격적인 마법소녀물을 선보인다는 의미가 아니라(그렇게 읽히도록 의도했을 수는 있지만), 신본격 추리물의 형식을 도입한 마법소녀물이라는 뜻이다. 이 작품에선 살인사건 혹은 독특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가 나타나고, 주인공 쿠기가 사건의 수수께끼 혹은 마법사의 약점을 추리로 풀어내어 리스카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적을 물리친다는 기본 구조를 갖고 있다.
    장점이라 할 수도 있지만 흠이 될 부분은 똑똑하다 못해서 지나치게 어른스러운 주인공 쿠기 키즈타카. 단순 똑똑하다기에는 생각구조 자체가 성인에 가까운 초등학생이라는 점은, 작품 자체의 현실성을 가볍게 무시한 전체 분위기에 휩쓸리면 신경쓰지 않게 될지 모른다.

    * 로스타임 / 이이노 켄지
    개인적으로 높게 평가했던 게임 디자이너였던 그가 오랜 침묵 중에 내놓은 소설. 꼬리를 무는 황당무계한 사건 속에서, 우유부단한 남자가 목숨을 건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린다.
    창간호 수록작 중에서는 사토 유야와 함께 반응이 안 좋은 쪽에 속하지만, 다섯 작품 중에선 가장 명확하고 뚜렷한 주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용감한 자가 미인을 차지한다'고 하면 지나치겠지만, 미소녀 게임의 주인공에 어울릴 법한 만한 우유부단한 남자가 극단적인 사건을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성장하여 연인의 사랑을 얻는다는, 게임적이면서도 모범적인 모험물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 Don't Trust Over 30 / TAGRO (만화)
    권말에 수록된 만화. 어느 정도는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투영되지 않았나 싶지만 이를 보편적인 고민으로 받아들여주게끔 하는 솜씨가 좋다.
    자신만의 걸작을 낳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으나 현실의 문제로(생계해결을 위해) 익숙한 스타일의 평작만 낳는다는 이야기는 프로 창작자라면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문제이기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창작자(아버지)와 작품(아들)의 관계를 작가 자신의 관계와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더 깊이 읽을 수 있다.

    [주석]
    *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알프레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 둘 다 1997년경 해난터 출판사에서 발행되었으나 2호 정도 나오고 절판되었다고 한다.
    * 더 스니커(ザ·スニ-カ-) : 카도카와 서점에서 발행하는 라이트 노벨 격월간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렌탈마기카』, 『무시우타』 등이 연재.
    * 전격hp(電擊hp) : 미디어웍스에서 발행하는 라이트 노벨 잡지. 우리나라의 NT노벨로 출간된 작품 상당수가 여기에 연재 후 단행본으로 발매되었다.
    * 팬텀(ファントム) : 오타쿠 관련 글로 유명한 작가 혼다 토오루(本田透)가 기획·감수한 소설 무크로 '라이트 헤비 노벨'을 표방하며 창간했다.
    * 신현실(新現實) :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으로 유명한 철학자이자 비평가 아즈마 히로키(東浩紀)와 소설가, 문학 비평가, 만화 원작자 등 다양하게 활동하는 오오츠카 에이지(大塚英志)가 공동 편집한 문예지로 『파우스트』와 성향이 유사하다.
    * 세카이계(セカイ系) : 간단히 말하자면 주인공의 관계와 갈등이 세계 전체의 문제와 직결되는 스토리 유형. 주로 위기에 처한 세상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게 주인공 혹은 주인공의 연인이라는 식의 설정.

    [참조문헌]
    * 위키백과 : 파우스트 외 다수 항목
    * [칼럼:한국] 「한국판 파우스트 vol.1」:「라이트노벨의 개관과 파우스트」&창간 특집 좌담.
    * 파우스트 계열과 라이트노벨?_M#]
    119375454711937545031363493139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적서평장르소설

    2039

    571BOhttp://blog.571bo.net크윽... 4호까지 다 있지만 3/4호를 아직 제대로 못 봤군요, 저는... ㅜㅜ1193756154

    2040

    pilza2http://pilza2.com/blog실은 저도……. 그래서 내년으로 미룬 거죠. -_-;1193757852

    1309falsepublic0

    여러 갈래 잡담

    위키백과 내 페이지의 '만들거나 고칠 문서' 항목의 압박. -_- 저 많은 걸 어느 세월에……. 그래도 급한 건 아니니까(누가 시키는 것도 아니고;) 느긋하게 '1주일에 1개' 정도라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 (10/16)


    옛말? 혹은 격언 중에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태터 리더를 안 쓰려고 등록한 RSS를 하나씩 일일이 구글 리더에 쳐넣다가 OPML이란 걸로 변환하면 한 방에 통째로 옮길 수 있다는 걸 알고 간단히 옮겼다(반 정도 옮기다가 알았음;;). 편리한 기능이 있어도 알아야 쓰지. -_- 앞으로는 데이터와 트래픽을 구글에게 전가시키고 내 계정은 좀 여유롭게 돌려야지. (10/17)



    자포자기로 미국 캡콤에 권리를 팔아버린지도 한참 지난 스트리트 파이터가 그 캡콤USA에 의해 정식 속편으로 부활?! 근데 역시 시대의 흐름에 따라 3D가 될 듯. 그래도 2D의 느낌을 살려줬으면 좋겠는데, 트레일러를 보면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어떤 게임이 될지는 전혀 알 수가 없는 영상. (10/19)


    결국 USB허브를 구입, 알고 보니까 집에 뒹굴고 있던 USB-휴대폰 연결 케이블을 발견(이거 사려고 돌아다닌 건 헛수고였구나 -_-)하여 연결. 허브가 있으니 나도 뭔가 컴퓨터 긱(Geek)스러운 느낌? -_-; 허브는 가격은 좀 센 걸 샀지만 디자인도 좋고 바닥에 흡착기도 있어 모니터 뒤나 본체 옆에 붙일 수도 있어서 마음에 듬(싼 건 뭐 한 3000원 하는 모양이지만;). (10/24)


    휴대폰이 LG 것인 관계로(내 휴대폰은 아니지만 -_-) LG Mobile Sync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데이터 저장에 성공. 근데 이 프로그램 용량 크고 느리고 불편하네. -_-; 꼭 필요하지 않은 이상 절대로 설치하고 싶지 않다. 아무튼 이제 허접하게나마 사진 촬영이 가능해졌으니 장르소설 잡지 프로젝트를 재개할 예정. (10/31)


    119376114011924651871363493144PILZAII/기타/잡담근황잡담

    2020

    스페이스오딧세이http://galaxian.egloos.com/SF전문출판사 '기적의책'출판사가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둘러보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주소는 http://mbpress.co.kr/zbxe/ 입니다~ (광고글 올려 죄송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요...ㅠ_ㅜ)1192625536

    2021

    pilza2http://pilza2.com/blog광고라도 이런 광고라면 대환영입니다. (≧▽≦) 단지 방명록에 적어주셨으면 좋았으련만(…). 다른 분들도 다 아무 글에나 아무 댓글이든 적어주시니까 뭐 상관은 없어요.1192627065

    2023

    방황령판타스틱 과월호 전권 구입...... 지갑이.........흑... 뭐 재미있긴 해서 좋았어요..1192722524

    2025

    pilza2http://pilza2.com/blog정기구독하셨나보죠? 훌륭하십니다(…).119279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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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pay'shttp://mepaysblog.tistory.com/하나갖고 싶은데요..아 예전에 스트리트파이러 많이 했는데 좋은 포스팅 잘읽고 갑니다.119376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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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스파4는 아직 개발중이고 아케이드용으로 먼저 나올 테니까, 가정용으로 나오려면 최소 1년 이상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11938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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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 게임도 UCC가 된다, 두 개의 서비스가 비슷한 시기에 등장

    이 바닥(?)에서 비주얼 노벨/동인 게임 계열이라면 '일본에서 만들어진 걸 걍 딴받아서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긴 합니다. 불법복제도 그냥 공유가 되는 시대는 지난 줄 알았지만, 아직도 그게 그냥 통용되는 분야가 일반의 인식에서 약간 떨어진, 즉 마이너한 분야인 동인 게임이나 에로 게임, 야동 분야입니다. 일전에 김본좌인지 뭔지 하는, 일본의 야동을 자기가 산 것도 아니고 불법 복제한 걸 다운로드 받아서 한국 웹하드 사이트에 올려서 수익을 올리던 사람이 체포되니까 본좌복음 어쩌고 하면서 그를 찬양하고 위로하는 글들이 올라오던 어처구니없는(개념 상실한) 사례를 떠올려보세요. 전 야동 없으므로 마음껏 돌을 던질 수 있었겠지만…… 소심해서 관뒀습니다. -_-

    아무튼 이런 슬픈 바닥에서 비주얼 노벨 장르의 동인 게임을 5년 가까이 만들고 있는 저는 이런 사이트들이 등장하는 걸 보고 격세지감이랄까, 뭔가 알쏭달쏭한 느낌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5년이고 뭐고 혼자서 했고 인기도 없어서 뭐 안 한 거나 별 차이가 없는 취미활동이긴 하지만 -_- 하여간 '노벨 게임'이라는 장르가 딴받는 것에서 만드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다면 일단 환영하고 봐야 겠습니다.

    그러니까 본론이 뭐냐 하면 플래시 기술을 기반으로 글과 그림, 음악 등을 조합하여 일종의 노벨 게임과 비슷한 결과물을 만든 후 그걸 유튜브 동영상처럼 브라우저 상에서 보고 배포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타났다는 이야기인데, 플래시 기반의 게임은 OS에 구애받지 않는 장점이 있어서 저도 좀 알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VNAP 등 기존의 툴은 윈도 전용이고, Nscript의 경우는 리눅스 등으로 이식할 수 있긴 하지만 기술적으로 좀 어려워서 초보자도 취미로 할 수준은 아닌 것 같았거든요. 기존의 플래시 기반 노벨 게임 제작툴은 WebEggFlashNovel 같은 게 있지만 나온지 오래되었고 다 일본에서 만든 거라 언어 인코딩, 매뉴얼 등의 문제로 접근이 어려웠습니다. FlashNovel의 경우는 제작자분에게 몇 가지 물어봤는데 인코딩 변경이 안 되어서 일본어 이외의 제작환경에서는 개발이 어렵다는 답을 듣기도 했습죠.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현재 위에서 말한, 노벨 게임을 UCC처럼 만들 수 있는 사이트는 UC노벨스토리베리가 있습니다. 며칠 살펴본 제 의견을 들려드리죠.

    UC노벨
    * 장점 : 현재 공개중. 이 바닥(?)에서는 좀 알려진 덕에 참여자가 많음. 이 바닥에서 알려진 사람들이 참여중.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제작한다(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환경에서도 제작 가능, 물론 서버에 올릴 때는 연결이 되어야 겠지만). 제작이 GUI 기반이라 간편하다.
    * 단점 : 툴의 기능이 떨어짐. 사이트 디자인이 좀…….
    * 장?단? : 일본풍 비주얼 노벨 게임의 제작자와 팬에게 어필.

    스토리베리
    * 장점 : 웹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제작할 수 있다(프로그램 설치할 필요 없음). 툴의 기능도 더 뛰어남(UC노벨이 아직 구현하지 못한 변수, 선택지 등을 지원). 프로그램 언어가 HTML문법과 흡사하여 이해도 쉽다. 사이트 디자인이 좋다.
    * 단점 : (글을 쓰는 현재) 아직 베타테스트 중. 즉 결과물과 참여자가 아직 적다. 개발툴 ReAPI에 버그가 있다(현재 파이어폭스에서 파일 업로드가 불가능. 이거 치명적인데 -_-)
    * 장?단? : '게임'이 아니라 클릭 앤 플레이 컨텐츠임을 강조함.

    * 둘 다 단점(…?) : 현재 이용자가 많아서 그런지 UC노벨쪽이 더 심한데, 그림과 음악에 있어서 저작권 개념이 없어진 작품이 너무 많다. 상용 게임의 캐릭터와 스크린샷, 각종 대중음악과 게임 음악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다. 신고를 통해 경고나 제재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할 듯.

    굳이 비슷한 예를 들자면 스토리베리는 미투데이, UC노벨은 플레이톡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비유해놓고도 뭔 소린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_- 미투데이는 덜 알려져 있지만 기능이 뛰어나고 플레이톡은 대중적이고 이용자가 많아서 떠들썩한 느낌이 있거든요. 아니면 UC노벨은 다음 블로그고 스토리베리는 티스토리(둘 다 다음에서 하는 블로그지만 많이 달라서 들어본 예시임)? 이것도 딱 맞지는 않지만 -_- 하여간 스토리베리가 베타테스트 중이기 때문에 뚜껑이 열려봐야(?) 확실한 비교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사이트가 둘은 있어야(너무 많아도 곤란하지만) 묶여서 어떤 붐(일본식 영어로는 '무브먼트'?)을 형성해서 전체적 파이를 키울 수 있으니 좋겠죠. 신문기사로 나갈 수도 있을 것이고.
    걱정거리라고 할 만한 게 있다면 적당히 뜨고 있는데 포털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급조해서 중소 사이트 엿먹이는 짓거리. -_- 포털아 차라리 그 사이트를 사라 응(업무 제휴 같은 걸 하든지)? 야후가 그 디자인 단순해보이는 딜리셔스를 거액에 인수한 게 왠데(플리커야 멋져 보인다만;; 딜리셔스는 겉보기를 중시하는 한국 네티즌들이 보기엔 허접하게 느낄지도; 물론 사용하는 내 입장에선 대만족), 구글이 라이벌 구글 비디오를 운영하면서도 얽힌 저작권 문제를 감수하며까지 유튜브를 인수한 게 왜냔 말이지. 일전 SKT의 토씨 사건이 떠올라 씁쓸해집니다.

    여담이지만 UGC의 잘못된 표현(콩글리쉬)인 UCC가 유튜브 같은 동영상만을 가리키는 낱말로 쓰이고 있는 현실에 좀 불만이 있었는데(다음의 UCC광고 때문인가?) 이 사이트 덕분에 노벨 게임도 UCC 취급을 받으면 되려 기분이 안 좋아질지도…… 소수가 좋아하던 게 널리 퍼지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 오덕근성일지도 모르지만. -_- 우리 미연시짱은 그러지 않는다는! 뭐 이런 심정인가. -_-;

    여담2. 두 사이트 모두 한 다리 건너서 아는 사람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는……. UC노벨은 m님(본인이 원치 않을 듯 하여 익명처리;;)이 아시는 분이 있고, 스토리베리에는 자주 찾는 Pig-Min의 isdead님이 있다는……. 완전 [wp]케빈 베이컨[/wp] 게임이라는……. 그렇다는……(그래서 어쨌냐는 -_-).

    [관련글]
    * 비쥬얼노벨 제작 사이트(?) UC노벨 by 티에라바다
    * 신개념 UCC 서비스, 스토리베리 출범! (Pig-Min)
    * 이제는 비쥬얼 노벨도 UCC.. by 루타
    119391840011937190351363493150PILZAII/게임UC노벨게임비주얼 노블스토리베리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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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http://lunamoth.bizUC노벨 이란것도 있었네요 한번 둘러봐야 될듯 :)119393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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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스토리베리는 알고 계셨나보죠? 뭐 둘 다 그렇긴 하지만 UC노벨은 아는 사람만 알고 찾는 사람만 찾는 상태랍니다. 겉보기부터 좀 그래서요(어떤데?;;).119400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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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dead.myid.nethttp://isdead.egloos.com하악하악 나의 컨텐츠는 그렇지 않다능(응?)119394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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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파이어폭스에서 업로드 좀 되게 해주시라는……. -_- 테스트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119400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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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kwanghttp://pig-min.com하악하악 나의 컨텐츠는 그렇지 않다능(응?)119394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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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알았다는……. -_-;119400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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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로냥다 좋은데 참... 'cd에 넣어서 팔 수 있게 해 주면 동인게임계도 더 발전할 텐데' 운운하는 애들을 보면서 어이 상실 중입니다. 뭐 으레 그러려니 하고 있긴 한데... 음악, 사운드 이펙트, 효과이펙트, 배경, 일러스트, 작게는 ui디자인의 버튼 한개까지 전부 저작권이 있다는 걸 어떻게 하면 얘들이 이해를 하게 될까요.......... ㅠ_ㅠ 이러다 누구 하나 문제 크게 터지지 싶어서 항상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조마조마...1119398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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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게 실은…… 첫 단추를 잘못 끼워서 그런 것 아닐까요? 최초로 CD에 담아 판매한 한국 동인 게임으로 알려진 '뮤앤아이'부터 배경 도용으로 물의를 일으켰으니 말이죠.11940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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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http://canislupus.org스토리베리와 UC노벨에 대한 제 개인적 생각은, 비슷한 걸 만들 수 있는 '툴'이지만, '서비스'로선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마치 똑같은 게시판 툴로도 어떤 곳은 DC인사이드가 되고 어떤 곳은 엄숙한 사이트가 되듯이 말이죠). UC노벨이 보다 감각적인 소설 연재 사이트를 지향한다면, 스토리베리는 새로운 표현 방식 그 자체를 추구합니다. 때문에 비주얼 노벨이란 형태는 스토리베리 입장에선 단지 하나의 열린 가능성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연초에 관련 툴(Ren'py등)들을 벤치 마킹하기 위해 검색을 통해 왔었던 사이트에 저희가 준비한 서비스가 리뷰되니 감개무량하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119406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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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야 노벨 게임에 관심이 있다보니 그쪽 기준으로만 살펴봤지만, 확실히 스토리베리는 사이트 디자인부터 '새로운 컨텐츠'를 강조하고 있어 UC노벨과는 (얼핏 겉으로 봐선) 전혀 비슷한 점이 없는 다른 서비스처럼 느껴지긴 합니다. 렌파이 말씀이 나왔으니 말인데, 제가 딱 한 번 관련글을 쓰긴 했네요. ^^; 제가 영어가 약해서 검토만 하다가 실제로 쓰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복수 OS 대응에 유니코드 지원으로 다국어 가능, 이라는 두 가지 점만으로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만든 노벨 게임 툴들을 다 압도하는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플래시를 이용한 게임도 OS에 구애받지 않아서 좋다고 생각합니다(다국어 지원은 잘 모르겠지만).1194091323

    http://blog.storyberry.com/p/2119392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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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로 판올림

    이제…… 이제 돌아올 수 없어…….
    판타즈마고리아도 뜨개질도구(…)에서 글상자(…)가 되었심…….
    텍스트큐브의 차기 버전 이름은 TextWii란 말인가 -_-;

    클래식에서 정식 버전으로 바꾼 후 다시 큰 변화라 할 수 있는, 태터툴즈 1.1.3에서 텍스트큐브 1.5.3.1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뭐 눈으로 봐서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이전 쓰던 스킨을 그대로 쓰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파이어폭스 이용자께서는 작은 팁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 입장에서는 이스트 에그나 오마케라기 보다는 버그에 가깝지만 -_- 페이지 스타일에 아직 공개하지 않은, 개발중인 새 스킨(06)이 등록되어 있어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레이아웃이 깨지는 등 버그가 많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원래는 최대한 이 버전(태터툴즈 이름을 단 마지막 생존자!)으로 버틴다는 입장이었지만, 속도가 빨라졌다는 등 장점이 많고, 지금 블로그가 트랙백이 안 되는 문제점도 있어서 귀차니즘을 누르고 겨우 오늘 업그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트랙백이 됩니다. 아 좋아라. -_-
    그동안 제 블로그에 트랙백이 없었던 건 트랙백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그렇죠? -_-;

    119392499911939240231363493160Web, TT/Tatter Tools블로그텍스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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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8


    성우 20년차인 17세 언니 모에!


    제다이(…)들 모에!


    블론드가 된 아미(자칭 에이미) 왕어색 -_-


    료님 이제 아프로는 그만두신 건가요? ㅠㅠ

    [#M_ more.. | less.. |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쇼 여름! 본편 #18 [完] -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사키 아키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 ウミショー 夏!!本番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아키 양의 생일축하 선물증정 이벤트와 함께 웃음과 감동의 대단원! 마지막에 깜짝 등장한 원작자의 '우미쇼 페로몬'은 막판 반전까지는 되지 못했지만 재미는 있었음.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16,17 [完] - 코시미즈 아미
    アイカ・アクティブ・アドベンチャー : 小清水亜美
    후쿠엔 미사토 씨가 두 번째이자 마지막 게스트. 16화는 빨리 말하기 대결을 펼치다. 보물 찾기는 함정에 빠져 장고 끝에 악수 두다?!
    17화는 마지막회답게 과거를 되돌아봄.

    안녕 절망방송 #08,09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비공식의 설움을 톡톡히 깨닫게 해주는 절망적 방송. 한편 카미야 씨의 이상형은 타니이 아스카의 목소리 + 마스밍의 얼굴.
    9회는 [wp]얀데레[/wp] 이야기로 시작, 시종일관 수위를 넘나들며 정말적인 이야기를 태연자약하게 피로.

    Radio To Heart2 #106,107 - 오치아이 유리카
    Radio To Heart2 : 落合祐里香
    잠시 안 들었으나 이토 시즈카 씨 게스트라서 들음. 근데 리뉴얼 후 처음 듣는 건데 뭐냐 이 괴상한 코너들은 -_-; 교가 창작;;;

    코지카라디오 #07,08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 (고성으로) 웃어야만 했습니다(…).
    각종 라디오의 단골손님(…) 이치노세 사유키 씨가 운송업에 종사한다는 정보(?)를 습득.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04,05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4회는 16세가 되신 여사님, 좀 힘들어(…) 보이시네요. 실제 나이는 "오이, 오이!(커트 효과음;;)"되었음. 카츠샌드 코너엔 오늘도 이런저런 네타가……. '클라나드는 인생' 이건 이제 2ch에서 key빠들 깔 때 쓰는 말인데 -_-; "하코네 여러분~!"은 우타라지가 아니냐. -_-;
    5회는 아기적엔 누구나 귀엽다는…… 그렇다는……{요즘이 '다는'체(오덕체?)를 남용하는군 -_-}. 카츠샌드는 지친 직장인들의 사연이 많은 듯.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16,17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오늘도 짓궂은 선배들에게 당하는 두 사람일까?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3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셋의 별명 응모가 많았음. 듣고보니 카나땅은 미니라와 닮았구려. -_-;


    제로의 사역마 on the radio 스페셜 #04 - 쿠기미야 리에, 히노 사토시
    ゼロの使い魔 on the radio スペシャル ルイズがキャララジオで大暴れマンスリー! : 釘宮理恵, 日野聡
    스케치북에 마키노 유이 씨가 빠져서 섭섭하던 차에 이쪽에 게스트로 나온다는 정보를 입수 후 청취. 오프닝&엔딩 테마도 들려주었음.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03,04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인사는 '아야메로'로 결정. 뭘 사과하라는 거냐. -_- 근데 스탭 웃음소리가 거슬린다, 이런 건 보통 청취자에게 안 들리게 하지 않나.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33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금회의 게스트는 코시미즈 아미 씨(…). 라이브슈트는 실패 연발, 이 방송 이대로 괜찮을까? DVD 다 나올 때까지 할 것 같긴 하지만…… 정말 이때쯤이 게스트가 필요한 시점.

    키미키스 츄잉팝♪ #51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고백이라면 히로하시의 망상, 빠질 수 없지요. -_- 할로윈 기념 호박 우동은 대호평?!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7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번엔 얼라가 된 세키 씨의 압박. 대본 제작상의 실수도 개그 소재가 되는 이 방송이 좋다. -_-

    아르고노트 채널 #08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시작부터 막장 분위기?! 일본의 유명 노래방 파세라에서 실황 녹음하는 음주가무 방송(…). 카토 마사유키 씨 게스트. "가슴에는 희망이 담겨 있다"와 비 선생님의 명곡이 주목부분.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08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라디오에 잔뼈가 굵은 두 분이 시작부터 왜 긴장할까, 그 이유는 원작자 후지시로 타케시 씨가 게스트로 등장하니까! 작품 연재의 계기, 원작자의 취향(?) 등 원작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이야기가 잔뜩(그러나 원작은 물론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나는 그저 무감흥;).

    팰퍽피 팬페풍 #80(10/11)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통산 80회(팰퍽피로는 68회). 여대생 평야능이를 꼬셔라! 는 특명. 오늘 평야 씨 섹시 컨셉으로 잘나가네. -_- 후반엔 데킬라로 등장해 섹시 강좌까지.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6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이시다 아키라 씨의 팬이신 m님은 이거 들으면 우시겠군.;; 마이님께선 앙~해줘도 드시겠답디다. -_-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8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光
    금색은 건담 뿔, 건담 뿔은……? 전 녹용을 떠올린답니다. -_-;

    하야테처럼! RADIO THE COMBAT BUTLER #31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ハヤテのごとく! RADIO THE COMBAT BUTLER : 白石涼子, 釘宮理恵
    오랜만에 쿠기미 귀환. 예전의 분위기를 되찾을 수 있을런지.
    _M#]
    11941020001194092546136349316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054

    방황령웃음소리는....그....구성작가는 기본적으로 안에 같이 들어와 있을때가 많으니까요. 귀공자 엠마 라디오에서도 모 여성분이 있었고 아니메로쪽도 희안한 웃음소리의 남성분이 있었고 스쿨데이즈도 자주 들리더군요. 제대로 SE쓰는 라디오하면 절망방송이 으뜸(...)이죠. 라면먹다가 웃어서 면이 코로 흐르는 괴현상을 일으켰습니다(...)1194236155

    2055

    pilza2http://pilza2.com/blog절망방송 디렉터는 DJ 출신이 아닐까 싶습니다(…).1194263114

    2060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제가 내일 그시간엔 집에 없을것 같습니다. 혹 다른 시간은 안되시련지... 랄까, 마루나게라고, 재밌습니다-1194537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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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정보] HAPPY SF


    HAPPY SF

    [개요]
    * 테마 : 국내 최초의 과학소설 전문 무크지
    * 장르 : SF - 100%
    * 독자층 : A - 5~10% / B - 5~20% / C - 70~90%
    * 창간 : 2004년
    * 발매일 : 부정기
    * 판형 : 일반 서적 크기(신국판?)
    * 분량 : (비규칙적)
    * 편집 : Happy SF 편집동인(구광본, 김상훈, 임형욱)
    * 관련작 : 행복한책읽기 SF총서
    * 출판사 : 행복한책읽기

    [구성]
    * 특집(테마 혹은 작가에 관한 칼럼 및 기사)
    * 창작 SF
    * SF Review
    * 독자를 위한 가이드(출간 정보 등)

    [특징]
    * 국내 최초의 SF 전문지(정기 간행물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는 부정기).
    * SF 중에서도 과학소설의 비중이 압도적이고 간간이 영화, 게임에 대해 다룸.
    * 비교적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다룸.
    * SF 팬덤에서 알려진, 알 만한 이들의 이름은 거의 다 나옴.
    * 표지 디자인은 글자밖에 없어 단순하지만 가로로 만들어져 눈길을 끔. 'SF'를 1호는 빨강, 2호는 오렌지색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최소 7호까지 낼 계획이었던 듯? -_-).
    * 내부 디자인, 편집, 글꼴, 종이 등이 일반 단행본과 큰 차이 없음. 100% 흑백. 편집은 일반 문예지와 흡사하다는 느낌.


    SF의 색상이 빨주……앞으로 노초파남보만 나오면 된다. -_-;

    한국 장르소설 시장의 특성상 절대로 히트하거나 베스트셀러가 될 수는 없겠지만, 절대 망해서도 안 될 존재가 바로 이 HappySF입니다. 애초에 힘든 줄 알고 시작하긴 했으나 그래도 너무 힘들어서 1년에 한 권씩 내다가 계간지를 목표로 하겠다는 창간 포부가 무색하게 2년이 넘어서야 겨우 2권이 나왔으며, 그나마도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가능했으며, 3권도 지원을 받아서 내려 했으나 심사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현재(2007년 11월)까지도 발행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비극의 주인공입니다. 발간사에 따르면 "판매총액이 원고료 액수보다도 적다"고 할 정도로 처참한 시장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셈이죠.


    일반적인 내용은 이런 구성. 사실 형식부터 내용까지 '잡지'에 속하진 않고 일반 단행본에 가까움.

    한국의 상황을 감안하면 동인지로 나왔어야 할 책을 상업지로 내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사명감이나 의무감 같은 걸로 책을 사거나 팔 수는 없는 노릇이죠. 이 시리즈가 고전을 겪는 이유는 자명합니다. SF팬덤의 수가 적고, SF독자 자체가 적은 데다가, 우리나라는 아직 과학소설을 대중의 오락거리로 보급하지도 못한 단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SF를 흥미거리도 아니고 전문적으로 다룬 매체가 정기간행물로 나온다는 건 씨도 제대로 안 뿌렸는데 열매가 왜 많이 안 열리냐고 불평하는 꼴이죠.

    현재 상황에서는 선전하고 있는 『판타스틱』이 특집 기사로 SF를 소개하고 좋은 과학소설을 차차 선보이면서 독자층을 늘려준다면 HappySF도 덤으로(?) 탄력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내용이 SF를 포괄적으로 두루 다루지 못해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여지가 있으며 딱딱하고 무거워 보이는 외양과 문예지를 연상시키는 편집도 감점요인으로 팬덤 외 일반 대중의 접근을 어렵게 만듭니다. 그렇지만 애초에 이게 컨셉이랄까 정체성이라고 할 부분이니 이제와서 페이지마다 귀여운 일러스트를 넣는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고;; 아무튼 생각해볼 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사진이 많은 기사, 'SF와 게임'.

    119427480011939213721363493172PILZAII/문학/서적SF기획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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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5,6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5화
    고양이들의 날(ねこねこの日)
    [#M_ more.. | less.. | _M#]
    이번 회는 막간극과 같은 내용으로,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사실 고양이들의 캐스팅이 호화로워서, 그동안 야옹거리기만(…) 했던 게 아깝다 싶었는데 이번에 아주 제대로 한(?)을 푸네요. 평화롭게 살던 떠돌이 고양이 미케, 어느날 엄청난 얼굴 크기를 자랑하는 수수께끼의 고양이 곰과 만나게 됩니다. 그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안드로메다(실제로 등장!)와 같은 정신세계에 큰 충격을 받게 되고, 누군가에게 길러지길 바라는 곰의 소박한 소망을 알게 된 후 같은 떠돌이 하, 누군가에게 픽업(?)된 구레와 함께 그를 도와주게 됩니다. 과연 곰은 따뜻한 가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막간극 형식으로 고양이들의 실상(?)과 모험을 흥미롭게 그렸던 '[wp]스트라토스4[/wp]' 이후로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고양이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고양이에게 대해 큰 관심이 없는데(애완동물 자체가 그렇지만) 이렇게 보니까 또 흥미롭네요.

    한편 이번에 처음 나온, 미술부 최고의 엽기녀(?) 카미야 아사카의 언니 셋카 역에 [wp]시미즈 카오리[/wp] 씨. 아사카가 [wp]코시미즈 아미[/wp]라서, 둘의 조합만으로 웃음을 터뜨리는 저로서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둘이 최근에 온천에 같이 갔다던데;;).


    제6화
    여름의 추억(夏の想ひ出)
    [#M_ more.. | less.. | _M#]
    드디어 미술부도 다른 어엿한 부처럼 여름 합숙을 떠나게 된다…… 싶었으나 카스가노 선생님에게 낚여서 모두들 학교에서 합숙을 하게 됩니다. 돈은 안 들어서 좋다지만 학교에 와있던 다른 학생들이 보기에는 청승(?) 떠는 걸로밖에는 안 보일 것 같은데……. 아무튼 오랜만에(2화 이후?) 미술부 멤버 전원이 모였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 할 듯.

    덤으로 소라가 어떻게 미술부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도 회상을 통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지금보다 더 말이 없어서 자기 이름도 대지 못했던 소라가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아니 친구도 아닌 당시엔 처음 만난 나츠미에게 이끌려 덩달아 입부를 하게 되는데, 마침 찾아온 하즈키까지 1학년 셋이 입부를 하게 됨으로써 신입생이 없어 위기를 맞았던 미술부 고문 카스가노 선생님은 안도하게 됩니다. 여기에 캐나다에서 온 케이트가 추가로 입부하게 되는데, 그 이야기는 바로 다음 회에서 다루게 되겠군요(성우가 무려 고투더사마…).

    이 미술부는 2학년만 많고 3학년은 부장 혼자라는 이상한 설정입니다. 2학년 여덞에 1학년은 주인공 셋(에 케이트까지 해도 넷). 다만 문제는 마미마미가 아직도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 -_- 노토 마미코께서 맡은 캐릭터 오오바 츠키요는 설정상 활동을 잘 안 한다고 하지만(선생님도 이름을 까먹을 정도라고 함), 부 합숙에는 와줘야 하는 거 아닌감. -_- 아무튼 그런 관계로 마미마미는 아직 이 작품에 등장하지 않았음. 클라나드도 키미키스도 완전 조역으로 잠깐 나오고 마는 수준이라, 마미코 팬들은 들고 일어날 듯. -_- 10월 작품 출연은 많은데 비중이 너무 작아서…….

    © 2007 Totan Kobako / MAG Garden・full color's

    119436120011941042191363493177PILZAII/만화/영상2007스케치북애니메이션

    2058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6화 1분 2초쯤을 찾아보시면 오오바 츠키요가 걸어가는 '모습만' 딱 한번 나올겁니다(-_-) 키미키스에서도 거의 조역 전락이라 oTL이었는데 클라나드에서도 그정도입니까?(...) 그리고 5화의 고양이들은 대박!!1194450498

    2059

    pilza2http://pilza2.com/blog'클라나드'는 미소녀 게임 원작임을 감안하면 각 캐릭터별로 주역이 되는 내용이 나올 테니 기다리면 뭔가(?) 나올 것 같습니다. 키미키스는 현재까진 완전 엑스트라. 후반에 치고 나올 것을 기대해봐야죠. 드라마CD처럼 나와준다면 오죽 좋으련만(마미마미가 '주인님'이라고 불러준답니다;;).1194531866

    http://pilza2.com/blog/p/13041194361720

    1324falsesyndicated0

    보컬로이드 CV시리즈 2탄은 카가미네 린

    [##_1C|1982156316.jpg|width="290" height="195" alt="鏡音リン"|_##] 일명 [wp]하츠네 미쿠[/wp]의 동생, 크립톤의 보컬로이드 캐릭터 보이스 시리즈 2탄의 이름이 카가미네 린(鏡音リン)으로 밝혀졌습니다. 12월 발매 예정. 목소리는 [wp]아이돌 마스터[/wp]에서 아미&마미 쌍둥이 역을 맡은 시모다 아사미(下田麻美) 씨. 지난달인가 어딘가에서 이분이 참여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정말이군요. 오타쿠들의 정보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_-
    크립톤측의 말에 의하면 '하츠네 미쿠는 아이돌팝이 특기라면, 카가미네 린은 좀 더 파워풀한 팝과 가요가 특기'라는데 세 번째 캐릭터는 락으로 갈지도 모르겠네요(점점 세진다?;;).

    시모다 아사미 씨의 목소리와 노래는 아이돌 마스터 관련 영상과 곡을 통해 미리 짐작이 가능합니다.
    아이마스의 곡 '魔法をかけて'

    애니메이션 팬이라면 다 아실 '우루세이야츠라'의 '라므의 러브송'을 아미&마미가 부른 버전.

    '토카치(とかち)' 사건으로 (오덕들에게는;) 유명한(일본 위키백과 참조) 이 분이 참여한다는 게 나름 또 화제를 부를 것 같아 흥미롭군요. 그 혀짧은 소리가 보컬로이드로 재현될런지. -_-; 아무튼 크립톤의 수완(?)은 대단하네요. 신인급이면서 아주 무명은 아닌 성우를 기용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면서 결국 성우의 인기마저 같이 끌어올리는……. 성우 팬 입장에서는 유명 성우들의 목소리를 써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캐릭터 보이스' 시리즈가 안 되거든요.

    '토카치'로 유명한 곡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아무튼 한글 위키백과에 카가미네 린과 시모다 아사미를 조만간 만들어야지. 뭐 [wp]하츠네 미쿠[/wp]와 [wp]보컬로이드[/wp] 항목을 만든 사람으로써 이걸 내가 아니면 누가 하랴는 의무감 반으로 -_-; 참 [wp]후지타 사키[/wp]는 곧 만듭니다. 요즘 남자 성우들 만드느라 정신이 없어서.

    119449080011944492921363493184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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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17

    http://youtube.com/watch?v=5YzSFHzYQoM
    NEWS!371 성우 제작발표회 (2007)
    출연 : 후쿠이 유카리
    주로 아이돌 관련 방송을 하는 일본 위성방송 중 하나인 스카이퍼펙트 371번 채널인 '엔타!371'에서 10월에 새로 만든 성우 방송 NEWS!371 성우. 진행자는 후쿠이 유카리!
    이거 보고 싶군요. 게스트가 시미즈 카오리라뉫! 스쿨럼블 2학기 특전영상에서 카오링 진행에 유카링이 게스트로 나오는데 이번엔 반대 입장. 아무튼 그 영상이 포복절도하게끔 만드는 재미있는 영상이었기에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여전히 사이좋은 두 사람. 그러나……

    돌연 혈투(?)를 벌인다?!
    [#M_ more.. | less.. |
    m-serve style Vol.52 (2007/11)
    출연 : 사이토 치와
    이번회부터 플라잉독의 제공으로 방송. 뭐 새로운 회사는 아니고 빅터의 애니메이션 사업부가 이름을 바꾼 정도. savge genius의 보컬 아아(ああ) 씨가 게스트. 최다출연이라고 함.


    에리와 사토미의 ㅇㅇ매니아로의 길 (2007)
    출연 : 키타무라 에리, 아케사카 사토미
    OVA '코하루비요리'의 특전영상으로, 건담00 매니아가 아니라;; 그냥 오타쿠를 배워보자는 코너. 토라노아나 아키바점에 가서 이런저런 것들을 구경하며 오타쿠의 세계에 빠져든다. 신참 아케짱과 경력 있는 오타쿠 키타에리의 여유만만한 모습이 대조적.

    아니메루!? (1/4) (2007/03/02)
    출연 : 타나카 리에, 마츠키 미유, 코시미즈 아미
    나고야TV에서 한 특집 방송 アニメる!?. 유튜브 영상은 나고야측의 직접 요청으로 잘렸음. 허나 이렇게 일본 동영상 사이트에 있는 줄은 모르는구려. -_-
    토크와 채팅의 결합이라는, 자칭 TV 최초의 시도라지만 역시 중구난방. 리에 씨가 대표 타자수가 된 듯. 케잌이 등장하지만 그냥은 안 준다?

    아니메루!? (2/4)
    케잌 선전을 해서 승자독식하는 게임을 하다.

    아니메루!? (3/4)
    모에 등의 한자를 써서 맞추기 게임.

    아니메루!? (4/4)
    최후엔 끝말잇기로 흉내내기. 여기도 나온 네타 타나카 쿠니에의 "호, 호타루~!" 본인과 원래 모습은 보지도 못했는데 흉내낸 사람 여럿 보네. -_- 후쿠이 유카리에 후지타 사키 등등. -_-; 타나카 쿠니에가 누구며 저 대사는 어디서 나온 거람. -_-;;

    http://youtube.com/watch?v=2EaJS1toTzo
    らぶドル First Live - LoveLoveLoveのせいなのよ (2007?)
    출연 : 노가와 사쿠라 외
    러브돌 실사판(…) 영상임. 실은 러브돌 성우들의 콘서트 실황.

    http://youtube.com/watch?v=X3uDwQ5YNYQ
    らぶドル First Live - HAPPY CLOVER (2007?)
    출연 : 노가와 사쿠라 외
    위와 같은 콘서트 영상인 듯. 색상구성을 보니 이쪽도 전대물이 생각남(…?).

    http://youtube.com/watch?v=8MLoyJ1pYuI
    도쿄국제 아니메페어2007 하야테처럼 인터뷰 (2007/03)
    출연 : 시라이시 료코, 쿠기미야 리에, 타나카 리에, 이토 시즈카

    http://youtube.com/watch?v=ZC0bHh1aeEY
    키미키스 공개녹음 (2007/08)
    출연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타나카 리에, 이케자와 하루나
    히로핫찌의 아프로 머리가 첫 등장. 미즈핫찌도 지지 않을 머리모양으로 맞섰음. 공개녹음 내용은 라디오 39회에서 방송했었음.
    _M#]
    119475000011947109201363493191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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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그러고보니 훌러덩 유카링도 그라비아 아이돌이었군요ㅡㅡ;119622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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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라돌 출신이라면 유카링 외에 유즈키 료카, 치바 치에미, 시시도 루미 등이 있죠. 근데 저 홈페이지에 보니 채널 자체가 좀 부적절(…)한 내용이 많아서리 -_-; 어떤 방송이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119625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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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C Vol.2 스크린샷 #3

    이젠 정말로 뭐에 대한 글인지 언급하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만……. -_-; 그래도 (굳이) 말하자면 PNC Vol.2에 수록된 Brother, My Knight -Preface Edition-의 스크린샷입니다.
    일단 예정대로 공개한 후 스토리베리용으로 이식(컨버전?)할 예정입니다. 당초 추석 전에 공개할 생각이었는데, 게임 자체는 정말 완성된 상태지만 돌연 주제가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주제가를 만드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뭐 11월 안에 공개하는 건 확실할 테니 한 시름 덜었군요.









    119487665411948759411363493198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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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89

    수면 아래에서 움직이던 성우 백합 동인지 기획이 드디어 긴 잠수를 끝내고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른바 Voice Lily Project(가칭)라는 거죠.
    아직 늦지 않았으니 나도 참여하고 싶다는 분 환영합니다. 글 한 줄 그림 한 장이라도 좋습니다. 불타오르는 망상의 힘을 표현한다는 게 중요한 것이죠(…).
    제가 뭐 돈은 없지만 어떻게든 소정의 사례를 할 예정이옵니다(어디까지나 예정;;).
    [#M_ more.. | less.. | 아니타마닷컴 마루나게♪ #04(10/27),05(11/3),06(11/10)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이걸 1회부터 들었어야 했는데! OTL 개인적으로 라디오 진행자로서 무척 좋아하는 두 분이 만났으니 이건 필청. 매주 토요일 방송이고 인터넷으로는 다음주 화요일 방송됨.
    로고 모집과 초대손님 물색 등 초기인 만큼 앞으로의 방송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 공개녹음을 경매장으로 만드려는 야망 -_-
    라이벌 방송(같은 시간대의 방송들)에 대한 견제에 열심인 두 분. -_- 평야능, 전촌의 방송과 부딪히는 험난한 상황에 애니메이션 '클라나드'까지 방영. 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런지?
    6회는 사춘기의 어두운 기억(…)을 간직한 두 분. 카나사마의 성우 데뷔는 파판 언리미티드잖소 -_- 본인이 기억을 못하다니. -_-; 주제가도 불렀으면서(그것도 노비요 사부님 작곡인데! 영광으로 아시라!). -_-;;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57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이노구치 유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猪口有佳
    대만의 메이드 카페에서 방송! 거기다 처음으로 이노구치 유카와 공동 진행! 드디어 부부&펫 동행을 실현(…). CD판에선 매번 나왔지만 정작 본편에선 고기 먹을 때 꼽사리낀 게 전부였던 유카짱의 등장으로 재미는 한 단계 상승.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34,35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연속으로 할로윈 특집? 라이브슈트에 실패가 더 많아진다. 이대로는 불안…… 그래서 구원투수로 다음회 게스트 등장?

    미카코@파요파요 #329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파요링님의 인기와 인맥으로 오랜 방송(300회를 넘었다!)과 화려한 게스트를 자랑하는 이 방송, 이번엔 공개녹음에 이노우에 마리나 씨 게스트. 마리나님의 야망은 여자 층쿠(…)?

    키미키스 츄잉팝♪ #52,53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52회는 속옷을 안 입고 스타킹……. *-_-*
    53회는 1주년 기념으로 우동을 직접 만듦.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5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포도원에서 방송하는 건 난생 처음 보겠, 아니 듣겠네. -_-; 님도 보고 포도도 따고. 근데 허리 패치 유카찌의 이야기가 돌연. -_-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2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이어서 미사토 아키 씨 게스트. 수록 현장의 카와스미 아야코&유키노 사츠키 인터뷰도 있었음.

    안녕 절망방송 #10,11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10회는 그 유명한 "료코 신타니" 사건 -_-; 한편 카미야 선생님의 지뢰찾기 강좌가 있었심.
    11회는 코바야시 유우 화백 게스트. 셋의 과거 인연(?)을 추적해봄.

    팰퍽피 팬페풍 #81(10/18)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새로 발매된 게임 이야기. 마지막엔 직접 게임을 해보기도 함. 게임 중 대사를 성우 본인이 따라하며 장난치는 게 재밌음.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7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오노 다이스케 씨 게스트. 이 분이 이 작품에 출연했었군요. -_- M에 눈 뜬 그의 진짜 모습은?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18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선배 100명 생길까' 코너가 끝. 드디어 두 사람이 멋진 진행자가 되었나? 가 아니라 투고가 없기 때문이겠지. -_-;
    한편 신 코너는 원작 단행본이 있어야 참여가 가능한, 원작 구매촉진 코너. -_- 원작 캐릭터들이 말을 안 한다는 것에서 착안한 듯 한데…….

    코지카라디오 #09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시작부터 압박해오는 괴 노래들은 대관절 뭔지.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8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뇌내 메이커의 인기가 여기까지 침범(?). 젓가락으로 콩을 옮기기 대결도 해보고, 망상력 발휘 드라마도 재미있었음.

    일기당천DDR #27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손책과 관우의 대결(?). 누가 더 좋은 신부감인가(…)?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06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17세 여사님의 동년배 친구들이 왜 40대(이하 삭제).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4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유이짱~~!! ㅠ_ㅠ 유이짱 없이 2회를 때우다니…….

    러키☆채널 ~료오학교 방과후 책상~ #03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카토 에미리, 후쿠하라 카오리
    らっきー☆ちゃんねる~陵桜学園放課後の机~ : 今野宏美, 白石 稔, 加藤英美里, 福原香織
    가면 라이더, 도서위원, 성우가 된 계기 같은 것들에 대한 잡담.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05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잼없다. 끝. -_-

    아르고노트 채널 #09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이시카와 씨가 쉬고 성우계의 개그우먼(…) 둘이서 진행.
    금회의 토픽(?)은 와카모토 사토미의 등장, 오토메 모드 카오링, 와타나베 아키노의 가슴은 좋다더라(…).

    _M#]
    11950539491195052810136349320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065

    방황령마루나게 보내드릴까요???? 1-5화까지 있습니다. 스케치북 라디오의 뭔가 모르게 미소짓게하는 아스트랄함...반할것 같아요(....) ps. 그러니까 아르고노트 채널 3회부터 9회까지 파일좀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어째선지 스타챠, 디지탈비트 두개는 버벅거리면서 도통 들어가 지지가 않아요;;;;;1195085728

    2066

    pilza2http://pilza2.com/blog보내주심 감사 감사 대감사입니다. 1~3회까지 부탁드릴게요. 아르고노트와 맞교환하는 거죠. :-) 근데 6회는 제가 잊어먹고 놓쳐서 없고요, 5회는 녹음하다 끊겼는지 컴퓨터가 다운되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하여간 중간에 끊어져서 다시 듣느라 파일이 두 개로 나뉘었습니다. 근데 디지털비트에 들을 게 많아서 타격이 크실 텐데…… 전 란티스넷쪽에서 튕기는 일이 많아서 그쪽을 포기하긴 했죠.1195119233

    2067

    민규君http://tenotika.sparcs.net절망선생 라디오는 한번 밀려서 gg쳐버렸다는;;1195124956

    2068

    pilza2http://pilza2.com/blog원래 한 번 안 듣다가 계속 안 듣게 되는 게 있는 법이죠. 저도 몇몇이 그렇습니다.1195141221

    2069

    방황령저도 그런건 시간을 내서 한번에 몰아 듣는편.... 절망선생 라디오 같은 경우에는 라디오 리스너로서 안들으면 취미인생 반을 포기하는것 같은 느낌이... ←좀 오버인가요;1195336629

    2075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마루나게 재밌죠-<< 랄까, 절망방송은 화백님 나온다길래 들었는데..셋의 인연얘기가 재밌더군요ㅎㅎ 결국 첫만남은 프리프리. 빠요는 얼마전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재밌더군요- 빠요님은 안친한 사람이 없는지 누구와 얘기해도 프라이벳한 얘기가 술술ㅡㅡ; 요즘은 다시 컴차에 불타서 바쁩니다-컴차 다듣고 모아둔< 아니스파에 도전하려고..<1196227021

    2078

    pilza2http://pilza2.com/blog마루나게 강력합니다. 제 올해의 최고상 중 라디오 부문에 강력한 경쟁자로 급부상…… 물론 시기상 역전은 힘들겠지만요(웬 대선필;;). 파요링님의 인맥에는 저도 놀라게 됩니다. 친구가 많다는 건 성격이 좋은 거겠죠(제 성격은 개판일지도;).1196258190

    1328falsesyndicated0

    PNC Vol.2 테마곡 공개중! YouTube에도 공개!

    드디어 제가 만든 테마곡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게임과 상관도 없는 이것 때문에 게임 공개까지 늦어질 줄이야 -_- 아무튼 급조한 곡이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wp]칩튠[/wp] 장르에 인기 스타(…) [wp]하츠네 미쿠[/wp]까지 기용하게 되어서 결과물은 뭐 그럭저럭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전체 디스코그라피에서 보면 중간 정도 수준이겠지만, 유튜브에까지 공개했으니 사실상 데뷔곡인 셈(그 전까지 한 건 거의 알려지지 않았으니까 뭐;). 그저 악플만 없길 바랍니다. -_-

    동영상은 사실 만들 줄 몰라서 윈도에 깔려 있던 Windows Movie Maker로 대충 만들었는데 업로드 실패가 뜨길래 조사해보니 유튜브가 wmv 포맷(오디오쪽)을 별로 안 좋아하는 모양이라 바닥이란 프로그램으로 인코딩을 다시 한 후 올려서 성공하였습니다. 뭔가 유튜브에 최적화된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겠네요(물론 프리웨어로).

    원곡인 한국어 버전. 이렇게 가라오케(…)처럼 가사가 친절하게 뜨는 영상은 유튜브를 많이 돌아다닌 저 자신도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일본어 버전. 게임과는 상관없으나 하츠네 미쿠가 일본산이라서 만들어봄. 역시나 가사가 뜹니다.
    119512109011951194051363493213PILZAII/만화/영상PNC Vol.2YouTube동영상동인 게임창작하츠네 미쿠
    1329falsesyndicated0

    Brother, My Knight -Preface Edition- 스크린샷 모음


    bmkn screenshot #1
    스토리베리의 기능을 익힐 겸 시험삼아 만들어보았는데, 소개판 본편도 이식해볼 생각입니다. UC노벨과 동시에 진행할 것 같아요. 시대는 멀티입니다(…). 데메크도 바하5도 PS3/XB360 멀티뛰는 마당에 저라고 안 그럴 수 없죠(…).

    덧. 게임을 공개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당분간 계속 추가할 예정이오니 속도가 느리거나 잘 안 받아질 경우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119571361111957119931363493220PILZAII/게임PNC Vol.2동인 게임스크린샷스토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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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 文泉 추가

    스킨을 추가하면서 디폴트로 설정하였습니다. 그 이름도 '文泉'. 소리가 나오는 샘은 音泉. 이곳은 글이 나오는 샘이라서 文泉인 것입니다(…).
    아무튼 그 사이트를 참 많이 참고한 스킨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자 크기를 조금 키웠다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제 블로그는 글자 크기가 em단위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각자의 브라우저에서 글자 크기를 얼마든지 바꾸실 수 있지만요.
    예전 스킨이 더 좋다는 분은 왼쪽 상단의 select skin 항목에서 아이콘을 선택하여 누르시면 바뀝니다. 한 번 바꾸면 쿠키에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와도 그 스킨이 적용됩니다. 아이 좋아라. :-)

    다음 스킨은 Wii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1024 이상의 가로가 긴 스킨도 괜찮을 것 같고요. 지금까지 제가 만든 스킨은 전부 가로 길이를 800px이 넘지 않도록 하고 있는데 제가 쓰는 모니터 해상도가 800*600이기 때문이거든요.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거역할 수는 없는 일, 모 컴퓨터 사이트의 방문자를 수를 보면 1024*768이 약 30%로 제일 많고 그 다음 순위들은 전부 그 이상이네요. 2005년 인터넷 사용자 PC환경 트렌드에 의하면 1024*768이 70%를 넘으며 압도하고 있고 800*600은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더 줄어들었겠죠.

    아직까지는 제가 만든 웹사이트나 블로그가 전부 가로 길이를 800px 이내로 고정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1024 이상도 고려해서 디자인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우도 앞으로 데스크탑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할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돈이 생기면 노트북을 살 계획), 모니터만은 더 큰 걸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제가 모니터를 산다면 와이드 스크린(16:9)일 가능성이 99%일 겁니다. 전 기본적으로 컴퓨터로 게임을 하지 않는 인간이기 때문에 게임화면이 찌그러져 보이는 문제는 걱정이 없거든요. 음악 작업을 할 때는 가로가 긴 쪽이 압도적으로 편하고, DVD나 동영상을 볼 때도 요즘은 16:9 스케일이 많기 때문에 더 좋지요. 뭐 Wii의 경우는 해상도가 800*600이라고 하니까 그쪽도 생각하면 아직은 800px을 금과옥조로 사수해야 할지도…… 이건 직접 Wii를 사서 인터넷에 접속해보고 나서 생각할 일이니까 두고 봐야 겠습니다. 닌코님 정발 언제 하나염. -_-
    119582975511958273371363493226Web, TT/Tatter Tools스킨태터툴즈텍스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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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오....이거 좋네요;;;;;;; 뭔가 익숙함이 느껴지는게;119599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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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근데 방황령님 히로익 에이지 라디오 보내려고 했는데 메일이 전부 반송되었어요.;; 메일함이 가득 찼다면서 반송되는 것 같던데……. 한메일이랑 네이버 확인해보시고 다시 연락이나 댓글 주세요.1195999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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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토 귀여워요 노토

    일본 애니메이션 자막을 만드는 사람은 꽤 있는 걸로 압니다. 허나 대본 없이 듣기만 해서 해석을 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해도 애니메이션은 그 중에서도 가장 쉬운 축에 속합니다. 일단 성우들의 발성과 발음은 정확한 편이고, 애니메이션의 대사는 (작중의 특별한 용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저연령층도 알 수 있는 쉽고 분명한 표현들이거든요. 그 다음 난이도가 뉴스. 발성과 표현은 정확하나 어려운 낱말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그 위가 드라마. 배우들의 발음이 어눌하거나 소근거리기, 내뱉듯 말하기 등과 같은 부분은 알아듣기가 힘들죠. 꽤 어려운 게 TV의 쇼프로 등 일반방송. 여럿이서 떠들거나 유행어, 비속어 등 일본어를 제대로 배운 사람들도 알기 힘든 표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위로 가장 어려운 게 바로 라디오지요. 왜냐하면 TV는 인물들의 표현, 몸짓, 따라 나오는 화면의 상황 등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나 라디오는 오직 말만으로 파악해야 하니까! 그러나 혼자나 둘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은 또 그리 어렵지만도 않습니다. 특히 진행자가 성우라서 발음이 좋거나 진행을 그리 빨리 하지 않거나 하면 TV보다 되려 쉽게 이해될 수도 있죠. 근데 셋 이상이 포맷도 없이 막 잡담을 해대면 -_- 그냥 아스트랄의 세상으로 가는 거지요.

    서두가 장황했으나 요는, 실제 TV나 라디오를 '들으면' 단순히 일본어를 아는 것 이상의 난관에 봉착합니다. 바로 일본에서 유행하거나 최근 생긴 비속어, 일본 문화에 정통해야 알 수 있는 표현 같은 게 나오면 그저 일본어를 배운 정도로는 알 수가 없거든요. 일본에서 사는 사람이 아닌 이상은 쉽게 파악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언어는 참 배우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현대용어'를 알려면 오덕후(…) 아니 오타쿠가 되어야 하나봅니다. 일본에서 새로 생긴 낱말을 수록하는 사전 '현대용어 기초지식 2008년도판(現代用語の基礎知識2008)'에 하테나 키워드 등에 수록된 소위 오타쿠 낱말들이 대거 수록되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로젠 아소(ローゼン麻生)나 아노네상법(あのね商法) 같은 건 만화/애니메이션에 제법 관심이 있는 분들이면 다 아실 테고, 염원(…)의 17세교(17歳教)가 당당히 등재. 다음주 클라나드 라디오에 투고될 것을 기대해봅시다(분명히 나온다에 천 원 겁니다 -_-;).

    이 중 재미있는 건 '노토 귀여워요 노토(能登かわいいよ能登)'의 등장. 하테나 키워드에서도 나온지 오래된 말인데 왜 이제 실렸는지 의문스러워 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더구나 다른 낱말들에 비하면 그리 많이 퍼진 것도 아닌데;;).

    아무튼지간에(…) 사전 등재를 기념하여 마미마미의 목소리를 실어봅니다. [##_1C|2045900893.png|width="300" height="300" alt=""|©小林尽/講談社, King Record_##]

    [##_1C|1239636167.png|width="300" height="207" alt=""|©ENTERBRAIN,INC./「キミキス」製作委員会_##]

    플러그인이 없거나 재생이 안 되면 용량도 작으니 다운 받으세요 : 첫 번째 | 두 번째
    들어보시고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해답편(?)을 눌러보세요. 절대로 미리 보시지 말고 듣고 난 후 보실 것.
    [#M_ 해답편 | 닫기 | 첫 번째 음성은 시미즈 카오리가 흉내낸 야쿠모, 두 번째 음성은 코시미즈 아미가 흉내낸 시죠 미츠키입니다.
    카오링의 경우 '스크란오프모임' 유카링편에서 한 흉내를 음성 캡처했음(그 전에 스크란 차모임에서도 선보인 바 있음). 아밋케는 키미키스 튜닝업에서 돌연 마미코 흉내에 재미붙였다면서 마미코 목소리로 엽기적인 대사들을 마구 선보였음(뒤에 따라붙는 웃음소리의 주인은 같이 진행한 미즈하시 카오리;;).
    이들은 모두 마미마미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흉내가 가능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_-; _M#]
    119616570011960925401363493232PILZAII/기타/잡담노토 마미코애니메이션오타쿠

    2073

    방황령뭐랄까.... 솔직히 지금와서는 혼자서 진행하는 사카모토 마아야 라디오나 넷 다섯이서 노는 키미노조 라디오나 듣는 입장에서는 같은 난이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것도 사랑의 힘(....) 그런데 라디오를 번역하는 입장(..)에서는 혼자 말하는 라디오가 오히려 더 힘든경우가 있더군요. 둘이서 라디오를 하면 한사람이 말하고 그 말의 대답을 하거나 이어나가는 형식이 메인이 된다면 혼자서 말하는 경우에는 줄줄줄줄줄줄줄줄 이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렇다고 해도 퍼스널리티가 부스 저편의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 그건 그거나름대로 좀...미묘하지만요. ps. 오노사카 마사야 vs 아사노 마스미 라디오인 바쿠바쿠는 듣고계신지요? 배째집니다 이것도(....) 하도 아사노가 망상워크에서 억지부리고 쎄우는(??)것만 보다가 오래간만에 실컷 당하는거보니 왜이리 상쾌한지(삐뚤어진 팬심)1196179291

    2079

    pilza2http://pilza2.com/blog햇님과 산보 시절 나바님이 스탭이랑 대화를 참 많이 나눴지요. 라디오 탑리스의 이와타님도 그렇고…… 스탭의 목소리가 안 들리기 때문에 상상력(?)도 동원해야 해요.1196260422

    207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저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라디오를 더 잘 알아듣는 불상사가<< 너무 늦었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 요새 좀 바빠서요- 음, 그냥 티스토리 아이디 알려드리면 되나요?1196226727

    2080

    pilza2http://pilza2.com/blog저야말로 죄송합니다. 신청 기간을 까먹어서 참가신청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포기한 것은 아니니…… 근데 저번에 메일로 초대장을 보냈는데 확인을 해주세요. 보낸지 한 열흘 넘은 것 같은데(…;;).1196260502

    2081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확인해보겠습니다- 랄까, 지금 2차 신청 접수중입니다. 12월 초까진걸로 알고 있어요-1196266708

    2090

    민규君http://sparcs.kaist.ac.kr/~tenotika...'사랑의 힘'의 압박이(-_-) 첫번째나 두번째나 상당히 비슷하게 냈네요(쿨럭)1196852843

    2091

    pilza2http://pilza2.com/blog스크란 라디오에서 둘이서 누가 더 마미마미를 사랑하는지를 놓고 잠깐 다투기도 했었죠. -_-1196867164

    1333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0

    어느덧 이 연재물도 90회. 이 블로그의 대표 컨텐츠이자 정체성(…)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뭐 태그 구름 보시면 알겠지만 이곳의 3대 테마는 성우, 웹라디오, 장르소설이죠).
    매번 댓글이 달리는 글도 이 시리즈가 유일(다른 글들은 아무리 열심히 쓰거나 낚으려 해도 개무시당함;).
    라디오 오덕임을 자임하다가 스킨마저 온센 파크리(…) 제작.
    정말 이대로 좋은가! ……좋다. -_- 안 좋으면 어쩔 건데. -_-;
    그런 관계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한편 최근 약간 OTL하고 있었으나 추가 신청이 있다고 하여 얼른 신청!
    드디어 성우 백합 동인지 탄생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좀 줍쇼. 굽신굽신 -_-;;
    [#M_ more.. | less.. | 아니타마닷컴 마루나게♪ #01,02,07,08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1회 시작부터 허접함을 자랑(…)하는 방송. 자급자족으로 제작비를 벌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두 분. 아 처절해라. -_- 근데 중간에 나바님 네타(…)가 -_-; 그가 머리를 기른 이유……는 본인이 직접 '햇님과 산보' 방송에서 밝혔지만 여기서 재차 밝혀짐. -_-; 자기만족이라뉫, 시즈카님에게는 보여줬다던데. -_-;;
    7회는 '나바타메 유리즈' 창설담이 꽃 피다. -_- 한편 라이벌(평야능, 전촌)들에게 밀릴 듯한 위기감이 들자 라이벌들을 데려오자는 대연정(?) 제안을. -_-;
    8회는 여전히 멀쩡한 성우분들을 팔아먹으려는(…) 음모가 진행중. 잠시 프로포즈 망상에 빠지나 했더니 이제는 라이벌을 깎아 내리면서 방송을 들어달라고… 절실하구만. -_-;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01,02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단발성 방송이었던 성우 그랑프리 방송 세이굿럭이 아니메로 사이트에서 정규방송으로 편입. 1,2회는 공개방송인데 10분 정도로 짧다. 앞으로도 계속 이럴 건지는 들어봐야 알 듯.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listeners #00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listeners : 藤村歩
    혼다 타카코 씨 게스트에 더해서 그 유명한(?) 코단사의 오타 카츠시 편집장과 이와카미 애니메이션 프로듀서가 등장. 극장판 제작의 계기 등에 대한 이야기. 그런데 시키 목격담 코너는 왠지 SOS단 라디오지부의 존 스미스 목격담이 떠오른다는…… 그 코너가 상당한 개그(더구나 코너를 통해 자연스레 존 스미스 캐릭터 성격까지 정해졌음;; 일단 약하고 -_- 약간 오타쿠에 맨날 사고치고 굽신굽신거리는 비굴하고 근성없는 존재 -_-;;)였던 걸 생각하면 시키 이미지 붕괴도 시간문제;; 기대된다. -_-;

    온센돌파 그렌라간라디오 #38 [完]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音泉突破グレンラガンラジオ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잠시 안중부재였던 사이에 최종회를 맞이하여 미안한 마음에 들음. 드릴 퀴즈의 상품으로 중화요리를 먹다. 여기서 카키에게 주어진 최후의 찬스, 5개의 괴(?)문제를 맞추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카키는 이 난관을 이길 수 있을런지.


    친구 100명쯤 만들 수 있어♪ #30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雅弓の月刊ラジオグランプリ~ともだち100人できるからっ♪ : 飯塚雅弓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에서 이노우에 키쿠코 17세(오이오이!) 여사님 등장. 다잉 메시지 코너는 재미있고 기발한 투고들이 많았음. 뭐 여사님이야 여전히 코스프레 좋아하시고;; 딸자랑은 안 나왔구만;;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10,11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10회는 어릴적을 돌아보니 금기가 많았던 사에님.
    11회는 애마부인(…) 미카코님. 그 외에도 경마, 피자, 카레 등에 대한 이야기를…… 확실히 편안한 분위기의 프리토크 중심 방송일세. -_-;

    팰퍽피 팬페풍 #82(10/25),83(11/1),84(11/8)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평야능이 앞으로 술 좀 하시겠구만. -_- 어디서 본 듯한 네타(…)로 여자 꼬시기에 도전하다. 이거 성공했잖아? -_-;
    84회는 사람들이 다 어디 가고 로봇이 대신 진행.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07,08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7회는 후루카와빵을 실제로 먹어본다는 엽기 코너. 그런데 반응들이 좋다(맛있나보다). -_-
    8회는 제 예언이 적중했습니다(17세교 투고건;;). 1000원 벌었다. -_-

    키미키스 츄잉팝♪ #54,55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54회는 게임이 신기능을 추가한 베스트판으로 나오는 듯. '키비나고교 축구부'는 연령을 감안하면 두 분의 공감을 비교적 잘 얻어낼 수 있을 듯?
    55회는 우유 나베 컵라면이라는 듣기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는(…) 식품을 시식. 그런데 가만 생각하니 어릴 때 '우유를 라면에 넣으면 매운 맛이 중화되고 몸에도 좋단다'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6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오프닝 테마의 CD발매도 결정! '우우~우우~;;' 흉내내기 코너는 일본 연예인을 흉내내는 거라서 하나도 모르겠음.

    코지카라디오 #10,11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성우가 되기 전에 했던 알바 이야기.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06,07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6회는 서드 싱글, 새로운 PSP 이야기 등등.
    7회는 미즈키 나나 씨 게스트. 방송 첫 게스트라 평야능이도 감격! 감춰진 둘의 인연이 밝혀진다(?). 간단한 게임을 해봤는데 나나의 격침(…).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3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이건 아니잖아 일반인들아!' 코너는 성우의 마이너함에 대한 애환이(참고로 이 코너 제목을 직역하면 '여기가 이상해 일반인!'이지만 의미상으로는 제 번역이 더 걸맞으면서 재미있는 듯 하여 그냥;). 한편 게스트로 돌연 BL작가가 등장.

    안녕 절망방송 #12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이어서 코바야시 유우 화백 게스트. 갭모에의 양대산맥이었던 난리 유카 씨가 성우 활동을 거의 안 하는 지금 소림화백의 독주가 펼쳐지고 있다?!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36,37,38,39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36회는 사이토 모모코 씨가 게스트. 스리 사이즈를 직접 말해봄. 스케판은 좀 구라스럽지만. -_-
    37회는 야요이와 마미의 마미식 라디오에 하루카 꼽사리(…). 은따 당하는 듯한 유카찌;; 야요이가 마미에게 발리는(…) 부분도 재밌군. -_-
    38,39회는 나카하라 마이 씨 게스트. 이병헌만으론 모자랐는지 올란드 블룸과 닮았다는 얘기가…… 외국 남성(…)들과 닮아서 좋겠수.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5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유이짱 귀환! 그것도 붕어빵을 사들고……. 붕어빵에 크림치즈라, 맛있을까나?

    도쿠로채널 파이어 #34,35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34회를 들어야 겠군;; 해서 들었음. -_-; 근데 게스트가 안 나왔음;; 33회인가보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29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카츠 안리 씨 게스트. 오 이름이 불란서스러운데? -_- 그러나 목소리와 성격은 토속적이었음. -_-;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19,20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19회는 '포테포테마요마요' 코너도 끝. 각박한 세상이라 따뜻한 경험의 투고가 줄어들었던 건가. -_- 새로 생긴 코너는 이웃 라디오를 모방한 착각 고백 코너인가?! -_-;
    20회는 키타무라 에리 게스트. 뒤늦게 게스트에 탄력받는 방송. 뭔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근데 이들 앞에서는 누구라도 그리 될지도;;) 느낌의 키타에리.

    아르고노트 채널 #10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가을은 무엇의 계절? 겨울은 힘든 계절.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_M#]
    11966112001196607462136349323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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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요새는 빠요빠요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빠요링이 쵝오라능<< 성우백합 동인지는 제 주위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어요- 어느새 그림담당이 세명이ㅡ<ㅡ119661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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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헑;; 그분들 메일 주소 가르쳐주시면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이미 티스토리 있다는 분은 ID만알려주심 초대해드립죠.1196686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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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울프 - 닐 게이먼, 케이틀린 R. 키어넌


    베오울프

    닐 게이먼.케이틀린 R. 키어넌 지음, 김양희 옮김/아고라

    이번 달의 거울 원고는 공교롭게도 두 명의 평자가 이 『베오울프』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읽는 분들이야 비교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겠지만 저는 쥐구멍에 숨어들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운 심정입니다.
    사실 거울 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잘 안 알려진 걸작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허나 출판사에서 혜성처럼 등장(?)하여 '리뷰 좀 써도'라고 하셔서 '아 넵'하고 썼기 때문에…… -_-; 그만 두 개의 리뷰가 대결하는 구도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두 글이 서평을 쓰는 방법이나 작품을 읽은 관점 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제 글의 허접함이 쉽사리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입죠(…).
    제 서평의 특징인 '개인적인 감상이나 느낌을 최소화(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하려 함)', '본문 인용은 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함)', '다른 작품(소설, 만화 등)과 비교', '(남들이 잘 안 다룬)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종종 멀쩡한 글을 백합이나 BL로 해석하곤 함;;)' 등이 고스란히 들어 있었습니다. 이와 비교하면 날개님의 글은 일반적인 문학평론처럼 본문이나 다른 문헌의 구절을 효과적으로 인용하여 논거를 뒷받침하고 있고…… 내용적으로도 날개님은 원전인 고대 서사시 베오울프의 영향, 톨킨 등 현대 판타지와의 관련에 대해 다루고 있고, 저는 최근 작품인 『13번째 전사』와 비교(사실 제가 읽은 판본 제목은 원제에 가까운 『시체를 먹는 자들』이긴 했으나 이 제목이 유명해서 그리 적었음)했고 북유럽 신화와의 관련 및 영향을 다루고 있지요.
    매우 다행스럽게도(!) 이렇듯 두 글의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르니 부디 둘 다 읽어보시고 비교해주시기 바랍니다.
    [#M_ more.. | less.. | 1. 굵고 짧은 정통파 판타지

    우선, 이 소설을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몰라도 상관은 없을) 사항들.
    * 이 소설은 영화 베오울프와 거의 동시에 나온, '무비 타이업' 소설이다.
    * 영화의 원작 소설은 아니고, 그렇다고 영화 시나리오를 그대로 소설로 옮긴 것도 아니다.
    * 그러나 그 중심 구성은 원전인 고대 서사시 베오울프와 굉장히 흡사하다(의외로 원작에 충실한 셈).
    * 그래도 원전과의 결정적 차이점이자 제작진(작가)의 재해석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원작에서는 베오울프가 그렌델과 어미를 물리치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 왕이 된 후 용과 싸웠는데 여기서는 적을 물리치고 그대로 그 나라의 왕위를 물려받게 된다는 점이다.
    * 이러한 차이점이 원전과 이 소설/영화가 품은 의식, 세계관, 가치관이 송두리째 바뀌게 되는 시발점이 된 셈이다. 원전이 신화, 영웅, 권선징악, 승리와 영광을 이야기한다면 소설은 나약한 인간, 슬픈 괴물, 신화시대의 몰락을 이야기하는 셈이다.
    * 유명세 덕분에 닐 게이먼이 전면에 나서긴 했지만, 케이틀린 키어넌의 비중이 만만치 않다. 게이먼은 원작 영화의 시나리오와 설정만 제공하고 키어넌이 실제 소설을 썼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그렇다고 글이 좋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다(오히려 더 좋아졌다고 보는 게 맞을지도). 어쨌든 둘의 공동저작이라고 보는 게 맞을 듯.

    이 작품은 1권짜리 판타지라는 짧은 분량의 작품이지만 사건 자체의 중량감이 남달라 한 마디로 '굵고 짧은' 이야기가 되었다. 한 마디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1부와 2부의 사이에 3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는데 구태여 설명하지 않고 자연스레 이해하게끔 만든다.

    이런 특징이 우리나라에서는 특이한 위치를 가질 수밖에 없다. 사실상 1~2권짜리 분량의 판타지 소설은 번역작밖에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나라의 판타지 소설은 대하 시리즈화되어 있다. 더구나 환협지니 퓨전이니 게임 판타지니 하여 판타지, 무협을 섞는 건 기본이고 온라인 게임과 밀리터리를 할 수 있는 한 많이 뒤섞고 패러디하고 뒤집어야 새로운 것처럼 여겨지는 흐름, 파티를 구성해서 돌아다니는 모험담에 군사를 이끄는 대규모 전쟁까지 이어지는 구성 속에서 한 영웅의 짧은 두 개의 모험만을 다루는 '심플'함은 오히려 독특해보이기까지 하다.

    또한 그리스와 인도의 신이 동시에 등장하는 등 세계 각지의 신과 괴물의 이름을 마구잡이로 갖다 쓰는, 또 그래야 왠지 멋지고 특이해 보일 것만 같은 몰개성적인 퓨전 판타지의 시대에서 오직 북유럽의 세계관 하나만을 깊고 치밀하게 다룬 짧지만 우직한 '왕도' 정통파 판타지 소설이 어떤 위치를 점할지, 앞으로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흥미롭다.

    2. 『13번째 전사』와 『베오울프』

    그동안 고대 서사시 베오울프를 원작으로 재창조한 작품은 영화와 소설을 통틀어 여럿 있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면서 신선한 재해석을 가미한 작품이라면 마이클 크라이튼의 『13번째 전사』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두 작품의 비교는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13번째 전사』는 베오울프 서사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창작한 픽션이면서도, 실제 있었던 일이라는 가정하에 이슬람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가상의 모험담을 번역한 작품이다. 거짓 사실주의 기법으로 이븐 파들란이라는 실존 인물이 남긴 수기를 번역한 것이라는 전제하에 펼쳐진 이 소설에서 성을 습격한 괴물은 1500년 전이라는 '최근'까지 생존한 네안데르탈인의 후예이며 용은 그들이 횃불로 만든 존재라는, 서사시를 시대고증과 SF적인 상상력에 의한 이성과 논리로 재구축한 야심찬 시도였다.

    때문에 이야기의 구조는 영웅이 괴물을 퇴치하지만 죽음을 맞아 동료들이 장례를 치르고 귀향하는 등 원전과 상당히 달라졌고 기독교 사상의 영향을 받은 원전과 달리 이슬람교와 북유럽 신화의 만남을 비중 있게 다뤘다.

    이 『베오울프』는 이미 기독교 전파의 수단으로 이용되었던 원전과는 달리 기독교가 막 침투하기 시작하여 북유럽 신화와의 만남과 대립을 잠깐 언급하긴 했으나 기본적인 세계관과 얼개는 유사하다. 따라서 둘을 원전과의 유사점으로 비교하는 건 우위를 논하는 근거가 되기에는 약할 것 같고, 원전의 설정(?)만을 차용하여 거짓 사실주의로 재창조한 것이 전자, 원전의 기본 틀을 유지하되 상상력을 동원하여 판타지로 재구축한 것이 후자, 라고 구분짓는 게 적절할 것이다.

    3. 자연 대 인간, 신화 대 문명

    백야(白夜)와 극야(極夜)의 땅, 혹한의 겨울이 닥치는 북유럽의 각박한 환경, 그곳에서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높은 성을 쌓고 더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정복을 떠나는 바이킹이 되었다. 북유럽 사람들에게 야생의 존재는 무서운 괴물이며 태양도 늑대에 쫓길 정도로 험난하게 여겨질 것이다. 그런 이들에게 인생은 곧 싸움이며 삶은 전쟁이다. 늘 쫓고 쫓기며 전쟁을 치르며 죽음과 재생을 반복하는 북유럽의 신화 자체가 북유럽의 환경을 상징한다.

    이러한 북유럽의 신화 속에서 튀어나온 존재인 그렌델과 물의 여인, 그리고 용은 인간인 베오울프에게는 해치워야 할 적일 수밖에 없다. 인간에게 공포와 피해를 주는 괴물을 퇴치(자연을 극복)하고 국가를 재건(문명의 건설)하는 건 그대로 자연에 대한 인간의 승리를 의미한다.

    그래서 본 필자는 널리 알려진 다른 많은 해석에서 방향을 돌려 이 서사시와 서사시를 다시 쓴 소설을 자연과 인간, 나아가 자연이 낳은 신화 및 전설과 인간이 낳은 문명의 대립구조로 본다. 거친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이 낳은 신화는 주신 오딘을 비롯해 대부분 강인한 전사와 거인족, 해와 달도 삼키는 괴물의 이야기였던 것이다. 세상은 괴물의 시체로부터 만들어졌고, 언젠가 큰 전쟁으로 멸망할지도 모르는 불안하고 험난한 시대에 처해 있다. 여기서 인간은 이러한 자연이라는 괴물을 퇴치하고 인간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영웅을 만들어 내었다.

    영웅은 마침내 괴물을 퇴치하고 인간이 세상의 주인임을 선언했다. 이리하여 인간은 신화를 버리고 문명을 선택한다. 그 결과 오늘날 북유럽 신화는 기독교나 불교와 같이 종교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그리스 신화와 같이 그저 신화로 취급받고 있다(분명 1500년 전 북유럽 사람들은 예수나 붓다와 마찬가지로 오딘의 존재를 믿고 그를 섬겼음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짧은 식견으로 그 이유를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이러한 시대의 변화는 바로 자연과 그를 상징하는 신화에 대한 인간의 인식의 변화에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연이 공포와 숭배의 대상에서 지배하고 이용하는 존재로 '격하'되었을 때 북유럽의 신들은 인간의 마음에서 멀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통과의례가 있다. 바로 희생제의, 즉 '왕의 죽음'이다.

    4. 신화시대의 종언 - 용의 퇴치와 영웅의 죽음

    많은 인류학자들은 영웅의 일대기가 동화처럼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다'가 아니라 영웅의 죽음으로 마무리짓는 것에 주목한다. 죽음 후 부활하여 신이 된다는 결말도 많이 있지만, 그러한 이야기는 비중이 작다. 최고(最古)의 영웅담 길가메시를 비롯하여 수많은 영웅담은 영웅이 고난을 이기고 목적을 성취(혹은 실패)한 후 죽음으로 마무리짓는다. 용을 퇴치했으나 죽음을 맞는 영웅의 이야기는 가장 고전적이면서 상징적인 신화의 마무리이며 원전 및 본작이 이러한 구조를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왕의 죽음'이라 불리는, 희생양의 죽음을 통해 일종의 구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시대로 바뀌는 통과의례로 굳이 프레이저의 『황금가지』를 거론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유명한 이론이다. 베오울프는 괴물을, 용을 퇴치하고 인간의 세상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의 완결을 위해서는 그의 희생이 필요했다. 그의 괴물 퇴치는 곧 자연의 파괴(신의 죽음)를 통해 신화시대와의 결별을 의미하며, 이러한 과거의 죄악을 모두 짊어지고 희생되는 제물로서 왕의 죽음이 요구되는 것이다.

    본작에서의 베오울프 역시 괴물을 퇴치하고 인간의 세상을 만들어주었으나 '과거'의 상징인 그 자신도 새로운 시대의 탄생을 위해 사라져야만 할 신화시대의 존재였던 것이다. 친부 살해를 뒤집었으나 품고 있는 의미는 상통하는 본작의 '친자 살해' 와 함께 이러한 희생양 모티프는 본작이 품은 신화적인 제재를 엿볼 수 있게 만드는 부분이다.

    결론적으로 본작은 외형적으로 북유럽의 세계관을 다룬 정통파 판타지이면서 내면적으로는 풍부한 신화적 심상을 품고 있는, 그 자체로 북유럽 신화에 대한 경의와 애정이 담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 되었다. 그러한 소설의 결말이 신화시대의 종언을 선언했다는 점은 의미심장하기도 하다. 베오울프를 신화시대의 마지막 상징이자 신화를 벗어난 최초의 인간으로 그리려 했기에 장엄하지 않고 소박한 죽음으로 그를 보냈던 결말도 사라져간 신화시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기에는 더없이 적절한 선택이지 않을까.

    이러한 시각에서 볼 때 물의 여인이 결국 사라지지 않고 가까이에 있음은, 인간이 신화를 완전히 잊지 못했음을 상징하는 의미 깊은 결말이 되었다. 신화의 후예들은 오늘날에도 동화로, 소설로, 영화로 형태를 바꾸며 살아남아 늘 인간의 곁에 맴돌며 두려움과 환상이 존재하는 거대한 세계가 곁에 있음을 환기시키며 유혹의 손짓을 보낸다. 바로 이 작품도 그러한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_M#]
    119677261811967718241363493246PILZAII/문학/서적거울서평장르소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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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베오울프... 이번에 주문했습니다. 영화화 되었다고 하더군요; ←라디오 정보는 일반인두배, 영화정보는 일반인 반. 저 사람 네타...로는 써먹는 무기마다 깨 부셔먹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본것 같은데; 나름대로 기대됩니다.119677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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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뭐 영화 안 봤습니다. 영화는 1년에 한 편도 볼까말까한 인생이니까요 뭐(…).11967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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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여담이긴 한데...문천스킨 에서는 카데고리가 보이지 않는것 같은데 이건 저만 그런건가요?;;119677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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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뇨 저도 그렇습니다(…). 일종의 버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해결은 못합니다(…). 근데 어차피 제 블로그에서 카테고리 뒤질 분은 없으리라 믿고요, 옛날 글이 궁금하면 검색을 하시면 돼요. ;-)119678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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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7,8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7화
    9월 어느 날에……(9月の日に・・・)
    [#M_ more.. | less.. | _M#]
    새로운 등장인물, 그것도 미술부에 신입부원이 찾아옵니다. 그 이름도 전학생, 그것도 외국인! 그러나 일본 만화에 등장하는 외국인답게(?) 사실은 일본어에 능숙. 그래도 케이트는 비교적(?) 일본어를 못하는 편입니다 그려. 보통 일본 만화에 나오는 외국인(금발벽안 계열;)은 오타쿠 등 일본 문화에 푹 빠진 사람인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이번 회의 주인공이 케이트라면 주역은 나츠미입니다. 일본어를 가르쳐준답시고 불타오르지만 짓궂은 선배들의 훼방에 고군분투. 케이트의 생각 없는(?) 한 마디에 좌절하여 OTL 상태로 전락……. 소라의 눈에 띄지 않은 활약 덕분에 마지막엔 다행스러운 마무리.
    급 등장한 고양이들의 막간극도 재미있었습니다. 신캐릭(?)인 외국인 고양이의 정체는 짐작이 가능했지만 역시나 케이트의 애완묘였던 것이죠. 고양이쪽은 주인과는 달리 일본어를 못하나 봅니다. 덕분에 미케는 혼자 생쑈(…)를 하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하는 영어를 능숙하게 해서 그를 놀라고 좌절케 만듭니다. 구도가 나츠미-미케 / 케이트-부치 이렇게 쌍을 이루고 있네요.

    제8화
    라디오와 소녀, 두 이야기(ラジカセと少女の二本立て)
    [#M_ more.. | less.. | _M#]
    제목대로 두 개의 이야기가 섞여서 진행이 됩니다. 하나는 하즈키의 라디오&CD&테이프 동시 플레이어(인데 제목에는 귀찮아서 그냥 라디오라고 했음;)가 고장이 나서 고치려는 이야기, 또 하나는 일요일 스케치를 할 겸 산보하러 나간 소라의 이야기입니다.

    하즈키는 집이 가난해서 100엔 하나도 아끼려는 근검절약녀예요. 그래서 수리를 맡길 돈이 없어서 고민을 하고 있자니 나츠미는 주위 사람들(별 도움이 안 되는 미술부 인간들;)에게서 도와줄 사람이 없나 찾았죠. 뭐 상식적이라면 선생님에게 말해서 알아보는 게 좋겠으나 아시다시피 카스가노 선생님이 가장 도움이 안 되는 존재라서;; 하여간 그러다 발견한 게 늘 붙어다니는 괴짜 듀오 일명 '스즈카제 콤비'. 안 읽어서 모르겠지만 원작 만화에서는 주로 둘이 따로 나와서 만담 개그를 늘어놓는 듯 하더군요. 하여간 이들에게 맡겨놓으니 아스트랄한 언행으로 하즈키의 불안감만 높일 뿐이지만…… 결과적으로 라디오는 고칩니다. 이들의 숨겨진 일면을 볼 수 있는 코믹한 에피소드였지요.

    또 하나의 이야기는 1화에서 스쳐지나간 조역인 줄 알았던 디카 소녀와의 재회, 그리고 그와 함께 다니며 자신 안에 있는 무언가 소중한 능력(?)을 알게된 소라, 소라 레벨업(…) 이야기라고 해도 될까 모르겠네요. -_-
    사실 이 에피소드에 이 작품의 주제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은 즉시즉시 필요한 장면을 쉽게 포착할 수 있죠. 가뜩이나 행동이 둔하고 느린 소라는 좋은 장면을 발견하고 스케치북을 펼쳤으나 연필을 잡기도 전에 그 순간은 사라집니다. 얼핏 생각하면 그림은 사진보다 느리고 사실감도 떨어지고, 풍경이나 찰나를 담기에는 적합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소라가 소녀에게서 빌린 사진을 보고 그린 그림, 잠든 소녀를 보고 그린 그림에서 소녀는 사진이 표현할 수 없는 그림의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소라가 그린 그림은 사진과는 다른 각도, 다른 느낌을 전달하고 있었죠. 소라가 그린 소녀는 소녀 본인의 모습을 단순히 모사한 게 아니었고요. 그림은 그리는 이가 가진 기억, 느낌, 마음을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소녀는 그 사실을 깨닫고 감동하게 됩니다. 복제가 쉬운 사진이 아니라 직접 그린 하나뿐인 그림을 자신에게 주었을 때 그토록 기뻐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죠. 소녀와 만난 덕분에 소라도 한 걸음 자란 것 같습니다. 자기 그림 보이는 걸 부끄러워 해왔지만, 자신의 그림을 소녀에게 선물하는 걸 보며 그런 느낌을 얻었네요. 여러모로 이번 회도 마음이 후끈 아니 훈훈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덧. 이름도 안 가르쳐주는 '수수께끼의 소녀' 역을 맡은 히카사 요코(日笠陽子) 씨는 이 작품이 데뷔작인 듯 합니다.
    덧2. 잠깐 나와서 개그하고 간 아밋케 and 후등읍자님 수고하셔뜸(…).

    © 2007 Totan Kobako / MAG Garden・full color's

    119686687411960123361363493253PILZAII/만화/영상2007스케치북애니메이션

    http://pilza2.com/blog/p/13041197120690

    1334falsesyndicated0

    자폐증 지수(AQ) 검사

    * 자폐증 지수 검사 (Autism Spectrum Quotient Test)

    ……를 해보았습니다.
    [#M_ more.. | less.. | 검사 결과

    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27점 입니다. 이 점수는 다소 평균에서 벗어난 결과이며 경우에 따라 당신은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

      * 점수 범위는 0점부터 50점까지이며 자폐 정도가 심할수록 대개 더 높은 점수가 얻어집니다.
      * 남자 평균은 17점, 여자 평균은 15점 입니다.
      * 처음부터 다시 검사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결과 해석

    Simon Baron-Cohen 및 그의 동료들이 수행한 연구1에 따르면 자폐증 진단을 받은 성인의 80%는 본 테스트에서 32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정상적인 성인은 오직 2%만이 32점 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계속된 연구2에 의하면 26점을 기준으로 본 테스트 결과는 자폐증의 일종인 Asperger Syndrome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과 정상인을 임상적으로 구별하는데에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수학, 물리학 및 공학계열 종사자는 본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캠브리지대 학생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수학과 학생 평균은 21.8점, 전산과 학생 평균은 21.4점이었습니다. 한편, 영국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여섯 명의 평균은 24점이었습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비록 본 문항은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간이 테스트로써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만약 이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더라도 정신과 전문의의 판단 없이 개인이 임의로 자폐증이라는 판단을 내려서는 안됩니다.
    _M#]
    전 완전 문과계열 인간인데 왜;; 결국 약간 자폐스럽다는 말쌈? -_-;
    물론 제가 약간 방구석폐……스럽긴 합니다만 -_-
    사실은 답이 보이는 문항(…)들이 좀 있어서 적절히 조정(…)하기도 했지만 아무튼 -_-;

    * 당신의 국문법 실력은? :: KAIST HS103J 논술 설문조사

    도 있길래 겸사겸사 해봤습니다.

    채점 결과
    수고하셨습니다. 문제의 정답과 채점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20개의 문항 중 12개를 맞히셨습니다. (상위 21%)*


    솔직히 좀 부끄럽군요. 이런저런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결과로는…… 뭐 대충 하긴 했지만요. -_-
    119712600011966144651363493260PILZAII/기타/잡담검사국문법자폐증

    2092

    연재34점,9점 받았습니다 ㅠㅠ 검사 결과 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34점 입니다. 이는 평균에서 상당히 벗어난 높은 점수이며 잠재적으로 자폐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정상적인 성인은 오직 2%만이 32점 보다 높은 점수를 얻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1197143757

    2095

    pilza2http://pilza2.com/blog대한민국 2%에 드셨군요. 축하할 일은 아닐지 몰라도……. -_-;1197209112

    2093

    땅콩샌드두번째 검사 13점 나왔네요. 그나마 다행이네요.1197206072

    2096

    pilza2http://pilza2.com/blog'그나마'라는 말씀은…… 첫 번째 검사의 결과가 원하신 바와 다르다는 말씀?1197209139

    2094

    방황령17점....딱 평균이군요. 으음....1197208145

    2097

    pilza2http://pilza2.com/blog모범적인 인물이시군요(…).1197209166

    2098

    땅콩샌드문제 성향을 보니까 눈치없고 비사교적이고 폐쇄적인 성향일수록(혹은 수학을 잘하거나) 높은 점수가 나오는 것 같아 이건 하나마나다라고 생각해서 안했다가 방금 해봤는데, 역시 처음 생각이 옳았군요. 괜히 했네요. 결과가 비슷하다고 해서 원인까지 같은 건 아니지만 역시 맘 상하네요.1197216043

    2100

    pilza2http://pilza2.com/blog예상대로 안 된 것이 아니라 되어서 안 좋은 것이로군요(…).1197274268

    2099

    혜란http://hyeranh.net우연히 방문했다 rss로 자주 들어오는 사람입니다^^ 테스트에 응해보고 트랙백을 보내려 했으나. 어째선지 트랙백 전송에 실패. 그래서 댓글로 테스트 사실을 알립니(...아니, 그렇게 까지 안 해도 -_-;;; )1197247272

    2101

    pilza2http://pilza2.com/blog대신 제가 트랙백 보냈습니다. ^_^; 전에도 가끔 제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낼 수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지요.1197274351

    2112

    서큐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16점 입니다. 이는 평균 이하의 점수로 자폐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난 평균 이하구나......1198288059

    2113

    pilza2http://pilza2.com/blog아니 자폐증 지수는 낮은 게 좋은 겁니다. 일반적으로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려면 말이죠. 자폐 성향이 있어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도 있긴 하지만…….1198331681

    http://hyeranh.net/p/11281197274183

    1336falsesyndicated0

    스토리베리 vs UC노벨

    스토리베리UC노벨에 재활용한 글입니다.
    쓰고보니 스토리베리는 HTML 직접입력과 자동 줄간격 조정 선택 가능, UC노벨은 태그는 안 먹고 줄 띄우면 br은 자동 입력. 게시판 기능만으로도 두 웹사이트의 성격을 엿볼 수 있군요. :-)
    [#M_ more.. | less.. | 일전에 스토리베리와 UC노벨의 비교를 간단히 해본 바 있습니다. 사실 그때는 제대로 이용을 해보지 않고 대충 살펴본 후 쓴 것이지만, 이제는 두 플랫폼을 이용하여 동일한 컨텐츠를 동시에 제작하는 무모한 짓(…이른바 삽질;;)을 해보고 확실한 비교를 할 수 있게 되었기에 지난번 글의 속편격을 쓰게 되었습니다. 두 플랫폼의 차이와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걸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작환경.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듯 스토리베리는 웹브라우저 상에서 플래시 기반의 제작툴로 바로 만들고 저장 및 등록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다운로드 및 실행 과정이 필요없어 간편하고 좋죠. 제작툴의 인상은 HTML에디터와 흡사한 느낌입니다. 비슷한 프로그램을 들라면 드림위버(사실 써본 적은 없음;;)?
    UC노벨의 경우는 별도 프로그램을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귀찮게도 실행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온라인 게임이냐-_-). 이건 상당한 단점인데, 대신 웹사이트 등록은 제작후 바로 가능합니다. 프로그램의 인상은 왼쪽 상단에 출력화면이 바로 보여 편합니다. 오른쪽에는 CG 등의 파일을 바로 확인가능. 인상은 플래시나 윈도 무비 메이커와 비슷한 느낌.
    즉 초심자가 척 봤을 때는 UC노벨쪽이 압도적으로 접근하기 쉬워 보입니다. 그러나 기존 VNAP이나 N스크립트 등으로 게임을 만들어본 사람은 스토리베리가 더 좋아보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작의 특징. 세세하지만 직접 만드려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사항이지요. 우선 스토리베리는 삽입하려는 CG나 음악 파일을 한 번 업로드하는 과정을 거친 후 이용할 수 있고, UC노벨은 프로그램 창에 일단 넣어놓고(드랙 앤 드랍)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속성 설정에서 스토리베리는 컨텐츠의 크기를 360*270부터 800*600 사이에서 마음대로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10px 단위). UC노벨의 경우는 현재 640*480로 고정(앞으로 변경 가능할지는 모름). 대사창은 둘 다 전체와 아래쪽 두 가지를 고를 수 있고 스토리베리는 전체가 동일한 설정이지만 UC노벨은 중간에 대사창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글꼴은 스토리베리쪽은 윈도에 깔린 폰트로 지정 가능하며 크기 등도 변경 가능, UC노벨은 현재 변경이 불가능.
    CG의 경우 스토리베리는 JPG, GIF, PNG를 지원, UC노벨은 JPG와 PNG를 지원합니다. 양쪽 다 PNG의 알파값은 지원, GIF애니메이션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음악 및 효과음은 양쪽 다 WAV와 MP3를 지원. 양쪽 다 배경음=반복, 효과음=한 번 재생 기본입니다. 여기에 스토리베리는 동영상 삽입이 가능합니다. FLV, MPG, AVI 등이 가능하지만, 코덱이 없으면 재생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이건 안 해봐서 잘;;).
    CG의 삽입은 스토리베리의 경우 별도의 구분이 없고 UC노벨은 배경/인물로 구별되어 있습니다. 스토리베리는 모든 CG를 위치와 크기 변경이 가능하며 픽셀 단위로 세세한 수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CG별로 ID를 부여하여 나중에 그 CG를 지우거나 다시 삽입할 때는 그 ID만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약간 프로그램틱하죠(공돌스럽;). 반면 UC노벨은 배경의 경우는 무조건 화면 전체에 깔아주고 인물은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출력하여 직감적이고 간편합니다. 다만 인물의 위치는 마우스질로 설정하기가 좀 귀찮네요. 물론 가운데 버튼을 눌러 픽셀 단위로 변경 가능하긴 합니다.
    음악의 경우 자동으로 22MHz 16kbps Mono 포맷으로 변환합니다. 스토리베리는 포맷의 제한은 없으나 로딩 시간을 감안하면 용량을 최대한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 변환은 UC노벨이 편하지만 원하는 포맷으로 조정 가능하다는 점은 스토리베리가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은 스테레오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자가 낫지만.
    전반적으로 제작 자체가 스토리베리는 태그 기반, UC노벨은 GUI 기반이므로, 스토리베리의 경우 자신이 직접 태그를 쳐넣거나 복사+붙여넣기로 훨씬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겉보기나 실제로 쓰기도 HTML과 흡사하므로 프로그램이라고 부를 정도로 어렵지는 않습니다. 반면 UC노벨은 대부분 작업을 마우스만으로 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나리오도 미리 써놓은 것을 옮길 경우 키보드를 만지지도 않고 제작할 수도 있죠. 하지만 속도나 능률면에 있어서는 그만큼 떨어집니다. 제작분량이나 반복되는 부분이 많을 경우 스토리베리가 훨씬 빠르고 능률적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등록환경. 스토리베리는 아직 클로즈 베타고 알려지지 않아서 조용합니다. UC노벨은 이미 공개된 상태라서 이용자가 많고요(요즘은 왠지 연예인 팬픽이 지나치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인기순위를 위협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는 모양). 두 웹사이트의 모양과 이용자에 대해서는 지난 글에 언급한 대로 상당히 다르므로 그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또한 완성작품의 다운로드는 양쪽 다 불가능합니다. UC노벨의 경우는 제작중의 저장은 기본적으로 PC에 *.ucn 파일로 저장되지만 완성하여 웹사이트에 등록한 작품의 다운로드는 불가능. 스토리베리의 경우 저장 및 등록이 모두 스토리베리 서버상에서 이루어집니다. 백업을 지원할 계획은 있다고 하니 일단 기다려볼 일이고, 다운로드는 기술적으로 되든 안 되든 양쪽 다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저작권 문제도 있는 듯.
    등록한 작품에 대해서 스토리베리는 추천, UC노벨은 별점 주기가 가능합니다(양쪽 다 댓글 가능). UC노벨의 경우 주간, 월간 인기 순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UC노벨은 게임, 꽁트, 팬픽 등 장르별 카테고리를 제공하지만 스토리베리는 내용에 따른 분류는 없고 완성작과 연습작만으로 나뉘고 이에 대한 별도의 기준 없이 운영자 자의로 분류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의 분위기가 스토리베리는 이른바 웹 2.0 스럽고, UC노벨은 커뮤니티 사이트 느낌. 개인적으로는 가보는 사이트마다 (파이어폭스의 기능인) '스타일 없음'을 해보고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살피는 버릇이 있어 스토리베리측의 압승. UC노벨은 알록달록 화려해보이지만 여러모로 내 취향은 아님. -_- 소스를 보면 양쪽의 수준 차이가 극명히 드러납니다. 웹사이트의 로딩 속도 같은 쪽도 마찬가지로, 이는 UC노벨 사이트 자체에 그림 파일이 많은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소스를 보시면 금방 파악이 되지요. 그나마 파이어폭스에서도 불편함 없이 이용 가능하다는 점은 다행.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스토리베리는 현재 클로즈 베타라서 불가능하지만 곧 오픈 베타를 한다니 기다려보면 좋을 듯 합니다. 베타 가입시를 생각해보면 이메일 인증만으로 가입이 가능할 듯 합니다. 오픈ID를 지원해준다면 더 좋을 텐데. 반면 UC노벨은 가입에 주민등록번호에 주소, 전화번호까지 요구합니다. 뭐 우리나라 웹사이트 상당수가 그러니 특별히 비난할 일은 아니지만 씁쓸하군요. 성인용 서비스도 아니고 돈 주고받을 일도 없을 텐데 뭔 호구조사들을 그렇게 하는지(그런 서비스가 추후 생기면 그때 필요한 이들만 확인하면 될 일이고).

    결론적으로 접근성 및 편이성은 UC노벨이 높지만 익숙해질 경우 제작 능률 및 활용도는 스토리베리가 더 높습니다. 이용자의 수와 커뮤니티성은 UC노벨이 높고 웹사이트는 스토리베리가 월등합니다.
    사실 이런 특징들은 제작 컨셉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스토리베리는 처음부터 동영상 투성이의 UCC에 대한 대안으로, '클릭 앤 플레이' 컨텐츠를 표방하며 만들어졌고, UC노벨은 노벨 게임을 쉽게 만들고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 제작 환경 및 웹사이트 디자인까지 모두 달라질 수밖에 없었던 거죠. 따라서 둘 중 하나를 고르려는 분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가 어느 쪽 컨셉에 맞는지를 선택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_M#]
    119728719411967849681363493292PILZAII/게임UC노벨스토리베리

    2102

    isdeadhttp://isdead.krhttp://isdead.myid.net/그러게 물개입니다.1197352284

    2103

    pilza2http://pilza2.com/bloghttp://isdead.myid.net/(^_^;)>1197377740

    1337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1

    유튭에서 오덕마스터 아이돌 마스터 영상을 보는데 유난히 야요이, 이오리, 아미로 이루어진 팀이 제일 많이 나오더군요. 인기가 높은 이들 셋을 속칭 로리트리오(ロリトリオ) 혹은 로리 삼인조(ロリ3人組)라고 부르나봅니다. -_-; 제 입장으로는 다양한 캐릭터로 팀을 짜는 게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들의 양이 압도적이라서 좀……;;
    그나저나 아이마스 찾다가 아이마스 제노글라시아 관련 영상이 튀어나와서 -_-; 봤는데 최근 나온 선라이즈 로봇물 주제가를 성우들이 다시 부른 버전을 원래 영상에 편집한 대단히 고생한(…) 영상이 있으니 못보신 분은 다함께 보죠. 여담이지만 전 이 노래들 상당수를 파라파라맥스로 처음 들었고 원곡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어? 난 이 작품 본 적도 없고 이 노래가 주제가인 줄도 몰랐는데 왜 따라부를 수 있지?'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음(…).


    [#M_ more.. | less.. | 아네칸 라디오 Vol.3 - 이노우에 키쿠코 17세
    井上喜久子のアネカンRADIO~純喫茶アネカンへようこそ♪~ : 井上喜久子
    성우 관련 무료 신문 아니칸의 유료판 아니칸R(アニカンR) 2007년 가을호에 부록으로 첨부된 CD에 수록된 라디오. 비눗방울 노래 RSS를 등록하여 노래를 들어봅시다.
    게스트로 카토 에미리와 후쿠하라 카오리, 러키스타의 두 딸이 등장.

    오오카믹 라디오 #01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우리나라에도 출간된 걸로 알고 있는 [wp]라이트 노벨[/wp] '늑대와 향신료'가 2008년 1월부터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되는 것에 발맞추어 웹라디오가 개국.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59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매너 코너 최후의 시련은 두 분에게 가장 현실적인 과제, 맞선! 상을 줄지 벌을 줄지 밝혀지지도 않은 가운데, 유카짱 앞에서 S가 된 둘의 음모의 행방은?!
    한편 나바님은 이제 와서 캣츠아이, 환상유희, 김전일에 빠졌다는. -_- 한편 아래의 동작은 애니메이션 '캣츠아이' 엔딩 장면을 참조.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03,04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이거 계속 공개방송? 설마 한 번에 4회까지 다 녹음한 건가? 한 거다. -_-
    4회는 누가 편집장이 되어 특권을 독차지할 것인가 승부하여 평야 편집장 탄생.

    아니타마닷컴 마루나게♪ #03,09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3회는 둘의 첫 만남이 '선생님의 시간'이었다는 얘기.
    9회는 둘의 흑역사인 수영복 촬영 이야기. 그 외에도 '블랙 젠가'를 하면서 둘의 어두운 모습을 피로(?).

    키미키스 츄잉팝♪ #56,57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R-30(?)이 되어버리고 만 방송. 마지막엔 어쩔 수 없이(?) 대충 수습하려 했으나 이미 늦었다……. -_-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7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가슴에 이어서 엉덩이에까지 손을 뻗치는 시즈카 고젠. 가슴을 만지고 싶어 커밍아웃하는 키미키미. 그건 그렇고 7회만에 CD발매 고지는 너무 빠른 것 같은데? -_-;

    안녕 절망방송 #13,14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13회는 부녀자(…)들의 메일이 막……. 청취자 안배도 잘 하는 애니메이트TV. 오타쿠는 현청연으로 부녀자는 절망방송으로(…).
    14회는 쉬고 대신 번외편 '도키메키 나밍나이트(ときめきナーミンナイト)'가 방송. HOT한 두근콩딱 방송임다(…). '사랑이 무거워' 코너가 제일 웃겼음(…).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8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이어서 오노 다이스케 씨 게스트.

    일기당천DDR #28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시오자키 선생님은 이 방송의 아이돌이 되셨군요(…).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4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이어서 BL작가를 초빙하여 귀한 말씀 들어봄. 모에 아이템 안경이라…… 일본엔 안경 낀 사람이 별로 없나? -_- 우리나라 중고생을 보면 점점 안경 낀 사람이 끼지 않은 사람보다 많아지는 느낌인데. 오늘 인터뷰는 사이가 미츠키&이시다 아키라.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21,22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21회는 에리와 스나오의 마요라지(…). 디지털비트 방송 여럿에서 게스트로 명성(?)을 떨치는 키타에리. 여기서도 대활약. 카나땅이 에리의 시누이가 될지도 모른다?! 는 코믹한 망상.
    22회는 카와스미 아야코 씨 게스트.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12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이 방송의 첫 여성 게스트 와타나베 아키노 씨. 감독-(유일한 남자 출연자)시모노 히로-원작자 3인 남자 연속.
    아키노 씨가 연기하는 돈까스(돼지 이름;;)의 소리를 듣고 무슨 소리인지 알아맞춰 상으로 두부에 맛난 양념을 얹어보자는 코너를 했음.

    코지카라디오 #12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아소빗시티에서 했던 공개녹음을 살짝 들려줌. 일하는 오빠는 아소빗시티 직원의 이야기(역시 이 코너 메일이 없던 게야;;).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6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오늘의 간식은 말린 감자. 방송 말미에 화제가 된 DVD 부록 연필 세트는 아래와 같이 생겼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09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베트남, 한국, 러시아에서도 메일 쇄도! 교주님은 산타를 믿는다! 산타는 있다! 교주님이 있다면 있는 거다(…)!

    아르고노트 채널 #11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몰라도 케잌을 만들어봄. 만든 거 사진이라도 좀 올려주지. 한편 '돼지색히(…)'가 대인기라 청취자들의 요청이 쇄도. 그러나 다음회로 이 방송은 끝 ㅠ_ㅠ

    찻집 검은토끼 ~비밀스런 작은 방~ #17 - 타무라 유카리
    喫茶 黒うさぎ~秘密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이 방송은 (직접 가보심 알겠지만) M$익플 외의 이용자를 쫓아내는 허접한 사이트에서 하고 있어서 듣지를 못하다가 녹음본을 입수하여 다시 듣게 되었음. 일본의 非익플 이용자는 우리와 비교하면 엄청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맥 보급율도 꽤 높고) 이따위로 만들어 장사 되려나? -_-
    하여간 17회는 탈력스러운 오프닝과 역시나 이런저런 먹을 거 이야기.

    팰퍽피 팬페풍 #85(11/15)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러키☆채널 ~료오학교 방과후 책상~ #07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카토 에미리, 후쿠하라 카오리
    らっきー☆ちゃんねる~陵桜学園放課後の机~ : 今野宏美, 白石 稔, 加藤英美里, 福原香織
    좋아하는 만화 이야기, 여러 퀴즈를 풀어봄. 나츠메 소세키의 소설은 나도 셋은 대겠구만. 아니 우리나라에 출간되어 알려진 이른바 대표작이 셋(고양이, 마음, 도련님)이라서 내가 아는 것도 셋 뿐이지만. -_-
    _M#]
    119738520011973822281363493285Web, TT/인터넷 라디오YouTube성우웹라디오

    2104

    방황령전 라디오 오덕이지만 현청연은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히야마씨...는 아니메지유 에서는 좋던데 저곳으로 가니 개인적으로는 절망선생이 좀더살짝제법상당히 더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랭킹1위는 핸드폰소녀 라디오 2위는 스케치북라디오 3위가 절망방송 이라는(.....)1197387483

    2105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애니메이트 순위는 1위 스케치북 2위 절망방송 3위 클라나드 4위 현청연 5위 아이란토. 디지털비트 순위 1위는 마요라지…… 아앍 카나땅의 아스트랄 월드에 빠져들고 말았어(…)! 2위는 야요이식 왜 들을까 코지카(…) 듣보잡 팰팩시. 온센 1위는 키미키스 2위는 팅클 그 외엔 안 들음(요즘 왠지 땡기는 게 없는 온센;;). 미디어팩터리는 일기당천만 기다리고; 무소속(…)은 야망신사가 짱. 아르고노트 채널은 곧 끝나지만 마루나게가 완소급이라 다행(시미즈 카오리가 킹왕짱이라는 -_-). 뭐 요즘 이러고 삽니다(…;).1197388345

    2106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전 요즘 얼 스탑- 체제라..그나마 절망방송이랑 마루나게 컴차 정도만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24일 이후부터는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입니다- 그때부터는 구체적인 진행상황이라든지 올려드릴게요-1197647254

    2107

    pilza2http://pilza2.com/blog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별 차이가 없으니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26일부터 활동하시면 됩니다. 허나 서클컷은 당장 필요한데 어쩌면 좋을까요…….1197720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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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2007 후보 선정

    훗날 돌아보았을 때 2007년엔 이런 걸 읽고 이런 걸 좋아했지 라는 걸 떠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한 'PILZAII's CHOICE AWARDS(이하 PCA)'. 어김없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올해 일정은 15일에 후보 선정, 29일에 선정작 발표가 있겠습니다.
    [#M_ more.. | less.. |
      [서적/소설-팬터지+공포]
    • 변화의 땅 / 로저 젤라즈니 / 너머 / 2005
    • 사랑에 빠진 악마 / 자크 카조트 / 열림원
    • 보너스 트랙 / 코시가야 오사무 / 스튜디오 본프리
    • 몸 / 김종일 / 황금가지
    • 라스 만차스 통신 / 히라야마 미즈호 / 스튜디오 본프리
    • 땅끝연대기 3 / 폴 스튜어트 / 문학수첩
    • 몽크 / 매튜 그레고리 루이스 / 현대문화센타 / 2002
    • 뱀파이어 걸작선 / 세라단 르 피뉴 외 / 책세상
    • 웃음의 나라 / 조너선 캐럴 / 북스피어 / 2006
    • 코랄린 / 닐 게이먼 / 김영사 / 2005
    • 매혹 / 크리스토퍼 프리스트 / 열린책들 / 2006
    • 베오울프 / 닐 게이먼, 케이틀린 키어넌 / 아고라 / 2007
      [서적/소설-SF]
    • 드림 버스터 1,2 / 미야베 미유키 / 프로메테우스 / 2006
    • 두개골의 서 / 로버트 실버버그 / 북스피어 / 2006
    • 다윈의 라디오 / 그렉 베어 / 시공사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츠츠이 야스타카
    • 누군가를 만났어 / 배명훈, 김보영, 박애진 / 행복한 책읽기
      [서적/소설-추리]
    • 연기, 흙 혹은 먹이 / 마이조 오타로 / 학산문화사 / 2006
    • 시소게임 / 아토다 타카시 / 행복한책읽기 / 2006
    •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 니시오 이신
    • 망량의 상자 상,하 / 쿄고쿠 나츠히코 / 손안의 책 / 2005
    • 아웃 1,2 / 키리노 나츠오 / 황금가지 / 2007
    • 복수는 나의 것 / 미키 스필레인 / 황금가지 / 2006
    • 대답은 필요없어 / 미야베 미유키 / 북스피어 / 2007
    • 이프 / 이종호 / 황금가지 / 2006
    • 삼월은 붉은 구렁을 / 온다 리쿠 / 북폴리오
      [서적/소설-기타]
    • 지구영웅전설 / 박민규 / 문학동네 / 2003
    • 좋아좋아너무좋아 정말사랑해 / 마이조 오타로 / 2006
    • 나사의 회전 / 헨리 제임스 / 민음사 / 2005
      [서적/비소설]
    • 스트라토스4 비주얼 북 / 하비 재팬 / 2006
    • 취미는 독서 / 사이토 미나코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6
    • 뻔뻔한 작곡법 / 요노 사토루 / 삼호뮤직 / 2006
    • 그림 읽어주는 손가락 / 김치샐러드
    • 폐인과 동인녀의 정신분석 / 사이토 타마키 / 황금가지 / 2005
    • 1/19 bpm / 히라노 아야 / 주부의벗
      [음악/음반-가창곡]
    • 내츄럴 / 코시미즈 아미 / 콜롬비아
    • LOVE / 비틀스 / EMI
    • 자미로콰이 하이 타임스 싱글 / 자미로콰이 / SonyBMG
    • 코토다마 / 나바타메 히토미 & 이토 시즈카 / 토라노아나
    • 카시마시 Norte Amour / 우에다 카나 외 / 란티스
    • 파미송 스테이지2 / 모모이 하루코 / 5pb
    • 휴대폰소녀 보컬 앨범 / 란티스
    • 원 챈스 / 폴 포츠 / SonyBMG
    • 키미키스 보컬 컬렉션 / 투파이브
      [음악/음반-연주곡]
    • 제노사가3 / 카지우라 유키 / 빅터
    • NHK에 어서 오세요! 다크사이드&서니사이드 / 펄 브라더스 / 빅터
    • 스트로베리 패닉 OST / 히라노 요시히사 / 란티스
    • 탑을 노려라 2! OST / 타나카 코헤이 / 빅터
    • 쓰르라미 울 적에 OST 1,2 / 카와이 켄지 / 제네온
    • 코요테 뮤직 쇼!! / 카메야마 코이치로 / 콜롬비아
    • 블루 드래곤 OST / 우에마츠 노부오 / 도그이어
    • 컬드셉트 사가 / 이토 켄지 외 / 제네온
    • 성검전설 4-Sanctuary- / 이토 켄지 외 / 스퀘어에닉스
    • RR7 direct audio / 오오쿠보 히로시 외 / 킹레코드
    • sola OST / 후지마 히토시 / 란티스
      [음악/음반-드라마&라디오]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라디오 번외편 1~3 (라디오)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사운드 어라운드 (드라마)
    • 스이긴토의 오늘 밤도 앙뉘 (라디오)
    • 우라스쿨럼블 2학기 1~3 (드라마&라디오)
    • 야망신사 on CD ~추정무죄의 행방~ (라디오)
    • 아네칸 라디오 Vol.3 (라디오)
      [웹라디오]
    • 마이히메 라디오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치바 사에코 (2004)
    • 스크란 오챠카이 / 시미즈 카오리 (2005/10~2006/03)
    •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2006~2007)
    • 지옥 탐정국 - 치바 사에코 (2006~2007)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2006~2007)
    • 알지라디오 / 타나카 리에 (2006~2007)
    • 쿠지언라디오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2006~2007)
    • 칭송받는 자 라디오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2006~2007)
    • 햇님과 산보 / 나바타메 히토미 (2006~2007)
    • 스모모라디오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2006~2007)
    • 하늘색 라디오 / 나카하라 마이 외 (2007)
    • 주간 엘 카자드 통신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2007)
    •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 코시미즈 아미 (2007)
    • Fate/stay tune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2006~2007)
    • 망상 워크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2007)
    • Aice5 In Wonder RADIO / Aice5 (2006~2007)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2006~)
    • 아니타마닷컴 마루나게♪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2007~)
      [게임]
    • 절체절명도시2 / PS2 / 아틀러스 / 20066
    • 젤다의 전설 트왈라잇 프린세스 / 게임큐브 / 닌텐도 / 2006
      [만화]
    • 게임회사 이야기 / 이수인 / 에이콘 / 2005
    • 플루토 1,2 / 우라사와 나오키 / 서울
    • 요츠바랑! 5,6 / 아즈마 키요히코 / 대원
    • 도시전설 탐정파일 1~4 / 에스노 사카에 / 학산
    • 동인 워크 1,2 / 히로유키 / 조은세상
    • 삼봉이발소 / 하일권 / 파란(웹 연재)
    • NHK에 어서 오세요 5,6,7,8 / 타키모토 타츠히코, 오오이와 켄지 / 학산
      [영상물]
    •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TV Z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 반다이비쥬얼
    • 갤럭시 앤제룽~ / 카시 세이지 감독 / SATELIGHT
    • 데스노트 / 아라기 테츠로 감독 / MADHOUSE
    • NHK에 어서 오세요! / 야마모토 유스케 감독 / GONZO
    • 윈터 가든 / 사쿠라이 히로아키 감독 / J.C.STAFF
    • 학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 ufotable
    • 스크란 축제다 전원집합!! + 스크란 오프카이(스쿨럼블 2학기 DVD 특전영상) / 시미즈 카오리 외 / 마벨러스
    • sola / 코바야시 토모키 감독 / NOMAD
    • 러키☆스타 / 야마모토 유타카→타케모토 야스히로 감독 / 쿄토 애니메이션
    • 동인 워크 / 八谷賢一 / REMIC
    • 게도 전기 / 미야자키 고로 감독 / 스튜디오 지브리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 / 평야능 외 / 무빅
    • 괴물 / 봉준호 감독 / 청어람
    • 스케치북~full color'S~ / 히라이케 요시마사 감독 / HAL 필름 메이커
    _M#]
    119768760011976446101363493299PILZAII/기타/잡담2007PCA

    2108

    방황령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애니를 먼저 봐버렸습니다. 오디오 코멘터리판으로 봐버렸더니 원작을 읽을때 편견이랑 선입견이 생겨서 별로 재미가 없더라구요; 파프리카는...한권 완결인줄 알고 사서 보고 '뭐야 이거!!!!' 이랬더니 2권이 나와서 완전 좌절먹어버렸고; 라디오 쪽에서는 빠심으로는 햇님과 산보..지만 이건; 너제 속에서 너무 빠심으로 무장을 해버렸더군요; 다이버스터 웹은 50편 이후로는 구하질 못했지만 매 화 폭소하면서 들었던 기억입니다(.....)1197808842

    2109

    pilza2http://pilza2.com/blog다이버스터는 종료 3회부터 감동의 연속입니다. 전작이 영향인지 나이가 비교적 많은 분들도 메일 보내고, 만화나 애니쪽 업계인들도 듣고 있노라고 커밍아웃하고, 이 방송으로 용기를 얻었다는 감동계 메일이 막 쏟아져서…… 유카링은 역시나 울더군요. 울다가 웃다가. ;-)1197817827

    1340falsesyndicated0

    스케치북 ~full color'S~ 9,10화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9화
    무언가를 위해(ナニかの為に)
    [#M_ more.. | less.. | _M#]
    소라 일행은 시험기간이 되자 공부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선배를 찾으나, 역시나 도움이 안 되는 미술부 선배들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쿠리하라가 멋진 말을 해주네요. :-)
    지우개에 샤프심을 꽂아 넣는 장난은 저도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러진 샤프심을 본드로 붙인다는 발상은 해본 적이 없지만 엽기적이네요. -_-
    제10화
    만남의 저편(出会いの先)
    [#M_ more.. | less.. | _M#]
    이 작품의 시간축은 실제보다 조금 늦은 듯, 이제야 완연한 가을이 찾아옵니다. 아니나다를까 카스카노 선생님의 귀차니즘에 낚인 미술부원들은 학교 뒷산에서 가을의 풍광을 스케치. 여기서 버럭남(웃음) 네기시가 그만 강아지를 만나 일단은 친구부터 시작……이 아니라 기르게 되었습니다. 네기시를 따라 학교에 온 강아지 이누오를 찾으러온 미나모와 만난 소라는 그의 디카를 들고 촬영에 나서고…… 미나모는 그림의, 소라는 사진의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가을의 풍광을 담은 배경이 매력적인 작품으로, 제작에 있어서도 움직임이 적은 배경이 많이 나오니 편하겠군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인 디카 소녀가 네기시의 동생 미나모로 밝혀졌다는 점이 특이사항이라고나 할까요.

    © 2007 Totan Kobako / MAG Garden・full color's

    119781720011978116341363493309PILZAII/만화/영상2007스케치북애니메이션

    http://pilza2.com/blog/p/1304119781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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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2007년 베스트셀러를 '휴대폰 소설' 이 석권

    * “素人”の書いた「ケータイ小説」がベスト3独占、出版界に大きな衝撃…07年ベストセラー文芸部門
    * 2007年 年間ベストセラー発表〈単行本-文芸〉部門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도 못하겠고 하고 싶지도 않지만…… 우리나라의 '인터넷 소설' 붐이 생각나는 부분입니다. 다만 휴대폰 소설, 인터넷 소설이니 하는 명칭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달리 대체할 낱말도 없으니 할 수 없고, 이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일본어를 모르는 분을 위해 첨언하자면 일본의 2007년 소설부문 베스트셀러에서 휴대폰으로 읽는 '휴대폰 소설'의 단행본판이 베스트10 중에서 절반인 다섯을 차지. 소설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 쓴 소설이 밀리언셀러가 되면서 출판계에 충격을 주더라 하는 이야기.

    처음부터 책이 아니라 휴대폰용으로 시작했다, 여중고생에게 인기가 많다, 직업 작가가 아닌 사람이 썼다, (주로 휴대폰 소설만 내는) 무명 출판사에서 나왔다, 인기가 엄청 많자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등등 이런 특징은 휴대폰을 인터넷으로 바꾸면 우리나라에서 속칭 '귀여니류'들이 일으킨 현상과 거의 흡사합니다.

    일본에서 히트치면 얼른 수입하는 작금(…)의 출판계를 생각하면 이 소설들이 과연 번역출간될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아니 제 기억으로 이미 휴대폰 소설의 번역본이 나온 걸로 아는데.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히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일본소설 붐도 내년엔 좀 가라앉아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문학상 수상작 싹쓸이, 유명작가 묻지마, 너도 내니 나도 낸다 등 현재 일본소설 출간 러시는 부작용이 좀 많은 것 같아서…….

    덧. 선거일까지 정치 이야기를 하지 않은 건 제 블로그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오래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블로그에는 정치 뿐 아니라 스포츠, 연예인, 영화 같은 이야기도 없었습니다(컴퓨터/IT 관련은 좀 있었죠). 월드컵, 올림픽 때도 관련글 하나 없던 곳입니다. 왜냐면 정치나 스포츠 같은 글은 관련 뉴스나 사이트, 하다못해 DC 같은 곳에 가도 관련글은 넘치고 거기에 자신의 의견도 덧붙일 수 있으니까 이 블로그에는 제 평소 관심사에 대해서만 적고 있는 것이죠.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아니랍니다(사실 스포츠에는 무관심하죠;;).
    덤으로 전 선거일 노는 것관 무관한 인생입니다. -_- 하지만 곧 실업자 예약(?) 상태이니 조만간 글을 쓴다는 핑계로 백수로 지낼 예정(이지만 곧 알바뛸 듯; 설날대목이 있으니;;). 허나 제 인생과 미래(거창하도다;)를 위해 블로그질은 자제할 생각입니다. 작심 며칠갈까 -_-
    119803320011976369171363493320PILZAII/문학/서적2007소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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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기성 작가들도 플랫폼에 맞는 문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119804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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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우리네 '인터넷 소설'처럼 반짝 유행일지, 휴대폰이란 새로운 매체를 통한 소설의 창작과 유통이 더 활발해질지 내년은 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닌텐도DS로 나온 문학전집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전격DS문고도 있고, 일본이나 우리나 e북 리더가 대중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굉장히 많이 보급된 매체인 휴대용 게임기가 e북 리더의 역할을 하는 걸 보니 재미있어요(우리나라의 경우는 MP3플레이어나 PMP를 통해 텍스트를 읽는 경우가 많죠). 그나저나 아마존에서 나온다는 킨들은 성공할지 어떨지 그것도 궁금합니다.119815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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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일본...의 핸드폰 소설 이라는것도 점점 한국에 정발되더군요. 아직 읽어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라이트 노벨 풍의 핸드폰 소설...[요겐자카 부동산] 이던가? 하는 라디오를 시작했더군요. 카이다 유키 라는 성우분이 하시던데, 목소리가 멋지시더군요. .....결국 리플은 라디오 관련...←에라이119841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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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모든 이야기가 결국 라디오로 귀결되는군요. 훌륭하십니다(…).119842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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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로냥최고 히트-_-를 친 '연공'(코이조라)는 이미 출판 됐습니다. 휴대폰 소설이라 일본에서도 가로쓰기. 내용은..... 그거 아직 휴대폰소설 사이트에 반 정도 남아 있어서 다 봤거든요(주위가 댁 대단하단 소리를 들음orz 제가 봐도 대단해요 ㄱ-;;;) 이거 뭐... 완전... 니코 아이디 있으시면 니코에서 연공 검색해 보세요. 일본에서도 좀 놀림의 대상같은 느낌. 딱 귀여니 소설 반응하고 똑같아요. 일부는 울었다, 일부는 이뭐볏. 제 반응은 이뭐볏. 전개가 진짜... 개그예요. 간만에 보는 제대로 된 개그. 정말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의 전개입니다.(...)119872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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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누가 블로그에 연공의 스토리를 소개한 게 있어서 봤는데…… '잘생기고 싸움 잘하는 학교짱이랑 어느날 갑자기 만나 찜당한' 이야기 정도는 양반으로 느껴질 정도더군요. -_-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인기 스타를 기용해서 영화로 만들었다는 게 정말 신기합니다. 원작과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각색을 잘했나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막(…).1198855750

    http://ideas.tistory.com/p/1428451119859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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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동영상 감상문 #18

    블로그 로고 그림도 바꾼 겸 노토 마미마미 특집으로? 참고로 요새는 캐릭터를 성우 이름으로 부르는, 성우빠 중증상태이므로 -_- (제가 멋대로 만들어 넣은) 자막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런데 주위를 보시면 영화나 드라마에 대해 말할 때 배역이 아니라 배우 이름으로 흔히들 가리키잖아요,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심 됩니다. 배우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상대방이 모를 수도 있으니까. 예를 들면 "영화 '괴물'에서 박강두가 마지막엔 멋졌지~"라고 말하는 사람은 제가 알기로 주위에 전혀 없었습니다. 다들 "송강호가 마지막엔 멋졌지~."라고들 말한다고요.
    저도 그와 같이(같냐?;;) 요즘 '키미키스 퓨어 루즈'나 '클라나드' 같은 걸 보고 있으면 성우들이 스튜디오에서 연기하는 모습이 떠올라서… 뭐 누구님처럼 그림이 안 보여도 지장없이 감상(이건 이미 시청이 아니라 청취 수준;)하는 경지(?)까지는 아니지만 하여간 캐릭터를 캐릭터 이름으로 안 부르고(이름을 기억 못하는 것도 이유지만;;) 성우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키미키스' 같은 건 아직도 캐릭터 이름을 헷갈려서 나루미를 유미라고 부른다거나 합니다. 그래 귀찮아서 요즘엔 후타미 에리코(키미키스에서 처음으로 이름을 기억한 인물임;)를 그냥 긴사마(…)나 다낚아님이라고 부르고 있고… 마미마미가 연기한 캐릭터는 그냥 몽땅 마미마미라고 부릅니다. 요즘 '클라나드'에서 아이뽕 시나리오 끝난 후 마미마미가 주인공으로 활약중, 같은 식으로. -_-
    [#M_ more.. | less.. |
    m-serve style Vol.53
    출연 : 사이토 치와
    게스트로 '뱀부 블레이드' 출연중인 토요구치 메구미 씨. 둘 다 개를 기르는 분이라 어느새 개 이야기로 불타고…….


    에리와 사토미의 ㅇㅇ매니아로의 길 #04,05,06 (2007)
    출연 : 키타무라 에리, 아케사카 사토미
    4회는 포스터에 사인을 해서 가게에 붙여봄.
    5,6회는 코스파를 방문. 아케짱 등짝이……. -_-;;
    7,8회는 머리에 토끼귀 등 여러가지를 써봄.

    AT-X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OVA 인터뷰 (2007)
    출연 : 우에다 카나, 쿠기미야 리에, 코시미즈 아미
    OVA 제4권 발매기념 성우 좌담회.

    AT-X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OVA 인터뷰 (2007)
    출연 : 우에다 카나, 노토 마미코, 이케자와 하루나
    2007년 7월 25일 발매된 OVA 5권(서드 시즌 마지막권) 발매기념 성우 좌담회.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녹음현장 돌격 리포트 Part 1 (2004?)
    출연 : 사토 리나, 카이다 유코 외
    총집편DVD 특전영상으로 위의 두 사람이 산백합회 일원들을 찾아간다는 설정(?). 따뜻한 자매애를 만끽할 수 있음.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녹음현장 돌격 리포트 Part 2 (2004?)
    리포트하러 와서 케잌 얻어먹는 두 사람도 재밌음.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과외수업 (2005?)
    출연 : 우에다 카나 외 산백합회 일원
    8월에 개최된 여름 이벤트 현장을 소개. 쿠기리에와 시미즈 카오리가 있는 걸 봐서 2기 방영후의 이벤트인 듯 합니다. 마지막엔 깜짝 게스트도 등장.

    EAT&RUN 인터뷰 (2002)
    출연 : 노토 마미코
    영화 EAT&RUN에서 여경 역을 맡았을 때 했던 인터뷰 영상.

    http://youtube.com/watch?v=_J5_caM3FeE
    가봉(かりぬい) / 노토 마미코 (2005)
    '지옥소녀' 엔딩 테마

    http://youtube.com/watch?v=7gaK_k5I7fk
    '카리누이' 뮤직 비디오 제작 영상 (2005)
    출연 : 노토 마미코
    첫 뮤직 비디오 촬영이었다고.

    http://youtube.com/watch?v=XyrwTLKVnuE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OVA 캐스트 인터뷰 (2006)
    출연 : 우에다 카나, 이케자와 하루나, 노토 마미코

    http://youtube.com/watch?v=Uq4-gWMU2HQ
    카나자와 산책기 #1/3 (2006)
    출연 : 노토 마미코
    '되살아나는 날개' DVD 7권의 특전영상. 딸기 크레이프를 시식.

    http://youtube.com/watch?v=EzUalSwWsbI
    카나자와 산책기 #2/3

    http://youtube.com/watch?v=VuP2x26RTb8
    카나자와 산책기 #3/3

    http://youtube.com/watch?v=fttNm0jeItY
    아이조메(あいぞめ) / 노토 마미코 (2006)
    '지옥소녀 후타코모리' 엔딩 테마.

    http://youtube.com/watch?v=dq1g-_6Csi0
    전일본 오타쿠 서밋 中 (2006?2007?)
    출연 : 노토 마미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전일본 오타쿠 서밋'이라고 아니메, 게임, 아이돌의 오타쿠 세 팀이 나와서 누가 최고의 오타쿠인가 겨루는 쇼프로인데 노토님이 깜짝 등장하여 아니메 오타쿠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영상입니다.
    _M#]
    119814918011981373201363493342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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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마스터의 추억

    펀샵을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뷰마스터라는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집에 있어 많이 보던 기억이 되살아났죠. 없어진 이후 기억에서도 사라졌었는데……. 그것의 이름이 뷰 마스터(View-Master)라는 것도 사실은 오늘 알게 되었지만, 저 릴이 엄청 많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망원경 같이 생긴 본체(하드웨어?)에 동그란 종이판처럼 생긴 릴(소프트웨어?)를 장착하여 본체 옆의 레버를 당기면 릴이 돌아가면서 가장자리에 있는 필름의 그림을 보여줍니다. 입체영상으로 보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해줍니다. 내용은 주로 풍경사진이 많고 짧은 만화도 있습니다. [##_2C|1202628241.jpg|width="250" height="178" alt=""||1512437932.jpg|width="250" height="178" alt=""|사진 출처는 여기_##] 저희 집에 있던 건 위 사진과 생긴 건 같고 색만 붉은색이었죠. 릴은 주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여러 풍경, 만화는 뽀빠이가 인상 깊고 그 외에도 엄청 많았는데 안타깝게도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단지 디즈니 계열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면 추억의 인형, 장난감, 이런저런 거 지금은 다 없어졌습니다. 가난해서 집이 좁고 여기저기 이사다닌 탓이지요. 제게는 어릴 때도 약간의 수집벽이 있긴 했으나 그런 사정으로 부모님이 버리기도 하고 해서 현재 갖고 있는 건 거의 없습니다. 죨리 게임 시리즈도 엄청 모았는데……. 껌에 들어 있던 조그만 만화도…… 레고와 영플레이모빌도…… 옷 갈아입히기 그림도……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도…… 다 어디로 갔니 ㅠ_ㅠ
    119832276011982471991363493415PILZAII/기타/잡담뷰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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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만 바꿨는데 슬퍼진 캐롤

    듣기 싫어도(…) 어딜 가든 캐롤이 울려퍼지는 시기입니다. 그런 이유로 자꾸 듣다보니 가사를 잠깐 헷갈렸는데, 그러다가 허접한 망상이 떠올랐습니다. 가사를 아주 약간만 고쳤는데 암울해지는 캐롤이라고나 할까…….
    이걸 그나마 재미있게 만드려면 직접 부르셔야 합니다.

    루돌프 사슴코
    작사 박순양 작곡 자니마스크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만일 네가 봤다면 불 붙는다 했겠지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며 웃었네
    가엾은 저 루돌프 외톨이가 되었네
    안개 낀 성탄절날 산타 말하길
    루돌프 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그후론 사슴들이 그를 매우 시기했네
    가엾은 저 루돌프 외톨이가 되었네

    ……?!

    루돌프 인생 변함없이 왕따로구나. -_-;
    [##_1C|1655551534.jpg|width="400" height="294" alt="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왕룡 감독님(…;)_##] 그런데 저는 두 번째 행을 줄곧 '만일래 가봤다면'으로 알고 있었는데 -_- 만일래란 만일의 시적 허용(…)이랄까.
    119842248111984220101363493432PILZAII/기타/잡담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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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T_T 너무 슬프면서 웃음이 넘쳐납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기네요. "만일래가 봤다면" 아닌가요?;;;;;; 그리곤 만일래가 누구냐고 물어야 하는.....(퍽!!)119883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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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간만에 댓글을 보니 눈물이 ㅠ_ㅠ119885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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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full color'S~ 11,12,13화 (完)

    스케치북 ~full color'S~ | 위키백과 | 스크린샷

    제11화
    감기 걸린 날, 고양이들의 날 part3(風邪の日、ねこねこpart3)
    [#M_ more.. | less.. | _M#]
    소라는 감기로 쓰러져 학교를 쉬게 되고, 미술부 친구들은 소라의 병문안을 오게 됩니다. 감기에 걸린 와중에도 고양이들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의 소유자이긴 하지만, 그런 소라가 주는 건 유통기한이 지난 멸치. 고양이들은 그 정성에 차마 거절도 못한 채로 공포에 떨고……
    미술부의 괴짜들이 그 명성에 맞는 희한한 선물들을 전해주지만(도움이 되는 건 하즈키의 약과 부장의 생수 정도랄까), 직접 찾아와서 선물을 주는 그 마음에 소라는 흐뭇해 합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고양이들의 춤(?)이 효험을 발휘했다는 행복한 결말이었습니다(…).
    제12화
    스케치북의 날(スケッチブックの日)
    [#M_ more.. | less.. | _M#]
    1쿨(13화)짜리인데 12회에서 오프닝 테마가 바뀌는 굉장한 작품입니다……라고 생각했는데 뭐 원래 오프닝 테마가 수록된 싱글의 커플링 곡을 활용한 모양이더라고요. 어쨌든 완성도를 높이려는 스탭들의 근성(?)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 회는 오프닝 영상을 재활용하지 않고 본편 내용 속에 자연스레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오프닝 시간 만큼의 그림을 더 그려야 하기 때문에(즉, 작업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좀처럼 쓰이지 않는데, 이런 방식을 거의 매회 사용하는 'ARIA'는 굉장한 작품이에요.

    한편 내용은 '남매', 즉 오빠와 동생, 누나와 동생에 대한, 그리고 스케치북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빈 스케치북의 첫장에 무엇을 그릴까 생각하며 과거의 자신과 동생의 모습을 돌아본 소라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봐야 주위 인물들에게는 여전히(?) 별난 아이로 비춰지지만 말예요. "가오~!"

    덧. 대관절 마미마미는 언제 나오는 거야! 싶었는데 알고보니 이누오 역이 마미마미였더군요. 애초에 스탭롤에 이누오로 표기하는 게 나을 뻔 했습니다. 사람보다 개 역할이 더 많이 나왔으니 -_- 한편 마지막회 예고를 보니 오오바 츠키요가 나오는 모양이더군요(소개는 레귤러처럼 해놓고 이건 완전 단역 수준이잖아;). 마미마미 팬이라면 낚인 셈.
    제13화
    혼자만의 미술부(ひとりぼっちの美術部)
    [#M_ more.. | less.. | _M#]
    마미마미 나왔구려 엉엉(…). "마미마미! 마미마미!"(스크란 라디오에서 고릴라를 흉내내며 외쳤던 시미즈 카오리 풍으로; 라고 해도 들어봐야 이해할 소리지만;;) 아무튼 오오바 츠키요는 월리처럼 본편 곳곳에서 깜짝 출연을 했던 것이로구만요.

    마지막편은 작품 전체 이미지에 맞게 고즈넉(…)하고 포근한 이야기였습니다. 앞부분의 벚꽃 구경은 좀 떠들석하긴 했지만, 제목대로 소라가 미술부에서 혼자 모두 모인 그림을 그리는 장면은 전체적으로 정적인 느낌을 주는 본작다운 모습이라고나 할까요(뭔소린지 쓰는 저도 모르겠지만서도;;). 아무튼 마지막에 친구들을 부르거나 자기 이름을 말하는 장면은 소라의 성장을 느끼게 해줘서, 작품 자체만으로도 소라의 부모(…)가 되어 자식의 성장을 바라보는 듯한 훈훈한 느낌을 주네요.

    결과적으로, 사실상 아리아 3기 제작하기 전 남는 시간 편성물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높은 완성도로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원작이 4컷 만화라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난제가 있었음에도 잘 소화해낸 스탭들의 실력이 돋보였다고 생각합니다(이에 비하면 러키스타는 진짜 허접이라니깐;).

    덧. 마지막회를 위해 주인공 셋이 부른 엔딩곡을 선보였습니다. 끝난 뒤 나오는 화면(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지만;;)은 아리아와의 바톤 터치! 아리아 팬이라면 분명 감격할 터. 실은 개그로 보였지만(…).

    © 2007 Totan Kobako / MAG Garden・full color's

    119877288411987625431363494202PILZAII/만화/영상2007스케치북애니메이션

    http://pilza2.com/blog/p/1304119877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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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2 + 2007년 성우계 트렌드는

    이것이 2007년의 마지막 라디오 감상문이 되겠네요. 다음주는 상당수 방송들이 1회 쉽니다. 다들 2주씩 녹음하는 주제에 쉬긴 뭘 쉬어!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만 어쩔 수 없네요(…).
    한편 작년에 2006년 성우계 트렌드를 살펴본 관계로 올해도 해보죠. 물론 젊은 여자 성우들 중심이긴 합니다만…… 라디오 진행자의 비중도 그렇고 제가 주로 듣는 방송들도 그렇고 하니 아무래도 비중이 여자성우들 위주로 갈 수밖에 없어요.

    2005년은 NDS와 닌텐독스, 2006년은 망상, KAT-TUN,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정발판 제목으로 표기함)이라면, 올해는 무엇이 성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을까?
    2007년 최고 화제라면 역시 빌리즈 부트캠프몬스터헌터 포터블(정확히는 2nd)이라고 할 수 있겠죠.

    '빌리즈 부트 캠프(Billy's Boot Camp)'는 2007년 일본 10대 히트 상품에 포함될 정도로 인기를 끈 다이어트 DVD 세트입니다(일경과 덴츠가 각기 조사한 10대 상품에 Wii와 함께 양쪽 다 포함). 미군 군사훈련을 응용한 '빡센' 내용과 빌리의 열혈(?) 대사 등에 힘입어 대히트를 쳤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성우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죠. 라디오나 인터뷰 등에서 빌리즈 부트캠프를 하고 있다거나 하다가 그만뒀다든가 하는 이야기들이 많았으며, 간혹 '빌리가 부른다', '(오늘도 훈련을 하지 않으면) 빌리에게 혼날 것 같아'라며 중독증세(?)를 보인 사람도 -_-;

    '몬스터 헌터 포터블(MONSTER HUNTER PORTABLE)'은 2005년 12월 발매되어 90만개 정도 팔렸고,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는 2007년 2월 발매되어 1달만에 100만개가 넘게 팔려 PSP 게임으로는 일본 최초로 밀리언 셀러가 되었고 현재까지 150만개 정도 판매된, 명실공히 PSP 최고의 히트 시리즈입니다.
    게임 좋아하는 성우들이 많은 거야 알려져 있지만, 온라인으로 함께 사냥할 수 있다는 점에 힘입어 성우계에서도 대인기. 그냥 몬헌도 물론 인기지만 특히 휴대성과 4인 동시 참가가 가능한 PSP용 몬헌 포터블이 특히 인기를 얻었습니다. 오노사카 마사야와 우에다 카나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몬헌 모임(モンハン会)은 30~40명 가까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
    인터뷰 같은데 보면 녹음하다가 잠깐 휴식시간이나 대기시간 같이 짬이 나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몬헌할까?' 그래서 같이 했다는 얘기가 종종 나오고, 몇몇은 이런 대세(?)에 반기를 들어 끝까지 NDS를 고수하며 "다들 PSP로 몬헌할 때 나는 혼자 구석에서 DS했어"…라고 고백한 이도 있었죠(참고로 나카하라 마이임;;). 2006년까지 NDS가 강세였다면 올해 들어서는 PSP의 반격?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할까요. 2008년 3월 발매되는 MHP 2nd G가 히트하느냐 여부에 따라 몬헌 인기가 내년에도 지속될지가 판가름날 것 같습니다.

    의외라고 해야 할지, 닌텐도 팬들은 실망하겠지만, NDS와 Wii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습니다. 올해는 몬헌을 등에 업고 PSP의 반격이 상당했어요. 다만 몬헌 이외에 PSP에 대한 언급이 (제가 기억하는 한도 내에서는) 없었다는 걸 감안하면, PSP 자체의 인기가 NDS를 능가했다고 보는 건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한편 내년엔 WiiFit이 화제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M_ more.. | less.. | DENGEKI 15×15 #08,10
    전격 15주년 기념으로 했던 15분짜리 스페셜 라디오를 웹사이트에서 공개중이라 청취. 8회는 스위트 이그니션의 이와타 미츠오, 스즈무라 켄이치 씨가 등장. 전격과 관계없는 두 사람이 왜 나왔을까? 를 고찰. -_-
    10회는 '코하루비요리'의 두 주역 키타에리&아케짱 등장. 라디오의 중심에서 '에로'를 외침. -_-;
    12회는 코시미즈 아밋케 등장. 후쿠준이랑 싸운 얘기. -_-;;

    라면천사 프리티멘마 아야와 노부유키의 러브러브 엑기스 #01(?) - 히라노 아야, 히야마 노부유키
    ラーメン天使プリティメンマ 綾と修之のらぶらぶエキス : 平野綾, 檜山修之
    설정으로 만든 라디오라서 아마도 1회이자 마지막일 듯한 방송. 뜬금없는 24회(최종회)는 잡지 부록으로 준다나. 한편 두 사람은 큐트한 닉네임 아야링과 노부링(…)이 되었습니다. 방송이 방송이니만큼(…).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크리스마스 스페셜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クリスマススペシャル2007 : 植田佳奈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잠깐 부활. 사토 리나, 사이토 치와 씨 게스트. 피자헛 제공으로 피자를 먹었으나 치와님에겐 안 좋은 추억이. -_- 덤으로 리나 씨에겐 마스크와 구두에 얽힌 사연이(…). 드라마는 마법소녀 시마코 탄생편.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0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벌은 없고 상만 준다?! 프랑스식 레스토랑에서 풀코스 요리를! 특별히 이노구치 유카 씨가 덤에, 나카오 에리 씨가 사회자로 참여. 다만 매너 코너 패배자는 문제를 맞춰야 먹을 수 있다는 게 문제인데, 세계 3대 요리는 좀 어려웠음(둘은 확실했지만 나머지 하나가).

    아니타마닷컴 마루나게♪ #10,11,12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10회는 쌀과 먹을 걸 요구하다가, 주위 성우들을 멋대로 끌어들이다가 (전회에 블랙 젠가에서 진) 카오링 벌칙을 생각하다가 일본의 교육 현실을 걱정하다가…….
    11회는 드디어 쌀이 도착. 동인지를 만들어볼까? 돈에 혹한 카오링은 만화 '동인워크'의 나지미랑 똑같은 반응. -_-; 밀어줘도 다트가 거부하는 아이뽕의 '치아루가'. 3개월 연속 싱글 다 나왔는데 슬슬 다음 걸로 넘어가지. -_-;
    12회는 날아온 쌀로 밥을 지어 먹어봄. 차로 방송(…), 기상 시계를 만들자, 갑자기 와카모토 노리오풍, 카오링에게 줄 벌칙을 정하라 등등. 그러고보니 청취자에게 선물을 강요(…)하는 전무후무한 방송인 듯.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listeners #01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listeners : 藤村歩
    예상대로 '타도! 료기 시키' 코너는 시작부터 '존 스미스 목격담(SOS단 라디오 지부의 인기 코너)'과 흡사해졌음. -_-; '나만의 오빠' 코너가 불탈 예감.

    코지카라디오 #13,15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13회는 이어서 공개녹음. 오빠 코너는 오랜만에 의미 있는 투고가. 한편 '그런' 눈으로 보여지는 남학생의 고민에 그따위(…)로 해결하는 삼인. -_-
    15회는 변호사에게서 편지가! 변호사 연수생 혹은 조수인 듯.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08,09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05,06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이제야 스튜디오 방송. 그래봐야 너무 짧아서 앗 하는 사이에 끝나네.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0,11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10회는 더는 못참아! 불가사리 빵을 먹어봄. 언니께옵서 이제와서 섹시계로 전직(?)하려 해봤자 -_-;
    11회는 관계자들이 많이 듣고 있다고 하여 자기 어필을 심하게 -_-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13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이어서 와타나베 아키노 씨 게스트.

    러키☆채널 ~료오학교 방과후 책상~ #08,09,10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카토 에미리, 후쿠하라 카오리
    らっきー☆ちゃんねる~陵桜学園放課後の机~ : 今野宏美, 白石 稔, 加藤英美里, 福原香織
    8회는 라이트 노벨에 대한 이야기. 퀴즈는 좀 -_- 우리나라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 -_-; 미국의 초대 대통령을 전혀 감도 못잡는 여성분들 -_-;; 유토리 교육의 폐해인가? -_-;;; but 콘노 씨는 이미 삼십(하략)
    9회는 시라이시에게 예쁜(?) 앞치마를 입혀보자는 기획(…인가?).
    10회는 빌리즈 부트캠프. 이들은 사르코지를 모른다. -_-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23,24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23회는 이어서 카와스미 아야코 씨 게스트.
    24회는 왠지 텐션 높은 카나땅의 (여전히) 아스트랄한 정신세계를 엿봄. 하나자와교(敎)의 사전등재를 바라며(…).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11(12),12(13)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잠수타던 사키라지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부활! '헤일로3'에 빠졌다고 해서 최근 게임계에까지 화제가 된 카나사마는 역시 올해 크리스마스도 게임?
    12회는 왠지 마작 세다는 소문이 붙은 키타에리 등장. 드라마CD에 등장하는 건가? 캐스트란에는 없는데 -_-

    안녕 절망방송 #15,16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2회 연속 미즈시마 다이츄(…) 씨 게스트. 이번에도 편집술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아무래도 이 방송 디렉터 DJ출신이라니깐 -_-;
    16회는 우홋!과 네타바레 금지!

    찻집 검은토끼 ~비밀스런 작은 방~ #18,19 - 타무라 유카리
    喫茶 黒うさぎ~秘密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스스로 2.5차원을 자처하는 유카링은 2차원 캐러에 빠져 있다?!

    키미키스 츄잉팝♪ #58,59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8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카와스미 아야코님 이야기. 크리스마스는 여자와 함께(?). 이어서 이토 시즈카님 생일 특집. 키미키미께서 직접 만든 정성스런 케잌이 등장. 덕분에 애정도는 한층 레벨업(!).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5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점점 원작과는 상관없이 제목대로 오덕스럽게 가고 있는 이 방송. 이번에는 뜬금없이 [wp]보컬로이드[/wp] 하츠네 미쿠와 카가미네 린&렌의 성우인 [wp]후지타 사키[/wp]와 [wp]시모다 아사미[/wp]를 초빙.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히야마 씨는 전혀 이해를 못한 듯.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40,41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40,41회는 멋진 언니 타카하시 미카코 씨 게스트.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빠졌다는 파요님. Wii도 모르고 최근 DS를 샀다는, 유행에 뒤쳐진 유카찌, 초중고생 같으면 왕따당하기 딱 좋겠군. -_-;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09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방송 첫 여성 게스트 이토 미키 씨. 연상 게임은 귀여운 느낌. 후반에 나온 굴강누님 부르신 하뉴 캐릭터송이 인상적(전파스럽다고나 할까;;).

    오오카믹 라디오 #02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11월 24일 전격 15주년 기념행사에서 했던 공개녹음.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7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크리스마스 특집. 산타의 신비를 쫓아봄. 하나자와교라면 저도 귀의하고 싶슴다. -_- 누차 언급하지만 카나땅의 아스트랄한 정신세계에 빠져든지 오래라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1,32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31회는 와일드? 마도노 키츠아키 씨 게스트.
    32회는 연말 스페셜로 원작자 유키노 사이 씨(를 억지로) 게스트. 미도링께서 성우계의 욘사마래요. -_- 드라마는 셋 다 꼬마 버전.

    팰퍽피 팬페풍 #86(11/22)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데레데레 버전 하나무라 씨를 볼, 아니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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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88432001198682704136349421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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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저는 남들이 모두 DS할때 친구랑 둘이서 몬헌했다능(....) 2ND G... 는 한-참 뒤에나 하게될 것 같지만 말이죠. 새 하드디스크를 하나 사서 라디오를 정리하려고 하니 머리가 뽀개질것 같군요.(....) UPLIFT 아저씨의 라디오 방송을 몇개 들어봤는데, 도쿠로채널 파이어-! 랑 너스 스테이션은 구할길이 없군요. 털썩.1198909650

    2121

    pilza2http://pilza2.com/blog저는 일전에 라디오 파일을 DVD에 구웠는데 굽고 나서 ID3태그 정리를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잠시 머리를 싸쥐고 다시 구울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귀찮아서 말았더라는 에피소드(…)가 있습죠. -_-1198937091

    2123

    이리http://canislupus.org폐인과 동인녀의 정신분석....이라니. -ㄴ-1199015971

    2124

    pilza2http://pilza2.com/blog??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책이라면, 내용은 아주 제대로 된 정신분석서입니다. 제목도 우리나라에서 자의적으로 붙인 것이고 원서의 제목은 『박사의 기묘한 사춘기』인데 솔직히 별로 와닿지는 않는 제목이죠.1199022801

    1346falsesyndicated0

    PCA2007 결과 발표

    제가 뽑은 올해 최고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PILZAII's CHOICE AWARDS의 결과를 여기에 발표합니다.

    이 자리엔 선정작만 발표하므로 선정이유 등의 상세한 사항은 PCA2007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배경색이 칠해진 작품이 선정작입니다(베스트10/20은 전원 선정작임).
    [#M_ more.. | less.. |
      [서적/소설-팬터지+공포]
    • 변화의 땅 / 로저 젤라즈니 / 너머 / 2005
    • 사랑에 빠진 악마 / 자크 카조트 / 열림원
    • 보너스 트랙 / 코시가야 오사무 / 스튜디오 본프리
    • 몸 / 김종일 / 황금가지
    • 라스 만차스 통신 / 히라야마 미즈호 / 스튜디오 본프리
    • 땅끝연대기 3 / 폴 스튜어트 / 문학수첩
    • 몽크 / 매튜 그레고리 루이스 / 현대문화센타 / 2002
    • 뱀파이어 걸작선 / 세라단 르 피뉴 외 / 책세상
    • 웃음의 나라 / 조너선 캐럴 / 북스피어 / 2006
    • 코랄린 / 닐 게이먼 / 김영사 / 2005
    • 매혹 / 크리스토퍼 프리스트 / 열린책들 / 2006
    • 베오울프 / 닐 게이먼, 케이틀린 키어넌 / 아고라 / 2007
      [서적/소설-SF]
    • 드림 버스터 1,2 / 미야베 미유키 / 프로메테우스 / 2006
    • 두개골의 서 / 로버트 실버버그 / 북스피어 / 2006
    • 다윈의 라디오 / 그렉 베어 / 시공사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츠츠이 야스타카
    • 누군가를 만났어 / 배명훈, 김보영, 박애진 / 행복한 책읽기
      [서적/소설-추리]
    • 연기, 흙 혹은 먹이 / 마이조 오타로 / 학산문화사 / 2006
    • 시소게임 / 아토다 타카시 / 행복한책읽기 / 2006
    •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 니시오 이신
    • 망량의 상자 상,하 / 쿄고쿠 나츠히코 / 손안의 책 / 2005
    • 아웃 1,2 / 키리노 나츠오 / 황금가지 / 2007
    • 복수는 나의 것 / 미키 스필레인 / 황금가지 / 2006
    • 대답은 필요없어 / 미야베 미유키 / 북스피어 / 2007
    • 이프 / 이종호 / 황금가지 / 2006
    • 삼월은 붉은 구렁을 / 온다 리쿠 / 북폴리오
      [서적/소설-기타] (선정작 없음)
    • 지구영웅전설 / 박민규 / 문학동네 / 2003
    • 좋아좋아너무좋아 정말사랑해 / 마이조 오타로 / 2006
    • 나사의 회전 / 헨리 제임스 / 민음사 / 2005
      [서적/비소설]
    • 스트라토스4 비주얼 북 / 하비 재팬 / 2006
    • 취미는 독서 / 사이토 미나코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6
    • 뻔뻔한 작곡법 / 요노 사토루 / 삼호뮤직 / 2006
    • 그림 읽어주는 손가락 / 김치샐러드
    • 폐인과 동인녀의 정신분석 / 사이토 타마키 / 황금가지 / 2005
    • 1/19 bpm / 히라노 아야 / 주부의벗
      [서적/단편-베스트10]
    • 슬픔의 산맥 /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 외
      [음악/음반-가창곡]
    • 내츄럴 / 코시미즈 아미 / 콜롬비아
    • LOVE / 비틀스 / EMI
    • 자미로콰이 하이 타임스 싱글 / 자미로콰이 / SonyBMG
    • 코토다마 / 나바타메 히토미 & 이토 시즈카 / 토라노아나
    • 카시마시 Norte Amour / 우에다 카나 외 / 란티스
    • 파미송 스테이지2 / 모모이 하루코 / 5pb
    • 휴대폰소녀 보컬 앨범 / 란티스
    • 원 챈스 / 폴 포츠 / SonyBMG
    • 키미키스 보컬 컬렉션 / 투파이브
      [음악/음반-연주곡]
    • 제노사가3 / 카지우라 유키 / 빅터
    • NHK에 어서 오세요! 다크사이드&서니사이드 / 펄 브라더스 / 빅터
    • 스트로베리 패닉 OST / 히라노 요시히사 / 란티스
    • 탑을 노려라 2! OST / 타나카 코헤이 / 빅터
    • 쓰르라미 울 적에 OST 1,2 / 카와이 켄지 / 제네온
    • 코요테 뮤직 쇼!! / 카메야마 코이치로 / 콜롬비아
    • 블루 드래곤 OST / 우에마츠 노부오 / 도그이어
    • 컬드셉트 사가 / 이토 켄지 외 / 제네온
    • 성검전설 4-Sanctuary- / 이토 켄지 외 / 스퀘어에닉스
    • RR7 direct audio / 오오쿠보 히로시 외 / 킹레코드
    • sola OST / 후지마 히토시 / 란티스
      [음악/싱글-베스트20]
    • Go My Way!! / iM@S All Stars 외
      [음악/음반-드라마&라디오]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라디오 번외편 1~3 (라디오)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사운드 어라운드 (드라마)
    • 스이긴토의 오늘 밤도 앙뉘 (라디오)
    • 우라스쿨럼블 2학기 1~3 (드라마&라디오)
    • 야망신사 on CD ~추정무죄의 행방~ (라디오)
    • 아네칸 라디오 Vol.3 (라디오)
      [웹라디오]
    • 마이히메 라디오 /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치바 사에코 (2004)
    • 스크란 오챠카이 / 시미즈 카오리 (2005/10~2006/03)
    • 스쿨럼블 2학기 위크엔드 / 시미즈 카오리, 후쿠이 유카리, 코바야시 진 (2006~2007)
    • 지옥 탐정국 - 치바 사에코 (2006~2007)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 / 후쿠이 유카리, 이와타 미츠오 (2006~2007)
    • 알지라디오 / 타나카 리에 (2006~2007)
    • 쿠지언라디오 / 노나카 아이, 코시미즈 아미 (2006~2007)
    • 칭송받는 자 라디오 / 코야마 리키야, 유즈키 료카 (2006~2007)
    • 햇님과 산보 / 나바타메 히토미 (2006~2007)
    • 스모모라디오 / 카노 유이, 히라노 아야, 미야자키 우이 (2006~2007)
    • 하늘색 라디오 / 나카하라 마이 외 (2007)
    • 주간 엘 카자드 통신 / 시미즈 아이, 미야노 마모루 (2007)
    • 아이카 액티브 어드벤처 / 코시미즈 아미 (2007)
    • Fate/stay tune / 카와스미 아야코, 우에다 카나 (2006~2007)
    • 망상 워크 / 아사노 마스미, 사이토 모모코 (2007)
    • Aice5 In Wonder RADIO / Aice5 (2006~2007)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2006~)
    • 아니타마닷컴 마루나게♪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2007~)
      [게임] (선정작 없음)
    • 절체절명도시2 / PS2 / 아틀러스 / 20066
    • 젤다의 전설 트왈라잇 프린세스 / 게임큐브 / 닌텐도 / 2006
      [만화]
    • 게임회사 이야기 / 이수인 / 에이콘 / 2005
    • 플루토 1,2 / 우라사와 나오키 / 서울
    • 요츠바랑! 5,6 / 아즈마 키요히코 / 대원
    • 도시전설 탐정파일 1~4 / 에스노 사카에 / 학산
    • 동인 워크 1,2 / 히로유키 / 조은세상
    • 삼봉이발소 / 하일권 / 파란(웹 연재)
    • NHK에 어서 오세요 5,6,7,8 / 타키모토 타츠히코, 오오이와 켄지 / 학산
      [영상물]
    •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TV Z / 키쿠치 미카, 코시미즈 아미 / 반다이비쥬얼
    • 갤럭시 앤제룽~ / 카시 세이지 감독 / SATELIGHT
    • 데스노트 / 아라기 테츠로 감독 / MADHOUSE
    • NHK에 어서 오세요! / 야마모토 유스케 감독 / GONZO
    • 윈터 가든 / 사쿠라이 히로아키 감독 / J.C.STAFF
    • 학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 ufotable
    • 스크란 축제다 전원집합!! + 스크란 오프카이(스쿨럼블 2학기 DVD 특전영상) / 시미즈 카오리 외 / 마벨러스
    • sola / 코바야시 토모키 감독 / NOMAD
    • 러키☆스타 / 야마모토 유타카→타케모토 야스히로 감독 / 쿄토 애니메이션
    • 동인 워크 / 八谷賢一 / REMIC
    • 게도 전기 / 미야자키 고로 감독 / 스튜디오 지브리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 / 평야능 외 / 무빅
    • 괴물 / 봉준호 감독 / 청어람
    • 스케치북~full color'S~ / 히라이케 요시마사 감독 / HAL 필름 메이커
    _M#]
    119893695711988650511363494217PILZAII/기타/잡담2007PCA

    2122

    방황령웹 사이트에 온센이나 애니메이트가 없다니(나름 충격이었...)1199010633

    2125

    pilza2http://pilza2.com/blog약간 오해가 있었군요. 후보작이 되려면 2007년에 제가 처음 방문했거나 이용해야 합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웹사이트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제가 올해부터 후원자로 활동했기 때문에 넣은 거고, 란티스도 올해 새로 디자인이 리뉴얼되었기에 후보에 넣은 거죠. 위키백과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편집에 참여했기 때문에 후보에 들어간 것입니다. 온센이나 애니메이트TV, 디지털비트 같은 곳은 몇 년 전부터 이용하는 데다가 딱히 새로워지거나 주목할 만한 요소가 없어서 후보에 넣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죠. 결론은 늘 곁에 있다보니 소중한 걸 모르겠더라(?). -_-1199023059

    1347falsesyndicated0

    실질적 사형폐지국가가 된 것을 축하합니다

    * 한국 사실상 사형폐지국 됐다 (한국일보)
    * '마지막 사형' 10년…유지ㆍ폐지 '원점 맴맴' (조선일보)

    1997년 이후 10년동안 사형이 집행되지 않아 우리나라도 오늘부로 실질적인 사형폐지국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신념이랄까 철학은 사형제 폐지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형제에 찬성하는 분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반대하는 분들은 너무 지나치게 종교적, 감정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고, 찬성하는 분들은 지나치게 과격한 의견이 많아서 난처한 생각이 듭니다. 대표적으로 네 가족을 죽인 놈도 용서하겠냐는 둥…….
    사실 실제 경험이 없어서 하는 소리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현재 심정으로는 제 가족을 죽인 자라도 사형에는 반대합니다. 외국처럼 실제 수명 이상의 형량을 부과(예를 들어 징역 200년형 같은)하는 등 방안은 여럿 있습니다. 당장 사형제 폐지가 이뤄질 가능성은 없는 것 같고(대통령 당선자가 사형 찬성 입장이고 하니) 사형 집행이나마 없는 나라에서 사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 것 같네요.
    119902471711989494371363494225PILZAII/기타/잡담

    2126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net언제까지 연좌법과 밀고제가 성행하던 시절의 유산을 고수해야 할 필요는 없죠... 그 당선자씨의 종교에서도 구약에서는 이래도 돌로 쳐죽이고 저래도 돌로 쳐죽였지만, 신약에서는 그래야 할 사마리아의 과부도 용서하지 않았나요? 어쨌든 사형제 폐지는 세계적인 대세고, 사형제 폐지는 단순히 장기수 관리비용의 증가 이외에는 아무런 해악을 끼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1199027376

    2127

    pilza2http://pilza2.com/blog그 종교에는 기대하는 바가 없습니다. 예수 이름 팔아서 일어난 살인과 전쟁이 어디 한두 건이어야 말이죠……. 그 당선자식 경제논리라면 죄수에게 들이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형을 하자고 할지도 모르죠. -_- 요즘 건강보험 폐지 여부에 대해 시끄럽던데, 거의 비슷한 논리가 아닐까 모르겠네요.1199029096

    1199falsesyndicated0

    방명록 / 芳名錄 / Guest Book (2008~2009)

    [##_1C|1457727908.png|width="313" height="575" alt=""|Model : 위키페탄(ウィキペたん)_##] * PILZAII Official Website
    * 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 pilza2.millim.com
    * pilza2@muzie
    * PILZAII's translog
    외 저 필자투/PILZAII/ピルザーツ에 대한 질문, 의견, 안부글 등을 받는 통합 방명록입니다.
    블로그에 처음 오신 분, 어느 글의 댓글로 쓰기 곤란한 글도 이쪽을 이용해주세요.
    올해의 모델(看板娘?)로는 위키페땅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119911320011766072791363494231blog intro20082009bbs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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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위키페땅(.....) 온센땅 이라던지 란티스짱 없으려나요(....)1199142823

    2131

    pilza2http://pilza2.com/blog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했지요(…). 하긴 저도 태터툴즈 마스코트 생각한 적도 있고(러프 스케치 정도 단계에서 그쳤지만), 누군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만들지도 모르겠네요.1199195778

    2136

    방황령제목 : 입대합니다. 뭐랄까...제가 이 사이트를 알게된지 1년하고 조금 더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또 이렇게 잠시 못 들어오게 되는 날이 와버렸군요. 인터넷 라디오...라는것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우타와레라디오 였던것 같습니다. 그것 관련으로 이리저리 검색하다보니 어느샌가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저렇게 많은 라디오가 있었고 하고있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걸 알 수 있었던것 같네요. 제 짧은 라디오 력을 생각해보면 이 사이트와 니킨스님의 블로그는 제 라디오 인생을상당히 좌우했던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제가 훈련받고, 자대 배치를 받고 컴퓨터를 쓸 수 있게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에 다시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이런저런 라디오 감상을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이 막 드네요. 짧은시간이었지만,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가능하면 부대안에서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목표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1199208895

    2140

    pilza2http://pilza2.com/blog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추운 겨울에 입대하실 것 같은데 건강에 유의하셔서 잘 다녀오세요. 군복무 기간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줄어든다고 하니 잘하면 혜택을 보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나중에라도 듣고 싶었던 방송이 있으면 제가 드리도록 하죠(지금도 계속 녹음중;;).1199278097

    2137

    EnJIenji.tistory.com새해인사가 늦었네요.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래요. (오랫만에 들렀더니 블로그가 화사해졌네요. ^^)1199243288

    2141

    pilza2http://pilza2.com/blog제 블로그의 스킨은 언제든 교체가 가능합니다. 왼쪽 상단의 차림표(?)에서 골라잡아주세요~.1199278127

    2138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팀블로그에 글 올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릴게요-1199254796

    2145

    민규君http://otika.egloos.com새해복 많이 받으세요.1199288438

    2155

    BlueFrontierhttp://greenpea.co.nz/blog/안녕하세요. pilza2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했더니,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포스팅 한 글들도 잘 읽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1199493524

    2164

    태스촌장안녕하세요!!^^ 필자2님도 2008년 뜻하신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E 리메이크 계획이라!^^ UC노벨이 어떤 건가요.. 여름에 한번 해봐요!^^1200472678

    2165

    태스촌장네! 그럼 수고해주시겠습니까?^^ 솔직히 아무리 다시 잘써도 EE는 노블게임 형식이 아니면 의미가 없기에 ... ^^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다시 만드는 방법에 대해.. uc노블.. 멋지네요!^^ 저도 이제 거기서 활동해야겠어요~! 음악이 필요하다면 가져다 써도 될까요?^^ 구상중인 노블겜에 맞는 이야기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시간을 반복한다는 이야기인데 끊임없이 하루가 반복됩니다. 그런데 기억이 쌓이지 않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또 반복합니다. 그렇게 반복되는 하루 속에 기적이 일어나, 시간이 흐르게 되죠. 의도적이고 계산된 구성을 보여줘야 할!!!! ........꿈만 크네요.. 또 하나는 연인의 이야기인데 '뒤틀린 시간 속에 존재하는 내가 삐뚤어진 형태의 너를 만난다' 라는 컨셉으로 .... 사랑하는 사람이 각자 자신의 세계에서 상대방만 사라지는 이야기 입니다. 플레이어는 어느 한쪽의 시점만 볼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을 보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내용..... 노블게임이어야 재밌어지는 구성이죠. 그런데 장담은 못해요^^;; 또 대학에 가버리게 되서..'';;11200497201

    2166

    pilza2http://pilza2.com/blog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사실 이 좁은 바닥에 제가 아는 분 대부분 거기에 계시긴 하지만요(…).1200574299

    2200

    alenoa레디메이드인생에 추가된 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게시물들이 있어서 한참 둘러보고 방명록에 이름이나마 올려보고자 적습니다. 그런데.... 최초적용되는 녹색베이스의 스킨은 사용하기가 꽤 불편하군요; 블로그의 구조를 알아보기 힘들어서 한참 헤메다가 다른 스킨으로 바꾸고서는 간신히 이곳저곳 둘러봤습니다. 뭐, 제가 길치라서 블로그에서 길을 잃고 해메버렸다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하간, 장기간 방치 상태였던 '레디메이드 인생'에 무엇이던 변화가 있다는게 반가와서 달려왔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되던간에 힘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203093495

    2203

    pilza2http://pilza2.com/blog일부러 와주셔서 댓글도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왼쪽 상단에 보시면 스킨을 마음에 드시는 걸로 바꿀 수 있어요. 모니터가 크면 두 번째 스킨(digging)이 메뉴가 좌우로 나와서 찾기가 편합니다. 책으로 낼 수 있게 되면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스스로도 팔릴 만한 내용인지는 좀 걱정을 하고 있지만요…….1203175815

    2236

    릿드http://ridd.tistory.comhttp://ridd.tistory.com/attachment/ek140000000001.wav 듣고쓰고 친해지는 하츠네미쿠를 하고나니 저도 튜닝해보고 싶어져서 만들어봤습니다^^; 발음이 어떤가요? ㅎ; 즐거운 하루 되시길~11204338595

    2241

    pilza2http://pilza2.com/blog확실히 발음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역시 튜닝하기가 어려워요. 린&렌은 더 어렵다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120438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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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ren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기억 나실려나 모르겠네요. 근 2년만인데..; 로드워크는 문닫은 것 같네요.. 태스촌장님께는 지금도 죄송하고 그러네요.. 필자2님께도 여러가지로 죄송했습니다. 음.. 다음달에 전역합니다. 전역하면 약속했던 것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메이드 인생이라던지, 레디 메이드 인생이라던지..1120468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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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반갑습니다. 벌써 제대하신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비록 로드워크는 사라졌지만 전 건재하니까요 뭐;; 언젠가 기회가 되면 저랑 합작 하나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1204729964

    2269

    toonismhttp://toonism.egloos.com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toonism 입니다. 오랜만에 오자마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재작년부터 낸다던 책 [화성의 공주] 가 드디어 출간 막바지 작업 중입니다. 그런데 조금 어이없는 태클이 걸려들어왔습니다. (링크 : http://mbpress.co.kr/zbxe/2241 ) 다른 출판사에서 이 책과 같은 책을 내겠다고 덤벼 왔는데, 그러면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딴지를 걸고 주위 사람들을 흔드는 바람에 지금 거의 3주째 골치가 아프군요. 그간 번 돈을 모으고 모아 출간하는 제 출판사와 달리 그 출판사는 돈도 많습니다. 아마 홍보도 열심히 하겠지요. 제가 구할 수 있는 것이라곤 단지 지인들의 도움뿐인 듯합니다. 혹시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즈의 작품 [화성의 공주] 에 서평을 써주실 수 있으신지요. 단 이 서평은 홍보용으로 전략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고, 혹은 인터넷 서점 등지에 서평을 올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서평은 늦어도 이번주말까지 완성되어 제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출간일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경쟁업체의 방해 공작에 의해 더이상 출간일을 지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작품에 대해 간단히 말씀을 드리자면, - 이 책은 거의 100년쯤 전에 쓰인 SF 소설입니다. 그러니 과학적인 고증을 신경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남북전쟁이 끝난 후에 갈데없는 퇴역 장교가 금광을 찾다가 모종의 이유로 화성에 간 후 그곳의 화성인들과 드잡이질을 하면서 연애도 하는 내용입니다. - 흔히들 최초의 스페이스 오페라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약간 유치한 감이 없지 않으나, 21세기의 독자가 키치적 감성으로 읽으면 나름대로 즐겁게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 여성이 종속적으로 묘사되는 것이 거슬린다는 분들도 많이 보입니다. 반대로 재밌게 보는 여성분들도 종종 있는 듯. 전략적으로 홍보하는 데 이용될 수 있는 서평을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용되는 것이 불편함이나 불쾌함을 느끼실 수도 있을 듯하여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서평을 주실 수 있다면 제게 연락주십시오. toonism at gmail dot 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원고를 보내드리겠습니다.11207582401

    2275

    doren안녕하세요~ 나왔습니다. 하하; 음.. 필자님 같이 게임하나 만들까요? 부대있으면서 왠지 의기투합한 사람하고 만들까 하고 있는데 (군대 들어가서도 별로 달라진게 없네요;) 필자님하고 같이 만들고 싶네요.. 사이트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marionettea.ivyro.net/tc/atelier/ ← 딱보면 아시겠지만 텍스트큐브 기본스킨 살짝 바꿨어요; 음..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해서 보여드릴게 캐릭터 설정정도 밖에 없네요; '사람'과 '사람의 형상을 한 사람이 아닌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설정이라도 보실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shadowlandoren@hotmail.com ←11208704733

    2276

    pilza2http://pilza2.com/blog오오 동료를 늘리셔 오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운이 좋으신 건지 인덕이 있으신 건지 하여간 좋은 일인 것 같네요. 일단 친구 추가 들어갑니다.1208778956

    2291

    isdeadhttp://storyberry.com필자투님, 잘 지내셨죠? 이번에 스토리베리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비주얼 노벨 관련 이벤트인데, 관심이 있으실 것 같아 알려드리려 방문하였습니다. 이벤트 페이지(http://storyberry.com/japan_event)를 확인하시면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1210802818

    2293

    pilza2http://pilza2.com/blog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거 스토리베리로 만든 게 아니어도 되는 듯?? 좀 더 살펴봐야 겠네요.1210856467

    2295

    isdeadhttp://storyberry.com비주얼 노벨 포맷이면 전부 허용입니다 ^^1210862870

    2292

    이올렛아안녕하세요. 팀 인형공방의 시나리오 라이터(말만)인 이올렛 입니다. 공방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 잘 보았어요. 연습작 시나리오가 슬슬 완성되는 시점에서 필자투 님의 사운드가 슬그머니 기대되고 있는 요즘이에요. 그럼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1210838193

    2294

    pilza2http://pilza2.com/blog방문 감사합니다. 부담은 언제나 ㄷㄷㄷ입니다(…). 한다고는 했지만 막상 하려니 뭘 해야 할지 막막해서 날잡아 상담(?) 한 번 해야 하지 싶네요. 일단 시나리오의 분위기가 어두워서 음침하게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_-;1210856743

    2296

    이올렛http://marionettea.ivyro.net/tc/atelier/연습작 자체가 약간 어두운 톤 이지만, 그나마 靑루트가 밝은 편에 속하긴 해요. 뭐, 그래도 후반부에는(...) 본편은 그래도 본편인 만큼 개그요소도 집어넣고 이래저래 밝은 분위기도 연출해 봐야지요;1210918128

    2297

    이올렛필자투님. 현재 공방에 올라온 시나리오를 읽어 보시고, 샘플 음악을 이번달 안에 하나 만들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부탁 드립니다.1210967634

    2303

    매드랙스http://pdbox.co.kr/bbc333エムサスタイル 엠사스타일 원본 스트리밍을 듣고 싶은데요. 링크 좀 부탁합니다.1~57화까지 부탁해요.1211443191

    2309

    pilza2http://pilza2.com/blog실은 제가 가진 주소도 43회부터밖에 없습니다. 또한 일일이 확인을 안 해봤는데 사이트에서 동영상을 내려서 재생이 안 될 수도 있어요. 58회(5월) - 게스트 히로하시 료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737B.asx 57회(4월) - 게스트 나카지마 메구미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705B.asx 56회(3월) - 게스트 마키노 유이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658B.asx 55회(2월) - 게스트 키요우라 나츠미, 코지마 사치코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609B.asx 54회(1월) - 게스트 사토 리나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576B.asx 53회(2007년 12월) - 게스트 토요구치 메구미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552B.asx 52회(11월) - 게스트 아아(savge genius)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464.asx 51회(10월) - 게스트 마키노 유이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415B.asx 50회(9월) - 게스트 카미야 히로시 *50회 특집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371B.asx 49회(8월) - 게스트 이노우에 마리나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341B.asx 48회(7월) - 게스트 난리 유카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314B.asx 47회(6월) - 게스트 아스나 카나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252B.asx 46회(5월) - 게스트 시미즈 아이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211B.asx 45회(4월)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160B.asx 43회(2월) - 게스트 마키시마 유키 http://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042B.asx1211451281

    2329

    EnJIhttp://enji.tistory.com메일로 답신 드렸는데, 아직 확인안하신걸루 나오네요- 혹시모르니 스팸함도 한 번 봐주세요. ㅎ1213259166

    2330

    pilza2http://pilza2.com/blog확인했습니다. (__)>1213272768

    2370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안녕하세요. 사실은 오래전부터 놀러와서 글만 살며시 읽고 가기도 했었는데 이제와서야 방명록에 글 하나 남겨봅니다. ^^a 일단 늦은 안부글 죄송합니다만!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 생각 으로 이렇게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1218948685

    2371

    pilza2http://pilza2.com/blog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글 안 남기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자주 가는 곳에 글은 별로 안 남겨서 그 심정 잘 알거든요.^^;1218954003

    2525

    방황령....주말에 부대에서 심심해서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을 처음부터 55회까지 읽어봤습니다(....) 뭐랄까;; 올해에 시모츠키 하루카를 안 저와는 다르게 이미 저 시절부터 시모츠킨을 알고게신 필자님의 포스에 덜덜덜;;1228631888

    2526

    pilza2http://pilza2.com/blog그런 거 읽지 마세요 ㄷㄷㄷ;;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_- 근데 저라고 다 알겠습니까. 마침 시모츠키 하루카 씨는 아마추어 시절 동인 게임 같은 데 주제가 부르던 시절부터 알고 있었을 뿐이죠.1228643057

    2527

    방황령...이런거라도 하지 않으면....도무지...주말에는(....) 라기보다; 예전에 들었던 저 라디오들 다 파일로 가지고 있으십니까?!!!(번뜩)1228643550

    2528

    pilza2http://pilza2.com/blog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갖고 있습니다. 직접 녹음한 경우가 많죠. 옛날 방송은 하드디스크 용량을 잡아먹어서 DVD로 구웠으니까 요청하시면 찾아보죠.1228643648

    2534

    방황령판타스틱이.... 드디어 계간지 화 되는건요(무심결에 개간지 라고 적어버렸...) 뭐랄까, 휴가나올 때 마다 쌓여있는 판타스틱 잡지에서 세월을 느껴 왔었는데... 이젠 4번만 받으면 전역이 되겠군요. 여러가지 아쉬움이 남는 밤 입니다.1229074053

    2536

    pilza2http://pilza2.com/blog뭐라고 해야할지, 돈 적게 나간다고 좋아해야 할지(…) 그래도 두 배 정도 두꺼워진다고 하니까 기대해봐야죠. 4권만 받으면 제대! 라고 생각하니 더 빨라진 것 같지 않나요. 기존 월간이라면 무려 12권을 받아야 하는데(…).1229088302

    2742

    시로http://caco.pe.kr처음 뵙겠습니다! 약 2주 전 부터 일본어판 비주얼 노벨을 VNAP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한국어밖에 지원이 안 되더라구요; VNAP을 개조해서 일본어판을 만드셨단 얘기를 듣고, 혹시나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괘,괜찮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1241334260

    2743

    pilza2http://pilza2.com/blog방명록에 답변 드렸습니다. 어떤 게임을 만드실지 기대가 되네요. 설마 쇼타……?!;;;;1241353457

    2770

    클리아르http://silphion.net/읽기 쉽게 시원시원한 폰트설정을 사용하고 계시네요. CSS에 설정하셔서 쓰고계시는지? 어떤 설정을 사용하시는지 여쭤보아도 될까요?1246599891

    2771

    pilza2http://pilza2.com/blog칭찬 고맙습니다. (__) 제 블로그는 CSS를 이용해서 스킨을 바꿀 수 있도록 만들었고요, 지금 보시는 건 아마 검은 바탕에 가로가 긴(1280px) 타입일 겁니다. 이 스킨의 폰트는 CSS에서 body 안에 font-size : 1em; font-family : malgun gothic, dotum, applegothic; 로 설정해서 컴퓨터에 맑은 고딕 폰트가 있으면 그걸로 보이고요, 없으면 돋움으로, 맥에서는 애플고딕으로 보입니다. 폰트 크기는 제가 잘 가는 웹표준 전도하시는 분의 블로그에서 단위를 em으로 설정하는 것이 보는 사람이 변경하기도 쉽고(파폭 쓰신다면 아시겠지만 Ctrl과 +,-키로 간단히 폰트 크기를 조절할 수 있죠) 출력할 때도 편하다며 권장하셔서 그렇게 설정했습니다.124662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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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아르http://silphion.net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적용시킬 궁리를 해 보아야겠네요1246688622

    2799

    삼치눈http://sceye.tistory.com필자 님, 안녕하세요. 삼치눈입니다. 언제나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는 건 아마 이전에 ORS에 하나자와 씨 라디오 업로드 관련으로 물어봤던거 이후인것 같네요;; 댓글을 자주 남기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남기는 댓글이지만 또 라디오 자료 관련이 되버려서 죄송한데.... 이전 라디오 감상문에 보면 필자 님이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이 라디오의 감상문을 쓴게 있는데, 혹시 이 라디오 파일 아직도 갖고 계신가요? 혹시 아직 갖고 계시면 자료 공유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이게 니코 아니메 채널에서 했던 방송인데도 니코동에서 전부 삭제되서 말이죠;; 와시자키 씨의 라디오를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기억나서 필자 님께 한번 요청해봅니다. 평범한 감상 댓글은 안남기고 자료 관련 댓글만 달아서 죄송합니다....11250321506

    2802

    pilza2http://pilza2.com/blog비밀글로 쓰셔서 알아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별로 비밀글로 안 하셔도 되는 내용인데요. 아무튼 답변 드리자면 제가 들은 Say Good luck은 맨 처음에 한 단발성 방송하고 정규방송이 된 후 1~16회까지 갖고 있습니다. 이거라도 원하신다면 올려보죠. 아마도 니코니코 동화 방송분 이후는 안 갖고 있는 것 같네요. 전부 음성파일이거든요.125034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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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썸안녕하세요, pilza2님. 오늘 처음 이 블로그를 알았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데에 먼저 '와 대단하셔'라고 생각했습니다. 모 블로그에서 업로더로 활동은 하지만 그 외에 라디오를 듣는 것만으로도 하루하루가 꽉 차서 그 전의 취미활동은 거의 미루고 지내고 있기 때문이죠. 멋지세요^^ 자주 와서 멋대로 머물다 가겠습니다~125335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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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어서 오세요. 늘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저도 실은 여가시간의 대부분을 라디오 듣는데 쓰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편하실 때 오십시오. 서버가 버티는 한;; 환영합니다.125335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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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小宇http://huhaoran.com.cn一脸茫然! 看不懂!12596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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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름이http://cafe.naver.com/studior안녕하세요, 필자2님. 예전에 팀 인형공방에 잠시 모신적이 있었는데 기억나실런지요? 복학하고 나서 바쁘게 학교 생활을 하다가 이제 방학이 되어 지금껏 해왔던 것을 정리하고 다듬기 위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운영하던 카페가 비주얼 노벨에 대한 부분을 주력으로 다루고 있었는데, VNAP 공식 홈페이지도 닫긴지 오래이고, 그 때문에 비공식 페이지를 마련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곳에 부족하지만 저의 강좌를 실어보려고 합니다. 그와 동시에 저의 카페는 대개편을 할 생각입니다. 링크된 카페나 다음카페 Lmak의 저의 강좌를 보시고 괜찮다고 생각되시면 메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껏 모은 데이터 베이스 정리와 동시에 더 높은 단계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메일 : moncatch@naver.com11261918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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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메일 드렸습니다.12619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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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의 목표는

    블로그 타이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제 2008년의 목표는 '목표를 이루자'입니다. 같은 말이 두 번 들어가서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지만, 이는 그동안 제가 너무 작심삼일스러운 결과를 낳았기 때문에, 목표를 거창하게 세우는 것보다 예전에 생각한 목표나 완수하자는 생각에서 정한 겁니다(작년 목표인 '인생 최고의 해가 되자'는 이뤘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네요 인생이 워낙 오르막 내릭막이 없는 지루함의 연속이라 -_-).
    작게는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자는 것도 포함되어 있고, 특히 전 작년 월초에 올해(2007년)에 가능성이 안 보이면 모든 걸 포기한다, 가능성이 보이면 2008년에 목표를 향해 이른바 '올인'한다고 마음을 먹었고, 다행스럽게도 2007년에 저 자신이 그렇게 절망스럽지는 않다는 판단을 내렸고 이렇게 도전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그러니 올해는 뭔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지 모르겠네요. 그게 무엇인지는 원하는 목적을 이루면 이곳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만큼 블로그에는 소홀해질지 모르겠으나, 운영은 계속 할 것이고, 최소한 라디오 감상문이라도 올라올 테니 못해도 2주에 한 번은 글을 쓰게 될 겁니다. 라디오 감상문이 처음엔 1주에 1회, 요즘은 2주에 1회 정도 페이스로 올라오게 되더군요. -_-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지금껏 그랬듯(…) 별로 찾아오는 분이 없어도 좋으니 RSS만은 계속 구독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거나, 새로운 스킨을 만들었다거나 하는 글이 있으면 한 번쯤은 직접 들러주세요. 블로그 스킨 바꿨다는데 아무도 안 오고 아무 반응도 없으면 조금 섭섭하니까 말이죠. 그럼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19919631411991959331363494237PILZAII/기타/잡담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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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필자님 라디오감상문 애독자가 얼마나 많다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작업상황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필요한 일러스트두요1199197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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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고정 독자 세 분은 확보해놓았지요(…). 방황령님, 마이너스쿨님, 민규君님(군님이라니까 좀 이상하지만;). 작업물은 보이스 릴리 블로그에 쓰겠습니다. 전 그림이 필요없는 학술적(…)인 글이 될 것 같아요.119920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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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o²RSS를 통해서 항상 잘 읽고있습니다. 올해도 계속 좋은 글 남겨주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199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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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RSS only 독자분들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지 몰라서 탈이지(…).119920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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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검색http://hatena.co.kr2007년의 가능성이 2008년에는 결실로 맺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rss독자 중 한명 드림^^119927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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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RSS는 인류가 만든 발명품 중 최상위에 놓아야 합니다(?). 저처럼 게으른 사람에게는 정말 최고의 아이템(?)입니다.119927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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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http://my.opera.com/zariski엇, 올해의 계획을보니 GNU가 생각나는 군요. recursive acronym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1992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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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재귀 약어 말씀하시는 거죠? 물론 의도한 것은 아닙니다.119937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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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RSS 구독자

    [##_1C|1227971554.png|width="472" height="250" alt=""|_##] 문득 생각나서 피드버너 통계를 확인해보니 200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제 블로그 RSS 구독자는 194명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HanRSS 이용자가 30%를 넘으며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고, 구글리더가 20%로 2위, Bloglines가 19%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3위, 그 외엔 5% 이하로 비중이 작습니다. 하지만 피드버너에서 마이너 취급하는 기타들을 다 합치면 21%로 2위에 해당합니다. 이런 게 롱테일 법칙인가요(?).
    BuzzBot, MagpieRSS, GreatNews, 마이야히마이야후, 오페라, Rss Bandit, Universal Feed Parser, 연모로 구독하시는 분이 각각 한 분씩 계십니다. 이 기회를 빌어 커밍아웃(?)하시면 참고하겠습니다(뭘 어떻게 참고할진 모르겠지만;). 특히 BuzzBot이나 GreatNews, Rss Bandit 같은 건 처음 보는 이름이라, 제 블로그를 설마 외국인이 구독할 리도 없고 우리나라분일 텐데, 굉장히 마이너한 프로그램이라서 어떤 건지 알려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119928600011989494501363494244Web, TT/Tatter ToolsRSS블로그통계

    2148

    BlueFrontierhttp://greenpea.co.nz/blog/처음 뵙겠습니다. pilza님 좋은글 많이 읽고 갈게요.119941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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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처음 댓글 대환영입니다.11994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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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3

    많은 방송들이 이번 주는 방송을 하지 않고 쉽니다. 야망신사 같은 경우는 그냥 1월 한 달을 통째로 놀아 제낍니다 그려 -_-
    아무튼 방송을 부지런히 들으신 분들은 이번 주가 지루하실 거라 생각하지만, 전 밀린 방송들이 꽤 많아서 문제 없었죠. 지난주 방송을 제공 안 하는 온센쪽이야 바로바로 듣는 편이지만 2~4회 정도 지난 방송을 제공하는 애니메이트TV나 디지털비트 같은 경우는 대부분 방송이 1~2회 정도 밀려 있었거든요. 덕분에 다 따라잡게 되었습니다. :-)

    한편, 이 자리를 빌어 군입대하신 방황령님의 건강과 빠른 제대를 빌겠습니다. 고정 단골손님이 한 분 줄었기에 OTL 상태입니다만, 어찌 되었든 이 블로그 최대, 최장, 최고의 컨텐츠(…)인 웹라디오 감상문은 앞으로도 이어집니다. 100회를 목전에 둔 지금, 뭔가 이벤트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압박감을 서서히 느끼고 있습니다(…).
    [#M_ more.. | less.. | 시고후미 (비)일보 #pre1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각자 라디오 업계에서 한가닥 하시는 분들이지만 진행자로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Plume이야기~Royal Plume Tea~ #01 - 미즈노 마나비, 엔도 아야, 카와라기 시호
    Plume物語~Royal Plume Tea~ : 水野愛日, 遠藤綾, 河原木志穂
    모 기획으로 만났다가 사이가 좋아져서 그룹을 결성하게 된 세 분. 동인CD를 내거나 이벤트를 하다가 란티스의 가호(?)로 2008년 메이저 데뷔가 결정되어 이렇게 라디오도 하게 되었으니……. 라디오 자체는 아직 코너도 없는(준비중이라고 함;) 급조방송.

    아르고노트 채널 #12 [完] - 이시카와 유이, 시미즈 카오리, 아라이 사토미
    アルゴノート・チャンネル : 石川由依, 清水香里, 新井里美
    마지막회라서 본사에서 방송? 근데 딴 거 하며 한참 듣다보니 모르는 사이에 남자분이 한 명 추가되어 있었심. -_- 주인공 에이지 역 야자키 히로시 씨였음. 아무튼 전체적으로 난장판을 벌이던 본 방송, 끝날 때는 그래도 잘 마무리하는 듯. -_-;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1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디스는 안 하는 착한 MC들?! 새 코너 '리스펙트MC☆나바이토' 두 MC의 대활약을 기대해봅니다. 또 하나의 신코너 '나바이토 야구권'은 벗지 않습니다(…).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8/5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팟캐스팅 기능 덕에 다시 들음. 허나 지난 방송이 잘 안 들어져서 고생.

    안녕 절망방송 #17,18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17회는 스탭들의 실수를 대신 사과, 리얼 절망 상황. 앨범 이야기.
    18회는 남녀로 나눠 어느쪽 펜네임이 더 절망적인지 겨뤄보는 홍백전을 펼쳐봄. 이겨도 절망 져도 절망(…).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25,26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26회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신주쿠 파세라(유명 노래방 체인점;)에서 중계(?). 아르고노트 채널도 이런 식으로 때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_-; 아무튼 그냥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두 사람의 텐션도 급상승. 지난 방송을 돌아보고 두 사람과 스탭이 뽑은 베스트3를 발표해봄.

    코지카라디오 #16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CM 후 붙는 "우~ 란티스!"를 멋지게 해보자는 기획. 작쇼몬다이 당신 한 건 했어. -_- 한편 오빠들(…)이 점점 레벨업하여 이번엔 재판관으로부터 메일이?!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2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호호호~ 이노우에 산타님의 등장이에요!

    일기당천DDR #29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크리스마스 이브에 하는 우울한 방송(…).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listeners #02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listeners : 藤村歩
    이어서 혼다 타카코 씨 게스트. 오빠 코너가 여전히 불타오르네요 -_-; 그리고 DVD야 당연히 나올 거 아닌감?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원래 OVA로 기획하다가 극장판으로 선회한 게 아닌가 싶은데. Z건담 극장판의 성공 덕에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시리즈로 내도 되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에반겔리온도 공의 경계도 추진하게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09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2007년의 마지막을 이 방송을 들으며 보냈습니다(…). 둘의 애정행각에 염장질을 당하며 연말연시를 보내야 한다니(…;). 술까지 약간 하시고 잘들 논다(…). 등에 글써주기는 묘하게(의도된? -_-) 에로함.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10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숙제 따윈(?) 잠깐 졸고 나면 완성되어 있다?! 나바님 정보대로 '신비한 힘을 가진 아이'로군요. -_-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07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스카이다이빙이나 타임캡슐 같은 기획이 도착.

    미카코@파요파요 #337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사이토 치와 씨 게스트. 편의점 예찬이 이어진다. 한편 위키백과의 출신학교는 잘못되었다는 폭로(학력 커밍아웃)?!

    아니타마닷컴 마루나게♪ #13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카나님의 게임 이야기와 카오링의 콘서트 이야기는 기본. 이례적으로 유카링의 신곡을 들려주었음. 유카링에 대한 비화는 덤.

    팰퍽피 팬페풍 #88(12/06) - 이나무라 유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2007년으로 종료되기로 한 방송. 개인적으로는 오래도 끌었다는 느낌. -_- 이들 중 몇몇은 방송 종료 후 활동이 심히 걱정되긴 하지만, 유일 평야능만은 앞으로 스케줄 잡기가 힘들 테니 끝나는 게 반가울 것 같고…….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16,17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나바님 게스트! 코스프레보다 인형옷이 좋다는 말씀. 17회는 연말연시 스페셜로 파티굿즈를 얻기 위한 시련에 도전. 그래서 얻은 아이템의 장착모습은 아래에.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42,43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크리스마스의 기억이 좋다가도 좆치안타 -_-;

    러키☆채널 ~료오학교 방과후 책상~ #11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카토 에미리, 후쿠하라 카오리
    らっきー☆ちゃんねる~陵桜学園放課後の机~ : 今野宏美, 白石 稔, 加藤英美里, 福原香織
    신사에서 했던 러키스타 이벤트 이야기.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10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이어서 이토 미키 씨 게스트. 이미지 그대로(?) 와인을 좋아하신다고.

    _M#]
    11994156001199376848136349425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149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그러고보니 아직 새해 인사를-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글을 쓰지는 않지만 음지에서 필자님(의 글)을 지켜보고 있는 눈팅족들도 많이 있으니 부디 심려치 마시고 이 라디오 감상문이 장수 코너(?) 가 되길 기원하는 바입니다-119945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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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희망찬 새해 잘 보내고 계신지요. 눈팅족……의 존재를 저는 믿지 않습니다. -_-119945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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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커밍아웃한 눈팅족도 있으니 믿으셔도 될 듯...(;;;) 야망신사는 설마 시즌4인가 싶었는데 그냥 휴가인 모양이라 뭔가 시원섭섭합니다. 전 모아논 예전 것들이나 들어야 겠습니다.1199457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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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만 이미 예전 루돌프 사건(?) 때 커밍아웃을 하셔서 감동이 떨어집니다(…). 야망신사는 매회가 대박감이에요. 의도하지도 않았던 네타(?)가 막 쏟아져 나오는 게 참 재밌죠.119946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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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티http://rasthie.com/tt안녕 절망방송은 카미야 씨가 'XX에 절망했다'라고 쓸데없이 멋지게 외쳐주는 것에 반했습니다. 성우님들 홈페이지에도 링크가 없(었)고, 애니메이션 페이지에도 링크가 없었던 비공식 방송이라는 것에는 꾸준히 절망하더군요. ^^; 늦어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1199936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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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절망방송 재미있죠. 그런 식으로 라디오를 하나둘 들으시다 보면 저처럼 폐인(…)이 될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1199973548

    1351falsesyndicated0

    다음은 백합이다


    에로틱 - 나예리 외 지음/거북이북스
    성인 만화가 아닌 정식 유통으로 출판된 에로를 컨셉으로 한 만화 앤솔로지. 2007년 1월 발행.


    뷰티풀 라이프 2007.겨울
    - 나예리 외 지음/절대교감
    BL을 주제로 한 만화 앤솔로지, 그것도 계간지! 2007년 12월 발행.

    좋아, 좋아. 다 좋아(누구님 말씀대로 D모국은 충분히 새로워지고 있구나;;).

    ……자, 이제 다음은

    백합이다.

    누가 좀 만들어주셈(…).
    동인지로나마 때우려면 1월 27일 백합제라도 기다려야(…).
    119979599611994588591363494257PILZAII/만화/영상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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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군여...ㄷㄷ 세부적인 상황을 좀 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예기치 못했던 일들이 많이 생겨서 생각보다 많이 바빠졌습니다. 어쨌든 16일까지는 원고는 일단 마쳐야 할 것같구요. 엠에센이든, 연락을 좀 취했으면 합니다-그럼1199983446

    2159

    pilza2http://pilza2.com/blog메신저 접속하였습니다.1200055785

    2167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일단 들어온 원고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인쇄관련 상의가 있으니 언제든 연락 부탁드려요-1200661775

    1352falsesyndicated0

    인덱스 페이지 리뉴얼

    블로그를 이런 용도로 쓰고 싶지 않았건만, 요새 블로그를 너무 놀려놔서 할 수 없이 씁니다(…).
    제 웹사이트 필자투닷컴의 입구, 즉 인덱스 페이지가 버전 5.5로 리뉴얼되었습니다. 내부 페이지도 조만간 같은 5.5 버전으로 업글(…)될 예정입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닌텐도 웹사이트를 약간 참조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닌텐도의 웹디자인을 좋아해요. 각 게임마다 게임의 특징을 잘 살려서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만들 거든요.

    ver 5.5

    리뉴얼 컨셉은 드디어(이제야?) 가로폭을 720px 정도로 늘려서 아직도 세계 곳곳에 존재하시는 640*480 화면 이용자를 무참히 버리고 HD시대로 향했습니다(…라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1024*768 이상 해상도 이용자가 대다수인데). 그동안 필자투닷컴 모든 페이지는 가로폭 600픽셀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저해상도 사이트였지만 이제는 720~760 픽셀 정도로 늘려서 잡을 계획입니다. 아직 PSP, NDS, Wii 등 컴퓨터 모니터 외의 단말기로 인터넷에 접근하는 경우도 생각하면 바로 1024로 가는 건 이르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또한 외국의 경우는 우리나라보다 고해상도 모니터 보급률이 낮다는 것도 감안해야 하죠. 아무튼 그런 관계로 웹사이트 리뉴얼은 한 2월까지 조금씩 계속 이어질 겁니다. 블로그 스킨은 한 1년에 한두 개 나올 거예요. -_-
    11999734421199902432136349426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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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Frontierhttp://greenpea.co.nz/blog/음...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필자님의 블로그에 오면, 꼭 위의 메뉴가 왼쪽으로 더 치우쳐 있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참고로 IE7쓰거든요. 새로운 리뉴얼에 이거 포함되는겁니까? 엉뚱한 소리였으면 그냥 묻어 두세요. ㅋㅋㅋ1200397151

    2162

    pilza2http://pilza2.com/blog위의 메뉴라면 프롤로그랑 로고 갤러리랑 저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음… IE7는 써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쓸 예정이 없어서 그냥 포기할랍니다. -_-;120040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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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4

    성우 잡지 살까말까(궁시렁궁시렁;).
    근데 아마존 재팬에 중고판매에 보면 가끔 책 가격이 1엔으로 나오는 게 있는데 정말 1엔에 파는 거 맞는지; 사기당하는 거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아니면 샀다가 완전 다 찢어지고 물에 젖어 한 덩어리가 되고 이런 상태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
    아무튼 매달 10일이 지나면 성우 잡지 사나마나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전 정보로 접하는 게 표지가 거의 다라서 늘 표지에 낚이고 있습죠. -_- 미리 실물을 살펴 보고 사는 건 꿈도 못꾸는 사정이라…….

    [#M_ more.. | less.. |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01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캬라라디오쪽에서 출장방송을 한 후 디지털비트에서 정규방송으로 진출……했다는 점에서는 소라이로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데 화려한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중구난방 진행자 교체에 내용도 우왕자왕하느라 영 반응이 좋지 않은 가운데 짧게 끝난 소라이로(물론 라디오 이야기;)의 전철을 밟을…… 순 없고, 타산지석 삼아 잘 나가시길.

    라디오 마크로스 #01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제목만 보면 엄청난…… 마크로스 25주년 기념으로 하는 라디오 마크로스. 허나 실은 신작 '마크로스F' 타이업 방송. 이왕 25주년 마크도 찍은 거 이이지마 마리 씨라든가 왕년(?)의 멤버들을 게스트로 초빙했으면. 한편 둘은 뱀띠 띠동갑이더라 하는 이야기부터. -_-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01(1/4)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닷아이 33대 진행자는 개인적으로 다리가 예뻐서 좋아라 하는(…) 토요사키 아키 양. 특이하게도 그림책을 테마로 정하여, 1회는 고구마(…아무리 들어도 이렇게 들림;)의 모험을 그림. -_-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1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컨셉 상 캐릭터가 진행하는 방송이라 진행자 이름도 캐릭터로 되어 있는 이 방송, 수록 현장 사진이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불만(…). 내용도 전체가 라디오라기보다 드라마 수준('스이긴토의 오늘밤도 앙뉴이' 듣는 기분이었심;;). 일단 다음주 청취자 사연이 나와봐야 이 방송의 정체(?)를 알 수 있을 듯.

    미유와 사쿠라의 아야카시 R #01 - 마츠키 미유, 코가와 사쿠라
    未祐とさくらのAYAKASHI R : 松来未祐, 野川さくら
    두 분의 결합은 흥미롭지만 난 누구님처럼 라디오 때문에 원작을 찾아본다거나 하는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 근데 이놈의 방송 자꾸 끊겨서 못 듣겠네. -_-;

    스케치북 포근한 라디오 #08 [完] - 하나자와 카나, 나카세 아스카, 마키노 유이
    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 : 花澤香菜, 中世明日香, 牧野由依
    헑; 안 돼; DVD 다 나올 때까진 갈 줄 알았건만 벌써 종료; ARIA 방송은 3기까지 이어지며 오래 가건만; 3기도 시작했고하니 제작비를 아리아로 다 몰아주나보다;; 맥가든은 각성하라(…)! 한편 신년기념(?)으로 무알콜 맥주음료를 마셔봄.

    도쿠로채널 파이어 #40 [完] - 치바 사에코 외
    びん・かんドクロちゃんねるファイヤー : 千葉紗子
    최종회 겸 크리스마스 스페셜. 그래서 회를 먹음(…). 원작자 오카유 씨는 니코니코동화에 한이 서린 듯(…이라고 하지만 이 사람 니코유저임에 1000원 검;). 딴에는 제법(…) 원작과 라디오의 관계에 대한 고찰(?)과 오타쿠는 왜 인기가 없나에 대한 고민(?)도 있었음. 과연 마지막회.

    Radio ToHeart2 #116 [完] - 오치아이 유리카, 이토 시즈카
    Radio ToHeart2 : 落合祐里香, 伊藤 静
    신년 첫 방송이 최종회(…). 그래도 마지막엔 둘이서 해서 다행(오프닝 토크도 추억을 불러 일으켰고). 외전적인 게임이 2월인가 3월에 나오지 않나? 아무튼 방송은 끝나지만 유리시의 마음은 시즈카에게 전해졌으려나(…).


    팰퍽피 팬페풍 #89(12/13),90(12/20),91(12/27) [完?] - 이나무라 유우나, 하나무라 사토미, 아케사카 사토미, 히라노 아야, 나카야마 에리나
    ピャパプピーペンピェぷ~ん : 稲村優奈, 花村怜美, 明坂聡美, 平野 綾, 中山恵里奈
    89회는 엔지룽 마지막회까지 쿠로리코 전설이 이어졌음.
    90회는 '갤럭시 앤제룽~'이던 시절(애니메이션에게 제목 뺏기기 전;)까지 합쳐 통산 90회. 팰퍽만 치면 78회. 슬슬 끝날 때 되니 정리하려는 건지(…) 지금까지 별 소용도 없었던 룬메달 최종 획득 및 결산. 그 결과로 유우나 씨는 마지막회 출연을 금지(?)당하고 마는데?!
    91회 최종회는 네 사람과 한 캐릭터가 진행한 전대미문의 방송.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지난 방송을 돌아보니 1년 넘게 하면서 캐릭터가 방송 중간중간에 난입(?)하여 실사(…)와 공연(…;)하는 라디오 방송은 유일무이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 방송은 캐릭터면 캐릭터, 성우면 성우 딱 선을 긋거든요(러키채널이야 캐릭터인 척 하고 안의 인물이 튀어나오는 식이지만 그래도 아무튼). 마치 로저 래빗처럼 실사와 캐릭터의 공연을 컨셉으로 이토록 오래 꾸준히 이어진 방송이라는 점만으로도 그 의의는 충분히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한편 마지막 반전으로 온센으로 옮겨서 이어진다는 폭탄(?) 선언. 뭐 솔직히 그리 반갑진 않수다. -_- 근데 전신 방송인 '료코와 유나의 GA'가 온센 아니었나? 이후 앤제룽이 란티스로 갔다가 팰펙피가 되면서 디지털비트랑 양다리(…)했고. 인터넷 라디오 업계를 뱅뱅 도는구만. -_-; 그나저나 DVD도 다 나왔는데 또 리뉴얼 방송이란 얘기는, 애초에 돌던 게임이 3부작이란 말이 사실이란 말쌈(설마 반응도 썰렁했던 애니메이션 2기가 돌연 튀어나오는 건 아니겠지)? 지금 2개 나왔으니 하나 더 나온단 소리렷다. -_-;; 그래 뼉다귀(…) 성할 때 많이 우려두시구랴. -_-;;;

    러키☆채널 ~료오학교 방과후 책상~ #12,13 [完?]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카토 에미리, 후쿠하라 카오리
    らっきー☆ちゃんねる~陵桜学園放課後の机~ : 今野宏美, 白石 稔, 加藤英美里, 福原香織
    12회는 우울한 크리스마스의 추억담. 미노루는 술꾼 이미지가 되는 걸 우려하는 중. 뭐 어차피 망가져서 인기 얻었으니까 괜찮을지도(…).
    13회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에미리의 테마도 등장. 돌연 최종회지만 방과후 책상편이 끝났을 뿐 이미 '신 러키 채널' 페이지로 바뀌었음.

    ケンコー全裸系水泳部ウミショー夏!!本番 ラジオCDがポロリと出ますスペシャル : 生天目仁美, 豊崎愛生
    부활? 이 아니라 CD 발매 기념 단발 방송입니다. 이미 아키를 충분히 낚으신 나바님(…).

    아가씨 유니온 결성! 마이와 유이의 유그드라디오 #03 - 나카하라 마이, 사카키바라 유이
    乙女ユニオン結成!麻衣とゆいのユグドラジオ : 中原麻衣, 榊原ゆい
    여기도 배신(?) 실은 콜라보레이션. 실은 들을 생각이 없던 방송이지만 마이 씨의 콜라보 네타 + 사와시로 미유키치 게스트 등장에 낚였음.

    코지카라디오 #17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이번에는 보건소 사무원(맞나 모르겠네;)의 편지가. 월급이 작지만 칼퇴근이 보장된다더라는 이야기;;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3,14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13회는 음주방송 좋다 -_- 술 이름도 희한하여 '딸기의 비밀(いちごのヒミツ)'.
    14회는 마이의 배신(…).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8/12,19,26,9/2,9,16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8월의 주제는 Hero. 게임 'No More Heroes'가 연상되는데. -_- 개인적으로는 Wii를 사고 싶은 이유 2위인 게임인데(1위는 WiiFit), 일본에서 그리 죽을 쒔다면서. -_-;
    9월의 주제는 밤하늘.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08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대사와 캐릭터에 맞춰 연기를 해봄. 고지까지 캐릭터로 해봄.

    키미키스 츄잉팝♪ #60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2008년 첫 방송에 60회 달성으로 겹경사. 이미 튜닝업은 아득히 초월했구나 ㅠ_ㅠ 안습의 아밋케를 게스트로 함 모셔보든가…….
    왠지 히이라기 군에게 감정이입하는 미즈핫찌. '헉 꿈이었구나' 망상에 불타는 히로핫찌. 올해도 알 만 하군. -_-;

    시고후미 (비)일보 #pre2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카나사마는 귀여줘지길, 마스밍은 영어 유창해지길 기원하는 2008년임다(…).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27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이제 이 방송 관련 작품은 뒷전이고 두 분의 캐릭터 방송이 되었군(…). 괘아나 그만큼 두 사람이 재미있기 때문에(…). 27회는 정월 관련 상식 퀴즈를 풀어보고 상대의 새해포부를 적어봄.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14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드디어 패배자 카오링의 혼자 블랙 젠가 도전기.
    나바에게 건 장난 전화, 변태 성우 K와 속옷, 라이벌은 코바야시 사나에?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6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이어서 사키&아사미 게스트. 검은 탱크탑에 모에하는 삿키(코바야시 진 선생을 소개시켜 주시길;;)와 출신지 차별(?)하는 토카치아사뽕. 근데 기껏 보컬로이드 관련으로 게스트로 출연시켜놓고 그냥 이야기만 하다가 끝나다니……. 협찬 받아서 직접 프로그램을 좀 써보든가.
    한편 두 사람이 진행하는 동영상 방송 TDKI가 방송중이니 관심 있는 분은 가보시길. zoome이란 사이트는 처음 보는데, 일본에서 동영상 이용자의 90%인가가 유튜브를 이용한다는 통계를 본 기억이 나고, 니코니코 동화가 무섭게 인기상승중인 와중에, 애니메이트TV에 이어 크립톤과 손을 잡고 홍보에 힘쓰고 있는 이 zoome의 앞으로가 어찌될지 흥미롭습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11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소재를 던져주고 작문을 해보았음. 유키노 작가님(…) 대단해염.

    Plume이야기~Royal Plume Tea~ #02 - 미즈노 마나비, 엔도 아야, 카와라기 시호
    Plume物語~Royal Plume Tea~ : 水野愛日, 遠藤綾, 河原木志穂
    아직 호흡이 잘 안 맞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내 귀의 착각인가(…).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3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모리카와 토시유키 & 히야마 노부유키 씨 게스트.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44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
    게스트는 페로몬이 넘치는(…) 나즈카 카오리 씨. 목소리는 치유계지만 몸은 스포츠계인 걸로 유명한데, 아니나다를까 검술을 펼치는 연극에 출연하신다고._M#]
    120010680012000704401363494272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160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유리시가 마음을 전하다?!! 그러고보면 다른 애인(?)들과 다르게 유리시랑은 미묘하게 거리를 두네요. 흠.. 왤까요?1200298144

    2163

    pilza2http://pilza2.com/blog마음을 못 전한 듯 합니다. ㅠ.ㅠ 저도 느꼈는데, 왠지 유리시와는 선을 넘지 않는다는 느낌이(친구 이상 연인 미만인가;;)? 아무래도 유리시는 취향이 아니신 듯(…).1200400373

    1354falsesyndicated0

    성우 동영상 감상문 #19

    신년 메시지도 본 김에 오랜만에 하야시바라 메구미님 특집으로.
    여전히 건재하신 모습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허나 이른바 '심야 애니메이션'에 출연 안 한지 10년은 넘은 듯 하여 눈물이 ㅠ.ㅠ
    [#M_ more.. | less.. |
    m-serve style Vol.54
    출연 : 사이토 치와
    '뱀부 블레이드'에서 사토 리나 씨 게스트. 원래 친분이 두터운 분들이라 분위기야 화기애애. 돌연 배후령(?) 이야기에 불타고…….


    에리와 사토미의 ㅇㅇ매니아로의 길 #09,10 (2007)
    출연 : 키타무라 에리, 아케사카 사토미
    9,10회는 아키바에 있는 메이드 안경점에 가봄.

    藤田咲と下田麻美がお届け!TDKIカウントダウン (2007)
    출연 : 후지타 사키, 시모다 아사미
    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방송 TDKI의 예고편 1~7, 제1야,제2야
    아직까진 이 zoome이란 동영상 서비스가 유튜브와 비교해서 차별점을 찾긴 어렵지만, 애니메이트TV나 크립톤과 연계하여 홍보를 펼치는 건 인상적이네요.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 적에 풀이'의 예고방송을 전달하거나 보컬로이드를 이용한 동영상 투고 홍보 방송을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요.
    그나마 특이한 점은 기존의 동영상 주소 말고도 '블로그 파츠'라고 해서 아주 작은 크기의 동영상을 블로그 메뉴에 붙일 수 있도록 별도의 주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DKI 공식 사이트를 보시면 최신 방영분을 보실 수 있음.

    Click to Play
    하야시바라 메구미 신년 메시지 (2008)
    왜케 눈물이ㅠ_ㅠ 포케몬이랑 에바 말고 심야 애니메이션 신작에서 만날 길은 이제 없단 말인가효 (애가 좀 커야 되려나 -_-)

    Click to Play
    호리에 유이 신년 메시지 (2008)
    기모노를 입고 등장. 한국인인 우리야 별 감흥을 못느끼겠습니다만 ㅡ,.ㅡ
    참 마지막에 "달링 들어줘~"는 자기 새 앨범 제목이 '달링'이라는 말입니다. 혹시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_-;

    슬레이어즈 극장판 (1995)
    출연 : 하야시바라 메구미, 카와무라 마리나 등
    10년도 더 된 영상. 슬레이어즈 극장판 개봉 기념 영상으로 원작자 인터뷰도 잠깐 나옴.

    http://youtube.com/watch?v=smV6JPz2q8U
    무지개빛 운동화(虹色のSneaker) (199?)
    출연 : 하야시바라 메구미
    메구미님의 데뷔 싱글. 라디오 하트풀스테이션 주제가라서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 유튭 덕에 오랜만에 들어보니 반가워 올려봄(뮤직비디오를 이걸로 처음 보는 거라 더욱 좋다).

    http://youtube.com/watch?v=ZYt9WLKng3U
    랭크왕 성우편 (1997?)
    출연 : 하야시바라 메구미
    여러가지 순위를 매겨보는 프로그램 '랭크왕'에서 성우부문 인기순위 1위로 게스트 출연. 최근(당시;) 관심사를 세 가지 소개. 한국에서 배웠다는 시라토리 유리 씨로부터 배웠다는(뭔가 복잡;) 불고기 굽기 비법(?)이 압권.

    http://youtube.com/watch?v=AMUmhrIUgY4
    Successful Mission / 하야시바라 메구미
    '速報!歌の大辞テン'라는 쇼프로에서 음악 순위 6위를 차지하여 당당히 등장.

    http://youtube.com/watch?v=9A4e0GvurxA
    출연 : 하야시바라 메구미
    요리 프로그램 '저녁밥 만세(夕食ばんざい)'에 출연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어봅니다.

    http://youtube.com/watch?v=F59_giDm6Wk
    사쿠사쿠(sakusaku) 2003/10/01일 방송분
    출연 : 하야시바라 메구미
    뭔지 모르겠지만 사쿠사쿠라는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

    http://youtube.com/watch?v=DJy9ouvnKT8
    신년 메시지 (2006)
    출연 : 하야시바라 메구미

    http://youtube.com/watch?v=kmsjx4DTJT4
    신년 메시지 (2007)
    출연 : 하야시바라 메구미

    http://youtube.com/watch?v=xRIWL4O79JY
    아니테레(あにてれ) 에반게리온 특집 (2007/07/28)
    출연 : 오가타 메구미
    에바 녹음 때의 일화 등을 소개. 못뵌 사이에 살이 좀 찌셨군요(…).

    http://youtube.com/watch?v=loQzJiD5ydA
    마나비 스트레이트 이벤트 영상 (2006)
    출연 : 호리에 유이, 노나카 아이, 이노우에 마리나, 후지타 사키 스타차일드 이벤트 중 신작발표회에서 한 듯 합니다.
    _M#]
    120040920012004060591363494278PILZAII/만화/영상YouTube동영상성우
    1355falsesyndicated0

    친구를 잃은 날 ~Lacrimosa~


    2003년 제작했던 노벨 게임을 UC노벨로 이식했습니다. 햇수로 5년이나 된 작품이지만 놀랍게도 3D그래픽?! …을 스크린샷 찍어서 만든 그냥 노벨 게임입니다. -_-

    원판은 극중 게임의 캐릭터를 어떻게 기르느냐에 따라 엔딩이 바뀌지만 이식하기 어려워서(귀찮아서) 그냥 선택지 한 번에 엔딩이 나뉘도록 바꾸었습니다.

    선택지는 세 개인데 앞의 둘은 엔딩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세 번째 선택지는 순서대로 미친(?) 엔딩, 호러 엔딩, 배드 엔딩, 해피(?) 엔딩, 진짜 엔딩입니다. 시간이 없거나 여러 번 하기 귀찮은 분은 맨 아래 다섯 번째를 선택하시면 트루 엔딩으로 갑니다.

    간만에 옛날에 백업했던 CD를 뒤져서 먼지 쌓인 데이터를 다시 꺼내어 보니…… 별로 감회가 새롭진 않지만 -_- 아무튼 반응이 있든 없든 나머지 2작품도 이식, 다음은 제가 참여했던 동인 팀 로드워크의 작품도 내맘대로(…) 이식해봐야 겠습니다. 밑천 다 떨어지고 더는 이식할 것이 없다 싶을 때 신작을 내는 거죠. 작전 좋고(…).
    120071160012006776531363494283PILZAII/게임UC노벨동인 게임비주얼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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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하나의 얼굴을 본 순간 공포의 오오~라가~!! 도시괴담틱한 분위기가 좋네요.120072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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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등장인물 생긴 것부터가 호러죠(…). 돌이켜보면 분명히 의도한 것은 아니라고 기억합니다마는(…).120074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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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望月http://lovekino.egloos.com로드워크라면...E/E죠....패치가 없어서 그냥 받아둔채 방치중....ㅠㅠ120184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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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죠. 로드워크 이름으로 나온 게 두 개밖에 없습니다마는……. -_-;12018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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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望月http://lovekino.egloos.com3번째가 더 호러같은 느낌 ㅠㅠ120184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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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3번째로 가다가 주인공이 반항(?)을 하면 5번째 트루 엔딩으로 가는 겁니다.1201870257

    1356falsepublic0

    아키하바라는 보트에 빠졌다


    하츠네 미쿠가 부르는 보트 찬가.

    지난번에도 글을 쓴 바 있듯이 저는 [wp]스쿨데이즈[/wp]에 대해 아는 게 없으면서도 Nice boat.라는 유행어를 좋아합니다. 제가 스쿨데이즈에 대해 아는 건 인터넷 돌아다니다 주워 들은 것이 전부예요.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CD 등 뭐 하나 접한 게 없습니다. 유튜브로 패러디 영상은 몇 개 봤군요. 주로 보트 관련(…)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새 인기작들이 그렇듯 인터넷을 통해 '네타'가 쏟아지니까 저도 대충의 캐릭터나 상황은 알게 되었는데, 성인용 게임이 약간 삭제되어 PS2로 나오는 전통(?)에 발맞추어 스쿨데이즈도 1월 17일 '스쿨데이즈 LxH'라는 제목으로 나왔다네요.

    제가 흥미를 느낀 이유는 Nice boat.라는 유행어가 탄생한 우연한 계기와 이를 통해 '재미'를 창조하는 네티즌들의 능동적인(?) 참여 및 전파 때문인데요. 최근 이런 조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마케팅의 일환인지 아키하바라의 게임샵들이 보트에 빠졌다고 합니다. -_- 보트와 사랑에 빠진 아키바…… 로맨틱하군요(어디가?;).
    하긴 원래 게임 제작사도 코미케에 Nice boat.라는 이름으로 참가했다고 하네요. 거의 오피셜 설정 등극?


    게임 홍보용 TV에 보트 영상을 틀질 않나


    제품 구석에 문구를 빼놓지 않고 박아놓고(물론 가게 자체 제작).


    압권은 페이퍼 크래프트로 만든 멋진 보트.


    이쯤 되면 사은품도 주는 줄 알겠습니다. -_-; 게임 내에 보트는 안 나온다고 주의문구라도 넣든가.

    120083273512008308111363494300PILZAII/게임유머인터넷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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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필자님 ㅠ.ㅠ 급합니다- 왜 안보이세요ㅠ.ㅠ 23일까지 원고제출해야 합동 인쇄 할 수 있습니다ㅠ.ㅠ 내일까진 모든원고 보내드릴게요-1120083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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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원곡이 어느 아리아였죠?120084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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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거 원곡이 아마 G선상의 아리아일 걸요.120084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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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5

    쓸 게 없어서 헤어 스타일 근황이나 -_-;;


    머리를 확 자르신 리에님. 근 10년만에 잘랐다는데…… 설마 치바님처럼 그간 소속사의 횡포(?)로 머리를 못자르고 있었나? 이러다가 성우들이 두발자유화라도 외치겠군 -_-
    아 참고로 밑에 깔린(…) 분은 후지무라 아유미 씨. 개인적으론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와 함께 대성할 재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3~5년 뒤엔 이들이 성우계의 대표 스타가 되어 있을지도.


    반면 소청수양은 양키 스타일(…)에서 검은 머리로 복귀(약간 갈색이긴 하지만 어쨌든 양키는 즐인지라 반갑ㅠ_ㅠ). 그러고보니 꽤 자란 듯?

    [#M_ more.. | less.. |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1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돌고 돌아 다시 온센에 안착! 1년 6개월만에 (미즈노 료만 떨구고;) 부활. 물론 팰퍽피팬페풍 듣던 사람에게는 곧장 이어졌다는 느낌이지만.
    미즈노 료 씨에게 메일 쌔우는 등 왠지 마루나게 삘. -_-; 기존 GA 방송들 이상으로 자유분방한데?! (마음에 들었음;;)

    오오카믹 라디오 #03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마음은 10대지만 내일모레 서른인 후쿠준ㅠ_ㅠ 어쨌든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 이렇게 사이 나쁜 걸 컨셉으로 내놓는 방송도 참 드물지 아마(…).
    증거영…상? 애니메이트TV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음성만 하다가 재작년부터인가 동영상으로 제공했지 아마.

    코지카라디오 #18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자랑스러운 근로청소년의 훈훈한 사연.

    시고후미 (비)일보 #01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스팸 코너 컨셉이;; 어쨌든 카나 씨 말씀대로 꽤 난이도가 높은 방송이긴 함. 작문도 하고 희한한 목소리(?)도 내고, 광고를 드라마로 하는 등. 마작이나 두면서 잡담이나 하는 모 방송만 하다가 이런 거 하면 좀 힘들지도. -_-;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11,12,13,14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11회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청취자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아 직접 전화를 해서 문제를 내보는 기획. 스탭이 일부러 골라놓은 듯 평야능이보다도 어린 사람들이 주로 뽑힘(나이 든 오덕들은 스탭이 걸러낸 듯;;).
    12회도 이어서 전화 기획. 13회는 밀린 편지 방출(…).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09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뵨사마 특별출연(…).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9/23,30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23일자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그가 간 길로 가게 되었다는 이야기. 제가 성우 오덕이자 웹라디오 오덕이 된 건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았…… 그래서 다행이지만;;
    30일자는 'FFVIICC'를 하게 되었으나 게임에 익숙치 않아서 힘들더라는 이야기. 마야님이 에어리스 역이죠.

    키미키스 츄잉팝♪ #61,62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61회는 나나 역 노가와 사쿠라 씨 게스트.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 매니아답게 역시나 NDS 이야기에 불탐. 처음이라 ky였다는 슬픈 이야기(…). ky는 휴대폰 때문인지 요즘 일본 청소년들에게 유행하는 신조어라고 합니다. 분위기 파악하라는 의미의 "쿠키요메"의 준말이라네요.
    62회는 축구부가 BL 망상으로 진출(?).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0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드라마와 실사(…)가 백합도 수위를 놓고 경쟁하는 불세출의 방송(…;). 키미키미는 시즈카의 애인으로써 1위. 허나 애인일 뿐. -_-

    라디오 마크로스 #02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게스트로 절망선생 카미야 히로시 씨. 일문일답으로 메구미에 대해 알아봄. 추억의 명곡 '러너'를 들으니 눈물이…… 가만, 난 남자분(이름 모름;)이 부른 오리지널 버전, 민메이와 듀엣 버전과 오가타 메구미 씨 버전으로만 들어봤지 린 민메이 솔로버전은 처음 듣는구나.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15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지난주 장난 전화의 후일담, 카오링은 쌀 매니아? AT-X에서 한 괴방송 이야기.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listeners #03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listeners : 藤村歩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 공의 경계를 랏교라고 줄여 부른다는(나름 귀여운 애칭이군;).

    찻집 검은토끼 ~비밀스런 작은 방~ #20,21 - 타무라 유카리
    喫茶 黒うさぎ~秘密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전촌 공주님은 게으름뱅이?! -_- 22회는 진짜 카페 같은 걸 이벤트 때 해보자는 기획…에서 튀어나온 타뮤란 가이드를 코미케에 팔아보자는 기획. -_-;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18,19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점입가경! 나바님에 이어서 신년 첫 게스트는 이토 시즈카 고젠. 헌데 방송은 치바님의 Wii 체험기부터 시작(…). Wii 게임은 무작정 일어서서 몸을 휘둘러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
    19회는 시작할 때 들리는 '에! 에!' 하는 소리의 기원은? 등등, 원래의 컨셉(…)은 다 잃어먹고 엽기 방송이 되고 말았다…….

    안녕 절망방송 #19,20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19,20회는 고토 유코 씨 게스트. 그러고보니 료코&유코는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페어가 아닌가(현재 진행자는 평야능;;). 생각해보니 이 방송의 컨셉이 2ch VIP스러워서 그런지 메일 보내는 이들의 ID도 사연도 VIPPER스럽. -_-;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02(1/11),03(1/18)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친절한 청취자 덕분에 방송도 파워업?! 한편 (여전히?) 고향 토쿠시마 이야기에 불타는 아키 기자.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02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일본은 그래도 형식적이나마 기모노 입고 성인식이라도 치르는 모양이지만 우리나라는? 주워 들은 풍월이지만 속칭 '키덜트'가 많아지는 이유 중의 하나가 현대 사회는 고대/과거처럼 성인식과 같은 절차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그나마 우리나라는 남자의 경우 군대가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도 하고, 대학 입학할 때 하는 사발식 같은 게 성인식의 전통이 현대적으로 변형된 거라고도 하고…… 뭐 그렇다고들 합디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번지점프의 기원도 남태평양 어느 부족의 성인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야생에서 사는 부족들은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거나 할례를 하는 등 목숨을 걸 정도의 위험한 의식(과거엔 의학도 모자라고 위생 문제도 있어서 포경수술도 위험하지요;;)을 치르면서 절차를 통과해야 성인으로 인정받게 되죠. 현대는 그런 성인식의 전통이 없어서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들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라는 이론이 있는데 저는 그다지 찬성하진 않습니다. -_- 현대사회는 그때보다 육체적으로 위험은 덜 할지 몰라도 훨씬 살기 힘들죠 -_-;

    ARIA The STATION Tricolore #41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원래 이 방송 게스트에 낚일 때만 듣고 있었는데…… -_- 이번에 막희노 사마께서 강림하셔서 청취. 아리아 3기 오프닝 '스피라레'에 대한 이야기.

    라디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03 - 후쿠엔 미사토, 코야마 키미코
    ラジオ ロザリオとバンパイア : 福圓美里, こやまきみこ
    전혀 들을 예정도 생각도 없었건만 (위 아리아와 함께) 게스트에 낚여서 -_-; 웹라디오에서 듣기 힘든 수수나나 강림이란 이유로 청취. 나나팬이라면 후쿠엔 진행에 나나 게스트라는 이 독특한 시츄에이션이 재미있을 듯.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13(14)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사토 리나 씨 게스트. 선전을 걸고 한 판 승부.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28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지난회 언급한 대로 둘의 캐릭터 방송이 된 이 방송. 드디어 라디오의 인기를 등에 업고 캐릭터송 제작 기획이 발동?! …되면 얼마나 좋겠느냐마는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45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이어서 나즈카 카오리 씨 게스트. 글고보니 나즈카-이구치도 디지털비트에서 라디오 진행중. 여기서 그쪽으로 확장(?)된 팬들이 많다는 건 역시 집적 들어보니 알 만 함(스케판이라고 부른다든지;).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5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돌연 마이 혼자 진행? 컴퓨터는 마법의 상자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흑마법이나 백마법이냐가 문제지만(…).

    신 러키☆채널 #01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미즈하라 카오루
    新らっきー☆ちゃんねる : 今野宏美, 白石 稔, 水原 薫
    미즈하라 카오루 씨를 새로운 어시스턴트로 기용하여 새출발! 이라지만 포맷이야 예전 그대로고, 이 분 캐릭터 목소리와 실제가 상당히 차이가 나서 놀랐음.
    _M#]
    12009276001200924318136349430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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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sNimKiabKY 작년 6~7월 쯤 럭키채널에서 히이라기 자매가 얘기했던건데 노가와씨께서는 그게 최근[..] 오오 나이의 차(?)1201019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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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세대차이라는 건가요 ㅠ_ㅠ120102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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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타와ㅠㅠ 리에님 머리 ㅠㅠ 트래백 해가요120108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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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제에 오세요~.


    © 왕룡 감독님(…)

    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그래서 외로움을 달래고자 성우 백합 동인지를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건 아래 글을 보세요.

    백합제 참가합니다.

    오오 49페이지50페이지의 볼륨! 칼럼, 소설, 만화, 일러스트, 4컷 만화 등등 다양한 작가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앤솔러지! 가격은 4000원 예정(오를수도;; 현재까지 오를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국내 최초 업계 유일! 아마도 국내 최후(…)!
    성우 백합계 동인지의 초판본을 손에 넣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참 27일 일요일입니다(중요한 걸 빼먹었군 -_-). 서울시 도봉구민회관이에요.
    자세한 소식은 블로그에 계속 올라갈 예정이오니 기대 바랍니다.
    120101619412009379581363494311PILZAII/기타/잡담동인백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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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lseahttp://chelsea.egloos.com초판본 이후는 계획이 없으신가요 (...) 일요일에는 항상 일이 있어서 가고 싶어도 못 가네요. ㅠ.ㅠ 어떻게 한 권 빼돌리는 건 불가능...이겠죠.1201076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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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뭐…… 당일 완매될 가능성은 0에 가까우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제 생각엔 한 서른 부나 팔릴까 싶은데……. 일단 행사 후에 통판을 할 예정이니까 기다려주세요.120109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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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tawahttp://mwtawa.egloos.com안녕하세요 순수하고 안전한 영원의17세 뮤타와입니다.←쳐맞자 마이너스쿨님에게 이야긴 조금 들었고 여긴 자주 왔었어요.← 이제야 덧글...ㅎ 엠에센 하시나요. 하시면 같이 담소나 가끔해보아요 ㅎㅎ1201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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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17세요? 오이오이(…)! 뮤타와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동인지를 빛내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ㅠ1201094085

    http://voicelily.tistory.com/p/161201016340

    http://bymeever.egloos.com/tb/17113011201018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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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긴 뭘 와 오지 마

    충격과 공포의 동영상(?) (쓰고 보니 제목이 심하게 낚시네 죄송합니다;; 일단 이 동영상을 보시고 글을 봐주세요;;)

    브로콜리 제대로 우려내는구나 -_-;
    브로콜리 빠칭코 업계 진출을 온몸으로 축하하빈다ㄷㄷㄷ
    얼마 안 가 근 10년 될 사골 GA 최후의 프로젝트는 이것?;;;
    하긴 북두의 권, 에바 대박치고 요새는 아쿠에리온이 그리 인기라면서? "너랑 합체하고 싶어♡" 유부녀 목소리가 이리 모에하다니 오오 카카즈님ㄷㄷㄷ
    트윈앤젤 대박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중인 것에 자극받은 브로콜리 아마도 디지캐럿 빠칭코 곧 나옵니다. 확실함 -_-
    근데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옛날 오락실 전부 빠칭코로 바꾸고 겉에는 야마토랑 강시랑 인어 그림 같은 거 막 붙어 있고 그런 거 보면 눈물나던데(…).
    말로는 쪽빠리 일빠 그러면서 길거리에 야마토 그림이 그렇게 많이 붙은 나라는 일본 다음으로 우리나라일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 아무도 한 마디도 안 하고 -_-
    COMING SOON 좋아하시네 그냥 오지 마

    그저 그런 기분으로 토해내듯 적었습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일요일 백합제에서 만나요(…). 마지막에 살짝 홍보;;;
    120110473412011044021363494326PILZAII/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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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의 스마브라X



    스매시 브라더스X가 패미통 크로스리뷰에서 40점 만점을 받아, 역대 7번째 만점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뭐 저라고 패미통 리뷰 신뢰하거나 떠받드는 건 아니지만, 2007년에 만점작이 하나도 없다는 걸 생각하면, 그리고 원래 그랬지만 NDS 대박 이후 더욱 친닌텐도 행보를 보이는 패미통의 성향을 감안하면 젤다 트와라이트 프린세스와 마리오 갤럭시가 만점 못받고 둘 다 38점 준 게 미안해서 만점 준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제 생각일 뿐이고, 정말 이 게임은 웹사이트만 살펴봐도 진짜 스탭들의 열정과 정성, 게임에 대한 애정이 막 흘러넘치는(…) 그런 작품이란 걸 느낄 수 있었기에 기대가 됩니다.
    정발 Wii에 대한 정보 좀 빨리 나오지. -_- 이거 게임부터 지르려해도 정발판에서 일본 게임 안 된다 그러면 망하는 거라서. -_-;;

    더 웃긴 건 양쪽에 레이싱 게임이 그저 좀 괜찮은 점수를 얻었는데, PS2 게임이 PS3 게임보다 고득점을 얻었다는 것. 하긴 PS3/XB360으로 나온 건담무쌍이 PS2로 이식(?)되지를 않나, 나이츠 신작이 Wii로 나와놓고 새턴용이었던 전작을 PS2로 리메이크하질 않나 요지경 같은 게임계입니다.
    120110603412011055271363494332Game_ON_bloG/NintendoWiiwii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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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위는 던져졌다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지금의 제 심정을 잘 담은 그림 한 점.


    멋진 보트를 타고 떠나고 싶어라(…).


    일요일에 만나요 브라보콘 백합제

    120117729312011668261363494339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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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제 참여 관계로 잠시 방치

    토,일요일은 컴퓨터를 만지지 못하는 관계로 잠시 블로그를 비웁니다.
    모두들 백합제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제가 동인지에도 썼지만,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고 그로 인해 피해받지 않을 수 있는 성숙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좀 모자란 듯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남녀노소 막론하고 백합제에 놀러오세요(이게 결론?;;). 할아버지는 손자 때문에 할 수 없이 왔다 이런 편견도 버리고요(…). 할머니께서 백합 동인지를 사도 따스하게 맞아줄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현재 제 심정은 책이 잘 나왔으려나 싶어서 ㄷㄷㄷ입니다. 뭔가 인쇄 실수가 일어났거나 다 파본이거나 인쇄가 늦어져서 안 나왔다 이러면 어쩌지 생각하면 ㄷㄷㄷ이지만, 이왕 저지른 거 어쩔 수 없고, 제가 벌인 거 수습하러 갑니다(…).
    (서울은, 엄청 춥겠지……;; 이래저래ㄷㄷㄷ;;)

    행사 및 동인지 정보는 여기로
    120131640012012775841363494348PILZAII/기타/잡담동인백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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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Storm아는 사람 만나러 가다 들려서 한권 구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서울의 끝에서 끝까지 왔다 갔다 했군요. 책도 맘에 들었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ㅇㅇ/120143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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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니 안 팔려도(…)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그래도 제 생각보다는 많이 팔려서 기쁘기도 했죠.120152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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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제 참가 후기

    일반인과 사회의 시선에서 동인 행사, 동인지 같은 것은 다 마이너입니다. 알아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이해해주는 사람도 적습니다. 그런 동인계에서도 백합은 BL보다 규모도 작고 소수이며 마이너입니다. 그런 백합 안에서도 실제 인물을 대상으로 한 백합은 소수입니다(요새는 소녀시대 대상 백합이 그나마 인기중). 그렇고 그런 중에서도 성우 백합은 더욱 마이너입니다.

    이러한 넘을 수 없는 벽을 앞에 두고 국내 최초이자 최후 성우 백합 동인지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아 감격의 눈물ㅠㅠㅠㅠ 탄생 자체가 기적인 이 기적의 회지를 들고 백합제에 참여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와서 사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거 사러 왔다고 말씀해주신 분도 계셔서 감개무량합니다. 제가 좀 뻘쭘해서 감정을 감추려고 쿨한 척(…) 하고 있었으나 실은 부끄럽고 고마워서 어쩔 줄 몰랐죠. *-_-*

    저 개인적으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인지를 들고 동인 행사에 부스로 참여한 것이라서 모든 게 새롭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디스플레이라고 할 개념 자체가 없어서 그냥 책만 놓은 건 좀 걸리지만, 뭐 어차피 광고한다고 더 팔리고 말 것도 없는 장르기도 했고 여유도 없어서(행사를 위해 왕복 10시간이 넘게 걸렸으니;;) 디스는 전혀 없었습니다. 더구나 제 실수로 카탈로그에 서클컷도 빠지는 악재를 겪었음에도 용케 찾아내어 사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마이너 장르에 디스도 없고 한 사람은 공부하던(…) 부스가 팔릴 리가 없겠으나 제 기대치를 초과한 판매량을 보여서 만족합니다.

    다행인 건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이 오셨고 부스 참여자와 방문객 중에서도 남자의 비율이 꽤 높다는 점이었습니다. BL이 지나치게 여성 비중이 높은 것과 비교하면 고무적이죠. 또한 행사 자체가 회지 중심으로 만들어진 덕분에 볼 것도 많고 살 것도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얇아지는 내 지갑). 전 부스 참여해서 책 팔러 온 건지 책 사러 온 건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질렀습니다(사실 안 살 거면 왕복 10시간 걸려서 왔겠냐 싶기도 하고;;). 지금껏 코믹월드 같은 곳에 몇 번 안 가봤고, 원래 가도 동인지만 샀던지라(팬시는 딱 한 번인가 샀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산 것보다 훨씬 많이 샀군요. 다행히 저는 동방 시리즈와 나노하에 대해 잘 모르고 애정이 적어서 마리미테와 마이히메 필구에 아리아, 창작 등을 추가로 입수했죠.

    * 다른 분들의 참가 후기는 여기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덧. 백합제는 카탈로그부터 모에로군요. 공식 커플 소개와 삽입 만화는 생각도 못한 보너스였습니다(회지 하나 얻은 듯한…).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하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택배로 보낸 재고가 도착하면 이 마음이 흔들리려나(…).

    덧2. 다른 글로 쓰려다가 별로 쓸 게 없어서 그냥 여기다 첨언하자면, 돌아가는 길에 시간이 한 30분 정도 남길래 마침 서울역 근처에 있다는 북오프 서울역점에 가보았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다 좋은데 잔뜩 기대하고 있던 하야카와 SF가 열 권도 안 되고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타임패트롤, 솔라리스 같이 우리나라에 번역된 것들만 있어서 실망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아마존 구매대행을 이용해야 될 듯(…). 그래서 그냥 나오기도 뭐해서 산 건 스즈모토 유이치의 『나하트예거』. 단권이라 더 살 부담도 없고 새것처럼 깨끗해서 질렀습니다(접힌 자국 하나 없고 안에 광고지, 엽서까지 다 있음). 370페이지가 넘어 라이트노벨 치고는 두꺼워서 그런지 가격 620엔이지만 중고가 3500원에 구입! 지금 생각해보니 SF는 매니아들이 이미 다녀가서 쓸어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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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수고하셨스빈다ㅠ.ㅠ 공부해서 죄송했네요ㅠ.ㅠ 아, 재고 얼마나 남으셨나요? 통판 해야할거 같아서.. 연락 부탁드려용12015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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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다 아시면서, 공부할 시간 빼앗은 제가 더 죄송하죠. 블로그 비밀글로 판매 결과 적어놨습니다.120153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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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lseahttp://chelsea.egloos.com수고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니 다행이네요. 내용물이 정말 궁금합니다. 통판을 기대중~~~120159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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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내용이야 뭐…… 마음을 비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0161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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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못 갔지만… 저도 통판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20167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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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통판 해야 되는데 귀찮아서요;;120170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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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저도 통판 기다립니다.^^120169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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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무래도 배송 문제로 설날 후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120170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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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스틱》에 실리긴 했는데

    제가 창간 이전부터 가끔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표현한 잡지 판타스틱, 2월호가 오늘 도착해서 봤는데 일전에 연락받은 대로 제 글이 실렸습니다. 실리긴 했는데, 설문조사에 대한 짧은 답변이죠. 그것도 아마 추첨(…)으로 뽑힌 것일 거예요. 뭐 어쨌든 실렸으니 좋은 일이죠. 눈치 빠른 분들은 지난호에 실린 『베오울프』 광고(기사가 아니라…;)에 제 이름과 코멘트가 적힌 걸 보셨을지도.

    제 글은 60페이지에 실려 있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추천한 『[wp]중력이 사라질 때[/wp]』는 저 혼자(…) 위키백과에서 관련글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번역 출간되는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딱 절반 읽었군요. 전체 20장 중에서 10장가지 읽었으니…….

    이 작품의 내용은 사실 『다이디타운』과 흡사하진 않습니다. 사이버펑크라고 영화 매트릭스 같은 거 생각하시면 실망하실지도 모르죠. 대신 근미래의 중동이라는 무대는 아직까지도 흔치 않은 설정으로, 이 작품이 1987년에 나와 20년이나 지난 현재 중동 도시인 [wp]두바이[/wp]가 20세기의 홍콩처럼 각광받고 있는 걸 생각하면 작가의 혜안이 대단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절반만 읽긴 했지만 솔직히 사이버펑크보다는 하드보일드 미스터리에 더 가까운 작품으로, 인격을 바꿀 수 있는 모듈 등의 기믹도 특징적이긴 하지만 그보단 사립탐정 주인공이 맞부딪히는 인물들과의 갈등, 약물에 중독된다는 걸 알면서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주인공의 심리, 정상인보다 성전환자가 더 많이 등장하고(맞나?;;), 인물들이 선인지 악인지 두부 자르듯 나눌 수 없다는 점 등에서 하드보일드의 감성이 더 두드러집니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게 중동이라는 무대에서 오는 독특함인데, 일단 주인공부터가 영어를 할 줄 모른다는, 영어로 쓴 소설, 것도 SF에서는 참 보기 힘든 설정을 갖고 있죠. 미국 SF들은 대부분 우주 공용어로 영어를 쓰는 주제에(…). 간간히 나오는 중동의 풍습과 아랍어는 보너스입니다.

    이상, 잡지의 한정된 지면 덕분에 생략했던 저의 『[wp]중력이 사라질 때[/wp]』에 대한 소개문이었습니다. 제 목표가 판타스틱에 소설이나 서평을 싣는 것이니, 그걸 이루게 되면 다시금 소개문(을 빙자한 광고)을 쓰게 되겠죠.
    120161638612016154791363494374PILZAII/기타/잡담SF장르소설판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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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6

    [##_1C|1016900122.jpg|width="240" height="262" alt=""|치바와 아이들(…). 서태지 1집이 떠오르는군여._##] [##_1C|1318829309.jpg|width="375" height="483" alt=""|이것이 태지보이스 1집 자켓._##] 다들 아시겠지만 이후 서태지와 아이들 2집부터 서태지 솔로까지 모든 앨범 자켓에는 본인들의 사진이 실리지 않고 주로 형이상학적(?)인 CG를 쓰게 됩니다. 아마도 저 1집의 충격이 심했던 듯(…).
    [#M_ more.. | less.. | '쓰르라미 울 적에' 접시 돌리기 편 #12 [完]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皿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이름을 바꿔가며 1년 정도 했던 쓰르라미 방송도 끝. 그러나 애니메이션 3기도 한다는데 곧 부활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도 해봄.

    사키라지 -키요스미고교 마작부- #14(15) [完] - 우에다 카나, 코시미즈 아미
    咲らじ-清澄高校麻雀部- : 植田佳奈, 小清水亜美
    마지막회는 산페이 유우코 씨 게스트. 주인공 카나사마가 승리하여 케잌을 쟁취. 이상형 얘기하다 결혼상대로는 요리 잘 하는 남자가 좋다고 하다가 결국 '돈'이 최고다로 귀결되나 -_-; 요리 좀 못하면 어때 [wp]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wp]인가. -_-

    Radio School Days #26,27,28,29,PS2특전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Radio School Days : 河原木志穂, 岡嶋妙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듣고 있었……. -_-; 전부터 상당량의 '네타'를 주워 들은 후라 그런지 방송을 26회부터 들었는데도 친숙(…). 벌써 '시호=동생♡, 타에=아저씨' 설정이 굳어진 후라 듣기도 편하고(…).
    27회는 신년맞이 신사 실황 로케(?). 갖다 와서는 술을 마시며 진행. 타에 씨는 아버지의 '아저씨 스러움'을 흡수(…)했다는 정보가. -_-;
    28회는 신년 특집 고기 섭취(…). 나름 열심히 고기의 상황(?)을 중계했습니다.
    29회는 멋지게 코너를 해결하며 신년의 좋은 출발을 예고.
    한편 옳지 못한 경로로 PS2 게임 특전 CD를 들었는데…… 레전드 이상 신화(Myth)급 대박작. -_- 다른 구차한 설명 필요없이 마사지, 라면, 치마 이 세 낱말로 모든 게 끝난다. 엽기 개그 계열의 정점이 여기에! 백합제 때문에 서울을 기차로 왕복하며 청취했는데 자는 척 하며 듣다가 웃음을 터뜨리는 바람에 안 자고 있음이 들통났다…… 라는 일화가 있었음. -_-;

    안녕 절망방송 #21,DJCD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DJCD 1편은 노나카 아이 씨 게스트로 진행. 시작부터 네기마, 파니포니 이야기(더구나 파니포니는 이 셋이 다 출현했군;;)로 가더니 다이츄와의 '그 사건'에 대한 진실(어디까지 보았나 -_-)이 밝혀지고 거기에 양과 러시아 여자에 대한 아이퐁의 해석이 더해져 작품 하나 완성. -_-;

    시고후미 (비)일보 #02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갑자기 팬티 이야기 -_-; 개인적으로 노팬티에는 장점 못잖게 단점이 많을 것 같은데?

    코지카라디오 #19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원작자께서 게스트로… 끝날 때만 한 마디 하셨음.

    라디오 마크로스 #03,04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3,4회는 코니시 카츠유키 씨 게스트. 메구미의 요리솜씨를 피로. 노래는 이이지마 마리 씨의 오리지널 버전이.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16,17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16회는 매일이 시험과 같은 성우의 애환으로 시작. 와타나베 아키노는 가슴 아이돌(…). 카나사마의 진행자상 수상을 적극 지지합니다! 우에다 카나를 국회로! …아 이게 아니군. -_-
    17회는 조금 수위가 높은 사건(…)들이 발생. '시고후미' 방송 관련 이야기도 다수 발행(코너 표절;;).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7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쓰르라미 시리즈의 원작자 용기사07 씨 게스트. 웃긴 게 이번이 라디오 처음 출연이라는데 쓰르라미 관련 방송이 1년이나 하다 이번 주 끝났는데 한 번도 안 나오다가 관련도 없는 현시연 방송에 나왔다는 점(…).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29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어와…… 대중은 몰라줘도 난 웃겨 죽겠다 -_-; 하나자와 교주님의 깊은 정신세계를 무엇에 비견할런지;;

    ARIA The STATION Tricolore #42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이어서 마키노 유이 씨 게스트. 닥터 페퍼를 시음하심.

    미카코@파요파요 #340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신년 첫 게스트는 나바타메 히토미 씨. 그는 파요 팬을 늘린 숨겨진 공로자였다?!

    신 러키☆채널 #03 - 콘노 히로미, 시라이시 미노루, 미즈하라 카오루
    新らっきー☆ちゃんねる : 今野宏美, 白石 稔, 水原 薫
    히로미의 테마를 빵꾸내고 리얼 갈굼당하는 미노루.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2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100% 드라마로 이루어진 방송. 그런 점에선 무척 실망스럽군.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6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이번엔 언니 혼자 시작. 한국에서도 메일이 날아옴. 여사님도 한류에 빠졌(진)다?! 한류에 빠지기 위해 준비단계중. -_-;

    오오카믹 라디오 #04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여전히 티격태격, 서로에게 츳코미. 먹을 것에 행복한 아밋케와 혼자만의 자유를 좇는 후쿠준. 중간에 후쿠준이 누구를 닮았다는데 누군지 알 수가 있어야지(성우 외의 일본인은 잘 모름;; 게임 제작자&게임 음악 작곡가들 얼굴도 꽤 알지만;; 난 왠지 평범한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인들을 잘 알고 일본의 유명 연예인들은 하나도 모른다;;). 가만, 평범한 이들이 모르는 일부에 대해서는 잘 안다, 평범한 사람들이 잘 아는 건 모른다. ……이는 훌륭한 오덕의 전제조건이 아니던가……! 그래쿠나 무서운 쿠무 쿼쿠나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09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 光
    오키아유 료타로, 오리카사 아이 씨 게스트. 첫 두 명 게스트! 오키님이야 웹라디오 하나 하고 계시지만(듣진 않음;) 오리님은 듣기 힘들었기에 반가운 마음이었음.

    키미키스 츄잉팝♪ #63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과연 아스카 버전 오프닝 곡은 어떻게 될런지;; 정말로 축구판이냐(함성과 '오레오레~' 구호 삽입)? -_-; 한편 새로운 드라마 시리즈 '스위트 립스'가 시작.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2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분위기가 이전 GA 방송과 다르게 막장스러워서 좋다. 료코 때문인지 절망선생 네타까지 들어가고. -_-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1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키미코 생일 특집! 이전 말씀드린 대로 드라마와 라디오가 백합도(?)를 놓고 경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키스신(…)으로 드라마의 승리. 다음회엔 실사(…)쪽의 반격을 기대하시라.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04(1/25)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고구마(…아무리 들어도 이리 들린다니깐;;)군의 활약은 계속 되……질 않고 토끼랑 돌연 놀고 있음.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46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46회는 우에다 카나와 아미스케의 진행(…).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listeners #04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listeners : 藤村歩
    이어서 머리 자른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 아유미짱은 휴지 나눠주는 알바 경험담을 피로. 이 방송 코너는 원작의 분위기를 잘 응용해서 괜찮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20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서른이 되어 편해지신 치바님(…). 하긴 뭐 결혼도 하고 걸릴 게 없으실 듯(…).
    _M#]
    120178384912017823181363494385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19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아이란도는 사진이 나오는 순서가 어째서 2회씩이나 밀리는지 의문입니다(;;;) 치마, 라면, 마사지순의 임펙트. 합해서 서드임펙트.(퍽!)1201875740

    2195

    pilza2http://pilza2.com/blog방송 중에 말하기를 사진을 미리 보면 재미가 없을 테니 다음주에 올리자 그래 갖고 한 주 밀린 듯 합니다. 전 치마>마사지>라면 순서로 임팩트가 컸어요. 치마 사건은 미스터리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체 치마는 언제 어디로 사라진 건지??? -_-;1201883409

    1366falsesyndicated0

    요술공주 미로 (上)


    재수도 없고 버릇도 없는 15살 미로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요술공주가 되지 아니할 수 없는 상황에 휘말리고 만다. 별나라에서 온 '나(주인공)'는 미로를 요술공주로 만들어 세상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려 하는데…….

    당시 고급 기술(?)이던 툰렌더링 기법으로 제작된 100장이 넘는 CG! 미로의 CG만 30장이 넘는 대작!

    즐 초딩, 아니 중딩 조교(?) 노벨 게임 「요술공주 미로」
    (육성 요소 없음. 죄송합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또 옛날 것 우려먹기입니다. 몇 년 된 CD를 꺼내어 푹 고았습죠. -_-
    이것은 저작권 문제 없는 완전 창작 노벨 게임입니다. 최근 UC노벨 사이트에 돌연 저작권 폭풍(?)이 불자 유저들이 충격(?)을 받는 일이 있었죠.
    좀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구별이 가지 않는 반응이 꽤 있었지만, 뭔가 아는 분의 제대로 된 지적이 나오자 진정 국면에 접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저는 (이게 첫 공개작이긴 하지만) 노벨 게임을 만들어온 이후로 저작권은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만드니까 저작권은 제가 관리해야 하는 입장이죠(!). 다만 『푸른 밤』이라는 작품은 실제 소설을 원작으로 하긴 했지만 인물과 사건을 따오고 텍스트 자체는 최대한 제가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동인계의 2차 창작물과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120188325012018703421363494466PILZAII/게임UC노벨동인 게임비주얼 노블

    2196

    땅콩샌드저작권 위반 중 일부는 분명히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인터넷상으로는 사용자의 나이를 알 수가 없어서 무지를 가장하는 걸로 오해하게 되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1201926462

    2197

    pilza2http://pilza2.com/blog요즘은 초중고에 컴퓨터 과목도 있다면서 이런 거 안 가르치고 뭘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긴 A사이트에서 못하게 하니까 B사이트로 가겠다는 반응을 보니까 정말로 몰라서 그런갑다 싶긴 합니다. -_-;1201959113

    1367falsesyndicated0

    Voice Lily vol.1 통판 계획

    통판은 설날 연휴가 끝난 2월 11일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4500원 예정. 500원 올랐다?! 라고 생각하심 섭섭하고요. 우표값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사실 500원 이상 들 가능성이 높지만.
    코믹월드 부산 참가를 검토중입니다. 다만 나가봤자 안 팔릴 가능성이 높아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참가비도 못 건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_-
    혹시 부산 사시면서 사겠다는 의향을 밝혀주시는 분이 있으면 참가할게요.

    이상 Voice Lily Project의 글을 고대로 옮겨왔습니다.

    덤으로 백합제 스탭께서 찍으신 부스의 황량한 광경. 백합제 못오신 분들은 이걸로 표지그림을 미리 보세요(앞표지는 나바&노토). 단 이 표지는 뒷표지를 보면 커플이 바뀌는 리버시블(…) 표지입니다. 이번 회지 최대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지요(다른 특징은 없니;;).
    120212956912021292731363494473PILZAII/기타/잡담동인지백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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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Wii는 북미판이 베이스?

    주의, 이 글은 어디까지나 추측성 글이며 루머일 뿐입니다.
    루리웹에서 닌텐도의 상표 출원 상황을 조사한 글이 있습니다.
    물론 특허 신청을 했다고 해당 제품이 전부 나오는 건 아니죠('신나는 와이파이 게임 전집'의 경우 상표 출원했으나 발매 취소되었음). 상표권 보호를 위해 미리 손을 쓰는 정도니까. 다만 리스트 중에 단 하나 신경쓰이는 것이 있네요.

    바로 'EndlessOcean'이라는 제목. 이것은 일본에서 'Forever Blue'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어 익숙한 게임의 북미판 제목인데요. 일본판 제목이 아니라 북미판으로 상표를 등록하려 했다는 건, 북미 버전으로 내겠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정발되는 Wii는 북미판이 아닐까? 라는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Wii는 시대에 역행한다는 의견에도 불구하고 기존 게임큐브처럼 국가 코드가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PSP나 NDS 같은 휴대용 기기는 국가코드가 없죠. 세계 어느나라에서 나온 소프트든 다 작동합니다. 하지만 Wii는 국가 코드가 있거든요. 엑박360도 국가 코드가 있고(게임의 경우 코드 프리로 나오는 것도 있으나 확인 필요, DVD 재생은 발매 국가의 코드가 적용), PS3는 국가 코드 구분이 없다고 합니다(블루레이 영상물은 코드 구분 있음). 아마도 광디스크 매체를 쓰는 하드웨어로는 PS3가 처음이 아닐까 싶은데(PSP도 넣으면 이게 먼저지만).

    저 같은 경우 하드가 나오기 전에 Wii용 소프트를 미리 지르려고 했으나 정발판이 일본판인지 북미판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러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사정이라서 이런 정보에는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발 Wii가 북미판이라면 굉장히 실망스러울 것 같습니다. 정발 안 되지만 사고 싶은 게임도 있을 텐데.
    하지만 제목만으로 단정지을 순 없죠. 저 게임을 영문판으로 내겠다는 뜻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포레버블루는 닌텐도 이름으로 낸 게임(제작이야 에버블루 시리즈를 낸 아리카지만)이니 한글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가정은 탈락입니다.
    사실 PS2 이전 컴보이나 알라딘보이 같은 수입 하드웨어는 전부 북미판 기반이었습니다. PS2는 많은 이들이 이미 일본판을 즐기고 있는 상태에서 들어와서 그런지(사실 따지고보면 다 밀수지만;;) 일본판을 기반으로 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죠. 그러니 Wii도 일본판을 기반으로 했으면 좋겠……지만, 게임 매니아층을 크게 고려하지 않아온 닌텐도코리아의 행보를 보자면 북미판 기반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임에 큰 관심이 없는(=Wii의 주 마케팅 대상이 될) 사람들은 그런 거 별로 신경쓰지 않을 테니까요.
    120221280012021503931363494480Game_ON_bloG/NintendoWiiwii 뉴스
    136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7

    구정 기간동안 잠시 적조(積阻)했습니다.
    예전만은 못하더라도 앞으로 감상문만은 꾸준히 올라갈 예정입니다.


    혼자 죽을 수 없닭(…). 좋은 건 다함께 봅시다.
    [#M_ more.. | less.. | 위치블레이디오 리턴즈 #01 - 노토 마미코, 칸다 아케미
    ウィッチブレイディオ リターンズ : 能登麻美子, 神田朱未
    DVD-BOX 발매를 계기로 부활한 방송. 전작을 안 들었지만 소문은 익히 접한 전설의 방송이기에 반갑지만 몇 회나 할지 알 수 없어 좀 불안함.
    지난 방송을 되돌아보며 "초코나 먹어요!" "1루에 가면 뭐 좋은 거 있어?" 같은 명언(?)이나 무서운 동요 등 노토의 과거(!)를 파헤침.

    현청연 오덕스런 라디오 #08 [完] - 히야마 노부유키, 미즈하시 카오리
    げんちょけん おたくならぢを : 檜山修之, 水橋かおり
    마지막회도 이어서 용기사07 씨와 특별히 요시모토 감독도 게스트. 원작과 무관한 게스트를 마구잡이(…)로 부르는 게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짧게 끝나서 섭섭. -_-;
    용기사07 팬네임의 기원이 'FFV'의 용기사+레나에서 왔다는 등 게임 오타쿠로서의 이야기를 피로.

    기간한정 'W' 라디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임무, 완료." #10 [完] - 미도리카와 히카루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ラジオ 緑川光の「任務、了解。」: 緑川 光
    오키아유 료타로, 오리카사 아이 씨 게스트. 건담윙이 방영되었던 95~96년에 일본에서 유행한 것이 무엇인지 문제를 풀어보며 지난날을 돌아봄. 비록 방송은 짧지만 제법 게스트도 화려하고 괜찮은 방송이었음.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3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이번에 MC키노코&MC스태틱의 리스펙트 대상은 매니저! 아우치(…)! 래핑은 스태틱이 앞서지만 키노코의 엽기&개그 어택이 장난이 아닌데? 아예(…)!
    참고로 두 분의 랩을 모아봤음(웹사이트쪽은 잘릴 것 같아서).
    [#M_ more.. | less.. | [패미컴 리스펙트 by MC 키노코]
    確実に俺らのヒストリーからむヤツ
    そいつの名はファミコン!!
    赤と白のバディ ゴルフはバーディー
    マイクにシャウト OFFってアウト
    なかなかお堅い じゃじゃ馬ガール
    インサートさせないmistakeなみだでーる
    だけどサクセス
    そんときゃプロミス
    俺にドリーム ケーキに生クリーム
    ハートを奪う にくいガール
    でも気をつけろ
    水にはよわい
    ショートすーる
    ----------------------------------
    [패미컴 리스펙트 by MC 스태틱]
    まだ幼かったあの日のスタティック
    ケンカばかりのスタティックブラザー
    マリオエキサイトバイクにファミスタ
    (あとは2conマイクで大はしゃぎです)
    いつの間にか仲なおり
    きずな深めるCOOLなマシン
    8bitにヤられっぱなしさ
    オレたちの青春  青春
    ファミリーコンピューター
    通称ファミコン
    --------------------------------
    [매니저 리스펙트 by MC 키노코]
    work work work
    みんなのために動きまわり
    ワク ワク ワク
    greatな仕事の話
    あいつがいればみんな安心
    メガネの奥は たぶん近視
    (ボイパ)
    たまにコール 内容はcool
    「折り返し電話下さい」仁美ふるえあガール
    折り返す時、聞きかえす
    「私…何かしましたかね?」瞳およぎまくーる
    だっていつもはやさしいけれど
    怒る時は怖いんだよ。
    でもね、でもね、これからよろしく
    NO!!
    よろしくおねがいいたします~。
    (ボイパ)
    -----------------------------
    [매니저 리스펙트 by MC 스태틱]
    確実かつ/SpeedyなWork
    スケジュール管理COOLにこなす
    意外性もアグレッシヴにPUSH
    役者売り込み/hotなAction
    現場まわる 軽いフットワーク
    実は3つ子との ウワサあり
    仕事終わりゃ Drink&Talk
    メンタルケアも Don't forget
    俺ら支える陰の功労者 KING OF MANAGER
    これからもどうぞよろしく、体は大事にね_M#]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4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어서 모리카와&히야마 가세 5인 버전. 중국풍 늙은이들(…)풍으로 시작했음. 마지막엔 감독님이 깜짝 출연.

    시고후미 (비)일보 #03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웃음보가 터졌는지 헤프게(?) 웃는 카나사마와 자기에게 편지 안 쓴다고 약간 삐진 마스밍. 은근 야한 '네타'가 많음.

    코지카라디오 #20,21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20회의 일하는 오빠는 카운셀러. 21회는 버스 운전기사.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10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오프닝 테마를 듀엣으로 부르자는 기획.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15,16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주로 청소년들의 고민상담을 받는 본 방송. 대상 청취자를 청소년층으로 확립한 듯. 사실 오타쿠들이 더 많이 들을 텐데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7,18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17회는 히로하시 료 씨 게스트. 다른 라디오 이상으로 헐렁(?)한 이 방송의 분위기에 잠시 당황한 듯 싶으나 역시 잘 적응한 히로핫찌는 지금도 여러 방송 동시 출연중인 베테랑. 그가 처한 상황 자체가 MT였던 듯(MT의 의미는 방송 안에;;).
    18회는 진심으로 방송을 해보다고 해서 나온 게 미타라시 당고를 먹자와 사나에에게 교복을 입히자? -_-; 한편 '오이오이'의 뜻을 지어붙여보자는 청취자 멋대로의 기획도.

    찻집 검은토끼 ~비밀스런 작은 방~ #22,23 - 타무라 유카리
    喫茶 黒うさぎ~秘密の小部屋~ : 田村ゆかり
    당연한 듯 먹는 얘기 중 이번의 화제는 우마이봉. 모 빈곤 성우께서 밥이 없어 이 우마이봉으로 끼니를 때우던 적도 있다고 하셨는데…….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10/7,14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10월의 주제 라디오에 대한 이야기. 저도 TV를 통해 옛날 라디오 드라마의 효과음 내는 방법을 흥미롭게 본 기억이 나네요. 빗소리는 부채에 콩을 실로 매달아서 흔든다든지.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30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서로를 부러워하고 있음. 카나땅은 아유땅의 독특한 목소리를. 아유땅은 카나땅의 심오한 정신세계를(…).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04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키미키스 츄잉팝♪ #64,65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망상이 망상을 부른다, 라. 이젠 둘 중 누가 먼저(?)인지, 누가 앞서(?)는지도 모르겠음.
    65회는 작년에 1년 후 발렌타인 초코를 주겠다는 공(空)약을 되새김. 물론 기억할 리가 만무……. 그리하여 초코 퐁듀 우동의 탄생.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3,04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이젠 뭐 자매가 다크로 가는구나(…). 4회는 여기 역시 발렌타인의 선폭풍(?)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라디오 마크로스 #05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80년대 가수와 노래에 해박한 메구미의 새로운 일면. 한편 망한 작품 '마크로스2'는 어나더 스토리(외전) 취급을 받는군. -_-; 그나마 카사하라 히로코 씨를 띄웠다는 것에서 의의를 찾아야 하나.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18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컴퓨터 이야기. 역시 카나사마는 게임 때문에 컴터에 정통해지고……. '혼자 가는 ~' 코너 시리즈, 괜찮은 듯 -_- 개인적으로도 주로 혼자 다니면서 뻘쭘해서 처음 보는&가는 곳에는 적응을 잘 못함. 경품 없이 낚인 두 사람. 발렌타인 물먹이기(…) 계획. 카와다 신지 강추(…)!

    Radio School Days #30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Radio School Days : 河原木志穂, 岡嶋妙
    오사카 화장실 사건(?), 시홋찌의 동생은 실존하나? 키모는 싫다, 새로운 설정(?)을 찾아라, 등등.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21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예정에 없던 감독님 게스트. '후~!'하는 그 코너(이름이 뭐였지;;)를 함께 해봄.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06(2/8)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아키는 아짜모라는 병아리 닮은 포케몬이랍니다.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3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방송도 아니면서 메일 모집은 왜 하니 -_- 이건 100% 라디오 드라마.

    오오카믹 라디오 #05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계속 카오스에 도전하는 방송. 여름과 겨울, 어느 쪽이 견디기 힘들까? 여름이 낫다는 후쿠준 vs 겨울이 낫다는 아밋케.
    _M#]
    12027852001202745924136349448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198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윗치브라디오는 저걸로 끝인 것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라면 다행이네요(;;) 혼자 죽... 즐기지 않겠다는 정신이 아름답습니다.1202826168

    2199

    pilza2http://pilza2.com/blog사연 모집은 안 하는 걸로 봐서 더 이상 녹음은 없겠지만 DVD박스 특전까지 합쳐서 3회 녹음했다니까 방송은 한 회 더 할 듯 싶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 게 공유의 정신이죠(…).1202832084

    2201

    Stray...벌써 컴퓨터 쓰는 짬이 되었다능....1203137204

    2202

    pilza2http://pilza2.com/blog헉; 반갑긴 합니다만…… 좋은 부대에 가신 건지 아님 전산병? 같이 컴퓨터 쓰는 임무(?)를 맡으신 건지 모르겠네요.120317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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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望月http://lovekino.egloos.com오....Mr.Ya 를 보자마자 스톱.1203416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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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우홋!1203437028

    1371falsesyndicated0

    카타와(장애)소녀 / Katawa Shoujo

    [##_1C|1865912413.png|width="288" height="216" alt=""|_##] 일본인이 아닌 사람이 일본식 혹은 일본에서 인기 있는 미소녀 게임 부류의 동인 게임을 만드는 것은 최근의 조류를 생각하면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 당장 저나 많은 분들이 한국인이면서 일본에서 인기 있는 형식의 노벨 게임 부류를 만들고 즐기고 있으니까요. 뭐 이쪽이야 지리적으로 가깝고 동아시아 한자 문화권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점도 많고 그렇긴 하지만 인터넷 세상에서는 일본에 가거나 살아본 경험이 없다는 전제 하에서는, 북미/유럽 등 다른 언어문화권의 사람들에 비해서 한국인이라고 해서 일본문화를 더 많이 접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는 힘듭니다. 문명과 문화는 윌리엄 깁슨이 말했듯 전파의 문제가 아니라 분배의 문제죠. 한국의 산간벽지보다는 미국의 도시에 사는 쪽이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접하기가 쉽잖아요.

    하지만 일본인도 생각 못한 발상을 일본식 노벨 게임으로 만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카타와(장애)소녀 / Katawa Shoujo / かたわ少女'입니다. 아직 이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역제를 장애 소녀로 할지 장애인 소녀로 할지 카타와쇼조로 할지 정하지도 못하겠어서 일단 이렇게 제목들을 다 줄줄이 늘어놓아서 표기하도록 하죠. 개인적으로는 장애 소녀를 추천합니다. 불구 소녀는 좀 심하잖아요. 듣기로 저 かたわ는 일본에서 방송 금지용어라고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일본에서 나올 수 없는 작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 게임은 아마도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영어사용자인 TcDohl님이 일전에 제 블로그에서 다루기도 했던 노벨 게임 엔진 Ren'Py로 만들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건 물론 제목이 일본어이고 등장인물도 일본인으로 설정되어 있는 등 누가 보아도 '오타쿠'가 만들었음이 분명해보입니다. 그러나 화제가 된 이유는 무엇보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전원 신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라는 점이죠. 다섯 소녀가 각자 말을 못하고, 눈이 안 보이고, 화상을 입었고, 두 다리가 없고, 양 손가락이 없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보니 평범한 주인공이 어느날 심장질환이 있음을 알게 되어 장애인학교로 전학을 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군요.


    사실 이 작품을 보고 처음 느낀 건 '선수를 빼앗겼군!'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저는 전부터 사회적 소수자 문제(성적 소수자를 포함해서 광의의)를 소설이나 노벨 게임으로 다루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고 외형적 상처를 입은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기도 했습니다. 이런 시도가 거의 없었던 이유는 역시 장애인에 대한 거부감(편견으로 이어지는)도 있겠지만 신체의 장애는 '미소녀'가 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령 화상을 입은 소녀는 미소녀가 될 수가 없지요. 그래서 미소녀 게임은 대신 마음의, 내형적인 상처에 주목을 했고 그 결과 key의 울리는 게임도 나왔고 [wp]얀데레[/wp] 인기 같은 것도 생겼잖아요.

    그나마 눈이 안 보이는 히로인이 나오는 미소녀 게임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결정적으로 '외모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라는 이유가 가능하고, 미소녀들은 병에 걸려도 백혈병 등 외모가 망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해보니 이런 건 여배우를 팔아야 하는 영화나 드라마도 마찬가지군요. 말을 못하는 캐릭터도 참 나오기 힘든데(의사전달 자체가 힘드니까), '맡겨줘! 이루카'라는 인디 애니메이션(이지만 감독은 다이치 아키타로 씨)에 말을 못하는 소녀가 나오는데 친구들이랑 수화로 대화를 하죠. 수화 동작을 일일이 그려서 찬사를 들은 걸로 압니다. 이걸 노벨 게임으로 만드려면 수화 동작을 다 그려야 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주목한 게 신체에 상처를 입은 인물이었는데, 이 장애 소녀(Katawa Shoujo)는 눈이나 목소리 같이 외모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경우는 물론 화상을 잃거나 다리가 없는 소녀도 등장을 합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로 다룰지 기대가 되긴 하는데……


    이 작품 영어로 만들고 있었군요. 무료로 공개한다고 하지만 이미 포기상태. OTL
    인조이 재팬의 반응을 종합해보면 '장애가 있는 게 모에냐?'라는 성토와 '장애인을 특별 취급하는 것도 차별이다'라는 반응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확실히 장애가 있는 이와 없는 이를 자연스럽게 섞어놓고 사이좋게 지내는 게 정치적으로 올바르다(PC)고 여깁니다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긴 힘들겠죠. 이래저래 섣불리 손대기는 어려운 장르입니다.

    [관련글]
    * 海外有志が制作中の同人ギャルゲー『かたわ少女』がすごい
    * Katawa Shoujo Dev Blog
    * katawa shoujo (Picasa 웹 앨범)
    120291480012028988801363494495PILZAII/게임동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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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승차http://tomak.tistory.com/글을 읽고 보니 확실히 드라마든 영화든 게임이든 애니메이션이든 "눈멀고 귀먹고 다리절고 휠체어쓰고 말 못하는 히로인" 들은 많아도 팔다리가 아예 없거나 화상을 입었거나 귀가 한쪽이 없다거나 하는 히로인은 못 봤네요. 외형적상처라는 것도 실질적으로 히로인의 미모에 별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정해져왔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1203246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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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여주인공들은 다쳐도 휠체어에 앉거나 침대에 누운 경우가 많죠. 얼굴은 다들 멀쩡합니다. ^^;120326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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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눈이 먼 히로인은 많이 봤는데, 이 정도라면 왠만큼 방향을 잘 잡지 않는 이상 비난을 피하기 힘들겠군요. 한국에선 어떻게 하든지 욕을 먹겠죠.120326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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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양키(…)라서 가능한 기획이 아닐까 싶지만, 일단 결과물을 봐야겠습니다. 우려대로 장애를 모에 요소로 취급하는 괴작이 될런지, 장애를 가진 사람과의 이해와 소통을 다룬 걸작(?)이 될런지…… 뚜껑 열어봐야 알겠죠.1203344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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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크네스http://lovetl.egloos.com1월 4일에 정식판이 나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들었어요. 퀄리티도 퀄리티지만 특히 장애문제를 이렇게까지 잘 다룬 작품은 미연시를 넘어서 소설이나 영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 페티쉬나 값싼 동정을 넘어선 그 무언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리고 린 귀여워요 린.132672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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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작에만 5년 이상, 기획까지 합치면 10년 걸린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다니 과연 양덕(?)들의 열정은 엄청나군요.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_-; 이제라도 꼭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영어를 몰라서 어쩌면 좋을지;;132680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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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블루레이'는 아닙니다.

    * 도시바, HD-DVD사업 철수 (전자신문)

    [wp]HD DVD[/wp]의 대표자인 토시바가 사업철수를 선언하였습니다. 열심히 밀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머쓱해질 상황이로군요. 아무튼 [wp]블루레이 디스크[/wp]가 차세대 표준으로 기정사실화되면서 표준 전쟁에서 패배했던 소니의 설욕, 역습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소니가 곧 블루레이는 아니죠. 소니가 블루레이의 대표자도 아니고요. 블루레이 디스크 포맷은 [wp]블루레이 협회[/wp]에서 공동개발한 것이고 이는 거의 동등한 기여를 한 9개 회사의 연합체를 가리킵니다. 소니 외에도 미츠시타, 파이어니어, 필립스, 톰슨, LG 전자, 히타치, 삼성, 샤프가 있죠. 현재는 위키백과 설명대로 더 많은 회사들이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삼성과 LG가 개발에 참여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일찍부터 블루레이에 호의적인 반응이었습니다. 다만 아직 시중 비디오가게는 VHS와 DVD로 이루어질 정도로 변화가 느린(?) 사정 덕분에 블루레이가 아직 본격적으로 소개되고 있지 않지만 아마 올해부터 시작될 듯 합니다. 그런데 다르게 보면 우리나라의 다운로드 규모는 세계 정상급(?)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거의 DVD를 뛰어넘고 VHS에서 (불법;)하드디스크 다운로드로 넘어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국가 경제규모를 생각하면 우리나라의 DVD 보급률과 판매량은 좀 떨어지는 편이거든요(출처필요;; 위키백과 보던 버릇 -_-;).

    얘기가 빗나갔는데 요점은, 소니가 PS3에 블루레이를 도입해서 유명해졌고 블루레이 보급에 결정적 기여를 해서 마치 블루레이가 소니 것처럼 여겨지긴 했지만 블루레이가 소니의 것은 아니란 말씀. 소니가 블루레이에 대해 가진 기여와 권리는 삼성, LG보다 특별히 많지 않습니다.

    이 글의 결론 : 혼자 덤비지 말고 남들 하는데 묻어가라.
    소니 혼자 덤비던 베타 말아먹고 메모리스틱 말아먹다 PSP 덕분에 연명하고;; 물론 MD는 잘 나갔으나 전세계 일본ony 히트상품일 뿐. 결국 다함께 모여서 만든 블루레이로 명예회복 -_-

    덧. HD DVD의 공동 개발자인 NEC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 -_-; NEC은 PC엔진FX 이후 또 실패의 쓴잔을 마셔야 하는지?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루레이 디스크쪽에 붙을 거라 확신합니다. 내기해도 좋아요. XBOX 360용 BD 플레이어 곧 나온다고 봅니다.
    120326215912032613941363494502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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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net요즘들어서 소니의 고집이 통하는 경우를 보기 드물었으니까요... 결과적으로는 묻어가는 편이 훨씬 나았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네요...120326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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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놈의 국익 좋아하는 사람들도 블루레이 승리로 기뻐할 듯 합니다. 삼성이 있으니까요(LG는 양다리 걸쳤음;;).120334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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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8


    해치워! 버서커! 일본 자위대의 74식 전차라고 합니다.


    출전은 여기. 마이타의 군부대 위문방문이랄까(…).


    한편, 나바님이…… 나바님이……! 머리를 자르셨군요. (웃음)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가리겠다고 했다가 수많은 동료 성우들의 '츳코미'를 얻어 잡수시더니 돌연 싹둑. 뭐 어울려 보이니 다행이네요.

    [#M_ more.. | less.. |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01(#14),02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S 취향의 주당 둘이 합쳤다! 라디오 진행을 함께 하는 건 처음이지만 금방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 역시 속성이 비슷해서 그런 게야(…).
    2회는 집에도 말 못할(…) 출연작 키미아루에 대한 소회. 6화에 게스트 출연한 그분이 메시지를 남김. 여기서 과연 그분의 선택은?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01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새로운 투핥2 방송은 료코땅과 에마사마 진행. 1월 첫 방송으로 장렬히 마쳐버린 라디오 투핥2의 뒤를 이어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코너로 완전히 탈바꿈. 하긴 투핥2 신작도 나오고 더 우리고 있더라마는. -_-;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DJCD WInter Special 2007 - 우에다 카나
    DJCD マリア様がみてる ~WInter Special 2007~ : 植田佳奈
    DJCD로 발매된 웹라디오의 완전판. 사토 리나, 사이토 치와 씨 게스트. 완전판이라지만 사실 별 차이를 못느끼겠다.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2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이번엔 실사의 승리(?). 혜성이 전화벨 소리가 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둘의 백합도는 높아진다(?). 다음주부터 3주 연속으로 두 사람씩 게스트로 나온다는 엄청난 기획 실행. 개인적으론 시모다 아사미밖에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대중.

    라디오 마크로스 #06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마크로스7'의 넷키 바사라 역 칸나 노부토시 씨 게스트. 다행히도(예상대로?) 이전 마크로스 시리즈의 인물이 게스트로 등장.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나가주시길(정말 이이지마 마리 씨도 나올 수 있을런지?).

    스마일 갱 #2/7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スマイルギャング : 水樹奈々, 福圓美里
    모르는 사이에 웹사이트가 리뉴얼(도메인도 획득).

    일기당천DDR #30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일본에서 제일 많은 성은 사토(예전엔 스즈키로 알고 있었는데). 허나 성우로는 사토 리나, 사토 아이 뿐? 한편 오랜만의 방송이라 마스밍은 그 사이에 삼국지의 삼국이 뭔지 다 잊어먹었다고 합니다(…).

    Radio School Days #31,32,DVD5CD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Radio School Days : 河原木志穂, 岡嶋妙
    31,32회는 히라카와 다이스케, rino, yozuca* 3인 게스트로 약간 어수선하지만 떠들썩한 분위기. 이른바 히라카와 수난시대. 31회엔 콩을 맞고, 32회엔 변태를 변호.
    DVD 5권 특전 라디오CD를 들어봄. 히라카와 다이스케 씨와 나가미 하루카 씨가 게스트.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22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탈선 라디오(…).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19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의외로 활동적인 우에다, 둘의 목소리는 어떤 느낌?

    라디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07 - 후쿠엔 미사토, 코야마 키미코
    ラジオ ロザリオとバンパイア : 福圓美里, こやまきみこ
    미즈키 나나 씨 게스트. 발렌타인 기념으로 석류주스를 건배.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05,06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5회, 오늘은 아야히메의 날?! 둘을 잘 속여먹고 포인트 획득.
    6회는 고양의 폭로, 무서운 여고생활(?) 등. 다음회는 인기만점(?)의 게스트가?!

    시고후미 (비)일보 #04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시작부터 에로? *-_-* 어른이 되기 위해 아픈 걸 집어넣은 마스밍(…). 근데 확실히 옛날에 쓴 글을 보면 부끄럽죠. 블로그의 경우 가끔 검색하다 옛날 글을 보고 내가 이런 걸 썼나 싶은적도 있었음.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47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오늘의 중대발표는 유카치가…… 유카치가……!

    모두 친구! 전국 바사라디오 #21 - 모리카와 토시유키, 모리타 마사카즈
    みんな友達!戦国バサラジオ : 森川智之, 森田成一
    노토 마미마미 게스트라 들어봄. 오미코라는 별명을 붙이고 생일 축하도 해줌. 스폰서 소개를 성의 있게 하는 방송.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19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라이벌들의 스핀오프 등장에 긴장?! 한편 사나에에게 교복을 입히자던 기획을 잊어버린 두 분.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listeners #05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listeners : 藤村歩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고교시절 도서위원있었다는 과거(?)가 밝혀지다. 여기서도 생일축하. 노토 서클에 아유미땅도 들어올 듯;; 동생이 되고 싶답니다(쁘띠 쇠르?).

    안녕 절망방송 #22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절망/건담00/마크로스F 연속 안경 캐릭터를 맡게 된 카미야 히로시 씨 본인은 안경을 안 썼다는 점이 재밌음(…). 한편 금회의 포지티브 사연이 정말 포지티브(…).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31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피자 이야기에 열변을 토하는 카나땅(침까지 흘려가며;).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07(2/15)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포지티브한 면을 보이다. 그런데 '볶음국수 빵 1분 이내'는 1분 내에 사오란 말인 것 같은데요, 아키양;;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11,12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평야능이에게 무엇을 시킬까 하다가 돌연 타임크라이시스 이야기로 불타다;;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17,18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모에가쿠5'는 본인도 보지 못하고 있다고 함(위성방송이니까;). 아유미 씨가 잠깐 게스트 출연(우리나라에서 활동중인 이 아유미 씨는 아님;).

    키미키스 츄잉팝♪ #66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금회의 사커부는 마사지 도중 망상.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5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다른 작품 '네타'가 많은데 괜찮을지? 켄신이라든가, 드래곤볼…… 우리나라는 '에네르기파'인데, 이거 메일로 알려줄까. -_-;
    _M#]
    12033468001203345171136349555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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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otika.egloos.com마이타 사진 딴데서 보고 '어 저거 마이타같은데..' 생각했더니만 맞군요(-_-) 근데 왜 란도셀을 매고 사진을 찍은 걸까요(...)1203359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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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설마 밀리터리 관련 사이트는 아니겠죠?1203437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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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otika.egloos.com물론(...) 아닙니다-_-;; 이쪽 사진들만 올라오는 데 뒤지다 보니 있더군요..120344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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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육상방위대 마오인가요?12034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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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마이타께서 해병대를 모에 캐릭터화한 마리땅에서 지에이땅 역을 맡고 있거든요. 그 코스프레라서 책가방을 메고 있는 것입니다.120343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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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마리땅은 웹라디오 몇 번만하고 끝난 줄 알았더니 이런 식으로 계속 홍보중이었군요. 그러고보니 절망선생에서 카미야씨가 분홍색 카디건(?) 선물 받아 입고 티에리아 코스프레한 사진을 안 챙긴 건 조금 아쉽네요.(엉?)1203424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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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보니까 피겨 같은 관련 물품들이 계속 나오는 모양입니다. 메이저급은 아니지만 모에 의인화 중에서는 알아주는 작품입죠.120343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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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ce Lily Project 코믹월드 부산 참가 예정→불참

    현재 통판중인 동인지 Voice Lily vol.1이 국내 최대이며 최다(…) 동인 행사인 코믹월드로 진출합니다(과연 괜찮을까 -_-).
    3월에 개최되는 코믹월드 부산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현재 계획은 돈이 없어서 토요일만 할 생각입니다.
    부산 사시는 분 참고하시고요, 혹시 오거나 참여하시는 분 미리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사명 : 47회 부산 코믹월드
    장소 : 부산전시 컨벤션 센타 (해운대)
    날짜 : 3/8 (토) ~ 3/9 (일)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안 나기도 하고 이래저래 여건이 안 되어서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부산 사시는 분들도 통판을 이용해주세요.
    코믹이나 다른 동인 행사에 위탁판매를 부탁하고 싶지만 동인계에 아는 분도 없고 해서 일단은 통판만 계속 합니다. 절대 재고가 바닥날 우려(?)는 없으니 안심하시길. -_-; (02/23 수정)
    12034394091203439314136349557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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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답은 필요 없어 - 미야베 미유키


    대답은 필요 없어

    미야베 미유키 지음, 한희선 옮김/북스피어

    한국 작가 중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빨리 그리고 엄청나게 '뜬' 작가가 미야베 미유키다. 비근한 예를 들라면 베르나르 베르베르 정도?
    그래서(혹은 그럼에도?) 읽는 걸 미루다가 이 단편집으로 처음 읽게 된 셈인데(사실 이 글은 읽고 한참 후에 올리는 것임) 생각보다 추리소설'답다'는 느낌.
    그래도 두 가지 정도는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 있었다. 일상과 미스터리의 조합이라는 점과 마음이 따스해지는 결말이 그것인데, 내가 주워듣기로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 중에 해피엔딩이 그리 많지 않다고 들었다. 그게 맞다면 장편에서 하지 못한 걸 단편을 통해 이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일상계 미스터리는 일본 추리물의 특징 중 하나이기도 하고, 트릭을 위해 다른 걸 희생하다가 판타지가 되고 마는 신본격과 추리의 색이 옅어지며 그냥 사회소설이 되거나 매니아의 전유물이 되는 양극단을 누비는 사회파라는 두 언덕 사이를 흐르는 개울물이라고 할까? 넓은 층의 독자에게 부담없이 미스터리를 접근시킨다는 점에서 일상계 미스터리의 강점이 있다. 상당수의 대중소설가, 특히 베스트셀러를 연이어 내는 미야베 미유키, 히가시노 게이고, 온다 리쿠, 이시다 이라, 후쿠이 하루토시 등의 공통점이 바로 추리소설로 데뷔했다는 점(그리고 계속 추리소설도 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마치 팝댄스가 대중음악의 성공으로 가는 가장 큰 길이듯, 일본에서는 미스터리가 그러하다.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나오키 상이나 서점대상(같이 철저히 대중적 인기를 반영한 문학상)을 받기 위한 가장 크고 빠른 길(즉 왕도)은 추리소설쪽의 상을 받으며 데뷔한 후 '미스터리 테이스트'가 가득한 재미있는 소설을 내는 것이다. 바로 그 길을 걸어온 미야베 미유키의 뭐랄까, 본령이랄지 본색이랄지가 이 단편집에 가득 담겨 있다.

    그리고 결말에 대해서는 가령 '말없이 있어줘'와 '둘시네아에 어서 오세요' 같은 글을 보면 사실 전체적으로는 씁쓸한 이야기지만 결말 덕분에 훈훈한 이야기로 기억에 남게 된다. 글의 분위기, 인상, 읽은 후의 뒷맛을 감상적이고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결말의 조형은 특기할 만 하다.

    뭐, 개인적으로는 엉뚱한 듯 여운을 주려는 듯 진행형인 듯한 조너선 캐럴식의 결말도 좋아한다. 무엇보다 주로 죽여서(!) 끝내는 나 자신의 작풍에 대한 대중적 반응을 감안(잔혹함을 노린 것은 아니라고 변명하고 싶어도)하면 미미 여사님에게서 한 수 배워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120369000212036889271363495584PILZAII/문학/서적리뷰미스터리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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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 )120424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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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북스피어에서 지속적으로 내주면서 사람들이 진가를 알게 되었죠.120435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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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출판사의 의지와 정성은 높이 쳐줄 만 하지만 이른바 3대 대표작이 다른 출판사에서 다 나온 후에 시작해서 그런지 대접은 그만큼 못받는 듯한 느낌이에요.1204387857

    1376falsesyndicated0

    ☆승리의 나바님☆

    라디오CD에는 재미있는 표지가 많습니다.
    특히 방송의 내용을 소재로 한 경우는 기쁨 두 배죠.
    그런 의미에서 빛나는 표지라면 이것. 이걸 빼면 섭섭하죠.
    [라디오 네타+성우 백합] 그야말로 (오덕의;;) 꿈의 네타. [##_1C|1323592293.jpg|width="640px" alt=""|덤으로 이것은 ☆승리의 나바님☆_##] 아키 : 나바님♡
    나바 : 왜 그러니? 아키♡
    이후의 내용은 Voice Lily 속편에서(…).
    현재 심정은 1권이 적자인데 무슨 2권이냐 싶습니다마는. -_-;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 구글 애드센스도 없는 이 블로그 유일한 수익모델이라고 생각하여 시청료(?) 대신으로 좀 질러줍쇼 굽신굽신
    참 출처는 우미쇼 성우 좌담회입니다. 원작 우미쇼에 대해서는 본 적도 없고 개뿔도 모름(성우 캐스팅만 암;;). N님께서 요즘 응원하시는 모양이라 올려봅니다. 전 아키-유카링(전촌말고 복정;;)도 좋아요. 둘이 속성(?)만이 아니라 생일과 혈액형도 같은 등 공통점이 많다네요.

    그나저나 디지털비트쪽 방송들은 CD로 잘 안 나오네요. 돈다이라더니 이런 수익모델을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건지……. 개인적으로 마요라지 표지도 라디오 네타로 꾸며서 잘 내주면 사고 싶을 텐데(이미 마요라지는 내게 있어 카나&아유땅 자체로 캐릭터 방송).
    120378333712037821771363495593Web, TT/인터넷 라디오백합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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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우미쇼에서만큼은 러브러브한 두 처자 ^^ 저는 백합도 추구하지만 그냥 '개그'를 더 추구하는지라 사는 라디오CD들이 좀 다르군요 ^^120389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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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여*여 진행일 경우는 백합도가 높은 방송을 좋아합니다.120394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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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속편....있는겁니까ㅠ.ㅠ..... 그떄는 구매자의^-^ 입장이 되겠다능ㅎ120455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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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적자라서 현재로는 불가능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204633653

    http://nikins.egloos.com/tb/17161501203783448

    1377falsesyndicated0

    듣고 쓰고 친해지는 하츠네 미쿠 -어휘편#1-

    하츠네 미쿠가 내는 문제를 듣고 푸는 받아쓰기 게임입니다. 문제는 초등학교 1학년 받아쓰기 교재에서 뽑았으니 매우 쉽겠지만, 미쿠의 발음이 좋지 않아서 의외로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음악편은 UC노벨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UC노벨은 변수 지원이 안 되어서 마지막에 몇 점인지 알려줄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똑같은 걸 두 가지 플랫폼으로 만들기란 어렵고 귀찮은 짓임을 경험을 통해 알았으므로 내용을 달리 하기로 했습니다.

    버그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120394440012039338041363495598PILZAII/게임게임스토리베리하츠네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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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http://taiot.idtail.com/http://taiot.idtail.com/의외가 아니라 무지 어렵네요;; 미쿠의 한국어 발음이 안좋긴 안좋은듯.. (하나 맞췄습니다 orz)120394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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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http://taiot.idtail.com/제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하시네요. 한 7개 정도는 쉬운 걸로 했는데 말이죠. 전부 초등 1학년 수준 문제이기도 하고. 역시 발음 때문이겠죠. 제 조교(?)가 미흡한 탓입니다(…).120395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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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http://anianiani.net/tt3점에 절망 orz... 어렵네요.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가요.12042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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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왜 다들 이렇게 어려워하시죠ㅠㅠㅠㅠㅠㅠ120429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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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릿드http://ridd.tistory.com우와... 이런걸 만드시다니~ 재주가 많으시네요. 부럽+_+ 저는 9점 나왔습니다 ㅎ 발음이 정확하다기 보다는 이거겠지~ 하는 느낌으로 감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만(죄송) 비슷한 발음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신 게 느껴지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120429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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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오~ 고득점 축하드립니다. 사실 문제가 초1 수준이라서 비슷하게 들리는 걸로 때려맞추면(?) 거의 맞을 거라 생각합니다. -_-;120429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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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riel_ken고마우신을 고마우심으로 적어서 틀리고 맛있겠다를 맜있겠다로 오타 쳐서 틀리고... 꾀꼬리랑 외양간은 아예 못알아 듣겟.. 여튼 6점12043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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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꾀꼬리와 외양간과 슬금슬금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1204387778

    2239

    땅콩샌드7점 나왔네요. 안 들리는 건 정말 안 들리는군요.1204356347

    2243

    pilza2http://pilza2.com/blog충분히 고득점이십니다.^^;120438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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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유담아갑니다 ㅜㅜㅜ1215515119

    2349

    pilza2http://pilza2.com/blog이왕이면 어디로 담아가는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이미 늦었나?;;).1215525661

    http://anianiani.net/tt/454아무의 외부기억창고

    듣고 쓰고 친해지는 하츠네 미쿠 -어휘편 #1-

    ※ PILZAII's blog 에서 담아왔어요.링크타고 삼만리,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다가 발견!한국에도 니코니코동화 괴수들에게 견줄만한 용자들이 서식한다는데 경악!!저는 처음에 일본어 테스트인줄 알고 바짝 긴장하고 시작했는데너무나 정겨운 한글이 흘러나와서 눈물이 글썽~ BUT. 채점해보니 3점!!!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라지만 미쿠의 장벽은 저에게 너무 높았습니다. OTL직접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가보세요.http://pilz...1204211450

    137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99

    성우 오타쿠의 레벨(2ch의 어느 오덕께서 씀→퍼온 곳)
    LV0 애니메이션은 보지만 성우에는 흥미가 없다.
    LV1 애니메이션 성우들의 연기에 빠져든다.
    LV2 좋아하는 성우가 부른 캐릭터송 앨범을 산다.
    LV3 좋아하는 성우가 참여하는 게임을 산다.
    LV4 좋아하는 성우가 진행하는 라디오를 듣는다.
    LV5 애니메이션 이벤트나 라디오 공개녹음에도 간다.
    LV6 악수회, 사인회는 반드시 간다.
    LV7 블로그를 매일(특히 4~6시 사이에) 체크한다.
    LV8 좋아하는 성우에게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고 싶다.
    LV9 나의 ○○는 그러지 않는다는…….
    MAX ○○는 내가 키운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신 "내가 그(녀)를 교정해주마."

    퍼온 블로그에 보니 신급의 인간이 얼마전 물의를 일으킨 어느 인물에 해당한다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더군요. -_-;
    그런데 우리나라 성우 팬들은 지역적 한계 때문에 레벨4 이상은 올라갈 수 없을 것 같다는……. 이벤트, 콘서트, 사인회 등에 가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라는(물론 갔다는 글을 블로그 등에서 가끔 보긴 합니다만). 물론 4에서 바로 7을 거쳐 9로 가면 된다는. -_-
    그런데 위 글에는 잡지가 빠졌다는……. -_- 저야 돈이 없어서 몇 달에 한 번 지를 뿐이라는.
    제 경우는 성우들의 블로그를 구글 리더에 RSS만 잔뜩 등록해놓았지만 읽을 시간이 안 나서 방치했다는……. 심지어 성우들의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모아서 알려주는 블로그들의 RSS도 등록해놓고 역시나 방치라는. -_-;
    [#M_ more.. | less.. | 꿈세계 입문서 #01 - 후지타 사키
    夢世界入門の書 : 藤田咲
    양게도 일게도 아닌 중게……를 일본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꿈세계를 소개하는 방송. 여기까지는 새로울 게 없지만 재미있는 게 이 게임 원제는 '무림외전'이고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무림 배경의 MMORPG인데, 이게 일본에 오면서 판타지가 되었거든요. 역시 제가 몇 번 언급했지만 일본에는 무협이란 장르가 인기도 없고 인지도도 낮기 때문에 마케팅 전략상 이렇게 된 듯 합니다. 웹사이트를 둘러봐도 무협 냄새는 거의 나지 않는 게…….
    그나저나 특별배신 어쩌고 하면서 횟수 표시도 없는 걸 봐서 이거 1회만 하는 단발 방송인 듯. 내용도 뭐 순수한 선전방송이고.

    스이긴토의 오늘 밤도 앙뉘 아니메쥬 스페셜 - 타나카 리에, 카와라기 시호
    水銀燈の今宵もアンニュ~イ -アニメージュ·スペシャル- : 水銀燈(田中理恵), 柿崎めぐ(河原木志穂)
    아니메쥬 2008년 1월호 부록으로 증정하는 라디오CD 출장판. 회가 거듭할수록 더 어둡고 무서워지는 카키자키 메구의 활약상이 눈부심(…). 일부 애드립으로 진행하면서도 흐름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두 분의 훌륭한 연기와 딱딱 맞는 호흡이 돋보임(모르고 듣는 사람은 100% 대본 진행으로 생각할 정도로).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listeners #06 [完]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listeners : 藤村歩
    이어서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허나 돌연 마지막회.ㅠㅠ
    오빠 코너는 여전히 *-_-* '일단' 마지막회라니까 부활을 기대해봐야 겠지만, 단 6회 방송에 CD 2장 발매라니, 이거 완죤 CD팔려고 만든 방송이었구만. -_-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M_ more.. | less.. | [MC스태틱의 리릭]
    俺の青春の集大成
    日曜晴天の集会で
    仲間達と過ごした時間
    忘れられない大切なTreasure
    そんな俺夢中にした X JAPAN
    激しいサウンドには熱狂
    哀しいバラードには感動
    メンバーのカリスマに魅せられ
    Liveいったらもう飛びまくりで
    heatするsoul 刻んでくれたアツい奴ら
    言葉じゃ語れぬheartの奥
    ここらでひとつ 色々うちあげて
    お返ししたいと思います
    (ボイパ)
    We are X ! We are X ! We are X !!

    [MC키노코의 리릭]
    キノコのこのこ元気な子
    幼い頃も元気な子
    ネコ型ロボにあこがれて
    押入れベッドに寝ころんで
    自分だけのシークレットベース
    好きなものにかこまれてるっす。
    そん中あるのさ、いつも笑顔のナンノのポスター!!
    (ボイパ)
    ナンノ、ナンノ、ナンノは南野陽子だよ。
    そーなの そーなのスケバン刑事の2代目なんだよ。
    鉄仮面の中から出てきたヒロイン
    銭湯で使うオケは多分ケロリン
    幼いキノコはナンノにあこがれヨーヨー練習
    今のキノコはお風呂に入りにGOGO甲州
    忘れちゃいけない 一言言いたいぜ!
    みんな間違えないで!!
    南野陽子と南田洋子は別人だーー!!
    (ボイパ) _M#]
    라디오 마크로스 #07,08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7회는 이어서 칸나 노부토시 씨 게스트. 시작부터 끝까지 열혈과 감동의 방송!
    8회는 엔도 아야 씨 게스트. 이른바 히로인, 아이돌 역할이라니 멋짐……. 노래도 소개하고 생일도 축하하고 이른바 아야님 포리.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0,21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20회는 어쩐지 처음부터 낯익은 목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나바타메 히토미 씨 게스트.
    발렌타인 특집으로 블랙&핑크 젠가가 등장. 이 방송의 메인 아이템이 되다. 역시 젠가는 접대용 게임의 대명사(…). 후반부에는 카오링의 길고 긴 3분간 닭살방송이 펼쳐짐.
    21회는 치하라 미노리 씨 게스트. 콘서트에 팬클럽, 잘 나가는 미노링.
    THE SEiYUUM@STER의 기획이 나옴. -_- 그러고보니 생각난 건데 써놓고 엎긴 해도 성우들을 캐릭터로 만든 연애 게임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 이름을 한국식으로 바꾼 엽기물이었음. -_-; 굴강유의를 강유이로 바꾼다든지 하는 식. -_-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48,49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한때 이어졌던 게스트 물결은 가고~ 지는 해가 된 이 방송……. 아밋케의 유카치 갖고 놀기로 유지해온 이 방송도 이제 끝이 보이는데 과연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둘런지(그럴 리가;)?

    시고후미 (비)일보 #05,06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게임과 돈 오타쿠 둘이서 펼치는 해학과 상호비방(?)의 잔치. 6회는 카나 동생님께 묵념(…).

    코지카라디오 #22,23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22회는 공개녹음. 동화 창작을 해서 셔플(?) 낭독을 해봄.
    23회는 한일/일한 번역가의 메일이. 식사시간이 5분이라는 걸 두고 잠시 이야기가 있었는데, 한국분인 걸 보니 틀림없이 배달임;;

    미카코@파요파요 #344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ky 홋짱 게스트로 나와 문제를 함께 풀어봄. 안 맞을 듯 위태로운 듯 하면서 다 맞춘다!

    ARIA The STATION Tricolore #46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오직 게스트 있을 때만 듣는 이 방송. 히로하시 료 (또) 등장. 이상적인 만남에 대한 망상을 펼쳐봄. 료님은 주지훈 주연 드라마 '마왕' DVD-BOX를 질렀다고 함.

    근데 이거 시민쾌걸인가, 김진태님 만화에서 본 동작(만화에선 고문;;) 같은데……. 그 많은 시민쾌걸 일일이 찾아볼 수도 없어서 인증샷은 없습니다만 분명히 비슷한 모습을 본 기억이 있습.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32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대사 바꾸기 코너 땜에 원작 만화를 보고 싶은데 이거 정발 안 됐나?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5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방송의 기복이 오죽 심하면 전용 주제가(BGM?)을 마련한 정도리오…물론 그럴 용도로 만든 노래는 아니지만 충분히 그렇게 활용되었음 -_-;

    안녕 절망방송 #23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티거라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0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마이 씨 생일 만세! 태어나기 3년 전부터 성우 일을 하신 언니 만세(…)!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4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뀽뀽 앗또마끄"의 압박. 노토 귀여워요 노토(…)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02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캐릭터 이미지를 지키려 애쓰지만, 원래 라디오는 망가지는 게 더 재밌답니다. ^^;;;
    근데 학교 옥상에서 외치고 고백하는 것도 일본이 원조인 듯 합니다 -_-; 일본이 우리 걸 베꼈을 가능성도 없잖아 있지만, 전례를 생각하면 과연 그럴런지.

    오오카믹 라디오 #06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아밋케호로님은 솔직한 표현을 좋아하시는 듯. 우리나라분이 메일을 보내긴 했지만 소설은 정발되었으나 애니메이션을 봤다는 건 결국 딴받았다는 소리잖아. -_-;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23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누가 보케고, 누가 츳코미인가? 를 가려봤지만 내가 볼 때는 (적어도 이 방송에선) 쌤쌤인 듯; 한편 신코너도 등장하는 걸 보니 2쿨(26화) 이후로도 할 모양.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3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사카다 유키&나나에 모토미 씨 게스트. 무서운(?) 개인면담을 해봄.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6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야마구치 마유미 씨 게스트. 의외로 술을 못한다고 함. 니코니코동화 유저이기도 하시고. -_-;

    키미키스 츄잉팝♪ #67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에비코레 키미키스 → 에비키스. 새우와 키스? -_-;
    오늘의 우동은 대호평.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08(2/22)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오늘도 악인이 되기 위해(?) 연기에 몰두. _M#]
    12040380001203964568136349560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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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사학도http://bulmyeol.net그래도 한국에서도 Lv.5,6은 건너뛰고 7까지는 가능할 것 같은데요...1204044332

    2227

    pilza2http://pilza2.com/blog아무래도 일본 오덕이 쓰신 거라 우리나라 사람에게 1:1로 적용하긴 힘들겠죠.120411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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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otika.egloos.com확실히 Lv.5,6은 현지가 아니면 사실상 불가능이지만 나머지는 현지가 아닌 곳에서도 가능하니까요(...)120404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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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한 분 계셨죠. 한국에서도 일본에서 하는 이벤트에 다닌 사람이. 한때 이글루스의 전설, 모에팬을 운영하셨던 그 분. 치바님을 뵙겠다는 일념 하나로 일본에서 하는 이벤트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매니저와도 안면을 트셨던……. "그 분 스타일이 이래. 너 치바? 나 팬이야! 그리고 쫓아다니는 거야! 바다 건너 가는 거야! 비행기 타고 그냥 가는 거야!"1204119757

    2225

    571BOhttp://blog.571bo.net저는 Lv 4 정도 되는데... 캐릭터송 앨범은 사본 적이 없군요;1204049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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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일반 성우 음반이나 캐릭터 송에 차별을 두진 않습니다. 성우에 따라선 캐릭터 송쪽이 더 좋은 경우도 있더군요. -_- 뭐 취향의 문제겠지만…….1204119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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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그분은 블로그는 안 키운다는...(먼산)120408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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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뭐 어딘가에서 다른 이름으로 몰래 블로그 운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120411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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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12레벨 3인건가 난?120433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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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사소한 얘기입니다만… 코지카의 저거, 도시락이었습니다(한솥 만세) 요즘은 한 솥이 그립군요120449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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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도시락ㅠㅠㅠㅠ 건강에 지장 없을지 걱정되네요……. 하긴 전 두 끼 중에서 한 끼를 라면으로 때우면서 6개월 넘게 지내본 적도 있고. -_-;120463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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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허허, 그분의 행적을 알고 게다가 무려 일촌인!! 저는 지는겁니까-ㅎㅎ 참고로 그분은 이쪽에서 손을 떼셨다는,, 저는 뭐 아직 레벨1이죠ㅎ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들어야할게 밀리고 밀려서 슬프네요ㅠ.ㅠ120455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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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성우로 동인지 내는 분의 레벨이 MAX가 아니면 뭐겠습니까. ㅋㅋㅋ(…)120463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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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정보] 더 스니커


    밑에 깔린 건 크기 비교를 위해 희생된 판타스틱 10호(…).

    [개요]
    * 제호 : 더 스니커(ザ・スニーカー/the Sneaker)
    * 장르 : [wp]라이트 노벨[/wp]
    * 독자층 : A - 20~40% / B - 50% / C - 10~30%
    * 창간 : 1993년
    * 발매일 : 격월간(초기엔 계간)
    * 가격 : 720엔(2008년 2월 환율로 약 6315원)
    * 판형 : 182x256 (㎜)
    * 분량 : 300p±
    * 편집 : 편집장, 부편집장, 편집 6명 (총 8명)
    * 관련작 :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 출판사 : 카도카와 서점(角川書店) / 웹사이트

    [구성]
    * 총력특집/특집 - 인기작, 주목작 2~3작을 뽑아서 컬러 일러스트와 내용 소개, 해설, 소설 등을 모음.
    * 컬러 스페셜 - 양면(2p)에 걸쳐 컬러 일러스트와 내용 소개.
    * 소설 - 10편 정도.
    * 코믹&비주얼 스토리 - 일반 만화와 삽화가 들어간 꽁트 형식.
    * 칼럼 - 1p 분량 칼럼, 신간 리뷰, 작가들 근황 등.
    * 토픽스 - 독자투고(글,그림), 독자참여, 일러스트 콘테스트, 차회예고 등.

    [특징]
    * 라이트노벨 잡지 중에선 인기 1,2위를 달리고 있음. 인지도도 높음.
    * 주요 연재작으로는 로도스 도 전기, 트리니티 블러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무시우타 등.
    * 연재작은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로 단행본 발매.
    * 게재 소설은 전부 장편. 단편이라고 해도 원작 시리즈의 외전적인 내용이거나 옴니버스 형식인 경우가 대부분. 만화는 연작 단편.
    * 의외로 광고는 자사의 책과 잡지 외에는 거의 없음(어차피 잡지 자체가 자사 단행본 광고용이지만). 타사 광고는 같은 계열사인 후지미쇼보의 광고 2p와 맨 뒷페이지 양면으로 각각 패미통 문고와 어뮤즈먼트 학원 광고뿐.

    이하 상세한 소개는 아래에.
    [#M_ more.. | less.. | 카도카와 쇼텐은 라이트 노벨 업계의 메이저 출판사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라이트 노벨 레이블인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角川スニーカー文庫)를 모체로 한 잡지가 더 스니커입니다. 스니커 문고의 상세한 설명은 위키백과의 설명 혹은 (일본어를 모를 경우) 여기를 보세요. 모기업 카도카와 그룹 산하에 후지미쇼보와 전격문고를 내는 미디어웍스가 들어 있으므로 사실상 시장 독점 상태지만, 다행히(?) 그들 회사 사이에 교류는 없고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무시우타, 트리니티 블러드, 마법사는 알바중, 렌탈마기카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격문고쪽에 비하면 이렇다 할 히트작의 수가 적은 등 앞으로가 조금 걱정되는 상태죠. 최근 하루히 신간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이 2007년 6월 발매예정이었는데 2008년 2월 현재까지 안 나오는 등 문제(?)가 많습니다(물론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개작이라면 상관없지만 작가와의 갈등 같은 문제일지도).


    오늘의 마루타 아니 샘플은 더 스니커 2007년 6월호. 판타스틱 10호 및 파우스트 한국판 3호와 비교해봄.

    하지만 여기서는 스니커 문고가 아니라 잡지 더 스니커를 다루는 글이므로 이만 줄이고, 이쪽에 집중하겠습니다.
    우선 크기의 비교를 위해 판타스틱, 파우스트, 하루히 1권과 함께 놓고 찍어봤습니다.
    판타스틱과 가로 및 두께는 거의 비슷하고 높이만 조금 높습니다(맨 위의 사진도 참조). 두께는 약간 얇으면서도 페이지수는 판타스틱이 288, 스니커가 314로 되려 많습니다. 그 이유는 스니커의 종이질이 컬러 외에는 이른바 시험지, 똥종이(…)라 불리는 저급 용지를 썼기 때문이죠. 판타스틱은 그에 비하면 황공할 정도의 고급지에 컬러 비중도 높고.

    컬러 스페셜은 이와 같습니다. 두 페이지에 걸쳐 컬러 일러스트와 소개문, 인물 소개 등을 싣습니다. 쉽게 말해 뉴타입의 작품 소개 페이지를 생각하면 될 듯. 보시는 것처럼 외견과 구성이 거의 흡사합니다. 익숙치 않은 분이라면 이게 만화 소개인지 애니메이션 소개인지 모르겠지만, 소설의 소개입니다. 새로운 세대에게는 새로운 접근법을 써야 하는 법이죠. 언제까지 소설이라고 엄숙하고 숭고한 존재라며 어깨에 힘주고 있어야 할런지요. 안 팔린다고 독자(의 수준을) 탓하는 시대도 아니란 말씀이죠.
    컬러 페이지의 경우, 제가 종이 이름을 잘 몰라서 정확히 표현할 수는 없지만, 비닐 느낌의 얇은 종이입니다. 뉴타입의 컬러 페이지와 같은 것 같아요. 흑백 페이지는 전술했듯 약간 회색에 표면도 거친 저급지. 아마 만화잡지 떠올리시면 이해가 될 겁니다.
    제가 늘 생각하는 게 우리나라 책 종이질이 너무 좋다는 것이죠. 하야카와SF문고의 경우는 스니커보다도 더 안 좋은, 정말 똥종이(…)로 노랗고 금방 변색되는 저급 용지입니다. 책값 비싸네 어쩌네 하지만 어느 기사에 보니까 종이값 오른다고 책값 오른다는 말이 있는 걸로 봐서 꽤 비중이 큰 모양인데(기사에선 책값의 반 이상이 종이값이라고;;) 종이질을 낮춰서 보급형 문고판을 만든다든지 하는 노력은 안 하고 책이 안 팔린다며 독자만 원망하고 있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럴 가치도 없는 책에 양장 씌우고 표지 잘 꾸며서 비싼 값 받고, 나중에 문고판도 안 나올 거면서 왠 양장 남발? 그런 거 생각하면 이웃의 출판대국이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만화든 게임이든 소설이든 늘 나오는 푸념, 우리나라는 시장이 작아서 그래. -_- 작은 나라에 태어난 게 죄로군요.
    제가 어디서 주워 듣기를 일반 종이보다 저급용지가 되려 더 비싸서 안 쓴다는 얘기가 있던데 믿기도 납득하기도 힘든 이야기입니다. 출판업 종사자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그런지 알려주세요.


    아무튼 2007년 6월호의 경우 렌탈마기카를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컬러 페이지로 대략적인 스토리, 인물을 소개하고 흑백 페이지에서 마법체계 같은 설정 소개, 캐릭터 인기투표와 함께 외전적인 단편 1편과 다른 잡지에서 연재하는 만화판 1회를 특별히 실었습니다.

    소설 페이지는 이렇게 양 페이지에 걸쳐 시작됩니다(예시 작품은 '리버시블'). 첫 페이지엔 제목과 일러스트, 둘째 페이지 상단에 간단한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전술했듯 게재 작품이 전부 장편 혹은 장편의 외전적 단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소개 부분이 전작품에 빠지지 않고 다 있습니다.

    소개 페이지의 예시. '슬레이어즈'로 유명한 칸자카 하지메의 'Doors'라는 작품의 소개. 지난 줄거리, 등장인물 소개가 있습니다. 라이트 노블이라 캐릭터 일러스트가 첨부되어 있죠.

    소설 본문은 이와 같음(예시는 '무시우타bug'). 수록작 대부분이 3단 편집이고 간혹 4단 편집된 작품도 있습니다. 4단 편집의 경우는 글이 꽉 차서 좀 뻑뻑하게 느껴지는데 3단 편집의 경우는 위 예시처럼 위나 아래에 약간 여백이 있어서 제목이나 핵심적인 문구를 넣기도 하는 등 디자인 측면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페이지가 그냥 백지가 아니라 소설의 제목이나 엠블렘 같은 상징적 도안이 배경에 연하게 새겨진 것이 특징입니다. 예시 작품 무시우타의 경우는 보이는 것처럼 벌레 모양 엠블렘이 있고 각 작품에 따라 벽돌 무늬, 주인공 일러스트 등 다양한 무늬가 있어서 책을 멀리서 보면 그 자체로 '시각적'인 느낌을 줍니다.
    일반적인 문예지나 파우스트 같은 경우를 봐도 당연한 듯 글이 실린 페이지는 백지이고 일러스트는 글과 분리되어 있죠. 반면 스니커와 같이 시각 이미지를 중시하는 라이트 노벨 잡지쪽은 배경에도 무늬나 색상(물론 글을 가리지 않는 정도의 흑백에 한하지만)을 넣고 있습니다. 초기 판타스틱은 페이지의 색상을 바꿔서 분위기를 조성했으나 반대 의견도 많아서 자제하는 듯.
    일러스트는 작품마다 다르지만 3~4페이지에 한 점 정도 들어갑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단행본 발매시 그대로 들어갈 듯. 간혹 단행본 수록시 새로 그리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독자 참여 코너로 엽서에 적은 독자 의견, 엽서에 그린 일러스트 게재 외에도 별도의 컬러 일러스트 콘테스트, 그림의 말풍선에 대사를 채워넣는 '캐릭터 보이스' 등 다양한 코너가 있습니다. 내용과 분량이 만화잡지를 방불케합니다.

    전체적인 구성을 되돌아보자면,
    A - 총력 특집, 특집. 한 작품에 대한 소개와 소설 등을 실음.
    B - 컬러 스페셜. 전술했듯 뉴타입과 흡사.
    C - 연재 소설. 노란 밑줄 그은 작품이 수록된 소설입니다. 2007년 6월호의 경우 11작. 전부 장편이지만 외전적 단편도 있어서 지난 줄거리를 몰라도 읽을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완전히 즐기기는 무리. 이 점은 신규 독자 유치에는 단점이 될지도. 지나친 장편 위주 편성이라 중간부터 읽기가 좀 껄끄럽거든요.
    D - 기타 리뷰, 칼럼, 독자 코너 등. 파란 밑줄 그은 작품이 만화. _M#]
    120429720012041121351363495613PILZAII/문학/서적기획라이트 노블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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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군 화상에 자연스럽게 끼어 있는 이 분들은 뭐지;;

    Defending Your Country Is Not An Easy Job by Lordy

    자세한 건 위의 링크로 가면 알겠지만 일일이 보기 귀찮을 경우 japan 검색하심 돌연 튀어나오는 낯익은 아낙들의 모습이(…).
    더 웃긴 건 korea 검색하면 성유리가(…)
    벌써 댓글에서 브라질, 베트남 등도 실제 여군이 아니라고 제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사진은 마이&카나 두 분이 자위대를 소재로 했다는 '택티컬 로어'라는 작품(안 봐서 잘 모름;)에 출연하면서 타쿠로아 항해일지라는 라디오를 했는데(좀 웃겼음;;) 그 일환으로 잡지 취재로 실제 군함에 타고 견학 겸 촬영을 했더라는…….
    성유리야 무슨 군대 다룬 드라마에 출연한 거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고…(한국 배우보다 일본 성우에 대해 더 잘 안다고 욕은 하지 마시라는… 성우는 좋아해도 오덕은 아니라는…).
    120464280012046339271363495620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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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릿드http://ridd.tistory.com군복만 입었으면 여군이 확실하다~라는 생각으로 사진을 모았나 보군요^^; 그나저나 '~라는' 말투를 너무 자주 쓰면 오타쿠로 오해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120469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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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뭐, 이미 오덕으로 인식된 듯 하여 상관하지 않습니다(…).120472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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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성우 어워드 수상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단 성우팬이라고 자처해왔던 인간이라 일단은 글을 남겨봅니다. 어디까지나 '일단'입니다(…).
    상세한 건 공식 사이트의 발표문을 보면 알겠지요.
    10일 발매인 보이스 뉴타입에 수상자 발표가 실려 있는데 사실상(대다수 잡지류가 그렇지만) 발매일보다 앞서 나오는 바람에 공식 발표보다 먼저 수상자가 공개되는 해프닝이라면 해프닝이랄 수 있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종의 엠바고 위반?
    이미 인터넷에는 후원사인 카도카와 그룹 작품 출연자나 특정 학원 출신자, 특정 기획사 소속자가 상을 많이 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관련글). 사실인지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저 성우 어워드는 아직 규모도 크지 않고 인지도도 낮고, 한 마디로 그들만의 잔치이니 스폰서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리란 생각이 드네요.
    남우주연상 : 미야노 마모루(강철삼국지, 건담00)
    여우주연상 : 평야능(또 너냐?;; 작년엔 신인상, 이번엔 러키스타 코나타로 주연상, 또한 주제가상까지 유일 2연속 수상에 2관왕까지, 걍 짱 드셈)
    여우조연상 : 쿠기미야 리에(하야테의 나기로), 사이가 미츠키(모야시몬)
    남우조연상 : 오노 다이스케(미나미케), 카미야 히로시(건담00으로, 절망선생으로 주연상을 드셔야 할 분인데!)
    신인여우상 : 카토 에미리(러키스타 카가미), 코바야시 유우(뭐든 못받으시겠수)
    신인남우상 : 하타노 와타루(지구로...), 요나가 츠바사(크게 휘두르며 수상;;)
    진행자상 : 스즈무라 켄이치{(유)체리벨, 역시 웹라디오는 공중파를 이길 수 없나}
    가창상 : 평야능 외 3(러키스타 주제가로 공동수상)
    시너지상 : 가면 라이더 덴오(電王)
    (공로상 생략)
    120507174912050700911363495627PILZAII/기타/잡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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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승차쿠기미야 리에씨의 수상을 축하하며~ 그런데 어째서 조연상인지,히로인 배역인데 >.< 前할후히 성우의 포스는 장난이 아니군요. 가창상이라니..120555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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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구설수에 오른 내용중 하나입니다. 후원사 카도카와의 입김으로 평야능이에게 주연상을 주고 원래 주연상 내정자인 쿠기리에가 조연으로 밀려났다는 루머가 있죠. 솔직히 코나타로 주연상 받았다니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무슨 인기상도 아니고…….1205588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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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산 UC노벨? 마제마제노벨 사이트 등장

    일전에 스토리베리와 UC노벨을 노벨 게임 제작툴의 관점에서 비교해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일본에서 최근 공개된 노벨 게임 제작 및 공유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이름은 마제마제노벨(まぜまぜのべる), 마제가 섞는다는 뜻이고 그 의미대로 이 사이트는 가입만으로 웹브라우저 상에서 노벨 게임과 소재의 제작 및 공유 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이른바 SNS 사이트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컨셉이나 외견 등이 UC노벨과 꽤나 흡사하므로 좋은 비교가 될 듯 합니다.

    현재는 베타서비스 중으로 가입을 해야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기에 일단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을 하면 홈페이지 비슷한 공간을 하나씩 주고, 여기서 게임의 제작 및 공개, 방문자와의 교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다 할 수 있다는 점은 스토리베리와 흡사하지만 소재를 나눠주는 등 사용하기는 UC노벨과 비슷합니다. 실제로 테스트로 게임 제작을 해보니 레이아웃도 UC노벨과 거의 같군요. 특이한 점은 우리나라의 두 서비스와 달리 플래시 기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대충 둘러보니 Ajax 기반으로 만들어진 듯.

    보시는 바와 같이 일본어와 영어만 대응하며 우리말은 깨집니다. 인코딩을 보니까 EUC-JP. 언제적 웹서비스냐. -_- Ajax로 만든 주제에 UTF-8이 아니라니. 혹시 일부러 외국어로 제작하는 경우를 막기 위함이 아닌가 추측될 정도. 아무튼 그런 관계로 현재로는 우리말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조만간 시험삼아 게임을 하나 만들어보고 상세한 제작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일본어로 만들 만한 능력이 되지 않는 한 가입하여 이용할 필요는 없는 걸로 판단됩니다.
    120507633212050750201363495634PILZAII/게임비주얼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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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릿드http://ridd.tistory.com덕분에 UC노벨이라는 걸 알게됐습니다. 아이디어가 좋네요~ 마제마제노벨에도 주목해봐야겠습니다^^120550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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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UC노벨 사이트에 제가 만든 게임도 있으니 시간 나시면 한 번 해보세요. ^^;;120558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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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0


    대망(?)의 100회지만 사실 검색해보시면 1회부터 시작한 게 아니라 5회인가부터 어정쩡하게(?) 시작(원래 잡담란에 듣던 방송 이야기를 하다가 5회쯤 독립한 것임)한지라 그리 큰 의미는 두지 않고…… 그냥 앞으로도 별다른 변화없이 이어질 듯 합니다.
    한편 100회 기념으로 성우 이름 읽기 검정시험을 해봄.
    첫 번째는 솔직히 너무 쉬웠습니다. 小原乃梨子 빼고는 원래 다 알고 있었고요, 생각해볼 것도 없죠. 눈의 착각만 아니면 다 맞출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中尾隆聖, 이 분 전혀 몰랐기에 틀렸고요, 稲田徹 알고 있었는데 헷갈려서 틀렸네요. 그 외에는 다 아는 이름이고요.
    이 외에 성우검정이라고 있는데 말만 성우 검정이지 오치아이 유리카, 나바타메 히토미 중심인 데다가 중간에 '내가 좋아하는 성우가 누구게?' 같은 얼토당토 않은 문제를 넣는 등 엉터리라서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궁금한 분은 해보세요.
    [#M_ more.. | less.. | 일기당천DDR #31 [完]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DDR~ドラゴンデスティニーラジオ~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일단 이걸로 끝이라지만 애니메이션 3기에 발맞춰 이름도 GGR로 바꿔서 3월부터 또 한다고 함. 마스밍 덕분에 원작자 호칭이 '유지'가 되어버렸다는 -_-;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음.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50,51 [完]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春香とやよいの弥生式らじお : 井口裕香, 小清水亜美
    50회는 프로듀서 후루사토 씨가 게스트로 잠깐 나와 작품 제작 경위와 유카치 캐스팅 이야기 등을 함. 마밋케 22세 생일 축하도 있었음.
    51회 최종화는 끝까지 유카치 놀리기로^^; 선물을 걸로 단판승부 라이브슈트를 해봄.

    "흐흐 이리와 이것아" 남은 건 추억과 백합
    꺄악 아밋케의 마수가 유카치를 덮치고……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07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이시이 마코토 씨 게스트. 허나 셋이 덤벼도 나즈카님을 못이기다(…). 한편 왜 '튤립' 방송국인지가 밝혀졌는데, 작품의 무대인 [wp]도야마 현[/wp]의 상징꽃이 튤립이라서 붙였다네요. 마침 토야마 뉴스에도 본작이 소개되었다고 함. 애니메이션 제작회사가 토야마에 있는 걸 계기로 작품 무대가 토야마가 되었다는데, 지금 이 작품은 쿄애니 못지 않은 고퀄리티로 인기 상승중이라, 또 하나의 지방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의 활약담이 될 듯. 뉴스 내용은 아래 영상을 보시라.
    코지카라디오 #24,25,26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24회의 일하는 오빠 코너는 자신들 성우들의 일에 대해 직접 이야기함.

    Radio School Days #33,34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Radio School Days : 河原木志穂, 岡嶋妙
    33회는 오프닝은 돌연 백합전개? *-_-* '키모오야지 토크쇼' 이야기, 동생의 냄새를 찾아낸 시홋찌의 개코(…), 리얼 이토 마코토(…) 등장 등. 오늘도 '네타'거리 풍족, 기꺼이 낚이는 청취자들. "오늘도 만선일세~."
    34회는 시호 안는 베개 제작법 강좌(?). 한편 잡담으로 시간 초과되어 강제로 곡 소개로 넘어가는 부분이 포인트. 망상 연애의 프로페셔널 두 사람이 펼치는 원거리 연애에 대한 망상에 기초한 강의 및 충고가 펼쳐진다!

    안녕 절망방송 #24,25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24회는 료코의 동네 아줌마들 팬(…) 이야기와 보통이 아닌 듯 하지만 실은 보통인(?) 게임 이야기. 코나미 커맨드라든가, 게이머에게는 보통이죠.
    25회는 단골손님(?) 프로파일링. 누가 해도 상관없는 배역에 누가 해도 상관없는 방송…… 눈물이ㅠㅠ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1,22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21회는 에노모토 아츠코 씨 게스트. 언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캐릭터 디자이너 히노우에 이타루 씨의 일러스트가 도착!

    22회는 마음의 힘이 강함을 보여준 언니. 부모님 자랑(?)에 불타오름.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33,34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카나땅의 오프닝 버벅임은 이제 정해진 수순ㅠㅠ 이젠 은근히 기대하게 됨 ☜;;;;;;;; 나의 카나땅은 그러……해야 함ㅋㅋㅋㅋㅋㅋ
    33회는 포테마요 1:1 스케일(이래봤자 작지;;) 인형을 감상 및 소개.
    34회는 카나땅 생일축하. 목욕하길 너무 좋아하는 카나땅은 요즘 이상한 얼굴이나 포즈를 취한다고 함. -_-;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24,25,26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25,26회 게스트는 최근 블로그를 그만두신(…) 하세가와 시즈카 씨. 아이란토에 시즈카가 둘인데 부르는 법이 다른 등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여럿 나왔음.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03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이 방송 좀 영세(…)한 건 알지만 대본이 수작업(…)으로 쓰여진 듯 합니다.ㅋㅋㅋㅋ 고토 유코 블로그 인기 폭발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음.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03,04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3회는 엔딩곡을 부른 우에하라 레나 씨 게스트. 시작시 '코구레 에마 역 마량'이라고 했는데 아무도 모르고 넘어갔음;; 그게 당연하기 때문일까;;
    4회는 릿키(=리키마루 노리코)를 사랑하는 에마사마와 리얼 무녀 료코땅. 방송중 CM에는 마량 선배가 투핥2 착신음을 등록하라고 해놓고 정작 본인 음성이 없음을 청취자가 지적하자 방송중 급조(…)하여 착신음을 만들어봄.

    키미키스 츄잉팝♪ #68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강동원이 '데스노트'의 미카미 테루와 닮았다고? '신의 물방울' 같은 경우야 원작자가 아예 배용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하지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7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보통 게스트는 2회 연속 출연하므로 두 번째 방송은 게스트가 함께 시작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이번엔 아예 료코와 마유미 방송에 유우나가 게스트가 되었음. -_-

    라디오 마크로스 #09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마크로스플러스의 이사무 역 야마자키 타무키 씨 게스트. 이 방송 정말 게스트가 화려. 아울러 예약(?)된 분들도 신도 나오미, 나카무라 유이치 등등. 역시 인터넷only가 아니라 공중파도 하는 방송이라 그런가…….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5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리스펙트MC도 어느덧 마지막회. 이번의 주제는 브래지어 *-_-* 키노코의 절묘(…)한 롸임에 빠져들면 헤어나지 못한다?! 뤠핑은 확실히 스태틱이 한 수 위지만, 진지하게 아슷흐랄한 뤼릭을 써내는 키노코의 재능만은 어쩌지 못할 듯! -_-
    [#M_ more.. | less.. | [스태틱의 가사]
    今日も俺の乳 見た目 ワンサイズUPだZE!
    そびえる山と谷のコラボレーション
    あまりのまぶしさにハレーション
    year!ブラザー! 俺らにゃ必須なのさ
    year!ブラジャー! ひんぬー達の味方さ
    year!クラウザー! デトロイトメタルシティは映画化
    year!ブラジャー! できるだけまもる 乳の形を
    YO!女のプライド守ってくれるアイテム
    YO!YO!一生手放さないぜ相棒
    nice!ブラジャー! これで小さくても安心
    Fight!ブラジャー! ほんとは大きくなりたいの
    今日も俺の乳 よせてあげてFitだZE!

    [키노코의 가사]
    小さな身体で 重力に逆らうヤツ それはブラジャー
    小さな身体で 夢を叶えるヤツ それはブラジャー
    背中おなか 肉をあつめ
    ワイヤーのなか 肉よせる
    everyday 言いきかせる
    everybody 胸になっちゃえYO
    ハイリハイリフレハイリホー
    ハリハリフレホッホー
    大きくなれYOー
    (ボイパ)
    キュートからゴージャスまで 色んなブラがあるけど
    はじめはみんなスポーツブラ
    家にいる時は ノーブラ
    たまにはやるよね 手ブラ
    達成できたよ 髪ブラ
    気をつけて毒ヘビはコブラ
    呪文をとなえてアブラカダブラ
    せめて1カップあがれ~YO!
    ブラジャーさん共にがんばろうYO!
    _M#]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2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카오링이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중인 모양.
    캐치카피를 모집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셰익스피어 선생께 대신 사과 말씀 드립니다(…).

    라디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10 - 후쿠엔 미사토, 코야마 키미코
    ラジオ ロザリオとバンパイア : 福圓美里, こやまきみこ
    치바 사에코 씨 게스트라 들어봄. 성우들도 성우를 좋아합니다, 당연하지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6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츤데레 사부님 호코님(…). 이번 미니드라마는 잘 나가나 했더니 추르릅추룹(…;;).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5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매회 그랬듯) 별 할 말 없음. -_- 15분짜리 라디오 드라마일 뿐.

    미카코@파요파요 #346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아사노 마스미 씨 게스트. 동화 상 받은 이야기나 라디오 베테랑(?)으로서의 면모도.

    오오카믹 라디오 #07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3분 일러스트 도장을 해봄. 그 결과는 아래에. 서명을 보시면 알겠지만 좌가 밋케, 우가 후쿠준. 아미짱의 그림체는 여전히 귀엽군요.
    _M#]
    12051072001205078675136349564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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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삽 꽂기, VNAP (비공식) 관리위원회

    삽질만 자꾸 하더니 또 삽질하려고 삽을 하나 꽂았습니다.
    사라진 VNAP 제작위원회 웹사이트를 대신하여 프로그램의 관리 및 지원을 맡을 블로그 VNAP (비공식) 관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VNAP 제작하신 분과 얘기가 된 건 아니고 그냥 제가 멋대로 만든 겁니다. 그래서 비공식이 붙어 있죠.

    비록 바실리어트의 등장으로 VNAP은 한물 간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직 LoveOne이 나오질 않았습니닭! 그런고로 VNAP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둥! 더구나 올해 공개를 목표로 저도 제작중인 게 있고(아마도 제 VNAP 최후의 프로젝트일 듯;;).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오른쪽에 하츠네 미쿠 쥬크박스를 붙여 놓았으니 심심하실 때 들어보세요. 현재 무려 176곡으로 이것만 다 들어도 며칠은 때울(?) 수 있을 정도입니다. 위아래 화살표나 오른쪽 스크롤 막대를 움직여 곡을 선택한 후 PLAY 버튼을 누르면 재생됩니다. +,-버튼으로 음량 조절이 가능하고 곡 재생이 끝나면 자동으로 목록 다음곡이 재생됩니다.
    120532801312052477301363495647Web, TT/Web & Link

    2259

    뮤타와호.. 이걸로 성우백합겜이나 만들어볼까요...1205595691

    2262

    pilza2http://pilza2.com/blog만드신다면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인 연애물이나 BL쪽은 나왔는데 백합은 전무하거든요…….1205681875

    1385falsesyndicated0

    저의 두 가지 입장

    * 티베트 시위 (구글 뉴스검색)
    이 블로그에서 밝혔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저는 오래 전부터 [wp]티베트[/wp] 독립을 지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관련된 웹사이트에서 기부도 하고 그랬는데 최근 대규모 시위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들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평화적인 해결을 바라며 티베트의 독립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티베트에 대한 제 입장은 단순명료합니다. 일본에 강점되었던 우리나라 식민시대와 현재 티베트의 상황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죠. 간혹 보면 티베트가 엄청 못 사는데 중국에 속하니까 좀 나아지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그건 우리나라가 일본 식민지 시대에 철도도 놓이고 경제도 성장해서 좋았지 않느냐는 식민사관 친일파들의 논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것입니다.
    인종, 언어, 문화, 종교 등 무엇 하나 한족 중심의 중국과 겹치는 게 없는 독특한 고유의 정체성을 가지고 수백수천 년간 독립 국가를 유지해오던 티베트가 돌연 중국 공산당의 총칼에 돌연 강제합병당한 것입니다. 이 문장에서 티베트를 한국, 중국을 일본으로 바꾸면 그대로 들어맞지 않나요?
    티베트건 고구려건 다 흡수해서 덩치 키우려는 중국의 야욕에 반대하며, 시위 무력 탄압을 규탄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반대 운동이라도 벌여야 정신을 차리려나.

    * 최근 소식 (오픈웹)
    또 하나의 안 좋은 소식이네요. 공정위에서 금율결제원의 행태를 무혐의라고 결정했습니다.
    결론 : 공정위 댁들도 다 익플 쓰지? 그지? 다른 건 알지도 못하고 별로 알고 싶지도 않지?
    그러니까 "대다수의 소비자가 윈도우 및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하고 있고 대부분의 은행 또는 인터넷 쇼핑몰 등이 윈도우 및 인터넷 익스플로러 하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피조사인의 행위가 소비자의 전자거래 등 인터넷 이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피조사인이 소비자에게 불편을 초래했다고는 보이나 소비자의 이익을 현저히 저해하였다고 보이지 않음." 같은 막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무식한 건지 M$를 너무 사랑하는 건지……. 나만 해도 파이어폭스 쓰는데 어쩔겨? 그놈의 인터넷 뱅킹 쓰려고 익플 띄우는데 얼마나 짜증나고 귀찮은지 니들이 개맛을 알아? 나는 큰 영향을 받는데? 나는 대다수가 아니라고 이익이 저해되어도 상관없다 이거니? 기업이야 자기 판단에 따라 이윤 극대화를 위해 행동하면 되겠지만 공기업, 정부기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웹사이트가 그따위로 가도 되는 거니?
    오픈웹에 대한 제 지지와 응원은 이 블로그를 통해서도 여러 번 밝혔으니 더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젠 소송밖에 없겠네요 말로 해서 안 들으면 패야지. 승소를 기원하며 저도 기부 등의 방법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사실 둘을 하나의 글에서 함께 다룬 것에서도 알 수 있듯 티베트와 오픈웹에 대한 저의 지지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소수자, 약자, 탄압받는(불이익을 받는) 이들에 대한 지지라는 거죠. 사실상 동류혐오가 주류를 이루는 사회적 스펙트럼 속에서 약간 패배주의적 성향을 가진 소수자로 분류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120567468012055775951363495653PILZAII/기타/잡담오픈웹티베트
    138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1

    최근 방송 녹음본 mp3 파일을 DVD로 구웠습니다.
    태그 정리하는 게 힘들더군요. 태그에서는 한글 윈도에 없는 일본식 한자가 깨지기 때문에 그걸 찾아서 원래 한자나 히라나가로 바꿔주는 게 귀찮습니다. 그나마 Super Tag Editor라는 프로그램 덕분에 좀 수월해졌네요. 이걸 모르던 몇 년 전에는 윈앰프로 하나씩 파일 정보를 불러다가 수정하는 귀찮은 반복작업을 했었는데…… 지금 하라면 귀찮아서 안 하고 말 걸요.
    하지만 굽고 지웠는데도 남은 파일 용량이 10.3 GB -_-
    저는 최대한 방송이 종료되면 함께 모아서 구우려고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
    [#M_ more.. | less.. |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8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절망선생 등 신타니와 함께, 코이코이7 등 유우나와 함께 출연한 이야기 등.

    키미키스 츄잉팝♪ #69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키미키스 컴터가 나온다고 함. 그래봤자 색상과 껍데기에 새긴 그림 정도겠지만(그거야 게임 동봉 NDS 등도 마찬가지지만;;). 오늘의 우동은 대인기?!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4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사카타 카요, 아베 루미 씨 게스트. 여전히 시즈키미의 백합향이 진하게 풍기는 가운데 둘을 끌어들이려 하고… 한편 최근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는다 했더니, 시즈카 고젠께서 다시 빌리와의 만남(…)을 가지시려는 듯 -_-

    라디오 마크로스 #10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알려지지 않은 방송과 노래까지 재조명하는, 마크로스 팬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방송.

    안녕 절망방송 #26,27,28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26회는 2쿨 달성 기념으로 선집을 방송. 총집편인데도 당시 반응을 대본삼아 그대로 재연하는, 굉장히 힘든 작업.
    27,28회는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리얼 피해망상? 설탕 과다섭취는 좀 걱정. 코너가 하바타니(…) 스타니걸즈(…) 멋지구려.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3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이 블로그에서도 언급했던, 마이&카나 씨의 군복 입은 사진 이야기가 나왔음. -_-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10(3/7),11(3/14)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지름신의 강림을 악으로 표현하다니 아키짱, 뗏찌(…)! 그럼 못써(…)!

    Radio School Days #35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Radio School Days : 河原木志穂, 岡嶋妙
    소속사도 인정한 키모오야지 두 분이서 여자의 가슴은 남자가 만지면 커진다는 도시전설(?) 같은 이야기의 진위에 대해 토론하며 불탐;;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09,10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토야마 실황(?). 9회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에서 스탭들을 청중삼아 간이 공개녹음. 이런 거 좋네요. "너는 이미 예약하고 있다."
    10회는 온천에서 방송. 티어리스트 꼴찌를 한 아야히메 벌칙 게임.

    시고후미 (비)일보 #07,08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역시 오덕카나. 컴터가 3대라서 하나는 백업용이라뉘;; 분명 하나는 게임용이겠지 -_- 8회는 스가누마 씨가 돌연 난입(?). 같은 디지털비트 방송중인 에모라보 선전도 잠깐.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35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아유짱은 의외로 요리 잘함? 4년에 한 번 오는 2월 29일을 기념하여 고기 퀴즈를 풀어봄.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3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칸다 아케미 씨 게스트. 언니는 몸도 마음도 M?! 아무튼 료가 게스트인 관계로 이번 회는 '점'을 테마로 이야기를 나누어……봤나?;;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05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사이 나쁜 게 컨셉인 라디오?! 리키마루의 벽은 높았다(…).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04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의외로 진지한 두 사람? 그래도 술 얘기는 들어갔음.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19,20,21,22,23 - 히라노 아야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 平野綾
    19회는 발렌타인 특집으로 (또) 전화걸기. 또 오덕 차단이냐 스탭님드라 -_-; (평야능이보다 어린 청취자들만 선정했음) 하긴 오덕들과 통화해도 것도 나름대로 큰일;; (하앍거리고 모에거리거나 방송불가 언어를 외칠지도 모르니)
    23회는 방송시작시 실명(…)으로 피자를 주문해봄. 안타깝게 끝날 때까지 도착 못함. 배달민족 우리나라였으면 왔을지도(…).

    스마일 갱 #3/14 - 미즈키 나나, 후쿠엔 미사토
    スマイルギャング : 水樹奈々, 福圓美里
    화이트 데이 즈음이라 한국에만 있다는 블랙 데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장면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듯.

    아니메로믹스 프레젠츠 Say! Good Luck! #13,14,15,16 - 히라노 아야, 와시자키 타케시
    アニメロミックスPresents Say!GoodLuck! : 平野綾, 鷲崎健
    13회는 콩 던지기, 14회는 방귀, 15회는 노래 기획, 16회는 연기 승부.

    코지카라디오 #27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원더페스티벌에서 했던 공개녹음 내용. 의외로 이 방송 공녹 많이 했음. 애니메이션 원화가의 사회생활(?)을 소개. _M#]
    12056796001205665456136349565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263

    민규君http://otika.egloos.com저도 Super Tag Editor를 쓰고 싶습니다(-_-) 어디서 구하셨는지;; 아직 원시적으로 태그 수정중이라서요 orz1205683887

    2264

    pilza2http://pilza2.com/blog파일 수가 많으면 엄청 노가다일 텐데요;; 마침 찾아보니 제가 쓰는 것보다 높은 버전이 나와 있군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쓰실 수 있습니다. 프리웨어고 용량도 작아서 좋아요. http://bin.myfolder.net/story/253761205688909

    2265

    pilza2http://pilza2.com/blog아니, 위의 것 말고 아래로 가셔서 받으세요. 이쪽이 더 최신버전입니다. 제가 쓰는 2.007 버전은 ogg도 지원하는데 위의 2.01버전은 ogg를 지원 안 하네요. 아래 2.02 버전은 ogg 외에도 이전 버전에서 못읽던 vqf,wav,avi,spc도 지원합니다. http://exfly.tistory.com/71205689966

    2266

    민규君http://otika.egloos.com감사합니다. 덕분에 써볼 수 있겠군요.1205775846

    1387falsesyndicated0

    파우스트 vol.3


    파우스트 2007.겨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학산문화사(잡지)

    잊을 만 하면 블로그에 살짝 실어보는 웹진 거울 원고. 지난 달 것이지만 기억이 났기 때문에;; 올려봅니다.
    1,2호 리뷰는 나름 괜찮게 썼다고 자평하는데(상대평가임;;) 3호쯤 되니까 쓰기가 힘들어지네요. 연재소설은 다 읽질 못했으니 뭐라 못하겠고.
    개인적으로 파우스트를 통틀어서 제일 재미있는 건 TAGRO 씨의 만화(소설지라매?;;). 그래서 그의 만화책 '마피아와 루아'를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가격 빡센 코단샤 빡스판임) 못사고 대신 오타쿠 네타 꽁트를 쓴 와타나베 코지의 iKILL을 구입. 중고가가 너무 싸서 -_- 180엔이던가, 2000원도 안 하니……. 받아보니 겉껍데기는 좀 헤졌지만(…) 속은 읽지도 않은 듯이 깨끗해서 봉잡은 기분.
    얼마 전부터 신선도가 생명(…)인 성우 잡지를 제외한 일본서적은 다 중고로 사고 있는데, 아무래도 가격문제도 있기 때문이지만 중고서적들의 상태가 거의 다 깨끗하고 만족스러웠기 때문. 아마존 재팬의 경우 각 개인의 중고물품은 배송비 340엔이 더 붙는데 신품 가격보다 340엔 이상 쌀 경우 중고를 노려보는 것도 괜찮다(배송기간도 조금 더 길다는 점을 감안해야 함).
    [#M_ more.. | less.. | 3호는 외국 잡지의 라이센스판이라는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도전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짐작가능한 호였다.
    잡지나 출판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번역판을 낼 때는 내용이나 디자인 등의 요소를 원본과 동일하게 만들 것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코단샤가 호의적이었는지 학산측의 의지가 강했는지 몰라도 파우스트 한국판은 원본과 작품 수록 순서도, 표지도, 발행주기도 완전히 같지 않고 조금씩 다르다. 상당히 유연하게 학산문화사의 독자적인 편집과 내용의 삭제 및 추가가 이루어졌는데, 이는 현지화의 관점에서 보면 물론 아주 바람직한 형태이다. 지난 1,2호 리뷰에서 언급했듯 파우스트의 수록작은 매니악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일본보다 독서시장이 작고 매니아 독자의 수도 작은 한국에서 일본판과 동일한 내용으로 승부하기란 더 힘들 것이다.
    그에 대해 학산측이 택한 전략은 기존 NT노벨로 대표되는 라이트 노벨 독자의 기대를 배신하는 걸 무릅쓰고 대신 미스터리, 호러 등 기존 장르소설쪽으로 손을 내미는 것이었다. 그 결과로 3호에는 이종호와 강병융의 장편 연재를 시작했고 미스터리 동호회 대표들의 좌담회를 실었다. 그런 이유로 비록 아직은 파우스트가 만화책이나 라이트 노벨 코너에 있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적어도 한국판은 일본판보다는 일반 소설 코너에 놓아도 될 만한 당위성을 갖고 있다.
    또한 창간과 동시에 모집했던 파우스트 소설상도 우수상을 발표했는데, 창간 이후 6호까지 입선 하나조차 발표하지 않았던 일본쪽과 대조된다. 이는 물론 심사기준을 아주 높였을 수도 있지만 나이 제한을 둔 탓에 투고작이 미숙한 경우가 많으며 특정 작가의 성향(나스 키노코 등)을 모방한 작품이 많기 때문이라 짐작된다. 반면 한국판은 아무런 제한없이 폭넓게 모집했기에 더 다양하고 좋은 응모작이 많지 않았나 추측된다(예심평을 보면 장르나 성향이 다양하다).
    수록작은 사정상 다 다루지 못했다. 특히 장편 연재작은 완결되지 않아서 언급하지 않았다.

    무지개빛 다이어트 콜라 레몬 / 사토 유야
    세 사람이 나온다. 각자 세상에 대한 욕망과 절망, 무관심을 품고 있는,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일탈한 이들. 독자들조차 고개를 젓는 사토 유야 특유의 노골적이고 가학적인 인물 묘사가 돋보인다.
    결말은 긴박한 와중에 갑작스럽게 이루어졌으나 단행본에서는 더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느낌이다(보질 못해서 확인은 못했지만).

    월드 미트 월드 / 모토나카 마사키
    제목보다 'Sense of Wonder'라는 글귀가 더 크고 뚜렷하게 박혀 있어서 처음엔 이게 제목인 줄 알았다. 그리고 일본판에 있는 걸 그대로 가져온 건지 한국판에서 자의적으로 붙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미안하게도 이 작품은 경이감(Sense of Wonder)을 거의 느낄 수 없으며 경이감은 이런 작품에 붙이는 수사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손가락에 각각 대응하는 일종의 소환수나, 근대의 도시를 수비학적 기재로 응용하는 등 몇 개의 독특한 설정은 좋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기보다는 보이미츠걸식 하이틴 로맨스로서의 재미가 더 있다.

    코마츠키 마키코 / 마이조 오타로
    『연기, 흙 혹은 연기』의 숨은 주인공(?) 나츠카와 지로에 대한 이야기로 이 작품을 읽지 않으면 별다른 재미나 글의 의미조차 느끼지 못할 듯.

    The world is full of angry toung men / TAGRO
    정신연령의 측정이 가능해진, 성인들의 유년화가 증가하여 사회문제로 대두된 근미래(혹은 가상의 현대)를 무대로 피터팬 신드롬, 어덜트 칠드런(Adult Children) 등의 용어가 낯설지 않은 지금을 풍자한 작품.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와 아이가 되고 싶은(혹은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어른. 어른에 대한 원망과 짧은 청춘에 대한 회한. 이 상반된 두 존재는 서로를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을까? TAGRO의 지난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명확한 결론이나 기승전결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독특한 분위기가 일품이다._M#]
    120615480012061217101363495713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평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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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2

    다음주면 웹라디오도 대거 물갈이……. 제 기억으로는 이 정도로 방송이 한꺼번에 많이 끝나는 시즌도 드문 것 같은데…… 그만큼 시작하는 방송도 많으니까 기대는 해야겠지만서도. 못듣고 지나친 옛날 방송을 다운받아서 들어보니 그쪽도 나름대로 풋풋한(?) 재미가 있어서;; 지금은 당연한 듯한 커플의 초기 서먹한 모습이라든지;; 없나 -_-;
    [#M_ more.. | less.. | 키쿠짱+아이짱의 웹라디오가 좋다~! (하략) - 키쿠타로, 시미즈 아이
    菊ちゃん愛ちゃんの ネットラジオが好きだーっ!~痛い痛い痛痛たたたいぃぃぃぃ…qあwせdrftgyふじこ1p : 菊タロー, 清水 愛
    주간 아스키와 온센의 콜라보레이션 단발 방송. 탄생비화(?)는 Nikins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될 듯. 웹라디오 취재를 겸해서 아예 직접 방송을 해보다니, 정말 멋진 기획.
    진행자는 오타쿠틱한 레슬러 키쿠타로와 여러 방송을 통해 잔뼈가 굵은 시미즈 아이 씨. 야마켄께서도 친히 게스트 겸 홍보담당(?)으로 등장. Nikins님 말마따나 하는 짓(?)과는 달리 온센의 '높은 분'. -_- 그런 야마켄으로부터 웹라디오에 대한 설명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짐. 마이크보다 방음장치가 더 중요하다든지(녹음실에서 볼 수 있는 계란판 모양 같은).
    이 기사 실리는 주간 아스키 사고 싶은데 아마존에도 안 파는 것 같고 어쩌면 좋을지;; 잘하면 월간 아스키에도 실릴지 모르니 일단 기다려봐야 할 듯(3월 25일 발매예정인 5월호 목차가 나오면 살펴봐야).
    그나저나 온센은 애니메이션/게임은 물론이고 성우 잡지, 만화 잡지, 온라인 게임, 트레이딩 카드에 파칭코에 컴퓨터 잡지까지 여러 매체와의 합동기획을 늘리고 있으니 앞으로 어떤 걸 할지 기대중.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1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간만에 마미마미가 남자 역을 맡은 작품 카노콘. 아무튼 이 방송은 마루나비 콤비의 부활이라 아무런 이질감(?) 없이 들을 수 있음.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6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리스펙트MC의 결말. 전패만은 면했으나 여전히 패한 MC키노코가 스태틱과 그의 첩(…)을 리스펙트하게 되다. 마지막엔 셋이서 난교(…)라뉫. *-_-*
    [#M_ more.. | less.. | (ボイパ)

    オレのスタティックの愛を受ける奴
    そいつの名は コヤマキミコ

    ラブリーボイス
    ラブリーフェイス
    スタティックとのコンビはくやしいけれど
    梅にうぐいす
    2人のラジオは
    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でも、2人がいちゃつくと
    私くるしーんだす。_M#]
    키미키스 츄잉팝♪ #70,71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캐릭터로 보이스 코멘터리하면 정말 재미있을 듯…… 허나 대본대로만 하자니 너무 작위적이고(보이스 코멘터리 원래 의미를 잃어버린 오디오드라마가 되는 셈), 성우에게 맡겨버리자니 너무 벅차고. 라디오로 치면 캐릭터로 하되 중간에 애드립을 섞는 '수은등의 오늘 밤도 앙뉴이' 정도가 좋지 않을지?
    71회는 호화 2인 게스트. 히노&다이츄 등장. 오프닝을 하이잭킹하여 '다이츄와 사토시의 다이츄닝팝'으로 변경. 아쉽게도(?) 단발로 그쳤지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09,10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9회는 이어서 고토 삿짱 게스트. 10회는 돌연(?) 아스미 카나 씨가 게스트. 2에 조역으로 출연했다는 어거지 이유로 출연;;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12(3/21)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고구마와 감자의…… 아니 새끼곰과 동물들의 이야기도 다음 회에 끝. 돌연 신 캐릭터 등장은 글쎄 -_- 아무튼 토요자키가 아니라 토요사키 아키의 방송도 다음 회로 끝. 다음 진행자는 누굴런지, 예상(기대)하는 인물이 셋 정도 있는데 과연 맞을런지.

    라디오 마크로스 #11,12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11회는 시리즈를 한 바퀴 돌아 '마크로스 제로'에서 신도 나오미 씨 게스트.
    12회는 마크로스F의 주인공 나카무라 유이치 씨 게스트. 근데 뭐? 다음회가 마지막? 이게 뭥미?! 마크로스F가 이제 시작인데 방송은 끝? 고작 바람잡이 역할이었던가? 보통은 방송 끝날 때까지 하고 (방송 자체가 인기 있으면) DVD 다 나올 때까지도 하는 법인데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27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서로 네가 보케 내가 츳코미라고 싸우는 두 천연 보케. 미카코님은 3D보다 2D.

    안녕 절망방송 #29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이번회는 유난히 4~50대들의 투고가 많았음. 중장년층도 즐겨 듣는 광범위 방송? 하지만 한 분은 아들과 함께 에로게(…)를 하시는 오타쿠요 한 분은 40세에 히키코모리 생활시작. 파란만장한 청취자들 같으니.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4,25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게렌데 공식 응원 방송(…). 한편 내 경우 게렌데라는 낱말을 이 방송을 통해 처음 들었는데 찾아보니 원래 우리가 슬로프라고 부르는, 스키장의 코스가 모여 있는 구역을 일컫는 독일어로, 일반적으로 일본에서는 스키장을 게렌데로 부른다, 는 게 구글링으로 얻어낸 정보(사실 굳이 정확히 나누자면 스키장>게렌데>슬로프).
    한편 머시맬로를 입에 넣어봤으나 아이뽕에게는 이길 수 없더라.
    '매지컬 폴리스 파스텔카오리' 드라마CD 기획이 서다. 왠지 나x하 삘(?)이 나는 듯 하지만서도 -_- 추진된다면 재미있을 듯.
    25회는 돌연 카나짱 여동생 모에? 시고후미를 비롯 이런저런 곳에서 조금씩 언급되는 카나 동생의 실체는 언제 드러날런지? -_-

    Radio School Days #36,37,38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Radio School Days : 河原木志穂, 岡嶋妙
    36회는 야한 얘기도 끄덕없다는 두 분. 가사를 야하게 바꿔 부르기는 저도 옛날에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재미있는 게 당시는 인터넷도 없는데 전국적인 개사곡이 꽤 있다는 점이죠. 전학생들이 퍼뜨렸나;;
    37회는 타카하시 치아킹 게스트.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이야기하다가 폭로전(?)으로 번지다. 38회는 치아킹에 히라카와 다이스케 씨 참전. 먹으려고 왔나(…). 그나마 모두들 성우가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하여 다행.
    한편 이 파천황 방송도 3월로 종료! 역시나 나올 게 다 나왔기 때문(…). 대신 라디오CD 3탄이 나온다니 팬들에게는 위안이 될지도.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7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세란을 츤데레로 만들어보자는 독자의 기획이 호평.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10/21,27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10월의 주제는 라디오.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4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천의무봉(天衣無縫) : 직녀가 짜서 입은 옷은 바느질 자국이 없다는 말에서 온 사자성어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완전무결함을 일컬음.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06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도랑 구(溝)자의 일본어 발음 '미조'와 라디오를 합쳐 미조라지(溝らじ)……가 이 방송의 별칭?! 둘 사이의 메울 수 없는 간극(?)이 도랑을 이루었으니, 이제 도랑 굿즈를 만들 일만 남았다. -_-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6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여전히 할 말 없음. -_- 개운 야망신사에서 초반 꽁트 드라마만 들은 기분. -_- 라디오는 언제 하니. -_-;

    코야마 츠요시의 수염라디오 - 코야마 츠요시
    小山剛志のひげラジオ : 小山剛志
    0회부터 게스트(실은 단발방송)? 타니야마 키쇼 씨 등장. 그들이 출연한 연극의 DVD 발매를 열심히 준비해서 다 만들었건만 판권 문제로 발매가 좌절(그의 블로그를 보니 삽입곡 HERO를 쓸 수 없어서라고…… 혹시 머라이어 캐리의 HERO인가?)되어 대신 상영회(이름부터 웃긴 DVD단념 상영회)와 라이브를 하게 되었다고.

    아소기 컨설팅스러운 라디오 - 노토 마미코, 쿠기미야 리에
    麻生祇コンサルティング的ラジオ : 能登麻美子, 釘宮理恵
    여기 또 하나의 상술이 -_-; 0회만 온센에 내놓고 본편은 전부 DVD특전으로 들어가는 방송. 위치블레이디오 리턴즈도 그러더니만 -_-

    오오카믹 라디오 #08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별명과 독특한 인삿말을 정해보자는 기획이 엉망진창, 카오스로 가고 있음. 좋아하는 애니송 이야기하다가 세대차이를 실감하다. '웨딩피치'를 유치원 때 보던 아밋케와 거기에 출연한 유카나 씨가 같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으니;;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11,12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정보 소개가 개그가 된 방송이라 -_- 11회는 닭이, 12회는 신짱의 어머니가 되어보았음.

    시고후미 (비)일보 #09,10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시작은 시모네타, 끝은 코야마 리키야(우홋 멋진 남자).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36,37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36회는 독일 기분을 내기 위해 독일에 가고 싶다는 카나짱ㅠㅠ 저는 하나자와 교에 귀의하겠사옵나이다.
    37회는 카나땅이 져서 벌칙이다! 와~!

    코지카라디오 #28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아직 공개방송 하는 등 끝나긴 커녕 계속 잘나가고 있는 방송. 마요라지는 끝내면서ㅠㅠ 비트넷님드라 젭라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5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미즈키리 케이토, 시모다 아사미 씨 게스트. 이번 회도 개그와 백합이 난무하는 꽁트&개인면담으로 가득했지만 게스트 기간은 이걸로 종료.
    _M#]
    12065436001206538198136349572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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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异国的朋友http://cdzy429.djkk.com什么啊 都看不懂 有没有懂中文的韩国朋友帮我找找有没有Mina的详细出生年龄啊。谢谢了 有的请加我qq3752311 下载网址 qq.com 中国最大120860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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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 개최, Wii 발매 초읽기

    * 한국닌텐도, 4월14일 기자간담회 통해 Wii 출시일 공개 (게임동아)

    닌텐도코리아가 'Wii 런칭 컨퍼런스 2008'을 4월 14일에 개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미 한글화 심의가 속속 통과되며 발매준비를 갖춰나간 닌코. 드디어 발매일과 가격만 남은 셈인데요, 현재로는 4월말, 23만원 전후설이 유력한 상태입니다. 바보가 아니라면 어린이날을 놓칠 리가 없죠. 지금 발표하는 걸 보니 어린이날 전에 나오는 게 99%라고 봅니다. 그거 놓치면 여름방학 시즌으로 2달 정도 미뤄야 해요.

    제 개인적 추측이지만 국내 출시일이 늦어진 건 일본과 북미쪽 물량이 달려서 충분한 물량의 확보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덕분에 그 사이에 엔화가 상당히 높아져서 199,000원은 물건너 간 듯. -_- 작년 12월에 나왔다면 정말 저 가격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만약 북미판처럼 Wii 스포츠 포함이라면 25만원도 비싼 건 아닐 텐데…… 자세한 건 컨퍼런스에서 밝혀지겠죠.

    120680684612068062251363495727Game_ON_bloG/NintendoWiiwi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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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헬멧 - 빅토르 펠레빈


    공포의 헬멧

    빅토르 펠레빈 지음, 송은주 옮김 / 문학동네

    굉장히 불친절하고 혼란스러운 글이라서 서평도 덩달아 혼란스럽게 써보았습니다. 제정신(?)으로 평이하게 읽고 독후감 쓸 만한 글은 아닌 듯 합니다.
    그래도 세계 신화 총서이기에 나올 만한 글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그냥 써서 출판사에 보여주면 다들 거절할 거라는 느낌이 드니 -_-;). 하나쯤은 이런 실험적이고 괴팍한 것도 나와줘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총서가 무슨 국가나 재단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작가들에게 퍼주는 눈먼 돈은 아니라 이거죠. 단순히 자기 아는 신화나 전설을 다시 쓰는 식으로 안일하게 가지 않고 재기발랄하게 튀어나왔다는 점에서 좋게 평가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긴 서평도 써주는 것이고.
    [#M_ more.. | less.. | 1. 대화 소설

    소설의 내용이 아무런 설명이나 지문 없이 인물간의 대화(채팅을 포함)만으로 이루어진 경우는 흔치 않으나 몇몇 있다. 장르팬에게 유명한 작품으로는 웹진 거울에도 실린 테리 비슨의 「그들은 고기로 되어 있다」를 들 수 있으며, 호시 신이치의 단편 중에도 찾아볼 수 있고 『퇴마록』에도 PC통신상의 채팅만으로 이루어진 에피소드가 있다. 화제가 되었던 『전차남』의 경우는 실제 게시판의 대화 기록을 묶은 논픽션이지만 실제 주인공이 처음부터 출판을 의도하고 거짓으로 사건을 꾸몄다는 의혹이 있어(실제 한일 양국에서 소설로 분류되어 출간되었다는 점도 의미심장하다) 함께 다루어도 될 듯 하다.
    이러한 작품들을 읽어보면 알 수 있듯 대부분 실험적이거나 특수한 위트를 표현하기 위한 기교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만만치 않은 분량의 장편 전체를 오직 대화만으로 이끄는 작품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서문을 제외한 본문 전체를 컴퓨터의 채팅창 안에서 벌어지는 대화만으로 이끌어가는 이 작품은 작품의 주제의식을 드러내기 위해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이러한 무모할지도 모를 표현법을 선택했을 것이다.
    이렇듯 내용이 마치 채팅 로그를 보는 듯 인물 이름과 대사만으로 이루어지니 처음에는 술술 읽힐지 몰라도 갈수록 혼란스럽고 내용 파악이 어려워진다. 더구나 중반 이후, 잠겼던 방문이 열리며 밖에 나갈 수 있게 되자 대화보다는 각자 자신의 체험(밖에서 본 것)을 이야기하는데 주력하고 있어 더욱 혼란스럽다. 충분히 의도한 이러한 장치는 소설의 내용만이 아니라 외형부터 하나의 거대하고 복잡한 미궁을 이루고 있다. 그건 바로 '포스트모던'한 미궁이다.

    2.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미궁

    이 작품은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신화를 바탕으로 다시 쓴 소설이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궁 이야기인 이 신화는 미궁과 수수께끼에 대한 소재와 상징으로 숱하게 인용되었는데, 설화와 전설에서의 전통적인 미궁은 주인공이 결국은 빠져나가는 시련으로 일종의 통과의례 역할을 한다. 하지만 보르헤스를 필두로 한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에서 미궁은 출구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 혼란과 공포를 상징하게 된다.
    김성곤 교수가 언급했듯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가장 두드러진 주제 중 하나는 미궁 의식과 권위(아우라)의 상실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의 대표자로 거론되는 보르헤스와 존 바스가 미궁을 소재로 글을 쓴 것도, 도널드 바셀미의 대표작이 동화 다시 쓰기(패러디)인 『백설공주』인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이 두 가지 주제가 『공포의 헬멧』을 설명하는 핵심이 된다.

    우선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미궁은 포스트모더니즘의 미궁 의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외적인 구조를 보면 채팅방(독자가 눈으로 읽는 활자로 구현된)이 있고 그곳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인물들이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되어 수감된 방이 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서 각자 체험하게 되는 방밖의 공간(역시 밀폐된 혹은 출구가 없는 미로)이 있고 이 미궁의 수수께끼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인물 아리아드네의 초현실적인 꿈과 그 꿈 안에서 언급된 '공포의 헬멧'이 있다. 또한 그 꿈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석으로 너츠크래커가 언급한 헬멧 속의 가상현실이 등장하여, 이 모든 체험이 하나의 가상현실일지 모른다는 의견(의혹?)이 제시된다. 이러한 '채팅방 - 구속방 - 방밖 - 공포의 세계 혹은 가상현실' 로 이어진 일련의 구조는 그 하나하나가 각기 폐쇄된 상태에서 다음 단계로 이어져 있다. 하지만 등장인물의 지적대로 아리아드네의 꿈을 통한 설명에 의하면 미궁은 헬멧 안에서 생겨난 것인데 그 미궁 안에서 공포의 헬멧이 출연하게 된다. 이는 자신을 그리는 손을 그리는 에셔의 그림과 같은 순환구조를 연상시키며 위의 구조가 사실은 서로를 감싸는(포함하는) 점층적 관계가 아니라 클라인 병과 같이 속과 겉이 이어진 순환 관계일 수 있음을 암시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는 작품이 그리는 공간이 실체가 없는 허상만의 세계라는 점이다. 이 소설 자체가 실제 인물들의 대화가 아닌 가상의 대화이며 조작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작품 전체를 통해(특히 처음과 마지막 부분에 두드러짐) 제시되는데, 가령 ID만으로 이루어진 이들의 서술이 진실인지 거짓말인지, 이 ID를 쓰는 인물이 실제 존재하는지 전혀 보증할 수 없다. 익명성이 강조되는 네트워크의 세계에서 이러한 현상은 게임『타뷸라의 늑대』에서처럼 중요한 트릭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 이 작품에서처럼 혼란과 불안으로 드러날 수도 있다. 작품 자체에 대한 의심 역시 독자가 헤매는 미궁의 하나이다.
    또한 초반에 자신의 본명이나 지식 등이 삭제되는 일과 맞춤법에 대한 지적을 하며 제기한 의혹도 그렇고, 일시적인 버그나 조작로 여길 수도 있는 말미의 합창(?) 부분은 등장인물 전원이 테세우스일 수도 아리아드네일 수도 크레타의 왕일 수도 미노타우로스일 수도 있음을 말하는데, 이들은 모두 등장인물의 모든 행위와 발언이 조작 혹은 통제의 산물일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
    원래 소설이란 작가가 쓴 거짓임을 모두 알고 읽기는 하지만, 작품 안에서 구현되는 개연성과 사실감에 대해 의심하는 이는 거의 없다. 하지만 이러한 관념/실체에 대한 부정에서 생겨난 이 글은 독자가 끊임없이 소설을 외적/내적으로 의심하고 혼란스러워 할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당혹스러운(혹은 능동적인) 독서행위 자체도 결국 소설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결국 독자 역시 공포의 헬멧 안에서 미궁을 함께 헤매야 하는 것이다(이에 대해서는 4장에서 다시 다루겠다).

    3. 데이터베이스 구조로서의 미궁

    이러한 포스트모더니즘의 미궁 안에서 등장인물은 결코 미궁의 구조도 출구도 실체도 밝혀내지 못한다. 처음에 잠겨 있다고 생각했던 문이 쉽게 열린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모두들 각기 희망과 기대감을 갖고 방밖을 나서지만, 그곳엔 또 다른 미궁이 있을 뿐 다른 이들과 만나지도 못하고 저마다 다른 체험을 한 후 출구를 찾지 못한 채 돌아와 자신이 보고 겪은 일을 채팅창에 털어놓는다. 그 이야기는 하나의 큰 미궁 안에서 일어났다는 짐작만 될 뿐 각자 겪은 작은 미궁의 경험에 불과하다.
    이야기(미궁)를 하나로 모으고 결과(출구)를 제시하는 '큰 이야기'가 없다. 이는 아즈마 히로키의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에서 말하는 데이터베이스 소비 구조와 같다. 종래의 이야기 구조를 하나의 원전이라 규정할 수 있는 큰 이야기가 있고 '나(독자/소비자)'는 그러한 큰 이야기의 부분/표피/복제와 같은 작은 이야기를 통해 전체를 파악해가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데이터베이스 구조는 원전과 같은 큰 이야기가 애초에 없고 수많은 설정/작은 이야기를 통해 큰 비(非) 이야기=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간다. 이러한 데이터베이스 구조에서 원본과 복제, 원작과 2차 창작의 구분은 무의미해지고 대신 동등한 가치를 지닌 시뮬라르크가 무수히 많이 있을 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작품의 등장인물은 제각기 '미궁'이라는 데이터베이스를 이루는 하나의 시뮬라르크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하는 진위의 파악이나 무엇이 상위인지 하위인지 하는 계층으로 나누는 일은 모두 무의미하다. 인물들이 가진 자신만의 공간(이야기)은 서로의 서술을 통해 알 수 있을 뿐 서로 만나지도 못했고 상대방의 공간을 가보지도 못했으니 그것이 사실인지 알지도 못한다. 결국 작품의 결말에서도 명확한 사건의 '해결'은 기대할 수 없다. 결국 미궁이 무엇인지, 미궁 자체가 가상현실인지 모든 수수께끼는 저마다 다르며 모든 게 진실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실체 없는 가상의 미궁은 독자를 포함한 모든 이들이 보고 겪은 것의 총체(데이터베이스)이며 미궁을 파악하는 일련의 행위 자체가 미궁을 헤매는 탐험의 과정인 것이다.

    4. 신화를 찾아 헤매는 탐험

    세계 신화 총서는 신화를 소재로 한다는 것 외에는 내용상의 제약이 없이 작가에게 일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당수 작가들은 신화 속의 인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거나 하는 식의 글을 쓰는데, 이 작품은 총서 안에서도 상당히 이질적이고 특이한 내용을 갖고 있다. 하지만 총서의 의도가 오늘날에 있어서 신화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이 작품이야말로 그에 가장 적합한 모습일지도 모른다.
    어떤 의미에서 신화는 인류가 낳은 가장 큰 이야기요 원전이다. 오늘날에 와서 신화는 아우라를 잃어버리고 패러디의 대상이나 이야기의 소재나 설정으로 소비되고 있는데, 이것이 신화의 몰락이나 소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는 게 아닐까. 앞서 언급한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미궁 의식을 상기하면 '신화 다시 쓰기'라는 주제에 대한 저자 빅토르 펠레빈의 생각을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서문 '신화에 관한 잡설'을 통해 신화가 오류투성이 과거요 진보가 신화에서 멀어진 개념이라는 이분법을 부정하고 신화의 참된 의미를 탐구하고자 했다. 이러한 생각 아래에서 거대 담론의 실종을 말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자체가 하나의 거대 담론으로 자리잡은 현대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소재가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이야기이며, 미궁 속에서 출구를 찾아 헤매는 행위가 데이터베이스 소비의 모습을 상징하고 있음을 역설하는 것이다.
    앞서 2장과 3장의 말미에서 책을 읽고 미궁의 의미를 생각하는 행위도 미궁을 헤매는 과정의 일부라고 말한 바 있다. 미궁을 낳은 공포의 헬멧이 미궁의 일부인 것과 같다는 소설 안의 언급과 함께 생각해보면 그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미궁이란 책 안에 제시되는 인물들이 갇힌 물리적 공간만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인물들이 만든 여러 '이야기'와 그 이야기가 모인 책, 그 책을 읽은 독자들의 체험 전체를 아우른 데이터베이스를 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단순명료한 해답(출구)을 찾아내기 어려운 일이다. 데이터베이스가 되어버린 신화 속을 헤매는 것은 실이라는 희망을 가진 테세우스보다 험난하고 비관적인 탐험이다. 그렇다 해도 시도할 가치는 있다. 이 『공포의 헬멧』은 하나의 원전이요 완성된 '큰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작은 이야기로 이루어진 데이터베이스의 일부임을 이미 말했다. 작품 말미에 암시했듯, 이 모든 사건은 각자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며 그것은 독자에게도 해당하는 일이다. 적어도 이 작품을 읽는 동안에는 독자 자신도 신화라는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덧. 본문에 언급한 '타뷸라의 늑대'는 보통 '타불라의 늑대'로 알려진 동명의 보드 게임을 IRC용 웹게임으로 옮긴 것……을 소재로 한 노벨 게임입니다(뭔가 복잡;;).
    상당한 수준의 호러/미스터리 작품으로 일독을 권합니다. _M#]
    120723342912068935701363495733PILZAII/문학/서적거울서평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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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코니코동화 첨부 테스트

    니코니코 동화가 첨부되는지 라이브도어 유저용 스크립트를 붙여 넣어봤습니다.
    절망했다! 니코동 첨부가 안 되는 텍스트큐브에 절망했다!
    ……그러나 돌파구는 있습니다.
    니코니코 동화 뷰어에 동영상 주소를 첨부한 후 버튼을 누르면 재생됨.
    아니면 아예 여기서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을 받아서 동영상을 받든가.
    120749398312072309651363495744PILZAII/만화/영상니코니코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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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3

    올해 4월은 상당히 많은 신작 애니메이션이 방송되는데 그에 발맞추어 웹라디오 업계도 상당한 물갈이가.
    한편 온센의 방송 정보 페이지(팝업으로 뜨는 거)가 개편되었는데, 디자인은 멋지게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불만.
    사진 파일 이름이 photo01 식으로 바뀌는 바람에 저장할 때 일일이 이름을 고쳐야 하는 것도 번거롭고, 설혹 놓치고 지나간 사진을 다시 보려고 해도 파일 이름이 저런 식으로 바뀌면 매주 덮어쓰면서 지난 사진이 지워지니까 안 좋음(지난 방식으로 파일 이름에 날짜가 붙은 경우는 그림 주소를 브라우저에 입력하면 지나간 것도 뜬다).
    [#M_ more.. | less.. | 돌아온 후루카와 씨 댁 - 미나구치 유코
    古河さんち ふたたび : 皆口裕子
    클라나드 극장판 DVD의 특전CD로 선보인 라디오 방송. 미나구치 씨가 진행인데 왜 후루카와? 싶지만 아무튼.
    파트1은 쿠와시마 호코, 히로하시 료 게스트.
    파트2는 이노우에 키쿠코, 나카하라 마이 게스트. "딸 최고!"
    파트3는 노지마 켄지, 미도리카와 히카루 게스트.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0,01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0회는 최단방송 기록 도전하는 건가;; 예고방송이긴 하지만 2분 30초라뉫.
    1회는 둘의 공통점이 츳코미이며 나카오 에리 프로(작품에 출연은 안 하는 듯;)의 흉내를 잘낸다는…… 뭐야 -_-;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01,02,03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역시나 초장부터 평범한 아니라지를 거부하는 듯. 데뷔 때부터 어려보인다는 말을 들었던 아사네도 이젠 훌륭한 어른(…). 근데 컨셉으로 에로 토크를 하자는 방송이니 게스트가 오면 곤란(다들 둘보다 어리니까).
    2회는 공개녹음 제공. 미유키치의 대학 졸업은 나도 놀랐다!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1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니코니코동화를 통해 제공하는 공식 라디오지만, 회원가입하지 않아도 보려면 여기에서. 하지만 기껏 동영상 방송인데 사진도 없고 서비스 정신이 부족!
    내용면에서는 사아야를 중심으로 연결된 두 사람(…).

    일기당천GGR #01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DDR이나 GGR이나 그 밥에 그 나물(…). 암튼 라디오 재개는 환영할 일. 한국어에 관련한 엣찌(…)스런 내용이 잠깐 나왔음. *-_-*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38,39 [完]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香菜とあゆみのまよらじ(ぽてまよ) : 花澤香菜, 辻あゆみ
    으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디비넷 님드라는 라디오CD 낼 생각도 안 해. 이렇게 된 이상 마요라지 2기를 위해 포테마요 2기가 제작되기를 바라는 수밖에 -_-;;;
    마지막회는 원작자 하루카 선생께서 게스트 참여, 함께 졸업시험 문제를 풀어보았음. 역시 현역 대학생 카나땅은 선전했으나 아유땅은 -_-;;;;;;;; 한국 초등생들도 다 알 영어로 1주일 쓰기를 못하고 -_- 합격점을 받지 못하였으나, 상냥한 스탭들 덕분에(뭐 어차피 해야 하는 거지만;;) 졸업을 하게 되었음.

    라디오 닷아이 토요사키 아키의 겨울의 아키축제 #13(3/28) [完] - 토요사키 아키
    インターネットラジオ どっとあい 豊崎愛生の冬のあきまつり : 豊崎愛生
    그림책은 결국 메타픽션으로 종료? -_- 암튼 혼자 진행 고생 많으셨심. 개인적으로도 '아쿠마츠리'가 제일 재밌었음. 다음 진행자는 하나자와 카나땅을 다오~~~!! 토마츠 하루카도 대환영(…). 시모다 아사미도 좃타(셋 중 하나만 걸려다오;;).
    ……라고 썼는데 그 사이 시간이 흘러 아스미스로 당첨. -_- 1회 들어보고 앞으로 들을지를 결정할 생각임.

    라디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13 [完] - 후쿠엔 미사토, 코야마 키미코
    ラジオ ロザリオとバンパイア : 福圓美里, こやまきみこ
    마지막회를 맞아 미즈키 나나 씨 게스트. 이번의 붉은 주스는 대호평. '미니스커트와 그라운드(우리말로 하니 4,5 글자가 뒤바뀌었다?!)'는 뭔가 예상이 가는 제목일세. -_-

    ARIA The STATION Tricolore #51 [完]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2년 넘은 장기 방송도 여기서 막을 내림. 비록 듬성듬성 들었지만 아쉬운 마음도 없잖아 있음. 그래도 4월에 특별판 방송을 한다니까 기대할 만함. 참 생일 때 메일보내려 했는데 까먹고 결국 축하노래를 못들은 채 끝났군. -_-

    라디오 마크로스 #13 [完] - 미야케 켄타, 나카지마 메구미
    RADIO MACROSS : 三宅健太, 中島愛
    정들자 이별?;; 온센은 끝났고 공중파로만 리뉴얼하여 이어진다니 이뭐병 싶지만 그나마 게스트가 엄청 화려해서 덜 아쉬움. 결과적으로 미야케 씨만 하차인가;;

    Radio School Days #39 [完]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Radio School Days : 河原木志穂, 岡嶋妙
    최종화답게 리얼 이토 마코토에 마코토역 히라카와 씨도 등장. 키모오야지(キモおやじ)의 본좌급 방송 여기서 막을 내림. 라디오CD 3탄이 발매예정이라니 이게 최종병기(?).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11/10,17,12/1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 坂本真綾
    11월의 주제는 행운. 운전자의 행운은 파란불.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5,26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25회는 이타루 선생의 일러스트 당첨자 발표(덤으로 앗짱에게 전화도 넣어봄)! 일본의 도레미송은 '라'항을 그냥 라라라~로 때우는 모양. 뭐 우리나라도 '라는 라디오의 라'라고 외래어로 때우니까 오십보 백보.
    26회는 나카무라 유이치와 사카구치 다이스케가 진행하는 '토모야와 료헤이의 너에게 레인보우'?! 일전의 '키미키스 다이츄닝팝'이 생각나는군여. -_- 본인들 취향 때문에 건담 네타가 가득(사가구치는 V건담의 웃소이기도 하고).
    한편 리뉴얼이라니 애프터 스토리 방영까지 계속 이어질 모양.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07,08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에마사마 || 료코땅 || 방송 스탭
    이 도식(?)으로 방송 설명은 충분(||는 도랑임). 그들의 사이엔 도랑의 거센 물결이 흐르고 있었다……. -_-;
    8회는 료료 || 에마사마 ♡ 릿키

    시고후미 (비)일보 #11,12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코지카라디오 #29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경마도 직업활동인가, 라는 의문이 떠올랐지만 일단 넘어가죠. -_-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05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세키 토모카즈 씨 게스트. 원래 패러디가 많았다는 본작에서도 특히 세키 씨 출연작 패러디가 특히 많았더라 하는 이야기. 중간의 엄청난 삭제는 역시 에로 마왕 세키다움.

    키미키스 츄잉팝♪ #72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캐릭터를 내세운 방송으로 가고 싶으신가? 이제와서? -_-;;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1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이어서 아스미스 게스트. 신타니 료코 2X세 기념 방송.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7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새로운 코너는, 한 명이 캐릭터가 되어 상대와 대화를 나누는 빙의 좌담회. 첫회는 상대의 침대가 되어봄. 현실은 동방신기가 아니었음.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6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낫짱 게스트 출연 강력 희망중. -_-/ 지난번 귀신 소동(?)은 그저 환청이 아니었다?! 이 방송 대박조짐? -_-;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13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요코하마에서 한 공개녹음.

    안녕 절망방송 #DJCD 2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방송 2회분+지난 방송 반성회로 구성. 전반은 사나다 아사미 씨, 후반은 마츠키 미유 씨 게스트. 한 마디로 줄이자면 '지~~' 와 '뇬타카'(?). 괴롭힘당한 게스트들.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7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그래그래, 알았으니까 이젠 제발 라디오 좀 해주렴(…).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8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세키 씨의 야망이 좌절된 이야기.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28,29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28회는 통판 매니아가 된 사에짱. 이제 주부라 이건가요 -_-; 이런저런 승부를 해봄.
    29회는 지갑을 잃어버리는 꿈을 꾸고 위 리모콘을 날리는 사에짱. 이 방송 언제부턴가 치바님의 네타로 웃기게 되었다. -_-

    _M#]
    12074940001207493854136349575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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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니코가 동영상 방송인데 사진 없다고 뭐라고 하기가 좀 그런게 니코에 올라오는 라디오들은 애초에 그런 방식이거든요(;;). 라디오에 그림 같은 거 열심히 넣는 경우는 별로 없죠. 지금은 민자 배경은 아니고 그래도 그림 한 장은 넣어놨더군요. 앞으로도 이런 식의 진화는 있으리라 봅니다.120755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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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래도 뭐라 그래야 돼요. 원래 있던 방송을 개인이 올린 것도 아니고 나름 회사에서 만든 오피셜 방송인데……. 슬라이드식으로 현장 사진 몇 장이라도 넣는 성의를 보여야 할 텐데 말이죠. 팅클 크루세이더즈만큼만 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팅클과 미나토라디오는 매회 사진이 5장 정도……).1207572431

    1392falsepublic0

    CSS Naked Day 2008

    [##_1C|1859956373.png|width="268" height="10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디자인을 복구했습니다. 여전히 블로그가 벗고 있을 경우
    화면 맨 아래로 내려가서 6가지 스킨 중 하나를 고르세요.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블로그 벗기기(?) 캠페인 CSS Naked Day. 올해는 왠지 4월 9일로 늦춰진 모양입니다.
    재작년작년에 그랬듯 본 블로그는 올해도 참가합니다.
    이전에는 4월 5일이라 벗으려고 했는데 공식 사이트를 보니 9일로 바뀌었다고 하니까 아마 4월 8일경부터 벗을(?) 예정입니다.

    어제는 개인적으로 우울한 소식을 듣질 않나, 오늘은 뭐 좀 하려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좀 전엔 다른 내용으로 글쓰다 날리고(그냥 이 글을 보세요) 기분이 좀 안 좋네요. 이럴 땐 벗어야(?).
    120775506012073225671363495757Web, TT/Web & LinkCSS블로그웹표준

    http://ilmol.com/wp/2008/04/04/392/일모리와 웹표준

    CSS Naked Day 08 어머나~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2008년 4월 9일, 사이트의 스타일시트를 꺼놓는 CSS Naked Day가 돌아왔습니다. 작년 CSS Naked Day의 제목을 CSS 옷벗기기로 정해놓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옷벗기기’ ...1207327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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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코리아, Wii 공식 페이지 공개중

    한 발 늦긴 했지만 중요한 소식이니 전해야죠. 닌텐도코리아는 4월 5일 Wii 공식 페이지를 열면서 CM 2편을 공개했습니다.
    공식 페이지에는 본체와 리모콘의 소개가 담겨 있습니다. 아직은 별 볼 게 없군요. 새로운 소식도 없고. 아마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14일 이후에 새로운 정보가 올라올 것으로 추측됩니다.
    개인적으로는 Wii.com에 한국어 코너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현재 입구에 보면 '유럽-일본-호주-북남미'라는 기형적(?)인 체제로 이루어져 있죠. '유럽-아시아-북남미'로 합쳐지고 아시아 아래에 일본, 호주, 한국이 위치하는 개편이 속히 이루어졌음 합니다.
    한편 '남코 뮤지엄 리믹스' 정발판이 4월 30일 발매된다는 소식이 새어(?)나와 Wii의 발매일이 최소한 4월 30일 이전임을 짐작 가능케 합니다.
    120783402012078196581363495807Game_ON_bloG/NintendoWiiwi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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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고 쓰고 친해지는 하츠네 미쿠 -음악편-

    지난번 어휘편에 이어서 이번엔 음악편.
    한 마디로 개노가다입니다. -_-
    게임 자체는 마우스질 단순 반복으로 만들었고
    하츠네 미쿠 조교는 근성으로! 하는 거죠. 우아아앙?

    120808884012080024951363495814PILZAII/게임UC노벨게임동인게임하츠네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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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gloos.com3개나 틀렸습니다..;;; 2개는 찍어서 맞추었다는...;;; 보기들이 훌륭해서 상식문제가 되었는데 왜 이리 많이 틀렸는지..orz... 하츠미쿠는 근성으로 조교하는 거군요!!120810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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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발음이 너무 안 좋아서 'ㅓ'는 아예 포기하고 'ㅗ'로 가야 해요. 받침은 비슷하게 만들어 넣고 이리저리 조정하면서 들어봐야 되고 여러모로 귀찮죠. 조교는 기술이 아니라 근성입니다(…).12081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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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이건 정말 근성이군요. 우아아앙?120842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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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죵다브이므니다(…).120844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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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릿드7개 맞췄음 ㅎ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120904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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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많이 맞추셨네요. ;-)12090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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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유퍼갑니당121567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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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니까 어딘지 좀 알려달라니까요…….1215685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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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4

    잠시 안 간 사이에 초아니메로 사이트의 방송들이 전부 니코니코 동화로 바뀌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가입 없이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검색 등 귀찮은 점이 많아서 회원 가입을 검토중.
    근데 결국 가입. 밑에 글 내용중에 가입을 생각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아시겠지만 이 글은 매일 조금씩 방송을 들으며 추가한 후 모아서 올리는 방식이라 글마다 시간차(?)가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가입의 이유는 외부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이 잘 안 되어서. -_- 야마나코 방송 13화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결국 가입, 역시 니코동 내부에서 검색하니 다 나오네요.
    제가 니코니코 동화를 처음 본 건 유튜브 기반으로 운영되는 초기였습니다. 당시는 회원가입도 필요없었죠. 이후 아시다시피 유튜브에서 특정 사이트 경로를 (접속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차단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이에 사이트가 망하기는 커녕 새로운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를 만들어 홀로선 결과 지금과 같은 '붐'을 만들어낸 것이죠.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다는 점에서 배울 부분이 있습니다.
    암튼 긴 시간이 흘러 가입후 시험삼아 하나 들어보며 코멘트를 달아봤는데 문자입력 속도도 느리고 일본어 입력기로 변환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www나 orz만 날렸습니다. -_- 아마 또 할 일이 있거든 멘트를 몇 개 준비해놨다가 붙여넣기로 할지도 모르겠군요. -_-; 그건 확실히 니코동스럽진 않지만…….
    확실히 같은 방송을 다함께 본다/듣는다는 '라이브감'이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화면이 중요한 영상을 볼 때는 화면을 가리는 코멘트들이 걸리적거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런 영상이라면 DVD를 사서 보든지 하지 저런 저화질 스트리밍을 볼 리가 있겠냐 싶기도 하니, '캔디보이'와 같이 저화질을 니코동에 올려서 호기심 자극후 DVD를 파는 방식이 그네들이 주장하는 애니메이션 2.0식 마케팅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앞으로 이런 경로를 이용하는 작품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DVD립의 단속도 강화되겠죠. 오죽하면 도쿠로채널에선 원작자가 "니코동이 없었다면 DVD가 더 많이 팔렸을 텐데"라고 농담 비슷하게 자조적으로 털어놨을까요. 물론 원작자 오카유 마사키 씨는 자칭 오타쿠로 니코동의 열렬한 이용자임이 틀림없을 텐데, 자기가 혜택보고 즐기는 서비스이니 함부로 때려잡자는 말은 못했겠죠. 히로유키(2ch과 니코동 운영자) 씨도 '나 같아도 유료회원 안 한다'고 할 정도로 현실을 냉정(?)하게 보고 있고(모 대담에 의하면 니코동은 아직 적자라던데).
    이야기가 돌연 니코니코에 대한 걸로 길어졌지만, 아무튼 라디오들이 무단전재가 아닌 업체 오피셜로 오면서 업계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날 듯 싶습니다. 온센과 애니메이트TV의 반응 혹은 대응이 궁금하군요(디지털비트는 그냥 니코로 가셈-_-).
    [#M_ more.. | less.. | 탈! 야마토나데시코 선언 #01,02,03,04,05 -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脱!やまとなでしこ宣言 : 田村ゆかり, 堀江由衣
    백합계의 전설! 백합계의 본좌! 야마토나데시코의 라디오! 둘의 젊은(어린?) 목소리를 들으니 감개무량! 이제나마 듣게 해준 니코니코 업로더분께 감사. (__)
    2000년 4월에서 6월까지 방송한 무려 8년 전의 방송으로 둘의 조금은 미숙하지만 풋풋한 모습을 볼, 아니 들을 수 있음. 호칭부터 시작해서 어색함을 깨고 '연인'으로 성장하는 둘의 모습을 리얼타임으로 들을 수 있음…… 8년 전인데 리얼타임? -_-;
    아무튼 당시는 인터넷 정보력이 좀 딸려서 라디오닷아이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기에 못들었음.
    결국 이 방송 주소의 검색을 위해 니코동 가입. 여기에서 한 방에 전 13화 다 나옵니다. 니코동 유저는 거기로 가시면 됨.

    나가라! 광란 가족계획 #01 - 콘도 타카유키, 후지타 요시노리, 야스모토 히로키
    進ぬ!狂乱家族計画 : 近藤孝行, 藤田圭宣, 安元洋貴
    빈곤과 궁상을 컨셉으로 한 방송. 자세한 소개문은 여기를 보시고, 라디오 제작비 100원 중 여자분들이 진행하는 본방송에 99원 쓰고 옛다 1원 줄게 해봐라는 듯한 느낌.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1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야호 후지무라 아유미의 라디오다 꼭 들어야지
    ……해서 들었음. -_- 개인적으론 하나자와 카나('광란~'에 출연함)와 함께 진행했으면 더 좋았을 뻔 했으나 사토 리나로 참아야지(?). 나중에 게스트로라도 나오기를.
    1회는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오리지널 인생 게임을 해봤는데…… "그리고 아이가 생겼다"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01,02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오오 낫짱 오오
    닥치고 청취. 오오 이 방송은 사진도 나옴 지난번 비난했던 자주색 라디오는 반성해야 함.
    볼 방송이 많아지니 체크도 해야 할 겸 니코동 가입을 심각하게 고려중임.
    카즈 씨가 누군가 했더니 오타쿠 관련 소식을 전하는 인기 블로거인 모양. 그의 블로그를 보니 우리나라분이 운영하는 서가산책과 흡사한 듯.
    2회부터 본격적인 오타쿠 뉴스 방송. 삽입곡이;;;; 동방 관련곡인 듯 한데 간혹 보이던 '곳승곳승'이 여기서 따온 말이었군요. 한편 게스트로 카즈피가 등장, 성지순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 이 방송으로 낫짱의 오덕지수가 급상승할 듯한 느낌이;;;

    라디오 마크로스F○※△ #01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그냥 마크로스 방송은 끝나고 프론티어 특화 방송이 공중파에서 새로 시작. 다행히 공식 사이트에서도 제공함. 그래도 니코동으로 보면서 코멘트도 넣어봤음. -_- 일본어 입력으로 전환하기 귀찮아서 w연타만 날렸지만. -_- 가끔 orz가 보이거든 제가 쓴 건 줄 아시길. -_-;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1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목요일의 남자 리키야(…)와 함께 하는 방송. 시작부터 상당히 하이 텐션이군요 소산 선생(…).
    '마이 페어 레이디'는 메로메로 남발로 초장부터 위기에 처한 코너. 어린 애(…)라고 너무 봐주는 거 아니삼?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여자 기숙사 #01 -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女子寮 : 井上麻里奈, 沢城みゆき
    결국 남녀로 나누어서 각자 2주 간격인가……. 아무튼 미유키치 등장에는 환호. 게임을 남녀 경쟁 체제로 했다는 점이 특이할 만한 사항.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1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히구라디오가 간판만 바꿔서 또 하나 싶었지만 이번엔 캐릭터를 내세운 방송인 듯. 40분 가량하는 긴 방송을 드라마로 끌고 간 제작진의 근성(과 대본 쓴 작가의 노력)은 대단하다만 나는 이따위를 바란 게 아냐~! 여기도 트윈앤젤꼴 나는군. -_-; 그나마 다음회는 영화판 케이이치 역 배우도 온다니 겨우 정상적(?)으로 돌아올 듯.

    메타파리카 투고 방송국 #01 - 코시미즈 아미, 사와시로 미유키
    メタファリカ·トウコウ放送局 ラジオネリコ~自室に響く少女たちの宿会話~ : 小清水亜美, 沢城みゆき
    트윈앤젤과 쓰르라미에 이어 이것도 드라마냐? -_- 발매된지 오래된 게임에 대한 방송임을 내부에서 네타로 언급했다는 게 재미있음. 자학 네타냐? -_-; 월 1회 방송이라니 뭐 한 3~4회 하고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후반엔 겨우 내부인(中の人) 모드(?)가 되어 프로듀서가 게스트. 아밋케가 원작 팬인 덕분에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음. 문제는 내가 이 게임을 모르고 흥미도 없었다는 점이지만. -_-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2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게스트는 브로콜리의 차세대 푸시업, 아케사카 사토미.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6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의외로 돈 많이 쓰는 방송? 게스트를 둘씩 3회 연속 부르더니 이번엔 두 번째로 야외 녹음. 한편 나바님MC키노코의 개운 야망신사 CM이 드디어 흐름. -_-; 퀴즈에서 승리한 키미코께서 고급 도시락을 독점. 괘안아 시즈카고젠은 키미키미를 드실 거니까(…).

    키미키스 츄잉팝♪ #73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봄이라서 봄다운 연애 상담 사연이 많이 왔음. 우동 코너는 공원으로 나와서 우동 넣은 샌드위치를 먹음.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7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라이벌 등장? 빵빵한 스폰서에 인기 남자 성우 사쿠뽕&쥰 태그로 다가오는 무서운 강적 코드기어스 라디오! 스폰서 없는(…) 둘은 이에 맞서 살아남을 수 있을런지?

    안녕 절망방송 #30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TV를 보며 보내는 실황 메일이 날아온 모양. 니코동을 보니 방송을 올려놓으면 짤리니까 댓글만 다는 용도로 '무음'판으로 올라온다. 무서운 넘들-_-;;; 하긴 이 방송은 다함께 들으며 www 날리면 더 재밌을 것 같긴 함.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2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 이거 복사해놓고 가끔 뿌리면서 니코동으로 다함께 즐기며 청취중♡ 리키짱 초장부터 땀뻘뻘 -_-;;;;;; 메이드가이에서 하이 텐션이더니 이쪽에선 로우&진지 모드가 된 리키짱. 중간 알바 이야기엔 다들 폭소, 허나 마지막엔 료도 넘어갔구나 인정하는 청취자들wwwwww 왜 그가 인기남인지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는;; 3회부터 료님도 료카&사아야와 같이 러브러브모드가 될 것만 같다는;;;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04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오오쿠보 아이코 씨 게스트. 여전한 쿠로다 씨의 아저씨 파워가 빛을 발하는 가운데 라디오를 디스(…)하는 미유키치의 메시지가 날아왔음.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06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가만히 듣고 있자니 배경에 클래시컬한 배경음악이 깔리는 게 왠지 웃긴다(부조화?).

    목표를 놓치지 않는 예리한 손.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7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순수하던 언니도 나이를 드시자 더럽혀졌나? -_- 한편 새로운 코너는 제목 그대로 너에게 레인보우를 외쳐주는 코너.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09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돌연 게스트 러쉬? 이시즈카 사요리, 요시다 코나미 씨 게스트. 떠들썩 활기차면서도 방송의 핵심(도랑;;)은 놓치지 않았음.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2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오오카믹 라디오 #09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도입부의 카오스를 극복하고 겨우 완결된 작품 이야기로 가나 했더니 '생선 선배'와 '아미레바'가 회와 아미바가 되는 등 카오스를 거듭하다 드라마 한 편 듣고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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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1025961208102547136349582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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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a오른쪽 하단에 있는것 눌러서 코멘트 제거 하시고 보시면 편합니다.126968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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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 정식발매 정보 공개, 하지만

    예정대로 닌텐도코리아는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Wii 정식발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발매일 4월 26일, 가격 220,000 원. 한국 독자 코드.
    동시발매 게임은 닌코에서 나오는 게 'Wii 스포츠', '처음 만나는 Wii'(rkr 39,000원).
    덤으로 확실한 이유도 모르게 슬쩍 의가사제대하여 잠시 몸을 사리던 원빈이 이미지를 상쇄하기 위해 유니세프 홍보대사에 이어 Wii 모델로 대대적 컴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감상은…… 믿고 기다렸다가 뒤통수 맞은 격. -_-
    닌코 널 믿었는데. OTL
    일판 사야할 듯.
    정발 안 되지만 하고 싶은 게임이 있느냐가 중요할 듯. 특히 '노 모어 히어로즈'가 정발될지가 관건. 더구나 이미 사놓은 일판 게임큐브 소프트도 아깝고. -_-
    게임큐브는 그님(이 블로그에서 가끔 언급하는 분;;)께서 복사 DVD 돌린답시고 기계를 쪼개서 개조하고 어쩌고 하다가 거의 못쓰게 되었는데;;
    코드프리 가능한 방법이 나올 거란 한 가닥 믿음을 갖고 더 기다려보든가. -_-
    그런데 요즘 게임기는 네트워크 접속이 되어서 모드칩 같은 개조를 적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튼 저는 당분간 보류입니다요.
    120822840012081907991363495828Game_ON_bloG/NintendoWii
    1398falsesyndicated0

    세계 클릭 대회

    카네토모께서 나오신다 하여 넷스타 라는 TV방송을 보았습니다. 사실 전회 파일럿 방송도 보았습죠. -_- 은근히 오타쿠 네타를 챙겨보는 인간이었습니다, 저는.
    아무튼간에 나레이션이 세키 토모카즈고 하늘의 목소리가 유즈키 료카라는 사실도 잠깐 제쳐두고 여기서 소개된 세계 클릭 대회(Clickclickclick.com)라는 것에 호기심이 생겨서 가봤더니 한국의 순위가 88위로 매우 낮았습니다.
    물론 DC를 비롯한 인터넷 폐인들이 이 사이트를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겠죠. 일전엔 어디더라 CNN인가 어디에서 투표한다 그러면 몰려가서 몰표를 던지던 한국 네티즌이 아니었던가요. 그들이 만약 해야 겠다 마음만 먹으면 10위권 진입은 금방 이루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줄곧 일본과 헝가리가 순위다툼을 하는 형국이었습니다. 헝가리는 인구 천만 정도라고 하니 열 배가 넘는 나라와 대등하게 맞서는 꼴이군요.
    저라고 뭐 이런 별 의미없는 대결에 불타는 성미가 아니라서 조금 해보다가 말았습니다(……라지만 조금 눌러서 더했는데 순위가 80위로 올랐다;; 역시 하위권들은 고만고만해서 차이가 별로 안 남-_-). 일본에 지고 못살겠다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밤새 클릭하든 자동 클릭 프로그램을 돌리든 무슨 짓을 해도 하겠죠 뭐.

    덧.무서운 일본놈들 일본대표 사이트까지 만들었다(위캐백과에 Clickclickclick.com 항목도 있음). -_-


    헝가리땅 모에! -_-; 헝가리 국기를 이미지로 만든 모에 캐릭터 헝가리땅.
    120852536412085249611363495835Web, TT/Web & Link
    139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5

    개인적으로 라디오 진행자로서 총애하는 성우(성우로서가 아니라;;)
    나바타메 히토미, 시미즈 카오리, 이토 시즈카, 아사노 마스미, 코야마 리키야, 사이토 치와, 카와라기 시호, 후지무라 아유미, 하나자와 카나
    이 분들이 진행한다면 일단은 듣는다고나 할까. 뭐 뒤의 두 분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유명하고 인기 있는 분들이지 싶습니다.
    인간문화재 화택향나님의 오묘한 정신세계[이른바 하나자월드(花ザ・ワールド)]에 빠져들면 헤어나지 못합죠. 허접한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광신도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달까(…). 카네토모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주입죠(…). '아즈망가 대왕'의 오사카가 실제로 있다면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중고생 시절 사진을 보면 외모도 제법 닮은 듯 하다?).
    [#M_ more.. | less.. |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01,02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니코니코동화 덕분에 알게 된 방송. 원래 공중파인 아니스파 내부에서 하는 짧은 방송의 웹 확대판이라고 함. 여러모로 성우 일보다 라디오 진행을 더 많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삿키입니다만(하츠네 미쿠 덕분에 이런저런 매체에 인터뷰도 상당히 많이 했음).
    1회는 MD플레이어를 아직도 쓰고 있다고 자랑(?).

    2회는 한국의 블랙데이 이야기(다른 방송에서도 몇 번 언급되었는데;;). 좋은 의미가 아닌 슬픈 날이라서 소개된 게 좋은 일도 아닌 듯. -_-

    코바야시 유우의 소림문명 #01 - 코바야시 유우
    小林ゆうの小林文明 : 小林ゆう
    처음 듣는 소림화백님의 단독 방송(실제로 첫 단독 진행이라고 함). 화백님도 락 좋아하시네요. 뭐 음색이나 성량이나 평야능이보다는 락에 더 걸맞으실 듯.

    혼자서 할 수 있을까? #01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하나자와 월드에 어서 오세요. 모후모후(もふもふ)!
    접때 라디오닷아이 출연 안 한다고 서운해 했는데 사실 더 잘 나가는 문화방송 본판(공중파)에서 혼자 진행을 하고 있음. 물론 외국인인 내 입장에서는 인터넷 방송만 들을 수 있으므로 별로 좋은 소식이 아니지만(…) 아무튼 그걸 퍼오는 일명 うp 덕분에 이렇게 듣게 되었음. 호시이모에 대한 망상이나 느린 대답 등 여러모로 리얼 오사카('아즈망가 대왕'의 오사카). :-)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1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왜 남녀가 나뉘어져 시작했는지부터 시작하여 사이가 나쁜 듯 시작했으나 실은 개인적으로 친한 사이라고 강조(…).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8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이번회 빙의 좌담회는 휴대폰을 불러봤음. 한편 여성전용 이벤트 개최 결정?! 여기에 남자는 한 명만 넣어준다니 얼마나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할런지.

    키미키스 츄잉팝♪ #74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드디어 나올 상품 다 나오고 방송종료 선언이. 그래도 (튜닝업 합쳐서) 2년이면 오래 했네 뭐. 마지막엔 공개녹음도 하고.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3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디지캐럿 새로운 캐스팅 3인이 게스트. 아케짱이 데지코인 건 알고 있었지만 다른 둘은 처음 보는데. 이 방송을 접수(?)하러 왔나?! 새로운 데지코 라디오가 시작한다나? 그럼 이건 이달쯤해서 끝?

    코지카라디오 #30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일하는 오빠 코너가 점점 이상해지는데 -_- 여행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분명 있긴 하지만 이 코너에서 직업으로 다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봐야 될 것 같은데. 아무튼 덕분에 셋의 망상이 퍼져나갔음. 마스터 어스를 노리며 여행에 나서라!

    시고후미 (비)일보 #13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둘의 감추고 싶은 과거에 대한 이야기. -_- 이번에는 특별히 둘 다 표창장을 수여했음.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2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둘의 몸과 마음이 하나인지 퀴즈를 풀어서 시험해봤음. 그렇게 두 사람의 마음은 하와이로……?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14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이어서 공녹. 상품 소개는 노에의 오라버니가 되어서 해봄.

    안녕 절망방송 #31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도키메키 나밍 나이트'의 부활?! 원작자 쿠보타 씨가 게스트?! 그러나 방송 배신일은 만우절. 마지막엔 료코 씨 생일선물로 사노스케(?)를 증정. 이것도 만우절스러운 선물.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8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이번에도;;) 카오링 수난시대? 중간쯤에는 게이 이야기에 몰입하는 두 사람. 후반부에는 카나짱의 충격 발표가?! 그 외에도 통화는 하지 못했으나 모리 타케시 감독, 마스밍, 마이타 등의 전화에 메시지를 남김.

    들어버려 아이란토 카이류신사 방송국 #30 -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きいちゃって藍蘭島 海龍神社放送局 : 高橋美佳子, 千葉紗子
    미카코의 마리오갤럭시 예찬이 -_- 사에님은 위핏만 한다지만. 대결은 팔씨름에 가진 돈 등 온갖 걸로 쑈부를 내봄.

    라디오 마크로스F○※△ #02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메구미짱을 수퍼아이돌로 만들어보자, 는 기획.

    탈! 야마토나데시코 선언 #06,07 -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脱!やまとなでしこ宣言 : 田村ゆかり, 堀江由衣
    드디어 양가의 허락을 받기 위해 분투하는 둘. 하지만 솔직히 말해 라디오 방송으로서의 점수는 거의 줄 수가 없는 허접 잡담 시간 때우기. 보통 라디오닷아이가 혼자서 고생고생하며 이끄는 방송임에 비해 이건 뭐 코너도 별로 없고 둘이서 수다떠는 걸로 시간죽이고 있으니. -_-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05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이어서 오오쿠보 아이코 씨 게스트. 위험한 낱말을 피하면서 에로한 이야기를 하는 쿠로다 씨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사나다 씨와 은근히 알아들은 오오쿠보 씨의 온도차를 놓치지 마시길.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2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여전히 관대하게 뱃지를 선사하는 리키짱. 정말 인플레다?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3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에린 하츠키(?!) 씨 게스트. 이 방송 점점 재밌을 뿐 아니라 댓글 다는 것도 재밌어졌음(…). 점점 스탭들의 개그(…)도 늘어나고. 현장 사진이 없는 대신 네타로 때웠음(키타로와 스테이크가 하일라이트). 끝말잇기는 역시나 망상의 3대 거두 료를 이길 수 없었음.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8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우우~ 란티스! ……가 생각났음. -_-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0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도랑을 메우기 위해 폭탄 주고받으며(가족오락관에서 자주 하던 그 게임 -_-) 상대방과 스탭진의 칭찬을 해보지만 결과는 되려 깊어져서 한반도 대운하가 되버릴 지경.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2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생방송의 폐해는 전부 체험하는, 이것이 광란 퀄리티.
    우동과 콜라가 빚어내는 방송사고 수준의 개그가 만발.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3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원작 덕분인지 연애 관련 코너가 많다. 약간 망상녀인 사유리와 대범한 보쿠코 아키노의 대조가 두드러져 재밌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8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 아무리 17세지만 모닝무스메 입단하는 꿈은 좀 그러지아녜여? -_-; 금회의 교훈 : "에로하지 않은 인간은 없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39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센다이 에리 씨 게스트. 이번회는 세키 씨가 빠지고 여자들끼리(…) 오붓하게 방송.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03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산사이북스(三才ブックス)의 편집장이 게스트. 의외로 게스트가 많은 방송. 중간엔 전파도 아니고 엽기도 아니고 아무튼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를 음악이 소개되었음. 역시 직접 듣고 판단할 수밖에 없나. -_-
    _M#]
    120870360012086986771363495842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400falsesyndicated0

    Brother, My Knight 인물 비교표

    긴 시간을 들여 조금씩 진행하던 솔로 프로젝트 Brother, My Knight이 정보를 공개해도 될 정도로 진척이 되었습니다. 혼자하는 경우의 단점은 중간에 늘어지고 하기 싫으면 팽개쳐두는 등 무책임해지는 일이 잦다는 것이고, 반면 장점은 그만두자고 생각했다가도 언제든 다시 생각이 나거나 의욕이 솟구쳐 붙잡으면 결국 끝을 낼 수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저는 pilza2의 법칙이라 스스로 붙인 '동인 게임이 완성될 확률은 제작에 참여한 사람의 수에 반비례한다'를 직접 체험하고 있는 셈이죠. 즉 혼자 만드는 게임이 완성될 확률이 거의 100%라면 둘이 만들면 50%, 셋이 만들면 33.33...% 등으로 줄어든단 말씀. 다섯 이상이 붙잡아서 완성된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뭐 예외가 있다면 전성기의 TeamDTR처럼 체계가 잡히고 제작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 경우인데 이 경우는 그냥 취미수준의 동인이 아니라 직업적으로 만들어 파는 인디/벤처 영역이 되는 거죠.

    뭐 긴 말은 필요없고 이제부터 브라마이(제가 멋대로 만든 약어;; 공식 약칭은 BMKn)의 정보를 조금씩 풀어가겠습니다. 사실 이미 전작 PNC Vol.2에서 체험판을 대신한 소개판(Preface Edition)을 공개한 적이 있어서 해보신 분은 낯설지 않은 인물들이라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주요 등장인물의 신장비교표를 만들어봤습니다.
    공식 사이트에도 내용을 채우고 있습니다. 한일 동시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 혼자 만드는 최후의 대작이 될 거란 생각에 이왕이면 화려하게 끝나자 해서 일본어판 작업도 동시 진행중입니다. 웹사이트 입구는 무려 3개 국어로 되어 있지만 영어는…… 그런 거 없고 훼이크. -_- 뭔가 영어도 있어야 뭔가 대단해 보일까 싶어 써놨지만 영어판 웹사이트 및 게임은 나올 예정이 없습니다. 누가 영어 번역 해준다고 나서면 몰라도. -_-;
    아무튼 웹사이트쪽에 인물 소개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블로그에도 조금씩 정보를 풀어가겠습니다.
    120922200012089364081363495849PILZAII/게임BMKn동인 게임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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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아홉개 열개도 사실 제작일기를 보면.. 확~ 타오를 때 밤을 새면서 거진 끝냈죠. (...)1209339854

    2280

    pilza2http://pilza2.com/blog그것도 벼락치기의 산물이었군요(…).120939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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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Kn 임시 게시판

    『Brother, My Knight』에 대한 질문, 의견, 감상, 버그 신고 등은 여기다 댓글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추후 정식 게시판을 마련……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역시나 이대로 갑니다.;;

    [◁게임 사이트로 돌아감]

    120922200012138811271363495856PILZAII/게임bbsBMKn동인 게임창작
    1424falsepublic0

    Brother, My Knight 掲示板

    私一人のサークルである10thArtの同人ゲーム『Brother, My Knight』の掲示板です。意見、感想、質問などがある方はここで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実はここ、私のブログ(基本韓国語)ですけど新しい掲示板を作るのが面倒なので、まあいいや、と言うことで(笑)ここですることにしました。
    横とかに韓国語が見えても気にせずに日本語で書いてください。私日本語食べますから。(笑)

    [◁ゲームサイトへ]

    120922200012138813761363495864PILZAII/게임bbsBM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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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ousyousyouhttp://ayrecovery.com/AyRecoveryはお使いのPCを簡単にかつ高速にロールバックするソフトとして世界に認められたリカバリーソフトウェアです。 もうパソコンのトラブルで時間を無駄に使う必要はありません!今まではシステムのクラッシュ、ファイルの破損、ウィルスの感染などのトラブルを解決するのに数時間、長ければ何日もかかることもありました。AyRecoveryでは直ちにパソコンを正常時の状態に戻すことでこれらの問題を迅速に解決することができます。    AyRecoveryには選ばれる理由があります: • インストールする時に隠されたパーティションや復旧スペースといった余分なスペースは不要です。 • 1000もの復旧ポイントの作成に対応しています。 • 復旧ポイントの作成にかかる時間はたったの5秒です。 • 再起動せずに復旧ポイントを作成できます。 • 復旧ポイントの修正にかかる時間はたったの10秒です。 • Windows OSが故障してもAyRecoveryは起動できます。 • 復旧ポイントからファイルを復旧できます。 • 復旧ポイントを暗号化し、データの盗難を防ぎます。 • 常駐時もパソコンのパフォーマンスに影響を与えません。 • AyRecoveryはユーザーの手を借りずとも迅速かつ円滑に復旧作業を行います。125170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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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6

    이런 써글 게임을 봤나
    조기구입특전으로 라디오CD를 증정 OTL 무슨 초회한정도 아니고 그냥 조기구입이냐 -_-; 수량을 얼마나 찍겠다는 건지 말도 없고 그냥 지르라 이거냐
    허나 저는 부록 땜에 게임을 지르는 오덕은 아닙니다. -_- 게임도 무슨 순 오덕 게임이더만. 마리나 왕자님이 안경 트윈테일 츤데레 역이라니 급동하지만 꾹 참고……. -_-;;;;
    [#M_ more.. | less.. | 초라지! Girls 생방송 스페셜! - 이이즈카 마유미 외
    超ラジ!Girls 初公開・生放送スペシャル! : 豊崎愛生(月), 伊藤かな恵(火), 三瓶由布子(水), 明坂聡美(木), 井口裕香(金), 飯塚雅弓
    도쿄 국제 아니메페어2008에서 했던 공개방송(3월 30일 방송)으로 초라지!의 4월 개편으로 월~금요일의 진행을 맡은 이들이 한번에 등장.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01,02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라디오닷아이의 호평을 등에 업고 공중파 생방송을 담당! 여전히 고향 토쿠시마를 사랑하는 아키짱답게 토쿠시마 자랑 코너를 계승. 이번엔 쟁쟁한 다른 현들과 경쟁이다!

    ARIA The STATION Tricolore #52 [眞完]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Tricolore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수많은 감사 인사, 감동적인 감상, 지름 보고(…)가 쇄도.

    오오카믹 라디오 #10 [完]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 : 小清水亜美, 福山潤
    이놈들아 orz 방송을 급 완료하고 남은 방송은 CD로 팔겠다는 이 상법을 앞으로 오오카믹 상법이라 부를깝쇼? -_-

    탈! 야마토나데시코 선언 #08,09 -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脱!やまとなでしこ宣言 : 田村ゆかり, 堀江由衣
    타무라 가(家)의 허락을 받아낸 프로포즈 이야기, 지금은 듣기 힘든 두 사람의 에로 토크 등 명성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방송.

    혼자서 할 수 있을까? #02,03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아우 웃겨 죽겠다 배 아퍼 orz
    니코니코동화로 보는 덕분에 댓글들의 츳코미가 엄청나다. 미스테리어스한 여성이 되고 싶다고 하자 이미 충분히 미스테리어스하다고 하질 않나 그 외에도 엄청난 츳코미와 고함(?)들이 쇄도.
    자신의 취미가 성대모사라고 주장하지만 후쿠이 유카리보다 쪼~끔 나은 정도랄까. -_- 꿈은 닌자 찻집 '호시이모(干し芋)' 점장.
    음악 선곡(자기가 좋아한다며 치요짱의 노래를;;;)도 절묘ㅠㅠ 으악 신급 라디오야
    3회는 본인이 이미 닌자임을 선언 "내가 건ㄷ…… 아니 닌자다!"하기도 하고 왕S임이 드러나기도. 이미 어른스런 여성인 그의 세레브한 가방엔 수리검과 올리브 기름과 발사믹 식초가 들어 있었다…….
    아놔 웃다 죽어 진짜 OTLorz 일본 호시이모(고구마 말림) 판매회사(가 있는지 모르겠지만;;)와 올리브 기름 유통업체는 뭐하니 얼른 하나자와님을 CF모델로 섭외하지 않고서.

    키미키스 츄잉팝♪ #75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막판까지도 호화? 나카하라 마이 씨 게스트. 우동 요리가 호화판(지글거리는 소리가 식욕을 상승시킴)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7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가슴은 사랑의 형태이다!" 그나저나 금회의 "별에게 소원우~호훼ㄹㅂㅇㅈㄹㄷ~!"는 엉망진창, 소원을 들어줄 의지나 있는 건지? -_-;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4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결국 이리 되나. 유례없는 2개 방송을 연속으로 한다는 무모한 기획. 브로콜리 (또) 적자라면서 방송 2개 협찬 괜찮겠니. -_-

    데지코 라디오 #01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신 캐스팅에 의한 첫 라디오. 아무 수식 없는 걸로 봐서 이전에 원조(?) 셋이서 하던 방송은 이름이 달랐던가(기억이 잘 안 나지만 데지캐럿 라디오였던 듯). 셋이 동갑인 스무 살.

    코지카라디오 #31,32 - 키타무라 에리, 신도 케이, 카도와키 마이
    こじからじお : 喜多村英梨, 真堂圭, 門脇舞以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가리기 신공(?) 덕에 DVD도 잘 팔렸는지 애니메이션 2기 제작이 결정. 이 방송의 수명도 그만큼 연장된 듯.
    32회는 오랜만에 직업다운 직업으로 미트소스 공장의 감독자가 메일을 보냄.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03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코나미 직원 스즈키의 비중이 회가 거듭될수록 커져서 이제는 보조 진행자 수준으로 승격하고 있다. -_-;

    시고후미 (비)일보 #14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너무 프리덤(…)한 방송을 하는 두 분. 특히 카나사마는 그 별명이 무색하게 마루나게와 이 방송으로 완전히 이미지가 자유인(…)이 되셨다는 -_-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15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이어서 요코하마에서 녹음.

    라디오 마크로스F○※△ #03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스기타 씨의 언급이 빠지지 않는다. '금주의 스기타군'. 한편 메구미양이 등장할 때 '삼겹살'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우리말로 삼겹살이라고 써버렸다;;;(니코동으로 보고 있음) 한편 나는 삼겹살보단 갈비가 좋은데(가격도 그렇고;).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29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둘과 낫짱은 스키장도 함께 가고 사냥(…몬헌;;)도 같이 다니고 사이가 좋다(그룹이라도 결성해보지;).
    이번회는(이번회도;;) 카오링에게 줄 벌칙을 모집. 최고의 S 성우를 모집했더니 카나짱이 당첨. 확실히 이 방송을 듣다보면;;

    안녕 절망방송 #32,33,34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32회는 게스트로 사노스케(…) 등장, 굉장한 활약을 보이고 사라졌음.
    33,34회는 히스이군 외 다역을 맡은 우에다 요지 씨 게스트. 최근 이름을 上田陽司에서 上田燿司로 변경했는데 아마도 우에다 유우지 씨와 헷갈리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듯(저도 처음엔 헷갈렸는데^^;).

    이이즈카 마유미의 월간 라디오 그랑프리 #35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雅弓の月刊ラジオグランプリ~ともだち100人できるからっ♪ : 飯塚雅弓
    오랜만에 들어봄. 투핥2의 코구레 에마와 오노 료코 게스트. 점쟁이 마유미코 쪽집게 도사로 등극?

    Plume 이야기 ~Royal Plume Tea~ #17 - 미즈노 마나비, 엔도 아야, 카와라기 시호
    Plume物語~Royal Plume Tea~ : 水野愛日, 遠藤 綾, 河原木志穂
    오랜만에 들었는데 아직 (메이저) 데뷔를 하지 않았던가. -_- 이제야 처음으로 싱글 수록곡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걸 보니 그동안은 잡담으로 때운 듯 -_- 안 듣길 잘 했군.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3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라이벌(?)의 방해공작(?)은 아니고 가족들(…)의 응원 투고가 날아옴. 실수로 혹은 고의로 라이벌 방송 광란가족계획을 선전해주기도 하지만, 어차피 이쪽은 공중파고 저쪽은 인터넷이니 라이벌이라 하긴 뭐하지 않나(내 경우엔 둘 다 니코니코동화로 보긴 하지만 말이지;;;).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06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유우키 아오이, 신타리 료코에 쿠리바야시 미나미까지 게스트 가세. 율림누님은 음반 선전을 위해 잠깐 나오긴 했지만 쩝. 둘은 다음주에도 나오니 코너도 함께 할 수 있을 듯(시모네타는 아니겠지만-_-).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3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큐잉큐잉! 토요구치 메구미 씨 게스트. 잘 나가다가 삼각관계 이야기가;;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4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목요일의 남자 리키야와 (니코동에서) 만나자! 이어서 하즈키 에리노 씨 게스트.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여자 기숙사 #02 -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女子寮 : 井上麻里奈, 沢城みゆき
    아잉~ 저도 회 무서워요(…). 여자쪽의 호흡과 실력이 드러난 것인가, 남자쪽의 망신(…)과 대조적인, 문제가 부족할 정도의 성과 발휘! 근데 첫 방송이라서 메일이 부족했던지 남자쪽과 같은 내용의 사연이 읽힌 듯.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1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억지로 친한 척을 하며 시작하는 둘. 허나 팬들이 이미 미조를 바라고 있으니 미조 굿즈의 등장도 꿈만은 아닐 터.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07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이토는 흔한 성이죠. 고토도 적은 편은 아닌 듯. 그러고보면 (그걸 상쇄하기 위함인지) 둘 다 굉장한 별칭(?)을 갖고 계심. 사마와 고젠이라;; 한편 타나카 리에 씨가 보이스 메시지와 게임 제안을 남기심.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4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회를 거듭하며 파워업하는 사유링의 망상력. 그 끝은 어디인가?!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29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께서 M의 기질에 눈을 뜨고 마이짱은 S에 눈을 뜨다?!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04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카즈 씨가 절찬한 '펭귄무스메' 봤는데 그저그런 내용에 주인공의 허접한 연기(카타오카 아즈사;;)로 인해 앞으로 볼 생각이 안 나던데 -_- 다만 엔딩 영상(만)은 괜찮았음. 탄막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에 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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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3516001209312049136349587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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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오카자키 리츠코 4주기 추모곡 - 笑顔にありがとう

    2008년 5월 5일은 오카자키 리츠코님이 떠나신지 4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그 날을 맞이하여(특히 어린이날로만 여겨져서 가벼이 넘어가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추모곡을 만들어봤습니다. 곡 자체는 만든지 오래 되어서 사실 3주기 추모곡으로 생각했다가 노래를 해결하지 못해서 미뤄두었는데 하츠네 미쿠의 도움(피춰링?)으로 이렇게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본 사람에게 바치는 노래라서 일본어 가사를 붙인 점 양해 바랍니다. 혹시 한국어 가사를 붙이고 싶은 분은 가사를 주시면 한국어판도 만들도록 하죠. 미쿠를 열심히 조교해봐야겠습니다마는^^;; 고음질 파일 다운로드는 현재 밀림 사이트가 말을 안 들어서 며칠 걸릴 듯 합니다. 혹시 원하시는 분은 기다려주세요.

    니코동 첫 うp 되겠습니다(…). 뭐 좋은 일은 아닌 듯 합니다(…).

    120969720012096527161363495886PILZAII/음악/음반2008初音ミク岡崎律子음악창작하츠네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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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승차어느덧 4주기가 되었네요. 그 아름다운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없다는게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120970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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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시간 참 빠르죠. 전 매년 작년 일 같이 느껴요.120980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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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월군http://aperie.net잘 들었습니다. 매 해, 오늘만 되면 복잡미묘한 기분이 되는군요...120998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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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수첩-광우병 다시보기

    유튜브 만세.
    MBC에서 다시보기가 안 되어도, 회원가입을 안 한 사람도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업로더에게 감사를. 저도 TV를 안 보고 사느라 방송분을 놓치고 유튜브 덕에 보았죠.

    분량 문제로 1~6편으로 나뉘어 있네요. 동영상 종료 후 나오는 리스트나 방송 페이지 우측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TV로 볼 수 있으려나(아무래도 못 볼 듯;;).
    사실 안 보려고 해도 동영상 아래 댓글에 분탕질 치는 사람들이……(한숨). 사람들아 광우병은 고향도 이념도 정당도 안 따지고 걸린다네 -_- 자기네들이야 평생 한우만 먹을 자신 있으니까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서도 -_-;
    생각해보면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사람일수록 더 정치적으로 다루고 있단 말이죠.
    120980932612098089611363496181PILZAII/만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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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흣ㅋㅋ 생리대만 차도 병 걸린다면서. 돈 있는 사람은 한우만 골라먹어서 안걸리고 없는 놈들만 골라서 생긴다는 열폭 논리로 발전한거심? ㅋㅋㅋㅋ 진짜 가지가지로 한다. 그놈의 피해의식이 쩝니다 쩔어1249659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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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1년도 더 지난 글에 익명으로 뻘댓글다는 너보다는 피해의식에 쩔은 사람이 낫지.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안 주니까.124970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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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7

    월~금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들을 게 없는 날은 수요일. 물론 많은 건 금요일이지만 조금 밀려도 토, 일까지 소화가 가능하니까 뭐.
    [#M_ more.. | less.. | 혼자서 할 수 있을까? #04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생일이 가까워서 생일 특집을 했으나 선물을 그냥 안 주고 시험에 통과하면 준다고 한다. DQ의 서곡이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카나땅의 도전이 시작된다!

    여기서 해도 될까나? #01 - 하나자와 카나
    (アニスパ内)花澤香菜のここでいいのかな? : 花澤香菜
    아니스파의 일부로 방송되는 카나짱의 지상파 데뷔 방송. 짧지만 텐션도 높고 속도도 빠르다! 양복 입고 안경을 끼고 들어야 한다!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69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여성 전용 이벤트에 두근두근! 한 명뿐인 남자 참석자 응모자가 여자보다 훨씬 많았다는 점에 절망! 괴팍한 시즈카네 욕조와 귀여운 듯 짱나는 히토미네 욕조와의 만남.

    키미키스 츄잉팝♪ #76,77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인생 뭐 있나요 로또죠……라고 말하는 그들 -_-; 과연 로또가 맞아서 '이 방송은 미즈핫찌의 제공으로 보내드릴' 수 있을런지? 사재를 털어서 진행하는 라디오라니 재미있을 것 같은데 그럴 일이 없을 테니 아쉽;; -_-
    가정부의 마지막회를 맞아 과거 먹었던 우동들의 맛을 회상해봄. 여러 라디오에서 섞어 먹는 코너를 했지만 이토록 꾸준히 다양히 먹어온(?) 방송이 없던 지라 각별한 느낌. 한편 마지막 우동은 화려하게 스키야키 우동으로.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5,16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콘서트를 한다는데 하든말든(…). 이제 GA시리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다 식어버린 듯 하여 무덤덤. ㅠㅠ
    16회는 게스트로 감기걸린(…) 사토 히로미 씨. BL도 백합도 로리도 다 좋다! ……고 하심.

    데지코 라디오 #02,03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신 멤버들을 대상으로 데지코 시리즈에 대한 퀴즈를 풀어봄. 이쪽 시리즈는 관심 가져본 적이 없심. -_- 미유키치는 관심이 있지만. (웃음)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04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난데없는 귀신소동?! 한편 스즈키 씨의 정체는 이전 전촌의 방송 어시스턴트였다는 -_-; 그렇게 보면 코나미 계보(?)상 삭희가 전촌의 후계자가 되는 셈인가(모님의 포스팅에서 둘이 닮았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라디오 마크로스F○※△ #04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이번회는 '라디오 마크로스 흥~그래서?'. 의외로 격투기를 했다는 나카무라군과 인도어파 카미야 씨의 증언 등.

    시고후미 (비)일보 #15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여전히 프리덤한 가운데 성우팬들 사이에서 잠깐 화제가 된 우에다 카나 (서른 넘은) 아이돌 성우 디스 사건(?)'이 일어났으나 사실 디스도 아니고 사건도 아님.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0,31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파스텔 카오리와 위스퍼 카나의 활약은 이어진다. 이들의 솔직하다 못해 처절한 연애 상담은 귀를 기울여봐……도 되나? -_-;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07,08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7회는 이어서 유우키 아오이 양, 신타리 료코 씨 게스트. 건전하고 재미있는 대화를 나누는가 싶었으나, 둘이 돌아가자 기다렸다는 듯 뇌내변환 코너를 슬그머니 꺼내드는 쿠로다 씨. 메일의 양이 다른 코너 다 합친 것보다 더 많다니까 뭐 -_-;
    8회는 방송의 거울, 사와시로 미유키치 게스트.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4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카토 에미리 씨 게스트(나오는 줄 몰랐다… 유일하게 보고 있는 TVA인데;;). 오늘은 냉정하게 판단하는 듯 하면서 판정은 메로메로 남발하는 리키야 씨. 스탭들 뱃지 인플레에 대한 대책은 있는지?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5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노우에 마리~나 씨 게스트. 스탭들의 센스가 빛나는 일러스트 컷인(?)을 놓치지 마시라(특히 입가가 하얗게 된 시오짱). 오늘의 끝말잇기는…… "눈에서 비~~임!"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2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라디오의 테마곡을 만들자는 기획은 좋은데 엔카라(러키스타도 아니고;;). 그나저나 이 방송, 과연 차회로 끝날 것인가? 아니면 2년을 목표로 죽~ 이어질 것인가?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2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이번의 퀴즈는 비교적 무난하게 했지만, 지난주 여성진의 쾌거 때문에 빛이 바랬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0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보탄의 홍보활동으로 힘을 얻은 본방. 애프터 스토리 방영까지 이어지길.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05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의외로(가 아니라 이젠 당연히) 게스트가 다양한 방송. 이번엔 만화가 마가리 히로아키 씨. 모모이께서도 잠깐 보이스 메시지로 등장.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09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렛츠고리베탐~!(무슨 뜻인지 모름;;)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8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대본 장난 이야기에 몰입한 두 사람. 하긴 직업적으로 대본을 접할 일이 많으니 거기에 얽힌 애환(?)도 많을 터.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16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유카치는 강했다(티어리스트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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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2156001210175660136349619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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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http://alhazad.egloos.com안녕하세요. 필자 2님. 저희도 좀 응원해 주세요. (...) (배너) http://basilisk.co.kr/bbs/data/basilisk_project_1/1208189793/kohsc.jpg (홈페이지) http://basilisk.co.kr/despair/main.php1210331748

    2287

    pilza2http://pilza2.com/blog바실리스크는 제가 굳이 응원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12103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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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d감사합니다! (...)121043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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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대문 그림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 더 많겠지만 브라마이 공식 사이트 대문에 걸린 그림은 랜덤으로 바뀝니다(새로고침 해보면 알 듯). 그 세 번째 그림을 보면 글자가 가득 써있죠. 여러가지 다양한 글 같지만 사실 의미만 따지면 두 개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까요.

    * Brother, My Knight(영)-오빠는 나의 기사님(한)-お兄さんは私の騎士様(일)-哥哥是我的騎士(중)
    * Hard-Boiled Visual Novel(영)-하드보일드 비주얼 노블(한)-ハードボイルド・ビジュアルノベル(일)-Roman Noir(불)-文字冒險遊戲(중)
    다만 Roman Noir는 프랑스어로 하드보일드 소설, 느와르 소설을 지칭하고 文字冒險遊戲는 넓은 의미로 노블 게임을 포함한 텍스트 어드벤처 전반의 장르를 가리키는 중국어입니다.
    그림만 보면 글이 매우 많은 것 같지만 뜻을 따져보면 이렇듯 두 가지 뿐이란 얘기죠. 일본쪽 사이트에도 써놨지만 뭔가 글이 많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장난을 쳐논 것에 불과합니다.
    121034880012103476931363496199PILZAII/게임BMKn동인 게임
    1406falsesyndicated0

    Website Image Gallery #3に就いて

    Website Image Gallery #3に就いて (2008/05/10)
    ウェブサイトの三目の表紙絵には色んな言葉が記っています。現在は他の絵とランダムに変えていますけど、ここへ皆一緒に見る事ができるんです。

    この絵を見ればまず、日本語の二つの文章がわかるんですね。‘ブラザー·マイ·ナイト’と‘ハードボイルド・ビジュアルノベル’です。これはもちろん知ってるよね。私は日本人じゃないんですけど知ってます。(笑)
    その次は韓国語。英語と一緒に並んでみました。ぶっちゃけ「英-韓-日」が同じ意味ですね。
    Brother, My Knight-오빠는 나의 기사님-お兄さんは私の騎士様
    Hard-Boiled Visual Novel-하드보일드 비주얼 노블-ハードボイルド・ビジュアルノベル
    次は‘Roman Noir’。英語っぽいけど仏語です。意味はハードボイルドです。ノワール小説というものです。
    次は中文。哥哥是我的騎士は‘お兄さんは私の騎士様’という意味で、‘文字冒險遊戲’はテキストアドベンチャーゲームまたはビジュアルノベルです。発音は私も詳しく知りませんか(てゆうか日本語では表記が難しいですね)やってみたら哥哥是我的騎士は‘ガガスウォダガチス’くらいかな?実は中国語は良く知りませんぬ。
    まあそんなもんです。特別な意味はないんです。いろんな言葉に見えるようにふざけっただけです。


    「Brother, My Knight」、情報解禁 (2008/04/27)
    はじめまして。pilza2(ピルザーツ)ともします。
    長い時間ずっと私ひとりで作った同人ゲームであるこの「ブラマイ(公式の略名です)」の情報を今から少しずつ公開すると思います。
    すべてをひとりでつくるので未熟な所が多いと思いますか是非暖かい目で見守ってぐだされば嬉しい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121041000012104052901363496226日本語BMKn동인 게임
    1407falsesyndicated0

    화성의 공주, 발매

    SF팬이 팬을 위해 만든 (현재로는) 1인 출판사 기적의책에서 처음으로 낸 책 화성의 공주가 드디어 발매를 목전에 두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기적의책 항목을 만들기도 하고 이 책의 서평을 쓰고 해설에 참여하기도 하는 등 보이지 않게 힘을 써서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비록 비슷한 시기에 루비박스 출판사에서 한 발 앞서 화성의 프린세스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지만, 현명한 독자제현께서는 보도자료 같은 걸 살펴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비록 좋지 않은 마찰이 있긴 했지만 루비박스측을 나쁘게만 보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그쪽에선 바르숨 시리즈 2,3작도 낼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 시리즈는 같은 역자나 출판사의 것을 갖추고 싶다는 소장가/책 수집가의 면모를 가진 분이라면 루비박스에서 나온 판본을 사신다고 해도 말리고 싶진 않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출판사 대표도, 역자도 SF팬이고 해설도 실린 기적의책 판본을 권하고 싶네요. 가격까지 싸니 투대표(…)님께선 돈벌 생각이 있으신 건지? 아무튼 이게 잘나가줘야 책이 계속 나올 텐데. 첫작부터 험난한 경쟁을 하게 되어 마음고생도 하셨고 출판사 재정문제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만. 뭐 이왕 이리 된 거 어쩌겠어요.
    아래는 보도자료입니다. 퍼가달래서 퍼오긴 했으나 아시다시피 전 글 퍼오고 퍼가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어지간하면 기적의책 블로그에서 보세요.

    화성의 공주 A Princess of Mars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 최세민 옮김
    B6 반양장본 / 316쪽 / 2008년 5월 26일 발행(예정)
    기적의책 펴냄 / 8,800 원 / ISBN 978-89-961031-0-3 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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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들의 영원한 고전, 『화성의 공주』를 만나다

    국 가의 역사가 짧다는 것에 콤플렉스를 느낀 미국인들은 항상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 싶어 했다. 그리고 이를 주도한 것은 『스타워즈』를 위시한 수많은 스페이스 오페라였다. 신화로서 재탄생한 스페이스 오페라, 그 기틀을 잡은 작품은 다름 아닌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화성의 공주』였다. 서울SF아카이브 대표인 박상준은 미국에서의 그 대중적인 위상에 비추어 본서를 한국의 홍길동전에 비교하기도 한다.
    1970년대 초, 아이디어회관 SF문고를 통해 『화성의 존 카아트』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였던 『화성의 공주』가 드디어 돌아왔다. 아동용으로 번역되어 소년소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이 작품이 이제야 중역과 축약이 아닌 본래의 모습을 되찾은 완역본으로 우리에게 돌아온 것이다.


    100년을 뛰어넘는 고전의 매력, 상상력을 즐겨라!

    혹자들은 이런 질문을 할지도 모른다. 100년 전의 과학기술과 지식을 기반을 쓰인 스페이스 오페라를 지금, 21세기의 한국에서 왜 읽어야 하는가?
    타 당한 지적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일사천리로 흐르는 평범한 이야기. 비범한 능력을 가졌으면서도 지극히 도덕적인 기준에 충실한 주인공과 그에게 어울리는 아름답고 지혜로운 여인, 잊혀질 만 하면 등장하지만 자기가 맡은 역할만은 확실하게 해 내는 조연들이 나오는 전형적인 영웅담. 요즘 소설들이 필수적으로 갖추고 있는 미사여구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 생생한 묘사 따위는 약에 쓰려고 해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잡음 섞인 오래된 레코드 판의 기록이 생생한 디지털 음악이 주지 못하는 매력을 주는 것처럼, 이 책이 가져다 주는 매력은 그러한 「불필요한」 과정들을 거치지 않아도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된다.
    또한 역설적이게도, 최근의 여러 소설들은 위에서 말한 것 같은 「요즘 소설들의 필수 요소」들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까닭에 오히려 부드럽게 읽히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너무도 화려찬란한 미사여구가 거듭된 끝에 애초에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잊은 글이나, 너무 이야기를 꼬아댄 끝에 「반전을 위한 반전」이 거듭되어 용두사미가 되어 버리는 글이 얼마나 많았던가. 『화성의 공주』는 질리지 않는 밥처럼, 재빠른 이야기의 진행을 마음 편하게 따라가면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지적인 사치이다!


    버지니아 촌놈 카터, 바르숨을 제패하다

    남 북전쟁 참전군인 존 카터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금광을 캐러 가던 중 원주민에게 쫓겨 애리조나의 어느 동굴에 숨었다가 이상한 가스의 영향으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얼마 뒤에 정신을 차린 카터는 자기가 화성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화성도 옛날에는 지구와 마찬가지로 풍부한 자연과 고도의 문명을 자랑하는 별이었으나 점점 물과 공기가 고갈되면서 살벌한 황무지로 변해 가고 있었다. 그곳의 주민들은 고도로 통제된 전사 집단인 「녹색인」과 세련된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적색인」의 두 종족으로 나뉘어 소모전을 되풀이하는 중이었다. 졸지에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떠돌이 신세가 되어버린 존 카터의 등장으로 인해 그들의 세계는 전무후무한 대변혁의 시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화성의 공주』의 위상, 발췌문

    E.A. 포나 베르느가 그랬듯 장르소설이 현대와 같이 분화되기 이전의 작품은 수많은 근연 장르들의 시조이며 영향을 주고받는 역할을 했는데, 이 『화성의 공주』를 위시한 바르숨(화성) 시리즈 역시 이전 작품의 장점을 이어받고 SF와 판타지의 서브 장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 작품은 알려지지 않은 신비한 장소에서의 모험을 그린 비경 탐험물이고, 태양계의 행성들을 무대로 한 SF들에 영감을 준 SF의 원류이며, 그러면서 SF의 과학적이고 지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서부극에서 이어진 유쾌한 모험을 그린 스페이스 오페라의 시초이고, 「검과 마법(Sword and Sorcery)」이라 불리는 히로익 판타지의 기원이고, 행성 로맨스(Planetary Romance, 여기서 로맨스는 오늘날의 연애물이 아니라 기사도 로망의 의미로 쓰인다)의 원조이며, 일종의 차원이동물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비경/모험소설이라는 면에서는 동시대이나 약간 먼저 활약한 문학적 선배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뒤를 이었고, 코난 시리즈의 로버트 E. 하워드에 깊은 영향을 주어 영국식 하이 판타지와는 다른 미국식 판타지의 전통을 이어갔다. 우주를 무대로 한 서부식(웨스턴) 모험활극이라는 점에서는 행성 로맨스나 (잘 쓰이지는 않지만) 검과 행성(Sword and Planet)이라는 서브장르 자체가 이 작품을 시작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며,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여 『스타트렉』, 『스타워즈』로 이어지는 미국 팝컬처의 한 축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후 수많은 후배 작가가 외전적인 작품을 쓰거나 자기 작품에 이 작품에서 따온 인명·지명을 쓰며 애정과 존경을 표했다(http://en.wikipedia.org/wiki/Barsoom#Legacy 참조). 가장 최근의 예로는 일본 SF애니메이션 『탑을 노려라2!』에 나오는 화성의 무장집단 이름이 「바르숨」인 것에서도 이 작품이 장르 전체에 드리운 거대한 그림자를 실감할 수 있다(정확하게는 외전격인 소설판에 나옴). 이 수많은 흔적을 모두 여기에 옮길 수 없기에, 책이라는 매체로 범위를 제한하여 그 일부만을 여기에 밝힌다.

    아버지(찰스 슐츠)는 내게 H. G. 웰즈, 쥘 베른,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작품들을 읽으라고 권하셨다.
    ― 몬티 슐츠, 바나비 콘라드의 『스누피의 글쓰기 완전정복Snoopy's Guide To The Writing Life』에서(찰스 슐츠는 스누피가 등장하는 만화 『피너츠Peanuts』의 작가이며, 몬티 슐츠는 그 아들임)

    어 릴 때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화성 시리즈를 읽으며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빠져들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나는 [공상 속에서] 버지니아 주 출신의 신사이자 모험가 존 카터와 함께 바르숨으로 떠났다. 바르숨은 화성인들이 화성을 부르는 이름이었다. 나는 화성에서 말 노릇을 하는 다리 여덟 개 달린 동물 소아트의 무리를 따라갔고, 헬리움의 공주인 아름다운 데자 소리스의 손을 잡았고, 키가 4미터나 되는 녹색 화성인 전사 타르스 타르카스와 친해졌다. …… 어린 시절 공터에서, 화성이라고 생각했던 별을 향해 두 팔을 한껏 벌리고는 나를 화성으로 데려가 달라고 기원하며 몇 시간씩 서 있던 기억이 난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Cosmos』에서

    에 드거 라이스 버로우즈는 미국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국민작가」라는 칭호를 얻은 인물이다. 그의 대표작 『화성의 공주』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홍길동전을 읽고 자라듯 미국 청소년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의 하나로 일컬어진다. 또한 「스페이스 오페라」의 시조 격으로 현대SF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걸작이기도 하다.
    ―박상준(서울SF아카이브 대표), 『멋진 신세계』에서



    | 저자 소개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는 대부분의 국내 독자들에게는 생소한 작가이다. 그러나 그의 대표작인 『타잔 시리즈』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형태로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대표작인 『타잔 시리즈』가 일종의 비경秘境소설로 분류되는 것과 달리, 버로우즈의 작품 중 SF소설로 분류할 수 있는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그는 SF소설의 초창기였던 1910년대부터 처녀작 『바르숨 시리즈』를 비롯한 수많은 SF소설을 집필했다. 비경소설이든 SF소설이든 버로우즈는 그의 작품에서 공포와 신비가 어우러진 미지의 세계, 그리고 영웅들의 무훈武勳과 화려한 로맨스를 그려 낸다.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는 1875년 미국의 시카고에서 공장경영자 아버지의 4형제의 막내로 태어났다. 구 남군의 소위였던 아버지의 명으로 직업군인의 길을 지망하지만 군인양성학교를 중도에 퇴학하고 육군사관학교 입학에도 실패하였고, 이후 공장 사무원, 기병대원, 회계사 등의 직업을 전전한다. 1900년 25살에 10년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지만 생활은 여전히 불안정했다. 점점 생활이 힘들게 된 버로우즈는 1911년 35살 때 처음으로 『화성의 달 아래서』라는 장편을 쓰고, 당시의 대중잡지 『올 스토리 매거진』지의 편집부에 보냈다. 이 작품은 1912년 2월호부터 6회 연재의 형태로 게재되고, 『화성의 공주』로 이름을 바꿔 출판되었다. 이후 발표한 『유인원 타잔』은 큰 성공을 거두며 그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한편 『지저세계 시리즈』 『금성 시리즈』 등 비경, 이세계異世界, 별세계를 무대로 한 모험소설을 계속해서 발표하며 SF 분야에 큰 영향을 주었다. 장대한 스케일과 모험소설을 겸한 그의 작품군은 나중에 『행성 로망스』로 불리게 된 SF 서브장르의 원형을 확립하게 된다.


    | 역자 소개 : 최세민 |

    학 부에서 생물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세계 영화 연구』, 『얄밉도록 유쾌하라』, 『오늘의 SF 걸작선』 中 「후광」「나는 그 빛을 보았다」「미술관에서 보낸 어느 한가한 하루」「에일로라」「어느 정령들의 이름들」, 『아이의 10년 후는 부모의 말 한마디에 달려있다』, 『두려움이 나를 망친다』, 『다 빈치 디코드』, 『최강팀 만들기』, 『아이스크림 명상록』, 『마리 퀴리』, 『마담 사이언티스트』, 『땅 속의 생태계』 등이 있다.


    | 목차 |

    머리글
    제1장 애리조나의 언덕에서
    제2장 죽은 자의 탈출
    제3장 화성에 가다
    제4장 포로
    제5장 경비견을 따돌리다
    제6장 친구를 얻은 싸움
    제7장 화성인의 육아법
    제8장 하늘에서 붙잡힌 매력적인 포로
    제9장 언어를 배우다
    제10장 투사에서 족장으로
    제11장 데자 소리스와 함께
    제12장 권력이 있는 포로
    제13장 화성에서의 사랑
    제14장 죽음의 결투
    제15장 솔라가 들려준 이야기
    제16장 도주 계획
    제17장 어려운 탈환
    제18장 워훈 족에게 붙잡히다
    제19장 투기장에서 싸우다
    제20장 공기 생산 공장에서
    제21장 조댕거의 공중 정찰대
    제22장 데자 소리스와 만나다
    제23장 하늘에서 길을 잃다
    제24장 타르스 타르카스, 친구를 만나다
    제25장 조댕거 함락
    제26장 살육을 넘어 기쁨으로
    제27장 기쁨에서 죽음으로
    제28장 애리조나의 동굴에서

    해설/
    버지니아 촌놈 카터, 바르숨을 제패하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서 살고 있습니까?

    부록/
    『화성의 공주』에 대한 몇 가지 소소한 이야기
    1. 발췌문과 해설
    2. 머리글에 대한 궁금증
    3. 화성어 입문
    | 출판사 소개 : 기적의책 |

    기적의책(대표 김명철, 02-424-1778, http://mbpress.co.kr) 은 수많은 독자들의 뜻이 모여 탄생한 출판사로, 독자에서 출발한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독자인) 출판사 대표와 다른 많은 독자들이 직접 기획/번역/교정/편집/디자인을 하는 곳이다. 출판사 혼자가 아닌 독자들과 함께 책을 만드는 곳이라는 의미로 반쪽출판사로 자칭하기도 한다. 2006년 가을에 설립되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 2008년 5월에 드디어 첫 책 『화성의 공주』를 출간한다.


    이 보도자료는 독자서평을 보내주신 라티루스 님, 쏘가리 님, 잠본이 님, 하리야 헌처크 님, pilza2 님 다섯 분의 서평을 기반으로 하여 만든 자료입니다. 다섯 분의 서평을 짜깁기한 티가 나지 않는다면, 4년간 다니면서 제 리포트 성적이 나쁘지 않았겠거니 추측하셔도 됩니다. 개인이 아닌 회사 차원에서의 홍보에 귀중한 글을 제공해 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이 보도자료는 널리 퍼뜨려주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트랙백도 가능하지만 귀찮으시다면 그냥 본문을 통째로 복사해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본문을 통째로 가져가실 때 댓글에 '퍼가요~' 한 마디쯤 달아주시면 좋겠지만 이마저 귀찮으시다면 그냥 퍼가셔도 됩니다. 널리 널리 퍼뜨려 주세요.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는 1950년에 사망하였습니다. 미국의 저작권법에 의하면 작가 사후 70년까지 저작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나 국내법에 의하면 작가 사후 50년이 넘을 경우 저작권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베른 조약의 기초 원칙 중 하나인 「자국민 보호」 원칙에 따라,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에서 본서는 저작권 체결을 하지 않고 출간이 가능한 Public Domain으로 분류됩니다.

    이 보도자료를 작성하기 위해 자료를 찾던 중 루비박스의 『화성의 프린세스』 출간 소식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좋지 않게 인연을 맺었고 현재로서도 편한 관계는 아닙니다만, SF의 저변을 넓히려는 노력에까지 반감을 가질 수야 없지요. 좋은 결과 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언론 홍보 많이 해서 기적의책에서 나오는 『화성의 공주』도 많이 팔렸으면 좋겠군요.
    『화성의 프린세스』(루비박스 刊)와 『화성의 공주』(기적의책 刊)는 유사품입니다. 둘 중 하나가 짝퉁인 건 아니고 둘 다 진품이니 알아서 잘 골라 주시길. (개인적으로는 해설과 부록이 풍부한 『화성의 공주』를 추천합니다.
    _M#]
    121050638112105053761363496406PILZAII/문학/서적SF장르소설판타지

    2289

    toonismhttp://toonism.egloos.com홍보 감사드립니다. 루비박스의 책이 얼마나 예쁘게 나왔는지 아직 실물을 보지 못해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적의책 판본도 꽤나 좋게 나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다음주나 다다음주 초쯤에는 나올 듯. 책값이 아무리 싸도 설마 망하기야 하겠습니까. ^^;;1210595776

    2290

    pilza2http://pilza2.com/blog일단 표지만 보면 루비박스판은 판타지 만화, 기적의책판은 칙릿 같은 느낌이네요.;;1210600329

    http://mbpress.co.kr/zbxe/?document_srl=2705기적의책/블로그

    화성의 공주 보도자료

    신간 보도자료화성의 공주 A Princess of Mars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 최세민 옮김B6 반양장본 / 316쪽 / 2008년 5월 26일 발행(예정)기적의책 펴냄 / 8,800 원 / ISBN 978-89-961031-0-3 03840 미국인들의 영원한 고전, 『화성의 공주』를 만나다국가의 역사가 짧다는 것에 콤플렉스를 느낀 미국인들은 항상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 싶어 했다. 그리고 이를 주도한 것은 『스타워...1210669759

    http://mbpress.co.kr/zbxe/2705/p1210506395

    140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8

    감상문 108회에 통산 108회로 끝난 키미키스 방송을 다루었으니 무언가 우연 이상의 운명을 느낍니다.
    돌이켜보면 튜닝업~츄잉업 초기 방송하던 시기가 제 인생에서 가장 희망차고 건실한(?) 시기였던 것 같군요. 열심히 일해서 돈버는 한편 꿈을 향해 노력도 하고 틈틈이 인터넷 라디오를 들으며 즐거워하던…… 지금은 그에 비하면 완전 막장 인생. -_- 요즘은 리어카 끌고 다니며 파지 줍는 노인분들이 예사롭게 안 보임 -_-; 저게 내 미래 모습이려나 싶어서. -_-;;;
    [#M_ more.. | less.. | 키미키스 츄잉팝♪ #78 [完]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キミキス チューニングポップ♪ : 水橋かおり, 広橋 涼
    드디어 마지막회! 튜닝업 시절까지 합치면 108회라는 대업 달성! 마지막답게 추억의 유저들이 소식을 보내옴. 축구부 최후의 망상은 키미키스다운 키스의 망상!
    근데 공개녹음 온센에서 방송해주려나? 현재로는 CD로만 나올 듯 한데.

    메타파리카 투고 방송국 #02 [完] - 코시미즈 아미, 사와시로 미유키
    メタファリカ·トウコウ放送局 ラジオネリコ~自室に響く少女たちの宿会話~ : 小清水亜美, 沢城みゆき
    1회 듣고 '한 3~4회 하겠나'라고 쓴 적이 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2회만에 종료.

    여기서 해도 될까나? #02,03 [完] - 하나자와 카나
    (アニスパ内)花澤香菜のここでいいのかな? : 花澤香菜
    모후모후! 좌우명이 '일망타진'이래 orz 카나…… 무서운 아이……! 한편 이 방송은 3회만에 종료. 마지막회라 그런지 텐션이 더 높은 듯 하나 그래봐야 끝물. -_- 그래도 급식 카레 코너(이름만으론 무슨 카레 먹는 투핥2 방송이 떠오르누나 -_-;)는 본방으로 갖고 간다(…)니 다행.

    혼자서 할 수 있을까? #05,06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19세가 된 카나땅의 향기는…… 건어물(호시이모)의 냄새?!
    이 방송은 츳코미 없는 보케가 어디까지 제멋대로 흘러가버리나 진단하는 방송(…). 닌자에 이어 이젠 자기가 뉴타입이래. -_- "내가 뉴타입이다." 6회에서 포케몬 중 야돈(ヤドン)을 좋아하며 집에 야돈이 가득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한국인인 나에게는 '야동'으로 들려서 일본인들은 못 느끼는 재미를 느꼈다는 -_-;

    탈! 야마토나데시코 선언 #11,12 -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脱!やまとなでしこ宣言 : 田村ゆかり, 堀江由衣
    끝나가는데 이제야 적응한 듯. -_-; 이 방송을 들으니 왜 닷아이가 (처음엔 여럿 진행도 있었지만) 혼자 진행체제로 가고 있는지 알 것 같음. -_- 시작부터 끝까지 시덥잖은 잡담으로 시간이나 때우고 앉았으니 -_-
    한편 12회 후반에는 CD로 나오지 않고 오직 이 방송에서만 나오고 묻힌 환상의 곡이 나왔음.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0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최초의 공개녹음은 설마 할까 했던 여자 한정 방송!
    "여자 좋네! 여자 최고! 남자 따위 필요없어(…)!"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7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게스트로 아직도 안 나은(…2회 녹음이니까) 사토 히로미 씨.

    데지코 라디오 #04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아키바는 일본의 문화야!" 아 네.

    안녕 절망방송 #35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부쩍 높아진 인기를 바탕으로 사노스케의 방송이 시작되었다?! 허나 내용은 은근히 카미야 씨를 디스(dis)한다?! 뭐 결과적으로 자학네타지만(…).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5,06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아라이 사토미 씨 게스트. 그 독특한 텐션과 할머니 목소리(라고 내가 멋대로 부름)는 여전. 연애 망상에 불타오르다. 역시 망상의 사대천왕(은 내멋대로 붙인 칭호)인 아라이 사토미.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5,06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5회의 게스트는 코바야시 유우 화백. 성우계 최고의 겸손&진지녀다운 언동에 리키짱도 쩔쩔맨다?! 한편 화백의 등장을 맞아 특별히 그림 대결을 펼쳐봄.
    6회 게스트는 스기타 아니 후지타 사키 씨. OK남발은 여전. 유카치의 오늘 상태는 좀 안 좋은지 실수를 연발.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6,07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스탭들의 센스가 여전히 빛을 발하는 가운데 '자주색으로 물드는 시보'는 재밌음. 여전히 리키짱의 순수함(?)이 빛을 발하지 않는가. 온센에서는 아마도 유일하게 코스파 광고를 흉내내며 장난을 치기도 했던 그다운 일화였음.
    7회는 하시모토·란티스·미유키 선생님 게스트. 성우가 아닌 게스트라서 잘 진행될까 싶었는데 역시나 리키야 선생답게 진지한 이야기를 나눠서 의외로 뜻깊은 시간이었음.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05,06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옷 한 벌로 기분은 오드리 햅번! 한편 여전히 호러 게임에 대한 애정을 피력. 코나미는 사힐의 주인공으로 위촉(?)하든가 해주지.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여자 기숙사 #03 -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女子寮 : 井上麻里奈, 沢城みゆき
    마에노 씨에 대한 이미지는 이 방송을 통해 점점…….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3,14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13회는 혼다 치에코 씨 게스트. 과연 이번회로 끝날 것인가?! 한편 이 방송의 디렉터는 우타와레로 유명한 히다카 씨였다는. -_- 히다카D는 진행자들의 속성을 활용한 방송이 장기인 듯? 우타라지는 연애(…)고 이번엔 도랑(…)의 차이일 뿐. -_-;
    14회는 2쿨 개시로 희희낙락! 서로의 머리색이 바뀌었는데 못 알아본 것에 절망!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1,,32 - 이즈미 유리아,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和泉ゆりあ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의 따님 이름은 이노우에 호노카(그래서 애칭이 홋짱이었나)? 한편 이번 회는 진행자가 바뀌었습니다(…). 라디오CD 정보도 나왔는데, 방송 당시엔 미정이었지만 웹사이트에 보면 CD판 특별 게스트는 오키아유 료타로 씨라고 함.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08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청취자 투고를 가차없이 잘라 버리는 방송이 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 M성향의 인기는 높아질지도.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06,07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6회는 MOSAIC.WAV 게스트. 카즈가 인디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며 몇몇 일화를 소개하기도.
    7회는 니코에서 애니메이션 방송중인 만화 '펭귄무스메'의 작가 타카하시 테츠야 씨 게스트. 오타쿠의 면모를 밝힘. 웹사이트를 보면 백합에 빠진 중증 오덕임을 알 수 있음(…). 덤으로 우리나라에 여행와서 'NOW' 등을 샀다며 자랑하기도(모에 만화라며 꽤 좋아하심).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03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누가 태그에 적어놓았듯 요♪는 모에함. 한편 운전면허 과연 딸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한데.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4,05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애니메이션 엔딩을 방송에서 정하자는 기획 실행. 내가 알기로 본편에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치는 라디오는 처음인 듯(한쪽은 찬밥 신세긴 하지만;;). 고양이양(아유미)이 쇼핑하러 갔다 오거나 히로하시 료찡의 전화를 받는 등 생방송다운 허술함(?)이 잔뜩.
    5회는 아키하바라에서 공개녹음을 그것도 생방송으로. 게스트도 화려하여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히로하시 료 등장! 여전히 남성진은 찬밥(…). 1회 때 충격을 준 애 만드는 인생 게임을 파워업하여 다함께 해봄.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2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게스트로 호시 소이치로 씨, 마에다 고키(실사판 케이이치 역) 씨 등장. 이번에도 드라마로 진행하는군. 근데 왠지 마에다 씨 인터뷰는 별도 녹음한 거라는 느낌이 드는데. -_-

    라디오 마크로스F○※△ #05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마크로스풍의 새로운 방송으로 탈바꿈? 매회 비공식 게스트로 언급되는 스기타 씨의 활약(물론 이번엔 가짜였지만;;)은 앞으로도 기대해볼 만.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2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카오링의 흑역사, 사진집 'Pure' 등 부끄러운 과거가 속속 드러난다. 이러니 카오링이 M성우 부문을 짱드실 수밖에.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09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시고후미 (비)일보 #16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편지에 소문 쓰길 좋아하는 논논. 16회씩 하다보니 두 사람의 편지 스타일이 보인다고나 할까.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0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최면과 책이라는 소재에 대해 심도 있게(그동안의 흐름을 감안하면 비교적;) 대화를 나눔.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3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2연패한 남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시다 아키라 씨 등장! 특별손님이 온 덕분인지 방송시간도 1시간이 넘어간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40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어서 센다이 에리 씨 게스트. 이번엔 세란이 왕이다!_M#]
    121111560012111009881363496414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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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키미키스 // 공개녹음 라디오CD Vol. 6던가에 들어간다더군요. 그러고보니 카나님의 라디오가 또 하나 추가됐습니다. 세키레이 라디오라고… 늘 카나님이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1회는 맞더군요. 이것도 들으셔야죠(>o<)121118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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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헉 카나님의 라디오 나와바리(…)가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네요. 세키레이 라디오는 2인 진행이군요. 앞으로 바뀔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아무튼 들어얍죠.1211198594

    1409falsesyndicated0

    3대 RPG라

    '3대 ~'란 걸 좋아하는 건 일본이라는 낭설(?)을 들었습니다. 근거는 없지만 흔히 세계 3대 판타지가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어스시 시리즈라는 것도 일본에서 만든 권위없는 목록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앞의 둘은 몰라도 세 번째는 앰버 연대기라고 주장하는 이도 있고, 최근 영화화로 탄력받은 황금나침반 시리즈(정확히는 His Dark Materials 시리즈)라고 하는 이도 있지요.
    그런데 셋을 뽑기 좋아하는 건 영미권이 먼저가 아닌가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저 3대 판타지를 누가 언제 뽑았는지는 모르지만요). SF계의 빅3도 그렇고 그 외에도 예시는 제법 있습니다.
    제가 지금 얘기하려는 3대 RPG도 일본에서 이거다 저거다 말이 많은데 사실 그 전에 영미쪽에서 울티마, 마이트앤매직, 위저드리를 그리 불렀지요. 일본의 3대 RPG라면 무엇이 있을까요? 재미있게도 3대 판타지와 마찬가지로 앞의 두 개(물론 국민 게임 '드래곤퀘스트'와 그 라이벌 '파이널판타지'죠)는 쉽게 떠올릴 수 있으나 나머지 하나에 대해서는 일본 국내에서도 이론이 많은 듯 합니다.
    얼마전 '진 여신전생3'가 정발될 때 3대 RPG 중 하나라는 어처구니없는(?) 광고 문구가 제 눈길을 끌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런 제 의문을 풀어주려는 듯 얼마전 2ch에서는 3대 RPG란 뭐냐는 의논이 있었습니다. 모두들 두 개는 당연한 듯 뽑았으나 세 번째를 놓고 논란이 많았는데 제 고민을 풀어주는 명쾌한 글이 있었으니 인용해봅니다.

    SFC派:DQ、FF、メガテン(or WIZ)
    MD派:DQ、FF、PS
    PCE派:DQ、FF、天外

    역시, 의견이 다른 이유는 자기가 했던 게임을 높이 치기 때문인가. -_- 저 자신은 90년대 기준으로는 DQ, FF, 천외마경 시리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하드웨어를 생각해서 FC,SFC 독식을 막기 위한 지역안배(?) 차원에서도 천외마경이나 판타지스타를 거론하는 게 옳은 것 같고요.
    물론 스퀘어팬은 사가 시리즈, 닌텐도팬은 파이어 엠블렘이나 젤다의 전설(은 제작사 지정 장르가 액션 어드벤처지만 대부분 액션RPG로 알고 있으니)이라 주장하기도 합니다. 여신전생 시리즈도 꼽은 이가 있긴 하지만 제 생각엔 글쎄요, 인데. -_- 그 외 2000년대 기준으로 사쿠라대전, 테일즈 오브 시리즈 등이 거론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본에도 만인이 공감하거나 권위있게 지정된 3대 RPG는 없습니다. 각자 생각하는 대로 정하면 되는 거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이렇게 독자의 의견을 물으며 끝맺는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린다는 블로그 인기끄는 비결에 대한 글을 본 기억이 있으나 내 블로그는 보고 댓글 다는 이 자체가 적으니 별로 효과 없을 듯;;)
    121129560012112848211363496420PILZAII/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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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대답이 길어질 거 같아서 아예 화끈하게 트랙백을 달아봤습니다. 요약하자면, 전 테일즈 시리즈.1211337977

    2301

    pilza2http://pilza2.com/blog네 뭐 2000년대 이후를 기준으로 삼으면 테일즈 시리즈도 쳐줄 만 한 듯 싶습니다.1211366552

    2302

    닌빠드퀘 파판 마더1211375601

    2307

    pilza2http://pilza2.com/blog진짜 닌빠는 젤다, 마더, 파엠이라고 주장한답니다.^^1211450095

    2310

    닌빠닌빠라도 드퀘와 파판은 역시 버리기 힘든..1211455717

    2306

    땅콩샌드드퀘 파판, 그리고 전설의 오우거 베틀.121144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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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아는 분도 드퀘나 파판보다 오우거를 더 높게 평가하시더군요. 그러나 FF12는 별로셨던 듯 하대요.;;1211450148

    http://nikins.egloos.com/1758527Nikins의 현대청각문화연구소

    일본의 3대 RPG?

    3대 RPG라 PILZA2님 블로그에 문득 재밌는 게 보였길래 트렉백. 일본 3대 RPG. 사실 어떤 것의 '권위'를 지정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일본 RPG의 경우 2대라면 누구나 손쉽게 꼽을 수 있지만(DQ, FF가 있으니) 3대가 되면 확실히 어렵죠. 그 다음부터는 애매모호한 RPG들 투성이니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만약 저에게 일본 3대 RPG를 뽑으라면 전 다음과 같은 조건을 꼽고 싶습니다. 1. 시리즈가 ...1211337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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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라 햄볶아요

    티스토리에 사상 최대의 스팸 댓글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이번 것은 영어 댓글을 차단하는 플러그인도 피해가는, 번역기로 돌린 스팸 댓글인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주 좋은 위치!',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마구 하고 다니는 모양이라죠.
    사실 제가 갖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세 개나 되는데(관리는 별로 안 합니다만;;), 스팸 댓글 사건을 보고 혹시나 해서 가봤더니 셋 다 스팸 하나 없이 멀쩡하네요.
    마이너라서 스패머도 내 블로그들의 존재를 알지 못했구나. -_-
    마이너라 행복해요~♡ -_-;
    121164131112116408601363496426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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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락사스http://gkman1.tistory.comhttp://gkman1.myid.net/저도 마이너라 햄볶합니다. 으흐흑...121164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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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http://gkman1.myid.net/제길 햄을 볶느라 그런지 눈에서 땀이……. 이게 마이너의 인생이죠. -_-;12117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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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otika.egloos.com전 당했습니다ㅠㅠ121190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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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토닥토닥(…). 미국(추정) 스팸들이 미국산 쇠고기처럼 몰려드는구만요.1212056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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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뉵짱돌이http://oraebangj.tistory.com헉! 결국은 당하셨군요 ㅠ.ㅠ121628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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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EAS의 강화판인 EMB 플러그인을 쓰고 있는데도 몇 개가 뚫고 들어오네요. 결국 영어환자 플러그인 기동입니다. -_- 돌이켜보면 영어로 된 댓글이나 트랙백을 받아본 기억이 없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12162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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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09

    소문만 무성한 1999년작 보이슬러거(ボイスラッガー) 오프닝과 8,9화가 니코니코동화에 있길래 봤습니다.
    현재 성우의 비주얼이 당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중요시되고 젊고 잘생긴 성우들이 많은데 이런 기획은 왜 없는지 궁금할 정도네요. 물론 람즈 주도의 드라마직스 시리즈가 있긴 했으나 DVD로만 판매되었고 단발성 기획이라 좀 그렇네요. 그 외에는 나카하라 마이 씨가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이건 아예 본인 역할)하는 등 역시나 단발성 출연만 있었을 뿐입니다. 재연극에 다수 출연하는 이나무라 유우나 씨 같은 경우는 소속사에서 배우 겸업으로 기용하고 있으니 예외랄까…….
    지금쯤 소속사 이해를 초월한 거대 무브먼트로 성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TV드라마가 하나쯤 나와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쓰면서 생각한 건데 아무래도 성우를 주인공으로 한 이른바 업계 드라마여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아마 주연급은 다 인기 탤런트고 조역과 단역들만 현역 성우가 나오지 않을까 싶지만 말이죠. 전 그래도 나오기만 하면 좋다는 생각.
    [#M_ more.. | less.. |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1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야호 방송 부활(약 석 달만에)! 그것도 첫회 게스트는 사카모토 마아야! 이번엔 좀 오래 좀 해다오.

    세키레이 라디오 #01 - 하나자와 카나, 하야미 사오리
    セキレイらじお : 花澤香菜, 早見沙織
    하야미 사오리 양은 91년생으로 현역 여고생 성우. 작년부터 '도화월탄' 등에 레귤러로 출연, 올해 들어 '우리집의 여우 신령님' 등 여러 작품에 출연중……이라고 위키백과에 적혀 있네요. 똑같이 고딩 때부터 성우로 활동한(사실 이전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하긴 했으나) 카나님이 처음으로 연상에 선배라는 입장으로 방송을 함께 하게 되었으니, 선배답게 잘 이끌어줄까? 라는 기대는 물론 하지 않고 들었죠. -_-; 야요이식 라디오에서 처음으로 연상에 선배라는 입장이 되……었으나 놀리고 괴롭히기만 했던 아밋케가 떠오르는구려. -_- 들어보니 과연, 이랄까. 나름 선배랍시고(?) 여유를 부리지만 결국 츳코미를 불러오는 카나땅의 본성은 여전하구려.
    한편 카나땅은 유녀 전문 성우가 되고 싶으신가 -_- 광란에 이어 이번에도 유녀. 그런 카나땅의 기질(?)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듯. 도시락 반찬의 반이 브로콜리고 반이 딸기면 어쩌라는 거냐. -_-;

    라디오 레레레의 연금술사 #02 - 미디, 니시키오리 아야카
    ラジオ レレレの錬金術師 : midi, 錦織彩花
    소년 알케미스트 내에서 방송중인 듣보잡 수준의 방송이지만 2회의 게스트가 화택향채님이기 때문에 특별히 청취. 알케미스트 협찬 방송답게 자사 제작 게임인 'ARIA The ORIGINATION~푸른 혹성의 엘시에로~'에서 주인공을 맡았기 때문에 게스트로 나왔음.
    헤이세이 원년에 태어나 일본에선 아직도 10대(한국 나이는 이미 20대-_-)! 평범하다고 주장하시는 교주님(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튼 교주님의 노래(게임 삽입곡)를 틀어줘서 방송의 가치는 급상송!

    혼자서 할 수 있을까? #07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카나땅 츤츤! 꽃놀이를 나가 스탭 및 매니저와 함께 하는 방송답잖은 방송. 위키백과에 자신의 어록이 실려 있음을 뒤늦게 깨달았으나 이미 늦었다. -_- 한편 제목이 사쿠라(벚꽃)인 노래들을 들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해봄.

    탈! 야마토나데시코 선언 #13 [完] -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脱!やまとなでしこ宣言 : 田村ゆかり, 堀江由衣
    헐;; 2시간 30분이라뉘; 하여간 이 방송의 폐단(?) 때문에 현재 닷아이는 신인급 여자성우 한 명이서 딱 30분 분량 맞춰서 하고 있죠. 코너도 각자 열심히 생각해서 만들고 있고……. 하여간 이 방송은 둘의 초기 풋풋한 시절과 에로를 좋아하는 토크를 들을 수 있다(특히 홋짱은 이미지 관리상 듣기 힘든)는 것에 의미를 둬야 할 듯.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18,19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방송종료 예고가……. 뭐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들었고 별로 애정도 없는지라(…) 끝난대도 뭐 그러려니.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3,04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3회는 지나치게(?) 현실적인 토크가 돋보였음. 초딩들이 가장 많이 보는 방송의 라디오치고는. -_- 한편 국민연금이 불안하고 못미더운 건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일본도 마찬가지인 듯.
    4회는 'ゆ'를 좋아하는 두 분의 따끈따끈 '유야용'한 토크.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19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이번주 '별에게 소원욹!'은 혜성이 느긋하게 떨어져서 소원을 많이 빌어줬음.
    유야용 성장일기에 이이서 여기도 바나나가 간식이냐고 묻는 메일이(아무래도 동일인의 투고?). 그리 궁금하니. -_-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04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너무나 강한 적, 치바 현의 디즈니랜드를 맞아 토쿠시마의 유일한 유원지 자랑이 펼쳐진다.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07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가만 들어보니 '사랑의 개화선언' 코너는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중 '사랑이 태어난 날'과 비슷한 듯 하다. 가만 전자는 사키가 평가를 하는 거고 후자는 그냥 망상하며 좋아하기만 함.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8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때리는 건 리코지 유우나 씨가 아니라고요!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데지코 라디오 #05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일기당천GGR #02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지난번에 그 밥에 그 나물이라 했으나 나름 코너를 새로 선보이며 변화를 보여주려 했음. 이번엔 관우 관련 코너만 2개를 신설. 한편 유지에 대한 마스밍의 마음은 Like가 아니라 Love라는 고백이?!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3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방송의 힘으로 카오링 사진집 Pure가 아마존에서 팔리고 있다나 -_- 마루나게 상품으로 사진집 2탄 만들어야 할 듯. -_-;

    라디오 마크로스F○※△ #06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6회는 패밀리 플랜. 광X가족계획이 떠오르는구려. -_- 니코동 동영상은 うp의 재치가 뛰어나 온갖 재미있는 짤방이 딸려와서 재밌뜸. 본래 방송 들으며 웹서핑 등 딴짓을 하지만 이 방송은 동영상을 계속 보게 됨. 그 외 아카라지도 댓글 달며 듣느라 딴짓 못하고. -_-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여자 기숙사 #04 -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女子寮 : 井上麻里奈, 沢城みゆき
    열혈 바보의 장점이 회를 거듭할수록 두각을 드러낸다?! 청순가련한 마리나 왕자님도 충분히 열혈 바보?! 미유키치님 "Be my girl!"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8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호박 배우와 초합금로봇 히로하시가 진행하는 본 방송의 게스트는 전주에 이어서 츳코미의 여왕 하시모토 미유키 씨. 야망신사에 이어서 여기도 요시코의 활약이?! 선생님을 엄마로 잘못 부른 이야기가 나왔는데(이거 예전에 어느 방송에서 들은 것 같은데, 그 사람이 또 보냈나?-_-), 저는 선생님을 사장님이라고 잘못 부른 사람을 알고 있음. -_-; 직장인, 퇴직자들이 배우던 학원이라서 그랬던가(영업쪽에서 일하던 분일지도).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10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신타니 료코 씨 게스트. 엔딩 테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눔(쿠로다 씨 솔직합니까?! -_-).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7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칸다 아케미 씨 게스트. '무신연무' 등 리키야 씨와 공연이 많았던 사이답게 '마이 페어 레이디' 호흡도 척척?! 한편 KOTOKO가 예고도 없이 막판에 꼽사리 등장.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3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복화술 같은 라디오스럽지 않은 화제로 시작한 이 방송, 그러고보니 17세 언니는 망상과는 잘 어울리지 않은 듯한 이미지였으나, 사실 자신이 17세라는 생각이 망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그렇지만도 않은 듯. -_-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7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토마츠 하루카 씨 게스트. 이미지적으로도 늘 하이텐션이라는 느낌의 하루카짱과 하니가 만나 망상 파워를 전개하자 베어 씨도 긴장. "이것이 젊음인가……!"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5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이 방송은 물론 정보 방송이죠, 몬헌의(웃음). 몬헌 퀴즈(료코땅의 무기는 무엇일까요? 참고로 야망신사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시즈카고젠은 창, 나바님은 해머라고 함 -_-;)까지 낼 정도로 특화된 이 방송에 캡콤은 스폰서로 참가하라! 참가하라!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6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전골 요리와 술이 함께 하는 멋진 방송(가족계획쪽의 안습 상황과 대비된다;;).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08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만화가 마츠야마 세이지 씨 게스트. 비현실적인 거유를 그리는 듯. (만화가로선 드물게?) 규칙적인 스케줄대로 활동한다고. 만화가 지망생이었던 낫짱께서 그 점을 마음에 들어하신 듯. 낮에는 만화 그리고 밤에는 게임하는 만화가의 귀감?
    _M#]
    12117133891211712898136349643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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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광란전파일기에서 (남을 위해) 완성한 전골 요리의 최후는 지난 주 가족계획에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흑, 안습. 그리고 아케노 씨의 별명에는 반드시 '님'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허니와 베어님'1211869290

    2314

    pilza2http://pilza2.com/blog가족계획편을 안 듣고 있었는데 이리 되면 들어야 겠군요.;;1211886057

    1412falsesyndicated0

    오오 에로틱 오오

    아직 구체적인 정보를 밝혀도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동인 게임 제작팀 인형공방에서 제작중인 신작의 캐릭터 일러스트입니다. 에로틱하군여. *-_-*
    제가 옛날에 몸담았던 제작팀 로드워크에서 만난 도렌님이 주축이 되어(맞나?;;)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남 말하듯;). 어쩌다 제가 음악을 맡게 되어 매우 다망한 스케줄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현재 저 혼자 주물럭대고 있는 브라마이의 음악이 거의 다 되어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충돌(?)은 없을 듯……. 프로들도 안 한다는 스케줄 겹치기를 아마추어가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참고로 일러스트 그린 분은 랠랠님으로 팀 최연소자인 듯 합디다(그림만 보면 생각도 못할 정도). 도렌님도 그렇고 랠랠님도 흔하디 흔한 '눈 큰 미소녀' 스타일의 그림체는 아닙니다. 저도 뭐 도렌님의 그런 독특한 화풍(?)이 마음에 들었던 것이고요, 게임의 내용도 미소녀랑 노는(…) 모에한 이야기는 아닌 듯 합니다.
    근데 이대로 가면 음악이 제일 허접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쩌지 -_-;
    121189320012118904401363496437PILZAII/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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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을 위한 왈츠 - 윤이형

    제가 드디어(?) 장르가 아닌 일반소설의 리뷰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서평을 대가로 넙죽 책을 받아 잡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뱉어낸 것임(…).
    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처절하고 냉혹한 세상의 현실을 절감한 자의 비명이 절절히 담긴 이 글을 보시라(…).
    아니 이왕이면 60호 업데이트를 맞은 웹진 거울에서 직접 보며 60호 달성을 축하해주시면 더 고맙겠고요.
    아참 저자 윤이형 씨는 개인적으로 매직 리얼리즘을 토착화(?)한 이제하 씨의 딸이라서 글에서도 그 영향을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었으나 인터뷰에서의 언급이나 스스로 필명을 짓는 등 그의 딸임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 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리뷰에서도 일부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이제하의 딸답게 운운…'하고 싶어 입이(아니 손가락이?) 근질거렸죠.


    셋을 위한 왈츠
    - 윤이형 지음/문학과지성사

    [#M_ more.. | less.. | 1. 소설의 독법

    지금껏 써온 리뷰에서 최대한 그리고 의도적으로 배제해온, 지극히 개인적인 소회로부터 글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돌이켜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읽는 책의 범위가 점점 편협해진다는 느낌이 드는데, 취향이 굳어지는 문제도 있지만 오랫동안 장르소설만 읽다보니 최근에는 장르가 아닌 소설(이른바 주류문학, 순수문학 계열)을 읽고 즐기는 능력을 잃어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보통'의 사람이 장르소설을 즐기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경우인데, 『HappySF』 1호에서 김상훈이 칼럼을 통해 인용한 새뮤얼 딜레이니의 SF를 읽는 프로토콜과도 유사한 개념인 것 같다. 즉 장르소설을 읽기 위해서는 그 장르들이 가진 규칙(약속)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는데 마찬가지로 일반 주류소설을 읽기 위해서도 기본적인 전제에 대한 이해의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문학과 사회』2004년 가을호에 실린 장르소설에 대한 좌담을 보면 주류소설 역시 익숙한 규칙이 나오고 독자들이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소설의 장르화와 이를 의식 못하는 작가들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도 주인공은 늘 가난하고 우울하다든지 직업은 소설가이고 불륜을 저지른다든지 하는 내용이 많다는 식의 생각을 갖고 있다.

    이러한, 보통 사람이 장르소설에 대해 가지는 편견보다 딱히 나을 것도 없는 주류소설에 대한 편견을 간직한 채로 윤이형의 『셋을 위한 왈츠』를 읽게 되었다. 이 작품집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감수성 풍부한 독후감은 권말 해설을 비롯해 주류문단의 비평가와 '보통'의 독자들이 많이 해주리라 믿는다. 여기서는 장르소설만 읽어대는 인간이 주류문단에서 상을 받고 문예지에 발표한 소설들을 장르소설의 관점에서 논해보도록 하겠다. 독자의 권리인 오독의 자유를 최대한 누리며, 작가 및 이 글을 읽는 이들에게는 쉽게 보기 힘든 글을 보는 즐거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복거일, 백민석, 듀나, 박민규 정도를 제외하면 이른바 메이저 출판사에서 나온 소설이 장르판에서 진지하게 다뤄지는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를 감안하면 말이다.

    2. 현실과 이상을 잇는 꼭짓점으로서의 환상

    이 단편집은 표제작이기도 한 '셋을 위한 왈츠'가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를 품고 있다. 그것은 현실의 고통/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환상(비현실/가상현실)이라는 수단에 의지하는 것으로, 종래의 수단(리얼리즘적 표현)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의 타계를 위해 가져온 방법론이라 할 수 있다. 골수 장르소설과는 다르지만 종종 섞이기도 하는, 세계적으로는 남미문학이 붐을 일으킨 매직 리얼리즘 계열의 소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부류라 할 수 있다.

    즉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꿈/이상으로 향하는 직선상의 경로가 이루어질 수 없을 때 중간에 환상이라는 새로운 꼭짓점을 통해 삼각형을 그리며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게 된다. 수록작의 일부를 이러한 전제하에 좀 거칠게 도식화하면 이렇다.

    현실/현재 - (비현실/환상/가상현실) - 꿈/이상/미래
    빛나지 못하는 인생 - 불가사리와 병사들 - 고통의 수용
    '3' 혐오증과 남매의 비극 - 왈츠(3을 싫어하는 이에게는 충분히 비현실이라 할 수 있는 음악) - 과거와 화해
    다른 세계에서의 인간 - 게임(가상현실) - 게임 속의 삶에 만족
    고독하며 무미한 삶 - DJ의 세계 - DJ로 다시 태어남
    불만족스러운 육체와 인생 - 게임 속의 캐릭터와 자신만의 섬 - 남편과의 화해와 자신에 대한 애정의 회복
    시인인 동생에 대한 애증 - 동생의 말을 빼앗음 - 동생과 새로운 관계의 시작
    환상의 근본적 목적 중에 현실도피나 대리만족이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 작품집에서의 환상은 소망충족과 도피에 성공하지 못하는 듯 보인다. 「말들이 내게로 걸어오다」에서 희주는 말을 잃었지만 기주는 동생의 말을 빼앗지 못한다. 「검은 불가사리」의 주인공은 살인죄를 벗어나기 힘들어보이며, 「안개의 섬」 주인공은 마음의 평화를 얻었을지언정 그 육체는 여전히 그대로이다. 그저 DJ 론리니스로 다시 태어난 강빛나와 게임 속에서 레벨 올리는 삶에 만족한 피의일요일만이 행복이나 희망을 언급할 수 있는 인물들일 것 같다.

    하지만 환상이 소망충족을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작가의 소재를 다루는 의식은 장르소설과는 궤를 달리 한다. 장르소설은 주로 독자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기여한다(배드엔딩이라도 최소한 카타르시스는 주려 한다). 하지만 독자의 영혼에 충격과 고통, 고뇌를 줄 수 있는 게 문학의 힘이며 매력이라고 믿는 한, 장르 독자라 해도 이 글들을 쉽게 지나치지 못하리라 생각한다.

    3. 개별 작품

    * 검은 불가사리
    장르소설 팬들에게도 비교적 받아들이기 쉬운 이야기 구조와 소재를 갖고 있으나 소포를 보낸 이와 이유, 살해의 과정 및 방법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장르적 코드는 약간 모자란다.
    눈의 불가해한 변이가 낳은 비극이라는 소재로도 김종일의 『몸』에는 그 비극이 주인의 의지와 육체마저 넘어서는 불가역성에 있다면 이 글은 주인공의 수용을 통한 내부적 극복과 외부적 상황의 괴리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르다.
    소포의 정체나 사형판결에 관련된 반전이 있었다면 오츠 이치 풍의 다크 호러가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 피의일요일
    우선『현대문학』에 이런 글이 실릴 수 있다는 게 경의롭다. 보통 문예지는 투고를 받는 게 아니라 출판사에서 작가에게 청탁을 해서 싣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작가가 쓰는 글을 대부분 거절하지 못할 텐데, 그렇다면 누군가 지적한 대로 주류문단에 장르를 퍼뜨리려면 그들이 인정하는 정상적인 경로(신춘문예 등)로 내부로 진입한 후 장르를 쓰는 방법밖에 없을 것인가. 최근의 문단은 SF쪽에는 손을 내미는 눈치지만, 판타지 중에서도 하수로 취급되는 게임 판타지라는 소재로 문예지에 당당히 글을 실은 것이 재미있다. 하긴 신춘문예 등에 'WoW 팬픽'을 썼다며 글을 보내면 읽어주기나 할런지 궁금하다. 물론, 소재로 글을 판단해선 안 된다는 건 장르소설계의 오랜 금언이다.
    참고로 이 소설은 '현대 인간의 수동성과 망아(忘我)를 꼬집었다'고 해석되는 모양이지만, 덜 냉소적이긴 해도 현실순응적인 태도가 듀나의 프로타고니스들을 닮았으며, 그런 의미에서 해피엔딩이라는 해석도 가능할 것 같다.
    《매트릭스》, 《트루먼 쇼》 등 가상현실에 갇힌 이들을 묘사한 영화의 경우도 이러한 가상현실에서 탈출하여 현실을 직시하는 이야기임을 생각해보면 게임에서의 안온함을 택하는 이 결말은 게임 판타지의 본령에 더 충실할지도 모른다. 온라인 게임을 소재로 현실도피를 다룬 작품이 문예지에 실리고 호평을 받는 건 여러모로 흥미로운 일이긴 하지만, 그만큼 장르와 비장르 사이의 시야의 간극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이기도 하다.
    필자가 WoW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 글은 온라인 게임의 소재와 설정을 너무 쉽게 가져다 쓰고 있음이 보이고 '듀나스러운' 결말도 그리 설득력 있게 와닿지는 않는다. 대여점에 쌓인 게임 판타지보다 나은 건 등단작가다운 세밀한 묘사 정도 뿐, 안에 담긴 감수성은 다를 바가 없다.

    * 절규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가 당시 문단에서 환상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적이 있다(당시에도 그런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았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할 수 없는?) 자살 도우미라는 직업 때문인데, '대신 절규해주는' 이 직업에 대해 비슷한 평을 할지 궁금하다.
    사립탐정이나 퇴마사 같은 직업도 (최소한 법적으로는) 없는 우리나라에서 절규인이라는 설정을 판타지로 받아들일 장르 독자는 거의 없을 것이므로, 퀴어소설의 관점에서 읽고 평하는 게 나을지 모른다.

    * 말들이 내게로 걸어왔다
    희주의 남편과의 관계에 복선과 반전을 넣었다면 추리적 요소가 강화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작품이 기주와 희주의 관계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희주의 남편은 곁가지, 조역에 머문 듯 하다(개인적으로는 맥거핀이라고 생각한다).

    * 안개의 섬
    여담에 가까운 말이지만, 이데아론을 가장 소설적으로 잘 표현한 작품은 『앰버 연대기』로 알려져 있다. 마찬가지로 신플라톤주의를 구현한 작품은 『유년기의 끝』일지 모른다.
    보이지 않는 조력자가 된 남편의 역할은 제프리 포드의 「창조」를 연상시키기도 한다(마지막의 반응은 다르지만).

    * 판도라의 여름
    외형적으로 가장 장르소설에 가까운 글. 단순히 미래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과학적 소재가 소설의 주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서 SF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언급하고 싶은 것은 소재가 과학적으로 엄밀하냐 여부는 일부 하드SF를 제외하면 사실 그리 중요하지 않다. 퇴화에 가까운 상태인 인간의 페로몬을 해석해서 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는 가설의 가능여부보다, 그것이 가능한 현실을 설득시키는 게 SF이기 때문이다.
    의미도 쓰이는 방법도 다르지만, 환각이나 환청이 아닌 환취(幻臭)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는 레이 브래드버리의 「사사파릴라 냄새」가 떠오른다._M#]
    121222440012122010241363496443PILZAII/문학/서적거울리뷰서평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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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One 마지막 체험판 공개

    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동인 게임계의 굴곡을 대변하는 그 문제작 러브원(LoveOne)이 정식 공개를 앞두고 마지막 체험판을 공개하였습니다. [##_1C|1142539807.jpg|width="400" height="29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제작자 후아님은 완전판의 9월 공개를 목표로 웹사이트까지 만들어가며 마지막 스퍼트에 열심이십니다. 그동안의 체험판은 공개 미소녀툴로 만든 캐릭터라는 이유로 업신여김(?)을 당하는 일도 있었는데, 캐릭터 디자이너를 영입하여 과거의 체험판이 기억도 안 날 정도의 파워업을 이루어 돌아온 것입니다. 저도 감격의 눈물이 막……. ㅠ_ㅠ

    이전보다 높아진 해상도, 더 크고 미려해진 캐릭터들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니 기억에 남는 것은……
    보영이의 썩소! (나의 보영이는 이러치 안타는…;;)
    오이연의 광채! (후광이 비친다는;;)
    엑스트라 소녀(정체는 스포일러라는;;)가 넘 귀여워! (나 같음 걍 얘랑……;;) [##_1C|1866666308.jpg|width="400" height="29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아무튼 이번 체험판은 본판의 1/7에 불과한 내용입니다. 선택 가능한 연애 대상은 7명. 이 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카이렌 편은 체험판으로 나온 적이 없네요. 사실 저는 체험판을 다 못 해봐서, 리나와 재은 편은 안 했던 듯 내용이 기억이 안 나는군요. 아무튼 체험판을 해본 사람이라도 얼마든지 다시 해도 좋을 정도로 내용도 군데군데 바뀌었고 무엇보다 그림만 봐도 헤벌레~할 수 있답니다. *-_-*

    이런 게임을 무료로 주신다니 대인배가 아니고 무엇이라 하리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즉시 웹사이트로 가서 무조건 다운 받으세요. 제가 이 블로그에서 실없는 소리는 많이 했어도 해로운 소리 한 거 보셨어요?

    아무튼 좋은 자극을 받아 저의 솔로 프로젝트 브라마이도 달리고 있습니다. 7월 공개를 목표로 러브원을 추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블로그 스킨도 하나 추가했습니다. 일종의 홍보 겸 시너지 효과를 노려서 브라마이 웹사이트와 닮은 디자인인 것이죠.
    121231800012123086941363496448Game_ON_bloG/AC/XB/PC/etc동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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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http://hooa.egloos.com/아니 이런 ^^;; 무조건 다운받으라니, 이렇게 무모한 추천글은 처음인데요 핫핫. 감사합니다. 게임 재밌게 하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121241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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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무조건 무조건이~야♪ 노래를 부르며 받아야 합니다(…).1212493124

    1370falsepublic0

    Voice Lily 통판중

    성우 백합 동인지 Voice Lily vol.1의 통판을 드디어 시작합니다.
    통판 페이지에서 주문을 받고 있사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가격은 일반우편으로 보낼시 4500원, 등기로 보낼 경우 6000원 되겠습니다.
    3권 이상 주문시에는 할인도 해드립니다.
    여기서는 받지 않으니 여기다가 신청하지 마세요(…).
    121232160012028096201363496460PILZAII/기타/잡담동인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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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Frontierhttp://greenpea.co.nz/blog/해외 배송도 지원하나요? ㅋㅋㅋ120564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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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정확한 주소와 배송비만 주시면 뉴질랜드 아니라 남극에라도 보내드립니다. ^^;120568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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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0

    지난 10년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하며 권력을 탈환하더니 바로 10년 전(이상)으로 시간이동시키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가…….
    참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못하네요.
    요즘 참 나라 걱정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애국자들을 많이 만든 게 정부 출범후 최고의 공적이라 말해야 하나?
    [#M_ more.. | less.. | ARIA The STATION SPECIAL #01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SPECIAL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약 한 달만에 특별 방송으로 컴백! 단 4회만이지만 일단 부활 축하. 라디오CD 4탄과 PS2 게임의 발매가 남았기 때문인데, 이럴 바엔 방송 미리 끝내지 말고 DVD랑 게임 다 나올 때까지 협찬 좀 하지 알케미스트? 한편 방송 종료 후 최초의 이벤트를 한다니 뭔가 아리아답게 기적적인 일이라고 해야 할지;;

    강철의 라디오바렐 ~카운트다운 방송~ #01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カウントダウン放送~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10월 방영작의 라디오를 벌써 방송? 지금은 카운트다운이라는 이름으로 월 1회 하다가 방영하면 매주 할 예정이라니 기대중. 1회는 1회답게(?) 수박이 과일인지 야채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

    true tears 여기는 튤립 방송국 #20,21,22 [完] - 타카가키 아야히, 나즈카 카오리, 이구치 유카
    true tears こちらチューリップ放送局 : 高垣彩陽, 名塚佳織, 井口裕香
    솔직히 그냥저냥 그랬쩌요(…). 1~2년 정도 지나 다시 들어보면 더 재밌게 느껴질라나.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05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귀엽다는 뜻의 '멘코이'가 이와테 현 사투리였던 듯. 쉽게 이기려나 싶었지만 막판 역전으로 이와테에게 무릎을 꿇고 만 토쿠시마.

    혼자서 할 수 있을까? #08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안락한 홀로 살기를 위한 주식회사 호시이모의 수익모델 개발은 계속 된다. 이모코 굿즈를 실제로 제작한다는 꿈의 기획이 시작?!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1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하지 않겠나?" 요즘 허벅지로 날리시더니 급기야 자크를 열어 놓은 시즈카고젠과 레전드 나바타메의 방송. 이번엔 냉장고와 싱크대가 튀어나와 각자의 개성을 자랑. 원래 이런 코너가 아니었는데;; 주위 사물에 대한 정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고 있다. -_-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19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06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둘이 합쳐서 잘 기억이 안 남;; 훗날 나중에 들으면 좋아질지도. 비슷하게 리얼타임으로 들을 때는 그냥 흘렸는데 후에 MP3로 이동중에 집중해 들으니 좋아진 예로는 아리카와 니나의 오토메틱 레이디오가 있음. 하긴 현재도 이동중에 쿠지언라디오와 투핥2 초기 방송을 다시 듣고 있는 중인데 처음 들었을 때 놓친 소소한 재미를 발견하는 맛(?)이 있음.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08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꺄~악!" 이미 이 방송 자체가 '사키런트 힐'이 되고 있다…….

    안녕 절망방송 #36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오늘 소개한 오타쿠 택시기사는 (삐- 처리 되었지만) 로리콘인 것 같음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4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사진집 아마존 베스트셀러 등극에 생일축하까지, 파스텔 카오리 특집. 25세를 기념하여 혼자 블랙 젠가 25개를 해봄. 이미 카오링 괴롭히기 방송이 된지 오래.

    라디오 마크로스F○※△ #07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의 부제는 '지나치게 추적(深追い)하지 마! 뭐야? 신참이라고?!' 번역을 하니 F로 시작하지 않는구만. -_-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4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자꾸 패배해도 막판 일발역전을 노리고 있음. 패색이 짙어도 망상만은 이미 승리자.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8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사카구치 다이스케 씨 게스트. 의외로 냉정한 판단이?!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42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번엔 초호화판? 히야마 노부유키, 마도노 미츠아키, 오카무라 아케미, 이케다 슈이치 네 명이 (오프닝에만) 등장!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8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이어서 토마츠 하루카 씨 게스트. 개인적으로 성우로서의 전도유망함은 평야능이를 능가한다고 평가함. 2년 전쯤에 하나자와 카나, 후지무라 아유미와 함께 차세대 대성할 재목감으로 뽑았는데 우연찮게 셋 다 2008년을 계기로 대활약중이라 혼자서 뿌듯해하고 있음(보태준 것도 없이 말이지 -_-).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09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카가밍 카토 에미리 씨 게스트. 리키짱과는 메이드가이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인가?! 시츄에이션 끝말잇기에서는 리키짱이 키모오타(…) 청취자가 되었음. 한편 저도 어릴 때 코피 자주 흘렸고 지금도 한 번 터지면(?) 잘 멎지가 않아 며칠동안 아침마다 코피를 흘리는 일이 있습니다.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11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키무라 하루카, 이시게 사와 씨 게스트. 진지하게 작품과 프레스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본인이 인정했듯 쿠로다 씨의 말은 진지하게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음. -_-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1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렛츠고 리베타임~(여전히 의미는 잘 모름;;)!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6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후모후모! 모그모그! 잠시 S가 되었던 료코땅은 M으로 복귀.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4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의 성우 20주념 기념 마트료시카 탄생 임박?! 한편 한국 요리 떡볶이를 돋보기라고 발음한다는;; 첨엔 못 알아들었다는 -_-

    시고후미 (비)일보 #17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잠시 안 들었는데 꽤 밀렸음. -_-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09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금회는 PSP용 네비게이션 소프트 MAPLUS2를 들고 야외 로케를 감행. 다양한 성우를 기용한 모에 컨셉으로 관심을 받은 모양. 그리고 스튜디오에서는 내비게이션 음성을 담당한 오치아이 유리카 씨가 게스트로 등장. 팬인 카즈는 그저 망상만 하며 좋아라 하고 낫짱은 그 모습을 보고 놀려대며 재밌어 하고.
    _M#]
    12123324001212324595136349646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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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아홉냥 - 고양이 앤솔러지』 절찬 예약접수중!

    [##_1C|1124740686.jpg|alt=""|그림을 누르면 원래 크기로 뜹니다._##]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서 세 번째 소재별 단편집을 내놓습니다. 그 소재는 바로 고양이! 현재 김보영(ida)님의 단편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함께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이다님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미권에서 통할 만한 수준의 SF를 쓴다고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SF 작가의 대명사로 불리던 듀나는 데뷔 초기를 제외하면 너무 자기색이 강해서(본인 말로도 한국 SF를 대표할 수 없는데도 그런 위치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아서 당혹스럽다고 밝히기도 했고) 요즘은 SF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좀 예전보다 떨어지는 글들을 발표하고 있지요.
    그런 이다님의 단편집이 이런 동인스러운 루트로 나오는 게 아쉽긴 하지만(공동 단편집 『누군가를 만났어』가 나오긴 했음) 전자책으로 나왔던 걸 다시 종이책으로 묶는 거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고양이 앤솔로지 『달과 아홉 냥』의 경우는 수록작가들이 화려합니다. 한국 SF/판타지를 대표할 만한 분들이 모여 있는 데다가 본인이 고양이를 기르는 등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도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숨길 필요도 없이 제가 쓴 글이 들어갑니다. 위 목록 중 어느 것인지는 이 블로그에 단골로 오실 정도로 저를 사랑(…)하는 분들은 이미 아실 터.

    아직은 판매를 하지 않고 예약을 받고 있사오니 주문 게시판으로 가셔서 예약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21266360012126622951363496473PILZAII/문학/서적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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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1

    이 블로그는 각종 검색 사이트에서 성우, 인터넷 라디오, 웹 라디오, 그 외 일본 여자 성우 이름 등으로 검색하면 잘 나옵니다(…). 원래 블로그 제작 및 운영 목적은 이게 아니었는데. 어차피 제가 뭘 하든 마이너란 사실엔 변함이 없지만요. -_-
    한편 최근 키워드 통계를 보니 백합만화, 에로틱, 하츠네 미쿠 뭐 이런 게 -_-; 요즘 갑자기 늘어난 검색어 에로틱은 어느 글의 제목에 넣어서 그런가. -_-
    최근 서평을 쓴 덕에 윤이형으로 검색해 들어오신 분도 꽤 있고. 그 외엔 늘 그렇듯 여러 성우 이름으로 찾아오신 분들이 많음.
    이 블로그, 수치상 방문자만 치면 하루 300명이 넘지만 댓글수나 인기도를 감안하면 다 검색으로 찾아왔다가 원하는 내용은 없는 마이너함에 질려 떠나는 일회성 방문자나 검색엔진의 봇, 스팸 프로그램 등임이 틀림없습니다. 어차피 이 블로그는 RSS로 전문을 공개 배포하고 있으므로 단골 손님들은 다 각자 RSS리더로 읽고 말 테니까요…….
    그런고로 앞으로도 그냥 이대로 마이너하게 햄볶으며 살렵니다(…). 그저 여기에 소설과 인터넷 라디오를 좋아하는 성우 백합 오덕이 하나 있음을 기억해주시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M_ more.. | less.. | 코베 전향 여학교 #01,02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열혈청춘'을 테마로 한 신방송(이지만 이미 4월부터 했음 -_-). 헌데 시작부터 밖에서 현장 로케?
    1회는 꽃놀이를 나가서 창피스러운 모에모에 가위바위보를 하는 등 여러가지를 했으나 모든 걸 전향적으로 생각하여 극복! 2회부터 스튜디오에서 제대로 시작.

    라디오 마크로스F○※△ #08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니코동에선 나카무라 씨를 뚱보 건담(…)에 자주 비유하는 듯. 뭐 실제로 그가 그렇게 살찐 것은 아님. 어디까지나 메구미짱 옆에 있기 때문임 -_-

    혼자서 할 수 있을까? #09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꿈에 그리던(?) 첫 게스트로 츠지 아유미 씨 등장! 카나땅과 아유땅의 재회로 마요라지의 재림?! 정말로 들어보니 그냥 마요라지가 코너만 바뀐 듯한 느낌이 드누나. -_-;
    역시나 아유땅은 카나땅이 뉴타입임을 알고 있었다(감격;)! 게다가 효과음 대결에서 승리하여 '효과음 마이스터'의 이름을 빼앗기도.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06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아키짱 헤로~! 드디어 운전면허를 따다! 겟! 겟! 게~타 겟~타~로보! ……가 된 아키. -_-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0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아놔 이분들은 왜 이리 사진이 에로틱한지 *-_-* 좋아 죽겠잖아(…)! 지난번에도 언급했듯 드라마와 라디오가 백합도를 두고 겨루는 방송임.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0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나카야마 에리나 씨 게스트.
    데지코 라디오 #07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왠지 이번 회는 아케짱 혼자 진행.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09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그러고보니 삿키는 짧은 치마나 숏팬츠를 입는다는 인상이 안 드는데…… 프릴 좀 달린 롱스커트가 어울리는 이미지라고나 할까. 사실 잡지에서 오버니삭스에 약간 짧은 프릴 달린 스커트 입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꽤 어울린다는 느낌이었음.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5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Nikins님의 메일이 소개되는 바람에 카오링 사진집이 국제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이 판명나다(…). 이대로 사진집 2탄 고고씽?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7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금지 단어를 설정하고 이를 피해서 말해야 하는(물론 둘은 어떤 낱말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게임 형식으로 진행. 최후의 최후에 기적을 일으키는 반전이?!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12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첫 남자 게스트인 오카모토 노부히코 씨 등장. 이름은 왠지 강하다는(…) 인상인데 외모도 목소리도 연약하다는 느낌. 야생(…)에서 살아왔다(고 느끼는) 쿠로다 씨와는 다른 세계에서 산다고 생각하시는 모양. 그나저나 너무 빠른 종영 선고가! TV방영 끝나자마자 쫑? DVD 다 나올 때까지도 안 해주는 거셈? 어째 게스트가 화려하다 했더니 처음부터 굵고 짧게 하려는 의도였어……. -_-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여자 기숙사 #05 -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女子寮 : 井上麻里奈, 沢城みゆき
    소녀만화가 의외로 야하다는 건 2ch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휴대폰 소설로 베스트셀러가 된 '일본판 귀여니'라 해도 과언이 아닌 '코이조라(연공)'도 묘사가 허접(…)하거나 묘사를 아예 생략해서 그렇지 내용 자체는 엄청 과격하고 야하죠. -_- 한편 마지막엔 미유키짱 깜짝 생일 축하 파티가. 일본 나이로 이제야 스물 셋이라니. 경력만 치면 서른은 된 것 같은데. -_-;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09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1회 녹음하는 희귀(?)한 방송임. 대부분 인터넷 라디오들은 2회 녹음하는데(이를 일본식 말장난으로 日本鳥라고 부름).
    한편 뱃지 인플레를 해결하기 위해 스탭들이 마련한 문제를 유카치가 풀어 틀리면 뱃지를 빼앗기는 코너가 등장. 그래서 방송시간도 평소의 두 배 정도로 김.
    그나저나 차회 게스트가 유즈네라고?! +_+ 투핥2의 둘도 함께 출연했다는데 함께 게스트 등장 안 되나(에마사마가 리키야 씨를 좋아한다고 공언하니 재미있을 텐데)?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0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게스트는 이어서 카토 에미리 씨. 이 방송의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했으나 에미링은 니코동에 대해 전혀 몰랐던 듯(반응이;; 재밌달지;;). 시츄에이션 끝말잇기는 근엄 교사와 치근덕 엄마와 불량 학생의 절묘한 컴비네이션이 돋보였음.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09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원작자 두 사람(글&그림)이 게스트로 등장. 나이든 아저씨들도 "러브리~스!" 허나 하니 혼자 망상에 빠지고 나머지 현실적인 어른들은 별로 '큥'하지 않았다…….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7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키가 커서 슬픈 료코땅의 몬헌 무기 정답자 추첨으로 트레이딩 카드 사사라와 마량 카드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해봄. 한편 라디오에서 장난처럼 했던 휴대폰 음성이 진짜로 등록되었다고. 이 방송 탄력받고 있어(감격의 눈물)!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5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노나카 아이 씨 게스트+생일 축하 파티. 그나저나 이번 주 방송들은 유난히 보통때보다 시간이 길어진 것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되려나; 토스트에 마요네즈와 설탕…… 우웩 -_-

    라디오 xxxHOLiC계 #01 - 오오하라 사야카, 키쿠치 미카
    RADIO xxxHOLiC◆継 : 大原さやか, 菊地美香
    온센의 여왕 사아야의 귀환+의외의 라디오 단골 담당(자기 출연작의 라디오는 다 진행했다니까 뭐;;) 미카의 만남으로 나름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는 방송. 왠지 오랜만에 듣는 미카땅의 목소리가 좀 낮아진 듯한 느낌이 드는데?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0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애니메이션 각본가 우에즈 마코토 씨가 게스트. 의외(?)로 카즈의 인맥이 넓다는 것을 보여줌.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5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타케우치 미유 씨 게스트. 88년생으로 이시게 사와, 코시미즈 아미, 산페이 유우코를 배출한 와카사카 극단 소속으로 이 작품이 성우 데뷔작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왠지 인터뷰 같은 분위기가…….

    일기당천GGR #03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여고생의 마음을 되찾자는 정신 아래 ODD니 IT니 하는 요즘 아이들의 약어가 무슨 의미인지 맞춰봄. 다음회부터는 매주 방송으로 승격(?)! 뭐 결국 DDR과 같은 수순을 밟고 있는 듯.
    _M#]
    12129371401212923050136349648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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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otika.egloos.com미유키치가 저랑 동갑이죠(...쿨럭) 근데 경력만 보면 정말 30대 초반이라 해도 의심할 사람 없을듯. 최근엔 경력에 걸맞는 노화;;를 보이는게 안습ㅠㅠ121294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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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경력에 걸맞는 외모를 갖추는 거라고 생각하심(…).12130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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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다음 주 메이드 가이는 정말 파란의 예감이 들죠. 아니, 파란 확정. 이구치 주인님이 성난 유즈네에게 뜯어먹힐 걸 생각하니 벌써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121298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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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잘만 하면 리키짱을 둘이서 사이좋게 냠냠(…)할지도 모르죠.121301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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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설로의 압박

    최근 3주간의 로또 근황.
    1주차 : 2개를 사니 하나가 5등에 당첨 (+3000)
    2주차 : 당첨금을 몽땅 로또에 쏟음. 그 중 하나가 또 5등에 당첨! (±0→+3000)
    3주차 : 그걸 또 전부 로또로. 결과는 모두 꽝. (-2000)
    결과적으론 1주차에 그냥 꽝된 것과 마찬가지. -┏
    산설로(산 사람을 설레게 하는 로또, 참고로 지금 내가 지어낸 말임;;)에게 당했군. -_-;

    로또 당첨금으로 출판사 운영하겠다는 꿈은 다시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나의 기획은 구겨 버린 로또 용지처럼 사라지고 마는가?
    해서 출판 관계자 중에서 제 기획안이 마음에 드시는 분이 있으면 연락 바람.
    간단히 요약하자면 기존 신국판의 절반 정도 크기의 장르소설 문고본을 구상중. SF와 판타지를 중심으로 해외번역/국내 창작을 아우르는 구성. 가격은 5000~6000원 선. 수록작을 100작 정도는 추천 가능함. 제일 유사한 롤모델(?) 혹은 벤치마킹 대상은 하야카와 SF/판타지/미스터리 문고.
    해외 번역의 경우 국내 미출간작, 소개 안 된 작가를 중심으로 하며 국내 창작의 경우는 3권 이하 분량의 장편 및 중단편선을 중심으로 한 충실한 라인업.
    즉, '절대로 손해보고 적자날 게 뻔한 기획'임. 그래서 로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대인배스러운 기획이라는 얘기. -_-
    일전에도 말씀드렸듯 출판사업은 분야에 따라 일종의 문화사업이자 사회사업으로 대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업성은 없어도 이 땅의 문화를 풍요롭게 해주는 출판사들은 공익단체에 버금가는 가치가 있다고 이 연사 목놓아 외칩니다. 책 내서 돈 벌 생각만 한다면 소설 문고판이 다 뭡니까, 아동 학습서나 중고생 문제집, 직장인용 (별 알맹이 없는) 처세술, 취업용 영어교재 같은 걸 내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기적의책 만세, 다 함께 응원합시다(책 사주는 게 제일 큰 응원이자 후원이죠). 제가 키보드워리어 마냥 블로그에서 궁시렁거리고만 있을 때 투대표(…)님은 행동으로 옮겨 결실을 맺었습니다. 잘 되어서 투대표님이 회사 그만두고 출판을 본업으로 하시게 되기를 기원하옵니다.
    121327824012132782971363496486PILZAII/기타/잡담로또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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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7일은 파이어폭스 3 받는 날

    파이어폭스 3의 공개일이 6월 17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모질라 재단은 일일 최다 다운로드 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등재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 제 블로그 배너란에 있는 배너가 바로 이 캠페인 참가 배너지요.
    많은 분들이 동참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포스팅 올려봤습니다.

    참고로 캠페인 페이지에 가보면 플래시로 세계 지도가 뜨면서 나라별 캠페인 참가자수에 따라 색상으로 구분해 놓았는데 우리나라의 참여자수는 별로 많지 않네요.
    한국의 인구, 컴퓨터 및 인터넷의 보급률을 생각하면 눈물 날 정도로 적은 수이지만(최근 근근히 5000명 넘겼음) 무료 다운로드는 무척 좋아하는 국민성(…)을 생각하여 많은 다운로드가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근데 이거 미국시간인 건가요? 그럼 우리나라는 하루 늦게 18일날 받아야 하나? 누가 좀 알려주셨으면;; 우리나라는 18일 오전 5시부터라고 하네요.
    121344480012134378471363496492PILZAII/기타/잡담파이어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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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드디어 파폭3가 나오는군요! 기대됩니다! ... 그런데 파폭3 포터블 버전은 언제 나오려나요... OTL121346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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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사실 게을러서 업데이트는 잘 안 하는 편인데(FF은 친절히 알려주고 클릭 한 번이면 됨에도 불구하고;;) 이런 메이저 업데이트는 흥미가 생겨요.1213527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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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BOhttp://blog.571bo.net05시까지 갈 것도 없이, 지금 떴군요;1213727849

    2337

    pilza2http://pilza2.com/blog네 뭐 윈,맥,리눅스 셋 다 받았습니다. 둘은 쓸 일이 없겠지만 기념으로요(…).1213798641

    http://channy.tistory.com/p/269121344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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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2

    요즘은 참 오랜만에 나라 걱정에 빠져 있는 중입니다. 이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정치 관련 이야기를 쓰지 않으므로 대신 읽을 만한 글을 둘 정도 소개합니다.
    * 어느 개념충만한 우파의 진솔한 목소리. (작자미상)
    *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를 결코 듣지 않는 이유 by 그루터기추억
    참, 이 글은 웹라디오 감상문입니다. 착오가 없으시길(…).
    [#M_ more.. | less.. | 칸나기 라디오 #01 - 토마츠 하루카 외
    かんなぎ ラジオ : 山本寛, 倉田英之, 戸松遥
    진행자 소개에 대한 딴지는 받지 않음(성우 외의 인간은 무시하는 터라;;). 사실 진짜 진행자가 두 아저씨고 토마짱은 게스트에 가까운 입장이었지만 아무튼; 근데 야마칸이 잘렸던(…) 이유가 밝혀진다고 광고 때려놓고 실제로는 요소요소(?)가 삭제되어 하나도 못 알아먹겠다. -_-;

    여고생 디지털 라디오 #31,32 [完] - 나바타메 히토미
    女子高生digitalラジオ : 生天目仁美
    옛날에 못 들었던 최후 2화를 입수하여 들어봄. 2006년의 나바님은 이토록 순수했구나(먼 산) ……는 훼이크고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셔서 되레 반갑;; 나바님을 놀려대는 스탭들의 태도는 좋아하는 여자애를 괴롭히는 초딩 남자애의 심리와 같더라~는 신빙성 없는 고백(?)과 나바님에 대한 청취자들의 과격(?)한 애정 표현은 이 방송에서 시작하여 쿄요테 레이디오쇼를 거쳐 햇님과 산보로 이어졌던 것임을 알 수 있었음.

    코베 전향 여학교 #03,04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왠지 모에 시츄에이션을 연기하는 코너가 끌린다. 근데 끝의 라디오 드라마는 연속으로 이어지는 내용이었나?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07,08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리스너들이 서로 자기 신부(嫁)님이라며 싸우는 멋진 아키짱(…물론 니코동의 리플러들이 그러지만 -_-;;). 7회는 뮤직레인의 동료들(…) 및 수수나나 씨와의 돈독한 관계를 피로. 8회는 면허 취득에 이어 새롭게 일본어 검정 겟타를 노린다.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0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참 들으면 들을수록 츳코미 넣을 곳이 너무 많아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인데 -_- 사실 그게 바로 이 방송의 매력인 것. 호시이모 애니메이션 기획이 추진중?! 이거 설마 정말 진짜로 실현될지도?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8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게스트로 히로하시 료 씨 난입. 외계인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그녀(…).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2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빙의 좌담회 최후의 상대는 브래지어. 둘 다 사내다운(…) 브래지어를 소환했음. 이렇게 주위 사물에 대한 정을 떼버리는 이 코너도 끝, 야구권도 이 코너 자체를 OUT하며 마무리(한국에서라면 '2MB는?'이라는 질문이 들어왔을 터, 분명 두 분이 한국에 살거나 사정을 잘 안다면 이구동성으로 'OUT!'을 외쳤겠지). 차회에는 과연 둘의 협력 코너가 나올런지? 물론 듣는 쪽에선 경쟁을 하는 코너가 재미있긴 하죠. 벌칙 코너도 기대할 겸.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1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이어서 나카야마 에리나 씨 게스트.
    데지코 라디오 #08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이번엔 아케 빼고 둘이서 진행.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0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고교시절에 친구들과 드라마CD, 아니 드라마 테이프를 만들었다는 삿키. 스탭들이 들려 달라지만 방송에 공개될 걸 우려하여 거절하다.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6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금회의 상담은 지금껏 없던 진지한 답변이?! 스기타군은 마크로스F에 이어 이 방송에서도 등장은 안 하면서 괜시리 언급 많이 되는 인기 캐릭터(…)로 자리매김. 한편 CD 2탄 발매를 생각중이라고? 게스트가 나온다면 반드시 이 방송의 숨겨진 제3의 인물인 낫짱이어야만 한다~! ……고 이 연사 강력히 주장함. -_-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3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3,4회는 미온(유키노 사츠키) 진행, 사토코(카나이 미카) 게스트. 사실은 전회와 마찬가지로 캐릭터로 진행하는 드라마일 뿐이지만.

    라디오 마크로스F○※△ #09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마크로스 정말 하기 힘들다'의 게스트는 엔도 아야 씨. "흐~응. -_-"하는 반응이 다른 의미로 모에.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13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마스 노조미 씨 게스트. 늘 그렇듯 게스트 가고 나자 슬그머니 뇌내변환 코너를 꺼내드는 쿠로다 씨. 버섯은 정말 고전적인 상징이 된 듯.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0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게스트로 유즈키 료카 씨 강림. 파란의 예감? 허나 유즈네는 시대가 백합임을 선언, 역시 뭔가 아십니다. -_-d
    여유만만 즐기는 유즈네와 불안초조한 리키짱의 대비를 즐기는 게 이번 방송의 맛이 아닐런지.

    ARIA The STATION SPECIAL #02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SPECIAL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방송의 분위기가 여전과 변함이 없는 듯 하여 반갑긴 하지만 대신 새로운 느낌도 없음.

    시고후미 (비)일보 #19,20,21,22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19회는 반다이비주얼에서 왠일로 라디오CD를 낸다는 소식(그것도 신록 음성CD+방송 MP3 CD라는 온센스러운 컨셉;;으로)과 초딩 때 코스프레를 했다는 U.K님의 과거가 드러나다. 시고후미의 DVD는 안 팔린다고 주워 들었는데, 라디오는 인기라서 CD를 내는 모양이지? -_-;
    20회에는 노팬티, 22회에는 자면서 벗는 등 졸지에 에로 변태가 되고 만 마스밍 선생에게 애도를(…).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2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뭔가 하복 추가 기획이 있는 듯. 이거 애니메이션은 언제 나오나? -_-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1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후쿠하라 카오리 씨 게스트. 끝말잇기를 보니까 부끄러워하는 듯 수줍어하는 듯 하면서도 둘과 함께 잘 노시는(?) 듯.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5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한 번 이기고 기고만장한 남자 팀. 한편 원작자와 웹사이트 관리자에게서 메일이 날아옴. 스탭들도 즐겨 듣는다! 남자 기숙사의 인기는 여자쪽을 능가한다?!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0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이어서 원작자 두 사람 게스트. 여전히 하니 혼자 망상+하이텐션에 호응 없는 (닳고 닳은;;) 어른들의 시큰둥한 반응들의 대비가 재밌다.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8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료코땅의 공식 명칭은 료코땅(涼子たん)! 허나 방송 끝나면 '오노 씨(小野さん)'? -_- 위태위태(?)한 이 방송이 여전히 이어져서 다행.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6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께서 츳코미가 되겠다는 선언. "난데야넹!" 한편 17세교의 진정하고 감동적인 교리가 이번에 밝혀진다! 17세교 교인들은 필청 요망.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1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그동안 카즈 친구들만 나와서 그런지, 이번엔 낫짱 친구인 이시게 사와 씨가 게스트. 여름이 싫어도 후유코로 개명하기엔 너무 늦은 낫짱._M#]
    12135348001213525705136349649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1421falsesyndicated0

    오덕 냄새가 나는 나의 e하루

    e하루616이라고 6월 16일에 자신이 이용한 인터넷 사이트를 저장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일종의 인터넷 어카이브와 같은 기능을 하기도 하고 약간은 공익적인 목적으로 운영되는 곳인데,
    이곳에 그만 저의 오덕 포스가 -_-; 내습하여 오덕 페로몬(…)을 마구 뿌려대었습니다. 그 결과가 아래에.
    * 온센
    * 란티스 웹라디오
    * 디지털비트
    * 초 아니메로
    * 인터넷 라디오 방송표
    * ORAS
    * 미디어팩토리
    * i-revo
    * 애니메이트TV
    * BBQR
    * 개운 야망신사
    * m-serve style
    * 아카라지
    * 미나토라디오
    * 마루나게

    이거 사실 캡처 대신해주는 용도로 써먹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물론 이런 거 하면 늘 빼먹지 않는 제 거(…)도 캡처해놨죠. 사이트/블로그. 내가 캡처한 것 중에서 제대로 된(?) 곳은 웹진 거울 뿐인가. -_-

    일단 1년에 하루밖에 못하는 거니까 호기심이 생긴 분은 해보시길 바랍니다.
    121361694612136157941363496504Web, TT/Web & Linke하루616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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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의 공주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화성의 공주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최세민 옮김/기적의책
    알라딘 | 교보문고 | 다음 | Yes24 | 인터파크
    리브로 | 영풍문고 | 네이버 | 서울문고(반디앤루니스)

    보도자료 작성 협력을 했던 '화성의 공주'가 드디어 알라딘 등 여러 인터넷 서점에 등록되었고 오프라인 서점에도 나온 듯 합니다(이쪽은 확인은 못했지만;).
    거울에는 과거 아이디어 회관판과 원서들의 표지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기적의책은 오랜 기간 이 작품의 출간을 준비해왔습니다만 루비박스에서 '화성의 프린세스'라는 제목으로 한발 앞서 책을 내는 바람에 사정을 모르는 분은 둘 중 하나가 따라한 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양측이 서로의 출판에 대해 모르고 각자 추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루비박스는 화성 시리즈의 2,3작 출간을 예정하고 있으므로 이게 이루어질 경우 시리즈를 같은 판본으로 소장하고 싶으신 분은 루비박스판을 선택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화성의 공주 한 작품만을 두고 선택한다면 해설도 충실하고 SF팬들의 애정이 모여서 만든 기적의책 판본을 권하고 싶습니다.
    [#M_ more.. | less.. | 1. 돌아온 존 카터
    아이디어회관 시리즈의 하나로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인 '화성의 존 카트'가 돌아왔다. 아동용으로 번역되어 소년소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이 작품은 사실 어른들을 위해 썼던 어른의 엔터테인먼트인데, 이제야 중역과 축약이 아닌 본래의 모습을 되찾은 완역본으로 우리에게 돌아온 것이다.
    물론 작품의 정수만은 변하지 않아, 여전히 활기차고 신나는 영웅 모험활극이다. 스페이스 오페라와 히로익 판타지의 원류로 여겨지는 작품이지만 SF인지 판타지인지 설정이 어떤지 고증이 맞는지 조금도 고민할 필요없이 신나게 즐기기만 하면 그만인, 롤러 코스터와 같은 소설이다.

    2. 화성 시리즈가 끼친 영향
    E.A.포나 베르느가 그랬듯 장르소설이 현대와 같이 분화되기 이전의 작품은 수많은 근연 장르들의 시조이며 영향을 주고받는 역할을 했는데, 이 '화성의 공주'를 위시한 바르숨(화성) 시리즈 역시 이전 작품의 장점을 이어받고 SF와 판타지의 서브 장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 작품은 알려지지 않은 신비한 장소에서의 모험을 그린 비경 탐험물이고, 태양계의 행성들을 무대로 한 SF들에 영감을 준 SF의 원류이며, 그러면서 SF의 과학적이고 지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서부극에서 이어진 유쾌한 모험을 그린 스페이스 오페라의 시초이고, '검과 마법(Sword and Sorcery)'이라 불리는 히로익 판타지의 기원이고, 행성 로맨스(*1)의 원조이며, 일종의 차원이동물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비경/모험소설이라는 면에서는 동시대이나 약간 먼저 활약한 문학적 선배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뒤를 이었고, 코난 시리즈의 로버트 E. 하워드에 깊은 영향을 주어 영국식 하이 판타지와는 다른 미국식 판타지의 전통을 이어갔다. 우주를 무대로 한 서부식(웨스턴) 모험활극이라는 점에서는 행성 로맨스나 (잘 쓰이지는 않지만) 검과 행성(Sword and Planet)이라는 서브장르 자체가 이 작품을 시작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며,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여 '스타트렉', '스타워즈'로 이어지는 미국 팝컬처의 한 축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후 수많은 후배 작가가 외전적인 작품을 쓰거나 자기 작품에 이 작품에서 따온 인명·지명을 쓰며 애정과 존경을 표했다(*2). 가장 최근의 예로는 일본 SF애니메이션 '탑을 노려라2!'에 나오는 화성의 무장집단 이름이 '바르숨'인 것에서도 이 작품이 장르 전체에 드리운 거대한 그림자를 실감할 수 있다(*3).

    3. 화성의 정복자가 아닌, 화성인이 된 영웅
    사실 100년 정도 된 작품인지라 오늘날의 시선으로 보자면 눈쌀이 찌푸려지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 미국적 가치관을 지닌 자칭 버지니아 신사인 백인 남성이 유색인을 연상시키는 화성인들과 싸워 이긴다는 점에서는 미국식 영웅주의의 산물이며 (많은 스페이스 오페라와 마찬가지로) 무대만 화성일 뿐 판타지나 별반 차이 없는 내용에 허술한 세부 설정들도 문제삼을 만 하다.
    하지만 1912년에 미국 독자를 위해 쓰여진 작품에 오늘날의 정치적 공정함을 기대하는 건 무리이기도 하거니와, 애초에 과학적 엄밀함을 고려하지 않은 본작에서 화성은 같은 작가의 유명한 시리즈 무대인 지저세계 펠루시다와 마찬가지로 신비롭고 환상적인 배경이요 무대장치일 뿐이다.
    오히려 의외로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용감한 데자 소리스의 모습, 적대시하던 화성인과 우정을 쌓고 협력하는 모습에선 작자의 감성이 미국/남성이라는 이데올로기에 갇혀 있지만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백인 남성과 유색인 공주의 로맨스는 촌스러울 정도로 전형적이긴 하지만 적어도 존 카터와 데자 소리스는 그들이 상징하는 스테레오 타입을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완전히 벗어났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백인 남성인 존 카터야말로 화성에서는 이방인이고 소수자의 위치이기 때문에(그가 화성 도시에 잠입할 때 피부를 붉게 칠해서 위장하는 부분을 떠올려보라), 주인공 존 카터의 시각에서 보면 그의 활약을 그린 모험물이며 이방인으로서 이국의 공주를 얻게 되는 출세극이겠지만 외적인 시각, 즉 화성이라는 세계관 속에서 조망하면 백인이 엽총들고 인디언을 사냥하는 서부극보다는 귀화한 외국인 장수가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전쟁물을 더 닮았다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강력한 능력을 지닌 영웅의 활약을 그렸으되 거대한 세계 속에서는 이방인이며 소수자일 수밖에 없는 개인의 이야기일 뿐 결코 강자가 약자를 쳐부수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고 그가 적국을 쓰러뜨리기 위해 취한 것이 협력이요 이를 가능케 한 것은 우정과 신뢰였음을 떠올려보라. 그러니 (재미를 위해 '정복기'라고 표현하긴 했으나) 존 카터가 화성을 '정복'했다고는 볼 수 없다. 최후의 자기희생과 유언에 이르기까지 이 이야기는 그가 화성에 적응하여 귀화에 이른, 화성인이 되는 과정을 그린 셈이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을 미국식 영웅주의로 단정짓는 걸 성급한 시각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4).

    ※ 주석
    1. Planetary Romance, 여기서 로맨스는 오늘날의 연애물이 아니라 기사도 로망의 의미로 쓰인다(그래서 홍인기의 경우는 '행성 대로망'이라고 번역한다).
    http://en.wikipedia.org/wiki/Planetary_Romance 참조
    http://inkeehong.com/articles/09_themes_terminologie_of_the_fantastic/1193_ca_eeia_planetary_romance.html 참조
    2. http://en.wikipedia.org/wiki/Barsoom#Legacy 참조
    3. 정확하게는 외전격인 소설 『탑을 노려라2! 초컬릿 스타』에 나옴.
    4. http://djuna.cine21.com/movies/cliches_0035.html 참조

    ※『화성의 공주』는 기적의책 출판사에서 근일 출간 예정으로 출판사측과 협의 하에 소개를 겸하여 한 발 앞서 리뷰하게 되었다. _M#]
    121370760012137048021363496511PILZAII/문학/서적SF거울서평장르소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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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얼떨결에 금주의 알라딘 리뷰로 선정되었음. http://blog.aladdin.co.kr/town/winner/ttb/200806251214399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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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3

    요즘 업계에는 인터넷 라디오에 이어 동영상도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듯 합니다. 일본의 인터넷 환경이 발전하고 있고(이미 우리나라를 추월했다는 조사도 있었음) 유튜브, 니코동 등 동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좋아졌으니까요. 한편 자사 서버로 홍보 영상을 배포하는 건 오랫동안 빅터의 m-serve style이 유일하다시피 했으나 작년부터 반다이비주얼의 에모라보가 가세하더니 최근엔 스타차일드에서 스타차틱이란 방송을 하고 있나봅니다. 진행은 시라이시 료코와 타카가키 아야히. 둘 다 스타차일드 작품에서 활약중인(쉽게 말해 밀어주는) 인물이긴 한데 터줏대감 치와치와가 버티는 에무사와 남녀팀의 머릿수로 들이대는 에모라보 등 라이벌들과의 싸움(?)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지켜봐야겠습니다.
    [#M_ more.. | less.. | 아소기 컨설팅스러운 라디오 #02 - 노토 마미코, 쿠기미야 리에
    麻生祇コンサルティング的ラジオ : 能登麻美子, 釘宮理恵
    히야마 노부유키 씨 게스트. 셋이서 답변을 일치시키는 일종의 추리 퀴즈는 본래의 답과는 상관이 없이 같은 답을 외치자는 꼼수로 몽블랑을 사이좋게 드셨다. -_- 한편 포케벨(=삐삐)의 숫자로 된 암호 맞추기에서 쿠기님이 무서울 정도의 해독력을 발휘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는데…… 우리도 삐삐시절 045(빵사오→빵 사와) 같은 숫자를 이용한 글 주고받기가 잠시 유행했는데, 그때는 친구들 삐삐에 전화를 걸어서 어떤 소개 멘트를 만들었나 들어보던 재미가 쏠쏠했는데 지금은 컬러링으로 도배되어 그런 것도 없어졌고 ㅠ_ㅠ

    코베 전향 여학교 #05,06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5회는 라디오CD도 전향적으로 검토? 이 방송은 뭐든 요청하면 다 전향적으로 받아들이나? 그럼 마루나게를 의식하여 사진집 발매는 어떠신지. -_- 한편 알고보니 3부작이었던 권말(?) 드라마 완결.
    6회는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에 대해 알게 됨. 마침 꽃에 관련된 정보를 모으는 참에 좋은 소재를 얻었음.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1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안 되겠다! 토마츠 하루카를 불러(아유땅은 한 번 불렀으니;;)! 의성어 마이스터 자리는 이미 빼앗기고 비기너 상태에서도 망상을 펼치는 화택교주님. 근데 생각해보면 세키레이 컨셉은 하X히나 러X스X를 모방하는 것 같은데 성우 넷을 시켜서 노래 부르고 춤추게 한다는 것 말이지…….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09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와우 기대 많이 했다오 하나자와 교주님 게스트! 허나 방송 시작 10분이 되도록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방송사고 그 자체인 최악의 사태가 발생?! 허나 이 모든 건 제작진의 계획 대로. 스즈키 아나운서가 등장하여 잠에 취한 이들을 깨워서 어찌어찌 방송을 끌고 갔음. 대신 카나땅의 활약(?)을 제대로 못 들어서 아쉬움.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2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하나무라 사토미 씨 게스트. 료코 씨와 새로운 그룹을 만들어보자는 기획이 잠시 떠올랐다가 개그가 되어 수몰됨.
    데지코 라디오 #09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1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개그맨을 좋아하고 많이 먹고 '북두의 권'을 좋아하는 등 키미키미의 의외의 일면을 엿봄.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1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아이팟 셔플을 겟! 하지만 전에도 다른 글에서 언급했듯 액정 화면 없는 MP3 플레이어를 몇 년간 써봤는데 불편하고 짜증나서 미치는 줄 알았다오. -_- 이거 제목이 뭐였더라부터 시작해서…… 요즘 나오는 어설픈 PMP 흉내내는 것들은 제쳐두고라도 최소한 ID3태그를 볼 수 있는 정도의 화면은 필요함.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6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여전히 일심동체인 두 분은 적절 중학생 용돈 액수까지 일치한다. 한편 맛보기로 들어간 드라마에선 코나미 네타가?!?! 가슴을 잡고 코나미 커맨드(상상하하좌우좌우BA)를 입력하면 커진다?! 정말이냐? 해볼까?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7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카나 28세 기념으로 블랙잭에 패배하여 개용(…) 케잌을 드심.

    라디오 마크로스F○※△ #10,11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10회는 '마크로스 페이스 크래셔' 일전에 했던 그냥 '라디오 마크로스'에서 밝혀졌던 메구미양의 프로 레슬링 사랑이 다시금 드러났음.
    11회는 '마크로스 프론트훅'. 이바라키의 사투리 '고쟛페(ごじゃっぺ)'을 소개해봄.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14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진행자 연령합계 최대치를 자랑하는 이 방송도 앞으로 2회. 게스트는 마츠오 코 감독. 프레스코에 대한 이야기와 CF모델로 활약했던 경험담 등. 그럼 이 방송 중간의 그 괴이한 광고에 나오는 게 감독님이었단 말쌈?!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1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최초로 2회 등장? 코바야시 유우 화백 게스트. 뱃지 인플레를 각오하고 판정을 3단계로 나누었다. 덕분에 리키짱의 평가가 좀 더 상세하게 될 수 있었지만. 의외로 잔혹한 평가도?!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2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후쿠하라 카오리 씨 게스트. 금회는 모두들 뺨이 붉게 물드는 부끄러운 이야기를 피로. 한편 원래 12회로 끝날 예정으로 시작했으나 호평을 등에 업고 연장 방송 결정! 하긴 초아니메로 사이트에 보면 니코동으로 제공하는 방송들 중 압도적인 차이로 조회수와 댓글수 1위를 달리고 있으니;; 더구나 애니메이션 제작도 결정되었다고 하니 장기방송으로 접어들지도.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여자 기숙사 #06 -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女子寮 : 井上麻里奈, 沢城みゆき
    금회의 미디어 양화법 대책강좌(=스피드 퀴즈)는 약간 부진한가 싶었으나 남자들을 이길 것을 낙관. 지난주 남자들의 약진을 생각하면 약간 불안한데?
    한편 미유키치는 미미 여사의 신작 '세 번째 마녀'에 대해 불타오름(뭐 곧 번역판 나오겠지;;). 미야베 미유키라면 오츠 이치와 함께 성우계에서 인기가 많은 작가에 해당함.

    시고후미 (비)일보 #23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23회는 본의아니게 서로에게 팬레터를 보냄. 한편 논논의 28세 생일 축하가 있었음. 빨리 서른이 넘고 싶다니, (같은 믹스쥬스 출신인;;) 치와치와~랑 같은 생각이신가? 결혼은 포기했으니 맘 편히 나이 먹자 이건가 -_-;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1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중간에 콩 까먹는(?) 소리가 소음 비슷하게 나지만, 신경쓰실 필요 없음. 하니의 망상과 산통 깨는 잡음의 앙상블을 즐기시면 됨.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19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해피버스데이 료코땅!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7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2009년 2월 10일로 17세+10000일을 맞이하는 언니. 그리고 전설로…….

    라디오 xxxHOLiC계 #02 - 오오하라 사야카, 키쿠치 미카
    RADIO xxxHOLiC◆継 : 大原さやか, 菊地美香
    코지마 카즈코 씨 게스트. 상당히 어린아이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사실 본업은 어른스런(?) 목소리로 하는 내레이션쪽이라고 하는데. 한편 2회째지만 오래 알고 지낸 데다가 라디오 내공도 쌓인 사람들인지라 그런지 분위기는 한 20회 정도 되는 듯한 느낌.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2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간만에 게스트 없이 진행. 전투식량 3종을 시식해봄. 12회만에 처음으로 '니코니코 룸' 코너를 선보임.
    _M#]
    12141396001214127277136349651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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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정보] 노벨 재팬

    [개요]
    * 제호 : 노벨 재팬(Novel JAPAN) / 캬라노!(キャラの!)로 제호 변경
    * 장르 : 라이트 노벨
    * 독자층 : A - 10~20% / B - 70% / C - 10~20%
    * 창간 : 2006년
    * 발매일 : 월간 / 캬라노는 격월간
    * 가격 : 780엔(2008년 6월 환율로 약 7605원) / 캬라노는 880엔
    * 판형 : 185x260 (㎜) / 캬라노는 좀 더 큼
    * 분량 : 185p±
    * 편집 : 편집장, 데스크, 편집 6명 (총 8명)
    * 관련작 : HJ문고
    * 출판사 : 호비재팬 / 웹사이트

    [구성]
    * 권두특집 - 인기작, 주목작을 뽑아서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
    * 소설
    * 일러스트 에세이&칼럼
    * 연재강좌
    * 만화
    * 기타 - NJ 갤러리, NJ 셀렉션, NJ 신간 프리뷰, 독자 코너 등

    [#M_ more.. | less.. |

    [특징]
    * 프라모델과 피겨 정보지로 유명한 호비 재팬에서 선보인 라이트 노벨 레이블 HJ문고에 맞춰서 창간한 잡지. 라이트 노벨 업계에선 비교적 후발주자로 2006년 9월 창간되었는데, 업계에선 두 번째의 월간지로 등장하는 등 굉장히 의욕적이고 공격적인 시도를 했다.
    * 그러나 2007년 3월부터 격월간으로 바뀌었고 2007년 7월부터 캬라노!로 제호를 바꾸었다.
    * 더 스니커즈, 드래곤매거진과 비교하면 더 미디어 친화적 잡지. 만화, 게임, 피겨 등 소설 외에 대한 정보와 소개가 많은 편.
    * 모체인 호비 재팬의 영향 때문인지 장갑기병 보톰즈 소설판을 비롯 만화, 게임 원작 작품의 비중이 높음.
    * 만화가 많이 실리는 편이지만 캬라노로 바뀌면서 소설을 늘리고 만화의 비중을 줄였음.

    정말 오랜만에 쓰느라 어떻게 쓰는지조차 까먹을 정도입니다(…). 사진에서 누르거나 깔리는 용도로 쓴 판타스틱이 몇 월호인지 알아 맞추신다면 얼마나 오래 미루다가 썼는지 알 수 있을 듯. 이번 노벨 재팬은 지금 캬라노로 바뀌면서 폐간된 잡지라서 좀 하기가 뭐했지만 제가 가진 게 이것뿐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호비재팬이 만든 소설 잡지라서 보톰즈 소설 등 로봇물이나 위에 사진 찍은 아이카 R-16 등 애니메이션 컨텐츠가 많은 게 특징입니다.

    이노마타 무츠미 씨의 일러스트! +_+ 사진은 안 찍었으나 컬러 일러도 있음.

    마이히메 데스티니의 일부. 단행본에 누락된 일러스트라서 찍어봄.

    소설 창작에 대한 좌담 비슷한 걸 글로 옮겨놨는데 오타쿠 소재의 개그 잡담 위주로 흐르고 있다. 이래서 라이트 노블 작가들이란(…).

    일본 잡지답게 만화도 수록. 주 독자층이 청소년이라 '판타스틱'에 비교하면 소년지 만화와 더 닮았다.

    보너스로 픽셀 마리땅 만화를 찍어봄. 짧지만 제법 웃김.

    파란색 줄 그은 게 소설, 녹색이 칼럼&에세이, 빨간 색이 만화. 두께에 비하면 제법 컨텐츠가 다양하다. SF매거진, 더 스니커, 드래곤매거진 등과 비교하면 종이질(흑백면)이 가장 좋다. 대신 가격도 비쌈(SF매거진이 더 비싸긴 하지만);;. _M#]
    121423320012140352901363496524PILZAII/문학/서적기획라이트 노블잡지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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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거울 5주년 기념 기획 감상하자

    환상문학 웹진 거울이 5주년을 맞아 61호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책을 묶어서 판매하는 정도(이것도 인터뷰에 따르면 이익은 별로 안 난다고) 외에는 수익이 없는 웹진을 5년이나 이끌어온 것은 편집장님 이하 필진들의 노고와 찾아와 읽어주는 분들의 사랑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축하드리고, 이 글의 요지는 그런 5주년을 맞아 글과 그림을 묶은 짧은 그림책 여섯 편을 선보였는데요, 이게 정말 좋아서 이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도 부디 제발 봐주십사 권유해드리고 싶습니다.

    한 마디로 초강추. 글은 짧지만 강렬하고 그림은 작가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저마다 다른 '맛'이 나요. 동화책 같은 느낌, 웹툰 같은 느낌, 추상화 같은 느낌, 그래픽 노블 같은 느낌……. 각기 다르지만 인상적임에는 틀림없으니 꼭 한 번 보시고 이왕이면 거울의 다른 글도 읽어보시고…… 그러다 보면 낯익은 아이디를 발견하고…… 돌려 말할 것 있나요, 이번 호에는 '파우스트 Vol.4'의 리뷰 원고를 실었습니다. 심심한 분은 그것도 봐주세요(…).

    * 환상문학 웹진 거울
    * 거울 기획 기사 바로가기
    121457909512145781981363496530PILZAII/문학/서적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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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4

    애니메이션이 주로 3개월 간격으로 개편되기 때문에 1,4,7,10월에는 새로운 방송이 많이 시작합니다. 애니메이션의 홍보용으로 나온 인터넷 라디오도 같은 운명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죠. 스폰서가 힘 좀 썼을 경우나 방송 자체의 인기가 상당할 경우는 방송이 종료되어도 조금 더 하거나, DVD 등 관련 상품이 다 나올 때까지 하거나, 그러고도 속편 제작 가능성이 있을 경우는 월 1회 같은 편법(?)으로 연명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요.
    암튼 그런 관계로 이번 달로 시고후미, 쿠레나이 등이 끝나서 아쉽지만 일기당천GGR이 주1회로 부활하고 신방송이 등장하는 등 기대할 만한 일들도 있습니다(아카라지는 인기 덕분에 연장;;). 늘 그렇듯 끝난 것을 그리워하기에는 여전히 들을 게 너무 많다는 게 제 심정입니다. 이쪽 세계(?)에 몸을 담그신 분들도 마찬가지일 듯.

    [#M_ more.. | less.. | 쿠레나이 라디오 어른의 시간 #15 [完] - 쿠로다 타카야, 사나다 아사미
    紅ラジオ「おとなの時間」: 黒田崇矢, 真田アサミ
    게스트가 화려했던 대신 단명하고 만 이 방송. 최후의 순간 전설을 만든다! ……라지만 의외(?)로 조용히 끝맺었음.

    코베 전향 여학교 #08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인류 최고의 인기 소재인 삼각관계에 대한 고민에 빠짐.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09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3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신 코너 삼원칙과 처세술 둘 다 경쟁도 협력도 아닌 듯 하여 아주 조금 실망. -_- 둘 다 뭔가 순발력을 요하는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코너인 듯. 아무튼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코너를 계속 선보이고 있는 것이 이 방송의 힘이라고나 할까(여기서 쓴 코너로 방송 한 열 개는 만들겠네;;).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3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이어서 하나무라 사토미 씨 게스트.
    데지코 라디오 #10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두 방송의 내용 링크? GA쪽에서 언급한 아케가 산 스커트를 입고 등장.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2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코나미'의 게임을 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이제 코나미의 차세대 공주님은 삿키와 화백님 아니런가?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8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카나사마에게 결혼 상담을 했다는 것부터가 이미 패배(…). 블로거 상 남자부문은 코야마 츠요시, 여자부문은 아사노 마스미 작가님이 선정됨. 그런데 오오하라 사야카 씨가 쓰는 건…… 블로그가 아니라 CGI 일기장인데 -_- 뭐 USB메모리도 모르는 카오링이 이 둘을 구별할 리가 없지. -_-;
    개인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일부든 전체든 RSS 공개가 없는 건 블로그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과 트랙백을 막아놓은 것도 블로그 본래의 정신과는 어긋난 것이지요(로그인 한 사람만 허용하는 쪽도 거의 마찬가지). 블로그는 탄생부터 개방과 연결의 철학으로 시작되었으니까요. 싸이월드 일기장을 블로그라고 하지 않듯……이라고 했더니 얼마전 홈2의 실패후 '싸이월드 블로그'를 런칭한 SK(기실 홈2의 개량형에 불과하지만 블로그라는 이름이 사람들에게 익숙하니까 갖다 쓴다고 자기들 입으로 밝혔음;;)가 떠오르는군. -_-

    안녕 절망방송 #41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41,42회는 내년이면 17세+10000일을 맞이하는 이노우에 키쿠코 언니. 예상대로 클라나드(+너에게 레인보우) 관련 네타도 있고, MGS 이야기도 있었음.

    라디오 마크로스F○※△ #12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12회는 왜 안 나오나 싶은 부제 "후자케루나(장난하냐)!"
    일전에도 언급한 것 같은데(여기가 아니라 다른 곳인 듯;;) '트라이앵글러' 간주 부분이 포르노그래피티의 곡 '멜리사'와 비슷한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낀 건지? -_-

    ARIA The STATION SPECIAL #03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SPECIAL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발매가 목전인 PS2판 게임에 대한 소개 중심. 초반을 직접 플레이해보기도 함(물론 음성만 나왔지만;;). 주인공 아니 역 하나자와 카나땅의 메시지도 도착!

    미카코@파요파요 #361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정말 오랜만에 듣지만 치바 사에코 씨 게스트라서. 더구나 대인배 Astral Rioters님이 유료 동영상을 구입하여 배포했으니 안 볼 수 없다. 처음 본 파요파요 동영상은 현수막(?)하나에 책상 하나밖에 없어 참 썰렁하다는 느낌. 역시 스폰서 없는 방송이라 그런가. -_-; 그래도 동영상 덕에 커플티를 입은 두 분의 자태를 볼 수 있어 감격. 한편 두 분이 같이 출연한 파칭코 '전국 처녀(戦国乙女)' 이야기가 나와서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찾아보니 참 -_- 연희무쌍에 이어서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 거 아닐런지.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1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혼다 타카코 씨 (다시) 게스트. 특별히 안경 코너를 선보이는 등 파워업한 면모가 돋보임. 일본 여행가서 극장에서 봤다는 한국인의 사연도 소개됨. 우리나라 같으면 오덕이라고 막 깔 텐데 귀엽게 봐줘서 참 고맙(…).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2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카토 에미리 씨 두 번째로 게스트(사진을 보니 지난번과 다른 최신 방송). 테마는 복숭아빛(桃色)?! 에로틱한 이야기가 펼쳐지리라 기대했다면 실망할지 모르나 대신 츤데레가 가득!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3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2쿨 개시, 오랜만에 둘만의 방송. 왠지 차분하면서도 온유한 맞선 분위기(…). 한편 리키야 씨는 자기 블로그에서 XBOX360을 선물로 받았다고 포스팅 해놓고 아직까지 그린 박스(…)에서 꺼내지도 않았다고 밝혔음.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6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예아! 예아! 이 방송 왠지 조만간 종영이라는 플래그(?)가 선 듯 하지만 모두의 성원이 있다면 더 할지도?! ……라는 복선을 던져줌.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3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학생회장 시켜주는 건 좋은데, 높은 자리에 올랐다고 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건 곤란. 바로 그런 어긋난 야망(?)의 화신과도 같은 인물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지도자 잘못 뽑은 대가를 톡톡히 치루고 있는 중이니까.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2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두 기종 게임 발매 고지는 이미 알려진 바 있으나 양 게임이 하드의 특성(?)에 맞게 전혀 다르다는 점이 특이. DS가 폴리곤에 PSP가 애니메이션풍 2D라는 점은 의외지만. 아무튼 DS는 만지고 PSP는 연애 즐기고?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0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이번회의 사진은 특필할 만함. 본인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의외로 멋진 안경(그것도 테 없는)을 쓴 료코땅과 팬이 보낸 미조라지 티셔츠 2탄(훨씬 퀄리티가 높아짐)이 도착. 3탄은 과연 오피셜 굿즈로 등장할런지?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38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빵+마요네즈에 대한 청취자들의 (예상대로) 반대 메일이 쇄도. 아이뽕에게 문자를 날렸으나 (지난번 앗짱과 마찬가지로) 묵묵부답. 언니는 결국 바나나가 좋았던 것. 그런 바나나(…실제 어느 만화에서 이렇게 번역해놓은 경우가 있었다고 함 -_-;)!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3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트레이딩 카드 게임 제작사 부시로드의 키타니 사장님이 게스트. 부시로드라면 온센에서 쿠로시로 방송을 하고 너에게 레인보우 등 몇몇 방송의 스폰서를 맡는다는 사실밖에 모름. 그보다 이분은 브로콜리의 설립자였던 모양으로 캐릭터 사업을 중흥시킨 산증인과도 같은 사람. 모에 TCG를 만드는 사람이 프라이드 같은 땀내나는 격투기를 좋아한다는 점이 특이하달까 뭐랄까(…).
    _M#]
    12147084001214670352136349653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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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otika.egloos.com'전국 처녀' MV 보컬은 무려 전촌이군요(...) 이거 대체 누구누구쓴건지 찾아봐야겠다는;;;121492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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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위키백과에 성우진이 있는데 화려하더군요. 설마 우리나라에 수입될 일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_- 수입되어도 제가 성인오락실에 갈 인은 없겠지만서도. -_-;12149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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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캔 1000개를 산 사람 이야기


    나 지금은 웃고 있지만…….

    오랜만에 오타쿠스러운 펌 이야기입니다. 이 블로그에도 가끔 이런 거 넣어줘야 방문자수가 유지되지요(…).
    아마존 재팬을 통해 신제품을 홍보할 목적으로 콜라 캔을 1엔에 판매했던 모양입니다. '노 칼로리 콜라'라는 제품으로 350ml 캔을 하나에 단돈 1엔. 여기에 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은 배송료가 무료이니, 1엔에 깡통 하나를 배달시켜 마실 수 있는 셈이죠.

    우리의(?) 오타쿠 친구들이 이 재미있는 소식을 접하고 그냥 넘어가랴, 주문을 한 개씩 수십 번을 하는 등 '장난'을 치게 됩니다. 이 콜라를 주문할 수 있는 회수의 제한 같은 게 없었던 모양이라, 그네들 스스로 '콜라 ∞증식'이라 부르며 마구잡이로 주문을 하게 됩니다. 나는 스무 개 시켰니 오십 개 넘겼니 하면서 많이 시킨 거 자랑을 하더니 급기야 이 인기 제품(?)은 품절이 되고 맙니다.

    그리하여 아마존에서 보낸 택배가 도착했는데 보통 책을 넣는 커다란 박스에 정성스레(?) 콜라 캔 한두 개를 보내오는 우직함(?)에 폭소, 주문이 폭주하게 되고 마침내 1개씩 시켜서 1000개를 모은 용자가 탄생했더라는 얘기입니다. 그것도 1000개를 낱개로 주문하는 바람에 링크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어마어마한 양의 종이상자들이 쌓여 있네요. 노숙자 및 파지 줍는 노인들이 이걸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하실런지. -_-


    누가 보면 아마존 재팬이나 택배 회사의 창고인 줄 알겠다. -_-

    현재 품절은 되었지만 상품 페이지는 남아 있습니다. 캔에 그려진 외국 여성은 밝게 웃고는 있지만 속은 쓰릴 듯(?). 아니 아픈 건 아마존쪽일까요, 상자 값에 포장에 든 인건비와 시간, 택배비 하며…… 그걸 다 코카콜라에서 부담한다면 정말 얼굴을 우는 얼굴이나 뭉크의 '절규'로 바꾸고 싶을지도.

    물론 이들의 이런 장난이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주문갯수의 제한을 두지 않은 코카콜라 혹은 아마존재팬쪽도 잘못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자초한 재앙(?)이 아닐까 싶네요. 오타쿠들은 애용 식품인 콜라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 좋겠지만 코카콜라측이 원했던 홍보 효과는 2ch이나 이런 오타쿠스러운 네타를 적는 블로그에나 올려졌으니 과연 성공적이었는지 실패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저 상품을 이용할 일이 없는 외국인인 제 입장에선 잠깐 웃고 마는 흥미거리에 불과할 뿐이었습니다. 그보다 탄산음료를 마셔본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콜라의 맛이 어떤지 잘 생각이 안 나네요. -_-; 뭐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면 대다수가 콜라와 사이다를 구별해내지 못한다고도 하지만. 근데 진짜 맥도날드나 롯데리아 같은 데서 파는 패스트푸드는 안 먹은지 최소한 1년은 넘은 듯 한데.

    PS. 아마존의 기능 '이 제품을 산 사람은 이것도 샀습니다'를 보면 무척 오덕스러운 인덱스가 펼쳐지지요. -_- 미소녀 피겨, Wii용 하루히 게임, 안는 베개 커버, 큐브릭 에일리언(?!) 등등.

    * コーラがAmazonで1円で売ってる
    * "1yen Coke" was ordered to Amazon.co.jp ;-p
    121483440012148318431363496544PILZAII/기타/잡담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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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저건 회사쪽에서도 일부러 알고도 그런 것 같군요. 1000개나 시켰는데도 보고가 올라가지 않았을까요?121493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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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걸 용인했다는 것은 나름 노이즈 마케팅을 의도했다는 소리가 되겠네요.;;121499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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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frontierhttp://greenpea.co.nz/blog/오..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인데요. 왜, 저도 혹시 비슷한 이벤트 있으면 해보고 싶습니다. ㅋㅋ121575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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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마존이 바보가 아닌 이상 앞으로는 중복 주문을 허용하지 않을 것 같네요.;;121579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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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도 어느덧 하반기

    세상에나 얼마만에 근황이란 태그를 붙여서 글을 써보는 거람(…).
    아무튼 그럭저럭 살아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만 줄기차게 써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고요.
    문득 1월 1일에 썼던 올해의 목표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때 저는 올해까지 목표를 위해 노력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 목표가 약간의 결실을 이루어 7월에 제 글이 실린 책이 두 권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필이면 7월에 몰아서 나오니. -_- 하나는 익히 말씀드렸듯 환상문학 웹진의 고양이를 주제로 한 장르소설 단편집 『달과 아홉 냥』이고 또 하나는 조금 있다 말씀드릴게요(사실 제목과 출간일이 확정이 안 되어서 저도 모릅;;). 전자는 동인지(에 가까운 위치)이고 후자는 일반 출판물(이라면 동인지 반대인 상업지?)이지만 그래도 저에게 있어서는 동일한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_1C|1609240387.jpg|alt=""|_##] 달과 아홉 냥의 경우 잡지 판타스틱 7월호 32페이지에 소개되었습니다. 7월 4일까지 예약하면 할인 혜택! 더구나 함께 판매되는 김보영님의 책은 작가 사인본에 수량 한정! 이걸 놓치면 평생 후회에 내세에도 후회(?)! 지금 주문하세요(홍시호 씨 목소리로;;)!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책 하나 내볼려고 '원고 구걸(나름 업계용어임 -_-)'을 할 생각입니다. 상업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몰아내는(…) 글이라서 거의 복권 당첨 정도의 확률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어찌될지. 그 추이는 올해말에 쓸 '2008년을 돌아보며(가제)'편을 기대해주시압(…;).

    * 웹진 거울의 종이책 판매 게시판
    121500720012150034171363496551PILZAII/근황근황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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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필자2님도 황가에서 나오는 단편집에 참여하시나 보네요.121503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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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뇨, 거기가 아니라 해토에서 나오는 단편집이에요. 웹진 크로스로드 수록작 모음집 2탄이죠(1탄은 황금가지에서 나왔지만 이영도 씨의 글이 없어서 그랬는지 2탄은 해토에서 나옵니다;;).121508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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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2편은 언제 나오나 했더니 조만간 나오겠군요. 그런데 크로스로드 영문판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이제 단편 공모도 땡인 것 같습니다.121515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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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블로거 문학 대상 10문 10답 (from 알라딘)

    답을 셋 이상 적지 말라 해서 다 세 가지만 적어보았음.

    1. 당신은 어떤 종류의 책을 가장 좋아하세요? 선호하는 장르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SF, 판타지, 추리

    2. 올여름 피서지에서 읽고 싶은 책은 무엇인가요?
    성우 그랑프리, 성우 아니메디아, 보이스 뉴타입(…전부 일본의 성우 잡지임;;)

    3.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누구인가요? 혹은 최근에 가장 눈에 띄는 작가는?
    (최근 주목하는 작가로 뽑아봄)
    코리 독토로우, 와타나베 코지, 윤이형

    4. 소설 속 등장인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이유와 함께 적어주세요.
    (최근 읽은 작품으로 한정함)
    프래니 맥케이브(나무바다 건너기) : 좌충우돌 고생 끝에 사랑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마침내는 세상을 구한 히어로 중의 히어로
    무라노 미로(다크) : 인생 처절하게 사신다…… -_-;
    오타키리 아키라(iKILL) : 손 안 대고 코 푸는 이른바 '원격살인'의 달인

    5. 소설 속 등장인물 중에서 자신과 가장 비슷하다고 느낀 인물 / 소설 속 등장인물 중 이상형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이 있었다면 적어주세요.
    (비슷한 인물은 없으니 최근 읽은 작품 중 이상적인 인물을 뽑음)
    미즈노 리세(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황혼녘 백합의 뼈) : 예쁘고 똑똑하니 엄마 친구 딸 수준이지만 속마음이 좀 시커먼 게 흠? 그러나 그것마저 매력적이니 완전 엄친딸.
    존 카터(화성의 공주) : 중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절정고수가 되어 활약하면서도 신사답게 굴어 뭇 동물(?)들과 공주님의 사랑을 독차지한 미국판 엄마 친구 아들.
    아슬란(나니아 연대기) : 소설이 쓰여진 이래 가장 잘난 등장인물이 아닐런지. -_- 무슨 단점이나 흠이 없다. 인물들이 아슬란을 떠올리거나 입에 담기만 해도 경건해지는 등 세상 어느 종교 어느 신보다 대단하심.

    6.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은?
    (내 주위에는 책을 읽는 이가 거의 없다는 게 문제지만 그래도 뽑자면)
    앨저넌에게 꽃을, 바람의 열두 방향, 누군가를 만났어

    7. 특정 유명인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책을 읽히고 싶은가요?
    이명박 대통령 - 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
    정운천 농식품부 장관 - 도살장
    이재용 삼성 전무 - 한국 사회, 삼성을 묻는다

    8. 작품성과 무관하게 재미면에서 만점을 주고 싶었던 책은?
    (만점이란 개념은 거부하지만 아무튼 최근 읽은 것 중 재미있는 걸 뽑자면)
    베오울프(by 닐 게이먼&케이틀린 키어넌), 줄어드는 남자, 화성의 공주

    9. 최근 읽은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나이 마흔이 되면 죽을 생각이다. (다크)
    "정말 어린아이 같군요! 이렇게 위대한 전사가 아장아장 걷는 아기 같다니!" (화성의 공주)
    "몸으로 지불하겠습니다." (iKILL) *국내 미출간작임

    10. 당신에게 '인생의 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와 함께 적어주세요.
    주라기 공원 : 처음으로 작가 이름만 보고 묻지마 구매를 하게 된 계기가 된 작품. 비록 지금은 마이클 크라이튼의 책을 사지 않지만 -_-
    세계SF걸작선(고려원) : SF 헌책을 찾아 다니게 된 계기가 되었음. 지금은 신간이 쏟아져서 곤란할 지경이지만 -_-
    NHK에 어서 오세요! : 처음으로 작가에게 사인을 받았음. 번역판이 아니라 그 전에 샀던 일본 원판(그것도 문고본)이지만 -_-

    결론 : 은근히 장르소설 많이 읽는 인간인 것 같지만 초장(2번;;)부터 정체가 들통나고 말았음(…). 덕분에 이후의 항목이 모두 가식적으로 보일 지경. -_-;
    121508280012150051321363496557PILZAII/문학/서적문답서적알라딘이벤트

    http://blog.aladdin.co.kr/p/editors/2158263121508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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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5

    블로그를 텍스트큐브 1.7.2로 판올림(업그레이드)했습니다. 겉보기야 별로 달라진 게 없겠지만 로그인 후 내부 센터 화면과 구성이 제법 바뀌었네요.
    대신 현재 검색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원인을 모르는 관계로 당분간 방치하오니 검색을 하시려는 분께는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M_ more.. | less.. |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여자 기숙사 #07 [完?] -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女子寮 : 井上麻里奈, 沢城みゆき
    '일단' 끝맺는 이 방송. 속편은 CD로 들으라는 갑다. -_- 혹은 애니메이션 속편이 제작되면 재개될 듯. 그래서 일단은 끝나지만 완전한 끝은 아니라는 분위기. 한편 승부의 결과야 1회부터 예상 가능했듯 여자팀의 승리. 남자팀에게는 과연 어떤 벌칙이?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0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일본에서 락의 날로 불리는 6월 9일 방송이라 노래는 모두 락으로 틀었음. J-1그랑프리에서는 건담의 힘을 등에 업었는지 시즈오카의 완승. 방송중 언급한 토쿠시마의 방송 출연분은 아래에.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0,11,12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10회는 '캔디' 토마츠 하루카 씨 게스트. 후반에 엄청난 반전이?! 까발리자면 함께 녹음한 게 아니라 방송국 내 다른 장소로 흩어져서 생방송을 한 것. 맨처음 해파리 씨가 화장실에 간 척(?) 등장하지 않았던 게 복선인 셈. 추리소설 제법 읽은 나조차 놀랐다!
    11회는 스테레오의 묘미를 살려 둘이서 자기 노래를 동시에 불러봄. 청취자에게 전화를 거는 등 DVD 판촉 활동을 열심히 해봄.
    12회는 뭇 청취자들을 혼란시키려고 작정한 듯 11회와 동일한 내용에 대사까지 똑같이 진행.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2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스탭들의 사랑까지 받고 있는 토마짱 부디 게스트로 함 나와주시지요.

    코베 전향 여학교 #09,10,11,12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속마음은 안 그래도(…) 겉으로는 전향적! 무조건 상담 답변도 전향적으로! 'あいしてる'는 '아이실드21 좋아해'의 약자다! 마뤼~나님이 그렇다면 그런 거다!

    일기당천GGR #04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드뎌 7월부터 매주 방송으로 승격. 관우의 하이쿠가 전회까지는 그래도 좀 시 같았는데 이번엔 좀 거시기하다 -_-;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4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이번 방송은 심야 버전? 한편 알고 있었지만 브로콜리 웹사이트엔 온센과 내용을 달리 한 사진이 실려 있는데 이쪽의 사진 크기가 더 커서 개인적으론 좋아함.
    데지코 라디오 #11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2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야망신사의 영향인지 대결하는 신 코너가 등장. 둘의 백합빛 애정전선에 이의 있음?! 캐릭터와 상황을 조합한다는 발상은 오토보쿠가 연상되지만, 지정된 대사로 마무리짓는다는 부분이 새로움. 방송을 하도 많이 들으니 무슨 코너든 신선하지 않게 느껴진다 -_- 부작용? -_-;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3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초반에 언급한 하츠네 미쿠의 할아버지(?)격인 PC-6601가 부른 타이니 제비우스(タイニーゼビウス)는 아래 곡. 그 외 유튜브나 니코동에 보면 보컬로이드들이 부른 어레인지 버전이 꽤 있음.
    라디오 마크로스F○※△ #13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F부터 시작하는 야마노테선(線) 게임'. 코니시 카츠유키 씨 게스트. 카미야 씨가 배용준에 버금가는 아시아의 스타였냐? 몰랐다! 그가 우리나라에 오면 욘사마가 일본에 간 것과 같은 화제를 몰고 온다고? 맞는지 확인할 겸 한 번 와보시지.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39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신상품은 DVD, 것도 스키장에서 찍는 걸로. -_- 맨날 방송에서 스키장 간 얘기만 하더니만 -_-; 낫짱 출연하면 산다(…).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3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모모이 카오리 역(…?) 토요구치 메구미 씨 게스트.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4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강동원, 장동건, 한석규 참조 출연(?). 어쩌다 한국 배우 이야기를 하다가 온갖 김치를 나열하는 리키짱. 이것도 나름 한류의 영향? 한편 게임도 안 나왔는데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게임이 망해도 방영은 되나? -_-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7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사이토 치와 씨 게스트! 둘이서 치와짱을 비행기 태우는데…… 한편 셋이서 한 목소리로 답한다. 개하면 티슈 선생(…)이죠. -_- 출제자가 의도한 바는 아니었건만.

    시고후미 (비)일보 #25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마츄피츄에게 연서를?! 한편 마스밍은 끝까지 시모네타로 가려는지;;

    라디오 xxxHOLiC계 #03 - 오오하라 사야카, 키쿠치 미카
    RADIO xxxHOLiC◆継 : 大原さやか, 菊地美香
    나카이 카즈야 씨 게스트. 여기도 비행기 띄워서 붕붕. 우리 모두 다함께 꿈에서 만납시다.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1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왕!왕! "개 같아요" ……좋은 의미죠, 물론. -_- 죄송합니다, 모두 제가 나빴어요. (__;)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3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후쿠엔 미사토 씨 게스트. 게임 이름을 까먹었지만 번갈아가며 낱말을 하나씩 덧붙여서 외우는 게임을 해봄.

    강철의 라디오바렐 ~카운트다운 방송~ #02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カウントダウン放送~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시스콘 캇키와 말 걸기 힘든 (이미지의) 마미마미. 끝내 '당신 최저야' 소리를 들은 M캇키, 좋수? -_-;

    쿄와 료의 너에게 레인보우 #39 - 히로하시 료, 칸다 아케미
    杏と椋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広橋涼, 神田朱未
    서른이 넘으면 좋은 말 하고 싶어진다네요. -_-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2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치아키 마히로 씨 게스트.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4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프리랜서로 전격 계열의 잡지에서 활약중인 프리랜서 편집자 타마사카 씨가 게스트. 좋아하는 분야만 전담할 수 있어 좋지만 언제든 잘릴 수 있어 위험한(실력만으로 버텨야 하는) 프리랜서의 장단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음. 실력과 결과로 모든 걸 말해야 하는 프로페셔널의 최전선이라고나 할까.
    _M#]
    121534200012153387701363496564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346

    프리니http://preney.egloos.com안녕하세요. 카미야씨가 아시아 최고의 성우라는 내용은 이번에 내한하시는 이벤트를 주관하는 제이드보이스에서 쓴 소개문이 그거라서 그렇습니다. http://kr.jade-voice.com/event/blue/ 덕분에 카미야씨 나오는 방송마다 곤란해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코니시씨가 말씀하시는 건 그냥 놀리는 것뿐이겠지요. 좋아하는 분이라 처음 다는 댓글인데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1215350023

    2347

    pilza2제보 고맙습니다. 이런 사연(?)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이벤트에 흥미가 생겼지만 보니까 이미 모든 티켓이 매진……;; 과연 아시아 최고의 성우(…)!1215350385

    1433falsepublic0

    달과 아홉 냥 & 멀리 가는 이야기 예약중

    한국 SF 지킴이 김보영님의 데뷔작을 포함한 초기작을 모은 단편집 『멀리 가는 이야기』,
    한국 장르소설의 대표작가들이 고양이를 소재로 쓴 앤솔로지 『달과 아홉 냥』
    7월 10일까지 예약을 하시면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자세한 건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서 확인하세요.
    121570194012153468351363496570PILZAII/문학/서적
    1435falsesyndicated0

    알라딘 TTB 시즌 2

    오늘부터 '추천 이벤트'라는 제목의 항목이 생겼고, 책을 소개하는 코너에도 책표지 모양의 배너가 붙었습니다. 알라딘의 TTB 시즌2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광고입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등의 광고가 붙는 걸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던 제가 광고를 붙인 이유는, 책이라는 게 단순한 제품이나 상품이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믿는 신념 때문입니다. 책, 특히 소설은 문화고 예술이며 요즘 같이 책을 안 읽는 시대에서 좋은 책을 소개하는 건 장사 이상의 행위, 거의 공익을 위한 사회사업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이죠.
    실제로 제가 이전 TTB로 번 돈이라고 해봐야 2년간 2000원 정도밖에 안 되어서(책 1권 살 돈도 안 되죠) 광고효과로 치면 0이라고 해도 과언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좋은 방법이자 블로그를 이용한 괜찮은 광고수법이라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좋게 생각하고 있고요, 알라딘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과 신뢰가 더해져서 이번 TTB 시즌2도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일단 붙여 보지만 블로그가 느려진다든가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언제든 내릴 생각을 하고 있으니 너무 거부감 갖지 마세요. '추천 이벤트'의 경우는 알라딘이 지정한 서적을 보여주는 말 그대로 광고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지만, 책 배너(나무 받침대 위에 있는 책을 말합니다)는 제가 고르는 추천도서이므로 이글루스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라이프 로그와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흥미가 생긴 분은 어떤 책인지 확인해보시고 구매하신다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121587120012158694501363496575Web, TT/Web & Link광고서적수익모델알라딘

    http://blog.aladdin.co.kr/p/ttb/2158220121587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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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6

    좀 청취량을 줄일까 생각중이지만, 방송이 끝나면 또 새로운 게 시작하기 땜에 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결국은 이제껏 그래왔듯 라디오를 들으며 블로깅을 하든가 책을 읽든가 밥을 먹든가(…) 하는 등의 멀티 태스킹을 뛰게 되는데, 그러자니 자연히 듣고 나서도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감상문이 부실해지곤 합니다. 그 점 양해를 바랍니다.
    [#M_ more.. | less.. |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1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스탭의 오타에서 비롯된 이 번역 불가능한 제목을 한 새로운 방송. 의외로 에미링의 활동연력이 길어서 닷아이에 적합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혼자 진행에 30분 고수라는 전통은 이어받음. 야마토나데시코의 방송을 들어보니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만 했음(둘이서 알맹이 없는 잡담에 코너도 거의 없다시피한 무성의함 등, 라디오로서는 최악이었음 -_- 팬들이야 백합 분위기에 에로까지 섞인 둘의 수다를 잔뜩 들었으니 좋았을지 몰라도 -_-;). 아무튼 직접 글을 모집하는 릴레이 소설 코너는 잘 될지 모르겠고(투고가 많을런지;;), 해몽 코너는 다른 방송에서 못 봐서 그런지 신선하다는 느낌이 살짝 듦.

    친구 100명쯤 만들 수 있어♪ #37 [完]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雅弓の月刊ラジオグランプリ~ともだち100人できるからっ♪ : 飯塚雅弓
    무려 3년을 했던 이 방송이 미처 모르던 사이에 마지막회. 그동안의 출연자들의 축전을 읽어줌(성우들의 메일만 이렇게 많이 읽는 방송은 전무후무할 듯^^). 마유미코 선생께서 즐겨 쓰는 이모티콘 (●_●)와도 잠시 이별.

    시고후미 (비)일보 #26 [完]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라디오CD에서 만나요~. 우타라지(+절망방송?!;;)와 마찬가지로 본편보다 라디오의 인기가 더 높아진 경우에 넣을 수 있을 듯. 논논과 언니의 '에로바카' 토크를 더 들을 수 없게 된 것은 아쉬운 일.

    ARIA The STATION SPECIAL #04 [完]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SPECIAL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아리라지 첫 이벤트(정식 방송 종료 후에 처음 이벤트라니 -_-) 이야기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아리아답게 평화롭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종료.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7 [完]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여기도 여자쪽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여운을 주면서 끝. 이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2기 제작이 가능하면 재개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 같은데. 아무튼 더 오래 했다면 많은 인기를 얻을 수도 있었을 방송인데 짧아서 아쉬웠음.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3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아사누마 신타로 씨 게스트. 연극의 각본과 연출, 카피 라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다가 2006년부터 성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로 같은 오자와 사무소 소속이자 카나땅의 데뷔작 제가페인에서 공연(共演)한 사이. 그런 그를 멋대로 호시이모 프로젝트의 부하직원으로 부려먹다(…). 아사누마 씨는 이 종잡을 수 없는 방송 안에서 나름 정리하고 츳코미 넣고 바로잡아주는 등 이래저래 바빴으나 결국엔 카나땅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만 듯한 느낌. 고생하셨우(…).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3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해파리 시집보내기' 기획 발동. 물론 개그지만;; 아무튼 중간엔 허니문 중계까지 한답시고 잠시 방송사고 비슷한 현상까지 보이고 저질(…음질이 낮다는 의미;;) 방송까지 보내는 등 말 그대로 광란적인 방송이었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5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12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타라코'를 갖고 삼행시를 지어봄. 여자로선 안 될 나바님과 뭔가 여자다운 시즈카님.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4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이 방송은 호러 방송임. "꺄~악!" 사랑의 개화선언은 남성향 네타에 대해 시큰둥하시면 여성향 네타에 솔깃하신 걸 보니 역시 여성답습니다(당연한가?;;).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1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킨쥬만쥬([wp.ja]金長まんじゅう[/wp]) 왔다━━━(゚∀゚)━━━!! 이 방송도 청취자로부터 먹을 것 받는다! 상품 기획 아이디어도 모집한다! 이제 마루나게에 지지 않는다(…?)!
    한편 밤맛만주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도 나오죠, 그거 좋아하는 편입니다. 단점은 너무 뻑뻑해서 마실 것 없이는 먹을 수가 없다는 부분이랄까.

    라디오 마크로스F○※△ #14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마크로스 훙와리 크래셔~! 이하략(…). 중간 청취자가 제안한 '돌아보면 스기타가 있다'쪽이 더 마음에 드는데;;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0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파스텔 카오리 상품계획이 진전되는 듯. 이번엔 직접 코스춤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었다는데 현실화는 시간 문제.

    안녕 절망방송 #43,44,45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43,44회는 스기타 토모카즈 씨 게스트. 두서없고 종잡을 데 없는 고전 및 매니악 게임, 건담에 대한 이야기(네타)가 쏟아져 나온다. 아는 게 거의 없었지만 다행히 로맨싱사가3 인물들은 알고 있어서 그 부분은 이해가 되었음. -_-
    45회는 아시아 최고 성우 네타(?)가 재차 언급. 절망선생 만화 본편에까지 나왔다니 이 파장을 어찌 수습하실런지;;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5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카토 에미리 씨 재등장. 주역을 맡은 쿠규/평야능/다낚아 이 사람들은 비싸고 바빠서 안 나오는 건가?! 뭐 아무튼 재미있으니 상관은 없지만(괜히 평야능이가 분위기 흐려놓는 것보다야 낫겠지;;). 새로 생긴 리키데레 코너는 약간 메이드가이의 마이페어레이디 코너가 연상되기도 함(리키짱의 능청스러운 모습도 닮았음).

    일기당천GGR #05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공지도 없이 갑자기 공개녹음. 나바님은 여전히 여자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_- 마스밍과의 대결구도(?)는 심화되는 가운데 앞으로 어찌 될지 기대가 된다(시고후미 끝났으니 이쪽에 기대를 걸어야;;).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4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7월 11일은 이구치 유카치의 생일로 어엿한 성인이 될 수 있을런지 시험을 치름. 전부 메이드가이(&라디오) 관련 문제였지만 -_- 아무튼 시련을 넘지 못할 위기에 빠진 유카치 뽑기(?)로 감동의 생일 선물을 얻어내다(아무래도 스탭의 장난인 듯…… 뭘 뽑아도 당첨되도록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무튼 이 방송 조금 더 한다니 짧으면 20회 길면 26회 정도는 하지 않을까 추측됨.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4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유키가 잘리고 하루나와 금색 어둠의 방송이 되었다?! ……는 훼이크고(…). 아무튼 망상녀 사유리도 막상 본인의 연애담을 회상하려니 가라앉을 수밖에(…).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2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관련 상품 소개가 많았는데 이 방송이 아닌 전 방송인 라디오 투핥2의 새로운 라디오CD가 나온다는데 절망했다(…)! 이 방송의 CD는 언제 나올런지?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4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4회는 미온 혹은 시온(유키노 사츠키) 진행, 사토코(카나이 미카) 게스트. 사실은 전회와 마찬가지로 캐릭터로 진행하는 드라마일 뿐이지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0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의 아이뽕 느낌은 좋다(?!). 한편 도모호른링클(ドモホルンリンクル)에 관심을 갖고 샘플을 탐낼 나이가 되면 17세교에 입신할 자격이 되었다는 얘기(이 글을 보면 30세가 넘은 여성을 상대로 한 화장품임을 알 수 있음;;). 그러고보니 아즈망가 대왕에서 오사카가 이걸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언급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는 이름인데 이런 깊은 사연(?)이 있었나;;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4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빈유는 스테터스야! 희소가치 있다고!" by 미나즈키 하루카
    "가슴 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by 칸나즈키 아오이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5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왕도 오타쿠 카즈와 (성우 치고는?) 오타쿠 네타에 흥미가 없는 낫짱의 안 어울리는 콤비가 보내드리는 이 방송, 이번 회는 만화잡지 애프터눈의 편집자 무라카미 씨가 게스트. 사실 다른 나라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일본은 소설이나 만화쪽이나 편집자의 입김이랄까 작품에 대한 참여도가 무척 높은 편. 우리나라는 거의 정반대로, 특히 소설쪽은 소설가가 써서 주면 편집자는 교정이나 보는 수준이었던 게 사실(그런 점에서는 주류문단이나 게시판 인기작품을 골라서 책으로 뽑는 환협지 출판계나 마찬가지). 그래도 편집자의 이름을 병기하는 잡지 판타스틱의 사례 등 우리나라도 점차 편집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 영미권에선 보편화된 출판 에이전트도 일본에선 미약하고 우리나라는 전무에 가깝지만 앞으로는 발전할 분야(블루오션?)가 아닐까 생각함. _M#]
    12158748001215868064136349658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354

    땅콩샌드제가 예전부터 궁금했던 게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프로필 사진으로 쓰셨던 그림 중에 [거장과 마르가리타] 1권을 들고 있는 여성 분의 사진이 있지 않았습니까? 혹시 그 분이 필자2님인가요?1121598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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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무엇을 말씀하시는 건지 좀 생각하다가 떠올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이라는 정도로 답해드릴게요.1216034365

    1436falsesyndicated0

    [BMKn] 제작의 계기에 대하여

    'Brother, My Knight'를 만들자고 생각한 것은 오래지 않았지만 제작의 계기는 꽤 오래 전의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획 자체는 2005년 6월, 실제 제작은 2006년 3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여러차례 언급했듯 그 기간동안 계속 만든 것은 아니죠. 하루 붙잡다가 육 개월씩 방치하는 등 불규칙적이고 무성의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구상하게 된 건 제가 처음 몸 담았던(지금은 해체된) 동인 게임 제작팀 로드워크에서 였습니다. 당시(2004년 9월) 제가 푸른 밤 ~Midnight Blue~이라는 노벨 게임을 혼자서 만들었는데, 이는 로스 맥도널드의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 빙자로 안일하게 내용을 따라갔던 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로드워크 팀원이셨던 태스촌장님은 이 게임을 팀에서 리메이크하자는 제안을 하셨고, 저는 어차피 스토리가 원작 그대로인 등 굳이 다시 만들 가치가 없으니 신작을 하자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비슷한 장르인, 하드보일드 탐정물을 만들기로 하고 제가 예시격으로 생각한 기획이 출발점이 되었던 것이죠.


    '푸른 밤 ~Midnight Blue~'의 스크린샷

    이후 로드워크는 여러 사정으로 산산조각(?)이 나고 그 기획은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제가 PNC Vol.2를 구상하면서 그 중의 하나로 포함시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게 처음에는 'PNC Vol.2 Taste the Adventures (가제)'라는 제목 하에 세 가지 모험을 그리는 짧은 이야기 셋을 넣을 예정이었으나 제작 시간과 저의 무능함이 겹쳐져 지금과 같은 어중간한 형태가 되었던 겁니다.

    아무튼 시나리오 자체는 PNC Vol.2의 구상을 할 때 다 썼기 때문에 버리기 아까워 따로 분리해서 만들기로 결심하고 지금껏 제작과 중단을 반복해왔습니다. 혼자서 모든 걸 도맡아 제작했기에 시간과 역량의 문제로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았으나 역으로 혼자서 했기 때문에 중단되지 않고 완성에 이르렀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는 각본, CG, 음악 등 대부분 요소가 완성 단계에 이르러서 모두를 모아서 합치기만 하면 되는 단계입니다. 저의 마지막 솔로 프로젝트가 될 본작의 공개를 기대해주세요(앞으로는 남들 할 때 꼽사리만 낄 생각임;;).
    121629960012160420361363496591PILZAII/게임BMKn동인 게임창작
    1437falsepublic0

    [BMKn] 製作の契機に就いて

    『Brother, My Knight』を作ろうと思ったのは2005年6月の事でした。実際に作り始めたのは2006年3月からですが、これだけみるとげっこう長いなと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か、その間にずっと作ったわけじゃないんですね。何日作った後何ヶ月を放置する時もあるし、それは全て私の無能と怠慢のせいですけど、正直に言えばお金のために働けているから作る時間が足りないというわけです。特に韓国の同人ゲーム市場はないというほど小さくて、作る(売る)人も買う人も少ないです。韓国の事情については今長く書けるのも困るので、後の機会があれば話します。

    私はロス・マクドナルドさんの短編《Midnight Blue》を原作にしたハードボイルド・ビジュアルノベルを作った事があります。これはただ原作の内容そのままで、ほかにも色々足りない物が多いので、いつかオリジナルのハードボイル・探偵物を作りたいと思ったんです。


    《プルンバム ~Midnight Blue~》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2004年作)

    まあ、これがきっかげというならきっかげですね。次にはこのゲームのコンセプト、つまりなぜ、どうして日韓同時に公開を目指するのか、なぜ画面が16:9の比率になっているか、他このゲームの特徴に就いて話す予定ですのでご期待ください。
    121629960012161273341363496586日本語BMKn동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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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7

    7월 14일자로 온센이 리뉴얼되었는데 사이트 전체가 [wp]실버라이트[/wp]로 탈바꿈되었습니다. 그나마 우리나라 사이트와는 달리 지원 안 하는 이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따로 마련해서 다행이네요. 방송 포맷도 WMV9 동영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봤자 영상은 그림 한 장일 뿐이고 음성도 여전히 모노지만.
    아직까지는 은광여고(…)에 대해 '플래시가 뜨니까 M$가 또 달라붙어 유사품 만드는구만'이라고 생각하며 등한시했던 게 사실이지만 이렇게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가 전면적으로 실버라이트 기반으로 바뀌니 설치해야 할지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플래시가 국제 표준도 오픈 소스도 아니고 어도비의 기술인 이상 현재와 같은 독점 상태가 바람직하지만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버라이트가 M$에서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싫어하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워낙 플래시의 점유율이 압도적이고(최소 90%이상!) 일본 역시 예외가 아니라서 이런 온센의 리뉴얼이 좀 뜬금없다는 느낌이라 이거죠.
    [#M_ more.. | less.. |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1 - 유즈키 카나,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시작부터 굉장히 조짐이 좋은 방송.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우 백합 느낌도 좀 들어있고, 망상을 부추기는 코너(질문은 소개하지 않고 답만 말하는, 그러면서 니코동의 댓글 기능으로 망상토록 만드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코너)도 그렇고.;; 애니메이션이 부정기 방송이니만큼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모을 수 있을 듯.

    칸나기 라디오 #02 -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かんなぎらじお : 戸松遥, 花澤香菜
    자기가 감독 잘렸을 때의 공지를 패러디해서 방송 진행자 교체를 공지하다니 과연 야마칸은 대인배(…).
    사랑하는 토마짱과 함께라서 그런지 우리 화택 교주님도 하이 텐션(…;). 토마짱은 오해라면서도 이 방송을 통해 미각치 캐릭터로 굳어질 만한 발언을 막;;

    일기당천GGR #06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하면 기분이 좋아서 나바님이 좋아하는 것은? 아프지만 더 깊이 들어가고 싶은 것은? 답은 귀청소. *-_-*

    코베 전향 여학교 #13,14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13회는 "예스! 아스미스!" 아스미 카나 씨가 게스트로 방송도 '코베 마에무키 아스미스'로 개명. 셋이서 369 게임의 변형판(?)을 해봄.
    14회는 카나에짱이 동경하는 그 분과의 만남을 위해 갖은 시련을 극복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 위해 노력.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4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금회는 게스트도 아닌 불청객(?)으로 투명한 존재, 이른바 요정이 등장.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2,13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12회는 자신있게 맞붙었으나 야마시타 현에게 떡실신을 당하고 마는 토쿠시마 현. 이젠 일본어 자격시험이라도 겟(Get)해야 체면이 살 텐데……. 나가라, 아키! 지지마라, 아키!
    13회는 억지로(?)하는 츤데레 대사보다 19분 정도에 나오는 실수가 귀엽구나 *^^*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3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온센 리뉴얼에 맞췄는지 오프닝 노래도 바뀌었다! 하지만 뭐 내용은 여전함.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6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부모 및 가족과 함께 들어선 안 될 방송. 왜? 달아서 내용이 부적절해서도 아니고 모에 취향 땜에 가족 싸움나니까(…)
    데지코 라디오 #13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어느새 "~맛테루뇨"가 퀴즈 게임처럼 되어버렸다. -_-
    둘 다 1쿨 끝났다고 일부 코너를 마감했음. 이대로 방송 안 끝나는 것이 다행이랄까. -_-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5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안녕 절망방송 #46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곧 끝난다고 해놓고 신 코너 등장. 소외당한 듯한 마타로를 피처링한 '좋은 나라잖아! 일본이란 나라는!' 코너가 등장. 은근히 약간 자학+냉소 네타가 될 듯. 한편 카미야 씨의 사노스케 장난은 여전. 방송 끝나고 사노스케를 누가 가져갈지 궁금할 정도.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1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일본 전통복(기모노, 유다카 등)이 잘 어울리는 성우로 코야마 리키야 씨와 노토 마미코 씨가 선정.

    라디오 마크로스F○※△ #15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화아아아아~오(이소룡 풍으로)!! 카미야 교관 점점 괴한 캐릭터가 되고 있다 -_-;

    완다 라디오 #11 - 아이자와 마이, 이토 카나에
    わんだー☆らじお : 相沢舞, 伊藤かな恵
    원래 안 듣던 방송이지만 11회는 코시미즈 아미 씨 게스트라 들어봄. 섞은 걸 마시고 뭘 넣었나 맞춰봤음.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2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후쿠하라 카오리와의 끈끈한 관계를 피로. 연재소설 코너는 의외로(?) 제대로 된 내용이 도착.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산으로 간다?!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5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7월 12일 열린 공개녹음 방송. 여러가지 대결을 했는데 서로의 얼굴을 그린 것이 아래와 같음. 좌측이 이구치 화백이 그린 코야마 씨, 우측이 코야마 화백이 그린 이구치 씨.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6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카토 에미리 씨가 게스트. 스탭들의 첨언(댓글?)이 점점 오덕스러워지는 가운데, 리키리키 마왕의 힘은 너무나 강대했다! 근데 아무리 게임이 초대박을 터뜨려도 하와이 로케는 불가능할 텐데;;
    한편 게임 한정판 특전으로 라디오 방송을 동영상판으로 수록하여 준다니 이런 상술인 걸 알면서도 보고 싶군하;; 서양 릴그룹들의 힘을 믿어봐야 하나;;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8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토요나가 토시유키 씨 게스트. 삼구동성(?)은 3문제 모두 멋지게 성공.

    미카코@파요파요 #365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금회의 게스트는 마츠키 미유 씨. 여전히 강당에서 책상+마이크+물병 하나만 있는 단촐한 모습. 이벤트라기보다 그냥 라디오를 보여준다는 느낌. 미유미유께서 등장하여 독특한 취향과 서른이 넘은 후의 소회를 털어놓음(결혼 발표가 목표라네-_-;).

    세키레이 라디오 #03 - 하야미 사오리, 이노우에 마리나
    セキレイ らじお : 早見沙織, 井上麻里奈
    리얼 17세 하야미 사오리와 금회의 공동 진행 겸 게스트 이노우에 마리나 페어. 여고 출신과 현역 여고생 둘이서 여고의 진실(?)을 까발리며 남자들의 환상을 깨려 한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46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금회도 세키 씨가 빠지고 대신 게스트로 마도노 미츠아키 씨가 등장. 전국, 아니 전세계를 피바다(!)로 만들어준다!

    라디오 xxxHOLiC계 #04 - 오오하라 사야카, 키쿠치 미카
    RADIO xxxHOLiC◆継 : 大原さやか, 菊地美香
    후쿠야마 준 씨 게스트. 성우들에게 오디션 합격에 관한 징크스가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후쿠준의 경우 갬블은 행운을 깎아먹고 마작은 함께 간다? 는 이상한 관계.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5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엔딩곡을 부른 anna 씨가 게스트. 게스트와 파트너가 확실히 좀 젊은 분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을 너무 연장자 취급하는 건 좀 그렇군요, 아케노 씨. -_-;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1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두 분이 힘을 합치면 하느님라디오(神様ラジオ)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3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오프닝 테마도 일신하여 새롭게 출발……하나 싶지만 도랑만은 그대로였다(…).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3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신작의 발표로 좁혀드는 두 분의 입지. 비책은 신작에 조역으로라도 출연하는 것?!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6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고백부터 츤데레 등 온갖 CD가 나왔지만 1200가지의 뽀뽀 소리를 담은 CD가 나온다니 오덕의 세계는 깊고도 깊구만. -_-
    동인 만화가 AYA 씨가 게스트. 우리나라에도 스캔본으로 퍼뜨려지며 알려진 '투! 파악두', '아즈망가 권왕', '스즈미야 하루오의 우울' 등 온갖 작품을 '북두의 권' 캐릭터로 패러디하여 유명하신 분(그러면서 원래 그림체는 모에한 여성작가라는 점으로 재차 유명해졌음).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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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전 전면적인 다운로드 청취 유저이기 때문에 Silverright 도입이 죽을만큼 난감합니다. 일단은 간이페이지가 있지만 '접속 문제가 해결되면 페이지는 사라질 예정입니다'라고 단서를 달아놓으니 불안하네요. 그러면서 간이페이지는 버젼업을 하는 걸 보니 또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음... 뭘까요?121697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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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 추측으로는 간이판의 억세스 수가 줄어들고 이용자 대다수가 본래 페이지(실버라이트)로 접속하게 되면 간이 페이지를 내릴 생각인 듯 합니다. 저라도 하루에 몇 번씩 간이 페이지에 접속하고 있으므로 그런 날이 하루라도 늦게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요.;;;;1216984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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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웹 패소, 예상은 했지만 안타깝다

    * 서울지법, 금결원 상대 민사소송서 원고 패소 결정 (아이뉴스)
    * 오픈웹 1심 판결 (오픈웹)
    * 오픈웹, 1심에서 패소하다
    * 아직도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고 있는 한국의 재판부 오픈 웹소송 1심 패소 소식을 접하며.. by DrChoi

    예전부터 여러 글을 써가며 쭉 응원하고 있었지만, 솔직히 쉽게 승소할 거란 생각은 안 했습니다. 판사니 뭐니 높으신 어른들이 자기가 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은 분야에 대한 소수자의 항의를 얼마나 귀담아 주겠습니까.
    그리하여 컴도자(자칭이므로 반드시 컴도라고 불러주자)의 영도아래 후진사회로 향해가는 대한민국답게 오픈웹은 패소, 기대와 희망은 바람 앞의 촛불(이 비유하며!)처럼 사라졌습니다.
    물론 오픈웹 진영에서 항소할 뜻을 비쳤으므로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요.

    요즘 또 다시 제 못된 버릇 '한번 당해봐라'라는 심보가 고개를 들고 있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곧 나올 IE8에서 액티브X를 강력히 제한할 거라고 천명한 바 있고, 이대로 액티브X 지원이 끊겨서 수많은 사이트들이 혼란을 겪고 비용 등 각종 손실을 입은 후에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인데 옳냐 그르냐를 넘어서 '못된' 마음이죠.
    아무리 대통령을 잘못 뽑았다고 한번 망해봐라는 심보는 못된 생각 아니겠어요. 더구나 그 피해가 나와 너와 우리 모두에게로 향하는 것일 때는 더욱. 하지만 이미 사태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고 앞으로도 더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 같습니다.
    121699074512169897151363496606Web, TT/Web & Link오픈웹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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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8

    서서히 밀린 방송들을 따라잡고 있는 중. 그렇지만 들을 게 없어 고민할 일은 앞으로도 없을 듯…….
    아니스파라든가 오마탄 등 밀린 양이 많아서 손 안 대고 있는 공중파 방송까지 진출(?)하게 되면 감당이 안 될 듯 하네요.
    [#M_ more.. | less.. | 아소기 컨설팅스러운 라디오 #03 - 노토 마미코, 쿠기미야 리에
    麻生祇コンサルティング的ラジオ : 能登麻美子, 釘宮理恵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 리에리에와 리에짱을 헷갈리면 안 돼요! 팬들은 후자를 쿠기, 쿠기리에, 쿠기미~ 등으로 부르고 있긴 하지만 -_-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5,16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15회는 야스모토 히로키 씨 게스트. 후반부에 돌연 수호신(?)이 난입.
    16회는 원작과는 상관없이 스즈키 아나운서의 생일을 맞아 방송국 어딘가에 숨어 있는 그를 찾아 케잌과 선물을 전달하자는 기획.

    코베 전향 여학교 #15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드디어 카나에짱이 동경하는 그 분, 타케우치 준코 씨가 게스트로 등장. 완전히 스타와 팬의 만남이었던 듯. 드라마는 마뤼~나의 노래도 들어가서 재미 두 배.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4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츤데레에 이어 이번에는 로맨틱 스페셜?! 선곡도 나름 로맨틱한 곡으로 했다고 하는데…….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5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긴장하면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나바님. 남의 가슴을 훔쳐보는 시즈카님. 금주의 하라 슌스케 정보는 순 엉터리들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7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대본을 공략본으로 활용한다, 성우만이 가능한 어빌리티(?).
    데지코 라디오 #14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고향 사이타마 이야기에 불타오른다! 사이타마 현민은 무섭구나(…).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6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코나미에서 CD 데뷔 결정(9월 발매예정)! 모님의 예언(?)대로 전촌의 뒤를 이을 것인가. 과연 코나미의 차세대 공주로서의 포석을 제대로 깔고 있다는 느낌. 코바야시 유우, 고토 사오리와 함께 코나미의 3대 요정이 될런지;;.

    라디오 마크로스F○※△ #16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후츠오타 스페셜이라면서 평범하게 진행하는구나땅. -_- BL이 블루 레이의 약자라니 말도 안 된땅. 보통 BD라고 부른다고땅(그보다 Blu-ray니까 BR이어야지땅;;).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3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카키하라 테츠야 The 시스콘 씨 게스트. 둘 다 동생이 있는 사람으로서 동생 토크에 불타다. 여기에 카와라기 시호 씨가 난입(?)한다면 정말 재미있는 난장판(!)이 되었을 텐데.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2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이 방송을 '게렌데'의 추천 검색어로 만드려는 음모? 호시이모로 검색하면 하나자와 카나가 나오려는 것과 흡사한 음모인가? -_-;

    안녕 절망방송 #47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OAD 발매소식을 다른 매체들보다 한 발 늦게(…) 전하게 된 '공식' 라디오 방송(안습이다 -_-). 그러고보니 스쿨럼블도 그렇고 코단샤쪽에서 만화 단행본에 애니메이션을 끼워주는 상법을 개척하고 있는중. 제작비가 만만치 않을 텐데, 과연 코단샤 정도 되는 거물이니까 가능한 수법인가?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3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릴레이 소설 3화는 고양이들이 돌연 떼거리(?)로 등장하여 카오스의 예감. 다음회로 끝난다는데 누가 어떻게 정리할런지?

    일기당천GGR #07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오프닝 테마를 부른 아미 씨 게스트. 한편 에로망가 섬은 유명하지만 이로망고 섬도 있다는 제보가.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6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스기타 후지타 사키 씨 게스트. 성인이 되자마자 폭주하는 유카치(양파 머리를 하고서 -_-). OVA 우타와레루모노 자작CM은 보너스임. 하지만 마지막에 차회로 방송종료 선언이! ……솔직히 할 것 다 했으니 올 것이 왔다는 느낌. OVA도 나오는데 우타라지나 부활시켜주셈.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7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하즈키 에리노 씨 게스트. 끝말잇기는 여전히(?) 술 취한 시오짱&아쉽게 히트작은 없었던 에린&감성적인 유령 리키짱. 이제 수상안내원 에린도 가세했으니 가자, 약속의 땅 하와이로! ……긴장하는 스탭들 Σ(゚д゚;)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47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어서 세키 씨가 빠지고 마도노 미츠아키 씨 게스트. 마도노라면 어떻게 할까? 두 사람이 마도노의 마음을 읽기 위해 도전한다! ……결과는 미도링. -_-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6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스탭들까지 동화되고 있는 사유리의 망상력은 대단. 망상계의 차세대 거성으로 대두중! 참고로 현재 망상계의 빅3는 시타야 노리코, 히로하시 료, 시미즈 카오리.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4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그림을 그리는 라디오스럽지 않은 대결을 펼쳐봄. 엔딩에는 빨리 끝내는 게 아쉬운지 에마사마가 엔딩 테마를 부르며 방해함. 결국 OP&ED가 전부 전곡을 보내게 되었다(보통은 중간에 끝나므로 페이드아웃됨;;).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2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이게 클라나드 방송이야 키쿠코 언니 피처링 방송이야?! 물론 나는 현 사태에 불만이 없음.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5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격주 방송 15회(즉 30주!)만에 애니메이션 정보가 뜨다(물론 내 생각에 녹음은 한 번에 2~4회 정도씩 해치웠을 듯 -_-). 정체는 과연(예상대로?) OVA였던 것. 8월 초 발매예정에 예약개시라니 이제야 본 모습이 드러나겠군.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7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PC용 성인 게임 판매량은 3000~5000이 평균치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소설책 초판 평균치랑 비슷하구만. -_-
    일본 출판시장은 우리나라 10배라고들 하니까 신인이라도 책을 내면 3만 권은 팔린다 이거지, 어중이떠중이들이 다 데뷔하면 토쿄로 상경하고 보란듯이 결혼하는 이유가 있구만. -_-; 물론 우리나라는…… 데뷔할 장소도 지면도 책 낼 기회도 찾기 힘들다. 신춘문예 같은 걸로 들어와서 소설만으로 생계가 가능해지는 사람은 1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_M#]
    121708800012170877721363496915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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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일본 출판업계도 힘듭니당당.1217149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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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뭐 어디나 다 힘들다고 그러죠. 저도 일본 출판업계에서 뭐 잡지가 마구 폐간된다는 둥 라노베 시장이 축소 위기라는 둥 힘들다는 얘기를 종종 듣지만, 비유하자면 인문대생 앞에서 공대생이 죽어간다고 비명지르는 격이랄까요. 이쪽은 이미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한다고…라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죠. 걔네도 아마 한국 출판계를 보면 안도할 겁니다. 그나마 일본은 시장(파이)이라도 크잖아요? 우리는 인구수에 비하면 턱없이 작은 규모의 시장인데(한국의 1년동안 출판되는 서적 종수 총합이 일본의 만화 종수와 비슷하거나 좀 작다고 하니까) 거기에 종이값 상승에 물가인상을 등에 업고 올 하반기부터 책값이 또 오른다니 한숨이 나오죠. 과자부터 시작해서 어떤 제품이든 가격은 한 번 인상되면 재료값이 어찌되든 안 내려가는 법이니까요.1217156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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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9

    덥고 더운 여름날. 얼마 전에 다목적 분쇄기를 장만한 덕에 빙수 갈아먹는 재미로 살고 있심다. 팥빙수 재료만 따로 사서 넣어 먹으면 값도 싸고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지요. 분쇄기에 얼음만 갈고 말리면 되니까 설거지를 안 해도 되어서 더 좋고(…).
    [#M_ more.. | less.. | 노기자카 미카의 마이 페어 레이디오 #15,16 - 고토 마이
    乃木坂美夏の麻衣ふぇあれいでぃお! : 後藤麻衣
    안 듣던 방송이지만 나바타메 히토미 씨 게스트라 들어봄. 여러가지가 도쿠로짱 방송을 연상시킴(프로듀서가 꼽사리 끼는 점이라든가 등등). 이번엔 나바님과 프로듀서의 충돌(?)이 재미있었음(진행자 GTO양은 부부 만담이라 표현하기도).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7 [完]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목요일의 남자 리키야와도 작별인가(…). 그래도 애니메이션 방영도 남았으니 아카라지쪽은 좀 더 오래 하지 않을까 기대중.

    코베 전향 여학교 #16,17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1쿨 돌파에 DJCD 발매도 목전에 둔 잘 나가는 방송. 신 코너도 등장. 와카모토 풍 마리나 박사님의 인도로 이런저런 실험을 해봄. 참 DJCD는 "데스크 저스트 컴퓨터데스(입니다)"라는 뜻이다! 카나에짱이 그렇다면 그런 거다!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7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퀴즈를 풀어가며 십자말풀이의 란을 채우는 놀이를 해봄. 정확한 놀이 이름은 모르겠지만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랑 비슷한 방식의 연상 잇기 게임이 제일 웃겼음. 일본에서는 바나나로 시작하는 듯.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5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금회는 혀 깨물기 특집(?). 혹시나 있을 실수를 감추기 위해 미리 연막치기 전법인가?!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4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둘의 백합 농도는 옅어질 줄 모르지만, 역시 밀고 당기는 대결구도는 애정의 양념(?). "범인은 이 안에 있다!"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8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자전거를 쓸 때도 헬멧 쓰고 등교? 보기엔 웃기겠지만 안전을 생각한다면 권할 만은 함.
    데지코 라디오 #15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7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DJ와 진행자로 (성우보다 더) 잘 나가고 있는 삭희. 데뷔 싱글 곡을 아주 잠깐 틀어주었음.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3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성욕은 좀(…). 괘안아 한두 번 망친 이미지도 아니고(…).

    라디오 마크로스F○※△ #17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버린 여자는 셀 수 없이 많다, 그게 나 나카무라 유이치'. 토요구치 메구미 씨 게스트. 메구미는 강했다!

    안녕 절망방송 #48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본격적으로 최종회 낚시로 시작. 결과는 다음주부터 방송일이 수요일로 바뀌었다는 것. 이건 아마도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방송에 밀렸기 때문인 듯(스탭이 같음). 힘이 없으니 밀린 건가? -_-
    한편 시나브로 무직&히키코모리&자택경비원 전문 방송이 되어버린지도 오래.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8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하즈키 에리노 씨 게스트. 둘의 생일이 가까운 관계로 하와이풍 케잌이 등장! 시츄에이션 끝말잇기가 여름날 온가족의 놀이로 각광받는다?!

    일기당천GGR #08,09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8회는 에로한 내용의 녹음 이야기(에로게?;;), 성우의 마이너함, 만지기 좋은 나바님의 몸(?!) 등 이른바 '네타'거리가 많았던 유익한(?) 회.
    9회는 최다 게스트? 인 듯한 카이다 유코 씨 게스트. 과묵녀로 유명한 분이지만, 프리토크의 달인(?)인 두 진행자의 리드 덕분인지 꽤 많은 말씀을 하심.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4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조미료이면서 그냥 먹을 수 있는 것은? 답은 청주. 뭔가 좀 넌센스 퀴즈 비슷한 느낌도 들지만 맞긴 맞네. -_-

    라디오 xxxHOLiC계 #05 - 오오하라 사야카, 키쿠치 미카
    RADIO xxxHOLiC◆継 : 大原さやか, 菊地美香
    히다카 리나 씨 게스트. 14세지만 경력은 10년차(…). 한편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로 6회로 종료.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7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카와스미 아야코 씨 게스트. 어른의 냉정한 츳코미가 하니를 엄습(?)한다!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5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드디어 미조라지 공식 티셔츠가 코미케에 등장한다고. 코미케에서는 공개녹음까지! 허나 26회에 우에하라 레나 씨가 게스트로 온다는 종료 플래그가 섰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4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시즈카 아네고의 블로그 개설이 성우팬 사이에서는 꽤나 큰 화제거리인 듯. 이대로 업뎃만 꾸준하다면 어지간한 연예인 능가하는 인기의 고투더사마 블로그와 라이벌 구도 형성(둘 다 같은 아메바블로그기도 하고)?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3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마요네즈 바나나 빵은 청춘의 맛?! 난 생각만 해도 쏠리는데? -_-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2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에로(…) 코너가 된 퀘스천 앤서 코너가 대인기. "유즈네 카와이이!" 다함께 외치, 아니 댓글 달다. 코야마 츠요시&카와라기 시호&코야마 리키야 씨 댓글로만 등장 ㄱㅅ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8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자동차 관련 필자인 키타모리 씨가 게스트로 등장, 이타샤(痛車)라 불리는, 오타쿠 관련 그림 등으로 차를 도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봄. 한편 오늘 소개한 영상 강력했음. 옆의 관련 영상들도 강력함. 아이돌마스터 관련 레이스(…)가 많은 듯. 확실히 그 많은 유료 컨텐츠 다 사고도 이런 거 하는 걸 보니 아이마스 오덕들은 돈들이 많은개벼. -_-;
    _M#]
    12177612001217759296136349692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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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lgoos.com유즈키 료카씨 이름이 잘 못 되었어요. 연기하는 캐릭터가 카나를 좋아하긴 하지만 말이죠;;; 미나토스테이션에서 버럭이 좀 약해진 기분이 들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건 악수회할 대 눈 좀 마주치라는 거였네요. 그런데 갈일은 아마 없겠지만..(먼산)121782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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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지적 고맙습니다. 모르고 넘어갔네요.;; 악수회 이야기는 두 분 정도의 대인배만이 할 수 있는 말씀이었지요.121785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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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한동안 라디오와는 멀어져 있었더니 새로운 방송이 많이 시작했근염...아직 살아남은 카나씨의 마루나게에 일단 응원의 박수를-0-121812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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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끝나는 방송이 있으면 또 새로 시작하는 게 있어서 성우 라디오에 중독되면 끊을 수가 없지요.;; 마루나게는 뭐 이 바닥에선 이미 메이저, 인기방송이랍니다. DVD 발매도 결정! 게스트로는 제3의 인물(?)인 낫짱! ……이니까요. -_-121821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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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힘

    채만식, 커트 보네거트, 움베르토 에코,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많은 소설가들은 유머야말로 사회의 부조리와 불합리에 대한 저항임을 직접 혹은 작품을 통해 설파했습니다.
    분노를 웃음으로 승화하는 것, 풍자와 조롱으로 부패 혹은 무능한(혹은 둘 다에 해당하는!) 권력자를 비웃을 수 있는 것은 예술의 힘이자 특권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두 작품을 소개해봅니다.

    * 쥐 이야기 by fool
    * 모에 MB☆ by 장재천
    121803480012180271411363496935Web, TT/Web & Link
    1443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0

    세간에는 올림픽으로 뜨겁게 달아오르는 모양입니다. 저는 왠지 시간이 흐를수록(나이를 먹을수록;)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행사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것 같네요(올림픽 언제 개최되는지도 당일까지 몰랐음;;). 단순히 스포츠 자체에 대한 흥미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무튼 우리나라 선수가 잘 하고 메달 따고 하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안 좋을 리는 없습니다. 다만 오버하는 아나운서들에게는 적응이 안 됩니다. 우리나라를 선, 상대편을 악처럼 취급하는 태도도 그렇고. 말로는 올림픽 정신이니 하면서 결과에 집착하는 태도(특히 금메달에만 매달리는)도 그렇고……. 뭐 어쨌든 안 그래도 마음에 안 드는 중국이어서 그런지 올림픽에 대한 제 관심도는 더 낮아질지 모르겠네요. -_-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6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술자리를 테마로 에로스를 두문자로 삼원칙이라. 술 좋아하는 분과 술 못하는 분, 둘이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내용을 만들었음.
    한편 나바님 탄생 축하로 '하라 슌스케 퀴즈'를 하고 상품을 받았음. 미코라지 두 번째의 자생적(?) 코너라 할 수 있는 하라군의 정보는 오늘도 더미 투성이(첫 번째는 1기에선가 했던, 패미컴 등 고전 게임을 나바님에게 추천하는 코너).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9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16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8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드디어 데뷔곡을 방송에서 틀어줌. 마나비 싱글 때 이후로 오랜만에 듣는 노래인데, 가창력은 좀 좋아진 듯 하지만 대신 하츠네 미쿠와 더 비슷해진 것 같다. -_- 프로듀서나 작곡가가 의도한 결과일지도. -_-;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6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한게임(물론 일본;;)에서 하는 라디오를 한다고 함. NHN이 홋코리~아키짱의 매력을 알아챈 건가?! 물론 여러 명이 함께 하는 모양이지만 게임도 하고 채팅도 하는 실시간 방송이 될 거라고. 니코동에 있는 모양인데 볼까 생각중.
    쿠마모토 현과의 대결에서 또 떡실신……은 아니고 다행히 한 표라도 건졌음. 오다 에이치로(원피스)와 쿠기미야 리에(츤데레)의 출신지라는 것에 절망했다!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4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마루즈 혹은 케이즈(Ks) 그룹 결성?! 금회는 박학다식한 카나 선생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행사 출연비는 5만엔? 의 비밀을 파헤쳐봄.

    라디오 마크로스F○※△ #18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훈도시 마츠리'. 메구미양은 약간 츤데레 기미?

    안녕 절망방송 #49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수요일로 바뀌어 2기 시작? 미즈시마 다이츄 씨 게스트.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9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악마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 그 유산균(…) 파워에는 어설픈 천사 리키짱도 동화되고 만다. 5만엔이면 '자주색으로 물드는 언덕 패러랠' 게임을 한정판과 통상판 3개씩 사고도 남는다!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5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지금까지 들어본 방송 중에서는 팟캐스트로 제공되는 반성회가 가장 알차다. 메일을 소개하는 등 본 방송의 연장판이라는 느낌.

    코베 전향 여학교 #18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납량특집(?)으로 카나에짱을 방에 홀로 두고 관찰을 빙자하여 깜짝 놀래켜봄. 이 방송이 왠지 카나에짱을 갖고 노는 쪽으로 가고 있다…….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8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금회는 메일로 포커를 쳐(?)보자는 기획. 승부에서 진 고양이(=아유미)는 소중한 무언가를 잃게 되는데……?! 덤으로 컨츄리꼬꼬가 번안해서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노래 '오 마이 줄리아' 원곡도 들어볼 수 있음.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48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처음으로 미도링과 호코사마가 빠지고 세키 씨 혼자 진행. 녹천님의 비중이 얼마나 컸는지, 그리고 세키가 이제껏 얼마나 도움이 안 되었나 여실히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런 그를 도와주기 위해 이토 켄타로 씨와 토요구치 메구미 씨가 게스트라기보다는 보조 진행자에 가까운 위치로 참여하여 함께 했음.

    강철의 라디오바렐 ~카운트다운 방송~ #03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カウントダウン放送~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캇키의 여동생 네타가 방송 코너가 될지도 -_- 카와라기 시호와 우에다 카나에 이은 동생 네타인가. -_-; 한편 "노토님 간호사 옷을 입어주세요 하아하아(´Д`;)" "너 최저야 -_-+" ……이거 재밌는데?!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8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이어서 카와스미 아야코 씨 게스트. 골프를 치고 계신다고{성우계의 유행 스포츠(?)는 마작에 이어 골프인가?!}.
    망상녀를 가혹하게 베는 오자와 사무소의 위력이란(예외 : 화택 교주님;;)!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6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우에하라 레나 씨 게스트. 생일축하를 겸해서 수아라 씨가 깜짝 출연(그것도 미로자리 티셔츠 샘플을 입고;;). 이로써 3쿨 플래그가 섰다! (゚∀゚)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4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마실 것 없이 빵만 먹으면 목이 메어서 괴로울 텐데;;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5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5회는 레나(나카하라 마이)와 리카(타무라 유카리) 진행. 여전히 캐릭터로 진행하는 100% 드라마 방송. 트윈앤젤과 마찬가지로 전촌 씨는 캐릭으로만 등장.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6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세키레이 라디오 #06 - 하야미 사오리, 하나자와 카나
    セキレイ らじお : 早見沙織, 花澤香菜
    방학을 맞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페어. 이 여름에 두바이에 가겠다는 건 뭥미? -_- 과연 교주님다운 발상. 한편 세키레이 이벤트 호평의 메일이 속속 도착.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는 이유로 성우 아니메디아 사길 잘했지;; 참고로 포스터 사진이 백합스러워서 좋았음.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9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Figma 시리즈로 유명한 피겨 제작사 맥스 팩토리의 사장님이 게스트로 등장. 귀여운 따님도 함께 참여. 최근 도아라가 피그마로 나온다고. 그 쓸데없는 완성도 높음에 뿜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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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35880012183513261363496944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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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그 초라지에서 하는 한게임 라디오. 슈퍼 온라인 스테이션이었던가… 꽤 볼만 하더군요. 참고로 들을만 하진 않습니다. 뭔 소리냐하면 A&G에서는 음성만 방송하는데 한게임 홈페이지에서는 영상이 붙어서 방송하더군요. 근데 이 영상이 없으면 이해 안할 내용이 많아서리… 꼭 영상 추가 버전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주구장창 한게임 광고라는 점을 제외하면 꽤 재밌는 라디오. 아, 공동 퍼스널리티는 오기와라 히데키 씨입니다. 네부라나 호메라지 들으셨으면 꽤 재미있을지도.121852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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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말씀 들어보니 기대가 되네요. 니코니코 동화에 있던데 볼까봐요.121853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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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1

    i-revo에서 후지타 사키와 코바야시 유우의 방송을 인터넷으로 제공하던 코나미가 아예 내부 사이트를 코나미 스테이션으로 파워업하면서 인터넷 라디오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정식 오픈은 27일이지만 사이트는 13일 공개).
    이미 죽어버린(…) 아니스타야 말할 것도 없고, 방송들이 줄줄이 끝나면서 신작 방송 충원이 안 되고 의욕적으로 제공했던 동영상 방송 에모라보까지 최근 종영되면서 케로로와 우마스기로 연명하고 있는 반다이비쥬얼의 디지털비트를 위협하며 세력을 확장할 듯 보입니다. 마스밍과 료의 라디오QMA 초기대중(물론 원작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름;).

    코나미라면 예전에 인터넷 라디오 처음 듣던 무렵 쿠와시마 호코 씨의 클럽db나 장수방송이었으나 오사마TV로 옮긴 이후로는 거의 못듣고 있는(누가 파일 업로드하면 받아서 들음;) 전촌 씨의 검은 토끼의 작은 방이 떠오르는군요. 코시미즈 아미가 고토 사오리에게 백합풍 대시를 하던 모네 방송도 생각나고…… 이후로 잠깐 잠잠하던 코나미는 세인트 옥토버나 스카이걸즈의 웹사이트에 오리지널 짧은 방송을 제공하는 등 감질나게(?) 놀다가 이번에 크게 한번 벌였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대로만 잘 가면 온센-아니메이트TV-란티스넷 3강 구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지도……라기보다 실은 디지털비트-초방송국-미디어팩토리 중간층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지만. 뭐 어쨌든 다들 비키셈 니코동이 짱이셈 하는 결과가 될지도. 사실 어지간한 인기 방송들 다 니코동에 있더군요. 나름 원본의 억세스수 올려주자고 이른바 '무음판(댓글만 달도록 만든 것)'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요.
    [#M_ more.. | less.. | 라디오 xxxHOLiC계 #06 [完] - 오오하라 사야카, 키쿠치 미카
    RADIO xxxHOLiC◆継 : 大原さやか, 菊地美香
    너무 빠른 최종회. 의외로 보케인 사아야(사실 의외가 아닐지도;;)와 의외로 츳코미인 미카(이건 이외다;). 아무튼 한 50회는 한 라디오처럼 화려하게(선물에 샴페인에 꽃다발에…;) 끝맺었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0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17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5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초장부터 놀고먹는(…) 이 방송 이대로 좋은가(좋다 -_-)? 사진을 보면 완전 MT 분위기던데. 의외로 자주 놀러다니는 방송. 스폰서의 지원이 빵빵한 듯(게임은 정작 언제 나오는지 모르겠네 -_-;).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9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남자 화장실에서 남자와 마주쳤다는 사키 아버님의 사연(경험담?;)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어떤 유명인과 만났다는 모양이지만 이미 그건 안중에도 없어졌음(…).

    일기당천GGR #10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유지와 만난 이야기를 자랑스레 하는 마스밍을 보며 많은 상념에 젖게 됩니다(…).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4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포테마요 3권이 호시이모코가 되었다?! 주식회사의 기획력이 거기까지 뻗어나가고 있는 것?!
    효과음 코너가 자신이 직접 만드는 걸로 바뀌었는데 여전히 엉뚱하다. -_- 뉴타입, 닌자 등에 이어 마법사라는 칭호를 하다 더 획득한 교주님(물론 다 자칭이지만;;).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6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은 걸 일본에선 '오로라 소스'라고 부르는 모양(처음 알았네;). 개인적으로 감자칩 등을 먹을 때 종종 만드는데, 잘 안 섞여서 섞다보면 분홍빛 무늬를 그리는데 그걸 보고 오로라를 연상한 듯.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09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그간 너무 문제를 잘 맞춘 이 커플에 대한 견제? 상담시간 축소라는 스탭들의 가혹한 규정변경으로 어려움을 맞다. 그러나 마지막엔 맞추고 만다! 역시 나바님은 시즈카와 이어지고 마미코는 아야님과 이어져야;;(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임)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5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초인기 미인 성우 우에다 카나'밖에 기억에 안 남는군. -_-;

    라디오 마크로스F○※△ #19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그냥 재밌었던 슈퍼 라이브'. OP도 바뀌다! 간만에(혹은 처음?) 마크로스F 외의 곡(마크로스7)을 틀어주기도.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4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이어서 카키하라 테츠야 The 시스콘 씨 게스트. 이번에도 동생 모에 토크에 불타오른다. 동생의 단축번호 1번은 오빠(or누나)여야 한다?! 한편 중간 삭제 처리된 건 분명 토키메키 메모리얼. 아무튼 여자들이 친오빠는 물론이고 조금만 친한 손윗 남자들을 다 오빠라고 불러주니 한국 남자들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한다니까(분명 일본 오타쿠들이 이 사실을 알면 엄청 부러워하거나 샘을 낼 듯).

    코베 전향 여학교 #19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서바이벌 체험을 해보았다……지만, 합격한다고 무인도로 보내준다는 스탭들의 낚시에 알면서 낚이는 두 분이 귀엽다.

    안녕 절망방송 #50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이어서 미즈시마 다이츄F 씨 게스트(왜 F?). 이전부터 놀림받고 괴롭힘 당하는 캐릭터였지만 여기 와서 탈의성우(?)로 자리매김한 다이츄F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봄(…). 한편 "조르망헤따!" 아시아 최고 인기의 카미야 씨의 한국 이벤트 후기에 주목. 여전히 굴강러브시군요(…;).

    칸나기 라디오 #03 -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かんなぎらじお : 戸松遥, 花澤香菜
    오오 토마짱 데뷔싱글이 나온다니 그걸 풀로 틀어주다니 오오 감사(왠지 어설프게 미쿠 따라한다는 느낌이 드는 후지타 사키보다 훨 나은 듯?)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9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안녕하세요 신화의 에릭입니다." 뻥입니다. -_-; 유녀와 취한 연기 발군의 료짱과 악마와 토하는 연기 발군의 리에 씨, 거기에 속이 시커먼 스튜어드(스튜어디스의 남성형이랄까;;) 릿군의 활약에 힘입어 끝말잇기는 2주 연속 전원 승리로 맛난 걸 드시게 되었음. 20대의 끝에서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여 이미지를 구기는 바꾸는 리에 씨의 모습을 놓치지 마시길!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9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원작자 둘이 게스트에 재도전. 하니와 베어사마가 캐릭터를 그려 원작에 등장시키자는 황당한(?) 기획에서 아키노 씨가 그린 베베(아래 그림 참조)가 승리. 물론 원작에 등장할 리는 없겠지만;;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7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금주부터 신방송, 토나미 유마의 라디오……가 아니라 유마 역 나바타메 히토미 씨 게스트. 둘의 도랑을 메워주기 위해 시즈카 씨와의 인연을 털어놓는다.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5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후루카와 빵은 사망 플래그이며 7대 불가사의.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20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메이드카페를 운영하는 에리스 씨가 게스트. 정말 오타쿠 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어찌보면 유익한 방송. 그것도 그거지만, 카즈 씨가 코미케에 낸다는 동인지의 참가진이 굉장히 화려해서 구해보고 싶지만 이후 판매점 위탁판매를 하지 않는 한 입수하진 못하겠지…….
    _M#]
    12189537001218953598136349694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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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믹스에서 높아지는 피규어의 위상

    [wp]미디어 믹스[/wp]는 위키백과의 설명(상당수 제가 적은 거지만; 물론 일본어 항목을 꽤 참고했음)을 보시면 알 수 있듯 하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로 전개하는 프랜차이즈 전략을 말하는데, 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거대한 산업으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작품을 처음 기획할 때부터 미디어 믹스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지요. 그 전에는(물론 현재까지도) 하나의 히트작이 생기면 이를 다른 매체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으나 점점 이러한 미디어 믹스 기획작이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미디어 믹스의 중심축을 차지하는 건 아무래도 소설, 만화, 영화의 몫이었습니다. 이들 매체는 인물, 사건, 배경이 확립되어 있기 때문에 스핀오프, 외전식으로 곁가지를 치기(?)도 쉽고 다른 매체로 옮기기도 좋기 때문이지요. 90년대 이후에는 여기에 게임이 가세하여 게임을 원작으로 만화나 영화가 만들어지는 등 2차 창작물 취급받던 게임이 미디어 믹스의 중심이 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wp]갤럭시 앤젤[/wp]이 게임을 중심축으로 한 미디어 믹스 기획물이죠.

    그런데 2000년대 이후로 들어서자, 2차 창작물이나 미디어 믹스의 일환 중에서도 들러리 취급받던 존재가 급부상하게 됩니다. 바로 피규어인데요, 사실 이전까지 피규어는 미디어 믹스의 정식 멤버(?)로 받아들여지지조차 않았습니다. 인기 작품의 인기 캐릭터가 있으면 완구 회사에서 라이센스를 사서 피규어를 만들어 판다, 는 형식이었을 뿐이죠. 머그컵이나 마우스패드나 다를 바 없는 캐릭터 상품 중의 하나로 취급받아 온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피규어 산업의 규모도 커지고, 피규어의 질도 높아지고, 원더 페스티벌의 인기 등 피규어에 대한 인식도 좋아지자 피규어도 미디어 믹스 전략의 한 축으로 부상하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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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라키의 이미지 포스터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슈라키(シュラキ)입니다. 이 슈라키는 게임 '사쿠라대전'으로 유명한 기획사 레드 엔터테인먼트와 '넨드로이드'로 유명한 완구 회사 굿스마일 컴패니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미디어 믹스 기획으로, 캐릭터와 이 캐릭터로 만든 피규어를 중심으로 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제가 알기로는 업계 최초인 듯).
    간단히 말하자면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디자인한 미소녀 피규어에 드라마CD를 첨부하여 판매하는 시리즈로 시작하여, 현재 만화가 연재중이고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고 있지요. 이런 식의 미디어 믹스 전개는 흔히 있지만, 이전까지는 캐릭터 상품 중의 하나로 취급하던 피규어가 여기에서는 1차 '원본'으로 대접받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그럼 여기서 돌연 화제를 바꿔서 최근 공개된 '절대충격 플라토닉 하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죠. 이 작품은 최근 열린 코믹마켓에서 홍보를 시작하며 정보를 공개한 미디어 믹스 기획인데, 무려 10개 회사가 동시에 참여한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개된 스토리나 '미소녀 섹시 액션' 같은 카피를 보면 전혀 새로울 것도 없다는 느낌(소원을 이루기 위해 싸운다는 건 '드래곤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가면 라이더 드래건' 등이 떠오르고 미소녀 액션이래봐야 '마이 히메', '일기당천' 등 숱하게 많이 떠오르죠)이고,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으로 동시 제작되어 선보이는 것도 별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 기획에 참여한 10개 회사 중에서 완구회사인 야마토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피규어도 다른 매체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미디어 믹스의 한 축을 차지하게 된 것이죠.

    뿐만 아니라 아직 상세한 내용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figma 시리즈로 유명한 완구회사 맥스 팩토리가 주도하여 미소녀 게임 '세키라라'와 그에 등장하는 캐릭터 피규어를 동시에 선보이는 기획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피규어의 인기에는 역시 미디어 믹스의 중심이 어떤 전체적인 세계관에서 캐릭터 중심으로 이동하는 현대 일본의 조류에 따른 현상이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가령 90년대 미디어 믹스를 대표하는 '슬레이어즈'의 경우는 제법 상세한 세계관과 다양한 캐릭터, 긴 서사구조가 포함된 소설이라는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했기에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매체로 '분화'될 수 있었지요. 미국의 대표적 인기작 '스타워즈' 역시 원작 영화가 거대한 은하를 무대로 한 세계관, 다양한 캐릭터, 길고 많은 이야기들이 그 안에 들어 있었기에 다양한 스핀오프, 외전 등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90년대 후반, 2000년대로 들어서며 미소녀 게임 등 캐릭터에 특화된 장르가 미디어 믹스의 축이 되면서 다른 요소들의 비중이 축소되고 오직 캐릭터만 두드러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그리고 피규어는 이러한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요소로 주목받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figma, 리볼텍 등 피규어 기술의 발전에 따라 퀄리티가 높아진 점도 피규어 인기 상승에 한몫 했을 뿐더러, 그 캐릭터를 소유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는 피규어가 가장 적합한 매체지요. 가령 만화의 주인공이라도 포스터를 벽에 붙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잖아요(실제로 존재한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우니).

    이러한 캐릭터의 부각은 아즈마 히로키의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에서 언급한 데이터베이스 소비론과도 상통합니다. 종래의 이야기 소비가 과거에는 하나의 거대한 원본을 통해서였다면 현재는 수많은 설정/이야기의 조각들을 통해 거대한 실체에 접근하는 데이터베이스식 접근방식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캐릭터이기 때문입니다.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 아즈마 히로키, 문학동네 (2007)

    대표적으로 '마이 히메 프로젝트'를 보죠. 이 미디어 믹스 기획은 아마도 최초로 선보인 발상일 텐데, 캐릭터를 하나의 배우로 상정하여 동일한 캐릭터들을 여러가지 다른 작품에 같은 이름과 외모, 성격을 유지한 채로 등장시킵니다. 그 결과 '마이 히메', '마이 오토메', '마이 히메 데스티니' 등 다양한 작품이 나왔고, 여기에서 파생된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설정과 이야기가 모두 조금씩 혹은 많이 달라집니다. 하나의 원본, 원전이라 할 존재가 없고 제각각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 별개의 이야기란 말이죠. 하지만 수용자(=소비자)는 동일한 캐릭터가 있기에 이를 통해 이 모든 이야기들에서 동질감과 익숙함을 느끼고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마이히메 데스티니'의 주인공 카구라 마요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약간 엇나간 듯도 하지만(역시 인터넷에서 생각과 정리, 퇴고 없이 키보드를 두들기면 이런 식이 됩니다;;) 이렇듯 미디어 믹스에서 캐릭터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이런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매체인 피규어의 위상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것이죠. 어쨌든 결론은 제대로 찾아왔습니다. -_-;

    사족처럼 하나만 덧붙이자면 작년말부터 열풍을 일으키며 아직도 인기가 높은 보컬로이드 CV 시리즈인 [wp]하츠네 미쿠[/wp], 카가미네 린 등의 캐릭터도 그 높은 인기에 비하면 제대로 된 미디어 믹스 전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을 만든 게 DTM 전문회사여서 미디어 믹스에 소극적인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현재 하츠네 미쿠의 대표적인 파생상품이라고 하면 음반을 제외하면 피규어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짧게 연재되었던 만화는 캐릭터 디자이너가 임의로 그렸던 것이고(그래서 '메이커 비공인작'이라고 표기되었음), 캐릭터 상품이야 안는 베개 등 이거저거 나왔으나 메이커가 주도한 미디어 믹스의 일환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들이었죠. 이것도 피규어의 위상을 설명하기 위한 좋은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전체 이야기 흐름과는 별 상관이 없겠지만 무리하게 언급해보았습니다.


    하츠네 미쿠의 피규어 두 종류

    이번에 선보인 '절대충격 플라토닉 하트' 역시 캐릭터를 전면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는 '마이 히메 프로젝트'와 흡사합니다만, 모바일, 인터넷, 피규어 등 이전의 미디어 믹스 기획에서는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던 요소들이 급부상하여 다른 매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에서 저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기획이 어떤 성과를 거두느냐에 따라 앞으로 등장할 미디어 믹스 기획들의 전략이 달라질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이 모든 이야기들이 일본의 이야기였음. -_- 우린 그냥 강 건너 불구경이나 합시다들. -_-;
    누차 말씀드리지만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미디어 믹스는 둘리밖에 더 있나. -_- 이번에 태권V가 한번 해본다는데 잘 되기를……. _M#]
    121906440012190596911363496955PILZAII/만화/영상미디어 믹스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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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성공한 미디어 믹스로는 디워가... 디워 피규어...121920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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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디워 피규어는 제가 못봐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차라리 용가리라면 CF도 찍고 이런저런 활동(?)을 한 것 같지만요.1219243281

    1446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2

    본문에 넣진 않았지만 미카코@파요파요 시즈카편을 보다가 웃겨서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네요. 작년 처음 게스트 참가할 때도 그 무시(…)옷을 입었다고. 그 임팩트를 뛰어넘을 수 없어서 다시 입었다니까 뭐. -_-
    한편 동영상 방송인 스타챠틱의 경우는 게스트 나올 때만 보고 있습니다. 최근엔 노나카 아이 씨가 등장. 제 생각보다 말랐더군요(좀 살쪘다는 이미지였는데; 얼굴이 둥그래서 그렇게 생각했던가?;;).
    [#M_ more.. | less.. | 마요라지 앙코르 #02,03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まよらじアンコール : 花澤香菜, 辻あゆみ
    마요라지의 걸작선을 라디오 오사카에서 재방송(8월 한 달만 하는 듯), 하지만 앞뒤에 새로 녹음한 부분이 첨부되어(약 5분 정도) 그것만 잘라 올린 니코동 영상을 봤음. 여전히 보케인 주제에 S인 카나땅과 츳코미지만 M으로 몰리는 아유땅의 독특한 조합은 재미있음.

    일기당천GGR #11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장어와 고흐에 대한 미스터리(?)를 소개. 정말로 장어의 생태가 신비에 싸여 있었나???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5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현실에서 남자 사냥을 못하니까 몬헌하는 거지!" ……이 발언, 위험한데. -_- 숱한 성우들을 적으로 돌리려는 것인가?!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7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평소 동료들을 만져 버릇한(…) 두 분은 치한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 한다고 다짐하다. 3원칙은 왜 안 나왔나 싶은 '세레브'로, 주제는 부부원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1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18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0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거대한 더블 버거를 잡수기고 '언덕 위의 포뇨'에 대한 감상을 말씀하시다. 배부르고 행복한 방송.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7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군마 현에게 이김으로써 오랜만에 체면치레를 한 토쿠시마. 그런데 몬헌하다 사람 사냥(…)한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미나토 라디오에서 시즈카님이 했던 일갈이 떠오른다(위 참조;).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6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노토 마미코 초빙 CD, 일력 등 다양한 쇼핑 아이템이 제안.

    라디오 마크로스F○※△ #20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플래시 아니메'. 고쟙페의 의미는 GJP(Great Japanese Peaple)이었다? …직접 찾아보니 고쟙페(ごじゃっぺ)는 이바라키 현의 사투리로 적당히 해, 바보, 멍청이 등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듯(이곳 참조).

    안녕 절망방송 #51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사노스케 이타샤(痛車)를 만들고 싶다는 료코의 인터뷰를 보고 자기를 가리키는 줄 알고 흥분하는 절망방송의 사노스케(료코는 츤데레?!).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5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키타무라 에리 씨 게스트. '마요라지'가 처음이 아니라 그 몇 년 전인 '라스트 엑자일'에서 처음 만난, 생각보다 오래 된(?) 관계였음. 캐릭터 디자이너로써 수완을 발휘하여 호시이모 프로젝트도 본격적으로 움직이다(방송 관련 상품으로 드라마CD 발매?!). 다만 그 기괴한 호시이모 캐릭터의 원안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런지…….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1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노우에 마리나 씨 두 번째로 게스트. 이 방송은 애들은 가라! 어른의 아카라지! 돌출 명언(?)을 빠짐없이 자막첨부해주는 스탭들의 정성에 탄복!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9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후지타 요시노리 씨 게스트. 남자인데도 제대로 게스트 대접(오카마라서?;;). 방송에 쓰이는 여러 기자재를 이용해 게임 및 후반부 단독 진행도 해봄.

    코베 전향 여학교 #20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서바이벌 기획 2탄으로 눈 감고 무언가 만지는 가족오락관 풍의 게임을 해봄. 모에쿠마도 재등장(같은 스탭이니;). 그의 취향은 좀 츤데레계열?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49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어서 세키 혼자 진행에 이토 켄타로 씨와 토요구치 메구미 씨가 게스트를 빙자한 보조 출연. 여름의 맛(!)인 빙수 갈기 대회에 도전. 어찌저찌해서 결론은 메구님의 승리. 승부야 어쨌든 빙수를 먹으며 즐겁게 방송했으니 나름 좋은 결말. -_-;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8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연속 게스트에 이어 오랜만에 둘이 마주보고 있으니 부끄럽겠군요. *-_-* ……아니 이 방송 벌써 28회라고요.;; 역시 아직 어색함의 도랑이 흐르는 사이라서 그런가. -_- 한편 토쿄의 수돗물은 병에 담아 판다? 이거 참 스펀지 같은 곳에 나올 만한 일이군.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6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AB형인 마이짱과 O형인 언니의 궁합은 의외로 잘 맞는 듯. AB형은 자동(?)미소, O형은 퍼포먼스 정신을 탑재? 그럼 A와 B형은 어떨지.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7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뤳츠고 뤼베타임~! 뀽뀽뀽~뀽! 뀽뀽뀽~뀽! 노래들이 하나같이 다 전파송이다. -_-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3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교복과 고백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반. 에로(…)한 상상 유발 대화가 반이라고나 할까. 사실 좋다가도…… 좋다. *-_-*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10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내 옷이 서브프라임 상태야!" ……이게 뭥미 -_- 치즈루에게 서브프라임에 대해 한 수 가르쳐다오, 야루오.

    나츠코라디오 카즈 추가 #21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夏子ラジオ ~かーず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리키마루 노리코 씨 게스트. 제목이 바뀌어서 검색해도 안 나왔던 건가. -_- 모든 걸 혼자 해내는 프리 성우의 험난한 활동담을 들어봄. 성우계에서 오래 프리로 활동하는 대표자라면 나즈카 카오리 씨가 있겠죠(5년 여 프리였던 시미즈 카오리는 최근 신생업체로 보이는 소속사에 들어감).
    _M#]
    12195468001219488004136349696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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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공개녹음 자주 해주시는 파요파요 사랑스러워 죽겠습니다. (응?) 최근 나오신 야하기 사유리상 게스트편도 재밌게 봐서 급호감 .. 목소리도 은근히 귀여우시더라구요. (휘번뜩)121955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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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야하기 사유리 씨는 목소리 이상으로 얼굴도 귀엽고 어려 보여서 일본의 성우팬들에게는 '합법 로리'라고 불릴 정도지요.^^;1219580014

    1447falsesyndicated0

    최강의 에로게 제목은 이거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는 성인용 게임, 18금 게임, 통칭 에로게를 거의 해본 것이 없습니다. 몇 년 전 노벨 게임/비주얼 노벨을 학술적(…)으로 연구하던 시절에 참고자료로 해본 것이 전부. 그나마도 그래픽이 안 좋아서 분위기와 글빨로 승부하던 DOS 시절 게임들이 대부분입니다. 노벨 게임의 탄생과 융성의 과정이 에로게와 뗄래야 뗄 수가 없는 일본 게임 산업의 특성상 접하게 되었을 뿐, 저는 에로게쪽에 특별한 관심은 없습니다.

    이러한 긴 서두로 변명을 늘어놓았으나 제목은 심하게 낚시질(…).
    실은 에로게 제목에 가장 많이 쓰이는 낱말은? 이라는 글을 보고, '그렇다면 많이 쓰이는 상위 10위의 단어를 몽땅 집어넣으면 최강의 제목이 되겠군'이라는 즉흥적인 발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 제목은 바로 이것.

    『유부녀 교사든 천사든 공주든 소녀든 아가씨든 여자라면 모두 능욕하여 사랑에 빠트리는 학교』

    참고로 원래 순위에 든 낱말은 학원(学園)이지만 일본어 조금 아시는 분은 다 아시듯이 우리말에서 보통 학원이라 하면 사설 교육기관인 학원(學院)을 가리키지요. 우리나라에서 학원(學園)이란 낱말은 거의 안 쓰입니다. '재단법인 ㅇㅇ학원'과 같이 여러 학교를 포함한 일종의 상위개념으로 쓰이는 정도. 그러므로 일본어 카쿠엔(学園)은 거의 90% 이상은 학교로 번역해야 맞을 겁니다.

    또한 참고로 번역 엉망이기로 유명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번역판의 영향인지 몰라도 외계인을 우주인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물론 사전에 실린 우주인의 의미에 다른 별의 존재라는 뜻이 있긴 합니다만 1번 의미이자 가장 많이 쓰이는 뜻은 우주에 나가 활동하는 사람이 우주인이지요(이소연 씨가 우주인이지만 외계인은 아니란 말씀). 이걸 섞어 쓰다보니 간혹 혼동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121966920012196617541363496982PILZAII/기타/잡담에로게유머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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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이제 게임만 만들면 되는 거군요.(퍽!)121967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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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미 어딘가에서 만들고 있을지도…(퍽x2)121975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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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에로계는 흠좀무이죠 ... 특히 이 쪽 세계에서는 .. 한 번 발을 내딛으면 꼬리가 꼬리를 무는 상황이 되어서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덕분에 그 이후로부터는 성우 에로계는 손을 대지 않기로 했죠. 전 그냥 메이저로 만족할래요. ㅇ>-<121973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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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위키백과에 메이저 성우의 에로게 경력(가명 및 출연작 망라!)을 마구 까발리는 분이 있어 곤란할 지경입니다. 덕분에 그쪽 방면은 일본어 위키백과보다 우리쪽 정보가 더 풍부해졌어요. -_-121975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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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君http://otika.egloos.com일본어 위키백과보다 이쪽 정보가 더 풍부해질 정도라니 흠좀무인데요;;;12200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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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일본어쪽은 성우들의 프로필에 없거나 본인 및 소속사가 공개를 원치 않는 경우는 본명 등의 개인정보를 적지 않죠(대표적으로 굴강 씨의 본명이 초기엔 적혀 있다가 사라진 일이 있음). 혹은 써놓아도 소속사 등에 의해 삭제되기도 하고요. 우리나라쪽은 아무런 제재도 신경쓰는 사람도 없으니 그렇게 되었습니다.122008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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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조금만 검색하면 알 것 다 아는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심지어 메이저=>에로계 이름을 쭈욱 정렬해놓은 페이지도 있습니다. ....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것인데 .. (응?)122006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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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물론 일본에서도 아는 사람은 다 알기야 하겠지만 위키백과와 같이 공개된 장소에 공표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실리는 정도라고나 할까요.122008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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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3

    넷서핑 중에 정말 공감가는 만화가 있길래 실례를 무릅쓰고 몰래 퍼왔습니다. 출처는 Moon Chronicle.


    뉴스사이트땅 4컷 만화 제10회 '웹라디오'
    (1) 아! 백구제국님이 웹라디오를 한다고?
    (2) 오늘은 웹라디오를 들으며 업뎃을 해야지~♪ (헤드폰 장착!!)
    (3) 하하하……
    (4) [업뎃이 끝날 기미가 안 보이네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건 어려워요……

    [#M_ more.. | less..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4기) #01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오 얼마만의 방송? 4기 시작에 맞춰 다시 1회부터 리뉴얼. 1회는 코시미즈 아미 씨 게스트. 마작 방송에서 호흡을 맞췄던 둘이 오랜만에 재회. 여전히 호화로운 과자와 차가 반긴다.

    Radio QMA!! #01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기대가 되는 두 사람이 라디오로는 처음 만나다! 어떤 화학반응을 일으킬지 궁금했으나 1회는 문제풀기에 치중해서 라디오만의 맛은 안 났다고나 할까. 청취자 사연도 날아올 2회 이후부터가 진짜라고 생각하고 기대하는 중.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1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신구세대의 만남? 토키메모를 둘러싼 두 사람의 이야기는…… 별로 흥미롭지 않은 듯 하고 -_- 지적받았듯 트루 티어즈 방송과 흡사한 코너의 향방에 주목해야 할 듯(방송 스탭이 똑같나? 왤케 코너가 비슷하댜 -_-).

    일기당천GGR #12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마스밍 31세 축하 특별회(는 아니었고 그냥 축하와 선물 증정만;). 화장실 괴담(?)이 재미있었음. 변기 뚜껑을 못 열어놓는 나바님은 겁쟁이. -_-;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8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요리를 잘 하게 되어 시집을 갈 것인가, 요리를 잘 하는 남자를 잡을 것인가(…)의 기로에 선 에미리가, 치즈 리조또를 만들어 (맛있을런지 회의에 잠긴) 스탭들을 슈쥬(…)로 만들 수 있을런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나요~♪"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2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에노모토 아츠코 씨 게스트.
    데지코 라디오 #19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8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첫 악수회에서 긴장하며 손에 땀이 철철 난다면…… 하악거릴 오덕들이 많을 듯. -_- 한편 토쿠시마는 오늘도 떡실신에 일본어 검정의 길은 멀고 험난하지만 아키여, 지지 마라.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1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데뷔 싱글을 직접 작사했다는 이야기. 그런데 최근 나온 코나미 싱글들(사키, 소림 화백, 사오링)이 전부 일러스트 커버로 나오는 듯(특정 작품 타이업도 아닌데). 일종의 라이트 노벨과 같은 마케팅 기법(일명 그림으로 낚는;;)인가 싶은데, 아마 이번 시도가 잘 되면 이후에도 성우 싱글&앨범이 일러스트 커버로 나올지도, 코나미만이 아니라 다른 회사들에까지 이어질지도? 개인적으로는 잘 안 될 듯 싶지만서도. -_-

    코베 전향 여학교 #21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촉망받는 고교 야구선수로 코시엔에선 비록 졌지만 빅리그를 목표로 프로의 길을 나아가려는 마리나의 남친(…). 망상이 점점 리얼해져서 대충 맞장구를 쳐주다 현실로 데려오려던 카나에짱마저 말려들고 마는데…… 허나 이미 망상 속에서 헤어지고 정리가 다 되었다고 한다. -_- 망상으로 혼자 연애 시작하고 끝났단다. 어떤 점에서 망상가는 창작가와도 상통하는 듯.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6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문득 돌아보니 2쿨 26회. 역주 방송이니 어느덧 1년! 허나 게임은 간신히 다음달에 발매. 에튜드는 과거 오토보쿠 방송에서 절찬받았던 코너와 비슷하다. 얼마나 '룰'을 지키며 폭주하는가가 관건. 이번엔 키미코도 엄청나다!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5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유사 코지 씨 게스트. 수영복과 여고생과…… 패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7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코미케에서 DVD가 성원리에 팔린 듯한 열띤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시모노 히로 씨의 (뜬금없는?;) 사진집 출판 소식을 접한 마루나게의 신상품은 사진집으로 ㄱㄱㅆ? 한편 카나 씨의 약점(성대모사)을 발견한 카오링에게 반격의 기회은 올 것인가?

    라디오 마크로스F○※△ #21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후후하하하하!'. May'n 씨가 첫 게스트.

    안녕 절망방송 #52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일본은 좋은 나라구나. 좋기도 하겠다~(반어적인 어투로 -_-)! 그나저나 OAD인가 나올 때까지 한다면 올해 말까진 할지도?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2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이노우에 마리나 씨 게스트. 시츄에이션 끝말잇기는 외국에서 날아온 식재료들의 반란이?!

    노기자카 미카의 마이 페어 레이디오 #17,18 - 고토 마이
    乃木坂美夏の麻衣ふぇあれいでぃお! : 後藤麻衣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이건 뭐 완전 팬미팅에서 팬 대표 두 사람과 함께 한 듯한 느낌인데 -_-; 노토 서클의 위력을 다시금 실감했달까.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9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Suara 씨 게스트. 투하트2 방송 및 이벤트의 단골손님인 데다가 출연진들과도 두루두루 친하긴 하지만 이 방송의 게스트로는 처음 등장(지난번에 미조라지 티셔츠 입고 잠깐 난입했었지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7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방송 1주년을 목전에 둔 상태. 하지만 애프터 스토리 방영으로 라디오도 탄력받아 더 오래갈 듯.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6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어떤 땐 강하게, 어떤 땐 대~충(무성의하게), M계의 마음을 베어 넘기는 강력한 라디오. 이번엔 특별히 고투더사마 결혼생일 축하 이벤트 추가.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22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키시 세이지 감독이 게스트. '세토의 신부'로 좋은 평을 듣고 있는 모양이지만, 개인적으로 그건 못봤고 '갤럭시 앤제룽'으로 안 좋게 생각하고 있는 감독임. -_-; _M#]
    12201660001220163507136349698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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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고투더사마 스물아홉번째(?!) 케잌, 오오 굳! (...) 근데 정말 이 분은 평생 진실을 안가르쳐주시려나요. -_ㅜ 흠흠 .. 마리미떼에서의 카나상은 왠지 익숙치가 않습니다. 마루나게의 그녀에게 다스려져있 ..122022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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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시기적으로 마리미테가 먼저니까 그때 팬이 된 사람들은 지금 카나 씨를 보며 '나의 카나는 이러지 않는다는'이라고 할지 모르죠.122027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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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 vol.4


    파우스트 2007.여름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학산문화사(잡지)

    지지난달 글이지만 블로그에 올리는 걸 까먹은 관계로 이번 달 글과 함께 올립니다…….
    [#M_ more.. | less.. | 1. 도전에서 안정으로

    4호는 그동안의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쳐 서서히 본 궤도에 올랐다는 느낌이다. 사실상 장르소설 작가들의 글을 싣는 간행물로는 잡지 '판타스틱'과 더불어 단 둘뿐이기 때문에 그 존재감도 제법 커졌다. 하지만 미스터리와 신전기를 바탕으로 한 라이트 노벨 풍의 작풍이 주를 이루는 일본판의 오타쿠스러운(?) 본래 색채를 탈피(혹은 극복)하고 한국판이 원하는 방향(창간부터 청춘문학이라는 테마 아래 장르소설을 다룰 것을 선언했다)으로 가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할 듯 하다.

    냉정하게 말해서 현재 파우스트의 주 독자층은 니시오 이신을 필두로 한 일본 미스터리와 라이트 노블의 교집합 독자층, 라이트노블을 주로 읽는 청소년 독자층(노벨 게임을 즐기는 나스 키노코 팬층을 포함한)에 집중되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학산측은 듀나, 이종호 등 대중적 인기가 높은 작가를 섭외했고 추리, 호러 등 매호 장르를 하나 골라 작품을 싣고 좌담회를 여는 등 의욕적인 시도를 해왔다. 비록 이 4호의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 이미 5호가 나왔고, 5호는 새로운 시도가 없이 일본판의 기획만 옮기고 한국 작가의 신작도 대폭 축소되는 등 아쉬운 점이 많기는 하지만, 1호 리뷰에도 언급했듯 곧 일본판을 따라잡게 될 테니 한국판 독자 기획과 신작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 특집기획

    4호의 특집 기획은 세 가지인데 그 중에서 문예합숙과 미스터리 프런트라인은 일본어판을 옮긴 것이고 공포 르네상스는 한국판 독자 기획이다. 3호에서 미스터리 팬 좌담회를 싣는 등 미스터리를 테마로 한 독자기획을 선보인 바 있고 이번에도 공포소설 단편과 작가들의 좌담회를 싣는 등 꽤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어 앞으로 판타지, SF 등 다양한 장르를 조명하지 않을까 기대했으나 5호에서 이어지지 않아 아쉬웠다.

    소설을 라이브 연주처럼 함께 모여 한정된 시간 안에 하자는 독특한 발상에서 탄생한 문예합숙은 코단샤의 재력과 편집장 오타 카츠시의 수완이 있기에 가능한 기획이었다. 지금은 비록 오타 편집장도 다른 부서로 이동하고 '판도라'라는 새로운 문예지(내용은 '파우스트'와 대동소이)가 나오는 등 신간 발매조차 불투명하지만 이 기획을 낼 당시만 해도 '파우스트'는 문예지 중에서 가장 잘 팔린다고 자처하고 있었고(물론 일전에 지적했듯 순문학 문예지보다 많이 팔릴 뿐 라이트 노벨 잡지들에는 못 미친다) 편집장 오타 카츠시는 거대 출판사 코단샤의 막강한 지원하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오타 편집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들을 불러서 오키나와의 호텔에서 함께 묵으며 소설을 쓰고 합평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심지어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으로 유명한 비평가 아즈마 히로키를 게스트로 부를 정도였으니).

    결과적으로 보면 주제 단편과 릴레이 소설 양쪽 모두 오츠 이치의 역량이 유달리 돋보였다. 아즈마 히로키의 언급대로 상경이라는 주제를 가장 문학적으로 잘 형상화한 것이 오츠 이치이고 릴레이 소설도 테마와 내용, 이어질 방향 등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첫타자로서 전부 정했던 것이다. 특히 강평회에서 작가 자신들이 말했듯 생각보다 튀거나 엉뚱한 부분이 없이 비교적 차분하게 전개되어 뒤쪽 순번의 작가들은 자유로이 이야기를 펼칠 여지가 줄어들었는데 이는 그만큼 처음부터 소설의 테마와 구조가 명확하게 정립되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첨부된 시간표를 보면 니시오 이신의 스케줄에 주목할 만 하다. 대부분의 시간동안 놀고 자면서 최단시간에 목표량을 써낸 그의 집필 속도는 과연 경이적이라 할 만 하다.

    미스터리 프런트라인은 딱히 기획물이라고 할 만한 별도의 내용은 없고 파우스트가 추리잡지 메피스토에서 갈라져 나온 만큼 그 뿌리가 미스터리에 있음을 밝히는 서문과 함께 2000년 이후 데뷔한 주목받는 작가 둘의 단편을 실었다.

    3. 개별작품

    * 징후 / 김미리
    완성도, 재미, 공포감 등 모든 면에 있어서 '공포 르네상스' 수록작 중에서는 가장 뛰어났다. 성선설의 신봉자라면 공포를 넘어 불쾌감마저 느끼지 않을까 추측된다. 엄마의 시선-예지의 시선-제3의 시선(결말부분)으로 이루어진 다층적 구성도 그렇고, 우연히 생긴 듯한 예지의 이변(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결말도 좋다.
    * 미래관리부 / 듀나
    '판타스틱' 수록작보다는 더 SF다운, 듀나다운 글. 약 100년 후의 후손들이 과거로 미래의 정보와 기술을 전해주는 대신 과거를 조종하려 하는데, 미래의 정보를 받아 전달하는 역할을 맡은 미래관리부 직원인 주인공은 듀나스럽게도(?) 자신들이 후손에게 조종을 당하든 말든 미래에 인류가 망하든 말든 현재의 행복에 순응하고 만족한다.
    한편 '최형사와 데이트' 같은 표현이 있어 주인공이 남자인 줄 알았는데 일러스트에 여자로 그려져 있어서 놀랐다(덕분에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폐선상의 아리아 / 키타야마 타케쿠니
    물리 트릭의 귀재가 썼다는 미스터리 단편. 도해까지 곁들여 가며(사실 그림을 보면, 그리고 물리 트릭이라는 정보를 사전에 인지한 상태라면 방법은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을 과학적·논리적으로 규명하려 하지만, 행운이 겹쳐 이루어진 살인이란 생각은 떨칠 수가 없다.

    * 한밤중에 우물이 온다 / 마이조 오타로
    미스터리로 분류하기는 약간 무리가 있으나, 작품 내용 중에 아버지가 추리 작가고 유키가 추리소설을 다독하고 있는 등 추리소설을 소재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글에서의 추리 요소는 두 가지로, 우물에 아버지와 함께 있었던 인물의 정체와 아버지의 행방불명이다. 둘 다 물증도 사건 해결도 없이 주인공의 추리만으로 결론을 짐작할 뿐인데, 미스터리를 좋아하고 많이 썼던 작가가 현실은 미스터리와 같은 결말이 나오지 않는다며 사건을 묻어둔다는 내용의 글을 썼다는 게 흥미롭다. 소개문 그대로 미스터리, 특히 현실과 유리되었다는 점에서 판타지와 다름이 없어진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애증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_M#]
    122027760012202748511363496995PILZAII/문학/서적거울라이트노벨서평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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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모우 저택 사건 - 미야베 미유키


    가모우 저택 사건 -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기웅 옮김/북스피어

    제가 북스피어에서 미야베 미유키 월드 시리즈를 내기 전부터 출간을 희망(다른 출판사에서 SF 출간 희망작 모집시 건의했었음)했던 책이라 나오자마자 읽고 쓴 것입니다. 그래봤자 날림이지만(…).
    [#M_ more.. | less.. | 1. 역사추리

    역사추리나 팩션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역사를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재조명한다는 데에 있다. 겉으로 드러난 역사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서 새로운 사건을 만들어내는 것이 역사추리의 매력인데, 대신 과거인 역사가 현재인 관찰자에 따라 다르게 그려진다는 건 자칫 과거의 가치 평가가 현재의 기준과 가치관에 의존하게 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그런 점에서 본작은 기존의 역사추리물과는 조금 다른 위치에 있다. 현재의 시각에서 과거를 바라보되, 현재의 기준과 잣대로 재단하고 해석하지 않기 위해 현재의 인물을 그대로 과거로 보내서 그 시대를 직접 겪고 느끼도록 만들고 있으며, 이를 위해 SF의 유명한 소재인 시간여행이 등장한다. 또한 역사추리가 주로 당대의 위인, 석학이 등장하거나 감춰진 비밀과 음모를 밝히는 내용이 많아 거의 필연적으로 동시대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뚜렷한 역사관을 지닌 인물이 등장하는 데 반해, 이 작품의 주인공 다카시는 우연히 시간여행에 휘말리는 평범한 청년이다. 즉 다카시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개요 정도는 알고 있지만 상세한 부분은 모르는, 과거사에 무관심하고 무지한 존재, 즉 책을 읽는 독자들을 대표하는 존재인 셈이다.

    2. 시간여행

    시간여행을 다룬 작품들에서 작가들이 보이는 관점은 다양하다. 사실 시간여행을 미래로만 가는 경우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으나 과거로 갈 경우에 타임 패러독스라 불리는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과거로 가서 자신의 부모나 과거의 자신을 죽인다든지 하는 식으로 현재(미래)의 상황과 상충되는, 모순을 만드는 식이다. 그래서 과학소설 작가들은 모순을 해결(혹은 활용)하기 위해서 시간여행에 대한 저마다 다른 법칙을 고안했다.
    가장 고전적인 테마는 과거로의 여행이 자연스레 이루어지며 그 행동이 미래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인데 레이 브래드버리의 『천둥소리』나 프레더릭 폴의 『피니스 씨의 허무한 시간여행』처럼 사소한 행위가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고 그래서 프레더릭 브라운의 『타임머신의 행복』과 프레더릭 폴의 타임 패트롤 시리즈처럼 시간여행을 이용한 범죄자와 이를 막는 경찰이 활동하기도 한다. 반면에 앨프리드 베스터의 『모하메드를 죽인 사람들』과 테드 창의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처럼 시간여행자가 아무리 변화를 일으키려 해도 이미 일어난 미래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본작에서의 시간여행은 작은 변화는 일으킬 수 있더라도 역사적 사실은 바꾸지 못한다는 점에서 후자와 흡사한데, 시간여행자는 그저 역사를 바라보는 관찰자로밖에 있을 수 없다는 점에서 볼 때 이 작품이 시간여행 및 여행자에 대해 가지는 관점은 코니 윌리스의 옥스퍼드 3부작과 가장 흡사하다.

    3. 역사의 체험
    본작의 기둥 줄거리는 철없는 소년/소녀가 시련을 겪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인물들과 관계를 맺으며 역경을 딛고 돌아와 소원하던 가족과도 화해를 하는 등 '철이 든' 아이가 되거나 인생의 목표를 찾는다는, 성장소설의 왕도를 그대로 밟아나가고 있다. 그렇지만 2권의 띠지에 적혀 있듯 이 글의 주제랄까 중심 의식은 역사를 바라보고 역사 속에서 살아가야 할 태도를 묻는 것이다.
    미래를 아는, 혹은 알게 된 가모우 대장과 히라타의 대조적인 삶이 이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불변하는 역사와 미래에 대한 태도의 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역사에 의존하여 스스로를 변호하여 자신과 후손의 안위를 도모했던 가모우 대장은 미래에 관점을 두고 미래의 해석을 의식한 삶이며 도조 히데키와 히라타는 오직 현재에 충실하여 지금 순간만을 위해 사는 삶이라고 볼 수 있으며, 작가는 조심스레 후자의 손을 들어준다(물론 도조 히데키의 경우 작가 자신도 주인공의 입을 빌려 전범에 대한 변명으로 해석되는 것을 경계하고는 있으나 그가 자신의 삶과 자신의 과오에 대한 결과를 온전히 받아들임으로써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 갔음을 역설하고 있어 자칫 우리와 같은 전쟁 피해국민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될 부분도 없지 않다). 따라서 본작이 가진 역사에 대한 태도는 지금 이 시대,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바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임을 일깨운다.
    일본의 젊은이들은 태평양 전쟁을 비롯한 근대사에 대해 무지하다(우리나라의 젊은이들과 비교해도 더욱 더). 이는 자기 선조의 과오를 덮기 위한 위정자들의 고의에서 비롯된 부실한 역사교육이 큰 원인이기도 하지만, 평화와 번영에 길들여진 현대 일본이 낳은 전후세대의 필연적인 무심함 때문일지도 모른다.
    작가가 굳이 타임 트립이란 수단을 통해 현대의 평범한 젊은이를 과거로, 그것도 현대 일본의 운명을 바꿀 중대한 사건이 일어난 순간으로 보낸 것은 이러한 젊은 세대에게 역사를 가장 직접적이고 강렬하게 이해시키는 수단인 '체험'을 독서행위라는 대리경험을 통해서나마 맛보여주기 위해서일 것이다. 코니 윌리스의 『화재 감시원』이 그랬듯 체험만한 역사 교육은 없겠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니 소설을 통해서라도 그 시대를 헤쳐나간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일반적인 역사추리물은 과거의 시대, 역사 속에서 당대의 저명한 인물들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그러니 자연히 독자들은 영화를 보듯 그 시대를 구경하고 감상한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하지만 작가는 독자들이 (주인공 다카시와 마찬가지로) 역사 속 현장에 직접 들어가 그 시대의 공기를 호흡하고 그 시대의 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역사를 체험하기를 바랐고 이를 위한 수단으로 시간여행을 선택했을 것이다.
    더 즉각적이고 강렬한 체험은 영상쪽이 더 앞설런지 모르나, 행간을 읽으며 숙고할 수 있는 성찰은 소설만의 미덕이다. 소설이 전할 수 있는 메시지와 독자에게 일으킬 수 있는 변화에 대한 작가의 신념과 믿음이 절절이 묻어나는,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는 역사 참고서다._M#]
    122028120012202751331363497001PILZAII/문학/서적SF거울서평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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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4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야망신사가 끝나서 허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2기가 그랬듯 4기로 돌아올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돈 모아서 CD나 사야겠군;;
    [#M_ more.. | less.. |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8 [完]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우와아아아아아앙!! ㅠ_ㅠ
    우리의 사이가 미츠키 씨가 게스트로 등장. 하지만 여기서 돌연 예고도 없이 3기가 종료. 1,2기에 비해서 상당히 긴 시간 해와서 마치 영원히(…) 할 것만 같았기에 아쉬움이 큼(실제 방송중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 낳으면 애기를 데리고 와서 방송하자는 말도 했을 정도). 그래도 아무튼 너무 밝고 가볍게 끝내서 뭔가 절망방송의 낚시 같은 느낌도 날 정도인데, 아무튼 CD는 한두 개 정도 더 나올 듯 하고 언젠가 4th season으로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일단 이별.

    나가라! 광란 가족 계획 #22 [完] - 콘도 타카유키, 후지타 요시노리, 야스모토 히로키
    進ぬ!狂乱家族計画 #22 : 한자는 귀찮아서 생략(…)
    그동안 안 적었지만 사실 듣고 있었음. -_- 갑작스레 끝난 건 본편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예산 삭감 차원? 뭐 본편인 전파일기쪽에 흡수통합(?)된다는 나름대로 해피 엔딩스러운 결말이기 때문에 위안이 됨. 아무튼 막장과 빈곤을 컨셉으로 해서 제법 흥미롭게 꾸며나갔으나 짧은 방송시간 덕에 라디오 오리지널 캐릭터(?)라 할 수 있는 와이카를 띄우지 못한 점은 아쉬운 부분.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20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마침 유카타를 입은 김에 남이 공개방송했던 스튜디오를 빌려서 즉석으로 공개방송을 하려고 밤 10시가 넘어 예고도 없이 사람들을 불러모은, 대책없는 방송이지만 그래도 찾아온 몇몇 착한 이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친 모양.

    일기당천GGR #13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게스트로 게임 선전맨이 등장. PSP로 나오는 게임은 우짜돈동 제목에 에로를 넣고 싶었다? 이게 잘 팔리면 차기작은 PS3로 부제는 S.E.X가 나올지도?!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9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예견한 리조또는 증거자료를 남기지 않은 걸로 보아 성공 여부가 의심스러움(…). 연재소설도 새 이야기가 시작하는 가운데 고양이-심부름에 이어서 이번 테마는 감자? 아니면 삼각관계?!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3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0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9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헉 여름 특집 공개방송?! 타카가키 아야히 씨가 공동 진행(둘다 공개방송 첨이라고;;). 홋코리~한 아키의 묘한 텐션을 따라잡지 못한 도짓코 아야히메의 분투가 재밌다. J-1그랑프리는 아야히 씨 출연작 true tears의 무대 토야마 현! 결과야 뭐 다들 예상하시는 대로 -_-;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2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2000엔 하는 호화로운 카레 점심을 드심.

    코베 전향 여학교 #22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여름방학의 끝을 잡고 여름 특집으로 해적왕을 노린다! 헌터에 이어 원피스라니, 꽤나 점프 친화적(?)인 방송. 원피스는 유명 작품이니까 자세히 알아도 오타쿠가 아니래요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8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DVD를 만들자는 제안도 좋고, 보드 게임이나 동료 성우들 속이는 몰래 카메라식 기획도 좋은데 확실히 저예산으로 가능한 아이디어.

    라디오 마크로스F○※△ #22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후후 불어서 먹여줄게'. 처음부터 May'n 씨가 공동진행으로 참가. 방송 적응력이 대단해요~.

    안녕 절망방송 #53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사나다 아사미 씨 게스트. DJCD에 이어 본편에도 진출. 아무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소소한 웃음 주는 본 방송답게 제일 웃은 부분은 집이 좁다는 카미야 씨의 말에 자연스레 동의한 료코땅. 둘의 동거설이 퍼지면 출처는 이 방송이다(…). -_-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2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이 방송, 아스미스의 캐릭터로 유지하는 거였나? -_- 드라마는 왠지 민폐 여주인공과 억지로 끌려가는 남주의 모습이 모 인기작을 연상시키지만, 무엇보다 허접한 캐릭터 디자인 좀 어떻게 해주셈. -_-;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0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카츠 안리 씨 게스트. 여러가지 몸을 쓰는 육체적 대결을 펼쳐봄. 승리는 세키의 것.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3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헉 시오짱 혼자 진행? "마이 달링 리키야, 컴백~!" 해서 리키짱은 중간에 돌아왔습니다, 역시 끝말잇기는 혼자서는 못하는 것.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8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증발이 빨라서 되레 시원하다고는 하지만, 더울 때 뜨거운 차를 마시는 건 어떨지? 이열치열은 아마도 땀을 내서 땀이 증발될 때의 시원함을 느끼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는데…….

    강철의 라디오바렐 ~카운트다운 방송~ #04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カウントダウン放送~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너 진짜 최저야!" 노토님의 간호사 코스프레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는 가운데, 변태왕자에게 떠넘기려 하는데.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21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슈키데스!" 베어사마가 드뎌 하니의 새로운 매력에 눈을 떴나? 그건 바로 바보 모에?! -_- 한편 9월로 이 방송 종료. 정들자 이별이라더니.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0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료코땅이 별로 커보이지 않는다는 제보(?)에 힘입어 제공될 다음주 사진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8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실수를 해도 영어를 못해도 그런 캐릭터니까 괜찮아유~.

    Radio QMA!! #02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파타리로와 닮았음을 자처하는 료짱. 여자로서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아무튼 퀴즈에 져서 벌칙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벌이라기엔 너무 좋은 거 아닌지.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23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오타쿠 취미를 가진 개그맨들의 모임 아니메카이(アニメ会)의 멤버 두 명이 게스트. 사실 뭐 상세히는 잘 모름.
    _M#]
    12207132001220712249136349700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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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야망신사 ... (우헝헝 ..) 그래도 사이가하렘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광란전파일기는 항상 생각하지만 방송기획 하나만큼은 정말 잘 하는 것 같습니다.1220814244

    2387

    pilza2http://pilza2.com/blog일본 총리는 그만둬도 이런 좋은 방송은 그만두면 안 되는데 말이죠(?!). 전파일기는 매회 다른 컨셉을 선보이는 점이 칭찬할 만 하지요. 일부러 허술하게 진행하면서 진짜 방송사고는 안 난다는 점(혹은 사고도 컨셉인 듯 자연스럽게 넘기는 점)도 나름 대형 방송사인 분카방송의 능력인가 싶고.122087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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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가 기대되는 전자잉크

    engadget의 기사에 따르면 에스콰이어 10월호가 표지를 통해 전자잉크(E-Ink)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아직은 반짝거리는 수준이지만, 이대로만 가면 전자종이가 실현될 것이고, 컬러가 되어 영상도 움직일 것이고, 더 있으면 정말 영화처럼 공중에 영상을 띄우는 기술도 나오겠군요. 일단 반짝이는 걸 보니 광고쪽에서 많이 쓰일 듯 합니다. 아직은 가격이나 수명 등의 문제가 있으니 당장 대중화된다는 기대는 하기 어려울 듯 하지만요.122096520012209648691363497013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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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와우 // 신기하네요. 정말 곧 있으면 미래가 현실이 되는군요; 이런 거 보고있으면 왠지 무섭습니다. (...)1221021174

    2390

    pilza2http://pilza2.com/blog뭘요. 지금 있는 컴퓨터나 휴대폰 같은 것만 봐도 20년 전 사람은 상상도 못할 무서운 미래상이잖아요.122114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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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어떤 원리인지 궁금해지는군요. 가격이 얼마일까요, 잡지에 쓰는 걸 보면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 모양입니다.122105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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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잘은 모르지만 점점 싸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122114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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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5

    즐거운 한가위 연휴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석 지나면 좋은 소식이 들릴 것 같아 기다리는 중.
    한편 Brother, My Knight가 추석 이전 공개를 못해 아쉽지만 기다리는 사람이 없는 듯 하여 안심했심(…).
    [#M_ more.. | less.. | 토라도라디오! #01,02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A형 페어가 펼쳐보이는 기대작의 기대되는 라디오! 성우 오덕 키타에리의 폭주를 안정감 있는 진행의 마지마 씨가 받쳐주긴 하지만 그도 게임 오덕. 자칫하면 오덕 토크로 빠질지도 몰라 그 점이 우려 아닌 기대되는 방송임.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0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애니메이트TV여, 내가 돌아왔다!" ……뭔가 건담 네타 명언을 사자후처럼 외치며 등장한 치와님. 이 방송은 설명하자면 긴데 스퀘어에닉스가 내는 만화 잡지 G판타지를 홍보하는 방송이 테라시마 타쿠야 씨 진행으로 라G오 판타지라고 시작했는데 이는 그 패러디이자 자매편에 해당하는 방송. 일종의 광란 전파 일기의 라이벌 광란 가족 계획과 비슷한 컨셉이자 위치라고 생각하면 쉬움. 컨셉도 싸구려&막장으로 비슷한 데다가 여기에 내용을 전부 청취자들에게 맡긴다는 무책임(무텟포?;)까지 더해지고 있다. -_- 여기에 스탭이 파니라지대시 및 절망방송과 동일하다고 추측되어 무척 기대됨.

    마요라지 앙코르 #04,05 [完]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まよらじアンコール : 花澤香菜, 辻あゆみ
    마요라지 2기를 듣고 싶다…… 이를 위해서는 애니메이션 2기가 제작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원작 코믹스가 잘 나가야 하나? 결론은 원작자 힘내라! -_-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21,22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22회는 이벤트에서 있었던 '누'팀(남자)과 '메'팀(여자)의 대결을 들려줌.

    노기자카 미카의 마이 페어 레이디오 #21 - 고토 마이
    乃木坂美夏の麻衣ふぇあれいでぃお! : 後藤麻衣
    시미즈 카오리 씨 게스트. 나이는 어리지만 길고 긴 연예활동 경력과 함께 숱한 전설을 남긴 역전의 용사(?). 어느 누가 발매 8년 된 사진집을 아마존에 베스트셀러로 올릴 수 있으리오. -_- 덤으로 고토 마이 26세 축하도.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6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모습에 무네큥~ 뭐 이런 거를 원하시나?; 상상도 못할 노래를 자신에게 어울리는 곡으로 선정. 그 외에도 (뭐 팬들이야 적응했겠지만) 기상천외한 고차원의 정신세계가 펼쳐짐.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10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연재물은 고구마에서 세계정복으로 스케일 업?! 왠지 화택 교주님이 떠오르는구나(호시이모;). 한편 리얼 이태리 리조또를 드시고 비법(?)까지 전수받았으니 이제 리조또를 만드는 일만 남았다!

    일기당천GGR #14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금회의 '용이여 깨어나라!'는 화장실 관련 건수(네타;)가 많았음. 마스밍, 옷을 사서 그대로 입고 나가는 건 한국에서도 종종 있는 일이랍니다(…).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4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1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7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매끈한 팔뚝이 좋은 시즈카님과 여자 같은 남자가 좋은 키미키미. 두 사람의 소원 이뤄주기는 오늘도 엉망진창.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20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나이가 많다고 땀이 많이 나나? 아니 그것보다 아키짱이 나이가 많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라고 했으나 소속사 뮤직레인 4명 중에서 20세 이상이 둘, 이하가 둘이니까 뭐. -_-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3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타이틀곡은 솔직히 별로였는데 엔딩에도 쓰인 커플링곡은 좀 나은 듯.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6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이어서 유사 코지 씨 게스트. 사실 그의 라디오 출연은 처음 듣는 것인데 유쾌한 분이로군요.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9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리메이크 앨범을 만들자는 기획. 추천곡도 받는다! 이 방송 비공식 주제곡 '치아루가'는 필수요소?

    라디오 마크로스F○※△ #23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장지문 틈에서 누군가가…' 근데 원작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카미야 씨 역할이 미하엘이랬다 미셸이랬다 하는데 무슨 연유인지 모르겠음.

    코베 전향 여학교 #23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약 주고 병 주기? 일전에 이 방송이 카나에짱 괴롭히기라고 말한 바 있는데, 이번엔 마리나 왕자님 갖고놀기였음.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6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6회도 레나(나카하라 마이)와 리카(타무라 유카리) 진행. 100% 대본으로 진행되는 드라마형 라디오인 주제에(?) 日本鳥임을 밝히다니, 대단한 배짱인 걸. -_-

    안녕 절망방송 #54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이어서 사나다 아사미 씨 게스트. 가면 라이더 오덕임이 밝혀진 가운데 사연도 건타쿠의 실연담이 소개되어 오덕방송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다짐.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3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거짓말을 못하는 순수한 사람임이 밝혀지는데…….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4기) [#스페셜]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가을 이벤트를 앞두고 특별 방송. 언제 한 건지 몰라도 모두들 기모노를 입고 했던 이벤트 영상을 본 기억이 떠오름.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4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크크크! 코바야시 유우 화백 게스트다! 시작부터 끝말잇기를 거쳐 HR까지, 기운이 넘치다 못해 폭주하는 소림화백님.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22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오프닝 드라마를 보면 알겠지만 진행자의 캐릭터가 원작을 침범하고(넘어서고) 있다. 이는 장수 인기 방송의 필수요소이지만, 이 방송은 이미 9월 종료 사망 플래그가 서있도다! 아아 애석하도다(…;).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1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두 사람의 사과와 참회로 시작한 금회. 허나 둘 다 개그를 위한 '네타(ネタ)'가 되고 말았다…….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9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몸도 마음도 새하얀(…) 마이 씨가 좋아하는 인물은 시미즈 아이(女)와 오노 다이스케(男)입니다. 팬들은 참조하시길.

    Radio QMA!! #03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료짱의 높은 정답률에 조금 쳐진 듯한 마스밍, 허나 후반 무서운 추격전으로 점수를 획득하여 역전에 성공하는데. 과연 이렇게 모은 점수로 코나미는 막판에 어떤 선물을 안겨줄런지?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4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카나짱이 잠에서 깼다?! 나바타메 히토미 씨 게스트. 한편 에미링은 존재 자체가 에로하다는 사실이 유즈네에 의해 밝혀졌다(…).
    _M#]
    122138280012213602791363497019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393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와아와아아와아아아아 치와쨩, "애니메이트여, 내가 돌아왔다!" ㅎㅇㅎㅇㅎㅇ 이런 무대포 방송 좋습니다. ㄱ- 청취자들을 둑흔거리게 만드는 방송이 되었으면 하네요.1221384966

    239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에무사스타일 외에 치와님의 방송을 듣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1221392411

    2400

    눈팅반년앗, 아직 안 나왔네요. 저는 유씨에서 필자투님의 다른 게임들과 소개판을 본 이후 가끔 들러 눈팅만 해온 인간입니다. 다른 눈팅팬들도 있을 거라고 믿는데요.. 올해 안으로는 해 볼 수 있겠죠? 기대할게요!1222658588

    2402

    pilza2http://pilza2.com/blog올해 안에는 반드시 나올 겁니다. 'LoveOne'보다 하루라도 빨리 나오는 것이 목표거든요.^^; 근데 눈팅만 반 년을 하셨단 말입니까……?! 왠지 무섭;;1222684334

    2407

    눈팅반년헉! 무섭나요? 전 그다지 적극적인 인간이 아니라서 느긋하게(?) 지켜본 것뿐인데요. (어디를 가든 소심한 건 도움이 되질 않는군 ㅠㅠ)122286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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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뇨, 저야말로 소심하기로는 어디 가도 안 밀리지요(…).122286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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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섬 소코트라

    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wp]소코트라 섬[/wp].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우리나라에서도 화제집중.
    바다에 둘러싸인 섬인데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dracaena cinnabari, 한국명은 용혈수.

    건물이 무슨 판타지 속의 도시 같음.

    신비로운 식물들도 멋지고, 건물들도 독특하네요. 판타지 세계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저는 옛날에 TV에서 본 미래 예상 다큐멘터리가 떠올랐습니다. 워낙 인상깊게 봐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죠. 인류가 멸망한 이후 진화한 동식물을 예상해서 CG로 만들어서 보여줬는데, 당시 CG기술은 지금만 못해서 지금 보면 허접하게 보이겠지만 당시엔 재미있게 봤답니다. 당장 기억나는 것이 낙타의 후손인데 평소엔 몸이 쭈글쭈글하다가 물을 먹고 몸이 통통(?)해지는 놈이라든가, 박쥐가 미래엔 진화해서 물에서 헤엄치며 살 거라는 둥 재미있는 생물들이 있었습니다.
    이 방송 기억하시는 분은 함께 추억을 돌아보며 즐거워해보면 좋겠네요.
    122165640012209641921363497025PILZAII/기타/잡담
    145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6

    일본어를 모르거나 이 그림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분은 카즈라디오를 들어보심이 어떨지요.
    [#M_ more.. | less.. |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7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투루~! 토마츠 하루카 씨 게스트. 공연(共演)도 많고 옆 방송(칸나기;)에서 공동 진행도 한 터라 짝짝궁이 잘 맞는다. 뚜루토마츠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텐션 덕에 평소와는 다른 느낌의 방송이 되었다(좋은 의미로;).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11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연재소설의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 있는 한편 해몽은 여전히 좋게 좋게 넘어가고, 리조또는 정말 이탈리안 셰~프에 맞먹는 맛을 내게 된 건지?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7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방송 전체에서 청취자를 까는(!) 컨셉이 되는 와중에 쿄고쿠 나츠히코의 소설에 대한 얘기가 잠깐 나왔음. 읽다가 앞부분 까먹어서 다시 읽어야 한다는 부분 급공감. -_-

    일기당천GGR #15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중학생 특집? 반토막도 안 되는 나이의 중학생이 보낸 연애 상담을 나름 진지하게 응해줬음. 이 과정(?)에서 의외로 파란만장했던 나바님의 중학생 시절 에피소드를 들춰봄.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11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압도적인 정답률을 자랑하는 두 분이지만 자취의 필수품에서 의견이 갈리고 말았다. 냉장고냐? 전자레인지냐?

    미카코@파요파요 #370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야하기 사유리 씨 게스트. 망상계의 차세대 주자다운 위용을 보여줌.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21,22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21회는 J1은 상대를 잘못 만났다, 쿄토를 만나 또또또(…) 떡실신 당한 토쿠시마. 한편 '슈고캬라'에서 만난 인연으로 팬임을 주장했던 미즈키 나나에 대한 문제를 풀었으나 저조한 정답률로 면목이 없게 된 아키짱.
    22회는 데뷔 싱글을 내고 열심히 영업(…)중인 토마츠 하루카 씨 게스트. 직장동료(…)인 아키의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당연지사, 인지상정. 덕분에 여기도 투루~ 저기도 투루~ 뚫훍뚫훍뚥뚫훍뚫훍뚥뚫훍뚫훍뚥따다다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5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2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4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도시락을 못 먹고 배가 고파진(그리고 약간 삐진) 사키. 덕분에 그 텐션이란 게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말았음.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0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벌써 1년. 이 방송을 계기로 열심히 같이 노셨다고(…). 한편 리멕앨범 요청곡이 속속 들어오는 가운데 전부 개그 혹은 네타스럽다. 한편 애니메이션의 목소리를 성우로 듣는 건 성우들도 마찬가지인 모양. 내 경우는 일전에도 말했듯 캐릭터 이름을 잘 모르거나 별로 안 좋아하면 성우 이름으로 부를 때가 많음.

    라디오 마크로스F○※△ #24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팩스는 이 주소로'. 낫토라…… 먹어본 적은 없지만 먹고 싶은 마음이 나지 않는 건 역시 외형 때문. 청국장도 잘 먹지만;;

    안녕 절망방송 #55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여전히 진행자의 체력소모가 극심한 이 방송. 3기 제작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으나…… 미나미가인 것에 절망했다!

    코베 전향 여학교 #24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곧 태풍이 다가올 시기. 매번 우리보다 피해가 극심한 일본이니만큼 마음가짐이 다를 텐데. 태풍을 막기 위해 카나에짱이 열 개의 문제에 도전! 했으나…… -_-;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5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첫 남자 게스트! 애니메이션판 주인공역 하타노 와타루 씨. "내가 왓차다! 길을 비켜라!" 리키님과는 의외의 긴 인연을 자랑하는 관계이건만, 끝말잇기에서 한 여인을 사이에 두고 괴(怪)한 캐릭터가 되어 대결하는 처지에 놓이다. -_- 뭐 결과적으로 다같이 맛난 걸 먹게 되었으니 해피 엔딩이라고나 할까.

    토라도라디오! #03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이거 토키메모 라디오하고 성격이 비슷해져 가는 것 같은데 -_-; 여자쪽이 폭주하고 막나가면 남자쪽이 가라앉히고 정리하는 식으로. 둘이서 적절히 주거니 받거니 하는, 기존의 보케&츳코미 구도와는 또다른 흐름에서 오는 재미가 느껴진다.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4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서로에 대한 첫인상은 둘째치고, 이 방송으로 오기하라 씨는 거짓말쟁이(?)가 되고 말았다.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1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어서 카츠 안리 씨 게스트. "진정한 유키는 그대 마음 속에……" 그래서 연기도 개판(?)으로 하십니꺼, 세키 씨여. -_-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23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자칭 신생 전파 일기. 이를 기념하여 투루~ 토마짱과 삿파리~ 화택교주님께서 납시다. 한 명은 대본대로 진행하는 가짜 프리토크를 해봄.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9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슬슬 안의 내용에 OVA 소식을 집어넣고 있다?! 이제 발매일도 확정되었고 장사(…)를 할 시기가 온 것인가.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1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왜 진행자가 치와짱인가 했더니 파니포니가 G판타지 연재작이었던 것. 그 인연에다 방송 스탭도 파니라지=절망방송=라G오판타지 연결임. 그래서 팬들도 치와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있다(컨셉은 편집장이건만;).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23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최종화를 목전에 두고 도키도키엔돌핀과 특별수업 코너가 조기종료. 하니의 망상도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듯……!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2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랄라랄라라~♬ 료코땅과 에마사마 너무 좋아♡ 코너는 다음 회로 종료(…). 왠지 절망방송스러운데 -_-; 한편 신 코너를 구상. 왠지 다른 방송들의 코너가 생각난다.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50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이번에는 '토모요와 스노하라의 너에게 레인보우'. 좀 의외스러운 조합이긴 하지만 토모요편에서 등장하는 주요 인물이 따로 없으니까 뭐;; 사실 토모요와 유이치가 진행하는 게 맞겠지만 아마도 나카무라 씨가 스케줄이 안 맞았던 듯. -_-

    Radio QMA!! #04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쥬시 포뤼 QMA~!! 타카하시 치아키(자칭 23세) 씨 게스트. 전문 오답의 과업을 달성하다. -_- 그것도 대부분 답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엉뚱한 대답이 대부분이었지만서도. -_-;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24,25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방송일 구라즐(…). 24회를 토요일 밤 12시까지 기다렸는데도 올라오지 않은 주제에 투고일은 전부 토요일 7시로 고정되어 있음. -_- 한편 24회 게스트로는 본업보다 키미노조 라디오 등으로 더 유명한 조이맥스 씨. 하도 아프로 헤어스타일의 변태(?)로 각인되어 있어서 평소엔 평범한 샐러리맨이라는 것이 더 놀라울 지경(…).
    25회는 MOSAIC.WAV가 두 번째로 게스트. 방송에서 소개한 쌀 포대(…)는 여기(일러스트 그린 니시마타 아오이 씨 블로그임)에서 보실 수 있음. 개인적으로 니시마타 아오이라면 러브돌이 떠오름(에로게를 잘 안 하는 관계로;;).
    _M#]
    122196600012219243821363497032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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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일본어를 모르는데 어떻게 카즈 라디오를...?1222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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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헑;; 정말 그렇네요;;;;;;;;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소리였군요; 지적 고맙습니다. (__;)122216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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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백합제 개최 발표!

    * 두번째의 백합제를 알려드리며

    왔다━━━(゚∀゚)━━━!!

    두 번째 백합 온리 이벤트 '백합제 ~teatime~'이 2009년 2월 15일 개최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드디어……

    동인지 재고를 팔 수 있게 되었다. OTL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성우 백합을 테마로 한 동인지 Voice Lily vol.1을 1회 백합제에서 판매한 바 있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벤트에 참가함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오프라인 활동을 한 것도 처음이었고요. 저는 지금껏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거의 개별 인격에 가깝게 분리해서 활동했기 때문에 정모 등의 활동을 일체 하지 않았지만 백합제는 직접 팔아야만 했기 때문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당시 모습. 디스플레이랄 게 전혀 없었죠. 경험도 돈도 없던 관계로(…).

    그래가지고 참여하여 동인지를 팔았고 통판도 했으나 현재 50부가 넘는 재고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제 눈에 박스가 보이네요(이놈의 애물단지 같으니 -_-;;;)
    허나 이건 어차피 돈을 벌 목적으로 한 일이 아니기에 실제 제작에 소요된 모든 경비를 제가 부담했던 바, 2회에서도 사고를 한 번 더 칠 생각입니다.

    성우 백합 동인지 2편 제작 -_-;; 여기다 마이너 백합(마리미테나 동방 같은 거 말고 손대는 사람이 없는 비인기작 같은 거;) 앤솔로지도 기획중 -_-;;; 이번에도 제작 비용, 판매, 재고 부담을 모두 제가 떠안을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분(참여 및 도와주실 분 대환영;)은 미리 언질을 주시면 감사;
    122243580012224343371363497038PILZAII/기타/잡담동인지백합백합제

    2398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아 .... 바다 건너 사는 덕후들은 피눈물을 다시 한 번 흘리겠네요. 저번 백합제 1회 때도 땅을 치며 울었는데 ... (orz)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헤엄쳐 가볼까요?!!!!1222632056

    2403

    pilza2http://pilza2.com/blog가끔 영어로 글을 올리시는 걸 보니 영국이나 미국쪽에 계신 모양이죠? 이왕 오실 때는 날아오십시오(…;).1222684435

    2406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네. 현재 캐나다 벤쿠버에서 유학생활 중입니다. 우으윽 ... 백합제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몸은 멀리 떨어져 있는게 한이네요. 하아 ..1222729763

    2401

    OTIKAhttp://otika.egloos.com으악 ㄱㅂ부 크리가ㅠㅠ(12월에 들어갈 가능성 있음) 1편 샀던건 사정상(ㄱㅂ부 크리-_-)현재 저한테 없는;;지라 재고 한부만 빼놔주시면 그저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2편도-_-)1222676373

    2404

    pilza2http://pilza2.com/blogㄱㅂ부가 뭔지 모르겠지만(공부인가요?;), 이 동인지가 품절될 가능성은 0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안심하세요.1222684513

    2473

    노란허헛... 1회때 갔었는데 왜 저걸 못샀지;;;; 2회때 재고분 하나 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1224996875

    2474

    pilza2http://pilza2.com/blog말씀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신간도 나올 예정이오니 잘 부탁드립니다(어디까지나 예정이지만;).1225018431

    http://sister.egloos.com/tb/20510291222435877

    1457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7

    이번주는 하나자와 카나양의 스캔들 사건으로 떠들썩했습니다(사실 2ch 성우판 정도였겠지만;).
    이게 탐정파일에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해지고 2채널에선 비방과 인신공격이 난무하면서 입에 담거나 글로 쓰기도 힘든 욕설에 가까운 별명이 만들어지는 등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은 2년이나 지난 쉰 떡밥인데다가 화택님을 아이돌 성우라고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나로써는 당황스러울 뿐. 더구나 처녀가 아니라는 둥 청순한 이미지가 가식이라는 둥 오덕들 입맛대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비난을 퍼붓는 등 영 2ch스러운(DC인사이드와 흡사하다고 생각하면 됨;;)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2ch의 성우판 스레드들을 살펴봤지만 기분만 상했습니다.

    이 사건의 원인을 살펴보면 잘못은 애인 자랑한답시고 사진을 유출한 남친 타츠키군(…)에게 있는 것이고(역시 아역배우 출신으로 같은 방송에 출연한 적도 있다고 함), 청순한 이미지였다는 둥 아이돌 성우가 그래도 되냐는 둥 하는 비난도 전부 팬(성우 오덕?)들이 멋대로 만든 이미지일 뿐 본인이 그리 의도한 것도 아니었지요.
    외려 제가 교주님이라 부를 정도로 독특한 정신세계를 펼쳐온 그의 언행을 돌이켜보면 애인이 있다거나 해도 그리 이상할 것 같진 않군요. 더구나 그 사진은 2년 전의 것, 여전히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지 어떤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이미 헤어진 후일 가능성이 높음). 솔직히 2년이 지난 아직까지 사귀고 있다면 그게 더 이상할 듯. -_-;
    여러모로 예전 황수정 씨 사건이 떠오르네요. 청초한 이미지니 뭐니 해서 실제 죄보다 훨씬 가혹한 비난에 시달렸었죠.

    이젠 소속사의 대응이 궁금할 뿐입니다. 오사와는 아이돌 성우쪽과는 거의 관련이 없어서 엄중처분 같은 건 하지 않을 듯 싶은데 어떨지.
    제가 아쉬운 것은 이제 성우 백합 망상에 넣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점 뿐(…). 앞으로 토마츠 하루카는 토요사키 아키와 붙여(…)줘야 겠구만. -_- 츠지 아유미는 새로운 짝을 찾아야 한단 말인가?! -_-
    [#M_ more.. | less.. |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24 [完]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망상 지옥에서 탈출?! 지나간 방송을 되돌아보니 과연 하니의 망상력은 굉장했구나. -_- 베아사마와 하니 그동안 수고 많으셨음.

    카노콘 라디오 ~코타와 치즈루의 유야용 성장일기~ #12 [完] - 노토 마미코, 카와스미 아야코
    かのこんラジオ~耕太とちずるのゆやよん成長日記~ : 能登麻美子, 川澄綾子
    "마미코는 복숭아"라는 명언(?)을 남기고 이 방송도 전설로……. 개인적으로 마미마미의 짝은 나바보다 아야네여야 한다고 생각해온 터라 무척 마음에 들어한 방송이었건만……. 두 분의 다정다감한 토크를 이제 또 언제 들으리오. ㅜ_ㅜ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12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산으로 가던 릴레이 소설은 드디어 '헉 꾸미여꾸나'식 결말; 그래도 그간 나온 세 이야기가 다 달라서 다행.

    일기당천GGR #16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히노 사토시 씨 게스트. 마스밍과의 독특한 인연(한 명은 첫 주연작, 한 명은 첫 애니메이션 레귤러).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8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밍고스" 이마이 아사미 씨 게스트. 역시 아이돌답게 좋은 노래실력을 뽐내셨음(여기서 아이돌은 아이돌마스터의 아이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6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3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5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드뎌 데뷔 싱글도 나오고 방송도 새로운 기획이 시작되는 등 잘나가고 있는 듯.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1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이 방송 종료? 는 당연히 낚시였으나 절망방송 때보단 낚인 사람이 더 많은 듯. 한편 인생역전? 약점인 흉내내기를 하게 되어 텐션이 급락한 카나 씨.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23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23회는 네상스! 그래봤자 오키나와에서 져서 또 '호와호와호와~' 맥빠지는 효과음을 듣게 되다.

    라디오 마크로스F○※△ #25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F. 후지오' 도라에몽이냐;; 후쿠야마 준 씨 게스트.

    코베 전향 여학교 #25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부르마는 로망이다." 실제 일본에선 부르마가 사라지는 추세라던데……. 한편 추분을 맞아 문제를 풀어 틀리면 목소리가 변조되는 실험을 해보았음(추분과의 관계는 지금도 모르겠지만 재밌었음;;).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8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상기 언급한 스캔들 때문에 이 방송의 입지가 위험해지고 있음(11월에는 공개방송도 한다는데;; 안티들이 몰려오거나 아무도 안 오면 그야말로 덜덜덜;).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4기) #02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게스트는 신 캐릭터로 4기에 참가하는 이노우에 마리나 씨.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7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나카타 조지 씨 게스트. 나만의 오빠 코너에서 대흥분하는 모습이 마치 메이드가이 라디오의 '메로메로다~!'를 떠올리게 했음.

    안녕 절망방송 #56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특별편으로 방송을 딱 24분에 끝내자(그것도 모든 코너를 넣어서)는 컨셉+사노스케 마라톤 중계(최초로 동영상 방송이 되었음).

    토라도라디오! #04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오오하라 사야카 씨 게스트. 지금껏 안 해본 캐릭터를 맡았다고 하니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음(원래 이런 게 라디오의 본래 목적이겠지만 그동안 워낙 라디오 온리였던 인간이라;).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6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왓차 하타노 와타루 씨 게스트. 금회는 특별히 시오데레 코너가 되었는데, BL만은 하지 않는 리키야 씨에게 위기가?! 끝말잇기는 반전으로 상황을 뒤집은 리키야 씨의 승리.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5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제법 일취월장한 것인지, 이번의 아스미스의 구라(…)는 그럴 듯 했다. 허나 결정적인 힌트(친구의 이름;)를 주는 바람에 정답을 맞춘 오기 씨와 5:1로 차이가 벌어지는 결과를 낳고 마는데…….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24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모리나가 리카 씨 게스트.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3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여성용 훈도시라. -_-; 아무튼 릿키~가 게스트로 올 날을 기다리며 애청중.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51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의 17세 생일 축하~!! 어라,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 전에도 17세 아니었던가? …깊이 생각하면 "어이, 어이!"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2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파니라지 이후 라디오 업계(?)를 떠났던 인기 DJ가 2년간의 공백에 대한 심경을 밝히다(…). 그래봤자 에므사스타일 계속 했잖수(…).

    Radio QMA!! #05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방송 페이지에 기재된 두 분의 취미는 구라였음이 밝혀짐(…).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8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DMC(데빌메이크라이 데트로이드 메탈 시티)에 불타는 두 분, 심지어 음악을 틀겠다고 했으나, 저작권(사실 돈;) 문제로 전부 잘렸음. -_-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26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카즈의 동업자(?)인 오타쿠계 정보 사이트 운영자 UGK 씨가 게스트. 재미있는 플래시 동영상에 대한 이야기를 불태움.
    _M#]
    122252760012225193781363497044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399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여튼 큰일이군요. =_= 라디오까지 영향을 미치면 안돼는데 .. !(흥분) 대체 그 쉬디 쉰 떡밥을 왜 꺼내들고 냄새나게 휙휙 휘둘러대는지 ㄱ- ...1222632249

    2405

    pilza2http://pilza2.com/blog쉬다 못해서 썩은 떡밥인데, 막상 이게 처음 나왔을 때는 이분이 성우계에 제대로 들어온 게 아니라서 별 관심도 못 얻었는데 성우계에 자리잡은 지금 다시금 터진 것이죠. 이런 건 차리리 라디오에서 본인 입으로 확실히 밝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타츠키군(…)과 아직도 사귀고 있다면 성우 오덕들은 떨어져 나가겠지만, 까짓 아이돌 성우란 타이틀보단 훨씬 긴 성우 인생을 생각해야죠.1222684753

    1458falsesyndicated0

    꿈별은 이루어진다

    9월의 마지막에 겨우 기다리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상세한 건 조금 있다 알려드릴게요(사실 저도 실물을 못봐서;;). 일단 아래 그림을 보면서 추측을 해주세요.
    이로써 2008년 첫 글에 언급했던 제 목표가 이루어지려고 합니다. 이른바 '꿈별은 이루어진다'는 것인가(저는 실제로 꿈★을 이렇게 읽음;;).
    물론 이것은 제 원대한 계획의 시발점일 뿐이죠. 그 계획은 '월간 Voice Lily(!)'……는 당연히 아니고요(…;).

    이에 발맞추어 곧 이벤트를 할 생각입니다. 이 마이너하고 허접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단골손님들에 대한 보은의 의미를 담은, 아마도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독특한 이벤트가 될 듯 합니다.
    122277600012227743931363497052PILZAII/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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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솔루트 바디(Absolute Body)』출간!


    앱솔루트 바디

    류형석 외 지음 / 해토 / 2008년 9월 30일

    제가 쓴 글 「지구의 아이들에게」가 수록된 SF 단편집 『앱솔루트 바디(Absolute Body)』가 (발매연기 끝에;;) 출간되었습니다. 박민규, 송경아, 배명훈, 박애진 등 쟁쟁한 작가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근데 작가소개든 수록작이든 다 맨 끝에 있는 건 제일 후지기 때문인 것인가 OTL).
    하여간 다른 말은 안 떠오르고 그저 많이 좀 사주십;; OTLorz

    비슷한 시기에 『타임 패트롤(폴 앤더슨)』, 『별을 쫓는 자(로저 젤라즈니)』가 출간되어 얼핏 힘겨울 것 같으나, 책의 경우는 비슷한 장르의 책들이 같이 나와주는 게 되려 홍보에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뭐 사실 『앱솔루트 바디』는 이른바 '박민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SF에 관심이 없는 일반 독서대중도 박민규 이름보고 좀 사주지 않을까 싶네요(같은 크로스로드 단편집이었던 『얼터너티브 드림』도 사실 이영도와 듀나 효과로 팔린 거 아니겠어요). 저 같은 마이너는 그냥 묻어가는 거죠.;;
    앞글에서도 말씀드렸듯 이것은 꿈의 시작일 뿐입니다. 무엇보다 작년에 쓴 글이 이제야 나온 것이니만큼 올해의 성과라고 보기가 뭣하고요 -_-; 연말쯤에 뭔가 하나 터뜨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구경하기(계속 추가중)
    알라딘 | 예스24 | 리브로 | 인터파크 | 모닝365 | 교보문고 | 영풍문고 | 반디앤루니스 | 네이버 | 다음

    [관련기사]
    * <신간> '앱솔루트 바디' (연합뉴스)
    * 문학신간 소개 (조선일보)
    * [문학예술]상상불허 ‘인생의 피크’… 산해진미 ‘SF의 성찬’ (동아일보)
    * [BOOK] 400字 vs 400字 (노컷뉴스)
    122285880012228569581363497058PILZAII/문학/서적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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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팅반년게임 제작부터 음악, 일어에 소설까지.. 정말 다재다능하시네요. 부럽습니다~122286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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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게임쪽은 단순한 취미활동이라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__;;)> 그래도 지켜봐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1222865944

    2411

    추유호오...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거들이 하나 둘 씩 출간하는군요. 얼터너티브 드림도 샀지요 :) 단편 매니아로서 안 살 수가 없군요. 이 책도 사보겠습니다.1223045428

    2413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어질지도 모르지만('꿈의 입자'도 좀 난해한 글이죠;;) 잘 부탁드립니다.1223120527

    2412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하나하나씩 천천히 목표를 이뤄나가시는 필자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그 모습을 조금이라도 본 받아야겠네요. (웃음) 정말 축하드립니다! '-' 현재는 외국이라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지만 .. 한국에 돌아가면 한 권 구입해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1223086706

    2414

    pilza2http://pilza2.com/blog고맙습니다. 만약 백합제에 오신다면 제가 한 부 드리겠습니다(이런 책임 못질 발언을!).1223120604

    2441

    땅콩샌드축하드립니다. 크로스로드가 꾸준히 단편집을 내는군요. 과연 몇 권까지 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1223338272

    http://zariski.egloos.com/2092311추유호's encyclopedia

    앱솔루트 바디 Absolute Body

    본인이 자주 가는 블로그의 블로거인 pilza2님께서 책을 출간했다 그러려서 잽싸게 사서 읽어보았다. 단편소설 매니아로서 요런 단편은 또 안 사볼 수가 없다. ㅎㅎ pilza2님의 작품 '지구의 아이들에게'는 이미 웹상에서 읽어봤지만 책으로 다시 읽어봤다. 내가 자주 가는 블로거들이 책을 내면 거의 사 보는 편이다. 게렉터님께서 참여하신 '환상문학 단편선', 굽시니스트님의 '본격 제 2차 세계대전 만화', 언더독님의 '250년 금융재벌 로...1223901894

    1460falsesyndicated0

    [이벤트] 제1회 댓글 빨리 달기 대회

    ※ 댓글을 단 분이 다섯 명이 넘었으므로 이벤트를 마치겠습니다.

    [결과 발표] (경칭 생략)
    * 앱솔루트 바디를 받으실 분 : 아프락사스, 방황령
    * 동인지 Voice Lily vol.1를 받으실 분 : 뇨롱뇨롱, Bopy, 지나가려던이
    방황령님 블로그는 네이버 회원만 글을 쓸 수가 없어서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 글의 비밀글이나 제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세요. 군대에서 받으실 수 있으면 군대 주소를, 그게 안 되면 집주소를요.
    [#M_ 내용 more.. | 내용 less.. | 운과 순발력이 동시에 필요한 이벤트! 『앱솔루트 바디』출간을 기념하여 제1회 (단골손님 우대) Phantasmagoria 댓글 빨리 달기 대회! …를 개최합니다.
    방법은 간단.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비밀글로 단다. 1등에게 『앱솔루트 바디』를, 2~4등에게 동인지 『Voice Lily vol.1』을 증정. 이게 전부입니다
    ※주의 : 연락을 받을 메일이나 블로그 주소를 넣어주시길. 또한 24시간 이내에 올린 댓글만 인정. 하루가 지나면 안 줍니다(…).

    단, 이 마이너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신 단골손님에 대한 우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블로그 통계에 의해 이 블로그에 가장 많이 댓글을 다는 것으로 나타난 아래 열 분 중에서 가장 빨리 댓글을 다신 분께 별도로 『앱솔루트 바디』를 드립니다.
    * 전체 댓글 상위자(2004년 개설후 현재까지)
    방황령(Stray), 571BO, 리드(leadkun), 나이시스(naisis), 민규君
    * 올해 댓글 상위자(2008년 1월~9월)
    땅콩샌드, Ratatosk, Nikins, 마이너스쿨, 미누샤


    즉 정리하자면 무조건 댓글 빨리 다신 분께 『앱솔루트 바디』한 권, 위 단골손님 열 분 중에서 가장 빨리 댓글 다신 분께 『앱솔루트 바디』한 권, 댓글 순위 2~4위에게 『Voice Lily vol.1』를 상품으로 보내드립니다. 만약 이 열 분이 댓글 순위 1~5위를 다 차지할 경우 상품을 단골들이 독식하게 되는 거죠. 지나가던 분들, 댓글 안 달던 분들의 분발을 바랍니다. _M#]
    [#M_ 여담 more.. | 여담 less.. | 이런 이벤트를 하게 된 이유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방문자 몇 명 돌파 같은 걸로 자축을 해봤지만 리퍼러 통계를 보면 검색엔진의 봇이 방문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상을 보고는 방문자 수치가 별 의미없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마이너 블로그에 직접 찾아와 읽어주고 댓글도 달아준 고마운 분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댓글 달기 대회를 마련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쓴 책이 나오면 또 개최할 예정이오니, 상품이 탐나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댓글을 열심히 다시면 좋을 듯(…). 혹시나 지금까지 이런저런 이름을 바꿔가며 댓글 다신 분 있으면 이 기회에 고정닉으로 정착하시길 바랍니다. 단지 상품만 노리고 지나간 글들에 의미도 없는 댓글을 무차별로 다는 스패머스러운 행위는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지금 위 열 분이 대충 제가 쓴 어떤 글에 어떤 내용의 댓글을 다셨는지 다 파악하고 있거든요. 가령 방황령님은 성우 라디오 팬이고, 리드님은 세가 게임의 팬이고, 땅콩샌드님은 장르소설 팬이고, 마이너스쿨님은 성우 백합 팬이라는 식으로…….

    물론 이 이벤트의 특성상 평소에 자주 들르지만 하필이면 이벤트할 때 못봤다든지, 평소 찾아오는 시간대가 다르다든지 해서 아깝게 포기하는 분도 있을 걸로 압니다. 뭐 어쩌겠어요. 그래서 맨 앞에 운과 순발력이라고 하지 않았슴까(…). 그나마 블로그 통계에서 가장 댓글이 많이 달리는 시간대로 나오는 오후 9시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결과를 지켜보고 고칠 점이 있으면 앞으로 이벤트 할 때 반영하도록 하죠.

    참, 글 다 쓰고나서 생각이 났는데 방황령님은 지금 군대에 가셔서 참가를 못 하실 듯;; 이왕 해버린 거 어쩔 수 없고 다음에 기회 있으면 꼭 우대해드릴게요. (__;;) _M#]
    122312160012230972721363497064PILZAII/기타/잡담블로그이벤트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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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락사스http://gkman1.tistory.com1등! 사실 리플은 안달고 있지만 RSS리더로 늘 보고 있었죠.11223126614

    2416

    Bopy한RSS로 구독중인데 마침 이런글이 :$ bopy@teramail.com 입니다. 안 그래도 앱솔루트 바디 사려고 했어요11223129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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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설리떡밥 댓글112231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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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설리2나도 글설리11223130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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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설리3글그글글112231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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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호저는 운이 없군요. :p 그런데 벌써 책은 Yes24에 주문을 넣었으니 상품은 받을 필요가 없을 지도.. ㅎㅎㅎ122316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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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추유호님의 댓글도 많은 편이라서 아마 다음번에는 기회를 얻으실 것 같습니다.^^;1223187102

    2424

    방황령이런 이벤트!! 군인인 저에게 너무 가혹하심 :D!!!!12231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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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아뇨. 운명의 장난인지 이 글이 1등 댓글입니다(…). 왠지 단골손님들이 댓글을 안 달아가지고요. 다들 사주시려는 건지……. ㅠ_ㅠ1223200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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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IKAhttp://otika.egloos.com저거 통산 댓글에 닉네임 변경후 기록까지 포함된건가요(...) 올해 초부터 '민규君'대신 이 닉으로 달았던거 같은데;;11223197217

    2427

    pilza2http://pilza2.com/blog원래는 포함하는 게 맞는데요, 제가 모를 경우는 넘어가는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까먹고 몰랐는데 다음부터는 합산해서 계산하도록 하죠.;;122320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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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아, 지났네요... ^^12232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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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조금 늦게 보셨군요.;;122329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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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락사스http://gkman1.tistory.com감사합니다. :) 우연히 기회가 닿아 당첨되긴 했는데, 평소 리플 한 번 안달던 - 아니 한 번은 달았지만 - 사람이 갑자기 이벤트 때만 튀어나오려니 좀 민망하근영. 주소는 이렇습니다. (506-755)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 ** ***동 ****호 최** 보내주실 책은 가능한한 빨리 읽고서 감상을 올리도록 할게요.122325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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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넵 발송은 내일 화요일 하겠습니다.122329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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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이런이런 ... 지났군요. (먼산)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는데요. orz122325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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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제 글이 언제 또 책으로 나올런지 생각하면 안습이지만요. ㅠ_ㅠ12232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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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허억, 파악당하고 있었군요.122333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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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파악 정도가 아니라 당연한 거 아닌가요.^^; 이 블로그에서는 일본 성우 이야기만 해대서 죄송할 따름입니다…….122337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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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toskhttp://charmsun.elgoos.com이, 이런 행사가 있었다니.... 다음에는 좀 더 자주 들려야 겠네요.(;;;)122339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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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그런데 언제 이런 걸 또 할지는 저도 몰라요. ^^;122346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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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뭐랄까(......) 당첨되게 되어 송구합니다!!!!(기쁜나머지 도주) 군인의 신분이다보니 한 1주에 한번 들어오면 많이 들어오는 수준이랄까요;;; 곧 부대가 이전을 할 계획이라; 집 주소로 적어두겠습니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삼호가든 2동 201호] 박경홍. ....우편번호라던지는...모릅니다!!!(후다닥)1223888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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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오오 우연인가 운명인가(…) 저랑 가까운 곳에 사시네요. 전 송정에서 삽니다. :-) 그럼 책은 나중에 제대하시면 직접 만나서 드리든가 해도 되겠네요. 일단 그렇게 알고 계세요.1223906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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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zzzzz1304998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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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8

    9월부로 끝나는 방송이 좀 있지만 새로 시작하는 게 그만큼 많네요. 더구나 라디오바렐은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본방이 시작, 너에게 레인보우는 하이퍼 레인보우로 파워업하는 등 끝난 게 끝난 게 아닌 경우도 있고요. 일기당천 같은 경우는 월1회로 강등(?)당했지만 혹시나 부활할 가능성도 있고요.
    [#M_ more.. | less.. | 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13 [完]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그냥저냥 들을 만 했음. 무엇보다 기대에 못미친 이유는 코너가 너무 심심했던 듯(닷아이는 대대로 진행자가 직접 코너를 만듦). 최후에 오믈렛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자애로운(?) 스탭들에게서 50점을 맞았다.

    강철의 라디오바렐 ~카운트다운 방송~ #05 [完]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カウントダウン放送~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변태왕자와 백의천사가 진행하는 하아하아; 방송(…)! 드디어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본방송이 시작될 예정. 좀 짧았지만 곧 본방이 이어질 테니 기대중.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20 [完]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방송은 이걸로 끝이지만, OVA가 꽤나 백합이었다는 말을 들어서 관심도 상승. 이번에는 방송도 제법 백합스러웠음. 하지만 어쨌든 끝까지 대본 100% 드라마로 끝을 맺었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52 [完?]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부히부히, 부히부히부히! 첫 공개녹음! 하지만 금회로 마지막회?! ……라고 생각한 순간 나타난 그 분. 다음주부터 하이퍼 레인보우로 업그레이드하여 3인 진행으로 방송!

    아소기 컨설팅스러운 라디오 #05,06 [完] - 노토 마미코, 쿠기미야 리에
    麻生祇コンサルティング的ラジオ : 能登麻美子, 釘宮理恵
    5회는 간만에 둘만의 방송. 실은 게스트 섭외가 안 된 게 아니고? -_-
    최종회인 6회는 코야마 리키야 씨 게스트. 쿠규와는 '우타와레루모노', 마미마미와는 '윗치블레이드'에서 만났던 남자. 역시나 인기 많으신 소산선생님. ㅠㅠ

    일기당천GGR #17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음악을 만든…… 에…… 이름을 까먹어서 죄송; 아무튼 그 분이 DDR에 이어 약 1년만에 다시 게스트로 등장. OST에 보컬을 담당한 분이 나바님의 옛 친구(동창)이었다는 에피소드도 있었음. 한편 이 방송 드디어 월 1회로 강등(?)되었지만 끝나지 않아서 다행. DVD 다 나올 때까지 월 1회로 갈 듯. 혹시나 속편(4기?!)이 성사되면 다시 주 1회로 승격될지도(아니면 그냥 끝날 것이고 -_-).

    노기자카 미카의 마이 페어 레이디오 #25,26 - 고토 마이
    乃木坂美夏の麻衣ふぇあれいでぃお! : 後藤麻衣
    '초인기 미인성우' 우에다 카나 씨 게스트. 아니나다를까 이 별칭을 적은 청취자 사연이 쏟아졌음. 유명 넷게임 폐인답게 그 이야기도 있었는데, 라그나로크, 요구르팅, 팡야 등 한국 게임들이 대거 언급되었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7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4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6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어머니의 우상(?)과 스쳐 지나간 것만으로 흥분한 삿키. 진짜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도 만나면 까무라치겠네 그랴. -_-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24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리얼 17세 코토부키 미나코 씨 게스트. 뮤직레인 4인방 중 유일하게 활동도 인지도도 미약한 분인데 학업에 전념하느라 그런 듯. J1그랑프리는 역시나 미나짱의 고향인 효고 현과 대결해서 완패. '사랑이 태어난 날'은 둘이서 남녀역을 해서 재미 두 배.

    코베 전향 여학교 #26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부르마는 로망이다 파트2(…)" 그나저나 이 방송 시나브로 카나에짱 괴롭히기에서 마뤼~나 괴롭히기로 바뀌어 있다. 승리의 카나에? 다음주는 마리나의 역습?!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2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이제 부를 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불렀습니다, 쿠와타니 나츠코 씨 등장. 여기서 돌연 몰래 카메라? 카나짱의 결혼 발표?! 순조로이 속는 듯 했던 낫짱, 허나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라디오 마크로스F○※△ #26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차였다고 기죽지 않아'. DS로 게임이 나오는 듯? 마크로스F는 끝났는데 이 방송은 얼마나 더 오래갈 수 있을런지(블루레이판이 잘 팔린다니까 다 나올 때까진 할지도).

    칸나기 라디오 #04 -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かんなぎらじお : 戸松遥, 花澤香菜
    '칸나기'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A-1 Pictutes를 방문. 작화감독 카도와키 씨 스탭과의 인터뷰(를 빙자하여 참회를 듣고 돈을 갈취;;)도 있고, 오프닝 테마도 처음 공개.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9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 하늘~'의 엔딩 테마를 부른 micc 씨 게스트. 우리 교주님은 뉴타입, 닌자에 이어 이제는 DJ까지 하시려나?

    안녕 절망방송 #57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전회에서 모든 코너를 다 하더니 네타(메일;)가 떨어졌는지, 'Despair Girl~Stories~'라는 타이틀 아래 후츠오타(일반 사연)만 잔뜩 소개함.
    참고로 대부분 아시겠지만 이 방송 매회 제목은 유명 소설의 제목을 패러디하고 있는데('슬로터하우스5(제5도살장)'을 패러디한 스토커하우스5 등), 이번 회는 '새들의 네타도 지금은 사라지고'인데 이 책의 패러디임. 고전 명작SF로 조금 옛스러운 느낌은 나지만 읽을만 함.

    미카코@파요파요 #376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왜 안 나오나 싶었던, 화택교주님 강림! 파요파요 vs 모후모후의 승자는?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2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격주 방송으로 52회를 달성, 즉 2년이 되었다는 얘기인데, 이를 기념하여 방송의 역사에 관련한 퀴즈를 풀어봄.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6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츠지 아유미 씨 게스트. '츠치코 츠지짱'도 순수한 사람이었는지, 오기상에게 간파당하여 결국 스코어는 6:0이라는 압도적인 차로 벌어짐(곧 콜드 게임? -_-;).

    토라도라디오! #05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이어서 오오하라 사야카 씨 게스트. "예스, 사아야!" 구호에 맞춰 건배를 하면서 청주를 마시는 난장방송이 됨. 듣지는 않지만 소문은 익히 들은 반역일기를 연상시키는데;;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7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에린' 하즈키 에리노 씨 게스트. 무려 세 번째, 방송으로는 5번째 등장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이번이 제일 재미있었던 듯(이 방송에 적응한 듯한 에린의 진화가 특히;;). 한편 상품인 전화카드는 이제야 일러스트 발주가 들어갔다니 과연 연내 완성은 가능할런지. -_-;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5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이 방송은 이제 확실히 에로의 길로 나아갔다(…). 경영 수영복, 땀 흘리며 하아하아, 에로한 에미링. 덤으로 막판엔 백합 발언도 추가요~.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3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배경음을 구걸로 얻어내는 쾌거를 이룸(…). 치와 편집장께서 직접 마법진을 그려주심. ……안 되겠다! 소림화백을 불러와!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4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전회의 결과로 에마사마가 투핥2 교복을 입는 벌칙 게임, 벌이 벌 같지 않았음.

    Radio QMA!! #06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TGS에서 퀴즈 대회 개최. 근데 이번 방송에서도 너무 일본적인 문제(편의점이라든지)가 섞여 있어서 외국인인 나로서는 풀기가 어려운 듯. 마지막엔 다같이 불러줍시다. "아사노♡" (하트는 뭐냐;;)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27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콘솔계에 코에이가 있다면, PC(혹은 에로게)쪽은 서커스가 있다. 사골국물 우리기의 명가, 서커스의 홍보담당 라라만 씨가 게스트. '킬러7'의 유니온(윤현)과 비슷한 가면을 쓰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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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2116001223202488136349707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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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제가 아는 라디오 업로더 분은 마의 금요일이 덕분에 더 심해졌다는군요. (...) 신작 라디오도 더불어 파도가 밀치듯 쏟아지는 가을신작들 .. 변태왕자의 활약도 기대해봅니다.1223256509

    2437

    pilza2http://pilza2.com/blog제 안에서 캇키는 야하기 사유리와 함께 올해의 신인감입니다(물론 성우말고 라디오쪽;;).122329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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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http://nikins.egloos.com코나미 스테이션의 개설과 10월 신작 라디오들의 러시로 인해 요즘 머리가 아픕니다. 뭐가 이렇게 들을 게 많은지 원…. 개인적으론 클라나드 라디오가 하이퍼가 되면서 끝나서 어떻게 되려나 기대 만점입니다. 특히 마지막 연기가 압권이었죠1223269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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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클라나드 DJCD를 못샀는데 웹라디오에서 후루카와 가족이 이렇게 모이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기대만점 상태죠.122329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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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IKAhttp://otika.egloos.com언제부턴가 라디오 듣기는 포기하고 모으고만 있는데 그러니까 마음이 약간 편해졌다는(...)122328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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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의외로 다운(…)만 받아놓은 옛날 방송을 출퇴근 때 듣는 등 유용하게 쓰일 날이 온다니까요.;;122329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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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환율 덕분에 급잡담


    짤방(?)은 글 내용과 무관계한, 니시마타 아오이 씨가 그린 술병 그림. 쌀에 이어서 술이다. 다음엔 뭐냐. -_-

    오늘 원/달러 환율이 1500원에 달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검색하니 1485원까지 올랐다고 하네요.
    그리고 당국이 개입하여 달러 및 엔을 1300원대로 낮췄다고 합니다.
    현재(오후 8시) 보니까 달러는 1390원, 엔은 1380원 정도 하네요. 한 마디로 '미친 환율'입니다.
    덕분에 저의 오덕 지름질이 전면 중단. 이번 달 성우잡지는 없다. -_- 스캔본이나 찾아볼까. -_-; 평범한 사람을 범죄자로 바꾸는 미친 환율의 여파. -_-
    그 외에 일본 책, 음반, 게임 등도 다 안 사고 버틸 생각입니다. 1100원대 정도로 떨어질 때까지. 그나마 다행인 건 이미 사놓은 책도 다 안 읽었다는 거랄까.
    하여간 이대로 환율이 계속 상승했다면 미국 및 일본 제품을 구매하던 오덕(…)님들도 정부 안티로 돌아설 테니 겁먹었던 듯(…). 정치에 무관심하던 오덕들마저 적으로 돌릴 수는 없던 건가. -_-
    122355180012235498791363497083PILZAII/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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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IKAhttp://otika.egloos.com지금 경제정책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이미 때는 늦었으니(...) 지금와서 강제하강시키다 반작용으로 더 오를거 같아서 겁납니다-_-;;122359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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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일본은 신났다더군요(…).122364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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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다들 또 한 번의 디프레션이 온다고 난리입니다. 유학생으로서 참 착잡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학업에 더 열중하는 것 밖에 ... ㅠㅠ12236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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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이건 참 한국인으로서 해서는 안 될 말씀인데 거기서 자리잡고 성공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려(…).1223647084

    1463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29

    [#M_ more.. | less.. | m-serve style Vol.63 (2008/10) - 사이토 치와 [시청]
    エムサスタイル : 斎藤千和
    앞으로 동영상 감상도 여기다 그냥 올릴 예정. 이유는 귀찮으니까. -_-
    63회는 '강철의 라인바렐'에서 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초인기 미인성우 우에다 카나 씨 등장. 오오 카나사마 오오 아줌마틱해졌다고 한 님들 다 나오삼. -_-

    WEB TV 건방지다!! #01 - 코니시 카츠유키, 나바타메 히토미 [시청]
    WEB TV 小生意気!! : 小西克幸, 生天目仁美
    이 건방진 방송 제목은 두 사람의 이름 앞자가 다 들어가는 낱말을 찾다보니 나온 듯. -_- 야망신사에서 잠깐 소개했던 일회용 급조 그룹 시치미(しちみ)가 테마곡을 부른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나오지 않은 듯? -_-;
    암튼 1회는 짧은 시간에 세 가지 이야기를 우겨넣느라 진행도 편집도 동인틱(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마추어 영상이라고 생각할지도). 두 사람이 애니메이트 본점에서 싸우는 이야기, RPG 테마 카페 방문기, 카툰 모임의 술집 담화로 이루어졌음.

    스타챠틱! AtoR PC판 #14~20 [完] - 시라이시 료코, 타카가키 아야히 [시청]
    スタチャちっく!AtoR PC版 : 白石涼子, 高垣彩陽
    딱히 말은 안 했지만 그럭저럭 보고 있었음. 사실 게스트 나올 때만 봤지만; 끝났다길래 몰아서봤음.

    지옥배신 #01 - 노토 마미코
    地獄配信 : 能登麻美子
    음산한 음악과 함께 시작(여기서 동요만 부르면 화룡점정일세;)했으나 원작이 어두워도 나름 재미있게 진행하셨던 치바님의 지옥탐정국을 떠올리며 잘 하셨으면. 게스트는 감독 와타나베 히로시 씨. 그동안 원작 겸 프로듀서 입장이었으나 3기에서 감독까지 맡는다고 함.

    강철의 라디오바렐 #01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드디어 본방 시작. 너스(nurse)한 전개다!! 본방 1회임에도 라인바렐은 간데 없고 노토님에게 입히는 게 간호복이냐 메이드복이냐를 놓고 하악거리고 있다(…).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1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구성상으로는 전회(52회)에 바로 이어지는 공개녹음. 최종회를 맞아 슬픔에 잠긴 나기사마이. 그때 나타나 일갈하는 아키오료타로 씨! 그리하여 시작한 하이퍼 레인보우, 하지만 셋의 답을 모아보려 했으나 자꾸만 어긋나고…….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25,26 [完]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초라지&초라지 걸즈 시리즈중 유일하게 듣던 방송이 종료되다니 ㅠ_ㅠ 그런데 월요일 아키짱만 퇴출(?!)인가? 다른 요일은 어찌 되는 건지? 하고 찾아보니 이토 카나에짱의 목요일도 끝. 아무튼 10월부터 월요일 진행자는 시모다 아사미. 후지타 사키와 하던 동영상 방송이 재미있었기에 이어서 들을 예정임.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25,26 [完]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25회는 히로하시 료 씨를 게스트로 맞아 거리에서 걸으면서 방송하자는 기획. 다만 비가 와서 뜻대로 잘 안 되는 모양.
    26회는 드디어 스스누팀(콘도 타카유키, 후지타 요시노리, 야스모토 히로키)이 참전, 합체 생방송을 진행. 즐겁게 놀고 먹는 와중에 돌연 불이 꺼지고 음악이 멈추며, 예산을 흥청망청 다 써버렸다는 선고(?)가. 하지만 이 위기를 모두의 힘을 모아 극복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음.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29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하세가와 아키코 씨 게스트. 위험한 카오스의 구렁텅이에 끌려들어오고 마는데(왠지 드라마와 실제 상황이 비슷;;).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8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드디어 오셨다! 사와시로 미유키 씨 게스트.
    데지코 라디오 #25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혹시 하려나 했는데 과연, 신 캐스팅으로 DUP의 곡을 리메이크하는 앨범을 낸다고. 허나 내게 DUP는 오직 그 분들 뿐이라는!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7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일본어의 "스미마센"과 영어의 "I'm sorry"는 확실히 다른 의미. 전자는 거의 일상어이고 후자는 사죄하는 표현이니까. 그렇다면 애매(?)한 상황에서 쓸 영어 표현은? "Wow!"나 "Woops!" 정도가 아닐런지? -_-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3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성우들 가운데 흉내낼 만큼 독특하고 인기있는 분이라면 역시 남자는 와카모토 노리오 씨.

    라디오 마크로스F○X△ #27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목욕탕 창문에서 카미야 히로시가'. 나름 3쿨째라고 리뉴얼을 핑계로 이름을 매우 조금 고침. 개편에 대한 편법이라고 하는데 -_- 아무튼 코너도 새로 바꾸면서 좀 더 평범한 방송풍(?)으로 변모.

    혼자서 할 수 있을까? #20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사진 사건 이후의 방송이지만 (다행스럽게도?) 전혀 변함이 없는 방송(비록 니코에서 보고 있는데 악플은 좀 생겼지만;;). 아마 본인께선 아직 그 소동을 모르고 있는 듯(소속사는 알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금회는 곧 있을 공개방송에서 쓸 입장곡을 모집했음.

    코베 전향 여학교 #27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2쿨 넘어가자 이젠 둘 다 닳고 닳아서(…) 어떤 실험을 해도 흔들리지 않음. 11월엔 전향적으로 코베 대학교에서 이벤트다!

    안녕 절망방송 #58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지난회에 다 썼는지 후츠오타 코너 없음. 허나 (밝히진 않았으나) 모아둔 메일(=네타)이 꽤 있는 듯. 그저 이 방송 끝나지 않기만을 바랄 뿐. 구글 스트리트 뷰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에서 하는 게 더 유명하지 않나?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8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초코데니 에린" 하즈키 에리노 씨 게스트. 에로한 에린, 미소년 에린 등 평소 듣기 힘든 많은 에리~인을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방송임.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거유 히로하시의 면모를……. *-_-*

    토라도라디오! #06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이마지~! 이 방송은 마지에게 닌자복이나 지휘자복 등 다양한 옷을 입혀보자는 목적이다(…). 라이벌은 라디오바렐이다. -_- 그쪽도 그렇고 여기도 성우 잡지랑 연동 기획으로 실현시키면 좋을 텐데.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7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이번에도 능숙한 오기의 구라(…)에 넘어가서 패배한 아스밍. 스코어는 7:0, 압도적으로 벌어지고……. 개인적으로 듣자마자 1번은 절대 아닌 것 같고 2와 3중에 2가 좀 더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는데 -_- 퀴즈아카데미를 200시간이나 할 수가 있나. 저장된 문제 다 풀고도 남을 듯. -_-;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4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동생 얘기, 에므사스타일 감상, 내년으로 성우 활동 10주년 등 완전히 개인 방송으로 전용(專用)중. 과연 무책임 편집장.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7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7회는 코바야시 유우 화백 게스트. 미온&사토시 페어로 진행. 시온이 아니고 미온이었던 점이 좀 특이한 듯. 그 외에는 모두 돌기편이 지금껏 그랬듯 100% 대본으로 진행하는 라디오 드라마.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5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코구레님에게 보내는 연서(戀書)가 쇄도. 하지만 그 코너는 금회로 종료인 것을…….

    Radio QMA!! #07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오늘 밤, 집에 가고 싶지 않아♡" ……혼자서도 강하게 살아갑시다. -_-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19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DMC에 이어 이번에는 세카츄를 열심히 기타 소리로 감춘 스탭들. 서버 이상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과오 때문인지, 유난히 열심.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28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이번 게스트는 어울리지 않은 듯한 변리사? 하지만 저작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개인적으로는 새로울 거 없는 내용이었지만)를 했음.
    _M#]
    122380200012237910991363497090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449

    OTIKAhttp://otika.egloos.com역시 답이 없는 '감(→카키)'이군요(...) 그나저나 지옥배신도 들어야되나 orz;;1223825424

    2452

    pilza2http://pilza2.com/blog지옥배신 1회는 원작 이야기를 많이 해서 원작에 대해 모르는 저는 꽤 흥미롭지 않았습니다마는…… 놋호님에 대한 애정으로 커버하면 다 됩니다.;;1223906593

    2453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막나가는 변태왕자와 편집장님. 브라시스콘끼리 닮은 건 다 닮은 것 같아요. 아, 요번에 나츠메 우인장 라디오가 시작됬는데 우흐우흐흐 이노파파와 카밍 때문에 듣습니다. (먼산) 작품도 작품이지만.1223942203

    2456

    pilza2http://pilza2.com/blog그 방송 도서관전쟁처럼 홀짝이 다른 방송이라 듣기가 좀 꺼려지더군요. 그래도 카미야 히로시 씨 나오는 건 들어볼까 싶네요. 스가누마 씨도 굉장히 재미있는 분이고…….1223981616

    2454

    nikinshttp://nikins.egloos.com퀴즈 매직 아카데미 380시간 째 플레이 중입니다만 아직 저장된 문제의 5%도 못 푼 거 같은 기분입니다. … 문제 장르별로 틀리고 출제 방식별로 틀리고 난이도 별로 또 틀리고… 하여간 엄청난 소프트웨어죠1223945369

    2457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큐엠에이를 너무 과소평가했군요(…). 뇌단련 같은 정도일 줄 알았는데 원작이 장기 시리즈인 만큼 모아놓은 문제가 많은 모양이죠.1223981682

    2455

    방황령뭐랄까(......) "우와~ 재밌어보여~" ...라고 말하며 눈물을 삼키며 나라를 지키는 1인(...)1223963956

    2458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나중에 방송 파일 구워놓은 DVD라도 빌려드릴깝쇼?;;1223981717

    1464falsesyndicated0

    SF의 (표지의) 전통을 이어간다

    예전에 썼던 글의 속편입니다(헉 무려 4년 전이다;;). 다음은 우리나라에 나온 번역 SF단편집의 표지입니다.


    1세대. 어르신들.


    2세대. 큰 형님들.


    3세대. 해피 SF는 단편집이 아니지만 SF 관련이니까 어쨌든 끼워줬음.


    그리고 여기 오늘 소개할 신참!

    뭔가 기시감이, 일관성이, 유사성이, 나아가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이 느껴지신다면 그건 눈의 착각도 기분 탓도 아닐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누군가를 만났어', '얼터너티브 드림', '앱솔루트 바디' 등과 같은 한국 작가들의 단편집에는 SF란 글자가 없거나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인데, 이는 사실 SF를 표지에 박아 넣으면 살 사람만 사고 읽을 사람만 읽어서 마케팅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일부러 뺀 걸지도 모릅니다. 4년 전에도 그랬듯 지금도 저는 서적 마케팅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요.
    122407200012240670461363497098PILZAII/문학/서적SF장르소설

    2459

    추유호소개 감사합니다. 사서 읽어보도록 하지요. :)1224166806

    2461

    pilza2http://pilza2.com/blog책 광고글은 아니지만^^; 하드SF르네상스는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3권 분량인데 몇 편을 빼고 2권으로 낸다고 하네요. 시공사의 SF도서관이 생각났습니다. 3권 예정인데 3권이 아예 안 나왔죠(그렉 이건의 단편이 포함되어 있었기에 더욱 아쉬움).1224305457

    2460

    땅콩샌드가장 무난하면서도 효과적인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sf라는 건 만인이 알 수 있으니... 안이하긴 합니다만1224299149

    2462

    pilza2http://pilza2.com/blog달리 생각하면 아직 우리나라에서 SF는 SF임을 알려야 하는 장르인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령 추리 단편집에 '추리'라고 대문짝하게 쓰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아니, 황금가지는 예외인가?;; 황가는 다 좋은데 제목을 맨날 러시아 추리 단편집, 한국 추리 단편집 하는 식으로 내는지 모르겠어요(공포소설 시리즈도 3권째에야 겨우 표제작을 제목으로 썼죠).122430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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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sfhttp://happysf.net1세대 큰 형님들에 대한 분류에는 이의가 없지만, 2세대와 3세대의 분류에는 좀 문제가 있네요...^^;;; <세상의 생일> 2003년 12월, <유전자가 수상하다> 2004년 4월, 2004년9월, <오늘의 SF 걸작선> 2004년 4월... 몇 달 차이도 안 나는 책들이 2세대와 3세대로 갈린다는 것은 좀 그렇지요? ^^;; 같은 2세대로 분류하는 것이 옳을 듯싶습니다...1224372435

    2464

    pilza2http://pilza2.com/blog출간일을 보니까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제가 읽은 시기에 따라 갈린 듯 하네요. 어차피 애초부터 신빙성도 기준도 없는 제 자의적인 분류였으니 그냥 놔두렵니다.;;1224417864

    1465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0

    요즘 위키백과 성우들의 라디오 정보를 채우고 있습니다.
    라디오 자체의 페이지는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에 만들기에는 너무 마이너하고 쓸 내용도 없어서 망설이는 중. 러키☆스타 등 일부 인기 작품의 라디오 항목은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이는 해당 작품의 팬이 관련 항목 전체를 번역해서 올리느라 만들어졌을 뿐, 라디오 팬의 활동은 아닙니다.
    혹시 더 채워야 할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길. 물론 위키백과의 정책상 이념상 본인이 직접 기여하는 것을 권합니다(…).
    [#M_ more.. | less.. | 절대정보국 #01 - 나즈카 카오리, 아케사카 사토미, 노조미
    絶対情報局 : 名塚佳織, 明坂聡美, ノゾミ
    나즈님만 믿고 감(뭔가 부정기라서 부담도 없고;). 문제도 풀고 인기순위도 살펴보고 주제가도 듣는 등 내용은 제법 알찬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원작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심드렁했음. -_-

    역시 여기서 해도 될까나? #01~04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やっぱりここでいいのかな? : 花澤香菜
    일전에 서너 번하고 잘린(…) 아니스파에 삽입되었던 짧은 방송이 부활. 청취자와 논쟁하는 코너를 만들었는데, 화택교주님이라면 박형서 씨에게 배운 논쟁의 기술을 총동원해도 이길 수 없을 듯(…;).

    라디오 천원돌파 그렌라간 #01~05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ラヂオ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공중파 방송이지만 니코동에서 발견하여 청취 시작(지난번 온센돌파 때 제대로 안 들었던 것도 있고 해서). 이제는 폭주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캇키의 진면목이 드러남. 둘의 답을 맞추는 코너는 죽어라고 안 맞고(…). 90%의 정답률을 자랑했던 카와스미-노토 커플을 떠올리니 헛웃음만 나올 뿐.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39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이어서 사와시로 미유키 씨 게스트.
    데지코 라디오 #26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8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CD 발매를 기념하여 이타샤(痛車)를 만들어보자는 기획,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들려줌.

    코베 전향 여학교 #28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그동안 청취자 메일은 제대로 읽지도 않아왔으나(…) 간만에 진지한 질문에 진지하게 대답을 함. 꿈을 향할 것인가, 가업을 이을 것인가? 사실 성우들 대부분이 집안의 반대를 무릅썼던 걸 생각하면 그를 응원하는 두 사람의 마음이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다.

    라디오 마크로스F○X△ #28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퍼스나 오픈 버스터 모드'. 신코너들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라디오 2기.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4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라디오 칸사이 행사에서 따당한(…) 마루나게 일당들. 야키소바를 먹으며 꼽사리 낄 방법을 궁리하는데……

    혼자서 할 수 있을까? #20(NICO #01)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오오 니코동에서 공식으로 올라오기 시작했음. 20회부터 니코아니채널을 통해 방송 1주일 후에 올라오는데 A,B파트로 나뉘는 것 외에는 이전에 유저가 올리는 것보다 음질이 좋아져서 좋음. 하지만 웃기는 건 니코동에 올려놓고 코멘트 금지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인데, 그럴 바엔 유튜브에 올리는 게 나을 거란 생각이 듬.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8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이어서 나카타 조지 씨 게스트. 변화무쌍한 분이라 파악이 안 되고 있다; 아무튼 하일라이트인 오빠 코너를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안녕 절망방송 #59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절망소녀들 중에서도 가장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높은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사노스케를 꽤나 마음에 들어하는 모양(취향 참 특이하셔라;). 삿짱과 삿짱이 만나서 뭔가 좋은 분위기를 만들 듯. -_-

    미카코@파요파요 #378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아라이 사토미 씨라 들었음. 상품권을 노리고 열심히 퀴즈를 풀었으나 오답 연발.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29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후쿠하라 카오리 씨가 진행자로 등장! 시오짱(aka 핑크 키타로)는 지각하여 게스트 위치에 입장. 끝말잇기는 비인기 야채들의 자아실현(…)을 그림.

    토라도라디오! #07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공개녹음으로 쿠기미야 리에 씨와 노지마 히로후미 씨 게스트. 쿠규에 형님 노지마까지, 게스트도 화려하고 좋은데 너무 짧은 듯 하여 아쉬움.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3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평범하고 건전하던 응원 메시지 코너마저 변질(?)되고 말았다. 앞으로 얼마나 폭주하고 망가질런지 기대반 우려반 상태.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8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연기파 성우 아스미 카나의 반격이 시작된다?! 허나 충격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다……. 확실히 빙고 대회는 보통 사람이 할 만한 행사가 아닌 듯. 한편 이거 듣고 삘받아서(?) 위키백과의 [wp]아스미 카나[/wp] 항목을 생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아직껏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었던 아스미스에게 위로의 말씀과 함께 이제 국제적(?)인 연기파 성우가 된 것에 축하를.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5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멋진 아저씨는 가드닝으로 알아본다? 왠지 개인적인 욕구(망상?)을 라디오에서 실현시키려 한다는 점에서 마루나게화(化)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2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첫 스튜디오 녹음으로 세 사람의 인연의 깊음을 재확인해봄. 헌데 선전문구 코너는 료타로 씨가 할 게 없는 듯(…).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6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드디어 미조라지 티셔츠를 받고 신이 난 두 사람(사진을 보시면 알 듯)! 한편 신코너를 만들자고 하지만 반응들이 영 별로다. -_- 설마 또 다시 이 방송 종료 플래그가 선 것?!

    Radio QMA!! #08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타나카군, 아무 말도 하지 마. 안아줬으면 해." ……카툰 모임의 우두머리(?)다운 발언이다. -_-;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6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드디어 라디오에마저 '百合' 태그가 붙었다. 이대로 좋은가(좋다*-_-*)? 상상퀘스천→앤서 코너에 댓글들도 흥분.;;

    나츠코 라디오 카즈 추가 #29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夏子ラジオ~かーず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낫짱의 친구들 3주 연속 출연으로 방송 제목도 다시금 나츠코 라디오로 변경. 첫 번째로 코바야시 유미코 씨.
    _M#]
    122438520012243260821363497105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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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hazad그러고보니 어느샌가 End/Everdream 다운로드 링크를 복구시켜놓으셨네요. (_ _)1224467209

    2466

    pilza2http://pilza2.com/blog헉 엊그제 올렸는데 어떻게 아시고;; 마소의 스카이드라이브 테스트 겸용으로 올려봤습니다. 해보니까 업로드는 느리지만 다운로드는 꽤 빨라서 쓸 만 하네요. 용량은 5GB에 파일 업로드는 50MB까지 되고 그 외에는 제한이 거의 없는 데가가 마소가 관리하니까 망할(?) 염려도 없고 해서 Megaupload나 MediaFire 같은 파일 호스팅보다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1224499078

    1466falsesyndicated0

    판타스틱 휴간 소식

    국내 유일의 장르소설 잡지인 월간 판타스틱이 휴간된다고 합니다. 일시적인 휴간인지 사실상의 폐간인지는 아직 출판사측의 공식 발표가 없어서 알 수가 없지만, 이미 흉흉한 소문이 번지고 있는 중입니다. 휴간 소식이 알려진 건 이글루스의 렛츠리뷰 취소 공지 덕분이었습니다.
    얼마전 출판사 페이퍼하우스측은 자매지인 드라마 잡지 '드라마틱'을 휴간시키고 그쪽 인력을 흡수시키며 판타스틱에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서 휴간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이렇게 되면 부정기로 밀고 나가며 절대 휴간도 폐간도 아니라고 주장하며 살아남은 HappySF측의 승리인가?! ……는 농담이고요 -_-;

    이 모든 건 이명박 때문입니다. -_- 안 그래도 종이값 오른다고 책값이 올라가고 있어서 성질 나는데 -_- 경기가 안 좋고 경제가 어려우면 사람들이 문화 관련 지출을 줄이죠. 먹던 밥 안 먹을 순 없으니까 대신 여행 안 가고, 영화 안 보고, 책 안 읽고 하게 되는 것이죠.

    이 때쯤 출판계 대기업이나 다른 기업에서 장르소설을 위해 힘 좀 써야 할 때가 아닌가? 새로운 대안 잡지의 등장이라든지…… 웅진씽크빅은 비슷비슷한 임프린트나 늘리지 말고(솔직히 차별화를 위해 임프린트를 도입했다지만 노블마인과 시작의 차이가 뭔지? 기존 웅진 지식여행에서도 팬덤스토리 레이블로 장르소설은 나오고, 오멜라스는 SF에만 집중한다지만 다른 임프린트에서도 SF는 나오는데) 잡지 한 번 내보는 게 어떨지 건의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이 와중에서 파우스트가 예정대로 Vol.6을 예정대로 두 권으로 내면 그야말로 대인배 인증. -_- 설마 코단샤에서 일본 원판이랑 똑같이 내라고 요구한 건 아닐 테고(지금껏 나온 파우스트의 내용이 원판과 꽤 다른 걸 보면), 한 마디로 욕 먹기 딱 좋을 미친 짓인데 과연 어찌 될지 귀추를 주목하든가 말든가. -_-

    추가(10월 22일). 판타스틱측의 공지가 나왔는데 11월호만 휴간이고 12월호부터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낸 급한 불 끄기식 공지겠지만, 일단 "절망했다!"는 생각은 미뤄둬야 겠습니다. 이래놓고 결국 폐간될 가능성도 물론 있습니다만(…)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그런 식으로 공지를 낼 수는 없잖요. "우리 책 휴간임. 언제 재간될지 모름"이라고 했다간 구독 취소에 항의가 빗발쳐서 메일과 사이트가 테러 당하는 수준이 될 테니까요. -_-;
    122450400012244995901363497111PILZAII/문학/서적장르소설판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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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그런데 이런 상황은 판타스틱이 좀 자초한 것 같습니다. http://kpec.or.kr/Site/web/sub_frameView.asp?menuKMCD=KP0064&selKMCD=KP0195&BKNO=4 조민준씨가 쓴 이 글을 보면 판타스틱 발행부수가 1만부라고 써놨는데, 그렇게 많이 쌓아놓고 있으면 누구라도 회의가 들 겁니다. 대개 한국 잡지의 발행부수는 많아봤자 3000부 정도이고, 그 배수를 뻥튀기하는 게 상례라는데, 판타스틱이 정말로 1만부씩이나 찍었으면 망하는 게 당연하고, 그게 아니라면... 음. 아무튼 포부는 좋았지만, 현실인 시궁창.1224546618

    2468

    pilza2http://pilza2.com/blog정말이라면 좀 심각한데요. 창간시 박상준님 인터뷰를 보면 매달 5000천부인가 정도 낼 수 있어도 성공적인 거 아니겠느냐는 언급이 있었는데 아무리 뻥튀기를 해도 만 부라니……. -_- 하야카와와 제휴, 장르소설상 제정, 판타스틱 총서 출간 등 그간 내놓았던 화려한 청사진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네요.1224592863

    1467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1

    현재 듣고 있는 방송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격주 방송은 슬래시(/) 뒤로 옮겼습니다. 이중에서 쿠루쿠루(트윙클 크루세이더스)는 다음 방송이 끝이군요. ㅠ_ㅠ 야망신사에 이어 이것까지 끝나면 이제 백합 라디오는 뭐가 남나.;;
    월 : GA+데지코, 오토바코, 코베전향 / 트윙클
    화 : 마루나게, 마크로스F / 공의경계
    수 : 절망방송
    목 : 아카라지, 토라도라, 토키메모 / 채운국, 데키루카나
    금 : 투핥2, 레인보우, 우라G오, QMA / 미나토, 라인바렐, 쓰르라미, 캔디보이
    토 : 카즈+낫짱, 그렌라간
    일 : 지도와 편지와(후략;)
    월1 : 에므사스타일, 일기당천, 마리아
    부정기 : 칸나기, 지옥배신
    가끔 : 파요파요(게스트에 따라;), 닷아이(누구냐에 따라;), 마이페어(이것도 게스트에 따라)
    [#M_ more.. | less.. | 안녕 광란전파일기 가족대집합 스페셜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さよなら狂乱電波日記 家族大集合スペシャル : 藤村歩, 佐藤利奈
    광란전파일기 종영을 기념한 특별판이 2시간 생방송! 남은 예산이 좀 있었던 듯? -_-; 게스트로 가족들 전원 집합(콘도, 후지타, 야스모토, 토마츠, 하나자와, 히로하시)!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0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7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둘 다 뭔가 신코너를 등장시키려는 듯. 이대로 장기 방송으로 이어지려나? 브로콜리 형편 좀 나아졌니(또 적자라던데 -_-)?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30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올만에 둘 만의 시간(?). 메릴롯은 츤츤, 키미코는 데레데레(?).
    한편 에튜드에서 패배한 시즈카님, 벌칙 게임으로 상자 안의 그것(?!)을 만져보는데…… 돌연 다음회로 종료 선언이?!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29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생일 특집으로 케잌과 고기가 등장했으나 그냥 주는 게 아니라 특기를 성공하면 준다고라.

    코베 전향 여학교 #29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문자 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써서 누가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나 해봤음. 역시 남자에게 미련(꿈과 희망?;;)을 주는 것이 고득점의 비결이었던 것.

    라디오 마크로스F○X△ #29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이불(후톤,布団) 안에서 나카무라 유이치가'.

    지옥배신 #02 - 노토 마미코
    地獄配信 : 能登麻美子
    이어서 와타나베 히로시 씨 게스트. 시작부터 왠지 무서운 분위기ㄷㄷㄷ 동요라도 부르면 끝장나겠군. -_-; 여전히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해서 재미는 없었음.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5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내년을 기약하며 라디오 칸사이 행사에 따당한 한을 풀고, 나바와 낫짱을 동시에 속일 리벤지를 구상하다. 이제 결혼 떡밥은 통하지 않음을 깨닫고 다른 걸로 바꿔보심이?

    안녕 절망방송 #60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이어서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매운 걸 먹고 료코짱이 방송중 화장실로 뛰쳐나가는 사건이 발생했으나 절망방송답게 방송사고가 아니고 자연스레 진행하여 개그 네타로 만들어버림.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30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후쿠하라 카오리 씨 게스트. 흥분하여 뛰쳐나간 스탭은 언제 돌아오나? 한편 끝말잇기는 왓차를 둘러싼 세 아녀자의 혈투가 시작된다. 자리에 없는 동안 졸지에 변태가 된 왓차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싶음(…).

    토라도라디오! #08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드디어 왔다, 만두 이야기. 마지마 준지라면 만두 성우. -_-; 언젠가 마지마 씨 집에서 만두 먹으며 방송할 날이 오기를. -_-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09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야하기 사유리 씨 게스트. 카도와키 마이와 함께 성우계 안경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음. 망상녀답게 느므느므 알기 쉬운 문제라 아스밍 겨우 1점 획득.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6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와~치, 와~치, 와~치, 와~치, 와치와치와치!" 이거 중독되네;; 듣다보면 "치와 치와"하고 부르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의도했겠지만;).

    강철의 라디오바렐 #02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점점 변태도가 높아지는 캇키. 초장부터 최저 소리 듣고 중간중간 몇 번이나 츳코미를 받으면서도 쾌감(?)을 느끼고 있다. 이 인간, 진심으로 즐기고 있어……!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7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에마사마의 생일이라며 애플파이를 구워온 료코땅. 그 마음은 갸륵하다만 에마 씨의 생일은 10월 31일, 즉 다음주 방송일. 그때까지 보존해야 할 것인가? -_- 그래봤자 좀 있다 38회 녹음할 거면서. -_-;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3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사라지는 펜들…… 그에 얽힌 비밀은 배명훈 씨의 소설 「초록연필」을 읽어볼 것을 권함(황금가지에서 나온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에 수록).

    Radio QMA!! #09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밥? 목욕? 아니면…… 나?" 대본의 '여보'를 KAT-TUN 멤버 이름으로 바꾼(2회 연속으로;) 료짱이야말로 카툰 모임의 좌장다움.

    라디오 천원돌파 그렌라간 #06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ラヂオ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코너에서 캇키의 키모이(…)한 부분이 드러나기 시작. 슬슬 시기적으로도 라디오바렐과 겹칠 무렵이기도 하여, 이른바 변태왕자의 각성기라고나 할까(웃음).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0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wp]야마카와 코토미[/wp] 씨 게스트. 켄프로와 겐키 프로젝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로 활동중. 낫짱과는 네기마 출연을 함께 했는데, 닮은 점이 전혀 없는데도 노래가 흡사하다는 점이 특이.
    _M#]
    12249792001224947683136349711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472

    Ratatoskhttp://charmsun.elgoos.com지옥배신은 노토씨도 이렇게 무서운 분위기였다니!라고 덜덜하고 있으니...;; 강철의 라디오바렐은 캇키뿐 아니라 노토씨도 이제는 즐기는 것같아서 하하하... 그나저나 웹라디오중에 이토 시즈카씨가 주인장인 건 미나토스테이션밖에 안 남은 듯...T_T...1224987949

    2475

    pilza2http://pilza2.com/blog나바님과 시즈님의 방송이 줄어들고 있어요. 어와 이 슬픔을 어이할꼬. ㅠ_ㅠ1225018495

    2476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트윙클 라디오는 한창 하이텐션으로 가다가 막판에 툭 나온 마지막 방송 발언 때문에 다소 쇼크가 있었습니다. (...) 흐윽. 제 사랑스러운 방송들이 하나 둘씩 ...1225151311

    2477

    pilza2http://pilza2.com/blog야망신사하고 비슷한 패턴이었죠. 웃고 즐기다 끝에 가서 돌연 폭탄 선언. 듣는 사람은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다고요. ㅠ_ㅠ1225197415

    146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2

    츤피리 라디오 청취 성공. 상세한 건 본문을 보시라.
    [#M_ more.. | less.. | 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 #01,02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그냥 여기를 보시길;). 한 마디로 츤데레 성우가 츤피리를 내세운 방송이랄까.
    사실 무척 듣고 싶었으나 사이트에 접속이 안 되어서 아직 방송 안 하나 싶었다가 이미 방송을 하고 있으며 해외 IP를 차단했음을 뒤늦게 알고서 Proxy.org를 통해 접속 및 청취 성공(저처럼 접속이 안 되는 분은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길).
    1,2회는 스폰서 야마요시 제과 사원이 등장. 의외로 인기 기미?

    흑집사 팬텀 미드나이트 레이디오 #03 - 오노 다이스케
    黒執事 ファントムミッドナイトレディオ「レディオ・ブラック サイド」 : 小野大輔
    자기 방송은 오래 하지만 웹라디오에 게스트로는 잘 나오지 않는 성우들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인 타무라 유카리 씨 게스트라 들어봄(그 외에 굴강, 마아야, 임원각하 등도 있음). 흑집사에 흑토끼가 강림하시다. 오노D께서는 라디오 스타라며 긴장한 모양이지만 전촌답게 '무심한 듯 시크'하다. -_-

    노기자카 미카의 마이페어레이디오! SP - 고토 마이
    乃木坂美夏の麻衣ふぇあれいでぃお! SP
    전격문고 이벤트에서 한 공개녹음으로 게스트로는 시미즈 카오리, 우에다 카나, 사토 리나, 노토 마미코, 그리고 덤으로 나바타메 히토미 씨가 등장. 대부분 나바님의 이야기뿐인 듯한 인상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을까? #21(NICO #02)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진행자도 스탭들도 토마츠 오타들(…). 그래서 칸나기 오프닝곡도 틀어줬음. 2008년 들어 엄청난 출연(그것도 대부분 주역급)을 보이면서도 데뷔 싱글을 죽쓰는 등 본인의 인기는 이상할 만큼이나 오르지 않던 토마짱, 이번 칸나기에마저 안 뜨면 아이돌 성우는 포기해야 할지도;;
    한편 니코동 답게 배경 사진이 다양해졌다? 물론 전부 호시이모코의 사진이지만. -_- 여전히 코멘트 금지도 해놓은 점이 어이없지만.

    칸나기 라디오 #05 -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かんなぎらじお : 戸松遥, 花澤香菜
    두 사람이 각기 자신의 바보스러운(?) 과거를 밝혔음. 더불어 조금 백합스러운 둘의 대화는 즐거웠음. *-_-*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1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8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30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삭희도 QMA에 빠졌나…… 한편 이번엔 노래 가사 중간에 '루'를 넣어 부르기를 도전했는데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게 있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고.;;

    라디오 마크로스F○X△ #30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제목이 뭐였지?;;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6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드디어 윈터 스포츠의 계절이 돌아온다. 생일 깜짝 축하법에 있어서는 역시나 망상계의 3대 거두 카오링답게 설정이 점점 세세하게 불어난다……!

    코베 전향 여학교 #30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이벤트에서 전향교 교가를 만들어 부르는데 가사를 만들어달란다. 이 방송, 왠지 마루나게화(化)되고 있어……? 같은 아니타마 계열이라고 따라가는 거냐?! 그러고보니 방송 초반에 했던 라디오 드라마에서 마뤼~나께서 노래를 불렀는데, 그걸 불러주시지(발라드라서 교가는 안 되겠지만 꽤 좋았는데).

    지옥배신 #03 - 노토 마미코
    地獄配信 : 能登麻美子
    몰랐는데 이거 매주방송(부정기인 줄 알았음)? 게스트는 사카이 카나코 씨. 이번 3기 엔딩곡도 노토님이 부르는데, 뮤직비디오에서 웨딩 드레스를 입는다고라?! 2기의 삽질(…)이 보인 충격을 뛰어넘을 것인가? 캇키는 좋아 죽을지도(…;).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09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스즈무라 켄이치 씨 게스트. 다년간의 라디오 진행 경험자답게 여유로우면서도 확실히 정리하는 토크는 인상적. 원래 말발(…)이 좋은 사람이긴 했지만. 아무튼 이 방송 출연한 남자들은 모두 좋아하는 나만의 오빠 코너는 스즈켄도 불타오름. 금회는 어째 유난히 에로한 대사가 많았음(스즈켄이라서?;).

    안녕 절망방송 #61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쥐나라(aka TDL) 이야기에 불타는 료코. 우리나라는 지금 쥐가 살찌고 사람은 굶고 있는데 말이지. -_- 한편 OAD에 사노스케가 등장했다는데 보신 분들 찾아봅시다(듣기로는 히다마리 스케치에 먼저 나왔다고 함 -_-;).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3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나바타메 히토미 씨 게스트. 최근 열린 이벤트에서 신 캐릭터 아리마 나나 역으로 결정되었다는 발표가 있었음.

    미카코@파요파요 #380 - 타카하시 미카코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
    이노우에 마리나 씨 게스트. 최근의 공연작인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 하늘~'에 대한 이야기(특히 충격의 최종회;;)와 나노하 스트라이커스 드라마CD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음.

    토라도라디오! #09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팬들도 마지의 코스프레를 신청하고 있다. 라디오배럴과 좋은 라이벌이 될 듯. 한편 금회는 고양이 사진 3점을 소개.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4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오카무라 아케미, 센다이 에리 씨 게스트. 대신 남자 둘이 결석인데, 이 방송 은근히 진행자 중에서 누가 빠지면 게스트가 들어와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경향이 많음. 나름 제작비 절감(?)을 위한 비책인가. -_- 아무튼 어려운 힌트를 내서 맞추게 하는 코너를 해봄. 다른 방송에서 못들어본 신선한 코너이긴 한데, 다들 캐릭터보다는 성우를 맞추기에 골몰하고 있다. -_-;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10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7:1이라는 굴욕적 스코어를 만회하기 위해 스탭들이 최후의 기회를 주는데, 그 기회를 멋지게 살려내어 마침내 아스미스가 단숨에 7:7 동점을 만들고 만다!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31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공개녹음 상황을 들려줌. "공주" 하시모토 미유키 씨 게스트. 금회는 공주님의 대활약! 끝말잇기에서 획득한 케잌을 좀 얻어먹어보자고 덤벼드는(?) 둘의 처절한 성대모사 대결이 압권.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7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신 캐릭터 티슈군(3세 추정;)의 프로필을 만들어봄. 결국 생일도 제대로 모르는 잡종이었음. -_-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8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에마사마 생일축하 파트2. 각지에서 축하의 메시지와 멋진 선물들이 쇄도. 미조라지 티셔츠 제작자의 신작도 도착(사진에서 입고 있는 게 그것인 듯;).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4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일본에선 할로윈의 인기가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나라에선 할로윈 자체를 사람들이 모른다네;; 개인적으로 할로윈이 10월 31일이라는 걸 이 방송으로 알았음. -_-

    Radio QMA!! #10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고토 유코 씨 게스트. 지난번 치아킹의 악몽(?)과는 달리 제법 괜찮은 득점을 기록하시다.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7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에미링의 LOVE와 LIKE의 경계선에 대한 철학적 고민이 있었음(니코동에서 '철학' 태그는 이미 개그의 의미가 됐지만;). 여전히 상상 퀘스천→앤서는 리플러들 대흥분! 착신 보이스는 에로에서 츤데레까지! 이거 매주 방송으로 승격(?)해주오~!

    라디오 천원돌파 그렌라간 #07,08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ラヂオ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8회는 19분이 하일라이트. '마리나 도망가!'와 '세쿠하라테츠야'라는 태그가 이해가 감. -_-;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1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쿠라타 마사요 씨와 타니구치 고로 감독 게스트. '코드기어스'에서 만난 두 사람이 낭독극을 함께 하게 되다. 타니구치 감독이라면 SF나 잔혹한 액션물을 연상하기 쉬운데 전혀 아니라고 함.
    _M#]
    12256056001225598818136349712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479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제, 젠장. 노기자카 낚였습니다. (파닥파닥) 중후반은 모두 다 빠지고 나바쨩만 ... orz 핫. 츤피리 라디오 한 번 들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1225608765

    2480

    pilza2http://pilza2.com/blog나바님의 팬이라면 좋아했겠지만 아니라면 낚인 것이지요(…). 츤피리는 요청하는 분이 많으면 그냥 제가 녹음한 걸 다운받으라고 내놓을 생각도 있습니다(프록시 우회하는 게 어렵진 않지만). ORS에도 없고 말이죠.1225614305

    2481

    OTIKAhttp://otika.egloos.com토마츠 데뷔싱글 망했나요(...) 사노스케가 히다마리X365에서 유노집의 배경 인형(-_-)으로 나온적이 있긴 있을겁니다. 그리고 '세쿠하라테츠야'태그는 심히 압박(...) p.s.12월 29일 논산 들어갑니다ㅠ.ㅠ 라디오도 라디오지만 내년 전반기 신작테크보니 그저 눈물(...)1225635181

    2483

    pilza2http://pilza2.com/blog사실 정확한 판매량은 모르고 2ch에서 안 팔린다더라 하는 소문을 들었을 뿐입니다. 성우들 앨범 판매량 조사하는 블로그가 있었는데 찾아봐야 겠습니다. ……한겨울에 입대라니 그저 건강 유의하시라는 말씀밖에 드릴 게 없네요.1225714649

    2482

    Nikinshttp://nikins.egloos.com라디오 돌파도 들어야 되긴 하겠는데 밀린 숫자의 압박이… 후덜덜. 최근 성우계에 또 다른 강력한 상관관계도가 그려지는 느낌이라 즐겁습니다. 특히 캇키랑 마미마미의 관계는…1225679364

    248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덜덜덜하면서 니코동으로 열심히 듣는중입니다. 니코동 라디오는 청취자들이 달아놓은 태그가 재밌더군요. 센스쟁이들 같으니.122571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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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3

    '팅쿠루쿠루세이다~스'는 휴방이라면서 사실상 방송 종료.
    10월 방영 애니메이션 중 몇 편의 라디오가 지각으로 방송 시작.
    개인적으로 이 이상 더 많은 방송을 듣기가 힘들기 때문에 아쉽긴 해도 끝나는 방송도 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팅쿠루는 아까운데, 백합풍 방송이 점점 줄어들어서 말이죠……. ㅠ_ㅠ
    [#M_ more.. | less.. | 햑코 토라노코 라디오 #01 - 후지와라 케이지
    ヒャッコ とらのこラジオ : 藤原啓治
    원작은 잘 모르지만 후지와라 씨에다가 매회 게스트가 바뀐다니 일단 듣기로 결정. 1회는 주역을 맡은 오리카사 후미코 씨가 등장.

    시카바네히메(屍姫) 라디오 세공사 청공방송국 #01 - 키쿠치 미카, 나카무라 치세
    『屍姫』ラヂヲ「世空寺青空放送局」: 菊地美香, 中村知世
    출연 작품은 모두 진행한다는 DJ전설의 주인공 미카와, 아는 거라곤 본업이 그라비아 아이돌이면서 작년 '드라고노츠'에 성우로 첫 출연하고 아이돌 선배들(…)인 유카링&소림화백과 함께 온센에서 방송했다는 사실뿐(듣지는 않았음;)인 치세가 진행하는 본 방송. 아이돌 선후배의 발랄 상큼한 분위기로 갈 것인가? 뭐 나름 발랄하긴 했음. -_-

    라디오 트윙클☆크루세이더즈 #31 [完] - 이토 시즈카, 코야마 키미코
    RADiO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伊藤静, こやまきみこ
    이노구치 유카 씨 게스트. 1년 2개월 동안의 방송을 여기서 마무리짓다. ㅠ_ㅠ 말은 휴방이라지만 게임도 나왔겠다 속편을 만들든지 애니메이션 등으로 미디어믹스 진출하든지 하지 않는 한 재개의 가망은 없을 듯. -_-;

    역시 여기서 해도 될까나? #05~07 [完]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やっぱりここでいいのかな? : 花澤香菜
    누가 감히 교주님을 논파하리오. 결론은 카나킹왕짱. 그걸로 끝(…).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리뉴얼 #20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그분이 오셨다.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 S방송에 왕S 강림.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2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29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31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삭희의 호칭이야 그냥(짱, 상 등을 안 붙인) 삭희가…….

    코베 전향 여학교 #31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드디어 곡과 가사를 만들어 마에무키 학교의 교가를 완성하다. "내일부터 열심히 하자"는 가사에까지 들어가니, 급기야 교칙으로 등극?!

    라디오 마크로스F○X△ #31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이노우에 키쿠코 씨 게스트. 금회는 목욕, 밥, 아니면 17세 여사님? -_-; 아무튼 언니의 악역이라면 '팬텀 오브 인페르노', '키디 그레이드' 등이 생각남.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7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뭔가 가슴 모양 기구(장난감?;)를 쓰고 놀았던 모양인데 카나사마 이미지가……;; 이래놓고 다음회 마리미테 방송에서 둘이 나와서 무슨 우아한(?) 말씀들을 나눌 것인지 우려됨.

    안녕 절망방송 #62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레벨의 비밀, 트램폴린, 아키나 등 풍부한 네타들의 향연은 여전.

    토라도라디오! #10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32 [完?]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공개녹음 2탄으로 타나카 리에 씨 게스트. 리키야&리에+료=트리플R!! 최후에는 충격적인 발표와 엄청난 반전이?! ……라고 해도 이미 '너에게 레인보우~'에서 써먹은 것임. -_-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11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지난주 스탭의 은총으로 동점을 이루었으나 아스밍 또 함정에 빠져서 패배하고 만다. 이젠 가장 아닐 것 같은 걸 고르는 것이 어떠설지? 한편 마지막에 중요한 발표가…… 여기는 진짜였음. -_- 뭐 드라마도 슬슬 끝나갈 분위기고 하니까.

    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 #03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
    처음에 소개한 BB watch 기사 참조 요망. 토라우마를 치유는 커녕 더욱 벌여놓는 두 분이야말로 타이거 호스 걸즈다. -_-;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8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나츠코&치와 2연타! 쿠와타니 나츠코 씨가 게스트로 등장, 만화가 지망생이었던 사람답게 캐릭터 디자이너로 대활약. 그 바퀴벌레(…)를 제대로 된 마법소녀로 그려주심.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39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듣고 보니까 두 분의 성에 붙은 '小'자의 발음이 다르다. 모르는 사람이라면 잘못 읽을 수도 있을 듯.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고쿠라쿠인 료코'는 좀;; 뭐 라노베 등장인물스럽긴 하지만.

    강철의 라디오바렐 #03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이렇든 저렇든 어떻게든 자연~스레 간호사복을 입혀서 "너스(nurse)한 전개다!" ……로 가고 싶으신 모양이지만 -_-;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5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금회는 아버지가 결석……인가 했으나 후반부에 홀로 애프터 방송을 진행. 마치 SOS단 라디오의 츠루야상 같은 느낌이다. -_-;

    Radio QMA!! #11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고향(=시골) 이야기에 불타오름. 확실히 인간이 도시에서 살게 되면서 멀리 볼 일이 적어져서 근시가 많아졌다고 하는데, 큰 소리를 낼 필요도 별로 없어졌군요. 이대로 도시화되며 진화된다면 미래의 인류는 눈도 나쁘고 목소리도 작을 듯(…).

    일기당천GGR #18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월 1회로 전락(?)했으나 DVD 다 나올 때까지만이라도 해주길 바랄 뿐. 금회에는 바비 인형이 된 신도 케이 씨에게 위로의 말씀을. (웃음)

    라디오 천원돌파 그렌라간 #09,10,11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ラヂオ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9회는 두 사람의 온도차를 재확인했음. 여기서 온도차는 일본에서 흔히들 사람 성격이 잘 안 맞을 때 쓰는 관용구지만 방송에서는 목욕물의 온도를 포함한 중의적 표현이 되었다.
    10회는 TAF2008에서 했던 공개녹음으로 코니시 카츠유키 씨와 나카가와 쇼코 씨가 게스트. 극장판 이야기도 처음으로 공개.
    11회는 공개녹음 후편으로 코니시 카츠유키, 사이가 미츠키, 후쿠이 유카리, 타니야마 키쇼 씨가 게스트.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2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2차원 캐릭터와 결혼시켜달라는 건에 대한 낫짱의 차가운 반응이 재미있다(…). ai sp@ce 운영자가 게스트. 세컨드 라이프에 모에를 추가했다고 하는데 현재 자신의 캐릭터인 아바타는 남자, 파트너인 캬라돌(캐릭터+아이돌?)은 여자로만 설정이 가능하다고 함. 이를 남녀 자유롭게 만들 수 있어 백합&BL이 구현된다면 나도 해볼 의향이 있는데. -_-
    _M#]
    122623200012262259811363497127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491

    OTIKAhttp://otika.egloos.com미나라지는 20화를 모처럼(...) 들었는데 그저 ㄷㄷㄷ이었다는;; 게스트로 나온 분께서 '있는 그대로(?)' S기를 드러내더군요;ㅁ;방송이 S방송이라 그런지-_- 어쨌든 퍼스널리티들과 함께 트리플 S 성립-_-;;1226339431

    2492

    pilza2http://pilza2.com/blog진행자 성향에 코너까지 가세해서 업계 최고의 S방송이죠. 여기에 수은등님까지 게스트로 가세하니…… 니코동에서 들었는데 댓글들이 아주 난리가 났더군요. 댓글로 긴사마 외치면서;;1226409818

    2493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쭈욱 읽어보니 밀린 라디오가 꽤 많군요 .. (먼산) 한 일주일 정도 체크 안하면 수 많은 방송들이 우르르르 ..○<─<1226470626

    2495

    pilza2http://pilza2.com/blog1주일만 밀리면요, 듣는 게 취미가 아니라 무슨 숙제처럼 되지요. -_-;1226494492

    2498

    방황령군대에 있는 저는 어떻겠 습니까(...) 숙제라기 보다 거의 퀘스트 처럼 클리어 해 나가는 기쁨이란(....)122656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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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설마 휴가나 외박 때 하루종일 몰아서 들으시는 건 아니겠죠(…). ORS 등에서 파일을 모아두었다가 나중에 한 방송만 죽 들으셔도 재미가 쏠쏠할 겁니다. 최근 치바 사에코의 지옥탐정국을 다시 들었는데 재밌더군요. 처녀 시절의 풋풋함이랄까(…).1226571252

    2500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사에코 상 하앍하앍. 요즘 전 마이히메 라디오와 티아라웨이의 이로이로베리나이트를 다시 재탕하고 있습니다. 사에코 상 하앍하앍 ..122663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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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지옥탐정국을 듣고 나면 사에코 씨를 "쏴에코~땅♡" 하고 부르게 되죠. orz122667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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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4

    신방송중 시희 라디오는 도서관전쟁, 유인장 식으로 진행자를 바꿔 격주 교대로 진행하는데 둘 다 듣든지 둘 다 말든지 해야 겠습니다.;;
    지구노트, 이걸 한국에서 듣는 사람이 열 명이나 될까 모르겠는데, 나는 그 중에서 빠져야 겠습니다. 잠이 와서 도저히 못듣겠네요(…). 이건 정말 노토님 광팬이라 하품하는 소리라도 듣는다는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음. 무려 1시간 동안 교육적(?)인 나레이션과 몽롱한 명상음악 계열이 흐름. -_-

    최근엔 JOQR 계열도 니코동으로 듣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닷아이 같은 것 외에 디지털 라디오는 전용 플레이어가 있긴 한데 설치가 귀찮기도 하고 정해진 방송시간에만 나온다든지 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음질이 좀 떨어지더라도 편하게 니코동으로 듣네요. 최근 '혼자서 할 수 있을까?'라든지 '모리나가 리카의 아웃로 라디오' 등은 니코동으로 공식배신되기도 합니다(근데 생뚱맞게도 댓글을 막아놨음 -_-).
    [#M_ more.. | less.. | 노토마미코·지구 노트 #01 - 노토 마미코
    能登麻美子・地球NOTE : 能登麻美子
    오마탄 종료후 마미코님의 신방송은 지구를 테마로 한 환경방송 지구노트로 거의 나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음. 나름 치유계 컨셉에 치유계의 대표자를 진행자로 내세운 모양. 전혀 아니라지스럽진 않으나 노토님이라길래 니코동으로 봤는데 반복되는 단순한 영상과 지나치게 심오한 분위기 때문에 댓글들은 실소일색. -_-; 신흥종교 노토교의 발현인가?! 데스노트를 능가하는 지구노트의 위력이 느껴진다. -_-

    시카바네히메(屍姫) 라디오 여기는 대린관 방송국 #01 - 후지와라 케이지, 아키야마 나나
    『屍姫』ラヂヲ「こちら大麟館放送局」:藤原啓治, 秋山奈々
    아키야마 나나 씨는 배우 겸 가수로 특촬물 출연 경험이 있고 성우는 이게 처음…이라고 위키백과에서 그랬음. -_- 18세라지만 목소리는 꽤나 나이들어 어른스러운데?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3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30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32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동물의 우는 소리를 흉내내어봄.

    코베 전향 여학교 #32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대관절 공개녹음 준비 스페셜을 몇 회나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게 마지막일 듯. 그럼 다음회는 공녹 들려주나? 아님 DJCD로 판매?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8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선물 소개에만 10분이 걸리는 초인기 방송. CD 3탄의 기획이 섰다. 설마 한국행?! 이왕이면 한국에서 공개녹음하시지. 입장료 받아서 비용도 충당하고……. -_-;

    지옥배신 #04 - 노토 마미코
    地獄配信 : 能登麻美子
    이어서 사카이 카나코 씨 게스트. 밤 12시 부근에 듣기 적격인 방송.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10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이어서 켄짱(=스즈무라 켄이치) 씨 게스트. 나의 오빠 코너에 신청이 쇄도를 거듭, 특별히 많이 들려주었는데, 점점 에로해지고 있다. *-_-*

    라디오 마크로스F○X△ #32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평범한 제목이면 안 되나요?' 무도관 공연이 성황리에 끝마친 듯한(안 봐서;) 가운데 참석하지 못한 카미야 씨가 부러움에 약간 삐졌음.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8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8회도 이어서 시온(유키노 사츠키)&사토시(코바야시 유우) 게스트. 100% 대본이지만 메일은 실제로 온 것을 사용한 듯. 한편 차회로 끝이라는데 아직 OVA시리즈 다 나오지도 않았고 DS용 게임도 더 나올 게 있는 걸 보면 제목 바꿔서 또 할지도? 이번엔 드라마 말고 그냥 평범한 라디오로 해주길…….

    혼자서 할 수 있을까? #22(NICO #03)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뮤네큥걸 카나와 토마츠 러브 스탭들의 공개녹음도 임박. 과연 다들 양복과 안경 차림으로 갈 것인가? 입장곡으로 아야코님의 '내가 넘버원~ 내가 넘버원~' 초강추. 이거 중독되어~. -_-

    안녕 절망방송 #63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애니메이션 끝난 후에도 원작 만화와 싱크로를 높여가며 아니라지+코믹라지의 위용을 자랑하는 본 방송. 금회의 사진은 드디어 사노스케가 료코를 지켜준다며 플래그를 세웠나(?)라는 기대를 잠깐 하게 했음. 한편 라디오배럴과의 링크(?)로 카미야vs캇키의 대결구도가 이뤄진다?! 과연 마미코는 누구의 것이 될 것인가(…)!

    흑집사 팬텀 미드나이트 레이디오 #04 - 오노 다이스케
    黒執事 ファントムミッドナイトレディオ「レディオ・ブラック サイド」 : 小野大輔
    이어서 타무라 유카리 씨 게스트. 전촌이라 들어줬다. -_- 이미지대로 평소에도 바지는 거의 안 입으시는 모양. -_-

    토라도라디오! #11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이어서 고토 사오리 씨 게스트. 옛날엔 츤츤, 요즘은 데레데레?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 #01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2 : 小山力也, 広橋涼
    세컨드 시즌의 첫 게스트는 타나카 아츠코 씨! 앗짱의 라디오는 처음 듣는 것이었는데, 과연 소령님. 시츄에이션에서 리키짱의 폭주와 자멸은 필청.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5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어서 오카무라 아케미, 센다이 에리 씨 게스트. 이번 정보 조사 시험은 트루티어즈&토키메모와 똑같은 세 중에 진짜 찾기였는데, 이거랑 토키메모랑 이어서 들으니 뭔가 연속물인 것잖아. -_-; 라디오를 많이 듣다가 보니까 코너 모방들을 많이 보게 됨.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12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마지막을 목전에 두고서 다시금 게임 토키메모에 대해 얘기를 나눔. 개인적으로 2,3은 못해봤고 1탄은 마이너하게도 슈퍼패미컴판으로 해봤음. -_- 그래도 PS용 프라이비트 컬렉션 샀었는데. -_-;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09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캐릭터 설정을 심화. 조연인 아저씨들 이름과 설정은 갖춰지고 있는데 정작 주인공 마법소녀는 바퀴벌레(…)로 불리고 있는 것에 절망했다!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40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금회는 고쿠라쿠인 료코 씨 게스트(…?). 자세한 건 웹에서! 여기가 웹이고, 이건 웹라디오인데?;;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6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고교시절의 추억, 홋짱(누님의 따님;)의 귀여운 발음, 료짱(아빠)의 생일 축하 등이 있었음.

    Radio QMA!! #12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히야마 노부유키 씨 게스트. 원래 성격도 있고, 열혈 및 어린 캐릭터 역을 많이 맡으셔서 그런지 늘 기운 넘치고 젊은 이미지. 하지만 문제는 주로 옛날 일에 정통하심. 한편 토키메모와 마찬가지로 이 방송도 차회 13회로 종료?! 오마이갓.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8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웹라디오계에 에로 선풍을 일으키는 본 방송(…). 크기라니 무슨 크기냐! 한편 츤데레에 정통한 에미링=카가밍과 츤데레를 몰라서 폭주하고만 유즈네의 대조가 재밌음.

    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 #04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
    몸은 망신창이(?)지만 마음만은 건강하게! 톡쏘는 츤데레풍으로 GO!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3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화제를 모았던 '최강의 오타쿠' 나가시마 유이치 선수의 이야기가 역시나 나왔음. 게스트는 VORC 운영자로 현재 레코드사를 세운 hally 씨와 프로듀서 오오타니 츠토무 씨. 개인적으로 [wp]칩튠[/wp]을 좋아하며 직접 창작도 하고 있는 입장이라 흥미롭게 들었음(물론 내 경우는 실제 기기를 쓰는 건 아니고 VST로 음원만 재현할 뿐이지만).
    _M#]
    122680080012267537291363497142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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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마크로스 프론티어 갤럭시 투어 파이널은 무도관에서 정말 미칠듯한 열기였다는군요. '-' ... 유튜브에 영상이 올라왔었나본데 이틀 후에 발견한지라 이미 다 짤린 상태 .. orz 그나저나 여기저기 많이 활약하시는 나긋나긋 노토 상이네요.1226993853

    2503

    pilza2http://pilza2.com/blogDVD 나오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보죠 뭐……. 노토님은 지구에서도 지옥에서도 대활약중(?)입니다.1227005064

    2504

    OTIKAhttp://otika.egloos.com노토님은 분신술이라도 부리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디서나 보이네요(...)1227021706

    2505

    pilza2http://pilza2.com/blog왠지 라디오를 많이 한다는 느낌은 안 나는데도, 끊임없이 꾸준히 하는 것 같습니다. 트윈앤젤 끝나니까 라인바렐 하고, 오마탄 끝나니까 지구노트 하고…….1227095818

    2506

    방황령뭐.... 라디오가 많다는건....좋은일 이긴 하지만요(.....) 지구노트 이건...아무리 이쪽계 라디오를 좋아하는 저라 해도 좀.....;;;;;;;;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해야할까나요;(머엉...)1227333726

    2507

    pilza2http://pilza2.com/blog지구노트는 잠이 안 올 때 들으시면 좋습니다(…).1227357613

    2510

    makibihttp://temple.egloos.com음, 전 지구노트 잘 듣고 있는데..; 오래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떠오르는지라 추억을 되새기며 듣고 있습니다.(...)1227528610

    2511

    pilza2http://pilza2.com/blog그러고보니 1회는 알래스카에 대한 지리학적 지식을 충분히 전달하더군요. 이거 교육방송……? -_-;122753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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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5

    방송이 대거 종료된 코나미 스테이션, 과연 다음주에 그만큼 많은 신방이 등장할런지, 이대로 썰렁하게 있다가 몰락할런지? 너무 일회성 기획이 많은 것 아닌가 싶은데(뭘 선전하는지 목적조차 불투명했던 토키메모 등) 일단 웹사이트 홍보 자체는 충분히 한 듯 싶으니 이제는 내실을 다져서 수가 적어도 장기방송을 편성하여 토지를 다지는 전략을 세워야 할 듯.
    저야 뭐 안 그래도 들을 게 많아서 그다지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 -_- 그저 특정 요일(특히 금요일!)에 방송이 몰리는 것만 피해줬음 싶은데…….
    [#M_ more.. | less.. | 콤차트 카운트다운 #316 - 사쿠라이 타카히로, 코시미즈 아미
    こむちゃっとカウントダウン : 櫻井孝宏, 小清水亜美
    평소엔 안 듣는 아니 못듣는 방송이지만 앙팡맨토마츠 하루카 출연분이 니코동에 있길래 청취. 순위는 스즈켄의 선전, 아니 선전 정도가 아니라 돌풍인 걸(댓글들 반응도 좋고)? 서른 넘어 낸 데뷔 싱글이 이 정도 인기일 줄이야(하긴 마흔에 데뷔한 코야마 츠요시도 있는데 뭘;).

    토키메모! 라디오 유메기노 고교 방송부 #13 [完] - 아스미 카나, 오기하라 히데키
    ときメモ!ラジオ ゆめぎの高校放送室 : 阿澄佳奈, 荻原秀樹
    방송시간 1시간! 게스트로 메탈유키! 드라마도 배틀도 최종회! 오프닝 곡도 풀로 틀어주고! 마지막엔 선물 증정까지! 과연 최종화다운 볼륨과 풍성한 내용. 하지만 여기서 드는 의문, 이 방송은 과연 무엇을 위해 했단 말인가?! 오프닝 곡과 드라마의 CD화 계획도 없고, 토키메모 신작의 발표도 없이(약간 기대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고토 사오리의 CD 선전만으로 끝나고 말았으니……. -_-

    Radio QMA!! #13 [完] - 아사노 마스미, 히로하시 료
    Radio QMA!! : 浅野真澄, 広橋涼
    이쪽도 너무 짧은 만남을 거쳐 이별의 순간이! 코나미 니들 왜 이러니. -_- 다음주부터 이만큼 재미있는 신방 해준다면 몰라도 안 그러면 코나미 엄청 원망할 듯. 그나마 '유리 현립 첫째가는 샤론 고등학교(ユリ県立魁シャロン校)'가 QMA 학교 순위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 것에 의의가 있다고나 할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4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31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33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아사노 마스미 씨 게스트. 끝나가는(…) 라디오QMA의 선전으로 등장하신 듯? 이야기도 QMA에 관련한 내용이 주를 이뤘음. 그래서 둘이서 퀴즈 대결을 했는데 라디오QMA의 진행자인 마스밍이……지고 삭희가 이겼다. -_-

    코베 전향 여학교 #33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다행히(?) 들려주는 공개녹음, 코베 전향 여학교 in 코베 대학교 "사랑을 되찾아라!". 마뤼나는 이노키와 와카모토가 되어 대활약, 카나에는 떨다가 축하받고(?).

    라디오 마크로스F○X△ #33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불룩해지다'.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59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한국행 좌절로 시작. orz 대신 피겨 스케이팅 DVD를 만들자는 기획을 불태움. 무한도전도 아니고. -_-

    햑코 토라노코 라디오 #02 - 후지와라 케이지
    ヒャッコ とらのこラジオ : 藤原啓治
    네야 미치코 씨 게스트. 개인적으로는 친한 사이지만 라디오는 뭔가 어색.;; 특히 끝말잇기는 둘 다 실수연방에 엉망진창.

    안녕 절망방송 #64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이 방송이 끼친 좋은 영향 못지 않게 악영향도 커지고 있다. 사노스케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가운데, 부녀자 료코의 절규(?)가 울려퍼지는데…….

    토라도라디오! #12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라디오OP의 '원아웃'부분이 우리말 '안녕'처럼 들린다는 모님의 제보가. 있는 코너를 다 선보인 가운데 마지막엔 신 코너 등장 예고도.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 #02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2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타나카 아츠코 앗짱 게스트. 신 코너 동시에 대답하기는 척척 들어맞고! 카데레는 최단 데레 기록 갱신!

    시카바네히메(屍姫) 라디오 세공사 청공방송국 #02 - 키쿠치 미카, 나카무라 치세
    『屍姫』ラヂヲ「世空寺青空放送局」: 菊地美香, 中村知世
    감기에 걸려 좀 터프한 목소리의 두 사람. 애칭을 모집했는데 결국은 제일 평범하지만 기억하기 쉬운 미카짱&칫짱으로. 근데 스케판은 이구치 유카의 애칭인데? 누군가 착각해서 보낸 듯. -_-; 한편 두 분 다 친구가 별로 없다는데 뭐 연예인으로 활동했으니 남들처럼 친구들과 놀며 학창시절을 보내진 못했을 테니 이해는 가……지만 자꾸 '키미키스'의 그 명대사가 떠오른다. -_- "아니, 놀랐을 뿐이야. 나, 친구가 별로 없거든."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10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마법소녀의 설정이 점점 정해지다. 주인공을 안 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지만, 현재 방영작에서도 주인공이지 않으신가! 케메코디럭스 -_-; "마~벨러스!"

    강철의 라디오바렐 #04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라인바렐 이야기는 간데없고 변태왕자 이야기만……. 뿅망치로 그런 왕자를 공격하는 마미코님. 이거 시티헌터 라디오?;; 한편 일전의 절망방송에 소개된 일화(?)의 반격이 날아왔음. 이것이 소위 말하는 절망 리스너에 의한 무력개입인가?!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41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이어서 고쿠라쿠인 료코 씨 게스트(…). 미조라지 티셔츠가 전세계로 뻗어나가는가? 그러려면 해외 통판이라도 해주삼! -_-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7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걷다가 전봇대에 부딪힌 언니는 과연 만화 캐릭터 이상의 캐릭터. 우유밥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우유밥이라면 김대중 정부 때 농림부 장관이었던 김성훈 씨가 생각난다. 그가 장관시절 신문에 우유밥을 즐겨 먹는다는 기사가 나왔기 때문임. 우유소비를 권장하기 위해서였는지, 본인 말대로 그 전부터 즐겨 드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별 걸 다 기억하고 있네;).

    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 #05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
    "이 삐~~~~!" ……역시 무서운, 츤피리한 라디오. 이제 드디어 신제품 시험 시식도 시작하는 모양, 야마요시 제약에 대한 이 방송의 영향력이 지대해지고 있는 듯.

    라디오 천원돌파 그렌라간 #12,13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ラヂオ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카레 냄새라. 한국인에게 마늘 냄새가 난다는 것과 비슷한 것? 타키모토 타츠히코의 말대로 카레는 일본 음식이 되고 만 것인가?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4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일본 위키피디어 수정횟수 상위를 차지한 항목이 애니메이션 관련이라는 소식. 거의 성우 항목만 작성&수정하는 저에게는 별로 신기하거나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군요. -_-; 게스트는 milktub의 bamboo 씨. 개인적으로는 게임 '그린그린'의 테마곡으로 알게 되었음(사실 그 외에는 잘 모름;).
    _M#]
    122744520012274440451363497148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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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라디오 QMA도 끝나고 .... 미카쨩의 목소리도 들을겸 한 번 들어볼까요. 묘하게 키쿠치 미카에 대해서 그렇게 열광하는 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어디선가 이름이 들려오면 자꾸만 솔깃하게 되더라구요. 블로그 보니 요새 무대활동으로도 상당히 바쁜 듯 합니다.122746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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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전 특촬이고 드라마고 전혀 모르니 키쿠치 미카도 성우로밖에 모릅니다.;; 듣기로는 애니메이션 출연작의 라디오를 전부 진행한 전설의 DJ라고 하더군요(…).12275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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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ibihttp://temple.egloos.com절망방송과 라디오배럴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되는듯한 느낌이라 재밌더군요. ^^ 특히 캇키의 불과 2명인 절망 리스너를 빼오려는 발언은..(..)122752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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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절망 리스너 셋 중에 하나만 빼와도 절망방송의 트래픽 1/3이 빠지는 사태가 벌어질 텐데…….;; 앞으로도 두 방송의 대결구도가 기대가 됩니다.122753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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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ins남겨주신 글 보고 왔습니다. 칼럼으로도 괜찮다면 기꺼이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느 정도 분량을 써야될지만 말씀해주시면 거기에 맞춰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1228171787

    1473falsesyndicated0

    귀여니와 조경란, 두 개의 표절 논란

    두 개의 표절 논란이 있어서 함께 써봅니다. 하나는 예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으면서도 정작 그 결과, 결말이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있거나 잊어버린 것만 같고, 또 하나는 지금 일어나는 따끈따끈한(?) 사건인데도 거대 언론의 의도적인 무시로 인해 알려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자는 귀여니의 『아웃사이더』 표절논란이고 후자는 조경란과 주이란의 동명 소설 『혀』를 둘러싼 표절논란입니다.


    아웃 싸이더 1
    - 귀여니 지음/반디출판사
    표절논란 1번. 출판사를 바꿔 아직도 판매중.

    사실은 오늘 귀여니 표절 논란의 결말이 알고 싶어 구글에서 찾아보았는데 9월에 재판이 열린다는 것 이후의 정보를 전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8월 말에 귀여니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린 표절하지 않았다는 주장과 비슷한 시기 귀여니를 고소한 송정실 씨가 역시 미니홈피에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반박문을 올렸다는 기사가 끝이었고요.
    재판이 연기된 것인지, 판결을 누군가의 의도로 언론에 알려지지 않도록 손을 쓴 것인지(만약 그렇다면 누군지는 알 것 같지만)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 찾은 건 아래 글에서 Ichor라는 분이 표절로 판결났더라는, 증거는 없는 '카더라'식 정보 뿐이었습니다. 이 분 블로그는 접속도 안 되어서 물어보지도 못했고요.
    [관련글] 4. 아웃 싸이더 - 귀여니 (1) by DreamTime
    또 등대시호님의 글에 따르면 송 씨의 미니홈피는 접속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련글] 10월의 마지막 날 - 요즘 근황. by 등대시호
    한참 찾다 겨우 믿어도 될 만한 정보를 찾았습니다. 9월 10일 재판이 있었는데 자료 제출이 시원치 않아 시월 말로 미뤄졌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아직까지 미루고 있는 듯 합니다.
    [관련글] 귀여니 표절 논란(수정) by 엘리


    - 조경란 지음/문학동네
    표절논란 2번. 역시 아직 잘 팔리는 듯.

    혀에 대한 논란은 이른바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거대 언론에서 다뤄주지 않아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그로 인해서인지 인터넷에서도 별로 알려지지 않았고요.
    다행스럽게도 이 논란에 대한 글들이 프레시안에 일목요연하게 시간대별로 모아져 있습니다. 실은 그만큼 다른 언론매체는 관련글을 찾기가 힘들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관련글] <혀> vs <혀>…진실을 원한다

    두 사건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고정팬도 많은 인기 작가가 무명 혹은 신인작가의 글을 표절했다는 의심을 받고 고소를 당했다, 인기 작가는 거부+무시+침묵으로 일관한다, 표절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는 분노를 이기지 못해 인터넷을 통해 세상에 알리려고 한다, 하지만 문단 권력 및 거대 언론은 별로 다뤄주려 하지 않는다……. 다만 둘 다 판결이 나지 않은 듯 하니 고소인의 주장만을 보고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저도 사실 심정적으로는 양쪽 다 고소인쪽으로 마음이 기울어 있긴 하지만 말이죠.
    122753340012275313411363497154PILZAII/문학/서적소설표절

    251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개인적으로 귀여니같은 스타일의 소설은 별로라서 말이죠. (...) 어찌됬던 표절논란이 진실된 쪽으로 잘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 힘없는 자가 질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지만 ..;1227591344

    2515

    pilza2http://pilza2.com/blog약자가 힘이 없고, 힘을 가질 기회마저 줄어드는 사회가 되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1227614972

    2766

    Realisateur관련글 "혀 vs 혀 진실을 원한다" 의 링크가 삭제되었나봐요. 이것도 미디어의 압박때문일까요... 읽어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1245857845

    2767

    pilza2http://pilza2.com/blog정말로 페이지가 없어졌네요……. 하지만 개별 기사는 남아 있으므로 볼 수는 있습니다. 프레시안 사이트에 접속하여 상단 메뉴 중 '퀵view'를 누르면 새 창이 뜨면서 기사를 찾아볼 수 있는데 '특집, 집중이슈 기사 선택하기'에서 '혀 vs 혀 진실을 원한다'를 찾아서 누르시면 기사 목록이 나옵니다. http://pressian.com/1245930440

    2938

    ㄹㅏ랄라전 다르게 생각해요. 귀여니의 소설은 당연히 표절로 보이지만요, 조경란의 혀는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두 소설을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표절논란을 묻는건 분명 잘못이지만... 오히려 묻지 않았다면 주이란이 훨씬 얻어맞았을거에요. 연관성도 없고요. 조경란이 모티브는 얻었으니 그렇게 표절논란을 묻고 있는듯...1271600967

    2939

    ㄹㅏ랄라주이란의 혀에서 촛불소녀라는게 있는데 전 그거 읽으면서 눈을 완전 찌푸렸고요... 이건 엄밀히 말하자면 표절이라고 하 기도 어렵습니다. 전 주이란 글만 읽고 조경란을 나쁘게 봤는데... 정말.....1271601676

    2940

    pilza2http://pilza2.com/blog제가 둘 다 안 읽었기 때문에 단정을 내리거나 판단을 할 위치가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제목도 표절 논란이라고 썼고요, 본문에도 쉽게 판단하지 말라는 주위를 주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소통과 해명을 거부하는 작가와 출판사의 태도와 이에 동조하듯 무시로 일관하는 거대 언론에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알리려고 글을 썼던 것입니다. 사실은 이 글 쓰고 금방 소설을 읽을 줄 알았죠. 어째저째 미루고 잊어먹고 있다가 아직껏 읽지 못하고 있었네요.;;1271686649

    1474falsesyndicated0

    사기꾼들이 또 사기칠 준비를……

    * 李대통령 "경제난 타개 단기부양책 우선 필요" (매일경제)
    일단 보스께서 운을 띄우니까 기다렸다는 듯,
    * 포기했다던 ‘대운하’ 우회추진 의혹 (경향신문)
    * 국토해양부,대운하 내년 본격 추진 (CNBNEWS)

    물류혁명(배나 기차보다 손해)→수도·환경 다 해결?(환경재앙)→관광사업(너나 사라 요트)→하천정비(?!)
    물류, 수도, 환경 등 다 효과없고 환경만 파탄남이 이미 밝혀진 경부운하를 목적만 바꿔서 또 하겠다는 겁니다. 물론 그 목적은 인위적 경기부양이죠.
    한 5년 뒤(정권 바뀐 뒤!) 막대한 부작용이 밀려올 게 뻔한데도 당장 건설경기 부양해서 경제 살린 척 하고 넘어가자는 1970년대식 발상입니다.

    하여간 지난번에 언급했던 정당과 정파, 사상과 이념을 불사하고 대운하 추진하려는 자들과 그에 찬성하는 자들은 제 적입니다.
    어디 한 번 싸워봅시다. 제 가족이 사기꾼에게 호되게 당해봐서 아는데, 사기꾼이 자신에게 이득을 줄 거라 믿는 순간 이미 사기는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벌써 넘어가서 정권도 줬지만, 아직 끝난 건 아닙니다. 이 사기꾼은 거짓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수룩한 것들이니까요(대신 오해를 많이 하나;;). 얼마든지 이길 수 있는 싸움입니다.
    122779260012277844791363497162PILZAII/기타/잡담

    2516

    눈팅이귓구멍 막힌 무식한 불도저를 말릴 수 있을까요? 권력은 손아귀에 있고, 제 말 안 들을 땐 두드려 패면 된다는 것도 알았겠다. 힘든 싸움이 될 것 같네요.1227878711

    2517

    pilza2http://pilza2.com/blog자칭 컴도~자라네요. -_- 생각을 못하고 두드려야 움직인다는 점에서 컴도자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니죠.1227964932

    1475falsesyndicated0

    파우스트 vol.5


    파우스트 2008.봄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학산문화사(잡지)

    웹진 거울의 지나간 65호에 게재된 서평입니다. 또 블로그에 올리는 걸 까먹어서;; 함게 올립니다. 이왕이면 거울에 가서 봐주세요.
    [#M_ more.. | less.. | 1. 안정에서 안일함으로
    5호는 1호에서 느꼈던 신선함(첫 출간이었으니), 2호와 3호에서 느꼈던 도전정신, 4호에서 느꼈던 안정감은 다 잃어버리고 그저 안일함만이 남았다는 느낌이다.
    그도 그럴 것이 5호는 한국판만의 독자적인 특집이나 기획도 없이 일본판의 특집만을 번역하여 실었을 뿐이고 5호에 실린 한국 작가들(한동진, 김미리, 장은호) 역시 이전 호에 실렸던 작가들이라 새로운 작가의 발굴이나 소개의 의미도 없던 것이다. 그래서 상당한 발매연기 끝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나온 파우스트 시리즈 중에서 가장 실망스러웠으며, 이는 라이센스 번역 출판사의 한계 혹은 한국판 편집자들의 역량부족 둘 중의 하나(혹은 둘 다)라고 추측된다.
    또한 이번 호에는 출판사(혹은 편집자)와 독자들 간의 두 가지 오해 혹은 생각의 불일치를 드러냈기도 하다. 이에 대해서는 후반부에 따로 다루겠다.

    2. 특집기획
    5호는 현대 일본 라이트 노벨을 견인한 카도노 코헤이와, 동인 게임이라는 일본 서브컬처의 변방에서 중심부로 우뚝 선 초대형 히트작 [쓰르라미 울 적에]의 작가 용기사07을 다루고 있다.
    일단 두 작가의 작품은 우리나라에도 비교적 알려져 있으나 작가 자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기에 팬들에게는 소중한 인터뷰라고 할 수 있다. 카도노 코헤이의 경우는 [시즈루상 시리즈] 등 미스터리 계열의 라이트 노벨을 발표한 사실이야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가 코단샤 노벨즈에서 본격 추리소설을 냈음을 알 수 있고 덤으로 학산에서 이를 번역 출간할 예정이라는 정보도 입수할 수 있다. 덤으로 인터뷰를 보면 철옹성 같았던 일본의 라이트 노벨 시장이 축소기미라는 우려를 엿들을 수 있는데, 지금 한창 성장하고 있는 한국 쪽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지 궁금한 부분이다. 여담으로 인터뷰에 임하는 이들이 종종 언급하는 대사들은 소설이 아닌 만화에서 따왔다는 점에서 ‘과연 라이트 노벨 업계인(?)들’이라는 감상을 느꼈다.

    용기사07의 인터뷰는 그의 작품을 알거나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알짜배기와도 같은 내용이다. 용기사07이라는 인간이 어떤 마음가짐과 목표로 창작을 했으며 작품의 계기와 주제의식에서 창작 및 홍보의 방법에 이르기까지 충실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
    덕분에 나스 키노코와의 좌담이 상대적으로 알맹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인데, 이전 인터뷰에서 작품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다 했기에 좌담은 주로 동인 게임에 대해서 다루었다. 이 좌담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되레 사회자인 오타 카즈시 편집장의 언급인데, 동인계의 실력자를 손쉽게 써먹는 ‘게으른’ 프로 편집자들을 질타하며 자신도 그와 같이 비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언급한다.
    이는 인터넷 소설 사이트를 뒤져서 조회수 높은 소설을 묻지마로 출판했던(혹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판타지·무협 출판계가 연상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며 작품의 탄생에 기여하는 영미권 및 일본에서의 편집자의 위상은 주류든 장르든 한국 소설계에서는 찾기가 힘들지 않은가. 판타스틱 9호에 수록된 이영도의 인터뷰에서 그가 했던 발언(“현재 장르 출판은 원료를 그냥 가져다 파는 밭떼기 장사 비슷한 꼴입니다”)과도 상통하는 부분이다.

    3. 두 가지 오해
    이번 호를 통해 알 수 있는 파우스트와 독자간의 두 가지 오해, 그 첫 번째는 신전기라는 장르다. 일반적인 라이트 노벨의 팬들은 신전기라는 장르명을 이능력자 배틀물과 거의 동의어로 알고 있다. 물론 실제로는 일본의 전통적 전기소설을 현대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도시 판타지 및 호러와 조합하여 나온 것이 현재의 신전기이지만, 실제로 전기 혹은 신전기라는 이름 하에 능력배틀물이 쏟아져 나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니 신전기라는 낱말을 만든 오타 편집장이 [쓰르라미 울 적에] 게임을 하고서 이것이 신전기다 라고 가리켰을 때 독자 및 플레이어들이 당혹감을 느낀다고 해도 틀린 표현은 아닐 것이다. 오타 편집장에 따르면 쓰르라미는 일상과 비일상이 혼재되어 있는 신전기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결국 파우스트가 생각한 신전기는 나스 키노코의 [DDD]와 같이 도시 판타지와 미스터리가 융합한 글을 가리키는 것으로 일반 라이트 노벨과 노벨 게임의 팬들이 생각한 능력자 배틀물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다. 물론 장르의 형성과 발전이 개인과 한 출판사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생각하면 현재의 신전기 흐름은 후자에 가깝다는 걸 파우스트측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오해는 파우스트 소설상. 5호에는 처음으로 파우스트 소설상의 심사평을 겸한 좌담회를 수록했는데 여기에서 소설상 심사는 최유성 편집장 혼자서 맡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난다. 소설과 같이 객관적 잣대를 대기 힘든 심사의 경우 인원이 적을수록 주관적이고 개인의 취향에 좌우될 수밖에 없음은 주지의 사실인데, 혼자서 뽑는 소설상에서 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더구나 파우스트를 라이트 노벨 잡지로 알고 소설상에 응모한 이들에게 소설상이 원하는 건 라이트 노벨이 아니라고 단언하고 있으니 말이다.
    결국 소설상을 노리는 이들은 최유성 편집자의 취향과 이전 가작으로 뽑혔던 작품 ‘호질’을 통해 파우스트 소설상이 원하는 작품에 대한 밑그림을 추측하는 수밖에 없다. 호질이 초인적 존재를 등장시킨 호러 미스터리 작품이고, 이번 심사평에서 호평을 받은 글이 밀실 살인과 고등학생 살인자를 그린 것임을 보면 파우스트 소설상이 원하는 작품이 미스터리 계열임을 알 수 있다. 결국 이 상은 보편적으로 빼어난 글이나 현재 출간되는 라이트 노벨과 같은 분위기의 글이 아니라 편집장의 마음에 드는 글을 원하고 있으니, 수상작이 나오기까지는 아마도 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

    4. 수록작품 조망 (일부 작품만 다루었음)

    * 아웃랜도스의 사랑, 포르셰식 아크트티거 / 카도노 코헤이
    어느 특이한 부부의 이야기를 각자 남자와 여자쪽 시각에서 그린 연작 단편. 남자는 어떤 초능력과도 다른 ‘마법’을 구사하지만, 무기력하고 소심한 성격 탓에 아내와의 평범한 생활을 유지하려 노력할 뿐이고 여자는 남자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평범하지 않은, 거대 조직이 만든 인간형 병기였고, 그를 감시하기 위해 결혼을 위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남편을 위해, 그에게 평범한 아내가 되어 평범한 생활을 보내게 해주기 위해 목숨을 걸고 노력하는 느리지만 굳건한 여자의 모습은 분명 사랑의 한 형태였다. 결국 두 사람이 보여주는 것은 각자의 비밀을 상대에게 보이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평범함을 연기하고 있는 기괴하지만 강인한 사랑의 모습이다. 그 사랑을 벽지(僻地)를 의미하는 아웃랜도스의 사랑이라고 명명한 작가의 의도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 화염소녀 / 김미리
    불을 일으키는 특수능력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로 기승전결이 분명한 깔끔한 구조를 가진 수작(秀作)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초반에서 어머니를 보고 분명 악인일 거라고 추측했으나, 후반부로 가면 예상대로 악인인 듯 했다가 한 번의 반전이 더 나온다. 아무래도 장르소설을 읽다가 생긴 선입관으로 인한 섣부른 예측이었던 듯 하다.

    * 나인 스토리즈 / 사토 유야
    나인 스토리인데 수록작은 세 편 뿐이다. 상당히 짧고 단편적인 이야기라 내용 파악도 힘든 데다가 인물 설정 소개를 위한 에피소드 나열 정도라서 소설로써의 가치도 없다.

    * 첫 출근 / 장은호
    개인적으로는 5호 수록작 중에서 최고로 꼽는다. 구조적 부조리와 도구화된 인간을 도시적인 비정함으로 채색한 이른바 ‘웰메이드 호러’로,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이종호 외 9인, 황금가지, 2006년 11월)에 수록된 같은 작가의 글인 ‘하등 인간’과 마찬가지로 작지만 또렷한 하나의 발상을 끝까지 거침없이 밀어붙이고 있어 SF로도 호러로도 이색적인 글이 되었다.

    * 주머니에 너와 아메리카를 담고, 당신과 여기에 있다는 것 / 우라가 카즈히로
    메피스토 상으로 데뷔한 작가지만 이 두 연작은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포스트 홀로코스트를 무대로 한 SF에 가까우며, 세계의 운명과 그에 맞서는 개인의 이야기를 그린 ‘세카이계’ 라고 할 수 있다.
    외계에서 온 ‘짐승’의 습격으로 초토화가 된 후 숲에서 숨어 살게 된 사람들, 그러한 불운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자매의 이야기로 전편이 언니, 후편이 여동생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언니는 사랑하는 남자와 함께 그 세계에 저항하지만 벽에 부딪히고 동생은 그 세계에 살아남음으로써 맞서는 방법을 택한다.
    그러한 소년소녀들의 심리를 세밀하게 그리고는 있지만, 전편에서 케이가 마지막에 한 선택은 공감도 이해도 되지 않았다. 사랑하는 이와 그 아이까지 가진 여성이 세계의 비밀을 알았다고 해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이 가능할까. 자신들을 위한 삶과 미래를 선택한 이들이 돌연 끝에 세계의 비밀을 알고 나서 세계에 절망하는 모습은 지나치게 작위적이며 인물들이 그저 작가의 도구처럼만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여담으로 번역을 할 때 아메리카와 조선을 미국과 한국으로 바꾸지 않은 건 원문을 (지나칠 정도로?) 존중했기 때문인지 몰라서 놔둔 건지 궁금하다. 아메리카야 작가가 사이먼&가펑클의 동명의 곡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니 그렇다 치고(글 말미에 가사가 전재되어 있기도 하다), 조선과 조선어라는 낱말은 마치 일본해나 다케시마처럼 어색하기만 하다. 원문을 존중한다며 일본해라는 표기를 그대로 옮겼다가 항의를 듣고 부랴부랴 바꾼 최근의 사례(정말 원문을 존중했다면 항의를 들어도 바꾸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가 떠오르기도 했다.

    * Brand New Me, Brand New World / 마이조 오타로
    마이조 오타로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수많은 영화의 기획서 및 시놉시스를 작성ㆍ게재하고 있는데, 대부분 판타지/호러에 가까우며 이 작품도 그 중의 하나인 것 같은 느낌이다. 다만 작품 안에서 등장인물의 생각을 통해 주제를 직접 전달하고 있는데, 이는 얼마전 웹진 거울에서 잠시 토론을 일으켰던 보여주기 방식의 좋은 예가 아닌가 한다. 그나마 이 작품은 만화기 때문에 그야말로 만화적인 사건을 그리면서 인물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어 문학적인 낯설음이 느껴지는데, 소설이었다면 좋은 반응을 얻기 힘들 거라 생각한다._M#]
    122797020012279680981363497167PILZAII/문학/서적거울라이트노벨리뷰서평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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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땅 이방인 - 로버트 A. 하인라인


    낯선 땅 이방인
    - 로버트 하인라인 지음, 장호연 옮김/GONZO(마티)

    이번 달 업데이트된 웹진 거울의 66호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원작(영어판)의 판본 표지도 두 가지나 실려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M_ more.. | less.. | 1. 외계에서 온 구세주

    SF는 미래 혹은 다른 세계(우주)의 일을 그리기 때문에 당대의 시대상을 반영했다든가 시대정신을 그렸다든가 하는 평가를 받기가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평가를 받고 있는 드문 예로써 본작은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대신 당시 카운터컬처(counterculture, 하위문화, 반문화)에 큰 영향을 줬다는 시대적 가치만큼 장르소설로써의 만족감은 덜한데, 그 이유는 영웅의 일대기나 종교의 시조를 다룬 전기물과 한 치도 어긋남이 없는, 장르소설다운 반전이나 흥미로운 전개를 조금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전형적인 플롯 때문이다. 굳이 스포일러라 느낄 수도 없기에 여기에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특이한 출생 → 인간세계를 경험 → 세상에 행적을 남김 → 종교와 흡사한 단체를 이끔 → 반대하는 자들에게 죽임을 당함
    으로 열거할 수 있으며, 소설의 1/10 정도를 읽었을 때 추측이 가능한 이런 이야기틀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다. 이는 대표적으로 예수의 일생과 다를 바가 없으며 차이점이라면 예수는 사흘 만에 부활하였고 마이크는 하늘나라로 올라가 천사(?)가 되었다는 정도랄까.

    물론 이러한 전형적인 영웅의 일대기와 흡사한 소설의 줄거리는 신화적이고 원형적인 구조를 통해 주인공을 신격화시키려는 작가의 의도대로다. 장르소설로서의 재미를 포기해가면서까지 얻으려 한 것은 결국 거대한 시대적 담론이다. 이 글이 그려낸 것은 개개의 인물이 아니라 그들이 만들어낸 사상이요 그들이 살고 있고 살아갈 시대 자체인 것이다. 이런 대담하고 도전적인 시도가 결실을 맺을 수 있었기에 장르팬의 호응(휴고상 수상)을 넘어 시대의 고전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으리라.

    2. 화성인의 사상 = 동양사상 + α

    이 글에서 보여지는 화성인의 사상이 1961년 출간작이니만큼 당시 서구 사회의 기준에서는 충격적으로 보일 만한데, 사실 자세히 살펴보면 화성인의 사상이라는 게 동양 철학에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지의 소수 부족들의 문화를 섞어서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감한다(grok)는 것은 단순히 표현하자면 역지사지의 정신을 영혼의 공감이라는 측면으로까지 승격시킨 것이고, 마치 [눈물을 마시는 새](이영도, 황금가지, 2003년 1월)의 도깨비처럼 사후에도 영혼이 존재하여 원로로 존경을 받는 부분은 지식과 지혜를 축적한 어른들이 사회를 이끌며 존경을 받고 또한 사후에도 제사를 지내며 그들을 모시는 동양의 유교 문화를 상징하는 것이고, “당신이 신입니다”라는 표현은 서구 사회에선 불경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당신이 곧 부처님”이라는 불교의 사상에서는 이상할 것이 없는 표현이며, 물을 나누는 것은 술잔을 돌리는 동양의 문화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서로의 찻잔에 차를 부어 가득 채워주는 것이 예의인 중앙 아시아의 풍습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 그 외에 죽은 이의 시체를 먹으며 그를 기리는 것은 아마존 밀림의 한 부족의 풍습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며, 자유로운 섹스를 주창한 것은 순결을 중시하는 기독교와 엄격한 일부일처를 유지해온 서구 사회에 충격을 주기 위해 더한 것으로 보인다.

    즉 화성인의 사상은 동양 철학에 식인, 자유 섹스 등을 섞어 서구 사회와는 전혀 다르고 충격적으로 느껴지기 위해 일부러 고른 소재들로 보인다. 따라서 동양인인 우리뿐만 아니라 문화인류학 및 세계의 종교와 문화에 대래 널리 퍼진 오늘날에는 단순한 충격은 덜할 것이다.
    다만 공감과 물을 나누는 것과 죽은 이의 사체를 먹는 것과 자유로운 섹스에는 공통점이 있으니 바로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마음/물/영혼/행복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소유와 차별로 얼룩진 서구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선 더없이 적절한 선택인 것이다. 특히 극중 등장한 포스터교는 오늘날 한국의 일부 대형 교회가 떠오를 정도로 거대화, 상업화, 사교화된 기독교의 분파로 나와 마이크와 대립을 하는데, 포스터교는 기독교의 폐단을 극단적으로 강조하고 희화화한 존재라고 보이며 이 역시 화성인의 사상을 두드러지게 보이며 서구 사회를 비판하기 위한 도구로 쓰였다고 볼 수 있다.

    3. 과연 그는 화성인이었을까

    그렇지만 이 글을 읽으며 도저히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화성인 사이에서 자란 지구인 마이크가 화성인의 능력을 완전히 익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발벽안의 아이라도 태어난 직후 한국인 부부 밑에서 자란다면 걸쭉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김치찌개를 좋아하는 한국인으로 살 수는 있다. 하지만 중력 등 모든 환경이 다르고 책에서 묘사된 바에 의하면 알에서 태어나며 다리가 셋인 화성인들 사이에서 자랐음에도 지구인 아이가 화성인의 문화나 사상만이 아니라 특수한 영적 능력까지 모두 구사할 수 있다는 게 과연 가능한 이야기일까.

    이를 위해 본 필자는 문득 옛날에 읽었던 늑대 소녀에 대한 기사가 떠올라 검색을 했고 다행히 관련된 글을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었다(얼굴에 털이 나는 선천성 다모증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1920년대 인도에서 늑대들 사이에서 길러진 7, 8세 가량의 두 아이가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네 발로 기어다니며 늑대와 흡사한 울음소리를 내고 날고기만 먹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 아이들을 인간 생활에 적응시키려 했으나 한 아이는 몇 개월만에 죽고 다른 아이는 조금씩 적응하는 듯했지만 결국 17살에 원인불명의 병으로 숨졌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보면 화성인들 사이에서 자란다면 어느 정도는 화성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인간으로서의 육체와 정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가 아닐까. 소설에서 마이크의 정확한 나이는 알지 못했으나 대충 스무 살은 되는 것 같은데 기후, 중력 등 모든 요소가 지구와 너무나 다른 화성에서 생존이 가능한지, 화성인들 사이에 전수되는 어떤 방법을 지구인의 육체와 영혼을 가진 마이크가 습득하여 호흡과 심박 등 일반적인 지구인은 조절할 수 없는 요소를 자유로이 조절하며 더구나 염력과 물체를 없애는 등의 초능력까지도 자유로이 구사할 수 있는 것인지(소설에서는 마이크의 ‘제자’들도 염력 정도는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나오기는 하지만)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늑대들 사이에서 자란 늑대 소녀들은 분명 자기 주위의 늑대들을 따라서 울부짖으며 네 발로 뛰어다닐 수는 있었을 것이다. 또한 냄새를 잘 맡고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볼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타고난 인간의 신체적 한계 내에서 발달한 것이 아닐까. 구체적인 정보를 입수하지는 못했지만 그 늑대 소녀는 또래의 늑대들보다는 훨씬 느리고 허약하며 사냥 실력도 떨어지지 않았을까. 만약 늑대 소녀들이 마이크가 완벽하게 화성인의 능력을 익힌 것과 같이 늑대들의 속성(?)을 습격했다면 그 아이들의 이빨과 손톱이 늑대처럼 강력했을 것이고 네 발로도 개나 늑대들처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할 텐데 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냄새를 잘 맡았다고 하지만 인간과 개 및 늑대의 코가 가진 후각세포 및 대뇌의 후각 감각 기관의 차이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늑대 소녀들이 냄새 맡는 능력이 늑대와 같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보다 뛰어날 뿐이다. 그런데 소설에서는 마이크의 여러 능력들이 화성인과 동등한 것으로 묘사되고 있으니 쉽게 납득할 수가 없던 것이다.

    호흡과 심박을 조절하고 염력과 물건을 없애는 능력이 지구인도 훈련을 통해 쉽게 배워 익힐 수 있는 정도라면 벌써 지구에서도 그런 능력을 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화성인은 사후에도 영혼이 존재하며 원로로써 활동하고 있지만 지구인은 심령현상이나 사후세계 같은 것도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은 상태다.
    그러니 엄밀한 의미의 과학소설로 봤을 때는 흠결이 있다고 할 수 있겠으나 당시도 그랬듯 오늘날에도 SF의 범위는 무척이나 넓고 대다수의 독자들은 어느 정도의 흠을 무마할 수 정도의 재미있는 소설을 얼마든지 SF로 인정해준다. 무엇보다 이 소설은 이미 SF의 품을 훌쩍 넘어버린 시대의 문제작으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이니, 이러한 지적이 그저 장르팬의 푸념 정도로 여겨져도 불만을 가질 여지가 없는 까닭이다._M#]
    122797080012279685531363497172PILZAII/문학/서적SF거울리뷰서평장르소설

    http://ko.blogring.org/_230317blogring.org

    로버트-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로버트-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122907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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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6

    저번 달부터 이번 주까지 틈틈이(?) 아팠습니다. 이런저런 병에 걸려서 골골댔는데, 덕분에 며칠 쉬면서 밀린 소설 읽고 밀린 라디오 들으면서 '전화위복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몸도 얼추 나았으니 망상을 불태워 동인지 창작에 매진토록 하겠스빈다(…).
    [#M_ more.. | less.. | 라디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CAPU2 #03 - 후쿠엔 미사토, 코야마 키미코
    ラジオ! ロザリオとバンパイアCAPU2 : 福圓美里, こやまきみこ
    노는 귀(…)에 들어봄. 미즈키 나나 씨 게스트.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5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32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코베 전향 여학교 #34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공개방송 성공을 기념하여 쥬시포리예이 파티를 열었음. 근데 겨우 1회분 녹음이라니 너무 짧은데(보통 2회분 녹음하지 않나;;). 오오 교복 입고 공개녹음했다니 블로그를 보니 사진도 한 장 없고 뭐하니 스태푸우우우~!! 아카라지 스탭 보고 좀 배우셔! -_-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34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옳소, 옳소! 정부는 추운 겨울에 거리에 트리니 전구니 주렁주렁 매달아서 번쩍번쩍 밝히며 전기 낭비하지 말고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 전기장판이나 깔아줘라! ……하긴 MB정부에게 뭘 바라나;;

    혼자서 할 수 있을까? #23(NICO #04)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메이지 대학의 학원제 내에서 이벤트로 개최된 공개녹음을 방송. 관련 기사에서 사진 확인 가능(니코동 동영상에도 사진 첨부되었음). 입장은 약속대로 강렬한 '스파르타X'로 귀여운 핑크색 투피스에 양털(?)로 짠 듯한 조끼를 착용했음. 근데 스탭님드라 리플 좀 달게 해도. -_- 덤으로 '호시이모 파라다이스' 드라마도 틀어줬는데 블로그에 적힌 캐스트를 보면(사실 뭐 들어보면 대부분 알겠지만) 노토 마미코 등 출연진이 화려함. 이른바 드림 캐스팅, 줄여서 드캐(드림캐스트가 아님;;).

    노토마미코·지구 노트 #02 - 노토 마미코
    能登麻美子・地球NOTE : 能登麻美子
    여전한 분위기에 무한반복 영상을 자랑하는 지구노트. 니코동식 표현으로 '작업시 BGM용'으론 나쁘지 않은 듯. 대신 무슨 내용인지 기억에 남지 않지만;; 2회는 하와이 특집인 듯.

    칸나기 라디오 #06 -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かんなぎらじお : 戸松遥, 花澤香菜
    11월 16일 개최된 '칸나기마츠리'에서 했던 공개녹음. 덕분에 참회 코너엔 출연자들이 줄줄이 나옴. 뒤에는 돌연 난입한 감독에 의한 '야마칸나기라디오'가 이어지며 결혼 소식을 전했음.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60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사이가 미츠키 씨 게스트. 성우계 최고의 미남(…) 등장. 중간에 정치인을 비판한 우에다 카나 총리(차기?;;)의 말씀은 귀담아 듣자.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11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어느덧 1주년. 기념인지 게스트는 처음 나오셨던 혼다 타카코 씨. 그런데 순전히 날짜만 1년이지 중간에 좀 쉬었으면서. -_-; 로켓 펜슬이라면 혹시 쓴 적은 없지만 옛날에 잠깐 유행한, 뾰족한 연필심을 속이 빈 연필 모양 통에 여러 개 넣어서 하나씩 빼서 쓰던 그걸 말하는 건가? 그걸 따로 뭐라고 불렀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로켓 펜슬이었던 모양이네. -_-

    라디오 마크로스F○X△ #34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불룩'. 제목에 대한 제보가 없어진 것인가, 아님 성의가 없어진 건가. -_- 아무튼 금회는 배선공 나카무라와 에로한 카미야의 활약.

    지옥배신 #05 - 노토 마미코
    地獄配信 : 能登麻美子
    마츠카제 마사야 씨 게스트. 너무 짧아서 무슨 내용인지 기억도 안 나네. -_-;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04 - 우에다 카나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
    시미즈 카오리 씨 게스트. 마루나게 팀의 부활인가?! 그래도 마리아님 방송이니 선(?)은 지킨 듯. 두 분다 감정을 절제하며 열심히 하신 듯. -_-

    안녕 절망방송 #65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노나카 아이 씨 게스트. 방송은 오랜만인가 그런지 유독 적응을 못하고 헤매심. 그런 어리버리함을 좋아하는 팬들이 제법 되는 걸로 아는데…….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 #03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2 : 小山力也, 広橋涼
    '연배 킬러' 하타노 와타루 씨 게스트. 없는 사이 놀림감이 되었다며 반격을 노리는 듯 싶으나 아침부터 '삐'를 연발하는 리키야의 현란한 화술에 넘어가고 말았다…?!

    토라도라디오! #13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마지마 준지의 오프닝 곡과 키타에리의 흉내내기가 수록된 CD가 곧 발매중! ……이라는 기획인가;;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6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방송 이래 처음! 세키 씨와 쿠와시마 씨 둘이서 오붓하게 진행……했으나 그럴 수록 녹천님의 빈 자리만 크게 느껴질 뿐(사실상 주 진행자였으니;;).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11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포인트 카드를 직접 만들어(그려;)주심. 각자 인쇄하여 체크하며 기뻐합시다. '마법소녀 챠파네'의 등장인물이 속속 모집되며 설정과 캐스팅이 짜여지고 있음. 호시이모코에 이어서 또 하나의 라디오로부터 태어난 작품이 탄생할런지.

    시카바네히메(屍姫) 라디오 여기는 대린관 방송국 #02 - 후지와라 케이지, 아키야마 나나
    『屍姫』ラヂヲ「こちら大麟館放送局」:藤原啓治, 秋山奈々
    이제 세공사와 경쟁구도. 둘이 퀴즈로 싸운다는 점은 도서관 전쟁 때가 떠오르지만 이번엔 여여 vs 여남이라는 독특한 구성이라서 뭔가 결과가 기대되질 않는다. -_-

    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 #06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
    드디어 니코동에 올라오고 있음. 세계정복 코너에선 애플 시나몬과 된장국 맛이 대호평. 이 방송을 통해 신제품이 선보일 날이 다가온다?!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42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료코땅의 귀환, 고쿠라쿠인 씨는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라디오CD가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니 곧 애니메이트TV의 백넘버들이 지워질 듯. 이전 방송인 라디오 투핥2보다 재미없게 듣고 있는 주제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있음. -_-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8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에노모토 아츠코 씨 게스트. 그러고보니 게스트가 있으면 아버지가 안 나오는데, 이는 예산(출연료) 문제 때문인 듯. 이것이 이른바 어른의 사정.

    라디오 천원돌파 그렌라간 #14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ラヂオ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라디오에도 몇 번 언급되어 본의 아니게 좀 알게 된 아카사카사카스(赤坂サカス) 로고를 외치는 게 마츠키 미유 씨라는 캇키의 제보(?)가 있었음.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09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누구냐 니코동 태그에 '柚ねえの手コキ' 쓴 인간이. -_-; 아무튼 에로한 라디오;;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5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게스트는 니코동에서 보컬로이드 관련 영상을 올려 인기를 얻은 원컵P(ワンカップP). 음악이나 영상 제작자가 자기 이름 뒤에 P를 붙이는 방식의 시초(원조?)라고 함.
    _M#]
    122803920012280326521363497183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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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샤http://minuusha.tistory.com열심히 절제하며(?) 방송하신 카나 상과 카오리 상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아, 요번 돌아오는 2월달 내한은 세키 상과 스기타 상이 오신다네요. (우연인지, 일부로 그런 건진 몰라도 이름 똑같으신 두 분이a)1228296126

    2523

    pilza2http://pilza2.com/blog두 분은 러키스타 애니메이션에서 라이벌 구도(?)를 펼치기도 하셨죠. 그나저나 두 분이 한국 오신다면 대박나겠군.;; 지금까지 한 이벤트도 다 성공적이었다고 들었는데…… 제가 볼 때는 조금 비싼 듯 하지만 일본에 가는 것과 비할 바는 안 되겠죠.1228300517

    2522

    방황령음;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도 상당히 오래 가는군요; 포뮬라 스마일 할때가 엇그제..같은데 생각해 보면 입대 전(12월) 이라는;;1228297921

    2524

    pilza2http://pilza2.com/blog삭희님은 애니메이션 출연은 많이 안 해도 라디오는 꾸준히 하신 듯 합니다. 요즘 들어보면 확실히 안정된 진행 실력을 보여주고 계시죠.122830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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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백합 동인지 참가자 모집

    [##_1C|1818343086.jpg|class="bo1" alt=""|Voice Lily Vol.1의 표지_##] 업계 최초 국내 유일의 성우 백합 동인지 Voice Lily Vol.1을 선보여 엄청난 반응……은 얻지 못하고 엄청난 적자를 냈던 제가 2회 백합제에서 신간을 내려고 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Voice Lily Project 블로그의 참가자 모집문을 보시고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주저없이 그 글이나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참가 자격은 따로 없습니다. 성우 백합을 좋아하면 오케이(김성모 만화 주인공 풍으로)! 실력보다 저의 원고 독촉를 이겨낼 정도의 정신력(?)을 가지신 분이면 됩니다.
    동인지 제작 비용은 전부 제가 부담하고 판매도 제가 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원고만 하시면 되고 더구나 소정의 사례도 드립니다. 동인업계에서는 가장 좋은 대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_- 이게 다 제가 상업적 이윤을 포기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애초에 이득을 보려면 성우 백합같은 마이너 중의 마이너한 장르를 건드리면 안 되는 거죠. -_-;
    아무튼 11월까지 참가자를 모아서 두 달동안 만들어 2월에 백합제 나가는 일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__)

    * Voice Lily Vol.2(가칭) 참가자 모집
    122804460012250186271363497194PILZAII/기타/잡담동인지백합백합제

    2490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아, 이 메일은 쓰지않고 coolgirljm@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니면 이글루로 답주셔도 되구요,, 저번때 너무 죄송해서..이번에는 순수하게 도와드리고 싶어서요.. 그림쪽 원고를 좀더 모으고 제 이글루나 지인들에게 알려도 될지요? 확실히 제작이 결정되신거라면 그렇게 하고 싶은데.. 제가 컴퓨터를 자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폰으로 연락주시라고 부탁드린거라서;; 어쨌든 시간되는 대로 체크할테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1122628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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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쿨http://bymeever.egloos.com그럼 저도 이미 블로그에 글을 올렸으니... 한번 끌어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저번보다 좀더 고퀄의 동인지제작을 위해 힘쓰겠습니다ㅠ1226489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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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그저 엎드릴 뿐. OTL 저도 퀄리티 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동인지의 편집에 대해 여전히 아는 건 없지만요……. 그나저나 표지 어쩌죠. orz 이번엔 컬러로 하고 싶은데…… 뮤타와님께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뭔가 회지를 준비중이신 모양이라 말도 못 붙였……;;1226494616

    2497

    알트세인http://shigofumi.egloos.com/안녕하세요, 알트세인이라고 합니다- 참가의의 밝힌 사람이구요..ㅎㅎ.. 예전에 그렸던 그림이 아니라...음, 혹시 제 그림을 원하신다면 MSN쪽으로 연락 주신다면 얼마든지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은...제가 생각한 커플링으로 해도 괜찮은 건가요?11226498262

    2518

    뮤타와필자님.. 안그래도 저번부터 마스짱이 저에게 그려줄수있냐고해서 당연히 그려준다고 했었는데 답이없길래 물었더니 필자님께..물어보질 않았다고....................하는 ㅋㅋ 근데 이글루에 오셧네요 ㅎㅎ 그려드릴꼐요 원하시는 커플링으로 말씀하세요 사이즈랑요 ^^1228130787

    2519

    pilza2http://pilza2.com/blog감사합니다. 감동의 눈물이 막 흐릅니다. 뮤본좌님 굽신굽신입니다. orz1228133035

    1478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7

    성우백합 동인지 Voice Lily vol.2의 제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저까지 합쳐 무려 일곱 명이 모여서 하나의 작품(?)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앤솔로지 동인지를 목표로 하고 있습죠.
    ……허나 참여하신 분들이 원고를 제때에 주셔야 끝까지 순조로운 것;;
    이번 2권은 1권의 아쉬운 점을 대부분 극복, 보강, 개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밝힐 수 있는 부분은 표지가 컬러 일러스트가 되고, 편집과정을 거쳐서 내부 디자인도 좋아질 예정이며 인쇄 상태도 아마도 좋아질 겁니다(마지막 것은 아직 장담 못하지만;).
    많은 기대 및 성원 바랍니다. 아무래도 마지막호가 될 것 같아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ㅠ_ㅠ
    [#M_ more.. | less.. | 흑신~라디오 시스템~ #00 - 나미카와 다이스케, 시타야 노리코, 오오하라 사야카
    くろかみ~Radioしすてむ~ : 浪川大輔, 下屋則子, 大原さやか
    죽어가던 dbeat에 신작 떴다! 더구나 온센에서도 방송. 아무래도 장차 분위기는 노리+사아야가 나미카와를 갖고 놀 듯 한데, 그동안 라디오를 많이 안 해서 진가를 드러내지 않았던 재간둥이(?) 나미카와의 진수를 맛볼 듯 하여 기대중! 근데 0회라 그런지 짧아. -_-

    매혹의 수다쟁이 멜론 #31,32,35,36 - 이노우에 키쿠코
    魅惑のおしゃべりメロン : 井上喜久子
    생각해보면 캬라라디오 사이트의 유일한 자체 방송. 게스트에 따라 듣다 말다 하다가 그만 까먹었는데(…) 오랜만에 접속.
    31&32회는 사이토 치와 씨 게스트라 들어봄. 치와 키타! 티슈 이야기 또 나왔다(…)! '케메코딜럭스'에서 고생한 이야기. 확실히 보면 온갖 목소리가 다 나옴.
    35&36회는 나카하라 마이 씨 게스트. 레인보우 콤비 재결성?! 35회는 둘의 관계에 대한 사담(?) 많았으나 36회는 처음부터 끝까지 클라나드 이야기만 했음.

    일기당천GGR #19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DDR까지 합쳐 통산 50회! 이를 기념하여 여고생을 이해해보자 파트2를 해봄. 시부야계 여고생들이 쓰는 은어를 보고 그 뜻을 추측해보았는데, 외계어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게 아닌 듯.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6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33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35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QMA 특집 2탄? 히로하시 료 씨 게스트. 사진을 보니 헤어 스타일이 옛날풍 단발로 돌아가서 그런지 한 3년 젊어진 것 같다. -_-;

    라디오 마크로스F○X△ #35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목욕할래, 프로테인할래, 아니면 나♡?' 보비 역 미야케 켄타 씨 게스트. 이제 오카마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61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카나 총리의 가이드로 떠나는 오토메로드 여행, 어떠하신지(…). 한편 DJCD 3탄의 발매에 발맞춘 광고(?)를. 온천에서 녹음?! 근데 왜 온센에서 방송 안 하니(…?).

    햑코 토라노코 라디오 #03 - 후지와라 케이지
    ヒャッコ とらのこラジオ : 藤原啓治
    오치아이 유리카 씨 게스트. 성우일 계속 하는 듯 하여 다행(…). 근데 이 방송 전 6화임이 밝혀졌다. 과연 100문제 클리어에 성공하여 각자의 욕심(…)을 이룰 수 있을런지?

    안녕 절망방송 #66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이어서 노나카 아이 씨 게스트. 오랜만에 등장한 '쿠완바!'는 여전히 쓸모없는 메일을 오버하여 소개. 방송 마지막 여동생의 고백은 시스콘들의 마음에 내리꽂은 비수와도 같은 것이었는데. "오빠, 사실은 나 오빠를 너무…… 싫어해!"

    노토마미코·지구 노트 #03 - 노토 마미코
    能登麻美子・地球NOTE : 能登麻美子
    이번엔 아마존. 경치 좋은 데는 다 한 번씩 나오시려는 모양.;;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 #04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2 : 小山力也, 広橋涼
    이어서 하타노 와타루 씨 게스트. 코너 연속으로 "시오데레"의 연발! 누구와 키스를 할 것인가? 누구라도 좋아……? 누구든 다 키스하겠단 말쌈?! 생각없이 한 말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는데……!

    토라도라디오! #14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빈유파인 두 사람의 일갈, '오타쿠에게 은퇴란 없다! 오타쿠여 영원하라~!' 아 네;; 특히 키타에리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설득력이 느껴지는군요.

    시카바네히메(屍姫) 라디오 세공사 청공방송국 #03 - 키쿠치 미카, 나카무라 치세
    『屍姫』ラヂヲ「世空寺青空放送局」: 菊地美香, 中村知世
    이번 미카 씨의 언급도 그렇지만 왜 일본에는 자기 혈액형을 모르는 이들이 많은지? 내 경우만 해도 초등 저학년 때 다들 자기 혈액형 알고 있는 분위기던데…… 혹은 헌혈 한 번만 해도 혈액형은 물론 간단한 건강진단도 되어서 좋음. 허나 나는 헌혈을 하려 했으나 거절당한(!) 경험이 있음. 그후로 헌혈 안 하고 있지만. -_- 호객행위하듯 길거리에서 헌혈 권유하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란 말인가(적혈구인가 뭔가가 정상치보다 부족하다고 했는데 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12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볼 것이다!" 벼, 별로 마법소녀 역을 하고 싶은 게 아니니까! 치와님의 리얼 츤데레를 즐겨BoA요.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43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슬슬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이 방송 외에도 크리스마스 대처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모양.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09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일본 외에 성우 이벤트가 가장 많이 열리는 곳이라면 역시 대만이지만, 최근엔 남자 성우들이 우리나라에서 이벤트를 열고 있는 모양.

    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 #10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
    파세라 아키하바라 점의 방 안에서 녹음(공개방송도 아니고 로케라고 해야 할지;;). 점점 더 에로해지는 이 위험한 방송, 다키마쿠라도 등장이요!

    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 #07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
    낫짱 감기 걸리신 듯. 성우들은 겨울과 꽃가루 날리는 봄에 건강관리 하느라 힘드신 모양. 두 사람이 이제는 야마요시 제약의 사원으로 대접받다.

    라디오 천원돌파 그렌라간 #15,16 - 카키하라 테츠야, 이노우에 마리나
    ラヂオ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 柿原徹也, 井上麻里奈
    15회는 이제야 호흡이 좀 맞는 듯한 두 사람.
    16회는 딸기맛 입술(…)의 압박.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6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게스트로 만화가 마츠야마 세이지 씨가 갓 결혼한 부인(같은 만화가!)을 대동하여 등장. 농담처럼 청혼하여 결혼에 골인, 현재 러브러브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줬음.
    _M#]
    122864760012286425551363497201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2529

    Nikinshttp://nikins.egloos.com낫짱 천식이래요. 현재 천식 치료 중이라 1월 신작에서 별로 안 나온다능.1228705174

    2530

    pilza2http://pilza2.com/blog그런 바나나(…). 낫짱의 방송은 다 듣고 있는 사람으로서(카즈랑 츤피리;;) 그저 빠른 쾌유를 빌 뿐입니다.1228736603

    2533

    방황령너는 누구와 키스할래..... ....그애 아니면 나? ....모 마크로스의 오프닝...?!!?!?!?!122904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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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히로하시 트라이앵글러(…).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명쾌한 해답을 내놓으셨죠. 누구라도 좋다! 둘 다와 키스할 거다! 이런 대인배 히로하시 같으니라고(…).1229088229

    1479falsesyndicated0

    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38

    방송을 하다보면 배도 고프고 해서 스탭들이 간식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츤피리 라디오처럼 아예 제과회사가 스폰서인 경우를 제외하고도 원작과 관련해서 먹을 것을 피처링(?)한 경우가 많죠.
    예를 들면 키미키스 튜닝업&츄잉팝은 우동에 이런저런 것을 섞어 먹었고, 라디오 투핥2는 카레에 온갖 것을 섞었고, 쿠지언 라디오는 아예 제비를 뽑아서 여러가지를 마구 섞었죠(옛날에 뭘 넣었나 맞추는 코너가 가족오락관에 있었음). 너에게 레인보우는 역시 원작이 빵집이라 요즘 아버지(료짱)께서 빵을 드시며 말씀을 하시고, 코너는 없지만 반역일기의 경우는 스폰서의 힘으로 가끔 피자를 얻어먹곤 합니다. 진행자끼리 혹은 게스트와 대결을 해서 이긴 자만 간식을 먹는 로젠 메이든 방송(장미향의 어쩌고 였는데 이름 까먹었음;)이나 아카라지도 쳐줘야 하는지는 좀 애매하지만요.
    그 외에 스폰서도 방송도 아~무 관련이 없지만 순전히 자기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호시이모를 피처링한 화택교주님의 포교방송도 있습니다. 이건 자기가 만든 캐릭터 호시이모코로 라디오 드라마까지 만든 성공 케이스.
    드라마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마루나게발(發) 파스텔 카오리와 우라G판의 마법소녀 챠파네 등 성우 원작물들이 속속 등장할 느낌입니다. 성우 원작 히트작이라면 '바이스 크로이츠'가 떠오르긴 하지만 그 외엔 딱히 생각나는 게 없는데…… 귀추를 주목하고 볼 일입니다.
    [#M_ more.. | less.. |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 ~WORDS and MUSIC~ - 사카모토 마야
    地図と手紙と恋のうた ~WORDS and MUSIC~ : 坂本真綾
    여기에 적지는 않지만 틈틈이 팟캐스팅판으로 듣고 있던 지도와(하략). 6월에 개최되었던 이벤트 WORDS and MUSIC의 라디오 방송판이 니코동에 올라왔길래 시청(이라기보단 청취;). 아쉽게도 전부 들려준 건 아니고 축약판+새로 녹음한 해설?감상? 부분.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9 [完]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中原麻衣, 雪野五月
    정말 마음에 안 들었던 방송(100% 대본이니까). 그나마 마지막회는 방송시간도 다른 회보다 짧다. -_- 설마 이게 정말 쓰르라미 관련 마지막 방송이라면 대실망할 듯. 허나 후속으로 오노D와 마뤼~나 진행으로 괭이갈매기 라디오 시작하면 잊어버릴지도. -_-;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SOS단 라디오 지부 #01~04 - 히라노 아야, 치하라 미노리, 고토 유코
    涼宮ハルヒの憂鬱 SOS団ラジオ支部 : 平野綾, 茅原実里, 後藤邑子
    개인적으로 이 방송을 띄엄띄엄 들었던 관계로(또한 녹음 파일도 19회부터만 있고) 니코동으로 다시 1회부터 18회까지 들을 계획(덤으로 녹음도 하면서). 아이돌 출신 신인 성우였던 평야능, 성우계에서 겉돌고 있던 위기의 미노링, 에로게 거물이지만 일반 성우계에선 무명급이던 고투더사마가 모였다. 당시만 해도 미래가 불투명 혹은 불안했던 이들 셋이 하루히 출연 이후 성우계를 주름잡게 되었으니 세상 참.

    미나토 스테이션 라디오 ~그대가 주인이고 내가 집사편~ #23 - 고토 유코, 이토 시즈카
    潮風放送局~みなとSTATIONらじお!~君が主で執事が俺で編~ : 後藤邑子, 伊藤静
    시즈카님 생일 축하 특별 기획! 이지만 심술궂은 스탭들, 무지 어려운 문제를 내서 다 틀리도록 했다.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47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34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36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쥬시 포리 오토바코 오예! 타카하시 치아키 씨 게스트. 왠지 코나미에서 방송 끝난 진행자들이 여기에 다 게스트로 나오고 있다(비록 QMA 관련으로 나오긴 했으나). 다음은 아스미스 차례인가. -_-;

    코베 전향 여학교 #35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
    카나에짱 생일 특집. 요즘 라디오들은 생일자에게 시련을 주는 게 유행인 듯 하다.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62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몬헌을 피처링한 방송이 가능할 것인가?! 이게 실현된다면 슬그머니 캡콤을 이 방송의 스폰서로 만들어버려?

    라디오 마크로스F○X△ #36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X△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금회는 '마크로스 프랑스에서 생중계'. 카밍의 윙크가 대히트(안 좋은 의미로?;).

    라디오 공의 경계 the Garden of wanderers #12 - 후지무라 아유미
    ラジオ『空の境界』 the Garden of wanderers : 藤村歩
    이어서 혼다 타카코 씨 게스트. 요즘은 안경 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경 모에를 별로 느낄 수가 없음.

    지옥배신 #06 - 노토 마미코
    地獄配信 : 能登麻美子
    이어서 마츠카제 마사야 씨 게스트. 방송 현장에서의 무서운 경험을 피로. 이건 다 노토님 때문이다?

    안녕 절망방송 #67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마에다군 역 MAEDAX G 씨가 게스트로 등장. 원작자도 아니고 그 어시스턴트가 라디오에 나온 것도 특이하지만, 명목상으로는 성우로 소개하고 있다?! 쿠메타 선생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표현한 것이 인상깊음.

    토라도라디오! #15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
    호랑이 인형이 대인기. 무방비로 벌러덩 누운 고양이 사진도 대인기. 마지 코스프레 시키기도 대인기. "예스, 포린럽!"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 #05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2 : 小山力也, 広橋涼
    카토 에미리 씨 게스트. 이 방송엔 요즘 지각자가 많아~!(웃음) 끝말잇기는 대사도 폭주, 상황도 폭주, 폭주하는 차량은 결국 사고를 일으키고, 결말은 돌연 초백합전개.

    채운국 이야기 ~쌍검의 춤~ #57 - 세키 토모카즈, 미도리카와 히카루, 쿠와시마 호코
    彩雲国物語~双剣の舞~ : 関 智一, 緑川 光, 桑島法子
    이어서 두 사람만의 방송. 가족오락관스러운 게임을 하며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듯 했으나, 돌연 올해로 방송종료라는 선언이…… 뭐 대충 끝날 만 하다는 생각은 들었음.

    시카바네히메(屍姫) 라디오 여기는 대린관 방송국 #03 - 후지와라 케이지, 아키야마 나나
    『屍姫』ラヂヲ「こちら大麟館放送局」:藤原啓治, 秋山奈々
    특촬물(나나양이 출연한 가면라이더 히비키) 이야기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가 되긴 했으나, 문제풀이에서 청공사 팀에게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 #13 -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G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
    방송중 언급한 모치츠키 준 씨의 블로그는 여기. 링크라도 걸어두지 스탭들 웹라디오 주제에 인터넷 활용할 줄을 몰라. -_- 한편 인물과 설정이 점점 쌓여가는 가운데 막상 만화 그릴 사람을 정하지 못했다는 문제가 대두. 편집장께선 이게 만화였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고 있었다는 게 더 큰 문제인 듯 하지만. -_-;

    강철의 라디오바렐 #05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
    鉄のラジオバレル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
    나카무라 유이치 씨 게스트. 마미코의 과거(무녀 아르바이트를 했다!)가 라디오 금서목록에서 드러났는데, 청취자들이 그걸 여기다가 고자질(…)하여 캇키와 나카무라가 무녀복 입혀보자고 함께 불타오른다! 이 방송 뭐지;; 자신의 행동이 다 설정이며 대본대로라고 주장하는 변태왕자, 하지만 설득력 없는 설득일 뿐(…).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44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이번엔 고쿠조인 에마 씨가 게스트냐. (;´Д`) UOS 혹은 UOSK의 활약을 기대해봅세(라고 해도 아직 아쿠아페스트 못봤는데; 아쿠아플러스는 꽤나 빨리 블루레이를 도입하는 회사 중 하나라서 DVD와 함께 나온다는 듯).

    나기사와 사나에와 아키오의 너에게 하이퍼 레인보우 #10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오키아유 료타로
    渚と早苗と秋生のおまえにハイパー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置鮎龍太郎
    엄마 겸 언니는 가능한 것인가? 가능하긴 한데, 그건 콩가루 집안 설정인뎁쇼(…).

    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 #08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
    감자칩을 먹으며 들으면 좋을 듯한 방송. 허나 감자칩은 없고 마침 집에 전병(센베)이 있길래 그거라도 씹으며 청취.

    흑신~라디오 시스템~ #01 - 나미카와 다이스케, 시타야 노리코, 오오하라 사야카
    くろかみ~Radioしすてむ~ : 浪川大輔, 下屋則子, 大原さやか
    첫회 루트가 되신 나미카와님과 두 서브. 하지만 두 여자는 웃기만 한다…… 열심히 웃긴 이 남자의 활약이 기대된다.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37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후시미 츠카사 씨 게스트. 라이트노벨 작가의 애환을 토로. 작가는 인간의 일이고 편집은 신의 일이라더니. _M#]
    122922360012291834821363497206Web, TT/인터넷 라디오성우웹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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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장미향의 가든파티 였죠~_~ 추억의 방송1229238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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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네, 기억납니다, 가든 파티. 차는 기본으로 주고 케이크는 이긴 사람만 주었죠. 분위기가 진짜로 승자만 주는 듯 했습니다(아카라지는 승자만 주는 척 하다가 방송 끝나고 다같이 먹지요).1229255458

    2538

    makibihttp://temple.egloos.com라디오배럴은 무척 좋은 방송입니다아..(...) 다음주는 어떤전개가 될런지..;122924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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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저도 동의합니다(…). 본래의 목적인 홍보용으로는 부적합할지 몰라도(…) 원작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찌질하다는 주인공을 자기식으로 해석해서 찌질하게 나가는 캇키를 보면 또 절묘하게 맞아들어간다는 느낌도 드네요.;;122925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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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ibihttp://temple.egloos.com어라 홍보가 목적이었나요. 마미코님을 코스프레시키는게 목적아니었나요?(....)122938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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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듣기로는 모 애니메이션의 선전용 라디오라고들 합디다(…). 물론 진짜 목적은 캇키가 마미코를 데리고 노는 것이지만요.122942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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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A 2008 후보 선정

    훗날 돌아보았을 때 2008년엔 이런 걸 읽고 이런 걸 좋아했지 라는 걸 떠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한 'PILZAII's CHOICE AWARDS(이하 PCA)'. 무려 여섯 번째로 하게 되었습니다.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시작하길 잘했지 싶네요.
    올해 일정은 19일에 후보 선정, 30일에 선정작 발표를 합니다.
    [#M_ more.. | less.. |
      [서적/소설-팬터지+공포]
    • 야시 / 츠네카와 코타로 / 노블마인
    • 스타더스트 / 닐 게이먼 / 노블마인
    • 나무 바다 건너기 / 조너선 캐롤 / 북스피어
    • 너밖에 들리지 않아 / 오츠이치 / 나무와숲
    • 공포의 헬멧 / 빅토르 펠레빈 / 문학동네
    • 줄어드는 남자 / 리처드 매드슨 / 황금가지
    • 네버웨어 / 닐 게이먼 / 노블마인
    • 초보자를 위한 마법 / 켈리 링크 / 웅진(팬덤스토리)
    • 거울 속의 거울 / 미하엘 엔데 / 메타포
    • 후린의 아이들 / JRR톨킨, 크리스토퍼 톨킨 / 씨앗을뿌리는사람
      [서적/소설-SF]
    • 우주를 떠도는 집 라크라이트 / 필립 리브 / 문학수첩
    • 넥스트 / 마이클 크라이튼 / 김영사
    • 멀리 가는 이야기 / 김보영 / 거울
    • 제5도살장 / 커트 보네거트 / 아이필드
    • 아이, 로봇 / 아이작 아시모프 / 우리교육
    • 낯선 땅 이방인 / 로버트 하인라인 / 곤조(마티)
    • 스노 크래시 1,2 / 닐 스티븐슨 / 대교베텔스만
    • 타임 패트롤 / 폴 앤더슨 / 행복한책읽기
    • 최후의 날 그 후 / 아서 클라크 외 / 에코의서재
      [서적/소설-추리]
    • 나폴리 특급 살인 / 랜달 개릿 / 행복한책읽기
    • ZOO / 오츠이치 / 황매
    •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 온다 리쿠 / 북폴리오
    • 포의 그림자 (1,2) / 매튜 펄 / 황금가지
    • 암보스 문도스 / 키리노 나츠오 / 황금가지
    • 보르헤스와 불멸의 오랑우탄 / 루이스 페르난두 베리시무 / 웅진지식하우스
    • 여탐정은 환영받지 못한다 / PD제임스 / 황금가지
    • 다크 / 키리노 나츠오 / 비채
    • 냉장고에 사랑을 담아 / 아토다 타카시 / 행복한책읽기
    • 러시아 추리작가 10인 단편선 / 엘레나 아르세네바 외 / 황금가지
      [서적/소설-기타]
    • 고래 / 천명관 / 문학동네
    • 잔학기 / 키리노 나츠오 / 황금가지
    • 자정의 픽션 / 박형서 / 문학과지성사
    • 청년을 위한 독서클럽 / 사쿠라바 카즈키 / 노블마인
    • 소녀, 소년을 만나다 / 알리 스미스 / 문학동네
    • 비밀의 화원 / 미우라 시온 / 폴라북스
    • 해롤드 블룸 클래식 1~8 / 생각의나무
    • 모렐의 발명 /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 민음사
    • 도서실의 바다 / 온다 리쿠 / 북폴리오
      [서적/비소설]
    • 당신도 해리 포터를 쓸 수 있다 / 오손 스콧 카드 / 북하우스
    • 스누피의 글쓰기 완전정복 / 몬티 슐츠, 바나비 콘라드 / 한문화
    •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 아즈마 히로키 / 문학동네
    • 인간실험 - 바이오스피어2 2년 20분 / 제인 포인터 / 알마
      [음악/음반-가창곡]
    • 머머 / 챠타 & 시모무라 요코 / 팀엔터메인먼트
    • THE BLACK MAGES III Darkness and Starlight / THE BLACK MAGES
    • RIOT GIRL / 히라노 아야 / 란티스
    • a natural death / HORSE the Band
    • CD로 들어봐 / ave;new 외 / 도왕고
      [음악/음반-연주곡]
    • 성검전설 HOM / 시모무라 요코
    • 라그나로크 온라인2 / 칸노 요코
    • 스케치북 풀 컬러스 OST / 무라마츠 켄
    • 로스트 오딧세이 / 우에마츠 노부오
    • 아리아 디 오리지네이션 OST트레 / 쇼로 클럽 feat.세노
    • 시문 OST 1&2 / 사하시 토시히코
    • 메탈기어솔리드 4 OST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외
    • PS2 ARIA The ORIGINATION OST / 바바 노부시게
    •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OST / 하케타 타케후미
      [음악/음반-드라마&라디오]
    • 공의 경계
    • 키미키스 드라마CD 1~6
    • 클라나드 드라마CD 1~5
    • 안녕 절망방송 CD 1,2,3,4
      [웹라디오]
    • 개운(開運) 야망신사 3rd season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 키미키스 튜닝팝♪ /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하시 료
    •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식 라디오 / 이구치 유카, 코시미즈 아미
    • 카나와 아유미의 마요라지 - 하나자와 카나, 츠지 아유미
    • 시고후미 (비)일보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 아리라지 트레+스페셜 - 니시무라 치나미, 하즈키 에리노
    • 라디오 메이드가이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 아사라지 - 후지무라 아유미, 이토 시즈카 (2006)
    • Radio School Days - 카와라기 시호, 오카지마 타에
    • 쵸라지 걸즈 월요일 - 토요사키 아키
      [게임]
    • PS2 | 스트로베리 패닉! / 미디어웍스
    • PS2 | ARIA The ORIGINATION 푸른 별의 엘시에로 / 알케미스트
    • NDS |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 / 닌텐도
    • NDS | 타임 할로우 빼앗긴 과거를 찾아서 / 코나미
    • PS3 | 메탈기어 솔리드 4 / 코나미
    • GC | 마리오카트 더블대시 / 닌텐도
    • GC | 젤다의 전설 트왈라잇 프린세스 / 닌텐도
      [만화]
    • 탐정의식 1,2 / 오오츠카 에이지, 히사이 치즈 / 학산문화사
    • 진월담 월희 1~5 / 사사키 쇼넨 / 학산문화사
    • 수수께끼의 그녀X 1,2 / 우에시바 리이치
    • 아리아 1~12 / 아마노 코즈에
    • 시사SF / 조남준
    • 에드워드 고리 선집 1,2,3,4
    • 짬 / 주호민
      [영상물]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OVA
    • 스케치북 풀 컬러스
    • 클라나드
    • 아리아 디 오리지네이션
    • 안녕 절망선생&속 안녕 절망선생
    • 시문
    • 트루 티어즈
    • ザ☆ネットスター! 더 넷스타!
    •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_M#]
    122969760012296960381363497213PILZAII/기타/잡담2008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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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령...군인의 신분 이다보니... 이런게 불가능 하군요(....) 가면의 메이드 가이.... 듣고있는데 역시 코야마 리키야의 퍼스널리티 적인 성능에는 비판적 입니다 저는(...)122982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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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lza2http://pilza2.com/blog코야마 씨의 인기는 안정적인 진행능력 때문이 절대로 아니죠(…). 메이드가이 방송 그거 뱃지 남발로 인플레가 되어서 무슨 이벤트로 스탭들이 다 뺏아갔다던가 했었죠.1229857573